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486 어제 2,864 최대 10,129 전체 1,332,065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43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만남의 광장 2판☆★☆★ 레스 (264)
  2. 2: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2] 레스 (819)
  3. 3: 상황극Lite 잡담스레 레스 (60)
  4. 4: 전 차원 악당 커뮤니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레스 (198)
  5. 5: [상L]스톰로드: 폭풍우 치는 항만 정박 중. 레스 (4)
  6. 6: [상L] 용족들은 언제 다시 깨어날까? 레스 (741)
  7. 7: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53)
  8. 8: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961)
  9. 9: 홀수는 모두를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영웅, 짝수는 그를 말리려 하는, 혹은 유지를 받드는 자가 되는 스레. 레스 (63)
  10. 10: 홀수는 제자, 짝수는 스승이 되는 스레. 레스 (6)
  11. 11: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2] 레스 (307)
  12. 현재: ★☆★☆만남의 대기실☆★☆★ 레스 (97)
  13. 13: [상L]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레스 (1)
  14. 14: [홀짝/ALL] 홀수는 직장상사, 짝수는 홀수의 부하직원 레스 (21)
  15. 15: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69)
  16. 16: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61)
  17. 17: 숲이 네게 속삭이는 소리. 레스 (311)
  18. 18: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120)
  19. 19: 홀수는 불로불사,짝수는 전생에 그의 연인이었던 평범한 인간이 되는 스레. 레스 (54)
  20. 20: [중2]자유기사 이야기. 레스 (15)
  21. 21: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390)
  22. 22: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39)
  23. 23: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레스 (1001)
  24. 24: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51)
  25. 25: ★☆★☆만남의 광장☆★☆★ 레스 (999)
  26. 26: [상L] 죽음 앞에서. 레스 (37)
  27. 27: [상라] 공포에 직면하여 미래를 창조하라. 레스 (36)
  28. 28: 홀수는 천재, 짝수는 천재를 질투하는 범재가 된다! 레스 (80)
  29. 29: [상L]허락되지 않은 시간. 레스 (7)
  30. 30: [상L]탈주유령 이야기 레스 (1)
  31. 31: [중2]오래 전 이야기. 레스 (2)
  32. 32: [상L]게헤놈. 레스 (9)
  33. 33: [TRPG]이것저것 시도해보는 RPG[설정/잡답] 레스 (448)
  34. 34: [상L/중2]While Loop 레스 (2)
  35. 35: [상L/중2] 용사일행은 잡았지만, 마왕은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레스 (74)
  36. 36: [상L]AI-Confuse, Aversion, Sadness. 레스 (38)
  37. 37: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57)
  38. 38: Mementos. 레스 (63)
  39. 39: [상L] 친구들, 모험을 떠나지 않겠나? 레스 (2)
  40. 40: [상L]시대의 끝. 레스 (2)
  41. 41: [상L] 죽음의 군세, 마지막 천국. 레스 (376)
  42. 42: 요괴가 있는 풍경, 인간이 바라보는 광경 레스 (720)
  43. 43:  ★☆★☆상황극 lite 토론판☆★☆★ 레스 (65)
  44. 44: [상L]산속의 신비한 망명자 마을. 레스 (100)
  45. 45: [상라] 수인고 3학년 맹수반의 일상 레스 (929)
  46. 46: [상라] 저승, 그리고 저승사자들의 이야기. 레스 (29)
  47. 47: [상L] 모래 언덕 너머에는 레스 (43)
  48. 48: [중2]나쁜 일, 심한 일, 그리고 행복한 꿈.(2판) 레스 (952)
  49. 49: [중2]어느 글러먹은 학생회가 회의를 하는 것 같다. (2) 레스 (943)
  50. 50: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1] 레스 (995)
( 89071: 97) ★☆★☆만남의 대기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10-08 23:25
ID :
siHjsf2hT7FNs
본문
오랜 시간이 흘러, 모두의 무대가 내려가버린 적 있나요. 마음 속에 그리고 그리워해도 사랑했던 이를 만나지 못하게 된 적 있나요. 그런 당신을 위해 끊어진 인연을 잇고 함께해나갈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습니다. 안녕, 만남의 대기실.

대기실의 규칙 

1. 상대 레스주를 찾았다면, 상대 레스주와 합의를 하고 만남의 광장으로 이동합시다.
2. 앤캐관계는 만남의 스레에서만. 타 스레까지 레스주간의 관계를 끌어오지 맙시다. (AT필드, 타 스레에서의 언급, 친목, 편파적 반응 금지)  
3. 스레가 엔딩이 났거나 묻힌 경우에 한해 찾을 있습니다. (스레가 진행 중이라면 불가능. 묻힌 스레의 기준은 일상&이벤트가 없는지 한달 된 스레.)  
4. 활동하던 스레의 세계관을 사용할 경우 스레주에게 허락을 맡아야합니다. (반드시 그 스레의 세계관이 아니어도 가능한 관계의 경우,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습니다. 레스주 상의하에 AU, IF, 임의 세계관을 사용하는 것은 자유.) 

#위 규칙은 상판 규칙을 수정 인용했으며 문제가 생기거나 건의가 들어오는 경우 등에 한해 추후 변경이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나오지 않았다고 원망하지 맙시다. 
#도배 금지.
51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2. 정확하고 확실하게 기억하는 것은 아니고 대충 흐름에 따라 꿨으니까 전생의 데굴데굴 굴렀던 자신이 누군가와 연인이 되서 사랑과 전쟁(흐릿)과 찌통인 연애사를 겪고 결혼에 골인했다는 결말을... 어렸을 때 본 소설이나 영화보고 감상 떠올리는 정도로 아주 막연하게 기억하고, 줄거리만 대강 기억하고 있고요.. 결혼식은 세 번 꿔서 결혼식 때 느낀 감정만은 비교적 뚜렷하게 기억해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신부가 된 감정만은 뚜렷합니다. 결혼한 남자 머리색이 은색? 이었던 것은 기억하고 눈동자 색이 샛노란 색...? (이었던 것 같다, 는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지만. 꿈속의 연인의 이목구비가 선명하지 않고 흐릿하지 않을까 싶네요! 잘생겼다는 느낌은 기억합니다. 이름이 라기온인 거 기억하고, 자기가 코르디스라는 애칭 붙여줬던 것도 기억하고 있어요! 나머지는 기억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사 (까지 제가 어젯 새벽에 생각해 버렸어요.... ㅋㅋㅋㅋ 라기주는 과거사 안 적으셔도 됨다! 적어주셔도 좋구요!) : 부모님 (교통사고) 돌아가심. 나이 차 많이 (정확히 띠동갑, 12살 차이) 나는 오빠 (매우 부자. 사장님. 약간 시스콤 기믹 있음. 결혼 한지 3년인 유부남인데 아직도 신혼) 있음. 고등학교 때는 오빠네 얹혀살다가 니타는 20살 때 독립을 했다.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다가 꽃집 오픈한지는 얼마 안 됨. 플로리스트의 수입은 고등학교 때 쌓은 좋은 인맥 + 오빠 인맥 + 운이 좋은 덕에 건당 짭짤하게 받는 편. 유산은 학비로만 쓰고, 학비로 쓴 부분 뺀 나머지 금액은 저축되어 있다. (유산이라 어쩐지 함부로 못 쓰고 있는 느낌) (소중히 했다가 인생의 중요한 때에 쓰일 예정)

52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 꽃집 알바생... 구할 수도 있는데, 처음에는 손님으로 온 라기온이 알바공고 붙인 거 보고 (혹은 대화하다가 알바 필요하다는 이야기 듣고) 알바생으로 들어오는 설정도 괜찮겠네요!

여기까지가 줄인(....) 내용입니다. (라기온주 : 줄였는데 왜케 길어요...? (동공지진) (식겁)) 줄여도 길더라고요... (해탈) 니타 브라운 (Nita Brown) 영어스펠은 정직하게 정했습니다 :> 뜻은 딱히 없어요... 발음이 부드럽고 부르기 쉽고 치기 쉬운 이름이 니타 이름 모토라서요! 성도 발음 부드러운 것을 중시했지, 뜻은... 뜻을 생각하기보다 이름이랑 어울리는 어감인 것을 중시했어요 :> 갈색이라는 뜻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저는 설정 다썼으니까, 라기온주가 설정 올릴 때까지 대기하고 있을게요. 하루종일 붙어 있지는 못하겠지만 오늘은 약속이 없으니까 (방방) 스레요정 수준으로 수시로 확인해 볼게요! 다만 연휴... 오늘이 지나면 제가 저녁 접속이고 평일에는 오래 못 달릴 거예요... ^ㅠ... 12시 전에 자러 들어가봐야 하거든요. 라기주도 아마 평일에는 오래 달리기 어려우시겠지요. 8ㅁ8 주말은.. 엇.. 스케쥴 생기면 만남의 광장 스레에 적어놓을 게요. 오늘은 스케쥴이 있어서 접속이 불가하거나, 접속 하더라도 오래 달리기는 어렵다고, 적으면 되겠지요? 시간 맞는 주말이 있다면 즐겁게 돌려봐요 XD! 텀은 천천히, 느려도 괜찮아요. 니타주도 텀이 천천히, 느린 편이라서요 :>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이름 : 진 코르디스(Gene Cordis)

성별 : 남

나이 : 21

종족 : 늑대수인(라이칸스로프)

현 직업 (학생이나 백수 ok) : 대학생(휴학)

외형 : 회색 머리칼 위에 늑대 귀가 붙어있다. 매우 복슬복슬해보임. 이목구비 자체가 전체적으로 차갑고 사나운 상. 삼백안에 샛노란 눈, 날카로운 눈매가 그걸 더 심화시킨다. 한마디로 냉미남. 온몸에 잔근육이 꽉꽉 들어차있다. 아무래도 전생보단 덜하다는듯. 191cm.

기타 특이사항 :
- 21살 생일에 갑자기 전생의 기억이 돌아왔다. 조현병의 증세를 보인다는 진료를 받아 휴학한 후 단기적인 치료를 받았으나 망상 외엔 별다른 증세도, 악화도 보이지 않아 현재는 약만 복용하고 있다.

- 가족 관계는 부모님, 쌍둥이 여동생 둘. 여동생을 원래도 아꼈으나 전생의 기억이 돌아온 후엔 그게 더 심해졌다. 엄마와는 데면데면한 정도. 아빠와는 사이가 정말 안 좋다.

- 의외의 사회복지학과. 딱히 이쪽 지망은 아니였지만 군인 가문이라 군인이 되길 원하는 아빠에 반항해서 왔다.  현시창이라 말뚝 박아버릴까 하는 유혹에 시달렸지만 정신과 진료 기록 생겨서 이미 글러버렸다고.


//으어 늦어버려서 죄송합니다!! 주말엔 거의 일이 없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 저 또한 결코 텀이 짧은 편이 아니고 평일엔 오래 접속하기 힘들어서(...) 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니타주!

54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53 (동공대지ㅣㄴ) 안... 아니... 라기온... 라기온 꽃길.... 8ㅁ8... 건강과 행복 약속하지 않으셨나요...??? (손 마구 떨림) 아... (오열)(현기증)
네...ㅠㅠㅠㅠㅠ..... 잘 부탁드립니다.... 8ㅁ8

55
별명 :
라기온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52 꽃집 알바생...(갑자기 막 끌린다) 하지만 라기온한테 꽃집 알바를 시켰다간 다 죽여놓을테니 이건 힘들 수도...(외면) 니타 브라운. 예쁜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니타에게 부모님이 없지만 그나마 본편에서만큼 나쁜 오빠는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브라이디드 번을 한 니타도, 포니테일을 한 니타도 매우매우 좋고 옳습니다(진지) 브라이디드 번을 한 니타는 청초, 우아하고 포니테일을 한 니타는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뭐, 어떤 니타든 청초하고 사랑스럽겠지만요. 저도 평일엔 기본적으론 저녁~밤 접속이라 오래 돌리긴 힘들 것 같아요. 주말엔 매우 널널해서 시간은 거의 빌텐데 혹시라도 일이 생기면 저도 꼭꼭 올려놓을게요. 그때도 이모티콘을 붙여놓으면 되는 걸까요? 응응. 천천히 느긋하게 돌려주세요.

56
별명 :
라기온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54  일단 전생의 기억이 있다고 주장 때문에 조현병이란 결과를 받기는 했는데 아닙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행복하니까 울지마세요 니타주(토닥토닥) 응응 잘 부탁드립니다.

57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55 좋은 오빠고 나이 차 나서 예쁨 받고 자랐고 새언니도 둥기둥기 해줍니다만, 두 사람의 신혼에 방해이고 싶지 않아서 니타는 독립을 일찍 했습니다! 여전히 두 사람에게 예쁨 받고 있고 조카는... (생각 안 해둠) 그리고 아주 가끔 일에 시달려서 피로한 거 빼면 니타 건강하다는 설정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피로로 앓아누워도 이틀 정도 푹 쉬면 낫는(....) 니타주 기준으로 매우매우 건강한 아이입니다... :Q 저는 정말 꽃길을 열심히 깔았다구요... (대오열) 꽃집 알바는 따로 생각해둔 게 있기도 해요. A군과 b양. (이름 안 정했어요! 하이군과 바이양이라던가 모닝양과 나이트군... 이름 개그 치고 싶네요...) 일하라고 뽑아놨더니 썸 타는 중인 알바 둘(일도 물론 합니다..)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는 둘 생각이었어요.. 본업도 따로 있을 뿐더러 니타는 쉬고 싶으면 쉬는 사장하게 해주고 싶어서... ^▽^ 만약 라기온이 들어오면 폐기하려고 한 설정이지만요! 어떤 라기온도 사랑하지만... 크흡... 그만 아프게 해주세요... 8ㅅ8... 라고 적었습니다만... >>56 읽었어요... 흑흑... 정말 지극히 건강하고 행복한 거죠? ༶ඬ༝ඬ༶  네, 시작레스는 어떻게 할까요? 니타주는 11시까지 일단 시간이 됩니다 :3 라기온주는 지금부터 돌리실 수 있으신가요?

58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53 꽃다발 만들라고 하면 끵끵대면서 요상하게 만들어 놓으면 니타주는 라기온 귀여움에 평화를 찾을 거 같아요 (마음의 평화) 그렇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식물 키우고 돌보는 거 시키면 말라죽겠군요, 식물이... 네, 그냥 손님으로 부담없이 와주시는 편이 식물들을 위해서 좋을 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 코르디스... 와... 예전에 붙였던 애칭이 성이 된 거 보니까 니타는 되게 기분이 묘할 거 같아요... 처음에는 단순한 일치겠거니... 생각하다가 마주치면 마주칠수록 꿈속의 남자같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네요, 니타쪽은. 라기온.. 아, 이제 진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진쪽은 어떨까요?

59
별명 :
라기온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57 정말 열심히 꽃길 까셨...((((양심통)))) 하이군과 바이양, 모닝양과 나이트군이라닠ㅋㅋㅋㅋㅋㄱㄲㅋ 그 둘은 (다른 의미로) 운명의 상대군요ㅋㅋㅋㄱㅋㅋ 조카, 오빠부부 모두에게서 사랑받는 니타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앓다눕는다는 곳에서 마음에 들지않지만 전 정신병(아니지만)을 줬기 때문에 입을 다물겠습니다(지퍼) 이거이거 취업은 할 수 있으려나... 한숨이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답은 자영업인가! 쉬고 싶을 때 쉬는 사장ㅋㄱㅋㅋㅋㅋㅋㄱㅋ 굉장히 부럽네요ㅋㅋㅋㅋㅋㅋ 시작레스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둘은 연인 사이? 아니면 첫만남부터 시작할까요? 네. 전 지금부터 돌릴 수 있습니다!

60
별명 :
라기온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58 큰 손으로 낑낑대면서 작은 꽃들을 만지는 걸 상상하니 되게 하찮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관심이 없는 곳에 대단히 무신경해서 생물(특히 식물 종류)를 맡기면 100% 죽입니다. 강아지, 고양이처럼 소리라도 내면 괜찮은데 식물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명은 유진 코르디스, 평소 쓰는 이름이 진 코르디스. 전생의 기억을 찾고나서 싫어하던 성을 좋아하게 됐어요. 대신 남이 성으로 부르면 그닥.(니타만 부를 수 있는 이름이란 느낌?) 니타한테만은 여전히 라기온이라고 불리고 싶어할 것 같고 저도 라기온주가 편하니 라기온이라고 부르죠! 니타쪽이 처음에 우연에 일치인가? 생각했다면 라기온은 처음부터 '니타'를 닮아서 접근한 케이스. 갈수록 비슷해서 자신의 망상에 니타를 끌어들이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고 괴로워하지 않을까 싶네요.

61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59 정말 열심히 깔았다구요! (이글이글을 하고 싶지만 양심통 오신다고 하시니 부둥부둥을 해드리고 싶은 모순 된 마음)
다이스(1 ~ 2) 결과 : 1
1. 하이군과 바이양
2. 모닝양과 나이트군
일부러 이케 뽑았어요 :3 알바는 있어야 겠지만 둘 다 남자라면 라기온이 질투할 것 같고 (전 질투할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여자면 어... 가게 사람 전부가 여자면 괜히 치안문제가 신경쓰여서 (왜 이런데서만 제가 현실적이고 걱정많은 성격인지 모르겠구...ㅋㅋㅋㅋㅋㅋㅋ) 한 명은 남자로 해야 했거든요. 두 사람 뽑아서 썸 태웠습니다 <<- (야) 정신병이 실은 아니지만 모두의 오해를 사는 건가요... (통곡) 정신병 아니라고 해주세요... (광광) 앓아 누을 정도로 일하지도 않고 가벼운 몸살인데도 쉬는 거예요... (알바생들이 쉬라고 난리침) (안 난리치면 안 쉴 것 같은 사람이라서) (주변의 부둥부둥 되게 많이 받네요...ㅋㅋㅋㅋㅋ....) 라기 부모님... (흑흑) 저도 부모님 설정에 입을 다물겠습니다. (단추 채움) 답은 자영업ㅋㅋㅋㅋㅋㅋㅋㅋ 라기온 로또 당첨은 어떠신가요? 쉬고 싶을 때 쉬는 사장은 제 꿈 중 하나죠... (아련) 네, 시작레스는 제가 맡을게요. 첫만남부터 시작하죠! 실은 제가 첫만남부터 시작하고 싶었어요... 제가 첫만남... 이런 거 되게 좋아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타네 꽃집 이름은 <ALL SEASON> 입니다!

62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60 니타를 닮아서 접근했나요...? (동공대지진) 전생해서는 각인이 아닌건가... (헷갈림)
궁금한 게 있는데 각인이 있다면
1. 같은 사람에게 또 다시 각인했다
2. 같은 사람이니까 각인이 이어진다
3. 라기온주가 따로 생각해두신 게 있으시다
어느 쪽인가요?
으어... 니타만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성이라니.. 성이라니... (너무 좋음) 적어주신 게 너무 좋고 낭만적이라 탭댄스 추고 싶어지네요. 저는 만남의 광장으로 이동해서 양해레스랑, 시작레스 적고 있을게요! 니타도 고민은 할 것 같아요... 꿈에서 본 남자는.. 아마 자신만 꿈꾼 걸텐데 아는 척 하기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 첫시작은 고민과 괴로움이겠군요.. 역시 라기니타... (로맨스 관련 찌통이 좋은데 슬픔)(흑흑)

63
별명 :
라기온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61 하이군과 바이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ㅋㅋㄲㄱㅋㅋㅋㅋ 왠지 이름만 불러도 인사될 것 같네요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전 괜찮지만 라기온이 질투할테고 전 괜찮지만 라기온은 걱정할테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남녀가 가장 이상적이지않나 싶네요. 본인도 정신병이라고 생각 중입니다. 스칼렛 오하라 군만 의뭉스럽게 웃었어요(외모와 인성이 반비례) 앗 가벼운 몸살감기 정도는 흔하게 걸리나요? 자기 몸 1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 둘 다 여전하네요(한숨) 주변의 부둥부둥을 받는다는 것에 만족하도록 하겠습니다:3 앜 니타 부모님이 어떠셨길래...? 이래뵈도 서로 물고뜯고죽이던 본편 부자사이에서 엄청 나아진겁니다(글러먹음) 로또 당첨인가요ㅋㄲㅋㅋㅋㅋㄱㅋㅋ 그래도 평생 먹고살기는 힘들테니 자영업을 지향하겠습니다! 앗 니타주 저랑 꿈이 같으셔....!!!!(동공지진) 네. 첫만남부터! ALL SEASON 모든 계절? 무슨 뜻이 있나요?

64
별명 :
라기온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62 3. 각인은 어느 순간부터 자각할 수도 있다.
입니다! 니타주께서 원하신다면 첫만남부터 각인을 자각한 걸로 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보통은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해요.(아버지:그렇게도 성이 싫은건가(시무룩)) 네 부탁드립니다! 정말정말 감사해요!!

앗 니타도 고민과 괴로움인가요..? 역시 찌통의 라기니타 찌통이 빠지질 않지(한숨)

65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63 너무 이름개그 될 거 같으니까 리하이군(오십보 백보) 라라바이양으로 하고 싶은데 이쪽도 오십보 백보고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하이군이랑 라라바이양으로 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 하이군 하이 바이양 바이.. 되게 웃음 터질 거 같아서 안 되겠어요.. 앗. 그렇다면 남녀로 뽑길 잘한 것 같네요. (셀프쓰담) 스칼렛오하라군은 여전히 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유다랑 체르노바 고민중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뇨... 자기 몸이 소중한데, 맡은 일은 끝내고 싶은 마음(...끝내고 쉬어야 마음이 편한 타입이라고 할까요? 학생시절에 여름방학겨울방학 과제를 미리미리 해두는 타입이었을 거예요...) 때문에 무리하는 타입이지 않을까 싶네요. 니타는 평소에는 자기 몸 잘 챙긴답니다 :> 엄... 엄마는 평범하신데 아버지가 어머니를 너무 사랑하셔서(...) 자식들에게 쏟는 애정에도 질투하시던 분이었습니다... (본편 설정도 이랬어요. 어머니가 오래 살아계셨다면요) 꿈이 같군요! (헤헤) 미리 예약 주문만 하면, 지금 해당 계절이 아닌 꽃도 꽃다발도 만들어 드리는 곳.  낭만적으로 적자면'모든 계절의 꽃이 피는 곳' 이라는 뜻일 거예요 :> 낭만적으로 안 적으면 '모든 계절의 꽃을 살 수 있는 곳'(현실적) 이구요!

66
별명 :
라기온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65 리하이군, 라리바이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부모님께 불만이 많을 것 같은 이름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 네. 스칼렛 오하라 군은 좀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많은 것을 아니까요(찡긋) 종종 언급만 되는 수준이긴 합니다만. 유다와 체르노바도 굉장히 좋아해요! 하지만 니타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니타는 책임감이 많은 타입인가요? 평소에도 무리하는 타입이었다면 라기온 화냈을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평소엔 잘 챙겨서 정말 다행(한숨) 건강! 꽃길! 행복! 아하... 애처가가 아니라 의부증이나 얀데레 같은데...(짠눈) 보지않고서 양단할 순 없지만 말이예요. 자식에게도 질투...(왠지 갑자기 찔린다) 라기온은 적어도 티는 안 내려고 노력했을 거예요! 약간 자신을 닮은 아들이 있었다면 좋은 가정, 환경, 이런 곳엔 약간 있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해봤었거든요. 가정학대에 소년병이었으니까.  모든 계절의 꽃이 피는 곳에서 되게 낭만적이라고 느꼈는데ㅋㄲㅋㅋㅋㅋㅋㅋ 모든 계절의 꽃을 살 수 있는 곳도 나름 낭만적이라고 생각해요!

67
별명 :
니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64 핫. 이거 좋네요.
라기온주가 생각하신 설정대로 해주세요... y//////y 어떻게 라기온주가 해오신 로맨틱한 설정들은 니타주 마음에 쏙 드는 걸까요? (대의문) 니타를 닮아서 접근한 것도 실은 좋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픔) 닮아서 접근했다니 라기온이 그런다고 생각하니까 귀여워보여서... ☞☜ 처음에는 찌통이어도 과정에 달달함이 진해지면서 결말이 해피인 게 라기니타인 거 같아요.... (왜곡된 기억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이 해피인 건 팩트라고 해주세요! ><)

>>66 커플이기 이전에, 특히 어렸을 적에는 크게 불만이었겠지만...ㅋㅋㅋㅋㅋㅋ 이런 이름인 게 운명이었다고 (아주) 나중에 두 사람은 굉장히 닭살커플이 될 거 같지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현명해!)(선견지명이셨어!)
종종 언급만 되는 수준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라기온이랑 니타에게 집중하고 싶기 때문에! 유다랑 체르노바...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동공대지진) 저도 종종이거나 드물게 언급만 되는 수준일 거 같아요. 니타는 친구가 많을 거 같거든요... :Q... 아닌가...?
다갓님! 니타는
다이스(1 ~ 3) 결과 : 2
1. 친구가 많다
2. 친구가 적당한 수준으로 있다
3. 인맥은 굉장히 넓은데 진짜 친구는 적다
애처가라기보다는 얀데레에 가까울 겁니다... (절레절레) 라기온 질투는 귀엽죠! (그리고 이어지는 것에 찌통을 느낌) 니타는 책임감이 많다... 많은 성격은 아니고, "책임지고 싶은 것"에 책임감을 많이가 아니라 "확실히" 가지는 성격일 거예요.. 책임지고 싶지 않은 것에는 고민합니다... 고민 열심히 하고 책임질 것인가, 책임지지 않을 것인가 스스로 결정할 거예요 :> 낭만적이라 생각해주셔서 고마워요!

68
별명 :
라기온
기능 :
작성일 :
ID :
siveHH5GtMD1Y

>>67 앗 로맨틱하다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해요!! 니타를 닮아서 헐헐 저 여자 완전 니타 닮음!->내 망상에 니타 브라운까지 끌어들이는 건 아닐까(고뇌)->이젠 모르겠다(각인) 느낌으로 갈 것 같아요! 전 달달에 찌통이 섞이지만 결국은 해피라고 기억해요!! 어쨌든 해피엔딩은 팩트 땅땅 인정합니다!

닭살커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기니타도 그런 닭살커플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ㅋㅋㅋㅋㅋㅋ 모두 종종 언급되는 수준이라. 전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해요! 오 다갓님 왠일로 찌통을 안 고르셨...? 라기온의 질투가 귀엽다구요?(동공지진) 어디가..?????(이해가 불가능한 라기주) 책임지고 싶은 것엔 확실히 책임을 진다. 니타 멋있어요...!!

69
별명 :
니타
기능 :
작성일 :
ID :
siKVSeUHpLfnU

>>69 이 레스를 마지막으로 니타와 라기온의 이야기는 만남의 광장에서 하기로 해요..! 저희 너무 도배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점핑큰절) 이젠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저지르는 전생의 라기온이 떠오르네요... ^//////^ 해피엔딩 팩트 땅땅땅! (박수)

그런 닭살 커플이 되고 나서 (닭살커플을 한껏 만끽하고) 다음 세계관으로 옮겨 첫만남을 가지게 되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이런 것을 보고 옴니버스식 구성... 이라고 했을까요? (약간 다른 것 같은데 비슷한 것도 같음) 다갓님이 오늘따라 되게 좋은 걸로 골라주시네요... (동공지진) 라기온은 언제나 귀여운데 니타가 좋아서 꼬리 바닥 쓸 만큼 방방 거릴 때랑 작게 질투할 때가 귀여워 보여요... (큰질투는 쵸큼 무섭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기온이 무서운 게 아니라 수습할 게 무서워요...) (화난 거 풀어줘야 하는데 낑낑대는 니타는 음... 하나도 귀엽지 않군요!) 이전 스레에서도 먼저 책임질게, 결혼하자! 라고 했었잖아요 :> 아마 그때부터 니타는 라기온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싶었을 거예요, 라기온이 그것을 허락해준다면요.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NWwNHfDn32

다시 한 번 더 갱신. 함장주가 오신다면 >>2를 봐 주세요 :>!!!!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kcXmwz8wXU

>>2
못본 사이에 이런 스레가 세워졌네요. 저희가 헤어졌던 날은 점점 따듯함을 되찾아가던 시기였는데, 어느새 추위가 몰려오는게 느껴집니다. 그만큼 오랜 시간이 지났기도한데 저도 아직 그 좋은 시간들을 잊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저번주 목요일까지는 시험이었고, 현생이 절 붙잡고 뇌주질 않아 들어올 여유와 필요를 못느끼고 있었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던걸까요 :> 그래도 이런 변덕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아직 현생이 놔주질 않는다는 점이겠네요. 아마 이번주 일요일까지는 쭉 바쁠 듯 싶습니다. 가끔이라도 괜찮다면 얼굴을 비출 수 있어요.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메샤주.
이 스레엔 반가운 얼굴들도 있네요. 제 인사가 제대로 전해졌으면 좋겠고, 모두 잘 지냈으면 해요.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kcXmwz8wXU

아, 추가로 이미 다른 두 분운 페어를 짜시고 넘어가신 듯 보이는데 스레 내용을 보아하니 제 허락이 없어 세계관으로 고민중이신게 보여 미리 말해놓습니다. 지금 계신 분들도, 혹은 이후에 오실 분들이라도 바이올로제 호 세계관은 레스주들 임의로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오랫만이네요. 3월 말에 전역한게 엊그제같은데.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3CURGv3Vo

>>71 (이거 보고 약 5분 가량 멍때린 사람입니다)(기쁨으로 말을 잇지 모탄다) 함장주, 어, 그러니까.... 세상에... 정말로 오랜만이에요. 보고 싶었어요 정말로 8ㅁ8
으으 현생.. 많이 바쁘셨군요.. (토닥토닥) 저는 가끔이라도 좋아요! >0< 하고싶은 말은 엄청 많은데 일단 잠시 할 일이 있어서.. 12시 즈음에 돌아올게요. 돌아와주셔서, 레스 써 주셔서 감사해요! >♡<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QNGH+XeGNQ

제가 바보라서 실수했습니다... 만남의 광장에 쓰는건줄알았지 난 바보...(눈물
-
안녕하세요.
어떤 글러먹은 학생회의 천문부장 민혜성의 오너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로작 매일 섭취하던 그분을 찾습니다.
혜성이랑 닮은 점이 한가지인가 있어서(혜성이는 우울증 약을 섭취중이었죠. 종류는 달랐지만... 혜성이가 먹던 건 이팩사엑스알서방캡슐37.5mg입니다.) 좋아했습니다!!!!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c54JIO55xM

>>73
오랫만이에요 ;) 저도 보고싶었어요. 너무 기다리게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이런 자리를 빌려 다시 뵙게되니 기쁘면서도 묘한 기분이네요. 다시 뵙는건 역시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먼저 찾아준 메샤주에게도 감사해요.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YTQNn6wPfY

>>75 (이제야 봤다) 으으, 저도.. 저도 되게 막 () 기쁘고 묘하고 어쩌고(?) 그렇네요. 그리고 많이많이 기다릴 수 있으니 괜찮아요! (방방방방) 그나저나 너무 늦게 봐서.. (())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lMA43Q0DB6

>>76
괜찮아요, 저도 늦게 봤는걸요. 메샤주만 괜찮다면 느릿하게라도 진도를 나아가고싶어요. 그럼 저희는 이제 1:1로 돌리면 되는건가요? 시트를 짜와야할까요?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bqdozWgGsQ

>>77 저는 좋아요! 완전 괜찮아요 ;D!! 음, 근데 1:1을 하기 전에 조정해야 할 것이 있어요. 그..  우리 돌릴 때 배경 설정은 예전 바이올로제로 하나요? 아니면 평행세계? (스레주가 앤캐인데 굳이 평행세계로 할 필요는 없나..?) 그리고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는지, 아니면 기존 관계에 덧붙여서(?) 이어가는 건지. 정도를 정해야 할 듯 하네요 XD 
시트는 위에 얘네들 정한 후에 짜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으으, 그나저나 이번에도 늦게 봐버렸네요.. () 아무튼, 함장님도 함장주도 사랑해요! (노뜬금)(방방방방)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TA4ABOynAk

>>80
아, 그러네요. 둘의 캐릭터성, 그리고 사이의 관계를 잘 살리려면 바이올로제 호의 세계관이 좋더고 생각하지만 색다른 평행세계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서 심리묘사에 치중해 다시 탄탄히 잡아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제 생각은 그래요.
저도 메샤랑 메샤주 사랑하고 아껴요 ^*^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Ec+4yHMQXQ

>>81 으아, 생각이 일치해서 다행이에요 8ㅁ8 사실 메샤가 고백을 했을 때 좀 많이 뜬금없었기도 했고 () 그래서 저도 으으 처음부터 다시 고백하고 싶다! (뭔) 제대로 감정선 잡고 하고 싶다! (뭔) 이러기도 했었거든요 XD

그럼 관계는 처음부터 다시 정하는 걸로 하고, 음. 세계관은.. 저도 고민이네요. 굳이 정하자면 평행세계 쪽이 좋을 것 같아요. 바이올로제의 세계관도 정말로 좋지만, 이왕 처음부터 할 거라면 이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 둘만의 바이올로제는 조금 허전할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서요.

....그럼, 평행세계로 돌리게 된다고 가정했을 때 배경 설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칫국)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NJDFbFAkm2

으나 메샤주 갱신하고 가요!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T46ob0zR2

>>82
평행세계......그러네요. 둘 다 캐릭터성은 확실하고, 오히려 바이올로제호가 아니라면 전부 다 가져갈 수 없는 점들이 있으니까요. 아쉽지만 그런 점들은 포기하고 평행세계로 옮겨가도 좋을 것 같아요.

음, 메샤주가 가져가고싶은 설정은 어디까지인가요? 1회용 암살자였다는 설정까지인지, 수인이라는 설정까지인지...저도 구스탕은 일단 헬멧을 벗겨야할 것 같고, 높은 자리 쯤 앉혀볼까 생각중이에요. 되도록이면 이전 둘의 비슷한 관계가 유지되도록요.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TwoAzT7Np2

>>84 음, 저는 일단 일회용 암살자 설정은 가져가고 싶어요. 수인 설정은.. 있으면 여러모로 재밌을 것 같지만 없어도 크게 상관은 없을 듯 하고요. 이건 살짝 고민되네요 (...) 뭐가 좋을까.

아, 그리고 메샤를 예전처럼 심하게 막막 아프게 막(ex: 각혈 뭐시기 뭐시기(.....))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각성제 같은 건.. 쓰긴 하겠지만....... (시선회피)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니 그보다 헉(심쿵) ...헬멧 벗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건가요!!!! (방방)(날뜀) 이모티콘 나오는 헬멧도 참 좋았지만 얼굴을 너무 보고 싶었는ㄷ흑흑흑흙흑.. (???) 이러시면 제가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이전의 관계와 비슷해지려면 그게 가장 좋겠죠! 높은 자리.. 멋있어.. 최고야.. *''*

그러면 시간대는 현대 혹은 근미래 정도가 되려나요? 거기에 수인 설정이 끼얹어지면 현대(or 근미래)판타지..?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VyOzjC2gqw

>>85
아, 메샤주 신경쓰고 있었군요. 저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네요. 구스탕을 돌릴 때마다 메샤가 이런저런 것으로 아프면 꽤 자책감이 들었어요. 고쳐주지 못한 점이나,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단 점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_.)
생각해보면 근미래도 괜찮을 것 같고요, 기술력은 바이올로제호 세계관보단 현저히 아래더라도 현재보단 어느정도 높은?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음...메샤주의 기대를 조금 부응하지못하더라도 예전 설정에서 조금 가져와서 선글라스나 이모티콘이 떠오르는 고글 같은걸 끼우고싶네요 :>
수인, 수인...판타지 설정을 넣으면 좀 더 폭이 넓어질테니 넣으셔도 안넣으셔도 되지만 판타지 설벙을 넣어가는게 좋을 것 같고, 구스탕도 비합법적인 조직, 의 보스 자리에 앉힐게요. 암살 이유도 확실하고 숨기고다니는 냉철함이나 잔혹함도 넣을 수 있을테니까.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iLqtOEhukg

>>86 ((동공지진)) 으아아 어 제제제가 죄송합니다.... 88... 과거의 메샤주 왜그랬지 으 진짜 으아아 미안해요 으앙 8ㅁ8!!! 이제는 안 그러겠습니다. 아프게 하지 않겠습니다. 맹세합니다. () 네.. 사실 시간 좀 지나고 다시 정주행을 하다 보니, 메샤주가 너무 애를 몰아가고 막 그랬고 ._.) 말마따나 구스탕 마음도 막 아프게 하고 막.... (양심 콕콕콕콕) 앞으론 안 그러겠습니다. 행복하게 삽시다. (?)

(그나저나 설정이 너무 취향저격이라 심장을 부여잡고 엎어진다)
느으으으. 얼굴이 다 안 보이는 건 조금 아쉽지만 그게 구스탕의 개성이기도 하고, 뭣보다 이모티콘 선글라스or고글의 매력이 너무 강려크합니다.. 아쉬움이 덮일 정도로... (주금) 게다가 조직 보스님이라니. 냉철함과 잔혹함이라니.(2차 쥬금) 구스탕주 혹시 제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오신건가요..? 너무 취향이랑 들어맞... (아냐)

앗, 그리고 판타지 설정이 들어간다면 수인 설정을 넣고 싶네요! 고양이 암살자! 잠입할 때 고양이로 변신해서 잠입하고 막(???)(아냐)
그리고 메샤도 외형적으로 살짝 바뀌는 점이 있을 것 같네요. 가령 인간화 상태에서도 고양이 귀나 꼬리는 남는다던가 *'♡'* 의상도 약간 더 전투에 특화된 복장으로 바뀔 듯 싶고요.

그러면 배경은 근미래 판타지로 결정된걸까요? (두근두근) 이제 시트만 남은 건가..? (두근세근)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VyOzjC2gqw

>>87
괜찮아요, 그만큼 돌리면서 캐릭터에 이입도 많이 했단거고 메샤를 그만큼 아꼈단 증거기도 하니까요. 메샤주가 미안해할 일은 아니에요. 메샤주가 생각했던 캐릭터성? 도 있을테니까, 그부분은 메샤주의 자율로 맡길게요 ^*^
아, 그런가요? 다행이다. 구스탕의 개성이라고 인식해줘서 고마워요. 선글라스로 할지, 이모티콘 전자고글로 할지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성격 자체도 안그래도 제 취향에 가까웠거든요. '내 사람에게는 따듯하고 밖의 사람에겐 차가운' 그런 느낌을 살리고 싶었어요. 메샤주의 취향에 맞아서 다행이에요.
아, 좀 더 수인스러운 점이 붙는다는거네요. 고양이로 변한다는 것도 귀여운 발상이라 좋고 수인의 흔적이 남는 것도 사랑스럽네요.
네, 배경도 정해졌고 시트만 따오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원래 시트를 작성하는게 맞나요? 상라판에서 시트를 작성하는건 처음이라서 뭔가 어색하네요.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Z6kk9azkrA

>>88 ...늦게 봤다... (주르르륵) 일단 내 사람에게는 따듯하고 밖의 사람에게는 차갑다는 갭에 쓰러지고 가겠습니다. (기절) 구스탕주랑 저랑 취향이 비슷한 거였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이런 취향일치.. (??) 저는 선글라스도, 고글도 좋습니다. 사실 구스탕이면 뭐든 어울릴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네요 *''*!!
네, 예전에는 좀 애매모호한 느낌의 수인이었으니 이제는 한 눈에 특징이 보이도록 만들려고요 :D!! 그리고 구스탕도 엄청엄청 사랑스러워요! >♡<

저도 사실ㅋㅋㅋ 상라판에서 시트 짜는 건 처음이라서 어색하네요. 그래도 일대일 스레의 특성도 그렇고 설정을 잡아 놓을 필요가 있으니까 간략하게나마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사실 구스탕의 모습을 시트로 보고 싶다고 합니다...)

시트 양식은 간단하게..

이름:
나이:
성별:
종족:
성격(필요한가..? 이건 필요하면 쓰도록 해요 '^'):
외형:
기타:

이렇게 하면 될 듯 하네요! (방방방)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PfNcKD7Jug

>>89
확인했습니다 :) 사실 아직 얼떨떨하네요. 메샤주랑 메샤, 그리고 구스탕까지 이젠 과거의 이야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렇게 뵙게되서 정말 반갑고 기뻐요. 가져와준 시트 양식에 맞춰 가져올게요. 오늘 혹은 내일까지요.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Z6kk9azkrA

>>90 저도.. 엔딩 낼 당시에는 이 아이들이 몇 개월 후에 이렇게 만나게 될 줄 몰랐습니다.. :3 () 다시 찾아와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구스탕주. 그러면 저도 시트 잘 짜서 가져오겠습니다 ;D 오늘 밤 아니면 내일 오후까지는 가져올게요! (방방)

92
별명 :
지현주
기능 :
작성일 :
ID :
siCud+uSpy9ak

푸른미래고 학생, 선생님들 다시 보고싶네요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LV1no7xF1M

>>92
음... 푸른미래고가 내가 아는 그 푸른미래고가 맞다면, 여기가 아니고 상판의 못다말로 가줘.
내가 알기론 상라판에는 푸른미래고가 없으니까...
혹시 너레더가 찾는 스레가 이 스레(https://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731555)라면 꼭 찾기를 바랄게.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btINuCZmh2

이름: 메샤 (Mesya)

나이: 외관상 10대 후반~20대 초반. 실제나이 불명.

성별: Female

종족: 고양이 수인 - 터키쉬앙고라

성격: 먹물이 배어든 흰 천과 닮았다. 과감하지만 은근히 겁이 많고, 사소한 건 신경쓰지 않는다는 듯 행동하면서도 어딘가 뒤끝있고 속 좁은 구석이 엿보인다. 마냥 비판적인가 싶으면 종종 보여주는 순진함이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낸다. 이하 공란.

외형: 전체적으로 하얗고, 선이 가늘다. 창백한 피부에 언뜻언뜻 흉이 진 부분이 눈에 띈다. 고양이 수인 특유의 귀나 꼬리의 색과 같은 새하얀 곱슬머리는 날개뼈를 완전히 덮는 길이로 내려와, 활동하기 편하게 한 갈래로 묶어둘 때가 잦다. 눈을 찌르기 직전까지 기른 앞머리 사이로 풍성한 흰 속눈썹과 세로 동공의 샛노랗고 짙푸른 오드아이가 반짝거렸다.
대략 150cm 이상 155cm 이하인 단신에 슬렌더한 체형이다. 정확한 몸무게는 불명. 체형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꽤 가벼운 편으로 추정된다.
평소 옷차림은 검은 반팔 폴라티에 짧은 반바지, 얇은 방탄조끼를 걸치고 검은 사이 하이 삭스와 군화(워커)를 신은 차림. 거기에 검은 후드 집업을 걸쳐 비교적 눈에 띄는 머리색을 가렸다. 손목을 단단히 옥죄는 금속제 팔찌를 제외하면 장신구는 없다.

기타: 모 조직의 (일회용)암살자. 권총을 주로 사용한다.
고양이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 변신 시에는 일반 고양이보다 현저히 작은 -아기고양이에 가까운- 모습이 된다. 본인은 이에 약간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고.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btINuCZmh2

갱신!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wxJAJft5Y2

갱신!!!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5jaK8V5CXo

조금만 더 기다려주실 수 있을까요, 메샤주.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1UDBZoGe7c

>>97 당연하죠 XD 느긋하게 오셔도 돼요! 이래뵈도 매일매일 한 번씩은 확인 중인걸요? 단지 도배가 될까 봐.. 갱신을 하지 아니하였을 뿐... ._.)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XEsS/5ico

갱신!!!!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