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640 어제 2,739 최대 10,129 전체 1,336,71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43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전 차원 악당 커뮤니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레스 (201)
  2. 2: Ground World and Underworld With Overlord 레스 (43)
  3. 3: ★☆★☆만남의 광장 2판☆★☆★ 레스 (271)
  4. 4: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397)
  5. 5: 상황극Lite 잡담스레 레스 (64)
  6. 6: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123)
  7. 7: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2] 레스 (826)
  8. 8: [상L] 용족들은 언제 다시 깨어날까? 레스 (745)
  9. 9: 숲이 네게 속삭이는 소리. 레스 (312)
  10. 10: [상L]스톰로드: 폭풍우 치는 항만 정박 중. 레스 (4)
  11. 11: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53)
  12. 12: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961)
  13. 13: 홀수는 모두를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영웅, 짝수는 그를 말리려 하는, 혹은 유지를 받드는 자가 되는 스레. 레스 (63)
  14. 14: 홀수는 제자, 짝수는 스승이 되는 스레. 레스 (6)
  15. 15: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2] 레스 (307)
  16. 16: ★☆★☆만남의 대기실☆★☆★ 레스 (97)
  17. 17: [상L]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레스 (1)
  18. 18: [홀짝/ALL] 홀수는 직장상사, 짝수는 홀수의 부하직원 레스 (21)
  19. 19: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69)
  20. 20: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61)
  21. 21: 홀수는 불로불사,짝수는 전생에 그의 연인이었던 평범한 인간이 되는 스레. 레스 (54)
  22. 22: [중2]자유기사 이야기. 레스 (15)
  23. 23: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39)
  24. 24: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레스 (1001)
  25. 25: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51)
  26. 26: ★☆★☆만남의 광장☆★☆★ 레스 (999)
  27. 27: [상L] 죽음 앞에서. 레스 (37)
  28. 28: [상라] 공포에 직면하여 미래를 창조하라. 레스 (36)
  29. 29: 홀수는 천재, 짝수는 천재를 질투하는 범재가 된다! 레스 (80)
  30. 30: [상L]허락되지 않은 시간. 레스 (7)
  31. 31: [상L]탈주유령 이야기 레스 (1)
  32. 32: [중2]오래 전 이야기. 레스 (2)
  33. 33: [상L]게헤놈. 레스 (9)
  34. 34: [TRPG]이것저것 시도해보는 RPG[설정/잡답] 레스 (448)
  35. 35: [상L/중2]While Loop 레스 (2)
  36. 36: [상L/중2] 용사일행은 잡았지만, 마왕은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레스 (74)
  37. 37: [상L]AI-Confuse, Aversion, Sadness. 레스 (38)
  38. 38: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57)
  39. 39: Mementos. 레스 (63)
  40. 40: [상L] 친구들, 모험을 떠나지 않겠나? 레스 (2)
  41. 41: [상L]시대의 끝. 레스 (2)
  42. 42: [상L] 죽음의 군세, 마지막 천국. 레스 (376)
  43. 43: 요괴가 있는 풍경, 인간이 바라보는 광경 레스 (720)
  44. 44:  ★☆★☆상황극 lite 토론판☆★☆★ 레스 (65)
  45. 45: [상L]산속의 신비한 망명자 마을. 레스 (100)
  46. 46: [상라] 수인고 3학년 맹수반의 일상 레스 (929)
  47. 47: [상라] 저승, 그리고 저승사자들의 이야기. 레스 (29)
  48. 48: [상L] 모래 언덕 너머에는 레스 (43)
  49. 49: [중2]나쁜 일, 심한 일, 그리고 행복한 꿈.(2판) 레스 (952)
  50. 50: [중2]어느 글러먹은 학생회가 회의를 하는 것 같다. (2) 레스 (943)
( 53295: 8) [중2] 인연의 등대.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5 00:12
ID :
siVmyqwhua8DE
본문
어두운 밤.
암흑에 가려진 바닷길을 불빛이 가르고
배에서 부두까지 이어지는 인연의 선.

추억을 잃은 이들에게는 낭만을,
희망을 잃은 이들에게는 용기를,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는 신호를 주는
밤바다의 만월.

안락한 간의침대 옆 탁자에 등대지기를 위한 커피 한 잔.
꼭대기 층의 어둠 속에 낙서로 숨겨진 아이들의 귀여운 비밀.
재회를 약속한 연인이 창가에 남겨 둔 편지.
등대.

오늘도 불빛을 따라 새로운 배가 들어온다.
따뜻한 밤 되길.


#스토리 없는 일상 스레입니다, 언제든지 부담없이 난입해 주세요.
#얽히고 설키는 사연과 인연이 주제입니다. 기존에 있던 캐릭터와 연결지어 새로운 캐릭터가 난입되는... 그런 걸 기대한다는 거죠, 물론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해도, 다른 이야기 사이에 인연의 다리를 놓아도 좋습니다.
#재미있게 이용해주세요.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맨발의 소녀가 등대로 걸어온다.)

#ㄴ난입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jUs7roO1Qc

>>2 이런 날씨에 맨발이라니.. 춥지 않아?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3
추울 리가. 이보다 더 추운 데에서도 살아본 적 있는데.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jUs7roO1Qc

>>4 ...추위를 타지 않는 건가. 좀 부럽네.
그래도, 이런 시간에 밖으로 다니면서 신발도 신지 않으면,
엄청 수상해 보인다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5
추위를 타지 않는 게 아냐.(느릿하게)...추워도 참을 수 밖에 없는거지.

#미안 가본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jUs7roO1Qc

>>6
#잘 가!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0go+I5FIsE

(발 끝까지 오는 흑발인 남성이 천천히 부두쪽으로간다)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