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471 어제 2,864 최대 10,129 전체 1,332,050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43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2] 레스 (819)
  2. 2: 상황극Lite 잡담스레 레스 (60)
  3. 3: ★☆★☆만남의 광장 2판☆★☆★ 레스 (263)
  4. 4: 전 차원 악당 커뮤니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레스 (198)
  5. 5: [상L]스톰로드: 폭풍우 치는 항만 정박 중. 레스 (4)
  6. 6: [상L] 용족들은 언제 다시 깨어날까? 레스 (741)
  7. 7: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53)
  8. 8: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961)
  9. 9: 홀수는 모두를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영웅, 짝수는 그를 말리려 하는, 혹은 유지를 받드는 자가 되는 스레. 레스 (63)
  10. 10: 홀수는 제자, 짝수는 스승이 되는 스레. 레스 (6)
  11. 11: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2] 레스 (307)
  12. 12: ★☆★☆만남의 대기실☆★☆★ 레스 (97)
  13. 13: [상L]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레스 (1)
  14. 14: [홀짝/ALL] 홀수는 직장상사, 짝수는 홀수의 부하직원 레스 (21)
  15. 15: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69)
  16. 16: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61)
  17. 17: 숲이 네게 속삭이는 소리. 레스 (311)
  18. 18: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120)
  19. 19: 홀수는 불로불사,짝수는 전생에 그의 연인이었던 평범한 인간이 되는 스레. 레스 (54)
  20. 20: [중2]자유기사 이야기. 레스 (15)
  21. 21: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390)
  22. 22: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39)
  23. 23: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레스 (1001)
  24. 24: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51)
  25. 25: ★☆★☆만남의 광장☆★☆★ 레스 (999)
  26. 26: [상L] 죽음 앞에서. 레스 (37)
  27. 27: [상라] 공포에 직면하여 미래를 창조하라. 레스 (36)
  28. 28: 홀수는 천재, 짝수는 천재를 질투하는 범재가 된다! 레스 (80)
  29. 29: [상L]허락되지 않은 시간. 레스 (7)
  30. 30: [상L]탈주유령 이야기 레스 (1)
  31. 31: [중2]오래 전 이야기. 레스 (2)
  32. 32: [상L]게헤놈. 레스 (9)
  33. 33: [TRPG]이것저것 시도해보는 RPG[설정/잡답] 레스 (448)
  34. 34: [상L/중2]While Loop 레스 (2)
  35. 35: [상L/중2] 용사일행은 잡았지만, 마왕은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레스 (74)
  36. 36: [상L]AI-Confuse, Aversion, Sadness. 레스 (38)
  37. 37: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57)
  38. 38: Mementos. 레스 (63)
  39. 39: [상L] 친구들, 모험을 떠나지 않겠나? 레스 (2)
  40. 40: [상L]시대의 끝. 레스 (2)
  41. 41: [상L] 죽음의 군세, 마지막 천국. 레스 (376)
  42. 42: 요괴가 있는 풍경, 인간이 바라보는 광경 레스 (720)
  43. 43:  ★☆★☆상황극 lite 토론판☆★☆★ 레스 (65)
  44. 44: [상L]산속의 신비한 망명자 마을. 레스 (100)
  45. 45: [상라] 수인고 3학년 맹수반의 일상 레스 (929)
  46. 46: [상라] 저승, 그리고 저승사자들의 이야기. 레스 (29)
  47. 47: [상L] 모래 언덕 너머에는 레스 (43)
  48. 48: [중2]나쁜 일, 심한 일, 그리고 행복한 꿈.(2판) 레스 (952)
  49. 49: [중2]어느 글러먹은 학생회가 회의를 하는 것 같다. (2) 레스 (943)
  50. 50: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1] 레스 (995)
( 50007: 1,000) [중2]마법학교 엘리멘탈 옥타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31 14:16
ID :
si1zRPjdgOOsI
본문
모든 마법사들은 태어날 때부터 징표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북을 지키는 "어둠의 징표"
남을 지키는 "빛의 징표"
동을 지키는 "불의 징표"
서를 지키는 "물의 징표"
남동을 지키는 "번개의 징표"
남서를 지키는 "얼음의 징표"
북서를 지키는 "독의 징표"
북동을 지키는 "용암의 징표"

징표를 가진 예비 마법사를 데리고 키우는 이곳이 바로 "엘리멘탈 옥타곤"입니다. 일반인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이곳은 완벽하게 격리되어 있죠. 그러나 최근 이상한 존재가 소수 발견되었습니다. 그 어떤 징표도 없지만 마법을 쓸 수 있는... 팔각형의 가운데에 위치할 새로운 존재입니다. 그들은 임시로 이렇게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레귤러"

"아아, 교무회에서 알립니다. 학생들에게 외출을 허가하겠습니다. 일반인들이 보는 앞에서 마법을 사용하거나, 단순히 장난으로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불허합니다. 다만... '이레귤러'를 무력화시키는데 사용하는 것은 허가하겠습니다. 그들이 민간 세상에 혼란을 주기 전에, 이곳으로 데리고 오십시오"

#징표의 속성이 곧 마법의 속성. 이레귤러는 오직 염동력 같은 물리계 마법만 사용가능!
#마법학교 학생이나 교수, 이레귤러 등으로 난입가능!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라고 하시니 난 먼저 출발하지. 여기에서 몇 년간 갇혀있는건 매우 짜증나는 일이니까 이렇게라도 나가봐야겠어. (검은색 긴 로브에 검녹색 허리띠를 두르고 있는 남자. 후드를 써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체격은 민간 세상의 고등학생~대학생 쯤으로 보인다. 새겨진 징표는 '독의 징표')

#스레주는 독 속성으로 난입.
#각 방위에 따라 팔각형을 그렸을때, 이웃하면 친한 속성이고 반대편이면 적대 속성!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은발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보랏빛 눈의 마른 소녀가 길거리 한복판에서 깡패들을 둥둥 띄웠다 내리치고 있다.)

#이레귤러!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3 (스마트폰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고 거꾸로 들고 걸어가고 있다)교수들은 이게 올빼미보다 편하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떻게 쓰라는거야...(이리저리 스마트폰을 돌려보다가 >>3을 발견하고는)...어이! 멈춰! 얌전히 응한다면 고통스럽지 않게 끝내주마!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4 ...(손을 당신 쪽으로 뻗자,스마트폰이 그녀의 손 안으로 날아온다.) 쓰는 방법도 모르니까 제가 가져가도 되죠?(말이 끝나기 무섭게 기절한 깡패들을 당신 쪽으로 던지고 달아난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어둠의 징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어떤 여자가 그림자 속에서 나타난다.)

#어둠으로 난입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6IWp8NzEww

골치아프네, 이건. 이레귤러라니... (안경 쓴 선한 인상의 선생이 볼을 긁적거린다.)

#얼음 교수!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7
안녕하세요.(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학생이 말을 걸어온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5 잠, 잠깐만!! (깡패들에게 밀려 우당탕 넘어진다)저리 꺼져!(힘겹게 치우고는 >>5를 쫓는다)독... 원거리 독 마법 중 유용한게 뭐가 있더라... 뭐 있더라... (쫓아가면서 노트 하나를 꺼내 펼쳐본다)

>>6 (독 징표를 가진 남자가 로브를 펄럭이며 이레귤러로 보이는 누군가를 쫓고 있다)헉... 허억...

>>7 (스마트폰을 이레귤러에게 뺏겨서 전화도 못하고, 애초에 쓰지도 못한다. 올빼미를 보내면 대화 가능할 거 같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 노을색 머리색에 캐주얼한 옷을 입고있는 고등학생 정도의 남자 )( 불의 징표를 가지고 있다 )

# 학생으로 난입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9
많이 힘든가봐요? 도와줄까?(비웃는 것 같기도 한 미소를 지으며)뭐 이럴 땐 도와주는 게 맞지만.(작은 수첩을 꺼내며)

>>10
안녕하세요.(미소지으며)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9 (도망치면서도 용의주도하게 개구멍,골목길로 도망다니며 벽돌을 움직여 길을 막는다.)내가 길거리 생활 어연 9년인데, 잡힐 쏘냐!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6IWp8NzEww

>>8
응, 안녕. 요즘 어떻니? (환히 웃으며 대답했다.)

>>9
아, 맞다. 그 아이도 이레귤러를 쫓아..음... (걱정스런 얼굴로 잠시 생각하다 올빼미를 보냈다.)

>>10
(어디서 본 머리카락 색이다 싶어 말을 걸었다.) 안녕?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R/oVeD/Pn6

그러니까 결국 이건― 이레귤러인지 뭐시긴지를 잡아와라, 이런 소리 맞지? 외출은 껍데기고 알맹이는 그거 맞는거지?! (이빨을 드러내고 환하게 웃는다. 번개의 증표에서 스파크가 타닥타닥 인다.)

#난입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3
요즘이요? 이레귤러 때문에 짜증나죠. 그러고보니까 잡으러 가긴 해야 할텐데. 하하...(한숨을 쉰다.)

>>14
뭐 대충은 그런 거죠. 그래서 빡세게 뛰어야 할 텐데 말야. 귀찮네요...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10 허억... 헉... 허억... (독 징표를 가진 남자가 누군가를 쫓아가며 >>10을 스쳐 지나간다)

>>11 어둠 마법엔 그림자 진 곳을 이동하는 마법이 있어서 좋겠네그려! (뛰다가 지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헉... 허억.. 저 녀석 잡아야 돼. 염동력 쓰는걸 똑똑히 봤어. 게다가 내 스마뭐시기 폰을 가져갔다고!

>>12 (막힌 벽에 가로막혀 숨을 고른다)허억... 헉... 헉... (주변을 둘러보다가 사람이 없음을 깨닫고 허공에 손짓한다)...독마법을 무시하지 말라고. (다리 쪽이 점점 마비된다. 마법 적용 범위에서 벗어나면 효과가 사라질 것 같다)

>>13 (막다른 길에 가로막혀 숨을 고르다가 올빼미를 보고는 수첩을 꺼내 뭔가를 써서 다시 올빼미를 보낸다)'스마트폰인가 뭔가 다음부터 사용법 좀 알려줘요. 이레귤러를 쫓는 중이니 지원바람'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R/oVeD/Pn6

>>15 귀찮다고? 그러면 네 몫을 나한테 전부 넘겨줘! 난 지금 무척 두근두근하거든! 드디어, 드디어 내 실력을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다니! (주먹을 꾸욱 진다.)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대충 이름 밝히고나면 이름칸 사용 허락할게. 사람이 예상보다 많아졌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11 어, 안녕. 너도 왔어? 진짜 이레귤러때문에 이게 무슨 난리냐. ( 귀찮다는듯 짜증난다는듯 말한다 )

>>13 안녕하세요 교수님. ( 좀 껄끄럽다는 얼굴 )

>>14 어, 원래 교수들이 학생들 알차게 부려먹잖아. 알맹이는 그냥 빡세게 굴러서 이레귤러 잡아오란거지.


>>16 여! ( 손을 흔든다 ) 도와줄까? ( 씨익 웃는다 )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6
염동력 쓴다고? 으음, 신기하네. 그러면 일단은 쫒아갈게.(그러고는 자신의 그림자 쪽으로 쓰러지듯 넘어진다. 그림자에 닿는 부위부터 그림자에 녹아들듯 사라진다. 아마 어딘가로 이동한 것 같다.)

>>17
내 몫을 넘겨달라고? 싫어. 나도 어느 정도 실적은 쌓아야지.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6IWp8NzEww

>>15
미안하구나. 우리 교수들도 여러 방면에서 힘을 쓰고 있는데, 학생들의 손까지 빌리다니... (겸연쩍다는 듯이 웃는다.)

>>16
아이고 저런. (저도 모르게 신음을 앓았다. 다시 올빼미를 보낸다.) '주변의 학생들에게 올빼미를 날려두었단다. 스마트폰 사용설명서는 1인 1개로 지급했었는데...'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6IWp8NzEww

>>19
(아, 불의 징표를 가진 학생이구나. 이해가 가는 반응이라 마냥 웃었다.) 그래, 수업가는 중이었니?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16 어?(다리가 마비되자 넘어진다.벽돌이 우르르 무너져 내리고,넘어져 있는 은발머리 소녀가 드러난다.)..젠장.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9
당연히 나도 왔지. 그래도 이런 거 하면 뭐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는 건 있지 않겠어요?(눈을 빛내며)근데 너 이름 뭐였더라?(장난스레)

>>21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이레귤러 잡으면 뭐 보상이라도 있나요?(눈을 빛내며)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6IWp8NzEww

>>24
(빛나는 눈이 부담스러운지 살짝 외면하며 웃었다.) 으음, 다른 교수님들은 모르겠지만 난 보상을 주고싶구나..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25
...뭐 상관 없어요. 어차피 학교는 학생들을 굴리는 게 일상이니까.(미소지으며)보상 없어도 괜찮아요. 이미 익숙해요.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19 (숨을 고르며 >>19를 살펴보다 불의 징표를 발견한다)...불 속성 놈들 따위에겐 그리 도움 받고 싶지 않다만? (옷 매무새를 가다듬다가 다시 달려간다)

>>20 ( >>20을 잡으려고 손을 뻗는데 이미 사라졌다)잠, 잠만! 나도 데려ㄱ... (어색하게 뻗은 자신의 손을 주머니에 넣으며)...독마법은 왜 이동기가 없는걸까...

>>21 '이미 이레귤러에게 뺏겼으니 있어도 소용 없습니다. 지원이 있으면 금방 잡을테니 포상이나 준비하시죠'(올빼미를 날려보내곤 자리에서 일어난다)...슬슬 다시 가볼까

>>23 (예상외로 쉽게 찾아서 놀랐다)...뛰는거 빼곤 이동기가 없는 모양이군. 나랑 비슷한걸. 뭐, 징표도 없는 녀석이랑 닮았다니 좀 짜증나지만... (앞에 우뚝 서며)이제 뛰는것도 힘드니 포기하라고.

28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22 아뇨, 이레귤러 잡으러 가는 길입니다. 이 옷도 그것때문에. ( 가볍게 어깨를 으쓱인다 ) 이게 훨씬 편하네요.

>>24 학점이라도 더 주겠지. 안주면 교수들 양심이 죽은거지. 이렇게 뺑뺑이 돌려놓고 입닦으면 그게 인간이냐? ( 혀를 찬다 ) 그모스 블랙. ( 폰을 뺏어 번호를 저장한다 ) 야! 넌 이름이 뭐였냐?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27 (순간,잘 벼려진 날카로운 식칼(!)이 당신의 얼굴을 스친다.) 꺼져. 잘난 척 겁나 하시는 마법사님들 말은 안 들어.(뒤로 조금씩 움직이며)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6IWp8NzEww

>>26
그렇게 말하면 무슨 표정을 지어야할지 모르겠구나. (축 늘어진다) 음..원하는거라도 있니?

>>27
(올빼미를 읽고 작게 웃는다.) 역시나 이 학생은 마법을 빼고도 훌륭한 학생이구나. (올빼미를 통해 작은 얼음결정이 든 자루를 보낸다. '빙폭결정이란다. 수업을 열심히 들었으면 어떻게 쓰는진 알고있지?'

3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27
나 불렀어요?( >>27의 그림자에서 튀어나오며)사실 그 쪽이 잡으란 이레귤러, 잡으려고 했는데 위치를 모르겠어서 근처에 몇번 돌아다니다가 말았지 뭐에요.(큭큭 웃으며)

>>28
그래! 솔직히 그건 인간이 아니지! 진짜 짜증난단말예요.(그러다가 이름을 묻자)아, 내 이름이요? 내 이름은 루미 로엔그린. 루미라고 불러줘요.(미소지으며 답한다.)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은발처럼 보일 정도로 옅은 백금발을 어깨 위에서 자른 여학생이 푸른 눈을 반짝인다) 와아, 외출! 신나서 돌아가시겠네.

#물, 학생으로 난입!

3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30
원하는 거라면... 돈?(장난스레)굳이 원하는 게 있다면 그만 좀 굴려먹으란 거겠죠.

>>32
외출이 신난다고? 그게 아니라 완전 이레귤러 잡아오란 소리잖아요. 그게 뭐가 신나요?(어이없다는 표정)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33 으응, 미쳤다고 신나겠니. (신랄하다. 잡아먹을 듯한 목소리와 달리 해사한 미소를 지으며) 반어법이야. 그래서 잡아 갈 거야?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eBTaQY/9TA

갸아악!(상당한 노안으로 보이는 학생이 간질 환자처럼 개거품을 물고서 벤치에서 떨고 있다.) 물... 물!

#이레귤러인데 기초지식이 없어서 마법을 자기 몸에다 시험해보는 사람!

3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27 어둠이랑 불은 데면데면한데? ( 고개를 갸웃한다 ) 싫으면 말고. 꼭 놓쳐라.

>>31 나도 그모스라고 불러. 이름 예쁘네. 여기. ( 폰을 돌려준다 ) 찾으면 불러. 갈 수 있으면 갈게.

>>32 역시 물속성애들은 대책이 없네. 우리는 지금 뺑뺑이 돌러 온거거든? 왜 하필 만나도 물이야. ( 징표에서 불똥이 튄다 )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SmAP5tQTiw

...사람을 사냥개 취급하는 건가. (아스라질 듯 위태로운 분위기의 미소녀, 혹은 미녀? 소녀와 여인의 중간에 위치한 이가 로브를 깊이 뒤집어 쓴 채 조용히 걸어나온다. 로브 사이로 물빛 머리카락이 살짝 엿보인다.) 어이가 없군.

#얼음, 학생으로 난입!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29, 31 워워, 잠만. 아무리 물리계 마법을 쓴다 해도 그건 너무 물리잖아!(진정시키듯 두 손을 올린다. 눈을 지푸리며 생각한다)이때 좋은 독마법이 뭐가 있더라...(그때 뒤에서 >>31이 나타난다. >>31을 향해 뒤돌아보며)어... 이때 좋은 마법이 뭐가 있을까?

>>30 (빙폭 결정을 받고 잠시 생각한다. 독마법 특화 수업만 열심히 듣고 나머지는 멍때린거 같다)'네, 물론 알고 있죠. 적을 향해 던지는거죠?'(몰라서 대충 때려맞춘다)

3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35 ( 재빨리 징표를 숨기곤 폰으로 'XC공원 이레귤러 발견 지원요청'을 보낸다 ) 괜찮아요? ( 천천히 다가가 자연스럽게 말을 건다 )

4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33
응, 당연히 그렇겠지. 어떤 미친 인간이 그딴 걸 신난다고 하겠어요. 솔직히 이레귤러 잡기 귀찮은데.(미소지으며)어쨌던 잡아가야죠. 이레귤러는 일단 보이는 대로 잡아가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그래야 학점에 도움이 됄지도 모르고!(의욕 넘침)

>>35
(물병을 건넨다.)

>>36
어, 그래. 그모스.(미소지으며)어쨌던 찾으면 부를테니까 오던가.(핸드폰을 쥐고는 자신의 그림자 쪽으로 넘어지듯이 쓰러진다. 그림자에 닿는 순간 자신의 몸이 녹듯이 그림자에 흡수된다. 어딘가로 간 것 같다.)

>>37
...응, 아마 그런 거죠.(큭큭 웃으며)

>>38
이때 좋은 마법?(잠시 고민하다가 핸드폰 메모에 적어 보여준다)내가 쟤 그림자로 이동해서 잡을테니까 니가 어떻게든 하는 건 어때요?

41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37 내가 하고싶은 말이 그거야. 마법사들은 다 어디 팔아먹고 학생을 부려먹어. ( 인상을 쓴다 ) 안녕? 이름이 뭐야?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35 (놀란 듯 바라보며 고개를 숙인다) 아...알았어! 발작하지 마! (허공에서 물이 똑똑 떨어진다. 눈으로 쥐어짜낸 듯 잔뜩 찌푸려진 푸른 눈) 왜 건조할까. 외상은 없고...왜 다쳤어?

>>36 너 그거 선입견이야. 알아? 입장 바꿔 생각해 봐! 비글이 개라고 다른 애들이 다 지X맞든? 뺑뺑이 돌러 온 거 너만 모르는 거 아냐. 네가 하필 날 마주쳤으면서 왜 나한테 시비세요? 마음에 안 들면 쌩까든가.

>>37 그치, 어이없지! (생긋 웃으며 목덜미에서 머리를 반으로 가른다. 잡힌 머리카락이 전부 빠져나간다) 학교 테러하고 싶다.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38 마법이 아니라 체술이다,마법밖에 모르는 마법사들.(적당히 뒤로 가다보니 마비가 풀려 일어나 뛰어간다.)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40 글쎄, 학점 딱히 필요없는데... (짐짓 심각한 듯 인상을 찌푸리더니 활짝 웃는다) 난 그냥 수업 듣기 싫어서 대충 섞여 나온 거거든. 같이 갈래? 필요하면 도와줄게.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VpxxB65bQk

>>32 그래, 신나서 정말 뒤질거 같구나. (후드를 벗는다. 오른손에 독의 징표가 새겨져있다. 짧은 흑발에 검녹색 눈동자를 가진 남학생)그보다 스마트폰이란거... 어떻게 쓰는지 아냐?(부끄러운듯 머리를 긁적인다)솔직히 물어볼 사람이 친한 어둠이나 물 뿐이라...

>>35 (바로 뒤에서 나타나는 독의 징표를 가진 누군가)...뭐하냐...

>>36 (뛰다가 멈춰서서 돌아본다)불, 빛, 번개 놈들을 싫어하거든. 쓸데없이 번쩍번쩍 눈만 부시고. (허공에 무언가를 그린다. 다리가 마비된거 같다)...넌 좀 천천히 오라고.(버리고 뛰어간다)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eBTaQY/9TA

>>39 무우울!(거품을 튀기며 얼굴을 들이댄다.) 물! 물!

>>40 갸아...악.(물을 마구 들이키고 조금 있다가 개거품을 뱉어낸다.) ...좋은 일 했군! 자네는 이 마을의 평화에 일조한 거야! 선행 스티커를 하나...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45 반어법 몰라? (어이없다는 듯 반문한다. 후드를 벗는 모습을 한심한 듯 바라보며) 왜 그렇게 꽁꽁 싸매고 다니는 건데? 하여간 이해할 수가 없어. 너 바보지? 왜 이렇게 문명에 뒤쳐진 거야? (한숨을 푹 쉬더니 제 스마트폰을 꺼내 옆에 다가간다) 자, 이거 봐봐. 이거 이렇게 하면 전화할 수 있고, 이건 인터넷...

48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44
뭐 난 상관 없지만요.(해맑게 웃으며)

>>46
(그걸 보고는 생긋 웃으며 >>46의 그림자의 위치를 고정해서 >>46을 움직일 수 없게 한다.)응, 그건 알겠는데요. 당신 이레귤러?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eBTaQY/9TA

>>42 후욱... 그건 마법, 아니 히어로의 비밀이야...(맥이 풀린 듯 고개가 뒤로 젓혀진다.)

>>45 물...(이제는 거의 기절 직전이다.)

50
별명 :
셀린 크리스티
기능 :
작성일 :
ID :
sieSmAP5tQTiw

>>40 (로브를 더 깊이 눌러쓰며 한숨을 쉰다.) ..그게 즐겁나? 그 쪽도 정상은 아닌 듯한데.

>>41 맞는 말이군. 그렇지만 주름이 생길 것 같으니 얼굴은 펴는 게 좋겠어. (여상스럽게 말한다.) 자기들이 하기엔 귀찮단 거겠지. 학생 신분에 까라면 까야 하니까. (얼굴을 쓸어내리더니 천천히 손을 내민다.) 난 셀린 크리스티. 그 쪽은?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48 뭔데, 그거? (불만스럽게 바라본다) 똑바로 말해.

52
별명 :
셀린 크리스티
기능 :
작성일 :
ID :
sieSmAP5tQTiw

>>42 해보지 그래. 하겠다면 도와주지. (로브에 가려진 얼굴이 묘한 미소를 그린다.)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49 ...잠깐만. (눈을 가늘게 여미고 구석구석 살펴보더니 생긋 웃으며 손뼉을 친다) 너 나 좀 따라가자.

54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42 속성들이 기본적으로 공유하는 성격은 있거든? 그것도 모를거면 학교 왜 다니냐? ( 픽 웃는다 ) 우리 뺑뺑이 협동해야 하니까 말건거다. 저기 이레귤러 있는데 애 상태가 이상해. 물속성이 필요해. ( 진지한 얼굴 )

>>45 이 음침한 새X가!! ( 제대로 빡이올라 부스터까지 쓰며 따라간다 ) 잡히면 죽는다!!

>>46 ...이 상태로 뒀다간 데려가다 죽겠네. ( 한숨을 쉬며 물을 건넨다 )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52 오케이, 학생 하나 영입! 그나저나 너... (표식을 알아보고는 환하게 웃는다) 얼음이야? 장난 못 쳐서 별론데.

56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50
즐거운 건 아니죠. 하지만 웃는 게 버릇이 되어서 말야.(미소지으며)그보다 너는 이름이 뭐에요? 난 루미 로엔그린.

>>51
그 쪽이 원하는 대로 하라는 의미에요. 근데 그 쪽이란 건 좀 딱딱한가.(고민하는 듯 하다가)이름 알려줄래요? 참고로 난 루미 로엔그린이라고 해. 그러니까 루미라고 불러주실래요?

5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50 하여간 XXX들. ( 한숨을 쉬며 손을 잡는다 ) 그모스 블랙. 그모스라고 불러.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VpxxB65bQk

>>40, 43 ( >>40에게)그래, 좋은 생각이야. 너가 뒤로가서 칼을 떨구고, 내가 근접 마비독을 쓸게. 셋하면 시작한다. 하나... 둘... ( >>43이 도망쳤다)...망했다...(다시 뛰기 시작한다)

>>47 좀 친절하게 알려주지 참나...(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며)음, 이게 전화고 이게 인터넷? 근데 전화가 뭐야? 올빼미 같은건가?(전화를 누르니 화면이 바뀐다)오 이거 무슨 마법이야?

>>49 물은 없고 독은 있는데? 줄까?(수상한 플라스크에 담긴 녹색 액체)

>>54 열불만 내는 침착하지 못한 불쟁이 놈들은 화장실에나 앉아있으라고!(달리면서 허공에 손짓한다. 배가 서서히 아파진다)아무리 불 같은 성격이어도 생리현상 앞에선 촛불 같은 놈일 뿐이지!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54 음, 이거... (한참 고뇌하더니 손뼉을 짝 친다) 맞다. 그 과거에, 혈액형별 성격론. 그거랑 비슷한 거라고 논문 나왔던데? 그리고 불 속성 가진 애들 중에 내가 진짜 사랑하는 거 하나 있단 말이야. (진지한 얼굴로) 파X리. 너랑 달리 사랑스럽지, 아하하. (즐겁게 웃더니 빙글빙글 웃는 얼굴로) 뭔데? 예의바르게 부탁하면 필요에 응해 줄 수는 있어.

60
별명 :
셀린 크리스티
기능 :
작성일 :
ID :
sieSmAP5tQTiw

>>55 얼음이 장난을 못 친다는 건 편견이다. (씩 웃곤) 넌 표식이 뭐지?

>>56 그런가. (잠시 생각하다 손을 내민다.) 난 셀린 크리스티. 그 쪽 이름, 꽤나 예쁜데. (입꼬리를 올린다.)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58 따라오지 말라ㄱ..(땋아내린 긴 머리카락이 담장에 삐져나온 쇠봉(?)따위에 걸린다.) 아오 씨.(식칼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있다.)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56 (빤히 바라보더니) ...부담스러워할 텐데. (잠깐 고민하더니 활짝 웃는다) 이름만 알려줄게, 에리카야. 근데 그냥 그쪽이 나을 듯. (해맑다)

>>58 (멀뚱히 바라보더니 웃음을 터뜨린다) 아하하, 완전 웃겨...너 진짜 어디서 살다 왔냐? 중세시대? (눈물을 닦으며) 아냐, 올빼미는 이쪽. (메시지 이모티콘을 가리키며) 전화는 음성을 전달하는 거야.

>>60 내가 너한테 장난을 못 친다고. (씨익 웃는다) 물이야. 액체로 된 걸 움직일 수 있는데, 그걸 네가 얼음으로 바꾸면... (짐짓 놀란 표정으로 입을 막는다) 어머. 내 약점.

6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58
(잠시 고민하다가, 이내 따라 달리기 시작한다.)...하아. 잡기 더럽게 힘드네.(이내 >>61의 그림자에서 튀어나온다.)

>>60
그쪽 이름도 예뻐요.(미소지으며)사실 그리고 제 이름은 언어가 다를 뿐 그냥 눈을 의미하는 단어니까.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59 걔가 뒤지던말던 내 알바는 아니니까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는데. ( 떨떠름한 표정 ) 마력고갈인가 싶긴한데 난 불이라 잘못건드리면 죽어버리니까. 우리 임무는 생포잖아.

>>58 XX!! ( 결국 불의 벽으로 >>58의 앞뒤를 막아버린다 ) 알아서 멈춰라, 못 멈추면 죽는다.

65
별명 :
셀린 크리스티
기능 :
작성일 :
ID :
sieSmAP5tQTiw

>>62 그런 뻔한 것도 약점인가? 그럼 넌 매우 약한 자가 될 텐데. (고개를 갸웃하지만.. 로브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로브가 들썩이는 것만 보일 뿐.)

>>63 흠, 눈이라서 더 좋은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야. (고개를 끄덕인다.)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64 아, 예...그럼 죽이고 감방 가든가. (마찬가지로 떨떠름하게 쳐다본다) 그리고 예쁜 말. (한쪽 손은 뒷짐을 지고 입술 바로 위의 공기를 툭 건드린다) 그냥 따라가 주려고 했는데, 끝까지 따라붙어서 뭐 받아먹으려고 떼 쓰는 수가 있어?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63 오,(자체검열).(머리를 다 잘라냈다.도망치려고 식칼을 휘두른다.) 좀 가시져?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65 농담이지. 농담. (시선을 아래로 깔며 입을 내민다. 문득 분통을 터트리며) 아, 진짜 단체 컨셉이냐? 어떻게 얼음 같은 성격을 표현하겠다고 나설 수가 있어!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VpxxB65bQk

>>61 헉... 헉... 미쳤나 쟤?!(거친 숨을 내쉬며 빠르게 뛰어간다. 식칼을 잡은 손을 쳐내고 팔목을 붙잡는다. 숨을 고르며)허억... 헉... 우리가... 허억... 널 잡아가서... 딱히... 인체 실험 이런거 안 하니까... 휴우... 괜히 예쁜 머리카락 상하게 하지 말라고. (매우 가까운 거리라 강력한 마비효과가 나타난다. 상반신 빼곤 감각이 없다)

>>62 이런 마법보다 강력한 물건을 일반인들이 사용한다고?(놀란 표정이다)나야 뭐... 어릴때부터 엘리멘탈 옥타곤에 들어가서 지금이 처음으로 나온거니까 모를수도 있지...

>>63 ( >>61의 팔목을 붙잡고 있다. >>63을 돌아보며)왔냐? 이송할 준비나 하자고. 마비효과로 도망도 못 칠테니까.

>>64 어이 진정하라고. (불의 벽 앞에 멈춰서며 숨을 고른다)...혹시 지금 많이 배 아프지 않아? 이 벽부터 없애주면 고마울텐데 말이지?

70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66 내가 건드려도 죽고 그대로 둬도 죽으니까 걍 냅둘려고 그랬지. ( 잔인한 말을 가볍게 한다 ) 뭐래, 그러시던가. ( 우사미눈으로 쳐다본다 )

7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62
음, 그러면 이제부터는 에리카라고 부를게요. 앞으로 잘 부탁해.(웃으며)

>>65
내가 얼음이었다면 어울렸겠지만 아쉽게도 어둠이라서. 하얀 눈과는 정반대로 새까만 어둠이죠.(해맑)

>>67
안 가. 못 놔줘. 안 갈거에요.(그러고는 >>67의 그림자를 고정해버린다.)그림자가 고정된다는 것은 그 그림자의 주인도 움직이지 못한 채 고정됀다는 의미니까요. 제발 움직이지 말아 주세요.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 >>67 스루여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69 헤헤. (눈을 생긋 반으로 접는다) 좀 소통하고 살아라, 문명에 뒤처진 마법사 같으니라고.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69 (머리끈만 끉겼을 때 식칼이 날아가 버렸다.뭐라고 하려던 찰나,독 때문에 뭐라 말하지도 못하고 쓰러진다) 아.아..으읏..(기절했당★)(system:이레귤러를(을)획득하셨습니다.

75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69
응, 왔어. 일단은 이송 준비나 합시다.(미소지으며)...그런데 혹시나 해서 묻는데 말야. 이런 상황에서 도망치는 게 가능할까?

# >>72 그럼 >>71 마지막것도 스루여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 >>74 덧붙이자면,원래 독에 내성이 많이는 없는데 다량의 독을 한 번에 많이 접해서 기절한 상탭니당

7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69 3도화상 입어본 적 있냐? 우린 그게 일상이라 이 정도는 참을 수 있어. ( 목소리가 조금 떨린다 ) 이거 안풀면 벽 사이가 점점 줄어들건데, 알아서 좋은 선택해봐. ( 벽 간격이 점점 줄어든다 ) 하나, 둘, 셋...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70 야만인이네. (가볍게 반응한다) 허얼, 매정해라. 그 눈은 뭐야? 나 좀 기분나쁜데? (어째 이쪽이 더 격하다)

>>71 뭐야, 뒷말은 씹혔어? (웃으며 한쪽 손을 내민다) 잘 부탁해.

7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78 뉘에뉘에, 빨리 가기나 하자. ( 앞장선다 ) 이쯤인데... 미친, 왜 없지. ( 놀란 표정 )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79 어머. (짐짓 놀란 듯 두 손으로 입을 가린다) 나 낚은 거야? 와, 어이없어. (시종일관 방글방글 웃고만 있다. 눈빛이 섬뜩하다)

8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78
누구한테는 존댓말 쓰고 누구한테는 반말 쓰는 게 귀찮아서 섞어 쓰는거야. 어쨌던 잘 지내보죠.( >>78의 한쪽 손을 잡고는 악수한다.)

82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qVpxxB65bQk

>>73 뭐, 아무튼 고맙게 됐어. 난 독의 징표를 지닌 메스 테트로라고 한다.(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으며)아직은 올빼미가 편하긴 한데, 노력해봐야지.

>>74, 75 당연히 못 도망치ㅈ...(쓰러지자 귀찮아졌다는듯 눈을 찡그린다)독 양 조절을 잘했어야 했는데... 누군가 업어가야 하잖아. 젠장할...(주변을 둘러보는데 >>75만 있다)...내가 업을게. 텔레포트 게이트 시전할 줄 알지?

>>77 ...그래, 갈 때까지 가보자! 이렇게 된거 불과 독 자존심 싸움이니까! (허공에 다시 손짓한다. 미칠듯이 배에서 꾸르륵거린다)넌 바지에 X이나 지리며 독에 중독되어 죽고, 난 불에 타 죽고!

8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82
...얘 일단 죽지는 않은거지? 죽은 것 같지는 않으니까 일단은 텔레포트 게이트 시전할게요. 가죠.(그러다가 생각난 듯 묻는다.)그러고보니 넌 이름이? 나는 루미 로엔그린이라고 해요. 앞으로 잘 부탁해.(그러고는 텔레포트 게이트를 시전하고는)어서 가죠.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1lb7PAr72

>>82 (쓰러지자,반짝이는 은빛 머리카락에서 하얀 백발로 변한다.체력 소진 혹은 마력 소진이 원인인 듯.안색이 나쁘다.)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81 아냐, 존대든 반말이든 반존대든 상관없어. 내 말은 내가 한 말. 이름 별로 안 불리고 싶다고. 이해하지? (상냥하게 웃는다)

>>82 응, 반가워. 의료기구구나. (악의라고는 티끌만큼도 들어 있지 않은 듯한 얼굴로 방긋 웃는다) 올빼미보다 그게 훨씬 더 편할 거야. 내가 장담할게.

8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80 낚으려면 너 혼자 보냈겠지 같이 왔겠냐?! ( 머리를 쓸어올린다 ) 5분밖에 안됐고 몸상태 거지니까 난 주변 뒤져볼건데. 넌 어쩔래?

>>82 이런 비범한 XXX XX가! 무슨 이런 일에 자존심까지 걸어? 뇌세포는 히드라한테 주고왔냐?! ( 황당한 표정 ) XX! 나 지금 마법조절 안되서 잘못하면 진짜 죽일거 같으니까 빨리 풀어! ( 정말 다급한 표정 )

87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85
이름 불리는 거 싫은가봐? 나도 사실은 이름이랑 속성이 불일치 하는 거에 대해서는 좀 불만이 있지만. 뭐 어쨌던 그렇다면 그렇게 해줄게. 어쩄던 이제부터는 잘 지내보죠. 정말로.

88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qVpxxB65bQk

>>83 단순 신경 마비독이니 걱정마. (힘겹게 업으며)영차, 내 이름? 메스 테트로. 테트로라 부르면 돼. 나야말로 잘 부탁해 루미.(업고 텔레포트 게이트 안으로 들어간다. 마법학교 내부 이레귤러 관리실이다)

>>84 (이마에 손을 짚으며)...그러고보니 이 애한테 이름도 못 물어봤네...(업고서 텔레포트 게이트로 들어간다. 마법학교 안 이레귤러 관리실이다. 침대에 눕혀놓으며)...일단 깨어날 때까진 내비둬야겠군.

>>85 (이름을 가지고 왜곡해서 불러도 딱히 기분 상하진 않았나보다)그보다 너의 이름은? 아직 못 들었는데 말이지.

>>86 (땀을 뻘뻘 흘리며 참는다)죽여! 너한테 테트로도톡신을 최후의 수단으로 쓸테니 길동무가 생겨서 정말 좋겠구만! 하하하!(여기도 물러설 생각이 없다. 누군가 말려야 할 것 같다)

#스레주 외식중이라 늦을지도!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MTvTFZ0sc

(밤처럼 새까만 머리에 달빛색같은 청녹빛느낌의 눈을 가진 소녀가 두리번거리며 중얼거린다.)......뭔가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요....(그러다가 스모그를 발견해, 다가가며 물어본다.)여기가 어딘지아시나요?

#빛속성으로 난입!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86 (멍해진다) ...그거 설득력 있네? (조금 거지 같은 표정이 되더니) 예쁜 말 쓰라 그랬지. 근데 네 동선 알려 줘서 나한테 뭐 어쩌라는 거야. 따라가 줘? (한쪽 입꼬리를 끌어당겨 웃는데, 재수없다)

>>87 맞아, 별로 안 좋아해. (고개를 격하게 끄덕거리다가 환하게 웃는다) 응, 그러자.

>>88 (기분나쁜 표정이 된다) ...알려줘야 돼? (팔짱을 끼며) 에리카. 웬만하면 호칭 떼고 불러, 이름 별로 안 좋아해.

9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88
응, 그러면 테트로라고 부르죠.(텔레포트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며 말한다. 이내 주위의 풍경을 둘러보며 웃는다.)...이레귤러 관리실은 뭔가 처음인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은 기묘한 느낌이네. 그보다 그 애는... 역시 눕혀 놓는 게 좋겠죠?

>>89
...빛은 싫어.(이내 왼손을 눈 위에 덮어 보지 않으려는 듯 눈을 가리고는 뒤를 돌아 반대쪽을 바라본다.)

92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p2XH4yilkKM

오늘도 즐겁고 환상적인 환장 파티~ (흥얼흥얼거리며 기계 위에 앉아있다)

 # 물!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MTvTFZ0sc

>>91 아.... 어둠이신가요? 죄송하네요..... 징표가 그런것 어떻게해요- 저도 징표때문에 어둠이 싫지만.... 그 징표를 가진 사람자체는 싫지않답니다.
그것보다 여기가 어딘지 아시나요?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89 길을 잃었어? 세상에나. (두 손으로 입을 가리다가 이내 생긋 웃는다) 어딜 가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가 줄까?

>>92 대☆환★장☆파★티☆ (방긋 웃으며 손을 척 내민다. 하이파이브!)

95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90
어쩄던 이제는 뭘 해야 할까... 역시 이레귤러를 잡아야겠지?(이레귤러를 찾으려는 듯 고개를 이리저리 돌린다.)

>>92
...(그걸 빤히 바라본다.)

>>93
아냐. 이건 그냥 내 과민반응일 뿐이니까요. 여기가 어딘지는 나도 몰라. 그러니까 나에게는 묻지 말아줘요.(느릿하게)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95 그러라고 나오기는 했지만, 말했듯이 고분고분하게 들어 줄 생각은 없어. (어깨를 으쓱한다) 이렇게 시간이나 죽이다 갈 생각이었는데, 뭔가 계획 있어? 확실한 걸로. (푸른 눈이 날카롭게 빛난다)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MTvTFZ0sc

>>94 (얼굴이 환해진다)그래주시면 고맙죠! 이레귤러가 있나 주변 둘러보러 왔는데 길을 잃어서.... 저는 레이시 문 나이트라고해요! 그쪽분은요?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97 (환한 모습에 쿡쿡 웃으며) 되게 밝네. 미리 말해 두는데, 별로 만족스러운 길라잡이는 아닐 거야. (이름을 묻는 말에 인상을 찌푸리더니) 에리카. 별로 좋아하는 이름은 아니니 배려해 주면 고맙겠어. 어떻게 만나는 사람마다 통성명을 하지?

99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96
사실 계획이 있다기 보단 그냥 나오면 족치는 게 기본이긴 한데. 애초에 이레귤러에게 계획은 통하지 않으니깐 말예요. 언제 어디에서 나올지 아는 것도 아니고.(미소지으며)그러니까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닐래? 할 짓도 없고 시간이나 죽이죠.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99 그래, 뭐. (간단하게 대답한다) 그러다 안 나오면 안 귀찮아서 좋은 거고, 나오면 재미있게 돼서 좋겠고. (유쾌하게 씩 웃으며) 계획이 안 통하는 이유가 뭔데? 그렇게 예측 불능한 거야?

101
별명 :
레이시 문 나이트
기능 :
작성일 :
ID :
siQ+MTvTFZ0sc

>>98 만나는 사람마다 하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에리카가 좋은 사람이든 아니든 저를 안내해주시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안내받는 사람의 이름정도는 알아야할것같다고 생각해서(말을 하다가 에리카가 자신의 이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생각해내고, 정중하게 물어본다.)......아. 이름을 별로 좋아하지않는다고 했죠? 그럼 엘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ecoZ2oKnk

이레귤러, 얼마나 무서운 존재입니까? 징표가 있는것도 아니고, 원소를 다루지는 못하지만 그... 그 뭐냐.
(깊게 생각하는듯 붉은색 머리칼을 저 혼자 쓸어넘기다 곧 고개를 끄덕인다.)
염동력! 물리력을 직접적으로 다룰 수 있는 마법이라니요.
(척 봐도 눈에 띄이는 주홍색 로브를 입은 청년이 이리 말하는 모습은 절대 평범해 보이지는 않는다.)

#나사빠진 불의 징표 마법 교수 조교!

10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00
...솔직히, 걔네들 위치 추적하는 마법같은거 쓸 줄 아는 사람 있어? 그게 안 돼니까 그러는거야. 이레귤러 한 명을 예의주시해서 이동경로를 다 파악할 바에야 차라리 그냥 처음부터 족치면 돼죠.(미소지으며)그리고, 걔네들은 우리들이 쓰는 마법과는 다른 걸 쓰니까. 모르는 거야. 이레귤러들이 내 공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같은 게.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101 (손을 내저으며) 아냐, 오늘 내가 그랬다고. (생긋 웃는다) 그렇게 봐 주니 고맙네. 어디로 안내받고 싶은 건데? 난 독심술 안 배워서 네가 말 안 하면 몰라. (정중한 태도에 잠깐 멍해지더니 이내 유쾌하게 웃으며) 애칭이 생겼네.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 그쪽도 괜찮고, 꼬X기도 봐줄 만은 하지만 생각해 주니까 고맙네.

105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02
음,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02의 그림자에서 튀어나오며)하지만 그렇다 해도 그걸 쓰지 못하게 막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기절시킨다던지 해서.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ecoZ2oKnk

>>105
안돼, 죽여야 해.
(굉장히 칼같이 대꾸하는데 미친거 아니야 이거)
너무 위험하잖아, 학생들 다치면 어떻게 해.

#잠수..!!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102 조교님, 질문 있습니다. (짐짓 공손하게 한 손을 든다) 그 무서운 존재를 잡아 족치는 일을 왜 힘없고 경험 없는 학생들한테 떠넘기는 거죠? (생글생글 웃고 있지만, 눈빛이 매우 험악하다)

>>103 ...그거 안 배웠어? 쓸데없는 일에 마력 소모하기 싫어서 안 쓰긴 하는데. (오히려 의아하다는 듯 묻는다) 뭐, 우리 징표가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것을 나타내고 대부분 능력도 그쪽에 관계돼 있지만...재주는 많이 배워 둘수록 좋다면서 이렇게 학교에 가둬 놓은 거잖아? 오늘은 예외. (한쪽 눈을 찡긋하고는) 보통 자기 징표 외에 다른 수업은 잘 안 들으려고 하지만. 그리고 이레귤러를 꼭 공격할 필요는 없어. (의미심장하게 웃는다)

108
별명 :
레이시 문 나이트
기능 :
작성일 :
ID :
siQ+MTvTFZ0sc

>>104 음...... 일단 유명한 거리...? 사실 생각해 두지않았고 돌아다니다가 적당한때가 되거나 이레귤러를 잡으면 돌아갈생각이어서..... 엘이 가고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109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07
배우긴 했는데, 거의 안 써서 좀 잊어먹었지.(느릿하게)그리고 이레귤러를 꼭 공격할 필요가 없기는 해. 그렇지만 먼저 우리한테 공격하는 경우도 있고, 또 말로 설득하려 해도 무시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ecoZ2oKnk

>>107
어...음..그게 말이야.
(험악한 눈빛을 마주하는 붉은 눈의 시선이 한 없이 바닥을 긴다. 부들부들)
그..게 바로 실전 교육이야! 응..

11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06
꼭 죽여야만 하나요? 꼭 죽여야만 한다면 그건 학생들한테 사람을 죽이라는 건가요? 이런 일에 학생들을 내보내는 것 부터가 문제인데, 또 조교님 말 대로면 학교에서는 저희에게 살인을 강요하는 것 아닌가요?(생글생글 웃으며)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ecoZ2oKnk

>>111
(울것같이 코너로 몰리다 결국에는 백기를 꺼낸다.)
항복..

11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12
살인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해맑게 웃다가, 갑자기 생각난 듯 묻는다)아, 그러고보니 조교님 이름이 뭐였죠.

114
별명 :
조교
기능 :
작성일 :
ID :
si5aecoZ2oKnk

>>113
(투덜거리며 스스로 붉은 머리칼을 꼬다가, 곧 고개를 한 쪽으로 삐그덕 기울인다.)
조교라 불러.

115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14
네, 조교님. 저는 루미 로엔그린이라고 합니다.(미소지으며)그런데 조교님은 뭐 하러 나오셨어요?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ecoZ2oKnk

>>115
아, 너희 안전한지 확인하러.
(로브 소매에서 게임 CD 케이스와 안주와 맥주캔이 담긴 봉투가 투둑 떨어진다.)
어...
(아닌것 같따)

117
별명 :
루미 ㄹ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16
...본인의 오락생활을 위해서가 아니라요?(해맑게 웃으며)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ecoZ2oKnk

>>117
(마주 웃어주며 주섬주섬 줍더니 포탈을 연다.)
..이만!
(도주 시도)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u7zbZWySxo

>>108 딱히 없는데. (푸른 눈을 반으로 접으며 웃는다) 네가 가고 싶은 곳? 구체적으로 정해 주면, 안내하든지 따라가든지 할게.

>>109 그렇긴 해. (팔짱을 낀 채 고개를 끄덕거린다) 배울 수 있는 건 이론이 거의 전부고, 연습할 기회도 잘 없으니까...하긴, 곱게 안 잡히려는 경우가 대다수지. 그런데... (말해도 되는지 잠깐 고민한다) 우린 왜 굳이 이레귤러를 잡아야 하는지도 모르잖아? 그들은 어떻게 되는데?

>>110 참도 좋―은 핑곕니다. 예? (웃으며 비꼬고 있다) 조교님, 나서기 귀찮으니 어린애들 굴려먹자는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고 계세요?

120
별명 :
루미 로엔그ㄹ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18
(그걸 보고는, >>118를 빤히 바라보다가 손목을 텁 잡는다.)그 게임 재밌어요?(눈을 빛내며)

121
별명 :
ㄹ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19
이레귤러를 잡는 이유는 그들이 민간 세상에 혼란을 줄 수 있으니까... 라는 것 같은데. 그 뒤에 그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내 생각으로는 그들의 마법에 대해 실험할 것 같아. 아마 그들에게는 이레귤러들이 좋은 실험체겠지. 징표가 새겨지지 않았는데도 마법을 쓴다니 신기하잖아.

122
별명 :
레이시 문 나이트
기능 :
작성일 :
ID :
siQ+MTvTFZ0sc

>>119 그래요? 그러면 이곳의 유명한 거리라던가 먹을거리가 많은 거리로 안내해줄수있나요...? 한번쯤 먹을것이 많은 거리에서 먹을것을 먹으면서 걷고 싶었어요....

123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1zRPjdgOOsI

(아이스크림 콘을 손에 들고 있다. 항상 칙칙한 검녹색 눈동자가 묘하게 반짝거리는 것 같다)여, 역시 일반인들은 마법사들보다 훨씬 앞서있는게 분명해... 마법학교 안에서 이런건 본 적 없는데...

#독 징표가 새겨진 스레주! 2016년의 마지막은 스레더즈와 함께!...ㅠㅜㅜㅜ

124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23
응, 그렇지.( >>123의 그림자에서, 사탕을 입에 문 채 튀어나오며)

125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 선명한 붉은 눈을 안경으로 숨긴 노을빛 머리의 청년이 코트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 만지작거린다 )

126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25
(그걸, 막대사탕을 입에 문 채 빤히 바라보는 긴 흑발의 안경소녀.)

12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126 ( 우연히 고개를 들었다가 소스라치게 놀란다 ) 미친, 귀신인줄.

128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27
...(이내 자신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지고는 >>127의 그림자에서 튀어나온다.)귀신 아닌데.

12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128 미안. ( 손을 튕겨 불꽃을 허공에 띄워놓는다 ) 어두워서 좀 놀랐어.

13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29
그래도 어두우니까 이렇게 막 해도 남들이 잘 못알아본다는 건 좋지.(미소지으며)그보다 그거 불꽃 신기하네.

131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eknhXaTmFAA

(손바닥에서 물방울을 만들어 내더니, 젤리처럼 가지고 놀다 마셔버린다) 여기가 바깥이라는거지? 신기해.

#물의 징표의 학생으로 난입

132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31
응, 그렇죠.(막대사탕을 우물거리며 말한다.)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knhXaTmFAA

>>132 안녕하세요. (물방울이 고개를 숙인다, 복화술이라도 하려는듯)

134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130 어둠속성은 편하네. 불속성은 파괴적이고 눈에 띄니까 쓰기 어려운데. ( 벤치에 턱을 괸다 )( 손짓에 따라 불꽃이 잔상을 넘기며 이동한다 )

>>131 아서라. 어차피 뺑뺑이치다 돌아가야하니까. ( 노을같은 머리가 불빛을 받아 불처럼 빛난다 )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knhXaTmFAA

>>134 에이, 그래도 이게 얼마 있을까 말까한 기회인데, 즐겨야죠. (물방울들이 고개를 계속 숙인다)

136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33
(물방울을 빤히 바라보다가)네, 안녕하세요?

>>134
그래도 어둠보다는 실용적일 것 같은데요?(그걸 듣다가)그리고 불은 따듯하고, 또 반짝이니까 보기만 해도 뭔가 안정감을 주는 것 같고.

137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eknhXaTmFAA

>>136 징표가 어떤거에요? 저는 보다시피 물인데.

138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135 그 말도 맞긴하네. ( 물방울과 불을 부딪혀 기화시켜버린다 ) 정신사나우니까 그만해. 여기 사람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136 어둠이 훨씬 실용적. ( 고개를 젓는다 ) 쓸데가 없어 노답이야. 비오는 날엔 쓰지도 못하고 위험하긴 XX게 위험해. ( 코트를 벗고 셔츠를 접는다 )( 드러난 팔이 흉터로 얼룩덜룩하다 )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knhXaTmFAA

>>138 히잉, (물병을 꺼내서 남아있는 물방울들을 넣는다) 그래서. 이레귤러는 어떻게 생겼어요? 아니, 그리고 걔는 왜 그런거에요?

14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at6/Bg9aRI6

>>137
내 징표? 어둠인데. 너는 물이구나. 여태까지 물 갖고 그러는 거 보고선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은 했었지만요.( >>137을 빤히 바라보며)물이라던지 하는 애들 보면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138
그래요? 하지만 어둠은 광원이 없으면 안돼니까요.(미소지으며)불 꺼진 새까만 방 안에 가둬두면 아무짓도 못 해.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서. 그보다 그 흉터는 다 그런 것 때문에 다친거야?( >>138의 흉터를 바라보며)많이 아팠겠네. 치료는 제대로 했던거에요?(걱정스러운듯한 눈으로 바라본다.)

141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eknhXaTmFAA

>>140 물은 보기보다 간단하고, 응용성도 좋아요. 어둠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142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ZIp7oxQyAzU

>>139 ( 목소리를 낮춘다 ) 이레귤러는 하나가 아냐. 최소 새로운 속성이 될만한 수. 쉬쉬하고 있지만 새로운 속성이 태어난게 아니냐는 말이 있어.

>>140 각 속성엔 약점이 있지. 온도라던가 기후라던가 환경이라던가. ( 셔츠를 매만지고 코트를 다시 입는다 ) 약하면 그냥 내버려두고 심하면 치료하고. 난 그래도 양호한 편이야. 흉터만 남고 끝났으니까.

14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41
그래요? 그런데 난 적성이 도저히 안 맞아서 그런가, 물은 힘들더라고. 그리고 어둠은 진짜 끔찍한 단점이, 광원이 없으면 망해요.(미소지으며)빛이 있어야만 일단 그림자가 생기던 말던 하지. 그런데 그 쪽 이름은 뭐에요? 난 루미 로엔그린이라고 해. 앞으로 친하게 지내죠.

>>142
응, 역시 그렇죠? 약점은 뭐든 있는 법이니까.(그러고는 잠시 고민하다가)그보다 상처가 약하다고 그냥 그걸 내버려둬요? 상처는 원래 약해도 치료하는 거에요. 그래야 나중에 덧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잖아? 그보다 그게 양호한 거라니, 다른 사람들은 너보다 더 큰 피해를 입기도 한다는 거에요?(그걸 듣고는 어이없다는듯)...일단 안 다치는 게 우선이니까 너부터 몸 조심해요.

144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42 ...다음 속성이 뭘지 생각도 안 나네오.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43 음, 빛이 있어야 어둠이 있다 이거죠? 제 이름은 크로윅 프로겐. 줄여서 크로겐이라 부르세요. 다들 그렇게 부르니.

146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45
뭐 그렇지. 애초에 그림자가 안 생기는 순간부터 문제니까.(그러다가 >>145가 이름을 말하는 걸 듣고는)네, 그러면 크로겐이라고 부르죠. 나도 그러면 루미라고 부르던가.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KrJqhZBT2

(학교 벽이 굉음과 함께 부서진다.그 사이로 보이는 것은 신비로운 은발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보랏빛 눈의 마른 소녀.주위에 필기구며 책,플라스크,부엉이까지 둥둥 떠 있다.)


#이레귤러. >>84였나?

148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43 난 그래도 어그러지진 않았잖아. 얼굴, 특히 감각기관 계열은 정말 끔찍하거든. ( 흉터를 만지작거린다 ) 알았어, 알았어. 앞으론 꼭 치료할게.

>>144 나도 거기까진. 애초에 이것도 그냥 소문이니까. ( 가볍게 어깨를 으쓱인다 )

14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47 ( 목 주위에 불을 둘러버린다 ) 목은 익으면 죽는거 알지? 그냥 생포당해주라, 서로 힘빼지말고.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으음.. 뭔가 이레귤러 = 나쁜 녀석! 이라고 일반화 시키는 것 같은데, 에... (담벼락에 올라앉아 아리송한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 거리고 있는 금발의 소년) 별로 그런 것 같지만은 않은데 말야. 단순한 편견이 아닐까? (혼자 중얼중얼)

#빛으로 난입

15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47
...(스스로의 그림자에 흡수되듯 들어가더니, 이내 >>147의 그림자에서 튀어나와 >>147의 손목을 잡는다.)...이게 뭐 하는 짓이에요?

>>148
(잠시 생각하다가)예를 들면 눈 같은 곳은... 실명에다가, 얼굴에 화상이랑... 아, 끔찍해. 그런 건 생각하기도 싫어지네요. 어쨌던 앞으로는 제대로 치료하고 다닐 거라고 믿을게. 내가 아는 사람이 다쳐서 돌아다니는 건 보기 싫으니까.

152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47 워우. (물방울을 우주복의 헬멧처럼 머리에 씌운다) 가만히 있어. 친구.

15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50
편견일수도 있지. 하지만 난 이레귤러가 무언가에게 피해를 입히는 걸 목격했으니깐말야. 물론 일부만 그렇게 피해를 입히는 걸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실제로 그런 일이 생긴 이상 그렇게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눈 위에 왼손을 덮어서 눈을 가린 긴 흑발의 소녀가 말을 건다.)

154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50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하라니까 해야지.

155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50 나쁜 XX들이라서 잡는 거였으면 그냥 죽였지. ( 껄렁하게 말한다 ) 연구겸 탐색겸 교육하려고 데려가는 걸껄. 걔네들이 민간에 피해를 끼치거나 혼란을 주는것도 사실이긴 하고.

>>151 뉘예뉘여. 애초에 불속성은 항상 상처를 달고사는 걸. 불꽃이 몇백도에서 천도 이상으로도 올라가니까. ( 양옆에 붉은 불꽃과 파란 불꽃을 띄운다 )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53

난 징표를 가진 녀석이 나쁜 짓을 하는 것도 꽤 많이 본 적이 있었으니까. (눈을 감고 영 찝찝한듯 대꾸한다.) 그리고 "일단은" 이라니, 그런 논리로 이레귤러들을 몽땅 싸잡아 범죄자 취급하는 것도 정상은 아닌것 같아.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KrJqhZBT2

>>149 (이상할 정도로 저항이 없다.그러나 띄워 놓은 물체들은 여전하다.부엉이가 부엉거리고 물체들이 부딪혀 소음을 생성한다.)

>>151 (보랏빛 눈동자에 초점이 없다.플라스크 하나가 떨어져 당신 바로 앞에서 깨져 파편이 튄다.)

>>152 (플라스크와 물동이 등이 날아와 물을 퍼 날라가버린다.)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57 어, 이건 생각도 못했는데. (바닥에 흘린 물을 차갑게 해서, 추운 날에 더 빨리 얼게 한다) 그럼. (그 얼음을 타고 바로 앞으로 간다)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54

끄응,.. 어떤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 (두 손으로 머리를 꾹 누르며 고개를 젓는다.) 하지만 이건 아닌 것 같아.

>>155

사실이지만 비단 걔네들만 그런 것도 아니잖아?, 애초에 이레귤러라는 호칭 부터가 좀 그래. 그들은 단순히 옥타곤 포지션의 중앙에 있을 뿐인데, 비정상 취급이라니 너무 하잖아? 그들도 같은 마구스고 같은 학생이라고. (약간은 화가난 듯이 열변한다.)

16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55
(주머니에서 화상 연고를 꺼내 건넨다.)일단 이거나 받아. 상처 나면 안돼니까.

>>156
물론 징표를 가진 녀석들이 충분히 좋지 못한 행동을 할 수도 있지. 이레귤러들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징표 있는 누구는 무죄 이레귤러인 누구는 유죄라고도 어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죠. 하지만 일단은 학교에서 그렇게 말하시잖아? 학교에서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시키면 어쩔 수 없지. 짜증나지만 그대로 믿고 따라야 해요. 애초에 난 일단은 학생이니까 가르친 대로 할 수 밖에 없는거야. 까라면 까야지.(느릿하게)그보다 너 빛이죠?

161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57 여자애한테 다짜고짜 불을 들이대서 미안한데, 다른 생각이 있다면 그만둬. ( 영 찝찝한지 경고한다 ) 온도가 800도가 넘는 불꽃이라 흔들려서 닿기만해도 너 죽어.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59 글쎄 (벽을 부수며 나온 >>147를 보며) 최소한 쟤는 제압해야 하지 않을까.

16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57
...?(주위를 둘러보다가)...저기. 일단은 이런 짓 그만 하는 게 어때?(손목을 놓고는)

164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이거 써 볼 사람! (뿌듯하게 괴상망측한 기계를 들이민다. 덜컹덜컹거리는 모습이 불안하다)

 # 난입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60

그건 어떻게 되먹은 사고방식이니? (기 찬다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학교의 말씀은 모두 믿고 따라야 하오. (사이비 교주 같은 제스쳐와 톤으로 말하고는) 뭘 믿고 따르란 말이야? 학교는 배움의 장이지 사이비 종교가 아냐. 또 가르친다고 해서 무조건 받아들여야 할 것도 아니고. 거를 건 거를 수도 있어야지. 그 정도의 판단도 못할 것 같은 아이로는 보이지 않는데,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16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59 이레귤러는 아직 정식 명칭이 정해지지 않아서 임시로 붙인 명칭이고, 물론 이레귤러들만 그러는 건 아니지. 하지만 이레귤러들이 저지르는 범죄나 혼란의 발생이 훨씬 더 많아. 무엇보다, 이레귤러들이 정말 안전하단 보장이 있어? 갑자기 폭주한다던가 불안정해질 가능성은? 그걸 보자는 거야. ( 차분히 말한다 )

167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64 어... 그거 안전한거야?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62

뭐, 저런 아이의 같은 경우는 나도 이견이 없지만. ( >>162의 시선을 쫓아 >>147를 바라본다.) 저건 명백한 범죄라고. (고개를 끄덕인다.)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KrJqhZBT2

>>158 (가까이서 보니,보랏빛 눈에 초점이 없다.뭔가 이상한 걸 느낀 찰나,부엉이 한 마리가 머리 위로 떨어진다.)

>>161 (대답이 없다.여전히 눈에는 초점이 없고,다른 게 있다면 물건이 한 두개씩 떨어지고 있다는 점?)

>>163 (대답은 없다.물건이 한 두개씩 떨어지고 있다.)



>>158,161,163 (순간 한꺼번에 떠 있던 물건들이 떨어지고 이레귤러 소녀 자체도 팩 쓰러진다.)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69 어, 뭐야. (물로 쿠션을 만들어서 받쳐준다) 징표...가 없어서 불안정한건가?

171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167

물론이지! 완전 안전해! (눈을 반짝이며 바라본다) 완전! 슈퍼 완전 안전해!!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66

꼭 우리도 안전할 거란 보장은 없잖아?, 갑자기 폭주한다던가 불안정해질 가능성은 우리도 충분해. 넌 보장할 수 있어? (팩 바라보며 역으로 질문한다.) 이레귤러들이 저지르는 범죄나 혼란, 그 원인이 우리의 삐뚤어진 시선에 있는 것일 수도 있어. 오히려 이런 케이스가 사회학적으로 더욱 입증된 사례가 많은 것 같은데.

173
별명 :
크로윅 프로겐
기능 :
작성일 :
ID :
si0cIlMdXfVIY

>>171 에... 뭐에 쓰는 물건인데?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64
아니, 불안한데. 그게 일단 뭔지나 말해줄래요?(그 기계를 빤히 보며)

>>165
일단 나는 학생이니까?(장난스레 웃으며)...사실은 나도 모르겠어. 내가 여태까지 본 이레귤러는 전부 말로 풀기보다는 시비부터 걸어서 그런가. 어쩌면 내 머릿속에는 그런 고정관념 같은 게 자연스레 박혀버린 걸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난 괜히 학교 탓을 했던 걸지도 모르겠어. 그보다 내 질문에는 답 안 해? 내가 너 빛이냐고 묻지 않았어?

>>169
...(그걸 바라보다가, 이내 >>169의 팔을 잡아끌어 피하게 한다.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KrJqhZBT2

>>170,174 (머리카락 색이 반짝이는 은빛에서 하얀 백발로 변한다.정황상 마력이 떨어진 듯.)

17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69 뭐야, 왜 이래. ( 기겁해서 불을 없애버리곤 다가간다 ) 야! 야! 정신차려! ( 어깨를 잡고 흔든다 )

>>172 그래서 갑자기 이레귤러가 된 사람들한테 입학권유를 하고 동의를 구해서 가르치자고? 시설이나 향후의 정책같은 것도 없는데? ( 회의적인 질문 ) 그리고 너도 봐바. 무의식적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잖아. 이런 인식인데? 그리고 보통 차별이 싫다고 범죄를 일으키진 않아. 그건 차별보단 더 개인적인 문제지.

177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173

토스트 구워주는 기계! 아침마다 불필요하게 토스트를 구울 필요가 없단 말씀! 완전 좋지 않아?

>>174

자동으로 토스트 구워주는 기계. 어때. 완전 매력적이지 않아? (기대하는 눈으로 바라본다)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74

다시 말하지만 학생은 교육을 받을 의무가 있는거지, 받아들일 의무가 있는 건 아니야. 학교는 종교가 아니니까. (말하곤 담벼락에서 휙 뛰어내려 앞에 선다.) 그래, 난 빛이야. 빛의 징표를 가진 학생.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KrJqhZBT2

>>176 (반짝이던 은발 머리가 스르륵 하얀 백발로 변한다.정황상 마력 과다 소진이 원인인 듯.정신도 못 차린다.안색이 나쁘다.)

18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75
...(조용히 >>175를 바닥에 눕히고는 근처를 보며 한숨울 쉬더니 이내 >>175의 어깨를 톡톡 치며 살아있는지 확인하려 한다.

>>177
토스트 안먹어요.

>>178
아, 그렇긴 하지.(수긍한다.)애초애 종교라 생각한 적은 없으니까요.(그러고는 몇 걸음 뒤로 물러가서 >>178과 멀어진다.)어쨌던 난 어둠속성이고 루미 로엔그린이라고 해.(미소지으며 한 발짝 더 뒤로 물러간다.)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KrJqhZBT2

>>180 (안색은 나쁘지만 가슴이 오르내리는 걸 보아 살아있긴 하다.어느 순간 보니 머리카락 끝이 또 은발로 변해가고 있다.마력 소진이 극단적으로 심하지만 그만큼 회복도 빠른걸까.)

182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79 역시 마력고갈... 이대로면 위험할텐데. ( 조금 생각하다 ) 그냥 데려가버릴까?

183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180

아침을 토스트로 시작하지 않는거야! 꺄아. (느지막히 소리 지르며 제 양뺨을 어느 명화처럼 꾸욱 눌러 경악을 표한다) 그럼 뭐 먹는데?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KrJqhZBT2

>>182 (꼼짝도 못하고 쓰러져 있다.어느 순간부터 머리카락 끝이 다시 은발로 변해가고 있다.마력이 회복된다는 신호인 듯.고갈이 빠른 만큼 회복도 빠른 듯 하다.)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76

시설이나 향후의 정책이 없으면 그들을 무조건 족쳐야 한다. 라는 것도 이상하고, 사실. 그러지 못할 것도 없지 않아? 우리도 이렇게 번듯이 다니고 있어. (어깨를 으쓱인다.) 그리고, "우리"라는 단어는 단순히 인칭 대명사로써의 작용 밖에 하지 않았어. 문법상 구분을 두어야 했을 뿐이니까. 그걸 편파적인 해석으로 받아들여서 반박이랍시고 내놓은게 "너"고. (말하곤 헛웃음 치며) 물론, 차별이 싫다해서 무조건 범죄를 일으키진 않겠지. 하지만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는 건 확실해. 작용성도 꽤나 큰 것도 확실하고. 근데 너, 그 개인적인 문제라는 걸 한 번이라도 프로파일링 해 보고서 말하는 거야?

186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81
...또 다시 저러지는 않겠지.(일단은 근처 벽에 기대어 앉혀둔다.)

>>183
아침은 거른느데요.(미소지으며)사람은 하루에 한 끼만 먹어도 충분해. 아마도.

187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뭔지 모르지만 다들 심각하네. (눈을 데구르르 굴린다) 차피 이레귤러도 그냥 마법사 아닌가. (토스르를 냠냠 먹는다)

188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186

다이어트하니..? (진지하게 묻다가) 그럼 배고프지 않나? 머리도 안 돌아가고. 소화에 쓰는 에너지를 뇌에 써서 머리 회전에 도움이된다는 소리가 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배고파서 도무지 집중이 안 되던데.

189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88
어렸을 때 굶고 그런 적이 많아서 그거에 적응된건지 많이 먹으면 몸이 안 받아서 토해요.(조금 씁쓸하다는 듯)

190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189

그럼 조금씩이라도 더 먹는 게 좋을텐데. (눈을 데구르르 굴린다) 그러다가 마르면 내가 너무 부럽잖아! 가뜩이나 살 많이 찌는데! (꺄아아)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87

심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담벼락 위에 앉아 내려다 보며 대꾸한다.)

192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191

내가 없는 상황에 뭔 일이 일어난 거야. (물끄러미 올려다 본다) 설명해 줄 수 있어? (마지막 남은 토스트 조각을 입 안에 밀어 넣는다)

19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90
...저도 더 먹고 싶지만,아쉽게도 안 먹는 게 아니라 못 먹는 거에요.(느릿하게)먹고 싶은 데 자꾸 토하고 신물 올라오는 것 때문에 목구멍은 아프고 그러니까.

1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80

혹시 상성 때문에 멀어지는 것이라면 굳이 그러지 않아도 돼. 빛과 어둠은 결국 상생하는 스펙트럼이니까. 단순히 내가 싫은 거라면 할 말 없지만. (그 자리에 서서 멀어지는 >>180을 향해 악수를 건넨다.)

>>192

그다지 유쾌하진 않아서 말야. (눈을 감고 고개를 젓는다.)

195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85 ( 한숨을 쉰다 ) 나도 이레귤러들이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건 동의해. 근데 너무 급진적이잖아. 갑작스럽게 환경이 바뀌는 건 폭력이야. 그렇게 자란 사람들은 당연하지만 안 그런 사람들한텐 감금이라고. 제도적인 개선, 인식적인 개선도 없이 그냥 던져놓고 하하호호 지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우린 아무 준비도 안돼있잖아. 그리고 이레귤러들이 이상하게 자란 애들은 아냐. 근데 힘을 쥐어주니 날뛴다? 그게 우리들의 시선문제야?

19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뭐 이레귤러에 관한 토론이라도 벌어진거야?(아이스크림을 할짝이며 들어오는 검녹색 눈동자의 흑발 남학생)학교가 그들을 어떻게 처리할 진 아무도 모르지. 죽여버릴 수도 있구, 살릴 수도 있구. 뭐 이레귤러나 우리나 위험한 건 마찬가지니 죽일거였음 우린 진작에 죽은 목숨이었지. 내 생각엔 9번째 속성으로 추가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도 안 와서 게임하러 갔더니 엄청 진행되어 있어...

19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87 네 말이 제일 맞는 것 같아. 문제는 교육이랑 제도랑 인식이지. 우리 모두가 준비되지 않았잖아. ( 가볍게 말한다 )

198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194
상성보다는, 그냥 뭐랄까... 잠깐 멀어지고 싶었어.(이내 다가온다.)...너 이름은 뭐야?( >>194가 내민 손을 바라보며 머뭇머뭇 손을 자신도 내민다.)

>>196
글쎄. 토론인가. 그보다 그거 맛있어?( >>196이 먹고 있는 아이스크림에 관심을 보이는, 입에 사탕을 문 긴 흑발의 소녀.)

19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196 어. 나도 그 생각. 이레귤러를 싫어하진 않아. 대화하다보니 그렇게 흘러갔지만, 애초에 위험한걸로 따지면 여기 모인 애들중에 내가 제일 위험할걸. ( 헛웃음을 짓는다 )

200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198 엄청 맛있어! 일반인들이 먹는 음식인데 얘넨 이미 얼음 마법도 쓸 줄 아나봐? 무슨 이상한 기계에서 손잡이를 당기니 하얗고 차가운 이게 막 나오더라구!(아이스크림도 처음 보나보다)

>>199 맞아. 불의 벽을 아무데서나 만들어대곤 그때 화장실은 잘 갔다왔냐?(비웃는 말투. 코를 막으며)으윽... 설마 바지에 지렸어?

2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95

앞 뒤 논리가 맞지 않잖아. 네 말대로 이레귤러들이 이상하게 자란 애들이 아냐, 그렇단 말은 당장 우리와 어울려도 이상할게 없다는 말이지 않아?, 아니면. 그냥 그들이 선천적인 악한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웃음) 제도적인 개선, 인식적인 개선은 이레귤러가 아닌, 이레귤러에게 강박을 가진 사람들에게 폭력인 것이겠지, 저들에겐 인지부조화가 되는 이슈일 테니까.

202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193

그래도 천천히 늘리면 괜찮을텐데. 한 숟갈씩 늘린더던가. (어깨를 으쓱인다) 조금씩 운동도 하고 말이야. 건강이 최고지!

>>194

(입술을 빼쭉 내밀다가 도로 토스트를 우물거린다) 그래서 넌 찬성? 반대? 이레귤러와 같이 지내는 거. (입술을 훔치며)

>>196

그거 좋네. 조금은 보호가 필요한 아홉번째 속성. 나쁘지 않아. 오히려 좋은 편이지. (뒤에서 불쑥 나타난다)

>>197

천천히 해야지. 아주 천천히. (눈을 가늘게 뜨며) 낙엽 떨어지는 느낌으로. 어느새 정신차리면 낙엽은 바닥을 가득 매우잖아? 그런 느낌으로.

203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00
그거 마법 아냐. 너 이런 거에도 이런 반응인 거 보면 다른 맛있는 거 먹으면 감동해서 울겠네요?(큭큭 웃으며)아, 장난이니까 그리 마음 쓰지 말아요.

>>202
운동은 하고 있어요. 매일 달리기 정도지만 나름 꾸준히.(느릿하게)식사량도 늘려보려고는 하고 있어요. 계속.

204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202 이레귤러는 임시 명칭이니 이제 뭐라 불리려나... 염동력자? 싸이코 키네시스? 그냥 무속성?(혼자서 중얼거리다가 >>202를 보며)그보다 누구야 넌?

>>203 솔직히 약간 감동했어. 내가 '옛날에 잠깐' 살았었던 세계가 이 정도로 좋은 세계였다니... 걔넨 연금술도 쓸 줄 알아서 이상한 상자에 하얀 물을 넣으면 노란 물고기모양 빵이 나온다구!(붕어빵을 말하나보다. 이후에도 민간 세상에서 본 신기한 것들의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떠든다)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198

베르 엘 베른하츠, 보통. 재수없는 베르. 정도로 불리고 있어 ( >>198의 손을 맞잡고 악수하며 제 이름을 말한다.)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02

난 물론 찬성이야. 반대할 이유가 없으니까. (당연하다는 듯 말하며 아래로 늘어뜨린 다리를 까닥인다.)

20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200 시비는 니가 먼저 털었거든? 가만히 있는 놈한테 마법쓴 XX가 뭐래. ( 딱히 짜증은 들어있지 않은 가벼운 말투 ) 화상은 안 입었냐? 최대한 안 닿게는 했는데.

>>201 어. 당장 어울려도 이상하진 않아. 애초에 우리들은 마법사기 이전에 인간이니까. 그리고 난 범죄를 저지른 이레귤러에 대해 말하는 거야. 마법사가 싫으면 잡으러 온 마법사한테만 시비를 털던가 선량한 일반인 건드리고 다니는 애들이 그럼 악한이지 선량해? 선천적까진 내 알바아닌데 걔네들은 죗값은 받아야지. 불쌍한게 감량은 되도 착한건 아니니까. ( 사납게 웃는다 ) 걔네 대가리가 안 굴러가는걸 내가 신경써야해? 그리고 난 개선이 폭력이 된다고 한게 아니야. 개선은 해놓고 던져놓으란거지.

208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03

아이고. 착하다. (고개를 끄덕이며 바라본다) 나중에 혹시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요~ (흥얼흥얼 거리며 생그르니 웃는다)

>>204

포니엘 아르멘티아. (웃으며 바라본다) 너는? 아님 물리계열. 이런 식으로 정의되지 않을까?

209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06

평화주의자네. (올려보다 눈을 깜빡인다) 뭔가 발로 차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러고 보니 이름이 뭔가요?

21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04
...(그걸 들으며 잠시 고민하다가 근처의 타코야키 노점으로 끌고간다.)네가 본 것중에 아마 이게 제일 신기할걸. 막대 두개로 완벽한 구 하나를 만들어내는 신비함을 느낄 수 있지.(지갑을 주섬주섬 꺼내며)

>>205
재수없다니, 너 도대체 어떤 취급을 받으며 살던거야?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힘들었어?(걱정과 약간의 어이없음 등이 섞인 묘한 표정)어쨌던 잘 부탁해, 베르. 난 그냥 루미라고 부르던가요. 어떻게 불러도 상관 없지만...

211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202 응. ( 고개를 끄덕인다 )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거야. 솔직히 난 딱히 깊게 생각은 안했거든. 학교에서 잡아오라니까 잡아왔는데. 이래서 교육이 무섭구나 싶기도 하네.

212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08
...나 고작 이런 것밖에 안 했는데 착하다는 소리 듣는거야? 나 그런 말 처음 들어. 고마워요...(감동한듯한 미소)

213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207 독 속성이 자랑할거라곤 마법 내성과 근접전 뿐이니까. 그 정도는 멀쩡하지. (여전히 코를 막으며)근데 진짜 X지렸어? 어디서 냄새 안 나냐?(얼굴을 찡그린다)

>>208 메스 테트로. 독의 징표를 지녔고, ( >>208을 살펴보다가)빛 속성, 불 속성, 번개 속성이면 저리 가줄래? 쓸데 없이 번쩍이는 놈들을 좀 많이 싫어하거든.

>>210 히야아... 이거 뭐야? 이것도 먹는거야?? 독성 특화 마법인 독구슬 투척보다도 동그란게 많아! (냄새를 맡으며 기대된다는 표정으로 바라본다. 어둠 속성과 가까워선지 침침하고 어두운 분위기였는데 완전히 뒤바뀌었다)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07

하핳! (재밌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다.) 너 웃긴다. "범죄를 저지른 이레귤러?" 네가 처음에 이런 구분을 두고 있었나? 내가 기억하기론 분명 넌 이레귤러를 싸잡아 "걔네들이 민간에 피해를 끼치거나 혼란을 주는것도 사실이긴 하고" 라~ 말했던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뭐, 내가 잘못 기억하거나 해석한 것이라면 미안하고. (비웃듯이 마무리 짓고는) 그래, 내가 정리해서 다시 말 해줄게. 만약, 너나 그들이 그런 범죄가 줄어들길 원한다면 범죄자를 비도덕적이라고 까기만 하고 선천적인 악한이라고만 몰아세우거나 범죄의 이유를 묻는것이 동정론이라고 치부할것이 아니라, 공사를 가려 처벌하되 범죄의 이유를 재조명하고 범죄가 나오기 쉬운 사회환경적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게 처음부터 내 논리였어. 아이러니 하게도 그런 이레귤러가 주인 범죄가 일어나기 쉬운 환경은 범죄를 바라지 않는 너희들과 학교의 인식이 제공해 주고 있으니까.

215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213 미쳤어? 나이가 몇살인데 지렸겠냐?? ( 목소리가 커진다 )

216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11

그래도 좋게좋게 되니깐 좋은거지. (바라보며) 위험하단 이유로 죽였으면 제일 먼저 죽는 건 인간일 거야. (개구지게 웃어 보인다) 안 그래?

>>212

그런가? 보통 건강 관리하면 칭찬해주지 않아? 특히 그 전에 건강관리를 하지 않을 수록. (눈 깜빡)

>>213

물 속성이지만 내 얼굴이 반짝이지. (눈을 반딱거리묘 바라본다) 이런 것도 물러나야 할 사항에 들어가나? (뻔뻔하게 웃는다)

217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13
(대충 타코야키 1인분치를 산다.)느이 집에 이런 거 없지? 너, 타코야키가 맛있단다.(타코야키 하나를 이쑤시개로 찔러서, >>213에게 보여주며 타코야키를 권한다.)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09

공격적 평화주의자지. (그 말에 픽 웃으며 발을 더 세차게 놀린다.) 슉슉~. (그렇게 혼자 킥킥 거리다 곧 질렸는지 발을 뚝 멈추며) 베르 엘 베른하츠. 너는?

>>210

재수 없는 취급을 받으며 살았다는 거지. 힘들지는 않았어, 나도 그런 비열한 녀석들과 어울리고 싶은 맘은 없었으니까. (오히려 상큼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말한다.) 루미라고 부를게, 루미.

219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215 내 독이면 이 학교 교장까지 지릴걸? 만난 적은 없다만 걔도 뭐 평범한 마법사겠지. 그때 용케 안 지리고 버텼네(냉소를 지으며)소화장애 유발하는 디버프는 좋은데 발동 시간이 너무 길어서 말이지~

>>216 물과 어둠 사이에 껴있는게 독이니 물이라면 환영이야. 뭐 엿 같이 굴면 좀 싫어질 수도 있지만, 번개 같은 놈들보단 낫지.(이를 빠득 간다)같은 마법사라는게 짜증나는걸...

>>217 타코야끼? 어디보자...(타코야끼를 꽂은 이쑤시개를 받으며 살짝 긴장한 말투로)그럼... 잘 먹겠습니다... (입에 쏙 넣으며 우물우물거린다)이어 와헌 엄헝안얼![이거 완전 엄청난걸!] 애 아헙으온 이언 거흐 모 하느으어하?[왜 마법으론 이런 것을 못 만드는걸까?]

220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214 아, 네네. ( 한숨을 쉰다 ) 그래  깝쳐서 미안하다. 걔네들이 그런 경우가 더 많다고 했지만 거기서 거기네. 나도 걔네들이 싫진 않아. 하지만 무조건 구성원에 들이기보단 증명이 필요하단 소리고 걔네들을 구성원에 일방적으로 쳐넣기보단 개선이 필요하겠지.

22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16
애초에 다들 내가 이러는 걸 잘 모르니까...(조용히 웃으며)

>>217
그래도 그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잖아? 그런 취급을 받고도 참는것도 잘 하는 거죠. 안 그래요?(미소지으며)어쨌던 그렇게 부르세요, 베르.

222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216 좋게되긴 힘들걸. 흑인, 여성이 권리주장한지가 몇십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차별이 남아있는 걸보면... ( 고개를 젓는다 ) 아마 그중에서도 나. 기초빼곤 파괴적인 마법밖에 모르거든.

>>219 진짜 이 싸이코. 왜 갑자기 만난 놈한테 마법건거냐? 솔직히 그때 내가 뭐 피해준거 없을텐데.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20

깝친건 맞지만 미안할 건 없어, (짓궂은 표정으로 괜찮다는 듯 손을 젓는다. 그러다 문득 궁금하다는 듯이) 어떤 증명이 필요하고 어떤 개선이 필요할까?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21

물론 기분 나쁘지, 그리고 난 참는다는 말은 한 적은 없는데? (일순 악마스러운 표정이 얼굴에 스친다.) 날 그런 취급하는 녀석들은 똑같은 취급을 해주면 그만이야.

225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222 음... 그냥 너가 짜증나게 생겨서? 난 보다시피 독을 다루니까- 불, 번개, 빛 속성은 좀 '많이' 싫어하거든. 솔직히 지금 거리도 가까워서 당장 신경독이라도 내뿜고 싶어.(란 무서운 말을 잘도 소름끼치게 웃으며 말한다)

226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18

이름 귀엽네. 베르나르 베르베르 같은 느낌. (올려다 보다가) 나? 나는 포니엘 아르멘티아. 포니엘이라고 불러주세요. (눈가를 찡긋거린다) 아님 포포.

>>219

왜 싫어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본다) 상극이라고 해도 사이좋게 지낼 수는 있잖아? 오히려 자기한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최상의 조합이라고?

>>221

다들 안 묻거나 유심히 안 보나보네. 뭐. 인생은 혼자 사는 거니깐. (서글픈 어조로 말한다) 아아 슬퍼라~

>>222

모르는 거야 배우면 되고.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 게 나을거야. (어깨를 토닥인다) 시작이 반이고. 노크를 해야 문이 열리지!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26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피식하고 웃는다.) 한 때 별명이기도 했지, 요즘은 잘 불리지 않지만. (말하곤 읏챠- 하고 담벼락에서 뛰어 내려온다.) 포포라고 부를게, 부르기 편하니까.

228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19
마법이랑 요리는 전혀 다른거니까 그런 것 아닐까...(미소지으며 자신도 타코야키 하나를 먹는다.)맛있네.(타코야키 때문에 볼이 툭 튀어나와 햄스터같음)

>>224
아. 미안. 아무래도 내 기준에만 맞춰서 생각했나보네. 나는 무조건 참았기만 했거든.( >>224의 얼굴에 스쳐간 표정을 보고는)...그보다 똑같은 취급이라. 나도 그렇게 대처할 수 있었을까요?

>>226
절 신경쓰는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거의 다 몰라요.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28

피차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인데 내가 접어주고 참을 필요는 없으니까. 내 알량한 자존심이 허락치도 않고 말야. (제 명치께에 주먹을 가져가 댄다.) 물론, 너도 그렇게 대처할 수 있었겠지. 어떤 이유에서 하지 않은 것이겠지만.

230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27

그럼 난 하츠라고 부를게. (고개를 주억거린다) 포포라 불린 건 어릴 때 이후로 처음인데. 진짜 그걸로 불릴지는 몰랐네. (벌떡 일어난다. 따라서 벽 위에 오를려다 몇번 주르륵 미끄러진다)

>>228

왕따야? 동지네. (큭큭 웃으며 바라본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신경쓰면 되겠다. 안 그래?

231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223 단지 그렇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서로 칼 들이대거나 길가다 맞지 않고 욕듣지 않는거. 그 정도의 증명과 개선으로 시작하면 되지않을까.

>>225 나도 아까 생각하면 산체로 구워버리고 싶거든? 근데 그걸 실천하는 거랑 생각으로 고이 간직하는 거랑은 XX게 다르지. 너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길에서 죽거나 죽였다고 해도 그다지 이상하진 않을 것 같아. (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

232
별명 :
루미 로엔그린ㄴ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29
그런가요? 하긴, 친해지고 싶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네. 굳이 자신을 무사하는 사람하고 친해져야만 할 이유는 없으니까.(그러다가 그 다음 말을 듣고는)...그 때의 전 정말로 하지 않은 걸까요. 아니면 하지 못한 걸까요?(미소지으며)

>>230
뭐 대충 그렇다고 치죠. 그러면 동지라고 하셨죠? 비슷한 처지인가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저도 그 쪽을 신경써드릴게요.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30

싫다면 포니엘이라 불러줄게, (말하며 벽을 오르는 >>230의 모습을 물끄럼 바라본다.) 받쳐줄까?

234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226 서로가 서로의 약점이니까. 먼저 배신하는 쪽이 무조건 이기게 되어있지. 너가 물 속성이랬지? 불 속성인 누군가가 너를 배신하면 넌 저항할 틈도 없이 니 피 한 방울까지 타죽을거야. 뭐 이런 이유도 있고, 성격 자체도 짜증나. 왜 맨날 활기찬거지?(상극과는 완전한 적대관계로, 별로 협력할 마음은 없나보다)

>>228 (그런 >>228의 모습을 보곤 살짝 웃음을 터뜨린다)...어둠 속성치곤 생각보다 귀엽고 재미있는 녀석인걸. 지금껏 만난 어둠의 징표 소유자들은 다 나보다도 음침하고 어두웠는데 말이지. 오늘은 이레귤러 잡으러 나온 김에 여기 민간 세상에 좀더 머물어볼까나-(말이 끝나기도 전에 벤치에 대충 드러눕는다)...잠만, 우리가 잡은 이레귤러는 깨어났어?

>>231 아아, 그건 걱정마! 너네 같은 '짜증나고 역겨운' 불, 빛, 번개의 징표 소유자들에게만 이렇게 구니까! 어둠과 물은 친하고, 나머진 그저 그렇거든!(짜증나고 역겨운 부분을 강조한다)엇, 지금 테트로도톡신을 주변에 방출할거 같은 기분인걸?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31

그럼 증명보단 개선이 먼저겠네, 내가 이해하는 대로가 맞다면 말야. 그리고 그게 가장 어려운 과제겠지, 인간은 개선보단 억지를 좋아하는 동물이니까. (벽에 비스듬이 기대어 바라보며 말한다.) 그래도 뭐, 그런 값진 생각을 하는 친구를 하나 더 만났으니 무튼 난 반가워. 그냥 하는 말이지만

236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32

감동이네. (큭큭 웃으며 바라본다. 제 뺨을 만지작거리다가) 오. 우리 나름 친구가 될 수도? 꺄아. 포니엘은 기뻐. (뻔뻔하게 말한다)

>>233

그럼 고맙지? (손을 내민다) 거기에 어떻게 올라갔데? 무지하게 높은데. (결국 애매하게 걸쳐져서는 끙끙거린다) 아이고야 죽겠네.

>>234

글쎄? 나는 그 나름대로 매력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성격이든 말이지. 그리고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이잖아. 그러니 그 만큼 서로를 믿는다는 행동의 증거가 되지 않을까?

23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234 막연하게 XXX인줄 알았더니 구체적으로 XXX네? ( 우사미눈 ) 아, 왠지 1400도짜리 불꽃이 나올 기분이야.

>>235 첫인상은 내핵을 파고 지구 반대편으로 나왔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네. 뭐, 다른 이의 행복을 바라는 이가 나쁜 사람일리는 없다고 생각해. ( 폰번을 적은 메모를 던져준다 ) 내 이름은 그모스 블랙이고 그건 전화번호. 쓸일있으면 연락해라. 난 지원요청이 와서 이만.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그냥 뜬금없이 말하는거지만 마법학교의 구조는 팔각형으로 각 모서리에 속성별 기숙사로 향하는 통로가 있어. 그 방향은 1레스의 방위와 같아. 가운데 팔각형은 본관으로 어마어마하게 커서 여기서 강의를 듣고, 실습도 하고, 식사를 하고, 교수들이 지낼수 있는 방도 있고, 장난도 치며 날아다니고, 이레귤러 관리실도 있지. 멀리서 보면 고성 같은 높은 건물이랄까? 그냥 써봤어... 지금 아니면 언제 쓸까 싶어서...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36

당연히 마법이지, (팔을 옆으로 펼쳐 보이며) 삐쩍마른 겉으로 보이는 대로 내 허약한 체력과 체술로는 저 위에 닿을 수 조차 없으니까. (말 중간, 눈 깜짝할 새에 담벼락 위로 뿅 다시 올라가 있다.) 이렇게. (위에서 손을 잡아 끌어 올려준다.)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32

글쎄? 그건 네가 알겠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도, 네가 결정하는 거고. (말하곤 쩌억- 하품을 한다.) 후아-..

>>237

다른 이의 행복을 바라는게 아니라, 그런 현상을 싫어하는 것 뿐이야. 착한 사람은 더더욱 아니고. (팔랑 거리며 날아온 메모를 붙잡아 주머니에 찔러넣는다.) 그래, 잘 가.

241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236 ...(어두운 분위기를 푹푹 내뿜으며)...서로가 서로의 약점이니 더 열등감을 느끼고, 적대할 수 밖에. 협력? 믿음? 당장 눈앞에 있는 날 믿나? 친한 물 속성이라 안심시켜놓고 근접해서 이렇게 하면 신뢰가 얼마나 덧없는건 줄 알겠나?(몸 전체가 마비되어 간다. 그러나 금새 풀리며)...미안하지만 너랑은 조금 말이 안 통할거 같네. 해코지 할 생각도 없지만... 그냥 이거에 관해선 이야기하지 말자구.

>>237 (씨익 웃으며)또 화장실 가고 싶어? 바지에 X지리게 해줘? 번쩍이는 애들은 침침한 내게서 좀 꺼지라구.(비웃는듯한 웃음)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39

오. (부러운듯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실례가 아니라면 속성을 물어볼 수 있을까? (폴짝 뛰어 올라간다. 아슬아슬하게 옆에 앉으며)

>>241

차피 내가 너로부터 날 보호할 최후의 수단은 있으니깐? (눈을 깜빡인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누구든 미쳐서 백과사전으로 머리 여러번 내리치면 죽는게 사람인데. 딱히 속성이 정반대라고 나뉠리가. (고개를 끄덕인다) 네가 싫다면야!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42

명속성이야. 그런 걸 묻는게 실례는 아니지, (어깨를 으쓱이곤 제 가슴께에 붙어있는 징표를 툭툭 가리킨다.) 애초에 이렇게 드러내고 있는데. (말하고 물끄럼 내려다보다가 자리에 앉는다.)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43

(고개를 갸웃하며 따라 내려보다 웃는다) 나는 물 속성. 명이라. 그래서 이렇게 잘생긴건가! (눈가를 가리는 시늉) 물론 내가 더 이쁘지만. (태연하게 이런 대사를 친다)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44

.... (인정할 수 없는 추파에 순간 정색한다.) 하..하. 빈말이라도 고맙네. (심드렁한 반응과 함께 곁눈질로 흘긋 바라보더니 피식 웃는다.) 객관적으로 네가 이쁜 건 인정할게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긴 흑발의 여자가 짜증난다는 듯한 표정으로 가만히 앉아있다.)

#루미ㅣ 컴백했ㅇ어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강도처럼 복면을 뒤집어 쓴 남학생.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편의점의 인출기에서 돈을 꺼내 세고있다.) 오늘은 괜찮네.
#이레귤러로 난입!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47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그걸 바라본다.)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46

어이, 표정이 왜 그래. 무슨 일이라도 있는거야? (어느새 옆에 불쑥 나타나서 >>246의 볼을 꾹 누르며 말을건다.) why so serious?

>>247

와우~, 그러게. 알바라도 해서 번거야? (등 뒤에서 빼꼼 고개를 내밀고서 바라본다.) 근데 친구. 그런 차림으로 있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잖아. 봐바 (편의점 점원도 손님도. 모든 시선이 >>247에게로 집중 되어있다.) 경찰 오기 전에 튀는게 어떨까?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48
(흘긋 보고는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어준다. 그리고 작업 속행.)

>>249
딱히 괜찮지않을까? 이정도 일탈이면 애교로 용서해주겠지. (느긋한 목소리로 말하는 사이 사이렌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엉!? 누가 신고했어. 믿음과 의리가 없는 분들이시네!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49
(자리에서 일어나 좀 더 거리를 둔다. 표정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다.)

>>250
...그러면 안돼지 않을까요?(본인도 해맑게 웃더니 이내 반도 넘게 남은 컵라면을 들고는 일어나 남은 걸 버리러 간다.)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50

하하, 그러게. 각박한 세상이지. 친구, 그런 의미에서 저들이 틀렸다는 걸 입증하기 위해 순순히 조사에 협조하는 건 어떨까? 너는 아무런 범죄사실도 없는 크-린~한 학생이 되는거고. 경찰은 헛수고를 한 거지. 어때?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51
지루한 세상도, 나한테 그러면 안됐었지. (손가락질하자 컵라면 용기가 자연스레 잔반을 버리고 알아서 쓰레기통으로 날아간다.)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52
그러기에는 억지를 쓴단 말이지, 공권력은 말야. 난 그런 억지에 어울릴 생각도 없고... (자루를 들쳐매고 문 밖으로 걸어간다. 대기하고 있는 경찰들.) 저, 범인은 안에 있어요! 전 산타 클로스입니다!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53
...그래, 그렇네. 나쁜 건 이 세상 아닐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과 똑같아지면 안돼잖아.(그걸 지켜본다.)...그보다 너 이레귤러니?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55
무슨 소리야, 똑같이 했더라면 이렇게 신사적인 방법은 사용안했겠지. (키들거리며) 이레귤러? 그게 뭐야? 귤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같은거야?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51

(그 자리에 쭈그려 앉은 채 물끄럼 바라보다 폭 한 숨을 내쉰다.) 무슨 일인지 말 해주지 않고, 알아줄 수도 도와줄 수도 없어, 더구나 위로조차 바라지 않는다면. 혼자 그런 표정을 짓는 건 그만 두는게 어떨까? 정말 이기적인 거라고. (말하곤 앉아 뛰기로 꽁꽁 옆으로 다가와 선다.) 무슨 일이야?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56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면 안됀다고 생각해. 그냥 내 생각이지만 말예요. 뭐 그렇지만 너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지금이 어쩔 수 없는 경우라던지 하는 식으로 대답할 것 같은데.(느릿하게)이레귤러? 너 같은 능력이 있는 사람을 나 같은 사람들이 부르는 명칭이랄까요. 임시지만.

>>257
...이게 이기적인거야?( >>257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우울이 가득 차 있어서, 금방이라도 울 것 같다.)...그냥 별 일 없었어.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54

글쎄- 억지를 부리는 건 너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말야. (고개를 갸웃거리며 저를 산타클로스라 자칭하는 >>254의 뒷모습을 물끄럼 바라본다. 그리고, 무척이나 당연하게도 경찰의 총구는 일관적으로 >>254를 향하고 있었다.)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58
지금은 어쩔 수 없는 경우야! 헉! (자신의 입을 틀어막았다.) 라기 보단, 서로 피해를 입혀가며 살아가는 곳이 사회라고 생각해, 난. 실제로 맞는 말이지? 이 알바도 사실 이런 곳에서 최저임금 받으며 일하기 싫을테고. 오, 너같은 사람들은 뭐라고 부르는데?

>>259
큰일났다. 억지를 부린 죗값인가...난 여기서 죽는거야? (한쪽 팔로 눈가를 가리고 흑흑 소리를 내는 와중에 다른 팔로는 마치 허공에서 활 시위를 당기는 것처럼 핏줄이 도드라질 정도로 주먹을 쥐고서 안보이는 무언갈 쭉 당기고있다.)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58

네 기분만 그렇게 일방적으로 드러내고, 그걸 봐주는 친구에겐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데. 이기적인거지, 그런 모습을 보고 있자면. 나도 덩달아 답답한 심정이 된단 말야. (말하며 >>258의 눈가에 찔끔 맺힌 눈물을 제 손가락에 훔쳐온다.) 정말 별 일 아냐?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60

그런 의심스런 행동거지만 하지 않으면 죽을 것 까지도 없고 정상참작으로 넘어 갈 법도 한데말야. (피식 웃으며 모르겠다는 듯 어깨를 턴다.)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60
...서로 피해를 입혀가며 사는 곳이 사회라... 그런 걸수도 있겠네요.(느릿하게)하지만 그건 그렇다 쳐도 그런 건 좀 아니지 않아요?( >>260의 눈을 빤히 쳐다보며)그보다 나 같은 사람이요? 마법사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징표를 가진 사람?(미소지으며)

>>261
...우리, 친구라고 할 만한 사이였어? 그렇게 생각해준다니 고마운걸. 여태까지 그렇게 대해주는 사람 거의 없었거든.(거리를 두려는 듯 한 발자국 뒤로 가며)...정말 별 일 아냐. 적어도 현재를 기준으로는 별 일 없어.(미소짓는다.)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W6fVZB3JQw

(벌겋다 못해 은은한 빛을 내는 긴 머리카락이 휘날리는걸 정리도 하지 못하며 허겁지겁 달려오는 학생. 숨을 헐떡이며 주위를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둘러본다.)
저, 저기... 외출하란 말을, 지금 들어서...... 헉헉. (심호흡) 큰일이나도 났나요? 위험한 일인가요? 지금 엄청난 상황인가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차리지 못할 미세한 기대의 빛이 얼굴에 잠시 나타났다 사라진다. 뒷목덜미엔 은은한 붉은 빛을 내는 '용암의 징표'가 새겨져있다.)

#난입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62
아, 미안. 이런 의심스런 행동거지를 취하지 않으면 도망갈 수가 없거든. (언제 울었냐는 듯 방긋 웃으며 주먹을 활짝 피자, 남학생의 몸이 탄성 에너지를 받아 허공으로 미사일처럼 슝 날아간다.) 잘있어, 공권력~! 야호!

>>263
그래 맞아, 이건 아니지! 라고 순순히 납득할만한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시도부터 안했겠지?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워하는 흉내를 내며) 마법사..? 징표? 판타지 소설을 너무 읽었어!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63

아니였어? (되려 묻는다.) 아니었다면, 지금 부터 친해지면 되는 거지. (씩 미소 지으며) 그래, 그렇다면 다행이고. 정말 별 일이 아니길 바라

267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노트에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다. 자꾸만 젖어가는 노트들)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W6fVZB3JQw

>>267 저, 안녕하세요 선배님......! (붉은 머리카락의 학생이 >>267에게 90도 인사를 한다.) 이번에 새로 입학... 어라? 선배님, 노트가 젖는 것 같은데... 냅둬도 괜찮나요?

269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64

위험하지는 않지만 다들 위험하다고 인식하는 상황이지? (말해놓고서 제 말이 뿌듯한지 고개를 끄덕인다) 응. 그런 상황이야. (총총 다가가서 등을 두드려주며) 우선 진정하고. 도망가려고?

270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68

아, 이건 약간 별 수 없어서. 마법을 잘 못 조절하거든. (시무룩하게 젖은 노트를 바라본다) 심각한 건 아닌데. 일상생활에 아예 지장이 없는 것도 아니지.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64
...큰 일...? 글쎄요. 그건 모르겠고.(조금 우울해보이는 흑발의 여학생이 말한다.)

>>265
...그래, 뭐 그렇겠지.(이내 스스로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지더니, >>265의 그림자 속에서 튀어나와 >>265의 손목을 텁 잡는다.)솔직히 말하자면 교수님들이 너 같은 사람들 보면 일단 잡아오랬는데.

>>266
그래, 뭐... 친해져보자.(느릿하게)사실 뭐 정말로 지금은 별 일 없는 게 맞아. 그냥 좀 기분이 나빴을 뿐이지. 사람은 원래 가끔 우울하고, 자괴감에 빠지는 때가 법이니까 그런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W6fVZB3JQw

>>269 결론적으론 위험하다는 상황이죠? 그렇죠?! (럴굴에 웃음이 피어난다.) 도망이라뇨! 아르디의 사전에 도망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자신의 가슴을 탕탕 친다.) 오히려 지금이라도 달려가고싶은 마음인걸요, 나쁜 사람들을 향해!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71
헉? 꺄악! (손목을 붙잡히자 충격과 공포로 가득찬 비명) ....되게 멋있다!! 뭐야 이거, 닌자? 혹시 네 팬클럽 가입할 때 학교 징계여부 있음 안될까?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눈을 빛낸다.)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W6fVZB3JQw

>>270 아... 저런. (눈썹을 내리며 젖은 수첩을 바라보다가) 그렇다면 제가 좀 말려드릴까요? 저는 용암이니까, 급속도로 말리는 데엔 최적화되어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두 손을 쫙 펼치자 손가락 사이로 걸쭉한 용암이 방울지기 시작한다.)

>>271 '모르겠고'? 그렇다면, 그 이외의 다른 일이 있다는 뜻인가요 선배님?! (얼굴을 불쑥 들이민다.) 제가 무언가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최선을 다해 수행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72

훌륭한 계획은 백만대군을 얻은 것과 비슷하다. (근엄하게 이야기한다) 는 내가 방금 지은거고. 우선 충분히 알아야지. 애당초 걔들이 나쁜 사람인지도 미지수잖아?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W6fVZB3JQw

>>275 아, 아직 적측의 확실한 정보가 없는 거군요? 죄송해요. 정신없이 마구 뛰쳐나와서...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정리한다.) 그렇네요. 나쁜 사람이라면 몰라도 착한 사람을 죽이면 안 되니까요! 그러니까 아직 다 죽이지 않는 거죠? 그렇죠?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67
...노트가 자꾸 젖네.(그걸 바라본다.)

>>273
일단 난 닌자가 아냐. 그리고 누군가한테 멋있다는 소리 들을 만큼 멋지지도 않고, 오히려 인간 쓰레기에 재수없는 멍청이지.(해맑게 웃으며 >>273의 손목을 꽉 쥐지만, 손 힘이 많이 약하다.)

>>274
(얼굴을 들이밀자 놀란 듯 한 발짝 뒤로 물러선다.)도와줄 일은... 글쎄, 그건 나도 몰라.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 가 보는게 어떨까요.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76

가능하면 안 죽여야지? (고개를 갸웃하다가 끄덕인다) 그게 모두한테 좋잖아? (눈을 데구르르 굴린다) 혹시 그런 걸 바라는..? (꺄아아)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77
(아무말 없이 이야기를 들으며 미소짓는다.) 우린 닮은 점이 꽤 있네. (손목에 힘을 주지않고 살짝 팔꿈치를 굽혀 호신기술로 빠져나왔다.) 그럼 결론말 말하자면, 내가 팬 1호라는 소리?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77

그러게. (끄응) (홀로 심각하게  노트를 바라본다. 손을 까딱거리며) 수업 때 자지말 걸 그랬어. 후회되네. (찡끗찡끗)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W6fVZB3JQw

>>277 다른 사람...? (갸웃)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요? 이번 외출의 총책임자분이 이 근처에 계신가요? 아니면 교수님이라던가? 선배님께서 저에게 말해주지 못할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말을 빠르게 다다다 늘어놓다가 입을 손으로 가린다.) 아. ......죄송합니다. 제가 할 말만 해버렸네요...

>>278 에? ...나쁜 사람은 세상을 위해서 죽어야 하잖아요? (갸웃) 참회하는 사람이야 그렇다 쳐도... 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265

그래, 잘 가. (그렇게 날아가는 >>265의 묵직한 돈을 제 손에 짊어진 채 다른 손으로 그 뒷모습을 향해 손을 흔들어 준다.)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79
뭐가 닮았는데?(손목을 잡고 있던 걸 놓치자, 멍하니 있다가 이내 미소지으며 말한다.)인간이라는 점? 인간인 건 당연히 닮았겠지. 그보다 팬은 무슨 팬이에요? 어이가 없네. 날 비웃으려는 건가요?(우울함이 담긴 눈동자가 >>279를 응시한다.)그런 취급은 이제 싫으니까 그런 건 좀 하지 말아주세요.

>>280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미소지으며)그래도 난 네가 나보다는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걸요.

>>281
나 말고 다른 선배들한테 가보란 말입니다.(한숨을 쉬며)...그러고보니까 넌 이레귤러들이 다 나쁘다고 생각해?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81

(물끄러미 바라보다 눈을 굴린다) 하지만 고작 죽는 거에서 끝나면 아쉽지 않아? 적어도 평생 노예로 만들어서 굴려야지! 그 사람이 쓰는 산소가 쓸모없다면! 쓸모있게 만들면 된다!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83

글쎄. 그건 모르지. 사람은 누구나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고. 그게 자기가 한 최고의 나쁜 짓일지도 모르잖아? (찡긋거리던 눈가를 편다) 날 그렇게 봐준다는 게 기분 나쁜건 아니지만.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W6fVZB3JQw

>>283 아, 그런 말씀이시군요! 물론 다녀왔어요. 아니, 가고 있다고 하는게 맞는 말이려나... 어쨌든 그래요! (방실방실)
이레귤러요? 글쎄요... 설명을 자세히 듣지 못해서요. 근데 그건 용암인 저한테 얼음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라고 묻는 거랑 똑같은게 아닌가요? 그렇다면 전 당연히 아니라고 대답할게요!

>>284 (환하게 웃는다.) 그거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역시 옥타곤에 다니는 학생이시니까 생각이... ......아, 그런데... (걱정스런 표정) 노예제도는 불법이잖아요. 노예로 삼으면 분명 우리 학교에 불이익이 있을 거예요. 어떡하면 좋죠?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82
으악, 내 도오오오오오온... (목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착지하기 직전에 반작용으로 탄성력을 주었지만 너무 슬픈 나머지 건물 옥상에 털푸덕 쓰러진다.)

>>283
미움 받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키득거리며 살짝 뒤로 물러섰다.) 너도 방금 남의 손목을 막막 붙잡고 내 몸을 어찌어찌 하려 했잖아? 아까 말했듯이 서로 싫은 짓을 할 수 밖에 없어. 어떡할래? 날 그 교수라는 사람한테 데려갈거야?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ENcS559po

>>286

봉사시간 준다고 해. (산뜻하게 대답한다) 학교니깐 그 정도 변명은 써도 되는 거잖아? 봉사시간 주는 빌미로 학생들이 이러케 봉사하고 잇다! 얼마나 아름다운 스토리니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85
그래도, 나쁜 짓을 할 걸로는 안 보여요. 물론 내가 보기에만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286
음, 그렇구나. 나쁘게 대답하는 애들도 몇몇 있는 것 같길래 물어봤어요.(조용히)

>>287
...너한테 미움받지 않으려면 교수님에게 미움받아야 하고 교수님한테 미움받지 않으려면 너한테 미움받아야 하니까 그나마 더 좋은 쪽을 선택한 것 뿐이지.(느릿하게)솔직히 이런 걸 하면 학점에 도움이 될 수도 있잖아? 어쨌던 나는 일단 네가 뭣 때문에 저런 일을 하던 건지부터 들어보고선 이레귤러 관리실로 끌고갈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해?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89
학점 때문에 사람을 끌고가서 고문하고 감금하려하다니, 요즘 학생들 무서워...! (제 몸을 끌어안고 부들부들 떨었다.) 아, 그래도 안심해. 네가 날 끌고가더라도 난 널 미워하지않아. (방긋 웃으며) 하지만 아쉬워. 난 이제 가봐야할 것 같거든. 경찰 아찌들이 거의 코 앞이야.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289

그건 나중에 가봐야 아는거지. 내가 또 미쳐서 나쁜 짓할지도 모르잖아? 그때는 잽싸게 도망쳐야 돼. 알겠지?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90
( >>290의 말을 가만히 듣다가 이내 미소지으며 말한다.)아, 근데 이렇게 보니까 너 되게 바보같네. 경찰들한테 걸릴 걸 알고 있잖아. 그런데도 어째서 그런 일을 하는거에요? 일단 난 공범으로 몰리기 싫으니 이 쯤에서 도망칠테지만.(자신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진다.)

293
별명 :
에리카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하늘색 후드티의 배 쪽에 있는 주머니에 한 손을 집어넣고 다른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린다. 색이 옅은 백금발이 은발처럼 보인다)

# >>32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92
그럴 줄 알고 이런 마스크까지 준비했거든!★ (양 손가락으로 복면을 뒤집어쓴 제 볼을 찌르며 귀여운 척을 한다.) 헉! 어디가?! 으으, 나도 같이 데려가주지... (시무룩해져서는 편의점에 타고들어온 자전거를 끌고 건물 옥상으로 올라간다.) 경찰 짱 많네!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291
...애초에, 그런 짓은 하지 말아주세요.(조용히)

#이제 간다

2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293

(뒤에서 빼꼼히 나타난다) 안녕?

>>294

(그걸 저만치에서 구경 중) (과자 냠)

297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학교에 있어야 할 이레귤러 소녀가 도시에 돌아와 있다.반짝이는 긴 은발을 하나로 묶고,보랏빛 눈을 반짝이며 음습한 골목을 거닌다.손에는 스마트폰 대여섯대가 들려있다.)

#돌아왔다!이레귤러 >>84.그리고 스레주한테 미안한데 이름좀 미리 쓸게..ㅠㅠ 구별이 안되여..

2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296
절대 편의점 털고 자전거 타고 도망치려는 속셈 아니니까. (손을 흔들며 주절주절 설명했다.)

2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는 돌아오자마자 가야된다 레스낭비 죄송..돌아올게!!날 잊지마 여러부ㅜㄴ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297

(옆에서 느긋하게 샌드위치를 웅냥웅냥 먹고 있다) 맛있네. (냠쩝)

>>298

(짜게 식은 눈으로 바라본다) 제가 도와드릴까요? (경찰에게 뽈뽈뽈 다가가며)

3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쨔라쨔라 띤띤 쥬루쥬루 빰빠빠빠~ (괴상한 노래를 흥얼거리며 파출소에서 걸어나온다.)

#베르 엘 베른하츠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300
이 배신자.... (울먹거리는 목소리를 내며 활시위를 당기는 것처럼 허공을 붙잡고 쭈욱 당긴다.) 혹시 ET 알....으아아아앙! (실수로 손을 놓아 탄성에 의해 자전거와 함께 하늘로 슝 날아간다. 필사적으로 발을 휘적이며 페달을 밟는다.)

303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01

우리 학교 사실 범죄자 집단이었어? (충격적인 눈빛으로 바라본다. 손에 들린 샌드위치가 가녀리게 툭 떨어지려는 걸 도로 붙잡아 입에 떨어 뜨린다) 이엉 숭강!!! (볼이 빵빵해진 체로 외치는데 그 모습이 상당히 불결하다) 잉망이야!! (실망이야!)

>>302

(물끄러미 올려 보다가 손을 뻗는다. 주위에 안개가 차츰 생기더니 곧 허공에 물웅덩이들이 즐비해진다. 그것들이 서서히 속도를 늦추게 만든다) 어디가!

3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303
이건 또 뭐래!? (주변에 생긴 물웅덩이들에 당황한 나머지 페달 밟는 걸 깜빡했다. 딱히 상관은 없지만. 속력을 잃은 자전거와 함께 추락하기 시작한다.) 엄마야.

3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03

이상하게 범죄자가 많긴 하지? (저를 보고 말하는 것인 줄도 모르고 태평하게 대꾸한다.) 무슨 소리야 흐핳. 너, 볼에 뭐 붙었다. (제 뺨을 쿡쿡 찔러 가리키며)

30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이제는 자연스럽게 민간 세상을 누비고 있다. 옷도 현대에서는 어색한 검은 로브에서 검은 양복이 되었다. 넥타이 색깔은 검녹색)...음... 뭐, 막상 나오니 좋긴 한데 이제 뭐 할 지 감도 안 잡히네. 이레귤러 소식은 없나?

#스레주 컴백

307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04

이렇게 낙하할 때 필요한건 다름아닌 과학이죠! (마법학도 주제에 상당히 신박한 멍멍이 소리를 한다. 경찰들 앞에서 당당하게 동그란 판을 꺼내 밑에 깐다) 가랏! 나의 에어백 283호! (펑하는 소리와 함께 거기서 에어팩이 터졌다. 근데 공기가 반 밖에 안 들어갔다) 으엉?

>>305

뭐? 뭐 붙었는데? (당황하며 햄스터가 털 정리하는 것 마냥 볼을 샤샤샤샥 문지른다) 그리고 난 널 말하는 건데. (빤히 바라본다) 이 범죄자! 꺄아아!!

3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269 (놀란 나머지 스마트폰을 상대의 얼굴에 던지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다 가슴을 쓸어내린다) 아, 뭐야. 놀랐네.

>>297 (티끌만큼의 관심도 없는 표정으로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다)

>>301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바라본다)

>>306 (스마트폰의 액정에서 눈을 떼고 위아래로 훑어보다 유쾌하게 웃는다) 옷 좋네. 근데 나와서 시선 끌기 싫으면 풀수트보다는 티셔츠에 청바지가 낫지 않나? 나처럼.

309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08 (고개를 갸우뚱하며)내가 지금까지 여기서 지내며 관찰한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침에 이 옷을 입고 지하철을 탔다구! (자신의 옷을 내려다보며)음... 많이 이상한가?

3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307
죽는다죽는다죽는다죽는다... (추락하며 양손을 가슴 앞에 꼭 모으고 중얼거리다 앞으로 쭉 뻗어 허공을 향해 잡아당겼다.) 시간 벌어줘서 고마워!! (거기서 손을 놓자 자전거가 아닌 몸만 빠르게 건너편 건물 옥상으로 날라간다.)

3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06

이레귤러는 왜? (옆에서 불쑥 나타난다. 이번에는 콜라를 쭉쭉 빨고 있다) 잡으려고?

>>308

(움찔하며 팔 가드를 시전하다가 내린다) 내가 아무리 이뻐도 그렇지. 그러면 곤란해(?) (신박한 멍멍이 소리)

3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10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한숨을 쉰다) 음. 이것까지는 쓰기 싫었는데. (제 손끝을 톡 딴다. 자그마한 핏방울인가 싶더니 점점 커져서는 무섭게 그 쪽을 향해 날아간다) 잡아라! (자의를 가진 피)

3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07

응? 범죄자? 내가?, 그럴리가 나 처럼 청렴한 시민이 또 어디있다고. (말하곤 능글맞게 웃어보이며) 뭐, 내가 네 마음이라도 훔쳤나? (되도 않는 대사를 내뱉는다.) 이 쪽이야 바보야. (낄낄 웃으며 반대편 볼따구에 묻어있던 빵가루를 떼어내 버린다.)

>>308

(혼자 신난 표정으로 핸드폰 액정만을 들여다 보며 지나쳐 걸어간다.)

3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BZC8ypIFTk

>>312
우워워워워! 잠시만요 잠시만요!? (달려가면서 뒤를 체크하곤 겁먹은 표정으로 더 빨리 달리기 시작했다. 아슬아슬.) 요컨대, 저런 애들이 수두룩하고, 나같은 애들을 잡으러온다는건가....무섭네!

3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13

말이랑 행동이 전혀 다른데요. (불신의 눈빛을 보내다가 그 다음 말에는 눈을 데구르르 굴린다) 오. 세상에나. 이제까지 그런 대사는 내가 치는 쪽이었는데. 막상 들으니 기분이 굉장히 미묘해. (빵가루를 떼는 손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아리가또, 토모다찌.

3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309 응. 되게.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다가 이내 제풀에 웃음을 터뜨린다) 이봐요 미스터, 아침에 그 옷을 입고 지하철을 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생 신분이 아니야. 뭐, 잘 어울리긴 하네! (유쾌하게 말하며 어깨를 탁 친다)

>>311 (한심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아이 예뻐. (다시 눈을 액정에 고정시킨다)

>>313 (발을 걸고 싶음을 느낀다) 왜 그렇게 신났어?

317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11 글쎄다... 학교가 걔네를 잡아서 뭘 하려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우리가 나온 이유가 그거니까(당연한 거 아니냐는 표정). 너야말로 너무 놀기만 하는거 아냐?

>>316 뭐 어울렸으면 된 거 아냐?(기분 좋다는듯 해맑게 웃는다. 침침한 어두운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뀐 듯한 모습) 그보다 새로운 이레귤러 소식은 없어? 노는건 부가적인 일이고 이게 진짜 주목표니까...

3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15

그냥 장난으로 받아들이라구. ( >>315의 깔끔해진 얼굴을 뿌듯하게 바라보다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316

응? 뭐, 뿌듯한 일을 했으니까. (폰에서 눈을 떼고 바라보며 대꾸한다.) 왜?

31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 허공에 불로 저글링을 하고있다 )

320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16

영혼이 사라졌는데? 귀신이야? 그런거야? (섭섭하다는 투로 말하며 슬금슬금 폰에 시선을 준다) 뭐해?

>>317

나는 놀려고 나온거여서! (당당하다) 그리고 차피 걔들을 잡아봤자 서로서로 싫으니깐. 아직 실질적인 위험은 없잖아? 뭐 걔들이 폭발한다면 모를까. (어깨를 으쓱인다) 그리고 만약 위험하단걸로 잡는다고 해도, 걔들보다는 인간이 훨씬 위험하니깐. 이리보나. 저리 보나.

>>318

하지만 그런 말 듣는 건 처음인 걸! (꺄아) (제 뺨을 만지작 거리다가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서 경찰서에는 무슨 일인감? 설마 구치소에 있는 누군가를 만나러 갔다 오는 길은 아닐거고.

3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평소같지 않은 우울한 눈이다. 거기에다 입고 있는 검고 긴 치마에 검은 후드티가 더 우울해보이게 한다.)

#생각보다 일이 없어서 일찍 컴백한 루미

322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19 (그냥 지나가다가 입 안에 물을 머금고 뿜어 불을 꺼트린다. 평소처럼 그냥 시비거는거 같다)

>>320 글쎄다... 그 위험한 인간은 경찰이 잡지만 이레귤러는 경찰의 능력 밖이라서 말이지. 어제 잡은 이레귤러도 사람들을 이리 날리고 저리 날리고...(벤치에 앉아 나른한 표정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다가 하품을 하곤 말을 잇는다)...그러니 학교에서도 걔네를 잡아오란거겠지

>>321 (손을 살짝 올려 흔들며)여어- 왔어? 오늘따라 기분이 많이 안 좋아보이는걸? 진짜 '어둠' 속성 같은 분위기야.(본인은 평소대로 활기찬 것 같다)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22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려 >>322를 바라보다가, 이내 다시 고개를 푹 숙이고는 한숨만 쉰다.)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19

(편의점 안에서 컵라면을 시식하다 그 모습을 발견한다.) 후루룳- (냠냠)

>>320

그런 반응에 되려 내 입장이 난처해진다만, (손을 내저으며 김빠지게 웃는다.) 그냥, 돈 주인을 찾아주러 왔어. 길 가다 돈을 주웠거든, (어느 이레귤러가 훔친 돈)

325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반짝이는 긴 은발 머리를 한 갈래로 묶은 보랏빛 눈의 소녀.손에 스마트폰 대여섯대가 들려 있다.) 쏠쏠하네.거기다가 이것까지.(손에 검고 투명한 소재의 망토가 들려있다.투명 망토인 듯.)

# >>5 이레귤러 소녀, 염동력. 현재 학교서 탈출해서 다시 도시로 돌아옴.

32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23 (너무 차가운 반응에 살짝 당황한다. 마음 속으로 내버려둘까, 도와줄까 고민하다가 내버려둬봤자 아무것도 변하지 않음을 깨닫고는)...뭐 고민이라도 있으면 말해봐. 이레귤러 소식도 없으니 시간은 남아돌거든.

32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21 무슨 일이야? 안좋은 일 있었어? ( 머리색이 엄청 눈에 띈다 )

>>322 ( 불을 더 많이 피워올린다 ) 갑자기 왜 시비야?

3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19

(옆에서 그걸 감탄어린 눈빛으로 구경한다) 오오.

>>321

(흘깃 보다가 사탕을 내민다) 무슨 일이야?

>>322

이레귤러가 나쁜 이유를  모르겠는 걸. 너는 알아? (턱을 괸체 바라본다) 그냥 징표가 없단 거잖아. 마법을 쓰다 폭주하나? 반항하는 건 이해할 수 있어. 잘 못한게 아무것도 없는데 죄를 지었다고 하는 건 억울하잖아.

>>324

아 그래? (머쓱한지 뺨을 긁작거린다) 뭔가 미안해졌네. (눈을 또르를 굴리다 바라본다) 화난 건 아니지?

3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25

(옆에서 불쑥 나타난다) 으아아아!!! (웬 요상한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그대로 사라진다)

3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25

이야, 멋진 망토네. (옆에서 뿅 나타나 >>325 손에서 빼았은 망토를 제 몸에 걸치고 샤랄라- 돌아본다.) 어때 어울려?

>>328

응? 화 낼일이 뭐가 있다고 그래, 너무 과민한 것 아냐? 내가 둔한 걸지도 모르지만. (어깨를 으쓱이며 낄낄 웃는다.) 괜찮아.

33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25
...(그걸 그저 가만히 지켜본다.)

>>326
...정말 말해도 돼?(조용히)난 내 과거사를 남들에게 알리고 다닐 생각이 없는데 말야.

>>327
...(흘낏 보고는, 이내 고개를 돌려 바닥만 쳐다본다. 그러고는 왼쪽 손의 손톱을 물어뜯는다.)

>>328
...(싫다는 의미인지 고개를 좌우로 돌린다. 그러고는 왼손 검지손톱을 물어뜯는다.)

3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30

그야 억울하게 몰리면 섭섭하잖아. (안심한듯 다시 표정이 밝아진다) 역시 내 외모덕에 화낼 기운도 잃은건감? (도리어 나대기까지 한다. 꽃받침을 한 체 반짝거리는 눈으로 올려다 본다)

>>331

그러다가 손톱에 침독 돌아. (물끄러미 바라보다 사탕을 제 입에 꽁깃 넣는다) 왜 그러는데?

333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24 ( 잠깐 눈이 마주친다 ) 구경꾼이 계시단 말이지. ( 싱긋 웃더니 불의 색깔을 섞어가며 더 화려하게 재주를 부린다 )

>>325 BOMB! ( 스마트폰 하나를 터트려버린다 ) 이봐요, 아가씨. 나랑 차라도 한잔? ( 장난스럽게 윙크한다 ) 내가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곳을 알고있거든.

334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25 (뒤에서 스윽 다가와 어깨동무를 하는 검은 양복의 누군가)우리 어디서 만난 것 같지 않아?(독 마법을 사용하는 학생이다)...분명 마법학교 이레귤러 관리실에 넣어놨는데 어떻게 나왔어? 아차, 혹시 텔레포트 게이트 안 꺼놨나...?

>>327 나? 나야 뭐 이게 일상이니까?(태연한 표정) 불의 징표의 소유자인 이상, 나한테 털리는 거에 좀 익숙해지라고(냉소를 짓는다)

>>328 우린 경찰이 아니야. 우리의 목표는 '이레귤러가 자신의 능력을 좋지 않은 곳에 사용하기 전에 학교로 데려가는 것'이지. 딱히 걔네를 범죄자로 본 적은 없어. 뭐랄까... 탈주 마법사 사냥의 하위호환 수준?

>>331 이래뵈도 입은 무겁거든. 그리고... (근처 의자에 대충 걸터앉으며)혼자서 끙끙 앓는것보단 낫지 않겠어?

3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29 뭐야 저건.(무시한다.그냥 별 신경을 안 쓴다.)

>>330 ..너 뭐세요?(후드티의 후드를 써 자신의 은발 머리와 보랏빛 눈을 가린다.)내놓지?내 건데.(염동력으로 도로 뺏어 손으로 가져온다.)

>>331 (보지 못한 채 걷는다.이윽고 모습이 사라진다.)

3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32
...별거 아냐.(조용히 대답한다.)

>>334
...애초에 난 왜 말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여태까지 이런 건 익숙해서 참을 수 있는데.(느릿하게)

>>335
...(잠시 고민하다가, 천천히 >>335가 갔던 길을 따라 걷는다.)

337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33 (놀랐지만 태연한 척 폭발한 스마트폰을 버리고 후드를 쓴다.그리고 달려간다.)

>>334 ..사람 잘못 보신 것 같은데.(후드를 써 은발 머리와 보랏빛 눈을 가린다.조심스레 투명망토를 꺼낸다.) 손 치워 주시지요?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34

그런 것 치고는 진압 과정이 너무 살벌한 거 알지? (이죽거리며 웃는다) 뭐, 그래 인정해. 근데 몇몇 아이들은 아예 이레귤러를 범죄자 취급하는데. 학교에서는 이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데?

>>336

별 거 아닌 것치고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난 우울해요~ 인데. (눈을 데구르르 굴린다) 진짜 별 거 아니면 티도 안 내겠지. 안 그래? (턱을 괴며)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35

(한참 뒤에 구석에서 벽에 박은 체 쓰러져있다) 아파라. (크게 혹이 난 이마를 문지르며 >>335를 바라본다) 안녕?

340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28 ( 힐끔보더니 손을 잡아 그 위로 불을 띄워준다 ) 이거 생각보다 쉬워. 다른 속성 애들도 금방 배우거든.

>>331 손톱 뜯으면 안좋아. ( 손뼉을 쳐 불꽃을 다 없앤다 ) 말못할 사정이면 굳이 더 묻지 않을게.

>>334 나라고 너한테 마법 못 쓰는지 아냐? 다칠까봐 안쓰고 자제하고 있는 거거든? ( 어이없단 눈빛 )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32

그렇다고 해두자, 그렇다고 해야 네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면. (마지못해 인정하는 투로 바라보지만 그 눈엔 장난끼가 서려있다.) 억울할 건 없었어. 누가 알아주길 바랬던 것도 아니고, 몰린다면 이렇게 해명하면 그만이잖아.

>>335

글쎄, 아무래도 이건 내거인 것 같은 걸? 나한테 무진장 잘 어울리잖아! (서서 제 투명한 자태를 뽐내다 떠나가는 망토에 고개를 갸웃 거린다.) 어랏?. (그러자 순식간에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는 망토) 아무래도 도둑 맞은 것 같네, 누구의 소행인진 모르겠지만. (씩 웃으며)

>>333

(그런 >>333의 주변으로 하나 둘 일반 시민들이 모여들어 군집을 이룬다. 처음 보는 마법에 우와우와 몰려드는 남녀노소) ...(일반인이 보는 앞에서 마법을 사용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난 몰라.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36 (후드를 덮어쓴 채 계속 걷는다.이윽고 골목 끝에 천과 판자 등으로 대충 지어 놓은 집..같은게 보인다.)

>>339 (무시하고 뛰어간다)

343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37 ( 뮬의 사방을 불의 벽으로 막아버린다 ) 학우가 될수도 있는 사람을 다치게하긴 싫으니까 다치기 전에 순순히 잡혀주면 안될까?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38
...지금 그거 놀리는 거야?(약간 짜증이 난 것 같은, 조용한 목소리.)

>>340
안 좋은 건 알지만, 그래도 버릇이 되어서 고치기가 힘드네.(그렇게 말하며 입가에서 손을 뗸다.)

>>342
...(그 근처에 서서, >>342를 가만히 지켜본다.)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41 물었잖아.너 누구냐고.(후드 사이로 보랏빛 눈이 번뜩인다.경계서린 눈빛)

34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36 평생 참고 살겠다는거야? 그러다 홧병나서 일찍 죽는다. (나른한 표정으로 기지개를 편다)도와주겠다 할 때 도움 좀 받아봐. 원래 난 개인적으론 잘 안 도와주는 사람이니까.

>>337 (어느새 망토를 가져가서 자기가 살펴보고 있다)이거 일반인이 가질 물건이 아닌뎁쇼? 그보다 나한테 줄 물건 있지 않아? 그... 뭐더라... 사미터 폰? 아니지 스마트? 스마트폰이란거 못 돌려받았는데?(후드 써도 이미 알아본 거 같다)

>>338 (고개를 갸우뚱하며)그건 교수님들께 물어보지 내가 어떻게 알아? 일개 학생인데. 학교는 뭐 이레귤러만 잡아오면 땡이겠지. 애초에 마법이란게 비살상 마법은 특정 속성들 빼곤 많이 적은편이니까.

>>340 나한테 덤볐다가 또 독으로 소화장애 올까봐 무서운거 아냐?(키득거린다. 하늘에서 날아오는 올빼미를 받곤)드디어 이레귤러가 나타난건가... 넌 손가락이나 빨면서 기다리라고!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40

오호라. (움찔하지만 얌전히 있는다.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 내가 물의 속성이거든. 그래도 배울 수 있을까?

>>341

그렇다고 해두자라니! 그런거지! (장난스럽게 말하며 큭큭 웃는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믿음이 깨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너라면 당연히 말 안해도 날 의심 안할 줄 알았는데. 의심하다니! 이런 거. 아, 우리 사이에는 아직 그런 게 생길 단계가 아닌 건가?

>>342

(흘깃 보다가 총총총 따라간다. 이번에는 자전거를 짤랑짤랑)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45

그런 눈으로 쏘아보면 무서워, 그렇게 경계할 것도 없어 난 너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할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으니까. (손을 탈탈 털어보이며 웃는다.) 이름은 베르 엘 베른하츠라고 해 그쪽 숙녀 분은?

34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41 ( 살짝 당황한듯 싶더니 불을 없애고 우아하게 인사한다 ) 아마추어 마술사의 공연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충 주머니를 뒤져 동전을 꺼내 그대로 간단한 마술을 한다 )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44

놀리는 게 아니라 난 단지 내가 생각하는 사실을 말한 거야. 정말 괜찮은 사람은 티를 낼 수가 없어. 정말 괜찮으니깐. 반대로 정말 안 괜찮은 사람은 티가 나지. 진짜 안 괜찮으니깐. 당연한 거잖아?

>>346

세상에나. 민주주의 시대에 이런 아이가 있다니! (꺄아아) (뭉크의 절규같은 포즈를 취해본다) 학생의 기본 소양은 뭐다? 끊임없이 궁금해하고 묻는 거 아니야? 그러면 성적 떨어진다?

3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43 후우.(작게 한숨을 쉬더니 뭔가에 집중한다.곧 물양동이들이 한꺼번에 날아와 불의 벽 위에 퍼부어진다.)

>>344 (그 안으로 들어가 금고 같은 것에 훔쳐온 것들을 넣는다.)..이제 얼마 안 남았어.

>>346 ...X발.(작게 중얼거리더니 후드를 벗고 스마트폰 대여섯대를 한꺼번에 당신의 얼굴에 대고 던진다.그리거 도주)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47

그래, 그런거야. (어깨를 으쓱이며 그렇다고 해준다. 뉘앙스적으로 이전과 별 다를게 없지만) 뭐어, 이를 계기로 나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은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단계가 아닌 건 물론이고 신뢰라는 건 그렇게 쌓아가는 거니까.

35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48..뮬.넌 뭐야.이름도 부잣집 도련님 같은데.왜 이런 빈민가에 오셨을까?(노려본다.계속)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46
...평생 참고 사는 게 더 편할 수도 있죠. 남한테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면 특히나 그렇고.(조용히)...그리고 난 누군가한테 도움 받을 자격 없는데요.

>>350
...그래, 나 안 괜찮아. 괜찮다고 말은 그렇게 해놓고 속으로는 안 괜찮아서 지 혼자 이러고 있어요. 됐어?(짜증이 난 것 같은 목소리로, 고개를 푹 숙인채 말한다.)

>>351
...저기, 너 거기에서 뭐 해?(후드를 덮어써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게 한 뒤 말한다.)

355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44 원래 버릇은 고치기 힘들지. 나도 연필 끝을 씹는 버릇이 있었어서 알아.

>>346 이 거리면 그전에 태우거든? ( 목소리를 높인다 ) 야, 나도 지원요청왔어! ( 부스터를 써 앞지른다 )

>>347 글쎄. 듣기론 물방울 만드는 원리랑 똑같다던데. ( 잠시 생각하다 말한다 ) 불 만들 수 있어?

3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317 웃으니까 예쁘네. (농담조로 말하며 생긋 웃는다) 글쎄, 별 도움은 못 주겠는데? 난 노는 게 주 목적이라. 혼자 벅차면 도와줄 의향은 있어!

>>318 (생글생글 웃는다. 성격과는 달리 표정이 부드러워 보인다) 무슨 일?

>>319 얏. (손을 뻗자 허공에 물방울이 여럿 맺힌다. 장난스레 웃는다)

>>320 앗. 들켰다. (역시 영혼이 없다. 보려는 움직임에 화면을 꺼 버린다) 프라이버시, 몰라?

>>321 까맣네. (간단하게 정의내린다) 어디 불편해?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54 어머 깜짝이야.(금고를 걸어 잠그고 일어난다.) 누구? 돈 못 빌려준다. 가 가.(훠이)

358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50 난 그냥 학교 밖으로 나온게 좋을 뿐인걸? 십 년 넘게 갇혀있었는데 얼마만의 바깥 세상 공기인걸. 그리고 요즘은 질문하면 욕 먹어. 암기만 잘하면 A는 따놓은 당상이라고?(이해보단 암기를 요구하는 세상이라니 당신은 씁쓸해진다)

>>351 야, 잠만... 으악!(스마트폰들과 함께 바닥을 구른다. 그 와중에 자기 휴대폰을 찾으며)이거였나... 이건가? 에라이 다 챙기지 뭐.(주섬주섬 마법학교 개인사물함으로 통하는 포탈에 챙겨넣는다) 귀찮게 됐네... 또 달려야 해?(뒤를 따라 뛰기 시작한다)

>>354 자격이라니 누군가가 도움 받을 자격이 있어서 도움 받는게 아니야! 내가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주는거니까!(살짝 목소리가 높아졌다가 다시 낮추며)아, 미안. 나도 모르게... 더는 강제로 말하게 하지 않을게. 다만, 자신을 너무 깎아내리지는 마.

>>355 (앞을 뛰어가는걸 보곤 표정이 굳는다)불 따위가 내 앞에 있는건 못 본다!(허공에 손짓한다. 열 걸음 안에 있는 생명체는 하반신이 서서히 마비된다. 앞질러가며)나중에 봐!(데헷 표정)

35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51 ( 한번에 불의 벽을 없애버린다 ) XX  징계먹겠네. ( 가볍게 혀를 찬다 ) 예비학우분께서 나랑 차마시기 싫은건 알겠어.그럼 이름이라도 알려줄 수 없겠어? ( 빙글빙글 웃는 얼굴 )

3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55
...역시 이 버릇 못 고치겠지?(너덜너덜해진 양 손톱을 보며)

>>356
불편한 거 아냐...(한숨을 쉬고는 대답한다.)

>>357
돈 빌리려는 건 아니고, 그냥 뭐 하고 있었냐고.(조용히)

3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360 그럼 뭔데. (보고 있던 핸드폰을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며) 왜 그렇게 우울해?

3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53

에, 부잣집 도련님 같은 이름이라니 그런 평가는 처음 들어보는 걸. (머리를 긁적이며 머쓱하게 웃는다.) 당연히 너를 쫓아서 온거지. 그리고 나도 빈민이야. 당장 돈이 없어서 매 끼니를 컵라면으로 겨우 때우거나 굶는 일이 다반사라고, (꼬르륵..)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58 아이 씨,미친!!나 좀 냅둬!!왜 쫒아오냐고오!!(달려가다 벽 아래 뚫린 개구멍으로 슬라이딩해서 들어간다.오오 회피력 만렙 오오)

>>359 ..뮬.됐지?그만 쫒아와.제발 좀.(뒷걸음질)

>>360 돈 넣고 있었어. 좀만 더 모이면 수술비 낼 수 있거든.마법사들만 아니었으면 진작 모았을 텐데.

364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56 ( 씨익 웃으며 물방울에 불을 부딪힌다 ) 이런, 모두 사라져버렸네.

>>358 미친? 기동성이 생명인 불한테 공사구분도 못하고 이게 뭔 XX이야. ( 성깔이 나오려다 참는다 )

3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62 ..너도?(후드를 벗자 보랏빛 눈에 흰 피부,반짝이는 은발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아름다운 얼굴이 드러난다.빈민 맞냐?) 왜 쫒아왔는데..?

366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52

그거 좋네. (고개를 까딱하다가) 그럼 나는 신뢰가 깎인건가? 음. (입술을 쌜쭉하게 내민다) 이거 묘하게 어감이 별로인데. 앞으로 신뢰가 쌓이게 열심히 해야겠네. 한쪽만 쌓인 신뢰는 뭔가 좀 그렇잖아?

>>354

그래. 뭐. 모든 문제의 시작은 인정인 것 부터니깐! (등을 팡팡 두드려준다) 왜 그런지는 물을 수 있을까? 싫으면 안 말해도 되는데.

>>355

(눈을 꾸욱 감고 집중한다! 집중!) (불이 만들어졌다가 곧바로 물방울로 변해버린다) 어렵네. (입맛을 쩝 다신다) 너는 물방울 만들 수 있어?

>>356

하지만 궁금한 걸. (빤히 바라보다가) 네가 곤란하다면 안 보겠지만. 난 궁금해서 죽을지도 몰라. 뭐, 그렇다는 이야기야.

>>358

그게 문제가, 원래 그렇게 제도를 만든 어른들이 문제이기는 한데. 거기에 또 수긍하는 우리도 문제야. 잘 못한 걸 가르쳐 줘야지! 아, 이래도 괜찮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면 안 된다니깐?

36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60 고치려니까 고쳐지던데. ( 손톱을 보며 ) 꼭 고칠거야.

>>363 ( 볼을 긁적인다 ) 왠지 스토커가 된 기분인데. 그래도 어쩔 수 없어. 나도 학점은 받아야지. 정말 이거까진 쓰기 싫었는데. ( 뮬의 목에 불을 둘러버린다 ) 반항하지 마.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너 죽어.

3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363 (짐짓 순진하게 눈을 깜박이며) 어머. 왜 도망가고 있어? 그것도 하필 우리 학교 학생한테서? (생글생글 웃고 있지만 눈빛이 어딘가 험악하다) 말 못할 사정이 있으신지?

>>364 (놀란 듯 눈을 두어 번 깜빡이다 씨익 웃으며 손을 펼친다. 물방울이 동그랗게 불을 감싼다) 해 보자고?

369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63 (최근 달리기만 하다보니 체력이 늘어서 아직은 안 힘든가보다. 개구멍을 힘겹게 기어서 지나가며)학교에서 너 잡아오래~~! 이 평범한 세상에서 염동력은 좀 많이 이상하잖냐! 오면 좀 오래 갇혀있긴 하겠지만 밥은 맛있...(잠깐 멈춰서서 고민)...밥이 맛있나? (정신차리고 다시 달린다)암튼 기다려어-

>>364 (이미 저 만치 가버렸다. 멀리서 웃음소리만 들린다. 넘들이 보면 미친걸로 알 것 같다...)

>>366 에-? 난 지금 암기 잘해서 안 바꾸고 싶은데... (피곤해질 것 같다는 귀찮은 듯한 표정) 그냥 내비두면 안돼?

37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58
...도움받을 자격이 있어서 도움받는 게 아니라고?(잠시 생각하다가)...뭐 네 생각이 그렇다면 일단은 그렇다고 치죠. 그보다 난 당연한 말을 한 것 뿐인데 자신을 깎아내린다니... 그런 거였어?(의아한듯 되묻는다.)

>>361
그럼 나도 하나만 물어볼게. 왜 나한테 신경을 써? 굳이 신경 쓸 필요 없지 않아?

>>364
...누구의 수술비인데?(조용히 묻는다.)...그보다 남의 걸 훔치는 거, 상당히 잘못된 거라고 보는데. 차라리 일을 하라고. 솔직히 네 말 듣고 나니까 뭐라고 막 그리 심하게 욕하고 싶은 건 아닌데, 일단 그거 잘못됐다는 건 알지?

>>366
...그만 해. 난 애초에 말할 생각 없어.(조용히)남한테 말한다고 해서 꼭 상황이 나아지는 게 아니잖아요. 나아진다면 물론 좋겠지만, 그걸 듣고 소문내서 결국 그 전이랑 똑같은 꼴이 될 수도 있으니까 절대 못 말해요.

>>367
...가능하다면 좋겠네.(손을 주머니에 넣으며)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WisavvQ6bY

>>365

(그런 >>365의 맨 얼굴이 드러나자 두 눈을 둥그렇게 뜨고 벙찐 표정이 되어 바라본다.) 고백하려고.. (...물끄럼 바라보다 픽 웃으며 고개를 젓는다.) 농담이야. 친구가 좋지 않은 행동을 하고 있는데 그냥 두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 괜한 오지랖일진 몰라도.

>>366

그다지 깎일 신뢰는 없었어. 신뢰가 없었으니까! (두둥!) 그야 겨우 어제 새벽에 처음 본 사이인데 당연하지,

372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66 당연히 ( 물이 조금 만들어지다 ) 못하지. ( 기화되어 사라진다 )

3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366 그렇게 궁금해? (생긋 웃으며 묻는다) 너 그런 말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거 알고 있지? 궁금해서 죽은 사람의 전례는 못 봤으니까 안 보여줄 거야.

3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69

그러면 응용을 못하잖아. 무식하게 머리에 집어 넣는 건 맛을 안 느끼고 음식을 먹는거랑 다를 게 없다고? 자고로 뭐든 즐겨야 하는 법! 짧은 인생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의무마저 해야한다면. 의무역시 즐겨라!! (아무 말 대잔치)

>>370

소문낸다고 막 그렇게 단정 지어버렸어. 으악, 나 슬퍼. (가슴께를 부여 잡는다) 내가 소문낼 것 같아? 너 나 착할 것 같다며. 그런데? (빤히 보다) 그리고 나아지면 상황이 나아지지는 않지. 근데 마음은 좀 홀가분해지지 않나?

3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67 하 씨,나한테 왜 이래?좀 냅두면 안 돼?(눈물을 흘린다.분해서 부들부들 떤다.)

3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370 내가 신경쓰고 싶으니까. (어이없을 정도로 간단한 대답이다)

37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69 ( 구워버릴까 말까 고민한다 ) 어, 야!! 상황 끝났어!! 이미 이송했다는데!! ( 소리친다 )

>>370 ( 싱긋 웃는다 ) 우리 그것보다 뭐 먹으러갈까? 나 배고파.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71

뭔가 현실적인데 상처 받을만한 말이네. (어깨를 으쓱인다) 근데 문득 궁금해지는 게 있는데 말이야. 그 돈 얼마였어? (침을 꿀꺽 삼킨다) 내가 뭐 내 돈이라고 주장할 건 아니고. 그냥 궁금하니깐 그래. 궁금하니깐..?

>>372

서로 연습해야겠네. 이래뵈도 상성인 마법을 쓰면 나름 취급 잘해주지 않아? (흘깃 바라본다) 효과도 좋고. (다시 불을 만들려다 곧 물방으로 바뀌어 버린다)

>>373

쳇. (입술을 삐죽거린다) 그야 안 그랬겠지. 대부분 궁금한 걸 잊어버리거나. 아님 나 같이 해결하거나. 둘 중 하나니깐!

3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69 안됀다고!!아 이틀만!!이틀만 냅둬!!그동안만 돈좀 벌어서 수술비 내게!!(뛰면서 말하니까 넘어진다.)

>>370 ..아는데,난 일을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해.(후드를 벗자 드러나는 보랏빛 눈과 은빛 머리칼.)알비노라,안 시켜줘.힘 약할 게 뻔하다고. 이래뵈도 건강상 문제는 없는데 말이지.신기하게도.

>>371 ..허?언제 봤다고 친구세요?내 사정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가시는 걸 추천.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378 아, 그래서 해결한다고? (팔짱을 낀 채 비딱하게 웃는다. 말과 달리 표정에 장난기가 묻어 있다)

381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70 난 그저 스스로를 도움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하길래... (머리를 긁적인다)하여튼 널 도와줄 사람은 주변에 많으니까 언제든 힘들면 도움을 받아봐. 말할 기분이 생기면 꼭 말해달라구!(찡긋)

>>374 마지막 말은 도대체 뭔 관련이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눈이 묘하게 반짝거린다)...뭔가 멋있는 말 같아...!(이상한 부분에서 감동을 느끼나보다. 어디선가 날아오는 올빼미를 팔뚝위에 앉히곤 가져온 편지를 읽는다)...아니, 그보다 이레귤러 지금 나타났는데?

>>377 안~~ 믿~~ 을~~ 건~~ 데~~(약 올리는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온다. 요즘 추격전을 많이해서 달리기 실력이 늘었나보다...)

>>379 (달려와선 앞을 턱 가로막으며)헉... 헉... 휴우... (몇 번 심호흡을 하다가)...난 가차없어서 그런걸 기다려줄 순...(멈칫한다)...수술비?

382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75 ( 뒤통수를 긁적인다 ) 안돼. 너 그거 훔쳤잖아. ( 망토를 뺏는다 ) 마법사로 살기 싫으면 아예 힘을 쓰질 말던가. 왜 힘은 쓰면서 학교는 가기 싫어하는데.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74
그렇지만,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어요.(조용히)어떤 사람을 착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그 사람을 믿는 것은 다르니까.(손 끝을 덜덜 떨며)

>>376
...그러면 난 너한테 말하기 싫으니까 말 안해도 돼는거지?

>>377
...네가 그러고 싶으면 그러던가.(조용히)

>>379
그래? 그렇다면 그럴 수도 있겠네.(그러고는 잠시 고민하다가)애초에 알비노인게 문제라면 가발 같은 거라도 사줄까?

>>381
...그러면 정말로 말 해도 돼?( >>381을 빤히 바라보며)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81 그래.동생 수술비.애가 아픈데 돈이 없어서 수술을 못했어.이제 좀만 있으면 다 모인다고.제발,이틀만.(그렁그렁)

>>382 좋아서 쓰냐?니가 뭘 알아. 일 써주는 데는 없지,수술비도 없어.택할 게 도둑질밖에 없다고!!(바락바락)

3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83 ..사랑해.누군 진 모르겠지만,사랑해요.(다가서며)

38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81 쟤는 왜 저러고 살까. ( 의문에 가득찬 눈 ) 일단 따라가볼까. ( 한숨을 쉬고 부스터를 사용한다 )

>>378 확실히 그렇지. ( 불을 천천히 물로 만들다 실패한다 ) 난 얼음이 제일 쓰기 힘들더라. 넌 무슨 속성이 제일 힘들어?

387
별명 :
루미 로엔그린ㄴ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85
...저기, 나 처음 본 사람하고 사귈만큼 바람둥이도 아니고 사랑받을만한 이유도 없는데.(의아하다는 듯)그러면 일단 따라와봐. 가발만 살까? 아니면 렌즈랑 안약까지?(해맑게 웃으며)

388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83 ( 어색하게 뒷목을 한번 쓴다 ) 싫으면 굳이 같이 안먹어줘도 돼.

>>384 ...수술? 너 아파? ( 잠시 인상을 찡그린다 ) 잠깐 움직이지 말아줘. ( 아주 천천히 섬세하게 불꽃을 거둬들인다 )

389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83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이며 엄지를 척 올린다)물론! 난 고민만 해결해주고 여기서 들은 이야기는 무덤까지 가져갈 수도 있으니까!(새끼 손가락을 약속하자는듯 올린다)이거 걸고 말하면 약속인거 맞지?

>>384 음... (고뇌하는 표정을 짓는다)...그 돈은 어디서 났어? 니가 벌어서 모은건 아닌거 같은데. 죄를 짓고 마법학교로 도망치겠단건 아니겠지? 우리도 마법사의 범죄행위는 강력히 처벌한다구?

>>386 (이미 이레귤러로 보이는 누군가를 잡고 대화하고 있다. >>384 근데 좀 심각해보인다)

390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87 가발만 사 주셔도 감지덕지입니다.(맑게 웃으며 따라오는데 여태 보여줬던 어떤 얼굴보다 예쁘다.)

>>388 아니.나 말고,내 동생.(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돈이 없어서 수술을 못 했어.좀만 더 모으면 되는데..

391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80

그럴 예정이야. 난 떼 쓰는 거 제일 잘하거든! (이상한 곳에서 무지하게 당당하다) 그러니깐 너도 곧 나의 미모(?)와 나의 떼에 못 이겨 보여줄게 될 걸! 기대하시라! (뚜둠!)

>>381

헙. (입술을 자근자근 깨물다가 고개를 끄덕인다) 실전보다 좋은 수업은 없지. 가자. (손을 까딱인다) 그리고 올빼미 간지나네. 키우는 아이야? 이름이?

>>383

(고개를 선뜻 끄덕인다) 내가 강요할 범위가 아니니깐. 이건 누구도 강요 못하지. 당사자가 아닌 이상.

>>386

아무래도 역시 불이지? 불이랑 명. 걔네들이 양의 기운이 강하다 보니깐.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물은 음의 기운이거든. 얼음이나 독 같은 부분이 쓰기 쉬워.

392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89 처벌해.상관 없어.근데 나 지금 간절하거든.조실부모하고 사고무탁하여도 하나 남아 있던 내 가족인데.(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393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89 ...뭔가 타임라인 이상하지 않아? ( 불을 거둬들이고 있던 참 )

>>390 얼마쯤? 아니 근데 솔직히 지금 이거 범죄잖아. ( 한숨을 쉰다 ) 수술끝나면 생활비있어? 재활비는? 그때마다 또 도둑질할거야? ( 팩트폭력 )

>>391 역시 펜타곤에서 가까운 속성들이 쓰기쉽지.

394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91 내 올빼미? (머리를 쓰다듬자 날개를 퍼덕인다. 주인을 잘 안 따르나보다)얘 이름은 '흑과 백~거짓과 진실 사이의 심판자~ [드래곤 오브 더 익스쿠션]'이야.(뭔가 굉장히 길고 비범한 이름을 얼굴 하나 안 변하고 당당히 말한다)...근데 좀 길어서 그냥 올뺌이라 불러. 올빼미가 아니라 올뺌이야!

>>392 (잠시 고개를 떨군다)...미안하지만 민간인에게 물적, 재산적 피해를 입히는건 마법사의 신조에 어긋나. (평소의 장난스러운 분위기와는 달리 매우 진지하다)...지금 넌 재산적 피해를 입히고 있고 난 용납할 수가 없어. 미안하지만 그 돈은 전부 다 돌려줘야겠다. (뒤돌아서며)...뭐, 조금은 작은 '마법'이 일어날 지도 모르지...

>>393 #그럼 그냥 무시해줘. 이미 잡혔던건가...

3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88
싫은 건 아닌데, 남들이랑 이랬던 적이 별로 없어서.(미소지으며)그러면 어디 갈래?

>>389
...응, 그렇지.( >>389의 손가락에 자신의 손가락을 걸고 약속한다.)...그러니까, 난 지금 우리 학교를 다니기 전에 다른 학교를 다녔는데, 그 때 두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었어. 그런데 나보다 그 애를 심하게 아꼈다고 할까. 동생은 몸이 약해서 학교를 자주 빠졌거든. 어쨌던 걔가 잘못을 하면 동생이 아니라 내가 동생 관리 못한다고 혼나고, 내가 학교에서 시험 잘 보고 상이라도 받으면 시험지랑 상장에 이름을 그 애 이름으로 고쳐서 동생 방에 걸어놨어. 내가 잘못하면 물 담긴 대야에다가 머리카락을 휘어잡아서 박아버리고.(해맑게 웃으며 그런 것들을 줄줄 늘어놓는다.)

>>390
그러면 근처에 가발 파는 데가 어딨으려나.(여기저기를 걷다가 가발 가게를 찾는다.)아, 저깄네. 너는 머리가 기니까 긴 걸로 하는 게 좋으려나?(미소지으며)

>>391
...고마워요. 역시 넌 착한 사람이었네. 신경써줘서 고마워.(표정이 살짝 풀린 것 같기도 하다.)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93

그렇지. 정 반대는 최고로 어렵고. (한숨을 푹 내쉰다) 그럼 넌 용암도 쓸 수 있겟네? (반짝이는 눈) 부러워라.

>>394

왜 안 따르는지 알 것 같은데? (진지하게 중얼거리다가 바라본다) 그래, 올뺌이 한 번 쓰다듬어봐도 돼? 너무 귀여워서 그런데. (간절한 눈으로 올려다 본다)

3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93 (무심코 던진 팩트 누군가에겐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읏.그게..그..

>>394 (이빨을 으득,갈더니 작은 금고가 날아와 당신의 옆에 떨어진다.)됐냐?(뒤돌아 달려간다.)쫒아오지 마.조사버릴라니까.

3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395 으응.(맑게 웃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3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양으로 삐딱하게 서서 스마트폰을 하고 있다. 옆에 있는 생수병이 공중에 떠 있다)

4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398
(그러고는 >>398을 데리고 가발 가게로 들어간다.)네가 원하는 거 골라. 나중에 갚으란 말 안 할거니까.

>>399
...(우울해보이는 눈의 여자가 그걸 빤히 바라본다.)

4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395

그런가? (고개를 갸웃한다. 등을 두드려주며) 나중에 말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 해.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비밀 하나는 잘 지키게 되더라고.

>>399

(그 생수병을 슥 잡아챈다)

4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400 (싹 스캔한 후 빠르게 갈색 긴 머리 가발을 고른다.)이걸로.무난하고 좋네.

4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400 (흘긋 바라보고는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왜 보고 있어?

>>401 에헤이. (핸드폰을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끌려가던 생수병이 탁 멈춘다)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01
응, 나중에 언제든지 말할게.(미소지으며)

>>402
(그걸 보고는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계산한다.)너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가발 가게에서 나오며)

405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395 (표정이 조금씩 장난기가 가시고 진지해진다)...이런걸 잘도 참고 있었던거냐... 그러던 중 징표를 발견하고 우리 학교에 잡혀오거나 오게된 거겠지. 그치?...(손을 꼭 잡아주며)예전엔 그런 일을 겪어도 참을 수 밖에 없었겠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너에겐 확실한 너의 편이 있으니까. 그때의 기억으로 우울해진다면 언제나 지금처럼 이야기를 들어줄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고작 이런거지만... 너의 마음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다면... 또 다른 방법이...(표정이 많이 어두워지는데 이때부턴 목소리가 잘 안 들린다)

>>396 (안된다는듯 고개를 돌리며)우리 올뺌이는 나만 따른다구요~? 그치 올뺌아~?(올뺌이에게 볼을 비비려는듯 얼굴을 내미는데 어느새 사라져있다. 지금보니 >>396의 품 안에 쏙 들어가 있다)저, 저 녀석이 수컷이라고 주인을 배신하다니...

>>397 (금고와 달려가는 >>397을 번갈아본다. 자신의 스마트폰을 찾아 어색하게 사용해본다. 전화 버튼을 누르곤 누군가에게 전화한다)...이레귤러를 데려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탁을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4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404 고마워..(가발을 쓰며)이제 면접이라도 보러 가야겠다.

>>405 (골목 끝자락의 판자집..집도 아니고 움막..따위에 들어가 웅크려 있다.)

40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1LfEO2EL6nc

>>395 저기 와플 판다! 내가 쏠건데 먹을래? ( 반짝반짝한 눈 )

>>396 그건 물보다 불&어둠 속성에 가까우니까...? 난 번개&불&용암보단 그쪽이 더 부러운데 말이지. 진짜 언젠가 마법다루다 죽을거야. 확실해.

>>397 진짜 널 어떡해야 하냐. ( 머리를 부여잡는다 ) 널 방관할 순 없어. 이대로가면 내가 아니라 진짜배기 마법사가 올거야.



# >>394 잡혔단거 뻥! 근데 지금 상황에선 잡기도 어... 개새... 어...

4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403

(흘깃 보더니 생수병을 살짝 감싼다. 곧 생수병의 물이 사라졌따!) 쨔란~ 매직~

>>404

그래. 그때까지 내가 네 옆에 있었으면 좋겠네. 사람 일은 모른다는거잖아?

>>405

(크게 웃더니 올뺌이를 살살 쓰다듬는다) 완전 귀엽다. (헤실헤실 웃으며) 내가 이뻐서 왔나봐. 안 그래? (장난스런 말투)

4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407

하긴 우리는 오래 쓴다고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으니깐. 이런 점은 문제여도. (손을 쫘악 펼치는데 물방울이 우수수 떨어진다) 애들이 땀이냐고 놀려. 더구나 나는 마법을 잘 조절 못하는 축인지라. (찌글찌글)

4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X7BhSV0Vs

>>408 ...어어...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한 표정으로 빤히 올려다본다. 파란 눈에 눈물이 고인다)

4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407 몰라.아까 사실 다른 마법사가( >>405(스레주)금고 가져갔어.이제 돈 없어.갈 거야.(뛰어서 사라진다.)

412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405 (어느샌가 또 뒤에 와 있다)...동생은 어딨지? 해코지 하려는거 아니니까 빨리 안내해(비장한 표정이다)

>>408 (이런거 가지고 자존심 상하고 질투심이 나나보다)올뻼이 너 이 녀석... 그 동안 밥 주고 씻겨준게 누군데! 어서 돌아오라구!( >>408과 노느라 쳐다도 안 본다)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03
아니, 그냥. 물병이 그렇게 떠 있는 게 꽤 신기하기도 하고 말야.

>>405
어? 이런 건 그냥 참고선 말 안 하는게 부모님이나 동생한테도 이득 아냐? 나만 참으면 다들 이익 보는 거잖아.(의아하다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며)...그보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다들 나만 탓하고 그러는 거, 솔직히 너무 싫었거든요. 위로해줘서 고마워.

>>406
그래. 앞으로는 마법 쓰면서 도둑질 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 힘 내서 수술비도 낼 수 있게 되면 그 뒤에는 그 가발 쓰고선 생활비도 벌고 하는거야.(곱게 웃는다.)

>>407
어... 난 그냥 내 돈으로 사먹을게. 와플 맛있겠네.(표정이 밝아진다.)

>>408
응, 그랬으면 좋겠네. 나중에 말할 용기가 생기면 말할게.(흐드러지게 핀 수국 같은 미소가 얼굴에 퍼진다.)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410

음. (조금 당황하다가 다시 손을 까딱인다. 완전히 채워진 물) 쨔란~ 매직~

>>412

(연신 큭큭 거리며 놀다가 흘긋 눈이 마주친다. 슬금슬금 다가와 올뺌이를 내민다) 같이 놀까?

>>413

그래. (마주보며 빙그레 웃는다) 빨리 왔으면 좋겠네! 나 안 그래도 인내심이 별로 안 좋기도 하고. 그게 좋잖아?

4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412 ..뭐야.(고개를 파묻고) 쫒아오면 조사버린다고 했지.나가.(멘붕와서 사람 말 안 들림.)

>>413 응응.(신나서 퐁퐁 뛰어간다.)

416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14
응, 확실히 그게 좋기는 하지.(느릿하게)...그러고보니까 너 이름, 내가 물어봤었나?(잠시 고민하다가)

>>415
(그 모습을 그저 지켜본다.)

417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413 너만 참으면 넌... 넌 영원히 위로 받지 못 하잖아...! (무언가를 고민하는 듯 고개를 떨구다가 주먹을 콱 쥐고는)...아냐, 믿고 말해줘서 나야말로 고마워. 이런 심각한 이야기였는데 들어주는 것 밖에 할 수 없어서 나야 미안한 걸... (다시 활기차게 일어나며)뭐, 기분 전환이라도 하러 좀 돌아다니자고!

>>414 (삐진거 같다. 이제 거의 대학생 나이 같은데 초등학생마냥 고개를 홱 돌리며)올뺌이한테 사랑받아서 좋겠네요! 버림받은 주인님은 그냥 외롭게 혼자 살다 죽으렵니다!

>>415 (중후한 목소리로)안내해(짧고 굵게 말한다). 세상은 말야... 가끔은 마법 같은 기적이 일어나는 법이거든. 어쩌면 그건... '기적 같은 마법'일지도 모르지.

4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416 (모습이 사라진다.)

>>417 ..(고개를 들어 바라본다.벌떡 일어난다.)..J병원.따라와.(그대로 달린다.)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뮬 사라지면 배터리 없는거라고 생각해줘여

4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416

아니. (고개를 젓는다) 포니엘 아르멘티스. 포니엘이라고 불러. 아님 포포. 너는?

>>417

아이고야. 왜 이러시나. (뒤에서 와락 달려든다. 부둥부둥 거리며) 올뺌아. 우리가 언제 네 주인을 버렸다고 그래. 그렇지?

42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17
...고마워. 위로해줘서.(곱게 핀 수국 같은, 아름다운 미소가 얼굴에 퍼진다.)...굳이 미안해 할 것 없어. 어쨌던 그러면 어디라도 돌아다니죠. 어디에 가는 게 좋으려나...(자리에서 일어나며)

>>418
...저 애가 나 처럼만 안 돼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말야.

422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418 J병원... (그대로 >>418을 따라간다. 약간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두 주먹을 꽉 움켜쥔다)

>>420 (끝까지 뒤를 안 돌아보려는듯하다가 올뺌이가 퍼덕거리자 살짝 눈물을 글썽이며 와락 끌어안는다)으에에엥 올뺌아-! 너가 여자한테 홀려서 날 버리면 어쩌나 싶었다고!(올뺌이는 이게 자주 있는 일이라는 듯 귀찮다는 표정인거 같다. 생각보다 많이 단순한 주인이다...)

>>421 (그 미소를 잠시 동안 멍하니 바라보다가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돌린다. 약간 당황해하며)아, 아... 그럼 뭐라도 먹으러 가볼까나? 어제 그 생선맛 구슬은 어때?(타코야끼를 말하나보다)

42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MOh7te43Gc2

>>422 (곧 병원에 도착한다.606호실.)..여기야.(들어가자 뮬과 꼭 닮은 흑발에 보랏빛 머리의 어린 남자아이가 보인다.)..나보다는 건강하게 태어났는데.어째 지금은 반대네...그래서,어쩌겠다고?

4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422

(다정하게 등을 토닥토닥해준다) 그래그래. 셋이서 같이 놀면 되는거야. 또 그렇다고 올뻄이랑 너랑 둘이서 놀 속셈인 건 아니겠지? (물끄러미 바라본다)

425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20
루미 로엔그린. 포포가 더 포근해보이는 느낌이니까 그렇게 부를게.(미소지으며)그래도 돼죠?

>>422
...어제 그거?(잠시 생각하다가 눈을 빛내며)그것도 좋겠네요. 난 뭐든 상관 없으니까 너 원하는대로 해. 그런데 그런 거 좋아해? 아니면 그냥 신기하다고 하는 건가...

4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BHOH5CsDqM

>>423#눈감고있는데 보랏빛이랜다..저거 무시좀

427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423 (남자아이를 내려다보며)이 아이가 다 나으면, 넌 우리 마법학교로 올 거지? 그냥 확인 차 물어본거야. 원래 민간인에게 마법을 사용하는건 규칙 위반이고, 여전히 허가도 제대로 못 받았지만...(긴장한 표정으로 남자아이에게 손을 뻗는다)...독의 징표가 가진 내성을 조금 공유할 뿐이니까...

>>424 ( >>424를 째려보다가)...어쩔 수 없네. 올뺌이는 "내가 좀 더 좋은 거 같지만" 특별히 너랑도 놀게 해줄게! (올뺌이는 새인 주제에 한숨도 쉬었다. 이제 좀 놔달라는듯 버둥거린다) 아, 알았어 올뺌아. (놓자마자 주인의 머리 위에 턱 앉는다)

>>425 만드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맛도 있고...(앞장서서 걷다가 뒤돌아서서)...근데 그 생선맛구슬 어디서 팔더라...? (어딘지도 모르고 일단 출발한거 같다)

428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yBHOH5CsDqM

>>427 (끄덕인다.)가야지.이 애는 학교도 다녔으니까.학교 선생님이 봐 주실거야. ..근데 뭐 하세요?(손 뻗는 걸 보고)

429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27
(근처를 둘러보다가)글쎄. 아마도 이 근처 어딘가에...(그러다가 발견한 듯)...저기 있네. 일단은 가죠.(그러고는 >>427의 손목을 잡고는 그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한다.)

4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hU7Bs/ssc

>>425

마음대로. 난 루미라고 불러도 되지? 루비 같네. 이름 이쁘다.

>>427

(히죽 웃는다) 그래. 알겠어. 네가 좀 더 좋은 것 같은 올뺌이랑 너랑 나랑 놀면 되겠다. (일부러 그 부분을 강조한다) 그러고 보니 넌 이름이 뭐야? 올뺌이 이름만 알고 있네.

431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428 (겉으로 보기엔 아무 일도 안 일어나지만 본인은 식은땀을 흘린다)...됐어. 이제 곧 깨어날거야. 나는 잠깐...(바로 울리는 전화벨소리. 깜짝 놀라서 스마트폰을 꺼내고는 어떻게 전화를 받는지 생각하다가 전화를 받는다)...네, 그렇습니다... 방금 사용했습니다... 바로 귀환하겠습니다. (전화를 끊고는)...징계 받게 생겼구만. 외출 금지? 퇴학? 뭐든 짜증나겠군. 금고에 든 돈은 '너가 직접' 본인들에게 돌려줘. 다른 마법사들이 널 데리러 올테니 마법학교에서 보자구. 아니, 벌 받느라 못 볼 수도 있으려나? 암튼 언젠가 만나자구 9번째 속성의 신입생 씨. (병실 문을 열고 나간다. 뒤따라 나가보니 어느새 사라져있다)

#스레주 스토리 상 잠수

432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429 (손목을 잡은 >>429의 손을 바라보다가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란다. 스마트폰을 잘 못 다뤄서 한참 헤매다가 간신히 전화를 받는다)...네... 맞습니다... 전부 사실입니다......... 알겠습니다. 네? 지금 바로요? 아니, 지금은 그게...(걱정스런 표정으로 >>429를 바라보다가)...잠깐 기다려주ㅅ...(말이 끝나기도 전에 순식간에 사라진다. 마법학교로 강제 송환 당한거 같다)

>>430 (올뺌이를 기분 좋은듯 매만지다가)...내 이름? 메스 테트로. 독 징표의 소유자야. 그보다 너의 이름은...(갑자기 전화가 걸려온다. 깜짝 놀라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릴 뻔 했다. 간신히 전화를 받고는)...민간인에게요? 네... 맞습니다... 알고는 있습니다만... (어두운 표정으로 전화를 받으며 연신 네, 네만 반복하다가 끊는다)...자기소개는 마법학교에서 듣도록 할게. 내가 조금 규칙을 어겨서 위험하거든. 그럼 나중에 보자고. (텔레포트 게이트를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순식간에 어디론가 사라져버린다)

#스레주 스토리 상 잠수

4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30
너도 이름 예쁘네. 뭔가 어감이 좋아. 칭찬해줘서 고마워요.

#밥 먹으러 갈게

434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yBHOH5CsDqM

..허.(멍하니 바라보다 퍼뜩 정신이 들어 동생의 상태를 살핀다.곧 메모를 남긴 후 밖으로 나간다.) ...그럼.(염동력을 사용해 돈을 여기저기로 날린다.주인 찾아 감.곧 학교의 마법사들이 나타나서 함께 학교로 이동한다.)

#뮬 잠수요 이따 11시쯤 봐여

4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가만히 서서 핸드폰을 하고 있다.)

#밥 먹고 온 루미

436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oPOm6p71oOA

(반짝이는 긴 은발을 늘어뜨린 보랏빛 눈의 소녀. 흰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혼자 이레귤러 관리실에 갇혀 있다.)..살려줘..아무도 없어..?답답하다고..(동시에 관리실 안의 침대가 살짝 들렸다 내려간다.)

#뮬 컴백!

4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36
...(관리실 밖에서 문틈으로 그걸 지켜보다가, 이내 문을 열고 말한다.)...안녕.

4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Om6p71oOA

>>437 헛!!(안에 뭔가 마력막 같은게 쳐져 있어 그것을 경계로 두고 마주본다.)안녕.누구야?(안면인식장애인가,아님 바보인가)

4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38
두번이나 만났는데, 기억 못 하나봐?(생긋 웃으며)일단 내가 너 처음에 여기로 잡아간 사람들 중 한 명이고, 그리고 너한테 가발 하나 사준 것 같은데. 아마도.(조용히)어쨌던 안녕.

440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oPOm6p71oOA

>>439 아..아아~아아아아!!!!(바보가 깨달음을 얻는 소리) 응,안녕.혹시 꺼내 줄 수 있니? 답답해서 기절할것 같은데.(뭔가 폐쇄적으로 보이는 관리실 풍경)

4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fTlXz2Gmc

>>440
안타깝지만 그건 나도 못하는데.(조용히)

#자러간다ㅏ

442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oPOm6p71oOA

아아아...답답해..그리고 추워!(관리실에 비치된 침대 위에 올라가 앉는다.) 여긴 뭐 오는 사람도 없어? 심심해 죽겠네. 아무나 좀 와라,좀.  ..나도 학생 될 수 있는건가?학교 아주 어릴 때 빼곤 한 번도 못 갔는데..(혼잣말 작렬)(아무나 와라)

443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rymq+Kqv2to

>>442 글쎄다? 위험한지 아닌지 분석을 하려는게 아닐까 싶은데?(어느새 양복에서 다시 로브로 갈아입었다) 동생은 잘 있는거 같더군. 나한테 좀 많이 고마워하라고. 민간인한테 마법 썼다고 외출금지 받았잖냐. (이상한 목걸이를 차고 있다. 도망 방지용인가 보다)

#스레주 왔어

4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신년 새해도 이렇게 아무런 의미없이 끝나버리고~ (공원 그네에 앉아 흔들거리며 하늘을 올려본다.)

4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베르 엘 베른하츠

446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43 잘 있구나.(목걸이를 보며)..이상하게 생겼네. 미안해.그리고 고마워.(갑자기 성격이 죽은 것 같다.부드러워 졌다고 해해야 할까?)

447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 편한 옷에 안경이 아닌 로브를 입고있다 ) 마법 작작 쓸걸. 이 나이에 근신이라니, 쪽팔리게. ( 목걸이를 만지작 거린다 ) 그래도 저번처럼 마법금지가 아닌게 다행인가.

#그모스주 왔습니다☆

448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47 (이레귤러 관리실에서 >>442 >>443의 말소리가 들린다.)

449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뭔가 새해가 하루 지났지만 해피 뉴 이어!!(느닷없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스레더소스님)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447

(텅 빈 공원 한 구석에서 삐걱- 삐걱- 그네를 밀며 폰을 하고 앉아있다.)

451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446 뭘 그 정도 가지고. (열쇠를 주머니에서 꺼내 관리실 문을 연다)꺼내오라고 하시더라. 딱히 위험해보이진 않고 좀더 연구가 필요하지만 또 다른 계열의 마법 같긴 하다고 하시더군. 뭐, 앞으로도 너 같은 녀석들이 줄줄이 잡혀오겠지만 말이야. (별로 유쾌한 농담은 아니었다는듯 냉소를 짓는다)

#외출금지라 마법학교 내에 있는 사람만 답해줄게요오.. 무시하는거 아니니 안심해

>>447 (목걸이 채워진 >>447의 모습을 보곤 웃음을 터뜨린다)크흣... 너도 외출금지냐? 칠칠맞게시리...(이렇게 말하는 본인도 목걸이를 차고 있다)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교복을 입은 마법학교 학생. 단정해보이는-정확히는 불편해보이는-차림으로 창문밖을 무기질한 녹색 눈으로 바라본다.) 외출허용...

#난입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449 #너 때문에 새해 복이 늦어져버렸잖아. 책임져!

454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442-443 별로 안녕하지 않았으면 했지만 애석하게도 안녕한가보네. 안녕? ( 새빨간 눈이 선명하게 들어난다 )

455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한 쪽에서 느긋하게 하품을 하고 있다. 손에 들린 햄버거) (냠냠)

4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55 (단정한 교복차림의 남학생이 자연스레 말을 건다) 무슨 햄버거야? (궁금해보이는 어투와 다르게 표정은 무표정이다.)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51 그럼 나 이제 어디로 가?(나온다.민소매 차림이어서 추워 보인다.)

# >>453 네 알겠습니다! 복복복복복!!

>>454 (관리실을 나서다 눈을 보고 움찔한다.) 깜짝이야.

458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451 너도 외출금지면서 뭘. ( 혀를 찬다 ) 이레귤러 잡다가 실수로 죽일뻔했어. 그래서 외출금지. 애초에 살상특화한테 왜 생포를 주나고.

# 이쪽도 근신먹어서 학교안에 있는 사람만 답해줄 수 있어 무시가 아니라 설정상... 미안해

459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457 ( 살짝 어두워 이젠 눈색이 거의 피색으로 보인다 ) 왜 그래?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56

불고기 버거. (우물우물거리다가 꿀꺽 삼킨다. 빤히 눈을 마주보다 햄버거를 내민다) 먹을래? 한 입 정도는 괜찮은데. 한 입 정도야.

4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60 아, 미안. (손을 들어서 거절한다) 새우버거 아니면 취급안해서. (감정없는 녹색 눈으로 바라본다.) 그래서 넌 어느쪽? (능력을 묻는듯 하다)

462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457 글쎄? 8개 속성의 각 기숙사는 못 쓸테고 이 가운데에 너네를 위한 기숙사를 증축하겠지. 애초에 이레귤러란 명칭도 임시라 나중에 회의도 열릴거고. (긴 복도를 지나 북서쪽 기숙사에 도달한다)옷 좀 가져올게. 너한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방에 잠깐 들어갔다가 검녹색 로브를 하나 가지고 나온다)마법 실습용 복장이야. 당분간은 이걸 입어.

>>458 혀를 끌끌 차며. 그니까... 무능한 불 속성한테 시키면 안되는 중대한 임무였는데 말이지.(이젠 도발이 일상적인 멘트인거 같다)

46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59 ..눈에 색소 없어?뱀파이어야?(살짝 뒷걸음질치며) 거울 좀 볼래?너 지금 좀 귀신같거든?

4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61

난, (말 끝을 흐리다가 바라본다) 새우버거 파인데! (전혀 다른 헛소리를 하다가 한 박자 늦게 깨닫는다) 아니아니아니. 물. 물이야. 너는? (콜라를 호로록 마신다) 사실 독이고 내가 먹는 햄버거에도 독이 있지. 이런 루트는 아니지?

465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62 (경계,불신 등은 완전히 해소된 듯 태연하게 옷을 받아 입는다.근데 영양 부족 때문에 워낙 마르고 키가 작아서..로브가 '겁나'크다.) ..너 키 몇이야?왜 이렇게 커?(그 와중에 자기가 작다는 생각은 안 함)

4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67 맞아. 곧 있으면 시신경이 마비되고 넌 기절하겠지. 그럼 넌 우리 《다크 리유니온》으로 끌려가 심문당할 것이다. (여전히 무감정한 표정으로 얼굴을 가까이 한다. 그리고 잠시 침묵.) 물론 농담이야. ( >>464 손에 들린 콜라를 마신다. 표정의 변화는 없다.)  나도 물. 초면인데 이름이...?

4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 >>466 ...? 나 미래인인줄 467이 아니라 464로

4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rAQSVkaHQ

>>455

(폰을 톡톡 누르며 공원에서 걸어나오다 >>455를 발견한다.) 안녕?, 맛있는 거 먹고있네.

469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465 ( >>465를 물끄러미 내려다본다)...미안. 그때 도망 잘 다녀서 체격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막상 보니 키가... 많이 작구나... 못해도 20cm는 넘게 차이나 보이는데 내 생각이 짧았어. 음... 어디를 뒤져야 옷이 딱 맞는게 나올까...?(고민 중)

470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462 그럼 댁은 얼마나 잘 하셨길래 여기 계시는지? ( 션사인한 미소 ) 그래도 심하게 안 다쳤어. 중간에 거둬들이느라 힘들긴 했지만. ( 자세히보면 자세가 조금 이상하다 )

>>463 아, 가리고 다니니까 몰랐겠구나. 근데 이거 어쩔 수 없어. 태어날때부터 이 색이었는데 홍채색은 바꿀 수 없잖아. ( 안경을 써서 가리지만 이미 홍채색이 눈에 띈다 )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66

오. 같은 물 속성은 오랜만에 만나는데. (깜빡이는 눈이 차츰 빛나간다. 콜라를 아예 그대로 넘겨준다) 포니엘. 포니엘 아르멘티아. 포포라고 불러도 돼. 너는?

>>468

그러는 너는 인기쟁이 같아 보이네. (눈짓으로 폰을 가리킨다. 생각없이 햄버거를 내밀며) 한 입 먹을래? (말해놓고 후회하는 눈치다. 애절하게 햄버거를 바라본다) 한 입이야, 뭐. 한 입 정도는..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한 쪽 담벼락에 쪼그려 앉아 감자튀김을 먹고 있다. 무릎 위에는 알 수 없는 기계에 사뿐히 놓여져 있다) 넌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달달 떨면서 기계를 손본다. 그러다 결국 제 마법을 주체 못해 감전 (..) 당한다) 아파라..

47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69 아니야.네가 큰 거지,내가 작은 게 아니야...아닐 걸?아닐 거야.(부정한다) ..혹시 이 옷 많이 있어?소중한 옷이야?별로 소중한 옷 아니면 잘라서 맞추면 될까 하는데.

4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471

(인기쟁이 같다는 의미모를 말에 갸웃 거리며 폰을 주머니에 찔러넣는다.) 아냐, 괜찮아. (후회하는 눈치를 포착하곤 킥킥 웃으며) 나도 금방 먹었으니까.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71 해리 포우ㅌ(어딘가에 있어보이는 발음으로 이름을 말하기도 전에 삐-처리 당한 느낌이다.) 아, 아니야. 내 이름은 라엘 잭. 그나저나 이름 한 번 기네. 포포라고 부르라는 건 좋은 생각인 것 같아.

>>468 ( >>455와 대화를 나누고 있던 무표정의 남학생) 너도 우리 학교 학생이야?

47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470 내 영웅담을 들려줘도 닌 모를끼다. (표정을 보니 뭔가 엄청난 일이 있었나보다)이레귤러의 마음을 돌아서게한 실질적인 이유는 바로 나니까 말이지! 근데 왜 어정쩡하게 있어? 고래 잡았냐?

>>473 뭐, 난 딱히 필요는 없다만... (엄청 작아보이는 >>473을 내려다보며)재단할 줄 알아? 재봉틀은 가사실에 있을텐데. 따라와. (중앙 본관을 향해 걸어간다)

477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70 ..응,그렇네.(자기자신도 알비노라 은발에 보랏빛 눈, 꽤 특이한 외양인데 남한테 함부로 말한 것 같아 미안해진다.)..미안해.눈 멋있어.안 가려도 돼.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74

오. 뭐 먹었는데? (안심하고는 햄버거를 입에 마저 밀어 넣는다. 부지런히 우물우물) 그리고 인기쟁이 같던 거. 그 말이었어. 뭔가 폰에서 연락이 끊임없이 오넹?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 있잖아. 내 폰의 톡 알람은 1년 365일 울고있지. 요런 거.

>>475

응. 포포. (고개를 끄덕인다) 그렇다고 팔척귀신 생각하지 말고. 난 잭이라고 부를게. 앞으로 잘 부탁해. 이런 거나 저런거나. 내가 수업을 안 들어서 모르는 게 많거든. (끌끌끌)

479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76 (몸이 작아서 발걸음도 뒤쳐질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여유롭게 걸어도 발걸음이 맞는다.어쩌면 무의식적으로 몸에 염동력 사용이 되는 걸지도?) 내가 또 한 재단 하지. 꽤 부업 많이 해서.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475

옷!, 새로운 친구도 있네. 안녕~ (방가방가~ 손을 흔든다.) 응, 나도 옥타곤 학생이야.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78 그래. 니 이름은? 너도 물이야? (안면근육이 마비된건지 원래 그런건지)

482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479 꽤 힘들게 살았나보구만. 하긴 분명 그때도 수술비를 모으려고...(혼자서 혼잣말을 하는거 같다)...도착했어. 여기가 가사실이고, (문을 열고 선반에서 재봉틀을 꺼낸다)이게 재봉틀. 재단에 자신이 있다니까 실력 구경 좀 해볼까?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80 안녕. (전혀 안녕해보이지 않는 표정-애초에 표정이 없지만-으로 손을 흔든다. 잠시 눈을 이리저리 굴리더니 묻는다) 궁금한게 있는데 일레귤러는 어떻게 생겼어? 소문에 의하면 이렇게 생겼다는데. (누가 그렸는진 몰라도 발로 그린게 틀림없어보이는 그림. 괴물처럼 생긴 무언가에 촉수가 잔뜩 달려있다.) 정말이야?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81

물이라고 대답했지 않나? (눈을 또르르 굴린다) 이름은 포니엘 아르멘티아. 포포. (볼을 긁적거리다가) 요즘은 불 쓰는 걸 연습 중이지. 너도 불 쓸 줄 알아?

485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82 잘 봐 둬.(뭔가 자신만만한 말투로 로브를 벗어 테이블에 올려놓는다.그리고 약 15분 후,깔끔하게 몸에 맞게 된 검녹색 로브가 나타난다.) 어때! 괜찮나?

4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478

컵라면. (대꾸하곤 버거를 우물거리는 모양새를 보고 푸스스 웃는다.) 그리고 또 틀렸어. 친구도 없는데 톡을 그렇게 해댈리가 없잖아. (그런 사실을 매우 당당히 밝힌다.) 내가 폰을 들고 하는 일의 8할은 위키질이라고?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483

뭐야? 그 프로파간다 같은 포스터는 (그림을 물끄럼 들여보다가 고개를 젓는다.) 이레귤러도 보통 사람들과 똑같이 생겼어.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84 불...? 조금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허공에다 불을 만들어내지만 화력실패로 터져버렸다.) 아.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그을러진 폭탄머리가 되어버렸다.) 그러고보니 이거 들키면 안되지 않나. (멍한 표정으로 주변을 살펴본다. 다행이 아무도 없지만 소리때문에 사람이 몰릴 것 같다.) 일단 도망갈까...?

#미안 사람을 헷갈림. 없던 기억으로 해줘 (수치사)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86

음. (순간 진지하게 생각하는 표정을 짓다가 고개를 끄덕인다) 위키질 재밌기는 하지. 특히 이 선으로 그어진 마음의 소리 부분이, (허공에 일자로 선을 한 번 긋는다) 재밌어. 근데 보통 저녁이 컵라면인 아이들은 그저께도 컵라면. 내일도 컵라면이던데. 너도 그래?

4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87 (입에는 변화가 없지만 눈이 커진다. 지금까지 지었던 표정 중 가장 역동적인 표정) 그렇군. (종이의 뒷장에 사람의 모양을 그리... 아니 전과 다를바 없다. 촉수만 없을 듯. 아무래도 저 프로파간다 같은 포스터의 제작자는 본인인 듯 하다) 이렇게 생긴거야 그럼?

491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476 알아. 이미 들었어. ( 생각보다 덤덤한 표정 ) 되돌리다 좀 다쳤어. 오랫만에 맞아보니까 XX 아프더라. 근데 놓쳤어. XX가 화상입은 사람을 두고 신나게 도망가던데.

>>477 ( 안경을 접어 안주머니에 넣는다 ) 괜찮아. 어차피 마법사들은 눈이 특이한 인간들 많아. 난 그중에서 이상한 XX일 뿐이고. 이거 그냥 마법쓸때 보호경 비슷한거니까 신경쓰지마. ( 안주머니를 톡톡친다 )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88

당장에 가야지. (주위를 둘러보더니 소리가 제일 크게 나는 쪽의 반대로 뛰어간다. 오란듯이 손을 살살 흔들며) 여기 지리는 또 내가 잘 알지. 넌 운 좋은거야! (이리저리 비꼬아 뛰는 덕에 사람들의 소리가 점점 멀어져간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491 안 이상하다니까!내가 더 이상했으면 이상하지.(하얀 피부, 마력이 담겨 반짝거리는 은발머리,보랏빛 눈동자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움이지만 밖에서는 꽤 선입견 가졌을 법한 외모)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92 오. (얌전히 따라간다.) 부탁인데 이건 비밀로 해줘. 오랜만에 외출인데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단 말이야. 하고 싶은게 좀 있어서. (어디서 났는 지 버켓리스트를 꺼내 보여준다.)
[1. 스포츠카 타보기.
 2.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 타보기
 3. 몰래 마법쓰기. (언제 썼는지 벌써 체크되어 있다.)
 4. 일레귤러랑 이야기 해보기.
 5. 일레귤러의 촉수 만져보기. (옆에 x자가 쳐저 있다.)]

 어때?  만든지 얼마 안되서 이것밖에 없지만 언젠가는 100개 정도로 늘어날 거라고 예상하는데. (묘하게 뿌듯해보인다.)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92

오랜만의 외출? (뒤돌아 바라보며) 외출 금지라도 당한거야? (흘깃 버킷리스트를 바라본다. 이 와중에 빙빙 돌던 것을 멈추고 큰 길로 빠져나갔다. 전혀 모르던 풍경에 조금은 당황한다) (...) (펜을 꺼내든다) 그것 좀 빌려줄래? (버킷 리스트를 가리키며)

4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95

# 494!! 494야!!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95 학생으로서 외출하기는 힘드니까. 이것저것 핑계를 만든다면 어떻게든 되겠지만 안통하더라고. (버킷리스트를 건넨다.) 예를 들어 신의 부름을 받았다고 하거나 갑자기 피시방에 가지 않으면 죽을 병에 걸렸다거나... 그 후에 그럴듯한 핑계를 만들어도 안 믿어. 진짜면 어쩌려고. (억울한 양치기 소년을 보는 느낌이다.)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489

심심할때 그런 텍스트 더미를 들여보면서 잡식과 덕력을 꾸준히 단련하고 있지. (보통 쓸모없는게 대부분이지만.) 흠. 그리고 내 주식은 컵라면이 맞아.

>>490

으아.. 절대 이 그림 같이 생기진 않았어. 어떤 사람도. (그림을 보곤 고개를 젓는다.) 궁금해 하는 이레귤러의 모습이라면 학생 게시판에도 사진으로 붙어있으니까, 시간이 된다면 함 확인해봐.

4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497

차라리 지구를 구하기 위해 외출해야된다는 게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진지하게 중얼거린다. 이 와중에 버킷리스트 구석에 뭐라 끄적끄적 적는다. 건네준다) [ 친구와 함께 길 잃기 (ㅇ) New! ]

>>498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깐. 그리고 가끔은 전혀 몰랐던 충격적인 사실도 접할 수 있고. (공감하는듯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주식을 컵라면인 걸 좀 바꾸는 게 어떨까? 그러다가 네가 컵라면이 되면 어떡하려고? (진지하게)

5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98 그렇구나. (자신의 사진을 바라본다.) 그럼 이렇게 평범하게 생긴 인간을 아니라는 거야? 뭔가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느낌이 드는 건가? 궁금하네. 아, 그건 그렇고 넌 어느 소속이야? 난 물인데.

501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493 알비노? 근데 건강은 괜찮아? 난 특이케이스라 상관없지만 진짜 알비노들은 연약하고 막 그런다던데. 그리고 너 못생긴거 알겠으니까 그만 말해. ( 머리에 손을 올리고 헝크러트린다 )

5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499 그것도 해봤는데 안 먹히더라고. (아쉽다는 듯이 혀를 차며 버킷리스트를 받는다.) 정확히는 마법소년으로서 다크 리유니온(뒤에서 비장하게 들리는 브금이 흐르는 것 같다.)에 대항하여 이 세상의 혼란을 잠재워야한다고 했는데 그 날 하루동안 정신병자 취급 받고 보건실에 묶여있었어. (버킷리스트를 본다.) 오, 괜찮다.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02

선생님께서 현명하신 거야. (작게 중얼거리다 바라본다) 그렇지? 그리고 그건 지금 막 행해지는 중이야. 우리 함께 버킷리스트에 적을 만한 다른 일들을 하러 갈까? (끝까지 제 입으로 길을 잃었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504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501 나야 뭐..건강해.어릴 땐 나빴는데 지금은 마력 덕인가,좋아.(헝클임 당하자 약간 짜증내는 목소리로) 나보고 못생겼다니!!이상하게 생기긴 했지만 못생겼다니!!(그게 그거..?)

5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503 그럴까? (그리고 딱히 이 쪽도 길 잃었다는 자각을 아직 하지 못한 것 같다.) 맛집 탐방하다가 통수 당해서 미각의 한계를 시험하던가 모르는 아무 여자 붙잡고 헌팅하다가 뺨 맞던가. (쓸데없이 디테일하다)

50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04 그게 그거지 뭘. ( 맑은 소리를 내며 웃는다 ) 그래도 ( 얼굴을 가까이 한다 ) 이렇게보면 봐줄만할지도...? 무슨 들꽃이냐. ( 노을이 지는 머리색에 투명한 적안이 꽤 봐줄만한 미인 )

5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05

뭔지 모르지만 네가 상당히 독특성을 추구한단 건 알겠어.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나는 분수쇼 더 화려하게 만들기라던가. 내 손으로 간지나는 기계 하나 만든다던가. (공순이) 우리둘의 니드 (Need) 동시에 충족시키는건 없을까나?

5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499

그럼 뭘로 바꾸면 될까? 삼각김밥? 그럼 내가 삼각김밥이 되려나. (말하곤 재미없는 농담이었다는 듯 손을 내젓는다.) 내 형편은 편의점 푸드를 벗어나지 못해. 그런데 편의점 도시락 조차도 허들이 높다고

>>500

이레귤러도 같은 사람이니까. 너나 나와 다를게 없다는 거야. (계속되는 질문에 괜히 혼란스러워 졌다.) 소속은 따로 없고, 징표로는 빛의 징표를 가지고 있어.

5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507 (고민하는 듯이 손으로 턱을 집는다.) 사실 그 둘도 나쁘지 않아. 그냥 밖에서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싶으니까. 사실 밖에서 우리학교 학생과 대화하는 것도 내 위시(wish) 중 하나였으니까. (왠지 따라한 것 같다면 기분탓이다. 절대로 기분탓이다.)

5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08

그래? (눈을 끔뻑거린다. 턱을 괸체 잠깐 생각에 잠겼다가) 나도 지금 기숙사 생이라 뭐라 말을 못해주겠네. 내 저녁 급식이라도 대신 먹을래? 나 급식 맛 없어서 그냥 다 튕기고 있는데.

5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508 빛이구나. 이름은? 내 이름은 라엘 잭이야. (그러면서도 특유의 멍한 표정으로 이리저리 훑어본다. 바깥이 신기한 듯 한 태도이다.)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09

그래? (네 말을 듣고 몇번 소리내어 웃는다) 그럼 우리 둘의 위시 (wish)와 니드 (need)를 어떻게 해야할까? (문뜩 게임방이 눈에 들어온다) 저기일까나? (가리키며)

5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512 (눈을 반짝인다.) 좋아. 나 게임 좋아해. (애매하게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얼굴근육의 한계인 듯 하다.) 무슨 게임이 좋아? (언제 도착한 건지 벌써 게임방에 들어간다.)

5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510

싫어, 영양사 쌤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급식이 맛 없는 건 마찬가지니까 차라리 컵라면이 더 낫다고. (단호박) ...근데 그럴거면 처음부터 급식 신청을 하질 말았어야지.

5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13

보통은 그냥 인형뽑기 같은 거 하는데. 아무래도 그런 건 영혼 털리기 쉽상이니깐. 정 아님 사격게임? (사격 게임을 가리킨다) 너는?

5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14

부모님이 신청하셔서. (슬금슬금 시선을 피한다) 다음부터는 신청 안하면 되잖아. (결국 변명하듯이 부루퉁하게 말한다) 도시락을 싸는 건 어떻게 생각해?

5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515 사격 좋아. (대충 아무 사격 게임에 가서 돈을 내고 총을 든다.) 같이 하자.

5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17

좋아. 내기도 할래? (바라보며) 지는 사람 맛있는 거 사주기! 어때? (방금까지 햄버거를 쳐묵쳐묵한 사람의 눈빛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5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Wv00/5yp+U

>>511

베르 엘 베른하츠. 보통 베르라고 불려. (대꾸하곤 곁눈으로 >>511의 시선을 따른다.) 바깥은 처음인거야?

>>516

도시락을 만들 재료값이 있었다면 진작 시도해 봤겠지. 보통 컵라면 보다 도시락 한 끼가 더 비싸니까. (내 경제상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음..

5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19

흠. (동시에 팔짱을 끼고 바라본다) 하지만 컵라면만 먹는 건 건강에 너무 안 좋은데. 너무 질리기도 하고! (어찌 뒷말에 더 힘이 들어간 것 같다) 지금의 배 안 고파?

5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518 좋아. (조금 느릿하게 말한다. 사격게임은 처음이다.) 어떻게든 되겠지.

>>519 어렸을 때 잠깐. 입학 후로는 처음이고. (회상에 잠긴 듯 초점잡히지 않은 눈으로 중얼거린다.) 한번은 선생님게 마법소년으로 선발되어 다크 리유니온에 맞서 세계를 지켜야한다고 했다가 바로 보건실로 끌려간 기억이 있어. 그 후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믿으려 하지 않으시더라고.

5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C9/VKyhY

# 라엘 잭은 내일이 걱정되어 자러감 뿅

5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521

좋았쓰! 시작이다! (무차별적으로 쏘기 시작한다. 괜히 내기를 한 게 아닌지 쏘는 족족 맞힌다) 난 너무 잘 해~ (뿌듯하게 웃어 보인다)

524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u1giAsjk0f6

(여러 교실 앞을 기웃거리고 있다.)..뭐하나..나는 뭐하지?

#뮬 왔다..는 아무도 없을 것 같..

525
별명 :
에리카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24 (빛의 각도 때문인지 오늘은 색이 평소보다 짙어 보이는 백금발을 하나로 묶고 벽에 기대 서 있다) 그러게. 뭐 하는데?

#내가 잇다!!!!!!

526
별명 :
레이시 문 나이트
기능 :
작성일 :
ID :
siiZQvMZwqydY

(아무생각없이 교실쪽을 돌아다니다가 뮬과 에리카를 발견한다.)아- 엘이랑 처음뵙는 분이시네요? 뭐하세요? 전 그냥 돌아다니고 있는데

527
별명 :
에리카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26 (목소리에 생긋 웃으며 푸른 눈을 반으로 접는다) 수업 째고 있어, 안녕.

528
별명 :
레이시 문 나이트
기능 :
작성일 :
ID :
siiZQvMZwqydY

>>527 엘, 그러면 안돼는거 아니에요? 저는 길을 잃어서 의도치않게 그런거지만...... 왜 전 알려주는 방향으로 가도 길을 잃을까요?

529
별명 :
에리카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28 뭐 어때. (비딱하게 웃으며 어깨를 으쓱한다) 그런 사람들이 있어, 길치라고...아주 무서운 능력이지. (표정을 굳히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다 제풀에 깔깔댄다) 도와 줄까? 내가 오지랖이 넓거든.

530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휴강이라 좋네. ( 멍하니 학교를 돌아다닌다 )

531
별명 :
레이시 문 나이트
기능 :
작성일 :
ID :
siiZQvMZwqydY

>>529 감사합니다! 또 도움 받네요.....

532
별명 :
포니엘 아르멘티아
기능 :
작성일 :
ID :
sialucQF9y8QI

(턱을 괸체 멍하게 하늘을 바라본다) 심심하다~ (주위를 뒤적거리다 학교 리모컨을 발견한다. 만지작)

5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30 (벽에 기댄 채 복도에 서서 심드렁한 표정으로 창문에 맺힌 물방울을 건드린다)

>>531 감사할 것까지야. (씩 웃으며 벽에서 몸을 뗀다)

>>532 왜 심심한데? (싱긋 웃으며 고개를 내민다. 좀 잘생겨 보임)

534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32 안녕, 아르멘티아. 그거 뭐야?

>>533 뭐해? 넌 외출 안 나갔어?

535
별명 :
에리카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34 어. (바라보며 생긋 웃는다) 같이 나갈까?

53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35 못나가. ( 기하학적인 목걸이가 짤랑인다. ) 근신겸 치료. 3주 뒤에나 나갈 수 있어.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DQt03RMH2g

>>533

그냥 할 짓 없어서? (고개를 갸웃하다가 끄덕인다) 나랑 놀아줄래?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DQt03RMH2g

>>535

헉교 리모컨. 내가 좀 더 간지나게 수리를...! (리모컨읓 터트린다) 못 본걸로 하줘.

5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38 그러려면 아예 증거를 없애야지. ( 잔해를 불로 태워 용암으로 덮어버린다 )

5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O16CusvZpQ

>>539

그건 좀 무서운데? (당황하다가 큭큭 웃는다) 안녕. 점심은 먹었남?

5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36 어머. (놀란 듯 눈을 깜빡이다) 근신? 네가?

>>537 (킥킥 웃으며 내려다본다) 그래 줄게. 뭐 하고 놀 건데?

542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40 못 먹었어... 멍하니 있다가 점심때 놓쳐버렸어... ( 시무룩 )

>>541 이레귤러 잡으려다 컨트롤이 엇나가서 이레귤러 죽이고 골목 하나 통째로 날릴뻔했어.  다행히 벽 하나에 경상으로 끝났지만 내가 다쳤달까... 3주는 무리하지 말래. ( 머쓱한 웃음 )

543
별명 :
에리카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42 (쯧, 작게 혀를 차더니 동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대체 무슨 컨트롤을 어떻게 했길래 3주간 묶여 있으라는 처분이 나오냐? 그럴 만한 배짱도 없어 보이는데. (말과는 달리 시선이 다친 자식을 바라보는 어머니 같다. 아프면 불쌍해지는 본능)

5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CKWAu4FC6A

>>541

음.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손을 내밀며) 묵찌빠? 진 사람 이마 맞기. 딱콩으로.

>>542

저런. (안타깝게 바라본다. 등을 토닥이며) 마침 나도 배고픈데. 같이 늦은 점심 먹으러 갈래? 비싼 걸로. (소근소근)

545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43 이거. ( 거대한 불의 채찍이 5m는 가볍게 넘어보인다 ) 없애려다 불에 직접 닿아서 익었어. 뭐, 그래도 이 정도면 다행이려나. ( 로브의 소매를 더 내려 아예 가려버린다 )

54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44 그러자! 근데 지금 학교식당이 하나..? 나 밖에 못  나가거든. ( 목걸이가 반짝인다 )

5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PvarzJ0n5w

>>546

(목걸이를 흘깃 보더니) 왜? 무슨 일 있었어? (물끄러미 바라보다 씨익 웃으며) 그럼 가사실에서 같이 뭐 만들어 먹을래? 떡볶이라던가!

548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47 근신먹었어. ( 허허 웃는다 ) 떡볶이? 재료가 있으려나... 다른 것도 해먹자.

5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Xi9TuQa8ts

>>548

오호라. 반항하는 청소년. (물끄러미 바라보다 웃으며) 뭐로 근신 받았는지 물어봐도 될까? (그러면서도 가사실을 향해 총총 걸어간다)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먹거 싶가!

5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49 컨트롤 엇나가서 벽 하나 부셨어. ( 소매를 내리고 뒤따라 간다 ) 아이스크림? 그건 그냥 사먹는 게 나을텐테?

551
별명 :
에리카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44 ...진지하게 잉여스러운 놀이를 제안하네. 이왕 할 거 이마보다는 다른 걸 거는 게 낫지 않겠어? (생긋 웃으며) 3초간 주리 틀려 보기라든가. 내 능력을 적극 활용해서 이 날씨에 입수라든가. 이긴 사람 소원 들어 주기라든가. (어째 정상이 아니다)

>>545 자알 한다. (한심하게 바라본다. 잠깐 얼굴을 찌푸리더니 허공에 손짓하자 채찍 위로 물이 쏟아졌다가 불을 끄고 순식간에 말라 버린다) 함부로 불장난하면 다친댔지. (그런 적 없다)

5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50

직접 만들면 재밌잖아! (이유 한번 단순하다) 그러고 보니 그 정도 사고면 다치기도 다쳤을 텐데. 너 치료 제대로 한 거 맞지? (훅 뒤돌아서 마주본다. 빤히 바라보는 커다란 금색 눈)

>>551

그러다가 사람 한 명 죽고나서야 끝나겠는데? (몸을 부르르 떤다) 그럴 바에는 그냥 시체 놀이 같은 거 하는게 났겠어. 그리고 가위바위보가 어때서! 인류에게 가장 오랫동안 내려 온 정확한 확률 싸움 중 하나인데!

553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51 ( 잠시 인상을 쓴다 ) 무슨 엄마냐? 타고난 속성인데 어떡해. 그나마 잘 다루는게 불이랑 용암이랑 번갠데. ( 전부 파괴적인 속성 )

554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52 아, 그러세요... ( 우사미 눈 ) 만들기 힘들텐데 괜찮겠어? ( 말을 하다 조금 움찔한다 ) 괜찮아. 치료 제대로 했어. 가리고 있는 건 징그러워서 그래.

5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54

움찔한 거 스스로도 느꼈지? (느슨하게 손을 잡더니 보건실 쪽으로 향한다) 그럼 붕대 갈고 새로 소독하자. 그럴 때가 됐잖아? (막무가내)

5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긴 흑발에, 청록색 눈을 가진 새까만 로브를 입은 소녀가 이레귤러 관리실 근처 벽에 기대어 서 있다.)

#루미ㅣ입니다

5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qSk/05z9Vo

>>552 완벽한 확률 게임으로 소원 내기, 어때?  (생긋 웃는데 묘하게 위협적이다) 깔끔하네.

>>553 (마주 인상을 쓴다) 뭐. 불만 있냐? 그럼 실전 나가기 전에 연습이라도 잘 하든가, 그게 뭐야? 아픈 건 너잖아.

558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55 ( 다른 손으로 >>555의 손목을 잡는다 ) 괜찮아. 움찔한 건 놀라서 그랬어. 아르멘티아의 상냥함은 고맙지만 걱정해주지 않아도 돼. ( 낮게 말하며 살살 토닥인다)( 무언가 익숙해 보임 )

>>556 안녕! ( 외출에 봤던 평상복이 아닌 붉은색 로브안에 반팔셔츠를 입고있다 )

559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58
안녕하세요.(밝게 웃으며 한 손을 흔든다.)

5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56

(옆에서 아이스크림을 할짝거리다 눈이 마주친다) 여어~


>>557

(움찔하다가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좋아. 하자!

>>558

(빤히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본다) 정말 믿어도 돼? 나중에 이거 잘 못하면 딱밤 오천대다?

5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60
응, 안녕. 근데 그 아이스크림 맛있어요?( >>560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걸 보고는)

#미안 잠깐 밥 먹고왔다ㅠ

5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61

(고개를 주억거린다) 너도 드실텨? (내밀며)

5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62
...아니.(그러고는 주머니에서 계피맛 사탕을 꺼내 입에 넣는다.)

5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63

아쉽게 됐네. (제 입에 꼬옥 집어 넣는다. 우물우물) 계피 좋아해? 난 별로던데. (얼굴이 못생겨진다)

5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64
정확히 말하자면, 가리는 게 없는 거에 가깝지만요.(조용히)

56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목걸이를 툭툭 치며)이거 언제 풀어줘요? 3주? 마법 실습용 허브에 물 주기를 매일 하면 3일로 줄여준다구요? 음...(고민하는 표정)...그건 좀 많이 귀찮은데... 학교 허브밭이 엄청 넓은건 알고 말하시는거죠 교수님?

#스레주 돌아왔어!

5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65

으흠. 그거 건강에 좋은데? (산뜻하게 대답한다) 난 가리는 게 많거든. 풀은 너무 싫어.

>>566

(뒤에서 느긋하게 사탕을 쭉쭉 빨아 먹고 있다. 선생님이 눈짓을 주지만 꿋꿋하가) 아, 혀 깨물었어! (결국 깨트려 먹다가 비명을 지른다)

5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66
(그걸 바라본다. 사탕 씹는 소리가 오도독 하고 들려온다.)

569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567 (한심하다는듯 고개를 절래절래 젓고는 조용히 하라는듯 검지를 올려 입 가까이에 댄다)

>>568 (주변을 둘러보면서)...왜 다 사탕을 먹고 있어? 내가 너무 늦게 와서 나만 사탕을 못 받은 억울한 상황은 아니지?

570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67
난 가리는 건 없지만 입이 너무 짧아서 문제지.(느릿하게)사실 나도 예전엔 풀 싫어했어요.

>>569
아니. 원한다면 계피사탕이라도 줄까요?(그 모습을 빤히 바라보며)

571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570 (손과 고개를 동시에 저으며)아, 아니... 계피는 냄새조차 싫어하거든. 마음만 받고 사탕은 절대 사양합니다...

572
별명 :
스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조용한 김에 묻는건데 혹시나 2판을 세운다면 이 일상 그대로 갈까? 아님 지금 등장인물들의 미래 이야기로 갈까? 후자는 새롭지만 좀 어두운 분위기일거야. 아마도...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71
냄새조차 싫다면 어쩔 수 없겠네. 눈 앞에서 사탕을 까는 것도 고문일테니까.(조용히 말하며 주머니에서 오렌지맛 사탕을 꺼내 손에 쥐어준다.)

574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573 (더 손과 고개를 강하게 젓는다)그, 그건 더 아니야! 딱히 눈 앞에서 까지말란건 아니였으니까! (오렌지맛 사탕을 받으며)고마워. (싱긋 웃어보이고는 봉지를 까서 사탕을 입 안에 쏙 집어넣는다)

5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74
아, 그런가.(잠시 고민하다가)그러고보니까 난 어차피 이런 사탕 별로 안 좋아하니까 사탕 네가 다 먹을래? 어쩌다가 한무더기 받아버려서 말예요.(사탕을 한 뭉치 꺼낸다.)

57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575 (몹시 당황해한다)잠깐! 이렇게 많이 쏟아부어도 마땅히 담아갈 곳이...(이미 엎질러진 물... 아니 엎질러진 사탕이다. 주섬주섬 꾸역꾸역 주머니에 넣는다)이 많은건 다 어디서 사온거야?

577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F95Q8J1WDfQ

# >>572 후자.변화가 필요

578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F95Q8J1WDfQ

(반짝이는 은발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보랏빛 눈의 소녀가 복도에 주저앉아있다.) 아이 씨,짜증나게.(발목에 얼음으로 된 수갑 따위가 채워져 바닥에 붙어 있다.)

#뮬 컴백!!근데 스레주,미래라면 어느 정도?몇 년 후?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69

(고개를 느릿느릿 끄덕인다. 얼얼한 혀를 억누른체 조용조용 사탕을 씹어 먹는다) (구경 中)

>>570

아니. (절레절레) 그건 좀 아직은, 무리. 내가 나중에 좀 더 혀가 늙으면 시도해볼게. 아직은 혀가 젊어.

  # 상관 없음!

5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olx8WggwaE

우으... 추워어... (간편한 츄리닝 세트 위에 패딩을 껴입은 차림으로 바들바들 떨며 교정으로 걸어들어온다.) (훌쩍) ..으아..

581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76
어? 이거 말야?(잠시 고민하다가)받은 것도 많은데 산 것도 몇개 있지.(조용히)

>>578
...수갑 때문에 힘들겠네.

>>579
어, 그러던가.(조용히)

>>580
...(그걸 빤히 바라보며 사탕을 오도독 씹어먹는다)

#뭐든 상관없다고 생각해! 후자는 독특한 느낌일 것 같고 전자는 잔잔하게 일상 이어가는 느낌

582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 검고 헐렁한 로브에 후드를 푹 눌러써 선명한 적안만 보인다 )( 매우 귀신같음 )

58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F95Q8J1WDfQ

>>581 도와줄래?아까 시비 붙은 어떤 미X X끼가 이래놓고 도망갔어.(짜증 가득)

584
별명 :
루미 로엔그린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82
(흠칫 하고 놀라며 한 발짝 뒤로 물러선다.)

>>583
나, 미안하지만 그런 걸 녹이는 건 못 해서 말야. 어둠이니까.(조용히)불 같은 건 못 해.

585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578 (이건 또 뭐야라는 표정)...얼음 징표 가진 애랑 싸웠어? 무슨 말썽을 피웠길래 족쇄나 차고 있냐?(독 속성엔 딱히 물리적인 파괴 마법이 없어서 발로 족쇄와 바닥의 연결부분을 차본다)이거 안 부숴지네...
#모두 성장해서 진로를 정하고 직업을 가졌을때의 이야기. 누군가가 타락할 정도로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일까나...

>>579 (계속 입을 오물오물 움직이는게 신경쓰이나보다. 눈길을 안 주려고 노력해본다. 수업이 끝났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린다)휴우... 왜 다들 사탕을 먹고 있어?

>>581 그... 그러냐...(주머니가 사탕 때문에 불룩 튀어나왔다)더는 못 담을거 같은데? 나도 좀 나눠주러 가야겠어...(미처 못 담은 사탕을 움켜잡고 교실 책상에 서너개씩 둔다)

>>582 ...중2병 걸렸어? 중2병스러운 어둠 마법 강의실은 복도 끝 오른쪽이야. (쓸데없는거에 친절하다)

586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F95Q8J1WDfQ

>>582 어,저기!거기 불!!(뒤에서 이레귤러 소녀의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나 좀 헬프.(발목에 걸린 얼음 수갑을 가리키며) 아까 어떤XX가 이래놓고 튀었어.

5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584 아,응.오케이.불 가진 애한테 부탁할게.

>>585 싸운 게 아니라,그 XX가 먼저 시비 텄거든!!(버럭버럭,승질낸다.엄한 데 화풀이 중)
#..좋은데?

5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78

(사탕을 쭉쭉 빨며 지나가다 그 모습을 발견한다) (빤히 보더니) 경찰과 도둑 놀이? (발랄)

>>580

(담벼락 위에서 꽁꽁 싸맨체 사탕을 오물거리고 있다. 흡사 솜덩이리 같다) 여어~ (흔들흔들)

>>581

(어깨를 한 번 으쓱인다) 계피 사탕은 어디서 난 거야? 설마 직접 산 건가?

>>582

(흠칫 놀란다) 뱀파이어인 줄 알았네. 안녕.

>>585

(하하! 이것 좀 보라지!) (이런 느낌으로 더욱 열심히 오독오독 씹어 먹는다) 그러게. 사탕 전염병이 돌았나 봐! (꺄아아) (상큼한 개소리)

5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 >>587 뮬임다.집 옴.

5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olx8WggwaE

>>581

후으... (이를 따다닥 부딪히며 총총 뛰어 기숙사 쪽을 향해간다.)

5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588 ..응 아니야.(짜증 난 목소리)왜 이렇게 유쾌해?

5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olx8WggwaE

>>588

(따뜻함을 찾기위해 급한 발로 총총 뛰어가던 중 위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오솔오솔 떨며 고개를 들고 바라본다.) 어!, 안녕!.. 추운데 그런 높은데서 뭐하고 있는거야? (것보다 이젠 혼자 올라 갈 수 있게된 것 같다.)

5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85
...하긴, 너한테 다 떠맡기는 건 좀 아니었나. 그렇다고 해서 먹기에도 힘들었고 말야.(조금 귀찮은 것 같은 표정이다.)...그러고보니까, 넌 무슨 맛 사탕을 좋아해요?

>>587
응, 그래. 그보다 넌 뭐 하다가 그렇게 됀거야?

>>588
계피 사탕은 직접 사먹어.(미소지으며)다른 맛은 별로 사먹을 일이 없지만 말야.

>>590
...많이 추워요?(그걸 보고는 묻는다.)

5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olx8WggwaE

>>593

보면 모르냐~.. (뻔한 걸 묻는다는 듯 대꾸하며 뛰어 지나친다.)

595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N9txHe+h1mI

>>587 (손에서 완드가 뿅하고 나온다)계속 시끄럽게 굴면 이거 안 풀어준다?(말은 그렇게해도 열심히 완드로 수갑을 부숴보려고 한다. 아무리 해도 안 부숴지자)...싫지만 걔를 불러야겠는걸... 그 불쟁이 녀석 말이야.

>>588 (약간 혼란스럽고 귀찮아졌다는 표정)...단 거 많이 먹으면 나중에 고생한다. 치과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잖아?

>>593 (계속 사탕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허리에 무리가 왔는지 기지개를 피며 허리를 당긴다)으아아아... 청춘에 허릿병이 웬 말이냐... (검지로 자신을 가리키며)나? 내가 좋아하는 맛? 당연히 흑설탕이지. 왜인진 모르겠는데 좋더라구.

596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593 ..어떤 XX가 이레귤러라고 시비트더라고.싸우다가 지가 밀리니까 묶어놓고 튀었어.

>>595 ..오오,그래도 계속 풀어주려고 해 주네?감동먹었어.(배시시 웃으며) ..그보다 불쟁이라니.푸흐흐..

5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91

우울할 이유가 없으니깐? (산뜻하게 대꾸한다) 딱히 그럴 필요도 없고? 하루하루가 비슷한데 하루하루가 우울하면 결론을 우울하다 끽-, (목을 긋는 시늉) 한다는 거니깐. 그건 너무 비극적이잖아? 그것도 남들에게 민폐주는 비극.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난 그런 건 사양이에용~

>>592

혼자 올라가니깐 막상 무서워서 내려오지 못하는 자신을 책망 중이야. (홀홀홀 웃는다) 두껍게 입으니깐 굴러 떨어질 것 같더라고. 하츠는 교복도 안 입고 웬일이래? (자세히 보니 옆에 총총히 쌓여있는 막대사탕의 막대들)

>>593

그래? 하긴 계피 사탕을 선물이랍시고 주는 경우는 별로 없으니깐. (고개를 끄덕인다) 생각해보니 그렇네. 오호. (뭔가 꺠달은 눈치)

>>595

딱히? 그래봤자 이에 기생하는 세균을 제거하는 하나의 치료과정일 뿐인 걸. (이상한 곳에서 현실적이다) 물론 그에 동반되는 아픔이 상당하지만. 현대 의학은 마취라는 멋지고 완벽한 통증 감화방법을 구현해냈잖아?

5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rAQSVkaHQ

>>597

흐흐흐으- (웃는데 찬바람에 얼굴이 얼어서 웃지도 못한다.) 그런 퐁퐁한 차림이면 굴러 떨어져도 그다지 아플 것 같지는 않은데? (제자리에서 통통 발을 구르며 대꾸한다. 그리곤 그 사탕의 잔해들을 흘긋 보더니) 뭐야, 저 많은 걸 혼자 다 먹은거야? (돼~지~ 하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5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594
...(그걸 그냥 멍하니 보다가, 또 계피 사탕 하나를 까서 입 안에 넣는다.)

>>595
...허리 많이 안좋은가봐?(조용히 말하며)...그보다 너는 흑설탕맛을 좋아하는구나. 맛있어?

>>596
그래? 이레귤러도 많이 힘들겠네.(그러다가 잠시 고민한다.)...망치라도 있었으면 깨부술 수 있었으려나?

>>597
응, 그래서 슬프지. 계피사탕은 맛없다는 인식이 박혀있으니까.

600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599 아니.이거 물리적 힘으로 안 깨부숴지던데.(근처에 널린 망치, 드라이버(?),벽돌 등) 아,짜증 나.여기 와서까지 차별대우하는 놈들이 있을 줄이야.

6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598

아니거든! 이 아이는 완벽하게 나의 신경을 보호해주지 못한다고! (꺄아하며 제 팔을 감싸 안는다) 그리고 이건, 이건!! (슬그머니 손으로 가린다) 나의 무료하고 보람차지 못한 시간들을 위로해준 친구들의 잔해라고! 그런 불경한 것이 아니여!!

6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600
...차별대우하는 사람이 있어? 몰랐네.(조용히)어쨌던 힘내.

6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rAQSVkaHQ

>>599

야!, 너도 계속 그런데 멍하니 있지말고 어서 들어가라고! (뒤돌아서 빽- 소리지르듯 인사하고는 총총총 제 기숙사로 들어간다.)

>>601

누가 불경한 거라 그랬어? (짐짓 놀란듯이 반응하고는 얼굴을 파르르 떤다.) 으브브.. 뭐 어쨋든, 난 먼저 들어가 볼게, 너무 춥다. 빠이빠이~ (팔로 몸을 꼬옥 감싼 채로 손만들어 흔들어 보이곤 기숙사를 향해 총총 뛰어간다.)

6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NFySbQtz8w

>>603

날 좀 구해주고 가야지! (다급히 소리 지르는데 이미 저만치 멀어져 있다) 담벼락 위에서 캠핑이라. 괜찮네. 아주 좋아. 죽기 딱 좋아! (흐믈흐믈 쭈그렁탱이가 된다) 쓸모없는 내 마법. 담벼락도 못 내려가고!

6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7t9Kz3CF7E

>>603
...싫은데.(조용히 중얼거린다.)

#갈게ㅔ

60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oe/RQF4rBU

>>584 어, 놀랐어? 나야. 그모스 블랙.

>>585 셔츠 입었다가 혼났어. 헐렁한거 입으라는데 헐렁한게 이것밖에 없어서... ( 한손을 흔들어 소매를 펄럭인다 )

>>586 XXX네. 다쳐도 난 모른다. ( 한손에 불을 띄우다가 움찔거린다 )( 말과는 달리 아주 조심스럽게 녹인다 )

#늦어서 미안! 운동하고 왔어

607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CegdKIhDGGI

>>602 그래..가발 고맙고.

>>606 오오,땡큐.(녹아내린 얼음 족쇄 부분을 바라본다.) 섬세하네.한 개도 안 다쳤어. (벌떡 일어난다) ..궁금한 게 있는데, 이 학교 원래 이래?아무도 나한테 말을 안 건다?심지어 수업하는 교실 앞에서 알짱이는데도.

#늦..ㅏ

6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5rAQSVkaHQ

>>604

(기숙사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몸을 덥히고 옷을 갈아입고 컵라면을 후룹 대던 중 그제서야 >>604가 무서워서 내려가지 못하고 있었다는 말을 떠올린다.) 아!, 근데.. 뭐. 별 일 있겠어?.. (추운 밖은 다시 나가기 싫고, 올라간 것 처럼 어련히 혼자 잘 내려와서 돌아갔을 거라..) .... (고 믿고 싶다.)

6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608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도 있는거지. (처량하게 담벼락 위에 쪼그려 앉아 있는다. 갈수록 심해지는 칼바람과 기타 등등의 본능적인 문제로 안내려갈 수 없는 처지까지 왔다) 왜 마법에는 이런 거에 쓸모 있는게 없을까. (결국 주섬주섬 기어 내려가기 시작한다) 으어어.

6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olx8WggwaE

>>609

아직도 있었냐.. (결국 나왔다. 들어가기 전 보다 더욱 꽁꽁 껴입은 모습으로) ...바보야. 내려오지도 못할거면 왜 올라가있던거야. (잊어 미안한 걸 괜히 툴툴거리며 밑에서 받쳐준다.)

6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XLcpkoAd6

>>610

으어엉. 올라갈 수 있으면 내려갈 수 있을줄도 알았지. (어기적어기적 팔을 뻗어 매달린다) 생각보다 키가 크네. (꽝꽝 얼은 몸을 부르르 떤다) 내일 감기 걸릴 것 같은데. (푸에치)(

6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aH3tZcwqcM

>>611

너 지금 내 옷에다 바이러스 뿜은 거냐?.. (말하며 안아서 땅으로 내려준다.) 어휴,.. 뭘 그렇게 잘 먹어서 이렇게 무겁냐. (허리를 통통 두드리며 주머니에서 티슈를 꺼내 건넨다.) 자,

6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22Y0tPTqLY

>>607 패기없는 XX들이 쫄아서 그래. 그런 XX들은 그냥 무시해. ( 후드에 가려져 표정이 잘 안보인다 ) 오늘같은 일이 있으면 나 불러. 불, 번개, 용암은 한XX 인생 조지기엔 충분히 파괴적이니까.

6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7JoE1IPz+

>>612

(티슈를 받아서 코를 푼다) (크응) 먹는 거에 비해는 안 무거운 편이거든! 그리고 내 바이러스는 깨끗해. (되도 안 되는 개소리다) 그리고 네 허리가 약한 거야. 춉! (안마를 빙자한 허리 공격을 날린다. 본인 나름으로는 안마다)

615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LTWPx5/Gx6Y

>>613 ..고맙네.(미소짓는다.웃으니 꽃이 만개하는 듯한 모습. 그 상태로 >>613의 손을 잡아 흔든다.) 고마워.

616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5Y9/FszowgM

아아, 이레귤러는 더 없으려나- 너무 심심한데 말이지...(문득 자신이 찬 목걸이가 떠오른다. 목걸이를 매만지며)어차피 이거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네... (대자로 드러누우며)으아악 심심해! 배고파! 누가 민간 세상의 생선맛 구슬 좀 사다 줘!(다코야끼를 의미하는 것 같다)

#스레주 왔어. 왔다갔다해서 미안...

617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LTWPx5/Gx6Y

>>616 (좀 신기하다는 눈빛) 너도 이럴 때가 있구나.(식빵 봉지를 건넨다.) 먹을래? 이레귤러(이 단어를 말할 때 표정 찌푸려진다.) 관리실에 있던데.

6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aH3tZcwqcM

>>614

흐핳 (그런 반응이 재밌다는 듯 느지막히 웃는다. 하리로 가해진 데미지는 빵빵한 패딩이 차단해주었다!) 손 줘봐.

6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7JoE1IPz+

>>616

(마침 옆에서 다코야키를 먹으며 지나간다. 그 말에 잽싸게 다코야키를 입으로 밀어 넣는다) (다급)

>>618

으엉? (고개를 갸웃하다가 손을 내민다) 뭐 이래놓고 공기 주는 건 아니겠지? (의심의 눈빛)

620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n22Y0tPTqLY

>>615 당연한거지. 마법사가 지보다 약하다고 생각되는 존재한테만 짖으라고 마법을 받은게 아니니까. 뭐, 마법사 실격보단 인간실격인가. ( 답답한지 후드를 벗는다 ) 그리고 언제까지 흔들거야? 나 그거 다친 팔인데. ( 그저 얼굴을 내려다보며 쥐어짜듯 약하게 속삭인다 )

621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5Y9/FszowgM

>>617 (너도 이럴 때가 있구나~라는 말을 듣고 살짝 얼굴이 빨개진다. 다시 정좌로 고쳐앉고 헛기침을 몇 번 한다)아, 아까 그건 너무 심심해서 그런거니까! (식빵 봉지를 홱 낚아채며 우적우적 먹는다)이레귤러란 말이 맘에 안 들면 너가 생각해봐. 조만간 회의에서 다른 명칭을 정할거 같으니까.

>>619 (그 냄새를 멀리서 맡곤 순식간에 다가온다)좀만 나눠줄 수도 있지. 안 그래?(초록빛 가스가 몸 주변에 감도는데 흡입하자 몸이 굳어가는것 같다. 독의 징표가 빛나는게 다코야끼 먹자고 마법까지 쓴 것 같다...)맛있네(강탈해갔다...)

622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LTWPx5/Gx6Y

>>620 ..헐.미안.(로브 자락을 걷어 본다.) 많이도 다쳤네..미안.아프겠다.(상처를 그저 바라보며)

6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7JoE1IPz+

>>621

(이글이글 거리는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갑자기 다코야키가 사하라 사막에 미라가 된 것처럼 퍼석퍼석하게 굳어간다) 하하하하핳!!!! (다코야키의 수분이 보란듯이 허공에 맴돌다가 기화한다) 흐하핳ㅎ!!! 다코야키 가루나 맛 보시지!

624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n22Y0tPTqLY

>>616 타코야키? ( 고개를 갸웃거린다 ) 너나 나나 못나가는 건 똑같은데 뭘. ( 목걸이를 가리킨다 ) 탈출시도라면 힘내. 추천하진 않겠지만.

6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aH3tZcwqcM

>>619

대체 얼마나 당하고 살았으면 그런 의심들이 많아, (그 눈빛에 장난스레 투덜대며 장갑 속에 덥혀져 있던 제 손을 빼내어 >>619의 손을 맞잡고 녹여준다.) 이렇게 추운 날에는 화속성 마법을 쓰는 아이들이 부러워지더라. 난방비나 핫팩 값도 굳을거 아냐.

626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n22Y0tPTqLY

>>622 신경이 안타서 끔찍하게 아픈 거 빼곤 괜찮아. 그래도 피부이식까진 안했으니까 네 생각보다 크게 다치진 않았어. 그리고 ( 소매를 내린다 ) 붕대만 봤으면서 얼마나 다친줄은 어떻게 아냐.

6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7JoE1IPz+

>>625

음. (예상외의 다정한 행동에 손가락을 꼼지락 거린다. 시선을 이리저리 굴리다가) 그건 맞아. 물은 여름말고는 딱히 쓸모가 없어서. 심지어 수습도 힘들고. (노곤노곤해지는 표정) 손이 뜨뜻하구나. 수족냉증은 잘 안 걸리겠네.

628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LTWPx5/Gx6Y

>>621 명칭이 딱히 맘에 안 드는 건 아니야.단지 내 이름도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이레귤러'라고만 날 호칭하는 머저리들 때문에 그렇지.(옆에 주저앉는다.) 심심하면 질문 타임이나 가져 볼까? 네 이름은 뭐야?나이는?여태껏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 물어봐서. 여친 있어?

629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LTWPx5/Gx6Y

>>626 ('붕대만 보고 얼마나 다친 줄은 어떻게 아냐'라는 말에 속으로 굉장히 뜨끔한다.) - 신경이 안 타도 끔찍하게 아프면 안 좋은 거 아닌가..?어쨌던.아프지 말라고.

630
별명 :
메스 테트로
기능 :
작성일 :
ID :
si5Y9/FszowgM

>>623 (진짜 진지빨고 쳐다본다. 뺏은건 이쪽인데 왜 화내는진 묻지 말자)...넌 좀 가만히 있어라. 적어도 구조요청은 할 수 있게 입은 내버려둘게. 아니, 입이 제일 시끄러운데 입을 닫아야하나?(입 빼고 온몸을 마비시켰다. 다코야끼였던 무언가를 들고)...물의 징표 가진 애나 찾아가야지... 에효...(독 안개는 시전자 주변 10걸음에만 깔려있다. 멀어지면 마비가 풀릴것 같다)

>>624 나갈 생각은 없어. 퇴학 당하는건 사절이거든. 갈 곳이 없는걸.(말은 이렇게 해도 마음은 태평한지 아무데나 드러눕는다)누가 사오지 않으려나-

>>628 뭐, 이레귤러에 대한 소식은 꽤나 핫토픽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약간 아니꼽게 보는 눈빛도 있는거 같거든. (다 먹은 식빵 봉지를 휙 던진다)흠흠... 나에 대해 말한적이 없었나보네. 보다시피 독의 징표를 가지고 있는 마법사고, 아마 아기 때 여기에 잡혀와서 저번에 널 잡으러 나간게 바깥 세상 구경 전부야. 나이는 민간 세상 나이로... 19살? 20살? 그 정도 되겠지. 여친? 그게 뭐냐?

6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aH3tZcwqcM

>>627

그래도 수도세 정도는 아낄 수 있겠지. 수도세가 얼마나 비싼데, (대꾸하며 잡은 손을 조물조물 주물러 따땃하게 풀어주고 미지근해졌을때 쯤 손을 거두어간다.) 자 됐다.

6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7JoE1IPz+

>>630

(부들부들 떨다가 마법을 써 발 밑에 물을 고이게 만든다) (미끄러져라!!) (독 때문에 말은 못하고 속으로만 바들바들 거리며 외친다) (미끄러져라!! 미끄러져라!! 기절해라!!) (저주 수준)

>>631

(손을 쪼물쪼물거리다 주머니에 집어 넣는다) 고마워. 엄마 같네. 특히 수도세에 대해 말하는 점이! (이유는 모르지만 감명 받은 표정을 짓는다)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 (아무 말)

633
별명 :
그모스 블랙
기능 :
작성일 :
ID :
sin22Y0tPTqLY

>>629 어, 그래서 진통제 받고있는데 지금 미치겠어. 근데 안먹으면 더 미치겠으니까 먹는 중. ( 내용치곤 표정과 말이 굉장히 무덤덤하다 ) 신경이 탔으면 흉터론 안 끝났지.

634
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