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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43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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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상L] 용족들은 언제 다시 깨어날까? 레스 (692)
  2. 2: ★☆★☆만남의 광장 2판☆★☆★ 레스 (247)
  3. 3: 전 차원 악당 커뮤니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레스 (188)
  4. 4: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2] 레스 (772)
  5. 5: 상황극Lite 잡담스레 레스 (53)
  6. 6: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53)
  7. 7: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961)
  8. 8: 홀수는 모두를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영웅, 짝수는 그를 말리려 하는, 혹은 유지를 받드는 자가 되는 스레. 레스 (63)
  9. 9: 홀수는 제자, 짝수는 스승이 되는 스레. 레스 (6)
  10. 10: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2] 레스 (307)
  11. 11: ★☆★☆만남의 대기실☆★☆★ 레스 (97)
  12. 12: [상L]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레스 (1)
  13. 13: [홀짝/ALL] 홀수는 직장상사, 짝수는 홀수의 부하직원 레스 (21)
  14. 14: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69)
  15. 15: [상L]스톰로드: 폭풍우 치는 항만 정박 중. 레스 (2)
  16. 16: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61)
  17. 17: 숲이 네게 속삭이는 소리. 레스 (311)
  18. 18: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120)
  19. 19: 홀수는 불로불사,짝수는 전생에 그의 연인이었던 평범한 인간이 되는 스레. 레스 (54)
  20. 20: [중2]자유기사 이야기. 레스 (15)
  21. 21: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390)
  22. 22: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39)
  23. 23: [GURPS lite] '나는 듬팍한 칼을 찾아가리라' 레스 (1001)
  24. 24: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51)
  25. 25: ★☆★☆만남의 광장☆★☆★ 레스 (999)
  26. 26: [상L] 죽음 앞에서. 레스 (37)
  27. 27: [상라] 공포에 직면하여 미래를 창조하라. 레스 (36)
  28. 28: 홀수는 천재, 짝수는 천재를 질투하는 범재가 된다! 레스 (80)
  29. 29: [상L]허락되지 않은 시간. 레스 (7)
  30. 30: [상L]탈주유령 이야기 레스 (1)
  31. 31: [중2]오래 전 이야기. 레스 (2)
  32. 32: [상L]게헤놈. 레스 (9)
  33. 33: [TRPG]이것저것 시도해보는 RPG[설정/잡답] 레스 (448)
  34. 34: [상L/중2]While Loop 레스 (2)
  35. 35: [상L/중2] 용사일행은 잡았지만, 마왕은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레스 (74)
  36. 36: [상L]AI-Confuse, Aversion, Sadness. 레스 (38)
  37. 37: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57)
  38. 38: Mementos. 레스 (63)
  39. 39: [상L] 친구들, 모험을 떠나지 않겠나? 레스 (2)
  40. 40: [상L]시대의 끝. 레스 (2)
  41. 41: [상L] 죽음의 군세, 마지막 천국. 레스 (376)
  42. 42: 요괴가 있는 풍경, 인간이 바라보는 광경 레스 (720)
  43. 43:  ★☆★☆상황극 lite 토론판☆★☆★ 레스 (65)
  44. 44: [상L]산속의 신비한 망명자 마을. 레스 (100)
  45. 45: [상라] 수인고 3학년 맹수반의 일상 레스 (929)
  46. 46: [상라] 저승, 그리고 저승사자들의 이야기. 레스 (29)
  47. 47: [상L] 모래 언덕 너머에는 레스 (43)
  48. 48: [중2]나쁜 일, 심한 일, 그리고 행복한 꿈.(2판) 레스 (952)
  49. 49: [중2]어느 글러먹은 학생회가 회의를 하는 것 같다. (2) 레스 (943)
  50. 50: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1] 레스 (995)
( 30: 201) [중2]공용실험일지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02:19
ID :
sibwTBHM4E25c
본문
범세계 학문연대의 2번째 스레!!
각 차원의 닥터, 학생, 연구원등이 계시는 범세계 학문연대의 공용실험일지입니다.

온갖 이상한 실험 환영!!
메모장입니다 약물흘리지 마세요☆
2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b6iLWE0so

어린 수인 (실험체 48869) 을 연구실에서 기르면서 그들의 성장과정과 일상 그리고 심리적 과정을 관찰해본 결과,
다른건 모르겠고, 그들이 겁나 내취향이라는 사실은 알것같다.
안돼, 이러다가 잡혀가버려...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nhW7DJQvZE

저기 여기서는 공용어를 써야한다고 생각해.혹시 공용어를 몰라서 아무렇게나 늘어놓는거면 친구에게 부탁하거나..

2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d3hPGWK8FE

안녕하세요 타임머신 임상실험중인 시간논리학교수 ㅡㅡㅡㅡ입니다. 미래에서 온 제가 말하건데 >>211은 곧 사라질 겁니다. 그럼이만.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sdUpJaiE4o

A구역 8012번 실험실에서 [___]박사님이 "야근 싫어ㅓㅓㅓㅓ!!!!" 라며 탈주하셨습니다.
특징은 언데드, 그것도 스켈레톤이며 방심하면 연구소 내부의 인체모형인척하며 숨는게 특기이신 분입니다.
발견하시면 xxx-ccc-ahsk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박사님 하던 일은 마저 하고 가시라구요!

2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UePiC77Xo6

얘들아 너네 그거 들었어? A구역 생명공학과 실습실에서 실험하던 애들이 직접 본 건데, 어제 불이 꺼지고 아무도 없는 옆 실험실에서 해골 모형이 혼자 비틀비틀 움직이면서 춤추고 노래까지 불렀대;;;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6qjgpqvzdQ

>>215 그거 아무리 생각해도 탈주한 우리 박사님인것같네요. 다음에도 목격된다면 꼭 xxx-ccc-ahsk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언데드이시니 정화계 마법만 안맞으시면 안죽으시니 머리와 몸을 분리해도 괜찮습니다 아니 오히려 권장합니다! 박사님이 탈주하셔서 일이 밀렸다구요!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mUQW135VV6

으%^, 누가 내 컴[내부 시스템 오류: Field 정의되지 않음. 시스템 관리자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퓨터에 에테#@^>르르ㄹ[내부 시스템 오류: Field 정의되지 않음. 시스템 관리자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부었ㅆ어! 누가 이 구ㅣ시ㄴ들리ㄴ 컴퓌더 조ㅁㅁ ^ㅗ각ㄹㄹㄹㄹㅗㅗㅗ11부 ㅅ1스템 0ㅗ5ㅠ: FïëlÐ 저0으1되ㅈ1않음. ㅅ1스템 관ㄹㄹㄹㄹㄹ^@#$@!^&&%**$*%^*%^%^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KruAusrd02

>>215 히익 그 해골유령 나도 봤어 실험 ㅈ까! 라고 외치면서 술마시던데ㄷㄷ 어차피 몰래 침입한 하급 언데드같아서 지금 정화반에 신고해놨으니까 곧 처리되지 않을까?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hK/S9nZbUQ

>>220 그거 탈주한 우리 박사님입니다아아앍!!!!!

박사님 죽더라도 이번 실험은 다 마치고 가란말이예요!!!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IrEnFmuAvU

내 책상에 있던 초코칩 쿠키 가져간 거 누굽니까.
거기 내가 만든 환각제 넣어놨거든요. 만약 먹었으면 빨리 뱉거나 토하거나 하십시오.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LIKUXCh046

>>222 그거 방금전에 특수격리공간관찰부서의 제임스박사님이 드시고 계시던데요.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kecrEHgF6g

간혹.알수없는 생명체가 아무렇게나 단어를 늘어놓고 간다.하지만 그중 반복되는 단어로 보이는것이 있음으로 이것을 베이스로 해석하면 뭔가가 나올지도 모른다.
그리고 알수없는 생명체는 그 어떠한것에도 탐지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무형의 생명체들과 기계종족들은 조심하도록.

225
별명 :
제임스
기능 :
작성일 :
ID :
sibC9PIuDgY1I

공룡이다! 창밖에 공룡이 지나간다!

2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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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BLB0oL+xgM

>>225 신입이냐?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PaU53+evAY

일반적으로 지구의 새는 독을 가지고 있지 않다만,  어느 지역의 고대전설에 의하면 아주 유독한 독성을 가지는 새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상당히 자세한 묘사라고 생각되어 그를 연구해보았다.  일단 그 새는 짐새라고 불리우고 깃털에 스치기만해도 사망에 이르르며 그 배설물과 닿아도 위험하다고 한다.  새의 주식은 살모사나 독충이다.  실험내용은 압축된 데이터로 첨부하겠다.  결과를 말하자면 우리 생물학자단체에서는 그것이 진실이기 어렵다는 견해를 내어놓는다. 이 발달한 세계에서야 유전자조작을 통해서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독성을 가진 새가 모체로 존재했을 수 있다는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평범한 새가 살모사나 독충을 소화시켜 그런 특징을 후천적으로 가질 수 있냐는 실험을 행해야겠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후에 첨부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흥미가 있는 과학자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니 지구의 고유한 종을 연구하고 있는 이재준 박사의 랩으로 찾아오시길.  (ps 포탈번호 E2068884970 section 355°~7

2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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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9+AEXl3URSo

>>226 아니ㅋㅋ >>223내용 가지고 장난치느라 이름 붙인거야ㅋㅋㅋ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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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qzfSXLtogM

여긴 미친 곳이야. 다들 도망쳐. 특히나 D동 505호실은 가지 말고.
(피로 쓰여진 글씨.)

23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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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PaU53+evAY

>>229
안녕하세요^ㅁ^)9 행정실 하위 부서 실험동관리와 배치를 맡고 있는 빌트 게이브랍니다^ㅁ^)9!
제발 뭔가를 알고 계시면 그것이 무엇인지 명시를 해주시고 도망가시길 부탁드립니다ㅠㅡㅠ)9
실험동 관리팀에서 그 D동은 정리를 하고 있지만,  505호에 위험한 것이 있다면 팀원이 다칠 수도 있으니까요8ㅁ8)9
귀하의 생명에 아무런 지장이 없길 바라요^ㅁ^)9
그리고 실험동을 파괴하시면 은신하려고 하지 마시고 보고를 해주세요 박사님들'ㅁ')9 그 차원을 사라지게 하시려면 적어도 메일이라도 보내주시지 않겠어요;ㅅ;)9?
그럼 이상 실험동 관리팀의 빌트 게이브였습니다^ㅁ^)9!

2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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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jdcnramp82

오늘도 나는 철야
라제프 박사님 5분이라도 좋으니 자고 싶어요...
z동 1573호에서 5일간 철야였던(이 뒤는 눈물자국때문에 보이지않는다)

2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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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OX5ZJnJPdM

c등급 관리자 밀리 케렌씨 G동 603호 실험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담당하고 계신 실험체가 여기까지 도망쳐왔으니 데리고 돌아가주세요.(도망쳐온 실험체의 사진이 붙어있다. 개, 고양이, 토끼의 머리가 붙은 키메라다.)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r8AVyvIryg

오! 아주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다.  어떤 차원에서 굴러다니던 종이인데 내 어쭙잖게 얻어들은 말 속의 자료인것 같다! 0=1이라는 공식을 증명해낸 사람이 친구에게 그것을 설명하려고 하자 그 사람과 공식이 사라져버리고 친구는 기억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인데 아마 내가 찾은 것이 그것일지도 모른다.  이것을 이 기록용 일지에 첨부함으로써 학문연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바이다.  내 이름은

(빈 종이가 첨부되어 있다.)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nG58F54wg

아아 출근하고 싶지 않아아ㅏ...
(반쯤 휘갈긴듯하다. 구석에는 뭔지모를낙서가 그려져있다. 대략뿔달린 머리가 나무인 사자처럼 생겼다...)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9y4ogZgDco

인생 너무 허무하다... 기껏 새롭게 생명 불어넣어줬더니 은혜도 모르고 실험실 부순 다음에 도망친 거 있지? 하필 그때 차원문 열어놔서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겠는데... 들키면 좀 크게 일 날 것 같으니까 나도 다른 차원에 숨어있어야겠어. 그럼 건투를 빈다. 안녕.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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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pkv+APw92o

누가 실험해놓고 위험한 걸 풀어놓은거야.. 덕분에 출근을 목숨걸고 하게 생겼잖아. 오늘은 어떻게 들어오긴 했는데.

만약 내가 '미모를 계속 유지하기위한 냉동인간 연구' 프로젝트 실험하려고 가져다둔  급속 냉각장치 근처에 있어서 다행이지.

이걸 누굴 닥달해야하나?

23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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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rrrb4lReA

B7군 실험체 2, 3- 상태 양호. 혈압수치 정상화 후 개조예정. 수술대 딸린 실험실을 몰래 빌려야겠다. 부서장은 밖에서 사람 좀 잡아온 거 가지고 까탈스럽게 군다. 다른 구역에선 잘만 하던데.

p.s.차원문으로 이상한 거 풀어준 놈 누구에요... 우리 부서장이 나한테 수습시키잖아. 빌어먹을!

23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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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Aw5qVB6EGU2

실험 일지 - A48.
오늘은 언어를 반복 학습시키는 실험을 해 보았다.  근데 어쩌나. 자꾸 한 단어를 틀리네. 몇 번을 반복해서 말해줘도 자꾸 다른 말을 한다. 내가 잘못 가르친 걸까... 앵무새처럼 말하는 것을 목표로 생성한, 생명조작 유기체의 학습 실험... 아무래도 잘 될 것 같지가 않다. 애초에 앵무새라니, 누구 아이디어야? 처음부터, 앵무새처럼 말하는 것으로 사고체계가 조작된 실험체라니... 불쌍하기도 하지.
교수님도 참 괴짜라니까. 유기체의 자아를 없애버렸으니 원...
근데 참 이상해.
오늘 내가 가르친 말은 "난 너를 싫어해" 인데,
이 녀석은 자꾸 "난 너를 좋아해" 라고 말한단 말야.
실험 순서에 착오가 있었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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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k8LhBE6g2c

하피와 세이렌의 관계에 대해 적힌 논문 본사람?
내 연구의 참고자료용으로 복사해왔는데 어느순간 사라졌어.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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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jAPvkAXOig

나.. 실험하다가.. 그만 실수로 미니 슬라임을 한 150마리 정도 만들어 버렸는데..

..키울사람? 그래도 얌전하고 귀여우니까..

(미니 슬라임의 사진이 붙여져 있다.)
(두 손에 꼭 들어오는 작고 깜찍한 분홍 물렁이이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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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9LSnGc7T3/A

>>240 방금 우리실험실에 사진보여주고 물어보니까 키우고싶다는 녀석들이 꽤 나왔어 명단 보내줄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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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af+3OWsN6Q

얼마전 제가 발견한 L-15, 이건 제가 붙인 이름이고 황갈색에 물결 무늬가 있는 신행성 파괴한 새끼 누구인가요.
한 건 잡았구나 싶어서 기쁜 마음으로 보고서 올리고 난 뒤 보니까 아주 깔끔하게 먼지덩이로 만들어주셨네요.
덕분에 상사한테 왕창 털리고 진급은 꿈도 못 꾸게 생겼습니다.
범우주 센터에서 제발 행성 건들지 좀 말라고 몇 번을 경고 드렸습니까 네?
이거 보고 찔리는 분은 당장 범우주 행성 관리소 직원 L에게 달려오십쇼.
( 실험 일지 한 가운데에 범우주 행성 관리소의 약도가 그려져있다. 대충 휘갈겨 쓴 듯한 글씨. 주위에 화난 슬라임 [소환용]들이 마구잡이로 날뛰고있다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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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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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ZNbsveReL6

>>242 저번에 A-279번 랩의 스텔라 칼린이 술취해서 부쉈다는 소문이 우리 랩에서 도는데 걔 한번 찔러볼까?

2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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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QHJIn33mWI

행성파괴ㅋㅋㅋㅋㅋ 요즘 후배들 귀엽게 노네. 우리 때 태양계 몇 개 날려먹어서 징계받았던 애들 있지 않았냐?ㅋㅋㅋㅋ

2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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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9cQEB+bPZc

그거 범인 스텔라 칼린이 맞았었어! 걔 지금 박사님에게 엄청 쪼이고 있어. 여기서 말하는 쪼인다는건 말 그대로야 왜냐면 우리 박사님 딱따구리 수인이시거든...

2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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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ybiDw5Zw36

실험체 낭비하지 말라고 잡것들아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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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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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DX/TPRCMao

>>246 죄송합니다... 하지만 연구결과가 너무 재밌게 나오는 걸 어떡해요 ٩(ˊᗜˋ*)و 그렇지만 실험체가 이렇게나 많이 줄어들정돈 아니었는데...? 누구야? 대량으로 실험체 사용한 사람!

2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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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adGzDop6Po

>>247 접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대신에 엄청 멋지고 강한 걸 만들었어요. 어때요, 굉장하죠.
(눈물 자국이 보인다.)

2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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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Y/ePun0ygw

기분 탓인가? 일지에 먼지가 굉장히 많이 묻은 것 같아.
혹시 누구 이 일지 시간이라도 돌렸어?

2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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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d8UqDncQk

어떤 부주의한 놈이 차원의 틈새에 떨궜다고 하던데요. 돌아왔으니 다행이죠.
먼지를 빨리 닦아야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제가 닦아 볼게요!

아 맞다 나 먼지 알레르기 있었ㅈ

2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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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aK7SPbqzf6

기분 탓인가? 일지에 피같은 게 묻은 것 같아. 피? 점액? 뭐지 이거?
이 액체 뭔지 아는 사람? 갑자기 흥미가 생겼어.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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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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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6M//roRqtc

다차원 중력 게이트를 연구하다가 아기 블랙홀이 생겨났습니다. 키울 의향이 있으신 분을 위해 이 곳에 남겨두고 갑니다. 먹이를 줄 수록 커지는 건 당연 모두가 알고 있으실 겁니다. 부디 훌륭한 블랙홀로 키워주세요.

 P.S 화이트 홀은 다른 차원의 또 다른 제가 이 곳에 분양 글을 올려뒀겠죠. 화이트 홀과 세트를 원하신다면 또 다른 자신과 싸워서 이겨보세요! :D

(옆에 놓여진 엄지 손가락 크기의 유리병에는 새까만 구가 둥둥 떠다닌다. 병 목에 붙은 띠에는 [ 안넝하세오. 블랙홀이에오. 키워주세오. ] 라 적혀있다)

2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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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ChynT0wmlo

>>252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블랙홀에게 화이트홀을 먹이로 주면 어떡게 돼? 되게 신기한 일이 일어날 것 같아!!

2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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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xwNmwXyXo+

>>253
화이트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잊으셨습니까? 블랙홀은 호킹 복사 현상으로 인해 스스로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즉, 블랙홀은 흡수만 하는게 아니라 방출도 동시에 일어납니다. 그게 아주, 아주, 진절머리가 날정도 긴 시간이 지나야 그제서야 0.000001% 질량을 잃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애초에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가면 외부 관측으론 알 수 없게될 것이라는 것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왜 농담같고 이리 진지하게 반응하냐고 하셔도 제 성격이 원래 이렇게 생겨먹은 놈이니 양해부탁드리죠.

2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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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SMpU9aeBA2

>>254가 그렇게 말한다면 야... 그럼 다른 차원의 >>242에게 행운을 빌겠어!!!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n19HzbV3ik

학문연대든, 어디든! 107번 우주에는 절대 접근하지마! 지금 그 곳은 실험의 잘못된 설계로 인해서 바이러스가 점령한 우주야, 그. 백신으로 죽는 정도가 아니라, 정신을 침식 시키고, 무리에 복속시키는 바이러스! 지금 연구원 몇명이랑, 교수. 월터 교수님까지 당했어! 절대로 오지마! 절다ㅣ...(마지막 글자는 어디에 끌려가지는 듯 완성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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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WJJQilFPnU

>>256
(메세지를 확인하고는 짧게 한숨을 내쉰다.)이런, 또, 또, 또. 입니까. 그렇게 실험 통제는 첫째도 보안 둘째도 보안이라고 했는데 말이죠. 흠, 어쨌거나 107번 우주의 처분은 어떤 식으로 할지 정해야겠군요 빅 크런치로 초기화 하고 재활용 하던가 빅 립을 통해 소거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군요 아니면 빅 프리즈로 영원히 열죽음 상태로 동결시켜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군요. 뭐, 어쨌거나 무한한 거품 우주에서 그저 방울 하나가 잘못된 것 뿐이니 말이죠. 좀 이따가 월터 교수를 포함한 인원들을 재구성 시켜줘야 할 것 같습니다. 나참, 분명 유능한 사람인데 왜 없는 일도 만들면서 사고만 치고 다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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