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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465: 1,001)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5. 사건 뒤에는 짧은 휴식
1
별명 :
★MwH4fnTVIV
작성시간 :
17-10-23 23:56
ID :
siwrxrECmndFM
본문
*본 스레는 다이스가 없는 스레입니다. 일상에서 다이스를 쓰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스토리 진행 땐 스레주가 판정을 내리게 됩니다.

*본 스레는 추리적 요소와 스토리적 요소가 존재합니다. 다만 시리어스 스레는 아닙니다.

*갱신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합시다. 인사는 기본적인 예절이자 배려입니다.

*AT 필드는 철저하게 금지합니다. 문제가 될 시 해당 시트는 자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이 당하기 싫은 것을 남들에게 하지 않는 자세를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스레주에게 물어봅시다.

*시트 스레 주소:https://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742853&view50

*웹박수:https://threaders.co.kr/webclap/37
(뻘글&익명의 메시지&익명의 선물&익명 앓이함 등등의 용도로 사용됩니다)

*위키 주소: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8A%B9%EC%88%98%20%EC%88%98%EC%82%AC%EB%8C%80%20%EC%9D%B5%EC%8A%A4%EB%A0%88%EC%9D%B4%EB%B2%84
937
별명 :
★BydS5srO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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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6JWS6WAVZk

아실리아주 어서 오세요!! 좋은 밤이에요! 이제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음..저는 나름 좋은 하루였답니다! 안경도 바꾸고 말이죠!

9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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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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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WMw3SsSKU

>>934 오오! 그렇지! 크로스으!(단합)(?)

아실리아주 어서와!
오늘하루는 상당히 파란만장했지...(가루가된다)
아실리아주는 어땠으려나!?

9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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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tq230lullI

헉 일명주랑 헤세드주 일상 돌리시는ㄱ ㅓㅇ가..!+_+
>>930 ㅎ...장담합ㅁㄴㅣ다 얘는 안 돼요 (빤히)(눈싸움) 연플 생기는 것보다 보는 게 더 좋은걸요 오구구
>>931 앗 당신은 솔ㄹ로몬..! 응 그래야겠어요 글 좀 다듬구 하면 금방 채워지겠죠 흐히히

940
별명 :
아실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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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Ac52vxf5Rk

다음 판 제목이.. 누가 마트라도 털었나요..? (아니다 이 아실리아주야)

9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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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HHKdJvZSM

꺅 알트주 어서와! 아실리아주도! 몸은 이제 좀 괜찮아??

비 오는 날 바다 냄새라...어떤 향일지 왠지 알 것 같다 ㅋㅋ

9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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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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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tq230lullI

>>933 헉 아실리아주 어디 안 좋았나요? 약은 먹었어요? 우응유ㅠㅠ아프지말구...더 푹 쉬어요 ㅠㅅㅠ(꼬옥) 응 덕분에 잘 지냈닫요!

9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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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jsfH8ooqRQ

오드리주 갱신합ㄴ다.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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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S5srO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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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JWS6WAVZk

>>939 그 장담은 대체 어디 보증이죠? 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그냥 즐겁게 바라보겠습니다! 과연 어떨런지!

>>940 음. Case2 예고를 보시면 나올듯 한데.. 주소를 빼올 수가 없네요. 아마 4판에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942 오드리주 어서 오세요! 좋은 밤이에요!!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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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HHKdJvZSM

어서와 오드리주!

역시 우리 스레는 어둠(?)의 스레야-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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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오드리주 어서와요!!!


앗... 저는 오늘... 4년 만에 친구와 만났습니다...(흐릿) 서울도 다녀오고..(흐릿해진다)

9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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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식재료라..

알트: 네가 만든 이 미트파이는 너무나 싱싱해서 지금당장이라도 네 발로 뛰어다닐 것 같다!
범인: 예스 솊...
알트: 앙? 들리나? 말해봐 뭐라고?
범인: 저는 멍청이 샌드위치입니다...

>>940 사실 무의식적으로 적은거라 나도 무슨 냄새인지 감이 잘 오지않는ㄷ..

그보다 울프야..  미워하지 말아주이 어흫흐휴ㅠㅠ(?)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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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주 어서와!

>>945 4년이라..(흐려진다)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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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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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c52vxf5Rk

>>937 네, 아까보다는 훨씬 나아졌네요!! 걱정 고맙습니다 ;> 좋은 하루셨다니 다행이에요 :D!! 안경은 무테 안경이라고 하셨었죠.. (스레주의 외모가 어떤지는 전혀 모르지만 왠지 엄청 어울릴 것 같다..)(?????)

>>938 파란만장이라니.. 가루라니.. (물을 부어 반죽해서 다시 알트주를 만든다)(?????) 뭔가 피곤하셨나봐요. 오늘 하루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알트주!! ;> 아실리아주는.. 하루간 엎어져서 살았습니다.. ()

>>940 이제 아까보다는 훠얼씬 훨씬 나아요! 걱정 감사해요, 울프주! ;> 약만 잘 챙겨먹으면 금방 나을거에요!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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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947 고등학교 졸업하고 얼마 동안 만났었는데 오늘 보고 생각해보니 무려 4년... 이더라구요..(흐려진다)



얼마 전에는 5년 만에 첫 직장 사수 분도 만났었답니다..(흐릿)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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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S5srO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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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JWS6WAVZk

제 외모는 그냥 평범한 편입니다. 일단 존잘은 아닙니다. 그냥 무테 안경 포스 때문에 조금 날카롭게 보일지는 모르겠네요. 지금은... 그렇다고 합니다!

결론은..어..내일 스토리도 열심히 여러분들이 활약해서 범인을 잡아주세요!(???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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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그리고 헤세드와 헤세드주는...

1. 캐릭터가 가장 좋아하는 향기와 오너가 가장 좋아하는 향기는?(?????)
극명하게 갈립니다!(??)

헤세드
좋아하는 향: 유황, 몰약. 우슬초 향.
싫어하는 향: 담배 냄새, 술 냄새.

헤세드주
좋아하는 향: 레몬, 비오는 냄새, 비 냄새, 새 책 냄새, 오래된 책 냄새.
싫어하는 향: 유황, 몰약, 담배, 술, 시나몬 냄새.


2. 캐릭터를 향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향이 나나요?
헤세드는 몰약나무 향일 것 같습니다.. 일단 나무 특유의 향이 나요.

3. 이상형이 궁금합니다(방ㅡ긋)
"CHESED"

그거 네 이름....

"CHE. SE. D"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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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음... 일명주가 자리를 비우신 것 같습니다..:3c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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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비 특유의 눅눅한 향에 바다소금 향이 섞인 느낌..? 내가 가끔 쓰는 입욕제 소금 냄새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더라 ㅋㅋ

저거슨 미워한다기보단 음....그러니까 음....(모름) 그냥 미워하는 걸로 하자!(???

>>948 응! 약 잘 챙겨먹고 깨끗이 낫는거야 아실리아주!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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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엎어져 살다니 좋지는 않았구나..(토닥토닥)(질뻐기가 된다)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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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아실리아주 아프셨어요!? 8ㅁ8 푹.. 푹 쉬어요...!!!!(부둥부둥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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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HHKdJvZSM

파인애플 통조림 마이쪙 :3 (얌냠냠

일상 할 사람?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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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c52vxf5Rk

>>941 두통이 조금.. (절레절레) 아니 왜째서 덕분에이죠..ㅋㅋㅋ 아무튼, 좋은 하루셨다니 다행이에요! 약은 자기 전에 먹을 예정이랍니다!

>>942 어서 오세요, 오드리주! 하루 수고하셨어요! (방방)

>>943 앗... (마트털이는 아니군요..)(실망)(<뭐래) 으, 그러면 좀 있다가 4판 정주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945 서울 오셨었군요! 4년만이라.. 뭔가 즐거우셨겠지만 피곤하신 듯 한 느낌이 막 드는데.. (횡설수설) 아무튼, 하루 수고하셨어요!! (방방)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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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파인애플 통조림...!!(눈 반짝

>>956 돌릴래요? :D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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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xYkMTev2s

그러고보니 출석 못한 이유는...

그제부터 어제까지 새 컴 뽑는다고 바뻤기 때문입니다 엉엉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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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그럴까나! 선레 다이스 돌릴게!

다이스(1 ~ 2) 결과 : 1

1, 헤세드
2, 울프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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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제가 선레네요! 원하는 상황 있으신가요?? :D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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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S5srO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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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좋은 정보 아주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캐릭터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지요!

>>957 마트털이..일지도 모릅니다. 말 그대로 식재료가 싹 사라져버리는 사건이니까요. 그래서 식량 크라이시스 사태가...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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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그렇구나!(납득)

그보다 미워하는걸로 하자니..! ㅋㅋㅋㅋㅋ(엎어짐)
좋아..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걸 목표로 하겠다!

>>951 CHE.SE.DE
이것은 PDH랑 비슷한거려나..(?)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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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959 ....(토닥토닥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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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S5srO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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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주가 다시 돌아왔군요!! 컴퓨터를 뽑는다니..좋은 거 뽑으셨나요?!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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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여담이지만... 몰약과 유황... 향을 맡은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독했읍니다... 거의 10년 전에 딱 한 번 맡았을 뿐인데 아직까지 기억날 정도에요..(흐릿

9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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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HHKdJvZSM

>>961 딱 떠오르는 상황은 없네. 서 내에서 마주치는 정도로 부탁할게.

>>962 Tip : 봉인해제된 울프는 그 상대에게 두번 다시 처음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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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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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c52vxf5Rk

약 먹고 왔어요! ;> 으으으.. 가루약... 으으으.. 써.... (알약 못 먹음)

>>954 아팠으니까요.. 8ㅁ8 지금은 괜찮지만요!

>>955 ㅋㅋㅋㅋㅋ안 그래도 아까 1시까지 잤답니다! 잠은 안 오네요, 덕분에!

9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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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966 넵! 그렇게 써오겠습니다!! 금방 써올게요!!!

968
별명 :
아실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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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c52vxf5Rk

>>962 식량 크라이시스.. (동공지진) 뭐가 되었든 식재료가 싹 사라진다는 점에서 상당히 참신한(?) 범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969
별명 :
★BydS5srO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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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JWS6WAVZk

봉인해제라니. 안돼. 서하가 봉인해제를 했다간 진심으로 곤란해할지도 몰라. (메모메모)

970
별명 :
아실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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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c52vxf5Rk

정주행을 하다 보니 어제 막 질문이 오고갔었네요 :D 고로 아실리아주도 아실리아에 대해 질문을 받아 보겠습니다! (질문이 안 올 것 같다)

9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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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봉인해제라니!
엑조디아..!(아님)(끌려감)

9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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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xYkMTev2s

>>964 적어도 배그는 돌아가는 노트북을 뽑았죠

>>952 어느 주던가... 깜빡했네요 ㅋㅋㅋㅋ

9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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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엑조디아라니! 적어도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으로 해ㅈ(샤랍

9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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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어... 어어..
좋아 이런 류의 질문을 한다면 쉽게 나오는 이상형 질문이다!

9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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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이었다니ㅋㅋㅋㅋㅋㅋㅋ

975
별명 :
헤세드 -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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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그는 조용히 손짓으로 두꺼운 책 위로 중력을 조절하고 있었다. 굉장히―그에게 있어서는 꽤나 세심했으니까―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작업이었다. 조금이라도 틀어진다면, 그 모양은 금방 틀어지고 만다. 본디, ‘압화’ 라는 것은 그러했으니까.


불과 몇 분 전에 순찰을 나갔었던 그의 눈에 들꽃 몇 송이가 꽂혔었다. 고민하기를 잠시, 그것을 소중하게 들고 와서 조심스럽게 씻고 책 사이에 꽂아둔 것이었다.

“…… 이 정도면, 됐을까요.”

 압화를 처음 만들어봤기 때문에 스스로도 어느 정도 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했다. 그의 뒤편에는 처절하게 뭉개져서 생을 마감한 꽃이 화장지에 곱게 싸였다. 책 위에 책을 얹는 것 보다, 능력으로 누르는 것인데도 꽤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던 것인지 아닌지는 스스로도 몰랐다. 어쨌든, 그는 그저 압화를 만들고 싶었을 뿐이었다.

“…… 피곤하네요”

 괜시리 피곤해져서 제 어깨를 툭툭, 두드리던 그가 차를 타기 위해, 정수기로 갔다. 그러다, 울프를 발견하곤 고개를 꾸벅 숙여서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976
별명 :
아실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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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c52vxf5Rk

>>973 관캐 = 이상형. 이것은 진리입니다 :>!!

9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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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듣고 보니 맞는말이라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가 없다)

978
별명 :
★BydS5srO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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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JWS6WAVZk

저렇게 답하면 관캐가 있습니까? 같은 물음이 나올 것 같은 예감 아닌 예감... 그리고 아실리아라... 음..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자면...

불면증이 있는데 이것은 역시 능력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로? 치료는 받고 있나요?

9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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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gfOyjj/8o

>>972 헤세드주 랍니다!! .. 그렇지만... 이미 돌리고 있어서... ;ㅁ;... 미안해요ㅠ


>>970 아실리아의 질문인가요..!!!


1. 아실리아의 시력은 많이 나쁜 편인가요?

2. 아실리아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기억은?

3.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9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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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하하!
나는 그렇게 까지 자세하게 알아보진 않는다구

...(사악)(끌려감)(버려짐)

981
별명 :
울프 - 헤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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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HHKdJvZSM

"으흐아아아암..."

아, 평화롭다. 평화롭고 평화로워서 평화에 찌들어버릴 것 같아.

스커트 차림에도 불구하고 책상에 한다리 걸치고서 의자에 늘어진다. 철 들 만한 나이임에도 여전히 행동이 경박한 건 내가 원래 그런 인간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그 말을 나는 내 자신에게도 하고, 남에게도 한다. 변명 같지만 사실인 걸.

끼익, 끼익.
뒤로 약간 젖힌 의자에서 위태로운 쇳소리가 난다. 전에도 이러고 있다가 뒤로 자빠져서 뒷통수가 깨진 적이 있는데 사람 버릇이란 거 쉽게 안 고쳐지나 보다. 오늘은 안 넘어질 정도로만 해야지. 보장 없는 생각을 하며 멍하니 천장 판넬의 무늬 수를 새고 있었다.

"...?"
"아, 안녕."

내 자리 가까이에는 정수기가 있었다. 그 탓에 여러 사람들이 자주 왔다갔다 했다. 내가 그러고 있는 사이에도 누가 와서 물 받는 소리가 들렸다. 어련히 알아서 가겠거니 싶었는데 오늘은 말을 거는 사람이 있었다.

길게 땋은 자줏빛 머리칼이 유달리 눈에 띄는 그는 분명 헤세드 엘 어쩌구였을 것이다. 미안하다, 내가 이름을 잘 기억 못 해서. 그래도 그 특이한 용모 덕에 중간까지는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건성으로 인사를 받아줬다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너 표정 진짜 안 좋네. 뭐 화 나는 일이라도 있었어?"

말을 뱉어놓고 아차, 싶다. 크. 하지만 이미 쏟아버린 물. 에라 모르겠다 싶어 그냥 뻔뻔하게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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