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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339: 163) [1:1/BL/다장르] 욕심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10-08 22:05
ID :
siSNckF/It+TM
본문
네가 버리지 못하는 유일한 문장이 되고 싶다.


『욕심, 이훤』


*1:1스레입니다.
*장르변경이 다분합니다.
*어느 연하와 연상의 이야기입니다.
1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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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gYcFqRxxxY

앗 그리고 답레는 천천히 줘!! :D 조심히 잘 다녀오구

1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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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gYcFqRxxxY

근데 저렇게 달링 허니 해주는 게 나쁘지는 않은 기분이라 에일도 저기서 더 짜증도 못내겠다 ㅋㅋㅋㅋㅋㅋ 갸르륵

1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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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56kQ2PDOnU

데일주가 드디어 일을 마쳤어!!!

>>11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 진짜 귀엽다!!! 귀엽따구!!! 좋아! 이제부터 웅앵웅은 나와 에일주만의 언어로 쓰자! 낙찰!!(땅땅땅(????) 역시 8살 연상의 관록!!!(??????)


>>11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취한 데일이 취기에 용기를 내서 'Sweetie~' 하면 에일은 짜증도 못내고 그러는건가! 데일이 자기 핸드폰이랑 에일 핸드폰에 'Sweetie' 라고 저장한다거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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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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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56kQ2PDOnU

괜찮을 거라고 스스로에게 되뇌이길 몇 번, 들어온 에일을 본 데일은 그대로 그 자리에 못 박힌 듯 서 있었다.

"....."

그러니까, 그게... 저기....
머릿속에서 적당한 말을 찾지 못하다, 에일의 목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린 그는 뒤늦게 아아, 소리를 냈다.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그에게서 바뀐 건 '에일 형님'에서 '에일 선생님'으로의 호칭이라던지―그래도 에일이라고 부르니, 이 얼마나 장족의 발전인가!(?)― 같은 부분이 많긴 했지만.

"가죠, 가 아니라.. 가지!"

계승식. 계승식. 머릿속으로 다시금 되새기다가 남몰래 한숨을 푹 내쉬면, 뒤이어서 에일의 목소리가 일정을 정리해주는 걸 그는 듣고 있었다.

"기억은 하고 있어요."

대강이지만, 속으로 뒷 말을 삼키며 그는 스피치에 대해 생각했다. 잘 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놀 시간이 생기지!(?) 라는 기적의 논리가 존재했었지만 넘어가자.

"에일 형만 믿고 있을게!"

배싯,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보이던 그는 곧, 홀에서 많은 조직원들을 보곤 표정을 굳혔다. 보스니까. 이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이니만큼, 그는 숨을 들이쉬고 걸었다.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라는 작은 소망은 그렇게 작지도 않은 것 같다.

"끝나면, 둘이서 술 마시러 갈래요?"

어때요? 하며 그는 고개를 갸웃 기울이며 물었다.


//그리고 11시가 되기 전에 답레를 쓴다1!(!????)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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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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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에일의 주량은 어느 정도일까..? 왠지 술을 마셔도 잘 취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야!! 데일은 조금 술 잘 마시는 알쓰(...)여서 금방 취해서 아무말(ft.허니, 달링, 스윗하트)을 하는 편으로 생각하고 있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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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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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데일주가 자다 깨서 갱신!! 지금 보니 >>119에 했던 말을 또 한 나 자신을 발견했어..(얼감(수치사

에일주도 좋은 밤 보내고 좋은 꿈 꾸길!:D 데일주는 다시 자러 가볼게!

1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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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R+Axi5pFEc

데일주 갱신!

122
별명 :
연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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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NGsLSJRa+

갱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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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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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긴장이라는 걸 하는 걸까, 속에서 무심코 드는 의심을 가지고 그를 흘긋 바라본다. 홀에 들어온 그의 표정은 굳어있었다. 에일은 안심했다. 다행이 마냥 놀 생각만 하는 건 아닌 것 같았다.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는 그의 말에 에일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그저 시선을 반쯤 내리 깔며 입술 끝을 휘었다. 글쎄, 오늘이 지나면 당신은 이제 잠을 잘 때도, 화장실에 갈 때도, 식사를 할 때도, 산책을 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조직의 빌딩이라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야. 언제나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과연 그 사람이 맞는지 끝없이 의심해야 해요.

"보스로서의 첫 명령이신가요?"

에일이 대수롭지 않게 대꾸하며 그를 바라본다.

"아니, 아직 계승식이 끝나지 않았으니 완전한 보스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그렇다면 그런 말은 지금 당장 당신 눈 앞에 닥친 이 일을 완벽하게 끝낸 후에 다시 말씀하시는 건 어떠십니까."

의미 없이 입술을 휘며 지정된 자리로 안내한다. 그에게 앉으라며 손짓을 했다. 곧 당상 위로 에드워드 님이 올라섰고, 사람들로 조금 웅성이던 홀이 점차 고요해졌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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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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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에일주 어서와!!(부둥부둥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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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통약 먹고 와서 바로 답레 잇도록 할게...!!! 8ㅅ8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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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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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명령... 비슷할지도요? 헷♥"

데일은 헤헤, 소리내며 웃다가 에일의 말에 윽, 소리를 냈다. 맞는 말이다. 아직 계승식이 끝나지 않은 건 사실이니. 솔직히 데일이 무엇 하나 제대로 한 건 없었다. 지금만 해도 놀 궁리를 이렇게나 하고 있으니까.

"조, 좋아요..! 꼭 다시 말한다..!"

말할거다! 하고 선전포고(?)를 한 그는 안내에 따라 자리에 앉았다. 웅성거리는 소리가 조금씩 줄어들었다.

"... 에드워드...."

자신도 에드워드님 이라고 불러야할지 그냥 에드워드라고 불러야 할지 고민하던 데일은 나중 일로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다. 고요한 자리는 마치, 숨소리도 들릴 것 같아서 괜시리 엄숙해졌다.

"......."

긴장되기 시작해서 속으로 비명을 지른 그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긴장감을 완화시키려 했다.

"스피치.. 스피치..."

아. 머릿 속이 새하얗게 되어간다. 하면 고개를 세차게 흔들고 숨을 깊게 내쉬었다. 끝나면 에일과 술자리. 끝나면 술자리!

"...."

묘하게, 진정되는 것도 같아서 그는 제 순서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진행하는 목소리는 뭐랄까, 힘 있는 목소리로 생각되었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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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나서 답레 쓰자마자 수습하구 왔어 반응 늦어져서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7 서로 핸드폰에 그렇게 저장해놓으면 에일 뒤늦게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알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스한테 전화와서 액정 보는데 발신인 sweetie..... 옆에 있던 일원이 우연히 액정보고 힉 하고....

조직원 : 에, 에일님 어..그...(애인이냐고 묻고 싶은데 총 맞을까봐 못 물어보겠음)
에일 : ..닥쳐요. (옆에 조직원 있어서 네, 보스, 하고 받지도 못하고 그냥 종료 눌러버림)
조직원 : 옙 (입자크)

술김에 용기내서 말하면 짧게 웃으면서 내가 왜 보스의 sweetie예요. 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이 주량은 조금 센 편. 접대할 때나 미팅할 때 따라주는 양도 많고 받아주는 양도 많아서 취한 모습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그보다 더 마시면 그냥 혼자 웅얼대며 엎어자겠지..?

>>125 두통약이라니 8ㅁ8 머리 많이 아픈 거야? 무리하지 않아도 돼 오늘은 들어가서 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픈 거 멀리멀리 떠나라 후엥..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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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아냐 괜찮아!! 괜찮다ㅠㅠㅠ 에일주 코피...ㅠㅠㅠ 아구구...ㅠㅠㅠ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ㅠㅠㅠ 8ㅁ8!!! 아프지 말아라...(부둥부둥
데일주 두통은 아마 추운 곳->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면서 생긴 두통 같아! 약 먹으니까 나아졌어!!(방방방


>>127 에일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빵터짐) 조직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데일은 "나만의 에일이니까? 나의 에일!" 하고 뜬금없이 말하거나 "이거봐봐요!" 하면서 자기 핸드폰에 Sweetie로 저장한 걸 보여주면서 "에일이 내 Sweetie 니까 핸드폰의 신(?)이 말해준거에여!" 하거나 "내가 에일을 좋아하니까요." 하고 말할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에일의 주량은 조금 센 편이구나....!!! 에일 취한 모습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엎어져서 웅얼거려ㅠㅠㅠㅠ 으아앙ㅠㅠㅠㅠ 조아! 술을 마시자!!(뭔)

129
별명 :
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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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은 무슨 헷이야. 에일은 대꾸도 안 하고 앉아있는 그의 옆에 서서 자리를 지켰다. 곧 당상에 올라간 에드워드는 노년의 얼굴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날카롭고 진중한 분위기로 하여금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몇십마리의 능구렁이를 속에 키우고 있는 저 양반들하고는 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보스가 그를 믿은 건 그 때문인지도. 
곧 에드워드가 입술을 떼었고, 사람들은 숨을 죽이고 그의 말을 들었다. 에드워드는 먼저 진 토닉의 시초로 서론을 열었다. 그 뒤엔 前보스, 그러니까 데일의 아버지에 대해 말했고, 그 후엔 자리를 물려받은 데일을 소개했다. 그래, 이젠 좋든 싫든 그가 정말 보스가 되는 것이었다.
에일은 에드워드가 그의 이름을 부르기 전 잠시 허리를 숙여 앉아있는 그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잘 하시면 아까 말씀하셨던 술자리, 못 할 것도 없죠. 생각은 해보겠습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에드워드가 그의 이름을 호명했고, 객석에 있는 사람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다. 누군가는 못 미더움의, 누군가는 의심의, 누군가는 경외의, 누군가는 야망의, 여러가지가 섞인 박수소리였다.
자, 이제 가 보세요. 당신이 있을 자리는 내 옆이 아니야. 바로 사람들의 머리 위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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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좀처럼 안 멈춰서 당황했는데 이제 멈췄어 괜찮아!!(부둥부둥) 데일주도 괜찮아졌다니 다행인데 넘 무리는 말어 8ㅅ8

그렇게 진 토닉에 브로맨스의 향이 퍼졌다_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의 에일이라니 심쿵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메가데레 같다가도 진지할 때 진지해지는게 연하의 매력같아 (mm) 데일의 웃음기 뺀 모습도 언젠가 볼 수 있으려나?

웅얼웅얼....너 진짜 까불지마, 히끅! 세요... (존대와 반말이 섞여서 튀어나옴) 근데 아마 에일이 취하기 전에 데일이 취해서 보기는 힘들 수도 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자기 술버릇 알고 있어서 보여주기 쪽팔리고...데일이 빨리 취하게 만들어서 재워야지 ^^!! 네에, 네에, 착하지, 자요 빨리.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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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 금방 씻고 답레와 잡담을 할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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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다뉴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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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다다녀왔다!!!!!

>>130 데일과 에일은 진 토닉에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메데타시메데타시(???????
맞아맞아ㅠㅠㅠ 진지할 때 막 진지한 게 연하 매력이면 아이같이 귀엽게 봐주다가 한 사람으로!(??) 인정해주고 막막막..!!!(말잇못(표현력 부족) 연상은... 모든 게 매력이야...(급 결론

사실 연상이 존대말을 해주다가 반존대로 말하는 게 엄청난 매력입니다아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귀엽다구!!!

데일: 하, 한번 만 더 해줘요! 네? 네?(존대와 반말의 콜라보에 녹취할 준비)(?????)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일은 분명 자기가 먼저 술 내기해요!! 하고 술병 들고 왔다가 먼저 넉다운 되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일: 에일이 풍선 타고 내려와서 안꼬 가고 이써여......(잠꼬대+취기로 인한 혀 풀림)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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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qJUfEYNo

어어어어ㅓㅇ어어어서와!!!

지금까지 '욕심'을 지켜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흑 맞아 나도 반존대 좋아해....

에일:에이ㅆ....머리 울리니까 제발 좀 닥, 히끅!...(잠든다)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저 넉다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음 꼬였ㅅ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엽다!!

에일:(뭐래는거야)
에일:그거 잘됐네요

그리고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보스 옷까지 다 갈아입히고 재운 다음에 돌아가겠지 ㅋㅋㅋㅋㅋㅋㅋ

135
별명 :
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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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조직의 시초를 들으며, 특히 아버지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자, 데일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제 아버지가 생각난 것이다. 데일은 다시금 자신이 진 토닉과 어울리는 사람인가, 고민하기 시작하다가 한숨을 작게 내쉬었다.

"!"

자신에게 속삭이는 에일에게 무르기 없기에요! 하고 말하려다, 곧바로 제 이름이 호명되자 그는 후다닥 단상으로 올라갔다. 박수 소리와 수 많은 정장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은 아득하고 많아서 그는 제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는 것을 느꼈다.

"저는, 방금 소개 받은 데일 멜렉 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가장 먼저 말한 데일은 숨을 잠깐 멈췄다.

"그리고 진 토닉의 부흥과 아버지의 뜻을 이어 받아서―"

한참 스피치를 하다, 그것을 완전히 마친 그는, 단상에서 마지막 한 마디를 더 했다.

"진 토닉의 부흥을 위하여"

마지막 한 마디 까지 마친 그는 자리에 앉았다. 모든 상황이 순식간에 벌어진 일 같았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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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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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134 반존대는 사랑입니다..(끄덕끄덕

에일 잠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일: 에, 에일...?(흔들흔들(동공지진) 자, 자요?(동공쌈바)


술 마실 때 취한데다 잠꼬대를 하면 발음이 꼬입니다!!(데일주 캠페인(???????
데일의 아무 말 잠꼬대에 반응해주는 에일이 더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일: 후헤.... 잘대써여...(꼬이는 발음(헤실헤실
데일: 에이리 데꼬가써...(←에일 앞에서 에일 꿈 꾸는 중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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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qJUfEYNo

으앙 답레 조금 늦어질 것 같아ㅠㅠㅠㅠㅠㅠ기달리지 말고 피곤하면 일찍 쉬어!! ;ㅁ;

1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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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응응 괜찮아 에일주!! 굿밤이야! :D 좋은 꿈 꾸길!!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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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오늘도 갱신하는 갱신 데일주!(두ㅡ둥)
좋은 새벽이야! :D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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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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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데일주 갱신!!

14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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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s3u8DBJsMI

에일주도 갱신할게! 집에 보내줘..ㅠㅡㅠ 데일이랑 에일이 보고 ㅍ어..

>>136 흔들면 막 하지 말라는 듯이 더 웅크려서 잘 거야...

데일이 완전히 뻗었어 아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일은 왜 마음대로 내 꿈 꿔요(못마땅) 혼잣말 하면서 가만 지켜보다가 아마 집에 돌아가겠지만 ㅠ▽ㅠ

1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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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mD+yERu35M

에일주를 집에 보내달라ㅠㅠㅠㅠㅠㅠ 아이구 에일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토닥토닥(부둥부둥
사실 데일주도 이제 운동을 나가야 하는지라..(흐릿) 오늘은 일찍 들어와야겠어!(다짐)

>>141 웅크리는 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웅크렸어ㅠㅠㅠㅠㅠㅠ 우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 엄청 어른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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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 그리고 에일주 어서와!! :D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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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갱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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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주 갱신인데ㅠㅠㅠㅠ친구들이 불금이라구 끌고 와서.....새벽 늦게 들어오거나 아예 못들어올 것 같아ㅠㅠㅠㅠㅠ오래 못 있어서 너무 미안하구 ..응 진짜 미안해 불금인데 데일주도 재밌게 보내~~!!ㅠㅠㅠㅠㅠ사랑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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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주 어서와!! 불금을 불태우러 가는구나!! 잘 다녀와!!!(붕방방)
괜찮아 괜찮아! 느긋하게 돌리면 되니까!!! 데일주도 오늘 밤에는 바빠서...(흐릿해진다)
좋은 밤 보내구 좋은 꿈 꾸고 하길 바랄게 에일주!!!(붕방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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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가 자다 깨서 갱신이야....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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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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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갱신하고 갈게! 8ㅁ8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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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 갱신 :3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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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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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적막을 깨트린 목소리. 에일은 가만히 그가 서 있는 곳을 올려다본다. 어딘가 허망하면서도 한편으론 염려가 되는 자리였다. 그걸 알고 있음에도 싫다는 널 거기에 끌어다 놓은 건 바로 자신이다. 이 가증스러운 입술로 네게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보여주며 널 기만하는 게 바로 나야. 그러니 날 부하로 볼지언정 그 이상으로는 보지마. 널 위해서도. 차라리 없는 사람 취급해. 옆에서 무슨 말을 들어도 귀는 기울이되 누가 한 말인지는 신경도 쓰지마. 그저 네게 필요한 것들만 네가 스스로 챙길 줄 알아야 돼. 그래야 돼.
그의 건배제의가 끝나가 모든 이들이 일어나 잔을 높이 들고 외쳤다. 위하여! 그리고 그가 잔을 비우면, 그때서야 사람들도 잔을 비우고 박수갈채를 보인다. 완전한 계승식의 막이 내려가는 시간. 그는 보스가 되었다.

"축하드립니다. 잘 하셨어요."

당상에서 내려온 그를 향해 짧게 고개를 숙이고서 다른 주주들과의 인사를 위해 손으로 그를 안내했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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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늦었지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석고대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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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에일주 어서와!!! 괜찮아 괜찮아!!!(부둥부둥) 여유있게 잇자구!!!! XD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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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지금 데일주가 졸고 있어서.... 잇기가 어려울 것 같아.. 8-8 내일 오후 쯤에 이어도 될까...? 8ㅁ8 미아내... ;ㅁ;!!!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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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줘서 고맙구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응응 천천히 이어줘! 왜냐하면 나도 금방 잠들 것 같거든 ㅜㅡㅜ.... 무리하지 말구 푹 쉬어 내일 보자 잘 자!! 쪽쪽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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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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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됐는지 어쨌는지 모를 건배사까지 마친 데일은 긴장이 풀려, 내려가면서 휘청였다. 이제 정말로 보스 자리에 오른 것이다. 술에 취한 건 확실히 아니었다. 그렇게 술에 강한 편은 아니었지만, 한 잔 마신다고 취하는 정도가 아닌 스스로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 정말요? 우와아... 긴장했는데....."

에일의 말에 다행이다.. 라고 중얼거리던 데일은 그의 인사에 볼을 긁적였다. 아직까지 이건 익숙해지지 않았다.

"주주들의 인사도 제대로 끝내면! 술 마시러 가는 거 맞죠?"

그는 에일의 안내를 따라가면서 다시금 확인하듯 물었다. 술 마시러 가고 싶다고 제안 했던 이유 중 하나는 '에일의 취한 모습이 보고 싶다!' 는 매우 어린아이 같은 심정이 섞여 있다는 것을 절대로 말하지 않은 채, 그는 주주들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 안녕하세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넨다. 아버지의 무게가 정말로 무거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점심 먹기 전에 갱신 겸 답레!!!! :D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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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심이야 에일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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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맞다!!! 오늘 꿈에 데일과 에일이 나왔는데 데일이 "탕수육은 부먹파에요, 찍먹파에요?" 하고 물으니까 에일이 "부먹이냐 찍먹이냐로 고민하는 시간을 단축하면 탕수육을 더 먹을 수 있습니다" 하고 명답을 내리는 꿈을 꿨어... :3c

꿈에서 지켜보다가 "명답이다!!! ㅇㅁㅇ!!!" 하고 데일주는 꿈에서 깼다는 이야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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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갱신!!,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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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주 갱신!! 아마 내일은 갱신을 많이 못할 것 같구... 썰과 잡담도 많이 못할 것 같아서 슬퍼(,_, ) 내일 왜 나는 바쁜가...!!!8ㅁ8!!!!

연상주도 굿밤 보내!!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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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가 갱신!! :D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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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집이다... 갱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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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말을 떼면 좋을지 모르겠다. 일단 에일주야. 사실 처음엔 내가 처음 파트너 구하는 레스에 올린 것처럼 오래오래 가는 걸 가정하에 파트너를 구했어. 나도 오랫동안 놓지 않을 마음이었고. 근데 아무리 해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지고 있어. 바빠지면 더 바빠졌지 점점 스레더즈 들어올 시간조차 줄어가는 현실이라. 그리고 데일과 에일이 매력적인 캐릭터이긴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전개라고 해야할까, 둘의 상성이 잘 안 맞는 것처럼 보여서 레스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어. 데일은 다 좋았는데 아무래도 내쪽에서 문제가 있었는지도 모르지. 억지로 손가락을 움직이자니 현실에 하고 있는 것들과 함께 스트레스가 자꾸 생기더라구. 데일주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미안해. 내 욕심으로 데일주 붙잡고 시작한 건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런 레스를 남기게 되네. 내가 너무 미안해. 무책임한 파트너 때문에 시트까지 내서 같이 썰도 풀어주고 적지 않은 시간을 쏟아줬는데. 미안해. 기다려달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염치가 없고.. 썰은 원한다면 데일주가 리메이크해서 다른 파트너를 구해도 좋아. 기껏 만들어준 시트도 시트 재활용을 받는 스레라면 얼마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을 거야. 마지막까지 이런 말을 해서 너무 미안하지만 떠나가는 주제에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너무 없네. 미안해. 그래도 짧은시간이나마 즐거웠어. 나는 기다리지 않아도 돼. 정말 미안해.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정말 미안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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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 갱신! 앗 에일주 괜찮아 :D 스레더즈보다 현실이 더 중요한 것은 사실이고 나도 요즘에 너무 바빠지기도 했으니까. 에일주가 미안해 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에일주가 나한테 맞춰준 것은 정말로 고마웠고, 잊지 못할거야. 하는 일이 다 잘 되길 바랄게 에일주 :D 어찌 보면 짧은? 기간이지만, 같이 썰 풀고 잡담하고 일상 돌리고 시트 짜주고, 데일을 귀여워 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에일주와의 잡담, 썰, 일상은 잊지 못할거야. 나도 엄청 즐거웠어!

에일주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까 감기 조심하구, 응. 무엇보다 현실과 건강이 최우선이니까!!! 이것으로 데일주도 마지막 갱신이네... 정말로 데일주는 괜찮으니까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괜찮아! 에일주가 잘못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걸. 그러니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에일주! 이것으로 나도 마지막 갱신이네!! 그 동안 정말로 즐거웠어!!(꼬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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