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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11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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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첫 번째 이야기 레스 (990)
  2. 2: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선관/임시스레 레스 (677)
  3. 3: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8. Das Ei ist die Welt 레스 (902)
  4. 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7. 푸른 바닷속 인어와 표범 레스 (986)
  5. 5: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4 / 무제 II 레스 (344)
  6. 6: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239)
  7. 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8. 바다 밑에 가라앉는 자 레스 (1)
  8. 8: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4< 다가오는 어둠 레스 (958)
  9. 9: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두 번째 이야기 레스 (1)
  10. 10: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6:울려퍼지는 붕괴의 종 레스 (888)
  11. 11: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시트스레 레스 (130)
  12. 12: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654)
  13. 13: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112)
  14. 14: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962)
  15. 15: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5< 침묵 레스 (1)
  16. 16: [1:1/HL] Obsession 레스 (61)
  17. 17: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78)
  18. 18: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임시스레! 레스 (879)
  19. 19: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76)
  20. 20: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1 레스 (837)
  21. 21: Miss.MEMO 레스 (272)
  22. 22: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51)
  23. 23: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36)
  24. 2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300)
  25. 25: [1:1] CHASE 레스 (75)
  26. 26: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590)
  27. 27: [일상/생존기]Shelter-내부 인물 목록- 레스 (26)
  28. 28: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6. 추위가 가득한 그 어느 날 레스 (1000)
  29. 29: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5)
  30. 30: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0 레스 (43)
  31. 31: [호러/고어] 계단 레스 (29)
  32. 32: [일상/생존지]Shelter -1- 레스 (49)
  33. 33: ☞☞★상판 자정 관련 토의 스레★☜☜ 레스 (695)
  34. 34: 느와르 일상물을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1)
  35. 3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7. 때로는 절망할 때도 있겠지 레스 (1003)
  36. 36: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5. 침몰하는 아쿠아리움 레스 (999)
  37. 37: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86)
  38. 38: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4. 우리는 경찰, 익스레이버 레스 (1005)
  39. 39: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83)
  40. 4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97)
  41. 41: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4 레스 (24)
  42. 42: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62)
  43. 43: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66)
  44. 44: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42)
  45. 45: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3. 커다란 무대는 코 앞까지 레스 (1002)
  46. 46: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40)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2.제압하라! 음속의 질주자! 레스 (999)
  48. 48: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6. 인첨공 서바이벌 가이드 레스 (1001)
  49. 49: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3 / 무제 레스 (151)
  50. 50: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1. 휴일을 보내는 법 레스 (1000)
( 742339: 163) [1:1/BL/다장르] 욕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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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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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ckF/It+TM
본문
네가 버리지 못하는 유일한 문장이 되고 싶다.


『욕심, 이훤』


*1:1스레입니다.
*장르변경이 다분합니다.
*어느 연하와 연상의 이야기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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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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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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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헉 늦어서 미안해 레더야! 8-8 동생의 부탁으로 게임 몹 잡다가 이제야 왔어 8ㅁ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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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ckF/It+TM

앗 아니야! 몹은 잘 잡아주고 왔어? +_+

그럼 슬슬 캐릭터에 대해 얘기해볼까? 혹시 연상 쪽이 바라는 점 있니? 혹시 취향이나 성격 중에 수용하기 힘든 지뢰가 있다거나 하면 말해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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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100마리 콤보 사냥을 마치고 왔지!! >:3

좋아좋아! 얘기를 시작하자!!! 음 연상에게 바라는 점은... 머리를 자주 쓰다듬어주세요!!(???)
수용하기 힘든 지뢰는 딱히 없어!X) 앗 레더도 혹시 연하에게 원하는 부분이나 지뢰가 있다면 알려줘! :D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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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ckF/It+TM

아구구 잘했어 우리 레스주(쓰담쓰담)

앗 알았어 참고할게! 나는 개인적으로 평소 모습은 어느쪽이든 괜찮은데 결정적인 부분이나 자기 감정 표할 때는 때때로 분명하게 말한다거나 진지하고 감정적인 부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 x> 그 외에는 자유롭게 해줘도 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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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응응! 나도 레더의 말을 참고해서 감정 표현은 메가데레급으로(??????) 할게! 조아! 시트 양식은 어떻게 할까? 성별은 둘 다 남자니까... 레더는 어느 나이대의 캐릭터를 굴리는 게 편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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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ckF/It+TM

헉 말이 장황했는데 아무래도 연상보다 어리니까 평소엔 어려보이다가도 감정적이 되거나 분명하게 말하고 싶을 땐 연상과 동등하게 있는 느낌...? 악 표현하려니 잘 안 나온다 ^-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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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ckF/It+TM

헉 레스가 늦어져따ㅠㅠㅠㅠ >>7은 무시해줘 ^-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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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트양식은

이름
나이
외관
성격
특징

이정도면 될까? 음 난 이십대 중후반이 편하고 원한다면 그 이상으로도 커버 가능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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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아냐아냐!!! >>7은 더욱 참고가 되었어!! :> 다이죠부다!!(부둥부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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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그렇다면 나는 10대 후반~20대 초반이 되겠구나!

>>9가 되겠군! 설정이 바뀔 때마다 양식이 바뀌겠구나! :D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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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ckF/It+TM

>>10 래스주 상냥해..8-8

응 혹시 배경이나 첫번째 설정을 정해야 시트 짜기 편할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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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12 서로서로 맞춰가면 되는 거시다! >:3

응응 아무래도 그게 좋겠지? 첫번째는 뭐가 좋을까... 설정이 많으니 행복한 고민이야!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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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ckF/It+TM

일단

1. 현대
2. 서양
3. 동양

에서 골라보고 둘의 관계를 정하면 될 것 같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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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셋 다 엄청 끌린다! 으음.. 다이스에게 맡겨볼까?(???)

다이스(1 ~ 3) 결과 : 2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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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Y0lnOk/wOY

서양인가...! 레더는 어떤 게 더 좋아?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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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앗 서양이네..! 서양...서양...뭘로 하면 좋을까 '-'*  나는 다 좋은데 서양에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 고민이다 흑흑 8-8
일단 장르를 더 정해볼까? 뭐가 있을까..

1. 느와르
2. 중동풍
3. 현대서양

정도가 있는데 더 해보고 싶은 거 있니? 느와르가 되면 마피아나 조직물이 될 것 같고 중동풍이면 귀족이나 기사물이 될 것 같아. 현대서양은...음... 도련님과 집사나 후견인 같은 게 떠오르네 88 레스주는 하고 싶은 설정 있니?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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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음음 현대서양이라면 카페 주인-단골손님 이라던지, 라이브 카페에서 자주 라이브 하는 가수-단골 손님(혹은 주인), 바텐더나 손님도 괜찮은 것 같구... 뭔가 기승전 손님이 되는 것 같은데..!!!(동공떨림) 홈스테이나 룸메이트 사이도 괜찮다고 생각해!!

헉 느와르!! 마피아!!! 으아앙 다 끌린다!(결정장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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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기승전 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클리셰 듬뿍 첨가된 걸 좋아하긴 해 mm) 홈스테이랑 룸메이트도 괜찮다! ㅠㅠㅠㅠㅠ 괜찮아 선택장애인 우리를 위해 다이스가 있는걸..! 그럼 지금까지 나온 거 다이스로 굴려볼까?

다이스(1 ~ 4) 결과 : 4
1. 주인-손님
2. 홈스테이 혹은 룸메이트 
3. 느와르 조직물
4. 후견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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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헉 후견인이 나왔네 레스주는 느와르에 끌리니? 그럼 마피아랑 한 번 접목시켜볼까? 느와르 중에서 마피아 같은 조직물이라면, 갑을 관계는 연하가 갑, 연상이 을 이런식으로 정해두고 연하네 조직이 좀 전통있고 이름있는 가문인데 부모님이나 연하의 아버지인 보스가 모종의 이유로 살해돼서 연하가 보스자리에 올라야 하는데 그 후견인을 연하 아버지를 계속 모신 연상의 역할이 되었다던가, 아버지가 연하 어릴 때 연상한테 우리 아들 잘 부탁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연하가 제대로 보스의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도운다던가(....) 계속 말하니 아무말대잔치가 되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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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오오오 레더의 의견 진짜 좋다!!! 아무말대잔치가 아니라 진짜 설정이 탄탄한 것 같아!!!(야광봉) 평범하게 후견인의 관계도 좋아!! 아니면 다 해보는 방법도 있지!!(이봐)

연상이 연하의 후견인이 되면 연하는 연상을 '선생님' 이나, '쌤'이나, '대부님' 이라고 부르게 되려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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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레스주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다 흑흑 클리셰가 다분하긴 하지만...내 싱크가 이정도라 (mm) 마음에 든다니 기뻐! 그래 다 해보는 방법도 있어! 어떻게든 되겠지!(무책임)

어차피 말이 후견인이지 공식적인 입장은 연하의 부하인 셈이니까 그건 연하가 편할 때로 불러줘도 될 것 같아! 이름을 불러도 좋구 그냥 그쪽, 당신이라 해도 좋구 반말해도 좋구!
그리고 아마 느와르의 조직물이라 분위기가 약간 어둑어둑하거나 질척하거나 할 것 같은데 연하 성격은 편한 대로 굴려줘도 돼! 장르에 맞게 그때그때 성격 바뀌어도 상관 없으니까! uu

연상은 아무래도 보스 아들이라 편하게 대하지는 않을 거고 반존대를 하거나 경어를 쓸 것 같아. 둘이 있을 때 반말 한다거나...? 성격은 발랄하기보다 침착하고 차분하지만 어느 정도 심약하고 예민한 면이 있는 분위기로 생각중인데 혹시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부담 없이 말해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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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심약하다면 연상은 두뇌파!! 책략가 스타일인 2인자 같은건가!(????) 클리셰는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클리셰니까!(끄덕끄덕) 꼬박꼬박 선생님이라고 부르겠다!!(예고(?????

나는 연상의 성격이 굉장히 입체적인 것 같아서 좋아:D 음.. 연하는 어떻게 할까. 갑자기 조직을 잇게 되어서 어깨가 너무 무거워져서 그걸 도피하고픈(..) 20대 초반 나이의 철없는 청년이 되면 연상이 미간을 짚거나 머리를 싸맬 일이 많아질 것 같다.. ;ㅅ; 음음 적당히 가볍고 니트 같은 면(EX. "우리 ㅇㅇ거리의 카지노를 한 번 살펴보러 가지 않을래요?"[본심: "카지노에서 크게 한 탕 하고 놀고 싶다!"] 이 있다거나 원래 하고픈 일(그림이라던지 글이라던지 노래나 연주 같은)을 하지 못하게 되서 불만이 많아서 일부러 일을 망치는데 그게 역효과가 나서 일이 술술 잘 풀려서 보스로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운빨이나 성격으로 생각 중이야! 혹시 레더가 돌리기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부담 갖지 말고 콕콕콕 말해줘!!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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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내 레스가 더 아무말대잔치였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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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응응 그런 느낌으로 생각해줘도 좋겠다! +_+

연하도 성격 괜찮은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카지노에고 놀고 싶은 연하를 위해 일부러 서류를 더 얹어주는 연상이라던가 떠오르네 ^-^ 그러다가 둘만 있으면 수고하셨어요 내지는 수고했다 하면서 머리 쓰담도 해주고 싶다 y///y
뜻밖의 재능을 가진 셈이네! 'u'* 개인적으로 이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다가 이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바꾸는 계기점이 있어도 재밌을 것 같아!
그리고 조직물이고 보스인만큼 목숨의 위협이 있다던가 해서 그것에 관련된 에피소드도 나중에 같이 돌려도 좋을 것 같아 :>

시트는..음...생각해봤는데 그때그때 바꾸는 건 힘드니까(레스주가 괜찮다면 상관없는데), 본인이 원하는 수준에서 머리카락이나 눈색만 바꾼다던가 장르에 따라서 특징들만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어때? 난 아무래도 이 장르에선 서양인이나 아시아계 혼혈 같은 느낌으로 짜는게 나을 것 같아서 ㅠ_ㅠ 드림셀피가 자캐 만드는 덴 편할 것 같기도 해서, 특히 다장르를 섭렵하려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자주 드림셀피를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겠어. 다른 장르로 넘어가면 성격은 둘째치고 외관도 조금씩 바뀔 것 같아서(머리카락색/눈색 등) 혹시 장르마다 캐릭터 외관이 조금씩 달라지는게 불편하고 드림셀피 이미지를 별로 안 좋아하면 미리 말해줘 ㅠ.ㅠ 캐릭터 외관은 동일한 수준으로 해볼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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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헉 아냐 내 레스야 말로 왜 했던 말 또 하고 있는거지...? 쥐구멍 어댯..?(기어간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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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오오 계기점!! 그걸 생각 안하고 있었다! 정말 그 상황도 돌려보면 재밌을 것 같아!! :D

앗 생각해보니 레더 말이 옳다...! 응응! 원하는 수준에서 바꾸는 것으로 하자!! 드림셀피는 언제나 OK인 거시야!! 나도 드림셀피, 셀피랩을 이용하기 때문이지!(당ㅡ당) 그러니까 레더 부담갖지 않아도 괜찮아!!!(붕방방

나도 최대한 외관은 동일하게 맞춰서 장르별로 몇몇 특징(머리, 눈 색, 의상 같은)만 바꾸도록 할게!!! 마피아 설정이면 의상은 동일한 게 좋을까? 따로 해도 괜찮을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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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괜찮아 괜찮아! 쥐구멍에 들어가지 말고 같이 쥐구멍 앞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치즈를 끼워서 구워먹자!!(????(뜬금 생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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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이해해줘서 고마울뿌니고88!!(부둥부둥) 앗 따로 해도 괜찮아! 편한 방식으로 짜줘~! +_+ 그럼 시트는 아마 내일..이 아니라 오늘 중으로 올라올 거야!

>>28 헉 나 치즈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 모닥불에 붙어서 맛나게 먹자!(?)(꼬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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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셀피랩으로 외관을 만들까 하고 셀피랩을 켰었어(수줍)
따로 해도 괜찮구나!!! 나도 시트를 오늘 중으로 올리도록 할게! 지금은 너무 늦어벌였고... 다시 컴퓨터 켜기가...(흐릿


>>29 레더도 치즈를 좋아하는구나! 좋아! 치즈 파~뤼를 열자!!(????????


헉 생각해보니 조직명도 짜야 하는건가?!(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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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흑 난 점점 눈꺼풀이 내려와서(....) 구상만 해두고 내일 셀피랩으로 조물딱해보려구..!

헉...맞다 우리 조직명 안 짰구나...(깨달음)(?) 조직명...조직명도....한번 찾아보자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일단 오늘은 들어가보고 생각나는 이름이 있으면 틈틈히 레스 올릴게 연하주도 혹시 하고 싶은 이름 있으면 말해줘~ 잘 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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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앗앗 잘자 연상주!! 나도 곧 자러 들어갈 것 같아!! 내일은 나도 최대한 머리를 굴려서 조직명을 짜도록 할게!!(방방방


좋은 꿈 꾸고 좋은 밤 보내! :D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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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주의 갱신을 받아라! X) 좋은 아침이야!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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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연하주의 갱신을 받고 연상주도 갱신할게 ''*)! 쫀아~ 아침부터 셀피 쪼물거리구 있다 8ㅅ8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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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연상주 어서와! :D 잘 잤어?(부둥부둥

나도 셀피 쪼물거리는 중이야.... 예쁜 파츠는 많은데 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더 헉! 하게 되는 것들이 많을까(동공떨림)
천천히 하자 천천히!! :D

36
별명 :
연상 시트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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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이름 : 에일 Ail (애칭 겸 이름)
나이 : 29
외관 : https://postimg.org/image/5t6pp970x7/
180이 조금 안 되는 키. 정확히는 178cm. 앉고 서는 자세는 정자세. 깔끔하게 정돈된 정장이 자칫 신경질적으로 보일 수 호리호리한 체형을 감싼다. 볕에 타지 않은 흰 피부. 날카롭게 빚어낸 미인상. 턱을 괴고 고민하는 회색 눈동자는 간혹 연녹색 빛을 띤다.
성별을 추측하기에도, 곱다는 수식어를 붙이기에도 어정쩡한 생김새를 가진 손. 피아노 건반에 어울리는 길고 얄상한 손가락. 속된 말로 길고 잘 뻗었다.

성격 : 냉철한 조율자. 무표정이 함께하는 긍정의 말투. 상대에 대한 배려를 담지 않은 형식적 정중함, 공과 사, 울타리 안과 밖을 철저히 구별하는 냉정함. 직속 부하의 입으론 감정을 가지지 않은 인형이라 불리는 한편 혹자의 입에선 그는 매사에 방어적이고 감정을 숨기고 있노라고 역설된다.

특징 :
- 前보스의 수행비서 겸 언더보스. 모종의 이유로 살해당한 보스의 자리에 당신의 아들을 앉히기 위해 후견인이 되었다. 아마 암살 전, 보스로부터의 부탁이 있었던 듯. 다만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기에 타인 앞에서는 보스의 아들에 대한 예의를 깍듯이 지킨다.

-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는 일이 드물다. 다만 이따금 정을 이기지 못하는 면이 없잖아 있는 듯. 그 약점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이는 단연 보스의 아들이다.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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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연상주 시트 간단히 쪄와봤어 :D 추가하거나 수정했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얼마든지 말해줘!

>>35 앗 난 잘 잤어 연하주도 잘 잤니? (꼬옥) 흑 맞아...넘기면 넘길 수록 고민이 많아지길래 그냥 골라와봤닷 88*)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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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점심 먹고 왔다!!! 연상주도 맛점해!! X)
잠깐... 연상.. 연상님..!!!!!!(야광봉)(연상의 팬이 된다)(퍼더덕) 연상주 엄청난 금손이다!!!!(야광봉)

조, 좋아...!! 연하의 시트도 금방 짤게!!!!(*의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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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추가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연하주도 잘 잤답니다!! :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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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난 한게 없어 다 드림셀프가 도와줬어 ㅠ▽ㅠ(붕방방) 응 연하님 시트도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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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시트 첫번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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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데일 멜렉

나이: 21세

외형: http://image2.atgames.jp/selfy.swf?&hair=11044754&face=11038072&top=11045095&back=11036543&bgFlg=1

174cm정도 되는 키와 60kg정도 되는 몸무게. 대부분 잔근육으로 이뤄져 있다. 약간 잿빛이 섞인 금발, 살짝 붉은 눈동자가 특징이다. 시종일관 작게 미소를 짓고 있는데 이것이 본래 표정으로, 보스 자리에 오른 후로는 조금 표정을 굳히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졌다. 주로 하얀 넥타이와 초록색 체크 셔츠, 기장이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감색 멜빵바지를 입고 다닌다. 허리춤에는 토가레프가 꽂혀있다. 바지와 세트인 감색 정장 마이는 보통 한 손으로 들고 다니거나 아무렇게나 휙휙 두고 다닌다.

성격: NEET. 였다. 카지노를 좋아하고, 노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가벼운 성격이어서 주로 행동패턴이 파악하기 쉬운 단순한 구석이 있었다. 보스 자리에 오른 후로는 그 면이 조금 줄어들.... 긴 했어도, 일을 빙자해서 놀 궁리를 하려는 타입. 그런데 묘하게 그게 역효과가 나는 모양이다(..)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나는 알기 쉬운 성격. 특히 놀자고 해보자. 얼굴 가득 '기쁨'을 표현한다.


기타
-어릴 때 패밀리를 이끌던 마피아 보스 아버지가 담배 피우는 것을 보고 멋있다고 따라하다가 혼났었다(...). 그 후로는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고 한다.
-에일을 "선생님!" 이라고 부른다. 다급하거나 기분 좋을 땐 "에일쌤!"(??).
-일자리를 두고 도망쳤다면 카지노로 가보자. 십중팔구 거기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걸 볼 수 있다.
-카지노에서 잘 하는 건 크게 없지만, 그 분위기 자체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어느 순간, 카지노의 공식 '봉'으로 등극되었댄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 보스가 되기 싫다고 일부러 이상한 기행을 벌였는데, 그게 또 묘하게 역효과로 패밀리에 이득이 되는(산하 조직의 배신이라던지 같은) 상황이 벌어져서 본인도 완전히 니트로 돌아가는 것은 반쯤 포기한 눈치(..)


//간단하게 써봤어!! 이미지 업로드도 안되고, 파일포스트도 안돼서 URL로 올렸어! 흐으으윽 ;ㅁ; 만약에 수정해야 할 부분이라던지 더 맞춰갈 게 있다면 알려줘! 특히 성격이나 기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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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의 시트가 예상외로 늦어벌였다(줄줄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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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연하주 시트 괜찮아!데일이구나..!멋져 88*) 근데 나 왜 링크가 안 들어가지지ㅠㅠㅠㅠㅠㅠ 다운 받았는데도 안 열린다 후엥..;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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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들어온 연하주야!! 아앗... 왜, 왜지...(동공떨림) 아 혹시 연상주 지금 모레더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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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컴레딕입니다..! 왜 안 되지 왜 데일이 못 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혹시 캡처 뜰 수 있니...? 캡처만 뜨면 https://postimages.org/ 여기로 업로드가 가능하긴 한데 너무 번거로우려나 어헝..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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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왜, 왜지 ;ㅁ;??? 지금 연하주가 운동 나와서 모레더즈라 파일을 볼 수가...(,_, ) 사실 나도 그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업로드를 하려니까 자꾸 에러가 떴었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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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5ac53Yen/E

이, 일단 외관은 운동 다녀와서 어떻게든 다시 올릴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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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그랬구나 저거 다운받으니까 영상 파일로 다운받아지는데 맞니...? ;ㅁ; 영상에 암것도 안떠가꾸ㅠㅠㅠㅠㅠㅠ 일단 알았어! 운동 잘 다녀오구(보담보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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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맞을거야 ;ㅁ; swf 파일이라서 아마 그렆게 되는 것 같아ㅠㅠㅠ 응응 잘 다녀올께!(꼬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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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데일주 돌아오면 첫상황에 대해 얘기해봐도 좋을 것 같아 ㅎ_ㅎ 아예 첫만남으로 할 건지, 보스 교육? 을 받은 지 좀 된 즈음으로 할 건지 같은 거. 첫만남이면 어응음 아마 장례식에서 만나거나 할 것 같구 후자는 원하는 상황으로 설정해서 돌리면 되겠지..? 혹시 원하는 시점이나 상황 있으면 말해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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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5ac53Yen/E

우아앙 데일주 갱신8ㅁ8! 운동하다가 친구 만나서 저녁까지 해결했더니 지금 시간이네ㅠㅠㅠ 집에 금방 도착할 것 같아! 도착하면 바로 데일 외관을 올릴게!!!


음음 보스교육도 좋고 아예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난 것도 좋다... 아예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나면 데일은 어색어색 하다가 금방 오예!(?) 한다거나...!(흐릿) 어느 정도 보스 교육이 진행된 후라면

데일:농땡이 피워도 되나요?(해맑(?????

하고 이리저리 궁리한다거나....!
역시 이것도 다이스를 돌려야하나....(고민
에일주가 편한 상황이 좋을 것 같아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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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응 집 조심히 들가~~

아무래도 조직의 보스이기도 하고 장례식을 틈타서 다른 조직한테 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장례식은 비밀리에 치루고 세간엔 나중에야 장례가 치뤄졌다고 알려지는 건 어때?
상황은 장례식이 끝나고 에일이 데일 찾아가서 보스의 자리를 물려받아야 한다하거나.. 데일이는 아빠 돌아가셔서 우울할 즈음일까? :Q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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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찜질 중이야!!(방방방


오오 그게 좋겠다! 아무래도 보스가 죽었다는 게 알려지면 조직에서도 야심 많던 사람들이 들고 일어서거나 견제하던 조직에서 올 것 같으니...!! 응응 데일은 충격 때문에 우울할 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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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왜 나는 외식을...?!(동공쌈바) 데, 데일 외형을 올려야 하는데...!!!(동공대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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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외식을 해도 가는 길이나 음식 나오기 전까지 일상+잡담+썰은 가능하니까....!!(끄덕끄덕
연하주는 두 번째 저녁을 먹으러 나가도록 할게 8ㅁ8...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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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찜질..찜질..(아른아른)

앗 그래 그럼 우울한 데일이 방문 똑똑 하는 에일이로 선레 써올게! 밥 맛나게 먹구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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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하게 지금 이렇게 귀엽고 에일이보다 작은 데일이가 지금보다 커서 에일이 휘두르는 거 떠오른다 88*) 연하연상 역키잡의 좋은 예..ㅇ<-<

개인적으로 데일이 자기가 똑똑하다거나 이 분야에 재능있는 거 의식 못하는 천재성이 너무 좋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다 크면 적당히 여유롭게 머리 써주고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넘나 귀여운것..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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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nNM2/yR/2

응응 부탁할게 에일주!!! 에일주도 맛저!!!(부둥부둥기)
우아앙 그런 상황 진짜 좋아!!

어린 데일: 선생님...
현재 데일: for YoU!!(<-스스로를 가리키며)


아니면 에일 생일에 온 몸에 리본을 감고 불쑥 나타나서 "내가 선물이에요!!!" 하고 리본 풀어보라고 눈 반짝 빛내면서 말한다던가...

같은...!!(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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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nNM2/yR/2

이잌ㅋㅋㅋㅋㅋㅋㅋ 데일을 귀엽게 봐줘서 고마워!! 에일은... 그냥 에일 자체가 너무 멋지구요 잘생겼고... 성격도 너무 좋고.... 8-8 에일!! 에일!!!!(에일팬이 된다(야광봉(퍼드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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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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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목이나 흉부에도 아무런 상해가 없으십니다. 핏기 없는 나체 군데군데를 가리킨 의사가 마스크를 턱 아래로 끌어내리며 말했다. 그의 맞은편에 서 있던 에일은 예의 차분한 눈길로 보스의 몸을 훑어내렸다. 당신이 이렇게 허무하게 죽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애초에 그나 자신이나 부나비 같은 인생임은 당연했다. 알고는 있었지만.
급히 생각의 매듭을 짓고서 에일은 손을 뻗어 그의 목울대를 조심스럽게 뻗었다. 순식간에 일어난 독살이었다. 무언가 이상하다고 깨닫고 그에게서 잔을 쳐냈을 땐, 이미 늦어버려 손을 쓸 수도 없었다.

"설마 와인이 뒤바뀌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하셨던 거지."

보스 뿐만아니라, 나조차도. 차갑게 눈을 내리깔며 망설임없이 손을 거둔다. 새나가지 않게 조심하고. 다시한 번 의사에게 당부하며 부검실에서 나왔다. *같은 새끼들.

보스의 저택 앞에서 차를 세우고 내렸다. 밤하늘의 커텐이 깊이 깔린 어둑한 밤이었다. 차기 보스가 정해지지 않는 상태에서 보스가 목숨을 잃게 되면, 그의 언더보스가 그 뒤를 잇게 되어있다. 하지만 이는 당신에게 자녀가 없을 경우에 해당되는 말이었으므로, 그에겐 버젓이 성인이 된 아들 하나가 있더랬다. 보스의 아내는 그 아들이 뒤를 이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으니 상관 없지만, 정작 당사자가 어찌 나올 지는 변수가 잦은 상황이었다.

저택을 지키는 경호원의 안내를 받아 보스의 아내에게 가볍게 목례했다. 강한 여자였다. 눈매 끝은 여전히 붉었지만 장례식이 막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찾아온 이유를 짐작하고 있는 듯 보였다. 어서오라며 흐릿한 미소와 함께 그의 아들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눈짓했다.
계단을 올라갈 때마다 거짓말처럼 보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았다. 너밖에 부탁할 사람이 없다. 해줄 거지. 속을 모르겠는 표정이 희미하게 일그러졌다. 그런식으로 당신은 늘 내게 책임을 전가하는군요. 예나 지금이나 잔인한 사람이야. 성인이라고는 하나 아직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아이를 두고…, 아니, 애초에 제겐 선택권조차 없었다.
문 앞에 도달하여 망설임없이 방문을 노크했다.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을까. 적어도 그 아들이 지금보다는 한참 어릴 적이었다. 고요한 침묵이 대답하자 에일은 기다렸다는 듯 입술을 떼었다.

"도련님, 에일입니다.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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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을 온몸에 감는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앙) 에일이라면 살짝 질린 얼굴로 "그런 건 대체 어디서 배우신 거예요. 됐습니다." 할 것 같다....^-ㅠ


앗 맞다 선레는 그그 데일이가 어릴 적에 몇 번 에일이 만난 적 있어서 어느정도 안면이 있는 사이라는 가정 하야! 이해하기 힘들었다면 미미미안한빈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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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0aZybL39Q

>>60 조심스럽게 뻗었다 > 조심스럽게 쓸었다.

오타!!! 죽(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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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녁 다먹었다....!! 후우....(데굴데굴

아앗 이해했어 에일주!!! 그 편이 더 좋을 것 같아!!! 곧바로 답레 써올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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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nNM2/yR/2

앗앗 어느 정도 안면이 있다면 에일을 "형님"으로 부르는 게 좋을까? 따로 원하는 호칭 있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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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어샤~~ 호칭은 아무거나 괜찮아..! 에일이라 해도 좋구 형이라 해도 좋구 당신도 좋구 그쪽도 좋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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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허니~♥(????)도 괜찮은 거신가!(급전개(에일주: 엗;)

에일형님으로 부를게!!(방방방)집... 집이 코앞이다!!!!(부스터 모드로 걷는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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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ㅋㅋㅋㅋ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일이 나중에 커서 장난으로 sweetheart라고 부르는 거 상상하니까 넘 좋다 ^-^

앗 응응 (방방방) 천천히 조심힣 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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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nNM2/yR/2

나 잇고 싶다! 일상! 답레!!! 으아앙!! 8ㅁ8 멋쟁이 에일이랑 귀여운 에일주랑 일상하고 썰 풀고싶다!! 8ㅁ8!!!! 급한 일만 해결하고 올게ㅠㅠ(줄줄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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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nNM2/yR/2

미안해 에일주ㅠㅠㅠㅠ 으아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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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아냐 괜찮아! 천천히 다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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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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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에게 있어서 평범한 하루였다. 친구들과 놀고 돈을 들고 나와서 칩으로 바꾼 다음에 배팅하고- 파칭코에 가서 털리는 그런 하루였다. 평소처럼 돈을 잃고 "하하핫" 웃는 하루였던 셈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순간부터, 모든 게 다 일그러졌다. 그의 아버지는 마피아 조직의 보스였다. 그리고 데일은 스스로가 조직과 어울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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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작성을....(동공떨림) >>71 스루해줘... 8ㅁ8...!!!!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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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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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에게 있어서 평범한 하루였다. 친구들과 놀고 돈을 들고 나와서 칩으로 바꾼 다음에 배팅하고- 파칭코에 가서 털리는 그런 하루였다. 평소처럼 돈을 잃고 "하하핫" 웃는 하루였던 셈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순간부터, 모든 게 다 일그러졌다. 그의 아버지는 마피아 조직의 보스였고 데일은 스스로가 조직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것이다.


서둘러 집에 돌아갔을 때는 검은색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줄지어서 있었고, 제 어머니도 검은색 상복을 입고 계셨다. 무슨 정신으로 장례식을 마무리했는지 데일은 기억하지 못했다. 모든 것이 멍했고, 아득했고....

슬펐다.


제 손에 들린 것은 글쎄, 검은색 마이였다. 너무 무거워서 입고 있을 수가 없어서 벗어 던지자, 그제야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라는 것을 다시금 인지한 그의 머릿속에선 아버지와 함께 했던 순간들이 이리저리 떠다니고 있었다.―심지어 목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릴 정도여서 그는 몇 차례, 주변을 두리번 거려야 했다― 눈에서는 뜨거운 액체가 계속해서 흘러내려서 아무렇게나 훔치고 있던 그 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힉!"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반사적으로 그는 움츠려들었다. 뒤이어, 들리는 목소리와 이름은, 안정을 찾을 수 있을 어릴 적에 몇 번 아버지와 만난 적 있던 '형님' 이었다.

"... 에일 형님?"

계속 울어서 잠겨버려 쉰 목소리가 나왔다. 그는 행여나, 에일이 볼까봐 황급히 눈물을 손등으로 훔쳐냈다.

"들어와요.."

쉰 목소리는 여전히 제 기능을 하지 못했고, 데일은 다시 마이를 챙겨입었다.


//그리고 드디어 데일의 외형을 올릴 수 있게 되었어!!!! 아까는 막 서버에러라고 떴는데..!!!!
 https://postimg.org/image/56xu5lgtt7/

74
별명 :
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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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나뭇가지와도 같은 목소리가 서글프게 들려왔다. 반쯤 눈을 내리깔고 자그맣게 한숨을 내쉬고는, 문을 열었다. 이 집은 제게는 맞지 않은 따스함이 늘 있었는데, 어째 오늘은 쌀쌀하기만 하다. 그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따지면 내가 더……, 에일은 잠시 문고리를 잡은 채로 조금 떨어져 있는 젖은 얼굴을 무던하게 응시했다. 제 딴에 우는 얼굴 보여 주기 싫어 어떻게든 수습한 모양이지만 그렇게 요령없이 벅벅 문지르기만 하니 눈가가 빨개질 수밖에 없다. 에일은 말없이 아예 방안으로 들어와 문을 닫았다.

"안 본 사이에 많이 크셨네요."

의미 없는 안부치레를 던지며 천천히 그가 앉아있는 곳까지 걸어갔다.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겠지. 제 아버지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모르고 그리 좋을 대로 살다가 당장 그 입장이 되어봤자, 보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리 없잖아. 당신과는 다른 삶을 살아온 데다, 당신에게는 보여주고 싶지 않은 걸 철저히 배제하며 살아온 사람이니.
앉아있는 그와 몇 보 떨어진 거리에서 걸음을 멈추고, 반쯤 내리깐 시선으로 바라보며 다시 입술을 떼었다. 차마 그 뺨을 정성스레 훑어줄 수 없으니, 시간 낭비는 뒤로 하고 본론을 꺼냈다.

"보스가 돌아가셨으니, 순차대로 도련님이 후계자가 되실 겁니다. 계승식은 한 달 뒤에 있을 예정이고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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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데일이 너무 멋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야광봉)(붕방방) 저장한다..저장한다..!!!(갠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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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 만약에 캐릭터워딩이나 설붕이 일어날 것 같다! 조율이 필요하다! 하면 바로바로 말해줘요!!!

>>67잌ㅋㅋㅋㅋㅋ 조아써!!! 나중에 장난+진심으로 Sweetheart 라고 부르게따!!!(다짐(????

>>61 에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 반응 너무 귀여워!!!!!(방방방)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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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셀피랩의 위력은 정말 대단해...(?!) 나도 에일을 저장해따!!(붕방방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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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빨래 널고 다시 올게!! 8-8 왜 오늘따라 바쁘지!! 운동 나가지 말 걸...!!8ㅁ8!!!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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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천천히 널구와~~!^▽^ (손수건 팔랑팔랑)

80
별명 :
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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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랜만에 만났으니까요.."

생각해보면 정말로 그랬다. 만났던 것은 정말로 옛날에, 몇 번 정도 아버지와 함께 만난 게 전부였으니까. 데일은 고개를 주억거리며, 제게 다가오는 에일을 가만히 바라봤다.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건지, 그로써는 이해할 수 없었다. 아니면 알고 있는데도 모른 체 하고 있거나.

"네?!"

에일의 말에 순간적으로 얼빠진 대답이 튀어나온 데일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가 다시 주저앉듯 앉았다. 다리의 힘이 쫙 풀린 탓이다.

"자, 잠깐만요..! 에, 에일 형님..?"

조직을? 누가? 내가? 에? 갑작스러운 말에 그는 한 달 뒤의 계승식이라는 말에는 조금 늦게 반응했다. 당황했다. 그것도 엄청.

"한 달 뒤...?! 다, 다른 사람이나.. 형님이 후계자가 되면 아, 안될까요...?"

한 달 뒤에 계승식을.... 보스..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어쩌지? 어떡하면 좋아? 나는? 어쩌면....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은 그가 조용히 고개를 흔들었다.

"완전히 다른 차원이잖아요..."

데일은 확실히 두려워하고 있다.

//조, 좋아아아!! 데일주(=연하주)가 돌아왔다아아아!!!!!(방방방) 늦어서 미안해 에일주8-8

81
별명 :
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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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즉 어린아이의 잔상을 버리지 못하고 남겨놓은 행색에 퍽 어깨가 무겁다. 마피아는 그야말로 뒷세계를 지배하는 일종의 기업이었다. 그런 조직의 보스가 되어야 하는 이상 남들에게 얕보이는 일은 없어야 했다. 약점이 잡히면 조직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부하들로부터 신임을 잃어버린다면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을 게 뻔했다.
예상했던 대로 제 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놀란 얼굴로 더듬더듬 부정하는 일련의 과정을 무심하게 바라보다 당연하다는 듯이 대꾸했다.

"제게는 자격이 없고, 이제 이집의 가장은 도련님이시니깐요. 이 정도는 알고 계실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집안의 가장이 주도권을 잡는 게 자연의 이치. 권력의 순리다. 다른 차원이라니, 이제 당신의 어머니의 안위도 당신 손에 달렸다는 걸 아직도 모르는 걸까. 에일이 웃음기도 없이 웃는 소리를 내며 덧붙였다.

"보스가 살아계실 때까진 그랬는지도 모르죠."

틀린 말은 아니었다. 그 밖에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었다. 벌써부터 두려워 떠는 그를 향해 결국 에일이 소리없이 날숨을 흘리며 손을 뻗었다. 손가락으로 그의 머리칼을 건드리며 입술을 뗐다. 지금은 둘 뿐이니.

"네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거 알잖아. 뭐가 두려운 건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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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나도 많이 늦어땻 ㅠ0ㅠ

83
별명 :
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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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긴 하지만...."

그게 사실이었다. 정곡을 찔린 데일은 고개를 푹 수그렸다.

"그러니까 형님이-"

그 말은, 끝맺어지지 못했다. 에일의 손가락이 제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손길과 예전처럼 반말로 말해주는 모습에 데일은 입을 꾹 다물었다.

"... 전부"

중얼거리듯 데일이 대답했다.

"저는 아버지나 형님처럼 많은 사람들을 이끌 수 없고, 바로 전까지 카지노에서 전설의 봉으로 불리며 놀던 니트였으니까 니트가 보스가 되면 막 나를 따르지 않을 것 같고...!"

자신에게는 그런 카리스마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는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자동적으로 속마음을 다 털어내면서 제 머리를 들이미는 것은 본능으로 치부하며(?) 데일은 재차, '그러니까 나는 무리야' 라고 말했다. 이렇게 급작스럽게가 아니더라도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제 갓 20세를 넘긴 NEET가 갑자기 보스가 된다면....

"그렇지만 나 말고는 없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슬펐지만 알고 있었기에 데일은 한숨을 푹 내쉬었다.


//날렸었....(흐릿해진다) 앗앗 괜찮아 에일주!(부둥기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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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 에일 정말 심쿵이야... 8-8(심쿵사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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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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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카지노의 향락을 좋아하는 것정도야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카지노의 관리자에게 그가 카지노에 있는 동안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보고하라곤 했으나 이것 또한 그의 안전보다 보스를 위해서였다. 혹시라도 제 아들로 인하여 약점이 잡히게 되면 저희쪽의 큰 손실을 불러올 게 자명했기 때문이다. 그가 듣는다면 피도 눈물도 없을 놈이라 할 테지만 설령 그런 말을 들어도 에일은 상관 없었다. 이미 그런 것들에 익숙하고 무뎌지기도 한 탓이다. 말없이 그의 말을 들으며 에일이 뒤늦게 손을 거두었다.

"모르는 거야 배우면 되는 거고, 불필요한 일은 이제부터라도 하지 않으면 그만이야."

지금 당장만 해도 그가 카지노를 그만두고 이 일에 뛰어든다면 아예 어울리지 않을 일도 아닐 테다. 게다가 보스를 따르지 않는 부하는 불필요하다. 그런 부하일 수록 뒤에서 손을 쓸 가능성이 크기에 차라리 그 전에 죽여버리는게 나았다.
끝끝내야 마지못해 수긍하는 태도를 눈에 담고서야 다시 말투를 고쳐 예의를 갖추었다.

"알고 계시다니 다행이군요. 그럼 내일 아침 다시 모시러 오겠습니다. 오늘은…, 갑작스런 일들 때문에 피곤하실 테니 이만 쉬시고요."

지금 네가 보스 때문이든 그 후계자라는 직책 때문이든 흘리는 눈물이 마지막이 되어야 할 거야. 앞으로는 마음대로 울 수도 없을 테니. 에일은 나오지 않는 말을 억지로 삼키며 그에게서 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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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에일 좋아해줘서 고마와ㅠㅠㅠㅠㅠ일단 이것만 잇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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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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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울 수 있을까... ... 윽.. 네..."

배울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걱정어린 어투로 말하던 그는 뒤이어지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ㅡ 불필요한 일, 이겠지-이겠지가 아니고 불필요한 일이 맞지만 그는 그것을 모른 체 했다- 라고 생각하며 데일은 거둬진 손길을 슬쩍 곁눈질로 바라봤다. 미묘하게 아쉬워하는 눈치가 보인다면, 그것은 착각이 아닐 것이다.

"... 네... 형님도 푹 쉬고 내일 봐요..!"

돌아온 존댓말에 그는 고개를 주억거리며 대답하다가 에일의 뒤에 대고 조금 큰 목소리로 말했다.

"그...! 저... 앞으로는 형님, 말고 다르게 불러야 할까요...?"

스스로도 참 바보 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하며 데일이 물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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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구나...!!! 에일주 잘자!! 좋은 꿈 꾸고 좋은 밤 보내길 바라!! X) 답레는 편하게 줘!! :D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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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한 번 더 갱신! X)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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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갱신이야! :D 연상주도 좋은 아침이 되길 바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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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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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몸에 배기 시작하면 금방 익숙해지실 겁니다."

이 바닥에서 구를대로 구르다보면, 이런 놈도 만나고 저런 놈도 만나면서, 늘어나는거라곤 눈치와 맷집뿐이다. 그걸 기르지못하면 죽거나 X신되거나 둘 중 하나는 확실한거고. 아무리 잘 숨긴다해도 순간적으로 들어나는건 숨기기 힘들지. 그걸 알아채는게 눈치고. 모른채 넘어가는 게 나았다. 또 번거로운 일에 휘말리기 전에, 그 전에 문을 닫아버려.
어느덧 문 앞까지 다다랐을 즈음, 그가 물었다. 잠시 문고리를 잡은 손을 내려다보다 몸만 반쯤 돌려 에일이 무던하게 답했다.

"되도록 밖에서는 제게 높임말은 쓰지 마세요. 형님 같은 존칭어도 안 됩니다. 차라리 이름을 부르세요."

보스는 모든 이들의 위에 군주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저보다 아래있는 자에게 존대나 존칭어를 사용하게 되면 다른 이로 하여금 그 권력의 경계를 침범당하기 쉽다. 특히 가까이에 있는 부하에게는 타인의 눈에 친분과시의 위험성이 높기에 더 엄격해야하는 게 맞았다.

"원래는 저와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도 낮춰 부르시는게 맞습니다만……,"

잠시 입술을 달싹이다 가볍게 어깨를 으쓱이며 실없이 덧붙였다.

"아직은 못 하겠다면서 고집 부리실 것 같아서요. 그럼, 쉬십시오."

처음으로 희미하게 웃는 얼굴이었다. 딱히 대답을 들을 생각은 없었기에 더 지채하지 않고 그대로 방을 나섰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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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연하주! 모레딕..?모레더즈..? 응 무튼 그래서 잠깐 시간 남아 잇구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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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fDtd8xhR5A

들어나는 건 > 드러나는 건
오타임미다ㅠㅠㅠㅠ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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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는 괜찮아!! *''* 모레더즈로 잠깐 들어왔었구나!! 연하주가 아침에 나가있다가 드디어 집에 와서 갱신해!! 바로 답레 이을게 연상주:> 연상주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라! :D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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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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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으로요?"

'에일' 이라고만 부르기가 매우 어색했던 데일은 고개를 숙인 채 눈을 데굴 굴렸다. 슬픔과 혼란, 당황스러움 등등의 감정이 자신을 이리저리 휘젓는 느낌이었다. 그러다 시선만 들어서 슬쩍 보면, 저보다, 훨씬 크게 느껴지는 사람의 뒷모습이 보였다. 자신보다 더 보스 자리에 어울릴 사람이지만...

"그건 절대로 무-"

'무리에요' 라고 말하려던 것은 자신을 향해 반쯤 몸을 돌린 형님의 희미한 미소와 이어지듯 덧붙이는 말에 그대로 삼켜졌다.

"네.. 에일 형, 아니... 에일도 쉬세요..."

형님을 고쳐서 에일이라고만 말한 그는 닫힌 문고리를 보다가 주저앉듯 침대 위에 앉았다. 출렁이는 침대 느낌이 더욱 혼란을 가중했다.

".... 아버지가 남기고 가신 게...."

너무 무겁습니다만. 하고 내쉬는 한숨과 중얼거림은 끝맺어지지 않았다.


//세 번... 날리고.... 드디어... 썼어... 8ㅁ8...!!!!! 일단 이번 상황의 막레로 써봤다!! :> 많이 늦어져서 미안해 ;ㅁ;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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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 손가락 많이 힘들었겠다ㅠㅠㅠㅠㅠㅠㅠ으응ㅇ 그럼 이걸루 막레하자! 다음 상황은 어떻게 할까? 8ㅁ8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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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에일주 어서와!!!(부둥부둥

첫만남인 듯 첫만남 아닌 첫만남 같은 만남(????) 이 끝났으니까... 시간흐름을 조금 당겨서 계승식이나 아니면 어느 정도 보스로서 입지가 굳혀진(ft. NEET) 상황으로 돌릴까??? 나름 조직명으로 생각한 게 있는데...

진 토닉 이라던지, 블랙 러시안이라던지 스레더즈 약자로(???) TS 를 생각해봤는데... 으음.. 괜찮은지 모르겠다 8ㅁ8...!!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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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난 둘 다 좋은데 데일주는 어느 쪽을 하는 게 편하겠어??

그리고 조직명으로 진 토닉 좋은 것 같아!! 어감이..내취향...ㅇ///ㅇ 스레더즈 약잨ㅋㅋㅋ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했는데 데일주의 아이디어에 박수를 칩니닥!!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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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은 뭐가 좋을까 하고 검색하다가 칵테일에서 이름을 따왔어!! 0ㅅ0* 좋아좋아!! 진토닉으로 결정하자!!(땅땅땅

스레더즈 약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더즈 상황극이니까 스레더즈!!!-> 스레더즈의 처음과 끝인 약자 'TS'!!!! 이라는 의식의 흐름 하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역시 두 상황이 좋으니까 우리를 위한 다이스에게 운명을 맡겨보자!!
다이스(1 ~ 2) 결과 : 1
1이면 계승식이고
2라면 어느 정도 보스로서 입지가 굳은(ft.니트) 상황입니당!!!!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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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식이구낫 혹시 선레 부탁해도 될까? ㅠㅅ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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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이번에는 내가 선레 써올게!! 앗 오늘 밤 9시 30분 쯤부터 3,40분 정도 답레라던지 잡담을 못 해... 8ㅁ8..!! 흐으윽 ;ㅁ;!!!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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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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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보스가 돌아가셨으니, 순차대로 도련님이 후계자가 되실 겁니다. 계승식은 한 달 뒤에 있을 예정이고요.」

데일은 에일이 한 달 전에 해줬던 그 말을 도저히 잊을 수 없었다. 그로부터, 한 달. 딱 한 달이 지난 오늘까지 그 말이 잊혀지지 않았다. 그래서 잠을 조금 설쳤는지도 모른다. 아버지가 나오는 꿈과 장례식장에서의 일들이 꿈으로 계속 나왔던 것도 있고, 이제 슬슬―

자신이 보스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 튈까"

제 방의 창문­―무려 2층 창문이다!―과 침대에 아무렇게나 구겨진 이불을 번갈아 보면서 진지하게 튈 생각을 하던 그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튀면 왠지 혼날 것 같았던 게 컸다.

'왠지 미움 받고 싶지 않단 말이지.'

미움 받기 싫었다. 자신이 모를, 아니면 자신이 아버지와 짧게 마주쳤으 다른 조직원이 아닌―

"... 역시, 잠을 제대로 못 잔 것 같아"

그는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머릿 속을 휘젓는 생각을 지워버렸다. 계승식이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정장이 굉장히 무거웠다. 압박감이 조금씩 그를 죄어오고 있었던 셈이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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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I1gp4pO3I

흐으윽 아니야 나야말로 지금 갑자기 나가봐야하는 일이 생겨서 답레가 늦...아마 내일 올라올 수도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 미안해 진짜 천천히 기다려줘ㅠㅠㅠㅠㅠㅠ 데일주도 잘 다녀오구!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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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앗앗앗 괜찮아!! 현실이 더 중요한 걸!! 밤은 추우니까 조심해서 다녀오구!!(부둥부둥) 내일 봐 에일주!! 미리 굿밤!! 오늘도 좋은 꿈 꾸고 좋은 밤 보내랏!!! :D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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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데일주가 쨘쨘 하고 갱신한다!!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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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데일주 갱신! 날씨 엄청 춥다 ;ㅅ;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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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ztv/xDJJc

에일주 짬내서 갱신할게!! 오늘 넘 바쁘게 굴렀다ㅠㅠㅠㅜㅜㅜ 갱신도 못했어 미안해 뿌엥.. 아마 저녁 늦게 닺레 올릴 수 있을거야ㅠㅠ 오늘 안 되면 아마 또 내일까지 기다리게 할 것 같아 어엉엉
잡담이나 썰은 풀 수 있는데 텀이 들쑥날쑥합ㅁ니다!!ㅠㅠㅠㅠ(머리를 박는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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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s2IF5iePg

데일주도 잠깐 시간 나서 갱신이야! 에일주 바빴구나(부둥부둥) 오늘 하루 수고했어 8ㅅ8 응응 괜찮아 괜찮아!!(부둥둥(머리에 쿠션을 대준다

일단 잡담... 데일주가 다른 급한 일이 있어서 그거 하고 가능할 것 같아ㅠㅠ 나중에 완전히 시간 나면 잡담이랑 썰 거리 갖고 올게!!!(꼬오옥)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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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가 리갱!!!

아까 오면서 붕어빵 먹다가 생각난 썰? 같은 거지만.. 막막 데일이 겨울에 붕어빵 사서 에일한테 달달하다고 막 먹여주고 싶습니다..!!!!(본심) 에일의 반응은 어떨까요?

아니면 겨울에 술 취해서 웅앵웅(???) 한다거나(????):3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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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으 집이다 ㅠㅠㅠㅠㅠㅠㅠ 늦어서 미안 일단 답레 써올게~ 데일주도 바쁜 일 많을 텐데 무리하지 말고 편하게 이어줘! :)♡

>>109 붕어빵 먹여주면 단 거 잘 안 먹는 에일은 잠시 머뭇대다 데일이 얼굴보고 못 이겨서, ...한 입만 이에요, 하고 조금 받아먹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웅앵웅 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해주게?(아냐) 취한 데일이 어르도 달래는 건 다 에일 몫이겠다! 보스 제발 정신차려.. 드물게 짜증내다가도 취한 애 데리고 뭐라 할 수도 없어서 그냥 적당히 달래고 말동무 해주겠지 크흡 데일이 술버릇은 뭘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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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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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러짐 없는 얼굴은 꼭 표정 없는 인형처럼 굴더랬다. 그렇다고 찬물을 끼얹은 것과는 다른, 날카롭게 빚어낸 것만 같은 단정하고 사무적인 태도. 에일은 평소와 다름 없었다만 날이 날인지라 이는 다른 부하에게 긴장감을 심어주는 요소가 되기도 했다.
한 달 전 예고했던 것과 같이, 그는 아마 자신이 눕는 침대보다 조직 건물의 집무실에 앉아있는 날이 더 많았을 것이다. 분주하게 밀려오는 계승식과 앞으로의 입지를 단단하게 하기 위해 동맹그룹에 대해 배우고 공부해야 했다. 어느 그룹을 가까이 하고 어느 그룹을 되도록 피해야하는지. 아마 앞으로가 더 하면 더 했지 덜 할 리는 없겠지만.
하루에 세 시간 채 자지 못하고 그를 캐어했다. 오전엔 업무 브리핑과 돌아가는 체계에 대해 가르쳤고, 오후엔 실무 교육, 저녁이 되면 배운 것을 복습하고 집으로 모셨고, 자신은 다시 돌아와 그를 대신해 제 앞으로 가져다 놓으라 했던 일더미를 처리했다. 그러고 있노라면 새벽은 훌쩍 지나가더랬다.

시간이 다가오자, 홀에 데려가기 위해 집무실에 있을 그를 찾았다. 잠시 문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노크를 한 뒤, 들어오라는 말이 들리면 문을 연다.
문을 열자 다소 긴장한 기색은 있으나 역시 제 아버지의 피를 받은 탓인지 퍽 그럴싸한 분위기를 내는 듯 했다. 에일은 고개를 살짝 숙여 인사하고는 입술을 뗐다.

"보스, 이동할 시간이십니다."

문 앞으로는 경호원 몇이 대기했고, 홀에는 아마 그보다 더한 많은 인원이 그를 보호하려 자리를 지키고 있을 테다.
에일은 문에서 몸을 비켜서며 문 밖으로 손을 뻗어 그를 안내하였다.

"진행은 조직의 원로이신 에드워드 님께서 하실 겁니다. 리허설은 어제 해봤으니 잘 기억하고 계시죠? 마지막에 있을 스피치도 다 외우셨구요.
계승식이 끝나면 밑으로 내려오셔서 다른 그룹 회장들과 인사하게 되실 겁니다. 얼굴과 성함을 다 못 외우셨더라도 제가 옆에서 알려드릴 테니 여유롭게 대처하십시오."

그를 안내하면서도 에일의 당부는 나직하고 무심하게, 하지만 초조하지 않은 여유로운 속도로 이어졌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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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발견이 늦어졌어...!! ;ㅁ; 늦어서 미안해 에일주ㅠㅠㅠ(부둥부둥

>>11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 반응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구!!! 에일!!! 에일!!!!(방방방) 데일이 술버릇은 술잔이 비워지면 잔 채우고 계속 헤실헤실 웃으면서 달링~ 허니~ 하는 게 술버릇이야!! 친구들은 익숙해져서 오냐오냐 하고 이찌!!(??????)

에일: 보스 정신차려..
데일: 헤헿♡ 달링~♡(헤실헤실)

이런 상황이 되는 건가!(뭔(에일주: 엗;;)

웅앵웅은...!!! 바로 ㅋ으로 시작하고 ㅅ으로 끝나거나 ㅃ으로 시작해서 ㅃ으로 끝나는 그것!!!(???)◎▽●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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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가... 10시 30분까지 일이 있어서 답레가.... 그 이후에 올라올 것 같아... 8ㅁ8(뿌에엥) 11시까지 답레가 안 올라 온다면.. 아마 내일 아침 쯤에 답레가 올라갈 것 같아 8ㅁ8..!!! 늦어져서 미안해 9ㅁ9!!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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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술 취해서 왱알왱알 거리는 데일이가 더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달링...허니...심장에 너무 해롭따!

에일 : 보스..(내적짜증)
데일 : 달리잉~(방글방글)
에일 : 그만 좀 해요, 진짜..(이마짚)

웅앵웅 참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웅앵웅이라 하니까 우리만의 언어같아 ㅋㅋㅋㅋㅋㅋ왤케 웃기지... 데일이가 혹시 웅앵웅 하면 에일이는 놀란 기색은 없지만 익숙하게 밀어내기만 하겠지...보스 취하셨어요. 하면서. 놀라지 않은 건 데일이보다 괜히 8살 많은 게 아니기 때문인가(?)ㅇ<-<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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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리고 답레는 천천히 줘!! :D 조심히 잘 다녀오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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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gYcFqRxxxY

근데 저렇게 달링 허니 해주는 게 나쁘지는 않은 기분이라 에일도 저기서 더 짜증도 못내겠다 ㅋㅋㅋㅋㅋㅋ 갸르륵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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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가 드디어 일을 마쳤어!!!

>>11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 진짜 귀엽다!!! 귀엽따구!!! 좋아! 이제부터 웅앵웅은 나와 에일주만의 언어로 쓰자! 낙찰!!(땅땅땅(????) 역시 8살 연상의 관록!!!(??????)


>>11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취한 데일이 취기에 용기를 내서 'Sweetie~' 하면 에일은 짜증도 못내고 그러는건가! 데일이 자기 핸드폰이랑 에일 핸드폰에 'Sweetie' 라고 저장한다거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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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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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 거라고 스스로에게 되뇌이길 몇 번, 들어온 에일을 본 데일은 그대로 그 자리에 못 박힌 듯 서 있었다.

"....."

그러니까, 그게... 저기....
머릿속에서 적당한 말을 찾지 못하다, 에일의 목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린 그는 뒤늦게 아아, 소리를 냈다.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그에게서 바뀐 건 '에일 형님'에서 '에일 선생님'으로의 호칭이라던지―그래도 에일이라고 부르니, 이 얼마나 장족의 발전인가!(?)― 같은 부분이 많긴 했지만.

"가죠, 가 아니라.. 가지!"

계승식. 계승식. 머릿속으로 다시금 되새기다가 남몰래 한숨을 푹 내쉬면, 뒤이어서 에일의 목소리가 일정을 정리해주는 걸 그는 듣고 있었다.

"기억은 하고 있어요."

대강이지만, 속으로 뒷 말을 삼키며 그는 스피치에 대해 생각했다. 잘 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놀 시간이 생기지!(?) 라는 기적의 논리가 존재했었지만 넘어가자.

"에일 형만 믿고 있을게!"

배싯,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보이던 그는 곧, 홀에서 많은 조직원들을 보곤 표정을 굳혔다. 보스니까. 이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이니만큼, 그는 숨을 들이쉬고 걸었다.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라는 작은 소망은 그렇게 작지도 않은 것 같다.

"끝나면, 둘이서 술 마시러 갈래요?"

어때요? 하며 그는 고개를 갸웃 기울이며 물었다.


//그리고 11시가 되기 전에 답레를 쓴다1!(!????)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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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에일의 주량은 어느 정도일까..? 왠지 술을 마셔도 잘 취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야!! 데일은 조금 술 잘 마시는 알쓰(...)여서 금방 취해서 아무말(ft.허니, 달링, 스윗하트)을 하는 편으로 생각하고 있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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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가 자다 깨서 갱신!! 지금 보니 >>119에 했던 말을 또 한 나 자신을 발견했어..(얼감(수치사

에일주도 좋은 밤 보내고 좋은 꿈 꾸길!:D 데일주는 다시 자러 가볼게!

1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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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R+Axi5pFEc

데일주 갱신!

122
별명 :
연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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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NGsLSJRa+

갱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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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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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qJUfEYNo

조금은 긴장이라는 걸 하는 걸까, 속에서 무심코 드는 의심을 가지고 그를 흘긋 바라본다. 홀에 들어온 그의 표정은 굳어있었다. 에일은 안심했다. 다행이 마냥 놀 생각만 하는 건 아닌 것 같았다.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는 그의 말에 에일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그저 시선을 반쯤 내리 깔며 입술 끝을 휘었다. 글쎄, 오늘이 지나면 당신은 이제 잠을 잘 때도, 화장실에 갈 때도, 식사를 할 때도, 산책을 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조직의 빌딩이라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야. 언제나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과연 그 사람이 맞는지 끝없이 의심해야 해요.

"보스로서의 첫 명령이신가요?"

에일이 대수롭지 않게 대꾸하며 그를 바라본다.

"아니, 아직 계승식이 끝나지 않았으니 완전한 보스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그렇다면 그런 말은 지금 당장 당신 눈 앞에 닥친 이 일을 완벽하게 끝낸 후에 다시 말씀하시는 건 어떠십니까."

의미 없이 입술을 휘며 지정된 자리로 안내한다. 그에게 앉으라며 손짓을 했다. 곧 당상 위로 에드워드 님이 올라섰고, 사람들로 조금 웅성이던 홀이 점차 고요해졌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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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주 어서와!!(부둥부둥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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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통약 먹고 와서 바로 답레 잇도록 할게...!!!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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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명령... 비슷할지도요? 헷♥"

데일은 헤헤, 소리내며 웃다가 에일의 말에 윽, 소리를 냈다. 맞는 말이다. 아직 계승식이 끝나지 않은 건 사실이니. 솔직히 데일이 무엇 하나 제대로 한 건 없었다. 지금만 해도 놀 궁리를 이렇게나 하고 있으니까.

"조, 좋아요..! 꼭 다시 말한다..!"

말할거다! 하고 선전포고(?)를 한 그는 안내에 따라 자리에 앉았다. 웅성거리는 소리가 조금씩 줄어들었다.

"... 에드워드...."

자신도 에드워드님 이라고 불러야할지 그냥 에드워드라고 불러야 할지 고민하던 데일은 나중 일로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다. 고요한 자리는 마치, 숨소리도 들릴 것 같아서 괜시리 엄숙해졌다.

"......."

긴장되기 시작해서 속으로 비명을 지른 그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긴장감을 완화시키려 했다.

"스피치.. 스피치..."

아. 머릿 속이 새하얗게 되어간다. 하면 고개를 세차게 흔들고 숨을 깊게 내쉬었다. 끝나면 에일과 술자리. 끝나면 술자리!

"...."

묘하게, 진정되는 것도 같아서 그는 제 순서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진행하는 목소리는 뭐랄까, 힘 있는 목소리로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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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나서 답레 쓰자마자 수습하구 왔어 반응 늦어져서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7 서로 핸드폰에 그렇게 저장해놓으면 에일 뒤늦게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알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스한테 전화와서 액정 보는데 발신인 sweetie..... 옆에 있던 일원이 우연히 액정보고 힉 하고....

조직원 : 에, 에일님 어..그...(애인이냐고 묻고 싶은데 총 맞을까봐 못 물어보겠음)
에일 : ..닥쳐요. (옆에 조직원 있어서 네, 보스, 하고 받지도 못하고 그냥 종료 눌러버림)
조직원 : 옙 (입자크)

술김에 용기내서 말하면 짧게 웃으면서 내가 왜 보스의 sweetie예요. 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이 주량은 조금 센 편. 접대할 때나 미팅할 때 따라주는 양도 많고 받아주는 양도 많아서 취한 모습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그보다 더 마시면 그냥 혼자 웅얼대며 엎어자겠지..?

>>125 두통약이라니 8ㅁ8 머리 많이 아픈 거야? 무리하지 않아도 돼 오늘은 들어가서 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픈 거 멀리멀리 떠나라 후엥..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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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아냐 괜찮아!! 괜찮다ㅠㅠㅠ 에일주 코피...ㅠㅠㅠ 아구구...ㅠㅠㅠ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ㅠㅠㅠ 8ㅁ8!!! 아프지 말아라...(부둥부둥
데일주 두통은 아마 추운 곳->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면서 생긴 두통 같아! 약 먹으니까 나아졌어!!(방방방


>>127 에일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빵터짐) 조직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데일은 "나만의 에일이니까? 나의 에일!" 하고 뜬금없이 말하거나 "이거봐봐요!" 하면서 자기 핸드폰에 Sweetie로 저장한 걸 보여주면서 "에일이 내 Sweetie 니까 핸드폰의 신(?)이 말해준거에여!" 하거나 "내가 에일을 좋아하니까요." 하고 말할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에일의 주량은 조금 센 편이구나....!!! 에일 취한 모습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엎어져서 웅얼거려ㅠㅠㅠㅠ 으아앙ㅠㅠㅠㅠ 조아! 술을 마시자!!(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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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은 무슨 헷이야. 에일은 대꾸도 안 하고 앉아있는 그의 옆에 서서 자리를 지켰다. 곧 당상에 올라간 에드워드는 노년의 얼굴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날카롭고 진중한 분위기로 하여금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몇십마리의 능구렁이를 속에 키우고 있는 저 양반들하고는 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보스가 그를 믿은 건 그 때문인지도. 
곧 에드워드가 입술을 떼었고, 사람들은 숨을 죽이고 그의 말을 들었다. 에드워드는 먼저 진 토닉의 시초로 서론을 열었다. 그 뒤엔 前보스, 그러니까 데일의 아버지에 대해 말했고, 그 후엔 자리를 물려받은 데일을 소개했다. 그래, 이젠 좋든 싫든 그가 정말 보스가 되는 것이었다.
에일은 에드워드가 그의 이름을 부르기 전 잠시 허리를 숙여 앉아있는 그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잘 하시면 아까 말씀하셨던 술자리, 못 할 것도 없죠. 생각은 해보겠습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에드워드가 그의 이름을 호명했고, 객석에 있는 사람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다. 누군가는 못 미더움의, 누군가는 의심의, 누군가는 경외의, 누군가는 야망의, 여러가지가 섞인 박수소리였다.
자, 이제 가 보세요. 당신이 있을 자리는 내 옆이 아니야. 바로 사람들의 머리 위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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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좀처럼 안 멈춰서 당황했는데 이제 멈췄어 괜찮아!!(부둥부둥) 데일주도 괜찮아졌다니 다행인데 넘 무리는 말어 8ㅅ8

그렇게 진 토닉에 브로맨스의 향이 퍼졌다_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의 에일이라니 심쿵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메가데레 같다가도 진지할 때 진지해지는게 연하의 매력같아 (mm) 데일의 웃음기 뺀 모습도 언젠가 볼 수 있으려나?

웅얼웅얼....너 진짜 까불지마, 히끅! 세요... (존대와 반말이 섞여서 튀어나옴) 근데 아마 에일이 취하기 전에 데일이 취해서 보기는 힘들 수도 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자기 술버릇 알고 있어서 보여주기 쪽팔리고...데일이 빨리 취하게 만들어서 재워야지 ^^!! 네에, 네에, 착하지, 자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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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 금방 씻고 답레와 잡담을 할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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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다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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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다다녀왔다!!!!!

>>130 데일과 에일은 진 토닉에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메데타시메데타시(???????
맞아맞아ㅠㅠㅠ 진지할 때 막 진지한 게 연하 매력이면 아이같이 귀엽게 봐주다가 한 사람으로!(??) 인정해주고 막막막..!!!(말잇못(표현력 부족) 연상은... 모든 게 매력이야...(급 결론

사실 연상이 존대말을 해주다가 반존대로 말하는 게 엄청난 매력입니다아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귀엽다구!!!

데일: 하, 한번 만 더 해줘요! 네? 네?(존대와 반말의 콜라보에 녹취할 준비)(?????)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일은 분명 자기가 먼저 술 내기해요!! 하고 술병 들고 왔다가 먼저 넉다운 되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일: 에일이 풍선 타고 내려와서 안꼬 가고 이써여......(잠꼬대+취기로 인한 혀 풀림)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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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어어ㅓㅇ어어어서와!!!

지금까지 '욕심'을 지켜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흑 맞아 나도 반존대 좋아해....

에일:에이ㅆ....머리 울리니까 제발 좀 닥, 히끅!...(잠든다)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저 넉다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음 꼬였ㅅ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엽다!!

에일:(뭐래는거야)
에일:그거 잘됐네요

그리고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보스 옷까지 다 갈아입히고 재운 다음에 돌아가겠지 ㅋㅋㅋㅋㅋㅋㅋ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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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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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시초를 들으며, 특히 아버지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자, 데일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제 아버지가 생각난 것이다. 데일은 다시금 자신이 진 토닉과 어울리는 사람인가, 고민하기 시작하다가 한숨을 작게 내쉬었다.

"!"

자신에게 속삭이는 에일에게 무르기 없기에요! 하고 말하려다, 곧바로 제 이름이 호명되자 그는 후다닥 단상으로 올라갔다. 박수 소리와 수 많은 정장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은 아득하고 많아서 그는 제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는 것을 느꼈다.

"저는, 방금 소개 받은 데일 멜렉 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가장 먼저 말한 데일은 숨을 잠깐 멈췄다.

"그리고 진 토닉의 부흥과 아버지의 뜻을 이어 받아서―"

한참 스피치를 하다, 그것을 완전히 마친 그는, 단상에서 마지막 한 마디를 더 했다.

"진 토닉의 부흥을 위하여"

마지막 한 마디 까지 마친 그는 자리에 앉았다. 모든 상황이 순식간에 벌어진 일 같았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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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반존대는 사랑입니다..(끄덕끄덕

에일 잠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일: 에, 에일...?(흔들흔들(동공지진) 자, 자요?(동공쌈바)


술 마실 때 취한데다 잠꼬대를 하면 발음이 꼬입니다!!(데일주 캠페인(???????
데일의 아무 말 잠꼬대에 반응해주는 에일이 더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일: 후헤.... 잘대써여...(꼬이는 발음(헤실헤실
데일: 에이리 데꼬가써...(←에일 앞에서 에일 꿈 꾸는 중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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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답레 조금 늦어질 것 같아ㅠㅠㅠㅠㅠㅠ기달리지 말고 피곤하면 일찍 쉬어!! ;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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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괜찮아 에일주!! 굿밤이야! :D 좋은 꿈 꾸길!!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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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갱신하는 갱신 데일주!(두ㅡ둥)
좋은 새벽이야! :D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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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 갱신!!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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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주도 갱신할게! 집에 보내줘..ㅠㅡㅠ 데일이랑 에일이 보고 ㅍ어..

>>136 흔들면 막 하지 말라는 듯이 더 웅크려서 잘 거야...

데일이 완전히 뻗었어 아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일은 왜 마음대로 내 꿈 꿔요(못마땅) 혼잣말 하면서 가만 지켜보다가 아마 집에 돌아가겠지만 ㅠ▽ㅠ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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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주를 집에 보내달라ㅠㅠㅠㅠㅠㅠ 아이구 에일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토닥토닥(부둥부둥
사실 데일주도 이제 운동을 나가야 하는지라..(흐릿) 오늘은 일찍 들어와야겠어!(다짐)

>>141 웅크리는 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웅크렸어ㅠㅠㅠㅠㅠㅠ 우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 엄청 어른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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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앗앗 그리고 에일주 어서와!! :D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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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데일 갱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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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주 갱신인데ㅠㅠㅠㅠ친구들이 불금이라구 끌고 와서.....새벽 늦게 들어오거나 아예 못들어올 것 같아ㅠㅠㅠㅠㅠ오래 못 있어서 너무 미안하구 ..응 진짜 미안해 불금인데 데일주도 재밌게 보내~~!!ㅠㅠㅠㅠㅠ사랑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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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에일주 어서와!! 불금을 불태우러 가는구나!! 잘 다녀와!!!(붕방방)
괜찮아 괜찮아! 느긋하게 돌리면 되니까!!! 데일주도 오늘 밤에는 바빠서...(흐릿해진다)
좋은 밤 보내구 좋은 꿈 꾸고 하길 바랄게 에일주!!!(붕방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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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데일주가 자다 깨서 갱신이야.... 8ㅁ8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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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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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잠깐 갱신하고 갈게! 8ㅁ8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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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 갱신 :3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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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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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적막을 깨트린 목소리. 에일은 가만히 그가 서 있는 곳을 올려다본다. 어딘가 허망하면서도 한편으론 염려가 되는 자리였다. 그걸 알고 있음에도 싫다는 널 거기에 끌어다 놓은 건 바로 자신이다. 이 가증스러운 입술로 네게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보여주며 널 기만하는 게 바로 나야. 그러니 날 부하로 볼지언정 그 이상으로는 보지마. 널 위해서도. 차라리 없는 사람 취급해. 옆에서 무슨 말을 들어도 귀는 기울이되 누가 한 말인지는 신경도 쓰지마. 그저 네게 필요한 것들만 네가 스스로 챙길 줄 알아야 돼. 그래야 돼.
그의 건배제의가 끝나가 모든 이들이 일어나 잔을 높이 들고 외쳤다. 위하여! 그리고 그가 잔을 비우면, 그때서야 사람들도 잔을 비우고 박수갈채를 보인다. 완전한 계승식의 막이 내려가는 시간. 그는 보스가 되었다.

"축하드립니다. 잘 하셨어요."

당상에서 내려온 그를 향해 짧게 고개를 숙이고서 다른 주주들과의 인사를 위해 손으로 그를 안내했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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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4pHQd4nS6o

내가 너무 늦었지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석고대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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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앗 에일주 어서와!!! 괜찮아 괜찮아!!!(부둥부둥) 여유있게 잇자구!!!! XD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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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단지 지금 데일주가 졸고 있어서.... 잇기가 어려울 것 같아.. 8-8 내일 오후 쯤에 이어도 될까...? 8ㅁ8 미아내... ;ㅁ;!!!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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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7V2XXw8Cv+

이해해줘서 고맙구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응응 천천히 이어줘! 왜냐하면 나도 금방 잠들 것 같거든 ㅜㅡㅜ.... 무리하지 말구 푹 쉬어 내일 보자 잘 자!! 쪽쪽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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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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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됐는지 어쨌는지 모를 건배사까지 마친 데일은 긴장이 풀려, 내려가면서 휘청였다. 이제 정말로 보스 자리에 오른 것이다. 술에 취한 건 확실히 아니었다. 그렇게 술에 강한 편은 아니었지만, 한 잔 마신다고 취하는 정도가 아닌 스스로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 정말요? 우와아... 긴장했는데....."

에일의 말에 다행이다.. 라고 중얼거리던 데일은 그의 인사에 볼을 긁적였다. 아직까지 이건 익숙해지지 않았다.

"주주들의 인사도 제대로 끝내면! 술 마시러 가는 거 맞죠?"

그는 에일의 안내를 따라가면서 다시금 확인하듯 물었다. 술 마시러 가고 싶다고 제안 했던 이유 중 하나는 '에일의 취한 모습이 보고 싶다!' 는 매우 어린아이 같은 심정이 섞여 있다는 것을 절대로 말하지 않은 채, 그는 주주들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 안녕하세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넨다. 아버지의 무게가 정말로 무거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점심 먹기 전에 갱신 겸 답레!!!! :D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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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심이야 에일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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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맞다!!! 오늘 꿈에 데일과 에일이 나왔는데 데일이 "탕수육은 부먹파에요, 찍먹파에요?" 하고 물으니까 에일이 "부먹이냐 찍먹이냐로 고민하는 시간을 단축하면 탕수육을 더 먹을 수 있습니다" 하고 명답을 내리는 꿈을 꿨어... :3c

꿈에서 지켜보다가 "명답이다!!! ㅇㅁㅇ!!!" 하고 데일주는 꿈에서 깼다는 이야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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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갱신!!,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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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주 갱신!! 아마 내일은 갱신을 많이 못할 것 같구... 썰과 잡담도 많이 못할 것 같아서 슬퍼(,_, ) 내일 왜 나는 바쁜가...!!!8ㅁ8!!!!

연상주도 굿밤 보내!!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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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pLi1vC9pmg

데일주가 갱신!! :D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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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pLi1vC9pmg

집... 집이다... 갱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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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aIpco7nqs

어디서부터 말을 떼면 좋을지 모르겠다. 일단 에일주야. 사실 처음엔 내가 처음 파트너 구하는 레스에 올린 것처럼 오래오래 가는 걸 가정하에 파트너를 구했어. 나도 오랫동안 놓지 않을 마음이었고. 근데 아무리 해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지고 있어. 바빠지면 더 바빠졌지 점점 스레더즈 들어올 시간조차 줄어가는 현실이라. 그리고 데일과 에일이 매력적인 캐릭터이긴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전개라고 해야할까, 둘의 상성이 잘 안 맞는 것처럼 보여서 레스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어. 데일은 다 좋았는데 아무래도 내쪽에서 문제가 있었는지도 모르지. 억지로 손가락을 움직이자니 현실에 하고 있는 것들과 함께 스트레스가 자꾸 생기더라구. 데일주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미안해. 내 욕심으로 데일주 붙잡고 시작한 건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런 레스를 남기게 되네. 내가 너무 미안해. 무책임한 파트너 때문에 시트까지 내서 같이 썰도 풀어주고 적지 않은 시간을 쏟아줬는데. 미안해. 기다려달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염치가 없고.. 썰은 원한다면 데일주가 리메이크해서 다른 파트너를 구해도 좋아. 기껏 만들어준 시트도 시트 재활용을 받는 스레라면 얼마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을 거야. 마지막까지 이런 말을 해서 너무 미안하지만 떠나가는 주제에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너무 없네. 미안해. 그래도 짧은시간이나마 즐거웠어. 나는 기다리지 않아도 돼. 정말 미안해.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정말 미안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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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주 갱신! 앗 에일주 괜찮아 :D 스레더즈보다 현실이 더 중요한 것은 사실이고 나도 요즘에 너무 바빠지기도 했으니까. 에일주가 미안해 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에일주가 나한테 맞춰준 것은 정말로 고마웠고, 잊지 못할거야. 하는 일이 다 잘 되길 바랄게 에일주 :D 어찌 보면 짧은? 기간이지만, 같이 썰 풀고 잡담하고 일상 돌리고 시트 짜주고, 데일을 귀여워 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에일주와의 잡담, 썰, 일상은 잊지 못할거야. 나도 엄청 즐거웠어!

에일주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까 감기 조심하구, 응. 무엇보다 현실과 건강이 최우선이니까!!! 이것으로 데일주도 마지막 갱신이네... 정말로 데일주는 괜찮으니까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괜찮아! 에일주가 잘못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걸. 그러니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에일주! 이것으로 나도 마지막 갱신이네!! 그 동안 정말로 즐거웠어!!(꼬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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