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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명 :
★DFy4MBf+ij
작성시간 :
17-10-07 21:10
ID :
siUB8LC/obeWA
본문
* 본 스레는 과거 진행되던 [All/이능, 배틀물/시리어스]메모리즈 스레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 장르는 시리어스지만, 연애나 일상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시대적 배경은 2117년입니다. 어빌리티가 최초로 발현된건 50년전인 2067년이구요. 설정을 짜실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어빌리티의 경우 밸런스 붕괴가 되지 않을 선에서 정해주시길. 밸런스 붕괴가 우려되면 밸런스가 언제든 조절될 수 있습니다.

* 전투는 여러분들의 어빌리티를 사용해 벌이는 것으로 특정 상황에 따라 유리하거나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이스를 사용하구요.

* 궁금하신게 있다면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성심성의껏 대답해드리겠습니다.

* 다이스는 Dice☆(100,200), 또는 Dice☆(300,400)을 사용합니다. 스토리 진행에 따라 수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어빌리티에 대한 상세한 조정은 따로 스레를 만들어 그곳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트 스레: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16838&view50

* 어빌리티 조정 스레: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17659&view50
2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XuYiMR1Rqs+

미리 갱신하는 새스레! 비르고와의 싸움도 어느덧 클라이맥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Y0lnOk/wOY

나일주 안착! >:3

4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기능 :
작성일 :
ID :
simkDz/etAlIk

"......!"

순간적으로 공격을 당할뻔 했지만, 어떻게든 무사했던 모양이었다. 영거리 사격. 그것에 의해서 팔 하나가 날아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했건만... 바로 눈앞에서 오스카가 자신을 지켜준 모양이었다. 무리하지 말라는 물음에 린은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도와준건 감사하도록 하지. 오스카. 하지만, 나는 사병이다. ...리더인 당신이 쓰러지면 의미가 없어. ..거기다가 아직 멀쩡해. 당신이야말로 무리하지 마."

이어 린은 라이플에 총알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오스카의 뒤에서 빠져나오면서 비르고에게 얘기했다.

"쌍어궁의 부하인가. ...그런 시절도 있었지. 부정은 하지 않아. 내가 죽으면 쌍어궁처럼 좋은 곳에 가긴 글렀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말이야. 기사 놀이를 한 적도 없고, 다른 것을 한 적도 없어. 영광? ...그런 영광 어디에 쓸 곳도 없군. 필요없으니 가져가. 무엇보다 그런 거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겨워."

딸깍.
장전이 되는 소리와 함께 방아쇠가 당겨지며 총알이 다시 한번 비르고에게로 날아갔다. 이어 그는 작게 한숨을 내쉬면서 얘기했다.

"...쌍어궁의 부하 주제에라고 했나? 그 부하 주제에 정도의 이 하나 제대로 처치하지 못하고 이런식으로 질질 끌리게 하는 것은 어디의 누구지? ...결국 너도 그 주제의 정도의 이와 동급이라는 거 아닌가? 입이 산 녀석은 많이 봤어. ...무엇보다 피스케스의 오의를 맞은 것에 비하면 이 정도 쯤은..."

//

다이스(100 ~ 200) 결과 : 167

Hp:658

으아아아! 오스카...! 고마워요!! (주륵)

5
별명 :
31장:인투 더 비르고
기능 :
작성일 :
ID :
siXuYiMR1Rqs+

"부하가 리더보다 먼저죽는거야 말로 사병으로선 실격인거다. 다같이 살아서 돌아가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어."

오스카가 린에게 마주 말하는 사이, 비르고가 지팡이를 휘둘러 레이를 쳐내고 말했다.

"과연... 그 피스케스가 나름 주의깊게 보았던 녀석 답네. 만약 네 친구들과 너에게 그런 일만 없었다면 지금쯤 쌍어궁의 후보생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어. 그 꺾이지 않는 근성... 부수는 맛이 있겠는걸!"

"설마...!"

레이가 긴장하는 순간, 비르고가 거대한 중력탄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연병장 일대를 뒤덮고도 남을만한 크기가 되자 주변에 있던 건물들까지 휩쓸리거나 중력탄에 닿은 부분이 소멸하는 등 무시무시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피스케스의 오의를 맞아봤다고 했지? 그거하곤 아주 다른 내 오의도 한번 맞아보는게 좋을꺼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너희에게 달렸지만!"

"이쪽도 슬슬 시간이 없거늘...!"

오스카가 잔뜩 긴장하며 방패를 들어올리고 비르고가 거대한 중력탄을 떨어트리려는 순간이였다.

"No!! 거기까지에Yo!"

어디선가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날카로운 진공파가 비르고의 중력탄을 절단했다. 잘려나간 중력탄이 인근에 떨어지자 그 파편만으로도 일대가 초토화되었다.

"이 재수없는 목소리는... 카프리콘이겠지?"

"재수없다Ni! Me의 개성이라구Yo!"

"다들 무사한가요?!"

이어진 제미누스의 목소리에 이어서, 맑은 물이 별빛의 기사단 주변을 맴돌다가 스며들어 상처를 어느정도 치유해주었다. 그것을 본 비르고가 질린다는 투로 말을 이었다.

"제미누스에 아쿠에리우스까지... 그래, 배신자 황도궁 3명이 잘도 여기까지 왔네."

"네 오의가 되다만 오의가 되어서 참 유감이구나 비르고! 다음 공격으로 끝낸다 레이여!"

"알겠습니다. 준비는 이미 끝냈습니다."

오스카가 레이에게 말하자 레이는 오스카와 함께 검을 휘둘렀다.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522

재빠른 검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20
대상:처녀궁의 비르고

백합의 기사 레이
HP:706

내면의 기개:다이스(100 ~ 200) 결과 : 102 +30
대상:처녀궁의 비르고


처녀궁의 비르고
HP:1506

처녀궁 오의 - 멸살중력탄:다이스(200 ~ 300) 결과 : 268
대상:적 전체
카프리콘의 공격으로 인해 데미지 절반 감소

6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XuYiMR1Rqs+

으으 슬슬 피로가 밀려오지만... 대략 다음 전투면 비르고 전도 끝이니까... 버텨보자!!

7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기능 :
작성일 :
ID :
simkDz/etAlIk

"....정말 타이밍 좋게 등장하는군. 이거."

뭔가 위험한 오의에 반격을 준비했지만 카프리콘의 공격으로 데미지는 어떻게든 최소화할 순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피해가 적은 것은 아니었다. 몸을 비틀거리는 것을 일으키며, 그는 눈을 감고 자신의 라이플에 단도를 꽂았다. 그리고 그 라이플에 자신의 어빌리티를 발동시켰다.

붉게 빛나는 라이플을 바라보며, 그는 숨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고개를 올려 오스카를 먼저 바라보면서 이야기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는 처음 보았다. ...당신은..역시..."

거기까지만 이야기를 하며 그는 고개를 끄덕였고 이어 고개를 돌려 비르고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다시 무덤덤한 목소리로 말을 이어나갔다.
이것은 아마, 자신도 누군가에게 말한 적이 없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제는 별로 상관없겠지. 그리 생각하며 그는 손을 들어 자신의 가면을 꾹 눌러썼다.

"..쌍어궁의 후보생인가. 인정하지. 한때는 나는 내가 지키고 싶은 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래서 내가 구원자가 되려고 마음을 먹은 적도 있었다. ...어쩌면 내가 가장 '사냥'에 집착한 것은 그런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르지. ...결국 나 역시 너희와 다를 바 없는 존재다. 너희와 다를 바 없는 더러운 존재지. ...하지만 그럼에도 날 인정하고 받아준 곳이 있었다. 그렇다면..."

그의 모노클의 톱니바퀴가 천천히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마도 다음 것으로 자신의 기술을 날릴 생각인듯 보였다. 이어 그는 작은 목소리로 조용히 고했다.

"...나를 인정해주고 받아준 이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당연한 법이다. 꺽이지 않는 근성? ...꺽일 순 없지. ...지키고 싶은 이가 있으니까. 너와 마찬가지다. ...여러 의미로 말이야."

//

Hp:494

어빌리티 사용: Hp 30 저하, 다음 턴 공격력 50 증가

8
별명 :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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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Y0lnOk/wOY

... 날렸어요.... 8-8...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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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kDz/etAlIk

>>6 으아아! 무리는 금물이에요! 레주!!

>>8 나일주...!! ;w; (토닥토닥)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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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Y0lnOk/wOY

레주 무리는 금물이에요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Y0lnOk/wOY

흐으으윽... 흐으윽... 8ㅁ8... 이 와중에 동생이 야구게임을 도와달라고 하네요..(흐릿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kDz/etAlIk

......다녀오세요. 나일주...힘내요...!

13
별명 :
31장:인투 더 비르고
기능 :
작성일 :
ID :
siXuYiMR1Rqs+

"뇨호호! 바로 그 정신이에Yo!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물고 늘어져서 지키는게 제일이라구Yo!"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오스카?"

"말해봤자 입만 아플 뿐이지. 내 부하가 된 이상 쌍어궁의 사병이였든 뭐든간에 나보다 먼저 죽게 두진 않는다. 비르고. 네가 그렇게나 혐오하는 반란분자들 또한 누군가를 지키고 싶어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들이란걸 깨달아라. 그리고... 황무지의 성스러운 구원자 아스트라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는 현실도 깨달아라! 황무지에서 너희들 황도궁이 꾸었던 꿈은 한때의 꿈이다! 현실을 바라보지 않는 한 너희들은 결코 깨닫지 못하겠지! 그녀석처럼 말이다!!"

"!!!"

비르고가 오스카의 일갈에 움찔한 순간, 오스카의 검이 별빛을 머금었다.

"별빛이 녹아든 성검으로... 깨어나지 않을 꿈속에 갇힌 네 영혼을 베어주마!"

"비르고 씨... 이제 그만 끝냅시다."

별빛을 녹아든 성검이 처녀궁을 베는 순간, 백합의 기사는 백합의 검격을 연달아 날려 처녀궁을 공격했다.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522

성검 - 칼리번:다이스(300 ~ 400) 결과 : 322
대상:처녀궁의 비르고

백합의 기사 레이
HP:706

백합의 검격:다이스(300 ~ 400) 결과 : 300 +150
대상:처녀궁의 비르고
효과:태도 공격의 누적 횟수당 공격력 25 증가


처녀궁의 비르고
HP:1254

14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XuYiMR1Rqs+

다녀오세요 나일주! 흐어어 비르고 전도 끝이 보인다!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Y0lnOk/wOY

금방 돌아왔어요!!

라고 레스창에 적고 작성버튼을 안눌렀...(흐릿

16
별명 :
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sipY0lnOk/wOY

"..... 걱정마라"

그 아스트라도 자신들의 구원을.... 글쎄? 헤이는 고개를 갸웃 기울이다가 비르고를 바라보며 생글 웃었다.

"아픈 것은 순간이다"

괴로운 걸 끊으려면 확실하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헤이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고, 총을 비르고에게 제대로 겨눴다. 다음 순간, 그녀를 향해 방아쇠가 당겨졌다.

어빌리티를 쓰지 않는 방법을 택했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47

17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기능 :
작성일 :
ID :
simkDz/etAlIk

"...끝이다."

린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았다. 앞의 이들이 말을 다 했으니까. 거기서 자신이 말을 한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 대신에 그는 비르고를 향해서 돌진했다. 붉게 타오르는 라이플에 단도를 꽂아 제로 사격으로 사격을 가하면서 그는 다시 에너지를 모았다.

언제나처럼 그의 단도와 라이플, 그리고 다리가 붉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매우 붉고 붉은 무언가였다. 이어 그는 옆차기를 날리면서 단도를 휘두르며 거기에 라이플을 발사했다.
검기와 총알이 하나가 되어 앞으로 빠르게 날아갔으며 린은 눈을 감고 라이플의 연기를 후... 하면서 작게 불었다. 그리고 작게 고했다.

"이번엔 뭐라고 할 거냐? 제법이라고 할 거냐?"

이어 그는 빠르게 뒤로 빠지면서 비르고와 거리를 두었다. 그리고 말을 짧게 이어나갔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쌍어궁의 부하가 아니야. ...별빛의 사병이다."

//

다이스(450 ~ 550) 결과 : 541

Hp:394

18
별명 :
31장:인투 더 비르고
기능 :
작성일 :
ID :
si/d384o5GJm6

"아악!!"

마침내, 비르고의 날개가 꺾여 나감과 동시에 헤이와 린이 쏜 총알이 그녀의 심장을 관통했다. 새하얀 날개는 피로 얼룩져 바닥에 흩뿌려졌고 별빛의 기사단의 몸을 억누르던 중력도 해제되었다.

"끝났군..."

"비르고 씨..."

레이가 슬픈 표정으로 비르고를 내려다보았다. 누구보다도 완벽한 존재였지만, 보아야 할 진실을 차마 보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제네럴 갤럭시만을 바라봐왔던 그녀의 최후는 어떤 의미로는 굉장히 씁쓸하기 짝이없었다.

"설마... 내가... 여기서... 싫어... 아스트라... 님..."

"비르고..."

아쿠에리우스가 죽어가는 비르고에게 다가가 말없이 손을 잡아주자, 비르고가 조용히 읊조렸다.

"그렇구나... 이게... 아쿠에리우스가... 말했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기분......"

제 아무리 사적인 감정을 접었다고 해도 그녀또한 근본을 숨기진 못하는것이였을까? 그녀가 마지막으로 내뱉은 말은 원망도, 저주도 아닌 깨달음이였다. 숨을 거둔 옛 전우를 내려다보는 카프리콘과 제미누스의 심정은 착잡하기 그지없었다.

"비르고 씨... 당신도 결국 솔직하지 못한것 뿐이였군요..."

"아스트라를 Love하고 있었던거라면... 씁쓸하군Yo..."

"그런만큼 현실을 인정하기 더 싫었겠지. 그녀로선 황무지의 성스러운 구원자가 타락해버린 현실을 차마 받아들일 수 없었던걸지도 모른다."

오스카는 검과 방패를 다시 차며 말했다. 잠시 비르고를 내려다보던 오스카는 이자요이에게 무전을 했다.

"여기는 오스카. 처녀궁을 쓰러트렸다. 좌표를 전송할테니 이곳으로 우릴 데리러와줬으면 좋겠군."

"알겠심더 대장. 다음 목적지는 정하신기고?"

"...천칭의 도시로 간다. 천칭궁과 결판을 내야하니까."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전 이만 자러 가볼께요!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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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IbZKPe1FdQ

모두 수고 많았어요...!!!!!


다음이 바로 리브라인가...! 바니걸인가!(꿀꺽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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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6MfdkX+76o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리브라... 바니걸...(흐릿)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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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6MfdkX+76o

린주가 갱신합니다!!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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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IbZKPe1FdQ

나일주 갱신하고 나중에 올게요 8ㅁ8!!!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6MfdkX+76o

나일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나중에 봐요!!

24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1LpBcLba7W6

호에에 야간 근무다! 또 밤새 뭘해야하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UnNM2/yR/2

후에에... 나일주가 집에 돌아가며 갱신해요!!! 우아아아아....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lrrKVH/RkQ

해리주 갱신...어제는 또 새벽 부터 부산에 가서 저녁에 잔다고 참가를 못했다...
으앙! 연휴인데 왜 스토리에 낄 수가 없니!!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6MfdkX+76o

해리주 어서 오세요!! 부산에 갔었다니... 그것도 새벽에..많이 피곤하셨겠어요.. ;w;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IbZKPe1FdQ

해리주 어서와요!! 해리주...8ㅅ8(토닥토닥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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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lrrKVH/RkQ

>>27
많이 피곤이야했지만...으으 이번엔 꼭 참가하고 싶었는데 ㅠ.ㅜ

>>28
으아아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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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해리주... 멀리까지 내려갔다 오셨군요...(토닥토닥)

으음 일단 비르고 전은 끝났고 천칭의 도시로 가야하는데 여러분들만 좋다면 오늘 스토리를 진행해도 될거 같습니다! 어차피 야간 근무라 하는것도 없고 진행도 대화만 하면 될거 같으니까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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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토닥토닥) 이제 참가하면 되는 거예요! 이제 비르고 전이 끝났으니까요! 천칭자리 리브라..!!

.............바니걸..?

아. 이전에 그 다이스로 저와 나일주와 여기에는 지금 없는 라디주가 리브라 전때 바니걸 복장을 하는 것이 걸렸답니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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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주 갱신.. (퀭
아니 그것보다 천칭궁..

바니걸을..입는다....리브라를...던진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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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MfdkX+76o

라디주 어서 오세요!! 어제 비르고는 죽었거든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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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그렇구나...어제 연휴가 끝난단 말을 듣고 비명을 지르고 마구 굴러다녔지...흑..흑흑.. 흑흑흑...

아 그런고로 바니걸 입혀드리겠습니다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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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 바니걸? 무슨 이야긴거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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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31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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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갓님이 정하셨지.
바니걸을 입히라고! ^~^

입히라고!!!!!!

https://s1.postimg.org/1uf8wm9m5b/image.png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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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그럼 해리가 엄청 벙찌겠네.

해리: ...자네들 그런 취미가 있었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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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 전을 바니걸 차림으로 하면 진지한데 웃길지도 모르겠군요. 온갖 명대사가 바니걸 하나 때문에 묻히는 진풍경!

그리고 리브라는 바니걸들에게 졌다는 여러 의미로 치욕적인 기록을 세우겠구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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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니야. 이건 바니걸이 아니다. ....방어구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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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가 집안일까지 다 마치고 갱신합니다...(주거감


리브라... 바니걸... 다갓.. 잊지 못해오... 6월 30일 저녁 7시 넘어서 내렸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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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가 분명 리브라=스토커인걸 알게된다면 화를 내겠지만 바니걸이기에 묻히겠지...

라디: 왜 그랬어!!! 대체 왜 그랬냐고!!!!!! (바니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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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악! 도중작성!!

그 신탁(?)을 이라고 쓰려고 했는데....!!(술병 쾅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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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몸은 나일): 천칭좌는 없는 별자리에요(??????(현실도피 시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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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나일주!

아무튼 그 사건 이후로 합류한 해리도 꽤나 재밌을 때 들어온거구만!

>>40
해리: 그 뭐...적들이 보기 민망해서 눈을 돌리면다면 피해율이 증가하겠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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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요! 나일주..!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어...이렇게 되면 다갓을 거역한다!(절대 안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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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님 파티원이 빠지면 저희 파티버프는 어쩝니까아아악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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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후... 후후... 내가... 토끼들에게 지다니...


일동:아니거든?!


그건 그렇고 스토리 진행을 하면 참가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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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있었습니까?! 그런 파티 버프...?! (동공지진)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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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린주가 가능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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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라디주가 잉네~?!
(손 번쩍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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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버프...!! 음음 나일주 가능해요!!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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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가능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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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그렇쿤요! 일단 가능하신 분들은 비르고와의 전투가 끝난 후 천둥호가 오기 전까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레스를 부탁드립니다!

전투에 참가하지 못했던 분들도... 일단은 동일하게 써주세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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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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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가 끝이 나고 린은 적당히 근처에 등을 기댔다. 아무래도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하는 모양이니까. 그러다가 그의 시선은 비르고 쪽으로 향했다.
자신과 어떻게 보면 비슷한 사람. 아니, 그 반대일까? 어느쪽이건 조금은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만약 자신이 적이 아니라면 의외로 말이 통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적인 이상, 자신은 사병으로서 임무를 수행할 뿐. 단지 그 뿐이었다. 그렇기에 그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상처를 어루만지면서 조용히 휴식을 취했다.

55
별명 :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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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고개를 숙인 채, 손 끝을 토도독, 두드렸다. 이건 예상치 못한 일. 헤이의 '스위치'가 아직 남아 있었다는 것을 그도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주도권을 잡고 있던 '그 사람'은 분명.....

".... 사랑이 뭐라고..."

슈바르츠는 비르고가 아스트라에게 갖고 있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다. 언제나 그랬다. 그는 사랑 갘은 부분에는 늘 회의적이었다. 언젠가 네로가 'LOVE'를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을 때, 생각에 잠겼던 슈바르츠는 담담하게 'LOVE는 당연히 Level Of ViolencE 아닙니까?' 하고 되묻듯 대답했던 것이다.

그는 늘 그렇게 생각했기에, 이해하지 못했다.

"얼른 천둥호가 오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확실히 어딘가 지친 목소리였다.

56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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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런 일로 전투가 끝난 후 나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로 하였다.
편안하게 지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딱히 나쁘지 않았다. 그나저나 이 기사단들이란 사람들은 다들 어떤 인연으로 묶여 있는 것인가 생각해보았으나 아직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필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
계속 가만히 있는 것도 지루하니 나는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면서 한가로히 주위를 어슬렁거렸다.

57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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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가 끝나고 마술사는 천천히 몸을 기대었다. 사랑을 위해서였다. 그녀는 사랑을 위해서 무엇이든 하다 죽고 말았다. 마치, 마술사를 사랑하였던 그 사람처럼. 마술사는 망토로 제 몸을 감싸고 고개를 숙였다. 대체 사랑 때문에 얼마나 더 많은 자가 어리석게 있다 깨달음을 얻고 죽는것인가.

"결국...모두 사랑이란 감정 때문에, 사람은..."

마술사는 눈을 감았다.

"리안."

쓸데없는 그리움이다. 쓸데없는 그리움이다. ...쌀데없는 그리움일것이다.

58
별명 :
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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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참으로 변덕스러운 것이지.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하게 만들기도 하다가 그것이 순식간에 집착으로 바뀌기도 하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의 눈을 멀게 만든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야."

"제가 기억하는 비르고 씨는 누구보다도 황무지를 올바르게 인도한다는 꿈으로 가득차셨던 분이였습니다. 그런 분조차도... 제네럴 갤럭시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차마 억누르지 못한 모양이군요..."

"...Shit..."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걸 알면서도... 비르고는 계속 그 사랑에 매달려왔어. 같은 여자로서 그녀에 대한 감정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솔직히... 모르겠어..."

"당사자만이 알고 있을 일입니다. 우리가 뭐라고 평가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단지 지금은... 옛 동료를 추모하는걸로 만족합시다."

제미누스의 말에 카프리콘과 아쿠에리우스가 묵념을 했고 그들을 지켜보던 오스카는 하늘에서 천둥호가 천천히 내려오는 것을 보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처녀궁 또한 진실을 믿으려 하지 않았기에 영락하고 말았던 것이겠지. 우선 여기를 뜨자. 다음 목적지로 가야하니까. 그리고 해리라고 했나? 괜찮다면 우리와 함께 하지 않겠나? 앞으로의 싸움은 쉽지 않겠지. 그럴수록 한명이라도 더 많은 동료가 필요하다. 우리와 함께 이 도시를 올바르게 되돌리지 않겠나?"

그렇게 말한 오스카의 표정은 의외로 담담했다. 전적으로 해리에게 선택권을 맡겼다는 뜻이나 다름없었다.

59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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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카의 말에 린은 자연스럽게 사내를 바라보았다. 이름이 뭐였더라? 해리였던가? 아직 제대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어찌되었건 같이 싸운 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동료로 봐도 좋은걸까? 정말 이 기사단은 별의 별 이들이 다 모이는군. 그리 생각하며 그저 조용히 입을 다물다가 그는 해리에게로 다가갔다.

"...안해도 상관없어. 오스카는 너의 선택을 존중하니까. ...그보다 초콜릿.. 좋아하나?"

이어 그는 주머니에서 작은 초콜릿을 꺼내서 그에게 내밀었다. 좋아할지 않을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일단 건네고 보는 것이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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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는 두통약을 먹고 와야하니까 패스할게요 8-8

61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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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 해리를 바라보았다. 오스카는 역시나, 그를 같이 데려갈 생각인 듯 했던 것 같다. 마술사는 괜스레 안대를 다시 고쳐썼다. 붉어진 눈가를 숨기기 위해서인지 모자를 깊게 눌러 쓴 마술사는 과장스러운 몸짓으로 마술을 보이며 목의 초커로 중얼거렸다.

"역시, 반가워요. 정말, 같은 일원이 되어- 기뻐요-"

마술사는 이내 붉은 비둘기들을 공중에 날려보내고, 망토속에 들어오게 하며 손을 뒤로 모았다. 뒤로 모은 손중 하나가 피범벅인건 뒤로하고, 마술사는 활짝 웃어보였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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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네이놈....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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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라디주....(토닥토닥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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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나일주... ;w; (토닥토닥) 그리고...라디주도...으아아아..(토닥토닥)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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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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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사람을 써주겠다는데 거절한다면 내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군 게다가 나도 최근에는 같이 싸울 동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참이거든.”

무엇보다 반겨주는 분위기인데 찬물을 끼얹을 수는 없지 않은가? 나는 정장에 묶인 넥타이를 손으로 고쳐메고서 고개를 꾸벅 숙였다.

“다시 자기 소개를 하지. 이름은 해리 포웰. 보다시피 별난 복장을 하고 있지만 니건 그다지 신경쓰지 말아주길. 만나서 반갑고 앞으로 잘 부탁해.”

나를 환영해주는 이들을 하나씩 바라보면서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였다. 으으 입에 경련이 올 것 같다. 그래도 신사답게...신사답게...
그렇게 생각을 하는 중에 마술사인 L의 손 문득 검붉은 피 같은게 보였던 것 같았다. 그 손은 그녀가 일으킨 화려한 마법에 묻히려가는 듯하였고 바로 곁에 다가온 가면의 남자가 한 말쪽으로 내 관심이 쏠렸다.

“이래뵈도 단 것을 좋아해서 말이지. 준다면 사양하지 않도록하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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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해리 포터로 본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흐릿)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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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헷갈리는 이름이긴하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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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MfdkX+76o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 해리...!!

린:내 이름은 어쩌면 린 위즐리일지도 모르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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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나일: 와아아... 해리포터...
네로: 나일, 우리는 사실 블랙 가문 사람이었어.
우리 이름 뜻은 다 검정이잖아?(생글(아무렇지 않게 치는 사기
슈바르츠: (동공대강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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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ogG+gG7cIY

해리: 사실 말하지 않은 비밀이다만 이 지팡이 사실 마법 봉이라네.

더 놀라운 사실은 방금 그 말은 뻥이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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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70 나일: ! 마법봉..!(믿는다
므라크: 호그와트!!!(방방방(믿는다222

-

나일: !!!!(깨달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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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얼떨결에 모두가 호그와트 출신임이 밝혀지게 되고...

린:.......(빤히)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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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해리: 이런 순진한 친구들을 봤나(히죽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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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얺이... (도망침 (아즈카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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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별빛의 기사단 사병들은 모두 호그와트 학생들이었다!!!(두ㅡ둥(????????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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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그럼 다들 마법(물리)로 싸우는 것인가?!

>>74
라디는 아즈카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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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그렇습니다! 모두 다 같이 마법(물리+어빌리티)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네로: 엑스펠리아르무스!! 크루시오! 익스펙토 펙트로눔!(구원자 사병을 향해 총 발포(????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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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법이 아닌듯한 충격전인 전개!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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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어빌리티가 전부 마법같은 힘 아니겠습니까..(아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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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그건 그렇군...인정합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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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MfdkX+76o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알고 보니 모두 마법의 힘을 다루는겁니다..! 고로 린은...

다이스(1 ~ 3) 결과 : 3
1.불사조 기사단 소속
2.죽음을 먹는 자 소속
3.제 3세력.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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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MfdkX+76o

그렇습니다. 둘이 싸우게 한 숨겨진 흑막세력인겁니다!(아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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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쟁이 나일주도 한 번.... 나일's는 과연...!!

나일
다이스(1 ~ 3) 결과 : 3
1. 불사조 기사단 소속
2. 죽음을 먹는 자 소속
3. 제3세력

슈바르츠
다이스(1 ~ 3) 결과 : 1
1. 불사조 기사단 소속
2. 죽음을 먹는 자 소속
3. 제3세력

쿠로
다이스(1 ~ 3) 결과 : 1
1. 불사조 기사단 소속
2. 죽음을 먹는 자 소속
3. 제3세력

헤이
다이스(1 ~ 3) 결과 : 2
1. 불사조 기사단 소속
2. 죽음을 먹는 자 소속
3. 제3세력

네로
다이스(1 ~ 3) 결과 : 3
1. 불사조 기사단 소속
2. 죽음을 먹는 자 소속
3. 제3세력

므라크
다이스(1 ~ 3) 결과 : 3
1. 불사조 기사단 소속
2. 죽음을 먹는 자 소속
3. 제3세력

리치
다이스(1 ~ 3) 결과 : 3
1. 불사조 기사단 소속
2. 죽음을 먹는 자 소속
3. 제3세력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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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과반수로 제3세력이로군요! >:3 헤이는 죽먹자에다 의외로 쿠로와 슈바르츠가 불사조기사단...(흐릿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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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지금 사정상 스레더즈를 잠시 못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이따 새벽에 잠깐이나마 들어오겠습니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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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bZKPe1FdQ

아앗... 레주 토닥토닥...(부둥부둥
괜찮아요!!(토닥토닥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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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세력이라니..! 오오! 역시 나일즈와 린은 통하는게 있어! 음..그리고 다녀오세요! 레주..! 일 수고하세요!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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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레주 괜찮아! (도담도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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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리브라..정말로 생각해보면... 바니걸과의 싸움이라니..여러모로 정신적 고통이 엄청날지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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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with신사+이번에 시트낸 검둥이씨도 포함한다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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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지진) 리브라님..! 도망치세요!!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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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 하하하 덤벼라 별빛의 기사...(뭐지 별빛의 기사단이 아니고 카지노였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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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모로 카오스군요. 이거..!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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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여러모로 임팩트있는 스토리가 될 것 같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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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린:....(그리고 뭔가를 많이 잃은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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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해리: 별빛의 기사단. 그들은 작전을 위해서라면 체면도 구길 정도로...흐음, 멋진 영웅상이군.(메모메모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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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린:...아니. 너도 동료일터다. 같이 해라. (진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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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해리: 아니...나는 이미 신사복이 있으니깐 말이야...시대착오적인 패션은 충분히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깐...(먼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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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두야... 잠시 시간이 나서 급하게 레스을 남깁니다. 일단 천칭궁에게 찾아가는 스토리는 내일 마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쪽도 예상치 못하게 바빠져서... 죄송합니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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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리브라는 점점 고통 받습니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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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레주! 어서 오세요!! ....여러모로 일이 많이 바쁘신 것 같은데..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고..정말 수고하셨어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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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너무 무리하지 말구 내일 봐~!!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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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가 갱신합니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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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갱신해요!! 우아아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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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나일주!!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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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겁나 피곤하당...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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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힘내요..! 레주...! ;w;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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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갱신하고 일이 밀려왔...(주륵


다시 갱신합니다....!!!!! 이따 9시 20분 정도에 갑자기 사라지겠지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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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나..나일주...? 나일주...괜찮으세요...?! (토닥토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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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다이죠부입니다!!!! 시험이 다가오니까 아무래도 으어어어 상태가 되어가는 것 같지만..(???) 사라지는 것도 한... 3, 40 분 정도니까요!!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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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으어어어 상태가 걱정이라구요! 전...! ;w;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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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괘, 괜찮아요...!!! 시험이 끝나면.. 끝나면...!! 저는 자유입니다..!! 아마도...(흐릿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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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시험이 끝나면 또 다시 시험이 다가온다구요...!(주륵(토닥토닥)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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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흐으윽....!(주륵주륵
힘낼게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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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무한 토닥토닥) 괜찮아요! 그래도 1달 정도의 시간이 있으니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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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마, 맞아요....!!! 1달 정도는 시간이 있으니까요...!!(의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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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그 의지에 지지 않고 살아가는 겁니다!! 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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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히, 힘낼게요..!! 일단 다른 일이 생겨서... 저는 이만... 9ㅁ9...!! 나중에 봐요!!(손수건 펄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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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세요!! 나일주!! 나중에 봐요!!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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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iAR9HCAunE

정신없이 자고 일어나니 10시인가... 내 하루가 어디로 간거지?!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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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내가 먹어치웠다! (괴도 라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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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나일주 재갱해요!:3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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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비가 엄청 오네요!! 와우!!!!(신남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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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와 라디주 나일주 3명 다 안녕하세요! 어서 와요!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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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iAR9HCAunE

괴도 라디 네 이놈... 이건 말도 안돼... 말도 안된다고!! 어헣헣...


다들 반가워요! 어차피 내일도 야간 근무겠다... 천칭의 도시로 향하는 스토리를 마저 진행할까 하는데 가능하신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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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금 스토리를 한다는 건가요? 어..저는 가능하긴 한데..레주는 괜찮겠어요...?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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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wEAE4Rig

하하하하!! 네 하루를 계속 먹어치워 금요일이 오게 만들어주마!!! >:3!!!!!

라디주 가능행 :3! 바니걸이다!! 바니걸!!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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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나일주는 가능해요!! 리브라전 때는 (강제)인격고정이니까 다이스를 돌릴 필요가 없어서 행복하네요(햅-삐(????

바니걸!! 예에에!!!!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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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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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iAR9HCAunE

어... 그건 좋군요. 금요일날 야간 근무를 끝내면 또 3일을 쉬니까 말이죠!


뭐 전투가 없이 진행되는거니까 말이죠! 얼렁 천칭의 도시는 가야 다음 진행이 편하기도 하고...


일단 씻고 올테니까 천둥호 안에서 쉬고 계시는 레스를 부탁드립니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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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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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

어느새 찾아온 천둥호.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방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참으로 편안하기 짝이 없는 휴식이지만 이제 곧 또 전투가 시작되겠지.
자신은 전쟁 속에서 살아가는 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것에 한탄도 후회도, 절망도, 원망도 없었다. 그저 싸우기 위해서 존재하는 존재. 그것이 자신이다.

언제부턴가 망가져버린 자신이 고쳐질 날은 있을까? 그리 생각하며 그는 자신의 침대에 드러누웠다. 조용히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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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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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 이런 경우는 완전히 처음이에요"

슈바르츠는 가족들을 타이르듯 말했다. 지금까지 그가 살아오면서 이런 적은 없었다. 위험인격 중 그 둘이 전조 현상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는 제 가족에게 모두가 선물했던 물건들을 개인실 한 곳에 소중하게 모아뒀다. 괜찮을 것이다.

"... 우리는 괜찮겠지?"
"그럴거에요. 아마도...지만"
"괜찮을거다! 노-프라블럼이다!"
"계획이 있는거야?"
"없다!"
"......"
"... 헤이는 당분간, 나오지 않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불안한 기색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네로에게 대답한 슈바르츠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었다. 뒤이어, 괜찮을 거라고 호언장담하다가 '없다!' 고 말하는 헤이를 보던 셋-나일, 슈바르츠, 네로 세 사람이다-은 한숨을 푹 내쉬었다.

"하지만, 더 이상 드러내면 안되니까요. 일단, 조금 무리하더라도 제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괜찮을거에요. 하며 슈바르츠는 떨리는 제 손을 꽉 쥐었다.
괜찮을 것이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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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나일즈.....;w; 괜찮을 거예요...괜찮을 거예요...!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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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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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wEAE4Rig

마술사는 검은색의 납작한 상자를 잔뜩 들고 개인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문득 발걸음을 멈춰 상자를 개인실 문 앞에 두고 문을 두드리고, 다른 방으로 빠르게 뛰어가 또 상자를 두고 문을 두드리고. 그런 행위를 반복한(즉, 벨튀를 반복한) 마술사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자신의 개인실 안으로 들어갔다.

검은 상자는 하얀 리본으로 묶여있었고, 편지 하나가 동봉되어 있었다.

[이 옷을 입으면 공격력을 폭발적으로 올려준다고 하더라고요. 주술적인 개념이긴 하지만 믿어보는건 어떨까요?

- L]

마술사는 개인실 안에서 제 옷을 벗었다. 어떠한 옷을 입고 거울 앞에서 한 바퀴 돌아보던 마술사는, 고개를 기울였다.

"살이 좀 쪘나보네..."

그리고, 마술사는 발목까지 닿는 기다랗고 검은 망토를 몸에 둘렀다.

"후후, 정말 입고 오려나."

개인실 앞에 놓인 그 상자 안에는..

바니걸 의상이.. 있었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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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아...안돼...! 엄청난 것이 등장했어...! (동공지진)

135
별명 :
악당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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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wEAE4Rig

아↗하하하하하ㅏ핳하하핳ㅎㅎ흐ㅏ하하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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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나일즈는 괜찮아요!! :D


그런데.. 엄청난... 바니걸이...(흐릿)

나일주: 입어라! 슈바르츠!!!
슈바르츠: (마른 세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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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린:......내 능력이 공격력을 올리는 건데, 굳이 이게 필요할까?(갈등(고민)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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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iAR9HCAunE

오스카:(망설임없이 소각로에 집어 던지려하고있다)

레이:(핏이 의외로 잘맞아서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이자요이:(부들부들 떨며 안경을 벗는 동작)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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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스카 혼자 안 입으려고!! ㅋㅋㅋㅋㅋ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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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오스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스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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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wEAE4Rig

않이 오스카...

블라디미르: 으...으우우...우우우우...(울먹(눈 초롱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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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iAR9HCAunE

으우 좀 더 진행하고 싶지만 몸이 안받쳐 주는군요... 내일 진행레스를 시간날때 가져오겠습니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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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5/PcxR/gI

...어..어어....수고하셨습니다!! 레주!! 너무 무리는 마세요!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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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wEAE4Rig

앗, 레주 수고 많았어!!
무리하지 마! 8ㅅ8!!!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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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아앗.. 레주 잘자요...!!! 무리하지 않는 게 최고니까요!!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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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Z/Hf4ULDY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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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모두들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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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나일주 갱신해요 :3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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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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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wTV51IPmk

"..."

"..."

"..."

천둥호의 브리핑 룸에서 오스카와 레이, 그리고 이자요이는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도 그럴게 L이 보낸 상자 안에 있던 옷을 보고 이것을 어찌 처분해야할까라는 간단명료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였다.

"황도궁 3인방은 어떤 반응이였나?"

"입기는 했습니다만... 아쿠에리우스를 빼곤 어딘가 공허해보이는..."

"그 염소 형씨가 그럴 정도면 명백하구마. 대장, 설마하니 요로코롬 깜찍한걸 입으라고 할건 아니제?"

"주술적이니 뭐니 나는 그런쪽을 맹신하진 않는다. 그런데 레이여... 왜 토끼 머리띠를 하고 있는거지?"

"아, 이거 말입니까?"

레이는 자신의 머리 위에 있는 머리띠를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이거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었습니다만... 안되나요?"

"...그건 내가 평가할게 아니지. 하지만... 잠깐."

"와 그러능교?"

오스카는 뭔가를 떠올렸는지 씩 웃으며 레이와 이자요이를 불러 뭔가를 속삭였다. 잠시후 이자요이도 마주 킥킥거리며 말했다.

"아따 그거 참 쌈박하구만요. 그 방법이라면 괜찮겄제. 눈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아입니까!"

"확실히...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카프리콘과 제미누스 씨에게도 전해드릴께요."

"좀 황당하긴 하지만 그녀가 준 선물이다. 무작정 버리는것만이 능사는 아니지. 잘만 통한다면 천칭의 도시에서도 쓸만할꺼야. 후후후..."


/시간내서 진행레스를 미리 올리고 뿅!

150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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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

주술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건 바니걸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린은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었다. 이걸 입으면 공격력이 올라가? 하지만 자신의 어빌리티는 공격력을 올리는 것. 그렇다면 굳이 필요없지 않나..싶어서 그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이걸 입어야 하나? 아니. 말아야 하나? 등등의 생각이 그의 머릿속을 타고 흘렀다.

그렇게 잠시 고민을 하던 그는 작게 한숨을 내쉬며 결국 입어보기로 했다. 주섬주섬. 토끼 귀와 토끼 복장. 그런 것을 다 입은 후에 그는 브리핑룸으로 천천히 향했다. 딱히 소집은 없었지만 그래도 확인차니까.

"....어이. 오스카. 이런 것을 입게 되었다만..정말로 이것이 도움이 되는건가? 나는 잘 모르겠으니까 말이지."

//에잇! 입는다! 그리고 갱신이에요!

1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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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QroT1EMQeU


ㅋㅋ
ㅋㅋㅋ
ㅋㅋㅋㅌ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아ㅏ니 최고다 채고시다 리얼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애들 다 넘 ㄱ귀여운거 아니냐굿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뿌듯합니다 ^-^

블라디미르: 진짜 입어줬네? 이리 와, 다들 안아보게! (더없이 행복한 미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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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나일주 갱신!!! 이, 일단 씻고 와서 반응레스 쓸게욥!!!!!!!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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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린주가 다시 한번 갱신합니다! 라디주와 나일주 둘 다 어서 오세요!!

1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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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ERIn9PiIhE

다들 어서오세요! 집에 남아있던 햄을 꿔먹은 레주도 잠깐 갱신합니다!


오늘 야간근무도 힘내서 하자! 내일 스토리 진행을 하기 위해서!

155
별명 :
슈바르츠와 가족들(ft.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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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
"바니걸이군"
"바니걸이네~"

슈바르츠는 상자 속 바니걸을 보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굳어버렸고, 헤이와 네로가 차례대로 설명했다. 바니걸.

"공격력이 올라간다고 한다! 입자"
"아, 안 입어요..!! 그럴 리 없잖아요!?"
"입는거다! 슈바르츠!"
"우아악!! 네로! 도와줘요!"

L의 편지를 본 헤이가 눈을 빛내면서 입자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슈바르츠는 비명을 지르다가 간신히 도와달라고 네로에게 말하려고 하면, 네로는 짓궂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것이다.

"왕의 바니걸 차림이 기대되는걸♡"
"....."

아, 네로는 이런 성격이었죠. 슈바르츠는 믿을 놈 하나 없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곤 그대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래, 그것이 화근이었다. 슈바르츠를 잡기 위해 모두 뒤쫓아가면, 나일의 몸은 마치 기절한 것처럼 툭, 떨어지는 것이다.

"... 헤에..."

잠시 뒤, 주도권을 잡고 일어난 그는 고개를 갸웃 기울이더니, 바닥에 떨어진 바니걸 옷을 입곤 만족스러운 듯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꽤나 어울리잖아~♬"

토끼 귀도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던 그는 그대로 다시 주도권을 넘겨버리고 숨어버렸다.


"....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이것은 신의 계시다. 굉장히 멋진 한 마리의 새하얀 토끼 같군!"
".... 내.. 내 몸이...."
"와~ 어울린다 어울려~ 모로도 그렇게 생각하지?"
"토끼다!!! 토끼야~!!!"

좌절한 슈바르츠와 자화자찬하는 헤이, 충격 받은 나일의 뒤로 영혼이 담기지 않은―오히려 웃음을 감추지 않는―네로와 그저 바니걸 의상에 달린 토끼 귀가 마음에 들어서 방방 뛰는 므라크.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가면, 슈바르츠는 한숨을 푹 내쉬곤 현실을 인지했다.

누가 입었는지 몰라도, 몸에 의상이 입혀졌으니 별 수 없었다.

"슈바르츠씨! 지금 드는 생각은?"
".... 수치심에 죽고 싶어요"
"이봐!?"

네로의 질문에 고개를 까딱이며 대답한 그는 비틀거리며 브리핑룸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

여러 의미로 SAN수치가 깎이는 느낌이었다.


//슈바르츠가 순순히 입을 리 없기 때문에 '리치'쟝이 입었습니다:3(리치: 예에-!!!!!!!!

157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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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마술사는 전신에 검은 망토를 두르고 거울에 몸을 이리저리 비춰보았다. 한번 몸을 돌릴때마다 하이힐이 또각 소리를 내며 경쾌한 스텝을 밟았다. 하지만 가벼워보이는 몸짓과 달리 표정은 꽤나 깊은 생각에 잠긴 듯 해보였다.

하기사, 다들 이 옷을 입어주었느냐. 가 궁금할테니까.

그들이 자신을 아무리 평범하게 생각해도 그 옷을 입어달라! 라며 선물로 보내면 이제 평범한 신사 내지 숙녀의 피가 흐르는 교양있는 변태라고 생각할테니...

"뭐 어때, 입으면 그만이지."

사실, 그 주술적인 의미도 어느정도 들어맞을거고. ...분명 적들이 그들을 보고 충격에 빠지면 대다수가 남성인 기사단원은 그 장면이 부끄러워서라도 평소보다 더 전력을(...) 다할것이라 생각한게지. 토끼 머리띠까지 뿅, 하고 머리에 쓴 마술사는 다시금 거울을 둘러보았다. 마음에 드는군! 오랜만에 풀어헤친 긴 생머리에, 끄트머리가 찢어져 묶이질 않아 오늘 이후로 쓰지 못하는 안대, 답답해서 곧 집어던질 초커까지. 완벽하다. 마술사는 하이힐의 굽 부분을 툭툭 바닥에 건드려 숨겨진 칼날이 잘 튀어나오는지를 확인하고 나서야, 개인실 밖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158
별명 :
라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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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미리 잇고 갱신할게 ^~^! 다들 안녕~~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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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라디주 어서와요!! :3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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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라디주 어서 오세요!! ...그건 그렇고...바니걸 엄청나군요.. 이거..! ...결론은 다이스! 네 녀석이 나쁜거다!

1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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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왜 다갓님 욕해! 다갓님이 높은 값 안 주신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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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그리고 안뇽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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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161 ....원래부터 다갓님은 저에게 높은 값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w;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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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Y3KXq2iE3M

모두가 입었으니 라디에겐 잘 된 일이군요!(아님)

스토리 진행은 좀 힘들겠지만 최소한 천둥호 내에서 바니걸 파티는 할 수 있겠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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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바니걸 파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뭡니까...그거! 무시무시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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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토끼라기엔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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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Y3KXq2iE3M

오스카는 브리핑 룸으로 온 기사단의 모습을 보고 실실 웃고 있었다.

"한가지는 확실하다. 너희들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것이지."

그렇게 말한 사이 레이와 이자요이, 그리고 황도궁 3인방도 브리핑 룸에 들어왔다. 다들 토끼귀 머리띠를 빼곤 의외로 평상복 차림이였다.

"오스카 님의 멋진 아이디어 덕분이지요. 그리고 예상외로 편하기도 하고..."

"마 그건 니가 기생오래비 같아서 그런기다! 그라케도, 재미지긴 하구마. 요 염소 형씨가 그르케나 공허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지는 몰랐대이."

"뇨호호. Me도 수비범위가 넓긴 하지만 완벽하진 않거든Yo! 아무튼 멋진 Idea 고마워Yo 오스Ka!"

"평상복 안에다가 바니걸 슈트를 입는다는 발상은 몰랐어. 확실히 이러면 여러모로 편하긴 하니까말야."

"흠흠... 아무튼 엘 씨의 여러모로 굉장한 제안 덕분에 이런것도 입어보는군요."

"뭐 좋지 않은가, 솔직히 나 같은 경우는 토끼라기엔 너무하니까."

오스카가 드물게 농담까지 하는걸 보면 이 상황을 여러모로 즐기고 있는게 분명했다. 그 모습을 보고 레이도 뭔가 생각났는지 말했다.

"그러고보니 팔눈이도 바니걸 차림을 보곤 순간적으로 굳었다가 도망쳤지요."

"팔눈이? 아 그 눈깔 8개 달린 토끼 말이가?"

"뇨호호! 고 깜찍한 것이 도망가는건 통쾌했지Yo!"

"후후후... 이 차림새로 리브라를 만나면 여러모로 볼만하겠어. 그 녀석의 반응이..."

"절대 안돼."

이 또한 보기 드물게, 오스카의 발언이 중간에 차단되는 모습이였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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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닛..! 평상복 안에 바니걸 복장이라니..!(동공지진)

린:....(평상복을 벗고 입은 1인)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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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해리주 갱신!

스토리 중인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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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어서 오세요! 해리주! 스토리는 아니에요! 그냥 바니걸 관련 이야기인 것 같아요!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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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169
에...그럼 그 바니걸 해리도 입는 것이야? 재밌겠당!(?)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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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170 글쎄요? 저게 심심해서 돌린 다이스가 바니걸 입으라는 식으로 나와서 공약을 지키는 느낌인지라.. 해리주는 관계없지 않을까요? 하지만 입고 싶다면 입는거죠!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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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171
그렇다면...신참인 해리가 곤란하게 하는거면 좋겠군!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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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야...!! 자캐를 사랑합시다! 우리..!!(안됨)

174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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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개인실이 따로 있는 것 같았지만 일단은 이 거대한 전함에 몸을 담근 것 밖에 하지 못한 나는 제일 먼저 식당에 들어가 배를 든든하게 채웠다. 너저분하게 놓인 접시들이 탑을 쌓고 있었다. 이런 모습...이제껏 신사연기를 한 주제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여줄 수가 없으니 이렇게 혼자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무작정 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것에는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부르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나로서는 그 충전을 당연시 한 것 뿐이다. 특히나 이 신사 컨셉ㅈ...아니아니 신사처럼 보이기 위해서는 허리도 올곧게 피고 표정 관리도 하고 신경쓸게 한 둘이 아니니 말이다.

여하간, 식사를 끝내고서 나는 몸을 일으켜 식당을 나서는 순간 바니걸 복장의 누군가가 지나갔다.

"..."

눈을 비비고 다시 바라보았을 때는 이미 그 정체불명의 누군가는 사라진지 오래였다.
생각해보자 해리 포웰. 이 별빛의 기사단의 멤버들이란 자들 중에 바니걸을 입은 특이한 자가 있었는가? 아니 절대 존재하지 않았다. 그나마의 비슷한 복장이라고 떠오르는 마술사씨는 마술사 복장이었지 바니걸이 아니었지 않았나?

나는 의문감을 잔뜩 가진 채 몸을 옮겼다.
다른 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곳으로 향한 나는 천천히 그곳으로 들어갔고 난 그곳에서 정체불명의 바니걸 복장을 입은 그들의 모습을 보자마자 양 손으로 지팡이를 꽉 쥐었다.
아니아니 절대 공격할 의향으로 쥔 것이 아니다.
방어기제일 뿐이지.

"...자네들이 이런 취미가 있을 줄은 몰랐군. 여기서는 신사답게 조심스럽게 못 본 척하고 돌아가도록하지. 아아, 카메라 같은 걸로 찍은 다음 은밀하게 아는 사람들에게 현 상황을 알린다던가 (찰칵-) 하는 신사답지 않은 짓은 하지 않을테니 자네들끼리 계속 즐겁게 지내게. 아니 그 뭐시냐...나는 새로 들어온 신참이고 너무 많은걸 알 필요는 없지 하하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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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중간에 찰칵 소리가 있는거죠?! 어째서..?! (동공지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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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175
크흠흠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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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176

린:..잠깐. 소지품 검사를 하도록 하겠다.(진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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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177
해리: 뭐, 뭐하는 짓거...짓인가?! 절대로 내가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들과 문자 얘기하려는 것은 아니라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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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일도 마치고 바니+치파오 나일즈 드림셀피로 갱신해요:3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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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https://postimg.org/image/695910cj6j/
아니... 링크를 뺴먹었....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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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178

린:...알겠으니 일단 보도록 하지.(진지)

>>179 나일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저런 이미지로군요!! 우와..! 잘 어울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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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mxTMu/sBiQ

오스카:들어올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레이:나갈 땐 아닙니다(찰칵)

이자요이:클클클...

183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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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소리가 복도를 경쾌하게 울렸다. 마술사는 이내 노크를 하더니, 망토를 벗어 팔에 걸치곤 브리핑 룸으로 들어갔다.

"다들 반가(지직-)워요!!"

그리고 고개를 기울인 마술사는 히죽, 웃어보였다. 토끼 머리띠를 쓰고 평상복을 입은 오스카와 레이, 이자요이, 아쿠에리우스, 제미누스, 카프리콘이 보이자 잠시 눈을 깜빡이던 마술사는 바니걸(...)의상을 입은 린이 보이자 자신의 손을 조신하게 들어 입가를 가리며, 충격적인듯한 몸짓을 보였다. 아니, 웃음을 참는것이 분명하다. 진짜 입었어! 같은 그런거 말야. 응. 잠깐. 마술사는 오스카의 드문 농담에 고개를 돌렸다. 멍하니 눈을 깜빡이던 마술사는 헐겁게 묶은 안대가 흘러내려 눈을 드러내자 순간적인 빛에 놀란듯 눈을 꾹 감았다 뜨더니, 초커가 아닌 입술을 움직여 목소리를 내었다.

"평상복 안에 입을줄이야..."

..아무래도, 감동했나보다. 처음 들어보는 마술사의 목소리가 감탄에 젖어있는걸 보니. 마술사는 기쁜 표정을 참지 못하고 꺄악, 작은 탄성을 내지르다 팔을 뻗어 다이스(1 ~ 9) 결과 : 7 (오스카,레이,이자요이,아쿠에리우스,카프리콘,제미누스,린,해리,슈바르츠)에게 달려가더니 그(녀)를 꾹 껴안았다.

"꺄아악, 입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 랄까 해리는 입지 않았으니 해리는
"가지 말아요! 같이 즐겨야죠?!" 라고 바꾸자.

마술사는 굉장히 기쁜 듯 한참동안 방글방글 웃으며 자신이 입을 열어 말하고 있다는것을 자각하지 못했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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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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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린:.......???????? (동공지진(당황)

1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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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다갓..저 남자는 이미 연인이 있습니다...

다가아아아아앗 (절망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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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reyAWtXYU6

린 인기남이야...(질투)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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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레주 질투 하는거야? ㅋㅋㅋㅋ

>>182
해리: 이건 뭔가 잘 못 됬다! 여기서 나가야겠어! 아, 앙돼! 안 열어지자나! 문이 열리질 않아!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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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다갓은 역시 혼돈을 사랑하는 것이 분명합니다..(끄덕끄덕(???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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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186
다음 꾸욱이도 정하면 되는걸! >:3!!!
다이스(1 ~ 8) 결과 : 6
오스카
레이
이자요이
아쿠에리우스
카프리콘
제미누스
해리
슈바르츠

설마 여기서 75%가 빗나가겠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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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얺이 제미누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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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닉스가 고통받기 시작합니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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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뭔지 모르겠지만 혼돈스러운 상황이니 그러려니 하는게 좋겠군!

193
별명 :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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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슈바르츠는 휘청였다. 그러다, 평상복 안에 바니걸을 입고 나타난 구원자들을 보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는 듯 '아' 소리를 냈다. 이런, 그걸 생각하지 못했군요.

"...."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왕은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채지 못한 채, 한숨을 푸우우욱, 내쉬었다. 매우 크게 말이다. 21년 동안, 이런 옷 차림을 입은 적은.....

"... 있었네요"

자신이 아닌 헤이가 입었던 것이지만, 따지자면 한 몸이니 입은 건 입은 것이었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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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QMrKEbFBY

닉스ㅈ쟝 ㅇ고의가 아니었어요... (주륵

다갓 나한ㅌ테 왜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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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아 해리주에게 설명을 드리자면....!! 별빛 기사단 스레에서 린과 닉스가 연플이랍니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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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192 설명을 하자면 일단 린과 닉스가 연플 사이고, 제미누스..쌍둥이자리의 구원자는 닉스가 파파라고 부르면서 따르는 이랍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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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194
우리들이 다갓을 믿지 말야아할 이유가 생긴 것 같군.

198
별명 :
혼돈의 선상 바니걸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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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f9zqGSEnkU

"후후후..."

"대장 지금 개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기라?"

"이런 즐거움을 얼마만에 보는건가... 생각하고 있었다."

"하긴 오스카 님에게 이런 풍경은 처음이실테죠. 언제나 앞만 보고 달려오셨으니까요."

"가끔은 잠시 멈춰서서 함께 가는것도 좋은거야 오스카.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는 끝없이 달리다가 결국 폭주하는 것처럼 앞만 보고 달리면 또 백양의 도시때처럼 쓰러질지도 모르니까."

아쿠에리우스가 오스카의 옆으로 오며 말하자 오스카는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는 사이 엘에게 포옹을 당한 제미누스의 얼굴이 빨개졌고 카프리콘이 그 모습을 보며 신나게 웃어재꼈다.

그렇게 천칭의 도시로 향하는 동안 천둥호 안에선 묘한 즐거움이 계속되었다.


/엘의 훌륭한 아이디어 덕분에 오스카가 보기 드물게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일하러 다시 사라지겠습니다!

19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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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갔다와 레주!

...어라? 그럼 일상처럼 돌리면 되는건감?

200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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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

도데체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어야할까? 라디가 자신을 끌어안는 것도 그렇고 지금 이 분위기도 그렇고...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알 수 없었다. 나일 쪽을 보니 나일도 자신과 비슷하게 입은 모양이었다.
그건 그렇고 평상복이라니..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도 이거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입으면 되는건가?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어쩐다... 그렇게 고민을 하면서 린은 갈등했다.

"...그것보다 정말로 이렇게 입으면 공격력이 오르는건가?"

그것이 린에게 있어선 가장 큰 관심사였다.

// 그래서 돌려본다! 다이스! 다이스(100 ~ 200) 결과 : 191

20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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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진짜 효과가 있잖아...?! (동공지진

20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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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효과가 엄청나다!!! 컴레더즈에서은 키보드 에러가 심해서 모레더즈로 급하게 들어와 갱신합니다 :3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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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컴레더에 렉 걸려? 난 안 걸리던데

204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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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나가려는 순간 L의 말을 들은 나는 마음 속에서 약간의 갈등을 느끼고서는 애써 헛기침을 하며 냉정한 척 말을 이어갔다.

"일단 같이 지내는 동료이니 너무 멀어질 필요는 없으려나? 이렇게 하나 둘 씩 서로에 대해 알아내는 것이겠지. 자네들은...그러니깐...뭐...그런거지."

딱히 뭐라할 말이 없어 얼버무려보았다.
이것도 신사답다면 신사다운 것이려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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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고생하셨어요..나일주.. ;w;

>>203 나일주는 아마 키보드 문제일 거예요. 무선 키보드가 말을 안 듣는다고 전부터 말했거든요.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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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203
그랬구나...!
근데 부럽다 무선 키보드! 우리 집 컴퓨터는 선이 많으니깐 꼬이기도 하구 보기도 지저분하니깐 말이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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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kQ2PDOnU

저도 유선키보드를 썼었는데 몇 번 그 키보드가 말썽을 부려서 무선으로 바꿨어요..!!


그랬더니 매일 밤 9시 즈음부터 키보드가 말썽을 부리지만요 ;ㅁ; 누른 적 없는 키가 눌러서 타이핑 되어있거나 마우스가 혼자 미쳐 날뛰거나... 9ㅅ9... 흐으으윽.. ;ㅁ;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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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눈물(토닥토닥) 어째서 유선도 무선도.....;w;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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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207
무선도 내가 생각하리만치 좋은건 아니구낭...

>>208
세상 편한게 없는 거구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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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aXkZEXor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노트북은 편해요!!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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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CDUYLl9Lk

노트북은 편한 거구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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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그렇습니다! 노트북은 편한 겁니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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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i7jXFpHZO2

나도 노트북 갖고싶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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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흐억... 졸았다... 저는 이만 가볼게요....(흐릿

그렇지만 사진을 옮겨야 해서 잘 수 없는.. 이 현실이...(흐릿
무슨 사진을 이리 많이 찍어뒀었는가 과거의 나일주(흐릿해진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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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동생 때문에 이것저것 해주다보니..어느새 시간이..! 안녕히 가세요! 나일주!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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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i7jXFpHZO2

다들 자러갔나~ 일단 잘자러가 나일주~!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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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아직 안 자고 있습니다! 린주는 깨어있습니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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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i7jXFpHZO2

오오 린주 깨어있구낭! 근데 시간이...으음, 뭔가 느긋히 일상 돌리고 싶은뎅 시간이 안나오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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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음..확실히 지금 시간엔 저도 일상은 무리이기에..(주륵)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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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i7jXFpHZO2

일단 해리주 이만 자러갈게~ 안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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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안녕히 주무세요!! 해리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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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lSVmQbMAg

야간 근무를 하느라 어제가 순식간에 지나갔꾼...

괜찮아! 오늘은 스토리 진행을 할 수 있으니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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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나일주 갱신이에요! 추... 춥습니다....(동공지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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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린주가 갱신하겠습니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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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NGsLSJRa+

나일주 갱신하고 갑니다!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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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나일주 어서 와요! 그리고 나중에 봐요!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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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나일주 리갱합니다!! :3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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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어서 오세요!! 나일주!! (손 흔들흔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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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6J7ZEdMyr6

해리주 갱신!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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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어서 오세요! 해리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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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6z8+x3sLDA

다들 반가워요! 으어 피곤하지만 어떻게든 버틴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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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레주도 어서 오세요!! 아닛! 레주..! 근데 피곤해서 죽으려고 하는데..괜찮아요?!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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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으아아아 리갱해요!!! 모두 반가워요!!!

그런데 레주 괜찮아요..!?(동공지진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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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나일주도 어서 오세요!!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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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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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9o6I60yWY

괜찮... 습니다! 살짝 뻗어버릴거 같긴 하지만 괜찮아요! 아픈거보다는 낫지!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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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전혀 괜찮은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레주?! 쉬는 것이 낫지 않아요?! 그 정도면?!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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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Axi5pFEc

레주 푹 쉬어요 ;ㅁ;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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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niqemmxDg

냐하하 고작 이 정도로 뻗을까보냐! 나는 듁지 않아...(zzz)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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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아니..이미 죽으신 것 같습니다만....(이불을 덮어주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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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6J7ZEdMyr6

레주 편히 잠드시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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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FD6Y3vzsg

아아..레주는 갔습니다..우리의 레주는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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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2aWmDUrbis

결국 잠들어버렸다...(절망)

끄으으... 모두들 미안해요... 피로에 쩔어있다는건 괴롭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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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레주 토닥토닥... 9ㅅ9 저도 어제는 꾸벅꾸벅 졸다 깨다 반복이었네요.. ;ㅁ;

나일주 갱신해요!!!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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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가 갱신합니다..! 여러모로 다들 피곤한 나날이로군요... ;w;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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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나일주 갱신!!! 저는.. 저는... 10시 이후에 오겟습니다..(,_,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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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린주가 재갱신이에요!! 다들 안녕하세요!!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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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어서오세요! 기절해버렸던 저도 부활입니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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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나일주 갱신... 해요...(흐릿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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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레주와 나일주 둘 다 어서 와요!! ...아니..근데 둘 다 왜...(동공지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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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7lO3gNtzwc

남자가 기절을 하는데에 이유가 필요한가!(필요합니다)

는 농담이고 단지 피곤해서 그런거에요. 다행히 오늘은 좀 멀쩡한거 같지만요. 저보다는 나일주가 더 걱정...(동공지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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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둘 다 피곤해보여서 그야말로 걱정입니다....;w;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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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든 일이 다 끝났습니다...!! 이제 조금이라도 오늘의 자유가 보장되었어요!!!(신남)

저, 저는 괜찮습니다....!!(흐릿) 이번 달은 조금 바쁘네요 ;ㅁ;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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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jrXkFeBbXk

해리주 갱신!

근데 우리 스레에 연약한 분들이 많아 걱정이당...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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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해리주 어서와요...!! 저는 이번 달 말에 중요한 시험과 중간고사가 있다보니 조금 바쁘네요...(흐릿)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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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나일주는..화이팅..! 정말로 화이팅이에요..!!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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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jrXkFeBbXk

나일주 화이팅!

중간고사는 나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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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고마워요!! 정말로 힘낼게요!!!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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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다...다들 시험으로 고통받고 있어...?! 사실...저..저도...요즘 이력서 쓴다고...(시선회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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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린주도 화이팅이에요....!!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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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해리주도 중간고사 화이팅입니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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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크흑.....시험치고 싶어요..차라리..이력서 시러....;w;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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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jrXkFeBbXk

이력서...윽, 하필 최근에 유일하게 가까운 곳에 알바 자리에 떨어져서...흑...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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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해리주..(토닥토닥) 괘..괜찮아요!! 다른 곳도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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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이력서는 정말로 쓰는 게 고통이죠...(토닥토닥)
어째서 일할 뿐인데 종교와 혈액형, 부모님의 직업이 궁금한 건가요 사장님...(흐릿)


해리주...(토닥토닥) 꼭 다음에는 붙을거에요!!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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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그야..종교는 그게 있을 수도 있으니 그렇다고 치고 혈액형도..만일의 사고를 위해서... 부모님의 직업은....어..왜죠? 정말...(흐릿)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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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D+yERu35M

이력서를 쓸 때마다 왜인지 모르겠어요...(흐릿) 그.. 타이핑이 아니라 직접 쓰는 형태의 이력서에는 부모님 직업이 안 적혀 있던 것 같던데...(흐릿해진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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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후우...결국엔 이력서가 잘못된 겁니다! 우리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에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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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h1qAWL10I

확실히 뭔가 납득이 안가는 게 있긴 해요 이력서 자체에... 없어도 될 거 같은건 쿨하게 빼면 안됩니까 사장님...


글고 다른 곳에도 기회는 있을꺼에요 해리주! 기운내세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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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레주도 화이팅입니다...! 요새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w;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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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jrXkFeBbXk

다들 위로해줘서 고마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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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PYHBIelAg

무슨 말씀을...! 격려도 하는 거죠! 서로 같은 스레 즐기는 사이인데..!(토닥토닥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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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그런 것일까나~? 여하튼 해리주는 이만 자러갑니당! 다들 바이바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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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272 그런겁니다!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해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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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스레의 모두는 상냥하기 그지없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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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가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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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갱신!! :3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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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요! 나일주!!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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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3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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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저 역시 반가워요! 나일주...! 이어 린주는 저녁을 좀 먹고 오겠습니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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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다녀오세요!!!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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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식사를 마친 린주가 갱신이에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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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린주 어서와요!!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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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일주! 나일주는 저녁 드셨나요?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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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wBvPjhckho

다들 반가워요! 우으 꿀같은 3일 휴식이다! 스토리 진행을 할 수 있어!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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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축하드립니다..! 레주..!! 3일 휴식..! 정말로 축하해요! 그리고 어서 와요!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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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레주 어서와요 휴식 축하드려요!!


네네 저는 저녁 먹었답니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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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으으..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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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맞아요 진짜 감기 조심해야해요ㅠㅠㅠㅠㅠㅠ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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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그러니까 나일주도 늘 따뜻하게 계셔야 해요!! 알았죠?!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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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mHEt5GGgU

일교차가 워낙 심해지는지라...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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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따, 따뜻하게 다니겠습니다...!(뜨끔


진짜 일교차가 엄청 심해지네요... 다음 주에 산 타야 하는데 괜찮으려나...(흐릿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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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레주도 감기 조심하세요!! 요새 많이 피곤해보이시는데... 으음..그리고 나일주는....;w; 무..무리는 하지 마세요!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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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지 않을게요...!!!단지 이번 달은 조금 바쁘네요... 8ㅅ8 일정이 겹친 게 많아서...ㅠㅠㅠ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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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293 (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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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CgVJqMaaEo

늦은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다들 저녁은 드셨나요?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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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레주 어서와요!!! 저는 먹었답니다!! :D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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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CgVJqMaaEo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그건 그렇고 나일주도 일정이 겹치시다니...(토닥토닥)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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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연말이 되니까 일정이 우르르 쏟아지는 느낌이에요...(주륵)
내년에는 더욱 바빠지겠지만요... 졸업과제라는 아이와 씨름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아아....(흐릿해진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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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어서 오세요!! 레주! 저야 한참 전에 먹었지요...!!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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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갱신!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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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어서 오세요!! 해리주!!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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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어서와요!!!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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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E6a8yjBmTw

다들 안녕! 오늘도 스토리는 없었나보네! 뭔가 대답은 엄청 늦게 해버려서 문제적인 발언 같지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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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DJDxflvKk

음...오늘도 스토리가 없었지요. 아무래도 레주가 많이 바쁜 모양이에요.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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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Im41dU9Ujc

사실 지금이라도 진행을 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언제 기절할지 모르는지라...(흐릿)

쉬는날에 최대한 진행을 해야하는데 뜻대로 되지를 않으니 원망스럽네요.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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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jmJZj/zqA

쉴 때 진행하고 싶은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잘 안되는건 나도 같으니깐 괜찮아!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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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음..음... 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무리해서 좋을 것은 없으니까요...!!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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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jmJZj/zqA

맞아 무리해서 좋을 것 없어! 시간나면 하는 것이고 안되면 노가리하는 것이지. 취미생활 같은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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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러분들은 친절해...!! 꼭 시간이 될때 스토리를 진행할께요! 꼭!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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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그렇습니다..!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가자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사실 대학생들 지금 시험 기간이잖아요..(주륵)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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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Q38DyQ8leI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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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린주가 갱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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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r8tpUxbH2

린주 안녕!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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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음. 저 이모티콘이라던가 기타 등등으로 판단하건데, 닉스주인가요? 일단 안녕하세요!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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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r8tpUxbH2

기타 등등으로 ㅋㅋㅋㅋ 판단하지 마시어...! (?)

그렇습니다! 닉스주죠!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퇴원할 수 있는! 나는! 닉스주야! (뭔)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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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라던가 그런것들이 전부 기타 등등 아닙니까! 아무튼 퇴원 가능하게 되었다니 정말로 축하합니다...! 닉스주!!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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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r8tpUxbH2

ㅋㅋㅋㅋㅋㅋㅋ 헉. 그렇구나 (..)

네!!! 그렇습니다! 넘 기뻐요. 집 가면 게임할 거야 꼭... 8ㅁ8 스레도 뛰구 잡담도 하고 일상도 하고 스토리도 하고 그럴 거야!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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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꼭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일상도 스레도 잡담도 스토리도..! 몸이 건강해져서 퇴원하는데 뭔들 못하겠어요..!(토닥토닥)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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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GtBBEtu1X+

거...건강해졌는진 모르겠지만 그래요! 그렇지! (?)

그래도 적어도 집에 가면 자유롭게 와파를 쓸 수 있단 점이 좋아요... 와파... (시름시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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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건강해졌으니까 퇴원할 수 있는 거겠죠!! 의사 선생님들도 바보는 아니니까요! 저 레스에서 와파에 대한 엄청난 열망이 느껴진다...! (토닥토닥)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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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Jq42A4HNU

ㅋㅋㅋㅋㅋ 그그글케쬬... 희히히히히. (?)

맞아요 와파... 여기 와파가 잘 안 닿아서 많으면 두 칸... 오랜 시간 걸려서 화면은 보는데 레스작성이 와파로는 안 눌리구 8ㅅ8...
막 데이터는 얼마 없는데 막...흐윽흑....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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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병원인데 어째서 와파가.... ;w; 자리가 안 좋으신건가...! (주륵) 괘..괜찮아요..! 이제 막 쓰실 수 있어요! 와파가 자유로워질 거예요!!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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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다 먹고 나일주가 갱신해요!!! 어제 새 다이어리가 배송됐는데 너무 예뻐서 지금까지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와아아아아!!!!(신남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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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어서 오세요!! 나일주! 새 다이어리 배송이라..! 예쁜 거 받으신 모양이네요! 정말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린주는 점심 식사하러 갈게요!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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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조금 많이 이르긴 하지만 생일 선물이라고 동생이 사줬어요! 엄청 예쁩니다!!(두근두근)

린주 다녀와요!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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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엇 닉스주 곧 있으면 퇴원하시는군요!! 퇴원 축하드려요!!(방방방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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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갱신!

닉스주 입원해 있었어?! 일단 곧 퇴원할거 축하해~!!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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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어서와요!!!


그럼 나일주는 시험 공부 하고 나중에 올게요! :3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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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식사를 마친 린주가 다시 갱신해요!!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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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어서와!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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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안녕하세요! 해리주!!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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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jmJZj/zqA

안녕 린주! 이야 뭔가 처음으로 동접한 것 같넹!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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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요? 이전에도 자주 레스로 대화를 나눴던 것 같은데 말이에요!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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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해리주 어서오세요!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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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레주도 어서 오세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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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정확히 낮에? ㅋㅋㅋㅋ

레주도 안뇽!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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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일 낮은 저도 이것저것 하는 것이 있다보니 잘 못 오는 편이죠! 그건 해리주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대학생이신 것 같던데..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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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jmJZj/zqA

맞아 맞아~ 평일 낮에는 할게 참 많으니깐 말이야~

대학에 가면 훨씬 더 시간이 많이 남아돌 줄 알았는데 말이야...방학이 아니라면 똑같은 것 같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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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대학은 아무래도 강의 강의 강의의 연속이니까요. 그래도 고3을 떠올립시다. 고3에 비하면 자유지 않습니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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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갱신!!!


고3때....... :D... 확실히 회사로 실습 나가는 것 보다는 지금이 더 나은 것 같기도...(먼산)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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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나일주 어서 오세요!! ...음...회사 실습은 잘 모르겠지만..적어도 전 고3때보다는 지금이 나아요. 그땐 너무 힘들었어요. 인간적으로...;w;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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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모두 반가워요!!!

앗 저는 학교 특성 상 고3이 되면 학교에서 학생들을 취업 보냈읍니다... 실습기간동안 잘 하면 정규직이 되기도 했는데 그래서 취업 나가게 되면... 많은 굴림을....(주륵


아무튼 고3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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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직업학교였던건가요? 실업계쪽인가? 아무튼...여러모로 나일주도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네요..!! ;w; 진짜..고3 모두들 화이팅!!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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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진짜.... 그 때만 생각하면... ;ㅁ;... 흐으윽..  ;ㅁ;...

학교에서 시험 보고 다시 회사 출근해서 야근하는 게 웬 말입니까...(주륵

으윽... 저는 다시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갸아아아악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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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u5hCydvY

고3... 얘기 들어보면 다들 힘들다 하는데 (..) 전 잘... 모루게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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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u5hCydvY

아무튼 모두 안녕녕녕녕!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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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나일주우우....(토닥토닥) 그 시기는 이미 지나갔어요! 아무튼 힘내요! 나일주!!

>>345 어서 와요! 닉스주! 전...어..고3 생활 때 아침 6시에 학교 가서 새벽 1시에 집에 가고 거기서 또 2시간 공부를 해야 했어요. 그냥 학교에서 그렇게 시켰어요. 새벽3시에 문자 넣어서 확인시키는 거 있었거든요.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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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나일주 다녀와!!!

>>347
아니 그게 뭐야. 학교 맞아요...? 아주 학생을 잡으려 했네 :0.... 린주 토닥토닥이야...
전 고3을 겪지 않아서 (..) 그런지 잘 모르겠다 싶더라구요. 하지만... 린주 고3은... 느무해... :0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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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정말...(주륵)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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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치킨 먹자고 불렸는데... 세, 세상에 린주.... ;ㅁ;...(토닥토닥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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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에요!! 요즘은 그런 거 없다고 하니 다행이죠!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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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0 그래도 당시의 린주... (토닥토닥)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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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저는 다시 하라며 못합니다. 그 생활..에효... 그렇게 공부 죽어라 시켜서 뭐 좋을 것이 있다고... 무작정 공부만 시키던 그 시절이 싫어요!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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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맞아 공부는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지 해라고 강요하란게 아니라구!

라는 의미로 해리주가 공부 중에 외칩니당.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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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주..! 어서 와요!! 공부 힘드시군요..(토닥토닥)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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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힘든거야...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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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라는것도 자신이 원할때 '기대'지 원하지 않을때는 '압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법이죠...(토닥토닥)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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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공부는 힘든 것이지요..잠깐 자리를 비웠던 린주가 갱신이에요!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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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갱신!!! :3
요즘엔 갱신만 하다가 가는 느낌이에요.. :3c 독백을 써야... 하는데...(흐릿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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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나일주..많이 바쁘시군요. (토닥토닥)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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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이번.. 이번 달만 지나면.... 저는 조금 자유로워지니까 힘내겠습니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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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그..금방 지나갈 거예요!! 앞으로 15일 밖에 안 남았으니까요!! 화이팅이에요!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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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힘내겠습니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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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아자아자! 화이팅!!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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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화이팅이에요...!!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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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레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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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자유가 보장되었습니다!!! 진짜 모두 화이팅이에요!!!!!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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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축하드립니다...!! 나일주...!(짝짝짝)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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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완전 신나요!!! 비록 내일 밤 11시까진 자유가 없지만....!!!(주륵)

오늘을 즐겨야죠!!(끄덕끄덕


그러니까 다갓! 오랜만에 돌려보죠!!

다이스(1 ~ 7) 결과 : 1

3일 경우 다이스(1 ~ 3) 결과 : 1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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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음음.... 다갓이 이렇게 1을 좋아할 줄은....(흐릿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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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내일 밤 11시까지 자유가.....(주륵) 세상에나....세상에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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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정확하게는 11시 3,40분 정도까지고.. 그 후에는 다음주 일요일 까진 어떻게든 자유가 생겨요...!!!! 와아아아...!!!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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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흐에에엑.....(동공지진) 그..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 정도면...!!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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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정말로 다행이에요...!!! 바쁘긴 하지만 월요일만 지나면 그래도 스레에 잡담할 시간은 조금이라도 생기니까요!(끄덕끄덕)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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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토닥토닥) 바쁜 것은 곧 풀리게 될 거예요...!!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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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예상외로 너무 바빠졌어요 ;ㅁ;... 왜 중요한 일정은 이번 달에 다 쏠린 걸까요...(파들파들)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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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토닥토닥) 원래 사람 일정이라는 것이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힘들죠..이해합니다..나일주... ;w;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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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d8G6DLPos

위로를 받았으니 기운이 넘칩니다...!! :D 그럼 저는 힘내서 다시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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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WwUgKR3U

나일주...다시 공부라니..! 히..힘내요! 화이팅! 잘 자요!!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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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린주가 갱신합니다!!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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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mGXXVqYc

오늘은 스토리 진행을 꼭 한다는 의지로 갱신합니다! 내일 있을 야간 근무전에 뭔가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으니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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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어서 오세요!! 레주!! 스토리라.. 오랜만에 하게 되네요. 음..음..과연 어떻게 흘러갈런지..!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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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A2xAg5/w3U

저녁먹다 나일주 갱신!!! 스토리... 스토리 하고 싶어요....8ㅁ8....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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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나일주 어서 오세요!!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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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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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mGXXVqYc

나일주 어서와요! 후으 나일주는 오늘도 참가 불가인것일려나요...?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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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으음....나일주가 참가를 못하게 되면 저 혼자 하게 되는건가요...(흐릿)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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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A2xAg5/w3U

으나아 나일주 갱신입니다!!! 으유... 아마 참여해됴 도중에 들어갛 것 같아서... 8-8 왜 제가 다니는 학교는 밤 11시에 시험을 볼까요..(울컥(답:인강이어서)

최, ㄹ최대핮 참여해보겜습미다ㅠㅍ!!!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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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A2xAg5/w3U

그리고 아직 핸드폰 적응이 안되서 오타가 많네요ㅠㅠㅠㅠ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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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pLi1vC9pmg

집에 왔다....!! 와와...!!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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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밤 11시 시험이라니...(동공지진) 여..여러모로 화이팅이에요!! 나일주..! 시험 잘 칠 수 있을 거예요!!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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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pLi1vC9pmg

흐으윽... 8ㅅ8 학교 너무해요 입니다.. 8ㅉ8 으윽... 아무튼 이런 이유로 11시 30분 이후에 들어오거나 11시 땡! 바이바이이거나 인데, 높은 확률로 전자일 가능성이 있어서...(._. )


만약에 7시 30분 이후로 제가 안 오면.. 그건 11시 시험을 공부하러 갔기 때문에 못 온다고 생각을....(흐릿

39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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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토닥토닥) 그..그러하군요.... 확실히 시험 공부는 중요하니까요!

393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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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mGXXVqYc

나일주의 안타까운 사연에 말을 잇지 못하고...(흐릿)

3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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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나일주.....(토닥토닥)

395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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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XxO/YLzfM+

그래도 일단은 기다려보다가 스토리를 하던지 하죠! 조금이라도 진행은 해야하니까!

3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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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9XAVNSuKc

아무래도 그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린주는 가능합니다!

397
별명 :
울고 싶은 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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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pLi1vC9pmg

느으윽.... 전공.... 불태우고 싶습니다...ㅠㅠㅠ 나일주가... 일단락 하고 갱신해요...(흐릿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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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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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9XAVNSuKc

으아아아..나일주....!!(토닥토닥) 일단 어서 와요!

3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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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라디주 갱신할게~

4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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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pLi1vC9pmg

라디주 어서와요....!!!

저, 저는 괜찮아요....!! 오늘만 지나면 다음주 일요일 까지는 적어도 느긋하게 공부 일정을 잡을 수 있으니까요..!(주륵

4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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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pLi1vC9pmg

저는 이만 가보겠습미다... 미안해요.. 오늘 스토리 참여 못해요... 8-8

40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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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9XAVNSuKc

어서 오세요!! 라디주!! 그리고 나일주는....;w; ....힘내요..(토닥토닥)

4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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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나일주 힘내 8ㅅ8 (도담도담

40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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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음..음.... 아무튼 여러모로 다들 바쁜 시기..빠르게 빠르게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405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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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XxO/YLzfM+

나일주 부디 힘내시길...! 조금만 지나면 다들 여유가 좀 생기겠죠? 그렇죠?

라디주 반갑습니다! 라디주는 스토리 진행에 참가하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4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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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9XAVNSuKc

일단 린주는 참석이 가능합니다..!

4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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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늦었지만 가능해! :3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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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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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mGXXVqYc

어우 와이파이가 죽어버렸네요... 일단 할 수 있는대까지는 진행해보겠습니다! 일단 오스카의 연락을 받고 브리핑 룸으로 와주시는 레스 부탁드립니다!

4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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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지금부터 하는건가요...? 어..상관은 없지만...아무튼 써오겠습니다!

410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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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작전인가."

바니걸 복장을 입고 있는 그는 브리핑 룸으로 향했다. 정말로 이 옷을 입으면 효과가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있다고 하니까 그는 벗지 않고 그 옷을 계속 입었다.
토끼 귀와 토끼 꼬리를 작게 흔들면서 그는 브리핑 룸으로 들어왔고 늘 그랬듯이 벽에 조용히 몸을 기댔다. 그리고 앞을 바라보면서 입을 열었다.

"...슬슬 작전인가? 오스카?"

자신은 준비가 되었다고 이야기하면서 그는 입고 있는 옷의 맵시를 정리했다.

411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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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LPdF3VviI

다른 멤버들이 바니걸을 입은 모습은 당연히 익숙해지지 않는다. 아니 그것보다 진짜로 그 차림새로 나갈 생각인 것인가?!
이 기사단...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언가가 있는 집단이란 것은 알게된 것 같다. 나중에 그 녀석에게 말해봐야할까? 뭐, 이미 다 보고 있는 중이겠지만...

"뭐, 뭐...일단 나는 조용히 듣고만 있도록하지. 나는 이제 막 들어왔으니 자네들이 어떻게 작전을 준비하고 이야기 하는지는 모르니깐 말이야."

나는 가능한한 신사적인 말투를 유지하면서 부드럽게 말한 채 브리핑 룸의 벽 쪽에 등을 기대며 말하였다.

412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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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바니걸 사건 이후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마술사...이제는 그녀라고 불러야할까. 그녀는 바니걸 의상을 옷 속에 입고(...대체 왜..?) 머리를 마저 빗질하곤, 개인실의 문을 열고 브리핑룸을 향해 걸어갔다. 목의 초커는 더이상 쓰지 못하지만, 허전한 느낌인지 그대로 착용한 그녀는 브리핑룸에서 조용히 노크를 하더니, 문을 열며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

아차, 초커는 더 이상 작동을 할 수 없었지.

"...불렀나요, 오스카?"

목소리를 내는것이 어색한 듯 잠시 표정이 누그러졌다.

4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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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아니..해리주다! 안녕하세요! 해리주!!

41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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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앗 잘못 썼다. 옷이 아니라 망토야!!
몸을 가리는 커다란 망토 속에 바니걸을 입고 있는거야 ^~^

4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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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해리주 안농!

4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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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린:......왜 나만 제대로 입고 있는거냐...(갸웃)

41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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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LPdF3VviI

안녕 안녕~!!! 그리고 왜 린만....

해리: 린, 자네란 사람은 혹시...아니 아무 말도 안하겠네.(시선회피)

41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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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라디: 걱정마~ 이따가 이 망토는 휙, 하고 벗을테니까?

41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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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LPdF3VviI

>>418

해리: ?!...아니아니, 나는 신사니깐 음음...(내적갈등)

42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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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린:(뭐지? 뭔가 잘못되었어. 그런데 뭐가 잘못된거지?)

4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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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LPdF3VviI

>>420

린...(토닥토닥)

4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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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린은 괜찮아요! 이런 거 입을 수도 있지!

423
별명 :
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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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mGXXVqYc

"이제 곧 천칭의 도시에 도착한다. 그래서 너희들을 불렀지. 그건 그렇고 엘 너... 목소리가 변조된게 아니군. 뭐 상관없겠지."

오스카는 별거 아니라는투로 답하곤 레이가 황도궁 3인방을 데려오자 말했다.

"다들 모였군. 천칭의 도시를 돌파하면 남은것은 단 두개뿐...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렸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그런만큼, 더욱 사력을 다해 남은 황도궁들을 떨어트린다. 그렇게 하면... 내 숙원이 이뤄지겠지."

"오스카 님..."

"알고 있다. 리브라는 일전에 만났던 녀석이다. 우리가 녀석을 아는만큼 녀석도 우릴 잘 알터.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이쪽도 준비를 철저하게 한다면 모두 무사히 돌아올 수 있겠지."

"뇨호호. 리브라는 아주 정교한 환상을 만들어내는게 특기에Yo. 그 환상은 실체처럼 움직이고 공격도 가능한데다가 우리조차 구분하기 힘들다구Yo?"

"물론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리브라의 지략이지만. 작전을 짜고 행동에 옮기는건 우리 황도궁 중에서 제일이라해도 과언이 아냐. 우리가 자기를 찾아오는것도 이미 알고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해놨을지도 모르고."

"언제나 사람좋은 미소를 띄고 정중한 태도로 상대를 대하지만 그 속엔 철두철미한 계산과 잔혹함을 감추고 있습니다. 이번만큼은 모두가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고 말하는 황도궁 3명을 보며 오스카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 또한 리브라에 대해 그들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파악은 해놓은 뒤였으니까.

"좋아. 그럼 우선 천칭의 도시에 도착하고 나서 계속하도록 하자."


/어우 자꾸 와이파이가 끊겨서 진행이 힘드네요...(흐릿) 이러면 안되는데...

424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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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간단하게 지장이라는건가. 그건 좀 곤란하군."

머리가 좋은 이는 상대하기 힘들다. 무력이 떨어져도 그것을 커버할만한 뭥나글 가지고 있을테니까. 거기다가 모든 수를 생각하고 있다면 더욱 골치가 아프겠지. 특히 조심하라는 말에 그는 위기감을 조금 느낄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런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그저 자신은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자신의 임무를 위해서... 사병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던가...

"...조금의 희생은 필요할수도 있단건가..각오하고 있다."

그 정도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은 이곳에 서 있지도 않았겠지. 그렇게 작게 중얼거리며 그는 각오르 다졌다. 이번만큼은 조금 위험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무엇보다 환상을 만들어낸다고 한다면..더욱 더 골치 아픈 일이겠지.

4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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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XAVNSuKc

와이파이야...힘내...!!! (주륵) ...어..그리고 이거 느낌이... 환각 공격을 해올 삘이군요. ...유릴과 밀피가 보일 수도 있다는건가...!

4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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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pLi1vC9pmg

드디어 오늘 자유가 된 나일주가 갱신합니다!!!! 와아아아아!!!!!!!

4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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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pLi1vC9pmg

아, 아니 레주 와이파이가..(흐릿

428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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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LPdF3VviI

"제일 무서운건 힘이 아닌 머리를 쓰는 녀석들이긴 하지. 환각을 이용한 지략가라...엄청나게 성가신 구원자겠군."

천칭자리의 리브라라면 언젠가 한번 들어본 적 있었다.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도 생각하였는데 이들 덕분에 바로 맨 얼굴을 볼 기회가 생기게 된 것 같았다.
...환각 때문에 속여지면서 진짜 얼굴을 못 볼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만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는게 좋지 않겠어?

"그러고보니, L양 진짜로 초커를 빼두었네...그럼 무슨 이유로 쓰고 있었던 거야?"

초커를 떼어놓으니 자연스러운 말이 나오는 L양을 향해 나는 순수한 궁금증으로 질문을 해주었다.
아니 뭐, 나름의 사정이 있는 것이려나? 아니 그래도 역시 멀쩡히 말할 수 있는데 도구를 사용한 것에 의문점이 드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나는 조금 시끄러운 선글라스를 치켜올리다가 다시 작전에 집중하기로 정하였지만 이미 얘기는 끝난 것 같았다.

"도착하고 나서 인가~ 왠지 긴 싸움이 될 것 같네."

429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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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아..목소리요? 고장이 나서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었어요. 이제 당신들에게 숨길 이유도 없어졌고...혹시 이상한가요..?"

긴 머리를 배배 꼬며 괜히 픽, 웃음소리를 흘렸다. 초커를 고치기엔 너무 낡아버렸고. 이제 이들에기 숨길 이유는 없을것이다. 언젠간 그들에게 자신의 이름도, 자신의 과거도 밝힐 순간이 올지도 모르지. 만일 그 순간이 온다면, 부디 울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환상이라."

잠시 눈을 내리깔았다. 그녀는 그런것에 유독 약했다. 아니, 약한게 아니라 내성이 없는것이겠지. 지금껏 봐온 수많은 환상들이 그녀를 옭아맸으니. 이번엔 다른 전투보다 더욱 신경쓸게 많아졌다는 사실에 절로 어깨가 내려갔다.

"..조심할게요."

천칭의 도시. 중립을 지켜야 할 천칭이 오하려 한쪽으로 가라앉은걸까. 내심 그녀는 생각했다.

430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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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7FX/c+vuc

레주..8ㅅ8 (도담도담

4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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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9XAVNSuKc

나..나일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고생하셨어요!!

432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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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mGXXVqYc

자유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나일주!

으음 아무래도 와이파이가 자꾸 맛이가서 진행이 불가능할거 같습니다... 거진 3분의 1번꼴로 맛이 가니 도저히 안되겠네요...ㅠㅠ

일단 내일 수리를 하고나서 최대한 빨리 진행레스를 가져오겠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4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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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pLi1vC9pmg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마워요!! :D

4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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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GLPdF3VviI

모두 수고했어! 레주도 내일은 와이파이를 수리하기를!

그리고 자유가된 나일주 어서와!

4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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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9XAVNSuKc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무리는 마시고요! 레주!!

4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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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pLi1vC9pmg

일요일까지 조금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에요.. 사, 살겠다...!!!!

437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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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amGXXVqYc

계속 쓰던걸 날리니까 화딱지가 나기도하고... 크으 그래도 화요일, 목요일만 일하면 또 3일 쉬니까... 힘내자!

다들 안녕히주무세요! 내일 최대한 빨리 진행레스를 가져오겠습니다!

4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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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pLi1vC9pmg

레주 잘자요..!! :D

4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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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GLPdF3VviI

레주 잘자~!

나도 오늘 큰거 2개를 처리해서~ 근데 목요일이랑 금요일이 남았당...일단 오늘 밤도 좀만 공부하고 자야겠당.

4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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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9XAVNSuKc

우와아..해리주...힘내요!! 공부...다들 힘내요!!

4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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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GLPdF3VviI

공부 화이팅!! 그렇지만 오랜만에 스레더즈에 놀고 싶은 것은 왜인가...(게으름 게으름)

442
별명 :
블라디미르-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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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mZhPjpMccA

잠시 고개를 돌렸던 그녀는 해리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잠시 입을 벙긋거리며 그에게 왜일까요? 라며 역으로 질문하다, 부드러운 미소를 짓곤 어깨를 으쓱였다.

"제 목소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요. 제 과거는 신비로운 비밀이라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면 꽤 곤란하답니다."

물론 저번에 분위기에 휩쓸려 누군가에게 말을 해줬지만, 그 사람은 떠났으니. 마술사는 이 마지막 한 문장을 꾹꾹 집어삼키곤 손가락 하나를 들어 자신의 입가에 가져가고선 쉿, 소리를 내어 빙긋 웃어보였다. 단순한 비밀유지랍니다. 비밀유지.

// 질문에 대한 답은 해준다! >:3!!
나일주 어서오고 레주랑 모두 수고했어!

4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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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7xc5rQXrfk

자고로 공부라는 것이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원래 하려고 하면 놀고 싶은 것..그것이 공부죠!

4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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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3l4kevbUhs

해리주 화이팅이에요...!!!!!!(부둥부둥)


사실 저도 오늘 시험 본 게 전공만 아니었더라면...(파들파들(????

4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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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8mZhPjpMccA

이만 라디주는 자러갈게 ^~^
다들 굿밤~~

4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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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잘자 라디주!

>>444
파들파들...

>>443
맞아 맞아! 공부하고 있을 땐 공부하는 것 빼고 다 재밌엉!

4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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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사실 내 본명은 해리가 아니다. 뭐, 이 부분은 나중에 차차 설명하도록 하고 지금은 내 가족의 이야기를 조금 소개해볼까 싶다. 나는 흔히들 말하는 양아치 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녀석이었다. 나의 아빠는 내가 그의 얼굴을 기억하기 전부터 행방불명이 되었고 엄마는 홀로서 나를 돌봐주었지만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은 사춘기에 대한 별 볼일 없는 방황과 아무런 이유도 없는 반항뿐이었다.
 하여튼, 이야기를 계속하자면 딱히 가정사가 안 좋다느니 뭐니 때문에 삐뚤어진 것은 아니었다. 말 그대로 별 내세울 것도 없는 주제에 있어 보이려고 날이 선 것처럼 행동하고 나 자신을 강하게 보이려고 만드는 행동에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그 행동들이 얼마나 부질없고 한심한 것인지 나는 확실히 알고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아무런 목표도 꿈도 가지고 있지도 않은 나가 그걸 알아도 다른 길을 나설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 나의 인생에 위기가 온 것은 내가 지내고 있는 그룹에서 툭 튀어나온 그 한 마디 때문이다.

 “크게 한탕 저지르자.”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내가 속한 그룹은 나와 같이 허세나 별 볼일 없는 마음으로 똘똘 뭉친 것과 동시에 다수가 어빌리티 사용자들이었다. 뭐, 뒷거리에서 피터지게 구르고 얻어맞는 싸움에서 어빌리티를 지닌 사람들이 한 둘이 끼어드는 것은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우리들의 작전은 매우 심플하였다. 그냥 은행을 털고서 거하게 빼는 것이었다. 어빌리티 사용은 자유. 폭발을 일으키거나 나처럼 재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어빌리티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보니 그렇게 안이한 계획을 짠 것 같았다.
 그 당시에 나는 은행을 턴다는 것 자체에 큰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다. 일탈을 함으로써 느껴지는 스릴 따위에 열광하는 것은 철없는 시절인 나에게 있어서 주제를 넘는 과분한 행위였으니 오히려 심취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크게 한탕 하는 날]에 나는 많은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다. 경찰들이 막을 수도 없는 사태에 도달한 탓인지 아니면 [황도의 구원자]란 높으신 분의 개입이 있는 것인지 사병들이 나타나 내가 있던 집단의 사람들을 한 두명 씩 잡아가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그 중에는 허세를 부리면서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자신의 어빌리티로 맞서 싸우려는 녀석들도 있었지만 드높이 울리는 총성과 함께 바로 무력화 되버렸다. 그래, 어빌리티를 쓰기 전에 뒤져버리면 다 무슨 소용이냐.
 그나마 들키지도 않고 발 빠르게 움직이던 나는 결국 사병들의 눈에 걸려버리고 말았다.

 “움직이지 마라. 반항하게 된다면...알겠지?”

 기관총을 장전하면서 성큼성큼 걸어오는 그들을 보며 나는 혀 끝을 찼다.

 “망할...”

 결국 이렇게 불효만 저지르고 감방에 갇혀서 범죄자 낙인이 찍힌 채 이도저도 아니게 살아가게 되겠구나. 나는 그 생각에 공포에 질려 두 눈을 질끔 감았다.
 정적. 갑자기 주변에 고요해지기 시작하였다. 무슨 일인 것이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병들이 신는 투박한 군화 소리가 아닌 구두의 또각또각 거리는 소리가 내 귀로 들려왔다. 이윽고 묵직한 중저음의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거기 신사분들.”

 남자의 목소리는 사병들을 향해 내는 소리인 것 같았다. 굳게 닫은 나의 두 눈이 떠지면서 나는 예상치 못한 남자의 등장에 동공이 커질 수 밖에 없었다.
 시대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깔끔하게 뒤로 넘긴 올백머리. 촌스러운 둥근태 안경, 비도 내리지 않는데 들고 온 우산 그리고 정장을 차려입은 그의 모습은 내가 보기에 놀랄 수 밖에 없는 모습이었다.

 “...자네 뭐하는 사람이지? 우리들은 범죄자를 잡는 중이다.”
 “내 말을 계속 들어주게나. 이 젊은이랑 나는 긴히 할 말이 있기에 자네들과 시간을 낭비하게 둘 수는 없다네. 지금이라도 돌아가 준다면 서로 피도 안 보고 돌아갈 수 있지만 만약에 내가 방금 한 말을 무시하고 공격해온다면 나는 그에 해당하는 정당한 방법으로 자네들에게 맞서겠다네...신사적으로 말이지.”

 난데없이 나타난 사람이 신사적으로니 뭐니 말하면서 총으로 무장을 한 사병들에게 물러가라니 뭐라니 이 인간 제정신인가?

 “이, 이봐 노친네. 치매가 걸린 거면 가까운 요양원으로 꺼지 라구. 나랑 같이 스펀지가 되고 싶어?”
 “조용히, 지금은 애가 끼어들 곳이 없다네.”

 뭐? 갑자기 누굴 보고 애라는거야? 아니 애는 맞지만! 그렇게 애 취급을 하면서 무시한다니 기분이 팍 상하잖아! 라고 생각한 나는 그 노친네를 향해 고래고래 소리 질렀다.

 “누구보고 애라는거야?! 지는 치매가 걸려서 우산 꼴랑 하나 들고 총든 사병들에게 이상하게 말하는 주제에! 자기 주제는 알고 말하는 거야?!”
 “그럼, 자네들은 주제를 알아서 은행을 털고 난 다음에 이 지경까지 몰린 건가? 그렇다면 문제가 심각하군. 생각 외로 덜 떨어져서 말이네.”
 “뭐, 뭣...!”

 눈 하나 깜빡하고 그가 반박하는 사이 사병들은 우리들은 향해 발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사병들이 나란히 서면서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아아, 이제 죽었구나. 란 생각이 들었을 때 였다. 자포자기한 내 심정을 거대한 우산이 나타나 모든 총알들을 막아내고 있었다.

 “에, 에?”
 “내 뒤에 딱 붙어있게. 자네 말대로 스펀지 조각처럼 되고 싶지 않다면 말이지.”
 “뭐, 뭐야?! 당신 뭐하는 노친네야?!”
 “노친네라고 그만 좀 부르게.”

 덤덤히 말하는 그는 이내 사병들의 속을 파고들었으면서 우산 끝에 솟아난 뾰족한 송곳으로 사병들을 날려버렸다.
 그러니깐, 찌르지 않았고 날려버렸다. 풍압 같은 느낌으로 말이다. 나도 아직 무슨 응용을 쓴지 잘 모르겠다. 이윽고 근처에 있는 사병들은 마치 순간이동을 하듯 순식간에 이동을 하여 그들의 급소를 가격하여 한 방에 쓰러뜨리는 모습을 보았다.
 무장한 상태에 5명이나 되는 사병들을 말 그대로 눈 깜짝할 새에 처리한 그 남자의 모습에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두 눈을 크게 꿈뻑꿈뻑거릴 뿐이었다.

 “여기는 고스트. 지금 그의 아들을 찾은 참이네...아아, 불청객은 좀 있었지만 신사적으로 상대해줬으니 걱정말게.”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인지 (지금은 알고 있지만)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그는 나를 향해 다가왔다.

 “자네...아니, 스티븐 윌슨의 아들. 피터 윌슨.”

 나는 그의 말을 듣고서 한참 동안 생각하다가 깜짝 놀라 곧 바로 삿대질을 하면서 소리쳤다.

 “으아아아아아!!! 다, 당신...”

 그 이름을 모를 리가 없었다. 아니 정확히는 새까맣게 잊고 있어서 심연 속에 담겨져 있다가 그의 말에 간신히 끌어올린 이름이었지만 그래도 듣고서 곧 바로 한 단어가 떠오르는 말인 것임은 사실이었다. 그 이름은...

 “당신 우리 아버지를 알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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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라디주!!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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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주 잘자요!!


해, 해리....?!(동공지진)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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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건...대체...? (동공지진) 저 노인은 대체 누구인거죠...?! 엄청난 떡밥이 나온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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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조금씩 밝혀지는 해리의 과거사야!

>>450
그건...

[다음 시간에 계속.]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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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그래도 이제서야 하나 올렸넹~ 시험 기간엔 역시 공부 빼고는 다 손에 풀린다니깐~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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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미리 보기 결제 어디서 하나요...?!(안됨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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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제 계좌에 소정의 후원금을 주신다면 즉시...(소근소근)

해리: 그건 신사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넵.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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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원금인가...! 그 정도의 돈은 없다...!! 그냥 다음화를 기다리겠다..!(?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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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다음 시간을 기다려주세요 시청자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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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큭...!! 다..다음 화 본 방송 시청을 하고 말겠어...!!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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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음에도 본방사수를...!!!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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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매일매일 올 거니까 볼 수 있어요! 본방 사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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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해리 포웰=피터 윌슨의 옛 성격을 말하자면...

본인 스스로 말했다시피 뒷골목에서 양아치 짓이나 하고 있던 망나니로써 지금도 하는 신사질에 영 마음 내켜하지는 않지만 일단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구 덕분에 옛 성격도 많이 죽은 편이야!
만약에 옛 성격이었다면 지금 바니걸 사태에 무례한 말들을 막 했겠지~

시비도 걸었을거고!

해리: 자아, 그 얘기를 누가 궁금하다고 했을까요오~?????

케, 케켁...!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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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해리는 그런 설정이....!!! 옛 성격이었어도 멋졌을 것 같아요...!!!(두근(???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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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옛 성격이었으면 린은 엄청나게 잔소리 듣고 있는건가요..?(동공지진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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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엣?! 아니라구?! 양아치라구?! 별 볼일 없이 시비걸구 아니면 말고 식의 노답이라구?!

>>462
오히려 린에게 잔소리를 듣지 않았으려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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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터 윌슨 만의 매력입니다!!(끄덕끄덕(????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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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그, 그런건가?!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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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린이 잔소리를 들었겠죠! 가면을 쓴 남자가 바니걸 복장을 차려입고 있습니다. ...무섭잖아...그거...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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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매력입니다!!!!(끄덕끄덕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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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을 입은 가면 쓴 남자... 멋있어요...!!! 오오!!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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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 가면남은 지금만 나오는 것이니깐 말이야...!

왠지 린은 똑 부러져서 껄렁한 피터한테 엄청 면박 좋을 것 같은데 그건 아니려나~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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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러려니 하고 넘길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린 자체가 남이 자신, 혹은 자신의 소중한 이에게 피해를 주면 아무래도 좋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애초에 자신이 그런 것으로 이러쿵저러쿵 할 처지가 아닌 것도 알고요. 애초에 린은 물고기자리의 밑에서 일하면서 수많은 능력자들을 죽이거나 탄압한 이기도 하다보니...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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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린주는 이쯤에서 리타이어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요!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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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역시 캐릭터들의 다양한 사정을 보는게 재밌구만!
일단 해리주는 이만 자러갈게! 잘 있게 모두들!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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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해리주 잘자요!!!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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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갱신입니다!!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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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후후, 나일주 안녕!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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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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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호가 천칭의 도시 상공을 막 통과할 무렵, 이자요이가 오스카에게 말했다.

"대장! 천칭의 도시에 다 왔대이!"

"수고했다 이자요이. 천둥호에 이상은 없나?"

"없다! 요번에도 롸끈하게 활약할테니 걱정 꽉 붙들어 매는기다!"

"후후후... 너의 기술력은 인정하고 있다. 잘 부탁하마. 다들 준비는 되었겠지? 만만찮은 상대인만큼 더욱 주의해야한다. 어떤 수작을 부릴지 모르니까말이지."

천둥호가 천천히 착륙을 하자 오스카가 먼저 발걸음을 옮겼다. 레이는 카프리콘과 아쿠에리우스, 그리고 제미누스와 함께 그 뒤를 따랐고 이자요이도 망설임없이 밖으로 나섰다. 그들 눈에 보인 풍경은 모든것이 균형잡혀 있는것처럼 좌우대칭마저 완벽한 도시의 풍경이였다. 그 모습은 단 한 점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였다.

"녀석답군... 여전히 천칭처럼 모든것을 맞추려 하고 있어. 지금 그런 자기자신의 천칭이 삐뚤어졌다는건 전혀 모르면서 말이야. 아니 어쩌면 알면서도 외면하는걸지도 모르지. 황도의 구원자 전원이 자신들의 옛 구원자가 영락했다는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것처럼."

"슬픈 현실이지요... 그런 현실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까지 말입니다."

레이의 말에 황도궁 3인방이 동의하듯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고 이들은 천칭의 도시 안으로 향했다.


/출근하기 전에 미리 진행레스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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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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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제와서... 지금까지 안 위험한 적은 한번도 없었어."

적어도 피스케스 이후로 자신들은 언제나 목숨을 걸고 싸웠다. 이제와서 위험하니 뭐니 해도 그리 실감은 나지 않는 일이었다. 그렇기에 린은 태연하다는 듯이 옷맵시를 잡고 밖의 풍경을 바라보았다.
균형을 잡기 위한 도시일까? 참으로 답답해보이기 그지 없었다. 그저 자신의 미적감각을 위해서 만든 듯한 도시. 그것에 삶의 기쁨은 있을까?

그리 생각을 하며, 근처 건물의 일부를 총으로 쏴서 조금 파손시켜볼까...라고 고민했지만 그는 라이플을 내렸다. 그것은 임무도 아니고, 자신도 날강도적인 일을 하고 싶진 않았으니까.

그저 자신은 임무를 다할 뿐.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조용히 앞으로 걸었다. 토끼 꼬리를 작게 흔들면서....

//린주가 이으면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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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주 갱신~~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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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디주!!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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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갱신이에요!!!! 이제 반응레스 쓰러 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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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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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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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은... 중요한걸요"

슈바르츠ㅡ그는 여전히 바니걸을 입고 있었지만 제 몸 상태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 같았다ㅡ는 도시의 풍경을 보며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었다.

"어쩌면 리브라는 대칭변태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순식간에 리브라를 대칭변태로 만들어버린 그가 발걸음을 옮겼다.

"저울은 공명정대하고 무게를 잘 잴 수 있지만, 영원히 기울어진 저울은...."

그걸 내려놔야죠, 아무래도? 슈바르츠는 뒷말을 삼킨 채 걸었다. 예전에 그가 가족에게 읽어줬던 동화책에 나오는 새 같다고 생각한 건 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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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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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변태...인정합니다...! 그러기에 저 대칭을 부숴버리고 싶어지네요...(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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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쑥쓰

그렇지만 슈바르츠는 그걸 부술 이유가 없어서 슬플 뿐입니다(???????

나일주: 네로라면 좋았을텐데... =D
네로:(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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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총알로 저 지붕을 부숴버리면 안될까? 혼날까?(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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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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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완벽이란 단어가 어울릴 듯한 좌우 대칭의 도시가 눈에 들어왔다.
다른 이들은 이 정교하게 대칭이 된 도시에서부터 천칭 자리, 리브라를 비평하는 듯 하였으나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은 채로 바라만 본다면 내 눈에는 매우 깔끔하고 안정적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한 도시라고 느껴졌다.
하지만 그 때문일까? 너무나도 완벽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더더욱, 그 도시가 꺼려지기 시작하였다.
아무래도 좋은 생각이지만 여기서 그 인간이 봤다면 이 도시를 매우 마음에 들어했을 것 같았다.

"풉, 대칭 변태라니 은근 말을 심하게 하는걸? 뭐, 확실히 변태 같아서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드네."

나일(슈바르츠)의 말을 들은 나는 웃음을 지어내면서 그 의견에 동의하였다.
꺼려지기 시작한 것은 나일의 말대로 너무 완벽한 균형에 집착한 나머지 변태 같아 보여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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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어서와요!!!


슈바르츠가 조금 더 막 부수고 그러는 성격이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를 모태요...!!(좌절

슈바르츠: .......... 이렇게 짠 건 당신이잖습니까(한숨)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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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 안녕!

490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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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Ti8jUhN+LU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야간근무...!


정말 될 수 있으면 스토리 진행 레스를 가져오도록 할께요!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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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해리주!! 그리고 레주도 어서 와요!!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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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어서와요!!!

4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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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는 잠시 중요한 게 있어서 다녀오겠습미다!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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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와 나일주!
그리고 어서와 레주!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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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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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더욱 주의해야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여보이곤, 밖으로 나섰다. 그리고 눈 앞에 보인 한치의 오차도 없는 대칭에 소름이 끼친다는 듯 망토를 부여잡고 몸을 더욱 칭칭 감았다. 몸이 절로 떨릴정도의 대칭이다. 이렇게 완벽한 장소일줄은 몰랐는데. 아무리 봐도, 이번 상대는 여러모로 곤란한 사람이라 생각이 든것이다.

"그의 천칭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졌겠죠."

엄지손톱을 자근, 깨물며 그녀는 완벽한 도시를 눈을 굴려 바라보았다. 이런 완벽한 사람이 여기에 합류할 확률이 존재한다면..분명 리브라는 상당한 전력이 되겠지.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을 것 같고.. 문득 그녀는 풉, 웃음을 참았다.

"푸흐흐..정말 변태 같긴 하네요."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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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라디주!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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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대칭변태의 파급력은 대단했다!!!(???????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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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계속해서 고통받는 리브라....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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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대칭변태래요~ 대칭변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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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제 2의 네타 캐릭터가 형성되는가...! 아..1번째 네타 캐릭터는 구원자 중 가장 제너럴 갤럭시에 가까운 이였지만 1탄 보스라서 제일 허무하게 죽어버린 사지테리우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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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리브라는 왼 손이 차가운 곳에 닿으면 오른 손도 똑같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오!(??????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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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대칭을 위해 고통을 즐긴다...ㄷㄷ(?)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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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그거 무섭잖아...!!(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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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황도의 구원자들...굉장하잖아?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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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들은 엄청납니다!(끄덕(아니다 이 악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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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그...그런겁니까?! 구원자 포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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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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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구원자들은 결국 고통받고야 맙니다...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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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3l4kevbUhs

순간 졸았다가 다시 갱신합니다!!! :D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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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7xc5rQXrfk

나일주...? ...어..피곤하시면 쉬시는 것이...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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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3l4kevbUhs

그, 그렇다면... 잠도 덜 깨기도 했으니까 저는 자러 갈게요!! 모두 좋은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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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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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앗 잘자러가 나일주~!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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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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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Ti8jUhN+LU

대칭변태라는 말에 황도궁 3명이 작게 웃음을 터트럈다.

"뇨호호. 확실히 균형을 중시하는 사람이였Jo. 리브라Nun."

"언제나 무겁고 가볍다는 수식어를 빼놓지 않았지. 거의 모든 말마다 말야."

"그만큼 강한 신념의 소유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분을 따라 영원불멸의 이상향을 세운다는 꿈을 한번이라도 의심해본적이 없기도 하죠."

"과연... 리브라는 그런 남자였는가..."

오스카가 중얼거리던 순간, 낮은 웃음소리가 도시 전체에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그 목소리를 들은 레이가 긴장하며 말했다.

"이 웃음소린... 리브라 씨입니다...!"

"머라꼬?! 벌써 나오는기가?!"

"당황하지마라. 아직 나온다는 보장은 없다."

오스카가 손을 내밀며 이자요이를 진정시키는 사이, 웃음소리가 그치고 곧이어 목소리가 들렸다.

"별로 반갑지 않은 손님이군요..."

"리브라...!"

"당신들이 왔다는것은 분명 타우루스와 비르고를 쓰러트렸다는거겠죠. 그 두분의 역할은 이걸로 끝... 이라고 할 수 있겠죠. 가벼운 역할에 걸맞는 최후였습니다."

"What?! 우리 사이에 무겁고 가볍고가 어디있어Yo! 그래도 Friend한테 너무하는거 아닙니GGa!"

"당신한테 들을 소리는 아니군요 카프리콘. 당신만큼 가벼운 남자가 황도의 구원자란 무거운 책임을 진다는건 불가능하니까요.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자결하지는 못할망정 반란분자에게 빌붙어 목숨을 부지하다니... 부끄러운줄 아십시오."

"사람을 네 잣대로 마음대로 판단하는게 아니다 리브라. 무엇보다 지금 이 세명은 황도의 구원자이기 이전에 별빛의 기사단의 동료나 다름없는 위치에 있으니까. 그것보다 비겁하게 모습을 숨기고 환영으로 우릴 비웃는거라면 이쪽에서 비웃어주고 싶군. 고귀하신 황도의 구원자가 숨어있는 꼴이잖나."

오스카의 신랄한 비꼼에도 리브라는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며 말했다.

"후후후... 모습을 숨긴게 아닙니다. 당신들이 저에게 도달할 자질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시험하고자 할 뿐입니다."

"시험이라고요?"

"후후후... 제가 본 실력을 내면 여러분들을 쓰러트리는건 일도 아니지요. 일종의 유희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별빛의 기사단 여러분, 살아서 다시 만납시다."

리브라의 목소리가 사라지고 나서, 레이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말했다.

"리브라 씨... 당신에게 꼭 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만나지 않곤 당신의 눈을 뜨게 할 수 없을테니까요."

"흥. 리브라의 유희에 놀아날 생각은 없지만 놈을 끌어낼수만 있다면 기꺼이 놈의 그 뻔한 도발에 넘어가주지. 다들 계속 움직이자. 이 도시의 중심부에 녀석이 있을것이다."


/으어 짬내서 진행레스를 올렸다...!!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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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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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Ti8jUhN+LU

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이제 저도 다시 다이나믹 로동의 세계로... 다들 내일 봅시당!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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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7xc5rQXrfk

여러모로..추운 날씨네요..창문 열었다가 얼어죽을뻔 했어요..덜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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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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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린은 조용히, 아무런 말 없이 리브라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다지 놀랍지도 않았다. 저들에겐 정해진 대본이라도 있는 것일까? 자신의 제 실력을 발휘하면 쓰러뜨리는 것은 일도 아니다. 이런 말을 지금까지 몇번을 들었던가... 참으로 지겹기 그지 없는 말이었다.

"...구원자들은 지도자로서는 모르겠지만 전사로는 3급이로군. 나 같은 사병도 알 정도야."

자신의 앞까지 온 시점에서 저렇게 여유를 부리는 것은 웃기지도 않는 일이었다. 또 다시 쓰러지면 이럴수가...그럴리가 없어. 이렇게 얘기를 할까?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었다. 눈을 뜨게 하다..? 어림도 없는 소리였다. 자신이 볼 땐, 저 자의 최후도 결국엔 다른 이와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럼 싸우러 가면 되겠지. ...그 대칭변태의 대칭을 무너뜨리러 말이야."

그저 조용히 중얼거리며 그는 출발준비를 했다. 라이플을 들고.. 주변을 둘러보며...

//수고하셨습니다..!! 레주!!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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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완전 겨울이지 요즘은...!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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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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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간단하게 유희를 즐기는 것은 좋지만 너무 여유를 가지고 있군. 과유불급이란 말도 모르나?"

나는 어깨를 으쓱이면서 천칭자리의 구원자인 리브라를 비꼬아보았다.
이런 걸로 그가 화를 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원래 성격이었다면 환영이었던 뭐던 얼굴 쪽에 주먹을 휘둘렀을 텐데...
뭐, 그런 그렇고 리브라가 시험을 하고자 하는 말을 들은 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직 뭘 일으킨 것 같지는 않은데...리브라를 향하는 길에 그 시험이 생기는 것일까?

"뭐, 모습을 숨기고 있다면야 오스카의 말대로 본체를 끌어들이기 위해 적당히 맞춰줘야겠지. 그렇지만 에스코트도 못할 망정 시험이니 뭐니 우리들을 완전히 얕보다니 너무하구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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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완전 겨울이에요... 그러니까 다들 감기 조심하셔야합니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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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벌써 2번 정도 걸려봐서..ㄷㄷㄷ~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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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지진) 또 걸리면 안되잖아요! 따뜻하게 계세요! 해리주!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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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그래 그래! 더 이상 아픈 것도 싫으니깐 말이야!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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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7xc5rQXrfk

아픈 곳이 많으셨나보네요...(토닥토닥) 이제 아픈 거 없을 거예요!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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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TEwZYuIg

아픈 곳이 많았던 것은 아니구! 그냥 감기 때문에 시름시름 앓는게 별로니깐 말이야~!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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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7xc5rQXrfk

인정합니다! 저도 아픈 것은 싫고 그러니까요...!! 그런고로 아프지 마라..아프지 마라..아프지 마라...(토닥토닥)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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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갱신합니다!
으으. 어제 스토리 하려고 버티고 있었는데 깨어보니 왜 다음날이죠 (._.
왜...잠드는 거야... (바들바들)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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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나일주가 저녁까지 먹고 집갱합니다!!

>>527 참여할 수 있을거에요..(부둥부둥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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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린주의 갱신입니다..!!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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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린주 어서와요!!!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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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안녕하세요! 나일주!!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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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sHxCCg/jk

하루가 증발한것에 슬퍼하는 레주 갱신입니다!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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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레주 어서와요!!

맞아요...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요 ;m;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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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레주 어서 오세요!! 하루..정말 빠르게 지나가죠..일단 린주는 식사하고 오겠습니다!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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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다녀오세요 린주!!!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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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린주가 식사를 마치고 갱신해요!!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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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나일주 갱신입니다!!!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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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어서 오세요!! 나일주!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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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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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sHxCCg/jk

흐어 잠깐 잠들었다가 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렸꾼...(슬픔)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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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어서 오세요! 레주... 많이 피곤하셨던 모양이네요... ;w; 요새..피로함은 괜찮으세요?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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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sHxCCg/jk

그나마 지금은 좀 나은거 같습니다...! 음 스토리 진행은 좀 힘들려나요?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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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어..벌써 10시 40분이니까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한다면 하실수도 있겠지만..힘들지 않을까요?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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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내가!! 깨따!!!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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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이 분위기는 닉스주로군요! 어서 와요! 닉스주!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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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그렇습니다! 안녕이에요, 린주!!

54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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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o・)┛♪┗ ( ・o・) ┓♪┏ ( ) ┛♪┗ (・o・ ) ┓♪┏(・o・)┛♪ 나일주 재갱해요!!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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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나일주도 어서 오세요!! 이모티콘 정말로 귀여워요!! (엄지척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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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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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궁금한 게 있는데..."
"뭔가?"

네로가 운을 떼자, 헤이는 머리를 매만지다가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너 말이야, 왜 그렇게 타인의 사랑을 갈구하는 거야? 계속 험한 일만 당하면, 보통은 배신하거나 그만두게 되잖아. 그런데 너는 계속, 없애고 만드는 이유가 뭐야?"

자신들처럼 말이지. 뒷 말을 하지 않은 네로는 그렇지 않은 헤이의 모습이 신기한 것 처럼 느긋한 어투로 물었다. 헤이는 잠깐 생각에 잠기는 듯 하다가 이내, 활짝 웃었다.

"네로, 만약에 RPG게임을 한다고 쳤을 때, 캐릭터가 죽으면 '부활'을 하지 않은가? 죽은 그 시점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보통, 그 경우에는 캐릭터가 죽은 사실을 알지 못한다. 즉, 계속, 계속, 계속 살아나는 것이다. 그러나―!"
"?"

어, 잠깐만. 이라고 네로는 생각했다. 헤이의 분위기가 평소와는 어딘가 달랐다. 완전히 다른 것 보다.... 조금 더, 안 쪽으로....

"만약에 인간에게도 그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래서 몇 번이고 새로운 내가 만들어졌다면! 나는 몇 번째 헤이이며, 어디서부터 살아나고 있을까?"

헤이는 만족스러운 듯 씩 웃었다.

"나는 사랑 받기 위해 존재한다."
"그것은 '자리'가 아니야"
"그렇지만, 그것은 '헤이'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그리고, 나는 내 존재 이유를 반드시 이행하고 말 것이다, 라고 말하는 헤이를 빤히 바라보던 네로는 고개를 푹 숙였다. 어쩌면, 가장 많이, 가장 먼저 망가진 것은 가장 늦게 태어난 그일지도 모른다.

"..... 완전히 달라"
"? 다른가?!"

나일의 '가족'을 모티브로 태어난 너는, 더 이상 오지 않는 그와는 다르다구. 네로는 그 말을 하지 않은 채, 입을 꾹 다물어버렸다. 헤이가 그의 말을 이해했는지, 안 했는지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다.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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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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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이모티콘은 해외의 사이트에서 빌려오고 있습니다!(????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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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헉 오랜만의 헤이네로다...! 8-8!! 우앵!! 헤이도 헤이지만 전 왜케 네로가 씁쓸해 보이죠? 왜죠?!

그리구 나일주 안녕안녕녕!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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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앗 둘은 괜찮아요!! :D  네로는 약간 비교가 되었다고 합니다(??????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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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음..음... 역시 나일즈는 나올때마다 묘하게 어두운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인 것 같아요. 뭔가 심오하군요..저거...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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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약간 어두운 분위기가 난답니다!!! 사실 저번에 돌렸던 독백 다이스가 이걸 점지해줬어서...(먼산) 그저 헤이가 '나는 RPG캐릭터 처럼 부활한다!(???)' 할 뿐이랍니다!(????????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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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헉...졸았어 (...)

>>553
아닝데...?!? 내가 보건대 아닌 거 같은데여?!?!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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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헉 오랜만에 555 먹자!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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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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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sHxCCg/jk

조아 스토리 진행보단 관전이나 하다가 자야지! 내일 야간만 하면 또 3일정도 쉬니까!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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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단순히 그런 이미지가 아닌 것 같은데요?! 나일주의 그런 말 안 속을 건데요!! 그리고 닉스주는..피곤하시면 주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w;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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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니, 닉스주 괜찮아요...!?(동공지진)

사실 저도 조금 졸리긴 하지만.... 잡답할 정도는 되니까 조금 늦게 자도..(이봐

>>554 야, 약간의 시리어스가 끼얹어졌을 뿐입니다...!!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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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레주 어서와요...!! 화이팅입니다!!!!!


>>557 저, 정말로 약간의 시리어스가 끼얹어진 것으로...◑▽◑(시선회피)


스포일러를 하자면 헤이는 리치쟝과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헤이: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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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레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음..음..그리고 스포일러 잘 기억하겠습니다..! ...린은 더 이상 스포일러 할 것도 없네요.. ;w;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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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556
레주 안녕안녕! 응응, 오늘은 쉬어요!

>>557
앗... 넘 오랜만이라 자고 싶지 않아요... (._. (그러나 잠든다)
피곤한 것 같진 않은데 아차 하면 잠들어 있네요. (줄줄)

>>558
(지긋한 눈) 약간이 (지긋) 아닌 것 (한) 같은데여 (눈)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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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스포일러... 그러고 보니 천칭의 도시죠 지금... (빵긋)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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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그렇습니다....!! 천칭의 도시입니다! 캐릭터들이 바니걸을 입고 있습니다!!(???(슈바르츠: (먼산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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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561 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자고 싶지 않아도... 너무 졸리면 억지로 참으면 안되니까요.

>>562 아니요. 아닐겁니다. 아닐 거예요!(??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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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563 >>564
이미 느저써! 바니걸 린과 바니걸 나일과 바니걸 라디와...!!! (두근두근)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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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565 아...안돼...!! 바니걸 린이 걸려버렸어...! 네..전통 바니걸을 입고 있습니다!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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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HQjVS5/Xk

그리고 제미누스와 카프리콘 레이, 아쿠에리우스, 오스카도 바니걸을....!!!(두근두근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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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ㅋㅋㅋㅋㅋㅋㅋ 두..두근두근 거릴 정도인건가요? 이거..?! 아무튼 닉스주가 한가해지면 오랜만에 한번 돌려보고 싶기도 하네요. 그다지 닉스에게 꽁냥거리는 짓을 못해서 뭔가 죄송하기도 하고...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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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567
세상에. 아쿠에리우스 언니가 바니걸을 입었단 말이에요? (사진기를 들며)
와중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파파가 바니걸이라니!!! 제미누스 얼감하겠네욬ㅌㅋㅌㅋㅋㅋㅌㅋ
아나 바니걸 넘 좋앜ㅋㅋㅋㅋㅋ 기사님이랑 검사님ㅋㅌㅌㅋㅋㅋ 바니걸ㅋㅋㅋㅋ 염소님ㅋㅌㅋㅋㅌㅋㅋ (빵 터지고 있음)

>>5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역시 사진기를 들고 찍어야...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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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qvqYv0lA+

>>568
앗 죄송할 필요 없어요 8ㅁ8!!! 제가 오히려 자주 못 와서 그런 걸...!!
헉헉. 꽁냥이라니. 말만 들어도 설렘사할 것 같아요...! 조아요! 완전 조아요!!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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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kSWloOeCTo

공부 싫당...주륵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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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LEuysxekA

>>570 ㅋㅋㅋㅋㅋ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돌려보도록 하죠! 지금은 닉스주도 피곤해보이고...

>>571 해리주로군요. 어서 오세요! 해리주!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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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1LP38BjRV6

해리주 어서와요!!! 오오... 커플일상...!(관전자의 눈)


저는 졸려서 이만 가보겠습니다...!!!!! 내일 봐요!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잘자요!!!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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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573 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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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3CSu8Scy+

뭣?! 여기 커플 일상을 한다구?! 좋아 난 카스테라를 먹도록하지!(?)

잘자 나일주~!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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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어째서 지금 일상을 돌린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죠...?!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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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해리주 안녕! 나일주 굿밤굿잠이양! 잘자요!!

>>572
조아요! 완전 조아요!! 빠르게 정신을 차리게써여!!! (두근두근)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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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안 돼 지금은...
중간에 잠들 것 같단 말이야...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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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고요! 피곤하면 주무세요! 그래야 몸에 좋아요!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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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앗 무리는 안 합니닼ㅋㅋㅋ *''* 왜냐하면 전 튼튼해질 거니까!! (그거 아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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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렇군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요!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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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아마 아직 적응? 같은 게 안 돼서 그럴 거예요. *''*
이제 저는 이전처럼 막 새벽까지 깨어 있고 그런다...!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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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ㅋㅋㅋㅋㅋㅋㅋ 의, 의외로 건강하시다...?! 많이 건강해지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정말!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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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의외로라닠 전 늘 건강해따구!!!

아무튼 고마워용. *'ㅁ'* 전 빨리 이렇게 건강 회복을 해서 상판의 요정이 되게써요!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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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서 퇴원한지 얼마 안된 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음..음..아무튼 결론은 린은 임무가 없으면 그냥 조용히 자신의 시간을 보내니, 아주 닉스와 시간을 보내겠죠. 사실 린에게 있어서 소중한 것은 이미 다 사라져버렸고.. 별빛 기사단 정도네요.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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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3CSu8Scy+

건강하게 최고지! 암 그렇구 말구!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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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그...그건 그렇지만 66...

그보다 으으으 린... (오열) 소중한 게 다 사라졌다는 말이 진짜 넘 슬프게 들리잖아요. 8-8 그래도 완전히 전부 사라지진 않아서 다행이에요. (?) 기사단이 있고! 닉스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무리하지 말라굿...!

확실힠 닉스도 임무가 없으면 자신의 시간을 보내겠죠... 도서관도 가고, 테라스에서 구경도 하고... 린하고 같이 밥도 먹고... 그림도 그리고 :0!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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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586
그롸타!!! 건강한 게 최고입니다! 해리주도 최근에 감기에 두 번이나 걸렸다는 얘길 본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건강이 최곱니다... 감기는 주거야 함미다... 감기...업서져라...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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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586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해리주도 공부하다가 감기 안 걸리게, 쓰러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587 어..실제로 다 사라졌으니까요. 친구들은 과거의 일로 죽었고... 이제 다시 고아원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피스케스 쪽이 전멸했으니 거기서 같이 밥 먹던 동료들도 이젠 없고... 사촌인 렌도 사실상 만날 일은 없고.. 그러합니다! 그래도 새로 있을 곳을 찾았으니 된거죠.

...여담이지만 나비효과 무섭군요. 닉스가 죽지 말라고 경고하듯이 말한 것이 이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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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린 너무 눈물나잖아~ 따뜻하게 지내줘야겠당

해리: 흑, 그저 바니걸을 입는 괴상한 무뚝뚝인줄 알았는데. 흑흑(?)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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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589
ㅋㅋㅋㅋㅋㅋㅋㅋ웃을 일이 아닌데... 웃을 일이 아닌데........

사실 닉스는 미래예지를 할 줄 아는 애로... (그거 아냐(

>>590
ㅋㅋㅋㅋㅋㅋㅋㅋ(바니걸에 또 터짐) 아...아니야! 괴상한 무뚝뚝이라니! 친절한 내 남자라구!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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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자세한 것은 아마 제가 위키에 썼을 거예요!! 린은 과거에 자신의 친구 2명..그러니까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절친 2명과 함께 피스케스의 사병으로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피스케스의 명령 하에 레지스탕스들을 소탕하고 레지스탕스의 본부에 들어가고 얼마 안 되어서 피스케스의 명령으로 건물 자체가 폭발하고.. 그 때문에 친구 2명을 폭발 속에서 잃고 혼자만 살아남았답니다.

이것 때문에 린이 피스케스에게서 등을 돌렸죠.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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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새로운 어빌리티인가...! 미래 예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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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오오 그럼 내일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 예지해주세염!

해리: 꽤나 가벼운 부탁이구나...

>>592
피스케스인가 케스터네츠인가 나빴구만! 아주 혼쭐을 내줘야겠어!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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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캐스텈ㅋㅋㅋ넼ㅋㅋㅋ츸ㅋㅋㅋㅋㅋ(빵 터짐)

>>593
이제 린은 다치지도 안코 죽지도 아늘 거시다...! (??)

>>594
내일!! 내일은 비가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지만 어느 곳에서는 내리고 어느 곳에서는 내리지 않는다!!!! (야)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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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이미 혼쭐 났습니다. 좀 오래전에 죽었어요....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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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앗, 흠...그렇군 그렇군~
그러면 이제 남은 황도의 구원자들은 몇명이 남은거야? 넷 다섯명 남았나?

>>595
오오! 과연 미리예지!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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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어...아마 3명 정도 남았을 거예요! 제 기억이 맞다면...? 리브라, 스콜피오, 레오. 이렇게 3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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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신... 푹 잔 것 같은데 왜 저는 벌써 깼죠..?(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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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나일주신가요..? 설마...?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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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나일주 입니다!!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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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안녕하세요!! :D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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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에...나일주...오늘도 잠을 못 주무시고 계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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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깼는데 예상 외로 너무 일찍 일어나버렸어요... :3c 그, 그래도 금방 잠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걸고 있답니다...!!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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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다시 주무실 수 있을 거예요!! 충분히 말이에요!!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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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그, 금방 잠들기 위해 저는 다시 자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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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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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 새벽에 기절하듯 잠들어서 지금 깼네요. :0
나란 사람... 겁나 잘 자네...

아무튼 갱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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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써 오늘만 일하면 또 3일간 쉴 수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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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가 갱신하겠습니다..!!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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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힘내서 다녀와여!!

린주 안녕안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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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는 일 수고하시고 닉스주는 안녕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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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DWKHmdmIc

진짜 새삼스럽지만 잠이라는 건 자면 잘수록 늘면 늘었지 줄진 않는 것 같아요. 지금도 또 졸립닼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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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만큼 닉스주가 피곤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병원생활도 있고 해서 피로가 조금 쌓인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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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란게 본디 한도가 없는지라... 그래서 적정량의 잠을 자는게 좋다고 그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적게 자면 피곤하고 너무 많이 자면 몸이 늘어지고...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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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레주!! 레주는 피곤함이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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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갱신이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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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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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 상태는 그날그날에 따라 다른지라...(흐릿)

일단 지금은 괜찮은거 같아요.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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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괜찮다고 한다면...다행이지만.... ;w; 그래도 너무 무리는 말아요. 야간 일도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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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이거라도 하는게 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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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확실히 뭐라도 하는 것이 낫기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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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녁을 먹을 때군요...! 다들 맛저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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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주! 저는 이미 먹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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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한 나일주가 갱신합니다!! 앨리스 전시회에 갔던 동생이 선물을 줘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D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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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어서 오세요!! 선물이라...! 우와!! 부럽다!! 진짜 기분 좋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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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동생이 아침에 나가기 전에 "괜찮은 거 있으면 사와줘!" 라고 했더니 꽤 많은 걸 사다줘서 정말로 행복합니다!! 앨리스 마스킹 테이프 하고 몇몇 스티커를 선물 받았는데 전부 예뻐요!!(방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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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완전 착한 동생이잖아요!! 그렇게 사달라고 해서 보통 사주는 일은 없다구요!! 우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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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 동생 완전 천사에요...!!!! 와아...!!!

그것과는 별개로 다리가 아프기 때문에... 저는 잠시 족욕을 하고 오겠습니다!!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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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늦게 봤지만 다녀오세요!! 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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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다녀왔더니 반 쯤 졸게 된 이유를 모르겠어오...(주륵) 역시 오늘 엄청 무리하긴 했나봐요.. :3c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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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어...아무래도 그건 진짜 피곤하신 것 같은데..빠르게 쉬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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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ZXmFbStbB+

늘 하는 말이지만 무리는 금물이에요...ㅠ

으어 빨리 야간 근무가 끝나야 좀 잘텐뎅... 하필 오늘은 직속 상관님과 근무하는거라 농땡이도 못피우고... 다음주 주간 근무는 선배 2명이 빠져서 4명이서(심하면 3명)이서 근무고... 재앙이다아아아아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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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Gwz8+R4c+

.......(토닥토닥)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요..레주... 일 화이팅..! 정말로 화이팅이에요!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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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hLqrum4mww

갖은 역경(?) 끝에 3일감의 휴식을 얻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휴우... 일단 집에 가자마자 좀 자야겠습니다! 다들 저녁애 뵈요!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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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3ccuKu2q52

나일주 갱신!! 레주 푹 자요!!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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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가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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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CnmDhTOaI

고향으로 내려가며 나일주 갱신합니다!!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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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린주가 다시 한번 갱신할게요!! 식사 끝!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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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lq/GBEWUU

목적지에 도-착한 나일주 갱신!!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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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나일주!! 도착 축하합니다...!! 고향 가신다고 수고하셨어요!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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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lq/GBEWUU

반가워요!!! 차가 막히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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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NqQOOMv9Yw

왜이리 몸이 찌뿌둥한거지...? 으으 피곤함에 절어버렸군요...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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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오오! 하늘이 도운 것이 분명합니다! 나일주...!!

>>642 어서 오세요! 레주.. 그야 어제 야간근무 하셨으니까 당연하죠!! ;w;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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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lq/GBEWUU

레, 레주...(토닥토닥) 야간 근무 하면 몸이 피곤해지기 쉽죠... 8ㅅ8(토닥토닥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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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NqQOOMv9Yw

뭐... 골병만 안들면 되는거죠! 결과적으로 잠시 쉴수 있기도 하니까...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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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골병만 안 들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레주... 푹 쉬셔야한다구요..!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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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lq/GBEWUU

푹 쉬어요 레주 8ㅁ8...(보듬보듬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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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맞아요! 레주 쉬어요!! 8ㅁ8!! 일 때문에 힘든 걸 수도 이써...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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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은근슬쩍 갱신한 닉스주! 어서 오세요!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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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649
하! 난 닉스주가 아입니다!!!! 사실 마자요. (?)

아무튼 안녕안녕이에요, 린주!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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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650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닉스주를 얼마나 봤는데 모를 거라고 생각했나요!! 말투에서 티가 난다구요!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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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651
지난 번에도 같은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
크윽... 그보다 분하다!! 나도 나 속일 줄 아는데!! (???)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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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6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다음에는 속일 수 있을 거예요!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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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아니야... (. . 굳이 속일 필요가 없으니 속이지 않겠습니다!! (??)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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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엔 당당하게 등장하시는 걸로...!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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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lq/GBEWUU

닉스주 어서와요!! :3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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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일주 안녕안녕!!!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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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fda7qGnWSY

난 누굴까?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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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여기서 올 수 있는 이를 추론해봅시다. 아마도 라디주 혹은 해리주인데.. 어..다이스님! 누구인가요?

다이스(1 ~ 2) 결과 : 1
1.라디주
2.해리주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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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그렇다. 고로 전 라디주에 걸겠습니다! 린의 전 재산을 배팅한다..(린:....???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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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유감! 아이피를 바꿨던 닉스주였답니다!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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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흐윽흑... 농담이라고 쓸 준비 다 해놨는데 아무도 반응 안 해줘... 흑흑... 아무도 반응 안 해줘서 재미 업서져써... 흑흑...

아무튼 >>658주 어서오세요!! 반가웡!!!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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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DXhrNJhrQ

....뭣...?!(동공지진) 진짜로요?!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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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fda7qGnWSY

아니야. 라디주란다. :)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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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회피)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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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앗 좀만 더 버틸 걸 (????)

아무튼 라디주 어소아 어소아!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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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주 어서오세요!!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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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력도주)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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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조용해졌잖아...? 좋아. 다시 돌아오자!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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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좋은 타이밍이군! (돌아온 린주를 포박하며(???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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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으아닛..?! 내가 포박당했어...?!(동공지진(바둥바둥)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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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Oh4wCqzU

>>671
(((귀여워...))) 바둥거려도 소용없다! 왜냐하면 이미 내게 붙잡혔기 때문이지! 와하하하!! (댄스댄스)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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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댄스를 추는 동안에 탈출을 시도하다)

다이스(1 ~ 2) 결과 : 1
1.탈출 성공
2.탈출 실패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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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다갓은 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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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탈출... 탈출이라니... (닉무룩...)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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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탈출한 것이 그렇게 충격인건가요?!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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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포박에 성공했는데!!! (뭔) 탈출하셨으니까... 으흡...크흑...흡... (주먹울음)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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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너무 귀엽다))((흐ㅡ뭇))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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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사람은 함부로 포박하면 안됩니다...!!

>>678 아니요! 나일주도 귀엽습니다...!(끄덕)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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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lq/GBEWUU

>>679 나일주라는 것을 들켰다..!!(???????

아이디가..(흐릿) 저, 저는 귀엽지 않습니다....!!!(엄근진(??????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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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하하하하! 저는 말투만 보고 대충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디도 있지만요!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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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PDxr/yFxTo

이 느낌은... 몸살이로군! 3일동안 죽은듯이 집에서 쉬어야겠습니다!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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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엗...레주..? 몸살이라니..괜찮으세요...?!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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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73nbiF6FI

레주 몸살.... 푹 쉬어요(부둥부둥(토닥토닥


>>681 !!! 린주 대단해요!!!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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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73nbiF6FI

저는 이만 자러 가볼게요!!!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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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나일주!!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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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레주 몸살이라고..? 8ㅁ8
푹 쉬어!!! 8ㅁ8!!!!!!! (부둥부둥 (도담도담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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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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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PDxr/yFxTo

침대에 이불 푹 덮고 누워있습니다! 아주 노곤해지는게 좋군요...!

일단 좀 자면 괜찮아지겠죠.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길!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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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레주...! 레주도 주말 잘 쉬세요!! 그리고 라디주 어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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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q+u6DmGCm2

나일주 갱신!! 나, 나중에 봐요!!!!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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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린주가 갱신하겠습니다!!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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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ujxoP1Wg

기나긴 휴식 끝에 갱신합니다! 으어 오늘은 스토리 진행을 하고 말겠다! 왜냐면 내일 할 시간이 없을거 같으니까!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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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레주 어서 오세요!! ...어..근데 지금 있는 사람이...(흐릿) 1인 진행인가요?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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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그 아저씨는 대뜸 우리 집으로 들어가서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셨다. 처음의 그의 모습을 보자 반가워해 보이는 듯한 엄마의 모습을 보면 알고 지낸 사이였던 것 같았다. 깔깔 거리며 활발하게 웃으시는 엄마는 잠시후 조용히 훌쩍이기 시작하셨다. 아까 전에 아버지에 대해 말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필시 우리 아버지와 관계된 이야기일 것임이 분명하였다.
 한동안 방안에서는 엄마 흐느적거리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 외에는 그 어떤 잡음도 내 귀에 들려오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자 방에서 나오신 엄마는 미소를 짓고 계셨다. 조금 부은 눈은 숨기려 하지 않으신 채로 말이다.

 “것보다 너 또 이상한 사고를 쳤다면서? 정말이지 언제 애 티를 벗어 나련지.”

 대수롭지 않게 잔소리를 하시는 엄마의 말을 듣자하니 저 아저씨는 내가 범죄를 저지르다가 죽을 뻔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은 것 같았다.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나까지 죽을지도 몰랐다는 이야기를 하신다면 꽤 큰 충격을 받으실 테니 나름 배려한 것처럼 느껴졌다.
 평소 같았으면 신경 쓰지마라고 억장을 부렸을 터인 나는 이번에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이렇게 안심이 되는 줄은 여태까지 몰랐으니 말이다.

 “그럼 가도록하지 피터군. 자네 어머니하고는 이야기가 끝냈으니 말이네.”
 “응?”

 갑작스럽게 말을 하는 아저씨의 말에 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멍 때리는 나의 등을 엄마가 툭 치시면서 말해주셨다.

 “피터, 갔다오렴.”

 어째서일까? 그녀의 목소리가 이때까지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상냥함이 담긴 것 같았다.
 ...아니, 그녀의 말은 언제나 상냥함이 담겨져 있었다. 그저, 내가 알아채지도 못하고 듣지 못 했을 뿐이지.

 “가...갔다올게, 엄마...”

 그 말을 하고서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아저씨를 따라 차에 올라탔다. 슬그머니 정문 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는 어째서인가 쓸쓸한 그림자를 드리운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았다.

 “그래서 이제 어디로 가는 거야? 뭐, 죽은 아빠의 묘라도 데려가주려고?”

 곧 나는 옆 좌석에서 운전하기 시작하는 아저씨를 향해 질문하였다.
 그는 나를 힐끔 바라보더니 덤덤하게 대답하였다.

 “그렇다고도 할 수 있지.”

 모호한 대답이 아닐 수가 없었다.
.
.
.
 “그래서 도착한 곳이...여기야?”

 나는 실망감을 가득 안은 몰골이었을 것이다.
 그야 그럴 것이 나와 아저씨가 도착한 곳은 허름해져서 바닥이라도 꺼지지 않으면 다행일 듯한 낡은 집이었기 때문이다.

 “이보쇼, 진짜로 노망났거나 한건 아니지?”
 “잠자코 따라오게. 말이 험한 것은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군.”

 아저씨는 나의 말투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미 그쪽 생활에 익숙해진터라 어쩔 수 없어서 미안하구만 아저씨.
 하여간 그 낡은 집에 들어가 거실 벽에서 우리들을 환영해주는 것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외계인”의 그림이었다.
 ...

 “노친네...”
 “조용히하게 무슨 말하고 싶은지는 아니깐.”

 그 말로 나는 눈치챌 수 있었다.
 이 아저씨도 저 그림이 썩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구나 하고서 말이다. 그 마음에 안 드는 그림에 다가서자 그럼의 옆에서 전자식 패널이 나타나더니 손바닥과 눈을 맞댄 후에서야 그 괴상한 그림이 옆으로 치워지면서 거대한 문이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 주었다.
 그것을 넋을 잃고 멍하니 보다 아저씨가 들어가면서 말하였다.

 “언제까지 서 있을텐가? 빨리 들어가지.”
 “아, 아저씨 대체 뭐하는 사람인거야?”
 “자세한 얘기는 안에서 들어가서 이야기하도록 하지, 피터군.”

 아저씨는 그 말과 함께 문 안으로 들어갔으며 서서히 그 괴상한 그림에 닫혀가는 그림을 보면서 나는 하는 수 없이 그 문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응?”

 얘기치 못한 문제가 생겼다면 그 문에 들어서자마자 바닥이 훅하고 꺼져버린 것이다.

 “이건 또 무슨 장난질이야아아아아아아아!!!!”

 통로 안은 깜깜하였고 나는 바닥도 보이지 않은 허공을 중력에 따라 일직선으로 쭉 내려갔다. 사병들이 머리에 총구를 겨눠도 이처럼 무섭지는 않을 것이다.
 찰나의 순간에 엄청난 공포를 느낀 나는 푹신한 바닥에 착지하였다.

 “아야야야...망할 노친네가 지금 이게 뭐...”

 내가 다시 아저씨를 따지려 들 때 나는 통로 밖의 풍경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무슨 거대한 건물 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여럿 걸어 다니고 있었다. 정장을 차려 입은 아저씨는 대수롭지 않게 걸어 다녔고 나는 황급히 그의 뒤를 바짝 따라 붙으며 질문을 하였다.

 “여기는 대체...뭐하는 곳이야?”

 당황해하는 나의 질문에 그는 생각보다 담담하게 진실을 말해주었다.

 “알아듣기 쉽게 말하자면 비밀결사 같은 것이라네. 남 몰래 비밀리에 활동하면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지.”
 “뭐야 그거 완전 쩔잖아?! 근데 구원자들인가 뭔가 하는 녀석들이 싫어 하는거 아냐?!”
 “그들의 허락이 필요하다면 비밀결사일 리가 없지. 애초에 그들의 부패한 것과 동시에 일그러진 정책에 비롯되어서 직접 시민들을 위해 맞서 싸우기로 한 것이 우리들이니 말이지.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레지스탕스일지도 모르지. 혁명은 꿈꾸지도 않지만 말이지.”

 그는 그렇게 말하고서는 엘리베이터에 올라탔으며 나 또한 그를 따라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면서 오르기 시작하자 그의 이야기는 계속 되었다.

 “우리들은 힘없는 자들을 위해서 싸운다네. 구원자들도 처리하지 못하는 흉악범죄나 때때로 구원자들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뒤에서 처리하고 다시 몸을 숨기는 것이지.”
 “그런데 이런 곳에 날 왜 데려온거야? 괜찮은거야?”
 “본래라면 자네는 여기에 오면 안 된다네. 일반시민이고 무엇보다도 동료들과 함께 은행을 털어버리려고 했던 범죄자들이니 말일세.”
 “윽...!”

 그렇게 훅 들어오면 할 말이 없는데 말이지...깜빡이는 좀 키고 들어와줘 아저씨...
 여하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서 나는 계속 그의 말을 들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자네를 데려온 이유는 딱 하나 밖에 없지.”

 그가 내 앞에서 멈춰 서자 나도 따라서 멈춰 섰다. 무엇인가를 지긋히 바라보는 그의 고개를 보고서 나 또한 시선을 올려 고개를 들어보니 그곳에서는 익숙한 남자의 초상화가 붙여져 있었다. 초상화 옆에는 리처드 윌슨이라고 적혀져 있었다.

 “설마...”
 “자네의 아버지는 훌륭한 분이셨지. 불의에는 참지 못하고 열혈적이었지만 냉정하게 주위를 돌아볼 줄 알았지. 동료들을 누구보다 아꼈으며 동시에 일반시민들의 안전을 제일로 중요시한...이곳에서 가장 어울리는 남자였지.”
 “아빠가...?”
 “그래, 자네의 아버지가 말이지.”

 그 말과 함께 그는 아빠의 초상화가 걸린 방 너머로 향하였다.
 방 안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었다. 척 보기에도 이곳에서 나누어주는 무기들인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중에서는 정장을 입은 아저씨가 쓰는 우산도 있었으니깐 말이다.

 “여기에 앉게나.”

 아빠의 방을 둘러보는 도중 그는 침대를 가리켰고 나는 별 말 없이 침대에 앉았다. CD같은 것을 집어넣더니 아빠의 모습이 나타났다.
 카메라를 향해 멋쩍어 보이시는 아빠의 모습을 멍하니 보면서 어떤 질문도 아저씨에게 하지 못한채 멍하니 그 영상을 바라보았다.

 [후우...이걸 녹화 하는게 몇 번째인지. 피터 그리고 여보. 만약에 이 영상을 볼 일이 생긴다면 이유는 두가지가 있을 것 같네. 내가 은퇴를 한 다음에 벽장 안에 꽁꽁 숨겨 놨을 이 테이프를 찾아서보게 되거나 또 하나는...내가 죽었을 때뿐이겠구나.
 시작부터 좀 우울했으려나? 하하하!...하지만 목숨을 걸고서 나서는 일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깐 말이야.
 무엇보다 이 일을 하는 이유를 여보, 당신은 알고 있잖아? 언제나 그렇듯...바보 같이 착해서 손해 보는 스타일이니깐 말이지. 훗. 내가 말하니깐 기분이 좀 그런데~ 역시 여보가 말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니깐. 그리고 피터. 아직 초등학교도 못 갔는데 자주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이 일이 끝나면 한 동안 일이 없을 테니깐 그때는 오래오래 같이 놀아줄게. 피터는 동물 보는걸 좋아하니깐 동물원도 괜찮을 것 같구 역시 애답게 놀이동산에 가는 것도 좋으려나? 아, 그날이 기대되네...
 좋았쓰! 집에 갈 생각을 하니깐 힘이 솟아나네. 그럼 여보 다녀올게. 그리고 피터, 우리 아들. 아빠가 자주 놀아주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 아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단다. 살아남아서 돌아올 때까지 건강히 지내주렴.]

 영상은 그곳에서 끝났다.
 한동안의 고용함이 주위를 감쌀 때 먼저 말을 꺼낸 것은 아저씨였다.

 “자네란 아이가 생긴 이후로 그는 임무에 나서기 전에 언제나 영상을 녹화해두었지. 가족들과 작별 인사조차 못하고 죽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라면서...동시에 그 마지막 인사를 가족들에게 전해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가짐을 위해서 말이네. 정말이지 존경스러운 남자가 아닐 수가 없지.”

 그 말이 끝나자 나의 속마음을 꿰뚫어 본 듯 그가 말하였다.

 “신사들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네. 품위도 없고 흉한 꼴을 남에게 보이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말이지. 하지만, 지금은 맘 편히 울어두게. 다른 이들도 아니고 아버지의 따스한 말을 들은 순간이지 않은가.”

 그 말을 듣고서야 나는 눈물을 흘렸다. 검은 화면에서 비춰진 나의 모습은 정말로 보기 흉하였다. 눈물, 콧물 흘리면서 소매로 거칠게 비비면서 목청껏 놓으면서 말이다. 단지 처절하게 눈물을 흘리며 울 수 밖에 없었다.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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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이런 설정을 넣어도 괜찮나 모르지만 일단 해리주가 갱신!

...데 레주가 있어?! 으악 역시 과거사를 동의를 구하고서 써야했던 것인가...!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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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YRLvbJuQ4s

나일주 갱신!!!!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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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해리주와 나일주 어서 와요!! 오오..그리고 해리에게 저런 과거사가....!

린:.....(시선회피)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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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어서와 나일주~!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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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698
어, 어째서 린이 시선을 회피하는거야?!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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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kKxnOxXA

두분 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과거사는 제가 터치할 부분이 아니니까 말이죠! 터치한다고 해서 좋을것도 없고...


흠흠 일단 스토리 진행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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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700
흠흠 그렇군 그렇군!

그리고 해리주 가능해!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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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YRLvbJuQ4s

해리 과거사를 이제야 읽었... 해리... 해리... 8ㅁ8(울컥


앗 나일주 가능해요!!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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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699 그거야 린은 그 구원자 밑에서 명령을 듣던 사병 출신이기에...!!

>>700 린주도 참가 가능합니다!!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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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702
알고보면 불행한 친구야...

아직 그 불행은 끝나지 않았지만(?)

>>703
아니 뭐 지금의 해리는 그런 (전) 사병이라도 해도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니기에...음음!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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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아마 린이 여러가지로 신경을 쓸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면으로 표정이 안 보일 뿐...!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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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kKxnOxXA

으어 잠시 외출했다가 왔습니다...! 진행 레스를 가져올께요!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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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nAdcv5zrs

조아요! 기다릴게요!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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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그리고 닉스주 안녕하세요! 어서 와요!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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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nAdcv5zrs

후후, 안녕하세요!!! 그나저나 해리... 해리 8ㅁ8!!!!!! 울지마 울지마아ㅏ아 8-8!!!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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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YRLvbJuQ4s

닉스주 어서와요!!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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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닉스주도 안녕안녕!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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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YRLvbJuQ4s

마웃으ㅘ 키보드가 미쳐날뛰고이씃ㅂ니다!!으아아악!!!!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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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eb1HqewdqE

내가 누구냐고?! 라디다!!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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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동공지진) 나일주...!! 그리고 닉스주도 울지 말아요..(닦아주기) 그리고 라디주 어서 와요!!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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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pDHu5P6jY

라디주 안녕!!

그리고 키보드 폭주 사건?!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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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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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kKxnOxXA

리브라의 경고를 가슴에 새긴 별빛의 기사단은 천칭의 도시 안으로 점점 들어갔다. 얼핏 완벽하게 대칭을 이룬 건물들처럼 보이던 건물들이 점점 일그러지기 시작했던건 그 다음이였다.

"오스카 님... 이건...!"

"벌써 시작됐나보군. 다들 조심해라."

잠시후, 일그러지던 건물 안에서 다수의 사병들이 튀어나왔다. 다만 다른 것이 있었다면, 천칭의 사병이 아닌 그들이 지금까지 상대해왔던 황도궁의 사병들이였다.

"What?! 저건 Me의 사병들인De?!"

"내 사병들도 있어..."

"인마병과 처녀의 사병까지... 이것도 전부 환각일까요?"

"환각이든 아니든 밀고 나갈 뿐이다. 다들 방심하지 마라!"

오스카가 그렇게 외치며 앞에 있던 인마병을 향해 돌격하자 레이와 이자요이가 그를 엄호하며 전투가 시작되었다.


오스카
HP:500

돌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53
대상:인마병

레이
HP:500

발목 베기:다이스(100 ~ 200) 결과 : 154
대상:인마병

이자요이
HP:500

광탄 사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00
대상:처녀의 사병


인마병
HP:400

마갈의 사병
HP:400

보병의 사병
HP:400

처녀의 사병
HP:400


/닉스주 반가워요!

717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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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kKxnOxXA

라디주도 반가워요! 으어 오늘은 조금 무리하더라도 스토리 진행을 한다!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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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YRLvbJuQ4s

키보드는 제법 괜찮아졌는데 마우스가 아직 난리네요... 8ㅁ8... 흐으윽...

막 마우스가 이동이 잘 안되고 키보드도 누른 적 없는 게 눌러지고 제가 누른 건 인식이 잘 안되고 하네요.. 8ㅁ8 제 무선키모드만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ㅠㅠㅠ

719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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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gPUjDpr96

"...환영일게 뻔하잖아."

일그러지는 배경을 바라보면서 그는 작게 혀를 찼다. 이렇게 하는 것이 특기다 이거지..? 그렇다고 한다면 이 사병들을 계속 상대해도 이득이 될 것이 없었다.
애초에 이렇게 시각이 일그러지는 것이 진짜일리는 없고..분명히 헛깨비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눈앞의 위험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며 그는 라이플을 들어 당겼다.

살짝 뒤로 튕기면서 토끼 귀와 토끼 꼬리가 흔들렸고 그는 총구에서 나오는 하얀색 연기를 후우 불었다.

"...어디 볼까.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짜면 데미지를 입는 그런 것도 보이지 않겠지."

//

다이스(100 ~ 200) 결과 : 129

타깃: 마갈의 사병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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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어떻게 된 거냐. 공격력이 오르지 않았잖아!(??

721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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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원자들의 사병들이라. 그 먼데까지 스카우트 했을리는 없을테니 리브라의 짓임이 틀림없겠지."

다른 이들의 말들을 들은 나는 지팡이를 움켜쥐어보였다.

"그럼 신사적으로 리브라의 놀이에 맞장구쳐볼까?"

여유롭게 말한 채로 나는 잽싸게 달려 들어 사병의 머리를 향해 지팡이를 강하게 휘둘렀다.
환각이라고는 하지만 구원자가 만든 것이니 뭔가 사람을 친다는 감각이 들까?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적으로 나타났으니 일일히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25

타깃: 보병의 사병

//아, 근데 해리는 능력을 어찌한담?!

722
별명 :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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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환각이라는 건 무섭네요."

농담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어투로 말한 슈바르츠는 고개를 까딱였다. 불편하긴 했지만, 제법 익숙해진 것도 같았다.


"현실이 아닌 환각이겠죠... 어쩌면, 우리가 저들에게는 환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저들도 실체가 있다면요. 라고 덧붙인 그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마땅한 걸 발견하지 못했는지 보병의 사병을 향해 달려가서 그대로 킥을 날렸다.


-강하지 않지만요?

라는 목소리는 조금 다른지도 모른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57

723
별명 :
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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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YRLvbJuQ4s

>>722 앗 대상은 '보병의 사병' 입니다!!! 도중작성이...(슬픔

72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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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nAdcv5zrs

지금은 밤인가요 아닝가요?! (익숙한 발언)

725
별명 :
닉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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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nAdcv5zrs

왼쪽과 오른쪽이 대칭을 이룬다. 닉스는 눈을 깜빡거렸다. 시야에 들어오는 기사단원들 보다도 그 기묘하게 대칭을 이루는 주변이 더욱 눈에 띄었다. 꽤나 낯이 익으면서도 낯선 도시의 모습은 안으로 들어설 수록 점차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그제야 한결 나아진 듯 닉스는 후우, 낮은 숨을 뱉었다.

조심하라는 오스카의 말에 고개를 끄덕거린다. 곧 일그러진 건물 안에서 여러 사람이 튀어나왔다. 닉스도 잘 아는 복장을 한 이들이 튀어나오자 의아한 듯 고개를 기울였다. 다른 이들이 놀란 듯 소리쳤다. 확실히 생각하건대 지금 상황은 기괴하다면 기괴했다. 다른 도시와는 달리 다른 도시의 사병들이 튀어나왔으니까.

"환각……."

일지도 모르는 일이다. 오스카의 외침에 닉스는 옷 안쪽으로 불쑥 집어 넣은 손을 움켜쥐었다. 무언가를 쥔 듯한 시늉을 보이던 닉스가 곧 손을 빼내자 긴 낫의 형태를 띤 무기가 손에 쥐여져 나왔다. 전투의 시작이렷다. 오스카가 인마병에게 달려들고, 레이와 이자요이가 공격하는 것을 본 닉스의 붉은 눈동자가 반짝 빛을 냈다. 환각이든 아니든 공격하면 그만이야. 자그맣게 중얼거린 그녀가 들리는 싸움 소리를 뒤로한 채 자세를 낮추며 가까이에 있는 사병을 향해 달려들었다.

바닥을 긋듯이 휘둘러진 낫의 끝을 따라 어둠이 뚝뚝 떨어진다. 동시에 목을 베어내려는 것처럼 훌쩍 휘두른 무기는 마갈의 사병을 향한 공격이었다.

닉스 공격 다이스(100 ~ 200) 결과 : 172
대상 : 마갈의 사병
닉스 체력 : 만!땅!이!5!

72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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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nAdcv5zrs

헉 오랜만에 이벤트 레스 쓰니까 기분 이상해...!

727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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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eb1HqewdqE

건물이 일그러지자 그녀는 놀라 몸이 굳었는지 멍하니 서있다 사병들이 튀어나오자 카드를 후두둑 떨궜다. 인마병을 보고 손을 바르르 떤 그녀는 카드를 황급히 주우면서도, 그 카드를 던졌다. 그러다 인마병에게 카드가 날아가자 그녀는 입을 틀어막곤 힉, 놀라선 사과를 건네는것이었다.

"ㅁ,ㅁ,ㅁ,미안해요."

정신을 차려야지. 문득 머릿속에서 그 생각이 들었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01
대상: 인마병

728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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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kKxnOxXA

저녁입니다!

729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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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kKxnOxXA

그러고보니 해리주 어빌리티를 조정하지 않았...(흐릿)

일단 급한대로 증강계 어빌리티인만큼 발동시 공격력 +30, 혹은 적의 공격 회피로 합시다!

73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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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60v9AG+ibM

>>729
회피는 확률이려나~ 일단 지금은 급한대로 그렇게 할게!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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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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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viO/S1lTw

인마병이 안개처럼 사라지고 나서, 마갈의 사병이 망치를 휘두르는 것과 동시에 보병의 사병이 검을 휘둘렀다. 처녀의 사병이 뒤에서 화살로 보조를 하는 것을 본 오스카가 말했다.

"환영 치고는 꽤나 연계가 잘 잡혀있군. 과연 정교한 환상이야. 리브라 녀석다운."

"그렇기에 더욱 방심할 수 없는 것이겠지요. 환영이라서 말 그대로 사라지고 있으니..."

"다들 방심하지 말그라! 또 튀어나올수도 있으니께!"

이자요이가 광탄으로 마갈의 사병을 마무리 하는 것을 보던 오스카와 레이는 처녀의 사병에게 공격을 집중했다.


오스카
HP:500

방패 던지기:다이스(100 ~ 200) 결과 : 134
대상:처녀의 사병

레이
HP:500

내면의 기개:다이스(100 ~ 200) 결과 : 112 +30
대상:처녀의 사병


마갈의 사병
HP:99

공격:다이스(50 ~ 100) 결과 : 54
대상:다이스(1 ~ 8) 결과 : 3

1. 오스카
2. 레이
3. 이자요이
4. 린
5. 슈바르츠
6. 해리
7. 닉스
8. 블라디미르

보병의 사병
HP:118

공격:다이스(50 ~ 100) 결과 : 81
대상:다이스(1 ~ 8) 결과 : 5

1. 오스카
2. 레이
3. 이자요이
4. 린
5. 슈바르츠
6. 해리
7. 닉스
8. 블라디미르

처녀의 사병
HP:300

공격:다이스(50 ~ 100) 결과 : 69
대상:다이스(1 ~ 8) 결과 : 7

1. 오스카
2. 레이
3. 이자요이
4. 린
5. 슈바르츠
6. 해리
7. 닉스
8. 블라디미르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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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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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BLTKvIaw6

"......!"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닉스가 공격을 당하는 모습이었다. 그 모습에 그는 빠르게 그녀에게로 이동하면서 라이플을 들어 처녀의 사병 쪽으로 공격을 가했다.
탕! 탕! 하는 총알 소리가 허공을 찢으면서 사병을 향해서 나아갔다. 그리고 그는 그 상태에서 고개만 살짝 돌리면서 닉스를 바라보면서 이야기했다.

"...괜찮아?"

지금은 임무 중이기에 길게 얘기를 하는 것은 힘들었다. 하지만 조심하라고 말은 할 수 있겠지. 그리 생각하며 린은 그녀의 곁에 섰다. 이어 사병을 바라보면서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환영 주제에 묘한 느낌이군. 환영이 실체화라도 된건가?"

//

다이스(100 ~ 200) 결과 : 128

타깃:처녀의 사병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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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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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ND8CEuz98Q

"... 대칭변태는 정말..."

보병의 사병에게 말하던 슈바르츠는 반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므라크가 고통을 받아들이고 자리를 넘긴건지, 눈을 꽉 감고 주먹을 꽉 쥐던 그는 숨을 크게 내쉬었다.

".... 허상 주제에, 너무 연계성이 좋은 거 아닙니까."

어딘가 자조적인 말투로 말한 그는 다시 한 번 더 발길질을 날렸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66

대상: 보병의 사병
HP: 919

734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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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60v9AG+ibM

"방심할 수가 없지. 그 리브라란 녀석 꽤 눈빛이 변태 같았으니 말이지. 분명 이 와중에도 뭔가 더 준비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지."

이자요이의 주의에 나는 자연스럽게 대꾸하였다.
이내 환영의 사병들이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서 나는 어빌리티를 발동하였다. 특유의 보라색 오오라가 내 몸을 덮어졌다.
이자요이를 향해 공격하는 마갈의 사병을 향해 달려들면서 지팡이의 훅으로 나한테 끌어온 다음 무릎으로 복부를 강타하였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35 +30

"자네도 조심하게나."

대상: 마갈의 보병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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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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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viO/S1lTw

용케 전부 쓰러트렸군요...! 그럼 다음엔 네임드 환상 배틀이다!(의미불명)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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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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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ND8CEuz98Q

오와아아...!! 저는....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너무 졸려요... 8-8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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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BLTKvIaw6

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그리고 다음엔 네임드라고?! 보스들이 나오는건가!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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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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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viO/S1lTw

앗 안녕히주무세요 나일주! 저도 1시쯤에 가봐야겠습니다!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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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CezcEtJCCs

아아니 다 쓰러트렸네..
라디주는 패스할게!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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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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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yN5kNPTJNA

마갈의 사병을 공격하고 난 닉스는 재차 무기를 휘두르려고 했지만, 이어진 화살 공격에 헛숨을 들이켰다. 다행히 화살에 꽂히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스친 팔뚝에서 주르륵 검은 피가 새어나오더니 뚝 떨어졌다. 힐끗 제 팔을 바라본 그녀는 곧 린이 가까이 다가와 처녀의 사병을 공격하는 걸 보곤 잠깐 눈을 찌푸렸다.

"괜찮아. 린이야말로, 무리하지 마."

어떻게 보면 무리하는 건 제가 아닐지. 닉스는 아무렇지 않게 한 손으로 다친 팔뚝을 슥 훑었다. 검은 그림자가 옷이라도 된 듯, 혹은 상처 치유라도 하듯 그 위를 덮었다. 실질적으로 부상 당한 팔이 나은 건 아니겠지만, 겉으로 보기엔 꽤나 멀쩡해 보였다. 다친 곳이 없는 것처럼.

사병들이 저마다의 공격에 연기로 화해 사라진다. 연계 공격을 하던 것들은 환영치고는 정말 능숙한 움직임을 보이더라. 꽤나 기분이 묘했다. 닉스는 아직 들고 있던 무기에서 손을 놓았다. 고체처럼 굳어 있던 검은 무기는 바닥으로 떨어져내릴 때, 다시금 그림자처럼 무형의 존재가 되어 바닥에 스며들었다.

"빨리 끝내야지……."

여러의미로 빨리 끝내고 싶다. 그러고 보니 구원자가 몇 명이나 남았더라? 닉스가 가볍게 고개를 기울였다.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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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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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yN5kNPTJNA

헐 네임드라니. 나일주 구빰이야!!

742
별명 :
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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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viO/S1lTw

남은 환영들이 모두 안개처럼 사라지자 일렁이던 건물들이 녹아내리든 모습을 감췄다. 그 자리에 남은것은 방금전 사라졌던 건물과는 다르게 생긴 건물이였다.

"이 장소 자체가 환영이였던건가... 재미있는 장난질을 치는군."

"그래도 지금까진 부상이 심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일단 계속 나아가도록 하죠."

"환상치곤 묘하게 현실성이 있구마. 실제로 아프기도 하고..."

"진짜같은 환상이니까Yo! 어마무시하답니Da!"

"다들 무리하진 마세요. 뭣하면 제가 치료할 수 있으니까요."

"휴우..."

제미누스가 긴장한듯 긴 호흡을 내쉬자 카프리콘이 어깨를 툭툭 두들기며 앞으로 가는 오스카를 따라갔다.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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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60v9AG+ibM

잘자 나일주!!

744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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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BLTKvIaw6

"...진짜 같은 환상이 아니라, 환상을 진짜로 만드는 거 아닌가?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환상이라고 하기엔 묘한 느낌이었다. 이대로 자신들에게 계속 환상을 보임으로서 싸우게 하고 체력을 지치게 할 생각인걸까? 그렇다고 한다면 참으로 짜증이 날 수밖에 없는 이였다. 근처의 지붕을 총알로 날려버릴까. 그러면 대칭이 사라질테니, 분노할까? 그런 생각을 하며 린은 앞으로 향했다.

그러다가 닉스의 말에 살며시 고개를 돌려서 말을 건넸다.

"...괜찮아. ...무리는 안해. ...그저 임무를 다할 뿐."

그 정도의 말을 남기고서 다른 이들에게도 조심하라는 말을 하면서 그는 앞으로 향했다. 라이플에 총알 2개를 집어넣는 것도 그는 잊지 않았다.

745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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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60v9AG+ibM

환영들이 모두 쓰러짐과 동시에 주변에 있던 공간도 안개와 같이 흐물흐물거리며 사라져버렸다.
사병들뿐만 아니라 주위의 풍경마저도 만들어 낼 수 있을 줄은 몰랐다.

"잘못하다간 약속한 곳에는 못가고 주위를 돌기만하는 것은 아닌지 무섭군. 거슬리는 능력이야."

주위 사람들에게 들리게끔 말하면서 머리를 쓸어 넘긴 다음 다시금 환영이 나타나지 않을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746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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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CezcEtJCCs

이 장소 자체가 환영이었다니. 그녀는 카드를 마저 주섬주섬 줍더니 한숨을 쉬며 눈을 내리깔았다.

"이러다가 미로처럼 뱅뱅 돌기만 하면 어쩌죠..?"

묘하게 자신감이 없었다. 리브라는 머리가 보통이 아니다. 과거라던가, 약점이라도 잡혔다면 분명 한번 일이 크게 나겠지. 괜히 긴장도 되고 불안한게 분명했다. 그녀 또한 빠르게 발걸음을 옮겨 오스카를 따라갔다. 하이힐의 굽 소리가 귀를 자극했다.

747
별명 :
닉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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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yN5kNPTJNA

장소 자체가 환영이라니. 그런 어빌리티도 있는 걸까? 하긴, 생각해 보면 없을 법하지도 않았다. 그래도 묘하게 기분이 이상하긴 했다. 닉스는 다른 이들과 함께 걸음을 옮겼다. 앞을 향해 걷는 걸음이 혹여 이 바닥도 환영인 건 아닐까, 하고 걱정하듯 바라보는 듯 했다.

다른 이들의 말처럼 같은 장소를 뱅뱅 돌 수도 있는 일이다.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빠져나가야 할지……. 닉스는 입을 꾹 다물었다. 린이 라이플에 총알을 채우는 걸 흘끔 바라보다가 다시금 앞을 보았다. 환영이 무너지기 전과 다른 건물이 눈에 띄었지만 그뿐이었다. 어쨌든 이쪽의 환영은 무너뜨리지 않았던가.

"……그래도 뱅뱅 돌게 한다면……."

그건 비열하고 치사한 짓이라고, 아주 작게 웅얼거렸다.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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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BLTKvIaw6

생각해보니 스레주는 1시면 간다고 했으니 진행은 끝난...거겠죠?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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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60v9AG+ibM

잠잠한거보니 그런 것이려나?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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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BLTKvIaw6

아..아마도 그런 거 아닐까요....?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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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장:삐뚤어진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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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TjU92mVaRw

"아니, 그럴 가능성은 적어. 리브라는 프라이드가 높고 완벽을 갈고 닦은 황도의 구원자다. 그런 치졸한 방식으로 승리를 거머쥘 녀석이 아니지."

"맞습니다. 그건 어떤 황도의 구원자든 공통적으로 가진 성질이기도 하지요. 정면에서 달려드는 강자를 상대로 당당히 맞서 쓰러트리는 것... 그게 바로 황도의 구원자들의 삶의 방식입니다. 그 과정이 다를지언정 자신에게 도전한 상대를 결코 피하거나 하진 않아요."

"뇨호호! Me와 싸울때를 생각해보세Yo!"

"해리 씨는 말해봤자 모르잖아..."

"...그렇군Yo."

"니 바보가?"

"No!"

이런저런 말이 오가는 사이, 또다시 건물이 일렁이기 시작했다. 또다시 건물안에서 누군가가 튀어나오자 오스카가 그들을 보고 조금 놀라서 말했다.

"류우가에 코마... 시리우스인가..."

"황도궁에 도달하지 못한 자들까지 환상으로 투영했다는건가요? 리브라 씨의 능력이 거기까지 도달하다니..."

"마 이정돈 다 예상한거 아니가? 얼렁 뚜까 패고 고놈아를 만나면 되는기다!"

"뇨호호! 맞는 말이에Yo!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진 환상이라한들 실물보단 못하다구Yo!"

"물론 방심해선 안되겠지만... 아무튼 다들 조심해줘."

"걱정마라. 한번 우리에게 쓰러졌던 놈들이 환상으로 도전한들 달라지는 건 없다는걸 가르쳐줄테니."

오스카가 그렇게 말하고난뒤 검을 빼들고 달려가 류우가를 공격하자 레이와 이자요이는 코마와 시리우스를 공격했다.


오스카
HP:1000

재빠른 검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73
대상:용자리의 류우가

레이
HP:1000

내면의 기개:다이스(100 ~ 200) 결과 : 165 +30
대상:머리털자리의 코마

이자요이
HP:946

광탄 연사:다이스(100 ~ 200) 결과 : 142 +15
대상:큰개자리의 시리우스


용자리의 류우가
HP:2000

머리털자리의 코마
HP:1000

큰개자리의 시리우스
HP:1500


/으어 저도 여기까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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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60v9AG+ibM

일단 시간도 늦어가구 해리주는 자러갈게~!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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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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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BLTKvIaw6

"....이미 이것만으로도 치졸하다고 보지만..."

환각을 써서 체력을 깍게 하는 것에서부터 치졸한 것이 아닐까? 애초에 시험이라고 하는 것도 그는 이해할 수 없었다. 여기까지 온 시점에서 실력은 충분하다고 보는데...물론 그것은 자신의 생각 차이일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아무튼, 눈 앞에 보이는 다음 환각에 린은 작게 쓴 웃음을 지었다.

"죽은 이 조차도 환각으로 이용하는가? ...독하군."

이렇게 되면 어쩌면 이번 전투에서 자신은 보면 안되는 환각도 보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불쾌하다는 듯이 라이플을 들어 눈 앞에 보이는 류우가를 향해서 방아쇠를 당겼다.

"...죽은 이를 환각으로 쓰지 마. ...하면 안될 짓이 있는 거다. ...혹시라도 그 녀석들을 환각으로 내세우면 정말로 가만두지 않겠어."

차가운 목소리를 내뱉으며 그는 눈앞의 적을 바라보았다. 그 눈빛이 참으로 서늘했다.

//

다이스(100 ~ 200) 결과 : 191

타깃:용자리의 류우가

그리고 해리주와 레주 안녕히 주무세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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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yN5kNPTJNA

모두 고생해써요!!!! 다들 구빰이에요!!?!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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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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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yN5kNPTJNA

희히히히. 그보다 이 시간만 되면 배가 고푸네요... 배고푸다... (._.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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