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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6. 추위가 가득한 그 어느 날 레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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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일상/생존기]Shelter-내부 인물 목록- 레스 (23)
  6. 6: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6:울려퍼지는 붕괴의 종 레스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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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1 레스 (829)
  13. 13: 느와르 일상물을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39)
  14. 14: [1:1/HL] Obsession 레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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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8: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291)
  19. 현재: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86)
  20. 20: [1:1] CHASE 레스 (74)
  21. 21: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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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36: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6. 인첨공 서바이벌 가이드 레스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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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48: [1:1/bl/판타지]마법사의 제자 레스 (9)
  49. 49: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5. The Devil in I 레스 (1002)
  50. 50: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1 - 레스 (783)
( 739755: 386)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1
별명 :
★jcrUhGD7Tn
작성시간 :
17-10-05 21:01
ID :
sircZXsuq8OjI
본문
※이 스레에는 전투가 있지만, 성장은 없습니다. 성장은 불균형과 차별, 비중의 차이를 만드니까요. 있더라도 전원이 동일하게 성장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스레의 전투 내용은 다이스로 결정되니 혹시 모를 캐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원, 강함의 정도는 같습니다. 단지 사거리와 무기의 다름같은 개성과 상성이 다를 뿐이죠. 1:1로 싸울때 승패가 결정난다고 누가 더 강한게 아닙니다.
※당연한 규칙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AT/친목같은.
※여러분이 이 스레를 떠나기 전 까지, 제가 먼저 사라지지 않을것을 약속드립니다.
※시트 재활용 허가합니다. 내기 전에 어느 스레의 누구인지만 써주시면 됩니다. 시트 안 닫으니 언제고 부담없이 내주시길 바랍니다.
※설명이 난잡하니 읽을때 주의 요망.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을 시 바로 질문 부탁드려요.
2
별명 :
★jcrUhGD7Tn
기능 :
작성일 :
ID :
sircZXsuq8OjI

[실력만 있다면 누구든지 받아줍니다. 돈만 준다면 용의 심장이라도 파내옵니다. 그게 저희 용병들의 핵심이죠. 설령 범죄를 저지르고 이 나라로 숨으셨더라도, 용병패는 당신의 신분과 실력을 증명해 줄 겁니다. 용병이 된 후 용병의 규칙을 어기지 않는다면요.
당신, 무장을 보아하니 힘 꽤나 쓰실것 같은데.. 어때요. 혹하지 않나요?]


쓰라리고 고통스러우며, 부당함에 인내하고. 제 한몸 걸고 돈을 벌며 욕을 먹는. 무딜대로 무뎌진 칼날과도 같은 용병의 길.
ㅡ용병왕 게랄드

우리의 주인은 오직 돈뿐입니다. 이를 어긴 자는 용병짓을 할 자격이 없죠
ㅡ길드 마스터 레시우스

군대가 몬스터를 소탕하고, 온갖 일을 해주는가? 일반인이 돈으로 군대를 부릴수 있는가? 군대와 용병은 전투를 한다는 점만 같다. 물론 용병이 더 낫다.
ㅡ책 [용병과 군대]에서 132p

< 이 시트스레의 모든 난잡한 설명을 다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시트에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으시길 추천드려요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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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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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 용병 길드? <<
용병들이 소속된 길드와 그 건물을 칭하는 단어.
돈을 내면 숙박도 제공해주고, 편의 시설이 많기에 건물이 꽤 붐빈다. 대낮이 오히려 한적하다. 다들 일을 나갔기 때문.
술이나 식사도 판매하며 등급별로 의뢰판이 있다. 의뢰 창구에 의뢰명과 함께 자신의 패를 보여주어야 수주가 가능하다. 의뢰 수주시 수주 증명패를 발급받는다. 패마다 문양이 다르며 그 종류는 100을 넘어 중복을 걱정할 일은 없다.
있는 시설은 식당, 의뢰소, 숙소, 각종 상점, 노점상(허가된), 탁자들, 술집, 마탑과 도서관, 야외에는 정원과 광장까지. 이렇게까지 시설이 호화로워진 데에는 마탑과 역대 용병왕들, 그리고 국립인 점이 각자 한 몫씩 했다고 전해진다. 건물이 워낙 커서 멀리서도 보일 정도.
몬스터에게서 떼낸 뿔이라던가, 그런걸 마탑에 팔 시에도 짭짤하다.

>> 용병의 규칙 세가지 <<

첫째. 돈/의뢰주를 배신하지 않는다.
둘째. 의뢰 이외의 일로 선량한 시민을 죽이지 않는다.
셋째. 용병끼리 누군가를 속여 이득을 취하지 않는다.

>> 의뢰와 돈 <<

시나리오/상시형 이벤트를 통한 의뢰가 아니라면, 돈과 레벨의 개념을 없앤 저는 여러분에게 의뢰 보상을 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평상시에, 여러분의 캐릭터는 늘 의뢰를 수행하는 상태..라는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주된 의뢰로는 몬스터 소탕, 체력 포션의 원 재료인 꽃 채집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상호 원할한 진행을 위해, 용병 주제에 의뢰도 구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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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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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치 배분 <<

모두가 같은 능력을 가진다면 정말 재미없죠. 전원의 강함도 동일한데, 같은 직종끼리 차이점이 없다니.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캐릭터의 개성은 능력치가 해결해드립니다! 한번 하나하나 알아가보죠.
우선 분배 가능한 포인트는 50입니다. 어디에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기본적으로 정해진건 없지만, 모든 스탯은 핵심적이니 중요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힘은 근력을 나타냅니다. 발휘할 수 있는 힘의 최대치를 나타내며 근접 공격의 위력을 결정짓습니다. 단순 힘겨루기시 다이스 없이 근력이 높은쪽이 이깁니다. 이게 무식하게 높으면 말 그대로 힘바보가 되고, 지나치게 낮으면 쉽게 지치며 지구력과 HP에도 영향이 갑니다.
민첩은 몸의 신속함을 나타냅니다. 이게 높을시 검을 빠르게 휘두르거나 활 시위를 더 빠르게 매길 수 있겠죠. 마법사의 경우 더 빠르게 뛰어 도망가고. 이건 사실상 궁수와 도적, 그리고 스피드 위주 검사를 위한 스탯입니다. 이게 무식하게 높으면 엄청 빠르지만 데미지가 낮고 맞으면 죽는 진풍경이 일어납니다. 지나치게 낮으면 캐릭터가 매우 느려지고 레스당 행동이 제한됩니다. 일정 이하로 낮을시 다이스에서 회피가 빠질수도 있습니다.
지혜는 캐릭터의 지능을 나타냅니다. 마법사를 위한 스탯이며 지혜가 15 이상일때부터 마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잘 배분한다면 마검사나 마궁수같은 혼종도 가능하겠죠. 이것만 무식하게 높을시 마법의 위력은 정말 강하나 도망조차 제대로 못치고, 마차 호위같은 임무에서 지쳐버려 헥헥댈수 있습니다. 이게 무식하게 각종 두뇌싸움과 정보 수집 등에서 패널티를 받습니다.
그리고 패시브. 개성의 화룡점정이자 여러분의 특권이죠. 1가지만 서술 가능하며 위력은 예시와 비슷한 수준이면 됩니다. 벨런스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싶으면 제가 터치하니 안심하시고 내셔도 됩니다.
Ex) 민첩한 공격 = 매 두번째 공격마다 타격횟수 1회 추가
일거리가 있다던데 = 일상과 진행 2회 진행시마다 힘 + 1
명상 특화 = 명상중 회피, 이동 가능. 명상 1레스당 마나 재생 +1 등 )
이 시스템들을 이용해 힘법사라던가(비추) 여러 조합도 가능하며, 이를 시트용으로 요약하자면 이렇게 됩니다.
<레스주 작성>
힘:
민첩:
지혜:
상시 마법 :
<스레주 작성>
HP:
MP:(없을시 삭제)
레스당 dps:
레스당 공격속도:(마법사일시 삭제)
특이사항:(회피 불가[민첩↓] 마법속성 [火] 등을 기재.)
HP는 당신이 어느정도 맞아야 죽는지를 알려주는 스탯입니다. 평균 HP는 100이며 10이 될시 빈사상태에 돌입해 모든 능력치가 20% 감소하며 0이 될시 사망합니다. 힘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 밑은 dps, 공격 속도에 대해 설명합니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방합니다.↓)
레스당 dps는 한 레스당 넣을수 있는 데미지를 말하며 힘과 지혜에 영향을 받습니다. 유효타가 터질시 이만큼의 데미지를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하며, 마법사의 경우 2레스를 차징할시 dps에 두배를 입히는 식으로 합니다. 공격속도가 2여서 한 레스에 2회 타격이 가능한 사람들은 dps를 두배로 표시합니다. 1.3같은 사람들은 2회 공격할때에만 dps에 2를 곱하면 됩니다.
레스당 공격속도는 한 레스당 공격이 가능한 횟수며 민첩에 영향을 받습니다. 소숫점은 매 레스마다 더해서, 소숫점이 1이 되는 레스에 추가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Ex)공격속도 1.2=5레스마다 2회 공격. 공격속도 1.4=3레스때 2회공격. 그 이후 2레스때 2회공격. 다시 3레스때 2회 공격 반복.
마법사를 제외한 직업은 힘 2당 공격력 1과 체력 2를 얻고, 민첩 3당 공격력 1, 민첩 20당 다이스 회피 1칸 추가를 얻습니다. 궁수는 민첩 2당 공격력 1, 마법사는 지혜 2당 공격력 1을 받습니다. 대신 근접 직업은 마법사/궁수와 거리가 있을때 공격을 위해 1레스를 소모해 접근해야하며, 궁수/마법사는 그동안 한번 더 공격할 수 있겠죠. 그리고 민첩의 성장치가 부족하고 궁수는 스킬도 없어 불리하다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민첩 10당 공격속도가 0.1 상승합니다. 기본 공격속도는 1.0입니다.
(↓이 밑은 마법사 필독 사항입니다↓)
그리고 마법사는 스탯창에 추가로 기재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 >> 마법의 기초 << 마지막 참조 )
사용 마법 : ( 4개를 기재하실수 있으며, (특)과 (필)의 소모 마나량과 모든 마법의 위력은 제가 보고 결정합니다. 예시와 비슷한 형식으로 4개를 기재해주세요.
ex:파이어 볼 = 불의 원소를 모아 적에게 날린다. (평)(범위)
화염 작렬 = 불의 원소를 빠르게 적에게 날린다. (견)(단일) 등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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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

이벤트는 상시형 이벤트와 시나리오 이벤트가 있습니다.
상시형 이벤트는 개최 기간중 언제고 레스를 남기면, 스레주가 보는 즉시 답레를 하는 식이며 이름란의 맨 앞에 ☆을 추가하면 됩니다.
Ex)
☆(이름)
"아까 하던 일과 비슷한 일을 하고 싶은데."

비슷한 의뢰가 더 있나 꽤 거만하게 물어봅니다. 분명 아까 받은 의뢰가 몬스터 사냥이었죠.

시나리오 이벤트는 특정 시간에 개최해 몇시간동안 한 후 끝나는 이벤트입니다.
제가 레스를 남기고 여러분이 레스를 남기고, 모두가 남긴걸 확인했을시 다음으로 넘어가고를 반복하는 이벤트죠. 상판에서 가장 흔한 그 이벤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사전에 시간 공지를 합니다.

>> 용병 계급 <<

용병에는 다섯가지 계급이 있습니다.
동, 은, 금, 백금, 마스터. 마스터 등급은 지금까지 단 세명 나왔으며, 마스터부터 용병 왕 칭호를 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현재 계급은 갓 입사했지만 실력을 인정받아 은이며, 강함은 금에 필적합니다. 진행하며 계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계급에 따라 수주할 수 있는 의뢰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예시를 들면, 동은 온갖 잡일을 합니다. 집에 있는 쥐 잡기. 잃어버린 애완동물 찾기 등등.. 은부터는 드디어 실력 행사를 합니다. 마을 근처의 몬스터 잡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도적 떼 잡기. 마차 호위하기. 금부터 본격적인 일을 하죠. 몬스터 굴 토벌. 마을과 마을을 잇는 길에 있는 큰 산적 패거리 정리 등.
그리고 금이 감당할수 없는 일은 백금과 마스터에게 넘어갑니다.
여러분의 계급 또한 다 같이 올라갑니다. 조금 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해해주세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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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 제국 지도 <<

혹한의 북쪽 나라, 라스.
험난한 산맥의 동남쪽 나라, 테실리아.
풍요의 서쪽 나라, 엘리안.
그리고 그 가운데, 무역의 나라 아브라함.

[ 아브라함 ]
이 스레의 기본 배경 국가 가장 설정이 방대하고 풍부한 도시. 다른 국가에 비해 비중이 가장 높죠.
아브라함은 가운데라는 입지를 앞세워 다른 국가와의 무역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그 과정에는 피도, 돈도 많이 흘렀지만 4국을 성공적으로 조율해냈다죠.
북쪽의 무기를 사와서 팔고. 서쪽의 곡식을 사와서 팔고. 동남쪽의 산을 이용해 관광 코스를 짜며, 나무를 팝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상인들이 돈 될만한 걸 사들여 파는데 바쁘죠. 그리고 용병 제도를 도입해 수많은 난민과 불법 입국자도 정식으로 채용해 두번째 기회를 쥐어주며, 일탈한 용병을 추적해 철퇴를 가함으로서 균형있게 운영했습니다. 이제 와서는 아브라함 없이 국가를 논할수가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무역을 중심으로 하는 만큼 많은 부를 축적했고 교통이 그나마 가장 편리합니다.
[ 테실리아 ]
동남쪽에 위치한 나라, 테실리아. 산이 정말 많고, 휴화산도 많이 존재해 온천이 많습니다. 산길을 타고 자란 이들만큼 지구력 하나만큼은 최고이며, 나무가 가장 많은 국가이기도 하죠. 산에서 주로 나는것들도 재배해 유통합니다. 주력 병종을 꼽자면 나무를 타고 은밀하게 적을 쓰러트리는 병종들. 대표적으론 어쌔신과, 조금 궤를 달리하지만 궁수가 있죠. 엘프는 주로 이곳에 서식합니다.
[ 라스 ]
북쪽에 위치한 연합, 라스. 혹한의 추위로 인해 강인한 자들이 많습니다. 척박한 자연 환경으로 인해 그들에게는 생존방법이 약탈과 사냥 뿐이었고, 무기 제조술과 근접 전투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사실상 평화가 지속되는 이 시기에 가장 손해를 보는 국가이기도 하며, 무기와 용병을 가장 많이 배출해내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드워프와 자이언트는 주로 이곳에 서식하죠.
[ 엘리안 ]
서쪽에 위치한 나라. 엘리안. 방대한 평야와 비옥한 곡식. 풍요로움으로는 엘리안만한 곳이 없습니다.
이들은 넘쳐나는 자원과 식량으로 발전을 거듭해 마법사를 가장 많이 배출했으며 다른 직업들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기계도 만드는 모양이지만 아직 조악합니다. 최고위 귀족도 반푼이 화승총 정도밖에 못 만져봤죠. 들이는 돈과 자원에 비해 기계의 효율이 마법에게 압도적으로 밀리는 것도 한몫 합니다. 아직 과학은 멀었군요.
[마 대륙]
바다 건너 저 멀리. 마족과 마인. 그리고 마물들이 서식하는 마대륙이 존재한다는게 70년전 한 해적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그들은 개인의 능력을 십분 활용해 바다 밑으로 굴을 파고 들어온다거나, 날아서 인계 대륙에 쳐들어왔고 던전을 짓거나 숲을 점거해 사는등 온갖 해를 끼칩니다. 마 대륙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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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의 기초 <<

마법사를 고르실 레스주를 위해, 이 스레의 마법 개념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세계의 대기중에는 마나라는게 있습니다. 마법사는 이를 빨아들여 마나를 회복하며, 마나는 공기와 같이 농도가 옅은곳이 있다면 짙은곳에서 옅은곳으로 이동하여 매꾸어지기에 마나는 지속적으로 회복되지만, 매꿔지는 속도가 느려서 제자리 명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마나를 채우는데 제일 좋은것은 계속해서 장거리를 이동하며 마나를 빨아들이는 것. 즉 대체로 전투상황이 아닐때입니다. 거기에 정신을 집중해야만 몸 안으로 마나를 들일수 있기 때문에 고위 마법사가 아니라면 보통 가진 마나를 다 쓴 시점에서 줄행랑을 치거나 동료의 뒤에 숨습니다.
마법의 발동은 간단합니다. 머릿속으로 마법을 강하게 이미지합니다. 그리곤 시동구를 뱉습니다. 그럼 당신이 바라던 마법이 발동됩니다.
시동구는 이미지를 현실화하는 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기에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파이어 볼! 일수도 있고, 불의 원소여. 내 명을 따라 하나가 되어 하늘을 자유로이 비행해 적들을 멸하라. 파이어 볼! 이라고 해도 됩니다. 시동구가 길수록 시전 시간이 길어 방해받을 확률이 늘어나지만, 위력도 강해집니다. 한마디로 '시동구의 길이 = 차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마나의 최대치는 10으로 표현합니다. 명상시 매 레스당 3의 마나를 채웁니다. 마법의 마나 소모량은 마법마다 다르나, 약한 견제기(견)는 1. 평범한 기술(평)은 2. 특별한 기술(특)은 3~4. 필살기(필)는 5~10입니다. 편의상 (견)(평)(특)(필)로 쓰죠. 견제기는 차징이 불가능합니다.
범위기는 여기서 마나량 1을 추가하며, 위력이 1할 감소합니다. (범위)(단일)로 씁니다.

그리고 속성.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한가지의 속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속성을 설명하자면 빨아들인 마나를 해당 속성으로 자동으로 변화시키는 능력. 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속성이 불일경우 불 마법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식이며, 자연계 원소 이외에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간이나 공간같은 명확하지 못한건 불가능합니다. 모든 속성은 손에 잡히고 눈에 보여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치 혈액형처럼 같은 속성끼리만 마나를 주고받을수 있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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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 <<
" ( 한마디 ) "

이름 : ( 되도록 서양식으로 )
나이 : ( 용병 제한 나이는 19↑ 60↓ )
성별 : ( 남 / 여 택1 )
종족 : ( 인간 외 엘프, 드워프, 창작 종족. 문의해주세요 )
외모 : ( 머리색, 눈 색 등 자유. 키와 체중을 대충이라도 기재해주세요 )
성격 : ( 타인과 자주 부딪힐 성격은 NO )
무기 : ( 당신의 주 무기는? )
전투 스타일 : ( 당신은 어떤 식으로 전투를 하죠? )
기타 : ( 위에 적지 못한 사항이 있나요? 과거사라던가. )
<스탯 배분>
힘 : ( 근접 직업 추천 스탯 )
민첩 : ( 궁수, 그 외 상황별 추천 스탯 )
지혜 : ( 마법사 추천 스탯 )
( 배분 가능 포인트 : 50 )
패시브 스킬 : ( >>능력치 배분<<의 <레스주 작성>바로 위 참조 )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 >>마법의 기초<< 마지막 참조 )
사용 마법 : ( >>능력치 배분<< 마지막 참조 )

9
별명 :
NPC★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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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NPC
>> NPC <<
" 이번 신입들은.. 조금 흥미롭네요. "

이름 : 레시우스
나이 : 32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곤색 머리카락에 살짝 미소지은 표정. 눈은 파란색이고 턱선이 가늘어 정말 용병이 맞나 싶은 착각을 준다. 평상시엔 푸른 양복을 자주 입으며, 옷차림을 단정하게 하고 다닌다. 키는 182. 말라보인다.
성격 : 언제고 존댓말을 사용해 남을 배려하며 진심으로 용병을 위하는 성실한 성격.
무기 : 작은 완드. 평상시엔 맨 손으로 마법을 사용한다.
기타 : 유니 용병 길드의 길드 마스터.

>> NPC <<
" 나는, 이 활로 영웅이 될거야! "

이름 : 코로
나이 : 21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금발 청안. 머리카락을 뒤로 묶어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덕분에 이마가 훤히 노출되어있고 머리카락을 검정색 머리끈으로 묶었다. 활을 쏠 때 거슬리지 않게 하기 위함.
눈매가 날카롭다. 이유는 멀리 있는 적을 볼때 자주 찡그려서. 의외로 웃음이 헤프다.
옷은 기분에 따라 바뀌지만 늘 화살통이 달린 벨트를 상체에 매고 다닌다.
성격 : 활기차고 장난을 좋아하지만 필요할때엔 단호하고 진지하기도 하다.
무기 : 활
전투 스타일 : 활을 이용해 한발한발 신중하게 저격한다.
기타 : 여러분의 캐릭터와 성장을 같이하는 NPC. 평범한 용병입니다.

<스탯 배분>
힘 : 10
민첩 : 38
지혜 : 2
패시브 스킬 : 신중한 사격 = 적이 자신을 공격하지 않을시 공격력 +5
<스레주 작성>
HP : 110
레스당 dps : 25
레스당 공격속도 : 1.3
특이사항 : [뛰어난 민첩], [지혜 매우 부족]

>> Npc <<

" 당신을 위해 응원할게요! 힘내시는 거에요! "

이름 : 레이나
나이 : 24
성별 : 여
종족 : 엘프
외모 : 금발 금안. 빼어난 미모, 호리호리한 몸매에 뾰족하게 튀어나온 귀는 그녀가 엘프임을 짐작하게 한다. 굳은 의지가 보이는 듯한 눈에 행복하다는듯 헤헤 웃는 입은 진심으로 용병을 생각함을 믿게 만든다.
성격 : 힘들수록 힘을 내며, 주변 상황이 힘들수록 힘을 나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엘프라는 종족의 이미지와는 꽤나 다르게 행동한다.
기타 : 용병 길드의 의뢰소를 담당한다. 의뢰를 받아들이고 의뢰판에 걸고, 용병들의 의뢰 수주를 돕는 등. 덕분에 쉬는걸 보기가 힘듬에도 이토록 활기참을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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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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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작성 끝. 지금부터 질문과 예약 등을 받습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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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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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CM2PZMZezA

이런 스레 좋아! 예약!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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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예약 감사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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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DCY14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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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FXZDCJgNg

예아 예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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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두번째 예약! 미리 환영합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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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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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CM2PZMZezA

저주는 사용하는 속성이 될 수 없겠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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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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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저주 가능합니다. 이 세계에는 마녀가 있기 때문에 실존하는 개념입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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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속성 설명에 손에 잡히고.. 를 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로 바꿔야겠네요. 불도 손에 잡히진 않으니까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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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qlNJXs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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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QKNlfE/m+

예약!!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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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세번째 예약 감사합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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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o8wYBMRpI

시나리오 이벤트를 언제 진행하는지, 그리고 스레가 단가인지 장기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중간고사를 앞둔 고2인지라 평일에 진행하거나 몇 달이 넘어가면 스레 참가를 못 할 것 같아서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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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20 주말과 휴일에 진행하며, 어느날 몇시인지 사전에 공지합니다.
그리고 단기와 장기의 문제는, 스레의 화력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생각이라 확답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합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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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HQ9Ag0jTik

속성 치유 가능한가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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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22 치유도 가능하고, 신성력도 가능합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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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HQ9Ag0jTik

>>23 신성력은 어떤 개념인가요? 성기사같은 것도 가능한가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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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24 지혜가 15 이상인 검사는 마나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마검사가 됩니다. 그리고 그 속성이 신성력일 시 성기사가 됩니다.
신성력은 신을 믿는 부부의 밑에 태어난 이에게 랜덤하게 부여되는 속성입니다. 덕분에 신앙심이 투철한 경우가 많죠.
신성력은 치유와 신체 강화, 정화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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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아, 미처 기재를 못한 부분이 있는데 마검사는 마법을 2개까지만 등록 가능합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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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KQ9xqeusUE

마녀의 아래에서 자란 아이라는 설정도 괜찮은가요?

또 소환이이나 소환수라는 개념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 경우 정령 같은 느낌으로 속성이 제한 되진 않나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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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dbAVW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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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v8StPwS0jw

예약합니다! 그리고 이 세계관에는 타종족(ex:자이언트,드워프)등과 인간의 혼혈이 존재하나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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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27 가능합니다. 보통 마녀는 마대륙에 있으며, 이 대륙으로 온 마녀들은 대부분 지하 던전을 파고 언데드를 거느리며 삽니다.
소환이나 소환수 개념이 있으며 제한되지 않습니다.

>>28 존재합니다. 인간의 인구수가 상당히 많아 혼혈도 꽤 있는 편입니다. 예약 감사합니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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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o8wYBMRpI

>>21 오우... 그러면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했을 때의 불이익이 있나요...? 시나리오와 상시형 둘 다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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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30 ※이 스레에는 전투가 있지만, 성장은 없습니다. 성장은 불균형과 차별, 비중의 차이를 만드니까요. 있더라도 전원이 동일하게 성장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 의해, 이벤트 참여에 의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인원이 적을시 이벤트 전투에서 패배할수도 있다는 점이 유일하겠네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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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weNn5CPXzI

>>29
그럼 마대륙에서 왔다는 설정도 가능한가요?

마대륙엔 마족이나 마인이 아닌 평범한 인간이나 다른 종족이 살기도 하나요?

마검사는 마법이 두 개까지인데, 그건 견과 평만 가능한 거예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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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ycqOVE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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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weNn5CPXzI

일단 예약할게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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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여기서 두 이벤트를 추가한 이유에 대해 잠시 풀자면, 시나리오형은 일상만 했을때의 지루함과 소재 고갈을 예방하기 위해, 그리고 엔딩을 내기 위해 추가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시형은 레스주 캐릭터 이외의 인물들과, 짧게 시간이 자주 날때 편하게 일상을 돌리는데에 특화되게끔 추가했습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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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32 가능합니다. 이곳에 와 용병으로 등록하고 용병으로서의 조건을 지킨다면 마인도 용병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뱀파이어나 악마가 있겠네요. 대신 좀 차별을 받습니다. 얼마전까지 때려잡던 애들이랑 손을 잡는걸 반기는 사람은 적을겁니다. 그리고 신성력에 의한 치유에 데미지를 입어 치유를 받을 수가 없단 점이 있죠. 그 대신 제가 특이사항에 종족에 맞는 특성 하나를 넣어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마인까지 낼 줄은 몰랐거든요. 설정상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간의 기술력으론 아직 마대륙까지 갈 수가 없습니다. 설정상 기술력이 매우 빈약하고 마법이 발달했는데, 마대륙까지 먼 거리를 좌표 없이 이동하는 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견과 평 이외에도 전부 가능합니다. 하지만 힘과 지혜가 골고루 분배되어야 하니 공격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겠지요.

예약 환영합니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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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아니, 예약 환영합니다! 무심코 설명체로 환영해버렸어아ㅓ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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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J2j1NU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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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kg9lncsjI+

무기 대신 데스나이트 같은 걸 다루는 네크로맨서 가능할까요!
하며 예약합니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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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37 가.. 가능... 합니다.. 둔기형 마검사.. 일까요.. 데스나이트씨 불쌍해..!
그리고 네크로멘서는 시체를 이용한다는 점 때문에 마인과 같이 차별받습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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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kg9lncsjI+

>>38
..음,

거기에 종족이 유령 같은 거면 차별이 더 심해질까요(극한의 차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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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o8wYBMRpI

>>31 답변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이렇게 스레의 노예가 되어가고...)

몬스터를 사역?하는 테이머는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어떤 속성을 줘야 할까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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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39 거기에 마녀라면 금상첨화겠죠. 대부분의 네크로멘시 마법은 마녀가 시전하며, 그 마녀가 강해져 자신에게 네크로멘시 마법을 시전한게 리치이기 때문에.. 엄청 꺼림직할겁니다. 용병의 법 때문에 안심은 하겠지만요.
것보다 마녀에 관심이 많네요. 하하... (진땀(스토리 수정중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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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QnranRbBqM

헉. 앗.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악마는 외양적인 특징이 있나요? 뿔이나 꼬리나 날개 같은...? 있다면 숨기는 것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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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40 뭘요, 당연한 일인걸요!
(그렇게 당연하게 레스주를 사역하기 시작하고..)

그 또한 정신 계열의 필살기로 가능합니다. 사역시 죽기 전까진 계속 데리고 다닐 수 있기에 마나 10을 먹고, 주종 관계 성립을 위해 자신보다 약한 몬스터에게만 가능합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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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42 악마에게는 뿔, 날개, 꼬리가 나있으며 피부가 붉거나 검습니다. 인간형 악마는 피부색을 제외하고 동일하며 날개는 숨길 수 있지만 뿔과 꼬리는 숨기려면 변장이 필요합니다. 이를테면 머리띠와 두꺼운 바지라던가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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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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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CM2PZMZezA

창작종족으로 시트 데려와도 될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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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o8wYBMRpI

>>43 헉, 자신보다 약하다는 건 맨몸으로 맞다이를 떠서 이길 수 있는 애만 사역할 수 있다는 건가요? 제가 생각한 아이는 "우쭈쭈 위험하지 않아 이리 오렴" 한 다음에 죽여야 한다면 푹찍하는 스타일이었거든요. 마치 포켓몬처럼... 마음에 드는 아이는 데리고 다니지만 마음에 안 들면 쓰러뜨리는 그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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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Xsuq8OjI

>>45 가능합니다. 먼저 창작 종족을 승인 받아주세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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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46 맨몸 맞다이는 절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자기보다 강한 아이를 사역하는걸 막기 위함으로, 강약은 제가 구별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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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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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47
지금 설정 짜고 있어요. 곧 알려드릴게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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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goQw+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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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tkVoDC6m5o

>>48 답변 감사합니다. 질문이 좀 많았는데 다 대답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하나 예약하고 갈게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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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50 그로 인해 더 좋은 시트가 나온다면 전 만족합니다! 예약 감사합니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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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J2j1NU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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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81gW40CK0E

종족 : [ 망자 ]
-한 번 죽고. 다시 살아났다.
-살아난 이유는 알 수 없다. 실험의 결과인가.
-핏기가 없다. 창백하다 못해 하얗다. 산 자로 보이지 않는다. 눈에는 생기가 없다.
-이미 죽었으므로, 즉사기에는 면역이 있다. 그래도 일반적인 인간이 '죽는다'고 할만한 상처를 입으면 한번 더 죽는다. 아마 그럴 것이다.
-치유를 받지 못한다. 죽은 몸이므로 당연하다. 대신 주변의 사기(死氣)를 흡수에 조금씩 회복한다. 상처 부분을 실로 꼬매면 어찌저찌 괜찮아지는 것도 같다.
-몸이 둔하다. 몸 곳곳에 기워붙인 흔적같은 게 남아있다.
-죽은 것들이 꼬인다. 귀신 같은 것. 망자에게 피해를 주진 못한다.
-겉은 인간과 다를 것 없다. 하지만 누가 봐도 살아있는 것 같지 않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긴 힘들다.

..네크로맨서군 이런 종족인데..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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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52 좋습니다. 통과입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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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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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달의 사제

달의 도시에서 왔다는, 기이한 존재들.
-'평상시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동공이 달과 같은 연한 금색이라는 것이 있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저주 등등의 좋지 못한 것으로 인식되는 속성을 타고난다.
-이들의 눈물은 진주와도 같은 구슬로 변한다. '달의 눈물'이라고 하는 모양.
-대체적으로 마법에 특화된 종족이다.
-이들은 사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강신'이라는 특수능력이 존재한다.
-강신을 하게 된다면 마법의 위력이 n배로 증가한다. 그리고 외형에 변화가 생긴다. 개체별로 다른 형태의 링과 날개가 생기는 것 뿐이지만.

--
아무튼 이런 설정의 종족으로 해서, 강신을 이 캐릭터가 쓰는 마법 중 하나로 넣고 싶습니다.(아, 물론 (필)(단일)로 해서 마력을 많이 잡아먹는 걸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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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54 좋습니다. 통과입니다. 마법의 위력 증가와 강신의 마나 소모량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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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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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55
일단 제가 생각중인 건 마법의 위력 증가를 2배~2.5배로 할 생각인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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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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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56
아, 실수. 2배~2.5배가 아니라 2배에요.
대신 지속시간을 4턴으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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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57 거기에 마나 소모량이 5정도면 맞겠군요. 다른 기술을 남은 4레스동안 어떻게 마나를 배분하며 쓸지에 대해 고민하는게 관건이겠네요. 좋습니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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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81gW40CK0E

여기에도 '유령'같은 거 있나요?
컨셉 다 잡고 시트도 대략 완성했는데 이거 물어보는 거 까먹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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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59 있습니다. 기존의 유령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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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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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음. 숨 쉬기 귀찮다."

이름 : 나인 L. 아모르
나이 : 20
성별 : 여
종족 : 달의 사제
외모 :
-일반
키는 157. 몸무게는 그 키에 맞는 적당한 몸무게.
눈 색은 옅은 보라색을 기조로 옅은 분홍색이 섞여있다. 동공은 연한 금색. 머리색은 평범한 검은색.
오른쪽 눈 밑에 두개의 점이 있다. 또한 피부는 꽤 심각하게 하얗다.
몸에는 여기저기 상처가 많다. 그래서 몸에 여기저기 붕대를 감고 다닌다.
평상시에는 사제복 같은 느낌이 나게 하는 검고 흰 로브와, 흰 블라우스, 맥시 스커트를 입고 다닌다.
-강신
모든 점이 원래 상태와 똑같으나, 강신을 하게 되면 등 뒤에 유백색의 날개가 날개뼈에서 5cm쯤 떨어진 거리에서 떠다니게 된다. 그리고 머리 위에는 왕관 형태를 한 금빛의 링이 떠다닌다.
성격 : 그야말로 자애로운 성녀나 마찬가지인 성격. 박애주의자에, 이타주의자. 그리고 자애 넘치는 사람.
그리고... 귀차니스트.
무기 : 제 키만한 열쇠 모양의 지팡이 겸 할버드. 아래쪽의 부분을 할버드로 이용한다.
전투 스타일 : 일단 마법을 쓴 뒤 지팡이를 돌려서 할버드로 이용한다.
기타 :
피를 좋아한다. 정확히는 피 맛이 좋은 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뱀파이어와의 관계는 없으니 주의.
고양이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건 달콤한 음식.
당연하겠지만 달을 좋아한다. 달이 뜨는 날이면 달 밑에서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과거사는 비밀.
<스탯 배분>
힘 : 12
민첩 : 13
지혜 : 25
패시브 스킬 : [어떤 사제의 심리연구]
일상 5회당 지혜 +1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저주
사용 마법 :
약화=3턴간 상대가 주는 데미지와 받는 데미지를 줄인다.(평)(범위)
자괴=4턴간 상대에게 일정한 만큼의 데미지를 준다.(특)(단일)
혼란=3턴간 다수의 상대들의 공격이 반감되며, 서로에게도 그 반감된 피해가 간다.(필)(범위)
강신=4턴간 마법의 위력을 2배로 한다.(필)(단일)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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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J2j1NU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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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81gW40CK0E

"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나봐. "

이름 : 하르
나이 : 22 (죽은 이후의 나이. 이전은 기억나지 않으므로 세지 않는다.)
성별 : 남

종족 : [ 망자 ]
-한 번 죽고. 다시 살아났다.
-살아난 이유는 알 수 없다.
-핏기가 없다. 창백하다 못해 하얗다. 산 자로 보이지 않는다. 눈에는 생기가 없다.
-이미 죽었으므로, 즉사기에는 면역이 있다. 그래도 일반적인 인간이 '죽는다'고 할만한 상처를 입으면 한번 더 죽는다. 아마 그럴 것이다.
-치유를 받지 못한다. 죽은 몸이므로 당연하다. 대신 주변의 사기(死氣)를 흡수에 조금씩 회복한다. 상처 부분을 실로 꼬매면 어찌저찌 괜찮아지는 것도 같다.
-몸이 둔하다. 몸 곳곳에 기워붙인 흔적같은 게 남아있다.
-죽은 것들이 꼬인다. 귀신 같은 것. 망자에게 피해를 주진 못한다.
-겉은 인간과 다를 것 없다. 하지만 누가 봐도 살아있는 것 같지 않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긴 힘들다.

외모 : 키는 130 중반, 체중은 대략 20 중반
작은 키의 꼬마 남자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피부는 비정상적으로 희고, 목이나 손목, 허벅지에 기워붙인 흔적이 남아있다. 검은 머리에 붉은 눈을 가진 이 남자아이는 생김새로는 장난스러운 인상의 사랑스러운 도련님이지만, 앞에서 보는 사람은 그를 살아있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옷은 너덜너덜한 아동용 정장 같은 것을 입고 있다. 검고, 곳곳이 찢어져 있지만 형태가 크게 망가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너덜너덜한 것이 이 아이와 어울린다. 이 낡은 옷 중에 유독 새것 같은 것이 쥐고 다니는 금색 회중시계와 붉은 보석이 장식된 검은 새장. 늘 놀리는 듯한 웃음을 짓고 있지만, 살살 그 회중시계를 닦을 때 만큼은 달큰한 걸 베어물은 듯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왼쪽 뺨이나, 등이나 허벅지나 기타 등등에 그림이 많다. 전부 검은 날개의 그림. 대부분 본인이 제 흑기사의 도움을 받아 그린 것이지만, 손 등에 있는  'Halphas' 라는 단어와 날개는 처음 깨어났을 때 부터 있던 것이다.

성격 : 장난기 있다.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 죽은 자이나 산 자의 규칙을 알고 그것을 따른다. 남이 자신을 괄시해도 신경쓰지 않는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지만, 타인이 자신에게 향하는 행동에는 큰 관심이 없다. 예를 들어 누군가 그를 매도한다 하더라도 "그래?" 하고 지나친다. 산자가 죽은 자에게 시비를 거는 건, 시체를 비웃는 것과 크게 다를 거 없지 않냐며 가끔 말한다.
평화를 좋아한다. 단 걸 좋아하고, 꽃으로 화관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해바라기를 좋아하며, 자신이 만든 '흑기사'를 좋아한다. 회중시계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이 많다.

무기 : [ 흑기사 ] 자세한 것은 후술. / 그리고 검은 새장.

전투 스타일 :
자신을 지키는, 자신이 다루는, '흑기사' 를 내세우고 자신은 후방에서 적들을 괴롭힌다.
[ 흑기사 ] : 등에 검은 날개가 돋은, 검은 갑옷의 형상을 한 것. 검붉은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고향이 지옥이라는 듯한 모습이다. 180이 넘어가는 장신에, 꽤 호리호리하지만 하르가 어깨에 올라갈 정도는 충분히 된다. 검이나 방패가 상당히 크다.  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는 아무것도 없고 검붉은 불꽃이 영혼처럼 타오르고 있다. 물을 붓는다고 꺼지지는 않는다. 당연히.
다소의 자의식이 있으며, '하르를 지킨다'는 것이 모든 행동의 중심이다. 본래 머리가 달려 있을 수 있었으나, 하르 본인이 '이러는 게 더 멋있잖아?' 하면서 듀라한처럼 만들었다. 딱히 불만은 없다. 근데 가끔 거울을 보고 놀란다.
말을 할 수 없으나 어째 하르는 그가 하려는 말을 이해한다. 하르의 일방적으로 보이는 말을 들어보면 잔소리가 적지 않은 듯 하다.
흑기사가 없다면 하르의 전투력은 반 이하가 된다. 딱히 소환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만든 걸 데리고 다닌다' 는 개념이라 딱히 소환 의식이 필요하지 않은 게 다행.

그 외에는 작고 검은 천 뭉치 같은 '악동' 들이 있다. 전투용은 아니고 소소하거나 소박한 심부름, 혹은 '저주'의 매개체 등으로 이용된다.
공격도 가능하지만, 뭐어..
들고다니는 '새장'에 귀신들이 담겨 있다. 덤벼오길래 제압한 것도 있고, 아니면 그냥 재미삼아 들어온 녀석들도 있다. 대부분 하르의 명령을 따른다. 이 귀신들 중 하르를 잘 따르고 자의식이 강한 것들이 '악동'이 된다.

후에, 흑기사 같은 것들이 더 늘어날지도 모른다. 음, 본인이 생각이 있고, 재료가 있다면.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으므로.

기타 :
그의 흑기사는 그가 깨어났을 때 부터 옆에 있던 기사의 혼을 갑옷에 담아 만든 것이다. 최초로 만든 언데드이자, 걸작. 생전 그와 어떠한 관계에 있던 것 같은데 자세한 건 아무도 모른다. 당사자들마저도.
시체보다는 영혼(귀신)을 다루는 것을 좋아한다. 이유를 물으니, "시체는 냄새가 심해." 그래서 사용하는 마법들도 좀비나 스켈레톤을 다루는 것은 없다. 사실 그냥 이 쪽이 취향인 모양이다.
'하르'라는 이름은, 그의 손등에 있던 것에서 따온 이름이다. '할파스'라고 그대로 붙이려 했으나, 더 부르기 쉽게 '하르'라고 한 모양이다.

'소년'은 어딘가의 귀족이었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형제였으며, 또.. 제자였다. 미치광이의 제자였다. 미치광이는 아름다운 '소년'에게 매혹되어 그를 납치하였다.
그리고 '소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 했고, 네크로맨서였던 미치광이는 '소년'을 언데드로 만들기로 했다. 허나 '소년'을 찾아온 '기사'에게 방해를 받아, 실패하였고. '소년'도 '기사'도 미치광이도 죽었다.
...고 한 지방에서 이야기가 한 때 돌았다. 크게 다르진 않다. '소년'이 '망자'가 되고, '기사'가 '흑기사'가 되고.
물론 그 뿐만은 아니었지만.

금색 회중시계는, '망자'를 '소년'으로써 봐준 한 소녀의 선물. 그녀는 죽었고, 죽은 채로 하늘에 있다.
'소년'은 '소녀'를 제 옆에 두려하지 않고 사라지게 두었다. 자신도 언젠가 만날 수 있겠지. '소년'은 생각했다.

<스탯 배분>

힘 : 5
민첩 : 5
지혜 : 40
( 배분 가능 포인트 : 50 )

패시브 스킬 :  [산 망자] : 어떠한 치료도 받을 수 없다. 주변에 죽음의 기운이 가득할 때 마다 체력/마나를 소량 회복한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어둠.
사용 마법 :
[ 악동 ] (견)(단일) (시종)(잡무)(사망전대)(마스코트)
악동들을 부른다.
악동들은 하르가 시키는 잡다한 일을 행하며, 저주에 매개체가 되거나(짚인형 대용) 위험 확인용으로 이래저래 굴려진다.
공격을 명하면 포크같은 삼지창을 꺼내들고 적에게 돌격한다. 물론, 약하다.
'하르'를 따라다니는 귀신들이 형태를 지니게 된 것이다. 마나 소모가 미미하기 때문에 시답잖은 일에도 자주 불려다닌다.

[ 팬텀 ] (평)(범위)
유령을 불러내 적을 공격한다. 큰 피해는 주지 못하지만 지속적으로 괴롭힌다. 그에게 이끌려온 유령들을 새장 속에 가둬뒀다가 풀어내는 것이다.
가볍게 가위를 누르는 것 부터 적에게 저주같은 공격을 하는 것 까지 '괴롭힌다'의 범위는 넓다. 장난에도 자주 쓴다.
"착하네. 좀 더 괴롭히고 와?"

[ 할로우 레이븐 ] (평)(단일)
까마귀의 형상을 한 덩어리가 적에게 달라붙는다.
공격력은 낮지만 저주가 담겨 있다. 적에게 디버프를 건다.

[ '제작' ] (필)(단일)
'사령술'로 '제작'한다.
흑기사가 이것으로 만들어졌다.
전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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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외형적으론 사람과 별다르지 않다. 동공이 뱀눈처럼 쭉 찢어졌거나 일부에 비늘모양이 있는 나가가 종종 있는 정도. 아예 인간과 똑같은 나가도 있다.
-여성만이 마법을 쓸 수 있다. 덕분에 강력한 모계사회를 이루고 있다.
-시력과 청각이 약한 대신 다른 감각이 뛰어나고 나가에 따라 열, 진동 감지가 가능하다. 정도는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
-추위에 약하고 더위에 강하다. 혈압이 낮아 출혈이 타종족에 비해 적다. 독도 타종족에 비해 느리게 돈다. 물론 상처가 많고 깊거나 극독이면 나가도 얄짤없고 묘사상 이 특성을 크게 드러낼 생각은 없다.
-체온은 차가운 편이지만 허물도 안 벗고 독도 없다. 혀도 두갈래가 아니다.
-타종족에게 그다지 배타적이지 않다. 나가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점잖고 신사적이다. 교활하고 차갑다는 것은 편견. 이성적이고 개인주의적인 풍토가 있기는 하지만 예의를 지키도록 철저히 교육받는다.


예약겸 검사입니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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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61 패시브를 일상과 진행 3회당 지혜 + 1로 버프시켜 드리겠습니다. 통과입니다.

사용 마법 :
약화=3턴간 상대가 주는 데미지를 20% 줄이고, 받는 데미지를 20% 늘린다.(평)(범위) [마나 소모량 2]
자괴=4턴간 상대에게 매 턴마다 dpsx0.4 데미지를 준다.(특)(단일) [마나 소모량 3]
혼란=3턴간 다수의 상대방의 공격력이 50% 감소하며, 그 감소한 피해를 다른 적에게 입힌다.(필)(범위) [마나 소모량 6]
강신=4턴간 마법의 위력을 2배로 한다.(필)(단일) [마나 소모량 5]

<스레주 작성>
HP : 100
MP : 10
레스당 dps : 22
특이사항 : [할버드 사용시 공격력 10 고정, 공격 속도 1.1] [지혜가 높음] [달의 사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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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은 이걸로 괜찮습니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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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감사합니다 레주! 본스레는 언제 열리나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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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좋습니다. 허가합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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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앗 네 일단 저한테 그런 거라면 전 괜찮습니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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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상과 진행 3회당이면 일상 3번 진행 3번을 채워야 +1인가요, 일상만 3번 하거나 진행만 3번 해도 +1인가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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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66 내일 점심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62의 시트는 지금 매우 졸린 관계로 실수가 발생할 수 있어 자고 난 뒤에 완성하겠습니다만, 검사는 지금 해두겠습니다.
[힘이 낮음] [민첩이 낮음]이 부여됩니다. 장거리 이동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주의 개념을 더 명확히 설명해주세요. '제작'에는 시체가 소모되며 시체의 강함과 직업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과 시트의 완성은 자고 일어나서 하겠습니다. 전 이만 한숨 자고 올게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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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일상과 진행을 하나로 칩니다. 일상 진행 일상 = +1 이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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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안녕히주무세요!


시체컨셉+흑기사를 탈것삼아 타고다님(...)으로 해서 힘도 민첩도 낮췄는데, 좀 심했으려나요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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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종족으로 늑대인간이 가능할까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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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 <<
" 왜 도망치지 않냐고? 아마도..군인의 투쟁심이라는 거겠지. "

이름 : 아더 폰 크루거
나이 : 34
성별 : 남
종족 : 강화인간.
[ 1 - 인간을 상대로 실험을 시도하여 탄생시킨 전투 병기.]
[ 2 - 고위 강화 룬을 세긴 코어라고 불리는 물체를 체내에 이식하지만 시술의 난이도도 시술 당시 고통도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성공률이 희박하다.]

외모 : 자주빛 눈동자색에, 붉은빛이 섞인 흑발을 지닌 남자, 키는 182의 장신이며 몸무게는 70후반에서 80초반인 모양이다.
체격은 평범한 편이며 몸 이곳저곳에 잔근육이 있는 걸로 보아 출신은 평범하지 않은 모양이다.
흰색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있으며, 그 위에는 갈색 코트를 걸치고 있다. 장신구는 일절 하지 않는 건 단순히 취향이 아니여서 인 듯.
쾡한 눈동자와 거뭇거뭇 나 있는 수염이 패인이나 마다오 처럼 보이며 행동거지도 영 못미더운 사람이지만 비범한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다.

성격 : 약간 무책임 하면서도 냉혈하다. 오는 싸움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전투를 얀각 즐기는 듯 한 모습도 보인다.
맡은바 임무를 철저히 수행한다는 생각에 붙잡혀 의뢰주의 의뢰를 무조건 적으로 우선시 하는 경향이 있다. 인간성이 결여된건지 아니면 성격이 이상해진건지 감정을 보이는 경우도 적다.

무기 : 주먹
전투 스타일 : 라스식 격투술에 이런저런 무기를 다루면서 싸운다.
딱히 거르는게 없는지 대부분의 무기를 기본정도 다룰 수 있지만, 그렇다고 챙겨다니지는 않는다.
효율적이라면 모래를 뿌리거나, 깨무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기타 :
아더 폰 크루거는 라스의 군인 이였다. 추운 라스에서 태어나 라스에서 자랐고, 라스에서 죽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젊은 나이에 장군이 된 아더는 두려울게 없었다. 약혼녀도 있었고 돈도 꾸준히 모이고 있었다.
나라에선 애국심이 넘치는 그를 아껴주었고 부하들도 그를 존경했다.

그러던 어느날 라스에서 아주 거대한 괴물이 나타났다. 눈더미에 파뭍혀 있던 그 괴물은 어느날 갑자기 깨어나 라스의 변방을 전부 얼려버렸다.
국왕은 아더에게 명령했다. 군대를 이끌고 괴물을 토벌하라고.
만약 이 이야기가 동화였다면, 아더는 부하들과 함께 지혜를 이끌어내서 괴물을 무찌르고 약혼녀에게 돌아갔을 것 이다. 하지만 이건 동화가 아니다.
그의 출세를 질투한 다른 군인들은 일부러 그에게 주어질 보급품을 빼돌렸다.
그의 성장이 두려운 귀족들은 왕에게 간청하여 괴물을 잡을 수 있는 건 아더 폰 크루거 뿐이라고 말했다.
죽는게 두려웠던 병사들은 괴물에게 향하는 도중에 끊임없이 탈영했다.

그리고 토벌대가 도착했을 때, 이미 그들은 괴물과 싸우기도 전에 기나긴 행군과 보급의 부족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다.
아더는 3일이 지나서야 겨우 괴물을 토벌했다. 얼음을 뱉는 괴물과 싸우는건 너무 고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는 끝내 승리를 쟁취하였다. 하지만 그가 원하는 것만 얻은건 아니였다. 그 역시 괴물이 원하는 걸 줄 수 밖에 없었다.
라스의 충신 아더 폰 크루거는 그렇게 몇 없는 부하들과 라스의 괴물과 함께 설산에서 눈을 감았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아더는 몸에 다시 온기가 도는 걸 느꼈다. 머리가 멍하고 욱신거리지만.
미약했던 심장 맥박은 다시 힘차게 펌프질 하기 시작했고, 몸에 다시 활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순간 미칠듯한 격통 역시 아더를 휘감았다.

눈을 뜨자 그곳에는 검은색 로브를 뒤집어 쓴 여인이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약품을 천천히 플라스크에 담아 흔들며 느긋하게 말했다. '아- 언데드가 된건 아니니까 걱정하지마. 일단 당신 살아있었거든. 그런데 그냥 두면 얼어붙은 시체가 될 것 같아서 한번 실험체로 끌고 온거야. 코어로는 옆에 있던 괴물에게 빼냈어.'

아더는 의사.. 혹은 마녀에게 현재 위치를 물었다. 그러나 그녀는 상냥하게 웃으며 엘리안 이라고 말한 뒤, 라스에서 이곳 까지 끌고오느라 엄청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런 그녀에게 아더는 질문했다. '라스는 뭐고 엘리안은 뭐지?'

라스의 충신 아더 폰 크루거는 그렇게 원치 않은 시술을 받고 기억도 추억도 전부 소멸한 채, 자신을 시술한 여자가 시키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어쩔때는 산적 토벌이였고 어쩔때는 사냥이였으며 어쩔때는 재료체집이기도 하였다.
한편 아더가 강화인간 시술을 버티고 재활도 성공적으로 마치자 그를 제작한 그녀는 미칠듯이 즐거웠다. 지금 껏 유례없는, 인간이라고도 괴물이라고도 하기 힘든 그런 존재를 자신이 탄생시킨게 너무 믿기지가 않았다.
지금껏 수많은 강화인간 시술사례가 있었지만 성공사례는 단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왜 지금와서 성공한걸까? 코어가 좋은거라서? 아니면 육체가 좋은거라서? 혹은 둘다?
그녀는 아더로 행할 실험을 생각하며 생글거렸다.

그런 한편 아더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뇌하기 시작했다.
투쟁심은 넘쳐나고 의욕도 넘치고 힘도 넘친다. 그러나 뭔가 텅 비어있는게 마음에 걸린다.
아더는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마녀를 두고 혼자서 탈주를 감행했다.
그러다 우연치않게 용병이라는 개념에 대해 학습하였고, 아더는 유니 용병단의 문을 두드렸다.

<스탯 배분>
힘 : 25
민첩 : 15
지혜 : 10
( 배분 가능 포인트 : 50 )

패시브 스킬 :
[붉은색 기수] - 전투시 상대방의 숫자가 둘 이상인 경우 숫자에 비례하여 능력치가 상승한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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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힘과 민첩에 대한 패널티만 짊어질 수 있다면 저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대로 하시겠습니까?

>>73 가능합니다.

>>74 창작 종족의 경우 종족에 대한 허락이 먼저인데.. 이 경우 인간이 실험을 당한 것이니 넘어가겠습니다. 통과입니다. 패시브 스킬은 이대로 괜찮으십니까?

패시브 스킬 :
[붉은색 기수] - 전투시 상대방의 숫자가 둘 이상인 경우, 초과한 적 하나당 힘이 2씩 상승한다. 최대 4명까지 카운트. [총 8까지 상승]

<스레주 작성>
HP : 124
레스당 dps : 23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격투술] [강화인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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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75 >>72앵커에 내용을 추가합니다. 저주에 대한 설명만 있다면 저대로도 괜찮습니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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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tkVoDC6m5o

제가! 질문을 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레주님: ;;;;; )
1. 마법사가 보조무기로 검을 사용해도 되나요? 앞서 말씀드렸던 ' 약한 몬스터에게는 위험하지 않아 우쭈쭈 다음에 푹찍 ' 이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데(나머지 전투는 소환수에게 시킬 생각이라), 이 경우에도 마검사에 들어가나 싶어서요.
2. 스레 시작부터 소환수를 가지고 있어도 괜찮습니까?
3. 아브라함과 테실리아 중 어느 곳의 기후가 더 춥나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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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61
+외형란 추가
머리카락은 허리 정도에 닿는 길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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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77
1. 가능합니다. 다만 그렇게 할 시 근접 전투 능력은 매우 약합니다. 힘과 민첩의 스테이터스로만 결정되거든요.
ex) >>64의 [할버드 사용시 공격력 10 고정]

2. 이 또한 가능합니다. 다만, 그 소환수가 캐릭터 밸런스에 영향을 미칩니다.

3. 비교하자면 테실리아가 더 춥습니다. 하지만 휴화산이나 활화산같은 화산지대 근처는 테실리아가 더 따듯합니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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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레주 생각대로 실험당한 인간이라는 개념이 먼저 인것 같아서 물어보지 않고 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패시브는 저 것으로 상관없습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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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80 괜찮습니다. 그래도 일단 종족명이 바뀌는 일이니까요! 사실 별로 큰 문제도 없구요.
알겠습니다. 유니 용병 길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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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WKkpA/P9E

>>81 감사합니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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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본스레는 오후 1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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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이거 좀 뻘한 질문인데요

1. 마법의 차징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몇 레스에 걸쳐 길다란 시동구를 나눠서 말하면 되나요? 아니면 한 레스에 쭈욱 길게 시동구를 읆나요?
2. 한 턴에 마법과 일반공격을 둘 다 쓸 수 있나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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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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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84
아 그리고 깜빡한 질문 하나.

3. 차징의 경우 2턴을 차징하고 마법을 쓰면 dps×2로 데미지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3턴 이상 차징을 하면 dps×3이 되나요, dps×2×2이 되나요?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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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J2j1NU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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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81gW40CK0E

>> 시트 <<
"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나봐. "

이름 : 하르
나이 : 22 (죽은 이후의 나이. 이전은 기억나지 않으므로 세지 않는다.)
성별 : 남

종족 : [ 망자 ]
-한 번 죽고. 다시 살아났다.
-살아난 이유는 알 수 없다.
-핏기가 없다. 창백하다 못해 하얗다. 산 자로 보이지 않는다. 눈에는 생기가 없다.
-이미 죽었으므로, 즉사기에는 면역이 있다. 그래도 일반적인 인간이 '죽는다'고 할만한 상처를 입으면 한번 더 죽는다. 아마 그럴 것이다.
-치유를 받지 못한다. 죽은 몸이므로 당연하다. 대신 주변의 사기(死氣)를 흡수에 조금씩 회복한다. 상처 부분을 실로 꼬매면 어찌저찌 괜찮아지는 것도 같다.
-몸이 둔하다. 몸 곳곳에 기워붙인 흔적같은 게 남아있다.
-죽은 것들이 꼬인다. 귀신 같은 것. 망자에게 피해를 주진 못한다.
-겉은 인간과 다를 것 없다. 하지만 누가 봐도 살아있는 것 같지 않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긴 힘들다.

외모 : 키는 130 중반, 체중은 대략 20 중반
작은 키의 꼬마 남자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피부는 비정상적으로 희고, 목이나 손목, 허벅지에 기워붙인 흔적이 남아있다. 검은 머리에 붉은 눈을 가진 이 남자아이는 생김새로는 장난스러운 인상의 사랑스러운 도련님이지만, 앞에서 보는 사람은 그를 살아있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옷은 너덜너덜한 아동용 정장 같은 것을 입고 있다. 검고, 곳곳이 찢어져 있지만 형태가 크게 망가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너덜너덜한 것이 이 아이와 어울린다. 이 낡은 옷 중에 유독 새것 같은 것이 쥐고 다니는 금색 회중시계와 붉은 보석이 장식된 검은 새장. 늘 놀리는 듯한 웃음을 짓고 있지만, 살살 그 회중시계를 닦을 때 만큼은 달큰한 걸 베어물은 듯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왼쪽 뺨이나, 등이나 허벅지나 기타 등등에 그림이 많다. 전부 검은 날개의 그림. 대부분 본인이 제 흑기사의 도움을 받아 그린 것이지만, 손 등에 있는  'Halphas' 라는 단어와 날개는 처음 깨어났을 때 부터 있던 것이다.

성격 : 장난기 있다.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 죽은 자이나 산 자의 규칙을 알고 그것을 따른다. 남이 자신을 괄시해도 신경쓰지 않는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지만, 타인이 자신에게 향하는 행동에는 큰 관심이 없다. 예를 들어 누군가 그를 매도한다 하더라도 "그래?" 하고 지나친다. 산자가 죽은 자에게 시비를 거는 건, 시체를 비웃는 것과 크게 다를 거 없지 않냐며 가끔 말한다.
평화를 좋아한다. 단 걸 좋아하고, 꽃으로 화관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해바라기를 좋아하며, 자신이 만든 '흑기사'를 좋아한다. 회중시계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이 많다.

무기 : [ 흑기사 ] 자세한 것은 후술. / 그리고 검은 새장.

전투 스타일 :
자신을 지키는, 자신이 다루는, '흑기사' 를 내세우고 자신은 후방에서 적들을 괴롭힌다.
[ 흑기사 ] : 등에 검은 날개가 돋은, 검은 갑옷의 형상을 한 것. 검붉은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고향이 지옥이라는 듯한 모습이다. 180이 넘어가는 장신에, 꽤 호리호리하지만 하르가 어깨에 올라갈 정도는 충분히 된다. 검이나 방패가 상당히 크다.  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는 아무것도 없고 검붉은 불꽃이 영혼처럼 타오르고 있다. 물을 붓는다고 꺼지지는 않는다. 당연히.
다소의 자의식이 있으며, '하르를 지킨다'는 것이 모든 행동의 중심이다. 본래 머리가 달려 있을 수 있었으나, 하르 본인이 '이러는 게 더 멋있잖아?' 하면서 듀라한처럼 만들었다. 딱히 불만은 없다. 근데 가끔 거울을 보고 놀란다.
말을 할 수 없으나 어째 하르는 그가 하려는 말을 이해한다. 하르의 일방적으로 보이는 말을 들어보면 잔소리가 적지 않은 듯 하다.
흑기사가 없다면 하르의 전투력은 반 이하가 된다. 딱히 소환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만든 걸 데리고 다닌다' 는 개념이라 딱히 소환 의식이 필요하지 않은 게 다행.

그 외에는 작고 검은 천 뭉치 같은 '악동' 들이 있다. 전투용은 아니고 소소하거나 소박한 심부름, 혹은 '저주'의 매개체 등으로 이용된다.
공격도 가능하지만, 뭐어..
들고다니는 '새장'에 귀신들이 담겨 있다. 덤벼오길래 제압한 것도 있고, 아니면 그냥 재미삼아 들어온 녀석들도 있다. 대부분 하르의 명령을 따른다. 이 귀신들 중 하르를 잘 따르고 자의식이 강한 것들이 '악동'이 된다.

후에, 흑기사 같은 것들이 더 늘어날지도 모른다. 음, 본인이 생각이 있고, 재료가 있다면.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으므로.

기타 :
그의 흑기사는 그가 깨어났을 때 부터 옆에 있던 기사의 혼을 갑옷에 담아 만든 것이다. 최초로 만든 언데드이자, 걸작. 생전 그와 어떠한 관계에 있던 것 같은데 자세한 건 아무도 모른다. 당사자들마저도.
시체보다는 영혼(귀신)을 다루는 것을 좋아한다. 이유를 물으니, "시체는 냄새가 심해." 그래서 사용하는 마법들도 좀비나 스켈레톤을 다루는 것은 없다. 사실 그냥 이 쪽이 취향인 모양이다.
'하르'라는 이름은, 그의 손등에 있던 것에서 따온 이름이다. '할파스'라고 그대로 붙이려 했으나, 더 부르기 쉽게 '하르'라고 한 모양이다.

'소년'은 어딘가의 귀족이었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형제였으며, 또.. 제자였다. 미치광이의 제자였다. 미치광이는 아름다운 '소년'에게 매혹되어 그를 납치하였다.
그리고 '소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 했고, 네크로맨서였던 미치광이는 '소년'을 언데드로 만들기로 했다. 허나 '소년'을 찾아온 '기사'에게 방해를 받아, 실패하였고. '소년'도 '기사'도 미치광이도 죽었다.
...고 한 지방에서 이야기가 한 때 돌았다. 크게 다르진 않다. '소년'이 '망자'가 되고, '기사'가 '흑기사'가 되고.
물론 그 뿐만은 아니었지만.

금색 회중시계는, '망자'를 '소년'으로써 봐준 한 소녀의 선물. 그녀는 죽었고, 죽은 채로 하늘에 있다.
'소년'은 '소녀'를 제 옆에 두려하지 않고 사라지게 두었다. 자신도 언젠가 만날 수 있겠지. '소년'은 생각했다.

이미 죽었으므로 지치지 않는다. 다만 신체에 부하가 걸리긴 하는지라 평범한 약골처럼 행동에 제약이 생긴다. 즉, 패널티는 그대로다. '분명 아무렇지 않은데 몸이 안움직여-' 하는 느낌이다. 고통에 둔하고 제 몸상태에 둔감하다.

<스탯 배분>

힘 : 5
민첩 : 5
지혜 : 40
( 배분 가능 포인트 : 50 )

패시브 스킬 :  [산 망자] : 어떠한 치료도 받을 수 없다. 주변에 죽음의 기운이 가득할 때 매 턴 체력/마나를 소량 회복한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어둠.
사용 마법 :
[ 악동 ] (견)(단일) (시종)(잡무)(사망전대)
악동들을 부른다.
악동들은 하르가 시키는 잡다한 일을 행하며, 저주에 매개체가 되거나(짚인형 대용) 위험 확인용으로 이래저래 굴려진다.
공격을 명하면 포크같은 삼지창을 꺼내들고 적에게 돌격한다. 물론, 약하다.
'하르'를 따라다니는 귀신들이 형태를 지니게 된 것이다. 마나 소모가 미미하기 때문에 시답잖은 일에도 자주 불려다닌다.

[ 팬텀 ] (평)(범위)
유령을 불러내 적을 공격한다. 큰 피해는 주지 못하지만 지속적으로 괴롭힌다. 그에게 이끌려온 유령들을 새장 속에 가둬뒀다가 풀어내는 것이다.
가볍게 가위를 누르는 것 부터 적에게 직접적인 공격을 하는 것 까지 '괴롭힌다'의 범위는 넓다. 장난에도 자주 쓴다.
"착하네. 좀 더 괴롭히고 와?"

[ 할로우 레이븐 ] (평)(단일)
까마귀의 형상을 한 덩어리가 적에게 달라붙는다.
공격력은 낮지만 저주가 담겨 있다. 적에게 죽음이 얹혀진다. 약화되어, 공격력과 방어력이 소폭 감소한다.
죽음의 기운으로 형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에게 있어 죽음이란 늘 가까운 것이므로, 이런 것도 어렵지 않다.

[ '제작' ] (필)(단일)
'사령술'로 '제작'한다.
흑기사가 이것으로 만들어졌다.
전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제작에는 시체가 필요하다. 시체의 강함, 직업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
하르는 '시체'를 '귀신'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갑옷같은 것에 영혼을 넣던가.
아니면, 귀신 그 자체를 '팬텀 나이트'로 만들던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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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J2j1NU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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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81gW40CK0E

스테이터스는 그대로 두고 저주에 대해 설명을 추가했슴다아
덤으로 '제작'에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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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84 1. 여러 레스에 걸쳐 말해야 증폭됩니다. 한 레스에 긴 걸 다 영창하면 증폭 효과가 미미하겠죠?
2. 불가능합니다.
3. dps x (차징 레스)입니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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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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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88
답변 감사합니다! 하긴 생각해보니까 공격속도가 2라도 되지 않는 이상 안되겠네요, 두번 공격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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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86
[산 망자] 어떠한 치료도 받을 수 없다. 주변의 생명체/언데드 둘이 죽을때마다 체력/마나를 각각 5/1 회복한다.
(기준을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 일부 수정할 시 이렇게 됩니다만, 괜찮으십니까?)

[악동]은 한번에 1마리씩 소환되며, 소모 마나는 1이고 악동의 공격은 술사의 dps x 0.2(현재 4)를 입히며, 쿨타임이 없는 대신 차징이 불가능. 체력은 dpsx1.0(현재 23)을 가집니다. 다른 마법과 중복 시전이 가능하며, 비행이 가능하며, 최대 동시 소환 개체수는 셋입니다. 이걸로 괜찮으십니까?

[팬텀]은 소모 마나량 2. 쿨타임은 팬텀이 사라진 뒤(죽은 뒤) 1레스입니다. 무적인 대신 3레스 뒤 사라지는 형태와, HP가 dpsx3.0(현재 69)인 형태로 전투가 끝날시 사라지는 형태중 하나를 골라주시기 바랍니다. 무적일 시 어그로를 끌지는 못합니다.
피해를 입힐시 데미지는 0.4(현재 9) dps입니다. 그 외 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비행도 가능합니다. 이걸로 괜찮으십니까?

[할로우 레이븐]은 소모 마나량이 2이며 대상의 공격력과 받는 피해량을 15% 늘리고 매 레스당 0.1 dps(2)를 입힙니다. 이걸로 괜찮으십니까?

[제작]은 다른 이의 죽음을 목도할시 영혼을 수거해,
복종할 시 시체나 물건에 부여해 수족으로 부릴수 있게 합니다. 소모 마나량은 10이며 살아있을 적의 능력치를 전부 이어받진 못합니다.

<스레주 작성>
HP : 100
MP : 10
레스당 dps : 23
특이사항 : [사령술:데스나이트] [힘 부족] [민첩 부족]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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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81gW40CK0E

>>90
산 망자, 괜찮습니다!

악동은 더 약해져도 괜ㅊ.. 크흠. 좋습니다!

'팬텀'은 HP가 있는 형태로 하겠슴다!

할로우 레이븐 괜찮슴다!

제작, 좋슴다!

우와아아 시트다아아아
힘이랑 민첩이 부족하지만 그만큼 흑기사님이 구르겠죠 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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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91 그럼 저렇게 가겠습니다.
참고로 흑기사님은 스탯포인트가 25입니다.
힘 20 민첩 5 지혜 0이며

 HP는 100+(언데드 50)+힘(20)으로 170이며
아무래도 제가 위에서 HP 계산을 실수한 레스주분이 좀 계신 것 같습니다. 이건 바로 다시 계산해서 올리겠습니다.
dps는 힘10+민첩1으로 11이며 공격속도는 언데드 패널티로 1.0 고정입니다.

통과입니다. 그리고 제가 써 드린 스킬 변동사항과 스레주 스탯 작성사항은 다음 시트 수정때 붙여서 올리셔도 됩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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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그리고 실수가 없었다고 합니다.(orz)
참고로 마법사는 힘으로 인한 HP 보너스를 못 받습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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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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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헉 잠깐 갑자기 생각났ㄴ느데 강신과 약화는 차징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강신은 아마 차징을 못할 것도 같지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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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94 둘 다 불가능합니다. 차징은 dps를 증폭시키는 기술이라서요. 서술을 깜빡해 죄송합니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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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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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95
앗 그런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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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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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https://www.evernote.com/shard/s697/sh/5d660152-5e19-48e9-bb05-c2f324b7cbda/d9a666421b1d29c762e0ae881c66ff52

여러분의 시트를 전투 기준으로 정리한 에버노트입니다. 에버노트를 스레에 사용한 적은 처음임으로 에버노트에 문제가 있거나, 내용에 문제가 있을시 바로 말해주세요.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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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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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97
앗 제대로 맞아요! 내용에 문제는 없습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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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DCY14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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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tnG1W/Tv8w

1. 민간신앙이나 특정 종족의 토착신앙도 따로 신성의 범주에 들어가나요??

2. 종족 별로 언어는 따로 있나용???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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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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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99
1. 그건 신성 취급이 아니며, 속성으론 선택 가능합니다. 토템을 쓴다던가, 그런 식으로요.

2. 언어는 통합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언어를 따라갔죠. 이종족이 개체수가 적은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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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0+yy9d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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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Doivw93yo

1.마대륙 출신 슬라임 가능한가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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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01 가능합니다만, 우선 언어 사용이 되야 합니다.
그리고 슬라임은 바다를 건너올 수단이 없기에, 기타란에 어떻게 바다를 건너왔나도 적어주셔야 합니다. 고블린의 땅굴을 얻어 탔다던가 날아가던 마물에게 부탁해 함께 갔다던가.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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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AaKqaK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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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vKpHGrOYE

[용인]

- 먼 옛날 용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종족이라고 전해진다. 개체수가 그리 많지않아 이종족들중에서도 머릿수가 적은편에 속한다.
- 그들의 몸 속엔 희미하게나마 용의 피가 흐르고있어 신체능력이 인간들보다 꽤나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공복 역시 그들 빠르게 느끼고 그들보다 더 많이 먹는다.
- 겉모습은 인간과 크게 다를바 없지만 가끔씩 용의, 파충류의 특징을 타고난 이들도 극소수정도 발견된다. 날개가 돋아나있거나 뿔, 혹은 비늘이 있거나. 심한경우에는 인간과는 거리가 먼 외형을 하고있기도 한다.
- 신체능력이 우월한만큼 덩치도 인간에 비해 조금 크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 인간과 크게 다를거 없는 외모로 몰래 인간사회에 끼어 사는 부류도 종종있으며 자기들끼리도 용인인지 구분하지 못할때도있지만 이건 극히 드문 케이스라고 보면된다.


-
이런 종족 어떨까 싶은데! 괜찮으려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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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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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03 네, 허용합니다!

105
별명 :
★CYDCY14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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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tnG1W/Tv8w

추가추가! 몬스터에게도 힘 민첩 지능 스탯이 존재합니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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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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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05 제가 귀찮ㅇ(읍읍) 엣헴. HP와 dps만 있는 몹이 많습니다.

107
별명 :
★CYDCY14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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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몬스터라 해야 하나, 임무 수행 도중에 마주치는 적 조무래기 같은 놈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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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DCY14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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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신께서 지켜주실 거야. ”

이름 : 미르산나 겔리도르, 줄여서 미르사.
나이 : 23
성별 : 여
종족 : 드워프-인간 혼혈. 드워프 피가 조금 더 짙다.

외모 : 160센티미터 언저리, 근육 때문에 꽤나 무거움. 짜리몽땅한 체구에 투박한 근육 덕에 드워프의 피가 섞였다는 것을 쉽게 알아챌 수 있다. 빗자루 같은 빨강 머리. 눈도 동글 코도 동글 입도 동글동글이지만, 인간 유전자 덕분에 순 드워프들처럼 억세 보이고 꾹 쥐어짜인 것 같은 얼굴은 아니다. 오히려 순박해 보이면 순박해 보였지.
투박한 몸. 아주 튼튼하다. 등과 팔뚝에는 기하학적인 무늬와 주술적 문양이 그려진 문신이 되어 있다. 정확히 열거하자면 목 뒷덜미, 어깨, 등골, 날갯죽지, 쇄골과 흉부, 옆구리, 팔뚝, 손목, 주먹 위까지. 마력을 발휘할 때면 빛난다.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문양이 그려진 망토를 둘렀다. 연갈색 바탕에 검은 무늬로, 후드가 달려 있고 허리 위까지 덮는다. 주술적인 의미가 있겠거니 하는 짐작만 가능하다.
망토 밑엔 두꺼운 천 갑옷을 둘렀다. 아브라함 기후에는 조금 덥지 않을까 싶지만, 별 내색을 하지 않는다. 장갑과 부츠까지 온몸을 꽁꽁 둘러싼 꼴이다. 갑옷 위에 무슨 짐승의 이빨이 걸려 있는 목걸이를 둘렀다. 맨 가운데는 드워프 신앙의 성스러운 형상이 조각된 쇳조각이 달려 있다.
공포감 조성을 위해 짐승 뼈로 해골 모양을 만든 면갑을 쓴다. 조잡하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투박한 공포감이 뚝뚝 묻어난다. 뾰족뾰족한 이빨 부분 너머로 말하면 목소리가 짐승의 목소리처럼 그르렁거리듯 변하고, 새까만 눈구멍 속에 음산하게 보이는 눈이 꽤 섬뜩하다. 직접 낑낑대며 만들었는데 손이 너무 커 바느질을 못해서 꽤 애먹었다고 한다.

성격 : 북방 산골짜기에 있는 바위처럼, 담백하고 꾸밈이 없다. 달리 말하면 솔직하고 눈치가 없다. 무모한 짓을 피할 정도의 지능은 있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바보다. 남에게 말을 거는 것만큼 어색하고 미숙한 일이 없다. 그래도 천성은 따뜻한 성격. 동료를 잘 챙겨주고, 착하고, 아무튼.
후드를 뒤집어쓰고 면갑을 쓰면, 위압감 넘치는 모습으로 변한다. 호전적이지만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게 적수의 골통을 깨부수는 데만 집중한다. 용병으로서의 몸값 상승을 위한 컨셉 잡기라고 하는데, 글쎄. 누군가에게 들은 조언인 모양이다.

무기 : 손도끼 두 자루. 이름은 ‘산이빨’과 ‘늑대’. 둘 다 수제다.
커다란 손에 알맞게, 튼튼하고 거친 나무로 만든 자루. 길이는 5~60cm. 장갑에 미끄러지지 않게 뻣뻣한 가죽으로 손잡이를 감았다. 날 부분은 드워프 기술로 만든 무기답게 아주 견고한 무쇠 도끼날. 톱날이 들어가 뾰족뾰족하다. 넓은 날에 드워프의 주술적인 힘이 담긴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마력을 발휘할 때면 가장자리 음각 부분이 빛난다.
산이빨은 조금 더 길고, 새겨진 문양이 둔탁하고 굵은 느낌이다. 늑대는 얇고 날카로운 문양이 새겨져 있고, 자루가 비교적 짧다. 오른손잡이라 보통 긴 쪽을 오른손에 잡는다.
몸이 튼튼해 맨몸으로도 잘 싸운다.

전투 스타일 : 분류 상 마전사. 도끼 두 자루로 벌이는 거친 근접전. 산신에게 힘을 빌려 싸운다. 힘을 숭상하는 신앙이라, 육체가 강인한 이를 사랑하신다.

기타 : 라스 출신. 인간 부락에서 태어났다. 드워프의 왕래가 잦아 혼혈이 아닌 주민이 더 적은, 인종의 교접지대이다. 부모 둘 다 혼혈이라서, 정확한 인종 성분을 파악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키를 보면 자이언트는 확실히 아닌 것 같다.
드워프들이 으레 그러하듯 대장간 일을 도우며 자라, 사냥을 배웠다. 용병 노릇을 한 지는 꽤 된 모양이다.

<스탯 배분>
힘 : 28
민첩 : 6
지혜 : 16
패시브 스킬 : [ 위압감 ] - 무서운 가면, 피 묻은 도끼, 그리고 섬뜩한 눈빛! 공포는 훌륭한 전략의 일부다.
방금 공격한 적에게 입는 피해가 감소하고, 가하는 피해가 증가한다.

속성 : 드워프 신앙
사용 마법 :
[ 산맥 ] (특)(단일)
산의 힘을 빌어 아군을 축복한다. 체력 회복, 입는 피해 몇 턴간 감소. 효력은 대상의 힘에 비례. 약골에게는 거의 효력이 없다.

[ 지진 ] (필)(단일)
지축을 흔드는 힘으로 강타한다. 아마 이것도 산신의 힘을 빌린 것 같다.
문양이 그려져 있는 곳이면 공격할 수 있다.
즉, 직접 주먹으로 패거나 도끼로 찍어도 유효하지만, 멀리서 도끼를 꽂아 놔도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빵야!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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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08
[낮은 민첩], [마검사] 이 부여됩니다.

HP : 128
MP : 10
레스당 dps : 24
레스당 공격속도 : 1.0
특이사항 : [낮은 민첩] [마검사]

[ 위압감 ] - 무서운 가면, 피 묻은 도끼, 그리고 섬뜩한 눈빛! 공포는 훌륭한 전략의 일부다.
방금 공격한 적에게 입는 피해가 10% 감소하고, 가하는 피해가 10% 증가한다.

[ 산맥 ] (특)(단일) [소모 마나량 4] [쿨타임=피해감소 지속시간]
산의 힘을 빌어 아군을 축복한다. 대상의 힘 3당 체력 5 회복, 입는 피해 2% 1턴간 감소. 효력은 대상의 힘에 비례.(Ex:대상 힘 9=15회복,받는 피해 6% 3턴간 감소) 약골에게는 거의 효력이 없다.

[ 지진 ] (필)(단일) [소모 마나량 7] [쿨타임 3턴]
대상에게 dpsx3.5(72)의 피해를 입힌다.

로 괜찮습니까? 이 스킬셋으로 인해 지진과 산맥을 같이 시전하려면 명상이 필수가 됩니다. 미르사의 관건은 버프냐 단일딜이냐, 명상을 누구에게 언제 해야하나를 판단하는것에 달려있겠네요.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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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 늑대인간 ]
- 사냥의 신의 가호를 받아 반은 늑대요, 반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 시력은 일반적인 인간보다도 떨어지며, 개와 동일하게 색맹이다. 하지만 후각과 청각이 뛰어나게 발달한다.
- 신체 재생능력이 뛰어나다.
- 마법에 저항력이 있어 해로운 마법에 대해 영향을 덜 받지만, 이로운 마법에 대해서도 영향을 덜 받는다.
- 핏줄을 타고난 마법 저항 때문에, 마법을 익히지 못하며, 익힌다고 해도 일반적인 인간에 비해 성취가 매우 더디다.
- 평소에는 완벽한 사람의 모습을 취하고 있을 수 있으나, 보름달이 뜨는 밤이나 감정적으로 격앙되었을 때에 흉악한 반인반수의 모습으로 변한다. 이를 야수화라고 부른다.
 > 야수화하는 동안 개인 특성에 따라 120%에서 200%까지의 신체 팽창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들의 옷이나 갑옷은 보통 끌러서 풀어헤치기 쉬운 동양적인 형태가 된다.
- 야수화했을 시, 재생능력과 민첩성, 힘 등의 전투능력이 올라가고, 자신의 원래 무기도 쓸 수 있지만, 도구는 쓰지 못한다. 만일 마법을 익혔어도, 야수화 상태에서는 입이 늑대의 모양으로 변해 영창을 할 수 없어 쓰지 못한다.
- 늑대인간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여러 부정적인 이야기들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좋지 않다. 말 안 듣는 아이를 잡아가는 괴물의 대표주자가 늑대인간일 정도.
 > 화가 나면 이성을 잃고 주변을 무차별 공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들은 딱히 이성을 잃는 게 아니라,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화를 푸는 것을 선호하고, 화를 푸는 수단으로 폭력을 선호할 뿐이다. 결과는 거기서 거기지만.
 > 아무렇지 않게 식인을 한다. 야수 상태로 전장터에 뛰어든 늑대인간이 자신의 손으로 찢어발긴 시체를 뜯어먹고 있더라는 병사들의 목격담은 흔하다. 식인을 할 시, 잠시 동안 신체 재생력이 증가한다.

# 종족 특성 정리해봤는데, 가능할까요? 늑대인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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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그리고 마법을 사용할수 없는 일반 직업의 이점이 매우 떨어지네요.
마법 사용이 불가능한 직업을 고른 사람에게 HP 30과 공격속도 0.3중에 한가지를 고를 수 있게 할 생각입니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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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10 쭈욱 읽어봤습니다. 호쾌하고 잔인한 친구들이네요. 동료를 잡아먹진 않으리라 믿고 허용합니다!

113
별명 :
★CYDCY14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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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tnG1W/Tv8w

>>109 오홍홍~ 조와용~~ ^ㅇ^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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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112
아, 물론 옆에 있던 동료를 배고프다고 잡아먹는 분별없는 종족은 아닙니다! 그 부분도 추가해둘게요!

1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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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09 수치가 72가 아니라 84네요!

>>114 알겠습니다! 애초에 무분별한 종족은 용병이 될 수 없으니, 알고 있었습니다!

1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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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이제 보니 84는 너무 강한 것 같네요. 지금 급한 일을 처리중이라 조금 수치를 급하게 정했습니다. 한방에 빈사라니. dps x 2.5로 다시 바꾸겠습니다. 이로 인해 입히는 피해량이 60이 됩니다. 수정 죄송합니다.

117
별명 :
달의 사제 설정 추가★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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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달의 사제

달의 도시에서 왔다는, 기이한 존재들.
-'평상시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동공이 달과 같은 연한 금색이라는 것이 있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저주 등등의 좋지 못한 것으로 인식되는 속성을 타고난다.
-이들의 눈물은 진주와도 같은 구슬로 변한다. '달의 눈물'이라고 하는 모양.
-대체적으로 마법에 특화된 종족이다.
-이들은 사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강신'이라는 특수능력이 존재한다.
-강신을 하게 된다면 마법의 위력이 n배로 증가한다. 그리고 외형에 변화가 생긴다. 개체별로 다른 형태의 링과 날개가 생기는 것 뿐이지만.
-공통된 출신지:달에 있는 어떤 도시.(전체적으로 스팀펑크풍의 도시입니다.)
-현재 이 세계에 있는 달의 사제들은 달에서 '파견'된 존재들. 일정한 조건을 맞추기 전까지는 달에서 이쪽으로 오는 것만 가능하며, 파견된 목적을 달성하기 전에는 되돌아갈 수 없다. 달에서부터 이 세계로 오는 방법은 간단하게도, 강신 상태에서만 사용 가능한 '강림'. 그러나 강림이라는 기술은 기본적으로 일방통행(달->현계)이기에 이 곳에서 달로 돌아갈 때는 쓸 수 없다. 돌아갈 때에는 다른 방법을 이용한다.(파견된 목적을 달성하기 전에는 절대 돌아갈 수 없다.)
-달의 사제들은 기본적으로 조율자이기에, 대부분 무척 선한 성향을 지니고 있다.

118
별명 :
★CYDCY14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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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tnG1W/Tv8w

>>116 네 괜찮아유!! 7마나에 60 데미지면 짱짱하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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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lr5mc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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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겠지. 하지만 내 알 바 아니지! "

이름 : 테스타롯사 엘 로보타
나이 : 26
성별 : 여

[ 늑대인간 ]
- 사냥의 신의 가호를 받아 반은 늑대요, 반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 시력은 일반적인 인간보다도 떨어지며, 개와 동일하게 색맹이다. 하지만 후각과 청각이 뛰어나게 발달한다.
- 신체 재생능력이 뛰어나다.
- 마법에 저항력이 있어 해로운 마법에 대해 영향을 덜 받지만, 이로운 마법에 대해서도 영향을 덜 받는다.
- 핏줄을 타고난 마법 저항 때문에, 마법을 익히지 못하며, 익힌다고 해도 일반적인 인간에 비해 성취가 매우 더디다.
- 평소에는 완벽한 사람의 모습을 취하고 있을 수 있으나, 보름달이 뜨는 밤이나 감정적으로 격앙되었을 때에 흉악한 반인반수의 모습으로 변한다. 이를 야수화라고 부른다.
 > 야수화하는 동안 개인 특성에 따라 120%에서 200%까지의 신체 팽창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들의 옷이나 갑옷은 보통 끌러서 풀어헤치기 쉬운 동양적인 형태가 된다.
- 야수화했을 시, 재생능력과 민첩성, 힘 등의 전투능력이 올라가고, 본연의 마법 저항이 더욱 강해진다. 자신의 원래 무기도 쓸 수 있지만, 도구는 쓰지 못한다. 만일 마법을 익혔어도, 야수화 상태에서는 입이 늑대의 모양으로 변해 영창을 할 수 없어 쓰지 못한다.
- 늑대인간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여러 부정적인 이야기들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좋지 않다. 말 안 듣는 아이를 잡아가는 괴물의 대표주자가 늑대인간일 정도.
 > 화가 나면 이성을 잃고 주변을 무차별 공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들은 딱히 이성을 잃는 게 아니라,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화를 푸는 것을 선호하고, 화를 푸는 수단으로 폭력을 선호할 뿐이다. 결과는 거기서 거기지만.
 > 아무렇지 않게 식인을 한다. 야수 상태로 전장터에 뛰어든 늑대인간이 자신의 손으로 찢어발긴 시체를 뜯어먹고 있더라는 병사들의 목격담은 흔하다. 식인을 할 시, 잠시 동안 신체 재생력이 증가한다.
 > 그들에게도 친구와 적을 구별할 만한 분별이 있으니, 늑대인간과 친구가 되었다면, 먼저 우정을 저버리지 않는 이상 친구 늑대인간에게 공격당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외모 :
 [ 인간일 시 ]
숱이 풍부한 빨간 머리털이 굽이치며 허리까지 내려오는데, 그녀의 이름인 테스타롯사는 이 붉은 머릿결에서 유래한 것. 싸우지 않을 때는 옆머리를 모아서 머리 뒤에서 묶고, 싸울 때면 머리를 뒤통수 쪽 높은 곳에서 한 갈래로 묶는다. 주황색으로 보이는 밝은 갈색의 눈동자에, 양끝이 솟아올라간 여우눈을 하고 있다. 입은 항상 짓궂은 미소를 띄고 있고, 피부는 약간 누런 빛을 띄고 있다. 생기넘치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 위에 경갑을 걸치고, 갑옷 위에 품이 매우 넉넉한 동양풍 가운을 걸치고 있다. 양 팔과 정강이는 가죽을 씌운 강철 건틀릿과 그리브를 착용한다. 신장 172cm, 체중 70kg. 체중을 언급하면 근육질이라서 그렇다고 화낸다.
 [ 야수화 시 ]
주둥이가 길고 귀가 삐죽 솟아오른 모습이 도베르만 핀셔를 연상시킨다. 우묵 파인 눈두덩 속에서, 주황색 안광이 불길하게 불타오른다. 온 몸을 뒤덮은 붉은 털이 물결치는 모습은, 흡사 타오르는 불꽃을 연상케 한다. 신체는 약 130% 정도 커진다. 발이 길어져 역관절형의 다리가 되며, 뛰어다니는 모습이 사족보행에 가깝게 바뀐다. 정확히는 한 손으로는 칼을 쥐고, 한 손으로는 땅을 내딛는다. 송곳니가 바깥으로 휘어져, 입술 밖으로 삐져나온다.

성격 : 쾌활하고 발랄한 기분파로, 재미 본위로 모든 것을 정하는 태평한 아가씨. (이하 캐붕방지 공란)

무기 : 주 무기는 동양식의 곡도로, 칼날 길이 110cm이라는 길다란 물건. 고리자루 장식이 되어 있다.
그 외에 부무장으로 던지는 단검, 사냥돌, 연막탄 등의 각종 도구를 이용한다.

전투 스타일 : 정통파 근접 파이터이지만, 자신의 칼과 몸만을 믿지 않고, 전투에 필요하다면 각종 투척무기나 도구 등을 이용하는 실용파. 연막탄 등으로 시야를 차단하고 접근한 뒤, 필요하다면 독을 묻힌 단검이나 사냥돌 따위를 던져 견제하고 최종적으로 칼을 뽑아들고 접근해 결전을 내는 타입이다. 적이 도망간다면 사냥돌이나 단검 등을 던져 방해한다.

기타 :
< 테실리아 대삼림 너머의 숨겨진 땅에는 늑대인간들이 사는 부락이 있습니다. 부락의 늑대인간들은 성년식이 되면 계속 마을에 남아 전통을 계승하느냐, 혹은 늑대인간 종족의 침체를 막기 위해 여행을 시작하여 견문을 넓히느냐를 택할 수 있는데, 이 자유분방한 늑대인간 아가씨는 당연히 후자를 택했습니다.
그녀는 어릴 적 우연히 늑대인간의 마을 근처에서, 길을 잃어 곤경에 처한 모험가를 도와준 적이 있는데, 그 늙은 모험가는 잊혀졌다고 생각했던 고대 검술인 "테칼라리" 유파의 계승자들 중 하나였습니다. 모험가를 도와준 기연으로, 그녀는 테칼라리 검술을 사사받게 되었으며, 검술과 함께 물려받은 아름다운 곡도 한 자루는 그녀의 모험에 든든한 밑천이 되었습니다. >

<스탯 배분>
힘 : 18
민첩 : 22
지혜 : 10

패시브 스킬 : 두 번 산다 - Live Twice
그녀가 사사받은 치명적인 테칼라리 검술의 근본이 되는 묘리로, 전투뿐 아니라 삶 전체를 관통하는 이치.
주사위를 굴려 판정을 낼 때, 주사위를 하나 더 굴려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눈을 선택할 수 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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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Doivw93yo

<슬라임>
마대륙에서 넘어왔다고 전해지는 종족 언젠가부터 주변에 은근슬쩍 나타났다고 전해지며, 넘어오는 방식은 날 수 있는 종족 등에 몰레 타고오거나, 바다에 있는 나무 파편에 올라갔다가 의도치않게 오거나 등 개체마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뭔가를 타고왔다는' 점이다.
액체로 이루어진 몸을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산지 10년 미만의 것들은 크기만 커질뿐 동글동글한 이슬 모양을 하고있으나 11년산부터는 주위의 인간을 모방해 처음본 인간의 형태로 신체를 변이해 그 모습으로 고정된다고 한다.
인간 외의 종족에는 특이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이럴 때의 모습은 피부가 살짝 푸르딩딩한 것을 제외하고는 인간과 유사하다.
그 차이로는 베이면 피가 아니라 물이 나온다는 점일까. 물리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는 속설과 달리 매우 잘 통한다고 한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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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Doivw93yo

시트는 내일 써올게영!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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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결정했습니다. 모든, 마나를 사용하지 않는 이에게 체력 30 버프를 드리겠습니다. 에버노트에 수정하겠습니다. 밸런스를 미리 고려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실수 연발이네요.
이후 추가적으로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19 주사위는 레스주 vs 레스주전에만 이용됩니다.
늑대인간의 야수화를 패시브로 넣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20 통과입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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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간의 야수화는 패시브가 아니라 액티브 개념인데 괜찮을까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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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23 위력을 적당히 조절해주신다면, 가능합니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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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 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겠지. 하지만 내 알 바 아니지! "

이름 : 테스타롯사 엘 로보타
나이 : 26
성별 : 여

[ 늑대인간 ]
- 사냥의 신의 가호를 받아 반은 늑대요, 반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 시력은 일반적인 인간보다도 떨어지며, 개와 동일하게 색맹이다. 하지만 후각과 청각이 뛰어나게 발달한다.
- 신체 재생능력이 뛰어나다.
- 마법에 저항력이 있어 해로운 마법에 대해 영향을 덜 받지만, 이로운 마법에 대해서도 영향을 덜 받는다.
- 핏줄을 타고난 마법 저항 때문에, 마법을 익히지 못하며, 익힌다고 해도 일반적인 인간에 비해 성취가 매우 더디다.
- 평소에는 완벽한 사람의 모습을 취하고 있을 수 있으나, 보름달이 뜨는 밤이나 감정적으로 격앙되었을 때에 흉악한 반인반수의 모습으로 변한다. 이를 야수화라고 부른다.
 > 야수화하는 동안 개인 특성에 따라 120%에서 200%까지의 신체 팽창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들의 옷이나 갑옷은 보통 끌러서 풀어헤치기 쉬운 동양적인 형태가 된다.
- 야수화했을 시, 재생능력과 민첩성, 힘 등의 전투능력이 올라가고, 본연의 마법 저항이 더욱 강해진다. 자신의 원래 무기도 쓸 수 있지만, 도구는 쓰지 못한다. 만일 마법을 익혔어도, 야수화 상태에서는 입이 늑대의 모양으로 변해 영창을 할 수 없어 쓰지 못한다.
- 늑대인간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여러 부정적인 이야기들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좋지 않다. 말 안 듣는 아이를 잡아가는 괴물의 대표주자가 늑대인간일 정도.
 > 화가 나면 이성을 잃고 주변을 무차별 공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들은 딱히 이성을 잃는 게 아니라,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화를 푸는 것을 선호하고, 화를 푸는 수단으로 폭력을 선호할 뿐이다. 결과는 거기서 거기지만.
 > 아무렇지 않게 식인을 한다. 야수 상태로 전장터에 뛰어든 늑대인간이 자신의 손으로 찢어발긴 시체를 뜯어먹고 있더라는 병사들의 목격담은 흔하다. 식인을 할 시, 잠시 동안 신체 재생력이 증가한다.
 > 그들에게도 친구와 적을 구별할 만한 분별이 있으니, 늑대인간과 친구가 되었다면, 먼저 우정을 저버리지 않는 이상 친구 늑대인간에게 공격당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외모 :
 [ 인간일 시 ]
숱이 풍부한 빨간 머리털이 굽이치며 허리까지 내려오는데, 그녀의 이름인 테스타롯사는 이 붉은 머릿결에서 유래한 것. 싸우지 않을 때는 옆머리를 모아서 머리 뒤에서 묶고, 싸울 때면 머리를 뒤통수 쪽 높은 곳에서 한 갈래로 묶는다. 주황색으로 보이는 밝은 갈색의 눈동자에, 양끝이 솟아올라간 여우눈을 하고 있다. 입은 항상 짓궂은 미소를 띄고 있고, 피부는 약간 누런 빛을 띄고 있다. 생기넘치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 위에 경갑을 걸치고, 갑옷 위에 품이 매우 넉넉한 동양풍 가운을 걸치고 있다. 양 팔과 정강이는 가죽을 씌운 강철 건틀릿과 그리브를 착용한다. 신장 172cm, 체중 70kg. 체중을 언급하면 근육질이라서 그렇다고 화낸다.
 [ 야수화 시 ]
주둥이가 길고 귀가 삐죽 솟아오른 모습이 도베르만 핀셔를 연상시킨다. 우묵 파인 눈두덩 속에서, 주황색 안광이 불길하게 불타오른다. 온 몸을 뒤덮은 붉은 털이 물결치는 모습은, 흡사 타오르는 불꽃을 연상케 한다. 신체는 약 130% 정도 커진다. 발이 길어져 역관절형의 다리가 되며, 뛰어다니는 모습이 사족보행에 가깝게 바뀐다. 정확히는 한 손으로는 칼을 쥐고, 한 손으로는 땅을 내딛는다. 송곳니가 바깥으로 휘어져, 입술 밖으로 삐져나온다.

성격 : 쾌활하고 발랄한 기분파로, 재미 본위로 모든 것을 정하는 태평한 아가씨. (이하 캐붕방지 공란)

무기 : 주 무기는 동양식의 곡도로, 칼날 길이 110cm이라는 길다란 물건. 고리자루 장식이 되어 있다.
그 외에 부무장으로 던지는 단검, 사냥돌, 연막탄 등의 각종 도구를 이용한다.

전투 스타일 : 정통파 근접 파이터이지만, 자신의 칼과 몸만을 믿지 않고, 전투에 필요하다면 각종 투척무기나 도구 등을 이용하는 실용파. 연막탄 등으로 시야를 차단하고 접근한 뒤, 필요하다면 독을 묻힌 단검이나 사냥돌 따위를 던져 견제하고 최종적으로 칼을 뽑아들고 접근해 결전을 내는 타입이다. 적이 도망간다면 사냥돌이나 단검 등을 던져 방해한다.

기타 :
< 테실리아 대삼림 너머의 숨겨진 땅에는 늑대인간들이 사는 부락이 있습니다. 부락의 늑대인간들은 성년식이 되면 계속 마을에 남아 전통을 계승하느냐, 혹은 늑대인간 종족의 침체를 막기 위해 여행을 시작하여 견문을 넓히느냐를 택할 수 있는데, 이 자유분방한 늑대인간 아가씨는 당연히 후자를 택했습니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익힌 늑대인간들의 전투 기술과, 선대의 조상이 사용했다던 튼튼하고 강인한 곡도가 그녀의 모험의 밑천이 되었습니다. >

<스탯 배분>
힘 : 18
민첩 : 22
지혜 : 10

패시브 스킬 : 늑대의 피 - 야수화
핏줄을 타고 내려오는 잔인한 사냥꾼, 늑대의 피를 이용해 인간과 야수의 모습을 오갈 수 있습니다.
야수로 변신할 시 일반인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 있고, 도구와 마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만, 마법 저항이 크게 증가하고, 생명력이 더 빠르게 재생하며, 힘이 7, 민첩이 3 증가합니다. 1턴을 소모하여 식인을 할 시, 생명력이 좀더 빨리 재생됩니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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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리그 오브 레전드의 니달리나 엘리스 같은 쉐이프쉬프터 챔피언을 생각하고 작성했는데,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차라리 쉬바나처럼 몇대 맞으면 분노가 차서 변신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나으려나요?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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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시트 검사 전에 질문에 답변부터 하겠습니다.

>>126 괜찮습니다. 다만, 전자의 경우 마나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변신한다고 스킬이 바뀌지 않습니다. 후자의 경우 분노가 모일때까지 살짝 잉여가 될 수 있습니다.

1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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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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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25 힘이 4, 민첩이 2 상승하는걸로 수정하겠습니다. 식인시 대상은 인간의 시체로 한정되며, 전체 체력의 30%를 즉시 회복합니다. 생명력 재생은 구현되지 못했지만 변신시 최대 체력이 10 증가합니다. 변신시 무기가 없어 dps가 3 떨어집니다. 하지만 힘과 민첩의 상승으로 사실상 dps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로 될까요? 다른 패시브에 비해 너무 수치가 강력한 것 같아, 종족 특징인 점을 살려 상당수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혜를 낮추는걸 추천드립니다.

힘 : 18
민첩 : 22
지혜 : 10

HP : 168
레스당 dps : 16(힘9+민첩7)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민첩함] [늑대인간]

1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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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nI3/vMVSLA

골렘 같은 소환수를 이용해 싸우는 마법사도 괜찮나요?

1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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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r3j8JLq0Bk

>>129 가능합니다!

131
별명 :
★gxbgb6gR08
기능 :
작성일 :
ID :
si1CbvKrI4jHs

어... 지금 와서 이렇게 말해도 괜찮나 모르겠지만, 나인이의 마법인 '강신'을 좀 상향하고 싶어요.
대신 그에 맞게 마나도 더 많이 먹는 걸로.

132
별명 :
★R1AaKqaK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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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SvKpHGrOYE

>> 시트 <<
"...용무라도?"

이름 : 이그레인 엘미스트
나이 : 20
성별 : 여자
종족 : [용인]
- 먼 옛날 용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종족이라고 전해진다. 개체수가 그리 많지않아 이종족들중에서도 머릿수가 적은편에 속한다.
- 그들의 몸 속엔 희미하게나마 용의 피가 흐르고있어 신체능력이 인간들보다 꽤나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공복 역시 그들 빠르게 느끼고 그들보다 더 많이 먹는다.
- 겉모습은 인간과 크게 다를바 없지만 가끔씩 용의, 파충류의 특징을 타고난 이들도 극소수정도 발견된다. 날개가 돋아나있거나 뿔, 혹은 비늘이 있거나. 심한경우에는 인간과는 거리가 먼 외형을 하고있기도 한다.
- 신체능력이 우월한만큼 덩치도 인간에 비해 조금 크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 인간과 크게 다를거 없는 외모로 몰래 인간사회에 끼어 사는 부류도 종종있으며 자기들끼리도 용인인지 구분하지 못할때도있지만 이건 극히 드문 케이스라고 보면된다.

외모 : 하얀색의 부스스한 곱슬머리는 눈까지 내려오며 흐리멍텅하니 생기가없는 검은색 눈동자를 지녔다. 새하얀 눈썹, 새하얀 피부, 처진 눈매와 함께 대다수가 느끼는 그녀의 전체적인 인상은 새하얀 눈뭉치, 또한 느긋해보이는 모습이 그녀가 게으를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키는 140cm로 성인에다 보통의 인간들보다 크다고 여겨지는 용인이지만 이상하게도 그녀의 키는 인간들 기준으로도 무척이나 작은편에 속한다. 작고 호리호리한 외형에 반해 어떤 영문에서인지 몸무게는 45kg으로 꽤 나가는 편. 용의 이빨을 형상화한 목걸이를 메고있으며 겉모습은 인간과 별 다를바 없지만 이따금씩 감정이 격양될때 한해서 두 눈의 동공이 파충류의 것과 흡사하게 변하고 눈가에 비늘이 돋아난 것 마냥 자국이 생긴다.

앞서 설명한 이 외형들은 무겁고 육중해보이는 갑옷을 벗었을때 보여지며 평상시에는 탁한 은색의 무겁고 육중해보이는, 용의 형상을 따온 갑옷을 입고있다. 갑옷을 입었을시의 키는 180cm까지 오르기에 갑옷을 입는다라는 개념보다는 그녀의 덩치로 미루어보아 탑승한다는것에 더 가깝다. 그만큼 무거운 갑옷이지만 그녀는 용인이기에 별 무리없이 갑옷을 입고도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성격 : 조용하니 말 수가 적고 느긋하다. 어찌보면 게으르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할 일은 확실하게 해내기에 게으름과는 거리가 멀다. 그런 특유의 성격이 전투시에는 그녀를 냉정하게 만들어준다. 허나 이따금씩 미숙함을 보이는 편.

무기 : 파성창; https://s1.postimg.org/1xsoydw59b/www.dotup.org3340203.jpg
크기가 갑옷을 벗은 그녀의 신장을 웃돌정도로 거대하다. 170cm정도의 길이. 특수제작된 엔진이 달려있으며 무겁고 위험한 무기이기에 그녀를 제외하고는 다룰 수 있는이가 거의 없다.
전투 스타일 : 육중한 갑옷과 그에 걸맞는 무기로 적진에 뛰어들어 휘젓는 타입이다. 이따금씩 하늘로 뛰어올라 가공할 속도로 낙하하는 무모한 짓을 벌이기도 하며 본인은 '유성락'이라는 이름을 붙여 사용하고있다. 그 외에는 따로 특수한 기술이나 검술을 사용하지 않는다. 마구잡이로 휘두르거나 찔러대다보면 적은 이미 쓰러져있으니까.

기타 :
- 일이 없을때면 거의 항상 잠을 자고있다. 힘을 아껴야 하고 용인이라는 종족 특성상 깨어있는 시간에도 칼로리를 인간들보다 많이 소비하기에 잠을 잔다고 하지만 다른 용인들은 잘만 깨어있고 돌아다니는걸 보면 글쎄.
- 작은 체구에 비해 엄청나게 먹어댄다. 일단 한 번 먹기시작하면 끝이 없다고 생각될정도로.
- 그녀의 작은 체구는 같은 용인족들 사이에서도 화제였다. 몇몇은 작은 체구를 가진 그녀는 용인으로써 수치라고도 말했다. 그녀가 자신이 살던 마을을 떠나 인간들이 살고있는 이 곳, 거기에서도 용병단을 찾은 이유도 지속되어가는 논쟁과 같은 용인족들의 눈치가 두려워 마을을 도망쳐나와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찾은 결과다.
- 말이 도망쳐나온거지 일단은 성년일때 마을을 떠나온거기에 크게 문제될건 없다고 한다.
- 나이에 비해, 종족에 비해 작다. 그 말은 그녀가 태어나서부터 시도때도 없이 들어온말이기에 지금은 별 감흥이 없어한다.
- 세간에는 갑옷을 입은 그녀의 모습이 대중적으로 알려져있기에 사람들은 그녀를 '존슨'이라 부르며 갑옷 내부의 모습을 멋드러지고 중후한 남자로 생각하고있다. 애초에 이그레인이라는 이름도 그녀가 말을 입밖에 내지를 않으니 길드마스터가 아닌이상 아는사람은 별로 없다. 아마 길드원들 중에선 몇명 알고있을지도.
- 말도 많이 하지 않으며 목소리가 작다. 그렇기에 그 커다란 투구를 쓰고 말을 하면 웅웅거리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는다. 기합소리도 거의 내지않기에 더더욱 갑옷을 입었을때의 그녀를 그라고 생각하게되는 부분.
- 한 때 자신의 부모가 그렇듯 마법을 배우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곧 포기했다.
- 그녀의 무기 '파성창'은 매커니즘이 비슷한 무기를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독특하고 신기한 무기다. 엔진에 연료가 들어있으면 그 메커니즘을 백분 활용할 수 있는 무기가 되지만 연료가 들어있지 않다면 그냥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쇳덩어리. 하지만 꽤나 무겁기에 맞으면 일단 많이 아프다.
- 대인관계에 대해 조금 서툴다. 거리감을 잘 못느껴 갑작스레 가까이 다가와 당황시키기도 한다.
- 입맛이 굉장히 독특하다. 아니, 아무거나 다 잘먹는다. 독이 들어있는 음식이 아닌이상 주는대로 잘 받아먹는다.

<스탯 배분>
힘 : 24
민첩 : 15
지혜 : 11
패시브 스킬 : [솟아오르는 용의 힘]
전투시 힘과 민첩이 상승, 상승치는 매 턴 증가한다.  또한 그에 따라 받는 피해가 두 배 늘어난다. 혹은 공복이 빨리 찾아오거나 지친다.

1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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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r3j8JLq0Bk

>>131 아직 전투를 안했으니 괜찮습니다. 솔직히 dps를 사용하는 기술이 적었죠. 잘 리메이크해서 오실거라고 믿습니다!

1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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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r3j8JLq0Bk

>>132
승인합니다! 다만 패시브 스킬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겠네요.
원하는 수치는 어느정도인가요? 참고로, 받는 피해량이 두배라면 갈수록 버티기 힘들 겁니다.

135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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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 그리고 시트 검사를 맡지 않은 상태더라도 일상은 허용합니다. 성격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아이가 아니라면요.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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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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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133
그러면 그냥 아예 기술 전체를 갈아엎을게요.
dps를 사용하는 기술이 확실히 너무 적었어요.
근데 이번에 강신을 개조해버리면 거의 마나 10정도가 나올 자가버프기가 뜰텐데 괜찮을까요? 일단 마나를 그정도로 많이 소모하는만큼 자가 마력회복 버프를 넣으려고 해요...(아, 1턴에 0.5~2정도로 정말 조금입니다) 역시 안돼겠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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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36 자가 마력 회복.. 강신의 효과에 따라 갈리겠네요. 보통 마나 소모량 10인 기술은 명상을 패널티로 깔고 쓰는 위력이라서요.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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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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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137
그러면 밸붕의 위기가 있을테니까 일단 자가 마력회복은 빼죠.
그런데 마나 소모량 10이면 얼마정도의 위력인가요?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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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128
네, 수치에 대해서는 조정 감사합니다. 어느 정도의 수치가 밸런스가 맞는지 감이 안 잡혀서..

아, 그리고 늑대인간 종족 설명에 "무기는 사용할 수 있지만 도구를 사용하지 못한다" 라고 적어뒀는데, 이 도구들은 연막탄, 투척단검, 사냥돌 등의 보조 도구를 이야기한 거에요. 일단 설정상으로는 늑대가 되어도 자기가 쓰던 무기를 쓸 수 있습니다만, 늑대인간 상태에서 무기를 쓰는 것이 밸런스 저해 요소라면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지혜가 낮아서 패널티를 받는 선이 지혜 몇부터인가요?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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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플레이스타일이 그거거든요. 연막탄으로 시야 가리고, 다가가서 사냥돌이나 단검 뿌리고, 완전 접근해서 칼질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야수화하는 스타일이라.. 이런 도구의 이용은 어떻게 취급되나요?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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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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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까 피격받으면 무조건 차징이 끊기나요?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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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vKpHGrOYE

>>134 음 증가수치는 1~2~4이렇게 곱연산으로 늘리고 받는피해 두배는 수정을 가해서 마찬가지로 1~2이렇게 곱연산으로 하면 어떨까요?
 1턴때는 공격수치+1만큼 피해, 2턴 때는 2만큼, 3턴 때는 4만큼으로 말이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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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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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38 현재 마나 소모량 10 스킬로는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드는 제작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다른 제약도 있으니 예시로 들기에는 조금 부적절하지만, 마법사에게 마나 10이라면 필살기 수준입니다.
범위 마법이면 광역 2.0dps정도를 책정할 수 있고, 저주라면 매 레스마다 0.6dps 4턴, 대상이 죽을시 옮겨가며 그 대상을 즉석 언데드(성능 저하, 전투 종료시 파괴)로 만들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이 나올 수 있습니다.

>>139 사실상 근접 직업은 지혜가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혜가 7이면 패널티가 없을 겁니다. 5면 조금 패널티가 있고, 3이면 패널티가 있고, 1이면 큰 패널티가 있으며 0일시 언어조차 제대로 구사하기 어렵습니다. 나.. 너.. 박살낸다!
그럼 dps 감소를 빼고 힘 상승치를 2로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설정을 잘 이해하지 못한 모양이네요!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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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40 그런 도구를 사용할 경우, 우선 지혜가 10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연막탄 사용은 불가능하며, 도구의 갯수를 제한해야 합니다.
이 경우 지혜를 두고, 민첩보다 힘을 추천드립니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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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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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42 1배 2배 4배..는 아니겠죠. 1.2배, 1.4배, 1.8배.. 로 합시다. 받는 피해량의 수치는 증폭된 피해량의 절반으로 하는걸로. 어떻습니까? 전투에서 의도적으로 한레스동안 이탈했다가 돌아와 이 수치를 초기화 할 수 있습니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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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연막탄 빠지면 브루저 반 암살자 반인 정체성이...
민첩을 낮추고 힘을 올리면, 도구의 명중률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투척 단검에 독을 바르는 게 허용되나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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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아, 그리고 만약 야수화를 야수와 인간의 형태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게 아니라, 현재 체력이 최대체력의 60% 이하이거나, 혹은 한번에 체력의 25% 이상의 데미지를 입었을 경우 변신 가능하게 된다는 정도의 패널티를 걸면 능력이 좀더 상승될 수 있을까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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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46 아니면 지혜를 15로 올려 스킬로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나를 소모하죠.
도구의 명중률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독은 허용하나 독의 획득이나 배합은 스레 내에서 하셔야 합니다.

>>147 물론입니다. 자의로 변하는게 아닌 그런 방식이라면 마치 2라운드를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향상될 수 있습니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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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vKpHGrOYE

>>145
음 그러면 그렇게 하죠! 어디 시트수정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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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148
연막탄은 포기해야겠네요. 늑대인간의 컨셉이 '마법고자인 대신 튼튼' 이라서... 시트 수정해올게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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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49 수정하지 마세요! 지금 바로 스텟 표를 발급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수정때 표를 반영해주세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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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 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겠지. 하지만 내 알 바 아니지! "

이름 : 테스타롯사 엘 로보타
나이 : 26
성별 : 여

[ 늑대인간 ]
- 사냥의 신의 가호를 받아 반은 늑대요, 반은 인간인 존재로 화한 사람들이다.
- 시력은 일반적인 인간보다도 떨어지며, 개와 동일하게 색맹이다. 하지만 후각과 청각이 뛰어나게 발달한다.
- 신체 재생능력이 뛰어나다.
- 마법에 저항력이 있어 해로운 마법에 대해 영향을 덜 받지만, 이로운 마법에 대해서도 영향을 덜 받는다.
- 핏줄을 타고난 마법 저항 때문에, 마법을 익히지 못하며, 익힌다고 해도 일반적인 인간에 비해 성취가 매우 더디다.
- 평소에는 완벽한 사람의 모습을 취하고 있을 수 있으나, 보름달이 뜨는 밤이나 감정적으로 격앙되었을 때에 흉악한 반인반수의 모습으로 변한다. 이를 야수화라고 부른다.
 > 야수화하는 동안 개인 특성에 따라 120%에서 200%까지의 신체 팽창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들의 옷이나 갑옷은 보통 끌러서 풀어헤치기 쉬운 동양적인 형태가 된다.
- 야수화했을 시, 재생능력과 민첩성, 힘 등의 전투능력이 올라가고, 본연의 마법 저항이 더욱 강해진다. 자신의 원래 무기도 쓸 수 있지만, 도구는 쓰지 못한다. 만일 마법을 익혔어도, 야수화 상태에서는 입이 늑대의 모양으로 변해 영창을 할 수 없어 쓰지 못한다.
- 늑대인간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여러 부정적인 이야기들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좋지 않다. 말 안 듣는 아이를 잡아가는 괴물의 대표주자가 늑대인간일 정도.
 > 화가 나면 이성을 잃고 주변을 무차별 공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들은 딱히 이성을 잃는 게 아니라,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화를 푸는 것을 선호하고, 화를 푸는 수단으로 폭력을 선호할 뿐이다. 결과는 거기서 거기지만.
 > 아무렇지 않게 식인을 한다. 야수 상태로 전장터에 뛰어든 늑대인간이 자신의 손으로 찢어발긴 시체를 뜯어먹고 있더라는 병사들의 목격담은 흔하다. 식인을 할 시, 잠시 동안 신체 재생력이 증가한다.
 > 그들에게도 친구와 적을 구별할 만한 분별이 있으니, 늑대인간과 친구가 되었다면, 먼저 우정을 저버리지 않는 이상 친구 늑대인간에게 공격당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외모 :
 [ 인간일 시 ]
숱이 풍부한 빨간 머리털이 굽이치며 허리까지 내려오는데, 그녀의 이름인 테스타롯사는 이 붉은 머릿결에서 유래한 것. 싸우지 않을 때는 옆머리를 모아서 머리 뒤에서 묶고, 싸울 때면 머리를 뒤통수 쪽 높은 곳에서 한 갈래로 묶는다. 주황색으로 보이는 밝은 갈색의 눈동자에, 양끝이 솟아올라간 여우눈을 하고 있다. 입은 항상 짓궂은 미소를 띄고 있고, 피부는 약간 누런 빛을 띄고 있다. 생기넘치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 위에 경갑을 걸치고, 갑옷 위에 품이 매우 넉넉한 동양풍 가운을 걸치고 있다. 양 팔과 정강이는 가죽을 씌운 강철 건틀릿과 그리브를 착용한다. 신장 172cm, 체중 70kg. 체중을 언급하면 근육질이라서 그렇다고 화낸다.
 [ 야수화 시 ]
주둥이가 길고 귀가 삐죽 솟아오른 모습이 도베르만 핀셔를 연상시킨다. 우묵 파인 눈두덩 속에서, 주황색 안광이 불길하게 불타오른다. 온 몸을 뒤덮은 붉은 털이 물결치는 모습은, 흡사 타오르는 불꽃을 연상케 한다. 신체는 약 130% 정도 커진다. 발이 길어져 역관절형의 다리가 되며, 뛰어다니는 모습이 사족보행에 가깝게 바뀐다. 정확히는 한 손으로는 칼을 쥐고, 한 손으로는 땅을 내딛는다. 송곳니가 바깥으로 휘어져, 입술 밖으로 삐져나온다.

성격 : 쾌활하고 발랄한 기분파로, 재미 본위로 모든 것을 정하는 태평한 아가씨. (이하 캐붕방지 공란)

무기 : 주 무기는 동양식의 곡도로, 칼날 길이 110cm이라는 길다란 물건. 고리자루 장식이 되어 있다.
그 외에 부무장으로 던지는 단검, 사냥돌 등의 각종 도구를 이용한다.

전투 스타일 : 정통파 근접 파이터이지만, 자신의 칼과 몸만을 믿지 않고, 전투에 필요하다면 각종 투척무기나 도구 등을 이용하는 실용파. 연막탄 등으로 시야를 차단하고 접근한 뒤, 필요하다면 독을 묻힌 단검이나 사냥돌 따위를 던져 견제하고 최종적으로 칼을 뽑아들고 접근해 결전을 내는 타입이다. 적이 도망간다면 사냥돌이나 단검 등을 던져 방해한다.

기타 :
< 테실리아 대삼림 너머의 숨겨진 땅에는 늑대인간들이 사는 부락이 있습니다. 부락의 늑대인간들은 성년식이 되면 계속 마을에 남아 전통을 계승하느냐, 혹은 늑대인간 종족의 침체를 막기 위해 여행을 시작하여 견문을 넓히느냐를 택할 수 있는데, 이 자유분방한 늑대인간 아가씨는 당연히 후자를 택했습니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익힌 늑대인간들의 전투 기술과, 선대의 조상이 사용했다던 튼튼하고 강인한 곡도가 그녀의 모험의 밑천이 되었습니다. >

<스탯 배분>
힘 : 22
민첩 : 18
지혜 : 10

패시브 스킬 : 늑대의 피 - 야수화
핏줄을 타고 내려오는 잔인한 사냥꾼, 늑대의 피를 이용해 인간과 야수의 모습을 오갈 수 있습니다.
체력이 최대 체력의 60% 이하로 떨어지거나, 혹은 한 턴에 최대 체력의 25%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을 때부터 발동할 수 있습니다.
야수로 변신할 시 일반인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 있고, 무기 이외의 도구와 마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만, 마법 저항이 크게 증가하고, 힘과 민첩이 증가합니다. 1턴을 소모하여 식인을 할 시, 생명력이 일정량 회복됩니다.

153
별명 :
★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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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32 이그레인 엘미스트 [용인(창사)] [여성]

패시브 스킬 [솟아오르는 용의 힘] 전투시 dps가 1.2배 상승. 상승치는 매 턴마다 배가 되며 그 절반만큼 받는 피해량이 증가한다.

<스탯 배분>
힘 : 24
민첩 : 15
지혜 : 11
HP : 174
레스당 dps : 22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용인]

154
별명 :
★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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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cr3j8JLq0Bk

>>152 테스타롯사 엘 로보타 [늑대인간(헌터)] [여성]

패시브 스킬 [늑대의 피 - 야수화] 핏줄을 타고 내려오는 잔인한 사냥꾼, 늑대의 피를 이용해 인간과 야수의 모습을 오갈 수 있습니다.
체력이 최대 체력의 60% 이하로 떨어지거나, 혹은 한 턴에 최대 체력의 25%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을 때부터 발동할 수 있습니다.
야수로 변신할 시 무기 이외의 도구와 마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만, 힘과 민첩이 6 증가하며 이로 인해 dps+5(28), 최대 체력 +6(178), 공격속도가 1.2가 되는 효과를 누립니다. 변신 상태에서 1턴을 소모하여 식인을 할 시, 자신의 생명력이 45 회복됩니다.

<스탯 배분>
힘 : 22
민첩 : 18
지혜 : 10
HP : 172
레스당 dps : 23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늑대인간] [사냥 도구의 달인]

155
별명 :
★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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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질문

1. 피격당하면 무조건 차징이 끊기나요?
2. 강신 상태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특수마법이 빌동되는 걸로 하고 싶은데 안돼죠?

15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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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55 1. 무조건 차징이 끊깁니다. 이거 아까 질문하신걸 본 것 같은데, 실수로 놓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차징은 아군의 보호를 받으며 많은 레스를 소모하기에 강력합니다.
2. 아무래도 힘들겠죠. 조건과 마법이 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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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154
이제 컨셉에 충실하면서도 실제 전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캐릭터가 나왔군요! 정성들여 케어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아, 마지막으로 한 번의 전투에 쓸 수 있는 사냥돌과 투척단검의 갯수를 알 수 있을까요?

158
별명 :
★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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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bvKrI4jHs

>>156
아, 그런가요. 그러면 2번으로 넘어가서... 일단 제가 생각해둔 조건/마법은

조건:강신 상태에서 어떤 기술이든 5턴간 차징에 성공할 시 아래의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발동한다.(다이스를 굴린다)

1. [저주인형]
자신에게 남은 체력을 전부 깎고, 그렇게 깎인 만큼을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준다.

2. [저주:불사]
4턴간 체력이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않게 된다. 즉, 치유마법의 효과를 받을 수 없지만 체력이 깎이지도 않는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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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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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cr3j8JLq0Bk

>>157 투척 단검 dps 1.0 대상과의 거리에 상관없이 이동하며 공격 가능. 갯수 2. 대상이 사망할 시 회수 가능.
사냥돌 dps 0.3 대상에게 던져 대상의 다리나 팔을 1턴간 속박시킨다. 대상의 힘이 시전자보다 5 이상 높을시 끊어버릴 수 있다. 갯수 1.

※전투가 끝날시 갯수는 다시 채워집니다.
※도구와 일반 공격을 한 레스에 같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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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159
사냥돌은 회수 불가인가요?

161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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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58 HP의 고갈은 곧 죽음을 의미합니다. 적어도 빈사상태에 이를 정도로만 깎는게 좋겠죠.
4턴간 체력 변동 X는 불가능합니다. 너무 깁니다.
※아래에 있는 내용은 스레주로서의 조언이지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5턴간의 차징은 너무 깁니다! 실용성이 우려됩니다. 한대만 피격되도 끊기고, 전투가 7턴(강신+명상+차지)이나 지속되기 전에 이미 끝나 있는 상황이 대부분일겁니다. 거기에 5배의 데미지와 특수효과를 붓는건 실용성이 우려됩니다.

16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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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3j8JLq0Bk

>>159 사냥돌 역시 대상이 끊지 못했을시, 사망한 적에게서 회수가 가능하며 전투가 끝날시 갯수는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1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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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x0tZb882

>>162
7턴이 "길다" 고 표현될 정도면 전투 한번 한번의 흐름이 굉장히 짧다는 거군요. 조정 감사합니다!

164
별명 :
★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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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A8CQmu5om+

>>161
아, 그런가요. 동귀어진 스킬로 생각했었는데 역시 좀 아닌가.
그러면 이케?

강신 중에 어떤 마법이든 차징을 3턴 할 시 특수 마법 [저주인형]혹은 [저주:불사]의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발동된다.

1. [저주인형]
자신에게 남은 체력을 빈사상태까지 깎고, 그렇게 깎인 만큼을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준다.

2. [저주:불사]
3턴간 체력이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않게 된다. 즉, 치유마법의 효과를 받을 수 없지만 체력이 깎이지도 않는다.

165
별명 :
★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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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A8CQmu5om+

>>164
엌, 실수했다. 마지막에 3턴이 아니라 2턴인데 오타가...

1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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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63 적어도 보스전이 아니라면 적의 세력이 상당수 깎일 정도는 되리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164 2턴이라면 좋습니다. 강신의 효과를 봐야 알겠지만, 이정도라면 괜찮네요.

167
별명 :
나인★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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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A8CQmu5om+

"음. 숨 쉬기 귀찮다."

이름 : 나인 L. 아모르
나이 : 20
성별 : 여
종족 : 달의 사제
외모 :
-일반
키는 157. 몸무게는 그 키에 맞는 적당한 몸무게.
눈 색은 옅은 보라색을 기조로 옅은 분홍색이 섞여있다. 동공은 연한 금색. 머리색은 평범한 검은색.
오른쪽 눈 밑에 두개의 점이 있다. 또한 피부는 꽤 심각하게 하얗다.
몸에는 여기저기 상처가 많다. 그래서 몸에 여기저기 붕대를 감고 다닌다.
평상시에는 사제복 같은 느낌이 나게 하는 검고 흰 로브와, 흰 블라우스, 맥시 스커트를 입고 다닌다.
-강신
모든 점이 원래 상태와 똑같으나, 강신을 하게 되면 등 뒤에 유백색의 날개가 날개뼈에서 5cm쯤 떨어진 거리에서 떠다니게 된다. 그리고 머리 위에는 왕관 형태를 한 금빛의 링이 떠다닌다.
성격 : 그야말로 자애로운 성녀나 마찬가지인 성격. 박애주의자에, 이타주의자. 그리고 자애 넘치는 사람.
그리고 귀차니스트.
무기 : 제 키만한 열쇠 모양의 지팡이 겸 할버드. 아래쪽의 부분을 할버드로 이용한다.
전투 스타일 : 일단 마법을 쓴 뒤 지팡이를 돌려서 할버드로 이용한다.
기타 :
피를 좋아한다. 정확히는 피 맛이 좋은 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뱀파이어와의 관계는 없으니 주의.
고양이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건 달콤한 음식.
당연하겠지만 달을 좋아한다. 달이 뜨는 날이면 달 밑에서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과거사는 비밀.
<스탯 배분>
힘 : 12
민첩 : 13
지혜 : 25
패시브 스킬 : [어떤 사제의 심리연구]
일상, 진행 3회당 지혜 +1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저주
사용 마법 :

[죄책감]=(평)(범위)
이 저주가 발동되는 4턴동안 적이 자신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 자신의 dps*n의 데미지를 매 턴마다 입힌다.

[마비독]=(특)(단일)
2턴간 상대를 마비시켜 어떤 행동도 할 수 없게 함과 동시에, 일정한 데미지를 지속되는 동안 입힌다.

[자괴]=(특)(범위)
4턴간 상대에게 매 턴마다 일정한 데미지를 준다.

[강신]=(필)(단일)
0. 강신의 발동은 8턴간 지속된다.
1. 마법의 위력을 1.5배로 한다.
2. 물리공격력에 +2, dps에 +4가 추가된다.
3. 발동되면 강신이 발동되는 동안 최대체력이 110이 되며, 체력을 완전 회복한다. 그 이후에는 강신이 풀릴 때까지(혹은 강신 상태에서 사망할 때까지) 어떤 치유기술의 효과도 받지 못한다. 데미지는 그대로.
5. 발동 중에 명상을 할 시 추가로 +1의 마나를 얻는다.
5. 강신 상태에서 6번 조건을 만족시킬 시 특수 마법을 사용 가능하다.
6. 강신 중에 어떤 마법이든 차징을 3턴 할 시 특수 마법 [저주인형]혹은 [저주:불사]의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발동된다.

1. [저주인형]
자신에게 남은 체력을 빈사상태까지 깎고, 그렇게 깎인 만큼을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준다.

2. [저주:불사]
3턴간 체력이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않게 된다. 즉, 치유마법의 효과를 받을 수 없지만 체력이 깎이지도 않는다.

168
별명 :
★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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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A8CQmu5om+

>>167
마지막 건 복사 미스에요. 저주:불사의 경우 2턴입니다.

1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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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67

죄책감의 경우 dpsx0.6의 피해를 4턴동안 입힐수 있습니다. 마법사에게 피격은 소중하니까요.

마비독 불가입니다. 마비는 특에 붙을 효과가 아닙니다. 혹은 보스에게 사용 불능을 넣어야 하는데 그렇게 될 시 너무 잉여 스킬이 됩니다.

자괴는 범위 내의 적에게 0.7 DPS를 4턴동안 입힙니다.

마비독은 안되지만, 다른 스킬은 이걸로 괜찮으십니까?

170
별명 :
★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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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A8CQmu5om+

>>169
그러면 마비독이 아니라 마비로 하고, 1턴간 마비를 거는걸로 하죠.
다른 건 괜찮습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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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아 잠깐 독이 아니라 마비였구나... 그러면 잠시망요 다른 걸 데려올게요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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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 어둠.
사용 마법

[ 팬텀 차일드 ] (평)(소환)  (마스코트)

" 내 작은 친구를 소개하지! "

앙증맞은 날개가 돋아있는 검은 천 뭉치들이다. 크기는 망자의 반 정도. 더 작아질 수도 있다.
평소에는 '새장' 속에서 영혼들을 관리하다, 망자가 부르면 새장에서 나와 시키는 일을 한다.
다소의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영체이기에 비행도 가능하고 벽도 통과한다.
하나같이 손에 몸집에 걸맞는 크기의 랜턴을 지니고 있는데, 이건 영혼을 관리하기 위한 도구라고 한다. 딱히 만들어준 적 없는데 사용하고 있다.
전투에는 재능이 없지만, 랜턴의 불을 꺼내 공격할 수 있다. 불이지만 속성은 어둠이다.
--
[ '제작' ] (필)(소생) (마나 10)

" 어느 의미론, 부활이지. "

'사령술'로 '제작'한다.
흑기사가 이것으로 만들어졌다.
전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제작에는 시체가 필요하다. 시체의 강함, 직업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
하르는 '시체'를 '귀신'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갑옷같은 것에 영혼을 넣던가.
아니면, 귀신 그 자체를 '팬텀 나이트'로 만들던가.
--
[ 계약 ] (필)(마나 10)

" 이걸 깨면, 너는 내 꺼야. "

계약을 한다.
'하르'를 '악마', '계약 대상자'를 '제물'로 칭한다.

1. '제물'은 '악마'에게 피해를 입힐 수 없다.
2. '제물'은 '악마'가 위급할 시 제물이 [죽지 않는 한에서] 보호해야한다.
3. '제물'은 '악마'에게 자신 [영혼의 작은 조각]을 양도해야한다.
4. '제물'은 '악마'의 부탁을 [가능한] 들어줘야 한다.
5. '악마'는 '제물'에게 주기적으로 피(마나)를 공급해야한다.
6. '악마'는 '제물'에게 [힘]을 준다.
7. 만일, '제물'이 계약을 깨버렸을 경우에 '제물'은 '악마'에게 영혼의 반절을 건네야한다.

--
[ 지옥문 ] (필) (마나 10)
" 여기 먹이가 있어. 얼른 와. "

지옥문을 열어 까마귀 머리를 한 괴물을 불러낸다.
그것은 거대하고, 그것은 검으며, 그것은 흉폭하다. 날개는 칼날이며, 깃털은 비수다. 눈은 먹이를 찾는다.
이것이 죽인 것들의 영혼은 망자의 '새장' 속으로 들어간다. 들리는 말에 따르면, 그 새장 자체를 이 괴물이 준 것이라고 한다.
어째서 이것이 망자의 말을 듣는지는 알 수 없다. 이것에 대해 물어도 망자는 '꽃 한 송이를 전해줬어. 사과파이도.' 라고 할 뿐이다.
..가끔, 평화로운 일상일 때 망자와 닮은 청년이 그와 대화를 하는 경우가 보인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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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평)(범위)
이 저주가 발동되는 4턴동안 적이 자신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 자신의 dps*n의 데미지를 매 턴마다 입힌다.

[약화]=(특)(범위)
3턴간 상대가 주는 데미지-(자신의 dps*n), 상대가 받는 데미지-(자신의 dps*n)

[자괴]=(특)(범위)
4턴간 상대에게 매 턴마다 일정한 데미지를 준다.

[강신]=(필)(단일)
0. 강신의 발동은 8턴간 지속된다.
1. 마법의 위력을 1.5배로 한다.
2. 물리공격력에 +2, dps에 +4가 추가된다.
3. 발동되면 강신이 발동되는 동안 최대체력이 110이 되며, 체력을 완전 회복한다. 그 이후에는 강신이 풀릴 때까지(혹은 강신 상태에서 사망할 때까지) 어떤 치유기술의 효과도 받지 못한다. 데미지는 그대로.
5. 발동 중에 명상을 할 시 추가로 +1의 마나를 얻는다.
5. 강신 상태에서 6번 조건을 만족시킬 시 특수 마법을 사용 가능하다.
6. 강신 중에 어떤 마법이든 차징을 3턴 할 시 특수 마법 [저주인형]혹은 [저주:불사]의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발동된다.

1. [저주인형]
자신에게 남은 체력을 빈사상태까지 깎고, 그렇게 깎인 만큼을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준다.

2. [저주:불사]
2턴간 체력이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않게 된다. 즉, 치유마법의 효과를 받을 수 없지만 체력이 깎이지도 않는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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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팬텀 차일드는 악동과 동일하게 처리해도 괜찮습니까?

지옥문에서 나온 까마귀 괴수는 근거리 광역 공격(자신과 가까운 모든 적을 공격)형이며 매 공격당 1.0dps, 체력은 100+2.0dps, 공격 속도는 1.0이며 비행이 가능해 기동성이 뛰어납니다. 거대해 다른 이를 향한 공격을 (사전에 명령할시) 대신 받아줄 수 있습니다. 괴수가 처치한 영혼은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이것으로 괜찮습니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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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Z1/jiaz6M

>>174
넵!
넵!!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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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Z1/jiaz6M

팬텀차일드는, 사실 악동에서 전투와는 무관한 기능 더 추가한 거 뿐이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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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73 4코스트. 상대의 dps를 시전자의 dpsx0.2만큼 감소시키며 시전자가 받는 피해를 (시전자의 dpsx0.6)%만큼 증폭시킵니다
로 어떻습니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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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네네네!!! 괜찮아요!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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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혹시 이런 종류의 스레 초보자여도 받아주시나요...?(빼꼼)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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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79 물론 받아드립니다!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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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78 그럼 이렇게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에버노트에 수정해둘게요!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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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감사합니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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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나부랭이. 그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이름 : 비자야 샤카
나이 : 19
성별 : 남
종족 : 나가

-외형적으론 사람과 별다르지 않다. 동공이 뱀처럼 쭉 찢어졌거나 피부에 비늘모양이 있는 나가가 종종 있는 정도. 아예 인간과 똑같은 나가도 있다.
-도시 단위로 시장과 유사한 개념의 나기니가 있고 그들을 모아 회의를 해 나가들을 이끈다. 의장은 나가라자라고 부르며 나기니와 나가라자는 여성만이 가능하다. 이들을 제외한 관료직은 남성도 가능.
-용신이자 여신인 티아마트를 모신다. 그녀의 화신이라고 불리는 대사제 파탄이 존재하며 마법을 타고난 나가들은 한직이나마 모두 티아마트의 사제직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마법을 쓸 수 없기에 여사제만이 존재한다.
-시력과 청각이 약한 대신에 다른 감각이 뛰어나다. 나가에 따라 열, 진동 감지 가능. 성능은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추위에 약하고 더위에 강하다. 혈압이 낮아 출혈이 타종족에 비해 적고 독도 타종족에 비해 느리게 돈다.
-허물을 벗지 않으며 독샘이 없다. 혀도 두갈래가 아니다.
-타종족에게 배타적인 분위기는 아니다. 대체로 점잖고 신사적으로 교활하다는 이미지는 편견에 가깝다. 이성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회 분위기를 가졌으며 가정교육을 철저하게 시킨다.
-성인이 된 남성 나가는 가문을 떠나 자립하는데 이 과정에서 나가의 땅을 떠나는 나가들이 매우 드물게 존재한다.
-의외로 여존남비까지는 아니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신체 능력이 월등히 좋기 때문. 차별이 아예 없지는 않으며 대표적인 예가 남성은 나기니와 나가라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외모 : 178cm/67kg 베이비펌 느낌의 곱슬곱슬한 백발에 동공이 뱀처럼 찢어진 은회안을 가진 청년. 쭉 찢어진 눈매에 쌍꺼풀이 졌다. 짐승이빨과 곡옥, 구슬로 이뤄진 목걸이를 항상 차고있으며 볼에 긁힌 상처모양의 검은색 문신 세개가 나란히 새겨져 있다. 호리호리하면서도 잘빠진 몸을 가졌다. 경갑을 선호하며 상반신 노출이 심한 편으로 날씨가 추워지면 털망토를 두른다.

성격 : 뇌근육. 단순바보. 근데 열혈보단  생각하기 귀찮아하는 것에 가깝다. 몸이 나쁘면 머리가 고생한다고 말할 정도. 빨리 끓어오르는 대신 식는 것도 빠르다. 일반적인 나가에 대한 인식과는 다른 성격.

무기 : 자신과 같은 이름의 거대한 폴암과 나이프 한 쌍.

전투 스타일 : 폴암이나 나이프를 이용해 베거나 찌른다. 적이 멀리 있으면 나이프를 투척하기도 한다. 단순하고 호쾌한 배틀 스타일.

기타 : 고위 사제의 사생아. 무작정 나가의 땅에서 뛰쳐나왔으나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용병으로 활동 중. 하다보니까 적성에 맞는다는 모양이다.

<스탯 배분>
힘 : 25
민첩 : 18
지혜 : 7
( 배분 가능 포인트 : 50 )
패시브 스킬 : The grace of Tiamat
티아마트의 가호. dps와 스탯을 올린다.
증가량과 패널티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남성 나가는 지혜가 상승하지 않는다. 비자야의 패널티는 상승량과 비례해 HP가 깎인다는 것.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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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이름칸 미스 죄송합니다! 인증 코드는 이거예요!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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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69의 0.7 dps는 오타입니다. 0.5입니다. >>177의 시전자가 받는 피해를 을 대상이 받는 피해를 로 고쳐야 합니다.
밤이 늦을수록 중요한 부분에서 계속 오타가 나네요. 죄송합니다. 앞쪽의 부분은 수치가 마음에 안 드실시 스킬을 변경하셔도 좋습니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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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아,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런 건 거ㅐㄴ찮아요! 저도 실수 많은걸요.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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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83 나이프 투척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10이 되어야 합니다.
시트는 통과입니다!
패시브 스킬 : The grace of Tiamat
티아마트의 가호. 시전시 dps를 2, 힘 6, 민첩 3을 올린다. 이로서 dps 6 상승, hp 6 상승의 효과를 얻지만 대신 최대 HP를 20 깎는다. 고로 6 dps를 얻고 14를 깎는게 된다.
증가량과 패널티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남성 나가는 지혜가 상승하지 않는다. 비자야의 패널티는 상승량과 비례해 HP가 깎인다는 것.

로 괜찮습니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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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87 추가로 민첩 3이 오름에 따라 능력 사용시 공격속도는 1.2가 됩니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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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9Ht2S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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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v72aR/ErQ

>>187 앗 그렇다면 스탯을

힘 : 24
민첩 : 16
지혜 : 10

으로 수정하겠습니다! 그 이외에는 괜찮아요.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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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2Ux2cdstg

혹시 수인도 가능한가요?? 사자 수인같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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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89 확인했습니다. 스탯표는 내일 올라올 예정입니다.
>>190 가능합니다. 이미 이종족과 인간의 혼혈도 있는데요 뭐!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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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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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내일.. 이 아니라 자고 일어난 뒤입니다. 네.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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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2Ux2cdstg

>>191 히힝~ 시트 써올게용~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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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2Ux2cdstg

>> 시트 <<

" 갈기 건드리지 마. "

이름 : 퀴라시에

나이 : 26살

성별 : 남

종족 : 사자 수인

외모 : 얼마나 잘 관리했는지 개털 같은 갈기가 아닌 새털 같은 빳빳한 갈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냥 보면 금색이지만 빛을 비추면 백금빛이 난다. 얼굴은 그냥 사자 얼굴. 얼굴 광대에도 백금빛 커프가 달려있다.  꼬리는 없는데 몸은 그냥 멀쩡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덕에 플레이트 갑옷을 가슴팍은 내놓고 어깨와 손, 허리부터 발끝까지 가린다. 190cm 102kg

성격 : 낄낄대며 웃길 좋아하고 사람들과 부대낌을 좋아한다. 자신을 고양이로 낮춰 부르거나 허락없이 갈기를 만지면 불같이 화낸다.

무기 : 할버드. 항상 어깨에 대를 걸쳐놓고 걸어다닌다.
      리스트 쉴드. 왼손 건틀릿에 사자모양의 스몰쉴드가 달려있음.

전투 스타일 :  신체능력을 기반으로 한방이 묵직한 맨손전투나 할버드 공격. 다만 느린 몸을 회피 대신 가드해내거나 쳐내는 스타일.

기타 : 그가 원래 사자수인이였던건 아니고 저주를 받아서라고. 저주를 내린 자를 찾고, 그 이유를 알기 위해 방랑중이다.

조그만한 박스나 공간에 낑겨있기를 좋아한다. 일단은 고양이과라는듯.

<스탯 배분>
힘 : 25
민첩 : 15
지혜 : 10
( 배분 가능 포인트 : 50 )
패시브 스킬 : 百獸백수의 왕

나보다 힘 스탯이 높은 상대와 전투할 시 추가 힘 스탯+5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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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hUpHdeTXuc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영혼에서 죄를 발라내는 거지. 엄마는 프랭크를 착한 아이로 키우셨거든."

이름 : 프랭크 앨더튼
나이 : 31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205cm 146kg. 굉장히 비대한 몸의 사내입니다. 어마어마한 살집 아래 그 살집을 거뜬히 떠받치는 근육을 숨긴 몸은, 거친 마 셔츠와 해진 가죽 바지, 밑창이 검붉은 장화, 피로 물든 가죽 앞치마를 두르고 있습니다. 얼굴에는 철판을 대충 뭉쳐놓은 것 같은 섬뜩한 가면을 쓰고 있는데, 맑은 태양 아래서 그의 낮은 정신연령에 맞춰 대화해주다 보면 그 철판 가면 아래 굉장히 깨끗하고 순진한 파란 눈동자가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프랭크와 적이 되어 전장에서 마주친다면, 당신은 철판 가면 아래에서 순진한 파란 눈동자가 아니라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광기의 불꽃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격 : 프랭크 앨더튼의 몸뚱아리는 세상의 빛을 본 지 31년이 지났지만, 안타깝게도, 프랭크의 정신연령은 대여섯 살, 잘 쳐줘 봐야 일곱 살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적 장애를 앓고 있어 단어선택이 어눌하고 멍청하지만, 그 멍청함을 참아주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리석은 지능 아래에 숨겨진 순수한 인간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무기 : 시퍼렇게 날이 선 커다란 < 푸주칼 > , 그리고 삼 미터 오십 센티미터가 넘어가는 쇠사슬이 달린 < 고기 갈고리 >입니다.

전투 스타일 : 무작정 돌격, 돌격, 또 돌격. 돌격하며 < 칼을 휘두릅니다 > . 앨더튼은 그냥 공격을 우직하게 맞으면서 나아가서, 살을 주고 뼈를 써는 것밖에 모릅니다. 가끔 멀리서 뺀질대는 귀찮은 적이 있다면, < 고기갈고리를 내던져 적을 잡아 끌어당겨 > 서 도륙합니다.

기타 : 프랭크는 가장 뛰어난 도축사 가문인 앨더튼 가의 후예이자, 귀족에게 고기를 공급하는 유명 도축사 제이슨 앨더튼의 장남입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도축 일을 곧잘 돕곤 했을 때에는, 어린 나이에 식칼을 잡고 거침없이 칼을 휘둘러대는 그를 누구나 천재라고 칭송했습니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그의 지능이 대여섯 살 어린아이 수준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역력했습니다.
하지만 멍청하고 어리석어도, 그 누구도 프랭크가 뼈에서 살을 발라내는 솜씨는 따라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지성의 제약 같은 것과는 별개의, 본능, 혹은 본성에 가까운 영역이었습니다. 제이슨의 자리는 멍청한 장남 대신 영리한 차남이 이었지만, 차남도, 심지어는 아버지도 프랭크의 도축 기술을 따라잡지는 못했습니다.
영리한 차남은 형을 질투하지 않고, 자신이 재무관리를 도맡고, 형에게는 도축 업무를 일임하는 분업 체계를 정립하는 현명한 선택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난데없이 형이 "엄마를 찾으러 가겠다" 고 나서는 것을 말리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차남의 도축 솜씨도 형에 비하자면 손색이 있을 뿐이지, 역시 내노라 하는 명인이라, 앨더튼 가가 망하지는 않았지만요.

<스탯 배분>
힘 : 41
민첩 : 7
지혜 : 2

패시브 스킬 : 도살삼매
고기에 첫 식칼을 내리꽂을 때와, 마지막 식칼을 내리꽂을 때 달라지는 게 두 가지 있습니다. 프랭크의 손이 움직이는 속도, 그리고 프랭크의 눈빛입니다.
공격하거나 공격당할 때마다 스택이 1씩 쌓이며 최대 5까지 쌓입니다. 공격하거나 공격당하지 않고 턴이 지나면 스택이 1 깎입니다. 스택 1마다 힘, 민첩, 데미지 감소의 혜택을 받습니다. 스택과는 별도로, 프랭크가 공격당하면 차지를 1개 얻습니다. 프랭크가 공격할 때 자동으로 차지를 소모하여, 프랭크가 가한 데미지의 일정량만큼 프랭크의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차지는 하나만 쌓아둘 수 있습니다.


#도살자+바보 컨셉의 탱커 캐릭터를 찔러봅니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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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만일 저런 패시브가 무리라면

도살의 기술
프랭크의 도살 솜씨는 지성의 한계를 넘고, 븐능의 영역을 넘어 이제 신비의 경지를 넘보고 있습니다. 치명적인 핏줄과 힘줄을 가장 먼저 노리는 식칼은 작은 악마처럼 적을 물어뜯습니다.
프랭크에게 한 번 공격당할 때마다, 공격당힌 대상의 힘과 민첩, DPS가 조금씩 감소합니다. 이 감소치는 최대 x번까지 중첩됩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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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flKaLUcnLg

동물하고 몬스터를 테이밍 하는 시트를 내고 싶은데 스텟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9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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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flKaLUcnLg

종족은 창작 종족으로 테이밍에 특화 된 종족을 만들려고 하는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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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으아아.. 너무 오래 잤다..!

>>197, >>198 저라면 힘과 민첩을 7정도로 두고, 지력에 몰빵할겁니다. 테이밍 특화 종족이라니, 흥미롭네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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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zM7PnMI4+M

>> 시트 <<
" 밥 맛있다... "

이름 : 에이미 데스브링거
나이 : 20세
성별 : 여
종족 : 슬라임
외모 : 자세히보면 살짝 푸른 빛 피부를 띈 여성, 머리색은 은백색을 띄고 있고 눈은 노란 색을 띄고있다. 키는 130cm정도이며 몸무게는 액체라 그런지 가벼워서 30 정도
성격 : 자신이 식사 중일 때 누가 건드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그 외엔 느긋한 성격
무기 : 신체 그 자체
전투 스타일 : 맨몸으로 격투전을 벌인다.
기타 : 본래는 마대륙 출신, 10살때 쯤 무렵에 나무 판자에 아무 생각없이 올라탔다가 파도에 쓸려 이 대륙까지 떠오게 되었다. 숨어서 1년간 지내다 처음 본 아이의 모습으로 변이하여 마을로 내려가 자식이 없이 늙어가던 노부부에 의해 20살때까지 키워졌다. 그 후 노부부가 생을 마감하자 먹고살기 위해 용병이 되기 위해서 왔다는 모양.
격투술은 15살 무렵에 모험가가 공격햇다가 마을 사람들에게 다굴맞은 후(...) 사죄의 의미로 가르쳐줬다.
<스탯 배분>
힘 : 20
민첩 : 20
지혜 : 10

패시브 스킬 : [만독불침]-모든 종류의 독에 대하여 내성이 있습니다. 1년간 숨어살 때 다양한 열매를 먹다보니 생긴 패시브, 또한 몸에 피(?) 대신 독이 흐르기 때문에 자신의 피(?)를 먹일 경우 독 피해를 주는 것도 이론상 가능합니다.

2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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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EaWUrASBfo

>>183
패시브 스킬 : The grace of Tiamat
티아마트의 가호. 시전시 dps를 2, 힘 6, 민첩 3을 올린다. 이로서 dps 6 상승, hp 6 상승의 효과를 얻지만 대신 최대 HP를 20 깎는다. 고로 6 dps를 얻고 14를 깎는게 된다.

힘 : 24
민첩 : 16
지혜 : 10
HP : 154
레스당 dps : 25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나가] [투척의 달인]

20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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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그리고 어제 통과시켰던 두분의 HP가 이상했습니다. 30이 아니라 50을 보너스 시켰더라구요. 170을 넘고, 비정상적으로 높았죠? 죄송합니다. 또 실수를 했네요.. 에버노트에서 수정해, 다시 20씩 줄였습니다.

203
별명 :
★szKyvABk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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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tHxUJXC3g

" 뭐....... 그래. " 

이름 : 맥스 크리켓

나이 : 29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178cm, 평균 몸무게. 검은색 눈동자를 지녔다. 머리는 관리하기 귀찮다면서 짧게 유지하는 중. 길었을 때는 올백을 했다고 한다.

성격 : 무뚝뚝하다. 감정표현이 적고 남에게 기대지 않으려는 성향이 았다. 쿨데레 기질이 보인다.

무기 : 각종 총기류

전투 스타일 : 여러가지 총을 교체해가면서 쓴다. 사격 실력이 뛰어나서 권총 한자루와 탄약만 보급된다면 그럭저럭 잘 싸운다.

기타 : 과거사 - 그에게는 검은 고양이 한 마리와, 갈색 강아지가 한 마리씩 있었습니다. 그 셋은 사이가 아주 좋았죠. 셋은 서로를 가족처럼 생각했고, 언제나 함께했습니다. 어느날, 잠든 사이에 고양이와 강아지가 사라졌습니다. 그는 무서웠지만 고양이와 강아지를 찾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두운 골목에 들어선 순간, 비린내가 나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고양이와 강아지가 죽어있었습니다. 고양이는 조각나있었고, 강아지는 목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정신을 잃고 쓰러지지도 않았습니다. 아무 표정 없이, 마치 마네킹처럼. 조용히 서서 그 조각들을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그에겐 사실 고양이가 없었습니다. 강아지도 있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날이 밝고, 그 골목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핏자국만이, 뭔가 다치거나 죽었다고 예상할 수 있도록 해주었죠.

<스탯 배분> 
힘 : 15
민첩 : 25
지혜 : 10
패시브 스킬 : 만나면 인사를 해야지 - 지근거리(0~3M 정도) 사격 시 추가 피해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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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KyvABk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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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tHxUJXC3g

나도 모르게 시트를 만들어버렸다... (멍)

혹시 지적할 점 있으면 바로바로 지적 해주세요!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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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94 통과입니다! 야수의 왕, 사자 수인이라니! 그것도 저주라니. 재미있네요!
패시브는 저것으로 좋습니다. 스테이터스를 만들어 오겠습니다.

>>195 시트 통과입니다. 의도적으로 지능을 낮춰 언어를 방해하고, 순수한 면이 살아있는 재미있는 시트네요!
패시브 스킬 : 도살삼매
공격하거나 공격당할 때마다 스택이 1씩 쌓이며 최대 5까지 쌓입니다. 공격하거나 공격당하지 않고 턴이 지나면 스택이 1씩 깎입니다. 스택 1마다 힘, 민첩, 데미지 감소가 각각 1, 1, 2%씩 받습니다.(최대 5/5/10%)
스택과는 별도로, 프랭크가 공격당하면 차지를 1개 얻습니다. 프랭크가 공격할 때 자동으로 차지를 소모하여, 프랭크가 가한 데미지의 30%만큼 프랭크의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차지는 하나만 쌓아둘 수 있습니다.
로 어떻습니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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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94
패시브 스킬 [百獸백수의 왕] 나보다 힘 스탯이 높은 상대와 전투할 시 추가 힘 스탯+5

힘 : 25
민첩 : 15
지혜 : 10
HP : 155
레스당 dps : 23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사자 수인]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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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03
최근에는 기계도 만드는 모양이지만 아직 조악합니다. 최고위 귀족도 반푼이 화승총 정도밖에 못 만져봤죠. 들이는 돈과 자원에 비해 기계의 효율이 마법에게 압도적으로 밀리는 것도 한몫 합니다.
총기는 현재 이런 상황입니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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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정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지력을 마법사 수준으로 올려 개발하시는 방법도 있긴 한데.. 차라리 궁수를 하는게 나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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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00 죄송합니다. 총기에 눈이 팔려서 그만 못봤습니다(...)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패시브 스킬 [만독불침]
모든 종류의 독에 대하여 내성이 있습니다. 1년간 숨어살 때 다양한 열매를 먹다보니 생긴 패시브, 또한 몸에 피(?) 대신 독이 흐르기 때문에 자신의 피(?)를 먹일 경우 독 피해를 주는 것도 이론상 가능합니다.

<스탯 배분>
힘 : 20
민첩 : 20
지혜 : 10
HP : 150
레스당 dps : 21
레스당 공격속도 : 1.2
특이사항 : [슬라임] [독 면역] [빠르고 민첩함] [도구 사용 가능]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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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flKaLUcnLg

" 과거로 돌아가면 나는 나를 막을 것이다. "

이름 : 세이나 아모르미로
나이 : 21
성별 : 여
종족 : 미로 (이 종족의 시초는 인간과 엘프의 중간인 하프엘프가 테실리아에 있는 ‘미로’라고 불리 우는 나무에 정착하였고 그들이 시간이 흘러 지금 ‘미로’라고 불리 우는 종족이 되었다고 한다. 미로가 있는 지역은 테실리아 중에서도 가장 험준하고 위험이 가득한 지역으로 유명하였다. 거기에 정착한 하프엘프들은 자연이라는 이름에 굴복하였으나 굴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동물과 몬스터에 대한 약점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토대로 동물을 사육하며 교감하였고 몬스터와는 조그만 한 교류를 통하여 그들을 이해하였다. 결국에는 그들과는 공생 관계를 맺는 것에 성공하였으며 시간이 흘러 몬스터들 또한 그들에게 사육 당했다. 다소 원시적인 부족제로 사회가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 누구와도 친구이자 동료가 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종족이기에 선입견이 존재하지 않는다. 주변 국가의 도시화에 개간을 통하여 도시와 교류를 하기 시작했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 않은 덕분인지 시대를 앞서간 발상 혹은 엉뚱한 발상 하여 세간의 주목을 자주 모은다. ( 교류 초창기에는 미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그들이 미개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다.)
전체적인 외형은 하프엘프와 동일하지만 귀가 유난히 발달되어 있으며 소리로 인한 공격을 막기 위함인지 모든 소리를 차단할 수 있는 막이 존재한다. 눈의 모양은 야생 동물과 흡사하게 날카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으며 몸이 전체적으로 유연하다. 피부는 구릿빛을 내고 있으며 몸 이곳저곳에는 자신의 부족 그리고 자신이 사육시키는 동물, 몬스터를 나타내는 문신을 하고 있다. 이 문신은 마나를 통하여 새겨지며 문신을 통하여 계약을 행한다.     
외모 : 미로의 종족 특성 때문인지 피부는 구리빛이 도는 건강한 색을 띄고 있으며 머리의 색은 그와 상반되는 다소 푸석푸석한 회색이다. 몸집은 작고 아담한 편이다. 그로 인하여 주변에서 꼬마 취급 받지만 싫어하는 척하지만 나름 그것을 즐기는 편이다. 하프엘프의 자손이라 그런지 미형이다.
성격 : 어린나이에 너무 많은 것을 즐기며 행동해서 그런지 현재는 매사의 의욕이 없다. 그래도 대체로 긍정적인 편이다.
무기 : 피리, 채찍
전투 스타일 : 일반적인 사람이 잘 듣지 못하는 소리를 피리를 통하여 발생시키어 자신이 내리는 명령을 상대방이 못 듣게 하고 동물과 몬스터를 이용하여 사방에서 연계적으로 공격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피리에 독침을 넣어 발사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에 제약을 두거나 채찍을 이용하여 동물과 몬스터의 흉포함과 공격성을 늘려 준다. 
기타 : 병약한 어머니와 아버지에서 자랐지만 자신의 부모님들과는 다르게 엄청 활동적이며 사고뭉치인 아이가 태어났으며  무려 2살 때부터 부족 전체에서 사고뭉치로 찍혔다. 여러 가지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며 부족 말고도 종족 전체로도 유명하며 ‘ 어처피 짧은 인생 세이나처럼 살아라 ’ (후회하지 않고 살고 싶으면 세이나처럼 살아라 라는 뜻) 라는 속담이 생겨날 정도이다. 그런 말썽꾸러기도 사춘기에 들어서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자 다소곳해지기 시작했다. 실연 때문이지 항상 하이 텐션이던 그녀도 누그러들었고 철이 들기 시작하고 자신의 행보를 되돌아보면 항상 얼굴이 창피하다는 듯이 붉어지며 흑역사 취급한다. 그 이후로는 의뢰하러 온 용병을 안내하는 일을 하는 가이드 겸 도우미로 활동하였고 용병들에게서 들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세계각지를 돌아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자신의 고향을 떠난다.   
<스탯 배분>
힘 : 10
민첩 : 10
지혜 : 30
패시브 스킬 : 교감 - 동물하고 쉽게 친해 질수 있도록 친화력을 높여 주며 자신이 테이밍 할 수 있는 동물, 몬스터의 수를 늘려준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 >>마법의 기초<< 마지막 참조 )
사용 마법 : ( >>능력치 배분<< 마지막 참조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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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10 속성 : 조련
마법에 테이밍 관련 마법들을 넣어주세요!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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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flKaLUcnLg

스킬 작성 중인데...

타투 - 자신이 길들인 동물 혹은 몬스터를 문신으로써 새긴다. 문신으로 새김으로서 그 동물 혹은 몬스터는 문신이 새겨진 자를 섬기고 따르며 주인이 부르면 문신을 매개체로 하여 불러 낼 수 있다.
전쟁의 환희 - 자신의 동물 혹은 몬스터에게 채찍질을 함으로써 공격력을 올려주며 상태이상 면역을 부여한다.
길들이기 - 말 그대로 몬스터 혹은 동물을 길들이는 스킬이다.

뭔가 마법 같은게 타투 말고는 없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피리로 명령 내리는 것도 마법으로 넣어야 할까여?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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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12 무조건 마법이라고 불을 뿜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명령:물어뜯기라던가 그런식으로 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만 있다면요. 애초에 마법사라기보단 조련사잖아요? 마법의 형식에 너무 얽메이진 말아주세요.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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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flKaLUcnLg

" 과거로 돌아가면 나는 나를 막을 것이다. "

이름 : 세이나 아모르미로
나이 : 21
성별 : 여
종족 : 미로 (이 종족의 시초는 인간과 엘프의 중간인 하프엘프가 테실리아에 있는 ‘미로’라고 불리 우는 나무에 정착하였고 그들이 시간이 흘러 지금 ‘미로’라고 불리 우는 종족이 되었다고 한다. 미로가 있는 지역은 테실리아 중에서도 가장 험준하고 위험이 가득한 지역으로 유명하였다. 거기에 정착한 하프엘프들은 자연이라는 이름에 굴복하였으나 굴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동물과 몬스터에 대한 약점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토대로 동물을 사육하며 교감하였고 몬스터와는 조그만 한 교류를 통하여 그들을 이해하였다. 결국에는 그들과는 공생 관계를 맺는 것에 성공하였으며 시간이 흘러 몬스터들 또한 그들에게 사육 당했다. 다소 원시적인 부족제로 사회가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 누구와도 친구이자 동료가 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종족이기에 선입견이 존재하지 않는다. 주변 국가의 도시화에 개간을 통하여 도시와 교류를 하기 시작했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 않은 덕분인지 시대를 앞서간 발상 혹은 엉뚱한 발상 하여 세간의 주목을 자주 모은다. ( 교류 초창기에는 미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그들이 미개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다.)
전체적인 외형은 하프엘프와 동일하지만 귀가 유난히 발달되어 있으며 소리로 인한 공격을 막기 위함인지 모든 소리를 차단할 수 있는 막이 존재한다. 눈의 모양은 야생 동물과 흡사하게 날카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으며 몸이 전체적으로 유연하다. 피부는 구릿빛을 내고 있으며 몸 이곳저곳에는 자신의 부족 그리고 자신이 사육시키는 동물, 몬스터를 나타내는 문신을 하고 있다. 이 문신은 마나를 통하여 새겨지며 문신을 통하여 계약을 행한다.     
외모 : 미로의 종족 특성 때문인지 피부는 구리빛이 도는 건강한 색을 띄고 있으며 머리의 색은 그와 상반되는 다소 푸석푸석한 회색이다. 몸집은 작고 아담한 편이다. 그로 인하여 주변에서 꼬마 취급 받지만 싫어하는 척하지만 나름 그것을 즐기는 편이다. 하프엘프의 자손이라 그런지 미형이다.
성격 : 어린나이에 너무 많은 것을 즐기며 행동해서 그런지 현재는 매사의 의욕이 없다. 그래도 대체로 긍정적인 편이다.
무기 : 피리, 채찍
전투 스타일 : 일반적인 사람이 잘 듣지 못하는 소리를 피리를 통하여 발생시키어 자신이 내리는 명령을 상대방이 못 듣게 하고 동물과 몬스터를 이용하여 사방에서 연계적으로 공격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피리에 독침을 넣어 발사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에 제약을 두거나 채찍을 이용하여 동물과 몬스터의 흉포함과 공격성을 늘려 준다. 
기타 : 병약한 어머니와 아버지에서 자랐지만 자신의 부모님들과는 다르게 엄청 활동적이며 사고뭉치인 아이가 태어났으며  무려 2살 때부터 부족 전체에서 사고뭉치로 찍혔다. 여러 가지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며 부족 말고도 종족 전체로도 유명하며 ‘ 어처피 짧은 인생 세이나처럼 살아라 ’ (후회하지 않고 살고 싶으면 세이나처럼 살아라 라는 뜻) 라는 속담이 생겨날 정도이다. 그런 말썽꾸러기도 사춘기에 들어서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자 다소곳해지기 시작했다. 실연 때문이지 항상 하이 텐션이던 그녀도 누그러들었고 철이 들기 시작하고 자신의 행보를 되돌아보면 항상 얼굴이 창피하다는 듯이 붉어지며 흑역사 취급한다. 그 이후로는 의뢰하러 온 용병을 안내하는 일을 하는 가이드 겸 도우미로 활동하였고 용병들에게서 들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세계각지를 돌아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자신의 고향을 떠난다.   
<스탯 배분>
힘 : 10
민첩 : 10
지혜 : 30
( 배분 가능 포인트 : 50 )
패시브 스킬 : 교감 - 동물하고 쉽게 친해 질수 있도록 친화력을 높여 주며 자신이 테이밍 할 수 있는 동물, 몬스터의 수를 늘려준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조련
사용 마법 : 타투 - 자신이 길들인 동물 혹은 몬스터를 문신으로써 새긴다. 문신으로 새김으로서 그 동물 혹은 몬스터는 문신이 새겨진 자를 섬기고 따르며 주인이 부르면 문신을 매개체로 하여 불러 낼 수 있다.
전쟁의 환희 - 자신의 동물 혹은 몬스터에게 채찍질을 함으로써 공격력을 올려주며 상태이상 면역을 부여한다.
길들이기 - 말 그대로 몬스터 혹은 동물을 길들이는 스킬이다.
절대복종 - 일종의 세뇌 마법과 비슷하다. 몬스터 혹은 동물 뿐만 아니라 지성체를 가지고 있는 자에게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 스킬이 성공하면 3레스 간 세이나의 명령을 따르게 되거나 복종 하게 된다. 실패 시에는 상대방에게 경직 및 마비 효과를 준다. 자신이 사역하는 몬스터 혹은 동물에게 사용한 뒤 명령을 내리면 그 명령으로 이루어지는 효과는 배가 된다. (ex: 물어 라고 하면 그 물기 공격의 위력이 상승한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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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14
패시브 스킬 [교감] 동물하고 쉽게 친해 질수 있도록 친화력을 높여 주며 자신이 테이밍 할 수 있는 동물, 몬스터의 수를 4마리까지 늘려준다.

사용 마법 :
[타투] 자신이 길들인 동물 혹은 몬스터를 문신으로써 새긴다. 문신으로 새김으로서 그 동물 혹은 몬스터는 문신이 새겨진 자를 섬기고 따르며 주인이 부르면 문신을 매개체로 하여 소환할 수 있다. 문신이 새겨진 대상은 시전자의 dps x 0.2만큼의 dps를 추가로 가진다.
(특) [문신을 새길때 마나 소모량:4] [문신으로 소환할때 마나 소모량:3]

[전쟁의 환희] 자신의 동물 혹은 몬스터에게 채찍질을 함으로써 dps를 20% 올려주며 상태이상 면역을 부여한다.
(특) [마나 소모량 3]

[길들이기] 말 그대로 몬스터 혹은 동물을 길들이는 스킬이다.
(필) [마나 소모량 6] [시전중 피격시 캔슬]

[절대복종] 일종의 세뇌 마법과 비슷하다. 몬스터 혹은 동물 뿐만 아니라 지성체를 가지고 있는 자에게도 사용이 가능하다. 100 주사위를 굴려 65 이상이 나올시 성공하며 이 스킬이 성공하면 2레스 간 세이나의 명령을 따르게 되거나 복종 하게 된다. 실패 시에는 상대방을 1턴동안 기절시킨다. 자신이 사역하는 몬스터 혹은 동물에게 사용한 뒤 명령을 내리면 그 명령으로 이루어지는 공격의 피해량은 2배가 된다.
(필)[마나 소모량 10] [시전중 피격시 캔슬]

이것으로 괜찮습니까?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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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flKaLUcnLg

네! 괜찮습니당!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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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14 세이나 아모르미로 [미로(사육사)] [여성]

패시브 스킬 [교감] 동물하고 쉽게 친해 질수 있도록 친화력을 높여 주며 자신이 테이밍 할 수 있는 동물, 몬스터의 수를 4마리까지 늘려준다.

힘 : 10
민첩 : 10
지혜 : 30
HP : 100
MP : 10
레스당 dps : 21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조련 가능] [채찍으로 공격시 dps 8 고정]

사용 마법 :
[타투] 자신이 길들인 동물 혹은 몬스터에게 문신을 새긴다. 문신이 새겨진 대상은 시전자의 dps x 0.2만큼의 dps를 추가로 가진다.
(특) [문신을 새길때 마나 소모량:4] [문신으로 소환할때 마나 소모량:3]

[전쟁의 환희] 자신의 동물 혹은 몬스터에게 채찍질을 함으로써 dps를 20% 올려주고 상태이상 면역을 부여한다.
(특) [마나 소모량 3]

[길들이기] 말 그대로 몬스터 혹은 동물을 길들이는 스킬이다.
(필) [마나 소모량 6] [시전중 피격시 캔슬]

[절대복종] 100 주사위를 굴려 65 이상이 나올시 성공하며, 성공시 대상은 2레스 간 세이나에게 복종한다. 실패 시에는 상대방을 1턴동안 기절시킨다. 자신이 사역하는 몬스터 혹은 동물에게 사용한 뒤 명령을 내리면 그 명령으로 가하는 공격의 피해량은 2배가 된다.
(필)[마나 소모량 10] [시전중 피격시 캔슬]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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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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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시트를 정리했습니다. 에버노트에도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세요!

- >>61 나인 L. 아모르 [달의 사제(마법사)/여성]
- >>74 아더 폰 크루거 [강화인간(격투가)/남성]
- >>86 하르 [망자(마법사)/남성]
- >>108 미르산나 겔리도르 [드워프(마검사)/여성]
- >>132 이그레인 엘미스트 [용인(창사)/여성]
- >>152 테스타롯사 엘 로보타 [늑대인간(헌터)/여성]
- >>183  비자야 샤카 [나가(폴암 전사)/남성]
- >>194 퀴라시에 [사자수인(전사)/남성]
- >>195 프랭크 엘더튼 [인간(전사)/남성]
- >>200 에이미 데스브링거 [슬라임(격투가)/여성]
- >>214 세이나 아모르미로 [미로(사육사)/여성]

총 인원 11명
남 5:6 여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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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KxIRBZN1c

질문!
도망치려고 달린다 하면 민첩에 영향인가요 힘에 영향인가요?
계속해서 도망간다 오래 달린다는 민첩인가요 힘인가요?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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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19 속도는 민첩에 영향을 받으며 지구력은 힘에 영향을 받습니다. 고로 전자의 경우 민첩, 후자의 경우 힘이 되겠죠.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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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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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205 솔직히 파티 전체에게 쏟아지는 공격을 다 받아줄 만큼 단단한 패시브인지에 대해서는 약간 불안함이 있지만, 저는 스레주의 보이지 않는 손을 믿습니다! 얼간이 프랭크, 참전 결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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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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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221 으아아 끝에 느낌표가 날아갔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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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21 알겠습니다! 잠시 뒤 스텟 표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견디기 힘들다면 조치가 있을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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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BCExz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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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추가 종족 검사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일단 예약해두겠습니닷!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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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BCExz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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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224 추가 종족이 아니라 창작 종족!

2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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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24 가능합니다! 데려오세요?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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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BCExz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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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골렘
- 그들은 주로 산악, 빙상 등의 험난한 지대에서 발견되며 그 이외의 곳에서는 아주 희소하다.
- 바위, 흙, 눈, 혹은 벽돌 따위에 순수한 마나가 깃들어 태어나고 그들 자체로는 번식할 수 없다.
- 온건한 지대일 수록 자아가 없거나 극히 희박한 경우가 대다수이나, 대부분의 극한지대에서 활동하는 골렘들은 자아를 갖고 있다.
- 자연물(눈, 나뭇잎 등)을 섭취하는 것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또한, 골렘은 마법을 쓸 수 없다.
- 그들은 애초에 '생명'으로 살아가기 위해 설계된 존재가 아니므로 인간 같은 학습 능력도 없고, 엘프처럼 현명하지도 못하며, 다리는 느려터졌고 지나치게 수동적이다.
- 그러나 그들에게는 단단한 암석 등으로 이루어진 몸에서 비롯된 높은 물리 방어력과 정신 공격 저항력이 있다.
- 번식이 불가능하기에 성이 없고, 이름은 대부분 스스로 짓거나 타인이 부르는 호칭을 그대로 이름으로 삼는다.
- 그들에게는 영혼이 없다.
- 그들은 순종적이고 성실하기 때문에 훌륭한 일꾼이다. 그들 스스로도 그것을 알기에, 오히려 온갖 잡일을 도맡아 하기도 한다.

//이, 일단 이런 설정인데...가능할까요?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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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27 가능합니다.. 만. 골렘을 내실 생각인가요? 이, 이거 일상은 가능한거죠..?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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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BCExz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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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228 골렘이지만 감정 표현이나 사교 행위도 가능하고, 언어능력도 있습니다.
...쪼끔 부족하지만요.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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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아니 잠시만, 저런 스펙이면 프랭크를 골렘으로 바꿔버리고 싶어지잖아요...?!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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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그리고 종족 특성상 회복이 불가능할것 같네요. 몸이 돌이라던가, 그런 자연물로 되어 있으니까요. 거기에 일단 메이플스토리의 스톤골램처럼 생겼다면 용병으로 인정을 받을지도 불확실합니다..

232
별명 :
★hGBCExz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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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231 자연물에서 얻은 에너지로 몸을 수복한다던가...쓸만한 바위를 주워서 교체한다던가...
역시 수정이 필요하거나, 포기해야 할까요?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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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32 외형이 사람같기만 해도 얼추 괜찮을 것 같은데.. 덩치 3~5M의 거대 골램이 와서 용병.. 할래.. 해도 우선 난감해지거든요. 구분이 안가서 의뢰주가 보고 공격이나 안하면 다행일 수준이라.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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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BCExz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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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233 외형은 인간형이 맞습니다. 그렇게 거대하지도 않고요. 약 2M 초중반 정도... 사지는 있고 마나로 생성된 눈도 있습니다. 그래도 으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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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0ZkKtVDE

저 혹시, 아직 예약을 받으시나요? (소심)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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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34 흐음.. 그정도면... 조금 많은 차별(가끔 사람 취급도 못받음)을 감내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235 시트도 받고 예약도 받죠. 환영이에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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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236 꽤 비슷하게 생긴 외형으로는, 모 카드게임의 비취 골렘 정도가 있겠군요. 일단은 시트 작성해오겠습니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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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레주, 그리고 >>227 레스더님, 기존 시트를 취소하고 골렘 캐릭터를 내도 될까요?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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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예약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몸의 체액(ex.혈액,눈물)이 마나를 가득 담고있는 촉매제인 종족은 가능할까요?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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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생명. 기억을 남긴다.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이름 : 마그누스
나이 : 세 자리수. 노화를 겪는 종족도 아니기에 셀 의미는 없음.

성별 : 남성형. 본인의 생각.
종족 : 골렘
 
외모 : 쪼개진 바위 덩어리 여럿, 자갈 여럿, 곳곳에 박히듯 붙어서 틈새를 막는 벽돌 조각, 고철, 납, 그리고 팔 다리 등을 이루는 흙과 눈 등등. 몸을 구성하는 대부분이 암석인 골렘의 특징에 따라, 체중이 상당히 무겁다. 키 226cm에, 체중은 추정 2??kg 이상. 몸을 이루는 돌에는 종종 이끼가 잔뜩 붙어있거나 심지어 틈새에서 새싹이 자라고 있는 경우도 있다. 마나로 이루어진 눈은 항상 약한 빛으로 반짝인다. 기쁨을 느꼈다면, 빛이 강해진다.

성격 : 온순하고 감정 기복이 적은 골렘답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순진한 일꾼이다. 어떤 일이든 성실하게 수행하려고 하며 자신보단 타인의 생명을 아낀다. 타인과의 교류를 '기억'하는 행위를 좋아하며 아주 친해지는 경우, 즉 마그누스의 신뢰를 얻게 된다면 자신을 마그누스가 아닌 '돌덩이'라고 불러달라고 친근하게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무기 : 양손 도끼. 양손 구분은 무의미할지도 모르지만.
전투 스타일 : 마법 공격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물리적 공격은 그럭저럭 버틸 수 있다. 그런 튼튼한 몸을 믿고 아군 또는 자신의 공격 기회를 만들어낸다. 즉 최전방에서 적을 붙드는 역할. 1 대 다 전투에서는 불리하다.
기타 :
(과거사) 끝없이 눈이 내리는 마을이 있었다. 최초의 기억은 파묻힌 몸. 내리는 눈. 회색 빛의 하늘. 처음 의식을 얻게 된 때가 언제인지 명확하지는 않아도, 골렘은 주변의 살덩어리들이 자신을 향해 무어라 소리치고 있는 것을 들었다.
그들은 골렘을 '돌덩이'라고 불렀다. 골렘은 그것을 이름으로 삼았다.
'돌덩이'는 추위를 느끼지 않았고, 눈을 퍼먹으며 살았기에 식량을 챙길 필요도 없었다. '돌덩이'는 항상 마을 사람들에게 어디선가 따온 나무 열매를 나눠주고는 했다.
그들은 골렘이 따온 열매가 도대체 무엇인지, 어디서 자란 것인지, 이 추위에 어찌 구한 것인지 알 수는 없었음에도 '돌덩이'의 도움에 항상 고마워했다. '돌덩이'는 언제나 열매를 찾았다. 그리고 품에 안은 채 마을로 계속 옮겼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처음 '돌덩이'를 발견한 사람들은 이제 땅 속에 파묻혀 있었다. 인사할 새도 없이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이별에 '돌덩이'는 상처를 받았지만, 여전히 열매를 찾았다. 그들의 자손은 이제 '돌덩이'를 마을의 일원으로 삼아 항상 반겨주었다. 골렘은 그것이 좋았다. 그리고 언젠가 반드시 죽게 되는 생명에 슬퍼했다.

한파가 몰려오고, 마을의 식량 사정이 위기에 처했다. 동물들이 사라지고, 식물은 모두 얼어죽었다. 마을의 사람들이 굶어죽기 시작했고 '돌덩이'에게 이별을 고하며 사라져 갔다. '돌덩이'는 더욱 더 많은 열매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마을의 눈을 치우고 사람들을 품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돌덩이'의 열매는 해결책이 될 수 없었다.

'돌덩이'는 상처를 받았다. 열매 모으기도 그만 두었다. 살아남은 사람들도 점차 '돌덩이'를 잊어갔다. 이름을 잃은 골렘은 그저 마을을 뒤로하고 떠날 뿐이었다. 이름을 잃은 골렘, 그는 스스로에게 다시 이름을 붙였다.
마그누스. 처음으로 자신을 '돌덩이'라고 불러주었던 사람.

그리고 '마그누스'는, 계속해서 눈밭을 걸었다.

<스탯 배분>
힘 : 45
민첩 : 2
지혜 : 3
패시브 스킬 : <돌덩이>
- 공격 회피와 민첩 상승이 불가능하고, 아군으로부터 어떠한 치유 효과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모든 물리 피해를 감소시키며 턴마다 자연적으로 극소량의 생명력을 회복한다.

/ >>238 저, 저야 전혀 문제 없지만...괜찮으신가요!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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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38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주세요. 그 선택을 하신다면 프랭크는 이대로 사라집니다. 골램이란 캐릭터가 겹친다는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고, 어쩌면 골램이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골램이 정말 마음에 들고, 골램의 장점에 마음을 빼앗기였다면 바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골램을 보며 계속 이를 갈다 스레의 흥미가 떨어질수 있으니까요.
프랭크를 취소할시, 아직 선관도 일상도 없어 시트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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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39 가능합니다...만.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를 봐야 확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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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40 통과입니다. 지혜 1을 민첩으로 옮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스텟 표는 일상이 끝난 후 배부하겠습니다.
물리 피해량 감소는 20%로 괜찮으십니까?
<길드 마스터> 레시우스:....(눈 부빗) .....눈이 벌써 침침한가..(서류 다시 확인중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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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243 앗, 그러면 지혜 1을 민첩으로 옮기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무리한 설정 허가해주셔서ㅠㅠ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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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0ZkKtVDE

< 기록자 >
- 태고부터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기록해왔다는 신비한 종족.
- 수명이 매우 길지만 새로운 아이의 탄생이 저조하다.
- 체액부터 머리카락 한올까지 모두 마나의 축복을 받은듯 어떠한 물질보다 마나를 잘 흡수하고 저장한다.
-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멸종에 가까워진 상태이며 모두 뿔뿔히 흩어진 상태.
- 외관은 평범한 인간과 대부분 다를바 없지만 그들의 피는 선명한 연녹색이고, 허리쪽에는 자그마한 날개가 달려있다.
- 세계를 기록하는 그들의 잉크는 바로 자신들의 피와 눈물.
- 항상 깃펜을 들고 다니는데, 이는 자신의 날개에서 뽑은 깃털로 만든 특수한 깃펜이라 한다.

/
..라는 종족입니다! 마법은 깃펜과 잉크를 이용하여 마법 스크롤을 작성하는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은 룬마법 이라던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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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40 마그누스 [골램(양손 도끼)] [남..성?]

패시브 스킬 : <돌덩이>
- 공격 회피와 민첩 상승이 불가능하고, 아군으로부터 어떠한 치유 효과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모든 물리 피해를 20% 감소시키며 턴마다 체력이 5 회복된다.

<스탯 배분>
힘 : 45
민첩 : 3
지혜 : 2
HP : 175
레스당 dps : 24
레스당 공격속도 : 1.0
특이사항 : [회피 불가(민첩↓)] [민첩 상승 봉인] [느림] [잘 지치지 않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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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45 허용합니다. 혈마법같은 느낌이 될수도 있겠군요.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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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5JNnMsm2o

"생명. 기억을 남긴다.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이름 : 마그누스
나이 : 세 자리수. 노화를 겪는 종족도 아니기에 셀 의미는 없음.

성별 : 남성형. 본인의 생각.
종족 : 골렘
 
외모 : 쪼개진 바위 덩어리 여럿, 자갈 여럿, 곳곳에 박히듯 붙어서 틈새를 막는 벽돌 조각, 고철, 납, 그리고 팔 다리 등을 이루는 흙과 눈 등등. 몸을 구성하는 대부분이 암석인 골렘의 특징에 따라, 체중이 상당히 무겁다. 키 226cm에, 체중은 추정 2??kg 이상. 몸을 이루는 돌에는 종종 이끼가 잔뜩 붙어있거나 심지어 틈새에서 새싹이 자라고 있는 경우도 있다. 마나로 이루어진 눈은 항상 약한 빛으로 반짝인다. 기쁨을 느꼈다면, 빛이 강해진다.

성격 : 온순하고 감정 기복이 적은 골렘답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순진한 일꾼이다. 어떤 일이든 성실하게 수행하려고 하며 자신보단 타인의 생명을 아낀다. 타인과의 교류를 '기억'하는 행위를 좋아하며 아주 친해지는 경우, 즉 마그누스의 신뢰를 얻게 된다면 자신을 마그누스가 아닌 '돌덩이'라고 불러달라고 친근하게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무기 : 양손 도끼. 양손 구분은 무의미할지도 모르지만.
전투 스타일 : 마법 공격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물리적 공격은 그럭저럭 버틸 수 있다. 그런 튼튼한 몸을 믿고 아군 또는 자신의 공격 기회를 만들어낸다. 즉 최전방에서 적을 붙드는 역할. 1 대 다 전투에서는 불리하다.
기타 :
(과거사) 끝없이 눈이 내리는 마을이 있었다. 최초의 기억은 파묻힌 몸. 내리는 눈. 회색 빛의 하늘. 처음 의식을 얻게 된 때가 언제인지 명확하지는 않아도, 골렘은 주변의 살덩어리들이 자신을 향해 무어라 소리치고 있는 것을 들었다.
그들은 골렘을 '돌덩이'라고 불렀다. 골렘은 그것을 이름으로 삼았다.
'돌덩이'는 추위를 느끼지 않았고, 눈을 퍼먹으며 살았기에 식량을 챙길 필요도 없었다. '돌덩이'는 항상 마을 사람들에게 어디선가 따온 나무 열매를 나눠주고는 했다.
그들은 골렘이 따온 열매가 도대체 무엇인지, 어디서 자란 것인지, 이 추위에 어찌 구한 것인지 알 수는 없었음에도 '돌덩이'의 도움에 항상 고마워했다. '돌덩이'는 언제나 열매를 찾았다. 그리고 품에 안은 채 마을로 계속 옮겼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처음 '돌덩이'를 발견한 사람들은 이제 땅 속에 파묻혀 있었다. 인사할 새도 없이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이별에 '돌덩이'는 상처를 받았지만, 여전히 열매를 찾았다. 그들의 자손은 이제 '돌덩이'를 마을의 일원으로 삼아 항상 반겨주었다. 골렘은 그것이 좋았다. 그리고 언젠가 반드시 죽게 되는 생명에 슬퍼했다.

한파가 몰려오고, 마을의 식량 사정이 위기에 처했다. 동물들이 사라지고, 식물은 모두 얼어죽었다. 마을의 사람들이 굶어죽기 시작했고 '돌덩이'에게 이별을 고하며 사라져 갔다. '돌덩이'는 더욱 더 많은 열매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마을의 눈을 치우고 사람들을 품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돌덩이'의 열매는 해결책이 될 수 없었다.

'돌덩이'는 상처를 받았다. 열매 모으기도 그만 두었다. 살아남은 사람들도 점차 '돌덩이'를 잊어갔다. 이름을 잃은 골렘은 그저 마을을 뒤로하고 떠날 뿐이었다. 이름을 잃은 골렘, 그는 스스로에게 다시 이름을 붙였다.
마그누스. 처음으로 자신을 '돌덩이'라고 불러주었던 사람.

그리고 '마그누스'는, 계속해서 눈밭을 걸었다.
--
패시브 스킬 : <돌덩이>
- 공격 회피와 민첩 상승이 불가능하고, 아군으로부터 어떠한 치유 효과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모든 물리 피해를 20% 감소시키며 턴마다 체력이 5 회복된다.

<스탯 배분>
힘 : 45
민첩 : 3
지혜 : 2
HP : 175
레스당 dps : 24
레스당 공격속도 : 1.0
특이사항 : [회피 불가(민첩↓)] [민첩 상승 봉인] [느림] [잘 지치지 않음]

/수정본 작성..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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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급한 상황에서는 혈서라도 써야지요. 허허...
혹시 어울리는 속성을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뭐랄까, 상당히 감이 안오는지라.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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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그러니까... 그런 걸 해보고 싶어요. 메인 탱커는 마그누스에게 맡기고. 지력에 몰빵한 화력투사형 유리대포 골렘(반짝)

딜러면서 골렘이면 단단할 텐데 어쩌냐, 하는 문제는, 몸에 새겨진 마법회로가 복잡하고 섬세한 물건이라 잘못 맞으면 큰일난다는 설정으로 어떻게 되지않을까.. (눈돌림)

불가능하다면, 프랭크를 계속 플레이하겠습니다! 순박한 바보 캐릭터도 재밌을 테고, 맨탱이 있으면 서브탱도 있어야 하니까요(?)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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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49 저라면 속성을 종족 이름 그대로 할겁니다. 이건 저도 어렵네요..

>>250 참고로 몬스터의 어그로는 사정거리 내의 적 중 더 많은 dps를 입힌 적에게 끌립니다. 그 다음은 회복기를 사용하는 적에게 끌리고요. 근접이라면 힘들겁니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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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세계관에선 마법 스크롤이 흔한편인가요? 아니면 매우 드문 수준인가요.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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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251
대포라는 표현을 썼듯이 멀리서 화염이나 전기속성 마법을 쾅쾅 쏴대는 메이지 스타일의 캐릭터를 생각하고 있어요. 패시브도 공격 사거리를 늘리는 스타일로 생각해 두었고..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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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52 드뭅니다. 마법사 이외의 사람이 노 코스트로 마법을 사용하게 만드니까요.

>>253 - 자연물(눈, 나뭇잎 등)을 섭취하는 것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또한, 골렘은 마법을 쓸 수 없다.
라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골렘으로 마법을 시전하는건.. (절레절레)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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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254
헥... 제가 종족설정을 읽지 않고 저만 흥분해서 날뛰었네요.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기존의 캐릭터인 프랭크 앨더튼의 시트를 제출하겠숩니다. 괜찮을까요?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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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55 괜찮습니다! 다시 환영해요, 프랭크주!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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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4skDAFuHs

시트부터 말썽을 부렸는데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쥐구멍)
스탯 책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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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57 일상이 끝난 뒤에 책정해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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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Xo72Tx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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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0ZkKtVDE

계속 질문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설정이나 비설 같은건 추후에 천천히 공개해도 괜찮을까요?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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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259 전투 능력에 영향이 가는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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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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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aWUrASBfo

>>195 프랭크 엘더튼 [인간(전사)] [남성]

패시브 스킬 [도살삼매] 공격하거나 공격당할 때마다 스택이 1씩 쌓이며 최대 5까지 쌓입니다. 공격하거나 공격당하지 않고 턴이 지나면 스택이 1씩 깎입니다. 스택 1마다 힘, 민첩, 데미지 감소가 각각 1, 1, 2%씩 받습니다.(최대 5/5/10%)
스택과는 별도로, 프랭크가 공격당하면 차지를 1개 얻습니다. 프랭크가 공격할 때 자동으로 차지를 소모하여, 프랭크가 가한 데미지의 30%만큼 프랭크의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차지는 하나만 쌓아둘 수 있습니다

힘 : 41
민첩 : 7
지혜 : 2
HP : 171
레스당 dps : 23
레스당 공격속도 : 1.0
특이사항 : [지혜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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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Xo72Tx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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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fgTPxm9KwA

" ..뭘 기록해줄까? "

이름 : 에린 시아마타
나이 : ??

성별 : 남성
종족 : 기록자

외모 : 171cm / 80kg 녹빛으로 빛나는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짧게 쳐져있으며 조금 처진 눈매로 순한 인상을 받게 하는 얼굴상.
힘이 약하지만 덩치는 큰편이며 몸 이곳저곳에 흉터가 많다. 칼로 그어진 흔적들도 많으며 이는 금방 확인할 수 있다.

성격 : 나긋하고 상냥한, 하지만 어쩔때는 단호한 성격. 

무기 : 고급스럽게 장식된 깃펜

전투 스타일 : 후방에서 모든 전황을 바라보며 팀을 서포트

기타 :

<스탯 배분>
힘 : 5
민첩 : 10
지혜 : 35
패시브 스킬 : [ 기록자의 펜 ]
눈물과 피가 아이템화 되며, 마나의 최대치와 지혜가 상승합니다.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잉크'를 일정량 소모합니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기록자
사용 마법 :
[태초의 기록]=(특)(다이스)
태초의 기록중 하나를 랜덤하게 작성한다.
- 아군 데미지 상승
- 적 전체 데미지 감소
- 아군 전체를 치유
- 적 전체에게 데미지
- ??? (스레주 판단에 따른 특수한 효과)

[어나더 히스토리]=(특)(단일)
다른 사람의 스킬을 스크롤화 한다
본인의 스킬은 불가능하며 쿨타임이 있다.

[기록 열람]=(필)
기록자들의 기록이 모두 모여있는 무한의 도서관에 접촉하여 상세한 정보를 읽는다.
지정된 타겟의 상세한 정보와 약점, 스킬을 열람하게 된다.

[흘러간 기록]=(필)
이번 전투에서 사용한 아군의 스킬중 하나를 재사용한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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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Hr+OUieLY

>>262

패시브 스킬 : [ 기록자의 펜 ]
눈물과 피가 아이템화 되며, 지혜가 상승합니다.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잉크'를 일정량 소모합니다. 잉크를 소모해 스킬을 사용할시 마나가 1 덜 답니다.

사용 마법 :
[태초의 기록]=(특)(다이스) [마나 소모량 4]
태초의 기록중 하나를 랜덤하게 작성한다.
- 아군 데미지 상승 (20%)
- 적 전체 데미지 감소 (20%)
- 아군 전체를 치유 (dps x1.0)
- 적 전체에게 데미지 (dps x1.0)
- ??? (스레주 판단에 따른 특수한 효과)

[어나더 히스토리]=(특)(단일) [대상 스킬 마나 소모량과 동일] [쿨타임 4턴]
다른 사람의 스킬을 스크롤화 한다
본인의 스킬은 불가능하다.

[기록 열람]=(필) [마나 소모량 6]
기록자들의 기록이 모두 모여있는 무한의 도서관에 접촉하여 상세한 정보를 읽는다.
지정된 타겟의 상세한 정보와 약점, 스킬을 열람하게 된다.

[흘러간 기록]=(필) [마나 소모량 10]
이번 전투에서 사용한 아군의 스킬중 하나를 재사용한다.

로 괜찮습니까?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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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Xo72Tx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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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fgTPxm9KwA

네. 그것으로 괜찮습니다 :D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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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Hr+OUieLY

패시브의 지혜를 실수로 안 적었습니다 ;ㅁ;
마나 소모량 감소는 굉장히 가치가 높습니다. 2 상승으로 괜찮으신가요?

>>262 에린 시아마타 [기록자(마법사)] [남성]

패시브 스킬 : [ 기록자의 펜 ]
눈물과 피가 아이템화 되며, 지혜가 2 상승합니다.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잉크'를 일정량 소모합니다. 잉크를 소모해 스킬을 사용할시 마나가 1 덜 답니다.

사용 마법 :
[태초의 기록]=(특)(다이스) [마나 소모량 4]
태초의 기록중 하나를 랜덤하게 작성한다.
- 아군 데미지 상승 (20%)
- 적 전체 데미지 감소 (20%)
- 아군 전체를 치유 (dps x1.0)
- 적 전체에게 데미지 (dps x1.0)
- ??? (스레주 판단에 따른 특수한 효과)

[어나더 히스토리]=(특)(단일) [대상 스킬 마나 소모량과 동일] [쿨타임 4턴]
다른 사람의 스킬을 스크롤화 한다
본인의 스킬은 불가능하다.

[기록 열람]=(필) [마나 소모량 6]
기록자들의 기록이 모두 모여있는 무한의 도서관에 접촉하여 상세한 정보를 읽는다.
지정된 타겟의 상세한 정보와 약점, 스킬을 열람하게 된다.

[흘러간 기록]=(필) [마나 소모량 10]
이번 전투에서 사용한 아군의 스킬중 하나를 재사용한다.

<스탯 배분>
힘 : 5
민첩 : 10
지혜 : 35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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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작성하다 그대로 보냈네..?(미간짚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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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 보면... 레주, 프랭크의 갈고리는 어떻게 되나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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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Hr+OUieLY

>>267 갈고리는 도구 취급입니다만, ...지혜가 낮아서.. 움직일 수 없는 상대를 끌어오는게 아니라면 그냥 무기로 쓰는 방법밖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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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눈물과 피가 상당히 좋게 쓰일거 같으니, 2상승으로 괜찮습니다 XD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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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도살자의 정체성이... 흑흑. 일단은 탱킹으로 만족하겠습니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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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Hr+OUieLY

>>262 에린 시아마타 [기록자(마법사)] [남성]

패시브 스킬 : [ 기록자의 펜 ]
눈물과 피가 아이템화 되며, 지혜가 2 상승합니다.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잉크'를 일정량 소모합니다. 잉크를 소모해 스킬을 사용할시 마나가 1 덜 답니다.

사용 마법 :
[태초의 기록]=(특)(다이스) [마나 소모량 4]
태초의 기록중 하나를 랜덤하게 작성한다.
- 아군 데미지 상승 (20%)
- 적 전체 데미지 감소 (20%)
- 아군 전체를 치유 (dps x1.0)
- 적 전체에게 데미지 (dps x1.0)
- ??? (스레주 판단에 따른 특수한 효과)

[어나더 히스토리]=(특)(단일) [대상 스킬 마나 소모량과 동일] [쿨타임 4턴]
다른 사람의 스킬을 스크롤화 한다
본인의 스킬은 불가능하다.

[기록 열람]=(필) [마나 소모량 6]
기록자들의 기록이 모두 모여있는 무한의 도서관에 접촉하여 상세한 정보를 읽는다.
지정된 타겟의 상세한 정보와 약점, 스킬을 열람하게 된다.

[흘러간 기록]=(필) [마나 소모량 10]
이번 전투에서 사용한 아군의 스킬중 하나를 재사용한다.

<스탯 배분>
힘 : 5
민첩 : 10
지혜 : 35+2(37)
HP : 100
MP : 10
레스당 dps : 23
특이사항 : [기록자] [희귀 종족] [비교적 적은 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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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9dII8kug0Q

만약 민첩이 1-5정도면 어떤정도 인가요?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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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9dII8kug0Q

보통사람으로 친다면 스탯은 얼마가 평균적인정도 인가요?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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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yE0rtvMcA

질문이에요! '>'
뱀파이어 같은 것도 가능할까요?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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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Veytyw4Zo

>>272 민첩이 1~2면 회피가 불가능하며 온갖 이동레스에서 패널티가 생깁니다.
3~5면 상대 민첩에 따라 민첩회피가 불가능한 경우도 생기며 역시 기동에 패널티가 생깁니다.
>>273 5가 비전투인입니다.
>>274 가능합니다. 바다건너 마대륙에서 온 설정이며 적대관계였던 마인에서 용병이 된 설정이라 차별을 좀 받습니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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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3wJb3C9FAc

>>275 헉 차별..? (좋음) 그르면 창작종족 검사 받을때처럼 부연설명 같은 건 안 써도 될까요? :0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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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kEclMLBWHM

>>276 네. 기존 알려진 판타지속 뱀파이어 내에서라면 그렇습니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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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mtlSt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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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RostomZsGA

" 음. 그러니 나는, 당신들과.. "
- 평상시의 그녀, 말끝을 흐리고는 옅게 웃어보였다.

" shh... Honey, it's time to fall asleep. "
- ????


이름 : 캐롤라인 R. 애버디어 (Caroline Rebecca Abadeer)

나이 : 외관상 19살, 실제 나이 알 수 없음. 

성별 : 여

종족 : 뱀파이어

외모 : 달빛 아래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화려한 플래티넘 블론드 색의 결 좋은 머리카락이 굵게 웨이브져 허리까지 흘러내렸고, 그 옆머리를 땋아 뒤에서 하나로 모은 뒤 검은 끈으로 고정시켜 묶었다. 두 눈을 완전히 가릴 정도로 기른 앞머리 뒤에선 거의 핏빛에 가까운 적안이 이따금 이채를 띄고 반짝였다. 축 처진 눈꼬리는 비 맞은 강아지 내지는 토끼와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었고, 희다못해 몹시 창백한 피부와 갸름한 얼굴선이 제법 미형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이다. 말린 장미꽃잎과 같은 빛깔의 입술이 벌려지면 이따금 평범한 인간보다 확연히 날카로운 흰 송곳니가 그 모습을 드러내곤 했다.
161cm에 보기 좋게 날씬한 체형으로, 팔다리가 길게 쭉쭉 뻗었다. 단, 그 팔에 붉은 색으로 기이한 문양의 문신 -깃털들이 모여있는 것처럼도 보이는, 얼핏 보면 조금 흉하다- 이 새겨져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 뼈마디가 드러나는 체형이라 조금 더 말라보이기도 한다.
평상복으로는 햇빛을 가릴 수 있도록 후드가 달린 수수한 흰 로브를 걸친다. 그 안에는 주로 몸에 달라붙는 검은색 폴라 티셔츠와 검은 가죽 레깅스, 단단히 무두질된 가죽 조끼(가죽 갑옷)를 받쳐 입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갈색 부츠를 신는다. 더불어 다소 작은 손을 검은 가죽장갑으로 감싸 보호했다. 이따금 걸치는 낡은 녹색의 머플러나 반대로 늘 걸고 다니는 보랏빛 자수정 목걸이를 제외한 다른 악세서리는 없다.

성격 : 조용하고 순한 성격. 안 어울리게도 웃음이 헤프고 겁이 많은 부분도 분명히 있다.
...까지는 평상시의 모습, 전투에 들어섰을 때나 배가 심하게 고플 때에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냉정하고, 조금은 광기에 사로잡힌 듯 싶기도 하다. 자세한 건 일상이나 이벤트를 통하여 서술하겠습니다.

무기 : 레이피어

전투 스타일 :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마법으로 공격하는 식의 전투를 선호하며, 파고들어서 근접전을 벌이는 식의 전투는 불호한다. 레이피어는 근거리에 들어온 적에게서 제 몸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일 뿐 전투에서 큰 비중은 없으며, 당장 그녀가 하는 공격의 태반은 마법을 이용한 것이다.

기타 :
※과거사는 스레를 뛰면서 천천히 밝히겠습니다.

> 그녀가 전투에 활용하는 피는 '축성' 이라는 모종의 의식을 치름으로서 일종의 무기화가 된 피로, 축성하지 않은 피로는 전투를 할 수 없다. 말인즉슨, 전투 시에 적의 피를 뽑은 후 곧바로 무기로는 활용하기 힘들다는 의미.

> 축성된 피는 물주머니나 물병 등에 담아서 들고다닌다.

> 축성은 약 3~4시간에 걸쳐져서 시행되는 의식이다.

> 축성된 피는 마실 수 없다.

>그녀는 '날아서' 이 땅에 왔다.

> 피를 제외한 음식은 섭취하지 않으며, 섭취하더라도 그것이 실질적인 에너지로 전환되지 않는다.

> 적어도 '주변인' 들의 피는 마시지 않는다. 적일 경우에는, 글쎄. 평소에는 산짐승 같은 것의 피를 섭취한다.

> 어딘가에서 주워 온 지저분한 곰인형이 있다. 그녀의 보물 3위라고.

이하는 생각나는 대로 추가될 수 있음.

<스탯 배분> 

힘 : 11
민첩 : 12
지혜 : 27

패시브 스킬 : [ 흡혈 ] 전투 중 HP가 일정 이하로 떨어질 경우 적의 피를 흡혈하여 HP를 +n 회복한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Blood (血)
사용 마법 :

피의 화살 (Arrow of blood) - 피를 많은 화살의 형태로 구현시켜 공격하는 방식으로, 3턴간 적에게 일정한 데미지를 준다. (평)(범위)

피의 채찍 (Whip of blood) - 피를 긴 채찍의 형태로 구현하여 공격하는 방식이다. 손짓에 따라 채찍이 공중에서 휘둘러지며 데미지를 입힌다. (평)(단일)

피의 거울 (Mirror of blood) - 피를 모아 화려한 거울의 형태로 변화시켜 사용하는 방식의 공격으로 3턴간 오는 공격의 데미지를 반감시켜 받고, 받은 데미지(=적이 가한 원래 데미지에서 반감된 데미지)와 같은 데미지를 다시 되돌려준다. (특)(단일)

채혈 (Bleeding) - 상대의 몸에 난 구멍 (ex: 귀, 입, 코, 그 외 등등) 에서 피를 일정량 뽑아내는 방식의 공격이다. (필)(단일)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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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278 힘 1을 지혜 1로 옮기시거나 그 반대로 하셔야 남는 스탯이 없습니다. 힘과 지혜는 무조건 2의 배수여야, 민첩은 3의 배수여야 효율이 좋습니다.
마법사에게 민첩 12는 너무 과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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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tynVj0sUeA

핫 그러면 시트 수정해서 오게ㅛ습니다!!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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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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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tynVj0sUeA

" 음. 그러니 나는, 당신들과.. "
- 평상시의 그녀, 말끝을 흐리고는 옅게 웃어보였다.

" shh... Honey, it's time to fall asleep. "
- ????


이름 : 캐롤라인 R. 애버디어 (Caroline Rebecca Abadeer)

나이 : 외관상 19살, 실제 나이 알 수 없음. 

성별 : 여

종족 : 뱀파이어

외모 : 달빛 아래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화려한 플래티넘 블론드 색의 결 좋은 머리카락이 굵게 웨이브져 허리까지 흘러내렸고, 그 옆머리를 땋아 뒤에서 하나로 모은 뒤 검은 끈으로 고정시켜 묶었다. 두 눈을 완전히 가릴 정도로 기른 앞머리 뒤에선 거의 핏빛에 가까운 적안이 이따금 이채를 띄고 반짝였다. 축 처진 눈꼬리는 비 맞은 강아지 내지는 토끼와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었고, 희다못해 몹시 창백한 피부와 갸름한 얼굴선이 제법 미형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이다. 말린 장미꽃잎과 같은 빛깔의 입술이 벌려지면 이따금 평범한 인간보다 확연히 날카로운 흰 송곳니가 그 모습을 드러내곤 했다.
161cm에 보기 좋게 날씬한 체형으로, 팔다리가 길게 쭉쭉 뻗었다. 단, 그 팔에 붉은 색으로 기이한 문양의 문신 -깃털들이 모여있는 것처럼도 보이는, 얼핏 보면 조금 흉하다- 이 새겨져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 뼈마디가 드러나는 체형이라 조금 더 말라보이기도 한다.
평상복으로는 햇빛을 가릴 수 있도록 후드가 달린 수수한 흰 로브를 걸친다. 그 안에는 주로 몸에 달라붙는 검은색 폴라 티셔츠와 검은 가죽 레깅스, 단단히 무두질된 가죽 조끼(가죽 갑옷)를 받쳐 입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갈색 부츠를 신는다. 더불어 다소 작은 손을 검은 가죽장갑으로 감싸 보호했다. 이따금 걸치는 낡은 녹색의 머플러나 반대로 늘 걸고 다니는 보랏빛 자수정 목걸이를 제외한 다른 악세서리는 없다.

성격 : 조용하고 순한 성격. 안 어울리게도 웃음이 헤프고 겁이 많은 부분도 분명히 있다.
...까지는 평상시의 모습, 전투에 들어섰을 때나 배가 심하게 고플 때에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냉정하고, 조금은 광기에 사로잡힌 듯 싶기도 하다. 자세한 건 일상이나 이벤트를 통하여 서술하겠습니다.

무기 : 레이피어

전투 스타일 :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마법으로 공격하는 식의 전투를 선호하며, 파고들어서 근접전을 벌이는 식의 전투는 불호한다. 레이피어는 근거리에 들어온 적에게서 제 몸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일 뿐 전투에서 큰 비중은 없으며, 당장 그녀가 하는 공격의 태반은 마법을 이용한 것이다.

기타 :
※과거사는 스레를 뛰면서 천천히 밝히겠습니다.

> 그녀가 전투에 활용하는 피는 '축성' 이라는 모종의 의식을 치름으로서 일종의 무기화가 된 피로, 축성하지 않은 피로는 전투를 할 수 없다. 말인즉슨, 전투 시에 적의 피를 뽑은 후 곧바로 무기로는 활용하기 힘들다는 의미.

> 축성된 피는 물주머니나 물병 등에 담아서 들고다닌다.

> 축성은 약 3~4시간에 걸쳐져서 시행되는 의식이다.

> 축성된 피는 마실 수 없다.

>그녀는 '날아서' 이 땅에 왔다.

> 피를 제외한 음식은 섭취하지 않으며, 섭취하더라도 그것이 실질적인 에너지로 전환되지 않는다.

> 적어도 '주변인' 들의 피는 마시지 않는다. 적일 경우에는, 글쎄. 평소에는 산짐승 같은 것의 피를 섭취한다.

> 어딘가에서 주워 온 지저분한 곰인형이 있다. 그녀의 보물 3위라고.

이하는 생각나는 대로 추가될 수 있음.

<스탯 배분> 

힘 : 12
민첩 : 6
지혜 : 32

패시브 스킬 : [ 흡혈 ] 전투 중 HP가 일정 이하로 떨어질 경우 적의 피를 흡혈하여 HP를 +n 회복한다.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Blood (血)
사용 마법 :

피의 화살 (Arrow of blood) - 피를 많은 화살의 형태로 구현시켜 공격하는 방식으로, 3턴간 적에게 일정한 데미지를 준다. (평)(범위)

피의 채찍 (Whip of blood) - 피를 긴 채찍의 형태로 구현하여 공격하는 방식이다. 손짓에 따라 채찍이 공중에서 휘둘러지며 데미지를 입힌다. (평)(단일)

피의 거울 (Mirror of blood) - 피를 모아 화려한 거울의 형태로 변화시켜 사용하는 방식의 공격으로 3턴간 오는 공격의 데미지를 반감시켜 받고, 받은 데미지(=적이 가한 원래 데미지에서 반감된 데미지)와 같은 데미지를 다시 되돌려준다. (특)(단일)

채혈 (Bleeding) - 상대의 몸에 난 구멍 (ex: 귀, 입, 코, 그 외 등등) 에서 피를 일정량 뽑아내는 방식의 공격이다. (필)(단일)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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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281 캐롤라인 R. 애버디어 [뱀파이어(혈마법사)] [여성]

패시브 스킬 [흡혈] 전투 중 HP가 50% 이하로 떨어질 경우, 다음 공격시 적의 피를 흡혈하여 HP를 +15 회복한다.

사용 마법:
[피의 화살 (Arrow of blood)] 피를 많은 화살의 형태로 구현시켜 공격하는 방식으로, 3턴간 매 턴마다 적에게 dpsx0.4를 준다. (평)(범위) [마나 소모량 2]

[피의 채찍 (Whip of blood)] 피를 긴 채찍의 형태로 구현하여 공격하는 방식이다. 손짓에 따라 채찍이 공중에서 휘둘러지며 대상에게 dpsx1.5를 입힌다. (평)(단일)(원거리) [마나 소모량 2]

[피의 거울 (Mirror of blood)] 피를 모아 화려한 거울의 형태로 변화시켜 사용하는 방식의 공격으로 3턴간 오는 공격의 데미지를 반감시켜 받고, 받은 데미지(=적이 가한 원래 데미지에서 반감된 데미지)와 같은 데미지를 다시 되돌려준다. (특)(단일) [마나 소모량 3]

[채혈 (Bleeding)] 상대의 몸에 난 구멍 (ex: 귀, 입, 코, 그 외 등등) 에서 피를 일정량 뽑아내는 방식의 공격이다. 대상 최대 HP의 35%/dpsx3.0중 더 높은 피해를 입힌다. (필)(단일)[마나 소모량 10]

<스탯 배분> 

힘 : 12
민첩 : 6
지혜 : 32
HP : 100
MP : 10
레스당 dps : 24
특이사항 : [혈마법][비행 가능]

로 괜찮나요? 생존성이 굉장히 뛰어난 딜러가 나온 느낌이네요.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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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tynVj0sUeA

네, 괜찮아요!! (붕방방방) 혈마법사.. 혈마법사래.... (좋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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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https://threaders.co.kr/webclap/36
유니 용병 길드의 웹박수가 생성되었습니다! 여러 용도로 사용해주세요!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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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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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시트 정리<<

- >>61 나인 L. 아모르 [달의 사제(마법사)/여성]
- >>74 아더 폰 크루거 [강화인간(격투가)/남성]
- >>86 하르 [망자(마법사)/남성]
- >>108 미르산나 겔리도르 [드워프(마검사)/여성]
- >>132 이그레인 엘미스트 [용인(창사)/여성]
- >>152 테스타롯사 엘 로보타 [늑대인간(헌터)/여성]
- >>183  비자야 샤카 [나가(폴암 전사)/남성]
- >>194 퀴라시에 [사자수인(전사)/남성]
- >>195 프랭크 엘더튼 [인간(전사)/남성]
- >>200 에이미 데스브링거 [슬라임(격투가)/여성]
- >>214 세이나 아모르미로 [미로(사육사)/여성]
- >>248 마그누스 [골램(양손 도끼)] [남..성?]
- >>262 에린 시아마타 [기록자(마법사)] [남성]
- >>281 캐롤라인 R. 애버디어 [뱀파이어(혈마법사)] [여성]

총 인원 14명

남성 7:7 여성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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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IEsMxD5K5E

이색적인 종족도 기꺼이 받아주는 스레가 있다고 해서 찔러보는데... 혹시 워크래프트의 크립트 로드 같은 지성 있는 거대 딱정벌레도 받아주나요?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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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xnFB3owcc

어떡하지 잘못눌러서 올라갔다...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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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286
이종족이 용병이 될 수 있는 조건은 아래의 세가지입니다
1 말을 할 수 있고, 지성체가 있어야 하며
2 찾아와 진심으로 용병이 되고 싶다고 말할 수 있으며
3 지나치게 덩치가 커선 안됩니다. 용병 길드의 문은 작으니까요.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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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289
어멋 이런 아침부터(왈칵)
1번 2번 괜찮고, 3번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마?

은신을 하거나 땅을 파고들어가 잠복하고 있다가 툭 튀어나와서 퍽치기하는 암살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하나요?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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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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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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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290 가능합니다. 다만, 적 딜러진을 암살하고 싶으시다면 민첩이 높으셔야 접근할때 다이스식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이는 어제 한 모의전투에서 잘 나타났죠.
그리고 적 딜러진을 공격하는건 가장 좋은 어그로 수단으로, 모든 적의 공격 1순위가 되며 몸을 던져 당신을 막으려 할겁니다.
이를 염두하며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텟 분배에 있어서 미리 하는 말이지만, 힘 1당 체력 1, 힘 2당 공격력 1, 민첩 3당 공격력 1, 지혜 2당 공격력 1이 오르므로 남는 스텟이 없게 잘 배분해주세요.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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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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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291
은신 기술은 패시브로는 무리고, 마검사 식으로 스탯을 분배해야 되는 거죠?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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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292 패시브 은신은 적에게 걸리지 않았을때만 사용이 가능할정도로 조악하며 사용하고 접근하다가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액티브 은신은 적에게 걸리지 않아, 적은 오직 감으로만 때려야 하며, 15 이상의 지혜를 요구합니다.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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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RK5jDdi5c

>>293
은신 방식을 "투명해지는 것" 과 "땅속으로 파고들어가는 것" 두 가지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 쪽이 나을까요? (초롱초롱)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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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ikJocVJC0k

>>294 전자의 경우 패시브로도 가능하지만, 후자의 경우 무조건 마법입니다. 개인적으론 마법으로 할거라면 후자가 나아보이네요!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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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295
혹시 나뭇바닥 여관 2층이라던가, 바닥이 돌로 된 유적이라던가 하는 곳에서 못 쓰게 되는 건 아니겠죠?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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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ro1yk0HgjA

>>296 어..
그 부분은 ★마법이니까★ 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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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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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 억울하지 않은 죽음은 없는 법이다. "

이름 : 셈-에텝
나이 : 수령 약 28세일 때 동면 개시. 동면에서 깨어난 지는 약 3달이 됐다.
성별 : 남자

<철갑군주>
영장목에서 인류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딱정벌레목에서 차지하고 있는 존재들. 오래 전 그들의 문명이 거대한 모래폭풍과 함께 가라앉은 이래로, 그들은 설화나 민담, 기껏해야 알아보기도 힘든 고대의 기록 같은 곳에나 남아 있는 존재들이었으나, 저 아래 묻힌 잊혀진 옛 유적으로부터, 이 고귀한 종족의 극소수의 생존자들이 하나둘씩 기어올라오기 시작했다.
 -종족 패널티
  딱정벌레와 사마귀, 거미를 합쳐놓은 듯한 괴물의 형상을 한 종족으로, 일반적인 NPC들에게서 배척당하며, 몬스터로 오인받을 수도 있다.
  손가락이 없고 앞다리가 매우 날카로운 집게발이라, 무기를 포함한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
 -종족 인센티브
  철갑군주들은 제각기 선택한 삶의 방식에 따라 개체마다의 고유한 특수의 기관을 발달시키므로, 각 개체마다 고유한 패시브를 가진다.

외모 :
켄타우로스를 벌레 모양으로 재해석해 놓은 듯한 외양. 큼지막한 배를 네 개의 뾰족한 발이 지탱하고 있으며, 그 위로 허리가 솟아서 마치 사람의 상반신처럼 변한 가슴을 지탱하고 있다. 온 몸을 뒤덮은 위협적인 갑각은 광택이 없는 검은색이나, 손을 뻗어 갑각을 만져보면 표면이 매우 매끄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날이 선 발톱은 노란 광택을 띠고 있으며, 상어의 그것을 닮은 머리에선 3쌍의 노란 눈동자가 번뜩이고 있다.
https://namu.wiki/w/%ED%8C%8C%EC%9D%BC:Kaldir%20Anub'alisk.png
https://static.gamespot.com/uploads/original/776/7766249/3034037-ogImport-4625-4432-dota2_items_nyx01.png

성격 : 그 흉포한 외양에서 섣불리 상상하기 힘들지만, 보기보다 지적이고 사려 깊은 스타일로, 독서를 즐긴다. 책장은 앞다리 관절로 어떻게든 넘기는 모양.

무기 : 예리하기 그지없는 앞다리.
 
전투 스타일 : 마검사, 암살자. 적의 전열에 직접 뛰어들어 전투를 벌이기보다는, 잠복하여 기회를 엿보다가 후열의 중요한 목표에 덤벼들어 순식간에 찢어버리는 누커.

기타 : 셈-에텝은 종족을 대표해 지하에 잠든 여러 철갑군주들 중 하나로, 최근 오랜 동면에서 깨어났다. 그는 명확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지상에 올라왔는데, 바로 철갑군주 여왕의 후보를 찾는 것. 다시 말해, 신부 탐색이다.

<스탯 배분>
힘 : 22
민첩 : 12
지혜 : 16

패시브 스킬 : 철갑군주-초고경도 갑각
 -패널티 / 셈-에텝은, 인간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매우 흉측하게 생긴 곤충 괴물이다.
  일반적인 초면의 NPC와 회화할 때, 호감도가 최악인 상태에서 시작.
  도구를 일절 사용할 수 없음.
 -인센티브 / 셈-에텝의 까만 갑각은 매우 단단하며 매끄러운 표면을 가지고 있는데, 이 갑각은 땅 속성 마법을 더욱 쉽게 받아들이고, 적의 무기는 갑각 표면에서 미끄러지며, 셈-에텝의 앞발톱은 적의 살을 쉽게 파고들 수 있다.
  일반공격 데미지가 강화됨.
  마나의 소모량이 줄어듬(포기 가능).
  적의 공격을 2회에 한해 데미지를 줄여서 받음. 한 턴 동안 공격받지 않으면, 데미지 감소 횟수가 재충전됨.


속성 : 땅
사용 마법 :

지하 잠복 (특)
  셈-에텝이 땅을 파고 지하에 숨어든다.  땅을 파고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면에 특수한 아공간을 만들어서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배의 갑판 위나, 돌로 된 바닥에서도 쓸 수 있다.
  셈-에텝이 잠복하여, 적의 주목에서 벗어난다. 특별한 탐지수단이 없으면 탐지할 수 없다.
  단일 공격의 타겟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있으며,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광역 공격도 회피할 수 있다.
  잠복을 개시하는 순간 마나를 소모하며, 잠복을 4턴 지속할 때마다 마나가 1씩 추가적으로 소모된다.
  잠복 중에 적을 공격할 시, 땅에서 솟구쳐올라오며 적에게 치명적인 기습을 가한다. 잠복이 해제되지만, 적에게 2배의 피해를 준다.

수정 창살 (필) (단일)
  양 앞다리에 1회용의 날카로운 수정 가시들이 돋아난다.
  일반 공격을 강화시키는 기술로, 발동하는 즉시 타겟에게 1회 일반 공격을 가하며, 수정 창살의 데미지가 이 공격에 추가된다.
  은신 중에 사용할 수 있으며, 수정 창살의 데미지 역시 치명적인 습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회 차지하여, 피해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수정 창살은 리그 오브 레X드의 나서X의 Q 같은 평타강화 스킬 느낌으로 작성했어요!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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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죽창의, 죽창에 의한, 죽창을 위한 스킬트리... 후후후... 아, 그런데 참고이미지 첫번째 링크가 깨졌네요.

https://cdn.namuwikiusercontent.com/storage/4e03ee1b91dbea0bb97bd89a1c72b5d69a8621cf20563ed902b1078b88d545844cdbd97098e1a2075da916e016b75774ad367d85979939ad9a9b8e7a6c36612eeb5610dc3927c5beaa9511379f29b9ed?e=1513329785&k=PEBAo_RRm1oaOnBHOh82Ow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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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1Def6G+qOE

마나의 소모량이 줄어듬.  적의 공격을 2회에 한해 데미지를 줄여서 받음. 한 턴 동안 공격받지 않으면, 데미지 감소 횟수가 재충전됨.

이 두가지는 포기하셔야 합니다. 마나 소모량 감소는 이미 비슷한 패시브가 존재하며, 밸런스 파괴가 되므로 아예 불가능하며 후자의 경우 2회 차지에서 1회 차지, 10 감소 정도로 약화되어야 합니다.
기본공격 데미지는 5 추가 이상은 힘듭니다.

지하 잠복의 마나 소모량은 4이며, 피해 증가는 무리입니다.

수정 창살에는 기본공격 데미지 증가 효과를 받지 못하며 마나 소모량은 6, dpsx2.3을 책정해드릴 수 있습니다. 미르산나 겔리도르와 비슷한 타입의 기술이나 매복 이후 사용할 수 있도록 마나 소모량이 1 낮기에 0.2 dps를 줄였습니다. 이게 하위호환이 될지 상위호환이 될지.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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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300

시트를 짜기 전에 본스레를 읽어봤어요. 전투씬도 봤는데, 네, 아유 뒤쪽 딜러를 무신 분이 안쓰러울 정도로 두드려맞더라구요;;
그래서 잠복 풀고 훅 튀어나와서 한방 세게 후려친 다음에 다시 잠복으로 숨어들어갈 동안 두어 대 맞는 것 정돈 덜 아프게 맞자고 기획한 패시브인데, 대부분 마나 10을 주시던 것 같은데 이러면 땅에 숨었다가 한번 훅 튀어나와서 기습타 날리고는 그 뒤론 맞아가면서 싸워야 되겠네요. 짤라야 되는 딜러가 두 명 이상이면 골치 엄청 아프겠는데 이를 어쩐다...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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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MhW9xPqvU

" 자자자잠시만요 일단 대화로 하죠. "

이름 : Iden(어원은 Identity)

나이 : 25세정도

성별 : 남성

종족 : 인간

외모 : 172센티와 54키로의 호리호리한 체격. 멀리서 봤을때는 남자구나 싶고 가까이서 볼땐 여자같기도 한데..? 싶은 느낌. 짧은 검은 머리가 눈썹에 닿을랑 말랑한 정도.

성격 : 선한 성격. 거짓말을 잘 하지 못하고 상대를 속이는게 힘들다. 지혜롭지만 성격때문에 상대가 속이는줄 알고 있음에도 당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선한 마음에는 끝까지 자신의 길을 나아가겠다는 강인함이 있다.

무기 : 세치혀(?)와 불러낸 유리방패

전투 스타일 : 싸우기를 못하지만 방패를 움직여서 때릴수는 있다. 날아오는 공격을 방어해내는 타입.

기타 :

  케릭터의 컨셉:

  '본격 협상가를 판타지에서 나타내보려 하기' 캐릭터 입니다. 하지만 말만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일이 있죠.

싸움이 일어나면 완전 무능해 지지 않게 방어적인 마법 사용법을 추가 했습니다. 방어 마법으로 아군을 보호하거나 호위임무때 방어 역할을 할수 있을겁니다.

말하자면 마법형 탱커? 싸우려는 캐릭터는 아니니까요.

  과거사 :

  어느날 갑자기 땅속에 파묻혀 있었다. 질식때문에 죽기 직전 허공에서 유리방패가 튀어나오는 반동으로 땅밖으로 튀어나오게 되어 살았다.(땅밑 1미터 정도에 묻혀 있었다. 힘이 3라서 못 나옴)

겨우 정신을 차린뒤 자신이 전혀 기억이 없음을 알아차린다.

그리하여 아이덴은 자신의 존재를 찾기위해 자신을 투명히 비추는 유리방패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스탯 배분>

힘 : 3

민첩 : 5

지혜 : 42

패시브 스킬 :

[일단 대화로 합시다]

높은 지혜와 선한 모습이 합쳐져 아이덴의 말은 어떤상황이든 설득력이 있게 들리며 일단 경청하게 된다.

(예: 누가 아이덴을 때리려고 할때 아이덴이 '잠시만!'하면 일단 들어는 보려 한다.)

(패널티)

선한 아이덴의 마음때문에 아이덴은 의도해서 악한 행위를 유도하는 대화가 불가능.

(예 : 멀쩡한 물건을 고장났다고 사기쳐 싸게 사기.

쓰레기를 좋은 물건이라 사기쳐서 팔기)

속성 : 적재

사용 마법 :

[유리방패 소환](견)

허공에서 유리방패(가로 1미터 세로 1.5미터 두께 2센티)를 불러온다. 이 방패는 아이덴의 옆에 떠 다닌다. 허공에서 튀어나오는 속도로 상대방을 때릴수는 있다. 원한다면 바로 허공속으로 되돌릴수 있다. 아이덴에게서 3미터 이상 떨어지면 반드시 사라져 버린다. 이 유리방패는 부숴지지 않는다. 다만 유리방패를 움직이는 힘보다 훨씬 강한 힘이 치면 튕겨져 날아가 버리는데 그러면 당연히 사라진다. 사라지면 다시 소환해야 한다.

[유리방패 이동](견)

초속 10미터 정도의 속도로 방패를 움직인다. 아이덴의 힘으로는 도저히 방패를 움직일수 없기에 다행이다. 물론 3미터 이상 떨어지면 사라진다.

[유리방패 견디기](평)

방패에 힘을 주어 공격에 견딘다.

보통이면 방패가 날아갈 충격에 버틸수 있게 힘을 주는것이다.

[Be my mirror](특)

유리방패가 거울방패가 된다. 이때 방패에 가해지는 것을 반사해낸다. 반사에는 한도가 있으며 그 이상의 힘이 가해지면 방패가 튕겨져 날아간다.
/
스레를 보자마자 바로 생각나서 짜여졌네요. 과거사도 짜내서 웹박으로 보냈어요.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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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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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U4JUf1hDYE

>>301 혼자 무시는것도 아니고, 이 패시브를 사용할시 사실상 잠복만 해놓으면 확정으로 성공하기 때문에 미리 누가 누굴 물지만 분배한다면 어그로도 분배되고 괜찮을겁니다.
그리고 어제와 같이 적의 수가 많은 싸움만 있는게 아니라 적이 단일 보스라거나 하는 상황은 많습니다. 잘 고려해서 멋진 캐릭터를 만들어주세요.


>>302 패시브의 경우 동일한 대상에게 짧은 시간 내에 여러번 시전이 불가능하며, 대화를 시도한 레스에 상대가 다른 아군에게 공격받을시 패시브 발동이 불가능합니다.

유리 방패는 1.5dps의 체력을 가지며, 이 체력이 전부 소진될시 더이상 막아주지 못하고 튕겨납니다. 다시 시전해야 하며 방패로 적을 피격할시 방패가 다른 이를 대신 막아주지 못하며 1.5dps의 피해를 줍니다. 마나 소모는 1이며 쿨타임은 없지만 중복 시전과 차징이 불가능합니다.

유리 방패 이동으로 적을 피격하거나 다른 아군에게 대신 유리방패를 씌워줄 수 있지만 3M 밖으로(아군 진형 이탈) 이동시 씌워줄 수 없습니다.

유리 방패 견디기로 유리 방패의 체력에 2.0 dps를 즉시 추가합니다.

Be my mirror는 매 피격마다 현재 유리방패 체력의 절반 이하에 해당하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그만큼 다시 공격한 이에게 반사시킵니다. 그 이상의 피해를 입을 시 데미지 감소는 없으나 유리방패 체력의 절만만큼의 데미지를 여전히 반사시킵니다. 마나 소모량은 4입니다.

과거사는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별다른 문제는 없네요!
이 역시 허용합니다.
스킬은 이것으로 괜찮으신가요? 괜찮으시다면 스텟표는 오늘 저녁에 짜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조금 바빠서 힘들 것 같네요.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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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CcNQvQ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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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MhW9xPqvU

우와 진짜 빠르네요!
대부분은 제가 원하는데로 된것 같지만 다시 몇가지만 질문하고 싶네요.

유리방패의 체력이 1.5dps라는건 아이덴의 dps의 1.5배라는건가요?(유리방패 견디기에 대한 질문도 동일)

Be my mirror는 약간 설명이 어려운데... 예를들어 방패가 체력이 20이면 피해를 10만큼 덜 받고 상대의 공격력 만큼 반사 하는건가요? 그 이상의 피해를 받을경우 방패는 튕겨 나가는데 데미지도 반사는된다는건가요?

여담이지만 레주 피드백은 정말 빠른데 나온 마법은 거의 제가 바라는것으로 잘 나왔네요 레주 짱짱맨.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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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에텝의 스테이터스 (1차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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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스탯 배분>
힘 : 22
민첩 : 12
지혜 : 16

패시브 스킬 : 철갑군주-가시비늘 갑각
 -패널티 / 셈-에텝은, 인간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매우 흉측하게 생긴 곤충 괴물이다.
  일반적인 초면의 NPC와 회화할 때, 호감도가 최악인 상태에서 시작.
  도구를 일절 사용할 수 없음.
 -인센티브 / 셈-에텝의 까만 갑각은 매우 딱딱한 비늘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적의 공격에 금방 깨지지만 곧 새로 돋아난다. 매일마다 허물이 벗겨져 날카롭게 유지되는 앞발의 칼날은 적의 살을 쉽게 베어낸다.
일반 공격의 피해량 증가.
1회에 한해, 적의 공격의 피해량을 줄임. 1턴 동안 공격받지 않으면 재충전됨.
 


속성 : 땅
사용 마법 :

지하 잠복 (특)
  셈-에텝이 땅을 파고 지하에 숨어든다.  땅을 파고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면에 특수한 아공간을 만들어서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배의 갑판 위나, 돌로 된 바닥에서도 쓸 수 있다.
  셈-에텝이 잠복하여, 적의 주목에서 벗어난다. 특별한 탐지수단이 없으면 탐지할 수 없다.
  단일 공격의 타겟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있으며,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광역 공격도 회피할 수 있다.
  잠복을 개시하는 순간 마나를 소모하며, 잠복을 4턴 지속할 때마다 마나가 1씩 추가적으로 소모된다.

수정 창살 (필) (단일)
  집게발을 치명적인 수정 가시들로 뒤덮어 후려치는 필살기. 한 명의 적에게 DPS에 기반한 큰 피해를 준다.
  1회 더 차지하여 더욱 강한 피해를 줄 수 있다.

# 이렇게 하면 될까요?
# 아, 그리고 잠복 중에도 명상이 가능한가요?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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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aJo39oD1L6

>>305 가능합니다. 다만 명상중일땐 적이 위치를 알게 됩니다.

이대로 좋네요. 수치는 제가 말한대로 하겠습니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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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306
상세 스탯은 편하실 때 매겨주세요! 검수 감사합니다!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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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아, 그런데 차지도 마나를 소모하나요?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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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aJo39oD1L6

>>304 그렇습니다. 아이덴의 dps 기준입니다.
방패의 HP가 20이면 고정적으로 10을 반사하며 10 이하의 피해에는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쪽입니다
깨어져나가지만 않으면 여전히 반사하지만 깨어져나갈땐 반사가 안됩니다.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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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aJo39oD1L6

>>308 마나 소모 X, 턴 소모 O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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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aJo39oD1L6

+ 차징중 피격시 마나를 날리고 차징 실패입니다.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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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wbebztwzDw

제가 야외라서 대답이 짧고 느린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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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3Rwh4pUnc

>>310 >>311
바쁘신데 짬내서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땅속에 숨어서 차지한다음 후려치면 되겠군 호호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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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CcNQvQ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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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MhW9xPqvU

>>309
즉 방패 체력이 20이면 10 이하의 공격은 계속 무시되며 10이상일경우, 예를들어 15데미지라면 방패는 15데미지를 입고 10을 반사하는거군요.
그리고 만약 25의 데미지가 들어오면 방패는 바로튕겨나가 사라지는것. 인거죠?
이경우에는 아이덴이 5데미지를 입나요? 아니면 방패가 사라진것으로 끝나나요?
아니면 그때그때 마다 다르게 판단되나요?

이 이외에는 전부 너무 맘에 들어요!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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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a+aDDoxCx2

>>314 근접 공격의 경우 아이덴은 데미지를 입지 않으며 원거리 공격(화살,마법등 투사체)의 경우 감소된 피해를 입습니다.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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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CcNQvQ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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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MhW9xPqvU

>>315
그렇군요! 제가 묻고 싶은것은 이제 다 물어봤어요.
성실히 대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D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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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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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Z1T+bzaHgc

>>316 시트는 통과되셨습니다. 전투 이외에는 전부 자유에요! 환영합니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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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추가 완료 ★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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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298 셈-에텝 [철갑군주(암살자)] [남성]

패시브 스킬 [철갑군주-초고경도 갑각] 기본공격시 데미지 +5, 적의 공격을 1회에 한해 데미지를 10 감소해서 받음. 한턴동안 공격받지 않을시 재 충전.

사용 마법:
[지하 잠복] 땅으로 숨어 잠복한다. 적의 타겟으로, 지정되지 않으며, 땅에 영향을 주지 않는 마법 또한 회피한다.
(특) [마나 소모량 4]

[수정 창살] 앞다리에 1회용의 수정 가시를 돋치게 한다. 대상에게 dps x2.3의 피해를 가한다.
(필) (1턴 차지 가능) [마나 소모량 6]

<스텟 배분>
힘 : 22
민첩 : 12
지혜 : 16
HP : 122
MP : 10
레스당 dps : 23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암살자] [마검사]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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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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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q6ZPHwBSz2

아이덴주. 힘 1을 민첩 1로 옮기시거나, 민첩 1을 힘으로 옮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스텟에서 힘 1과 민첩 2가 놀고 있습니다!
힘은 2의 배수, 민첩은 3의 배수, 지혜는 2의 배수가 되어야 dps가 증가합니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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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CcNQvQ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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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3jZP3Jdto2

>>319
으으으음 민첩을 6 힘을 2로 하겠습니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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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추가 완료 ★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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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q6ZPHwBSz2

>>302 아이덴(Iden) [인간(마법사)] [남성]

패시브 스킬 [일단 대화로 합시다] 높은 지혜와 선한 모습이 합쳐져 아이덴의 말은 어떤상황이든 설득력이 있게 들리며 일단 경청하게 된다.
이미 한번 말을 건 상대에게 다시 말을 걸 시 효력이 없으며 말을 거는 레스에 아군이 공격할시 역시 효력이 없다.

사용 마법 :
[유리방패 소환] 허공에서 유리방패(가로 1미터 세로 1.5미터 두께 2센티)를 불러온다. 이 방패는 아이덴의 옆에 떠 다닌다. 허공에서 튀어나오는 속도로 상대방을 때릴수는 있다. 원한다면 바로 허공속으로 되돌릴수 있다. 아이덴에게서 3미터 이상 떨어지면 반드시 사라져 버린다. 이 유리방패는 부숴지지 않는다. 다만 dps x1.5(36)이상의 피해를 받으면 튕겨져 날아가 버리는데 그러면 당연히 사라진다. 사라지면 다시 소환해야 한다.
(견) (소환) (보호) [마나 소모량 1]

[유리방패 이동] 초속 10미터 정도의 속도로 방패를 움직인다. 아이덴의 힘으로는 도저히 방패를 움직일수 없기에 다행이다. 물론 3미터 이상 떨어지면 사라진다. 방패를 이용해 적을 피격시 dps x1.5(36)의 피해를 준다.
(견) [마나 소모량 1]

[유리방패 견디기] 방패에 힘을 주어 공격에 견딘다. 방패의 체력에 즉시 dps x2.5(60)를 더한다.
보통이면 방패가 날아갈 충격에 버틸수 있게 힘을 주는것이다.
(평) (중첩 불가) (차징 불가) [마나 소모량 2]

[Be my mirror] 유리방패가 거울방패가 된다. 방패의 잔여 hp의 절반만큼의 피해를 무시하고, 반사해낸다. 한번에 이보다 높은 피해를 입을시 데미지 무시는 없으나 여전히 현재 hp의 절반만큼 반사하며, 방패가 튕겨져 날아간다. 이때 투사체는 감소된 피해만큼을 상대에게 입히며 근접공격은 완전히 튕겨난다.
(특) [마나 소모량 4]

힘 : 2
민첩 : 6
지능 : 42
HP : 100
MP : 10
레스당 dps : 24
특이사항 : [힘 매우낮음] [협상가]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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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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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EhlQX8dFw

지금 시트 추가 가능한가요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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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Fz4po/txk

>>322 레주는 아니지만 항상 받는다고 했어요!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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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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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IAQweVfBvg

>>322 아직 안 닫았어요! 환영합니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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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EhlQX8dFw

"창은 좋지!사람을 가리지 않으니까말야."

이름 : 율리우스 에커슬리
나이 : 28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붉은색의 어깨까지 오는 약간 웨이브진 긴 더벅머리를 하고 있다.눈동자는 붉은빛이 도는 푸른색이며 호쾌하게 생긴 미남자이나 뺨에 길게 흉터가 나있다.평상복 위에 입을수 있는 가죽갑옷을 입고있으며 가죽갑옷의 안감은 얇은 철판으로 덧대어져 있고 견갑과 하단갑옷도 착용중.키는 186CM정도의 약간 큰 키이며 몸무게는 78KG정도이다.약간 마르게 보이나 78KG이라는 몸무게는 거짓이 아닌듯 겉멋만 든 근육이 아닌 전투적인 근육이 잘 잡혀있다.
성격 : 외모에 걸맞게 호탕하며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허나 약간 소심한 성격이라 잘 삐지는 귀찮은 성격.
무기 : 220CM 정도의 창.창날은 80CM정도로 긴편.당장이라도 부러질것 같이 창대가 휘는데도 부러지지 않는점이 특징.3단으로 분리가 가능하여 창날이 붙은쪽은 1M길이의 한손검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전투 스타일 : 긴 창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접근을 시키지 않는 편이며 변칙적인 공격을 주로 한다.허수를 이용한 페이크 공격도 특징이며 창대를 이용한 체술적인 면모도 가히 일품.화가나면 창을 생각하지 않는 무식한 공격을 주로 하며 자신의 무기가 부러지면 다른곳에서 주워서 오는 등의 전투스타일을 벌린다.하지만 그의 진면목은 기승전투로 부터 나온다.용병임에도 기사수준의 기마술로 인마일체로 적을 유린하며 그 긴창을 이용한 공격은 말 위에서 사용함으로써 그 빛을 발한다.
기타 : 용병길드에 소속되기 전 부터 무소속 용병으로 영지전이나 몬스터 사냥에 자주 나선 경력이 있다.실상은 한낱 일개 기사에서 준남작 지위까지 오른 위대한 기사가문의 2남으로 태어나 어릴적부터 기사가 되기위한 훈련을 받아왔다.기마술은 어릴적부터 받은 훈련의 영향.그러나 무뚝뚝하고 주군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기사의 모습이 지겨워 22살에 출가를 하여 그때부터 무소속 용병으로 활약했었다.
<스탯 배분>
힘 : 16
민첩 : 25
지혜 : 9
패시브 스킬 : 예리한 창끝 (창을 사용시 적이 페이크공격에 속기 쉬워진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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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EhlQX8dFw

간만의 상황극이라 시트쓰기가 어려웠네요 ... 잘 부탁 드립니다.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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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AQweVfBvg

>>325 시트는 통과입니다. 일상이나 잡담 등을 허용합니다! 하지만 전투 관련으로는 조금 맞춰갈 부분이 많네요.

페이크.. 는 구현하기가 힘듭니다. 죄송합니다.

힘은 2의 배수, 민첩은 3의 배수, 지혜는 2의 배수마다 dps가 1씩 오르며 민첩 10당 공격 속도가 0.1씩 상승하며 이동 레스에 보너스를 받습니다.(ex:돌진, 도주) 스테이터스를 이에 맞추어 잘 분배해주세요.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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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PDsOvsT46

>>327 아 네.그부분 수정하겠습니다 . 지금 바깥이라 그런데 혹시 나중에 해도 될런지요?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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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knVIP/PM

>>328 상관 없습니다! 토요일까지만 수정해주세요.
토요일엔 전투 이벤트를 할 것 같으니까요.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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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e68k2+O3s

(빼꼼) 혹시 아직 시트 받나요.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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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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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WQWRs3eltI

>>330 받습니다! 미리 환영해요!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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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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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은 좋지!사람을 가리지 않으니까말야."

이름 : 율리우스 에커슬리
나이 : 28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붉은색의 어깨까지 오는 약간 웨이브진 긴 더벅머리를 하고 있다.눈동자는 붉은빛이 도는 푸른색이며 호쾌하게 생긴 미남자이나 뺨에 길게 흉터가 나있다.평상복 위에 입을수 있는 가죽갑옷을 입고있으며 가죽갑옷의 안감은 얇은 철판으로 덧대어져 있고 견갑과 하단갑옷도 착용중.키는 186CM정도의 약간 큰 키이며 몸무게는 78KG정도이다.약간 마르게 보이나 78KG이라는 몸무게는 거짓이 아닌듯 겉멋만 든 근육이 아닌 전투적인 근육이 잘 잡혀있다.
성격 : 외모에 걸맞게 호탕하며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허나 약간 소심한 성격이라 잘 삐지는 귀찮은 성격.
무기 : 220CM 정도의 창.창날은 80CM정도로 긴편.당장이라도 부러질것 같이 창대가 휘는데도 부러지지 않는점이 특징.3단으로 분리가 가능하여 창날이 붙은쪽은 1M길이의 한손검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전투 스타일 : 긴 창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접근을 시키지 않는 편이며 변칙적인 공격을 주로 한다.창대를 이용한 체술적인 면모도 가히 일품.화가나면 창을 생각하지 않는 무식한 공격을 주로 하며 자신의 무기가 부러지면 다른곳에서 주워서 오는 등의 전투스타일을 벌린다.하지만 그의 진면목은 기승전투로 부터 나온다.용병임에도 기사수준의 기마술로 인마일체로 적을 유린하며 그 긴창을 이용한 공격은 말 위에서 사용함으로써 그 빛을 발한다.
기타 : 용병길드에 소속되기 전 부터 무소속 용병으로 영지전이나 몬스터 사냥에 자주 나선 경력이 있다.실상은 한낱 일개 기사에서 준남작 지위까지 오른 위대한 기사가문의 2남으로 태어나 어릴적부터 기사가 되기위한 훈련을 받아왔다.기마술은 어릴적부터 받은 훈련의 영향.그러나 무뚝뚝하고 주군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기사의 모습이 지겨워 22살에 출가를 하여 그때부터 무소속 용병으로 활약했었다.
<스탯 배분>
힘 : 20
민첩 : 21
지혜 : 9
패시브 스킬 : 인마일체 (말 위에서 창을 사용시 공격속도가 조금 오른다)

이정도면 될까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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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WQWRs3eltI

>>332 율리우스 애커슬리

패시브 스킬 [인마일체] 말 위에서 창을 사용시 공격속도가 0.2 상승한다. (현재 1.4)

힘 : 20
민첩 : 21
지혜 : 9
HP : 150
레스당 dps : 21
레스당 공격속도 : 1.2
특이사항 : [기마술]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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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WQWRs3eltI

율리우스가 에버노트에 추가되었습니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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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C 시트 <<
" 첫번째 용병왕, 메라디아야. 세상은 정말 쉴 새가 없구나? "

이름 : 메라디아 (변화무쌍한 마검사)
나이 : 94 (현재 은퇴)
성별 : 여성
종족 : 인간
외모 : 붉은 머리카락에 주황색 눈동자. 어느 상황이라도 살짝 띈 미소와 붉은 입술에, 황금 비율의 몸매는 액자에 걸린 역대 용병왕 메라디아의 젊은 시절과 똑같았다. 즉 20세의 외모. 그녀는 늙지 않는 마법을 익혔다. 키는 172.
다른 이의 모습으로 변한 경우도 꽤 많다.
성격 : 유쾌하고 농담을 좋아한다. 꽤 길게 세상을 살아서인지, 이것저것 박식하지만 그만큼 새로운것에 관심이 높다.
무기 : 검과 마법
전투 스타일 : 환영 마법, 속성 마법, 빠르고 강한 실전 검술을 이용해 화려하게 싸운다.
기타 : 첫번째 용병왕. 다른 이의 시신을 자신의 시신으로 변이시켜 세상을 속이고 잠적했다. 그 목표는 암흑신교 저지. '메라디아'로서 움직이면 그 경로가 너무나도 뻔했고, 그 명성으로 인해 사라지기만 해도 난리가 나버리는 상태에 도달해버려 그녀는 결국 죽음을 연기해 숨는걸 택했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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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Fvg0SP8w

>> 시트 <<
"...용무라도?"

이름 : 이그레인 엘미스트
나이 : 20
성별 : 여자
종족 :
[용인]
- 먼 옛날 용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종족이라고 전해진다. 개체수가 그리 많지않아 이종족들중에서도 머릿수가 적은편에 속한다.
- 그들의 몸 속엔 희미하게나마 용의 피가 흐르고있어 신체능력이 인간들보다 꽤나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공복 역시 그들 빠르게 느끼고 그들보다 더 많이 먹는다.
- 겉모습은 인간과 크게 다를바 없지만 가끔씩 용의, 파충류의 특징을 타고난 이들도 극소수정도 발견된다. 날개가 돋아나있거나 뿔, 혹은 비늘이 있거나. 심한경우에는 인간과는 거리가 먼 외형을 하고있기도 한다.
- 신체능력이 우월한만큼 덩치도 인간에 비해 조금 크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 인간과 크게 다를거 없는 외모로 몰래 인간사회에 끼어 사는 부류도 종종있으며 자기들끼리도 용인인지 구분하지 못할때도있지만 이건 극히 드문 케이스라고 보면된다.

 - 이하는 추가설정 -

- 용의 피를 이어받았다고 전해지는 인간과 용의 혼혈종족.
- 용의 피가 흐르는 건 맞다. 하지만 정말로 인간과 용의 사이에서 태어난 것이 아닌, 인간들을 병기로 사용하기 위한 마법실험으로 인해 변해버린 모습이다. 과거 이들의 신분은 하층민들보다 못한 노예수준이었기에 전쟁이 끝난뒤 그들은 사악한 용의 자식들이라며 박해받고 살아왔다. 그렇기에 현재까지도 대부분의 용인들은 수풀이 우거진 외곽지역에 독자적인 마을을 일구고 살아가고있다.
- 흐르는 피는 점점 희석되어가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 피로 인해 모습이 변하는 용인들이 종종 존재한다. 맞다. 시트에서 설명했던 외형이 파충류와 비슷하게 변한 이들이다. 그들의 몸 속에 흐르는 용의 피는 여타 용인들보다 짙기에 그들보다 강하다. 이른바 격세유전. 이따금씩 이들중에서도 이그레인과 비슷하게 평상시에는 인간의 모습이지만 감정이 격양되었을때만 파충류의 특징이 드러나는 이들도 있다.
- 용인들의 개체수는 분명 그리 적지 않았지만 앞서 설명한 과거 인간들에 의해 사냥당했다고 보면 된다. 그때는 정말 멸종의 위기까지 가게되었지만 어찌저찌 살아남은 용인들이 다시 머릿수를 늘린게 현재의 소수민족 모습이다.
- 전쟁중을 제외하고선 이후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지만 몇몇 용인들은 용에게 실체를 빼앗긴 사례가 존재한다. 이를 용을 받아들인다, 라고 불렸다. 이렇게 될 경우 용인의 인격이 용을 집어삼키느냐 마냐에 따라 달려있지만 아니나 다를까 실체를 빼앗긴 용인들의 인격은 전부 소실되었다.

영원한 전쟁.
지금으로부터 셀 수도 없을정도의 먼 과거에 벌어졌던 전쟁. 지금은 신화쯤으로 취급하고있다. 본디 용은 그 수가 비록 많지는 않으나 인간에게 호의적이었고 인간들 또한 용들에게 호의적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서로 뭉쳐 집단을 이루고 나라를 세우게된 인간들은 돌변했다. 각 나라에서는 용들을 붙잡아 마법으로 타락시키고 계약이라는 이름하에 특정 인간에게 복종하게 만들어 병기로 이용해 싸웠다. 찬란했던 문명도 그 오랜 전쟁으로 인해 무너지게 되었고 그 중 살아남은 몇몇 용은 도망쳐 현재는 마대륙이라 불리는 대륙으로 벗어났다. 용들도 인간들도 전부 잃은 것 밖에 없는 싸움이었다. 그리고 이 싸움중에 만들어진 종족이 바로 용인들이라고 한다

용인과 관련된 추가 종족들
[용]
- 과거의 용과 현재의 용은 좀 다르다. 현재 용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과거의 존재들보다 좀 더 작고, 약화되어있는 아종들. 그 과거에는 '즈'라고 불린 존재들이었으나 현재는 용과 통합되어 불리고있다. 즈와 용은 겉보기로는 비슷하지만 세세하게 뜯어본다면 많은 차이점이 존재한다고. 이중에서도 용인들은 즈와 용의 차이점을 단박에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 불 뿜는다 YES. 커다란 날개가 있고 날아다닌다 YES. 지능이 비상하게 높아 인간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YES. 하지만 그 외형은 제각각이 개별의 개체라고 불릴 수 있을정도로 모습이 다르다. 애초에 현재 남아있는 진짜 용들은 그 수가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다. 또한 개중에는 불이 아니라 닿는걸 모든지 얼리는 미칠듯이 차가운 숨결이나 독성이 가득한 기체를 내뱉는 것들도 몇몇 존재한다.
-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 인간, 나아가 4국이 있는 대륙의 지성있는 생명체들에게 호의적이었으나 앞서 설명한 계기로 인해 그들을 혐오하게 되었다.
- 계약. 먼 과거에 존재했던 인간과 용의 목숨을 서로에게 묶어놓는 금지된 마법. 잃어버린 마법이라고도 불린다. 계약과 관련된 책들은 전쟁통에 거의 모두 소실되어 사용할 수 있는 존재는 이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계약을 성립하게된다면 인간은 자신의 목소리, 시력, 혹은 사지등등을 잃게되며 용들은 그 인간에게 묶여 계약이 해지되거나 둘 중 하나가 죽기전까지 계약자의 명령에 따라야만 한다. 그렇기에 계약자들은 대부분 사회적 약자들, 귀족 혹은 국가 소유의 노예들이었고 개중에 간혹 기사들도 존재했었지만 그건 극소수의 이야기다.
- 즈가 아닌 용의 피는 생명체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다. 용의 피에 닿으면 살이 끓어오르고 뼈가 녹아내리며 그 온도는 미칠듯이 뜨겁다고 한다. 용인들도 어느정도 버틸 수 있을뿐 진짜 용의 피를 뒤집어쓴다면 죽음을 면치못한다. 또한 용인의 탄생 배경이 바로 이 용의 피. 피 자체에도 상당량의 마력이 내제되어있기에 그 시절 마법사들이 좋아라 했던 물건이다.
- 즈도, 고룡도 그 머릿수가 적고 마대륙에만 존재하기에 현재로썬 거의 전설속 동물로만 생각하는 추세. 물론 즈들 중에서 몇몇 개체는 인간이 사는 대륙에 서식하기도 한다.
- 그들은 당연히 육식을 한다. 채식주의자용은 얼마가지 않아 다시 육식으로 전향했다고 카더라. 아마도... <- 이거 누가 쓴거야? 맞을래? <- 미안, 로키 사실 나야.

[성질이 사나운 용이 있었다. 순박한 사내가 있었다. 용은 사내를 싫어하였지만 사내는 계속해서 용이 다가왔고 길고 긴 시간끝에 그들은 서로 친구가 되어있었다.

전쟁이 일어났다. 사나운 용은 인간들을 해치면서 그들의 손길에서 벗어나기위해 애를 썼지만 결국 잡혀버리게 되었다. 그곳에서 사내를 다시 만났다.

사내는 노예가 되어있었다. 마법사들은 그 둘에게 계약이라는 마법을 걸어 서로를 종속시키게 만들었고 결국 사내와 용은 전쟁의 병기로써 활용되었다.

전쟁이 끝나갈 즈음 사내는 죽어버렸지만 기적같이 살아남은 용은 마법사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사내를 데리고 저 멀리 알 수 없는 대륙으로 사라져버렸다. 그 모습이 우리들 용인이 보았던 어머니 일족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 어느 한 낡은 고서에서. 이 고서는 후에 종이 몇장을 남기고 불타 없어져버렸다고 한다.

[즈]
- 용들의 아종으로 그들또한 인간과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인간에게 적대적인 몬스터다.
- 마법을 사용할 순 없지만 용들처럼 불길을 뿜을 수 있다.
- 소형화돤 용의 모습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거대하고, 개체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날카로운 용들에 비해 조금씩 뭉툭하며 날개가 의외로 잘 찢어지기에 대부분의 즈는 날개에 구멍이 뚫려있다. 그 때문에 바닥을 걸어다니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준다.
- 즈의 고기는 매우 맛있다고한다. <- 먹어봤거든 <- 로키!! <- 이번에는 나 아냐!
- 발가락이 매우 발달되어있어 그걸로 먹이를 집어들거나 하는 행위를 할 수 있다. 또한 발톱이 길다.
- 결정적으로 용은 앞발 뒷발이 모두 거대하지만, 즈는 앞발이 작다. 네 발로 섰을 경우 용은 평면이지만 즈는 머리쪽으로 갈 수록 내려간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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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 하얀색의 부스스한 곱슬머리는 눈까지 내려오며 흐리멍텅하니 생기가없는 검은색 눈동자를 지녔다. 새하얀 눈썹, 새하얀 피부, 처진 눈매와 함께 대다수가 느끼는 그녀의 전체적인 인상은 새하얀 눈뭉치, 또한 느긋해보이는 모습이 그녀가 게으를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키는 140cm로 성인에다 보통의 인간들보다 크다고 여겨지는 용인이지만 이상하게도 그녀의 키는 인간들 기준으로도 무척이나 작은편에 속한다. 작고 호리호리한 외형에 반해 어떤 영문에서인지 몸무게는 45kg으로 꽤 나가는 편. 용의 이빨을 형상화한 목걸이를 메고있으며 겉모습은 인간과 별 다를바 없지만 이따금씩 감정이 격양될때 한해서 두 눈의 동공이 파충류의 것과 흡사하게 변하고 눈가에 비늘이 돋아난 것 마냥 자국이 생긴다.

앞서 설명한 이 외형들은 무겁고 육중해보이는 갑옷을 벗었을때 보여지며 평상시에는 탁한 은색의 무겁고 육중해보이는, 용의 형상을 따온 갑옷을 입고있다. 갑옷을 입었을시의 키는 180cm까지 오르기에 갑옷을 입는다라는 개념보다는 그녀의 덩치로 미루어보아 탑승한다는것에 더 가깝다. 그만큼 무거운 갑옷이지만 그녀는 용인이기에 별 무리없이 갑옷을 입고도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성격 : 조용하니 말 수가 적고 느긋하다. 어찌보면 게으르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할 일은 확실하게 해내기에 게으름과는 거리가 멀다. 그런 특유의 성격이 전투시에는 그녀를 냉정하게 만들어준다. 허나 이따금씩 미숙함을 보이는 편.

무기 : 파성창; https://s1.postimg.org/1xsoydw59b/www.dotup.org3340203.jpg
크기가 갑옷을 벗은 그녀의 신장을 웃돌정도로 거대하다. 170cm정도의 길이. 특수제작된 엔진이 달려있으며 무겁고 위험한 무기이기에 그녀를 제외하고는 다룰 수 있는이가 거의 없다.
전투 스타일 : 육중한 갑옷과 그에 걸맞는 무기로 적진에 뛰어들어 휘젓는 타입이다. 이따금씩 하늘로 뛰어올라 가공할 속도로 낙하하는 무모한 짓을 벌이기도 하며 본인은 '유성락'이라는 이름을 붙여 사용하고있다. 그 외에는 따로 특수한 기술이나 검술을 사용하지 않는다. 마구잡이로 휘두르거나 찔러대다보면 적은 이미 쓰러져있으니까.

기타 :
- 일이 없을때면 거의 항상 잠을 자고있다. 힘을 아껴야 하고 용인이라는 종족 특성상 깨어있는 시간에도 칼로리를 인간들보다 많이 소비하기에 잠을 잔다고 하지만 다른 용인들은 잘만 깨어있고 돌아다니는걸 보면 글쎄.
- 작은 체구에 비해 엄청나게 먹어댄다. 일단 한 번 먹기시작하면 끝이 없다고 생각될정도로.
- 그녀의 작은 체구는 같은 용인족들 사이에서도 화제였다. 몇몇은 작은 체구를 가진 그녀는 용인으로써 수치라고도 말했다. 그녀가 자신이 살던 마을을 떠나 인간들이 살고있는 이 곳, 거기에서도 용병단을 찾은 이유도 지속되어가는 논쟁과 같은 용인족들의 눈치가 두려워 마을을 도망쳐나와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찾은 결과다.
- 말이 도망쳐나온거지 일단은 성년일때 마을을 떠나온거기에 크게 문제될건 없다고 한다.
- 나이에 비해, 종족에 비해 작다. 그 말은 그녀가 태어나서부터 시도때도 없이 들어온말이기에 지금은 별 감흥이 없어한다.
- 세간에는 갑옷을 입은 그녀의 모습이 대중적으로 알려져있기에 사람들은 그녀를 '존슨'이라 부르며 갑옷 내부의 모습을 멋드러지고 중후한 남자로 생각하고있다. 애초에 이그레인이라는 이름도 그녀가 말을 입밖에 내지를 않으니 길드마스터가 아닌이상 아는사람은 별로 없다. 아마 길드원들 중에선 몇명 알고있을지도.
- 말도 많이 하지 않으며 목소리가 작다. 그렇기에 그 커다란 투구를 쓰고 말을 하면 웅웅거리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는다. 기합소리도 거의 내지않기에 더더욱 갑옷을 입었을때의 그녀를 그라고 생각하게되는 부분.
- 한 때 자신의 부모가 그렇듯 마법을 배우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곧 포기했다.
- 그녀의 무기 '파성창'은 매커니즘이 비슷한 무기를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독특하고 신기한 무기다. 엔진에 연료가 들어있으면 그 메커니즘을 백분 활용할 수 있는 무기가 되지만 연료가 들어있지 않다면 그냥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쇳덩어리. 하지만 꽤나 무겁기에 맞으면 일단 많이 아프다.
- 대인관계에 대해 조금 서툴다. 거리감을 잘 못느껴 갑작스레 가까이 다가와 당황시키기도 한다.
- 입맛이 굉장히 독특하다. 아니, 아무거나 다 잘먹는다. 독이 들어있는 음식이 아닌이상 주는대로 잘 받아먹는다.

<스탯 배분>
힘 : 24
민첩 : 15
지혜 : 11
패시브 스킬 : [솟아오르는 용의 힘]
전투시 힘과 민첩이 상승, 상승치는 매 턴 증가한다.  또한 그에 따라 받는 피해가 두 배 늘어난다. 혹은 공복이 빨리 찾아오거나 지친다.


이그레인 엘미스트 [용인(창사)] [여성]

패시브 스킬 [솟아오르는 용의 힘] 전투시 dps가 1.2배(+4) 상승. 상승치는 매 턴마다 배가 되며 그 절반만큼 받는 피해량이 증가한다.  1.2->1.4->1.8
전투이탈시 초기화

<스탯 배분>
힘 : 24
민첩 : 15
지혜 : 11
HP : 154
레스당 dps : 22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용인]

//1만자를 넘기다니...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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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9L2mJ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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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x9rzpvz5ec

레주 질문 있는데
혹시 패시브 2개도 가능해?
패시브 A가 사용불가능 해진다면 패시브B가 발동되는 식으로..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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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L4Jf4AcWy+

>>338 두개의 위력이 하나와 비슷한 수준이라면 가능합니다. 밸런스를 위해서요.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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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9L2mJ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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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LdQs55N+g

>>339 오케이!
아 그럼 2인 1조 캐릭터의 경우에도 한명과 비슷한 수준이면 가능한거야?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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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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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GIGXLmtmU

>>340
어.. 이 점에 대해서는 시트를 봐야 확답을 드릴 수 있겠지만, 가능할겁니다. 2인 1조라.. 흥미롭네요!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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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9L2mJ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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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의 경우엔 후천적으로 아종의 피를 이식당한 인간하고 마법사가 만든 인형으로 생각했는데..
혹시 통과가 될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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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GIGXLmtmU

>>342
아종의 피를 이식.. 무슨 종이냐에 따라 갈리겠군요. 대부분은 가능합니다만 용이라거나... 그런 특이한 케이스는 불가능합니다.
마법사가 만든 인형의 경우 자의식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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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9L2mJ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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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LdQs55N+g

>>343
하급 데몬의 경우엔 가능해?

그리고 인형의 경우엔 자의식을 넘어서 인간성 까지 가지고 있다는 설정인데..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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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GIGXLmtmU

>>344
데몬이라.. 으음.. 음. 가능합니다. 인형도 가능합니다.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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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9L2mJ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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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LdQs55N+g

[[시트]]

"앨리스. 버프를.."
"- -"

[타고남은 잿더미와 갈망하는 인형]

이름 :: 조슈아 테오 블레이크 / 앨리스
나이 :: 36/(제작후)6
성별 :: 남/여
종족 ::
[감염된 인간] - [데몬]
'과거엔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온 인간임이 분명하나 지금은 아니다.
언제 어느 순간에 갑작스럽게 터질지 모르는 혈관속에 흐르는 저주받은 피가 그대를 괴롭힐지니.
기사여, 흔들리는 운명속에서 생명을 쟁취하라'
= 인간이였으나 어떠한 계기로 인하여 이종의 피가 이식되었다.
이종의 피는 분명 큰힘을 약속하겠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전투인형]
'생각, 외형 모든 것은 인간의 그것이나
불쌍한 인형이여 너는 인간이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너를 만든 창조주가 그렇게 정해버렸으니까.'
= 마법사들이 자신을 지키려고 만드는 마법생명체의 일종.
실력 높은 마법사가 만들수록 그 모양은 한 없이 인간에 가까워진다.
하급/중급/상급으로 급이 나뉘어지며 하급의 경우에는 간단한 명령만 이해할 수 있으나,
급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생각을 하는 경우도 생겨난다.
학회에서는 전투인형에 대해 규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생기는 편.

외모 ::
{몸에 난 상처의 숫자와 지친 눈동자가 연식을 말해주는 기묘한 인간.
오랜 여행과 배신과 자신의 운명에 지쳐 널부러져있던 폐인 이였던지라 상처라던지 무표정한 얼굴이 그 흔적을 말해준다.
적금발의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으며, 턱에 흩뿌려지듯 나있는 수염이 안쓰럽다.
그래도 검을 쓴 흔적이 남아있는 팔과 균형잡힌 체격은 여전하며 오히려 인생의 막장까지 가봤던 지라 몸에 흐르듯 나오는 투기와 무표정한 표정이 가까이 다가가기 힘들게 만드는 어른.
주황색 눈동자를 지니고 있지만 착 가라앉은게 죽은 생선 같은 느낌이지만 다른 이목구비는 멀쩡하다.
평소에 항상 플레이트 메일식 갑옷을 입고있으며 가는 지형에 따라 갑옷의 종류는 달라진다.(설산의 경우에는 가죽을 덧댄 것, 더운기후의 지형에는 사슬갑옷 등..) 그러나 항상 헬름형식의 투구는 쓰고있는데 특이한건 전투나 훈련 이외에 평시에도 어지간 하면 투구를 쓰고다닌다는 것 이다.
특히 외출복 위에 투구를 쓴 그를 본다면.. 소문으로는 잠옷 위에 투구를 쓰는 경우도 있다고..}

{검은색 베일을 쓰고다니며 그 아래에 회색 장발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검은색 눈동자가 반짝이며 언제나 멍한 표정으로 상대방을 대한다.
긴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다니며 장신구는 일체 하지 않는다.
드레스 위에는 흑색 케이브를 걸쳤으며, 다른 옷은 딱히 입지 않는건지 언제나 한가지 옷만 걸치고 있다.}

성격 ::
{무심하고 의심이 강하다. 용병이라는 직업을 받은 이상 일에 대한 거부감은 없으나 비열하거나 안좋은 의뢰의 경우에는 대놓고 거부감을 표출한다.
그러나 의외로 이타심이 있으며 엘리스를 잘 챙기는걸 보면 그렇게 무뚝뚝한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멍한 표정과 반대로 호기심이 왕성하며 또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노는 것도 좋아한다. 모든 것이 처음 접하는 거라고 조슈아는 대충 넘기지만 어쩌면 그녀도 다른 전투인형처럼 인간에 가까워짐을 갈망하는 걸지도 모른다.}

무기 ::
{양손으로 잡기 적당한 무게감을 지닌 롱소드.
조슈아는 다른 변칙기 보다는 검술에 대한 의존도가 강했으나 어떠한 일을 기점으로 건틀릿으로 상대방을 치거나 어깨로 밀치는 기술도 선호하게 되었다.}

{없음.
다른 전투인형과 다르게 보조에 특화되었기 때문에 조슈아에게 걸어주는 마법이 무기라면 무기다.}

전투스타일 ::
[직접 나서서 적과 대치하는 조슈아와 그런 조슈아를 보조하는 엘리스.
조슈아가 적의 공격을 갑옷과 건틀릿 등으로 막으면서 검으로 공격한다면 엘리스가 그에게 버프를 걸거나 방어막을 생성시키는 등 뒤에서 서포트 해준다.
그렇기에 한명 한명인 경우에는 전투력이 급감하는데 이유는 조슈아의 경우에는 만신창이인 몸이기 때문에 엘리스의 버프가 없으면 힘들어지고, 엘리스의 경우에는 경험이 확실히 부족하고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조슈아가 없으면 스스로를 지키기 힘들다.]

패시브 스킬 ::
[전투인형 앨리스]
{조슈아는 언제나 앨리스와 함께 합니다. 그녀를 가족으로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그저 함께 다닙니다. 그런 조슈아와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기에 앨리스도 그와 함께 합니다}

-1인1인형 1조로 다니기에 전투시에도 2명으로 취급된다.
전투중 앨리스는 NPC화 하여 랜덤한 축복을 아군에게 걸어주지만 축복 대상의 경우에는 조슈아의 명령에 따라 우선도가 달라진다.
-걸어줄수 있는 축복은 힐/스텟 증가 버프/보호막.
-힐은 대상의 체력을 빠르게 회복시켜준다. 회복량은 조슈아의 스텟에 영향을 받는다.
-스텟 증가 버프는 대상의 스텟을 높여준다. 스텟의 증가량은 대상의 체력이 낮을수록 높아진다.
-보호막의 경우에는 다음에 오는 피해를 1회 가드해준다. 그러나 쿨타임이 존재한다.
-npc로 취급 되기 때문에 앨리스 역시 피격의 대상이 된다. 앨리스의 체력은 조슈아의 절반.

[타오르는 불씨]
{'내가 경고했지 않았는가 조슈아. 그 인형은 자네의 저주를 억제시켜주는 역할도 하고있다고. 그건 마법이나 축복 같은게 아닐세. 자네가 아직 갈망하는 영웅심리를 자극시키는 일종의 심리학적인 요법이지. 자.. 인형이 쓰러졌네, 그럼 이제 대가를 치뤄야겠지?'}

-전투인형 앨리스가 전투불능 상태에 빠진 경우. 전투인형 앨리스 패시브가 사용불가 되는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패시브.
-조슈아의 현재 체력 (전투불능 상태에서도)에 100을 더하고, 모든 스텟에 추가로 2를 부여합니다.
-종족이 감염된 인간에서 데몬으로 변경되고 주변에 매턴 30의 데미지를 부여합니다.
-매 턴마다 자신의 체력을 25씩 소모하며 체력이 0이 된 경우 전투불능에 빠지며 패시브 발동이 해제 됩니다.
-다만 데몬상태의 조슈아는 APC화 되어 통제가 불가능하며 피아를 식별하지 못합니다.(공격 우선 대상-종합스텟이 가장 높은걸 우선)

스텟 ::
조슈아 테오 블레이크      //  앨리스
[힘] 20                            [힘] 5
[민첩]20                          [민첩] 5
[지혜] 10                          [지혜] 15

기타 ::
^ 조슈아의 과거사- https://www.evernote.com/shard/s538/sh/cb211bb8-b33a-4695-9e4b-e4f1af0ea0af/ed14a04c0b8959aca7201318b933e1e6
^ 앨리스의 과거사-https://www.evernote.com/shard/s538/sh/17bc74f1-b42c-4843-8393-220313157188/e5bb3bd9a744e0088d3eb654b0d48e13

*둘이 여행을 함께 한 날은 세지는 않았지만 오래되었다.
*유니 용병단에 입단한 이유는 속죄를 위한 여행자금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세계를 더 둘러보고 싶어하는 앨리스를 위한 조슈아의 배려
*조슈아는 자신의 이름을 애칭으로 부르는걸 싫어한다.
*앨리스는 인형이긴 하나 오감을 느끼기도 하고, 감정에 공감하기도 한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레몬케이크
*반대로 조슈아는 감정이 무뎌짐과 동시에 미각역시 둔해졌다. 음식을 섭취하는걸 즐기는 편은 아니다.
*앨리스는 학계에서 만들어진 인형들중에 가장 뛰어나다. 생각은 물론이고 자의식에 오감까지 느끼는 인형은 흔하지 않다.
학회에서는 앨리스라는 인형을 몰래 주목하는 중이다.
*조슈아의 목적은 여행도중 서부로 갈 일이 생긴다면 가차없이 그때 말리지 못했던 영주를 막을 생각이다.
*앨리스는 조슈아가 너무 죄책감을 가지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지만 그런 앨리스의 위로를 받을수록 조슈아는 더 무너진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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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상하지 않을려나..
가차없이 찔러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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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GIGXLmtmU

>>346 잘 만들어진 한편의 소설을 읽는 느낌이군요.
좋습니다. 마음같아선 이대로전부 승인하고 싶지만, 조금 조정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회복량은 조슈아의 스텟에 영향을 받는다. 이건 10 고정 힐로 해도 괜찮겠습니까? 스텟에 영향.. 분명 스텟 버프가 있던걸로 아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놓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스텟의 증가량은 대상의 체력이 낮을수록 높아진다. 이 또한 굉장의.... 전 서버가 아니라 계산기를 두들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분명히 전투 진행 레스가 느려질겁니다. 이런 이유로 스킬을 조정해서 죄송합니다.

또한 타오르는 불씨는 너무 OP입니다. 평범한 단순 스텟 증가 패시브의 스텟증가량은 7입니다. 이 점을 고안하면 2인 1조도 상당한 오버 밸런스인데, 버퍼가 죽으면 올스텟 +2에, 체력이 100이나 늘어나고, 광폭화해 피아 식별을 못하고 사방에 데미지를 뿌리고.. 음, 조금 문제가 많군요. 두가지를 전부 승인한다면 기존의 단순 전사 캐릭터와 마검사 캐릭터의 비중이.. 조금 많이 사라질겁니다.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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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량의 고정은 오케이!
음 그리고 스텟의 증가량은 1이나 2정도면 가능할까?

그리고 타오르는 불씨는 올스텟 증가하고 피아식별 불가를 삭제하면 되는걸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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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GIGXLmtmU

>>349 우선, 앨리스라는 오버 밸런스 패시브가 있음으로 타오르는 불씨는 버프보단 패널티가 더 많은 형식의 패시브가 되어야 합니다.

전투인형 앨리스가 전투불능 상태에 빠진 경우. 전투인형 앨리스 패시브가 사용불가 되는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패시브.
종족이 감염된 인간에서 데몬으로 변경. 즉시 체력을 30 더하고, 매 턴마다 자신의 체력을 15씩 소모하며 체력이 0이 된 경우 전투불능에 빠지고 패시브 발동이 해제 됩니다. 그 대신 매 기본공격마다 10의 피해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HP가 2번째로 0이 되면 데플이 생깁니다. 데플이 생기고 싶지 않다면, 전투가 끝나면 패시브가 끝나는것도 필요합니다. 앨리스는.. 데플에서 논외로 하죠.
이정도가 제가 제시할 수 있는 조정안입니다만, 더 나은 조정안이 있다면 언제고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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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z8DA2bTapo

" 자자자잠시만요 일단 대화로 하죠. "

이름 : Iden(어원은 Identity)

나이 : 25세정도

성별 : 남성

종족 : 인간

외모 : 172센티와 54키로의 호리호리한 체격. 멀리서 봤을때는 남자구나 싶고 가까이서 볼땐 여자같기도 한데..? 싶은 느낌. 짧은 검은 머리가 눈썹에 닿을랑 말랑한 정도.
옷차림은 단정하고 수수한 검은 색과 금색줄이 장식으로 그어진 개량 수도복. 움직이기 힘들지 않게 펄럭이지 않게 되어있고 바지와 상의로 되어있다.
개량이 되어 있으나 수수하고 단정한 느낌에 예의 바른 느낌의 옷차림이다.

성격 : 선한 성격. 거짓말을 잘 하지 못하고 상대를 속이는게 힘들다. 지혜롭지만 성격때문에 상대가 속이는줄 알고 있음에도 당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선한 마음에는 끝까지 자신의 길을 나아가겠다는 강인함이 있다.

무기 : 세치혀(?)와 불러낸 유리방패

전투 스타일 : 싸우기를 못하지만 방패를 움직여서 때릴수는 있다. 날아오는 공격을 방어해내는 타입.

기타 :

  케릭터의 컨셉:

  '본격 협상가를 판타지에서 나타내보려 하기' 캐릭터 입니다. 하지만 말만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일이 있죠.

싸움이 일어나면 완전 무능해 지지 않게 방어적인 마법 사용법을 추가 했습니다. 방어 마법으로 아군을 보호하거나 호위임무때 방어 역할을 할수 있을겁니다.

말하자면 마법형 탱커? 싸우려는 캐릭터는 아니니까요.

  과거사 :

  어느날 갑자기 땅속에 파묻혀 있었다. 질식때문에 죽기 직전 허공에서 유리방패가 튀어나오는 반동으로 땅밖으로 튀어나오게 되어 살았다.(땅밑 1미터 정도에 묻혀 있었다. 힘이 2라서 못 나옴)

겨우 정신을 차린뒤 자신이 전혀 기억이 없음을 알아차린다.

그리하여 아이덴은 자신의 존재를 찾기위해 자신을 투명히 비추는 유리방패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아이덴의 외모사항 추가!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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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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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8x7JLmfpiE

안녕하세요 레주우. 시트를 내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네크로맨서가 만들어낸 플래시 골렘이,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아다닌다는 설정을 쓰고 싶은데...어떨까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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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KkPGQjNOQ

>>352 인간의 신체를 이용해서 만들어낸 골램, 인가요...
전체 이용가이니만큼 호러하지 않게 잘 조절해주신다면 문제 없습니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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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xyxIZ+6IQU

>>350 좋아!
패시브는 스스로 풀 수 있는걸로 하는 쪽?
그리고 2번째로 hp가 0가 된다는건 진행 전체에 중에 해당되는거야?
아니면 패시브가 풀리고 나서 인간이 되었을 때 0가 되는거야?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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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KkPGQjNOQ

>>354
진행 전체에 해당하는겁니다. 그래서 패시브 구성에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기도 했던거구요.
말 그대로 생명력은 부상 상태입니다. 10%정도 남으면 빈사, 0%면 사망이죠. HP 1과 170은 몬스터 입장에서도 다르죠. 금방이라도 쓰러질듯한 HP 1이 어그로를 더 잘 끕니다.
저대로 OK입니까? 아니면 조금 더 뜯어 고치시겠습니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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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xyxIZ+6IQU

>>355 기본공격 추가량을 절반으로 하고 데플을 삭제하는건 무리일려나?
아무래도 데플을 시작부터 안고가는건 부담이 커서..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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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KkPGQjNOQ

>>356
제가 말한대로 고치신다면 데플 확정은 아닙니다. 스킬셋이 체력이 0이 되는게 기본 조건인거라 제가 다시 고쳐서 말할땐 그걸 뺐고요.
전투인형 앨리스가 전투불능 상태에 빠진 경우. 전투인형 앨리스 패시브가 사용불가 되는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패시브.
종족이 감염된 인간에서 데몬으로 변경. 즉시 체력을 30 더하고, 매 턴마다 자신의 체력을 15씩 소모하며 체력이 0이 된 경우 전투불능에 빠지고 패시브 발동이 해제 됩니다. 그 대신 매 기본공격마다 10의 피해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조슈아는 근접, 앨리스는 후방 버퍼라 앨리스보다 조슈아가 먼저 죽는 일이 자주 생길겁니다. 그리고 앨리스는 HP가 0이 되어도 죽는 대신 수복 필요 모드가 되며, 조슈아는 비 전투시 이를 옮겨 용병길드로 가 수리(or 회복)를 받아야 합니다. 즉 앨리스는 아예 집으로 귀환하기 전까진 다음 전투에 참여할 수 없죠. 조슈아의 패시브도 터지지 않고요. 이대로 괜찮으신가요?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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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ffrz/ZMCh2

"어째서 살아있는지...그 이유를 말해봐라."

"빼앗겠다. 그 삶을 빼앗아서...나의 삶을...찾아내겠다!"

이름 : 아트록스

나이 : 본인도 모른다.

성별 : 남성?

종족 : [플래시 골렘]
아아, 이 얼마나 흉측한가. 이 얼마나 기괴한가.
수많은 아인을 기워 만든 존재. 세상에 있어선 안 되는 존재...
어째서 존재하는가? 어째서 살아있는가...?

종족 패널티-[흉물]
그 누가 시체를 기워 만든 존재를 보듬어주고, 안아줄 수 있는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람들, 특히 아인들은 아트록스를 미워하고 싫어하며, 두려워한다.
신성한 마법을 받지 못하는것은 말할것도 없다.

종족 인센티브-[기워 붙인 몸뚱이]
많은것을 붙이고, 많은것을 떼어냈다. 이건 나인가? 아니면 다른 이인가?
처치한 적에게서 신체 부위를 떼어내, 자신의 몸에 붙일 수 있다. 처치한 적의 [가장 높은 능력치]를 참조, 해당 능력치를 +2하며, 최대 3개까지 붙일 수 있다.
3개 이상일때 붙이려 하면 가장 오래된것을 떼어내야 하며, 현실 시간 기준으로 하루가 지나도 모두 떼어진다. 결국 빼앗은것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니란 것이다.

외모 : 수많은 수인과 아인을 얼기설기 엮어 만든 골렘. 2m를 넘어 3m가 될락말락란 큰 키에 굉장히 크게 벌어진 어깨. 늘 넓은 삿갓 모양의 강철 모자를 쓰고 있으며, 그 아래 뼈로 된 풀페이스 헬름을 쓰고 있다.
마찬가지로 뼈를 이용한 갑옷을 온 몸에 걸치고, 붉은색이 인상적인 낡은 머플러를 차고 있다. 갑옷 곳곳에는 여러 생물의 두개골과 송곳니 등이 전리품이라는듯 장식되어 있으며, 여러가지 문양이 새겨진 어깨 갑주-이것도 뼈다-를 찼다.
특히 눈에 띄는것은 비대한 오른팔로, 거대한 몸에 비등비등한 수준으로 크다.
마찬가지로 뼈와 강철을 이용한 갑주로 무장한 팔 끝에는 금속으로 된 클로가 붙어 있다. 보면 볼수록 무시무시한, 두려운 생명체다.

성격 : 냉소적이고 비관적인 편. 그러나 좋은 면도 약간은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이하 캐붕방지용 공란.

무기 : 격투술

전투 스타일 : 비대한 오른팔을 앞세워 빠르고 강하게 밀어붙인다. 그렇게 상대에게 빈틈을 만들고, 그 틈을 붙잡아 백 브레이커등의 잡기 기술로 끝내는 그래플러. 무게와 크기, 힘이 겹쳐진 무시무시한 잡기 기술은 버텨내기 힘들 것이다.

기타 : 아주 오랜 옛날, 한 네크로맨서가 살고 있었다.
그 사람은 매우 괴짜라서,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같은 언데드를 만들고자 했다.
수많은 시체를 엮기를 몇년, 드디어 완벽한 언데드를 만들었다 생각한 그녀는-곧 크게 실망한다.
결국, 그 플래시 골렘도 평범한 언데드처럼 명령만을 수행하는 하인이었기 때문이다.
슬픔에 빠진 네크로맨서는 골렘을 봉인하며 속삭였다.

"언젠가, 언젠가 네가 일어나, 웃고 울며 화낼수 있다면-살아가렴.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보렴."

그리고, 본인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새월이 흘렀다. 4계절이 3번 바뀌고 쌍떡잎이 싹트는 때, 무덤이 움직였다.
흉물은 자신의 몸을 둘러보았다. 손가락을 움직이고 고개를 돌려보았다.
그는, 살아 있었다.

동굴 안에서, 또 한번 4계절이 흐를 무렵.
흉물은 바깥으로 나왔다. 세상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궁금해했다.

"나는, 왜 살아있는 것일까?"

궁금했다.
자신은 다른 언데드처럼 의지가 없지 않았다. 인간처럼 말하고 속삭이며, 울고 화낼수 있었다.
그렇다면, 자신은 왜 살아 있는 것일까? 무엇을 위해?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살아가는가, 궁금했다.

무도가를 만나 물었다. 왜 살아가고 있는가? 강자와 싸우기 위해. 라고 했다.
그 자가 사는 이유를 [빼앗았다]. 수많은 강자를 쓰러뜨리고, 그 뼈와 가죽으로 옷을 만들고, 갑옷을 만들었다.
그러나, 나는 살아있지 않았다. 무도가는 살아갔지만, 나는 살아있지 않았다.

상인을 만나 물었다. 왜 살아가고 있는가? 금화를 많이 벌기 위해. 라고 했다.
그 자가 사는 이유를 [빼앗았다]. 돈을 벌고, 금화를 모아, 은화를 모아, 수많은것을 사고. 모았다.
그러나, 나는 살아있지 않았다. 상인은 살아갔지만, 나는 살아있지 않았다.

나는, 살아있고 싶었다.
수많은 삶을 빼앗았다. 몸에 걸친 해골들은, 내게 삶을 빼앗긴 이들.
이들의 삶을 살아가기에, 나는 그들의 해골을 걸친다.
그러나 부족했다. 그들의 삶은 아어져 나갔다. 그러나 나는?
나는, 살아있고 싶었다.

그렇기에, 계속 빼앗고-계속 살아가기로 했다.

찾을것이다.

살아갈것이다.

*본인만의 살아가는 이유를 찾고 싶어한다. 그렇기에 다른 이의 삶을 빼앗고, 모은다.
*먹고 마실 필요가 없는데도 배고파하고, 음식을 먹는다. 이 또한 살아가는 일의 일부일까. 가장 좋아하는건 개구리 고기라고.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정작 아는건 별로 없다. 공부를 많이 안한 모양이다.
*용병단에 들어온 이유도 삶을 찾기 위해. 많은 일을 하는 여기서라면 분명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이름은 아는 사람이 지어줬다고한다. 지인이 있어...??

<스탯 배분>
힘 : 27
민첩 : 16
지혜 : 7
 
패시브 스킬 : [언더테이커]
적을 타격할때마다 스택을 하나씩 쌓는다(최대 5). 다음 일반 공격때, 스택을 모두 소모하는걸로 강력한 잡기 공격을 할 수 있다. 스텍 하나당 10/20/30/40/50의 추가 피해를 주지만, 잡기를 쓰는 턴에 공격받을 시, 5/10/15/20/30의 피해를 추가로 입는다.


//1대1 특화라는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정도면 어떨까요...?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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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ZgZ1gzYifI

>>358
좋습니다. 잡기를 쓰는 턴에 공격받을 시, 5/10/15/20/30의 피해를 추가로 입는다. 라는건 모든 타격에 해당하는건가요?
잡몹 셋이 타격하면 90의 피해를 추가로 입는걸까요? 아니면 30의 피해를 입는걸까요?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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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흐음, 저 개인적으로는 전자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왠지 저 수치를 보니 좋지 않은 결과밖에 보이질 않네요...
잡기를 시전한 대상에게만 추가 데미지를 입고, 나머지 피해는 보통으로 받는게 어떨까요?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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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그럴 경우 추가 피해량을 줄여야 합니다. 10이 아니라 8씩 늘어나는 정도로요. 괜찮으십니까?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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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sem1/+xU

>>361
끄으응, 피해량을 줄인다라...
가능하다면 건드리고 싶지 않지만, 정 그렇다면 어쩔 수 없으려나요.
정 방법이 없다면 그리 하겠는데, 뭔가 다른 수는 없을까요?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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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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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다른 패널티를 더 준다거나.. 하는 방법이 있죠.
매 공격마다 사실상 10씩 데미지를 충전하는거고 보통 평타 데미지가 20을 좀 넘는 수준이니 상당한 오버밸런스거든요. 이정도면 마나를 소모하는 스킬급이라서 어쩔수가 없습니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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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좋아 그대로 할게!
귀찮은 컨셉에 귀찮은 설정이였을 텐데 잘 응대해줘서 고마워 레주 ㅠㅠ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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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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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알겠습니다. 조금 더 한가해질때 수정 사안을 반영해 스테이터스를 짜오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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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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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OmDO+ssDw

>>332 아트록스 [플래시 골램(격투가)] [남성?]

패시브 스킬 [언더테이커]
적을 타격할때마다 스택을 하나씩 쌓는다(최대 5). 다음 일반 공격때, 스택을 모두 소모하는걸로 강력한 잡기 공격을 할 수 있다. 스텍 하나당 8/16/24/32/40의 추가 피해를 주지만, 잡기를 쓰는 턴에 잡기를 사용한 대상에게 공격받을 시 5/10/15/20/30의 피해를 추가로 입는다.
[기워붙인 몸뚱이]
처치한 적의 [가장 높은 능력치]를 참조, 해당 능력치를 +2하며 최대 3개까지 붙일 수 있다.
3개 이상일때 붙이려 하면 가장 오래된것을 떼어내야 하며, 현실 시간 기준으로 하루가 지나도 모두 떼어진다. 결국 빼앗은것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니란 것이다.

<스탯 배분>
힘 : 27
민첩 : 16
지혜 : 7
HP : 157
레스당 dps : 24
레스당 공격속도 : 1.1
특이사항 : [플래시 골램]

에버노트에 추가되었습니다.

367
별명 :
★nVSThYX2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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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Ee0P2poSZI

>>366
어느새 추가되었어...!
뭐, 이걸로 좋겠지! 귀찮았을텐데 잘 써줘서 고마워 레주우.

368
별명 :
★9wdOZTPH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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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zRO14+rb6w

요정이라는 설정으로 내도 될까여
작은키에 날개달린!

369
별명 :
★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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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oer7oefK/c

>>368 가능합니다. 어깨 위에 얹어놓을정도로 작은 키가 아니라면요.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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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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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oer7oefK/c

음.. 생각해보니까 그정도로 작아도 될 것 같네요. 아예 잘 안 보일 정도만 아니라면 될 것 같아요?

371
별명 :
조슈아가 에버노트에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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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i2eeEppK1Q

>>346 조슈아 테오 블레이크 [감염된 인간(검사)] [남성]

<스텟 배분>
힘 : 20
민첩 : 20
지혜 : 10
HP : 150
레스당 dps : 21
레스당 공격 속도 : 1.2
특이사항 : [동행 - 앨리스]

패시브 스킬 [전투인형 앨리스]
-1인1인형 1조로 다니기에 전투시에도 2명으로 취급된다.
전투중 앨리스는 NPC화 하여 랜덤한 축복을 아군에게 걸어주지만 축복 대상의 경우에는 조슈아의 명령에 따라 우선도가 달라진다.
-걸어줄수 있는 축복은 힐/스텟 증가 버프/보호막.
-힐은 대상의 체력을 10 회복시켜준다.
-스텟 증가 버프는 대상의 가장 높은 스텟을 2 높여준다.
-보호막의 경우에는 다음에 오는 피해를 1회 가드해준다. 그러나 3턴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npc로 취급 되기 때문에 앨리스 역시 피격의 대상이 된다. 앨리스의 체력은 조슈아의 절반 (75)
-앨리스의 체력이 0이 될시 패시브가 바뀌며, 마을에 복귀하기 전까진 앨리스를 사용할 수 없다.
<스텟 분배>
힘 : 5
민첩 : 5
지혜 : 15
체력 : 75

[타오르는 불씨]
-전투인형 앨리스가 전투불능 상태에 빠진 경우. 전투인형 앨리스 패시브가 사용불가 되는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패시브.
-조슈아의 현재 체력 (전투불능 상태에서도)에 30을 더한다.
-종족이 감염된 인간에서 데몬으로 변경되고 매 턴마다 자신의 체력을 15씩 소모하며 체력이 0이 된 경우 전투불능에 빠지고 패시브 발동이 해제된다. 그 대신 매 기본 공격마다 10의 피해를 추가한다.
-스스로의 의지로 패시브를 풀 수 있다.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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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q2hE9xXB7A

똑똑.. 혹시 담피르 시트도 받나요..?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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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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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YKqIffiH2

담피르라.. 검색해봤습니다. 역시 잘 모르는건 바로바로 검색 해 봐야죠. 하프 뱀파이어.. 세상에, 흥미가 팍팍 돋는 종족인데요? 물론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뱀파이어를 낸 레스주가 있으니.. 음. 컨셉이 너무 겹치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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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0DzR6T5ak

아직 시트 받나요?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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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l7kEu/neVE

>>374 받습니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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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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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MiAIr3Mtc

>>374 받습니다. 언제고 환영이에요!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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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JqdI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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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0DzR6T5ak

>> 시트 <<
"용병을 구하신다고 하셔서...."

이름: 에드가 데런
나이: 20
성별: 남
종족: 인간
외모: 174cm, 56kg. 금발 벽안에 흰 피부의 선한 귀족 도련님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체크 무늬의 반바지에 멜빵을 차고 하얀 와이셔츠 위에는 황토색 코트를 걸친다.
성격: 전체적으로 조곤조곤하지만 적당히 사교적인 성격이다. 어울리기 나쁜 성격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는 느낌이 주를 이룬다. 빙의 시에는 성격이 완전히 바뀐다.
무기: 나무로 된 가늘고 작은 완드를 사용

전투 스타일: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정령을 빙의 시켜서 다양한 방식으로 싸운다.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이들에겐 밀리지만 상황에 따른 유동적인 하이브리드형 스타일이 장점.

기타: 원래는 어려서부터 방랑하기를 좋아하는 여행자 겸 고고학자였다고 한다. 지금까지 얻게 된 빙의 마법과 악마와의 계약도 다 그것의 산물이라고.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도 없고 물어봐도 대답해주지 않는다.

<스탯 배분>
힘: 15
민첩: 10
지혜: 25

패시브 스킬: 무능력 (평상 시)
= 평범한 인간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범인의 기질. 하지만 덕분에 빙의 시에 정령의 특성을 자신의 신체에 쉽게 흡수하여 서로 다른 패시브 스킬을 지닐 수 있다.

속성: 빙의
사용 마법: 모든 빙의계 마법은 마나가 전부 소진되거나 정해진 시간이 지날 시 풀립니다.

=================================

빙의: 꿈꾸는 고래 다프네 (평/단일)
= 냉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냉기로 방해하는 적을 얼려버리는 속박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연한 물색으로, 눈동자는 녹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어린 여자아이처럼 낭만적이고 천진난만하게 변모한다. 특히 사교성이 좋다.

패시브 스킬: 나를 지키는 얼음 (다프네 빙의 시)
= 매 자신의 차례마다 몸에 보호막이 생성 또는 수복되어 일정 량의 피해로 부터 보호해준다. 빙의가 풀릴 경우 가지고있는 보호막은 모두 사라진다.

빙하 조각 (견/단일/다프네 빙의 시)
= 적 하나에게 작고 날카로운 얼음 조각을 던져 피해와 함께 확률적으로 둔화효과를 적용합니다.

고래의 숨결(평/범위/다프네 빙의 시)
= 다수의 적에게 냉기의 파동을 발사해 자신으로부터 밀어냄과 동시에 확률적으로 둔화효과를 적용합니다.

빙하의 심장(특/단일/다프네 빙의 시)
= 정신을 집중해 적 하나를 심장부터 완전히 얼려갑니다. 적은 둔화효과와 함께 바로 다음 자신이나 아군으로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블리자드(필/범위/다프네 빙의 시)
= 주변의 모든 일대를 눈보라로 쓸어버립니다. 범위 안의 모든 적은 활동불능 상태에 걸립니다.

=================================

빙의: 드끓는 용암 줄루 (평/단일)
= 화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불꽃으로 눈 앞의 적을 쓸어버리는 화력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적갈색으로, 눈동자는 적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맹수와도 같이 냉철하고 잔혹하고 거침없다. 특히 말 수가 적다.

패시브 스킬: 타오르는 투지 (줄루 빙의 시)
= 매 자신의 차례마다 몸에 투지를 끌러올린다. 투지는 일정량의 지혜로 환산되어 마법의 강력함에 기여한다. 빙의가 풀릴 경우 가지고있는 투지는 모두 사라진다.

용암 화살 (견/범위/줄루 빙의 시)
= 용암으로 빚어진 뜨거운 화살을 다수의 적에게 뿌립니다.

용암 창 (특/단일/줄루 빙의 시)
= 용암으로 빚어진 크고 뜨거운 창을 한 적에게 내리 꽂습니다.

용암 방패 (평/단일/줄루 빙의 시)
= 용암으로 빚어진 방패로 일정량의 피해로부터 자신과 아군을 막아줍니다.

대분화 (필/범위/줄루 빙의 시)
= 강력한 용암을 폭발시켜 주변의 모든 것을 집어 삼킵니다.

=================================

빙의: 우울한 성녀 엘 (평/단일)
= 광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신성의 힘으로 아군을 치유하는 치유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백색으로, 눈동자는 금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정신이 불안정한 광인과 같이 불안정하고 어디로 튈 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특히 혼잣말을 자주 한다.

패시브 스킬: 희생의 십자가 (엘 빙의 시)
= 매 자신의 차례마다 몸에 십자가 모양의 상처를 생성해 피해를 주고 주변의 아군에게 일정량의 치유를 준다.

왜곡된 신성(견/단일/엘 빙의 시)
= 적 하나에게 일정량의 피해를 줍니다. 동시에 적은 일시적으로 치유 불능 상태에 빠집니다.

성녀의 부름(평/단일/엘 빙의 시)
= 아군 하나를 지정하여 일정량의 체력을 치유하고 후방으로 순간이동 시킵니다.

부활(특/단일/엘 빙의 시)
= 갓 사망한 아군을 하나 지정하여 극소량의 체력을 회복시킨 채 부활시킵니다. 단 자신은 곧바로 빙의가 풀리고 전투 불능 상태에 빠지며 시체가 없을 경우 부활판정 자체가 먹히지 않습니다.

강림(필/범위/엘 빙의 시)
= 일시적으로 자신은 모든 피해로 부터 면역 상태가 되며 매턴 주변의 모든 아군의 체력 및 마나를 대폭으로 회복시킵니다.

=================================

계약: 명계의 왕자 사티로스 (필/단일)
=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몸에 깃든 사악한 영혼의 힘으로 기존에 마법사로서의 적성을 버리고 육체적인 강력함을 각성시켜 강력한 어둠 속성의 전사로서 적성과 능력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과 눈동자 모두 짙은 흑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동화속 왕자님과 같이 매력적이고 예의 바르며 친절하게 변한다. 특히 말을 잘한다.

패시브 스킬: 심연의 권속 (사티로스 빙의 시)
= 등 뒤의 촉수를 이용해 보다 수준 높은 신체능력을 가지게 된다. 상당량의 힘과 민첩을 추가적으로 얻는다.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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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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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sGQj8kPh2

잠시.. 잠시만요.
스킬이 몇배로 많네요. 음...
빙의는 한 전투에 한번만 시전할 수 있습니다. 즉 줄루가 빙의한 전투에는 사티로스로 바꿔 빙의할 수 없는거에요?
그리고 빙의를 하지 않았을때의 공격 능력을 굉장히 제한하게 될 겁니다. 간 보기를 막기 위해서요.

스킬이 많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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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0DzR6T5ak

>>378 미안해요 스레주, 이런 캐릭터라서.... ㅠㅠ 그 정도의 패널티는 이미 감안하고 시트 썼으니까 괜찮아요!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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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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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aCDIXWD5iY

추가로 첫째. 빙의별로 패시브 스킬이 다시 생기는것은 무리입니다. 사실상 빙의가 탈 패시브급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 점은 무 빙의시 무능력한점으로 상쇄되지만 빙의 이후에도 패시브가 있다면 그냥 캐릭터가 4개인것과 다를게 없는 것 같습니다. 외모가 변하는 정도는 괜찮겠지만..
둘째. 용암 방패는 단일임에도 아군 모두의 피해를 막아주네요. 기재 미스입니다!
셋째. 사티로스는 무리입니다. 마법사로서 마법사로 오가는건 몰라도 마법사와 전사를 오가는건..
스킬 하나하나가 핵심적임을 생각하면 전사 폼까지 있는건 조금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기존 수치 위주의 전투에서 상호 편의를 위해 최근 임의의 판정 위주의 전투로 바뀌었음으로, 스킬의 수치를 굳이 정하진 않겠습니다. 스탯 표는 금방 발부해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괜찮으신가요?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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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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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0DzR6T5ak

>>380 엇 그럼 수정사항은 다시 작성해서 올려볼게요!
패시브는 일단 전부 삭제하고 용암방패는 범위로 바꾸겠습니다! 사티로스는 전사가 안된다면 전사와 마법사의 중간 즈음에 위치한 마검사정도의 적성을 지니는 것으로 합의볼 수 있을까요?
사실 원래는 수치면에서 스레주와 상의해서 타협을 볼 생각이었지만 수치 개념이 없어져셔 아쉽네요.... ㅠㅠ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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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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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CCKJpG1Jyk

>>381 마검사... 좋습니다. 그럼 마검사 샤티로스를 기다려 볼까요!
아, 그리고 저의 미흡한 밸런스 조절에 순응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건 지금 비록 잠수중이라 없어도, 시트를 내주신 레스주 여러분들을 포함해서 하는 얘기에요.

383
별명 :
시트 수정 ★/KdJqdI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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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0DzR6T5ak

>> 시트 <<
"용병을 구하신다고 하셔서...."

이름: 에드가 데런
나이: 20
성별: 남
종족: 인간
외모: 174cm, 56kg. 금발 벽안에 흰 피부의 선한 귀족 도련님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체크 무늬의 반바지에 멜빵을 차고 하얀 와이셔츠 위에는 황토색 코트를 걸친다.
성격: 전체적으로 조곤조곤하지만 적당히 사교적인 성격이다. 어울리기 나쁜 성격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는 느낌이 주를 이룬다. 빙의 시에는 성격이 완전히 바뀐다.
무기: 나무로 된 가늘고 작은 완드를 사용

전투 스타일: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정령을 빙의 시켜서 다양한 방식으로 싸운다.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이들에겐 밀리지만 상황에 따른 유동적인 하이브리드형 스타일이 장점.

기타: 원래는 어려서부터 방랑하기를 좋아하는 여행자 겸 고고학자였다고 한다. 지금까지 얻게 된 빙의 마법과 악마와의 계약도 다 그것의 산물이라고.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도 없고 물어봐도 대답해주지 않는다.

<스탯 배분>
힘: 15
민첩: 10
지혜: 25

패시브 스킬: 무능력 (평상 시)
= 평범한 인간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범인의 기질. 하지만 덕분에 빙의 시에 정령의 특성을 자신의 신체에 쉽게 흡수하여 적용할 수 있다.

속성: 빙의
사용 마법: 모든 빙의계 마법은 마나가 전부 소진되거나 정해진 시간이 지날 시 풀립니다.

=================================

빙의: 꿈꾸는 고래 다프네 (평/단일)
= 냉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냉기로 방해하는 적을 얼려버리는 속박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연한 물색으로, 눈동자는 녹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어린 여자아이처럼 낭만적이고 천진난만하게 변모한다. 특히 사교성이 좋다.

빙하 조각 (견/단일/다프네 빙의 시)
= 적 하나에게 작고 날카로운 얼음 조각을 던져 피해와 함께 확률적으로 둔화효과를 적용합니다.

고래의 숨결(평/범위/다프네 빙의 시)
= 다수의 적에게 냉기의 파동을 발사해 자신으로부터 밀어냄과 동시에 확률적으로 둔화효과를 적용합니다.

빙하의 심장(특/단일/다프네 빙의 시)
= 정신을 집중해 적 하나를 심장부터 완전히 얼려갑니다. 적은 둔화효과와 함께 바로 다음 자신이나 아군으로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블리자드(필/범위/다프네 빙의 시)
= 주변의 모든 일대를 눈보라로 쓸어버립니다. 범위 안의 모든 적은 활동불능 상태에 걸립니다.

=================================

빙의: 드끓는 용암 줄루 (평/단일)
= 화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불꽃으로 눈 앞의 적을 쓸어버리는 화력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적갈색으로, 눈동자는 적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맹수와도 같이 냉철하고 잔혹하고 거침없다. 특히 말 수가 적다.

용암 화살 (견/범위/줄루 빙의 시)
= 용암으로 빚어진 뜨거운 화살을 다수의 적에게 뿌립니다.

용암 창 (특/단일/줄루 빙의 시)
= 용암으로 빚어진 크고 뜨거운 창을 한 적에게 내리 꽂습니다.

용암 방패 (평/범위/줄루 빙의 시)
= 용암으로 빚어진 방패로 일정량의 피해로부터 자신과 아군을 막아줍니다.

대분화 (필/범위/줄루 빙의 시)
= 강력한 용암을 폭발시켜 주변의 모든 것을 집어 삼킵니다.

=================================

빙의: 우울한 성녀 엘 (평/단일)
= 광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신성의 힘으로 아군을 치유하는 치유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백색으로, 눈동자는 금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정신이 불안정한 광인과 같이 불안정하고 어디로 튈 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특히 혼잣말을 자주 한다.

왜곡된 신성(견/단일/엘 빙의 시)
= 적 하나에게 일정량의 피해를 줍니다. 동시에 적은 일시적으로 치유 불능 상태에 빠집니다.

성녀의 부름(평/단일/엘 빙의 시)
= 아군 하나를 지정하여 일정량의 체력을 치유하고 후방으로 순간이동 시킵니다.

부활(특/단일/엘 빙의 시)
= 갓 사망한 아군을 하나 지정하여 극소량의 체력을 회복시킨 채 부활시킵니다. 단 자신은 곧바로 빙의가 풀리고 전투 불능 상태에 빠지며 시체가 없을 경우 부활판정 자체가 먹히지 않습니다.

강림(필/범위/엘 빙의 시)
= 일시적으로 자신은 모든 피해로 부터 면역 상태가 되며 매턴 주변의 모든 아군의 체력 및 마나를 대폭으로 회복시킵니다.

=================================

계약: 명계의 왕자 사티로스 (필/단일)
=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몸에 깃든 사악한 영혼의 힘으로 기존에 마법사로서의 적성을 버리고 육체적인 강력함을 각성시켜 강력한 어둠 속성의 마검사로서 적성과 능력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과 눈동자 모두 짙은 흑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동화속 왕자님과 같이 매력적이고 예의 바르며 친절하게 변한다. 특히 말을 잘한다.

어둠의 권속(견/단일/사티로스 빙의 시)
= 권속인 등 뒤의 촉수들을 사용해 범위 내의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히고 자신의 공격 범위 앞으로 끌어당긴다. 사용시 마나 대신 일정량의 체력을 소비한다.

광폭화(특/단일/사티로스 빙의 시)
= 일시적으로 힘과 민첩을 대폭 증가시키지만 시간이 경과할 경우 빙의가 풀린다. 사용시 마나 대신 많은 양의 체력을 소비한다.

384
별명 :
★/KdJqdI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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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K0DzR6T5ak

수정해서 써왔습니다!

385
별명 :
★jcrUhGD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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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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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wHEmtnjUkU

>>383 에드가 데런 [인간(마법사)] [남성]

패시브 스킬 [무능력 (평상 시)]
= 평범한 인간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범인의 기질. 하지만 덕분에 빙의 시에 정령의 특성을 자신의 신체에 쉽게 흡수하여 적용할 수 있다.

사용 마법 :
모든 빙의계 마법은 마나가 전부 소진되거나 정해진 시간이 지날 시 풀립니다.
[빙의: 꿈꾸는 고래 다프네 (평/단일)]
= 냉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냉기로 방해하는 적을 얼려버리는 속박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연한 물색으로, 눈동자는 녹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어린 여자아이처럼 낭만적이고 천진난만하게 변모한다. 특히 사교성이 좋다.
=스킬이 바뀐다 (시트 스레 참조)

[빙의: 드끓는 용암 줄루 (평/단일)]
= 화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불꽃으로 눈 앞의 적을 쓸어버리는 화력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적갈색으로, 눈동자는 적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맹수와도 같이 냉철하고 잔혹하고 거침없다. 특히 말 수가 적다.
=스킬이 바뀐다 (시트 스레 참조)

[빙의: 우울한 성녀 엘 (평/단일)]
= 광속성 정령의 힘을 받아 신성의 힘으로 아군을 치유하는 치유계 마법사의 적성과 스킬 및 마법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은 백색으로, 눈동자는 금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정신이 불안정한 광인과 같이 불안정하고 어디로 튈 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특히 혼잣말을 자주 한다.
=스킬이 바뀐다 (시트 스레 참조)

[계약: 명계의 왕자 사티로스 (필/단일)]
=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몸에 깃든 사악한 영혼의 힘으로 기존에 마법사로서의 적성을 버리고 육체적인 강력함을 각성시켜 강력한 어둠 속성의 마검사로서 적성과 능력을 일시적으로 얻는다.
= 머리색과 눈동자 모두 짙은 흑색으로 변한다.
= 성격은 마치 동화속 왕자님과 같이 매력적이고 예의 바르며 친절하게 변한다. 특히 말을 잘한다.
=스킬이 바뀐다 (시트 스레 참조)

<스탯 배분>
힘 : 15
민첩 : 10
지혜 : 25
HP : 100
MP : 10
레스당 dps : 22
특이사항 : [정령 빙의]

386
별명 :
나인 L. 아모르 시트수정★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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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97pF2BkBFog

"......미안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이름 : 나인 L. 아모르
나이 : 20
성별 : 여
종족 : 달의 사제
외모 :
키는 157. 몸무게는 그 키에 맞는 적당한 몸무게.
눈 색은 옅은 보라색을 기조로 옅은 분홍색이 섞여있다. 동공은 연한 금색의 그믐달 모양. 머리색은 평범한 검은색.
오른쪽 눈 밑에 두개의 점이 있다. 또한 피부는 꽤 심각하게 하얗다. 목에는 검은 선이, 빙 둘러서 그어져 있다.
몸에는 여기저기 상처가 많다. 그래서 몸에 여기저기 붕대를 감고 다닌다.
평상시에는 사제복같은 검은 로브를 겉에 입고, 그 안에는 흰 블라우스, 검은 맥시 스커트를 입고 다닌다.
강신 시에도 변화는 없다.

성격 : 그야말로 자애로운 성녀나 마찬가지인 성격. 박애주의자에, 이타주의자. 그리고 자애 넘치는 사람. 그리고 귀차니스트.
...은 겉모습이다. 분명 그 겉모습도 그녀는 맞다. 그녀는 분명 모두를 사랑하고 있는, 박애주의자가 맞다. 하지만 그녀는 사실 불안정하고 절망적인 성격이다. 또한 타인에 대한 두려움과 의심이 많아졌다.
즉, 그녀는 남들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겉보기에는 자신의 좋은 모습만을 드러내려 하는 것이다.
무기 : 제 키만한 열쇠 모양의 지팡이 겸 할버드. 아래쪽의 부분을 할버드로 이용한다. ...라고는 하지만, 걷지 못하게 되어버렸으므로 근접공격이 불가능해져서 실질적인 무기는 저주 마법이다.
전투 스타일 : 마법으로 상대의 피를 서서히 말리는 전법을 쓴다. 애초에 본인 마법은 지속 데미지라던가 하는 것 위주니까 어쩔 수 없다는 듯 하다.
기타 : 
고양이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건 달콤한 음식과 채소.
당연하겠지만 달을 좋아한다. 달이 뜨는 날이면 달 밑에서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그녀는 다리를 잃었다. 다리를 쓸 수 없다. 무릎부터 그 아래가 마비되어있어서, 걷지 못한다.
그녀의 머리를 건드리는 건 그녀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행동이니 하지 말자.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고 주위를 자주 살피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그리고 타인에게 뭔가를 받는 걸, 자신의 기준에서 충분히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뭔갈 받기를 꺼려한다.
과거사-
스승 요나 이요브에 대한 아동학대를, 눈을 떴을 적부터 8년간(11살-18살) 꾸준히 받아왔다.
그녀 때문에 나인은 친구를 잃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그것을 기억하지 않으려 했다. 계속 써내려간, 보여선 안됄 소중한 일기장조차 달에 두고 올 정도로.

<스탯 배분>
힘 : 12
민첩 : 13
지혜 : 25
패시브 스킬 : [어떤 사제의 심리연구]
일상, 진행 3회당 지혜 +1. 지혜의 최대 증가치는 +7이다.
지혜 증가치가 +7에 이를 시
1. 지혜가 더이상 성장하지 않음.
2. 같은 사람과 2번 일상을 돌릴시 대상의 심리 분석 획득. 사용시 1회 한정으로 대상에게 버프를 줌. 버프는 대상에 따라 달라짐.
3. 심리분석은 한 사람당 한장씩만 가질수 있음.

( ↓마법사 한정 항목↓ )
속성 : 저주
사용 마법 :

[죄책감]=(평)(범위)
이 저주가 발동되는 4턴동안 적이 자신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 자신의 dps*n의 데미지를 매 턴마다 입힌다.

[마비독]=(특)(단일)
2턴간 상대를 마비시켜 어떤 행동도 할 수 없게 함과 동시에, 일정한 데미지를 지속되는 동안 입힌다.

[자괴]=(특)(범위)
4턴간 상대에게 매 턴마다 일정한 데미지를 준다.

[강신]=(필)(단일)
0. 강신의 발동은 8턴간 지속된다.
1. 마법의 위력을 1.5배로 한다.
2. 물리공격력에 +2, dps에 +4가 추가된다.
3. 발동되면 강신이 발동되는 동안 최대체력이 110이 되며, 체력을 완전 회복한다. 그 이후에는 강신이 풀릴 때까지(혹은 강신 상태에서 사망할 때까지) 어떤 치유기술의 효과도 받지 못한다. 데미지는 그대로.
5. 발동 중에 명상을 할 시 추가로 +1의 마나를 얻는다.
5. 강신 상태에서 6번 조건을 만족시킬 시 특수 마법을 사용 가능하다.
6. 강신 중에 어떤 마법이든 차징을 3턴 할 시 특수 마법 [저주인형]혹은 [저주:불사]의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발동된다.

1. [저주인형]
자신에게 남은 체력을 빈사상태까지 깎고, 그렇게 깎인 만큼을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준다.

2. [저주:불사]
2턴간 체력이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않게 된다. 즉, 치유마법의 효과를 받을 수 없지만 체력이 깎이지도 않는다.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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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bgb6g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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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7pF2BkBFog

헐 잠깐 시트 수정본 저거 마법 부분 실수했어요 옛날 걸 가져와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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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평)(범위)
이 저주가 발동되는 4턴동안 적이 자신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 자신의 dps*n의 데미지를 매 턴마다 입힌다.

[약화]=(특)(범위)
3턴간 상대가 주는 데미지-(자신의 dps*n), 상대가 받는 데미지-(자신의 dps*n)

[자괴]=(특)(범위)
4턴간 상대에게 매 턴마다 일정한 데미지를 준다.

[강신]=(필)(단일)
0. 강신의 발동은 8턴간 지속된다.
1. 마법의 위력을 1.5배로 한다.
2. 물리공격력에 +2, dps에 +4가 추가된다.
3. 발동되면 강신이 발동되는 동안 최대체력이 110이 되며, 체력을 완전 회복한다. 그 이후에는 강신이 풀릴 때까지(혹은 강신 상태에서 사망할 때까지) 어떤 치유기술의 효과도 받지 못한다. 데미지는 그대로.
5. 발동 중에 명상을 할 시 추가로 +1의 마나를 얻는다.
5. 강신 상태에서 6번 조건을 만족시킬 시 특수 마법을 사용 가능하다.
6. 강신 중에 어떤 마법이든 차징을 3턴 할 시 특수 마법 [저주인형]혹은 [저주:불사]의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발동된다.

1. [저주인형]
자신에게 남은 체력을 빈사상태까지 깎고, 그렇게 깎인 만큼을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준다.

2. [저주:불사]
2턴간 체력이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않게 된다. 즉, 치유마법의 효과를 받을 수 없지만 체력이 깎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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