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05 어제 2,905 최대 10,129 전체 1,244,630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스레더즈 웹박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를 참고 바랍니다.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07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441)
  2. 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537)
  3. 3: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57)
  4. 4: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99)
  5. 5: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20)
  6. 6: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5. 사건 뒤에는 짧은 휴식 레스 (26)
  7. 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4. 연기가 걷히고 보이는 것 레스 (1006)
  8. 8: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1 - 레스 (718)
  9. 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3< 퇴치의 길 레스 (648)
  10. 1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4. 추위에도 굳세어라 저지먼트! 레스 (371)
  11. 11: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5:바라는 것은 한때의 꿈 레스 (859)
  12. 12: [All/클로저스 기반]New Closers Ep.1:클로저들은 깃발 아래 집결한다 레스 (521)
  13. 13: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1:: 새벽 빛은 찬란히 레스 (826)
  14. 14: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72)
  15. 15: [1:1] CHASE 레스 (42)
  16. 16: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15)
  17. 17: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3 레스 (961)
  18. 18: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196)
  19. 19: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28)
  20. 20: [1:1/HL] 네가 그 곳에 서 있었다 레스 (177)
  21. 21: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시트스레 - 레스 (64)
  22. 22: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67)
  23. 23: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62)
  24. 24: 연금술 배틀로얄 스레를 연성하려 시도하는 스레 레스 (90)
  25. 25: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2 / 녹차 레스 (508)
  26. 26: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크룰손 은행 레스 (332)
  27. 27: [ALL/이능/공간이동] 금기의 연회장-초대 목록 레스 (14)
  28. 28: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2)
  29. 29: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34)
  30. 30: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임시/잡담/선관스레~ 레스 (17)
  31. 31: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시트스레~ 레스 (65)
  32. 32: ☆☆☆상황극판 홍보 스레☆☆☆ 레스 (123)
  33. 3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3. 검은 연기 속의 진실은? 레스 (1004)
  34. 34: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58)
  35. 3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3. 강한친구 저지먼트 레스 (1000)
  36. 36: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54)
  37. 37: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36)
  38. 38: [All/일상] 밤의 도시에도 아침은 오는가. No.15 The Night of the Orient (외전) 레스 (528)
  39. 39: 아포칼립스 스레를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9)
  40. 40: 쉬어가는 스레 ~ Cafe Situplay ~ 1호점 레스 (26)
  41. 41: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0::시트스레 레스 (166)
  42. 42: [ALL/단기/연애/일상] 쉼 :: 이제 시작합니다 레스 (143)
  43. 43: [All/스쿨/일상] 혼돈의 2학년 3반! - 01. 푸른(헬)미래고의 새학기 레스 (340)
  44. 44: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43)
  45. 45: [1:1/BL/다장르] 욕심 레스 (163)
  46. 46: [ALL/생존/대립/이능/포스트아포칼립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법 - 시트 스레 - 레스 (16)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2. 결성! 익스레이버 아롱범 팀! 레스 (1001)
  48. 48: [All/클로저스 기반] New Closers - 시트 스레 레스 (82)
  49. 4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2< 용병왕의 유산 레스 (1000)
  50. 50: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시트스레 - 레스 (20)
( 727237: 1,001)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06 / 승급! 전직!
936
별명 :
백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랜덤박스도 지금 깔수있나요?

937
별명 :
한성단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33

백호랑 마찬가지의 사정입니다. 책을 이것저것 다 샀으니 더 살게 없네요.

그냥 아무런 효과도 없는 소설책 정도나 살법 하군요.

938
별명 :
청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l2ObDfaf5Tk

레주, 그러고보니 레주가 없어도 정령과 대화할 수 있나요?

939
별명 :
천류
기능 :
작성일 :
ID :
siFUoILczrBTU

" 허어, 뭐 좋다. "

막 맞으면 좋아하는 뭐 그런 거 아니겠지.
그녀는 고갤 젓고 어궁구를 펼쳐 시위를 걸었다.

" 그럼 해보마. "

다이스(0 ~  100) 결과 : 13

940
별명 :
백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앗. 청하주 어서오세요

941
별명 :
스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36

매진돼쪄요!

942
별명 :
스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어서오세요

대화야 가능하죠.

943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지금은 아무것도 없군요. 조금더, 성장해야겠어요"

[서점을 나서 적파소의 법사 훈련장으로 이동한다]

944
별명 :
백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랜덤박스 매진이라니 ;ㅁ;

945
별명 :
하랑
기능 :
작성일 :
ID :
sieKexq9YHE1U

하랑은 적파소나 들러야지 하고는 적파소 내 도적 훈련장을 찾아갔다 

"계시오?"

/왜 나는 전사랑 도적을 헷갈렸나

946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39

뭐 회피동작이라도 하는가 했지만, 그는 그 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13발을 맞고서 피가 철철 흐르고 있지만 어쨌든 그리 많이 맞추진 못했군요.

"그러면 다음엔..."

그는 개의치않고, 하늘에 고무 화살을 순식간에 100발 쏘아 올렸습니다.
그것은 스윽- 하고 천류에게 떨어지려 하고 있군요.

"이걸 쏴 떨어트려봐."

/ 0,100

947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43

훈련장으로 가자 음침해보이는 여성이 보입니다.

"으음, 사제군이 여긴 무슨 볼일로?"

948
별명 :
천류
기능 :
작성일 :
ID :
siFUoILczrBTU

" 잘 왔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

피가 철철 나는 것을 보는 건 즐거운 건 아니다만.
그녀는 이어진 훈련에 고갤 끄덕이고 활을 하늘로 향한 뒤에 시위를 연거푸 당겼다.

다이스(0 ~  100) 결과 : 24

949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45

[도적 지망자인가]

하랑이 들어오자 아무도 없어보였지만.
갑자기 뒤에서 인기척이 났고 뒤를 돌아보자 필담으로 대화하는 여성이 보였습니다.

950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저는 모든 마법의 끝을 보기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매우 건방지는 말이지만 어쩐지 백호의 말에는 신성함이 묻어났다.

"혹시, 훈련을 할 수 있으련지요"

[질문합니다]

951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WrX4NvuvEEw

"...소설책밖에 살 게 없네요."

사실은 그거라도 사고 싶지만... 그러기엔 마음에 딱 꽂히는 책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곳으로 가죠. 그래요... 음, 호산단이 역시 좋을까요? 아니다. 역시 적파소가 좋겠죠.

952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48

"한참 모자라!"

고무 화살은 천류를 딱콩딱콩 때렸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그는 갑자기 진짜 화살을 걸더니 쏴버립니다.
바로 천류에게 날아가는게 아닌, 묘한 곡선과 회전을 하면서 방을 사방팔방 날아다닙니다.

"50발이상 맞추지 못하면 심장을 꿰뚫을거다."

// 0,100 !

953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50

"법사군의 비기들을 사제군에게 알려줄수는 없는걸.."

여성은 작게 웃으면서 벽에 기대서 앉았습니다.

"날 쓰러트리면 알려줄 수....... 있을지도."

954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51

평범한 적파소의 모습입니다.

955
별명 :
천류
기능 :
작성일 :
ID :
siFUoILczrBTU

" 난 죽으러 온 게 아니다만. "

금새 회복되는 장치가 이 장소에 되어있기는 한 것 같다만.
그래도 싫은 건 싫은 것이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 쏘긴 한다만.

" 후우.. "

다이스(0 ~  100) 결과 : 19

956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쓰러트린다... 인가요. 불가능 하다고 말씀하시고 싶으신거라면"

지금은 그렇습니다. 라고 짧게 덧붙인 백호는 미미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쓰러트리면 분명, 알려주시기로 약속하신걸로 알겠습니다"

[백호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957
별명 :
하랑
기능 :
작성일 :
ID :
sieKexq9YHE1U

아니 왜 필담을… 것보다 인기척이… 그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억누르고 침착하게 여성의 필담에 같이 필담으로 응대해준다.

[강해지고 싶어서 찾아왔소이다.]

958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55

"유감이군."

화살은 심장을 꿰뚫었습니다. 라기보단 그냥 통과해서 사라졌습니다.
마법의 일종인지,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지만요.

"너의 마음은 내가 가져갔어★"

....... 지금이라면 잘 맞출 수 있을거 같습니다.

// 0,100

959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56

"그래에.."

그녀는 미소지으며 눈을 가늘게 떴습니다.

"욕심은 좋지 않지만~.."

960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저에게 남은것은 탐구욕과 복수심뿐입니다"

사제 훈련장으로 발걸음을 돌리며 말을 이었다.

"분명 저는, 끝이 좋지 않겠지요"

[사제 훈련장으로 이동합니다]

961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57

[왜 글로 쓰지? 이상한 녀석이군..]

........???????????????????

[어떤걸 배우려고 온거냐.]

962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60

평소의 유가 아닌, 그녀의 남동생 유사가 보입니다.
살짝 까칠한듯한 인상이군요.

"음, 누님이 말했던 꼬마인가."

96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WrX4NvuvEEw

"..."

란은 자연스럽게, 적파소에 들어가서 법사 훈련장으로 들어갑니다.

964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평소의 담당관이 아닌, 아마도 남동생으로 추정되는 부담당관이 백호의 시야에 들어왔다.

"제 이야기를 하셨었군요"

잠시 가면을 매만지던 백호는 이어서 말을 했다.

"오늘도 훈련을 하러 찾아왔습니다"

[대답을 기다립니다]

965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63

안에 들어가자 어린 아이가 보입니다. 커다란 책을 안고 있군요.

"어서오세요!"

966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64

"미리 말하지만 지금 등급에서 더 알려줄 기술은 없어."

그는 그렇게 말하며 어떤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곳은 시간이 흐르지않는 공간. 여기서 명상부터 하고 있어."

// 0,500 !

967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그동안 알려주신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빙긋 웃은 백호는 명상을 시작했다.

다이스(0 ~ 500) 결과 : 177

968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WrX4NvuvEEw

"...아, 네."

란은 어린 아이를 보며 말합니다.

"...저는 기술을 좀 강하게 하고 싶어서 찾아왔는데."

969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67
백호는 177 시간을 명상했습니다. 얼마나 더 해야하는걸까요..

// 0,500 한번 더!

>>968

"어떤 기술을 말이죠?"

아이는 매우 또랑또랑한 눈으로 란을 올려다봤습니다.
귀엽네요.

970
별명 :
하랑
기능 :
작성일 :
ID :
sieKexq9YHE1U

네? 하랑은 멘탈이 부숴질뻔한 걸 가까스로 참아냈다. 그러는 너는 왜 필담으로 쓰는 것이오? 란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가까스로 참아냈다.

"운을 더 올리고 싶소이다."

한 번 올릴 수 있는 최대치까지 올려보는 게 목표요. 그는 그리 답하였다.

971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아마 170시간 이상을 명상했다고 느낀 백호는 아직 부족하다며 좀더 명상을 하기 시작했다.

다이스(0 ~ 500) 결과 : 448

972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오오 백호는 왜이리 다이스값이 극단적이야

973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70

"....."

여성은 주사위를 던졌다가 받으며 주먹을 쥐어 가렸습니다.

[홀, 짝]

맞춰보라는거 같군요.

974
별명 :
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WrX4NvuvEEw

위키에 올라간 쪼끄마한 스킬 아이콘은 32×32크기로 도트를 다시 찍은거에요.
다시 찍기 이전의 137×137입니다...

여유
https://s26.postimg.org/biyy6hy5l/image.png
음색
https://s26.postimg.org/rihlq1u7d/image.png
소리벽
https://s26.postimg.org/vmikijq5l/image.png
폭발음파
https://s26.postimg.org/tfebumkvd/image.png
황·음파 화살
https://s26.postimg.org/xad4jgend/image.png
소리 칼날
https://s26.postimg.org/ipw1omjop/image.png
소리 충격파
https://s26.postimg.org/to7b6t8a1/image.png
매 부르기
https://s26.postimg.org/zb3o4aasp/image.png

9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크고.. 아름답습니다..

976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71

600 시간 이상을 명상하고 나서야 공간이 사라졌습니다.

"끈기가 제법인데."

그는 그렇게 말하며 저번에 본 파계승과 비슷한 자세를 취했습니다.
그러자 등 뒤에서부터 황금빛의 손들이 나타납니다.

"결계 방어, 펼쳐봐."

/0,500 으로!

977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WrX4NvuvEEw

"...저주의 음색, 이라고 하는 기술인데요."

어제 얻었고 한번도 써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남의 체력을 깎아먹을 수 있으니까 이걸 더 연마해야지.

978
별명 :
백 호
기능 :
작성일 :
ID :
siFlBpQULU9pg

"저 자세..는"

황금빛의 손들이 나타나는걸 보자마자 백호는 본능적으로 결계 방어를 사용했다.

[결계 방어] 발동
다이스(0 ~ 500) 결과 : 305

979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77

아이는 저주의 음색이라는 말을 듣고 표정이 굳어졌습니다.

잠시 고민하다가 자신을 비눗방울 안에 들어가게 한뒤 입을 열었습니다.

"한번 써보실래요?"

// 0,100 !

980
별명 :
관명운
기능 :
작성일 :
ID :
siUKMSW9bE8AM

지난번 그 말하는 기괴한 요마를 만났을적에, 언월도로 그 요마를 내려찍은 뒤 하도 정신이 없어 몰랐었지만 그 조각을 얻은것 같았다.
이 검은 안개, 이것을 이용한다면 그 요마의 본체에 무구를 직접적으로 찔러넣을수 있을까.

그는 무구와 안개를 챙긴 뒤 호산단으로 향했다.

981
별명 :
하랑
기능 :
작성일 :
ID :
sieKexq9YHE1U

이런 식의 맞추기는 찍기가 답이지 않나? 그는 의구심을 품은 채 생각을 이어나간다 

"홀"

아마 홀로 하려는 모양이다.

982
별명 :
적파소
기능 :
작성일 :
ID :
siwfjcQZ+C1BQ

>>978

황금빛의 손들은 손바닥치기를 하듯 마구 몰아붙여졌지만.
아슬아슬하게 백호의 결계 방어가 버텨냅니다.

"호오- 그럼 이건 어떨까."

다음으로 펼쳐진건, 100개의 손입니다.

// 한번 더!

983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siWrX4NvuvEEw

"...?"

란은 잠시 고민하다가 아이의 표정이 굳어지는 걸 보고는 말합니다.

"...정말 써도 괜찮은거에요...?"

란은 이내 가야금을 연주했습니다. 불길함만이 느껴지는 기이한 음색.

다이스(0 ~ 100) 결과 : 57

984
별명 :
천류
기능 :
작성일 :
ID :
si3G6GgzAaWV6

" ...... "

그녀는 남자의 말을 듣고 표정을 구겼다.
뭐라는 건지.

" 쏴달라는 게냐. "

목을 베어버릴..흠흠.

다이스(0 ~  100) 결과 : 17

새로운 레스 입력
1000레스가 넘어 레스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