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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11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첫 번째 이야기 레스 (895)
  2. 2: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4 / 무제 II 레스 (326)
  3. 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7. 푸른 바닷속 인어와 표범 레스 (925)
  4. 4: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선관/임시스레 레스 (585)
  5. 5: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112)
  6. 6: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4< 다가오는 어둠 레스 (936)
  7. 7: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8. Das Ei ist die Welt 레스 (813)
  8. 8: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962)
  9. 9: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시트스레 레스 (126)
  10. 10: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651)
  11. 11: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5< 침묵 레스 (1)
  12. 12: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238)
  13. 13: [1:1/HL] Obsession 레스 (61)
  14. 14: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78)
  15. 15: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6:울려퍼지는 붕괴의 종 레스 (885)
  16. 16: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임시스레! 레스 (879)
  17. 17: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76)
  18. 18: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1 레스 (837)
  19. 19: Miss.MEMO 레스 (272)
  20. 20: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51)
  21. 21: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36)
  22. 22: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300)
  23. 23: [1:1] CHASE 레스 (75)
  24. 24: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590)
  25. 25: [일상/생존기]Shelter-내부 인물 목록- 레스 (26)
  26. 26: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6. 추위가 가득한 그 어느 날 레스 (1000)
  27. 27: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5)
  28. 28: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0 레스 (43)
  29. 29: [호러/고어] 계단 레스 (29)
  30. 30: [일상/생존지]Shelter -1- 레스 (49)
  31. 31: ☞☞★상판 자정 관련 토의 스레★☜☜ 레스 (695)
  32. 32: 느와르 일상물을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1)
  33. 33: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7. 때로는 절망할 때도 있겠지 레스 (1003)
  34. 3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5. 침몰하는 아쿠아리움 레스 (999)
  35. 35: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86)
  36. 36: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4. 우리는 경찰, 익스레이버 레스 (1005)
  37. 37: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83)
  38. 38: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97)
  39. 39: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4 레스 (24)
  40. 40: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62)
  41. 41: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66)
  42. 42: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42)
  43. 4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3. 커다란 무대는 코 앞까지 레스 (1002)
  44. 44: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40)
  45. 45: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2.제압하라! 음속의 질주자! 레스 (999)
  46. 46: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6. 인첨공 서바이벌 가이드 레스 (1001)
  47. 47: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3 / 무제 레스 (151)
  48. 48: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1. 휴일을 보내는 법 레스 (1000)
  49. 49: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Ending 레스 (9)
  50. 50: [1:/판타지]] 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난다 레스 (1)
( 726927: 23) [단기/추리/탐색] haunting :: 시트스레
1
별명 :
★6qNyuLWKre
작성시간 :
17-09-21 14:58
ID :
sihRcHjxU8Nk2
본문
* 이 스레는 오늘 오후 10:00부터 최대 새벽 3:00까지 진행되는 스레입니다.
* 단 하루만에 엔딩을 보기위해 레스의 길이는 극단문을 지향하며 기본적인 추리와 탐색이 요구됩니다.
* 다이스로 인한 데드 플래그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십시오.
* 잘못된 선택지로 가거나 새벽 3시 이전에 진실을 밝히지 못할 경우 전원 사망하는 배드 엔딩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2
별명 :
[누군가의 메모장]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http://f.uu.gl/59c3550b346a4

3
별명 :
시트 양식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 시트 ]

이름:
성별:
나이:

외모:
기타: (공란 가능)


*캐붕 방지를 위해 성격란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4
별명 :
진행 시 주의할 점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1. 스레는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배경 시간도 10:00~03:00까지입니다.
2. 극단문 레스를 지향한다고 해서 장문의 레스 길이를 금하는 것은 아닙니다.
3. 추리와 탐색 방법 -> @계단 아래를 탐색한다. <- 이렇게 레스의 처음이나 마지막 부분에 작성해주시면 스레주가 ' >>4 계단 아래에는 먼지만 가득할 뿐 별다른 소득이 없었다.'는 식으로 반응합니다.
4. 얽힌 사건을 풀며 나오는 이야기는 화자에 따라서 거짓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5
별명 :
[소리골 흉가 탐험]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한때 살던 시골에는 제법 유명한 흉가가 있었습니다. 별다른 명칭은 없고 단지 소리골 흉가라고 불렀죠. 어릴 때 친구들과 담을 넘어 들어가 집 안에 가서 낙서를 하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철이 없었지요. 오랜만에 시골에 내려와보니 문득 그 곳이 생각나 한 번 방문해보았습니다. 사실 이 흉가는 경비원이 계십니다. 집주인은 홀로 미국에 나가 살다 보니 흉가에 들어가는 저같은 사람들을 막기 위해 경비원을 고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나이다보니 그다지 건강하지가 않으셔서... 제대로 출입을 막거나 하시지 못하시지요. 엄한 짓을 하지 않는 이상 적당히 눈감아 주십니다.

각설하고, 이 흉가가 왜 흉가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흉가는 지어진 지 족히 80년은 넘어가는 저택입니다. 1920년대에 한 일본인 부호가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곳곳에 일본식 건물의 느낌이 남아있죠. 그런데 완공된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일본인 부호는 원인모를 병으로 숨졌습니다. 부호의 부인은 정신이 나가서 아기를 안고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하천에 빠져 숨졌고요. 그렇게 짧은 기간에 가족이 모조리 죽은 것입니다.

순식간에 빈집이 된 이 흉가는 바로 친일파인 이 상호라는 사람에게 팔려나갔습니다. 친일을 하며 많은 부를 얻은 이 상호와 가족은 아주 떵떵거리며 살았는데 당시에 소리골에 살던 주민들에게 곧잘 패악질을 부리며 민폐를 끼쳤습니다. 그 친일파 가족에게 고용된 사람 중에서도 임금을 제대로 못 받고 쫓겨나거나 몸도 제대로 부지하지 못하고 나오는 사람이 달달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 원한이 쌓이고 쌓여 마침내 광복이 머지 않았던 어느 날 밤에 저택에 아주 큰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아마도 수많은 피해자 중 누군가가 저지른  것이 아닐까요? 화재는 아주 빠르고 강해서 밤이 었는데도 대낮처럼 환했다고 합니다. 이 상호 일가 중 단 한 명도 저택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저택 안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였던 막내 아들은 뼈조차 남기지 못하고 새카맣게 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또 한 일가가 몰락한 겁니다.

6
별명 :
[소리골 흉가 탐험]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그쯤되니 소문이 날로 흉흉해지고 아무도 그 집을 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운명인지 뭔지 흉가는 새로운 사람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일부를 제외하고 뼈대만 간신히 남은 이 흉가를 산 사람은 부동산으로 사기를 치던 어느 중년 여성입니다. 건물을 헐어버리고 새로 쓰려는 것을 한 무당이 말려서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기운이 너무 세서 그냥 사람이 발 들일 곳이 못된다고요. 무당은 중년 여성과 적당히 이야기를 해서 건물의 멀쩡한 부분을 이용해 작은 신방을 차렸습니다. 듣자하니 제법 난다긴다하는 무당이었다고 하는데 그 무당도 1년을 채 못 견디고 도망치듯이 흉가를 떠나버렸습니다. 떠날 때도 제정신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온 몸에 새빨간 피를 칠하고는 잎에 칼을 물고 춤을 추며 도망가는 모습이 끔찍했다고 하더군요. 그 후 겁이 난 중년 여성은 아주 헐값으로 땅을 내놓았고 그게 지금의 집주인에게 들어왔고 집주인이 옛날 일본인 부호가 만들었던 설계도를 참고하여 건물을 다시 번듯하게 세워놓았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말했다싶이 집주인은 미국에서 산 지 제법 되었습니다. 경비원을 제외하고는 건물을 관리하려는 노력도 없고요.

제가 방문했을 때에는 마당에 온갖 잡초며 덩쿨이 무성하고 건물도 오랫동안 보수된 것이 없어 옛날에 생겼던 금이나 낙서가 그대로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흉가가 크기 때문에 현관에서 건물 초입까지만 돌아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더 앞으로 가려고 해도 하도 구조가 복잡하고 왜 있는 것인지 모를 방이 많아서 위험하거든요. 잘못해서 썩은 나무 판자를 밟고 지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 정말 외진 시골이라 전화 신호도 잘 터지지 않기 때문에 한번 갇혔다하면 골로 가는 거죠. 그럼 가서 찍었던 사진들을 올려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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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별명 :
★6qNyuLWKre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지금부터 10시 이전까지 간단한 질문과 시트를 받습니다! :D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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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j8pFiuKu26

같은 대학 같은 동아리라면 20세 이상이라면 딱히 나이 제한은 없나요? 예를 들자면 60살인데 학문의 길을 걷고 싶어 입학한 늦깍이 대학생이라던지...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8 ㅋㅋㅋㅋ적당히 대학교에서 볼 수 있는 나이정도로만 해주시면 됩니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j8pFiuKu26

>>9 ㅋㅋㅋㅋㅋ 엉뚱한 질문에 답해줘서 고마워요!

11
별명 :
시트받아라! ★0myCCV7chD
기능 :
작성일 :
ID :
si097AKcuodQw

[ 시트 ]

이름: 강 환
성별: 남
나이: 28세

외모: 리젠트컷. 진한 갈색 머리카락은 구불거림이 있다. 꽤나 단정하다 싶으면 제멋대로 머리를 헝클어 엉망이 되는 일이 잦다. 구릿빛 피부 때문인지 운동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역력하다. 몸의 선이 굵고 덩치도 제법 있다. 눈썹은 두껍고 눈매는 사납지만, 좋게 말하면 힘깨나 쓰게 생겼고 나쁘게 말하면 무섭게 생겼다. 입매가 굳게 닫혀 있어 무뚝뚝해 보인다.

귀에 피어싱을 잔뜩 뚫은 흔적이 있다. 팔과 등에는 타투로 도배를 해놨다. 옷과 신발은 편한 복장인데 가끔은 너무 편해서 후줄근해 보이기까지 한다고.

기타:
1. 여행 마니아. 특히 주말이나 쉬는 날이면 연락이 그렇게 안 된다는데 백이면 백 당일치기(혹은 x박 x일) 여행을 간 거다. 함께 여행 다니면 피곤하다고 혼자 다니는 일이 많다.
2. 바이크나 자동차 같은 탈 것 마니아. 바퀴가 달려 있고 탈 수 있는 거라면 바이크, 자동차, 자전거, 킥보드 가리지 않는다.
3. 술과 담배를 좋아한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주머니엔 라이터가 기본적으로 두 개는 들어 있고, 가끔은 미지근한 팩소주도 있으며 집에는 담배케이스를 디자인별로 수집해 놓았다고.
4. 재수 2년. 군대 2년. 휴학 2년. 이제 다음엔 뭘로 2년을 채울 거야?
5. 고등학생 때 체육특기생이었으나 부상으로 체육을 그만두었다고.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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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RcHjxU8Nk2

>>11 확인했습니다! 어서오세요 강 환주 :D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QrKmrTB6kA

계절이 어떻게돼? 별로 중요한건아닌데 옷때문에 쓸데없이 고민하고있어서...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QrKmrTB6kA

아니 9월21일이면 아이고 미안해

15
별명 :
★j8oHndMuJ7
기능 :
작성일 :
ID :
si3QrKmrTB6kA

이름: 한 지호
성별: 남
나이: 24

외모: 붉은색빛이 도는 살짝 상한 머리카락. 근육이 많지도않고, 그렇다고 없지도 않은 길가에 흔히 돌아다니다보면 보이는듯한 체격이다. 눈꼬리가 살짝 쳐져있다. 연한연두색의 티셔츠를 입고있고, 가슴부분에 :)그림이 있다. '∪'( 이런느낌)... 그 외에 검은바지, 운동화, 적당히 진한 검은빛이도는 모자를 쓰고있다.
기타: -눈치챘을지도 모르지만 탈색이다. 그렇다고 막나가는건.. 맞다. 대학왔다고 염색하고 난리났다. (꾸준히 유지중)
-무표정일때 무기력해보인다.
-긍정적이다. 거의 대부분은 YES를 외친다.
-시골에 왔다고 티셔츠를 무지개색으로 맞춰 가져왔다. 오늘은 목요일이니 연한초록색(연두색)!
-아마도 바보
-게임 좋아한다. 매우, 나, yes!
-놀러오는데 흥분해서(집밖은 다 놀러가는것!) 친구한테 조금 비싼 카메라를 빌렸다.

16
별명 :
★6qNyuLWK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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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RcHjxU8Nk2

>>15
어서오세요 한 지호주! 늦게 와서 질문에 대답을 못해줬는데 스스로 답을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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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iPUj7gCGJw

[ 시트 ]

이름: 송 지아
성별: 여
나이: 21살

외모: 173/55
허리까지 오는 긴 히피펌 머리에 포니테일로 올려묶었다.연한 갈색을 갖고 있지만 눈동자 색이 같은 것을 보아하니 염색이 아닌 자연인 듯 싶다. 쌍꺼풀이 있으나 약간 옆으로 째진 눈매와 날렵한 코, 진한 눈썹과 만나 만만치 않다는 인상을 준다. 진한 브라운의 음영 아이쉐도우와 맑은 레드의 풀립이 포인트.
하얀 와이셔츠와 청바지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질린다 싶으면 종종 어두운색의 짧은 크롭티와 매치시켜 입는다. 귀의 왼쪽에 검은 색 피어싱이 있다. 참고로 부모님이 사주셨다.

기타:
클럽죽순이.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클럽을 간다. 그러나 술과 담배는 전혀 못한다고. 맨정신에 춤추는 것이 가장 예쁘고 당당해 보인다는 자신의 피셜 탓이다.

모델을 전공한 두 부모님의 유전자와 정신을 이어 유명한 브랜드의 쇼케이스 모델이 되는 것이 목표. 가장 하고 싶은 브랜드는 X토리아 시크릿의 속옷 모델이라고 한다.

의외로 힐이 아닌 운동화를 좋아한다.

18
별명 :
★6qNyuLWK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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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RcHjxU8Nk2

>>17 확인했어요! 송 지아주 어서오세요 조금 이따 만나요 ᕕ( ᐛ )ᕗ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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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QrKmrTB6kA

ᕕ( ᐛ )ᕗ  귀엽네...!! ㅋㅋ

20
별명 :
★6qNyuLWK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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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RcHjxU8Nk2

\\\9시 55분에 본스레 개장합니다!///

>>19 (〃ω〃)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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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RcHjxU8Nk2

>>20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727677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r4bayv1l32

레주, 지금 시트 내도 참여할 수 있나요?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RcHjxU8Nk2

>>22 제한이 없으니까 괜찮아요! 시트를 확인한 다음에 바로 본스레에 와서 가장 최근에 올라온 상황 레스에 자연스럽게 반응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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