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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6872: 58) [ALL/일상/연애/단기] 쉼 :: 시트스레
1
별명 :
★N+keCcZAwf
작성시간 :
17-09-21 01:21
ID :
siniPUj7gCGJw
본문
메인 브금 :: https://youtu.be/DHO1yn4ppME

아픔을 하나씩 쥐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10
별명 :
1 ★N+keCcZA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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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iPUj7gCGJw

로 (서쪽 지역) : 바다

'온' 에서 이어지는 강줄기는 '로'의 바다로 이어진다. 모든 구역 중 으뜸인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며 군데군데 움막을 짓고 생활하는 아이들이 존재한다. 해가 지면 일렁이는 노을과 함께 조개껍데기를  찾으러 어슬렁거리는 수공업자 아이들이 보인다.

11
별명 :
1 ★N+keCcZAwf
기능 :
작성일 :
ID :
siniPUj7gCGJw

시트

" 당신의 한 마디를 적어주세요 ! "

나이 : (상식선의 모든 나이는 기재 가능합니다.)
성별 : (남, 여)
성격 : (되도록 구체적인 기재 부탁드립니다)
아픔 : (아이들이 쉼이란 공간에 오게 된 이유입니다)
기타 : (기타 설정이 있으시면 이 곳에 기재해주세요 :) )


거주지역 : (넷 중 한 곳을 택하시면 됩니다)
특기 : (자유롭게 기재가능합니다)

12
별명 :
시트 양식 수정 ★N+keCcZAwf
기능 :
작성일 :
ID :
siniPUj7gCGJw

시트

" 당신의 한 마디를 적어주세요 ! "

나이 : (상식선의 모든 나이는 기재 가능합니다.)
성별 : (남, 여)
성격 : (되도록 구체적인 기재 부탁드립니다)
외모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아픔 : (아이들이 쉼이란 공간에 오게 된 이유입니다)
기타 : (기타 설정이 있으시면 이 곳에 기재해주세요 :) )


거주지역 : (넷 중 한 곳을 택하시면 됩니다)
특기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13
별명 :
시트 양식 재수정 ★N+keCcZAwf
기능 :
작성일 :
ID :
siniPUj7gCGJw

시트

\" 당신의 한 마디를 적어주세요 ! \"

이름 : (동, 서양 모두 가능합니다)
나이 : (상식선의 모든 나이는 기재 가능합니다.)
성별 : (남, 여)
성격 : (되도록 구체적인 기재 부탁드립니다)
외모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아픔 : (아이들이 쉼이란 공간에 오게 된 이유입니다)
기타 : (기타 설정이 있으시면 이 곳에 기재해주세요 :) )


거주지역 : (넷 중 한 곳을 택하시면 됩니다)
특기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14
별명 :
NPC :: 미로 ★N+keCcZAwf
기능 :
작성일 :
ID :
siniPUj7gCGJw

" 너의 입주를 환영해. "

이름 : 미로
나이 : ???
성별 : 여
성격 : 어머니같은 자애로운 성격. 세상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는게 삶의 낙이자 이유이다. 특히 좋아하는 곳은 어린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언덕이 많은 곳. 자신이 만든 쉼이란 공간에도 이러한 성격이 반영된 듯 하다. 천성이 우유부단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라 남들이 하는 부탁은 잘 거절하지 못하는 편이다. 자신 또한 이러한 부탁들을 들어주고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즐긴다. 그러나 알게 모르게 자신의 한계를 느끼는 모양. 때때로 자책하며 자신을 탓한다. 그럴 때마다 특유의 낙천적인 마인드로 극복하려 하지만 이 자책감만큼은 쉬이 풀리지 않는 듯 깊은 속앓이를 겪는다. 본인은 그 것을 감추고 있다고 생각. 그러나 타인의 시점으로 본 그 때의 그녀는 어딘가 불편해보이고 우울해보인다. 눈치가 없어 말을 해줘야 아는 편.
외모 : 어깨가지 내려오는 회색 웨이브 머리에 반묶음을 하였다. 눈썹 위까지 오는 앞머리와 미간에 희미한 점이 찍혀있다. 검은 눈동자에 둥근 눈매를 지니고 있어 순해보인다.
코는 그닥 높지 않지만 반듯한 직선을 이룬다. 유독 패인 인중과 늘 웃고있는 입가. 오른쪽 볼에 작은 점이 찍혀있다.평상시엔 남들과 비슷한 일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쉼'에서는 무릎까지 오는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착용한다. 목 중앙에 작은 조개모양의 팬던트가 푸른 빛으로 영롱하게 빛난다. 신발은 주로 착용하지 않는 편. 본인의 피셜로는 갑갑하다는게 이유다.
아픔 : ???
기타 : 정체는 불명.


거주지역 : '새'의 느티나무 꼭대기, '온'의 산 속 어딘가
특기 : 주사위 굴리기

15
별명 :
★N+keCcZA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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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iPUj7gCGJw

이상, 시트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세워보는 스레이기에 미흡한 요소가 있을 것 같지만 아무쪼록 많이 배우고 성실히 굴려가는 스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

모르는 내용은 무엇이든 여쭤보세요 !

16
별명 :
★lkOUayhR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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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a4u5/lpplI

멋진 스레같네요! 일단 예약 겸 질문 할께요 :)
1. 모든 나이 기제 가능하다 했는데, 그러면 어른도 가능하다는 말인가요?
2. 본스레는 언제 열 생각인가요?

17
별명 :
★N+keCcZA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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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iPUj7gCGJw

>>16

1. 네! 어른도 가능합니다
2. 본 스레는 인원이 어느정도 갖춰진 후에 세워질 것 같습니다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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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P/F8VZY4FY

2주 스레. 거기다가 설정도 흥미로워서 시트 내볼까 하는데 그 전에 질문이 있어! 시트 양식 중에 거주지역이라고 있는데 저 거주지역은 온만이 아니라 다른 곳도 가능한 거야? 온이 거주지역이라고 되어있는데 동온과 서온밖에 없는데 시트 양식에는 4개 중에 고르라고 되어있어서... 그게 조금 궁금해.
아. 그리고 딱히 이벤트는 없이, 일상 위주로 돌아가는 스레야? 이건 그냥 비중이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2주면 스토리보다는 일상이 위주가 아닐까 싶은 의문이 들거든.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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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foOfukWLqU

>> 18 주 거주 지역이 온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 마을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시끌벅적한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작은 배려로, 거주지역에 한계는 없습니다!
이벤트도 존재합니다. 단, 일상이 주가 되기 때문에 작은 행사나 파티 형식으로 간간히 열 예정입니다!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P/F8VZY4FY

>>19 앗! 그렇구나! 답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최대한 빠르게 시트 써볼게!

21
별명 :
★jPDHtgxK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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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owyEahsnok

"모두의 마음에 닿는 노래를 부르는 것! 그것이 내 꿈이야! 왜 꿈이냐고? 글쎄? 왜일까?"

이름 : 지연호
 
나이 : 21살

성별 : 남자

성격 : 단순하게 보자면 쾌활하고 밝고 적극적인 성격이다. 하지만 조금 자세히 보면 자신의 이야기는 잘 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꺼리거나 돌린다. 웃고 있지만 주변에 살짝 벽을 치는 느낌의 성격. 딱히 대인 관계를 좁게 하거나 타인과 거리를 두려는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특정한 선을 두고 그 너머로 누군가가 들어오는 것을 꺼리는 느낌에 가깝다. 그런 면을 제외하면 장난도 치고,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하는 편이다.

외모 : 아무런 색도 섞이지 않은 진한 검은색 머리카락을 뒤로 길게 길렀다. 가끔 풀 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갈색 헤어밴드를 이용해서 머리를 묶고 있다. 앞머리가 눈썹을 살짝 가리는 길이이며, 왼쪽으로 7:3 가르마를 주고 있다. 갈색 눈동자가 자리잡고 있는 눈매는 동그랗고 부드러운 편이다. 눈이 그리 좋지 않아 푸른색 안경을 끼고 있다. 신장은 176cm, 체중은 62kg. 말 그대로 표준 체형에 가까운 몸을 지니고 있다.
눈에 띄는 근육은 없지만 군살 또한 없는 체형이 특징이라면 특징. 다리가 조금 긴 편에 속한다. 푸른빛 계열의 옷을 좋아하고 그쪽 계열의 옷을 많이 입는 편.
TV에서 소개되는 미남이나 훈남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냥 보면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느낌의 인상을 지니고 있다. 
 
아픔 : 자신의 꿈으로 인한 부모님과의 갈등,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고민.
 
기타 :

* 아이돌 지망생이다. 18살 때 연습생으로 들어갔지만, 아직 데뷔는 못하고 있다.

* 목에 푸른색 헤드셋을 메고 돌아다니는 일이 많다.

* 상당히 무대 체질. 장기자랑 같은 것이 있으면 절대로 빠지는 일 없이 무조건적으로 참가하며 끼인다.

* 갈등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설사 자신이 손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 기미가 보이면 슬쩍 빠진다.

* 토마토를 상당히 좋아한다. 덧붙여서 토마토 주스도 상당히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 편이다.


거주지역 : '미' 지역. 자신의 말로는 시끌벅적하게 다 같이 사는 곳도 좋지만, 이곳만큼 노래 연습하기 좋은 곳도 없다나 뭐라나.
 
특기 : 노래, 춤, 가벼운 악기 연주


//스레가 열릴진 모르겠지만 시트를 써봤습니다! 제가 1번째인가요? 문제 되는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22
별명 :
★N+keCcZA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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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rQQCGwnAbk

>>21

시트 감사합니다 ! :)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3
별명 :
★jPDHtgxKHH
기능 :
작성일 :
ID :
siBowyEahsnok

>>22 와! 통과다!! 잘 부탁합니다!! 레주!!

24
별명 :
★GxlEWlHW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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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cc3bA2Go/+

예약하고 갈게요:)! 그리고 이건 사소한 건의인데, 연애 스레이니만큼 시트에 연애지향 표기란을 포함시키는건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25
별명 :
★N+keCcZA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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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1WReLFFzMQ

>>24 좋은 생각 같아요 ! 시트 양식 수정 다시 할게요! 이미 시트 내신 연호주는 실례가 안된다면 간단한 수정 부탁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26
별명 :
★N+keCcZAwf
기능 :
작성일 :
ID :
siq1WReLFFzMQ

시트

\" 당신의 한 마디를 적어주세요 ! \"

이름 : (동, 서양 모두 가능합니다)
나이 : (상식선의 모든 나이는 기재 가능합니다.)
성별 : (남, 여)
성격 : (되도록 구체적인 기재 부탁드립니다)
외모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아픔 : (아이들이 쉼이란 공간에 오게 된 이유입니다)
기타 : (기타 설정이 있으시면 이 곳에 기재해주세요 :) )


거주지역 : (넷 중 한 곳을 택하시면 됩니다)
특기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이상형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연애지향 : (자유롭게 기재해주세요)

27
별명 :
★GxlEWlHWaQ
기능 :
작성일 :
ID :
siIcc3bA2Go/+

>>25 앗, 이상형란도 생각 했었는데 넣어주셨네요!X) 빠른 피드백 반영 감사합니다 곧 시트로 만나뵐게요~

28
별명 :
★jPDHtgxK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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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owyEahsnok

"모두의 마음에 닿는 노래를 부르는 것! 그것이 내 꿈이야! 왜 꿈이냐고? 글쎄? 왜일까?"

이름 : 지연호
 
나이 : 21살

성별 : 남자

성격 : 단순하게 보자면 쾌활하고 밝고 적극적인 성격이다. 하지만 조금 자세히 보면 자신의 이야기는 잘 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꺼리거나 돌린다. 웃고 있지만 주변에 살짝 벽을 치는 느낌의 성격. 딱히 대인 관계를 좁게 하거나 타인과 거리를 두려는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특정한 선을 두고 그 너머로 누군가가 들어오는 것을 꺼리는 느낌에 가깝다. 그런 면을 제외하면 장난도 치고,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하는 편이다.

외모 : 아무런 색도 섞이지 않은 진한 검은색 머리카락을 뒤로 길게 길렀다. 가끔 풀 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갈색 헤어밴드를 이용해서 머리를 묶고 있다. 앞머리가 눈썹을 살짝 가리는 길이이며, 왼쪽으로 7:3 가르마를 주고 있다. 갈색 눈동자가 자리잡고 있는 눈매는 동그랗고 부드러운 편이다. 눈이 그리 좋지 않아 푸른색 안경을 끼고 있다. 신장은 176cm, 체중은 62kg. 말 그대로 표준 체형에 가까운 몸을 지니고 있다.
눈에 띄는 근육은 없지만 군살 또한 없는 체형이 특징이라면 특징. 다리가 조금 긴 편에 속한다. 푸른빛 계열의 옷을 좋아하고 그쪽 계열의 옷을 많이 입는 편.
TV에서 소개되는 미남이나 훈남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냥 보면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느낌의 인상을 지니고 있다. 
 
아픔 : 자신의 꿈으로 인한 부모님과의 갈등,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고민.
 
기타 :

* 아이돌 지망생이다. 18살 때 연습생으로 들어갔지만, 아직 데뷔는 못하고 있다.

* 목에 푸른색 헤드셋을 메고 돌아다니는 일이 많다.

* 상당히 무대 체질. 장기자랑 같은 것이 있으면 절대로 빠지는 일 없이 무조건적으로 참가하며 끼인다.

* 갈등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설사 자신이 손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 기미가 보이면 슬쩍 빠진다.

* 토마토를 상당히 좋아한다. 덧붙여서 토마토 주스도 상당히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 편이다.


거주지역 : '미' 지역. 자신의 말로는 시끌벅적하게 다 같이 사는 곳도 좋지만, 이곳만큼 노래 연습하기 좋은 곳도 없다나 뭐라나.
 
특기 : 노래, 춤, 가벼운 악기 연주

이상형 : 자신의 나이와 비슷한 나이임과 동시에 자신의 성향과 잘 맞는 이성 

연애 지향: HL

//수정을 해야한다는 부분이 보여서 수정했습니다! :)

29
별명 :
★N+keCcZAwf
기능 :
작성일 :
ID :
siOvtfQXF1fhE

>>28 번거롭게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수정해주셔서 감사해요!!

30
별명 :
★+ISsuzW7+V
기능 :
작성일 :
ID :
si+u1vMwlYFjE

혹시..시트 예약 가능할까요? :Dc

31
별명 :
★N+keCcZAwf
기능 :
작성일 :
ID :
sizSFv0Gt8lPY

>>30 가능합니다!

32
별명 :
★GxlEWlHWaQ
기능 :
작성일 :
ID :
siWK5WPpm6kU2

" 내 옆으로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 
진심이 아닌 한 마디.

이름 : 우 희재
나이 : 열아홉
성별 : 소년
성격 : 우희재. 그러한 이름을 한 예술계의 샛별은 천재였고, 천재이며, 천재일 예정이지만, 이 뛰어난 재능을 표현할 도구가 영영 망가져버린 것은 대체 어떤 비극적 장치 때문인가.
열아홉, 희재의 시간은 아직 사고를 당하기 이전의 열일곱에 멈춰있다. 떠나간 망령을 놓아주지 못하는 아집은 그를 점차 외롭고 까칠한 소년으로 변모시켜갔다. 그가 가졌던 수많은 장점들은 과거에 붙잡혀 점점 빛이 바래간다. 믿음은 불신이 되었고, 상냥함은 무뚝뚝함이 되었으며, 사랑스러웠던 솔직함은 무기처럼 휘둘려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낼것만 같다. 그런 듯했다.
그러나 사실 희재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미워할만한 위인이 되지 못한다. 열아홉의 소년은 경계하다가도 아차하는 순간 금세 상대에게 마음을 열어버린다. 실은 다정하며, 그의 솔직함이 때로 무기로 휘둘릴 지라도 결코 그렇게 의도한 것은 아니다. 예술가 특유의 섬세함이 당신 가슴에 난 상처를 알아차릴 때는 진심어린 위로를 건넬 것이다. 누군들 그렇지 않겠느냐마는.. 그래, 상처받았을 뿐 심성은 착한 아이야.

외모 : 미술을 전공해요. 말하면, 십중팔구 '어쩐지 그랬군요'라는 말이 나올 것만 같은 인상이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사람들이 흔히 미술 전공자에 관해 갖는 고정관념을 얼굴에 그대로 빼다박았다. 끝이 조금 쳐졌지만 크고 또렷한 눈에, 특기할 정도로 흰 얼굴과 섬세한 얼굴선.  희재의 조밀한 손재주는 조각에 가장 뛰어났던가, 만약 그가 신이었다면 그 자신의 얼굴을 조각하는 데 가장 힘을 들였을 테지. 그는 사슴같은 느낌의 미남이다. 새카만 머리칼과 흰 피부의 조화가 신비롭다.
그러나 예쁘장한 것은 딱 얼굴까지. 목 아래부터의 신체는 단연 남성스럽다고 할 수 있겠다. 182cm의 키에 정상 체중, 넓은 어깨와 단단한 뼈마디다. 큰 손 곳곳에는 조각칼을 잡았던 시절의 수많은 상처들이 마르지 않고 남아있다. 입고다니는 옷은 주로 품이 큰 후드티나 맨투맨. 맨투맨과 셔츠를 레이어드하거나 후드 안에는 꼭 티 한장을 받쳐입는 등, 멋스럽진 않더라도 기본적인 센스는 있는 듯하다. 검은옷이 잘 어울린다.

아픔 : 소년의 모든 것이었던 꿈을 잃다.

기타 :
-그는 신문에도 수없이 이름이 오르내린 예술계의 샛별이었다. 국내고 해외고 모든 상을 휩쓸었다.
-디자인, 동양화나 서양화 할 것 없이 모든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나 그가 가장 뛰어났던 분야는 단연 조각이었다.

-열일곱살, 학교 4층의 계단에서 몇바퀴, 그리고 또 수없이 몇바퀴를 굴렀다. 몸이 공중에 붕 뜨는 순간 분명 뒤에서 누군가 떠미는 것을 느꼈다. 마침 그곳이 cctv 사각지대였으므로 영영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희재는 그건이 분명 고의였다고 생각했다. ...하필 다른 곳도 아닌 오른손이 다친 것까지 범인의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원래 오른손잡이였지만 사고 이후 반강제적으로 왼손잡이가 되었다. 여전히 모양은 멀쩡한 오른손이지만 힘이 들어가는 순간 간헐적으로 부르르 떨리기 때문이다.
-왼손으로도 가벼운 그림 정도는 그릴 수 있는 것 같다. 그의 재능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단연코 역부족이지만 말이다.

-예술인답게 미적 평가에 엄격한 편. 그러나 약점은 작고 귀여운 것에 약하다는 사실, 동물도 꽤 좋아한다.

-2년동안 반쯤 폐인으로 지냈다.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내려면 이제 검정고시를 치는 방법밖에는 없는것 같다. 문제는 희재의 시간이 아직 열일곱 그날 이전에 머물러있다는 사실이다.

-뭐 의외라면 의외로, 정말 잘 먹는다. 가리는거 없이 조용히, 많이 먹는다(..) 대체 전에는 얼마나 위가 컸던건지 굶어가며 폐인생활을 한 전적이 있음에도 여전히 대식가다. ...그런데도 살이 안 찌는건 어째서냐, 희재야.

거주지역 : 로. 그냥 탁 트인 바다가 마음에 들었다.

특기 : 미술. 그리고 별볼일 없는 특기지만 물수제비를 굉장히 잘 뜬다. 풀피리도 잘 분다.(..)

이상형 : 말이 잘 통하는 사람. 귀여운 사람.

연애 지향 : HL>BL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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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해보니 외부세계에서 가지고 들어올 물건을 안 썼네요. ...음, 이건 좀더 생각해보고 시트에 추가할게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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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곁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 
진심이 아닌 한 마디.

이름 : 우 희재

나이 : 열아홉

성별 : 소년

성격 : 우희재. 혜성같이 떠오른 예술계의 샛별은 천재였고, 천재이며, 천재일 예정이지만, 이 뛰어난 재능을 표현할 도구가 영영 망가져버린 것은 대체 어떤 비극적 장치 때문이었을까. 2년 전 얻은 장애는 그의 성격의 크나큰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했다.
열일곱, 희재의 시계는 아직 사고를 당하기 이전의 그곳에 멈춰있다. 그 때의 나는 찬란했지. 떠나간 망령을 놓아주지 못하는 아집은 그를 점차 외롭고 까칠한 소년으로 변모시켜갔다. 그가 가졌던 수많은 장점들이 과거에 붙잡혀 점점 빛바래가는 것을 본다. 믿음은 불신이 되었고, 상냥함은 무뚝뚝함이 되었으며, 사랑스러웠던 솔직함은 무기처럼 휘둘려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낼것만 같다. 그는 다시는 사고 이전처럼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그런 듯했다.
그러나 사실 희재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미워할만한 위인이 되지 못한다. 열아홉의 소년은 경계하다가도 아차하는 순간 금세 상대에게 마음을 열어버린다. 실은 다정하며, 그의 솔직함이 때로 무기로 휘둘릴 지라도 결코 그렇게 의도한 것은 아니다. 예술가 특유의 섬세함이 당신 가슴에 난 상처를 알아차릴 때는 진심어린 위로를 건넬 것이다. 누군들 그렇지 않겠느냐마는.. 그래, 상처받았을 뿐 심성은 착한 아이야. 희재는 그렇다.

외모 : 미술을 전공해요. 말하면, 십중팔구 '왠지 그럴 것 같았어요'라는 말이 나올 것만 같은 인상이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사람들이 흔히 미술 전공자에 관해 갖는 고정관념을 얼굴에 그대로 빼다박았다. 끝이 조금 쳐졌지만 크고 또렷한 눈에, 특기할 정도로 흰 얼굴과 섬세한 얼굴선.  희재의 조밀한 손재주는 조각에 가장 뛰어났던가, 만약 그가 신이었다면 그 자신의 얼굴을 조각하는 데 가장 힘을 들였을 테지. 그는 사슴같은 느낌의 미남이다. 새카만 머리칼과 흰 피부의 조화가 신비롭다.
그러나 예쁘장한 것은 딱 얼굴까지. 목 아래부터의 신체는 단연 남성스럽다고 할 수 있겠다. 182cm의 키에 정상 체중, 넓은 어깨와 단단한 뼈마디다. 큰 손 곳곳에는 조각칼을 잡았던 시절의 수많은 상처들이 마르지 않고 남아있다. 입고다니는 옷은 주로 품이 넓은 후드티/맨투맨에 청바지. 맨투맨과 셔츠를 레이어드하거나 후드 안에는 꼭 티 한장을 받쳐입는 등, 멋스럽진 않더라도 기본적인 센스는 있는 듯하다. 검은옷이 잘 어울린다.

아픔 : 소년의 모든 것이었던 꿈을 잃다.

기타 :
-그는 신문에 수없이 이름이 오르내린 예술계의 샛별이었다. 도전만 했다 하면 국내외의 모든 상을 휩쓸었다.
-디자인에서부터, 동양화와 서양화 할 것 없이 모든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나 그가 가장 뛰어났던 분야는 단연 조각이었다.

-열일곱살, 학교 4층의 계단에서 몇바퀴, 그리고 또 수없이 몇바퀴를 굴렀다. 몸이 공중에 붕 뜨는 순간 분명 뒤에서 누군가 떠미는 것을 느꼈다. 마침 그곳이 cctv 사각지대였으므로 영영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희재는 그건이 분명 고의였다고 생각했다. ...하필 다른 곳도 아닌 오른손이 다친 것까지 범인의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원래 오른손잡이였지만 사고 이후 반강제적으로 왼손잡이가 되었다. 여전히 모양은 멀쩡한 오른손이지만 힘이 들어가는 순간 간헐적으로 부르르 떨리기 때문이다.
-왼손으로도 가벼운 그림 정도는 그릴 수 있는 것 같다. 그의 재능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단연코 역부족이지만 말이다.

-예술인답게 미적 평가에 엄격한 편. 그러나 약점은 작고 귀여운 것에 약하다는 사실, 동물도 꽤 좋아한다.

-2년동안 반쯤 폐인으로 지냈다.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내려면 이제 검정고시를 치는 방법밖에는 없는것 같다. 문제는 희재의 시간이 아직 열일곱 그날 이전에 머물러있다는 사실이다.

-뭐 의외라면 의외로, 정말 잘 먹는다. 가리는거 없이 조용히, 많이 먹는다(..) 대체 전에는 얼마나 위가 컸던건지 굶어가며 폐인생활을 한 전적이 있음에도 여전히 대식가다. ...그런데도 살이 안 찌는건 어째서냐, 희재야.

-겉보기에는 왠지 얇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졌을 것 같은데, 들으면 깜짝 놀랄 정도의 중저음이다.

-바깥에서 가져온 물건은 특이하게도 하늘색 베개 커버. 곰돌이 패턴이 박혀있는 유치한 종류인데, 희재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써와서 너덜너덜하기까지 하다. 그게 없으면 잠들지 못한다고 한다.

거주지역 : 로. 그냥 탁 트인 바다가 마음에 들었다.

특기 : 미술. 그리고 별볼일 없는 특기지만 물수제비를 굉장히 잘 뜬다. 풀피리도 잘 분다.(..)

이상형 : 말이 잘 통하는 사람. 귀여운 사람.

연애 지향 : HL>BL

/시트 수정할게요:3!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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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시트 감사합니다! 별 문제 없어보이네요 :)

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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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고마워요 스레주! 이제 저는 사람들이 모여서 본스레가 열릴 그 날까지 얌전히 기다릴게요XD!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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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연주하고싶지 않아," 

이름 : 한 유나

나이 : 20살

성별 : 여

성격 : 차분하며 상처받은 걸 잘 티내지 않는 성격. 무슨 일이 생기면 본인이 아닌 남부터 챙기는 것이 버릇이 되어버렸다. 몸이 아프거나 힘든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티를 내거나 눈물을 보이려 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정이 많은 아이였지만 지금은 경계심이 더  많아졌다.


외모 : 연한 갈색빛의 머리카락과 밤하늘 같은 검은 눈동자가 '요정같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예쁘다. 긴 생머리는 가끔 하나로 올려 묶거나 그대로 풀어둘 때가 가장 많다.
167cm의 적당한 키와 47kg의 날씬한 몸매를 가졌다. 가느다란 목과 손목을 가지고 있지만 의외로 연약해 보이지는 않으며 큰 눈과 붉은 입술, 작은 얼굴과 눈처럼 하얀 피부에서 아직 어린 티가 난다. 
편한 스타일의 옷을 추구하며 치마를 잘 입지 않고 대체로 검은색이나 흰색 등 무채색 계열의 옷을 주로 입는다.

아픔 : 자신을 돈과 명예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상처와 아픔.

기타 :
》 어릴 적부터 악기 연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 6살 때부터 계속 바이올린 연주를 해왔지만, 13살 때 연주회에 나가는 자신을 보러 오던 부모님이  교통사고를 당해 돌아가셨다.
이후에도 여러 가지 일로 충격을 받아 악기 연주를 중단했었지만 당시 돈이 목적이었던 사촌이 자신을 데려가 강제적으로 다시 연주하며 돈을 벌도록 시켰다.

》동물을 돌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매일 신경 써서 야생동물들을 챙겨준다. 그 덕분인지 동물들이 생각보다 잘 따르는 편이다.

》어릴적 연주했던 바이올린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거주지역 : '온'의 북쪽 경계에 있는 커다란 산에서 작은 집을 만들어 꽃과 동물을 돌보며 살고 있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와 수많은 동물이 거주 지역을 고르는데 영향을 미친 듯 하다.

특기 : 악기 연주, 동물 돌보기

이상형 : 마음이 따뜻한  사람.

연애지향 : HL




//시트를 예약 했었는데 인증코드를 까먹어서..인증 코드를 바꿀게요! 죄송합니다..;ㅁ;
시트에 잘못된 점이나 지적할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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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시트 감사합니다! 문제 없네요 !! :)

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새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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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아이들이 만나는 그 날, 스레를 세우겠습니다.

>>28 지 연호 / 21살 / 남

>>34 우 희재 / 19살 / 남

>>37 한 유나 / 20살 / 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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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감사합니다! 스레가 열리는 날까지 기다리고 있을게요! :D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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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 모여야 스레가 세워지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그럼 그 날이 될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레주 화이팅!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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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졸려라. "

이름 : 베카 안젤라스
나이 : 18
성별 : 여

성격 : " 하하, 조금 꼬였다고 생각해."
 - 그녀의 느릿느릿한 말투나 안면가득한 평온한 미소에서 볼수 있듯이 나른하고 나긋한 성격. 서두르지 않고 어느 상황에서도 침착을 잃는 것을 보기가 힘들다. 그리고 그만큼 무언가에 열정적인 면도 보기 힘들다.
 - 잠에 중독되어 있다고 할수 있을 정도로 깨어있을때의 생각이 반이 다시 자고 싶다는 생각. 그에 알맞게 필요이상은 절대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찾고 싶다면 따뜻한 곳에서 낮잠을 자는 것을 볼수 있다.
 - 잠외에 그녀가 좋아하는 것이 또 하나 있다면 의미없는 말을 길게 늘어 놓는 것. 상대가 듣고 있던 말든, 일단 있으면 아무 주제에 대해 신나게 얘기하기를 좋아한다. 볶음밥은 인류의 단순함과 퇴폐의 상징이다, 인류는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는 증거다, 등등. 그래도 목소리는 나긋나긋해 듣기 좋아 딱히 싫지는 않을 수도 있다.
 - 그다지 놀라워할 만한 사실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수동적인 허무주의자에 염세주의자.

외모 : "흐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 내 머리는 연한 갈색이야. 그래, 밀크 초코같이. 아주 곱슬거려서, 푸들 같다는 소리 들은 적있어. 비슷하게 푹신거리기도 하고. 길이는 목덜미 조금 아래. 앞머리는 눈을 가리는 길이야. 대충 쓸어넘기기도 귀찮네. 그 화자의 눈은 비슷하게, 노란색에 가까운 색. 금색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리 빛나거나 하는 색은 아니라 말이야. 나는 꽤나 피곤한 사람이라서, 아래로 쳐진 눈매야. 24시간 자고 싶다는 생각만 하는게 딱, 티가 난다고 해야할까? 콧등에는 주근깨가 잔뜩있고, 피부는 꽤 어두운 색깔. 외모나, 체중이나, 그런건 꽤 평군이라 생각해. 키는 정확히 165cm! 옷은 후드티라던가, 두꺼운 것을 좋아해. 더위를 잘 안 타기도 하고, 푹신해 어디든 낮잠잘수도 있고."

아픔 : 차곡차곡 쌓아온 지독한 무력감과 고립감

기타 :
 - 부모는 둘다 백인, 자기 자신은 어두운 피부에 어머니 만을 닮은 아이. 이쯤이면 알리라 생각한다. 불륜의 결과라서 그런지, 본인 집에서도 유령처럼 살고 있다. 그 밖에도 부모의 직업상 매우 자주 이사하고 다녀 오랜 인연을 만든 적이 없다. 학교를 최대한 길게 다닌것은 1년, 최단은 1주일.
 - 쉼에서 2주일 지내는 것도 '이 정도면 평군이네', 라고 생각중.
 - 딱히 남을 밀어내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해서 가까이 두려고도 별로 노력하지 않는다. 아예 힘을 쓰고 싶지 않은 듯.
 - 왼쪽 눈의 시력이 매우, 매우 나쁘다. 가까이서도 겨우 색깔만 흐릿하게 보일정도. 예전에는 안경을 쓰고 다녔지만, 요즘은 그만 두었다고 한다.
 - 머리가 좋은 편이라 그런지, 보통 노력하면 평군이상으로 해버릴수 있는 재능의 소유자. 다만 예술적인 것 (미술, 노래등)은 끔찍하게 못한다. 시각/청각테러 정도로, 못해도 너무 못한다.

거주지역 : "동온. 역시 도시 같은 곳이 편하다고 할까."

특기 : "의미없는 지껄임? 하하, 농담이야. 게임은 어때? 재미있고, 여러 장르도 잘한 다고 생각해. 음, 잠자기도 하나 일려나?"

이상형 : "별로 생각해 본적은 없는데. 같이 한가로히 낮잠을 잘수 있는 사람?"
연애지향 : ALL (HL = GL)

//문제 있다면 거침없이 찔러주시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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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졸려라. "

이름 : 베카 안젤라스
나이 : 19
성별 : 여

성격 : " 하하, 조금 꼬였다고 생각해."
 - 그녀의 느릿느릿한 말투나 안면가득한 평온한 미소에서 볼수 있듯이 나른하고 나긋한 성격. 서두르지 않고 어느 상황에서도 침착을 잃는 것을 보기가 힘들다. 그리고 그만큼 무언가에 열정적인 면도 보기 힘들다.
 - 잠에 중독되어 있다고 할수 있을 정도로 깨어있을때의 생각이 반이 다시 자고 싶다는 생각. 그에 알맞게 필요이상은 절대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찾고 싶다면 따뜻한 곳에서 낮잠을 자는 것을 볼수 있다.
 - 잠외에 그녀가 좋아하는 것이 또 하나 있다면 의미없는 말을 길게 늘어 놓는 것. 상대가 듣고 있던 말든, 일단 있으면 아무 주제에 대해 신나게 얘기하기를 좋아한다. 볶음밥은 인류의 단순함과 퇴폐의 상징이다, 인류는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는 증거다, 등등. 그래도 목소리는 나긋나긋해 듣기 좋아 딱히 싫지는 않을 수도 있다.
 - 그다지 놀라워할 만한 사실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수동적인 허무주의자에 염세주의자.

외모 : "흐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 내 머리는 연한 갈색이야. 그래, 밀크 초코같이. 아주 곱슬거려서, 푸들 같다는 소리 들은 적있어. 비슷하게 푹신거리기도 하고. 길이는 목덜미 조금 아래. 앞머리는 눈을 가리는 길이야. 대충 쓸어넘기기도 귀찮네. 그 화자의 눈은 비슷하게, 노란색에 가까운 색. 금색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리 빛나거나 하는 색은 아니라 말이야. 나는 꽤나 피곤한 사람이라서, 아래로 쳐진 눈매야. 24시간 자고 싶다는 생각만 하는게 딱, 티가 난다고 해야할까? 콧등에는 주근깨가 잔뜩있고, 피부는 꽤 어두운 색깔. 외모나, 체중이나, 그런건 꽤 평군이라 생각해. 키는 정확히 165cm! 옷은 후드티라던가, 두꺼운 것을 좋아해. 더위를 잘 안 타기도 하고, 푹신해 어디든 낮잠잘수도 있고."

아픔 : 차곡차곡 쌓아온 지독한 무력감과 고립감

기타 :
 - 부모는 둘다 백인, 자기 자신은 어두운 피부에 어머니 만을 닮은 아이. 이쯤이면 알리라 생각한다. 불륜의 결과라서 그런지, 본인 집에서도 유령처럼 살고 있다. 그 밖에도 부모의 직업상 매우 자주 이사하고 다녀 오랜 인연을 만든 적이 없다. 학교를 최대한 길게 다닌것은 1년, 최단은 1주일.
 - 쉼에서 2주일 지내는 것도 '이 정도면 평군이네', 라고 생각중.
 - 딱히 남을 밀어내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해서 가까이 두려고도 별로 노력하지 않는다. 아예 힘을 쓰고 싶지 않은 듯.
 - 왼쪽 눈의 시력이 매우, 매우 나쁘다. 가까이서도 겨우 색깔만 흐릿하게 보일정도. 예전에는 안경을 쓰고 다녔지만, 요즘은 그만 두었다고 한다.
 - 머리가 좋은 편이라 그런지, 보통 노력하면 평군이상으로 해버릴수 있는 재능의 소유자. 다만 예술적인 것 (미술, 노래등)은 끔찍하게 못한다. 시각/청각테러 정도로, 못해도 너무 못한다.

거주지역 : "동온. 역시 도시 같은 곳이 편하다고 할까."

특기 : "의미없는 지껄임? 하하, 농담이야. 게임은 어때? 재미있고, 여러 장르도 잘한 다고 생각해. 음, 잠자기도 하나 일려나?"

이상형 : "별로 생각해 본적은 없는데. 같이 한가로히 낮잠을 잘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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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자리 예약할게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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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다섯명이 시트제한이라는 말이 아니었구나. 아무튼 예약!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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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나긋나긋한 성격이 딱 쉼에 어울릴 것 같은 아이네요!
시트 통과입니다. 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명의 아이들이 만나는 그 날, 스레를 세우겠습니다.

>>28 지 연호 / 21살 / 남

>>34 우 희재 / 19살 / 남

>>37 한 유나 / 20살 / 여

>>43 베카 안젤라스 / 19살 / 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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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통과다 °˖✧◝(≧▽≦)◜✧˖° 잘 부탁드려요 스레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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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만히 내버려둬 줬으면 좋겠는데요..."

이름 : 유해주
나이 : 17세
성별 : 여성

성격 :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등의 일련의 과정들을 극도로 무서워한다. 자신에게 관심을 거두게 하기 위해 일부러 까칠하게 굴지만 그마저도 매우 어설프다. 안 그런 척 해도 타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은 아닌데다, 쉼이라는 공간으로 현실도피를 했다고 인식한 뒤로는 현실이 아니라는 생각에 소심하게나마 용기를 내어보곤 하니, 말이 아예 통하지 않지는 않을 지도 모른다. ...아마도?

외모 : 키는 150cm 남짓. 몸집은 가녀리다 못해 왜소하고 말랐다. 손을 가리고도 소매가 남고, 허벅지를 반이나 덮을 정도로 넉넉하다 못해 헐렁한 후드 짚업을 입고도 그렇게 보일 정도로.
푹 눌러쓴 후드로 인해 얼굴은 반밖에 보이지 않는다. 고운 턱선으로 감싸인 하얀 얼굴과 오뚝하니 솟은 동그란 콧망울, 파리한 분홍빛을 띤 작고 도톰한 입술이 오밀조밀 자리한 것이 슬며시 엿보인다. 후드 밖으로 양 갈래로 늘어뜨린 머리카락은 갈색이 섞이지 않은 듯 새카만 색.
더우나 추우나 넉넉한 후드 짚업 안에 몸을 숨기다시피 하고 있으며 아래로는 가느다란 다리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있다. 늘 신고 있는 운동화는 깨끗하지만 꽤 낡은 것.

아픔 : 부모의 이혼, 학교에서의 집딴 따돌림과 괴롭힘.

기타 : 사람을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기는 하지만 하루 종일 내내 온 동네를 돌아다닌다. 주거지역인 미에서는 언덕에서 느긋하게 피크닉을 즐기며, 새에서는 식재료를 모으고, 온에서는 느긋하게 산책을 즐기며 사람들을 구경하고, 로에서는 모래사장에 가만히 앉아서 노을을 바라보는 것이 하루일과.

거주지역 : 미

특기 : 요리- 새의 숲에서 직접 따거나 시장에서 물물교환한 식재료로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어 끼니를 해결하곤 한다. 언젠가 마음이 열리는 날에는 다른 이들에게 대접하는 날도 올지도.
노래- 날씨가 좋은 날의 미의 언덕이나, 노을지는 로의 모래사장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이따금 가느다란 가성으로 노래를 나직이 부르며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상형 : 쉽게 변하지 않는 사람.

연애지향 : ALL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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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시트네요! 환영해요! ヽ(・∀・)ノ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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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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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갱신해요! 다들 정말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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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주도 갱신합니다, 다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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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다섯번째 시트가 올라왔네요!! 잠깐 바쁜새에 시트가 올라와서 미처 확인을 못 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48 조용하고 잔잔한 성격의 아이네요! 소중한 시트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쉼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정각에 쉼, 오픈하겠습니다! 아울러 갱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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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기다릴게요! 황금연휴를 끼고 진행할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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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통과 고마워요! 는 오오오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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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0C/cZZWdk

본스레...!! 정말 정말 기대되네요!! 모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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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H7/dvX+99w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734159&view50

본 스레 개방했습니다! 자유롭게 뛰어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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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 시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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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만히 내버려둬 줬으면 좋겠는데요..." 

이름 : 유해주 
나이 : 17세 
성별 : 여성 

성격 :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등의 일련의 과정들을 극도로 무서워한다. 자신에게 관심을 거두게 하기 위해 일부러 까칠하게 굴지만 그마저도 매우 어설프다. 안 그런 척 해도 타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은 아닌데다, 쉼이라는 공간으로 현실도피를 했다고 인식한 뒤로는 현실이 아니라는 생각에 소심하게나마 용기를 내어보곤 하니, 말이 아예 통하지 않지는 않을 지도 모른다. ...아마도? 

외모 : 키는 150cm 남짓. 몸집은 가녀리다 못해 왜소하고 말랐다. 손을 가리고도 소매가 남고, 허벅지를 반이나 덮을 정도로 넉넉하다 못해 헐렁한 후드 짚업을 입고도 그렇게 보일 정도로. 
푹 눌러쓴 후드로 인해 얼굴은 반밖에 보이지 않는다. 고운 턱선으로 감싸인 하얀 얼굴과 오뚝하니 솟은 동그란 콧망울, 파리한 분홍빛을 띤 작고 도톰한 입술이 오밀조밀 자리한 것이 슬며시 엿보인다. 후드 밖으로 양 갈래로 늘어뜨린 머리카락은 갈색이 섞이지 않은 듯 새카만 색. 
더우나 추우나 넉넉한 후드 짚업 안에 몸을 숨기다시피 하고 있으며 아래로는 가느다란 다리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있다. 늘 신고 있는 운동화는 깨끗하지만 꽤 낡은 것. 

아픔 : 부모의 이혼,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 

기타 : 사람을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기는 하지만 하루 종일 내내 온 동네를 돌아다닌다. 주거지역인 미에서는 언덕에서 느긋하게 피크닉을 즐기며, 새에서는 식재료를 모으고, 온에서는 느긋하게 산책을 즐기며 사람들을 구경하고, 로에서는 모래사장에 가만히 앉아서 노을을 바라보는 것이 하루일과. 
가져온 물건은 거의 노래를 듣는 것 외에는 다른 기능은 없는 듯한 구식 MP3 플레이어. 의외로 곡수는 많다. 꼽혀있던 이어폰도 함께 딸려오긴 했다.

거주지역 : 미 

특기 : 요리- 새의 숲에서 직접 따거나 시장에서 물물교환한 식재료로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어 끼니를 해결하곤 한다. 언젠가 마음이 열리는 날에는 다른 이들에게 대접하는 날도 올지도. 
노래- 날씨가 좋은 날의 미의 언덕이나, 노을지는 로의 모래사장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이따금 가느다란 가성으로 노래를 나직이 부르며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상형 : 쉽게 변하지 않는 사람. 

연애지향 :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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