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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6612: 998)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4:격돌, 금우궁
1
별명 :
★DFy4MBf+ij
작성시간 :
17-09-20 21:02
ID :
si9nmw4jpSKJ6
본문
* 본 스레는 과거 진행되던 [All/이능, 배틀물/시리어스]메모리즈 스레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 장르는 시리어스지만, 연애나 일상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시대적 배경은 2117년입니다. 어빌리티가 최초로 발현된건 50년전인 2067년이구요. 설정을 짜실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어빌리티의 경우 밸런스 붕괴가 되지 않을 선에서 정해주시길. 밸런스 붕괴가 우려되면 밸런스가 언제든 조절될 수 있습니다.

* 전투는 여러분들의 어빌리티를 사용해 벌이는 것으로 특정 상황에 따라 유리하거나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이스를 사용하구요.

* 궁금하신게 있다면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성심성의껏 대답해드리겠습니다.

* 다이스는 Dice☆(100,200), 또는 Dice☆(300,400)을 사용합니다. 스토리 진행에 따라 수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어빌리티에 대한 상세한 조정은 따로 스레를 만들어 그곳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트 스레: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16838&view50

* 어빌리티 조정 스레: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17659&view50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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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P/F8VZY4FY

그리고 새 판에서 린주가 갱신합니다!!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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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1MNhd8W8Uc

판이 터졌군요...!!

사이비에게 붙잡혔습니다...(주륵

혼자 유동인구 많은 곳에 나온 게 정말 오랜만이어서 제가 자주 붙잡힌다는 걸 스스로도 잊고 있었어요...(흐릿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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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P/F8VZY4FY

...어어...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시네요..나일주.. ;w; 이젠 더 안 잡힐 겁니다..!!(토닥토닥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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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1MNhd8W8Uc

그, 그렇겠죠...? ;ㅅ; 으으 친구도 거의 다 도착했다고 하니 저는 나중에 오겠습니다!!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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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P/F8VZY4FY

다녀오세요!! 나일주! 린주도 슬슬 저녁 먹고 돌아올게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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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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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6lLJGAdrq2

지금쯤은 다들 저녁을 드셨겠죠? 저도 갱신합니다!

어디... 스토리 진행을 해볼까요? 가능하신분들은 말해주시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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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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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P/F8VZY4FY

레주 어서 오세요!! 린주가 잠깐 할 거 좀 하다가 갱신합니다...! 어..근데 지금 저 하나밖에 없는 것 같은데 괜찮은건가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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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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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6lLJGAdrq2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러면 그냥 내일로 미루죠! 어차피 금토일 쉬고 나서 월요일 주간만 나오면 화목토 야간을 뛸 수 있으니 시간 여유가 조금은 생깁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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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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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P/F8VZY4FY

내일로 미뤄지는군요! 저는 느긋하게 하는 것도 좋다고 보니까요! 대충 분위기를 보아하니, 이제는 정말 소수 정예만 남은 것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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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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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6lLJGAdrq2

장기 스레가 되다보면 숙명처럼 따라오는 셈이죠. 몇가지 중대사만 없었다면 그래도 수가 좀 있었겠지만... 뭐 지난 일에 매달릴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그래도 절 포함하자면 5분 정도(레주, 린주, 닉스주, 나일주, 라디주) 계신거 같으니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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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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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P/F8VZY4FY

레주가 그걸로 만족하신다면 그게 제일 좋은 거죠!! 자신이 만족하기에 의미가 있는 거예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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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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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6lLJGAdrq2

그럼 다들... 내일을 기다려주시길! 3일내로 타우루스와의 대결을 마무리 지어서 스토리에 한발짝 박차를 가해봅시다!

저는 이만 취침준비를 하러 갈께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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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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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1MNhd8W8Uc

나, 나일주 갱신합니다... 집, 집....ㅠㅠㅠ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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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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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P/F8VZY4FY

네! 네! 레주..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푹 주무세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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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1MNhd8W8Uc

레주 잘자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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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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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H2bSpk65xk

"리안, 내가 네 풀네임으로 너를 위한 행시를 지어봤는데. 운 좀 띄워 줄래?"

와이셔츠와 짧은 바지를 입은 긴 백발을 지닌 여성이 나긋나긋하게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 턱을 괴더니, 휙 눈꼬리를 휘어 웃었다. 흑색의 가발을 벗고 컬러렌즈를 빼며 안경을 고쳐쓰던 남성은 궁금하다는듯 여인을 바라보고 웃어보였다.

"리"
"리안, 예전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안"
"안될거란걸 알고 있기도 했어.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지만.."

여성은 남성의 손을 갸날프게 잡으며 볼을 붉혔다.

"에"
"에고이스트(egoist) 마냥 늘 자만하던 나에게 새 삶을 주는 당신이 너무 좋아요.."
"스"
"스스로 괴물이 되어가던 날 구해준 당신에게..고백할게 있어요....."

여성은 슬그머니 잡던 손을 빼며 야살스럽게 미소지었다.

"테"
"테이블에 있던 간식....맛있어 보이더라고..."
"..........리.."
"..리안이라면 사랑하는 애인이 너무 좋아하는 초콜릿이니 한번 쯤 봐주겠지...싶어서..."
"아."
"아주 조금만 먹어도 되겠지...하고 손을 댔는데 나도 모르ㄱ.."

남성은 자리에서 일어나 도망치려는 여성을 향해 거침없이 손을 뻗었다.

"자..잠깐...잠까아아아아아안 꺄하하하하하하!!! 간지러워!!! 잘못했어요!!! 다시는 간식 몰래 안 먹을게요!!!! 꺄하핫!!!"

//매우 오랜만의 슬프지 않은 독백인거시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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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나일주 갱신!!! 오오오 리안과 블라디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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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린주가 웃으면서 갱신합니다! 리안과 블라디..너무 귀엽잖아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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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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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OwLRumOles

드디어 3일간의 휴식을 취할 수 있구나!!(광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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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owyEahsnok

오오! 축하합니다! 레주!! 정말로 수고 많으셨어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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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모든 할 일을 마친 나일주가 갱신합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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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어서 오세요!! 나일주!! (손 흔들흔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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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반가워요!!(팔 흔들흔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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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이렇게 인사를 했지만 전 바로 저녁을 먹어야 해서..! 좀 다녀오겠습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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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다녀오세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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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식사를 마친 린주가 다시 갱신이에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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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어서오세요 린주!!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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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반가워요!! 나일주!!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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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다갓 어떤 걸 쓸까요 :3

다이스(1 ~ 3) 결과 : 2
1. Litch
2. おやすみ,さよなら?
3. 짧은 대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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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네네 그랬답니다!! 린주는 좋은 하루를 보내셨나요???


그리고 다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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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owyEahsnok

저는 나름대로 조용하고 고요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어..근데...다갓님의 판정이...?(동공지진) 뭔가 불길한 제목이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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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YdbbvayS3I

그렇군요...!!

저는 다갓을 거스르겠습니다....!!!(?????(다갓:그럼 왜 굴렸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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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owyEahsnok

엣...?! 그럼 1번을 쓰실 생각입니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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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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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2Lw5MA1jsiE

후후 간만에 스토리를 진행하고 싶어 온 몸이 달아오르는군요(???)

참가 하실 수 있으신분 계신가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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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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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YdbbvayS3I

나일주는 참여 가능이에요:3

음음... 1번이나 3번 중에서 하나를 쓸 것 같습니다!!! >:3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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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owyEahsnok

레주 어서 오세요! 린주도 참가 가능하비다! 그리고 1번이나 3번...음..1번일 것 같은 느낌!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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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owyEahsnok

가능하비다->가능합니다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rKV+LqgaHs

라디주 갱신할게~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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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YdbbvayS3I

이것은 다갓에게 맡겨보겠습니다!!!

다이스(1 ~ 2) 결과 : 2
1. 1번
2. 3번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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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YdbbvayS3I

라디주 어서와요!!!


음음... 짧은 대화인가....!!! 오랜만에 쓰는 느낌이내오 :3

다갓 오늘은 누구인가요:3
다이스(1 ~ 7) 결과 : 4

42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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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Lw5MA1jsiE

그렇다면 제가 진행 레스를 가져옴으로서 시작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디주도 어서오세요!

4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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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owyEahsnok

라디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3번인가...! 또 나일즈의 만담을 볼 수 있는가...!

44
별명 :
29장:마도병기가 꾸는 꿈
기능 :
작성일 :
ID :
si2Lw5MA1jsiE

별빛의 기사단을 발견한 마도병기 콜로서스는 대검을 들어올리며 말했다.

"침입자 발견. 식별코드... '별빛의 기사단'. 척결한다."

"흥."

콜로서스의 대검이 노랗게 달아오르며 열기를 내기 시작하자 오스카는 코웃음을 치며 방패를 들었고 곧 콜로서스의 대검이 오스카의 방패를 강타했다.

"...만만찮군."

"조심하세요 오스카 님. 방심은 금물입니다."

"나에게 방심이란 단어는 없으니 걱정마라."

손목이 저릿해진 오스카가 표정을 찡그리자 레이가 걱정스럽게 말했고 곧 오스카는 괜찮다며 말을 이었다.

"어찌되었든 저 마도병기만 처리하면 곧바로 타우루스다. 다들 방심하지 말고 싸울 수 있도록!"

"네!"

"맡겨두그라!"


오스카
HP:1000

방패 막기:적의 공격을 절반 경감해서 받는다.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레이
HP:1000

이자요이
HP:1000


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HP:3000

휘두르기:50
대상:오스카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YdbbvayS3I

그렇습니다!! 나일즈의 떡밥(?)있는 만담이랍니다!!(???????

46
별명 :
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sikYdbbvayS3I

"아프면 무리하지 않는 게 최고니까...."

헤이는 나일인 척을 하며 방패로 막아선 오스카를 보고 잠깐 슬픈 표정을 지었다.

"... 얼른 끝내고 올라가야겠군"

마도병기에게 오래 붙잡힐 수는 없었기에 그는 냅다 주먹을 꽉 쥐고 마도병기를 향해 뛰었고....

"이얍!!"

그대로 주먹을 내질렀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22

47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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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owyEahsnok

"....어차피 눈 앞의 녀석은 기계다. 기계에게 쫄 순 없는 법이지."

척결하겠다고 말하는 눈 앞의 마도병기를 바라보며 린은 라이플을 제대로 집어들었다. 저쪽에서 자신들을 공격한다면 자신은 자신 나름대로 반격할 뿐.
이내 뒤로 빠지면서 그는 마도병기를 바라보면서 방아쇠를 당겼다. 탕. 탕. 탕. 3번의 총소리가 울리며 총알은 앞으로 빠르게 날아갔다.

처음은 가벼운 위협사격. 일단은 주의를 끌기 위함이었다. 제대로 맞으면 좋고 빗나가도 크게 상관없었다. 다른 이들이 공격할 시간을 버는 것으로 충분했으니까.

"...것보다 타우루스도 그렇고, 다른 이들도 그렇고... 별빛의 기사단이 상대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런 이를 내보내는건가? ...얕잡아보이는 모양이군."

작게 한숨을 내쉬며 그는 눈앞의 적을 바라보았다. 물론 상대는 기계니 자신이 무슨 말을 해도 들을리가 없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렇게 말하는 것은 일종의 버릇이었을까?

//

다이스(100 ~ 200) 결과 : 150

Hp:808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owyEahsnok

전 hp를 찾아본다고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큭!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YdbbvayS3I

>>46 HP: 698

드디어 HP를 찾았습니다!(기쁨

50
별명 :
블라디미르
기능 :
작성일 :
ID :
si3rKV+LqgaHs

콜로서스의 대검을 빤히 바라보던 마술사는 이내 고개를 기웃, 하고 기울였다. 꽤나 무서운 얘기를 하는 기계라니. 마술사에게 있어선 정말 싫은 존재였다. 피가 없는 존재는 마술사의 약점이다. 피를 역류할 수 없고, 도발을 할 수 없고. 마술사의 부족한 혈액을 보충할 수 없고. 가장 불리한 존재다. 그러니까, 마술사는 표정을 구기며 검을 뽑아들었다.

"이 다음이 인간이란거죠? (지직) 피가 없는 인간이 나오면 나 진짜 울거에요."

뾰루퉁한 목소리로 툭툭 내뱉고는, 마술사는 마도병기를 향해 뛰쳐들며 검을 내질렀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72

//(빼꼼)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rKV+LqgaHs

아앗 뾰루퉁한 목소리가 설정되어있겠지..! 초커에는..! (설정오류 발견하고 부끄러워하는 라디주다

라디: 어차피 리브라전때 초ㅋ 읍읍읍!!!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YdbbvayS3I

괜찮아요 괜찮아요!(토닥토닥
저도 막 설정오류가 막...!!(?????

리브라전....(흐릿해진다

슈바르츠:(동공대강진)
네로:(방긋(녹화준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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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동공지진) 그, 그런 설정 오류야...누구나 뭐...!! (토닥토닥)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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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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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rbdStdfY7+

어흑 와이파이가 또 절 배신하는군요. 이렇게 된 이상 처음부터 다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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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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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에....레주...?!(토닥토닥) 천천히 하셔도 괜찮아요!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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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레, 레주....;ㅁ;...(토닥토닥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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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장:마도병기가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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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rbdStdfY7+

"내장형 어빌리티 '고갈' 발동. 적을 섬멸하겠다."

"고갈이라고?"

오스카가 의문을 표한 순간, 콜로서스가 대검을 땅에 꽂아 검푸른 스파크를 직선상으로 뿜어댔다. 스파크에 닿은 레이와 이자요이가 고통스럽게 몸을 떨며 뒤로 물러섰고 오스카가 방패를 콜로서스에게 던지며 말했다.

"다들 괜찮나!"

"크윽... 이 느낌은... 저릿저릿하군요."

"아구구... 보통이 아니구마...!"

"상대의 힘을 빼앗아 공격을 제대로 못하게 하는 어빌리티인가...! 귀찮게 되었군! 속전속결로 가지 않으면 이쪽이 불리하다! 다들 그 점을 명심해라!"

오스카는 콜로서스의 관절부를 맞춘 방패가 돌아오자 방패를 잡아채며 외쳤다.


오스카
HP:975

방패 던지기:다이스(100 ~ 200) 결과 : 130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레이
HP:1000

고갈에 의해 1턴간 스턴, 3턴간 공격력 -25

이자요이
HP:1000

고갈에 의해 1턴간 스턴, 3턴간 공격력 -25


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HP:2566

고갈:다이스(50 ~ 150) 결과 : 107
대상:레이, 이자요이
효과:1턴간 대상을 기절시키고 3턴간 공격력을 25 감소시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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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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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어이! 레이! 이자요이!"

내장형 어빌리티. 고갈. 그것으로 인해서 둘이 데미지를 입는 것을 바라보며 린은 작게 혀를 찼다. 내장형 어빌리티라니. 어빌리티는 사람만 쓸 수 있던 것이 아니었나?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었다. 기계가 어빌리티라니. 그냥 어빌리티라는 이름을 단 무장인걸까? 혼란스럽지만 일단 지금은 그것을 생각할 때가 아니라 저 기계를 파괴하는 것이 먼저였다.

"...어쩔 수 없지. 조금은 이르지만.."

이어 그는 빠르게 뒤로 빠지면서 자신의 어빌리티를 라이플에 발동시켰다. 붉고 붉게 물드는 라이플은 모든 것을 불태울것처럼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자. 이제 어떻게 나올지 한번 볼까."

바로 다음 공격의 기회를 노리며 그는 눈앞의 적을 주시했다. 공격이 날아오면 회피를 하지 않으면 안될테니까.

//

Hp:778

어빌리티 발동: Hp 30 저하, 다음 턴 공격력 50 증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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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핸드폰의 배터리가 꺼지면서 날아갔습니다....(주륵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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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59 으아아아! 나일주...!! (토닥토닥(토닥토닥)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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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주륵
이번 턴 패스할게요.... ;ㅅ;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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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rKV+LqgaHs

얺이...(같이 날렸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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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아니..라디주도....?! (토닥토닥) 둘 다 힘내요!! 멘탈회복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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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라... 라디주....(슬픔(토닥토닥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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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N1xg19u9xM

아이고 저런... 다들 힘내시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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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레주도 화이팅이에요!! 모두모두 화이팅!!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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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N1xg19u9xM

아욱 이런...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코피가 잠시 터졌군요...

아무래도 다음 진행 레스만 쓰고 자야할거 같습니다... 미안해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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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레, 레주 괜찮아요....?!(토닥토닥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요...! 건강이 중요한걸요!8ㅁ8!!!!!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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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어어..코피라니..! 세상에..! 너무 무리하지 않는게 좋으신데...! 아무튼 저는 괜찮습니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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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dbbvayS3I

저도 슬슬 졸리네요.... ;ㅁ; 으윽... 모두 내일봐요...ㅠㅠㅠ 내일 독백이랑 올려야겠어요...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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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wyEahsnok

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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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N1xg19u9xM

아아 이런 또 날려서 그런지 의욕 감퇴... 저도 한숨 자고 다시 올께요... 으어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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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세상에..레주...(토닥토닥) 고생하셨어요! 잘 자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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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나일주가 갱신합니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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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네는... 아마도 평화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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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1. 미안]

나일: .....(시무룩)

네로: ... 미안. 왕이 너무 완고했어

나일: ...(울먹)

슈바르츠: 저는 피망 남기지 말고 먹으라고 했을 뿐입니다?!




[2. 부부 놀이]

네로: 어서와! 밥 먹을래? 아니면 목욕부터? 그것도 아니면... 나♥?

헤이: 전부 다 밖에서 하고 왔다!(방긋(해맑)

네로: 최악의 패턴이잖아. 그거.

쿠로: [헤이는 결혼이나 연애하면 안될지도]

헤이: 엗





[3. 헤이와 고양이]

헤이: 키티, 이 안으로는 들어오면 안 된다.

고양이: 냐-

헤이: 냐- 가 아니라, 정말로 들어오면 안 된다. 이 곳을 곧 떠나니까, 키티도 가족에게 가야 하지 않겠는가.

고양이: 냐ㅡ아

헤이: .........

네로: .... 그래서 길고양이에게 먹이 주고 개인실로 도망친거야?

헤이: 키티를 데려갈 수는 없잖은가..(슬픔






[4. 파랑 감자]

헤이: 네로. 구매 리스트에 파랑 감자도 적어주지 않겠는가

네로: 세상에 파란 감자가 어디있어. 파란색 감자는 없잖아?(갸우뚱)

헤이: 파 하고 감자를 적어달라는 이야기였다.

네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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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sijo8m1vI2

나일즈는 평화롭군요! 마치 태풍이 오기 전의 평화같아!(아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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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레주 어서와요!! 이것이 바로 폭풍전야!!!(아니다 이것아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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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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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sijo8m1vI2

어제 갑작스러운 피로로 인해 스토리 진행을 못했으니... 일단 어제 못썼던 진행 레스를 마저 써야겠군요! 물론 진행은 조금 이따가 하겠지만... 그래도 미리 써놔야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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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레주...(보듬보듬

무리하지 말아요8ㅁ8...!!!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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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장:마도병기가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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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sijo8m1vI2

"으으... 조금 힘들지만 몸은 어느정도 움직이는군요."

"또 괴상망칙한 기술을 쓰기 전에 얼렁 반격하자꾸마! 야야야 요건 충격탄이여! 한방 먹어보그라!"

"..."

이자요이가 의수를 변형시켜 충격탄을 쏘아대자 콜로서스는 히트 소드를 휘둘러 충격탄을 모조리 터트려버렸다.

"말이 돼?!"

"탄착군 형성... 엉망. 명중률 0%. 데이터 사전에 등록... [허접스레기]"

"...이 썩을놈의 고철덩어리가!!"

자기를 비웃는듯한 콜로서스의 말에 열받은 이자요이가 광탄을 쏘아대는 사이, 레이는 검을 휘둘러 콜로서스의 장갑을 베어내려 시도했다. 그 사이, 오스카도 방패를 앞세워 돌격해 콜로서스를 넘어트리려 했다.


오스카
HP:975

돌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18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레이
HP:893

일태도 - 나데시코:다이스(100 ~ 200) 결과 : 115 +15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효과:이후의 태도 공격은 모두 공격력 15 증가

이자요이
HP:893

충격탄:다이스(100 ~ 200) 결과 : 199 +15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효과:3턴동안 대상의 공격력, 방어력 -15

광탄 난사:다이스(100 ~ 200) 결과 : 176 +30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HP:2436

베어내기:공격 하나를 무효화함
대상:충격탄


/기계에게 말빨로 절찬리 능욕을 당하는 이자요이...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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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이자요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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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599ycJg8w

린주가 갱신합니다..! 근데 오자마자 이자요이가...(동공지진) 걱정마! 이자요이!! 복수를 해줄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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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린주 어서와요!! 그리고 저는 저녁을 먹으러 가겠습니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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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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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599ycJg8w

"....재밌는 기술을 쓰는군. 하지만.."

이자요이의 공격을 베어내는 마도병기를 바라보며 린은 신중하게 스코프를 이용해서 마도병기의 중심을 노렸다. 이미 활활 타오르는 라이플의 공격력은 상당히 상승한 상태나 마찬가지였다.
지금의 총알이라면 얼마나 파괴할 수 있을까? 나름 추측하며, 그는 방아쇠를 당겼다. 터질 것 같은 소리와 함께, 붉은색 선이 진하게 그려졌다.

그리고 그 끝에는 마도병기의 모습이 있었다. 총알로 꿰뚫어버리리라. 그렇게 생각하며 린은 마도병기의 모습을 주시했다. 자신의 공격이 얼마나 멱힐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만큼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는 다음 공격을 준비했다.

//

Hp:778

다이스(150 ~ 250) 결과 : 218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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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Aj599ycJg8w

다녀오세요!! 나일주!!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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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저녁 먹고 와서 갱신이에요!!! 음음 오늘은 미리 굴려봐야겠네요!! 다이스(1 ~ 7) 결과 : 6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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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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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599ycJg8w

어서 오세요! 나일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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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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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반가워요 반가워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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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오늘 하루는 레주의 피로가 싹 사라지길 기원해봅니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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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오늘은 피로가 다 풀릴 거에요....!!!!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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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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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으윽... 저는 졸려서 나중에 올게요..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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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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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X5LkHNN8oM

오늘은 만전! 얼마든지 준비 되어있습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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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린주가 다시 갱신합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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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Hcq2mroPg

라디주 갱~~~~~~~~~~~~~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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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어서 오세요!! 라디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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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으으 눈 아프네요ㅠ 나일주 갱신해요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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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으아닛?! 나일주..! 일단 어서와요! 그리고 괜찮아요?!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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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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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왠지 안압이 높아지는 것 같네요..ㅠ 인공눈물도 넣었는데..ㅠ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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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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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어어...안압이 높아진다니..! 그거 엄청 아플텐데...! 세상에...!! ;w;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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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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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NfM0TEi96

월요일에 안과 가봐야 할 것 같아요.....ㅠ별 일 없어야 할텐데....ㅠㅠㅠ

1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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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tdZSh3yBU2

너무 아프시면 일요일에 응급실이라도 가보세요... ;ㅁ; 진짜로... 으아아! 아프지 말아요!! 으아앙!

1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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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NfM0TEi96

꼭 그럴게요...ㅠㅠㅠㅠ 으윽...ㅠ

103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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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qRafnG6YCc

다들 어서오시고... 나일주 괜찮으세요?! 월요일날까지 진전이 없으면 안과를 함 가보세요ㅠㅠ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스토리 참가 가능하신 분들은 반응 레스를 부탁드릴께요! 린주는 이미 쓰셨으니 제외!

1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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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NfM0TEi96

약간 뻑뻑하기도 해서 아마 오늘 참여가 띄엄띄엄 할 것 같아요 레주 미안해요 ;ㅁ;

진짜 내일이나 모레 병원에 가봐야겠네요.... 하필 눈이라니...ㅠㅠㅠㅠ

105
별명 :
므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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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NfM0TEi96

"모로에게는 안 좋은 말이에요."
"후에?"

마도병기가 이자요이에게 하는 '허접스레기'를 들은 슈바르츠가 주도권을 놓지 않은 채 말했고, 네로가 모로의 귀를 막았다가 곧이어 자리에서 물러났다.

"모로는 빵야빵야 못 해??"

방긋 웃다가 이건 잘 던져!! 하며 그녀는 주머니에서 도토리를 꺼내, 마도병기를 향해 던졌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09

1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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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tdZSh3yBU2

세상에나...나일주..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w;

1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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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NfM0TEi96

무, 무리하지는 않을게요ㅠㅠ

이 와중에 집 근처 대학에서 축제하는지 폭죽 소리가 엄청나네요... ;3

1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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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축제라...그러고 보니, 대학 축제도 있군요. 슬슬 축제철이긴 하네요...

109
별명 :
29장:마도병기가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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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FdyWeDC8Q+

"도토... 리? 이해불능. 이해불능."

모로가 던진 도토리를 보고 이해불능이란 말을 되풀이하던 마도병기는 린의 공격에 갑옷의 이음새가 금이간 것을 보고 말했다.

"동체 데미지 50% 육박. 내장형 어빌리티 '경계'발동."

"또 어빌리티를?! 젠장! 하나로도 어지간히 열받는데 또 있는거냐!"

"최대 5개의 어빌리티까지 학습 가능. 그것이 바로 개량형 마도병기의 힘."

오스카의 짜증과는 별개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 콜로서스의 몸이 황금색으로 빛나기 시작했고 곧 금가고 부서진 몸 곳곳에 금빛이 스며들어 더욱 화려해지기 시작했다.

"저건... 아무래도 자가강화식의 어빌리티인 모양이군요."

"아따 귀찮구마...! 그건 그거고 날 바보 취급했겠다?! 재활용도 못하게 부숴주마!! 그 잘난 검도 광탄을 베진 못하겠지!"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이자요이 씨."

"시끄럼마! 난 너랑은 근본부터 다르다고!"

"...그건 그렇군요."

"뭘 또 혼자서 수긍하고 그래?!"

이자요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열이 뻗치는지 다시한번 광탄을 연사했고 레이는 이자요이의 대꾸에 혼자서 수긍했다가 잔소리를 들었다.

"그건 그렇고... 장기전은 아무래도 불리하겠어. 이쯤에서 각오를 해야하나...!"

그러는 사이 오스카는 뭔가를 결심한듯 콜로서스를 베고 나서 뒤로 물러나 검에다가 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오스카
HP:975

재빠른 검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91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레이
HP:893

이태도 - 시라누이:다이스(100 ~ 200) 결과 : 184 +15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효과:이후의 태도 공격은 공격력 +15, 3턴간 적의 방어력 -15

이자요이
HP:893

광탄 연사:다이스(100 ~ 200) 결과 : 109 +15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HP:1705

경계:적이 가하는 모든 디버프에 내성이 생김.

110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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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tdZSh3yBU2

"...최대 5개의 어빌리티? ...뭐야. 그거. 그냥 무장이 5개 있다 이건가? 아니면..."

애초에 어빌리티를 왜 기계가 달고 있는지 린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자신이 이상한건가? 자신이 그저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것인가?
애초에 어빌리티는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자의 능력 비슷한 것이 아니었던가? 여러모로 혼란 상태였지만 지금은 그것을 따질 때가 아니었다.

이런 상태면 자기회복 어빌리티가 있어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그렇기에 린은 빠르게 이동하면서 라이플을 발사했다. 총알 여러발이 마도병기에게로 날아갔고 그것은 공기를 꿰뚫는 소리가 되어 귀를 울렸다.

"...뭔진 모르겠지만 기계라면 슬슬 사라질 때도 되지 않았나..?"

//

다이스(100 ~ 200) 결과 : 150

Hp:778

1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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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NfM0TEi96

잠깐 쉬고왔는데 눈이 여전히 아프네요 ;ㅁ;... 으윽...ㅠㅠ 나중에 봐요...ㅠㅠㅠ

11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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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NfM0TEi96

왜 저는 쉬질 못하는 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 취객들 진짜....(바들바들)

113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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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FdyWeDC8Q+

저런... 나일주의 눈이 부디 나아지길 바라겠습니다! 나중에 뵈요!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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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주르륵(토닥토닥) 나일주... 부디 푹 쉴 수 있기를...!

115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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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FdyWeDC8Q+

일단 계속 진행할까요 린주? 저는 가능합니다만...?

1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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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저는 가능하긴 한데 레주는 괜찮으신가요? 일단 저 혼자서 하게 되는건데..?

117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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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FdyWeDC8Q+

일단 콜로서스 전을 끝내고 타우루스 전 바로 전까지만 갈까 생각중이라서요. 저는 일단 괜찮습니다!

11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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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의 뜻이 그렇다고 한다면 저야 뭐 문제 없죠!! 당연히!

119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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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FdyWeDC8Q+

괜찮다고 해놓고서 일이 생겨 사라졌던 레주다...(흐릿)

그래도 일이 끝났습니다! 으어 다시 이어올께요!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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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바쁘시면 무리하지 않으셔도... ;w;

121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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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률 65% 돌파."

"그래. 그리고 이제 그 손상률이 100%가 될 순간이다!"

오스카가 검에 모여진 별빛 형태의 기를 그대로 휘둘러 콜로서스를 크게 베었다.

"별이 녹아든 성검의 힘... 똑똑히 봐라!"

"그렇다면 저도...!"

"큰 기술을 연달아 먹었으면 저 고철 놈도 끝이지! 차지샷이나 먹어라!"

레이는 오스카의 공격을 보고 질 수 없다는듯 백합 형태의 참격을 연달아 콜로서스에게 가했고 이자요이 또한 광탄에 기를 모아 커다란 차지샷을 날렸다. 그것을 본 콜로서스도 질 수 없다는듯 어깨의 장갑을 열고 마이크로 미사일을 연달아 쏘아댔다.


오스카
HP:975

성검 칼리번:다이스(300 ~ 400) 결과 : 377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레이
HP:893

백합의 검격:다이스(300 ~ 400) 결과 : 365 +50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효과:태도 공격의 횟수만큼 공격력 +25씩 증가.

이자요이
HP:893

차지샷:다이스(100 ~ 200) 결과 : 133 +50
대상: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마도병기 콜로서스 MK-2
HP:1091

마이크로 미사일:다이스(50 ~ 150) 결과 : 145
대상:적 전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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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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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Hcq2mroPg

내가 누굴까!
그래! 탱커주다!

라디: 이름으로 불러줘 제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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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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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호오..."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기술들을 바라보며 린은 작게 감탄의 소리를 내었다. 저것이 새로운 저들의 기술인 것일까? 어느쪽이든 이제 저 마도병기도 끝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는 공격 때문에 맞은 것을 손으로 털었다.
미사일 공격. 여러모로 위험했다. 이거, 나중에 돌아가면 진짜로 치료를 제대로 받던가 해야지. 작게 중얼거리며 그는 라이프에 눈을 가져대고 조준했다.

아마도 코어가 저기 어딘가에 있을터. 왼쪽 눈에 장착한 모노클이 기계 소리를 내면서 돌아갔고 스코프를 이용해서 더욱 더 정밀 조준을 했다.

저 기계의 설계도를 모르니 뭐라고 하긴 힘들었지만, 그래도 코어는 반드시 존재할 터. 그곳을 나름 추측하면서 그는 방아쇠를 당겼다.

탕... 작은 소리와 함께 총알은 빠르게 앞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빠르게.. 빠르게...

//

다이스(100 ~ 200) 결과 : 104

HP:633


우와....! 필살기다! 새로운 필살기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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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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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dZSh3yBU2

어서 오세요! 라디주!!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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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shv6J/UT56

반가워요 라디주! 그리고 마도병기와의 전투도 끝이군요!

다음에는 드디어 타우루스다! 그런고로 일단 여기서 킵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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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수고하셨습니다!! 레주!! 와! 드디어 타우루스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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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qxdXmci2M

내일만 주간 출근을 하면 야간인가...! 야간에는 시간이 남아돌테니 스토리 진행도 가능하겠지!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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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교회 다녀온 나일주가 갱신합니다!!! 피곤해서 눈이 아팠던 게 맞나봐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 아픈 게 다 가셨어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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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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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Rd9o9XijWw

오오 나일주 다행입니다! 아픈게 가셨다는건 좋은거에요!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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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집에 와서 다시 갱신!!

고마워요 레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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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린주가 슬슬 갱신합니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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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린주 어서오세요!!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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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반가워요! 아마도 나일주겠죠!(끄덕) 끄응...오늘은 참으로 조용한 하루네요. 나른해요..정말...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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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그렇습니다!! 저는 나일주 입니다!!!
맞아요.. 오늘은 나른하네요... :3

왜 이 때 저희 집은 김치를 담그는 걸까요...(주륵
돕고 올게요ㅠㅠ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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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다녀왔습니다... 으우... 또 불려갈 것도 같은 느낌이..(흐릿해진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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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jwaFEY5wM

.....(토닥토닥) 어째서 이런 좋은 주말에 나일주는 쉬지도 못하고... ;w;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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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쉬, 쉬고 싶어요.. ;ㅁ; 그, 그래도 오늘은 조금 빨리 끝날 것 같아요!!
저번에 배추 김치 담글 때는 배추를 담갔는데 숨이 3시간 넘어서 였나.. 그 때 까지 죽질 않아서 강행했던지라..(흐릿


물론 다음주에 외갓집 내려가면 또 김치 담그는 걸 도와드려야 하지만요..(흐릿해진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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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jwaFEY5wM

...하물며 추석때도 쉬지 못하시는군요..나일주..(주륵)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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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윽.... ;ㅁ;...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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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jwaFEY5wM

(토닥토닥) 언젠가 쉴 수 있을 때가 반드시 올 거예요... ;ㅁ;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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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저녁 먹고 와서 갱신이에요!! 그, 그렇겠죠...!? 추석 연휴 끝나면 조금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도지만..(흐릿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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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jwaFEY5wM

...추석 연휴.... 일단은 황금 연휴니까요!! (흐릿)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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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렇죠...? 올해는 연휴가 엄청 긴 황금 연휴니까요...!!!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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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jwaFEY5wM

후후후..그래서 저도 이번에 여행갑니다..! 황금 연휴 주말이지만요!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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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오오오 여행!!! 잘 다녀오세요!!!

자꾸 저는 늦게 발견하네요.. ;ㅅ; 이런...;ㅅ;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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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하는 것이 있으면 늦게 볼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행은 약 13일 뒤기에..(흐릿) 벌써부터 인사를 받아고 곤란하다구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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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오옷...!!!!

그, 그렇다면 저는 13일 뒤에 한 번 더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하겠습니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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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13일 뒤에 인사를 하면 저는 이미 거기에 없습...(???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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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앗.. 그, 그렇다면...!! 으음..... 12일 뒤에 인사를.....!!!(?????????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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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그렇게 인사를 할 것 까지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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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깨달음을 얻었다)
그렇군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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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린주는 슬슬 식사를 하러 가볼게요! 조금 있다가 다시 올게요!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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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qxdXmci2M

연휴라... 아마 전 3일 정도만 쉬고 주간 근무를 뛸 거 같군요.

하지만 연휴때 제가 있는곳으로 사람이 오는 경우는 없는데다가 안의 시설도 모조리 잠겨 있으니 화장실 빼면 죄다 돌려보내면 그만이죠. 즐거이 근무를 서주지!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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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레주 어서와요!!!

오오오....!! 느긋느긋한 근무가 되겠군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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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린주가 갱신하겠습니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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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어서와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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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안녕하세요! 나일주!!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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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qxdXmci2M

물론 자세한건 해봐야 알겠지만... 아무튼 내일 근무도 힘내겠습니다!

일단 그전에 스토리 진행을 할까 생각중인데... 가능하신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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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레주 어서와요!!

나일주가 가능은 합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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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음..음..저도 역시 가능합니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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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qxdXmci2M

일단 콜로서스와의 전투는 끝났으니... 다들 재정비하시는 레스 부탁드릴께요!

162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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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

마도병기를 쓰러뜨린 후에 린은 잠시 휴식을 취했다. 아마 이 이후에 큰 전투가 있겠지. 타우루스는 아마 이들보다 더 강할터. 절대적인 방어를 자랑하는 이라고 했던가?
그렇다면 자신의 파괴력을 강화시키는 어빌리티가 유용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렇기에 그는 자신이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라이플에 총알을 하나하나 집어넣었고 몸을 풀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주머니에서 초콜릿 하나를 꺼낸 후에 포장지를 까고 그 내용물을 꿀꺽 삼켰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초콜릿이 보통 달콤한 것이 아니었다.

이어 그는 다른 이들을 바라보면서 초콜릿을 꺼내들었다.

"...먹을 이 있나?"

163
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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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 아핫..."

나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며, 주변을 바라봤어. 저 멀리 쓰러진 건 마도병기야.
몸을 슬쩍 기울였다가 다시금 제대로 자세를 잡으면.. 글쎄? 기사단들이 보이네?

"....."

작게 아무 소리를 내지 않고 웃음을 터뜨렸다가 나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곤 입을 꾹 다물었어. 재정비 해야지, 재정비. 그러니까 일단은 조용히 있어야 해.

있잖아. 정말로 내가 '██' 라고 생각해?

164
별명 :
라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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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AReMdQkOQ

다음턴부터 참가할게.. (밍기적밍기적(물 마시고 싶은데 나가긴 싫어서 침대속에서 계속 냉장고만 쳐다봄

1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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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라디주 어서와요!!!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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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흐릿) 뭔가 엄청난 이가 튀어나왔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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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조금 늦게 봤지만 라디주 어서 와요!!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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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앗 저는 조금 어디 좀 다녀올게요! 어쩌면 다음 턴 패스할 수도 있어요..!!!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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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앗! 다녀오세요!! 나일주!!

170
별명 :
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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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f3SmcCwL0+

"시스템... 가동... 정지..."

콜로서스의 거체가 부서지며 기동을 정지했다. 만만찮은 싸움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빛의 기사단은 끝내 개량된 마도병기까지 쓰러트린 것이였다.

"...마도병기에게 있어서 어빌리티는 가져선 안되는 것이지."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이런게 가능하게 된걸까요? 스콜피오의 과학력이 여기까지 진보한건가..."

"돌아버리겠네... 이딴건 기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앞선 전투로 상당히 지친듯한 레이와 이자요이는 근처에 있던 콜로서스의 잔해에 걸터앉았고 오스카는 말없이 검과 방패를 챙겨서 콜로서스의 뒤에 감춰져 있던 승강기의 버튼을 눌렀다.

"휴식은 타우루스에게 가는동안 하도록 하지. 음? 잠시만 기다려라."

오스카는 누군가에게 통신이 걸려오자 통신기에다가 대고 말했다.

"나다. 무슨 일이지?"

"......"

"이봐. 장난칠 시간 없..."

"......좀도둑이 길을 잃은건가?"

"!!! 이 목소린?!"

"아니, 그럴리는 없겠지. 이 말도 안돼는 반역의 극치를 보여줄 수 있는 자는 이 도시에서 오직 하나... 별빛의 기사 오스카... 그렇지?"

"타우루스 씨?!"

"빛을 잃은 사견궁의 목소리가 아닌가. 창천의 도시에서 너의 별빛이 사라졌다가 다시 피어오른걸 보고 이상하게 여기긴했다만... 뭐 나는 머리회전은 별로니까."

"어째서 네가 통신을 한거지?!"

오스카가 타우루스에게 묻자 통신기 너머로 낮은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진정해라. 배반자 황도궁을 처리했다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오히려 녀석들이 마도병기의 생산라인을 공략하러 간게 도움이 되었거든. 덕분에 난 내 휘하 사병들을 모조리 그쪽으로 보내고 너희들과의 대결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기다리고 있겠다. 만전의 태세로 올라오라고. 별빛의 기사단이여..."

통신이 끊어지고 나서, 오스카는 승강기가 내려오자 그 위로 올라가서 말했다.

"선전포고인가... 뭐 좋다. 어차피 빠르든 늦든 결판을 지어야했으니까. 가자."

171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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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승강기를 기다리는 도중에 들리는 목소리에 린은 귀를 기울였다. 낮은 웃음소리의 주인은 아무래도 타우루스인 모양이었다. 자신의 타깃. 이번에 물리쳐야 할 적.
대결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서 잘 되었다는 그 말. 그리고 만전의 태세로 올라오라는 그 말에 린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 구원자는 승부를 좋아하는 성격인 것일까?

"...어느쪽이건 그리 좋은 것은 아니로군."

이렇게 당당하게 선전포고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겠지. 그렇다고 한다면 이번 싸움은 꽤 힘들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그는 태세를 갖췄다.
이 위로 올라가면 분명히... 총알을 하나하나 다시 집어넣고 자신의 모노클과 라이플의 스코프를 조절하면서 그는 승강기 위에 올라탔다.

"...이번엔 내가 방패를 뚫어보도록 하지. ...이쪽은 파괴력을 강화시키는 어빌리티의 소유자다. ...창과 방패의 싸움에서 질 마음은 없어."

1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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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다녀왔어요!! 이제야 한 시름 놨다... 바로 반응레스 쓰겠습니다!!!

1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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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우와! 다행입니다!! 나일주!!

174
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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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 동감이야"

나는 이자요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어.
목소리? 으응, 다르겠지. 나는 흉내낼 생각은 없거든. 기계는 어빌리티가 가져선 안 돼. 그것과 비슷하게 너희도 주도권을 가져선 안 돼.

"..... 하"

너는 왜 이런 걸 남겨둔거야? 시선을 돌려서 바닥을 내려다보니, 국화꽃과 안개꽃이 보이네. 기가 차서 짧게 소리를 냈어.

"얼른 끝내고 돌아가자구-"

아무 일도 없었어. 정말이야? 웃으며 나는 바닥에 그려진 안개꽃과 국화꽃을 지웠어. 이젠- 필요 없잖아? 승강기에 올라타곤 주변을 슥 둘러보다가 조용히 눈을 감았어.

1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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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네네 다행이에요...!!!!!

176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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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AReMdQkOQ

콜로서스가 처참히 부숴졌다. 마술사는 카드중 한 장이 부러진것을 확인하곤 표정을 구겼다. 조만간 소드스틱도 부러질것이다. 아마 그럴것이다. 그것들이 이번 전투에서 부숴지면 안돼는데. 부숴져 바스라지지 않기를 내심 바라며 승강기를 기다리려 했다. 아마 그 즈음.

"(지직-)타우루스. 군요."

그래, 정면승부를 원하는군. 마술사는 승강기에 올라타며 천천히 눈을 감았다 떴다.

".....그가 기계 몸이라면, (지직), 진,짜, 울거에요."

사이보그 천지면 서러워서 살겠나.

177
별명 :
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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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f3SmcCwL0+

승강기가 위로 올라가기를 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승강기의 문이 열렸고 밖으로 걸어나온 오스카가 말했다.

"여긴..."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거대한 원형 기계 앞에 우뚝 서있는 건장한 체구의 남자와 그의 옆을 지키고 있는 두 명의 사병이였다. 검은색 갑옷을 입고 황소를 연상케하는 헬맷을 쓴 남자가 말했다.

"...드디어 만났군. 각하의 뜻에 반기를 들어 황도의 구원자들이 하나하나 완벽을 잃게 만드는 반역의 별빛들이여."

"그, 그렇다면...! 저놈들이 그 말로만 듣던 별빛의 기사단이란 말입니까?!"

"그렇지. 마도병기 생산 구역을 시끄럽게 만들 던 배반자 황도궁은 미끼였어. 별빛의 기사단을 직접 이 도시의 심장부로 투입해 이 몸을 쓰러트림으로서 각하께서 계신 창천의 도시로 나아가는 관문을 통과하겠다는건가? 흥...... 얕은 꾀를 부리는구나 별빛의 기사여."

"그것만이 이 잘못된 도시를 구원할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타우루스여. 지금 제네럴 갤럭시가 벌이는 짓의 어디가 옳은지 어디 네 입으로 직접 이야기해봐라. 너 뿐만이 아니다. 다른 황도궁들도 알고 있을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겠지."

"......하지만 의외로군."

"의외?"

"네가 직접 전장에 나설 줄이야... 하긴, 중요한 일이기에 직접 투입한거겠지. 너희들은 물러나라. 어차피 너희들의 힘으로 당해낼 수 있는 자들이 아니다. 가서 비르고에게 전해라. '놈들은 창천의 도시를 목포로 하고 있다. 총력을 다해 맞서 싸워라'라고."

"타우루스 대장님......! 알겠습니다!"

사병들은 타우루스의 명령을 받고 그들 뒤쪽에 있던 통로로 사라졌다. 잠시후, 타우루스가 말했다.

"너희들은 각하께서 왜 이렇게까지 완벽에 집착하는지 알고 있나? 그건 이 도시... 나아가 우리가 살아왔던 저 죄악의 땅에서 살고 있는 백성들이 곤궁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굶주림, 분쟁, 그리고 갖은 장벽들... 각하께서 우릴 손수 구원하셨을때도, 그리고 지금도 죄악의 땅과 이 도시는 저마다 큰 문제를 안고 있다. 허나 각하께선 가여운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죄악의 땅을 정화하고 강한 지도력으로 이 완벽의 도시를 세워 바른 길을 걷도록 인도했다. 왜냐? 그분께선 백성들을, 그리고 그 죄악의 땅조차 사랑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

"각하께서 다스리는 이 도시에 그런 '장벽'들은 존재할 수 없다! 물론 어쩔 수 없이 신분과 어빌리티에 따라 제약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각하께선 재능만 있다면 누구든 공정하게 대우하신다! 이 몸과 같은 죄악의 땅 출신도 능력만 있다면 황도궁의 자리에 오르는 것 또한 가능하지...... 그분의 자애를 억압이라 매도하며 스스로를 파멸로 몰아가는 너희들과는 다르다! 각하께선 이 도시와 죄악의 땅 모두의 평화를 똑같이 갈망하신다. 각하께서 만드시는 세상엔 나약한 위정자도, 무분별한 자유도 없어. 모두가 평등하게 완벽의 이름하에 삶을 구가하는 진정한 평화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 황도궁은 그것을 위해 존재하며 우리의 힘 또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존재한다!"

"타우루스 씨... 아닙니다. 이런건 그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평화가 아니에요...! 완벽을 향한 망집을 버리지 못하고 괴물로 변해버린 그분은 더 이상 황무지의 성스러운 구원자가 아니란 말입니다! 왜 그 진실을 외면하시는건가요! 누구보다도 성실하신 당신이라면 아실텐데 어째서!"

"배반자의 말 따위 들어줄까보냐! 설령 시작의 순간을 함께했던 동지라 할지라도 사욕을 위해 반역의 별빛이 된다면... 각하의 대업을 위해 너 또한 배제할 뿐이다 사견궁의 레이여!"

"타우루스 씨...!"

"이제 포기하그라 레이. 저놈아도 억수로 딴딴한 놈이대이. 자기 주장이 확고한 아한테 그래봤자 소용없는기다."

"황도의 구원자가 등에 지고 있는 사명과 우리가 등에 지고 있는 사명... 어느 쪽이든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사명이다. 모두들 긴장의 끈을 놓지마라!"

"나로 말하자면 금우궁의 칭호를 받은 금우궁의 타우루스! 제네럴 갤럭시 각하의 창이자 방패다! 이 자리에서 반역의 별빛을 모두 멸해주마!!"

양손에 낀 건틀렛과 방패를 합친듯한 무기를 들고 발을 한번 구르며 선전포고를 하는 타우루스를 보고 오스카는 검을 들었다. 피할 수 없는 황도궁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1000

백합의 기사 레이
HP:1000

특급사수 이자요이
HP:1000


금우궁의 타우루스
HP:4500


/으어 저는 이만 여기까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1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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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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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79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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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언제나 느끼지만 그놈의 완벽.. 완벽...완벽... 웃기지 마."

타우루스의 말을 들으며 린은 라이플을 제대로 잡아들었다. 완벽? 무엇이 완벽이란 말인가. 피스케스의 사병으로서 있었던 자신은 잘 알고 있었다. 틀을 잡아놓고 거기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자신 같은 사병들이 출동해서 제압했다. 물론 모든 곳이 다 그런 것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완벽이란 이유만으로 바로 잡지 않은 것은 제너럴 갤럭시의 책임이 아니었던가.

혀를 작게 차면서 린은 라이플을 제대로 들었다. 그리고 앞을 바라보면서 겨냥했다.

"...타우루스라고 했나? ...당신은 억압받은 이들에게도 그 말을 할 수 있나? 완벽. ...완벽하다면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겠지. 아닌가? 결국 당신들이 하는 일은 완벽함의 틀을 정하고 거기에 맞지 않은 이를 잘라내면서 완벽을 만들어내는 것. 즉, 자신의 말을 듣는 이만을 두고 완벽하다고 우기는 것에 지나지 않아."

말을 끝내면서 그는 라이플을 당겼다. 탕하는 소리와 함께, 총알은 앞으로 날아갔다.

//

다이스(100 ~ 200) 결과 : 111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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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그리고 조용해진 스레를 깨웁니다! 와장창!!(???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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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으아닛! 쨍그랑 쨍그랑 쨍그랑..!(???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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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와요!!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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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0GMbxLXjI

나일주는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모두 내일 만나요! >:3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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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MlZUOHnAI

ㅋㅋㅋㅋㅋㅋㅋ 잘 가요! 나일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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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6qOaw6G6uA

여담이지만 타우루스는 황무지에 있을때 나약한 위정자와 무분별한 자유로 인해 잃은게 좀 많은 친구입니다. 그래서 제네럴 갤럭시에게 구원받고 나서 그에게 충성을 바치게 된거죠.


그럼 저는 다시 일하러 사라지겠습니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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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나일주 갱신해요!!!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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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6qOaw6G6uA

퇴근까지 얼마 안남은 레주도 짬내서 갱신합니다!

어헣헣 내일부터 목, 토요일은 야간이로구나... 또 새로운 일에 적응해야겠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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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레주 어서와요!! 화, 화이팅..!!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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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6qOaw6G6uA

그래도 주간보다야 낫겠죠...? 아니 나을꺼야! 그래야 적응을 할 수 이써!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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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1JDafluG6

린주가 갱신합니다! 다들 좋은 저녁이에요!!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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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YuYag0B9w

린주 어서와요! 저는 저녁 먹으러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오오 오늘은 타우루스와의 싸움을 할 수 있겠어!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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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저녁 먹고 다시 갱신!!

>>189 나을거에요!! 레주 화이팅!! 아자아자!!!

모두 반가워요! XD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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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레주 다녀와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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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YuYag0B9w

오늘 저녁도 만족스러웠다! 이제 푹 쉬고 내일 야간 출근을 대비해야징!

오후 5시 30분까지 출근이라니 짱짱하구나! 뭐 밤새는건 좀 그렇지만... 괜찮겠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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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1JDafluG6

린주가 갱신이에요!! 끄응... 요즘 들어서 좀 많이 나른해져서 큰일이에요. 정말.. ;w;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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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레주 푹 쉬어요!!! 피곤하지 않길....!!!!
린주 어서와요!!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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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1JDafluG6

나일주도 레주도 둘 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레주는 푹 쉬세요! 화이팅입니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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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는건 좋은데 스레가 얼었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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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린주는 이렇게 있습니다!! 하하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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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후후후후후후... 드디어 모든 일이 다 끝났습니다....!!!(주륵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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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나일주...? 나일주...? 뭔가 일 많이 하고 온 것 같은 분위기인데...괜찮아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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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너무 갈증 나서 물을 한 잔 마시고 왔어요!:3

저, 저는 괜찮습니다...!! 내일도 할 일이 많지만..(주륵
몸이 바쁜 게 좋지! 하고 있기도 하고.. :3c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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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아니요! 그게 좋을리가 없잖아요..! ;w; 무조건 쉬는게 최고라구요!(???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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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y7Ghy7SV+

그렇죠. 쉬는게 최고이긴합니다!

일단 스토리 진행... 하실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한 2시간 정도는 될 거 같은데... 만약 가능하시다면 나일주가 반응 레스만 가져오시면 될거 같습니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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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레주 무리하지 않는 게 최고인데.. ;ㅁ; 이, 일단 제가 써오겠습니다..!!


화, 확실히 쉬는 게 최고죠..(끄덕끄덕(?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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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음...스토리 진행이라...레주가 괜찮다면 저는 상관없긴 하지만...모두들 무리는 하지 말기에요!!

207
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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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헤에..... 재능만 있다면 공정하게?"

정말? 으응, 모르겠는걸. 저~번에 봤을 때-물론 나는 아니었지만!-는 그런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았어.

"아하핫- 그거 나쁘지 않네. 왕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구나-"

물론, 그 왕은 '제네럴갤럭시'겠지만 말이야. 나는 고개를 비뚝이듯 기울이며 꺄르르 웃었어. 으응, 어쩔까나? 하고 생각해봐도 말이지. 답은 정해져 있잖아?


".... 들리지 않으면 이야기 하지 않는 게 최고야."

타우루스에게 말하는 레이에게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말했어. 나는 고집 센 사람은 좋아하지 않아. 뭐, 내 일부는 성격이 급했지만? 지금은 다르잖아?
그것도 내 안드로이드였는거얼-


그러니까 지금은 달라? 나는 빙싯 웃으면서 타우루스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어. 물이 없으니까 별 수 없어.

다이스(100 ~ 200) 결과 : 147

208
별명 :
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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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YuYag0B9w

"우오오!"

마치 한마리의 맹수처럼 타우루스는 맹렬히 건틀렛을 휘두르며 공격을 가했다. 한방한방의 위력은 바닥을 부술 정도의 터무니없는 위력이였고 그것을 막아내고 쳐내는 오스카 또한 상당히 힘들어보였다.

"큭...! 예전부터 힘 하나로는 제일이였지. 타우루스 너는 말이야...!!"

"모든것은 각하의 이상을 위해!"

"그게 잘못된 이상이란걸 알고도 외면하는거라면 두들겨 패서라도 정신을 차리게 해주마!"

오스카는 방패를 휘둘러 타우루스를 쳐냈고 이자요이의 광탄 연사를 지원받으며 달려온 레이가 갑옷을 베려 시도했다.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1000

방패 치기:다이스(100 ~ 200) 결과 : 163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백합의 기사 레이
HP:1000

내면의 기개:다이스(100 ~ 200) 결과 : 195 +30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특급사수 이자요이
HP:1000

광탄 연사:다이스(100 ~ 200) 결과 : 137 +15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금우궁의 타우루스
HP:4242

맹공:다이스(70 ~ 170) 결과 : 130
대상:오스카

맹공:다이스(70 ~ 170) 결과 : 105
대상:다이스(1 ~ 5) 결과 : 4

1. 오스카
2. 레이
3. 이자요이
4. 린
5. ???

209
별명 :
린 슈발츠-이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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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칫..."

타우루스의 맹공에 린도 피해갈 순 없었다. 상처를 입으면서 뒤로 밀려났지만 아슬아슬하게 넘어지진 않고 그는 제대로 자세를 바로 잡았다.
아무래도 맹공을 펼치는 녀석인걸까? 하지만 방어에 강하다는 말을 들은 것도 사실이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일단은 상대가 어떻게 방어를 할지도 알아볼 필요가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우선은 자신의 어빌리티를 발동하지 않았다. 그 대신 뒤로 빠지면서 총알을 앞으로 날렸다.

"...구원자의 실력. 오랜만에 보는군. 하지만 그렇다고 질 마음은 없어."

스코프를 통해서 조준을 하면서 그는 다시 자세를 잡았다. 제대로 총을 쏘기 위해서 호흡을 고르는 것도 잊지 않았다.

//

다이스(100 ~ 200) 결과 : 125

HP:895

210
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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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각하의 이상..."

이상? 그게 중요한 거야? 그렇게? 모르겠네- 나는 모르겠어.

"모두 괜찮아!?"

오스카와 린이 공격을 맞았잖아! 어쩌지? 당황해서 외치다가 '그들'은 이렇지 않았다는 사실이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입을 가렸다가 빙긋 웃었어.

왜 내가 안드로이드의 눈치를 봐? 볼 필요가 있나? 아-니. 나는 방아쇠를 다시금 당겼어.

"내 동료들을 공격하지 마!"

그러니까 기사단들도 나를 동료라고 생각해줄거야. '그들' 보다, 말이야.

다이스(100 ~ 200) 결과 : 157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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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 ██가 기사단을 좋아하니까 그것에 대한 분노 버프인가!(???????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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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린:....너는 대체 누구냐..? 내가 아는 나일이 아닌데?(흐릿)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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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쟝은  ██쟝 이랍니다! :3
나온 적도 있어요!(???????

214
별명 :
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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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YuYag0B9w

깡하는 소리와 함께 린이 쏜 총알이 타우루스의 무릎 갑옷에 맞고 튕겨나갔다. 그와 동시에 타우루스가 방패형 건틀렛을 들어 이어진 총격을 막았고 말했다.

"소용 없는 짓을!"

뒤이어 타우루스는 건틀렛 2개를 동시에 땅에 박았고 그러자 폭발이 연이어 일어나 주변을 초토화 시키기 시작했다.

"아따 장난 아니구마!"

"본격적으로 싸울 생각이군요...! 다들 조심하세요!"

"이까짓거...!"

방패로 폭발을 어느정도 막아낸 오스카가 뒤이어 타우루스에게 달려가 검을 휘둘렀고 레이도 그 뒤를 이어 검을 휘둘렀다. 거친 금속음과 함께 두 검사의 검이 타우루스의 방패형 건틀렛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870

재빠른 검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46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백합의 기사 레이
HP:1000

폭렬검:다이스(100 ~ 200) 결과 : 178 +20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특급사수 이자요이
HP:1000

광탄 사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40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금우궁의 타우루스
HP:3420

폭쇄:다이스(50 ~ 100) 결과 : 61
대상:적 전체

215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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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조금 위험하네. 이거."

상대의 맹공이 생각보다 대단하다는 것을 인지하며 린은 폭발을 맞으면서 뒤로 다시 빠졌다. 좀 더 방어라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보려고 했지만 괜히 시간을 지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그는 라이플을 제대로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어빌리티를 발동시켰다.

곧 라이플은 붉게 타오르기 시작했고, 그것은 뜨거운 화염처럼 붉게 붉게 빛났다.

"...슬슬 창이 날아갈 차례겠지. 그 방패가 얼마나 단단한지 한번 볼까."

창과 방패의 싸움. 거기서 누가 이기게 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자신의 창도 약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하며 그는 눈의 모노클을 조정했다. 드르륵, 드르륵... 안의 톱니바퀴가 천천히 돌아가며 초점을 제대로 맞추기 시작했다.

//

Hp:801

어빌리티 발동: HP 30 감소, 다음 턴 공격력 50 증가

216
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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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우햐... 진짜 단단하네...."

저 방패를 어떻게 한담? 근처에 손도끼도 없는데.... 으음...

"우왁!!!"

아파라....!! 공격에 머리를 흔들었어. 아. 그러고보니 이렇게 고통을 받으면 그 안드로이드가 나오는 게 맞을텐데.. 모로. 그 고통의 관리자 말이야. 걔는......

글쎄? 내가 누르고 있다.. 면? 나는 웃으면서 다시금 타우루스에게 방아쇠를 당겼어.

다이스(100 ~ 200) 결과 : 187

HP: 637

21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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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응? 체력이 왜 벌써 637이죠?!(동공지진) 체력 다 회복해서 싸우는 거 아니었나요?!

2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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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217 앗....!!(까먹었다(동공지진
그럼 다시 계산을...(흐릿

219
별명 :
라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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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hyt1Kl+pSk

아아아악 빛당태 용서못한다ㅏㅏㅏㅏ

22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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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라, 라디주 어서 오세요! 그런데..대체 무슨 일이...?!

2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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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라디즈 어서오세요!! 무, 무슨 일 이신건가요...!!(동공지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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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hyt1Kl+pSk

고오급여관..흑흑흑흑....흑흑흑흑흑....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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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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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y7Ghy7SV+

라디주 반가워요! 그나저나 슬슬 체력적인 한계가...!

진행 레스는 내일 시간 내서 꼭 쓸께요오오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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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무슨일인진 모르지만..(흐릿) 히..힘내요..라디주..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주!!

2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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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4S61cjZOQY

레주 잘자요!!!

2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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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라디주...8ㅅ8...(토닥토닥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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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음..음..아무튼 타우루스..슬슬 뭔가 기술 하나 쓸 것 같네요. 절대 방어..이런거면..진짜...(흐릿)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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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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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S61cjZOQY

앗.. 정말로 방어한다거나 반사한다거나 하면....(흐릿해진다

2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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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4S61cjZOQY

앗 저는 가보겠습니다....ㅠ 내일 오후에 만나요! 좋은 꿈 꾸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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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0D06dQtIg

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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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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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2SZYJDZ3Q

드디어 야간 근무를 위해 출근하는구나...! 힘내서 가자!!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스토리 진행이라도 할 수 있는게 어디야...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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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4wG1EBmAnU

앗. 우리 레주 야간근무해...? (._. 화이팅이에요!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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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나일주 갱신! 레주 화이팅입니다!!! 아자자!!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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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린주가 갱신합니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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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TlEq0CJ4FE

모두 안녕안녕이에요!!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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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저 이모티콘은 닉스주의 분위기로군! 안녕하세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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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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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TlEq0CJ4FE

그렇다! 바로 닉스주였던 것입니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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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KCiB8MAsAI

나일주 갱신합니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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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어서 오세요!! 나일주!!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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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모두 반가워요 XD!!!!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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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음. 음. 지금쯤 레주는 일 모드겠군요... 힘내라! 레주!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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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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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역시 처음하는거라 만만치 않은 일... 하지만 힘내야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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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레주 어서 와요!! 그리고 화이팅이에요!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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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게임하다가 왔습니다!!!

최근에 깬 타임어택에 다시 도전했다가 바로 깨갱했습니다...(흐릿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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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어서 오세요! 나일주!! ...음...다음에는 좋은 결과 나올 거예요!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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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잠을 못자고 감시를 해야한다는건 좀 그렇지만... 그만큼 개인 시간이 많다는 얘기죠! 잘 버티는 수밖에...!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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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레주 화이팅이에요!!!

크흡...ㅠㅠ 터치미스만 아니었더라면....!!ㅠㅠㅠㅠㅠ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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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화이팅입니다! 레주..! 감시라니..여러모로..(흐릿) 집에 돌아오면 푹 주무세요...정말로... ;w; 그리고..터치미스..슬프죠...그거..(토닥토닥)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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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그래도 이런 식으로나마 여러분들과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죠. 숙련도만 쌓인다면 편할텐데...(흐릿)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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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이..이런 것으로 행운이라고 느끼다니...;w; 레주... (주륵)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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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레주... ;ㅁ;...(부둥부둥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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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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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긍정적인건 제 장점이니까 말이죠 하핫!


그래도 스토리 진행은 무리겠지...(주륵)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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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무리하지 않는 게 최고에요 ;ㅁ; 저도 오늘은 참가를 못할 것 같고.... <:3c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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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스토리 진행은 아무래도 일할땐 안하는 것이 좋죠. 괜히 트집잡히면 안되니까요... ;w;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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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아무래도 그게 좋겠죠... 뭐 대신 수요일날 하면 되는거니까!(파워당당)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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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그러면 저는 청소를 하러 가겠습니다!!! 나중에 봐요!!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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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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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다녀와요 나일주!


일딴 밤새면서 하는 일은 센서 울리면 원인 파악이 끝인거 같군요. 이 정도면... 할만하겠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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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내일인가..! 내일인 것인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녀오세요! 나일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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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다녀왔습니다!!! 비가 엄청 쏟아지네요!!! 오예!!! :D


다이스(1 ~ 3) 결과 : 3
1. 지금 나일's의 상태
2. 독백을 쓰자:3
3. 리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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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리치쟝인가... :3c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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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나일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나일주는 진짜 독백 왕이로군요. ....엄청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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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9WTtgX4pwY

앗 저는 오늘 비가 내려서 기분이 엄청 좋아져서... :D
비 오는 날 사랑해요! XD

쓴 독백들을 어제 쭉 봤는데 확실히 엄청 많이 썼었더라고요..(흐잇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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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어..저는 이제 더 이상 소재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 쓰고 있는데..나일주는 정말 엄청 쓰시니까요. 뭔가 되게 부러워요. 이것저것 쓸 수 있다는 것이...! 오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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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아마 나일's가 여러 방면에서 모티브를 따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흐릿)

막 미래에 대한 고찰이라던지 지금 상황에 대한 생각이라던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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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역시 아이디어뱅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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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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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상체를 뒤로 크게 젖혀서 넘어갈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걸터 앉았어. 저번에 카프리콘을 만났을 때 주도권을 잡았고, 안드로이드와 융합하면서 지금 또 잡고 있지. 으응, 뭐 유감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어차피 기사단은 너희에 대해 알지 못할텐데 말이야. 혼자 까르르 웃다가 나는 주변에 떨어진 것을 발견했어. 작전 도중에 부쉈던 마도병기의 파편일거야. 아마?

"그러고보니..."

마도병기 파편이었던가? 예전에 쿠무가 이걸로 팔을 긁었을 때 아픔을 느끼지 못했지.
나도 마찬가지일까?

"...."

나는 망설임 없이 그것을 들어올려서 왼팔목에 주우욱, 하고 긁어내렸어. 살이 긁히는 느낌, 거친 소리, 그리고 벌겋게 올라오는 살. 아픔? 아. 아픔도 느껴졌어. 그렇지만 고통의 관리자가 나오는 일은 없단다? 내가 억누르고 있거든.

"... 마음에 안 들어"

너도 마음에 안 들고, 이 몸도 마음에 들지 않아. 나는 길다란 머리도 싫어. 너희가 서로에게만 무른 것도 싫어.
그―러니까, 이것을 해도 되는 거야. 빙긋 웃으면서 다시금 파편을 손으로 죽, 그어내렸어. 피가 뚝뚝 떨어지네... 붉어서 엄청 예뻐.

"...."

아아,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면서 붉은 선혈을 빤히 바라보다가 손가락 끝으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 그림을 잘 그리는 것 쯤은, 나도 가능해.

새빨간 로벨리아를 완성하고 나는 그게 마음에 들어서 방싯 웃었어. 아픔이 느껴지지만, 크게 신경쓸 건 아니야. 왜냐면, 이건―


//리치쟝의 독백입니다!! 그리고 제 키보드가 다시 날뛰기 시작했어요 ;ㅁ;!!!!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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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저, 저는 아이디어 뱅크가 아닙니다....!! 다중인격이다보니까 그 인격 시점으로 하나씩 쓰다보면 양이 엄청,,,,..(흐릿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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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M5BNcqneY

........(동공대지진) 아니아니..리치야..그러면 안돼! 그거 안 좋아! 안 좋은거야!!(흐릿)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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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이렇게 리치쟝 혼자 hp가 낮았던 이유가 나왔습니다!(???(절대 아니다

리치쟝은 나일's와 확실하게 대조되는 인격이에요 :3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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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CiB8MAsAI

오늘은 게임을 하러 이만 가보겠습니다...!!! 초기화 하면서 날아간 부분까지는 전부 다 깰 생각이기 때문에...!!! 내일 봐요!!!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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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왠지 모르게 건모 형의 데뷔곡이 떠오르는 밤이군요.

그나저나 독백이라... 타우루스전이 끝나고 나면 또 하나를 써야겠네요. 나일주의 창의성에 질 수 없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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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NeYxODIEA

>>270 다녀오세요!! 나일주!!

>>271 오오! 레주의 독백도 올라오는구나!! 좋아요! 그럼 전 팝콘입니다!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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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앞으로 9시간 뒤면 집에 갈 쑤 이써...!!

아참 린주 괜찮으시다면 일상 돌리실래요? 시점은 타우루스전 이전에 재정비 할 때로 하면 될거 같으니까요.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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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NeYxODIEA

일상인가요? 음... 매력적인 제안이긴 하지만 오늘은 조금 힘들 것 같아요... ;w; 저도 조금 하는 것이 있고... 레주도 일하는 중이시고... (토닥토닥) 9시간이라니..! 그 9시간 금방 갈 거예요!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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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WLJ3U/fxQ

헛 하는 일이 계시다면야...! 부디 무사히 끝내시길!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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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NeYxODIEA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급한건 아니고 그냥 개인 공부에요. 여러모로 좀 준비하는 것이 있다보니..엑셀 관련이랍니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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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t6GEClDXR+

지금 레주는 열심히 일하는 중이시려나요?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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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f/p++5SSL2

아항... 컴퓨터쪽 준비는 힘드실텐데... 열심히 하셔요! 전 다시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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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t6GEClDXR+

아닛! 대답이...?!(동공지진) 지금은 끝난 상태랍니다. 저도 12시 넘어서까지 공부를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아무튼 힘내요! 레주!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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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f/p++5SSL2

오우 드디어 퇴근이다!! 이제 자야지!(털썩)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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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N89QgqclA

나일주 갱신이에요!!! 예에!! 오늘은 집 밖에 안나가야지!!!(다짐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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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가 갱신합니다!! 끄응...오늘은 조금 춥네요...;w;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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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N89QgqclA

(스물스물) 나일주 갱신....!!!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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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나일주!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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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N89QgqclA

늦게 봤지만 반가워요!!!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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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린은 여체화가 되면 뭔가 고양이 같은 이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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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N89QgqclA

!!!! 냥냥이 린 인건가요!!! 오오오!!!!

나일네는 여체화 하면.....(상상해본다)
...... 한국 전통 요괴인 묘두사가 되는건가...!(??????(절대 아니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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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6dJ/4TPoM

헉 지금이 몇시인거지?!(정신차림)

여체화라... 오스카는 왠지 모 웹툰의 서장이 될거 같은 느낌이군요. 레이는 원본의 선을 더 가늘게 하고 가슴만 집어 넣으면 되겠지(?)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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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린이라니..! ㅋㅋㅋㅋㅋ 그, 글쎄요. 냥냥이가 아니라... 막 혼자 구석에서 낮잠을 자는 고양이에 가깝지 않을까 싶지만요. 그리고..어..묘두사...! 우와...뭔가 멋지겠다..!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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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웹툰의 서장...무슨 웹툰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리고 레이라..레이는..음... 이미 공식 여성같은 모습이라는거군요.(끄덕)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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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어서와요!! 오스카는 힘이 엄청 세신 그 서장님인가오? :3

묘두사는 굉장히 귀엽습니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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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 서장을 모르는가...! 어쨌건 멋진 캐릭터다 이거군요!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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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엄청 멋진 캐릭터랍니다!!!


사실 모든 캐릭터가 다 예쁘고 귀여워요(끄덕끄덕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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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여):....(부시시) 응? 임무야? ...아니야? ...그럼 잘 자. (다시 낮잠모드)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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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체화 린 귀여워요!!!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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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 서장으로 말할거 같다면 이런 영웅은 싫어에 나오는 다나라는 캐릭터입니다. 그 웹툰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캐릭터는 그렇지 않걸랑요.


그나저나 얼렁 저녁먹고 스토리 진행을 해야지. 다들 가능하신가요?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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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아니요! 그냥 귀찮고 나른해하는 이일 뿐입니다! 나일즈가 더 귀여운 것 같은데요!

>>296 아아...이런 영웅은 싫어.. 본적은 없지만 들어는 봤어요! 그렇군요! 그리고 스토리 진행... 레주 오늘 일 쉬셨구나...어..저는 괜찮아요!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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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능합니다! =3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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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나일's는... 귀엽...지 않... 나일네도 귀여우니 린도 귀엽습니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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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거 닉스주가 올까봐 말을 돌린 거 맞죠?!(흐릿)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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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것은.....!!(흐릿)(합죽이 합(??????


앗 저는 쓸 게 있어서 반응이 조금 느려질 수 있어요...!!
음음.. 오늘은...!

다이스(1 ~ 2) 결과 : 2
1. 그대로
1. 다이스(1 ~ 5) 결과 : 3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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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엇을 쓰시는거지..! 기대해도 되겠군! 이건!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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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것이라...(흐릿
물론 독백도 쓰고 있지요!!! :3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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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진행했더라...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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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것..독백..오오! 그럼 더욱 더 기대를 해야..!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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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다녀와요 레주!!


아아앗.. 기, 기대 하시면 실망도 막 더 크고 그렇습니다..(흐릿(??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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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을 하는 것은 저의 몫! 괜찮습니다!! 실망을 할 리가 없기에!!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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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레스애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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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당신은 일그러진 그의 자안을 응시했다. 당신이 아는 '그 들'인지, 아니면 그의 모습을 한 다른 '누군가' 인지 알 수 없다. 단지 확실한 건, 그는 당신의 손목을 잡아서, 제 목을 조르도록 행동을 취했고, 당신의 손가락을 누르는 힘은 더욱 세어졌다는 것이지.

"....."

그가 당신에게 잡혀있는 것처럼 잡은 이유는 그들 입장에서는 간단했다. 당신을 그 정도로 사랑했다는 증명인 것이다.

"모로는, 죽을 수 있을 만큼 너를 사랑해!!"

까르르 웃는 목소리는 당신이 들어본 적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목소리다. 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들어본 목소리다. 인격들 중에서 가장 텐션이 높은 인격이었다. 그러다, 나른하기 그지 없던 그런 목소리로, 그는 말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런 게, 사랑인 거잖아....? 사랑하는 사람의 손에 죽을 수 있을 수 있을 정도로, 우리는 네가 좋으니까..."
"자, 그러니까... 끝내고 싶다면, 네 그 두 손으로 이 괴물의 목을, 졸라."

말을 끝맺은 그는 눈을 슬그머니, 감았다.

"괜찮아. 목이 졸려지는 건, 익숙하니까."
"......"

당신이 그 목을 조르지 못하고 주춤 거리고 있을 때, 눈을 다시 뜬 그는 이해할 수 없다는 것처럼, 눈을 뜨고 깜빡이며 바라보는가 싶다가, 당신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왜 조르지 않은 것인가"
"필요하지 않다는 건가? 아아, 그렇군. 혼자는 외롭겠구나."

이걸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그들 중 가장 단순한 인격이 고개를 끄덕였다. 당신은, 그에게 이유를 물으려 했다.

"간단하다"
"사랑한다는 건, 곧 죽이고 싶어질 만큼 사랑하는 걸 말하지 않은가. 그렇지만, 우리 외의 사람들에게 네가 죽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겠군"

당신을 제압하고 목을 조르며, 그는 정말 해사한 미소를 지었다.

"걱정 마라. 아픈 건, 순간이다. 우리는 그 만큼 너를 사랑하는 것 뿐이다.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건 대단하구나! 커지고 커져서, 어떻게 할 수도 없을 만큼 커져서 우리만 바라보게 해줬으면 하다가, 그것을 넘어서서 죽이고 싶을 만큼 너를 좋아하게 되었으니까"

기뻐해도 좋다구? 라고 덧붙인 목소리가 소름끼친다. 그것은, 기뻐해도 좋을 것이 아니고, 오히려.....

"......"

조르는 힘이 세지고, 발버둥을 치다가... 모든 것이 뚝 끊긴다. 그저, 그는 사랑스럽다는 듯 아직은 따뜻한 이마에 가볍게 입맞추는가 싶더니, 환하게 미소지었다.

"우리는, 죽은 당신도 사랑합니다. 영원히"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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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이 엄청나네요..(동공대강진)


앗 고마워요..!!(방방방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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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저거...(동공지진) 뭐..뭔가 엄청난 것이 보이는데...?! 대체 뭐죠?!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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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레스 입니다!! 죽을 만큼 사랑해, 죽일 만큼 사랑해, 죽은 너도 사랑해. 이게 주제였어오:3
뭔가 "나일's다!!!" 라고 생각해서 썼는데.... 엄청.. 의식의 흐름이 막..(흐릿해진다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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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어...어어어...이메레스..엄청나네요. 진짜 분위기 제대로 사는것 같아요!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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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앗 고마워요...!!(방방방방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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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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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6dJ/4TPoM

또 놀라운 나일주의 이메레스에 홀려 진행 레스를 깜빡했군요...!


금방 가져오겠습니다!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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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앗... 고마워요...!!!(방방방

천천히 가져와도 괜찮아요 레주!!!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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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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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6dJ/4TPoM

"네놈들의 힘은 나에겐 무력하다! 각하의 이상을 위해 창과 방패가 된 내가! 쓰러지지 않을 불멸의 수문장이 되리라!"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기세로 밀어붙이는 타우루스를 보며 오스카가 질린다는 투로 말했다.

"과연... 이제까지도 그랬지만 남은 황도궁들의 힘 또한 상상을 초월하는군. 다들 무사한가?"

"오스카 님이야말로 괜찮으신지요?"

"나는 멀쩡하다. 어차피 쉽지 않을꺼라 예상은 했어. 린과 나일도 무리하지마라. 상대는 황도궁, 쉽게 이길 수 있는 자가 아니야."

"아따 힘들구마... 그래도 내는 아직 팔팔하대이!"

이자요이도 씩 웃으며 의수를 변형시켜 화염방사기처럼 불을 뿜어내는 사이 레이와 오스카는 다시한번 타우루스에게 달려들어 검을 휘둘렀다.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809

삼연참:다이스(100 ~ 200) 결과 : 157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백합의 기사 레이
HP:939

일태도 - 나데시코:다이스(100 ~ 200) 결과 : 169 +15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효과:이후의 태도 공격은 공격력 +15

특급사수 이자요이
HP:939

화염방사:다이스(100 ~ 200) 결과 : 187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금우궁의 타우루스
HP:2749

철벽방어:1턴간 적의 공격을 25 경감해서 받음

31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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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EMoB1n4oGY

린주..인터넷 끊어져서 조금 늦을지도 몰라요... 으엄.. ㅠ

318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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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6dJ/4TPoM

저런... 천천히 써오세요 린주! 어차피 오늘은 새벽 1~2시까지도 할 수 있으니까요!

319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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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무력이니 뭐니 하는 거 이제는 질리거든. 하나같이 다 그런 소리를 하지."

자신의 힘을 떨치듯이 이야기하는 타우루스를 바라보며 린은 질렸다는 듯이 한숨을 내쉬었다. 하나같이 전부 무력, 무력, 무력. 하지만 그렇게 말하다가 자신들에게 쓰러진 이들이 어디 한둘이던가.
그저 작게 고하면서 린은 스코프로 타우루스를 조준했다. 이어, 방아쇠를 당기면서 입을 다시 열었다.

"...완벽? 그 오만함이 너희가 말하는 완벽이냐? ...완벽의 사전적 정의부터 다시 찾는 것을 추천하지."

이어 붉은색 선이 타우루수를 향해서 그려졌다. 그것은 매우 진하고 진한 핏빛의 붉은색에 가까운 무언가였다. 그 선을 바라보며 린은 다시 총알을 안에 집어넣었다.

"네가 방패면 나는 창이야. 그 방패. 뚫어주지."

//

다이스(150 ~ 250) 결과 : 207

HP:801

...인터넷 겨우 고쳤습니다..(주륵)

320
별명 :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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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 아.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오스카의 외침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한 헤이는 멍하니, 제 손을 내려다봤다. 팔에서는 상흔이 주우욱, 이어져 있었다.


방금 전 까지 자리를 잡고 있던 그 보이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그리고 쿠로는?

"... 이해할 수 없군"

지금 상황 자체를 이해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 나일이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내는 일은 없었다.-물론, 방금 전까지 주도권을 잡고 있던 인격은 나일이 만들어낸 게 아니지만 헤이는 그 사실을 몰랐으므로- 그렇기에 그는, 지금 상황을 조금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아니, 사실 아주 많이.


"일단, 너를 공격하면 되는 것이구나!"

사람에게 꾹, 뿌작을 하면 안되지만, 눈 앞에 있는 것은 황소라고 생각하는 듯 싶었다. 타우루스의 수분을 공명시키며, 그에게 근육경련을 일으킬 생각으로 헤이는 꾹, 주먹을 쥐면서 어빌리티를 사용했다.


[어빌리티 사용]

다이스(95 ~ 195) 결과 : 134+10

패널티: 방어력 5 감소.

3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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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리.. 린주... 9ㅅ9(토닥토닥

32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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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0xDuka1Go

우와아.. 쓰던 걸 다 썼습니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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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 축하해요! 나일주!!

324
별명 :
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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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즐겁게 하는구나!"

타우루스는 이어진 공격을 건틀렛으로 막아내다가 뒤로 조금 밀려났다. 지친 기색은 없어보이지만 갑옷 자체에 손상이 가는것만은 피할 수 없었는지 곳곳에 금이 가 있었고 그런 와중에도 투지를 불태우는 타우루스를 보며 오스카가 말했다.

"끝까지 싸울 생각이라면 기꺼이 그래주지. 어차피 네놈을 쓰러트리지 않는한 우린 제네럴 갤럭시에게 닿을 수 없으니까. 황무지의 성스러운 구원자 아스트라였던 그를 잠재우는것이 한때 그에게 구원받은 내가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예의다!"

"웃기는 소리! 각하는 지금도 성스러운 구원자다! 과거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러며 앞으로도 그러실 분이다!"

타우루스가 양 손을 전방으로 뻗고 건틀렛 안에서 폭발탄을 발사했다. 투쾅하는 소리와 함께 탄이 폭발하고 폭발을 검으로 베어내며 돌진한 레이가 방패에 올라타 그대로 검을 휘두르며 말했다.

"아니요! 그분은 더 이상 과거의 성스러운 구원자가 아닙니다! 당신도 아시잖습니까 타우루스!"

"닥쳐라!!"

타우루스는 양손으로 레이를 붙잡고 그대로 스플렉스를 걸어 바닥에 매다꽂았다.

"큭!"

"레이!"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809

올려 베기:다이스(100 ~ 200) 결과 : 181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백합의 기사 레이
HP:939

이태도 - 시라누이:다이스(100 ~ 200) 결과 : 109 +15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효과:이후의 태도 공격은 공격력 +15, 3턴동안 대상의 공격력 -15

특급사수 이자요이
HP:939

광탄 사격:다이스(100 ~ 200) 결과 : 174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금우궁의 타우루스
HP:1995

폭발탄:다이스(50 ~ 150) 결과 : 79
대상:적 전체

스플렉스:다이스(50 ~ 150) 결과 : 121
대상:백합의 기사 레이

325
별명 :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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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Y0xDuka1Go

"그것만은 정말 대단하군!"

헤이는 타우루스의 의지에 대단하다는 듯 말했다. 그러다, 공격을 받고 비틀거렸다. 잠깐 나온 모로가 고통을 받아들이고 들어가면, 그는 타우루스에게로 뛰어갔다. 그리곤 씩 웃으면서 주먹을 그대로 내질렀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75


Hp: 잊어버렸습니다...(흐릿)

326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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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Vc7LYU0xg+

"....레이!"

바로 눈앞에서 공격당한 레이를 바라보면서 린은 당황하는 모습을 비쳤다. 그야 바로 눈앞에서 동료가 공격을 당했으니 어떻게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지만 이어 그는 가면을 얼굴에 꾹 누르면서 시선을 다시 타우루스에게로 향했다. 자신의 적은 타우루스. 그리고 자신의 임무는 저 자를 쓰러뜨리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지금은 사적인 감정을 접기로 했다. 자신은 사병. 사병이 사적인 감정에 휘둘릴 순 없었다. 그것은 임무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에...

"...성스러운 구원자 좋아하시네."

이어 그는 자신의 라이플에 어빌리티를 사용했다. 다시 한번 라이플이 붉게 타오르듯이 반짝이기 시작했고 그는 그것을 바라보면서 자세를 갖췄다.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은 이를 제거하고, 나 같은 이를 만드는 것이 성스러운 구원자가 할 소리냐? 너희들에게나 성스럽지. 나에겐 전혀 아니야. ...그럼 내가 어떻게 평가하던지 내 자유겠지. 아닌가? 타우루스?"

//

Hp:692

어빌리티 발동: Hp 30 저하, 다음 턴 공격력 50 증가

3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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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Y0xDuka1Go

고미워요!! 와아아아!!!!(신남(붕방방

328
별명 :
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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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zRejs4dhwo

"아직... 아직입니다...!"

비틀거리며 일어선 레이가 다시 검을 고쳐잡는 사이 타우루스가 말했다.

"네놈같은 반란분자가 알 턱이 없지! 각하께서 어떤 마음으로 수라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그것만이 옳은 길이라 여겨왔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제네럴 갤럭시가 타락했다고 하는거다 타우루스. 녀석은 과거에 품었던 이상조차 완벽이라는 아집에 사로잡혀 잊어버린거다. 그런 녀석을 더 이상 두고볼 수 없는건 레이만이 아닌 나 또한 마찬가지... 지금 제네럴 갤럭시에게 가장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는 너도 알고 있을꺼다! 이런 무의미한 제노사이드가 아니야!"

"머나먼 후세에까지 전해질 그분의 위업을 더럽히지 마라 오스카!"

분노한 타우루스는 건틀렛을 하늘로 뻗으며 소리쳤다.

"금우궁 오의! 그안나 미사일 스톰!!"

"미사일이라꼬!?"

이자요이가 당황하는 순간, 타우루스의 오른손에서 수십발의 미사일이 발사되어 일제히 지면으로 쏟아졌다. 그것은 그야말로 하늘의 소 '그안나'가 대지에서 날뛰던 모습처럼 맹렬히 땅을 뒤엎었다.

"어리석은 반란분자들에게... 죽음을!"

미사일이 모두 떨어지고 나서 오른손에서 증기를 뿜어낸 타우루스는 먼지와 연기로 뒤덮힌 땅을 바라봤다. 그리고 잠시후, 그 연기 속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보고 당황을 금치 못했다.

"아니?! 아직도 살아있다니!"

"이런걸로 꺾일만큼... 별빛의 기사단을 우습게 보지 마라 타우루스! 별빛이 녹아든 성검은... 부러지지 않는다!!"

피를 흘리면서도 씩 웃으며 외친 오스카가 성검 칼리번을 휘두르는것과 동시에, 레이가 그의 머리위로 뛰어올라 타우루스의 등 뒤에서 백합 형태의 검격을 연달아 날려댔다.

"그리고 여기서! 내 기술력의 결정체도 보여주겠어! 파이널 캐논!!"

잠시후, 이자요이가 의수를 변형시켜 레이저를 발사했다. 불멸의 수문장 타우루스를 쓰러트리기 위한 별빛의 기사단의 일격이 금우의 탑에 울렸다.


별빛의 기사 오스카
HP:745

성검 칼리번:다이스(300 ~ 400) 결과 : 317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백합의 기사 레이
HP:754

영태도 - 백합의 검격:다이스(300 ~ 400) 결과 : 330 +50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효과:태도 공격의 횟수에 따라 공격력 25씩 증가

특급사수 이자요이
HP:875

파이널 캐논:다이스(300 ~ 400) 결과 : 370
대상:금우궁의 타우루스


금우궁의 타우루스
HP:1321

금우궁 오의 - 그안나 미사일 스톰:다이스(100 ~ 200) 결과 : 139
대상:적 전체


/으어어 길었다...!

329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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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1/5pk5myKw

"......."

먼지와 연기가 가득한 그곳에서 린은 비틀거리면서 서 있었다. 상처가 많이 났고 피가 흐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가면이 깨져버렸지만 그는 그곳에 제대로 서 있었다. 아아. 나중에 닉스에게 혼나겠네... 그렇게 작게 중얼거리며 그는 다시 자세를 잡았다.
이어 타우루스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말을 전했다. 그것은 조용하지만 강한 의지가 있는 말이었다.

"...알게 뭐야. ...너희가 그 반란분자의 마음을 알지 않는데 반란분자가 왜 너희의 마음을 알아야 하지? 그것도 납득시키지 못한 시점에서 너희는 완벽하지 않아. 그저 살아있는 누군가일 뿐이다. ...완벽하다면 나 같은 이는 없어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

이어 그는 앞으로 달려가면서 타우루스를 향해서 옆차기를 가하며 단도로 찌르기 공격을 한 후에 제로거리 사격을 가했다. 이어 다시 한번 크게 기합을 모았고 그의 두 발과 라이플, 그리고 단도가 활활 타올랐다. 이어 그는 타오르는 발로 타우루스를 때리고, 단도를 크게 휘두른 후에, 라이플을 발사했다.

진한 붉은색 선이 아름다운 예술을 만들며, 그 사이를 뚫고 타우루스에게로 빠르게 날아가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린은 작게 고했다.

"그렇게 쉴드를 치는 시점에서 완벽이 아니야. 완벽은 없어. 이 세상에.."

//

다이스(450 ~ 550) 결과 : 471

Hp:553

330
별명 :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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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미사일?!"

당황한 헤이가 외쳤고, 곧 그는 수 많은 미사일을 그대로 직격으로 맞고 피를 토했다. 아직은, 아직은 때가 아니었다.

그는 대역이니까, 조금 더 버틸 수 있었다.

"나도 한 고집 한다구?"

능글맞게 웃으면서 그는 총을 쥐고, 방아쇠를 당겼다.

다이스(100 ~ 200) 결과 : 125

HP: 716

331
별명 :
30장:타우루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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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zRejs4dhwo

"크억!!"

마침내 갑옷이 깨져나가며 타우루스의 거체가 뒤로 밀려나 그의 뒤에 있던 거대한 원형 기계에 부딪혔고, 기계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폭발함과 동시에 타우루스 또한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끝났나."

"어마무시했구마... 마지막의 미사일 세례는 특히나."

체력적으로 꽤나 한계에 몰렸던 별빛의 기사단이였지만, 한편으론 그만큼 그들이 성장했다는 소리이기도 했다. 또한명의 황도궁을 쓰러트렸으니 말이다.

"타우루스..."

"설마하니 내가... 반란분자들에게 쓰러지는 날이 올줄이야... 그 시대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이였지..."

"그 시대라..."

"이 세상의 미래를 부탁받은 우리 시작의 13인이... 각하의 밑에서 수행에 열중하며... 각자의 이상에 불타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매진했던 그때... 아아...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즐거웠지... 그정도로 머나먼 옛날이였는데... 마치 어제 일어난 일같군..."

"타우루스..."

레이가 타우루스에게 무릎을 꿇자 타우루스가 말했다.

"나와 너희들의 승패가 갈렸던 이유는... 명백하다... 너희들은 한 점 구름없는 하늘처럼... 작은 미혹조차 없이 너희들만의 신념으로서 싸웠다... 하지만 난... 딱 하나...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졌다! 그 자그마한 차이가... 이런 결과를 낳고야 말았지... 잘 기억해둬라... 나의 벗... 레이여..."

"타우루스 씨! 당신이 말한 그 거짓말이란게...!"

"말하지 마라! 그 이상은... 내게 묻지 마라... 그저 내가 할 말이란... 너희들이 날 쓰러트렸다는 것... 그것뿐이다..."

그 말을 남기고 비틀거리며 일어선 타우루스가 무너진 기계쪽으로 향했다.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갑옷이 부서저 나가고 방울방울 맺힌 피가 흘러내렸지만 타우루스의 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그런 그를 붙잡으려하던 레이는 그의 어깨를 붙잡은 오스카를 보고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죄송합... 니다... 당신과 함께... 걸었던 길을...... 끝까지 함께...... 걷고 싶었...... 습니다......"

"타우루스... 씨..."

하늘을 올려다보며 중얼거리던 타우루스는 마지막 힘을 다해 양손을 하늘로 뻗어 외쳤다.

"아스트라 각하아아아아아!!!!!"

창천의 도시에까지 전해지고픈 마음이 담긴 외침을 끝으로, 타우루스는 그대로 땅에 쓰러졌다. 우직하고 타협을 모르던 황도궁은 그렇게 땅에 떨어지고 말았다.

"타우루스 씨... 당신..."

"아무 말 말그라. 저놈아는 기냥... 솔직하지 못한 놈이였대이. 안그렇소 대장?"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그 거짓말이란게 무엇인지... 알것만 같군. 일단 황도궁 3인방과 합류해서 천둥호로 돌아가자. 뭐... 우리가 움직일 힘은 없으니 녀석들을 불러야겠군."

뼈있는 농담을 던진 오스카가 쓰러지듯 주저앉아 무전으로 황도궁 3인방을 불렀다.

332
별명 :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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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 갔군"

헤이는 피를 토하고 쓰러진 타우루스를 빤히 보면서 중얼거리다가 고개를 기울였다. 거짓말을 알 것 같다? 당연하게도 헤이는 단순하기에-

"... 신기하군. 나는 그 거짓말이 뭔지 모르겠다만...."

오스카, 레이, 이자요이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얼른 돌아가고 싶다"

그리고 돌아가면, 할 일이 있었다.

3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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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이제 슬슬... 바니걸이 다가오는군요....(흐릿

334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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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1/5pk5myKw

".........."

거짓말인가. 작게 린은 중얼거렸다. 그것은 충의라고 해야할까? 아니.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다. 정말로 충의를 지키고자 한다면, 듣기 좋은 소리가 아니라 올바른 길로 인도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적어도 자신은 그리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을 굳이 입에 담지 않았다.

자신은 사병. 사병은 임무에 사적인 말을 하지도, 사적인 감정을 넣지도 않는다. 자신의 임무는 이 자를 쓰러뜨리는 것. 그리고 그것을 수행했을 뿐이다.
가혹하고 차갑더라도 자신은 임무를 수행했고 그것은 곧 사병으로서의 임무를 다한 것이었다.

".....돌아가면 바로 쉬어야겠어. ...상처가 많으면 곤란하니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거든. 그 작은 한마디를 목구멍 속으로 집어넣으며 그는 천처히 앞으로 걸었다. 자신이 돌아가야 할 그곳을 향해서...

//아닙니다! 바니걸은 리브라니까...다음은 처녀자리라서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요! 아마도!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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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오오오오...!!!! 그렇다면 아직 바니걸까지는 여유가 있군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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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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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저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이만 가볼께요... 8-8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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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zRejs4dhwo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저도 여기까지! 오늘도 야간 근무를 위해 힘내야지!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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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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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6+NJL8yQeI

오늘도 씡나는 밤샘 근무의 시간...! 실수 없이 잘해보자!

3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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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뭔가 오늘은 감기기운이 계속 있네요.... 나일주 갱신해요(._.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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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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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1/5pk5myKw

어흠..쿨럭..쿨럭..위의 것은 신고넣고 왔습니다. 모두들 레드썬!(탁) 아무튼 린주 갱신합니다!

3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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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잠깐 자고 일어나서 갱신해요... 으으윽...ㅠ

343
별명 :
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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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73xwUD6Uo

쿠로는 말을 하지 못했다. 그에게 난 상처는 '목소리' 를 앗아갔다. 그것 뿐만 아니라, 모든 걸 앗아갔다.

그리고, 지금도-

"......"

쿠로는 휘청였다. 자신이 자신으로써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머릿 속을 떠나지 않아서, 그는 조금이라도 더, 더- 전달하고자 했다.

그 동안, 피해다녔다.
목소리를 내는 모든 사람들을 질투했다.

모든 걸.....

.............

"......"

몸이 점차, 제 말을 듣지 않아서 쿠로는 빙긋 웃었다. 어딘가 슬프게 일그러진 미소였다. 아아, 그래. 그는 이제 곧-

"......"

가족들에게 마지막으로 딱 한 가지만, 그리고 그것을 그 사람에게 딱 한 번만....
한 번만 전하면 되었다.


그는 제 마음을 담은 꽃들을 발로 그리기 시작했다. 안개꽃을 다 그려갈 무렵, 풀썩 소리와 함께 쿠로는 앞으로 엎어졌다. 새어나오는 것과 흐르는 것은 없었다.

이제 하나만...
딱 하나만 그리면 되는데.... 전달할, 그것만 그리면....

결국, 그가 늘 숨겨왔던 진심들 처럼, 전부터 품었던 것은 전달되는 일이 없다.

"......."

쿠로는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리곤 그 자리에 그대로 엎어졌다.

마지막으로 그가 들은 것은 재정비를 한다는 오스카의 목소리였다.
아아. 마치, 처음부터 아무 것도 없었다는 것 처럼... 그는 사라졌다.


가족은 그의 뜻을, 알아챘나?


//몸 상태가 조금 좋아져서 미뤘던 쿠로쟝의 독백을....!!!!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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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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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MigJUk0eg

클났다... 왜 이렇게 졸리지...?!

그건 그렇고 쿠로쟝?!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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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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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o73xwUD6Uo

레주 어서와요!! 우아아... 화이팅이에요....!! ;ㅅ; 커피라도 드시는게....ㅠㅠ

쿠로는.... 네....(흐릿해진다

리치: 아핫♥(빙싯 웃는다)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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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1/5pk5myKw

.....오자마자 이게 무슨..? 쿠로쟝...?(동공지진) 린주 갱신해요!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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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o73xwUD6Uo

린주 어서와요!!!

쿠로는... 네! 쿠로입니다!!(????????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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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o73xwUD6Uo

저는 이만 자러 가볼게요... 약기운때문에 자꾸 꾸벅꾸벅 조네요...ㅠ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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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1/5pk5myKw

앗...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잠깐 일 좀 하고 오니..! 잘 자요!!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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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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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2bXxv3IwE

많이 늦었지만 잘 자요 나일주...! 나는 6시간 30분뒤에 해방인가...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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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Jr9Z3QNoc

레주는 지금쯤 꿈나라시겠죠? 갱신할게요z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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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Jr9Z3QNoc

왜 z가 눌렸어... 너무해...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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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어제보다 몸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갱신!!!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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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린주가 갱신합니다! 다들 좋은 오후에요!!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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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린주 어서와요 :3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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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나일주도 안녕하세요!!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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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반가워요 반가워요!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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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오늘만 지나면 이제 무적의 황금연휴가 시작되네요! 오오...! ....전 내일 여기 못 올 것 같지만요.(흐릿)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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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오오 황금연휴!! 내일까지는 어떻게든 감기가 낫아야 하는데...(흐릿

내일 어디 가시는 건가요?? 잘 다녀오세요....!!!!(붕붕붕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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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내일 좀 친척끼리 모이는 것이 있어서..아마 저녁부터는 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나일주..감기...빨리 나으셔야할텐데...(토닥토닥)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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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오오 그렇군요....!! 잘 다녀오세요 린주!!(방방방

정말로 빨리 낫아야 해요...(._. )
내일모레 저는 고향으로 가야 하기도 하고.. 가서 할 일도 엄청 많기도 하고...(흐릿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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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저는 저녁 먹고 오겠습니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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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뭐..뭔가 되게...(동공지진) 나, 나으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이에요!! 그리고 다녀와요! 나일주!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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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2ZdllueBxg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각성)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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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레주 어서 오세요!!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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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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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2ZdllueBxg

다들 반가워요! 오늘도 즐거운 스토리 진행을 해야지!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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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약까지 먹고 나른나른한 상태로 갱신입니다...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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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린주가 식사를 마치고 갱신이에요! 모두들 안녕하세요!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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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린주 어서와요!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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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실수로 수제국수가 담긴 그릇을 떨궜는데 방목하던 햄스터 아가씨가 국수파티를 즐기고(+더 어지럽히고) 가셨습니다..(흐릿


잠깐 치우고 올게요!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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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동공지진(토닥토닥) 고생이 많으세요...나일주...;w;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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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2ZdllueBxg

아이고... 나일주도 고생이 많습니다...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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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다녀왔습니다!!! 어째선지 방청소 까지 하게 됐지만....(흐릿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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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레주도 나일주도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w;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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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레주도 화이팅이에요...!!!!

원래 낮에 일하는 것 보다 밤에 일하는 게 정말 힘듭니다.. ;ㅁ;...(토닥토닥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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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뭔가 하루..엄청 훅훅 지나가네요..벌써 8시 30분...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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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정말로 그래요....ㅠㅠ 자고 일어나면 시간이 훅 지나가있고..(동공대강진)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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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자..자고 일어나면 당연히 시간이 빠르게 가는 거 아닐까요...?(흐릿)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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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게 그만큼 시간이 빨리 간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아무튼 내일도 야간이긴한데... 주말 야간이니 뭔가 다르겠죠.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스토리 진행은 가능하신가요?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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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아마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그리고 저는 가능합니다!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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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378 !!! 그렇군요.....!!

아, 아니 왜 레스를 썼는데 올라가지 않은거죠...(흐릿

도중에 잠들 것 같지만 나일주도 가능합니다!! 허브티를 마시면 잠이 안 오겠죠!(근거없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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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잠들 것 같다는 것은 피곤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까...?(흐릿)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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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sHjaCGW52g

헝헝 그럼 제가 진행 레스를 가져오겠습니다! 이제 다음 무대로 이동만하면 될테니까요!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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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네! 네! 스토리 시작이다..! 다음무대는 처녀자리였죠? 아마? 그 구원자는 또 어떤 구원자일지 벌써부터 막 궁금해지네요!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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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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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약기운 때문인 것 같아요...!! 낮에도 꽤 엄청 잤었는데도 약기운이..(흐릿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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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오늘은 누가 나오는 걸까요:3

다이스(1 ~ 5) 결과 : 1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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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하필이면 나일이네...)))(((동공대강진)))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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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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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sHjaCGW52g

어억 갑자기 컴퓨터가 맛이 가서 1시간동안 수리하고 왔습니다... 왜 이러냐...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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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레주...(토닥토닥) 괘..괜찮아요? 굳이 오늘 힘겹게 진행 안해도 괜찮아요! 일단..멘탈 회복부터!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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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레주... 레주....8ㅁ8..(토닥토닥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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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장:처녀자리의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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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sHjaCGW52g

금우의 탑 최상층에서 오스카와 별빛의 기사단이 타우루스와의 사투를 막 끝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천둥호가 그들이 있는곳으로 향했고 뒤이어 황도궁 3인방이 무사히 합류하는데 성공했다.

"Oh! 다들 무사했군Yo!"

"그쪽도 별 문제 없어보이는군... 마도병기 생산라인은 어떻게 되었지?"

"전부 파괴했어. 이제 이곳에서 추가적인 마도병기가 생산될 일은 없겠지. 그렇지만..."

아쿠에리우스는 쓰러진 타우루스를 내려다보며 읊조렸다.

"타우루스... 결국 이렇게 되었구나."

"그의 마음을 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자책하지 마세요 레이 씨. 애초에 이건 서로의 신념끼리 부딪힌 싸움. 어느 한쪽이 물러서지 않는한 싸울 수 밖에 없는 거에요."

"타우루스 또한 호락호락 당할 생각이 없었기에 싸웠던 것이지. 지금 네가 해야 할 일은 옛 전우의 죽음을 비관하는것만이 아니다. 앞으로 나아가 제네럴 갤럭시와 맞딱뜨리는것... 그리고 그와 다시한번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오스카는 낙심한 레이의 어깨에 부드럽게 손을 올리며 격려했다. 이자요이도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고 그런 모습을 본 레이도 어느정도 마음을 다잡았는지 말했다.

"...그렇겠죠. 슬퍼하기만 해선 누구도 손을 내밀어 주지 않을테니까요. 어서 갑시다. 이 너머에 있는 다음 목적지로...!"

"좌표는 이미 설정되어있다. 금우의 도시 너머엔 처녀의 도시가 있지. 처녀궁의 비르고...  곤란한 여자가 상대로구만."

"Oh... 노처녀 히스테리는 무서워Yo."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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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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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처녀자리의 이름인걸까? 처녀궁이라고 했으니 아마도 처녀자리겠지만... 다른 이들이 곤란해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린은 고개를 갸웃했다. 어째서 저렇게 당황할 필요가 있는걸까?
아무튼 다음 목적지가 처녀궁이라는 것은 잘 알 수 있었다. 아무래도 여자인 것 같긴 한데..일단 정보라도 들을겸 해서 린은 다른 이들을 바라보면서 물었다.

"...어떤 이길래 그렇게 당황하지? 이해가 안 간다만.."

골치 아픈 이인걸까? 그렇다면 얼마나 골치 아프길래... 어차피 싸워야하는 적이라면 많이 알아서 나쁠 것이 없었다.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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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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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은 대화 소리가 제대로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고개를 푹 숙인 채 그는 그 대화 소리들을 가만히 들었다. 들리는 목소리들이 모두 한 귀로 빠져나가는 그런 느낌에 그는 양 손을 펼쳐서 마른세수를 했다.

살점이 뜯겨져 나가는 기분이었다.

".... 비르고는... 어떤 사람이에요...?"

그들 중 대역 혹은 나일 둘 중 한 명이 최대한 나른한 목소리로 말했다.
감정을 드러내지 마. 평소대로 해. 평소대로. 평소대로. 평소대로 하는 거야. 어차피....

"궁금하네요..."

누구도 알지 못 해.


//순간 졸았습니다.. 으우...ㅠ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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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토닥토닥) 조셨으면 무리는 하지 마세요...나일주...;w;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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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앗앗 저는 괜찮습니다....!!! 정말 괜찮아요...!!!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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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l0KxtVXg

괜찮다면 다행이긴 하지만요... ;w;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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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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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pGBdXnveM

나일주... 그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바로 주무세요!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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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wIbEkfYvE

앗... 네네 그렇게 할게요...!!!!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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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장:처녀자리의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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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할까..."

천둥호에 올라탄 오스카는 천둥호의 AI가 나노머신을 응용한 간단한 치료를 하는 동안 미리 준비해둔 간식(케이크를 비롯한 쿠기 종류였다)을 먹으며 말했다.

"비르고는 과거의 문명에 남겨진 '마법소녀'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중력을 조종하는 지팡이에서 중력탄을 날려 그것에 닿은 모든것을 소멸시키는건 기본이고 워프 게이트를 열어 자신이나 타인을 이동시키는것도 가능하지. 그렇다고 해서 근접전이 약하느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다. 오히려 근접전은 그녀의 중력탄의 사정범위인만큼 위험요소가 더 크지."

"아리에스 씨에게 황도궁 세분을 옮기신것도 그 어빌리티의 일종이라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음..."

"와 그래?"

"조금 말하기 애매한 사안이긴 합니다만... 그녀가 제네럴 갤럭시에게 품은 감정은 단순한 존경심 그 이상인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에겐 자비란게 없지요. 황무지에 있을땐 그녀가 '사형집행인'이였으니까요."

"아아... 기억나네요. 제네럴 갤럭시의 방문을 거절하고 쫓아낸 마을을 단숨에 소멸시킨 적도 있었지요."

"Word 그대로 지도상에서 소멸시켰지Yo. 물론 그것때문에 제네럴 갤럭시에게 엄청 혼났지Man!"

"그 감정이란게 무엇인진 잘 모르지만... 같은 여자로서 비르고는 조금 꺼림칙해. 스콜피오만큼은 아니지만 어딘가 깊고 공허한 크레바스같은 분위기였거든."

"잘 들었겠지? 뭐... 직접 만나보는게 더 빠르겠지만 그런 여자다. 내 기억이 맞다면 사병들도 전부 여성으로만 구성되어 있을테고. 이자요이. 도착 예정시간은?"

"어림잡아 1시간 30분이다. 방위체계에 신경을 좀 쓰야 되겠지만..."

"대공포격을 언제나 상정해둬라. 그런게 있다면 당연하겠지만... 박살내버려. 그런걸로 우릴 막을 순 없으니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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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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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라니.."

참으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알 수 없어서 린은 멍한 표정을 지었다. 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확실한 것은 엄청나게 까다로운 존재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느끼며 린은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상관없었다. 까다롭건 뭐건, 자신은 그저 적을 무찌를 뿐. 그것이 자신이 걷는 사병의 길이 아니던가. 그렇기에 그는 상과없다는 듯이, 치료를 받을 준비를 했다.

1시간 30분. 나중에 치료가 끝나면 새로운 가면이라도 써야겠다고 생각하며 그는 조용히 중얼거리듯이 말했다.

"...사랑이겠지. 그 감정. ...존경심 이상이면 그것밖엔 없잖아."

그런 것이 아닐까..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눈을 감았다. 자고 일어나면 모든 치료가 끝이 나 있을까...아니면...

401
별명 :
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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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 마법소녀...?"
"키키???"

어라, 모로가 보면 좋아하겠네. 라고 생각하던 나일의 입을 빌려 잠깐 나온 모로가 눈을 빛냈다가 금방 자리에서 물러났다.

"...... 나는 안 먹어도 돼.."

쿠키나 케이크, 마카롱 같은 간식들을 보고도 고개를 휙 돌리며 중얼거리듯 말한 그는 치료를 받으며 양 손바닥으로 배를 만지곤 그대로 웅크리듯 앉았다. 어쩌면, 치료받아도 돌아오지 않을지도...

"중력이라니.. 무섭잖아 그거"

근접전도 가능하고 중력으로 공격을 한다면 여간 성가신 게 아니어서 나른한 목소리로 대답하며 그는 눈을 슬며시 감았다.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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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그건 그렇고...마법소녀라니...세상에...

https://youtu.be/MhVznJ80p2w

제너럴 갤럭시가 만든 질서를 어지럽히는 세력, 별빛 기사단의 등장! 싸워라! 막아라! 마법소녀 비르고!! (아님)

4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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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저.. 저 브금은....!!!

처녀좌의 마녀 비르고인가...!! (아니다 이 다중인격자야

40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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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마법소녀로서 너무 열심히 일하던 그녀는 그만....(아니다! 이 린주야!)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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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큐베제네럴갤럭시(?)에게 구원 (계약)받아서 열심히 활동하다가 소울젬(?)을 정화받지 못한 채 그만....!!! (절대 아니다)

마마마 엄청나죠....(끄덕끄덕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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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정작 저는 마마마를 본 적은 없답니다! 다만 내용은 워낙 많이 들어서 어떤 느낌인지 알아요! 그리고 큐베제네럴갤럭시...ㅋㅋㅋㅋㅋㅋ 무시무시하군요! 그거!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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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장:처녀자리의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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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호? 사랑? 그런게 있을리가 없지Yo! 그녀에게 사랑이라던가 우정이라던가 그런건 환상에 불과하거든Yo!"

명백하게 그럴리가 없다고 카프리콘이 단언하는 사이, 천둥호는 시간이 지나 어느덧 처녀의 도시 상공을 통과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자요이가 말한대로 대공포격으로 보이는 사격이 가해지기 시작하자 이자요이가 말했다.

"아이고! 대장 말이 틀린게 없구마! 벌써 억수로 쏟아붇고 있네!"

"금우의 도시가 뚫렸다는건 이미 그녀의 귀에 들어갔을터. 이런 저항이 없으면 오히려 비정상이지. 모든 사격을 대공포화에 집중해라 이자요이. 그 사이, 황도궁 3인방과 우리는 확보된 착륙지점으로 향한다."

"라져!"

이자요이와 천둥호의 AI가 대공포화에 반격을 가하는 동안 오스카는 무기를 챙기고 말했다.

"이번 전투도 쉽지 않을것이다. 다들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자세한 작전은 착륙하고 나서 말해주겠다. 준비해라."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자요이는 천둥호의 AI와 함께 이곳을 지켜라. 대공망을 상실한 처녀의 사병들이 들이닥칠 수도 있으니 방비를 철저히 하는게 좋겠지."

"알겠대이. 다들 몸 성하게 돌아오그라!"

"누군가의 죽음으로 이루어진 승리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별빛의 사명을 이어받은 그대들이 모두 살아돌아 오기를 기원하겠다."

둘의 대답을 뒤로 하고 마침내 천둥호가 착륙하자 오스카가 문밖으로 나섰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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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zKGVEcsnmQ

큐베 갤럭시... 뭔가 엄청날거 같은 마스코트군요.

???:힘을 원하는가...

오스카 마도카:히익 저리가요!

409
별명 :
린 슈발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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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그렇다면 존경심도 없는 거 아닌가?"

사랑도 우정도 환상이라고 한다면, 존경심 또한 환상이 아닌걸까? 그렇게 생각을 말하면서 그는 치료에 집중했다. 하지만 이내 곧 공격이 가해지는 것을 확인하면서 그는 그 소리에 집중했다.
참으로 거센 대포소리. 아마도 자신들이 오는 것을 경계하고 막고 있다는 것이겠지. 당연하다면 당연했다. 일단은 자신들은 적이니까.

꽤 위험하고 무서운 적일지도 모르지만 이기지 못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렇기에 그는 각오르 다진 후에 치료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가면을 쓸 시간은 없겠군. 가도록 하지."

살아돌아온다... 죽지 않는다.. 그건 약속할 수 없는 사안이다. 노력은 하겠지만, 그것이 꼭 이뤄진다는 법은 없으니까. 그렇기에 그는 굳이 그러리라 말은 하지 않았다. 그저, 몸을 일으켜서 싸우러 나갈 뿐이었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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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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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제너럴 갤럭시가 큐베가 되었어!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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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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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여담이지만 마마마 이후로 일본에서 여러 치유물마법소녀물이 쏟아졌던 것 같아요 :3 외계에거 온 양산형 마법소녀들이 인류를 공격하는 내용이라던가, 즐거운 마법소녀 시험인 줄 알았는데 배틀로얄을 찍는다거나...(흐릿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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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음..일본의 안 좋은 것 중 하나죠. 뭐 하나 잘 나간다 싶으면 그 관련으로 막 양산하는 거...(절레절레)

413
별명 :
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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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 우정은..."

환상이지. 뒷말을 삼킨 나일은 고개를 꾸벅, 기울였다. 그에겐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굉장히 낯선 감정이자, 단어였다.

".... 앗!"

사격이 시작되자마자 놀란 듯 크게 움찔거렸지만. 그것은 꽤 일찍 사그라든 것 같았다.

"..... 응... 살아 돌아올게"

모두 살아돌아온다니... 그거 무리. 그는 오스카의 말에 잠깐 슬픈 표정을 지었다가 곧 그것응 지우며 태연하게 거짓을 대답했다.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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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나일이 여러의미로 SAN치핀치로군요!:D(<-즐거워하는 못 된 오너)


맞아요... 엄청 양산하고... 어린애들이 봐도 괜찮은건가.. 싶은 것도 막...(흐릿) 어릴 때 봤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내용들이 나오는 게 그리워지고 막...(끄덕끄덕)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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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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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MO88G0YdxQ

따지고보면 그 옛날에 나온 마법소녀들도 전형적인 클리셰물이긴 했지만 지금와서는 여러모도 재평가를 받는 셈이니까 말이죠.

그건 그렇고 슬슬 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 내일을 위해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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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클리셰 비틀기를 하는 것은 좋지만 그게 또 클리셰가 되어버리는 이 상황...너무 슬프죠...;w;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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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맞아요.... ;ㅁ; 특히 어린아이들이 많이 모는 애니나 전대물에서도 그 비튼 클리셰를 집어넣는 경우도 엄청 많고... 8ㅁ8...

저도 슬슬 졸리기 시작하는군요... <:3c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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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으으... 이만 저는 들어가보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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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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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나일주 갱신입니다!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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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린주가 갱신하겠습니다!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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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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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늦게봤지만 린주 어서와요!!!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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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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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O3OxT25W2

린주가 다시 갱신합니다!! 아마 5시 30분이나 그쯤 가게 될 것 같네요. 언제 올진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오늘 스토리는 전 참가 불가능이에요...;w;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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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OL+FQgYWho

걱정마세요 린주! 왜냐하면 저도 오늘 야간 근무라서 못하거든요!(파워당당)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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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GW+8RiEibA

갱신한다! 오늘은 좀 오래 붙어 있을 거야!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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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나일주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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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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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OL+FQgYWho

으음 지루하네요... 사람이 없으니 편하기야 하다만... 야간 근무란게 쉬운게 아니군요.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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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야간근무는 시간과 졸음과의 싸움이죠...(끄덕끄덕

레주 화이팅입니다...!!!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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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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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OL+FQgYWho

흐흐 힘내야죠...! 10시간만 더 있으면 해방이니까 말이죠!


잠 자면 순식간에 지나가는 10시간인데 깨어있으면 정말 안갑니다! 진짜로!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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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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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OL+FQgYWho

끄어어 이제 8시간 30분...! 다행히 차칸 선배님의 자비로 3시까지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더 빨리 가겠지...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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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m58ZQjgCyE

레주 토닥토닥... 8ㅁ8...

저는 인터넷이 끊겼었습니다.. ;ㅁ;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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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m58ZQjgCyE

자고.... 싶습니다....(주륵) 어디서 들리는지 모를 비명소리가 끊이질 않아서 잠을 못 자네요 ;_;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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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J+H+wrtm+

오랜만(?)은 아니지만 새벽에 깨부러서 갱신하구 간다!

>>432 에구구. 8-8 누가 이런 새벽에 비명을 질러요? 못 된 사람들이네! 어서 우리 나일주 자게 해주란 말이야... 8ㅁ8!!!

개인적으로 저는 넘 시끄러울 때면 귀에 휴지 꽂고 자기도 해요. 사실 이어폰 꽂고 잤었는데 그거 몸에 안 좋다는 얘기도 들었었고,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리 작게 틀어놔도 귀가 아파서... 아무튼 8ㅁ8!! 나일주 재워줘! 재워줘!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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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J+H+wrtm+

>>430 ㅋㅋㅋㅋㅋ 우리 레주... 야간 근무... 세시까지 휴식... 세시까지 7분.... 아침까진 3~4시간......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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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J+H+wrtm+

그리고 나일주 레스가 2시에 있었던 레스여떤 거시다... (...) 한 시간이나 지난 후에....레스...(흐리멍텅)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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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그리고 린주가 슬그머니 갱신을 하는거죠. (빼꼼)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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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0zUGejl80c

헉 린주다. 린주 안녕안녕이에요!! *''*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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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이모티콘으로 보아 닉스주로군요. 안녕하세요! 음...조금 일이 있어서 제대로 접속 못한 린주에요! 지금은 좀 잠이 안와서 깨어있는 중이지만요!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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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OpWYZWN2c

그렇습니다. 닉스줍니다! 와파는 잡히지만 와파로 레스가 안 써지는 불운의 닉스줍니다! (?)

앗... 일이라니. 안 좋은 일인가요? (보듬보듬) 잠이 안 올땐... 으응...그렇네요... (<얘는 자다가 깼음) 그래도 잘 자야해요! 잘 자야 어? 키도 크고 건강도 좋아지고 피로도 풀리고.....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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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안 좋은 일은 아니고 황금 연휴가 시작되면서 좀 모임이 있었기에 거기 갔다온다고 여기에 있을 시간이 없었을 뿐이랍니다! 괜찮아요! 그리고...어..저는 이미 성장기를 지났기에...!! 더 클 키는 없습니다. 저보다는 닉스주가 건강이 더 좋아져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w;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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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3j3th26jQ

저는 건강합니다! (아마도) 멀쩡할 겁니다! (아마도) 더 클 키... 키... 키 좀 더 컸으면...(아무말)

아무튼 그렇군요. :0! 괜찮습니다! 스레에 매일같이 있으라는 법도 없구 막 그르니까요! *''* 현실 일이 더 중요하지 않겠읍니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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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어째서 아마도가 붙나요..(흐릿) 건강하셔야죠.! ;w; 그리고...어..닉스주는 더 클 수 있을지도 몰라요! 단지 저는 이제 더 클 키가 없을 뿐이죠! 아무튼... 이제 황금 연휴니까 닉스주도 좋은 연휴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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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FN2ElJuiDw

힝 연휴 시졍... <:3...

제 키는...ㅋㅋㅋ 글렀습니다... 벌써 1n년 간 이 키예요. 더 크지 아나... 흑흑 8ㅁ8!!!! 왜 그런 희망을 주는 말씀을 하셔서...!!! 막 아침마다 기지개 켜고 운동도 하고 해도 키가... 막... 흐윽 8ㅁ8!!! (?)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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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연휴 싫으신겁니까...(동공지진) 어째서..! 어..어어...키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작은 키여도 괜찮아요! 아담하고 귀여우실 것 같은걸요!!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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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2EqRtKk6kM

왜냐하면 연휴라지만 놀 것도 없고 할 것도 없기 때문이죠... (._.

ㅋㅋㅋ큐큐ㅠ 아니 사실 저는 평균이라고 생각하는데 키 때문에 넘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예전에 내 키는 xxx센치예요 했더니 네ㅋ가ㅋ? 하는 사람도 있었고 작은 키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222) 주변인들 키가 커서 같이 다닐 때 묻힌 적도 있고 (뿤) 그래서 높은 굽을 신지만 (?) 아무튼 뭐 가끔 엄마가 어느 집 누구누구는 키가 뫄뫄뫄하다는데 너도 딱 그 정도만 컸으면 좋았을 텐데... 이러시고! 아나! 유전이란 것도 모르시나! (나쁨(?))

아무튼 그랬습니다... (._. 불쌍한 내 키... 주인 잘못 만나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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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어어...놀 것도 없고 할 것도 없으시다니..하, 하지만 일 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요? 아닌가...? 어..그리고 그건 사람들이 상당히 무례한 것 같은걸요? 아니..남의 키가 어떻던지 그것을 왜 비웃고... 왜 키로 비교질을..! 우리 닉스주 키가 뭐가 어때서..!!

괜찮아요! 닉스주! 키로 기 죽을 거 없어요! 그냥 키는 특징일 뿐인걸요! 닉스주가 평균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걸로 좋은거죠! (토닥토닥)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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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은 제 사정 때문에 거의 한달...? 한달 정도 안 하고 있어요 (..) 언제 하게 될지도 모르고... 아마 다른 직장을 찾아보는 게 더 빠를 것 같지만요 (._. 놀 거 없는 건 진짜... 와파가 불안해서 게임을 하면 툭툭 끊기고... 데이터로 하자니 데이터가 안습이고 막 그래서 그렇습니다 (._.

그쵸! 키로 기죽을 거 없습니다! 키 가지고 머라하는 사람들이 나쁜 겁니다! 나는 평균이다!! 내 키는 평균이다!!! 다른 사람들 키가 큰 거다!!! (???)

사실 웃긴 게 예전에는 키가 작은 걸 원했는뎈ㅋ (..) 요즘엔 큰 게 더 좋더라구요. 옷맵시도 큰 게 더 잘 사는 거 같고. 으응. 구르타.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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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좀 더 대화 나누고 싶지만...급 졸려오네요... 먼저 가보겠습니다. 닉스주... 키로 기죽을 거 없는 거예요..(토닥토닥) 잘 자요!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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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응응, 주무세요! 나중에 또 대화해요! 빠이빠이, 굿밤이에요! 저도 자야겠어요.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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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 별빛의 기사단 여러분 모두 굿나잇... 3시간 뒤에 해방되는 전 좀 더 근무를 서겠습니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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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j/jv7L50g

헉 우리 레주... 여덟시에 끝나시나요?
화이팅이야... 화이팅이에요!!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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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m58ZQjgCyE

레주 화이팅입니다!! 어찌어찌 잠들었었네요...(흐릿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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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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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한 레주! 축하해요! 이제 주무셔...인데 주무시고 계시겠지?

>>452 나일주...인가? 안녕안녕!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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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m58ZQjgCyE

>>454 반가워요!!(방방방

>>453 레주 푹 주무세요!!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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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yKiZlXuQ

황금연휴인데 뭔가 그냥 주말 같은 느낌이라며 갱신한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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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3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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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에요! 비가 오는 저녁이네요. 비...쉬루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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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비가 내린다고 하더라구요...!! 춥지 않게 꼭꼭 옷 껴입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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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좀 많이 춥다 했군요... 오늘 스토리 진행을 한다면 조금밖에 못할듯 싶습니다만 그래도 혹시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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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제야봤다!! 레주 어서와요!! 나일주가 가능합니다 :3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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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무리하지 않는 게 최고인만큼 레주가 힘들다면 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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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응... 하긴 내일도 주간 출근이니까... 그러면 스토리 진행은 잠시 보류하는게 나을거 같군요. 잡담이나 일상 정도라면 10시 30분까진 가능하니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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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그렇게 해요 :D
레주 내일도 출근... 화이팅입니다..! 8ㅁ8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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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잡담.. 무엇이 좋을까요..(멍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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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주 갱싄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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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주 어서와요!!!!(방방방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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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CLXVfoz++

잡담하면 바로 나다! *''*

비 오는 거 좋지만 시뤄요... 급 추워졌어...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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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CLXVfoz++

헉. 라디주 오랜만이야!!! 어서와요! *''*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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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3!!!!!!!!!!!!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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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주 어서와요!!! 오오 사람이 많아졌다!!!(기쁨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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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 다갓?
다이스(1 ~ 3) 결과 : 3
1. .........
2. 쿠로?
3. 리치쟝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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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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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빼꼼(다이스를 본다(슬금슬금)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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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요!!!!

다, 다이스는 다이스일 뿐....!!! 저는 거스르겠습니다!!(다이스: 야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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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가 갱신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다이스는 거부되는군요..(주륵)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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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주 닉스주 반가워요! 좀 늦은 식사도 마쳤고... 아무튼 관전 모드로!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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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린주 어서와요!!

다이스는....!!(동공지진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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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와 다른 분들도 다 안녕하세요!!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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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잠깐 졸았지만 제가 왔습니다! 모두 안녕안녕!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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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주 어서와요!! 졸았다면 피곤하신 게 아닌거요...?8ㅁ8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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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zBU/tp6C2

네! 다이죠부입니다! 누워 있으니까 졸렸던 것 뿐...!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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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네는 평화.... 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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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3BJzFuEXk

[1. 조각같아]

헤이: 훗, 오늘도 나는 조각같구나(심취)

나일: 무슨 조각?

쿠로: [휴지 조각?]

네로: 산산조각

헤이: 슈바르츠으으으으으으...(울먹)






[2. 사과]

슈바르츠: 네로. 헤이에게 사과해요. 네로가 손거울을 부쉈잖아요?

네로: .....(쭈뼛) 미...

헤이: 미?

네로: 미친 놈아! 네가 먼저 잘못했잖아!!!(성질)

헤이:

슈바르츠: .......

슈바르츠: 두 사람 다 당장 무릎 꿇고 손 들어요!(미간짚)






[3. 개]

네로: 쿠로, 이거 아키타견이야?(시바견의 사진을 보여준다)

쿠로: [시바](*개의 종류를 적었을 뿐입니다)

네로:

쿠로: ?(갸우뚱)






[4. LOVE를 말할 뿐]

나일: LOVE라는 건 뭐야...?

네로: 음... 쉽게 설명하자면 가족애와는 다른 '좋아'?

쿠로: [증오하는 거지]

네로: 아니, 그건 아니야.

헤이: LOVE라는 것은 말이다....! 그래, 내가 수 많은 헤이 걸즈&보이즈를 생각하는 마음인 것이다! 달이 아름답다고 돌려 말한다거나- 대신 죽어줄 수 있을 정도라는 것이다.

므라크: 마카롱!!(붕방방

슈바르츠: Level Of ViolencE죠(생긋)

헤이: 엗

나일: ...... LOVE라는 건 무서운 거구나..!!(깨달음





[5. 뭔가 달라]

나일: 만약에 가족 말고 소중한 사람이 생겼는데, 둘 중 한 명이 죽을 수 밖에 없은 상황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거야..?

네로(레번클로): 둘 다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을거야.

헤이(그리핀도르): 나는 죽어줄 수 있다.

쿠로(슬리델린): [그 사람이 죽여달라는 제3자를 죽이거나 둘 중 한 명이 죽거나?]

므라크(후플푸프): 모로는 그 사람이 죽게 두지 않을거야!!

리치: (?????): 날 위해 그 사람이 죽어야지(방긋

나일's: 엗(동공지진)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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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래도 무리하지 않는 게 최고에요... 8ㅁ8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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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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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요. 닉스주! 음..그 기분 압니다. 누우면 자신도 모르게 눈을 감게 되죠... 그리고...오늘도 나일즈는 참으로 유쾌하군요!!(엄지척) 그 와중에 리치...(흐릿)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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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의 성격은 이렇습니다...(먼산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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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3BJzFuEXk

>>485 어서와요!!!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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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스토리 진행은 못하지만 적어도 독백 정도는 쓸 수 있겠지! 타우루스 관련 독백이나 써야겠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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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테드주가 조심히 갱신...근 한달간 동안 오지 않아서 명목이 없습니다요!(넙죽)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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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독백이다....!!!!!(기대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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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봤다! >>485 당신은 누구시죠? 정체를 밝혀라! 아무튼 어서 와요!! 그리고 타우루스 독백..! 오오..!(팝콘 준비)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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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테..테드주인가...!! (동공지진) 오, 오랜만이에요!! 어서 오세요!!

...어..그리고 테드주.... 그...(토닥토닥) 여러모로 그... 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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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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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494
오래만이야 린주!

그 뭐시냐...대학 생활이란건 엄청 바쁘더라구~!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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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죠 대학은...(끄덕끄덕

대부분 아마 얼마 전에 학교 축제를 했을 시기이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은 시험기간이....(주륵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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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드주가 누구지...? (..)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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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495
오랜만이야 나일주!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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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3BJzFuEXk

아무튼 오랜만이에요!!!:D!!!!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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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외갓집 보일러가 고장나서 너, 너무 추워요... ;ㅁ; 웃풍이...(흐릿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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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497
그러니깐 말이야~ 매주마다 꼬박꼬박 과제에 곧 있으면 시험기간이지~ 정말이지 잠깐이라도 들어올 시간이 없었다구~

중간고사 기간이 쪼끔 지나면 나아지려나~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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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02
요즘은 가을도 아니고 완전 겨울인데 보일러가 고장나서 어째?! 으앜 부디 감기에 걸리지 않기를...

그리고 그 날씨도 모르고 태평하게 지나다가 감기 걸린 케인주입니당 따항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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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일단 글 신고를 하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레드썬! (딸깍)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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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끝나면.... 널널해... 질 수 있을지도 몰라요... ;ㅅ;


케인주도 감기에.... ;ㅁ;...(토닥토닥) 사실 저도 지금 감기에 걸린 상태라 내일 단골이었던 병원에 가볼 생각이에요.. ;ㅁ;

흐으으으윽.. 너무 추워서 이불을 꽁꽁 동굴처럼 막았습니다... ;ㅁ;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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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05
이, 일단 행동은 스피디하게~ 으앙! 정신 똑바로 안차리고 말이야! 나 같은건 만번 죽어 마땅해! 가서 사라질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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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06
벼, 병원에 단골이면 그건 그것대로 좋지는 않으데 말이야! 으앙 나일주 얼마나 몸이 안 좋은거야! 전부터 그런 모습은 보여줬지만서도...

그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려나...역시 또 다시 느긋한 생활은 이번처럼 황금 연휴 아니면 방학 정도일지두...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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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주?! 오랜만에 뵙는군요! 크으 황금 연휴때 다시 만나다니 이건 운명이양!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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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가 선천적으로 약한 곳이 조금 있어서 어릴 때부터 다니게 된 병원인지라.... (...)

약은 조금 독하긴 해도 효과 직빵이에요!!(엄지척

원장님도 간호사선생님도 친절하고 코코아도 맛있고!(중요(????))


연휴에 여유가 생겨서 다행이에요...!!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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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09
운명이양!

애초에 연휴 아니면 시간도 안나는걸! 으악 나는 엄청 편한 대학 생활을 원했는데!...사실 동아리에서 노는게 재밌다보니 매일매일 시간이...

>>510
그렇구나! 그래도 효과 직빵 약을 받고 금새 나아지는 것은 좋지 암~ 게다가 단골이라서 간호사분이나 원장님도 친절하시니 많이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네!

그렇게 말이야~ 일단 내일은 데이트, 친척집 방문 한번, 코스프레 하는 것이 이번 주 스케일의 전부지만!(...)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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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여러모로... 다들 바쁘게 사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케인주에겐 한가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야만... 아니..어쩌면 알지도 모르지만..네..(토닥토닥) 그..혹시 마음이 아프실지도 모르지만..그.. 힘내길 바라요.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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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응? 응? 무슨 이야기?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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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잠깐만요~ 아무런 이야기도 못 들었는데 갑작스레 그말만하고 깜깜 무소식이면 좀 무서운데요~!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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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안해요..잠시 물 좀 먹고 와서...그...이건 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아르잔느주 관련이에요. 아르잔느주는..그... 뭐라고 해야할지... 친목 관련이 다른 스레에서 터져서 영원히 이 스레를 떠났어요. ...그렇게 되었답니다. 일단 연플이었던 케인주는 아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말합니다.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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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VMpKahinRU

앗. 케인주여꾸나. 안녕안녕!!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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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독백을 쓸려다가 중간에 날려버렸군요. 시간도 늦었으니 이제 자야겠습니다. 독백은 내일 시간되는대로 쓸께요!

주간 출근은 쫌 힘들지만 이틀만 나가면 3일 휴가니까... 힘내자!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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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레주... 8ㅁ8...(토닥토닥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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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잘자요....!!!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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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레주!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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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엥? 아르주가 친목 관련 때문에 떠났다구?
그렇구나, 그렇구나. 일단 알려줘서 고마워 린주!

>>516
안녕하신가!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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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17
앗 레주 휴일인데 일 나가는구나...! 화이팅이야! 3일 뒤의 휴가를 바라면서 화이팅!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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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으음...그럼 나도 차라리 캐릭터를 엎는게 좋을까나...아르주 바라기인 케인인데 이제와서 아르주가 없다면 케인을 돌리는 나도 그다지 의욕이 생기지 않을 것 같네.
뭐...그 전부터 캐릭터성이 자꾸 오락가락해서 그 전부터 갈아엎고 싶었지만 그건 아르주가 있어서 어찌저찌 참은 거였으니깐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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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케인주의 자유라고 생각해요. 레주에게 얘기를 하는 것이 좋겠죠. 확실한 것은.. 아르잔느주는 연락처를 받고서 스레더즈에서 나간 분이고... 솔직하게 얘기하자면..정말로 케인주에겐 죄송한 말이지만, 전 아르잔느주가 다시 이 스레에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네. 솔직히 말하면 그때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던 저는 완전 충격을 먹은지라.. 그거와는 별개로 케인주가 힘들다면 캐릭터를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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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린주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분명 아르잔느주가 일을 크게 벌린 것일지도 모르겠네.
아르식스주에 관한 사건은 시간이 좀 남아서 끼어들 수는 없어도 지켜본 적은 있는데 아르주에게 있었던 일은 전혀 몰랐네.

음...역시 이 상태로 케인을 갈아 엎는게 좋겠어. 전부터 캐릭터성이 흐지부지 해졌다고 느껴졌고 내가 스레에 자주 못 들어온 이유도 그 때문인 것 같기도 하거든.
일단 레주는 자러가 갔으니 새 시트나 생각하면서 오늘은 오랜만에 여기서 잡담하는게 좋을 것 같넹!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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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주의 뜻이 그러시다면 저는 존중할 준비가 언제든 되어 있답니다. 멋진 새 시트를 기대할께요! 전 이제 진짜로 자러갑니다!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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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식스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그 사람은...정말... 케인주도 그때 보셨군요. 음..여러모로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진짜로... 분쟁스레에 끝까지 등장하지 않는 것을 보고 참 대단하다고 느꼈지요. 그리고..그렇군요. 나중에 레주에게 말해서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튼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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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26
앗 레주! 빨리빨리 자지 못했엉~! 일단 레주도 이해해줘서 고마워!
그럼 시트를 조금 꾸미고 있어야겠당~!

>>537
그러니깐~ 전전주인가? 장보는 돕는 중에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 마침 대형 사고가 터져서 보고 있었어. 그걸 똥고집이라고 해야할지. 아, 아무튼 불미스러운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컷!

일단 새 시트를 어떻게 가꾸지.

잭 오 랜턴이 어떨까 싶지만 왠지 '불'이란 코드가 겹치잖아! 그럼 안돼는데 말이지. 으으으으음!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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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음..음..!! 그렇다면 불이 아니라 얼음은 어떻습니까? 얼음 능력자는 아직 한번도 안 나온 걸로 아는데!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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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29
얼음인가~
최근 격투게임에서 얼음 조형으로 격투하는 캐릭터를 참 재밌게 플레이하는데 말이지! 얼음 쪽으로 가볼까~!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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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530 얼음 조형으로 격투하는 캐릭터라...누군지 감이 잡히는 것이 없군요! ...키사라기밖에는..(주륵)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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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아아 블레이 블루도 있지! 내가 말한건 모탈컴뱃 쪽이지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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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532 모탈컴뱃은 제가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캐릭터도 있었군요! 오오... 아무튼 케인주의 새로운 캐릭터..기대하겠습니다!!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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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33
그랭!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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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참으로 깔끔한 대답이로다..! 아무튼 지금 스토리는 황소좌를 무찌르고 처녀좌 지역으로 간 상태랍니다!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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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535
마침 스토리 진행 여부에 대해 묻고 있었는데 벌써 한 스테이지 클리어인가! 역시 한달에 한 곳은 클리어구만!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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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EVaeY7txo

그러고보니 시트를 내면 케인의 행방이 문제인데...역시, 그냥 혼자 떠났다고 하는게 적당하겠지~

케인: 뭣이라?

악마: 쓸모 없으니 바로 버리다니 역시 인간들이란 이런 부분에서는 무섭단 말이지...쿠쿡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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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83RZehw

>>5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인아...! 케인아아아!! (주륵)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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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케인아 미안해 무력한 오너라서 흑흑...

케인: 그렇다면 이 전부터 갈아엎고 싶다는 이야기가 무슨 말인지 듣고 싶네.

아...

(그렇게 케인주는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자신 피로 쓴 케ㅇ...이라고 써 놓은 붉은 문자만이 남았을 뿐. 과연 진실은...?)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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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https://youtu.be/TeZNt_ZvpQg


별빛 기사단 오너 연쇄살인사건 File1!!(아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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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그럼 이제부터 린주가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이군! 유밀의 이름을 걸고!(?)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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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저도 별빛기사단의 오너이기에 용의자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역할은...!!

다이스(1 ~ 6) 결과 : 6
1.피해자2
2.피해자3
3.범인
4.탐정
5.생존자
6.범행을 짜준 흑막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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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그렇다! 내가 바로 지옥의 광대였다...!!(???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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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믿었는데...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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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I3qBQVgjd+

ㅋㅋㅋㅋㅋ머머머머야... 머하는 거야. :0!!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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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vSjmIbM+5k

내가 살해당했는데 림주가 흑막이었어!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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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하하하하! 그러다! 내가 지옥의 광대다! 나의 범행을 망친 마리오네트는...(아님) 그리고..아마도 닉스주겠죠? 어서 오세요!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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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vSjmIbM+5k

안녕 닉스주!

으윽 아직 시트를 짜려니깐 쪼금 힘드네~ 내일 마저 올려야겠당!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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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급하게 올릴 필요는 없는걸요! 그냥 천천히 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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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층강소음과 기차소리의 환장의 콜라보.....(파들파들) 으우.... 자다 깨서 갱신해요....ㅠ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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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나일주...? 나일주죠? 어서 와요! 그런데 왜...왜..주무시질 못하나요...!! ;w;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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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그것이..... 아랫집에서 무슨 일이 있는건지 애 울음소리에 문 쾅쾅 여닫는 소리가 계속.... 으윽... 자다가 깼습니다... 8ㅁ8..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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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나일주 층간소음에 고생하는구나...아이고 이 사람들아 몇신데 그렇게 시끄럽게 구는거야!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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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오오 케인주의 새 시트인가요...!(두근

그러고보니 나일's도 위키를 수정해야 하는데...(안한 지 꽤 됐다(흐릿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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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흐으으윽... ;ㅁ; 진짜.. 진짜 층간소음이 너무... 8ㅁ8....(울컥

얼마 뒤면 조용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흐릿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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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vSjmIbM+5k

꼭 조용해지면 좋겠당 잠이 제일 중요하니깐!

그리고 새 시트 준비하는 중이야! 전부터 치우고 싶었구 아르주도 떠났으니깐 뭐~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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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나일주....;w; ....이 사람들아! 밤에는 조용히 하라구...! 그리고 케인주가..의외로 후련하게 받아들여서..뭔가 많이 놀랐습니다. ....음..(토닥토닥)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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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Cq4Dhp68M

황금 연휴의 첫 출근... 내일까지만 하면 3일 휴가니까 힘내야지! 다들 쉬시는 분들은 푹 쉬시고 저처럼 일하시는 분들은 다치지 말고 열심히 일하시길!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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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qW6ZNC9M3A

나일주 갱신이에요!! :3
모두 화이팅! 레주도 화이팅! :3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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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oUMzoHREo2

으어 이제 얼마 안남았다...!

오늘 임원 한분이 3시간동안 올라갔다가 안내려와서 아무도 없는 로비에서 꿀을 빨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임원님!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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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린주가 갱신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오후에요!!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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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oUMzoHREo2

아주 좋은 오후입니다! 인제 집에가서 쉬어야지!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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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주!!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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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나일주가 동그랑땡을 다 만들고 갱신해요!! 이제 동태전만 하면 된다!!!!!!!


나중에 올게요!!!!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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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나일주 어서 오세요!! 그리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w; 화이팅!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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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기름냄새 너무 싫다 입니다>(;_; )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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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전...여러모로 힘들죠.. 특히 많이 구우면 더욱... ;w; 화이팅이에요! 나일주!!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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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네네 화이팅 할게요!! ;ㅁ; 오늘은 반드시 돌린다! 일상!! 이야아아아아앗!!!!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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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오늘은 반드시 돌립니까!! 오오!! 일단 스토리가 있지 않을까 싶지만..그래도 돌릴수도 있겠죠!! 아자!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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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왠지 저도 스토리보단 일상이 땡기는군요! 어차피 내일까지 출근하니까 스토리는 무리...


고로 저녁 먹기 전에 미리 일상 돌리실 분을 찾아보겠습니다. 물론 멀티도 환영이에요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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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전 부치기를 완... 료... 했습니다.....!!!(털썩

>>570 !!! 돌릴래요? :3c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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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린주가 식사를 마치고 갱신합니다! 나일주 수고하셨어요! 어...그리고...레주와 나일주가 돌리는군요! 좋아! 구경이다!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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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린주 어서와요!!!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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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일주와 돌리는거군요! 전 좋습니다! 근데 안힘드세요?!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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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앗앗 저는 다이죠부입니다....!!!! 쉬면서 귤 까먹으면서 체력이 회복되고 있어요! :D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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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행이군요! 음... 혹시 원하시는 MPC 있으신가요? 대략 2시간 정도밖에 못할거 같지만 얼렁 해봅시다!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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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팝콘 준비(콜라 존비)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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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구여도 좋기 때문에....!!!! 음음 레주도 원하는 인격이 있나요? 쿠로 빼고 다 만날 수 있습니다!! :3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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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그냥 다이스를 굴리는게 제일 현명할거 같습니다! 시간도 슬슬 촉박하고...


마법의 주사위님! 제가 돌릴 MPC는 누가 좋을까요?

다이스(1 ~ 6) 결과 : 6

1. 오스카
2. 레이
3. 이자요이
4. 카프리콘
5. 아쿠에리우스
6. 제미누스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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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 제미누스인가...!!!!!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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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제미누스...제미누스다..! 오오...!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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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제가 제미누스와 만나게 될 인격을 돌려볼까요! >:3
다이스(1 ~ 6) 결과 : 1
1. 나일
2. 슈바르츠
3. 헤이
4. 네로
5. 모로
6. 리치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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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나일이로군.....(마른 세수


선레는 다이스로 돌릴까요 레주?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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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함 돌려보죠!

마법의 주사위님! 선레는 누가 돌릴까요?

다이스(1 ~ 2) 결과 : 2

1. 너
2. 나일주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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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저로군요...!!! 원하는 상황 있나요?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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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처녀의 도시 가기 이전의 짧은 대화 정도면 될듯합니다! 기다리고 있을께요!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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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그러면 금방 써오겠습니다!!!! 나일이 멘붕... 상태지만 어떻게든 되겠죠!!(무책임(야

588
별명 :
멘탈 바사삭 나일 - 천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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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

나일은 멍하니 서 있었다. 아아, 눈치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한참을 혼자 울던 그는 이내, 눈물을 닦고 개인실 밖으로 나왔다. 그들 모두 울고 있을 것이다. 단, 한 사람을 빼곤.

"아"

그러니까-

'제미누스에요.'
아아, 제미누스.

자신이 어디로 걷는지도 모를 정도로 발길 닿는 대로 걷던 그는 근처에 서 있는 제미누스를 보고 따가운 눈가를 마저 비볐다. 눈가가 짓무른 것처럼 아팠다.

"..... 안녕, 제미누스"

울었다는 것을 감출 생각은 없는 듯 묘하게 물기 어린 나른한 목소리로 말하며 그는 제미누스에게 인사했다.

589
별명 :
제미누스-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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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일."

자신의 방 앞에서 생각에 잠겨있던 제미누스는 나일을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가 그의 얼굴이 심상찮은것을 보고 물었다.

"혹시... 우셨나요? 눈가가 좀 빨간데... 안좋은 꿈이라도 꾸신거에요? 아니면..."

계속 말을 하려다가 제미누스는 이내 자신이 너무 혼자서만 말을 했다는걸 깨닫고 말을 이었다.

"...미안해요. 들을 생각도 안하면서 멋대로 떠들었네요. 괜찮다면 자리를 옮길까요? 이를테면... 제 방이라던가?"

멋쩍게 웃으며 제미누스는 자신의 개인실 문을 열었다.

"물론 싫으시다면 그냥 여기서 이야기해도 좋아요."


/나일아 왜 울고 그러냐ㅠㅠ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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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아....나일아아아아...! ;w;

591
별명 :
나일 - 제미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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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아, 악몽은... 아닌데...."

나일은 제미누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 지 모르겠는 듯 당황했다. 어떻게 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 괘, 괜찮은...."

괜찮다고 말하려던 나일은 제미누스가 방 문을 열자 움찔거렸다.

"....."

조용히 눈을 데굴데굴 굴리며 그의 말을 곱씹기라도 하듯 생각하던 그는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다.

"응. 괜찮아..."

정말로 괜찮다는 것처럼 그는 개인실로 들어섰다. 괜찮아. 괜찮아.


//늦어서 미안해요 날렸급미다ㅠㅠㅠㅠㅠ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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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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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나일주.....;w; (토닥토닥)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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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나일이 울고 있던 이유는..... =D

594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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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그랬군요. 그래도 괜찮아요! 아직은 안자니까!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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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 고마워요 모두.... 8-8

596
별명 :
제미누스-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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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bXdKy6fwI

제미누스의 방은 주인의 성격을 반영한것처럼 깔끔하고 평범한 방이였다. 책상 위에 제미누스가 읽었던걸로 보이는 책들이 몇개 놓여져 있었고 제미누스는 그 책들을 정리한뒤 나일에게 말했다.

"편하게 앉고 싶은 곳에 앉으시면 되요. 어차피 자리는 많으니까요."

그렇게 말한 제미누스는 간이 의자를 가져와 펼쳐서 앉고 불안해보이는 나일에게 물었다.

"저... 진짜 괜찮으신가요? 말하기 곤란한 일이면 말 안하셔도 되요. 그치만... 혼자서 앓기만 하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란걸 알려주고 싶어요.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당신이 가진 아픔을 함께 들어드릴 수는 있을꺼에요. 저도 오스카 님 덕분에 구원받은 경우니까요."

조금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힌 제미누스는 나일의 다음 행동을 기다렸다.

597
별명 :
나일 - 제미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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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책이... 많네..."

슈바르츠도 책을 읽으면 잔뜩 쌓아두는데.. 속으로 생각하며 나일은 조용히 제 감상을 말했다.

".... 여기에 앉아도 될까..?"

의자와 바닥을 번갈아보다가 머뭇머뭇 의자에 앉은 그는 고개를 아래로 푹 숙였다. 말해? 말아? 어떻게 해? 나는? 나.. 나는....

"..... 가족이, 없어졌어"

고민하는 기색을 보이던 나일은 작게 한숨을 내쉬곤 쥐어짜듯 말했다.

"지금까지 사라진 적은 없는데... 언제나 같이 있었는데...."

조용하다기 보다, 조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나일은 고개를 살짝 들고서 제미누스에게 말하다, 시선을 돌렸다. 자신의 말이 여러모로 횡설수설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타우루스가 있던 곳에서 갑자기 사라졌어. 말을 못하니까 물어봐도.. 알려주지 않았는데..."

몇 번이고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던 게 생각난 나일은 고개를 다시 푹 숙였다.

"죽은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 마치 없었던 것 처럼...."
".... 모르겠어... 내가 싫어서 어디론가 가버린 걸까.."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로 우울해져서 나일은 주먹을 꽉 쥐었다.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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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yk8/hRhISs

사과 톡톡! 둠!칫! 트로피카나~~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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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어서오세요!!!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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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yk8/hRhISs

아 맞다 저는 라디주입니다.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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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라디주였군요!!! 요즘 트로피카나 광고 재밌는 것 같아요!! 망고 톡톡! 톡! 트로피카놔~~!!!(????

하고... :3c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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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yk8/hRhISs

묘하게 중독적이지. 응.

물론 유튜브 보려다 광고로 뜨면 가차없이 스킵하지만.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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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역시 라디주도 스킵을....(끄덕끄덕(공감100%(?

60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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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라디주 어서 오세요!!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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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yk8/hRhISs

안뇽!

606
별명 :
제미누스-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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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제미누스는 나일의 말을 듣고 곰곰히 생각해봤다. 비록 나일의 불안정한 마음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이 들으면 횡설수설하는 정도로만 인식되었겠지만 제미누스는 제네럴 갤럭시에게 선택받은 황도의 구원자, 남다른 통찰력과 판단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나일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알 수 있었다.

"당신의 가족에 대해서 제가 이러쿵저러쿵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그들이 당신을 싫어해서 떠난건 아닐꺼라는겁니다. 아마 각자 남다른 사정과 이야기가 있지만... 말할 수 없는 어떤 특수한 사정이 있는거겠죠.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한 제미누스가 조금 슬픈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제 도시의 영웅이였던 시티즌 V도 그렇죠. 초대의 뒤를 이은 2대 시티즌 V가 말없이 사라졌던건 또다른 '저'를 막기 위해서였지만... 그 결과는 끔찍했죠. 그렇기에 전 그분의 몫까지 여러분들의 곁에서 올바르다고 믿는 것을 위해 싸우는겁니다. 음... 결과적으로 제가 하려는 말은..."

잠시 머뭇거리던 제미누스는 나일을 보며 말했다.

"떠나신 분들은 언젠가 돌아오실꺼라는 겁니다. 그 시간이 빠르든 늦든간에 반드시 말이죠. 그러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고 계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괴로워하면 별빛의 기사단의 다른 분들도 가슴 아파할테니까요."


/큭 시간이... 죄송하지만 마무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6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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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답이다...제미누스..명답이야...!!

608
별명 :
나일 - 제미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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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 겠지...?"

생각해보면 언제나 그랬다. 싫어했다면 지금까지 연주를 들려준다거나, 제 생일에 기뻐하지는 않았을테니까. 조금 표정이 밝아진 나일은 안심했다는 듯 한숨을 작게 내쉬었다.

".... 이런 적은 처음이라..."

언제나 함께였는데, 한 명이 비어버린 자리가 너무 컸다.

".. 돌아오면 좋겠어. 응. 너무 담아두지 않을게"

돌아올 수는 있었지만 그들은 그 사실과 방법을 모를 뿐이다. 나일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대답하다가 고개를 푹 수그리고 몸에 힘을 풀었다.

"이만, 가볼게. 너무 시간을 뺏으면 안 되기도 하고, 언제 오스카가 부를지 모르니까"

나일 특유의 나른한 어투가 아닌 약간의 장난기 섞인 어투로 말하던 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웠어. 제미누스"

이걸로 자신들도 조금은 털어내야 할테지만.. 뒤이어서 손을 흔들고 개인실 밖으로 나갔다. 아마, 다른 일이 생겼다거나 했을 것이다.


//우아아 수고했어요 레주....!!!! 잘자요!!!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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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제미누스가 엄청난 명답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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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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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E/8I5cuUQ

우아아....!!! 되게 정신 없었지만... 어떻게든 된 것 같습니다...!!(????????

시스템: '나일'(는)은 안정을 얻었다.(????

저는 이만 자러 가볼게요...!!!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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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UddLp4llE

안녕히 주무세요! 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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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달콤한 휴식을 위한 마지막 하루다...! 열심히 일해야지!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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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4QEN0d7Ng2

레주 화이팅 입니다!! 나일주 갱신! :3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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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갱신!

레주가 일 화이팅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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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주 어서와요!!!!(방방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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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4QEN0d7Ng2

핫! 저는 별빛기사단에서 아이덴티티 23과 독백왕을 맡고 있는 나일주입니다!!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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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다들 안녕 안녕! 인데 좀 늦었넹 으앙!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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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늦어질 수도 있죠!! :D(붕방방붕방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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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방붕방하고 있어! 엄청 붕방붕방하고 있어~!ㅋㅋㅋㅋ 뭔가 많이 즐거워보이는넹!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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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4QEN0d7Ng2

오늘 가족 여행을 가기 때문인지 제 텐션이 더욱 높네요!! 워후~!!!XD!!!!!!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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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오오 가족 여행! 연휴니깐~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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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해리주도 즐거운 연휴 보내요!!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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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dDWV5HnxeA

평화로운 오후입니다... 부모님이 절 남겨두고 성묘하러 가셔서 오늘은 저 혼자...

(광란의 밤을 즐길 준비가 된 레주다)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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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4QEN0d7Ng2

레주 어서와요!! 오오! 저는 슬슬 여행지에 갈 짐을 싸야하기 때문에... 나중에 올 수 있으면 오겠습니다!!!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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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28ibz5SQY

(라디주가 누워있다.)

안녕 신입!!! 이 스레의 과부(라디: 라디주 니가 내 남편 죽였잖아...)..담당 라디주야! 시트에선 L이라 쓰여있징! (찡긋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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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28ibz5SQY

광ㅋㅋㅋ란읰ㅋㅋㅋㅋ밤ㅋㅋㅋ
나도 이번 연휴엔 실컷 놀지롱!!! (하이파이브)

후후 조금만 더 하면 리브라전이군! 신입은 좋은 타이밍에 온거야!!!! 후후후!!!!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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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최선을 다해 진행해야지! 정말 꿀같은 휴가니까 말이죠!(하이파이브)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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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28ibz5SQY

앗 열심히 참여해야겠다!! >:3!!!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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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dDWV5HnxeA

으음 그나저나 갑자기 제미누스가 할 법한 대사가 한줄 떠올랐군요.

"절대로 다시 돌아보게 하고 싶어요! 언제까지고 오스카 님을 비롯한 당신들에게 맡기기만 해선 '너따위가 무엇을 할 수 있어?'라며 기대조차 안하는 세간의 풍조를 바꾸기 위해 저는 싸우고 있는겁니다!"

이거 왠지 제미누스가 여긴 내게 맡기고 앞으로를 시전할때 쓰면 딱이겠는데요? 크크크...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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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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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4QEN0d7Ng2

짐을 다 싸고 갱신합니다!!!! 와아아아아아아-!!!

친구에게 "오늘 네가 나오는 꿈 꿨어" 하니까 바로 카톡으로 "개꿈이네" 라고... :3c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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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dDWV5HnxeA

으어 대략 1시간 30분 남았다...! 3일간의 휴가를 위항 사투가!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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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ve9Js2KaGo

레주 화이팅이에요...!!!! 여행지에 도착해서 갱신입미다!!!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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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dDWV5HnxeA

드디어... 드디어 금요일까지 쉰다!! 아이 기분좋아!!(붕방방)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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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ve9Js2KaGo

저녁까지 먹고 온 나일주 갱신!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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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해리두 갱신!

>>627
오호~ 좋은 타이밍인가! 그렇지만 아직 스토리의 분위기는 잘 몰라서 일단 익숙해져야겠당!

>>626
안녕 라디주!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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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YdPV9NfThw

해리주 어서와요!! :3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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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안뇽 안뇽!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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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일간 휴식이다! 스토리도 진행할 쑤 있어!!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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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YdPV9NfThw

나일주가 다시 갱신합니다! 두통이 있지만요... ;ㅁ;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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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해리주도 다시 갱신이닷!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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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YdPV9NfThw

늦게 봤지만 어서와요!!! 우으... 저는 두통 때문에 스토리 참여가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ㅁ;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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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아이구 나일주 아프면 푹 쉬어야 될텐데...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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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YdPV9NfThw

우으으....ㅠ 그래야겠어요...ㅠㅠ 나중에 올 수 있다면 올게요...ㅠ 아마 자다 깨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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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잘자 나일주~ 아플때는 무리하지 말아야지~ 암!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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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CeTJrQOuM

무리하지 마셔요 나일주! 해리주는 어서오시구요!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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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 스토리 진행 하는 것이야?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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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28ibz5SQY

라디주 갱신할게!
오랜만에 얼려먹는 초코 사서 해먹었다가 혀깨물었다... (._.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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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안녕 라디주! 끄아 아프겠다...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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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CeTJrQOuM

저런... 저도 몇번 뭐 먹다가 혀깨문적이 있었죠... 엄청 아픕니다! 진짜로!


음 개인적으로 진행은 할 예정이랍니다! 10시전까지 가능하신분들을 좀 찾아보구요!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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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해리주 가능해!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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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CeTJrQOuM

아참 그러고보니까 해리주는 스토리에 처음 참가하는 셈인데... 어떤 식으로 스토리에 자연스레 합류할지 생각해보셨나요?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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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음...잘 모르겠는데 레주에게 부탁해도 될까?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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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0R/dg5hWg

그럼... 해리가 자기가 살던 곳(처녀의 도시)의 분위기가 심싱찮은걸 느끼고 돌아다니다가 별빛의 기사단과 만나게 되는건 어때요?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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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그럼 해리가 처녀자리네 졸개들을 처리하면서 등장하는 것으로?하는게 좋을까?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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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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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28ibz5SQY

(이불속의 라디주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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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라디주 안녕!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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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0R/dg5hWg

오 그것도 좋군요 해리주! 그러면 합류할때 당위성이 생기니까요.

라디주 어서와요!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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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28ibz5SQY

안녕! 날씨가 추워... (덜덜덜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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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PoumAFvHuo

이젠 밤과 아침엔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라디주는 스토리 참가 가능하신가요? 아 그리고 해리주는 아직 계시다면 본인 나름대로 처녀의 사병들과 싸우시는 레스 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처녀의 사병들은 전원 여성입니다!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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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659
이젠 가을이 아니고 겨울이니 말이야! 사계절? 그런건 이미 대한민국에 사라진지 오래라구!

>>660
오케이 오케이! 에...그런데 기사단들과 합류하는 것이어야 할텐데 기사단들이 사병들에게 길이 막히거나 하는 상황이어야 하려나~?

6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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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x28ibz5SQY

가능해! 흑흑흑 대한민국의 가을이 어디갔나요...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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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c+qnRv5eY

>>661
아뇨아뇨 지금 막 도착한 상황이랍니다! 그러니 해리주가 알아서 소란을 피우시면(?) 자연스럽게 합류하게 되는것이지요!

664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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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Yc+qnRv5eY

봄과 가을이 상대적으로 여름과 겨울에 겹치듯 섞여버리는 바람에...(흐릿)

음음 일단 그러면 라디주도 가능하신걸로 알고 있을께요! 해리주가 적당한 레스를 써올때까지 기다립시다!

665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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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나는 산책을 하고 있다. 사실 마땅한 취미 생활이나 같이 놀 친구들이 없었기에 이 한가로운 시간에 아무런 것에도 쫓기지 않고 태평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다. 신사들의 품격중 하나가 여유로움과 기품이라고도 하니, 나에게 있어서는 약간 신사가 된 것 같아 미묘한 만족감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여유로움에 가득 찬 내 걸음을 멈춰 세운다. 내 눈이 틀리지 않는다면 처녀자리의 사병들이 무리를 지은 채 어디 론가로 향하고 있었다.

 “아가씨들 어디를 그리 급하게 가시나?”

 처녀자리의 사병들은 일제히 나를 바라보았다. 가지런히 입은 정장에 시대착오적인 올백 머리 스타일과 지팡이의 모습을 보던 그녀들은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는 듯해 보였다. 뭐, 나도 사실 요즘 시대에 신사처럼 입고서 돌아다니는 것이 이상하다는 것 즈음은 알고 있지만...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지.
 나는 어빌리티를 발동시켜 순식간에 그녀들의 뒤로 파고든 후 사병 한 명의 머리를 지팡이로 내려쳤다. 겉은 그냥 지팡이지만 사실은 쇠 뭉둥이라서 좀 많이 아플 것이지만 말이다. 사병들 사이에서 나를 경계하는 한편 깜짝 놀라는 소리가 들려온다.
 여기서 잠시 말을 좀 늘여본다면 나는 황도의 구원자들이란 작자들을 좋게 보는 사람은 아니었다. 신사라면 신사답게 침착하고 객관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고 또 신사는 여인들을 친절하게 대해주지 않느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당당하게 말해줄 수 있다.  “사실 나 그다지 신사적이지 않거든.”

 아까 나에게 머리를 맞은 사병이 몸을 일으키자마자 나는 그녀의 다리를 지팡이의 휜 부분으로 붙잡아 넘어뜨리고서는 바로 명치를 찍어 누르면서 공격을 하였다.
 나를 멀찍이 보는 그녀들을 보면서 내가 먼저 입을 열어주었다.

 “뭐해? 구경만 할텐가? 아니면 싸울텐가?”

666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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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diQ2jO7LY

예이~ 첫 등장부터 사고를 치는구만~!

667
별명 :
31장:인투 더 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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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fsTNW4AKu+

"...또다른 반란분자인가."

처녀의 사병들은 갑자기 나타난 남자가 자신들을 공격하는것을 보고 말했다.

"안그래도 별빛의 기사단 때문에 비르고 님께서 수색을 강화하라고 명령하셨는데... 이런 반란분자가 있다니 귀찮게 되었어."

"차라리 잘됐지. 이 참에 하등하기 짝이없는 반란분자들을 모두 숙청하는거야. 비르고 님과 그분의 새로운 낙원이 될 이 처녀의 도시에서 말이야."

"그거 좋지."

전원 여성으로 구성되어있지만 그 강함은 다른 황도궁의 사병들에 비해서 결코 약하지 않은 여전사들은 창과 검을 빼들고 해리를 향해 포위망을 좁혀왔다. 그 때였다.

"그 하등하기 짝이 없는 반란분자들이 여기 있다!"

어디선가 총성과 함께 폭발이 일어났고 곧 처녀의 사병들 중 3명이 불길에 휩싸여 쓰러졌다. 처녀의 사병이 말했던 별빛의 기사단이 이자요이로부터 정보를 받아 해리가 있는 구역으로 막 이동했던 것이다.

"별빛의 기사단...! 그리고 네놈은 별빛의 기사...!!"

"민간인에게 행패를 부리는걸 보니 네놈들 상관이랑 다를바가 없구나. 그러니까 너희들은 우리에게 지기만 하는거다."

"거기 남자분. 괜찮으신가요? 저희는 별빛의 기사단이라고 합니다. 지금 구해드리겠습니다."

총을 허리에 차는 오스카의 옆에 있던 남자가 검을 빼들고 스치듯 처녀의 사병들 사이로 파고들어 검격을 연달아 날리기 시작했다.


/고로 다이스가 없는 전투 레스 작성 시간입니다!

668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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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ldiQ2jO7LY

"오~ 본인 앞에서 잘도 나불거려주는군?"

나는 지팡이를 여유롭게 빙빙 돌리면서 점점 나에게 다가오는 사병들을 눈으로 주시하였다. 나의 붉게 물든 나의 눈동자는 곧 바로 한 사병을 노렸고 곧 바로 난 그 사병을 향해 뛰어들었다. 지팡이의 훅으로 목을 잡아 끌어 당긴 다음 그녀의 얼굴에 내 주먹을 내질러 주었다.

"적 앞에서 말이 많은 숙녀분들은 나도 사양이야."

먼저 시비를 건 것은 나지만 말이지.
쓰러진 사병의 검을 지팡이로 휘둘러 내 손으로 가져온 다음 다시금 다가오는 사병들을 노려보았다.
그때, 다가오는 사병들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불길에 휩쌓여으며 나의 시야는 곧 처음보는 사람들을 바라보게 되었다.

"별빛의 기사단?"

뭔가 들어본 적도 있는 것 같은데 나는 고개를 갸웃 거렸다.
한 남자가 구해드린다는 말을 해주자 나는 어깨를 으쓱였다. 나의 등 뒤를 다가오는 두 사병을 어빌리티로 상승된 감각으로 알아채서 그 둘을 검으로 휘둘려쳤다.

"뭔지 모르겠지만 적은 아닌 것 같으니 신사로서 그 호의를 무시할순 없군."

669
별명 :
블라디미르
기능 :
작성일 :
ID :
sibx28ibz5SQY

마술사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카드를 만지작거리며 오스카를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몹쓸 손장난. 정신없게 카드를 셔플하며 걷는가 하면 마술을 하며 걷기까지 했다. 최근 마도병기를 상대해 카드를 쓸 상황이 별로 없어졌단 것에 대한 불만이라도 표출하는걸까. 맞다. 타우루스를 상대하기 이전, 마도병기를 상대한 마술사는 하루종일 볼을 부풀리고 토라진 모습을 보였다. 부족한 혈액도 보충하지 못하고, 하필 수혈팩을 두고와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

이자요이에게 정보를 받고, 어느 장소로 이동을 하자 들려오는 전투의 소리에 그제서야 마술사는 카드에서 시선을 떼고 고개를 돌렸다. 누군가 싸우고 있었다. 총성과 폭발. 쓰러지는 사병들. 타는 냄새가 그닥 좋은편은 아니었다. 사람이 죽는데 누가 그 냄새를 좋아하겠냐만은.

"(치직-) 오스카씨, 팩트도(지직-) 지나치면 범죄에요."

어차피 사병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우리가 범죄를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라고 덧붙인 마술사는 카드를 여러장 손에 펼치더니 빠른 속도로 한장 한장을 사병에게 던져 꽂기 시작했다.

670
별명 :
31장:인투 더 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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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z+yDYdVYA

"저런 녀석들에겐 범죄가 되어도 상관없지 않겠나?"

"큭..."

"벌써 1진이 무너지고 있다?! 제길! 일단 비르고 님이 계신 곳으로 후퇴다! 그곳에서 재정비한다!"

오스카가 엘에게 반농담조로 말하는 사이 십수명의 사병들이 쓰러지자 남은 사병들은 재빨리 후퇴했다. 오스카는 후퇴하는 사병들을 뒤쫓으려던 레이를 제지하고나서 자신들과 함께 싸운 남자에게 말했다.

"신사라는 단어는 참 오래간만에 들어보는군. 이런 도시에서 신사로서 살아간다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니지. 그건 그렇고 너는 누구지? 어쩌다가 저 사병들이랑 얽히게 된건가?"

오스카가 질문을 하는 사이 레이는 통신기를 사용해 다른 방향으로 이동한 황도궁 3인방에게 통신을 걸었다.

"이쪽은 레이입니다. 그쪽 상황은 어떤가요?"

"뇨호호! 이쪽은 배반자 황도궁! 방금 막 비르고의 사병들과 전투를 치뤘답니Da!"

"우연치곤 기묘하군요. 저희들도 전투를 치뤘어요. 그리고... 처녀의 사병들과 싸우던 남자분과 합류했구요."

"네? 레지스탕스라도 되는건가요 그 사람은?"

"글쎄요... 지금 오스카 님과 대화 중이니 자세한건 곧 밝혀지겠죠. 일단 비르고 씨가 계신 곳에서 합류합시다."

간단하게 대화를 끝낸 레이는 오스카와 대화중인 남자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671
별명 :
블라디미르
기능 :
작성일 :
ID :
siFMhnCCoUhn+

"듣고보니 맞는 말이네요."

반쯤 농담이 섞인 말을 듣고 마술사는 빠르게 납득하고 말았다. 후퇴하는 사병들을 쫓을까, 생각했지만 레이가 먼저 그들을 쫓으려 했고, 이내 저지당하는 모습을 보며 마술사는 사병의 시체들에 박힌 카드를 향해 손을 뻗었다. 카드들은 소량의 피와 함께 빠른 속도로 날아왔고, 마술사는 카드의 피를 어빌리티로 깔끔하게 분리시킨 뒤 허리춤의 덱에 넣어두었다.

"?"

신사? 마술사는 방금전까지 사병과 전투를 치룬 남성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오스카 또한 마찬가지였다. 론과 같은 레지스탕스인가? 아니면, 지나가던 신사?

672
별명 :
해리 포웰
기능 :
작성일 :
ID :
sitle8x+RBU+M

처녀자리 사병들이 전부 도망치기 시작하였다. 뭐, 나 혼자를 상대하는 것이었다면야 어떻게든 해봤을 수도 있지만 실력자들이 한 둘이 난입하니 도망치는게 옳은 판단일 것이다.
뭐 하여튼 도망친 사병들은 뒤로하고 나는 갑작스레 난입해온 자들을 바라보았다. 기사단...이라고는 하였지만 그 기사단에 어울릴 법한 것은 한명 밖에 안 보였고 나머지 사람들은 검객에 저격수에 마술사 같은 꽤나 다양한 복장을 한 자들이 있었다.
일단 질문을 받았다면 대답해주는 것이 예의겠지? 한 손에 들린 사병들의 검은 가볍게 버리고서 나는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였다. 그게 나름대로 신사다워 보일테니깐 말이다.

"나는 지나가는 황도의 구원자들이란 작자들을 좀 싫어하는 신사라네. 얽히게 된 계기? 뭐~ 내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 눈 앞에 멀쩡히 걸어다니는데 그걸 그냥 놓칠리는 없지 않나?"

나는 싱긋 웃으면서 대답해주었다.

"레지스탕스라...뭐 일단 그렇다고 해두지. 어차피 황도의 구원자들에게 반하는 자들은 다 그런 취급이지 않나?"

673
별명 :
31장:인투 더 비르고
기능 :
작성일 :
ID :
siCnz+yDYdVYA

"그거 참 별나기 짝이 없는 신사로군. 뭐 그렇다 해도 상관은 없겠지. 황도의 구원자는 어떤 이유로든 자신들에게 적대하면 무조건 숙청 대상으로 삼으니까."

"과정이 달라도 결과는 같다... 이 말씀이죠?"

"그래. 가족의 죽음으로 황도궁을 증오하든 그냥 이유없이 시비를 걸든 결과적으로 녀석들에게 있어선 똑같은 숙청대상일뿐이야. 놈들은... 그런 녀석들이지."

오스카는 투덜거리면서 해리에게 말했다.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괜찮다면 우리에게 힘을 빌려주지 않겠나? 아까 처녀의 사병들과 싸우는 솜씨를 봤는데 예사 솜씨는 아니였던거 같거든. 지금 우리는 한명이라도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비르고도 쉬운 상대는 아니지만 남은 황도궁들 또한 마찬가지... 너 정도의 능력자라면 이쪽에서 환영이니까."

그렇게 말한 오스카는 해리에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슬슬 늦었는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67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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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hnCCoUhn+

라디주는 오케이~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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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le8x+RBU+M

해리주도 오케이!

676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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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hnCCoUhn+

황도의 구원자는 자신에게 적대를 하면 어떤 이유로든 숙청한다. 마술사는 그것에 대해 반쯤 공감했다. 절반이나 공감을 했다는 것이다. 그야 딸 때문이겠지. 자신은 딸을 지키기 위해 사병을 해쳤고, 사지타리우스의 도시에서 도망쳐 떠돌이 마술사 생활을 시작했으니.

"잔인하죠."

그들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걸까요. 마술사의 안대에 가려진 눈은 잔뜩 내리깔아져, 땅을 바라보고 있었다. 피에 질척거리는 땅이 마냥 익숙했다. 이윽고 나온 말은 역시나, 영입이다. 마술사는 오스카가 남성에게 악수를 청하자 그것을 멀뚱멀뚱 바라보다, 고개를 기울였다.

/ (잉여다)

677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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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ocO0wf+pDk

별나기 짝이 없는 신사라...맞는 말이었다. 그래서 가능한한 신사답게~라고 말은 하지만서도 그리 잘된 적도 없고 말이다. 뭐 나 자신도 그것을 인정하는 바이기에 수긍을 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반항하든 말든 결국엔 나기 마음대로 하는 놈들 아닌가? 나라고 이런 짓을 해서 어차피 잡아 죽일 것은 똑같지.”

방패를 든 남자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내 그 남자가 손을 뻗으면서 하는 말에 나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바로 그의 손을 잡으며 말하였다.

“사소한 것이라도 모든 인연은 필연이란 말이 있지. 자네들도 꽤 한 실력 같은데 이렇게 합류해서 내가 손해 볼 일은 없을 것 같군. 안그래?”

678
별명 :
31장:인투 더 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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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꽤나 아는 것이 많군. 그래, 인연이 이어지면 필연이 되고 운명이 되는 법이다."

해리가 자신의 손을 잡는걸 보고 만족스러워하며 오스카가 말했다. 이로서 비르고를 상대할 우수한 동료를 한명 더 얻은 셈이니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이 참에 통성명이라도 해두는게 좋지 않겠나? 앞으로 함께 싸우게 될텐데 이름도 모르면 곤란하지. 나는 오스카라고 한다. 아까 그 사병들이 말한 별빛의 기사단을 이끄는 사람이지."

"반갑습니다. 저는 레이라고 합니다. 오스카 님의 비서이자... 과거에 황도의 구원자 중 한명이였던 사견궁의 레이라는 분의 클론입니다."

대략적인 자기소개를 마치고 나서, 오스카는 사이렌 소리가 울려퍼지자 말했다.

"일단 그쪽 소개는 비르고에게 가면서 듣도록 하지. 쉽지 않은 싸움이 될테니까 말이야. 다들 날 따라와라. 이대로 비르고에게 직행한다!"


/크으 슬슬 피로가... 죄송하지만 여기서 킵하도록 하겠습니다!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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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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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피곤하면 어쩔 수 없지! 잘자라구 레주~!

680
별명 :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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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의 표정이 만족스러웠다. 새 멤버가 들어왔고, 마술사는 그들을 바라보다 통성명이란 말에 과장스럽게 입을 가리더니 초커를 톡톡톡 두드렸다. 지직거리는 노이즈가 한참동안 끼어있다, 그제서야 딱딱하니 단어들의 조합을 내뱉는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L이에요? 보다시피, 마술사, 랍니다."

마술사는 고개를 갸우뚱 움직이다가도 문득 무언가가 생각나 품속에서 작은 종이를 꺼내더니 그것을 성냥으로(성냥까지 나오는걸 보니 마술사의 망토는 아마 사차원 주머니인것 같다) 불태웠고, 그 속에서 생겨난 장미꽃을 그에게 건네었다.

"잘, 부탁, 드려요."

이내 사이렌 소리에 뛸 준비를 하며, 마술사는 오스카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수고 많았엉!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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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hnCCoUhn+

그럼 라디주도 이만 간다굿☆

682
별명 :
해리 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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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le8x+RBU+M

"확실히, 싸우는 도중에 너, 임마라고는 부를 수는 없으니깐 말이야."

나는 수긍을 하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옛적의 나였다면 그딴건 신경 안썼겠지만 지금은 신사답게 그런 생각만을 해야하니깐 말이다.
같이 싸울 사람이니 이름 정도는 밝혀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자기소개를 하는 중 황도의 구원자의 클론이란 자를 한번 바라보았다. 클론이란 것은 본래의 사견궁이랑은 다르다는 것일까? 아까 그들이 싸우는 모습을 봐서는 구원자의 클론일 뿐 구원자와 같은 사상을 지닌 것 같지는 않았다.

"그렇군, 구원자들 중의 한명의 클론이란 단어 자체가 생소하다만 난 그런 것에 걸고 넘어질 만큼 속이 좁은 사람이 아니거든. 여하간, 잘 부탁하지."

나는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하였고 L이라고 자기 소개를 한 마술사를 보았다.
초커에서부터 노이즈가 가득한 소리가 들려온 것이 말은 알아 들을 수는 있었지만 기묘한 느낌이 드는 자였다.
그러나 그 마술사가 성냥을 장미꽃으로 만드는 마술을 하는 것을 보자 나는 반사적으로 "아!"하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흐음, 어빌리티를 끈 상태이긴 하지만 놀랍기 그지 없었다.

"잘 부탁해, L. 그럼 내 소개를 할 차례인가? 뭐, 이제까지 말하기 꺼려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도 이름도 아니네. 내 이름은 해리 포웰. 앞으로 잘 부탁하지."

나는 허리를 숙이며 그들에게 인사를 하였고 사이렌 소리가 들려오자 곧 바로 오스카네 일행을 따라 나섰다.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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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le8x+RBU+M

잘가게 라디주~!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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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gQiIw1Ktc

나일주 갱신해요! :3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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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4rdkv6JI6

헉. 새 멤버가 와따!! 안녕안녕 해리주!

그리고 모두 안녕안녕! 갱신이다!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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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hnCCoUhn+

좋아 이 기운은...
닉스주!!!!! (아니었다고 한다)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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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7ogcqkiluo

그렇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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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z+yDYdVYA

음 이제 놀러가봐야지! 갱신하고나서 갑니다~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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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gQiIw1Ktc

나일주 다시금 갱신합니다!! 차가 엄청 밀리네요... 배, 배고파... ;_;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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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린주가 갱신합니다!!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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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나일주 갱신해요....!!!!(벌떡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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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어서 와요! 나일주! (손 흔들흔들) 하지만 린주는 지쳐서 쓰러지겠습...(털썩)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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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리, 린주...!!!(팔 붕붕)
헉...!!! 피곤하시면 푹 쉬시는게....!!(이불을 놓아준다(베개를 놓아준다(?????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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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좀 쉬다가 저녁도 먹고서 다시 린주 갱신이에요!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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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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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린주 어서와요:3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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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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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z+yDYdVYA

명절때 내려가시는 분들이나 올라가시는 분들 모두 푹 쉬실 수 있기를!


아 저는요? 기냥 집에 짱박히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무도 날 막지 모태...!!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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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나일주와 레주 둘 다 안녕하세요!!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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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레주 어서와요!! 진짜 오늘 엄청 막히더라구요... 8-8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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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저는 이제 저녁 먹으러 가겠습니다!! 첫끼다!!!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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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아닛..! 이제 첫 끼라니..! 식사 맛있게 하고 오세요!! 나일주!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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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16wirMZzDU

맛난 저녁 먹구 오세요!
린주 어서오세요!
레주 안녕안녕이에여!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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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저녁 먹고 왔습니다!!!

이 기운은 닉스주다!!!(그리고 장렬히 틀린다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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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밥 먹기 싫다"->고속도로 위에서 밥 때를 놓쳤다->"차리기도 귀찮고 치우기도 귀찮으니 그대로 있자"->저녁 먹기 직전의 상황


이 되어서 이제 첫끼가 되었지만요 :3c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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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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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f3w7Pcjq2

늦게 드시는만큼 맛있게 드시면 되는거죠! 흐흐... 일단 스토리 진행 여부를 물어볼께요! 지금 오신분이 계시다면 어서오시구요!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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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다들 안녕하세요!! 음...그리고 스토리인가요. 저는 오늘은 패스하겠습니다. 너무 피곤한지라...;w;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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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저는 참가 가능이에요! =D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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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3WjkJ+mPU+

>>702
틀렸다!!!! 왜냐하면 난 닉스주니까!! (???)

>>704
앗... 스토리... 너무 오래 빠져서 <:3... 도 있지만 막막 텀이 길어질 것 같기도 하고... 막 으으으음..(왠지 모를 고민의 시간)

>>705
안녕안녕 린주!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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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f3w7Pcjq2

>>705
피곤하실땐 그저 쉬시는게 최곱니다! 저처럼 어거지로 피로를 눌러버리면 나중에 기절잠을 할지도 모르거든요.

>>707
그럴 땐 일단 부딪혀보면 해결된다고 생각됩니다(???)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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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U5vxC9TpBE

조아!! 짧고 제대로 굴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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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일단 오늘은 누가 나오는지 굴려볼까요! 돌아라 인격다이스! 다이스(1 ~ 6) 결과 : 3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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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다갓이 요즘에 헤이에게 꽂혔네욤:3c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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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어째서 집에서 자꾸 이리도 인터넷이 끊기는가...(주륵)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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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린주.....(토닥토닥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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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이젠 좀 안정화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결론은.... 명절은 피곤합니다! 윽..! 좋아..관전이라도 하자!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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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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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f3w7Pcjq2

크으 잠시 심부름을 하고 왔습니다! 그럼 일단... 제가 진행 레스를 가져올께요! 잠시만 기다려주시길!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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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맞아요! 명절은 피곤한 것이다!(??????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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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z5qhQAlbCI

헉. 헤이구나...

와중에 린주... (보듬보듬)

레주 다녀오세요!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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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아앗 저는 씻고올게요!!! 아마 첫 턴 패스일지도 몰라요!!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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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그렇습니다! 헤이입니다!! XD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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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장:인투 더 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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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f3w7Pcjq2

처녀의 도시 곳곳은 이미 처녀의 사병들이 곳곳에서 포위망을 좁혀오고 있었다. 그때마다 소규모의 교전이 있었고 별빛의 기사단은 무리없이 포위망을 돌파해 비르고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저기 반역자들이 있다! 비르고 님께 못가게 막아!"

"흥. 포기를 모르는 놈들이군."

오스카는 뒤쪽에서 자신들을 쫓는 처녀의 사병들을 보고 비웃으며 총을 몇번 쏘다가 말했다.

"전력으로는 이쪽이 우세하다만... 한도 끝도 없이 몰려드는 날파리들이 성가시기 그지없군."

"아마 황도궁 세분들도 저희와 비슷한 상황이겠죠. 전력이 분산되었는데도 이정도라니... 과연 비르고. 빈틈이 없군요."

"그래. 하지만 달리 보자면 이건 기회다. 어느 한쪽을 완벽하게 막는게 아닌 분산시켜 막는다는건 그만큼 허점이 생기기 쉽다는거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던중 이자요이로부터 통신이 걸려왔다.

"대장! 고 앞에 전파 방해를 일으키는 뭔가가 있는거 같심더! 아마도 개량형 마도병기인거 같은데... 조심하이소!"

"알겠다. 그쪽도 수비에 집중하도록."

이자요이와의 통신이 끝나고 나서 오스카는 계속 앞으로 나아갔다.

"가자. 황도궁 3명과 합류해야하니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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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씻고 나서 갱신!!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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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어서 오세요!! 나일주!!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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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hnCCoUhn+

라디주 갱신할겡

724
별명 :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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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헤이 걸즈. 정말로 미안하다"

사병들은 헤이 걸즈가 아님에도 헤이는 방긋 웃으면서 말했다.

"이 쪽은 태고적부터 인간의 고독함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했거든"

슬픔에서 완전히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말을 그렇게 중얼거린 헤이는 어빌리티를 사용하겠다는 것처럼 손을 뻗었다. 분명, 오스카가 가자고 말하지만 않았다면 그는 자신들에게 가까이 다가 온 사병의 수분을 터뜨렸을 것이다. 그래, 꾹. 뿌작. 말이다. 여러 의미로 정말 다행일 것이다.

"아아, 서둘러야겠군"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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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어서 오세요!! 라디주!!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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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라디주 어서와요!!!!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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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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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7pUHRT336g

세 명의 황도궁에게로 걸음을 옮기며 닉스는 몇 번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묘한 기시감이 든다. 어디선가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애초에 깊이 생각하지도 않을 테니 별로 상관 없는 부분이었지만, 그렇게 어딘가에 거슬리는 기분을 뒤로한 채 닉스는 오스카의 뒤를 조르르 쫓았다. 이자요이가 말한 것이라면, 아마 이 앞에서 마도병기와의 전투가 있을지도 몰았다. 톡톡, 두어 번 발 끝으로 바닥을 두드린 닉스는 후우, 숨을 내뱉었다. 어서 끝내고 싶어—하고 중얼거리는 모습이 어쩐지 지쳐 보였다. 여태 있었던 전투 때문이라고 하기엔, 조금 다르기도 했고.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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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7pUHRT336g

어서오시게 라디주! 라디주여짜나! 그러차나!

그리고 헉. 지금의 시간대는 어떤가오!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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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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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z+yDYdVYA

라디주 반가워요! 스토리 참가가 가능하시면 반응 레스를 가져와주시면 됩니다!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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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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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z+yDYdVYA

>>728
곧 해가 집니다! 대충 늦은 오후라고 보시면 되요!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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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hnCCoUhn+

ㅇ앗 미안.. 다음턴 즈음 가능할 것 같아. 고양이가 하루 안봤다고 마구 골골대면서 놀아달래서..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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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EbetSNUag

오호라... 어둠이 찾아들게끈... 후..후후후... (음침)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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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대체 밤이 찾아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가...(흐릿)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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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BTvzaqaY+6

밤이 찾아오면 공격력이 강해지죠! (두근두근)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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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저는 잠시 두통약 먹고 올게요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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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아닛! 나일주! 머리 아프세요?! 다, 다녀오세요!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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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먹고 왔습니다! 어제부터 밤만 되면 두통에 시달리네요... <:3c

어제부터 음식을 잘 안 먹어서 그런가!(아니다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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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그..그럼 밥을 드셔야....!!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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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장:인투 더 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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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z+yDYdVYA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던 별빛의 기사단은 몇몇 사병들과 마도병기들이 줄을 지어 연병장에 서 있는것을 보았다. 한눈에 봐도 한번에 상대하기엔 상당히 많은 수였고 그 모습을 본 오스카가 멈춰서서 몸을 숨긴 뒤 작게 속삭였다.

"흠... 저렇게나 준비가 철저한 녀석들이다. 한번에 상대하기엔 수가 많군. 레이여 무슨 좋은 수가 있느냐?"

"기습으로도 전부 상대하기엔 불가능... 그렇다고 해서 황도궁 분들과 천둥호를 부르기엔 시간이 너무 지체됩니다. 그렇다면 남은 수는..."

레이는 잠시 주변을 둘러보다가 멀지 않은 곳에 사이렌이 켜져있는 초소 두개를 발견하고 말했다.

"저 사이렌을 조작해 수를 줄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얼마나 이동할진 모르지만 최소한 저만큼의 대부대를 상대하는것보단 낫겠죠."

"좋다. 그럼 닉스와 엘을 데리고 초소를 제압해라. 나와 나일... 아니, 헤이라고 해야할까? 우리는 이곳에서 계속 상황을 지켜보겠다."

"알겠습니다."

준비를 마친 레이는 먼저 몸을 낮춰 초소로 향했다.


/어째 와이파이가 불안하지만... 괜찮겠지!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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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hnCCoUhn+

않이 레이쟝 여자 둘 끼고가네 (선동과 날조(?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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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2sAEWRMC3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아니 진실이잖아!?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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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2sAEWRMC3s

아니, 나일주 8-8 두통 다메다. 쉬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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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KnIVqO5aY

정말로 밥을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일단 약을 먹었으니까 금방 괜찮아지겠죠..!! 지금도 아프지만...(먼산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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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WnQFh/pl6k

해리주 갱신인데 스토리 중인가 보네!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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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저럴수가! 레이가 양손의 꽃 루트를 달성하다니..!(아님) ...그리고 나일주...;w; (토닥토닥)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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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6zzmPj0so

어라? 해리주? 신입인가요? 어서 오세요!! 어제는 제가 없어서 미처 인사를 못했네요. 이 스레에서 ...무슨 포지션이지? 가면 쓰는 팬텀 포지션인 린의 오너인 린주랍니다! 시트에서는 유밀로 올라가 있을 거예요! 위키에 들어가면 유밀의 본명인 린이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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