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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643: 1,003) [육성/영지/경쟁/판타지] Journey Fantasy - 01
1
별명 :
★Rv7Mx8UPf7
작성시간 :
17-09-16 19:03
ID :
siVK6ve69CPCA
본문
죽은 아버지의 육체에 흙이 한 줌 올라갔다.
천천히 한 줌, 그리고 또 한 줌, 수많은 눈물이 강을 이루었다.
눈물이 마음 가득 흘렀다.
하지만 나는 아직은 울 수 없었다.

◆ 위대한 영주님들을 환영하기에 앞서 본 스레는 상황극판 규칙을 엄중히 따르고 있습니다. 스레 참여 이전에 상황극판 규칙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영주님들의 진행과 일반 레스를 구분하기 위해서 @ 기호를 사용합니다. @ 기호를 통해서 스레주와 소통하고 진행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영주님들의 태그 경험치는 두가지 경우를 합쳐 성장합니다. 일상과 진행중 행동에 따라 경험치가 쌓이고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태그 레벨이 상승합니다. 일상을 강제하지는 않지만 잦은 영주님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 분쟁과 AT필드는 불가합니다. 즐거운 상황극이 되도록 합시다.

◆ 시트 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715123
952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기능 :
작성일 :
ID :
si/uJH4n49f5M

"못 이기겠군요. 그나저나, 대체 우리 영지민들의 부를 얼마나 따내신 겁니까?"

 아이든은 질린 표정으로 동전탑을 바라보면서, 그녀의 말대로 계속해서 진행했습니다.(ㅈㅅ 제가 노름판은 블랙잭만 해봐서 다른건 정말 몰라요 화투도 안쳐봄)

 @ 계속.

95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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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UGEbQ1lKl2

>>948
"책을 보고 공부했습니다."

리온은 그렇게 말하곤 자신의 짐에서 작은 책을 꺼냅니다.
병시에 따른 지휘법. 오드미레 자작이 쓴 책의 사본으로 보이는군요.

"영주님."

리온은 용기를 낸 듯 말합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이 영지에 있고 싶지 않습니다."

그는 고개를 숙이며 영주에게 사과의 의견을 표합니다.
마일즈의 친밀도는 최하. 영웅작성 이후로 찾아오지도. 그렇다고 직접 무언가를 가르치거나 하다못해 직접 훈련에 도움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마일즈가 없어도 스스로 개화해내어 병사들을 가르치고 끝가지 훈련시켰습니다. 그 뒤 어슬렁거리며 찾아온 영주가 과연 그에게는 어떻게 보였을까요.
히어로메이커라면 꼭 금전적인 원조가 필요하진 않았을겁니다. 자주 찾아갔거나 그의 행동에 도움을 줬거나. 하다못해 돈이라도 줬다면 그는 의리와 충성이 중요한 에이라드에서 과연 이렇게 행동할까요.

실수는 마일즈의 판단에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9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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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buv7gT4QaA

헉.....마일즈...

9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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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u055keV6x6

크으! 폭망의 상징 마일즈

95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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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UGEbQ1lKl2

>>949
아직 때가 아닙니다.
아직 패가 무르익은 순간이 아닙니다.

시간은 하루 남았습니다.

>>952
포커를 진행합니다.

.
..
....

이겼습니다.
1 은화를 획득합니다.
운이 좋다는 표정으로 여자는 자신의 동전탑을 떼어내 판돈을 올립니다.
50골드. 승부에 응합니까?

9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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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buv7gT4QaA

>>955 아녀!!!

958
별명 :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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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buv7gT4QaA

"......조금 성급했나."

토마스는 군말없이 영주성으로 돌아온다. 우선 신경쓰이는 두가지를 만나봤으니 이제 내정을 좀 해보자. 구멍 뜷린 둑을 고치는 식이라도 일단 보강은 해야지. 적어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그래도 나쁜 원성이 하늘을 찌르겠지.

@내정!

9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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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buv7gT4QaA

확 마일즈랑 결투해서 이기면 보내준다 해봐요!

96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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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UGEbQ1lKl2

>>958
"영주님. 돌아오셨군요."

집사가 반깁니다.
토마스를 반겨주는 사람은 집사밖에 없습니다 흑흑...

961
별명 :
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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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u055keV6x6

"그래?"

흐음-하고 고민을 한다.
과연 자신은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까
라고 고민 할 필요는 없다.

"가고 싶으면 가. 자신의 훌륭한 능력을 나 같은 사람 밑에서 썩히기는 아까우니까"

어깨를 으쓱인다.
자식을 떠내보내는 부모의 기분은 아니지만 좀 뿌듯하기도 하다.

"너처럼 전술 공부를 해서 앞으로 죽어나갈 병사들의 수를 최대한 줄여보기도 하고 굶어죽이지 않게 머리도 굴려야하고 돈도 어떻게 굴릴까 고민하고 노력하다보면 나는 망하거나 흥하거나 둘중 하나겠지"

개인적으로 망할 확률이 더 높다.

"너라도 잘 되야 너의 성장에 핵심적인 인물이 된 내가 나중에[리온 아벨린은 내가 만들었다!]라고 말해 보기도 할테고"

짜식 남자의 간지대사를 말하게 해주네

"잘 가라. 필요한거 있으면 말하고 언제든지 "도움 필요하면 말해. 최대한 도와줄테니까"

갈 사람 안잡고 올 사람 안잡는다.
@내 스킬 물어내 짜샤!

962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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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JH4n49f5M

"..."

 아이든은 50골드를 보고, 고개를 젓습니다.

 "죄송합니다. 단순히 1실버를 얻고 잃는 흥미 본위의 승부라면 모르겠지만, 50골드는 저희 영지가 가진 현금자산의 절반이나 되는 액수입니다. 저는 영지민들에게 세금을 걷을 권리가 있지만, 동시에 그들을 잘 이끌고 좀 더 먼 앞을 바라볼 의무가 있습니다."

 아이든은 일어납니다. 아무리 영웅이 궁해도 그렇지, 이런 정신나간 도박을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뭉개신 사람의 이야기를 보아하니 천운을 타고나셨는지, 감이 좋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승부사신 것 같더군요. 그럴 수록, 곤란하겠지요."
@ 도박 거부.

9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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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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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buv7gT4QaA

마일즈 엄청 쿨해영.....

9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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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055keV6x6

영주로서는 영 아니지만 남자답다(?)는 컨샙이니까요!

9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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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055keV6x6

영주가 아닌 군인이었더라면 부하들한테 인기 많았을텐데

966
별명 :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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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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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buv7gT4QaA

"집사아아아아아! 나 엄청 무서운 사람이랑 이야기하다 울 뻔 해써어어ㅓ엉어엉!"

토마스는 과정대게 징징대며 집사의 품에 안깁니다. 아아 이 늙은이 냄새.

"여하튼 리엔에게 대접 잘해줘. 따르는 하인들에겐 언제나 몸조심 잘 하라고 해두고. 자자, 그럼 내정하자 내정. 막장인 우리 영지가 폭삭 주저앉지 않게 보수해야지."

@내정합시다

9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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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buv7gT4QaA

>>964 과연...조금 부럽기도 하네요. 전 과하게 질척대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

9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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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055keV6x6

>>967
바꿔말하자면 영 관심이 없어보이기도 할테죠.
자기 사람이면 모두를 똑같이 좋아하니까 무능한 사람이던 유능한 사람이던 똑같이 대할테니!

96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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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UGEbQ1lKl2

>>961
리온은 묵묵히 고개를 숙입니다.
주변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병사들은 묵묵히 다가가 리온의 어께를 두드립니다.
그 역시도 용기를 냈을겁니다. 아직 스스로가 영웅이라는 사실을 알 수 없었을 것이고, 그로서는 그래도 영주에게 보답해야한다며 마음고생을 했을겁니다.
마일즈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참 날씨가 맑습니다. 그만큼 마일즈의 입가에는 호탕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리온 아벨린. 자신이 만들어낸 첫 번째 영웅.
처음이기에 서툴렀고, 처음으로 당신을 떠나갈 영웅은 병사들의 토닥임을 받으며 자신의 짐을 싸듭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진짜 영웅의 완성은 익숙한 둥지를 떠나는 일부터 시작이라고.
리온 아벨린의 성장은 지금부터입니다.

그리고 마일즈 역시 성장은 지금부터입니다.

태그 레벨이 상승합니다. 마일즈의 신체 능력이 상승합니다.

"영주님."

리온은 고개를 들고 자신이 들고 있는 책을 건넵니다.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는 그렇게 뒤돌아 자리를 떠나갑니다.
거친 사막의 바람이 흙먼지를 몰고 날아옵니다.
마일즈의 목을 뜨거운 모래바람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지금 잠깐은 웃어도 좋다고, 마일즈는 그리 느꼈습니다.

영웅 < 리온 아벨린 > 의 영입에 실패하셨습니다.

9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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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buv7gT4QaA

잉.....리온....ㅠㅠ

971
별명 :
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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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055keV6x6

"......"

가만 그럼 지금 병사가 15명에서 14명으로 줄어든건가? 1명만 다시 뽑긴 좀 그런데
머리를 긁적이다가 병사들을 바라본다.

"저 녀석이 나중에 잘 되기를 다같이 빌어주자고"

어디서 바보 같이 죽지만 않으면 된다.
나중에 유명해지면 글로리아 출신이라고 자랑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의미로 너희들 한잔 하고 복귀 할래? 내가 금일봉 준다!"

나는 가봤자 불편하기만 할테고 저녀석한테 받은 책도 읽어야되니까
@받은 책을 슬쩍 바라보곤 말한다.

9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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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055keV6x6

옆 영지에 레스주 영지있던데 글로가는걸까!

9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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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buv7gT4QaA

>>972 어디 못가게 암살해버려요 (사악)

9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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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u055keV6x6

>>973
마침 성장도 했겠다 따라가서?(씨익)

9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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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buv7gT4QaA

>>974 근데 이러니까 구질구질한 전남친 같잖아! 그렇지만 그것도 좋지 (사악)

9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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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7sXiORJoM+M

이분들 무서웤ㅋㅋㅋㅋㅋㅋ

9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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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055keV6x6

>>975
사랑은 뜨겁고 질척질척하면서 상쾌한거야!

죽음을 통해서!

9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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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055keV6x6

히어로메이커 1회용이었던가

9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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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buv7gT4QaA

>>978 첫 영웅이라는거 보니까 계속 쓸 수 있는거 같아여!

9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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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buv7gT4QaA

>>977 히익! 얀데레다!

981
별명 :
에어리드 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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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sXiORJoM+M

메이드의 말에 잠시 고민하던 에어리드는 곧 입을 연다.

“그렇게 여섯 가지 이군요. 상인 조합을 짓겠습니다.”

@1단계 상인 조합을 건설합니다. 얍

9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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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buv7gT4QaA

>>976 아닙니다 무서운건 마일즈주입니다. 토마스주는 차캅니다.

98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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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UGEbQ1lKl2

>>962
영웅은 알겠다는 것처럼 고개를 끄덕입니다.

< 영웅 - 에스티아 루얀 파스파티 >
예술형
예술치 : 1899
전술치 : 1063
행운치 : 411
등급 : A-

[스킬]
셔플 : 패를 섞습니다. 카드의 뒤만을 바라보며 딜러의 손에서 패들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셔플이 끝나고 패가 공개되기 전. 그 긴장감 넘치는 순간. 서로가 패를 확인하기 시작합니다. 이 영웅은 예술치를 특정 스테이더스의 50% 만큼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포커스 카드 : 카드에 집중하는 도박사들에게는 때때로 신비로운 행운이 깃듭니다. 이 영웅이 처리하는 일은 67% 확률로 성공합니다. 단 33% 확률로 실패합니다.
황금의 재보 : 이 영웅의 주머니는 단 하루도 마르는 날이 없습니다. 황금의 신과의 내기에서 승리한 이 영웅의 주머니가 마르기보다 제국이 먼저 멸망하는 것이 빠를 것이 분명합니다. 이 영웅의 재보는 현재 94 천금화입니다.

"어쩔 수 없죠. 무모한 싸움을 하지 않는 영주라면요."

그녀는 자신의 패를 내려둡니다. 다이아몬드 플래쉬.
그리고 아이든의 패가 공개됩니다. 스페이드 플래쉬.
본래대로라면 아이든의 승리입니다.

"도박은 끝나는 순간까지 알 수 없는 것이에요. 나라고 무조건 이기기만 하지는 않고, 나라도 진 게임이 수도 없이 많아요."

영웅은 자리에서 일어나 작은 주머니에 동전을 집어넣고는 술값을 계산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돈을 잃는 것에만 걱정해서 도전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고요."

동전 주머니를 가볍게 짤랑이곤, 영웅은 아이든을 지나 문을 엽니다.
문을 나가기 직전 영웅은 아이든을 바라보며 피식 하고 웃습니다.

"불안정한 가능성도 도전 못하는 영주라면 이 시대에선 최악의 영주겠네요."

>>966
집사는 천천히 토닥입니다.

- 군사 시설 없음
- 치안 상태 위험

두 사안이 가장 급한 듯 합니다.

9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u055keV6x6

제가 워낙 한사람한테 집착하긴 합니다.

"야 너 머리 3센치 넘은거 같다"
"작업해야하는데 00어디갔냐?"
"00이번에 휴가 7일 올렸었나?"
"마 너 체력이 왜 그래"

....미안했다 00아

9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buv7gT4QaA

에스티야 저거 재수없다 가기 전에 한데 때려줘요 아이든주!!!!

>>984 .......(혼절)

9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u055keV6x6

ㅉㅉ 도박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입니다.
도박은 하지 않는게 옳은거지 저렇게 멋들어지게 말해봤자 도박 중독자일뿐!

987
별명 :
★Rv7Mx8UPf7
기능 :
작성일 :
ID :
siJUGEbQ1lKl2

지금 밖이라 잠시 여기서 끊어두겠습니다.

그리고 웃긴 사실은 저 영웅의 영입 조건이 파산할 것...

988
별명 :
토마스
기능 :
작성일 :
ID :
siwbuv7gT4QaA

"좋아. 군사 시설을 짓자. 안그래도 경제도가 낮으니 영주쪽에서 돈을 풀어야지. 우리가 지을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군사시설을 짓고, 그걸로 젊은이들에게 돈을 제공하자고. 그 이후에 그들에게 치안을 맡기면 임시변통은 될꺼야."

@지읍시다 기초적인 군사시설!

9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buv7gT4QaA

>>987 ...........저 영웅 살짝 머리가 어떻게.....카이지인가...카이지인가...!

>>986 상식인의 대답이다!

990
별명 :
엘킨
기능 :
작성일 :
ID :
siUy2uEu4MVqA

역시 너무 성급하게 물었나. 스스로의 성급함을 자책하며 다시금 말을 붙였다.

"사막의 기후는 여행자들에게 매우 가혹하죠.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셨는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대화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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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도박이 패가망신이라지만 지금 같은 시대에는 도박도 ㄹ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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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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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아이든은 그렇게 독백하고, 술집을 나서 영주성으로 갑니다. C- 정도 되는 줄 알았더니 A? 대체 저런 양반이 여기까지는 뭐 하러 왔답니까? 북부에 돈 많은 놈팽이들 놀이터로 가지.

@ 영주성으로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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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레는 누가 make 하나YO?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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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법입니다. 영웅은 그냥 강한 행운을 타고났을 뿐, 오히려 저기서 포커스 카드는 제가 봉ㅅ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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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아이든주 영지 파산상태에요?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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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해둔 스킬입니다. 영웅의 영입에는 여러 조건이 있으며 그 방법을 시도하기 위해선 도박도 필요합니다. 오히려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조건을 거는 일이 더더욱 도박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도박 장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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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북부 돈 많은 놈팽이가 듣고 좋아합니다)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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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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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러분도 잘 해내고 계십니다. 아이든은 내정 면에서는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토마스는 영웅 영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일즈의 경우는 현재 모든 레스주를 합쳐 단일 전투력은 1위입니다.
모두 뛰어난 분야가 각각 다르듯 때때로 성공과 실패도 따릅니다. 여러분의 시도 모두 부족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을 보는 입장에서 다들 뛰어나게 진행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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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폭발이다!(영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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