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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813: 1,008)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03 / 말
9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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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7M2KVcWhIM

>>934

"오 많이 피햇는데."

날아온 양에 비하면 정말 많이 피했습니다. 그는 박수를 쳐주며 웃더니.

"훈련은 여기까지야."

[민첩이 5 상승하였습니다]

951
별명 :
백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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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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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5a8WdxxmQ

그나저나 백호 문양설정이 여기서 하나 밝혀질지는 몰랐네요!
결계류 기술을 쓸때마다 생명을 갉아먹힌답니다. 물론 그 보상은 있지만요 XD

952
별명 :
적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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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7M2KVcWhIM

>>937

"단 두번.."

그는 꽤 놀란듯 하랑을 바라보다가 더 커다란 바위를 꺼냈습니다.

"이번엔 이걸세."

여전히 무식한 수련법입니다.

/ 0,500 !

953
별명 :
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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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8IOVWXjOMQ

"고맙소..."

청하는 남자에게 인사를 전한 뒤 물었다.

"다른 훈련은 없는 것이오?"

물론 팔의 상태가 상태니만큼 훈련이 더 있다해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949
네... 많이 피했어요 다갓 감사합니다

청하:(맞음)으악 악(어머니한테도 맞아본 적 없는데...!!!)

9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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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U0cVFG9Y

"...!"

뭔가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쓰는 거군요? 그냥 비명 지르듯이 소리를 내는 걸로는 안돼려나... 평상시에 제가 가야금보다는 목을 많이 써서."

9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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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8IOVWXjOMQ

야호! 청하의 민첩이 5 올랐어요!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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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7M2KVcWhIM

>>945

"........."

여성은 영 못마땅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쪽 손을 무언가를 잡듯이 변화 시키더니.

"흠."

결계를 만들어냈습니다. 방 전체를 덮을 크기로요.

"이 안에서, 결계를 수십, 수백번 겹쳐서 만들어보세요."

/ 0,500 !

957
별명 :
채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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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SsP4iWhrms

유강은 앤쥬의 검이 휘둘러지자 몸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마치 앤쥬를 처음 만난 날 썰린 전갈을 볼 때처럼, 지금까지 다른 엄청난 공격에 검으로 막을 생각을 하지 않고 옆으로 피하려고 했다. 검 하나만으로 이런 수준이라니, 만약 8개를 다 썼다면 유강의 공격이 먹혔을지도 의문이다. 정말 죽기전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서 치사하든 말든 기술을 주구장창 쓰기로 하며 검을 똑바로 잡고 앤쥬에게 내리쳤다.

체력 311
번개
다이스(35 ~ 45) 결과 : 36
다이스(35 ~ 45) 결과 : 44
경감
다이스(0 ~ 19) 결과 : 6

9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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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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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7M2KVcWhIM

>>953

"오늘은 여기까지, 그 팔로 어차피 활도 못 쏘잖아?"

남성은 그렇게 말하며 청하를 내쫓아버렸습니다.

959
별명 :
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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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w5a8WdxxmQ

방 전체를 덮는 결계를 보고선 잠시 흥미로운 눈빛을 띄다가 정신을 차린다.

"수백번...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스(0 ~ 500) 결과 : 219

9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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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7M2KVcWhIM

>>954

"안~~~~ 돼, 목으로 쓰려면 목소리를 버릴 각오를 해야할걸."

그녀는 가야금을 돌려주며 해보라고 손짓했습니다,

/ 0,300 으로!

9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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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w5a8WdxxmQ

백호 다이스 결과 왜 항상 애매하지..!

962
별명 :
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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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8IOVWXjOMQ

>>958

"그래, 다음에 봴 수 있다면 그때 봽겠소."

청하는 그렇게 내쫒아졌다.

9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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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SsP4iWhrms

311
- 147
164
히익

963
별명 :
청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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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8IOVWXjOMQ

그런데 청하가 능력치가 아닌 숙련도를 골랐으면 어떤 훈련을 받았을까요?

96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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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7M2KVcWhIM

>>957

[앤쥬] : 40

앤쥬는 꽤 큰 타격을 입으며 뒤로 밀려났습니다. 그러나 표정은 밝아보이는군요.

"이거 참, 엄청난 신입이잖아."

그리곤 다시 기본 자세에서 올려베려합니다.

다이스(50 ~ 100) 결과 : 59

9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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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7M2KVcWhIM

>>959

엄청난 피로감을 느낍니다.

"..........."

여성은 그러나 멈추라고 하지 않고, 더 해보라면서 팔짱을 꼈습니다.

// 다시 똑같은 다이스-

966
별명 :
청하(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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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8IOVWXjOMQ

"술 좀 주시오..."

술, 이번만큼은 마시지 않고는 못 베기겠어. 지친 기색이 역력한 청하가 조용히 술을 따라마셨다.

967
별명 :
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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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w5a8WdxxmQ

엄청난 피로감이 온몸을 덮지만 이정도로는 한참 부족하다는 각오로 다시 결계를 펼친다

 다이스(0 ~ 500) 결과 : 109

968
별명 :
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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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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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5a8WdxxmQ

...더 낮아졌어?! 잠깐 백호의 운이

9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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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8IOVWXjOMQ

피로해졌으니 그런거에요! 백호는 잘하고 있습니다!!

970
별명 :
백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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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w5a8WdxxmQ

>>969 흑... 역시 그렇겠죠... 13살이면 충분히 노력했습니다..

97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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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U0cVFG9Y

"아... 그런가요. 그러면... 네, 한번 해볼게요."

가야금을 돌려받은 뒤, 그녀가 한 것처럼 란도 똑같이 현을 뜯습니다.

다이스(0 ~ 300) 결과 : 211

97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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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7M2KVcWhIM

>>968

[2중 기본결계] 를 익혔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요?"

그녀는 결계를 해제했고 그러자 백호의 피로감이 어느정도 회복됩니다.
그리곤 백호를 잠깐 쉬게 해주고나서 훈련은 여기까지라며 미소지었습니다.

973
별명 :
청하(독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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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8IOVWXjOMQ

"히히히히... 과녁 몆개 맞췄더라... 아무튼 엄~청 맞췄다~ 히히..."

본인도 은근히 뿌듯했었는지 잔뜩 취해 혼잣말을 중얼였다.

974
별명 :
적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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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7M2KVcWhIM

아 실수 >>967 입니다.

975
별명 :
채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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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SsP4iWhrms

앤쥬의 밝아보이는 표정과 비교되게 유강의 얼굴은 딱딱하게 굳었다. 호흡도 거칠고, 유강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앤쥬의 기본 자세 마저도 유강에겐 꽤나 큰 피해를 주었다. 심지어 앤쥬가 자신을 봐주고 있다는걸 느끼는 참이었다. 올려지는 검을 내리치려고 하며 신속하게 검을 휘둘렀다.

체례 164
공격 다이스(35 ~ 45) 결과 : 35
경감 다이스(0 ~ 19) 결과 : 1

976
별명 :
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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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mYiBaH4Jy+

바위가 약한 게 아니었나? 그는 어리둥절한 눈으로 남성을 바라보다가 다음 번 바위가 오자 정신차리고 한번 더 나무막대로 후려갈긴다.

다이스(0 ~ 500) 결과 : 112

977
별명 :
적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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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7M2KVcWhIM

>>971

"오?"

꽤 위력있는 충격파가 나오자, 여성은 만족하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배우는게 너무 빠른걸."

[소리 충격파] 를 배웠습니다.

978
별명 :
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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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w5a8WdxxmQ

결계가 해제되자 어느정도 피로감이 회복되었다.
그와 동시에 머리속에서 결계를 어느정도 겹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어요"

[예의 그 미소를 짓고선 고개를 꾸벅 숙인다]

979
별명 :
적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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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7M2KVcWhIM

>>975

[앤쥬] : 5

앤쥬는 휘둘러지는 검에 들고있던 검을 놓쳤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놀란듯한 표정을 보이다가 웃으면서 기권을 선언했습니다.

"흐흐, 우리 단에 데리고 가고싶은 인재인걸~"


[ 관객들이 맘에 들어합니다. ]
[ 23000냥을 얻었습니다. ]
[ 힘과 민첩이 1씩 올랐습니다. ]

98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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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U0cVFG9Y

"...아, 감사합니다..."

란은 그리 말하곤 이내 활짝 웃더니 가야금을 챙겨 적파소를 떠났습니다.

//끄읕..

981
별명 :
적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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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7M2KVcWhIM

>>976

"한번 더!"

남성은 크게 소리치면서 하랑을 압박하였습니다.
혼내는게 아닌데도 혼나는 기분입니다.

/ 한번더-!

982
별명 :
란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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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U0cVFG9Y

그럼 이제 일상을 구해볼래요.

983
별명 :
청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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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8IOVWXjOMQ

일상...일상...?

984
별명 :
적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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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7M2KVcWhIM

>>978

그녀는 백호를 보내고선 잠시 생각에 잡혔습니다.

"흐음-"

9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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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뭔가 플래그가 선건가요...!

986
별명 :
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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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U0cVFG9Y

>>983
이일... 사앙...?

987
별명 :
청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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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8IOVWXjOMQ

>>986
으에에ㅔㅔ엣 일상??!?!

뭔가 청하랑 란이랑 일상 되게 많이 돌리는 기분이네요...

988
별명 :
채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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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SsP4iWhrms

앤쥬가 놓친 검을 보다, 기권을 선언하는 앤쥬를 보고 긴장이 풀렸는지 깊게 숨을 내쉬고 자리에 쭈그려 앉았다. 정말 앤쥬가 봐주지 않았거나, 선공을 양보하지 않았다면 졌을 대련이었다. 숨을 여러번 마시고 내쉬다 고개를 빼꼼 들고 주섬주섬 자리에서 일어났다. 앤쥬를 빤히 보다 허리까지 숙이여 공손히 인사를 건넸다.

"저는 화인단 소속의 유강이라고 합니다.좋은 대련 감사합니다. 앤쥬 님 덕분에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989
별명 :
연 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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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lJWrTflnLY

>>938

" 호오, 그러냐, 꽤 대단한 기술이로구나. "

천류는 그렇게 말하면서 상처가 치료되는 것과 비슷하게 검을 집어넣으려다가, 여성의 이어진 말에 눈썹을 움찔했다.

" 흠, 한계를 시험하는 것인가, 좋다. "

다이스(0 ~  500) 결과 : 15

990
별명 :
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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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5a8WdxxmQ

이 문양은 확실한 걸림돌이다. 이걸 대처할 방법이 있을까... 라고 중얼거리며

[한성단의 서고에 방문해봅니다. 봉인에 관한 책이 있을까요?]

991
별명 :
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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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mYiBaH4Jy+

"뭔가 혼나는 것 같소…"

거 사람이 바위 좀 못 부술 수도 있지… 너무하외다. 하랑은 속으로 투덜대다가 다시 기합을 내뱉으며 바위를 내리쳤다.

다이스(0 ~ 500) 결과 : 435

992
별명 :
청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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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8IOVWXjOMQ

으엣 컴레에서는 판이 터져버렸어요

993
별명 :
란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rZU0cVFG9Y

>>987
그러게요 여태까지 일상 한거 4번중에 반이 청하주랑 했고 그리고 남은 반은 제대로 끝맺지도 못했는데 어째 청하주랑 일상돌리면 끝맺을때까지 쮸욱쭉쭉 잘되는듯한...
그래서 상황은요? 제가 선레할까요? 괜찮다면 란이 청하 발견하고 술을 삥뜯고 싶은데(안됌

994
별명 :
유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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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SsP4iWhrms

헉 모바일과 컴레는 다른가보군요

995
별명 :
천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JWrTflnLY

그럼 그냥 옮겨갈까요? 이거 어떻게 안 고쳐지나

996
별명 :
유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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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SsP4iWhrms

다음판 제목이 왠지 긴장되네요

997
별명 :
유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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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SsP4iWhrms

뭐 모레딕에서도 곧 터질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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