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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9-09 23:26
ID :
si/pKl0SjWojo
본문
찬란히 빛나리라 결심 했지만, 나는 아무것도 용서받지 못한다.


아아, 대못은 어디갔지?

수갑은 어디에 있어?

죄악을 몸에다 꿰매어 놓고 문을 걸어 잠가, 수천 개의 자물쇠를 걸어 잠근다면.

이 업(業)을 감추어 영원히 빛나는 세계를 지탱할 수 있을까.


그래. 그것은, 모든 것은.
인간의 감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


메인 BGM :: https://youtu.be/d-nxW9qBtxQ <Mili - Galahad and Scientific Witchery>
2
별명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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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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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l0SjWojo

인간을 움직이는 '감정', 그 중에서도 가장 근원에 속하는 '쾌락'. 우리는 그것을 '어비스Abyss'라고 칭합니다.
아주 오래 전-. 틀림없이 인간의 부분이라고 여겨질 어비스가 어느 날 독립된 자아를 가지게 되며 비극은 시작되었지요. 아니, 그것은 감정을 가진 존재에게 있어 재앙과도 같았습니다.
감정의 그릇 속에서 눈을 뜬 그 어비스는 자신의 존재와 동일한 욕망에 이끌려, 한때는 주인이었을지 모르나 이제는 숙주가 되어버린 존재의 감정을 먹어치우고, 마침내는 '나이트메어'-문자 그대로, 악몽이 되어 다가왔습니다.
그 사이에서 희생된 수많은 이들, 수많은 이들의 소중한 감정은 모조리 나이트메어의 공허한 주둥이 너머로 삼켜져 갔고, 남겨진 인간들은 절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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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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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l0SjWojo

이유모를 괴물에게 존재를 빼앗기는 비참함, 그것에 대항할 방법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새벽 태양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했던가요. 나이트메어의 뒤를 쫒아, 짙은 절망을 헤치고 나타난 빛나는 이들-지금의 우리들이 '성좌의 주인들'이라 칭하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아시나요?
다른 이의 것과는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어비스로부터 솟아나는 신비로운 힘으로 나이트메어를 무찌르고 정화하는 놀라운 힘을 가진 자들, 그들은 스스로를 '제르뉘시움'이라 불렀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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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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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l0SjWojo

나이트메어의 위협으로부터 마침내 도시를 구한 성좌의 주인들, 그리고 그 정점에 서 있던 생명이라는 원소의 주인인 '엠프레스 카발레'가 도시와 앞으로 태어날 제르뉘시움들을 위해 만든 단체 '생츄어리'.
그녀가 창조한 두 마리의 버틀러까지 합세하여 도시와 생츄어리는 순조롭게 지탱되어가는 듯 했지만,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나이트메어를 제압하기 위해 몇몇 제르뉘시움든은 더욱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려 골몰했습니다.

나이트메어의 어비스를 포획하여, 인간이 다룰 수 있도록 가공해 배포한다면?

이 매혹적이고도 위험한 제안에 대해 제르뉘시움들의 의견은 극과 극으로 갈렸습니다. 오히려 이 위험한 어비스에 삼켜질수 있다는 염려가 가장 큰 것이었죠.
빛과 어둠, '루체트'와 '테네브라'로 갈린 생츄어리, 그리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려 드는 나이트메어.

그 소용돌이 속에서의 도시 속에서, 당신은 '당신'으로써 존재할 수 있나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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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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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l0SjWojo

◈도시
현실의 한국의 대도시를 기반한 평행세계. 우리가 아는 것보다 조금 더 발달한 이 곳에서는 독특하게도 나이트메어에 대한 치안을 모두 제르뉘시움과 생츄어리에게 맏기고 있다.
공원, 상가 등 대부분의 시설은 부족할 것 없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나이트메어의 잦은 공격 탓에 복구 기능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다.
주요 행정이 모여 있는 '센트럴'과 일반 거주민들의 공간인 '마지널'로 구분된다.
제르뉘시움들의 본거지인 '생츄어리'가 바로 이 센트럴에 위치한다.


◈어비스
감정의 그릇 가장 밑바닥에 존재하는 욕망의 에너지. 자신의 바람, 자신의 소망을 따라 움직이는 인간의 가장 근본된 동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어떠한 여러가지 요인, 그 중에서도 주로 부정적인 것-나이트메어에 의한 자극이나 스스로 품은 부정적인 감정-에 의해서 어비스가 자아를 가지게 되면, 더 많은 욕망을 채우기 위해 인간의 감정 속에서 요동치기 시작한다.
이것은 본래 어비스 자신의 주인이었던 인간을 숙주로 삼아 발산하는 감정을 먹어치우고, 마침내 숙주를 껍데기 삼아서 욕망의 충족을 위해 나이트메어가 되어 현실세계로 모습을 드러낸다.
기존 7대 죄악에 슬픔이 추가된 8대 죄악, 그것을 기본 원형으로 삼는 다양한 형태의 어비스는 점차 다양한 나이트메어로 성장할 수 있다.
오직 제르뉘시움과 나이트메어만이 접촉하고 다룰 수 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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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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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l0SjWojo

◈나이트메어
사악한 어비스가 모여 만들어진, 인간과는 다른 개념의 동물의 형상을 닮은 피조물. 어비스의 강력함과 지금까지 섭취한 감정 에너지는 나이트메어 자체의 파워에 비례한다.
자아를 가진 어비스가 욕망에 이끌려 숙주의 감정을 모두 집어삼키고 그 껍데기를 발판삼아 현실세계로 발을 디디면, 감정이 아닌 현실의 존재들에게 해악을 끼칠 수 있기에 인간에게는 생명의 위협마저 될 수 있는 위험한 존재들.
인간의 감정에서 태어나기에 언제 어디서 발생하는지는 제르뉘시움들만이 알 수 있으며, 오직 어비스의 가장 원천인 쾌락을 따라 감정을 먹어치우려 드는 것이 그들의 가장 기본. 무수한 감정들, 그리고 타인의 어비스를 먹어치울 수록 더욱 강력해지고 형태가 명확해진다.
이렇게 된 어비스는 오염되었다고 칭하는데, 완전히 타락하여 나이트메어로 화한 이의 어비스는 오직 베어내야만 그 활동을 멈출수 있지만 감정을 완전히 빼앗기기 전, 즉 나이트메어가 되기 이전의 어비스는 제르뉘시움들에 의해 정화될 수 있다.
나이트메어는 숙주의 감정과 껍데기를 집어 삼켰기에 베어도 그 숙주를 구할 수 없지만, 어비스를 정화하는 경우 숙주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제르뉘시움
평범한 인간과는 다른 감정의 그릇을 가진, 심상세계를 넘나들어 본연의 감정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존재.
본디 어비스가 강해지면 자아가 생겨 숙주를 지배하게 되지만, 이들의 어비스는 자아가 생기지 않고 인간의 신체와 하나가 되어 '원소'라는 또다른 것으로 불리운다.
이 원소는 그 주인에 따라 각기 다양한 형태를 띄고 있으며, 이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어비스를 베어 제거하거나 본연의 모습으로 정화해 잠재울 수 있는 이들을 제르뉘시움이라 부른다.
나이트메어에 의한 외부적 자극을 받으면 보통의 인간은 그대로 나이트메어에게 삼켜지거나 전염되어 버리지만, 제르뉘시움으로 선택받은 이들은 나이트메어를 무찌를 수 있는 자로써 다시 눈을 뜨게 된다.
이들이 정화한 어비스의 사악한 에너지는 제르뉘시움만의 특수한 그릇을 지나 다시 본연의 감정으로 환원되어 흩어진다.
과거 갑작스레 등장한 나이트메어에 의해 도시가 멸망할 뻔 했으나, 가장 최초의 제르뉘시움들의 등장으로 도시가 안정을 되찾은 뒤 그들이 창설한 '생츄어리'라는 단체에 소속되어 도시의 수호를 담당하게 되었다.   
즉, 대 나이트메어 한정으로 도시의 치안권은 전부 이들에게 맏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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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의 주인들과 생츄어리
가장 태초의 제르뉘시움이자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도시를 나이트메어로부터 구해낸 여섯 명의 제르뉘시움을 지금의 이들은 '성좌의 주인들'이라고 높여 존중한다.
그 중 원소가 '생명'이라고 알려진, 성좌의 주인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섰던 제르뉘시움이라 전해지는 '엠프레스 카발레'는 앞으로 태어날 제르뉘시움들을 이끌기 위해 이들만의 단체인 '생츄어리'를 만들었으며,
그녀 스스로의 원소를 이용해 두 마리의 버틀러를 탄생시켜 신생 제르뉘시움을 돕도록 지시했다.
성좌의 주인들이 후계자를 정하고 돌연 홀연히 모습을 감춘 이후에도 생츄어리와 버틀러들은 순조롭게 도시의 수호와 제르뉘시움 관리에 힘써 왔으나,
자존심이 매우 강한 두 버틀러의 갈등과 제르뉘시움들의 극심한 의견 차이로 인해 지금의 생츄어리는 이름 뿐, 실질적으로 '루체트' 와 '테네브라'라는 두 개의 세력으로 갈라졌다.

◈루체트와 테네브라
수많은 어비스의 요동과 나이트메어의 등장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제르뉘시움의 역할이 주어지게 되었지만, 일부 제르뉘시움들은 자신들이 보지 못한 곳의 어비스를 수호하기 위한 방법에 시선을 돌렸다.
브레인스토밍 끝에 등장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나이트메어의 어비스와 그 에너지를 가공해 무기로 만들어 인간 스스로가 그들을 호신할 수 있게 만드는 것'.
허나 인간보다 원시적이지만 분명한 자아를 갖추고 있는 어비스의 통제여부를 걱정한 또다른 제르뉘시움들은 그것을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반발했고,
수많은 갈등 끝에 제르뉘시움들은 이미 대립하고 있던 버틀러 둘을 선두로 내세워, 나이트메어의 어비스를 무기화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이들을 '루체트', 찬성하는 이들을 '테네브라'라 칭했다.
초기엔 버틀러와 두 세력의 우두머리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마지널의 동쪽과 서쪽에 있는 호텔 건물을 각각 루체트와 테네브라의 본거지로 삼을 정도로 완전히 분리가 되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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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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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l0SjWojo

◈버틀러
제르뉘시움을 관리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으며, 두 마리의 생물은 각각 아메지스트와 루벨라이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본래 형상 외에도, 임시로 외형을 바꿀 수 있는 듯 하다.
현재의 둘은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으며, 제르뉘시움의 관리와 나이트메어를 격퇴하는 것 등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 사실상 생츄어리가 둘로 나뉘게 된 장본인들.
제르뉘시움들이 있는 곳에 한해서 어디든지 게이트를 열고 이동할 수 있으며, 이들의 정신은 또한 제르뉘시움들끼리의 의사소통의 입구가 된다.
단 이들이 존재함으로써 제르뉘시움들의 통신이 가능하다는 것이지, 직접적인 대화 내용은 들을 수 없다.
한편 이들은 오로지 자신과 자신의 세력에 소속된 제르뉘시움을 안전하게 집결시키기 위한 허무공간 '응접실'을 가지고 있는데, 버틀러들이 허락하지 않는 한 오직 자신과 같은 세력의 응접실에만 출입할 수 있다.

└아메지스트
제르뉘시움의 세력 중 하나인 루체트의 관리자. 밝은 금빛 털을 가진 여우의 모습이다.
 금빛 리본을 목에 두르고 모노클을 꼈다. 눈 색은 보석 아메지스트를 박은 듯한 보라색.
목소리는 부드럽고 상냥한, 조금은 들뜬 어조의 여성.
응접실의 형태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떠올리게 만드는, 유난히 알록달록한 채도의 숲 속과 그 위에 서 있는 귀여운 과자집. 동화 같은 분위기 답게 여기저기서 누군가가 작게 조잘거리는 소리도 들리곤 한다. 아쉽게도 과자를 떼 먹거나 할 수는 없는듯.

└루벨라이트
제르뉘시움의 또다른 세력인 테네브라의 관리자. 흰 털을 가진 고양이의 모습이다.
검은 실크 해트를 쓰고 빨간 리본을 목에 두르고 있다. 눈 색은 보석 루벨라이트와도 같은 붉은 색.
목소리는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듯한 진중하고 차분한 어조의 남성.
응접실의 형태는 잎사귀 하나하나가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눈이 내리는 숲 속과 온통 흰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마치 신전 같은 자그마한 건물. 겉보기와는 다르게 전혀 춥지 않다.

9
별명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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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세계
BGM :: https://youtu.be/p7sNIyP14X8 <Mili - Vulnerability>
육신만이 눈에 비춰지는 현실의 정 반대에 존재하는, 하늘이 기묘한 빛의 오로라로 물들어 있는 감정의 공간. 건물의 구조 하나까지 원본과 틀림이 없지만 인간의 각기 다른 마음, 그리고 어비스가 선명하게 빛나는 형상으로 보이며, 반대로 그것을 감싸고 있는 육신은 희미하게 실루엣으로만 보이게 된다.
인간 개개의 감정이 베일을 벗고 선명하게 빛나기에 제르뉘시움이 발을 딛는 순간 굉장한 중압감이 그를 감싸게 되며, 어비스를 손쉽게 파괴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제르뉘시움인 만큼 신생 제르뉘시움은 경험을 쌓을 때 까지 그 출입이 제한된다.
본디 제르뉘시움은 현실 세계 속에서도 정신을 집중하면 어비스의 존재를 눈으로 볼 수 있지만, 이 곳에서는 방해 없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며 어비스의 정화 또한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육신이라는 덮개를 열고 감정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생략되는 것.

10
별명 :
시트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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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Kl0SjWojo

시트


"한마디"

본명::  동서양 모두 가능!

마법소녀 이름 ::
 
성별:: 남자도 가능!

나이::

원소:: 4대 원소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닌,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해도 좋습니다(ex.폭파, 철, 합성....)

세력:: 루체트/테네브라

매개체:: 제르뉘시움으로써 변신 할 때 사용되는 오브젝트입니다. 장신구나 단순한 물건 등, 자유롭게 해 주세요~

무기 및 능력:: 원소를 기반으로, 사용하는 무기와 그에 따른 특수능력을 서술해 주세요. 먼치킨의 우려가 있는 것은 건의에 따른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모
└변신 전:: 되도록이면 일반인에 가깝게
└변신 후:: 자유롭게 설정해 주세요! 머리나 눈 색이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성격::

기타사항::

11
별명 :
MPC ★mrCCOuYpec
기능 :
작성일 :
ID :
si7F0rGmqdFDc

"마법소녀 일은 더 이상 놀이 같은게 아니야."

본명:: 서문유하(西門瑜河)

마법소녀 이름 :: 알데바란
 
성별:: 여성

나이:: 18

원소:: 별

세력:: 루체트

매개체:: 별 모양의 은빛 큐빅이 늘어진 귀걸이 한 쌍

무기 및 능력:: 두 자루의 총 루치올라(Lucciola)와 에페메라(efemera). 평소에는 상아빛과 금빛으로 이루어진 유럽풍 장총의 이미지이지만, 유사시 마력을 이용해서 권총이나 두 자루를 합쳐 다른 형태로 바꿀 수 있다.
탄환은 실제로 존재하는 물질적이 아닌 것이 아닌 별빛의 원소를 구체화하여 탄환을 대신 하는 것으로, 실제 중화기의 탄환과 동일한 위력을 자랑하나 낮에는 별이 태양빛에 의해 가려져 버리므로 그 힘이 조금 약해진다.
이 탄환은 빛이 존재하는 한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일반적인 탄환의 역할 뿐만 아니라 폭파 가능한 탄환으로 바뀌기도 하며, 탄환의 궤적을 이어 적을 속박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모양.
이는 어디까지나 마력을 이용해 연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당연하지만 체력이 소모된다. 중화기의 모습일수록 그 부담이 증가한다.


외모
└변신 전:: 제법 개성이 드러나느 토끼 귀가 달린 후드티는 그녀의 몸에서 떨어지는 법이 없다. 꽤나 신경을 쓰기라도 하는지 가지런히 자른 진갈빛 앞머리는 눈썹을 덮고, 뒷머리는 날개뼈까지 내려온다.
햇빛을 못 보는 것이 아님에도 유달리 흰 피부는 머리카락과 대비되어 더욱 눈에 띄며, 밝은 카라멜빛 눈은 어쩐지 초록 빛이 돈다.
흔한 고딩답게 평소에는 검은 주름치마와 붉은 리본이 달린 깔끔한 교복이 눈에 띄는데,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면서도 스타킹부터 리본까지 꼼꼼히 챙겨 입은 것을 보면 은근히 관리에 철저해 보인다.
사복 차림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짧은 반바지와 티셔츠, 그리고 오버니삭스 등 깔끔하면서 편안하게 입는 것을 추구한다. 유사시에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을 대비하는 것일까.

└변신 후:: 눈부신 플래티넘 블론드로 빛나는 머리카락은 길어져 엉덩이까지 풍성하게 내려오며, 눈 역시 마치 별이 생각나는 밝은 물빛으로 바뀌어 반짝인다.
코르셋으로 바짝 조인 허리의 뒤에는 커다란 보랏빛 리본이 늘어져 있으며, 흰 레이스가 달린 블라우스와 연보랏빛 자켓에는 금으로 만들어진 체인과 장식이 달려 있다.
크림색 사이하이 코르셋 부츠와 가터벨트, 그리고 특히 흰 블라우스와 보랏빛 자켓 사이에 화려하게 장식된 크라바트가 눈에 띈다. 매개체인 귀걸이는 더욱 화려하게 바뀌어 귀 밑에서 흔들린다.

성격:: 어른스럽고 행동이 거침없으나, 상냥하다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는 성격. 누구와 매우 살갑게 어울린다기보다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어울릴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을 정해 행동한다. 누군가와 말을 한다기보다는 마치 무관심하다는 듯이 막대사탕을 굴리는 일이 허다하며, 그 때문인지 무례하고 쌀쌀맞다는 인상도 있는 듯.
좀처럼 남에게 정을 붙이지 않으려 들며, 이러한 성향은 마법소녀의 일을 시작한 이후 더욱 짙어졌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면 남의 일은 관여하지 않고 언질 정도가 나름의 큰 호의. 이따금 남의 말을 듣고 생각을 하는 듯 하는 모습은 흔치않은 변덕인듯 하다.


기타사항:: 루체트 소속의 마법소녀로, 생각보다 마법소녀의 경력은 오래 된 편이다. 공교롭게도 그녀가 신생 제르뉘시움 시절 겪었던 수많은 일은 그녀의 성격을 마치 단단히 굳힌 벽돌같이 만드는 데에 일조했고, 그로 인해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있어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다.
좋아하는 것은 역시 고양이와 단 것. 간식 외에도 가끔 길고양이를 위한 츄르 등을 가지고 다니는 지라, 골목의 길냥이들에게 꽤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집안은 꽤 부유한 듯 하나, 모종의 이유로 가족과는 떨어져 혼자 지내고 있다. 집안일은 본인이 해결하거나 가사 도우미의 도움을 받는 모양.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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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COuY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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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시트 작성 허용 및 질문을 받습니다! 시트는 인원 수의 제한 없이 받을 예정이나, 루체트와 테네브라의 1:1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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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9YtkqJGMho

어라 제목이 익숙한 스레인데 뭐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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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13 예전 스레를 기억하시는 건가요...!
이 이야기를 함께하고 싶어서 용기내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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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Op4lJomdk

원소가 사슬인것도 되나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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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15 가능합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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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7NMAUkFDn6

용병출신 마법소녀 가능해?
부탁을 받아 대가를 받고 다른 도시로 나이트메어를 잡으러 갔다던가 하는 식으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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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17 가능합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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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wIMekevq6

엠프레스 카발레의 후계자에 테네브라의 우두머리라는 설정으로 시트써봐도 되나요?
만약 된다면 생전에 엠프레스 카발레가 어떤 성정의 인물이었고 어비스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는지도 알고 싶어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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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19 루체트와 테네브라로 분리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엠프레스 카발레가 사라진 이후 생츄어리는 아메지스트와 루벨라이트, 그리고 제르뉘시움으로써 지낸 시간이 오래된 이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공식적으로는 생츄어리의 대표자는 아메지스트와 루벨라이트 두 존재들입니다. 그래서 후계자라는 설정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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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wIMekevq6

>>20  그렇군요... ㅠㅠ 나중에 다른 설정으로 캐릭터를 짠다면 한번 시트 내보도록 할게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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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3+kBOCVqo

질문빌런이 나타나따!! (두둥)

1. 혹시 금지되는 원소가 있을까?
1-1. 나이트메어와 같이 죄악이 원소가 되는건 불가능해?
2. 이 스레는 시트 재활용을 허용하니?
3. 혹시 루체트와 테네브라는 서로 만나면 막 으르렁거리고 그런 사이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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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22

두두웅!!

1.딱히 금지되는 것은 없습니다!
2.전례는 없었으나,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제르뉘시움과 나이트메어는 그 존재 자체가 상극이니까요.
3.무조건 쌈질을 하진 않지만, 그다지 곱게 보진 않습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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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TF5RuRW4Pc

나도 질문합니다!

1. 마법소녀의 마법이 같은 마법소녀나 민간인을 상처 입힐 수 있어?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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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TF5RuRW4Pc

얽...

1. 마법소녀의 마법이 같은 마법소녀나 민간인을 상처입힐 수 있어?
2. 마법은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물질하고는 완전히 별개인가?
그러니까 '현실에 있는 물을 독으로 바꾸고, 그 독에 현실의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에서 어디까지 허용되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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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3+kBOCVqo

>>23
앗 혹시 2번 대답이 시트 재활용과 죄악 원소를 통틀어 말하는거니..?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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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23 앗 ㅎ0ㅅ갈렸네요....!
시트 재활용은 선관이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면 상관엊ㅅ습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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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0rGmqdFDc

>>25 같은 마법소녀끼리는 전투를 해도 상관없으나, 민간인에게는 해를 끼칠수 없습니다.
따라서 물을 독으로 만드는 것은 가능하나, 이 독은 민간인에게는 위해가 되지 않습니다. 단 자신이 제르뉘시움 상태가 아닌 그냥 인간일때 뚜까패는 것은 상관이 없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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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SdB8dK06k2

질문질문. 선관 초기화로 시트재활용 가능할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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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KlAMNUFjMQ

>>29 편파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가능합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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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7i8+6h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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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wlsgrlwEs

“좋아, 착하지. 쭉 마셔.”

본명 ::  피 미자(皮 美子)

마법소녀 이름 :: 아포세카리

성별 :: ♀

나이 :: 17

원소 :: 독

세력 :: 테네브라

매개체 :: 에메랄드가 박힌 하얀 리본 머리핀

무기 및 능력 :: 무기는 허공에서 불러낸 플라스크, 그 속에 든 물, 그리고 코르크 마개. 플라스크 속에 마력을 불어넣어 독을 만든다. 모양은 각양각색. 불러낼 때마다 제각기로 바뀌는 모양이다. 정신을 집중하면 주문을 외지 않아도 독을 불어넣을 수 있지만, 보통 싸우는 와중에는 정신이 없으므로 '병을 흔들어서' 독을 만든다. 유사시 페트병도 사용 가능.
나이트메어는 무생물인데 왜 독이 통하느냐 묻는다면, 마법이니까. 어비스를 무력화시키는 특별한 마력이 있는 모양이다. 제대로 먹히면 마비, 교란, 사망까지 초래한다. 부식성 독도 만들 수 있지만, 만들고 나면 구토를 심하게 해서 잘 쓰지 않는다.
독의 세기는 소모되는 마력, 신체적 부담, 주문의 정교함, 그리고 사랑의 힘과 비례한다. 커다란 나이트메어도 죽일 만큼 아주 강한 독을 만들 수도 있지만, 그러고 나면 피를 왕창 토하고 사경을 헤맨 다음 몇 주동안 병원 침대 위에서 지구를 수호해야 한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집중하면 무리가 적지만, 그러기에는 성격이 느긋하지 않다.

외모
└변신 전 :: 조금 컬리한 단발머리, 흑발. 뾰로통한 눈매지만 아직 미숙한 티가 난다. 눈은 어두운 갈색. 매개체인 하얀 리본 머리핀에는 맑은 에메랄드가 박혀 있다. 사복은 희고 품이 넉넉한 옷을 선호. 피부는 뭐, 꽤 밝은 편이다.
└변신 후 :: 목 아래까지 길어진, 새까만 머리카락 끝자락에는 비소의 독을 연상시키는 양록색 광채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다. 아르세닉 그린. 보기에는 예쁜 옥색이지만, 그 형상이 마치 극독을 담은 독병 같아서, 맑고 예쁘기보단 탁하고 위험한 느낌이 든다. 눈은 비취색이지만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어둡다.
하얀 리본 머리핀. 가운데는 색을 잃고 탁해진 초록색 돌이 박혀 있다. 평범한 흰색 면 마스크를 쓴다. 나풀나풀한 흰색 드레스에는 군데군데 취람색 천이 들어가 있고, 레이스로 가득하다. 무릎 위까지 오는 푹신한 치마에는 프릴과 작은 리본들이 달려 있다. 신발은 앙증맞은 리본 달린 흰색 구두. 하얀 양말이 무릎 아래까지 온다. 마법소녀의 클래식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시대에 뒤떨어진 복장이기도 하다. 허리춤에는 호신용으로 물이 든 플라스크 몇 개가 매달려 있다. 어쩌다가 플라스크를 '꺼낼' 수 없을 때 쓴다.
풍성한 프릴과 작은 리본들이 눈에 띄는 복장. 아기자기하다.

성격 :: 꽤 독한 성격. 쉽게 어비스에 빠져 버리는 바보 같은 사람들을 싫어한다. 나이트메어 처리에 적극적이지만, 정화를 하는 것에는 회의적이다. 한 번 생긴 나이트메어는 처단해 버리는 게 완전한 예방책이라 생각하는 모양. 그러나 능력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타입인만큼 별 수 없이 정화에 동참할 때가 많다.
그래도 평소에는 평범한 소녀다. 아니, 꽤 소녀적이다. 자기가 정한 건 아니지만, 마법소녀 옷의 치렁치렁한 리본도 취향이 반영된 것 같다. 단 것을 좋아한다. 소녀적임을 가장하고 있는 걸까?

기타사항 :: '루벨라이트가 너무 귀여워서' 테네브라를 택했다고 한다. 진짜 이유와는 다르지만, 루벨라이트를 정말 귀엽다고 생각하는 건 맞다.
테네브라에 가담한 이유는 간단하다. 나이트메어를 무기화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이겨내지 못하고 삼켜진 사람이 문제니까 처치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름이 촌스럽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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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91hPaUsgbM

확인했습니다! 어서오세요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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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5X8itDJGr2

본문에 없어서 질문할게요. 이번에도 대장직 신청을 받나요? 받는다면 테네브라쪽 대장 예약하고 싶은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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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XnQqK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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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3xt3dC4ZSc

어제 질문했던 레더인데 다시 질문좀 할게..8ㅁ8! 캐릭터 짜는데 너무 복잡해져서..(?)

1. 원소가 슬픔인데 나이트메어처럼 어비스를 삼켜야 능력 사용이 가능하다 해도 될까? 나이트메어처럼 나이트메어! 어비스 먹는다! 이게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길 가다 아이스크림 떨궜다..갸아아아) 최근 있었던 슬픈 기억들의 감정을 기억해도 아 그랬었지. 하고 초연하게 만들어주도록 주섬주섬 먹어주는(?) 그런거!

2. 혹시 나이트메어와 공존한 사례가 있어? 없다면 나이트메어중 하나를 주종관계중 종으로 둔다던가...그런게 가능할까? 취향에 팍 박혀서(?) 슬픔을 원소로 두고는 싶은데 자신이 찌른 사람의 슬픈 기억을 매개로 조종을 하는? 그런 능력밖에 떠오르지 않아서..8ㅅ8 미안해..!

3. 이번 시트 캐릭터들이 마법소년이나 마법소녀가 된 경력은 전부 신입인거야?

아참 그리고 예약을 할게! >;3!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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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9J6mL2PDI

>>33 이번에는 대장직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34
1.네, 그정도라면 설정 내에서 가능한 범위이네요!
2.아뇨, 지금까지는 한번도 없었다는 설정입니다 ㅠㅠ 능력을 이용해서 나이트메어를 조종한다는 것 정도는 가능합니다.
3.아뇨! MPC인 알데바란의 경우 꽤 경력이 있다능 설정입니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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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NA0e+GT3Hg

질문이 있습니다!

1. 많은 리부트를 한 스레로 알고있습니다. 이번 스레는 책임있게 진행이 가능하신가요?

2. 자아와 능력이 제르뉘시움급으로 성장한 나이트메어가 특수한 이유로 제르뉘시움으로 위장하여 행동하고 있다. 는 가능할까요?
어비스를 먹는 특성상 동족포식도 할까 싶어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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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XnQqK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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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JjFMeMkI

>>35
(질문만 엄청 하는 것 같아 미안해지는 레스더다)(8ㅁ8)

그그 조종한다 말이야, 과거 교전을 벌여 약체화 되어서 처리만을 남겨둔 나이트메어 한마리를 조종하고 다닌다는 설정은 불가능할까?

패널티로 그 개체가 동족에게 죽거나 처리 당할때까지 끝까지 그 개체만 제어하느라 자신은 타인에게 아주 잠깐 발을 헛디디는 것이나 시선을 돌리는 것 같이 아주 잠깐의 사용 외에는 아무것도 조종하지 못하고 자신이 조종하는 나이트메어에게만 의존하는 등 특수 능력을 매우 약하게 사용하는 정도로 두는것도 포함해서... (소심 (쭈뼛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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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9J6mL2PDI

>>36
1.잦은 리부트로 인해 실망을 시켜드린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 이번에는 확실하게 끝을 맺으려 합니다.
2.동족포식은 가능하지만 아직 거기까지의 성장은 곤란할것 같네요 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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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9J6mL2PDI

>>37 가능합니다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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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f1kNme+r7k

>>39
고마워!!! 8◇8!!!! (기쁨의 눈물)
늦어도 내일 안에는 시트 꼭 낼게!!! XD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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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40 감사합니다!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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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스레주 지금 계신가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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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XnQqK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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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PuDsAPRMDA

"나는 울지 않아요."

본명::  하 루[河 淚]
마법소녀 이름 :: 티어(Tear)
성별:: 남자

나이:: 17

원소:: 슬픔

세력:: 루체트

매개체:: 양쪽 귀에 박혀있는 검은색의 물방울 모양 피어싱.

무기 및 능력:: 무기는 스태프 새드니스(Sadness)와 그의 '친구' 매드니스(Madness).

[새드니스]

기다래선 끝이 두 갈래로 갈라져 푸른 보석을 감싸고 푸른 리본이 보석 부분에 리본이 매여 휘날리는 스태프. 자체의 내구성도 탄탄하지만, 후려치면 많이 아프다. 자신과 자신이 먹어치운 타인의 슬픈 감정을 특수능력의 발동과 변신의 매개로 삼으며, 특수능력은 조종. 하루의 말에 두 번 이상 대답을 하거나, 하루가 슬픈 감정을 먹어치운 제르뉘시움이었거나, 신체나 새드니스가 접촉된 상대를 잠깐동안 조종할 수 있다. 본디 상대를 꼭두각시처럼 부릴 수 있었으나 현재는 불가능하다. 이유는 매드니스의 설명에 대해 후술. 현재 사용하는 방법은 상대방의 감정을 순간적으로 꼬아버려 혼란을 일으키거나 몸을 잠깐 멈추게 하는 정도.

[매드니스]

과거 교전을 벌인 이후 하루에 의해 약체화 되어서 처리만을 남겨두었지만 그가 '친구'라는 칭호와 매드니스란 이름을 붙여준 나이트메어. 거대하고 검은 늑대의 형상을 띄고있으며, 하루의 모든 특수능력은 매드니스에게 집중되어있어 사실상 하루의 특수능력은 매드니스 자체나 다름없는 상황. 매드니스가 동족에게 죽거나 처리 당할때까지 끝까지 그를 제어하고 지키느라 하루는 타인에게 아주 잠깐 발을 헛디디는 것이나 시선을 돌리는 것 같이 아주 잠깐의 사용 외에는 타인을 조종하지 못하며, 매드니스에게만 의존한다. 하루와 대화를 하거나 절제를 하는 등, 이리 보면 사역마나 다름없는 모습을 보이지만 사실상 매드니스의 자아는 장악당하고 세뇌 당한 꼭두각시나 다름 없다.

[패널티?]

하루는 어비스를 먹어치우지만, 나이트메어와 달리 사소하거나, 크거나, 기억에 남아있거나, 남아있었던 슬픈 감정을 먹는다. 그래야만 최소한의 능력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 하루에게 기억속의 슬픈 감정을 먹힌 사람은 이후 같은 기억을 떠올린 이후 그땐 그랬지, 라며 슬퍼하지 않고 놓았다는듯 초연해진다. 그래서 헤어진 연인에게 잘 다가간다고.(...?)

외모
└변신 전:: 느긋하게 깜빡이는 반쯤 감은 눈은 고양이마냥 날이 서있는 동공이, 하늘색으로 청명하게 빛나고 있다. 혼혈도 아니고, 렌즈도 아닌 그 눈은 항상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거나 핸드폰 화면만을 응시한다. 그 눈을 따라 얼굴을 보니 선이 가늘고, 병약해보여선 보호 본능을 자극한다. 창백한 분홍색을 띄는 입술과 오똑한 코, 붉은듯한 눈가에 옅게 어린 다크서클. 늘상 잠이 부족하거나 어딘가 병약해보인다. 목 중간을 단정히 덮고, 깔끔히 빗질한 머리는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이지만 바람이 불거나 뒷 머리를 쓸어넘기니 속 머리는 밝은 갈색이다. 앞머리에도 밝은 갈색의 두개의 브릿지가 있으며 딱히 학교 교정에 어긋나지 않을 정도로만 염색했다고. 교복은 흐트러져있고, 제대로 입는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다. 넥타이를 하지 않는다던가, 와이셔츠 위에 후드를 걸친다던가. 체구보다 큰 교복 덕분인지 더욱 난잡해보인다. 귀에는 피어싱이 여러개 박혀있지만 그중에서도 물방울 모양이 제일 눈에 띈다. 뭔가 노는 아이같다고 해야할까. 사복은 루즈하게 입는다. 추위를 잘 타는지 얇은 가디건은 필수. 키는 162정도. 정말 아담하지만 꾸준히 성장중이다. 꾸준히!

└변신 후:: 브릿지가 있던 머리는 눈 처럼 새하얗고 쇄골을 덮게 되었다. 반쯤 감은 눈은 여전히 조용한 느낌을 주고, 은색으로 반짝인다. 마법소년이라기엔 남자 마녀나 마법사...에 가까운 모습을 띄고있다. 긴 머리는 하늘색을 언뜻 띄는 하얀 로브에 가려져있고, 로브 자락은 바닥에 질질 끌린다. 신비로운 하얀색이지만 그 이면은 좌절감과 허무함, 공허한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로브의 후드로 얼굴을 가려내서인지, 그 또한 슬픔에 차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성격:: 의기소침하다. 외모처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성격이라고 해야할까, 오랜 병원 생활로 인해 사람을 만나지 못해 사교성이 거의 없어서인지 말 수도 적지만, 얌전한 매력으로 귀여움을 받는다. 사람들을 쉽게 믿고 의지하며, 묘하게 슬픔을 억누르는 듯 해 보이며 나긋나긋하다. 그렇지만, 아주 조금이나마 그에게서 괴리감이 느껴진다. 슬픔이 과도해지면 광기가 되는법. 그의 뒤에 숨겨져있는 성격은 무엇일까. 나이트메어를 친구로 삼는 그 성격은...

기타사항::
•나이트메어로 모든걸 잃고 나이트메어로 모든것을 얻었다.
•가족사는 언급하기를 꺼린다. 부유한 집에서 자란 그와 부모는 한때 그를 사랑했으나, 현재 그에게 생활비를 보내주기만 하지 그 어떠한 연락도 하고있지 않다. 남동생도, 누나도. 전부 그를 외면하고 잊은지 오래다.
 •학교 근처의 집에 혼자 살고, 집은 자취방이 아닌지라 혼자 살기엔 넓다.
•몸이 병약하여 병원생활을 오래했고, 고등학교에 들어온 이후 자신에게 다가온 주변 사람들의 영향으로 인해 저런 확 까진() 스타일을 지니게 되었다고.
•선천적인 벽안.
•외자 이름이다. 하가 성이고, 이름이 루. 그렇지만 그는 붙여 부르는게 좋다고.
•나이트메어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상을 지니고 있다.
•매드니스는 그의 집 안에 얌전히(...) 묶여있다. 늦은 밤 그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기도 한다.
•애정결핍. 다만 귀찮게 구는 정도는 아니다.

// 시트↗ 받아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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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o00pfzjIg

질문이 있어!

1. 이 스레의 큰 스토리는 뭐야? 서로 대립만 하는게 끝은 아닌거 같아서 말야. 정통 마법소녀물처럼 서로 협력해서 공통된 적과 싸우기도 하고 그래?

2. 이중인격의 경우는 소속을 겸할 수 없어?

3. 변신 전과 후의 성격이 크게 달라도 괜찮을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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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42 아이구, 답이 늦었네요....8ㅅ8

>>44 네, 표면적인 이야기는 루체트와 테네브라의 이야기이지만, 공통된 적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 아뇨, 소속은 한쪽으로만 해주세요!

3.네 가능합니다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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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레주 오셨군요. 질문을 마저 드려도 괜찮을까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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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46 네, 물론입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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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47

1. 끝까지 밀고가신다니 기쁘네요 :D

2. 그럼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힘을 억누르고 있다고 하는 설정은 안될까요?
정체를 들키면 바로 토벌당할테니 절대 쓰진 못하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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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48 감사합니다! :)!!
그렇다면 본질적으로는 제르뉘시움이 아닌 나이트메어인데..
조금 고민이 되네요 ㅠ 본래대로라면 나이트메어 시트는 받지 않을 예정이었답이다...ㅜ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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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49 으음... 생각해보시고 알려주세요! 저는 요즘 백수라 시간이 널널해서... 하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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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그럼 추가적인 질문.
생명이 원소인 제르뉘시움은 한명이 유일했었나요?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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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51 알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엠프레스 카발레 단 한명이었습니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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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52 앗 그렇군요. 나이트메어가 보류되면 그쪽으로 짜봐야겠네요...!
혹시 죽음이 원소인 제르뉘시움도 있었나요? 계속 질문만 해서 죄송합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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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XnQqK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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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MXuhWHRtU

그러고보니 시트를 짜면서 궁금한게 있었어..!
나이트메어는 인간의 형태를 띄기도 해?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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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53
죽음이 원소가 되는것도 가능하지만, 능력 관련해서 먼치킨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54
네, 힘이 강한 나이트메어는 인간의 모습을 띄기도 합니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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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우선은 나이트메어랑 원소가 생명인 제르뉘시움 시트를 각각 짜야겠네요...!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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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Lbf7ia0UwY

다른 질문...! 생명이 원소라면 그걸로 일반인을 치유하거나 도움을 줄수가 있나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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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8cFcw0m0M

상실이 원소인 상당히 초기의(거의 엠프레스 카발레랑 동기급) 제르뉘시움이 한번 이 세상에서 존재가 완전히 상실되었다가 어떻게 돌아와서 주위 사람이나 다른 관계를 쌓았던 이들도 다들 기억상실당하고 부모님 같은 분도 다 기억상실에 인생상실에 경험도 반쯤 상실한 채 인생리셋당한 건 가능할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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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가 정의인데 사슬을 다루는 캐릭터도 가능할까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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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57 네! 사실 진정한 의미의 생명은 오직 엠프레스 카발레만의....(스포일러) 이지만, 가능합니다!
>>58 성좌의 주인급으로 오래된 제르뉘시움인건가요...! 혹시 어떤 연유로 리셋되었는지 설정해 놓으셨나요?
>>59 가능합니다! MPC는 별이 원소인데 총을 씁니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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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30jE9zN8A

아참 하루 시트 확인했습니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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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FSLQiToY

>>56 아, 그리고 나이트메어가 제르뉘시움으로 위장하고 있다는 역시 곤란할 것 같네요ㅠ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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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FSLQiToY

>>62 있다는 역시>>있다는 설정은 역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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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IoJ6KDg6Bc

>>60

능력이 아주 심플하게 무언가를 상실시키는 건데 그 능력이 강력한 대신(방어력 상실, 공격력 상실, 상처의 상실로 회복 등 다양하게 가능함) 페널티도 컸는데 페널티를 천천히 회복하는 방안이나, 다른 제르뉘시움의 도움을 받아서 페널티를 회복하는 등으로 버티다가 아무래도 존재나 여러가지 면으로 위험하니 좀 출력을 낮춰야겠다는 실험을 하다가.. 무슨 최종보스급 나이트메어가 나타난다거나 그런 일로 엄청 큰 무언가를 한번에 상실시키고 그 반동으로 존재 자체가 상실당하고 어떻게 돌아오기는 했는데 주위 사람들의 자신에 대한 기억이랑 기록같은 거나 자기의 기억이랑 경험 반쯤이랑 제르뉘시움 전의 인간관계(부모님이나 학교 친구들)등등이 싸그리 다시 존재하기 위한 제물로 리셋당했다... 정도?

그렇지만 다시 존재가 상실되면 제물이고 뭐고 돌아올 수 있을 지 없을지 몰라서 출력을 낮추고, 페널티도 자체 회복 가능 수준으로 낮추는 상태... 정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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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아하, 그정도라면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가능합니다 :3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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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FSLQiToY

갱신합니다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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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로 정의를 다루는 마법소녀나 소년으로 예약할게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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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IoJ6KDg6Bc

질문! 캐릭터의 나이는 자유야...? 막 사회에 찌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한 10년차 과장(내년에 서른인 아홉수씨)같은 캐릭터도 가능해?

아니면 중학교 올라갈 초딩도 가능해?

사실 캐릭터 나이는 지금은 고등학생 즈음이기는 한데 리셋되기 전엔 좀 나이가 있었다는 설정을 하고 싶었어서... 애매하니 물어본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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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초등학생 저학년이나 유치원만 아니라면 가능합니다! 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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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혹시 레주 계신가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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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z3/lFSRnI

>>69
바로 저기 계시네.

원소가 지식 혹은 책으로 가능할까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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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A rush, A glance, A touch, A dance~"

본명:: 김지은이라고 자칭. 원래는 뭐였더라.

마법소녀 이름 :: 아케인으로 자칭. 예전과는 다른데 예전이 기억이 안 난다고.

성별:: 여성

나이:: 상실되기 전엔 ?? 현재는 고등학생 즈음(18가량)으로 보이는 듯하다.

원소:: 상실

세력:: 루체트

매개체::안전 뚜껑이 달린 감기약 시럽 병(★★중요!★★ 내용물이 들어 있을 것) 시럽의 맛(오렌지,포도,그냥 시럽, 딸기)에 따라 변신 시의 디테일이 달라진다는 카더라가 있다. 예전엔 그냥 병이었다나.

무기 및 능력:: 무기는 변신시 딸려오는 아름다운 낫. 이름은 디베스터. 대는 손에 착 감기도록 구불거림이 있고 그것이 약간 뱀 같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낫의 대 제일 위에 뱀의 눈 같이 알렉산드라이트 캣츠아이 보석이 박혀 있으니... 합금강으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끝에 보석 장식이 달린 사슬이 늘어져 있습니다. 낫의 날은 평상시에는 얼음같이 투명하고 날 윗부분에 붉은 보석...이라기보다는 붉은 액체가 가득 찬 보석? 이 박혀 있습니다. 어쩐지 시간이 지나면 점차 투명하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격태세에 들어가면 얼음같이 투명한 날은 마치 은빛 안개처럼 변해서 약간의 융통성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 낫에 베이거나 닿으면 능력인 상실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 베어도 가능은 하지만 효율이 낮습니다. 예전엔 안 베어도 효율높게 가능했지만... 억지로나마 낮춘 것입니다.

상실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었습니다. 나이트메어의 전투력을 상실시키거나, 방어력을 상실시키는 등의 공격적 사용에서부터, 상처의 상실은 나음이기에 응급처치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능력인 만큼 대가도 굉장히 큽니다. 자신의 존재와 이 세상에 남아있다는 실감 등등이 희미해지며 끝내는 존재 자체가 완전히 이 세상에서 상실되어 버립니다. 이전에는 회복을 할 줄 아는 다른 제르뉘시움과 자기 자신의 자가회복력으로 회복하고 지냈지만, 회상하기를 엄청난 일이 있었다. 그래서 상실을 강력하게 많이 썼다가 존재가 상실당했다.. 로 존재가 상실되었다. 다만 현재 다시 돌아온 것을 보면 돌아올 수는 있는 것 같지만.. 그 방법은 불명인 데다가 몇 번씩 반복해서 쓸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한 번 완전히 상실했다가 돌아왔는데. 모든 인간관계는 상실되었으며, 동시에 자기 안의 상당히 많은 것이 상실되어 있습니다. 윤리성, 도덕성같은 것이나...어느 정도의 기억과 경험마저도.

현재 완전한 상실이 되지 않기 위해서 상실의 힘의 출력을 상당히 낮추고(특히 반영구적인 영향을 줄였습니다.) 마력과 체력을 페널티 일부 대신 많이 잡아먹도록 했습니다. 쓸 수 있는 양을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 제한시켰고 그 양을 자신이 정한 바로는 변신할 때 쓴 감기약 병 안의 시럽의 양(농축된 마력으로 대체되어 생성됨)에 따릅니다. 즉 감기약 시럽이 반 이하라면 상실은 많이 쓰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외모
└변신 전:: 인상이 상당히 흐리다. 그리고 동시에 사람마다 떠올리는 인상이 다르다. 예쁘다라는 이미지마저도 잘 생각나지 않는다. 너무 평범하다. 라고도 할 수 있다..

본모습은 적당히 짙은 갈색 머리카락과, 옅은 갈색 눈을 지닌 지극히 평범한 아이. 키도 평균인 160중반이고, 몸무게도 지극히 평균이었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았고 딱히 원하는 걸 못 산 경우가 있지도 않았다. 너무나도 무난했다. 순진해보이는 인상이나 귀엽다, 금방이라도 휙 꺼져버릴 것 같다는 인상이 그나마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조금 빈도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 흐린 인상을 걷어내고 찬찬히 살펴보면 의외로 몸매는 좋은 편이다. 입으면 말라보이는 타입. 얼굴은 뭘 바르고 있다고 하지만 하얀 편이다.

└변신 후:: 눈은 항상 감고 있거나 검은 베일로 가려져 있다. 혹은 베일로 가려져 있어도 눈을 감고 있는 걸지도. 드묽  눈을 떴을 때 본 눈의 색은 극적으로 변화해서 여러 색이 소용돌이치는 모습이다.

머리카락은 구불구불 몽실몽실한 구름같은 느낌의 반짝이는 설탕이 뿌려진 듯한 크림빛~별이 반짝이는 노을빛에 끝자락에 살짝 푸른 기가 섞인..의 그러데이션이다. 길이는 허리께까지고, 깃털이 조금 섞인 것 같다. 다만 백금과 진주로 장식된 검은 베일과 티아라로 머리카락과 얼굴 일부를 가리는 모습이다.

의외로. 변신 상태에도 인상이 흐리다. 분명히 찬찬히 뜯어보면 기억에 남기 충분한데... 옷에 시선이 가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그야. 하얀 레이스에 적색 끈이 가슴밑에 묶여서 포인트인 베이비돌(여성용 속옷의 일종)(검색시 후방주의..) 하나가 상의 전부라서 가슴만 가려지고 끈이 없다면 와이셔츠 입고 단추를 안 잠근 격이라 가슴도 노출 위험이... 나머지 부분은 전부 바람만 불어도 팔락팔락 노출되어있다. 닫는자들의 레비아의 상의랑 조금 비슷하다. 더 투명하고 더 속옷같은 느낌이라 그렇지.. 그나마 하의는 다행히도 끈수영복 하의같은 건 아니라(?) 약간 광택나는 재질의 골반에 아슬하게 걸쳐져 길이가 허벅지에 닿지도 않는 초미니 검은 핫팬츠에(앞과 뒤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옆은 그대로 드러나 있다. 부..불건전하진 않다!) 약간 살이 비치는 오버니삭스와 장미가 자수로 새겨진 가터벨트를 입고 있다. 게다가 시럽병 두어 개와 사슬이 몇 개 매달린 두꺼운 벨트가 핫팬츠를 그냥 다 가려서 처음 보는 이들은 설마... 위에..바지...안 입었...으로 착각할지도 모른다.

신발은 불빛 은과 파우스타이트, 하이 쿼츠로 만들어진 뮬 샌들 형식이다.

목에 캣츠아이 알렉산드라이트로 만들어진 목걸이를 걸고 있습니다.

하늘하늘한 천이 늘어지게 달린 금속장식이 있는 손목까지 오는 가죽 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성격:: 심각한 상실 상태이기 때문에 뭔가 붕 떠 보이는 느낌이다. 대화가 안 통하는 건 아닌데. 윤리적 면이나 잔혹성 면이.. 꽤나 부족하거나 심하다. 그래도 기억은 상실이 심하지 않다기보다는 주위 사람들에게서 상실이 된 거라서 기억은 적당히 있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그것과는 별개로 멘탈 자체는 강한 편이다. 그 상실상태에서 돌아온 걸 보면 그렇기도 하고, 멘탈이 깨진다. 는 상황에서의 인지도식이 일부 상실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기타사항:: 상실되기 전엔 성좌의 주인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오래된 제르뉘시움이었다. 그 당시엔 나이가 좀 있었다고 한다.
좋아하고 싫어하고가 희박하다.
체력이 좋았었지만 지금은 초기화가 되어서 체력이 많이 부친다고.
생계가 곤란할지도 모른다. 설마 노숙까진 아니겠지..만?

루체트에 들어간 이유는 없다. 찬성? 반대? 그거 뭐야? 새로 생긴 거야? 그냥 처음 만난 게 루체트고 그대로 가입한 흔한(..?) 예이다. 사실 그 무기화에 대해선 듣거도 흘려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두 파벌로 갈려있다는 것도 잘 몰랐다. 그냥 생츄어리 내에 부서가 생겼구나! 라는 느낌이었다고..

//정말 이런 의상이 가능할까 고민하다 늦었..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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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지식을 좀더 권장해드립니다...!
>>72 확인했습니다!! 어서오세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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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fblbFerHd6

시트


"지식을 위해서라면..."

본명:: 박하랑

마법소녀 이름 :: 세이지
 
성별:: 남성

나이:: 16세

원소:: 지식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내용이 적혀있지 않은 두꺼운 책. 제목도, 그 어떤 문자나 그림도 책에는 적혀있지 않다. 책의 겉표지의 색만이 검정색으로 자신을 드러낼 뿐, 그 안은 새하얀 순백의 종이.

무기 및 능력:: 무기라고 할까, 두꺼운 책은 그 자체로 훌륭한 무기다. 변신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책을 활용한 훌륭한 육탄전을 펼칠 수 있지만, 그리 추천되지 않는다. 변신하고 나면 그 두꺼운 책은 펼칠 때마다 내용이 바뀐다. 그 내용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알고 싶은 내용. 정보를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모든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지만, 여러가지 금제가 걸려있다. 능력이 강해질 때마다 알 수 있는 정보가 많아진다는 방식.

허나 책으로는 단순한 정보만을 알 수 있다. 공격 방식은 기본적으로 고정 및 공격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공격하려면 먼저 결계를 발동시켜야 하며 결계가 발동되면 몸이 공중으로 떠오르며 책을 손으로 피지 않아도 스스로 페이지가 넘어간다. 결계의 형태는 사용자의 위치를 기점으로 한 구의 형태이며 결계 내에 들어온 모든 적을 인식할 수 있다. 몸을 숨기거나 투명해지는 능력을 써도 인식할 수 있다는 소리다. 일단 결계 내에서는 책으로 알아낸 마법을 통한 압도적인 포격을 퍼부을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결계를 발동시키면 자의로 위치를 이동할 수 없으며, 결계를 해제해야만 움직일 수 있다. 결계의 즉각적인 발동과 해제는 불가능하며 시간이 걸린다. 또한 포격은 결계 내에서만 가능하며 적이 결계를 벗어난다면 포격이 불가능하다. 또한 과도한 수가 결계 내에 들어오면 인식에 장애가 생겨 제대로 된 포격이 불가능하며 오탄의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결계 내에서는 방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저격등의 원거리 공격에 매우 취약하며, 원거리 공격을 피할 수 있을 만큼의 기동력을 가진 자에게 불리하다. 동료의 서포트가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며, 상성을 많이 탄다.

외모
└변신 전:: 평범한 흑발 흑안. 172cm 55kg. 머리가 상당히 길다. 남자치고 긴 편이 아니라, 보통의 여자보다도 긴 편. 꽤 여려보이는 듯 한 외모와 함께 그가 여자로 오해받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
└변신 후:: 머리 색이 흰 색이 되며 눈은 금색이 된다. 본의는 아니지만 눈을 부릅뜨게 된다. 옷은 순백의 수단이며 금색 장식이 들어가 있다. 변신 후의 옷이 수단인 것과 종교는 관련 없다. 오히려 무교. 변신하고 결계를 발동시키게 되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문자들이 떠돌며 은은한 빛을 낸다.

성격:: 남들과도 잘 지내고, 딱히 모난 곳 없는 평범한 성격이지만 지식에 관해서는 집착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지식의 종류는 가리지 않으며, 무엇인가를 알려준다고 하며 명령을 내린다면 그 명령이 무엇이든 받아들인다. 그러나 지식이 걸려있지 않으면 불합리한 명령은 거절한다.

기타사항:: 운동능력이 부족하다.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신경이라던가 체력이 떨어지는 편.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머리 하나는 기똥차게 좋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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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b6ZNE3PJ5U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네 분이 모이셨군요..!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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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FVx6DXlU5g

으음 저번에 했던 애를 내 봐도 될려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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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FVx6DXlU5g

원소랑 외형만 사용해서..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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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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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uONBJMi1U

안녕 스레주! 정말로 보고싶었어요! 전번 기수 참여자에요! 진짜 진짜 너무 보고싶었어요. 진짜...너무...8ㅁ8 이제는 더 이상 스레더즈 상판에 있지 않지만 혹시 하고 들어왔다가 너무 놀라서 들어왔어요. 정말 인생 스레였고... 모든 스레를 통틀어서 인생 스레였어요 다시 연다니 너무너무 기쁘고.... 적어도 예전 캐릭터로 참여는 못할 것 같지만 너무 기뻐서 말이라도 남겨요. 틈틈히 지켜보면서 응원할게요! 진짜 응원할게요! 문제가 된다면 레스 내려달라고 부탁할게요. 보고싶었어요X)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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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8IOVWXjOMQ

>>67입니다... 인증코드를 잊어버렸어요...

시트를 내겠다고 해놓고 내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곧 낼게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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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7i8+6h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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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sZDBkxwjiM

인코가 요거였나?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옛 스레 보니까 독이 원소인 시트가 또 있었더라! 역시 독은 최고야.

아무튼 차별화할 수 있게 노력해볼게 'v'!!

81
별명 :
>>7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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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8IOVWXjOMQ

"모든 어둠도, 모든 악도 나의 사슬 앞에서 힘을 잃을지어다."

본명::이금하

마법소녀 이름 :: 저지먼트 체인

성별:: 남

나이:: 17

원소:: 정의

세력:: 루체트

매개체:: 묵주반지

무기 및 능력:: 금하의 마음대로 굵기와 길이를 정할 수 있는 사슬. 그러나 길이와 굵기에는 한계가 있다. 죄의 무게에 따라 사슬의 강도가 달라진다. 공격용으로 쓰이는 사슬은 사슬의 끝이 화살촉처럼 날카로우며, 결박용으로 쓰이는 사슬은 사슬의 끝부분이 수갑의 구조처럼 되어있다.

공격용의 경우 타격을 받는 당사자의 죄의 무게와는 상관없는 데미지를 준다. 죄를 지었던 말던 받는 데미지는 똑같다는 뜻. 또 다른 무기로는 은빛 창을 쓰지만 창은 보조 무기라는 느낌이 강하다.

외모
└변신 전:: 갈색머리와 녹색 눈동자가 특징인 순한 인상을 가진 소년. 나름대로 미소년인지 잘생겼다는 평을 받는다. 평범한 교복을 입고 있으며, 평소에는 맨투맨이나 후드티, 청바지 등 그나잇대 청소년들이 주로 입을 옷을 입는다. 뒷머리를 짧게 치고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눈썹까지 기른 헤어스타일. 생머리이다. 속상꺼풀과 긴 속눈썹이 인상적.

부담스러울 정도로 짙지는 않지만 속눈썹숱이 적은 것은 아니다. 눈썹의 굵기는 보통 사람들처럼 평범하다. 키는 174cm, 체중은 60kg. 웃는 모습이 수줍은지라 나름 귀엽다고.

└변신 후:: 흰 수단과 금빛 파시아(허리띠)를 두른 사제복 위에 후드가 달린 무릎까지 오는 긴 망토를 둘렀다. 망토 안쪽은 검은빛이며, 변신시 머리색은 탈색한 것처럼 하얗게 변하고, 눈동자는 황금빛으로 변한다. 헤어스타일은 변신 전과 그리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뒷머리가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며 앞머리도 좀 더 길어진다. 다만 걸리적거리지는 않는
수준으로만 길어진다.

이마에는 십자가 모양의 문신이 새겨진다. 망토에는 곳곳에 금빛 실로 수놓아진 의미를 알 수 없는 기도문들이 장식되어 있다. 신발은 신지 않고 맨발이다. 발등과 발목에는 금색의 가시들이 휘감긴 것처럼 문신으로 그려져있다.

성격:: 내성적이고 소심하지만 정의관은 확실한 소년. 그러나 막상 불의를 보면 자신이 보게 될 피해를 두려워하여 나서지를 못했으며, 그러한 자신의 무력함에 자괴감을 느끼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분노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법소년으로 활동하면서 죄책감과 자괴감에서 벗어나고 있는 중. 배려있고 사려깊은 성격이다. 나름대로 강단있는 성격.

기타사항:: 가톨릭 신자이다. 그래서인지 변신의 매개체인 묵주반지를 늘 착용한다. 독실하기는 해도 남에게 신앙을 강요하지 않으며, 모든 행동에 신앙을 대입하지 않는다. 실생활과 종교를 구분하는 타입. 장래희망도 사제이다.

그래서인지 아직 사제도 아닌데 변신복으로 수단을 착용하는데에 죄책감을 느낀다. 사실 변신복에 있는 수많은 고증오류에
더더욱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법소년 활동을 하는 중이라고. 진짜 사제가 되면 흐트러짐 없는 복장으로 제대로 갖춰입을 것을 맹세했다.

형제는 자신을 합해 3남 1녀. 4남매중 둘째이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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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Jhs/2Zs4l2

"힘내자!"

본명::  에드워드  지킬

마법소녀(년) 이름 :: 솔라리스 Solaris

성별:: 남

나이:: 18

원소:: 태양

세력:: 루체트

매개체:: 왼쪽 귀에 있는 태양 모양의 밝은 주황색 피어스

무기 및 능력:: 제일 위에 창날 같은 금색 프레임이 붉은 색과 주황색을 섞은 듯한 완벽한 구체의 크리스탈을 감싸는 형태의 1.5m짜리 스태프. 대충 보면 창처럼 보인다. 물리적인 공격과 마법 시전에 둘 다 사용한다.
태양의 힘을 빌려 올 수 있으며 밤을 에너지를 크리스탈에 저장할 수도 있다.
주로 태양의 빛을 에너지화 하여 광선으로 발사하거나, 작은 태양을 소환하여 폭발하게 만들 수도 있다. 태양빛을 이용한 것은 웬만하면 다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스태프의 끝에 에너지를 모은 후 상대방에 처 박아서(…) 폭발시킬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이건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태양 에너지를 상대방에게 내리쬐서 치료시킬 수도 있다.
태양이 뜨는 낮, 특히 여름의 낮에는 힘이 굉장히 강해지지만 별이 뜨는 밤, 특히 겨울의 밤에는 더 상대적으로 약해진다. 물론 능력을 사용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밤에 에너지를 모으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 크리스탈에 에너지를 담았다고 해도 그 양은 한정되어 있어 몇 번 사용하면 바로 바닥나는 수준. 가능하다면 낮에 태양빛을 충전하려고 변신한채 돌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외모
└변신 전:: 키 175cm에 평균 몸무게보다 1,2kg 더 적은 몸무게의 마른 몸. 목을 반쯤 덮는 곱슬기 없는 옅은 잿빛 금발을 가지고 있으며 눈꼬리는 쳐져 있으며 눈색은 밝은 연두색. 중성적인 외형이며 손가락은 가늘고 길다. 손눈썹도 긴 편.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지만 흐릿하고 부드러운 인상이다. 기본적으로 구겨지지 않은 하얀 와이셔츠 위에 후드티를 입고 하의로는 편한 면바지를 입고 다니며 운동화를 신는다.

└변신 후:: 머리색이 밝은 개나리색 금발로 변하며 눈 색은 청록색으로 변하지만 홍채색이 마치 빛과 같이 밝은 금색으로 변한다. 밝은 은색의 갑주로 몸이 감싸여져 있으며 새하얀 색의 눈까지 가리는 후드가 달린 로브가 입어 갑주를 감춘다. 또한 로브와 같은 색의 새 부리와 같은 형태의 가면으로 입과 코를 가린다.

성격:: 2차원에 나올 듯한,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소년과 청년 사이의 남성. 꽤 밝으며 잘 웃는다. 곤란해 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을 망설이지 않으며 모든 것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본인은 그것에 의아해 하지만, 나쁜것은 아닐것이라고 시원스럽게 웃으며 고민하진 않는다. 전혀 기억에 없고 모르는 것들이 가득하지만 혼란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꿋꿋하게 버틴다.
기억을 잃기 전 자기 자신이 쓴 일기를 하루에 한 페이지 씩 읽고 있다만, 더 읽지 않냐고 누군가가 묻자 곤란해 하는 표정을 지으며 무리다. 라고 말한 적이 있다.

기타::
5개월 전, 교통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변신한 상태에서 단 한번도 가면을 벗은 적은 없다. 변신한 상태에서 자신의 본명을 알려 준 적도 없다.
순수 영국인이다.
과거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고 들었지만, 1년 전 돌아가셨기에 지금은 모든 유산과 보험금을 물려받고 혼자서 살고 있다.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기억을 잃기 전 자기 자신이 쓴 일기를 하루에 한 페이지 씩 읽고 있다만, 더 읽지 않냐고 누군가가 묻자 곤란해 하는 표정을 지으며 무리다. 라고 말한 적이 있다. 왜 무리인지 묻자 입을 다물었다.

//수정할게 있으면 건드려 주세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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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8qc1nR7qYs

>>77 네 가능합니다..!
>>78 기억해 주시다니 정말 너무 감사하고 많이 죄송해지네요...ㅠㅠ 지켜봐주신다니 정말로 감사합니다!

모두 확인했습니다! 본스레는 오늘 저녁 혹은 내일 낮에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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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을 한 점에 응축시켜 콰쾅!!하고 터트린당!!
은 원소를 뭐로 하는게좋을까ㅇㅅㅇ?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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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8qc1nR7qYs

>>84 폭파 혹은 압축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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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69lJximQPM

혹시 원소를 [감정]이나 [생각]으로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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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69lJximQPM

>>86 혹은 [비밀]이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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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둠도, 모든 악도 나의 사슬 앞에서 힘을 잃을지어다."

본명::이금하

마법소녀 이름 :: 저지먼트 체인

성별:: 남

나이:: 17

원소:: 정의

세력:: 루체트

매개체:: 묵주반지

무기 및 능력:: 금하의 마음대로 굵기와 길이를 정할 수 있는 사슬. 그러나 길이와 굵기에는 한계가 있다. 죄의 무게에 따라 사슬의 강도가 달라진다. 공격용으로 쓰이는 사슬은 사슬의 끝이 화살촉처럼 날카로우며,
사슬 전체에 가시가 돋아나있고, 결박용으로 쓰이는 사슬은 사슬의 끝부분이 수갑의 구조처럼 되어있다.

공격용의 경우 타격을 받는 당사자의 죄의 무게와는 상관없는 데미지를 준다. 죄를 지었던 말던 받는 데미지는 똑같다는 뜻. 또 다른 무기로는 은빛 창을 쓰지만 창은 보조 무기라는 느낌이 강하다.

외모
└변신 전:: 갈색머리와 녹색 눈동자가 특징인 순한 인상을 가진 소년. 나름대로 미소년인지 잘생겼다는 평을 받는다. 평범한 교복을 입고 있으며, 평소에는 맨투맨이나 후드티, 청바지 등 그나잇대 청소년들이 주로 입을 옷을 입는다. 뒷머리를 짧게 치고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눈썹까지 기른 헤어스타일. 생머리이다. 속상꺼풀과 긴 속눈썹이 인상적.

부담스러울 정도로 짙지는 않지만 속눈썹숱이 적은 것은 아니다. 눈썹의 굵기는 보통 사람들처럼 평범하다. 키는 174cm, 체중은 60kg. 웃는 모습이 수줍은지라 나름 귀엽다고.

└변신 후:: 흰 수단과 금빛 파시아(허리띠)를 두른 사제복 위에 후드가 달린 발목까지 오는 긴 망토를 둘렀다. 망토 안쪽은 검은빛이며, 변신시 머리색은 갈색 머리에서 백금발로 변하고, 눈동자는 황금빛으로 변한다. 헤어스타일은 변신 전과 그리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뒷머리가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며 옆머리와 앞머리도 좀 더 길어진다. 다만 걸리적거리지는 않는 수준으로만 길어진다.

이마에는 십자가 모양의 문신이 새겨지며, 망토에는 곳곳에 금빛 실로 수놓아진 의미를 알 수 없는 기도문들이 장식되어 있다. 망토의 뒷부분에도 마찬가지로 금빛 실로 십자가와 광채를 표현한 자수가 놓여져있다. 신발은 신지 않은 맨발이며, 발등과 발목에는 금색의 가시들이 휘감긴 것처럼 문신으로 그려져있다.

성격:: 내성적이고 소심하지만 정의관은 확실한 소년. 그러나 막상 불의를 보면 자신이 보게 될 피해를 두려워하여 나서지를 못했으며, 그러한 자신의 무력함에 자괴감을 느끼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분노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법소년으로 활동하면서 죄책감과 자괴감에서 벗어나고 있는 중. 배려있고 사려깊은 성격이다. 나름대로 강단있는 성격.

기타사항:: 가톨릭 신자이다. 그래서인지 변신의 매개체인 묵주반지를 늘 착용한다. 독실하기는 해도 남에게 신앙을 강요하지 않으며, 모든 행동에 신앙을 대입하지 않는다. 실생활과 종교를 구분하는 타입. 장래희망도 사제이다.

그래서인지 아직 사제도 아닌데 변신복으로 수단을 착용하는데에 죄책감을 느낀다. 사실 변신복에 있는 수많은 고증오류에 더더욱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법소년 활동을 하는 중이라고. 진짜 사제가 되면 흐트러짐 없는 복장으로 제대로 갖춰입을 것을 맹세했다. 세례명은 베드로.

형제는 자신을 합해 3남 1녀. 4남매중 둘째이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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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생각, 혹은 비밀을 추천해드립니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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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혹시 마법소녀일 때의 능력은 1부터 100까지 마법소녀로 변신했을 때만 사용이 가능한 건가요? 예를 들어서 A라는 캐릭터가 불을 원소로 사용하는데, 일반인일 때 자신의 손이 닿은 일정크기 이하의 물건을 뜨겁게 혹은 불에 타게 할 수 있는지, 한정적이고 작은 범위 안에서 능력이 나타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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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K75C95JFc

"모든 어둠도, 모든 악도 나의 사슬 앞에서 힘을 잃을지어다."

본명::이금하

마법소녀 이름 :: 저지먼트 체인

성별:: 남

나이:: 17

원소:: 정의

세력:: 루체트

매개체:: 묵주반지

무기 및 능력:: 금하의 마음대로 굵기와 길이를 정할 수 있는 사슬. 그러나 길이와 굵기에는 한계가 있다. 죄의 무게에 따라 사슬의 강도가 달라진다. 공격용으로 쓰이는 사슬은 사슬의 끝이 화살촉처럼 날카로우며, 사슬 전체에 가시가 돋아나있고, 결박용으로 쓰이는 사슬은 사슬의 끝부분이 수갑의 구조처럼 되어있다.

공격용의 경우 타격을 받는 당사자의 죄의 무게와는 상관없는 데미지를 준다. 죄를 지었던 말던 받는 데미지는 똑같다는 뜻. 또 다른 무기로는 은빛 창을 쓰지만 창은 보조 무기라는 느낌이 강하다. 사슬은 금하의 등허리에서 주로 소환되어 뻗어나가지만, 공중에 마법진을 전개하여 소환할 수 있다. 물론 무한히 소환할 수 없다. 최대치는 10개.

여담으로 사슬이라지만 촉수처럼 금하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모양이다.

외모
└변신 전:: 갈색머리와 녹색 눈동자가 특징인 순한 인상을 가진 소년. 나름대로 미소년인지 잘생겼다는 평을 받는다. 평범한 교복을 입고 있으며, 평소에는 맨투맨이나 후드티, 청바지 등 그나잇대 청소년들이 주로 입을 옷을 입는다. 뒷머리를 짧게 치고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눈썹까지 기른 헤어스타일. 생머리이다. 속상꺼풀과 긴 속눈썹이 인상적.

부담스러울 정도로 짙지는 않지만 속눈썹숱이 적은 것은 아니다. 눈썹의 굵기는 보통 사람들처럼 평범하다. 키는 174cm, 체중은 60kg. 웃는 모습이 수줍은지라 나름 귀엽다고.

└변신 후:: 흰 수단과 금빛 파시아(허리띠)를 두른 사제복 위에 후드가 달린 발목까지 오는 긴 망토를 둘렀다. 망토 안쪽은 검은빛이며, 변신시 머리색은 갈색 머리에서 백금발로 변하고, 눈동자는 황금빛으로 변한다. 헤어스타일은 변신 전과 그리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뒷머리가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며 옆머리와 앞머리도 좀 더 길어진다. 다만 걸리적거리지는 않는 수준으로만 길어진다.

이마에는 십자가 모양의 문신이 새겨지며, 망토에는 곳곳에 금빛 실로 수놓아진 의미를 알 수 없는 기도문들이 장식되어 있다. 망토의 뒷부분에도 마찬가지로 금빛 실로 십자가와 광채를 표현한 자수가 놓여져있다. 신발은 신지 않은 맨발이며, 발등과 발목에는 금색의 가시들이 휘감긴 것처럼 문신으로 그려져있다.

성격:: 내성적이고 소심하지만 정의관은 확실한 소년. 그러나 막상 불의를 보면 자신이 보게 될 피해를 두려워하여 나서지를 못했으며, 그러한 자신의 무력함에 자괴감을 느끼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분노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법소년으로 활동하면서 죄책감과 자괴감에서 벗어나고 있는 중. 배려있고 사려깊은 성격이다. 나름대로 강단있는 성격.

기타사항:: 가톨릭 신자이다. 그래서인지 변신의 매개체인 묵주반지를 늘 착용한다. 독실하기는 해도 남에게 신앙을 강요하지 않으며, 모든 행동에 신앙을 대입하지 않는다. 실생활과 종교를 구분하는 타입. 장래희망도 사제이다.

그래서인지 아직 사제도 아닌데 변신복으로 수단을 착용하는데에 죄책감을 느낀다. 사실 변신복에 있는 수많은 고증오류에 더더욱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법소년 활동을 하는 중이라고. 진짜 사제가 되면 흐트러짐 없는 복장으로 제대로 갖춰입을 것을 맹세했다. 세례명은 베드로.

형제는 자신을 합해 3남 1녀. 4남매중 둘째이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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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so8QWSBlGM

>>90 아니오, 마법소녀로써의 능력은 평소에는 거의 제한됩니다. 나이트메어와 같은 제르뉘시움을 감지하는 것 까지 가능합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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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so8QWSBlGM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에 시트를 개설하려고 하는데 괜찮으신가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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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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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의 자랑인 홍차는 마음에 안드는 놈들에겐 쉽게 마시게 해주지 않아요!!"

본명:: 아리사 카게미츠

마법소녀 이름 :: 티백걸
 
성별:: 여성

나이:: 25세

원소:: 홍차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찻잔

무기 및 능력:: 변신하고 나서 생기는 거대한 티백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티백안엔 마력으로 가득차있어 마치 사슬추같은 위력을 가지며 티백은 못쓰게 되어도 머리위의 홍차를 끓이는 것으로 몇번이고 다시 소환이 가능하다. 다만 티백을 소환할때마다 머리를 끓이는 셈이나 다름없어서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전투력이 급감해버린다. 참고로 머리 위의 홍차는 최상품이라고...

외모

변신 전:검은색 긴 생머리에 파란색 눈이 특징. 양갓집 규수같은 고풍스러운 첫인상이지만 그녀와 가까이서 지내보면 의외로 낭만을 좋아하고 롸끈한 면모도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주로 입는 옷은 실크로 만든 한벌옷과 치마. 집이 부유한지 더러워져도 금방금방 새걸로 맞춰준다고.

변신 후:머리가 커다란 찻잔으로 변하고 그 위엔 따뜻한 홍차가 항상 들어있다. 전투용으로 사용되는 티백은 그녀의 찻잔안에 얌전하게 수납되어 있으며 입고 있는 옷도 B급 특촬물에 나올법한 갑옷처럼 변한다. 일견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지만 그녀의 티백에 묶여보면 생각은 달라진다. 명백하게.

성격:부잣집 아가씨처럼 우아하고 얌전하며 참는걸 잘하는 강한 모습은 공적인 자리에서나 보여주는 모습. 실제 성격은 꽤 활발하고 이야기하는걸 좋아하는 수다쟁이 아가씨다.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 이시대의 큰언니(?). 세력을 가리지 않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손수 홍차를 타주곤하며 간식거리 하나만 있으면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천연계 아가씨.

기타사항:다도 쪽으로 유명한 집안의 아가씨지만 엄격한 집안 분위기가 싫어서 마법소녀 일을 내심 즐기고 있다. 그래도 집안과의 사이는 나쁘지 않은 편.
테네브라에 들어온 이유는 나이트메어를 쓰러트리는게 마법소녀들만으론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이트메어에게 무력하게 당하던 사람들이 스스로 몸을 지켜나가면 나이트메어에게 당하는 희생자들이 근본적으로 줄어들지 않겠냐는게 그녀의 주장.
균형감각이 탁월하다. 천성적이기도 하지만 마법소녀의 모습이 머리위에 항상 홍차를 얹고 싸우는 모습이라서 더욱 강화된지 오래. 다만 이 균형감각을 유용하게 써먹을 일이 드물다는게 흠.


/시트를 내본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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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so8QWSBlGM

확인했습니다! :D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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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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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SWIgASeTg

" 돈을 줘! 무엇이던 해 줄게♬ "

본명::  시이나

마법소녀 이름 :: 시아미즈


성별:: 여자

나이::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20대


원소:: 폭발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별과 고양이가 새겨진 목걸이형 회중시계

무기 및 능력:: 한손엔 총! 한손엔 검! 근-중거리 견제가 가능한 검과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총까지! 정말 완벽하지 않아? 무기들은 외형도 아주 이쁘다구! 내 눈에는!! 거기다 오래 써서 손에도 잘 맞아!
능력은 당연히 폭발이지! 쾅!! 하는 소음에! 밝게 빛나는 섬광에 화려한 위력까지! 정말 완벽하게 멋지지 않니? 거리 조절도 가능하고! 무기의 공격과 따로 놀아서! 네 앞에서 칼이 춤을 추는데 발 밑에서 내 원소가 펑-★ 터질 수도 있다구?  아니면 주변의 나무라거나 그런 것들이 터지면서 생긴 파편이 머리 위로 비처럼 쏟아져 내릴 수도 있어! 아하핳!

외모
└변신 전:: 길게 내려오는 밝은 금발에 초록에 가까운 파랑색 눈! 165정도 되는 키! 머리색은 천연에 눈도 렌즈같은게 아니야! 왜 이렇게 노랑노랑초록하냐면 외국인이기 때문이지! 정확히는 외국에서 태어나 살다가, 여기로 온 거라구! 옷같은건 골라입지는 않아! 그냥 원하는걸 아무렇게나 입는 편! 가끔 친구한테 패션테러리스트라는 소리를 들어도 넘겨버려★
└변신 후:: 머리 길이는 큰 변화가 없당! 조오금 더 길어지는 정도야! 색이 크게 변해서 크림색 바탕에 아래쪽으로 갈수록 짙은 고동색을 띄고, 눈은 청명하게 반짝이는 푸른 빛으로 변해! 키는 쪼오금 작아지구, 한 160정도? 가장 큰 특징을 뽑자면 귀 부분이 고양이의 그것으로 변한다는 거야! 딱 샴고양이를 수인화 시켜놓은 그런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구! 꼬리는 없지만-
옷은 상당히 활동하기 편한 옷! 평상복에 가까워서 내가 변신을 하고 길거리를 다녀도 귀하고 머리칼만 제외하면 아무도 내가 마법소녀인지 모를거야! 하고 다니는 일이 있는지라 타 매체의 마법소녀들처럼 화려하고 노출있게 하고 다니면 매우 불편하니까★

성격:: 캐붕방지 공란

기타사항::  돈! 난 돈이 좋아♥
옛날에 용병 비슷하게 일한 적이 있어! 이걸 아는 애들은 거의 없지만★
예술은~ 폭발이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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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BjaL4+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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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SWIgASeTg

어머 실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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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수정! ★+8mZiVpk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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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ush, A glance, A touch, A dance~"

본명:: 김지은이라고 자칭. 원래는 뭐였더라.

마법소녀 이름 :: 아케인으로 자칭. 예전과는 다른데 예전이 기억이 안 난다고.

성별:: 여성

나이:: 상실되기 전엔 ?? 현재는 고등학생 즈음으로 보이는 듯하다.

원소:: 상실

세력:: 루체트

매개체::안전 뚜껑이 달린 감기약 시럽 병(★중요!★ 내용물이 들어 있을 것) 시럽의 맛(오렌지,포도,그냥 시럽, 딸기)에 따라 변신 시의 디테일이 달라진다는 카더라가 있다.

무기 및 능력:: 무기는 변신시 딸려오는 거대하고 아름다운 낫. 이름은 디베스터. 대는 손에 착 감기도록 구불거림이 있고 그것이 약간 뱀 같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낫의 대 제일 위에 뱀의 눈 같이 알렉산드라이트 캣츠아이 보석이 박혀 있으니... 합금강으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끝에 보석 장식이 달린 사슬이 늘어져 있습니다. 낫의 날은 평상시에는 얼음같이 투명하고 날 윗부분에 붉은 보석...이라기보다는 붉은 액체가 가득 찬 보석? 이 박혀 있습니다. 어쩐지 시간이 지나면 점차 투명하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격태세에 들어가면 얼음같이 투명한 날은 마치 은빛 안개처럼 변해서 약간의 융통성이 생깁니다.(물론 얼음같이 투명한 낫의 날 그대로도 공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낫에 베이거나 닿으면 능력인 상실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 베어도 가능은 하지만 효율이 낮습니다. 예전엔 안 베어도 효율높게 가능했지만... 억지로나마 낮춘 것입니다. 본인은 가볍게 들고 다니지만 상대방은 무게를 굉장하게 느낍니다.

반영구적(그녀가 쓴 상실의 힘보다 훨씬 더 강한 힘으로 찢어내거나, 본인이 풀어주지 않는 이상 지속되는) 상실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었습니다. 나이트메어의 전투력을 상실시키거나, 방어력을 상실시키는 등의 공격적 사용에서부터, 상처의 상실은 나음이기에 응급처치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능력인 만큼 대가도 굉장히 큽니다. 자신이 상실시켜 그들에게 상실된 것을 그녀가 끌어안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와 이 세상에 남아있다는 실감 등등이 희미해지며 끝내는 존재 자체가 완전히 이 세상에서 상실되어 버립니다. 이전에는 회복을 할 줄 아는 다른 제르뉘시움과 자기 자신의 자가회복력으로-그릇을 키워서 실감을 더 많이 채워넣을 수 있게 만들거나, 자신에 대한 실감이나 존재를 강고하게 만들거나 그냥 페널티 자체를 회복하고 지냈지만-회상하기를 엄청난 일이 있었다. 그래서 상실을 강력하게 많이 썼다가 존재가 상실당했다.. 로 존재가 상실되었다. 다만 현재 다시 돌아온 것을 보면 돌아올 수는 있는 것 같지만.. 그 방법은 불명인 데다가 몇 번씩 반복해서 쓸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한 번 완전히 상실했다가 돌아왔는데. 모든 인간관계는 상실되었으며, 동시에 자기 안의 상당히 많은 것이 상실되어 있습니다. 윤리성, 도덕성같은 것이나...어느 정도의 기억과 경험마저도.

현재 완전한 상실이 되지 않기 위해서 상실의 힘의 출력을 상당히 낮추고(특히 반영구적인 영향을 줄였습니다.) 마력과 체력을 페널티 일부 대신 많이 잡아먹도록 했습니다. 쓸 수 있는 양을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 제한시켰고 그 양을 자신이 정한 바로는 변신할 때 쓴 감기약 병 안의 시럽의 양(농축된 마력으로 대체되어 생성됨)에 따릅니다. 즉 감기약 시럽이 반 이하라면 상실은 많이 쓰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외모
└변신 전:: 인상이 상당히 흐리다. 그리고 동시에 사람마다 떠올리는 인상이 다르다. 예쁘다라는 이미지마저도 잘 생각나지 않는다. 너무 평범하다.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둘이 같은 사람을 보았는데도 떠올린 인상이 다르고 분명 조금 전 봤는데 얼굴이 기억 안 나게 된다는 점..?

본모습은 적당히 짙은 갈색 머리카락과, 옅은 갈색 눈을 지닌 지극히 평범한 아이. 키도 평균인 160중반이고, 몸무게도 지극히 평균이었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았고 딱히 원하는 걸 못 산 경우가 있지도 않았다. 너무나도 무난했다. 순진해보이는 인상이나 귀엽다, 금방이라도 휙 꺼져버릴 것 같다는 인상이 그나마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조금 빈도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 흐린 인상을 걷어내고 찬찬히 살펴보면 의외로 몸매는 좋은 편이다. 입으면 말라보이는 타입. 얼굴은 뭘 바르고 있다고 하지만 하얀 편이고 인형같은 얼굴이 조금 자리잡고 있습니다.
└변신 후:: 눈은 항상 감고 있거나 검은 베일로 가려져 있다. 혹은 베일로 가려져 있어도 눈을 감고 있는 걸지도. 드물게 눈을 떴을 때 본 눈의 색은 극적으로 변화해서 여러 색이 어지럽게 뒤섞인 채로 항상 다릅니다.

머리카락은 구불구불 몽실몽실한 구름같은 느낌의 반짝이는 설탕이 뿌려진 듯한 크림빛~별이 반짝이는 노을빛에 끝자락에 살짝 푸른 기가 섞인..의 그러데이션이다. 길이는 허리께까지고, 깃털이 조금 섞인 것 같다. 다만 백금과 진주로 장식된 검은 베일과 티아라로 머리카락과 보통은 눈까지. 가끔 턱밑까지 더더더 가끔은 이마만 가리는 모습이다.

의외로. 변신 상태에도 인상이 흐립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잘 기억못하는 건 장점이지만... 분명히 찬찬히 뜯어보면 기억에 남기 충분한데... 옷에 시선이 가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그야. 몸매를 강조하는 듯 하얀 프릴 조금과 목에 고정시키기 위한 끈만 달린 거의 투명하다시피 한 팔락거리는 천 두 장에 적색 끈이 가슴밑에 묶여서 포인트인 베이비돌(여성용 속옷의 일종)(검색시 후방주의..) 비스무리한 옷이라 부르기 참으로 어려운 무언가 하나가 상의 전부라서 그나마 가슴께엔 레이스가 덧대어 달려서 가슴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 있긴 해도 위험한 부분은 가려지지만 끈이 없다면 비유하자면 와이셔츠 입고 단추를 안 잠근 격이라 가슴도 노출 위험이...많다. 나머지 부분은 전부 바람만 불어도 팔락팔락 노출되어있다. 등은 끈 외엔 아무것도 없다.. 그나마 하의는 다행히도 끈수영복 하의같은 건 아니라(?) 약간 광택나는 재질의 골반에 아슬하게 걸쳐져 길이가 허벅지에 닿지도 않는 초미니 마이크로 검은 핫팬츠에(앞과 뒤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옆은 그대로 트여서 드러나 있다. 부..불건전하진 않다! 상품으로 팔리고 있다!) 약간 살이 비치는 검은 오버니삭스와 장미가 작게 자수로 새겨진 하얀 가터벨트를 착용하고 있다. 게다가 시럽병 두어 개와(변신할 때 썼던 건 아니다. 그 시럽병은 무기가 되었지..) 사슬이 몇 개 매달린 두꺼운 벨트가 핫팬츠를 그냥 다 가려서 처음 보는 이들은 설마... 위에..바지...안 입었...으로 착각할지도 모른다.

신발은 불빛 은과 파우스타이트, 하이 쿼츠로 만들어진 뮬 샌들 형식이며, 굽은 가늘고 길다. 그렇지만 뛰거나 그래도 굽이 부러질 일은 없고 착용감은 운동화같다고 합니다..

목에 캣츠아이 알렉산드라이트로 만들어진 목걸이를 걸고 있습니다.

하늘하늘한 천이 늘어지게 달린 금속장식이 있는 손목까지 오는 가죽 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성격:: 심각한 상실 상태이기 때문에 뭔가 붕 떠 보이는 느낌이다. 대화가 안 통하는 건 아닌데. 윤리적 면이나 잔혹성 면이.. 꽤나 부족하거나 심하다. 기억은 주위 사람들에게서 상실이 된 거라서 기억은 적당히 있기는 하기에 나름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애초에 세월이..

그것과는 별개로 멘탈 자체는 강한 편이다. 그 상실상태에서 돌아온 걸 보면 그렇기도 하고, 멘탈이 깨진다. 는 상황에서의 인지도식이 일부 상실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기타사항:: 상실되기 전엔 성좌의 주인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오래된 제르뉘시움이었다. 그 당시엔 나이가 좀 있었다고 한다. 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정도? 물론 긴 제르뉘시움 활동을 했기에 그정도의 나이를 먹었다.
좋아하고 싫어하고가 희박하다.
체력이 좋았었지만 지금은 초기화가 되어서 체력이 많이 부친다고. 다행히도 디베스터의 무게를 많이 느끼지 않아서 나은 편이다.
생계가 곤란할지도 모른다. 설마 노숙까진 아니겠지..만? 진짜 불운을 상실시켜서 행운소녀가 되야 하나 라고 고민중이다.

루체트에 들어간 이유는 없다. 찬성? 반대? 그거 뭐야? 새로 생긴 거야? 그냥 처음 만난 게 루체트고 그대로 가입한 흔한(..?) 예이다. 사실 그 무기화에 대해선 듣고도 흘려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두 파벌로 갈려있다는 것도 잘 몰랐다. 그냥 생츄어리 내에 부서가 생겼구나! 라는 느낌이었다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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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본 스레를 개설하려고 합니다! ㄹ지금 있는 분들은 손을 들어주세요!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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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주는 애석하게도 숙면을 취해야 하는지라... 만약 내일 뭐라도 하게되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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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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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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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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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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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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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관련으로 질문 드릴것이 아직 몇개 남았는데... 으음, 지금은 안계신가 보군요.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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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앗! 마감을 하느라 늦었답니다...ㅠㅠ 지금이라도 계신가요?

아이고...ㅠㅠ 지금 계시는 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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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는 저 위에 '생명' 이라는 원소로 질문을 드렸던 레스주입니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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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긴 합니다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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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둠칫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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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스레는 언제 열릴까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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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주입니다....! 준비하는 일이 있어서 결국 스레 준비가 늦어버렸네요...ㅠㅠ 오늘 저녁에 늦게라도 꼭 열도록 허겠습니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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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입니다! 지금 아무도 안 계신가요?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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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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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하주가 있어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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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늦게 봤지만 지은주도 있어!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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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가 10시에 개장을 해도 다들 괜찮으시려나요!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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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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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아요!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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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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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졸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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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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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좋아요!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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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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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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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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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금하주입니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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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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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rUn3FZGRbc

안녕하세요! 과연 레주는 언제 오시려나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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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레 올렸습니다! 프롤로그까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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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 프롤로그 쓰시는듯하니 기다릴게요 :D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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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네! 여기 있습니다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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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저 위에서 생명의 원소로 질문을 드린 레스주입니다 :D
혹시 제르뉘시움의 처음 탄생은 언제였나요?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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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가장 첫번째의 제르뉘시움은 엠프레스 카발레, 현 시점에서 몇십 년 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녀는 홀연히 나타나 제르뉘시움의 힘으로 나이트메어들을 처치하고, 그 새로운 함을 받아들인 이들이 모여 성좌의 주인이 된 것이죠.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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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그럼 성좌의 주인들과 같은 시기에 제르뉘시움이 되었으나, 성좌의 주인이 되는것을 거부했다는 설정도 가능할까요?
물론 파워밸런스는 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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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네, 가능합니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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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앗. 감사합니다 XD
그나저나 요즘 바빠보이시는데 스레 여셔도 괜찮으신가요...? 괜히 무리하시는게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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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이제 큰 일들은 거의 끝나 간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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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있으면 좋겠군"

본명::  알테인 트루하트

마법소녀 이름 :: 메시아
 
성별:: 남자

나이:: ??

원소:: 영원(永遠)

세력:: 루체트

매개체:: 귀걸이에 걸려있는 은빛의 로자리오

무기 및 능력:: 2m가 넘는 스태프 루미너스(Luminous). 스태프의 끝에는 십자모양의 무지갯빛 보석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능력은 기본적으로 '무한의 마력량' 이지만 과거 최악의 나이트메어와의 사투에서 마력이 일정부분 봉인되어 현재는 일반 마법소녀보다 2-3배정도 많은것에 지나지 않는다.
특화범위는 무언가를 치유하거나 수호하는것. 공격도 가능하지만 서포트 능력이 압도적이여서 묻히는탓에 본인은 잘 쓰지 않는다.
또 다른 능력은 '불로'. 기본적으로 늙지 않는다. 하지만 죽지 않는것은 아니며 오로지 늙지만 않는것에 불과하다.
일반적인 제르뉘시움과는 다르게 일상 생활에서도 마력을 극소량까지는 유용이 가능하지만 매우 한정되어 있다.

외모
└변신 전:: 183cm의 장신에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의 근육의 몸을 보유. 그래서 보통은 꾀나 큰 후드티를 입고다닌다.
외형은 대략 30대 초-중반정도이며 연갈색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뭔가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느낌을 준다.
수염은 기를때도있고 깎을때도 있는듯 자주 바뀌는 모양.

└변신 후:: 본래는 머리카락과 눈의 색이 완전한 흰색으로 바뀌었지만 나이트메어의 영향으로 현재는 머리카락과 눈의 절반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찬란한 흰색의 날개와, 흔히 말하는 천사의 링이 생기며 복장은 검은색의 정장과 구두로 바뀌어 입혀진다.
날개의 크기는 상당히 큰편이지만 평상시엔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한듯 이리저리 바뀌는 모습이 보인다.

성격:: 항상 느긋하게 살아가는 성격. 그외는 캐붕공지 공란

기타사항::

- 태초의 제르뉘시움중 하나였으나 성좌의 주인이 되는것을 거절하였다.

- 힘이 상당히 봉인되어있지만 압도적인 경험의차이로 보통은 모든것을 혼자 해결한다. 루체트와 테네브라와의 관계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편.

- 대부분 변신을 한 상태로 있으며 본래 모습의 알테인을 본 사람은 손에 꼽을정도로 적다고 한다.

- 알테인이 태초의 제르뉘시움 이라는걸 아는것은 성좌의 주인 후계자와 버틀러뿐

- 애연가지만 마력으로 만들어내는 담배라서 해가 되진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상당히 향긋한 향이 난다고...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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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앗, 성좌의 주인은 따로 후계자를 두지 않았답니다! 그것만 수정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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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있으면 좋겠군"

본명::  알테인 트루하트

마법소녀 이름 :: 메시아
 
성별:: 남자

나이:: ??

원소:: 영원(永遠)

세력:: 루체트

매개체:: 귀걸이에 걸려있는 은빛의 로자리오

무기 및 능력:: 2m가 넘는 스태프 루미너스(Luminous). 스태프의 끝에는 십자모양의 무지갯빛 보석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능력은 기본적으로 '무한의 마력량' 이지만 과거 최악의 나이트메어와의 사투에서 마력이 일정부분 봉인되어 현재는 일반 마법소녀보다 2-3배정도 많은것에 지나지 않는다.
특화범위는 무언가를 치유하거나 수호하는것. 공격도 가능하지만 서포트 능력이 압도적이여서 묻히는탓에 본인은 잘 쓰지 않는다.
또 다른 능력은 '불로'. 기본적으로 늙지 않는다. 하지만 죽지 않는것은 아니며 오로지 늙지만 않는것에 불과하다.
일반적인 제르뉘시움과는 다르게 일상 생활에서도 마력을 극소량까지는 유용이 가능하지만 매우 한정되어 있다.

외모
└변신 전:: 183cm의 장신에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의 근육의 몸을 보유. 그래서 보통은 꾀나 큰 후드티를 입고다닌다.
외형은 대략 30대 초-중반정도이며 연갈색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뭔가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느낌을 준다.
수염은 기를때도있고 깎을때도 있는듯 자주 바뀌는 모양.

└변신 후:: 본래는 머리카락과 눈의 색이 완전한 흰색으로 바뀌었지만 나이트메어의 영향으로 현재는 머리카락과 눈의 절반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찬란한 흰색의 날개와, 흔히 말하는 천사의 링이 생기며 복장은 검은색의 정장과 구두로 바뀌어 입혀진다.
날개의 크기는 상당히 큰편이지만 평상시엔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한듯 이리저리 바뀌는 모습이 보인다.

성격:: 항상 느긋하게 살아가는 성격. 그외는 캐붕공지 공란

기타사항::

- 태초의 제르뉘시움중 하나였으나 성좌의 주인이 되는것을 거절하였다.

- 힘이 상당히 봉인되어있지만 압도적인 경험의차이로 보통은 모든것을 혼자 해결한다. 루체트와 테네브라와의 관계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편.

- 대부분 변신을 한 상태로 있으며 본래 모습의 알테인을 본 사람은 손에 꼽을정도로 적다고 한다.

- 알테인이 태초의 제르뉘시움 이라는걸 아는것은 버틀러뿐이다.

- 애연가지만 마력으로 만들어내는 담배라서 해가 되진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상당히 향긋한 향이 난다고...

/
수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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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확인했습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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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앞에선 솔직해지는게 어때요."
"비밀이 많은 건 좋지 않아. 그것들은 점점 당신을 옥죄여 올테니까."


본명:: 클라리사 루이에르

마법소녀 이름 :: Secreat

성별:: 여성

나이:: 20

원소:: 비밀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그녀의 엄지손가락에 꼭 맞는, 복잡한 무늬가 새겨진 검은 반지. 혈액같은 색을 띄는 작은 루비가 반지 가운데에 박혀있다.

무기 및 능력:: 비밀의 상징인 자물쇠와 열쇠(Lock-and-key). 2m쯤 되어 보이는, 열쇠 모양의 커다란 금색 스태프. 스태프의 헤드부터 맨 아래까지 은색의 사슬이 감싸고 있으며, 은색의 사슬은 연보라색 자물쇠로 잠겨져 있다.

자물쇠는 주로 결박용으로 사용한다. 자물쇠에 연결된 사슬로 상대를 제압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며, 상대가 반항하듯 움직이는 경우 점점 더 옥죄인다. 사슬의 경우 그녀의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반항하지 않아도 옥죌 수는 있다(...) 열쇠 등에 의해 자물쇠가 깨지지 않는 한 결박은 지속된다고 할 수 있다.
 
열쇠를 통해 누군가 '숨기는 것'에 손댈 수 있다. 상대의 거짓말 혹은 속마음 같은 작은 것들부터 약점, 비밀 등의 범위까지. 상대의 약점을 파악하거나 숨겨두고 있는 감정 등을 꺼내어 혼란을 주는 것을 주로 사용하는 편이다. 물리적인 공격을 못하는 것은 아니나(열쇠로 뚜까팬다던지..? 타 마법소녀들처럼 스태프에서 마법소녀빔(?)이 나간다던지..), 본인은 이렇게 사용하는게 더 즐겁다고 한다. 보통은 서포터 역할.

패널티랄까, 타인의 비밀에 대해 손을 대는 것이므로 그것에 대한 감당 역시 본인 스스로가 해야 한다. 가끔 굉장히 범위일 때는 감정과 느낌 등이 상대의 비밀에 동화되는 경우가 있다.

외모
└변신 전:: 168cm/50kg 골반까지 닿는, 흑발의 긴 생머리에 앞머리는 시스루뱅. 하얗다 못해 창백해 보이는 피부에 갸름한 계란형의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다. 일자로 뻗은 가느다란 눈썹, 짙은 쌍꺼풀에 깊은 눈매, 길고 숱 많은 속눈썹, 검정에 가까운, 깊은 눈동자는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괜히 빨려드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오똑한 코와 작고 붉은 입술, 그리고 홍조 하나 없는 두 볼까지. 키도 비교적 큰 편이다보니 전체적으로 차갑고 고저스한 느낌을 준다. 주로 무채색의 딱 달라붙는 옷을 입는다. 좋아하는 코디는 검정 롱 원피스에 검은 구두.

└변신 후 :: 검은색이었던 머리가 연보라빛이 섞인 백은발로 변하며, 골반까지 닿던 머리칼은 발목까지 늘어진다. 앞머리 역시 마찬가지로 가슴께까지 내려와 귀 뒤로 넘어간다. 붉은 장미가 듬성듬성 피어있는 가시관이 그녀의 머리에 쓰여있고, 가시관에 연결된 듯 그 아래서부터 내려오는 불투명한 하얀 베일이 그녀의 입술 바로 위까지 내려와 그녀의 얼굴 반절을 가린다. 눈동자는 짙은 보라색이 되며, 왼쪽 눈 아래에는 눈물 모양이, 오른쪽 눈 아래에 [Secreat]이라는 글자가 흰색으로 새겨진다. 물론 그녀의 얼굴은 베일에 가려지기 때문에, 베일을 들추거나 벗기지 않는 한 그것을 알 길이 없다. 그녀의 손에 있던 반지(매개체)는 하얀색으로 변해 마치 네크리스인 양 그녀의 목에 채워지며, 귀에는 열쇠 모양의 귀걸이가 채워진다. 옷은 머메이드 라인의 새하얀 오프숄더 드레스. 소매 부분은 새하얀 시스루레이스로 되어있어 그녀의 팔부터 손등 중앙까지 부드럽게 감싼다. 특이한 점은, 그녀의 드레스 위로 은색의 사슬이 그녀를 구속하듯 두르고 있고, 그 끝에는 연보라색의 자물쇠가 채워져 있다는 것이다. 그녀의 신발은 굽이 높은, 반짝이는 은색의 구두.

성격:: 좋게 말하면 차분하고, 나쁘게 말하면 차갑다. 물론 웃을 줄도 알고, 대화를 할 줄도 알고, 감정을 공유할 줄도 알기 때문에 타인과 의사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다. 그저 타인에게 마음을 잘 열지 않을 뿐이다.
이외 캐붕 방지 공란.

기타사항::

- "우리가 모든 나이트메어를 처리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어. 만약 우리가 제때 나타나지 못하면 어떡할 거야? 일반인도 스스로 자기를 지킬 수 있어야지. ..나이트메어가 되지 않는게 우선이겠지만."
테네브라 소속 마법소녀로, 마법소녀 경력은 꽤 되는 편이다. 햇수만 해도 10년이 넘었다. 마법소녀보다 마법어린이가 더 어울릴 것 같을 때..

- 반말과 존대를 섞어 사용할 때가 종종 있다.

- 국적 불명, 가족사항 불명, 과거사 불명. 아무리 물어도 대답해주지 않는다. 현재는 작은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이름은 본인이 스스로 지었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이 없다. 그녀의 말투와 행동, 분위기를 보아, 꽤 살던 집안의 딸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만 할 뿐이다.

- '비밀'을 원소로 한 제르뉘시움이라 그런지, 타인이 숨기는 감정 혹은 거짓말 등에 굉장히 민감하다. 누군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것에 불안을 느끼는 듯. 물론 그것을 겉으로 티내지는 않는다.

- 평범한 백수. 그래도 아직까진 돈이 궁하진 않는 듯하다. 왜 모 만화의 히어로는 공무원인데 우리는 아니냐, 이건 부당한 노동력 착취라며 불만이 많다.

- 타로점을 볼 줄 안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그걸로 좀 유명했다고. 나중에 정 취직이 되지 않으면 타로카페를 차려야겠다며 한탄할 때가 있다.

- 작은 강아지를 한 마리 키우는데, 가만 들어보면 강아지의 이름은 시시각각 바뀌는 것 같다. 아마 그녀가 기분에 따라 혹은 내키는대로 부르는 듯.

- 좋아하는 것 : 솔직함, 티타임, 조용한 시간. / 싫어하는 것 : 거짓말.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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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굉장히 범위 -> 큰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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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확인이 늦어 죄송합니다! 어서오세요~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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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마법소녀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는 거에요? 계시 같은걸로? 자기가 짓는건가요?

2. 마법소녀가 되자마자 자신의 능력과 무기를 알게 되나요? 능력을 깨닫지 못헀다는 설정으로 진행 가능한가요?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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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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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이어서
3. 마법소녀(년)으로 변신하면 신체능력도 같이 향상되나요?

일단 궁금한건 이것뿐이네요... 시트 짜면서 더 질문할게요!

14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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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가 봐주길 바라며 갱신ㅠ

142
별명 :
시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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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트]
>>11 서문유하 (알데바란/18/여/별)
>>43 하 루 (티어/17/남/슬픔)
>>82 에드워드 지킬 (솔라리스/18/남/태양)
>>91 이금하 (저지먼트 체인/17/남/정의)
>>99 김지은 (아케인/??(외형18)/여/상실)
>>134 알테인 트루하트 (메시아/??/남/영원)

[테네브라]
>>19 피미자 (아포세카리/17/여/독)
>>74 박하랑 (세이지/16/남/지식)
>>95 아리사 카게미츠 (티백걸/25/여/홍차)
>>97 시이나 (시아미즈/20대/여/폭발)
>>136 클라리사 루이에르 (시크릿/20/여/비밀)

143
별명 :
알테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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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rh/8dUHqiw

"...담배가 있으면 좋겠군"

본명::  알테인 트루하트

마법소녀 이름 :: 메시아
 
성별:: 남자

나이:: ??

원소:: 영원(永遠)

세력:: 루체트

매개체:: 귀걸이에 걸려있는 은빛의 로자리오

무기 및 능력:: 2m가 넘는 스태프 루미너스(Luminous). 스태프의 끝에는 십자모양의 무지갯빛 보석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능력은 기본적으로 '무한의 마력량' 이지만 과거 최악의 나이트메어와의 사투에서 마력이 일정부분 봉인되어 현재는 일반 마법소녀보다 2-3배정도 많은것에 지나지 않는다.
특화범위는 무언가를 치유하거나 수호하는것. 공격도 가능하지만 서포트 능력이 압도적이여서 묻히는탓에 본인은 잘 쓰지 않는다.
또 다른 능력은 '불로'. 기본적으로 늙지 않는다. 하지만 죽지 않는것은 아니며 오로지 늙지만 않는것에 불과하다.
일반적인 제르뉘시움과는 다르게 일상 생활에서도 마력을 30%까진 유용이 가능하다. 그 위력은 일반적인 마법소녀의 60-70%정도. 약하다.

외모
└변신 전:: 183cm의 장신에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의 근육의 몸을 보유. 그래서 보통은 꾀나 큰 후드티를 입고다닌다.
외형은 대략 30대 초-중반정도이며 연갈색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뭔가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느낌을 준다.
수염은 기를때도있고 깎을때도 있는듯 자주 바뀌는 모양.

└변신 후:: 본래는 머리카락과 눈의 색이 완전한 흰색으로 바뀌었지만 나이트메어의 영향으로 현재는 머리카락과 눈의 절반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찬란한 흰색의 날개와, 흔히 말하는 천사의 링이 생기며 복장은 검은색의 정장과 구두로 바뀌어 입혀진다.
날개의 크기는 상당히 큰편이지만 평상시엔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한듯 이리저리 바뀌는 모습이 보인다.

성격:: 항상 느긋하게 살아가는 성격. 그외는 캐붕공지 공란

기타사항::

- 태초의 제르뉘시움중 하나였으나 성좌의 주인이 되는것을 거절하였다.

- 힘이 상당히 봉인되어있지만 압도적인 경험의차이로 보통은 모든것을 혼자 해결한다. 루체트와 테네브라와의 관계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편.

- 대부분 변신을 안한상태로 있으며 나이트메어를 잡을때도 변신을 하지 않는다. 물론 혼자 있다면 변신을 하지만....

- 알테인의 평상시 모습을 다들 변신상태라고 알고있다.

- 알테인이 태초의 제르뉘시움 이라는걸 아는것은 버틀러뿐이다.

- 애연가지만 마력으로 만들어내는 담배라서 해가 되진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상당히 향긋한 향이 난다고...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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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트]
  >>11 서문유하 (알데바란/18/여/별)
  >>43 하 루 (티어/17/남/슬픔)
  >>82 에드워드 지킬 (솔라리스/18/남/태양)
  >>91 이금하 (저지먼트 체인/17/남/정의)
  >>99 김지은 (아케인/??(외형18)/여/상실)
  >>143 알테인 트루하트 (메시아/??/남/영원)

[테네브라]
  >>19 피미자 (아포세카리/17/여/독)
  >>74 박하랑 (세이지/16/남/지식)
  >>95 아리사 카게미츠 (티백걸/25/여/홍차)
  >>97 시이나 (시아미즈/20대/여/폭발)
  >>136 클라리사 루이에르 (시크릿/20/여/비밀)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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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긴. 고독이야말로 최고의 유희다."

본명::  셰이넬


마법소년 이름 :: 밤하늘


성별:: 남자

나이:: 21

원소:: 고독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시커먼 팔찌

무기 및 능력:: 고독/밤하늘꽃
[고독] 설치된 후 투명해지는 지뢰를 설치한다. 근처를 지나갈 시, 대상은 순간적으로 인생에서 가장 고독했던 순간을 과장시키고 농축시켜 맛본다. 현실에선 고작 1초가 지났을 뿐인데. 고독했던 적이 없다면,  가장 기피하는 고독을 보여준다.
[밤하늘꽃] 밤 하늘을 연상시키는 시커먼 도신에 하얀 별이 박혀있는 권총 두자루. 총알 자체에 큰 살상력은 없지만, 피격 부위를 일시적으로 움직일 수 없게 만든다. 대상이 '고독'을 밟았다면 살상력이 증가한다.


외모
└변신 전:: 흑발 흑안. 시커먼 후드티를 애용하는 그의 모습은 어디에나 널린 방구석 폐인. 살짝 근육이 자리잡았지만 여전히 깡마른 체구에 다크서클, 의욕없는 동태눈깔이 후드 너머로 살짝 보인다. 오른팔에 시커먼 팔찌를 끼고 있다.
키는 182로 멀대같이 크다. 체중은 평균보다 낮다.
└변신 후:: 후드가 달린 코트에, 가슴에 밤하늘이 비추어지는듯한 보석이 달린다. 코트색과 머리카락 색도 밤하늘색. 옆구리에는 '고독'이 달려있으며, 이는 계속해서 자동으로 보충된다. 밤하늘꽃은 양쪽 허벅지에 매여있다.


성격:: 혼자 있는걸 좋아한다. 가장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을 대자면 이녀석을 꼽을만큼. 스스로 고독함을 즐긴다. 게임도 솔로 게임. 이어폰은 필수요.
하지만 아예 사람을 문전박대하고 말을 안나누는 그런 성격은 아니다. 말을 걸어오는 순간 이미 고독이 깨져버렸다나.


기타사항:: 기억나는 가장 먼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는 늘 혼자였다. 학교에서는 왕따 수준으로 무시받았고 집에서도 사랑을 받지 못하고 커왔다. 그래서 그는 결국 고독을 즐기는 방법을 터득해냈고 늘 혼자서 살았다. 낮과 밤이 바뀌기 일쑤였고, 혼자 노는데 질릴때면 밤하늘을 보며 위로했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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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 돌아가면 안될까요?" 

본명::  양 도원

마법소녀 이름 :: 디제스터
  
성별:: 남

나이:: 18

원소:: 재해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만년필, 양자리(Aries)가 새겨져 있다. 자기가 산 것 같지만 글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필통에 방치되고 있었다.

무기 및 능력:: 도원의 키보다 커다란 검은색 창 어스퀘이크 (Earthquake)흔히 생각하는 얇실한 창이 아닌 창날부분이 넓고 가운데가 뚫려있으며,  유리세공품처럼 섬세하게 조각되있다. 도원이 처음으로 자신의 무기를 봤을때는 스태프로 착각했었다.  한번 내려치면 깨질 것 처럼 생겼지만, 내구도는 풀파워로 지면에 내리꽂아도 멀쩡할 만큼 강하다.

능력은 붕괴, 때문에 한번 싸우기만 해도 어찌됬든 주변이 잔해들로 엉망진창이 되버린다. 위력도 상당해서 도시에서 싸우면 싱크홀, 산에서 싸우면 산사태(....) 붕괴는 나이트메어에게도 적용이 되서 창에 맞은 부위는 산산조각이 나고, 잘하면 한방에 퇴치된다. 도원은 창을 매개로 해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외모 
└변신 전:: 적당한 길이의 까만 반곱슬머리, 숱이 많아서인지 어쩐지 쓰다듬고 싶어진다. 덕분에 여학생들 사이의 별명은 복실이,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부르는것도 쓰다듬는것도 싫어한다. 조금 날카로운 눈매에 적당히 곱상하고 적당히 남자다운 외모, 만약 아이돌을 했으면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하지만 성격이 가벼워 보이기 때문에 제비같기도 하다. 키와 몸무게는 169cm에 표준체중. 키는 고1 이후로는 더 이상 자라지 않는것 같다... (양도원 : 1cm만 더 컸어도...) 커다란 니트 조끼를 즐겨입는다. 편하고 코디하는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이유인듯

└변신 후:: 머리가 어깨 언저리까지 길어지고 조금 더 곱슬곱슬해지면서 머리카락의 끝 부분은 조금 붉게 물들었다. 특이하게도 머리 양 옆에 양처럼 둥근 뿔이 생겼다. 눈가에는 붉은 아이라인, 눈동자는 붉은색, 능력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흰자가 검게 물들어 버린다.

털이 장식된 후드가 달린 검은색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무기 특성상 격하게 움직이는데 떨어지지 않는다. 코트 안에는 와이셔츠와 수가 놓여져 있는 회색조끼를 입고있다. 붉은색 리본 타이에는 섬세한 무늬가 새겨진 종 장식이 붙어있다.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신발은 종아리까지 오는 검은색 부츠, 끈이 많아서 벗고 다시 신기가 곤란할것 같다.

성격:: 복잡한것을 좋아하지 않고 뭐든 적당적당히 하고있다, 고3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안하고 있지만...  가벼워 보이는 외모지만 의외로 쑥맥,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지만 3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유는 사귄 이후로 진전이 전혀 없어서, 그리고 탈선한적도 없고 나쁜친구들과 어울리지도 않는다. 그 나름대로 바르게 살아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나름의 정의감이 있지만 마법소년 일을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후술하지만 의상이나 이름을 부끄러워해서...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것도 한몫했다

기타사항:: 라노벨에 심취해 버려서 중2병을 앓은적이 있다. 지금은 완치됬지만...  자칭 마왕이였는데  마법소년 이름과 의상도 여기서 나왔다. 본인은 엄청 부끄러워 하고 있음. 예전 모습을 알고있는 친구는 아직도 마왕님이라 부르고 있다...
빠른년생이라 만으로 18살이다.
가끔 야자때 몰래 나와서 pc방이나 여러곳을 돌아다닌다. 나이트메어와 조우하고 마법소년이 된 것도 그때
등에 커다란 흉터가 있지만 어릴적이라 어째서 다쳤는지 모른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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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 돌아가면 안될까요?" 

본명::  양 도원

마법소녀 이름 :: 디제스터
  
성별:: 남

나이:: 18

원소:: 재해

세력:: 루체트

매개체:: 만년필, 양자리(Aries)가 새겨져 있다. 자기가 산 것 같지만 글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필통에 방치되고 있었다.

무기 및 능력:: 도원의 키보다 커다란 검은색 창 어스퀘이크 (Earthquake). 흔히 생각하는 얇실한 창이 아닌 창날부분이 넓고 가운데가 뚫려있으며,  유리세공품처럼 섬세하게 조각되있다. 도원이 처음으로 자신의 무기를 봤을때는 스태프로 착각했었다.  한번 내려치면 깨질 것 처럼 생겼지만, 내구도는 풀파워로 지면에 내리꽂아도 멀쩡할 만큼 강하다.

능력은 붕괴, 때문에 한번 싸우기만 해도 어찌됬든 주변이 잔해들로 엉망진창이 되버린다. 위력도 상당해서 도시에서 싸우면 싱크홀, 산에서 싸우면 산사태(....) 붕괴는 나이트메어에게도 적용이 되서 창에 맞은 부위는 산산조각이 나고, 잘하면 한방에 퇴치된다. 도원은 창을 매개로 해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외모 
└변신 전:: 적당한 길이의 까만 반곱슬머리, 숱이 많아서인지 어쩐지 쓰다듬고 싶어진다. 덕분에 여학생들 사이의 별명은 복실이,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부르는것도 쓰다듬는것도 싫어한다. 조금 날카로운 눈매에 적당히 곱상하고 적당히 남자다운 외모, 만약 아이돌을 했으면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하지만 성격이 가벼워 보이기 때문에 제비같기도 하다. 키와 몸무게는 169cm에 표준체중. 키는 고1 이후로는 더 이상 자라지 않는것 같다... (양도원 : 1cm만 더 컸어도) 커다란 니트 조끼를 즐겨입는다. 편하고 코디하는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이유인듯

└변신 후:: 머리가 어깨 언저리까지 길어지고 조금 더 곱슬곱슬해지면서 머리카락의 끝 부분은 조금 붉게 물들었다. 특이하게도 머리 양 옆에 양처럼 둥근 뿔이 생겼다. 눈가에는 붉은 아이라인, 눈동자는 붉은색, 능력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흰자가 검게 물들어 버린다.

털이 장식된 후드가 달린 검은색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무기 특성상 격하게 움직이는데 떨어지지 않는다. 코트 안에는 와이셔츠와 수가 놓여져 있는 회색조끼를 입고있다. 붉은색 얇은 리본 타이에는 섬세한 무늬가 은색 새겨진 종 장식이 붙어있다.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신발은 종아리까지 오는 검은색 부츠, 끈이 많아서 벗고 다시 신기가 곤란할것 같다.

성격:: 복잡한것을 좋아하지 않고 뭐든 적당적당히 하고있다, 고3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안하고 있지만...  가벼워 보이는 외모지만 의외로 쑥맥,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지만 3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유는 사귄 이후로 진전이 전혀 없어서, 그리고 탈선한적도 없고 나쁜친구들과 어울리지도 않는 등 바르게 살아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나름의 정의감이 있지만 마법소년 일을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후술하지만 의상이나 이름을 부끄러워해서...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것도 한몫했다.

기타사항:: 라노벨에 심취해 버려서 중2병을 앓은적이 있다. 지금은 완치됬지만...  자칭 마왕이였는데  마법소년 이름과 의상도 그때 붙혔던 설정 본인은 엄청 부끄러워 하고 있음. 예전 모습을 알고있는 친구는 아직도 마왕님이라 부르고 있다...
빠른년생이라 만으로 18살이다.
가끔 야자때 몰래 나와서 pc방이나 여러곳을 돌아다닌다. 나이트메어와 조우하고 마법소년이 된 것도 그때이다.
등에 커다란 흉터가 있지만 어릴적이라 어째서 다쳤는지 모른다.


루체트로 변경, 기타 자잘한것 수정했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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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능력에 대해서 약간 수정을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피해가 큰 만큼 패널티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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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확인했습니다! 어서오세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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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레주 >>139-140에 질문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확인 부탁드려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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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7KFL9XcrFE

>>139-140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ㅠ

1. 마법소녀의 이름은 자신의 가치관, 무의식으로 좋아하던 것 등을 반영해 만들어진다는 느낌입니다!

2. 네, 자연스럽게 그 지식이 머릿속으로 흘러들어오는지라 깨닫지 못했다는 것은 조금 곤란할것 같네요 ㅠ

3. 네, 어느정도는 일반인보다 향상됩니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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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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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트]
  >>11 서문유하 (알데바란/18/여/별)
  >>43 하 루 (티어/17/남/슬픔)
  >>82 에드워드 지킬 (솔라리스/18/남/태양)
  >>91 이금하 (저지먼트 체인/17/남/정의)
  >>99 김지은 (아케인/??(외형18)/여/상실)
  >>143 알테인 트루하트 (메시아/??/남/영원)

[테네브라]
  >>19 피미자 (아포세카리/17/여/독)
  >>74 박하랑 (세이지/16/남/지식)
  >>95 아리사 카게미츠 (티백걸/25/여/홍차)
  >>97 시이나 (시아미즈/20대/여/폭발)
  >>136 클라리사 루이에르 (시크릿/20/여/비밀)
  >>145 셰이넬 (밤하늘/21/남/고독)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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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 돌아가면 안될까요?"  

본명::  양 도원 

마법소녀 이름 :: 디제스터 
   
성별:: 남 

나이:: 18 

원소:: 재해 

세력:: 루체트 

매개체:: 만년필, 양자리(Aries)가 새겨져 있다. 자기가 산 것 같지만 글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필통에 방치되고 있었다. 

무기 및 능력:: 도원의 키보다 커다란 검은색 창 어스퀘이크 (Earthquake). 흔히 생각하는 얇실한 창이 아닌 창날부분이 넓고 가운데가 뚫려있으며,  유리세공품처럼 섬세하게 조각되있다. 도원이 처음으로 자신의 무기를 봤을때는 스태프로 착각했었다. 한번 내려치면 깨질 것 처럼 생겼지만, 내구도는 풀파워로 지면에 꽂아버려도 멀쩡할 만큼 강하다. 
능력은 붕괴,때문에 싸우기 시작하면 주변이 잔해로 엉망이 되버린다. 붕괴는 나이트메어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잘하면 한번에 퇴치할 수 있다. 하지만 마력효율이 나빠서, 한번에 소멸시킬만한 공격을 잘 날리지는 않는다. 창으로 위력을 조절해서 싸우고 있다. 마력이 거의 소모된 상태에서 억지로 능력을 사용하면 몸과 정신에  부담이 가는것 같다.

외모  
└변신 전:: 적당한 길이의 까만 반곱슬머리, 숱이 많아서인지 어쩐지 쓰다듬고 싶어진다. 덕분에 여학생들 사이의 별명은 복실이,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부르는것도 쓰다듬는것도 싫어한다. 조금 날카로운 눈매에 적당히 곱상하고 적당히 남자다운 외모, 만약 아이돌을 했으면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하지만 성격이 가벼워 보이기 때문에 제비같기도 하다. 키와 몸무게는 169cm에 표준체중. 키는 고1 이후로는 더 이상 자라지 않는것 같다... (양도원 : 1cm만 더 컸어도) 커다란 니트 조끼를 즐겨입는다. 편하고 코디하는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이유인듯 

└변신 후:: 머리가 어깨 언저리까지 길어지고 조금 더 곱슬곱슬해지면서 머리카락의 끝 부분은 조금 붉게 물들었다. 특이하게도 머리 양 옆에 양처럼 둥근 뿔이 생겼다. 눈가에는 붉은 아이라인, 붉은색 눈동자.
털이 장식된 후드가 달린 검은색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무기 특성상 격하게 움직이는데 떨어지지 않는다. 코트 안에는 와이셔츠와 수가 놓여져 있는 회색조끼를 입고있다. 붉은색 얇은 리본 타이에는 섬세한 무늬가 은색 새겨진 종 장식이 붙어있다.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신발은 종아리까지 오는 검은색 부츠, 끈이 많아서 벗고 다시 신기가 곤란할것 같다. 

성격:: 복잡한것을 좋아하지 않고 뭐든 적당적당히 하고있다, 고3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안하고 있지만...  가벼워 보이는 외모지만 의외로 쑥맥,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지만 3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유는 사귄 이후로 진전이 전혀 없어서, 그리고 탈선한적도 없고 나쁜친구들과 어울리지도 않는 등 바르게 살아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나름의 정의감이 있지만 마법소년 일을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후술하지만 의상이나 이름을 부끄러워해서...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것도 한몫했다. 

기타사항:: 라노벨에 심취해 버려서 중2병을 앓은적이 있다. 지금은 완치됬지만...  자칭 마왕이였는데  어째선지 마법소년 이름과 의상도 그때 붙혔던 설정, 본인은 엄청 부끄러워 하고 있음. 예전 모습을 알고있는 친구는 아직도 마왕님이라 부르고 있다... 
빠른년생이라 만으로 18살이다. 
가끔 야자때 몰래 나와서 pc방이나 여러곳을 돌아다닌다. 나이트메어와 조우하고 마법소년이 된 것도 그때이다. 
마법소년 모습이 조금 흉악하게 생겼는지, 빌런으로 오해받는일이 많다.
루체트를 선택한 이유는 볅ㆍ
등에 커다란 흉터가 있지만 어릴적이라 어째서 다쳤는지 모른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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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아아아아 레스작성 실수로 눌러버렸다ㅠㅠㅜㅠ
루체트 뭐시기 하는건 그냥 넘겨주세요ㅠ 별거 아닙니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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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 돌아가면 안될까요?" 

본명::  양 도원 

마법소녀 이름 :: 디제스터 
   
성별:: 남 

나이:: 18 

원소:: 재해 

세력:: 루체트 

매개체:: 만년필, 양자리(Aries)가 새겨져 있다. 자기가 산 것 같지만 글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필통에 방치되고 있었다. 

무기 및 능력:: 도원의 키보다 커다란 검은색 창 어스퀘이크 (Earthquake). 흔히 생각하는 얇실한 창이 아닌 창날부분이 넓고 가운데가 뚫려있으며,  유리세공품처럼 섬세하게 조각되있다. 도원이 처음으로 자신의 무기를 봤을때는 스태프로 착각했었다. 한번 내려치면 깨질 것 처럼 생겼지만, 내구도는 풀파워로 지면에 꽂아버려도 멀쩡할 만큼 강하다.마력을 사용하면 붉은색으로 빛이 난다.
능력은 붕괴,때문에 싸우기 시작하면 주변이 잔해로 엉망이 되버린다. 붕괴는 나이트메어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잘하면 한번에 퇴치할 수 있다. 하지만 마력효율이 나빠서, 한번에 소멸시킬만한 공격을 잘 날리지는 않는다. 창으로 위력을 조절해서 싸우고 있다. 마력이 거의 소모된 상태에서 억지로 능력을 사용하면 몸과 정신에  부담이 가는것 같다.

외모 
└변신 전:: 적당한 길이의 까만 반곱슬머리, 숱이 많아서인지 어쩐지 쓰다듬고 싶어진다. 덕분에 여학생들 사이의 별명은 복실이,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부르는것도 쓰다듬는것도 싫어한다. 조금 날카로운 눈매에 적당히 곱상하고 적당히 남자다운 외모, 만약 아이돌을 했으면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하지만 성격이 가벼워 보이기 때문에 제비같기도 하다. 키와 몸무게는 169cm에 표준체중. 키는 고1 이후로는 더 이상 자라지 않는것 같다... (양도원 : 1cm만 더 컸어도) 커다란 니트 조끼를 즐겨입는다. 편하고 코디하는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이유인듯 

└변신 후:: 머리가 어깨 언저리까지 길어지고 조금 더 곱슬곱슬해지면서 머리카락의 끝 부분은 조금 붉게 물들었다. 특이하게도 머리 양 옆에 양처럼 둥근 뿔이 생겼다. 눈가에는 붉은 아이라인, 붉은색 눈동자.
검은털이 장식된 후드가 달린 붉은색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무기 특성상 격하게 움직이는데 떨어지지 않는다. 코트 안에는 검은 와이셔츠와 수가 놓여져 있는 회색조끼를 입고있다. 붉은색 얇은 리본 타이에는 섬세한 무늬가 은색 새겨진 종 장식이 붙어있다. 검은색 반바지에 허벅지 벨트 같은건 그냥 장식이다. 신발은 종아리까지 오는 검은색 부츠, 끈이 많아서 벗고 다시 신기가 곤란할것 같다. 

성격:: 복잡한것을 좋아하지 않고 뭐든 적당적당히 하고있다, 고3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안하고 있지만...  가벼워 보이는 외모지만 의외로 쑥맥,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지만 3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유는 사귄 이후로 진전이 전혀 없어서. 나름의 정의감이 있지만 마법소년 일을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후술하지만 의상이나 이름을 부끄러워해서...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것도 한몫했다. 

기타사항:: 라노벨에 심취해 버려서 중2병을 앓은적이 있다. 질풍노도의 시기가 심하게 왔었던것 같다. 지금은 완치됬지만...  자칭 마왕이였는데  어째선지 마법소년 이름과 의상도 그때 붙혔던 설정, 본인은 엄청 부끄러워 하고 있음. 예전 모습을 알고있는 친구는 아직도 마왕님이라 부르고 있다... 
빠른년생이라 만으로 18살이다. 
가끔 야자때 몰래 나와서 pc방이나 여러곳을 돌아다닌다. 나이트메어와 조우하고 마법소년이 된 것도 그때이다. 
마법소년 모습이 조금 흉악하게 생겼는지, 빌런으로 오해받는일이 많다.
등에 커다란 흉터가 있지만 어릴적이라 어째서 다쳤는지 모른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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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l/eH9l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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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본명::  발렌타인 펜슬러

마법소녀 이름 ::  핀스터니스
 
성별:: 여

나이:: 21

원소::  혼돈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은색 목걸이. 초승달모양 장식물이 달려있다.

무기 및 능력:: [ 그림자 - 맥 ] 그녀의 그림자는 매혹적이고 위험하다. 그녀의 그림자는 어디 어디서든지 당신을 옥죄여올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 옆에 있는 큰 나무의 그림자조차도 그녀의 그림자일 수 있다. 그녀의 그림자는 조용히 당신에게 다가와 당신의 몸을 옥죄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혼돈-정신조작] 그녀의 그림자는 당신의 몸을 원하지 않는다. 당신의 정신을  원할 뿐.
그림자 자체는 당신의 정신세계를 조금 흔드는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짧으면 오분, 그 사이에 풀릴 정도로 나약하다.
하지만 그녀의 능력은 다르다. 그림자가 흔들어놓은 그 미약한 틈을 파고들어 당신의 정신 세계를 망가트린다. 정신 조작 자체는 아주 약한 힘이다. 상대를 미치게 만들고 아주 고통스럽게 만들 뿐 자체를 없앨 수는 없었다. 그래서 그녀에게는 그림자가 있다.
그녀의 그림자는 약해진 정신을 먹어치운다. 먹힌 정신은 까마득한 그녀의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없어진다.
그녀의 혼돈에 흡수된다.
누군가의 정신을 먹어치우고 나면 그녀에겐 악몽이 찾아온다. 물론 상대의 힘에 따라 약할 수도,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갈 정도일 수도.

외모
└변신 전:: 검은색과 회색 그 사이의 머리칼을 허리께까지 길렀다. 앞머리는 약간 짧다 싶을 정도, 눈썹에 간당간당히 걸쳐있다. 크고 시원하게 올라간 눈은 그녀의 혼돈과도 같은 검은 눈동자로 가득 차있다.
약간 얇다 느껴질 쌍꺼풀이 매력적인 미인상. 그녀의 입술은 늘 붉다. 키는 172cm, 몸무게는 비밀. 적당히 마른 체격을 유지한다. 보통은 허벅지 까지 내려오는 박시한 검은 후드티에 짧은 반바지를 입는다. 양쪽 귀에 피어싱이 있다. 손목과 뒷목, 발목등에 타투가 여럿 있다. 새하얗다고 표현 될 만큼 하얀 피부를 가졌다.

└변신 후:: 새하얀 눈과 같은 머리칼이 엉덩이까지 내려온다. 그녀의 큼지막한 눈동자는 커다란 달과 같은 청회색으로 바뀐다. 그와 상반 되는 검붉은 입술. 목에서 가슴 윗부분까지 시스루로 되어있는 하이 네크라인 검은색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는 발목 끝까지 내려오는데, 왼쪽이 트여있어 흡사 치파오와 같다. 왼쪽 허벅지 중간께까지 트여있다. 별다른 장식은 없으나 우아한 기품이 흐르는 드레스. 꽤나 높은 검은 킬힐을 신었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다고 한다. 변신시에는 손 끝부터 시작하여 양 팔에 가시들이 돋친 듯한 모습의 검은 문신들이 새겨진다. 이는 그녀의 그림자들이 그녀의 몸에 있음을 알리는 신호와 같다고 한다.

성격:: 능글맞다. 딱히 낯을 가리지도 않으며 사교성이 떨어지지도 않는다.  나름 장난끼 있는 모습을 보이며 모든 일에 낙관적인 편이다. 하지만 어딘가 어둡다.

기타사항:: 그녀는 부모가 누구인지 모른다. 사실, 자신이 어느나라 태생인지도 모른다. 그녀의 이름이 발렌타인이 될 때까지 그녀의 이름은 수십 개를 넘었었다. 수년 전 사고로 죽은 절친의 이름을 따 자신의 이름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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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자. "

본명::  발렌타인 펜슬러

마법소녀 이름 ::  핀스터니스
 
성별:: 여

나이:: 21

원소::  혼돈

세력:: 테네브라

매개체:: 은색 목걸이. 초승달모양 장식물이 달려있다.

무기 및 능력:: [ 그림자 - 맥 ] 그녀의 그림자는 매혹적이고 위험하다. 그녀의 그림자는 어디 어디서든지 당신을 옥죄여올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 옆에 있는 큰 나무의 그림자조차도 그녀의 그림자일 수 있다. 그녀의 그림자는 조용히 당신에게 다가와 당신의 몸을 옥죄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혼돈-정신조작] 그녀의 그림자는 당신의 몸을 원하지 않는다. 당신의 정신을  원할 뿐.
그림자 자체는 당신의 정신세계를 조금 흔드는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짧으면 오분, 그 사이에 풀릴 정도로 나약하다.
하지만 그녀의 능력은 다르다. 그림자가 흔들어놓은 그 미약한 틈을 파고들어 당신의 정신 세계를 망가트린다. 정신 조작 자체는 아주 약한 힘이다. 상대를 미치게 만들고 아주 고통스럽게 만들 뿐 자체를 없앨 수는 없었다. 그래서 그녀에게는 그림자가 있다.
그녀의 그림자는 약해진 정신을 먹어치운다. 먹힌 정신은 까마득한 그녀의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없어진다.
그녀의 혼돈에 흡수된다.
누군가의 정신을 먹어치우고 나면 그녀에겐 악몽이 찾아온다. 물론 상대의 힘에 따라 약할 수도,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갈 정도일 수도.

외모
└변신 전:: 검은색과 회색 그 사이의 머리칼을 허리께까지 길렀다. 앞머리는 약간 짧다 싶을 정도, 눈썹에 간당간당히 걸쳐있다. 크고 시원하게 올라간 눈은 그녀의 혼돈과도 같은 검은 눈동자로 가득 차있다.
약간 얇다 느껴질 쌍꺼풀이 매력적인 미인상. 그녀의 입술은 늘 붉다. 키는 172cm, 몸무게는 비밀. 적당히 마른 체격을 유지한다. 보통은 허벅지 까지 내려오는 박시한 검은 후드티에 짧은 반바지를 입는다. 양쪽 귀에 피어싱이 있다. 손목과 뒷목, 발목등에 타투가 여럿 있다. 새하얗다고 표현 될 만큼 하얀 피부를 가졌다.

└변신 후:: 새하얀 눈과 같은 머리칼이 엉덩이까지 내려온다. 그녀의 큼지막한 눈동자는 커다란 달과 같은 청회색으로 바뀐다. 그와 상반 되는 검붉은 입술. 목에서 가슴 윗부분까지 시스루로 되어있는 하이 네크라인 검은색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는 발목 끝까지 내려오는데, 왼쪽이 트여있어 흡사 치파오와 같다. 왼쪽 허벅지 중간께까지 트여있다. 별다른 장식은 없으나 우아한 기품이 흐르는 드레스. 꽤나 높은 검은 킬힐을 신었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다고 한다. 변신시에는 손 끝부터 시작하여 양 팔에 가시들이 돋친 듯한 모습의 검은 문신들이 새겨진다. 이는 그녀의 그림자들이 그녀의 몸에 있음을 알리는 신호와 같다고 한다.

성격:: 능글맞다. 딱히 낯을 가리지도 않으며 사교성이 떨어지지도 않는다.  나름 장난끼 있는 모습을 보이며 모든 일에 낙관적인 편이다. 하지만 어딘가 어둡다.

기타사항:: 그녀는 부모가 누구인지 모른다. 사실, 자신이 어느나라 태생인지도 모른다. 그녀의 이름이 발렌타인이 될 때까지 그녀의 이름은 수십 개를 넘었었다. 수년 전 사고로 죽은 절친의 이름을 따 자신의 이름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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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안 오시나여...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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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안오시는 건가요? 아님 시트 닫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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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께서 접속을 하기가 어려우시대요 8ㅅ8 시트 닫힌 건 아닐테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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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오기전에 시트 수정해야겠네요... 너무 많이 수정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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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시트 모두 확인했습니다! 늦어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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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 돌아가면 안될까요?"  

본명::  양 도원  

마법소녀 이름 :: 디제스터  
    
성별:: 남  

나이:: 18  

원소:: 재해  

세력:: 루체트  

매개체:: 만년필, 양자리(Aries)가 새겨져 있다. 자기가 산 것 같지만 글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필통에 방치되고 있었다.  

무기 및 능력:: 도원의 키보다 커다란 검은색 창 어스퀘이크 (Earthquake). 흔히 생각하는 얇실한 창이 아닌 창날부분이 넓고 가운데가 뚫려있으며,  유리세공품처럼 섬세하게 조각되있다. 도원이 처음으로 자신의 무기를 봤을때는 스태프로 착각했었다. 한번 내려치면 깨질 것 처럼 생겼지만, 내구도는 풀파워로 지면에 꽂아버려도 멀쩡할 만큼 강하다. 마력을 사용하면 붉은색으로 빛이 난다. 
능력은 붕괴,때문에 싸우기 시작하면 주변이 잔해로 엉망이 되버린다. 붕괴는 나이트메어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잘하면 한번에 퇴치할 수 있다. 하지만 마력효율이 나빠서, 한번에 소멸시킬만한 공격을 잘 날리지는 않는다. 마력이 거의 소모된 상태에서 억지로 능력을 사용하면 몸과 정신에 무리가 가는 듯 하다.

외모  
└변신 전:: 적당한 길이의 까만 반곱슬머리, 숱이 많아서인지 어쩐지 쓰다듬고 싶어진다. 덕분에 여학생들 사이의 별명은 복실이,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부르는것도 쓰다듬는것도 싫어한다. 조금 날카로운 눈매에 적당히 곱상하고 적당히 남자다운 외모, 만약 아이돌을 했으면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하지만 성격이 가벼워 보이기 때문에 제비같기도 하다. 키와 몸무게는 169cm에 표준체중. 더 이상 자라지 않는것 같다... (양도원 : 1cm만 더 컸어도) 커다란 니트 조끼를 즐겨입는다. 편하고 코디하는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이유인듯  

└변신 후:: 머리가 어깨 언저리까지 길어지고 조금 더 곱슬곱슬해지면서 머리카락의 끝 부분은 조금 붉게 물들었다. 특이하게도 머리 양 옆에 양처럼 둥근 뿔이 생겼다. 눈가에는 붉은 아이라인, 붉은색 눈동자 
검은털이 장식된 후드가 달린 붉은색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무기 특성상 격하게 움직이는데 떨어지지 않는다. 코트 안에는 검은 와이셔츠와 수가 놓여져 있는 회색조끼를 입고있다. 붉은색 얇은 리본 타이에는 섬세한 무늬가 은색 새겨진 종 장식이 붙어있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양말은 가터(남성용)로 고정되있다. 신발은 종아리까지 오는 검은색 부츠, 끈이 많아서 벗고 다시 신기가 곤란할것 같다. 

성격:: 복잡한것을 좋아하지 않고 뭐든 적당적당히 하고있다, 고3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안하고 있지만...  가벼워 보이는 외모지만 의외로 쑥맥,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지만 3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유는 사귄 이후로 진전이 전혀 없어서. 나름의 정의감이 있지만 마법소년 일을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후술하지만 의상이나 이름을 부끄러워해서...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것도 한몫했다.  이하 캐붕방지

기타사항:: 중2병을 앓은적이 있다. 질풍노도의 시기가 심하게 왔었던것 같다. 지금은 완치됬지만...  자칭 마왕이였는데  어째선지 마법소년 이름과 의상도 그때 붙혔던 설정이라 비슷하다 본인은 엄청 부끄러워 하고 있음. 예전 모습을 알고있는 친구는 아직도 마왕님이라 부르고 있다...  
빠른년생이라 고3이다. 
가끔 야자때 몰래 나와서 pc방이나 여러곳을 돌아다닌다. 나이트메어와 조우하고 마법소년이 된 것도 그때이다.  
마법소년 모습이 조금 흉악하게 생겼는지, 빌런으로 오해받는일이 많다. 
등에 커다란 흉터가 있지만 어릴적이라 어째서 다쳤는지 모른다

마지막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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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아직 시트 받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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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트 받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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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는 닫는다는 말이 없으면 계속 받아! 근데 레주가 좀 많이 바빠서 확인이...(먼산)

그치만 내고 나서 잡담하러 오면 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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