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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331: 132)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시트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9-09 18:35
ID :
siZMfkskLHYps
본문
푸른달이 뜨는 세계, 이곳의 이름은 세연가. 흔한 판타지 세계와 같이 마법이 존재하고 멋진 풍경이 존재하는 낭만의 세계.
이 세계의 사람들은 '의행단'에 들고, 요마라고 불리는 세연가 전역에 존재하는 마물들을 사냥하는 모험가에 많이들 지원합니다.
그리고 이 세계에 사는 주민들인 여러분들 또한 그러하죠. 여러분이 앞으로 써내려갈 모험의 기록은 어떤것일지 매우 기대되네요.
부디 이 아름다운 세계를 후회없이 살아가길 기원하며,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84
별명 :
수정 끝.
기능 :
작성일 :
ID :
sinRghBcKbmsc

>>https://imgdb.kr/cmnF

“비상하지 못한 이무기에게는 용이 되고자 하는 자질이 부족했다-, 쉰네. 뱀의 일족에 관해서는 이리 생각하고 있사옵니다.”

이름: 타다요시 신야. ( 忠義真也 )
성별: 남성.
나이: 20세
외형: [가혹하고도 혹독한 지면 아래 피죽이 상접해 죽어가던 나약한 소년에게 큰 변화가 찾아왔다. 마치 뱀이 제 몸의 비늘을 벗겨내 탈피하듯이. 놈의 육체가 원숙한 청년의 나신으로 개화하나니. 달빛을 머금은 백마. 발산해지는 기백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묘하고 신비로움을 자아내노라…….]
8척의 (약 184cm) 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체를 가졌다. 남성치고는 다소 늘씬한 라인을 자랑하며 검은 신, 휘영청 흘러가는 은하수를 솎아 만든 것 같은 머리 장식과 소매, 바짓단이 넉넉한 예복을 갖추고 있다. 머리에 쓴 장신구는 실제 한사람분의 머리카락을 모아 윗부분을 천으로 두른 것이라 한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게 잿빛색 기모노를 입고 다닐 때도 있는데 이때는 어깨에 의복과 같은 무늬의 푸른 하오리를 걸친다. 손에는 늘 흑 곰방대가 쥐어져 있다. 곰방대를 쥐고 있는 손은 굳은살이 곳곳에 배겨 딱딱하고 투박하다.
(참고 그림)
>>https://imgdb.kr/cmnA
은수로 수놓아진 은발은 고 코끝을 간질이고, 흐릿하게나마 드러난 코 윗부분의 윤곽. 이를테면 깊게 음영 진 눈매, 계집아이처럼 너풀거리는 속눈썹, 야살스럽게 접힌 여우 눈초리가 인상적이다. 도드라진 콧대, 자로 잰 듯 완벽하게 호선을 그리는 붉은 입가. 혹은 적절하게 곁들어지는 맑은 웃음소리, 한량의 여유로움을 보아 싱그러운 봄을 연상케 했다.
다만, 감겨져 보기 드문 검은 홍채는 께름칙한 이채로 점칠 되어 불순물이 섞인 구슬 마냥 탁하다. 그것이 끝을 알 수 없는 심연 같기도 하고 뱀에게 삼켜지는 것만 같은 스산함을 주기도 한데, 가벼운 인상과 조화롭지 않기에 대부분의 시간을 실눈을 뜨며 보낸다. 얼굴에 온도 변화(낮은 쪽)가 크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 의중을 알기가 꽤 어렵다.
성격: 뺀질거림과 능청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사내. 상대가 저를 하대하든 폭력을 휘두르든 신경 쓰지 않는 무신경함도 갖췄다. 미리 선을 긋고 그 선을 넘어갈라치면 가까이 온 데로 다시 물러나기 부지수. 짓궂은 농이 대화의 반을 차지한다. 진지함이 부족하다.
물 질욕, 명예욕 면에서 담백한 성미를 보인다. 가진들 채워지지 않는 것이라 믿는다. 부러 세상 물정을 모르는 척하며 인간관계에서는 한없이 가벼운 태도를 고수한다. 가령 추파를 던지거나, 부끄러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 것.
회유적이며 이타적이다. 뱀같이 간사하고 말 뒤에 숨은 적의가 두루뭉술하니 숨겨져 있을 때가 많다.  말 그래도 앞뒤가 다르다는 것. 실수를 가장한 고의로 상대의 치부, 아픈 곳을 찌르는 일도 적지 않다 고한다. 의외로 어떠한 것에 흥미가 생기면 그것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집요하게 파고드는 면도 존재한다.
무기: 검 보란 원석이 박힌 석장.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달과 밤의 종속된 자.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뱀의 일족. 月の饗宴(가츠노교웬)]
그것의 역사. 언제 어디서부터 존재하고 시작했는지 알 도리가 없다. 다만 그들은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오랜 세월 이 땅에 뿌리를 내려 살아왔다. 대부분이 달빛을 머금은 하얀 피부, 은하수 같이 반짝이는 검푸른 머리칼을 지녔다. 이들은 소수의 인원만을 꾸려, 일부러 척박하고 혹독한 지면 아래에 터를 잡았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사냥을 해 배를 채우고 도태되는 자들의 살과 뼈를 발라, 뱀에게 받쳤다. 다음해에 태어날 아이의 육체가 튼튼하기를 기원하며.
다수가 독, 환각계의 마법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며 종속된 자중 일족의 피가 짙은 이는 몸 어딘가에 뱀무늬가 생겨난다고 한다. 뱀 무늬는 입체적이다. 마치 진짜 뱀의 피부마냥 울툭불거져 비끄러지고 그 피부는 망자의 것처럼 한기를 흘려댄다.
[가츠노, 뭐시기 말입니까. 허, 쉰네 진즉부터 나리께 의심 받고 있던 것은 예상하고 있었습니다만. 푸른 머리칼을 가진 뱀 족이지 말입니다.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평민인 제게 물어도…….]
누군가 세간에 소문이 무성한 일족의 정보를 입에 꺼내놓을라치면 모르는 척 시치미부터 뗀다고 한다. 자신을 쉰네라 지칭하며 소녀를 ‘아기씨.’ 여성을 ‘누님 혹은 아씨’. 남성 전체를 ‘ 형님 혹은 나으리, 나리’ 라고 부른다.
한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며 유랑생활을 계속 해왔다. 말 그대로 방랑자이다. 때로 날강도의 표적이 되어 전투를 방불케 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그 대부분은 특유의 넉살과 비위를 거스르지 않도록 아첨을 떠는 태도에 상황자체를 꽤 유하게 모면해온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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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 8
민첩 : 7
지력 : 8
운 : 4 
신앙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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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별명 :
시트 수정
기능 :
작성일 :
ID :
silVw6yTwEoL2

"묻겠다, 자네는 그들과 한패인가?"

"나의 죽은 가족들과 친구들의 명예를 위해."

이름:청하(본명:자석영)

성별: 남성

나이: 19세

외형: 하나로 땋은 불타는 것같이 붉은 머리카락과 보라색 눈동자. 날카로운 송곳니가 특징. 이것은 그의 일족의 특징이며, 땋은 머리는 풀면 허리까지 닿을 정도로 길다.
빗는게 귀찮았는지, 빗어도 뻗치는지 늘 곱슬대는 더벅머리인지라 땋으면 몰라도 푼 상태로 돌아다니면 묶고 다니라는 말은 한번쯤 듣는다.

눈매도 날카로운지라 신경질적이고 사납다는 인상을 얻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이렇게까지 눈매가 더럽지는 않았다. 날카로운건 여전했으나 후술할 과거사로 인해
눈밑에 짙게 깔린 기미가 생기면서 더욱 더 신경질적인 인상을 주는 것. 처음볼때면 몰라도 익숙해지면 제법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긴건 멀쩡하다.

옷은 치파오와 비슷한 긴 일체형 상의에 넓은 가죽 허리띠를 두르고, 하의를 받쳐입었다. 평소에는 흰 가면을 쓰고 다니며, 음식을 먹을때나 씻을때, 잘때, 혹은 본인이 생각할때 안정적인 상황에서는 벗는다.
상의는 검은색으로 양쪽으로 트임이 되어있고, 소매는 너무 좁지도 너무 넓지도 않은 편, 바지는 흰색으로, 허리띠에는 화살통과 접이식 활, 물통 등 필요한 소지품을 휴대한다.
그 위에 허리까지 오는 망토를 둘렀으며, 신발은 가죽으로 만든 신발을 신었다.

피부는 흰편이지만 눈밑에 앞서 서술한 다크서클이 깔려있다. 키는 176cm. 체중은 60kg. 속쌍거풀이며 눈썹은 평범한 굵기. 앞머리는 눈썹 위까지 내려온다.


성격: 말이 없고 비사교적인 성격. 거기다가 냉소적인지라 은연중에 비꼬는 듯한 말투를 쓰기도 한다.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는 끼어들기 꺼려하는 개인주의자.
인간관계 자체를 스스로 피하는 것에 가까우며, 모든 일은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특정한 사건(대개 그의 일족과 과거사에 대한 것)에는 이성을 잃고 달려드는 등 감정적인 면도 없잖아 있다.

다만 비사교적인 성격이여도 인간관계 자체를 혐오하는 것은 아니며, 순진함이나 순수함이 아예 없는건 아닌지라 신기한 일이나 놀라운 광경에는 감탄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준다.
냉소적이여도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까지는 아니니만큼 남의 슬픈 사연을 들으면 딱하다는 생각은 해줄 정도의 감수성도 있고, 당연히 슬프면 눈물도 흘린다. 그러나 평소에는 감정표현 자체를 숨기려고 한다.


무기: 평범한 활과 화살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그는 낮의 일족이라고 불리며 태양을 숭배하던 소수민족의 족장의 2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일족은 소속된 일족 모두가 불타오르는 듯한 붉은 머리와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들은 활 쏘기에 능했으며, 달을 숭배하는 밤의 일족과는 불구대천의 원수급으로 사이가 좋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사이가 안좋던 밤의 일족의 제안으로 낮의 일족은 그들과 화친을 맺었고, 마침내는 각 일족의 수장들의 자녀들을 혼인시켜서 동맹을 맺자는 결론까지 다다른다.

낮의 일족에서는 신랑으로 청하를, 밤의 일족에서는 신부로 밤의 일족 족장의 딸을 정하고, 그렇게 혼인식이 치뤄지는데, 밤의 일족의 갑작스런 공격으로 그 자리에 있던 낮의 일족들이 거의 전부 살해당한다. 당연히 청하의 부모와 형제, 친구들 모두 죽었다. 애초부터 밤의 일족의 화친 제안도 낮의 일족을 멸족시키겠다는 계획의 일부였던 것이다.

그 혼인식에서는 청하를 비롯한 극소수의 인원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마저도 뿔뿔이 흩어졌다. 그는 미친듯이 도망치다가 민가에 다다라서 쓰러졌고, 어느 아낙네와 그녀의 남편이 그를 주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청하는 발견될 당시 그의 일족의 혼례복을 입고 화려하게 치장한 상태였으나, 옷이 가지에 찢기고 흙으로 더러워진터라 오히려 광인이나 걸인과 같은 행색이였다. 그리고 깨어나자마자 현실을 직시하고 울부짖으며 밤의 일족에게 복수를 맹세한다. 그리고 이름을 바꾸고 모험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
낮의 일족은 모계 사회인지라 청하는 장남임에도 차기 족장의 부담이나 책임감이 지워지지는 않았다. 족장 자리에 욕심도 없었으므로 청하는 마음 편하게 살았었다. 밤의 일족도 모계 사회였다. 일족 몰살 사건 전의 청하의 이름은 자석영이다.

-
다만 모계 사회라고 남자를 박대하지 않았다. 태양을 숭배하면서 주기적으로 제사를 지냈다. 족장이 제사장의 역할도 지녔다. 제정일치 사회였던 것.

-
밤의 일족의 특징인 은발을 가진 사람을 경계한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머리색을 가진 이를 만나면 송곳니를 확인하고자 입을 벌릴 것을 요청한다. 또 다른 일족의 생존자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
일족 몰살 전에는 꽤 명랑하고 순진한 성격이였다. 그래서 그의 약혼자였던 밤의 일족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했었다.

-
반말의 경우 하게체를, 존댓말의 경우에는 하오체를 쓴다.

-
청하는 낮의 일족의 유일한 생존자가 아니다. 그 말고도 그날 도망친 소수의 일원들이 있다.



-
청하는 태양을 숭배하는 낮의 일족 중에서도 제사장도 겸하는 족장의 아들로 태어났으니 태양에 대한 신앙심이 두텁다. 하루에도 몇번씩 간단하게 기도를 올린다.

-
밤의 일족은 앞서 설명했듯이 은발이 특징이며, 낮의 일족이 태양을 숭배한 것처럼 이들은 달을 숭배했다. 낮의 일족이 활을 잘 다룬다면 그들은 창을 다루는데 능했다.
은발 말고도 다른 특징이 있다면 귀끝이 살짝 뾰족하다는 것과 남녀노소 이마에 초승달 모양의 돌을 장식한 장신구를 착용했다는 것이다.

- 능력치 



힘 : 6

민첩 : 9

지력 : 7

운 : 5

신앙 : 8

86
별명 :
★mpvUawX23z
기능 :
작성일 :
ID :
sipC8Tk7pyb9c

"안녕하세요! 이 약과는 아주아주 달달한 맛이에요! 그리고 전 죽을 맛이고요!"
-란, 약과를 들고는 밝게 웃으며.

이름: 란
성별: 여성
나이: 17
외형: 158cm, 몸무게 가벼움.
그녀의 머리칼을 본 사람은 다들 특이하다 여길것이다. 왜냐하면, 그녀의 시점에서 보았을 때 왼쪽 반은 칠흑을 그대로 옮겨온듯한 검은빛을 띠는데, 오른쪽 반은 반대로 눈송이마냥 새하얀 머리칼인 것이다. 그녀는 허리께에 닿는 길이의 머리카락을 가만히 풀어두거나, 혹은 예쁜 끈으로 머리를 두 갈래로 하여 묶는다. 눈은 마치 저녁의 하늘을 퍼와 담은 듯한 청자색에 왼쪽 눈가에는 작은 점이 하나 자리잡고 있다. 평시에는 활동이 편한 개량한복을 입고 있으며, 평상시에는 주로 당혜를 신는다. 운이 좋다면 종종 그녀가 머리에 전모를 쓴 것도 볼 수 있으리라. 그녀는 여러가지 장신구를 좋아하여 그 옷에 어울리는 노리개 같은 것을 종종 하고 다닌다.
그녀의 뽀얀 피부는 상당히 결이 고와서 도자기 인형 같다는 생각이 들고, 진홍빛의 입술은 거의 언제나 호선을 그리며 웃고 있다.
성격: 돈을 좋아하고, 또한 꽤나 어둡지만 조금은 밝기도 하다.
무기: 25현짜리 개량 가야금.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기생의 딸로 태어났다. 그래서 춤 노래 등등의 기예와 여러가지 재주가 많으며 학식도 뛰어난 편이다.
...단지 지금은 재능이 뛰어나다고 기생 일을 시키려는 어머니와 대판 싸우고 집에 있는 비싸보이는 몇가지를 털어 집을 나온 상태지만.
가지고 있는 개량 가야금은 무기 뿐만 아니라 악기로도 쓴다.
단 걸 좋아한다.
자주 굶는다. 애초에 잘 먹는 걸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돈이 없어서 돈을 아끼려고 잘 먹지 못한다.
그녀의 머리는 선천적인 게 아니지만, 어느 순간 이후부터 그 상태로 고정이 되어서 흰 부분은 흰 머리만, 검은 부분은 검은 머리만 자라나게 되었다.
자세한 건 비밀.

- 능력치

힘 : 6
민첩 : 7
지력 : 9
운 : 5
신앙 : 4

87
별명 :
★3zPsfR7++v
기능 :
작성일 :
ID :
siAE6n05I4LfQ

"아... 은우... 라고 불러주십시오."

이름: 백은우
성별: 남성
나이: 18
외형: 부드럽게 말아올려진 자연갈색의 반곱슬 머리카락은 눈을 살짝 가리는 정도까지 온다. 쌍꺼풀은 없으나 눈이 크고 속눈썹이 길다. 머리색과 같은 연한 갈색의 눈을 가지고 있다. 복장은 활동하기 편한 짙은 남색의 개량한복. 키는 177에 몸무게는 보통이다. 마른근육이 잡혀있는 몸을 가지고 있다.
성격: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당황하거나 흥분하면 얼굴이 빨개지면서 말을 더듬고 목소리가 커진다. 집중력이 강한 편이다.
무기: 단궁과 화살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말수가 적다. 친해질 수록 말문이 트이는 편.
 -누구에게나 존대를 한다.
 -활을 쏠 때는 극도로 집중하여 눈빛부터 달라진다. 다만 머리카락이 눈을 덮고 있어 바람이 불어 머리카락이 날리지 않는 이상은 타인이 알아채지 못한다.
 -의외로 달달한 것을 좋아한다.

- 능력치

힘 : 9
민첩 : 8
지력 : 6
운 : 4
신앙 : 4

88
별명 :
★3zPsfR7++v
기능 :
작성일 :
ID :
siAE6n05I4LfQ

>>87 헉 \는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89
별명 :
★3zPsfR7++v
기능 :
작성일 :
ID :
siAE6n05I4LfQ

>>88 작성하고 나서는 \가 있었는데 새로고침하니 사라지는 마..법.....

90
별명 :
★ZFM2VmFn2A
기능 :
작성일 :
ID :
siw86VeNZcuuI

이름 : 백은우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9
민첩 : 8
지력 : 6
운 : 4
신앙 : 4

- 종합 수치

체력 : 190
선공 수치 : 8
운 : 0.4%

다이스식 : 9,19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8
궁류 숙련도 : 0.4%

/ 은우 확인했습니다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Bn9wczIs4I

레주 지금 계신가요? 시트 상담으로 몇가지 질문할것이 있습니다 (소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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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CgTPRctqQ

등장했습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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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Bn9wczIs4I

기쁘군요! (행복)
그럼 가장 중요한 질문...

1. 결계나 수호와 관련된 스킬.. 즉. 결계사는 어떤 스텟의 영향을 받나요?

2. 유명한 결계사 집안의 아이가 모종의 이유로 탈주하여 입단하는것도 가능한가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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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CgTPRctqQ

>>93

1. 그런 팀을 보호하거나 신성계 느낌이라면 아마도 신앙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제 직업군에서 많이 얻거든요.
다만 법사쪽에서도 그런 기술은 있기도하고. 신앙과 함께 지력도 같이 높아야 위력이 나올거 같네요.

2. 네, 가능합니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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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Bn9wczIs4I

>>94

1. 골고루 높아야 하는거군요. 알겠습니다.

2. 이 관련으로 이벤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겠군요... 그럼 신분을 숨기고 있다고 설정하겠습니다.
제가 낼 캐릭터가 지력몰빵인 천재라는 설정이여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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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CgTPRctqQ

>>95

지력 몰빵인 천재군요, 그렇게 상급 몬스터를 조우해 종이장 체력을 탓하게 되는... (읍읍

귀여운 캐릭터가 나올거 같네요!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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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Bn9wczIs4I

>>96 미성년자니까요! 한.. 13에서 17사이로 생각중입니다. 아직 샛병아리죠 XD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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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CgTPRctqQ

>>97 헉 미성년자..! 미성년자한테 술 맥이기! (안됨)

기대하고 있을게요!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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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嘘ついたら針千個食べことです。(거짓말하면 바늘 천 개 먹기입니다.) "


이름:  이시쿠로 하즈키 (石黒芭月)

성별: 여성

나이: 19세

외형: " 그 아이를 보면,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 하늘이 떠올랐다. "
- ???

전체적으로 약간 물기 어린 분위기의 아이는 인위적인 꾸밈이 없고 수수함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아름답다고 칭해질 법한 외모의 소유자였다. 검푸른 빛의 머리카락을 남자아이마냥 짧게 잘라놓았으며, 앞머리는 눈썹께까지 자연스럽게 흘러내려왔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어 자칫 앙칼진 인상을 주기 쉬웠으나 아래로 처진 눈썹이 그런 느낌을 어느 정도는 상쇄시켜주었다. 살짝 붉은 눈가, 길고 예쁘게 뻗어있는 검은빛의 속눈썹 아래로는 색이 뚜렷한 벽안이 은은한 빛을 띄고 반짝거렸다. 갓 내린 눈처럼 새하얀 피부는 태어나서 햇빛을 한 번도 보지 못 한 마냥 티 없이 희었는데, 그에 비해 입술은 은은하게 붉은 빛이 돌았다.
키는 144cm에 몸무게 또한 평균에 한참 못 미치는 저체중이다. 열 아홉이라는 나이가 무색할정도로 왜소하고 마른 체구. 몸의 비율이 좋고 특히 손가락이 유독 예쁘다. 잘 정돈된 손톱은 적당히 짧은 길이를 유지하고 있으며 왼손 손바닥에는 '月'이라는 글자가 붉은색 문신으로 큼지막하게 새겨져있다.
복장은 전형적인 일본 무녀복에 나막신을 신은 형식. 단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옷이 큰지 어쨌는지 가뜩이나 긴 무녀복 소매가 날개마냥 펄럭펄럭하게(...) 나부낀다는 것이다. 헐렁해도 다른 곳은 길이가 얼추 맞는데, 유독 소매만이 길었다.

성격: 일단 캐붕 방지 공란 :D

무기: 나기나타
- 그녀의 왼손 손바닥에 새겨진 '月'이라는 글자가 칼날에 작게 새겨진 나기나타이다. 언제부터였지, 아마 그녀의 기억이 시작되는 시점부터였을까. 그래, 그 때부터 나기나타는 언제나 그녀의 곁에 있었다.

등급: 낭 - 하

기타:
과거사 - 대대로 어떤 여신을 섬겨왔던, 지금은 멸문한 어떤 가문의 마지막 후손.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제 기억의 시작부터 한 어두컴컴한 방에 홀로 감금되어 살아온 비운의 아이. 아이는 과거의 기억이 없다. 그래. 아마도, 말이야.

기타 사항-
* 사람, 햇빛, 그 외 모든 것이 아이에겐 전부 다 신기하다. (....)

* 전체적으로 '욕구' 라는 것이 흐릿하다. 식욕, 수면욕, 그 외 등등.

*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길치다. (....)

* 체력이 그닥 좋지 않다. 반평생을 방 안에만 갇혀 살아왔으니 어찌 보면 지극히도 당연한 것이지만.

* 의외로 그림 솜씨가 뛰어나고 노래도 춤도 곧잘한다. 단 위에서 서술했듯이 저질 체력이라 춤은 오래 못 춘다.

* 차후 추가 예정.

- 능력치 

힘 : 4
민첩 : 6
지력 : 6
운 : 6
신앙 : 9

// 시트 받는다는 말에 소심하게 내 봅니다 >:3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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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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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CgTPRctqQ

이름 : 하즈키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4
민첩 : 6
지력 : 6
운 : 6
신앙 : 9

- 종합 수치

체력 : 140
선공 수치 : 6
운 : 0.6%

다이스식 : 4,14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6
궁류 숙련도 : 0.9%

/ 하즈키 확인했습니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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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AVTZf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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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Bn9wczIs4I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아마도 말이죠"

이름: 백 호

성별: 남성

나이: 13
 
외형: 키 142cm 몸무게는 평균. 알비노를 연상하게 하는 완벽한 순백의 머리카락은 단정하게 길러져 뒤로 묶여있다.
눈동자는 머리카락가 대비되는 완연한 검은색으로 마치 보석처럼 반짝거린다.
평소 입고다니는 복장은 머리카락과 얼굴을 가리는 복장인경우가 많으며 가끔은 아무 무늬도 없는 가면을 쓰기도 한다.
전체적인 인상은 순진한 어린아이의 모습이지만 상당히 준수하게 생긴 외형때문에 가끔은 곤란을 겪기도 한다.
 
성격: 캐붕 방지 공란. 이지만 순진한 어린아이의 모습을 연기하며 속으로는 수많은것을 계산하는 성격.

무기: 15cm정도의 단도. 평소에는 흰색의 검집과 함께 허리에 묶여있다.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 가장 유명한 결계사 가문의 적자. 였지만 지금은 탈주한 상태. 탈주한 이유는 현 당주의 억압에 의한것이며 이때문에 신분을 숨기고있다.

- 동시대에 손꼽히는 천재로써 티를 내진 않지만 간혹 날카로운 조언을 던지고는 한다.

- 천재지만 천재는 항상 병약하다 했던가. 체력이 약한편이며 동작또한 느긋한편이다.

-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지만 결계사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여 전혀 성장하지 못했다.

- 능력치

힘 : 4
민첩 : 4
지력 : 15
운 : 4
신앙 : 4

102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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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86VeNZcuuI

이름 : 백 호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4
민첩 : 4
지력 : 15
운 : 4
신앙 : 4

- 종합 수치

체력 : 140
선공 수치 : 4
운 : 0.4%

다이스식 : 4,14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4
단도류 숙련도 : 0.4%

/ 백 호 확인했습니다

103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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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86VeNZcuuI

이름 : 하즈키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4
민첩 : 6
지력 : 6
운 : 6
신앙 : 9

- 종합 수치

체력 : 140
선공 수치 : 6
운 : 0.6%

다이스식 : 4,14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6
장창류 숙련도 : 0.9%

/ 하즈키 확인 수정레스

104
별명 :
백 호 ★V7AVTZf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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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Bn9wczIs4I

외형: 키 142cm 몸무게는 평균. 알비노를 연상하게 하는 완벽한 순백의 머리카락은 단정하게 길러져 뒤로 묶여있다.
눈동자는 머리카락과 대비되는 완연한 검은색으로 마치 보석처럼 반짝거린다.
평소 입고다니는 복장은 머리카락과 얼굴을 가리는 복장인경우가 많으며 가끔은 아무 무늬도 없는 가면을 쓰기도 한다.
전체적인 인상은 순진한 어린아이의 모습이지만 상당히 준수하게 생긴 외형때문에 가끔은 곤란을 겪기도 한다.
어깨쪽에 특수한 문양이 태어날때부터 새겨져있으며 가문의 상징이자 저주라고 한다.

/외형부분 수정합니다!

1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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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WJoiwGb9KU

탐랑주 시트 내립니다. 계속 일이 생겨서 굴릴 시간이 없네요..
이대로 가다간 가끔 보이기만 하면 잉여가 될듯해 내리는게 맞다고 판단되어 내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이 해서 즐거웠습니다!

106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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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h1ztkU+Ss

헉.. 아쉽네요 ㅠㅠ. 언제든 돌아오셔도 되고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할게요~!!

1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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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bPZvVlpA7A

"아뇨, 아닙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바람이 이끄는 대로."
"나의 바람이 불고 있어."

이름: 조 번궐(肁 反掘)
성별: 남성
나이: 21
외형: 그를 표현하자면, 글쎄. 길이만 자란 굵기가 얇은 나무 라고 말할 수 있을까. 큰 키에 비해 살점은 그다지 붙어있지 않고 살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은 단단한 근육으로 단련되어 있으나 크게 드러나는 근육이 아니라 내부로 단련된 근육이라 상대적으로 굉장히 말라보인다. 체형을 크게 키울 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본인은 현재 본인의 육체에 만족하는듯 하다. 활을 당기기에는 가장 적합한 몸이라고. 생그런 나뭇잎과도 같은 짙은 연두색의 머리는 뒤로 길게 늘어뜨려 포니테일로 묶었으며 그 길이는 오금에 닿을 정도이다. 앞머리도 눈썹을 넘어 광대뼈에 닿을 정도에 시선을 다 가리고 있어 타인이 보기엔 눈 앞은 제대로 볼 수 있을까 싶지만 목표물을 조준하는데엔 문제가 없는듯 하다. 누군가 그의 머리를 올려 확인하기 전까지는 웬만해선 보이지 않으나 가끔 스치듯 보이는 금안은 때를 기다리는 육식동물의 그것과 유사하다. 그가 이렇게까지 앞머리를 기르는 이유는 타인에게 눈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일지도. 그 성과라고 할까, 녹발의 앞머리로 시선을 가린 그는 얼 빠진 맹꽁이로 보기 딱이다. 활을 당기려면 바람을 느껴야 한다며 복장 자체가 그 바람을 느끼기에 매우 적합한데 배꼽 위로 올라와 어깨를 훤히 드러내는 가벼운 경갑과 무릎 위로 올라오는 신체에 딱 달라붙는 재질의 하의와 그 위의 허벅지와 사타구니 부근을 막아주는 가벼운 철제의 갑옷. 활을 놓치지 않기 위한 장갑과 헐거운 짚신이 전부이다.
성격: 개방적인 복장과는 다르게 숫기 없으며 누군가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는 웬만해서는 먼저 다가가지 않는 타입.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두려움으로 시작하며 특히 모든 행동에 '저 사람이 이 행동을 싫어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망설인다. 그리하여 첫인상은 과묵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본인이 친해졌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열면 쓸데 없는 잡담을 쉴새 없이 늘어놓는다. 거기에 유리멘탈이라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도 상처를 받으며 금방 움츠러든다. 어느정도의 과민반응과 피해망상에 가까운 경향도 있어 상대방의 생각 없이 던진 말 한 마디와 행동에 '날 싫어하는구나.' 하고 스스로를 못 박아버리는 경우도 많다.
무기: 개량궁. 흑색으로 도색되어 있으며 활 양 끝엔 날카로운 날붙이가 붙어있어 근접에서의 긴급대처 또한 가능.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종족은 인간이나, 인간과는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숲의 사람] 그들은 숲에 살고, 자연을 숭배하며, 바람의 가호를 받는다. 바람은 발 없는 감시자로서 세계를 돌고 그들을 필요한 곳으로 이끈다고 믿고 있다. 그렇기에 그들에겐 각자에게 각기 다른 바람의 정령이 함께한다고 믿고 있으며 바람의 뜻을 섬기는 동안은 바람이 자신들을 돕는다고 믿고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초능력이나 어떤 다른 힘을 가진 것은 아니며, 그저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다. 정말 바람이 그들을 돕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그의 녹발과 금안은 숲의 사람의 특징중 하나이며 특히 그 빛나는 금안은 진짜 금에 비견될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하게 빛나 기이한 취미를 가진 수집가들의 목표가 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숲의 사람]에게 원한을 사면 바람에게 보복을 당한다고 믿고 있기에 웬만해서는 그럴 일이 없지만.

그 또한 숲에서 사는 자였다. 왜 숲을 나와 방랑자가 되었는지는 그 또한 모를 것이다. 언젠가 알게 되더라도, 그 이유는 바람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 능력치

힘 : 8
민첩 : 7
지력 : 6
운 : 6
신앙 : 4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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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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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uS2xM1q9o2

이름 : 조 번궐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8
민첩 : 7
지력 : 6
운 : 6
신앙 : 4

- 종합 수치

체력 : 180
선공 수치 : 7
운 : 0.6%

다이스식 : 8,18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7
장창류 숙련도 : 0.4%


/ 조번궐 시트 확인했습니다~

109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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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uS2xM1q9o2

이름 : 조 번궐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8
민첩 : 7
지력 : 6
운 : 6
신앙 : 4

- 종합 수치

체력 : 180
선공 수치 : 7
운 : 0.6%

다이스식 : 8,18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7
궁류 숙련도 : 0.4%

/ 또 실수

1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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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lBfcC9INoc

"그냥, 돌아다니는 게 좋을 뿐. 듣고 싶은 게 많을 뿐. 예컨대, 별에 관한 시답잖은 이야기같은 것."
"별이 많이 떴구나. ..곧 지겠지."

이름: 성윤.
성별: 남성
나이: 열여섯.

외형: 바람결에 살랑이는 백발. 은색이 아니다. 곱슬거리며 흔들리는 걸 보면 양털 같기도 하다.. 늘어뜨리며 등 중앙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을 하나로 올려 묶었다. 크게 사납지도 순하지도 않은 인상은 자주 짓는 웃음으로 대하기 편해 보인다.
눈은 자색. 기이하게도 동공은 금색이다.건장한 남성이라기에는 많이 곱상하게 생겼지만 소년이라는 티가 없지 않게 난다. 오른 눈가에 점이 하나 있고 별과 같은 형상의 문신이 목 부근에 그려져 있다. 가려져 있어 잘 보이진 않는다만.
마르고 왜소한 체격을 품이 넉넉한 옷으로 가리려는 듯 보이나, 덥고 갑갑한 걸 싫어하는 듯 제대로 입은 것이 아니라 반쯤 걸친 것에 가깝게 하고 다닌다. 보이는 살결은 지나치게 희다.
펄럭이는 복장은 전투에 적합해 보이지 않는다. 사실 겉으로는 곱상한 샌님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어딘가 먼 곳에서 온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뭐 어디 먼 대륙에서 왔다- 하는 느낌이 아니라, 여기가 아닌 어느 별세계에서 온 느낌. ...그래, 별이라든가. 물론, 이 땅에서 평범하게 태어났다.

성격: 공란.

무기: 제 키만한 깃발. 딱히 전투에 쓸만하진 않다. 그래도 휘두르면 아프다.
생각보다 가볍지만 다루기 쉬운 것은 아니다.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그는 도련님이다] 정확히는 도련님'이었다.' 한 무인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창이니 칼이니 뭐니 하는 무기에는 관심 없고 늘상 밤하늘의 뜬 별들만 보며 시간을 보냈다. 가문의 다른 사람들은 그런 그를 비웃거나, 혹은 멸시했다. 둘 다 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만 그는 그것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던 중 별이 아름다운 밤, 그는 '별을 보고 오겠습니다' 라는 말만 남기고 가문에서 나왔다.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높은 곳을 좋아한다]
[새를 좋아한다]

- 능력치

힘 : 4
민첩 : 8
지력 : 10
운 : 5
신앙 : 4

111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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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SOeIp9Scy2

이름 : 성윤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4
민첩 : 8
지력 : 10
운 : 5
신앙 : 4

- 종합 수치

체력 : 140
선공 수치 : 8
운 : 0.5%

다이스식 : 4,14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8
장병기류 숙련도 : 0.4%

/ 성윤, 시트 확인했습니다.

1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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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ibeGt8PwuM

직업은 다양하게 갈리는거지? 혹시 테이머 관련 직업도 있을까?

113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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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CYs7feA1yY

네, 있습니다!

무기와 필요 능력치를 알려드릴까요?

1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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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OWbD0/WFbI

앗 그러면 감사하죠!

1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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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OWbD0/WFbI

아 ㅣㅅㄹ수로 존대가 나와버렸다 나란 바보ㅜㅜㅜ
응응 그래주면 고맙지!! 혹시 육성에 어려운 점이 있으면 알려줄 수 있니?

116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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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CYs7feA1yY

채찍류의 무기를 들고, 운을 30찍으면 조련사가 될겁니다.

음, 역시 접률이려나요?

1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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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8zdQnpNgP6

연휴때문에 회사일이 몰아쳐서 높은 출석은 보장하기 힘든데.. 일주일에 서너번정도. 괜찮니?

118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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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CYs7feA1yY

그 정도라면 충분하죠!

1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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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PQZtdtA2KA

아까 조련사 물어봤던 레던데 동물 한마리 들고시작하는거 괜찮니!!

120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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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1g9lOMziI1A

동물을 들고하는건 상관없지만 전투에선 쓸 수 없어요.

이곳의 요마랑 동물은 완전히 의미가 달라서 헤헿.

1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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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BXC6jeWVbw

질문!
지방을 관리하는 직위는 뭐라고 부르나요? 또 권력은 어느정도 인가요?

122
별명 :
★v40C7dc2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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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BXC6jeWVbw

"이야~ 선배님들.. 저 진짜 약하니까 조금 봐주시면 감사하겠는데?"
"진짜 보다 진짜를 갈망하는 가짜가 몇 배나 가치있는게 당연하잖아?"

이름: 류 하백
성별: 남
나이: 23
외형: 이리저리 흩어진 흑발. 길게 긴 머리카락이 신경쓰이지 않는건지 자유분방한(나쁘게 말해서 정리안한) 느낌이다.
오른쪽 눈에는 붕대를 감거나 안대를 쓴 것으로 보아 시력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남은 한 쪽눈은 항상 눈웃음을 지어보이고 있어서 색을 가늠하기 어렵지만 간혹 보라색의 눈동자가 신비하게 반짝인다.
체격은 평범한 편이며 얼굴형은 이목구비는 단정하나 뭔가 기억하기 힘든 얼굴이다. 한번 대면한 사람도 다시 만나는 경우 '그 녀석이 저렇게 생겼었나?'하고 착각할 정도. 그러나 의행단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은 뒤로 가면을 쓰고 다닌다.
항상 어깨에 나풀거리는 옷을 걸치며 입고있는 옷도 기생오래비 같은 느낌이라서 뭐하는 인간일까 의심이 간다.

성격: 기생오래비 외형 그대로 기생오리배 짓을 하는 구제불능의 인간.
이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가늠하기 힘들지만 보는 행동을 보면 사기꾼이 연상될 정도로 하는 행동이 한심하다.
강자를 보면 굽신거리고, 미인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며,아녀자의 애인유무를 신경쓰지 않고 작업을 걸며 '성을 지키지 않은 문지기 탓이지'라고 말하거나, 의지도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뭔가 하자고 마음먹거나 시키면 하는 걸로 보아 그렇게 구제불능은 아닌 것 같지만.
내면을 보면 뭔가 안좋은 일을 기꺼이 하는 잔혹한 면도 있는 것 같다.

무기: 여러가지 암기. 주로 비수
등급: 낭 - 하등급
기타:
과거사 ::
홍설에서 멀리 떨어진 세연가에서 크기가 나름 있다고 알려진 한 지방에서 표국을 운영하는 대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하백은 서자였다.
어머니는 집안에서 권력도 돈도 크게 없는 보잘 것 없다고 소문이 난 집안에서 하녀노릇을 하던 여인. 그러나 하백은 그런 어머니와 함께 살아서 행복했다. 아버지도 가끔이지만 보러와주셨고 하백은 그런 아버지와 함께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기에 끊임없이 학문에 정진했다. 노력했다.
그 어린 영재의 실력이 날이 갈수록 성장하자, 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났고 어머니도 그런 그를 기특해하였다.

하지만 행복을 오래가지 않는 법. 스스로가 동화에서나 볼 이야기라고 꺼려하던 이야기가 현실로 다가왔다.
밤 늦게 공부를 끝내고 돌아가던 하백은 어머니 방에서 소리가 나자 무슨 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그러자 그의 눈에는 입에서 고통스럽게 피를 토하며 가슴을 부여잡는 어머니가 들어왔다.
어머니는 무어라고 말을 하려고 했으나 입에 고이는 피를 그에게 거세게 토하며 그대로 절명하고 말았다. 어린 하백의 눈에 영원히 트라우마로 남을 그 장면은 그렇게 완성 되었다.

어머니가 죽고 장례를 치뤘지만 진심으로 슬퍼해주는 이는 없었다.
아버지란 인간도 그저 형식적으로 슬퍼해주고, 다른 집안의 인간들은 혼자남은 그를 보며 혀를 찰 뿐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다.
혼자남은 하백은 더이상 펜을 잡지 않았다. 대신 술잔을 손에 쥐게 되었다.
집안의 돈으로 하루하루 방탕하게 살았다. 어머니가 죽었고 아버지란 인간의 진심을 보았으니 더이상 삶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질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고, 그 친구들에게 여러 안좋은 기술들을 배웠다.
집안의 영재가 하루아침에 검은양으로 변했다고 안쓰러워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그의 존재가 성장하면 자신들의 입지에 영향을 줄거라 생각한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방탕하게 하루하루를 낭비하던 그에게 다른 비보가 찾아왔다.
아버지가 과로로 쓰러졌다는 소식이였다. 그제서야 그는 주름지고 늙어버린 아버지의 얼굴을 마주보았다. 한 때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아버지의 모습.
지금은 시간이 흘렀고 자신도 변해버려서 그 표정은 보이지 않았지만 아버지는 슬픈 눈으로 찾아온 하백의 얼굴을 어루만져 주며 말했다.
'미안하다..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슬퍼하면 너도 위험해질 것 같았다...하백, 네 어미를 죽인 자는 이 집안에 있다.'

하백은 유언을 듣고 그길로 무작정 밖으로 뛰쳐나왔다.

기타 ::
* 나름 세연가 이곳저곳을 떠돌던 인간이라 안면인식이 어려운 그 얼굴임에도 알아보는 이가 있다.
주로 안좋은 쪽으로.... (ex : 수금, 복수, 기타 등등)
* 암기를 다루는 법은 질 나쁜 친구들에게 배웠다. 간단한 기초에서 시작하여 자신이 다듬었기에 자신은 있어하는 편
* 눈을 잃은 이유는 한 여인에게 작업을 가는 와중에 이제 질려서(강조) 슬슬 떠나려고 작별을 고하는 순간, 여인이 '그럼 당신의 눈동자를 지니고 있을게요. 그럼 다시 돌아오겠죠? 그렇죠??' 라고 외치며 비녀로 눈을 찔렀기 때문이다. (자업자득)

1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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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PQZtdtA2KA

시작부터 요마를 들고 하는건 무리니?
뭐 동물도 귀여우니 괜찮지만

124
별명 :
★v40C7dc2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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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BXC6jeWVbw

- 능력치

힘 : 4 
민첩 : 10
지력 : 4 (
운 : 9
신앙 :  4

125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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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1g9lOMziI1A

>>121

그냥 관리님 정도? 권력은 평범한 마을 이장......?

>>123

네 요마는 무리데시타 ㅠ

126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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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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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g9lOMziI1A

이름 : 류 하백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4
민첩 : 10
지력 : 4
운 : 9
신앙 : 4

- 종합 수치

체력 : 140
선공 수치 : 10
운 : 0.9%

다이스식 : 4,14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10
암기류 숙련도 : 0.4%

// 류 하백 확인했습니다

1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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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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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PQZtdtA2KA

현실에 없는 동물도 괜찮니? 꼬리 3개달린 여우같은거 말이야.자꾸 질문만 해서 미안해

128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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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1wUDt25tfo

그런 특징이 있다면 더 좋아요 ^~^

129
별명 :
번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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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hRxXd/9mgM

죄송합니다. 이것 저것 일이 있다보니 스레에 오지 못했네요. 적극적인 참여가 어려워질 것 같아 시트는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상황극 되시길!

130
별명 :
인코 다는법을 까먹었어..
기능 :
작성일 :
ID :
siRil07RqOO5M

" 나는 사나래, 애는 호야. "

이름: 사나래
성별: 남성
나이: 16

외형: 백발에 라임색에 가까운 노란 눈. 어깨를 넘는 길이의 머리카락은 푸른 끈으로 묶여져 있다.
키는 157에 몸무게는 평균. 왠지 잘 울것 같은 느낌의 인상.
복장은 소매 부근에 무늬가 수놓아진 검은 로브를 주로 입는다. 모자 부분을 뒤집어 쓰고 있을 때가 많은 편.
목에는 꼬리 3개가 달린 흰 여우가 목도리처럼 둘러져 있다.

성격: 캐붕방지 공란

무기: 금속 파편이 붙어 있는 채찍

등급: 낭- 하등급

기타:
- 짐승을 좋아한다. 네발 달린 것이건, 날개가 달렸건, 물 속에서밖에 살 수 없는 것이건 신경쓰지 않는다.

- 목에 건 여우는 살아있는 것. 이름은 호, 3개의 꼬리와 발 끝이 푸른 빛을 띄는 흰 여우이며 성격이 괴팍하다. 만난 장소는 깊은 숲 속이며 만져보고 싶은 복슬복슬한 털과 세로로 찢어진 푸른 동공이 특징

- 반말이 버릇이다. 자기보다 나이가 많아 보여도 예외는 없지만 한번 혼나면 존칭을 사용한다.


- 능력치

힘 : 5
민첩 : 6
지력 : 4
운 : 12
신앙 : 4

131
별명 :
★ZFM2VmF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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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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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SZF8lC/oXQ

이름 : 사나래
등급 : 낭 - 하급
직업 : 모험가

Lv 1

- 능력치

힘 : 5
민첩 : 6
지력 : 4
운 : 12
신앙 : 4

- 종합 수치

체력 : 150
선공 수치 : 6
운 : 1.2%

다이스식 : 5,15
피해 경감 다이스식 : 0,6
채찍류 숙련도 : 0.4%

// 사나래 확인했습니다

132
별명 :
★dv1TlD8AwJ
기능 :
작성일 :
ID :
siV2zA33rcBDM

한자주입니다. 오랜만에 와서는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면목이 없습니다. 현실에서 이런저런 일들이 몰리는 것도 그렇고 여지껏 제대로 참여하지도 못 해 제대로 진행을 따라가기가 어려울 것 같아, 이시쿠로 하즈키의 시트를 내리고자 합니다. 많은 애정을 주신 스레주와 레스더 여러분께는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모자란 캐릭터와 오너에게 주신 관심, 잊지 않을게요. 그동안 청월 스레를 뛰면서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상판,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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