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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123: 91) [육성/영지/경쟁/판타지] Journey Fantasy - 영주 명단
1
별명 :
★Rv7Mx8UPf7
작성시간 :
17-09-09 01:44
ID :
siaZ8m2o7Lvno
본문
새벽의 아침이 살짝 눈살을 찔러오고 아픈 눈을 뜨면서 창가를 바라본다. 새파랗게 물든 하늘은 언제나처럼 이 셰게의 진실성을 부정이라도 하듯 도도하게 구름과 함께 물결친다.
아침 이른 새벽에 눈을 비비고 뜬 이 시간이 지나가기를 잠시, 무언가 급하기라도 한 것처럼 방을 벅차고 들어온 배달부는 편지를 나의 손에 끼워주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지나갔다. 편지에 찍힌 문양은 어딘가 눈에 익은 모양이였고 남들이 읽을 수 없다는 글을 읽기라도 한다는 것이 신기하게도 느껴졌지만 그것을 신경쓰는 사람들은 그 누구도 없었다.
편지의 내용은 간단했다.

아버지의 사망, 영지의 부재, 왕의 명령.
귀족으로써 복귀하여 영지를 다스리라는 제왕의 말씀이였다.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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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5YfJYLy24g

모두 우정뿐일테니!

짤렸다;;

4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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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 남작님을 환영합니다. 영지 정보는 추후 빠른 시일에 제작될 예정입니다.

>>37 좋은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39 남부 이외의 영지를 공격한다면 깎이지는 않지만 성국의 전쟁은 태양집행관의 선언 하에 이루어진다면 영지를 흡수하고도 깎이지 않습니다. 성국 밖으로 나가 전쟁을 하려면 두가지입니다. 그 국가의 명예 작위를 받아 전쟁이 자유롭거나 성국의 전쟁 선포로 국가와 자유전쟁지대가 형성되거나요. 이외의 침략은 국경에서 막힐 가능성이 높으며 레스주 혼자 전쟁을 치르기 위해서는 후작급 영지와 A급 영웅 둘, 3만 이상의 병사가 필요하다고 예상됩니다.

4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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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83pGlxQos

왜 NPC랑 연애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이 세계는 남자가 애를 낳는 경우도 있는 세상이지만 여성도 있습니다.

절망편 - 남자 영웅, 남자가 애를 낳아 늘어나는 남성수, 마초이즘 영주

46
별명 :
★G+ijmZg2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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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이름 : 데오이스 프로스페로 Deois Prospero
성별 : Female
나이 : 28
시작 지역 : 남부, 피렐 성국
영주 특징 : 정치형
무기 : 레이피어ㆍ망고슈

가문 : 프로스페로 Prospero

• 풍요로운 | 역사가 깊은 | 명망 높은

• 프로스페로는 성국의 뿌리 깊은 가문 중 하나로써, 프로스페로의 시조인 케레스 프로스페로 Ceres Prospero 는 성국 건국 초기부터 남부 땅에 터전을 내리고 살아왔다.

외모 : 176ㆍ54
곱슬거리며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붉은 머리카락과, 총명히 빛나는 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머리카락처럼 붉은 눈썹은 유선을 그리는 아치형이다. 호리호리한 체형이 유독 돋보이며, 가느다란 달걀형의 얼굴은 서글픈 느낌을 준다. 하얗고 창백한 피부와 그늘진 혈색이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눈매가 날카로우면서도 짙은데, 고양이처럼 얇은 눈매와 진한 쌍꺼풀이 서로 잘 어울리는 편이다.

성격 :

• 도발적이고 능글맞은 성격이다.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언제나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를 띠고 다닌다. 다른 이들에게 가벼운 존댓말을 쓰고, 미묘하게 비꼬는 어투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다. 하지만 무례하되 경박하지는 않으며, 비꼬되 화를 내는 법은 없다.

• 권위적이고 독선적이다. 어릴 적부터 귀하게 자란 탓도 있지만, 본래부터 오만한 성격이기도 하다. 다른 귀족들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능란한 화술로 경쟁자들을 견제하는 데에 뛰어나다.

과거사 : 남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제국의 미휘월 제립 교육원을 졸업했다. 무기술에 상당한 재능이 있어, 재학 당시의 성적은 뛰어난 편이었다. 부적절한 언사로 동기들 사이에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기타 :

• 신앙심이 부족하다. 겉으로는 열렬한 신자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무신론을 지지하고 있다. 종교보다는 과학에 관심이 많으며, 아스틸과 아튈크의 신자들이 우매하다고 생각한다.

• 프로스페로 가家의 사람은 대체로 여유롭고 물욕이 없는 데에 반해, 데오이스는 추진력과 독점욕이 굉장히 강한 편이다. 또한, 경쟁심이 강하여 매사에 강박적으로 매달리는 습관이 있다.

• 가문의 장녀로서, 손아래에는 차녀인 리베라 프로스페로 Libera Prospreo 를 두고 있다. 리베라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터라 서로 말 한 번 섞지 않는다. 현재 리베라는 아스틸 국제 신학교에 재학 중이다.

목표 : 프로스페로의 영지를 부흥시키는 것.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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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46과학은 마법이 대처하는 세계관입니다.
영주의 신앙심은 영지의 신앙도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캐릭터의 성장이 힘들 요소들이 몇몇 보입니다. 이 시트로 확정하시겠습니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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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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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47 어떠한 점들이 성장에 장애를 주는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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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jv5wPll6wA

>>44 전쟁의 부자유가 제일 걸리네요.. 영웅형을 내정형으로 바꿔와도 되나요? 아예 시트를 성별부터 뜯어고칠 것 같아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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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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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48 비꼬는 성격 - 시대에서 무능한 영주들은 많지만 성국의 영주들은 신앙심이 높다는 사실만 제외하면 사람을 수없이 상대한 신앙인입니다. 주변 귀족들과도 적절히 관계를 유지하고 대귀족을 적절히 피하며 성장할 초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권위적, 독선적인 성향 - 아시겠지만 성국의 특징은 파문입니다. 또한 사제라는 작위 역시 독선적이기보단 포옹적인 성향을 겉으로라도 보여야합니다. 하지만 시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점이 가장 걸립니다. 이건 레스주님의 하기 나름이지만 저의 걱정거리입니다.
☆☆☆☆☆ 신앙심이 부족하다 - 성국 영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도이며 신앙도는 캐릭터의 신앙심에 영향을 받습니다. 성국 영웅들은 대부분 신앙도가 높은 영지를 선호하고 신앙심이 높은 영주를 선호합니다. 또 영주에 대한 충성도도 신앙심의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신자들을 우매하다고 생각하는 성향도 걸리는데 영지 백성들 전부 아스틸교 신자입니다. 영웅과 영지민을 버리는 선택지라고 요약 가능합니다.

추천드리는 설정은 아니지만 레스주님이 바라신다면 최종으로 합격드리겠습니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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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49 시트의 수정은 레스주님의 자유로 생각됩니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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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영지는 언제쯤 제작되어 나오나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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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52 틈틈히 작성중입니다. 영지가 하루이틀만에 뿜! 하고 나오는 설정이 못되기에 느긋하게 기다려달라 부탁드린 이유입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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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50 그렇담 레주님의 조언에 따라 시트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ω`‹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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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53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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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mAL1Kqs7s

>>54 피골이 상접했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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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56 쿨럭쿨럭 _:(´ཀ`」∠):_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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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mAL1Kqs7s

>>57 죽지마아아아악!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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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58 깰꼬닥 (๑×﹏×๑)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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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mAL1Kqs7s

>>59 그는 좋은 레스주였습니다...(장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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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60 사실은 안 죽었지렁!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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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이름 : 데오이스 프로스페로 Deois Prospero
성별 : Female
나이 : 28
시작 지역 : 남부, 피렐 성국
영주 특징 : 정치형
무기 : 레이피어ㆍ망고슈

가문 : 프로스페로 Prospero

• 풍요로운 | 역사가 깊은 | 명망 높은

• 프로스페로는 성국의 뿌리 깊은 가문 중 하나로써, 프로스페로의 시조인 케레스 프로스페로 Ceres Prospero 는 성국 건국 초기부터 남부 땅에 터전을 내리고 살아왔다.

외모 : 176ㆍ54
곱슬거리며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붉은 머리카락과 총명히 빛나는 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머리카락처럼 붉은 눈썹은 유선을 그리는 아치형이다. 호리호리한 체형이 유독 돋보이며, 가느다란 달걀형의 얼굴은 서글픈 느낌을 준다. 하얗고 창백한 피부와 그늘진 혈색이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눈매가 날카로우면서도 짙은데, 고양이처럼 얇은 눈매와 진한 쌍꺼풀이 서로 잘 어울리는 편이다.

성격 :

• 도발적이고 능글맞은 성격이다.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언제나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를 띠고 다닌다. 다른 이들에게 가벼운 존댓말을 쓰고, 수틀리는 일이 있으면 비꼬는 어투로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무례하되 경박하지는 않으며, 비꼬되 화를 내는 법은 없다.

• 독선적인 데다 오만하다. 어릴 적부터 귀하게 자란 탓도 있지만, 본래부터 이러한 성격이기도 하다. 영지민들에게는 한결 유한 태도로 임하나, 결코 유순한 성정은 되지 못한다. 또한, 능란한 화술로 경쟁자들을 견제하는 데에 재주가 있다.

과거사 : 남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제국의 미휘월 제립 교육원을 졸업했다. 무기술에 상당한 재능이 있어, 재학 당시의 성적은 뛰어난 편이었다. 부적절한 언사로 동기들 사이에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기타 :

• 신앙심이 부족하다. 겉으로는 열렬한 신자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무신론을 지지하고 있다. 종교보다는 과학에 관심이 많으며, 덧붙여 서부에 대한 편견을 멸시한다.

• 프로스페로 가家의 사람은 대체로 여유롭고 물욕이 없는 데에 반해, 데오이스는 추진력과 독점욕이 굉장히 강한 편이다. 또한, 경쟁심이 강하여 매사에 강박적으로 매달리는 습관이 있다.

• 가문의 장녀로서, 손아래에는 차녀인 리베라 프로스페로 Libera Prospreo 를 두고 있다. 리베라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터라 서로 말 한 번 섞지 않는다. 현재 리베라는 아스틸 국제 신학교에 재학 중이다.

목표 : 프로스페로의 영지를 부흥시키는 것.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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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62 수정한 시트입니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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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mAL1Kqs7s

>>61 부활했다! 불사조처럼!

그럼 나도 슬슬 시트 쓰러 가야징...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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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o5zHJ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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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UtXBdVXUpg

이름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Odelia L. Florence)

성별 : 여 

가문 : 플로렌스(Florence) 가문.

본디 고급 현악기를 제작 및 판매하는 큰 악기상이었으나, 으레 북부의 몇몇 귀족들이 그리하듯 전대 가주가 돈으로 귀족 작위와 영지를 사들여 남작의 자리에 오른 케이스다. 가문의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생겨난 온화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는 영지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큰 장점이 되었다. 대체로 봉사와 평화, 온건을 추구하는 성격의 가문이기에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날서지 않고 유들유들한 편.
가문의 문장은 흰 종달새다.

영주 특징 : 예술가형
 
나이 : 19살

외모 :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다는 인상을 짙게 풍기는 소녀였다. 멀찌감치 떨어져서 보면 완벽한 백색을 띄는 백금발은 숱이 많아 헝클어진 듯 곱슬거리며 등허리께까지 자연스레 흘러내렸고,  앞머리는 눈썹 라인보다 조금 더 아래로 내려오게끔 두었다. 흰 속눈썹은 길고 풍성했으며, 선명하고 짙푸른 색의 눈동자에는 생기와 활기가 다분했다. 살짝 아래로 내려가 순한 인상을 주는 눈꼬리는 하얀 피부색과 어우러져 언뜻 말티즈 등의 흰 강아지를 연상시키며 오똑한 코와 갸름한 턱선이 유독 눈에 띄었다.
165cm에 46kg. 평균보다는 큰 키에 조금 마른 체형이다. 그래도 어릴 적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 왔던 턱에 체력이 약하지는 않다고. 손목 발목이 가늘고 팔 다리가 길며, 전체적으로 몸의 밸런스와 비율이 잘 맞는다. 손가락은 가느다랗고 예쁘지만, 군데군데 굳은살이 단단히 박혀 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
의상은 매일 달라지지만 무엇을 입던 간에 활동성이 좋은 옷을 선호하는 편이며 치렁치렁한 치맛자락이나 과도하게 화려한 장식 따위는 좋아하지 않는다. 자주 입는 겉옷은 가슴팍에 흰 리본이 달려있는 검은색 망토. 흰 면장갑을 낄 때가 잦으며, 장갑을 끼지 않을 땐 오팔이 박힌 반지를 검지손가락에 끼운다.

성격 : 좋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나 영지민들에게는 온화하고 친절하나, 적대적인 관계를 쌓은 사람에게는 한 없이 예민하고 날카롭게 대하는 면이 적잖다. 표정에 생각이 다 드러나고 감정에 잘 휩쓸리는 성격. 아마 아직 어린 면이 남아있어서 그런 것이겠지.
그러나 영주의 자리를 물려받은 현재로서는 이런 성격이 제게 독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알기에, 적당히 속내를 감추고 침착할 때는 침착하며 단호할 때는 단호하고 온화할 때는 온화한 성격을 때에 맞춰 적절히 내비치는 연습을 하는 중이라고 한다.

시작 지역 : 북부 - 로디스 왕국

과거사 : 본디 소녀에게는 일곱 살 터울의 오빠가 있었다. 똑똑하고 착한, 누구보다도 뛰어나고 다정한 그는 플로렌스 가의 차기 영주이자 훌륭한 아들, 훌륭한 오빠였다. 소녀에게 그는 동경하고 존경할 대상이자 선의의 라이벌이고, 본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 그랬었는데.

-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아침이었다. -아니, 그 날은 조금 달랐다. 기분 나쁜 꿈을 꾼 소녀는 평소보다 더욱 일찍 일어나버렸으며, 방을 나섰을 때는 늘 이르다 싶을 정도로 일찍 일어나 먼저 아침 인사를 건네던 오빠가 보이지 않았으니까. 사실 제가 일찍 일어난 것도 있고,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은 아니었다만.. 글쎄, 뭔가가 이상했다. 단지 악몽 탓인가. 그랬으면 좋겠는데. 겨우겨우 불길한 생각을 꾹꾹 눌러참으며 소녀는 제 오라비의 방 문앞에 서서 가볍게 똑똑똑, 문을 두드렸다.

-끼익.

단 세 번의 노크였을뿐인데도 어째선지 문은 힘없이 열려버렸다. 햇빛이 들지 않는 방은 어두웠기에, 돌연 소름이 끼쳤다. 싸한 공기에 괜스레 팔을 몇 번 문지르며, 소녀는 눈을 깜빡였다.
결국 어둠에 눈이 익숙해질 무렵, 기묘한 실루엣이 시야에 들어왔다. 동시에 무겁고 끈적이는 공기가 폐를 무겁게 짓눌렀다. 피부가 짓이겨지며 흘러나온 소량의 피 냄새가 유독 뚜렷하게 느껴졌다. 단지 악몽의 연장선이라고 되뇌이며 소녀는 눈을 질끈 감았다가 떴다. 장면의 전환 따위는 없었다. 헛구역질이 치밀었다.

-

그 날, 그는 목이 노끈에 칭칭 감겨 천장에 매달린 채로 소녀에게 발견되었다. 집안은 혼란과 슬픔에 휩싸였고, 소녀는 한 동안 아버지의 지인에게로 건너가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세월을 보내왔다.
그리고 지금, 편지를 받은 소녀는 다시 돌아왔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다 벗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라면 이제 그녀가 영지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겠지.



기타 : 
* 어머니는 소녀가 두 살일 적에 돌아가시고, 열두 살 때는 오빠가 죽었다. 그리고 지금은 아버지가..

* 대체로 많은 악기를 연주할 줄 알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능숙하게 다루는 악기는 바이올린이다. 기본적이지만 유려하고 세밀한 느낌이 들어서 특히 좋아하는 악기라고.

* 노래를 잘 부른다.

* 원래 상당한 말괄량이였으나 오빠가 죽은 이후로 그런 모습은 많이 사라졌다.

* 머리는 나쁘지 않다. 아니, 나름 좋은 편일지도 모르겠네.

* 반지는 어머니의 유품이다.

* 지인에게 받은 '필요한 교육'에는 검술이 포함되어 있었다. 최소는 제 몸 하나, 최대는 제 영지민들 하나 지킬 정도는 해야 한다고 하여 배운 것. 실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저 그런 평범한 정도이다.

무기 : 바이올린(?) ...물론 농담이고, 레이피어를 사용한다.
 
목표 : 영지의 부흥, 평화로운 하루하루, 더 나아가자면 평화로운 대륙.

66
별명 :
★/kWOcMPC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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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9/EPN6Mw8k

이름 : 에어리드 라멘토
성별 : 남
가문 : 라멘토 -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성기사 가문. 이스틸에 대한 신앙심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
영주 특징 : 예술형
나이 : 29
외모 : 키 174cm / 82kg. 흰 피부 덕분에 돋보이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화사하고 결 좋은 금색 머리카락은 7:3 가름마를 타 한 쪽 눈을 가리고 있다. 얇고 치켜올라간 눈썹 아래 짙은 쌍꺼풀이 있는, 약간은 쳐진 눈. 남자치고는 속눈썹이 길고 굵으며 눈이 큰 편이다. 빛을 받으면 푸르게도 느껴지는 오묘한 보라색 눈동자는 말 그대로 반짝인다. 얇고 오뚝한 코에 늘 보기 좋게 올라가있는 입꼬리. 각이 살아있는 턱 선. 사람들로부터 보기 좋은 미남이란 평을 듣는다.
성격 : 사람에 대한 신뢰 - 사람들과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것을 좋아하는 그는 타인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그들이 도움이 필요하다면 당연하다는 듯 그들을 돕기도 한다.
열정과 집념 - 남자는 창조의 기운을 타고났다. 그는 자신이 가진 감정과 아이디어를 펼치는데 매우 적극적이다.

시작 지역 :  남부 - 피렐 성국

과거사 : 라멘토 가문의 차남. 위로 15살 차이가 나는 형이 있었다. 성기사인 아버지 아래에서 어렸을 적부터 차기 영주로서 그리고 성기사로서의 엄격한 교육을 받아온 형과 달리, 에어리드는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 유순해진 부모 아래에서 차남이란 이유로 자유분방하게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자라왔다. 불행히도 그의 형은 얼마 전, 질병으로 사망했으며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아버지도 건강이 크게 악화되더니 세상을 뜨게 된다. 사제로서 지내고 있던 에어리드는 형과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고 급하게 영지로 돌아오게 된다.
기타 : 음악에 재능을 가지고 있어 아스틸 국제 신학교에서 음악과 관련된 교육을 받았다. 그는 사제로 일하면서 찬송가를 통해 여신에 대한 신앙을 보여주었다.
성기사인 아버지 아래에서 자랐고, 그도 사제이기 때문에 상당한 신앙심을 가지고 있다.

무기 : x
목표 : 누구나 할 것 없이 이스틸에 대한 신앙을 보이는 영지. 그렇다고 영지가 고루해 보이지 않도록, 마치 여신을 섬기는 것이 하나의 축제와도 같이 보이게.

6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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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83pGlxQos

세 분 다 시트 통과입니다. 정보는 빠른 시일에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68
별명 :
시☆트☆정☆리★ADVo5zHJ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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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v5Fs2l4B06

>>15 헨리 마리포사/24세/남/동부/정치형

>>21 마일즈 글로리아/25세/남/서부/영웅형

>>23 데이드릭 하몬/20세/남/서부/영웅형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32세/남/북부/내정형

>>35 아이든 카르셀하임/21세/남/남부/정치형

>>62 데오이스 프로스페로/28세/여/남부/정치형

>>65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19세/여/북부/예술가형

>>66 에어리드 라멘토/29세/남/남부/예술가형


2016년 9월 9일 pm 18:52분 기준
시트 수 8
남녀비율 6:2
정치 3 영웅 2 내정 1 예술가 2

69
별명 :
★HkxscTo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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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iFSM/SkKOQ

이름 : 렌 크리즈
성별 : 여
가문 : 크리즈가. 신성력을 나타내는듯한 하얀 머리카락과 투철한 신앙심을 바탕으로 흥한 가문으로, 신앙 귀족중에서는 꽤 이름이 있는 편이다.
영주 특징 : 내정형 영주
나이 : 19

외모 : 새하얀 머리카락을 뒤로 묶은 포니테일. 머리끈도 새하얀색이다. 뒤로 묶었음에도 허리까지 오며, 집무중이 아니라면 머리를 풀어놓고 다녀 더 길어진다.
인상은 완전히 순한 인상. 하얀 머리카락과 옅게 띈 자애로운 미소가 성녀임을 의심할 정도다. 본인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지만. 160정도의 키에 나올곳 나오고 들어갈곳 들어간 표준 체중. 거기에 새하얀 피부까지. 물론 눈썹 색은 검정이다.

성격 : 신앙심이 높다. 신을 믿는 영지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부임했을정도로 성하다. 허나 완전히 성한게 아닌, 화낼땐 화낼줄 아는 그런 사람. 성녀가 아니기에, 결국 그녀도 사람이란걸 보여주는듯한 광경이다.

시작 지역 : 남부
과거사 : 신. 어렸을때부터 크리즈가에서 신만을 교육받아온 그녀는 이미 투철한 신도였다. 신을 위해, 가문을 위하, 자신을 위해 공부를 거듭해 그녀는 또래에 비해 현명했다.
계속해서 공부를 거듭하던 그녀는 이내 아버지의 사망 소식과, 첫째 딸인 자신에게 영지를 다스리라는 명령을 받고, 공부를 접고 기꺼이 영주의 자리에 올랐다.
기타 : 무작정 종교를 권하진 않는다. 신을 모독한다고 무작정 매도하지도 않는다. 자애로운 포용심을 가지라고 교육받았기 때문에 신앙심에 의해 광적으로 휘둘리는 일은 없다.

목표 : 영지의 존속과 신의 숭배

70
별명 :
☆시트정리☆★ADVo5zHJ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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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ngzrFXx4KI

>>15 헨리 마리포사/24세/남/동부/정치형

>>21 마일즈 글로리아/25세/남/서부/영웅형

>>23 데이드릭 하몬/20세/남/서부/영웅형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32세/남/북부/내정형

>>35 아이든 카르셀하임/21세/남/남부/정치형

>>62 데오이스 프로스페로/28세/여/남부/정치형

>>65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19세/여/북부/예술가형

>>66 에어리드 라멘토/29세/남/남부/예술가형

>>69 렌 크리즈/19세/여/남부/내정형

2016년 9월 9일 pm 19:10 기준
시트 수 9
남녀비율 6:3
정치 3 영웅 2 내정 2 예술가 2

71
별명 :
★jhmSCFh1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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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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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mAL1Kqs7s

이름 : 토마스 알바

성별 : 남
가문 : 알바
돈 되는건 뭐든지 취급해 때돈을 벌어들인 졸부 가문. 가훈은 '돈은 목숨보다 귀하다' '가훈 뭔지 확인할 시간에 돈을 벌어라'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건 남이 사주는 밥이다' '천재가 되지 말고 천재를 부리는 놈이 되어라'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윤을 얻기 위해선 안 좋은 의미로 수단방법 안 가리는 전통이 있으며 영지민들은 그런 영주 가문을 쪽팔려하면서도 동시에 먹고 살게는 해주니 따르는 애증의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영주 특징 : 상인형

나이 : 25세.

외모 : 올백으로 넘긴 하얀 머리와 뿔테 안경. 뭐가 우스운지 올라간 입가와 샤프한 눈매. 맵시 좋게 차려입은 갈색 양복을 입은 남자. 불편하거나 한 곳은 없음에도 폼으로 보석이 박힌 지팡이를 들고 다니며 다양한 방법으로 쓴다. 집사 엉덩이 찌르기 등등.

성격 : 잔머리 굴리기를 좋아하고, 경박한데다가 황금만능주의를 대놓고 드러내는 안 좋은 이미지의 졸부 그 자체. 주변 사람에게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농담을 던지며 "우하하하하하하!" 하며 큰소리로 웃어대길 좋아한다. 돈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주변 사람이나 발언, 행동을 금액에 비유해 평가하는 버릇이 있다. "그 조크 3브룬 짜리!" 이런 느낌으로. 그러나 그러한 행동 내면에는 주변을 잘 살피고, 눈치가 빠르며,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로 신중한 면모가 있다.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폼내는 것도 가능하지만 돈이 안 되서 안 한다. 미녀를 좋아한다. 강자에게 굽히는데 망설임이 없다.

시작 지역 : 로디스

과거사 : 알바 가문은 자제들로 하여금 선친이 50에 이를 즈음 자제들을 상업에 진출시킨 5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사람을 후계로 잇는 전통이 있었고, 토마스의 대에도 그건 마찬가지였다. 토마스에게는 두명의 형이 있었으며 그들은 먼저 태어났다는 태성적인 이점을 이용해 만만찮은 사업을 꾸리고 있었고, 토마스로는 도저히 상대가 되질 않았다. 알바 가문의 역사 중 첫째 이외의 형제가 가주가 된 경우는 거의 없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리라 사람들은 생각했다. 토마스도 일치감치 그 생각에 동의했는지, 그는 첫째 형의 밑으로 들어가 사업을 도와주는 길을 택했다. 현명한 판단이었다. 되지도 못할 후계자 보다는 차대 가주의 곁에서 점수와 기반을 쌓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는 그렇게 5년 동안 쥐죽은 듯이 형의 비서 업무를 하며 조용히 지냈고, 그렇게 가주 선출의 날은 다가왔다.

그러나 그 날, 가문이 번쩍 뒤집어졌다. 모두나가 당주가 되리라 생각했던 첫째가의 재산 장부의 이름이 어느새 토마스의 이름으로 고쳐져 있었기 때문이다. 토마스는 5년 동안 형을 도운 것이 아니라, 뒤통수를 때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생각해보면 어린애 때쓰기나 다름없는 잔머리였고, 아무리봐도 정당하게 쌓은 돈이 아니었다. 그러나 토마스는 돈을 모으라고만 했지 수단은 전혀 묻지 않았다며 뻔뻔하게 나섰고, 첫째 형은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토마스를 목 졸라 죽이려 들었다. 허나, 선친은 토마스의 말이 옳다고 여겼다. 다가올 폭풍의 시대에서는 지금까지의 방법만으론 통용될 수 없는 길도 있다며, 욕을 먹더라도 이득을 취하고 뻔뻔하게 그것을 옳다 여기는 토마스에게 가문의 이윤을 걸어보겠노라 선언했던 것이다. 그 후 첫째 형이 고소를 걸어와 재산과 가주 자리를 빼았길 위기도 있었지만, 5년 동안 모아온 형의 재산 비리를 들이대는 바람에 꼼짝없이 침묵을 지킬 수 밖에 없었고, 토마스는 결국 가주 자리에 오르고 말았다. 영지민들은 한숨을 쉬었다.

기타 : 치즈를 끔찍하게 싫어한다. 과거에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냄새만 맡아도 온갖 지X발광을 떨어댄다.
무기 : 그런거 읎다. 상인은 싸우지 않는다!
목표 : 돈

72
별명 :
☆시트정리☆★ADVo5zHJ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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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sLPfKaIVmc

>>15 헨리 마리포사/24세/남/동부/정치형 

>>21 마일즈 글로리아/25세/남/서부/영웅형 

>>23 데이드릭 하몬/20세/남/서부/영웅형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32세/남/북부/내정형 

>>35 아이든 카르셀하임/21세/남/남부/정치형 

>>62 데오이스 프로스페로/28세/여/남부/정치형 

>>65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19세/여/북부/예술가형 

>>66 에어리드 라멘토/29세/남/남부/예술가형 

>>69 렌 크리즈/19세/여/남부/내정형 

>>71 토마스 알바/25세/남/북부/상인형

2016년 9월 9일 pm 19:10 기준 
시트 수 10
남녀비율 7:3 
정치 3 영웅 2 내정 2 예술가 2 상인 1

7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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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83pGlxQos

지금부터 11시 전까지 영지 정보를 모두 때려낼 예정입니다. 그 이후 11시부터 논스톱으로 제가 쓰러질때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영지 정보를 획기적으로 뽑아낼 방법을 찾았습니다.

7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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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83pGlxQos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63dd4c-b7bf-4578-96ad-0afba5fb8526/60a78cf9e7d584d11a7c879ba1201651
마리포사 영지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623fc5f-9921-4ae8-b486-a9b90f166188/9653190d7665856a8716ebf23f8100c4
글로리아 영지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d31231a-1343-4d61-9b70-b2d19b05c4c8/882949751ab4d77565c3f534f5a2250e
드레드노트 영지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c4c83dc-32d0-4165-89a7-9e6415b5255d/3feb19d4296b916911b1c2dca699db6c
하몬 영지

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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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XmAL1Kqs7s

우왕 정말 수고 많았어용

76
별명 :
★1E0ke03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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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nSG7JrR1bA

이름 : 라시드 이븐 술라이만 알 칼림샨
성별 : 남
가문 : 칼림샨
영주 특징 : 학자형
나이 : 20세
외모 :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칼의 청년. 그가 다스릴 동부에서는 조금 보기드문 외모의 소유자로 이는 그의 가문이 사실 서부에서 유래됐음을 짐작케한다. 다만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동부의 여성과 결혼하여 그를 가졌으므로 그의 외모가 완전히 서부에서만 온것은 아니다.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카락. 그리고 동부와 서부의 이목구비에 더할만한 것으로 그의 황금안을 들 수 있다. 칼림샨 가에 대대로 전해지는 이 특징은 그의 가문의 선조 중 이프리타와 결혼한 이가 있었다는 전설에 신빙성을 더하는 증거다.
성격 : 느긋한 성격
시작 지역 : 동부
과거사 : 그는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칼림샨 가가 다스리는 땅의 겨울에 태어났다. 그리고 그가 태어난 날은 그의 어머니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어미를 죽이고 태어난 아이라 하여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그를 꺼려했다. 술라이만의 아버지인 카마르 이븐 유수프 알 칼림샨의 격렬한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한 결혼이었기에 그 상실감은 더했다.
술라이만은 점점 커갈수록 제 어미를 닮아가는 라시드를 바라보기 어려웠다. 따라서 그는 장자이자 적자인 그를 마법사의 땅에 보내기로 하였다. 그가 소유한 탑, 촛불의 성(캔들킵이라고 불린다.)에 보내 필요한 지식과 적절한 보호를 받게 한 것이다.
따라서 라시드는 유소년기를 제외한 인생의 대부분을 그 고리타분한 성 안에서 책과 함께 묻혀 자라왔다.
기타 : 그는 항상 새하얀 터번을 착용하는데 스스로 정신을 집중(일이든 무엇이든)하는데 좋은 도움이 된다고 여긴다.
무기 : 특별히 없다.
목표 : 진리의 탐구는 그의 인생의 목표이고 영주로서의 목표는 내 백성의 밝은 미래와 안녕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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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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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SG7JrR1bA

길게 쓴다고 썼느데 내용이 별로 없다 데스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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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0ke03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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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SG7JrR1bA

이름 : 라시드 이븐 술라이만 알 칼림샨

성별 : 남

가문 : 칼림샨
그의 가문 칼림샨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그 시작은 서쪽의 유목민족이다. 라시드의 아버지 술라이만과 또 그의 아버지 카마르 그리고 또 그의 아버지 유슈프, 또 그 위의 아버지 이스마일 또 그 위의 아버지 무사, 또 그의 아버지 일야스와 그의 아버지. 그의 아버지와... 그의 아버지들로 시작된 칼림샨은 서쪽의 황야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들이었다.
신비로 가득한 땅에서 양과 염소를 돌보던 그들은 어느날 하나의 신비와 마주하게 된다(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가문 내에 내려오는 전설로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한가로히 오아시스 근처의 풀을 먹이던 양들의 무리중 아주 어린 양이 무리에서 이탈하여 깊은 골짜기를 향해 도망친 것이다.
목자(그는 아마 자카리야라는 이름이었다고 전해진다.)는 깊은 골짜기의 끝까지 내려간 뒤에야 다쳐 울고 있는 어린 양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옆에 쓰러져 있던 것 역시 발견하게 된다. 붉은 머리카락과 황금의 눈을 가진 아주 신비로운 여성으로 묘사되는 이는 훗날 자카리야의 아내가 되었고 그 핏줄에 신비를 뿌렸다고 알려진 이프리타다.

자카리야는 양과 신비한 여성을 데려가 치료해 주고 돌보아 주었다. 그리고 여자는 댓가로 그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는 법. 병을 고치는 법. 뱀을 쫓는 법. 그리고 사람의 위에 서는 법.(이 부분은아마 시대상을 생각하면 이 설화에 덧붙여졌을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다.)

그리고 두 사람은 머지 않아 부부가 되었고 첫번째 자식을 낳았다.

그때부터 목자들의 가문에 대대로 황금안을 가진 자식들이 나기 시작했다. 반짝이는 금색의 눈동자는 경외의 대상이기도 했고 동시에 박해의 대상이기도 하였다. 따라서 목자들은 그들의 가진 것을 가지고 스스로의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
동쪽으로. 그저 하늘 위의 별만을 따라 그들은 동쪽으로 간 것이다. 그리고 누구의 대인가 즈음 귀족이 되어 있었다.
이 이야기는 그들의 이민족인 그들의 통치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있었던 일 그대로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칼림샨의 가문엔 이런 이야기가 내려온다는 것 뿐이다.

영주 특징 : 학자형

나이 : 20세

외모 :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칼의 청년. 그가 다스릴 동부에서는 조금 보기드문 외모의 소유자로 이는 그의 가문이 사실 서부에서 유래됐음을 짐작케한다. 다만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동부의 여성과 결혼하여 그를 가졌으므로 그의 외모가 완전히 서부에서만 온것은 아니다.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카락. 그리고 동부와 서부의 이목구비에 더할만한 것으로 그의 황금안을 들 수 있다. 칼림샨 가에 대대로 전해지는 이 특징은 그의 가문의 선조 중 이프리타와 결혼한 이가 있었다는 전설에 신빙성을 더하는 증거다.

성격 : 느긋한 성격

시작 지역 : 동부

과거사 : 그는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칼림샨 가가 다스리는 땅의 겨울에 태어났다. 그리고 그가 태어난 날은 그의 어머니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어미를 죽이고 태어난 아이라 하여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그를 꺼려했다. 술라이만의 아버지인 카마르 이븐 유수프 알 칼림샨의 격렬한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한 결혼이었기에 그 상실감은 더했다.
술라이만은 점점 커갈수록 제 어미를 닮아가는 라시드를 바라보기 어려웠다. 따라서 그는 장자이자 적자인 그를 마법사의 땅에 보내기로 하였다. 그가 소유한 탑, 촛불의 성(캔들킵이라고 불린다.)에 보내 필요한 지식과 적절한 보호를 받게 한 것이다.
따라서 라시드는 유소년기를 제외한 인생의 대부분을 그 고리타분한 성 안에서 책과 함께 묻혀 자라왔다.

기타 : 그는 항상 새하얀 터번을 착용하는데 스스로 정신을 집중(일이든 무엇이든)하는데 좋은 도움이 된다고 여긴다.

무기 : 특별히 없다.

목표 : 진리의 탐구는 그의 인생의 목표이고 영주로서의 목표는 내 백성의 밝은 미래와 안녕이다.

수정수정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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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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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lzpcttFufw

촛불의 성과 같은 설정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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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SG7JrR1bA

>>79 암... 엄.... 그냥 별 생각 없이 넣은... 그냥 마법사 밑에서 공부를 배웠다 수준의 느낌인데 자세히 설정을 붙여보려면 못할 것도 없는데 그게 뭐랄까... 세계관과 얼마나 부합될지는 모르는지라...

일단 설정을 써볼테니 문제가 되는 부분은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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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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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nSG7JrR1bA

술라이만은 점점 커갈수록 제 어미를 닮아가는 라시드를 바라보기 어려웠다. 따라서 그는 장자이자 적자인 그를 마법사의 땅에 보내기로 하였다. 카마르의 대부터 인연이 이어졌던 어느 노마법사가 소유한 탑, 촛불의 성(캔들킵이라고 불린다.)에 보내 필요한 지식과 적절한 보호를 받게 한 것이다.
캔들킵이라 불리는 이 지식의 보고는 외부로부터 단절된 학자와 마법사와 성직자들의 이상향이다. 그들은 거대한 성벽에 둘러 쌓여 매일 책을 읽고 토론하며 기도한다. 어떠한 외부의 압력이나 문제에 휘말리지 않고 온전히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그 댓가로 그들은 촛불의 성 밖으로 나갈 때 이곳에서 배웠던 지식을 함구하기로 맹세해야 하며 촛불의 성에 입장할 때 상당한 양의 돈이나 알려지지 않은 지식의 기부 등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라시드의 경우 많은 돈이나 기부 등을 하고 입장하진 않았다. 그는 촛불의 성의 주인과 할아버지 대의 인연이 있긴 했지만 단순한 어린아이였기에 어떤 금기나 어떤 지식도 그에게 가르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식의 바다에서 라시드는 그저 한 움큼의 소금물만 손바닥에 묻히고 그 성을 나오게 되었다. 그는 큰 지식도 전수받지 않았기에 촛불의 성 바깥에서 그 지식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맹세 역시 할 필요가 없었다.

이런 느낌이면 어떨까 합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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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ZUSAEZWKw

이름 : 엘키네스 카바스. 줄여서 엘킨 카바스라고 많이 부른다.

성별 : 남성

카바스 가문 :
가문 문장 - 한 자루 검을 물고 있는 늑대의 두상.
가언 - 굳센 의지 위에 늑대의 가호가 깃든다.
가문의 시조는 기사도를 중시하던 실력있는 한 기사라고 전해진다.
그래서인지 문무를 고루 숭상하며 강자에게 존중을, 약자에게 배려를 신조로 삼고 있는 천생 무골 가문이다.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고 불리던 가문의 기사단이 존재했으나, 엘킨의 대에 와서는 거의 명목이 끊긴 상황.

영주 특징 : 영웅형

나이 : 26세.

외모 : 밤하늘을 담아놓은 색을 한 머리카락. 흑안과 청안의 오드아이. 특히 오른 눈의 청안 쪽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듯한 묘한 울림을 가지고 있다.
오랜 기간 실전과 운동, 수행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 그리고 특히, 왼쪽 아랫입술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희미한 흉터는 그가 결코 평탄한 세월만 보내지는 않았음을 말해준다.

성격 : 강자 존중. 약자 배려. 하지만 개인적인 주관으로 상대할 가치가 없거나, 심하게 가치관이 충돌하는 대상이라면 차갑고 무뚝뚝하게, 떄로는 무자비하게 대하기도 한다.

시작지역 : 서부

과거사 : 가문의 전통적인 성년식을 따라 세 부족의 최고 말단 병사로 3년을 굴렀다. 그 중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부족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아 천인대장까지 지내본 경험도 있을 정도.
그러면서 얻은 인생의 경험들은 엘킨을 지탱하고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되어주고 있다.

기타 :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는 명칭은 명칭상 기사단이지, 사실 울프 라이더쪽에 더 가깝다.
가문의 적자가 타고나는 흑안청안의 오드아이는 초대 선조가 늑대 여인과 정을 통해 후계자를 낳았기 때문이라는 비사가 전해져 내려온다.

목표 : 푸른 늑대 기사단 재건. 가능하다면 서부 대통합.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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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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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엘키네스 카바스. 줄여서 엘킨 카바스라고 많이 부른다.

성별 : 남성

카바스 가문 :
가문 문장 - 한 자루 검을 물고 있는 늑대의 두상.
가언 - 굳센 의지 위에 늑대의 가호가 깃든다.
가문의 시조는 기사도를 중시하던 실력있는 한 기사라고 전해진다.
그래서인지 문무를 고루 숭상하며 강자에게 존중을, 약자에게 배려를 신조로 삼고 있는 천생 무골 가문이다.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고 불리던 가문의 기사단이 존재했으나, 엘킨의 대에 와서는 거의 명목이 끊긴 상황.

영주 특징 : 영웅형

나이 : 26세.

외모 : 밤하늘을 담아놓은 색을 한 머리카락. 흑안과 청안의 오드아이. 특히 오른 눈의 청안 쪽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듯한 묘한 울림을 가지고 있다.
오랜 기간 실전과 운동, 수행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 그리고 특히, 왼쪽 아랫입술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희미한 흉터는 그가 결코 평탄한 세월만 보내지는 않았음을 말해준다.

성격 : 강자 존중. 약자 배려. 하지만 개인적인 주관으로 상대할 가치가 없거나, 심하게 가치관이 충돌하는 대상이라면 차갑고 무뚝뚝하게, 떄로는 무자비하게 대하기도 한다.

시작지역 : 서부

과거사 : 가문의 전통적인 성년식을 따라 세 부족의 최고 말단 병사로 3년을 굴렀다. 그 중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부족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아 천인대장까지 지내본 경험도 있을 정도.
그러면서 얻은 인생의 경험들은 엘킨을 지탱하고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되어주고 있다.

기타 :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는 명칭은 명칭상 기사단이지, 사실 울프 라이더쪽에 더 가깝다.
가문의 적자가 타고나는 흑안청안의 오드아이는 초대 선조가 늑대 여인과 정을 통해 후계자를 낳았기 때문이라는 비사가 전해져 내려온다.

무기 : 한자루 장검과 단창을 겸해서 사용한다.

목표 : 푸른 늑대 기사단 재건. 가능하다면 서부 대통합.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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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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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프로스페로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375103ef-e9c5-4802-8d9a-39d1595e4fb3/86e83f9b855892cde7b7f0cba038c4fe
영지 -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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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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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크리즈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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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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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칼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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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카바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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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yRzHELRkxw

인코가 이게 맞던가..

헨리주입니다. 내일 군대를 갑니다. 시트 동결을 원합니다.
중간중간 들어올 수 있으면 와서 스레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ㅠ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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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6JH8K1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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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yRzHELRkxw

이건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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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rFD9vL8EQ

>>89 영지는 동결 처리 해두겠습니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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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6JH8K1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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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pHfIl+U9YU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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