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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123: 91) [육성/영지/경쟁/판타지] Journey Fantasy - 영주 명단
1
별명 :
★Rv7Mx8UPf7
작성시간 :
17-09-09 01:44
ID :
siaZ8m2o7Lvno
본문
새벽의 아침이 살짝 눈살을 찔러오고 아픈 눈을 뜨면서 창가를 바라본다. 새파랗게 물든 하늘은 언제나처럼 이 셰게의 진실성을 부정이라도 하듯 도도하게 구름과 함께 물결친다.
아침 이른 새벽에 눈을 비비고 뜬 이 시간이 지나가기를 잠시, 무언가 급하기라도 한 것처럼 방을 벅차고 들어온 배달부는 편지를 나의 손에 끼워주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지나갔다. 편지에 찍힌 문양은 어딘가 눈에 익은 모양이였고 남들이 읽을 수 없다는 글을 읽기라도 한다는 것이 신기하게도 느껴졌지만 그것을 신경쓰는 사람들은 그 누구도 없었다.
편지의 내용은 간단했다.

아버지의 사망, 영지의 부재, 왕의 명령.
귀족으로써 복귀하여 영지를 다스리라는 제왕의 말씀이였다.
2
별명 :
★Rv7Mx8UPf7
기능 :
작성일 :
ID :
siUS83pGlxQos

위대하신 신 아스틸께서 우리를 세우셨으며 세상의 의지이신 아튈크 신꼐서 우리의 땅을, 생명을, 육체를 만드셨도다. 인간들이여 그대들이 무엇을 꿈꾸는 간에 우리들은 살아있으며 마지막까지 살아가리라.

동대륙 평화 시기 이후 300년이 지났습니다. 이미 대륙은 수많은 전란이 햘퀴고 지나갔고 결국 대륙은 각지로 쪼개지게 되었습니다. 서쪽의 야만스런 정복자들을 몰아내고 이 시기가 되기까지 우리 대륙은 크디큰 전란과 함께하고 그 어떤 위대한 이도 이 전쟁을 막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주님은 다르십니다. 이 대륙을 평화로 이끄실 수 있는 위대하신 분입니다. 이 거대한 대륙조차도 당신의 발 아래에 존재합니다. 당신의 손 안에서 모든 섭리가 이루어지고 당신의 말 한마디에 모든 백성이 따를 것입니다.
..물론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당장은 이루어지지 않을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시작은 왕이 아닙니다. 한 지역에 존재하는 작은 영지일 뿐입니다. 일곱 영지가 영립하는 동대륙의 기나긴 전란이 시작되었습니다. 피가 뿌리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사이에 평화를 외치시는 영주가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검을 뽑아 이 세상을 한 번 휘몰아치시겠습니까.

위대한 귀족의 혈통을 타고나신 이여,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자들을 모아 동대륙을 지배하소서, 당신의 말씀이. 당신의 행동이 하늘에 닿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이 거대한 대륙에 당신의 말씀이 하나하나 닿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비안 투 아튈크! 당신의 이름 아래에 모든 빛이 모이기를.
- 영광스러운 당신의 아버님을 섬기던 집사

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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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83pGlxQos

영지물 + 영주의 성장 스토리를 같이 담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설정을 짜게 되었습니다. 먼저 대륙의 크기를 설명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대륙은 동대륙이라는 특별한 대륙입니다. 대륙명으로는 아스타이난 대륙이라고 이야기하며 중부와 동, 서, 남, 북부를 경계로 나뉘어집니다.

동부의 크기는 (2255,2255)입니다. 1부터 2255까지의 거리이며 이는 임시적 단위입니다.
1당 거리적으로는 걸어서 몇시간이 걸리곤 합니다.
서부의 크기는 1~1924입니다.
남부의 크기는 1~2399입니다.
북부의 크기는 1~1665입니다.
마지막으로 중앙의 크기는 1~3000입니다.

레스주들은 영지의 데이터를 에버노트를 통하여 지원받습니다. 영지의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발전도, 치안도, 문화도, 경제도라는 네가지 성장도와 세부 사항인 식량, 자재, 인구, 재화라는 기본적인 물자부터 특수 물자 역시도 이 세부사항에 포함됩니다.

레스주들의 초기 영지는 가로 세로로 2를 제공합니다.
(ex : 동부 456 ~ 457, 114 ~ 115)
이는 가장 작은 영지 단위이며 첫 영지는 무조건 '성'으로 제공받습니다

- 선택 가능한 왕국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426b21c-dc01-467b-a543-6f273249d2d4/f69672c35c4aa05d48262b8432891ece

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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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인구는 각 레스주마다 다르지만 처음에는 무조건 150명의 인구(노동 가능 인구)를 제공합니다. 또한 이들이 소모하는 식량 역시 데이터 수치로 여러분께 제공합니다. 식량 소모는 100명 기준으로 하루 100을 소모합니다. 즉 150명인 처음에는 하루 150을 소모합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자재가 소모됩니다. 이 제작 과정에서 인구를 동원하는데 이 노동 도중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노동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인구가 감소하며 피해 보상비가 청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영주의 판단에 따라 보상을 할 수도,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재화는 다른 자재를 사거나 영주 자신을 위한 아이탬을 사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돈의 단위는 골드 - 실버 - 브룬을 사용합니다.
브룬 100개가 실버 1입니다.
실버 100개가 골드 1입니다.
골드 100개가 대금화 1입니다.
대금화 50이 백금화 1입니다.
백금화 50이 천금화 1입니다.

브룬 100개의 가치는 초기 마을의 기초 자본과 같습니다.
실버 100개의 가치는 영지민 100명이 사흘간 먹을 식량의 양입니다.
골드 100개의 가치는 300명의 군인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돈입니다.
대금화 50개는 적당한 규모의 섬의 가격입니다.
천금화 50개는 꽤 큰 도시의 3개월치 예산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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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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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영웅은 보통 3~4개의 수치를 공개적으로 보여줍니다. 무력치, 전술치, 내정치, 예술치라 부르는 이 네 수치는 영웅들이 기본적으로 가진 능력을 보여주는 척도이며 수치가 높은 영웅일수록 레스주들이 영입하기 힘들고 특수한 이벤트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은 영웅을 무장형, 행정가형, 참모형, 예술가형으로 나눕니다. 무장형은 직접 전선에 나가 전투를 지휘하는 영웅 유형으로 전란의 영향을 크게 받은 시대인 지금, 가장 필요한 영웅입니다.
보통 무력형은 무력치, 전술치를 기본으로 가지며 랜덤하게 예술치나 내정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행정가형은 영지를 다스리는 일에 도움을 주는 공무원과도 같습니다. 행정가형의 능력이 뛰어날수록 영지의 번영 속도가 증가합니다.
행정가형은 내정치, 예술치를 기본으로 가지며 랜덤하게 무력치나 전술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모형은 평상시에는 행정가형과 같이 영지를 지키고 영지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전장에서는 직접 병력을 지휘하고 전략을 짜 큰 판에서의 승리를 여러분에게 제공합니다.
참모형은 전술치, 내정치를 기본으로 가지며 랜덤하게 무력치나 예술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예술가형입니다. 전쟁의 시대에서는 하루바삐 반란이 일어나거나 영주의 탄압이 이루어집니다. 명필들의 펜은 꺾이고 미술가의 붓펜은 닳아 없어지지만 그들이 지핀 예술의 불빛은 때때로 민중들의 마음에 희망을 담아주기도 하며 영주를 고발하는 역할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예술은 영지의 치안을 안정시키고 발전속도를 박차오르게 돕는 역할도 하게 합니다. 또한 능력 있는 예술가형 영웅은 축제를 발동시켜 영지의 발전 능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도울겁니다.
예술가형은 예술치, 전술치를 가지며 일정 확률로 특수한 스테이더스가 개방됩니다.

영웅은 F등급부터 시작해서 S++까지의 등급으로 이루어집니다. 보통 A급을 넘어가는 영웅들은 막대한 힘을 가진 존재들이며 레스주분들이 꽤나 흔하게 만날 C~D급 영웅조차도 영입하기에는 큰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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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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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영지 주변에는 레스주들만 있지는 않습니다. 보통 레스주들의 주변에는 2~3개의 영주들과 1명 정도의 대영주들이 있습니다. 레스주는 이들과 교류를 취할 수 있으며 충분한 병력이 있다면 검을 들이대는 것도 허락됩니다. 승리한 영주는 패배한 영주의 땅을 흡수할 수 있으며 흡수한 영지의 영웅 영입 권리, 자원, 몬스터, 백성 등등은 모두 승리 영주에게 영입됩니다.

영지 주변의 지형은 산, 강, 고산, 몬스터 랜드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보통 시작지에는 철광산이나 큰 숲, 돌이 많은 땅이 영지 근처에 있거나 영지에 끼어있습니다. 자원 역시 사고 파는 일이 가능합니다.

자원은 인플레이션을 부르기도 합니다.

몬스터 랜드에서는 영주급이라고 부르는 몬스터들이 있습니다. 이 몬스터들의 경우에는 등급이 영주 - 태수 - 목 - 왕 - 태왕 - 황제급이라고 붙습니다. 현재 황제급 몬스터는 탄생하지 않았으나 태왕급은 둘 탄생했습니다. 몬스터가 왕급이라고 하더라도 더 강한 일반 몬스터에게 죽기도 하므로 등급 높다고 강하진 않습니다.

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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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영웅형, 정치형, 상인형, 예술가형, 학자형, 내정형, 악당형. 영주에게 제공되는 이 유형들을 [태그]라 부르는 스레의 특수한 설정이 있는데 이 태그들중 ~형이라고 붙은 태그에는 태그 레벨이 붙습니다.

영웅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가 영웅이 붙습니다. 이 태그는 데이터상 난수인데 이 태그가 붙은 경우 영주 캐릭터의 전투 능력이 생기고 경험치를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 스킬 영웅작성을 가지며 재능 있는 NPC를 가르치는 것으로 태그 영웅을 부여합니다.
영웅형 영주는 기본적으로 D~C정도의 무력을 가집니다.
정치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에 정치가가 붙습니다. 협상 테이블을 유리하게 이끌고 정책 제작에 보너스를 얻습니다. 또한 영주의 특수 스테이더스 카리스마를 생성합니다. 수치가 상승할수록 협상 능력이 증가하고 치안이 안정되며 명령의 성공률이 증가합니다.
 이 능력들 역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는 경우 경험치와 함께 레벨이 상승합니다.
상인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에 상인이 붙습니다. 직접 교류를 할 수 있고 영주 직속의 교류단을 꾸릴 수 있으며 금전적인 소문에 민감해지고 상인 조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태그는 레벨업에 골드가 소모됩니다.
예술가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에 예술가가 붙습니다. 예술은 영지민들의 정신적 만족도를 상승시키며 영지민의 교양 수준이 상승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다른 NPC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추어집니다.
이 태그의 레벨업을 위해서는 걸작 이상의 아이탬의 제작이나 이름난 이상의 아이탬의 발견으로 이루어집니다.
학자형은 영지 내부에 특수 직종인 학술소의 건축이 가능하고 영지민들의 지식 수준이 증가합니다. 또한 연구 속도가 증가하고 영주 직속의 학자단을 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영주의 지식 수준이 증가합니다. 태그의 레벨업을 위해서는 성공적인 수준의 연구가 끝나거나 위대한 연구의 관찰로 경험치를 증가시켜야합니다.
내정형 영주는 다른 영주특징에 비해서 특별한 효과가 없습니다. 내치를 다지고 충분한 발전을 하기 전까진 특별한 효과도 없고요. 하지만 내정형 영주의 특징은 다져진 땅에서 발전속도를 끌어올립니다. 예를 들어서 마을을 다스리는 영주라면 발전속도가 느리겠지만 성을 넘어 도시, 대도시로 갈수록 기술 발전 속도가 높아지는 등 후반을 보셔야합니다. 영지의 발전도에 비례하여 레벨이 상승합니다.
마지막 악당형은 나는 솔직히 내 맘대로 살겠다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사실 자유형인데 영지민들이 보면 악당이라서 악당형이라고 이름이 붙었습니다. 영지민들의 자립감이 상승하고 영주민간의 단합력이 상승합니다. 혼자서도 잘하니까 우리는 기타 딩가딩가 치면서 놀러다니면 되는 유형입니다. 가끔 영주가 있어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주의 명령만 작용되며 영주민들이 알아서 업무를 처리합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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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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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영주와 영주간의 관계는 레스주들끼리의 특권이라고 아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끼리는 영주실에 있는 수정구에 자동으로 연락 코드가 적혀있어서 여러분끼리는 간단하게 교류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레스주가 있습니다. 이 레스주의 캐릭터 A'는 레스주는 B'영지에 있는 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B'영지의 레스주 B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B: 500당 100골드 팔게요.
A: 조금만 깎아주세요.
B: 기분입니다. 500당 95골드에 팔게요.

이렇게 레스주끼리 대화가 끝나면 서로 일상을 돌리고 저에게
B: A영주에게 철 500을 넘기고 95골드를 받겠습니다.
라고 말하시면 처리해드립니다.

하지만 교류만 있을 수는 없겠죠. 레스주끼리 싸우게 된다면 레주는 임시 웹박수를 열겁니다. 그곳으로 레스를 받고 결과를 내보내는 방식으로요. 영지가 점령되면 그 영지는 승리한 레스주의 땅으로 편입됩니다.

만약에 레스주끼리 연애, 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겁니다. 이때 레스주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A. 더 큰 영지로 가면서 영지를 판다. B. 영지에 영웅을 배치한다. C. 나는 악당형이니 영지를 버린다. 두 사람의 결혼의 경우에는 D. 스레주의 마법으로 영지를 통합한다. 역시 제공해드립니다.

레스주와 레스주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미묘합니다. 레스주끼리 친하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들끼리는 치고박고 싸울수도 있겠죠. 이 설명은 레스주들간의 관계에서 있을 수 있는 사건들에 대해 설명한 것이니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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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OO단. 상인단이나 학자단과 같이 일정한 NPC나 레스주들이 모인 단체를 단이라 부릅니다. 이 단만의 시스탬인 탐험과 모험, 파견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저니 판타지의 시스탬에는 던전이나 몬스터 등 다양한 지형들이 숨어있습니다. 이런 지형들은 레스주들이 직접 찾기 전까지는 소문으로 퍼지거나 사건이 터져 발생하지만 레스주가 단을 꾸려 파견하는 것으로 지형을 탐사할 수 있습니다.
레스주의 영지가 (56,77)이라고 가정합니다. 이때 레스주는 (60,77)영지가 미발견지대라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이때 레스주는 선택을 합니다.
A. 의뢰소에 의뢰를 맡긴다.
이때 돈을 소모해 결과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보통 금액 지불 이후 바로 정보가 제공됩니다.
B. 영웅에게 탐사를 명령한다.
영웅이 파견되어 모험을 진행합니다. 결과에 따라서 영웅이 죽거나 성공합니다.
C. 직접 간다.
이 경우는 레스주와 영웅이 간다면 탐험, 레스주와 병사가 간다면 원정으로 처리됩니다. 원정 기간에는 식량이 2배로 소모되는 대신 병사들의 훈련도가 크게 상승합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위치에 던전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A레스주는 던전을 알아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레스주들에게 제안합니다.
A: 던전 레이드 참가자 구함.
B: 손
C: 손.

이때 A,B,C레스주의 영주캐는 각 캐릭터의 특징에 따라 직업을 정합니다. 보통 스레주가 목록을 불러줍니다.
스: A주 전사, 기사, 돌격대장 선택 가능하시네요. 어떤거 선택하실래요?
A: 저는 전사요.
스: B주는 마법 배워서 마법사밖에 없는데 괜찮아요?
B: 물론이죠!
C: 저는 그냥 음유시인으로 할게요. 예술형이니까요.
스: 그럼 A주는 전사. B주는 마법사, C주는 음유시인으로 결정됩니다?

이후 던전으로 진행되어 모험하시면 됩니다.

파견은 다른 레스주의 영지에 병력, 영웅을 파견하고 돈이나 무엇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A주와 B주가 싸우고 있습니다. 이때 A주는 자신의 패배가 보여 C주에게 파견을 요청합니다. C주에게 A주는 아이탬을 넘기기로 했습니다. B급의 요정망토입니다. C주는 파견을 보내고 이후 B주가 패배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럼 레주는 A주에게 질문합니다. 파견대가를 지불합니까? 하고요. 레스주는 거절하거나 승락하면 됩니다. 승락하면 아이탬이 지불되고 거절하면 상대 레스주와 적대상태가 됩니다.

1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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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영웅은 보통 영지 내부에 있는 주점, 여관에 머물고 있으며 레스주는 이러한 영웅을 발견하거나 대화를 통해 발견 가능합니다. A레스주가 영지 주점에서 어떤 남자를 발견합니다.
스: 주점에 들어섭니다.
오늘도 다르지 않습니다.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주점입니다.
A: 영웅이 있나 찾아봅니다.
스: A는 주위를 둘러봅니다.

< 영웅 - 들러리 >
무장형
무력치: 10
전술치: 8
예술치: 1
등급: F

[스킬]
> 무관심
이 영웅은 주변인들에게 관심을 받지 않습니다.
> 어디에나 있는
이 영웅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영웅입니다.

주점의 구석에서 A는 영웅을 발견했습니다.
처럼 나옵니다.

영웅은 영입 조건에 여러가지를 포함합니다. A. 이벤트 클리어형 B. 조건 만족형 C. 고용형(임시) D. 아이탬 소환형 E. 특수스킬형입니다.
A는 특정한 이벤트를 완료하면 영웅이 영입됩니다.
B는 캐릭터가 NPC와 대화를 하면서 특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영웅이 영입됩니다.
C는 일시적으로 용병으로 고용된 경우입니다. 금액을 지불하지 않거나 지불한 금액만큼 영주를 섬기며 이후 영웅 계약이 해지됩니다.
D는 일정 아이탬을 사용하여 영웅을 소환하는 경우입니다. 아이탬의 효력이 떨어지거나 일정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영웅이 사라집니다.
E는 어떤 스킬을 사용하므로서 영웅을 소환하는 경우입니다. 이경우는 스킬의 지속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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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생명이 탄생합니다. 이것은 레스주들에게도 불변하지 않는 법칙이며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자신의 캐릭터에게 정을 붙힐 계기가 됩니다.

아무리 강한 영웅도 늙고 죽는 일이 허다합니다. 약점이 없어보이던 전사도 등 뒤에 칼이 찔리면 죽습니다. 누구도 영원한 불사는 없습니다. 신조차도 조건만 맞는다면 죽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설명할 사실은 죽음이라는 난수입니다.
플레이어블들에게 죽음은 사실 난해한 경험일겁니다. 고통을 느끼지만 텍스트 위의 고통, 죽는다 하더라도 새로운 시트를 내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다른 존재들, 예컨데 영지민들은 어떨까요?
영주가 사망하면 영지는 붕괴 판정을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영웅들이 이탈하고 치안이 낮아집니다. 이때 상황이 1단계 붕괴입니다. 다음으로 병사들이 대거 해체됩니다. 영지의 보호력인 병사와 영웅이 이탈하였으므로 영지의 방어력은 0이 됩니다. 이때 상황이 2단계 붕괴됩니다. 3단계는 영지의 생산력이 붕괴됩니다. 영지는 더이상 유지되지 않으며 영지였던 그것은 사라집니다. 여러분의 사망은 세계의 사람들에게는 그만큼 중요한 문제라는 사실이 느껴지십니까?

여러분의 캐릭터가 사망한다면 방법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아튈크 신과의 대화, 유물 아이탬으로 부활, 후계자입니다. 아튈크 신과의 대화는 태그 귀족이 불러오는 이벤트입니다. 귀족들은 아튈크 신의 대리자라는 별명이 있으며 죽는 순간에 아튈크 신과 협상이 가능합니다.
아: 부활의 대가를 지불하라.
A: 시련을 해치고 나아가 아튈크 신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만약 아튈크 신이 수락한다면 A에게는 시련이 부과됩니다. 시련은 보통 놀랄만한 업적,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기, 주변인에게 내려오는 고통등이 이때의 시련에 해당됩니다. 시련에서 승리한다면 캐릭터에게는 온전한 부활과 함께 축복이 부여됩니다.
고대의 아티펙트에는 사람의 생명과 관련되는 물건들이 많습니다. 죽어가기 직전에 생명을 담아둔 도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부활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물건들은 비싸고, 찾기 어려우며,  파는 사람들도 잘 없습니다. 하지만 얻기만 한다면 여러분에게 예비 목숨이 되어줄겁니다.
마지막으로 후계자입니다. 여러분 다들 삼국지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셨습니까? 군주 캐릭터가 사망하면 그 다음 캐릭터가 군주에 올라 삼국지를 계속 진행합니다. 저는 과거에 그 군주 캐릭터가 싫어서 일부러 군주를 죽이고 다른 캐릭터를 군주에 올리던 기억도 있습니다. 후계자는 캐릭터의 영웅, 캐릭터의 입양아, 캐릭터의 아들 등이 후계자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후계자 캐릭터들은 레스주가 사망하면 즉시 모든 권한이 후계자 캐릭터에게 이동하고 여러분들께 후계자 캐릭터의 권한이 이양됩니다. 이양된 캐릭터를 플레이하며 스레를 계속 즐기시는 일도 가능해지므로 후계자 하나쯤은 마련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떤 방법을 쓰시든 결국 여러분의 생명은 유한합니다. 하지만 누구도 죽기를 바라시는 분들은 없을겁니다. 끝가지 살아남아 최후의 승자가 되시기를 아튈크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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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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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은 레스주의 진행을 도와주는 물건입니다. 보통 아이탬은 여러 종류로 나뉘는데 저니 판타지에서는 사용형, 설치형, 장착형으로 나뉘게됩니다.
사용형은 아이템을 사용하므로 효과가 발동됩니다. 1회용 아이템인 포션, 약, 폭탄등이 이곳에 해당됩니다. 또 다수 사용 아이탬들인 증표, 각인등이 이 계열에 해당됩니다.
다음은 설치형입니다. 설치형 아이템은 영지에 설치하므로 효과가 발동되는 아이탬입니다.

※ 티그리스 남작의 낡은 오브
티그리스 남작.
얼음의 마법사로 유명한 티그리스 남작은 한때 강력한 마도병단을 가진 작은 영지의 패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만했던 그는 자신을 왕이라 칭하였고 결국 다른 귀족들과 영웅들의 손에 목숨을 달리하였습니다. 이 티그리스 남작의 오브에는 주변 마력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어 마법사의 재능을 각성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 문화적 유물 - 문화적으로 뛰어난 물건입니다. 예술치 300을 영지에 추가합니다. ]
[ 마력 증폭 - 특수 병종 마도병단의 생산률이 30% 증가합니다. ]
[ 티그리스의 유품 - 티그리스 남작은 강력한 얼음마법사였습니다. 수준 있는 영주가 이 물건의 힘을 깨운다면 이 오브는 기꺼이 힘을 빌려줄겁니다. ]

설치 아이템중 유명한 티그리스 남작의 낡은 오브입니다. 예와 같이 설치형 아이템은 영지에 도움이 되는 효과와 영주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처럼 다양한 능력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은 장착형입니다. 장착형 아이템은 캐릭터가 장착하므로서 효과를 내는 아이템입니다. 주로 우리들이 플레이하는 게임의 장비를 상징합니다.

아이탬의 등급은
평범한
☆ 조금 특별한
★ 특별한
§ 유명한
◈ 위대한
※ 역사적인
♠ 대륙적인
♣ 전설적인

외 등급들로 나누어집니다. 또 ⊙ 신화 등급도 있고 여러 등급들이 나누어집니다. 이 등급들의 최고치는 ▣ The one 등급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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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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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캐릭터의 이름과 가문의 성을 같이 작성해주세요)
성별 : 남/여
가문 : (가문명과 함께 가문의 성격을 적어주세요.)
영주 특징 : (영주 특징을 참고하여 선택해주세요.)
나이 : (최소 16살 ~ 최대 35살)
외모 : (외모는 적절히 부탁드립니다.)
성격 :
시작 지역 :
과거사 :
기타 :
무기 :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작성해주세요.)
목표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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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트와 예약, 질문을 받습니다. 여기까지 참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기다려주신 레스주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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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6JH8K1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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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헨리 마리포사

성별 : 남

가문 : 마리포사 가문(가문 내부에서는 마리포사 도라다=황금나비 가문이라고도 부름)
-가언 : 우아하고 당당하게

-문장 : 황금 나비

-가문의 성격 : 카리스마/모략가/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정치가 가문

-역사 : 수백년간 동부에서 흥망성쇠를 거듭해왔던 가문. 가문에서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한 때는 백작의 작위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언제인지도 알기 어려운 과거의 전쟁에서 대패했고 지금은 수많은 남작 가문 중에 하나다.

-블랑카(흰나비) : 마리포사 가문을 대대로 섬겨오던 첩보및 방첩조직. 마리포사 가문의 온갖 뒷공작을 도맡았다. 과거 마리포사 가문이 전쟁에 패배하면서 같이 몰락했다. 현재는 완전히 궤멸된 상태.

영주 특징 : 정치형

나이 : 24

외모 : 중간 정도 되는 키에 적당한 체격. 화사한 금발에 푸른 눈이다. 웨이브가 짙게 들어가고 이마를 시원하게 깠다. 콧대는 높고 큰 눈 밑에는 짙은 애교살에 작은 점이 하나있다. 그냥 본다면 준수한 외모. 적당히 마른 체격이라 옷을 입을 때 제법 태가 난다. 황금 나비 문장이 새겨진 반지를 오른손에 끼고 다닌다. 손가락이 길고 유려한 편이라 악기를 배운 적도 없는데 악기를 다룬 적이 있냐는 질문을 제법 받았다.
몸에 딱 맞는 맞춤용 옷을 입고 다니고 대부분 학생 시절에 가문의 돈을 써서 주문했던 것들. 목소리는 약간 굵은 편이고 피부가 희고 입술이 붉어 여장대회를 나가면 괜찮은 성적을 거둔 적이 있다. 본인은 끔찍해한다.

성격 : 활기차지만 속을 알 수 없다. 타인을 잘 믿지 않는다. 언제나 냉정함을 유지하려고 한다. 그렇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부족해 종종 감정적인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사람에게 친절하고 잘 웃기도 하고 농담도 건네지만 이런 성격 탓에 정말로 친한 친구는 적다.
자신이 믿는 사람에 한해서는 한없이 관대해지기도 한다.
은혜는 잊어도 원한은 끝까지 기억하는 쪽이며,은혜나 원한이나 배로 갚으려고 한다. 남한테 빚지는걸 싫어하기 때문.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비열한 모습도 있다.
어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가문의 특성을 잘 물려받았다.
귀족으로 자라왔기에 권위적인 면모가 있고 사람들을 따르게 하는 카리스마도 있다.

시작 지역 : 동부-작센왕국

과거사 : 메이니로프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가문은 비싼 학비를 내면서 대학까지 보냈지만 성적은 약간 낮은 편에 속하는 열등생. 대신 학점을 포기하고 여러 사람들과 많은 교류를 했고 대인관계는 나쁘지 않았다. 수 많은 여자들(주로 평민 출신)을 후리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가문에는 많은 돈이 지원되었고,영지는 점점 피폐해졌다.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편지가 오기 전까지는 세상 물정 모르는 귀족가 도련님으로 살아오다 정신을 차리고 간신히 턱걸이로 졸업에 성공한다. 영지에 돌아와서는 와병중인 아버지 대신 짧은기간이나마 영지를 다스렸으며 그 기간동안 조금이나마 성숙해졌다. 잠깐 오랜만에 대학 동기들을 만나러 놀러갔을 때 급히 아버지의 부고를 받았고 영주가 된다.

기타 : 사람들을 자신의 휘하에 두려면 그 사람들이 믿고 따를만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문의 조직 블랑카를 부활시키고자 하는 야망이 있다.
가능하다면 첩보를 이용해 주변 영지의 인재,기술자 등을 모셔오고 자원 현황과 군대 현황등을 알아내고 싶어한다.
자신이 대단한 재능이 없다고 여기고 있다. 부족한 부분은 훌륭한 인재를 데려와 일을 맡기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영웅 영입이 어렵다는게 문제. 그 일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취미로 활을 배운 적이 있다. 실력은 그냥 평범한 정도.

무기 : x(만약에 사용하게 된다면 활)

목표 : 백작 이상의 대귀족,블랑카의 완전한 부활,대륙의 강자,영지의 발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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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15 헨리 마리포사 남작님을 환영합니다. 시트는 최대한 빠른 기간 안에 제작될 예정이며 영지는 동부로 확정되었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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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OO9ml+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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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이름 : 마일즈 글로리아
성별 : 남
가문 : 글로리아 / 대대로 군인으로써 활동해오던 가문. 살아 충성 죽어 충성과 위국헌신 군인본분이 유전자 레벨로 새겨져 있는 정도. 애국심이 가장 큰 특징이며 성격은 다들 괴팍했던 모양.
나라의 강함은 강한 군대이며 강한 군대는 강한 백성에서 나온다고 믿으며 백성들에게 잘 해주는 편.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게 제일이라 말하지만 자기편이 공격 당하면 꼭지가 돌아서 앞뒤 안보는 것 또한 대대로 내려온 안좋은 정신 중 하나
덩치가 크고 근육질인 건 유전인 듯하다.
영주 특징 : 영웅형

나이 : 25살
외모 : 220cm의 키에 금색 눈동자, 검은색의 장발을 가지고 있는 바위를 연상 시키는 근육질의 남성. 험상궂은 인상을 하고 있으며 귀족 보다는 산적에 어울리는 외모라고 평가 받는다.
성격 : 단순무식하며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의리의리한 사나이. 하지만 영주로서 지금까지 행동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성격을 교정하려고 노력 중. 하지만 앞만 보고 가는 성격만큼은 고치기 어려운 듯
시작 지역 : 서부 - 에이라드
과거사 : 가문의 교육방침을 그대로 이어받아 나라를 위해서 목숨도 바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어린 시절에는 몰래 영지로 놀러다니지만 군대에 입대 할 나이가 되자 아버지의 지인의 군대가 아닌 왕국군에 들어간다.
툭하면 적에게 죽어! 죽어! 라고 외치는 등 광전사 같은 면이 보이기도 했으며 자기 부하가 소속이 다른 부대 소속 간부한테 이유 없이 욕을 먹자 사과하라고 몇일 동안 단식 투쟁을 하는 모습도 보여 괴짜로 소문이 났다
이후 징계를 먹고 나서부터는 함부로 나대면 한방에 갈 수 있구나 하며 눈치껏 행동해야 한다는 상식을 배웠다.
전쟁에서 지휘관의 가장 큰 특권은 맨앞에서 싸울 수 있다는거라고 생각하며 임무를 수행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영주가 된다.
기타 : 생긴 것처럼 대식가다. 음주나 흡연은 하지 않으며 사생활은 매우 건전하다.
빙빙 돌려 말하거나 머리를 쓰는 행위 자체를 매우 싫어한다.
무기 : 대검
목표 : 국가와 국왕에게로의 충성을 기본으로 백성이 살기 좋고 강한 나라로 발전 시키는 것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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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레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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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17 마일즈 글로리아 남작님을 환영합니다. 시트는 빠른 시일 안에 제작될 예정이며 영지는 서부로 확정되었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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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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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마일즈주의 시트중 왕국군에서 근무했다는 설정을 에이라드의 왕국 설정에 맞게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한 부족의 전사로 지냈다가 여기서는 융퉁성있게 넘어가는 설정입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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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이름 : 마일즈 글로리아
성별 : 남
가문 : 글로리아 / 대대로 군인으로써 활동해오던 가문. 살아 충성 죽어 충성과 위국헌신 군인본분이 유전자 레벨로 새겨져 있는 정도. 애국심이 가장 큰 특징이며 성격은 다들 괴팍했던 모양.
나라의 강함은 강한 군대이며 강한 군대는 강한 백성에서 나온다고 믿으며 백성들에게 잘 해주는 편.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게 제일이라 말하지만 자기편이 공격 당하면 꼭지가 돌아서 앞뒤 안보는 것 또한 대대로 내려온 안좋은 정신 중 하나.
여기서 말하는 충성은 상급자에 대한 충성이 아닌 올곧은 마음이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만큼은 진짜
덩치가 크고 근육질인 건 유전인 듯하다.
영주 특징 : 영웅형

나이 : 25살
외모 : 220cm의 키에 금색 눈동자, 검은색의 장발을 가지고 있는 바위를 연상 시키는 근육질의 남성. 험상궂은 인상을 하고 있으며 귀족 보다는 산적에 어울리는 외모라고 평가 받는다.
성격 : 단순무식하며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의리의리한 사나이. 하지만 영주로서 지금까지 행동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성격을 교정하려고 노력 중. 하지만 앞만 보고 가는 성격만큼은 고치기 어려운 듯
시작 지역 : 서부 - 에이라드
과거사 : 가문의 교육방침을 그대로 이어받아 나라를 위해서 목숨도 바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어린 시절에는 몰래 영지로 놀러다니지만 군대에 입대 할 나이가 되자 아버지의 지인의 부족이 아닌 가장 강한 부족에 들어간다.
툭하면 적에게 죽어! 죽어! 라고 외치는 등 광전사 같은 면이 보이기도 했으며 자기 부하가 소속이 다른 소속 간부한테 이유 없이 욕을 먹자 사과하라고 몇일 동안 단식 투쟁을 하는 모습도 보여 괴짜로 소문이 났다
이후 징계를 먹고 나서부터는 함부로 나대면 한방에 갈 수 있구나 하며 눈치껏 행동해야 한다는 상식을 배웠다.
전쟁에서 지휘관의 가장 큰 특권은 맨앞에서 싸울 수 있다는거라고 생각하며 임무를 수행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영주가 된다.
기타 : 생긴 것처럼 대식가다. 음주나 흡연은 하지 않으며 사생활은 매우 건전하다.
빙빙 돌려 말하거나 머리를 쓰는 행위 자체를 매우 싫어한다.
무기 : 대검
목표 : 국가에 충성을 기본으로 백성이 살기 좋고 강한 나라로 발전 시키는 것

//1차 수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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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KRD15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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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젊은 까마귀] [드레드노트의 흉조] 카일리스 드레드노트
성별 : 남
가문 : 드레드노트 가문

가문의 문장 - 검은 배

가언 - [해류를 주시해라]

특징 - 시초는 로디스 왕국의 초기에 해적질을 하며 벌어먹던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해적을 그만두고 로디스로 넘어가며 시작된다. 해적선의 선장으로 먹고살며 너저분한 인생을 살던 에드워드는 어느순간 갑자기 로디스 왕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자신에게 기회가 왔음을 알아차렸다. 그는 수배된 자신의 부하를 전부 팔아넘기고 자신의 보물을 전부 긁어모아 로디스로 넘어간다., 네슈아 1세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약속하여 로디스 왕국에서도 드물게 함선을 이끌고 해적으로 부터 무역선을 지키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 결과 과거의 죄를 모조리 사면해준다는 사면장을 받았고 이후 자신의 보물을 넘겨 작위를 구입한다.
[도전적/충성파/모략보다는 군략에 강함]

-[에드워드 드레드노트]
야심가, 로디스 왕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바로 자신의 부하를 팔아넘기는 사악한 배신자 같은 기질도 보이지만, 이득이 보일법한 인물에게는 확실히 충성을 하고 약간의 의리까지 보이는 그야말로 해적이다.
현재는 사망- 이후 카일리스 드레드노트가 영지를 관리한다.

-[검은 암초]
에드워드가 처음으로 로디스로 넘어왔을 때 타고있었던 해적선. 원래는 검은 돛만 있었으나 현재는 드레드노트 가문의 문장과 로디스 왕국의 문장이 걸려있다.
에드워드는 로디스왕국의 해군으로써의 임무를 수행할 때 항상 검은 암초를 타고 다녔으나 카일리스는 항구에 정박한 이 함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영주 특징 : (내정형)
나이 : (32)
외모 : (드레드노트 가문 특유의 검붉은 머리카락, 살짝 좌측으로 가르마친 머리카락과 가려진 머리카락 아래의 좌측 눈동자에 새겨진 상처가 특징인 남자. 반듯한 이목구비를 지녔지만 뭔가 한량처럼 보인다는 평가도 언뜻 보인다.
179cm의 키에 검은색 눈동자를 지닌 인물, 입고있는 의상은 항상 다르지만 그 위에는 언제나 푸른색의 프록코트를 입고있다.
프록코트에 언뜻 보이는 팔뚝이 단단한걸로 보아 어느정도 단련은 하는 모양이다.

성격 : 아버지에게 언제나 돈과 영지의 중요성을 강조 받았기 때문에 영지 내정 다지는 법을 공부했던 터라 모든 사물을 평등하고 안보이는 것 까지 보려고 노력한다. 언제나 침착하지만 가끔은 너무 과하기 때문에 한량같아 보일 때가 많은 인물.
느슨하고 한량같고 가끔은 능글맞지만 그래도 제1순위가 영지 내정 다지기 인 만큼 영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남다르다.

시작 지역 : 북부 - 로이드 왕국

과거사 : 드레드노트 가문의 외동아들.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말년에 겨우 얻은 아내가 낳은 아들이지만 어머니는 카일리스를 낳고 사망한다. 에드워드에게 항해술과 영지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자란 카일리스는 넓은 바다를 동경하였지만 언제나 맡게된 의무를 잊지 말라는 아버지의 당부에 선장의 꿈을 접고 내정에 관한 공부를 시작한다.
이후 아버지가 사망하자 아버지의 유언인 [가문과 영지.. 그리고 백성들을 지켜라. 그리고 로이드 왕가에 충성을..]을 이행하기 위해 영주 자리와 검은 암초를 이어받는다.

기타 :
0 카일리스에게 붙은 두 별명은 각각 사연이 있다. 젊은 까마귀는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눈동자색이 검은색이라고 어린 까마귀라고 부른게 이어져 온 것이고, 드레드노트의 흉조는 그의 출생일과 어머니의 기일이 동일하다는 걸 비꼬는 의미로 몇몇 사람들이 부르는 별명이다.
0 항해술과 해전에 대한 지식을 빠삭하나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걷기 때문에 아쉬워 하는 중이다.
0 검은 암초라는 가문의 상징기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너무 검은색이라 멋이 없다고..
0 로이드에서 살아남을려면 필연적으로 무역학과 상술이 필수적인데 그것에 대한 자신의 부재를 걱정하는 중이다. 상업에 빠삭한 인물을 영입하고 싶어한다.
0 눈동자의 상처는 몰래 뱃놀이를 가다가 물에 빠진 뒤에 생긴 상처다. 그는 상처가 인상이 나빠보이게 만든다고 가리고 다닌다.
 
무기 : (사용한다면 레이피어)
목표 : (태평천하, 가문의 유지, 백성들의 평화, 아버지 유언 이행)

23
별명 :
★+lnK6k9C0R
기능 :
작성일 :
ID :
siDsb02tIlEeI

이름 : 데이드릭 하몬
성별 : 남
가문 : 하몬 - 영지민들의 농사를 돕거나 병사들의 훈련을 집적 지도하거나 영지에 관련된 사람들하고 가족처럼 지내기로 유명하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다고 영지는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이며 부정부패가 없기로 정평이 나있다. 가문의 가주들은 대대로 힘이 강하고 용맹한 장군이자 영주였으며 선봉장으로서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며 일기당천 같은 모습을 전장에서 자주 보여주었다.   
영주 특징 : 영웅형
나이 : 20
외모 : 검은 눈에 검은색 머리카락이고 키는 190cm 정도로 장신이며 얼굴형은 고양이 형이며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근육이 인상적이다. 외모는 나름 잘생긴 편이라고 자부하는 편이며 주변의 평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성격 : 가문의 성격 탓인지 자신의 영지민들에게는 가족이 대해주지만 일부 관료직에게는 능력주위자의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그렇다고 능력이 없다고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능력이 좋은 자 보다 오히려 그런 자들을 가까이 둔다.
시작 지역 : 서부
과거사 : 아버지 밑에서 제왕학과 할버드를 이용하기 위한 창술 그리고 말을 타는 방법을 주로 배우며 자라왔고 15살에 나이에 사막부족의 약탈을 미리 방지하기 위한 토벌에 첫 참전을 하여 가문의 이름에 걸 맞는 전과를 올리었다. 그 다음 해에는 견문을 넓히고 동부와 북부, 중앙에 있는 자들과 교류를 목적으로 유학이라는 명목 하에 무사수행을 나선다. 무사 수행을 마친 뒤 영지로 돌아가던 중 자신의 아버지의 부고편지를 접하게 되어 서둘러 영지로 돌아와 영주로서 그 땅을 이어 받는다.   
기타 : 동부와 북부, 중앙에 사는 귀족들과 연을 가지고 있으며 친한 지인이 존재한다.
무기 : 할버드
목표 : 영웅으로 이루어진 군대를 통솔하는 것

24
별명 :
★HkxscTo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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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7DfKsVW0gs

이름 : 단 이글러
성별 : 남
가문 : 이글러 가. 예로부터 활 솜씨 하나만큼은 이름이 있던 가문이었다. 신앙심은 평범. 안 믿지는 않지만 완전히 신뢰하지도 않는다.
영주 특징 : 영웅형 영주
나이 : 21
외모 : 흑발 흑안. 앞머리를 뒤로 쓸어올려 이마가 훤히 노출되어있고, 긴 뒷머리를 흰 끈으로 묶었다. 이는 머리카락을 자르기 싫어하는 그의 성격에 맞추어, 행동과 시야에 불편함이 없도록 부모님이 고안했다고.
눈매가 날카롭지만 이는 멀리 있는 적을 보기 위해 자주 찡그려서 그렇지, 원래는 평범했다고 한다. 그 예로 입가는 활에 시위를 먹일때가 아니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옷에는 늘 화살통을 맬 수 있는 벨트를 상체에 두르고 다닌다. 이유는 없으면 허전해서.
키는 182, 체중은 평균보다 말랐다.

성격 : 기본적으로 베이스는 선하고 착하다. 하지만 이득을 쫒으며 땅을 넓히길 원하는 부분은 '결국 인간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나의 이득>신앙심. 신앙심으로 잃는것보다 나의 이득이 훨씬 크다면 과감히 행동하는 성격. 하지만 이득을 위해 겉으로는 굳건한 신자를 연기하고 있다. 실제로 신앙심이 없는건 아님으로 연기가 쉬운편.
긴 머리카락이나 화살통 매는 벨트 등 익숙한 환경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는, ~가 신경쓰여 타입.
시작 지역 : 남부 - 피렐 성국
과거사 : 이글러 가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때부터 이어진 연습과 유전으로 활쏘기 실력이 좋았다. 남부에서 태어나 신성심을 가졌지만 큰 가치를 가지진 못했다. 부모님의 가치관을 이어받은 이익 중심의 귀족이기 때문. 현재 아버지가 돌아가셔 영지를 이어받았으며 그의 가치관을 이어 더 큰 탐욕을 꿈꾸게 된다. 그것이 바로 다른 영지의 정벌.
기타 : 그의 활 솜씨는 가문의 이름에 비하면 높은 편은 아니다. 아직 재능이 꽃피지 못했음으로.
언제나 근처 영지를 탐내지만 신의 이름을 따르는 자들 뿐이기에 고민중이다. 정벌을 위한 구실이 필요해.

무기 : 활
목표 : 영지를 넓히는것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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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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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22 로이드 왕국이라는 왕국이 있었는가 잠시 혼란이 왔습니다. 멋진 시트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들은 수정해주세요.
검은 암초 호는 죄송하지만 선택하셔야합니다. 시트를 처음부터 바다나 강 근처로 설정한다면 제가 레스주님을 편애한다는 이야기가 되거든요. 검은 암초 함이 어느 수준의 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로는 5등급 정도의 클리퍼로 보입니다. 영주 기초 시설들이 1등급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저는 수정을 요청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내정형 캐릭터가 전술이나 전략에 빠싹하다고 설정하셔도 보정치는 없습니다.
로이드 왕국으로 오타가 난 점, 검은 암초 함이 완전히 대파되어 현재로선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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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23 하몬의 경우도 큰 문제는 없지만 아는 친구들이 있다지만 단순한 더미 NPC와의 친분만 존재합니다. 괜찮으신가요?

>>24 제가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성국의 영주는 신앙도라는 특수 수치의 영향을 받습니다. 이 수치는 영주의 신앙적 행동과 영주 자체의 신앙생활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레스주님의 경우는 신앙도의 상승이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괜찮으신가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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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xscTo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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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nZiKaFk47k

>>26 신앙도가 낮을시 패널티가 있나요? 혹은 높을시 이점이 있나요?
그리고 신앙심은 타 영지 침공에 영향을 주나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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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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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27 패널티는 위에 존재합니다. 신앙도가 낮으면 파문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댠심판관과 토벌대가 자주 등장합니다. 또 영지민들의 충성도가 크게 떨어지며 이탈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높다면 이 패널티들이 반대가 됩니다. 영지민들의 충성도가 크게 유지되고 태양집행관들이 영지에 자주 방문하며 중앙부에서 잦은 자원 지원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앙도는 타 영지 침공에 영향을 줍니다. 성국의 땅은 신의 대리인인 성왕이 내렸다는 영지인데 이 땅을 뺏기 위해서 전쟁을 건다는 자체가 신에 대한 반역행위이기에 신앙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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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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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tdTd4mTko

이름 : 아이든 카르셀하임
성별 : 남자
가문 : 카르셀하임 가, 엄숙주의적인 가풍이 특징이다.

영주 특징 : 정치형
나이 : 21
외모 : 엄숙주의의 영향인지 옷은 영주 치곤 수수한 검은 정장을 입었지만 옷깃을 여미는 가문 문양의 백금 단추가 그의 신분을 알려준다. 머리는 검은색으로 귀 밑까지 약간 내려오는 길이고, 눈은 초록색으로 흐릿하게 빛난다. 입가는 가느다란 호선을 그린다. 177cm, 64kg.
성격 : 겉보기엔 친절하지만 내부로는 날이 서 있는 타입. 일종의 선이 있어서 계속 넘으면 가시에 찔릴 것이다.
시작 지역 : 남부
과거사 : 카르셀하임 가의 4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애시당초 막내인 자신이 영지에서 받을 유산이 얼마 없음을 알던 아이든은 어려서부터 종교의 길에 귀의해 사제가 되어 신의 뜻을 받들었다. 그러나 신의 농간인지 뭔지, 그보다 계승서열이 높던 형제자매들 중 딸들은 전부 사망하고, 남자들은 둘이 죽고 한명은 머리가 이상해졌다. 결국 머리가 멀쩡한 이들 중에서는 아이든이 가장 계승서열이 높은 사람이 되었고, 차기 영주가 되어버렸다.
기타 :
영지 계승권을 일찌감찌 포기하고 공부하는 동안 기도문 수십개를 외웠다.
영지는 카르셀하임으로, 민담에 나올 법한 용감한 영웅이나 전설적인 인물이 단 하나도 없는 신기하게 아주 평범한 마을이다.
엄숙주의적인 가풍의 영향으로 영지 분위기도 가라앉은 느낌
무기 : 둔기
목표 : 영지의 안정, 발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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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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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29 아이든 카르셀하임 남작님을 환영합니다. 영지 정보는 빠른 시일 내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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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K6k9C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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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jOHz3+AmU

>>26

네 괜찮습니다.

32
별명 :
★IZnKRD15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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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lDvcFTGqw

이름 : [젊은 까마귀] [드레드노트의 흉조] 카일리스 드레드노트
성별 : 남
가문 : 드레드노트 가문

가문의 문장 - 검은 배

가언 - [해류를 주시해라]

특징 - 시초는 로디스 왕국의 초기에 해적질을 하며 벌어먹던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해적을 그만두고 로디스로 넘어가며 시작된다. 해적선의 선장으로 먹고살며 너저분한 인생을 살던 에드워드는 어느순간 갑자기 로디스 왕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자신에게 기회가 왔음을 알아차렸다. 그는 수배된 자신의 부하를 전부 팔아넘기고 자신의 보물을 전부 긁어모아 로디스로 넘어간다., 네슈아 1세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약속하여 로디스 왕국에서도 드물게 함선을 이끌고 해적으로 부터 무역선을 지키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 결과 과거의 죄를 모조리 사면해준다는 사면장을 받았고 이후 자신의 보물을 넘겨 작위를 구입한다.
[도전적/충성파/모략보다는 군략에 강함]

-[에드워드 드레드노트]
야심가, 로디스 왕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바로 자신의 부하를 팔아넘기는 사악한 배신자 같은 기질도 보이지만, 이득이 보일법한 인물에게는 확실히 충성을 하고 약간의 의리까지 보이는 그야말로 해적이다.
현재는 사망- 이후 카일리스 드레드노트가 영지를 관리한다.

-[검은 암초]
에드워드가 처음으로 로디스로 넘어왔을 때 타고있었던 해적선. 원래는 검은 돛만 있었으나 현재는 드레드노트 가문의 문장과 로디스 왕국의 문장이 걸려있다.
에드워드는 로디스왕국의 해군으로써의 임무를 수행할 때 항상 검은 암초를 타고 다녔으나 카일리스는 이 버려진 함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기묘하게도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사망하자 급속도로 노후화가 진행되더니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 현재는 상징물 취급 정도.

영주 특징 : (내정형)
나이 : (32)
외모 : (드레드노트 가문 특유의 검붉은 머리카락, 살짝 좌측으로 가르마친 머리카락과 가려진 머리카락 아래의 좌측 눈동자에 새겨진 상처가 특징인 남자. 반듯한 이목구비를 지녔지만 뭔가 한량처럼 보인다는 평가도 언뜻 보인다.
179cm의 키에 검은색 눈동자를 지닌 인물, 입고있는 의상은 항상 다르지만 그 위에는 언제나 푸른색의 프록코트를 입고있다.
프록코트에 언뜻 보이는 팔뚝이 단단한걸로 보아 어느정도 단련은 하는 모양이다. )

성격 : 아버지에게 언제나 돈과 영지의 중요성을 강조 받았기 때문에 영지 내정 다지는 법을 공부했던 터라 모든 사물을 평등하고 안보이는 것 까지 보려고 노력한다. 언제나 침착하지만 가끔은 너무 과하기 때문에 한량같아 보일 때가 많은 인물.
느슨하고 한량같고 가끔은 능글맞지만 그래도 제1순위가 영지 내정 다지기 인 만큼 영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남다르다.

시작 지역 : 북부 - 로디스 왕국

과거사 : 드레드노트 가문의 외동아들.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말년에 겨우 얻은 아내가 낳은 아들이지만 어머니는 카일리스를 낳고 사망한다. 에드워드에게 항해술과 영지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자란 카일리스는 넓은 바다를 동경하였지만 언제나 맡게된 의무를 잊지 말라는 아버지의 당부에 선장의 꿈을 접고 내정에 관한 공부를 시작한다.
이후 아버지가 사망하자 아버지의 유언인 [가문과 영지.. 그리고 백성들을 지켜라. 그리고 로디스 왕가에 충성을..]을 이행하기 위해 영주 자리와 검은 암초를 이어받는다.

기타 :
0 카일리스에게 붙은 두 별명은 각각 사연이 있다. 젊은 까마귀는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눈동자색이 검은색이라고 어린 까마귀라고 부른게 이어져 온 것이고, 드레드노트의 흉조는 그의 출생일과 어머니의 기일이 동일하다는 걸 비꼬는 의미로 몇몇 사람들이 부르는 별명이다.
0 항해술과 해전에 대한 지식을 빠삭하나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걷기 때문에 아쉬워 하는 중이다.
0 검은 암초라는 가문의 상징기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너무 검은색이라 멋이 없다고..
0 로이드에서 살아남을려면 필연적으로 무역학과 상술이 필수적인데 그것에 대한 자신의 부재를 걱정하는 중이다. 상업에 빠삭한 인물을 영입하고 싶어한다.
0 눈동자의 상처는 몰래 뱃놀이를 가다가 물에 빠진 뒤에 생긴 상처다. 그는 상처가 인상이 나빠보이게 만든다고 가리고 다닌다.
 
무기 : (사용한다면 레이피어)
목표 : (태평천하, 가문의 유지, 백성들의 평화, 아버지 유언 이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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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KRD15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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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lDvcFTGqw

수정했습니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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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KRD15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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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lDvcFTGqw

아 하나를 못 고쳤..//
이름 : [젊은 까마귀] [드레드노트의 흉조] 카일리스 드레드노트
성별 : 남
가문 : 드레드노트 가문

가문의 문장 - 검은 배

가언 - [해류를 주시해라]

특징 - 시초는 로디스 왕국의 초기에 해적질을 하며 벌어먹던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해적을 그만두고 로디스로 넘어가며 시작된다. 해적선의 선장으로 먹고살며 너저분한 인생을 살던 에드워드는 어느순간 갑자기 로디스 왕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자신에게 기회가 왔음을 알아차렸다. 그는 수배된 자신의 부하를 전부 팔아넘기고 자신의 보물을 전부 긁어모아 로디스로 넘어간다., 네슈아 1세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약속하여 로디스 왕국에서도 드물게 함선을 이끌고 해적으로 부터 무역선을 지키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 결과 과거의 죄를 모조리 사면해준다는 사면장을 받았고 이후 자신의 보물을 넘겨 작위를 구입한다.
[도전적/충성파/모략보다는 군략에 강함]

-[에드워드 드레드노트]
야심가, 로디스 왕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바로 자신의 부하를 팔아넘기는 사악한 배신자 같은 기질도 보이지만, 이득이 보일법한 인물에게는 확실히 충성을 하고 약간의 의리까지 보이는 그야말로 해적이다.
현재는 사망- 이후 카일리스 드레드노트가 영지를 관리한다.

-[검은 암초]
에드워드가 처음으로 로디스로 넘어왔을 때 타고있었던 해적선. 원래는 검은 돛만 있었으나 현재는 드레드노트 가문의 문장과 로디스 왕국의 문장이 걸려있다.
에드워드는 로디스왕국의 해군으로써의 임무를 수행할 때 항상 검은 암초를 타고 다녔으나 카일리스는 이 버려진 함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기묘하게도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사망하자 급속도로 노후화가 진행되더니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 현재는 상징물 취급 정도.

영주 특징 : (내정형)
나이 : (32)
외모 : (드레드노트 가문 특유의 검붉은 머리카락, 살짝 좌측으로 가르마친 머리카락과 가려진 머리카락 아래의 좌측 눈동자에 새겨진 상처가 특징인 남자. 반듯한 이목구비를 지녔지만 뭔가 한량처럼 보인다는 평가도 언뜻 보인다.
179cm의 키에 검은색 눈동자를 지닌 인물, 입고있는 의상은 항상 다르지만 그 위에는 언제나 푸른색의 프록코트를 입고있다.
프록코트에 언뜻 보이는 팔뚝이 단단한걸로 보아 어느정도 단련은 하는 모양이다. )

성격 : 아버지에게 언제나 돈과 영지의 중요성을 강조 받았기 때문에 영지 내정 다지는 법을 공부했던 터라 모든 사물을 평등하고 안보이는 것 까지 보려고 노력한다. 언제나 침착하지만 가끔은 너무 과하기 때문에 한량같아 보일 때가 많은 인물.
느슨하고 한량같고 가끔은 능글맞지만 그래도 제1순위가 영지 내정 다지기 인 만큼 영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남다르다.

시작 지역 : 북부 - 로디스 왕국

과거사 : 드레드노트 가문의 외동아들.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말년에 겨우 얻은 아내가 낳은 아들이지만 어머니는 카일리스를 낳고 사망한다. 에드워드에게 항해술과 영지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자란 카일리스는 넓은 바다를 동경하였지만 언제나 맡게된 의무를 잊지 말라는 아버지의 당부에 선장의 꿈을 접고 내정에 관한 공부를 시작한다.
이후 아버지가 사망하자 아버지의 유언인 [가문과 영지.. 그리고 백성들을 지켜라. 그리고 로디스 왕가에 충성을..]을 이행하기 위해 영주 자리와 검은 암초를 이어받는다.

기타 :
0 카일리스에게 붙은 두 별명은 각각 사연이 있다. 젊은 까마귀는 에드워드 드레드노트가 눈동자색이 검은색이라고 어린 까마귀라고 부른게 이어져 온 것이고, 드레드노트의 흉조는 그의 출생일과 어머니의 기일이 동일하다는 걸 비꼬는 의미로 몇몇 사람들이 부르는 별명이다.
0 항해술과 해전에 대한 지식을 빠삭하나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걷기 때문에 아쉬워 하는 중이다.
0 검은 암초라는 가문의 상징기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너무 검은색이라 멋이 없다고..
0 로디스에서 살아남을려면 필연적으로 무역학과 상술이 필수적인데 그것에 대한 자신의 부재를 걱정하는 중이다. 상업에 빠삭한 인물을 영입하고 싶어한다.
0 눈동자의 상처는 몰래 뱃놀이를 가다가 물에 빠진 뒤에 생긴 상처다. 그는 상처가 인상이 나빠보이게 만든다고 가리고 다닌다.
 
무기 : (사용한다면 레이피어)
목표 : (태평천하, 가문의 유지, 백성들의 평화, 아버지 유언 이행)

35
별명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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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tdTd4mTko

이름 : 아이든 카르셀하임
성별 : 남자
가문 : 카르셀하임 가, 엄숙주의적인 가풍이 특징이다.

영주 특징 : 행정가형
나이 : 21
외모 : 엄숙주의의 영향인지 옷은 영주 치곤 수수한 검은 정장을 입었지만 옷깃을 여미는 가문 문양의 백금 단추가 그의 신분을 알려준다. 머리는 검은색으로 귀 밑까지 약간 내려오는 길이고, 눈은 초록색으로 흐릿하게 빛난다. 입가는 가느다란 호선을 그린다. 177cm, 64kg.
성격 : 겉보기엔 친절하지만 내부로는 날이 서 있는 타입. 일종의 선이 있어서 계속 넘으면 가시에 찔릴 것이다.
시작 지역 : 남부
과거사 : 카르셀하임 가의 4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애시당초 막내인 자신이 영지에서 받을 유산이 얼마 없음을 알던 아이든은 어려서부터 종교의 길에 귀의해 사제가 되어 신의 뜻을 받들었다. 그러나 신의 농간인지 뭔지, 그보다 계승서열이 높던 형제자매들 중 딸들은 전부 사망하고, 남자들은 둘이 죽고 한명은 머리가 이상해졌다. 결국 머리가 멀쩡한 이들 중에서는 아이든이 가장 계승서열이 높은 사람이 되었고, 차기 영주가 되어버렸다.
기타 :
영지 계승권을 일찌감찌 포기하고 공부하는 동안 기도문 수십개를 외웠다.
영지는 카르셀하임으로, 민담에 나올 법한 용감한 영웅이나 전설적인 인물이 단 하나도 없는 신기하게 아주 평범한 마을이다.
엄숙주의적인 가풍의 영향으로 영지 분위기도 가라앉은 느낌
무기 : 둔기
목표 : 영지의 안정, 발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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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tdTd4mTko

정치형은 없어서 행정가형으로 바꿨습니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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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EPN6Mw8k

씁 어제 질문을 드렸어야 하는데 일찍 뻗어버렸군요. 시트 스레 열렸으니 여기에다 질문하는게 맞...으리라 믿고 질문 드립니다.
남부 / 예술형이라는 기이한 수요조사를 드린 바 있는데요, 아스틸 국제 신학교는 학생들을 맞춤형으로 교육시킨다고 하셨는데 음악에 재능이 있어서 음악과 관련된 교육을 받았다는 설정 괜찮습니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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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tdTd4mTko

>>35
취소. 영웅이 행정이었네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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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37ZUTYokWw

>>28 그렇다면, 남부 이외의 영지를 공격하면 깎이지 않나요?
그리고 남부 이외의 영지를 공격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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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rNyLn/qF0k

전부....남캐야!!! (절망)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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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이야말로 최고인 것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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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5YfJYLy24g

이 스레에 연플이란 없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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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5YfJYLy24g

모두 우정뿐일테니!

짤렸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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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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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 남작님을 환영합니다. 영지 정보는 추후 빠른 시일에 제작될 예정입니다.

>>37 좋은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39 남부 이외의 영지를 공격한다면 깎이지는 않지만 성국의 전쟁은 태양집행관의 선언 하에 이루어진다면 영지를 흡수하고도 깎이지 않습니다. 성국 밖으로 나가 전쟁을 하려면 두가지입니다. 그 국가의 명예 작위를 받아 전쟁이 자유롭거나 성국의 전쟁 선포로 국가와 자유전쟁지대가 형성되거나요. 이외의 침략은 국경에서 막힐 가능성이 높으며 레스주 혼자 전쟁을 치르기 위해서는 후작급 영지와 A급 영웅 둘, 3만 이상의 병사가 필요하다고 예상됩니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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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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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왜 NPC랑 연애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이 세계는 남자가 애를 낳는 경우도 있는 세상이지만 여성도 있습니다.

절망편 - 남자 영웅, 남자가 애를 낳아 늘어나는 남성수, 마초이즘 영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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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jmZg2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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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이름 : 데오이스 프로스페로 Deois Prospero
성별 : Female
나이 : 28
시작 지역 : 남부, 피렐 성국
영주 특징 : 정치형
무기 : 레이피어ㆍ망고슈

가문 : 프로스페로 Prospero

• 풍요로운 | 역사가 깊은 | 명망 높은

• 프로스페로는 성국의 뿌리 깊은 가문 중 하나로써, 프로스페로의 시조인 케레스 프로스페로 Ceres Prospero 는 성국 건국 초기부터 남부 땅에 터전을 내리고 살아왔다.

외모 : 176ㆍ54
곱슬거리며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붉은 머리카락과, 총명히 빛나는 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머리카락처럼 붉은 눈썹은 유선을 그리는 아치형이다. 호리호리한 체형이 유독 돋보이며, 가느다란 달걀형의 얼굴은 서글픈 느낌을 준다. 하얗고 창백한 피부와 그늘진 혈색이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눈매가 날카로우면서도 짙은데, 고양이처럼 얇은 눈매와 진한 쌍꺼풀이 서로 잘 어울리는 편이다.

성격 :

• 도발적이고 능글맞은 성격이다.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언제나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를 띠고 다닌다. 다른 이들에게 가벼운 존댓말을 쓰고, 미묘하게 비꼬는 어투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다. 하지만 무례하되 경박하지는 않으며, 비꼬되 화를 내는 법은 없다.

• 권위적이고 독선적이다. 어릴 적부터 귀하게 자란 탓도 있지만, 본래부터 오만한 성격이기도 하다. 다른 귀족들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능란한 화술로 경쟁자들을 견제하는 데에 뛰어나다.

과거사 : 남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제국의 미휘월 제립 교육원을 졸업했다. 무기술에 상당한 재능이 있어, 재학 당시의 성적은 뛰어난 편이었다. 부적절한 언사로 동기들 사이에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기타 :

• 신앙심이 부족하다. 겉으로는 열렬한 신자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무신론을 지지하고 있다. 종교보다는 과학에 관심이 많으며, 아스틸과 아튈크의 신자들이 우매하다고 생각한다.

• 프로스페로 가家의 사람은 대체로 여유롭고 물욕이 없는 데에 반해, 데오이스는 추진력과 독점욕이 굉장히 강한 편이다. 또한, 경쟁심이 강하여 매사에 강박적으로 매달리는 습관이 있다.

• 가문의 장녀로서, 손아래에는 차녀인 리베라 프로스페로 Libera Prospreo 를 두고 있다. 리베라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터라 서로 말 한 번 섞지 않는다. 현재 리베라는 아스틸 국제 신학교에 재학 중이다.

목표 : 프로스페로의 영지를 부흥시키는 것.

4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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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46과학은 마법이 대처하는 세계관입니다.
영주의 신앙심은 영지의 신앙도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캐릭터의 성장이 힘들 요소들이 몇몇 보입니다. 이 시트로 확정하시겠습니까?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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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47 어떠한 점들이 성장에 장애를 주는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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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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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jv5wPll6wA

>>44 전쟁의 부자유가 제일 걸리네요.. 영웅형을 내정형으로 바꿔와도 되나요? 아예 시트를 성별부터 뜯어고칠 것 같아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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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비꼬는 성격 - 시대에서 무능한 영주들은 많지만 성국의 영주들은 신앙심이 높다는 사실만 제외하면 사람을 수없이 상대한 신앙인입니다. 주변 귀족들과도 적절히 관계를 유지하고 대귀족을 적절히 피하며 성장할 초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권위적, 독선적인 성향 - 아시겠지만 성국의 특징은 파문입니다. 또한 사제라는 작위 역시 독선적이기보단 포옹적인 성향을 겉으로라도 보여야합니다. 하지만 시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점이 가장 걸립니다. 이건 레스주님의 하기 나름이지만 저의 걱정거리입니다.
☆☆☆☆☆ 신앙심이 부족하다 - 성국 영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도이며 신앙도는 캐릭터의 신앙심에 영향을 받습니다. 성국 영웅들은 대부분 신앙도가 높은 영지를 선호하고 신앙심이 높은 영주를 선호합니다. 또 영주에 대한 충성도도 신앙심의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신자들을 우매하다고 생각하는 성향도 걸리는데 영지 백성들 전부 아스틸교 신자입니다. 영웅과 영지민을 버리는 선택지라고 요약 가능합니다.

추천드리는 설정은 아니지만 레스주님이 바라신다면 최종으로 합격드리겠습니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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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시트의 수정은 레스주님의 자유로 생각됩니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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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는 언제쯤 제작되어 나오나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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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52 틈틈히 작성중입니다. 영지가 하루이틀만에 뿜! 하고 나오는 설정이 못되기에 느긋하게 기다려달라 부탁드린 이유입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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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그렇담 레주님의 조언에 따라 시트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ω`‹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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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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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피골이 상접했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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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쿨럭쿨럭 _:(´ཀ`」∠):_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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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죽지마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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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깰꼬닥 (๑×﹏×๑)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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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그는 좋은 레스주였습니다...(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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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사실은 안 죽었지렁!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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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데오이스 프로스페로 Deois Prospero
성별 : Female
나이 : 28
시작 지역 : 남부, 피렐 성국
영주 특징 : 정치형
무기 : 레이피어ㆍ망고슈

가문 : 프로스페로 Prospero

• 풍요로운 | 역사가 깊은 | 명망 높은

• 프로스페로는 성국의 뿌리 깊은 가문 중 하나로써, 프로스페로의 시조인 케레스 프로스페로 Ceres Prospero 는 성국 건국 초기부터 남부 땅에 터전을 내리고 살아왔다.

외모 : 176ㆍ54
곱슬거리며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붉은 머리카락과 총명히 빛나는 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머리카락처럼 붉은 눈썹은 유선을 그리는 아치형이다. 호리호리한 체형이 유독 돋보이며, 가느다란 달걀형의 얼굴은 서글픈 느낌을 준다. 하얗고 창백한 피부와 그늘진 혈색이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눈매가 날카로우면서도 짙은데, 고양이처럼 얇은 눈매와 진한 쌍꺼풀이 서로 잘 어울리는 편이다.

성격 :

• 도발적이고 능글맞은 성격이다.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언제나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를 띠고 다닌다. 다른 이들에게 가벼운 존댓말을 쓰고, 수틀리는 일이 있으면 비꼬는 어투로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무례하되 경박하지는 않으며, 비꼬되 화를 내는 법은 없다.

• 독선적인 데다 오만하다. 어릴 적부터 귀하게 자란 탓도 있지만, 본래부터 이러한 성격이기도 하다. 영지민들에게는 한결 유한 태도로 임하나, 결코 유순한 성정은 되지 못한다. 또한, 능란한 화술로 경쟁자들을 견제하는 데에 재주가 있다.

과거사 : 남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제국의 미휘월 제립 교육원을 졸업했다. 무기술에 상당한 재능이 있어, 재학 당시의 성적은 뛰어난 편이었다. 부적절한 언사로 동기들 사이에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기타 :

• 신앙심이 부족하다. 겉으로는 열렬한 신자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무신론을 지지하고 있다. 종교보다는 과학에 관심이 많으며, 덧붙여 서부에 대한 편견을 멸시한다.

• 프로스페로 가家의 사람은 대체로 여유롭고 물욕이 없는 데에 반해, 데오이스는 추진력과 독점욕이 굉장히 강한 편이다. 또한, 경쟁심이 강하여 매사에 강박적으로 매달리는 습관이 있다.

• 가문의 장녀로서, 손아래에는 차녀인 리베라 프로스페로 Libera Prospreo 를 두고 있다. 리베라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터라 서로 말 한 번 섞지 않는다. 현재 리베라는 아스틸 국제 신학교에 재학 중이다.

목표 : 프로스페로의 영지를 부흥시키는 것.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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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수정한 시트입니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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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부활했다! 불사조처럼!

그럼 나도 슬슬 시트 쓰러 가야징...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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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Odelia L. Florence)

성별 : 여 

가문 : 플로렌스(Florence) 가문.

본디 고급 현악기를 제작 및 판매하는 큰 악기상이었으나, 으레 북부의 몇몇 귀족들이 그리하듯 전대 가주가 돈으로 귀족 작위와 영지를 사들여 남작의 자리에 오른 케이스다. 가문의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생겨난 온화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는 영지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큰 장점이 되었다. 대체로 봉사와 평화, 온건을 추구하는 성격의 가문이기에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날서지 않고 유들유들한 편.
가문의 문장은 흰 종달새다.

영주 특징 : 예술가형
 
나이 : 19살

외모 :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다는 인상을 짙게 풍기는 소녀였다. 멀찌감치 떨어져서 보면 완벽한 백색을 띄는 백금발은 숱이 많아 헝클어진 듯 곱슬거리며 등허리께까지 자연스레 흘러내렸고,  앞머리는 눈썹 라인보다 조금 더 아래로 내려오게끔 두었다. 흰 속눈썹은 길고 풍성했으며, 선명하고 짙푸른 색의 눈동자에는 생기와 활기가 다분했다. 살짝 아래로 내려가 순한 인상을 주는 눈꼬리는 하얀 피부색과 어우러져 언뜻 말티즈 등의 흰 강아지를 연상시키며 오똑한 코와 갸름한 턱선이 유독 눈에 띄었다.
165cm에 46kg. 평균보다는 큰 키에 조금 마른 체형이다. 그래도 어릴 적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 왔던 턱에 체력이 약하지는 않다고. 손목 발목이 가늘고 팔 다리가 길며, 전체적으로 몸의 밸런스와 비율이 잘 맞는다. 손가락은 가느다랗고 예쁘지만, 군데군데 굳은살이 단단히 박혀 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
의상은 매일 달라지지만 무엇을 입던 간에 활동성이 좋은 옷을 선호하는 편이며 치렁치렁한 치맛자락이나 과도하게 화려한 장식 따위는 좋아하지 않는다. 자주 입는 겉옷은 가슴팍에 흰 리본이 달려있는 검은색 망토. 흰 면장갑을 낄 때가 잦으며, 장갑을 끼지 않을 땐 오팔이 박힌 반지를 검지손가락에 끼운다.

성격 : 좋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나 영지민들에게는 온화하고 친절하나, 적대적인 관계를 쌓은 사람에게는 한 없이 예민하고 날카롭게 대하는 면이 적잖다. 표정에 생각이 다 드러나고 감정에 잘 휩쓸리는 성격. 아마 아직 어린 면이 남아있어서 그런 것이겠지.
그러나 영주의 자리를 물려받은 현재로서는 이런 성격이 제게 독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알기에, 적당히 속내를 감추고 침착할 때는 침착하며 단호할 때는 단호하고 온화할 때는 온화한 성격을 때에 맞춰 적절히 내비치는 연습을 하는 중이라고 한다.

시작 지역 : 북부 - 로디스 왕국

과거사 : 본디 소녀에게는 일곱 살 터울의 오빠가 있었다. 똑똑하고 착한, 누구보다도 뛰어나고 다정한 그는 플로렌스 가의 차기 영주이자 훌륭한 아들, 훌륭한 오빠였다. 소녀에게 그는 동경하고 존경할 대상이자 선의의 라이벌이고, 본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 그랬었는데.

-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아침이었다. -아니, 그 날은 조금 달랐다. 기분 나쁜 꿈을 꾼 소녀는 평소보다 더욱 일찍 일어나버렸으며, 방을 나섰을 때는 늘 이르다 싶을 정도로 일찍 일어나 먼저 아침 인사를 건네던 오빠가 보이지 않았으니까. 사실 제가 일찍 일어난 것도 있고,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은 아니었다만.. 글쎄, 뭔가가 이상했다. 단지 악몽 탓인가. 그랬으면 좋겠는데. 겨우겨우 불길한 생각을 꾹꾹 눌러참으며 소녀는 제 오라비의 방 문앞에 서서 가볍게 똑똑똑, 문을 두드렸다.

-끼익.

단 세 번의 노크였을뿐인데도 어째선지 문은 힘없이 열려버렸다. 햇빛이 들지 않는 방은 어두웠기에, 돌연 소름이 끼쳤다. 싸한 공기에 괜스레 팔을 몇 번 문지르며, 소녀는 눈을 깜빡였다.
결국 어둠에 눈이 익숙해질 무렵, 기묘한 실루엣이 시야에 들어왔다. 동시에 무겁고 끈적이는 공기가 폐를 무겁게 짓눌렀다. 피부가 짓이겨지며 흘러나온 소량의 피 냄새가 유독 뚜렷하게 느껴졌다. 단지 악몽의 연장선이라고 되뇌이며 소녀는 눈을 질끈 감았다가 떴다. 장면의 전환 따위는 없었다. 헛구역질이 치밀었다.

-

그 날, 그는 목이 노끈에 칭칭 감겨 천장에 매달린 채로 소녀에게 발견되었다. 집안은 혼란과 슬픔에 휩싸였고, 소녀는 한 동안 아버지의 지인에게로 건너가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세월을 보내왔다.
그리고 지금, 편지를 받은 소녀는 다시 돌아왔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다 벗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라면 이제 그녀가 영지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겠지.



기타 : 
* 어머니는 소녀가 두 살일 적에 돌아가시고, 열두 살 때는 오빠가 죽었다. 그리고 지금은 아버지가..

* 대체로 많은 악기를 연주할 줄 알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능숙하게 다루는 악기는 바이올린이다. 기본적이지만 유려하고 세밀한 느낌이 들어서 특히 좋아하는 악기라고.

* 노래를 잘 부른다.

* 원래 상당한 말괄량이였으나 오빠가 죽은 이후로 그런 모습은 많이 사라졌다.

* 머리는 나쁘지 않다. 아니, 나름 좋은 편일지도 모르겠네.

* 반지는 어머니의 유품이다.

* 지인에게 받은 '필요한 교육'에는 검술이 포함되어 있었다. 최소는 제 몸 하나, 최대는 제 영지민들 하나 지킬 정도는 해야 한다고 하여 배운 것. 실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저 그런 평범한 정도이다.

무기 : 바이올린(?) ...물론 농담이고, 레이피어를 사용한다.
 
목표 : 영지의 부흥, 평화로운 하루하루, 더 나아가자면 평화로운 대륙.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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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에어리드 라멘토
성별 : 남
가문 : 라멘토 -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성기사 가문. 이스틸에 대한 신앙심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
영주 특징 : 예술형
나이 : 29
외모 : 키 174cm / 82kg. 흰 피부 덕분에 돋보이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화사하고 결 좋은 금색 머리카락은 7:3 가름마를 타 한 쪽 눈을 가리고 있다. 얇고 치켜올라간 눈썹 아래 짙은 쌍꺼풀이 있는, 약간은 쳐진 눈. 남자치고는 속눈썹이 길고 굵으며 눈이 큰 편이다. 빛을 받으면 푸르게도 느껴지는 오묘한 보라색 눈동자는 말 그대로 반짝인다. 얇고 오뚝한 코에 늘 보기 좋게 올라가있는 입꼬리. 각이 살아있는 턱 선. 사람들로부터 보기 좋은 미남이란 평을 듣는다.
성격 : 사람에 대한 신뢰 - 사람들과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것을 좋아하는 그는 타인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그들이 도움이 필요하다면 당연하다는 듯 그들을 돕기도 한다.
열정과 집념 - 남자는 창조의 기운을 타고났다. 그는 자신이 가진 감정과 아이디어를 펼치는데 매우 적극적이다.

시작 지역 :  남부 - 피렐 성국

과거사 : 라멘토 가문의 차남. 위로 15살 차이가 나는 형이 있었다. 성기사인 아버지 아래에서 어렸을 적부터 차기 영주로서 그리고 성기사로서의 엄격한 교육을 받아온 형과 달리, 에어리드는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 유순해진 부모 아래에서 차남이란 이유로 자유분방하게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자라왔다. 불행히도 그의 형은 얼마 전, 질병으로 사망했으며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아버지도 건강이 크게 악화되더니 세상을 뜨게 된다. 사제로서 지내고 있던 에어리드는 형과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고 급하게 영지로 돌아오게 된다.
기타 : 음악에 재능을 가지고 있어 아스틸 국제 신학교에서 음악과 관련된 교육을 받았다. 그는 사제로 일하면서 찬송가를 통해 여신에 대한 신앙을 보여주었다.
성기사인 아버지 아래에서 자랐고, 그도 사제이기 때문에 상당한 신앙심을 가지고 있다.

무기 : x
목표 : 누구나 할 것 없이 이스틸에 대한 신앙을 보이는 영지. 그렇다고 영지가 고루해 보이지 않도록, 마치 여신을 섬기는 것이 하나의 축제와도 같이 보이게.

6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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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세 분 다 시트 통과입니다. 정보는 빠른 시일에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68
별명 :
시☆트☆정☆리★ADVo5zHJ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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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v5Fs2l4B06

>>15 헨리 마리포사/24세/남/동부/정치형

>>21 마일즈 글로리아/25세/남/서부/영웅형

>>23 데이드릭 하몬/20세/남/서부/영웅형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32세/남/북부/내정형

>>35 아이든 카르셀하임/21세/남/남부/정치형

>>62 데오이스 프로스페로/28세/여/남부/정치형

>>65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19세/여/북부/예술가형

>>66 에어리드 라멘토/29세/남/남부/예술가형


2016년 9월 9일 pm 18:52분 기준
시트 수 8
남녀비율 6:2
정치 3 영웅 2 내정 1 예술가 2

69
별명 :
★HkxscTo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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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iFSM/SkKOQ

이름 : 렌 크리즈
성별 : 여
가문 : 크리즈가. 신성력을 나타내는듯한 하얀 머리카락과 투철한 신앙심을 바탕으로 흥한 가문으로, 신앙 귀족중에서는 꽤 이름이 있는 편이다.
영주 특징 : 내정형 영주
나이 : 19

외모 : 새하얀 머리카락을 뒤로 묶은 포니테일. 머리끈도 새하얀색이다. 뒤로 묶었음에도 허리까지 오며, 집무중이 아니라면 머리를 풀어놓고 다녀 더 길어진다.
인상은 완전히 순한 인상. 하얀 머리카락과 옅게 띈 자애로운 미소가 성녀임을 의심할 정도다. 본인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지만. 160정도의 키에 나올곳 나오고 들어갈곳 들어간 표준 체중. 거기에 새하얀 피부까지. 물론 눈썹 색은 검정이다.

성격 : 신앙심이 높다. 신을 믿는 영지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부임했을정도로 성하다. 허나 완전히 성한게 아닌, 화낼땐 화낼줄 아는 그런 사람. 성녀가 아니기에, 결국 그녀도 사람이란걸 보여주는듯한 광경이다.

시작 지역 : 남부
과거사 : 신. 어렸을때부터 크리즈가에서 신만을 교육받아온 그녀는 이미 투철한 신도였다. 신을 위해, 가문을 위하, 자신을 위해 공부를 거듭해 그녀는 또래에 비해 현명했다.
계속해서 공부를 거듭하던 그녀는 이내 아버지의 사망 소식과, 첫째 딸인 자신에게 영지를 다스리라는 명령을 받고, 공부를 접고 기꺼이 영주의 자리에 올랐다.
기타 : 무작정 종교를 권하진 않는다. 신을 모독한다고 무작정 매도하지도 않는다. 자애로운 포용심을 가지라고 교육받았기 때문에 신앙심에 의해 광적으로 휘둘리는 일은 없다.

목표 : 영지의 존속과 신의 숭배

70
별명 :
☆시트정리☆★ADVo5zHJ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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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ngzrFXx4KI

>>15 헨리 마리포사/24세/남/동부/정치형

>>21 마일즈 글로리아/25세/남/서부/영웅형

>>23 데이드릭 하몬/20세/남/서부/영웅형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32세/남/북부/내정형

>>35 아이든 카르셀하임/21세/남/남부/정치형

>>62 데오이스 프로스페로/28세/여/남부/정치형

>>65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19세/여/북부/예술가형

>>66 에어리드 라멘토/29세/남/남부/예술가형

>>69 렌 크리즈/19세/여/남부/내정형

2016년 9월 9일 pm 19:10 기준
시트 수 9
남녀비율 6:3
정치 3 영웅 2 내정 2 예술가 2

71
별명 :
★jhmSCFh1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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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XmAL1Kqs7s

이름 : 토마스 알바

성별 : 남
가문 : 알바
돈 되는건 뭐든지 취급해 때돈을 벌어들인 졸부 가문. 가훈은 '돈은 목숨보다 귀하다' '가훈 뭔지 확인할 시간에 돈을 벌어라'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건 남이 사주는 밥이다' '천재가 되지 말고 천재를 부리는 놈이 되어라'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윤을 얻기 위해선 안 좋은 의미로 수단방법 안 가리는 전통이 있으며 영지민들은 그런 영주 가문을 쪽팔려하면서도 동시에 먹고 살게는 해주니 따르는 애증의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영주 특징 : 상인형

나이 : 25세.

외모 : 올백으로 넘긴 하얀 머리와 뿔테 안경. 뭐가 우스운지 올라간 입가와 샤프한 눈매. 맵시 좋게 차려입은 갈색 양복을 입은 남자. 불편하거나 한 곳은 없음에도 폼으로 보석이 박힌 지팡이를 들고 다니며 다양한 방법으로 쓴다. 집사 엉덩이 찌르기 등등.

성격 : 잔머리 굴리기를 좋아하고, 경박한데다가 황금만능주의를 대놓고 드러내는 안 좋은 이미지의 졸부 그 자체. 주변 사람에게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농담을 던지며 "우하하하하하하!" 하며 큰소리로 웃어대길 좋아한다. 돈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주변 사람이나 발언, 행동을 금액에 비유해 평가하는 버릇이 있다. "그 조크 3브룬 짜리!" 이런 느낌으로. 그러나 그러한 행동 내면에는 주변을 잘 살피고, 눈치가 빠르며,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로 신중한 면모가 있다.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폼내는 것도 가능하지만 돈이 안 되서 안 한다. 미녀를 좋아한다. 강자에게 굽히는데 망설임이 없다.

시작 지역 : 로디스

과거사 : 알바 가문은 자제들로 하여금 선친이 50에 이를 즈음 자제들을 상업에 진출시킨 5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사람을 후계로 잇는 전통이 있었고, 토마스의 대에도 그건 마찬가지였다. 토마스에게는 두명의 형이 있었으며 그들은 먼저 태어났다는 태성적인 이점을 이용해 만만찮은 사업을 꾸리고 있었고, 토마스로는 도저히 상대가 되질 않았다. 알바 가문의 역사 중 첫째 이외의 형제가 가주가 된 경우는 거의 없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리라 사람들은 생각했다. 토마스도 일치감치 그 생각에 동의했는지, 그는 첫째 형의 밑으로 들어가 사업을 도와주는 길을 택했다. 현명한 판단이었다. 되지도 못할 후계자 보다는 차대 가주의 곁에서 점수와 기반을 쌓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는 그렇게 5년 동안 쥐죽은 듯이 형의 비서 업무를 하며 조용히 지냈고, 그렇게 가주 선출의 날은 다가왔다.

그러나 그 날, 가문이 번쩍 뒤집어졌다. 모두나가 당주가 되리라 생각했던 첫째가의 재산 장부의 이름이 어느새 토마스의 이름으로 고쳐져 있었기 때문이다. 토마스는 5년 동안 형을 도운 것이 아니라, 뒤통수를 때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생각해보면 어린애 때쓰기나 다름없는 잔머리였고, 아무리봐도 정당하게 쌓은 돈이 아니었다. 그러나 토마스는 돈을 모으라고만 했지 수단은 전혀 묻지 않았다며 뻔뻔하게 나섰고, 첫째 형은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토마스를 목 졸라 죽이려 들었다. 허나, 선친은 토마스의 말이 옳다고 여겼다. 다가올 폭풍의 시대에서는 지금까지의 방법만으론 통용될 수 없는 길도 있다며, 욕을 먹더라도 이득을 취하고 뻔뻔하게 그것을 옳다 여기는 토마스에게 가문의 이윤을 걸어보겠노라 선언했던 것이다. 그 후 첫째 형이 고소를 걸어와 재산과 가주 자리를 빼았길 위기도 있었지만, 5년 동안 모아온 형의 재산 비리를 들이대는 바람에 꼼짝없이 침묵을 지킬 수 밖에 없었고, 토마스는 결국 가주 자리에 오르고 말았다. 영지민들은 한숨을 쉬었다.

기타 : 치즈를 끔찍하게 싫어한다. 과거에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냄새만 맡아도 온갖 지X발광을 떨어댄다.
무기 : 그런거 읎다. 상인은 싸우지 않는다!
목표 :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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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정리☆★ADVo5zHJ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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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헨리 마리포사/24세/남/동부/정치형 

>>21 마일즈 글로리아/25세/남/서부/영웅형 

>>23 데이드릭 하몬/20세/남/서부/영웅형 

>>34 카일리스 드레드노트/32세/남/북부/내정형 

>>35 아이든 카르셀하임/21세/남/남부/정치형 

>>62 데오이스 프로스페로/28세/여/남부/정치형 

>>65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19세/여/북부/예술가형 

>>66 에어리드 라멘토/29세/남/남부/예술가형 

>>69 렌 크리즈/19세/여/남부/내정형 

>>71 토마스 알바/25세/남/북부/상인형

2016년 9월 9일 pm 19:10 기준 
시트 수 10
남녀비율 7:3 
정치 3 영웅 2 내정 2 예술가 2 상인 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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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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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지금부터 11시 전까지 영지 정보를 모두 때려낼 예정입니다. 그 이후 11시부터 논스톱으로 제가 쓰러질때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영지 정보를 획기적으로 뽑아낼 방법을 찾았습니다.

7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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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63dd4c-b7bf-4578-96ad-0afba5fb8526/60a78cf9e7d584d11a7c879ba1201651
마리포사 영지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623fc5f-9921-4ae8-b486-a9b90f166188/9653190d7665856a8716ebf23f8100c4
글로리아 영지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d31231a-1343-4d61-9b70-b2d19b05c4c8/882949751ab4d77565c3f534f5a2250e
드레드노트 영지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c4c83dc-32d0-4165-89a7-9e6415b5255d/3feb19d4296b916911b1c2dca699db6c
하몬 영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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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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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mAL1Kqs7s

우왕 정말 수고 많았어용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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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0ke03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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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SG7JrR1bA

이름 : 라시드 이븐 술라이만 알 칼림샨
성별 : 남
가문 : 칼림샨
영주 특징 : 학자형
나이 : 20세
외모 :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칼의 청년. 그가 다스릴 동부에서는 조금 보기드문 외모의 소유자로 이는 그의 가문이 사실 서부에서 유래됐음을 짐작케한다. 다만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동부의 여성과 결혼하여 그를 가졌으므로 그의 외모가 완전히 서부에서만 온것은 아니다.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카락. 그리고 동부와 서부의 이목구비에 더할만한 것으로 그의 황금안을 들 수 있다. 칼림샨 가에 대대로 전해지는 이 특징은 그의 가문의 선조 중 이프리타와 결혼한 이가 있었다는 전설에 신빙성을 더하는 증거다.
성격 : 느긋한 성격
시작 지역 : 동부
과거사 : 그는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칼림샨 가가 다스리는 땅의 겨울에 태어났다. 그리고 그가 태어난 날은 그의 어머니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어미를 죽이고 태어난 아이라 하여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그를 꺼려했다. 술라이만의 아버지인 카마르 이븐 유수프 알 칼림샨의 격렬한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한 결혼이었기에 그 상실감은 더했다.
술라이만은 점점 커갈수록 제 어미를 닮아가는 라시드를 바라보기 어려웠다. 따라서 그는 장자이자 적자인 그를 마법사의 땅에 보내기로 하였다. 그가 소유한 탑, 촛불의 성(캔들킵이라고 불린다.)에 보내 필요한 지식과 적절한 보호를 받게 한 것이다.
따라서 라시드는 유소년기를 제외한 인생의 대부분을 그 고리타분한 성 안에서 책과 함께 묻혀 자라왔다.
기타 : 그는 항상 새하얀 터번을 착용하는데 스스로 정신을 집중(일이든 무엇이든)하는데 좋은 도움이 된다고 여긴다.
무기 : 특별히 없다.
목표 : 진리의 탐구는 그의 인생의 목표이고 영주로서의 목표는 내 백성의 밝은 미래와 안녕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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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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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SG7JrR1bA

길게 쓴다고 썼느데 내용이 별로 없다 데스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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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0ke03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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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SG7JrR1bA

이름 : 라시드 이븐 술라이만 알 칼림샨

성별 : 남

가문 : 칼림샨
그의 가문 칼림샨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그 시작은 서쪽의 유목민족이다. 라시드의 아버지 술라이만과 또 그의 아버지 카마르 그리고 또 그의 아버지 유슈프, 또 그 위의 아버지 이스마일 또 그 위의 아버지 무사, 또 그의 아버지 일야스와 그의 아버지. 그의 아버지와... 그의 아버지들로 시작된 칼림샨은 서쪽의 황야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들이었다.
신비로 가득한 땅에서 양과 염소를 돌보던 그들은 어느날 하나의 신비와 마주하게 된다(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가문 내에 내려오는 전설로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한가로히 오아시스 근처의 풀을 먹이던 양들의 무리중 아주 어린 양이 무리에서 이탈하여 깊은 골짜기를 향해 도망친 것이다.
목자(그는 아마 자카리야라는 이름이었다고 전해진다.)는 깊은 골짜기의 끝까지 내려간 뒤에야 다쳐 울고 있는 어린 양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옆에 쓰러져 있던 것 역시 발견하게 된다. 붉은 머리카락과 황금의 눈을 가진 아주 신비로운 여성으로 묘사되는 이는 훗날 자카리야의 아내가 되었고 그 핏줄에 신비를 뿌렸다고 알려진 이프리타다.

자카리야는 양과 신비한 여성을 데려가 치료해 주고 돌보아 주었다. 그리고 여자는 댓가로 그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는 법. 병을 고치는 법. 뱀을 쫓는 법. 그리고 사람의 위에 서는 법.(이 부분은아마 시대상을 생각하면 이 설화에 덧붙여졌을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다.)

그리고 두 사람은 머지 않아 부부가 되었고 첫번째 자식을 낳았다.

그때부터 목자들의 가문에 대대로 황금안을 가진 자식들이 나기 시작했다. 반짝이는 금색의 눈동자는 경외의 대상이기도 했고 동시에 박해의 대상이기도 하였다. 따라서 목자들은 그들의 가진 것을 가지고 스스로의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
동쪽으로. 그저 하늘 위의 별만을 따라 그들은 동쪽으로 간 것이다. 그리고 누구의 대인가 즈음 귀족이 되어 있었다.
이 이야기는 그들의 이민족인 그들의 통치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있었던 일 그대로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칼림샨의 가문엔 이런 이야기가 내려온다는 것 뿐이다.

영주 특징 : 학자형

나이 : 20세

외모 :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칼의 청년. 그가 다스릴 동부에서는 조금 보기드문 외모의 소유자로 이는 그의 가문이 사실 서부에서 유래됐음을 짐작케한다. 다만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동부의 여성과 결혼하여 그를 가졌으므로 그의 외모가 완전히 서부에서만 온것은 아니다.
구릿빛 피부와 검은 머리카락. 그리고 동부와 서부의 이목구비에 더할만한 것으로 그의 황금안을 들 수 있다. 칼림샨 가에 대대로 전해지는 이 특징은 그의 가문의 선조 중 이프리타와 결혼한 이가 있었다는 전설에 신빙성을 더하는 증거다.

성격 : 느긋한 성격

시작 지역 : 동부

과거사 : 그는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칼림샨 가가 다스리는 땅의 겨울에 태어났다. 그리고 그가 태어난 날은 그의 어머니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어미를 죽이고 태어난 아이라 하여 그의 아버지 술라이만은 그를 꺼려했다. 술라이만의 아버지인 카마르 이븐 유수프 알 칼림샨의 격렬한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한 결혼이었기에 그 상실감은 더했다.
술라이만은 점점 커갈수록 제 어미를 닮아가는 라시드를 바라보기 어려웠다. 따라서 그는 장자이자 적자인 그를 마법사의 땅에 보내기로 하였다. 그가 소유한 탑, 촛불의 성(캔들킵이라고 불린다.)에 보내 필요한 지식과 적절한 보호를 받게 한 것이다.
따라서 라시드는 유소년기를 제외한 인생의 대부분을 그 고리타분한 성 안에서 책과 함께 묻혀 자라왔다.

기타 : 그는 항상 새하얀 터번을 착용하는데 스스로 정신을 집중(일이든 무엇이든)하는데 좋은 도움이 된다고 여긴다.

무기 : 특별히 없다.

목표 : 진리의 탐구는 그의 인생의 목표이고 영주로서의 목표는 내 백성의 밝은 미래와 안녕이다.

수정수정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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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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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lzpcttFufw

촛불의 성과 같은 설정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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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SG7JrR1bA

>>79 암... 엄.... 그냥 별 생각 없이 넣은... 그냥 마법사 밑에서 공부를 배웠다 수준의 느낌인데 자세히 설정을 붙여보려면 못할 것도 없는데 그게 뭐랄까... 세계관과 얼마나 부합될지는 모르는지라...

일단 설정을 써볼테니 문제가 되는 부분은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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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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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nSG7JrR1bA

술라이만은 점점 커갈수록 제 어미를 닮아가는 라시드를 바라보기 어려웠다. 따라서 그는 장자이자 적자인 그를 마법사의 땅에 보내기로 하였다. 카마르의 대부터 인연이 이어졌던 어느 노마법사가 소유한 탑, 촛불의 성(캔들킵이라고 불린다.)에 보내 필요한 지식과 적절한 보호를 받게 한 것이다.
캔들킵이라 불리는 이 지식의 보고는 외부로부터 단절된 학자와 마법사와 성직자들의 이상향이다. 그들은 거대한 성벽에 둘러 쌓여 매일 책을 읽고 토론하며 기도한다. 어떠한 외부의 압력이나 문제에 휘말리지 않고 온전히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그 댓가로 그들은 촛불의 성 밖으로 나갈 때 이곳에서 배웠던 지식을 함구하기로 맹세해야 하며 촛불의 성에 입장할 때 상당한 양의 돈이나 알려지지 않은 지식의 기부 등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라시드의 경우 많은 돈이나 기부 등을 하고 입장하진 않았다. 그는 촛불의 성의 주인과 할아버지 대의 인연이 있긴 했지만 단순한 어린아이였기에 어떤 금기나 어떤 지식도 그에게 가르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식의 바다에서 라시드는 그저 한 움큼의 소금물만 손바닥에 묻히고 그 성을 나오게 되었다. 그는 큰 지식도 전수받지 않았기에 촛불의 성 바깥에서 그 지식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맹세 역시 할 필요가 없었다.

이런 느낌이면 어떨까 합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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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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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ZUSAEZWKw

이름 : 엘키네스 카바스. 줄여서 엘킨 카바스라고 많이 부른다.

성별 : 남성

카바스 가문 :
가문 문장 - 한 자루 검을 물고 있는 늑대의 두상.
가언 - 굳센 의지 위에 늑대의 가호가 깃든다.
가문의 시조는 기사도를 중시하던 실력있는 한 기사라고 전해진다.
그래서인지 문무를 고루 숭상하며 강자에게 존중을, 약자에게 배려를 신조로 삼고 있는 천생 무골 가문이다.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고 불리던 가문의 기사단이 존재했으나, 엘킨의 대에 와서는 거의 명목이 끊긴 상황.

영주 특징 : 영웅형

나이 : 26세.

외모 : 밤하늘을 담아놓은 색을 한 머리카락. 흑안과 청안의 오드아이. 특히 오른 눈의 청안 쪽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듯한 묘한 울림을 가지고 있다.
오랜 기간 실전과 운동, 수행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 그리고 특히, 왼쪽 아랫입술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희미한 흉터는 그가 결코 평탄한 세월만 보내지는 않았음을 말해준다.

성격 : 강자 존중. 약자 배려. 하지만 개인적인 주관으로 상대할 가치가 없거나, 심하게 가치관이 충돌하는 대상이라면 차갑고 무뚝뚝하게, 떄로는 무자비하게 대하기도 한다.

시작지역 : 서부

과거사 : 가문의 전통적인 성년식을 따라 세 부족의 최고 말단 병사로 3년을 굴렀다. 그 중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부족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아 천인대장까지 지내본 경험도 있을 정도.
그러면서 얻은 인생의 경험들은 엘킨을 지탱하고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되어주고 있다.

기타 :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는 명칭은 명칭상 기사단이지, 사실 울프 라이더쪽에 더 가깝다.
가문의 적자가 타고나는 흑안청안의 오드아이는 초대 선조가 늑대 여인과 정을 통해 후계자를 낳았기 때문이라는 비사가 전해져 내려온다.

목표 : 푸른 늑대 기사단 재건. 가능하다면 서부 대통합.

83
별명 :
엘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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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dZUSAEZWKw

이름 : 엘키네스 카바스. 줄여서 엘킨 카바스라고 많이 부른다.

성별 : 남성

카바스 가문 :
가문 문장 - 한 자루 검을 물고 있는 늑대의 두상.
가언 - 굳센 의지 위에 늑대의 가호가 깃든다.
가문의 시조는 기사도를 중시하던 실력있는 한 기사라고 전해진다.
그래서인지 문무를 고루 숭상하며 강자에게 존중을, 약자에게 배려를 신조로 삼고 있는 천생 무골 가문이다.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고 불리던 가문의 기사단이 존재했으나, 엘킨의 대에 와서는 거의 명목이 끊긴 상황.

영주 특징 : 영웅형

나이 : 26세.

외모 : 밤하늘을 담아놓은 색을 한 머리카락. 흑안과 청안의 오드아이. 특히 오른 눈의 청안 쪽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듯한 묘한 울림을 가지고 있다.
오랜 기간 실전과 운동, 수행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 그리고 특히, 왼쪽 아랫입술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희미한 흉터는 그가 결코 평탄한 세월만 보내지는 않았음을 말해준다.

성격 : 강자 존중. 약자 배려. 하지만 개인적인 주관으로 상대할 가치가 없거나, 심하게 가치관이 충돌하는 대상이라면 차갑고 무뚝뚝하게, 떄로는 무자비하게 대하기도 한다.

시작지역 : 서부

과거사 : 가문의 전통적인 성년식을 따라 세 부족의 최고 말단 병사로 3년을 굴렀다. 그 중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부족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아 천인대장까지 지내본 경험도 있을 정도.
그러면서 얻은 인생의 경험들은 엘킨을 지탱하고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되어주고 있다.

기타 :
푸른 늑대 기사단이라는 명칭은 명칭상 기사단이지, 사실 울프 라이더쪽에 더 가깝다.
가문의 적자가 타고나는 흑안청안의 오드아이는 초대 선조가 늑대 여인과 정을 통해 후계자를 낳았기 때문이라는 비사가 전해져 내려온다.

무기 : 한자루 장검과 단창을 겸해서 사용한다.

목표 : 푸른 늑대 기사단 재건. 가능하다면 서부 대통합.

8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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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1qm2INJ2XIQ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f0a0b2b-609e-4441-b0b4-70f7e2a5f7f4/599e7142f48cd114fca5746e3efc6133

영지 - 카르셀하임

8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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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CslNdOCr+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b05db71-d594-4615-ad0f-fd90416ba063/d064d64ac8ce335a1d42198ae06223c5
영지 - 프로스페로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375103ef-e9c5-4802-8d9a-39d1595e4fb3/86e83f9b855892cde7b7f0cba038c4fe
영지 - 플로렌스

8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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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d87vhz3H1w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d5dbaec6-bc36-494c-b228-d76d39ba7e3b/48f975b24d40fe80b09913dcb65df5ff
영지 - 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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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 크리즈

8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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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KbpaulfDf+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62d5fe3-74bb-4e34-8f83-424f6eaf2269/58cd163f60d5d00fa4e3a2e0b52cc358
영지 - 알바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abc8f1-31c5-4517-a304-b2a9e302003a/1ab811f2793aa1d6baa69ac722fa18fe
영지 - 칼림산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66041ca-b1c9-4c8d-9951-93651a7a3744/646b277910876fc29cb0ac46e5c10a34
영지 - 카바스

88
별명 :
★L+hjW84p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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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yRzHELRkxw

인코가 이게 맞던가..

헨리주입니다. 내일 군대를 갑니다. 시트 동결을 원합니다.
중간중간 들어올 수 있으면 와서 스레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ㅠㅠ

89
별명 :
★3T6JH8K1G3
기능 :
작성일 :
ID :
siiyRzHELRkxw

이건가

90
별명 :
★Rv7Mx8UPf7
기능 :
작성일 :
ID :
sigdrFD9vL8EQ

>>89 영지는 동결 처리 해두겠습니다.

91
별명 :
★3T6JH8K1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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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pHfIl+U9YU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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