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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220: 954) [육성/영지/경쟁/판타지] Journey Fantasy - 부고 편지
1
별명 :
★ntIdSZBP0m
작성시간 :
17-09-01 01:24
ID :
sijcyCvV9BonA
본문
이 스레드는 임시 스레드입니다
2
별명 :
★ntIdSZBP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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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gHxvMB+Z2+

본스레가 세워지기까지 상당히 긴 시간을 요구하는 영지경영형 판타지인 Journey Fantasy는 여러분의 질문과 이야기를 환영합니다. 여러분께서는 스레주의 설정을 구경하시면서 본스레에 대한 잡담과 질문들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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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HxvMB+Z2+

새벽의 아침이 살짝 눈살을 찔러오고 아픈 눈을 뜨면서 창가를 바라본다. 새파랗게 물든 하늘은 언제나처럼 이 셰게의 진실성을 부정이라도 하듯 도도하게 구름과 함께 물결친다.
아침 이른 새벽에 눈을 비비고 뜬 이 시간이 지나가기를 잠시, 무언가 급하기라도 한 것처럼 방을 벅차고 들어온 배달부는 편지를 나의 손에 끼워주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지나갔다. 편지에 찍힌 문양은 어딘가 눈에 익은 모양이였고 남들이 읽을 수 없다는 글을 읽기라도 한다는 것이 신기하게도 느껴졌지만 그것을 신경쓰는 사람들은 그 누구도 없었다.
편지의 내용은 간단했다.

아버지의 사망, 영지의 부재, 왕의 명령.
귀족으로써 복귀하여 영지를 다스리라는 제왕의 말씀이였다.

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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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HxvMB+Z2+

위대하신 신 아스틸께서 우리를 세우셨으며 세상의 의지이신 아튈크 신꼐서 우리의 땅을, 생명을, 육체를 만드셨도다. 인간들이여 그대들이 무엇을 꿈꾸는 간에 우리들은 살아있으며 마지막까지 살아가리라.

동대륙 평화 시기 이후 300년이 지났습니다. 이미 대륙은 수많은 전란이 햘퀴고 지나갔고 결국 대륙은 각지로 쪼개지게 되었습니다. 서쪽의 야만스런 정복자들을 몰아내고 이 시기가 되기까지 우리 대륙은 크디큰 전란과 함께하고 그 어떤 위대한 이도 이 전쟁을 막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주님은 다르십니다. 이 대륙을 평화로 이끄실 수 있는 위대하신 분입니다. 이 거대한 대륙조차도 당신의 발 아래에 존재합니다. 당신의 손 안에서 모든 섭리가 이루어지고 당신의 말 한마디에 모든 백성이 따를 것입니다.
..물론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당장은 이루어지지 않을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시작은 왕이 아닙니다. 한 지역에 존재하는 작은 영지일 뿐입니다. 일곱 영지가 영립하는 동대륙의 기나긴 전란이 시작되었습니다. 피가 뿌리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사이에 평화를 외치시는 영주가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검을 뽑아 이 세상을 한 번 휘몰아치시겠습니까.

위대한 귀족의 혈통을 타고나신 이여,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자들을 모아 동대륙을 지배하소서, 당신의 말씀이. 당신의 행동이 하늘에 닿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이 거대한 대륙에 당신의 말씀이 하나하나 닿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비안 투 아튈크! 당신의 이름 아래에 모든 빛이 모이기를.
- 영광스러운 당신의 아버님을 섬기던 집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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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HxvMB+Z2+

시작 부분 중 현재 업데이트된 부분

시작 위치 -

https://www.evernote.com/shard/s561/sh/f6d86525-1c5b-43d7-b7b8-5d77570ae528/6a88f3cf9448cc8cfab2be60d546dff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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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HxvMB+Z2+

시트스레부터 임시스레는 약 1~2주의 시간을 소모합니다. 설정을 정리하고 영지 경영에 필요한 정보들의 더미를 제작, 난수들을 설정해두기 위하여 필요한 시간입니다.
시트스레 ~ 본스레는 일주일의 시간이 소모됩니다. 이유는 영지 제작과 함께 영지 주변의 자원이나 물자, 주변 귀족등도 제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 역시 난수설정을 위해서 시간을 소모합니다.

느긋하게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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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HxvMB+Z2+

영지물 + 영주의 성장 스토리를 같이 담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설정을 짜게 되었습니다. 먼저 대륙의 크기를 설명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대륙은 동대륙이라는 특별한 대륙입니다. 대륙명으로는 아스타이난 대륙이라고 이야기하며 중부와 동, 서, 남, 북부를 경계로 나뉘어집니다.

동부의 크기는 (2255,2255)입니다. 1부터 2255까지의 거리이며 이는 임시적 단위입니다.
1당 거리적으로는 걸어서 몇시간이 걸리곤 합니다.
서부의 크기는 1~1924입니다.
남부의 크기는 1~2399입니다.
북부의 크기는 1~1665입니다.
마지막으로 중앙의 크기는 1~3000입니다.

레스주들은 영지의 데이터를 에버노트를 통하여 지원받습니다. 영지의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발전도, 치안도, 문화도, 경제도라는 네가지 성장도와 세부 사항인 식량, 자재, 인구, 재화라는 기본적인 물자부터 특수 물자 역시도 이 세부사항에 포함됩니다.

레스주들의 초기 영지는 가로 세로로 3정도를 제공합니다.
(ex : 동부 456 ~ 458, 114 ~ 116)
이는 가장 작은 영지 단위이며 첫 영지는 무조건 '성'으로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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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HxvMB+Z2+

그리고 인구는 각 레스주마다 다르지만 처음에는 무조건 150명의 인구(노동 가능 인구)를 제공합니다. 또한 이들이 소모하는 식량 역시 데이터 수치로 여러분께 제공합니다. 식량 소모는 100명 기준으로 하루 100을 소모합니다. 즉 150명인 처음에는 하루 150을 소모합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자재가 소모됩니다. 이 제작 과정에서 인구를 동원하는데 이 노동 도중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노동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인구가 감소하며 피해 보상비가 청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영주의 판단에 따라 보상을 할 수도,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재화는 다른 자재를 사거나 영주 자신을 위한 아이탬을 사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돈의 단위는 골드 - 실버 - 브룬을 사용합니다.
브룬 100개가 실버 1입니다.
실버 100개가 골드 1입니다.
골드 100개가 대금화 1입니다.
대금화 50이 백금화 1입니다.
백금화 50이 천금화 1입니다.

브룬 100개의 가치는 초기 마을의 기초 자본과 같습니다.
실버 100개의 가치는 영지민 100명이 사흘간 먹을 식량의 양입니다.
골드 100개의 가치는 300명의 군인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돈입니다.
대금화 50개는 적당한 규모의 섬의 가격입니다.
천금화 50개는 꽤 큰 도시의 3개월치 예산입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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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gHxvMB+Z2+

지금은 여기까지만 풀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문 있으신가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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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QBgduJkPs

지도같은 것도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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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JKq2+A68Y

오오오 기대 만땅입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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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FUZF1xtCg

막나가는 플레이를 해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엽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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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omb0Ck2Gw

>>10 레스주에게 제공하는 지도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스레주가 손재주가 많이 없어서 어떻게든 떼우기 위해 좌표라는 특별한 방법을 동원하려고 생각했고요.
>>11 감사합니다.
>>12 막 나가는 플레이가 어떤 종류인지 말씀해주셔야 답변이 가능합니다. 그냥 막 나가는 것도 여러가지가 있으니까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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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FUZF1xtCg

>>13 파시즘 국가요.....악역플레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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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omb0Ck2Gw

>>14 레스주의 첫 시작은 작은 도시 규모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병사 30명이나 간신히 나올 정도의 영지고요. 추천드리는 플레이는 아니지만 점점 성장해나가며 영웅을 모으고 캐릭터를 강하게 키우신다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그 이전에 죽을 가능성도 있지만요. 저도 생각만 해보고 난수를 계산했는데 실패한 계획입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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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FUZF1xtCg

>>15 힝....알겠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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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omb0Ck2Gw

>>16 불가능한 계획은 아닙니다. 긍정적으로는요.....
물론 영주의 경우에는 신격화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작센 왕국의 태부만 보더라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유일신급으로 취급을 받기도 하고요. 때문에 성국과는 사이가 좋지 않고, 태부 입장에서는 자기 좋아해주니 좋은데 그게 호감을 넘어 광기로 성장하는 경우도 있으니 걱정이기도 하죠.
심각한 사태로는 아튈크 신의 사원에 쳐들어가 아튈크의 동상을 헐어버리고 태부의 석상을 세운 경우도 있습니다. 그 먼 거리를 석상 이고 이동해서 그걸 세웠으니 얼마나 광기와 돌기가 넘치는지 예상이 가실겁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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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FUZF1xtCg

히익.....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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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QBgduJkPs

시트를 쓸 때 나올 새로운 설정들은 그 때 그 때 하나씩 여기에 나오는거야? 아니면 시트스레 세우면서 한꺼번에 나오는거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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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r5PuyQHyg

>>19 한꺼번에 나옵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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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UVGklc39I

영웅은 보통 3~4개의 수치를 공개적으로 보여줍니다. 무력치, 전술치, 내정치, 예술치라 부르는 이 네 수치는 영웅들이 기본적으로 가진 능력을 보여주는 척도이며 수치가 높은 영웅일수록 레스주들이 영입하기 힘들고 특수한 이벤트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은 영웅을 무장형, 행정가형, 참모형, 예술가형으로 나눕니다. 무장형은 직접 전선에 나가 전투를 지휘하는 영웅 유형으로 전란의 영향을 크게 받은 시대인 지금, 가장 필요한 영웅입니다.
보통 무력형은 무력치, 전술치를 기본으로 가지며 랜덤하게 예술치나 내정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행정가형은 영지를 다스리는 일에 도움을 주는 공무원과도 같습니다. 행정가형의 능력이 뛰어날수록 영지의 번영 속도가 증가합니다.
행정가형은 내정치, 예술치를 기본으로 가지며 랜덤하게 무력치나 전술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모형은 평상시에는 행정가형과 같이 영지를 지키고 영지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전장에서는 직접 병력을 지휘하고 전략을 짜 큰 판에서의 승리를 여러분에게 제공합니다.
참모형은 전술치, 내정치를 기본으로 가지며 랜덤하게 무력치나 예술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예술가형입니다. 전쟁의 시대에서는 하루바삐 반란이 일어나거나 영주의 탄압이 이루어집니다. 명필들의 펜은 꺾이고 미술가의 붓펜은 닳아 없어지지만 그들이 지핀 예술의 불빛은 때때로 민중들의 마음에 희망을 담아주기도 하며 영주를 고발하는 역할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예술은 영지의 치안을 안정시키고 발전속도를 박차오르게 돕는 역할도 하게 합니다. 또한 능력 있는 예술가형 영웅은 축제를 발동시켜 영지의 발전 능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도울겁니다.
예술가형은 예술치, 전술치를 가지며 일정 확률로 특수한 스테이더스가 개방됩니다.

영웅은 F등급부터 시작해서 S++까지의 등급으로 이루어집니다. 보통 A급을 넘어가는 영웅들은 막대한 힘을 가진 존재들이며 레스주분들이 꽤나 흔하게 만날 C~D급 영웅조차도 영입하기에는 큰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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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UVGklc39I

영지 주변에는 레스주들만 있지는 않습니다. 보통 레스주들의 주변에는 2~3개의 영주들과 1명 정도의 대영주들이 있습니다. 레스주는 이들과 교류를 취할 수 있으며 충분한 병력이 있다면 검을 들이대는 것도 허락됩니다. 승리한 영주는 패배한 영주의 땅을 흡수할 수 있으며 흡수한 영지의 영웅 영입 권리, 자원, 몬스터, 백성 등등은 모두 승리 영주에게 영입됩니다.

영지 주변의 지형은 산, 강, 고산, 몬스터 랜드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보통 시작지에는 철광산이나 큰 숲, 돌이 많은 땅이 영지 근처에 있거나 영지에 끼어있습니다. 자원 역시 사고 파는 일이 가능합니다.

자원은 인플레이션을 부르기도 합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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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UVGklc39I

혹시 이런 팁이 필요하다거나 이런 설명이 필요하다 하시는 것이 있나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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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QBgduJkPs

다른 설정들도 궁금하고 있으면 읽으면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정할 수 있을것 같아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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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QBgduJkPs

그리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이종족일수도 있는같던데..이종족은 뭐가 있나요?

2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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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UVGklc39I

>>25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인간 고정입니다. 이종족일수도 있겠군은 영주의 개그같은 대사입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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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7nLWcdvv0I

영주특성 있나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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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UVGklc39I

>>27 영주특성은 아니지만 각 영주만의 특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령 영웅형, 정치형, 상인형, 예술가형, 학자형, 내정형, 악당형 등등으로 각 영주마다 특화된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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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QBgduJkPs

병종이 존재하나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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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UVGklc39I

>>29 물론입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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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SbQzsJkPQU

1. 스레를 세우기까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2. 스레를 세운다면 러닝타임은 어느 정도로 잡고 있나요?
3. 9월 말에 군대 갑니다... 사지방으로라도 참여 가능할까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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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UVGklc39I

>>31 1레스부터 읽어보시면 1의 답변이 있습니다.
2. 레스주들의 특정 조건 충족 또는 약 1년정도의 플레이타임을 생각중입니다.
3. 노력하겠습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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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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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r1l3G0N0gM

일상은 어떻게 돌리나영....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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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wfLJOwD8Fo

전 영주보다는 기사 스타일일것 같은데, 혹시 기사... 영웅으로도 시트를 낼 수 있나요? F로 시작해서 S를 목표로 성장한다던가, 용병처럼 고용된다던가 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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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IdSZBP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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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OXWPISDnvk

>>33 레스주들간에는 영지에서 만나거나 중립 지역인 자유도시에서 만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스레주의 그아앙력한 므아아법으로 꿈끼리 연결해 일상도 가능합니다.
>>34 아쉽지만 영웅 시트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영웅의 난수와 영주의 난수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후 공개될 영주 특화에서 영웅형 영주를 선택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영지는 내정 전문 영입하기까지 생고생이지만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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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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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HhxyRYSDhM

몬스터 랜드가 있다고 했는데 몬스터는 어떤 종류가 있는 건가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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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gXOd4NBhyM

기본적으로 중세 판타지 배경이 고정인거군요?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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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36 몬스터의 종류가 많듯이 제가 무슨 종류라고 하기가 힘들어서 태그를 붙혔습니다.
인간형, 괴수형, 환상형, 악마형, 천사형, 비종족형, 전설형, 영웅형 등이 있습니다.
>>37 사실 판타지니까 현실 고증은 안해도 되니까요. 저는 어려운 현실반영을 싫어합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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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ZTO+OJiBEQ

영주 특화는 뭐고 어떤 종류들로 이루어져있나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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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39 위에 공개하지 않았나요?
영웅형, 정치형, 상인형, 예술가형, 학자형, 내정형, 악당형입니다. 이 유형들을 [태그]라 부르는 스레의 특수한 설정이 있는데 이 태그들중 ~형이라고 붙은 태그에는 태그 레벨이 붙습니다.

영웅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가 영웅이 붙습니다. 이 태그는 데이터상 난수인데 이 태그가 붙은 경우 영주 캐릭터의 전투 능력이 생기고 경험치를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 스킬 영웅작성을 가지며 재능 있는 NPC를 가르치는 것으로 태그 영웅을 부여합니다.
영웅형 영주는 기본적으로 D~C정도의 무력을 가집니다.
정치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에 정치가가 붙습니다. 협상 테이블을 유리하게 이끌고 정책 제작에 보너스를 얻습니다. 또한 영주의 특수 스테이더스 카리스마를 생성합니다. 수치가 상승할수록 협상 능력이 증가하고 치안이 안정되며 명령의 성공률이 증가합니다.
 이 능력들 역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는 경우 경험치와 함께 레벨이 상승합니다.
상인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에 상인이 붙습니다. 직접 교류를 할 수 있고 영주 직속의 교류단을 꾸릴 수 있으며 금전적인 소문에 민감해지고 상인 조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태그는 레벨업에 골드가 소모됩니다.
예술가형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태그에 예술가가 붙습니다. 예술은 영지민들의 정신적 만족도를 상승시키며 영지민의 교양 수준이 상승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다른 NPC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추어집니다.
이 태그의 레벨업을 위해서는 걸작 이상의 아이탬의 제작이나 이름난 이상의 아이탬의 발견으로 이루어집니다.
학자형은 영지 내부에 특수 직종인 학술소의 건축이 가능하고 영지민들의 지식 수준이 증가합니다. 또한 연구 속도가 증가하고 영주 직속의 학자단을 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영주의 지식 수준이 증가합니다. 태그의 레벨업을 위해서는 성공적인 수준의 연구가 끝나거나 위대한 연구의 관찰로 경험치를 증가시켜야합니다.
마지막 악당형은 나는 솔직히 내 맘대로 살겠다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사실 자유형인데 영지민들이 보면 악당이라서 악당형이라고 이름이 붙었습니다. 영지민들의 자립감이 상승하고 영주민간의 단합력이 상승합니다. 혼자서도 잘하니까 우리는 기타 딩가딩가 치면서 놀러다니면 되는 유형입니다. 가끔 영주가 있어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주의 명령만 작용되며 영주민들이 알아서 업무를 처리합니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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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형 보고 설렜어.....악의 조직 만들고 싶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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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내부에는 노 브레이커라는 악당단체가 있습니다. 소속된 영주들은 대부분 악당형이고요. 저는 스레더즈 내부 규칙을 준수하신다는 조건 안에서 최고의 자유도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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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VBdHP9sN0c

>>40 영주 특화 말고 영웅 종류는 있었어요!

태그가 난수라면 레스주가 원하는 태그가 상인형인데 영웅형 태그가 붙는다던가 하는건가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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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XOd4NBhyM

선택하는 것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고유의 기능이나 특성도 있을 수 있나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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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43 태그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난수는 계산식에서의 문제입니다.
영웅형이 대미지 계산식에서 × 1.2를 한다면 상인형은 대미지 계산식에서 ×0.7로 계산하듯요.
>>44 이벤트의 클리어나 특수한 상황에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고유기능이나 특성은 없습니다. 만약 적용된다면 어느 레스주는 좋은 특성이나 기능이 있지만 어느 레스주는 쓸모없는 특성이나 기능이 붙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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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06fWhQdrJc

이종족이 좀 궁금한데 엘프 오크같은 전형적인 이종족인가요 아니면 다른것들인가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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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46 기본적인 양판소의 종족들과 일부 스레주의 창작 종족, 그리고 소수의 혼합 종족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이번 스레에서 가장 많은 종족은 인간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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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XOd4NBhyM

지역은 위에 공개된 동서남북부로 완성인거죠? 그거 외에 레스주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은 더 없나용?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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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48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스레주가 정성껏 터치하여 다이스를 굴립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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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XOd4NBhyM

그럼 이제 본스레를 기다려야겠군용! 롤모델은 조조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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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VwxBgBmfTM

재미있겠네! 기대하고 있을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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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1InLM2iyEE

>>51 신고하고 올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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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O4VJryY3vk

약탈을 주로 하는 영지도 괜찮나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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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괜찮습니다. 책임만 진다면요.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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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O4VJryY3vk

바이킹같은 영지면 어떨까해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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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52 감사합니다! 기다리며 더 멋진 설정을 짜오겠습니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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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56 나쁘진 않지만 공공의 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레스주들 영지 주변에는 대귀족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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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O4VJryY3vk

그렇구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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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초반 레스주 추천 루트
영웅형 - 병사 뽑기 - 병사중 랜덤하게 영웅 가능성 있는 병사에게 영웅작성 사용 - 일정 확률로 영웅 탄생

중반 레스주 추천 루트
상인형 - 무역단 개발 - 동부와 무역로를 트는데 성공 - 식량을 사들인다 - 서부에 가서 팔면 대박

후반 레스주 추천 루트
넌 이제 초보가 아니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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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VBdHP9sN0c

>>60 후반 너무해..!

초반부터 정치형이 하고 싶은데 정치형은 힘든가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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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61 제가 그냥 편한 루트 말하는거라 상관 안써도 됩니다. 정치형은 완성되면 완벽한 영웅들, 충성스런 백성들, 발전된 영지의 트라이앵글을 맞춥니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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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8Ujzngb4go

예술가형의 경우 어떤가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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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63 예술가형은 아이돌이라는 단어로 설명하겠습니다. 영지의 정신적 만족도를 상승시키고 영지민들의 교양 수준은 높힙니다. 또한 예술을 사랑하는 영웅들이 찾아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유명해지기 쉽습니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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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8Ujzngb4go

저는 예술가형으로~~! 해볼려고 합니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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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66 기대합니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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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와 영주간의 관계.

영주와 영주간의 관계는 레스주들끼리의 특권이라고 아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끼리는 영주실에 있는 수정구에 자동으로 연락 코드가 적혀있어서 여러분끼리는 간단하게 교류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레스주가 있습니다. 이 레스주의 캐릭터 A'는 레스주는 B'영지에 있는 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B'영지의 레스주 B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B: 500당 100골드 팔게요.
A: 조금만 깎아주세요.
B: 기분입니다. 500당 95골드에 팔게요.

이렇게 레스주끼리 대화가 끝나면 서로 일상을 돌리고 저에게
B: A영주에게 철 500을 넘기고 95골드를 받겠습니다.
라고 말하시면 처리해드립니다.

하지만 교류만 있을 수는 없겠죠. 레스주끼리 싸우게 된다면 레주는 임시 웹박수를 열겁니다. 그곳으로 레스를 받고 결과를 내보내는 방식으로요. 영지가 점령되면 그 영지는 승리한 레스주의 땅으로 편입됩니다.

만약에 레스주끼리 연애, 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겁니다. 이때 레스주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A. 더 큰 영지로 가면서 영지를 판다. B. 영지에 영웅을 배치한다. C. 나는 악당형이니 영지를 버린다. 두 사람의 결혼의 경우에는 D. 스레주의 마법으로 영지를 통합한다. 역시 제공해드립니다.

레스주와 레스주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미묘합니다. 레스주끼리 친하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들끼리는 치고박고 싸울수도 있겠죠. 이 설명은 레스주들간의 관계에서 있을 수 있는 사건들에 대해 설명한 것이니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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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 모험, 파견

OO단. 상인단이나 학자단과 같이 일정한 NPC나 레스주들이 모인 단체를 단이라 부릅니다. 이 단만의 시스탬인 탐험과 모험, 파견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저니 판타지의 시스탬에는 던전이나 몬스터 등 다양한 지형들이 숨어있습니다. 이런 지형들은 레스주들이 직접 찾기 전까지는 소문으로 퍼지거나 사건이 터져 발생하지만 레스주가 단을 꾸려 파견하는 것으로 지형을 탐사할 수 있습니다.
레스주의 영지가 (56,77)이라고 가정합니다. 이때 레스주는 (60,77)영지가 미발견지대라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이때 레스주는 선택을 합니다.
A. 의뢰소에 의뢰를 맡긴다.
이때 돈을 소모해 결과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보통 금액 지불 이후 바로 정보가 제공됩니다.
B. 영웅에게 탐사를 명령한다.
영웅이 파견되어 모험을 진행합니다. 결과에 따라서 영웅이 죽거나 성공합니다.
C. 직접 간다.
이 경우는 레스주와 영웅이 간다면 탐험, 레스주와 병사가 간다면 원정으로 처리됩니다. 원정 기간에는 식량이 2배로 소모되는 대신 병사들의 훈련도가 크게 상승합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위치에 던전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A레스주는 던전을 알아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레스주들에게 제안합니다.
A: 던전 레이드 참가자 구함.
B: 손
C: 손.

이때 A,B,C레스주의 영주캐는 각 캐릭터의 특징에 따라 직업을 정합니다. 보통 스레주가 목록을 불러줍니다.
스: A주 전사, 기사, 돌격대장 선택 가능하시네요. 어떤거 선택하실래요?
A: 저는 전사요.
스: B주는 마법 배워서 마법사밖에 없는데 괜찮아요?
B: 물론이죠!
C: 저는 그냥 음유시인으로 할게요. 예술형이니까요.
스: 그럼 A주는 전사. B주는 마법사, C주는 음유시인으로 결정됩니다?

이후 던전으로 진행되어 모험하시면 됩니다.

파견은 다른 레스주의 영지에 병력, 영웅을 파견하고 돈이나 무엇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A주와 B주가 싸우고 있습니다. 이때 A주는 자신의 패배가 보여 C주에게 파견을 요청합니다. C주에게 A주는 아이탬을 넘기기로 했습니다. B급의 요정망토입니다. C주는 파견을 보내고 이후 B주가 패배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럼 레주는 A주에게 질문합니다. 파견대가를 지불합니까? 하고요. 레스주는 거절하거나 승락하면 됩니다. 승락하면 아이탬이 지불되고 거절하면 상대 레스주와 적대상태가 됩니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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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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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vZOgheeY

다음으론 뭐가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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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U5SOVrr4s

영응 스카웃 예시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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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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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45Jl62ZNoE

영웅은 보통 영지 내부에 있는 주점, 여관에 머물고 있으며 레스주는 이러한 영웅을 발견하거나 대화를 통해 발견 가능합니다. A레스주가 영지 주점에서 어떤 남자를 발견합니다.
스: 주점에 들어섭니다.
오늘도 다르지 않습니다.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주점입니다.
A: 영웅이 있나 찾아봅니다.
스: A는 주위를 둘러봅니다.

< 영웅 - 들러리 >
무장형
무력치: 10
전술치: 8
예술치: 1
등급: F

[스킬]
> 무관심
이 영웅은 주변인들에게 관심을 받지 않습니다.
> 어디에나 있는
이 영웅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영웅입니다.

주점의 구석에서 A는 영웅을 발견했습니다.
처럼 나옵니다.

영웅은 영입 조건에 여러가지를 포함합니다. A. 이벤트 클리어형 B. 조건 만족형 C. 고용형(임시) D. 아이탬 소환형 E. 특수스킬형입니다.
A는 특정한 이벤트를 완료하면 영웅이 영입됩니다.
B는 캐릭터가 NPC와 대화를 하면서 특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영웅이 영입됩니다.
C는 일시적으로 용병으로 고용된 경우입니다. 금액을 지불하지 않거나 지불한 금액만큼 영주를 섬기며 이후 영웅 계약이 해지됩니다.
D는 일정 아이탬을 사용하여 영웅을 소환하는 경우입니다. 아이탬의 효력이 떨어지거나 일정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영웅이 사라집니다.
E는 어떤 스킬을 사용하므로서 영웅을 소환하는 경우입니다. 이경우는 스킬의 지속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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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U5SOVrr4s

아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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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45Jl62ZNoE

이걸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계속 받습니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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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U5SOVrr4s

동서남북 문화적 모티부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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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HhxyRYSDhM

동부 평야에서는 병사 징집하면 충성도 하락한다던데 얼마나 심한가요? 남들 30 뽑을때 1명 뽑는것도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해야 하나요?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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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HhxyRYSDhM

피렐 성국의 신앙도를 어떻게 높이는지 알고 싶습니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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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45Jl62ZNoE

>>74 동부는 쌀이 많이 나온다는 동남아 지역을 땄고 평지는 특별히 없습니다.
서부는 이슬람 지역과 이집트를 참고했고요.
남부는 바티칸 + 영국 정도입니다.
북부는 쌀나라입니다.

>>75 그건 고문이 아닐까요. 남들보다 충성도 하락이 10% 정도 빠릅니다.
>>76 영지민들의 신앙도와 영주캐의 신앙도 증가입니다. 신앙도는 많은 기도나 신의 말씀을 지키는 때에 증가합니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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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VBdHP9sN0c

영주캐는 평소에는 별다른 직업이 없다가 레이드를 할 때 등에만 직업을 가지게 되는건가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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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HhxyRYSDhM

1. 오크나 고블린 같은 몬스터들과 허구헌날 치고박을 가능성이 높은 영지가 있나요?
2. 몬스터랑 싸우지 않더라도 도적떼나 반란군 떼가 흘러넘치는 곳도 있나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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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VBdHP9sN0c

동부는 영웅의 충성도 하락도 빠른건가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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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45Jl62ZNoE

>>78 평소에는 직업 태그가 영주로 고정되어있습니다. 그 태그를 모험에서는 잠시 비튼다고 보시면 됩니다.
>>79 1. 그정도의 영지가 있기는 하지만 그런 몬스터들을 막으려는 영지도 있습니다.
2. 서부 오아시스 끝쪽입니다.

>>80 영웅의 충성도는 사소하게도 감소하므로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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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VBdHP9sN0c

중앙대륙엔 뭐가있나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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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45Jl62ZNoE

>>82 킹갓엠페러충무공한 제국이 있습니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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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06fWhQdrJc

제국에서는 왜 시작하지 못하는건지 알려주세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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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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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45Jl62ZNoE

>>84 비밀입니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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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VBdHP9sN0c

>>85 그렇군요! 그럼 어떤 나라인지 정도는 알 수 있을까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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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HhxyRYSDhM

세계관에서 믿는다는 것이 밝혀지기만 해도 죽을 수 있는 종교가 있나요? 중세시대에 악마 숭배라던지, 무신론이라던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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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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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86 대륙 최강국에 가깝습니다.
>>87 아칼라 신앙이라고 고대 마신 신앙이 있습니다. 다만 레스주들은 개입도 못할 고대라서 아쉽ㄴㆍ기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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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wKrqe4h5s

1. 언데드 마법이 존재하나요? 존재한다면 취급이 어떤가요?
2. 마법사의 존재는 희귀한가요?
3. 병종을 커스터마이징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투창을 던진다던지, 할버드를 들었다던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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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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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89 1. 취급이 좋지 않습니다. 아튈크 신에게로 가는 여정을 억지로 되돌아오게 만드니까요.
2. 엄청 희귀하지는 않습니다.
3. 병사 교육에서 추가금을 지불하거나 관련 병종을 획득하시면 가능합니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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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이 시대의 야금기술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해요
중세시대 수준인 판금갑옷 제작이 가능한지 아니면 방패를 아직도 쓰는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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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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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91 야금술의 수준은 르네상스식의 화려한 귀족 옷부터 중세의 무겁고 단단한 갑옷 제작 둘 다 가능합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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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wKrqe4h5s

>>90
취급이 좋지 않다면 어느정도인가요? 북부에서 그거 써도 남부 성국에서 인퀴지터가 논스톱으로 달려와 납치하나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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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동부에서는 석재나 철은 거의 구하기 어렵나요? 무조건 교류를 틀어야하나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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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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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93 그러면 모든 마법사들이 잡혀갑니다.
네크로멘시, 강령마법의 경우는 악마에게 그 근원을 둡니다. 악마 역시도 마신과 마물로 나뉘어지는데 이 마법계통은 마물의 힘을 이용합니다. 마물종중 일부는 마계의 힘을 먹어치우며 변이하고 자신의 영지를 만들어내어 영주급으로 상승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자신의 영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자신의 마기를 나누어 죽은 시체에 부여하여 억지로 되살려냅니다. 이때 의지와 영혼은 죽어 이미 사라졌고 육체에 남은 의지와 원칙으로만 싸웁니다.
강령술사들은 이런 영주급 마물들보다 한단계 위인 태수급 마물과 계약을 맺어 마기를 얻어옵니다. 다만 끝없이 짐승적 충동과 마주하고 막대한 마기를 견뎌야하기에 천천히 미쳐가고요.

마기의 성질은 마나와는 다릅니다. 세상에 퍼진 신성력이 질서, 마나가 유지라면 마기는 마나보다는 신성력에 가깝습니다. 마물이라고는 하지만 오랜 시간을 살아온 영물에 가까우니까요.
마기를 직접 느끼지 않거나, 엄청난 고위 성직자가 아닌 이상 마기를 엄청 먼 거리에서 느끼기 힘듭니다. 그래서 성국에서는 이런 계약자들을 해치우기 위해서 열쇠수도자라는 몽크 조직을 일정 기간마다 파견합니다.

>>94 대부분 식량이 많은 것이지 철이나 석재를 구하기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흔한게 식량인거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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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53cH6t3Dc

이 세계관에서 마법은 후천적인 학습의 결과인가요 선천적인 재능의 결과인가요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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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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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몬스터 랜드에서는 영주급이라고 부르는 몬스터들이 있습니다. 이 몬스터들의 경우에는 등급이 영주 - 태수 - 목 - 왕 - 태왕 - 황제급이라고 붙습니다. 현재 황제급 몬스터는 탄생하지 않았으나 태왕급은 둘 탄생했습니다. 몬스터가 왕급이라고 하더라도 더 강한 일반 몬스터에게 죽기도 하므로 등급 높다고 강하진 않습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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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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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96 선천적인 재능을 타지만 후천적인 노력 역시도 중요합니다. 마나량은 선천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뛰어나겠지만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성장한 마법사들이 오히려 제자 교육이나 전투에서 뛰어난 능력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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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53cH6t3Dc

그럼 레스주 캐릭터인 영주가 그런 재능을 가지는 것도 가능한가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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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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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99 레스주 캐릭터들에게는 아쉽지만 그런 재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영주캐릭터들은 영주라는 사실만으로 특권인데 거기에 마법적 재능까지 있다면 벨런스 오버니까요.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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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53cH6t3Dc

그렇군용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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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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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처음에는 이런 재능들을 특수 난수로 계산해볼까 생각했지만 이후에 너무 사기캐가 되어서 포기했습니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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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인구는 어떤 방식으로 늘어나나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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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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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03 인구수 증가는 영지의 발전에 따른 이주, 영지민들의 출산, 점령에 의한 유입과 같이 다양한 경우에 따라 증가하고 감소합니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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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wKrqe4h5s

레주. 이 세계관의 기술 수준은 어느정도인가요? 화약이 개발됐나요?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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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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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Pt2zI6w8qw

>>105 화약은 후스콥트라는 종족이 조금 사용합니다. 인간은 마법으로 대처합니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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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wKrqe4h5s

>>106
그럼 공성무기도 아직은 투석기, 노포 정도가 한계인가요?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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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ILUj8H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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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투석이 아니라 마탄을 걸쳐 던지고 폭발하는 약물을 이용하기도 하는 등 화약의 역할이 마법으로 넘어간거지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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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그럼 마법으로 대체된 머스킷 보병이 존재할 수 있나요? 마법이 화약을 대체한거면 마법이 더 싸게 먹히는건가.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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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wKrqe4h5s

영주의 권력은 당연히 강력하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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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09 총기는 개발되지도 않았고 개발될 예정도 없습니다. 또한 제작할 생각도 없습니다.
세계관은 검과 활, 마법의 판타지입니다. 총이 나오는 순간부터 이 세계관만의 매력은 깨진다고 생각합니다. 마법이 싸게 먹힌다가 아니라 세계관의 매력을 헤치는 설정이 총이기 때문에 저는 힘들다고 얘기드리는겁니다.
레스주님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 세계관에서 총기는 앞으로도 사용될 예정이 없습니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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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10 영주는 남작입니다. 귀족이고요.
압도적인 권력은 아니지만 규칙의 선이 있는 한에서는 권력을 가집니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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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111 아뇨. 총기 개발을 원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물어보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직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정보가 많지 않다보니 현실을 바탕으로 이해하려고 마법의 가성비를 따져본 것 뿐입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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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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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13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총기의 위력이 강하다 하더라도 특수한 강철이나 마법이 각인된 무기나 방어구는 총기의 화력조차 뛰어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검과 활과 같은 냉병기가 발달했습니다. 직접 싸우기도 쉽고 오러를 통해 총기같은 화력을 내는 것도 가능하니까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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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114 오러는 무엇인가요?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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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는 언제 나오나요?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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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15 오러는 판타지에 나오는 특수한 힘으로 경지에 다다른 무예가들이 얻게 되는 힘의 정제입니다. 보통 인간의 혈액에는 마나가 조금식이나마 흐르게 되는데 오러 유저들은 호흡을 통해 이 마나들을 자신의 심장에 오러를 저장시켜 필요에 따라 혈액에 오러를 공급하여 강한 힘을 내거나 어느 경지를 뛰어넘은 오러 유저는 자신의 무기에 오러를 두르는 것으로 엄청난 위력을 냅니다.
>>116 위쪽에 서술되어 있습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트는 1-2주정도 걸린 뒤에, 본스레는 시트 스레 이후 1주일정도가 소모됩니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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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아하 현실의 인간과는 완전히 다른 종족이로군요! 이해가 됐습니다.
마법사나 오러를 사용하는 전사는 어떤 취급인가요? 전쟁터에서 병사들이 밀집대형을 취하며 전투를 할만큼 수가 적은가요?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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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18 마법사는 병단이 존재하지만 오러 유저는 수가 적고 대부분이 영웅입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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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오러 유저보다 마법사가 더 많은가보군요.
이 시대의 전쟁에서 보병들의 진형은 밀집형인가요 산개형인가요?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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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20 진법마다 다릅니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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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wKrqe4h5s

오크나 고블린 같은 수로 땜빵하는 괴물 말고, 일대다 싸움이 가능한 트롤 같은 것도 있나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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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22 있습니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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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53cH6t3Dc

정치나 경제 같은거 진짜 못하는데 그래도 즐길 수 있을까요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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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Hiyw9Lu4Y

>>124 하고자 하는 의지와 악당형 영주라면 영지가 돌아가기는 돌아갑니다. 조금의 감각이 있으면 좋습니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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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xgn9WBob2

여성 영주 생각하고 있는데 여성에 대한 차별이 존재 하나요?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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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Eewgi92BMA

>>126 남자도 성희롱당하는 세계이기에 이상한 방향으로 성차별이 없습니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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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Kmd95hH9U

동부에서는 신보다 태부가 더 숭배를 받는 것 같은데 영지에 남부 성국의 종교를 들여와도 괜찮은가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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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Eewgi92BMA

>>128 태부가 숭배받는건 일부 극단주의자들이지 일반인들은 '태부님 멋져요!'밖에 안합니다.
좋은 선택이라고만 말하겠습니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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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53cH6t3Dc

북부가 쌀나라라는데 현대 미국은 아니죠....?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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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Eewgi92BMA

>>130 자본력만 본다면 현대 미국과 비슷합니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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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53cH6t3Dc

>>!31 문화는요?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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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Eewgi92BMA

>>132 문화적 모티브는 없을겁니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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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EmiM+uSutU

ㄱㅅ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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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여러분의 특징은 만약 그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확실한 증거 없이 억측으로만 밀어붙혀 헤결하려는 사실입니다. 인증코드가 제가 그 빌어쳐먹을 벨리움인지 벨룸인지의 스레주라는 사실이 인정됩니까? 아니면 말투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제가 다른 사람으로 바뀌나요? 여러분들의 문제는 그겁니다. 특별한 증거 없이 그저 실수와 추측을 적절히 섞어 해답이라며 가져와 만족감을 얻으시려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 까놓고 얘기해보죠. 그래서 어제도 제가 아니라고 하나하나 해명하고 말했습니다. 오해를 푸는 것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여러분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그만한 시간이 걸릴것이다. 그래서 저는 분쟁스레에서 마땅한 이유로 갱신된다면 답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하십니까? 추측과 가설, 그렇다는 뇌내 회로라도 돌리면서 저에게 허물이라도 뒤집어 씌우십니까? 참 대단하시군요. 이유도 없이 오러가 나왔다고 검의시대까지 나왔으니 대단한 업적들이십니다.

의심은 누구나 자유롭지만 그걸로 헐뜯기 위해서는 명확한 증거를 들고오시거나 아니면 그걸 입증하기 위해서 먼저 예의를 가지고 들어오십시오. 지금 여러분이 저에게 하는 행동은 단체로 한사람에게 비슷하단 이유로 죄 뒤집어씌우고 "저놈이 범죄자다!"하는 행동과 무엇이 다르나요? 이유 없는 추측은 받지 않습니다. 날 물려면 명확한 증거를 가져오세요. 만약 없다면 어그로로 판단하겠습니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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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Gi2Rp9gsY

억측이고 추측이지만 확실히 그스레의 스레주라는 생각이들긴해.아이'탬'이라고 쓰는부분이나,붙이다를 ㅎ으로 쓰는점이나,오러라든지 같은 단어선택이나 풍기는분위기나 말투나 레스주에게 답변하는거라든지.뭐 기타등등기타등등.그러니 스레주가 그스레의 스레주랑 다른사람이고,같은사람이라고 말하는사람들에게 보란듯이 나는 다른사람이라고 주장하고싶으면 스레주도 그에따른 노력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해.스레가 10월에 열린다고 했나?그럼 그때 스레를 열고 본보기를 보여줘야지.솔직히 난 스레주가 지금 이렇게 판단하겠다,해명했다 이런말을 하는것도 이전 그스레의 스레주가 말했던것과 겹쳐보여서 의심스럽긴해.스레주 말대로 심증만 있고 물증이란것도 애매하게만 있으니 이렇게 레스를 쓸뿐이지.그러니 스레를 열고 보란듯이 스레를 운영해.그러면 그때와서 내가 오해하며 썼던 이레스에 대해 사과할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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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GsDFja047A

모든것이 익명인 사이트에서 증거를 가져오라는건 또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익명성 사이트라 자신을 증거할 수 있는건 오직 인증코드와 그 사람의 글 분위기뿐인데 이미 말투가 최선인데 증거를 달라는건 무슨 심보?? 아주 익명성을 등에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하나만 느끼면 뭐라고 말도 안하는데 이미 여러명의 사람이 똑같이 느끼는것부터 오해라고 할 수 없을거같은데??
이 모든건 인과응보야 이 양반아 봐주는것도 한두번이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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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2yCxU4cBg

>>141 너 좀 바보같은게, 니가 하는 말을 역으로 바꾸면 넌 뚜렷한 증거도 없이 느낌만으로 사람 갈구고 있다는 거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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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생명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생명이 탄생합니다. 이것은 레스주들에게도 불변하지 않는 법칙이며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자신의 캐릭터에게 정을 붙힐 계기가 됩니다.

아무리 강한 영웅도 늙고 죽는 일이 허다합니다. 약점이 없어보이던 전사도 등 뒤에 칼이 찔리면 죽습니다. 누구도 영원한 불사는 없습니다. 신조차도 조건만 맞는다면 죽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설명할 사실은 죽음이라는 난수입니다.
플레이어블들에게 죽음은 사실 난해한 경험일겁니다. 고통을 느끼지만 텍스트 위의 고통, 죽는다 하더라도 새로운 시트를 내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다른 존재들, 예컨데 영지민들은 어떨까요?
영주가 사망하면 영지는 붕괴 판정을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영웅들이 이탈하고 치안이 낮아집니다. 이때 상황이 1단계 붕괴입니다. 다음으로 병사들이 대거 해체됩니다. 영지의 보호력인 병사와 영웅이 이탈하였으므로 영지의 방어력은 0이 됩니다. 이때 상황이 2단계 붕괴됩니다. 3단계는 영지의 생산력이 붕괴됩니다. 영지는 더이상 유지되지 않으며 영지였던 그것은 사라집니다. 여러분의 사망은 세계의 사람들에게는 그만큼 중요한 문제라는 사실이 느껴지십니까?

여러분의 캐릭터가 사망한다면 방법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아튈크 신과의 대화, 유물 아이탬으로 부활, 후계자입니다. 아튈크 신과의 대화는 태그 귀족이 불러오는 이벤트입니다. 귀족들은 아튈크 신의 대리자라는 별명이 있으며 죽는 순간에 아튈크 신과 협상이 가능합니다.
아: 부활의 대가를 지불하라.
A: 시련을 해치고 나아가 아튈크 신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만약 아튈크 신이 수락한다면 A에게는 시련이 부과됩니다. 시련은 보통 놀랄만한 업적,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기, 주변인에게 내려오는 고통등이 이때의 시련에 해당됩니다. 시련에서 승리한다면 캐릭터에게는 온전한 부활과 함께 축복이 부여됩니다.
고대의 아티펙트에는 사람의 생명과 관련되는 물건들이 많습니다. 죽어가기 직전에 생명을 담아둔 도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부활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물건들은 비싸고, 찾기 어려우며,  파는 사람들도 잘 없습니다. 하지만 얻기만 한다면 여러분에게 예비 목숨이 되어줄겁니다.
마지막으로 후계자입니다. 여러분 다들 삼국지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셨습니까? 군주 캐릭터가 사망하면 그 다음 캐릭터가 군주에 올라 삼국지를 계속 진행합니다. 저는 과거에 그 군주 캐릭터가 싫어서 일부러 군주를 죽이고 다른 캐릭터를 군주에 올리던 기억도 있습니다. 후계자는 캐릭터의 영웅, 캐릭터의 입양아, 캐릭터의 아들 등이 후계자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후계자 캐릭터들은 레스주가 사망하면 즉시 모든 권한이 후계자 캐릭터에게 이동하고 여러분들께 후계자 캐릭터의 권한이 이양됩니다. 이양된 캐릭터를 플레이하며 스레를 계속 즐기시는 일도 가능해지므로 후계자 하나쯤은 마련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떤 방법을 쓰시든 결국 여러분의 생명은 유한합니다. 하지만 누구도 죽기를 바라시는 분들은 없을겁니다. 끝가지 살아남아 최후의 승자가 되시기를 아튈크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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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DMOOiFvblk

오히려 역으로 말하고싶다.
레주가 그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오라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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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140 지금 레스주분의 말도 그렇습니다. 단어 문제는 저도 해명할 이유가 없습니다. 살면서 그렇게 써온 단어가 증거가 되기에는 희박합니다. 명확한 증거도 없이 레스를 남긴 사실은 제외하고 이후에 스레가 잘 굴러가면 사과하겠다고요? 이건 나는 당장 사과하긴 싫으니 나중에 보고 아니면 미안하다는 얘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레스주님도 이 상황에서는 성급한 워딩을 사용하신 일에 대한 사과가 필요하진 않을까요?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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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2yCxU4cBg

>>144 뭐 이런 바보같은.....범죄자가 있다고 할 때 그 증거는 피고 측이 아니라 원고측에서 내는거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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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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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144 그 증거가 확실하지 않으니 지금 이 상황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저는 내밀 증거가 없고 여러분은 확실한 증거도 없이 생사람을 잡으려던 사실만 남았습니다. 그럼 레스주님도 증거를 가져오라는 말과 스레주도 아니라고 해명할 증거만 가져오라는 말만 반복될겁니다. 그렇다고 운영진에게 제 해명을 맡길까요? 그분들이 어떤 힘이 있어서 이 문제를 해명해주실까요? 결국 이건 저희들끼리 이루어지는 끝없는 의심만 남는겁니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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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8YxWcY/LIg

>>145 아니.지금 사과를 할순없다고 생각해.나는 겁나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서 지금 사과했다가 스레주가 그스레의 스레주와 같은 전철을 밟게되면 상당히 화날거같거든.의심받는게 기분이 더럽고 좋지않다는건 알지만 지금 사과할수 없다는건 변하지 않아.사람의 의심을 거두게하려면 그럴싸한게 있어야지.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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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148 이후에 확실하게 사과를 들고 오시지 않으면 저 진짜 화낼겁니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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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91kC2J5/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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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익명에서 이런약속이 얼마나 지켜질진 몰라도 약속해.인코 까먹을까 캡쳐도 해놨고,갤러리에서 삭제될까 백업 드라이브에도 저장해놨고.그러니 스레주도 오명에서 벗어나게 스레를 잘운영하길 바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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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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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iB76Bd0PhI

중간에 스레 버리고 도망가지나 마세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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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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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pT8PCI9n6

스레 양산할 시간에 하나에만 집중했으면 상판 레전드 각이었다
그나저나 참치어장에 님이 버린 스레 있던데 가서 사과라도 하는게 어떰? 그 스레 하던 사람들 많이 화난거 같던데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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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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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qQCnK3PY7U

>>152 그만 좀 해 슬슬 보기 안 좋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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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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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Y4qTBDQEo

보기 안좋다라는건 또 뭐지?
버렸던 사람이 나타났으면 그 사람들한테 사과하는겅 당연한건데 그 걸 보기 안좋다는건 뭐야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이 벨리움 레주건 아니건 직접 사과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이사람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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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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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제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 사과하라는 말은 또 무어며 계속 억측으로만 들이미시니 이제 반응하기도 지쳤습니다. 이제 무시하겠습니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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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c+9nmsHXrI

>>154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이 사람이 벨리움 레주도 아닌데 왜 직접 사과하는게 당연한겁니까? 정말로 그 벨리움 레주가 아니고 새로 스레를 세우려고 야심차게 만든 사람이라면 계속해서 조롱, 억측 등을 당하고 있는 피해자일 뿐인데. 이제는 왠 타사이트까지 튀어나와서 벨리움 레주가 아니라도 사과하는게 당연하다뇨? 사과해야 하는건 그쪽 아닐지?
익명 사이트에서 단정짓고 분쟁스레도 아니고 본스레까지 찾아와서 설정풀던것까지 방해하고 본인이 해명이 불가능한 일을 일일히 해명하는중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상황극판 수준만 보여주는 일이고, 수준에 실망한 레주가 안 버릴 스레도 버리고 탈판할 것 같은데요? 오히려 멀쩡한 스레를 망치려고 드시는건 아닌지 생각좀 해보고 레스 쓰세요. 이건 진짜 도를 넘음.

1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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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Pag4hvaYBU

??  참치어장에 버리고 온 스레가 있다면서요 ㅋㅋㅋ
거기에 사과하는건 당연하지

15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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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저도 좀 편하고 레스주분들께 더 많은 정보를 드리면서 진행하려고 임시 스레 기간을 길게 잡았는데 제 실수였습니다. 이번주 안에 못해도 시트스레는 들고오겠습니다.

15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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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157 참치어장에서 제가 세운 스레는 저니 판타지밖에 없습니다. 위 레스를 읽어보시면 제가 검의시대 스레주라고 단정지으시고요. 이제 오해는 좀 풀리셨습니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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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i5Si4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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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L3vm+4q4w

참가예정인 사람입니다. 이 상태에서 스레가 시작되고 진행되어봤자 계속 방해하거나 분탕치러 올거같아서 그러는데
레주 운영자님에게 에버노트 아이디로 인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벨리움시트를 찾아보니 그 사람도 에버노트를 애용하던 것 같고 레주도 에버노트를 사용하시니 운영자님에게 아이디를 알려드려서 확인만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우선 의심은 피할수 있을거같은데

이 상황에서는 레주도 힘들고 참여자도 힘들거 같아요

1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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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qQCnK3PY7U

>>160 동의합니다. 이러면 태클러들 불만 쏙 빠지겠죠

1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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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4og4VQuIRJo

근데 벨리움 스레주가 급 나타나서 자기 아이디를 줄 린 없잖아...비교부터가 안 되는데 어떻게 맞냐 아니냐를 가릴 수 있을런지 모르겠고 설령 보험으로 들어두는 것이라 하더라도 그게 다음에 유사한 스레가 나왔을 때 에버노트 아이디 까보라는 흐름으로 전개될텐데, 그럼 현재는 유야무야 넘어가고 다음에서나 크게 구르겠지 분탕러들은 안 내켜할듯

163
별명 :
★PjdIacg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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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ghdhF9lhIg

>>162

벨리움스레주는 필요가 없죠.
레주의 에버노트 아이디로  벨리움스레의 에버노트에 로그인만 해보면 되는거니까요!
일단 에버노트 로그인이 안된다면 저희 쪽에서 증거로 내밀수도 있고 레주입장에서도 상황이 많이 유리해지죠.
위에 보니까 역으로 증거를 보여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게 증거가 될 수 있죠.

1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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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PKlOI33iTU

스레주가 벨리움 스레 스레주라는 거에 상당히 의문점인게, 애초에 제대로 된 증거가 어디 있음
1. 벨리움 스레 스레주랑 말투가 비슷하다 : 그래 그러면 친구가 그 특징을 가져와보던지요. 정확한 분석이 없는 이상 그건 당신네들의 궁예질에 불과한 거에요. 그러면 자꾸 ㄹㅇ 거리는 친구 꼴을 보니 혼자서 IP 바꿔가면서 똥꼬쇼 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여요!
2. 오러 운운하는거 검의 시대 같다 : 억지 부리지 마요 친구, 오러는 이미 판타지에서 귀 큰 엘프, 뇌근육 오크, 인해전술 고블린 다음으로 "흔함"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겁니다. 이게 문제일 거 같으면 대체 몇명의 작가들이 검의 시대 스레주라는 의심을 받아야 해요? 더 갈 것도 없이, 스레주가 영향 많이 받았다고 밝힌 "그 스레"에서도 나온 게 오러입네다.


>>148
나는 겁나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서: 친구 인성은 비겁하고 이기적이고 글러먹었어도 자아비판 하는 솜씨 하나는 인정해야겠으요.

>>160
의심할 놈들은 그냥 "저놈 세컨아이디 만들었대요 아이고 광광광" 할거 같어요. 그냥 신고해서 차단 먹이는게 좋을 거 같습네다. 누가 그랬잖아요. 우리는 덜 소통하고 더 차단해야 한다고.

1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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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PKlOI33iTU

아 운영진들에게 에버노트 아이디를 빌려줘서 운영진들 공인받는 거면 확실히 괜찮겠네요.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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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i5Si4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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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ghdhF9lhIg

세컨아이디는 어쩔 수 없지만 현상황에선 최선이나 최고의 방법일거 같네요.
서로 의심만 하고 서로 증거가 없는 상황이니깐요.

16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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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에버노트에는 제 공적인 자료들도 있어서 공개가 어렵습니다.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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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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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og4VQuIRJo

다른데에 백업하시고 삭제해서 공개하면 되죠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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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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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KlOI33iTU

>>167
그렇다믄 그냥 어그로를 씹고 가는게 낫겠네요. 안에서 벨리움 관련 문서가 없다 해도 어그로들은 "상식적으로 전부 삭제하거나 이동시켰겠지"라고 억지를 부릴 테니까요. 확실한 증거가 없는 이상 거증책임은 스레주=벨리움 스레주를 주장하는 이들에게 있고, 아마 그 증거는 나오지 않을 테니까요.

 아니면, 벨리움 스레 스레주와 저니 판타지 스레주의 IP를 대조해달라고 요청하는 건 어떨까요?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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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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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제 아이디라면 어떻게 공개하면 되나요?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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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i5Si4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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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ghdhF9lhIg

자료 잠시 내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 상황에서 한발빼시면 저쪽한테 먹잇감만 던져주는 꼴입니다..
사실 지금 상황에서 에버노트 외 방법은 없는거 같아요

17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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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좋습니다. 운영진에게 IP대조를 신청하고 오겠습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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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i5Si4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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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ghdhF9lhIg

>>169

제가 지금 벨리움 에버노트 링크를 가지고 있어요.
지금 보니까 거의 두달동안 방치해놨는데 지금 상황에서 갑자기 글이 삭제되거나 글이 수정된다면... 뭐... 아니 어쨋든
그 억지는 안통하는 억지에요.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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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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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KlOI33iTU

>>173
 아, 그러고 보니 노트 날아가면 링크도 날아갔죠.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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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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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죄송하지만 제가 Gmail을 연동해두고 비밀번호를 바꾸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여 이미지 미리보기(0.12MB)

지금 제 에버노트 계정과 상황이며 비밀번호를 찾는대로 여러분께 공개하겠습니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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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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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KlOI33iTU

>>173
잠깐 공적인 자료들을 옮겨두고, 그냥 있는 자료들만 전부 보여주면 될 문제 같긴 하네요.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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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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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KlOI33iTU

그른데, 공적인 자료가 있었다 치기에는 좀 에버노트가 부실한 감이 들어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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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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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177 자료들은 모두 제 이메일로 보내놓았는데 사적 자료들도 공개해야하나요?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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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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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KlOI33iTU

>>178
아, 다 날린 거라면 알겠습니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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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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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이제 뭘 더하면 되나요?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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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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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1qM/fvy8gw

저기 다들 죄송하지만 에버노트에서 글을 지웠다한들 링크에 내용이 지워지거나 사라지는건 아닌걸로 아는데요?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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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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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181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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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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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Ilx5GusQw

>>182 레주에게만 하는 말이 아니고 전부에게 하는 말입니다. 너무 날카롭게 반응하지 말아주시죠?
다들 에버노트에 관해 지식이 부족하신거 같아서 말한겁니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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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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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PKlOI33iTU

>>181
제가 실험해보니까 공유 링크로 건 노트 지웠더니 바로
제공된 URL이 해당 공유 노트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링크에 오자가 있거나 노트 소유자가 노트를 개인용으로 설정해 놓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리 되는디요?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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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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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qQCnK3PY7U

>>184 별로 날카롭게 안 느껴지는데. 욕을 했나 비하발언를 했나. 그것도 아니면 따지기를 했나...질문한거 뿐이잖아.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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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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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PKlOI33iTU

>>183
음 님 이거 지우는게. 스레주 메일, 스레주 노트 정보 접근권이 지금 전 스레더즈에 퍼진 거에요. 일단 신고하고 옵니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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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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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pC0liDdog

>>187 비밀번호는 이번 일 끝나면 바꾸려했는데 지금 바꾸겠습니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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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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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PKlOI33iTU

>>188
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스레주 지메일 저거 하나만으로도 아주 많은걸 알아낼수가 있어요.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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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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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PKlOI33iTU

https://www.evernote.com/shard/s465/sh/f2c6cd94-0e60-4dc6-b3f3-2c05167690c4/c57418589e976ef0
>>181분의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 공유링크 하나를 급조했습니다. 다들 보고 확인했다고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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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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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qQCnK3PY7U

결국 스레주는 결백한게 밝혀진거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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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2pC0liDdog

>>189 지메일 비밀번호는 에버노트와 다르게 설정했습니다. 또 저 지메일은 제가 주로 쓰는 지메일이고요.
혹시 더 인증이 필요하시다면 어떤 인증을 해드릴까요?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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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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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hcM/xzZa6I

>>190 확인완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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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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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KCZnbWD+rM

>>192
일단 지금 이 정도라면, 현재 제기된 의혹에 대한 스레주 쪽의 결백은 밝혀졌다 봅니다. 더 이상의 인증은 필요 없고, 저 지메일 주소 노출된것만 삭제하는게 좋겠네요. 주로 쓰는 지메일이면 더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에.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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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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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hcM/xzZa6I

>>192 인증이 아니라 스레주 사생활이 걱정되서 저러시는거 같아여...

1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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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KCZnbWD+rM

https://www.evernote.com/shard/s465/sh/f2c6cd94-0e60-4dc6-b3f3-2c05167690c4/c57418589e976ef0
해당 노트를 휴지통으로 이동시키고 영구삭제 했습니다. 다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19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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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여러분 죄송한데 국가 설정 링크가 저도 삭제됐다고 나오는데 혹시 어느 레스주님께서 지우셨나요?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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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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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KCZnbWD+rM

>>197
맙소사. 이게 제가 제일 걱정했던 시나리오에요.
스레주가 에버노트 계정을 비밀번호까지 공개했으니까 어그로들이 침입해서 다 날린거 아닌가 싶으요.

1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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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KCZnbWD+rM

국가 설정 클릭해보니 저도 날아갔다 나오네요. 아이고...

2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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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hcM/xzZa6I

여기를 클릭하여 이미지 미리보기(0.04MB)


이렇게 나오는데요

20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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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여기를 클릭하여 이미지 미리보기(0.07MB)

정말 이것이 최선의 방법입니까? 제가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제가 노력해서 써둔 설명을 그렇게 지우셔야 좋았습니까? 저는 여러분을 믿고 모두 공개했는데 이제 저한테 뭘 더 뺏으셔야 만족하시겠습니까?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hcM/xzZa6I

백업해두신것 없나요?

20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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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왕국 설정들은 백업해둔 파일이 있지만 영지 경영을 위한 귀족 여러분들의 첫 입문서는 없습니다. 지금 장난칩니까?

2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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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ohpLW/z792

하..진짜 아무리 안 좋은 감정이 있어도 자료들 삭제하는건 아니잖아..스레딕 이후로 인간성 상실한 짐승은 없을 줄 알았는데..아직도 있어?

2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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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KCZnbWD+rM

>>200
?? 웹으로 하면 오류 뜨던데. 다시 알아봐야겠네요 제가

20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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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혹시 백업해두신 레스주분들 계시나요? 제발 있으시면 얘기해주세요.

2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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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hcM/xzZa6I

죄송해요. 저는 없습니다...

2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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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KCZnbWD+rM

하... 힘내세요 레주. 멘탈 다잡으시고.
근데 진짜 자료 날리는건 어떤 심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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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32kitQcJUA

멍청하게 그걸 공개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서류는 무슨 서류야 벨리움레주가 아니라도 그냥 재밌는일이네 했닼ㅋㅋㅋㅋㅋㅋ나는 간다 ㅅㄱㅇ~~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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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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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KCZnbWD+rM

>>209
이거 할말을 잊게 만드는 사람일세

21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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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wSwZhgraU

>>209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자료를 날리면 이후에 스레는 어떻게 하라고요? 저도 그렇고 기다리신 레스주분은 어떡합니까? 최소한 사과라도 하세요. 이건 도를 넘었지 않았습니까?

2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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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cYKP6fTT3+

얼마나 못 처먹고 못 배우고 자라면 >>209같은 쓰레기가 되냐?

2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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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KCZnbWD+rM

>>211
레주 일일이 대응하지 마요 그냥 별 상관없는 병X이 사람 화딱지 내게 해보자고 도발하는 것일수도 있어.

21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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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지금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뭘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이랬는지 의심도 들고 제가 어째서 스레 하나 때문에 개인 신상까지 공개했는지 의문이네요.

2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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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E3F7iV5jT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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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WoCFUZufXM

>>209 멍청하다니 너 말 다 했어? 뇌가 우동사리야? 관종짓도 피해를 안 줘야 관종짓에 그치는 거지, 넌 진짜 악질이다. 펴엉생 익명 사이트에서 우월감에 도취된 채로 살길 바라, 별 폐기물을 다 보겠네.

2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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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KCZnbWD+rM

>>214
일단 시간도 늦었는데 냉수 한잔 마시고 하룻밤 자고 생각하심이. 일단 다른 건 백업되어 있고, 스레에다 푼 것도 있고, 복구불가 수준의 분량은 아니니까요.

2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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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cYKP6fTT3+

레주 >>209한테 관심 가지지 마. 얼마나 관심이 안 받으면 그딴 짓을 하겠어? 저딴 새끼 뒤져도 사람들이 몰라서 장례식도 안 와. 아..배고파서 육개장 먹으러오는 사람은 있겠네.

2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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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XL1NPGQmP6

그냥 레스 재미있게 즐기고 싶었는데....ㄷ

22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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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2wSwZhgraU

오해를 가질 행동을 한 저도 잘못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도가 있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날아간 설정들 보자면 제가 아버지라는 NPC의 설정이 담긴 일종의 떡밥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적절히 섞어서 넣어두었고요. 그런데 그게 날아가면 저는 이 NPC의 떡밥이 사라진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어그로분들께 사과를 드릴까요 아니면 화를 낼까요?

2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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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KCZnbWD+rM

>>220
화낼 만해. 충분히 화풀이 하고, 충분히 쉬어.

22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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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2wSwZhgraU

그래도 오늘까지 하려던 일들은 있으니 이것까진 끝내고 가겠습니다. 오늘 이거까지 끝나면 기초는 끝납니다. 설정은 제 기억을 최대한 끌어다가 하겠습니다.

2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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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6c0EZ7DCd+

의심했던건 사과드립니다. 벨리움스레주 때문에 스레더즈 민심 다 죽어버렸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저건 너무 심했습니다. 아니면 그냥 사과하고 끝내면 되는건데 왜 지우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네요.

2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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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WoCFUZufXM

>>222 스레주, 오늘 하루 푹 쉬어 。゚(゚´Д`゚)゚。 난 스레주가 이 일로 부담을 가지거나, 혹은 마음고생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옆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힘내!

22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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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아이템은 레스주의 진행을 도와주는 물건입니다. 보통 아이탬은 여러 종류로 나뉘는데 저니 판타지에서는 사용형, 설치형, 장착형으로 나뉘게됩니다.
사용형은 아이템을 사용하므로 효과가 발동됩니다. 1회용 아이템인 포션, 약, 폭탄등이 이곳에 해당됩니다. 또 다수 사용 아이탬들인 증표, 각인등이 이 계열에 해당됩니다.
다음은 설치형입니다. 설치형 아이템은 영지에 설치하므로 효과가 발동되는 아이탬입니다.

※ 티그리스 남작의 낡은 오브
티그리스 남작.
얼음의 마법사로 유명한 티그리스 남작은 한때 강력한 마도병단을 가진 작은 영지의 패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만했던 그는 자신을 왕이라 칭하였고 결국 다른 귀족들과 영웅들의 손에 목숨을 달리하였습니다. 이 티그리스 남작의 오브에는 주변 마력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어 마법사의 재능을 각성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 문화적 유물 - 문화적으로 뛰어난 물건입니다. 예술치 300을 영지에 추가합니다. ]
[ 마력 증폭 - 특수 병종 마도병단의 생산률이 30% 증가합니다. ]
[ 티그리스의 유품 - 티그리스 남작은 강력한 얼음마법사였습니다. 수준 있는 영주가 이 물건의 힘을 깨운다면 이 오브는 기꺼이 힘을 빌려줄겁니다. ]

설치 아이템중 유명한 티그리스 남작의 낡은 오브입니다. 예와 같이 설치형 아이템은 영지에 도움이 되는 효과와 영주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처럼 다양한 능력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은 장착형입니다. 장착형 아이템은 캐릭터가 장착하므로서 효과를 내는 아이템입니다. 주로 우리들이 플레이하는 게임의 장비를 상징합니다.

아이탬의 등급은
평범한
☆ 조금 특별한
★ 특별한
§ 유명한
◈ 위대한
※ 역사적인
♠ 대륙적인
♣ 전설적인

외 등급들로 나누어집니다. 또 ⊙ 신화 등급도 있고 여러 등급들이 나누어집니다. 이 등급들의 최고치는 ▣ The one 등급입니다.

2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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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hcM/xzZa6I

힘내세요

22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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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더 공개가 필요하거나 이런 설명이 필요합니다. 하시는 것들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제가 준비한 설명들은 여기까지입니다.

2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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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KCZnbWD+rM

갱신.
이제는 어그로 안 달라붙었으면.

2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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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AETGASCKiY

아니...이게 무슨일이에요..

23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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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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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wSwZhgraU

지금 계신 레스주분들이 몇분이나 계시나요?

2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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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XL1NPGQmP6

저요요요요요!

2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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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G05IZpRQbA

여기도요오오오오오오오

23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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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2wSwZhgraU

지금까지 공개된 설명들이면 스레 진행에 어려우시진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이 있습니다. 더 질문이 없으시다면 오늘 9시쯤 시트스레를 세울 예정이기에 레스주분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수요조사입니다.
시작 영주 특징(영웅형, 내정형 등)
시작 위치(동부, 서부 등)
선호하는 플레이 형태

를 적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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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G05IZpRQbA

예술가형 / 남부 / 아직 생각중입니다 ◑_◑

23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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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2wSwZhgraU

시트 스레는 오늘 안나오더라도 주중으로 나옵니다.

이름 : (캐릭터의 이름과 가문의 성을 같이 작성해주세요)
성별 : 남/여
가문 : (가문명과 함께 가문의 성격을 적어주세요.)
영주 특징 : (영주 특징을 참고하여 선택해주세요.)
나이 : (최소 16살 ~ 최대 35살)
외모 : (외모는 적절히 부탁드립니다.)
성격 :
시작 지역 :
과거사 :
기타 :
무기 :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작성해주세요.)
목표 :

시트를 다 완성하시면 스레주가 확인하고 문제가 없다면 시트를 제작합니다. 혹시라도 검토가 필요하신 설정같다면 상담을 요청해주세요.

2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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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8PDqezu/n6

정치형/동부/권모술수, 냉혈, 통수, 백성을 개인이 아닌 군체로 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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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8PDqezu/n6

그리고 지방 설명이 날아간 상태라...혹시 남아있으시면 제공해주시면 고마울듯 해여

23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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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2wSwZhgraU

동부 - 식량치 2000 한도 증가와 식량을 얻기가 쉬우나 병력 징집에서 백성들의 충성도 등 수치가 쉽게 하락, 평야 지대
서부 - 시작부터 영웅 하나가 랜덤하게 등장, 마력 수치가 높다. 하지만 식량을 구하기 어려우며 오아시스가 있는 영지 내부가 아니면 생존이 힘듦. 사막지대
남부 - 전쟁 이후 병사들이 천천히 회복되고 영지민들의 충성도와 치안이 높게 유지된다. 또한 특수 수치인 신앙도가 추가된다. 단 신앙도가 낮으면 파문될 수 있으며 높으면 극단주의자나 테러리스트의 표적이 되기 쉽고 적으면 영지에 이단심판관이나 토벌대가 쉽게 방문한다. 평지와 산맥이 적절히 둘린 지역.
북부 - 초반에 모든 자원을 1000 추가로 제공받고 희귀 자원을 500 추가한다. 무역이 용이하고 상인들의 방문이 잦은 대신 물가가 비싸고 자원의 가치가 높다. 거대한 강을 끼고있어 교류가 쉽고 해상병력이 강하다.

국가 설명은 아버지 입장에서 쓴다는 게 불가능해서 국가 설명을 쓰고있습니다.

2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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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L1NPGQmP6

영웅형 서부....! 로 해야지...서부가 거기 맞죠? 충성도 덜 떨어지고 영웅하나 추가 하는거...

24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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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L1NPGQmP6

원래는 예술가형 북부 하려고 했지만.... 히..

24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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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맞습니다. 서부는 에이라드? 에이루드? 지금 제 설정집에도 에이루드랑 에이라드랑 혼동되어서 헷갈립니다. 서부는 전사부족의 이미지가 강해서 영주에게 강한 충성을 맹세합니다.

24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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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wSwZhgraU

또 제가 저지른 잘못들이 있으므로 스레 진행 7일까지는 영지민들이 소모하는 자원량은 0으로 판정하겠습니다.

2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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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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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8PDqezu/n6

자원량은 엑셀...을 쓰실 건가요?

24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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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wSwZhgraU

>>243 엑셀과 에버노트중 고민중입니다.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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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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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VVCWjxdkk

전 영웅형 남부/정벌 중심..? 을 고민중입니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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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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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L1NPGQmP6

서부는 어디랑 교류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죠?.... 남부 였나?

2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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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RVTi9OU0jw

내정형으로 동부 해서 심시티형 영주 하고 싶습니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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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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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RVTi9OU0jw

>>246
동부라고 하셨을 겁니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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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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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wSwZhgraU

잠시 졸았다고 시간이 벌써...

오늘은 시트스레가 나오기 힘들겠습니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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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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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MVLQWWN4k

동부 작센왕국
서부 에이라드 왕국
남부 피렐 성국
북부는 기억이 안나네요.

동부 대화
"황제가 왜 갑자기 우리에게 작위를 넘긴걸까요?"
"300년??을 이언 제국이 갈가리 찢기는걸 막기 위해서지."
- 태부와 그 가신의 대화

동부는 식량치에 2000을 추가하고 거둬들이는 식량에 50%추가.
대신 병력의 충성도가 10%였나? 빨리 하락하는걸로 기억합니다.
아버지라는 캐릭터가 동부는 애들이 편안하게 자라는 대신 게으르다고 단점이라고 했었어요

서부 대화
"나 죽은거지?"
"아니 너 살아있어."
"나 아까 죽었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여기는 에이라드거든."
병사들의 충성도가 쉽게 하락하지 않으며 마력 관련 이야기가 많다.
아버지라는 캐릭터는 며칠 굶는다고 해서 저들이 배신하지는 않겠지만 명예를 건드리면 큰일날거라고 얘기한걸로 기억해요

남부 대화
기억이 안납니다...

신앙도가 추가되고 모든 영지민들이 신의 대리인인 영주를 따른다. 영주는 사제나 성기사이며 피렐 성국의 성왕은 13인 회의??에서 선출된 성기사이다.
아버지라는 캐릭터는 한 때는 자기도 신을 모셨다고 했었어요. 또 신을 섬기는게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도 했구요.
대신 겨울이 유독 춥다고 서술도 있었습니다.

북부 대화
얘도 기억이..

대륙 경제의 40%를 잡고있고, 여기를 택하면 돈 맛은 볼거라고 아버지 캐릭터가 말했어요. 여기에서 돈을 잘못풀면 다른 곳에 인플레이션을 쉽게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건 이 정도네요...

2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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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MVLQWWN4k

동부 정치형 하려했는데 저랑 비슷한 분이 계시네..어쩌지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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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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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qsDamcz/6

레주 영지 이름도 레스주가 짓나요?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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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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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qsDamcz/6

>>251
>>247 얘기하시는 거면 저 남부로 바꿨습니다.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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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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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dnc3TWW3/E

로-망은 서부 영웅형이긴한데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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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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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hqYUq2UI/o

>>253 다른 분이에요!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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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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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tRgcKluPGs

>>252 가문명이 보통 영지 이름으로 사용되지만 지으셔도 무관합니다.

에이라드의 설명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한겨울에 내리는 하얀 눈이 소복히 쌓일 즈음, 우리들은 새하얀 추억을 사랑했다 말하겠죠.
한여름에 내리는 새하얀 눈이 뜨거운 사막을 안아주는 순간에 우리는 우리의 눈을 의심하겠죠.
불가능조차 가능해지는 땅, 열사의 대지의 얼어붙은 마을. 우리들의 고향 에이라드."
- 바람의 음유시인 에루 오스카.

에이라드의 병사들 대사가 너무 이상해서 잠시 찾아봤습니다. 마침 음유시인 영웅의 노래가 나와서 이거다! 하고 따왔네요. 조금 더 신비로운 느낌을 여러분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246 식량 해결을 위해서는 동부, 자원 해결을 위해서는 북부가 좋습니다.
남부는 서부를 야만인으로 취급하니까 조심하세요.

2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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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dnc3TWW3/E

귀족 자제들이 군복무를 한다면 왕국군으로 가나요?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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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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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tRgcKluPGs

>>257 보통 영지군이나 고위 귀족군의 장교로 복무합니다. 왕국군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없진 않아요.

25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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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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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tRgcKluPGs

오늘 좀 바싹 하면 오늘 새벽에 시트스레가 나오겠습니다. 그럼 소식을 전하고 다시 작업하러갑니다.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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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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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8sRIZcSjk

힘내 레주! 세워지면 내일 아침에라도 시트를 낼테니까!

2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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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G0dfgrb4b6

우오 시트스레 기대 할께여!

26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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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UMZcWvLXEQ

기대는 잠시 접어두세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늘보손이라 남들의 몇배가 걸립니다.

2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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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OY20pkg+Q6

그럼 마음놓고 잔 다음 내일 시트를......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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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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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LQWQ9r1V7w

내일까지 시트스레를 만들기나 할까 걱정입니다. 질문은 오늘까지만 받겠습니다. 이후부터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서요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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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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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jWAFhs0je2

군인을 하다가 영지를 이어받은 설정을 하고 싶은데
복무 가능한 나이부터 20대 중반까지 왕국군에서 복무했다면 보통 어느 정도의 계급인가요?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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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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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2bvrM3SPLU

>>265 복무 가능 나이는 만 17세부터이니 25세라고 가정한다면 귀족 임관으로 백인장정도 되겠군요.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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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W1ClgUmnS+

레주. 피렐 성국에서 수도자의 길까지는 접어들었는데 영주성에서 "야 지금 계승서열 너보다 높던 애들 죄다 죽거나 살아있어도 머리가 이상해져서 영지 경영 못 한다 그냥 환속하고 돌아와서 차기 영주 해라"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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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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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LQWQ9r1V7w

>>267 어떤 설정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피렐 성국의 영주는 귀족이면서 사제거나 귀족이면서 성기사서품을 받은 경우입니다. 불가능하진 않지만 이쪽이 편하다고만 알려드립니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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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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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B2ttaXYAjg

춘추전국 시대같은 곳에서 플레이하려면 어딜 추천하시나요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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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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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dYasUc/0SI

>>269 서부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세번도 영주가 바뀌는 곳도 있어요.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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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ET7mu8AWkc

유쾌한 영주님과 즐거운 영지민들 같은 플레이도 가능한가요?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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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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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dYasUc/0SI

>>271 (매일매일 업무와 일처리로 죽을 것 같아 실성한)유쾌한 영주님과 (놀고 딩가딩가 전염병 걸리고 돈없고 일 안하고 애만 낳아 재끼고 그러면서 영주 탓만 하는)즐거운 영지민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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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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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aET7mu8AWkc

와아 즐겁다(흰눈)

2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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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aET7mu8AWkc

플레이 할때 리얼(?)하게 영지민 하나하나 세세하게 신경써야하나요?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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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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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dYasUc/0SI

>>274 그정도 수준으로 하시면 레스주도 죽고 스레주도 죽습니다. 여러분은 영주이지 마을 이장이 아니에요. 적당히 신경쓰시면 좋습니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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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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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OefE6FdQ

1.대학같은 교육기관에서 공부하다가 왔다는 설정을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2.가문을 대대로 섬기는 소규모 방첩조직,첩보조직이 있다는 설정을 넣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27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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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Cka6qkBzA

>>276 1. 어느 나라이느냐에 따라서 고등교육기관이 다릅니다. 어느 국가를 생각하시나요?
두번째 질문은 가능하지만 현재에 있어서는 완전히 궤멸되어 소멸한 상태여야 가능합니다.

2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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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ey88HoZg/+

>>277 1.동부 작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2.답변 감사합니다

27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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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zj7TfBE3gQ

>>278 작센의 고등교육기관으로는 메이니로프 대학교가 있습니다. 여귀족 메이니로프 자작이 세운 대학교로 작센의 유명한 마법사, 기사를 배출하고 훌륭한 기사들이 나왔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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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Ov+pWk8vkE

피렐 성국의 고등교육기관과 내정형 영주의 특징을 알 수 있을까요? 내정형만 특징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요 ( ´•ω•` )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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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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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14UBcGP0s

>>280 내정형 영주 특징이 기재되지 않았나요? 죄송합니다. 올렸다고 착각했나보네요.

내정형 영주는 다른 영주특징에 비해서 특별한 효과가 없습니다. 내치를 다지고 충분한 발전을 하기 전까진 특별한 효과도 없고요. 하지만 내정형 영주의 특징은 다져진 땅에서 발전속도를 끌어올립니다. 예를 들어서 마을을 다스리는 영주라면 발전속도가 느리겠지만 성을 넘어 도시, 대도시로 갈수록 기술 발전 속도가 높아지는 등 후반을 보고 가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피렐 성국의 고등교육기관은 아스틸 국제 신학교입니다.  전액 무료로 재능만 있다면 다른 국가의 학생들도 입학 가능한 아스틸 국제 신학교는 뛰어난 마법사와 기사들을 배출하기로 유명하며 그 특징중 하나로는 수많은 정보를 기반으로 학생들을 맞춤형으로 교육시킵니다. 그래서 아스틸 국제 신학교 출신 마법사나 기사는 대응능력이 더 뛰어난 편이고 사제나 성기사들은 많은 연줄을 가지고 졸업하여 사제나 성기사 서품을 받습니다.

2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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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Ov+pWk8vkE

>>281 또, 캐릭터가 제국의 기관에서 고등교육까지 모두 끝마쳤다는 설정이 가능한가요? 만약 그러한 설정이 가능하다면, 제국의 고등교육기관은 어떤 곳인지도 궁금해요.

28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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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14UBcGP0s

>>282 성국과 제국은 사이가 나쁘지 않으니 괜찮지만 성국 영주 = 아스틸 졸업생이 대표격이라 추천드리는 루트는 아닙니다.

미휘월 제립 교육원입니다. 제국의 경우에는 작센 왕국의 전신이었던 제국을 무너뜨리고 세워진 국가이기에 대부분 전쟁과 관련된 부분들을 가르칩니다. 현 황제도 미휘월 제립 교육원 출신이고 제국과 동맹 관계에 있는 부속 대륙(동대륙의 구조는 큰 대륙 하나와 그를 가르는 거대한 강 두개와 바다가 있습니다. 제가 자세히 설명드리지 않아서 이번에야 공개되었네요. 이 커다란 대륙에는 세개의 부속 대륙들이 있는데 여기서 얘기할 대륙은 가장 큰 대륙인 하람대륙의 이야기입니다)의 전사들이 직접 학생들을 가르쳐서인지 주변 국가, 그것도 무가의 가문들은 웃돈을 얹어서라도 미휘월 제립 교육원에 보내려고 혈안이랍니다. 왜냐면 동대륙의 무기술과는 다른 하람대륙의 무기술을 배울 방법은 이 미휘월 제립 교육원밖에 없거든요.

2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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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G4zfpWJ2

오잉 특징 올라왔던가

28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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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14UBcGP0s

>>284 각 영주의 특징은 임시스레 위에 공개했습니다.

28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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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14UBcGP0s

제가 오늘 병원에서 검사를 맡고 링거맞으며 쉬었습니다. 시트스레가 늦어지는 이유는 스레주가 약해서입니다. 최대한 노력중이니 너무 실망하진 말아주세요. 죄송합니다.

2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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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GUG4zfpWJ2

지역마다 직업군인(?) 대한 이미지는 어떤가요

28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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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14UBcGP0s

>>287 성국은 직업군인이 특별히 없고 위험하면 성민들을 모집해서 싸우기에 이미지가 없습니다.
작센의 경우는 군인은 군인입니다. 동쪽은 몬스터 랜드가 몰린 지역이 아닌 이상 특별히 신경 쓰지 않습니다.
에이라드는 전사가 군인입니다. 에이라드야 물 한모금 내놔! 하면서 칼 휘두르고 농사지을 땅 한뼘에 전쟁하는 곳이라서 이쪽은 무서운 이미지가 강합니다.
북부는 군인도 일종의 연예인입니다. 여기는 전투군인과 직업군인이 구분되어있고, 직업군인들은 대부분 외모나 인품, 작위를 보고 뽑기에 우리로 치면 아이돌과 비슷하겠네요.

2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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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Ua8klMPH0E

>>286
에고 이제 봤네
몸 건강 잘챙기세요!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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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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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2lKPENUH94Q

건강을 잘 챙겨주세요 레주!

위에 작센왕국을 생각하고 대학같은 고등 교육기관을 나왔다는 설정을 하고 싶어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정치형을 생각중인데 정치쪽은 그렇게 유망하지 않은가요?

2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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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TusKyrMNJU

>>236 인데 정치에서 북부 상인형으로 바꿉니다. 나는 역시 돈이 좋아.

2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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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QbPWqStxaw

서부 영웅형 생각 중인데 굶어 죽을거 같은 불안감...

29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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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4aw3YNp/TE

>>290 정치형은 좋은 영웅을 얻으면 탄탄대로지만 전까지는 관우, 장비 없는 유비입니다.
>>292 일주일동안 최대한 성장하시면 해결됩니다.

2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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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11g8mChHPcQ

시트스레는 언제쯤인가요?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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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rtjTUO3za+

>>294 당신은 나입니까? 저도 물어보려 했어요
궁금합니다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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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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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R0UqO82JE

지금으로는 최대한 노력중이라는 얘기만 가능합니다. 새벽에 시트스레를 올리는 방향으로 노력중이지만 제가 과연 지금 하는 일이 성공할지를 몰라서요.
무엇보다도 제가 1시까지 집에 못 들어갑니다. 조별과제 마감시간이 1시까지라서 그걸 끝내야해요.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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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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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P/4RgVUhsc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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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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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0Qlty2ZaQ2

>>297 나쁜 소식이 뭔가요?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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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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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P/4RgVUhsc

>>298 제가 생각해도 노잼의 기운이 스레에서 느껴집니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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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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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TusKyrMNJU

좋은 소식은 뭔데요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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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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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6MyJN9h0k

>>299 ...그건 나쁜 소식이 아닌데요?!

30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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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P/4RgVUhsc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새벽 3시에 시트스레가 개방될 예정입니다. 왕국 설명만 복구하면 끝나는 일을 너무나 오랜 기간 기다리도록 만들어 정말 죄송합니다.
영지 데이터는 에버노트로 드릴 예정이며 첫 진행부터 일주일간은 초보 영주를 위한 스레주의 축복으로 자원 소모량을 0으로 계산합니다. 이 내용은 건설, 징집에도 적용됩니다. 또 여관을 설립하시는 즉시 영웅 하나가 방문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잦은 소란과 문제에도 함께해주신 레스주분들께 사랑한다는 말과 더불어 3시에 뵙겠습니다.

3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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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TusKyrMNJU

네. 알겠습니다.

3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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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Ir9L3TdgpQ

군대가도 참여할 수 있겠죠....

30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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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P/4RgVUhsc

>>304 사지방에서 참여하시려면 상병짬은 되셔야 가능할텐데요. 힘내세요.

306
별명 :
★+lnK6k9C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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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nXoz8meg

서부 영웅형 예약 하고 갑니다...! 는... 3시에 접속 할수나 있을련지...ㄷ.

3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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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4ZUerLpvNmM

>>245 입니다. 영웅 남부 확실하게 예약하고 갑니다. 제겁니다. 영지에 침까지 바르겠습니다. 퉤퉤퉤. 오늘 시트 스레 나오면 오늘 안에 내겠습니다.

3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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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1mA6tILPxo

동부 정치형 낼거에요..!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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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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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mt9AeiNZ6

풀린 군번에 컴 많고 인원 적은 곳으로 가면 일병이 주말내내 싸지방하는 풍경이 흔하기도 하지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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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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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1PKRpwZVMwc

남부 정치형으로 갈게요, 레주.

31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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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현재 남부 작업중에 있으며 아무래도 생각보다 일찍 끝날 예정입니다.

3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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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pHIgaIFciU

동부는 저 혼자인가요? >>308이 전데

31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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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83pGlxQos

현재 마지막 북부가 남았습니다. 이것만 끝내면 시트스레가 세워집니다. 여러분은 시트들 다들 완성하셨나요?

3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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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pHIgaIFciU

저는 완성했습니다!
시트가...퀄리티가 높지는 않지만요

3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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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lmt9AeiNZ6

폰이라서 퀄리티가 낮은 것만 빼면....

3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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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erWpViypPo

헉, 설정 너무 마음에 들어요.. \0ㅅ0/ 동부 예술가형 가능할까요? :D

3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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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시트스레 올라왔어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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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m/RJj9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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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올라 왔다!

31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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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그리고 저는 여러분의 영지를 뽑았고 거기에는 끝없는 암흑이 있었습니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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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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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319 첫번째로 시트 올린 사람이라서 더더욱 불안합니다만 레주..

32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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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데이터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소귀족 둘과 대귀족 하나로 나왔어요.

3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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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321 끝없는 암흑이 뭔데요 8ㅁ8

32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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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그게 목급 수준의 몬스터 랜드가 딸려왔습니다.

3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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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323 군대가기전 마지막 즐거움은 목급 몬스터랜드로 박살이....

3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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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mt9AeiNZ6

일단 수정 완료....
그리고 암흑이라니?!

32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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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83pGlxQos

잤는데도 머리가 아프네요. 오늘은 일이 좀 있어서 7시 넘어서 들어옵니다. 틈틈히 들어올테니까 그때 만나요.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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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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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mt9AeiNZ6

좀 있다가 봐-

32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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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83pGlxQos

생각보다 일이 일찍 끝났다. 그리고 내가 본 영지들에는 끝없는 암흑만이 존재했다.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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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28 헨리주입니다...어제부터 저를 시작으로 왜 영지에 암흑만이 있는거죠..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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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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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29 영지 다시 뽑았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영지를 다시 뽑는 작업중입니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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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30 그 정도로 끔찍했나요????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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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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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31 목급이면 인간 수준으로 좀 큰 자작급 크기의 인구와 수준입니다. 주변 남작들도 군관 출신으로 영웅까지 끼고 버티는 중이고 대귀족이 틀어막는 입장이라 다시 뽑았습니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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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32 호라블...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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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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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영지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레스주들이 계시는데요. 영지 정보가 어떻게 나오는지 알려드립니다.

아이론(영지명)

작센 왕국
남작령(영주의 작위 + 영지 수준)
D(영지 등급. 레스주들은 E급 영지)

발전도 10%
치안도 42%
문화도 13%
경제도 16%(-8%: 내정 관리 영웅의 사망)

보유 물자
식량 : 1000(진행시 256 소모. 331 증가.)
자재 : 800
인구 : 256(잉여인력 16명이 남았습니다)
재화 : 50금화

영지 좌표
東 (41, 42) (69,70)
성채

영지 주변 특징
(56, 60) (67,72)
에드쉘 남작

(67, 86) (81,91)
롬웰 백작

(42, 71)
 금광 小

보유 영웅
X

보유 아이템
X

병력수
기본 보병 10
기본 궁병 6

영지 건축물
1단계 교육 시설 : 영지민들이 1단계 자원의 채취가 가능합니다.
1단계 군사 시설 : 기본 보병, 기본 궁병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여관 : 영웅들이 방문합니다.
1단계 경비 초소 : 인구를 배치하여 치안도를 증가시킵니다.

특수 상황
- 영지에 영웅이 방문했습니다.
- 롬웰 백작에게 연락이 도착했습니다.
- 에드쉘 남작에게 연락을 보냈습니다.
- 금광이 발견되었습니다.

영지의 형태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급조한 영주입니다. 이런 형태로 영지 정보가 제작됩니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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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영지 좌표가 (41~69,42~70)이 아니라 저렇게 나오는거였군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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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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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합격한 영주님들끼리는 임시스레에서 일상을 돌리셔도 됩니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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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델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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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sLPfKaIVmc

갱신이에요 XD

338
별명 :
오델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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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sLPfKaIVmc

아무도 없는 걸까요.. ('' )(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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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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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시트스레에 공지한 그대로 오늘 11시까지 무슨 짓을 해서라도 모든 시트를 생성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 본스레를 열고 논스톱으로 진행합니다. 획기적인 영지 뽑아내는 방법을 알아왔습니다.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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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하이ㅡ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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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일상이라도 할 사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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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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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일상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태그 경험치의 레벨 상승에는 일정량의 일상 경험치가 필요합니다.

342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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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1G2DDYSzM

레주.. 쉬엄쉬엄해요.. 8ㅁ8 무리하시는 건 아니죠?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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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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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42 쉬엄쉬엄 일주일을 쉬었습니다.
제가 병원에 다니는 일주일간 설정을 정리하면서 사건사고에 하도 휘말렸더니 몸이 근질거리는 느낌이라 빨리 떨쳐내고 쉬고싶어서요.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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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b+208qYBU

헨리주가 갱신합니다. 행사 뛰어서 졸았네요..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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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데오이스주 갱신할게요 (❁´ω`❁)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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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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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b+208qYBU

헨리주가 일상을 구합니다. 조금 이따 돌릴 수 있어요! 식량 팔아요 식량(?)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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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346 제가 그 식량 사겠음니다!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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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47 데오이스주시군요! 제가 선레 써올게요!
식량은 얼마나 원하시나요?

349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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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8mF9jXJus

다들 어서 와요 XD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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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오디주 안녕하세요!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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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348 쪼오금이면 충분하답니다 (๑´︶`๑) 선레 감사해요, 헨리주!

>>349 오디주, 반가워요 ヾ(*´∇`*)ノ

352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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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8mF9jXJus

>>343 (토닥토닥) 레주 화이팅, 힘 내요!!

353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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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8mF9jXJus

헨리주 데오이스주 안녕이에요 XD
그리고 일상이네요 '0'!! (팝콘)

354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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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8mF9jXJus

여담인데 데오이스주 이모티콘 세상 귀엽다......

355
별명 :
헨리 - 자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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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무서웠다.
작지만 수십 수백명의 목숨을 책임져야 하는 책임감이 어깨를 짓눌렀다. 든든했던 아버지는 이제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
그래서 잠깐 도망쳤었다. 아니 도망치고 싶었다. 자신이 누려왔던 모든 권리와 지위에 대한 책임감을 벗어나고 싶었다.
불가능하다는 건 알고 있었다. 자신은 영주였으며 이미 그 책임을 받아들였기에. 그저 아직 어린 나이에 이런 막중한 책임을 받아들이는게 무서웠을 뿐이다.

"크..."

남부와 인접한 한 자유도시의 작은 선술집에서 헨리는 맥주를 들이켰다. 영지에 돌아가야한다. 하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다. 모두가 자신을 쳐다보는 부담감이 심장을 죄어왔다.
그러는 한 편으로는 영지를 발전시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와 헨리는 푸흐흐,쓰게 웃었다.

356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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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fzkT5w50+

아, 그러고 보니 우리 스레 선관 가능할까요..?

3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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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이모티콘 고자는 웁니다..

쪼금이 얼마인가요 @ㅅ@ 저는 댓가로 돈이 아닌 선교사를 원합니다만..

3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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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56 스레주에게 이따 물어봅시다

35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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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63dd4c-b7bf-4578-96ad-0afba5fb8526/60a78cf9e7d584d11a7c879ba1201651

영지 - 마리포사

3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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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354 칭찬 감사해요, 오디주 (´,,•ω•,,`) 감사의 의미로 오디주에게 하트 뿅뿅 ( ˘ ³˘)♡

361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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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LfzkT5w50+

>>357 (이모티콘 고자 2222...)(광광)

>>358 그럽시다! >♡<

36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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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시트스레로 착각하고 어느새 시트가 356까지 온거지? 하고 착각했습니다. 쪽팔리네요.

363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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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아이든주 갱신합니다. 돌리실 분 있으면 앵커 남겨주세요. 씻고 나서 선레 드리겠습니다.

3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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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헉 제 영지 나왔어요!

365
별명 :
죽은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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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fzkT5w50+

오, 첫 영지가..!

>>360 (심쿵사로 죽은 자의 온기가 남은 레스입니다)

366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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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fzkT5w50+

>>362 그, 그럴 수 있어요.. ( '')('' ) (부둥부둥)

일상.. 돌리고 싶지만 지금 집이 아냐... ()

3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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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곡창지대를 무조건 점령해야겠군요! 백작의 가신이 되는 대신 군대나 영웅을 조금 빌려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368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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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fzkT5w50+

앗 곧 집에 간다네요!!! >0< (?)
 
>>363 저요!! (방방)

3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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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355 금방 답레 가져올게요, 헨리주! 식량은 일단 일상을 돌리다가, 제 영지 정보가 나왔을 때 상의할 수 있을까요? 물론 선교사는 보내드릴 거지만요 (*˙︶˙*)

3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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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68 물론이에요! 선교사 고마워요!

37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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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cZjsQ81OBs

영지의 기본 자원은 1000 1000 150 100입니다. 여기서 +알파로 적용하는 왕국 효과를 제외한다면 저 수치가 평균입니다.

3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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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370 각각 어느 자원인지 알고싶어요 레주!
병종이나 건축물은 어떤걸 뽑고 지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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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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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70 식량 자재 인구 재화입니다.
병종과 건축물은 너무 많은 구분이 있어서 알려드리기 어렵습니다. 위에 있는 급조 데이터의 1단계 시설들이 평균적인 영지의 건축물입니다.

3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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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순서대로 식량 자재 인구 금화구나...! 죄송합니다 레주ㅠㅠ

3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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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그러면 어떻게 다른 건축물을 짓고 병사를 모집할 수 있나요??

3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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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0Iik/+4qD3w

>>368
 네, 자유도시로 뽑아오겠습니다.

37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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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74 초반 건물들을 제외한 건물들은 영지가 발전하면서 하나식 개방되거나 설계도를 수집하는 방법으로 획득합니다. 건물들에서 병영을 짓거나 특수한 건물들에서 ○○병단 제작 가능이라는 효과가 있다면 자원을 소모해 병력을 충원할 수 있습니다.

3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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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376 아아아! 그럼 마리포사 영지에는 병영이 없으니 저는 병력을 모집할 수 없는거죠??

378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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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vTAtelpb+o

>>375 느긋하게 써다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손이 좀 느립니다.. ()

379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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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와인 한 잔 부탁드립니다."

 아이든은 자유도시의 한 고풍스런 술집에서 그렇게 부탁한다. 그가 살던 카르셀하임은 그렇게 잘 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영주가 자유도시의 술집에서 약간의 사치를 부릴 정도는 되리라. 하지만 엄숙주의적인 분위기에서 자라고 엄숙주의를 실천하는 그에게, 그런 사치는 눈에 밟히는 법이라 와인 한 잔으로 가볍게 시작했다.

 "그런데, 같이 마실 사람은 없을까... 그것이 고민이군요."

 그는 그렇게 혼잣말한다.

38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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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77 그렇습니다. 하지만 1단계 병영을 건축하시면 병력을 모집하실 수 있습니다.

38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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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80 시작하자마자 건축하는건 불가능하겠죠?
백작한테 생떼를 써서 곡창지대를 받아야하는데..

38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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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81 건축 가능합니다. 위에 1단계 건축 시설은 시작하고 짓는다 하시면 즉시 완성됩니다.

3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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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381
 자재가 1000이니까 병영 하나는 지을수 있을거 같은데...

3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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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382 앗..1단계는 다 지을 수 있는거에요?? 얼른 지어버려야지

38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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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37w2Gxi+sA

건물 지을때 필요 자재량은 어디서 보나요?

386
별명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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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rWpViypPo

소녀는 본디 술을 좋아하지도, 즐기지도 않는 사람이었다.  아니, 애초에 살면서 술을 입에 대 본 적이 얼마나 되던가. 스스로의 기억에 따르면 거의 없었던 걸로 안다. 아니면 아예 없었을지도 모르고.

" .... "

그럼에도 지금 이 술집 앞에 서 있는건 무슨 바람이 불어서일지. 단순한 도전일까,  아니면 어른 흉내라도 내고 싶은 걸까. -애초에 열 아홉살이면 그리 어린 나이라고 하기도 애매하지만- 그도 아니면.. 글쎄. 아무튼 소녀는 후, 하고 묵직한 숨을 내쉰 뒤 푹 눌러 쓴 후드를 뒤로 넘긴다. 그리고 허리를 꼿꼿하게 세운 후 술집 안으로 걸어들어가는거지.

술집 안으로 들어선 소녀는 가만히 주위를 살폈다. 이는 일단 주문은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그러던 도중, 한 목소리가 소녀의 귀에 꽂혔다.

' 와인 한 잔 부탁드립니다. '

살짝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려 바라보자, 시야에 보이는 것은 흑발을 한 남성이다. 흐음, 저런 식으로 말 하면 되는 거로구나.

" ...와인 한 잔 부탁드립니다. "

그리 말한 소녀는 남자에게로부터 조금 떨어진 자리에 앉아 주문한 와인을 기다린다. 아마, 조금은 기대했을지도. 그도 그럴 게 이것은 소녀에게 나름대로 신선한 경험이었으니깐 말이야.

38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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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385 제가 말씀드립니다.
자재량은 제작에 필요한 수치만큼 말씀드리며 부족한 자원은 재화로 충당합니다.
>>384 그렇습니다.

388
별명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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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erWpViypPo

아이든주 죄송합니다.. 퀄도 죽고 시간도 죽었네요........ (무한점)

38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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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83pGlxQos

아침을 안먹고 지금 드레드노트 영지를 뽑고있습니다. 영지 하나당 30분정도가 나오니 생각보다 느리네요.

3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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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3pHIgaIFciU

>>389 아침...이요? 레주 오늘 한끼도 안드신거..?

39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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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S83pGlxQos

>>390 그렇더군요.

392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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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erWpViypPo

레주.. 식사는 하고....... (광광 운다)

393
별명 :
에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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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EPN6Mw8k

레주 밥은 드시고 하세요...

394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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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와인 한 잔 부탁드립니다, 아이든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따라하는 목소리가 들려서 그쪽을 바라보았다. 백금발의 소녀가 아이든을 따라하듯 주문하고 있었다. 어조도 비스무리하고, 하는 자세도 아이든의 그것과 비슷한 것을 보니, 어떻게 주문해야 하는지 모르다가 아이든이 주문하는 것을 보고 용기를 내서 주문한 모양이었다. 그녀에게 흥미가 동한 아이든은 와인을 기다리며 테이블을 톡톡 두드리다가, 와인을 받자 다가가서 묻는다.

 "실례합니다. 잠깐 합석해서 얘기 좀 해도 되겠습니까?"

 표정만큼은, 그가 자신하듯 포근했다.

3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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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390
레주 배달음식이라도 시키고 하세요...

3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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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레주 밥은 드셔야죠.....지금 저녁시간도 한참 지났는데..

39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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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83pGlxQos

하몬 영지까지만 뽑고 먹겠습니다.

3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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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반드시 드셔주세요..

399
별명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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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rWpViypPo

음, 솔직히 조금 기대되네. 아주 조금. 괜스레 제 망토 가슴팍에 매인 리본을 풀었다가 도로 매는 행동을 반복하던 소녀는 문득 제 옆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고개를 슬쩍 들어보였다. 합석해서 얘기 좀 해도 되느냐고 묻는 사람은 아까제 소녀가 바라보았던 그 남자였지. 어, 음. 소녀는 약간 머뭇거리며 눈을 두어 번 깜빡거렸다.

" 으음, 어. 음, 네. 됩니.. 다? "

남자가 소녀에게 지어보인 표정은 포근했거늘, 정작 남자에게 돌아가는 소녀의 표정은 어리둥절함과 의문, 의아함, 약간의 의심이 섞인 표정이었더랬다. 입은 가만히 있는데도 표정만으로 마치 '왜요?' 하고 묻는 것처럼 비춰졌겠지.

그러던 중, 소녀에게도 와인 잔이 건네진다. "감사합니다."하고 간단히 대답한 소녀는 한번 더 그를 빤히 쳐다보더니, 문득 제 옆 자리를 흘낏 겨누어본다. 앉으라는 무언의 허용인지 뭔지, 아무튼 앉아도 된다는 것 같은 제스처였다.

40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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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하몬 영지가 꿀영지가 되었습니다. 곡창지대에 영지가 걸쳐있군요.

401
별명 :
데오이스 프로스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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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데오이스는 영지에서 빠져나와, 인근의 선술집에서 유희를 즐기고 있던 참이었다. 손님에게 주먹을 휘갈기는 시정잡배, 술에 취해 생떼를 부리는 주정뱅이, 툭하면 외상이라는 말을 내뱉는 비렁뱅이까지… 이곳, 선술집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은, 데오이스에게 있어 즐거운 유희의 일종이었다.

그렇게 데오이스가 한창 선술집의 사람들을 구경하던 중, 일순 그녀의 시선에 한 남자가 비쳤다. 선술집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우아함과 품위… 데오이스는 단번에 남자가 귀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라라, 귀족은 나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 데오이스는 흥미로운 눈길로 남자를 바라보며, 야릇한 미소를 흘렸다.

# 으악, 늦어서 미안해요 。゚(゚´Д`゚)゚。 갑자기 일이 생긴데다, 글 쓰는 속도도 더뎌서 더 늦었어요… 죄송합니다, 헨리주 ( ˘•ω•˘ )

4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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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mt9AeiNZ6

꿀영지 부럽

40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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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S83pGlxQos

먹을 음식이 없으므로 다시 시트 만들다 오겠습니다.

40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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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mt9AeiNZ6

적어도 배달이나 뭔가 사오거나 사먹고 오기라도....

40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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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아니 레주 시키세요....배달음식을 시키세요 ㅠㅠㅠㅠㅠㅠ
하몬영지 부럽다..부러워..

앗 저 그럼 씻고 바로 답레드릴게요!

406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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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rWpViypPo

ㅎ헐 레주 ㅠㅠㅠㅠㅠㅠ8ㅁ8 몸 상하실텐데ㅠㅠㅠㅠ (눈물 폭발) 뭐 배달음식이라도.. 진짜 아무것도 없나요....?

407
별명 :
에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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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EPN6Mw8k

아니 레주 건강에 안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4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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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403 얼른 식사하고 오세요, 레주 (*´・д・)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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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405 기다릴게요, 천천히 오셔요 ٩(๑´ω`๑)۶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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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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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고등어를 해동시키기 위해서 잠시 꺼내두었습니다.
네개의 영지를 제작했고 여섯개의 영지가 남았습니다. 시트스레에 네개의 영지를 올려두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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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하몬 영지랑은 이웃 영지네요!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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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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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앉게 되어서 영광이군요."

 그녀의 입에서 허락이 떨어지자, 아이든은 나름의 예의를 갖춰 그렇게 말하고 옆자리에 앉아 와인 한모금을 음미한다. 그의 삶과 영지의 분위기가 쾌락을 삼가는 엄숙주의였지만, 술집에서 누리는 와인 한잔, 평민들의 경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정도는 누릴 수 있다고 보았고, 영지민들은 다른 것은 몰라도 아이든의 그 방침만큼은 겉과 속이 하나같게 진심으로 따르고 있었다. 영지에서 마시던 와인보다 더 깊은 맛을 느낀 아이든은 흡족한 표정으로 말합니다.

 "숙녀분,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이름을 물어보고 싶군요."

 그리고 나서 한 모금을 더 음미한 아이든은 한마디에 엷은 미소를 얹어 말을 완성한다.

 "아, 만약 제 이름을 먼저 듣길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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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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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꼭 구워서 밥이랑 같이 드셔야 합니다... 우리 약속해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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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레주... 없으면 시키세요...
그런데 밥도 없으시다니 자취를 하시는 모양이군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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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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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413 알겠습니다.
>>414 시키면 그게 다 돈이니까요. 부모님 두분이 해외로 출장을 나가셔서 자취중입니다.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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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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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금광이 왜 여기서 나와?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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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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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EPN6Mw8k

>>416 (팝콘 우걱우걱짤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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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금광......부럽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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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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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 영지가 아니라 좌표상 강에 금광이 있어요.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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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강을 비틀어버리지 않는 이상....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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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금채취 시대인가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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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빈땅 점령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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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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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개척을 해야합니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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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그 땅에 병사 끌고가서 개척하면 되나요?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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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트 제작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밥먹는데 머리가 핑 도네요.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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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424 초반부터 영지를 개척하려는 생각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1,1이라는 크기가 작아보이겠지만 그 크기는 꽤 됩니다. 제가 보여드리는 정보들은 단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이고 도적단이나 약탈자, 몬스터 등등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주가 땅을 점령하고 건물을 세우면 개척됩니다. 단 성채로 판정되지 않으며 외부로 판정됩니다.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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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 데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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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시원한 맥주를 한 잔 더 주문하고서 곧바로 비우는 헨리는 어디선가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이런, 벌써 나의 외모에 반한 불쌍한 여성이 하나 더 생긴건가.
헨리는 머리를 뒤로 쓱 넘기면서 자신을 쳐다보는 누군가를 쳐다봤다. 이 선술집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는 확연히 다른 옷의 재질. 끽해봐야 멋모르는 순진한 아가씨일줄 알았더니 자신과 다를바 없는 귀족이다. 돈 많은 평민들은 저렇게 옷을 입지도 않고. 웃지도 않는다.

빙그레 웃으며 헨리는 맥주잔을 들어보았다. 이 시끄러운 선술집에서 굳이 일어나 저 아가씨에게 다가간다면 영 귀찮은 일에 휘말릴지도 모르니.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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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레주 머리 괜찮아요..?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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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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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지병입니다. 어릴때부터 주욱 있던 두통이라 참는데 지금 좀 아파서요.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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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우리 레주...아프지 마세요..8ㅁ8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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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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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rWpViypPo

그를 가만히 바라보던 것을 그만두고 소녀 또한 와인잔을 입가로 가져간다.  이어 잔을 약간 기울이고, 한 모금의 와인을 입 안에 담았다. 잘 숙성된 알코올의 향이 은은히 혀 끝을 맴돈다. 알게 모르게 미간을 찌푸린 소녀는 머금은 와인을 넘긴 후 잔을 내려놓았다. 예상과는 다른 맛이네, 하고 생각하면서 도로 옆자리에 앉은 남자를 돌아보는 것이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흡족한 표정. 음, 그저 내가 와인 맛을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한 소녀는 눈을 한 번 감았다 떴다. 그리고 이어진 그의 질문에는 조금 뜸을 들이다가,

" 그럼, 먼저 말 해 주세요. "

그쪽 이름 말이에요, 하는 거지. 일단은 이 남자가 수상쩍은 사람이 아닌 것 같아 보이니 먼저 이름을 밝혀도 안 될 것은 없기야 했다만은, 그냥 괜히 그리하였다.


// 날렸다가 다시 썼습니다 죄송해요 8ㅁ8

432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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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ㅏㅇ앙 레주 아프지마요 8ㅁ8!!!!!!!!! (레주에게 이불을 덮어준다)

43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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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영지 잘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걱정된다 걱정돼

434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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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W25nrh-mxo

그리고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양의 목소리 떡밥으로 생각해둔 곡입니다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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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434 노래 좋아요!

43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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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83pGlxQos

여러분이 해내시리라고 믿습니다. 저는 언제나 여러분의 편입니다. 진행때 빼고요.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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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436 우우 진행 때도 우리 편 해줘라 레주!

438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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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때는.... (동공지진)

>>435 감사해요 XD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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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갱신!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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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레주 밥은 다 드셨나몰라..

441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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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erWpViypPo

타블렛이냐 폰이냐 종이냐.. 흐으늠.... (고-민)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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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이스 -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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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얼마 지나지 않아, 데오이스의 시선을 눈치챈 남자는 그녀를 향하여 고개를 돌렸다. 데오이스를 쳐다보는 남자의 눈에는 대담하고도 당당한 눈빛이 서려 있었다. 남자는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데오이스에게 맥주잔을 들어 보였다.

대담한 도련님이네…. 데오이스는 그런 남자의 행동을 바라보며, 탁자에 천천히 턱을 괴었다. 그리고는 남자의 손짓에 화답하듯 그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작업을 건다면 응해 주는 게 예의지, 아무렴. 데오이스는 의뭉스러운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채로, 제 낯에 순수한 미소를 머금었다.

443
별명 :
헨리 - 데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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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pHIgaIFciU

저 쪽에 앉은 아가씨가 헨리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헨리는 조용히 일어나 맥주잔을 들고 성큼성큼 아가씨 쪽으로 걸어갔다.

"합석해도 괜찮겠습니까? 아가씨."

조용하고 조심스레. 이 선술집의 다른 사람들이 눈치 못챌 정도로. 그렇지만 데오이스에게 들릴 수 있도록. 헨리가 웃으며 맥주잔을 들어보였다.

444
별명 :
헨리 - 데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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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뭐야 왜이렇게 짧지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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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444 잠깐 씻고 와서 이을게요, 헨리주 (๑¯︶¯๑)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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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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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lzpcttFufw

시트 제작은 힘들지만 간단한 진행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 있으신 레스주분들 영웅 설득 해보실래요?

447
별명 :
에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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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EPN6Mw8k

>>446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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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네엥

449
별명 :
에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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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EPN6Mw8k

다갓님 다갓님 어떻게 할까여
다이스(1 ~ 2) 결과 : 2
1. 시트 나오면 설득해보셈;;;
2. 인생 지금 ㄱ다

450
별명 :
에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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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EPN6Mw8k

하겠습니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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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KRpwZVMwc

>>446 네네! 네네네!

45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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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lzpcttFufw

진행 기호는 @ 를 사용합니다.
(예 : @ 시장을 둘러봅니다.)

오늘 진행은 각자의 영지에 있는 주점에서 시작합니다. 영웅 영입은 시트스레의 영웅 영입 항목을 참조해주세요.

날씨 : 쾌청
특별한 소식 : 제국에서 활인제 시작.

4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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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영웅영입이요??????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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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아 일단 헨리주입니다.

45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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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lzpcttFufw

>>453 스레 첫날은 건설하고 영주나 인물들과 대화하다가 시간 다 보내실테니 오늘 시간을 좀 드리려는 생각입니다.

45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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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1PKRpwZVMwc

>>454 헨리주, 일상은 진행이 끝난 뒤 올려도 될까요? (´・ω・`)

457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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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영지민들을 신의 이름으로 사랑하긴 합니다만, 신의 뜻에 비추어 볼때 쓸만한 이가 있는지는 글쎄..."

@카르셀하임은 주변을 둘러보며 영웅이 있나 봅니다.

458
별명 :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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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헨리는 주점에 들렀다. 영웅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영입하기 위해서다. 이 자그마한 영지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필요하다.
과연 주점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영웅은 이 안에 있을까? 그들은 날 따를까?

찾아보자.

@주점에서 영웅이 있는지 둘러봅니다
/////이렇게 하면 되나요?

459
별명 :
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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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오랜만에 온 고향인데 어떻게 된게 더운건 다 똑같다냐%
 
땀을 닦으면서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을 구경한다.
갑작스럽게 영주가 되어서 놀랍기는 하지만 기왕 영주가 된 김에....술부터 마시자!

"야호!"

주점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다.
@영웅이 있나 찾아본다.
 
/요래?

4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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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pHIgaIFciU

>>456 네!!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4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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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든주입니다. 오델리아주 정말 죄송합니다 내일 바로 답레 올리겠습니다...

461
별명 :
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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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 크리즈 통과 된건가요? 영지 정보는 없지만 참여 가능함미까?

462
별명 :
에어리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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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질문 하나 있습니다. 에어리드는 사제인데 그... 종교의 규율...이 어찌되나요...

463
별명 :
데이드릭 하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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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AmXEx62+tc

하몬은 아버지의 장례식을 간소하게 치러준 뒤 자신의 영지를 시찰하기위하여 자신의 영지로 나간다.

" 모두 좋은 아침이에요! "

@자신의 영지에 방문한 영웅을 찾는다.

46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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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아이든은 여관에 들어섭니다.
퀘퀘한 공기, 낡은 여관은 오늘도 여행자들을 받아들이며 영지의 발전에 기여합니다.

여관을 둘러보던 아이든은 다양한 사람들을 발견합니다.
아내의 바가지를 피해 들어온 남자, 여행길에 오른 모험가, 그리고...

< 영웅 - 칼 헤루안 >
무장형
무력치 : 76
전술치 : 19
내정치 : 9
등급 : C

[스킬]
번개 기사 : 서쪽의 어느 신전에서는 번개의 신을 모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과거 번개의 신의 성기사들은 전쟁의 중립을 엄중히 선언하고 성지에 잠입하는 인간이나 몬스터들을 쓰러트렸다는데 이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는 순간 주변에 번개가 몰아쳤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내정관 : 이 영웅은 무력치의 절반만큼을 내정치에 추가합니다.

하나의 테이블을 차지한 영웅도 있습니다.
은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날카로운 선을 가진 여자들의 시선을 끌만한 호남입니다. 두 눈동자는 은색의 머리칼을 빛내주듯 새까맣게 물들었고 살짝 붉은 뺨은 어쩐지 시선을 끕니다.
영웅 칼 헤루안을 발견했습니다.

4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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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있다

4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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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mt9AeiNZ6

말 그대로 피카번쩍한 남자네

467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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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천천히 올려주세요 XD

으음, 지금 진행에 난입 가능하려나요..

468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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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가만히 바라보던 것을 그만두고 소녀 또한 와인잔을 입가로 가져간다.  이어 잔을 약간 기울이고, 한 모금의 와인을 입 안에 담았다. 잘 숙성된 알코올의 향이 은은히 혀 끝을 맴돈다. 알게 모르게 미간을 찌푸린 소녀는 머금은 와인을 넘긴 후 잔을 내려놓았다. 예상과는 다른 맛이네, 하고 생각하면서 도로 옆자리에 앉은 남자를 돌아보는 것이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흡족한 표정. 음, 그저 내가 와인 맛을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한 소녀는 눈을 한 번 감았다 떴다. 그리고 이어진 그의 질문에는 조금 뜸을 들이다가,

" 그럼, 먼저 말 해 주세요. "

그쪽 이름 말이에요, 하는 거지. 일단은 이 남자가 수상쩍은 사람이 아닌 것 같아 보이니 먼저 이름을 밝혀도 안 될 것은 없기야 했다만은, 그냥 괜히 그리하였다.


// 날렸다가 다시 썼습니다 죄송해요 8ㅁ8

 먼저 말하라는 말에 아이든은 빙긋 웃고, "뜻대로."라고 말했다. 그는 이곳의 주인도 실세도 아니니 여기의 경비병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권한은 없겠지만, 그래도 남작위가 멀쩡히 잘 있는 영주였기에 약간은 자신있다는 투였다. 마지막으로 한 모금을 들이키고 나서 다음 한 잔을 주문한 그는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소탈하게 밝혔다.

 "아이든 카르셀하임, 카르셀하임 남작이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그리고 나서 상대 쪽의 반응을 관찰하며 빠르게 따라지는 다음 잔을 받습니다.

 "이제, 숙녀분의 이름을 알 영광을 가져도 되겠습니까?"

469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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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하라는 말에 아이든은 빙긋 웃고, "뜻대로."라고 말했다. 그는 이곳의 주인도 실세도 아니니 여기의 경비병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권한은 없겠지만, 그래도 남작위가 멀쩡히 잘 있는 영주였기에 약간은 자신있다는 투였다. 마지막으로 한 모금을 들이키고 나서 다음 한 잔을 주문한 그는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소탈하게 밝혔다.

 "아이든 카르셀하임, 카르셀하임 남작이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그리고 나서 상대 쪽의 반응을 관찰하며 빠르게 따라지는 다음 잔을 받습니다.

 "이제, 숙녀분의 이름을 알 영광을 가져도 되겠습니까?"
// 일단 올릴게요 복붙 ㅈㅅ

470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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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ik/+4qD3w

아이든 카르셀하임은 맥주 한잔을 주문합니다. 값이야 뭐... 설마 영주가 민초들도 한 잔씩은 다 한다는 맥주 한잔 살 돈이 없겠습니까. 아이든은 맥주를 들고 가서, 칼 헤루안에게 친절하게 말을 겁니다.

 "실례합니다. 같이 앉아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괜찮겠습니까? 원하신다면 맥주 한잔 정도는 대신 내드리죠."

@ 영웅에게 말 걸기

4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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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mt9AeiNZ6

왜 이렇게 덥지

47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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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458
헨리는 주점을 둘러봅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딱 느낌이 오는 인물은 없습니다.
역시, 영웅이 이렇게 쉽게 나타나는 인물들은 아니겠죠. 헨리의 한숨과 함께 주점의 문을 열어젖히고 누군가가 들어옵니다.

< 영웅 - 레아 >
예술형
예술치 : 66
전술치 : 3
매력치 : 32
등급 : D+

[스킬]
스위트 보이스 : 고요한 적막을 꿰뚫고 노랫소리가 울리기 시작합니다. 메마른 사막을 젹시는 비처럼, 사람을 홀리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이 영웅입니다. 누가 감히 이 영웅 앞에서 싸움을 계속하겠습니까? 소규모 전투를 강제로 중지시키고 상태를 우호로 전환합니다.

윤기가 흐르는 분홍빛의 머리카락, 사람을 빨아들이는 마력이 느껴지는 붉은 눈, 오똑한 코. 새하얀 피부에서는 연한 광택이 나고 적당히 큰 키는 그런 그녀의 매력을 더욱 크게 만듭니다.
테이블에 앉은 그녀는 목소리를 내지 않고 종이에 글씨를 써서 무언가를 주문합니다.

>>459
신나는 발걸음으로 마일즈는 간만에 주점에 들어갑니다.
이 주점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사막의 밤은 독한 술을 마시지 않으면 버틸 수 없도록 춥고 사막의 낮에는 걷는 것초차 힘들게 만들 정도로 더운 땅입니다.
그런 면에서 얼음 하나가 퐁 담궈진 독한 술은 이 사막에서의 반항.
그 술을 잊을 수 없는 마일즈는 익숙하게 술을 주문합니다.

술이 나오기까진 아직 한참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테이블을 손가락으로 툭툭 두드리며 시간을 떼우던 마일즈의 눈에는 어떤 남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 영웅 - 카니아 오르페리트 >
행정가형
무력치 : 3
내정치 : 101
예술치 : 5
등급 : C+

[스킬]
굳건한 정신 :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마치 하나의 성처럼 굳건한 정신은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심어줍니다. 정책의 성공률이 증가하고 이 영웅보다 등급이 낮은 영웅의 혼란계는 성공하지 않습니다.
사르바돈 상단의 후원자 : 서부의 사르바돈 상단은 암세계에서 유명한 그림자 상단으로 이 영웅은 그림자 상단의 후원자입니다. 이 영웅을 보유한 영주는 사르바돈 상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피곤한지 빵을 잡은 손이 미끄러져 스프에 빵이 담궈지자 포크로 빵을 떠낸 영웅은 빵을 옆쪽 접시에 담아둡니다.
이제 갓 청년티를 벗어난 듯, 세상 물정 모르는 학생의 모습입니다.

473
별명 :
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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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흐음?"

딱 봐도 범상치 않아 보이는 청년이 보인다.
풍기는 분위기에 이끌리듯이 학생쪽으로 걸어간다.

"학생 여기 사람이야? 그건 그렇고 우리 같이 젊은 사람들은 기운이 넘쳐야지 왜 이리 피곤해 보여?"
@다가가고선 말한다.

474
별명 :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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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윤기가 흐르는 분홍빛 머리카락,붉은 눈,오똑한 코. 영웅이었다. 그보다도 중요한건 미녀라는 점이다. 헨리는 성큼 그녀가 앉은 테이블로 걸어갔다.

"헨리라고 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숙녀분."

다정하게 웃으며 헨리는 영웅에게 말을 걸었다.

@말걸어보겠습니다!

47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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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ZUSAEZWKw

방금 시트냈기 때문에 처리가 안된 시닙이는 그저 구경만..

47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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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475 사실 저도 어제 내서..

47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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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시트 통과가 안 된 분들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레스만 쓰신다면요!

478
별명 :
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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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N1ZVejl+iE

렌 크리즈는 주점을 향했습니다. 우선 내정이던 뭐던, 인재가 있어야 그에 맞추어 진행을 해볼테니까요. 기본이라는거죠? 징집도 힘든 병사들에게 맡긴다는 상상은 하기도 힘들고, 일반 주민은 더욱이 힘드니 직접 선별할수밖에요.

@ 주점으로 향해 둘러봅니다.

47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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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463
하몬은 한창 영지를 돌아다니며 순찰합니다.
어쩐지 옛날 생각이 납니다. 아버지와 함께 동네를 돌며 순찰하던 날들.
한참이나 크게 보이던 아버지는 이제 숨을 거두어 모래로 돌아갔습니다.
이 자리에는 데이드릭 하몬이라는 어린 소년이 아니라 하몬 남작만이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순찰의 일종으로 하몬은 영지의 주점으로 이동합니다.
모두 영주의 방문에 시선이 모였지만 언제 그랬냐는 것처럼 다시 자신들의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데이드릭은 그 모습이 어쩐지 과거 아버지와 겹쳐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잠시 주점을 둘러보던 데이드릭의 앞에 누군가가 섰습니다.

"당신이 이 마을 영주입니까?"

< 영웅 - 아이덴 로시아 뤼크 엘루이 >
무장형
무력치 : 966
전술치 : 0
예술치 : 0
등급 : A+

[스킬]
십일절개 : 총 열한개의 식으로 이루어진 이 검술에 대해 기억하는 사람은 지금은 누구도 생존하지 않았습니다. 이 검술을 묵도할 수 있는 곳은 오직 전장이었고 이 검술을 묵도한 모든 이들은 이 세상에 남지 않았습니다...
십일절개 - 6식 "전심" : 하나의 꽃잎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 마침내 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누가 감히 이 엄중한 순간, 숨이나 쉴 수 있을까요. 어떤 존재가 이 장면을 눈을 뜨고 지켜보기나 할까요. 오직 그 끝에는 피어낸 꽃을 물들일 붉은 피만이 남을겁니다.
용장 : 이 영웅은 언제나 용맹히 적을 향해 돌진합니다. 일인군단. 그것만 오직 이 영웅에게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혼자 전장에 나서는 때, 영웅의 무력치를 세배로 계산합니다.

"내 이름은 아이덴 로시아 뤼크 엘루이. 중앙에서 건너온 전사요."

키는 훌쩍 이미터는 넘을까요. 굵은 선을 가진 근육들과 안광을 뿜어내는 눈. 등에 걸친 거대한 대검은 무력을 단련한 데이드릭에게도 공포를 심기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남자는 자신의 주머니에 있던 금화 주머니를 테이블에 내려두고 데이드릭을 바라봅니다.

"내 나이 어연 오십. 후계자를 찾기 위해서 전 대륙을 떠돌던 도중 당신이 이 주변에서 한 무력 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소."

강대한 근육은 세월의 풍파를 맞지 않았고 풍기는 기세도 꺾이지 않은 듯 보입니다.
하지만 그에게선 무언가가 빠진 것처럼 보입니다. 젊음. 그리고 그 젊음이 가져오는 용기.
그 용기가 빠져버린 그는 이제 과거의 맹장이 아니라고 지금까지 쌓아온 감이 얘기합니다.

"이 금화를 다 드리지. 나와 한 번 목숨을 걸고 싸워주시오."

금화 주머니에는 약 15개의 대금화가 들어있습니다.

480
별명 :
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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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ZUSAEZWKw

주점. 사람들이 모이니 신분을 속이고 소문을 엿듣기에 이만한 장소는 없지. 사람을 만나기에도.

@주점으로

4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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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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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호옹이 A+

4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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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a+이 자기랑 싸워달라는거 실화입니까

4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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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십일절개 얻으실 수 있는 기회같은데,운 진짜 좋으시네요 영지도 영웅도..부럽다

4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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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금화라니 부럽다

4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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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Pmigw8zk4o

잠깐 근데 목숨을 걸고 싸워달라니 누가 A+한테 뭔 깡으로 목숨을 걸고 덤벼...

4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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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서부 사나이라면 합니다(당당)

48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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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470
칼은 거절의 뜻을 밝히지만 의자 하나를 옆으로 밀어 앉으라는 표시를 보입니다.
그의 메뉴는 단조롭습니다. 딱딱한 보리빵을 물과 같은 스프에 찍어 먹습니다.

"제가 믿는 신께서는 술을 엄중히 금하셨기에 공의 친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미안한지 어색한 미소를 지은 그는 자신의 접시에 남은 하나의 보리빵을 아이든에게 내줍니다.

"호의에는 호의로 갚는 것이 예의겠죠. 비록 드릴 호의가 그것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48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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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473
영웅은 그런 마일즈의 태도에 콧방귀를 뀌고는 남은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힘이 과하게 넘치면 없느니만 못합니다. 근육보단 머리를 키우셔야겠군요."

비꼬는 말투가 꽤 짜증납니다.

>>474
영웅은 손을 들어 천천히 흔들면서 거절의 입장을 밝힙니다.

4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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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거절당했어!

490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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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Pmigw8zk4o

"...아, 그러시군요."

 아이든은 그렇게 말하고 떨떠름한 웃음을 지으면서 맥주 하나를 옆으로 슬쩍 밀어둡니다. 그리고는 자리에 앉아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딱딱한 보리빵, 이것 역시 호의일진저, 아이든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하고 그를 칭찬합니다.

 "호의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맥주 한 잔의 호의도 크게 보시는 귀하 같은 호인은 제가 종교의 길에 몸담아 여러 사람을 보면서도 흔치가 않았습니다. 정말로요. 하하."

 그렇게 얘기하던 와중에 술을 엄중히 금한다는 얘기가 생각나 궁금증을 돋구었습니다. 그도 엄숙주의적이긴 합니다만 맥주 한잔도 금하는 신이라니 누군지 궁금해질 지경이군요. 비록 그의 영지가 엄숙주의적인 분위기가 짙게 깔려있긴 합니다만, 노동 후에 마시는 맥주 몇잔 정도야 당연히 허용했는데 말이지요.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귀하께서 섬기는 신이 어떤 분인지 여쭤볼 수 있겠습니까?"
@ 차차 알아가기

491
별명 :
데이드릭 하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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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qVUz+UEZA

" 그렇습니드! "

하몬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자신이 이영지를 통치하고 이끌어 가야 된다는 것을 아버지와 함께 순찰을 돌았을 때의 느낌을 상기 시키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모습이 겹처보이는 영웅을 보았다.

" 아이덴 루시아 뤼크 엘루이.... 흠 기억 하겠습니다. "

하몬은 그의 나이와 후계자 소리를 듣고 다음에 나올 소리를 예측 하고 있었도 예상대로 였다.

" 금화는 필요 없습니다. 과거에 어떠신 분이 였을지 짐작이 가는 분위기 이지만 용기를 잃고 다시 되찾으려고 하지 않는 당신에게는 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 승부 받아 드리겠습니다! "

하몬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도전 한다는 생각을 가진 다음 위와 같이 말하였다.

@ 대금화를 거절 한 뒤 그의 승부에 응한다.

492
별명 :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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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이런."

헨리는 정중하게 뒤로 물러났다. 말도 못붙이는데 설득은 어떻게 하겠는가.
그런데...왜 말을 하지 않고 글씨를 써서 주문을 했던걸까. 왜?

헨리는 종이를 가져와 글을 쓰기 시작했다.

[방금은 무례를 저질러 죄송합니다. 이야기를 잠깐 나눠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는 조용히 영웅의 테이블에 올려놨다.

@ 글을 써서 의사를 전달

4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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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AqVUz+UEZA

하지만 난 대금화를 거절한다!

494
별명 :
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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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6mPm61sfIs

"그래 조국의 미래나 마찬가지인 학생이 이렇게 당당해야지 고럼고럼"

비꼬는 듯한 말에 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한다.

"나는 요로코롬 생겨서  싸우는게 특기걸랑"

보이지? 하면서 근육을 이리저리 보여준다.

"머리를 키워야하긴 하는데 딱히 내가 키울 필요는 없지 않아? 머리 좋고 신뢰 가능한 사람 구하면 내가 영향을 받아서 공부하던 그 친구가 알아서하던 나오는 생각은 좋아질테고"

가만보면 난 왜 어릴때 공부를 안했을까

"그리고 근육은 키워서 나쁠거 없다구?"

@많으면 몸에 좋다고 말한다.

495
별명 :
에어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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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에어리드가 향한 곳은 주점이다. 술을 입에 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주점 안, 대다수의 이가 술기운으로 온도가 올라 할 말, 못할 말을 분주히 내뱉는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타지에 나가 있었어서 최근 영지 내부의 분위기가 어쩐지 잘 모르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즐기는 그에겐 좋은 것이다.

@ 일단 들어갑니다 주점! 에어리드 살펴본다 사람들! 듣는다 이야기!

49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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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코피가 나서 지혈하고왔습니다.
내일 이어서 하겠습니다.

손이 느려서 빨리 쓰질 못해서 죄송합니다.

497
별명 :
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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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9N1ZVejl+iE

괜찮습니다, 레주 건강이 먼저죠.. 무리하지 마세요 레주!
 그럼 저도 자러 가볼게요. 다들 좋은 꿈 꾸세요.

4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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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UW0lkroLX+

건강부터 챙겨주세요 레주..

49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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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그래도 여러분이 생각보다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기쁜 스레주는 강합니다.

5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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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499 시작부터 거절당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레주는 기쁘다니!

50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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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00 기분 좋으니 팁 나갑니다.
영웅은 쉽게 깨지는 얼음과 같습니다. 그 얼음을 천천히 조각하고 아름다운 형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없는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죠! 영웅에게 필담을 거셔서 놀랐습니다! 영웅이 말하기를 싫어한다는 사실을 체크하고 파고드셨나 생각했거든요.

5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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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01 얼렐레 정확하게 맞췄나요..?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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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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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02 수를 상중하로 나눈다면 중책은 됩니다. 좋은 선택이죠.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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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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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03 상책은 뭐였을지 궁금하네요!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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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공부 잘하는 학생에게 근육바보는 접근하기 어렵다....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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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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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04 상대를 궁금하도록 만드는게 상책이었습니다.

50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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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05 말싸움을 어떻게 이끄느냐가 결과를 부릅니다.
그리고 걔 서른 넘어요.

5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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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그리고 모르는 사이에 졸고 있었다아...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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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06 크윽 내 잘생김을 좀 더 뽐냈더라면...!

그런데 그 상책은 보통 대부분의 영웅에게 해당될 것 같은데 맞나요 레주?

5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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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507
레스주 입장에서야 안다쳐도 캐릭터 입장에선 청년티 막 벗은 애로 보일테니....
으아아 그냥 편한게 대해야지

51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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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09 아니라고 확언드립니다.
>>510 C+급치곤 난이도 낮은 영웅이니 괜찮을겁니다.

제 걱정은 데이드릭이 가장 커서요.

5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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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11 그런..!

영웅도 성장하죠 레주?

51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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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12 보통 영웅은 그 경지가 극한에 오른 경우라 + 가 붙었다면 그 영웅의 성장은 거기까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신의 능력을 극한까지 스스로 올렸단거에요.

5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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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13 레아의 한계는 거기까지란 말인가...

5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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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6mPm61sfIs

긍정적으로!

5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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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레아의 한계는 거기까지구나!(??)

5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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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6mPm61sfIs

젊은 나이에 한계에 도달한 천재!

5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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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qHfhKqgOHg

데이드릭의 걱정이 가장 큰 이유는 제 생각에는 아마도 곡창지대 라는 점 때문 일것 같습니다....

51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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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전 영웅이 장장 쎄서 그러시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이라 매칭이 안잡히네요 살...려...ㅈ...

5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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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A+이랑 싸우는데 몸이 성할런지...

5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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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앗살라무 알라이쿰

522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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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Ov8O7yzdE

(혼란)

523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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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DOv8O7yzdE

여러분 좋은 아침이에요!!!!!

52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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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누가 제 집 앞에 쓰레기 버리고 튀었네요. 신개념 벨튀인가요?

525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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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Ov8O7yzdE

>>524 ..세상에? 남의 집 앞에 쓰레기 버리고 튀어요..? (어이무)

레주 어서 오세요! 좋은 아침 XD

5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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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PSfk1TG3+6

>>524 oh... 그런 놈도 다 있군요

52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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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데이드릭 걱정은 곡창지대입니다. 아이덴이야 영웅형이니까 끽해야 죽기밖에 더 하겠나요.

528
별명 :
오델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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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Ov8O7yzdE

https://postimg.org/image/90horj71h/

( mm)

529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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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Ov8O7yzdE

>>527 (죽어.....?)

53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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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좋은 그림 잘 보았습니다.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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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곡창지대가 있으니까 영지전이..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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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28 오 이뻐요!

5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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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핫하 약탈이다!

533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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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DOv8O7yzdE

>>530 >>532 감사합니다 >♡<!!!! (방방)

53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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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제가 설정한 영웅들은 D- ~ B급인데 서부 효과로 나오는 영웅은 제한이 A+까지 상한선이 있었습니다. 이 두 효과를 비교해서 높은 등급이 나온 영웅이 등장하는 방식이었는데 저도 난수로 아이덴을 볼줄은 단 1도 몰랐습니다.

5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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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되게 유명한 영웅인가봐요..랭크가 A면 다 유명하겠지만!

536
별명 :
하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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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KDuthqDSs

난이도가 얼마나 빡시면.... 곡창지대라는 거 보고 예상은 했던 일이지만... 흠...

53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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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서부는 식량이 부족하다고 하니까요...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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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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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35 과거에는 동부 10강이었습니다. 아이덴이라는 이름은 자신이 퍼트리지 않아서 헛소문이나 그가 그만큼 함정을 귀신같이 사용해서 붙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진짜 이유는 스킬 용장을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혼자 적진에 닥돌해서 다 쓸어버리니까 본 사람이 없는거죠.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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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38 태부는 뭐하고 동부출신 영웅이 왜 서부가서 논다니!
3배..무려 3배..

54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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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아이덴은 당시에 자유 용병이었습니다. 동부에 고용되어 싸우다가 그 이름이 너무 커져버린거죠.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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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40 성장을 해버렸군요!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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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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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41 밥 먹다가도 싸우고 자다가도 싸우는 곳이 전쟁터니 강해지긴 강해졌습니다. 어릴적 자기가 막 휘두르던 검을 진짜 검술로 만들어버리고 괴물이 되어서 돌아왔어요.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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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사마 와타쿠시 라시드 주. 촛불의 성에 대해 설정을 써 봤습니다만 어찌 생각하십니까
뭐랄까 별 생각 없이 넣은 설정인지라 이게 세계관에 부합되는지 아닌지에 의문이 있습니다만...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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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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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43 검토한다고 죽 읽어보고 다시 읽어보고 계속 읽어보고 있습니다.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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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레아도 그렇게 되면 좋을텐데요!(나쁨)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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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그럼 얌전히 판결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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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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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꽤 재밌는 설정입니다. 마법사의 땅이라는 설정은 생각만 하고 폐기했거든요. 에이라드는 마력에 민감해서 마법사 폭사가 너무 자주 일어난지라 전사 중심의 전쟁이 되어 마법사가 배척받은 지역입니다. 덕분에 다른 고등교육기관이 존재하는 지역들보다 지식 수준은 낮은데 군사 수준은 통으로만 치면 제국하고 엇비슷하게 성장했으니 문제라면 문제고요
설정 자체는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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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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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45 제가 드리는 진지한 충고라면 영웅은 얻기 전에는 얻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레스주의 호의가 영웅에게는 독이 될 수 있고, 여러분들의 무관심이 영웅에게는 호감이나 호의가 될 수 있습니다.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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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호의적 반응에 조금 안심했습니다.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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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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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49 설정에 좋고 나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사기 먼치킨 설정도 누군가에겐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고 작은 벌레 설정도 어딘가에 필요한 순간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그 부분이 설정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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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그런게 아니었는데...!미인이잖아요!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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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51 레아 난이도가 낮다고 해도 엄연한 영웅입니다. 또....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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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사실 라시드에게 캔들킵에서 자랐다는 설정을 넣은건 캐릭터 외적인 부분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갓 영주에 오른 신임 영주라해도 그 영지에 대해 이것저것 알고 있는게 보통이지만 캐릭터 바깥에 있는 저는 그러한 것들에 무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혹시나 제가 모르는 것들에 대해 라시드를 통해 질문할때 오는 설정의 갭을 줄이기 위해

상속자이면서 영지 바깥에서 자랐다는 설정을 도입해봤습니다. 또 캔들킵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이었다면 이 세계 자체에 상식같은 것들에 어느정도 무지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죠.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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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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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52 미인이잖아!이쁘다구!얻든 못얻든 이쁜 미인캐는 오래 살아남았으면...

네..얼빠입니다...

55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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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53 정답입니다. 상중하로 나눈다면 중책쯤 되겠군요. 소설에서도 주인공을 세상 물정 모르는 캐릭터로 설정하거나 이세계로 넘어간 주인공이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레스주가 스스로 적응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힘들죠.
그래서 저는 집사에게 레스주가 적응하기 전까지 도움을 주도록 행동명령을 넣었습니다. 레스주가 적응하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이 상책, 레스주가 융퉁성을 추구한다면 중책, 스스로 적응시키는 방법은 하책이라 생각했습니다.

설정 검토가 끝났습니다. 대신 이 설정은 제가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554 미인박명이라고 일찍 죽을지도 모르죠.

5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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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55 (좌절)

5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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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555 물론입니다만 캔들킵이라는 이름은 바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만 제외한다면 레주 마음대로 써주세요.

55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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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57 관련 설정을 조금 바꾸어 추가할 생각입니다. 에이라드도 고등교육기관은 있거든요. 유명하질 않아서 그만

5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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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미인박명...
아무리 생각해도 캐릭터 이름을 잘 못 지은것 같지 말입니다

5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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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558 그랬군요. 동부에서 서부까지 유학이라니 꽤 먼 거리였겠네요. 유학에서 돌아오는 길 같은걸 상상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561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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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그럼 레주는 아침밥 먹고 오겠습니다.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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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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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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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먹을 게 없네요.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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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밥집 없나요..?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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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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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64 교회갔어요.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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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65 굉장한 창의력!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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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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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566 진짜 밥집 교회갔어요.
아주머님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시더라고요.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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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

569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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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뒤져보니 오래된 햄이 있네요.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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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은요...?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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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2011년에 끝났어요.

5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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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버리세요

57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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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무려 2011년 4월 9일에 끝났습니다. 제가 대학 가기도 전부터 있던 햄!

5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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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VSiQs5bz0I

유서 깊은 햄이다!

5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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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햄이 유서깊으면 안되지!

57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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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과연 오늘은 시트를 몇 개나 뽑을까요.

577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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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Ov8O7yzdE

리갱이에요! (피곤)

57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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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두근두근

5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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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힘세고 강한 오후

580
별명 :
★IZnKRD15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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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9/Kfs7wbY

카일리스 갱신할게요! 우므 자작과 아우레이여..
거기다 먹고 살 길을 마련하는 것도 일인데!

58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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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레주가 시트를 다 뽑으시면 진행을 하시게 될까요? 건강만 안해치셨으면..

582
별명 :
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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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9/Kfs7wbY

반가워요! 누구주 신가요! >>581

58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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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오늘 레주가 일하러 잡혀나왔습니다...시트는 밤늦게 네개쯤 나갈 것 같습니다.

58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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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82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너무나 바쁜 헨리주입니다!
>>583 오늘 일요일인데 일이라니..

5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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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어디보자 제가 시트를 낸 순서가(덜덜덜
일요일인데 일이라니 힘내세요...

586
별명 :
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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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9/Kfs7wbY

>>583 다녀오세요 레주! 고생이 많으시네요

>>584 반가워요!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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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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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영지 정보가 나오면 기뻐할 레스주들이 공포에 떱니다. 저니의 마력이군요.

5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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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덜덜덜덜
아스틸이시여...

589
별명 :
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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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9/Kfs7wbY

우므 자작은 어떤 인물일려나요.
대충 머릿속에 상상은 가는데..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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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588 세상에 이런 오타를 내다니! 전 망할거에요!
>>589 어떤 사람일지는 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법이죠 ( ◜◡‾ )(‾◡◝ ​​)

591
별명 :
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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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9/Kfs7wbY

>>590 인자한 아저씨! 라면 좋겠지만
로디스 왕국에서 먼저 편지를 보냈다는 것 자체가 불안..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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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씁 제 정신 어디갔죠 겜 껐는데 던전에 허우적 거리고 있나 뭐가 오타라는거지...
>>591 뭐 연락 먼저 온 거야 주변에 있는 영지의 주인이 바뀌었으니 인사차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봅시다(행복회로를 가동시키며

59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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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우므 자작이라

594
별명 :
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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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9/Kfs7wbY

>>592 아마도 인사차..겸 카일리스가 어떤 인물인지 떠보는 걸지도. (공포)
만찬 같은 것에 초대하면서 자신과 뜻이 맞는 인물인지.. 아니면 어떻게 담굴지!
아! 어쩌면 소룸 광석을 삥뜯을지도 몰라!

>>593 ? 어떤 인물인가요!!

5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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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아니 왜 벌써부터 절망 회로를 돌리시고 계십니까(스위치를 내린다

596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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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우므 자작 귀엽죠 네...

59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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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qDIy7rbwU

우므 자작은 우므우므 소리를 내는 귀여운 금발 적안 아가씨입니다. 제가 레주한테 텔레파시로 물어봄

5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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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qDIy7rbwU

>>597 보십시오 1분차로 거의 같은 내용(: 귀여운)을 말하지 않았습니까. 저의 텔레파시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599
별명 :
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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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9/Kfs7wbY

>>595 (스위치 오작동) 하아...
아브어지! 날 보고있다면 정 답을 알려줘! (에드워드 : ㅎ)

>>596 ??
어린 소년 인가요? 무섭네요!
복흑 소년! 자신의 마음에 안들면 죽이는 그런!

>>597
그럴리가 없잖아. (정색)

60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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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5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1
별명 :
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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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M9/Kfs7wbY

>>598 ...

6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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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598 ㅇㅈ합니다

603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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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종족이 수인족 - 펭귄, 인간 혼혈이라...

6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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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jaBayXnkDrc

뽀로로........

60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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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노는게 제일 좋아!

6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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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aBayXnkDrc

친구들 모여라!

6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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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W0lkroLX+

언제나 즐거워!

608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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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vH0Ax41RgI

여기서 개구쟁이 뽀로로를 외치면 되는 걸까요?! (두근)

6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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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qDIy7rbwU

보고싶다 뽀로로 영주!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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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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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시트가 통과되지 않아도 돌려도 좋은것일까..!

6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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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https://postimg.org/image/gupmyti8t/

남부로 시작하시는 영주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짤을 찾았습니다
사실 트레해서 제가 본스레에서 쓰고 싶었는데 타블렛 연결하니 그리기가 귀찮더군요(...)

6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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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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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qDIy7rbwU

신은 곧 주먹이다!!!

6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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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가즈핸드피스톨!

615
별명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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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7gw47l7QsE

아이든 카르셀하임, 이 쪽도 남작이었나. 소녀는 무심코 한 쪽 눈썹을 살짝 치켜올렸다. 그리고 흐음, 하고 짧은 숨을 뱉어내었지. 이어 소녀는 새 와인을 받아 든 채 다시 제 이름을 되묻는 그의 눈을 한 번 쳐다보았다. 그리고, 이내 자그마한 목소리로 제 이름을 말하는 거야.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

부러 더 무어라고 붙여 말하지는 않았다. 문득 소녀는 그대로 놓아 두었던 와인 잔에 손을 뻗더니 그대로 한 모금을 들이켠다. 그리고 곧바로 다시 한 모금을 입 안에 머금었지. 그것마저 넘긴 후, 소녀는 아직 내용물이 절반 정도 남아 찰랑거리는 와인 잔을 테이블에 내려놓는다. 타각, 유리 잔이 딱딱한 테이블과 부딫혀 약한 소음을 빚어낸다.

" 맛이,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네요. "

약간의 침묵이 두 사람 사이를 흘러간다. 그러던 도중, 문득 소녀는 제 와인잔을 쏘아보며 다소 뜬금없는 말을 던졌다.


// 넘 늦게 답레를 달았어.. 8ㅁ8 (엎드려 절)

616
별명 :
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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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9N1ZVejl+iE

갱신갱신. 혹시 일상 돌리실 분 있으신가요?

61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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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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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술 돔 마셯다고 먼싀가 어지릅나요

618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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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12UC8GESWPw

레주 오타가..ㅋㅋㅋㅋㅋㅋ 술 얼마나 마셨어요?

6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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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좀 마시신게 아닌 것 같은데요...

620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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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Pmigw8zk4o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이름을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이든은 이름을 알려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아마 느낌에 귀족... 같았지만 아직 확실하지는 않다. 그래도 어리지만 기품은 있는것이 귀족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평민이 보면 귀족이라 착각할 정도로 꽤나 고귀한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 술의 맛이 항상 그런 법이죠. 저도 어릴 때는 와인을 들이마시던 맏형을 보면서 와인이 포도를 짜서 만든 설탕물인줄 알았답니다. 하하, 하지만 처음 마셨을 때부터 지금까지... 좀 그렇긴 했지요. 알코올이 꽤나 독한 느낌이니까요. 그나저나, 저는 숙녀분을 오델리아 씨로 불러도 되겠습니까?"

621
별명 :
데오이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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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p/RnS1zfFU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좋은 저녁이에요 ٩(*˙︶˙*)۶

622
별명 :
★C+KkXZT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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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소주 한 병쯤 마셨었네요.

6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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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한 병이면 조금 맞네요(납득
데오이스주 어서오세요

624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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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우므 자작 이야기가 나와서지만 원래는 움 자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지 설정에서 우므 자작이라고 쳐서 그대로 우므 자작행

625
별명 :
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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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N1ZVejl+iE

음, 돌리실분 없나봐요... (좌절)

626
별명 :
데오이스 -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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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RnS1zfFU

남자는 데오이스가 손을 흔드는 것을 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에게로 성큼성큼 걸어왔다. 합석해도 괜찮겠습니까? 아가씨. 남자가 그녀에게 조심스러운 물음을 던졌다.

"물론이에요, 신사 분."

데오이스는 가벼이 고개를 끄덕이며, 유려한 목소리로 남자의 물음에 대답했다. 말꼬리를 맺은 데오이스의 시선이 그녀의 옆자리를 가리켰다. 옆에 앉아도 괜찮다는 무언의 제스처였다.

# 늦어서 죄송합니다, 헨리주 。゚(゚´Д`゚)゚。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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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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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aBayXnkDrc

아직 시트허가가 안나서....ㅠㅠ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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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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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ㅠㅠㅠ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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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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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지금까지 나온 분들은 제가 특별한 말 없었으면 ㅇ

63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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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fGCWB2gD2

일상 돌리셔도 괜찮습니다.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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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엄청난 사실을 깨달았다.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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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어떤것?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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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요!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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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본래 스레에서 적당히 내 캐릭터만의 세계관을 가지고 적당히 갖고 놀기 좋아하는 와타시였으나 영지물에선 캐릭터를 중심으로 영지가 돌아가는데 무얼하고 놀아야 좋을지 모르겠다.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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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뭐, 본스레 열리고 해 보면 뭘 하고 놀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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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뭐 그렇겠지요. 지금 당장은... 뭐 적당히 라시드의 재학시절 설정이라도 가지고 놀아볼까 합니다.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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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전 지금 당장은... 모하지맨 할래요...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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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영지 분수앞에서 속옷차림으로 점프라도 하는게 어떨까요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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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난입인데 콜.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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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공주들이 할 법한 일이군요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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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qDIy7rbwU

>>633 일단 독자적인 설정이 인풋이 되는 세계가 아니니...일단은 영지 경영에 집중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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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경영할 영지가 없다능... 와타쿠시 남의 영지 중앙에서 점프라도 해야겠다능...

사실 독자적인 설정이 인풋이 되는게 아니랄까 병행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그럴 건덕지가 없었습니다. 가령 라시드의 유학시절 친하게 지내는 선생이 있었다거나 그나마 나이가 비슷한 누군가가 있었다거나 하는 가상의 npc를 만들어내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점프했습니다. 제 의지로.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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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qDIy7rbwU

>>641 음. 점프의 자세에서 고뇌와 고민이 느껴지네요. 분수대 입수에 있어 망설임이 느껴졌지만 훌륭한 점프였습니다. 10점 드릴게요.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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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엄프..! 캥거루처럼! 점프!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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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파판 잡고나니 점프 하면 점프 쿨이 돌았는데 목숨이 중요한가 이거 말고는 생각이 안나요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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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개구리처럼 점프!!!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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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이 죽었다!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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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https://postimg.org/image/4hcsrwskd/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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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오래된 친구와 다시 만났거든요.

스레 관련해서 말씀드립니다. 당분간 진행은 영웅 영입으로 보충하고 영지 정보는 이번주 안으로 뽑아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괜찮으신가요?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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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과관짤 올려서 스레가 얼었던게 아닐까 하는 고뇌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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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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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있습니다!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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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혼자 뿐인것 같습니다 스레주님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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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aBayXnkDrc

전 영지정보부터 뽑았으면 합니다. 진행하고 병행하면 분명 이번주 안에 안 나올 것 같아요.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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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알겠습니다.

한사람이라도 반대 의견이 있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시트 정보 제작은 일주일 + a입니다. 하루에 네개씩 만들 시간이 나질 않아서 걱정이군요.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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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몬주 있습니다!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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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영지상황도 공개 안 된 상황에서 영지정보 없는 레스주들이 진행에 이입하려면 레주의 보충설명이 필요하고, 그 시간에 영지정보를 만드는게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번거로우실거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일을 하나 끝내두시고 다음 일로 넘어가는 쪽이 전체적으로 볼 때 능률도 높고 레스주들에게도 이롭다고, 저는 생각하네요.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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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마일즈주 있습니다ㅡ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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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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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fYkz6ywFw

다만 이건 제가 전하는 말씀이지만 영지 정보가 나가면 영웅 영입에 쓸 시간도 부족하다고 느끼실겁니다. 그래서 첫 영웅을 뽑을 시간을 드린거고요. 물론 여러 생각이 있을 수 있기에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잠을 포기하고 오늘 영지 정보 다 뽑아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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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aBayXnkDrc

>>654 어...그럼 더더욱 시트정보 만드는 걸 우선해야 할 것 같아요. 시트 정보 만드실 시간도 안 나시는데 진행을 우선했다간 시트 없이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 같...

물론 전 다수결에 따를 생각입니다. 이것 외의 방법이 효율적이라 생각하면 따를 샘이에영.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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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ㄴㄴ 잠은 주무세요...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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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시트가 계속계속 들와서 계속 그거에 매달리는 경우만 아니면 일단 있는 영지 정보 뽑고 잠도 자는게 좋죠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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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헨리주 갱신합니다! 저도 술마샸어요!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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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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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fYkz6ywFw

>>656 조금 말에 앞뒤가 안맞을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영웅 영입이 과연 어디가 영지 정보가 필요할까요? 영웅 영입의 기회를 드린 이유는 초반부에 있을 시간을 아끼기 위해 제가 드리는 일종의 이득입니다. 레스주들은 이미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두었고 그 캐릭터의 성격에 이입하여 영웅을 설득하고, 대화하여 영웅을 협력시키는 것이 바로 여기서 필요한 점입니다.
레스주님의 말씀대로라면 영웅들도 영지에 찾아올 이유가 없습니다. 쥐콩만한 땅에 낙후된 영지에 오려는 영웅들도 없을테니까요. 이입이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이용한다면 이런 모순이 발생합니다.
또 제가 위에서 언급했습니다. 본스레가 시작되면 여러분은 영웅 영입보다는 건물이나 병영 짓기에 시간을 더 들이신다고요. 그래서 영웅을 설득할 시간을 따로 들인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레스주님의 의견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스레주라는 입장에서 스레를 보고, 지금 레스주님의 의견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맞지 않는 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따지는 것 같아 제가 쪼잔하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서로 같은 입장이 아니라 상급자가 얘기하는 느낌으로 받아들인 저의 투정이니 같이 웃으며 넘어갔으면 합니다.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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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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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fYkz6ywFw

지금 총 시트가 열셋이었나요? 오늘 세개 만들고 자면 딱 맞겠군요.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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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664 (덜덜덜덜덜덜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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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그리고 답레가 안와..ㅠㅠ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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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아 왔구나 제가 지금 술에취해서 데오이스주 죄송합니다..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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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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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fYkz6ywFw

참고차 말씀드리면 레스주분들끼리 레이드를 하기 위해선 잦은 교류가 필요합니다. 탐험이나 레이드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파티를 짤 수는 없으니까요!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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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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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fYkz6ywFw

그리고 막상 일하려 난수 계산을 마쳤더니 왜 레스주 셋이 지옥불반도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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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RnS1zfFU

데오이스주 갱신합니당, 괜찮아요 헨리주 (๑´ㅂ`๑)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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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지옥불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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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8UcfklUjYY

>>663 음. 레주께서 진지하게 의견을 말씀하시니 저도 좀 진지하게 답하겠습니다. 위에서 시트정보를 제작하는데 일주일+a가 걸린다고 하셨지요. 그 뒤에 쓰신 레스에는 하루 밤세면 되신다고 하셔서 쪼까 했갈리긴 하는뎅...

여하튼 먼저 하신 말씀이 맞다고 가정할 경우, 그 정도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진행과 동시에 병행할 경우 나오는 시간은 적다고는 못할 겁니다. 적어도 진행을 하는 동안에는 영주 정보에 손을 못대시니까요. 그럼 자연스래 일주일 안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됩니다.

이어서 그 다음에 말씀하신 하룻밤 새서 해결할 수 있는 종류의 문제라면 진행을 먼저할 이유가 더 없죠. 일주일에 아무리 적어도 밤 새는 정도의 시간인 6시간에서 12시간 정도는 낼 수 있을테니까요. 그게 힘드시다면 어..진행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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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Sfk1TG3+6

일상을 많이많이 돌려야겠군요... 그건 그렇고 지옥 불반도라니요ㅠㅠㅠㅠㅠㅠ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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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669 제가 지금 답레를 드렸다간 흑역사 생성할것 같으니 내일 드려도 될까요??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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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RnS1zfFU

>>672 당연하죠, 천천히 주셔도 돼요 ( ^ω^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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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8UcfklUjYY

여튼 레주가 스레 내에선 저희 리더니 방침에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그저 이런 생각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아주세요. 다수가 레주의 방침에 따를 경우 저도 군말없이 따를 생각입니다. 저 개인의 아집으로 전체의 즐거움을 방해할 수는 없으니까욧.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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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673 아이 착하다 ^-^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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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RnS1zfFU

>>675 히히 별 말씀을요 (ㅅ´ ˘ `)♡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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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B+xRBaqQU

재가 알기로는 원래 본스레 세워지는 시기가 9월 말쯤 정도로 기억하는데
레주 편하신대로 날짜만 맞추시면 상관없지 않을까 싶어용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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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BwZ9B7NgA

핫하! 영지는 소독이다!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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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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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fYkz6ywFw

어 인터넷 끊겼다.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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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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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fYkz6ywFw

컴퓨터 인터넷이 끊겼습니다. 세분 영지 어디였는지 기억 안나서 다시 뽑아야겠네요.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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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mPm61sfIs

헬영지에서 벗어난 3인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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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aBayXnkDrc

>>681 (환호한다)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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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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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RnS1zfFU

>>681 예아 ヽ(゚∀゚)ノ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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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2Awfte/eUk

그러나 그것은 더 큰 불행의 시작이었다는 걸 그때의 우리는 알지 못 했다.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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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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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v3SACEGEvE

>>684 불길한 나레이션 넣지마아아아앗!!!!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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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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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 편하신 대로. "

깔끔한, 그 이전에 조금 차갑다고도 느껴질 수 있는 대답이었지. 변명으로 들릴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이 말투는 어찌 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게, 같은 직위인 남작과 이런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 자체가 아직 어리숙한 소녀에게는 충분히 긴장되고도 남을 것이었으니까.

" 카르셀하임 남작님.. 은, 형제가 있으신가 봐요? "

해서, 그나마 말 속에 담긴 공통점을 잡아내서 이렇게 화두에 올리는 거지. 사실, 음. 말하고 나서 조금 후회하기는 했어. 그야 소녀에게 있어서 오빠는.. 그런 것이었으니까. 하여간, 그리 물은 소녀는 "저도 오빠가 있었어요." 하면서 그의 반응을 살핀다.

머리를 조금만 굴리면 그 질문이 그에게 실례될지도 모르는 것이라는 걸 알아차릴 수 있었겠지만, 어쩌랴. 하필 소녀의 머리가 그날따라 잘 돌아가지 않았으니. 어쩌면 와인 탓이었을지도 모르겠네, 알코올이 판단을 흐려놓았을지도 모르겠어.


//(석고대죄)

687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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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오디주는 여러분이 누군지 모르겠읍니다...)(아이디 인식장애에 걸린 자)

6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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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3x7VB4TGQ6

헨리주가 집에와서 떠들며 놀고싶어합니다

689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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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a7u/w6nC7o

헨리주 어서 와요!! (붕방방방)

6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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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3x7VB4TGQ6

반가워요!

691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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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음, 헨리주 피곤하지 않으신가요? :D

69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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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컴퓨터가 안 켜져요...

693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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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못된 컴퓨터 >:( 컴퓨터가 나빴네!!

6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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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3x7VB4TGQ6

제가 예거밤을 먹어서..

695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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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694 예거밤이 뭔가요? 술인가..?

6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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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43x7VB4TGQ6

>>695 독일식 폭탄주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레드불이랑 술이랑 섞어마셔요

697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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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a7u/w6nC7o

>>696 .....헉.. (술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엄청 세게 느껴지는 술이다..)

698
별명 :
데오이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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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TEFWfLf+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네요 ( ¯−¯٥)

699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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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아니 레드불이랑 술이면.. 못 주무시는 거 아닌가요.. (눈물) 당장 오늘이 월요일인데!! 왜 그러셨어!! (?)

700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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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a7u/w6nC7o

데오이스주 어서 오세요!!!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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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TEFWfLf+

반가워요 오디주!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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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3x7VB4TGQ6

>>697 알콜 도수는 되게 낮고 박카스맛납니다!
>>698 반가워요!
>>699 전 휴학이라..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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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TEFWfLf+

>>702 카페인 음료랑 다른 음료랑 섞어 마시면 몸에 안 좋대요 (。•́ - •̀。)

704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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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702 박카스맛.. 설명만 들으면 엄청 세게 느껴지는데 도수는 낮군요. 헤에 '0'
휴학이시구나.. 응.. (약간 부러우려고 한다...)(8시 20분까지 등교해야 하는 사람)

70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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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3x7VB4TGQ6

>>703 몇 개월 뒤면 강제로 좋아질겁니다..
>>704 군휴학인데..

706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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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705 아. (시선회피)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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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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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TEFWfLf+

>>705 ㅇr… 힘내세요, 헨리주 (›´ω`‹ )

70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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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건강 적일입ㄷㅈㄴㅣ딘, ㄹㅅㄹㅇㄴㅌㅉㅋ븐딭ㄱㅈㅂㅈ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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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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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7u/w6nC7o

....레주?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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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TEFWfLf+

>>708 ? ?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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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lC3ZFMfrPQ

스레주 자취방에 고양이 기르시나요!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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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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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어제 쇼크가 와서 카톡을 보낸다는게 여기에 쳤네요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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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lC3ZFMfrPQ

건강... 괜찮으십니까...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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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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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jaNVcaCSU

"네, 오델리아씨. 좋은 이름입니다."

 아이든은 그렇게 말하고, 형제가 있냐는 물음에 흠 하면서 약간 입꼬리를 내린다. 맏형 이야기를 먼저 꺼낸 것은 그긴 했다만, 그래도 웃으며 지내던 가족들이 그렇게 절멸한 것은 전혀 유쾌한 경험이 아니니까 말이다. 맏형 펠테인 카르셀하임은 그가 사제 서품을 받을 때쯤만 해도 영지에서 추앙받는 장사였다. 하지만 큰 병에 걸린 후 거목이 시들듯 조금씩 말라죽어갔다. 그리고 다른 이들도 전부 그를 따라갔지. 그보다 나이가 딱 두살 많던 헤임 카르셀하임은 머리가 이상해졌다고 했다.

 "네, 정확히는 '있었다'고 해야겠지요."

 아이든은 그렇게 말하고 다시 한모금을 음미하다. 분명 같은 종류의 포도주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것은 맛이 꽤나 쓰다.

715
별명 :
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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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jaNVcaCSU

근데 잠깐 뭐요 쇼크?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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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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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특별한 문제는 아닙니다.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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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zQmAZDojn+

다음주 월요일 입대하는 헨리주 갱신합니다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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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sUcWcQiII

>>717 Oh... 안녕하세요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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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3x7VB4TGQ6

>>718 너무나 끔찍해..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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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to1lWz4M

>>717 (눙물)(말을 잇지 못함)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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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gKdcwmXf+

요즘 군대 좋아요

아마도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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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gKdcwmXf+

내년 병장 월급이 50이던가...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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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3x7VB4TGQ6

와-너무 기뻐요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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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Lg4pp4W3Y

(위로 조차 못하겠다)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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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qKkYo9REY

집에 가고 싶어요 사람살려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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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Lg4pp4W3Y

>>725 힘내시오...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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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gKdcwmXf+

현역은 그저 웃지요-

728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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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0CHtfGQUyk

6교시 세상 행복하네요 XD!!!! 물론 하루 일과가 끝난 건 아니다만.. 오디주 갱신할게요. 아이든주 답레는 시간 나는 대로 이어올게요 ( •̀ᄇ• ́)ﻭ✧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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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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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gnujoxiRzc

퇴근시켜줘... 나도 학교 보내줘..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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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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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컴퓨터 드디어 고쳤습니다. 시트 제작중이니 다들 즐겁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31
별명 :
하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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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zJJ8oSfyA

넹! 즐겁게!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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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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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to1lWz4M

예이!(정열의 코샤크 댄스)

7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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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lC3ZFMfrPQ

예이!(탭댄스)

73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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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to1lWz4M

근데 이 세계관에 팽귄수인이 있다는건 팽귄이 살만큼 추운 동네도 있다는 걸까....펭귄!

735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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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734 부속 대륙중 하나가 엄청 추운 지역입니다. 그리고 에이라드에도 가끔 펭귄이 살고요.

73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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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to1lWz4M

>>735 놀라워라...!!! 만나고 싶다 팽귄....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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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lC3ZFMfrPQ

애기 펭귄 기르고 싶어요(아무말)

738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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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737 에이라드에서 사막 펭귄이라도 기르세요.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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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lC3ZFMfrPQ

>>738 유감! 남부에서 시작이랍니다
에이라드... 에어리드... 역시 이름을 잘 못 지었어요...

740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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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뭐지 개꿀잼 몰카인가.

컴이 다운됐다.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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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lC3ZFMfrPQ

저런... 수리했는데도...

742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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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두꺼비집에서 거실 전기가 차단됐었네요. 금방 고쳤습니다.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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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눈물)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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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pORkOxOB8s

헨리주 갱신합니다
술 많이먹었엉..! 답레 언제하지..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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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to1lWz4M

742 두껍....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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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to1lWz4M

>>744 많이 드시오...ㅠ

747
별명 :
★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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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CEgwfQz2g

가문 설명이나 영주에 대한 대사를 조금이라도 넣으려면 적을 거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남들은 꽤 길게 적혔는데 저는 짧나요! 하시면 저는 연금술사가 아니라는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7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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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lpkyLgHko

괜찮소이다

7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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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TEFWfLf+

데오이스주 갱신합니다 ٩(ˊωˋ*)و

7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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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cfNcg6ikEs

소이소이괜찮소이다

7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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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cfNcg6ikEs

그러고보니 간장을 영어로 소이소스라고 하던데 그 소이가 콩이라는 뜻인걸 알고 콩소스라는걸 깨달았...콩소스...콩소스라....간장원료가 콩인건 맞지만...

752
별명 :
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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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XY8OEQHcuk

흑.. 이제야 시간이 났네요... (기절) 아이든주 자꾸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이어다 놓을테니 편하실 때 답레주세요 8ㅁ8

753
별명 :
오델리아 루시퍼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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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XY8OEQHcuk

알콜 탓에 정신은 조금 흐려졌을지라도 -사실,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스르르 내려가는 남자의 입꼬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까지 흐려지지는 않았기에, 소녀는 속으로 아차. 하며 와인을 한 모금 더 넘기는 그의 모습을 자못 조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본다. 그나저나, ....있었다, 라. 곧 들려온 그 말에 소녀는 마치 찬 물이라도 왕창 뒤집어 쓴 듯이 어깨를 살짝 움찔거렸고, 그 덕에 흐렸던 정신을 간신히 부여잡을 수 있었다.

저 한 마디의 속뜻을 단번에 알아듣지 못 할 정도로 소녀는 멍청하지 않다. 해서, 소녀는 망토 속으로 숨겼던 손을 도로 빼내곤 테이블 위에 가볍게 올려놓았다. 그리고 조금 머뭇거리는가 싶더니, 이내 말을 잇는 거지.

" ....죄송합니다. "

단 한 마디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는 무수히 많은 의미가 담겨있었다.

" ..그, 사실 저도 오빠가 있었어서. "

말인즉슨, 대화거리를 찾다가 이리 되었다는 거지.

7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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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auWle99t5g

좋은 아침입니다! 1교시... 사람 살려...

7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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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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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카르셀하임 영지 나왔다!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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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강을 끼고 있는 영지!
저 지금 완전 은행에서 번호표 뽑아들고 대기타는 기분이에요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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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든 카르셀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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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어차피... 죽은 사람까지 일일이 신경쓰면서 살아가기는 제가 짊어진 의무가 너무 크거든요."

 아이든은 짐짓 괜찮은 척을 하며 그렇게 말한다. 사실 맏형만 죽었다면 별 생각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형제자매들까지 전부 죽었으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맏형은 고사했고, 둘째 형 에펠 카르셀하임은 말을 타고 다니다 낙마해서 목부터 떨어졌고, 셋째 형은 미쳤고, 누나 둘은 파상풍으로 추정되는 것에 걸려 몸이 돌돌 말아갔다. 그래... 한 명을 문득 떠올리면 다들 자기도 기억해달라는 듯 머릿속에서 피어나온다. 그래서 그들의 기일이 아닌 이상 아이든은 별로 말을 하려 하지 않았다.

 "유감이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 아이든은 그녀와 처지가 일부 비슷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지간해선 가지고 싶지 않은 공통점이었다만.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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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78번 고갱님~78번 고갱님~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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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강의 싫어요 사람은 왜 학교를 가야 하는가...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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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트 다시 보니 아스틸을 죄다 이스틸으로 적어놨군요... 웃긴점은 에버노트에 시트 쓰고 옮긴건데 에버노트에는 아스틸이라고 똑바로 적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어들어갈 수 있는 쥐구멍 삽니다 님 선 (1/2) 삼삼삼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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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흠 두더지 가족이 쓰던거라 반지하인데 괜찮으신가여? 비올때 지옥같은것만 빼면 살만해여. 옆집에 지렁이 가족도 살구.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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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와 옆집에 지렁이 가족이라니 칭구먹어서 낚시할때 데려가면 딱이겠네여. 비 많이 오면 창문으로 물 들어오고 그러나여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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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쪼끔 들어오긴 하는데 죽을 정도는 아니구여 가끔 길잃은 개구리가 들어오니까 그것만 주의하심 되영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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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좋아여. 얼마 생각하고 있으세여?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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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cfNcg6ikEs

>>764 월 300씩만 주시져 (담배)(악덕 건물주)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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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다른 곳 알아볼게여^^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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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cfNcg6ikEs

>>766 쳇!!!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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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네요. 다들 맛점 하시길!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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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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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 8ㅁ8 . (죽음)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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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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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 술을....! (쭈우우욱)^3^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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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어어어어ㅓ엉어 태양아! 사라져아ㅏㅏㅏ아아ㅏㅇ아!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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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7Mx8UP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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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qm2INJ2XIQ

근데 은행 업무가 하루 하나만 받습니다.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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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정보 나올 3일동안 뭘 하면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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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1L17NeegM

>>773 ....공부? (분위기 못 읽음)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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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OEwpLrBJVk

>>774 영웅은 공부따윈 안한다네!
집에 가면 가문 문장 있으신 분들 문장이나 한 번 만들어 볼까요...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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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1L17NeegM

>>775 히이이이익! 금손이다!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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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프리소스 가지고 색놀이만 할거라 별거 아니에요 ◑_◑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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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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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LeIskh10cA

쉬고 싶..어.. (시체)

>>770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