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678 어제 2,905 최대 10,129 전체 1,244,503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스레더즈 웹박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를 참고 바랍니다.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07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57)
  2. 2: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99)
  3. 3: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20)
  4. 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5. 사건 뒤에는 짧은 휴식 레스 (26)
  5. 5: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4. 연기가 걷히고 보이는 것 레스 (1006)
  6. 6: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1 - 레스 (718)
  7. 7: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3< 퇴치의 길 레스 (648)
  8. 8: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4. 추위에도 굳세어라 저지먼트! 레스 (371)
  9. 9: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5:바라는 것은 한때의 꿈 레스 (859)
  10. 10: [All/클로저스 기반]New Closers Ep.1:클로저들은 깃발 아래 집결한다 레스 (521)
  11. 11: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440)
  12. 12: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1:: 새벽 빛은 찬란히 레스 (826)
  13. 13: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72)
  14. 14: [1:1] CHASE 레스 (42)
  15. 15: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15)
  16. 16: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3 레스 (961)
  17. 1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196)
  18. 18: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28)
  19. 19: [1:1/HL] 네가 그 곳에 서 있었다 레스 (177)
  20. 20: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시트스레 - 레스 (64)
  21. 21: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67)
  22. 2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536)
  23. 23: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62)
  24. 24: 연금술 배틀로얄 스레를 연성하려 시도하는 스레 레스 (90)
  25. 25: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2 / 녹차 레스 (508)
  26. 26: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크룰손 은행 레스 (332)
  27. 27: [ALL/이능/공간이동] 금기의 연회장-초대 목록 레스 (14)
  28. 28: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2)
  29. 29: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34)
  30. 30: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임시/잡담/선관스레~ 레스 (17)
  31. 31: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시트스레~ 레스 (65)
  32. 32: ☆☆☆상황극판 홍보 스레☆☆☆ 레스 (123)
  33. 3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3. 검은 연기 속의 진실은? 레스 (1004)
  34. 34: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58)
  35. 3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3. 강한친구 저지먼트 레스 (1000)
  36. 36: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54)
  37. 37: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36)
  38. 38: [All/일상] 밤의 도시에도 아침은 오는가. No.15 The Night of the Orient (외전) 레스 (528)
  39. 39: 아포칼립스 스레를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9)
  40. 40: 쉬어가는 스레 ~ Cafe Situplay ~ 1호점 레스 (26)
  41. 41: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0::시트스레 레스 (166)
  42. 42: [ALL/단기/연애/일상] 쉼 :: 이제 시작합니다 레스 (143)
  43. 43: [All/스쿨/일상] 혼돈의 2학년 3반! - 01. 푸른(헬)미래고의 새학기 레스 (340)
  44. 44: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43)
  45. 45: [1:1/BL/다장르] 욕심 레스 (163)
  46. 46: [ALL/생존/대립/이능/포스트아포칼립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법 - 시트 스레 - 레스 (16)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2. 결성! 익스레이버 아롱범 팀! 레스 (1001)
  48. 48: [All/클로저스 기반] New Closers - 시트 스레 레스 (82)
  49. 4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2< 용병왕의 유산 레스 (1000)
  50. 50: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시트스레 - 레스 (20)
( 707727: 1,000)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49. 후일담
1
별명 :
★iTJgoZqzKL
작성시간 :
17-08-28 17:42
ID :
siNHZzxzNyneA
본문
☆시트 스레: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327757&view50 

☆선관 스레: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328222&view50 

☆전 스레 주소: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68964&view50
 
☆호은 학교 S2 위키: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8%B8%EC%9D%80%20%ED%95%99%EA%B5%90%20S2

☆호은 학교 S2를 즐겁게 즐기기 위한 아주 간단한 규칙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8%B8%EC%9D%80%20%ED%95%99%EA%B5%90%20S2#s-3

☆뻘글&익명 앓이함 
http://threaders.co.kr/webclap/16


"마지막 남은 시간. 모두가 함께 하는 그 자리가 될지니..."

"모두들 즐겁게 놀다 가세요!"

-호은골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신비로운 느낌의 두 목소리
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HZzxzNyneA

그리고 드디어 새 판에 입성했습니다!!

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HZzxzNyneA

그리고 서리주 하이하이에요!!

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HZzxzNyneA

어느새 밤 11시가 넘었군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을까요?

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호은 학교는 현재 1기 캐릭터와 2기 캐릭터 모두가 함께 하는 커튼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생각이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찾아와주세요! 문은 열려있습니다!

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스레주가 이쯤에서 갱신하겠습니다! 하이하이에요! 모두들!

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NB848VZPZg

갱신해요

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오늘 하루 스케쥴을 마치고 스레주가 갱신합니다아아!

9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NB848VZPZg

치과의 무서움은 세계 제에에에에네에ㅔ네에에에일!
세나주가 갱신해요

1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치과라...거기 정말 무섭죠...! 8ㅅ8 이 치료 받고 온 거예요?

1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이렇게 바로 인사를 하긴 했지만 스레주는 또 저녁을 먹으러 가야해서...다녀오겠습니다!

1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식사를 마치고 스레주가 다시 갱신합니다!!

1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NB848VZPZg

레주 어서와용! (파닥파닥
교정 때문에 이 치료를 받고 왔는데... 역시 치과는 가도가도 익숙해지지 않는 곳이네요. 한 번 진료받았을 뿐인데 힘이 쫘악 빠져나가서 ㅎㄷㄷ...

1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어우... 잠시 게임 하고 왔더니 어느새 시간이..(똥공지진) 그리고 교정이라... 그것도 상당히 아프다고 들었는데..!! 으윽..진짜 치과 무서워요...싫어요... 8ㅅ8

1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10시가 가까어지는군요. 위의...오타...(시선회피) 에잇....!!

1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JVDhzMw7jCY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호은골의 하루는 오늘도 평화롭기 그지 없답니다.

1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어느새 12시가 넘었습니다!! 다들 학교 생활이나 대학생활로 바쁘겠지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1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8월 30일.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하이하이에요! 모두들!

19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o0ghcAfUNNs

(기어온다 (갱신

2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식사를 마친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21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U/NShtDv/xM

석식을 먹으며 느긋한 갱신!

2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서리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2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o0ghcAfUNNs

갱신해요

2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2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8시 30분을 코앞에 두고 호은골은 오늘도 아름답게 별이 반짝입니다!

2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후일담 이벤트는 이번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있을 예정입니다!

2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HjbG3b+/92

음...그건 그렇다고 쳐도 이대로 쭉 한달을....(침묵) ...역시 1기와 2기의 크로스는 사실상 무리였는가.. 하지만 그렇다고 10월 1일 엔딩을 앞당길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이대로 가죠! 까짓거!

2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bK1w6UuU3E

12시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이 되고 있나요?

2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bK1w6UuU3E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어느새 목요일! 시간이 빠르네요!!

3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bK1w6UuU3E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좋은 오후에요! 모두들!!

31
별명 :
Sㅔ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HIv0zuxC17U

개강 싫어… 다메다…
세나주 갱신해요. 끕흡

3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bK1w6UuU3E

식사를 마치고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끄응...!!

3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HIv0zuxC17U

레주 어서와용!

3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bK1w6UuU3E

세나주도 하이하이에요!! 매일 매일 갱신하면서 찾아오시는 모습에 정말로 감동이 듭니다!! 8ㅅ8 음..여담이지만 전부터 늘 궁금했던건데, 세나의 영적 능력은..타고 난 그런 건가요?

35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HIv0zuxC17U

네네. 아무래도 유전적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할머니가 무당이기도 하니까요.

3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bK1w6UuU3E

그러하군요. 유전적, 영적 능력...! 세나는 호은골에서 무녀의 길을 이을 것인가..아니면, 대학에 가서 다른 길을 가게 될 것인가... 그 미래가 묘하게 궁금해지는 바밉니다. 2차엔딩이 개방되는 날에는 세나주도 엔딩을 올릴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은별이와 한별이 2차 엔딩을 빨리 구상해야하는데..끄응...

3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HIv0zuxC17U

핫! 2차 엔딩이라니! 알겠습니다. 빨리 구상을 해야갰군요. (후다닥

3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XPg6N72sNCk

호은 학교에 캐릭터를 내신 모든 분들에게 엔딩의 기회를 주는 것. 이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시트를 한번이라도 내신 분들은 다 전용 엔딩을 낼 기회를 줄 생각이에요!

3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bK1w6UuU3E

호은골의 달은 오늘도 밝게 빛납니다.

4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P6pwdpGSClY

어느새 12시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하루 정말로 수고 많으셨어요!

41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32ElNxZfmQ

갱신합니다.

4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P6pwdpGSClY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4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EeJ1SdGllB+

갱신해요

4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P6pwdpGSClY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이제 불금의 시작이다! 하하하하!

4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7i8dqYLeSE

내일도 이벤트는 있을 예정입니다. 다만 프롤로그가 없을 뿐!

4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P6pwdpGSClY

식사를 마친 스레주가 짜잔 하고 갱신합니다!

4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P6pwdpGSClY

시간의 흐름이 말 그대로 빛이네요. 빛. 어느새 9시라니...

48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xIDuluusqg

갱신합니다.

49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YqrZ2DKi4PU

갱신!

5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P6pwdpGSClY

세나주와 서리주 둘 다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5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P6pwdpGSClY

으음... 이렇게 조용히 흘러가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그래도 50판까진 가보고 싶다..으윽... 8ㅅ8

5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12시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려나요?

5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54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fw821UZ2mQ

갱신해요!

5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왜 이리 갱신이 되는 게 잘 안 보이는가...! 늦었지만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5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스레주가 제대로 갱신합니다! 끄응...묘하게 덥네요. 날씨가...

5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P3g5Ug1cP+

갱신해요.

58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P3g5Ug1cP+

오왕 거의 동시에 갱신했다! 별별주 안녕하세오!

5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좋은 오후입니다!!

5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아닛..! 이거 번호 겹치면 로또 사야한다고 하던데..! 세상에...! 세나주. 로또 사러 갑시다!(아님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P3g5Ug1cP+

엌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겹쳤네요. 신기해라… 좋습니다 로또 사러 갑시다! (?????
그나저나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으 추워라

6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으음...오늘 이벤트를 어째야 할 지 조금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에필로그 이벤트로 바로 가는 것도 상관없긴 하지만..으음...

6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여기는 그렇게 쌀쌀하진 않긴 하지만 세나주가 사는 곳은 쌀쌀한 모양이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8ㅅ8

6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P3g5Ug1cP+

괜찮습니다! 전 짱짱 강한 세나주니까요!
그나저나 이벤트… 으음 인원 수 때문인가요? 저야 이벤트를 하든 안하든 스레에 붙어있겠다만…

6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이벤트를 하기는 할 건데..앞으로 남은 이벤트가 2개거든요. 하나는 에필로그 이벤트고 다른 하나는 그 전에 하나 가볍게 있는 것이 있는데 그 가볍게 있는 것이..지금 이대로 진행이 될지가 조금 의문이거든요. 으음....학생회장 선거 관련인데.. 사실 막 경쟁하는 느낌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 이대로는 별 의미도 없는 이벤트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고.. 이렇게 된 이상, 에필로그 이벤트로 간 후에, 그 이후에는 가벼운 미니 이벤트로 채워볼까..로 생각중입니다. 네.

65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P3g5Ug1cP+

으믕 그런가요? 하긴 레주가 기획한 방향하고 어긋난다면 이벤트 진행하기에도 무리가 았겠고… 아쉽긴 하지먼 어쩔 수 없겠네요. 대신 에필로그 이벤트에 기대를 만빵 걸겠습니다! 우오오오오오엉!(?????

6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기대를 받는 모양이네요. 덜덜...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음..다만 이 이벤트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철저하게 2기 캐릭터만으로만 진행될 예정이기에 세나만이 참가가 가능할 듯 하네요. 에필로그 이벤트의 내용은 아직은 비밀로..! 일단 7시 30분까지 오시는 사람들을 보고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6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호은골은 오늘도 참으로 평화로운 분위기 그 자체입니다!

6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가족과 저녁식사를 하는 주는 항상 식사가 늦어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주륵) 아무튼 일단 출석체크는 받아볼게요! 7시 30분까지입니다!

6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그리고 이 타이밍에 저녁식사라니..! 큭..! 다녀오겠습니다..! 일단 빠르게 다녀올게요!

7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그리고 스레주가 다시 갱신합니다! 사람이 없는 것인가.....으음..그럼 8시 까지만 기다려보죠!

71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P3g5Ug1cP+

세나주 있어요!

7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우선 세나주 출석하겠습니다!! 음..그래도 기왕이면 다른 이들도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기에.. 일단 8시까지만 기다려볼게요!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52r8yjVHeA

저녁을 먹고 갱시인...

S 도시락
-연어 한 토막이 들어 있다는 점이 좋다. 생선을 잘 못 먹는 연우주에겐 단비와도 같았다!
-가격 무지무지 비쌈(6천)(증점품을 빼면 5천원 초중반) 그러나 연우주는 편의점 알바라서 폐기를 먹으므로 논외
-의외로 달걀말이가 달달폭신해서 괜찮음. 나중에 연우주도 이런 형식으로 폭신촉신한 달걀말이를 만들어볼 예정.
-생강절임을 넣은 돼지고기(추정) 불고기는 아마 일본 음식이 생강절임을 써서 그런 것 같음
-튀김은 닭고기는 살짝 매콤하고 새우는 조금 컸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어묵과 돈가스는 평타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콩을 아마 일본에서는 안주로 먹는 것 같다.
-백명란젓은 약간 심심한 간을 보조한다.
-타르타르 소스 같은 백색 소스는 안 먹었다. 싫어한다.
-뭔가 샐러드같은 것도 있는데 안 먹었다. 맛없을 것 같다. 기능적으로 생각하자면 연어의 기름기를 새콤한 맛으로 씻어내는 역할을 할 것 같다.
-재료를 주면 연우주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결론. 연우주는 요리는 잘하는데 편식이 너무 심하다.

왠지 도시락 리뷰같은 느낌을 받으며 연우주가 오랜만에...갱시인...

7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뭔가....되게 엄청난 도시락 리뷰로군요! 음... 지금 8시까지 이벤트 출석을 받고 있는데 혹시 연우주도 함께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아마도 에필로그 이벤트가 될 듯 합니다!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52r8yjVHeA

하고 싶은데 영 스레더즈에 손이 안 가더라고. 사실 오느 정도 개선된다면 긍정적인 변화이기는 한데 엔딩도 귀찮고 들어오기도 긔찮은데 할 일은 안하다니. 오 맙소사.

7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어어....결론은 참가는 하지 않는다는 의미인걸가요...?(동공지진(혼란)

77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갱신/체크!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211qiTMqzQ

하..할 거야! 하고 있던 데에 안 들어오는 건 고쳐야지... 씨이... 슬럼프 이 나쁜ㅅ..

연우주: 슬럼프가 잘못 오면 일주일 이상 갱신 안하면 짤리는 곳에 시트를 낸 다음 와버려서 짤릴 수도 있음
연우:경험담..?
연우주: 그럴 수도 있다라는 걸 절절히 느껴서.

7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 와중에 서리주가 갱신하고 체크를 하는군요. 연우주도 체크를 하는 모양이고 말이죠! 음..좋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이 이야기의 결말을 확실하게 내기 위해서라도 에필로그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조금 빠르긴 합니다만...! 호은 학교의 마지막 이벤트... 그 결말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80
별명 :
이벤트-시작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Epilogue Evnet. 그것은 또 하나의 끝. 그리고 또 다른 시작의 이야기

(나레이션-3인칭)

호은 학교를 구하고서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중간고사를 뒤늦게 치고, 뒤이어 기말고사를 치고, 겨울방학이 찾아왔다. 호은골의 겨울은 평소보다 훨씬 추운 느낌이었다. 올해 겨울은 꽤나 혹독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호은골은 언제나처럼 평화롭고 조용했다.

더 이상 그 누구도 위협하지 않고, 그저 평화로운 시골 마을로서 있을 수 있다는 이 상황이 축복이면 축복일까? 아무튼 지금은 2월 중순.
호은 학교의 졸업식이 있는 날이었다. 비록 얼마 안되는 고3이었지만 확실하게 졸업식은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리고 그 졸업식을 진행하는 것은 새롭게 학생회장으로서, 당선된 한별이와 교사진이었다. 아직 학생회가 제대로 꾸러지진 않았지만, 매년 학생회장이 졸업식을 진행하는 것은 전통이라면 전통이었다.

물론 이 날, 학교에 오고 말고는 각자의 자유였다. 확실한 것은 고3은 무조건적으로 참가를 해야한다는 사실이었다. 호은 학교의 아이들 중에선 올 이도 오지 않을 이도 있겠지. 그리고 이미 학교를 떠나서 다른 곳으로 전학을 갔지만 다시 찾아와서 졸업식을 보려는 이도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찌되었건 호은골은 하얀 눈밭이 진하게 깔려있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그 겨울날. 졸업식을 진행되려 하고 있었다.

//네. 졸업식에 오실 분들은 오시면 되겠습니다. 세나주의 경우는 이미 전학을 갔다는 설정이니, 학생의 신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가는 가능합니다.

81
별명 :
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fwZQ4HC+FWQ

"이게 좋을까? 아니야! 아니라고."
"안. 뭘 입을지 모르겠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야."
옷을 몇 벌 들고는 흔들흔들하다가 하나를 던져버렸는데 그거에 스친 유리 화병이 와장창 깨져버린 걸 보고는 기겁합니다.

-규규규규규규규규ㅠ규규산염 조각이 갈아버릴지도 몰라요! 그 라이트세이버를 만든다고 형광등 안에 기름인가 폭죽을 넣은 사람들처럼요!
"그래! 규산염 조각은 무서운 거야! 나도 갈리면 큰일나는걸! 내가 옷을 골라줄게"
"본인 입으로 말하길 상아는 패테야! 라고 하셨잖아요?"
"큿. 그걸 어떻게..."
"진짜였어?"
-그러고보니 다른 옷 입은 걸 본 적이 없네요. 혹시 단벌숙녀이십니까?
"아냐! 그냥 같은 옷이 여러 벌 있는 거라고!"

여차저차해서. 옷을 골라 입고. 졸업한다는 걸 중간고사를 친 다음 깨닫고는 준비한 다음. 집을 나섭니다. 잠깐만요. 전화를 해야겠네요.

"네에. 준비해주시길."
저번에 꽤나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8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동공지진) 저것은 팩트인가.....(동공대지진)

83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호오.. 사방에 서리가 깔려있네."

여기도 서리. 저기도 서리. 사방이 서리 천지야. 하얀 입김을 불며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도 오늘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파란 롱코트를 걸치고는 학교로 향했다. 졸업식. 고3인 사람들을 보내줄 시간이다. 대학교로 가서 큰 뜻을 펼치던가, 이곳 저곳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한다.
아는 고3이 없다면야 안가겠지만 모든 고3과 안면이 있어서. 매 년마다 그런 느낌이었지만 말야.
새하얀 눈을 밟으며, 그 느낌과 소리를 즐기던 서리는 이내 학교에 도착한걸 깨달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건 귀찮지만 말야.."

그래도 보람이 있나봐. 공기도 더 맑고.

8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일단 세나주의 레스가 올라오거나 8시 35분이 되면 다음 레스로 진행하겠습니다!

85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fw821UZ2mQ

아이고 잠깐 일이 있어서 ㅠㅠ 죄송하지만 제 턴은 그냥 스킵해주세요.

8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 턴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87
별명 :
이벤트-진행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옷을 제대로 차려입고 나오는 이들이 있을 수도 있고, 추위를 이겨내면서 학교로 오는 이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아무튼 학교에 도착했을땐 운동장이 깔끔하게 쓸려있는 상태였다. 분명히 눈이 내려서 하얗게 하얗게 물들어있어야 할 텐데, 그렇게 쓸려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 간단했다.

"...왔냐? 너희들."

"어머! 어서와! 얘들아..!!"

"하하하!! 졸업식에 오는거냐! 너희들도..!"

운동장을 쓸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3명의 선생님이었다. 인오, 시현, 달래. 3명이었다. 시현과 달래는 이후 앞으로도 호은 학교에서 계속 보낼 예정이라고 이전에 모두에게 밝혔다. 자신들의 말로는 호은골이 나름 조용하고 살기 괜찮다고 생각하며, 이런 곳에서 계속 이곳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었기에 그들은 이곳에서 계속 근속하겠다고 밝혔다.

"진짜 선배! 엄청 고생하셨어요!! 팔 안 아프세요? 나중에 안마해드릴까요? 정말 너무 일하셨는데..!"

"...괜찮아. 애들 앞에서는 적당히."

또 한 해가 지났지만 달래와 시현의 관계는 그리 변한 것이 없어보였다. 아직도 시현은 달래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말이 있지만 그 사실은 오로지 둘만 아는 일이겠지. 확실한 것은 그것은 늘 보던 모습 그 자체였다. 이어 어딘가에서 왈왈!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려왔고 인오는 그곳을 바라보았다.

"오! 달콩아!! 할아버지 보러 왔어?"

"왈! 왈! 왈!"

저편에서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개인 달콩이가 빠르게 달려왔고 인오는 빠르게 달려가서 그 달콩이를 꼬옥 끌어안았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시현은 작게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교장 선생님. 일 안하십니까?"

"이 정도로 했으면 된 거 아냐! 난 우리 달콩이와 놀거야!!"

그것은 참으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호은 학교의 모습이었다. 마치 10월달의 일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모든 것이 평화롭기 그지 없었다. 하얗게 눈에 뒤덮인 호은 학교의 모습처럼...

//반응레스를 부탁하겠습니다!

88
별명 :
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VUi4UP3ZiA6

눈에 뒤덮힌 모습도 나쁘지 읺았을지도 몰랐는데. 라고 말합니다만 안이 시끄럽게
-호은 학교 운동장은 사실 눈이 쌓이지 않는 결계를 가진 겁니까? 라고 농담을 하길래 아니라고 대답해줍니다. 그래도 눈에 미끄러지는 것보단 나으니까.


다만 조금 모양은 덜 살려나. 라고 중얼거립니다.

"그래도 사실 눈이 쌓여 있으면 그건 곤란했을 텐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선글라스를 벗습니다.

8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대체 연우는 뭘 준비한겁니까? 정말로...?!

90
별명 :
강세나
기능 :
작성일 :
ID :
siFfw821UZ2mQ

여긴 늘상 그렇듯 평화롭구나. 세나는 호은골의 풍경을 보고는 살포시 미소지었다. 여기에 살면서 느낀 거지만 항상 평화로운 마을이었다. 그곳에 있는 이 학교 또한 마찬가지겠지.

"오랜만이다."

전부. 세나는 눈이 쓸리고 없는 교정을 천천히 거닐었다. 졸업식 전에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9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세나! 오랜만이다! 세나야...!! 그리고 서리주의 레스가 올라오거나 9시가 되면 다음 레스로 가겠습니다!

92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흐음.. 이런 졸업식을 하는 학교도 아마 우리밖에 없을거야."

그렇게 혼잣말을 하듯이, 운동장이 싹 쓸려있는 광경에 대해 말하고는 구석에 쓸려 모아져있는 눈을 밟아 무너뜨린다. 눈사람 대용이라고 할까? 신발만 포기하면 정말 재미있지.
그래도 역시 오늘도 호은골스럽구나. 평화롭고 소박하고. 조용하되 고요하진 않아.

"그럼 졸업식 시작하죠."

졸업 축하해요. 하고 한마디를 전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9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모든 레스가 올라왔군요! 그리고 서리야...! 그거 신발이..(동공지진) 아무튼 다음 레스로 가겠습니다!

94
별명 :
이벤트-진행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오오! 세나양!! 오랜만이구나!"

"...너도 왔나. 훗. 오래만이군."

"우와아아! 세나야!! 보고 싶었어어!"

오랜만에 보는 그녀의 얼굴에 교사 3명은 정말로 반갑게 맞이했고, 다른 두 명의 학생들. 그리고 다른 이들 역시 반갑게 맞이했다. 이렇게 평화로운 분위기는 언제까지나 쭉 이어지는 것이겠지. 한편 그렇게 모두가 모여있는 도중, 저편에서 다른 발소리가 들렸다.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다들 모여있는 모양이로군요."

교문 너머에서 천천히 걸어오는 이는 다름 아닌 혜성이었다. 그 모습에 시현과 달래는 놀라서 그쪽을 바라보았고 인오는 빠르게 달려가서 그를 맞이했다.

"오오! 우리 아들! 여기 왜 왔어? 오늘 쉬는 날이야?"

"후훗. 네. 휴가를 좀 뺐습니다. ...간만에 보고 싶으니까요. 이곳의 졸업식. ...아직 제가 여기에 올 자격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정말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

혜성은 교사진들을 바라보면서 사과를 했고, 이어 학생들을 바라보면서 사과했다. 뜻이 어찌되었건 모두에게 피해를 준 것은 사실이었다. 그에 대해서 사과를 하긴 했지만 아직 시간은 많이 부족한 것일까?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인오는 아무런 말 없이 토닥토닥 등을 두들겼다.

한편 딱 그 타이밍이었다. 학교의 방송 기기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고, 그와 동시에 학교에 방송 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는 다름 아닌 새로 학생회장으로 부임했던 한별이의 목소리였다.

"아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지금부터 졸업식 시작합니다! 네! 그러니까 늘 그랬듯이 찾아오신 내객 여러분들과 학생 여러분들은 운동장에 줄을 서서..."

"김한별! 내가 그렇게 가볍게 방송하지 말라고 그랬지?!"

"우와! 잠깐만! 누나! 왜 여기에..?!"

"네가 무슨 짓을 하지 않을까 싶어서 근처에 있었어. 너는 정말..학생회장이 되고 나서도..."

"아..잠깐! 잠깐..! 누나! 잠깐만...! 스톱! 스톱!! 아아..! 모두들 아무튼 대기해주세요! 곧 시작합니다!"

"김한별!!"

이어 방송은 뚝 끊어졌다.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확실한 것은 곧 졸업식이 시작한다는 모양이었다.

//반응레스를 부탁하겠습니다!

95
별명 :
강세나
기능 :
작성일 :
ID :
siFfw821UZ2mQ

"쌔애애애애애애애애애앰드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을!"

세나는 많이 반가웠는지 선생님들에게로 가서 다소 격한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웬 모르는 아저씨가 등장하자 세나의 얼굴에 의문감이 비췄다. 으흠 교장쌤 아들인가. 일단 그렇게만 알고 있자.

"푸흡!"

방송을 들은 세나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왜냐하면 은별이와 한별이 또한 그때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 애들도 한 번 만나야겠다. 그렇게도 친했던 녀석들이니. 아무튼간에 졸업식이 시작된다고 한다. 세나는 슬슬 졸업식에 집중했다.

96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오.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있네."

혼자 중얼거리며 세나를 본다. 전학생인가? 아니면 수능에 모든걸 건 고3이라거나...
아니. 고3으로 보이진 않네. ...아니. 고3인가..?
너무 오래간만이라 기억도 잘 안나는 모양이다. 제대로 말이나 해봤었나..?
그리곤 이어지는 방송실의 소리에 한숨을 쉰다. 주인공인 누나가 왜 안보이나 했더니 저런곳에 있던 모양이다.

"...후우.. 이것도 여전하네.."

오늘도 여전한 호은골이다.
//세.. 세나랑 일상을 했었는지도 기억이 안나...!

9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아마 제 기억으로는 한번은 했었던 것으로...이후에 많이 하면 되죠! 일상..! 그러합니다! ...라기전에 소꿉친구 사이인데..!!(동공지진)

98
별명 :
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pkryVEoTYIU

곧 졸업식이 시작된다는 말을 듣고는 느릿하게 고개를 돌립니다.

순간적으로 텅 비어버린 것만 걑은 느낌을 받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 얼굴도 간혹 보이는 걸 보니 확실히 나쁘진 않아.

"폭탄은 잘 설치되었을 텐데."
분명 펑 터지는 폭탄인 건 맞지만 호은 학교에 설치한 건 아닙니다... 오해받기 좋게 말하는 버릇은 묘하게 닮은 면이 있근요.

9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뭘 설치했다고요..?(동공지진) 아무튼 다음 레스로 가겠습니다!

100
별명 :
이벤트-진행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오랜만에 이곳에 온 세나는 교사들에게 가서 격한 인사를 나눴고 서리는 그런 그 모습을 바라보며 누군가 고개를 갸웃하면서 보고 있었다. 그리고 연우는 혼잣말을 중얼거렸지만 다행히도 그 말을 들은 이는 아무도 없었다. 만약 들었다면 시현의 눈이 번뜩하지 않았을까?

아무튼 마침내 시간이 찾아왔다. 졸업식을 하게 되는 시간. 이어 고3들이 하나둘씩 나왔다. 그렇다고 한들, 나오는 이는 은별과 종호(일단은 고3이니까요) 정도였다. 그만큼 호은 학교의 고3이 적었다는 이야기겠지. 그리고 저 편에서 확실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한별도 조회대 위에 올랐다. 평소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여전한 느낌이었다. 물론 지금은 학생회장이었기에 조금은 위엄이....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었다.

"아. 아. 그럼 지금부터 호은 학교의...몇 회였지? 아. 몰라. 아무튼 이런 거 안 중요하니까. 아무튼 졸업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내객 여러분들은 적당히 자리를 잡아주시고, 그..어디보자..일단 뭔가 되게 절차가 많은데 다들 길게 해봐야 귀찮고 힘들 뿐이니까 패스합니다!"

"잘한다! 내 학생!!"

".....한별아."

"...김한별...."

시현의 눈이 번뜩였지만 그 모습을 한별은 제대로 보지 못한 모양이었다. 물론 뭔가 잘 맞는지 인오는 크게 좋아했고 혜성은 그 옆에서 작게 웃을 뿐이었다.
그리고 한별은 잠시 절차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다시 마이크에 대고 이야기했다.

"그럼 지금부터 졸업자의 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다음에 다이스(1 ~ 2) 결과 : 2 도 답으로 말 해야하니 각오하고 계세요! 히힛."
(1.서리 2.연우)

이어 한별이는 어느 한 학생을 콕 찍어서 이야기했다. 아마도 즉석에서 정한걸까? 그 모습을 바라보며 은별은 작게 한숨을 내쉬며 조회대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마이크 앞에 제대로 섰다.

"이번에 졸업하게 된 김은별입니다. 우선 모두에게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한 가지만 계산하겠습니다. ...김한별... 나중에 집에서 두고보고..지금은 이 정도로 끝낼게. 응."

"아야야야야얏!! 나. 학생회장인데! 학생회장인데..!!"

이어 은별은 한별의 귀를 아주 강하게 잡아당겼고 한별은 크게 비명을 지르듯이 얘기했다. 당연하지만 그 모든 것이 마이크로 방송이 되고 있었다. 참으로 소란스럽기 짝이 없는 분위기였다. 앞으로의 1년은 이런 분위기로 이어지지 않을까?

//반응 레스를 부탁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이스에 나온 이는 네...은별이의 멘트에 대한 답을 미리 좀 생각해두시면 되겠습니다!

101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역시, 이래야 졸업식답지!"

몇회? 모른다! 절차? 귀찮다! 초고속 졸업!
졸업하는 사람보다 보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그리고 한별이니까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는 이어, 답하는 말을 할 사람을 정하던 한별이는 내 옆의 연우를 지목했다. 다행이다. 살았다. 역시 친구는 사귀어놓고 봐야 할 일이다.
그리고 초고속 졸업의 대가로 한별이의 멘탈을 잃을것 같다. 괜찮아, 싼 대가였어!

10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xay0sTvi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저 다갓의 선택이었을 뿐!

103
별명 :
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fn4jm8775P+

"나?"
한별이를 바라보는 눈이 왠지 차갑다. 금방이라도 손에 빨간 버튼이 있었다면 그 빨간 버튼을 비웃으면서 누를 것 같은 표정인데.

"나쁘지만은 않아."
생각해보면 자연스러울 수도 있다.

10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한별:(왜지? 나 지금 엄청난 위기 아니야?(동공지진)

10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일단 10시가 되거나 세나주의 레스가 올라오면 다음 레스로 가겠습니다!

10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10시가 되었군요..! 그럼 다음 레스로 가겠습니다!

107
별명 :
이벤트-진행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어흠. 쿨럭..쿨럭... 네. 잠시 소동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졸업자 대표인 김은별입니다."

".......으으..."

정말로 세게 잡혔는지, 한별이는 귀를 잡고 저 편에 쭈그리고 있었다. 여기서 은별이 제대로 다시 잡지 않는 이유는 일단 더 이상 자신은 학생회장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이미 학생회장은 자신의 동생인 한별이였다. 그렇기에 여기서 자신이 이러쿵저러쿵 하면 그것은 질서를 어기는 일이었고 그것을 은별이가 할 리가 없었다. 아무튼 은별은 마이크에 대고 자신의 말을 전했다.

BGM:https://youtu.be/_lrVTzXT2Bk

"전 지난 1년. 학생회장으로서 호은 학교에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이들이 있었습니다. 입학식부터 뭔가 엉망진창이였고 그 사이에 이런저런 이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바라던 완벽한 학생회장으로서의 모습은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러분들과의 1년. 학생 회장으로서 있었던 1년은 즐거운 나날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한때, 제가 주저앉았을 때. 만약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다시 일어설 수 없었겠죠. ...정말로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 후배인 여러분들은 정말로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줬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의 시간..! 절대로 잊을 수 없을겁니다! ...저는 조만간에 도시로 떠나서 대학을 가게 될 겁니다. 서울의 유명한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가서도 여러분들은, 그리고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학교 생활은 쭉 기억이 날 것입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호은 학교. 제 동생이자 새로운 학생회장인 한별이가 잘 이끌 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들을 후배로 둔 것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저, 김은별. 여러분들을 최고의 후배라고 감히 지칭하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여러분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떠올릴 수 있게 한 점.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여기에 찾아온 세나야..!! 오랜만이야! 정말로 반가워!!"

이어 은별은 허리를 굽혀서 정말로 크게 인사를 했고 교사진들과 혜성은 크게 박수를 치면서 그 인사에 답을 했다. 이어 한별이 다시 마이크로 왔고 입을 열었다.

"자..그럼, 이제 재학생 대표로...연우야..네가 올라와서 답을 할 차례야! 그냥 부담없이 말해! 부담없이!"

//반응레스를 부탁하겠습니다! 연우주는 그냥 가볍게라도 이 말에 답을 한다는 의미로 졸업생들에게 말을 전하면 되겠습니다!

108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한턴만 패스하겠습니다.. 공부를 너무 했나.. 머리가아아아...

10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으아아아..서리주...8ㅅ8 알겠습니다..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110
별명 :
연우-BOOM!
기능 :
작성일 :
ID :
si72nAm/mtvDY

"저 또한 이번 일 년은 상당히 흥미롭고 다채로운 일이 일어난 해였습니다. 제가 만들고 운영할 박물관에 호은 학교 학생들 여러분을 데리고 간 것도 그렇고 일어난 사건도 그렇고... 이번에 일어났던 일도 그렇고요. 저는 이 곳에 일어난 일과는 몇 가지를 빼면 규모나 위력이 정말로 다른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겪은 일들은 조금은... 가슴이 뛰네요. 저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바로 대학교 월반을 통해 빠르게 졸업할 예정이지만. 여기에서의 추억은 간직할 것 같습니다."
"졸업하시는 재학생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행사가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랍...니다."
약간 갑작스러운 답을 한 다음. 손바닥의 붉은 버튼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사람들에게 다시 말을 합니다


"별 건 아닙니다만. 고지해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 말이지요."
지금 상공 6천미터 가량에는 제트기가 폭탄을 매달고 정지비행중입니다. 라고 무던하게 말하면서 빨간 버튼을 들어올립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그게 폭발하며 내려올 예정이죠."
이미 눌렀지만요. 라고 말합니다. 약한 폭죽소리 같은 것이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라고는 해도. 졸업 축하드립니다. 이...건 선물이니까."
그리고 서 있던 자리에서 싱그럽게 웃어보입니다. 아마 볼이나 머리나 옷에 달라붙는 건, 온 학교 운동장에 떨어지는 건 꽃, 수없이 많은 생생한 그 빛을 자랑하며 팔랑거리는 부드러운 꽃잎들. 마치 눈이 내리듯 팔랑팔랑거리며 떨어지고 있지만 신기하게도 호은 학교 밖으로는 한 이파리도 떨어지지 않은 채 팔랑거리며 수북히 쌓여갔습니다.


// 마치 이런 느낌 같지만 좀 더 굵은 꽃송이가 떨어져내리는 것 같지 않을까나? https://postimg.org/image/99lgwog6d/

11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세상에....(동공지진) 엄청난 거잖아...!! 정말로...!!! (감동) 일단 세나주 레스를 이번만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10시 35분까지만 기다릴게요!

11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35분이로군요. 그럼 슬슬 다음 레스로 가겠습니다!

113
별명 :
이벤트-진행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연우의 연설이 끝이 나자 갑자기 어딘가에서 폭죽소리가 들려왔다. 당연히 모두는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보았다. 이어 그 자리에 떨어지는 것은 말 그대로 꽃비였다. 꽃잎이 살랑살랑 떨어지며, 참으로 아름답게 모든 것을 수놓고 있었다. 한겨울의 꽃비는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아..."

"예쁘다..."

모두가 그저 입이 쩍 벌어진채로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 아름다운 꽃비 속에서 제대로 정신을 차릴 수 있는 이는 몇이나 될까? 참으로 아름답고 아름다운 그 풍경에 감탄하는 사이, 한별은 마이크를 잡고 제대로 이야기를 했다.

"그럼 할 것은 다 했으니, 이제 졸업식은 이것으로 끝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히힛!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누나! 그리고 선배!! 고생 많았어!!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래!!"

참으로 유쾌한 목소리와 함께 한별은 졸업식의 끝을 고지했다. 그와 동시에 차가운 바람이 쌔앵 불었다. 그것은 아름답게 팔랑거리는 꽃비를 흔들면서 봄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꽃잎 눈보라를 만들어 주변을 예쁘게 아릅답게 덮어나갔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 속에서 졸업식은 천천히, 천천히 그 막을 내리고 있었다.

"...모두들...모두들 정말로 고마워..!! 나..!! 서울에 가서도, 대학에 가서도 절대로 너희들을 잊지 않을게! 시간이 되면 꼭 내려올게!! 그러니까..정말로 고마워! 이런 예쁜 졸업식을 만들어줘서 정말로 고마워!!!"

이내 꽃잎 눈보라 속에서 들리는 것은 감격에 찬 은별의 커다란 목소리였다. 그녀의 눈에서 작은 이슬방울이 뚝, 뚝 떨어지는 것을 알아챈 이는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

//이것이 반응 마지막 레스입니다! 모두 반응레스를 부탁하겠습니다!

114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어? 폭탄..?"

이제 와서 폭탄을 투하한다니..? 시선을 붉은 버튼으로, 그리고 다시 하늘로 올린다.
구름 사이로 뭔가 보이는것 같기도.. 설마 진짜야? 그리고 그 의문은 곧 현실이 되었다. 폭탄이 아니라 꽃잎으로.

"...와아.. 예쁘네.."

갑자기 조종사의 상황을 생각했지만 이미 머릿속에서 지웠다. 졸업식의 끝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서리는 발걸음을 옮겨, 꽃들을 헤치고 졸업생 두명에게 향했다.

"이건 졸업 선물. 졸업 축하해요. 간직해줬으면 좋겠어."

호은을 상징하는, 500원정도의 크기에 푹신한 여우인형 두개를 졸업생 둘에게 한개씩 나누어 주었다. 무려 주문 제작품이니까? 네개를 시켰지만 말야.

11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114 은별:...이..인형...?(동공지진) ...이, 일단 주니까 받는 거야!

116
별명 :
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ZJ/DR8qRyhU

-아. 슈퍼 컴퓨터로도 기상변화의 예측은 참으로 어렵구나아....
이 상황을 발생시키기 위해 밤을 샌 안과 상아를 생각하니 왠지 안은 슬퍼졌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습을 찍기 위해서라면 기운이 납니다! 기운이 나요!

".....왠지 불길한데.."
-이 모습은 역대급으로 예쁜 졸업식입니다! 당연히 찍어야 하는 거예요! 360도 구형으로 완벽하게!
그건 이 쪽인 것 같습니다.

졸업생에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그... 축하해."
담담하게 말합니다.

11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그럼...이제 끝이로군요. 자...마지막 레스가 곧 올라오겠습니다..!!

118
별명 :
Epilogue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서리가 건네주는 푹신한 여우인형. 그리고 연우의 축하하다는 말. 그 모든 것을 바라보며 은별은 고개를 아래로 숙였다. 그리고 싱긋 웃으면서 다시 고개를 들어서 모두를 바라보았다. 조용한 바람 속에서 그녀의 포니테일 머리가 천천히 부드럽게 흔들렸다.

"고마워..! 이 인형..꼭 잘 간직할게! 그리고 연우..너도 정말로 고마워..! 그리고 김한별! 앞으로 학생회장으로서 확실하게 해! 인데...한별이 어디로 갔어?"

어느새 한별이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상태였다. 그리고 은별이 한별이를 찾는 도중, 갑자기 호은 학교에 작은 방송 소리가 들려왔다.

"아! 아! 그럼 졸업식도 끝이 났으니..우리 다 같이 운동장 청소를 해야겠죠! 그런고로 내기입니다!! 지금부터 제한 시간 내로 저를 잡아서 찾는다면, 운동장은 제가 혼자서 청소합니다! 하지만 만약 못 찾으면...히힛. 저는 바로 집에 갈 거예요! 하하하!!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제한 시간은 30분!! 탈주의 장인의 실력을 보여주마! 하하하!"

"야! 김한별!!!"

결국 마지막까지 한별이는 한별이였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은별은 그저 작게 웃으면서 모두를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했다.

호은 학교 S2 그랜드 엔딩 테마곡: https://youtu.be/Llzr7ATyrT0

"...어쩔 수 없네. 졸업했지만 조금 도와줄까? 자..! 이래보여도 한별이는 내가 잘 잡을 수 있으니까. 특별히 졸업생으로서 도와주겠어."

"하하하하! 이런 재밌는 일에 내가 빠질 순 없지!"

"서, 선생님도 도와줄게! 이것은 역시... 교사로서 그냥 볼 순 없잖아."

"...김한별. 일단 잡아서 얘기를 좀 해야겠군."

"하하하. 역시 한별이구나. ...좋아! 그렇다면 여기선 나도 도와주지! 그것이 사죄가 된다면 말이야!"

"어..잠깐..! 잠깐...! 이렇게 모두 오기 있기에요?! 에잇!! 도망이다..!"

이어 방송이 뚝 끊어졌다. 그리고 모두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탈주한 한별이를 잡기 위한 아주 큰 규모의 술래잡기와 다를 바가 없었다.

그리고 바람은 다시 잔잔해지며... 다시 꽃잎을 하늘 위로 띄워 모두를 축복하듯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뜨렸다. 정말로 아름다운 꽃비는 좀처럼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


하나의 이야기가 끝이 나고 시작된 또 하나의 이야기.
짧을지도 모르지만 모두의 마음 속에 남을 그 이야기의 끝이 다가왔다.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쭉 끝과 시작이 공존하며, 이야기는 이어나간다. 언제나..언제까지나...

이 아름다운 호은골의 이야기는 언제까지나..모두의 마음 속에...

모두가 기억하는 한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으로서...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의 또 다른 시작으로서 언제까지나 영원히...



-FIN

119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다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12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에...음...그렇습니다. 에필로그 이벤트 끝났습니다...! 이것으로서 호은 학교 S2의 스토리 이벤트는 끝입니다! 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로!

12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이후 일상이나 캐릭터 이벤트를 하고 싶다면 얼마든지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메인 이벤트는 정말로 끝이 났습니다. 일상은 겨울로 돌리시면 되겠습니다.



.......우와...진짜로 끝났어...스토리...뭐죠 이 기분... 나..2기는 진짜 힘들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2기도 끝내는데 성공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했어.. 엉엉....ㅠㅠㅠㅠㅠ

122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h24LpYPI/s

다들 수고했어!

12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연우주도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12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으음.... 왠지 나만 기뻐하는 분위기다. 이거...

...아무렴 어떤가! 내가 좋아하면 된거지..! 하하하하!!

125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rJm4SRyLKPc

저도 굉장히 기뻐요!
어.. 기쁜 티를 글로 잘 못 내서 그렇지! 결국 끝나고 말았구나.. 하는 생각과 끝이다! 하는 성취감이..

12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확실히 말이죠. 저도 비슷한 느낌이랍니다. 이제 이후에는 10월 1일까지 일상이나 뒷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기게 할 생각이니까요. 1달이면 충분하겠죠.

....음...서리주는 1기에서부터 쭉 이어왔으니까 아마 저와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연우주는..잘 모르겠지만 일단 2기에 꽤 충실하게 참석했으니까 비슷하지 않을까 싶고 말이에요.

아무튼 제가 준비한 호은 학교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3기는...혹시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스레에 문의해주세요. 그럼 제가 설정을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끄덕)

12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결국 제가 바라던대로 다른 많은 분들이 참석하는 일은 없었지만..그래도 다들 잘 지낼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호은 학교는 커튼콜 기간이라서 1기에 참가하신 분들도 다 환영합니다!

128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h24LpYPI/s

잘은 모르겠지만. 이러면 보통은 기쁘다 하니까. 아마도 그런 거 아닐까? 연우주는 상당히 옅은 편이니까....

꽤 충실하게 참여했다고 생각하고 싶어!
솔직히 말하자면 꽤나 충실하진 못했지만...

12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 다르니까요. 기쁜 분위기라서 해서 기쁘다고 꼭 느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일단 제가 그렇다는 거죠! 결론은..연우주는 충실하게 참여했습니다. 바쁠때는 못했더라도 시간이 나시면 이렇게 오셨잖아요? 그럼 그걸로 된 거죠!

13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하지만..다른 건 몰라도...저는 되게 후련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완전히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대부분 다 했으니까요! ...다른 건 몰라도 엔딩 테마곡은 진짜 잘 고른 것 같아!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h24LpYPI/s

기쁜 것 같기는 한데 뭐라고 해야할까... 강렬한 감정은 미묘하다고 해야할까? 기쁨과 슬픔이 경계선이 흐린 느낌?


....그리고 호은골엔 금괴와 희토류, 보석같은 게 엄청 많이 묻혀있습니다. 진짜로요. 그 내용이 담긴 엔딩을 그당시 영 상태가 안 좋아서 못 썼지만! 진짜 미안하게 느껴졌지만....그 쓰던 내용이 날아갔고 파일 하나를 실수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어...음.. 그렇습니다! 1기 중반부터지만 참여했었습니다!

13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A5bo0+1YMw

>>131 사실 누군지 감이 오긴 하지만, 그래도 굳이 표현을 할 필요는 없겠죠! 어차피 밝히는 것은 자유인걸!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괴...ㅋㅋㅋㅋㅋㅋㅋ 네..어딘가에는 묻혀있겠지요! 아마도..!

13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UHYgA0/o6U

아무튼....사람이 생각보다 없는 관계로 빠르게 에필로그 이벤트도 끝을 내버렸습니다만.... 일단 네.. 스레주로서 확실하게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커플 스레를 이용하고 싶다. 1기, 2기 둘 다 상관없습니다. 당사자들끼리 이야기해서 뭐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배경 설정이 필요하다. 그냥 쓰시면 됩니다. 호은골. 저는 그거 안 말립니다.

그리고 캐릭터 진 엔딩을 쓰시고 가실 분은 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스레는 10월 1일까지는 열어두겠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여기에 있을 예정이고요. 스레주로서 마지막까지 지킬 생각이니까요. 못다말 스레를 써서 찾고 싶다. 네. 찾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호은 학교는 다 끝난 것이나 마차가지니까요. 남은 것은 그냥 이제 뒷이야기, 뒷풀이, 커튼콜 개념으로 한달 열었으니까요.

스레주는 이 설정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허락하겠습니다.

13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자...스레를 위로 올려서 갱신하겠습니다!

135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LBEPwdjr+

으… 약기운 때문에 잠들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13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다들 하이하이에요!

13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LBEPwdjr+

갱신해요

13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13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참 묘한 기분이네요. 어제부터 호은 학교 S2는 완결이 났고... 한 달 간 스레가 열려있을 예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참 묘한 기분이에요. 진짜 다 끝났구나...이제 이 세계관은 나를 떠났구나. 이런 느낌..? 허무하면서도 후련한 느낌이네요.
물론 내키면 또 시간 한참 지난 후에 호은 학교 AS 하면서 1기와 2기 사이의 이야기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지금 당장은 그 계획이 없으니까요.

사실 기획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너무 무리수인가..싶기도 하고...호은 학교를 너무 질질 끌면 안 좋게 보일 요소가 클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폐지한 프로젝트거든요. 초등부 말 혹은 중등부인 은별이와 완벽초인 학생회장인 혜성이가 NPC로 나오는 이야기였지요. MPC로 허세만땅,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남캐 하나를 기획한 적도 있지만..이제는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네요.

14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141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LBEPwdjr+

갱신해요

14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하이하이에요! 세나주!!

14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나른한 오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끄응...

144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LBEPwdjr+

갱신합니다.

14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세나주는 이렇게 쭈욱 갱신을 하는군요! 뭔가 놀랍군요. 이거! 하이하이에요!

14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아아! 개운해!

14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LBEPwdjr+

갱신합니다. 괴담얘기를 듣다보니 자꾸 소름끼치네요. 으으

14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괴담이라니... 어...세나주는 괴담에 많이 약한 모양이네요. 괜찮으세요? 8ㅅ8

149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LBEPwdjr+

다시 한 번 갱신해요!
아뇨 그렇게 약하진 않은데… 저 괴담은 관련 영상도 있어서 그런지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 지금은 배그 영상 보면서 힐링중(?)입니다. 괜찮아요!

15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괴담이 있는 영상이라..그거 묘하게 무섭지요. 정말...! 그러고 보니 옛날에 호은 학교에서 백불어도 했었는데.. 세나가 있었다면 더 리얼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왠지 세나는 그런 류의 이야기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은 이미지거든요. 아무래도 체험담이라던가...?

15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음.... 2차 엔딩에 대해서 스레주도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긴 한데.. 한별이가 걸리는군요. 일단 지윤이에 대한 것은 빼는 것이 좋으려나...으음.. 은별이는 정해져있지만요.

15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LBEPwdjr+

앗! 안그래도 세나 한창 돌리던 적에 백물어 같은 거 했으면 재밌었겠다 싶던 생각이 들었는데 ㅎㅎ 공교롭네요. 아무래도 세나는 무당의 친손녀니만큼 그런 류의 이야기도 많이 알고있겠죠? 본인도 영감은 어느정도 있는 편이고 할머니한테서 옛날얘기 대용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자란(...) 경력도 있고 하니. 으믕 아쉽네요. 더 많이 돌릴 걸.
라고 말하며 갱신합니다. 누워서 모레더즈로 접속 중인데 손목이 꽤 아픈 자세네요 이거

15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아무래도 누워서 핸드폰을 들면...(끄덕끄덕) 아무튼 세나주 다시 한번 하이하이에요! 백물어 이벤트르 아마 여름에 했었죠. 호은골 시점으로... 그때 세나주는 안 계셨고.. 8ㅅ8 저도 되게 많이 아쉬웠거든요..! 큭...!! 결론은 졸업식 이후의 세나와 별별남매가 만나면 되게 정답지 않을까 그리 생각이 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한별이도 세나는 되게 잘 따르는 그런 느낌이었고...

154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5WepbCRt5Sc

자기전에 갱신!

15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1CERxF+pL0s

서리주 하이하이에요!! 정말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진짜로...! 8ㅅ8

15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15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qWzmsO2Cw6

갱신합니다.

15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점심을 다 먹은 스레주가 잠시 갱신합니다. 오늘은 좀 갔다올 곳이 있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봐요! 여러분들!

159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NdKaEG4o6p6

갱신해요

160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BiSeR/C25C2

저도 갱신합니다!

16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외출을 마치고서 스레주가 제대로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16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PlCqFTUvSJ6

갱신합니다.

16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아닛..! 갱신요정님인가요? 세나주는? 하이하이에요! 스레주도 식사를 마치고 갱신합니다!

16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16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음..의외로 호은 학교 S2는 생각보다 조용하게 끝날 확률이 크겠네요. 사실상...이 분위기는..음..네..(끄덕)

166
별명 :
익명의 랜선요정
기능 :
작성일 :
ID :
siVbU9qhDmnJA

(시끌)  (복작) (수근수근)

167
별명 :
익명의 랜선요정
기능 :
작성일 :
ID :
siVbU9qhDmnJA

┳┻| ∧ _∧
┻┳I • ω • )
┳┻| o

168
별명 :
익명의 랜선요정
기능 :
작성일 :
ID :
siVbU9qhDmnJA

┳┻|∧ _∧
┻┳I • ω •)
┳┻|  つ つ
┻┳|ーJ'   ☆
┳┻|∧ 
┻┳I •)    
┳┻|o)
┻┳|J        ☆

16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에...에...에? 누구십니까...? (동공대지진

17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고양이 두 마리가 우리 스레를 노리고 있어...!!(동공대지진)

1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bU9qhDmnJA

>>170 두마리가 아니라 한마리입니다
행동이 이어지는거거든요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17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동공지진) 그래서 당신은 누구십니까?! (메아리

17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어느새 11시가 코앞이로군요. 끄덕끄덕....

17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VT7IJn1Ccmc

어느새 밤이 늦어지는군요. 모두들 오늘 하루 좋은 하루가 되었을까요?

175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giSks6kK+2k

갱신합니다!

17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오늘은 오랜만에 빠르게 갱신해봅니다! 다들 하이하이에요!

17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갱신해요

17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179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5연강은 끔찍합니다. 지옥이애오… 배고파… 쉬고싶어… 피고내… 갸아아아악

18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몇연강이요...? 세상에...!!(동공지진) 괜찮으신거죠?! 세나주?!

18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스레주가 갱신해두겠습니다!! 오늘은 흐린 하루네요. 으윽..

18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18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고생 많은 세나주..하이하이에요!!

18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상판의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군요. 뭐...당연하다고 보지만요. 아무튼 저녁 갱신입니다!

185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저녁 차려먹기 귀찮아… 세나주가 갱신해요.

18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우리 스레 (비)공식 갱신 요정 세나주 어서 와요! 하이하이에요!

18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앗! 갱신요정이라니! (부끄
레주도 하이하이에요! 안녕안녕!

18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그야 이렇게 늘 갱신을 해주시는걸요! 늘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꾸벅)

18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식사를 마치고서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19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오늘도 또 다시 하루가 지고 있네요..음..음...

191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갱신합니다.

19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그리고 저는 인사를 합니다!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19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오늘도 밤이 깊어가는군요. 참으로 좋은 밤입니다. 오늘은...

194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nt/AQXIMkLI

갱신! 갱신! 다들 안녕! 영감이 폭발하는 밤이다. 이건 남겨야 해. 솜노트 솜노트를 켜라!


그 영감이란 게 가학적 성향이 짙어서 문제지만... 머리 짚는 현탐이 오기 전에 빨리 해야징....

19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영감이 폭발한다니..! 대체 무슨...? 그런데 가학적 성향이라니..?! 연우는 무사한건가요?!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t/AQXIMkLI

연우는... 가학적으로 굴릴 방법을 못 찾아서... 신체능력도 능력이지만 돈으로 한큐에 끝나버리다 보니...(먼산)

연우: 보통...은 황금만능이 효과가 좋지.
연우주: 아냐. 과학마법만능이야(단호) 왜냐면 황금을 찍어내고 간단하게 행성을 테라포밍하시는 분이 있거든..

19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동공지진) 과학마법만능...공감이 되는군요. 저도 황금 찍어내고 싶네요..으아앙... 하지만 돈도 좋죠..!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t/AQXIMkLI

연우는 가학적으로 굴리는 쪽이니까. 주로 직원들의 성과급 제도 때문에 직원들이 야근을 불사하는...

실제 월스트릿이 그렇다고 하던데.(예전에 들음) 지금은 어떤진 몰라도 금융권은 언제 떨어지고 오를지 모르니까..

그래서 안이라는 치트키를 줬습니다. 그정도가 아니면 학교 안 갈 거니까...

19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동공지진) 그래서 안이..! 확실히 안이란 존재는 정말 신선했죠. 시트 검사할 때부터 뭔가 있겠구나..그런 생각도 절로 들었었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밝혀질때의 충격이란..오오!

200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갱신이에요. 으으

2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t/AQXIMkLI

에에. 충격이라니 그정도씩이나?(소소하게 놀람)

뭐어.. 처음엔 진짜 인형이었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인공지능인 쪽이 좀 더 개연성 있더라고.

고로 인공지능 호문클루스에서 인형으로 인형에서 다시 인공지능으로 변천했었다란 느낌?

안녕 세나주!!

20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저기..많이 힘드세요?!

>>201 네. 저도 인형 같은 존재가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인공지능이라는 말에... .....??? 이랬었거든요. 완전히 뒷통수 샷이었습니다..머리가 얼마나 아프던지..!

20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mKoLIGSmrvM

덧붙여서 오늘은 간만에 호은 학교에 대한 질문을 받아볼까 합니다. 왜 이런 설정을 했느냐... 이렇게 기획한 이유가 있느냐..뭐 등등이 있다면 얼마든지..(그리고 없었다) ..혹시 관전하는 분이 있다면 그 분도 질문하셔도 됩니다. 네.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t/AQXIMkLI

동기들이 술마시고 단톡에 술을 마신 티를 내며 톡을 하는군.... 진정해! 내일도 오전수업이야!(오후에 가까운이지만)

질문.... 연우주는 받는 게 익숙하넹... 그렇췌! 받는 게 익숙해! 하는 것보다!

20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G3np2p5Tv2

(토닥토닥) 술 먹고 톡이 날아오며 그것만큼 곤란한 것은 또 없죠. 아. 그리고 압니다. 자고로 질문은 받는 쪽이 좀 더 편한 이들이 있지요!! 음...그럼 연우주에게 질문을 해볼까요? 연우주에게 있어서 호은 학교는 기억에 남을만한 스레였나요?

206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nt/AQXIMkLI

그렇지. 연우주에게서 기념비적인 몇 안 되는 엔딩을 본 스레라고나 할까...?

그것과는 관계없이.. 왠지 잊지는 못할 것 같아.

20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O/W87GVl6s

먹던 약이 독해서 그런가 몸에 통 힘이 없네요. 느아아앙!
호은학교에 대한 질문이라… 어… 전기수에 관한 게 하나 있긴 한데 괜찮을까요?

20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G3np2p5Tv2

그런가요? 그렇다고 한다면 정말로 다행이네요. 누군가의 기억에 남는 스레를 만드는 것이 제 목표였으니까요..고마워요.

20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G3np2p5Tv2

....으아아아...!! 친구가 갑자기 상담을 요청해서..! 으윽...! 세나주..! 아직 계시나요?! 계시면 그 질문해주세요!! 8ㅅ8 미안해요!

21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G3np2p5Tv2

으아아아!! >208 말하고 바로 가버려서 미처 못봤어...! 8ㅅ8

21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으아아아아...미안해요...세나주... 8ㅅ8 그..질문은 언제든지 하셔도 괜찮아요! 으아아앙... ㅠㅠㅠㅠ

21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오늘은...날씨가 흐리군요. 또 비가 오려나...

21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저녁갱신!!

21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저녁을 먹기 전에 스레주가 한번 더 갱신합니다!!

21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식사를 마친 스레주가 다시 갱신합니다!

21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흐음...다들 좋은 밤, 즐거운 밤 보내고 계실까요? 호은골은 오늘도 평화롭게 저물어갑니다.

217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비만 오면 컨디션이 나락입니다아... 4시간을 내리 뻗어있었는데 지금도 영 흐늘거리는 걸 보니. 토요일에라도 병원에 한번 더 갔다와야 하려나아.

갱싱갱싱! 다들 안녕!

21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컨디션이 안 좋다니..! 괜찮으신건가요?! 그거?! 8ㅅ8

219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개학이라서 그런 것도 있고, 생활리듬을 바꿔나가는 중이라 그런 것도 있고, 에어컨을 빵빵 틀어서 추워 죽을 것 같은 어제 때문에 약간 감기증세도 보여서 그런걸지도..

큽... 오늘은 조금 돌리고 싶었는데! 왜 나는 4시간을 내리 뻗어서 그러니!(지금도 가능할까..)

22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동공지진) ....어어..돌리는 것보다 일단 컨디션부터 회복하셔야 할 것 같은 느낌인데요..그거... 8ㅅ8 정말로 괜찮은 거 맞으신가요?!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더 아픈 적이 있었으니까 이정도는 ~에 비하면 괜찮아. 라는 상대적 어감이니까? 물론 피곤하기만 한 거에 가까워서 진짜 괜찮기도 하고.. 내일 오후수업 하나만 있기도 하고...

오늘 점심 때 괜찮은 컵밥집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어. 거기 애용해야징...

22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EhrXZjch2E

아이고 다리가 퉁퉁 부었네요. 세나주 갱신해요.

22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그렇다면 다행이긴 하지만요. 음..그럼 스레주와 돌려보겠습니까? 느낌이 연우주는 오면 저와 계속 돌리게 되는 것 같긴 하지만 말이에요.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세나주 안뇽!

22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다리가 부었다니..?! 오늘 이동을 많이 하셨나요? 그리고 괜찮아요?!

226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EhrXZjch2E

하루종일 걸어다녀서 그렇나봅니다. 으윽... 일단은... 네. 괜찮아요. 다리가 부은 것 외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으니까요.

22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으윽..어서 앉아서 다리 마사지라도 하면서 푸세요.. 8ㅅ8 아..그리고 세나주. 어제는 제가 미처 메시지를 못 봐서 답을 못했습니다만..질문이 있다면 하셔도 됩니다. 전 기수와 관련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저도.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그럴까나? 예전을 꺼내오거나...도 나쁘지 않을 것 같지만.

연우: 누구...?
안: 히이이이이이 분해당할 거야! 그리고 업그레이드 당할거야! 분해! 업그레이드! 분해! 업그레이드!
상아:(눈 반짝반짝)(반짝반짝반짝반짝반짝)(손을 꼭 모은다) 조.....존경하는!

22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음..저는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호은 학교도 이제 점점 하루하루 줄어가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이 돌리고 싶다면 응하는 것이 스레주의 일이니까요!

230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그러엄... 돌릴까? 오늘은 꽤나 늦게 잘 거거든!

물론 영 상태가 글러먹었다면 일찍 잘지도 모르지만..

23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절대로 무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결론은 누구랑 만나보고 싶으십니까?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이럴 땐 다이스님이져. 만나는 건 한별이...?
다이스(1 ~ 3) 결과 : 1
1. 연우+안
2. 테라포머's
3. 상아+안과 상아의 과거행적 조명..

상아: 드디어 나를!
연우주:다갓님께서 선택하셔야 함.

23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EhrXZjch2E

전기수 관련… 엩 별 건 아니고 별별주가 하늘주였던 시절, 그러니까 호은학교 1기는 원 스레주가 스레주 일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때 별별렞이 지원한 걸로 호은학교 스레가 유지될 수 있었잖아요?
그때 2대 스레주로 지원한 이유… 같은 게 알고싶어서요. 저도 상판에 오래 상주하면서 이것저것 주워들은 게 있기도 하고 직접 경험해본 것도 있는 바, 스레주라는 게, 그것도 호은같은 초장기스레의 스레주를 맡고 척척 진행시킨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어느 정도는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선뜻 본인이 스레를 이어받겠다고 하는 게 참으로 대단하기도 하고 경이롭기도 하고… 그래서요.

23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232 연우+안이 오는건가요? 그리고 한별이라..! 잘 알겠습니다...!! 일단 선레 다이스를 돌려보도록 하죠!

다이스(1 ~ 2) 결과 : 1
1.스레주
2.연우주

>>233 이것은 조금 길게 될 것 같군요. 일단 선레다이스부터 돌리고 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3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음..제가 선레라... 일단 자유로운 상황으로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만..그래도 묻는 것이 예의겠죠! 바라시는 상황이 있으신가요? 연우주?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자유로운 상황으로 괜찮아!

원한다고 해도 창의성을 발휘하기엔 딱히 생각도 안 나고...(그냥 머리속에 정보가 폭발해서 생각 안남)(변명이냐!)

23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233 이것에 대해서는 저도 할 말이 많은데... 으음. 굳이 말하자면 그때는 그냥 혈기에 맡겠다고 한것이 어쩌면 가장 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에요. 당시의 저는, 뭐 호은 학교 1기에서도 밝힌적이 있지만 이제 막 상판에 들어온 그런 사람이었거든요. 음...굳이 말하면 상판 입문하고 3달 정도 되었나? 아마 제가 2016년 1월에 호은 학교 2대 스레주가 되었고 말이죠.

그냥 아침에 일어나니 1대 스레주가 더 이상 스레주를 하기 힘들다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임시 스레에서. 그런데 당시는 제가 호은 학교를 정말 좋아했거든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2기까지 할리도 없고..사실 마음 같아선 계속 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만..박수 받을 때 떠나라는 말도 있죠. 사실 시간 좀 지나면 호은 학교 AS로 돌아올지도 모르는데..그건 먼 이후의 이야기고...

아무튼, 관캐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호은 학교가 좋은 것도 사실이고... 일단 누군가는 해야한다. 그렇다면 내가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도전한 것이 컸어요. 그 당시의 저는 되게 한가하고 자유롭기도 했고요. 말 그대로 좋았기에 지원해서 이끌었다...라는 마음이 크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어떻게 한 이유겠나요. 그냥 제가 이런 일상물 되게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리고 당시 제가 다루던 캐릭터인 하늘이에게도 애정이 강했답니다. 이러니러저린 해도 되게 귀엽기도 하고... 그래서 포기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그 마음으로 이어진 게 오늘 이 순간까지 이어져 오네요. 나름 오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뭐... 간단하게 말하면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그 당시에는 이 스레를 놓칠 수 없다. 그럼 내가 하자. 라는 마음이었으니까요. 젊은 날의 혈기라고 봐도 좋습니다.(끄덕)

23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236 알겠습니다! 그럼 가볍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239
별명 :
김한별-호은골 주택가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

참으로 시간이 빠르긴 빠르다. 누나의 졸업식도 끝났고 2월은 오늘도 계속해서 조용히 지나가고 있었다. 소복소복 쌓인 하얀 눈은 녹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오늘도 이렇게 호은골을 하얗게 뒤덮고 있었다.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아닐 수가 없었다. 매년 보는 거지만 말이야. 거기다가 하늘 위의 별들은 얼마나 또 아름다운지. 히힛. 진짜로 여기서 태어난 것이 보통 좋은 것이 아니라니까.

생각해보면 또 1년이 지났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어느새 나도 19살. 이제 고3이니까. 물론 나는 대학에 갈 마음은 없다. 아버지처럼, 그리고 할아버지처럼...이곳에서 쭉 살 생각이다. 누나는 도시에 나가서 살지는 모르지만 누구 하나는 집을 지켜야 하니까. 그리고 나는 지킬 생각이다. 사실 내가 대학에 갈 실력도 안되고 말이지. 히힛. 그냥 적당히 농사나 배워볼까?

그리 생각하면서 그저 별 생각없이 밤거리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주택가라고는 해도 역시 시골이라서 그런지 이 시간이 되면 불이 많이 꺼져서 어둑어둑하다. 가로등도 잘 없고 말이야. 하지만 나에게는 이 어둠이 익숙하다. 어릴때부터 쭉 이런 어둠을 봤는걸. 도시의 애들은 어둡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에겐 아니었다.

"3월이 되면 또 내가 입학식 준비 해야하나. 올해는 또 누가 입학할까?"

몇명이나 모일지 모르고, 얼마나 분주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모두의 기억 속에 남을 입학식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다. 히힛. 나쁘지 않잖아. 그런 거?

240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어둑어둑한 밤의 눈길. 눈을 밟는 소리가 밤의 조용한 거리를 울리는데 눈이 눈을 밟는 소리마저도 잡아먹는다.

"예전에... 여기에 처음 왔을 때에서부터 1년이 되었네."
-저는 더어 예전에 왔지만요!
"어쩐지 상아랑 만나면서 안이 엄청나게 밝고 활발해진 것 같아."
마치 옛날같은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면서 무릎 부근의 부풀어오른 치마자락에 불어온 눈송이를 털어냅니다. 눈길을 걷다보면, 발이 젖어버릴지도 모르지. 물론 방수가 완벽해서 젖을 일은 없지만.. 부츠를 신은 발이 따뜻해서 묘하게 기분이 풀립니다.

"안녕?"
인기척이 느껴져서 그냥 안녕이라고 말해봅니다. 뒤돌아본 건지. 아니면 앞서가던 이를 발견한건지는 모르지만요.

241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wiGq0uUPUnA

어둑어둑한 밤거리에서 앞으로 갈 때마다 뽀드득, 뽀드득 눈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맑고 청량한 소리가 참으로 아름다웠다. 이런 것을 바이올린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연주를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이, 갑자기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낯익은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보이는 것은 연우의 모습이었다. 이 시간에 쟤와 만나는 것도 꽤 여러번인데 말이야. 괜히 반가워서 손을 흔들면서 연우에게로 다가갔다.

"안녕! 연우야! 좋은 밤이야! 호은골의 밤거리를 산책하고 있어? 어때? 꽤 좋지 않아? 눈도 많이 쌓이고 아름답고 말이야."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 실실 웃으면서 연우에게 말했다. 실없는 이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그때의 일. 하지만 연우도 나와 만난지 꽤 되었고, 이제 그런 것은 신경 안 쓰지 않을까? 아무튼 그렇게 잠시 연우를 바라보다가 두 손을 허리에 내리고 살짝 가슴을 내밀면서 자랑하듯이 연우에게 이야기했다.

"어때? 학생회장이 된 내 모습!! 앞으로 한달 뒤면 이제 본격적으로 학생회 일을 시작한다 이 말씀! 물론 그 전에 임원을 확실하게 뽑아서 정해야하지만 말이야. 아아..누가 좋을지 고민 중이야. 진짜로.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맡아준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야."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아아아아안돼애애애ㅇㅇ

24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날아간 모양이군요..연우주..괜찮아요..천천히 쓰시고..일단 멘탈회복부터..(토닥토닥)

244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눈이 많이 와서 낮에는 아마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ㅈ...아. 사시사철이구나."
-상아는 막나가지만요...
"그건 지금이지."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는 사시사철입니다. 당연한 걸 물으시네요. 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리고 한별이의 학생회장 취임 소식을 듣고는 풋 웃습니다.

"학생회장이라. 어쩐지 임원을 잘 뽑아놓으면 잘 뽑아놓은대로. 못 뽑으면 못 뽑은 대로 고생할 것 같은데."
"그래도... 창의성 같은 건 좋은 것 같아."
전자는 임원이. 후자는 한별이가. 라고 덧붙이지는 않습니다. 독설도 독설이긴 하지만 농담에 가까운 말을 합니다.

"나는... 여유로워지기는 했지만, 임원은 글쎄."
-여유로워졌지요. 상아는 잠을 안 자도 되거든요!
"....그렇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쓰고 있던 우양산을 눈 위에 올려놓습니다. 사락하는 눈이 눌리는 소리가 나네요. 어쩐지 눈 위의 발자국이 묵직한 사람이 걸어간 마냥 깊더라니.

245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어째서 내가 이끄는 학생회는 고생한다는거야? 너무한 거 아냐?"

나 그렇게 학생회장으로서 자질 없어 보여? 아니, 물론 누나에 비하면 조금 떨어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멍하니 생각하며 연우를 바라보았다. 아니, 정말 뭐랄까. 여러 의미로 나 그렇게 신뢰가 없나 싶어서 충격이었다. 아니. 물론 탈주 대마왕 부회장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었으니..

"딱히 너에게 부탁하는 것은 아니야. 물론 생각해둔 리스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강요할 마음은 없거든. 아. 그래도 지윤이는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서기 정도면 잘 할 것 같은데."

물론 학생회에서 알콩달콩 보내고 싶어서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것은 표현하지 않았다. 표현하게 되는 순간, 연우의 마음 속에서 내 신뢰도가 와르르 쾅쾅 하고 무너질 것 같거든. 스스로 자폭하는 일은 좋지 않으니까. 그 대신에 피식 웃으면서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학생회장인데 탈주할 마음은...... 1주일에 한번 정도도 역시 안되겠지?"

응. 아마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래도 학생회장이니 말이야. 아. 그럼 역시 일 많이 해야하나? 하지만 내가 호은 학교를 좀 더 나은 학교로 키우겠다고 마음 먹고 지원한거니까. 그래도 어떻게든 되겠지! 히힛!

246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그렇지만 평소 태도로 판단해보면 그럴 수 밖에 없잖아."
앞으로 잘한다면 모르지만. 이라고 말하면서 가볍게 고개를 휙 돌립니다. 그리고 지윤을 서기에...라는 말을 하자

"지윤이에 의해서 잡혀오는 미래가 생각나..."
-아아.....
"아니면. 지윤이도 같이 가거나, 아예 일하는 안드로이드를 만들어둘 것 같은데."
-........아. 생각했는데 내로남불이 되니까 노코멘트!
뭐라뭐라 말하는 걸 한별도 듣고 있으니 역시 우양산에서 다이렉트로 소리가 나오는 건.

"나는... 잘 모르겠네. 아니면... 호은학교 예산을 일부 사용해서 불린다거나..는 모를까."
"일주일에... 한번?"
글쎄. 라고 고개를 갸웃합니다.

247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너 정말로 나에 대한 신뢰가 없구나."

묘하게 슬픈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보통은 거짓이라도 응. 믿을게 정도의 말이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이렇게 부정당하다니. 묘한 느낌이었다. 하기사 내가 부회장으로서 탈주를 자주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저렇게 말하는 것은 엄청 신뢰가 없다는 거잖아.

"역시 나에 대한 이미지는 탈주밖에 없는 거야? 물론 자업자득이긴 한데..! 그렇긴 한데..!!"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기에 어떻게 말을 할 수 없었다. 사실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여기서 물러날 내가 아니었다. 학생회장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하게 할 생각이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누나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훌륭한 학생회장이 될 생각이야. 혜성 선배가 우리 학교는 뒤떨어진다고 판단하고 그런 일을 꾸민거잖아? 이후에도 그런 이가 나오지 말란 법은 없어. 그렇다면 내가 확실하게 학교를 높여볼까 생각중이야.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말이야! 물론 잘 될진 모르겠지만 안되리란 법은 없잖아? 히힛."

일단은 집에서도 호은 학교를 확실하게 지원해줄 정도인걸. 실패하란 법은 없잖아? 그럴 생각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씨익 웃어보였다.

248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0CQpJD2heIk

"사람에 대한 신뢰를 많이 쌓는 건 어려워."
그것도 입학식 첫 날 부터 술래잡기를 하고 졸업식날에 술래잡기를 한 한별이에 대한 신뢰가 높다면 그것도 이상한 게 아닐까? 라고 말하고는 작게 그 부문이 아닌 다른 부문의 신뢰도는 높지만... 이라고 중얼거립니다.

"각오는 듣기는 했는데. 그렇지."
"앞으로가 중요한 법이니까."
일단은 믿어줄게. 라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씨익 웃는 한별에게 같이 씨익은 그렇고 그냥 미소지어줍니다. 하얀 얼굴이 빛을 받아 말갛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실패할 리가 없잖아. 그런 의미로 예산 일부 맡기는 건 어때?"
"수익을 어떻게 할 지도 조정 가능한데. 최소 원금유지+수익 30%, 최대 원금유지+수익 300%까지?"
수익이나 맡기는 것에 관해선 농담이긴 하지만 진짜 해줄 용의는 있습니다. 해줄 능력도 되고요.

249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sB4KJ7lAnMk

"하하하하! 물론 나도 말로만 이럴 생각은 없어! 앞으로의 모습으로 보여줄게! 내 모토는 세상사 즐거운 것이 최고! 그러니까 즐겁고 다이나믹한 학교생활을 만들 생각이야!"

물론 시현 선생님이 엄청나게 방해를 할 것 같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다. 누나가 학생회장인 시절에도 나의 재미를 위해서 탈주하기도 했으니까. 애초에 일은 미룰 수 있으면 미뤄도 괜찮은걸! 그냥 제 시간에만 내면 되는 거잖아. 안 그래? 응. 지금부터 계획을 좀 짜야겠어. 역시 입학식때는....

그런 생각을 하는 도중 차가운 바람이 씨잉 부는 것이 느껴졌다. 으음.. 차갑네. 바람. 묘하게 차가워. 이런 차가운 바람이 곧 겨울임을 확신할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그래. 지금 2월달이지.
잠시 하늘을 바라보면서 별을 바라보다 연우를 바라보면서 어깨를 으쓱해보였다.

"음. 그건 안될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예산을 일부 맡기는건 말이지. 내 개인 돈도 아니니까. 그러니까 조금 힘들 것 같아. 너를 못 믿는 것은 아니지만...그래도 문제가 될법한 일은 곤란해."

학교 예산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을 애초 선생님들이 허락할리도 없으니까. 그 예산 쓰는 것도 일단은 선생님들에게 다 허락을 맡아야하거든. 어찌되었건 학생회 위에 선생님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아. 하지만, 있는 돈으로 최대한의 즐거움은 만들 수 있어! 예를 들면..전 교실에 최신형 컴퓨터를 설치한다거나...! 그런 느낌으로!"

250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I4wnWJO9O3c

"즐거운 학교생활이라. 아무래도 차별화되는 것도 나쁘지 않아."
웃어보입니다. 예전이랑. 많이 변했어. 라고 중얼거립니다. 그래요. 많이 변했죠.

"농담이거든."
안 그래도. 내 컨설턴트는 무지하게 비싸거든. 이라고 다시 농담을 합니다. 그리고 최신형 컴퓨터를 설치한다거나. 란 말을 듣고는 회계가 죽어나겠네. 라고 웃습니다.

"졸업식은 어땠으려나."
좋았어..? 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사실 궁금합니다. 예뻤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직접 물어보는 건 처음이라.

251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dKJ3CxjEoB2

"회계가 죽어나가는건... 맞는 말이네! 힘내라! 미래의 회계!"

누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것만큼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난 정말로 할 거거든. 이 학교를 조금이나마 더 나은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것저것 시도할 생각이거든! 누나가 기반을 탄탄하게 했다면 나는 이제 바꿔나갈 생각이다. 누나가 기반을 탄탄히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물론 어떻게 바꿀지는 조금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말이야. 그건 그렇고 연우에게서 졸업식에 대한 질문이 왔다.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싶어서 잠시 생각을 하다가 그냥 그때 당시의 일을 떠올리면서 얘기했다. 역시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꽃잎들이었지.

"누나가 그 졸업식으로 인해서 방에서 울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어? 연우? 너는?"

씨익 웃으면서 아주 살짝만 이야기했다. 참고로 누나는 정말로 울었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실제로 그렇게 아름다운 졸업식은 난 본적이 없었다. 정말로 아름다워서 누군가의 축복이 내리는 것 같았지. 물론 청소는 힘들었다. 응 내가 했으니까.

"내년이면 내가 졸업할 차례인데 내년에도 그거 해줄 수 있어? 히힛. 나도 그런 꽃잎 받고 싶거든."

염치없다는 것은 알지만 아주 살짝 욕심을 드러내면서 연우에게 살짝 부탁해봤다. 조금 부탁한다고 해서 민폐가 될것 같진 않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강요할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

252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I4wnWJO9O3c

"올해 회계는.... 누구더라. 야마다 양이던가..?"
아닌가. 딱히 관심을 안 둬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다음 해엔 안 할 수도 있고 조금 다를지도 모르고...."
그런 건 끝까지 몰라야 하니까. 라고 웃습니다. 무엇인지는 비밀이야. 라고 하면서 실제로도 은별회장도 몰랐는걸? 라고 어깨를 으쓱합니다.

"그래도 울었다는 건.. 잘 안 믿기지만 거짓말을 할 것 같지는 않거든."
조금 놀랐는걸. 이라고 덤덤하게 말합니다. 자가 소형비행기 허가가 아슬아슬하게 났거든. 이라고 덧붙입니다.

"글쎄.... 같이 치우면 되었지만 일을 키운 건.."

253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글쎄? 누구려나? 아직 안 정했는데."

누나는 한참 전에 정했었지만 나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누가 좋을지 아직 모르겠으니까. 일단 지윤이와 만나면 그땐 제안해볼 거지만, 그 이외에는..글쎄? 누가 좋을까? 여러모로 고민을 해보기로 했다. 일단은 나와 가장 잘 맞는 이가 있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그래도 일은 잘 해야하고..으음... 그렇게 고민을 하면서 몇명의 얼굴을 떠올렸다. 어떻게든 찾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키워야하니, 중등부에서도 데리고 오는 것이 좋을까?

그리 잠시 생각하다, 연우의 지적 아닌 지적에 나는 쓴 웃음을 내뱉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 팩트 폭력 아프다구! 아파!! 물론 내가 한 거지만, 그건 사실 내가 청소 하기 싫어서 꾸민거란 말이야! 다들 필사적으로 날 찾고 너무해!"

결국 난 잡혀서 혼자서 청소를 해야만 했다. 선생님들까지 전부 동원되고, 개까지 동원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그럼 거기서 어떻게 도망쳐. 심지어 누나도 동원되었고...

"...다시는 그런 숨바꼭질 못할 것 같아. 입학식때는 그냥 하지 말고 다른 것을 꾸며야겠어."

나중에 집에 가면 한번 제대로 계획해볼까? 하지만 임팩트는 주고 싶으니까..으음..으으음..좋아. 비밀로 계획을 짜보자!!

254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I4wnWJO9O3c

"누나만의 학생회가 있다면 한별만의 학생회도 존재하겠지."
저마다 다른 게 맞으니까. 그렇다고 따라. 라는 걸 폄하하진 않아.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자 변질자이자 반면교사이니까. 라고 느릿느릿 말합니다.

꽃을 치우려고 전문 용역을 부르려다가 한별이의 방송을 듣고 전화기를 내린 건 잘한 일이었다. 당연히 치울 것을 상정하고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이벤트였지.

"내년 입학식 때엔 또 어떨지 모르겠네."
"그래도. 힘을 내길 바래."
아마도 테마를 바꿔서 입고 올지도 모르겠다고 중얼거립니다.

255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내년 입학식은 아니야. 올해니까. 이제 한 달 정도 남았고."

정확히는 한 달도 아니었다. 그러기에 더욱 더 학생회를 빨리 꾸려야만 했다. 정말 누가 좋을지 진심으로 고민을 해야할 것 같아서 조금 진지해질 수밖에 없었다. 난 원래 이렇게 진지한 이는 아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야 정말로 어쩔 수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며 잠시 생각을 하다 연우를 바라보면서 피식 웃으면서 말했다.

"그러고 보니 고2지? 열심히 해봐! 히힛. 나는 고3이라서 이제 다른 교실로 가야하지만 말이야."

고3은 자고로 별관에 있는 고3 전용 교실로 옮기니 이제 연우와 같은 교실을 쓰는 것은 불가능하겠지. 그래도 연우라면 다른 애들과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다른 고교부 애들도 이제 곧 찾아올 듯 하니까.

그건 그렇고 우리 학교. 정말로 학생수가 적긴 적구나. 다시 한번 그렇게 느끼게 되었고 고개를 끄덕이다 연우에게 제안했다.

"이번엔 호은골이 아니라 호은 학교 홍보 동영상을 만들어볼까? 혹시 알아? 막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올지 말이야. 히힛."

물론 쉽진 않겠지만..그래도 호은 학교를 키우기 위해서는 그런것부터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겠지. 응. 그렇고 말고! 좋아. 계획을 짜볼까? 그리 생각하며 오른손 검지를 턱에 갖다대고 고민해봤다. 뭐가 좋을까. 뭐가 좋을까..으음..

256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I4wnWJO9O3c

그러고보니 연우는 고 1이었다. 이제 고 2지만. 고 2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돈을 번다거나 그렇긴 하지만... 그런대 한별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반발을 해대는군. 높으신 분 마인드가 좀 있어서 그런가?

"그렇네. 그래도 조금은 분위기를 내고 싶은걸."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아도 적게 남은 거니까. 라고 중얼거리면서 눈을 살짝 툭툭 차봅니다.

"그렇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아마 난 대학은 복수전공을 할 생각이거든."
"딱히 못할 것 같지는 않고."
솔직히 말하자면, 교수로 와도 좋다는 곳도 았었으니까. 라는 건 생각으로만.

"홍보 동영상은 나쁘지 않을 것 같아. 특성화라던가. 쪽으로도 가닥을 잡아도 괜찮을 것 같고. 아니면 황토 교실을 지어서 청정지역 학교라면 의외로 수요는 있거든."
묘하게 모니터 뒤의 사람의 경험담 같은 말을 하면서 웃습니다.

//수업에서 들었는데. 의외로 아픈 아이들이 요양하러 이런 청정헉교를 많이 찾는다고 하더라고. 아토피를 가진 아이들이나....
그래서 호은헉교에 여러 사연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건가. 이 무슨 현실반영!

257
별명 :
한별-연우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특성화와 황토 교실이라. 생각해볼까? 한번?"

그런데 그거 하려면 대체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거지? 우리 학교 예산으로 되려나? 일단 교장 선생님이 금수저니까 한번 말을 해보는 것도 좋으려나? 음. 잘 모르겠다. 누나는 조만간에 서울로 올라갈테고, 아빠에게 묻는게 빠를까? 여러모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았다.

아. 한가지 확실한 것은 뭔가 재밌는 것으로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졌어! 그렇기에 나도 모르게 씨익 웃어보였다. 역시 그것을 해볼까? 아. 하지만 계획은 확실하게 짜야지. 음..역시 학생회 멤버부터 내 입맛에 맞는 이들로 뽑아야...

나도 모르게 작게 히죽히죽거리다가 다시 표정 관리를 했다. 그건 그렇고 어느새 시간이 꽤 많이 지나버렸네. 슬슬 돌아가는 것도 좋으려나?

"좋은 의견 꼭 참고할게! 그리고 이런 말 하기도 뭐하지만, 다음 학기도 잘 부탁할게! 연우야! 히힛. 진짜 우리 학교엔 좋은 이들이 너무 많다니까!"

씨익 웃으면서 연우를 향해서 손을 내밀었다. 다음에도 잘 부탁한다는 악수의 표시였다. 역시 친구끼리는 이것을 해야지. 안 그래? 학생회 멤버는 되지 않을 듯 하지만, 그래도 이런 악수는 얼마든지 나눌 수 있잖아. 안 그래? 그렇게 웃으면서 나는 연우의 답을 기다렸다.

//슬슬 막레를 부탁하겠습니다! 벌써 시간이 1시라니..! 오오..그건 그렇고 그런 특성이 있군요! 오오..오오... 그래서 호은 학교에 많이 오는건가...!

258
별명 :
연우-한별
기능 :
작성일 :
ID :
siI4wnWJO9O3c

"특성화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할 필욘 없으니까. 그저 좀 더 잘하는 걸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어찌보면 특성화고..."
황토교실 같은 건 나중에 여름에 민박계열로도 쓸 수 있... 음. 이건 말 안하는 게 나았겠지만. 이라고 중얼거립니다. 다음 학기도 잘 부탁한다는 말에

"어쩔 수 없네......잘 부탁해."
라고 말하면서 추우니까 낀 장갑을 빼지 않은 채로 손을 내밀어 악수하려고 합니다.

"큰 사건이 물줄기를 틀어버려서 이런 걸 거야."
만일 일어나지 않았다면 나는...... 중얼거립니다. 악수를 마치고는 돌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하면서 가볍게 발을 내딛는데 역시 무게가 무게인지라 눈이 푹 하고 많이 파이네.

"잘 부탁해."
뒤돌아보면서 희미하게 미소짓습니다.

//막레에에에에 수고했어! 이제 자야겠네... 오후에 뻗어서 자는 건 그 당시엔 좋은데 밤에 묘허게 잠이 덜온단 말이지...

25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연우주! 주무시러 가시나요? 좋은 꿈 꾸세요!!

26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다들 좋은 아침이에요! 하이하이!!

261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lFJpXpjDM

갱신

26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26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스레주가 저녁 갱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64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WGBcHLlLhQM

석식 먹고 갱신!

26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서리주 하이하이에요!! 고3 생활..고생이 많으세요! 정말로..! 8ㅅ8 이제 서리도 고3이로군요..(주륵)

266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lFJpXpjDM

분명 창문을 다 닫았는데도 춥네요. 으음 감기몸살이라도 걸린건가. 세나주가 갱신해요.

26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요새 날씨가 상당히 많이 추워진 편이죠. 세나주...감기 조심하세요.. 8ㅅ8

26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오늘 하루도 이렇게 조용히 지고 있군요. 참으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밤입니다.

26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6orkmBqScE

....음.... 조금 고민이 많아지는 밤이지만..뭐..괜찮겠죠! 일단 주말이 오면 알겠지!

27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어느새 또 다시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다들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길 빕니다!

27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27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Fm0EIHZFkk

갱신해요

27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서늘한 저녁이네요! 오늘은!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0uPThRDgkk

으으음....(빼ㅡ꼼)

27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274 (쑤욱) 누구시려나요? 하이하이에요!!

276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D0uPThRDgkk

>>275 ..저예요. 말없이 길게 잠수탄 못난 지윤주예요..8ㅁ8(도게자)

27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지윤주로군요! 하이하이에요! 오랜만에 뵙네요! 음.. 잠수야 뭐, 사정이 있으면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괜찮아요. 왜 도게자를 해요.. ㅋㅋㅋㅋㅋ 그러지 말아요.(토닥토닥)

278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D0uPThRDgkk

으으 정말로 죄송합니다ㅠㅠ 사정은 정말로 개인적인 것이라서 말은 못하겠지만 그런 이유로 갑자기 상황이 안 좋아지기는 했습니다...그래도 말은 했어야했다고 생각해요 죄송합니다ㅠㅜ

좀 더 있으면서 말하고 싶지만 학원을 가야해서 일단 다녀올게요...!!

27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갑작스런 사정은 어쩔 수 없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한 바쁨은 어쩔 수 없는 것이죠. 괜찮습니다. 지윤주. 죄송하다고 말을 해도... ㅎㅎㅎ 뭐, 이렇게 사정을 말씀하셨으면 된거죠. 아무튼 다녀오세요! 학원!!

28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또 다시 밤이 깊어가는군요. 으음..모두들 좋은 불금을 즐기고 계시려나요?

28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끄응...! 불금이 끝나가는군요...!!

28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Fm0EIHZFkk

갱신합니다. 치맥이 땡기는 밤이네요.

283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oeMdRQvqYyQ

갱신! 이 불금을 함께 돌리며 지샐 분을 구합니다! 어.. 한시까지요!(고3 디버프)

28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서리주와 세나주 둘 다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음... 이번엔 둘이서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285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oeMdRQvqYyQ

세나주가 괜찮다면요..?

28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음..음... 세나주는 바로 사라진건가... 좋아! 그럼 레주가 지금은 돌리기 조금 힘들지만 잡담의 대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음...서리주는 혹시 호은 학교에 대한 질문이라던가 그런거 없나요? 왜 여기선 이렇게 했느냐라던가, 혹은 스레주는 어째서 그렇게 스토리가 단순하죠 라던가...?(야!) 사실 저번에 다른 분들도 다 물어보긴 하더라고요.

287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oeMdRQvqYyQ

그렇다면 사양않고 질문을 해볼까요?
이번 흑막은 사실상 별 일도 안했고.. 왜 이렇게 착한건가요? 이래서야 해피해피 엔딩이잖아!(얻어맞

28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이번 흑막은..혜성이 말인가요? 그리고 해피엔딩은 전작에서도 그랬었으니까요. (시선회피) 사실 이번에는 1기처럼 아주 거대한 뭔가가 호은골을 바꾸려 한다..라는 것보다는 1기. 그러니까 전설의 세대의 피를 이은 2세대가 각각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그에 대한 대립을 그려보고 싶었어요. 혜성이는 인오의 아들이고 은별이와 한별이는 하늘이의 자식이었죠. 분명히 같은 사건을 겪고 같이 학교를 지킨 전설의 세대의 피를 이은 이들이건만, 그들이 바라보는 방향은 반대였죠.

그렇기에 절대적인 악도 절대적인 선도 없었습니다. 사실..그 부분을 더 표현해보고 싶긴 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잘 표현을 못 했다는 것이 좀 많이 아쉽네요. (주륵)

289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oeMdRQvqYyQ

절대적인 악도 선도 없었다라.. 확실히 그렇기에 서리가 활약하기 조금 애매했죠.
저쪽도 틀린 말은 아닌데.. 나쁜 마음도 아니고.. 어쩌면 단지 내가 이기적인건 아닐까.. 하는 망설임이 생기고.
하지만 호은골을 지키려는 마음이 더 컸기에 나섰죠.
그러고보니 별별주는 질문할게 있나요? 사실상 꽤 오래 보기도 해서, 질문을 안해도 알 법한게 많이 있었으니까요.
고로 저도 질문을 받아보겠습니다!

29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yVpx9cuEoXs

결국 서리는 멋지게 활약하지 않았습니까. 은별이를 일으켜세우기도 했고,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혀서 학교를 지키기도 했고 말이에요. 그렇게 망설이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차라리 절대적인 악이라면 어떻게든 해보겠지만... 그것도 아니니까요.

음...제가 질문을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서리와 랑이는 연관이 있나요? 더 나아가서... 이것으로 아마 제가 하는 호은 학교는 끝이 날 텐데... 이후 시간이 되면 호은 학교 AS로 돌아올지도 모르지만..아무튼 그것은 알 수 없는 거고.. 이 스레는 서리주에게 있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나요?

291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oeMdRQvqYyQ

서리와 랑이의 연관.. 물론 있습니다. 첫째로 둘 다 게임캐라는것도 있죠. 만드는자와 잘하는자의 차이지만, 솔직히 1기처럼 게임 좋아하는 캐가 많아서 묻힐줄 알았..(주륵) 게임부도 결국 망해버렸고..
물론 이건 잡설이고, 아마 이제는 기억도 잘 나지 않고, 엔딩 스레도 사라졌지만.. 랑이가 엔딩때 전설의 세대에 대해 꼬맹이에게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서리에요. 2기 얘기는 그때 이미 있었으니 어느정도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랑이와 BLANC, 그리고 아버지의 삼단 연계와 타고난 반응속도로 서리는 프로게이머를 택하게 된거죠.
아마 AS를 한다면 저는 또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그땐 게임일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구상이 안됐거든요.
이 스레가 어떤 기억으로 남을것 같냐라.. 솔직하게 말하자면 첫번째로 스레주의 헌신! 전 아무리 돈을 준다고 해도 이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끈기도 없고 감정적이라 몇일만 갱신이 없어도 절망해 버릴 것 같아요.
그리고 둘째로 제가 이렇게 순수 일상물에 참여한것도 처음이거든요. 늘 뭔가 비범한 능력이 있거나, 아니면 이종족이 있다던가.. 하지만 일상물이라서 원래라면 칼 한번에 픽 쓰러질 맷돼지가 임팩트있게 나온다던가 하는 부분이 감명깊었죠. 일상물도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고요. 기간이 긴 것 같으면서도 어느새 엔딩을 두번이나 보고 있는 절 보니 또 아리송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빠질수가 없었죠.
결론은 그래요. 제 생각 속에러 스레주는 늘 최고였어요!

29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아아...그게 서리였군요..!! 엔딩 스레는 아직 그곳에 그대로 있답니다. 가끔 보러 가지만요! 아무튼.. 그때 그 아이가 서리..오오..오오오..! 이제 알았어!! 뭔가 엄청 나..! 그런 연결고리가 있었군요!! 우와아아...!! 감탄했습니다!(짝짝짝) 그리고 AS는..어디까지나 언젠간 할지도 모른다..라는 느낌이거든요. 한다고 한다면 1기와 2기 사이의 이야기에요. 혜성이와 은별이가 NPC로 나오는 그런 이야기. 학생회장 혜성이를 볼 수 있겠네요.

음...그리고 뭐, 스레는..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조금 사람이 너무 적은 느낌이라서 어쩔 수 없이 10월 1일로 엔딩을 앞당겼습니다만... 그래도 헌신한다고 봐주신다면 저야 감사할 나름이죠. ...음...갱신이야 뭐 바쁘니까 어쩔 수 없다는 느낌으로 납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물 좋아하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나름대로 충실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크게 뭐가 있었던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좋게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 역시도 서리주는 특별히 더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여담이지만...은별이와 한별이가 하늘이의 자식이라는 것은 언제쯤 확신을..(야)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연우주: 야 지금 몇시임?
동생: 6시
연우주: 아 좀 더 자야겠다... 너무 일찍 일어났어... 넌 왜 지금 일어남? 아 학교 가지?
동생: 뭔소리임. 지금 오후 6시임.. 난 저녁 먹고 야자 안하고 온거고.
연우주: (동공지진) 아...암막 커튼이 잘못한거임!

갱싱갱싱! 다들 안뇽.. 오늘 있었던 일이랄까나... 그래도 시연장은 다녀왔었으니까 다행이지!

비싼 게 비싼 값을 하는지 부드럽잖아...(가격의 압박)(이 굉장하다!)(나쁜 놈의 독과점기업...)(H사도 시연장 있으면 가봐야징.)

29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어어...어어어...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묘한 기분이었겠군요! 아침 6시와 오후 6시....ㅋㅋㅋㅋㅋㅋ 여러모로..ㅋㅋㅋㅋㅋ (토닥토닥) 아무튼 좋은 곳 다녀온 모양이네요!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안녕안녕! 좋은 곳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그것의 뒷면에는

연우주의 눈과 머리와 손이 판형 태블릿을 전력으로 거부해버렸다는 슬픈 사실이 뒷받침되고 있....(가격의 압박)(드론도 사고싶어지는 건 덤)

29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어어.....(토닥토닥) 잘은 모르겠지만... 아닐 거예요! 그런 거일리가 없어요!

297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학원 끝 갱신합니다!

29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지윤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와요! 고생하셨습니다!

299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별별주 안녕하세요!

세에상에 정주행을 하고 있어보니까 1기 참가자 커밍아웃을 한지 오래입니까??
...저도 해야겠네요!(결심) 이런, 제일 늦었잖아요. 0ㅁ0

...다들 눈치채신지 오래라 생각하지만 전 1기의 겨울주랍니다! 이겨울! 후우 시원하다..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판형 태블릿을 쓰자마자 마치.... 그.. 뭐라고 해야하지. 눈이 어질어질하고 손을 꺾어 그리는 기분?

그래도 큰 액정을 선호하는 게 아니라 적당한 크기여도 괜찮다는 게 위안...일 리가 없다! 후후... 돈을 모아야겠군..

301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사실 2기 진짜 열심히 참여하고 싶었는데..제대로 못 참여해서 진짜로...진짜로...특히 클라이맥스...으흐흑...(눈물)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안뇽 지윤주!

303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연우주다! 안녕하세요!

30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299 스토리가 엔딩이 나고 에필로그 이벤트도 빠르게 끝을 낸 지금, 커튼콜 기간이랍니다. 진짜 엔딩이 나는 10월 1일까지 1기와 2기 캐릭터가 모두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만..(흐릿) 아무래도 저의 계획은 물렀던 모양입니다. 아무튼..밝히는 것은 자기 자유니까요. 그리고 네. 이겨울...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끄덕) ...어찌 된게 1기 참가자들은 눈에 다 보여서..(흐릿)

>>300 어..어어..어어어...괜찮아요!! 그..쓰다보면 익숙할 거예요!! 돈을 모아서 사는겁니다!

30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301 현실의 상황이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거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전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했기에 만족합니다. 음..음..(끄덕(토닥토닥)

306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304 최대한 말투며 이런 것들 다 뜯어고쳐서 딴 사람인 척하려고 노력은 했지만...헛된 노력이었나보네요 하하하하하하하..(영혼실종) 뭐 실은 저도 웬만하신 분들은 모두 눈치채버렸고...그래서 호칭 잘못 입력할까봐 후덜덜했다니까요! 특히 하늘주! 하늘쥬스 되게 인상깊어서...

>>305 끄으 그런 거겠죠...(눈물) 그래도 별별주가 원하시는 이야기를 모두 풀어내신 모양이니 다행이로군요!

3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돈을 모아서 사는 거다! 그런 것이다.

연우주는 누가 누군지 하나도 몰랐... 아 별별주는 알았으니까 하나도는 아니구나..

뭐어... 이름을 막 숨길 일도 아니고... 테라포머's 예온을 굴렸었으니까...

30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307 (끄덕끄덕) 그렇지요. 예온주였지요. 사실..다른 분들의 경우도 1기 분들은 많이 왔더라고요. 물론 2기에만 참가하신 분들도 있긴 한데..요새는 많이 바쁘셔서 잘 오질 못하셔서..(주륵)

30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음..이번 2기는 저에게 있어선 후련한 느낌이었어요. 일단.. 좀 활발하진 않았지만..그래도 진짜 준비한 이야기 다 끝냈고... 사실..그냥 후속편의 짤막한 이야기라는 느낌이 더 강하긴 했지만..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메시지도 다 풀었거든요. 제가 하고 싶은 메시지는 클라이맥스 엔딩곡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닿았을지는 모르겠지만요.

310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307 (근질근질했음) 예온주!! 오랜만에 불러보네요 이 호칭도! 사실 지윤이의 이과이과끼 넘치는 설정도 예온이한테서 영감? 비슷한 걸 얻어서 열심히 짠 캐릭터라죠!(커밍아웃22) 그러니까 예온이는 지윤이의 조상!(????)

3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질문이라도 받아볼까. 했는데. 연우에 대한 질문 걑운 거 이제 없을 것 같아! 아니 뭐 다른 분에 관한 질문도 나쁘진 않겠지만...서도?

312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지윤: 결국 하이라이트에서는 얼굴을 비추지 못했어...(지무룩)
겨울: 걱정마, 나도 막판에는 실종됐어().(해탈)

이것은 징크스인가...(진지)

3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사실 엔딩을 날려서 못 올리긴 했지만. 호은골엔 금과 희토류와 보석이 잔뜩 묻혀있어서.... 지윤이가 만든 금 탐지기가 미친 듯이 울어대는 걸 보고 잘못 만들었나. 라고 지윤이가 고민할지도 모른단 생각을 했어!

정확히는..예희 누님....이 아니지. 어...어머님?이 조상님인가.

사실 상아가 존경하는 과학자느님이 예희랑 에머튼씨라는 소소한 설정이....

31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311 음...연우에 대한 질문 저는 아직 있는데요. 결국 연우는 장래가 어떻게 되나요?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나요? 그리고 전에 개인 이벤트에서 봤던 그 삼촌..? 그 사람 지금 어떻게 되었어요?!

315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309 다행이네요 다행! 클라이맥스 엔딩곡이라, 이어폰을 어서 찾아 들어봐야겠어요! 하늘주 시절 때도 브금 장인이셨는데, 별별주이신 지금은 더욱 곡 선택을 잘하실텐데! 기대합니다!

31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이번 2기 클라이맥스는 서리와 연우가 진짜 제대로 활약했죠. ...은별이와 한별이는..네...뭐...그냥 들러리..(시선회피)

317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313 아하 금괘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금괘 나왔던 일상 정말로 재미있었는데...(회상)(심취)

지윤: 어? 응? 이게 벌써 맛이 가버렸나?(당황)(기계 정밀검사) 정상인데?? ...설마 금이 잔뜩 묻혀있는 건가....?(눈번뜩)(호기심)

3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돈많은 백수가 됩니다...는 아니고.

회사를 성장은 시킬 겁니다만 약간의 시간괴리감이 있는 가상현실과 현실을 매개하여서 안이 대부분의 것을 처리하도록 하고...금융권에 종사하는데도 쾌적한 업무시간을 보내지요.

아. (허)은호씨... 상아에게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처맞고 본가에 상아에 의해서 집어던져졌습니다.(상아를 보고 동공지진 일어나신 상아네 집안은 덤) 그리고 근신처분 받고 굴리던 자산도 형들에게 압수당했습니다...

어느 정도 자산을 돌려받는 조건이 상담이었어서 지금은 교양 상담을 받고 있을지도...?

31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그러고 보니 전에 위키 한번 에러 난 뒤로 이벤트 란을 제대로 건드리지 않았군요. 조만간에 시간내서 제대로 갱신해야겠습니다...(끄덕)

그리고 이벤트와 제대로 보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엔딩곡은 두개입니다.

클라이맥스 엔딩곡 - https://youtu.be/Ias3Cj-tAYc

에필로그 엔딩곡 - https://youtu.be/Llzr7ATyrT0

32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오오... 돈많은 백수가 왜 안 되나요..! 그게 짱인데..!(동공지진) 그리고..여러모로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겠군요. 그거.. 그리고 허은호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모로 제대로 정의구현당했군요!

3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정의구현입니다. 물론 가족한정이라는 모 공익광고의 사람들이 바뀌는 것처럼 점차 바뀌기는 하겠....지..? 아마도?

연우주: 그 뭐지 회사 동료는 무거운 짐 드는 거 도와주면서 아내의 장 본 건 안 들어주는 그런 공익광고 있었는데.. 그거에서 사실은 모티브가 있었어!

32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여러모로...(끄덕) 그런데 그런 광고가 있었군요. ...으음..그건 조금 문제가 많은 공익광고네요. 저런...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https://youtu.be/9zxNQcUhp7Q

앗. 이거다. 2011.... 이 시기에 난 왜 티비를 봤더라...

32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어어...전혀 나쁜 광고가 아니었어! 아주 좋은 광고였어...!

3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좋은 광고입니다!

.....모티브가 되었을 뿐이지만!

연우: 돈많은 백수...
연우주: 조금 후줄근하게 입고 자기 소유 백화점 가는거지. 누가 무례하게 대하면... 아마 자르거나 고소하지 않을까? 치졸함!
연우: 안 해. 그러느니 그냥 일 할 건데.

32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그냥 일을 한다니...! 연우는 뭔가...그...엄청나군요! 당연하게 일을 한다니..! 대단해!

3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DuoSdwXJKE

너무 돈이 많은 건 둘째치고, 빨리 배우고 익숙해져 버리니까, 일을 여러 개 돌아가면 하는 그런 것일지도..? 자러 가야겠다.... 다들 안녕!

32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안녕히 주무세요!! 연우주!! 좋은 꿈 꾸세요!!

329
별명 :
서지윤&이겨울-아저씨와 소녀가 통한다
기능 :
작성일 :
ID :
siYl5gXVhFmr+

양쪽 볼을 불만스레 부풀렸다. 어째서, 어째서어째서어째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옵니까, 하늘이시여. 예전에 다시 호은골로 돌아오고 남자친구랑 같이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나서 지윤은 이제 느긋하게 호은골에서 쉴 수 있는 시간만 남은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친분 있는 과학자가 함께 연구하고 싶은 소재가 있다면서 서울로 열심히 부르셔서ㅡ게다가 그 소재에 상당히 호기심이 생겨버린 게 문제가 되어ㅡ 홀리듯이 순식간에 다시 도시로 올라가버린 것이다. 바빠진 한별이를 옆에서 격려해주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없었던 시간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도록 호은골에 사람들과 많이 만나면서 놀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런 시련이 생긴 걸까, 라고 지윤은 머리를 감싸쥐며 한탄했다. 물론 연구는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만회해야하는 시간이 늘어나버린 건 한탄스럽다 이거지. 그리고 이제 호은골로 다시 돌아왔는데, 나 한탄스러운 건 둘째로 생각해야할 정도로 큰일이 그 사이에 있었었던 모양이다. 장학사가 오는 것을 이용한 백혜성의 음모로 호은 학교가 없어질 위기에 처했다가 결국 모두가 학교를 구해낸 엄청난 사건...그러니까, 학생들이 전설의 세대라고 부르는 선배들이 학교를 구해냈었던 사건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 나는 왜 그 시간에 학교를 구해내기는커녕 그 상황도 모르고 태연하게 연구나 하고 있었을까...라는 왠지 모를 이상한 기분이 지윤을 엄습해왔다.

“으아아, 안 돼 안 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결국 모두들 학교를 성공적으로 구해냈고, 나는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거야! 얼마나 완벽한 엔딩이야.”

스스로에게 거의 세뇌시키듯이 뇌에 그 관점을 각인시킨 지윤은 심호흡을 한 번 크게 후 쉬었다. 어서 모두에게 수고했다면서 밝은 미소를 지어줘야지, 라는 생각을 품고 다시 평소의 잘 어울리는 특유의 미소를 짓고 기분 좋게 호은골을 걸어갔다. 얼른 집으로 먼저 가보고, 호은 학교도 들러야지.

한편, 한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남성이 볼을 살짝 긁적이다가 도로 내리면서 지윤이 지나갔었던 길을 걷고 있었다. 외모를 설명하자면 본래 아이보리색이었던 것을 갈색으로 염색한 적당한 길이의 직모 머리카락과 미소 짓지 않으면 인상을 별로 좋게는 보이지 않게 하는 주범인 사납고 날카로운 눈매의 크고 검은 눈동자, 그 위에 쓴 뿔테의 검은 안경, 172cm의 어중간한 키, 상당히 좋은 편인 패션센스, 어딘가 친숙한(?) 크로스백을 말할 수 있겠다.

“음, 하늘이 형이 학교가 우리 때 처했던 위기 비슷한 것에 또 처했다면서 부르길래 어서 왔더니, 어느 정도 사건 종결인 듯하네~ 학교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는 것도 나름대로의 전통인가? 몇 십년마다 한 번씩은 치르는 의식 같은 느낌? 하핫, 여전히 스릴 넘치는 걸, 우리 학교는.”

그는 32년 전의 ‘전설의 세대’의 일원인 이겨울이었다. 30대 정도로 보이는 건 동안이어서이고, 실제 나이는 48세이다. 젊어보이는 건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고. 어쨌든 그는 32년 전과 다름없는 장난기 많고 어딘가 건방진 구석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면서 여기저기 둘러다보면서 대충 후배들도 찾고 반가운 얼굴도 찾으러 걷고 있었는데, 앞을 가던 지윤을 어느새 따라잡았는지 그녀의 모습을 발견하였다. 누굴까. 나이는 아무리 높게 쳐봐도 영락없는 학생인데. 그리고 만약에 호은골의 주민이라면 호은골의 유일한 학교인 호은 학교에 다니고 있을 확률이 높다. 물론 홈스쿨링을 하고 있지만 않으면. 그러니까 후배라고 가정하고 친근하게 인사해볼까, 만약에 아니라면 아닌 거고, 뭐. 대충 짐작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성격은 그대로이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크로스백을 맨 누군지 모를 체구 작은ㅡ마치 자신이 고등부로 막 올라갔을 때 같은 반 친구들과 형들을 보면서 느꼈던 기분이 느껴져 어딘가 반가웠다ㅡ 여자아이를 향해 슬금슬금 다가가 놀라게 하려는 속셈이 다분히 드러나는 갑작스러운 “안녕!”이라는 인사를 해버려서 그 여자아이의 정체인 지윤은 자신도 모르게 헉하고 놀라는 기색을 보여서 겨울을 만족하게 해버렸다.

“...저, 안녕하세요. 그런데 누구시죠?”

당연한 질문이었다. 지윤의 입장에서는 누군지 모르겠는 아저씨가 뒤쪽에서 갑자기 안녕이라며 놀래키는 동시에 인사를 건 상황인데, 당황을 멈추고 나름대로 똑부러지게 물었다.

“역시 너무 갑작스러운가? 음, 보통 여기서는 통성명을 하는 건데, 내가 상황을 너무 이상하게 만들어버린 모양이네. 뭐, 다시 되돌리면 문제는 1도 없겠지만! 안녕, 아저씬 여기 호은골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호은 학교가 설립되고 나서 약간의 달이 흐르고 들어가고 2기로서 졸업하고, 자랑을 좀 넣자면 현재는 왠지 모르게 후배들한테서 ‘전설의 세대’라고 불리고 있고, 직업으로는 평범하게 서울에서 선생님을 하고 있는 이겨울, 48살. 그나저나 혹시 너 호은 학교 지금 다니고 있냐? 그렇다면 난 네 멀고 먼 선밴데.”

뭔가 나랑 비슷하게 되게 말이 많으신 분인가보다. 게다가 말로만 들어오던 전설의 세대라니! 여러모로 지윤은 반가워서 손을 내밀어 먼저 악수를 청하였다.

“우와, 진짜요? 맞아요, 저 지금 다니고 있어요, 호은 학교! 물론 요즘은 학교에 있는 시간보다는 밖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지만...어쨌든! 진짜로 ‘전설의 세대’이신 거예요? 설마 오늘 만우절이라고 착각하고 계신 건 아니겠죠? 히히, 농담이고요, 정말로 놀라서 그래요! 계속 말로만 들어와서 감탄만 하고 지내다가 실제로 만나니까 실감이 안 나서요. 아, 맞다. 내 소개! 전 서지윤이라고 하고요, 아저...선배님이랑 딱 30년 차이나요!”

“그럼...78살? 풉.”

겨울의 이상한 농담에 지윤은 웃었다.

“78살이라니요! 18살이에요! 그건 그렇고 진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 아저씨? 선배님? 아니면 겨울 선배님? 겨울 씨?”

“난 이름 불러주는 게 좋아. ‘씨’는 너무 멀리 갔고, 적당하게 ‘겨울 선배님’ 가자. 그나저나 이제 알아봤는데 너 TV에 겁나 많이 나오는 애 아니냐? 천재라면서? 어린 나이에 TV에 나오는 유명하신 먼 후배님. 좋아. 내 인간관계에 유명인 한 명 추가. 참, 선배 노릇하지 않으면 하늘이 형이 혼내러 올 것 같으...아니, 농담이고 그냥 이왕 이렇게 만났으니까 이 선배님이 맛있는 거 하나 사줄게. 물론 호의는 1도 없음. 그냥, 사주는 거야. 그.냥. 알겠냐?”

“후후, 실제로는 호의가 있는 걸로 받아들일게요. 아, 그리고 저는 커피 좋아해요! 엄청요! 이마ㅡ않큼!”

“좋아, 그럼 쓰디쓴 에스프레소로 사줄까...장난이고 단 거 좋아하지 너? 느낌이 딱 그래. 그러니까 카페라떼 같은 건 어떠냐? 이거 개인적으론 달고 맛있는데.”

“네, 좋아요! 근데 저 단 거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아셨어요? 우와, 설마 본받아야하는 추리력인가? 대박! 절 제자로 삼아주세요!”

그렇게 둘 다 원래 목적지는 까맣게 있었다고 한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끄으 열시미 썼다!! 올린다!! 오랜만에 겨울이 출연시키니까 기분 좋다! 지윤이랑 만나니까 기분 좋다!
그런데 겨울이가 아저씨라고 생각하니까 묘하다...

33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계속 조용하셨기에 가신줄 알았는데 독백을 쓰고 계셨나요..? 세상에나...!!

33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음..음... 겨울이..오랜만에 보는군요! 물론 저도 하늘이는 되게 오랜만에 내보내긴 했었습니다만..(끄덕) 참 묘하죠. 중년이 된 자기 캐릭터를 바라보면....

33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그럼 스레주도 오늘은 이쯤에서 자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잘 자요!

33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다들 좋은 아침이에요!!

33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오늘은 9월 9일. 좋은 오후입니다! 모두들!

33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어느새 5시가 코앞이로군요. 시간이 빠르긴 빠르네요. 음..혹시 본 이벤트 기대하는 분 계실진 모르겠는데 없습니다. 본 이벤트... 8ㅅ8

336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UI/AzRXMvI

감기기운 때문인가 하루종일 컨디션이 별로라 무려 15시간을 잤네요. 세나주가 갱신해요.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tKbRU3K6Zc

연우주가 잠깐갱신! 으읏... 돌리고 싶어졌다! 인 걸까나.

연우주: 그러고보니까 예희의 나이는....(동공지진)
상아: 존경하는 과학자느님... 지젼 멋짐요... 저보다 더 어려보이심..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tKbRU3K6Zc

다들 안녕안녕!

컨디션은....요새 몸을 잘 챙겼더니 나빠졌어! 몸이 재정비하는 기간이라 그런가.

33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세나주와 연우주 둘 다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그런데 세나주는 감기..괜찮으세요?!(동공지진) 그리고..예희라. 예희도 상당히 오랜만에 듣네요. ........그리고 뱀파이어..인가요? (동공지진)

34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왜..왜..컨디션을 잘 챙겼는데 몸이 나빠지나요?! 대체 왜?!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1/7i0uUx2I

안 늙어서 그렇...지? 불로따위는 진작 적용해서 십대 후반~20대 초반에 이미 나이고정이었.. 죽지도 않을걸... 그래서 아마 우주여행하며 겸사겸사 테라포밍하면서 꽤나 험한 꼴 많이 당하셨을 듯..

아. 몸이 피로하면 몸이 피로를 쌓아두는데 몸이 괜찮아지니까 이쯤이면 감당하겠다...싶어서 피로를 푸니까?

34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그 분 여전히 먼치킨급으로 사는군요..(동공지진) 아니..그 전에, 몸아! 그러면 안돼!! 엉엉...!! 8ㅅ8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m2NbdkNSAY

연우주: 그러니까.. 예희의 모토는 세상에 이렇게 즐거운 게 많고 많을 텐데 죽기엔 아깝잖아! 라는 느낌?
연우: 그거 무서운데요. 경제고 뭐고 순식간에 파탄낼 수 있다는 거잖아요.
연우주: 상아가 존경하고 눈이 반짝반짝에다가 흥분해서 헉헉거리니까 좀 봐주지 않을까?
상아: 헉헉거리진 않았거든!
연우주: 정말...?
상아: ....조...조금 숨을 거칠게 쉬기는 했지만!

34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동공지진) .....무시무시하군요. 역시 적으로 돌리면 안 되는 이...!! 아무튼..레주는 식사를 좀 하고 올게요!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6Gq3y4HMJE

다녀와 다녀와!(이미 마쳤을 수도 있다)

34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아니요. 조금 뒤에 식사를 마쳤습니다. 지금 마쳤거든요! 식사를 끝내고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YRyY5+NIQ

다시 안뇽!

사실은 돌리고 싶은데 저번에 이미 돌려서 망설여지네...우우....

34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돌리고 싶으면 마음껏 돌리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지금은 스레주가 손이 풀리지 않아서... 미안해요.. 8ㅅ8

349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UI/AzRXMvI

갱신

35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35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Ptgxm2UcRw

갑자기 생각난 거 하나.

"어른공격이라니. 공경해도 뭣할 판에."
"민증 까봐!"
"........."

뭐 때문에 이게 생각났지..(의문)

35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연우주로군요!! 그리고 저것은 예희려나요? 일단 하이하이에요!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nk427H/mMU

안녕 별별주! 어 그렇네? 그렇게 적용해도 되는구나! 그쪽 적용하면 좀 많이 웃긴 이야기가 되어버리네.. 왜 생각난건지는 모르지만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

3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nk427H/mMU

으에에에에에에ㅔ에에이이라ㅏ니 자..짐깐만! 처..처리. 처리가...

35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어...어어..아니었나...? 어..그리고 뭐가 어떻게 된 거죠?! 잘은 모르겠지만 일 잘 보고 오세요!! 연우주!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xK8tQvpJr2

신발에게 묵념을 표합니다.....

연우주: 으아아아ㅏ아 바퀴벌레! (으직)

이라서 어떻게든 처리했다..인 겁니다...(좌절)

35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처리라고 한 줄 알았는데 저리..였군요..! 세상에....!! 괜찮아요! 연우주! 이제 괜찮아요!!(토닥토닥

3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xK8tQvpJr2

전자는 처리가 맞았는데 처리가는 저리가였지요...우우... 이 신발.. 비싼 건데.. 비싼 운동화인데... 박박 씻어야겠습니다...

으음.. 요즘 주말밖에는 잘 접속이 안 되다보니까 주말엔 마구마구 돌리고 싶었는데.

36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토닥토닥) 진짜 사람이 잘 안 오니 슬프네요. 하지만..다들 바쁘다는 것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말이죠.

36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여담이지만 예온이의 1차 엔딩이 보고 싶습니다...!!(안됨)

36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아..예온이래..실수에요. 연우! 연우입니다!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5I3p4+QwPE

아 엔딩... 그거 장렬히 날려먹은 뒤로 멘탈이 박살나서 손 하나도 안 댔었는데..(솜노트 기준 약 5천자 가량 적다 날림)

연우 엔딩 쓰는 김에 다시 같이 써봐야겠다...

36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어..근데 예온이는 엔딩을 여기서 쓸 수가 없어요. 여기는 호은 학교 S2니깡! 연우 엔딩만 올릴 수 있다는 점. 주의해주세요!

3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xtB1kQRFcc

응응. 그래야겠지. 자기만족일 따름이지만.

별 건 아니지만 금괴 묻는 내용은 꼭 들어갑니다... 정도? 으아아아.. 쓰기 귀찮다.. 요즘 들어서 밤에 눕자마자 피곤해서 누워서 글쓰기를 못하는 중..... 흑흑. 그 시간이 제일 영감이 퐉 오는 때인데..

366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UI/AzRXMvI

갱신합니다.

36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365 오오... 그것은 기대해봐도 되겠군요! 뭐 당장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니 천천히 쓰셔도 괜찮습니다!

>>366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3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vyS7nkYpzA

안녕 세나주! 그럼 연우주는 잠깐 집에 들어갈때까지 잠수르을...

36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H4LD5zg2I2+

조심해서 들어오세요!! 연우주!!

3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서로 다른 가치관의 사람들을 마구 굴리는 건 즐겁습니다. 같은 질문에 비슷하거나 다른 답을 내놓지만 같은 답은 하나도 없는 것처럼 말이지요. 질문...이라고 해야하나. 예를 뭘로 들어야 할지 고민은 되겠지만..말이지요.

37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늦은 밤 12시. 모두가 깊은 잠에 빠져들 시간이죠.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을까요?

3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좋은 하루라고 할까나.. 컨디션은 바닥이긴 하지만 좋아진다면 유례없이 활기차질지도 몰라!

추석 때 길진 않아도 일박 삼일가량의 여행도 다녀올 수 있을 거고..(사실은 과제를 하러 가는 것이다)

37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음..추석이라... 그때는 이미 호은 학교가 끝난 시기죠. 제가 그때의 연우주와 이야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부디 추석 잘 보내세요!!

3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그렇지이... 별별주도 추석 잘 보내!

적당히 잡담이나 하다 잘까나...

37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그것이 좋겠지요! 잡담은 좋은 겁니다. 이제 호은 학교도..보자..21일 정도 남았나요? 대충 3주 정도 남은 것 같은데 말이에요.

3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그러게. 시간 빨리 지나간다...

의..의논이 필요하긴 하지만 말이야. 바쁜 건 알지만...

37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의논이 피요한가요? 저와 무슨 의논을 하고 싶으신가요? 연우주는..? 아..혹시 커플인 종호 말인가요?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삐질삐질)(그..그치만! 좀 더 해보고 싶은 플ㄹ..아니 이 단어는 조금 부적절한가. 좀 더 해보고 싶은 것도 있기도 하고...)

....에에에에......그럴지도...

37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음... 혹시 그 전에 호은 학교가 끝이 나도 못다말 스레를 이용해서 찾으셔도 괜챃고..호은골 설정을 그대로 쓰셔도 괜찮습니다! 전 그거 안 말리니까요! 마음껏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에헤헤.....그런 거려나....

오늘의 도시략 리뷰라고나 할까.

수란 불고기 비빔밥
-가격은 양에 비하면 안 쌈 4500. 그러나 폐기라서 논외
-채소가 많다. 비빔밥이니 당연한가. 근데 파나 양파는 없어서 좋음.
-수란은... 그냥 수란이다. 같이 비비면 맛이 잘 안 느껴진다. 수란 맛을 느끼고 싶다면 수란을 비비기 전에 한 입 먹는 걸 추천.
-고추장 양이 적당히 매콤하고, 참기름이 그걸 잡아줘서 매콤달달고소다.
-불고기 양이 조금 더 많았으면 좋았을 거란 건 아마도 사견. 일단 조화롭기는 했다.

38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수란 불고기 비빔밥이라... 으음...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맛이 좋은 모양이네요!! 다음에 찾으면 꼭 추천을 믿고 먹어보도록 하겠스빈다!! 그리고 그런겁니다! 요새는 커플 스레도 만들 수 있다고 하니까요. 저도 지윤주가 오면 협의를 해봐야겠죠.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연우주가 알바라는 특성상 사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연우주 입장에선 가성비가 좋긴 하지만...

뭐. 연우주는 나쁘지 않았어!

38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먹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 엄청난 임팩트가 느껴지는군요!! 저는 편의점 도시락을 그렇게 먹는 편은 아니지만 살짝 기대해보겠습니다!!
음..그건 그렇고 더욱 더 많은 이들이 마지막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무리려나요.. 으음...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개인적으로 맛으로는 연어도시락이 좋았지... 왜냐면 난 생선을 좋아하거든! 애정차이로 인해서(+반찬수에 따라) 리뷰 길이가 달라지니까?

근데 연어도시락은 폐기로 먹는 거 아니면 사먹긴 쪼금 아깝더라. 6천원이나 하니까.. 그리고 아직 먹어보지 못한 건 아마 장어덮밥도시락인데 그건 폐기도 잘 안나오고 발주도 잘 안하니까... 후... 사먹어보는 수 밖에 없는 건가..

38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음...6천원이나 되는 연어 도시락...그것은 조금 비싸군요. 아무래도 편의점 도시락이니 완전 고급은 아닐테고 말이죠. 아무튼 좋은 정보 정말로 감사합니다!!

3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진짜 연어 잘 구운 건 먹어보진 않았으니까 비교할 순 없지만. 백반집의 6천원짜리 고등어구이보다 좋다. 라고 말할 순 없을 것 같아. 거긴 플라스틱 밥그릇은 아니니까.

....요즘 식당 물가가 어떤지 잘 모르긴 하지만..

38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음...6천원 고등어구이보다 좋다고 못하는거야 아무래도 편의점 도시락이니까요. 편의점 도시락은 질보다는 간편함을 토대로 먹는 것이 많잖아요? 물론 요즘은 질도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요! 그리고 요즘도 아마 비슷비슷할 거예요. 식당 물가는요.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편의점 도시락치고는 질이 좋은 편이다. 라고 알고 있거든. 보통 편의점 하면 3개가 먼저 떠오르니까 비교하자면 씨사가 질도 양도 보통. 칠 사가 양은 많고 질은 보통. 지사가 양도 질도 좋다..라고는 했다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씨사도 나아졌겠지... 아 그리고 모 마트계 편의점은 삼각김밥이랑 도시락이 맛이 없다고 유명했다나..?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어쨌거나 그랬다. 라는 거라서 편견없이 먹어보고 생각하는게 나을지도...

으우.... 이제 자러 가봐야겠다... 바이바이!

38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시간이 많이 늦은 상태죠!! 안녕히 주무세요! 연우주!! 좋은 꿈 꾸세요!

39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39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오늘은 흐린 날씨로군요. 다들 자 지내고 계시려나요?

3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MfhmtsmEJ6

연우주: 아.. 내 시리얼...(우유에 담궈두고 냉장고에 넣었는데 잊어먹고 알바옴)

sns에서 호불호 갈린다는 모 초콜릿 회사 이름을 전면에 박아넣은 시리얼을 냉장고에 넣어둬서 걱정되는 연우주가 갱신... 다들 안녕! 동생놈이 먹어치우면 안되는데. 새로 해먹는 건 용서해도 넣어둔 거 먹으면 척살할 거다..

39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식사를 마친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그리고...어..무사할 거예요!! 시리얼!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3qUsWwpd2w

다들 안녕! 으음... 오늘도 같은 도시락인가... 나쁘지는 않지만!

돌리고 싶어졌다..라고나 할까. 유튜브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기분이 좋아....

39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저도 돌리고 싶어지네요. 하지만 오늘도 사람들이 무지막지하게 바빠지는 모양이네요. 가능하면 다양하게 돌려보고 싶긴 한데....으음... 3주간 쭉 이런 느낌인 것도 뭐..나쁘지는 않겠지만..(고민)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Ckv/X+3iV6

나쁘지 않...다기보다는 다양한 것도 좋긴 하지만... 너므 조용하면 조금.. 슬프잖아. 주말 외엔 잘 못하기도 하고..(과제가 보인다)(과제가!)

39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fwJJZzCn02E

그것도 그렇긴 하지요. 여러모로..(주륵) 다들 한가해지면 좋겠지만...그럼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저하고 돌리겠습니까? 연우주? ...사실상 다양성을 추구하려고 해도 지금 스레에 오는 이들을 생각해보면 그것도 힘들긴 하겠네요. 여러 의미로...

3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0/dp6Jjn5M

대신 사람을 바꿔가면서라도 돌릴까나...?

경우의 수는 많으니까! 상아에다가 테라포머's도 있으니까...

사실 오랜만에 예온이랑 누...누님이 아니지 어머님(사실 이 설정을 생각하고는 이건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했었음)을 돌려도 괜찮을 것 같단 생각도 들고..

39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저는 뭐 아무나 상관이 없습니다. 뭐, 저도 돌릴 수 있는 캐릭터는 여럿있으니까요. NPC에 MPC 다 합치면..(시선회피) 누구랑 만나보고 싶으십니까?

4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VYY8xPAisY

음.... 은별이..? 아마도..? 그냥 막 손가는대로지만...사다리라던가도 나쁘지 않았지..

호옥시 선레 부탁해도 될까? 도시락 까서 준비해야 해서...

40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어.... 선레는 상관없습니다만... 연우주는 누굴 내보내실 생각인가요? 선레를 쓸 때 조금 참고할까 해서요.

4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NOxzWERW2U

음음...............그렇네. 근데 오랜만에 한번 돌려보고 싶어졌으니까 오랜만의 지구나들이인 예희랑 사고 치지 말라고 감시역으로 붙여놓은 예온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 응응. 그걸로 해도 되려나.. 저번 기수 캐릭터로 돌린 적 있었지?

40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어..음... 그럼 그냥 간편하게 은별이로 쓰겠습니다!! 너무 끌면 연우주도 곤란할테고! 선레 작성하겠습니다!

40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네. 네! 저번 기수 캐릭터로 돌린 적 있었죠. 이번 한달만 허용되는 것이니까요! 물론 그 이후는 얄짤 없지만... 아무튼 선레 써올게요!

405
별명 :
김은별-호은골 입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

참으로 평온하고 조용한 밤이었다. 내가 서울로 올라갈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학에 붙었으니 당연히 서울로 가야지. 그건 안다.
하지만 역시 이곳을 떠나려고 하니 영 마음이 눅눅한 것도 사실이었다. 나는 내가 할 일을 하러 도시로 갈 생각이다. 이곳을 버리는 것이 아니다. 도시에서 더 배우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호은골에게 있어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기에 이것을 선택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눅눅한 기분은 뭘까? 난 잘못한 것이 없건만... 역시 고향을 떠난다는 상황 때문일까? 물론 이것으로 우울한 표정을 지을 생각은 없었다.
난 김은별. 우리 집의 장녀. 첫째로서 이 정도로 약해질 마음은 없었다. 내 동생인 한별이도 꿋꿋하게 내가 없어도 잘 지낸다고 약속했으니까. 농땡이도 일단은 적당히 피운다고 말했지만...

아무튼 서울로 가게 되면 이 별하늘도 많이 못 보게 되겠지. 그렇기에 지금 잔뜩 볼 생각으로 나는 고개를 들어 별들을 바라보았다. 오늘도 별들은 상당히 아름답게 반짝이고 있었다.
차가운 밤 바람은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갔고, 내 긴 포니테일 뒷머리를 가볍게 흔들었다. 하늘하늘거리는 느낌을 받으면서 별하늘을 바라보다 앞을 바라보니 누군가가 호은골로 오고 있는 것 같았다. 누구일까? 절로 시선이 그곳으로 향했다.

406
별명 :
예's-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RqOvV8m8zXo

"A rush, A glance, A touch, A dance, To look in somebody's eyes, To light up the skies, To open the world and send me reeling, A voice that says i'll be here and you'll be alright"
랄라라. 거리면서 오랜만에 느끼는 중력감을 하얀 원피스가 바람과 중력에 나풀거리는 것으로 만끽한다곤 하지만, 마치 달에 있는 것처럼 한 걸음이 굉장히 넓습니다. 뭐. 애초에 중력 같은 건 별로 큰 힘도 아니라네요.

"안녕~"
손을 흔들거리며 갈색 머리카락의 젊은 아가씨는 은별의 가까이에 타닥. 이란 소리를 내며 사뿐히 발을 딛습니다. 그 뒤에 가까이 다가온 대학생 같은 여성과 비슷한 나잇대로 보이는 남자는 모자를 쓰고 있기는 했지만 여성을 붙잡고는 어쩔 수 없다는 듯 처음 듣는 언어로 옥신각신 하다가(정확히는 여성 쪽이 받아주질 않는 것에 가까웠지만요.) 은별을 발견합니다.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 있지는 않았지요? 라고 묻고 없었다면 다행이지요. 라고 중얼거리면서 싱긋 웃습니다.

40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gQ86eZnr7Yw

(은신술 시전

4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kzVUAx6lpU

안녕 세나주! 도시락에 비비고 비볐더니 괜찮네 이거..

409
별명 :
은별-예온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아. 안녕하세요."

누군가 싶어서 가만히 바라보니 전에 한번 본적이 있는 사람의 얼굴이었다. 전설의 세대 중 한명인 예온씨였다. 전설의 세대 사람들은 가끔씩 호은골로 찾아오고는 했기에 전에 한번 본적이 있었다. 물론 저 사람이 나를 알지는 알 수 없었지만... 아무튼 꾸벅 허리를 굽혀 인사했다.

"오랜만에 뵙네요. 예온씨. 아버지를 만나러 오셨나요? 아니면 그냥 놀러오셨나요? 후훗. 아무튼 오랜만에 뵈서 영광이에요. 은별이에요. 김하늘의 딸. 김은별."

혹시나 나를 잊지 않았을까 싶어 다시 한번 인사했다. 아무래도 바쁘신 분 같으니 더욱 더 인사를 하는 것이 예의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제대로 바라보면서 예온씨가 한 질문에 잠시 생각을 하다가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면서 답했다.

"아니요. 특별히요. 언제나처럼 평화로워요. 여긴."

일이 있기는 했지만, 그것을 굳이 밝힐 필요는 없겠지. 그건 그렇고 옆의 사람은 누구일까? 상당히 젊어보이는 이였다. 왠지 나보다 조금 더 연상일 것 같은 느낌에 고개를 갸웃하다가 조심스럽게 예온씨에게 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어.. 저기, 연인 분이신가요? 아니면 동생 분?"

아무리 봐도 그렇게 밖에 보이진 않았다. 딸은...아닌 것 같고, 연인도..조금 무리수가 있어보이긴 하지만...아무튼,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어서 나는 예온씨의 답을 조용히 기다렸다.

//세나주 어서 오세요! 하이하이에요!!

410
별명 :
예온,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LtHIcZPd+72

"일이 없기 때문에 여기 오는 것에 가까울까요."
요즘은 지평선을 넘어서 펭귄눈 은하의 아름다운 원소들을 채집해서 지구에도 비슷한 게 있나 찾아보려는 목적이 있답니다. 라고 덧붙이고는 여전히 평화롭다는 말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지켜낼 거라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인이나 동생이냐는 물음에..

"프....후후.....훗.... 마..많은 말을 들어봤지만 동생은 처음 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테라포머 일로 돌아가실래요?"
한참을 웃던 예희는 예온의 말에 그건 싫어. 간만에 순번 돌아와서 지구나들인데 다시 돌아가면 바로 올거잖아? 취향이란 참 고상한 거리고? 라고 말합니다. 예온은 잠깐 한숨을 쉬고는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고민합니다.

".....일단 호적상으로는 누나로 되어있기는 했었지만..."
유전적으로는....말을 못 잇고 망연하단 표정으로 잠깐 있습니다. 처음 알고 얼마나 멘탈이 나갔던가요... 예희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가볍게

"I'm your mother!"
이라고 예온을 가리키며 말합니다.

411
별명 :
은별-예온,예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

동생은 처음 들어본다니. 그렇다면 동생이 아닌걸까? 아니, 하지만 아무리 봐도 나와 별 차이 없어 보이는데. 하지만 예온씨는 우리 아버지 세대니까...어..어어.. 동생이 아닌가? 그럼 설마 딸? 아니면 연인? 혼란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두눈이 휘둥그래졌다. 대체 무슨 관계인걸까?
혼란스러운 마음을 가라앉히면서, 멍하니 두 사람을 바라보는 도중, 더욱 더 멍한 사태가 일어났다. 호적상으로는 누나라니.. 그렇다면 실제는 누나가 아닌거야?

영문을 알 수 없어서 고개를 갸웃하면서 바라보는 사이 엄청난 말이 내 앞에서 들려왔다.

"네?! 네?! 네?! 네?!"

아임 유어 마더. 해석하자면 나는 너의 어머니이다. ....그러니까, 저 여성이 예온씨의 어머니?! 잠깐만?! 엄청나게 젊지 않아?! 어머니라면 우리 아버지보다 더 나이 많은 사람이잖아! 그런데 저렇게 젊음을 유지할 수 있어?!

"어..어어...어어어.. 시, 실례가 많았습니다!! 저, 저기... 너무 젊고 저와 나이 차가 없어보여서 그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실례를 범했다는 생각에 빠르게 그 여성분에게 사과했다. 잘못했으면 사과하는 것. 그것이 기본이었다. 그렇게 잠시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조심스럽게 고개를 올려서 나는 그 여성분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실례가 아니라면 어떻게 그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지, 알려줄 수 있으세요? 피부도 고우시고, 주름도 없어보이고 저와 별 차이도 없어보여서..."

...따, 딱히 부러워서 그런 것은 아니야! 아니라고! 그, 어, 어머니에게 전해줄 수도 있는 거니까!

412
별명 :
예온,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B2+HGyeGAjw

"저 외모에 착각한 건 실례라고 하긴 그렇죠."
그리고 원래 좀 많이 흥미본위의 사람이다 보니 그런 반응을 재미있어할지도요? 라고 말하면서 큭큭거리는 예희를 붙잡으면서 진정하시라고 합니다... 대답은 해줘야 할 거 아니냐면서 말이지요.

"오랜만에 잘 웃었어! 네 이름은 뭐니? 민증 까보라고 어떤 사람이 말한 적도 있었는데 이정도야"
분명 들었음에도 흥미가 없어서 기억에서 꺼낼 가치를 못 느꼈답니다.

"타나토트 프로젝트인가 뭔가를 통해서 만든 거야."
기술 다 들고 나랑 에머튼이 날라서 지금까지는 기초수준으로밖엔 발전하지 않았지만 말이지. 라고 농담처럼 말합니다만 진짜입니다. 기술 들고 나른 것만 빼고. 아니 그것도 포함인가?

"그러니까...간단하게 말하자면 불로 크림의 덕이지?"
"예온 얘도 무지 젊어보이는 것도 말이지. 크림 덕이란다? 아 물론 재미있으라고 여러 가지 집어넣어서... 우후후후"
샘플 받아갈래? 라고 지극히 방문판매원같은 말을 하긴 합니다만. 진짜입니다

"아 목적 있었지?"
"후배 과학자...였던가요?"
"응응."

413
별명 :
은별-예온,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아까도 소개했다시피 김은별이에요."

아까 내 이름을 소개했는데, 전혀 듣지 못한 걸까? 잘은 모르겠지만 이름을 소개하는 것은 딱히 문제가 없었다. 한번 더 소개하면 될 일. 미처 못 들었을 수도 있으니까. 그건 그렇고 민증을 까보라니. 대체 어떤 실례적인 사람일까? 아무리 어려보여도 민증을 까라는 말은 실례적인 발언인데.

작게 한숨을 내쉬면서 나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하지만 곧 들려오는 말은 흥미가 있었다. 타나토트 프로젝트? ...뭐야? 그거? 불로 크림? .....대체 뭐지? 도시에는 그런 상품도 파는걸까? 도, 도시로 가면 한번 구입해볼까? 어,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피부에 좋다면.. 그, 미, 미용은 어느정도 신경 쓰고 싶으니까. 나, 나도 예쁘게 보이고 싶기도 하고...! 물론 아버지는 예쁘다고 하지만...

뭔가 속으로 복잡한 생각을 조금 하다가 샘플을 받아가겠냐는 그 물음에 나는 고개를 들어 두 손을 내밀어서 꾸벅 고개를 숙였다.

"아. 가, 감사합니다. 고맙게 잘 쓰도록 할게요. 그리고 후배 과학자인가요? 저, 이 호은골에서 쭉 살았거든요. 누구를 찾고 계세요? 제가 알고 있다면 안내할게요!"

호은골을 찾아오는 이들을 안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난 이 호은골에서 태어나고 자란 주민이고, 주민으로서 외부인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까.
그렇기에 누구이지 다시 한번 물어보면서 조용히 답을 기다렸다. 이 호은골에 내가 모르는 이는 없었다.

414
별명 :
예온,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hDAvKQuLEWU

"응 그래. 은별아."
"어차피 각국의 vip 정도에게나 보내는 거라서 딱히 판매품은 아니거든. 많이 생산하면 귀찮고 적게 생산하면 적자라니까?"
예희는 주머니에서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은 은별의 머리만한 커다란 통에 든 크림을 내밉니다.

"음... 그 뭐더라. 최근에 후배가 부활했다는 소식을 접해서 말이지."
재미있을 것 같더라고. 라고 말하며 웃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짐작은 가지만. 이라고 웃는 모습은 어쩐지 선득한 느낌을 줍니다.

"안내해주신다면 감사하죠."
오래 전에 살았어서 그런지 지리가 헷갈리네요. 라고 예의상 말합니다.

"난 다 기억하는걸? 내가 금괴랑 보석이랑 희토류랑 잔뜩 묻어둔 곳도 말이야."
"정말 묻은 거예요?"
예온의 물음에 아마도 금괴만 약 톤 단위로 있으니까.. 라고 말하면서 사뿐히 걸어서 지나쳐가려다가 잡힙니다.

"너무 매니악하잖니."
손목줄이라니. 칫칫거리면서 다시 이쪽으로 돌아옵니다.

415
별명 :
은별-예온,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

대체 어디서 저 통이 나온건지 나는 영문을 알 수 없었다. 일단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받긴 했는데, 이거 주머니에 들어가긴 너무 크잖아. 대체 어떻게 넣은걸까? 그저 멍하니 저 앞의 여성을 마라보았다. 아니, 그 전에 후배가 부활했다니. 호은골에 부활한 이가 있었어?
영문을 알 수 없어서 그저 멍하니, 멍하니 바라보았다. 이 사람들. 묘사나 비유로 말하는 거겠지? 일단 상황을 확실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나는 다시 물어보았다.

"어, 그러니까... 그 부활한 후배의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부활했다고 말을 해도 나는 알아듣기 힘드니까. 그보다 지금 여기서 뭔가 엄청난 말들이 들려오고 있었다. 금괴와 보석과 희토류를 잔뜩 묻어뒀다니. ...금괴..? 이거 분명히 작년 초에 소문으로 떠돌던 그거 같은데? 설마 그거 진짜였어?! 순간 당황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두 눈이 휘둥그래졌다.

"...저, 저기..그, 금괴를 묻었다고요? 그거 농담이 아니라 진짜인가요? 아니, 그게... 호은골에 한때 과거에 금괴를 묻은 이들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 그래서..그게..그러니까..."

지금 나는 엄청난 것을 들은걸지도 모르겠다. 금괴라니. 호은골에 금괴라니. ...이건 알려지면 되게 위험한 거 아닐까? 응. 나만 아는 비밀로 하자. 지퍼를 꾹 잠그자. 그리 생각하며 나는 두 분에게 요청하듯이 이야기했다.

"그, 죄송한데 금괴에 대한 것은 마을 사람들에게 비밀로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이 어쩌면 호은골을 시끄럽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416
별명 :
예온,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WFojGyTdsuQ

"이름? 이름은 잘 모르겠고 달의 선녀 이름이고..."
"상아라고 했던가요?"
"아 그런가?"
뭐든 상관없고 그냥 적당히 돌아다니다 보면 만날 것 같지 않아? 라는 말에 전혀 아니거든요. 라는 굉장히 신뢰없다는 듯한 표정의 예온의 답을 듣고 은별에게 조금 더 신경을 씁니다. 그리고 금괴에 이르러서는...

"흐응..."
이 표정은 굉장히 위험해 보였다. 퍼뜨리거나 퍼뜨리지 않거나... 그걸 가늠하는 듯하다가 예온이 제지합니다.

"최대한 막아볼게요. 딱히 믿을 만한 인상은 아니라서 크게 번지진 않을 거예요."
정말 안 되면 헛소리라고 일축해야죠. 라고 말하는 건 왠지 익숙해 보입니다. 굉장히 말이지요.

"그러고 보니 학교는 요새 어떤가요?"
궁금해지네요..라고 말하면서 30년 전이다보니 상상하긴 힘들죠. 물론 엄청 변한 것 같진 않지만요...라고 중얼거립니다.

417
별명 :
은별-예온,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상아..상아..상아씨?"

어디서 들어본 적이 있다고 했더니, 연우의 어머니 이름이었다. 그러고 보니 그 분. 로봇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지. 물론 동일인물이라고 봐야 할진 모르겠지만... 애매하지만, 조금 묘한 느낌이었다. 아무튼 그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나도 어디인지 알고 있다. 그야 연우가 사는 곳으로 안내하면 되는 일이니까.

일단 앞장서겠다고 이야기한 후에, 나는 천천히 앞으로 걸었다. 학교는 어떠냐. 그 물음에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오직 하나 뿐이었다. 참으로 심플하면서도 간단한 말이었다.

"학교는 잘 있어요. 예온씨도 한번 본 적이 있지 않나요? 별관이 세워진 거. 그 모습 그대로에요. 물론 조금 더 보수하지만 그래도 30년 전과 지금과 그다지 차이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아버지 말로는 말이에요."

물론 난 옛날의 호은 학교의 모습은 잘 모르지만, 그 당시 다니던 아버지가 큰 차이는 없다고 했으니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무튼 연우네 집이 아마 이쪽이었지? 내 기억을 떠올리면서 천천히 이동했다. 입구에서 주택가로 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주택가에서 연우의 집으로 가는 것이 문제지.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여기에서 여기로 가고.. 저기에서 저기로 가는 느낌이었을까?

그리 생각하며 천천히 앞으로 걸어가다 고개를 돌려 예온씨를 바라보면서 물어보았다.

"어때요? 오랜만에 보는 호은골은?"

418
별명 :
예온,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RkoR5xbJg7s

"아아... 그런 가 봐...."
"찾아가보면 왠지 재미있을 것 같단 예감이 든단 말이지"
귀여운 꼬맹이였는데 말이지. 권태로워 보이는 표정으로 순식간에 바꿔버린 모습은 낯설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요. 본 적 있거든요. 그렇지만 또 달라진 게 있을지도 몰랐잖아요?"
가볍게 말을 이어나갑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많이 다르고 동시에 같네요."
묘한 표정을 짓습니다. 멋진 곳이었지요. 라고 말하고는 저희가 살던 곳도 있겠네요. 라고 말해봅니다. 응. 그리고 거기는 아마도 있지 않을까?

"달라지지 않은 건 오히려 가장 많이 달라져 보이는 법이야~"
우리들처럼..? 이라고 덧붙이는 예희입니다.

419
별명 :
은별-예온,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궁금하면 가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위치는 그대로거든요. ...사실, 그때 본 것과 지금 본 것이 같을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옛날은 잘 모르니까요."

내가 이 학교를 봤다고 해도 약 13년 정도다. 그 이전의 모습은 잘 모르니까. 하지만 13년 동안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학생의 수가 좀 줄었다는 것 정도일까? 물론 그것도 매년 있었던 일이기에 크게 당황스럽고 놀라울 것은 없었다. 다만 옛날에 이 학교를 다닌 '전설의 세대' 중 하나인 예온씨는 조금 다르게 느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기에 나중에 꼭 한번 가보라고 권유해봤다.

"아니면 아버지와 만나는 것도 추천할게요. 아버지는 여전히 이곳에서 지내고 있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말이에요."

싱긋 웃으면서, 차분한 미소를 유지하며 나는 계속해서 앞으로 걸었다. 자신들이 살던 곳. 아마 있지 않을까? 나는 잘 모른다. 저 사람들이 어디에서 살았는지 전혀 모르니까.
방금 전에 받은 크림을 떨어뜨리지 않게 꼬옥 잡으면서 앞으로 걸어가며 나는 조용히 입을 열어서 이야기했다.

"...죄송하다면 한가지 질문해도 될까요? ...도시는 어떤 곳인가요? 도시의 눈으로 보면 이곳은 정말 뒤떨어진 곳인가요?"

혜성 오빠의 말이 여전히 나에겐 신경이 쓰였다. 그렇기에 난 도시에서 온 것으로 추측되는 이 두 사람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과연 이 두 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이곳은?

420
별명 :
예온,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3EJhXnUWBB6

"언제 한번 만나보는 것도 좋겠네요. 그러고보니 잘 있냐고 물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아. 사이다제조기 말이야?"
그리고 은별이 질문하자 고개를 기울입니다.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왔었다면 작더라도 뭔가 있었으려나?

"나는 도시나 여기나 공평하게 뒤떨어진 곳이라서어...."
물론 집단적인 건 나쁘진 않았지만 말이야. 라고 가볍게 말하고는 예온에게 고개를 돌립니다.

"...도시에 비해서 뒤떨어졌냐. 란 말에 대해선 아무래도 시설 면에선 그럴 순 있지만 그건 과거를 안 보는 이들이지요."
가깝게는 직강화 공사를 한 강을 예전 모습으로 돌리려는 것에서부터 멀게는 외국의 옛 공간과 현대의 공간이 어우러지는 것까지.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겠지요. 발전하는 것도 좋지만. 뒤를 돌아보지 않으면 그 끝은 그다지 좋지 않을 거랍니다."
무언가를 추억하듯 가볍게 웃어보입니다.

421
별명 :
은별-예온,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그런가요?"

과거를 안 보는 이들이 한다는 말에 나는 잠시 침묵을 지키다가 입을 열었다. 과연 그런걸까? 나는 잘 모르겠다. 혜성 오빠가 하는 말과는 영 다른 느낌이니까.
마음가짐에 따라서 다르다. 뒤를 돌아보지 않으면 그 끝은 좋지 못하다. ...하지만 그런 것도 혜성 오빠가 하는 말과는 반대였다. 역시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걸까?

도시는 어떤 곳일까? 그곳에서 살면 나도 그렇게 변하는걸까? 막상 두려움이 반, 긴장이 반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물러날 순 없었다.
난 변하지 않으리라. 도시에 간다고 해도 혜성 오빠처럼 되진 않을리라. 그렇게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나 스스로의 결의를 다졌다.

"조언 고마워요. 예온씨."

역시 아버지 세대의 사람이라서 그런걸까? 무게감이 딸랐다. 물론 저 뒤의 여성은... 일단 너무 참고하진 않는게 좋겠지. 나중에 아버지에게 물어보도록 할까? 어떤 이일지.
아무튼 그렇게 앞으로 걷다보니 저 앞쪽에 연우의 집이 보였다. 불이 들어와있는 것 같긴 한데..아마 여기가 맞겠지.

"아마 이 집일거에요. 이래보여도 학생회장이었던 이고, 나름대로 지리는 다 외우고 있거든요. 호은골에 오래 살기도 했고요."

그렇다면 안내는 여기까지인걸까? 그리 생각하며 예온씨를 바라보았다. 만약 여기가 아니라면..더 안내할 수도 있겠지. 아마도..?

422
별명 :
예온,예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hmGz8DA1K4U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지? 라고 웃습니다. 무언가 많이 내다보게 되어버려서 그런지 꽤나 얼굴에 비해선 나이든 말을 많이 하게 되네... 라고 덧붙이다가 예희를 바라보자 예희가 ??이라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조언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말이지요."
"저 정도로 젊게 사는 것도 능력이다. 라고 생각되기는 하네요."
고개를 끄덕인 다음 집을 바라봅니다. 웅장한 저택. 그렇다고 진짜 엄청난 것까진 아니지만... 보통 주택보단 충분히 크군요.

"여기가 맞을지도...?"
아니라면 안의 사람에게 물어봐도 되는 거니까요. 라고 말하면서 안내 고마웠어요. 라고 정중하게 말합니다.

"아마도 맞을 거야! 저 안에서 냄새가 나거든."
뭐가 탔던 냄새가 말이야. 라고 말하고는 벨을 누르려고 합니다.

423
별명 :
은별-예온,예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냄새요..?"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어서 멍하니 저택을 바라보았다. 언제봐도 참 대단한 느낌의 저택이었다. 이 시골의 일반 가옥보다 훨씬 큰 느낌이다. 우리집도 2층이라서 제법 큰 편이지만, 여긴 더 크다는 느낌이니... 그건 그렇고 냄새라니. 무슨 냄새가 난다는거지? 킁킁거리는 느낌으로 냄새를 맡아봤지만...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확실하게 들어가는 모습은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았기에 여기서 잠시 기다리기로 했다. 벨을 눌렀으니 이제 곧 안에서 나오겠지.. 아마도..?

기다리는 동안, 나는 나대로 예온씨에게 확실하게 말을 전하기로 했다. 예온씨가 저렇게 말을 했지만, 그래도..나는..

"...조언이에요. 저에게 있어서는요. 정말로 고마워요."

어쩌면 나는 저 말을 도시 사람에게 듣고 싶었던걸지도 모른다. 혜성 오빠의 말이 모두 맞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듣고 싶었던 걸지도 모른다. 그것은 일순의 정신승리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나는 그 말이 너무나 고맙게 느껴졌다. 그렇기에 절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저렇게 말하는 예온씨에게...

"정말로 고마워요. 그 말. 조만간에 서울로 올라가면 꼭 명심하도록 할게요. 후훗. 역시 아버님 세대라서 그런지, 뭔가 느낌이 다르네요."

424
별명 :
예온,예희-은별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인간은 이미 벗어나서?"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예희입니다.

"조언이라고 느껴졌다면 고맙네요."
부드럽게 말하면서 기다립니다.

-누구신가요...?
초인종에서 아주 유려한 목소리가 나옵니다만 예희의 눈엔 이게 인공지능이란 걸 포착한 건지 우후후 웃습니다. 안에서 뭔가 우당탕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당장 문을 열자! 라고 말하는 목소리와 안이 말리는 목소리가 좀 들리더니 문이 열립니다.

"어서오세요..."
"오..오신 줄 알았으면 달려나가서 맞이했을 텐데! 말이죠.."
아주 정중한 상아가 나옵니다!

"여기까지 안내해줘서 고마워요."
"안내 안해도 잘 찾아올 수 있었..."
예희의 투덜거림을 웃으며 막습니다.

"이만 들어가 볼게요."
예온이 인사합니다.

425
별명 :
은별-예온,여희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아무래도 보아하니, 제대로 찾아온 모양이었다. 전에도 한번 본 적이 있는 그 사람? 로봇? 아무튼 여성이 나왔으니까. 내 기억이 맞다면 상아씨였지. 기왕 온김에 나도 꾸벅 인사를 올렸다.

"아니요. 호은골의 주민으로서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돕는 것이 당연하니까요. 건강하셔서 다행이에요."

로봇에게 건강하다고 말하는 것도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렴 어떨까. 그냥 좋은 게 좋은 것이니까. 안 그래도 도시에는 저런 안드로이드가 수도없이 많다고 하니... 여기가 시골이라서 익숙하지 않은 것일 뿐이겟지. 아무튼, 슬슬 두 사람은 들어가려는 모양이었다.

인간을 벗어났다는 말도 그렇고 저 여성분은 끝까지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역시 집에 돌아가면 아버지에게 물어봐야겠어. 아버지는 알지도 모르니까...
아무튼 슬슬 들어간다는 두 사람을 바라보면서 나 역시 꾸벅 고개를 숙여서 인사를 올렸다.

"조심해서 들어가보세요!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말로 예의바르게, 나 나름대로의 예의를 다 갖춘 후에 나는 뒤로 돌아서 우리 집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밤산책을 나오긴 했지만,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이니까. ...아버지에게 묻고 싶은 것도 많고... 그건 그렇고 뭔가 최근 전설의 세대의 사람들이 마을로 돌아오는 것 같으 느낌인데 기분 탓일까..?

아무렴 어때...

좋은 게 좋은 거잖아. 안 그래? 후훗..

//이것으로 막레입니다!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연우주!

4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otlC5It78g

별별주도 수고했어!

별별남매 아버님은 예희를 사이다제조기 준 사람으로 기억할지도 모르갰단 생각이 들어버렸ㄷ...

42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WkJW1/86+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받았죠! 사이다 제조기..!! 그 기기는 아직도 하늘이가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4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GuQS7g1ij+

으음.. 아무래도 연우주는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내일 1교시인 건 둘째치더라도 비가 오면 컨디션이 바닥일 게 뻔하니까...

바이바이!

42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xlVprccaoLE

안녕히 주무세요! 연우주!! 좋은 꿈 꾸세요!!

430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0hUKz2CULmQ

갱신합니다.

43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LhslzsW77Pg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다들 월요일인데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43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0hUKz2CULmQ

갱신해요

43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LhslzsW77Pg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오늘자 볼일 끝!!

43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LhslzsW77Pg

식사를 마친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435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UBaoLo0mzAc

갱신해요

43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LhslzsW77Pg

으윽..! 너무 늦게 봐버렸다!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유튜브의 위험성은 너무....8ㅅ8

43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LhslzsW77Pg

오늘 하루도 이렇게 조용히 흘러가는군요. 어느새 10시가 코 앞...다들 좋은 하루 보냈으려나요?

43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12시가 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냈나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길 응원합니다!

43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다들 하이하이에요!

44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오늘은 참으로 맑은 하루였네요. 어느새 저녁이라니. 시간이 빨라!

44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스레주가 식사를 마치고서 갱신합니다!!

44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오늘 하루도 모두들 잘 보내고 계시나요? 좋은 밤이 찾아오네요!

4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어제 폭우를 뜷었더니 샤워하고 뻗어버린 연우주가 갱신.... 다들 안녕!

오늘 컨디션이 무척이나 감기 걸린 느낌이야.

44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아니..근데 감기라니..! 괜찮으세요?! (동공지진) 세상에..! 가을감기는 위험한데!

4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안녕 별별주!

어제 폭우를 뚫고 학교에 갔는데. 수업시작 7분 전에 휴강이라고 들은 연우주의 기분이 수직하락해서 더 컨디션이 나빠진 것도 있을지도?

그리고 오늘도 손가락 종이에 베여서...

44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동공지진) ....어..어어...그거 혹시 그 이번에 생긴 그 폭우 관련인가요...?(흐릿) 긔고 손가락...! 으아아! 종이에 베이면 진짜 아픈데...!! 8ㅅ8 괜찮아요?!

4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음음. 그렇지. 간접적인 밝힘이라고 생각될 순 있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1차) 아얏! (2차) 으아아! (3차) 우우우...(훌쩍)
총 3차에 걸쳐 베여버려서... 지금은 괜찮은데 베인 당시에는..ㄴ 전혀 안 괜찮았...

44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유튜브 좀 보고 오니 시간이..으어어어...!(동공대지진) 아무튼 연우주...으아아아...!! 응급처치는 한 거겠죠?!(주륵)

4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응응. 학교 양호실에서 응급처치 하고 약을 바르고...

는 문제가 아닌데 역시 씻을 때가 문제겠네... 진짜 발로 씻어야 하나..(동기들의 농담)

45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동공지진) 어어...그거 최대한 물이 묻지 않게 조심하면서 씻으면 어떻게든 씻는 것이 가능합니다..! 힘드시겠지만...!

4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그래서 실험적으로 씻어보았습니다★ 인데.

연우주: 나를 씻겨라.
라고 말해버리고 싶습니다. 물론 동생이 이게 미쳤나 라고 말하긴 하겠지만... 조심조심..하는게 귀찮아..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동공지진) 으아아아아..!! 조심해요! 연우주..!! 그거 진짜 닿으면 쓰리니까! 그런데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 수도 있어요!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연우주의 컨디션이 나락으로 떨어지다 보니 뭔가 혈소판이 좀 부족한 기분이야... 피가 잘 안 멎더라고. 홍합 접착제가 필요해!(며칠 전 티비 보다 관련다큐 봄)

연우: 홍합 접착제는 굉장히 유용한 것이지. 그래서 이런 천연 제품을 발견하고 상용화하는 데 투자를 하는 중이지.

45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홍합 접착제라니..! 그..그거... 있을리가..!(동공지진) 연우는 가지고 있나 보네요. ...연우야!! 오너에게도 좀 나눠줘!!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현실의 망막박리환자들에게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식으로 연구되고 있더라고. 미생물에 홍합 단백질유전자를 삽입해서 배양하고 동결건조시킨 다음에 만들더라. 신기해! 또 지식을 얻었다!

연우주: 좀 나눠주세요.
연우: 차원의 벽을 뚫거라.

45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으음.... 아직은 연구중인 거군요. 오오! 덕분에 좋은 지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차원의 벽...으아아아!! 연우야! 팩트가 아니라 다른 것으로 승부해라...!(안됨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8//1FxKtQ

으으... 졸리네.. 좀 더 뭐 하고 자야하는데 잠을 못 이기는 것이 문제로다... 아직...아직이야...

45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G4652rIiDZA

....어어..대체 무엇이길래 연우주는 주무시지 못하세요?!(동공대지진)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28cFcw0m0M

과제데스..... 충격적이게도 과제가 벌써 7개나 되어서 밑작업은 해둬야 합니다....

근데 지금 안 자면 내일 심각한 지장을 주기 때문에... 바이바이..

46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과제라니..! 세상에...8ㅅ8 연우주..히..힘내세요! 연우주... ㅠㅠㅠㅠㅠ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부디 좋은 꿈 꾸세요!

46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아침이에요!

46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여러모로 장난 아니게 덥군요. 이거... 하아...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시원하더니 오늘은 또 장난 아니게 덥네요. 살려줘...!! 8ㅅ8

46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음음...음음... 모두가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를 보내리라 믿기에 스레주는 굳게 자리를 지킵니다.

46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덧붙여서 이 스레는 10월 1일에 끝을 맺게 되고, 지금은 커텐콜 기간이라 1기, 2기 캐릭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열려있습니다. 혹시나 생각이 있으시면 얼마든지 찾아와주세요! 마지막을 함께 합시다! 호은 학교에 참가하셨던 여러분!

465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i2A9bM28Spw

스트레스 때문에 곤란데스요… 세나주가 갱신합니다.

46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스레주가 식사를 마치고서 갱신합니다!!

4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28cFcw0m0M

흐늘흐늘.... 연우주가 갱신... 다들 안녕! 내일 사진을 찍는다는데 라면을 먹는 패기를 보여준다.

동생:내일 사진 찍는다면서 라면을 먹는다니.. 충격적이야..
연우주: 먹어서 부으면 오히려 난 좀 상태가 괜찮아 보이거든. 몬다이나이!

46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어..근데 라면이라니... 라면 말고 밥을 드시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469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pmz4EKGHOr+

대학 원서 접수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갱신하고 갑니다!

47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서리주 하이하이에요!! 확실히 지금은 고3들이 바쁠 시기죠!! 부디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화이팅이에요!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28cFcw0m0M

라면에 밥말아서 몬다이나이입니다....라는 느낌?

서리주도 안녕안녕!

47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천재인데....(동공지진)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28cFcw0m0M

내일 일찍 일어나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학교에 가야지.

물론 학교에서 과제의논이 필요합니다. 덤으로 시침질도 해놔야 하는뎅...

47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여러모로 연우주는 정말 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시네요! 이곳에서 스레주가 연우주를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28cFcw0m0M

일찍 자야하는데 영 잠이 안 오네... 설거지가 귀찮아서인가.

아. 나 손가락 다쳤었지. 오늘 설거지 면제다! ㅎㅎㅎ

47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동공지진) 그러고 보니 손가락...손가락은 좀 괜찮으세요?!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28cFcw0m0M

손가락은... 그나마 나아지기는 했지. 잡아당기면 아프겠지만?

실험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47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WSKDa+D7hI

잡아당기지 마세요. 그거 거짓말 아니고 진짜 쓰릴겁니다. 농담 아니에요. 아물고 있으면 냅두는 것이 가장 나아요!

47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jO9vYYqUYI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48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jO9vYYqUYI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다만..내일은 제가 좀 갔다올 곳이 있어서 아예 접속을 못 하는데... 물론 밤에 들릴지도 모릅니다만...아무튼, 조금 걱정이군요. 스레를 비우는 것이..으음...

48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jO9vYYqUYI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가는군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실까요?

48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jO9vYYqUYI

어느새 9시..!! 주말이 코앞입니다..! 여러분! 화이팅!!

48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NjO9vYYqUYI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슬슬 밤 10시로군요. 으음... 아까도 말했지만 스레주는 내일 오질 못해요. 고로 스레를 잘 부탁합니다! 여러분!

48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12시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내일 하루 잘 보내요!! 물론 스레주는 좀 더 여기에 있을 예정이지만요!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동기들: 이야. 오늘 얼굴 좀 반질반질하니 사진발 잘 받겠네.
연우주: 라면의 힘이다..?

로 무사히 졸업사진을 찍고 집에 오자마자 뻗어버렸다는 느낌입니다? 로 갱신! 안녕안녕!

그리고 과제와 보강이 몰아칠 예정이라 무섭습니다....

48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아닛..!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세상에... 이렇게 오시다니..!! 하루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그래도 오늘 오전수업이 없었어서 무지 푹 쉰 덕택에 감기기운도 많이 물러났고, 아픈 거야 조심만 하면 괜찮았으니까 말이지.

게다가 내..아니 오늘이지. 월급도 들어오는걸! 주말만 알바하니까 얼마 안 되기는 해도.. 일단 들어온다는 게 중요!

48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월급! 오오! 월급...!! 정말로 축하합니다!! 연우주!! 그 돈으로 맛있는 것도 먹고 갖고 싶은 것도 사고..그러세요!! 8ㅅ8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우후후...갖고 싶은 드론! 갖고 싶은 드론...내 월급의 절반을 써야하지만 진짜 갖고 싶...(태블릿과 정장과 여행이 눈을 흘긴다)

다만.. 이번에 들어오는 월급은 과제를 위한 지출에 쓰여야 하기에 조심해야지.. 자칫 잘못하단 돈에 쪼들리는데 과제도 못하는 사태가...니까.

그...그래도 하루 정도는 맛있는 거 먹어도 되...되겠지..?

49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드론이라니..! 드론도 좋긴 하죠! 저도 가져보고 싶지만 돈이...(주륵) 언젠가 꼭 저도 사보고 싶네요! 그리고 하루 정도는 맛있는 거 드셔도 상관없죠! 당연히!!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드론도 알아보니 싼 것도 꽤 있더라고. 물론 전문가용으로 가면 기하급수로 높아지는 가격이...

지금 알아보는 건 진짜 대중적인 S사의 드론. D는 너무 비싸....물론 스펙은 받쳐준다지만... 그리고 가성비 짱짱이라는 cx-20이 있기는 한데 그것도 사실 연우주에겐 비싸다는...(먼산)

49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음..음... 진짜 대중적인 것이라고 해도 비싼 것은 비싸니까요. 저는 지금은 포기하고 먼 미래를 기약하고 있습니다! 아마 언젠간 사게 되겠지요!! 그때는 막 날려보고 싶긴 하네요. ....근처에 날릴 공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비밀이 있고 비밀을 아는 두 사람이 있는데 비밀을 지킬 수 있으려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는 노래를 듣는데 노래 중간의 대화 부분이 취적이야...

https://youtu.be/oNJGAwqV0ys

49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뭐, 뭔가 무시무시하군요. 그 노래...(동공지진)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비밀은 말하는 순간 비밀이 아니게 되지...

연우: 굉장히 기분 나쁜 말이네요. 사실이긴 하지만.
안: 에 그럼 난 비밀이 아닌 건가요! 세상에! 케르베로스 렌탈을 할 수 있다는 말만큼이나 놀라워요.
상아: 케르베로스 렌탈...?
안: 잭 러셀 테리어, 비글, 코카스파니엘을 (강제) 렌탈시켜주는 거죠!

49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동공지진) 아니..그건 정말로 어떤 의미로는 무시무시한 지옥견 케르베로스군요! 전 감당할 자신이 없어요!! 안돼!! 안..! 그런거 렌탈시켜주면 안돼!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안: 끔찍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케르베로스 렌탈! 당신의 적이 외출 했을 때 집에 풀어놓는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저희 개들은 완벽하게 훈련되어 있기에 완벽한 파괴를 해드립니다!...라고 광고문구를 짜봤는데요..
상아: 존경하는 과학자니이이이이임 어찌하여 이런 장난을...(좌절)
예희: 그야. 재미있잖니.
연우: 팝콘과 콜라를. 구경이나 해야지.
안: 가능하겠지요. 내부의 백업을 전부 되살려낼 수 있음에도 안 하는 건 어째서?

49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 서비스..호은골의 어르신들은 좋아할지도 몰라요! 호은골의 어르신들은 개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으니까요!

4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예온: 추억이라고 할까요. 테라포밍할 때의 일입니다.
예희: 이히힛...
예온: 항성 에너지를 쪽쪽 빨아내버린 나머지 블랙홀이 생겨버렸지요. 그런데 블랙홀 에너지를 쭉쭉 빨아버린 나머지 블랙홀이 붕괴하면서 웜홀이 생기더군요..
예희: 그래서 웜홀이동이 가능하게 손바닥만한 장치에 넣었지! 잘하면 시간의 차원에 접속해서 시간을 조금 다룰 수 있어!

50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뭘 만든겁니까?! 예희씨는...?!(동공지진) 시간을 다루면 안됩니다..!!

아무튼 스레주는 내일 좀 가야 할 곳이 있어서 이만 자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모습을 중간중간에 비칠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는 내일은 못 오고 토요일에 올 예정이에요! 그럼 연우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5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PjasXME+NM

바이바이! 잘 자! 으음.. 내일 지켜볼까나....

예희: 별 건 아니야. 간이 루프를 만들고 부수고...그런 거에 효과적이지! 대신 본인은 나이를 먹으니 죽지도 늙지도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면 좋습니다!

50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zOjSrVucFM6

스레주가 나가기 전에 갱신합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50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PsObLzhG7no

갱신합니다.

504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JgQoPvjP12

갱신! 맛있는 거! 하루만의 사치지만 뭐 어때!

50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스레주가 갱신하겠습니다! 어제는 2명 갱신에 레스 2개가 끝이었나요? 음... 이제는 정말로 끝을 낼 때가 온걸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스레주는 마지막까진 이 스레에 있을 겁니다.

506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무려 약 일주일(...)만에 갱신!(시험이 다가와서 그렇다 카더라)(으윽 시험크리) 시험이 다가오고 있지만 돌리고 싶다! 돌리고 싶어!!

50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지윤주 하이하이에요!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8ㅅ8

508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별별주 안녕하세요! 으으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ㅁ;

그나저나 정말로 돌리고 싶습니다! 일상을! 오랜만에! 엄 별별주만 괜찮으시다면 돌리는 거 어떠세요? :D(살포시)

50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특별히 말을 한 것도 없는걸요! 감사하다니! 음..그리고, 유감이지만 제가 어제 밖에서 1박을 한 지라 지금은 집 간다고 버스 안이랍니다.
배터리도 30프로 정도고... 아마 지금은 힘들 것 같네요 ㅠ

510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그렇군요! 괜찮습니다! 1박이라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는 길일까요?(헛다리 시도)

그건 그렇고 배터리 30프로라니...수명이 다 돼가네요...별별주의 폰에게 애도를...(?)

51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자세한 것은 개인 사적인 일이라서 밝히긴 어렵습니다만, 걍 대강만 말하면 대학 후배들 보러 간거랍니다. 술 먹고 후배집에서 자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고양이들에게 냥냥펀치도 좀 맞고..음.. 아무튼 지윤주가 계실 때 정하는게 낫겠죠. 앞으로 15일 뒤면 호은 2기도 막을 내리게 될텐데 지윤주는 어쩌고 싶으신가요. 한별이와의 이야기를 좀 더 꾸리고 싶으신가요?

512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T65R9QeWKr6

갱신합니다. 쀼쀼

51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쀼쀼!

514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잠시 숙제하다 왔습니다!

>>511 오오 그렇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기를! 게다가 냥냥펀치라니...귀여워라.(심쿵)
우와, 벌써 15일밖에 남지 않은 건가요. 별로 크게 의식하고 있진 않았는데 정말로 빠르군요 시간... 그러니까 말씀하시고 계시는 건 커플스레겠죠?
저는, 현재 시험대비에 열중해야하는 시간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평소에 그렇게까지 한가로운 편은 아니어서 하루에 한 번꼴로 얼굴을 비추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지만 시험이 끝나면 !!역대급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기도 하고...어쨌든 저는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별별주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은 정말로 저 평일에는 많이 못 들르거든요...;ㅁ;(시무룩)

세나주 어서오세요!

51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514 제가 일반 참가자라면 제 생각을 강하게 밝혔겠지만 저는 호은 학교의 스레주. 결국엔 균형을 생각하게 되네요. 스레주로서는 저는 모든 이와 함께 하고 싶어요. 그것이 이번 커튼콜의 목적입니다만..시험기간 세네요. 정말..

하지만 저 개인으로 가자면..좀 더 지윤이와의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다고도 생각해요. 사실..사귀고서 딱 3번인가 만난 것으로 기억하기도 하고...

평일에 못 오는 것. 그건 지윤주에게 있어선 학업이 있으시니 어쩔수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스레도 중요하지만 현실은 그 이상으로 중요한 법이잖아요? 저는 괜찮아요. 지윤주가 제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정말로 좋다면 말이죠. 스레주의 입장이기에 강하게 의견을 표출할 수 없다는게 유감이네요.

516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515 사실 저도 한별이와의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내지 못해서 이대로 끝내기에는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다고 할까요. 아직 풀어보고 싶은 둘의 이야기도 많고 말이죠.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좋아요 전! 물론 매일매일 마구 들를 수는 없겠지만...으으, 이럴 때도 제가 고등학생이라는 점이 굉장히 서럽네요.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고등학생은!

51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위에도 말했지만 매일매일일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그럼 스레가 끝이 나고 막을 내리면 커플스레로 이어가보죠!

그 여담이다만...지윤주는 은별이나 한별이가 하늘이의 자식이라는 것은 짐작하고 계셨나요? 추리력이 보통 강하신게 아니시니... 예를 들면 실버양이라던가..

518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그럽시다!(짝짝)

아하, 실버양 말이죠. 그 때 진행됐었던 극장판 아쉬웠었죠... 아무튼 제가 그 때 추리한대로 실버양이 하늘이의 딸인 것을, 별별이 남매의 성씨가 '김'인 것도 그렇고 별별주가 쓰신 별별이 남매의 독백도 읽으면서 진짜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확신했습니다! 결정적이었던 것은 1기 때 별별주가 보여주신 실버양의 이미지와 2기 때 보여주신 은별이의 이미지가 동일하다는 것과, 1기 때 첫째가 딸이라는 것도 들은 적이 있어서 말이죠! 확신하니까 눈에 보이더라고요. 은별이는 아빠의 성격을, 한별이는 엄마의 성격을 닮았다는 것이요! 한마디로 귀여웠습니다.(끄덕끄덕)
에엣 추리력이 강하다뇨, 전 헛다리 전문이랍니다. 엣헴.

51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그런 것 치고는 상당히 잘 맞지 않았습니까! 실버양은 일종의 선행출연 비슷했는데 도저히 진행할 상황이 아니였죠. 저도 상당히 아쉬웠어요.

사실 이 둘이 1기 캐의 자식이라는 것은 이번 스레의 주요 갈등요인을 돋보이게 함이 컸답니다. 인오의 아들인 혜성이도 그렇고 3명 다 1기 캐의 피를 이었고, 3명 다 호은 학교 출신이지만 혜성이는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해 호은 학교를 없애는 것을 택했고, 은별이와 한별이는 지키는 것을 택했죠.

....전에도 썼지만 더 못 살린게 안타깝습니다. 엉엉 8ㅅ8

52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zj/iB8HYdo

배터리 3 프로. 여기까지인 모양입니다. 일단 스레주는 여기서 가볼게요! 나중에 집 도착하고 접속하겠습니다!

521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클라이맥스를 읽어보니까 그 의도가 확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1기만큼이나 뭔가 엄청 극적이네요 2기 스토리는. 자신의 모교를 보는 가치관의 차이로 이렇게나 갈등하다니 왠지 모르게 엄청나게 극적인 분위기가 돌잖아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충분히 살리셨는 걸요! 무려 헛다리 전문인 저도 주제의식을 느꼈답니다!

522
별명 :
지윤주
기능 :
작성일 :
ID :
siVUXbXLzu8G6

앗 네네 안녕히 가세요!

523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CZQaVrhh8k

흐늘흐늘... 갱신! 일상...은.. 괜찮으려나.

어제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려 티본 스테이크!
비싸긴 했지만 하..하루만의 사치라고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그러합니다.

52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스레주가 제대로 갱신합니다!! 집이다!! 드디어 집이다!

52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좀 많이 쉬다가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526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UtS+Ve3c1Vc

갱신갱신! 다들 안녕!

안: 아바타르는 굉장히 많아요. 백업이 너무나도 많은 걸요.
상아: 보고 관찰하며 꿰뚫어본 모든 것이 백업이니..
연우: 그 말은 조금.. 꺼림직하네요.

52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5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pHly2BMX+k

안녕안녕! 달달한 노래가 최고야.. 단 것이 가득한 곳은 최고입니다.

아. 생강 조각은 빼고. 사과파이는 진리입니다. 사과맛은 진리예요!(사과맛신봉자)(사과잼이 가득 든 건 최고야! 나중에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수양하면 사과사과 케이크를 만들어야지!(헛소리)

52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달달한 노래라.. 확실하 단 것은 좋죠. 오늘따라 피곤해서 그런지..노래도, 먹을 것도 달콤한 것이 엄청나게 끌리네요.. 이거... 8ㅅ8

5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yoQoi8rWhY

단 건 좋아하고.. 맛있게 먹고... 적당히 먹어야 하지만..... 좋은 걸..

53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뭐든지 적당적당히 먹는 것이 최고지요! 곧 줄일 필요는 없답니다!

5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yoQoi8rWhY

오늘따라 묘하게 감성적이 되네..

리겜도 안했는데....

53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T65R9QeWKr6

어른이 되는 게 참 힘든 길이네요. 세나주가 갱신합니다.

53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532 음...감성적이 되는 것이 나쁘진 않죠. 가끔은 그런 일도 있는 법이랍니다!

>>533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음..무슨 일 있으셨어요?

5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yoQoi8rWhY

안녕 세나주! 으음.. 어른이 되는 게...

힘들지. 연우주도 나이는 어른이지만 어린애같은 면이 좀 있...어라. 이거 고도의 자기비하인가...

53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535 사람에겐 누구나 어린애스러운 면모도 있는 법이에요! 저도 그런 면모가 있는걸요!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pL3+dk2Kaw

동생놈이랑 연우주랑 같이 나가면 언제나 형제인데 제형으로 사람들이 알아보니까..

나이차이가 그렇게 나는데 나이가...

연우주: 내가 동안인 거니. 네가 노안인 거니?
동생: .......둘 다 아냐! 행동에 원인이 있어!

53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아아...그런 느낌의 어린애같은 면인건가요? (흐릿) 하, 하지만 그건 자기 비하할 요소는 아닌걸요!

5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Lnbl4SMQss

연우주: 연우는 동생이 생긴다면 어떤 느낌일 것 같아?
연우: ........모르겠는데.
상아: 은호같은 동생이 또 생긴다니 그건 사양이야!
연우주: 엣.... 그럼 자식이 생기면?
상아: 누구냐. 속도위반이냐. 샷건 어디갔어.
연우주: 살벌하게 말하지 마세요... 무서워요... 농담인데.
연우: 몰라. 알 리가 있냐.

54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 상아 아주머니..! 내 딸은 아무에게도 못 준다...마인드인가요?!

5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KqcXzYfs6

상아: 아무에게도 못 준다...라기보다는 자식이 벌써 생길 리가. 라는 마인드에 가깝지 않으려나?
연우: 상대방을 걱정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연우주: 옳소. 여성이긴 하지만 상대방을 그다지 세게도 아니게 걷어차서 교실 끝에서 끝 이상까지 날려보낸 당사자가 샷건을 들어야 할 정도의 일을 저지를 리가....

54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은별:...어느쪽이건 고생이 많구나. 연우야.(토닥토닥)

한별:히힛! 이러니저러니 해도 사랑받는다는 것에 가깝지 않을까? 아니면 신뢰가 깊다던가!

5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oSkIG1s5EI

이 집안에서 제일 철든 사람이 연우라는 왠지 슬픈 느낌...?

조금만 더 있으면 집에 간다! 으우우... 집에 가서 뭐하지. 할 거는 별로 없긴 하지만..

54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할 것이 없을때는 그냥 푹 쉬는 것도 좋습니다!! 휴식이 최고 보약 아니겠습니까!

음..근데 갑자기 9월 30일에서 10월 1일에 친척 모임 잡힐 삘이라서...이거 여차하면.. 저는 10월 1일 스레를 지키지 못할 가능성이...(흐릿)

5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oSkIG1s5EI

아무래도 추석연휴의 첫...이니까 잡힐 가능성이 높지..
아마 연우주는 그 때엔 알바하고 있겠지만!
조부모님 댁엔 평일에 내려갈까.. 생각중..?

54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여러모로 타격이 큽니다. 으윽...! 마지막 날에는 여러분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데...! 으아앙...!! 8ㅅ8

5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CZQaVrhh8k

연우주: 내...내 케이크으으으!
동생: 냠냠했음.
연우주: 3천원을 내놓아라. 1+1로 산 거라서 원래 한 개당 6천원이니까 3천원이라도 내놔라!

고로. 받았습니다....일까나?

54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rt1E+cH4V/k

.......주었군요...3천원...세상에...!(동공지진

5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XSaSdZ97k

동생의 라노벨을 인질로 삼았지만...?

연우주:내놔. 태운다? 응?
동생: 이 사악한!

55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아닛..! 그, 그건 좀 많이 잔인한 것 아닙니....(동공지진)

5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XSaSdZ97k

먹었을 때 그런 각오를 했었어야지.. 라는 소감? 물론 연우주도 라노벨이나 만화같은 거 좋아하지만. 좋은 수단이 있는데 다른 걸 굳이 찾을 생각은 없어서.

사실 요즘 애니나 라노벨이 뭐가 괜찮은지도 귀찮다....일까.

55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요즘 애니와 라노벨..저도 잘 보질 않아서 모르겠네요. 사실 호은 학교 같은 작품이 있으면 얼마든지 보고 싶습니다. 근데 없는 것 같더라고요. 2년전인가 했던 논논비요리 제외하면 말이에요..(주륵)

55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554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dPEwt+0ucgA

갱신갱신! 다들 안녕! 날씨가 안 좋아서인지 일어나보니 2시였다는 경악스러운 사실에 놀랐다... 오늘 계획은 알바가기전에 잠깐 시내나 마트에 가서 둘러보는 거였는데 장렬히 실패해버렸...(좌절)

55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여러모로 피곤하면 그렇게 일어날 수도 있는거죠! 아무튼 하이하이에요! 연우주!

5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SQztjYdg7M

안녕안녕...이라기엔 너무 늦었으려나?

아무래도 일요일이고 내일 한 수업이 휴강해서(보강의 압박이 있지만) 느긋느긋하게 돌려보고 싶은데... 사람이 안 보이넹...

55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요즘은 시험기간이 상당히 빠르니까요. 저도 9월부터 시험을 치는 느낌으로 바뀔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엉엉... 8ㅅ8

5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S51c4ipEtU

추석이 끼어서 더 그런 면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물론 연우주도 추석연휴에 과제가 몰아치겠지만....(외면한다)

55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다들 힘내요! 호은 학교 여러분! 화이팅...!(주륵)

5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AOh0QZqT5M

요즘 딥다크가 끌리더라고. 마구마구 적어나가는데 역시 연우주의 상상력은 의외로 고어면에서 재능이 있나 봐... 그것보단 그림 쪽 재능이 더 고픕니다만.

동생: 뭐만 하면 어느 정도 수준만 되면 질린다고 하는 놈이 뭐가 부족하다고..

56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유튜브는 무시무시합니다..제 시간 어디로 갔죠...(동공지진) ...음..음... 그리고 충분히 연우주 그림 잘 그리시던데..!

562
별명 :
연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PvnGIQXGpIU

그러게. 무시무시하겠다... 연우주는 지금 와이파이가 안 되어서 유튜브엔 못 들어가지만..

그림은... 더 잘 그리고 싶다고 해야할까. 목표는 있는데 손이 안따라주는 비참한 현실..

56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목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반은 성공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무엇을 하고 싶어도 목표조차도 잡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니까요!

564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WmYiBaH4Jy+

갱신해요. 밖이 쌀쌀하네요.

5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3f2gNBa2w

뭐라고 해야할까. 예전에. 너를 보면 많이 부족한 존재라고 느낀다고 주위 사람들이 말했거든. 그렇지만 이상함 같은 건 몰랐지.

음... 조금 공부하면서 느끼는 건 역시 희박함...에 가까울까. 목표나. 실감이나. 그래서 어쩌면 아픈 것이 낫는 걸 조금 저어했었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 모니터를 기대니까 말이 막 나오네..?

56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음....제가 연우주 자체가 아니기에 연우주가 정확히 어떤 것을 느끼는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일단은 목표는 있다는 거잖아요? 이 세상 사람들이 상당히 그것조차도 못 잡는 것을 감안하면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거라고 생각해요.

그 이후는 이제 스스로 찾아가는 거고, 그것을 찾아가는 것은 어려운 법이죠. 수많은 사람들이 다 그렇게 고민하잖아요? 연우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5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OG2Uqwi5Nk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아가야 하는 거겠...지?

목표가 있기는 하지만 굉장히 막연해서 그렇긴 해도.. 있긴 있으니까.
뭔가 고민상담처럼 되어버리긴 했지만 잡담도 괜찮을 것 같아?

56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굉장히 막연해도 없는 것보다는 낫답니다. 목표가 수립되었으면 이제 그 후부터는 차근차근 준비해가는거죠.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연우주! 연우주는 잘 할 수 있으니까요! 차차 스스로 알아가게 되는 겁니다! 물론 거기서부터는 연우주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지만요!

56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일단 스레주는 저녁을 먹고 오겠습니다!!

5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On04kTS2Z+

다녀와다녀와.

으아... 알바지에선 폐기찍는게 중요한데 그게 꼬여서 해결하니 벌써 시간이..

57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식사 끝!!

57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호은 학교 AS도 진짜 해보고 싶긴 하지만... 이건 하게 되면 진짜 1기와 2기를 다 한 사람만이 즐기는 작품이 될 것 같은 예감이 가득...(흐릿)
호은 학교 3기.......왜 갑자기 하고 싶어지죠...안돼! 이러지 마! 정신 차려! 나!

57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어느새 10시로군요. 다들 좋은 하루를 보내실지 걱정도 되고...으음..결론은...! 모두들 화이팅!

57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TjZqlzCLivw

곧 월요일이라니...히익....!!

57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조금 빠르지만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57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오늘자 볼일을 마치면서 스레주가 제대로 갱신합니다!!

577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P1lkh7wa0SM

갱신해요. 희희

57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오늘 기분 좋은 일 있으셨나봐요?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연우주: 오늘 자몽을 먹을 거야!
동생: 약먹는 놈이 자몽이라니. 압수다.
연우주: (팩폭당해서 아무 말도 못함)

잠까안갱신! 다들 안녕!

58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연우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5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안녕 별별주!
자몽 먹으려다가 등짝스매싱 당했어.. 약먹으면 자몽이 안된다니 이게 무슨 말이요. 자몽맛 먹으면 안되는 것인가..(고민)

밑에 집에서 생선 구워먹나봐. 여기까지 냄새가 올라와...

58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opcpqaKiTw

..어...약 먹으면 확실히 자몽은 독이죠. 8ㅅ8 빨리 몸이 나으셔야할텐데..! 그래야 연우주가 맛있는 자몽도 많이 먹죠!! ㅠㅠㅠㅠㅠ 그리고 생선이라... 생선 냄새가 올라올 정도라니..얼마나 많이 굽기에... 아무튼 스레주는 슬슬 저녁 시간이라서 좀 다녀오겠습니다!

5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다녀와~

그러게. 많이 굽나..? 아니면 바로 옆집인걸지도 몰라! 아 오랜만에 생선 먹고싶다..

58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opcpqaKiTw

스레주가 밥을 다 먹고 갱신합니다!!

5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안녕안녕!

우으... 피곤하다.. 근데 자고 싶은 피로함이 아닌 이 느낌...

58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opcpqaKiTw

아..압니다! 그게 뭔지..! 묘한 나른함이 있죠! 그럴땐 커피나 차를 드시면 좋아요!

5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그러니까... 문제는 차도 없고 커피도 없고 있다해도 마시면 내일은 박살나는 거라서 문제....일까나.

조금만 시간을 보내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에....(그리고 정전 소식에 아이스크림이 심히 걱정된다 카더라)

58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opcpqaKiTw

.......(동공지진) 정전인데 아이스크림이라니..! 어..어....정전되기 전에 빠르게 먹는 것은 어떨까요?!

5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하나 입에 뭄)

연우주: 후후.. 자몽은 못 먹게 되었지만 아이스크림은 먹을 수 있다!
동생: 아 그러세요. 근데 감기기운 있다면서.
연우주:......이. 이미 먹고 있어!

사실 자몽맛 좀 먹었어서 간수치가 그리 높았던 걸지도 몰라.. 란 걸 깨달았다..?

59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opcpqaKiTw

......(동공지진) 감기 기운이 있는데 아이스크림을 드시면 어떡하나요! 연우주..!!

5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그치만. 이 아이스크림을 안 먹으면 후회할 것 같았는걸!

잠도 깰 겸....
어디서 본 짤인데 커피는 마시는 것버단 엎는 게 더 잠을 잘 깨게 한다면서.. 그런 이유로 아이스크림을 마셨습...어 이건 아닌데.

59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opcpqaKiTw

....그게 그렇게 되는 건가요?! 뭔가 이상한데...?! (동공지진)

5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이상한 거 아닙니다...? 아니 이상한 건가?

귀여운 거 최고..

59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opcpqaKiTw

그..그렇죠! 귀여운 것이 최고입니다! 사실 이상한 것은 아니죠! 그냥 개인의 차일 뿐이니까요!

5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티비 프로에서 찐빵이 나오는데 먹고 싶어졌어... 맛있겠다... 겨울에 찐빵이면 진짜 맛있겠다...

별별주는 찐빵이랑 만두라면 뭘 선택할 거야? 갑자기 궁금해지네... 연우주는 요즘은 만두. 더 겨울로 가면 찐빵일지도...

59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둘 다는 안됩니까...(주륵) 저는 만두를 선택할듯 해요! 아..하지만 은별이와 한별이는 둘 다 찐빵이랍니다!

은별:...그야 이게 더 맛있는걸요.

한별:응! 히힛! 진짜 너무 맛있잖아! 달콤하고!

5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찐빵이 나와서 찐빵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쫀득쫀득한 만두피를 좋아해. 제품 찐빵은 좀 퍼서그리한 느낌이 있는 느낌?

둘 다.... 에에. 그냥 그런 걸까나?

우리 집 근처에 수요일마다 만두,찐빵,술빵..?이던가?를 파는 트럭이 오더라고. 오오. 화요일은 스시트럭. 수요일은 만두트럭. 목요일은 어묵트럭, 월요일은 순대.. 최고구나!

그치만 이 지대는 조금... 오염이 있는 편이지..

59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오오..연우주가 사는 곳은 그런 느낌이로군요. 제가 사는 곳은 그런 것은 꿈도 꿀 수가 없어서..(주륵) 갑자기 찐빵 먹고 싶어지네요..! 찐빵차...찐빵차아아아!! ㅠㅠ

5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별별주....(안타깝)
언젠가 찐빵차가 오기를 바라면서..?

6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느낌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온다는 거지. 근데 자리는 다 달라서 간혹 같은 날에 오더라도 충돌은 없는 편!

이제 쌀쌀해지니까 연어철이려나.. 연어 최고.. 연어 무한리필집에 가봐도 좋으려나...(는 시간이 없음)

60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태어나고 나서 한번도 이 근방에서 찐빵차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전 포기해야겠어요. 8ㅅ8 그리고 연어라..연어는 맛이 있나요? 제가 연어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6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음.. 뭐라고 해야할까. 약간 연어 특유의 향이 있고(뭐라 설명하기 어려움.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한다 하더라고). 연어는 칼로리를 보면 알겠지만 기름지지.. 기름져... 무한리필이 가능한 건 역시 연어가 많이 먹으면 니끼해져서일지도?

그래서 보통 연어에 와사비나 타르타르계의 소스 혹은 양파같은 걸 얹어먹는 것 같아. 향이나 맛을 커버하기 위해서.. 근데 연우주는 연어의 그 향도 상관없어서 와사비랑 타르타르나 양파 ㄲㅈ..지...

60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음... 연어 특유의 향과 기름진 고기라..뭔가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거... 언젠가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사실은 참치회도 한번 먹어보고 싶긴 하지만요...

6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연어는 연우주가 느끼기에는 붉은살+하얀살 같은 느낌...이더라고.

참치회는 잘하는 데는 안 먹어보기는 했지만 일단 예전에 초밥집에서 먹어본 바로는.. 붉은 살의 전형적인 느낌...? 쫄깃하다기보다는 부드럽게 씹히면서 육즙이 나온다는 느낌...?

어디까지나 비싼 데에선 안 먹어봐서 일반적인지는 모르겠지만..

60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음...음.... 참치회는 되게 맛이 좋다고 유명하니까요. 육즙이라...뭔가 되게 신기한 느낌이네요. 돼지고기나 쇠고기도 아니고... 과연...(끄덕)

6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사실 대부분의 참치회는 냉동되었다가 해동되는 거니까

뭐. 연우는 그 돈으로 참치 따위는 가볍게 양식해서 즉석에서 회쳐먹을 수 있겠지만. 생각해보니 무지 부럽잖아!

60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연우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죠?! 호은골은 어디입니까?!

608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P1lkh7wa0SM

세나주 왔어요.
고양이 영상 보는데 너무 귀엽네요. 하ㅠㅠㅠㅠ 애기고양이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6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안녕 세나주! 그러고보니 오늘 학교에서 내려오는 길에 내 다리에 얼굴을 부비는 고양이를 만났었는데... 쓰담쓰담하고 뒹굴거리는 고양이에게 가지고 있던 츄르 하나 주고... 근데 약간 모 아리계 냥이인 것 같더라고. 조심스레 발을 만져보려 했더니 살짝 물려했어..

61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고양이...귀엽죠. 진짜... 고양이는 신이 내린 생물입니다. 정말로... ㅠㅠ 그런데 연우주는..어.. 그 원래 고양이는 발을 싫어하는 걸로 알아요. 거기가 되게 민감한 곳이라서 말이에요.

6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쳇. 슬쩍 넘어가려 했는데.

61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네...?(동공지진)

613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P1lkh7wa0SM

다리에 얼굴을 부비다니... 연우주 부럽습니다. 그러고보니 저 고등학교 때도 학교 안으로 들어오는 길냥이한테 밥도 주고 쓰담쓰담했던 기억이... 생각나니까 또 만나고 싶네요, 그 고양이
별별주 안녕안녕! 맞아요. 신이 내린 생물입니다. ㅠㅠㅠㅠ 그 털 감촉이 되게 보들보들해요. 발에 있는 젤리도 그렇고 꼬리도 귀도 ㅠㅠㅠㅠㅠ 고양이 키워보고 싶은데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결국 포기했었죠. 아쉽습니당. 흑흑

61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고양이들은...여러모로 네. 털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 정도는 커버할 수 있습니다. 전..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저도 키우질 못하네요.. 8ㅅ8 집에서 동물 키우는 거 반대해서..! 흑흑..!! 8ㅅ8

6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1RRbDZ1qfk

내리막길에 늘어져 있기에 손을 내밀었더니 다리에 부비고 냥냥거리고..뒹굴거리고... 무려 삼십분을 그렇게 허비했...

연우주는 연우주 방의 머리카락도 감당 못하는데 고양이 털은 못감당할거라 생각하니까...
게다가 책임을 질 수 있느냐라는 물음엔 절대 긍정으로 할 수도 없기도 하고... 그걸 다 극복한다고 해도 집에서 키우는 거 반대하실 거고..

61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syNmO9GYc0s

....음... 그거..너무 부럽잖아요! 30분이나..! 으아아아앙!! 8ㅅ8 그리고..고양이는 키울 자신이 없으면 안 키우는게 낫죠. 고양이는 꽤 예민하다고 들었거든요. 저. 사실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책임 못 지면 안 키우는게 답이기도 하고요.

61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스레주가 갱신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은 학교는 1기 참가자 여러분과 2기 참가자 여러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2일. 얼마 남지 않았네요. 혹시라도 과거에 참가하신 분들중 생각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돌아와주세요!

61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스레주가 저녁 갱신을 합니다..!! 끄으응...!

61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스레주가 식사를 마치고 재갱신합니다!!

62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호은 학교 스레주로서 공지합니다. 현 시간부로 엄성진주는 호은 학교 역사에서 영원히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62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사람이 오지 않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스레는 꼭 지킵니다!

6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아. 냥냥이 최고...(녹음)

다들 안녕! 갱신이야!
내일은 늦게 일어나도 되는....날이 아니구나..

62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연우주..려나요? 아무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6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안녕안녕! 으음.. 뭔가 일이 파파박 터지는 기분이라서 아침에 살짝 들어오고는 최대한 잊어버리려고 했었거든...

연우: 뭔가 찌질하다는 느낌이네요.
연우주: 아 그치만...그런 건 피하고 싶어..
연우: 앞에 나타난 것은 맞서야지요. 이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말입니다.

62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상판의 그 일 말이군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당사자가 저희 학교에 몸 담은 적이 있는 엄성진주라는 것이 더 치욕이네요.
.....스레주로서 이런 말은 어떨까 싶었지만 최악의 레스주였습니다.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아요. 2기에선 안 나타나서 다행이네요. 그 사람.

6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으음.... 1기의 그 사람이랑은 타이밍이 잘 안맞아서였는지는 몰라도 돌린 적은 잘 없던 기분이야... 그래도 기억은 조금 나.

62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돌린 적 이전에 잘 오질 않았고, 더 나아가서 일상을 구해도 금방금방 사라졌었죠. ...제 지시는 하나도 듣지 않고 호은 학교의 룰은 하나도 지키지 않고 무시하는 것도 쩔더니... 결국 저런 느낌의 사람이었나보네요.
....호은 학교의 역사에 저런 이는 필요가 없습니다. 고로 완전히 제명이에요.

628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몇주만에 오는거라 정말로 이래도 되나 싶군요... 엔딩직전에 찾아오는것도 조금 그렇구요...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일이생겼다. 라는 대략적인 말로 하자면 상당히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건 익명성을 가진 사이트에서 말할수있을만한 일이 아닙니다. 가족사를 전부 까야하니까요. 제가 커가면서 힘이되주었던 친척분이 돌아가셨었습니다. 한동안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62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리나주 하이하이에요! 참으로 오랜만이에요!! 이래도 됩니다! 호은 학교는 완결..10월 1일까진 모두에게 열려 있으니까요! 그런데...어..으음...8ㅅ8 (토닥토닥) 여러모로 정말로 반가워요!! ㅠㅠㅠ 그리고 어서 오세요!! 진짜로 반가워요!!

6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안녕 리나주! 그래도 거의 2주일 가까이 남았으니까 괜찮아!

그것보다... 음.. 여기에 이래도 되나. 라고 말하긴 했지만 연우주는 그런 일이 있었다면 마음을 정리하는 게 나았을수도 있어라고 생각해. 연우주는 장례식장에 가본 적이 어릴 때 외엔 없어서 뭐라고 진심으로 위로해주기엔 마음이 안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야기 나누면서 위로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631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629,630 모두들 다시보니 정말로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해 주셔서 정말로 고마워요...

그리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얘기도 나누었고 지금은 꽤 괜찮아졌습니다. 정말로 갑작스러웠어서 충격을 받았을 뿐이고 지금은 괜찮아요.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63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그래도 나아지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정말로..! 저 스레주는 리나주를 환영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재밌게 추억을 나눠봐요! 일상도 가능합니다!

...다만 에필로그 이벤트도 이미 끝나서..사실상 스레는 종결 단계에요. 지금은 커튼콜 단계라서 1기 캐릭터들도 즐길 수 있는 자리랍니다. 물론 둘 다 뛰신 경우는 밝히는 것은 자유인 상태지만요.

633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632 왠지 그대로 있는게 느껴져서 오히려 안심이 되네요. 그리고 1기 캐릭터하니 밝히는건데... 1기의 그 참여율 저조한 주연주가 저였습니다... 그 당시 고3이여서...

6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연우주: 사실 이벤트에서 얀데레 루트도 있었음.
연우: 조건이 뭐였나요?
연우주: 사실은 대놓고 얀데레 루트로 가려고 조건을 잡았는데 별별주가 클리어해버렸.....(외면)

635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634 이게 다 별별주때문이다(?)

63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음..역시 주연주셨습니까? 대충 짐작은 했습니다만... (싱긋) 아무튼 이제는 대학생 1학년으로서 잘 생활하시는...것이겠죠? 아무튼 힘든 고3생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추억을 나누면서 즐겁게 지내봐요! 일상을 돌리고 싶으면 돌리고 말이죠.

>>634 에엗?! (동공지진) 제가 뭘 했다는 거죠?!

6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누군가 코드를 못 찾을 것이 조건이었거든. 그리고 별별주가 한별이가 못 찾은 다음에 바로 추궁하러 가버려서! 얀데레 루트가 사라졌다! 꽤 길게 하면서 얀데레가 되어서 상해를 입히고 진짜 정의구현을 계획했..

은호: 잠깐만. 그럼 내 출연이 예상보다 적어진 게 별별주 땨문이란 겁니까!
연우주: 대신 좀 덜맞았잖아. 얀데레 루트면 모인 모든 애들한데 정의구현 당했을걸..

63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공지진) 아니..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저는 그저 은별이와 한별이의 캐입에 집중했을 뿐입니다!

63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아..맞아. 뭐, 혹시라도 마음이 맞아서 못다말로 찾아서 좀 더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하시는 분이 계셔서..커플스레를 만든다고 한다면.... 저는 호은골 스레의 설정을 자유롭게 쓰게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혹시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얼마든지 사용해주세요!

6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모두가 코드를 찾았다면 코드 비하인드 이야기도 나오고 그랬겠지만 그럼 한별이만 따돌려지는 거잖아... 그러므로 설마 다 안 찾겠어 하다가 한별이를 위해서 얀데레 루트는 바이바이!

A-Word가 한결같이 A 계열로 시작했면 코드는 완전히 중구난방이 컨셉아닌 컨셉이라고 해야할까.

근데 코드도 대단함.. 안이 천천히 퍼지는 물감이라면 코드는 거의 순식간에 퍼지는 향이라고 비유하면 되려나.

641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636 역시라는걸 보니 눈치가 좋군. 너처럼 눈치빠른 스레주는 정말 싫어! 정의구현을 받아라!(밧줄던지기)
>>637-638 과연..!! 좋은 배가 될뻔한걸 한별이가 막은것인가 아니면 얀데레 루트를 회피할정도로 운이 좋은것인가!!!!

64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릿) 제...제가 이벤트의 엔딩을 엉망으로 만든 것입니까?! (동공지진)

64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6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냥...1기 뛰시는 분들은 대충 눈에 보이긴 했어서... 그래도 차별 없이 모두를 공평하게 대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덧붙여서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들에게 은별이와 한별이가 하늘이의 자식이었다는 것이 생각보다 빨리 들통난 것 같아서 흐릿했습니다. 그..예전에 웹박수로 앓이함 잡담함 운영했을 때... 그..누구 자식인지 안다는 말도 나온 적이 있었고..(흐릿)

6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그건 아니고! 얀데레 루트였다면 거기 모인 모든 학생이 정의구현 하고 연우가 니킥으로 배빵을 먹였을 텐데 그건 쪼금 아쉬웠지만 이렇게 튀는 게 이벤트의 맛이지 않겠어?

64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동공지진) .....은호씨..! 한별이에게 감사하다고 비세요! 어서!

646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643 당연히! 이번에도 훌륭한 진행이셨어요. 제가 그 진행에 못따라간게 아쉬울 따름이지만... 무엇보다 은별 한별이가 하늘이의 자식이었다... 사실 저도 처음부터...(눈물)

>>645 끝끝내 못했지만 당연히 튀는게 이벤트의 맛이죠!!
... 왜 갑자기 오한이 들죠?

6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J9fdP6XGjE

은호: 헤엑! 그딴 거 할까보냐! 상아 누나에게 안 맞아봐서 그렇게 말하는거지!
상아: 네가 아직 덜 맞았구나!
은호: 가...가....가.....가식적인 놈아!
상아: 오호.
은호:가..감사...하...하

64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역시 숨기는 것은 무리였는가....!!

649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아아... 앵커미스... >>644 입니다. >>644!!

결국 개인스토리는 못하기야 했지만 리나의 설정을 풀어보자면 같이다니는 스승님. 친척중의 한명입니다. 애초에 가정불화가 잦던 집안에서 자라다보니 친척들도 애 거기있으면 뼈 부러질거다 해서 정말로 본적도 없는 사람을 보낸거죠. 최종적으로는 호은골 학생들의 도움으로 리나가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전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650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그러했군요! 음..음... 그런 느낌의 설정이... 사실 저도 은별이와 한별이의 개인 이벤트를 하고 싶었지만..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한별이는 은별이의 그늘 아래에서 벗어나는 것을 하려고 했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한별이는 은별이의 그늘 아래에서 벗어나지 못했지요. 8ㅅ8

651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ZgUE+d6Obnw

방금 에필로그 이벤트인 졸업식을 전브 읽고 왔습니다. 정말로 끝났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아니... 갑자기 훅치고 들어오는게 진짜... 엄청나네요. 늦기야 했지만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별별주. 아직 스레가 끝나는 10월1일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지만 지금 안하면 왠지 못할것같아서요. 그리고 한별아...8ㅅ8

652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갑자기 훅치고 들어가는거라.... 어떤 요소인지 궁금한데요? 그거?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다행입니다! 비록 사람의 수 문제로 3개월 일찍 끝나긴 합니다만...그래도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풀어서 정말로 만족합니다!! 클라이맥스 이벤트의 엔딩곡에서 제가 2기에서 하고 싶었던 말을 다 볼 수 있답니다. 좋게 봐주셨다면 다행이에요!

...그리고 한별이는...아마...뭐 학생회장이 되어서 잘 지낼겁니다! 네!

653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Ul6cMsMq/Ds

학생회장이 된다면 드디어 힉생회의 일안하는 회계, 리나가 부회장의 위치를 노려 학교내의 반란이라는 이름의 혁명을 가져올때가 온다는 소리인가!!! 히어로에게 자비란 없다!!!

래빗탱크폼으로 변신하는 신라이더 빌드에게 분노를 느낀 나의 분노를 받아라! 이과킥!!!
아, 물론 아직 3화밖에 안나온 진짜 따끈따끈하고 재밌는 신작이니 한번 보시길!

http://f.uu.gl/59c133804473f

654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나는 쭉 학생회 지원하는겁니까?! 그보다 반란이라니....! 으아아아!!

한별:....(동공지진) 난 널 그렇게 키우지 않았어! 리나야!!

655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Ul6cMsMq/Ds

아마 언젠가 일본에 돌아가기 전까지는 넣어볼걸요!!그리고...!!

리나: 저를 키운것은 땀과 노력과 근성입니다!!!(포즈)

656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655 사실 부회장 빼면 회장과 부회장이 상의해서 결정하는 거라서 지원하면 한별이가 넣어줍니다! Yeah~~!!

657
별명 :
리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Ul6cMsMq/Ds

>>656 하지만 리나는 언젠가 돌아가야만 하는몸... 부회장이 아니라면 무의미 하다며 본국으로 돌아가게되는데!!

덧붙여서 리나의 10년후를 생각해봤더니 아무리 생각해 경찰이나 소방관... 아니면 낮에는 개그맨 밤에는 발달된 과학기술로 인해 강화외골격을 입은 진짜 히어로가 되었다던가하는게 떠오르네요. 킥애스보다 약간 더 진보한 느낌으로!

658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세상에...! 부회장이 아니면 돌아갑니까?! 그럼 투표에 나가서 뽑혔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오오..! 그것도 멋있을 것 같네요! 부디 엔딩 스레에서 그것을 서술해보는 것이 어떠세요?!

65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스레주가 갱신합니다! 모두들 하이하이에요!

660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4g3LPSY0d7s

원서 쓰라고 받은 폰으로 갱신! 4년제는 이미 마감이니까요!

66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서리주 하이하이에요!! 어...4년제 마감이라니... 괜찮은 거에요?! 서리주?!

662
별명 :
Frost
기능 :
작성일 :
ID :
sinpfIL8BXS5k

이미 보냈단 뜻이에요! 고로 핸드폰은 노는 용도!

66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clp5fJveunM

아..아닛...!! 세상에...! 핸드폰으로 놀 수 있다니..! 쩐다...!

6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kKcftJVLW2

간혹 몸이 떨릴 때가 있어. 라고 생각하며 연우주가 갱신! 다들 안녕! 이번주는 완전 천국! 다음주부턴 과제와 보강파티지만!

이렇게만 적으니 뭔가 이상한 걸 적은 기분이야! 간혹 무언가 보았을 때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어째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고 뭔가 이상한 기분인데 잘 모르겠고.. 그렇지만 그건 기쁨에 가까울 거라고 생각해. 공포영화를 봐도 무던한 편이니까 아마 그렇지 않을까.

665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식사를 마치고 기타 할 것 좀 하다가 갱신합니다! 다들 하이하이에요!

6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kKcftJVLW2

안뇽안뇽!

연우: 저런. 헷갈리면 큰일이야.
연우주: 뭐가?
연우: 글쎄....
상아: 감성이 망해버린 사람이 우릴 돌린다니.

667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아니야!! 연우주가 감성이 망했을리가 없어! 없다고...!! 8ㅅ8

6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kKcftJVLW2

감성은 망했습니다! 정확히는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연우주 자신의 감정을 묘하게 잘 알아채지 못한다는 느낌..? 무언가를 쓰면 그 감정을 찾아보고 최대한 표현하려고 해보긴 하는데...

잘 안되넹...

이런 이유 때문에 연우주는 동물을 기르는 건 무리일지도! 말을 하는 사람 감정도 잘 못알아채는데 동물 감정은 무슨....

669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동공지진) 아니에요! 그냥 현실이 힘들어서 그런 걸 거예요!! 지친 현대인들에겐 그런 특성이 있다고 책에서 봤어요!

670
별명 :
세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DDsIxpuGz0A

갱신합니다.

671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세나주 하이하이에요!! 어서 오세요!!

6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kKcftJVLW2

안녕 세나주! 현실이 힘들다니.... 저..정말인가..

오늘은 돌려도 괜찮은데. 없을까나...

673
별명 :
별별주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모두가 힘든 이 시기..참으로 눈물이 나오는군요. 이번에도 제가 돌리면 연우주와 3연속... 큭...!

6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