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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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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11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첫 번째 이야기 레스 (283)
  2. 2: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8. Das Ei ist die Welt 레스 (453)
  3. 3: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시트스레 레스 (108)
  4. 4: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4 / 무제 II 레스 (189)
  5. 5: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7. 푸른 바닷속 인어와 표범 레스 (468)
  6. 6: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36)
  7. 7: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110)
  8. 8: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960)
  9. 9: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선관/임시스레 레스 (470)
  10. 10: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234)
  11. 11: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6:울려퍼지는 붕괴의 종 레스 (869)
  12. 12: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300)
  13. 13: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1 레스 (835)
  14. 14: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4< 다가오는 어둠 레스 (883)
  15. 15: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646)
  16. 16: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78)
  17. 17: [1:1] CHASE 레스 (75)
  18. 18: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590)
  19. 19: [1:1/HL] Obsession 레스 (60)
  20. 20: Miss.MEMO 레스 (271)
  21. 21: [일상/생존기]Shelter-내부 인물 목록- 레스 (26)
  22. 22: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75)
  23. 2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6. 추위가 가득한 그 어느 날 레스 (1000)
  24. 24: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5)
  25. 25: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0 레스 (43)
  26. 26: [호러/고어] 계단 레스 (29)
  27. 27: [일상/생존지]Shelter -1- 레스 (49)
  28. 28: ☞☞★상판 자정 관련 토의 스레★☜☜ 레스 (695)
  29. 29: 느와르 일상물을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1)
  30. 3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7. 때로는 절망할 때도 있겠지 레스 (1003)
  31. 31: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5. 침몰하는 아쿠아리움 레스 (999)
  32. 32: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86)
  33. 33: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4. 우리는 경찰, 익스레이버 레스 (1005)
  34. 34: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83)
  35. 3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97)
  36. 36: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4 레스 (24)
  37. 37: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62)
  38. 38: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66)
  39. 39: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42)
  40. 40: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3. 커다란 무대는 코 앞까지 레스 (1002)
  41. 41: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40)
  42. 42: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2.제압하라! 음속의 질주자! 레스 (999)
  43. 43: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6. 인첨공 서바이벌 가이드 레스 (1001)
  44. 44: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3 / 무제 레스 (151)
  45. 45: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1. 휴일을 보내는 법 레스 (1000)
  46. 46: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50)
  47. 47: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Ending 레스 (9)
  48. 48: [1:/판타지]] 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난다 레스 (1)
  49. 49: 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난다 레스 (2)
  50. 50: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시트 레스 (144)
( 68: 999)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0 20:34
ID :
siUtRL/pavuvo
본문
본 스레는 상황극판의 수요조사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어떤 스레가 하고싶은데 나 말고 다른 수요가 있나 알아보고 싶은 스레더
-한 스레가 하고 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 때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이러한 기타 등등의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부디 유의하여 사용해주시길.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CZ2EJpmt9M

일단 더스상판 오픈 축하드립니다.
몇가지 장르를 가지고 수요조사를 던져봅니다.
모든 장르는 애니메이션or게임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

1.마법소녀물
원작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마법소녀 마도카 시리즈 등

2.메카닉물
원작 : 슈퍼로봇대전을 포함한 메카닉 계열 장르

3.전쟁
원작 : 레드드래곤,월드오브 시리즈(탱크,워쉽,워플레인)같은 캐주얼한 밀리터리류 전쟁게임

4.느와르(?)
원작 : 이능력자 배틀, 미드 경찰물 시리즈, 클로저스
,데빌메이크라이 등등

5.좀비물
원작 : 데드아일랜드 킬링플로어 학교생활 등

스레주의 혼이 너무 불타올라 마음이 이리저리 튀어서 뭘 할지 저도 감이 안오니 여러분의 취향을 보고 거기 맞춰야 할것 같습니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CCR+8AGHaY

>>2 개인적으로 5가 끌린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qxk29vQHXw

3이 좋아!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Qr4c9ofJ8E

난 4가 끌리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9Bzz4+yb3+

다들 취향이 극단적으로 갈린다...
아아 다이스님 저는 저 사람들 모두를 품고 갈 수는 없는것입니까!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cutlkwBvk6

난 2번! 메카물 정말 좋아해!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cutlkwBvk6

기반ㄴ스레..뛰고싶어 나는 게임만 파서 게임 기반스레였음 좋겠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lcDmKHM5Ow

상황극 뛰고싶어서 사용서랑 공지 쭉 훑고왔다!

혹시 자커처럼 그림같은것도 허용되는거야? 신청서라면 외형같은것도 설정해야겠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lcDmKHM5Ow

헉.. 잡담쪽에 올린다는걸;; 스레더들 미안해! ㅜ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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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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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sznJGPjZSw

5번 좋다 학교생활로 1차인원 5명정도하고 대학가서 2차맴버 10명정도 받고… 그리거 꿈도희망도없는 후훗...후후훗...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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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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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g/eBpS1e/g

스레더즈 상황극판도 열렸구나! 그럼 내가 구상중인 스레의 수요조사를 해볼께!

내가 구상중인 스레는 '10개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그 세계에 일어난 이변을 해결하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어.

쉽게 설명하자면 여러 원작 세계(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던전 앤 파이터, 이런 영웅은 싫어, 단간론파, Fate 시리즈 등)에 이변이 일어나서 원작과는 다른 결과가 생겨버렸고 그 이변을 해결하는게 주된 스레의 스토리가 될꺼야.

스레의 인물들은 모두 '타임 패트롤'이라는 단체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에이전트들이고, 추격해야 하는 대상은 '크라이너'라는 이름의 범죄자들. 이들이 각 세계의 인물로 위장해 숨어있고 그로 인해 여러 이변이 발생한거지.

혹시 수요가 있다면 꼭 알려줘!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TRYp78InaE

>>12 오오 재밌을것 같다!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sznJGPjZSw

>>12 오오오오오오오오오ㅗ오오오오오오오오ㅗ오오오옹오ㅗ오오오오오오오오오 타임패러독스물 사랑해 완전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IXEIiLWMfM

>>12 괜찮은거 같은데??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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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B+sGpPHVRs

>>12 될 수 있다면 하고싶을 정도인걸..?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lhflURQYwE

>>12 그래서 스레 언제 나온다구요?
ㅋㅋㅋㅋㄱㄲ 벌써 캐 짜고 싶네..!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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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l1yP3FsBkA

5번 진짜 괜찮을 거 같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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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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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T0BDqELGA

세상에 관심있는 사람이 4명이나 있을줄이야! 다들 정말 고마워!

사실 세우는건 언제든 가능한데 좀더 배경설정을 확실하게 짜고, 여행할 10개의 세계도 정해야하고 시트 양식도 만들어야하니까 쫌만 기다려줘!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ClpqHkOE

혹시 여기에 엘더스크롤 기반 스레에 관심있는 레더 있어?
참치에서도 같은 소재로 수요조사 했던 레더인데, 스레더즈 상판 열린 김에 여기서도 조사해보는 거야.
스레더즈가 더 편해서 스레는 여기에 세울 것 같고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T0BDqELGA

타임 패트롤 관련 수요조사 했던 레더야

사실 수요가 4명이나 있어서 어서 스레를 세우고 싶긴 하지만 아직 스레더즈가 인코 기능도 없고 이렇다할 규칙도 없는거 같아서 세우는걸 조금 신중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스레더즈는 옆동네의 만행에 버틸 수가 없는 사람들이 피신해 온 곳이지만 여기서도 어그로가 분탕치지 말란법은 없으니까.

참여하고 싶다고 한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하다못해 인코 기능이라도 생기고나서 시트 스레를 세우는게 좋을까?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mpuTKPqHOU

인코 기능 생기고 나서 시트스레 세우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예약 이런 게 따로 필요하기도 하고 설령 무언가를 선점할 필요가 없다고 해도 사칭문제가 불거질 수도 있으니깐.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zWbht1tF/2

>>20 관심은 있지만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대해서 정확히는 몰라. 괜찮을까?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el8oBf6iKo

>>23 당연히 괜찮지! 잘 모르는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게 원작 설정을 따로 정리하고 있거든. 관심 보여줘서 고마워!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zWbht1tF/2

>>24 그렇담 다행이다! 멋진 스레 기대하고 있을게~

2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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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siHg38pwFvyRo

>>20 판타지는 언제나 환영이야!

2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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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1KgWcM7NIM

>>2 레스로 수요조사를 했던 예비스레주입니다. 우선 응답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체 검토결과 4번 느와르 계통의 스레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응답자분들의 설문과는 반대되는 부분이네요.

스레를 간단히 소개하여 드리자면, 가상의 국가, 가상의 도시에 설립된 이능력자 경찰조직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곳에 소속된 요원으로서 범죄와 재난을 포함한, 이능력자가 관련된 다양한 사건에 대응해 나가는 이야기가 되겠군요.
관련자료는 경찰물을 포함하여 다양한 재난을 다룬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에서 가져왔으며, 이런 계통으로 조예가 깊으신 분들은 어느 작품에서 '표절(!?)'한건지 금방 알아챌 수 있을겁니다.

아무튼 현재는 구상중인 단계이므로 자세한건 스레가 세워지는 그날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jZRTcV+m+M

>>27
느와르 취향저격! 기대하고 있을게!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2eeSAh5ceM

>>27 4번 투표한 레던데 이렇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느와르에 굶주려 있었는데 이주 후 뛰게될 스레가 느와르라니 ㅠㅠㅠㅠ 기대하고 있을게!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YTxuFfXSc

그럼 조금만 더 기다려봐야지. 언젠가 인코가 생기면 타임 패트롤 스레 시트 스레를 세울께!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y0Z3tLMYuw

ㅇ...안녕 얘들아? 혹시 중동풍 판타지에는 관심있는 사람있을까...?





노예제도도 존재하는 어둡고 절망적인 스레가 될것같은데...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MbQr+H8rA

>>31 와 난 좋아 중동풍 진짜 좋아 ㅠㅠㅠㅠ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QU/m3zbfuA

류우타마 TRPG 같은 트래블 판타지는 어떨까?
여행자들이 같이 여러 마을을 떠돌아다니는 거야.
동화적인 치유계의 느낌이라던가.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qy7245t5O2

>>27 헉 기다리고 있을게..! ㅜㅜㅜㅜ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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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IHH/X3yks

>>31 나나나나나나나 어둡고 절망적인 중동판타지라니 취적이다 ㅜㅜㅜㅜ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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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g9NEufc1CY

쏘우나 큐브처럼 폐쇄된 공간에서 납치된 사람들이 여러 시험과 시련을 겪으며 탈출하려고 하지만 될리가 없는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
데플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인물들간의 심리상태나 관계를 중점적으로 돌아가는 그런 스레. 흥미 있는 사람?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3926QW5Yb+

내버려두면 알아서 흘러가는 일상물을 추구합니다! 피스피스한 찻집 일상이야기에 흥미 있는 사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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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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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Ttkn+wgQY+

>>36 나!!!!!!! 이거!!!!!!! 진짜 취향!!!!!!!!

3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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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9X74phHMXg

학교생활 기반으로 세우면 좋아해줄 사람 있니...?

4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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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Vqqs2DwuqA

신약의 기사단 - 반역파

아,저는 죽었습니다.
보이십니까? 살이 모두 삭풍에 떨어져나가 백골이 앙상한 저의 손이.
저의 눈은 까마귀가 쪼아먹고 있고,저의 살코기는 늑대의 주린 배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어머니인 신약기사여,그리고 위대한 단장인 이누히메여.제가 두려운건 제 죽음이 아닙니다.

저의 죽음이 가치 없음을,달을 부수는 수호자의 의무를 다하지 못함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니 대답해주십시오.저는 의무를 끝냈습니까?

- 신약의 기사단의 기도문.보통 전투 전에 외웁니다.

본부 : 북부 극지방의 에치고 성.통칭 「늑대굴」

상징 : 달을 물고 있는 늑대.

상징색 : 청색

특유의 의상 : 까마귀 깃털을 달아둔 늑대가죽 외투,늑대 머리와 다리의 형체를 유지시킨 외투라 입으면 늑대인간처럼 보입니다.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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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Vqqs2DwuqA

특성

* 백전연마 : 잦은 전투로 많은 기사단원이 죽지만,그들의 피로 얻어낸 작전과 전투경험은 신약의 기사단이 모든 기사단중 최고의 작전수행능력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단언컨대 모든 기사단을 통틀어서 이 기사단만큼 작전을 잘 짜고,상대를 철저하게 기만하는 기사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겨울폭풍 : 휘몰아치며 지상의 모든 것을 부술 기세의 겨울폭풍은 어느새 그랬냐는듯,눈 깜짝할 사이에 잦아듭니다.
마치 겨울폭풍 같이 신약의 기사단은 전장에 보였다가 홀연히 사라지고,하룻밤만에 천리를 움직여 기습을 가하는 기동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또한 후퇴를 불명예로 생각하지 않고,싸움의 가망이 없다 싶으면 재빨리 도망칩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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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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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Vqqs2DwuqA

- 배경설정

* 북부에서 악마를 막는 임무를 맡은 기사단,기사단은 최초의 기사인 구약기사와 그녀의 제자인 신약기사라는 두명의 기사가 창설했다고 합니다.

* 기사단 역사는 일만년이 훨씬 넘었는데 자세한 기록이 별로 없습니다.

먼저 구약기사,신약기사 이야기는 구약기사가 악마들을 죽이다가.악마가 없어지자 서로 죽이는 사람들의 행태에 좌절했고 그녀의 제자인 신약기사가 그녀를 도와서 전란을 종식시켰다는 얘기 빼고는 더 자세히 알고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뒤의 이야기는 동굴벽화로 대충 남아있는데 그림이 너무 알아보기 힘들어서 뭘 그렸는지도 의견이 갈립니다.제일 지지를 얻는 의견은 신약기사가 악마들을 달에 봉인한 뒤 신약기사는 어린 기사들은 신약의 기사단에 남겨두고,북극에 숨어있는 악마들을 죽이기 위해 곧 죽을 운명의 기사들을 이끌고 북극으로 갔다는 의견입니다.

문자로 기록이 되기 시작했을때는 오천년전 「이누히메」라는 야생 엘프출신의 기사단장이 30명만 남은 기사단을 재건 했을 때부터입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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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qqs2DwuqA

* 제일 오래된 기사단이자 댓가없이 수천년간 모든 생명을 위해 싸워온 제일 신실한 기사단으로 여겨집니다.제국이 건국될때도 그 싸가지없고 잔혹한 영웅왕이 유일하게 예를 표하고 먼저 고개를 숙인 기사단.대부분의 기사들도 신약의 기사단 앞에서는 먼저 숙이고 예를 갖춥니다.

* 그런 명예와는 별개로 기사단이 찢어지게 가난합니다.얼마나 가난하냐면,하루에 밥 세번을 못먹는데 먹는 밥도 현대인 기준으로 보면 개사료가 더 좋은 식사입니다.

* 사람보다 말을 더 아끼는게 특징입니다.사람은 하루에 세끼도 못먹는데 말은 절대 끼니를 거르게 하지 않고,토실토실한 상태를 유지시키려고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기사단의 문화가 기병을 굉장히 높게 쳐주는 문화기도 하고 말이 정말 중요한 자원이니까요.북부에서 말 구하기 힘들기도 하고.

* 주요 임무는 야생엘프나 북부에 돌아다니는 용병단 (이라고 쓰고 도적떼라고 읽는)들 관리,신병을 많이 뽑는 편인데 임무가 정말 위험하다보니 죽는 기사단원이 많습니다.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Vqqs2DwuqA

* 6년전 야생엘프와의 큰 전쟁이 있어서,기사단원중 거의 반이 죽었습니다.원래는 천오백명 가량의 기사단원이 이제는 칠백명으로 줄었고,살아있는 기사단원들도 PTSD에 시달리거나 부상을 안고 살아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기사단에서 따로 쓰이는 고대 언어가 있는데,일본어와 흡사한 언어입니다.사실 기사단원 대부분도 잘 모르고 고유명사만 몇개 아는 수준이고,기사단 단장이나 기사단의 기록을 관리하는 기사들 정도가 완벽히 쓸 수 있습니다.
(딱히 배우기 힘들거나 알려주지 않는게 아니라,다들 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이런데 관심이 없습니다.)

* 기사단에서 기사도니,명예니 하는걸 얘기하는 순간 바로 퇴단을 각오해야 할정도로 철저하게 이성적입니다.전투에서 도망치는 것도 거리낌이 없고,일기토를 건 상대를 활로 쏴죽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민간인 학살도 주저 없이 시행해서 정작 북부쪽에서는 꽤 좋지 않은 이미지.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Vqqs2DwuqA

- 루트 : 파마의 기사단

북부에서 악마의 흔적이 다시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신약의 기사단은 자신의 직무를 준비하고,나머지 기사단을 소집하려고 하지만 일만년전의 낡은 신화는 기사단을 끌어 모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니콜 대공은 지원을 약속합니다.자신을 도와 반역에 참여한다면 북부로 기사단들을 보내주겠다고.

* 신약의 기사단 1중대.「신약의 계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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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 : 저주받은 성전

야생엘프들과의 전쟁에서 참패하고 수많은 기사단원이 죽었습니다.그리고 기사단에는 절망과 무기력함이 자리잡았고,그것과 동시에 눈이 극광과 같은 보랏빛으로 바뀌며 악마에 홀린 기사단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면,당신이 이끄는-악마에게 홀린 기사단원-자들은 기사단원의 반을 넘었습니다.이제 남은 길은 하나뿐입니다.악마에게 홀려 완전히 미쳐버리기 전 신약의 기사단의 의무를 포기하고 남부로 도망쳐야하고.니콜 대공은 자신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그것을 승낙했습니다.

기사단 단장은 다른 기사단들과 함께 북부로 돌아와서 악마와 싸워야한다고 생각하지만,당신은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악마에 더 홀리기 전 남부로 빨리 도망가는것이 기사단이 살아 남는 길입니다.

* 신약의 기사단 13중대.「저주받은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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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삶은 무엇인가?
나의 명예가 나의 삶입니다.

그대의 운명은 무엇인가?
나의 의무가 나의 운명입니다.

그대의 두려움은 무엇인가?
나의 실패가 나의 두려움입니다.

그대의 업은 무엇인가?
나의 업은 사신입니다.

- 제국 근위대 입단 의식인 「피의 맹약」.

제국 근위대 - 반역파 / 충성파 택일

본부 : 황궁

상징 : 독수리

상징색 : 보라색

특유의 의상 : 황금으로 만든 독수리 날개 장식과 화려한 보라색 판금 갑옷.

특성

* 용맹 : 절대 공포에 질리지 않고.작전이 아니라면 퇴각하지 않습니다.

* 피의 맹약 (충성파 한정) : 믿음과 신뢰,그리고 맹약으로 이어진 기사단은 일심동체로 움직입니다.눈빛만 봐도 서로 뭘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정도로 팀워크가 좋습니다.

* 흑색의 검 (반역파 한정) : 황제의 경호원들은 특유의 검은색 카라쿠리 무기를 쥐고 치명적인 검술을 선보입니다.그들의 무기에 한마디라도 베인다면,그 이후는 죽음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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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 : 흑기사 (반역파)

당신은 황제를 옆에서 지켜온 기사고,오랜시간 지켜봐온 결과 그는 좋은 사람이지만 좋은 황제는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가 권좌에 앉은지 8년,제국은 썩어가기 시작했고 기사단은 모두  타락했습니다.제국 근위대에서 신실한 마음을 가진 기사는 이제 다 합쳐 30명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썩어가는 제국을 지탱하는 당신에게,황제의 누나인 니콜 대공이 이야기를 했습니다.황제를 죽인다면 제국은 다시 날아 오를 수 있을것이라고.
당신은 그 말에 동의했습니다.

* 황제의 경호원.「황제의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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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 : 피의 맹약 (충성파)

제국은 무너지고 있습니다.카르스 부족들은 서부에서 날뛰기 시작했고,바다 나가들과 아슈르안의 기사단의 긴밀한 관계는 바보가 아니라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신약의 기사단은 절대 배반하지 않을 신실한 기사단이지만 그들은 전쟁으로 너무 약해졌습니다.
이런 상황이지만,당신은 끝까지 황제를 믿고 제국을 지키려 합니다.제국 기사단에 입단할때 당신은 자신의 손바닥을 칼로 베어 황제 앞에서 피의 맹약을 맹세했습니다.그 맹약의 기한은,당신의 백골이 가루가 되어 흩날릴때까지입니다.

* 제국 근위대 단장.「맹약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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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대륙

- 여러분이 알고있는 세계는 거대한 대륙인 「세라」입니다.대륙의 크기는 꽤 큰편으로,현실세계 기준으로 따지면 유럽 전체보다 조금 더 큽니다.

- 현재 시대는 중세시대 초기정도로 보시면 됩니다.카르스들이 가끔 오버 테크놀로지를 보여주긴 하지만 전체적인 시대상은 중세.
여기 나오는 모든 캐릭터는 머리가 떡져있고 목에는 때껴있고 이는 누래야 정상이지만 어짜피 이 스레는 판타지니,찰랑찰랑한 머릿결 가능합니다.

- 크기에 비해서 인구가 적은편입니다.상당히 봉건적인 사회기 때문에,중앙정부의 주도로 황무지 개간등을 통하여 인구를 늘리기도 힘들고 변경지역은 외적의 침입도 많아 죽는 사람이 꽤 많기 때문.

- 세라 대륙 각 지방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1.서부 : 영웅왕,아리엔의 출생지.서부에는 서해가 있습니다만 꽤 건조한 곳이라 울창한 삼림보다는 황야와 모래밭,그리고 높은 산과 광산이 더 많습니다.

카르스의 대부분은 이쪽에 살고 있으며,제국과 적대적인 카르스 부족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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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부 : 마법과 전설의 땅이라고 불리며,모든 세라 대륙의 사람들에게는 공포의 땅입니다.

온갖 전설과 미신이 남아있으며,악마가 제일 먼저 나타난 지방이자 제일 나중에 사라진 곳이라고 합니다.

현재 북부에는 비옥한 토양과 끝도 없는 광대한 숲이 있지만 불타는 듯한 여름과 살을 에는 겨울.그리고 북부의 숲에서 살아가는 야생 엘프들과 도적떼나 다름 없는 북부의 용병단들 때문에 살아가기 정말 힘든 곳이며,피로 이루어진 강이나 코무덤은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미신이 강해 인신공양이나,자식을 부모님이 죽여서 주술 도구를 만드는 패륜적 행위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는 이유는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북부로 도망쳐 개척민이 되기도 하며,야생 엘프나 북부 개척민들을 잡아서 서부나 남부의 노예시장에 팔면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주민들의 윤리 의식이 개판.

그리고 민간인이 민간인이 아닙니다.어릴때 살인이나 식인 안해본 사람이 없을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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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한텐 불행히도,이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신약의 기사단은 자신들의 땅에 살고있는 주민이 아니라면 별 신경쓰지 않고 필요하다면 학살도 자주 저지르는 기사단입니다.

3.중부 : 황제의 직할령이고 그나마 살기 좋은 곳.농사도 잘되고 인구도 많고 큰 일이 없다면 칼맞아 죽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다만 시대가 시대다보니 현대 기준으로 보면 팍팍한 동네.

4.동부 : 목초지가 많은 스텝 지역.동부에도 동해가 있고 항구가 몇개 있긴 하지만,이 지역에서는 어업을 하기 힘들고 선박 건조도 힘들기 때문에 가끔 오는 무역선 빼고 배를 볼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 땅의 주민들은 대부분 유목에 종사합니다.세라 대륙의 군마들은 대부분 이 땅에서 수출된 군마입니다.

이 지역에는 아리엔의 기사단이 주둔하고 있고,신약의 기사단과는 다르게 주민들을 착취하고 학살하지는 않지만 신병 모집,세금,군마 징수를 빼면 주민들에게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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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부

원래는 최초의 왕국인 「아슈르안」이 있었던 곳이지만,아슈르안 왕국이 영웅왕과 아리엔에게 멸망하자 아슈르안에 소속되어 있던 바다 나가들은 반란을 일으켰고.제국 건국부터 수천년간 싸워오고 본거지가 바다라 바다 나가들을 완전히 소탕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다 나가들이 계속 제국과 적대적인 관계는 아닌지라 이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아슈르안의 기사단 단장의 성향이 어떻느냐에 따라 바다 나가들과 제국민들과의 관계가 호전되기도 하고,악화되기도 합니다.남부 지역민들에겐 다행히도 현재 아슈르안의 기사단은 바다 나가들과 긴밀한 협약 관계를 맺고,서로 상부상조하는 사이입니다.

(눈썰미가 조금 빠른 사람이라면 조만간 아슈르안의 기사단이 바다 나가들과 동맹을 맺어 제국으로부터 반란을 일으킬 것이라는걸 알 수 있을것입니다.)

남부 지역은 잔잔하고 항해하기 좋은 남해를 끼고있어 무역과 어업에 종사하기 좋습니다.토양도 북부만큼은 아니지만 꽤 비옥한 편이라 농사도 잘 됩니다.또한 인구의 대다수가 나가라 출산율이 정말 높고,드워프도 다른 지역에 비해 꽤나 많이 사는 편이라 다른 지역에 비해서 인적 자원이 풍부합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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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qqs2DwuqA

별로 쓴것도 없는데 왜이리 길지...
어쨌든 이런 느낌으로,기사단 대립물 세워보면 할 사람 있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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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pzEMvT8jec

>>54
나 불렀니?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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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bNi0I/Fc

>>54 (스물스물 기어와서 손을 든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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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n0SeouDZzE

>>55 >>56 어떤 스레를 원하는거냣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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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K3sN6PIVu2

혹시 별의 카비 기반 스레를 연다면 와줄 사람들 있어? 신작 로보보 플래닛 기반이고! 모르는 사람들도 뛸수있게 할거야! 간단히 로플 설명을 하자면.

평화롭던 푸푸푸랜드의 어느날.  '할트만 웍스 컴퍼니'의 침략으로 인해.  팝스타는 혼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후 자던 별의 용사 카비는.  팝스타를 구하기 위해 달려나갔습니다!

같은 느낌이고.  물론 스포는 아예안넣을거야.  그저 기계라는 키워드만으로 완전히 다른 스토리거든 ! 카비의 카피들의 카비화또는 인간화로 스레를 진행해보고싶어. 괜찮아?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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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CadOUmKwYk

>>39 나!!!!! 매우 좋아!!!!!
>>11에 말했듯 학교생활! 아주 즇아한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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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아이마스 기반 스레는 수요 있으려나? 물론 캐릭터 성별 제한은 없고, 제각기 프로듀서나 아이돌 캐릭터를 내서 서로 에이전시 관계를 맺어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는 그런 거. 물론, 에이전시≠커플링. 바람둥이 남자아이돌을 케어하느라 속이 푹푹 썩어들어가는 남프로듀서라던가 심약한 여자아이돌을 케어하는 여장부 프로듀서라던가 재밌는 그림 많이나올 것 같은데?

물론 프로듀서 캐릭터의 특성상 프로듀서는 여러 아이돌을 에이전시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아이돌은 한 명의 프로듀서와만 에이전시를 맺을 수 있으니, 적절한 숫자조절이 필요해 보인다. 다들 아이마스를 프로듀서로서만 즐겨봤지, 아이돌의 한 명으로 합류하는 롤플레이를 해본 적은 없지 않아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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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어쩌다 보니 동성만을 예로 들었지만, 당연히 에이전시≠커플링이라고 해서 에이전시랑 커플링이 동시에 안된다는 말은 아니에요 오홍홍. 물론 프로듀서와 아이돌 간의 달달한 비밀연애 같은 것도 OK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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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56xpL2LVHM

끌리긴 하는데 아이마스를 제대로 몰라도 참여에 지장이 없을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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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62 세계관 설정이나, 진행 같은 면에서는 몰라도 상관없지. 그건 스레주가 케어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말이지. 그래도 어떤 분위기로 돌아가는지 참고 삼아서 애니를 보면 좋은 정도? 1스레에 적는 규칙이나, 장황한 세계관 설명으론 전달 힘든 분위기란 게 있고 말이지. 하지만, 알아서 좋은 부분은 있어도 몰라서 손해보는 부분은 Absolutely ZERO!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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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KZQTVXI2c

>>60 아이돌물..! 내 사랑을 받아랏♥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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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qG8ZYRjwQ

아이마스or러브라이브 계통의 스레는 생각해본적은 있는데 내 경우엔 데레스데나 스쿠페스처럼 액션게임(?)에 가깝게 만들려고 구상했었다가 포기한적이 있지
그 사유가 무려 내 스레주 실력으론 그런 계통의 커뮤니케이션은 잼병이기 때문에 타케우치 스타일의 소통 안되는 답답한 인간(...)이 될 가능성이 높았던지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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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qG8ZYRjwQ

그러니 내가 >>60의 스레에 시트를 내게 된다면 프로듀서보다는 아이돌 시트를 선택할테고 내 현실 직업을 살린 초 마이너한 장르에 가뭄의 단비같이 나타난 아이돌로 성장하겠지 으헤헤헤헤헤헤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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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IwlrS/l3Vk

>>63 그렇구나. 다행이다. 세부적인 면을 모르면 지장이 있을까봐 그랬거든. 분위기 정도는 주변에서 알음알음 들은 걸로 어느정도 파악하곤 있으니까 지장은 없겠다. 응응 스레 기대하고 있을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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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넵, < IdolM@ster : The Lone Duckling > 은 오는 9월~10월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상을 위주로 전개하되, 주기적으로 페스티벌이나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 혹은 판촉 행사 등의 아이돌 활동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갈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체적인 스탯 같은 수치는 어지간해선 도입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배경은 신데메이션의 346 프로덕션을 메인으로 진행하기로 내정되어 있습니다만, 참여해 주시는 레스더분들의 의견에 따라 다른 프로덕션으로 바꾸거나, 혹은 독자 프로덕션을 구상할 수 있습니다.

※ 100% 사전 정보대로 구성되는 것은 아니며, 스레드의 완성도를 위해 여러 가지 수정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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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음... 그래, 솔직히 말할게. 사실 상판 굴릴때마다 무기들고 치고받고 마법뿅뿅 난사하고 쌈박질하고 피튀기는것만 해서 거의 PTSD 걸리기 직전이라, 힐링 좀 해보려고 구상한 거야.

아 물론 엔터테인먼트 업계도 역시 전쟁인지라 고구마 먹이는 전개로 나가면 밑도끝도 없는 고구마러쉬가 가능한 소재긴 한데 말이지. 하지만 힐링하자고 만들 스레이니 이렇게 앵스트한 전개는 레스주의 요청이 없으면 80% 이상 봉쇄! 나머지 20% 미만? 에이, 그거야 뭐 아이돌마스터 찍으러 왔다가 미생 찍고 가는 정도밖에 더 하겠(웁웁)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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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U2ZZ4ltz2U

닌텐도 게임 기반스레 뛰고싶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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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x49dy2Py+Q

>>69
너무 리얼하잖아!
나 아이돌 그만둘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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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71
견해의 차이입니다아아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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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0IVsWjU8jk

>>72
스레주. 저는 언제나 열심히 하니까 주8일은 스레 접속안하고 좀 쉬어도 되겠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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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 >>73 씨, 그렇다고 하여도 스케줄을 무단으로 건너뛰는 것은 곤란합니다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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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0IVsWjU8jk

>>74
아아 그거 대타가 뛰어줄거니까 걱정마시고...
나중에 보수 나오면 99:1로 째서 1은 대타 통장에 꽃아주시고 제건 빳빳한 현금으로 즉시 지급 부탁해요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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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이 일은 >>75 씨만이 해줄 수 있는 일입니다. 오직 >>75 씨만이, 그 무대를 빛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거라도 드시고, 힘내서,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사탕 내밈)

...같은 식으로 굴리는 것 또한 가능하단 거지. 자, 나머지는 9~10월 중에 세워질 본 스레를 기다리시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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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0IVsWjU8jk

>>76
젠장 날 감동하게 만들다니
본스레가 상당히 대박칠것 같은 기운이 전신에서 뿜어져 나오는것이 시트를 절로 내고 싶게 만드는군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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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yFBjpUxfU

아, 그리고 본 스레에서는 기존에 존재하던 아이돌 캐릭터를 데려와 그 캐릭터의 롤플레이를 하는 것 역시 허락될 예정입니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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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qvAyBjFWs

있지, 쯔꾸르 게임중에
대해원과 와다노하라 라는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 기반 스레는 어때?
게임배경이 바다라서 물고기 의인화가 꽤 많이 필요할것 같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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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Sv2kE87hg6

>>79
원작자가 논란이 심한데 괜찮을까? :0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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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EOBuADqZHU

중세풍의 판타지/AII

이종족과 시민들에 대한 차별이 매우 심한 국가,사탈라 마법 제국.
이번 왕위계승자로 떠오른 제1왕녀와 제2왕녀.
그중 황비의 자식인 1왕녀는 귀족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배우고 자랐기에 귀족들의 편에 있었으며,후궁의 자식인 제2왕녀는
마력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다른 첩의 자식들보다는 나았지만 그래도 차별을 받고 자랐기에 차별 받는 이종족과 서민들의 편에 있었다.
당연히 제1왕녀는 귀족들의 지지를 받았고,제2왕녀는 서민들과 이종족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제1왕녀는 스레주가 하고 제2왕녀는 시트 올린것중 투표로 할 생각인데 좀 논란거리 있을까나..아무튼 설정 더 풀어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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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EOBuADqZHU

*마법에 대한 설정*
마력이 존재하긴 하지만,인간의 경우 누구나 갖고 태어나진 않으며 실제로 갖고 태어나는것은 소수에 불가하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자보다 여자가 갖고 태어날 가능성이 많다.(=그렇기에 사탈라 제국은 여성 왕이 즉위한 경우가 매우 많다,현 국왕은 여자형제중 마력을 갖고 태어난 이가 없었기에 즉위 가능했던것)무슨 마법인가는 사람에 따르다.서민이나 첩의 자식의 경우 마력을 가지고 태어났을때는 그래도 다른 이들보다 차별이 덜 하긴 하다. 마력이 너무 많을 경우 괴물 취급 받기도 한다(=이종족들의 경우)

*파벌에 대한 설정*
제1왕녀는 귀족들의 지지를 받으며,귀족들로 구성된 기사단을 가지고 있고 제2왕녀는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시민들로 구성된 기사단을 갖고 있는데 당연히 두 기사단의 사이는 매우 안 좋다.
두 기사단 기사들의 몸에는 반드시 문장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왕가의 문양인 붉은 장미는 공통적으로 사용.
제 1왕녀의 기사단:붉은 장미 앞에 넝쿨로 감겨진 칼 두자루가 있다.(=칼의 모양이 왕가의 검)
제 2왕녀의 기사단:붉은 장미 옆에 농기구들이 있다.(=농기구는 예로부터 서민들을 상징한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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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EOBuADqZHU

그후 기사단에 소속되어있진 않아도 대부분 파벌은 신분에 따라 갈린다.
그리고 두 파벌의 서로에 대한 감정은 극악으로,귀족들은 서민들은 대부분 천한것으로 보고 서민들은 귀족들을 자기들은 할줄 아는것도 없으면서 허영심만 많은 망할 것들로 생각할 정도.(=이건 강경파 수준이지만 온건파도 그다지 좋게 보진 않는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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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nFJG0pq2vU

>>82 >>83 나를 불렀는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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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EOBuADqZHU

>>84
와준다면 좋다..시민 귀족 대립을 엄청 좋아하는지라.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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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BOJhRbpFy2

어벤저스같은건 어때?


일상,대립/히어로물/All

평범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그 사이의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능력을 감추고 살아가나 몇몇이 정체를 숨기고 정의를 위해 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의 반작용일지, 그들과 엇비슷한 수준의 또다른 능력자들이 보란듯이 나타난다! 평범하게 각자 마을의 평화를 지켜가던 히어로들에게 미국의 모 연합처럼 한국의 능력자들을 부르는 메세지가 적힌 사이트가!

-빌런(후반에 히어로화 가능)
뛰어난 능력을 이용해 법도에 어긋나는 일들을 벌이고 다니는 자들. 원래는 몇 명 없었지만 히어로들이 나타나면서 어디 해보자는 심리로 급격히 늘어났다. 히어로연합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이름난 서울의 빌런 [에루스]를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한다.

-히어로 (후반에 둘로 대립.)
뛰어난 능력을 이용해 도둑등의 사건을 처리하는 자들. 능력을 숨기고 살다가 최초의 한국 히어로 [실버울프]의 활동을 시작으로 여기저기 앞으로 나와 정의를 위해 활동하다가, 빌런들이 활동을 시작하자 급격히 늘어났다. 실버울프의 사이트를 보고 연합을 채결한다. (물론 연합에 가입되지 않은 히어로도 존재)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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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BOJhRbpFy2

시트를 1차로는 빌런&히어로를 받고 자리가 어느정도 찰동안 프롤로그 스레에서 평범한(소집하기전) 각자의 마을에서의 빌런vs히어로 일상물을 진행할거야. 그동안 히어로 한명당 빌런 최소 한명으로 1:1을 지향하는 라이벌 붙여줄거고!
물론 서로서로 원하는 라이벌이 있다면 두 캐릭 주들이 생각이 맞으면 승낙할거야!

어느정도 자리가 차면 본격적으로 소집이 시작되어서 네이버 모 웹툰처럼 조를 짜서 움직이기도 하면서 빌런이랑 히어로랑 대립하는 내용.

그리고 후반부에 가서는 모종의 이유로 히어로들이 두편으로 갈려서 대립하게 되어.

큰 스토리는 잡혀있지만 세세한 이벤트같은것들은 상황에 따라 조정하려고 하고있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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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ERAvCiC/OM

인코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바람처럼 달려왔다!

지난번에 말한 타임 패트롤대 스레를 세울까하는데 관심있는 레더 있을까? 어떤 스레인진 >>12를 참고해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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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kE6M0p/JU

>>88 너 이미 스레 세운거 아니었어?! 저거 시트스레! 당연 관심이ㅛ습니다 여기(손번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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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j3ZinAf+2

읭? 아냐아냐 저거 나 아냐! 자세히보면 설정도 다르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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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WPYsCh8bBE

>>86-87
오오 재밌겠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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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fb7/mxQc6o

>>86. >>87 날 불렀니? 완전 취향인데!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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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FhMv/VQ3yc

>>86-87
호오, 잘도 내 취향을 저격하다니. 그 도전 받아들이도록 하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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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El+nQp9Is

마법소녀들의 기숙사 같은 상황극 생기면 올 사람 있니?
최초의 마법소녀가 여성이어서 마법소녀라 불리는거지 남자도 꽤 있다는 설정으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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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NWKj2ouFUk

>>94 나!!!! 나!!!!! 여기있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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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kE6M0p/JU

>>91-93 (두근) 생각보다 수요가 있구나...! 세운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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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C5qTG7krWQ

>>86 >>87
 이거 재밌겠다! 나오면 할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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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K8jOfdk5Is

혹시 동양풍 무림으로 육성스레가 나온다면 참여 가능한 분들 계시나요?
배경은 흑마라 불리던 사파가 한 번 무림을 지배하였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무림을 두고 다시 정파와 사파가 싸운다는 내용.. 으로 보이는 국가대립물입니다.
무림이 있는 적 제국과 얼마 전 대규모로 방랑무사들을 끌어모아 세외무림을 만든 제나라, 고구려와 신라를 약간 섞은 연나라와 각종 도적들도 나와서 거대한 전투 속에 무림의 무사로써 방랑하며 자신의 목표를 이룬다는 내용입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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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SJhDIZ6sZw

>>82 >>83 이런거 완전좋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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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mJqdaqfxFI

토이스토리마냥 무생물(아무래도 손발이 달려서 활동이 자유로운 장난감류가 좋을 것 같아)이 생물처럼 말하고 행동하면서 서로 얽히고설키는(?) 일상 치유물 관심있는 사람 있어? 무생물들의 풋풋한(?) 일상을 그려낸다, 의 느낌으로. 세계관도 어렵지 않게 만들어서 아무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어. 시트주들이 부담 없이 즐기게 하는 것이 목적이랄까? 머릿속에는 이미 구상이 다 되어있으니까 수요만 있다면 세울 수 있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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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8nqh1xwoFs

저기 있지, 동물 의인화 (수인) 스레는 어때?

몇백년동안 차별받으며 살아왔던 수인들은 인간들을 싫어하게 되었고,
차별받던 수인들은 모여서 나라를 세우게 되었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일에 대해 불만을 가지게 되었고..
수인들과 인간들의 갈등은 점점더 심해졌다
우리들은,어쩌면 전쟁을 해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간단한 줄거리야! 세부적인것을 정하면서 조금
바뀔수도 있긴 한데...일단 이런 내용은 어때?
좋다고 하는 사람이 많으면 스레 세워보려고...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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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hNPTnX+9E

>>100 허억 취향!!!!!!!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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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mJqdaqfxFI

>>102 서..설마 앵커 실수는 아니겠지?! 수요가 있다니 너레더 고마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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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SIH99o8wA

>>101 이거 내취향이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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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eXUUeHOhls

https://sites.google.com/site/babylonsmonthlycomics/

아직 다 짜여진 건 아니고 그냥 대충 설정만 모아둔 건데 장르는 시리어스 느와르가 될 것 같아. 관심있는 레더 있니?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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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S9V1BLB8iw

>>105 나!!! 시리어스 느와르 완전 좋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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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cg8OEcwl2

>>105 와 이거 진짜 취저규ㅠㅠㅠㅠㅠ 하 진짜 열리묜 꼭 시트낸다. 설정도 내 취향이다. 나 이런 음울한 분위기 너무 좋아해 ㅠㅠㅠㅠㅠ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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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t6nM65Ug

모두들 >>5 스레가 시트 열었어! Decade world 라는 이름으로!
아직 자리가 3개 남았으니 할수있다면 신청해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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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t6nM65Ug

아 위에꺼 쓴 사람인데 >>5가 아니라 >>12
 미안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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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AU3nG7Jihk

부모님에게서 버려진 고아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복수극 어떨 거 같아? 고아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잔인하게 버려진 아이들이 서로 소통하고 의지하다가 부모님을 찾으려 하고, 자신의 부모님에게 배신 당해서 복수를 시작하는거지. 분어ㅣ기는 암울하게, 아무래도 판타지로 설정 할 것 같다.

상황극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해야 될지 모르겠고 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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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eXUUeHOhls

>>106 >>107 다행히도 수요가 있구나. 고마워! 아직 설정에 미숙한 부분이 많아 본스레를 열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지만 수요인원이 더 늘어나면 임시스레라도 세울 생각이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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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AU3nG7Jihk

>>110 레스주인데, 간단하게나마 적어보았다.
https://www.evernote.com/shard/s563/nl/146014534/41b8d55a-0d7c-451d-96fb-e647beace0a7?title=1.%20%EB%8B%B9%EC%8B%A0%EC%9D%80%20%EC%9E%94%ED%98%B9%ED%95%B4%EC%A0%B8%EC%95%BC%20%ED%95%A9%EB%8B%88%EB%8B%A4.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 아직 구상단계라 글이 가다듬어지지 않았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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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sPwm3zMI+

마지막으로 수요조사 해볼게!  혹시 별의 카비 또는 비인간 기반스레로 뛰어보고싶은 사람있어? 힐링이었다가 시리어스하게 진행될것 같고.  사람형 비인간이 아닌.  1~3등신 비인간으로 뛰어볼사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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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msPwm3zMI+

>>113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비인간이 많을뿐이지 5명의 인간들로 선점받아서 스토리를 이어갈거야 ! 카비스레라면 시리즈 추천을 해줬으면 하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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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x1XhR0KTQ

인간 소년소녀들을 무차별적으로 마개조시키는 비합법 연구소를 불태우고 탈출한 실험체들의 n년 후 이야기─로 생각하고 있어.
다들 이미 인간의 범주에서 벗어났지만 어떻게든 개조당한 채로 평범한 사회에 적응했거나, 혹은 아직 적응 못한채로 ‘동창회’의 개념을 모방한 초대장을 받고 탈출했던 실험체 중 하나인 캐릭터의 BAR에 모여서 서로 일자리도 주선해주고 상담도 하고 꽁냥꽁냥 하는 일상....혹시 괜찮을까 ‘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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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40Khf+4Bt+

원색 계열의 눈이 아플정도로 도트가 잔뜩인 퍼즐풀이 형식 RPG 느낌.
히로인이라는 여자애가 안내인 겸 동료로 붙고 두명의 빌런들을 물리치면 스테이지 클리어.
라는 건 어떨까


꿈판러들은 내 꿈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을 눈치 챘겠지...?ㅋㅋ썩히긴 아쉽고...해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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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81JNlhGUY

1. 과거를 바꿔달라는 편지에 의해 일상이 조금씩 바뀌어 나간다는 흐름의 스토리
2. 체리가 봉인했던 카드가 다시금 의문의 힘에 의해 봉인이 풀리게 되고 카드캡터(레스주들)들이 힘을 모아 카드를 봉인하는 스토리
3. 모든 이야기엔 생명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하고 떠난 인물 또는 사물이 원령이 되어 떠돌고 레스주들이 이를 해결해가는 내용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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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0CQ6YJqZmc

>>117 2번진짜 끌린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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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oPjLGxzYrY

>>117
2번 최고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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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DNiKEwDXDg

>>117 2번 꼭 한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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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0CQ6YJqZmc

체리덕후들이 이렇게많다니 흐뭇하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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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0CQ6YJqZmc

상황극 해본적없는 초짜지만 카드캡터체리라면 진짜 해보고싶다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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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ZaZITGEfjs

>>105 와 지금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진짜 좋다.. 설정 만으로도 너무 재밌어.. 시험 다 재끼고 캐부터 짜고싶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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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RApUOaVD+E

에... 밀리터리 비슷한 그 무언가 하실분 계십니까?
아직 어떤식으로 할지 전혀 감이 오지는 않지만 작품으로는 걸판을 가져와서 가볍게 즐겨볼 생각인데 수요가 있을까요?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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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zm++A6kRY

여기 !  여기 잇어!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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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uzk16BIMs

어어..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있으려나..
평범한 인간과 권능(초능력)을 가진 신으로 나눠서 약대립 느낌은 나는데 그냥 다같이 하하호호하고 그렇게 힐링하는 내용..?
...사실 이거를 지금 막 삘이 팍 와서 쓴거라 자세한 스토리가 없따.. 원래는 인간이랑 신 페어로 스토리를 진행하고 싶은데..페어로 하면 많이 진행이 복잡해질까봐..아니 일단은 이렇게 인간이랑 신 나눠서 스토리 진행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있니..?!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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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81JNlhGUY

>>117레더입니다~ 일단... 카캡사 할매할배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고ㅋㅋㅋㅋ;

레더들은 아시다시피 원작의 주인공 역량이 초월적이라 체리카드의 봉인이 풀렸다는 설정은 구멍이 많을수도 있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원작기반 스레는 정말 처음이라 설정을 매끄럽게 짜려면 시간 많이 걸릴텐데, 카캡사 어른이들은 서툰 스레보단 노력이 보이는 스레를 원하리라 생각하므로 묻습니다.
 A) 시간은 걸려도 좋은데 꾸준히 통보만 해줬음 좋겠다
B) 됐으니까 카캡사 스레를 빨리 하고싶다
  중에서 의견 말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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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0CQ6YJqZmc

>>127 A!!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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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W3WIeetRk

>>127 역시 A가 좋겠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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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rozHtP8MA

>>123 올린지 꽤 되서 수요가 더 이상 없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있구나! 고마워!
>>105 올렸던 레더야. 시트스레는 어디 세울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임시스레는 일단 참치에 세워뒀어. 궁금한게 있다면 임시스레에 문의해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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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sbsLOi1/2

역사 좋아하는 고3러가 세웁니다! 삼국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이어지는 사건의 향연!! 조각조각 큰 사건부터 자그마한 미해결 사건까지 자신들이 개입하여 풀어간다는 일종의 판타지 역사 추리물입니다. 사실 역사가 스포인지라, 아 이런 결말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내용이 주축이 될겁니다. 주 사건은 스레주가 제시, 이 사건만큼은 꼭 다뤄보고 싶다! 라는 레스주들이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사람은 대강 3~5의 소수정예제로 운영될 생각입니다. 큰 사건은 15개의 사건들로 추려질 예정이고요. 역사 기반이다보니 스레주 자신의 공부가 좀 많이 필요하겠네요. 설정은 너무 먼치킨이라는 것만 아니면 됩니다. 능력은 한 두가지로 제한될 예정. 너무 짱짱세면 밸런스가 안맞잖아요 88..



"과거는 우리가 만드는거야.  그들이 하지 못했던 혁명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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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81JNlhGUY

128-129 두분이시면 소수정예로 갈수있도록 자주 의견 물으러 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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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81JNlhGUY

헉 쓰다가 올라갔네요
자주 의견 물으러 찾아오고 싶다는 내용이었는데 괜찮은지 여쭙고 싶었어요. 이쪽 사이트는 처음이라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잘 몰라서요.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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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0CQ6YJqZmc

>>133 스레 돌리려고 의견묻는거니까 괜찮지않을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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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7229930pU

오 그럼 질문 남겨둘게요
원작고증 원하신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미숙한 솜씨로 기반을 두고 창작하는거라 기존 설정과 어긋나는 부분이 많을것 같습니다. 예로 원작 이후 새로 진행된 내용 관련해선 전혀 모른다던가 하는 문제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느정도까지 허용 가능하신지 묻고싶습니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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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XaDSUDdqJ2

>>98 세상에... 완전좋아 나 꼭 해보고싶어 하게해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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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Gil1AKbkQ

욥. 스레 수요조사 할려하는데. 들어줄 사람있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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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cXreY80KT2

>>137 말해봐! 어여어여!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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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cXreY80KT2

>>131 오 취저. 해보고싶다.. 혹시 이이의 십만대군양병설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그게 통과되어야.....(눈물)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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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0o3mexdBxs

>>139 ..오..흥미..괜찮은데요 이이의 십만대군양병설!! 고려해볼게요!!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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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Gil1AKbkQ

엉엉 미천하고 가여운자를 위해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하지만 일단 내가 구상한 스레는
조사/추리스레야. 기반은 밀실 살인게임이랑 티비프로그램인 크라임 씬을 알려나? 그걸 기반으로 스레를 짜봤어. 처음에는 어떻냐면 일종의 추리커뮤니티같은 익명채팅방의 소속이라는 설정을 전제로 시작해. 그때문에 처음에는 시트가 없어. 오로지 채팅의 닉네임. 그리고 배너. 일종의 이미지지. 이 익명채팅방은 간단해 사람들이 퀴즈를 내거나 추리게임을 열거나 문제를 맞추는 식으로 가다가 어느날 한 사람이 문제를 낸거야.

"음, 그러면 새로운 게임을 할까요? 뭐가 좋으려나.. 아 그래, 살인사건이 일어난 얘기는 어때요?"

물론 이때까지는 가상이었지. 스크립트를 만들도 조사에 필요한 증거 증인 역시 모두 상상의 산물이었어.

'그 사건' 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말이야.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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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Gil1AKbkQ

우와아아아 들어주는 사람있다.... 잠만 기다려 금방 써온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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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Gil1AKbkQ

인트로는 이정도야. 그럼이제부터 스레에대한 기초적인 설정을 설명할께. 처음에 시작할때는 온리 닉네임.컬러.그리고 자신을 상징하는 이미지(배너)만을 적어. 물론 현실의 조사를 위해서 '진짜 시트'룰 받아야 겠지? 이 진짜 시트는 익명을 이용할꺼야. 메일이나. 웹박수를 이용할껀데. 친목이 문제가 되지 않게 하도록 내가 하나 아이디어를 짠게 있어.

5인체재 라는 건데. 첫 시작할때 인원을 오로지 5명만 뽑을꺼야. 물론 채팅네임으로. 그뒤로 그다섯명으로 활동을 하다가. 사건이 하나 터졌네 현실조사 스타트! 가 선언 되면 익명으로 보내준 진짜 시트를 풀어. 그와동시에 5명의 인원을 더받는 식으로 반복되는거야. 왜이렇게 하냐면
채팅에서의 나와 현실에서의 나가 들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야. 이점이 이스레의 가장큰 묘미이자 유희거리지.
모르지. 현실에는 평범한데 알고보니 살인마라던가?

유저들로만 돌아가지는 않을거야. 어느정도는 스토리도 잡혀져 있어. 난 그래서 개개인의 시트를 아주 자세히 볼꺼고 시트하나하나 맞출려고 노력해볼꺼야.

궁금한거 질문해 줄래? 일단 여기까지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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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cXreY80KT2

>>143 우타노쇼고 소설....! 나 그거 진짜 좋아하는 소설인데.... 젠장 다만 지금 도는 스레가 많으니 자제해야지... 2차나 3차에 들어가고싶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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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Gil1AKbkQ

>>144 반응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추리랑 조사커는 비주류인가ㅠ 답변이 없네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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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4t6uUKoL6

>>143 재밌을 것 같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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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Gil1AKbkQ

가칭 추리 조사 스레는 글로 묘사하눈것도 한계가 있을것 같아. 그림을 그리는것도 생각하고 있어. 일단 이만 늦은 시간이라 자볼께.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ㅠ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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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SVGJ2HObM

>>143 헐 밀살게 헐 진짜 이건 내가 꼭 참가한다. 나 밀살게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고 이런 스레가 뙇 나왔니 ㅠㅠ 나 이렇게 익명채팅방 이런 요소 좋아하고 현실 인물이 넷상이랑 괴리감 있다거나 이런 요소 좋아래 ㅜㅜㅜㅜㅠㅠㅠㅠ 추리야 말할 것도 없이 취향직격이고 ㅠㅠㅠㅠㅠ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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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2RA2/59gLY

위에 기반한 추리스레 설정짠 사람인데.
스레 세울꺼여!! 참여할 사람은 밑에 레스좀 올려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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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4t6uUKoL6

>>149 나 한 번 해봐도 될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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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2RA2/59gLY

>>150 참여한다면야 나야 고맙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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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Z2/XyGZjA

>>115 늦었지만... 나..... 이거.... 취향.....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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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6pn/x6/I+

>>152 이거 상황극 라이트판에 세워진것 같더라..!

>>149 나 참여 의사 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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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D5tkGtSH+

>>149 나도 참여하고싶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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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8ztkGHqv7I

>>149 얼마만의 추리 스레 ㅜㅜㅠ 나도 참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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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yFRSMYlNOI

오 의외로 참여자가 많네 그러면 시트 세우고 올께 사전작업 할꺼도 있고! 그래서 좀 걸릴꺼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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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Z5PNJ7ouHc

혹시 스토리형식으로 겉보기엔 되게 순수하고 동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인데 점점 가면 떡밥이 던져지고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시궁창인 1:1 스레어떻다고생각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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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yFRSMYlNOI

추리 커뮤 짜기로 한 레더야. 여러가지 고심해본결과 겨울즈음에 시트를 열려고 해.왜냐면 설정정리도 그렇고 이것저것 내가 실험을 해볼까 하거든 ㅠ 스토리도 보충할까 하고 퀄리티 좋은 스레로 만들꺼니까 겨울때까지 기다려줬음해. 뭐 혹시나 말하는거지만 설정을 뺏어가서 하는 스레를 세울 쓰레기는 없다고 믿을께. 그러면 겨울 쯤에  봅시다 레더분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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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ekRaNvQ+kc

>>135 나는 상관없어! 스레주가 충분히 설명해준다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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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nVhw+EEws

얘듀라 혹시 사망요소 있는 커뮤 싫어하니...?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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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znHVS0hEf6

>>160 사망요소는 좋아하지만 여긴 커뮤가 아니잖아?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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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nVhw+EEws

>>161 미안 단어선택 잘못했어ㅠ×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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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znHVS0hEf6

>>162 그래서 무슨 소재로 세울 예정?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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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M6axKZy3BM

혹시 인간X요괴/농촌/배틀물 스레면 할 사람 있을까?

줄거리는 대충 요괴와 인간이 같이 사는 섬에 현대인이 떨어졌는데 거기서 섬 밖으로 나가려면 1년쯤 걸린다캐서 열심히 초능력도 각성하고 농촌 생활도 해보고 겸사겸사 배틀도 뜨는 내용.

홈스테이 느낌 나게 현지인-표류객 콤비로 돌리라고 하고 싶은데,이건 괜찮을까...

1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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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ZooqWS5c+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기반으로 역극 뛸 사람!!

같이 낚시도 하고 채집도 하고 물건도 사고 이웃도 맺고 대회도 참가하고!! 이런 식으로 일상 돌릴거야. 뭐 ufo나 풍선, 대회나 커피숍에 노래부르러 온 멍멍이같은 이벤트도 종종 일어나!

가령 낚시같은 경우 1-60까지 해당하는 항목을 만든 뒤 다이스를 굴려 그 번호에 해당하는 항목의 물고기를 낚았다던가! 1 농어 Dice☆(1,60) 이런 식으로! 뒤의 다이스는 물고기의 크기야! 크기가 유별난 물고기의 경우, 최소크기나 최대크기를 만들테니 거기에 다이스만큼의 값을 더해주거나 빼주면 돼. 곤충도 이와 마찬가지!

이웃은 너희들끼리 만들어가는거야! 이거 하겠다는 사람들이 생기면 내가 해당 마을의 지도를 만들거거든? 이 지도 위에 너희들이 희망하는 장소에 집을 만들면 돼. 물론 처음 시작할 때의 그 크기니까 너무 크면 안돼! 그런 뒤 그 집 안을 스레주 그리던지, 자신있는 레스주의 경우 직접 그려가며 너희들이 상점의 물건을 하나씩 사서 채워가는거야. 물론 매일 상점의 품목은 바뀔거고. 이는 물뿌리개나 삽 같은 상품도 동일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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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ZooqWS5c+

>>165 스레주 그리던지 > 스레주가 그러던지.. 오타다..

각종 npc는 스레주가 맡아. 너굴이라던지, 은행이라던지. 옷가게 시스터즈도 제가 맡습니다..! 고순이 흐흫 사랑해.

대회는 가장 큰 물고기 잡아오기. 작은 물고기 잡아오기. 이런거나 자유시장, 칭찬하기 대회. 이런 걸 할거야.

그 밖의 질문 있으면 던져 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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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ZooqWS5c+

>>166 스레주가 그리던지..오타 심하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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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CjjhYGwcM

>>165
최고라고 생각해...!
일단 놀러오세요가 기반이면 타운은 없는걸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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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X1/Odrct2

>>165 오오! 재밌겠다 하고싶어! 개장..? 은 언제 쯤으로 예상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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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ZooqWS5c+

Q. 타운은?

생각중이야. 여러 요소를 거르고 뽑고 있거든. 근데 타운의 요소도 넣긴 넣으려고! 예상외로 흥미로운게 많네

Q. 개장은?

방학때 즈음으로! 늦어도 8월 안까지는 개장할거야. 단, 참가한다는 레스주들이 많다는 가정하에 말이지..! 많이들 놀러와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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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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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레스주ㅜㅜ 이제안오는거아니지? 나 하고시픈데 으엉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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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iqYORqktOA

>>153 뒷북이지만 그거 아얘 다른 스레야..! 내가 세운거라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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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스레여 어서 돌아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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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레스주우우 왜안오닝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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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레스주 어서돌아와 ㅠㅠ 여기 체리빠(?)들이 기다리고있어ㅠㅠㅠ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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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7gG/UZn/1M

음 혹시 여기 페이트 시리즈나 클로저스 기반 스레에 관심있는 레더 있을까?

페이트 시리즈는 Fate/grand order 기반으로 진행될 예정이구 클로저스 기반은 기본 스토리+오리지날 요소가 혼합된 스레가 될거 같아.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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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양판소 수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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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NUDSfWtamc

>>178
양판소라고 하면 어떤 종류의?
전생+먼치킨 이라면 항상 수요가 있었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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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yLqMdcMFQQ

약간 판타지+현대 풍으로, 명문 사립 고등학교의 비공식 동아리 비밀 독서회에 대한 스레에 흥미 있는 사람 있을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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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Q1o5yMADDM

>>180 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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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h7bBuiZeAM

혹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스레 하면 할 사람 있을까?
다 죽는 내용이긴 하지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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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AO2JzfXpM

전체적인 스토리랑 캐들 설정을 레스더들끼리 의논해서 짜는 스레는 어때? 1:1 스레랑 비슷하지만 조금 더 인원이 많은 거지! 스레는 내가 세우겠지만 스레주를 둔다기보단 레스더들끼리 다같이 이끌어나가는 쪽이 될 것 같고..

가까운 미래의 미국 정도의 배경에 데스노트 세계관을 약간 첨가한 정도로 가보고 싶어. 오너는 상황을 알고 있지만 캐는 모르게 될 테니 오너와 캐를 잘 분리해줘야 할 것같고. 또 스레 특성상 모두가 주인공! 은 좀 힘들 수도 있어. 심한 밸런스 붕괴가 없도록 다함께 신경써야 하겠지만 캐들 간 약간의 비중 차이가 생길지도 모르겠네.

관심있는 사람 있을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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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CNfvE3HfoU

요괴들의 백귀야행을 주제로 한 스레는 어때?
100일동안 할 생각이고 요괴들이 한명씩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 방식이나 스토리를 짜서 할 생각이야
할생각 있다면 한번 세워볼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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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h7bBuiZeAM

>>184 그건 백귀야행이 아니라 백물어...

좋아! 재미있을거 같아! 난 한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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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00q93LfQZg

ㄱㅅㄱㅅ!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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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MXApevzkIs

>>135 못할거같으면 못한다고말해쥬ㅓ..기다리기지친다 ㅠㅠ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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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Rk6kTg4Ujk

시트를 세우기 전에... 수요조사를 해볼까 해!
이벤트 위주에 약간에 일상(대화가 가능한)이 있는 복합 장르의 이(초)능력 스레를 세울까 하는데 할 사람 있을까...?

주된 목표는 도시를 탐사, 조사하면서 특정한 정보와 사람을 찾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식이야! 그 이야기 속에서 진실을 알게 되기도 하고, 거짓만 믿을 수도 있는 거! 약간의 선택지가 있기도 할 것 같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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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Rk6kTg4Ujk

아이고 오타.. 약간의...

그리고 일종의 탈출 스레! 목표는 당연히... 멀쩡하게 탈출을 해야 합니다. 같은 거.

둘 중 하나라도 괜찮은 게 있는 레주 있어? 있다면 열어볼까 싶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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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WoQGZsu1KI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킬러조직 Y. 정부와 깊숙히 관계된 탓에 이 Y에 대해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어. 그러나 이 K는 실존하고 있어. 바로 이 [초능력자]로 인해.

킬러조직 Y는 초능력자 및 신체능력이 뛰어난 일반인을 대상으로 트레이닝을 시켜 자칭 기계로 만들어. 그 뒤, 이들은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 곳곳에 파견되어 누군가를 죽이거나 도와 임무를 완수하지. 능력 스케일에 따라 고위 계층의 사업자를 죽이기도 하고 길거리의 노숙자를 청소하는 등 천차만별로 나뉘어. 그래서 이 Y에서는 능력과 임무수행도를 그 무엇보다 우선시 해.

능력은 희귀성과 컨트롤. 지위는 Y의 임무수행도에 따라 달라져.

능력의 최고치를 달성하고, 몇 년동안 국가의 말을 충실히 이행했을경우 최고 S레벨의 지위를 획득, 이 경우 초능력자를 감시 및 교육하는 [가드]의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그러나 매우 빡세므로 실제 붙은 이들은 별로 없어. 그래서 대다수의 Y킬러들은 S바로 아래인 A+등급까지만 올라가거나 S가 되더라도 응시를 잘 안하지. 어차피 [가드]가 되어도 국가가 시키는 임무들은 수행해가며 [가드]의 역할을 해야 해. 더블로 힘들다 이 얘기야.

[가드]에 응시하려는 자들이 없자 이에 다급해진 국가는 자신의 말을 잘 들을 [가드]의 후보들을 뽑아. [가드]의 후보들은 국가가 잘 대우해주는 편이야. 자신들의 명령을 잘 수행했을 뿐더러 능력또한 최우수니까. 그래서 이들은 거의 [가드]와 같은취급을 받아. 편의상 부르는 명칭은 [화이트가드]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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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WoQGZsu1KI

그리고 이에 반하는 가드가 있으니 바로 [블랙가드] 이들은 불한당, 즉 나라의 명령에 충실히 이행하지 않거나 능력의 컨트롤이 떨어지는 자들이야. 나라 법상, 초능력자나 비범한 일반인일 경우 반드시 Y로 끌려오게 되는데 Y는 행여 그들이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일까 사람으로서 행해져야 하는 기본 자유를 박탈시켜. 그래야 킬러일에만 집중시키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기본 자유를 박탈당한 [블랙가드]들은 소란을 자주 일으키는 편이고 나라는 이들을 강하게 통제시키고 있어. 이 중에는 Y의 존재를 부정하고 뒤바꾸려는 이들도 포함 돼.

[블랙가드], 국가은 이들을 위험인자로 분리하고 자잘한 미션을 던진 뒤 그 조차 수행하지 않아 더 이상 어떻게 처리할 방도가 없을경우, 트레이닝의 실험체로 활용시키지.

시간이 갈수록 [블랙가드]가 늘어나자 국가는 [블랙가드]와 [화이트가드]를 매칭시켜. [블랙가드]를 제대로 된 킬러로 바꾸기위한 필사적인 노력이지. 그렇게 꾸려진 팀은 [그레이]라는 이름하에 국가가 내리는 미션을 수행해.

그래서 교화가 잘된 [그레이]는 삐걱대지 않고 흘러가지만 안된 [그레이]는 늘 어디가 어긋나. 국가는 그 어긋난 그레이의 경우, [화이트가드]까지 사살시켜. 이유는 제대로 교화시키지 못했단 이유.


이렇게 주로 일상, 그리고 가끔씩의 스토리진행으로 이어갈거야. 결말 또한 있으니 그저 열심히 굴려주기만 하면 돼. 신청목록은 [화이트가드] [블랙가드] [가드] 가 있어.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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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QtE6TI64w

>>191 (두근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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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MTYyM0jaus

>>191 두근...!
만들어만 줘! 참여할게 ☆ XD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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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ltd44ufw

혹시 워해머 40K 스레 나오면 할 사람?
만약 한다면,다들 스페이스 마린인게 좋을까...아니면 이번엔 신박하게 카오스쪽으로 해볼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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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dqN2GJKuw

<1011,0110,1100,0101,1101,1000>

여러분은 지시를 받았습니다.
또한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그것을 이행했습니다.
마지막 지시가 이행된 날, 그 다음자로.


세상은 변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에게만요.


여러분의 눈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현실세계' 에 가려져 있던 '가상세계' 가 모습을 드러낸 겁니다.

여러분의 발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 못하는 곳을 갑니다.
'현실세계' 에서 '가상세계' 로, 왕래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가상세계' 에서, 여러분들은 특별한 힘을 가집니다.


그 힘을 이용해, '가상세계' 와 '현실세계' 를 지켜주세요.






가상현실(증강현실?)/이능/대립 스레.
언제 세워질 지 모르지만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질문도 받아.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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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25ssF8222

>>195
오 나 관심 있어!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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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v8UmZmYzLo

좀비물 스레 세우는 사람은 없나 ㅠㅠ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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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jqh7pNFo8c

>>195 나도 관심 있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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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I27hWARDg

>>195 나도 관심 있어! 재미있었보이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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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3UELQ7Rvqg

농촌+격투+인간요괴+초능력이라는 컨셉의 스레를 생각했는데,일단 포인트는 이거거든...

1.배틀 중심이지만 스탯이니 뭐니하는건 좀 빼면서도,랜덤성을 넣은 배틀 중심.다이스랑 머리 굴리는것 보다는 상황 묘사 자체에 주력하는 식의 배틀이야.

2.느슨한 파트너제,설정상 인간 캐릭터는 요괴와 인간이 같이 사는 섬에 표류했는데.거기 마을 이장이 원래 살고 있는 주민보고 표류객 데려가서 키우라는걸로 시작할 생각이거든.그렇지만 중간에 파트너 찢어질수도 있고 같이 사업하려고 파트너 먹을 수도 있고...

3.레스주들이 이벤트를 직접 열 수도 있고,동방프로젝트 같이 한쪽 힘이 너무 강해져서 폭주하는 이벤트도 가능.스레주랑 협의하면 대부분의 이벤트는 가능해!

싸움하는 스레가 너무 안보여서 배틀도 좀 하고싶고,레스주들이 마음껏 자캐보고 핰핰거리고 내 자캐 엄청쎄! 하면 이벤트 열어서 니가 진짜 따움을 잘해! 옥상으로 와! 이러는 것도 보고싶어서.여튼 이런 스레면 할 사람 있을까?

아 캐릭터 자유도는 서양 동양 요괴건 뭐든지 가능.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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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3UELQ7Rvqg

기본 규칙

* 깽판 허용됩니다.다만 그 이후의 부담은 책임 못집니다!

* 일단 남해용왕,박수영,염라대왕은 지금 최강캐들인데 약점을 찌르면 못이길것도 없습니다.

* 배틀,통수,깽판 권장.설정 추가도 권장합니다.추가하기전에 스레주랑 대화만 해주세여.

이 스레는 머리 엄청써서 하는 배틀을 권장하는게 아닙니다.콰고아악고거ㅏ러라러아ㅏ라라아아앙 받아라 레이저캐논! 튕겨냈다! 미러포스! 이런 전투를 권장합니다.말 그대로 상황극.

* 단문 스레입니다.장문 쓰는거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요즘 단문 스레가 너무 없어서여.

* NPC랑 연애도 가능하기는 한데 연플 꽂기 힘들어여.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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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3UELQ7Rvqg

이어도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이어도,경상남도 부산 근처에 있는 도시입니다.
이 섬의 역사는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당시 「남해용왕」이 이곳 근처에 용궁을 세우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섬의 근해에서는 바다요괴들이 살아가기 시작했고,육지요괴들과 인간들이 그 소문을 듣고 점점 찾아왔다고 하네요.

몇백년의 시간이 흘러 경상남도 지방을 신라가 정복했을때,신라 마립간은 「박수영」에게 군사를 주고 이어도를 정벌하라는 명을 내립니다.1년간의 전쟁 끝에 신라는 이어도를 정복했고,정복군의 사령관인 박수영이 이어도의 태수로 임명되었습니다.

몇년동안 이어도는 평화로웠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생긴 신라 왕실의 정치적 분쟁때문에 박수영과 이어도의 신라군,주민,요괴들이 숙청당할 위기에 놓이자 박수영은 남해용왕,이어도의 염라대왕과 손을 잡아 결계를 만들고 이어도를 숨겼습니다.그리고 이어도는 역사에서 잊혀졌습니다.

그렇게 천년이 넘는 긴 세월이 지났고,영원히 평화로울것 같았지만 1950년대에 바다요괴와 육지 주민들과의 전쟁이 있었습니다.남해용왕이 여의주를 만들어 승천하려고 했을때,박수영이 결계를 제때 해제하지 못해서 승천은 물거품이 되었고.분노한 남해용왕이 일으킨 전쟁때문에 수많은 요괴와 인간이 죽었고 결계는 약해졌습니다.

전쟁이 끝난지 60년이 넘었지만 결계는 약해지면 약해졌지 더 튼튼해지지 못했으며,점점 표류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어쨌든! 여러분은 표류객,혹은 이 섬의 주민입니다! 표류객은 고향으로 돌아갈때까지 1년은 걸린다고 하고,섬 주민들에겐 노동력이 생겼습니다.

자.말도 많고 탈도 많은 농촌격투생활.시작해보겠습니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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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3UELQ7Rvqg

이어도 설정

* 크기는 제주도만합니다.

* 인간 인구는 16만명.육지요괴 인구는 6천명정도.바다요괴는 7천명정도 됩니다.

* 이 섬에 들어오면 초능력이나 마법 재능을 각성 할 수 있습니다.

* 한 가운데 넓은 평야와 큰 호수가 있고,북쪽의 모래사장과 남쪽의 절벽.
그리고 가운데 평야를 둘러싸고 숲과 산이 많습니다.토양 질이 별로라 농사 짓기는 꽤 힘들다고 합니다.

* 인간은 농사나 수공업,육지요괴는 광산에서 광물캐거나 나무 키우거나 사냥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축사가서 동물 배설물 치우고 삽니다.바다요괴는 염전이나 어업 위주로 일합니다.

* 섬에 항구가 있습니다.가끔 유령선들이 와서 바깥 세계의 물품을 갖다줍니다.적당한 보수만 지불하면 바깥 세계 물건들도 구할 수 있습니다.

* 세금 철저히 내야합니다.탈세하면 죽습니다.죽어도 일해서 세금 갚아야합니다.

* 유령은 세금 면제대상.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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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설정

- 관아 : 박수영이 거주중인 곳,해안가에 있습니다.
사실 집이라고 하기는 뭐하고,꽤 큰 정자같은 곳입니다.다다미를 깔았습니다.

- 인간 마을 : 섬 가운데의 호수 근처에 있는 인간 마을,규모가 커서 한 16만명정도 살고 있습니다.의외로 현대화되어 있어서 도로는 아스팔트나 시멘트로 포장되어 있고 수도꼭지 돌리면 물이 나옵니다.집은 초가집이지만.

- 요괴 마을 : 교회가 하나 있는 마을,이어도에서 제일 높은 산인 「백운산」 꼭대기에 있습니다.근처에 약수터 여러개가 있고 산에는 계곡도 있습니다.식수 걱정은 안해도 되는 곳.

- 용궁 : 바닷속에 있는 남해용왕과 바다 요괴들 거주지,말 그대로 용궁입니다.쓸데없는 장식이 많고 청결합니다.
여기에는 결계가 쳐져있어서 공기도 있고,나무도 있고...여튼 숨 못쉬어도 안죽어요.

- 항구 : 가끔 유령선이 와서 바깥 세상의 물건들 전해주러 옵니다.

- 이어도 황천 : 염라대왕과 저승사자들이 일하는 곳,이어도에서 죽은 생명들은 여기서 잠시 있다가 저승으로 가서 환생해야합니다. 다만 탈세한 유령들은 황천에서 세금 다 갚을때까지 일해야합니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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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설정들

- 서양 요괴들이 왜 존재하냐면,일본 에도 막부가 일본에 있던 선교사와 외국인들을 쫒아낼때 이어도의 결계가 마침 약해졌고,그때 이어도에 선교사와 서양 요괴들중 일부가 정착했다고 합니다.

- 유령선들은 임진왜란때 이어도 근처에서 죽은 인간들이 유령이 되어서,일본과 이 근해를 떠돌게 되었는데 마침 얘네들이 결계를 통과 할 수 있어서 바깥 세계의 물건을 갖고오는 일을 합니다.

- 바다 요괴들은 바다뱀,상어,오징어 등등...의 요괴입니다.대부분 중국계입니다.육지 요괴들보다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돈 앞에서는 그런거 없지만요.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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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
나이 :
성별 :
종족 :
초능력 : (진짜 초능력이건,마법이건 다 초능력으로 칩니다.여러개 보유도 가능.그냥 꼴리는대로 쓰세여.)
기술 : (최대한 멋있게 씁시다.)
외모 :
기타 :

설정 시트

설정의 이름 :
설정의 내용 :
기타 사항 :

이벤트 시트

이벤트 이름 :
이벤트 내용 :
기타 사항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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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3UELQ7Rvqg

"옘병."

이름 : 박수영
나이 : 신라 왕이 마립간이었을때 스물 세살이었다고 하니 천살은 넘었습니다.
성별 : 여
종족 : 인간
능력 : 도술 - 주로 신체강화쪽.가끔 결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만 가끔 있는 일이고 결계 자체도 그렇게 튼튼하지 않습니다.
무기는 쓰지 않습니다.사실 안쓰는게 더 강합니다.

기술 : 간단한 기술이 대다수입니다.

1.「드라이브」 - 아야카시 드라이브

- 마하 4의 속도로 순간적인 대쉬.

- 상대방에게 제대로 먹히면 교통사고급 위력을 보여줍니다.

- 어떤 원리인지는 몰라도 쓰고 나면 멀미가 생기고 시야가 흔들린다고 합니다.또한 한번 쓰고 적어도 2분은 지나야 다시 사용 가능.

- 아야카시 드라이브 사용 이후의 기술 명중률이 엄청나게 낮아집니다.상대가 아야카시 드라이브를 맞고 쓰러지지 않고 제정신 바짝 차리고 있다면 후속타가 들어갈 확률은 대부분의 경우엔 50%.

2.「체술」 - 돌려차기

- 말 그대로 돌려차기입니다.

- 몸이 뻣뻣해 다리가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3.????

- 알려지지 않은 기술.

4.????

- 알려지지 않은 기술.

5.「얼티메이트 스킬」 - 플리커 잽

- 말 그대로 플리커 잽인데 한대 얻어 맞으면 한 250m정도 날아가고 화강암도 먼지가 되고...여튼 그래요.맞지 맙시다.

 성격 : 그냥저냥 괜찮은 공무원이라고 할 수 있고 개그도 잘 칩니다만 공무집행 방해하면 무서워집니다.그리고 나잇값을 못합니다.

외모 : 현대로 타임워프해서 의류수거함에서 옷 대충 주워입은 신라시대 사람같이 보입니다.

까만색 두루마기를 반팔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 상의에 걸치고,청바지를 입고 짚신을 신고있는 장신의 여자.키는 179cm쯤 됩니다.몸은 굴곡이 없이 완전히 평평한 몸매,마른편입니다.
별로 예쁘지 않습니다.담배 하루에 4갑은 피우고 컴퓨터 앞에 죽쳐서 쏘주를 벗삼으며 LOL할것 같은 인상,눈은 퀭하며 비쩍 말랐고 장발은 적당히 두갈래로 갈라 묶었습니다.유치원 여자애들한테서 자주 볼 수 있는 트윈테일.

흰색 칠을 한 특이한 삿갓을 쓰고있는데 정수리에는 음양이,테두리에는 팔괘가 그려져있습니다.
나이는 37세로 보입니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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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3UELQ7Rvqg

기타 :
* 연단술의 영향으로 평범한 식단대로 밥을 먹을 수가 없어서,거의 1년 내내 물만 먹고 삽니다.
채소는 4개월에 한번,고기는 1년에 한번만 먹을 수 있어서 앞에서 고기 먹으면 굉장히 화냅니다.특히 탕수육같이 냄새 찐한 튀김종류를 앞에서 먹는순간(이하생략)

* 좋아하는건 콜라.그리고 FPS게임이랑 액션영화도 좋아합니다.

* 탈세를 정말 싫어합니다.걸리면 바로 황천에 보내버립니다.

* 경상도 사투리가 정말 심합니다.스레주가 사투리를 잘 몰라서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그렇습니다.

* 신라 본토에 있었을때 자식이 6명 있었다고 합니다.표류객 캐릭터는 박수영의 후손일 수도 있습니다.
(혹시 후손이라는 뒷설정 넣고싶다면 얘기해주세요.)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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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3UELQ7Rvqg

지금 생각한 내용은 이정도?

이벤트나 설정이 있는데,레스주들이 직접 설정 추가하고 이벤트도 주최해서 돌릴 수 있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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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GlKkiouWA

상황극이 너무나 하고 싶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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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GlKkiouWA

엄청 활발하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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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GlKkiouWA

해리포터로 상황극 한다면 할 레스 있냐?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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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up/gZA8zc

>>212 오 해리포터 재밌겠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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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zXtdE2Nuc

「미■ ■■싶었어 ■■■■■겠지.」
「■■」

…당신은 아무도 없는 방 안에서 눈을 떴습니다.
당신 자신이 누구인지, 어째서 여기있는지 당신은 아무것도 모른채 오로지 이름 하나만을 기억하며 누워 있습니다.
침묵만이 당신이 있는 공간을 지배하고 있으며 단 한줄기의 빛도 방 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더 이상 당신을 이끌어 줄 존재가 없기에 당신은 이제 어떻게 할 지 정해야 합니다.

이런 식의 탈출(?) 스레 세우면 할 사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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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kracbKoDcY

혹시 페이트 시리즈 기반 스레 세우면 올 레스주들 있을까?

정확하겐 페이트 그랜드 오더란 게임을 기반으로 한거야. 마스터&서번트가 한 조가 되어 세계의 인리를 어지럽히는 존재를 쓰러트려 세계의 어긋남을 해결하는 그런 내용이 될꺼 같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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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yWs8y9R1s

>>200스레가 농촌격투생활! 로 오픈했어!  많이 와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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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ItFGYnROQ

>>215 게임을 모르거나해도 진행이 가능한거야? 그리고 마스터&서번트가 한조면 한 사람이 두캐를 굴리는거야,아니면 다른사람하고 팀을 이루는거야? 팀을 이루는거라면 어떤식으로 할 생각이고? 어,좀따지는거 같긴한데 내관심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그랬어 혹시 기분상했다면 미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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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u8WBw/zj+c

혹시 옛날 만화중에 꾸러기 수비대라는 만화를 기억하는 이가 있을까? 우리가 아는 십이지가 동화나 문학작품 속의 세계에 들어가서 그 곳 세계를 파괴하려고 하는 이들과 싸우고 세계를 지키는 작품류야. 좀 오래된 작품이다보니 잘 모르는 이들도 있겠네.

아무튼 변질되버린 동화나 문화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그곳의 등장인물로 변해있는 몬스터를 찾아서 물리치고 최종적으로는 그 십이지가 살고 있는 세계도 지키는 그런 작품이라고 보면 돼.

만약 이걸 기반으로 스레를 만든다고 한다면 하고 싶은 사람 있어? 지금 당장은 세우진 않겠지만 하반기에 세워볼까 일단 생각중이거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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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ZvxuzWD5yg

전동네에서 시트스레만 올라왔다 사라졌던 Megalomania, 즉 과대망상이라는 제목의 중세시리어스판타지 기억하시나요?
제목을 바꾸고 설정도 다듬어 다시 해보려 합니다.
약 6세기경 중세 유럽, 깊은 강과 새카만 숲으로 둘러싸인 한 시골 마을. 마을을 덮친 잔혹한 살인극과 마을 안에 숨어있는 늑대인간, 어느 날 찾아든 은십자가를 건 이방인들, 숲 속 어딘가 있다는 마녀와 신의 이름을 업은 광기.
Wolf among us라고 제목 바꿔서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이상적인 참가인원은 최소 7명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레스주들 사이에서 스레주는 임의로 늑대인간을 지정하고, 그 사실은 늑대인간 레주 포함 그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늑대를 찾아내는 건 레스주들의 몫입니다. 뭐 안 찾아도 상관없고요.
자유도 MAX. 설정 한도 안에서 뭗 해도 오케이. 그래야 하는 타당한 동기와 이유가 았으면 마을에 불을 지르든 칼 한자루 꼬나들고 교회 신부님을 살해하든 마음대로. 스토리는 큰 틀을 짜두긴 했지만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요.
감정선과 대인관계, 군중심리에 큰 중점응 두고 진행될 예정이며, 진행하는 동안 상당히 어두침침한 분위기가 예상됩니다.

관심있으신... 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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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0fjoNuDhY

>>219 관심있어!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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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Pqr6t2NxIM

>>219 헉 재밌어보인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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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g1bQ11eSaY

>>219 재미있을 거 같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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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0Wy1jjESA

옛날에 존재했던 신의 이름으로 라는 스레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비슷한 스타일로 완전히 다른 세계관으로 내보려하는데 관심있어?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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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2GkoeGhAzQ

>>223 어떤스레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줄수있어?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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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8fn3DlBPnc

게임 '오버워치' 기반으로 스레를 세우려고 해. 게임 내용상 옴닉 사태가 끝나고 오버워치가 치안유지군으로 활동할 때 한국 지부도 있었다는 설정으로 스토리를 짜고 있어. 아마 빠르면 올해 겨울, 늦으면 내년 벚꽃 시즌에 할 것 같아. 만약 세우면 하고싶은 사람 있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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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AAxE3DxbvE

>>225 나! 나 하고 싶어!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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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HmxFTQpF6

>>226 의견 고마워. 열심히 짜 볼게: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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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AAxE3DxbvE

>>227 와아! 기대할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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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3FsfPrTzfY

포켓몬 관련 일상을 짜고있어. 배틀하고 도장깨기, 이런게 아니라 단순히 '포켓몬이 있는 일상'수준? 관심있는 사람 있니?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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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O0ncTrKgZ+

>>229 그러니까 트레이너들이 주가 되는 일상을 말하는거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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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3FsfPrTzfY

>>230 골-든 정답!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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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K1WTTg0v8w

극시리어스에 피폐 첨가해서 실패작 실험체들/성공작 실험체들/일반인들 세 부류로 나눠 진행하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이능대립물 관심있는 사람?
상기한 셋 중 하나 선택 가능해. 스토리는 '세계정부의 몰락 후 실험실에서 도주한 실험체들을 사냥하는 개조인간 부대, 살고 싶어 발악하는 실패작들 무리,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민간인들' 이런 느낌.
 성공작들은 무력에 있어서는 넘사벽, 하지만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감정 역시 제약당한다는 설정, 자율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함정 등에 치명적으로 약해. 실패작들은 미완성된 능력이나 몸의 고통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멘탈이 강하고 살기 위해 뭐든 하기 때문에 굉징히 효율적이고 범위넓게 움직일 수 있어. 그리고 일반인들은 그냥 총 한자루 꼬나쥔 일반인들.
전투거 아닌 스토리 중심이기 때문애 무력 밸런스는 딱히 안 맞추려고 해. 오히려 언밸런스한 게 스토리 진행에는 더 좋아. 대립이기는 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추리, 탐사, 그리고 탈출 요소를 넣을 거라 머리를 더 많이 써야 할 걸. 캐릭터의 능력보다는 레스주들 각각의 판단력이 더 중요할 거야.
흠,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를 모르겠네 :3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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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CFIzi4sdE

>>232 취향인데 레스주가 바보여도 상관없을까..?추리,탐사,탈출에서 레스주가 바보라 스레주나 다른 레스주들이나 고통받을까 걱정된다..ㅋㅋㅋ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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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tJdBOVWYM

얘들아! 혹시 학원 힐링물에 관심 있는 사람 있니? 배경은 아주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야. 마찬가지로 참가자들도, 스레주도 평범해. 수업 중에 청춘을 찾아 뛰쳐나가기는 개뿔. 학생부에 무단으로 그일까봐 잠자코 있어야만 하지. 야자를 몰래 뺀다거나, 모의고사 치고 나서 밥을 먹는다거나, 동아리 활동을 한다거나, 체육대회 준비를 한다거나 하는 게 이벤트라면 이벤트야.

 1~10등, 10~50등, 50~100등, 100등 밖에 따라 선생님이 자신을 대하는 대우가 달라져. 반은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총 5반으로 나눌 생각이고, 각 반마다 분위기가 저마다 다를 것 같아. 등수와 반은 다이스로 돌릴 예정이야. 현실에서 성적과 반이 내 맘처럼 되지 않는 것처럼. (단, 학년은 고를 수 있음)이것만 제외하면 나머지 설정은 자유야. 현실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핑크색 머리나 금색 눈알은 어렵지만. 그래도 굳이 머리를 알록달록하게 물들이고 싶다면 그 배경만 탄탄하게 해주면 될 것 같아.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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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tJdBOVWYM

그런데 다들 소소하게 아파. 어떤 애는 많이 아플 수도 있고. 가족과의 이별, 학업 스트레스, 진로에 대한 좌절, 교우 관계 등등으로. 그 아픔을 정하는 것 또한 자유야. 사실 이런 구성을 생각한 이유가 내가 많이 아프기 때문이거든. 여기저기 말이야. 어쩌면 다들 그런 아픔쯤 하나씩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고, 그걸 여태껏 치유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 그래서 현실적이되 가장 비현실적인 공간을 만들고 싶어졌어. 또다른 내가 아픈 걸 치유할 수 있는 그런 곳 말이야.

 물론 그 아픔이 본인의 아픔이든 아니든 크게 중요치 않아. 형태가 다르지만 본질적으로는 '나의 아픔'일 테니까. 상황극에 참여하는 인물이 자신을 투영시킨 인물이라면. 큰 아픔 없이 성장해온 사람이 이 상황극을 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아픔이 없는 사람이라면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 아픔이 없다는 건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는 의미일 테니까.

 음, 어떨 것 같아?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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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O5zt0tx4Y

>>234-235 가능하다면 꼭 보고싶은 스레야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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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Bm7ByFMWU

>>236 헉 나온다면 꼭 참가할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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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d3Qx9wUgA

>>235 할래할래 이꾸이꾸ㅜ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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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d3Qx9wUgA

토이스토리 기반으로 스토리 짤건데 참여할사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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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IEXCjv6DV2

어빌리티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사람들에게 발현된 고유 능력.

하늘을 날고, 불을 뿜고, 중력을 조종하는 등 온갖 능력들이 나타나 세상은 혼란에 빠졌다.

그리고 그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한 검사가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을 계기로, 그 검사는 은둔을 택해 세상에서 모습을 감췄고 이후 세상엔 그들이 나타났다.

데스티니 솔저스... 통칭 '운명의 전사들'이라 불리는 자들이 자신들을 제외한 능력자들을 탄압하기 시작했던 것.

그들의 수장 '캡틴 D'는 '위험한 능력자들을 말살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다.'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운명의 전사들과 함께 수많은 능력자들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세상이 절망에 물들어갈 무렵, 한 검사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에게 찾아온 이 '운명'에 맞서기 위해,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그는 자신과 뜻을 함께할 동료들을 모집하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훗날 '메모리즈'라 불리는 조직.

'기억하는 자'들과 '운명의 전사들'의 싸움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



라는 설정의 스레를 세울까 하는데 관심 있는 사람 있을까?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들이 메모리즈가 되어서 운명의 전사들과 싸우는거지. 일종의 모험물 겸 배틀물이라 할 수 있어!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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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XnxP0jXxt6

>>240 대립물이라기보단 그냥 NPC? 엑스트라랑 싸우는건가? 왠지땡긴다 관심있어!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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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X9VKPnmr1o

음.. 나는 5번 같이 좀 스펙타클하게 좀비물이 좋은거 같아.
근대 내가 생각하기엔 좀비물을 하려면 스레주의 필력이 진짜 사람의 혼을 삼킬정도의 몰입감이 넘쳐야 하더라..
내가 멋모르고 좀비물 쓴다고 텍스트에다가 활개 쳤다가 지금은 진짜 거즘 반 포기 상태라 그래야하나?
그 당시 나는 그냥 좀비물 자체에 빠져서 지식이 1도 없이 썻는데 지금 읽어보면 그냥 이건 좀비가 우어어어 거리고 그 사이에
러브신을 넣어놓고 탈출을 하려고 뭐.. 아무튼 그래 ㅋㅋㅋ..
결론은! 좀 늦었지만 난 5번이 좋다는거야 ㅎ..
레스들 중에 좀비물 계획중인 레스 있음 좋겠다 ㅠㅠ..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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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IEXCjv6DV2

>>241
NPC라 할 수 있지! 원래는 대립물로 기획했는데 그러면 필연적으로 데플이 뜨잖아? 가슴 아파서 배틀물 겸 모험물로 바꿨어! 아무튼 관심줘서 고마워! 세운다면 주말에 세울까 하는데 가능할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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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uauMEj4b4o

>>243 응, 너무 좋아! 난 괜찮아 가능해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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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IEXCjv6DV2

>>244
고마워 최대한 빠르게 노력해볼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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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KJk1ZQZyQ

“하아, 오늘도 실패구만.”
 정부의 사람인 미셸 F 케네디는 한숨을 쉬며 담뱃불을 지폈다.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비서가 조심스럽게 말을 건다.
 “혹시 히어로들이 또...”
 “그래 우리들과 협상하지 않았어. 제기랄, 돈이든 명예든 뭐든 준다 해도 내팽겨치다니...”
 미셸의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탁한 색의 연기가 마치 자신의 응어리진 마음을 비추는 것 같아서 더더욱 마음이 심란해진다.
 바야흐로 슈퍼 파워 시대. 세간에는 이미 슈퍼 히어로들과 슈퍼 빌런들의 전쟁으로 떠들썩 하다. 문제가 있다면 이 히어로라는 작자들은 자경단 마냥 스스로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목적인 빌런을 막는 것에만 신경 쓰면서 정작 우리들. 그러니깐, 정부의 입장을 전혀 고려해주지 않는 것이다. 무엇이 그렇게도 문제냐? 사람들을 위한답시고 건물들을 파괴한다던지 모처럼 멋있게 지은 동상을 파괴한다던지 정치인의 뒤를 캔다던지 하여튼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막기 위해 약간의 수를 썼다. 정부로서 뭐든지 지원 해줄테니 우리들의 명령을 따르라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히어로님들 가라사대 “나는 정의를 위해 싸우지 당신들 뒷 주머니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대단도 하셔라.
 “입으로는 정의, 정의 주절대더라도 결국에는 그들도 민간인들이야. 그들이 하는 짓거리는 합법이 아니라고! 그런데 경찰들은 그들이랑 합심한다고! 장난치나!”
 미셸은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땅에 떨구며 신경질적으로 짓밟았다. 머리에 열을 식히며 바깥에 부는 세찬 비바람을 바라본다. 지금의 사회는 혼란의 시대다. 무엇이 잘못되었단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이상한 괴물들이 사회에 판치는데 욕이란 욕은 우리들이 먹고 있다니...잠깐? 괴물이라고?
 “피니, 수용소에 있는 빌런이란 빌런들의 정보는 모조리 빼와라.”
 “네? 빌런들을요? 잠깐 미셸씨 당신, 설마...”
 당황한 티가 역력한 비서의 말에 미셸은 머리를 뒤로 쓸어넘기며 기분 나쁜 웃음소리를 입에서부터 흘러냈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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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KJk1ZQZyQ

정신이 들 때 당신을 반겨주는 것은 눈부신 빛이었다. 비유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진짜로 눈이 고통스러워질 정도로의 밝은 빛이 말이다. 몸을 일으켜 주리를 두리번 거리면 이곳이 어떤 건물 안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뻥 뚫린 어둠 속에서 구두굽 소리가 들려온다. 또각또각 일정한 소리가 점점 다가오자 어둠 속에서 한 남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흰 정장과 녹색 넥타이를 목에 맨 남성이었다. 흰 중절모와 그 그늘에 가려진 실눈과 위로 올라간 입 꼬리가 인상적이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프로젝트 S에 당첨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남자는 박수를 치며 당신에게 말하였다.
 “아, 제 이름은 스네이크라고 합니다. 당신을 지휘하는 리더이기도 하죠. 잘 부탁드립니다.”
 스네이크는 중절모를 가슴에 얹으며 몸을 숙이는 흔히 말하는 신사들의 자세를 취하며 당신에게 인사하였다.
 “프로젝트 S는 일종의 팀이랍니다. 하지만 그냥 팀이 아니죠. 일명 빌런들로 만으로 조직된 특별 팀이죠. 누구로부터요? 정부로부터요! 우리들은 흔히 말하는 정부의 개가 되는 것이랍니다. 네? 그런 인간들 밑에서는 일하기 싫다고요? 음...하지만 곤란한 걸요? 만약에 그들의 말을 안 듣겠다면 당신의 목에 있는 폭탄이 퍼엉! 깔끔하게 잘려나갈 것이라고요. 그러니깐 당신은 이미 우리 팀이다. 이 말씀! 혹여나 빼시려고 해도 발버둥 치셔도 안 된답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분들이 다 보시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깐 우리들은 주인의 말을 들어야 하는 불쌍한 개랍니다. 뭐 어차피 우리들은 사회에 아무런 보탬도 안 되는 쓰레기니깐 상관없는 일이죠! 자, 그럼 가볼까요? 아참, 우리들이 지금부터 맡을 일은 매우매우매우 위험한 일이랍니다. 죽을지도 몰라요. 사실 당신 전에 있던 제가 지휘한 팀은 전부 다 죽었지만 말이에요. 네? 왜 그런 위험한 일을 당신이 맡아야 되냐고요? 아하하,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우리는 죽어도 아무런 상관없는 쓰레기들이잖아요.”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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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KJk1ZQZyQ

수어사이드 스쿼드 같은 느낌으로 하는 스레인데 레스주들의 생각은 어떠려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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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Fr9WaIjGSo

>>248 관심 있어!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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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5cHJ+YcrSc

>>248 나 불렀니?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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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paAYHUQ7uw

단간론파 기반 스레 세우면 할 레더있니? 2주 단기에다가 검정과 절망 시스템 때문에 당연히 흑막이 있고 역할제도 도입할 생각이라 최소인원은 15명으로 생각중이야. 잠수탈 걸 예상하면 20명은 받아야하지만 여기 인원이 적은 것도 감안해야하고 다들 신중하게 신청서 내줄 거라 믿어:D
5명 이상 관심있으면 10월~11월 사이에 낼 생각이야. 아마 중간고사기간 직후에 내지 않을까 싶어. 어쨌든 관심있는 레더 있니?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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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u+F3M+U2bM

>>248그걸 말이라고 해? 당연히 참가지!
스레만 내줘! 참가할테니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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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CKgxxtLSA

목 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 해리포터 기반 스레 세우면 올 레더들 손들어라!! 부족한 레주지만 잘해줄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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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qYOlEMe7DU

>>253 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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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2S1P6QKY8M

>>253 NA

시점은 어떻게 되려나? 패러렐? 아니면 원작 시점이나 원작 엔딩 시점?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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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CdtlkghWrQ

>>255원작 시작시점에서 시작! 근데 패러렐로 할 거야! 전체 1학년에서 시작해서 일주일마다 학년이 올라가는 걸로 할 거야.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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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PfcqZMniIY

>>253 꾸앙! 나나나나나나나♡♡♡♡
할꺼야 해리포터!!!!!!!!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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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wL38tZSiI

>>256
그럼 외형도 일주일마다 시트 바꿔올리고 그런거니?(콩닥콩닥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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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ROTEOfvQg

>>258그거 번거로울거 같은데... 재밌겠다! (두근두근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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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ROTEOfvQg

>>256  중간에 시트 내는 사람들은 신입생으로 들어올거 같은데... 기존의 학생은 졸업하면 끝이야? 아니면 새 시트로 와야해?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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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kug1D0xNUU

>>258아마 그렇겠지? 원래 열흘마다 한번씩 학년변경을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너무 루즈해질 거 같아서....굳이 시트 수정하지 않더라도 내캐는 이래이래 컸어요, 또는 성격이 이렇게 바꿨어요 하고 레주한테 간단하게 얘기해주면 돼.
>>260중간에 오는 사람은 전학생으로 처리할 거야. 그리고 시작멤버들이 졸업하면 그대로 스레엔딩!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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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tFQQzFtv16

>>253 나도 불렀니 사랑스러운 레스주야 !!! 여기도 손!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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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V7SWa5sGyk

안녕 얘두라!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를 받아보는 건 처음이라 떨리네. 해리포터 스레는 11월 중간고사 끝나고 나서 세워질 거야. 그때까지 스레에서 굴릴 예쁜 자캐 구상하고 있으렴!:)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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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eeRjrDX/AU

>>251
나나나 관심 있어!! 꼭 간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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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KkoDpBQrcY

ㅂㅍ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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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3irxIBJ72I

현대물이 들어간 그리스 로마 신화 스레에서 같이 놀 레더 있어? 신나게 같이 상황극 하자!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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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GPg3z5fioM

위에 언급되었던 중세시리어스 늑대인간 바이블판타지 추리생존물 외 기타 등등의 장르를 가진 스레, Wolf among us.
스레주거 수험생인 관계로 수능 끝나고 시트 세울게요... 수시 못붙으면 2월에...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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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8uqJi32vZs

ALL/동양판타지/소수인원제

안녕~ 모두 즐거운 상판에서 잘 놀고 있니? 처음에 비해 사람도 많이 온 것 같아서 기쁘다 u.u
위에 표기한 것처럼 혹시 동양판타지의 소수인원제 스레에 관심있는 레더들 있을까? 내용은 일단, 세상엔 평범하게 살아가는 자, 용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자, 그리고 용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자를 시기한 이무기의 저주를 대신 받게된 자, 총 세 부류의 존재가 살아가고 있어. 용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자들은 각각 용을 대표하는 능력을 사용할 수 있어. 다시 말해 인간을 초월한 존재들이지.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인간의 피를 이어받은 생명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능력을 사용하면 저마다의 고통이 따라오게 돼. 능력은 아직 구상해두지 않았지만 소설이나 만화에서 참고할 것 같으니 이점은 이해해주기를 바라 :) 용의 힘을 가진 자는 50년에 한 번씩 바뀌게 돼. 하지만 그 힘은 거의 복불복으로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아버지가 용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서 그 아들이 용의 힘을 물려 받는다는 건 아니라는 거야. 이런 식으로 50년에 한 번씩 용의 기사가 교체가 되는데, 이때 기존의 용의 힘을 가진 자는 그 힘을 잃고 평범한 인간으로 살다가 1년 이내로 금방 단명하게 돼. 저주를 대신 받은 자 역시 그 끝은 비참하게 죽게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지만 저주가 풀리면 너도 해피 나도 해피 모두 해피해진다는 내용이야 :) 이 이야기는 저주를 대신 받은 주군을 모시는 다섯 이상 혹은 열 내지의 기사들의 이야기야. 여행이 주 배경이고, 최종 목표를 달성하면 엔딩을 내려고 해. 최종 목표는 아무래도 저주를 푸는 쪽이 되지 않을까 ☞☜ 두서 없이 설명하긴 했는데 일단 고정된 메인 설정은

1. 현재 주군과 기사들은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
2. 기사들은 무슨 이유에서건 주군을 죽게 하지 않으며,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과거사는 스레주와 상의해서 관계를 형성하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어. 주군의 기사가 된 계기라던지, 충성심을 가지게 된 계기라던지.)
3. 기사들은 본인이 내려받은 용의 힘이 신체, 혹은 무기로 발현시킬 수 있다. (신체 특정 부위의 변화, 무기의 강도 등 개인의 자유.)
4. 과도한 능력 소비시 대가가 따라온다. 대가는 주로 신체 부위의 불능. (잠시간의 시력 상실, 실신, 고열 등 개인의 자유.)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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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8uqJi32vZs

>>268 지금 확정된 건 이 정도야. 사실 배경을 동양으로 할 지, 서양으로 할 지, 조금 고민인데 수요가 있고 의견이 나온다면 한번 고민해볼게 ^_^ ALL로 잡은 것도 HL BL GL을 모두 수용하겠다는 의미인 만큼 다양한 연출을 내보고 싶어. 그러니 부담 없이 봐주었으면 해. 일단 의욕은 많은데 아직 스토리 구상이 많이 필요해서 8_8 이벤트 진행은 메인 에피소드와 특별 이벤트를 섞어서 진행하려고 해. 내 재량도 있고 다수 인원으로 이어가기엔 힘들 것 같아서 5~9명 정도의 소수인원으로 할까 싶은데 혹시 관심있는 친구들 있을까?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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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kgpxmI2

갱신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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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qVFK9AH3HQ

>>269 나는 좋아! 완전 ㅈㅐ밌겠다 동양도 좋고 서양도 좋은데 나한텐 동양 쪽이 좀 더 익숙하긴 하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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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qVFK9AH3HQ

>>269 물론 내 의견일 뿐이지만.. ㅋㅋㅋㅋ 하여튼 만약 세운다면 언제쯤 세울 예정이야?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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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Z6b+fYb7c

낮에는 밝고 유쾌한 학원일상물, 밤에는 어둠의다크한 학원공포물이 되는 스레 참여할 사람?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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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8dtntV3YH2

>>273 실시간 진행스레야?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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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Z6b+fYb7c

>>274 응 아직 세세한 설정은 정하는 중이지만 기본적으론 실시간. 라이트판에서 넘어오는 스레고 리부트하려고.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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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3v/TtwjR0U

>>273 lite판에서 봤었는데 밤에 괴이가 있다고 나왔었어. 그러면 낮에는 일상이지만, 밤에는 이벤트를 할거야? 학원공포물로 바뀐다고 하니깐 그래서.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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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Z6b+fYb7c

# >>276 응 이벤트나 스토리 진행은 밤에. 이제 임시스레 세울테니까 자세한 얘기는 그곳에서 하려고 해.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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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AaKqaK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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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36xCaDVyjk

인증코드가 이게 맞을까..하룻밤 사이에 까먹다니 8_8

>>271-272 앗 소중한 의견과 관심 고마워~~ :) 음 스레는 아직 스토리 정비가 되지 않아서 올해 말 즈음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때까지 수요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 8_8 그래도 소수인원제인만큼 한 사람 한 사람 다 신경써주고 싶은 마음이라 개인 이벤트를 에피소드마다 가미시켜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 빠르면 한 달 후에 올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11월 전에는 열 수 있도록 해보려구. 물론 수요가 있으면..☞☜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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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qVFK9AH3HQ

>>278 아 으응 좋아 기다릴게! 매력있는 설정이니 사람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다! 내가 ㅅㅣ험기간만.. 아니라면...(주륵))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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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YqlIG6CmG2

>>268-269
나 참치에서도 글 남겼지만 관심있어!!!! 어디에 세워져도 참여할게~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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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36xCaDVyjk

>>279 나도 같은 생각이야 :D 기다려주는 레더들에게 재미있는 스레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마워~ 앗 시험기간....(주륵) 날짜가 잘 맞았으면 좋겠다 8_8

>>280 앗 소중한 반응 고마워~! 기다려준만큼 재미있는 스레가 되었으면 좋겠다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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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15E4p1sOQ6

옹 다들 타 사이트도 이용하는구나 나는 스레더즈만 하는데 ㅇㅅㅇ 나같은 사람은 없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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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lYZfc55fM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기반 탈출/생존/추리 스레 관심있는 레더 있니? 모종의 사건으로 폐쇄된 지하쉘터에 남겨진 생존자들이 쉘터를 탈출하는 이야기야. 생각해놓은 엔딩은 약 3가지. 탐색 시스템과 선택지를 활용할 예정이야. 관심있는 사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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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ojcT1SL6

슬라임스레같은거 수요가 있을까...
막 일상같은거 돌리면서 이것저것 주워먹는다거나 경험이 쌓이면 모습이 변하는 그런느낌
빰빠라~ 당신은 그냥 슬라임 에서 꽃 슬라임이 되었습니다! 같은 느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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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glJT2KoG+

개인적으로 >>283하고 >>284 땡긴다
283은 탈출생존이라... 284는 신박해
슬라임 귀여울 거 같아..
빰빠라~ 당신은 그냥 슬라임에서 꽃 슬라임이 되옸습니다! 2222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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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vGdJosdAg

>>284 나도 그런 류의 스레찾다가 들어왔는데 넠ㅋ 나랑생각하는게 같구나!
꼭 슬라임스레가 아니더라도 몬스터와 인간의 대립을 그려내는 그런? 사이가 좋기도 하고 대립하기도 하는 그런스레 있으면 재미있겠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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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xkq4s6obQQ

>>285 시트가 있어야하나 싶은 그런거라 왠지 상라로 가야하나 싶기는 해(._.) 변할때마다 시트 고치기 귀찮다는건 타사이트에서 성장형으로 했을때 격하게 느껴서
그치만 슬라임 귀여우니까 하고싶다아ㅏ...

>>286 막 시리어스 그런거보다는 적당히 일상/개그 정도의 그런거... 좀 투닥투닥 하는 전투도 가끔 있으면 좋고

생각만 하고 구상은 안해서 구석에 찌끄러기로만 남겨둔거는 인간은 없고 온리 몬스터만 나오는 스레라던가... 인간형은 해골이라던가 좀비라던가 미라정도만 되는거... :0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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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IwLnQSdPY

>>287
음...에버노트 같은 걸로 올리고 상시수정은 불가능하려나...? 하지만 땡긷다... 몬스터 귀여워...슬라임 귀여워... 뭔가 탱탱볼보다 흐물흐물한데 젤리보가 탄력있고 뭔가 물침대보가 탱탱한게 물베개보다 말랑말랑할 거 같아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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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xkq4s6obQQ

>>288 엇 그거 익명이면 괜찮으려나 에버노트 익명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단말이지...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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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5RmG7ftCM

>>289 익명이야 글 쓰고 링크 가져와서 올리면 돼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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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9qp87LciIU

>>290 오 그럼 시트는 그걸로 하면 되겠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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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d/12wotJw

>>235 레스주야.
 간단하게 학교 배경만 설정해봤어. 아마 본격적으로는 10월 중순쯤 되야 가능할 것 같아.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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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d/12wotJw

청해 고등학교

  한창 신도시 개발로 활발할 무렵 세워진 인문계 공립학교다. 그 당시에는 탁 트인 바다를 내다볼 수 있어서 ‘청해’라고 이름 지었지만, 지금은 아파트촌에 막혀서 바다가 잘 보이진 않는다. 바다와 도보로는 20분 정도 떨어져있다. 학교 역사는 막 오십 년에 접어든다. 중간 중간 보수공사를 해서 학교 시설은 좋은, 아니, 깔끔한 편이다. 맞다. 보기에는 좋다. 비 오는 날 운동장 인공 잔디가 신발에 더덕더덕 달라붙는다든지, 화장실 변기가 시도 때도 없이 막힌다든지, 야자 때 정전이 된다든지 하는 소박한 문제들이 일어나긴 하지만. 신도시 개발 당시 세워진 학교답게 주위가 아파트촌으로 둘러싸여 있다. 주위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많지만 보통은 청해 초등학교와 청해 중학교를 거쳐 이곳에 입학한다. 그래서 그 얼굴이 그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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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률 기복이 심하다. 어떤 해는 서울대, 연고대, 서성한을 비롯해서 서울 상위권 대학을 휩쓰는 반면, 어떤 해는 지방 국립대 진학률도 낮다. 특히 짝수 해에 부진한 경우가 많아서 짝수 해에는 선생님들과 수험생들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선다. 그 때문에 성적에 따라 선생님들의 차별이 꽤 있다. “둘이 왜 같이 놀아? 모의고사 성적이 그렇게 차이 나는데?”라며 비웃던 2학년 학년 부장이 가장 유명한 예이다. 수능 백일 전에는 온 학년이 체육 수업을 자제할 정도다. 수시에서는 대개 문과가 강세를 보이는 편이고, 정시에서는 이과가 강세를 보인다. 물론 예체능계 아이들 성적은 꾸준히 좋은 편이다. 별명이 청해예고일 정도다. 특히 태권도 특기생 입시가 항상 중박은 친다. 학교 시스템 자체가 예체능을 배려해주는 편이라 중간에 미술이라든지, 요리라든지, 글씨기라든지 만만해 ‘보이는’ 예체능으로 방향을 트는 애들이 꽤 있다. 물론 만만해 ‘보이기’만 한다는 게 문제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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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d/12wotJw

급식은 양만 많다. 식단만 보면 크림 스파게티니, 다꼬야끼니, 미국식 핫도그니, 빙수니 찬란하지만 결과는 썩 좋지 않다. 차라리 식단이 평범할 때 중간은 간다. 그러나 이것뿐만이 아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망할 놈의 ‘돈육조림’이 꼭 등장한다. 돼지의 어떤 부위를 어떻게 조렸기에 이렇게 퍽퍽한지 알 수 없다. 게다가 돈육조림이 등장할 때마다 아몬드멸치볶음 같은 밥경찰 반찬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그 날은 매점이 미어터지는 날이다.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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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d/12wotJw

동아리 활동은 금요일 6-7교시마다 한다. 동아리 수가 다양하고 역사가 오래된 동아리도 꽤 있다. 특히 문예부와 신문부, 봉사부는 학교와 역사를 같이 한다. 문예부에서 유명한 소설가들이 꽤 배출되었고, 그 중에서 장르 문학 작가들 활동이 두드러진다. 신문부에서는 공중파 아나운서가 서넛 배출되었고, 그 밖에 주요 신문 기자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다. 봉사부는 의외로 정계에 진출한 사람들이 있다. 사실 문과가 수시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도 이러한 동아리의 역할이 크다. 그 밖에 합창 동아리, 합주 동아리, 로봇 동아리, 연극 동아리, 미술 동아리, 요리 동아리, 화학 동아리 역사가 긴 편이다. 이러한 동아리는 대개 면접을 보고 들어간다. 그러나 친구들끼리 모여 동아리를 만드는 것 또한 가능하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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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들끼리 연합하는 경우도 많다. 문예부와 연극 동아리, 합창 동아리, 합주 동아리가 연합해서 축제 때 뮤지컬을 한 경우가 좋은 예다. 그 밖에도 학생회, 신문부, 방송부가 주로 연합하고, 봉사부, 미술 동아리, 요리 동아리가 연합해서 재능 기부를 펼치는 경우도 있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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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d/12wotJw

보통 1학년 때 동아리에 가입해서 2학년 때까지 활발히 활동한다. 3학년 때는 동아리 활동을 잘 하지 않지만 축제 때 나설 경우가 많다. 예외로 방송부, 학생회는 3학년 때까지 활동을 하고, 금요일 6-7교시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 모일 때가 많다. 역사가 문예부, 신문부, 봉사부와 마찬가지로 오래된 편이고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 기록할 수 있는 활동들로 꽉 차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하이패스라고 불린다. 그래서 성적이 상위권(1~30등) 사이의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 삶의 더러움을 일찌감치 배울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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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d/12wotJw

사실 설정을 짜는 것 자체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시트랑 NPC 때문에 고민이거든. 학생 시트 말고도 선생님 시트가 필요한데, 그렇게 되면 학원 힐링물이라는 의미가 없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해서. NPC 또한 두드러지는 아이로 할지, 아니면 평범하기 그지 없는 아이로 할지도 고민이고. 혹시 좋은 의견 내줄 수 있는 사람 있니?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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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6VCcRAa1AY

슬라임 스레 약간 생각해봤는데

1. 스타트는 모두 그냥 슬라임. 물방울모찌처럼 생김. 지름 15cm~20cm정도, 색은 기본적으로 무색투명한데 약간 다른색이 희미하게 도는정도(이부분은 자유)
2. 시트는 에버노트로 수정. 에버노트 쓰기 귀찮은 사람은 그냥 시트스레에서 직접 수정한다.
3. 인간과 몬스터가 존재하지만 딱히 사이좋지는 않다. 서로 영역문제로 자주 다툰다. 딱히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4. 스레 내의 슬라임들이 모여있는곳은 인간들의 실험과 연구용으로 사용되는 연구소. 건물 안에도 있고 주변에 울타리(접근시 전기충격) 안쪽의 숲까지가 활동범위.
5. 먹는것이나 한곳에 오래지내면 모습이 변하곤 한다. 색이나 특성이 생긴다던가 식성이 치우쳐진다던가 기타 등등.
6. 일정 크기 이상(약 초기사이즈에서 3배정도)이 되면 세포분열하듯 분열이 가능하나 너무 늘어나면 관리가 곤란해지므로 강제로 수분을 제거해 크기를 줄여버린다. 수분을 강제로 제거해도 한동안 비실거릴뿐 슬라임의 건강에 큰 이상은 없다.
7. 간혹 슬라임이 지름1~3cm정도의 작은 점액덩어리를 뱉어내곤 하는데 이것은 슬라임젤리라고 불리며 약간의 접착성과 종류에 따라 다른 맛을 가지고 있다. 곤약젤리같은 식감이며 슬라임의 몸에서 잉여분의 양분 혹은 불필요한 성분을 모아다 내놓은것이다. 독이 든 타입이 아닌이상 먹을수는 있으나 조금 찝찝하다...
8. 슬라임에게 너무 큰 타격을 주면 물풍선 터지듯 팍 터지며 죽어버린다. 또한 지나치게 낮은 온도나 너무 뜨거운 온도에 두면 얼어서 깨지거나 녹아내려 죽어버린다. 취급주의.
9. 슬라임은 다른 생물 혹은 사물의 의태를 시도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세히보면 어디 한군데는 티가 나서 큰 의미는 없다. 무엇보다 발성기관이 없어 소리를 낼 수가 없다.
10. 먹을것은 연구원들이 주는것 이 외에 스스로 돌아다니며 얻을 수도 있다. 성공 혹은 실패 여부는 다이스로.

여기에서 더이상 진전이 없다...여기에 이건 없어도 좋을것같다 라거나 이거좀 넣는게 낫지않아 싶은거 있으면 알려줄수있다면 알려주라...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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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i0XETYA8Bw

>>299 학원힐링물 좋다! 참신한 아이디어는 못 줘서 미안해 8-8... 그래도 스레 서면 시트 낼 의향은 있다!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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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Jv2VHGkUc

>>299 헉 설정 좋다! 선생님은 NPC로 내거나 1~2명 정도만 소수로 받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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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MBMKuN5yXU

설국열차기반 3~5일 단기 스레 할 사람 없니??
조사/추리/대립으로 꼬리칸의 혁명과 그걸 막는 앞칸의 음모가 주가 될 거야. 부상 및 사망 요소는 있을 거고. 어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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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EnkWiWGXVA

>>300
슬라임 젤리에서 터졌네ㅋㅋㅋㅋ 캐릭터는 슬라임만 내는 거 아니야? 연구원 쪽은 그냥 세계관 관련인가? 아니면 인간도 낼 수 있는 거야? 그렇다면 슬라임들이 언어를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에 관한 기입이 있으면 좋겠어. 자기들끼리는 제대로 대화인데 인간은 라임~슬슬라임~ 하고 들린다던지...

죽는 거 말인데... 사망 요소가 있는 스레야? 아니라면 굳이 기입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누...누가 강한 충격을 받고 죽...죽겠...어...(..) 하지만 이것도 인간과 슬라임을 낼 수 있는 거라면.... 으음...

ㅋㅋㅋㅋ슬라임 스레 어서 열리면 좋겠다 엄청 귀여울 거 같아! 라임~ 슬슬라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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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JCVOJSamk6

고등학교 기반 스레 열리면 할 사람 없어? 말 그대로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나 사건들이 주가 될것 같아. 그리고 실제 고등학교의 학사일정과 급식단, 가정통신문도 자료로 보고 그걸 실제로 적용해서 현실성 있으면서도 약간 판타지스러운 그런 스레? 할사람 있으려나.

상라판서도 수요조사를 해보기는 했는데, 이 스레는 여기 상판이 맞는것 같아서. 그런데 내가 상판 스레를 잘 운용할수 있을지 모르겠어...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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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8e5IYWPikk

>>305 내가 여기 있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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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JCVOJSamk6

>>306 ... 그럼 하나 세워볼까...? 준비 스레로...?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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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Qe2gNBonx+

#가속!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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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WGrS64JDmU

>>304 그냥 슬라임에게서 떨어져나온 젤리로 보면 맛있지만 배설ㅁ...로 보면 찝찝한 그것...슬라임젤리...
연구원은 모집해도 두세명정도. 부레주개념으로 모집하는거야 내가 직장인이라 낮에 없고 밤에도 오래 못있어서. 고로 거의 다 슬라임뿐인거지.

언어는 슬라임은 발성기관이 없으므로 아무런 소리도 못내. *출렁출렁* 이라던가 *푸릉푸릉* ㅇ라던가 *뽀용뽀용* *꾸물럭* 같은식으로 인간(연구원)입장에서는 바디랭귀지일뿐이고 슬라임들 끼리는 뭔가 소리는 내지 않지만 말은 통하는 그런상태.
그 뭐시기 토끼들끼리 만나면 "네놈이 서열이 아래니까 내 이마를 핥아라" "아냐 니놈이 핥아라"(옥신각신) 인데 인간눈에는 어머 귀여워라 서로 인사하네? 같은정도의 느낌. 연구원이니까 슬라임을 관찰하면서 아 지금 저거는 슬라임의 인사일지도 모른다 다른 슬라임과의 대조로 관찰해보자 이런거. 아마 레스주들마다 행동이 다를테니 힘들겠지만 :3

사망요소는 딱히 염두해두고있지는 않아. 일상물에 가깝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서로 합의하에라면 모를까...합의하라고는 해도 시리어스하게보다는 앗, 액체질소를 이송중에 실수로 슬라임 위에 엎었다! >>슬라임 돌연사!<< 사유는 급격하게 영하 이하로 떨어진 온도에 얼어서 죽었다... 요런식의 진지하지 않은 느낌으로 이러니저러니해도 귀여운 슬라임 보고싶어가 목적인 일상스레니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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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Qe2gNBonx+

일단 집에가서 준비 스레 세워야겠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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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v0hIFYDM/U

>>309
ㅋㅋㅋㅋ대박 귀여워!!! *출렁출렁* *푸릉푸릉*에 꽂혔네 진짜ㅋㅋㅋㅋ 그렇구나!!! 아 진짜 귀엽다ㅠㅠㅠㅠ어서 보고 싶어ㅠㅠㅠ *출렁출렁* *꾸물럭*거리는 슬라임들 보고 싶어ㅠㅠㅠㅠ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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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합니다.)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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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기반 히어로 스레 어때?
617번 우주, 이 우주는 616번 우주와 다를게 없다.

다만 단 두가지 다른 점이 있다.

첫번째로 616번 우주의 1000년 후라는것과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가지각색의 사연과 국적,나이,능력을 가진 새로운 가지각색의 히어로 빌런들이 대거 출연한것이다

이들은 새로운 팀을 결성하거나 탈퇴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하기 시작했고 어떨땐 팀간의 오해로 팀끼리 서로 싸우기도 했다.

빌런은 히어로로 히어로는 빌런으로 전향하기도 했으며 전향한 이들은 한쪽에선 배신자로 불리며 죽이려고 들었고 한쪽에선 축하해주었다.

그들은 서로에게 스파이를 심기도 했으며 이중 스파이 삼중,사중 스파이를 심기도했다

너는 누구인가? 네힘으로 모두를 구할 히어로? 네힘으로 너를 제외한 모두를 파멸시킬 빌런? 아니면 다른 무언가? 선택은 네 몫이다.
기타 세부 사항의 경우
원작 히어로,빌런,조력자들은 특수한 캐릭터를 제외하고 전원 사망 처리 남은건 "1000년전 이런 히어로가 있었다. " 이정도 언급과 그 파급력 정도는 가능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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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DPCTs5yLa6

플레이 방식의 경우 '상호합의'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야.
이유는 뒤에 설명 되있어.

1.레주들은 새로운 히어로 또는 빌런이 되어 다른 히어로들과 또는 빌런들과 관계를 맺어갈수있어.

관계는 마블 기반인만큼 광범위해 그리고 광범위한만큼 상호합의가 가장 중요하고 사실 상호합의만 되면 무슨짓을 하던지 크게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 상관없어
예를들어 두 레주간에 상호합의로 기계나 아이템등을 이용해 서로의 몸을 빼앗는것도 가능해

- 이 경우 주의점은 몸을 빼앗은것을 합의할때 그 몸을 차후에 돌려줄지 말지까지도 레주간의 합의로 함께 정해야한다는거야.
물론 원 레주의 동의가있다면 안돌려줘도 돼,
그럴 경우 시트 두개는 하나로 통합되고 통합된것은 빼앗은 레주가 가지게되

상호 합의가 되고 몸 강탈이 시작될때도 모두를 납득시킬수 있을정도의 퀄리티가 필요하지 슈페리어 스파이더맨 하나 찍는다고 생각하면되

한 빌런의 적이 여러명일 수 도있고
한 히어로의 적이 여러명일 수 도 있고
히어로와 빌런이 친구거나 빌런과 빌런이 적이거나 할 수 있지



2. 히어로 물이니 가장 중요할것 같은데 파워 밸런스 문제야,
마블 세계관인 만큼 파워는 양심껏
그리고 '기절 또는 죽음으로 인한 전투불능 상태'가 존재해야해

그 울버린이나 데드풀도 죽은 적이 있으니까

3.전투방식에 경우 말그대로 양심전투야,
위에서도 말했듯이 메이숙모가 타노스를 이길수있는 세계관이여서 파워레벨? 티어?(애초부터 존재하지도 않는 거지만) 참고는 가능해도 승부의 전부는 되지않아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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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실제같은 고등학교 상황극 준비 스레 만든다고 한 사람인데... 일단 스토리랑 대강 짜놔야 할것 같아서, 좀 기본적으로 뼈대랑 살좀 붙이고 만들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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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ATtk4yEuY

>>311 일단 연구소 포함 주변 숲 약간의 지도랑 자생하는 슬라임의 밥이될 생명체들(...) 설정을 좀 더 한 다음에 세울 생각이야. 슬라임핵 같은것도 생각중이고 예에전에 언급했던 꽃 슬라임의 경우 핵의 모양이 자주 먹던 꽃의 모양이고 몸색이 그 꽃의 꽃잎색이며 몸에서 꽃향기가 나고 슬라임 젤리맛은 꿀맛이 난다 같은 식으로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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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아까 저 글 쓴 사람인데, 일단 임시 준비 스레 올릴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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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조사게임 스레 세우면 돌 레더 있어? 어떤 이유로 이상한 건물에 갇힌 사람들이 탈출하는 거야.인원은 5명에서 15명 사이고, 탈출하는 도중 몇명 이상이 죽으면 처음으로 돌아가는거야. 물론 죽었던 사람도 다시 살아나고. 방의 위치는 똑같지만 구조나 트릭은 달라지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성가신 구조의 협동탈출스레 어때?
 하고싶다는 레더있다면 자세한 설명 더 풀게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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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하는사람이 멍청해도 괜찬다면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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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일상스레를 세워 볼까 해. 지금 설정을 짜고 있긴 한데, 사람이 많아야 스레를 세우던가 하겠지?
일단 상라판에서 좀 돌리다가 상판에도 진행할까 하는데, 상판은 처음이라 잘 될진 모르겠다... 또르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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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코드가 이게 맞나 모르겠네 8ㅁ8

>>268-269 ALL/동양판타지/소수인원제/여행물 설정 올렸던 레더야~ 안녕, 좋은 밤 보내고 있니? :) 다름이 아니라 혹시 스레가 나오면 참여해줄 레더들에게 묻고 싶은 게 있어서 잠깐 와봤어. 나중에 스레가 나오면 본인 인증이 될 만한 것들은 삼가하되, 설정 관련이나 질문이 있다면 임시스레를 세워야 할까 싶어서 ☞☜ 스레 나올 때까지 기다려도 좋다면 나야 상관 없지만 혹시 필요한 레더들이 있을까봐 조심스럽게 의견 구해볼게 :) 짧은 글 읽어줘서 고마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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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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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txjyQ/eWm6

>>321 앗 안녕! 난 개인적으로 있으면 좋을 것 같아. 물론 레스주가 사정이 있다면 없어도 괜찮구.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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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xZ0K3tHQjo

>>323 앗 소중한 의견 고마워 u///u 응 그럼 기초 설정만 정리하구 내일이나 모레 즈음에 조심스럽게 세워볼게 :)!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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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조사 하러 조심스레 입장합니다. (조심스레)

ALL/일상?/시리어스?/약판타지

이 이야기는 극히 평범해 보입니다. 초반부엔 모두 평범하게 일상을 지내며, 아주 평범한 나날들을 지냅니다. 제가 왜 장르에 '?' 를 붙였는지 궁금해하실 텐데요, 일단 저 요소들이 모두 섞여있습니다. 일상과 시리어스가 서로 녹아서 합쳐져있다기 보다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따로따로죠. 데스 플래그요? 글쎄요... 아마 없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나올 가능성이 없지는 않군요. 제 시나리오 대로라면 1명쯤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간단한 이야기를 말씀드려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스포일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내기도 참 힘드네요. 참고로 이능이라던가 등장인물이 직접 갖는 판타지는 없습니다. 모두 배경이에요. 배경. 여튼 간단한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여러분은 모두 평범한 삶을 살다가 어느날 이상한 꿈을 꾸게 될 것이며, 몇몇은 상관 없겠지 하며 잊어버리지만, 몇몇은 의문점을 남기며 여러번 생각해봅니다. 잊어버린 몇몇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까지 이야기를 해드리죠.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은 여러분의 선택이죠. 동참하느냐, 마느냐로요.

추신. 제가 학생이기도 하고, 할 일이 조금 많다보니 스레에 오는게 뜸해지는 때도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부레주도 뽑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사항 등은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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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SNMogqBwQ6

ALL/일상/시리어스 훈훈

자캐판에 있던 죽기 원하는 애들 모아서 자살 방지하는 심리 치료 학교 설정,각각의 이유와 사인으로 죽기를 원하는 학생들.그들을 도와주려는 심리 치료사와 상담가 선생과 그들에게 기본적 학업을 가르치는 보통 선생들.스스로 생명을 내다버리려 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교를 설립했지만 정작 자신도 자살 희망자인 이사장.이들이 서로 치유받거나 다투기도 하고 결국 뭐 자살해버리는 학생도 있고,죽을 생각을 버리는 학생들도 있을 그런 시리어스&훈훈 일상 상황극 해볼 사람 없니?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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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dDOb/pFkCA

>>326 이거 재밌겠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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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ABE+0unRs

>>60 >>68의 글을 남긴 레스주다. 야! 내가 민간인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런 스타일의 대형 연예기획사 스타일의 일상스러운 스레에 아직까지 수요가 있을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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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8FZBrC1Lw

>>328 관심 있어요!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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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xUruFy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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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fxx/joT2

[ALL/이능력/학원/스토리]

멀티일상 위주의 미래적 배경 초능력 학원물.
당신이 하는 대화와 행동이 스토리가 됩니다.

[ 우리는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도시가 부서지는 꿈이었습니다. 나는 괴물의 공격으로 크게 다쳤고, 너는 그들에게 붙잡혀 끔찍한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우리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를 살려달라고, 구해달라고 소리쳤지만 우리가 [보호]했던 도시는 우리를 보호해 주지 않았고, 우리를 담당했던 학교조차 우리를 구해주지 않았습니다.
끔찍하리만치 지독한 꿈이었습니다. 일어나지 않을 일은 비현실적이었으나 기묘하게도 현실적이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우리 중 누구는 베갯잇을 적시며 오열했고, 누구는 강렬하게 분노했으며, 누구는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모순을 깨달았습니다.
학교는 우리를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부모님과 떨어뜨려 놓았으면서 도시를 [보호하라]며 괴물과 싸우게 합니다.
어째서일까요? 어째서 우리를 [보호]한다면서 위험한 일에 내모는 걸까요? 꿈에서 나온 [그]가 우리에게 그랬습니다.
"왜 너희는 그 모순을 느끼지 못한 겁니까? 그곳을 다니면서 정말 한치의 의문도 없었나요?"라고요.
우리는 하나 같이 그 물음에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뒷머리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물음이었습니다.
우리는, 왜, 이 모순을, 느끼지 못한 걸까요? ]

미래적 배경의 스토리 중심으로 나가는 초능력 학원물에 관심있는 사람 있을까? 초능력이라고는 하지만 평소에는 제어기로 제어하고 있는 상태라 진짜 가벼운 능력(예를 들자면 전기 스위치를 끄는 정도나 펜을 들어올리는 정도의)밖에 쓰지 못하는, 판타지 섞인 학원물에 가까워.
학교는 캐릭터를 풀어 놓지만, 한편으론 구속하고 억압해. 캐릭터들은 그것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고, 포기하고 그러려니 할 수도 있어. 스토리는 방향에 따라 유쾌하게 갈 수도 있고 시리어스하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아.
멘탈의 상태가 좋으신 레스더들 중에 관심 있는 사람 있어? 사망플래그는 없지만, 학교의 관계자에게 대들어서 근신 처분을 받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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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xUruFy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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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일상 위주인 건 스레 내 시간적 배경을 현실 시간에 맞추지 않을 생각이라서 그래. 한 사람이 둘 셋과 다른 시간대라면 몇 번이고 굴려도 상관없음! 사실 이건 서로 시간대가 안 맞아서 밤에만 굴리게 되는 상황을 최소로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아무튼 캐릭터들이 나누는 대화, 어떠한 일을 모의하는 행동, 이런 것들을 스토리에 녹아들게끔 하고 싶어.
아, 중요한 걸 깜빡할 뻔 했다. 스토리는 단체로 진행되기도 하고 개개인으로 진행될 수도 있어. 자세한 건 아직 구상 중이지만, 어때? 관심 있는 사람?

만약 스레가 열린다면 11월 초나 10월 말 쯤 열까 해.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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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의 레스주다. 지금부터 장문 테러를 가할 계획이니 인코부터 남겨놓고 상판 여러분들의 심심한 양해 부탁.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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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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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ABE+0unRs

< IdolM@ster : The Lone Duckling >

[ ALL / Idolm@ster 기반 / 아이돌 / 스토리 및 일상 ]

< The Lone Duckling > 이란, 본 스레의 스토리가 진행되는 < 평행세계에서의 346 프로덕션 > 의 아이돌 사업부에서 진행하는 혼성 프로젝트의 통칭입니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하는데 "혼성" 입니다.) 이마니시 부장의 진두지휘 아래 불특정 수의 프로듀서들이 각기 담당 아이돌을 맡아 프로듀스하는 클러스터 스타일의 아이돌 사업 프로젝트로, 높은 자유도를 띄고 있어 제각기의 프로듀스 신념을 지닌 프로듀서들이 개성있는 연예인을 키워낼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하여, 독특하고 개성있으며 매력적인 아이돌을 다수 배출해냈습니다.

여러분은 이 Lone Duckling Project 소속의 프로듀서, 혹은 아이돌이 되어 346 프로덕션 내에서의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게 됩니다. 참가원들의 합의하에 정해진 주제로 일상을 돌릴 수도 있고, 스레주가 던져준 주제로 스레주의 진행 하에 이야기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이건 퀘스트라고 하면 적절할까요).

Lone Duckling Project 소속의 연습생이나 신인 아이돌(그리고 그 캐릭터를 프로듀스하는 프로듀서)이라면 후자의 경우를 반드시 두 번은 거치게 되는데, 정식 데뷔까지의 과정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죠. 오디션이라던가, 데뷔 무대라던가.

그런고로 시트주 여러분은 롤플레이를 할 때 현재 자신의 캐릭터의 입지와 경력을 잘 따져서 주제를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데뷔도 안 한 아이돌이 사진집 촬영부터 한다거나(물론 홍보용 사진 같은 적절한 이유가 있다면 OK), 신인 아이돌의 첫 무대가 대형 음악방송의 황금시간대나 돔 콘서트라면 조금 이상한 일이 되겠지요? 신인 가수들에게 대형 음악방송 자리를 쉽게 내어주는 우리나라 연예계도, 신인 뮤지션들의 공연은 맨 첫공연이라던가 좀 앞쪽 순서를 배당한단 말이죠. 반대로 이미 탄탄한 입지를 잡은 경력있는 아이돌에게 너무 보잘것없는 일이 돌아가도 안 되겠습니다.
시트주 여러분께는 매우 귀찮고 죄송한 일이 되겠습니다만, 스레주가 결벽증 있는 성격이므로, 돌리시는 일상 도중에 슬쩍 끼어들어서 일상의 주제가 되는 업무의 내용에 수정을 요구할 수 있으니 참고 및 양해 바랍니다!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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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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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의 진행 하에 퀘스트를 진행할 때, 필요하다면 다이스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레스 칸에 다이스 공식을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레주가 직접 손으로 다이스를 굴릴 거거든요. (D10 두 개랑 D20은 테이블마스터의 기본 소지품이죠. 지금 D10 두 개를 쓸까 아니면 D20을 쓸까 좀 고민중)

다이스값은 기본적으로 안 보여드립니다. 궁금해하신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만, 100% 정직한 값을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던드의 DM 스크린이랄까요. 스토리상으로 다이스값이 높게 나오거나 낮게 나와야 극적인 대목인데 다이스값이 어정쩡하거나 반대쪽으로 나와버리면 김이 팍 새버리니까 말이죠. 일반적으론 스레주가 손으로 굴린 주사위값을 따라갑니다만, 스레주가 여러분의 캐릭터에게 앵스트한 시련을 앵겨주고 싶은 대목에선 일부러 다이스값을 조작하여 나쁜 결과를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극적인 장면에선 다이스 최대값에 필적하는 최고의 결과로 그 보상을 넉넉히 해드리죠. 시마무라 우즈키가 미소 따위 누구나 지을 수 있다며 무너졌다가 백만불짜리 미소로 재기하는 거 다들 보셨죠?

진행방식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 "에이전시"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요. >>60 >>61에 서술을 해놨듯이, 에이전시라는 것은 프로듀서와 아이돌 간에 맺는 프로듀스 계약관계입니다. 퀘스트에서는 프로듀서의 영업 활약상에 따라 프로듀스를 받는 아이돌 캐릭터가 변화된(좋거나 나쁘거나) 여건에서 퀘스트를 수행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성별은 무관하며, 에이전시≠커플링이지만, 에이전시 관계의 캐릭터끼리 연애가 안 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스토리적으로는, 프로듀서가 아이돌을 케어하고 프로듀스하며 아이돌은 케어 아래에서 실적을 올려나가는 쌍무적 계약관계가 성립되는 것이고, 스토리 외적으로 보자면 시트주와 시트주가 서로의 플레이 파트너로 맺어지는 것이 되겠네요. 캐릭터의 성향을 보고 신중히 맺도록 합시다. 혹은 개설 계획 중에 있는 <에이전시 토의 게시판>에서 서로 성향을 토의해보고 캐릭터 설계 단계부터 서로의 성향에 맞춰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좋겠군요.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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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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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연애 이야기 나왔으니 말하자면, 스레주의 입장에서 연애는 자유입니다만, 세계관 내에서의 346 프로덕션의 사내법규는 사내연애를 금지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길. 비밀 연애를 강요받고 있는 거다아아아!! 파파라치 조심하세요~☆

>>60에 적어놨듯 한 프로듀서는 다수의 아이돌과 에이전시를 맺을 수 있지만, 한 아이돌은 한 프로듀서와만 에이전시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본편 들어가면 1:1 에이전시가 가장 표준적인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서도) 프로듀서의 시트 수는 아이돌의 시트 수보다 많을 수 없습니다.

혹여나 프로듀서와의 에이전시를 아직 맺지 못했거나, 원치 않는 아이돌은 제가 롤플레이할 "센카와 치히로" 에게서 직접 업무에 대한 지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네, 저는 센카와 치히로와 몇몇 NPC의 퍼스널리티를 빌어 이야기에 함께할 겁니다. 물론 가장 자주 보는 건 프로듀서 여러분의 어시스턴트, 센카와 치히로가 되겠군요. 그녀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흐께께께께(악독)

아이돌 캐릭터를 낼 때는, 여러분이 창작한 아이돌 캐릭터 외에도 아이마스 본가, 밀리마스, 신데마스, 디어리 스타즈, 사이드 M 등등 원작에 등장하는 아이돌 캐릭터를 차용해서 롤플레이를 하는 것도 허용합니다. 물론 롤플레이의 완성도가 어느 정도 요구되는 부분이니 신중히 생각해 주시길.

자, 준비해 둔 스레드 브리핑은 여기까지입니다. 현재 시트 양식 작성 중에 있으며, 에이전시 토의 게시판 및 본스레는 2~3일 내에, 그러니까 추석 연휴 내로 개설할 예정입니다. 다들, 날아오를 준비 되셨나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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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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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ABE+0unRs

질러버렸어... 이제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다. 나마저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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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Hmd4YCXJQ

>>336 하고는 싶다만 까다로울거같..다..(털썩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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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2LcZeUHaM

아이마스 스레를 예고한 그날부터 기다렸는데 드디어 올것이 왔다.
그러니까 우리는 애니로 구현된 3명의 프로듀서를 아이돌로 데뷔시키기만 한다면 모든게 완벽해...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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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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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DIX2ezN82k

>>337
어서와. 아이마스 스레는 처음이지? 원작 내용 몰라도 불편하지 않도록 스레주가 지켜줄게...♥
>>338
뭐...라고...?!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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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2LcZeUHaM

>>339
어쨌거나 스레주님 스레주님
치히로 이미지파일 제대로 링크 안되어서 포비든 뜨지 말입니다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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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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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DIX2ezN82k

>>340 친절한 제보 감사합니다!

해당 사항은 홈플러스 레이드 마치면 바로 반영할게!
...스레드 수정기능 호시이...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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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8vERRxQlgQ

>>330 나ㅏ나나나난ㄴㄴ나나 관심있어!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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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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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ABE+0unRs

>>340
얼라리요, PC에선 잘 뜨는데...?!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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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2LcZeUHaM

>>343
이쪽도 PC인데 엣지, 파폭 둘다 포비든 에러입니다아아아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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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410xh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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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ABE+0unRs

>>344
범인은 크롬인가...!! 내가 크롬이거덩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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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2LcZeUHaM

>>345
http://imgdb.kr/ai7l
파폭 엣지로 이렇게 나와요
일단 제컴엔 크롬 안깔려 있어서 크롬 확인은 불가능하네요
모바일 확인하고 다시 레스 쓸게요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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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2LcZeUHaM

안드로이드 모바일 크롬도 역시 포비든
이랬는데 제컴만 이러면 그것도 진짜 난감한데 말이죠 ㄷㄷㄷ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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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ABE+0unRs

>>347
https://postimg.org/image/hkjq4re63/
허어어어어어어... 이상하다
일단 포스트이미지를 경유해서 재업로드할게. 제보 고마워요!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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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2LcZeUHaM

>>348
어 저기 스레주님...? 이건 길티기어...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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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ABE+0unRs

>>349
그리고 제 심경이죠.
포스트이미지는 보이나 보군요!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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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xa5NSq/HM

>>342 관심 고마워. 조만간 좀 더 정리해서 갖고올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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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T6zDr3v1wo

좀 무거운 분위기로 NL위주의 ALL로 가려는 스레를 열까 하는데 수요가 있을지 모르겠네...
일단 A는 남자만, B는 여자만 받을 생각이야. A는 흔하게 말하면 뱀파이어, B는 인간. 인간은 뱀파이어에게 제물로 바쳐진 존재고, 뱀파이어는 그런 인간의 피로 살아가게 돼.
인간은 뱀파이어를 싫어할 수도 있고 자신의 처지를 원망할 수도 있어. 뱀파이어는 인간에게 우호적이기도 하고 적대적이기도 하고.

두 종족이 서로 도와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 나갈 생각인데 스토리가 무겁고... 아마 결말은 해피하지 못할 것 같아. 이런 스레인데 올 사람이 있을까?

참고로 위에 적은 종족 이런 건 임의적인 거야! 아직 정리가 덜 돼서 그케 씀. 전체적인 분위기는 시리어스한데 막 피 터지고 이런 시리어스함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 분위기가 무겁다고 생각하고 있어. 물론 가볍게 놀아도 상관 없어! 하지만 스토리가 무겁습니다.

그리고 뱀파이어는 남자만, 인간은 여자만... 이것도 수정 될 수 있음! 어때? 이런 거 좋아하니?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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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NBKZvHDJw

혹시 수인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한 특수부대의 일상과 모험(?)에 관심있는 레더 있을까?

이 스레의 캐치프라이즈는 '괴로운 싸움과 인간들과의 만남을 거치고, 수인과 인간의 공존을 완수한다.'라고 할 수 있어. 옆동네에서 활발하게 진행하던 스레였다가 다시 리부트를 할 생각인데 스레더즈가 사람이 많은거 같아 여기다가도 의견을 물어볼까해.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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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ifO7o1N0fA

>>353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비슷한 느낌이려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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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ypmQeyryY

>>354
대충 비슷해!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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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기반 스레를 구상중이야! 저기 위의 >>251에서도 말했었는데 그때와는 다르게 조금 더 길어져서 아마 한달 조금 더 넘게 하지 않을까 싶다!

혹시 원작에 대해서 모르더라도 알기 쉽게 설명해줄게. 초고교급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 학교 내에서 살인게임이 벌어져서 한 챕터마다 살해 당한 피해자가 생기고 나머지 아이들은 그 피해자를 살해한 검정(살해자)를 찾는 학급재판을 열어서 검정을 찾게 돼. 검정을 무사히 추리해낸다면 검정은 벌칙(처형)을 당하지만 만약 검정을 찾지 못한다면 검정은 완전범죄로 무사히 빠져나가는 '졸업'을 하게 되고 검정 대신 다른 아이가 랜덤처형(설정으로는 그렇고 사전에 조율할 예정)을 당하게 돼. 보통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 챕터가 총 5장이야.

이게 가장 간단하게 설명한 거구 이외에도 절망이나 미래기관 등등 관련된 게 있지만 그건 본스레가 생기면 천천히 설명하도록 하자. 아마 원작과 스토리는 다르겠지만 룰은 최대한 담백하게 갈 예정이야.

시스템이 저런 식이다 보니 파랑새 단간 커뮤는 주로 디엠과 에버노트를 이용해서 시트와 상의를 하게 돼. 이 시스템을 어떻게 상판식으로 옮겨올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게 웹박수야. 이미 스레더즈에서도 웹박수를 이용하는 스레가 보이기도 하니 이걸 친목없이 잘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우선 레주가 쓰는 웹박수를 만들고 거기로 시트를 받는 거야. 인원은 15~20명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만큼 올지는 모르겠다...ㅎ 배부른 소리지만 20명 이상으로 오면 합격자 명단을 부른 뒤에 그 합격자들은 각자 개인의 몫의 웹박수를 생성해. 그 뒤에 친목을 방지하기 위해 레주 웹박수에 와서 캐릭터의 이름과 웹박 비번을 얘기하고.
그럼 이후에 시트에서 고칠 점이나 비설 관련으로 서로의 웹박 핑퐁을 하고 챕터 신청이나 기타 여러가지를 다 레주 웹박수로 받는 거지. 비유를 하자면 웹박이 틑터의 디엠의 역할을 대신 해준다고 보면 될 것 같아. 당연히 친목은 안일어나게 주의할거야!

이러면 설명은 되었을려나? 위에서도 수요가 있었으니 이번에도 수요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임시스레를 먼저 세울 거야. 아무래도 단간론파는 시트 관련이나 여러가지 까다로운 게 많으니 덜컥 시트스레를 세웠다간 큰일날 것 같아서. 하지만 초반에 번거로운만큼 재미는 확실히 보장해! 어쨌든 관심있는 레더 있니?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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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uBj35TFtA

예능 서바이벌...인가 새로운 장르의 방송에 엄청난 상금을 목적으로 참가한 사람들. 이 방송은 많은 논란을 가져올 법하지만 돈 많고 심심한 상류층들의 여가 생활로 은밀하게 진행되어서 일반 대중은 모름! 랜덤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에 암호를 보여주고 운이 좋든 실수든 실력이든 암호가 나타내는 사이트 주소에 접속하는 순간 방송에 강제 참가!
열심히 참가해서 잘하면 돈도 받고 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돈도 없이 사망.
작은 무인도 하나를 배경으로 각각의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조금씩 걸러내는 인원들. 히든 미션. 스파이. 혹은 염탐자.
엔딩도 배드 엔딩 노멀 엔딩 히든 엔딩으로 나누고...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말도 안되는 오버테크놀로지로 초능력 비슷한 것도 안겨주고 즐기는 서바이벌. 현대판 콜로세움같은 느낌으로 언젠가는 스레를 세우고 싶댱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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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강렬한 구애의 춤을 추며 다가온다)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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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OcNqjPAtM

>>358(따뜻한 포옹)
임시스레는 내일 들고올게!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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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jpmyWVUcuA

ㄱㅅ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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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현실의 벽이 날 막아도 간다 칙쇼 이걸 놓치면 100년은 후회할거여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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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snVxK4gpeg

>>359 (기다린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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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rozEXHacoc

>>356 다소 어려워보이지만 재밌겠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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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wxU7i0WLWo

>>359 (기다린다!!!!)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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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3dDSBdrEdg

>>359 (아기다리고기다린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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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LS4zLTQ92

안녕! 위의 단간기반 임시스레 세운다던 사람이야. 룰은 대충 틀이 잡혔는데 배경이 잡히지가 않아서 물어볼려구 왔어. 원작처럼 배경이 학원인게 좋아, 아니면 룰만 같고 배경은 어디던지 괜찮은게 나아? 이게 제일 고민이다88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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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WG6z77kPV6

>>366 나는 학원으로 손을 들게!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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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나도 학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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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wxU7i0WLWo

>>366 학원 좋아 ^0^!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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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iKR6+of2hk

>>366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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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원작처럼이 가장 좋지! 성공하면 나는 나중에 단간3 배경으로 해볼까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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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aalgcO7BM

엇 초세계급 세계관도 생각해뒀었는데 그건 접어놔야겠구나....언젠가 단간이 상판에도 인기가 많아지면 누군가 저런 배경으로 만들어주겠지? 그럼 배경은 학원으로 할게! 그럼 이제 이름만 지으면 되는데...! 네이밍 센스 고자라서! 이름만 정해지면 즉시 세울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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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3dDSBdrEdg

>>372 초세계급은 학원스레 완결나면...?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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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사이노시니 학원...? 아니면 자이카케루 학원?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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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9N/CNPbiU

>>373기수로 할 생각은 없읍니다...단간기반은 정신건강의 안전을 위해 뭘 하던 간에 한번만 운영하는 거랬어...아마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주겠지! 나만 스레더즈에 단간 저작권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구ㅋㅋㅋㅋ
>>374아닠ㅋㅋㅋㅋㅋ학원 이름은 희망봉 학원으로 원작과 똑같이 갈거야! 내가 말한건 스레 이름......고민해봤지만 이름이 도저히 떠오르지가 않아서 단간론파:Supreme으로 짓기로 했어. 네이밍 센스가 구려서 미안햌ㅋㅋㅋㅋ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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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3dDSBdrEdg

>>375 나도 학원 이름인 줄 알았어...ㅋㅋㅋ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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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8QnQsJ1o+6

서로간의 능력이 다른 3가지 세력이 각자의 이념에 따라 서로 대립하는 설정의 스레를 하나 세우고 싶다. 지금 계속해서 설정을 짜내려가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설정이 방대해져가고 있어서 쉽사리 스레를 못 올리고 있는 상황이야..;
  일단 생각해두고 있는 설정을 적자면 기본적으로 A,B,C라는 세력이 있는데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세가지중 하나의 세력을 정하거나 아니면 이번엔 A 세력만 가능 이라면서 제약을 걸 수도 있어. 물론 그 A,B,C라는 세력들은 각자 고유의 능력을 갖고 있다는 설정이야.
  그리고 진행은 일종의 큼지막한 에피소드 여러개를 만들어 놓고 참가자들이 한 에피소드를 진행시켜면 그 다음 에피소드의 내용이 일부 바뀌는 형식으로 생각하고 있고. 이것만 생각해도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긴 하지만..;

  일단 내가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설정은 대충 이런 식인데.. 관심있는 레더가 있으면 일단 지금까지 생각해봤던 설정을 풀어보도록 할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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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WG6z77kPV6

>>375 스레 열리기를 기다리는 레더 1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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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FEmWbFpjxA

당신은 목숨만을 부지할건가요, 아니면 자기 자신으로 있도록 노력할건가요?
살아남기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살아있는 비정상인으로부터 도망다니며 아이템을 찾게될거야. 탈출하거나 죽거나 아니면 (?) 혹은 (??)하거나.
밝혀지진 않을지도 모르지만 모두 약간...?의 패널티를 안고 시작하고, 그게 앞에 적었던 목숨만을 유지할건지 자기자신으로 있을건지에 대한 말과 연관되어 있어.

섬탈출 스레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조심스레 올려봐.. 없을거같지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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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Q8LtAAS6E

단간스레는 언제 오나!(쾅쾅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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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Es1/LHU5zM

>>352 헉.. 엄청 취향인데!! 시간이 된다면 꼭 참가하고싶어;)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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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2bnDyW2gPM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며,
창조가 있으면 파괴 역시 있는 법.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세계가 아무런 대가 없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그 생각을 버리길 바란다.
만약 이 세계에 대한 단어중 평화, 아니면 조화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있다면 그 단어 역시 당신의 머리에서 제외시키길 바란다.
그렇지 못한다면 지금부터 당신에게 들려줄 이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지극히 평화로워 보이는 이 세계의 이면에 대한,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또 다른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현존하는 세계를 파멸이라 규정하여 파괴시키고 기존의 '원점'으로 되돌리려 하는 변형체, '칼립토스'.
이들을 막기위해 인간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능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싸우는 자, '엘리멘트'.
그리고 그 어느쪽에 속해있지 않은, 그저 자신들만의 관념을 유지시켜 또 다른 해답을 찾으려 하는 자, '포우턴트'.

이 이야기는 서로만의 관념을 가지고 끝없이 대립해가는 이들에 관한 것이다.

>>377 을 쓴 레더야. 내가 지금까지 생각한 설정을 대충 요약해서 적은 건데 관심있는 사람 있을려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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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Ygk0Sfmc2

칭송받는 자. 우타와레루모노 기반의 스레를 만든다고 한다면 하고 싶은 레더 있어? 물론 지금 당장 만드는건 아니야. 스토리도 따져봐야할테고, 지금 상황이 스레를 만들기엔 그리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하지만 언젠간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한번 만든다고 한다면 얼마나 수요가 있을지 궁금해.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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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rxE5696yhM

>>379 현실적인 탈출스레 재밌을 것 같아! 생존자들끼리 대립하게 된다면 더 취향...!
>>382 삼파전이라니 신선해!
>>383 참여하려면 원작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지...? 진입장벽이 너무 높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아.
음 아직 >>375는 안 온건가? 기다리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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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I6VwSTyZ7Y

갱신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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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k+zKutiG6

혹시 페그오 기반 스레에 관심있는 레더 있을까? 페그오처럼 역사 개변을 막기 위해 마스터&서번트 2인 1조로 굴리는 그런 스레가 될거 같아!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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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t2O83dAl4g

>>379 그런 스레 생기면 참여하고싶어! 아직 상황극 한번도 안해봤지만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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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CMTGhdAsgE

천사:인간 1:1에서 1:2, 2:1 정도로 해서, 자살할 계획을 세우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는 중인 자살예정자 인간들과 자신이 담당한 사람의 자살을 막기 위한 천사들의 고군분투같은 느낌의 스레 어때?

몇년동안 계속 애인을 사귀려고 했는데 전부 실패했어요! 난 매력이 없나봐요! ㅠㅠ 하고선 죽으려는 캐한테는 그 담당 천사캐가 비슷한 이유로 죽으려는 캐의 담당천사와 편먹고 소개팅 주선이라던지를 해줄 수도 있고

난 니네들이랑 친해지려고ㅠ하는데 왜 나만 따시키냐고ㅠㅠ 왕따 시져 ㅠㅠ 차라리 죽을래 ㅠㅠ 같은 캐릭터한테는 천사님이 와서 친구가 되어 줄 수도 있고!

가족이 사고로 죽었어ㅠㅠ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었을텐데ㅠㅠ 따라가야지ㅠㅠㅠ 하는 캐릭터에게는 항우울제를 처방할 수도 있는 치유물스레!

1:1이 기본이지만 1:2 인 경우도 생길 수 있고 1:1인 경우도 생길 수 있고 2:1인 경우도 생길 수 있어.
참고로 기본적으로 전부 데플이 존재함. 인간은 기본적으로 다 자살예정자고 천사는 인간이 죽으면 천사까지 약 일주일 뒤에 사망이라는 느낌.
참고로, 이건 데플을 없애는 게 목표임.

어쨌던 이런 스레 어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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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FickIL5S52

>>388 마음에 든다! 참가하고 시펑!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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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lCJ40PKr6

>>388 헐 이런거 완전 좋아ㅠㅠ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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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nNUybR0X2

>>388 세우면 낼 의향 있어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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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NJLm6QyjqU

>>389, >>390, >>391
>>388인데, 설정 95%쯤 완료되어있고 약간 보충 정도만 하면 돼. 시트스레 세울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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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세우면 달려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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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bL2j1U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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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TLOAjC50b6

종말의 계시록
The Eschatology Apocalypse(Revelation)

[ALL/생존/현대/스토리]

 1999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빗나가고, 2012년 지구 멸망설 또한 지나간 2020년의 어느 날. 201.8년에 사망률 99%의 지독한 병인 코마 바이러스가 돌았지만, 세상은 아직 망하지 않고 건재합니다.
 우리의 삶은 평화롭습니다.
 늘 그랬듯이 학생은 공부를 하고, 직장인은 회사를 다닙니다. 따분한 일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정치 TV에선 지겨운 헛소리를, 시내에선 종말설을 믿는 교인들이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귀찮게 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그렇지만 그건 언제나의 일상이었기에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이 지루한 일상이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글을 보기 전까지 말입니다.

 어느 날 학생 전용 게시판에 이상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돼지는 꿀꿀 사육 당하면서 살아가고 있네 즐거워 하고 있네 그게 너희의 미래인데~ 너희의 종말을 예견하는 건데~ 멍청한 사육 돼지는 꿀꿀 울기밖에 못하네] 이 글은 학교 내 컴퓨터실에서 올라온 것으로 누군가가 장난을 친 것이라고 그때는 모두가 생각했습니다.
 게시판의 관리자는 그 글을 곧장 지웠습니다만, 글은 지워지자마자 또 올라오고 공지로까지 지정이 되다 못해 급기야 나중에는 삭제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자는 급하게 게시판을 닫지만, 이미 많은 학생들이 그 글을 본 뒤였습니다. 학생들은 이상하게 여기면서 그 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던 중, 모두가 가진 스마트폰으로 게시판이 열렸으니 접속을 바란다는 문자가 옵니다. 학생들은…… <이후는 유료 스토리입니다.>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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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bL2j1U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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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TLOAjC50b6

캐릭터들이 어떠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느낌의 스레를 10월 중순 쯤 세울 생각인데 올 사람이 있을까? 평범한 일상물 같지만 비현실적인 일이 많이 일어날 것 같아. 테러범에게 학교가 장악 된다던지, 학생이 컴퓨터를 해킹해서 정보를 얻는다던지, 발로 이곳저곳을 뛰어다니기도 할 거고. 캐릭터들 시트로 각각 개인 스토리를 짜거나 이벤트를 짜서 진행하고 싶기도 하고.

그리고 스레 제목만 보면 아포칼립스물 같지만, 이에 관련 된 건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보여줄 것 같아. 진짜 아포칼립스가 될지 안 될지는……. 아무튼 진행 상황에 따라 해피 엔딩이 될 수도 있고 배드 엔딩이 될 수도 있다. 데플이나 이런 건 생각하고 있는데 엔딩 이전엔 없을 것 같긴 해. 부상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은 스토리랑 설정을 보완 중이라서 수요조사만 올려. 어느 정도 사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10월 중순이 아니라 수능이 끝난 후에 열릴 수도 있을 것 같아.

캐릭터를 받는다면 16살(빠른 년생)부터 20살(복학생)까지의 학생만 받을 생각이야. 선생님 같은 어른은 아직 생각 중. 어때? 관심 있는 사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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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33qY0FdYZ+

>>395 헉 재밌겠다! 수능끝나고열렸음 좋겠어..!!! 내가..내가 고3이거든..수능끝나고열리면 바로 시트낼것같아!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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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DkLLE0taI

근미래의 능력자 대립물에 관심 있는 레스주들 있나!! 일단 간단히 짜본 설정 초안이 있는데

상판에 건재한 이능물들이 떡하니!! 있어서... 살아남을수 있을지 조금 걱정된다 ㅜㅜ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올려봄!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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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DkLLE0taI

[NL/이능/스토리/lite] 균형의 선 (White Layer)

시놉시스!!

어느날이었다. 지구 전역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번개가 나타났던 짧은 순간. 세상의 모든 빛은 거짓말처럼 사그라들고. 그로부터 수 일이 지난 후. 프로메테우스의 번개가 내리친 이후 인간의 리미트를 넘어선 존재가 전세계적으로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번개의 영향으로 이능력을 가지게된 이들은 쇼커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고 많은 시간이 흐르기까지 사회는 그들의 존재를 받아들이기 위해 많은 변화를 거쳐간다. 그로부터 49년. 능력자라는 존재는 부분적이나마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게 된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능력자들의 범죄 행위. 바실리스트라 불리는 블랙리스트들의 등장에 능력자에 대한 혐오감은 점차 커져만 가고. 그들의 파괴적인 능력에 군사/경찰력의 힘에 한계점을 느낀 국제연합은 대 바실리스트 능력자 평화군. 화이트 레이어를 창설한다.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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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DkLLE0taI

이들은 바실리스트의 활동을 차단. 그들의 존재를 섬멸하기 위해 본부를 중심으로 각국에 지부를 두어 평화유지 활동을 시작한다. 질서를 지키는 자들과 새로운 균형을 창조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대진화 이후 49년후의 세계. 화이트 레이어의 시간은 여전히 흘러가고 있다.


설정!!

프로메테우스의 번개(Day Of The Prometheus)

세계의 모든 이변의 시작점이 된 사건이 발생한 기념비적인 날이다. 이 거대한 번개는 지구 전역을 가로질러 무차별적으로 지구촌 전역에 낙뢰했고 이 번개의 영향을 받은 이들은 이른바 초능력이라는 힘을 가지게 되었다.



쇼커(Shocker)

프로메테우스의 번개에 노출된 능력자. 혹자는 돌연변이라 지칭한다. 이들의 자손. 즉 쇼커의 특징을 가진 이들 또한 쇼커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쇼커는 총 3세대까지 나뉘며 1세대 쇼커는 프로메테우스의 번개로부터 88년이 지난 시점까지를 이르고
2, 3세대는 그들의 자손으로 계속해서 세대를 이어가고 있다. 대진화를 통해 수를 늘려가고 있는 반면 비능력자의 피를 물려받은 일부 쇼커는 이능력의 특성이 퇴화되는 경우도 있다.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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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DkLLE0taI

화이트 레이어(White Layer)

세계정부 산하 기구로 바실리스트의 범세계적인 활동에 부족한 군사력을 대신하기 위해 창설된 세계기구 직할 특수부대이다. 부대에는 대 바실리스트 능력자 평화군이라는 명칭이 있지만 주로 화이트 레이어라 불린다.



바실리스트(basilist)

사상 최악의 그리고 최대의 규모를 가진 테러 집단. 대부분의 조직원은 쇼커로 구성되어 주 활동은 민간지역 파괴 및 각국 주요 기관 파괴 등에 있다. 이들은 비쇼커인(비능력자)들을 대진화에 도태된 인간이라 지칭하며 쇼커들을 위한 새로운 프론트라인을 이룩하겠다는 장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지극히 반인류적인 사상에도 바실리스트는 빠른 속도로 세력을 늘리고 있다. 넓은 활동 범위와 빈도로 이미 몇개의 국가는 이들의 손에 의해 존속 위기의 상태에 처할 정도로 매우 위협적인 존재들이다.



대진화(大進化)

쇼커의 등장 이후. 소수였던 그들의 자손또한 초능력의 일부를 물려받게 되면서 세계 인구의 15% 이상이 쇼커화되었다. 수십년동안 이러한 능력의 되물림 과정이 확산된 상태를 대진화라 칭한다.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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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DkLLE0taI

대충 이런 설정인데 음... 우선, 조금 나중에 열 생각이고

나름 조금 더 설정을 보충해서(?) 멋진 스레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네 ^^;;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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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DkLLE0taI

대충 분위기는!! 뭔가 어둡고 그러지만!! 밝을땐 밝고! 어두울땐 한없이 어둡고! 뭐 그렇고 그런????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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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rJqFKsq7g

>>395 헉 이거 열리면 참여할 의향 있어 :D!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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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6rwgSgqgM+

>>396 >>403
반응 고마워. 나도 갑작스레 바빠져서 수능 이후에 열 거 같아. 그 전에 (11월 초나 이런 때에) 설정 관련해서 임시스레가 먼저 열릴 수도 있고. 이건 확실하지 않지만, 수능 이후에 열리는 건 확실하다!
열심히 스토리랑 설정 짜둘게! 수능 이후 보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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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Y14MJ9dG/s

애버 애프터 하이 기반으로 스레 열면 올 사람 있을까? 동화캐릭터들의 딸-아들이 학교를 다닌다는 내용의 애닌데 재밌을 것 같아서...!:3 왕족, 귀족의 자식인 로얄과 다른 캐릭터의 자식인 레블로 나뉘는데 열면 아마 이 둘의 대립을 다루거나 할 것 같아!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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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8OTxbT4shI

>>405 관심있어!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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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yfzqg16RvQ

>>398 나 관심 있어..! 열리면 참여하고싶네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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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1YfI/yjuiI

만약에 킹 오브 프리즘 기반 상황극 열린다면 참가할 레스주 있니?
이르면 17년도에 열 생각이고 에델로즈 / 슈왈츠로즈 대립 구조로 열 생각이야  :) 생각 있는 레스주 손 좀 들어줘!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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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dxGD/E57mY

>>408

(슬그머니 손을 든다) (두근두근)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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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QH4/0IH0eE

혹시 기사단 대립+자유도 높음+육성보다는 소설 쓰는 느낌...의 스레는 관심 있는 사람 있나?

일단 각 기사단 테마는 이정도?

1.이성적,마녀사냥꾼,활 잘쏨,추운데 삼.

2.광전사,악마 변신,미래 예지,약자를 수호함.

3.명예,고결함,마법사는 보조,소수정예.

4.호전적,팀워크 중시,공격형 마법사,왕족.

5.안습한 취급,맨날 무시당함,무기는 좋음,위험한(?) 무기들 보유.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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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sotIQxuco

>>405 헉 나 관심있어!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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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ifAM48p98U

>>404 응응 그때 보도록 하자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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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KqBQIHQJk

>>410 관심 있어!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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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klyPAAdTxE

혹시 리본 기반 스레 관심있는 레더 있니?
아마 겨울방학쯤 세울것 같고(그런데 겨울방학 언제 하더라... 한 성탄절쯤 잡으면 되나) 공간적 배경은 주로 나미모리, 시간적 배경은 원작 초반 일상편 정도?
시트는 일단 봉고레 10대 보스 후보자 한 명을 리미티드로 받을거야. 되도록이면 길게 갈 사람이면 좋겠지만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하기로 하고... 그 외에는 나미모리 주민이나 다른 마피아 소속이나 그 정도로.
아마 그 외에는 내가 원작 캐릭터를 굴리면서 진행을 하게 될 것 같아. 그리고 스토리 진행하는 큰 이벤트 말고도 개별 이벤트도 할 수 있으면 좋겠고. 이걸 위해서 아마 Wix랑 웹박수를 팔 것 같아. 내가 윅스로 말을 전달하면 웹박수로 답을 받는 그런 방식으로.
수호자는 NPC를 제외한 캐릭터들 중에서 보스 후보 캐릭터가 그동안 돌리거나 지켜보면서 적합하다 생각한 캐릭터를 고르게 될 가능성이 커. 그러니까 보스 후보주가 중요하겠지. 세우기도 전에 생각하는거지만 중간에 빠지면 나 되게 멘붕할듯...

여하튼 관심 있는 레더가 있으면 겨울방학때까지 짜 올건데 혹시 있니...?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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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zuzXOK1Hyg

>>410 나 그거 취향...!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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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0EeYLUM59Y

>>414 매! 우! 관심있다!! 얼마만에 보는 가히리 기반인지..!! 세상에.. 세우게 되면 꼭 참여하고 싶어!!!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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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0+waLmQ1u6

>>414 세상에.... 나 이거 나오면 꼭 할 거야 엉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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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s/QXOH8U6

쿠키 병정이 춤추고 있는 사이를 지나가.

요정이 반짝이는 나무 위를 지나가.

흰 문을 통과하면 양말을 매단 사슴.

그가 안내한 연회장엔 금빛 수놓은 카페트, 네 이름을 알리는 시종, 난롯가의 크고 작은 선물들.

서늘한 테라스에 서면 눈송이가 나풀거리고,

달빛은 설탕 결정이겠지.

자정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나면.

그 고요히 내려앉는 눈 아래 네 손을 잡고 있는 나.

2016년 12월 23일부터 2017년 1월 1일까지 딱 일주일 가량만 진행하는 단기 스레를 세우려고 합니다. '캔디 케인 레인' 이라는 이름의 귀족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돌아가며 주최한다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배경으로 일반적으로 흔히 생각하는 판타지 세계관이며 몽글몽글 따듯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캔디 케인 레인은 지인제로 운영하는 파티입니다. 캐릭터는 이번이 첫 참가인 신참일수도, 혹은 다음 진행을 노리고 있는 베테랑일수도 있습니다. 계획 중인 이벤트는 되도록이면 리얼 타임으로 진행할 것이며 웹박수 사용이 유력합니다.

어떠신가요? 관심 있으시면 레스를 부탁드립니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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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MN9qQKiSII

흑집사 기반 대립 스레
내가 열고 싶은데 많이 부족해서 누가 열어준다고 하면 양보할 생각도 있어.

-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하기 2년 전, 영국.
시엘 팬텀하이브가의 시엘과 세바스찬을 경계하기 시작한 여왕. 그가 했던 거짓 보고들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녀의 생각을 아는 것은 누구도 없었다.

다만 여왕의 변견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견을 세우는 수 밖에. 그녀는 여태껏 팬텀하이브가가 세운 공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쯤은 알고 있었다. 3개의 남작의 공을 치하하여 백작으로 직위를 올려주며 그녀는 거래를 제안한다. 팬텀하이브가를 물리고 당신이 제 수하이길 바란다는 말로 그들을 포섭한다. 세 귀족 중 누가 새로운 여왕의 변견이 되는가. 하는 내용으로 시작할 거 같아. 자세한 건 열어주겠다는 분이 나오거나 늦게나마 열어달라고 하면 올려볼게.

*
백작위 (3명)
악마(0~3명, 백작의 선택사항)
-세 백작의 수하
 1. 남작위의 귀족들 (인원수 제한x)
 2. 집사와 메이드 (장을 각각 한 명씩 그 아래의 제한x)
 3. 그 외 공권력을 가진 세력(제한x)
    ㄴ(세 백작 중 자유선택, 변경가능)


이런 느낌이고, 보통은 여왕의 퀘스트&시엘 및 백작위끼리의 대립이 주된 느낌일 거 같아. 백작들과 악마들은 MPC를 세울 수도 있을 거 같긴해. 그래서 자유롭게 배신를 할 수 있는 게 좋아:)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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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VeWMBcH0rI

앗 수요 있군!
>>414 본격적으로 짠다! 겨울방학 시즌에 보자구!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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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bzEVUcg1+

>>418 관심 있어ㅠㅠ 분위기 취향저격이다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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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fvWMySqNg

>>428 (취향저격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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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afvWMySqNg

>>418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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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ymOG8MHVUU

>>418 마음에 든다! 이런 스레 좋아해.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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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flG13BJpcQ

>>421 >>422 >>424

수요가 있었군요! 그럼 첫눈이 내릴 때쯤 임시스레로 다시 뵙겠습니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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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asUCRSAaJc

원래 육성 판타지 기획을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오니까 판타지물만 22525235개인 정통 판타지 레드오션이 되어있길래 정통 판타지를 제외한 다른 장르 위주로, 원래 커뮤용으로 쓸려던 거 몇 개 얘기하고 간다.

1. 미국의 한 슬럼도시. 스쿨존 근처에 있는 칙칙한 건물. 낡은 건물에다가 방음도 잘 안되고 여기저기 녹슬어 있는데 이 동네 사람들은 블랙맨션이라고 불러. 1층은 로비겸 식당, 2층은 하루 투숙객들을 위한 곳, 3~5층은 장기 투숙객이나 하숙생들을 위한 곳. 여기서 살아가거나 잠시 들렸다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일주일 단기에 무거운 일상 위주일 것 같다.

2. 구룡성채 기반. 위의 거랑 좀 비슷하게 무거운 일상으로 가거나 아니면 홍콩 마피아와 중국 마피아의 삼합회 대립으로 가던가 둘 중에 하나로 할 예정. 전자로 하면 1과 엮어서 기수제로 운영할 것 같고 후자로 가면 2주 정도로 극시리로 갈 듯.

3.빌런 아카데미. 반이 각각 빌런, 안티히어로, 다크히어로로 나뉘어서 반끼리 약대립을 하거나 히어로들과 뚜샤뚜샤하거나 할 듯. 아마도 이것도 좀 시리일 예정. 딱히 세세하게 설정해놓은 거는 없음.

4.탐정회사 이야기. 배경은 아마 1960년대 미국 뉴욕으로 생각 중인데 각 층마다 부서가 있고 부서마다 담당하는 사건의 케이스가 다름. 탐정이 아니라 조수부도 있다. 평소에는 어느 팀이 가장 실적을 많이 올리는가에 대해서 경쟁의식이 좀 있는 편인데, 어느 날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남. 연쇄살인과 온갖 범죄가 뒤섞인 스케일이 정말 큰 사건임. 그것때문에 국가에서 비밀리에 탐정회사에 의뢰를 하고, 각 부서에서 사람들을 모아 최고의 팀인 '뉴욕탐정대'를 만들어 조사를 한다는 내용. 평소에는 유쾌하나 조사,추리만 들어가면 급 시리로 들어감. 무슨 다 시리야. 나레더 시리병자임.

5.위에서 단간 얘기나왔는데, 왜 단간 아무도 안 세우냐!! 1인 1웹박수의 개노가다가 있더라도 솔직히 단간은 있어야한다.
만약에 생긴다면 스레주가 죽어나갈듯. 어......근데 단간 한 번 흥하면 트커 이상으로 개나소나 다 단간스레 세울 거 같아서 걱정되긴 한데, 그래도 인기있고 재미있는 장르인데도 다 이유가 있으니까. 지금 당장 세울 계획은 없지만 만약 세우게 된다면 시트합격제로 엄청 빡세게 시트 볼 거야. 인기 많은 장르인 만큼 병크 터지기도 쉬우니까. 어쨌든 누군가 세워주면 감사합니다~하고 가고 안세우면 언젠간 내가 세우겠지 뭐......이것도 시리네.

6.호괏커....근데 위의 단간과 같은 이유로 할 일이 엄청 많기 때문에 시간이 널널하면 세울 예정. 불기단vs죽먹자 구도로 가면 시리가 되겠지. 흑.

7.지금까지 얘기한 거 다 시리라서 최대한 귀엽고 포카포카한 거 얘기해봄. 사실 이걸 제일 열심히 구상 중이다. 스레더즈에는 힐링물이 필요해. '페어리테일 월드'라 불리는 동화캐릭터들의 자손들, 즉 동화아이들 살고 있는 세계가 있었어. 어느 날 그 세계는 저주가 걸려서 깨져버려. 그래서 동화아이들이 페어리테일 월드 밖으로 나와서 살게 되는데 밖의 세상은 결코 안전하지 않았어. 동화아이들의 희소가치가 엄청나다는 걸 알아버린 사람들이 얘네들을 잡아가서 부호에게 애완용으로 팔거나 암시장에 넘겨버리거나 하는 거야. 근데 얘네들을 유통하는 방식이 굉장히 악질인게, 마법을 사용해 캔에 넣어버려서 보관을 하는 거지. 캔 안에서는 나이를 먹지도 않고 그 모습 그대로 유지가 되거든. 이 캔을 메르헨 캔이라 부르고 동화 아이들을 납치하는 사람들은 그림 헌터라고 해. 어찌되었든 그림 헌터에게 잡혀가 캔이 되어버리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자 이들의 행동을 저지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 이들을 노벨리스트라고 부르는데, 동화아이들을 지키고 캔을 구출하는 일을 하는 일종의 경찰들이야. 시간이 지나 노벨리스트들은 동화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고 차기 노벨리스트를 꿈꾸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설립하게 되는데 이 학교가 스레의 배경이야.
동화아이는 선대 동화 캐릭터의 영향을 받아서 해당 캐릭터의 힘을 빌려서 쓸 수 있어. 그리고 그림헌터와 노벨리스트는 라이터라는 종족인데, 유명한 장르소설가들의 후손이야. 선대 소설가의 상상력을 빌려서 실체화 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 대충 짜놓은 건 여기까지. 노벨리스트 학생X동화아이로 페어제로 갈 생각이고 스토리를 좀 집어넣을 거면 한 달, 만약에 중간에 탈주가 많으면 1~2주 정도로 계획. 막 쓴 거라 설명이 거지 같으니 이해해줘. 이건 꼭 세울 거야. 최대한 몽실몽실한 스토리로 가볼 생각이지만 어찌될지는 모르겠네. 오랜만에 메르헨틱한 게 땡겨서 구상해봤어.


더 얘기하고 싶은데 민폐인 것 같아서 여기까지. 스레더즈 장르 다양화를 기원하며 이것 저것 적어보았다. 스레 세우고 싶은데 시간은 안난다. 근데 인생이 너무 무료하면 시간이 안나더라도 스레 세울 거임(?) 세우더라도 안망하면 좋겠다.수요가 있든 없든 언젠가 시간나면 세울 거지만 관종이라 관심 있다고 해주면 고맙다.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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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LyrBSL+i1A

>>426 재밌을 것 같아..!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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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BLfh5taAIY

>>426 너레더 엄청나다… 2번이랑 4번 마음에 들어! 5번도 괜찮을 듯 한데 내가 단알못이라 만약 5번이 세워진다면 응원만 할겡…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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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46KqM5EpCo

>>407
오오오~~ 수요가 있었구나!! 설정은 조금씩 조금씩 준비중이야! 레스주가 생각한 세계관은 어떨지 몰라도 약간 근미래풍으로 만들어볼까 하는데..
잠깐 또 한번 설정 올려볼테니까 관심 있는 레스주는 응답 부탁바람!! 설정은 계속 수정하고 추가할거야~!





"혼란을 잠재우는 이들. 우리는 그들을 균형의 선이라 부른다."

어느날이었다. 대지를 뒤흔드는 굉음, 세상의 모든 빛은 거짓말처럼 사그라들고 하늘을 두갈래로 찢어놓은 거대한 번개는 지상을 향해 무차별로 곤두박질친다.
이른바 프로메테우스의 번개라는 재앙으로 수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었다. 그로부터 수 일이 지난 후 함께 인간의 리미트를 넘어선 존재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번개의 영향으로 이능력을 가지게된 이들 '쇼커'는 그들이 가진 힘의 불완전함에 사회로부터 배척되었고 소외되었다. 그로부터 49년. 능력자라는 존재는 부분적이나마 사회의 일부로 인정받게 된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능력자들의 범죄 행위. 바실리스트라 불리는 블랙리스트들의 등장에 능력자에 대한 혐오감은 점차 커지고 바실리스트의 총독 아르다시르 4세는 대진화로부터 인류의 정화를 외치며 무고한 이들의 희생을 더해간다.

그들의 파괴적이고 교민한 행동력에 더이상 각국의 군사/경찰력만으로 그들의 힘을 막아낼수 없었고 결국 이러한 사태의 심각성이 지속되자 국제연합은 대 바실리스트 능력자 평화군. 화이트 레이어를 창설하기에 이른다.

이들은 바실리스트의 활동을 차단. 그들의 존재를 섬멸하기 위해 본부를 중심으로 각국에 지부를 두어 평화유지 활동을 시작한다. 이렇게 질서를 지키는 자들과 새로운 균형을 창조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투가 막을 열게 된다.
대진화 이후 49년후의 세계. 화이트 레이어의 시간은 여전히 흘러가고 있다.




세계관

21세기 말의 배경은 기술력의 발전으로 세기말의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현재의 세계는 극단적인 범죄들로 물들어 사실상 전세계가 바실리스트와의 대립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바실리스트를 추종하거나 그들을 모방하는 조직들이 성행. 그에 따라 공포정치가 성행하게 되었으며 경찰력이 강화되었으나 치안은 더욱 악화되었다.
능력자 범죄조직들의 끈질긴 공격으로 각국의 모든 부문 성장률은 매년 최저를 기록, 점차 낮아지고 있다. 혼란이 가속되며 극단적인 평화주의자와 염세주의자 등의 등장으로 사회에선 크고 작은 다양한 갈등들이 지속되고 있다.




화이트 레이어(White Layer)

세계정부 산하 기구로 바실리스트의 범세계적인 활동에 부족한 군사력을 대신하기 위해 창설된 세계기구 직할 특수부대이다. 부대에는 대 바실리스트 능력자 평화군이라는 명칭이 있지만 주로 화이트 레이어라 불린다.
각국에 설치된 지부는 군경과 함께 작전을 수행하며 그들과의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한다. 화이트 레이어의 대원은 대부분이 쇼커이며 나머지 비능력자 또한 전투경험이 있는 군 전문가 출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요원 입단 절차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첫번째 절차로 체력 테스트와 신체 검사 등 기초적인 소양을 테스트 받는다. 이후 5주간 훈련 학교에 입교해 실제 전투에서 필요한 각종 기술을 훈련받고 이후 마지막 단계에서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적으로 요원을 선발한다.
선발 과정에서 고 레벨의 쇼커와 군 경력이 있는 지원자에겐 높은 가산점이 부가된다. 또한 특수한 경우 지부장 이상의 지휘관이 직접 요원을 스카우트 하는 경우 또한 존재하며 이때는 입단 절차를 걸치지 않는다.




아우트라인(Outline)

바실리스트와의 전투가 장기화되며 대원들의 손실또한 기구 존속의 커다란 문제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대 능력자 무기 연구소는 대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립된 화이트 레이어의 부속 기관이다.
천문학적인 수치의 금액을 쏟아부어 흔히 오버 테크놀로지라 말하는 무기와 장비를 연구 및 생산하는 세계 최고의 무기공장이다. 연구소의 존재는 외부에겐 도시전설급의 허황된 정보로 인식되고 있었으나 화이트 레이어의 활동이 노출되며 최근에는 그 존재가 부각되고 있다.




바실리스트(Basilist)

사상 최악의, 최대의 규모를 가진 테러 집단. 총독인 아르다시르 4세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수만명 이상의 조직원들이 음지에서 다방면으로 사회 붕괴에 일조하고 있다. 대부분의 조직원은 쇼커로 구성되어 주 활동은 민간지역 파괴 및 각국 주요 기관 파괴 등에 있다.
이들은 비쇼커인(비능력자)들을 대진화에 도태된 인간이라 지칭하며 쇼커들을 위한 새로운 프론트라인을 이룩하겠다는 장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지극히 반인류적인 사상에도 바실리스트는 빠른 속도로 세력을 늘리고 있다.
넓은 활동 범위로 이미 몇개의 국가는 이들의 손에 의해 존속 위기의 상태에 처할 정도로 매우 위협적인 존재들이다. 이들의 목적은 사회의 불안과 혼란에 있으며 이것이 대진화 혁명의 첫 발걸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프로메테우스의 번개(Day Of The Prometheus)

거대한 이변을 불러온 재앙이 발생한 날이다. 네바다 사막에서부터 시작된 거대한 번개는 지구 전역을 가로질러 무차별적으로 지구촌 전역에 낙뢰했고 이 번개의 영향을 받은 이들은 이른바 초능력이라는 힘을 가지게 되었다.



쇼커(Shocker)

프로메테우스의 번개에 노출된 능력자. 혹자는 돌연변이라 지칭한다. 이들의 자손. 즉 쇼커의 특징을 가진 이들 또한 쇼커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쇼커는 총 3세대까지 나뉘며 1세대 쇼커는 프로메테우스의 번개로부터 88년이 지난 시점까지를 이르고 2, 3세대는 그들의 자손으로 계속해서 세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대진화를 통해 수를 늘려가고 있으며 비능력자의 피를 물려받은 일부 쇼커는 이능력의 특성이 퇴화되는 경우도 있다.



대진화(大進化)

쇼커의 등장 이후. 소수였던 그들의 자손또한 초능력의 일부를 물려받게 되면서 세계 인구의 15% 이상이 쇼커화되었다. 수십년동안 이러한 능력이 되물림되며 인구의 쇼커화가 확산된 상태를 대진화라 칭한다.



레벨


쇼커의 능력은 끊임없는 성장과 퇴화 과정을 거치며 급격한 변동상태를 나타내는 경우또한 많다. 사회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그들의 힘을 제한할 수 밖에 없게 되었고 그를 위해선 쇼커의 힘을 판단할만한 수치가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레벨. 능력의 힘을 나누는 구간이다. 총 1부터 10까지의 단계가 있으며 비능력자는 0에 해당된다. 1에서 4에 해당되는 레벨이 가장 흔하고 대인살상력을 가진 고위력의 능력이나 희소성이 있는 능력일수록 높은 수치로 판단된다.

lv.0 - 능력의 잠재성이 전혀 없는 비능력자가 포함되는 구간으로 레벨 수치와의 관계성은 전혀 없다.

lv.1 ~ 4 - 위험성이 낮거나 흔한 능력을 가진 쇼커들이 속하는 레벨. 쇼커의 68% 이상이 4 이하의 레벨에 속해있다.

lv.5 ~ 8 - 제어가 필요한 고 위험의 능력이나 희소성이 있는 능력을 가진 쇼커들이 속하는 레벨이며 그만큼 범죄율과 사고율이 가장 높은 레벨이다.

lv.9 - 하나의 도시를 파괴할 위력의 힘을 가진 쇼커가 속한 레벨로 위 단계부터는 화이트 레이어 등 각종 능력자 관련 기관에서 특별 관리 취급 대상이 된다.

lv.10 - 제어 불가능한 힘을 가진 강한 능력자를 지칭하며 자칫 재앙이 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들이 부여받은 레벨. 레벨 10에 속한 쇼커는 전세계적으로 12명밖에 되지 않는다.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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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1번 4번 7번  좋다..

특히 7번..! 완전 취향저격(탕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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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Q3jDkZgCk6

>>426 5번 6번 취적... 만약 단간 열리면 내가 컴을 매일 켜는 한이 있어도 참여한다.. 초고교급이라는 엘리트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살인게임이라니. 이 무슨 취향적중..물론 호그와트.. 해리포터도 좋을텐데...

대신 단간은 규칙은 좀 쎄게 잡아야 할 듯. 기본적으로 유혈이 낭자하고 범행이라는 게 있으니까.. 그리고 흑막이라던가도..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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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wNQBOoEOO+

생각보다 수요가 많아서 매우 아리가또
>>431 아마 처음 참여하는 사람들은 밑의 단간 메뉴얼을 참조해서 쓸 수 있지 않을까. 익명사이트라 어쩔 수 없이 불펌해오긴 했는데...
http://dgbeginners.tistory.com/m/1
단간커뮤용으로 쓰여진 거긴 하지만 이걸 1레스에 달아놓으면 기본적인 룰을 몰라서 터지는 병크는 없을 거야.

그럼 제일 중요한 건 디엠을 대체하는 웹박수인데...1인 1웹박수는 물론이고 챕터회의 웹박까지 합하면 무한의 웹박수가 될 거 같다. 게다가 보통 단커는 총괄진이 최소 2명 이상인데 여기서는 스레주가 다 해야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보통 흑챕까지 합하면 기본적으로 6주 정도를 소비해야하는데, 탈주빈도가 높은 스레더즈에서 엔딩까지 잘 굴러갈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회의적.

이와 같은 이유로 해포기반도 세우기 꺼려지고. 물론 나도 상판에서 단간기반이나 해포기반 해보고 싶긴 한데, 까놓고 얘기하자면 여기서 세울 바엔 자커홍보봇 뒤져보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 그래도 시간나면 시도는 해봐야지. 방학 때나...근데 이번 겨울방학은 바빠서 아마도 패스.

일단은 요새는 시간이 영 안나므로 세운다면 1,2번이 가장 유력하고 다음번에 7번을 세우던가 할 계획. 1~7은 시트 통과 피드백 없이 무조건 합격제. 그러니까 시트를 낼 때 레주한테 많이 질문하고 신중하고 꼼꼼하게 낼 수 있도록 하는 게 내 계획이야. 하여튼 잡소리가 길었다. 관심있다 해준 이쁜이들 모두 좋은 일 있을 거야. 조만간 1,2번으로 만나자.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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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1VuFQlsmsw

총괄 문제라면 부레주 둘 수도 있는데!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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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EwwvnlfJFA

주토피아 기반으로 일상 막커 비스무리 만들면 올 사람 있니...?
아무래도 막커라 너무 조심스러워진다...8ㅁ8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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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mKyAEiB8Lk

>>434 막커가 뭐야..?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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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Dcr10rFCFY

막장커뮤!
여기서는 막스라 해야하려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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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OWao7Lbck

>>433음....부레주가 있다고 해도 아무래도 알고지낸 지인과 여는 것보다는 좀 힘들지 않을까? 그리고 커뮤에서 스텝이 단순히 일을 나누는 게 아니라 각자 담당하는 일이 있는데, 부레주를 뽑을 때도 그 부분을 보고 뽑아야되지 않을까 싶어.
단간이라는 소재가 꽤 형식화된 만큼, 난 여기서 스레를 세우더라도 커뮤 열듯이 꼼꼼하게 만들 거라서. 윅스 홈페이지 만들고 디자인하고, 글러분들이 계신다면 그분 캐릭터와 재판 스탠딩을 그리고 기타 등등.
그러면 단순히 레주의 일을 돕는 부레주가 아니라 디자인 담당 부레주, 도면 맵담당 부레주, 레주 부재시 마스코트 대리 부레주 등 어느 정도 능력이 요구되는 사안이 있는데 그걸 쉽사리 하려고 드는 부레주가 있을지도 의문이고. 이런 부레주를 구하지 못한다면 이 부분을 스레주가 다 담당해야하는데 그걸 혼자서 하려니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못세우고 있는 거지. 러닝타임 동안 혼자 감당할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시간을 들이고 구상하고 고민해봐야할 문제인 것 같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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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nj7ZKJwnE

위에 보니까 단간론파 스레가 수요가 많은데 준비가 어렵다면 따로 단간기반스레들 통합 준비 스레를 세우는 것도 좋지 않아?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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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mKyAEiB8Lk

>>436 막장이라는게 막 깽판치고 논다는거야? 감이 안잡히네..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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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x6HIDiOLE

여기 하고싶은 스레 적어도 되는...거지?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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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Hae7TK7B+

>>440
여기서 적고 다른 레스주들의 참여 의향이 있는지 확인해보는거야!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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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x6HIDiOLE

>>441 아 내말은 내가 세우고싶은 스레 말고 참여하고싶은 스레 얘기해도 되냐는거였어! 1레스에 적혀있으니까 말해도 되겠지...?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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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i8cgJ8NMUw

혹시 마마마 기반 스레에 관심있는 레더 있니...?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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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ZkWD2SfbGY

>>443 나! 나! 나! 관심있어!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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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av02zQEDnE

>>443
나 관심 있다!! 많다!!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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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pp5PFCzoS2

도쿄구울 기반 스레 뛰고싶은데 세워주실 천사분 계십니까... 난 스레를 세울 능력이 안 돼... 흑흑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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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7vHZNGewO+

학교생활! 같이 할 스레더 찾슴다!!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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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66bnmzJjU

>>447
예아 치유물! 예아 좀비! 예아-!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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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4I77rC86o

477 스레주인데 만약 수요조사시 3인이상 되면 시작할게!!4인이 한 학교로 배정될거야!
가끔 솔플 원하는 사람은 학교 이름을 지정하는 식으로
꿈만 있는 학교생활을 기대해-!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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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zW9aLask

지금 세울 수 있는 건 아니고 나아아아중에 세울 생각이 있는데 혹시 메트로 2033 기반 스레 관심 있는 사람 있을까? 한국 배경으로 서울 지하철 역들을 기점으로 하고 싶은데! 나중에 세워진다면 할 사람이 있을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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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f9uUl2Y2k

>>449 원작같이 좀비는 안나오는거야? 그냥 학원일상??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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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2BfoTRyqQ

좀 지났지만 아직 있다면 나 >>410 땡겨...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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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9VuMe6F7hc

>>447
(손)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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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GjGvCv36BI

>>449 좀비는 치유물의 필수물 아닝가여!!

448,451(?).453 세분이 모였으므로 11/18일날
개장합니다!!(왜냐면 고3이니까요(데헷☆)
모두 고마워여!! 상황극판에서 망나여!!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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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f9uUl2Y2k

>>454 나 451이야! 기대된다(두근두근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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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wxkMqj5J8Y

SF해전밀리터리 스레를 아주 간략하게 조사해봅니다. 스레주 성격상 답변은 하지 않는점 양해바랍니다.
스레주 창작스레로서 PVE 전투를 행하며 장르 편중 비율은 [SF:해전:밀리터리 = 4:4:2]입니다.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는지 아래 3가지에서 선택해주세요. 해당 장르 기반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예시입니다.

1.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2. 하이스쿨 플릿
3. 두가지 짬뽕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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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K4lsevy7Hk

-나는 이세계로 트립했다.

차원이동자, 즉 트립퍼들이 되어 진행하는 스레를 구상중입니다.
여러분은 2016 대한민국의 평범한 소시민들, 그런데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이세계 한복판.
그리고 여러분의 캐릭터들은

-모습이 많이 바뀌거나,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특별한 능력이 생기거나,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뭔가를 다룰 수 있게 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물건을 얻거나, 얻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기된 설정들은 스레주가 레스주들이 작성한 캐릭터들의 시트를 바탕으로 일정한 법칙에 따라 부여합니다.

갑자기 이세계에 던져진 시점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여러분의 캐릭터는 이 차원이 어떤 곳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설정도 초반에는 전혀 공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본인도 이 세계를 모릅니다. 초반에는 일단 돌격, 몸으로 알아가세요!
여러분의 캐릭터는 집으로 돌아갈 길을 모색할 수도 있고 눌러앉기로 할 수도 있습니다. 설정 외에는 자유도가 매우, 매우, 매우 높습니다!
스토라는 유동적으로 변경되며, 기본적으로 스밀레형 진행입니다.
최소인원 넷, 최대 일곱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계신가요?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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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T4vAqGkdhE

>>457 이고깽..? 이고깽?!! 이고깽!!!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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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OOsP8cN0g

>>457 앗 관심 있어~! 나오면 꼭 참가할게 u.u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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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3AzEw/HQU

>>457
감사합니다 (넙죽)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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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w/u+WZlHv2

>>457 관심있어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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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UwarIoVV+

>>457 적은 예비 스레주입니다! 수요가 있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간단한 설정을 더 풀고 가겠습니다.
본 스레에서 캐릭터들이 세계관에 대해 아는 정보와 여러분이 세계관에 대해 아는 정보는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여기는 뭔가 다른 세계다'. 끝!
고로 저는 시작 시점에서 여러분께 이 곳이 '이세계'라는 사실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마법의 존재 유무, 과학의 발전 정도, 사상과 문화, 생태계, 국가와 종족. 등등의 모든 설정은 진행 중 직접 부딪히고 조사하며 알아가시면 됩니다. 최대한 상세하게 짜 두었으니 부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스레주는 이세계 트립 시점에서 캐릭터들에게 '트립퍼 버프'에 해당하는

-모습이 많이 바뀌거나,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특별한 능력이 생기거나,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뭔가를 다룰 수 있게 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물건을 얻거나, 얻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 항목을 추가합니다. 이 부분은 언급했다시피 레스주들이 작성한 캐릭터들의 시트를 바탕으로 일정한 법칙에 따라 부여되며, 지나치게 마음에 안 든다 싶을 경우 수정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능력이나 물건의 경우는 시작부터 알려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행 중 깨닫게 되는 시스템입니다. 본 스레는 '트립했을 때의 유쾌한 모험'보다는 사실 '생판 처음 보는 곳에 떨어졌을 때의 당황스러움'을 조금 더 추구하기 때문이죠.
여러분 캐릭터들에게는 외모 외에도 바뀐 것이 하나 이상은 생길 것이며, 그 능력을 알아내신 뒤부터는 마음껏,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캐릭터간 힘의 밸런스는 맞출 예정입니다만 시작시점 한정입니다. 진행 중 '특별한 힘을 얻을 기회'나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기회' '특별한 지식을 습득할 기회'는 늘 존재합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캐릭터 간 힘의 균형은 깨지겠죠.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

[본 스레는 결코 전투중심이 아닙니다.]

전투 밸런스가 너무 지나치게 무너진다고 느끼거나 그 외 소외되시는 분이 생긴다면 스레주가 손을 쓸 겁니다만, 사실 캐릭터의 약함 정도는 스레 진행에 절대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행적'입니다.
스레주는 끊임없이 캐릭터들의 행적을 기록하고 성향을 분석합니다. 스토커 같아서 기분 나쁘시면 npc를 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보여준 성향과 행적에 어울리는 주위 인물들의 반응과 이벤트를 맞춤형으로 드립니다.
이를테면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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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UwarIoVV+

'강한 화염 능력을 각성한 캐릭터, 그녀는 초반에 자신이 트립퍼임을 처음 만난 조력자에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녀는 조력자와 함께 정의감에 불타 노예상의 근거지를 습격해 노예들을 구출하고 근거지에 불을 질렀다.'

인 경우라고 합시다.
그런데 이 세계는

-노예 매매가 불법이지만
-높으신 분들이 뒤를 봐주고
-마법이 드문

세계관이였습니다. (물론 본스레 설정이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녀는 '화염의 마녀'라는 이명이 붙고, 조력자에게는 사차원 취급을 받으며, 상단을 공격한 무법자라는 누명이 씌워진 채 정부의 추적을 받게 되고, 훗날 그것과 관련된 이벤트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캐릭터는 위에 상기된 설정을 몰랐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태는 늘 뒷통수를 때릴 예정입니다. 물론 이렇게 절망적인 것만 있는 거 아닙니다. 예시입니다 예시.
그리고 다른 캐릭터가 저지른 일이 자기 캐릭터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일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화염의 마녀'씨가 노에상을 쳐부순 덕분에 많은 노예가 해방, 그 때문에 근처 마을에 있던 다른 캐릭터 A씨는 해방된 노예 조력자를 만난다거나 하는 상황 말이죠.
나비효과와 예상치 못한 세계관의 얽히고섥힌 사연에 의한 통수는 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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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UwarIoVV+

물론 스토리의 커다란 줄기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방향에 따라 그 줄기는 코빼기도 안 비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캐릭터가 낙관주의자라서 그냥 처음 떨어진 곳에 집이나 짓고 살기로 결정한다면 이건 생존일상물이 될 것이고, 모든 캐릭터가 강력한 평등주의자라 세계에 만연한 불평등과 싸우는 혁명투사가 되기로 한다면 이건 정치 레지스탕스물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캐릭터는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그리고 어쩌면 그 이상을 이 세계에서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된다면 트립퍼들은 점점 모여들게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른 트립퍼의 존재조차 모른 채 그냥 살 수도 있겠죠. 여러분의 선택에 모든 것을 맡기겠습니다!
수요가 있다면 본스레는 수능 끝나고 얼굴을 보이겠습니다. 아니면 그 전에라도 일찍 시트부터 올라오거나요.
어쨌든 친애하는 레스주 제현, 부디 11월 말에 뵙겠습니다!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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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WQGwWgNdbA

일상물이나 학원계 일상은 없으려나...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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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z70SeZ7miQ

>>465
스토리+육성+학원+일상인 넘나드는 바람결은 있다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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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tMYmuDXIQ

>>464
재미있을거 같다 기대할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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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3drjSoO8dc

>>464 허억 나 이런 거 정말 좋아하는데! 기대할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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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Fit0WDTGM

혹시 죠죠 4부 기반으로 스레 세우면 같이 할 레더 있을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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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Ukz990UlhQ

다 중세 스레뿐인데, 어반 판타지 혹은 공상과학 스타일로 다소 디스토피아적인 우주 구룡성채 같은 폐허행성or폐허 우주 콜로니에서 모험하는 스레 세우면 올 사람 있을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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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Ukz990UlhQ

개인적으로는 우주 폐허행성or폐허 기계행성 표면에서부터 갈수록 지하로 파고들어가서 행성 중심부에 있는 무언가를 탈취하고 행성 표면으로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스레드로 꾸려나가고 싶다.

배경은 요렇게 살짝 신비와 궁상을 반반씩 끼얹은 낙후된 미래도시 스타일로
https://i.kinja-img.com/gawker-media/image/upload/s--H2wfiY5s--/c_scale,fl_progressive,q_80,w_800/18kxuqbqhs68pjpg.jpg
https://i.kinja-img.com/gawker-media/image/upload/s--7Y31ux2x--/c_fit,fl_progressive,q_80,w_636/18lr8sfhop0r5jpg.jpg

캐릭터들 의상은 아마 이런 스타일이지 않을까
https://namu.wiki/w/%ED%8C%8C%EC%9D%BC:GF_ump45.png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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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gwZc0HT19Y

>>471 오오... 분위기 마음에든다...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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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uUUiy81KDs

그판세같은 리얼 판타지물로

대륙을 정복하겠다는 거대 제국의 야심에 맞서 싸우는 반란군 세력의 전쟁 이야기... 에 관심있는 사람들 있을까?

육성 요소 들어갈 거고, 인간 엘프 드워프 수인족 으로 종족도 나뉠거고 한데.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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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qAjEmaGOp+

하이큐 기반스레 관심있는 사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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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u0XygdCM0k

>>474 헉 완전 관심있어 ㅠ0ㅠ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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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0V5TJ1ARX+

"아저씨는 주말에 뭐해요?"

"외계인 사냥."

"거짓말! 외계인 같은건 없어요!"

"본적 있어?"

"아니요."

"유어 웰컴이다."

- 김병장과 동네 꼬마 -


세간에 이미 흘러넘치는 외계인들
평화로운 외계인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죠.
그럼 어떻게 하냐, 그걸 왜 저한테 물으시죠?
당신이 잘하는 일이잖아요.
 외계인 죽이는거.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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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1ySz4C7g+

>>476

캐릭터 이름을 아이작 클라크나 고든 프리먼으로 지어서 내버리고 싶은 스레다...!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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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uoizGB5JMs

>>474.!!!!!!!! 여기 있다!!!!!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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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EZuYFfNl6

>>474 혹시 하이큐는 안봤어도 스포츠 스레에 관심있는 사람도 잘 참여 할 수 있는 스레인가?!
...스포츠 스레가 너무 고팠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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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안녕 네 레스를 보고 간만에 다시 상판을 뛸 마음이 생겼는데 내주지 않을래?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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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안봐도 좋지만 보는 게 좋아!! 애니도 상당히 호평일색에다 학교도 원작에 등장하는 학교가 나오고 스텟분배도 원작을 따라갈 거라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원작을 보고 나서 참여할 때 배구룰도 더 이해가 잘 될거야!!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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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EZuYFfNl6

>>481 그럼 만화 볼까...사실 배구 룰을 잘 몰라서 1권 읽다가 중간에 그만뒀는데,배구 룰 이해하기 좋다면 읽어볼게!
질문 하나 하고싶은게 있는데 원작쪽은 캐릭터들 전부 중학교때 다 배구했던걸로 기억하거든,혹시 스레에서도 그렇게 갈 예정이야?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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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uoizGB5JMs

하이큐 기반 스레의 경우 주전이 되기 위한 노력이 주가 될까? 매니저 캐는 무리?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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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d35wQx0G+M

>>471 적은 예비 스레주다. 뭐야 두명씩이나 나한테 관심을 줬어 집요정 도비는 자유에 모미 아니에요.

PRODIGAL : To Depth [어반SF/모험/육성]

서기 30세기의 폐 우주행성에서 벌어지는 위험하고도 신비로운 모험을 써나갈 스레입니다.
던전 크롤 시리즈나 디아블로 1, 혹은 바인딩 오브 아이작처럼,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행성을 양파 뚫고 들어가듯 개척하며 내려가는 게임형 스레드가 될 예정입니다.

시대상은 "어반 SF" 로, 파카나 청바지, 와이셔츠같은 요즘 스트릿 패션을 걸친 캐릭터들이 여기저기 SF틱한 장비를 주렁주렁 싸들고 행성의 각종 기괴한 환경을 헤쳐나가는 환경입니다.

플레이의 성향에 따라 남들 다 총쏘고 있는데 총알 사이로 막 파고들어서 파워 피스트나 전열 소드, 부스터 해머 따위로 적을 후들겨패는 밀리 캐릭터라던가, 콜 오브 듀티 :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AST' 마냥 거대한 외골격 장비를 입고 총알을 씹어가면서 팔에 장착된 기관총으로 적을 쓸어버리는 중장보병이나, 등짝에 드론 덱을 주렁주렁 메고 들어가서 자기는 엄폐물 뒤에 짱박혀서 드론들을 조종해 적들을 공격하거나 정찰하는 드론 컨트롤러 같은 각종 신박한 세팅을 지원합니다.
만일 레스주가 제시한 세팅이 스레주의 계획에 없던 것이라도 합의와 밸런스 조절을 거쳐 추가합니다. 그거시 스밀레 퀄리티

아, 물론 쌍권총을 들고 화려한 건카타를 펼치며 전장을 누비는 건파이터라던가 빗발치는 총알 사이 한 줄기 빛과 같은 메딕이라던가 진압방패와 기관단총을 들고 전열을 형성하는 포인트맨이라던가 기관총이나 소총을 든 평범한(?) 세팅도 지원되니 걱정 마세요.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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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가독성만 따진다면 애니보고 나서 만화보는 걸 추천해! 애니가 아무래도 역동적이다 보니 행동 지문을 적을 때도 연상이 잘 되니까!
>>483다 주전으로 시작하지 않을? 경기참여에 의의를 둘 거라서. 학교별로 받을 건데 최소 3~4개 학교에서 참여를 한다고 치면 모두 주전으로 안세우면 인원 채우기가 불가능해보여. 그러니까 모두 다 선수일 예정!
그래서...아마 bl스레가 되지 않을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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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IGAL : To Depth [어반SF/모험/육성]

투 뎁스에 참가한 "모험가" 들은 어떤 계기에서건- 소문을 들었건, 꿈에서 계시를 받았건, 선대로부터 받은 유언이건, 신앙을 믿다가 신탁을 받았건, 어떤 이유로든 간에 확실하고 분명한 계기가 있어 이 난지도 행성, 낡은 스페이스 헐크, 우주세기의 까울룽씽자이인 "올드 헤이븐" 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을 올드 헤이븐으로 이끈 계기는, 어떤 방향으로든 올드 헤이븐 행성의 중심부에 있다는, "카탈리스트" 라고 불리는 어떤 것에 얽혀 있습니다. 그 카탈리스트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누구는 마름모꼴의 보석이라고 하고, 누구는 행성의 고대문명이 남긴 마름모꼴의 무한한 에너지원이라고도 합니다. 누군가는 그냥 D8(팔면체 주사위) 모양의 의미 없는 장식물이라고 하고, 어느 누군가는 신의 몸으로 취급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팔면체 모양, 이라는 것 하나를 빼고는, 그것에 대해서는 그 어떤 정보도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그게 팔면체라는 통념도 아무런 근거가 없군요.

한때 인류의 우주개척의 전초기지로서 헤이븐이라 불렸던 이 올드 헤이븐은, 현재는 이미 행성이라기보단 그냥 거대한 공 모양의 고철 뭉치에 지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행성의 밖으로 쌓아올려진 것 외에도, 행성은 안으로도 잔뜩 파헤쳐져, 행성의 지름은 전보다 늘었는데도 행성의 밀도는 전보다 크게 떨어졌다는 기상천외하기 짝이 없는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아마 지하까지 전부 합쳐서,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부분은 올드 헤이븐에 얼마 없을 겁니다. 이 올드 헤이븐의 표면에서부터, 올드 헤이븐의 중심부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이 스레에 참가한 모험가들에게 주어지는 모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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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IGAL : To Depth [어반SF/모험/육성]

아이쒸 스레딕 렉걸려서 뭐 적을라그랬는지 까먹어부렀잖어!!

뭐, 각설하고, 인류 우주개척의 전초기지였던 헤이븐은 언젠가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는 새로운 우주항로가 열려서라고는 하는데, 그 전에, 헤이븐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개발하던 "알테온 인더스트리" 가 그 동안 행성에 벌여놓은 모든 것을 내다버리고, 최소한의 챙길 것만 챙겨서 행성을 버리고 떠난 이후부터 헤이븐은 서서히 몰락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닝스&로베르트 엔터프라이즈" 라는 기업이 아카디아의 테라포밍에 성공한 것이 헤이븐의 몰락의 결정타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알테온이 왜 갑자기 어느 날 아무 말도 없이 최대한 빨리 행성을 떠났는지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입니다.

행성에 박혀 있는 거대한 구조물이 알테온 사의 탈주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원추형의, 길이 수천 키로미터, 지름 천수백 키로미터에 이르는 초거대 구조물은 알테온 사가 헤이븐을 발견했을 때부터 헤이븐 표면에 머리만 내놓고 박혀 있었습니다. 지금은, 행성 심부까지 파고들어간 인간들의 구조물에 둘러싸여 있는 모양이겠군요.

이 행성은 알테온 사의 소유였고, 지금도 법적으로나 서류상으로는 알테온 사의 소유입니다만, 알테온은 사실상 이 행성에 대한 지배를 포기하였고,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진 인류의 생활영역을 일일이 커버하는 데만도 바쁜 인류 집정연합은 한때 반짝 빛났던 폐행성 따위에 신경쓸 겨를 따위 없었습니다. 결국, 이 거대 군락지 행성은 법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었고 우주 각지에서 몰려든 도망자, 침입자, 사기꾼, 악당, 미치광이, 광신도들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Welcome Home.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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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에는 배리어, 아머, 헬스의 세 가지가 존재합니다.
체력은 어떤 공격이든 데미지를 모두 그대로 받으며, 체력에 추가 데미지를 주는 공격도 존재합니다. 재생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만,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기본적으로 장착하게 되는 전투 모듈이 치료제를 투여하여 체력을 조금씩 회복시켜 줄 겁니다. 캐릭터들이 기본으로 갖고 있습니다.
아머는 데미지를 일정 절대값만큼 깎아 받으며, 특히 실탄 공격은 더욱 잘 방어합니다. 다만, 화학병기에는 약하며, 아머의 방어수치를 관통하는 공격도 있습니다. 받은 데미지의 최종값 일부는 체력에 전달됩니다! 한번 부서진 아머는 수리 킷을 이용해서 수리해야만 합니다. 일정 힘과 지구력 수치를 요구하는 갑옷을 착용해야 합니다.
배리어는 어떤 공격이든 데미지를 모두 그대로 받으며, 특히 에너지 화기의 데미지를 일정 퍼센테이지만큼 깎아서 받습니다. 다만, 전기충격을 주는 무기에 대해서는 데미지를 일정 퍼센테이지만큼 추가로 받습니다. 깎여나간 배리어는 모듈의 전력이 충분하다면 잠깐 숨어있으면 다시 차오릅니다. 배리어 모듈을 장착하면 주어집니다.

물론, 위의 특성은 일반론이죠. 간혹 성능이 굉장히 좋거나 특이한 기능이 삽입된 아머나 배리어는 위에 설명된 것과는 다른 특성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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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 학원물 스레에 관심있는 사람 있어?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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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아...일단 전부 주전으로 시작하는구나.애니 꼭 봐둬야겠다!
본 스레는 언제쯤 열 예정이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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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날 불렀니? ^ㅅ^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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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을 적은 예비 스레주다.
스레주는 스레를 진행하면서, 배경의 분위기에 걸맞는 참조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할 생각이야.
나름대로 그림능력이랍시고 있어서, 그려서 보여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서 말이지.

https://s14.postimg.org/6hmcrovk1/image.jpg

좌우로 1600픽셀 넘어가는 이미지이니 데이터 주의!
그나저나, 스레더즈 이미지호스팅 기능은 언제 복구된대니?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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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xYlkX18vQ

>>492 거의 처음보는 sf스레라 거어어어업나 관심생겼는데 시트스레 언제 세울 계획이야?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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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7uxxG2zSQ

>>493
지금 각종 무기 및 장비 손대고 있다. 네 명에서 여덟 명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서, 이게 다 쓰일 일은 없겠지만... 10월 30일~11월 1일 사이에 시트를 올릴 계획이야.

뭔가 빤딱빤딱하고 삐까번쩍하고 최첨단스러운 유선형의 SF가 아니라 겁나 퀴퀴하고 조잡하고 너접저분한 슬럼가 스타일의 디스토피아 SF인데, 이런 스타일로 괜찮은가?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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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YCxIkCcGM

>>494 SF라는게 중요한거다...!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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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질문하자면 그래서

사이버 펑크풍인가?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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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7uxxG2zSQ

>>496
디스토피아적인 이미지가 섞여서 약~ 간 구질구질하긴 하지만 근간은 확실히 사이버펑크.
http://s12.postimg.org/ln9jxrar1/image.jpg

물론 행성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층마다 고유한 바이옴(Biome)이 있어서 느낌은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
원래 행성 내부를 흐르던 마그마들을 관에 담아놓는 바람에 기후가 사막 비슷하게 된 지하라던가, 개발 전에는 삼림이었던 곳의 하늘이 공중건축물들로 뒤덮이니까 인조태양을 설치해 인조삼림을 만들었는데 그게 개발이 계속되다 보니 지하에 파묻혔다던가...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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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YCxIkCcGM

스레 목적은 안 것 같고...
진행하면서 마주치게되는 적들은 그냥 밴딧들이 다야, 아니면 주적 세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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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7uxxG2zSQ

>>498
다양한 적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밴딧들부터 시작해서, 경쟁하는 다른 모험가들도 있고, 올드 헤이븐의 지하공동의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몬스터들도 있지.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는 배타적인 지하 원주민들도 있을 테고. 그 외에도 지금은 밝힐 수 없는 적들도 있지. 일단 초-중반에는 "주적" 이라고 부를 만한 세력은 없어. >>487에서 언급했듯 행성이 법의 사각지대라, 행성 전체가 홍콩의 구룡성채급 무법천지거든. 아마 진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슬그머니 개입할 거야.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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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7uxxG2zSQ

아차, 그 정체불명의 마름모를 숭배하는 컬트 집단을 빼놨구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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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YCxIkCcGM

일루미나티...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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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j/VJdsRVPE

>>486 관심있긴 한데 만약 시트 낼때 과거사같은거 매우 자세하게 기입해야 하는거니..?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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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7uxxG2zSQ

>>501
자세한 설정을 풀어놓을 기회가 있을 거야.

>>502
아니, 매우 자세하게까지 쓸 필요는 없어. 물론 매우 자세하게 써준 내용이 스레주가 기획하던 스토리라인에 매력적으로 들어맞는 부분이 있다면, 스레주가 그걸 갖고 뭔가 연관 있는 이벤트를 만들어줄 수도 있겠지. 하지만 필수는 아냐.

다만 필수인 부분은 그거지. "왜" 올드 헤이븐 중심부의 카탈리스트를 찾고자 하는가.

시트 스레를 작성할 때 웹박수를 개설할 예정이니, 카탈리스트를 찾고자 하는 이유를 다른 레스주들과 공유하기 싫다면 시트에는 "그 계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정도로 서술해 놓고, 웹박수로 스레주에게 내용을 보내줬으면 좋겠어.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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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7uxxG2zSQ

...언젠가 예전 사이트에서 스레주가 아닌 레스주로 굴릴 때, 협동을 전제로 하고 가입하는 일종의 기사단의 일원으로 플레이를 한 적이 있어. 한데 중간에 합류한 한 레스주가 인간불신 캐릭터를 밀고 나가는… 아니, 그 레스주 본인 성격이 지독한 인간불신이라, 다른 사람과 협동하고 협력하는 게 기본인데도 나 그런 거 싫어요 징징징. 사람 무서워요 징징징. 내가 왜 여깄지 징징징. 갖은 궁상 다 떨면서 연플 구걸하면서 스레드 분위기를 잡쳐놓는 걸 본 적이 있거든.

내 스레에선 그런 모습 보기 싫어. 올드 헤이븐의 내핵까지 파고 들어가는 길, 절대 쉽지 않을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단념하거나 멘붕하지 않을 만큼 목적이 뚜렷한 캐릭터들이 왔으면 좋겠어.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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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YCxIkCcGM

>>504 왠지 그 스레 무슨 스레인지 알 것 같다만... 여기까지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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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NGU2Xxb/R+

시골x일상x학원물로 1월쯤에 스레를 세우려고 해. 판타지가 아니고 정말로 평화로운 일상물 스레가 될 거야. 이미 계획은 다 짜둔 상태야.
세우는건 거의 확실하게 하려고 하거든. 다만 그 전에 한번 수요조사라도 할까해서.
이런 스레가 열린다면 같이 할 이들은 어느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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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FCBTo9nSm6

>>506 잔잔한 분위기일거 같네. 관심있엏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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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ikLsY/leo

>>506 상황극은 처음인 생초보인데 나도 참여해도 될까?ㅋㅋ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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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HNV9fkOy2o

>>506
얼른 돌리고 싶은걸!! 두근거리며 기다릴게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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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dU4RVd2OE

하이큐 스레 세운다고 한 레스주한테 질문!!!

1.원작의 고교들이 등장하면,팀컬러도 원작대로 가는거야? 보니까 어떤 고교는 에이스 중심으로 돌아가고,어떤 고교는 조직력 중심.주인공 고교는 스피드 중심으로 돌아가서

2.신장 제한이나 스테이터스 제한도 있어?

3.혹시 원작캐들도 등장?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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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DvPWRuZmpU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기반 일상 학원물(+약대립) 스레를 세우려고 하는데, 혹시 관심 있는 사람 있을까?
만약 열린다면 원작을 몰라도 참여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 안내 등을 할 예정이야. 바시소 기반 스레라고는 해도, 학원 시스템 정도만 따올 생각이거든.
혹시 관심 있는 사람 있다면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아, 그리고 만약 세운다면 2017년에 세울 것 같아.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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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NGU2Xxb/R+

>>507 >>508 >>509

이 짧은시간에 3명이나 반응해줄줄은 몰랐어. 당연히 생초보라도 상관없어.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권리가 있으니까.
잔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는 보장할게. 시골 학생들의 시골에서의 일상이 테마거든. 그리고 두근거리면서 기다리는 너레더도 기대해줘서 고마워! 1월되면 꼭 세울게!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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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HNV9fkOy2o

>>512
응 열심히 기다릴께!!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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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hDkpjhZ5M

하이큐 스레 세운다던 레더다! 위의 질문에는 1월로 예상하고 있어.

>>510

1.맞아. 원작중심으로 나오는 학교마다 레더들을 받을 예정이야. 각 학교마다 알맞는 캐릭터들로. 그것 때문에 원작을 보는 게 좋다고 말한 거야.
2.신장은 160부터 195까지! 스텟은 원작에서 나온 최저스텟과 최고스텟 사이에서 다이스를 굴려서 랜덤으로 정할 거야.
3.원작캐는 공식적으로 등장 안 해. 하지만 작은 거인 이야기 등은 간접적으로 언급될 수도 있겠다.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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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3CxgqweZc

>>511 >>506 관심있어 :9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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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NGU2Xxb/R+

>>515 시골 일상물에 이렇게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의외로 일상물 하고 싶어하는 이가 많았구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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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2gwExwZNVg

>>516 나 같은 경우엔 잔잔한 걸 좋아하기 때문이지! 기다릴게~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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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93WY4IN36

>>514 1이랑 2가 좀 궁금한데.설정에 '이 캐릭터는 키도 크고 유연성도 좋지만 게임 지능이 떨어지고 멘탈이 약하다.'이런식으로 쓰는게 아니라,다이스 먼저 굴리고 그거에 맞춰서 캐릭터 만드는거야?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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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DvPWRuZmpU

>>515 우와,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바시소 자체가 메이저한건 아니라서 혹시 수요가 있을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관심 있는 사람이 있어줘서 기쁘다. :D


혹시 >>511이 정확히 어떤 스레일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평범한 도시 학원물이라고 생각해줘도 괜찮아. 설정상 항상 조용하거나 잔잔하지만은 않을지 몰라도, 일반 학원물하고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을거야.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
물론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도 괜찮아!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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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3CxgqweZc

>>519 나 바시소 진짜진짜 좋아했거든 집에 전권 다 있다ㅠㅠㅠ
기반 스레 있다면 재밌겠다~ 종종 생각했었는데 누군가가 열 의향 있다니 정말 기쁘다!! 스레 만들면 꼭 불러줘~ (*´▽`*)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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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IL5vfZmRg

>>511 바시소...! 열리면 꼭 참여할게!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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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Ff6zS4bqs

>>505
이런 미친 동네라면, 빙고.

>>471의 스레주다.
관심을 보내주신 네 분을 위해, 열심히 시간과 영혼을 갈아넣고 있다. 현재, 주먹과 근접무기와 쌍총에 적용시킬 "무예" 컨텐츠를 작성중.

쌍총 쪽만 스포를 하자면, 회피와 치명타율 등의 깡스텟을 늘려주는 "데칼라니 왕가 총술", 그리고 이동간 사격에 보너스를 주는 "쟈코비치 드릴", 동시에 여러 타겟을 신속정확하게 조준해 공격할 수 있게 해주는 "엘 토로스 오호스" 가 준비되어 있다.

스테이터스는 폴아웃 시리즈의 SPECIAL 체계를 빌려올 작정이야. -원작에서는 카리스마 수치가 전투 캐릭터들에게서 홀대받았지만, 여기서는 카리스마 스탯에 직접적인 전투 보정을 받는 요소가 몇 개 있는데다, 카리스마가 3 이하라면 공격당할 때마다 공포 체크를 해서 캐릭터가 패닉에 빠지게 되니 너무 깎지는 말라구. 만일 자신이 전투를 지휘하고 싶다면 잘 찍어놔, 전투명령이나 전투지시 계통 기술들은 인지력과 더불어 카리스마 보정을 빵빵하게 받거든.

전투는 스레주가 직접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필드를 약식으로 그려서 거기에 단순한 말판들을 늘어놓고, 매 턴마다 레스주들의 컨트롤을 수렴해서 말판을 움직이고 그 결과를 이미지 링크하는 식으로 진행할 생각이야. 이것저것 보정수치라던가 계산 다해서 주사위를 굴려야 되니까 골 좀 때릴듯... 만일 전투 중에 기막힌 활약을 했다면, 스레주가 직접 POTG를 글로 맛깔나게 써줄 생각도 있어.

시트를 쓰기에 앞서 초벌 시트를 올려놓고 자신은 어떤어떤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 어떤 성격을 지녔으며 어떤 기벽이 있고 어떤 방식으로 전투를 하고 싶다, 에 대해서 스레주와 이야기를 충분히 나눠보자구. 레스주들이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많이 준비해놓고 있긴 한데, 다 준비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지. 내가 준비한 것 중에 레스주가 원하는 컨셉이 없어서 레스주가 컨셉을 억지로 바꾸게 하고 싶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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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Ff6zS4bqs

아 그러니까 시트스레를 열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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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gZQtIrGh+

해리포터 기반으로 설정을 짜고 있는데 관심 있는 사람...?

해리가 입학한 해에 각 기숙사의 레스주캐릭터들이(기숙사 선택 가능. 단 너무 한 기숙사에 몰리면 안 되기에 선착이다. 그래서 2순위 기숙사도 적으면 좋을 듯하다) 하나의 동아리(교과 전범위를 가르칠 수 있다)에 들어서 활동하게 되는 게 주가 될 것 같아. 캐릭터들은 보통 1학년. 2학년이나 3학년도 받지만 아마 수는 제한될 것 같아. 한 학년은... 한 달내지는 한달 반 정도로 잡고는 있어. 더 짧아지면 3주 정도..? 다만 학년에 따라서 조금 들쭉날쭉할 수는 있어. 길게 잡아야 하는 이벤트가 있으면 좀 길게 잡고

동아리 고문 교수로 어마방 보조교사(엔피시)가 있고 동아리를 만든 네 창립자는 까마득한 학년(5학년)이라서 1학년 엔피시와 2학년or3학년 엔피시를 돌릴 예정.

1학년들 중점으로 돌아가지만 2학년이나 3학년만 가능한 일도 있어. 예를 들자면 퀴디치 선수모집이라던가. 호그스미드 외출이라던가. 후반부에는 졸업하고 나서 취업을 한다거나.. 동아리의 최종보스를 잡기 위한 동아리연계조직의 일원이 되어서 외국으로 출장을 나간다거나.

언제 열 지는.... 사실 모르지만. 아마도 겨울방학이나 신년에 세우지 않으려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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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s4mNwudn8s

>>524 헉 나나나나나나!! 볼드모트라던가 적과 싸워야하는 게 아닌 평화로운 분위기야?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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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97w8FDCuNk

>>525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일단 최종보스가... 볼디는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해외협력자...정도? 그런 느낌으로 잡고는 있지만.(물론 초반에는 전혀 언급없음) 볼드모트는 해리에게 맡기고. 다만 관련이 아주 없을 순 없겠지?(1학년 때의 트롤을 전 기숙사로 확대, 트리위저드 시합의 무언가, 아자카반의 죄수의 불안감, 불사조 기사단의 분홍 두꺼비와 마법부의 병크와..) 사실 아직 최종보스 설정이라던가 예언이라던가 아직 다 못 짰었기 때문에.. 그래도 사실 아주 심각한 건... 불사조 기사단은 어쩔 수 없으려나...? 분홍 두꺼비 때문에라도 말이야.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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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KNhBNNiWU

>>518스텟 총합 다이스를 먼저 굴린 다음 그에 맞게 스텟 분배를 하고 신장도 맞춰서 짜는 거지! 이렇게 하면 캐릭터 다양화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스텟치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걸 잘 나타내주니까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혹시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 있으면 말해주면 좋겠어:D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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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7O/F1Cpius

>>522-523 기대하고있어!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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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DO+FVmgVY

>>524 재밌겠다! 열리면 참여하고싶은데 신년엔 바쁠것 같네 ;_; 아무튼 기대할게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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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AWr7R9+RpY

주말에 일상힐링 약시리 스토리로 GL 위주의 ALL 커플링 스레를 세울 생각인데 수요가 얼마나 될까?

길어도 한달 이내의 단기로 끝낼 생각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잔잔한 느낌이야. 현대처럼 스마트폰 컴퓨터는 없고, 불도 직접 땔감을 떼서 피우는 배경. 이 배경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고요하고 잔잔한 힐링물(이라고 생각)이야.

이런 힐링 스레 열리면 올 사람 있어?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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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ooyQhkmbXQ

[스레더즈]가 아닌 [스레딕] 기반의 스레를 열면 할 사람 있니?
언젠가부터 추억에 젖은 올비들만이 가끔 들를 정도, 폐쇄 직전이 된 사이트인 스레딕에 대한 상황극을 생각해봤어.

스토리는 상황극판 잡담스레가 어느 날 갱신되는 것으로 시작해, 인증코드는 ◆8c3AQBUOcw, 내용은 '거기 누구 없어요?'
그 글은 하루에 두어 번씩 계속 올라오고, 올라오다가 결국에는 스레를 하나 세우게 돼. 내용은 전부 같아. 제발 거기 누구 없냐고. 여기 지금 아무도 없냐고. 누구라도 이 글을 보면 제발 레스 좀 달아달라고. 처절할 지경의 애원이야, 하루에 몇 번이고 반복해서 올라오는.
그리고 참가하는 캐릭터들은 대부분이 우리 같은 상황극판 유저들이야. 지금은 옆동네를 버리고 스레더즈로 탈출했거나 아니면 탈판한 옛날 유저들. 그들은 어떤 게기에서든 우연히 다시 스레딕에 접속하게 됐고, 어떤 모니터 너머의 바보가 이제는 아무도 없는 버려진 사이트에서 벌이는 뻘짓을 목격하게 돼.
그리고 그들은 그걸 구경하거나, 아니면 상냥한 누군가는 답레를 달아 주지. '아직 있어."
그러자 폭발적일 정도의 반응이 돌아와.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직 누가 있구나, 제발 아직 거기 있다고 해주세요, 남아 주세요, 가지 마세요, 반응해주세요. 동접자를 찾아냈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이라기에는 지나칠 정도의 반응으로 레스가 달려.
그리고 답레가 오고가는 텀은 점점 짧아지고, 마침내 캐릭터들은 이 이상한 스레의 스레주와 동접하게 돼.
그리고 물어보는 거지, 왜 이러고 있냐고. 그도 그럴 것이 지금 스레주가 스레에 머무르는 시간을 보면 거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란 말이야. 도대체 왜 스레딕 같은 데에서 이러고 있는 거고 왜 동접자는 찾고 있냔 말이야.
그리고 답변이 돌아와. '지금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고.'
캐릭터들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 당연하지, 모니터 너머의 찌질이의 중2감성 헛소리야. 누가 이걸 진지하게 듣겠어? 그런데 다음에 올라온 레스는 뭔가 이상해...

그리고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쨔쟌.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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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뭔가 도입부 요약이 이상하지만 내용은 사실 이거야.
버려진 사이트를 이용해 게임을 벌이는 정체불명의 스레주와, 어쩔 수 없는 이유로 그 게임에 참가하게 된 스레더들.
나이도 성별도 직업도 지역도 천차만별, 그들의 공톰점은 단 하나 '상판러였다'
준시리어스 추리, 퍼즐, 미스테리 스레야.
문제의 '스레주'는 캐릭터들의 신상정보를 가지고 캐릭터들을 자신이 설계한 게임 안으로 유도하고, 게임 안에 휘말려 든 스레더들은 그 게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거나 게임을 클리어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스레딕이 익명사이트고 아이핀 주소가 그대로 드러난다는 점, 유동인구가 거의 없었다는 점 등을 감안해 대충 설계해 봤는데 스레 열면 참여해줄 사람 있을까?
실제로 스레딕 안에 있는 스레를 사용해 퍼즐을 내거나 하면 괜찮을 것도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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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헐 신선하다! 참여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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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힐링 좋다... 'ω' 나오면 참가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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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만약 연다면 참여하고 싶어!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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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음 스레딕 같은 타 사이트를 기반으로 하는 건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8_8 마냥 좋게 보는 레스주들만 있지 않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실제로 스레딕에 있던 스레를 언급하는 건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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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YOb2MXldNs

>>532 >>536에 동감이야. 다들 그 사이트 언급하는 것도 꺼려해서 전동네, 이런 식으로 부르는데 아예 그 사이트 기반 스레를 만들어버리면... 스레더즈 운영진들도 기분 나빠할 것 같은데.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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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두라 이런 스레는 어때? 모두가 연기자인데, 한 1주일 간격으로 전혀 다른 장르의 단막극(?)같은 것을 연기 하는거지.

어느 날은 액션, 어느 날은 사극, 어느 날은 느와르, 어느 날은 판타지, 어느 날은 드라마 이런 식으로!

뭐 꼭 1주일 간격일 필욘 없지만... 그리고 그 짧은 단막극이 끝나면 오프 더 레코드를 하고... 그렇게 돌아가는 식으로!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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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오오 그거 재밌겠다! 뭔가 웹툰 sm플레이어같은 느낌이야!ㅋㅋ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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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 맞아 그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 생각해보니까 그렇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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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그걸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지금 보니까 완전히 랑또의 SM플레이어네...? 잠깐... 이게 그 무의식에서의 영향인가 뭔가 그런건가...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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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와... 옛날의 나와 같은 생각을 해주는 레더를 만나서 기쁘다. 하지만 난 스레주감은 아니어서 생각만 하고 그쳤거든ㅋㅋㅋㅋ 만약에 해준다면 꼭꼭 갈게.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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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엇!!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아주 참신한 아이디어는 아니니까... 그냥 갑자기 '이것 저것 하고 싶은데 시트를 이곳 저곳에 넣을 순 없으니까...' 하고 생각하다가

잠깐 그러면 그 스레 자체에서 이것 저것 한다면...? 하고 생각이 들었어!!!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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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게다가 스레주보단 매주(?)아니... 매 장르마다 감독이 바뀌면서 스레주도 바뀌는거지! 그렇게 레스주 자치제도로 스레를 진행해나가는거야...! 뭔가 나도 스레주감은 아니어서... 모여서 의견을 내면 좋을 것 같은데...! 관심 있는 레더들아 모여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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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그래도 총괄님은 있어주는게 좋을듯한데...◑◑
하지만 그거 좋은 생각 같아!
일상도 좋지만, 한 장르를 시작하며 짧은 스토리의 시작과 끝을 보는것도 재밌을것 같고 해서 말이야.
단편들을 모아 하나의 단편집을 만들어보는 재미를 볼 수 있을것 같은데?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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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음 한번도 역극에 끼지 못하고 눈팅만 하던 눈팅런데, 그래도 괜찮다면 스레 세워지면 꼭 갈게!!!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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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oiiGdVcKSg

>>544 물론 스토리에 취약한 감독님은 설정만 내주시고 일상으로만 굴려도 되겠지? 감독님에게 큰 부담이 가지 않으면 지원자도 늘어나고 좋을듯하당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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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댓츠 롸아아아이이이이이읕으으으으으으으!!!

아, 그렇다면... 음...

일단 대충 이야기는 생각을 해뒀거든? 모든 레스주들은 한 '극단'(예를 들어 스레더즈 극단)소속이고, 스레더즈 극단 소속의 연기자들인거지. 그리고 모두가 연기자이자, 각본가이자, 감독인거고! 물론 극단장도 있고. 일단 그 극단장이 스레의 총괄 관리를 맡긴 하지만(스레주)매 화마다의 이야기의 감독은 모두가 돌아가면서 맡는걸로!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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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oiiGdVcKSg

>>548 멋져멋져 (박수
그럼 극단장님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들 날을 기다려 볼까! (기대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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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자...잠...ㄲ...

저 설정 공짜로 던질테니까(?)누가 스레주 맡아서 세워주지 않을래..ㅎ....ㅎㅎ...ㄴ...나 스레주 체질 아니란마랴... 쿠크멘탈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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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해주라 해주세요(초롱초롱
말을 처음 꺼낸 사람이 해줘야지 설정 팔이가 어디있어 ^^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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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묻히면 굉장히... 뭐랄까... 좀... 그...그럴거 같...아...!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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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가슴에 찔린다.)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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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히진 않을 것 같은데?
왜냐면.. 나도... 관심이 가거든...(갑툭튀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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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단 여기서 설정 최종 정리(?)하고 적당한 시일에 세울게! 일단... 어디... 정리나 좀 해볼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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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히익! 사람 많...은것 같다! 좋아 그럼 일단 대충 정리해서 여기 올려볼게!!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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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그거야 모든 스레가 그러지 않을까 ◑◑세상에 묻혀서 좋은게 어디있어...
으음 부추기는건 부담스러울테니 그만하고, 언제든 네가 편할때, 그리고 충분히 준비되었을때쯤 해주길 바랄게 >.ㅇ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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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고마워... 너레더는 야사시이...(감동)

그릐고, 혹시 이름은 스레더즈 극단으로 괜찮으려나...? 아니면 다른 이름을...?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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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극단의 세계관 자체, 그러니까 극단의 현실 자체는 지금 이 현실이 좋으려나 아니면 그 극단 자체도 조금 다른 세계(?)인 것이 나으려...어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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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레더즈극단으로도 좋은데 영 아니면
즈더레스극단...?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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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레더스는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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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귀여워...) 예비스레주가 편할대로 해!ㅎㅎㅎㅎ
아 참 궁금한게 있는데 시트는 설정이 바뀔때마다 간략하게나마 설정에 맞게 작성해서 올려야 하는걸까?
만약 그렇다면 배우 시트스레 하나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갱신되는 배역 시트스레 하나 이렇게 시트스레가 두개정도 있음 좋을것 같당(나댐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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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연기...도 좋지만 차라리 차원이동...물... 잠깐 차원이동물과 연기를 합치면...으음...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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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극풍..이 좋지만 이건 너무 매니악하고...ㅋㅋ

음 뭔가 초능력이나 이펙트 같은 건 cg가 아니라는 정도의 판타지성을 가미한 현실세계면 좋겠다. 능력을 쓸 수 있는 것은 1.연기를 하고 있고2.장르가 허용할 때 한정으로...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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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oiiGdVcKSg

>>559 난 후자에 손손손
그래야 오프레에서 원활히 굴릴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으응 그냥 취향이야 힣ㅎㅎㅎ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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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음... 아 그렇구나!!! 그렇네. 당연히 한 연기자라도 어떤 장르에선 히어로 어떤 장르에선 빌런을 할 수도 있는거니까! 좋다. 그거 좋다!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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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쎔플레이어같이!!!ㅋㅋㅋ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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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좋아! 현실과 조금 다른 세계인가... 그럼 그 세계의 세계관도... 으음... 머리아파졌어...!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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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와와 이거 좋은것 같당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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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맞아! 내가 생각한것도 그거야! 예를 들어서 레이저 총이라던가 아니면 마법이라던가 이런게 CG가 아닌 뭔가 현실성이 있었으면 좋겠단 말이지?!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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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니 부끄...(///)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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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건 어떨까. 연기라기보단... 아냐 연기도 합쳐서, 차원이동물인데... 그 차원에서의 배역이... 모두 다른거지!

아냐... 차원이동물을 하게 되면 연기에 합리성이... 차원이동을 하고 연기를 해야하는 이유... 으으음...

차원을 이동한 세계에서 우린 모두 이미 '존재했던' 사람이고, 원래의 그 사람대로 연기하지 않으면 그 세계에서 의심받을 수도 있다던가... 으음...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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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물론 베이스는 그 레더의 배우시트에 따라야겠지? 성격이나 기타 등등은 전혀 다를 수 있지만 말야!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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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막 떠오른건, '연기' 를 해야하는 이유는, 우린 모두 그 어떤 차원에서나 존재하는 사람들인데, 각자 그 세계의 '우리' 가 마땅히 부여받은 역할을 행할 수 있게 그 사람이 되어 연기를 하는거지. 그러니까... 그 세계의 본인의 육체로 전이된다고 해야하나...?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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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573 그렇지! 기본적인 배우 본래 사람의 성격이나 외형도 있지만, 이동한 그 세계관에 따라서 성격이나 외모는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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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아냐 차원이동물이 되어버렸어...! 끄으윾 으앆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차원이동물도 나쁠 것 같지는 않은데... 일단 '연기' 와 '세계관' 이 일치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우리가 연기를 하는 것은 맞는데 그 세계관 또한 진짜인... 그런...!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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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이긴 한데... 그럼 얘네들은 극단이 아니게 되잖아...
음음 차원이동이 가능한 근미래라 차원을 오가며 연기하는 극단!
이런 느낌은 어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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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오...다 자기 자신이 존재하는 평행세계이지만, 각자 세계관이 다르다는거겠지? 좋은데?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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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L5KXFGrxko

옛날 애니메이션 중에 그런 거 있지 않았어? 그림자 애니메이션이였는데 그 이야기에 따라 남주와 여주가 이야기 속에 들어가 연기를 하는......그런 설정이면 되지 않을까? 배우들이 이야기를 골라서 그 이야기 안으로 들어가 연기를 한다는 설정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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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XZJLWtuPk

영화 찍을때 서부극 찍으려면 사막으로 해외원정가듯이
판타지 찍으려면 중세판타지 차원으로,
사극 찍으려면 조선시대 평행우주로 차원원정 가는거지!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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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맞아 그게 문제야... 극단이 아니게 되어버려... 차원을 이동하며 연기한다는 설정은 매우 맘에 드는데 문제는 그 차원에서 연기를 해야 하는 이유가... 끄으응... 게다가 그렇게 되면 모두가 한 팀은 될 수 있지만 빌런은 될 수 없다는 것...

>>578 내가 원하는게 그거야! 각자 세계가 다 따로 있고, 어찌됐든 연기를 해야한다는 것...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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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579 그거야!! 그거닷!! 뭔가 더 떠오르기 시작했어...!

>>580 그거 그거! 그 장르를 연기한다는게 단순히 세트장이 아닌 완전히 그 세계로 이동하는거지!!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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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L5KXFGrxko

아 그 애니메이션 찾았다! 프린스 앤 프린세스! 이런 것처럼 미리 그 차원에 대해 알아두고 간다는 건 어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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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맞아!! 그 그림자 나오는 프랑스?애니?
그중에서 개구리 나오는 거랑 이집트 여제 나오는게 개인적으로 최고였는데ㅋㅋ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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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여기서 프린스 앤 프린세스를 들을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갑자기 확 설정이 와닿는데??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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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잠깐 지금 막 생각난 설정이 있어!

근미래적인 설정인데, 차원이동기가 우연히 개발되게되고, 다른 차원으로 전이할 수 있게 되었는데 문제는 다른 차원에서 특정한 '사건'(즉, 연기자들이 연기해야하는 플롯)이 발생하지 않으면 지금 이 배우들의 차원도 영향을 받아 위험해질 수 있다는거야.

그래서 그 세계관 내에서 의심받지 않도록 일부러 배우들을 고용해서 그 배우들이 세계관에 가서 그 특정한 '사건' 을 연기하는거지!

으... 이것도 완전히 맘에 들진 않는데 일단 발전한 형태는 이렇다...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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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583 ㄴ...난 잘 모르겠다...! 찾아볼게!

>>584 너도 아는구나?!

>>585 너레더도 알아?! 나 빼고 다 아넼ㅋㅋㅋㅋㅋㅋㅋ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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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o57XW8g2B+

>>586 1.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해당 차원으로 이동해야 하는 이유
2. 해당 차원의 자신은 어떻게 되는지. 빙의?
3. 특정한 사건은 어떻게 알아서 가야하는지.

에 대해서 우선 설정해 볼 수 있으려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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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588 1. 해당 차원에서 그 '사건' 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 배우들이 존재하는 시공에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
2. 빙의...라고 생각중이야. 응.
3. 음... 이게 문제려나. 더 생각해봐야겠...

...

잠깐!!! 잠깐!!! 이거 츠바사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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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판 주제에 안 맞는 영업이지만..
어린이/동화풍 내용인데도 위트있는 내용에
수상경력이 빛나는 영상미까지..
예비스레주도 한번 봐봐! 후회안할듯.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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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590 오... 아냐!! 응응 꼭 찾아볼게!! 지금 일단 위키로 보고 있어!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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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츠바사 크로니클이잖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 랑또의 SM플레이어에서 츠바사 크로니클까지 왔어...!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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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XZJLWtuPk

예비스레주! 유튭으로 보면 많이 있어!
ㅋㅋㅋㅋㅋㅋ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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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593 어느새 내가 예비스레주가... 아, 응! 알았어 찾아볼게!!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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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재밌는거+재밌는거는 = 겁나 재밌는거!!!

>>589 오키오키 이해했어. 답변 고마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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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수요조사 스레에서 잡담은 하지 말자...ㅠㅠ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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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XZJLWtuPk

>>596응.. 미안해!ㅠㅜ

근데 꼭 그렇게 중요한 동기가 있어야 하는 거야..?
차원이동이 충분히 상용화된 세계관에선 그냥 연기만을 목적으로도 차원 사이를 이동하지 않을까 싶어서..
...는 사실 츠바사가 뭔지 모르는 레스주의 소심한 외침이라칸다...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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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596 설정을 풀다보니 조금 핀트를 어긋났네; 미안.

우선은 지금 키워드는 '연기' 랑, '전혀 다른 세계'로 생각하고 있어. 차원이동말고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찔러줘!

일단 지금까지의 설정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풀어볼게.

근미래 시대에 차원이동기계를 발명하게 됐어. 그리고 다른 차원에 간섭할 수 있게 되었지. 하지만 그렇게 되면서, 다른 차원에서의 사건이 지금 배우들이 사는 세계까지 영향을 주게 되어버린거야. 그래서 어쩌면 전혀 다른 평행세계가 충돌을 할 위험까지 생긴거지.

그래서 배우들은, 그 '차원' 에서 마땅히 일어나야 할 '사건' 을 일으키거나,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그 세계관으로 전이되어서(빙의같은 형식. 각자 세계관에 또다른 자신이 이미 있음.)사건을 해결하거나, 일으키는 식으로.

그리고 그 세계에서 마땅히 일어나야 할 사건이나, 해결해야 할 사건은 차원이동을 하기 전에 브리핑을 받고 가는거야. 그리고 필요하다면 부여받은 배역과, 그 사건의 역할 같은 것을 종이?로 메모해서 가져갈 수도 있고.

우선은 좀 더 생각해보고 스레를 세우거나, 여기에 다시 올려볼게!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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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앗 미안해 여기 토론스레가 아니었지...정말 미안 ㅜㅜ
스레더즈엔 토론스레라던지 없는거야?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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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o57XW8g2B+

>>598 이정도면 아우트 라인도 제대로 잡힌것 같고 좋아보여 :)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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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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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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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597 엄... 그건 아닌데... 뭔가 단순히 연기를 할 목적으로 그 세계로 전이한다면, 음... 아주 거대한 사건(마왕 격퇴라던가)을 일으킬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