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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425: 184) [All/일상] 밤의 도시에도 아침은 오는가. 시트 스레.
1
별명 :
★VsvvwN0Fzd
작성시간 :
17-08-02 21:11
ID :
sick0xkWPboOA
본문
밤의 도시에 어서 오세요.

이곳은 모든 사람의 오락을 위해서 존재하는 도시입니다.

홍등가, 조금 곱상한가요? 사창가는 물론이고, 평범한 술집, 노래방이나 PC방 따위의 오락시설까지.

이곳은 현대인의 욕망과 향락, 그 자체를 도시로 옮겨두었을 뿐인 곳.

이곳에서 가장 곱상한 행위는 마음껏 놀고 마시며 소리 지르는 일이며, 가장 경박한 일은 남의 향락을 방해하는 것.

이성은 솔직히 거의 필요 없고.

본성은 확실히 드러내야 하는 곳이기에, 모든 사람들은 이 도시에게 ‘밤’이라는 이름을 붙여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삶의 지친 현대인일 터인 당신!

영원한 밤, 밤의 도시에 오신 것을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k0xkWPboOA

*도시에 대해 설명의 말을 올립니다.*


밤의 도시는 향락의, 향락에 의한, 향락을 위한 도시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밤마다 화려한 네온사인들이 도시에 있는 모두를 반기죠.

술도, 노래도, 게임도,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쾌락은 모두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 도시에서는 대부분의 쾌락은 합법이니까요.

하지만 살인과 도둑질은 안 돼요. 그건 남의 행복을 앗아가니까요.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패트롤이 항시 도시를 쥐도 모르게 돌아다니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혹시나 당신의 그 부당하고 민폐스러운 쾌락이 발각되면 당신은 그 자리에서 이승과 작별인사를 할테니까요.

이승과의 작별, 이란 말이 나왔으니 이것도 설명해드리죠.

이 도시에선 4주 내내 결제 내역이 없으면 '사망처리'된답니다. 만약 사망처리가 되버리면 그 이후엔 밤의 도시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버리니 조심하세요.

이런, 지루한 설명이 너무 길었네요.

곧 도착입니다. 저기 정면에 네온사인이 보이시죠?

거기에도 써 있지만, 제가 굳이 말하겠습니다.

정말 환영합니다. 밤의 도시에 찾아오신 걸.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k0xkWPboOA

*인적 사항을 기재해 주세요.*


“당신의 한 마디를 부탁합니다.”

이름 : (국적 불문)
나이 : (다른 사람과 돌릴 때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해주세요.)
성별 : (Gentleman or Lady)
외형 : (형식은 자유롭습니다.)

4
별명 :
★azO5R0mH4e
기능 :
작성일 :
ID :
sick0xkWPboOA

세 명이 넘어가면 본 스레를 세우겠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해주세요.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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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WZuHi4LjrU

시트에 성격하고 특징이나 기타사항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 저 정보만으로는 캐릭터를 파악하기에는 부족한 거 같아서..태클 미안해.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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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k0xkWPboOA

>>5 오우.

성격은 흔히 '캐붕'이라 부르는 것 때문에 일부러 제외했었는데. 그렇게 느껴지려나.
기타. 특징이라. 그것도 좋네. 고마워.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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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k0xkWPboOA

*인적 사항을 기재하는 건 이 양식으로 해주세요.*



“당신의 한 마디를 부탁합니다.”

이름 : (국적 불문)
나이 : (정해진 나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돌릴 때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해주세요.)
성별 : (Gentleman? Or, Lady?)
성격 : (캐붕 방지 공란 가능.)
외형 : (형식은 자유롭습니다.)
기타 사항 : (etc…….)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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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WZuHi4LjrU

>>6
캐붕을 방지할 거면 성격란에 '캐붕방지를 위한 공란'이라고 쓰면 돼. 그러면 캐붕방지를 하려는 레스주와 성격을 쓰고 싶은 레스주 둘다 윈윈이야. 의견 들어줘서 고마워 :D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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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k0xkWPboOA

>>8 고맙다는 이쪽에서 해야할 말이야.

처음 해보는 거라 요령이 없어서. 이런 충고가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되니까 좋아.
쌩유 ;)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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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WZuHi4LjrU

>>9
처음이구나..처음이라고 그닥 부담 갖지 말고 열심히 해봐. 시트 써올게!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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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0xkWPboOA

"이 지긋지긋한 네온사인 동네."

이름 : 셰퍼드 리
나이 : 21세
성별 : Gentleman
성격 : 귀차니스트, 이외 공란.
외형 :
-언제나 상의는 널널한 박스티, 하의는 계절 무관 긴 청바지다. 신발은 대부분 슬리퍼, 가끔 운동화.

-키가 크고 말랐다. 대충 180초반에 60초반.

-머리카락은 검은색, 눈은 파란색이 조금 섞인 녹색.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상주하고 있다

기타 :

-밤 낮 할 것 없이 자신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곳에 나타난다.

-홍등가 입구 부근의 반지하에서 살고 있다.

12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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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k0xkWPboOA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11 을 제외한 시트가 3개가 넘어가면 본 스레를 세우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지적사항 등이 있다면 편하게 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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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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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WZuHi4LjrU

1. 무조건 저 도시에서 살아야 되는 건 아니지?

2. 공부에 지쳐서 가끔 오고가는 정도도 가능할까?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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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k0xkWPboOA

>>13 도시에 거주하던 안 하던 상관은 없어.

하지만 돌릴 때는 밤의 도시로 찾아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교통편은 비행기부터 기차, 버스까지 완비. 어디에서든 언제든 시간만 맞는다면 찾아올 수 있답니다. 학생 ;)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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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WZuHi4LjrU

>>14
알았어! 답변 고마워! :D

16
별명 :
★ziTod+Fc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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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WZuHi4LjrU

“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이름 : 공 혁

나이 : 23

성별 : Gentleman

성격 : 무심하고 무뚝뚝한 성격이다. 평소에도 무미건조하며 잘 웃지도 않는다. 평소에 혼자 생각에 빠지기를 좋아하지만 대화는 좋아하지 않는다. 친해져도 말수가 없는 건 여전하다. 말을 하긴 하는데 묘하게 말이 없는 애매모호한 녀석이다. 상당히 이성적이다. 이성을 잃은 적이 살면서 거의 없다.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천성을 착하고 정의로워서 불의를 절대 무시하지 못한다.

외형 : 속머리는 하드투블럭 스타일로 밀고, 겉머리는 뒷목까지 내려올 정도로 살짝 길게 길른 흑발이다. 평소에는 앞머리를 제외한 뒷머리와 옆머리를 꽁지머리로 묶은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끔은 앞머리까지 모두 모아서 묶을 때도 있다.  머리를 묶지 않을 때에는 머리를 전부 뒤로 넘긴 올백스타일을 하거나 5:5 가르마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장 많이 선호하는 건 앞머리를 제외하고 묶는 스타일이다. 한국인답게 피부가 황색이다.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서 피부 자체가 좋지는 않다. 하지만 나쁜 편도 아니다. 눈매가 날카롭지만 사납다는 인상보다는 무심해 보인다는 인상을 더 많이 준다. 이목구비의 비율이 좋고 얼굴형도 갸름형이라서 잘생겼다. 신장은 178cm 그리고 체중은 72kg로 적당한 체격을 소유했다. 몸은 단련을 많이 해서 단단하다. 보디빌더처럼 크고 위압적인 근육은 아니지만 돌덩이처럼 상당히 단단하다. 어깨도 적당히 넓은 편이지, 평균보다 넓은 건 아니어서 체격적으로는 위압감이 없다. 팔과 다리가 길고 얼굴도 작아서 비율이 좋다. 복장은 때마다 다르게 입는다. 주로 입기 편한 옷을 많이 선호한다. 루즈한 검은 티셔츠와 슬랙스 바지를 많이 입는다. 검은 널디 츄리닝도 가끔 입는다.

기타 사항 :

● 밤의 도시에는 가끔 들락날락하는 정도로 온다.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거나 술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는 등 소소한 즐거움을 느낀다. 노래방이나 당구장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안 간다. 그냥 이렇게 간단히 놀거면 동네에서 놀지, 왜 굳이 밤의도시까지 가냐고 이유를 물으면 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가는 거라고 말한다.

● 현재 경찰공무원 준비생이다. 고등학생 때 촉망받는 무에타이 유망주였지만, 자신의 친구를 죽게 만든 일진회 30명을 모두 초전박살을 내는 바람에 선수자격을 박탈당했다. 전과자 처리는 되지 않았지만 퇴학을 당했다. 그렇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매일 싸움이나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19살 때 마음을 잡고 검정고시 시험을 봐서 고졸학력을 땄다. 그리고 20살 때 군대에 가기 전에 돈을 번다고 동네클럽에서 일을 하다가 정말 의도치 않게 건달들의 패싸움에 말려들다가 36명을 전부 진압함으로써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그때 그 사건의 담당형사에게 경찰시험을 보는 걸 권유받았고, 군대부터 다녀오고 생각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군대를 제대한 상태에서 경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 무에타이 외에 접한 운동은 복싱,주짓수,아이키도다. 전부 퇴학당하고 배운 것들이다. 뭐 지금 와서는 의미 없는 것들이지만..현재는 체력테스트를 위해서 집에서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을 열심히 한다.

● 밤의도시에서는 주로 닭발+소주나 치킨+맥주 조합을 많이 먹는다. 주량은 소주 네 병 정도다.

● 머리가 상당히 좋아서 고등학생 때는 운동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전교권 등수에 있었다. 지금 공부하는 경찰시험 공부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한다.

● 군대 가기 전에 모은 돈과 군대에서 모은 돈 그리고 아버지가 주신 돈이 아직 남아있다. 그래서 경찰시험에 합격하기 전까지는 지금 있는 돈으로 생활할 거다.

● 흡연자다. 주로 디스 플O스를 핀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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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Tod+Fc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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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WZuHi4LjrU

“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이름 : 공 혁

나이 : 23

성별 : Gentleman

성격 : 무심하고 무뚝뚝한 성격이다. 평소에도 무미건조하며 잘 웃지도 않는다. 평소에 혼자 생각에 빠지기를 좋아하지만 대화는 좋아하지 않는다. 친해져도 말수가 없는 건 여전하다. 말을 하긴 하는데 묘하게 말이 없는 애매모호한 녀석이다. 상당히 이성적이다. 이성을 잃은 적이 살면서 거의 없다.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천성이 착하고 정의로워서 불의를 절대 무시하지 못한다.

외형 : 속머리는 하드투블럭 스타일로 밀고, 겉머리는 뒷목까지 내려올 정도로 살짝 길게 길른 흑발이다. 평소에는 앞머리를 제외한 뒷머리와 옆머리를 꽁지머리로 묶은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끔은 앞머리까지 모두 모아서 묶을 때도 있다.  머리를 묶지 않을 때에는 머리를 전부 뒤로 넘긴 올백스타일을 하거나 5:5 가르마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장 많이 선호하는 건 앞머리를 제외하고 묶는 스타일이다. 한국인답게 피부가 황색이다.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서 피부 자체가 좋지는 않다. 하지만 나쁜 편도 아니다. 눈매가 날카롭지만 사납다는 인상보다는 무심해 보인다는 인상을 더 많이 준다. 이목구비의 비율이 좋고 얼굴형도 갸름형이라서 잘생겼다. 신장은 178cm 그리고 체중은 72kg로 적당한 체격을 소유했다. 몸은 단련을 많이 해서 단단하다. 보디빌더처럼 크고 위압적인 근육은 아니지만 돌덩이처럼 상당히 단단하다. 어깨도 적당히 넓은 편이지, 평균보다 넓은 건 아니어서 체격적으로는 위압감이 없다. 팔과 다리가 길고 얼굴도 작아서 비율이 좋다. 복장은 때마다 다르게 입는다. 주로 입기 편한 옷을 많이 선호한다. 루즈한 검은 티셔츠와 슬랙스 바지를 많이 입는다. 검은 널디 츄리닝도 가끔 입는다.

기타 사항 :

● 밤의 도시에는 가끔 들락날락하는 정도로 온다.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거나 술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는 등 소소한 즐거움을 느낀다. 노래방이나 당구장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안 간다. 그냥 이렇게 간단히 놀거면 동네에서 놀지, 왜 굳이 밤의도시까지 가냐고 이유를 물으면 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가는 거라고 말한다.

● 현재 경찰공무원 준비생이다. 고등학생 때 촉망받는 무에타이 유망주였지만, 자신의 친구를 죽게 만든 일진회 30명을 모두 초전박살을 내는 바람에 선수자격을 박탈당했다. 전과자 처리는 되지 않았지만 퇴학을 당했다. 그렇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매일 싸움이나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19살 때 마음을 잡고 검정고시 시험을 봐서 고졸학력을 땄다. 그리고 20살 때 군대에 가기 전에 돈을 번다고 동네클럽에서 일을 하다가 정말 의도치 않게 건달들의 패싸움에 말려들다가 36명을 전부 진압함으로써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그때 그 사건의 담당형사에게 경찰시험을 보는 걸 권유받았고, 군대부터 다녀오고 생각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군대를 제대한 상태에서 경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 무에타이 외에 접한 운동은 복싱,주짓수,아이키도다. 전부 퇴학당하고 배운 것들이다. 뭐 지금 와서는 의미 없는 것들이지만..현재는 체력테스트를 위해서 집에서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을 열심히 한다.

● 밤의도시에서는 주로 닭발+소주나 치킨+맥주 조합을 많이 먹는다. 주량은 소주 네 병 정도다.

● 머리가 상당히 좋아서 고등학생 때는 운동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전교권 등수에 있었다. 지금 공부하는 경찰시험 공부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한다.

● 군대 가기 전에 모은 돈과 군대에서 모은 돈 그리고 아버지가 주신 돈이 아직 남아있다. 그래서 경찰시험에 합격하기 전까지는 지금 있는 돈으로 생활할 거다.

● 흡연자다. 주로 디스 플O스를 핀다.


/오타수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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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0xkWPboOA

>>17 어서오세요 공 혁 주


밤의 도시에 온 걸 정말 환영해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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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WZuHi4LjrU

잘 부탁해 레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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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HUMihKiDw

“Deal or Die?”

이름 : 테시가와라 치나츠
나이 : 25
성별 : Lady
성격 : (캐붕 방지 공란 가능.)

외형 : 170 중반의 훌쩍한 키에 글래머. 피처럼 붉은 머리에 검붉은 눈을 한 퇴폐적인 인상의 미인. 붉은 빛이 도는 흑빛 눈은 언제나 반쯤 나른하게 감겨 있고, 메마른 입술은 살짝 벌어져 붉은 혀가 빼꼼 보인다.
부스스한 머리는 허리까지 내려오고, 얼굴도 반쯤 가리고 있어 알이 큰 뿔테안경으로 앞머리를 올려 놓았다. 무언가를 읽을 때 안경을 내려서 쓴다.
옷은 대부분 타이트한 티셔츠와 미니스커트에 검은 니삭스, 붉은 로우힐. 일할 때는 검은 스커트에 흰 셔츠, 붉은 조끼를 걸친 딜러복. 딜러복일 때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서클렌즈를 끼고 화색이 밝아보이도록 화장도 한다.

기타 사항 : 도시에서 제일 큰 카지노의 딜러. 주로 카드게임을 맡으며, 모든 종류의 사기를 꿰뚫어보는데 일가견이 있다. 그 탓에 그녀가 딜러로 서는 테이블은 갤러리가 많이 모인다. 그녀가 사기꾼을 알아보고 그 사람만 엿먹이는 것이 구경거리로 그만이라고.

처음엔 손님으로 카지노에 왔었는데, 어떤 게임이든 이기고 매번 따는 돈도 거액이다 보니 다른 손님들로부터 카지노에 항의가 들어갔다. 그래서 카지노 측이 그녀에게 물러날 것을 권유했다가 도리어 설득당해 그녀를 딜러로 고용하게 만들었다. 무서운 것.

밤의 도시에 처음 온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카지노에 처음 나타난 것이 20살 때로 아마 그 근처이지 않을까 싶은 의문만 남아있다. 과거에 대한 것은 누구도 모른다. 아, 야행성에 술이 엄청 강하고 가끔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를 문다는 것 정도가 주변인이 아는 정도다. 담배를 태우진 않는다. 불도 안 붙이고 그냥 입에 물고만 있다가 버린다.

사는 곳은 도시 외곽의 고층 오피스텔에 혼자 산다. 차림새가 후줄근해 돈이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전에 땄던 돈과 딜러로 버는 돈으로 혼자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다. 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맞춤형 인테리어로 되어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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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0xkWPboOA

>>20 테시가와라 치나츠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는 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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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해요 레주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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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0xkWPboOA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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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합니다!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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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자리는 많답니다. 단지 세 명이 모이면 본 스레가 열릴 뿐이죠.


뭐, 그럼 비행기에 예약석 하나 챙겨두겠습니다.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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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센스있어.. ㅋㅋㅋㅋㅋㅋ :)

질문이 있어요. 홍등가 안에 사는 여성이지만 (그런 의미의)손님을 받지 않는 것이 가능한가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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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물론입니다. 그건 자유니까요.


아무리 밤의 도시라도 향락의 이름으로 남의 자유까지 빼앗지는 못합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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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결국 당신을 소유하게 될 거야. ”


이름 : Nitta 니타

나이 : 18

성별 : Lady

성격 : 일단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있고 (< 단, 자신을 마찬가지로 배려해 주는 사람일 경우에만) 착하기는 하다. 그러나 단호할 때는 단호한 면이 있어 어디 등쳐먹히고 다니지는 않을 성격인 데다가 조금은 드셀 때가 있어서 뭔 일이 있으면 그걸 당하고만 있는 성격도 아니다. 정리하자면 약간 성깔있는 자그마한 동물 같은 성격. 이하 캐붕 방지 공란 처리하겠습니다 :3<

외형 : 반짝이는 새까만 흑색의 머리카락은 그 결이 좋은 스트레이트 헤어로, 앞머리는 혼자서 잘라 눈썹 위쪽으로 약간 삐뚤빼뚤하게 잘린 처피뱅이며 뒷머리는 턱선에 맞춰 똑바로 자른 똑단발이다. 얇고 투명한 느낌을 주는 피부는 병적으로 창백하고 희며, 긴 앞머리 사이로 언뜻 보이는 날카로운 눈매의 눈이 고양이를 연상시킨다. 눈동자의 색깔은 자수정보다도 더 아름다운 보랏빛이며 오똑하게 솟은 코에 입술은 진홍빛 장미 꽃잎을 살포시 얹은 듯 은은하게 핏기가 돌아 아름답다. 피부색이 창백한 탓에 약간 아파 보이는 인상이라는 것만 빼면, 웬만한 미녀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 한 미소녀.
158cm에 39kg으로 꽤 마른 체형이며, 이것이 연약해 보이는 인상에 한몫한다. 다리가 길고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 본래 키보다 살짝 더 커 보이며, 유독 쇄골 및 몸이 뼈 관절이 두드러진다.
평소에 자주 입는 옷은 검은색의 큰 후드에 흰색 민소매 혹은 크롭탑 스타일의 티셔츠, 청 반바지. 거기에 낡은 빨간색 천 운동화를 신는데, 양말은 신지 않으며 늘 뒷꿈치를 구겨 신는다. 다리 여기저기에 늘 멍자국과 반창고, 붕대가 감겨 있다. 한 쪽 귀에 붉은색의 큐빅 피어싱을 했다

기타 사항 :
니타는 홍등가에 산다. 단, (그런 의미의)손님을 받지는 않으며 주로 하는 일은 청소나 방 정리, 심부름, 가끔가다 호객행위 등의 잡일이다.

피시방이나 노래방에 가끔씩 간다. 피시방의 경우 들어가서 얼마 있지 못하고 나오지만 노래방의 경우 시간은  꽉 채우고 나온다.

어머니가 그쪽 일에 종사하는 여성이었으나, 현재는 몸이 나빠져 일을 하지 못 하고 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이곳에 살았었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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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질문~ 총기 소지는 허용되니? 물론 막 쏘지는 않고, 애초에 탄환을 넣고 다니지도 않을거야. 사립탐정 캐릭터이고, 법 집행권은 없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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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밤의 도시에선 총포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허가 없이 총을 가져 보세요! 당신은 총과 총알을 살 돈만 있으시면 됩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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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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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가 세 개 이상 모였습니다.

본 스레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밤의 도시, 개장합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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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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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요. 의뢰비만 충분하면 뭐든 가능합니다.”

이름 : 제이(Jay)
나이 : 32
성별 : 남
성격 : -
외형 : 앞머리가 눈썹까지 내려오는 덥수룩한 갈색머리. 빨간색이 입혀진 안경과 은제 목걸이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기타 사항 : 밤의 도시의 사립형사. 그러나 멋진 이름과 다르게 의뢰인이 원하는 비밀을 캐고 다니는 조잡스러운 일을 한다.
물질만능주의형 인간으로 돈만 쥐여주면 무슨 의뢰든지 거리낌 없이 받아들인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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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의 니타 주

>>34의 제이 주

두 분 다 밤의 도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향락의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겨보세요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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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3/Gentleman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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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Gentleman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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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그냥 흥신소 직원을 좀 고상하게 칭하는 말일 뿐이지."
"제발, 내 과거 얘기 같은 것 좀 화제로 꺼내지 마. 부끄럽게 시리…"
"나 같은 사람에게 말을 걸 이윤 또 뭐예요?"

이름 : 루스 칼라일
나이 : 22
성별 : Lady
성격 : 기본적으로는 냉소적이고 신경질적이나, 무기력함이 더 지배적이다. 본래 멋지게 타인을 도와주는 탐정을 꿈꾸고 있었으나 그것은 이뤄지지 못한 채 남아, 그의 마음속에는 자신에 대한 책망, 그 꿈을 이루지 못하게 한 주변 환경에 대한 분노, 이젠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는 자포자기적 심정 등이 혼잡하게 섞여 있다. 한편 너무도 지쳐있기에 타인에게 기대고픈 마음 또한 강하지만, 그들에게서 받을 상처를 감당할 자신도 없기에 도리어 사람을 거부하려 든다.

외형 : 신장 158cm, 체중 47kg의 작달막한 체구의 북유럽계 코카소이드. 본인은 이런 체구 탓에 탐정이라고 하면 무시당하기 일쑤였고, 그래서 이렇게 작게 태어난 것이 저주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작고 갸름한 얼굴형의 고양이상이며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다. 붉은 기가 도는 흰 피부에 아직 힘을 잃지 않은 밝은 녹안이 인상적이다. 평소에는 쥐색 터틀넥에 검은 슬랙스, 갈색 유광 단화와 베이지 울 코트를 입고 다닌다. 본래 회색 체크 플랫 캡을 쓰고 다니지만 자주 잃어버리고 다닌다. 갈색 머리는 오른쪽만을 어깨까지 살짝 내려올 정도로 길러 땋았다. 이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렌즈를 끼고 다녔지만, 탐정으로서의 이미지 메이킹도 다 부질없다고 느낀 이후부터는 그냥 동그란 금속 테의 안경을 쓴다.

기타 사항 : 도시 바깥에서 탐정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하지만 사무소는 계속해서 파리만 날리고 있으며, 실질적으론 도시 안에서 사는 거나 다름없다. 주로 도시 안에서는 술집에서 죽치고 있는 게 일상. 탐정의 꿈을 꾸게 된 계기는 무척 드라마틱했던 것 같지만, 인제 와서는 잘 기억도 안 나는 데다가 무엇보다 아무래도 상관없어졌다는 이유로 떠올리려 하지도 않는다.
하드보일드 탐정을 따라 한답시고 담배를 피워버릇하다가 중독되었다. 엄청난 골초. 파이프도 시가렛도 피운다. 술은 잘 못 마시지만 좋아한다. 조금만 마셔도 심한 어지러움을 느끼고 얼굴이 금방 달아오른다. 좋아하는 술은 위스키 하이볼.
최초에는 겉멋 잔뜩 부리며 "사람을 찾고 있소만." 하는 목적으로 도시를 찾아왔었다. 과거의 자신이 부끄럽다고 생각하여 그 얘길 꺼내면 하지 말라며 투덜대곤 한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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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어서오세요 루스 칼라일 주

오늘 밤엔 밤의 도시에서 뵙겠습니다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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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인/22세/Lady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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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도시에 사는 내이름은 빙고라지요”

이름 : bingo

나이 : 28

성별 : Gentleman

성격 : 장난치는걸 좋아하며 짓궃은 면이 있다. 겉보기엔 항상 즐거운것처럼 보이지만 속내는 아무도 모를 일. 꽤 비밀이 많다. 

외형 : 남색의 긴머리를 느슨하게 땋았다. 눈매는 사나우나 입꼬리가 올라가 있어 인상이 나빠 보이진 않는다. 주로 입는 옷스타일은 깔끔한 셔츠와 바지, 어깨에 가디건을 걸친 차림. 등에는 호루스의 눈이 문신으로 새겨져있다. 귀에는 피어싱이 여러개 있지만 다른 악세사리는 거의 하지 않는다. 체격은 170cm/57kg 으로 왜소한 편.

기타 사항 : 어릴적 밤의 도시 근처 고아원에서 자랐다. 밤새 불꺼지지 않는 화려한 도시를 바라보며 동경해왔고 독립하자마자 도시안으로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게임에 재능이 있어 간간히 게임대회에 참여하여 얻은 상금을 생활비로 사용한다. 이외에는 그때 그때 들어오는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사실은 그냥 프리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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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bingo 주 어서오세요.


정적인 화려함을 가진 밤의 도시에 어서오세요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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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인/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n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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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일 포트만 ( 린 )

나이 : 19세

성별 : Lady

성격 : 세속적. 만성 우울.

외형 : 연한 베이지색의 머리칼을 허리 중간 즈음 까지 길렀다. 아래로 갈 수록 곱슬거리는 머리. 적당한 숱의 앞머리는 늘 눈썹 바로 아래를 유지한다. 전형적인 일본 혼혈 미녀 상. 쌍꺼풀에 올라간 눈꼬리. 큼지막한 눈. 눈동자는 밝은 갈색. 일명 호박색이다. 입이 작은 편이며 입술은 늘 똑같이 코랄계열 틴트를 바르고 다닌다. 아주 약간 주근깨가 있다. 굉장히 하얀피부. 혼혈이나 아버지(서양)쪽을 더 닮은 듯하다. 키는 160cm, 비율이 좋아 그것보다 커보인다는 평을 듣는다. 종종 둥근모양의 은색테 안경을 쓴다. 오른쪽 귀에는 총 네 개, 왼 쪽 귀에는 다섯 개의 피어싱을 하고 있다.

기타 :
> 독립해서 살고 있다.
 열두 살 까지는 아버지와 독일에서 살았으나, 열세 살 부터는 어머니의 요구에 의해 이 도시에서 살게 되었다. 현재는 독립해 홀로 살고 있다. 어머니는 홍등가 근처 주택에서, 자신은 그보다 먼 곳에서 살고있다. 알코올중독자인 어머니를 피해 달아났다고 볼 수 있다.

> 가명이 있다.
가명은 린. 보통 잘 쓰지는 않지만 가명이 필요한 일에는 쓴다. 린이라는 이름은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풀네임은 아와코토 린. 어머니의 성이 아와코토이다.

> 총기를 소유하고 있다
 순전히 호신용으로 가지고 있다. 가지고 있는 총기는 세 개. 그 중 권총은 꼭 들고 다닌다. 범죄가 번번히 일어나는 곳은 아니지만 어릴 적 아버지와의 여행 중 한 국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직접 목격한 이후로 꼭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호신용품 하나 정도는 소지하고 다닌다. 아버지와 자신은 다행히도 총기 난사 사건에 휘말리지 않았다.

> 술,담배를 한다
 유일한 인생의 낙.
밤이 찾아오면 주변 술집에서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주량은 쎈 편이라 보통은 제정신으로 집에 들어간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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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라일 포트만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에서의 시간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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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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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인/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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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수정 ★86wRXd8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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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무슨 상관인데. "
" 꺼져. "

이름 :  라일 포트만 ( 린 )

나이 : 19세

성별 : Lady

성격 : 세속적. 만성 우울.

외형 : 연한 베이지색의 머리칼을 허리 중간 즈음 까지 길렀다. 아래로 갈 수록 곱슬거리는 머리. 적당한 숱의 앞머리는 늘 눈썹 바로 아래를 유지한다. 전형적인 일본 혼혈 미녀 상. 쌍꺼풀에 올라간 눈꼬리. 큼지막한 눈. 눈동자는 밝은 갈색. 일명 호박색이다. 입이 작은 편이며 입술은 늘 똑같이 코랄계열 틴트를 바르고 다닌다. 아주 약간 주근깨가 있다. 굉장히 하얀피부. 혼혈이나 아버지(서양)쪽을 더 닮은 듯하다. 키는 160cm, 비율이 좋아 그것보다 커보인다는 평을 듣는다. 종종 둥근모양의 은색테 안경을 쓴다. 오른쪽 귀에는 총 네 개, 왼 쪽 귀에는 다섯 개의 피어싱을 하고 있다.

기타 :
> 독립해서 살고 있다.
 열두 살 까지는 아버지와 독일에서 살았으나, 열세 살 부터는 어머니의 요구에 의해 이 도시에서 살게 되었다. 현재는 독립해 홀로 살고 있다. 어머니는 홍등가 근처 주택에서, 자신은 그보다 먼 곳에서 살고있다. 알코올중독자인 어머니를 피해 달아났다고 볼 수 있다.

> 가명이 있다.
가명은 린. 보통 잘 쓰지는 않지만 가명이 필요한 일에는 쓴다. 린이라는 이름은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풀네임은 아와코토 린. 어머니의 성이 아와코토이다.

> 총기를 소유하고 있다
 순전히 호신용으로 가지고 있다. 가지고 있는 총기는 세 개. 그 중 권총은 꼭 들고 다닌다. 범죄가 번번히 일어나는 곳은 아니지만 어릴 적 아버지와의 여행 중 한 국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직접 목격한 이후로 꼭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호신용품 하나 정도는 소지하고 다닌다. 아버지와 자신은 다행히도 총기 난사 사건에 휘말리지 않았다.

> 술,담배를 한다
 유일한 인생의 낙.
밤이 찾아오면 주변 술집에서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주량은 쎈 편이라 보통은 제정신으로 집에 들어간다.


# 실수로 한 마디를 안적었더라구...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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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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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복권에 당첨되서 밤의 도시에 흘러들어왔다'는 설정 괜찮아? 별 건 없는데 돈만 좀 많다는 설정! 혹시 문제가 될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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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Rh/c4G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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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술은 애인이나 다름없어.”

이름 : 리베리아(Liberia)
나이 : 27
성별 : Lady

성격 : 기본적으로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약간 까칠한 면이 있기도 하다. 일단은 침착한 성격이지만 딱딱한 성격은 아니었다. 오히려 능청스러운 편이었다. 호기심이 많아서 종종 위험한 일을 하기도 하고, 즉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고 관심을 가지면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지만 쉽게 싫증을 내기도 해서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고, 또 유치한 면을 가지고 있는데 옳든 그르든 자신이 받은 만큼 똑같이 되돌려주는 것이 공정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게 좋은쪽일수 있지만, 나쁜쪽일 수 있다. 여기까지보면 별로 좋은 성격이 아닐 수 있지만, 그녀는 대화를 좋아하고 친절하고 상냥한 편으로 사람과 잘 어울린다. 또 자기가 아끼는 사람이라면 무엇이든 해주려고 하니, 그녀를 나쁜쪽으로 건들지만 않는다면 친구로 삼기는 좋을것이다. 그녀는 미련이나 집착이 없다. 조금 덤덤하기도 했고, 대부분 밝은 모습이었지만 그게 온전한 성격이라고 하기는 어려웠다.

외형 : 염색한 티가 나는 짙은 파란색 머리는 흔히 말하는 만두 머리로 양쪽으로 묶고 다녔다. 풀어지면 날개뼈 정도에 닿는 생머리였다. 앞머리는 없으니 매끈하고 예쁜 이마가 잘 보였다. 작은 계란형 얼굴과 호랑이상에 속눈썹이 길게 자란 크고 투명한 하늘색 눈동자와 희지만 생기가 도는 깨끗한 피부, 높고 날렵한 코, 붉은빛 도는 입술. 약해보이는 인상은 아니었고, 화려하다는 표현이 어울렸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녀는 미녀라고 불릴 얼굴이었다. 서양인 같지만, 문득 보이는 동양적인 얼굴이 아마도 혼혈 같았다. 167cm, 43kg 작은 키가 아님에도 다리가 길고 비율이 좋고, 마르기도 해서 2~4cm 정도 더 커보였다. 몸매도 좋으니 결점을 찾기가 어려웠다. 스스로도 만족을 할 정도니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옷을 다양하게 입고 다니지는 않았다. 여성용 검은 바지 정장, 구두, 오른손에는 시계를 차고 다녔다. 눈에 띄지 않은 무난한 차림을 주로 했다.

기타 사항 : 술집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워낙 술을 많이 마시고 쎄기 때문에 주량은 그녀 본인도 모른다. 그녀랑 술내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담배는 안한다. 싫어하는건 아니고, 그냥 술이 더 좋기 때문이다.

돈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어떻게 알 수 있냐고 하면 명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며 그녀가 걸친 옷이며 장신구며 전부 억소리나는 가격을 자랑하는 명품이란걸 알 수 있다. 그것 말고도 그녀가 종종 꺼내는 카드가 검은색이라던가. 가만히 보면 돈이 많다는걸 금방 알 수 있을것이다.

땅값 비싼 부자 동네에 있는 큰 집에서 혼자 산다. 딱히 집의 대한 애정은 없어보인다. 큰 집을 산 이유는 단순하게 작으면 답답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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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돈이 많으면 좋죠.
 
리베리아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를 돈으로 수 놓으시면 되겠습니다.

50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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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IK3NNfDtc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인/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8 리베리아/27세/Lady

51
별명 :
루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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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수고많으세요 레주님! 루스의 성은 칼라일입니다.

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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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Oh...

제 실수를 용서하시라...

53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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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54
별명 :
★845dp4kD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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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 거기, 이쁜 누나! 같이 놀자!"
"(술이 취해서)어헣ㅎ.. 오늘 왜 이렇게 기분이 좋냐..?"

이름 : 헤더 로페즈(Heather Lopez)

나이 : 24세

성별 : Gentleman

성격 : 호기롭고 남들 앞에 나서길 좋아하며 시선 받는 것을 즐긴다. 껄렁해 보일 수 있는 외모와는 다르게 의외로 배려심이 깊다. 그가 말하길,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는 '돈과 술, 그리고 여자' 이 세 가지뿐이라 한다. (캐붕 방지 이하 생략)

외형 : 옅은 갈빛의 장발을 뒤로 넘겨 묶었다. 빈티지 스타일이라 불리기도 하고, 일명 '똥머리' 라고도 불리는 헤어 스타일. 머리칼과 마찬가지로 갈빛의 짙은 눈썹은 끝부분이 살짝 치켜 올라가 있다. 그리 작지 않은 눈에, 눈동자는 밝은 하늘빛을 띄고 있고 눈매가 깊은 편이다. 미간을 따라 날카롭게 떨어지는 코는 끝이 살짝 올라가 있으며, 조금 넓고 약간 얇은 입술 또한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웃는 상이다. 왼쪽 귀에만 귓볼과 귓바퀴에 하나씩 피어싱이 있고, 오른쪽 눈가 아래엔 'Money'라는 레터링이 새겨져 있다. 182cm, 75kg으로 보기 좋게 탄탄한 몸을 하고 있으며 피부는 약간 흰 편이다. 흰 셔츠에 캐쥬얼 자켓을 즐겨 입으며, 바지는 슬랙스를, 신발은 로퍼를 선호한다.

기타 사항 :
> 그는 천애 고아다.
> 원체 노는 것은 좋아했지만,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후 '밤의 도시'에 입성했다.
> 홍등가 근처 오피스텔에 눌러앉았다.
> 좋아하는 담배는 종류별로 몇 보루씩 쟁여놓는 애연가.
> 주량이 세진 않지만 술 마시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보드카.
> 낯가림이 없어 아무에게나 잘 다가간다. 관심병 중증.
> 클럽, 홍등가는 가도 도박만은 절대 하지 않는다.
> 술과 여자를 좋아하는 그에게 '밤의 도시'는 지상 낙원이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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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9iMkxwAGKA

"성격이 가볍다고 사람이 가볍진 않아요, 그러니 이제 훨훨 날아가 차에 치이세요.”

이름: 그레프넥 트레블린카
성별: 남
나이: 40세
외형:
간략한 프로필
신장/체중 : 193cm/86kg
체모 : 검은색
피부 : Fair-colored
홍채 : 회색~탁한 하늘색

큰 키부터가 눈꼬리를 움찔거리게 할 만한 요소이지만 그 키에 굽을 더해 신고다닐 때면 깔끔하게 정돈된 아리안의 카페거리이건, 쓰레기가 발에 치이는 루나빌의 뒷골목이나 혹은 바빌론 시티의 아스팔트 길이라도 그가 걷는 길의 배경은 항상 그의 굽소리에 순서가 밀리기 마련이다.

검은 색으로 일관된 복장은 노출이라곤 손이나 발이 전부이지만 그마저도 검은 장갑을 끼면 하이힐을 신었을 때의 발등이 전부다. 바지로는 다리에 붙어 라인을 드러내는 진이나 발목에 딱 붙는 슬렉스를 애용하고, 풋웨어로는 일반 구두나, 하이힐, 레더 힐 등 굽이 있는 것들을 선호한다. 상의는 위에 언급한대로 검은색, 자주색 계열이며 포말한 정장류를 위주로 입으며, 종종 전투시에 매서키스틱한 복장을 연상시키는 가죽제 옷을 입기도 한다.

옆머리는 귀를 간질이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 짧게 유지하고 앞머리는 시야을 가린다며 뒤로 넘겼다. 완전히 자른 것도 아니고 달리 제품을 바르는 것도 아니기에 자다 일어나거나 전투 직후엔 자다 깬 부시시한 머리 모양이 연출되는데, 그대로 거리를 활보한다.

이마와 코에 비해 눈의 위치가 깊다. 눈은 누가 봐도 '죽은 눈'이라는 말이 어울리고 스스로 고객들이 보기엔 험악한 눈이라며 평소에는 검은색 선글라스를 항상 쓰고 다녀 맨 얼굴을 보기가 어렵다.

성격: 카페에서 아리따운 여성에게 플러팅을 시도하다 거절당하곤 쿨한 척 어색한 웃음소리로 수치심을 털어내는 남성 1 정도의 인격이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대화, 연애, 가쉽 등의 가벼운 주제들을 좋아하고 그 주제들 만큼이나 분위기가 가볍다. 평상시와 대외적인 모습은 쾌락주의적, 낙천적.

기타 :
※ 기계 수리나 마약 매매, 밀수입이 주업.
※ 술,담배,마약을 고객에게 제공해주면서도 정작 본인은 그 어떤것도 하지 않는다.
※ 술은...하....하하...음..여기까지
※ 그럼 유희로는 뭘 하냐....물으신다면...남사스러워라.
※ 성향이나 타투이스트도 겸하지만 타투는 누가 봐도 야매. 하지 않는 걸 추천.
※ 이 나이를 먹도록 벌기만 했으니 돈이라면 나 혼자 놀고 먹고도 남아돌지만….도박이요? 오 젠장 도밧에선 한 푼도 따보질 못했으니 그 얘긴 여기까지 합시다. 돈이 많더라도 낭비를 취미로 삼지도 않으니.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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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 온 시트까지 포함하면 남녀비율 정확히 5:5.... 대다내... (초롱초롱)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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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FP0wXlNUdM

앗. (저 레스 쓰자마자 남성 시트 새로 올라옴)(수치사) ( mm)

다들 어서오세요 0▽0/ (본스레로 도주)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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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헤더 로페즈 주 어서오세요

>>55 그레프넥 트레블린카 주 어서오세요


두 분 다 밤의 도시에 찾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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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NwNYKAfp26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54 헤더 로페즈/24세/Gentleman

>>55 그레프넥 트레블린카/40세/Gentleman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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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시트 잘못 올렸어요..! 시트스레가 달라!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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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어이쿠야 ㅎㅎ

알았습니다! 나중에 모르는 얼굴로 다시 뵙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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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54 헤더 로페즈/24세/Gentleman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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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는 물고기 같은거라 집 밖에 오래 있으면 죽어버린다구요?”

이름 : 레카르도 홀든

나이 : 18

성별 : Gentleman

성격 : 캐붕방지공란

외형 : 178cm/57kg 흑발,적안,세로동공. 전체적으로 앳되고 귀여운 고양이상. 혼혈 외모.

기타 사항 :
-부모님과 여동생은 2년 전, 할아버지는 일년 전 사망.
-얼굴을 밝히지 않은 채 유튜브 스트리머로 활동 중.
-트잉여. -일본어 능력자. -오타쿠&히키코모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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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렇게 이상한 사람 아닌데-.”

이름:
성별: 남
나이: 30세

성격: (1) “미안하게 됐어~, 귀찮아지는 일에 휘말리는 건 딱 질색이라서. 이쪽은 조용하게 살자가 삶의 모토거든. 자선사업은 내 전문분야도 아니고. 내말 이해하지?”
매사가 설렁설렁, 어느 것 하나 노력해 쟁취하는 일이 없다. 물질적인 욕심도 없는 편.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는 하루살이. 동시에 지독한 거짓말쟁이. 남을 속이기 위해 놀리는 혓바닥 위로 나오는 말은 진심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덕분에 주변에서는 얼굴만 쓸 만한 중증 쓰레기로 통하고 있다.
(2) -지만, 기본적인 베이스는 능글, 호탕인지라 생각보다 적이 많지는 않은 편. 물론 자존심 따위 버린 지 오래다. 덕에 놀라울 정도로 주변에 잘 녹아드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다.  (캐붕 방지 이하 생략)

간략한 프로필
신장/체중 : 187cm
체모 : 검은색
피부 : 갈색피부
홍채 : 색소가 옅은 회색

외형: 나는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다. 오, 그래! 내가 어떻게 그날을 잊을 수 있을까.
그 당시 나는 그 초콜릿색을 연상시키는 갈색피부에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하프의 등장에 적잖게 놀라 환영 인사조차 하지 못했다. 그것도 동서양이 적절하게 섞여 조화로운, 미인이라니!
게다가 그는 키도 컸다. 180은 훌쩍 넘어선 키에 나는 고개를 들지 않고는 그를 쳐다볼 수도 없었다. 그에 비해 우락부락하지 않은 몸매는 또 어떠했는가. 핏이 딱 들어맞는 차이나 셔츠에 검은 정장을 입어서 그런지 더 날렵하게 빠진 것이 옷걸이 또한 좋아 보였다.
아무튼 반반한 얼굴을 한 그에게선 어째서인지 처연한 색기가 흘렀다. 참으로 이상하지. 처연함과 색기가 어떻게 함께 공존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실제로 그는 그랬고 코언저리에 걸쳐진 검은 선글라스로 인해 그에게선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위험한 매력이 풍겼다.
  -종업원 A의 독백 중.-
1)초콜릿을 연상케 하는 갈색피부를 가졌다. 자잘한 잡티 등이 없는 깨끗한 피부이나 매끈하다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생기가 없어 보인다. 음영이 진 눈은 무쌍에 가로 폭이 길고 색소가 옅은 그레이색 눈동자 아래 콧날은 반듯하니 높다. 입술은 죽은 쥐색. 안으로 들어갈수록 핏빛이 진하다. 전체적으로 퇴폐해 보이는 인상. 웃고 있지 않을 때의 무표정은 사람에 따라 처연스러운 인상을 주기도 한다.
2) 손질되지 않은 장발기장의 검은 머리카락을 가졌다. 올 스트레이트.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실 마냥 얇고 힘이 없다. 딱히 가르마가 정해져 있지 않는 앞머리는 턱선 아래를 웃도는 기장이며 이 때문에 머리를 쓸어 넘길 때 한꺼번에 잡아 올백으로 넘기는 습관이 있다. 평소 흘러내릴 듯 묶어 올릴 때가 많다. (느슨한 꽁지머리)
(3) 정확히 187cm의 키에 근육이 적당히 붙은 체구를 가졌다. 키에 비해 날렵하게 잘 빠진 몸 라인은 밸런스 또한 좋다. 괜히 생긴 것만 반반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다. 보통 검은 정장 차림새를 고수하는데 사복센스가 영 아닌 것이 한 몫 하는 듯 보인다. 선글라스를 제외한 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는다. 대신 목 언저리부터 시작해 팔, 등, 허리. 그러니까 상반신 대부분에 문신이 새겨져 있으며 이 문신은 붉은색을 띈다. 대다수가 양귀비꽃을 모티브 한 도안으로 각각의 도안이 서로 이어져 있는 모양새,

기타사항: (1) 사창가 부근에 위치한 가게 ‘백합’에서 종업원 겸 가드로 10년째 일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가끔 들러주는 마담들의 접대를 대신하거나 가게에 속한 접대부들의 자잘한 심부름도 하는데 이게 제법 벌이가 쏠쏠하다 카더라,
술과 몸을 파는 가게 백합의 평은 그저 그런 편.
그는 아가씨들과는 사이가 좋다. -좋을 수밖에 없다. 그야, 가게 애를 건드렸다가는 뒷감당할게 귀찮으니까?-
가게에서 부르는 그의 호칭은 ‘구피’ ‘바보 같은 이’라는 뜻으로. 지어준 것은 그를 주운 장본인이자 백합의 현주인인 어머니. 마담이라고 한다. 호칭을 저렇게 지은 것에 대한 이유를 말하자면 20살적 일이 익숙지 못했을 때 실수만 해대어 그리 부르던 것이 현재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한다.
(2)사복센스가 영 아니다. 어느 정도냐면 30대라는 나잇대라 감안해도 봐줄 수 없을 정도다, 예를 들어 형광색 뿜뿜 하와이안 반팔셔츠에, 안에는 그보다 요란스러운 프린팅 흰 티셔츠 라던가를 입고 다닐 정도다. 다행히 본인도 패션고자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약속을 잡을 때는 항상 정장을 애용한다.
(3) 출신을 알 수 없다. 사람 관계가 워낙 얄팍하고 진실성이 없으니 나이와 이름이외에 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인물이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밤의 도시에 오기 전 구른 경험이 꽤(?) 있는지 싸움은 좀 하는 편이다.
(4) 그가 지내는 곳은 유흥가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허름한 동네다. 거기서도 제일 낡아빠져 무너질 것 같아 보이는 오피스텔에서 사는데, 놀랍게도 안의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잘되어있는 편이다. 아마 전 동거인(?)의 흔적인 듯 보이며 구조는 자그마한 거실이 1개 방1개 화장실이 딸린 투베이형이다.
(5)가리는 것이 거의 없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경계가 애매모호할 정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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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름이 없으시군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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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렇게 이상한 사람 아닌데-.”

이름: 로렌스 슬레이브
성별: 남
나이: 30세

성격: (1) “미안하게 됐어~, 귀찮아지는 일에 휘말리는 건 딱 질색이라서. 이쪽은 조용하게 살자가 삶의 모토거든. 자선사업은 내 전문분야도 아니고. 내말 이해하지?”
매사가 설렁설렁, 어느 것 하나 노력해 쟁취하는 일이 없다. 물질적인 욕심도 없는 편.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는 하루살이. 동시에 지독한 거짓말쟁이. 남을 속이기 위해 놀리는 혓바닥 위로 나오는 말은 진심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덕분에 주변에서는 얼굴만 쓸 만한 중증 쓰레기로 통하고 있다.
(2) -지만, 기본적인 베이스는 능글, 호탕인지라 생각보다 적이 많지는 않은 편. 물론 자존심 따위 버린 지 오래다. 덕에 놀라울 정도로 주변에 잘 녹아드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다.  (캐붕 방지 이하 생략)

간략한 프로필
신장/체중 : 187cm
체모 : 검은색
피부 : 갈색피부
홍채 : 색소가 옅은 회색

외형: 나는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다. 오, 그래! 내가 어떻게 그날을 잊을 수 있을까.
그 당시 나는 그 초콜릿색을 연상시키는 갈색피부에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하프의 등장에 적잖게 놀라 환영 인사조차 하지 못했다. 그것도 동서양이 적절하게 섞여 조화로운, 미인이라니!
게다가 그는 키도 컸다. 180은 훌쩍 넘어선 키에 나는 고개를 들지 않고는 그를 쳐다볼 수도 없었다. 그에 비해 우락부락하지 않은 몸매는 또 어떠했는가. 핏이 딱 들어맞는 차이나 셔츠에 검은 정장을 입어서 그런지 더 날렵하게 빠진 것이 옷걸이 또한 좋아 보였다.
아무튼 반반한 얼굴을 한 그에게선 어째서인지 처연한 색기가 흘렀다. 참으로 이상하지. 처연함과 색기가 어떻게 함께 공존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실제로 그는 그랬고 코언저리에 걸쳐진 검은 선글라스로 인해 그에게선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위험한 매력이 풍겼다.
  -종업원 A의 독백 중.-
1)초콜릿을 연상케 하는 갈색피부를 가졌다. 자잘한 잡티 등이 없는 깨끗한 피부이나 매끈하다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생기가 없어 보인다. 음영이 진 눈은 무쌍에 가로 폭이 길고 색소가 옅은 그레이색 눈동자 아래 콧날은 반듯하니 높다. 입술은 죽은 쥐색. 안으로 들어갈수록 핏빛이 진하다. 전체적으로 퇴폐해 보이는 인상. 웃고 있지 않을 때의 무표정은 사람에 따라 처연스러운 인상을 주기도 한다.
2) 손질되지 않은 장발기장의 검은 머리카락을 가졌다. 올 스트레이트.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실 마냥 얇고 힘이 없다. 딱히 가르마가 정해져 있지 않는 앞머리는 턱선 아래를 웃도는 기장이며 이 때문에 머리를 쓸어 넘길 때 한꺼번에 잡아 올백으로 넘기는 습관이 있다. 평소 흘러내릴 듯 묶어 올릴 때가 많다. (느슨한 꽁지머리)
(3) 정확히 187cm의 키에 근육이 적당히 붙은 체구를 가졌다. 키에 비해 날렵하게 잘 빠진 몸 라인은 밸런스 또한 좋다. 괜히 생긴 것만 반반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다. 보통 검은 정장 차림새를 고수하는데 사복센스가 영 아닌 것이 한 몫 하는 듯 보인다. 선글라스를 제외한 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는다. 대신 목 언저리부터 시작해 팔, 등, 허리. 그러니까 상반신 대부분에 문신이 새겨져 있으며 이 문신은 붉은색을 띈다. 대다수가 양귀비꽃을 모티브 한 도안으로 각각의 도안이 서로 이어져 있는 모양새,

기타사항: (1) 사창가 부근에 위치한 가게 ‘백합’에서 종업원 겸 가드로 10년째 일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가끔 들러주는 마담들의 접대를 대신하거나 가게에 속한 접대부들의 자잘한 심부름도 하는데 이게 제법 벌이가 쏠쏠하다 카더라,
술과 몸을 파는 가게 백합의 평은 그저 그런 편.
그는 아가씨들과는 사이가 좋다. -좋을 수밖에 없다. 그야, 가게 애를 건드렸다가는 뒷감당할게 귀찮으니까?-
가게에서 부르는 그의 호칭은 ‘구피’ ‘바보 같은 이’라는 뜻으로. 지어준 것은 그를 주운 장본인이자 백합의 현주인인 어머니. 마담이라고 한다. 호칭을 저렇게 지은 것에 대한 이유를 말하자면 20살적 일이 익숙지 못했을 때 실수만 해대어 그리 부르던 것이 현재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한다.
(2)사복센스가 영 아니다. 어느 정도냐면 30대라는 나잇대라 감안해도 봐줄 수 없을 정도다, 예를 들어 형광색 뿜뿜 하와이안 반팔셔츠에, 안에는 그보다 요란스러운 프린팅 흰 티셔츠 라던가를 입고 다닐 정도다. 다행히 본인도 패션고자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약속을 잡을 때는 항상 정장을 애용한다.
(3) 출신을 알 수 없다. 사람 관계가 워낙 얄팍하고 진실성이 없으니 나이와 이름이외에 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인물이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밤의 도시에 오기 전 구른 경험이 꽤(?) 있는지 싸움은 좀 하는 편이다.
(4) 그가 지내는 곳은 유흥가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허름한 동네다. 거기서도 제일 낡아빠져 무너질 것 같아 보이는 오피스텔에서 사는데, 놀랍게도 안의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잘되어있는 편이다. 아마 전 동거인(?)의 흔적인 듯 보이며 구조는 자그마한 거실이 1개 방1개 화장실이 딸린 투베이형이다.
(5)가리는 것이 거의 없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경계가 애매모호할 정도.

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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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87WeFKxAY

>>66 로렌 슬레이브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는 당신의 호탕함을 반깁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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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XhJdE7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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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이 통과되지 못한 거라면 혹시 이유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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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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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그것은 이 스레주의 눈이 좋지 않아서 못 보있기 때문입니다…….

>>63의 레카르도 홀든 주 어서오세요

이 밤의 도시는 당신을 반기고 있습니다!

70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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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xzAosFDGdI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54 헤더 로페즈/24세/Gentleman

>>63 레카르도 홀든/18세/Gentleman

>>66 로렌스 슬레이브/30세/Gentleman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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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닙받아라!★Sw2SUGuG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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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w2uY0h4ZTA

인적 사항을 기재하는 건 이 양식으로 해주세요.*



“영원의 밤, 시작해볼까?”

이름 : 한서연
나이 : 15세
성별 : R U Ready? I`m "Lady!"
성격 : 그 것은 공란이라기에는 너무 길었다. 암튼 공란임
외형 : 반은 검고 반은 흰 머리를 지닌 소녀, 키는 130 몸무게는 안 제봐서 불명 입고다니는 것은 A라고 가슴팍에 세겨져있는 브랜드 불명의 제킷에 밤의 어둠이 세겨진듯한 어두운 칠흑빛의 눈동자, 눈은 죽은 눈같은 꺼림직한 눈동자를 하고있다. 피부는 잘 타서 갈색빛을 띄고있다. 앞뒤가 똑같아서 머리카락을 담아서 모자를 쓰면 남자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다. 이를 지적하지는 말도록 하자.
기타 사항 : 평상시 직업은 밤의 도시에서의 상점 간판 아가씨. 정 돈이 심각하게 부족해지면 몸을 파는 경우도 있긴 있지만 스레 내에서 그 모습은 나오지 않겠지. 고아라서 부모의 얼굴은 모른다. 이름으로 사람들이 한국 출신일 것으로 추측은 하고있으나, 본인도 "글쎄 어디려나?"하고 확답을 내리지 않은 상태. 나름 12살부터 이 도시에서 지냈던 인물로 알 사람은 다 아는 그런 유명세가 있다. 이름은 보던 책에서 이름을 따온 것, 생각 외로 책을 많이 읽어서 책의 구절을 인용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수입의 50%는 책 구매에 쓴다는듯하다.

72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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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xzAosFDGdI

>>71 한서연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는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미지수 X인 당신의 헌신을 구하고 있답니다.

73
별명 :
★eAeSFB7D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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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걸.”

이름 : 현 아리
나이 : 20대 초반
성별 : Lady
성격 :
외형 : 짙은 선홍색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오며 이걸 모아 하나로 땋았다. 양 옆의 옆머리 또한 벼머리 형식으로 땋아 뒷머리와 같이 묶여있다. 눈은 짙은 남색으로 생기가 하나도 없는 죽은 눈이다. 옷은 심플한 흰 원피스이며 뭔가가 묻어 더러워져 있다. 신발은 평범한 샌들 혹은 슬리퍼. 키는 166cm이며 적당히 마른 몸매다.
기타 사항 : 홍등가의 한 가게에 소속되어 있는 창부. 몸을 파는 게 일이며 그 때문인지 얼굴도 꽤나 예쁜 편이다. 일을 할 땐 화려하게 치장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으나 평상시엔 위와 같은 외형으로 수수하게 차려입고 거리를 배회한다.
평상시 기운없는 태도로 유명한 편이다. 생기 없는 죽은 눈도 그렇고 만사 기운이 없는 듯 축 늘어져 돌아다니는 꼴도 그렇고 보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왜 저러고 다니는지 의문점이 들게 한다. 물론 본인이 저러고 다니는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74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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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kdKnths6I

>>73 혹시 나이를 정확하게 정해줄 수 있을까요??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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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eSFB7D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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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앗 그러면 22세로 할게요.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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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kdKnths6I

>>75 시트 째로 수정해주실 수 있나요?

레더를 달아야해서, 조금 귀찮아도 부탁 드릴게요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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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eSFB7D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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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V5uP1CnX7w

“재미없는걸.”

이름 : 현 아리
나이 : 22세
성별 : Lady
성격 :
외형 : 짙은 선홍색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오며 이걸 모아 하나로 땋았다. 양 옆의 옆머리 또한 벼머리 형식으로 땋아 뒷머리와 같이 묶여있다. 눈은 짙은 남색으로 생기가 하나도 없는 죽은 눈이다. 옷은 심플한 흰 원피스이며 뭔가가 묻어 더러워져 있다. 신발은 평범한 샌들 혹은 슬리퍼. 키는 166cm이며 적당히 마른 몸매다.
기타 사항 : 홍등가의 한 가게에 소속되어 있는 창부. 몸을 파는 게 일이며 그 때문인지 얼굴도 꽤나 예쁜 편이다. 일을 할 땐 화려하게 치장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으나 평상시엔 위와 같은 외형으로 수수하게 차려입고 거리를 배회한다.
평상시 기운없는 태도로 유명한 편이다. 생기 없는 죽은 눈도 그렇고 만사 기운이 없는 듯 축 늘어져 돌아다니는 꼴도 그렇고 보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왜 저러고 다니는지 의문점이 들게 한다. 물론 본인이 저러고 다니는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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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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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kdKnths6I

>>77 현 아리 주 어서오세요!



당신의 색이 곧 밤의 도시의 색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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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kdKnths6I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7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54 헤더 로페즈/24세/Gentleman

>>63 레카르도 홀든/18세/Gentleman

>>66 로렌스 슬레이브/30세/Gentleman

>>71 한서연/15세/Lady

>>77 현 아리/22세/Lady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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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4일 19시 03분 기준
시트 수 14
시트 남녀비율 7:7

:D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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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lz5bE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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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트 받나요? (빼꼼)
 눈동자가 다소 판타지한 색깔(아이스블루)이라도 괜찮을까요?
밤의 도시라도 건전한 칵테일바는 있겠죠? 거기서 일한다는 설정으로 하고 싶은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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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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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요즘엔 홍채 염색이란 것도 있으니 상관없겠죠.

그리고 저희는 시트 제한이 없습니다!

칵테일 바도 있죠! 피시방도 있는데요!

어서어서 오시라!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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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lz5bE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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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uFmnq5IjLY

홍채 염색!(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던 새럼)
앗. 시트제한이 없군요! (활짝)
환영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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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lz5bE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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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uFmnq5IjLY

“어머, 오늘도 찾아와 주셨네요.”

이름 : 폴라리스 (Polaris)

나이 : 22세

성별 : Lady

성격 : 바에서 폴라리스가 일하는 요일. 일하는 시간대에 만나면, 거의 누구나가 폴라리스를 잘 웃고 친절하고 상냥한 점원으로 생각할 것이다. (이하 캐붕방지 공란)

외형 : 눈처럼 하얀 백발은 날개뼈를 살짝 덮는 길이로 찰랑찰랑하게 내려온다. 뽀얗고 흠 없는 피부 미인. 청순하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주는 이목구비는 모양과 균형이 잘 잡혀있다. 그 청순함의 절정을 찍는 것은 청량한 느낌을 주는 선명한 아이스 블루색 눈동자. 옷 위로 봐도 전체적으로 늘씬한, 나올 곳 나오고 들어갈 곳이 확실하게 들어간 선이 예쁘고 축복 받은(듯한) 몸매는 운동으로 가꾼 것. 천사, 악마, 정령.. 판타지 속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이미지를 꼽자면 눈과 호수의 정령에 부합하는 이미지. 눈물을 흘리고 난 후나 기쁨의 감정(혹은 그 외의 감정)이 짙어질 때는 눈동자가 얼린 소다처럼 깨끗하고 달콤하게 반짝인다. 육안으로 보기에는 늘씬해서 가벼울 것 같은데,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몸무게가 나간다. 167cm 58kg. 기본적으로 상냥해 보이는 옅은 미소를 유지하고 다녀서 유한 인상을 주지만, 작정하고 서늘한 표정을 지을 때는 (의외로) 차가운 인상으로 돌변한다.

+) 아이스 블루색 눈동자는 렌즈의 도움을 받아서 완성한 것. 렌즈를 끼지 않은 본래 눈색은 보랏빛을 띄는 벽안.

+) 가게에서 일할 때는 누구나 흔히 떠올릴 수 있는 바텐더 복장을 한다.

기타 :

-목소리가 끝내주게 좋다. 말할 때도. 노래할 때도.

-건전하고 모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칵테일바 솜니움에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다. 근무하는 요일은 주로 금, 토. 교대제 근로. (드물게 다른 바텐더와 일정을 바꿔줄 때는 다른 요일에 근무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금요일과 토요일에 근무하고. 일주일에 2일만 바텐더로 일한다.)

- 칵테일바 솜니움에서 제공하는 것은 칵테일과 안주와 로망이다. 마약과 마약을 포함한 불건전한 향락은 제공하지 않는다. 밤의 도시에서 가장 건전한 칵테일 바를 사람들이 꼽는다면 솜니움이 세 손가락 안에 꼽힌다.

-제공하는 로망은 ‘이 중의 한 명은 네 취향이 있겠지.’ 싶은 타입 다른 미남미녀(?) 종업원들의 (건전한) 서비스. 솜니움의 사장은 두 사람. 여기 모인 미남미녀가 사장님들 취향의 일부라고는 굳이 밝히지 않아도 아시겠지.

-폴라리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들어주는 것.’
기본적으로 본인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타인의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 + 뭐든지 들어줄 것 같은 상냥하고 온화한 미소 장착 + 사람 마음을 녹이는 달콤하고 사근사근한 목소리 + 서비스업(?)으로 다져진 경청 내공 + 긴장을 풀어주는 바의 분위기와 술. 폴라리스 앞에서는 원래 수다스럽지 않은 사람도 종종 수다스러워지곤 한다. 

-부와 행운의 신이 주관하는 별 아래서 태어난 건 같은 운의 소유자. 경마, 도박, 경품 추천, 주식 투자, 땅 투자.... 등등 각종 운이 필요한 곳에서 운이 빛을 발하지만...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고아인 걸 봐서 친부모 운은 없나 보다.

-물론 운 나쁜 날도 드물게 존재한다. 그 날은 몸을 매우 사린다.

-본인의 아름다움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이지, 아름다운 구석이 전혀 없는 인간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아름다움의 크기와 가치가 같지 않다고도 생각한다.

-가면을 쓰는 것도 능숙하고, 연기도 매우 매우 잘한다. 내숭도 잘 떤다. 상냥하고 친절하고 온화게 웃을 수 있다고 해서 속내까지 언제나 상냥하고 친절하고 온화한 사람인 것은 아니다.

-돈을 좋아한다. 돈으로 모든 행복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돈 없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바늘구멍에 낙타가 들어가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고. 돈은 신용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것이므로. 본인의 금전 운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운을 맹신하지는 않는다.


-눈에 띄는 외모이므로 외출 시에는 변장한다. 가장 자주하는 변장은 새카만 썬글라스 + 깊게 눌러쓴 검은색 후드 집업 + 청바지처럼 캐주얼한 복장의 흑발 여자.
이 변장 시에 착용하는 렌즈는 머리카락과 같은 검은색. 이때 사용하는 이름은 ‘제인.’ 간혹 렌즈를 안 끼기도 하는데 이때는 선글라스를 벗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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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xzAosFDGdI

>>84 폴라리스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를 북극성 같은 당신의 목소리로 가득 채울 날이 다가오고 있답니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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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도시에서 범죄 조직을 운영하는 보스라는 설정도 괜찮나요 레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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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xzAosFDGdI

>>86 문제는 없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안 간다면 말이죠.

그리고 페트롤에게 걸리면 작살나겠지만요!

그 정도만 유의해 주신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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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쓰기전에 질문!
혹시 ㅇㄱ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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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중도작성 주겨버려..(이악물
이곳에도 경찰 같은게 있어?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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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페트롤이라는 치안 유지 기관이 있습니다!

치안 유지를 위해 즉결 처형권까지 가지고 있죠.


다만 법률을 어겼을 때에만 그 권한을 발휘할 수 있고. 후에 남용했다. 라는 판결이 나오면…….

시트로 내도 괜찮답니다!

페트롤도 밤의 도시의 시민이니까요!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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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이름 : 공 혁

나이 : 23

성별 : Gentleman

성격 : 무심하고 무뚝뚝한 성격이다. 평소에도 무미건조하며 잘 웃지도 않는다. 평소에 혼자 생각에 빠지기를 좋아하지만 대화는 좋아하지 않는다. 친해져도 말수가 없는 건 여전하다. 말을 하긴 하는데 묘하게 말이 없는 애매모호한 녀석이다. 상당히 이성적이다. 이성을 잃은 적이 살면서 거의 없다.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천성이 착하고 정의로워서 불의를 절대 무시하지 못한다. 겁이 상당히 없다. 오히려 위기가 다가와도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최고의 길을 찾는다.

외형 : 속머리는 하드투블럭 스타일로 밀고, 겉머리는 뒷목까지 내려올 정도로 살짝 길게 길른 흑발이다. 평소에는 앞머리를 제외한 뒷머리와 옆머리를 꽁지머리로 묶은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끔은 앞머리까지 모두 모아서 묶을 때도 있다.  머리를 묶지 않을 때에는 머리를 전부 뒤로 넘긴 올백스타일을 하거나 5:5 가르마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장 많이 선호하는 건 앞머리를 제외하고 묶는 스타일이다. 한국인답게 피부가 황색이다.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서 피부 자체가 좋지는 않다. 하지만 나쁜 편도 아니다. 눈매가 날카롭지만 사납다는 인상보다는 무심해 보인다는 인상을 더 많이 준다. 이목구비의 비율이 좋고 얼굴형도 갸름형이라서 잘생겼다. 신장은 178cm 그리고 체중은 72kg로 적당한 체격을 소유했다. 몸은 단련을 많이 해서 단단하다. 보디빌더처럼 크고 위압적인 근육은 아니지만 돌덩이처럼 상당히 단단하다. 어깨도 적당히 넓은 편이지, 평균보다 넓은 건 아니어서 체격적으로는 위압감이 없다. 팔과 다리가 길고 얼굴도 작아서 비율이 좋다. 복장은 때마다 다르게 입는다. 주로 입기 편한 옷을 많이 선호한다. 루즈한 검은 티셔츠와 슬랙스 바지를 많이 입는다. 검은 널디 츄리닝도 가끔 입는다.

기타 사항 :

● 밤의 도시에는 가끔 들락날락하는 정도로 온다.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거나 술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는 등 소소한 즐거움을 느낀다. 노래방이나 당구장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안 간다. 그냥 이렇게 간단히 놀거면 동네에서 놀지, 왜 굳이 밤의도시까지 가냐고 이유를 물으면 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가는 거라고 말한다.

● 현재 경찰공무원 준비생이다. 고등학생 때 촉망받는 무에타이 유망주였지만, 자신의 친구를 죽게 만든 일진회 30명을 모두 초전박살을 내는 바람에 선수자격을 박탈당했다. 전과자 처리는 되지 않았지만 퇴학을 당했다. 그렇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매일 싸움이나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19살 때 마음을 잡고 검정고시 시험을 봐서 고졸학력을 땄다. 그리고 20살 때 군대에 가기 전에 돈을 번다고 동네클럽에서 일을 하다가 정말 의도치 않게 건달들의 패싸움에 말려들다가 36명을 전부 진압함으로써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그때 그 사건의 담당형사에게 경찰시험을 보는 걸 권유받았고, 군대부터 다녀오고 생각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군대를 제대한 상태에서 경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 무에타이 외에 접한 운동은 복싱,주짓수,아이키도다. 전부 퇴학당하고 배운 것들이다. 뭐 지금 와서는 의미 없는 것들이지만..현재는 체력테스트를 위해서 집에서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을 열심히 한다.

● 밤의도시에서는 주로 닭발+소주나 치킨+맥주 조합을 많이 먹는다. 주량은 소주 네 병 정도다.

● 머리가 상당히 좋아서 고등학생 때는 운동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전교권 등수에 있었다. 지금 공부하는 경찰시험 공부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한다.

● 군대 가기 전에 모은 돈과 군대에서 모은 돈 그리고 아버지가 주신 돈이 아직 남아있다. 그래서 경찰시험에 합격하기 전까지는 지금 있는 돈으로 생활할 거다.

● 흡연자다. 주로 디스 플O스를 핀다.

● 위에서 고등학생 일진 30명을 박살내거나 건달 36명을 진압한 걸로 알 수 있듯이 싸움에 대해서 상당히 타고났고, 경험이 풍부하다. 체구에 비해서 힘과 맷집도 강하다. 쓰러뜨린 녀석들 중 가장 무거운 녀석이 140kg짜리다. 무에타이 선수 출신에다가 다른 격투기도 경험해서 스킬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상대와의 싸움에서 처음 본 기술에도 적응하고 카피를 해서 완벽하게 쓰는 천재다. 이런 녀석이 경찰을 한다는 게 아까울 정도다. 무기를 든 녀석과 싸우는 것도 익숙하다.

● 패션스타일이 좋다. 옷 사는 걸 매우 좋아한다. 헤어스타일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 원래는 주위의 사람들이 혁이 어두운 길을 걷는다고 예상했는데, 어두웠던 과거와는 달리 옳은 길을 걷고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 지금 가진 돈으로 버틴다고 했지만, 가끔 밤의도시에서 식당알바를 하면서 돈을 번다.

/설정 좀 추가했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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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m2pXnW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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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사귀되 너무 친해지지는 마. 언제 뒤통수를 맞게 될 지 모르니까."

이름: 레오나르도 킴
나이: 25
성별: 남자
성격: 공란
외형: 키 181Cm 몸무게 75Kg. 덥수룩한 검은색 머리에 호리한 체형을 가진 동양인. 한 조직의 보스이지만 격식을 따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사적

인 자리에서도 캐주얼스러운 옷을 입고 다닌다.
기타

-밤의 도시에서 살다시피하고 있다.

-밤의 도시에 오기 전에도 범죄 조직의 일원이었다.

-씀씀이가 헤프다. 마음에 드는 것이라면 뭐든지 사고본다.

-밑바닥에서 시작해 한 조직을 이끄는 수장이 된 케이스. 그 기간은 4년.

-흡연도 음주도 즐긴다. 즐겨마시는 술은 버드와이저이며 담배는 럭키 스트라이크.

-형제같은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 적이 있어 다른 사람을 믿지 않는다. 믿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 자신.

-운동을 즐겨한다. 하루에 두 시간은 운동에 투자하며 어렸을 때 태권도와 복싱을 배웠고 길거리 싸움을 통해 싸움에 능숙하다. 집에 단련을 위한

도장까지 있다.

-밤의 도시의 범죄 조직인 네온 패밀리의 보스.

-네온 패밀리는 밤의 도시에서 영향력이 높은 조직으로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한다.

-네온 패밀리의 본부는 도시가 한눈에 보이는 30층짜리 빌딩이며 최상층 팬트하우스가 레오나르도의 거처다.

-유일한 목적이라고는 자신을 배신한 동료에게 복수하는 것.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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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수정 좀 하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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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앍 늦게 봤다..!
페트롤이 기관 이름이었구나..?나는 그거 사람 이름인줄 알고서..(...)
움음 그쪽 관련으로 내려던 의도는 아니었구..상술해둔 이유 때문에 경찰정도 위치의 인물/시설이 없는줄 알았어..!
일단 정보 고마워~~ :D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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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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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고맙긴요!

밤의 도시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답니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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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hX5lKkzdAQ

아아니 내가 뭐래니...시설은 없고 그정도 직위의 인물밖에 없는 줄....
곧 시트 가져오도록 하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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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약 관련 조직의 언더보스로 내고 싶은데.. 이런 설정 괜찮을까요;)? 그리고 밤의 도시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큰 조직이 있을까요?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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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u4bGyc4BF2

>>97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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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실수;D.. >>97 그리고 혹시 밤의 도시에서는 마약도 합법인가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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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이름 : 공 혁

나이 : 23

성별 : Gentleman

성격 : 무심하고 무뚝뚝한 성격이다. 평소에도 무미건조하며 잘 웃지도 않는다. 평소에 혼자 생각에 빠지기를 좋아하지만 대화는 좋아하지 않는다. 친해져도 말수가 없는 건 여전하다. 말을 하긴 하는데 묘하게 말이 없는 애매모호한 녀석이다. 상당히 이성적이다. 이성을 잃은 적이 살면서 거의 없다.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천성이 착하고 정의로워서 불의를 절대 무시하지 못한다. 겁이 상당히 없다. 오히려 위기가 다가와도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최고의 길을 찾는다.

외형 : 속머리는 하드투블럭 스타일로 밀고, 겉머리는 뒷목까지 내려올 정도로 살짝 길게 길른 흑발이다. 평소에는 앞머리를 제외한 뒷머리와 옆머리를 꽁지머리로 묶은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끔은 앞머리까지 모두 모아서 묶을 때도 있다.  머리를 묶지 않을 때에는 머리를 전부 뒤로 넘긴 올백스타일을 하거나 5:5 가르마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장 많이 선호하는 건 앞머리를 제외하고 묶는 스타일이다. 한국인답게 피부가 황색이다.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서 피부 자체가 좋지는 않다. 하지만 나쁜 편도 아니다. 눈매가 날카롭지만 사납다는 인상보다는 무심해 보인다는 인상을 더 많이 준다. 이목구비의 비율이 좋고 얼굴형도 갸름형이라서 잘생겼다. 신장은 181cm 그리고 체중은 79kg로 적당한 체격을 소유했다. 몸은 단련을 많이 해서 단단하다. 보디빌더처럼 크고 위압적인 근육은 아니지만 돌덩이처럼 상당히 단단하다. 어깨도 적당히 넓은 편이지, 평균보다 넓은 건 아니어서 체격적으로는 위압감이 없다. 팔과 다리가 길고 얼굴도 작아서 비율이 좋다. 복장은 때마다 다르게 입는다. 주로 입기 편한 옷을 많이 선호한다. 루즈한 검은 티셔츠와 슬랙스 바지를 많이 입는다. 검은 널디 츄리닝도 가끔 입는다.

기타 사항 :

● 밤의 도시에는 가끔 들락날락하는 정도로 온다.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거나 술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는 등 소소한 즐거움을 느낀다. 노래방이나 당구장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안 간다. 그냥 이렇게 간단히 놀거면 동네에서 놀지, 왜 굳이 밤의도시까지 가냐고 이유를 물으면 그냥 분위기가 좋아서 가는 거라고 말한다.

● 현재 경찰공무원 준비생이다. 고등학생 때 촉망받는 무에타이 유망주였지만, 자신의 친구를 죽게 만든 일진회 30명을 모두 초전박살을 내는 바람에 선수자격을 박탈당했다. 전과자 처리는 되지 않았지만 퇴학을 당했다. 그렇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매일 싸움이나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19살 때 마음을 잡고 검정고시 시험을 봐서 고졸학력을 땄다. 그리고 20살 때 군대에 가기 전에 돈을 번다고 동네클럽에서 일을 하다가 정말 의도치 않게 건달들의 패싸움에 말려들다가 36명을 전부 진압함으로써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그때 그 사건의 담당형사에게 경찰시험을 보는 걸 권유받았고, 군대부터 다녀오고 생각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군대를 제대한 상태에서 경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 무에타이 외에 접한 운동은 복싱,주짓수,아이키도다. 전부 퇴학당하고 배운 것들이다. 뭐 지금 와서는 의미 없는 것들이지만..현재는 체력테스트를 위해서 집에서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을 열심히 한다.

● 밤의도시에서는 주로 닭발+소주나 치킨+맥주 조합을 많이 먹는다. 주량은 소주 네 병 정도다.

● 머리가 상당히 좋아서 고등학생 때는 운동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전교권 등수에 있었다. 지금 공부하는 경찰시험 공부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한다.

● 군대 가기 전에 모은 돈과 군대에서 모은 돈 그리고 아버지가 주신 돈이 아직 남아있다. 그래서 경찰시험에 합격하기 전까지는 지금 있는 돈으로 생활할 거다.

● 흡연자다. 주로 디스 플O스를 핀다.

● 위에서 고등학생 일진 30명을 박살내거나 건달 36명을 진압한 걸로 알 수 있듯이 싸움에 대해서 상당히 타고났고, 경험이 풍부하다. 체구에 비해서 힘과 맷집도 강하다. 쓰러뜨린 녀석들 중 가장 무거운 녀석이 140kg짜리다. 무에타이 선수 출신에다가 다른 격투기도 경험해서 스킬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상대와의 싸움에서 처음 본 기술에도 적응하고 카피를 해서 완벽하게 쓰는 천재다. 이런 녀석이 경찰을 한다는 게 아까울 정도다. 무기를 든 녀석과 싸우는 것도 익숙하다. 전국단위로 활동하는 최상급으로 잘 싸우는 건달도 많이 잡았다.

● 패션스타일이 좋다. 옷 사는 걸 매우 좋아한다. 헤어스타일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 원래는 주위의 사람들이 혁이 어두운 길을 걷는다고 예상했는데, 어두웠던 과거와는 달리 옳은 길을 걷고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신체스펙 좀 수정했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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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마약 자체는 합법입니다.

뭐, 시민들의 인식은 별로 좋지 않지만요.

페트롤들도 마약 복용자나 딜러들을 특히나 주시하죠. 약에 취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곤란하니까요.


그러니까 말이죠.

조직의 보스요? 마약이요?

문제 없습니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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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u4bGyc4BF2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당신과의 대화가 즐거운 탓이겠지요?"

이름 : 릭. 그냥 그렇게 불러달라고, 남자가 웃으며 말한다.
나이 : 25세. 아마도.
성별 : Gentlemen
 
외형 : 속된 말로, 잘 빠진 사내다. 본인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느냐. 릭은 희미하게 미소지을 뿐 굳이 대답하지 않았다.
 180cm대 초반, 작은 머리 탓에 더 넓어 보이는 어깨에 좋은 비율이다. 슬림한 몸이지만 마르지는 않은 것으로 보아, 옷 안에는 탄탄한 근육들이 맵시좋게 자리잡고 있을 모양이지. 좋은 옷걸이에는 응당 근사한 옷을 입혀두어야겠다. 자기 관리에 흐트러짐이 없는 그는 언제나 베스트조차 생략하지 않은 완벽한 정장 차림이다. 그러나 끝까지 채운 셔츠 단추가 금욕적이기만 하냐면 그건 또 아니다. 손목에 달린 화려하기 짝이 없는 커프스는 매일 달라지는 것을 보아 아마도 그 본인의 취향. 자세히 보면 왼쪽 귀에는 피어싱도 세 개나 뚫려있다. 의외라고 하자 웃으며 고개를 젓는다. 역시 종잡을 수 없다.
 오른쪽 언저리에서 적당히 가르마를 타내린 창백한 금발은 어깨 즈음에서 차분히 내려앉아 있다. 상당히 좋은 머릿결인 탓에 바람이 불면 찰랑찰랑 나부끼기라도 할 모양새다. 잘 정돈된 눈썹 아래의 눈은 길고, 눈을 가늘게 뜰 때면 보이는 옅은 속쌍커풀이 인상적이다. 언제나 짓고 있는 옅은 미소가 그의 온화한 분위기에 한 몫 했을까. 창백한 금발과 대조되는 따뜻한 다갈색의 눈동자가 그보다 더할 수 없을만큼 다정하다. 높고 부드러운 콧대며, 혈색이 도는 얇은 입술. 말끔하고 흰 피부가 어딘가 우아한 분위기를 가진 것 같기도 하다.

성격 : 일단은 친절하다. 정말로, 처음 보는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세련된 말투에 훌륭한 매너, 적당한 위트와 센스는 금상첨화일까. 그러나 그와 수 시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웃음 사이 문득 가라앉은 차가운 무표정을 본 당신은 갑자기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 당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요. 릭은 대답하지 않는다. 이하 공란.

기타 사항 :
-인페르노. 이태리어로 지옥. 조직 '인페르노'의 언더보스다. 밤의 도시 최대 마약운반상, 인페르노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렇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릭이 그곳의 머리를 꿰어차고 있는 이라는 걸 알아볼 수 있을 거다. 릭은 인페르노의 보스를 '아버지'라고 부르나, 감히 그가 보스의 친자인지를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뭐 그리 중요한 특징은 아니다만, 릭은 왼손잡이다. 모든 일을 왼손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총도 왼손으로, 시가도 왼손으로 잡고, 중요한 서류의 사인도, 왼손으로.

-그래, 시가. 릭은 꽤 헤비 스모커다. 일반 담배도 좋아하지만 더 선호하는 것은 시가 쪽일까. 한창 같이 카드를 치던 릭이 어느 순간 사라져 있다면 그는 아마 머리도 식힐 겸 밖에서 시가 한 모금을 빨고 있을 테다.

-담배는 좋다만 담배 냄새가 내키지 않는다는건 모순일까. 릭은 흡연 후에는 언제나 향수를 뿌린다. 전형적인 고급스러운 남자 향수 향, 덕분에 그의 곁에서는 언제나 향수 냄새가 난다. 깊이 껴안는다면 묘한 담배 향이 섞여 알싸하겠지.

-알코올 쓰레기. 문제는 그거다. 아예 술을 입에 대지 않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가 자기관리에 정말 철저하다고 여기기 마련인데, 사실을 한 잔도 못할 정도로 심각하게 술을 못마셔서 그렇다. 네. 심각한 알쓰예요.

-외형란에 채 다 적지 못한 그의 신체적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역시 사소한 특징이다만, 릭은 발폭이 좁다. 발사이즈 자체는 275-280mm인데 발폭이 좁아 신발 선택이 애매한 모양이다. 덕분에 그의 구두는 언제나 맞춤이다.
 왼쪽 가슴 윗부분부터 쇄골까지 장미 문신이 있다. 덩쿨을 타고 오르는 장미는 꼭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말끔한 저음. 처음 보는 이를 대하는 것은 친절한 존댓말. 그의 반말은 살벌하다.

-여자로서의 이성을 만나는 것은 아주 잠시, 감정은 구질구질해질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사랑은 한 달의 유통기한을 가졌다.
사실은 사랑한 적이 없는 것 아닌가요, 묻는다.

-그는 독서를 좋아한다. 특별히 장르는 가리지 않는다. 유명한 시구부터, 스릴러, 철학, 셰익스피어의 비극적 서사까지. 물론 그 비극조차 그를 눈물흘리지는 못할테지만.

-피아노를 상당히 잘 친다. 선호하는 것은 야상곡. 그게 아니라면 베토벤 소나타.

/ >>101 감사합니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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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릭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는 당신의 짐을 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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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약육강식이야. 힘이 없는 녀석들은 힘이 있는 자들에게 먹히기를 기다리고 있으라고."

이름: 카인 그레인
나이: 38
성별: 남자
성격: 공란
외형: 키 181Cm, 몸무게 75Kg. 단정한 검은색 머리에 갈색 눈동자. 수염은 없고 광대뼈가 돌출되어 있고 턱이 길고 넓은 서양인 남자. 매일 4시간

이상씩 단련을 해 몸은 근육질적이고 어렸을 때부터 험하게 살아서인지 몸 곳곳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다. 사교적인 자리에서는 정장을 입고 다니다 단련을 할 때면 도복을 입는다.

기타
-한 살 때 부모님이 고아원에 버려 부모의 얼굴은 모른다. 부모를 찾으려는 마음도 없다. 여덞 살 때 고아원 원장의 폭행에 견디지 못해 도망쳐 빈민가에서 살았다. 약육강식의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의 것을 빼앗고 자신보다 약한 자를 폭행하고 갈취하며 힘을 길렀다. 열여섯 살 때 빈민가를 다스리는 범죄조직의 보스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되어 범죄자의 길에 들어선다. 그후 조직을 위해 주먹을 쓰며 살다 동료의 배신으로 조직이 와해되었고 갈곳을 잃은 카인은 정처없이 걷다보니 밤의 도시에 들어오게 되었다.

-밤의 도시에서 강력한 힘을 가진 무투가를 만나 그에게 미시마류 싸움 가라테를 배운다. 그의 스승은 카인에게 가르쳐 준 힘을 좋은 곳에 쓰기를 바랬으나 카인은 힘으로 밤의 도시에 있는 범죄 조직들을 무력으로 제압하고 흡수해 자신의 범죄 조직을 만든다. 후에 그의 스승이 카인을 막기 위해 싸움을 벌였으나 패배해 사망한다.

-범죄 조직인 그레인 패밀리의 보스로 밤의 도시에서 제일 큰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지노의 최상층에 있는 팬트하우스가 카인의 거처다.

-그레인 패밀리는 밤의 도시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범죄에 연루되어 있는 거대한 범죄 조직이다.

-페트롤의 고위층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그레인 패밀리가 저지르는 범죄 행위를 눈감아주고 있다.

-하루에 4시간 이상을 투자해 신체를 단련하고 있으며, 자신의 집 한개 층을 수련장으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다.

-자기 관리가 뛰어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술이나 담배는 하지 않는다.

-미시마류 싸움 가라테의 달인으로 초인에 가까운 힘과 육체를 가지고 있다.

-호전적인 성격으로 자신에게 적대하는 자들이 있으면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보복한다.

-항상 개인 비서를 대동하고 다닌다. 이름은 아리아. 아랍계 여성으로 전직 암살자였으나 카인에게 거두어졌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다. 유일하게 믿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 자신의 오른팔이나 다름없는 아리아도 일단은 신뢰하고는 있으나 언제 배신을 할

지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믿지 않으며 이성을 만나도 하루나 이틀을 가지 못한다.

//어휴, 어제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 올리네요... 이 정도면 어떠가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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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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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KezboT+iw

어서오세요 카인 그레이주. 부레주 치나츠주에요.

시트는 일단 통과시켜드릴게요. 나중에 레주가 보시고 수정사항 얘기하시면 그때 수정하시면 되요.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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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넛이라고 하기만 해봐. ” 

이름 : 던킨 브렌든

나이 : 25

성별 : Gentleman

성격 : 캐붕 방지 공란

외형 : 이마가 드러나있는 회갈색 머리에 활발하게(?) 빛나는 회색 눈을 가지고 있다. 몸 자체는 다부진 편이지만 옷입으면 말라보이는 체형이다.

기타 사항 :
※도넛은 싫어한다. 자기 이름에 갖다 붙이는것도.

※ 길거리 그래피티 아트를 즐긴다. 가끔 담벼락에 그려져있는것을은 그의 작품.

※ 파쿠르 장인. 할짓 없나?

※ 마술도 곧잘 한다. 카드에서부터 공연식까지. 여러가지 부분에 소질이 있다.

107
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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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KezboT+iw

어서오세요 던킨 브렌든주. 부레주 치나츠주에요.

시트 통과입니다. 본스레로 오셔서 즐겨주세요.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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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시스템 갱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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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00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4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54 헤더 로페즈/24세/Gentleman

>>63 레카르도 홀든/18세/Gentleman

>>66 로렌스 슬레이브/30세/Gentleman

>>71 한서연/15세/Lady

>>77 현 아리/22세/Lady

>>84 폴라리스/22세/Lady

>>92 레오나르도 킴/25세/Gentleman

>>102 릭/25세/Gentleman

>>104 카인 그레임/38세/Gentleman

>>106 던킨 브렌든/25세/Gentleman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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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5일 토요일 오후 21시 26분 기준
시트 수 - 19
남녀비율 - 11:8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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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곁을 맴돌게 내버려 둬. 들어오진 말고. 하하.” 

이름 : 제인 (가명으로, 본명은 입밖에 내지 않는다.)

나이 : 23

성별 : Lady

성격 : 겉으로는 잘 웃고 활달한 20대의 아가씨로 보일 것이다. 새와 같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그녀를 보고 다가간다면 어느순간 벽에 부딪히겠지. 한없이 얽혀있고 망가진 속을 절대 내보이지 않을테니까. 아마 그녀의 슬픔을 제대로 마주할 사람은 드물 것이다.

외형 : 새까만 머리카락에 시리도록 푸른 색 브릿지를 넣었다. 파마를 한 지 오래된 그녀의 머리는 조금은 부스스해 보이기도 한다. 의외로 얼굴은 보기 좋을 만큼 하얗고 볼에 붉은 기도 올라와 있어서 보기 나쁘진 않다. 서양인의 이목구비를 가졌다. 눈꼬리가 조금 올라가 있고 회색과 갈색이 섞인 묘한 눈동자를 지녔으며 작은 얼굴에 눈만 조금 클 뿐 코와 입 역시 아담하게 갖추고 있다. 화장기가 없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자세히 보면 입술에 살구색 루즈를 발랐다. 귀걸이, 팔찌, 발찌, 반지 등 갖가지 악세사리를 차고 있으며 조금 헤진 파란 핫팬츠에 몇가지 색으로 얼룩진 검은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 키는 160 초반, 몸무게는 50kg. 골격 자체가 얇아서 조금 여리여리해 보인다. 팔다리가 시원하게 길어서 왠지 달리기를 잘할 것 처럼 보인다.

기타 사항 : 1)가족사가 좋지 않다. 간단히 서술하자면 유럽계의 누군가와 한국계의 누군가의 아이인데 버려졌다. 고아원에서 어릴때부터 자랐고, 입양된 양부모는 돌아가셨다.

2)그녀의 얼굴을 누구나 한 번쯤 봤을 정도로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돌아다닌다.

3)주변 오피스텔에서 사는데, 종종 집을 비우고 미술 전시회나 도서관을 돌아다닌다.

4)그래피티를 한다. 예술을 정식으로 배운 건 아니지만 꽤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데 푸른색이 쨍하게 독보이는 달, 늑대, 밤, 새, 등 자연물이 들어간 것을 주로 한다. 가끔 그려지는 어린 소녀는 늘 고통 받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어린날 그녀의 자화상이 아닐까 추측된다. 스프레이 통을 짤랑 거리며 들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고...

5)뭐랄까, 굉장히 시원한 성격처럼 보인다. 털털하기도 하고. 음식도 가리는 게 없는데 뭘 먹을때 마치 쫓기듯 빨리 먹는다.

6)자주 영혼 없이 웃는데 평소에는 맑은 저음(여자치고)의 목소리였다가 웃을때 내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성이 있다. 장난으로 부러 내기도 하는 소리다.

7)바다와 푸른 색을 좋아한다. 악세사리도 대부분 푸른계열.

8)달리기가 빠르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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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e28QQRWLg

>>110 제인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의 벽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당신을 밤의 도시는 사랑한답니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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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sWZA3sTpw6

>>111
앗 잠시만요, 같은 이름 있나 해서 시트 훑긴 했는데 가명을 제인으로 쓰는 캐릭터가 있다는 걸 못 봤네요. 아무래도 제가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수정 좀 할게요 ㅠ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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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e28QQRWLg

>>112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바꾸시고 싶으면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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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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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sWZA3sTpw6

“ 그냥 곁을 맴돌게 내버려 둬. 들어오진 말고. 하하.”  

이름 : 아벨 (Abel) (가명으로, 본명은 입밖에 내지 않는다.) 

나이 : 23 

성별 : Lady 

성격 : 겉으로는 잘 웃고 활달한 20대의 아가씨로 보일 것이다. 새와 같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그녀를 보고 다가간다면 어느순간 벽에 부딪히겠지. 한없이 얽혀있고 망가진 속을 절대 내보이지 않을테니까. 아마 그녀의 슬픔을 제대로 마주할 사람은 드물 것이다. 

외형 : 새까만 머리카락에 시리도록 푸른 색 브릿지를 넣었다. 파마를 한 지 오래된 그녀의 머리는 조금은 부스스해 보이기도 한다. 의외로 얼굴은 보기 좋을 만큼 하얗고 볼에 붉은 기도 올라와 있어서 보기 나쁘진 않다. 서양인의 이목구비를 가졌다. 눈꼬리가 조금 올라가 있고 회색과 갈색이 섞인 묘한 눈동자를 지녔으며 작은 얼굴에 눈만 조금 클 뿐 코와 입 역시 아담하게 갖추고 있다. 화장기가 없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자세히 보면 입술에 살구색 루즈를 발랐다. 귀걸이, 팔찌, 발찌, 반지 등 갖가지 악세사리를 차고 있으며 조금 헤진 파란 핫팬츠에 몇가지 색으로 얼룩진 검은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 키는 160 초반, 몸무게는 50kg. 골격 자체가 얇아서 조금 여리여리해 보인다. 팔다리가 시원하게 길어서 왠지 달리기를 잘할 것 처럼 보인다. 

기타 사항 : 1)가족사가 좋지 않다. 간단히 서술하자면 유럽계의 누군가와 한국계의 누군가의 아이인데 버려졌다. 고아원에서 어릴때부터 자랐고, 입양된 양부모는 돌아가셨다. 

2)그녀의 얼굴을 누구나 한 번쯤 봤을 정도로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돌아다닌다. 

3)주변 오피스텔에서 사는데, 종종 집을 비우고 미술 전시회나 도서관을 돌아다닌다. 

4)그래피티를 한다. 예술을 정식으로 배운 건 아니지만 꽤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데 푸른색이 쨍하게 독보이는 달, 늑대, 밤, 새, 등 자연물이 들어간 것을 주로 한다. 가끔 그려지는 어린 소녀는 늘 고통 받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어린날 그녀의 자화상이 아닐까 추측된다. 스프레이 통을 짤랑 거리며 들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고... 

5)뭐랄까, 굉장히 시원한 성격처럼 보인다. 털털하기도 하고. 음식도 가리는 게 없는데 뭘 먹을때 마치 쫓기듯 빨리 먹는다. 

6)자주 영혼 없이 웃는데 평소에는 맑은 저음(여자치고)의 목소리였다가 웃을때 내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성이 있다. 장난으로 부러 내기도 하는 소리다. 

7)바다와 푸른 색을 좋아한다. 악세사리도 대부분 푸른계열. 

8)달리기가 빠르다.

115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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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e28QQRWLg

>>114 아벨 주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더 긴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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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3xGoTkBBzI

위에 페트롤 이야기가 나와서, 혹시해서 물어보는거지만 살인마 캐릭터는 문제 있겠지?

117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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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e28QQRWLg

>>116 네...

아무래도 살인을 하면 즉결 처형도 걸리고...

다른 분들과 돌리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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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BhiT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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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rtE+8IDoBg

“돈은 안 받습니다. 당신의 행복만 받아요.”

이름 : 루스
나이 : 24
성별 : 남
성격 : 하라구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외형 : 키는 178에 적당히 큰듯 적당히 작은듯한 키. 흰색의 곱슬머리. 어떻게 보이는지 신기한 구조의 검정색 붕대모양의 바이저를 하고있다. 본인은 그저 눈매가 날카로워서 인상이 사나워보이기에 가린다고 한다. 덤으로 색깔도 불길한 붉은색.
항상 어째서인지 정장만을 고집한다. 빨간 넥타이에 깜장 정장. 남자는 정장이 제일 멋있다고 본인이 주장한다.

기타 사항 : 그의 관한 이것 저것.

* 본업은 해결사직. 취미로 소설을 쓰는데 그게 대박이 나서 돈 걱정은 없다.

* 직업 특성상 여러사람을 만나서 인맥은 넓은 편.

* 과거사가 많이 안 드러나있다. 어느날 등장해서 갑자기 해결사일을 하고 있다.

* 본인이 유명한 소설가 J 로 활동하고 있는 건 비밀이고 본인은 숨기고 싶어한다.

* 사실 좀 싸움을 좋아하는 편이다.

119
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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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루스주.

밤의 도시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12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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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요. 의뢰비만 충분하면 뭐든 가능합니다.”

이름 : 제이(Jay)
나이 : 32
성별 : 남
성격 : -
외형 : 앞머리가 눈썹까지 내려오는 덥수룩한 갈색머리. 빨간색이 입혀진 안경과 은제 목걸이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키는 163cm밖에 되지 않는 단신.
기타 사항 : 밤의 도시의 사립탐정. 그러나 멋진 이름과 다르게 의뢰인이 원하는 비밀을 캐고 다니는 조잡스러운 일을 한다.
물질만능주의형 인간으로 돈만 쥐여주면 무슨 의뢰든지 거리낌 없이 받아들인다. 50년식 포드 머스탱을 끌고 다니며 유사시에 몸을 지키기 위해 몸에 작은 리볼버 권총을 지니고 다닌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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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snQs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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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R8OB5HSNl+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당신과의 대화가 즐거운 탓이겠지요?"

이름 : 릭. 그냥 그렇게 불러달라고, 남자가 웃으며 말한다.
나이 : 25세. 아마도.
성별 : Gentlemen
 
외형 : 속된 말로, 잘 빠진 사내다. 본인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느냐. 릭은 희미하게 미소지을 뿐 굳이 대답하지 않았다.
 180cm대 후반, 작은 머리 탓에 더 넓어 보이는 어깨에 좋은 비율이다. 슬림한 몸이지만 마르지는 않은 것으로 보아, 옷 안에는 탄탄한 근육들이 맵시좋게 자리잡고 있을 모양이지. 좋은 옷걸이에는 응당 근사한 옷을 입혀두어야겠다. 자기 관리에 흐트러짐이 없는 그는 거의 항상 베스트조차 생략하지 않은 완벽한 정장 차림이다. 그러나 끝까지 채운 셔츠 단추가 금욕적이기만 하냐면 그건 또 아니다. 손목에 달린 화려하기 짝이 없는 커프스는 매일 달라지는 것을 보아 아마도 그 본인의 취향. 자세히 보면 왼쪽 귀에는 피어싱도 세 개나 뚫려있다. 의외라고 하자 웃으며 고개를 젓는다. 역시 종잡을 수 없다.
 오른쪽 언저리에서 적당히 가르마를 타내린 창백한 금발은 어깨 즈음에서 차분히 내려앉아 있다. 상당히 좋은 머릿결인 탓에 바람이 불면 찰랑찰랑 나부끼기라도 할 모양새다. 잘 정돈된 눈썹 아래의 눈은 길고, 눈을 가늘게 뜰 때면 보이는 옅은 속쌍커풀이 인상적이다. 언제나 짓고 있는 옅은 미소가 그의 온화한 분위기에 한 몫 했을까. 창백한 금발과 대조되는 따뜻한 다갈색의 눈동자가 그보다 더할 수 없을만큼 다정하다. 높고 부드러운 콧대며, 혈색이 도는 얇은 입술. 말끔하고 흰 피부가 어딘가 우아한 분위기를 가진 것 같기도 하다.

성격 : 일단은 친절하다. 정말로, 처음 보는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세련된 말투에 훌륭한 매너, 적당한 위트와 센스는 금상첨화일까. 그러나 그와 수 시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웃음 사이 문득 가라앉은 차가운 무표정을 본 당신은 갑자기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 당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요. 릭은 대답하지 않는다. 이하 공란.

기타 사항 :
-인페르노. 이태리어로 지옥. 조직 '인페르노'의 언더보스다. 밤의 도시 최대 마약운반상, 인페르노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렇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릭이 그곳의 머리를 꿰어차고 있는 이라는 걸 알아볼 수 있을 거다. 릭은 인페르노의 보스를 '아버지'라고 부르나, 감히 그가 보스의 친자인지를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명석한 두뇌, 신들린 사격술, 그리고 동물적인 감각. 그 세가지가 릭을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했다. 뛰어난 감각이라는 게 오감과 육감 중 어느 것을 뜻하는 지는 모르겠다. 문 너머에서 회의 내용을 옅듣고 있던 첩자의 머리를 귀신같이 꿰뚫어버리는 걸 보면 두가지 모두인 지도. 그것이 그를 수많은 죽음의 위협에서 살아남게 한다.
릭의 '아버지'는 암살당했다.

-뭐 그리 중요한 특징은 아니다만, 릭은 왼손잡이다. 모든 일을 왼손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총도 왼손으로, 시가도 왼손으로 잡고, 중요한 서류의 사인도, 왼손으로.

-그래, 시가. 릭은 꽤 헤비 스모커다. 일반 담배도 좋아하지만 더 선호하는 것은 시가 쪽일까. 한창 같이 카드를 치던 릭이 어느 순간 사라져 있다면 그는 아마 머리도 식힐 겸 밖에서 시가 한 모금을 빨고 있을 테다.

-담배는 좋다만 담배 냄새가 내키지 않는다는건 모순일까. 릭은 흡연 후에는 언제나 향수를 뿌린다. 전형적인 고급스러운 남자 향수 향, 덕분에 그의 곁에서는 언제나 향수 냄새가 난다. 깊이 껴안는다면 묘한 담배 향이 섞여 알싸하겠지.

-알코올 쓰레기. 문제는 그거다. 아예 술을 입에 대지 않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가 자기관리에 정말 철저하다고 여기기 마련인데, 사실을 한 잔도 못할 정도로 심각하게 술을 못마셔서 그렇다. 네. 심각한 알쓰예요.

-외형란에 채 다 적지 못한 그의 신체적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역시 사소한 특징이다만, 릭은 발폭이 좁다. 발사이즈 자체는 275-280mm인데 발폭이 좁아 신발 선택이 애매한 모양이다. 덕분에 그의 구두는 언제나 맞춤이다.
 왼쪽 가슴 윗부분부터 쇄골까지 장미 문신이 있다. 덩쿨을 타고 오르는 장미는 꼭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말끔한 저음. 처음 보는 이를 대하는 것은 친절한 존댓말. 그의 반말은 살벌하다.

-여자로서의 이성을 만나는 것은 아주 잠시, 감정은 구질구질해질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사랑은 한 달의 유통기한을 가졌다.
사실은 사랑한 적이 없는 것 아닌가요, 묻는다.

-그는 독서를 좋아한다. 특별히 장르는 가리지 않는다. 유명한 시구부터, 스릴러, 철학, 셰익스피어의 비극적 서사까지. 물론 그 비극조차 그를 눈물흘리지는 못할테지만.

-피아노를 상당히 잘 친다. 선호하는 것은 야상곡. 그게 아니라면 베토벤 소나타.

/키하고 특징 몇가지. 조금조금 추가했어요(´w`*)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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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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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곁을 맴돌게 내버려 둬. 들어오진 말고. 하하.”  

이름 : 아벨 (Abel) (가명으로, 본명은 입밖에 내지 않는다.) 

나이 : 23 

성별 : Lady 

성격 : 겉으로는 잘 웃고 활달한 20대의 아가씨로 보일 것이다. 새와 같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그녀를 보고 다가간다면 어느순간 벽에 부딪히겠지. 한없이 얽혀있고 망가진 속을 절대 내보이지 않을테니까. 아마 그녀의 슬픔을 제대로 마주할 사람은 드물 것이다. 

외형 : 새까만 머리카락에 시리도록 푸른 색 브릿지를 넣었다. 파마를 한 지 오래된 그녀의 머리는 조금은 부스스해 보이기도 한다. 길이는 등허리 중간까지. 의외로 얼굴은 보기 좋을 만큼 하얗고 볼에 붉은 기도 올라와 있어서 보기 나쁘진 않다. 서양인의 이목구비를 가졌다. 눈꼬리가 조금 올라가 있고 회색과 갈색이 섞인 묘한 눈동자를 지녔으며 작은 얼굴에 눈만 조금 클 뿐 코와 입 역시 아담하게 갖추고 있다. 화장기가 없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자세히 보면 입술에 살구색 루즈를 발랐다. 귀걸이, 팔찌, 발찌, 반지 등 갖가지 악세사리를 차고 있으며 조금 헤진 파란 핫팬츠에 몇가지 색으로 얼룩진 검은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 키는 160 초반, 몸무게는 50kg. 골격 자체가 얇아서 조금 여리여리해 보인다. 팔다리가 시원하게 길어서 왠지 달리기를 잘할 것 처럼 보인다. 

기타 사항 : 1)가족사가 좋지 않다. 간단히 서술하자면 유럽계의 누군가와 한국계의 누군가의 아이인데 버려졌다. 고아원에서 어릴때부터 자랐고, 입양된 양부모는 돌아가셨다. 

2)그녀의 얼굴을 누구나 한 번쯤 봤을 정도로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돌아다닌다. 

3)주변 오피스텔에서 사는데, 종종 집을 비우고 미술 전시회나 도서관을 돌아다닌다. 

4)그래피티를 한다. 예술을 정식으로 배운 건 아니지만 꽤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데 푸른색이 쨍하게 독보이는 달, 늑대, 밤, 새, 등 자연물이 들어간 것을 주로 한다. 가끔 그려지는 어린 소녀는 늘 고통 받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 어린날 그녀의 자화상이 아닐까 추측된다. 스프레이 통을 짤랑 거리며 들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고... 

5)뭐랄까, 굉장히 시원한 성격처럼 보인다. 털털하기도 하고. 음식도 가리는 게 없는데 뭘 먹을때 마치 쫓기듯 빨리 먹는다. 

6)자주 영혼 없이 웃는데 평소에는 맑은 저음(여자치고)의 목소리였다가 웃을때 내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성이 있다. 장난으로 부러 내기도 하는 소리다. 

7)바다와 푸른 색을 좋아한다. 악세사리도 대부분 푸른계열. 

8)달리기가 빠르다

//자꾸 뭔가 걸리더라니... 외모 특징 조금 추가 했어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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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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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yiqQ9ebQo

질문 하나 있는데, 밤의 도시에선 어떤 언어를 써? 역시 영어인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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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nTPm8u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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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yiqQ9ebQo

“ 소주에 맥주 말아서 딱 네 병만 마셨음 소원이 없겠다...”

이름 : 윤향기 / 데이지daisy

나이 : 21

성별 : Lady

성격 : 밝고 당차고 단순함. 나머지는 캐붕 방지를 위한 공란

외형 : 목을 겨우 덮는 길이의 흑갈색 단발. 앞머리는 눈썹을 덮을 정도로 항상 유지한다. 옆머리를 조금 남긴 채 아래로 반묶음해 핀을 꽂고 있는 머리모양을 제일 자주 하고있다. 태어나서 한번도 염색이나 파마조차 한 적이 없기 때문인지 머릿결은 좋다. 얼굴은 작고 갸름한 편. 희고 뽀얀 피부에 깨물면 과즙이 나올 것 같은 복숭아마냥 탱탱한 뺨 하며, 앙증맞은 콧볼과 도톰한 분홍빛 입술과 유난히 크고 반짝거리는 새카만 눈동자가 제 나이보다 어려보이게 만든다. 159cm/45kg으로 마른 편이지만 있을 데는 다 있다. 옷 스타일은 그날그날 다르지만 하얀 티에 청색 스키니진을 자주 입는다.

기타 사항 : - 그녀가 이제 막 파릇파릇한 스무 살이 되었을 때다. 고등학생 때부터 부모님이 주신 용돈과 알바를 뛰어 번 돈을 착실히 모아 스무살 기념 배낭여행을 떠났다가, 이곳, 밤의 도시에서 누군가에게 돈을 몽땅 뜯겼다.

- 그녀는 잠시 좌절했지만... 뭐 어떻게 하겠어. 이 곳에서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카지노에 손을 대자니 무섭고, 그렇다고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질 리도 없으니 다시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지.

- 그래서 예전의 경험을 살려 닥치는 대로 일을 시작, 그게 벌써 1년 반째다.

- 처음에는 딱 반년만 일하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지내다 보니 이곳의 분위기도, 사람들도 좋아서 계속 눌러붙어 살고 있다. 부모님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고.

- 주말 제외 매일 집 근처 술집에서 가게 오픈시부터 새벽 2시까지 서빙과 주방을 겸해서 일한다. 요리 솜씨는 나름 괜찮은듯. 집은 홍등가 근처 반지하.

- 취미는 예체능 전반. 기타도 칠 줄 알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며 그림도 잘 그린다. 가끔 일을 하지 않는 날엔 가로등 밑에서 센치한 척 하며 기타를 치거나 풍경을 그리고 있는 그녀를 발견할 수 있다.

- 상당한 애주가라 하루에 못해도 맥주 두 캔 이상은 꼭 마신다. 술도 세서 지금껏 한번도 남에게 주량으로 져본 적이 없다. 알콜이 들어간 거라면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술은 소맥.

- 담배는 호기심에 한번 물어봤다가 골로 갈 뻔하고 그 후로는 입에도 대지 않았다.

- 의외일진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 주위에 범죄 조직에 몸담고 있는 친구들이 많다. 아마 술 먹다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 별칭은 데이지. 한국 이름인 향기는 다른 외국인들이 부르기 어려워 자신의 탄생화이자 제일 좋아하는 꽃인 데이지를 별칭으로 선택했다. 사실 다른 사람들 다 있는 것 같으니 자신도 하나 만들고 싶어서 만든 것 같다.

125
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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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0nQwZz62J2

어서오세요 윤향기/데이지주. 부레주인 치나츠주에요.

시트 통과입니다. 밤의 도시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한떨기 데이지꽃이 되어주시길 바라요.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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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브 대폭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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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름: 슬레이브
성별: 남
나이: 27세

성격: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는 하루살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명예욕, 물질 욕이 제로에 가깝다. (캐붕 방지 공란)

간략한 프로필
신장/체중 : 187cm
체모 : 잿빛색
피부 : 색소가 옅은 밀색
홍채 : 색소가 옅은 잿빛색

외형: “  나는 아직도 그와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다. 오, 그래! 내가 어떻게 그날을 잊을 수 있겠는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그는 숨만 쉬는 산송장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좋게 말하면 동양인과 서양인이 조화롭게 섞인 하프 인형으로 비유 도려나. 여하간 뱀의 피부같이 생기 하나 없이 차가운 피부는 직접 닿지 않았음에도 서늘해보였고 진한 잿빛머리칼에도 윤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게다가 그는 키도 컸다. 180은 훌쩍 넘어선 키에 나는 고개를 들지 않고는 그를 쳐다볼 수도 없었다. 그에 비해 우락부락하지 않은 몸매는 또 어떠했는가. 핏이 딱 들어맞는 차이나 셔츠에 검은 정장을 입어서 그런지 더 날렵하게 빠진 것이 옷걸이 또한 좋아 보였다.
그러나 제일 강렬했던 것은 그 잿빛색 눈이었다. 아무것도 담지 않아 인형 같이 공허하고 탁한, 사물을 사물로서 보지 않기에, 그렇기에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그 눈! 그것은 사람을 매료시키는 눈이었다. 어째서인지 진한, 처연한 색기가 흘렀다. 참으로 이상하지. 처연함과 색기가 어떻게 함께 공존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실제로 그는 그랬고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위험한 매력이 풍겼다.  “
  -종업원 A의 독백 중.-

1)하얗게 질린 것 같은 밀색 피부를 가졌다. 자잘한 잡티 등이 없는 깨끗한 피부이나 매끈하다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생기가 없어 보인다. 음영이 진 눈은 무쌍에 가로 폭이 길고 색소가 옅은 그레이색 눈동자 아래 콧날은 반듯하니 높다. 입술은 죽은 쥐색. 안으로 들어갈수록 핏빛이 진하다. 전체적으로 퇴폐해 보이는 인상. 항시 짓는 무표정은 사람에 따라 처연스러운 인상을 주기도 한다.
2) 손질되지 않은 장발기장-등뼈-의 진한 잿빛색 머리카락을 가졌다. 올 스트레이트.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실 마냥 얇고 힘이 없다. 딱히 가르마가 정해져 있지 않은 앞머리는 턱선 아래를 웃도는 기장이며 이 때문에 머리를 쓸어 넘길 때 한꺼번에 잡아 올백으로 넘기는 습관이 있다.

(3) 정확히 187cm의 키에 근육이 적당히 붙은 체구를 가졌다. 키에 비해 날렵하게 잘 빠진 몸 라인은 밸런스가 좋은 편. 괜히 생긴 것만 반반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다. 보통 검은 티에, 후드가 딸린 나시, 검은 슬렉스, 청바지 차림 선호. 추위를 잘 타지 않아, 겨울에도 반팔티를 입고 다닐 때가 많다. 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으며 대신 목 언저리부터 시작해 팔, 등, 허리. 그러니까 상반신 대부분에 문신이 새겨져 있으며 이 문신은 붉은색을 띈다. 대다수가 양귀비꽃을 모티브 한 도안으로 각각의 도안이 서로 이어져 있는 모양새,

기타사항: (1) 사물에 대한 경제개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관. 생활력이 부족. -골드카드 소지 중-
(2)사복센스가 영 아니다. 그렇다고 아예 못 입는 건 아닌 듯하다. 겨울을 타지 않기 때문에 겨울에도 얇은 옷들을 선호해 입는데, 그가 제일 질색하는 것이 정장-특별한날만 착용.-같은 복잡한 의복이라고 한다.
(3) 출신을 알 수 없다. 직업상 사람과 교류하는 직업이 아니기도 하고 본인이 그런 인사치레를 싫어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관계가 워낙 얄팍하고 진실성이 없어짐. 그 때문에 나이와 이름, 직업이외에 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인물이 주변에 거의 없다고.
(4) 그가 지내는 곳은 유흥가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고급 오피스텔.
(5)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경계가 애매모호함.
(6)최근 이슈된 천재 미술가.-이름, 나이 불명- 강대 그룹 G에서 후원하고 있는 순수 미술가. 그림, 조각품을 다룬다.

127
별명 :
★NED/cGKh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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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Zpim8lOdE

“세상에 이상한 일 따위는 없다네. 당사자의 착각이지.”

이름 : 린 (Lin, 蔺, 풀네임은 알려져있지않고 성씨)
나이 : 26
성별 : Lady
성격 : 자칭 의(義)와 협(俠)을 추구하는 늙은이 말투의 여성.
밤의 도시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눈에 거슬리는 자에게 한에서는 파멸을 가차없이 부를정도로 잔혹한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다만 그런면과는 대조적으로 자신이 빚을 졌다거나 일에 관련되어있다면 최대한 공손한 태도로 사람을 대한다.
이해득실을 상당히 따지기에 그런쪽으로는 수전노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계산적으로 행동하기도한다.

외형 : 체격은 그 나이대보다는 오히려 학생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작은 146 cm의 신장이지만, 매를 연상하는 날카로운 눈매와 칠흑같은 눈동자가 그런 생각을 한수접게
들어갈정도로 매섭게 보인다.

검은 머리카락을 별다른 조치없이 허벅지아래까지 길게 기르고있으며, 옆머리 상단부에 나비형상을 한 금제 악세서리를 착용하고다닌다.
복장은 송나라 시대의 한푸를 별다른 장식이 없이 마치 상복마냥 시꺼먼색 일색으로 만든 흉흉한 분위기의 복장.

기타 사항 :

◆국제적 활동을 하고있는 삼합회 모란방(牡丹幫) 의 항주. 밤의 도시의 지부 보스를 역할을 하고있다.
주요활동은 각종 밀수(총기 포함), 마약의 중간거래, 포주활동 등으로 뒷세계의 균형을 맞추는 기둥 중 하나로서 뒷세계에서 그 세력을 뿌리내리고 있다.
또한 양지에서는 그와는 반대로 밤의 도시의 엔터테이먼트, 일반 주점부터 영화배급사등 겉으로 위장된 활동도 펼치고있다.

◆일단 본인은 홍등가의 포주로서 얼굴을 비치는 경우가 많으며, 홍등가에서 괜찮은 제안으로 사창가를 운영하고 있고 대우도 괜찮아 일하는 자들에게 있어서
선망을 받기도한다.

◆무력보다는 인맥과 돈으로 사람을 휘두르는 경우가 많으며, 그 행동에 있어서는 악랄한 부분도 있어 모란등롱(牡丹燈籠)라는 멸칭으로 불리기도한다.

◆흡연자. 마약에는 손대지않으며, 담배잎을 곰방대로 태운다.

◆옷속에 만일을 대비하여 온갓 암기(暗器)를 지니고 다닌다. 매번 그 종류를 달리하고있어 소지품 어딘가에서 무기가 튀어나온다고 해도 이상하지않다.

◆출신은 홍콩이라는 것까지는 알려져있지만 그외의 인적사항은 기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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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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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fz3dPvJo6

어서오세요 린주. 부레주인 치나츠주에요.

시트 통과입니다. 밤의 도시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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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카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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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kqZjoZB2wY

"세상은 약육강식이야. 힘이 없는 녀석들은 힘이 있는 자들에게 먹히기를 기다리고 있으라고."

이름: 카인 그레인
나이: 38
성별: 남자
성격: 공란
외형: 키 181Cm, 몸무게 82Kg. 단정한 검은색 머리에 갈색 눈동자. 수염은 없고 광대뼈가 돌출되어 있고 턱이 길고 넓은 서양인 남자. 매일 4시간

이상씩 단련을 해 몸은 근육질적이고 어렸을 때부터 험하게 살아서인지 몸 곳곳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다. 사교적인 자리에서는 정장을 입고 다니

다 단련을 할 때면 도복을 입는다.

기타
-한 살 때 부모님이 고아원에 버려 부모의 얼굴은 모른다. 부모를 찾으려는 마음도 없다. 여덞 살 때 고아원 원장의 폭행에 견디지 못해 도망쳐

빈민가에서 살았다. 약육강식의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의 것을 빼앗고 자신보다 약한 자를 폭행하고 갈취하며 힘을 길렀다. 열여섯 살 때

빈민가를 다스리는 범죄조직의 보스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되어 범죄자의 길에 들어선다. 그후 조직을 위해 주먹을 쓰며 살다 동료의 배신으로 조

직이 와해되었고 갈곳을 잃은 카인은 정처없이 걷다보니 밤의 도시에 들어오게 되었다.

-밤의 도시에서 강력한 힘을 가진 무투가를 만나 그에게 미시마류 싸움 가라테를 배운다. 그의 스승은 카인에게 가르쳐 준 힘을 좋은 곳에 쓰기를

바랬으나 카인은 힘으로 밤의 도시에 있는 범죄 조직들을 무력으로 제압하고 흡수해 자신의 범죄 조직을 만든다. 후에 그의 스승이 카인을 막기

위해 싸움을 벌였으나 패배해 사망한다.

-범죄 조직인 그레인 패밀리의 보스로 밤의 도시에서 제일 큰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지노의 최상층에 있는 팬트하우스가 카인의 거처다.

-그레인 패밀리는 밤의 도시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범죄에 연루되어 있는 거대한 범죄 조직이다.

-페트롤의 고위층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그레인 패밀리가 저지르는 범죄 행위를 눈감아주고 있다.

-하루에 4시간 이상을 투자해 신체를 단련하고 있으며, 자신의 집 한개 층을 수련장으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다.

-자기 관리가 뛰어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술이나 담배는 하지 않는다.

-유일한 취미는 동양적인 골동품을 모으는 것으로 지금까지 모은 골동품의 양은 박물관을 하나 차릴 정도다.

-미시마류 싸움 가라테의 달인으로 초인에 가까운 힘과 육체를 가지고 있다.

-호전적인 성격으로 자신에게 적대하는 자들이 있으면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보복한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다. 유일하게 믿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 자신의 오른팔이나 다름없는 아리아도 일단은 신뢰하고는 있으나 언제 배신을 할

지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했던 사랑의 상대는 조직을 배신했던 동료의 아내. 결국 카인은 동료를 자신의 손으로 죽였고 그의 아내로부터 저주가 섞인

말을 듣고 도망치듯 떠났다. 시간이 흘러 한 조직의 보스가 된 카인은 그녀를 잊었다고 스스로 판단했지만 가끔식 그녀가 떠오르곤 한다.

추가/
이름: 아리아
나이: 21
성별: 여자
성격: 공란
외형: 키 162Cm, 몸무게 48kg. 아랍계로 구릿빛 피부에 가슴이 크고 녹색 눈동자를 가졌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갈색 기운이 흐르는 검은색 머리카

락은 주로 묶고 여성용 정장을 주로 입는다. 사교적인 자리에서는 지적으로 보이려고 안경을 쓰지만 도수가 없는 패션용 안경이다. 여성용 정장

안에는 붉은색 쿠노이치 복장(KOF의 시라누이 마이 참고)을 입은 채로 행동하지만 은밀한 일이나 위험한 전투를 제외하고는 그녀의 붉은 쿠노이치

복장을 볼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타
-그레인 패밀리의 보스인 카인 그레인의 개인 비서로 여성용 정장에는 나이프와 철로 만든 부채를 숨기고 다닌다.

-밤의 도시 출신으로 어릴 때 야쿠자들에게 납치되어 야쿠자들에게 지옥같은 훈련을 받으며 암살자가 되었다. 그 후로 야쿠자들의 쿠노이치로서

살인과 고문 같은 더러운 일을 저지르며 살아왔으나 아리아가 있는 야쿠자 조직이 카인 그레인이라는 한 사람에게 와해되면서 그녀는 자유가 되었

다. 아리아는 자신을 구해준 카인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그의 부하가 되었다.

-카인에 대한 충성심은 맹목적으로 만약 카인이 죽으라고 명령하면 죽을 수도 있는 사람이다.

-취미는 나이프 투척과 맛집 탐방. 받은 월급을 먹는데 투자한다.

-카인 그레인을 사모하고 있으나 정작 카인은 그녀에게 관심이 없다.

/수정하면서 아리아의 시트도 대략적으로 적어봅니다

1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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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7eZ/xIBqXI

캐릭터 설정 관련 질문합니다. 어릴 적 이곳에 버려져서 자라 어른들과 지내는 데에 거리낌이 없는 어린아이-막 청소년기-라는 설정이 가능할까요? 나이 부분에서...무리가 있다면 바꾸겠습니다.

131
별명 :
★O2Z3i7zW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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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DF++AiUqsw

“마스터는 그쪽한테 이런 식으로 대하지 않았을 텐데. 난 아니네, 미안.”

이름 : 희야

나이 : 21세

성별 : Lady

성격 : 가볍게 행동한다. 잘 웃음. 이하 캐붕방지 공란.
 
외형 : 천사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새하얀 백발이 허리까지 내려오는 것을 하나로 높게 묶었다. 그 안쪽은 빛을 받으면 막 별이 뜨기 시작하는 밤하늘처럼 묘한 푸른빛으로 반짝이는, 새카만 흑발. 머리를 풀었을 때에는 안쪽이 보이지 않는데, 묶어 드러나는 것이 꽤 신기한 방식으로 되어 있다. 묶은 머리를 풀어 헤집어야만 겨우 보이는 원래 머리색은 안쪽의 검은색이다.

얼굴은 대강...예쁘장하다. 아직 앳되어서 활짝 웃으면 어린 태가 난다. 본인이 화장에 취미가 없어 간단하게 부담스럽지 않은 아이라인에 부담스럽지 않은 틴트 한 종류쯤. 사실 희야는 본인이 말을 하지 않으면 충분히 10대로 보일 수 있는 외모라는 것을 알고 있다. 검은 머리카락에 어울리지 않게도 시리도록 푸른, 쌍꺼풀이 짙게 진 벽안이 동그랗게 커서 강한 인상-애 같다-을 남긴다. 하지만 힘주고 화장했을 때까지 그리 보인다는 것은 아니다.

주로 입는 옷은 얼굴과 체형에 잘 어울리는 어린 복장. 무늬 없는 후드티에 스키니진 같은 캐주얼한 복장을 자주 한다.

기타 사항 : 희야가 가진 기억의 처음은 잃어버렸던 마스터의 목을 꼭 안고 펑펑 울던 어린 여자아이다. 그 여자아이는 젖도 못 뗀 시절에 마스터의 집 앞에 버려진 고아였다. 아기를 가엾게 여긴 마스터는 고용인들과의 간단한 상의 끝에 불쌍한 아이를 거두기로 결정했고, 희야는 그날로 마스터의 손녀가 되었다.

마스터는 어느 작은 도시의 바, 를 차린 바텐더였다. 줄곧 마스터라고 불러 대니 어찌 대단한 사람 같지만 아니다. 전에는 용병이었다나, 아니면 군인? 꺼려한다는 것도 모르고 제 할아비를 졸라 과거의 마스터를 알게 된 어린 희야가 이해하기에 마스터가 선택한 단어는 너무 어려웠고, 짧은 평생 동안 할아버지가 지으리라 상상하지도 못했던 어두운 표정을 지켜본 희야는 더 말을 꺼내지 않았다. 즉 희야의 기억 속에 있는 마스터는 오직 본인이 겪은 뿐이다.

마스터는 희야에게 잘 대해 주었다. 희야는 정말 그 집의 늦둥이라도 되는 것마냥 사랑받았고 아이의 조잘거리는 입에서는 사랑스러운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희야는 놀랍게도 행복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늙은 바텐더는 희야가 홀로서기를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지켜보기에는 노쇠했고, 나빠진 폐 때문에 바의 문을 닫고 볕이 드는 작은 방안에서 쿨럭거리다 희야의 손을 잡은 채 평온한 죽음을 맞이했다. 열 살이 채 되지 않았던 희야는 마스터의 가게의 점원들이 우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놀다 지친 희야가 조용히 방에 들어오면 잠깐 눈을 떠 웃고는 곁을 내어 주던 마스터와, 늙어 병든 바텐더의 껍데기는 아주 닮아 있었으니까.

일주일과 며칠이 지나 누군가 희야를 데리러 왔다. 희야는 아직도 그 모습을 기억한다. 충격적일 정도로 새빨간 입술, 희고 가느다란 손에 자란 길고 네모진 손톱에 칠해진 마찬가지로 새빨간 매니큐어, 길지 않은 치마로 아슬하게 가려 놓은 늘씬한 허벅지를 뻗어 걸어와서는 제게 손을 내밀던 여자의 아이러니하게도 한없이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보이던 웃음을. 이곳 밤에서 커다란 술집을 운영하던 마스터의 지인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선뜻 희야를 맡겠다고 해 왔고 은인의 당부에 따라 절대로, 절대로 희야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 여자-마담이라고 부르랬지.-는 희야를 퍽 예뻐했다. 귀하게 여겨 늘 옆에 두었고 직접 술을 마시는 법도 가르쳐-그 늙은이라면 학을 떼겠지만, 여기에선 이게 필요해. 내 잘 알지.- 주며, 재우고 먹이고 입혀 주었다. 막 크기 시작하는 희야를 보며 넌지시 농하듯 말을 던지는 손을 즉시 내쫓기도 했고, 희야가 성인이 되어서는 마스터가 남긴 유산에서 그간 희야를 키우는 데에 든 비용을 제외한 모두를 돌려주었다. 세상을 사는 법을 가르치고, 세상을 사는 데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을 제공했다. 멋진 보호자였다. 희야가 마담에게 받지 못한 것은 어린아이에게 필요할 법한 따스한 사랑뿐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어린 희야에게 커다란 빈자리가 되었고, 희야는 마담을 잘 따르면서도 정을 붙이지 못했다.

희야가 그간 마담과 함께 지내던 집에서 나가겠다고 했을 때, 마담은 알고 있었고, 그저 한 손을 내저으며 웃었다. 하지만 희야는 제게 마담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비록 그녀가 훌륭한 부모는 아니었더라도 훌륭한 선생이 되어 주었고 사실 유일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꼬마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했으니. 그리고 희야는 주말에만 마담의 가게로 출퇴근한다.

기억도 제대로 나지 않는 것이 당연한 어린 시절이었지만 마스터와 그의 주름진 품은 희야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희야가 힘들 때마다 그에게서 되살아나는 마스터는 희야가 기댈 상대가 되어 주었고 마냥 어리광부릴 수 있도록 했다. 간단히 말해 마스터는 죽어서까지 희야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주었다. 유독 마스터를 들먹이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는 마담에게 여러모로 대단한 분으로 남은 마스터의, 그의 것만큼은 희야가 마담에게 마음껏 들을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어 본다면 짐작할 수 있다.

잘 웃는다고는 하지만, 그 웃음이 진심을 담은 것일까? 희야는 가끔 본인의 진심에 대해 고민한다.
상술되었듯 예쁘장한 얼굴이지만 예쁜 표정을 짓고 예쁜 말을 내뱉는 일은 잘 없다시피 하다. 하지만 마스터가 아닌 누가 본인의 티없는 웃음을 볼런지 희야는 짐작하지 못한다.

132
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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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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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VBv5XXMIgk

어서오세요 희야주. 부레주인 치나츠주입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33
별명 :
결제시스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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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00 공 혁/23세/Gentleman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120 제이/32세/Gentleman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2 bingo/28세/Gentlemam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54 헤더 로페즈/24세/Gentleman

  >>63 레카르도 홀든/18세/Gentleman

  >>126 슬레이브/27세/Gentleman

  >>71 한서연/15세/Lady

  >>77 현 아리/22세/Lady

  >>84 폴라리스/22세/Lady

  >>121 릭/25세/Gentleman

  >>129 카인 그레인/38세/Gentleman

  >>106 던킨 브렌든/25세/Gentleman

  >>122 아벨/23세/Lady

  >>118 루스/24세/Gentleman

  >>124 윤향기/21세/Lady

  >>127 린/26세/Lady

  >>131 희야/21세/Lady

134
별명 :
결제시스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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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WwaOjcmVM

2017년 8월 8일 화요일 오후 12시 2분 기준
시트 수 - 23
남녀비율 - 11:12

135
별명 :
헤더 로페즈 - 시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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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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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zZfvZCo26

"기분이 미적지근한 맥주 같아."

이름 : 헤더 로페즈(Heather Lopez) 

나이 : 24세 

성별 : Gentleman 

성격 : (캐붕 방지를 위한 공란)

외형 : 옅은 갈빛의 장발을 뒤로 넘겨 묶었다. 빈티지 스타일이라 불리기도 하고, 일명 '똥머리' 라고도 불리는 헤어. 머리칼과 마찬가지로 갈빛의 짙은 눈썹은 끝부분이 살짝 치켜 올라가 있다. 그리 작지 않은 눈에, 눈동자는 밝은 하늘빛을 띄고 있고 눈매가 깊은 편이다. 미간을 따라 날카롭게 떨어지는 코는 끝이 살짝 올라가 있으며, 조금 넓고 약간 얇은 입술 또한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웃는 상이다. 왼쪽 귀에만 귓볼과 귓바퀴에 하나씩 피어싱이 있고, 오른쪽 눈가 아래엔 'Money'라는 레터링이 새겨져 있다. 182cm, 75kg으로 보기 좋게 탄탄한 몸을 하고 있으며 피부는 약간 흰 편이다. 흰 셔츠에 캐쥬얼 자켓을 즐겨 입으며, 바지는 슬랙스를, 신발은 로퍼를 선호한다. 

기타 사항 : 그는 보육원 출신으로 한 클럽에서 매니저 일을 하고 있었다. 별다른 꿈 없이 현실에 안주하며 살던 그는 어느 날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후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다. 그는 그렇게 밤의 도시로 흘러들어왔다. 그는 홍등가 근처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 중이며, 상당한 애연가이자 애주가이다. 주량은 그리 세지 않은 편. 현재 주점을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1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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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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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VBv5XXMIgk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Gentleman]

  >>11 셰퍼드 리/21세/Gentleman

  >>100 공 혁/23세/Gentleman

  >>120 제이/32세/Gentleman

  >>135 헤더 로페즈/24세/Gentleman

  >>63 레카르도 홀든/18세/Gentleman

  >>126 슬레이브/27세/Gentleman

  >>42 bingo/28세/Gentlemam

  >>121 릭/25세/Gentleman

  >>129 카인 그레인/38세/Gentleman

  >>106 던킨 브렌든/25세/Gentleman

  >>118 루스/24세/Gentleman



  [Lady]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Lady

  >>28 니타/18세/Lady

  >>38 루스 칼라일/22세/Lady

  >>44 라일 포트만/19세/Lady

  >>49 리베리아/27세/Lady

  >>71 한서연/15세/Lady

  >>77 현 아리/22세/Lady

  >>84 폴라리스/22세/Lady

  >>122 아벨/23세/Lady

  >>124 윤향기/21세/Lady

  >>127 린/26세/Lady

  >>131 희야/21세/Lady

137
별명 :
제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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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9/wN5AQDFDo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트 내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재밌게 돌렸습니다

스레 번창하시길!!

138
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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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UQmjKSrDuk

>>130 스레의 분위기나 배경이 있다보니 너무 어린 나이는 무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것은 레주가 오셔야 알 수 있겠지만, 문의하신 나이대는 스레에 적합하지 않을 것 같다는 것이 부레주의 생각입니다.

139
별명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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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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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fvw78h4kUQ

" 응, 좋은 날이지?  "

이름 :  라일 포트만

나이 : 19세

성별 : Lady

성격 : 약한 우울증.(이하공란.)

외형 : 연한 베이지색의 머리칼을 허리 중간 즈음 까지 길렀다. 아래로 갈 수록 곱슬거리는 머리. 적당한 숱의 앞머리는 늘 눈썹 바로 아래를 유지한다. 전형적인 혼혈 미녀 상. 예쁘다. 아버지를 닮은 쌍꺼풀과 큼지막한 눈. 눈꼬리는 내려간 편. 눈동자는 밝은 갈색, 일명 호박색이다. 입술은 늘 똑같이 코랄계열 틴트를 바르고 다닌다. 아주 약간 주근깨가 있다. 굉장히 하얀피부. 혼혈이나 아버지(서양)쪽을 더 닮은 듯하다. 키는 160cm, 비율이 좋아 그것보다 커보인다는 평을 듣는다. 종종 둥근모양의 은색테 안경을 쓴다. 오른쪽 귀에는 총 네 개, 왼 쪽 귀에는 다섯 개의 피어싱을 하고 있다.
나른하고 퇴폐적인 이미지. 허나 의외로 성격과 행동은 그렇지 않다. 큰 눈은 반쯤 감고있을 때가 많다. 이유는 귀찮아서. 라고 한다. 웃으면 양쪽 입꼬리 옆 보조개가 푹 파인다.  늘 양 볼이 수채화 물감으로 칠한 것 마냥 붉다. 홍조라고 한다.

기타 :
> 타투가 있다.
 뒷 머리카락이 시작되는 부분 바로 아래부터 목과 어깨의 경계선까지 -벚꽃나무 가지- 타투가 있다. 이유는 꽃말이 마음에 들어서. (꽃말: 뛰어난 미인)
왼쪽 손목에도 있다. (손바닥쪽) 구름에 반 쯤 가려진 초승달 모양의 타투로 미칠만큼 아팠다고 한다.

> 독립해서 살고 있다.
 열두 살 까지는 아버지와 독일에서 살았으나, 열세 살 부터는 어머니의 요구에 의해 이 도시에서 살게 되었다. 현재는 독립해 홀로 살고 있다. 어머니는 홍등가 근처 주택에서, 자신은 그보다 먼 곳에서 살고있다. 알코올중독자인 어머니를 피해 달아났다고 볼 수 있다.

> 총기를 소유하고 있다
 순전히 호신용으로 가지고 있다. 가지고 있는 총기는 세 개. 그 중 권총은 꼭 들고 다닌다. 범죄가 번번히 일어나는 곳은 아니지만 어릴 적 아버지와의 여행 중 한 국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직접 목격한 이후로 꼭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호신용품 하나 정도는 소지하고 다닌다. 아버지와 자신은 다행히도 총기 난사 사건에 휘말리지 않았다.

140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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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oDpxtDGGGg

>>130 정확히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확실히 너무 낮은 나이는 문제가 되지만 15세인 캐릭터도 있으니 그 정도라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대신 좀 행동에 제약이 많겠죠...?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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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E5aQI4+CuQ

".....응."

이름: 슬레이브
성별: 남
나이: 27세

성격: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는 하루살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탐욕스러움. 이를테면 명예욕, 물질욕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 (캐붕 방지 공란)

간략한 프로필
신장/체중 : 187cm
체모 : 잿빛색
피부 : 창백한 밀색 피부
홍채 : 색소가 옅은 잿빛색

외형: [ 지인의 소개로 만난 그는 숨만 쉬는 산송장과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였다. 좋게 표현하자면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형쯤 되려나?  뱀의 피부같이 생기 하나 없는 밀 색 피부는 직접 닿지 않았음에도 서늘해보였다. 파충류의 그것이라 해도 믿겨질 정도로 말이다. 진한 잿빛머리칼조차 윤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으며 가로로 닫혀 있던 입술은 죽은 쥐색을 띠었다. 시체도 저것보다는 생기 있으리라.
그러나 제일 강렬했던 것은 특이한 외모도, 묘한 분위기도 아니었다. 바로 그 잿빛색 눈이었다. 아무것도 담지 않아 인형 같이 공허하고 탁한, 사물을 사물로서 보지 않기에. 그렇기에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그 눈! 그에게선 농밀하고도 처연한 색기가 흘렀다. 그것은 사람을 매료시키는 눈이었다.
참으로 이상하지. 처연함과 색기가 어떻게 함께 공존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실제로 그는 그랬고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위험한 매력을 풍겼다.
게다가 키도 컸다. 180은 훌쩍 넘어선 키에 나는 고개를 들지 않고는 그를 쳐다볼 수도 없었으니 대략 180 중반대는 넘어섰겠지. 그에 비해 우락부락하지도, 삐쩍 고르지도 않은 몸매는 또 어떠했는가. 핏이 딱 들어맞는 차이나 셔츠, 검은 정장 속에 가려진 몸은 생각보다 늘씬하게 잘 빠져있어, 이상 나무랄 데가 없었다.]

1)온도차가 낮아 보이는 밀 색 피부를 가졌다. 파충류의 그것과 같이 서늘하고 차가운 느낌. 자잘한 잡티조차 없는 깨끗한 피부이긴 하나, 매끈하다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생기가 없어 보인다.
음영이 진 눈은 무쌍에 가로 폭이 길고 홍채의 색상은 색소가 옅은 그레이색. 그 아래 자리한 콧날은 반듯하니 높다. 입술은 죽은 쥐색. 안으로 들어갈수록 핏빛이 진하다.
전체적으로 퇴폐해 보이는 인상. 항시 짓는 무표정은 사람에 따라 처연스러운 인상을 주기도 한다.

2) 손질되지 않은 장발은-등뼈기장-의 진한 잿빛색을 띤다. 올 스트레이트.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실 마냥 얇고 힘이 없다. 딱히 가르마가 정해져 있지 않은 앞머리는 턱선 아래를 웃도는 긴 기장이며, 이 때문에 머리를 쓸어 넘길 때엔 한꺼번에 잡아 올백으로 넘기는 습관이 있다.

(3) 정확히 187cm의 키에 근육이 적당히 붙은 체구를 가졌다. 큰 키에 비해 날렵하게 잘 빠진 몸 라인은 태생적인, 유전인 듯 보이며 밸런스가 좋은 편. 평소 검은 티나 후드가 딸린 얇은 슬리브, 검은 슬랙스 또는 청바지 차림을 선호한다. 추위를 잘 타지 않아, 겨울에도 얇게 입고 다니는 경향이 있다.
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으며 대신 목 언저리부터 시작해 손등, 팔, 등, 허리. 그러니까 상반신 대부분에 문신이 새겨져 있다, 이 문신은 붉은색을 띠는데 대다수가 양귀비꽃을 모티브 한 도안으로 각각의 도안이 서로 이어져 있는 모양새를 보인다.




기타사항: (1) 예술 활동 이외에 사물에 대한 경제개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생활력이 부족.
(2) 겨울을 타지 않기 때문에 겨울에도 얇은 옷들을 선호해 입는다. 그가 제일 질색하는 것이 정장-특별한날만 착용.-같은 복잡한 복장이라고 한다.
(3) 출신, 가족관계등 사생활에 묶인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다. 직업상 사람과 교류하다기 보다는 공방에 홀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 그런 듯하다. 또 본인이 그런 인사치레를 싫어하다보니 본이 아니게 관계가 워낙 얄팍하고 진실성이 없을 수밖에. 그 때문에 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인물이 주변에 거의 없다고.
(4) 유흥가에서도 10분밖에 걸리지 않는 고급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다. 
(5)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경계가 애매모호함.
(6)최근 이슈된 천재 미술가. 언론에서는 얼굴이 알려지지 않을 정도로 대중과 소통하는 것을 거부해왔다고 한다. 강대 그룹 G에서 후원하고 있는 순수 미술가로서 활동 중이며 주로 그림, 조각품을 다룬다. 예명으로 사용하는 이름은 양귀비꽃 Opium poppy에서 앞부분을 따 Opium(아편:오피움)라고 지었다.“……응.”

이름: 슬레이브
성별: 남
나이: 27세

성격: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는 하루살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탐욕스러움. 이를테면 명예욕, 물질욕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 (캐붕 방지 공란)

간략한 프로필
신장/체중 : 187cm
체모 : 잿빛색
피부 : 창백한 밀색 피부
홍채 : 색소가 옅은 잿빛색

외형: [ 지인의 소개로 만난 그는 숨만 쉬는 산송장과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였다. 좋게 표현하자면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형쯤 되려나?  뱀의 피부같이 생기 하나 없는 밀 색 피부는 직접 닿지 않았음에도 서늘해보였다. 파충류의 그것이라 해도 믿겨질 정도로 말이다. 진한 잿빛머리칼조차 윤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으며 가로로 닫혀 있던 입술은 죽은 쥐색을 띠었다. 시체도 저것보다는 생기 있으리라.
그러나 제일 강렬했던 것은 특이한 외모도, 묘한 분위기도 아니었다. 바로 그 잿빛색 눈이었다. 아무것도 담지 않아 인형 같이 공허하고 탁한, 사물을 사물로서 보지 않기에. 그렇기에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그 눈! 그에게선 농밀하고도 처연한 색기가 흘렀다. 그것은 사람을 매료시키는 눈이었다.
참으로 이상하지. 처연함과 색기가 어떻게 함께 공존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실제로 그는 그랬고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위험한 매력을 풍겼다.
게다가 키도 컸다. 180은 훌쩍 넘어선 키에 나는 고개를 들지 않고는 그를 쳐다볼 수도 없었으니 대략 180 중반대는 넘어섰겠지. 그에 비해 우락부락하지도, 삐쩍 고르지도 않은 몸매는 또 어떠했는가. 핏이 딱 들어맞는 차이나 셔츠, 검은 정장 속에 가려진 몸은 생각보다 늘씬하게 잘 빠져있어, 이상 나무랄 데가 없었다.]

1)온도차가 낮아 보이는 밀 색 피부를 가졌다. 파충류의 그것과 같이 서늘하고 차가운 느낌. 자잘한 잡티조차 없는 깨끗한 피부이긴 하나, 매끈하다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생기가 없어 보인다.
음영이 진 눈은 무쌍에 가로 폭이 길고 홍채의 색상은 색소가 옅은 그레이색. 그 아래 자리한 콧날은 반듯하니 높다. 입술은 죽은 쥐색. 안으로 들어갈수록 핏빛이 진하다.
전체적으로 퇴폐해 보이는 인상. 항시 짓는 무표정은 사람에 따라 처연스러운 인상을 주기도 한다.

2) 손질되지 않은 장발은-등뼈기장-의 진한 잿빛색을 띤다. 올 스트레이트.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실 마냥 얇고 힘이 없다. 딱히 가르마가 정해져 있지 않은 앞머리는 턱선 아래를 웃도는 긴 기장이며, 이 때문에 머리를 쓸어 넘길 때엔 한꺼번에 잡아 올백으로 넘기는 습관이 있다.

(3) 정확히 187cm의 키에 근육이 적당히 붙은 체구를 가졌다. 큰 키에 비해 날렵하게 잘 빠진 몸 라인은 태생적인, 유전인 듯 보이며 밸런스가 좋은 편. 평소 검은 티나 후드가 딸린 얇은 슬리브, 검은 슬랙스 또는 청바지 차림을 선호한다. 추위를 잘 타지 않아, 겨울에도 얇게 입고 다니는 경향이 있다.
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으며 대신 목 언저리부터 시작해 손등, 팔, 등, 허리. 그러니까 상반신 대부분에 문신이 새겨져 있다, 이 문신은 붉은색을 띠는데 대다수가 양귀비꽃을 모티브 한 도안으로 각각의 도안이 서로 이어져 있는 모양새를 보인다.




기타사항: (1) 예술 활동 이외에 사물에 대한 경제개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생활력이 부족.
(2) 겨울을 타지 않기 때문에 겨울에도 얇은 옷들을 선호해 입는다. 그가 제일 질색하는 것이 정장-특별한날만 착용.-같은 복잡한 복장이라고 한다.
(3) 출신, 가족관계등 사생활에 묶인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다. 직업상 사람과 교류하다기 보다는 공방에 홀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 그런 듯하다. 또 본인이 그런 인사치레를 싫어하다보니 본이 아니게 관계가 워낙 얄팍하고 진실성이 없을 수밖에. 그 때문에 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인물이 주변에 거의 없다고.
(4) 유흥가에서도 10분밖에 걸리지 않는 고급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다. 
(5)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경계가 애매모호함.
(6)최근 이슈된 천재 미술가. 언론에서는 얼굴이 알려지지 않을 정도로 대중과 소통하는 것을 거부해왔다고 한다. 강대 그룹 G에서 후원하고 있는 순수 미술가로서 활동 중이며 주로 그림, 조각품을 다룬다. 예명으로 사용하는 이름은 양귀비꽃 Opium poppy에서 앞부분을 따 Opium(아편:오피움)라고 지었다.

142
별명 :
라쳇 -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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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Esb8PJT3i6

“돈, 돈, 돈, 금고에 가득 쌓인 지폐야말로 나의 향락이지.”

이름
"라쳇. 내가 스스로 지은 이름이야. 멋지지?"

나이
이십대 후반에서 삼십대 초반, 많이 잡으면 중반으로 보인다.

성별
Gentlemen, 사실 그가 신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남자다.

성격
<탐욕> <오만> 두 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그려나갈 캐릭터.

외형
체형은 홀쭉하다. 키는 176센티미터, 체중은 약 73kg으로, 체형에 비해 약간 무겁다.
얼굴에는 각이 져 있는데, 눈 아래로는 도깨비의 코와 입을 묘사한 가면 같은 것으로 턱까지 가리고 있고, 가면 위에는 안경을 쓰고 있다. 안경 너머에는 굉장히 피곤한 듯 축 처진 눈매 사이로, 특이한 라임빛의 눈동자가 번뜩이고 있다. 옆머리는 투블럭으로 밀었으며, 반곱슬의 앞머리가 눈썹까지 내려온다. 입는 복장은 대부분 캐주얼로, 청바지를 기본으로 가죽 자켓, 항공점퍼, 야구점퍼 등 다양. 오른쪽 팔에 차는, 낙하산 줄을 엮어 만든 독특한 팔찌는 항상 하고 다닌다.

기타 사항 :
 
 < 암상인 >
"이 밤의 도시의 향락은, 과연 어떤 재료도 없이, 밤의 도시의 존재 자체만으로 누릴 수 있는 것일까? 답은 '아니오' 다. 술에 취하고 싶으면 술집에를 가야 되고, 술집이 손님에게 술을 대접하려면 대접할 술을 사두어야 되지. 도박을 대접하려면 각종 룰렛머신이며 테이블이며 카드들이며 칩을 들여와야 되고. 손님이 약이 필요하시다, 하면 그에 필요한 약품도 대령해 드려야지 않겠냐고. 손님이 여자가 필요하시다, 하면 여자를 데려와야지 않겠느냐 말야. 그걸 이 도시로 들여오는 게 누군지 알아? 나야, 나라고, 바로 이 나란 말이시다. 법적으로 사고 팔아도 별 문제없는 물건부터, 사고 파는 게 들키면 큰일나는 물건까지. 내가 이 괴물 같은 밤의 도시에, 신선한 혈액을 공급해주고 있단 말씀이야."

버번은 암상인입니다. 이 밤의 도시의 향락에서 흘러나오는 돈들을 틀어쥐고자 눈을 부라리고 있는 아귀들 사이에서, 그는 기막힌 수완으로 어느 정도의 입지를 확보하여, 훌륭한 규모의 점포 몇 군데와 독점 계약을 트고 있습니다. 겉보기로만 보면 그냥 그저 그런 중류급 암상인들 중 하나입니다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그가 채어가는 거래야말로 알짜배기들로, 다른 아귀들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고 딱 중간을 유지하면서도 그 포지션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많은 것을 누리는 교활한 사내입니다.

 < 아지트 >
이 향락의 도시는 낮에는 다른 곳에서 생활하고, 밤에만 찾아드는 유동인구들로 북적입니다만, 그는 예외입니다. 그는 이 향락의 도시 한켠에 호화로운 아지트를 꾸리고 삽니다. 그저그런 작은 약국으로 위장하고 있는 점포의 카운터 뒷편 문을 열고 들어가, 계단을 내려가서, 이런 낡은 건물 지하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육중한 철문을 암호키를 풀고 열어젖히면, 화려하고, 다소 악취미적인 아지트가 드러납니다. -그가 살기에는 너무 크게 지어서, 종종 세를 주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143
별명 :
치나츠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KdSjXhqc/6

어서오세요 라쳇주. 부레주인 치나츠주에요.

시트 통과입니다. 밤의 도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44
별명 :
라쳇
기능 :
작성일 :
ID :
sipTYjjeLq9DA

밖에서 갱신하는 라쳇주입니다! 시트 써놓고 학원 갔다오면 확인돼 있겠지~ 하고 나섰다가 호오오오옥시나 핸드폰으로 봤더니 통과돼 있어?!

우리의 암상인이라 쓰고 편의점이라 읽는 라쳇은 저녁 9시경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구역의 편의점은 나야!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Esb8PJT3i6

“돈, 돈, 돈, 금고에 가득 쌓인 지폐야말로 나의 향락이지.”

이름
"라쳇. 내가 스스로 지은 이름이야. 멋지지?"

나이
이십대 후반에서 삼십대 초반, 많이 잡으면 중반으로 보인다.

성별
Gentlemen, 사실 그가 신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남자다.

성격
<탐욕> <오만> 두 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그려나갈 캐릭터.

외형
체형은 홀쭉하다. 키는 176센티미터, 체중은 약 73kg으로, 체형에 비해 약간 무겁다.
얼굴에는 각이 져 있는데, 눈 아래로는 도깨비의 코와 입을 묘사한 가면 같은 것으로 턱까지 가리고 있고, 가면 위에는 안경을 쓰고 있다. 안경 너머에는 굉장히 피곤한 듯 축 처진 눈매 사이로, 특이한 라임빛의 눈동자가 번뜩이고 있다. 옆머리는 투블럭으로 밀었으며, 반곱슬의 앞머리가 눈썹까지 내려온다. 입는 복장은 대부분 캐주얼로, 청바지를 기본으로 가죽 자켓, 항공점퍼, 야구점퍼 등 다양. 오른쪽 팔에 차는, 낙하산 줄을 엮어 만든 독특한 팔찌는 항상 하고 다닌다.

기타 사항 :
 
 < 암상인 >
"이 밤의 도시의 향락은, 과연 어떤 재료도 없이, 밤의 도시의 존재 자체만으로 누릴 수 있는 것일까? 답은 '아니오' 다. 술에 취하고 싶으면 술집에를 가야 되고, 술집이 손님에게 술을 대접하려면 대접할 술을 사두어야 되지. 도박을 대접하려면 각종 룰렛머신이며 테이블이며 카드들이며 칩을 들여와야 되고. 손님이 약이 필요하시다, 하면 그에 필요한 약품도 대령해 드려야지 않겠냐고. 손님이 여자가 필요하시다, 하면 여자를 데려와야지 않겠느냐 말야. 그걸 이 도시로 들여오는 게 누군지 알아? 나야, 나라고, 바로 이 나란 말이시다. 법적으로 사고 팔아도 별 문제없는 물건부터, 사고 파는 게 들키면 큰일나는 물건까지. 내가 이 괴물 같은 밤의 도시에, 신선한 혈액을 공급해주고 있단 말씀이야."

라쳇은 암상인입니다. 이 밤의 도시의 향락에서 흘러나오는 돈들을 틀어쥐고자 눈을 부라리고 있는 아귀들 사이에서, 그는 기막힌 수완으로 어느 정도의 입지를 확보하여, 훌륭한 규모의 점포 몇 군데와 독점 계약을 트고 있습니다. 겉보기로만 보면 그냥 그저 그런 중류급 암상인들 중 하나입니다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그가 채어가는 거래야말로 알짜배기들로, 다른 아귀들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고 딱 중간을 유지하면서도 그 포지션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많은 것을 누리는 교활한 사내입니다.

 < 귀국 >
라쳇은 이 밤의 도시에서 고아로 태어나, 뒷골목에서 잔뼈가 굵은, 말 그대로 어둠의 아이입니다. 하지만 요 몇 년간, 그는 자신이 꾸린 작은 암시장의 상품의 다변화와, 상로 개척을 통해 외국으로 출국해 있었고, 바로 며칠 전에 귀국해서, 어제 이 밤의 도시에 다시 발을 디뎠습니다.

 < 아지트 >
이 향락의 도시는 낮에는 다른 곳에서 생활하고, 밤에만 찾아드는 유동인구들로 북적입니다만, 그는 예외입니다. 그는 이 향락의 도시 한켠에 호화로운 아지트를 꾸려 두었습니다. 그저그런 작은 약국으로 위장하고 있는 점포의 카운터 뒷편 문을 열고 들어가, 계단을 내려가서, 이런 낡은 건물 지하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육중한 철문을 암호키를 풀고 열어젖히면, 화려하고, 다소 악취미적인 아지트가 드러납니다. -그가 살기에는 너무 크게 지어서, 종종 세를 주기도 하는 모양입니다만, 그가 출국해 있는 동안에는 내내 비어 있었고, 지금은 화려한 집기와는 어울리지 않게 여기저기 먼지가 얹어져 있는 등 다소 황량한 상태입니다.

146
별명 :
라쳇, 수정 -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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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Esb8PJT3i6

>>145 이름이 누락되는 사태 발생.

<라쳇, 수정 - 시트> 입니다!

147
별명 :
★RxRh/c4GA3
기능 :
작성일 :
ID :
si9hgqYskkH+o

아마 인코가 이거였죠.
안녕하세요. 리베리아주입니다. :)
본스레가 아닌 시트스레에서 인사를 한다는 점에서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리베리아의 시트를 내리려고 합니다. 리베리아의 비밀설정과 과거사를 전부 풀고 가고 싶었지만, 최근 점점 바빠져 저녁에 와서는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시간이 적어질 테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보다는 시트를 내리는 게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리벨주라는 귀여운 호칭도 생기고 덕캐도 잔뜩 생기며 즐거웠던 스레인만큼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네요. 모두들 매력적인 캐들이었고, 다 만나지 못하게 후회가 되나 전 쿨하게 떠나겠습니다. :D 새벽에 이런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모두들 행복하시며 스레가 번창하길 바라겠습니다.

148
별명 :
레이븐,랫
기능 :
작성일 :
ID :
sioIxMs9ftNY+

"낮말은 새가 듣고"

이름:레이븐
나이:15
성별:lady
성격:기본적으로 활기찬 성격 하지만 랫의 눈치를 본다
외형:어릴때의 영양부족으로 또래보다 작은키,방치되어온 긴 머리카락과 씻지 않는듯 때가 나올듯한 더러운 몸과 옷가지 그속에 검은 눈이 보석처럼 빛난다
악취또한 나는데 밤의 도시의 악취에 섞여 오히려 그녀를 가려준다

"밤말은 쥐가 듣지"

이름:랫
나이:15
성별:lady
성격:무뚝뚝함이 기본성격 레이븐에게는 여러의미로 집착한다
외형:레이븐과 구분이 잘 안갈정도로 비슷한 외모 다른점은 랫의 눈은 석류알처럼 붉다
기타사항:
-랫과 자매같은 사이.하지만 그녀들이 유명해진뒤로는 만난적은 없다
연락을 취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확인 즉시 증거는 없앤다

-'까마귀와 새앙쥐'로 불리우는 자매 정보상
비밀을 만들때는 주변에 아이가 없는지 살피자 만약 있다면 그것은 당신만의 비밀이 아니다
쓰레기장의 고아들을 이용해 정보를 모으는 악질
들고있는 정보도 그만큼 위험하고 쥐고있는 목숨도 한두개가 아니다
또한 둘중 한명이 위험에 빠지면 다른한쪽이 구하기 위해  절대 같이 다니지 않는다

149
별명 :
치나츠주
기능 :
작성일 :
ID :
si4KvlPHMMhWU

어서오세요 레이븐/랫주. 부레주인 치나츠주입니다.

시트 통과에 앞서 한가지 물어볼 것이 있는데, 레이븐과 랫이 동시에 본캐인 건가요? 한쪽이 본캐, 한쪽이 부캐 개념이 아닌?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IxMs9ftNY+

>>149두개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굳이 정하자면둘다 본캐로 레이븐으로 돌렸다 랫으로 돌렸다 할생각입니다

151
별명 :
치나츠주
기능 :
작성일 :
ID :
si4KvlPHMMhWU

>>150 그렇다면 일단 통과 드리겠습니다. 차후에 레주께서 이의가 있으시다면 그때 조정하면 될 겁니다.

밤의 도시는 당신들을 환영합니다.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ZwesOAkYU+

질문 있습니다만, 돈이 없어서 아르바이트에 시달리는 설정의 캐릭터가 가능할까요?

153
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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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scY4H+IumI

>>152 무직자도 있었는 걸요. 가능합니다. :)

154
별명 :
★YAWXGYJUR/
기능 :
작성일 :
ID :
siJZwesOAkYU+

"먹고 살기 힘들다, 진짜."


이름 : 랑리환 浪梨奐
나이 : 2 3
성별 : Lady

성격 : 세속적 성향ㆍ기운이 없음

외형 :
• 169ㆍ51

• 살구색의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 혈색이 창백하고 눈그늘이 짙어 환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 청회빛이 얼비치는 검은 머리카락은 대략 어깨 즈음까지 내려와 있다. 또한, 반곱슬이라 전체적으로 부스스한 편.

• 눈매가 날카로워 인상이 영 좋지 않다. 본인 왈, 상당한 콤플렉스라고···

• 전형적인 동아시아인의 외모로서, 옅은 쌍꺼풀과 민둥한 달걀형의 얼굴이 그 예이다.

• 박시한 후드티와 스키니핏의 슬랙스를 즐겨 입는다. 특이하게도 치마는 일절 입는 일이 없는데, 어색해서 그렇다나 뭐라나···

기타 사항 :
• 이름과 외모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계 혈통이다. 양측 부모 모두 중국계이며, 외할머니가 러시아계 미국인이라고 한다.

• 아르바이트를 정말 많이 뛴다, 정말로. 학자금 대출로 많은 빚이 있고, 가정 형편이 빠듯해서 어쩔 수 없단다.

•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하루에 아르바이트를 서너 개씩 뛰는 걸 고려한다면, 어쩔 수 없는 지병이지 않을까.

155
별명 :
치나츠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scY4H+IumI

어서오세요 랑리환주. 부레주인 치나츠주에요.

시트 통과 입니다. 밤의 도시에 어서오세요. :)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9FCLcejm1Q

저 마약을 하는 캐를 내도 될까요..?
된다면 돈만 있으면 구할수 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

157
별명 :
치나츠주
기능 :
작성일 :
ID :
silH3Gw/HTcys

>>156 부레주의 의견으로는 아마 직접적으로 하는 건 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RiQD/M5NRA

>>156인데 마약요소 뺐습니다!
한마디 고민하느라 시간이 오래걸렸...

160
별명 :
★azO5R0mH4e
기능 :
작성일 :
ID :
sig3xXpRA7wGA

>>158 미로 주 어서오세요.


밤의 도시의 어둠이 당신의 상처를 덧씌울 수 있다면 좋겠군요.

161
별명 :
미로 시트 수정
기능 :
작성일 :
ID :
si8RiQD/M5NRA

" Too fast live too young to die "

이름: 미로

나이: 20

성별: Gentlemen

성격: 항상  잘 웃고 다닌다. 누가보면 무슨 좋은일 있냐 할정도. 이하 공란

외형: 166즈음의 키에 마른체형.
피부가 하얗다. 머리는 밝은 핑크색으로 물들여 있다.무쌍커풀.
눈꼬리가 쳐져있어 웃으면 마치
강아지가 떠오른다.
주로 니트가디건을 착용하고있는데 크기가 조금 커
손을 반쯤 가리고 있다.


기타사항:

 - 가정폭력을 당해 11살의 나이쯤 집에서 도망쳐  길거리에서 노숙을 전전하다 한 부부에게 거둬진다.
그 부부는 미로를 매우 아껴주었고 미로도 제법 평범한인생을 살아가게 되는듯 하였으나 17살이 되던 해 묻지마살인범에 의해 양부모가 눈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한다. 그 후 양아치들과 어울리며 방탕하게 지내고 밤의도시에 가끔 놀러오다가 성인이 된후 정착하게된다.
( 죽은 양부모의 유산과 보험금으로 생계에 문제가 없다
돈 많은 백수 )


- 위의 과거사로 인해 피에 트라우마가 있다.
조금은 괜찮지만 과다출혈의 경우..(..)

- 사실 미로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다.
양부모가 자주 불러줬던 애칭이다.
본명은 오너도 모른다 (...)

- 술,담배는 괴로움을 잊고자 시작한거였으나 이제는
거의 중독된 상태다.

- 잘 웃는건 습관이 되서 그런게 크다.

- 손목과 날개뼈 부근에 문신이 있다.

- 지금은 유흥이 전부지만 한때는 그림을 그렸었다.

162
별명 :
★gXIsmDI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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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l3cZaZo2f6

"나는 믿어. 이 도시에 네온이 아닌 진짜 태양이 뜰거라는 사실을..” 
"아아.. 정말! 그런 눈동자로 보면 참을 수가 없잖아아!!-"

이름 : 베른하이 디클레이프(이하 베르)
나이 : (29)
성별 : (Gentleman) 
성격 : (눈동자 안에 반짝이는 신념. 자신의 일을 다하는 느긋한 사무직이면서도 방탕하며 마이페이스 적인 신문기자. 능글맞고 비꼬는 걸 즐긴다.) 
외형 : (검붉은 머리카락을 지닌 샤프한 인상의 남자. 무뚝뚝해 보이고 유리안경이 거리감 느껴지지만 이야기 하다보면 허당기가 다분하다. 녹색눈동자와 목에 걸린 기자 출입증이 특징으로 잡기 쉬운 그나마의 물건이다.
팔꿈치 까지 걷어올린 흰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 검은 구두는 회사원의 상징 이라고 주장. 항상 노트와 카메라를 들고다닌다.) 
기타 사항 :
♤ 본명은 잭 패트릭. 진짜 베른하이를 살해하고 그를 연기하는 도주범이다.
밤의 도시에서 자신의 욕망을 멋대로 실현하다가 패트롤에게 걸려 도주중 자신과 닮은 베른하이를 발견하고 그의 신분증과 물건을 훔친 뒤, 고층 빌딩에서 베른하이를 자신으로 위장시키곤 자살로 위장살해한다.

♡ 정식기자가 아니기에 통찰력과 추리력은 미숙하나 잭 특유의 비범한 추진력과 범죄성이 그런 연기의 빈틈을 가려주는 터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를 베르로 알고있다.

♧ 그러나 여전히 잭의 광기가 이 연기를 아슬아슬하게 만들고 있고 거기에 밤의 패트롤 들은 패트릭 사건을 수상하게 여겨 재수사를 진행하는데.....

◇ 잭이 밤에 들어온 이유는 자신이 적응할 것 이라는 착각.
베르가 들어온 이유는 밤에 일어나는 일을 취재하여 내부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사건을 줄이기 위해서.

163
별명 :
★azO5R0mH4e
기능 :
작성일 :
ID :
siF1oLesvHkZM

>>162 베른하이 디클레이프 주 어서오세요


당신이 밤의 도시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밤의 어둠에 숨기 위해? 빛을 발견하기 위해?

어느 쪽이던 밤의 도시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164
별명 :
★gXIsmDIEXt
기능 :
작성일 :
ID :
siXl3cZaZo2f6

예스! 잘 부탁해요!

165
별명 :
루스(F)
기능 :
작성일 :
ID :
si7O+PdCjtv/w

“혼자 기울이는 술잔은 너무 외로운걸. 같이 마셔줄래요?”
“이래봬도 나름대로 탐정 나부랭이 행세는 하지, 뭐. 하드보일드 탐정이라고 불러줘요.”
“내 이름은 루스(Ruth). 이름대로, 당신의 친구죠.”

이름 : 루스 칼라일(Ruth Kalail)
나이 : 22
성별 : Lady
성격
● 속으론 다소 괴팍한 생각들을 많이 하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유약하고 여려보인다.
● 탐정으로서 활동할 때는 여자이기도 하고 얕잡혀보이기 쉬운 인상인지라 무시를 많이 당하는 편이다.
● 무시당하기 때문만은 아니지만 마음이 자주 약해지는 편.
● 종종 얕잡혀보이기 싫어서 일부러 사람을 실제보다 퉁명스럽고 까칠하게 대하기도 하지만, 틱틱대는 데엔 익숙하지 않다. 대체로는 사람에게 친절하고 친근한 편이다. 크게 해가되지 않을 것 같다면 말이다.
● 총기 실력은 썩 괜찮은 편이지만, 폭력에는 익숙하지 않다.
● 후술한 가정사 탓에 자신을 무조건 배려하고 보호하려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여기고 싫어하는 편이다.

외형
● 신장 158cm, 체중 47kg의 작달막한 체구의 북유럽계 코카소이드. 본인은 이런 체구 탓에 탐정이라고 하면 무시당하기 일쑤였고, 그래서 이렇게 작게 태어난 것은 나름대로의 컴플렉스다.
● 전체적으로 작고 갸름한 얼굴형의 고양이상이며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다. 붉은 기가 도는 흰 피부에 아직 힘을 잃지 않은 밝은 녹안이 인상적이다. 갈색 머리는 오른쪽만을 어깨까지 살짝 내려올 정도로 길러 땋았다.
● 이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렌즈를 끼고 다녔지만, 이후부터는 그냥 귀찮아져서 커다랗고 동그란 금속 테의 안경을 쓴다.
● 평소에는 쥐색 터틀넥에 검은 슬랙스, 갈색 유광 단화와 베이지 울 코트, 회색 체크 플랫 캡 정도의 차림으로 다닌다. 때로 기분이 내킬 때, 혹은 지나치게 더울때면 하얀 드레스 셔츠에 까만 베스트, 까만 정장바지, 갈색 구두, 그리고 페도라를 쓰기도 한다.
● 어느 차림일때든, 모자는 자주 잃어버리고 다닌다.

기타 사항
● 도시 바깥에서 탐정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 퇴근 길에는 도시로 들러서 한 잔 하는 게 거의 정해진 루틴. 주로 혼술이다.
● 탐정의 꿈을 꾸게 된 계기는 무척 드라마틱했던 것 같지만, 인제 와서는 잘 기억도 안 나는 데다가 무엇보다 아무래도 상관없어져서 신경쓰지는 않는다.
● 하드보일드 탐정을 따라 한답시고 담배를 피워버릇하다가 중독되었다. 엄청난 골초. 파이프도 시가렛도 피운다.
● 술은 잘 못 마시지만 좋아한다. 조금만 마셔도 심한 어지러움을 느끼고 얼굴이 금방 달아오른다. 도수가 강한 술을 포함해서 특히 가리는 것 없이 두루 좋아한다. 백주, 위스키, 보드카, 럼 등. 단, 진은 그 특유의 솔향이 지나치다는 이유로 아직도 잘 적응이 안된 상태. 맥주는 흑맥주를 주로 좋아한다.
● 커피도 많이 좋아한다. 에스프레소도 드립도 콜드브류도 터키시도 핀도 모두. 카페인 내성은 있는 편.
● 홍콩에서 약 1년 정도 생활하며 예술 학교를 다닌 적이 있다. 다니던 학교 건은 잘 되지 않았지만, 그 덕에 광동어를 조금 할 줄 안다. 결국 미술의 꿈은 포기했다.
● 몸을 움직이는 것은 나름대로 좋아하는 편이다. 최근들어 안하던 복싱을 다시 시작하고 있다.
● 외모를 가꾸는 것은 고객에 대한, 그리고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며, 언제나 포멀한 스타일을 잊지 않는다. 다만, 멀끔하게만 하고다닐 뿐, 화려하게 꾸미지는 않는다.
● 홍콩 학교를 다니면서 부모가 고생 깨나했다. 루스도 부모도 학교를 더 다니는 것은 원치 않았지만, 서로가 함구한 상태. 결국 어느 순간 그 갈등이 폭발하여 대차게 싸운 적이 있다. “내가 널 위해 얼마나 많은 걸 해줬는데” 라는 말을 무서워하는 것도 그 때문.

# 굴리면서 엄청나게 차이가 난 탓에 다시 정리를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166
별명 :
대폭수정(인코 바꿉니다)★7dl5onZga+
기능 :
작성일 :
ID :
sisseLiIcR7f+

“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들이 결국 당신을 소유하게 될 거야. ”


이름 : Nitta 니타

나이 : 18

성별 : Lady

성격 : 적당히 착하고 그럭저럭 남에 대한 배려심이 있는 평범한 성격이지만 은근히 또 드세고 성깔있을 때가 있다. 가끔 성격 나오는 것만 제외하면 특별히 모난 곳 없는 성격. 일단은, 말이다.
(이하 캐붕 방지 공란 처리하겠습니다 :3< )

외형 : 반짝이는 새까만 흑색의 머리카락은 그 결이 좋은 스트레이트 헤어로, 앞머리는 혼자서 잘라 눈썹 위쪽으로 약간 삐뚤빼뚤하게 잘린 처피뱅이며 뒷머리는 턱선에 맞춰 똑바로 자른 똑단발이다. 얇고 투명한 느낌을 주는 피부는 병적으로 창백하고 희며, 긴 앞머리 사이로 언뜻 보이는 날카로운 눈매의 눈이 고양이를 연상시킨다. 눈동자의 색깔은 자수정보다도 더 아름다운 보랏빛이며 오똑하게 솟은 코에 입술은 진홍빛 장미 꽃잎을 살포시 얹은 듯 은은하게 핏기가 돌아 아름답다. 피부색이 창백한 탓에 약간 아파 보이는 인상이라는 것만 빼면, 웬만한 미녀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 한 미소녀.
158cm에 39kg으로 꽤 마른 체형이며, 이것이 연약해 보이는 인상에 한몫한다. 다리가 길고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 본래 키보다 살짝 더 커 보이며, 유독 쇄골을 포함한 몸의 뼈 관절이 두드러진다.
평소에 자주 입는 옷(사복)은 거의 다 비슷한 디자인으로 몇 개씩 있는 것. 검은색의 큰 후드에 흰색 민소매 혹은 크롭탑 스타일의 티셔츠, 청 반바지. 거기에 낡고 조금 사이즈가 작은 빨간색 천 운동화를 신는데, 양말은 신지 않으며 늘 뒷꿈치를 구겨 신는다.
제복 차림일 때는 모자부터 옷까지 제대로 차려입으며, 알 없는 동그란 안경을 쓴다. 신발은 발에 딱 맞고 뛰기 좋은 검은색 운동화. 몸 여기저기에 늘 멍자국과 쓸린 자국, 반창고, 붕대가 감겨 있다. 한 쪽 귀에 붉은색의 큐빅 피어싱을 했다.


기타 사항 :

니타는 홍등가에 있는 [sacrificium]라는 이름의 가게에서 일하고, 그곳에서 살고 있다. 단 몸을 파는 일은 하지 않으며 주로 하는 일은 청소나 방 정리, 심부름, 호객행위 등의 잡일이다.
그곳에서 일하는 이유는 (그녀의 말에 따르면) 가게에 진 빚을 갚으려고, 라고 한다.

- 여기까지가 겉으로 드러난 사실. 저 중에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거야 어쨌든 간에 실상은 도시의 치안을 유지하는 패트롤 중 하나이며 평상시에는 위와 같은 잡일꾼으로 위장 중이다. 위장하는 이유는 별 거 없고, 제복을 입고 범죄자에게 접근할 때와 사복을 입고 접근할 때의 반응 또는 방심하는 정도(?)가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라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편한 쪽이 후자인 것은 확실하다. 것도 그럴 것이, 범죄자가 제복을 입은 사람을 보면 도망갈테지만 사복을 입은 어린애를 보면 적어도 곧바로 도망가지는 않을 테니까. 쫒느라 체력소모가 덜 된다는 소리. (뭔)

후드 안에 늘 권총을 상비하고 다니며 전기 충격기 따위를 함께 들고 다니기도 한다. 제복은 자주는 아니지만 안 입는 편은 아니며 제복 없이 모자만 쓰고 다니는 경우도 종종 있다.

밤의 도시에서 나고 자랐다. 즉, 이 곳이 고향인 셈. 해서 도시 곳곳을 잘 아는 편이다.

힘은 그닥 세지 않으나, 체력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 (본인 왈, Not bad.) 발이 빠르고 몸이 가벼워 쫒거나 피하거나 도망치는 등 발 쓰는 데는 특출나며 총은 대체적으로 잘 다룬다. 아마도 이런 이유 때문에 밤의 도시의 눈에 든 것이 아닐까.

*차후 추가 예정.


//가능인가요..?!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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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순찰 지역은 홍등가 내부 - 근방이라곤 하지만
때에 따라 멀리 나가기도 한다.

+

니타가 지내는 가게의 사람들은 니타가 패트롤인 것을 알고 있다. 당연하지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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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은 언젠가 꼭 무너지게 돼있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이름 : 공 혁

나이 : 23

성별 : Gentleman

성격 : 무심하고 무뚝뚝한 성격이다. 평소에도 무미건조하며 잘 웃지도 않는다. 평소에 혼자 생각에 빠지기를 좋아하지만 대화는 좋아하지 않는다. 친해져도 말수가 없는 건 여전하다. 말을 하긴 하는데 묘하게 말이 없는 애매모호한 녀석이다. 상당히 이성적이다. 이성을 잃은 적이 살면서 거의 없다.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천성이 착하고 정의로워서 불의를 절대 무시하지 못한다. 겁이 상당히 없다. 오히려 위기가 다가와도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최고의 길을 찾는다. 하지만 가끔은 이성의 끊을 놓고 직관과 야성에 의지하기도 한다.

외형 : 속머리는 하드투블럭 스타일로 밀고, 겉머리는 뒷목까지 내려올 정도로 살짝 길게 길른 흑발이다. 평소에는 앞머리를 제외한 뒷머리와 옆머리를 꽁지머리로 묶은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끔은 앞머리까지 모두 모아서 묶을 때도 있다.  머리를 묶지 않을 때에는 머리를 전부 뒤로 넘긴 올백스타일을 하거나 5:5 가르마 스타일을 한다. 하지만 가장 많이 선호하는 건 앞머리를 제외하고 묶는 스타일이다. 한국인답게 피부가 황색이다.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서 피부 자체가 좋지는 않다. 하지만 나쁜 편도 아니다. 눈매가 날카롭지만 사납다는 인상보다는 무심해 보인다는 인상을 더 많이 준다. 이목구비의 비율이 좋고 얼굴형도 갸름형이라서 잘생겼다. 신장은 181cm 그리고 체중은 79kg로 적당한 체격을 소유했다. 몸은 단련을 많이 해서 단단하다. 보디빌더처럼 크고 위압적인 근육은 아니지만 돌덩이처럼 상당히 단단하다. 어깨도 적당히 넓은 편이지, 평균보다 넓은 건 아니어서 체격적으로는 위압감이 없다. 팔과 다리가 길고 얼굴도 작아서 비율이 좋다. 복장은 때마다 다르게 입는다. 주로 입기 편한 옷을 많이 선호한다. 루즈한 검은 티셔츠와 슬랙스 바지를 많이 입는다. 검은 널디 츄리닝도 가끔 입는다.

기타 사항 :

● 현재 직업은 패트롤이다. 밤의도시의 지하격투장의 챔피언들을 모조리 깨고다니면서 밤의도시 상부에 눈에 띄게 됐고, 결국은 패트롤로 고용됐다.

● 고등학생 때 촉망받는 무에타이 유망주였지만, 자신의 친구를 죽게 만든 일진회 30명을 모두 초전박살을 내는 바람에 선수자격을 박탈당했다. 전과자 처리는 되지 않았지만 퇴학을 당했다. 그렇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매일 싸움이나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19살 때 마음을 잡고 검정고시 시험을 봐서 고졸학력을 땄다. 그리고 20살 때 군대에 가기 전에 돈을 번다고 동네클럽에서 일을 하다가 정말 의도치 않게 건달들의 패싸움에 말려들다가 36명을 전부 진압함으로써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그때 그 사건의 담당형사에게 경찰시험을 보는 걸 권유받았고, 군대부터 다녀오고 생각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군대를 제대하고 경찰시험을 준비하다가 밤의도시의 패트롤로 고용됐다.

● 무에타이 외에 접한 운동은 복싱,주짓수,아이키도다. 전부 퇴학당하고 배운 것들이다. 뭐 지금 와서는 의미 없는 것들이지만..현재는 체력테스트를 위해서 집에서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을 열심히 한다.

● 밤의도시에서는 주로 닭발+소주나 치킨+맥주 조합을 많이 먹는다. 주량은 소주 네 병 정도다.

● 머리가 상당히 좋아서 고등학생 때는 운동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전교권 등수에 있었다.

● 흡연자다. 주로 디스 플O스를 핀다.

● 위에서 고등학생 일진 30명을 박살내거나 건달 36명을 진압한 걸로 알 수 있듯이 상당히 타고난 싸움꾼이고 경험이 풍부하다. 체구에 비해서 힘과 맷집도 강하다. 쓰러뜨린 녀석들 중 가장 무거운 녀석이 140kg짜리다. 무에타이 선수 출신에다가 다른 격투기도 경험해서 스킬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상대와의 싸움에서 처음 본 기술에도 적응하고 카피를 해서 완벽하게 쓰는 천재다. 무기를 든 녀석과 싸우는 것도 익숙하다. 전국단위로 활동하는 최상급으로 잘 싸우는 건달도 많이 잡았다. 그리고 밤의도시에서는 지하격투장 챔피언들을 모조리 이겼다. 이런 탁월한 격투실력은 혁이 패트롤로 고용되게 했던 요인들 중 하나다.

● 현재 권총을 소지하고 있다. 사격실력도 꽤 좋은 축에 속한다.

● 사복 패트롤이다. 사복을 입고 일반인인 척을 하며 패트롤의 이동비율이 적은 곳을 위주로 순찰을 한다.

● 패션스타일이 좋다. 옷 사는 걸 매우 좋아한다. 헤어스타일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수정!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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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수정 모두 확인했습니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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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3dJSb0eOmE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Gentleman]

  >>11 셰퍼드 리/21세

  >>168 공 혁/23세

  >>135 헤더 로페즈/24세

  >>63 레카르도 홀든/18세

  >>141 슬레이브/27세

  >>41 bingo/28세

  >>121 릭/25세

  >>129 카인 그레인/38세

  >>106 던킨 브렌든/25세

  >>118 루스/24세

  >>142 라쳇/불명

  >>161 미로/20세

  >>162 베른하이 디클레이프/29세

 

  [Lady]

  >>20 테시가와라 치나츠/25세

  >>166 니타/18세

  >>3165 루스 칼라일/22세

  >>139 라일 포트만/19세

  >>71 한서연/15세

  >>77 현 아리/22세

  >>84 폴라리스/22세

  >>122 아벨/23세

  >>124 윤향기/21세

  >>127 린/26세

  >>131 희야/21세

  >>148 레이븐&랫/15세

  >>154 랑리환/23세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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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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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3dJSb0eOmE

2017년 8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47분 기준
시트 수 - 26
남녀비율 - 1:1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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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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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3dJSb0eOmE

앗 실수

  >>165 루스 칼라일/22세

입니다 미안해요(T▽T)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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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yivM/lcMUI

“캬핫, 인생 짧아.” 

이름 : 라다 산체스 (RaDa Sánchez)

나이 : 25

성별 : Lady

성격 : " 내 성격같은거 알아봤자 어디 도움될리 없잖아. 안그래? "

외형 : 히스패닉 계의 가무잡잡한, 그럼에도 핏줄이 훤히 드러나는 피부를 가진 여성. 171cm의 작지 않은 체구에 30kg 후반대의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몸무게로 상의를 까면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며 배가 푹 파인듯한 기괴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주변 사람들은 금방 죽을 것 같다는 인상을 남기곤 한다. 얼굴형은 갸름한것이 턱선이 날카롭다. 정확히는 살이 말라붙어서 그래보이는 것이지만. 쌍커풀이 있는 황갈색 눈은 고양이처럼 약간 무서워보이면서도 애교가 섞인 매력있는 눈매이다. 입술 색은 화장을 하지도 않았는데 검푸른 색을 띈다. 머리는 은색으로 염색했지만 염색이 풀리기 시작해 뿌리에 검은 머리가 보이는 머리카락을 단발로 쳐 눈썹까지 앞머리를 기른 상태, 관리를 그다지 하지 않는 듯 푸석푸석한 머릿결은 정돈되지 않고 이리저리 붕 떠있을때가 많다. 기괴한 몸매에도 신경쓰지 않는지 옷은 늘 반바지와 배가 드러나는 탱크탑에 조끼만 걸치고 다닌다. 그 한 벌만 입고 다닌다. 허리에는 주머니가 달린 작은 띠를 두르고 다니며 그곳에 힙 플라스크와 시가를 넣어둔다.

• 기타

- 스페인 출신으로, 가족은 모두 사망했다. 고향을 떠나 거리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고있다.

- 허리에 두르고 다니는 힙 플라스크에는 도수 높은 위스키가 항상 가득 들어가 있다.

- 폭식증을 가지고 있어. 과도한 양의 음식을 잔뜩 먹은 뒤 토해내는 일을 반복한다. 비정상적인 몸도 그런 경위에서 만들어졌다.

- 중도의 알코올 중독으로 늘 술에 취해있거나 거리에 뻗어있다.

-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직장도 없는데 매일 놀러다니는 돈은 충분한 것 같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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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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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iiJKKoKNBs

어서오세요 라다 산체스주. 부레주인 치나츠주입니다.

시트 통과에요. 밤의 도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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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snQs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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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2x9eCyUy+

안녕, 릭이예요. 네.. 많이 생각해봤는데 역시 조금 쉬다 와야할 것 같아요. 시트를 내리는건 아니구요:)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동결신청을 해두려고 합니다. 스레주 항상 감사해요:)

176
별명 :
치나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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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PGqjBgfPW2

>>175 푹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릭주.

177
별명 :
★p65snQs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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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h1FjXepTs

>>176 스레주가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78
별명 :
★azO5R0mH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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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9lEbq91O4k

>>175 네, 릭 주.

늘 활발하게 활동하는 릭 주를 알고 있으니 제가 왈가왈부 말 할 수가 없습니다.
릭 주가 개인사정이 있으시다면 그 요청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밤의 도시가 여러분 모두가 쉬고 갈 수 있을 수 있는 곳이길 원합니다.

릭 주가 돌아오길 바라며 짧은 기간을 기다리겠습니다.

다녀오세요. 릭 주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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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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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jDJNW1vcw6

캐릭터 지금도 받나요?

1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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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32d/CiX4xQ

>>179
시트를 닫는다는 얘기는 없으니깐 아마 받을 거야!

181
별명 :
★p65snQs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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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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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pNqrYV5asg

>>178 릭입니다! 이제 복귀 가능할 것 같아서 동결 해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w`*)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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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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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rNzlDMyz2

죄송합니다. 치나츠 시트 내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183
별명 :
[결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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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tPH4zVwUg

*현재 밤의 도시의 결제 시스템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Gentleman]

  >>168 공 혁/23세
 
  >>63 레카르도 홀든/18세
 
  >>41 bingo/28세

  >>121 릭/25세

  >>106 던킨 브렌든/25세

 
  [Lady]

  >>166 니타/18세

  >>3165 루스 칼라일/22세

  >>139 라일 포트만/19세

  >>84 폴라리스/22세

  >>131 희야/21세

184
별명 :
[결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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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tPH4zVwUg

목록에 작성되어있지 않은 시트들은 모두 등록 해지 처리 되었으며, 요청시 복구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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