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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157: 658) [All/다크 판타지/코스믹호러]아컴 호러 - 1
1
별명 :
★zZOVDvtr36
작성시간 :
17-07-21 20:19
ID :
si/fLnQi5Q3bE
본문
세계관/규칙 정리 스레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02781

질의/토의 스레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60067

i 세계관, 규칙 등에 대해 난해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i 민폐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가능한 모든 행동을 권장합니다.

i 장르 특성상 캐릭터의 사망률이 매우 높습니다.

i 캐릭터 시트는 질의/토의 스레에서 받습니다.

i 진행은 주로 9~10 시에 시작됩니다.

i 본 스레는 TRPG의 룰북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다이스를 중요시 합니다.
2
별명 :
★zZOVDvtr36
기능 :
작성일 :
ID :
si+eeKpvZxSYI

진행을 준비합니다.

개인 이야기를 진행 하실지, 단체 이야기를 진행 하실지 선택해 주세요.

개인 이야기는 개인 이야기 자체에 집중 할 수도.
단체 이야기 도중에 달성 될 수도 있습니다.

//본 스레는

하워드 핍립스 러브크래프트 원저
Cataclysm : Dark Days Ahead
Fallen London
Sunless Sea
보드게임 '아컴호러'
다키스트 던전
Call of Cthulhu TRPG

를 바탕으로 생성되었습니다.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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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mrflURHXo

개인 이야기 라면 각 캐릭터의 개인 이야기를 달성 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는 것을 뜻 하는 건가여?

4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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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VGsAiEPMVY

>>3
예, 캐릭터 한 명에 중점을 맞추어 진행됩니다.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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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mrflURHXo

그럼 모두의 개인이야기를 한다음 단체 이야기로 넘어가도 되는 건가여?

6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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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VGsAiEPMVY

>>5
개인 이야기를 먼저 진행하여 보상을 얻고 진행 하실 수도 있고.

곧바로 단체 이야기를 진행 할 수도 있습니다.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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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mrflURHXo

그럼 개인이야기로 하겠습니다!
케드가 드락슨 으로.....!

8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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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VGsAiEPMVY

케드가 드락슨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5

9
별명 :
★sqb9Uc0N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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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VGsAiEPMVY

주제: 신비주의

다이스(1 ~ 37) 결과 : 23

10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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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VGsAiEPMVY

>>9 sqb9Uc0N9D 오타였습니다.

23 번 신비주의

-무덤의 침묵-

'지역' '아컴'의 '장소' '외곽'에서 '정신병원', '공동묘지'에서 '신화생물'과 전투 할때.

탐색자는 이성 다이스에 성공해도 1의 이성을 잃습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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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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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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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rflURHXo

......ㄷ....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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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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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VGsAiEPMVY

케드가 드락슨은 권위있는 심리치료사로, 아컴에서 발생하는 독특한 정신질환을 연구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오후 8 시 반.

아컴의 거리는 쥐죽은 듯 조용하며 사람 한 명 거닐지 않습니다. 노점의 대부분은 일찍 문을 닫아 거리의 유일한 불빛은 주점과 나방 따위가 달려드는 가스 가로등 뿐입니다.

도로는 흙과 모래를 평탄하게 다진 도로로, 걸을 때 마다 모래먼지가 풍기며, 배수가 좋지않아 생겨난 물웅덩이. 주차된 자동차가 보입니다.

공기는 습하고 뜨거워 질척한 유동체 속을 거니는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아컴의 거리에서, 케드가의 행동을 정해 주십시오.

13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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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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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VGsAiEPMVY

아컴의 지도는
http://imgdb.kr/c5PO

를 첨부합니다.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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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rflURHXo

케드가 드락슨은 외곽에 있는 정신병원으로 향하기 위하여 천천히 정신병원을 향하여 발걸음 옮기기 시작했다. 습하고 뜨겁고 케드가의 다소 신경질 적인 성격을 건드는 주된 요인이 될만한 환경이지만 케드가는 지금 현재 자신의 앞에 있는 심리적 호기심 때문에 그런것은 안중에 도 없었다. 아캄에서는 다소 강압적인 무리가 있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이런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인 저녁에는 자신이 생각 지도 못한 생명체와 마주 할수도 있는 노릇이니 긴장을 늦치지 않고 자신의 리볼버를 어루 만지며 걸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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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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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VGsAiEPMVY

어떠한 연유인지 인기척 하나없는 도시의 모습은 검은색 물감에 범벅이 된 종이와 비견될 만 해보인다.

외곽으로 가는 도로는 관리가 되지 않은 듯 곳곳에 돌부리가 튀어나오고 건물은 드문드문 서있다. 더 이상 차량이나 가스 가로등은 보이지 않았다.

공기는 도심의 더위보다 시원하며, 약간의 풀내음과 벌레의 울음 소리가 강해진다.

케드가가 걸어가는 방향에서 가스 랜턴을 들고 마주 걸어오는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눈짐작으로는 케드가 보다 체격이 커보이며 가스 랜턴에 비치는 인상착의는 망토와 챙이 넓은 모자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16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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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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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VGsAiEPMVY

진행 중 언제든지, 작성이 힘들거나 늦어질 것 같으면 알려주세요.

바로 진행을 멈추겠습니다.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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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qS5TDdDB2

지금 밖이라서 좀 늦을 것 같아요.. ㅠㅠ

18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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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VGsAiEPMVY

>>17
네, 알겠습니다.

케드가의 진행은 잠시 멈추어 두겠습니다.

19
별명 :
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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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MA0CQutjk

검은 색의 물감에 범벅이 되다 못해 손을 가져다 되면 자신의 손을 시작해서 자신의 온몸이 저 검은 색의 물감에 칠해 질 것 같았다. 둘부리 때문에 다소 걷기 힘들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익숙해 졌다. 평소 같았으면 화 부터 냈을 테지만 이런 외딴 곳에서 그런 식으로 감정적으로 구는 것은 가장 위험한 일이기에 최대한 냉정을 유지 하였다. 도시보다 시원하고 풀내음 그리고 벌레의 울음 소리를 들려오자 약간 산림욕을 하고 있는 느낌이 적지 않게 들었다. 뒤이어 자신이 가는 방향으로 가스 랜턴을 들고 마주 걸어 오는 사람을 보았다. 케드가는 천천히 걸어 가며 그 사람의 행동에 주의 한다.

20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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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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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케드가 드락슨 개인 이야기 재개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4

21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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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i2DPtIv/aY

주제: 도시

다이스(1 ~ 35) 결과 : 24

22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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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i2DPtIv/aY

24 번 도시

-극단-

새로운 연극 "The King in Yellow"의 공연은 열렬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미스캐토닉 대학의 연극과 교수들은 들어 본 적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도시의 부유층과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상점들은 때 아닌 호황을 이용하기 위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지역' '아컴'의 환율을 '현실' 과 같게 계산합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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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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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iTFO62AurU

... 뭐 사거나 하면 안되겠네요...ㄷ

24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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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낮선 행인은 케드가의 얼굴을 보려는 듯 가스 랜턴을 어꺠높이까지 들어올립니다. 거리가 가까워 질수록 가스 내음이 강해지고 약간의 화약 냄새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행인은 망토를 입어 외관으로 보기에 신분, 지위, 무기의 소지 여부를 알기 힘듦니다.

4 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었을 때. 행인은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길을 잃으신 겁니까."


행인은 굵은 남성의 음성으로 케드가에게 질문합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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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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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iTFO62AurU

가스와 화약냄새... 케드가는 그가 언제든지 폭탄이 될 가능성을 배제 하지 않았다. 무시하고 그냥 갈까 했지만 화약 냄새가 총기류에서 나는 것 일 수도 있으니 그를 자극 해서 좋을 것은 없었다.

" 아니요, 길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

케드가는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로 그의 반응응 지켜본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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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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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행인은 케드가의 대답을 들은 뒤 의구심이 든다는 어조로 답했다.

"듣기로는 공동묘지나 정신병원에서 사람을 뽑는다는 말은 없었는데."


행인은 외지인인 케드가의 인상을 훑는 듯 모자의 챙이 흔들렸다.

"외곽에서 거닐 때는 조심하십시오, 늑대나 이리같은 짐승이 많으니."

더 이상 케드가를 붙잡아 둘 생각은 없는지 이내 걸음을 옮겨 케드가를 지나쳐 갔다.


행인이 지나간 길 뒤로 숲과 정신병원 건물이 보입니다. 공기는 점차 벌레소리가 커지며 풀내음이 진하게 나기 시작합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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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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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MA0CQutjk

" 충고 고맙습니다. "

케드가는 행인이 정신병원이나 공동묘지에서 사람을 안 뽑는 다는 소리를 듣고 흠... 무언가 고민을 하는 듯 했다. 케드가는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면 안 뽑고 싶어도 자신을 뽑고 싶어 할 것이다.
케드가는 정신병원의 정문으로가 노크를 한 뒤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28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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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아컴의 정신병원은 목재와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혼합된 구조로 초기에 목조 건물이었으나, 환자가 늘어나며 철근-콘크리트 건물이 들어섰다.

환자들이 입원하는 철근-콘크리트 건물은 외관으로 5 층 높이이며, 창문은 작고 쇠창살이 쳐져있다. 에전에 사용되던 목조 건물은 형재 의사, 관계자들의 사무실이나 진료실 등으로 쓰이고 있다.


붉게 녹슨 쇠창살은 케드가의 노크에 금속성 소음을 내며 삐걱거렸다.
철창이 흔들린 지 몇 분이 지나고, 안쪽의 경비 초소에서 등불을 든 남성이 걸어나와 철창을 두고 케드가와 마주섰다.

등불은 걸어나온 남자의 인상은 경비원 보다는 잡역부에 근접해 보이며.
값싸고 질긴 천으로 만든 멜빵, 변색된 와이셔츠, 뉴스보이 캡을 쓴 약간 왜소한 체격이었다.


"새로오신 의사입니까? 아니면 누굴 찾으러 오셨습니까."

갈라진 목소리로 케드가의 신상을 묻는 남자는 이미 열쇠를 들어 철창의 잠금을 풀고 있었다.
이 시간대에 사람이 방문 하는 것이 흔한 듯한 어조였다.

29
별명 :
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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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MA0CQutjk

" 흠... 새로운 의사입니다. "

정식적으로 초대를 받아서 온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인정 받아 이 곳에 있게 된다면 자신의 원하는 목표는 이룰 수 있게 될테니 위와 같이 말하였다. 심리치료사 인것도 맞고 인사인것도 맞으니 자신의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 하는 것 같았다.

" 흠... 급한 환자라도 있나요? "

30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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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잡역부는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진 건물을 가리키며 답했다.

"이틀 전에, 공동묘지에서 시급을 받던 청년 하나가 실려온 일이 있었죠. 오기 전부터 '관이 덜컹거린다.' 라고 비명을 질러대서 재갈을 물리고 독방에 묶여있죠. 쯧."

말을 마치자 입에 담배를 문 남자는 등불로 불을 붙이며 물었다.

"아마 지금은 진정제 맞고 누웠을 겁니다. 지금 만나려구요?"

시간이 늦었다기 보다는 혼자서 광인을 감당 할 수 있겠냐는 듯한 눈초리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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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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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MA0CQutjk

" 관이 덜컹거린다.... "

케드가는 독방에 재갈을 물리고 묶여 놓았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되려 환자를 더 신경질 적으로 만드는 요인이 될 터인데... 아마 자신이 생각 했던 것 보다 크툴루 신화가 사람의 정신에 미치는 힘이 더 강하여 통제가 안되니 내린 판단이라고 생각했다.

" 지금이나 낮에 저를 도와 줄 사람을 구해 볼 수 있나요? 신체적으로 감당이 잘 안 될 것 같군요... "

케드가는 역시 자신 혼자 광인을 감당하지는 못할 것이라 판단 하였고 잡역부에게 물어 보았다.

32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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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잡역부는 주위를 돌아보더니 속삭이는 목소리로 답했다.

"지금 당장이라면, 조금 도와드릴 수 있지만..."

그는 검지와 엄지를 모아 동그라미를 보였다. 다시 환자동을 본 잡역부는 표정이 일그러지며 말을 이었다.

"아니면 낮에 의사 분들과 같이 가십죠... 제 행동이 졸렬하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저길 들어가려면 목숨 값은 받아야 쓰겠죠."

말을 마친 잡역부는 경비 초소 근처로 다가섰다.

33
별명 :
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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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MA0CQutjk

케드가는 돈을 달라는 뜻으로 알았다. 그리고 그와 함께 환자동을 본뒤 잡역부의 표정을 보았다. 일그러 질만 한다는 것을 깨 달았고 케드가는 5$를 꺼내어 잡역부에 건네어 주었다. 그가 이 돈으로 적다고 하면 일을 마친 다음에 돈을 더 주겠다고 할 것이며 이것에 만족하면 그것으로 끝인 일이였다.
일단 자신의 실력을 먼저 보여주고 성과를 낸다면 여기서 나가야 될 일도 자신의 목표와 멀어질 일도 없을 테니 말이다.

" 목숨 값이라.... "

34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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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5 달러를 받아든 그는 찡그림 섞인 미소를 보이곤 주머니에서 열쇠 고리를 꺼내어 보였다.

"그 청년만 보실거죠? 독방까지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그는 등불을 앞세워 환자동까지 걸음을 옮겼다.


환자동은 회색의 페인트를 칠한 단색의 건물로 5층 높이의 건물이었다. 외장은 납 페인트를 칠한 듯 다가갈 수록 미약한 납 냄새가 흘러온다.

잡역부가 환자동의 철문의 잠금을 풀자 금속 마찰음과 함께 환자동의 마당이 보였다. 잡역부는 못다핀 담배를 버리며 말했다.


"지금은 환자들이 방에 있을 시간이죠. 가는 동안 계속 조용할 겁니다."


"잡역부 존 스미스"-능력치
힘: 12
건강: 13
크기: 12
지능: 8
의지: 9
민첩: 9
외모: 8
교육: 7
이성: 45
이해: 40
행운: 45
지식: 35
체력: 12

35
별명 :
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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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MA0CQutjk

" 흠.... "

케드가는 찡그림 섞인 미소를 보았다. 일처리를 본 다음 더 걷어 줄 걷이니 너무 실망하지 말라고 그에게 귓속말로 말하였다. 뒤이어 환자동을 향하여 스미스를 따라갔다. 환자들이 방에 있을 시간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 였고 어서 빨리 환자의 상태를 확인 해보고 싶었다. 관이 덜컹거린다는 소리에 케드가는 그 관의 주인이 살아 있을 가능성도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는 부질 없는 짓이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아컴이니 그것이 좀비 일수도 있으니 말이다.

36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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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잡역부가 환자동의 문을 열자 사람의 분비물에 의한 미세한 악취, 타자기로 문서를 쓰는 관계자가 보였다.
관계자는 문이 열리는 소리에 타자기를 멈추곤 고개를 들어 케드가와 잡역부를 보았다.

"오늘도 고생하십니다. 새로 오신 의사셔요. 이틀 전에 온 독방 환자 때문에요."

관계자는 늦은 시간까지 계속 된 작업에 지쳤는지 신원확인 없이 잡역부의 소개에 고개를 끄덕이곤 곧바로 작업을 이어나갔다.


복도는 철문과 목재 문이 늘어서 있다. 일부는 관측창이 달린 문도 있었으며 벽과 바닥에서 약간의 악취가 스민다.
건물은 전기를 사용하는지 철망을 씌운 백열전구가 빛난다.

복도의 벽은 환자들이 만든 흔적을 지우기 위해 페인트를 몇 번 덧씌운 듯 했다.


그는 환자동의 복도에 들어서며 케드가에게 말했다.
"이 복도 맨 끝 방. 창문 없는 철문이 독방입니다... 저도 같이 들어가야 겠죠?"

열쇠를 잡은 잡역부의 손이 눈에 띌 정도로 떨리며 잘그락 거렸다.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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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MA0CQutjk

케드가는 여기서 자신이 사족을 덧붙여 보았자 이득 볼것이 없다고 생각했기에 아무 말이 웃으며 인사를 한하였다. 뒤이어 철문과 목재문들이 늘어서 복도에 도착하였고 묘한 악취가 스멀 스멀 기어 올라왔다. 케드가는 스미스의 말을 고개를 끄덕였다. 먼저 들어가면 그가 자신이 들어간 틈을 타 다시 문을 닫아 잠그어 버릴 수도 있는 노릇이니 케드가는 스미스 보고 먼저 앞장 스라는 듯이 손짓 했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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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2DPtIv/aY

잡역부는 케드가의 손짓에 독방 문의 잠금을 열었다. 안으로 들어간 잡역부는 곧바로 등불을 끄고, 바닥에 내려놓았다.

독방 내부는 환자가 자해하지 못하도록 스펀지와 천으로 도장되어 있다.
묘지에서 일하던 청년은 독방의 벽과 바닥이 접하는 부분에 등을 대고 누워 있었으며, 구속복이 입혀진 상태였다.


숨은 거칠고 양 눈은 피로로 충혈되어 있었다. 이따금 피로에 눈은 감아도 곧바로 꺠어나서 주위를 경계하는 눈빛으로 둘러보았다.
독방으로 들어온 케드가와 잡역부를 노려본 청년은 쉰 목소리로 말했다.
"그거... 묻었나요?"


잡역부는 청년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속삭임으로 케드가에게 말했다.
"빨리 끝내 주세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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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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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정신분석을 한다!!!! 라고 스킬 사용하듯이 하면 되는 건가요? 아님 저 청년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서 제가 추리를 해나가는 건가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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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39
정신 분석을 하겠다고 선언 해주셔도 좋고, 구체적인 심리학적 용어와 치료법을 언급하며 정신 분석을 선언하셔도 좋습니다.

추리는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인물이 하는 말을 그때그때 정리하여 추리 할 수 있고,
진행이 끝난 다음 추리 할 수도 있습니다.
진행 도중 추리한 정보로 인물에게 질의를 할 수도 있죠.


즉, 스킬 쓰듯이 해주세요. 자세한 방법을 곁들여 선언하면 정도에 따라 기술에 가산을 받습니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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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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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 청년을 갑작스럽게 끌어 안으면 오히려 환자가 더 흥분 할수 있었다. 케드가는 어떻게 할까 고민 하던 도중 주위를 경계하는 충혈된 눈을 보고 그를 최대한 진정 시키기로 했다. 최면술 같은 것으로 그를 진정 할수 있지만 진정 무언보다 좋은 것은 바로 향기와 노래 소리이다. 케드가는 목소리 톤을 저음으로 듣기 좋게 만들었고 입을 열었다.

" 그거라니? 무엇을 말하는 거니? "

케드가는 다소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틀었고 그의 특기인 정신 분석을 이용하기로 했다.

// 으... 현대에서 왔으니깐 스마트 폰 정도는 가지고 있겠ㅈ됴.... 소지품 적을 때 더 자세히 적을 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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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케드가 드락슨-

정신분석 (80%)+ 서술 가산 6%
성공: 86%

다이스(0 ~ 100) 결과 : 46

0: 대실패
87 이상: 실패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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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케드가의 조치에 청년의 흥분과 경계심을 누그러뜨릴 수 있었다. 흥분이 가신 청년은 똑바로 케드가를 보고 말 할 수 있었다.

"아무도 믿지 않을 거예요. 분명 부검 됬다는 사람이 어떻게 관을 두드리겠어요?"

청년은 흥분이 가시자 당시의 기억을 상기한 듯 울음기 섞인 음성이 되었다.

"분명히 들었어요. 매장을 준비하느라 관을 옮길 들것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관이 들썩일 정도로 움직었어요. 어찌나 힘이 쌘지 못박은 판이 쩍소리가 나면서 조각이 튀어나갔구요."

44
별명 :
케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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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 부검이라면.... 사람이 죽은 시유를 알기 위하여 해부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고... 그렇다면 의료적 실수로 인하여 사망 판단을 잘못 내린 것은 아닐테고... "

케드가는 자신의 두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믿지는 않을테지만 아컴이라는 지역 특성상 과학적으로 해명 되지 않는 초자연 현상등이 일어 날 가능성을 생각 한다.

" 흠... 마치 좀비 같군....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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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청년은 케드가의 말을 듣던 중 미간이 찡그려지고 눈썹이 처졌다.

"그 관이 어떻게 됬는지는 모르겠네요. 시신도 수습하고, 관도 다시 짜고..."

한숨을 쉰 그는 케드가에게 물었다. 그는 이곳을 감옥 혹은 교도소 같은 곳으로 생각한 듯 케드가에게 선처를 구했다.

"선생님? 혹시 언제쯤 나갈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내일까지 매장 준비를 마쳐야 하는데..."


그의 흥분은 멈추었으나 감정의 혼란은 계속되는 듯, 시신과 자신의 안위에 대한 걱정을 번갈아내며 말하였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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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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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친구로군! "

케드가는 청년의 기분을 풀어주고 혼란스러운 머리를 정리 할수 있게끔 하기 위하여 일어난 일에 대한 순서를 적게 하되 더 혼란이 가중 될 것 같으면 그것을 말릴려고 하고 있다.

" 곧 나갈수 있을 걸세! "

케드가는 청년의 혼란스러운 머리를 정리 시키기 위하여  다시 한번 더 정신분석을 사용 했다. 뒤이어 스미스에게 귓속말로 저 청년을 여기서 빨리 나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하여 다소 큰 지출이만 아래 같이 말하였다.

" 저 청년을 나가게 해주게 미리 20$를 주고 별 탈 없이 일이 진행 될 경우 더 주겠네 "

스미스에게 설득을 시도 한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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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케드가 드락슨-스미스
설득 (15%) + 서술 가산 20%
성공: 35%
다이스(0 ~ 100) 결과 : 27

케드가 드락슨-청년
정신분석 (80%) + 서술 가산 6%
성공: 86%
다이스(0 ~ 100) 결과 : 52

0: 대실패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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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 ͡o ͜ʖ ͡o) 35% 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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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오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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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두 번의 정신 분석을 통해 평정을 되찾은 청년은 스스로의 상대를 자각한 듯 짧은 탄사와 함께 케드가에게 답했다.

"아... 감사합니다. 선생님."
평온해진 청년은 여태까지 누적된 피로 때문인지 이따금 졸기 시작했다.


곁에서 여태 모든 걸 보아온 잡역부는 약간 꺼림칙한 표정으로 20 달러를 받아들며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든 해보겠습죠, 선생님."

잡역부는 환자동에 대한 혐오보다 케드가의 조치에 인상을 받은 듯, 더이상 환자동에 대한 불평을 쏟아내지 않았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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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아 이제 고민 되네요... 저 청년을 따라가서 좀비로 추정 되는 자를 잡아야 하는가... 아니면...흐.. 그냥 평범하게 일터로 보내느냐... 제 예상으로는 아마 관 부수고 다른 곳으로 갈것 같은데.. 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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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실력검증이야 저 잡역부가 잘 봤을테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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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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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케드가는 입을 열어 청년에게 말했다.

" 많이 피곤 해 보이는데 괜찮은가? 혹시 내가 곁에서 일을 좀 도와줘도 되겠나? 자네가 한말이 신경 쓰이기도 하고 말이야!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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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저는 이만... 자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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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네! 수고하셨습니다!

케드가의 진행을 멈추어 둡니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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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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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3Gz6Wn89E

케드가 드락슨

소지품
200$ -5$ -20$=175$,  현 소지금액 175 $

기술
성공 확률이 낮은 기술을 성공
설득 1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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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kN2qvGNI

돈 좀 더 넣어 올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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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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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8ozzQTnyuE

진행 9시에 시작인가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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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Agc7WoTY+

>>58
넵, 9시에 시작합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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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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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8ozzQTnyuE

케드가는 입을 열어 청년에게 말했다.

" 많이 피곤 해 보이는데 괜찮은가? 혹시 내가 곁에서 일을 좀 도와줘도 되겠나? 자네가 한말이 신경 쓰이기도 하고 말이야!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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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묘지기 케빈 도우

힘: 10    건강: 16
크기: 15  지능: 9
의지: 7    민첩: 9
외모: 10  교육: 12
이성: 35 (90-10)
이해: 45  행운: 35
지식: 60  체력: 15

해당 인물은
기술: 크툴루 신화 10%
장기적인 정신이상: 네크로포비아
를 보유합니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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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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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인물 정보는 9시 진행에 앞서 서술해 두겠습니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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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이전에 오후 9시에 진행을 예고하고 접속하지 않은 불찰을 끼쳐 죄송합니다.

사전 예고 가능한 사항 이었음에도 진행과 시간 엄수에 불편을 야기한 것에 송구드리며.

진행에 유의할 사항이 있으면 즉시 공지 하겠습니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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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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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PYhvt4gY2

불찰이라뇨!!! 괜찮습니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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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상황극 자체가 시간과 문장을 들이는 취미인 만큼 접속시간을 어긴건 확실히 불찰입니다.

'접속이 어렵다'는 한 문장이라도 쓸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2017년 8월 1일 21시 23분 현재 진행 가능합니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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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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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PYhvt4gY2

저도 진행 가능 합니당!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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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케드가 드락슨 개인 이야기 재개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5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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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주제: 신비주의

다이스(1 ~ 37) 결과 : 5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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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5 번 신비주의

-혈류-

공기 중에서 금속의 비릿내가 느껴집니다.

사람마다 산림이나 공업지대에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 악취는 공기를 끈적하게 응고시키는 듯 하며.

차가운 벽면에 이슬처럼 달라붙기까지 하는 이 기체는. 응고되었을 때의 성질이 혈액과 유사합니다.


●언제든지, 탐색자는 '체력'을 '기술: 크툴루 신화' 를 1:2로 교환 할 수 있습니다.
효과는 다음 변형을 시작할 때까지만 지속됩니다.

●획득한 '크툴루 신화'는 정신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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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청년은 케드가의 말에 고개를 들었다.

"공동묘지에 가시겠다면, 그 관 때문인가요?"

비몽사몽해 보이는 어조로 답한 청년은 고개를 끄덕였으나, 그 표정은 끔직한 일을 겪은 곳을 다시금 방문하는 것이 내키지 않아 보인다.

"원하신다면... 시신이 잘 있는지 확인하고 다시 관에 넣어야 합니다."


문 가까이 서있던 잡역부는 둘의 대화를 듣곤 청년의 구속구를 풀기위해 열쇠 자루를 들었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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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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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있을 것이 분명하지만 혹시 자신의 몸을 지킬 정도의 도구는 있나? "

케드가는 만약 자신의 생각대로 좀비일 경우를 대비 하여 물어 보았지만 지금 현재 비몽사몽해져 있는 청년의 정신머리를 제대로 차리기 위함 이였다.

" 누가 또 아나 몸 상태가 안좋을 때 금품을 노리고 강도가 등장 할지...! "

케드가는 자신의 리볼버를 어루만지며 제발 자신이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길 간절히 빌고 있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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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공동묘지의 작업실에 대해 말하였다.

"여기까지 올 때만 해도 공구 벨트를 차고 있었는데, 지금 당장은 없습니다. 장도리나 쇠지레 정도면 충분합니까?"

관계자들이 광란상태의 청년을 다루기 위해 흉기가 될 만한 것들은 떼어놓았을 것이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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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은 총이면은 더 좋았을 껏을... 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장도리나 쇠지레 정도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겼다. 케드가는 청년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고 자신의 장비를 점검 한뒤 청년에게 앞장 스라고 말한다.

" 행여나 위험한 상황이 오면 물러 나야 되!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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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복이 풀린 청년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청년은 잡역부에게 짧은 감사인사를 하곤 독방을 나가며 말했다.

"알겠습니다. 숲길은 가로등이 없으니 가까이 따라 붙으셔야 합니다."


환자동을 나가기 시작하여 정신병원의 밖으로 나온다. 공기 중은 풀내음과 함께 약한 쇠 비린내가 스며 약한 악취를 띄었다.

숲길로 진입하기 시작하자 가스 가로등의 불빛과 도로 대신 울창한 나무와 오솔길이 나타난다.
주변은 약한 달빛을 받아 풀숲의 외각선만을 파악 할 뿐, 거리와 방향감각을 잃기 쉬운 상황이었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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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겠네...! "

케드가는 잡역부에게 잠시 다녀오겠다는 말을 남기었고 환자동을 나가 정신병원으로 나가자 자신이 어떻게 이런 냄새를 참으며 왔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쇠 비린내와 함께 약하지만 묘하게 코에 감도는 악취가 케드가의 신경을 자극 했다. 뒤이어 숲길에 진입하였고 울창한 나무와 오솔길이 나타났다. 케드가는 손전등을 꺼낸 뒤 입을 열었다.

" 앞이 잘 안보여 라이트를 킬까하는데 혹시 야생 동물이나 다른 무언가가 흥분에서 공격해 올 가능성은 있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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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케드가의 라이트를 보곤 흥미가 돋은 듯, 걸음이 느려졌으나 이내 안내를 계속하였다.

"아컴에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짐승은 없습니다. 기껏해야 나방같은 벌레 밖에는... 공동묘지가 외진 곳에 있긴 하지만 야산이나 오지까지는 아니어서 괜찮습니다."


숲의 깊은 곳은 풀벌레조차 침묵하는 듯 조용했다. 라이트를 통해 비춰지는 시야는 풀이 듬성듬성 자란 오솔길, 나무와 덤불이 수북하게 자란 풀숲을 비춘다.

숲에서 움직이는 것은 케드가와 청년밖에 없는 듯 했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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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한손에는 라이트로 전방을 비춘 다음 한손에는 리볼버를 손에 든 채로 사주를 경계하면서 청년의 뒤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 케드가는 청년이 자신의 손전등에 흥미를 보이는 것을 보았으나 이내 안내를 계속 하는 것을 보고 그냥 넘어 갔다. 케드가는 신경을 곤두 세운 체로 있었다.

" 그렇군...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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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동묘지가 보일겁니다. 덕분에 낮처럼 다닐 수 있네요."

청년의 말이 끝나자 공동묘지의 경게를 표시하는 쇠창살 울타리가 나타났다. 손전등에 비친 쇠창살은 볼트로 고정되고, 녹을 방지하기 위해 타르가 칠해져 번들거렸다.

공동묘지는 넓은 면적의 지역으로, 하늘에서 오는 광원을 가리는 장해물이 없어 달빛에 지형지물이 들어난다.

공동묘지는 단백질이 부패한 악취가 풍기고, 이따금 뼈를 구성하는 인이 기체 상태로 발화한 불빛이 점멸한다.
묘지의 철문을 열며 진입하는 순간 부패로 인한 악취에 더해서 발화된 화약의 냄새가 풍겼다.


냄새를 감지한 청년은 긴장한 듯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그는 익숙한 곳에서 낯선 냄새를 맡아 긴장해 보인다.

"이런 냄새는... 시체는 매장 전에 염습하면서 방부할 텐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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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퇴로 확보겸 뒤에서 무언가 공격 할지 모르니 뒤 쪽응 중점으로 경계를 하기 시작했다. 케드가는 청년의 말돠 긴장한 그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며 입을 열었다.

" 위험한 상황이 오면 도망을 잊지 말게나.. 그렇다고 공포에 몸을 맡겨 아무 생각 없이 뛰지 말고 같이 움직이는 것응 중점에 두는 것이 좋을 게야! "

케드가는 위와 같은 말을 해주어 갑작스러운 상황 전개 혹은 공포에 휩싸여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말하며 정신분석을 시도한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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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묘지기 케빈 도우

정신분석
정신분석 (80%)+ 서술 가산 3%
성공: 83%

0: 대실패

다이스(0 ~ 100) 결과 : 2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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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PYhvt4gY2

오... 성공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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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청년은 케드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작업실로 진행을 계속하였다. 악취는 작업실로 다가갈 수 록 심해짐에 그 근원지가 작업실임이 확실해졌다.

작업실의 문턱은 검은 액체가 흘러나오다 스며든 자국이 보였고, 청년은 열려있는 작업실의 문고리를 천천히 잡아열었다.

내부는 산산조각난 관의 파편과 시체에서 떨어져 나온 부패액, 육편으로 오염되어있고 그것의 장본인은 바닥을 어기적거렸는지 제멋대로 흩어져있었다.

"윽!"

청년은 케드가의 도움으로 작업실에서 한 발자국 물러섰다.

"없어요. 없습니다. 헛것이 아니였군요."

작업실 내에 시체가 사라짐을 확인한 청년은 코를 막은 채로 작업실의 쇠지레를 집어들었다.


순간 공동묘지에서 돌과 단단한 물체가 마찰하는 소리가 퍼졌다.
케드가와 청년은 '듣기(초기수치 25%)' 혹은 '이해' 를 굴림합니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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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혹은 이해 굴림 후에 레스 작성 해야 되나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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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기 케빈 도우-마찰음

이해(45%)
성공: 45%
다이스(0 ~ 100) 결과 : 77

0: 대실패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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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TKw09+L3Ug

>>83

네, 듣기/이해 에 성공하면 되살아난 시신을 보게된 후.

이성 다이스를 실행합니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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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5퍼 인데... 주륵..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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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PYhvt4gY2

실패를 했으니 안본게 되었고 그러니 이성 다이스를 실행하는 것은 스킵이 되니... 레스 작성인가요...?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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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아무도 목격하지 못하면 직후 시신의 선제 공격이 시작됩니다.

케드가 드락슨은
이해: 90
듣기 (25%)

중 하나를 골라 다이스 해주세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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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PYhvt4gY2

이해로 굴리 겠습니다...
다이스(1 ~ 100) 결과 : 9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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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0~100 인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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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PYhvt4gY2

다시 굴릴 까요...?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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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네, 범위는 (0,100) 으로 해주세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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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0 ~ 100) 결과 : 98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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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륵....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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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와 청년이 마찰음이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았을 때.

그것이 비석 뒤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피부는 녹색으로 착색되었고. 이목구비에서는 고름이 말라붇은 있는 그것은.
실밥이 찢어져 복부가 비어있고, 걸음의 발자국 마다 부패액을 스며내는 그것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린 그것은 청년을 향해 빠르게 저벅거리며 팔을 뻗었다.


'되살아난 시신'선공
공격: 붙잡기(25%)

다이스(0 ~ 100) 결과 : 83

힘: 6
민첩: 4
크기: 9
체력: 7
그외: 0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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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첩 순위

케드가 드락슨: 10
묘지기 케빈 도우: 9
되살아난 시신: 4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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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녹색으로 착색되어 있고 굉장히 크로테스크 한 모습의 좀비를 보았다. 케드가는 마음을 진정 시킨 다음 노리쇠와 조준 점을 일치 시킨 다음 되살아난 시신의 가장 큰 부분인 몸을 노리었다. 그리고 숨은 숨을 반정도 들이 쉬었을 때 멈춘 뒤 방아쇠를 신중 당기었다.

" 역시...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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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시신' 의 공격 실패.
이제부터

케드가 드락슨-케빈 도우-되살아닌 시신

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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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공격으로 과연 잘 잡을수 있을련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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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되살아난 시신

상황: 근거리
무가: 콜트 파이슨
제원: .357 매그넘
데미지: 10 면 다이스

권총 20% + 근거리 명중률 2배= 40%
다이스(0 ~ 100) 결과 : 88

0: 대실패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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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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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기괴한 몰골의 시신을 보고는 잠시 주춤거리며 물러났다.

그것이 자신을 잡으려 하는 동세를 한 것을 깨닫자 소름이 돋은 그는 쇠지레를 들고 바엉적인 형세를 했으나, 케드가의 총성을 듣자 그 또한 합세하여 쇠지레를 휘둘렀다.

묘지기 케빈 도우-되살아난 시신

상황: 근거리
무가: 쇠지레
제원: 금속
데미지: 6 면 다이스

곤봉류 무기 25%
다이스(0 ~ 100) 결과 : 46

0: 대실패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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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너마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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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와 쇠지레가 허공을 가를 때. 시신은 이전에 했던 행동을 반복하는 듯 다시금 청년을 향해 손아귀를 펼쳤다.

그것의 동작은 힘없이 발작하는 움직임에 체중이 더해져 뎐져지듯 움직였다.

되살아난 시신-케빈 도우
공격: 붙잡기(25%)

다이스(0 ~ 100) 결과 : 76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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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탄두와 쇠지레가 허공을 갈렀다. 케드가는 혀를 찼다. 뒤이어 시신은 이전에 했던 행동을 반복 하듯이 다시금 청년을 향하여 공격하는 것을 본 케드가는 시신의 행동을 미리 예측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이 얼추 들은 교본 대로 두손으로 리볼버를 안정적으로 잡은 다음 조준점을 맞추었다. 그르고 그 조준점을 면적이 큰 몸을 겨냥을 한 뒤 숨을 참은 다음 방아쇠를 당기었다.

" 맞아라! "

네크로포비아가 있는 케빈이 공격 당한는 주 표적이 됨으로서 멘탈이 흔들릴 수 있으니 케드가는 케빈에의 멘탈을 진정 시키기 위하여 입을 열었다.

" 침착해, 우리보다 느리고 아까 부터 반복적인 행동을 하고 있으니 침착해! "

케드가는 정신분석을 사용한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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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되살아난 시신

상황: 근거리
무가: 콜트 파이슨
제원: .357 매그넘
데미지: 10 면 다이스

권총 20% + 근거리 명중률 2배 + 행동 서술 10% =50%
다이스(0 ~ 100) 결과 : 30

명중 시 데미지
다이스(1 ~ 10) 결과 : 10

0: 대실패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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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케빈 도우

정신분석 80% + 서술 묘사 5% = 85%
다이스(0 ~ 100) 결과 : 84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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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0면 원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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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의 리볼버가 불음 뿜음과 동시에. 납탄은 부패된 두개골을 가볍게 관통하여 납조각과 골편을 훝뿌렸다.

중추가 파괴된 시신은 다시금 쓰러지며 미약한 경련 하나없이 쓰러졌다.


시신이 쓰러지자 청년 또한 주저 앉으며 가빠르게 숨을 쉬기 시작했다. 경악하기 직전으로 몰린 표정은 케드가의 조치로 점차 안정을 찾는다.

마른 침을 삼킨 청년은 쇠지레를 멀리 집어 던지며 케드가에게 말했다.
"살았네요. 저건 도대체 어떻게..."

청년은 충격이 가시고 난 뒤 일어서며 케드가에게 감사를 표했다.

"혼자 왔으면 어떻게 됐을지 상상하기도 싫네요. 감사 드립니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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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자신의 리볼버에서 나온 총알이 시신의 두개골을 박살 내는 것을 보고 안심 했다. 주변에 이런 시신이 더 없는 지 살피기 시작했다. 그리고 리볼버의 탄환을 새롭게 장전라기 시작했다.

" 흠... 그대가 무사하니 그거면 됬네... "

케드가는 청년을 도와주려고 왔다기 보다는 자신의 정신분석으로 정상으로 만든 청년이 방금 시신을 보고 다시 정신병이 생겨서 왔을 경우 자신의 실력에 대한 의문점을 남기게 되고 만약 죽었을 경우에는 자신의 심리치료사 로서의 실력을 증명할 증거가 사라지게 됨 이기 때문이다.

" 시신은 이렇게 되었고... 이제 어떻게 할 생각 인가?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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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주변을 둘러싼 묘비들을 가리키며 답했다. 앞으로 할 일이 눈에 훤한 듯 담담한 어조로 답했다.

"이제 주변을 수습하고 매장 준비를 해야합니다. 땅은 파놓았으니, 다시 관을 짜서 넣어야죠..."

청년은 집어던진 쇠지레를 주워 시신의 어깨를 찔렀다. 시신은 청년이 건드린 대로 움직일 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정말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보답을 드리고 싶긴한데, 제가 드릴 수 있는게 별로 없는 것 같네요."


그는 자신을 몇 번이고 도와준 케드가에게 답례를 하고픈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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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덤덤히 말하는 케빈을 보면 정말 성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케드가는 케빈에게서 무언가 얻어 내고 싶었지만 그의 생활은 자신 혼자 겨우 살아가는 것 같았다. 무엇 보다 이런 힘든 일로 번 돈을 자신을 위해서 쓰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 음... 나중에 정신병원에 와서 나의 치료방법이 효과 적이였는지 아니였는지 좀 말해 주게나, 빨리 병원 측에 신뢰를 얻고 싶거든! 근데... 이런 식으로 죽은 시체가 다시 되살아나는 경우가 이 무덤에서 더러 있는 경우 인가?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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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빨리 가겠습니다."
청년은 케드가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어지는 케드가의 질문에는 고개를 돌리며 답했다.

"가끔. 정말 가끔. 기절한 사람한테 사망 선고가 내려져서 관에 못박히는 경우가 있어요. 제 선배님이 가끔 땅속에서 나무 긁히는 소리가 난다고 하면서 관에 못질 하기전에 하루정도 놔두라고 일렀습니다."

그는 부패한 시신을 눈짓으로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저렇게 썩기 시작한 시신이 일어난 적은 없어요."

되살아난 시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보였다.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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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알겠다고 조용히 말한 다은 자리에서 일어 났다.

" 그럼 나중에 또 보세! 방금 같은 일이 있거든 그 자리에서 도망쳐서 나에게 오게! 도움이 되어 주지 "

케드가는 다시 손전등을 키고 정신병원을 향하여 걷기 시작한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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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고개를 끄덕이곤 케드가에게 손을 흔들어 주며 작별을 표했다.


밤하늘은 다시금 나무에 가려져 약한 빛이 수풀을 비추었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하늘은 밤이 지나고 새벽이 다가오며 검푸른 색으로 변하고 있었다.

숲에서 멀어지며 정신병원의 환자동이 보이기 시작 할 때, 아컴의 거리에서 마주했던 등불을 든 거한의 남성이 공동묘지 쪽으로 걸음을 옮기는 것이 보였다.
이전과는 달리 망토없이 챙 넓은 모자를 쓴 남자는 초기형 산탄총과 등불을 들고 이동하는 중이었다.
그는 케드가를 보곤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 후 다시 공동묘지를 향해 걸음을 옮겼다.


정신병원의 환자동은 칙칙한 외관은 검푸른 빛의 하늘로 특유의 음침함이 돋보였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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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정신졍원에 도착한 다음 잡역부나 자신의 근처에 있는 자에게 입을 열었다.

" 병원 오기전에 등불을 들고 있는 덩치큰 사람이 서 있던대 뭐하는 사람인지 혹시 아시나요? 아, 그리고 다른 환자들 상태 좀 간단하게 듣고 싶은데 가능 한가요?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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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에서 잠을 청하던 잡역부는 케드가의 음성에 흠칫 일어나며 눈을 비볐다.

"에? 아, 그 야경꾼 말입죠? 그 무식하게 생긴 총 들고 다니는?"

잡역부는 공동묘지 방향을 가리키며 첨언했다.

"아컴에 경찰이랑 민병대가 있지 말입니다. 굵직한 둘 말고도 자경단이나 야경꾼 같은 조그마한 자율 방범대 같은 게 더러 있는데, 저 사람은 이곳 담당이라죠. 별 건 없어요."

직후 담배를 꺼내 환자동을 가리켰다. 잡역부의 표정은 설마하는 약간의 웃음기 띈 얼굴이었다.

"또 독방에 있는 사람이 필요하십니까..? 어떤 환자는 이상한 그림을 그리거나, 항상 중얼거리거나... 그런 사람들 모아놓은 곳입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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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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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꾼이라... 워낙 무섭게 생기셔서... 하하 "

케드가는 그 사람을 상기 하면서 위와 같이 말한다. 케드가는 뒤이어 잡역부에게 8달러를 건네어 주면서 안내 하라는 듯이 웃으면서 손짓 했다.


// 이만 저는... 뻗으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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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고하셨습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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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

소지품
175$- 8$ = 167$

개인 이야기
개인 이야기 달성까지 앞으로 '정신분석' 2 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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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일 21시 4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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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가능 합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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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4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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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도시

다이스(1 ~ 35) 결과 : 18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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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번 도시

-감염된 설치류-

아컴은 강이 흐르는 도시로, 하수는 지하 수로를 거쳐 강으로 배수됩니다.
습하고 어두운, 벼룩과 이의 대표격이 된 이 작은 생물들이.

굶주림에 의한 것이라 보기에는 지나치게 많은 수가 지상을 거닐기 시작했습니다.

●'아컴'의 '강변'에 위치한 '탐색자' 들은 즉시 '능력치' '건강'을 2 잃습니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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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근처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ㄷ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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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아든 잡역부는 등불을 들고 환자동으로 향한다. 이전과 같이 업무를 보던 관계자는 일말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급한 환자는 없고, 오랫동안 입원한 환자들만 있습죠. 듣기로는 더이상 심해지지 않게 보살피는게 끝이라고 하더랍니다."

열쇠고리를 꺼내든 잡역부는 복도를 따라 늘어선 수많은 문을 가리키며 말했다.

"선생님께서 그저께 청년을 진찰하는 걸 보았습죠. 정말 뛰어난 분이시지만... 이 환자들한테도 통할까는 모르겠습니다."


회의적인 모습을 보인 잡역부는 관측창이 있는 금속 문을 열었다. 금속문이 삐걱거리며 열리자 묘지에서 들었던 것과 유사한 긁는 소리가 들려왔다.

환자는 작은 돌조각을 들고 끊임없이 벽을 긁고 있었다. 환자의 주변에는 벽에서 긁어져나온 콘크리트의 가루가 흩어져있다.
벽을 긁는 동세는 병적으로 긁는 것이 아닌 무언가를 기록하여 남기려는 듯.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과 유사해 보이는 동세였다.

그는 케드가와 잡역부가 자신을 보는 것이 게의치 않은 듯 벽을 긁어 기록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제가 까막눈은 아니지만, 저런 글자는 처음봅니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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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원하는 것이 왔군요! "

케드가는 그가 미친 이유가 아마 크툴루 신화의 영향이 강해서 일것이라 생각했다. 크툴루 신화로 미쳐버린 자는 자신이 있던 현실에도 존재 했었고 정신분석과 상담을 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정신분석으로 크툴루 신화로 미쳐버린 자를 원상태로 만들지는 못했다.

" 이런 환자를 전에도 본적이 있습니다만은... 아마 저도 힘들 것 같군요... 하지만 노력은 해봐야죠! "

케드가는 메모지를 꺼내어 그가 벽을 긁어 기록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필사 했다. 크툴루 신화 말고 알츠하이머 병으로 제정신이 아닌 사람을 치료 할때 하는 방법 중에 기억에 남는 음악을 틀어 주는 것으로 정신적 안정을 줄수 있다고 들었다. 예를 들어 신혼 여행 했을 때 자신과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 하는 사람과 감명 깊게 들었던 음악이라던가 그런 것으로 어느 정도 제정신을 찾아 줄수 있다고 들었다.

" 혼자 이 환자에 과거 프로필이라던가... 있나요? 아니면 아컴 시민이라면 누구나 추억이 있는 노래 라던가...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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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역부는 케드가의 질문에 환자를 흘겨본 후, 병실 문에서 작은 진료카드를 꺼냈다.

"이거 말입죠?"

진료카드는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 듯 1년 전 까지의 내용을 담고있었다. 이어지는 아컴의 유행가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고 답하였다.

●진료카드는 이름, 능력치, 기술, 능력치, 보유한 정신 이상을 알아낼 수 잇습니다.
●아컴은 1800~1900년 대 미국의 문화와 유사합니다. 당시에는 재즈가 크게 유행하였습니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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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카드 내용도 서술 해 줄실건가요? 아님 제가 읽는다는 레스를 작성 후에 보여주시는 건가요?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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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진료카드의 내용은 서술에 필요한 내용을 언급한 후에 그것에 한해서 알려드립니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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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환자의 성별, 이름, 주거환경, 과거 정신병원에 정신치료를 받은 이력과 다른 병력, 그리고 근처 이웃, 환자의 대략적인 과거사를 알기 위하여 진료카드를 읽기 시작했다.

" 흠... 도전 만큼 흥미로운 일도 없는 법!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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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오타 정정

●진료카드는 이름, 능력치, 기술, 보유한 정신 이상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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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진료카드에서 원하는 내용을 몇 가지 얻어 낼 수 있었다.

성별: 남

이름: 에드가 라이트

주거환경: '아컴' 출신. 사고로 부모를 잃음. 이로인한 어떠한 정신병력도 호소하지 않음.

과거 정신치료 이력/병력: 없음

보호자/이웃: 없음

과거사:
환자의 주변인은 환자가 실종되기 3일 전, 최근 발견된 유적지에서 고고학자와의 인터뷰를 위해 떠남다고 밝힘.
실종 2일 전, 전보를 통해 출판, 원고료에 대해 주고받음.
실종 1일 전, 전보를 통해 고고학자와 유적의 깊은 곳을 내려간가도 밝힘.

실종 10일 후, 아컴 외곽의 숲에서 나무에 괴문자가 씌여있는 사건이 보도됨, 자가 경비 집단은 수색을 통해 발견된 환자를 정신병원까지 인도함.

발견 당시 환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의한 해리성 장애, 문자에 대한 집착이 확인됨.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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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외적 요인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 생기는 병이다. 일단 심신을 안정 시킬 겸 루이 암스토롱의 재즈 곡이 연속으로 수록되어 있는 노래를 틀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경우 일단 내가 지금 이 환자에 정신적 지주가 되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야지 실종 당한 동안 무슨일을 당했는지 물어 보고 그에 걸맞는 방법으로 내가 치료방법을 정 할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그의 심신을 안정 시키는 것이 우선이며 그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이 우선이다.

" 에드가씨, 혹시 재즈 음악을 들으면서 춤춰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도 재즈 노래들으면서 재대로 춤추어 본적은 없지만 어머니와 함께 춤춰 본적은 있죠! "

과연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신을 믿고 있는 듯이 보이는 자에게 케드가가 정신적 지주가 될수 있을 지는 의문점이였다. 케드가는 현재 에드가가 보유한 정신 이상과 기술 그리고 능력치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한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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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  치료법에 관한 것을 읽고 왔는데... 약물치료 아니면 심리치료인데 심리치료도 되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밖에 안보이네요.... 흠... 크툴루 신화 관련된 것으로는 정신분석의 효과가 안통한다고 본것 같아서.... 함부로 정신분석 하기도 그렇고... 흠... 일단... 정보 수집!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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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저기 유적지랑 고고학자 보고 느낀 건데 설마 워커 잭슨 개인 이벤트 때에 저 사람이 나온다거나.... ㄷ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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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보고있던 환자는 음성과 노래에 반응하여 케드가의 방향을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환자의 건강은 상당히 나쁜 듯, 모발은 얼마 남지 않았고, 황색으로 침착된 눈자위와 핏기없는 시신과 같은 창백한 피부였다.

동시에, 환자의 이마에서 화상과 유사한 흉터가 보인다.

글쓰기를 멈춘 그가 케드가에게 던진 첫 마디는 사람이 구사할 수 있는 어휘로 생각 할 수 없었다.

케드가가 알고있는 현대의 어떤 언어도 환자의 발성과 호흡을 따르지 않았다.

"ahf' ymg' ah?
hafh ya!
Y' ahor nafl ai."


케드가의 곁에 서있던 잡역부는 환자의 음성에 질겁한 듯 안색이 굳어가기 시작했다.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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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환자의 음성에 질겁해 하는 잡역부를 에게 다가 갔다. 그리고 그의 귓가에 노래 소리가 더 잘 들릴수 있도록 한 뒤 그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 뒤 온화에게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다.

" 진정하시고 환자의 말보다는 저의 말과 이 노랫소리에 집중해 주세요."

케드가는 잡역부를 최대한 진정 시키면서 정신분석을 사용 했다. 그리고 뒤이어 입을 열었다.

" 모라고 한지 얼추 이해 하신것 같은데 말 씀 해 주실수 있나요?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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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는 진료카드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보유한 정신 이상:
 
영구적인 정신이상-단기반응성 정신병

기술:
크툴루 신화 70%
자료조사 25%
듣기 25%
역사 20%
사진술 10%
법률 5%
말주변 1%
인류학 1%

능력치:
힘: 4    건강: 9
크기: 14 지능: 10
의지: 4  민첩: 6
외모: 9  교육: 16
이성: 20 이해: 50
행운: 20 지식: 80
체력: 11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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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가 신화 70이면..... ㄷ.....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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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잡역부 존 스미스

정신분석 80% + 서술 가산 6%
성공: 86%

다이스(0 ~ 100) 결과 : 18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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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역부는 고개를 도리질 저으며 지치고 힘든 목소리로 답했다.
그는 환자를 보는 것에 더해 환자의 음성까지 듣자 끔직하다는 어조였다.

"저 환자는 이곳에 올때 부터 누군가를 볼 때마다 저 소리를 했어요."

아직 안색이 파랗게 질린 잡역부는 환자의 얼굴을 잠시 보더니 첨언하였다.

"아컴에 처음 온 외국인들은 몇 번 본 적이 있죠... 알 수도 없는 말로 도움을 구하던데, 대부분 나중에 알고나니까 '도아주세요.'같은 말이더랍죠..."

그는 열쇠로 환자를 가리키며 말을 끝냈다.

"아마 저 것도 비슷하겠죠."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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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도와달라는 말이라... "

케드가는 환자에게 다가가 그의 손을 조심스럽게 잡았다. 원래는 좀더 시간을 둔 뒤에 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일종의 도전으로 한번 해볼 생각 인 것 같았다. 케드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서적을 활용하여 그에게 정신 분석을 시도 하며 아래 와 같이 말하였다.

"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당신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라고 꼭 집어 말씀 드릴 수 없지만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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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환자 에드가 라이트

정신분석 80% + 서술 가산 15%
성공: 95%

다이스(90 ~ 100) 결과 : 97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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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95 인데 실패라니...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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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케드가의 동작에 대해 어떠한 저항이나 거부반응 없이 따랐다. 케드가의 조치가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킬 수는 없었으나, 상태가 악화된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케드가에게 화답하는 환자는 분명 환자는 케드가와 잡역부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어조였다.

"thank ymg'"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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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함부로 건들게 아니였네요...ㄷ..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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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완전히 이해는 못하겠지만 저의 귀에는 고맙다는 말로 들리는 군요! 오늘은 일단 여기 까지로 하고... "

케드가는 일단 이 독방에서 나가고 싶어 했다. 케드가는 잡역부에게 입을 열었다.

" 스미스씨 도와 드린 것도 있으니 제가 간단하게 심리 치료를 해드릴까요? 이런 곳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이니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 실테니 제가 어느 정도 누그러 트려 드리죠!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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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기 청년 파트가 약간 길긴했으나, 일종의 튜토리얼로 다이스, 전투, 서술 가산 등에 대해 적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적극 활용 해보도록 하죠!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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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활용!!!!!

맞다 정신분석한뒤 설득을 하면 설득의 효율이 더 올라가지 않을 까 싶은데... 이런 식으로 기술을 조합해서 쓸수도 있는 건가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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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역부는 케드가의 제의에 고개를 끄덕였다. 움직임은 한시라도 빨리 환자동을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보였다.

"일단 밖으로 나가서 얘기합죠!"

재빠른 동작으로 병실을 걸어잠근 잡역부는 다시금 케드가를 돌아보았다.

"그럼 부탁드립죠. 힘든 날은 술로 때우지 난생 심리치료는 처음이지 말입니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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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예, 기술을 조합하여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기술'+'능력치', '기술'+'소지품', '소지품'+'능력치'

등 가능한 범위에서 다양한 조합으로 상황을 돌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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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Y7cE6EOBQ

정신분석이나 이해를 활용한다거나
총기류의 반동을 다잡기 위하여 힘 능력치를 사용한다거나....
생각보다 훨신 더 자유도 가 높군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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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Y7cE6EOBQ

" 술이요? 술보다는 운동을 해보시는게 어떤가요? 건강한 육체에는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도 있고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환자동에서 자신이 몸을 지켜 줄수도 있고 무엇 보다 건강에 좋잖아요! 아 그래도 아침에 포도주 한잔은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니 한잔 정도는 기분 좋게 마셔도 좋을 것 같네요! "

케드가는 심리치료를 하기 이전에 분위기를 부드럽고 온화한 분위기를 형성 하기위하여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말하였다.

" 흠.. 최근에 고민 꺼리나 상담 받고 싶은 신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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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라면 하기사 술보다는 좋겠죠. 빠르고 편할 길을 찾으니 술이더군요."

존 스미스는 수긍하며 말을 이었다.


"아컴에 고민없는 사람을 없을 겁니다 그려...! 단순한 고민이나 상담을 얘기하신 건 아닌 것 같은데... 심각한 고민이라고 하면, 돈을 모아서 아컴을 뜨려고 하는데, 이 동네에 계속산다는 건 어떤 것 같으신지 한번 물어봅죠."

함께 정신병원의 초소까지 걸어온 잡역부는 케드가에게 말하곤 잠시 새벽 하늘을 보았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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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컴을 뜬다라.... "

케드가는 스미스의 말을 듣고 씁쓸하게 미소를 지었다. 케드가는 잡역부와 같이 새벽하늘을 쳐다보았다. 아마 잡역부에게 하는 심리치료를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떠난 뒤 아컴 프로젝트에 합류 할 생각 이기 때문이다. 케드가는 존 스미스가 왜 그렇게 돈을 원하는 지 이해를 했다. 그에게 지금 이대로 아컴을 떠나는 비용으로 큰 금액을 쥐어 주어도 술로 탕진 할 것 같았기에 조언을 하나 건너었다.

" 빠르고 편한 길만 택하다가는 멀리 못 갈것이야... 그러니 이 돈 아컴을 떠나기에는 적은 돈일지 모르지만 부디 잘 쓰시게 "

케드가는 자신의 지갑에서 30$를 꺼내어 건내어 준 뒤 그를 완전히 이해하려는 상태에서 정신 분석을 사용했다.

// 억지로라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흠.... 과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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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잡역부 존 스미스

정신분석 80% + 서술 가산 15%
성공: 95%

다이스(0 ~ 100) 결과 : 40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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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개인 이야기 완수 맞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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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저는 이만.... 털썩... 수고하셨습니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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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 사항만 정리 해두고 저 또한 끝내겠습니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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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역부, 존 스미스는 돈은 받아들며 고개를 끄덕였다. 케드가의 말에서 자신을 걱정해준다는 것을 꺠달은 잡역부는 감사를 표했다.

그의 어조는 케드가의 선의에 감동받은 듯 변화하였다.

"짧은 순간에 이렇게까지 이해해주고 베풀은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오. 잊지 못할 것이오. 선생."


존 스미스는 정신병원의 철창을 열었다. 케드가 드락슨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그는 시야에서 그가 사라진 후에야 등불을 껐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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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 개인 이야기 종료

개인 이야기
달성 조건: '지역' '아컴'의 '장소' '정신병원'에서 정신분석을 6회 이상 성공한다.
달성 보상: 앞으로, 자신에게 오는 이성 피해를 1/3으로 계산한다.

소지품
167$ -30$ =137$
소모된 소지품은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 할 때, 완충됩니다.

기술
설득 15% + (가장 낮은 기술을 성공시킴) = 앞으로 '케드가 드락슨'의 설득을 20%로 계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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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일 9시

접속 중입니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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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가능 합니다!!!!! 음... 마이클 데릭 개인 이벤트 하려고 하는데 마이크 데릭 개인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강대한 존재가 엘더 갓 이런 종류를 말하는 건가요?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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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네, 맞습니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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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럼 단체이야기로 하겠습니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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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5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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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신비주의

다이스(1 ~ 37) 결과 : 9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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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번 신비주의

-침몰한 도시의 꿈-


"언제부턴가 잠자리에 누으면 소금끼와 비린내가 나는 초록 바위가 선하다.
극장에서도, 소설에서도, 싸구려 펄프 잡지에서도 그런 것은 본 적이 없다.

눈을 감을 때마다 형상은 선명해져 지금에 이르러는 일종의 불면증이 생겨났다."


●모든 탐색자들은 '아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것 외의 방법으로는 이성을 회복 할 수 없습니다.
●정신 분석을 통한 이성 회복은 성공, 대성공에 상관없이 0 으로 계산합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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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할 인원을 파악하겠습니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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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데릭 외 추가인원 최소 1명.

원하는 만큼, 원하는 탐색자와 동행할 수 있습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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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에 탐색자를 더 추가로 불러 와도 되나요?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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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물론, 가능합니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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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컨, 군터, 리, 마리, 마이클 이렇게 일단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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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소지품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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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데릭
m4a1(유탄부착) / 컴벳나이프 / 소총철갑탄 방탄복 / 20$ / 유탄 탄환, 손전등, 야전식량, 무전기,

군터 메리앙 
M249E3 / 컴벳나이프 / 소총철갑탄 방탄복 / 50$ / 나침반, 손목시계, 아캄지도, 손전등, 야전식량, 무전기

로버트 리
MP5SD3 / 컴벳나이프 / 소총 매그넘탄 방탄복 / 100$ / 응급치료키트, 의약품, 야전식량, 무전기

마리 앤덜슨
글록17 / 발리송 나이프 / 흰색가운 / 78$ / 술, 담배, 의약품, 간단한 수술 도구, 무전기

아브라함 덩컨
MP5SD3 / 일본도 / 소총 철갑탄 방탄복 / 50$ / 응급의료키트, 아캄 지도, 손전등, 무전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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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이야기 확인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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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데릭
달성 조건: '기술: 크툴루 신화'가 40 이상인 상태에서, 강대한 존재를 집적 목격한다.
달성 보상: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던 '기술: 크툴루 신화'의 수치가 고정되고, 받는 이성 피해를 영구히 절반으로 줄인다.
실패 조건: 장기적인, 영구적인 정신 이상에 빠지는 순간.
실패 보상: 해당 정신 이상을 고정하고, '기술'에서 '지능+교육' 으로 받은 보정을 제거합니다.

●군터 메리앙
달성 조건: '엘더 갓'을 강림 시킨다.
달성 보상: 고대 신을 제외한 '신화 생물'에 의한 이성 피해에 영구적인 면역.
실패 조건: '그레이트 올드 원'이나 '아우터 갓'의 강림에 성공한다.
실패 보상: 소환된 존재를 제외한 고대 신의 강림 수치를 2 앞당긴다. 만약, 이로인해 강림 할 수 있는 고대신은 즉시 모두 강림한다.

●로버트 리
달성 조건: '군터 메리앙'과 '마이클 데릭'이 '개인/단체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사망하지 않는다.
달성 보상: '로버트 리'는 '군터 메리앙'과 '마이클 데릭'의 '기술'을 공유한다.
실패 조건: '군터 메리앙'과 '마이클 데릭' 중 한 명이라도 사망한다.
실패 보상: 사망한 인물이 가지고 있던 정신 이상을 양도받으며, 앞으로 해당 탐색자의 의지를 1/3로 계산한다.

●마리 앤덜슨
달성 조건: 이성이 5 이상 감소 할 수 있는 다이스를 9번 이상 성공한다.
달성 보상: '기술' '크툴루 신화', '신비학' 의 최대 이성 감소 패널티를 제거한다.
실패 조건: 이성이 5 이상 감소 할 수 있는 다이스를 2번 이상 실패한다.
실패 보상: 영구적인 정신 이상 3개를 영구히 고정한다.

●아브라함 덩컨
달성 조건: 엘더 갓을 강림시켜야 한다.
달성 보상: 크툴루 신화로 인한 최대 이성 패널티 제거.
실패 조건: 그레이트 올드 원 혹은 아우터 갓이 '현실'이나 '아컴'에 강림한다,
실패 보상: 해당 탐색자는 실패 조건이 만족 된 이후 적으로 등장한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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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도 넣고 싶었지만...9번 신비주의가...ㄷ...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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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 00분

마이클 데릭과 일행은 제각기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아컴 프로젝트' 탐사원의 일원으로서, 개인적인 목표를 위해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점등인들이 가스 가로등에 불을 붙이기 시작하자 아컴의 인도가 들어납니다. 거리는 드믄드믄 구식 차량이 주차되어있고. 밤하늘은 구름하나없이 별과 달이 비칩니다.
거리는 달빛의 산란이나 별빛 때문인지, 도로와 인도를 포장한 돌은 번들거리는 녹색으로 빛납니다.

거리는 사람들이 보이고 가게는 아직 문을 닫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1800년대의 물건들을 값싸게 구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아컴 프로젝트'의 중심지로 들어온 일행은 이제 행동에 들어갸야 합니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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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의 지도를 첨부합니다.

http://imgdb.kr/c5PO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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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도서관은 누구라도 이용 할수 있는 건가요?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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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네, 가능합니다.

다만, 대출은 재학생과 교직원만 가능합니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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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레이 잭슨도 추가 시키 겠습니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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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잭슨 동행시작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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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잭슨
P99AS (소음기) / 마체타 / 권총 슬러그탄 방탄복 / 20$ / 타블릿pc, 무전기, 암호관련 서적, 무전기

달성 조건: 단체 이야기 도중, 해당 인물과 조우해서 끝까지 생존한다.
달성 보상: 해당 인물을 동료로 이용 가능, 동료는 능력치와 기술을 공유한다.
실패 조건: 단체 이야기가 끝날 때 까지 해당 인물의 추적에 실패하거나, 진행 도중 인물이 사망한다.
실패 보상: 정신 이상 2 개를 영구히 고정하고, 해당 탐색자의 '능력치' '이성'을 1/3 로 계산한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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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는 일단 도서관으로 가 이곳에 전설이나 유적지 와 같은 것을 조사하여 정보를 모집 한 뒤 그 인근 지역에서 일어난 불가사의한 사건이나 살인, 실종 등이 일어 났는지 경찰서에서 파악 후 그런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 곳과 유적지그리고 여러가지 전승이 남아 있거나 전설이 있는 지역과 매치 되는 지역을 선정하여 그곳을 중점으로 찾을 생각 인듯 하다.

" 자자, 목표는 정해 졌으니 어서들 움직이자고 전투에 그 다지 소질이 없는 사람은 혼자서 행동하는 것을 금하며 전투에 능한 자더라도 단독 행동은 하지 말고 2인 1조가 되어서 움직이도록 나중에 조편성은 도서관에서 정보를 수집 한 뒤 각자의 장단점을 이용하여 조를 짤 예정이다. 질문 있나? "

다들 별다른 질문은 없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고 군터가 이끄는 탐사대는 미스캐도닉 대학교에 있는 도서관을 향하여 걷기 시작했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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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대는 미스캐토닉 도서관까지 이동하며 마주한 아컴의 시민들은 탐사대의 존재 자체를 반기지 않는지 탐사대와 가까워지자 발걸음을 빨리하여 지나치거나 경계하는 듯한 눈빛으로 그들을 쳐다보는 행인들이 있었다.

길거리의 전단지를 돌리는 사람, 호객꾼, 장사치 등 한번 말이라도 걸어봄직한 사람들 또한 탐사대가 오자 등을 돌리거나 먼 산을 바라보는 등 허식없이 감정을 그대로 들어내었다.

미스캐토닉 대학교의 교정은 한산하였다. 기숙사, 본관의 사무실, 도서관을 제외한 건물들은 모두 소등한지 오래였고, 교정을 거니는 사람은 없었다.
일행을 걸음을 옮겨 미스캐토닉 대학교의 도서관으로 진입한다.

도서관의 문을 열자 짙은 종이 냄새가 이들을 반겼다. 문의 오른편으로 사서의 집무대가 보이고, 왼편으로는 정보검색용 구식 컴퓨터가 있었다.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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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는 사람들의 반응 그 다지 신경 쓰지 않았으나 덩컨과 레이가 군터에게 의견을 한가지 제시 했다.

" 이런 식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으니 도서관에서 정보를 찾음과 동시에 조를 편성하고 그 조에 맞는 역활을 분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군터는 그들의 말에 동의를 하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한산한 미스캐토닉 대학교의 교정을 지났고 모두 소등한 다소 심심한 건물들을 보았다. 일행을 곧이어 대학교 도서관에 도착 할수 있었다. 일행은 모두 사서에게 정중히 인사를 하였다. 덩컨은 사서는 되게 책을 좋아하기에 사서가 되었다고 생각 하였고 19세기 문학에 있던 유명한 작품을 언급 하며 사서에게 말을 걸며 친근 감을 표시 했다. 정보 수집을 위하여 자주 이용 할것으로 생각되는 도서관이기에 일단 말주변을 이용하여 친분을 어느 정도 쌓아 둘 생각 인듯 하다.
군터와 마이클은 혹시 주변에 무언가 위험한 생명체가 있는지 주변을 천천히 수색 하기 시작했다. 되도록 사서의 눈에 안 띄게 조용히 말이다. 리는 레이와 마리의 경호를 위하여 그녀들 곁에 있었다. 레이는 유적지를 찾기 위해서는 일단 이곳의 역사를 알아야 된다고 생각 했기에 자료수집을 역사로 분류 되어 있는 곳에서 자료 수집을 시작하였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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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사서(말주변 25% + 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19

군터 메리앙(탐지 25%)
다이스(0 ~ 100) 결과 : 80

마이클 데릭(듣기 25%)
다이스(0 ~ 100) 결과 : 45

레이 잭슨(자료조사 80%+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16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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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만년필로 문서를 작성중이었다. 음성에 고개를 든 그는 덩컨의 언변이 사서의 흥미를 돋군 듯. 문서 작업을 멈추었다.

"좋은 작품이죠. 처음 뵈는 듯 한데, 외지인이신가요?"
사서는 덩컨에게 친절한 어조로 어떤 책을 찾는지 물어보았다.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한 군터 메리앙과 마이클 데릭은 어떠한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


레이 잭슨은 '역사' 분류의 도서 중. 아컴의 지역사가 기술된 서적을 여럿 찾을 수 있었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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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보는 눈이 좋으시군요! 음... 외지인이기는 한데 정확히는 고향으로 되돌아 왔다는 것이 맞을 것 같군요! 혹시 아컴에 괴담이나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잘아시는 지요? 아는 지인들 하고 내기를 한것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현실적인 공포담을 찾고 있는 중이거든요! :

덩컨은 위와 같이 말하여 웃어 보았다.

메리앙은 자신의 군대에서 배운 지식을 동원하여 자신의 탐지를 능력을 끌어 올릴 생각 인것 같다. 메리앙은 자신의 군사학적 재능을 이용하여 마이클에 어떤 방법으로 수색하는 것이 좋은지 지시를 하며 주변의 수색을 더욱더 강화 시키었다. 마이클은 군터에게서 받은 조언과 명령을 듣고 자신이 파병을 갔을 때에 처럼 신경을 곤두 새우며 자신의 청각에 집중한 뒤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레이 잭슨과 메리는 지역사가 서술된 서적에서 자신들의 임무에 도움이 될만한 것을 들을 찾기 시작했다. 리는 주변을 경계하며 그녀들이 책을 더욱더 읽기 쉬운 환경이 되겠끔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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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jUgbJ9lGk

지역사 서적은 관광학/역사학/민속학/민족학 관련 서적에서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각각 관련 '기술', '정보 탐색'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한 번의 다이스 당 20분을 소모합니다.

미스캐토닉 대학교는 11시에 폐쇄되어 6시에 개방됩니다.
현재 시각: 22:30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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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jUgbJ9lGk

군터 메리앙(탐지 25% + 서술 가산 20%)
다이스(0 ~ 100) 결과 : 27

마이클 데릭(듣기 25% + 서술 가산 30%)
다이스(0 ~ 100) 결과 : 38

레이 잭슨(자료조사 80% + 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15

마리 앤덜슨(자료조사 25%{초기수치} + 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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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 22:50

사서는 이야기를 생각하는 듯 짧게 '흠.' 하는 음성을 내었다.
"어떤 이야기가 좋을까... 최근에 유적을 탐사하던 불운한 고고학자 이야기가 있고,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부순 괴물, 인면어를 낚은 어부 등등 아주 많아요."

그는 장서고를 가리키며 덧붙였다.
"신문 자료를 찾는 거라면, 신문을 보세요, 사건사고란에 원하는게 있을지도요."


군터 메리앙과 마이클 데릭은 도서관 주변의 벽에서 외벽이 부식된 흔적을 발견합니다. 부식은 방금 전까지 계속된 듯 녹아내린 콘크리트가 흘러내리고 있고, 내부의 철근 또한 붉게 변화하여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찾을 수 있는 화학물질의 흔적은 부식된 벽 뿐이었습니다.


레이 잭슨과 마리 앤덜슨은 찾아낸 정보를 모았습니다.
'아컴은 이전에 토착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으며, 영국에서 청교도가 이주할때 이루어진 소규모 원주민 전쟁이 존재했다.
이후 중세 마녀사냥 당시, 근처 도시 세일럼에서 진행된 세일럼 재판의 영향으로 많은 주민이 죽었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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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친절 하신 분이군요! "

라고 말한 뒤 덩컨은 자신의 말주변으로 인하여 친근해진 분위기를 자신의 설득에 이용 할 생각 인 것 같았다. 덩컨은 이 분위기 그리고 자신의 과거사를 말하며 사서에게서 책을 빌릴 수 있도록 설득 하려고 한다.

" 자라온 곳은 아컴이 아니지만 나아주신 부모님이 아컴지역 분이셔서요. 아컴에 대하여 더욱더 알고 싶어서 그런데 장서고에 있는 신문과 이곳에 책 몇권을 빌릴수 있을 까요? 내일 까지요! 혹시 모르니 저희가 이곳에 민박에 묻을 것 같거든요.... 눈에 띄는 단체라서 주변에 물어보면 금방 저희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


군터는 무전기를 통하여 아래와 같이 말하였다.
- 지금 도서관에서 화학적 반응으로 인한 부식의 흔적을 발견했다. 현재도 흘러 내리고 있는 것을 보아하니 부식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으니 각별히 주의를 하도록 덩컨의 경우 빨리 일을 마친 다음 리와 여성분들이 있는 곳에 합류 하도록

레이는 마리에게 자료수집에 대한 팁을 알려 주었고 유적지나 크툴루 신화와 관련 된 것을 중점으로 자료를 수집 하기 시작했다.
레이와 마리는 한송에 권총을 들고 혹시나 모를 습격에 대비 하였고 리는 손전등과 기관단총을 장비 한뒤 레이와 미리의 곁을 지키기 시작했다.

덩컨은 무전을 듣고 사서가 걱정이 되었는지 또 다시 입을 열었다.
" 지금 건물 벽이 누군가에 의하여 부식이 되었다고 하는데... 저희 측에서 이곳의 안전을 확인 해드려 도 될까요? "
덩컨은 이부분에서 확실히 하기 위하여 여기서도 설득을 사용 하려고 한다.

// 설득 사용이 중복이 안된다면 맨 밑에 부분의 설득을 제외 시켜주세요. 그렇다고 덩컨이 말한 말까지 없애지는 마시고요!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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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만요!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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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성 할게 더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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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3RoWVZbMeQ

군터는 이 흔적을 찾은 것과 같이 자신의 파병시절 기억을 떠올림과 동시에 벽을 부식시킨 화학물질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나 성질을 이용하려 찾기 시작했다. 군터는 이번에도 자신의 군사학적 재능을 살려 마이클에게 지시를 내렸으며 마이클 또한 파병그리고 혹독한 훈련으로 발달된 감각을 이용하며 근처에 자신들을 제외한 누군가 움직이는 소리를 듣기 위하여 노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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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설득 90% + 서술가산 10%= 확률이 100% 이상이 일 떄, 99%로 계산.)
다이스(0 ~ 100) 결과 : 67

마리 앤덜슨(자료조사 25%{초기수치} + 서술가산 15%)
다이스(0 ~ 100) 결과 : 96

레이 잭슨(자료조사 80% + 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10

군터 메리앙(탐지 25% + 서술 가산 20% + 화학{초기수치}1%)
다이스(0 ~ 100) 결과 : 44

마이클 데릭(듣기 25% + 서술 가산 30%)
다이스(0 ~ 100) 결과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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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좋아요. 그럼, 책 가지고 오면 이름과 함께 적어두겠습니다. 그 다음에 빌려 갈 수 있어요."
사서는 덩컨의 부탁에 답하였다. 그는 명부를 꺼내어 이름을 적을 준비를 하였다.

이어지는 덩컨의 말에 사서는 그럴 리 없다면서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60년도 더 된 건물의 벽이 갑자기 녹았다는 건가요? 갑자기? 그럴리가요. 누가 그런 악질적인 일을 하겠습니까?"


레이 잭슨은 지금까지 발견된 유적지의 위치를 발견함과 동시에.
유적에서 발견된 르'리안 문자의 해독과정이 적힌 페이지를 발견합니다.

[레이 잭슨은 크툴루 신화를 5% 획득합니다. 이는 최대 이성치에 영향을 미칩니다.]


군터 메리앙은 화학물질의 냄새를 맡자 코가 시큰거리는 고통과 함께 물러납니다. 겉보기에 약간의 노란색을 띄는 이 액체는.
초강산 중 하나인 '왕수' 입니다.


마이클 데릭은 소음을 감지했습니다. 재빠르게 소음의 근원지로 다다갔으나, 바닥에 눌린 풀자국이 전부일 뿐, 더 이상의 단서를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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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물질은 왕수로 추정 되며, 가상의 적을 A라고 지칭 하겠다. 현재 A로 추정되는 인물이 있던곳에 눌린 풀자국이 발견 되었다.

군터는 무전기를 통하여 말하였다. 군터와 마이클은 주변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레이와 마리 그리고 리는 빌린 서적들을 챙긴 뒤 덩컨과 사서에게 갔다. 덩컨은 사서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기 위하여 입을 열었다.

" 저의 이름은 아브라함 덩컨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측 사람이 현장 보존 하고 있으니 저를 따라 오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덩컨은 사서와 함께 그 현장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걷기 시작 했다. 리를 비롯한 여성진은 일단 도서관 입구에서 대기 하기로 했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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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 녹았다는 곳이 정확히 어디입니까."


명부를 작성한 사서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브라함의 태도에서 상황이 실제라는 것을 파악한 동세였다.
가스 등불을 집어 불을 밝힌 사서는 일행에게 다가갔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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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는 무전기를 이용한 통신으로 자신이 어떻게 해서 이 곳에 들어 왔는지 그 경로를 설명 해 주었다. 군터와 마이클은 다시 한번 더 근처에 적이 있는지 획인 하기 위하여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다. 군터는 왕산의 색인 노란색을 위주로 찾기 시작했고 마이클은 군터의 지휘하에 소리를 들으며 찾기 시작했다.


덩컨은 군터에게 전해들은 내용을 토대로 마이클과 군터가 있는 곳을 향하여 걷기 시작했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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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탐지 25% + 서술가산 15%)
다이스(0 ~ 100) 결과 : 24

마이클 데릭(듣기 25% + 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83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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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M74AJaKgI6

군터 메리앙은 근처의 덤불에서 용의자가 왕수를 운반할 때 사용한 깨진 유리 플라스크를 발견 할 수 있었다. 내용물은 이미 덤불을 일부 부식시켰고, 고무 장화와 고무 장갑 또한 버려져 있었다.

마이클 데릭은 감지된 소음을 추적하였으나, 교정의 쓰레기 통을 뒤지던 작은 여우를 찾아내었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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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패하면 저런식으로 레스가나오는 군요... 작은 여우리니.. 카와이.....!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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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x81hR3OdQ

사서와 덩컨은 다음 레스에 도착하는 건가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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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M74AJaKgI6

>>206
예, 바로 다음 레스에 도착합니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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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x81hR3OdQ

군터는 현장을 최대한 보존할 생각 인 듯이 현장을 그대로 유지 한채 군사학적 추론과 자신의 경험 그리고 여러가지 지식을 통해 디시 한번 더 주변 을 살펴보기로 한다. 군터는 마이클에게 주변에 무언가 수상한 소리가 들리면 바로 이야기하라는 명령을 듣고 주변에 소리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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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M74AJaKgI6

군터 메리앙(군사학 80% + 서술가산 20% = 99%)
다이스(0 ~ 100) 결과 : 65

마이클 데릭(듣기 25 + 서술 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97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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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M74AJaKgI6

군터 메리앙은 도구가 버려진 덤불 근처에서 도서관의 설계도가 조잡하게 그려진 종이를 찾아내었다.


군터 메리앙과 마이클 데릭이  현장 주변을 샅샅히 조사하였을 때, 아브라함 덩컨과 사서가 도착하였다.

사서는 도서관 벽변의 부식된 흔적을 보자 얼굴을 찡그렸다.
"이 방향은 고서를 보관하는 장서고입니다. 고서는 학술적인 이유로 대출이 금지되어 있는데..."

사서는 외벽을 용해시킨 자가 고서를 노리고 있을 것이란 추측을 하였다.

"도서관의 정책은 고서 또한 열람은 가능합니다. 누구든지요..."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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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람이 가능한데.... 굳이 고서를 노리는 이유라면... 방금 사서님께서 말한 학술적인 이유라는 것 때문일 가능성이 높겠군요... 혹시 그 학술적인 이유라는 것을 자세히 알려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고서가 있는 장서고로 가는 길도 요 "

군터가 위와 같이  말 한뒤 자신의 장비를 점검 하는 듯하였다.

// 이만 뻗으러...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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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M74AJaKgI6

수고하셨습니다! 단체 이야기를 멈추어 둡니다.

이번 진행동안 특기할 사항이 있는 탐색자를 정리 해놓겠습니다.


2017년 8월 4일
오늘은 접속할 수 없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새벽까지 약간 무리했군요...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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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x81hR3OdQ

넹!!! 사실 아침에 보았지만...ㄷ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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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mxisE3IC2c

갱신 하고 갑니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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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Qwip5hY6M

갱신합니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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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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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Qwip5hY6M

갱신합니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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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2017년 8월 7일

접속했습니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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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Qwip5hY6M

어서오세용!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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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진행을 좀 더 빠르게 해야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제 아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시작하고, 한 명이 크툴루 신화에 대해 알기 시작했지만....

진행한 것을 읽다 보니까 약간 느린 감이있어서요.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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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Qwip5hY6M

오오오오오 진행을 더 빠르게라...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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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일단 진행 가능하면 시작하겠습니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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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Qwip5hY6M

넹 가능 합니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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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5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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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신비주의

다이스(1 ~ 37) 결과 : 31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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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번 신비주의

-그것-

영화나 소설 속의 묘사는 언제나 부족 할 수 밖에 없다.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이나 글씨로는 너무나 부족하다.
영화관의 스크린이나 인쇄된 종이라는 보호에서 벗어나.
그것을 직접 목격하여도, 우리가 표현 할 수 있는 수 있는 수단은 너무나 한정적이다.


●이성감소를 유발하는 존재로 인해 이성 다이스를 할 때, 다이스 최소치는 1 로 계산합니다.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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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사서는 군터의 물음에 답하였다.

"주로 민속학이나 역사학, 신학을 연구하는 학과에서 열람합니다. 고서의 내용이 그런 것 뿐이니 희긔성 때문에 대출이 불가능 한 것이지, 열람은 누구나 가능하지요.

장서고는 일반 열람실에서 철문으로 잠긴 문이 있습니다. 그 뒤에 장서고가 있습니다."


사서는 외벽의 손상이 고서에 대한 테러나 공격보다는 질나쁜 학생의 장난으로 생각하는 투였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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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의 군사학을 이용하여 사서를 보호하는 진형으로 짠 다음 시가지에서 사용하는 분대전술이동을 활용하여 장서고 있는 곳을 향하여 현재 이곳에 있는 일행들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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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군터 메리앙
군사학 80% + 서술 가산 5%

다이스(0 ~ 85) 결과 : 58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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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군사학 80% + 서술 가산 5%

다이스(0 ~ 100) 결과 : 5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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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다이스 오타였습니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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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도서관의 외벽에서 열람실의 입구까지 이동하며 어떠한 이도 만나지 못했다.

어떠한 방해없이 장서고의 철문으로 다가선 탐사단에게 사서가 말하였다.


"장서고에 들어가실 생각이라면, 고서의 오염을 막기위해 적은 인원만 출입 할 수 있습니다. 일행 중 두 분 까지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말을 마친 사서는 등불을 꺼버리곤 철문의 열쇠를 꺼내들었다. 장서고로 들어 갈 것이라면, 두 명이 나올 때까지 문을 열지 않을 것이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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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군사학 다이스 결과 5
크리티컬 판정


장서고는 '이해'가 높거나, '자료 조사'가 높은 탐색자를 보내면 좋습니다.

'크툴루 신화'는 더욱 좋습니다.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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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여기는 나와 덩컨이 가도록 하지! 다들 밖에서 대기 하도록! "

덩컨과 군터는 손전등을 킨다음 장서고로 들어가려고 한다. 들어가자마자 적의 기습이 있을 수도 있으니 군터와 덩컨은 전방을 경계하였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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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철문 안으로는 금속재 타일의 복도와 사물함, 철문이 보였다.
앞서나간 사서는 긴장한 듯한 군터 메리앙과 아브라함 덩컨을 보곤 의아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오염을 막기위해 마스크와 잠갑을 쓰세요."

사물함에서 의료용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을 꺼내어 건넨 사서는 철문으로 다가가 자물쇠의 잠금을 풀었다.

천장의 옅은 조명을 받아 어둑한 장서고는 높이 낮은 책장과 고서를 열람하는 철제 프레임, 장서고 내부의 환경을 보이는 온도-습도계가 보인다.
방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기게의 작동음인지 웅웅거리는 약간의 기계음이 있을 뿐, 다른 소음은 들리지 않는다.

"바로 문 맞은 편 벽으로 누가 장난을 해놓았죠."

장서고의 내부는 사서와 군터 메리앙, 아브라함 덩컨 만이 있었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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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을 건네어 주자 그것을 착용 했다. 뒤이어 어둑한 장서고에 들어선 덩컨과 군터는 장서고의 모습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기계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아마도 이 방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기 위한 기계에서 나는 소리 인 것 같았다. 다행히 주변에 이 기계음을 제외한 다른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 장난이라면 그 화학물질로 해놓은 것을 말하는 거죠? "

군터는 위와 같이 말한 뒤 문 맞은 편 벽에는 별이상이 없나 확인 하기 시작했다. 군터는 이 장서고에서 여기 도서관에서 들어와서 주변을 수색 했을 때 처럼 파병시의 기억을 더듬으며 주변을 탐색 하기 시작했고 덩컨은 장서고에 있는 고서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지 고서를 읽어가며 확인 하기 시작한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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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탐지 (25%) + 서술가산 5%
다이스(0 ~ 100) 결과 : 42

아브라함 덩컨
자료 조사 (25%{초기 수치})
다이스(0 ~ 100) 결과 : 54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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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은 장서고의 내부에서 의심의 여지가 될 어떠한 것도 찾을 수 없었다.

아브라함 덩컨은 고서의 완곡어법과 사용되지 않는 사어, 난해한 표현으로 독해에 실패하였다.


고서와 장서고가 걱정스러운 듯 탐색자들을 시야에 두고 있던 사서는 고서를 읽기 시작한 아브라함에게 다가갔다.
그는 책의 보존상태와 변색된 정도를 보며 말하였다.


"네크로노미콘 영어 판본 입니다. 해석에 안내가 필요한가요?"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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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안내 해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

덩컨은 자신이 들고 있는 책인 네크로노미콘 영어 판본을 이해하기 위하여 사서의 안내를 받기로 한다. 군터는 밖에서 쓰였던 화학물질의 냄새와 특징 그리고 군사교육 시 받았던 탐지 교육을 상기 시키며 다시한번 더 주변을 수색 하기 시작한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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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탐지 (25%) + 화학 (1%) + 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71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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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고의 내부는 외부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철문 밖에 없는 듯, 환풍구 하나 없었다. 장서고는 유독 두껍게 지은 것인지 벽을 두드려도 묵직한 울림이 들릴 뿐이다.
군터 메리앙은 장서고의 내부에서 제습제를 찾아냈을 뿐. 강산성, 휘발성 인화물 등의 물질은 찾으 수 없었다.


"네크로노미콘은 압둘 알하쟈드의 '알 아지프'를 번역한 책으로, 저자의 신앙과 신학 연구가 저술된 책입니다. 지금 펼쳐진 쪽은 해양의 신에 대해 저술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마친 사서는 라텍스 장갑으로 고서를 빠르고 능숙하게 변역하였다.


"르'릐예에 잠든 존재는 대양의 관속에 잠들어 있으니, 그의 슬하에 자식이 있으며, 그와 함께 꿈을 꾸며 기다린다.
그 어미는 외행성에 기거하며 이 땅에 묻힌 존재가 대양을 가르고 이 연약한 땅을 녹빛으로 물들이기만을 기다리고있다."


[아브라함 덩컨은 '크툴루 신화' 를 5% 획득합니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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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컨은 사서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였다. 군터는 자신의 군사학적 재능을 살려 이곳을 수색하기 위하여 덩컨에게 명령을 내렸다.군터는 수상한 사람의 침입 흔적을 찾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이곳에 침입한 사람이라면 밖에서 화학물질을 사용한 자 인게 분명하니 군터는 이번에도 화학물질의 특징을 이용하여 탐지를 시작했다. 탐지 하면서 얻은 제습제는 혹시 모르니 자신의 주머니 안에 넣어 두었다.

" 학생이 저희에게 공격을 해올시 무력으로 배제 해 되겠습니까?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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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고 파트는 크틀루 신화 증가, 아컴의 여러 세력들, 마법 등을 알려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팍팍 받으세요! 팍팍!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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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군터 메리앙
탐지 (25%) + 서술가산 15% + 화학 (1%)
다이스(0 ~ 100) 결과 : 68

아브라함 덩컨
탐지 (25%) + 서술가산 5%
다이스(0 ~ 100) 결과 : 48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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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이요?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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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컨이를 법사로 키워야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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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고는 사서와 열람자 이외에는 어떠한 이도 출입 할 수 없고, 사서가 철저하게 관리하는 지 의심이 갈만한 물질 하나 찾을 수 없었다.

사서는 학생에게 무력을 쓸지 모른다는 탐색자의 말에 크게 놀란 어조를 띄었다.

"...예?"

곧이어 그들이 어떠한 군사적인 훈련을 받았다는 것을 상기한 사서는 안경을 고쳐쓴 후 말하였다.

"예상만 하고 있었는데, 정말 정부에서 온 분들입니까? 임무 담당자가 어디까지 권한을 허락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건 좀 과한 것 같지 않습니까?"

사서의 어조는 걱정이 서려있었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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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이겠다는 소리는 아니고 제압과정에서 다칠 가능성이 존재하기에 말입니다. 총은 물론 최후의 수단이며 만약 쓴다 하더라도 다리를 노리고 한발 정도 발포 할 것 입니다. 신체를 노리기 이전에 위혐 사격을 할 예정이만 고서에 훼손이 생길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사격을 하지 말아달라고 하시면 저희는 저희 바로 입장을 물릴 것이기에 말씀만 해주 십시요. "

어떤 소문이 돌고 있길래 정부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것을 듣고 군터는 이 소문을 이용해 하기로 마음 먹는다. 군터는 계속해서 자신이 여러번에 탐지로 익힌 장서고의 지형을 이해 한 다음 자신의 군사학적 재능과 경험그리고 화학물질의 특징을 이용하여 계속해서 수색을 하기 시작했다.

덩컨은 뒤이어 네크로노미콘을 계속해서 읽기 위하여 사서에게 해석을 요청 했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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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탐지 (25%) + 서술가산 35%
다이스(0 ~ 100) 결과 : 51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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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은 장서고의 잠기지 않은 사물함 속에서 시험 비커에 담긴 가루형태의 물질을 찾아 냈습니다.
향이 없는 고운 입자의 분말은 빛의 입사각, 양에 따라 색상이 시시각각 바뀝니다.
식품에 쓰이는 이스트나 밀가루는 아닐 것이며, 마약이라고 한다면 빛을 내는 마약은 보고 된 적이 없습니다.
보고 있자면 기묘한 색을 띄는 분말은 빛과 반응하여 승화하는 것처럼 양이 약간 줄어들기까지 합니다.

[군터 메리앙은 크툴루 신화 1 % 를 획득 합니다.]


"저자는 해양 신의 계보를 작성하고, 신이 잠들어 있다는 위치까지 특정하였습니다. 문학게에서 아틀란티스와 연관지어서 해석해보고 있습니다만, 다른 쪽에서는 연관이 없다고 하는 독특한 부분이죠.

그리고, 이 구절은 저자가 신에게 공양을 하면서 읊었다는 구절입니다."

"'판글루이 매글와나프 크툴루 르리예 와그나글 프테이근' 로마자로 읽을 수는 있지만, 정확한 표기가 없어 어떻게 읽은 상관없는 구절이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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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은 '접촉-크툴루 스타스폰'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3
한 손 사용
●신화생물 '크툴루 스타스폰'과 접촉합니다.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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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밖이라... 여기 까지 일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어용...!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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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군터의 말에 고개를 저으며 반응하였다.

"이곳의 치안은 경찰과 민병대가 맡습니다. 주민들이 일행 분들이 정부 소속인 걸 알면 안좋은 반응을 보일 겁니다. 부탁이니, 조용히 움직이세요."

그는 첨언하며 일개 사서가 공무원의 행동에 대해 주의하라는 요구를 할 정도로 심각한 곳이니 주의하라고 당부하였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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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수고하셨습니다!

단체 이야기를 잠시 멈추어 둡니다.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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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그나저나, 장서고에서 화학물질 찾는 저 집요함은....
몇 번이나 이어지는 실패로 끝날 줄 알았는데, 사실 장서고 안에 있는 화학물질은 제습제만 있게 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크툴루 신화와 관련된 화학 물질을 드렸죠!

그 집요함은 크툴루 신화로 보상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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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Fah/GtJOE

확실히 그편이 필요이상의 것을 파악하면 미쳐버리는 크툴루 신화를 표현 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해서.


전개 속도의 증가와 함께 팍팍 몰아 드리겠습니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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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8
0:03

접속 종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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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v3u4Q4fE

2017년 8월 8일
19시 38분
접속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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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네? 7시 30분이요? ㄷㄷ 진행 가능 합니다!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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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5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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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신비주의를 몇 번째 보는 건지 모르겠네요!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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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신비주의

다이스(1 ~ 37) 결과 : 13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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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 좋은 거 나오면 좋겠습니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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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 충고 감사합니다. "

군터는 사서의 말에 위와 같이 대답하였고 뒤이어 군터는 가루를 본다음 이 가루가 마치 오라라 같다고 느낀 것 같다.

덩컨은 사서에게 추천 해줄 만한 고서가 있는지 물어 보기 위하여 입을 열었다.
" 뭐 추천 해 주실만한 고서는 없을 까요? 근처 수색이라면 저 친구가 해줄 겁니다. "


군터는 가루형태의 물질을 자신의 가방안에 넣은 다음 이 기세를 몰아 이번에도 무언가 발견하기 위하여 주변을 탐지 하려고 하는 것 같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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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번 신비주의

-너를 도울 수 없어-


"한 명만, 한 명만 더 있으면 끝낼 수 있었어!"


●탐색자들은 차원문을 닫는 것은 가능하나, 봉인 할 수는 없습니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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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문이요?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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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탐지 (25%)
다이스(0 ~ 100) 결과 : 80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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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v3u4Q4fE

>>265
구상단계이지만, 아컴의 상황이 심각해지면 이계와 현실을 연결하는 '차원문'이 등장하고,

그것을 통로삼아 신화 생물들이 난입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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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생물 들이라...

크툴루 스타 스폰과 접촉 합니다... 라고 하는데 어떤 효과를 기대 할수 있는 건가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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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문인들의 지적 유산을 '추천'받는 다는 건 어감이 이상하다 생각하지 않습니까?
보통 어떤 고서를 보겠다고 하고 오는 게 보통이죠...
장서고에서 저 악질적인 장난의 흔적을 찾는 다는게 정말입니까."

사서는 덩컨의 말에 위화감을 느꼈는지 부정적인 어조로 답하였다. 동시에.

"정부에서 나온 분에게 적합한 호칭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군터 씨?
이곳은 훼손되기 쉬운 고서를 보존하는 장서고 입니다. 조금 더 주의하며 조사 해주시겠습까."


네크로노미콘 영어 판본을 덮은 사서는 책을 본래 자리에 놓으며 '알 아지프'의 사본을 꺼내들었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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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덩컨은 사서가 알 아지프의 사본을 꺼내든 것을 보고 호기심에 눈을 밝히며 사서의 해석을 기다라고 있었다.

군터는 여태까지 자신이 탐지를 하면서 익혀온 현재 장서고의 지형을 자신의 군사학적 재능을 살려 전술적으로 탐지에 나섰다. 뒤이어 화학물질의 냄새와 특징을 상기 시키며 근처에 비슷하게 스크래치가 난 지형이 없는지 살피었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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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서술 그대로 크툴루의 자손, 크툴루 스타 스폰과 '접촉'만 합니다.
존재를 불러내는 '소환'과는 달리 '접촉'은 서로간에 물리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광신도에게 써서 교단의 일원으로 속여 넘어가거나, 귀찮게 구는 인물에게 사용하여 정신을 붕괴시키거나.

짧은 시간 동안 직접 강대한 존재의 후손과 문답을 나누어 크툴루 신화를 비약적으로 끌어 올릴 수도 있습니다.

'공격', '방어' 보다는 이야기 진행에 활용되는 마법입니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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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오.... 그것 이용해서 광신도를 끌어 들인 다거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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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탐지 (25%) + 서술가산 20%
다이스(0 ~ 100) 결과 : 57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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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uv3u4Q4fE

"이 책은 '네크로노미콘'의 원본. 중동의 시인 '압둘 알하쟈드'의 저서입니다. 아랍어와 함께 보고된 적 없는 문자로 씌여졌고, 이후에 여러 국가에서 네크로노미콘으로 번역되었죠."

사서는 '알 아지프'의 특정 쪽을 빠르게 해석하였다.


"지상과 지하를 잇는 불경한 통로 때문에, 기어다녀야 할 것을이 걸음을 배웠다. 거미가 놓은 줄처럼 장교하게 연결된 길로 무리가 올 것이니.
그 영겁의 시간은 죽음 조차 죽일 것이다."

[아브라함 덩컨은 '크툴루 신화'를 4 획득합니다.]


군터 메리앙은 몇번이나 이어진 탐색에서 장서고의 제습제와 정체불명의 물질을 얻었을 뿐, 다른 소득은 없었다.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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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과 지하를 잇는 불경한 통로..... 기어다녀야 할 것을이 걸음을 배웠다.... 흥미로운 말 밖에 없군요! "

덩컨은 계속해서 사서의 해석을 기다리고 있었다.


군터는 계속해서 별다른 수확이 없자 이번 탐지에도 별다른 수확이 없을 경우 다시 돌아가기로 마음 먹는다. 군터는 절대 실패 하면 안된다고 마음을 굳게 먹은 뒤 파병시절의 경험과 기억 그리고 자신의 재능과 이해, 민첩 등을 적극 적으로 활용할 생각 인 듯이 부지런히 움직이며 주의 깊게 이곳 저곳을 살피고 있었다.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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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은 '요그 소토스의 주먹'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3
한 손 사용

●전투에서 이 마법을 선언하면, 능력치 '지식'을 [100면 다이스] 합니다. 다이스가 '지식'과 같거나 작게 나오면, 다이스 결과 만큼의 추가 데미지를 입힙니다.
그 외에는 실패합니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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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 메리앙
탐지 (25%) + 서술 가산 35%
다이스(0 ~ 100) 결과 : 45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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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컨 지식 90인데.... 좋은 게 나왔내요!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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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미콘 도 더 읽으면 뭔가 주려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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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네크로맨시 라던가.. 히히히히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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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네크로노미콘'에서 생략된 해양신의 가계도가 드러나 있는 부분입니다.

그는 '요그-소텝'과 '셔브-니거레스'의 자손으로, '이드'야'를 부인으로 두었다.
두 신은 '과타노차', '이토구아', '조스-오모그', '크틸라'를 낳았고.
후일 지구에 정착한 '크툴루'는 처녀 생식으로 낳은 자손과 함께 '르'릐예'를 세웠다.

학계에서는 일종의 건국 신화와 유사한 관점으로 해석하는 내용입니다."

[아브라함 덩컨은 '크툴루 신화'를 3 획득합니다.]



군터 메리앙은 장서고의 사물함에서 '염산'과 '질산'을 발견했습니다.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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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고에서 염산과 질산 나왔다고 사서한테 뭐라고 해도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번 이용해야 되니 안하겠지만요 ㅋㅋ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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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원하는 대로 행동하세요!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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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고민 된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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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염산과 질산을 가지고 들어 왔다고 되려 누명을 씌을수도 있지만 덩컨의 설득이용하면 간단하게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 날수 있을테고... 으아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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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은 '접촉-R'lyeh'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1
한 손 사용

●'지역' 'R'lyeh'와 접촉합니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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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이 장서고는 사서만 들어 올수 있는 곳인가요? "

군터는 사서가 악질적인 장난을 친 범인일 가능성이 존재 하지 않을까? 순간 그를 의심했지만 사서에게는 덩컨과 이야기를 한것이 있기에 알라바이가 존재 한다.

" 여기서 염산과 질산이 나와서 말입니다. 내부에 악질적인 장난을 도와주는 사람이도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말입니다. "

덩컨은 자신이 현재 읽고 있는 고서를 완전히 다 읽고 싶어서 그런지 계속해서 사서의 해석을 기달렸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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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릐예 가 태평양에 가라앉은 고대 도시라는 것을 보았는대 혹시 아틀란티스 정도로 보 되는 건가요?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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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군터가 보여준 화학물질에 어떤 감흥도 없는 듯 장서고의 환경을 조절하는 기계를 가리키며 답했다.

"물론, 사서와 열람자만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 액체는 기계 세척에 사용합니다. 장서고가 완벽한 무균상태는 아니여서, 에어컨의 곰팡이를 청소하듯. 저 기계도 주기적으로 청소 해줍니다."

말을 마친 사서는 군터가 액체를 찾아내기까지 장서고를 빠짐없이 탐색한 것에 놀라워 하는 표정이었다.


사서는 번역을 계속하였다.

"지구와 무의식의 세계를 초월하여, 삶과 죽음, 높음과 낮음, 뜨거움과 차가움, 앞과 뒤, 시작과 끝을 판별할 수 없는 공간 속에서.

시종들의 노래 속에서 끊임없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는 위대한 존재가 있다.
문자로 서술 할 수 없는 이 존재는 모든 위대한 존재들의 아버지이자 어머니이며, 우주의 시작과 끝이다.

우리는 이 존재로 하여금, 세계가 인간없이 시작했으며, 인간없이 끝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아브라함 덩컨은 '크툴루 신화'를 3 획득합니다.]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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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했으면 진짜 관계가 파지지직....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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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은 '아자토스의 거대한 저주'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20
두 손 사용

●마법을 선언하면, 선언한 탐색자를 한정으로 적에게 가하는 데미지를 2 제곱하여 계산합니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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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고 안에 별다른 흔적은 안보입니다. "
군터는 아래 같이 말한 다음 슬슬 장서고에서 나갈 채비를 하는 것 같았다.

덩컨은 또한 나갈 준비를 했지만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서의 해석을 한번 더 듣고 싶어 했다.

// 소모된 이성은 정신분석으로 채울수 있는 건가요?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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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케드가랑 스미스 그리고 워커 도 탐사대에 추가 시키겠습니다!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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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는 군터 메리앙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소득이 어찌되었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여나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사서는 덩컨의 학구열에 감명받은 듯 '알 아지프'의 다른 쪽을 펼쳤다.

"저자가 기술한 신화에서 언급되는 신 중, '다곤'을 다룬 쪽 입니다.

'다곤'은 해양신 '크툴루'의 심복으로. '히드라'와 함께 '깊은 곳의 자손'을 낳았다.
'깊은 곳의 자손'들은 강대한 존재들이 지배하였을 지상을 취하기 위해 인간의 사회에 그들의 씨를 뿌렸다.

그 불경한 피는 그것이 머금은 독기로 하여금 자손의 형태를 바꾸고, 세대를 거듭 할 수록 진해진 피는 인간성을 좀먹는다.
육신의 순수함은 그들의 혈육 앞에 무력하며, 정신의 완고함은 형용할 수 없는 공포 앞에 스러지리."

번역을 마친 사서는 책을 덮었다.


"저자의 책은 현대의 시각에서 해석할 수록 기묘한 내용 뿐입니다. 때문에 학계에서도 해석의 방향이 다른 경우가 허다하죠."


[아브라함 덩컨은 '크툴루 신화'를 3 획득합니다.]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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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정신분석은 최대 3의 이성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이야기 변형', '정신 이상', '마법' 등의 영향으로 회복량에 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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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예, 아틀란티스와 비슷합니다. 동일시 하셔도 좋습니다!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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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은 '접촉-딥 원'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2
한 손 사용

●신화생물 '딥 원'과 접촉합니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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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 주시면 바로 달려가 드리겠습니다! "

군터는 위와 같이 말한 다음 숙소를 잡을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아컴에서 채류 중인 사서에게 민박에 대하여 무언가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 까 싶어 입을 열었다.

" 일행들과 함께 당분간 여기에 체류를 하려고 하는데 혹시 숙소를 정할 때 도움을 얻고자하는데 혹시 추천 해주실만한 민박이나 숙소로 삼을 만한 곳이 있는 지요? "

덩컨은 더 많은 고서를 보고 싶었지만 일단 참기로 한다. 군터와 덩컨은 장서고에서 나와 마이클과 합류하고 도서관 입구에서 있을 다른 일행들과 합류를 하려는 듯 하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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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탈룬 이라던가.... 엘더 갓이나 아우터 갓의 이름을 함부로 말해도 되나요?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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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대학교 근처에 학생을 대상으로한 숙박시설을 알려주었다.

"민박 시설이 적고, 하숙집이 많이 있죠. 가격은 아마도 비싼 편일 겁니다. 아니면, 철도역 근처에 작은 호텔이 있죠. 가격만 따지면 민박을 추천하겠습니다."

그는 아컴의 치안 수준이 않좋은 편임을 알리며 첨언한다.

"개인적으로는 치안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가능하면 경찰서나 민병대와 가까운 곳에 숙소를 잡는 게 좋을 겁니다."


말을 마친 사서는 고서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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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추천하는 행동은 아닙니다. 크툴루 신화, 신비학과 관련된 인물은 과민반응하기 쉽고.

어쩌다 대적하는 성향의 교단앞에서 말하면 그자리에서 싸움이 일어날 수 도 있습니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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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 충고 감사합니다! "

군터는 위와 같이 말한 다음 숙소는 치안도 좋으니 경찰서에 있는 인근 민박에 숙소를 정하기로 마음 먹은 듯 하다.

" 내일 아침에 다시 보도록 하죠! "
덩컨은 사서에게 작별의 인사를 함과 동시 내일 또 다시 보자는 언약을 했다.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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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qznHL2hk2

군터 일행은 경찰서에 주변에 있는 민박을 향하여 가기로 한다!!!!


// 이걸 빼먹다니!!!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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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일행에게 조용한 목소리로 안녕을 기원했다.


미스캐토닉 대학교에서 걸어나오는 일행은 점차 밝아지는 하늘로 아침이 다가옴을 확인 할 수 있다.
거리는 점등인들이 가스 가로등을 소등하기 시작했고, 몇몇 상점은 개점을 준비하는지 불이 켜져있다.

공기는 새벽의 냉기로 차갑고, 습기는 적어 가을이나 겨울의 날씨를 연상시킨다.

일행이 경찰서가 위치한 동부에 도착 할 때 까지 어떠한 방해도 없었다.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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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udM0pssoOY

지금까지 얻은 마법에 사족을 달자면...

'접촉' 주문은 크툴루 신화를 올리거나, 특정 상황에 이용 할 수 있는 것들이고.

'요그소토스의 주먹'은 전투 보조용이며.

'아자토스의 강력한 저주'는 소모하는 이성에서 보듯이, 단일 대상에서 최강의 전투력을 뽑아내는 마법입니다.

전투 마법은 명중만 한다면 강력한 마법입니다.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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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일행은 민박을 찾기 위하여 주변을 둘러 보았다. 워커는 지도를 이용하여 주변에 민박집이 있는지 탐지 하기 시작했다. 케드가는 민박 집을 발결 했을 경우 신용을 이용하여 신뢰와 덩컨의 설득을 이용하여 흥정을 할 생각 인 것 같았다. 민박집의 가격이 얼마 인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줄일 돈을 줄이고 싶었다.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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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오....!

이번에 도서관에 들어가면 이번에는 마이클이랑 댄을 집어 넣어서 신명나게 굴려야 겠군요! 흐흐흐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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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잭슨
탐지 (64%) + 소지품 가산 20%
다이스(0 ~ 100) 결과 : 85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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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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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퍼가...1퍼가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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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 가장 가까운 숙박시설로, 이전의 민박은 없어지고 여관이 들어선 섰을 것이다.

워커 잭슨의 지도가 가리킨 곳으로가자 아컴의 분위기과 대비되는 현대적인 여관이 나타났다.
여관의 유리문을 지나나, 프론트에서 대기하던 관계자가 일행을 보았다.

인 당 1,500$ 의 과한 숙박비를 요구하는 관계자에게 케드가와 덩컨이 흥정을 시작했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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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 드락슨
신용 (50%) + 흥정 (51%)= 99%
다이스(0 ~ 100) 결과 : 71

아브라함 덩컨
설득 (90%)
다이스(0 ~ 100) 결과 : 67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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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쓰다가... 1500 이면 흥정이 대박이 터져도 비쌀 것 같다는 생각에 레스 쓰다 말았는데.... 크흐...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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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정신병원에 손이 많이 부족 하다는 소리를 듣고 자원 봉사차 온 사람들 이오.... 나름 저명한 심리치료사 이기도 하고 이전에 정신병원에 사전방문하여 환자도 치료 했지 "

케드가는 신뢰를 얻기 위하여 위와 같이 말한 뒤 자신의 심리학 관련 서적을 꺼내어 읽기 시작한다. 그리고 연기를 하듯이 다소 냉소적이며 박학다식 해 보이도록 자신의 외눈 안경을 치겨 세웠다.

덩컨은 케드가를 거들며 아래와 같이 말하였다.

" 좋은 일 하러 온 손님들 한테 좀 더 싸게 해줄 생각은 없나? "

케드가는 그의 설득에 힘을 입어 사람들이 듣기 좋은 목소리로 저음이지만 귀에 속속 박히는 그런 목소리로 말하기 흥정 하기 시작했다.

" 이곳 여관이 서비스도 좋고 사람 인심도 좋다고 해서 왔는데 어떻게 안되겠는 가?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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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위에 걸 못 봤징....ㄷ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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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드가의 신용과 아브라함의 설득으로, 선금 200$ 만 받은 뒤, 나머지는 후불이나 할부로 계산하도록 하였다.

"3층의 2인 실 입니다. 편안히 쉬세요."


사무적인 어조로 계산을 끝낸 관계자는 객실 열쇠를 건네고는 계단을 가리켰다.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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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돈 부터 벌아야 겠네요... 원래 케드가 2000 가지고 올까 했는데.... 너무 많은 것 깉이서 0 하나 뺏음 죠! 크흐 후회가...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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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의 총 현금 598$ - 200$ = 398$

은행의 대출과 전당포 이용이 가능하단 것을 기억 해주세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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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의 2인실이면..... 2인실에 다 다 낑기는 건가요?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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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아뇨! 일행이 한 방에 두명 씩 들어갑니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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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ㄷ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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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일행은 휴식을 가진 다음 다시 도서관으로 가 정보를 모으기로 했다.

// 으아.... 여기서 저는 이만... 수고하셨습니당.... 휴식을 취하면 버프 같은 것이 있나요?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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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오전 7:00 혹은 8:00 에 기상하게 됩니다.


//버프는, 체력이 깍였을 경우 자연 회복이 있습니다.
기술, 능력치 상에 변화는 없습니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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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단체 이야기를 멈추어 둡니다.

2017년 8월 9일
0:57
접속 종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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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자들의 보유 이성치 입니다.

케드가 드락슨 90

군터 메리앙 90-(크툴루 신화 1)=89

레이잭슨 90-(크툴루 신화 5)=85

마이클 데릭 80, 로버트 리 80, 댄 스미스 80, 워커 잭슨 80

마리 앤덜슨 90-(크툴루 신화 25)=65

아브라함 덩컨 90-(크툴루 신화 50)-(크툴루 신화 18)=22


//'크툴루 신화', '신비학'으로 인해 감소한 이성치는 '정신분석'을 통해 복구 할 수 없습니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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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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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9
21:18
접속 중.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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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가능 합니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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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2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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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뉴스

다이스(1 ~ 153) 결과 : 140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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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번 뉴스

-혀짤배기의 도발-

"다음은 사고입니다. 오후 6 시경, 향정신성 약물을 복용한 괴한이 미스캐토닉 대학의 강의실에 무단 침입하여 교수와 학생에게 폭언을 행사하고, 기물을 파손 하였습니다. 괴한은 3분 가량 폭력을 행사하였으나,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되었습니다.

경찰은 마약으로 인한 폭력행사에 중점을 두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탐색자는 행운 굴림을 합니다. 실패 할 경우, 경찰과 조우합니다.
●소지품 중 화학 물질을 소지하고, 경찰의 검문에 실패 할 경우 해당 탐색자는 수감당합니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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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하고 대면하게 생겼네여...ㄷ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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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데릭 80 다이스(0 ~ 100) 결과 : 15

군터 메리앙  90 다이스(0 ~ 100) 결과 : 91

로버트 리 80 다이스(0 ~ 100) 결과 : 69

마리 앤덜슨 90 다이스(0 ~ 100) 결과 : 29

아브라함 덩컨 90 다이스(0 ~ 100) 결과 : 55

레이 잭슨 90 다이스(0 ~ 100) 결과 : 8

케드가 드락슨 90 다이스(0 ~ 100) 결과 : 57

댄 스미스 80 다이스(0 ~ 100) 결과 : 52

워커 잭슨 80 다이스(0 ~ 100) 결과 : 51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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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 군터야 하.ㅋㅋㅋㅋㅋ 화학 물질도 들고 있는 놈이....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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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신화에서 광신자와 괴물은 물론.

사람도 조심해야 하는 법!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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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오전 7 시경에 기상하였습니다.

여관 내의 라디오와 흑백 텔레비전은 도시에서 대대적인 약물 검문이 있을 것이라 공고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업자 또한 예외없이 검문하는 것으로 보아 어쩌면 여관 또한 검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관에 남을 수도, 경찰과의 조우를 무릎쓰고 조사를 진행 할 수도 있습니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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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는 의심을 피하거나 설득을 이용하여 경찰하고 조우 하더라도 무죄를 입증한 시간 혹은 방법으로 덩컨의 설득 능력을 이용하기 위함 인지 군터는 덩컨과 함께 이동하기로 한다. 군터와 레이, 스미스, 마리, 케드가, 마이클은 도서관으로 향하고 남은 인원들은 도서관에서 빌려온 도서를 읽고 자료를 조사 하기로 한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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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인원과 이동 인원의 시간을 나누어 진행하겠습니다.


인도와 가로등의 근처에서 작업을 늦게 끝낸 점등인이 보였다.

거리의 풍경은 여느 때와 같이 스산한 공기를 품고 있으며, 행인들은 경찰을 조우하기 싫은 듯 잰걸음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일행은 이따금 가게의 문을 두드리거나 행인의 외투 속까지 샅샅히 검문하는 경찰을 더러 볼 수 있었다.

대학교와 여관은 거리가 있기에, 검문을 당한 가능성은 언제든지 있었으며. 악운이 붙은 듯, 그들의 진행방향에서 정면으로 다가오는 경관을 보았다.


경관은 일행을 검문하려는 듯, 입에 호루라기를 물고 그들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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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음 무슨 일이시죠? "

군터는 위와 같이 말하였다. 덩컨은 설득을 하기 위한 사전 준비로 그가 무슨 말을 하질지 예상하기 시작한다. 아마 뉴스에서 나온 사건을 언급 한 뒤 소지품을 조사할 것이고 거기서 화학물질이 나올 것이다. 덩컨은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한 다음 도서관으로 가서 사서에게 증인이 될 것을 요구 할 것이며 무죄를 증명 할 생각이다.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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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경관복과 특유의 모자를 쓴 경관이 다가왔다. 그는 호루라기를 치운 뒤 일행을 향해 답했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오후 6시 경, 마약과 연루된 사건으로 도시의 일부 구역에 검문이 시작되었습니다.
경관의 자격으로 검문하며, 의심이 될 물건이 있으면 자진신고 하십시오."

말을 마친 경관은 일행의 자진신고를 기다리는 듯 말을 멈추고 뜸을 드렸다.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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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는 어제 오후 10시경에 이곳 아컴에 도착 했으니 그 사건과는 별다른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도착 하자마자 도서관에서 자료를 수집 했고요. 증인으로 도서관의 사서 분이 계시니 이만 저희는 도서관으로 가보아도 되겠습니까? 저희 일행은 도서관에서 채류하고 있을 테니 말이죠. "

덩컨은 위와 같이 말하며 경찰관 들을 설득하기 시작한다.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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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덩컨
말주변 (25%) + 서술가산 10%

다이스(0 ~ 100) 결과 : 46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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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말주변으로... 흑..... 여기서 걸리면 설득으로 도서관 가자고 해야징...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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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은 아브라함의 말에 고개를 저었다.

"검문에 불응한다면 법적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보아하니, 아컴에 처음 온 분들 같으신데. 과속 위반을 하면 벌금을 한참 미뤄서 받는 제도라도 있습니까?"

나름 농담이었는지 경관은 잠깐 멋쩍은 미소를 보였으나, 다시금 사무적인 어조로 돌아가며 첨언했다.


"검문에 불응하면 조사를 받거나 또는 공무집행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진신고는 늦지 않았습니다."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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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에 도움이 될까 싶어 경관의 기술 수치를 공개합니다.

화학 40 (매뉴얼 소지)

법률 50, 탐지 70
권총사격 50
도약 25, 말주변 34
신용 25, 설득 35
붙잡기 25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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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과 질산을 발견 했다고 했었는데 바로 얻어 지는 건가요?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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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챙겼다고 서술해주신 물품만 소지하고 있습니다.

즉,
'제습제'
'정체불명의 분말'

만 소지하고 있습니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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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멸의 분말.... 이거 누가 봐도 묘사로 보면 신종 마약 정도로 생각 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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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제습제와 마술을 사용 할때 쓰는 분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걸로 무언가에 걸리는게 있습니까? "

군터는 위와 같이 말한 다음 경찰에게 제습제와 정체불멸의 분말을 보여주었다.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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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
지식70
다이스(0 ~ 300) 결과 : 38

화학 40
다이스(0 ~ 300) 결과 : 244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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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은 일행이 자진신고를 하자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며 물픔을 검사하기 시작했다.
품에서 검문 매뉴얼을 꺼내든 경관을 일치하는 약물을 대조하며 검문을 진행했다.

"이건 제습제군요. 확인 했습니다."
경관은 일행에세 제습제를 돌려주었다.


빛의 양과 입사각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며 승화하기까지 하는 분말.
보는 것 만으로 실존 할 수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드는 물질.
이것은 보는 것 만으로도 그 기묘함 때문에 사람을 매료시키는 듯 했다.

경관은 자신의 지식으로 이해할 수 없고 매뉴얼에 명시되지 않은 물질을 파악 할 수 없었다.

"흠... 알겠습니다."
경관은 일행에게 정체불명의 분말을 돌려주었다.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검문을 마친 그는 짧은 목례를 한 뒤 일행을 지나쳐 간다.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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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다이스가 300 인 이유는.

'정체불명의 물질'은 '경관이 가진 지식'과 '검문 매뉴얼'을 바탕으로 검문을 진행 하였을 때.

대중의 폄범한의 지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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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빨리 범인을 잡기를 빌겠습니다! "

군터는 위와 같이 말한 뒤 대학교 도서관을 향하여 걷기 시작했다.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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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면 다이스 보고 다이스 실수 하셨나 했는데 아니 였군요....!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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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30

일행은 미스캐토닉 대학교의 도서관에 도착하였다.
방학 때문인지 낮 임에도 교정은 텅 비어있었고, 아침의 차가운 공기만이 맴돌고 있었다.
발걸음을 재촉하여 도서관으로 들어간 일행은 일전의 사서가 집무하는 것이 보인다.

일행이 출입한 이후로 다른 어떤 이도 이용하지 않은 듯 처음 도서관을 보았을 때와 같은 모습이었다.

사서의 낮익은 목소리가 일행을 향해 인사한다.

"안녕하세요.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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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있는 댄과 마이클을 고서가 있는 장서고에서 고서를 열람하게 하고 싶은데 혹시 가능 하겠습니까? "

덩컨은 위와 같이 말하였다. 마이클이 있으니 혹시 미지의 적이 나타난다고 해도 쉽게 처리 하거나 시간 정도는 벌수 있을 것이다. 군터는 나머지 인원은 어제 처럼 도서관에서 자료를 수집 하기로 한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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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사서는 집무대에서 일어나며 열쇠를 챙겨들었다.
일행에 대한 신임이 있는 듯, 부가적인 설명없이 댄 스미스와 마이클 데릭을 안내하여 장서고의 철문까지 다다간다.

장서고의 사물함에서 라텍스 장갑과 의료용 마스크를 건네준 사서는 장서고의 문을 열며 말했다.

"원하는 고서를 알려주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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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과 마이클은 라텍스 장갑과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하였다. 그 다음은 댄은 네크로미콘을 골랐고 마이클은 겉표지를 보고 마음에드는 것을 골랐다.

" 드디어... 원인을 알수 있게 되는 건가... 아니면 나도 아버지 처럼.... "

댄은 걱정섞인 목소리를 하며 위와 같이 말하였다.
마이클은 침묵을 선택 한채로 사서의 해석을 기달렸다.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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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댄 스미스가 고른 네크로 노미콘을 먼저 해독해 주었다.

"그것들이 초래할 기묘한 영겁속에서는, 죽음마저도 죽으리. 그것들의 존재를 앎으로.
세상은 인간없이 시작되었으며, 인간없이 끝날 것이 당연해 보인다.
나는 내 등불과 함께 꿈의 세계를 돌아봄에. 그곳에서 얻은 지식을 이곳에 적어 온 세상에 경고한다."

[댄 스미스은 '크툴루 신화' 10을 얻습니다.]


사서는 마이클 데릭이 고른 '황색의 왕'을 해석해 주었다.

"학계에서는 이것이 극본이다, 역사서다, 시집이다. 등 다양한 해석을 보이는 작품입니다.
'카실다가 외친다. 노란 옷의 왕은 나에게서 앗아가 버렸네. 꿈의 행방을 결정할 힘도, 꿈에서 도망칠 힘도.'"

[마이클 데릭은 '크툴루 신화' 10을 얻습니다.]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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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의 왕과 네크로노미콘을 다 읽은 건가요?????? 10씩 얻길래....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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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미스는 '약화'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0
한 손 사용

●전투에서 이 마법을 선언하면, 단일 적을 대상으로 입히는 데미지에 3을 더해 계산합니다.

[마이클 데릭은 '황색 안개'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1
한 손 사용

●전투에서 이 마법을 선언하면, 일부 신화 생물을 즉시 추방합니다.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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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크툴루 신화를 처음 접할 때의 혐오감과 충격을 묘사하고자 하였습니다.

한 번 접한 만큼, 독서를 할 때마나 얻는 크툴루 신화는 점차 줄어듧니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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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세상에 경고 한다고? .... "

댄은 아직 자신의 아버지가 왜 미쳤는지 아직 까지는 이해를 하지 못한 모습이다. 댄은 더 읽고 싶어 했다.

" ..... "

데릭은 그저 묵묵히 사서의 해석을 기달리고 있었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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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udM0pssoOY

"'빛으로 하여금 공간과 시간의 장벽을 넘어 그것을 보았다.
거미의 여신과 대양의 해저신, 저 하늘에서 모든 걸 내려보는 행성과도 같은 모습의 존재들.
이것은 일부일 뿐이니.

그 수는 물가의 모래알 만큼이나 많으며, 그 분들이 창조한 생명 또한 그와 맞먹는다.
나약한 인간의 육신과 정신은 그 존재들의 자취에 조차 닿을 수 없다.

땅과 공기와 하늘에 만연한 그들은 전성기의 빛을 잃어 죽음과도 같은 잠을 자고 있으니.

항성과 천체들이 자리를 되찾는 그때가 되면, 그들이 눈을 뜸과 동시에 이 연약한 종족은 저들이 내뿜은 독기과 광기에 잠식돼, 자멸할 것이다.'"

사서는 데릭의 반응에 멈칫 하였으나, 이내 번역을 계속하였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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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9YvQaVHaAQ

잉 사서가 멈칫 했다고? 침묵 때문인가... 아니면 해석을 기달려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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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의 반응은 안나왔는데.... 기달리면 되는 건가요? 아님 다음 레스에?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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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데릭은 '크툴루 신화' 5 를 얻습니다.]

[마이클 데릭은 '기억 소거'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0
한 손 사용

●이 마법을 선언하면, 선언한 캐릭터의 체력을 3 감소시키고 지정한 대상의 이성을 최대로 회복 시킵니다.
●대상은 자신을 지정 할 수 있습니다.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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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의 무대는 고대도시 카르코사.
연극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노란옷의 황 하스터는 궁을 떠나 피정 중 서거하였으며, 사인은 자연사로 알려졌다. 귀족들이 수도에 모여 하스터의 동생을 왕으로 추대하였고, 그는 왕비 이사벨라를 아내로 취했다.

노란 옷의 왕, 하스터는. 보통 사람의 두 배 정도 되어 보이는 풍채로. 가면을 쓰고 있으며 괴이한 문양으로 꾸며진 넝마를 몸에 두르고, 날개를 가진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후광이 비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말을 멈춘 사서는 '황색의 왕'의 몇 쪽을 가리켰다.

"이 작품은 총 3 장으로 구성됩니다. 1 장은 정상적인 내용이지만, 2장 부터 반인륜적인 내용이 주가 됩니다."

[댄 스미스는 '크툴루 신화' 5 를 얻습니다.]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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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미스는 '접촉-하스터'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3
한 손 사용

●이 마법을 선언하면, '그레이트 올드 원' '하스터'와 접촉합니다.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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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셨는데 1장당 1권 취급 하는 건가요?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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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예! 총 3 권입니다.

계열이 동일한 책이고, 크툴루 신화를 겪었으므로 다른 걸 읽어도 새롭게 10씩 얻는다던가는 없습니다.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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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은 아무런 표정의 변화도 없이 침묵을 지킨 채로 책을 가리키며 어서 해석 해달라는 듯한 제스쳐를 취 했다.

댄은 생각 보다 흥미롭다는 듯이 감탄사를 연발하였다.

" 반인륜적이라....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끝을 봐야 하는 법! 계속 해석해 주시겠소?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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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번역을 계속하였다.

"2 장.
이사벨라의 자백을 전해들은 왕은 공모자들과 계략을 꾸민다. 그의 종복이 말하길 왕비의 자백을 적어도 세 사람이 들었는데, 공작, 그의 딸, 사제이다. 왕는 즉시 세 사람을 죽이거나 납치하여 진실을 덮으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는 이사벨라가 미쳤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수녀원에 감금하도록 명한다. 이사벨라는 순순히 그의 명령에 따른다. 그리고 찬탈자는 대사를 만나러 퇴장한다.

한편, 도시의 숙소에 있는 귀족에게, 시종이 왕비의 감금 소식을 알린다. 두 사람은 복수의 계획을 세운다."

사서는 2 장의 요약이 담긴 쪽을 넘겼다.

"지금 해석한 부분은 2 장의 반인륜적인 내용을 빼고 줄거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댄 스미스는 '크툴루 신화' 3 를 얻습니다.]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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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미스는 '쭈그러트리기'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1
한 손 사용

●전투에서 이 마법을 선언하면, 해당 탐색자가 가하는 데미지에 6을 더합니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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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JevmMyNEY

사서는 번역을 계속하였다.

"신을 버리고 그들을 믿기 시작한 건 오래되지 않았다. 신은 영원히 침묵 할 뿐 어떠한 증거도,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강대한 존재들은 그들의 자손과 유물을 통해, 전성기의 힘을 아직까지 과시하고 있다.

몇 번의 고심 끝에 그들을 숭배하기 시작했을 무렵. 내 안에서 무언가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분께서 필시 나의 기도를 듣고 거래를 한 것이다.

나의 이성과 혼을 대가로, 우민들은 상상 할 수 없는 지식을 얻는다."

[마이클 데릭은 '크툴루 신화' 5 를 얻습니다.]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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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데릭은 '이형물의 부름'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1
한 손 사용

●이 마법을 선언하면, 즉시 신화 생물을 소환합니다. 소환되는 신화생물은 무작위로 경절 됩니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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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빼고 요약한거라.... 혹시 간략적으로 대체로 어떤 것인지 알려 줄수 있소? "

댄은 위와 같이 말한 뒤 계속해서 사서의 해석을 기달린다.


데릭은 침묵을 지킬려고 했으나 자신도 모르게 아래와 같이 말했다.

" 기도... 거래.... 상상도 할수 없는 지식....! "

데릭 또한 댄 처럼 사서의 해석을 기달렸다.

// 저는 이만.. 뻗으러... 수고 하셨습니당!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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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JevmMyNEY

수고하셨습니다!

도서관 파트에서 작성이 상당히 느렸는데, 죄송합니다. 피로가 누적되면 이렇게 되는군요...

이야기를 멈추어 둡니다.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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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JevmMyNEY

2017/8/10

0:52
접속 종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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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말로... 반응레스가 짧나거 죄송합니다... 푹 쉬시고 내일.... 오늘 저녁에 뵈요!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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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10

21:05
접속 중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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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3gQGBAOYeM

진행가능 합니다!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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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3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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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날씨

다이스(1 ~ 35) 결과 : 27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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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번 날씨

-맑고 깨끗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적고 맑겠습니다. 야외활동을 권장드리며 자외선에 주의하세요."


●기술 '은신'의 수치에 -10% 를 가합니다.
●'현실', '아컴'의 실외에서 전투 중인 신화 생물이 있으면, 즉시 추방합니다.
●이성 다이스로 감소한 이성을 3 회복합니다. '크툴루 신화','신비학'으로 감소한 이성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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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황색의 왕'의 책장을 넘기며 답하였다.

"등장인물들의 행동 중 반인륜적인 내용들을 '계략을 꾸민다.'로 요약하였습니다. 대부분 2장의 중후반에서 3장까지 계획들은 실행되어 많은 등장인물들이 미치거나 죽습니다.
공작과, 딸, 사제는 왕의 계획으로, 한 낮의 광장에서 소돔과 고모라에서나 볼법한 일을 당한 다음 죽습니다.
그 내용이 2 장의 중후반에 걸쳐 자세하게 쓰여있습니다.
귀족의 복수는 3 장의 초반 부터 시작됩니다."

[댄 스미스는 내용이 너무 단편적으로 요약되어 어떠한 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사서는 목을 가다듬고 어체를 바꾸어 '네크로노미콘'을 다시 읽기 시작하였다.

"이 다음 부터는 신적 존재와 문답을 나눈 것처럼 써져있는게 특징입니다.

내가 물었다.
이 땅과 유사한 행성은 우주의 지천에 널렸을 터 인데, 어찌하여 이곳입니까?

자손이 답한다.
너의 집에 해충이 들었을 때. 집을 나가느냐, 그것을 죽이느냐.
그 답과 같다. 우리는 기다린다.

내가 물었다.
우리 숭배하는 것은 참인가?

자손이 답한다.
그건 나의 질문이다. 지금 너의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냐.

이 짧은 문답으로, 나는 외우주에서 기원한 열렬한 지적 호기심을 채웠다."

[마이클 데릭은 크툴루 신화를 3 획득합니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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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데릭은 '차원문 찾기'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1
한 손 사용

●능력치 '지식'을 [100면 다이스]하여 성공하면, '지' 또는 '드림랜드'와 연결되는 차원문을 생성합니다.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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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은 사서가 해석을 기달리면서 아래와 같이 말하였다.

" 흠.... 계략을 꾸민다라.... "

댄은 어떤 계략이길래 반인륜적인 행동일까에 대한 궁금 증이 생기었지만 이내 넘어 가기로 한다. 이 3장으로 이루어진 책을 다 읽으면 아버지가 왜 미쳤는지 얼추 알 것 같았다. 이제 이책을 다 읽은 뒤에 아버지와 같은 자들을 만나면 될 것 같았다.

데릭은 저번과는 다르게 침묵을 유지 하며 사서의 해석을 기달렸다!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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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의 왕"-사서
마법: 정신 오염 (25%)
다이스(0 ~ 100) 결과 : 60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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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의 연회에 손님들이 모인다.
하스터는 참석한 외국 대사들을 위하여 다시 한 번 건배를 제안하고, 음식이 대접된다.

그러나 식사가 시작되기 직전 귀족이 입장하여, 무대 밖에서 시종에게 받은 자백서를 공개한다.
그로써 하스터의 죽음의 진실과 귀족의 혈통이 밝혀진다. 찬탈자는 분노한 신하들에 의해 폐위된다.

황색의 왕은 찬탈자를 죽이는 대신, 그의 목숨을 살려 주고 '수도원'으로 추방한다.
그리고 귀족의 시종에게 자신과 딸의 결혼식을 열도록 명한다.

연극은 되살아난 왕과 신하들의 '춤'으로 끝난다."

'황색의 왕'을 덮은 사서는 네크로노미콘을 가리키며 말했다.


"일전에 도시에서 '노란옷의 왕' 연극이 상영되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 때, 극단에 찾아가서 3 장의 상영을 막는데 교수 네 다섯 분이 항의하셨죠. 이 극본의 작가는 네크로노미콘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했습니다.
'되살아난 왕', '수도원', '춤'으로 요약했지만 자세한 내용은 인신공양과 주술 등이 검열없이 표현 되어있습니다."

[]

사서는 네크로노미콘을 해석하였다.

"우리의 석학들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기원하였다 하였으나, 그들은 틀렸다.

인간은 초신성과 우주의 잔재들이 합쳐져 화학적인 작용을 통해 말하고, 움직이는 덩어리에 불과하니.

태초에 신들은 지구에서의 영향력을 확고히 하기위해 싸웠다.

그때 떨어져 나온 피와 살점이 해수에 담기고, 부식되던 와중 생명을 얻어 운좋게도 신들이 잠든 때를 타서 물 밖으로 걸어나왔다.

구덩이 속에서 기어다녀야 했을 것들이. 하늘과 연결된 구멍을 통해 걸음을 배웠다."

[마이클 데릭은 크툴루 신화 4 를 획득합니다. 획득 마법은 없습니다.]
[댄 스미스는 크툴루 신화 2 를 획득합니다.]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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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미스는 '생명 흡수' 주문을 습득했습니다.]

소모 이성 2
양 손 사용

●전투 중 선언하면, 능력치 '힘' 의 [40면 다이스]를 한다.
이후, 전투 끝까지 산출한 데미지에 3을 더한다.
●공격이 성공 할 때마다 1 체력을 얻는다.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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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다이스가 성공 하였을 경우에만 3을 더하고, 공격이 성공 할 때마다 체력 1을 획득합니다.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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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드디어 레스 쓰는 거에만 집중 할수 있겠되었습니다!!!!!

음... 댄의 경우 다 읽은 건가요? 마도서 3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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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JevmMyNEY

>>392
옙, 모두 읽었습니다.

만약 사서에게 요약된 내용을 풀어서 읽어달라 요청 할 경우,

사서는 해독 할 때마다 정신 공격을 당합니다.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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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신 공격을 광신도의 이성 굴림인가?? 그걸로 쳐주는 건가요?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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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황색의 왕' 고서가 자체적으로
마법: 정신 오염 (25%)로 100면 다이스를 하여

결국 1/4확률로 사서가 공격당합니다!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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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후 '이성' 판정을 다이스 합니다.

공격 단 한번에 훅 가지는 않습니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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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서는 이군요!

일단 댄은 여기 까지로 하고! 데릭이... 신화 기술이 지금 몇퍼더라.... 맞다 그 댄이 배운 접촉 하스터 인가? 그걸 데릭에게 쓰면 강대한 존재와 마주 친 걸로 치는 건가요?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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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고서의 이성 공격은 '크툴루 신화'와 무관하며.
순수하게 이성만 공격하는 공격입니다.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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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27 이네요!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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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해당 마법을 성공하면 강대한 존재와의 접촉은 성공합니다.


가능하면 '소환'을 시켜보고 싶었지만, 이제 남은건 크툴루 신화가 충분한지 입니다.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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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요약된 내용을 풀어서 해달라고....으... 고민 된당...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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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성공 확률은 크툴루 신화의 숙련도에 따라 결정 되는 거죠?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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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선언하면 자동 성공하는 마법, 특정한 다이스를 성공해야 성공하는 마법 등 이 있으며.

'접촉-하스터' 는 자동성공하는 마법입니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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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은 요약된 내용이 궁금했었는지 사서에게 요약된 내용을 풀어서 설명 해 달라고 말하였다.
데릭은 네크로미콘의 다음 해석을 기달리고 있었다.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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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오.... 왠지 레주가 하는 말을 들어 보니깐 스토리 관련이나 접촉 관련 된 마법은 자동성공으로 취급 하실 것 같습니다. 소원도 마찬가지로요!

소환이랑 강림의 차이점이 있나요?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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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의 왕-사서
마법: 정신 오염(25%)
다이스(0 ~ 100) 결과 : 74


황색의 왕-사서
마법: 약화의 주술(25%)
다이스(0 ~ 100) 결과 : 68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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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소환'은 존재를 눈앞에 직접 불러옵니다. 택배와 유사합니다.

'접촉'은 존재를 대면합니다. 화상통화, 인터넷 채팅과 유사합니다.


예... 소환한다는 것은 고대의 존재와 직면을 의미합니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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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 장 의 도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지문: 하스터는 의자에 앉아있다. 주변은 무장한 기사, 시종, 귀족들이 서있다.

하스터: [연기자의 재량](귀족들에게 대관식에 참석한 것에 감사를 표한 뒤 건배를 외친다.)

왕비: (포도주를 마신 뒤)"왕이시여, 스포르차는 침대에서 죽지 않았습니다. 제가 죽였습니다. 그가 지방에서 피정을 할 때. 그의 음료에 수면제를 탔고, 소귀족과 공모자들이 그의 귀에 독을 넣음으로 죽었습니다. 그들이 당신에 대한 불경을 표하기 위해 스포르차를 나무에 목매달았습니다. 귀족이 왕의 아들이며 그가 왕위의 직통입니다."
(왕비는 쓰러진다. 이후 시종과 기사들이 왕비를 부축하여 무대 밖으로 나간다.)"



사서는 네크로노미콘의 한 장을 펼쳐, 검은 배경으로 동물의 내장과 가죽을 엮은듯한 물체가 허공을 부유하며.
그 주위를 그것과 유사하게 생긴 물체들이 악기를 두드리는 삽화를 보여주었다.

"악마들의 술탄, 우주와 신들의 아버지이자 어머지, 그가 시작이요 모든 것의 끝이니. 그로 인한 파멸은 필연적이다.
혼돈과 광기로 가득한 이 존재는. 순수한 악으로 밖에 칭할 수 없다.
수 많은 외우주의 신들을 악단으로 밖에 사용하지않는 이 파괴신으로 하여금.

우리가 들이쉬고, 먹고, 밟는 땅이 만들어진 것이다."

[마이클 데릭은 크툴루 신화 4 를 획득합니다. 획득 마법은 없습니다.]
[댄 스미스는 크툴루 신화 2 를 획득합니다. 획득 마법은 없습니다.]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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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소환은 존재를 탐색자가 불러낸 것이고.

강림은 존재가 자의, 혹은 조건이 만족되어 찾아온 것입니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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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연극이라... "

댄은 사서의 해석을 덤덤히 들을 뿐이였다. 마도서라고 해서 진짜 상식 밖에 것들이 적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문학 적인 가치가 높아 보였다.

" 술탄... "

데릭은 크로테스크 하게 생긴 삽화를 덤덤히 처다보며 자신이 인상 깊게 들은 단어를 말하였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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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의 왕-사서
마법: 정신 오염(25%)
다이스(0 ~ 100) 결과 : 25


황색의 왕-황색의 왕
마법: 시간을 뛰어넘은 저주(80%)
다이스(0 ~ 100) 결과 : 49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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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의 왕
정신 오염 성공
●피격자는 [이해 100면 다이스]를 하여, 성공하면 [1~6 이성피해 다이스]를 합니다.

황색의 왕
시간을 뛰어넘은 저주 성공
●황색의 왕이 선언하는 다음 '정신 오염'의 다이스를 (0,90) 으로 계산합니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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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정신 오염
이해: 85
다이스(0 ~ 100) 결과 : 35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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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이성피해 다이스
다이스(1 ~ 6) 결과 : 2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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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사서야....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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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현재 이성 : 28

"윽!"

사서는 머리가 아픈 듯 순간 얼굴을 찡그렸으나 곧바로 고개를 흔들며 정신을 차렸다.

"금방 끝내죠. 1 장은 끝났습니다.

2 장의 초반부 입니다.
(하스터가 그의 충복들과 원탁에 앉아 계략을 꾸민다. 무대의 배경은 어둡고 원탁에는 촛불 하나만이 켜져있다.)
충복1: "왕이시여, 제가 알아본 바에 따르면, 이국에서 온 공작과 그의 딸, 사제가 왕비님의 자백을 을었다 합니다."

충복2: "저희는 필요한 일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령하신다면, 시작하겠습니다."

하스터: "세 사람을 죽이거나 납치하여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 거리의 거지와 아이들에게 돈을 주어 왕비가 미쳤다는 소문을 퍼뜨려라."

충복3: "왕비님은 어디로 모셔야 합니까?"

하스터: "수녀원으로 보내라." "


사서는 네크로노미콘을 돌아보며 번역을 계속하였다.

"혼돈의 신은 자식이자 시종. 니알라-토테흐를 전령으로서 거느렸다. 나이알라토텝의 얼굴은 수천이요. 그는 다양한 문명에 나타나 분란을 일으켰다.
인간에게 무심한 고대신 중에서 니알라토텝처럼 인간에 박식한 존재는 없을 것이다.
나이아-소토텝으로 하여금 시작된 전쟁으로 멸망한 국가가 여럿이요. 그가 머무는 도시와 마을마다 비명이 끊이지 않았다."

[마이클 데릭은 크툴루 신화 4 를 획득합니다. 획득 마법은 없습니다.]
[댄 스미스는 크툴루 신화 3 을 획득합니다. 획득 마법은 없습니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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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봐, 괜찮어? "

댄은 사서가 아픈 듯이 어굴을 찡그리는 것을 보고 걱정이 된듯 하다. 도서관에서는 케드가도 같이 왔으니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케드가에게 부탁하여 심리치료를 한번 해달라고 말을 꺼내 볼 것이다.

데릭은 침묵을 지킨 상태로 사서의 해석을 기달렸다.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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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의 왕-사서
마법: 정신 오염(25%)
다이스(0 ~ 90) 결과 : 25


황색의 왕-사서
마법: 약화의 주술(25%)
다이스(0 ~ 100) 결과 : 17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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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의 왕
정신 오염 성공
●피격자는 [이해 100면 다이스]를 하여, 성공하면 [1~6 이성피해 다이스]를 합니다.

황색의 왕
약화의 주술 성공
●다이스를 통해 데미지를 입히면, 결과값에 2 를 더합니다.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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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정신 오염
이해: 85
다이스(0 ~ 100) 결과 : 84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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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이성피해 다이스
다이스(1 ~ 6) 결과 : 5
+2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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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정신이상:
한 이야기가 끝나기 전에 '이성'의 보유 수치에서 1/5 만큼 잃을 경우. 1~6 스레만큼 장기적인 정신이상에 걸립니다.
탐색자는 경험한 일과 관련된 트라우마를 갖게 됩니다.

사서 비전투 정신이상
다이스(1 ~ 10) 결과 : 7

정신이상 발병기간
다이스(1 ~ 5) 결과 : 1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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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 강박증 발병

사서는 댄 스미스와 마이클 데릭에게 더 이상 고서의 번역을 해줄 수 없었다. 그의 행동은 무언가 혐오스러운 것과 접촉한 사람처럼 빠르게 변화하였다.

"으으윽...!"
일순간 얼굴빛이 사색으로 변한 그가 단말마적인 신음을 흘리며 한 손으로 미간을 누른채 뒷걸음질 친다.

"그, 이만 나가주시겠습니까... 장서고가 관리 될 때는 사서만이 출입해야 합니다. 나중에 다시 열람하세요."

얼굴에서 손을 때자 보이는 눈빛, 얼굴의 표정과 턱의 떨림은 그가 적잖은 충격을 받았음을 표현하고 있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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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은 침욱을 지킬 뿐이였고 댄은 사서를 걱정하는 하였지만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지 않는 이상은 이 사건이 해결 될것 같지는 않았다. 댄은 장서고에서 나간 다음 사서의 상태를 호전시키기 위하여 케드가를 무전을 통하여 불렀다.

// 오늘은.. 여기 까지 일 것 같습니다!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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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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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JevmMyNEY

25% 다이스가 연속으로 성공하면서, 사서의 정신이 무너졌습니다.

앞으로 1 스레간 사서의 정신 이상이 지속됩니다.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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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DJevmMyNEY

2017/08/10

24:00

접속 종료.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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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21:03

접속 중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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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1WXugnpZhU

갱신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진행은 못 할것 같습니다........!

궁금 한거로 네크로미콘을 다 읽을려면 몇번 해석을 요청 해야되나요?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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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LrL/EElJIQ

>>429
예, 알겠습니다.


네크로노미콘은 무한정 읽을 수 있습니다.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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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LrL/EElJIQ

>>429

본레 룰북은 네크로노미콘 계열 도서는 한 권을 완독하면 12 를 획득하지만.

알 아지프
네크로노미콘 그리스어
네크로노미콘 라틴어
네크로노미콘 영어

네크로노미콘의 종류는 네 가지가 있어 거의 무한히 읽을 수 있습니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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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LrL/EElJIQ

2017/8/11

21:42

접속 종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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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2017/8/12

21:10

접속 중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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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진행 가능 합니다!!!!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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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크툴루 신화 획득
댄 스미스: 7

마이클 데릭: 42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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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2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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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주제: 뉴스
다이스(1 ~ 153) 결과 : 122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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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122 번 뉴스

-지진이 멈추다.-

"아컴의 지질연구팀은 간헐적인 지질활동이 완전히 정지되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신화생물 중 '크토니안', '드홀'이 존재 할 때 즉시 추방하고, 추방된 신화생물의 수 만큼 아컴의 공포 수준을 올립니다.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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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예? 댄7 에 데릭 42 라고요?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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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439
계산에 오류가 있었습니까?
이전에 27가량 획득하고 이번 고서열람으로 추가적으로 획득한 탐색자가 있는데...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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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현재 크툴루 신화 수치를 뜻하는 거 맞죠?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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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441
예, 그렇습니다.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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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댄 크툴루 신화 더 얻지 않았어요?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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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댄 스미스와 마이클 데릭의 크툴루 신화를 장서고 도입부부터 계산했습니다.

댄 10+5+3+2+2+3=25

마이클 10+5+5+3+4+4+4=35


25 가량의 캐릭터는 마이클이었고 계산에 실수가 있었습니다.
재확인만 해도 간단한 계산이었는데, 착오가 생겨 죄송합니다.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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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처음 얻었을 때 10 얻지 않았어요? 그건만 쳐도 17인데....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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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아항.....!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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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치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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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케드가 드락슨 90

군터 메리앙 90-(크툴루 신화 1)=89

레이잭슨 90-(크툴루 신화 5)=85

로버트 리 80, 워커 잭슨 80

마리 앤덜슨 90-(크툴루 신화 25)=65

댄 스미스 80-(크툴루 신화 25)=55

마이클 데릭 80-(크툴루 신화 35)=45

아브라함 덩컨 90-(크툴루 신화 50)-(크툴루 신화 18)=22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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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사서는 장서고의 열람일정과 현재 시각을 여러 번 확인한 후, 장서고의 잠금을 다섯 번 이상 반복한 다음에야 강박적인 행동을 멈추었다.

"장갑과 마스크는 쓰레기 통에 버리시고, 고서 열람은 내일 같은 시간에 다시 오세요."

신경질 섞인 어조로 공지한 사서는 철문까지 잠금을 확인하였다.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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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데릭과 댄은 마스크와 장갑을 챙긴다. 댄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 동료중에 심ㄹ... "

라고 말하는 순간 댄의 입을 데릭이 막아 버렸다. 신경질 적인 상태에서 위와 같은 말을 해봤자 동정 받는 다는 느낌 밖에 안들 것이 뻔 하였기 때문이다. 왜 입을 막았는지 이유를 설명 할수도 있었지만 데릭은 그저 조용히 하라는 듯이 손가락을 세워 댄의 입을 막았다.
데릭과 댄은 동료와 합류 하였고 케드가는 사서에게 다가갔다.

" 오... 저희 일행이 밤낮 가지리 않고 당신을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해해 주세요! "

케드가는 귓속말로 재미있는 농담을 하나 걷네어 주며 사서에게 정신분석을 사용한다.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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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케드가 드락슨-사서
정신분석 (80%) + 서술가산 3%
다이스(0 ~ 100) 결과 : 68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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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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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사서-이성 회복
다이스(1 ~ 3) 결과 : 3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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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그의 신경질적 반응이 누그러들었다.

"알겠습니다. 하지만, 장서고는 오후에 오세요. 장서와 기계의 점검 때문에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장서고에 대한 열람은 오후에 하라는 공지와 함께 사서는 열람실에서 나가 업무대로 돌아갔다.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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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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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 어찌저찌 넘어 갔군요 "

케드가는 위와 같이 말한 다음 자료 수집 하기 위하여 다시 자리로 돌아갔다. 레이는 현재 아캄에 있는 유적지의 위치에 관한 자료를 수집 하기 시작했다. 군터는 지도를 사용 하여 그 유적지의 위치를 파악 하려고 한다.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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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케드가 드락슨-자료 수집
자료 조사 (25%{초기수치})
다이스(0 ~ 100) 결과 : 2

레이 잭슨-유적지 위치
자료조사 (80%)
다이스(0 ~ 100) 결과 : 81

군터 메리앙-유적지 위치
위치파악: 지상 (50) + 소지품 가산 (15%)
다이스(0 ~ 100) 결과 : 82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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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우와 케드가 됬는데 나머지 둘이 안되 ㅋㅋㅋㅋㅋ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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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케드가 드락슨 자료조사 크리티컬.

'아컴의 역사', '주변 지역의 역사', '발견된 유적지의 위치', '발굴 중인 유적지의 위치', '고서 관련 논문'

중 원하는 두 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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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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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발굴 중인 유적지 위치랑
발견된 유적지의 위치요!!!!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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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케드가 드락슨은 여러 서적에서 '발굴 중인 유적지 위치', '발견된 유적지의 위치'를 찾아냈습니다.

발굴 중인 유적지
●아컴 외곽- 유적지(이호트), 숲(나알라토텝), 호수(글라키), 지하 납골당(모르기디안)
●인스머스- 동굴(다곤-히드라)

발견된 유적지
●아컴 외곽- 지하 미로(이골로냑), 동굴(니오그타), 동굴(크토니안)
●던위치- 동굴(압호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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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다 아우터 갓 아니면 그레이트 올드 원 이네요...ㄷ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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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양심고백으로 유적지 선정에 있어 약간의 악의적인 사심이 들어갔습니다.

말이 통할 법한 쪽을 노려보는 건 어떨까요!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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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위키에서 찾아 보니 언어를 구사 할줄 아는 신들이 저기 위에 보이기는 했습니다만..... 위키에 적혀 있는 것을 보면 말 보다는 죽이려 들려고 하거나 먹으려고 아니면 사제로 삼을려고.... ㅎ,.....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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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니오그타 의 경우 네크로미콘에 퇴치 방법과 의식으로 소환하는 방법이 적혀 있다고 하는데 데릭이 알고 있어도 무방한 건가요?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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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협상 해서 안되면 퇴치한는 걸로....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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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462

마이클 데릭의 크툴루 신화는 35.
이 정도 수치면, 알고 있어도 무방합니다.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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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크툴루 신화 수치가 높은 편인 덩컨이 다른 신의 소환 방법 밑 퇴치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도 혹시 가능 한가요?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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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465
예, 가능합니다.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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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그럼 소환방법을 알고 있는 엘더 갓 이랑 퇴치 방법 까지 알고 있는 엘더 갓에 대하여 알려 주실수 있나요?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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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467
'노덴스', '휴프노스', '야드-타타그' 세 명 입니다.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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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7dtrwazkzU

노덴스의 소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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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1. 경로에 상관없이 신화생물의 유해를 세 개 이상 모아 '크툴루 신화', '신비학' 100면 다이스에서 성공.

2. 고서에서 노덴스 소환 주문을 획득, 조건을 만족시켜 발동.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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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IAMmaeKos

>>470
'1.' 의 " '크툴루 신화', '신비학' 100면 다이스 "는 크툴루 신화, 또는 신비학입니다.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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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2RSRXtEao

2017/8/13
0:11
접속 종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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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2RSRXtEao

2017/08/13
21:00
접속 중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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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mQ4cdyY2Oo

오늘 진행 못 할것 같아요!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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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2RSRXtEao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스레를 주간에만 돌릴 수 있을 것 같네요.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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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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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2RSRXtEao

2017/08/13
21:54
접속 종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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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2017/08/14
21:00
접속 중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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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진행가능 합니다!!!! 신화생물의 유해라.... 이거 그... 케릭터 중에 한애가 차원문 여는거 배웠던거 같은데 그걸로 부르면 되는 건가요?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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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478
예, 또한 획득 경로에는 상관 없습니다.
즉. 아컴에서 유해가 있을 만한 곳을 조사하거나, 이계로 직접 가서 사냥하여도 좋습니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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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차원문 찾기', '이형물의 부름' 등을 이용하세요,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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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그럼... 이왕 이렇게 된거.... 니얄라 토텝의 유적지를 한번 조사 해야 겠습니다!!! 도서관 쪽은 이걸로 끝 하고,... 이제 그 뭐냐... 숙소 쪽으로 넘어 가는 건가요?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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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주문 쓰면 쉽겠지만... 유적지 조사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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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현금을 보충하거나, 유적지를 조사하면서 사용할 물품을 모으는 등, 탐색자 개개인의 자유행동을 해주세요.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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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2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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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주제: 뉴스
다이스(1 ~ 153) 결과 : 153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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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유적지 조사하는데 대체로 어떤 물품이 사용 될지 예를들어 말씀 해 주실수 있나요??/ 아님 고고학자인 워커에게 돈을 주고 맡기면 그냥 알아서 된다거나...?...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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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153 번 뉴스

-마녀 재판 기념일-

"아컴 시의 광장에서 전해드립니다, 세일럼 시와 동공 주체한 마녀 재판 기념일의 일환으로, 중앙 광장에서 마녀 옷을 입힌 인형을 형대에 묶어 불태우는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시민들은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뜻깊은 행사라 응답했습니다."

●모든 지역의 공포 수치를 1 감소 시킵니다.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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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486
조명, 탄약, 관련서적 등 입니다. 현 탐색자들의 장비는 넉넉한 편이네요!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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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오오 그럼 바로 가도 되겠내요!!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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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끝났다면 숲에서 시작하겠습니다. 탐색자는 언제든지 후퇴 할 수 있지만, 반드시 후퇴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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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아컴으로부터 숲으로 진입하기 시작한 탐사대는 점차 옅어지는 도시의 내음과 한 낮임에도 바람에 실려오는 숲내음을 맡을 수 있었다.
도서관에서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길 몇 십 분. 유적지로 향하는 오솔길과 함께 철조망과 '접근금지'가 적힌 경고문이 보인다.

주변에는 어떠한 인기척이나 야생동물의 소리도 없었고 바람은 불고 있으나 나무와 덤불 또한 일체의 흔들림없이 서있었다.

오솔길을 막은 철조망은 작은 경비 초소가 있지만 플라스틱 창을 통해 들여다 보면 오랫동안 쓰이지 않아 집기에 먼지가 쌓였을 뿐이다.


탐사대는 아컴 프로젝트의 진행에 도움이 될 듯한 유적지를 조사합니다. 니알라토텝의 유적지는 발굴 중인 상태로, 발굴단이나 고고학자, 또는 경비를 조우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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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선두에 데릭과 리, 워커가 있으며 가운데에는 군터와 마리, 댄 후방에는 덩컨, 케드가, 레이 이렇게 군터의 명령대로 포지션을 취한다음 분대전술 이동을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유적지를 조사한다. 만약 발굴단이나 고고학자 경비를 만날 경우 덩컨을 앞으로 보내여 설득으로 그럴듯하게 위기를 모면 할 것이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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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철조망을 넘어 유적지로 진입한다.
오솔길을 따라 유적지까지 이동하면서 차량과 중장비의 바퀴자국이 드문드문 보이고 그마저 잡초가 자라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다.

발굴 지역의 확보를 위해 벌목된 나무와 밑둥이 보이기 시작하고 수목의 제거를 위해 제초제를 뿌려 황색으로 고사한 풀들이 밟힌다.
곧이어 굴삭기와 트럭, 승합차가 보이고 인부들의 숙식을 위한 컨테이너가 보인다.

발굴 현장은 상당히 방치 된 듯 설비와 건물에 흙먼지가 두텁게 쌓여있고 어떠한 인기척도 감지되지 않는다. 유적지는 발굴단이 조사한 듯 구덩이가 곳곳에 파여있고 빗물의 유입을 막기 위함인지 방수포가 구덩이 마다 씌여져있다.

유적지는 돌을 조각하여 만든 석조건물이며, 기둥과 천장은 무너진지 오래 되어보이고 말라붙은 덤불과 변색된 대리석 재질의 제단이 보인다. 제단의 뒤로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 적힌 테이프가 쳐져있다.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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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선두에 있는 워커는 고고학을 이용하여 자신의 유적지의 유형을 이해 한뒤 자신의 고고학자로서 수 많은 유적지를 돌아다니면서 얻은 지식으로 주변에 무언가 유물이나 숨겨진 문, 통로 같은 것이 없나 탐지 하기 시작했다. 만약 탐지 해낸다면 워커는 자신의 고고학적 재능으로 그것을 해석하거나 알아 볼 것이다.

그외 나머지는 승합차와 트럭 컨테이너 안에서 무언가 쓸만한 것이 없나 군터의 군사학적 지시 아래에 찾기 시작한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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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워커 잭슨
고고학 (90%) + 행동 가산 10%= 99%
다이스(0 ~ 100) 결과 : 61

군터 메리앙
군사학 (80%)+탐지 (25%)= 99%
다이스(0 ~ 100) 결과 : 71

마리 앤덜슨, 댄 스미스,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레이 잭슨
공통: 기술 '탐지(초기 25%)' + 기술 가산 '군사학'(10%)= 35%
다이스(0 ~ 100) 결과 : 71
다이스(0 ~ 100) 결과 : 53
다이스(0 ~ 100) 결과 : 60
다이스(0 ~ 100) 결과 : 93
다이스(0 ~ 100) 결과 : 35
다이스(0 ~ 100) 결과 : 69
다이스(0 ~ 100) 결과 : 10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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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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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워커 잭슨은 제단에서 손가락이 들어갈 구멍을 찾아내었다. 잡아당기자 제단의 옆 면이 서랍처럼 열리며 약간의 악취를 뿜었다.
내부의 벽면은 검은 액체가 말라 붙고 가루가 되기까지 한 내부에서 녹슨 단검과 작은 단지를 발견하였다.
제단은 여러 면에 걸쳐 인신공양을 의미하는 조각이 양각으로 표현되어있다.


군터 메리앙은 일부 굴삭기와 트럭의 바퀴에서 열쇠를 발견하였다. 트럭의 내부에는 열쇠를 하나 더 찾을 수 있었다.


로버트 리와 레이 잭슨은 숙식소로 이용되던 컨테이너의 주변에서 연료가 남은 디젤 발전기, 공구를 발견하였다.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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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 녹슨 단검과 작은 단지라... "

워커는 녹슨 단검과 작은 단지가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 자신의 고고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알아 보기로 한다. 아마 인신공양에서 쓰인 단검 일테고 작은 단지에는 장기나 귀 같은 것을 보관 하는 것 일수도 있다. 하지만 정확히 하기 위하여 워커는 알아보기로 한다.

군터는 트럭 내부에서 발견한 열쇠를 이용하여 트럭에 시동을 걸어 본다. 그리고 트럭 바퀴에서 발견한 열쇠를 어디에 사용하는지 알바 보기 시작한다.

댄은 디젤 발전기를 사용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에 대하여 자신의 기계수리 능력을 이용하여 기계의 구조를 파악한 후 그것에 대하여 알아보기 시작한다. 나머지 인원은 군터의 군사학적 지시에 따라 아까 전 처럼 각자 주변에 쓸만한 물건이 있는지 찾기 시작한다.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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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잭슨
고고학 (90%) + 행동 가산 10%= 99%

군터 메리앙이 트럭에 시동을 걸자 정상정으로 동작한다. 기름은 가득 차있고, 라디오와 에어컨까지 작동하는 "현대"의 트럭이다.
열쇠는 컨테이너에 사용되는 열쇠로, 컨테이너의 내부는 금방이라도 사용 가능할 듯 가지런히 정리 되어있다.

댄 스미스
기계수리 (70%)
다이스(0 ~ 100) 결과 : 88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레이 잭슨
공통: 기술 '탐지(초기 25%)' + 기술 가산 '군사학'(10%)= 35%
다이스(0 ~ 100) 결과 : 77
다이스(0 ~ 100) 결과 : 28
다이스(0 ~ 100) 결과 : 14
다이스(0 ~ 100) 결과 : 97
다이스(0 ~ 100) 결과 : 35
다이스(0 ~ 100) 결과 : 32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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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워커 잭슨
고고학 (90%) + 행동 가산 10%= 99%
다이스(0 ~ 100) 결과 : 27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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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워커 잭슨이 단지를 열자 검은 액체가 가루가 되어 떨어져 내린다. 단지는 이집트의 미라를 제작할 때 사용한 것과 유사하게 장기를 담는 용도이다. 단검 또한 인신공양에 사용 된 도구이다.
제단위 뒤편으로는 지하로 향하는 계단이 보이며 이미 고고학자들이 거쳐간 듯 석재 문은 열려있다.


댄 스미스는 현대보다 뒤처진 아컴의 기술로 제작된 발전기에 익숙하지 못했는지 기계의 구조를 파악 할 수는 없었다. 다만, 발전기와 연결된 선은 컨테이너와 유적지 제단의 뒤편으로 이어져있다.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케드가 드락슨, 레이 잭슨은 작업 폐기물을 모으는 무릎 높이의 구덩이에 대량으로 쌓인 광물질을 발견한다.
입사각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빛나는 금속 결정이다.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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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금속 결정이라.... 비싸 겠죠!!!!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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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501
현대에도 상당히 비싼 금속입니다!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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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워커는 제단 위 뒤편으로 지하로 향하는 계단이 있은 것을 발견 하였고 이를 무전기를 통하여 모두에게 알리였다. 댄은 선이 컨테이너와 유전지 제단 뒤편으로 이어진 것을 보고 컨테이너에 전기를 공급 하는 장치 라고 예상 했다. 아마 이것을 사용하면 방금 전에 들은 제단 뒤에 있단 계단에 빛을 밝혀 줄 것 같았지만. 더 확실히 하기 위하여 댄은 자신의 다시 한번 더 자신이 엔지니어 일적의 경험을 살려 기계수리를 이용하여 그 구조를 파악하고 이 발전기를 사용 함으로 써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한다.
군터는 트럭의 시동을 끈 다음 열쇠를 두개다 챙기 었다. 워커와 데릭, 리는 그곳에서 대기 하였고 군터를 포함한 나머지 인원들은 그 광물질의 정체에 대하여 파악 하기 시작했다.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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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오오오오오 그럼 파악이 아니라 그 금 속으로 컨테이너로 옮기다고 해도 될까요!!!!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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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금속을!!!!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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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미스-발전기
지식: 80
다이스(0 ~ 100) 결과 : 74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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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오타가 보이는데, 괜찮으신가요?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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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졸려 오고 있습니다....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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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댄 스미스는 자신의 지식을 십분 발휘하여 구식 발전기의 구조를 파악하였다.
발전기를 작동시키면 유적지 외부, 내부의 조명을 밝혀 시간과 기상에 상관없이 빛과 시야, 그리고 전기를 제공할 것이다.


일행은 금속 결정의 가치가 높아보임에 유적지 탐사에 방해가 되지않을 만큼 수집하였다.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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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피로하면 언제든 쉬세요! 진행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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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댄은 발전기를 작동 시키었다. 그 뒤로 군터의 지휘아래 아까와 같이 진형을 갖 춘 다음 조심스럽게 계단을 통하여 이동한다.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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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ah+gGIaEx2

아이고 저는 이만..... 요새 자도 자도 피곤 하네요...ㄷ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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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이갸기를 멈추어 둡니다.

피로하셨을 텐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늦게까지 무리하지 마세요.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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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1puSXzsXI

2017/08.14
23:49
접속 종료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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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8RQLtulenY

2017/08/15
20:53
접속 중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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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RrvpSeysnk

오늘 진행 못 할 것 같습니다.... 개도 안걸린 다는 여름감기가 저..한테....ㄷ....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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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8RQLtulenY

알겠습니다! 쾌유를 기원하며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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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8RQLtulenY

2017/08/15
21:16
접속 종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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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ETesbimCCs

오늘 도 접속 해도 진행은 힘들 것 같습니다.....ㄷ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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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PUXWGzZCSE

2017/08/16
20:59
접속 중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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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PUXWGzZCSE

>>518
바빠질 시기죠. 진행할 만큼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그 때 알려 주세요.

제가 접속이 힘들면 미리 게시하겠습니다. 저 또한 여유가 줄어들것 같아 잦은 접속은 힘들 듯 하고, 스레야 묻히면 검색으로 찾아서 다시 올리면 되니까요!

시간이 맞을 때. 추후에 뵙겠습니다!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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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PUXWGzZCSE

>>521
오... 앵커 실수입니다.

>>519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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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PUXWGzZCSE

2017/08/16
21:25
접속 종료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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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2017/08/17
20:44
접속 중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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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진행가능 합니다!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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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3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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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주제: 날씨
다이스(1 ~ 35) 결과 : 14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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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14 번 날씨

-킹스포트 안개-

"일부 해안 지역에 안개가 예상되니 출항에 주의바랍니다."


● 모든 탐색자는 '기술:은신'에 10% 가산점을 받습니다.
● '기술:위치파악,지상', '기술:위치파악,지상', '기술:조종(차량/선박/항공기)' 을 사용하려면 [120면 다이스]와 행운 [100면 다이스]를 모두 성공해야 합니다.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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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 모두 성공....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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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일행은 입구를 막은 '관계자 외 출입금지' 테이프를 들추어 낸 후, 계단을 통해 지하로 향한다.
계단을 통해 성인 한 명이 곱사등을 만들어야 지나갈 수 있는 통로를 지나면서 습기와 지하의 열기. 곰팡이의 냄새가 스며나오기 시작한다.

유적지의 지하 1 층은 발전기의 전력으로 환풍설비와 광원이 작동하고있다.

너비는 성인 다섯이 나란히 움직일 수 있고 높이는 4 미터 정도로 깍아만든 토굴은 암석과 벽돌이 바닥과 천장을 이룬다.
토굴의 벽변과 기둥에는 두족류 생명체의 촉수와 유사한 그림이 빼곡하게 그려져있고 이따금 보이는 기둥은 원시적인 신앙을 그린 그림처럼 거인이 사람을 삼키는 조각이 양각되있다.

석굴의 저 너머에 지하로 향하는 계단이 보인다.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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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529
오타입니다. 14 번 날씨의 두 번째 규칙에서 '기술:위치파악,바다/공중' 또한 포함합니다.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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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곰팡이 냄새가 일행의 코를 들쑤셨지만 다들 개의치 않고 현재 이 유적지를 탐험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듯했다. 그중에서 워커는 가장 신나보였다.

" 난 부자가 될꺼야! "

워커는 위와 같이 말하였다. 다들 군터의 군사학을 기본으로한 대형으로 전술분대 이동을 실행하며 혹시 모를 적의 습격이나 유적지에 있는 함정을 탐지 하기 시작했다. 워커의 경우 자신이 유적지를 탐사하면서 얻은 경험과 기술로 이 유적지의 대략적인 구조를 이해 하며 주변을 탐지 하기 시작했다. 레이의 경우도 워커와 같이 유적지를 탐사한 경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상기 시키면서 주변 탐지에 애를 쓴다. 리와 데릭, 덩컨, 댄 은 군사 훈련을 받았을 때의 기억과 파병 했을 때의 경험을 되살리면서 말이다. 나머지 도 모두 주변 탐색에 애를 쓰기 시작했다.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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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워커 잭슨
고고학 (90%) + 5% = 95%
다이스(1 ~ 100) 결과 : 98

레이 잭슨
고고학 (1%) + 서술가산 5% = 6%
다이스(1 ~ 100) 결과 : 13

군터 메리앙,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군터 메리앙: 탐지 (50%) + 서술가산 5% = 55%
공통: 탐지 (25%) + 서술가산 5% = 30%
다이스(1 ~ 100) 결과 : 76
다이스(1 ~ 100) 결과 : 30
다이스(1 ~ 100) 결과 : 17
다이스(1 ~ 100) 결과 : 19
다이스(1 ~ 100) 결과 : 33
다이스(1 ~ 100) 결과 : 61
다이스(1 ~ 100) 결과 : 51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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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높은 애들이 주구 장장 실패를.... ㄷ....움직일 때마다 워커의 고고학 스킬로 전부 뒤지고 싹다 뒤져서 내려 가야겠습니다!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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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워커 잭슨과 레이 잭슨은 유적지의 기괴하고 난잡한 건축 양식으로 여태까지 보아온 유적과는 전혀 다름을 파악하였다. 노후화나 도굴로 훼손된 것이 아닌, 건설될 때부터 기괴한 조형임을 알아차렸을 뿐이다.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은 석굴의 구석에서 이전의 발굴단이 놓친 유물을 찾아냈다.

돌을 쪼아만든 공예품으로, 동그란 원반 위에 촉수가 위로 뻗은 조각품이다. 탐색에 부주의하면 기둥의 일부로 착각하기 쉽다.
그것은 주변의 광원과 다르게 녹색빛 암석을 사용한 듯 홀로 검초록빛을 띄고있다.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은 '기술:크툴루 신화' 를 1 획득합니다.]


[탐사대는 '촉수 신상'을 획득했다.]
●해당 소지품에 체력을 1 지불하면 일행이 소지한 마법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하여 주변의 무작위한 대상에게 발동시킵니다.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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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 신상을 배낭에 넣은 채로 지하로 향하는 계단을 향하여 군터의 군사학적 지시에 따라 진형을 만들어 지하로 내려간다.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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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전원 행운 굴림
워커 잭슨80, 마이클 데릭80, 로버트 리80, 댄 스미스80
다이스(0 ~ 100) 결과 : 11
다이스(0 ~ 100) 결과 : 13
다이스(0 ~ 100) 결과 : 35
다이스(0 ~ 100) 결과 : 36

레이 잭슨90, 군터 메리앙90, 마리 앤덜슨90, 아브라함 덩컨90, 케드가 드락슨90
다이스(0 ~ 100) 결과 : 1
다이스(0 ~ 100) 결과 : 13
다이스(0 ~ 100) 결과 : 43
다이스(0 ~ 100) 결과 : 13
다이스(0 ~ 100) 결과 : 48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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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굴림이요...? 함정 이라던가....ㄷ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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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의 지하 2 층은 한껏 강해진 곰팡이 냄새와 습기가 석굴의 열기로 후각을 마비시키고, 천장의 광원은 전선의 노후화 때문인지 이따금 점멸한다.

지하 1층과 유사한 구조의 복도는 이미 발굴단이 훑고지나가 말끔히 정리되어있다. 벽면과 기둥의 벽화는 이전에 없던 인신공양을 묘사한 양각으로 잔혹성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전의 발굴단 또한 순조롭게 지하로 내려간 듯 하다.

구시대에 세워졌을 유적지는 석굴의 무게를 버틸수 있게 난잡한 복도와 달리, 견고하게 지어진 듯 하다.

복도 너머에 지하로 향하는 계단이 보인다.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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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는 자신의 고고학적 기술로 이곳에 무언가 장치가 없는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살펴보기 시작했다. 레이는 옛날에 자신의 아버지를 도와 주었을 때 처럼 아버지를 옆에서 도와주기 시작했다. 나머지 인원은 군터의 행동 지시 아래 근처 무언가 없는지 혹은 적대 생명체가 없는지 살피기 시작한다.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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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워커 잭슨
고고학 (90%) + 서술가산 5% = 95%
다이스(0 ~ 100) 결과 : 36

레이 잭슨
고고학 (1%) + 서술가산 5% = 6%
다이스(0 ~ 100) 결과 : 61

군터 메리앙,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한 명이라도 성공하면 전투 회피.]]

군터 메리앙: 탐지 (50%) + 서술가산 5% = 55%
공통: 탐지 (25%) + 서술가산 5% = 30%
다이스(0 ~ 100) 결과 : 59
다이스(0 ~ 100) 결과 : 39
다이스(0 ~ 100) 결과 : 27
다이스(0 ~ 100) 결과 : 46
다이스(0 ~ 100) 결과 : 25
다이스(0 ~ 100) 결과 : 11
다이스(0 ~ 100) 결과 : 14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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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워커 잭슨은 벽화의 양각 중, 열쇠를 들고있는 양각을 발견한다. 양각과 기둥의 이음매로 보아 분리할 수 있어보이며, 잡아당기자 쉽게 분리된다.

[워커 잭슨은 '유적지 마스터키'를 획득합니다.]


탐색을 맡은 일행은 순간 인기척과 시선을 느끼고 뒤를 돌아보았으나 자신들이 지나온 복도는 어떠한 특이점도 보이지 않는다.

주위에는 점차 강해지는 곰팡내와 열기, 습기 뿐이다.
석굴 특유의 공명으로 울리는 발걸음은 여럿으로 들리기 시작하고 점차 옅어지는 광원은 계단과 복도를 어둡게 한다.

일행은 조용하고 집요한 동행자가 있는 느낌을 받는다.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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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서 폭탄 같은 화기를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을 군터가 내린다. 이런 곳에서 폭탄을 사용 할 경우 자신도 폭발에 여파에 휩쓸릴 가능성이 존재 하기 때문이다. 이런 한 정황으로 군터는 자신의 군사학적 재능을 발위하여 둥그런 형태의 밀집으로 서로가 서로의 등을 지키게 끔 하였다. 그리고 천장에서의 기습도 생각 하며 덩컨의 자신의 기관총을 천장을 향하여 겨냥한다. 뒤이어 발걸음 소리가 울려서 마치 여러사람들이 오는 것 처럼 들리는 현상을 격게 된다. 뒤이어 계단과 복도가 어두워 지자 각 조에서 2명 씩 라이트를 킨 다음 사방을 경계 한 뒤 군터에 지시 아래 각각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근처 누군가 있지 탐지 하기 시작한다.

545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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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워커 잭슨, 레이 잭슨, 군터 메리앙,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성공시 적 발견, 선공 가능]

워커 잭슨: 탐지 (64%) + 서술가산 5% = 69%
군터 메리앙: 탐지 (25%) + 서술가산 5% = 30%
공통: 탐지(25%) + 서술가산 5% = 30%

다이스(0 ~ 100) 결과 : 63
다이스(0 ~ 100) 결과 : 41
다이스(0 ~ 100) 결과 : 40
다이스(0 ~ 100) 결과 : 2
다이스(0 ~ 100) 결과 : 92
다이스(0 ~ 100) 결과 : 83
다이스(0 ~ 100) 결과 : 73
다이스(0 ~ 100) 결과 : 28
다이스(0 ~ 100) 결과 : 67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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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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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나와라 이악마야!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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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탐사대가 걸음을 멈췄음에도 석굴의 울림은 이어졌다. 동시에 작은 구멍으로 바람이 통하는 '쉭쉭'거리는 소리와 함께 작고 붉은 세 쌍의 눈알이 주변 바닥을 기어다니기 시작한다.

스스스스스-


탐사대의 불빛에 잡힌 것은 뱀과 같은 몸에 박쥐 날개를 가진 생물. 빛을 싫어하여 조명의 불빛 때문에 끊임없이 기어다니지만, 언제라도 일행을 공격 할 듯 계속해서 시야에 두고있는 집요한 생물체다.

일행을 둘러싼 그것들은 사람을 두려워하는 모양새 없이 점차 포위를 좁혀온다.

'사냥하는 공포A'
체력4 크기4 민첩9
●마법저항: 마법으로 인한 피해를 절반으로 계산한다.

'사냥하는 공포B'
체력4 크기4 민첩9
●마법저항: 마법으로 인한 피해를 절반으로 계산한다.

'사냥하는 공포C'
체력4 크기4 민첩9
●마법저항: 마법으로 인한 피해를 절반으로 계산한다.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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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저희 전부다 선공이죠?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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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민첩 순위

아브라함 덩컨24

마리 앤덜슨18, 로버트 리18, 레이 잭슨18

워커 잭슨16, 마이클 데릭16

군터 메리앙14

댄 스미스12

케드가 드락슨10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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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548
예, 그렇습니다.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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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전원 신화생물 목격으로 인한 이해 다이스

아브라함 덩컨99
다이스(0 ~ 100) 결과 : 97

군터 메리앙90, 마리 앤덜슨90, 레이 잭슨90, 워커 잭슨90, 케드가 드락슨90
다이스(0 ~ 100) 결과 : 93
다이스(0 ~ 100) 결과 : 38
다이스(0 ~ 100) 결과 : 52
다이스(0 ~ 100) 결과 : 12
다이스(0 ~ 100) 결과 : 80

로버트 리65
다이스(0 ~ 100) 결과 : 86

댄 스미스60
다이스(0 ~ 100) 결과 : 25

마이클 데릭50
다이스(0 ~ 100) 결과 : 3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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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군터는 자신의 경험과 군사학으로 배운대로 자신의 탐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적을 효과 적으로 무료화 시킬수 있는지에 대하여 말한다. 뒤이어 군터 또한 자신의 경험과 군사학으로 배운 최적화 된 사격 술을 사용 하려고 한다. 군터는 개머리 판을 자신의 어께에 안착 시킨 뒤 노리쇠와 조준점을 적의 표면적이 가장 큰 면적을 노리고 방아솨를 당기 였다.
데릭은 과거 특수부대에 착출 되었을 때의 경험을 살려 능숙하게 사격 자세를 취한다음 조준경으로 표면적이 가장 큰 부분을 노리고 방아쇠를 당기였다. 거기에 군터의 지시 까지 있으니 거의 화룡점정이였다.
리는 행여나 공격에 실패 했을 시에 대비하여 군터에게 지시 받은 대로 기관단총을 난사하면서 적들이 접근 하지 못하도록 견제 하기 시작했다.
뒤이어 덩컨 또한 군터와 같이 노련한 자세를 취한 다음 그의 지시에 따라 발포 하기 시작했다.  남은 인원들은 급전 무기를 꺼내 들어 행여나 달려 드는 것을 막기 위하여 최대한 적을 위협하려는 자세를 취하며 근접 무기를 휘둘렀다.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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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군터야 실망이 크다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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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마이클 데릭 신화생물 이해 크리티컬.
[마이클 데릭은 '기술:크툴루 신화'를 2 획득합니다.]

목격한 생물이 지구상의 생명체가 아닌, 전혀 다른 생명체이고 정상적으로는 존재하면 안될 것을 깨달은
아브라함 덩컨, 마리 앤덜슨, 레이 잭슨, 워커 잭슨,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마이클 데릭은 이성이 1 감소합니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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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Wj4hhmhc

이해 높은게 여기서 독이 되는 건가여...ㄷ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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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민첩 상위 네 명
아브라함 덩컨24, 마리 앤덜슨18, 로버트 리18, 레이 잭슨18

전원 명중 다이스

아브라함 덩컨
MP5SD3
분류:기관단총
기관총 사격 (15%) + 서술 명중가산 5%= 20%
다이스(0 ~ 100) 결과 : 100

마리 앤덜슨
발리송 나이프
분류:단검
단검 (25%)
다이스(0 ~ 100) 결과 : 16

로버트 리
MP5SD3
분류:기관단총
기관단총 (50%) +서술 명중가산 5% -난사 10%(명중이 줄지만 민첩 하위권의 차례에도 공격지속) = 45%
다이스(0 ~ 100) 결과 : 99

레이 잭슨
마체타
분류:도끼
도끼 (20%)
다이스(0 ~ 100) 결과 : 40

5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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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민첩 중하위 전원 명중 다이스

워커 잭슨
쿠그리 나이프
분류:단검
단검 (25%)
다이스(0 ~ 100) 결과 : 29

마이클 데릭
m4a1(유탄부착)
분류:소총
소총 (92%) + 서술 명중 가산 5%= 97%
다이스(0 ~ 100) 결과 : 72

군터 메리앙
M249E3
분류:기관총
기관총 (50%) + 서술 명중 가산 5% = 55%
다이스(0 ~ 100) 결과 : 23

댄 스미스
전기톱
분류:전기톱
전기톱 (20%)
다이스(0 ~ 100) 결과 : 83

케드가 드락슨
채찍
분류:채찍
채찍 (5%)
다이스(0 ~ 100) 결과 : 0

5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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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로버트 리 명중 다이스

로버트 리
MP5SD3
분류:기관단총
기관단총 (50%) +서술 명중가산 5% -난사 10%(명중이 줄지만 민첩 하위권의 차례에도 공격지속) = 45%
다이스(0 ~ 100) 결과 : 26

이하 데미지 다이스

마리 앤덜슨
발리송 나이프
다이스(1 ~ 4) 결과 : 3

마이클 데릭
m4a1(유탄부착)
다이스(1 ~ 8) 결과 : 7

군터 메리앙
M249E3
다이스(1 ~ 10) 결과 : 4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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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로버트 리 데미지 다이스

로버트 리
MP5SD3
다이스(1 ~ 8) 결과 : 8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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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yng8pq0Byk

본의아니게 계산할 다이스가 많아 늦어지고있습니다. 죄송합니다.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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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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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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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ng8pq0Byk

사냥하는 공포 전원 회피 다이스
공통: 민첩(9)*2 = 18%

다이스(0 ~ 100) 결과 : 95
다이스(0 ~ 100) 결과 : 79
다이스(0 ~ 100) 결과 : 56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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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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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uYTF5GG/qA

탐사대의 압도적인 화력은 신화 생물을 육편하나 남기지않고 찢어버렸다.
유적지의 통로를 따라 울린 총성이 이와 같은 괴물들은 자극할지는 미지수 이지만 이것들이 유적지에 둥지를 틀었음은 벽과 기둥에 튄 괴물들의 혈흔이 증명하고있다.

석굴에서 공명하는 총성이 멎을 때쯤 천장 조명의 점멸이 멈추고 다시금 환하게 복도를 비춘다. 이제 누군가 주시하는 듯한 위화감이나 긴장감은 사라졌다.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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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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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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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MLHGowdrHw

이번에 총성으로 누군가에게 주목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군터는 진형을 짠 뒤 계단을 향하여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전에 주변에 적이 있는 혹은 쓸만한 물건이 있는지 주변을 군터의 지시아래에 탐지 하기 시작한다.

// 더 하고 싶지만 오늘 간단한 시술....? 뭐... 주사 한대를 맞고 왔는데 좀 쌘 놈이라... 뻗으러... 수고하셨습니다.

564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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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uYTF5GG/qA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야기를 멈추어 둡니다.

다이스 계산으로 진행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565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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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uYTF5GG/qA

2017/8/18
0:23
접속 종료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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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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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uYTF5GG/qA

오늘(8/18)부터 다음주 화요일(8/22) 까지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개인 일정으로 수요일(8/22) 부터 정상적인 진행이 가능함을 미리 공지합니다.

5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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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MLHGowdrHw

진행 못할거 같다는 걸 이제 말하네여 ㄷ.. 죄송합니당...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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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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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jxKQQ9o5Es

잠시 접속합니다.

>>566
수요일 (8/23) 입니다, 날짜 표기에 실수가 있었습니다.

>>567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 하신가요?

5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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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QCRqQkWMwQ

아니요...! 진행 가능 합니다!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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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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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hJbUXhPV/2

2017년 8월 23일 수요일

오늘부터 다시 정상적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오후 9 시에 뵙겠습니다.

5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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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vdGSjGaoYQ

넹 그때 뵈요!

572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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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hJbUXhPV/2

2017/8/23
21:00
접속 중

5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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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vdGSjGaoYQ

진행 가능 합니다...! 텀이 좀 길듯 하지만요!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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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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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5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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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주제: 신비주의
다이스(1 ~ 37) 결과 : 24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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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24 번 신비주의

-강령술 유행-

"젊은이들 중, 인터넷에서 얻은 어쭙잖은 신비학 지식이 정말로 가능하다 믿는 이들이 있다. 각종 도시전설과 괴담으로 오염된 신비학은 순수하지 못하다. 청소년 그룹에게 있어 신비학은 별자리로 알아보는 운세나 혈액형별 성격 같은 위치에 있다."

●탐색자는 '신화생물'과 조우하면 반드시 전투해야 합니다. '신화생물'이 탐색자에 가하는 모든 데미지에 1을 더합니다.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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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지하 3 층까지 진입한 탐사대는 고온다습한 환경과 진한 곰팡내를 맞이하였다. 전력이 끊긴 환풍기와 조명운 복도의 어둠을 한층 진하게 하였고, 복도는 손전등에 의지해야 발 앞을 겨우 비출 수 있다.

석굴 자체가 빛과 소리를 빨아들이는 것 처럼 복도의 끝편을 비추고자 하면 빛이 도달하지 못하고 어둠에 먹혀버린다. 바닥을 밟는 군화 소리 또한 배개를 밟는 것과 유사하게, 소리가 퍼지지 못하고 허공에 먹혀버린다.

탐사자들은 본능적으로 주변 환경을 자연적인 어둠과 비교하였을 때 상당한 기괴함을 감지한다. '인조적인' 표현이 옳을 듯한 어둠 저 편으로 계단이 보이는 듯 하다.


●이제부터 탐사자들의 소지품 중, 빛을 발하는 소지품이 고갈되면
'눈을 사용하는 기술'을 사용 할 때 '기술'은 절반으로. 해당 '기술'을 보유하지 않을 때는 성공 확률을 1% 로 계산한다.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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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dGSjGaoYQ

손전등으로 겨우 앞을 보는 상황이 오자 다들 어느정도 긴장하기 시작했다. 군터의 지시 아래에 워커는 자신의 고고학적 경험과 재능을 활용하여 주변에 무언가 자신이 해석 할만 한 것이 없나 찾기 시작했다. 나머지는 손전등을 이용하여 비교적 환하게 주변에 무언가 없는지 탐지 하기 시작한다.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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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워커 잭슨
고고학 (90%) + 서술가산 3% = 93%
다이스(0 ~ 100) 결과 : 23

레이 잭슨, 군터 메리앙,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군터 메리앙: 탐지 (25%) = 25%
공통: 탐지 (25%)
다이스(0 ~ 100) 결과 : 3
다이스(0 ~ 100) 결과 : 25
다이스(0 ~ 100) 결과 : 64
다이스(0 ~ 100) 결과 : 54
다이스(0 ~ 100) 결과 : 59
다이스(0 ~ 100) 결과 : 24
다이스(0 ~ 100) 결과 : 37
다이스(0 ~ 100) 결과 : 7

58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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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워커 잭슨은 복도의 한쪽 벽에 뺴곡히 적힌 문자를 발견한다. 로마자로 적힌 문자를 발음하면 현대의 언어나 사료가 보존된 원시 부족에서 찾을 수 있는 것과 전혀 다른 발성을 가진 단어임을 파악할 수 있다.


군터 메리앙, 로버트 리, 레이 잭슨, 댄 스미스는 문자가 적힌 벽을 마주보는 벽에 줄지어 앉아있는 해골들을 발견한다.
해골들의 인상착의는 네오프렌, 고어텍스, 나일론 재질의 작업복과 합성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헬멧을 착용하였다. 작업복은 시신에서 유래한 부패액의 흔적 하나없이 깨끗하게, 먼지가 쌓였을 뿐 어떠한 오염이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레이 잭슨, 댄 스미스 탐지 크리티컬]

레이 잭슨, 댄 스미스는 몇몇 해골 중 인식표를 발견하였습니다. 인물사진은 손상되어있으나 이름, 직위 까지는 파악 할 수 있다.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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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dGSjGaoYQ

워커는 그 단어를 받아 적기 시작 한다. 레이와 댄은 인식표적혀 있는 이름과 작위를 확인 하고 인식표를 챙긴다. 나머지 인원들은 아까와 같이 군터의 지시하에 다시 수색을 시작한다. 워커가 단어를 다 받아 적으면 계단을 통하여 내려 가려는 듯 하다.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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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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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표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전기설비, 에디'
'미스캐토닉 대학교 고고학과 학부생, 앤드류'
'지반조사, 카펜터'

레이 잭슨, 군터 메리앙,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공통: 탐지 (25%)
다이스(0 ~ 100) 결과 : 58
다이스(0 ~ 100) 결과 : 71
다이스(0 ~ 100) 결과 : 93
다이스(0 ~ 100) 결과 : 16
다이스(0 ~ 100) 결과 : 12
다이스(0 ~ 100) 결과 : 73
다이스(0 ~ 100) 결과 : 61
다이스(0 ~ 100) 결과 : 29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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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마이클 데릭과 아브라함 덩컨은 감각이 먹먹해지는 석굴에서 다른 존재를 감지한 듯.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을 법한 저 너머를 보았다.

이전 복도에서 보았던 붉은 안광이. 그 크기가 더욱 커진 것이, 여러 쌍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것들이 다가옴에따가 손전등의 불빛이 바람과 맞닥뜨린 촛불처럼 약해지기 시작하고, 미약한 불빛이 그것의 안광을 향했을 때.


중세의 성직자들이 입을 법한 수도복을 입고, 한 손에 금속막대와 사슬로 연결된 청동 향로를 피우며 사람 형체가 다가온다.

"무얼 찾아 이곳까지 내려왔는가."

탐사대는 다양한 어조와 나이의 목소리가 한 번에 말하는 기괴한 음성을 들었다. 그것이 들고있는 향로에서 검은 연기가 피워져 복도의 어둠에 삼켜진다.

사람 형체가 실존하는 것인지, 어둠에 의한 공포와 곰팡내로 인한 집단 환각인지. 육감이 불분명해진다.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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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dGSjGaoYQ

- 신화생물의 유해와 유적지 조사를 위해

라고 군터가 글자로 써서 그 자에게 보여 주었다. 그리고 어디서 덥쳐 올 신화생물이 있을지 모르니 사방을 경계 하며 주변을 군터의 지시 아래에 저자 말고 다른 생명체가 없는지 살펴 본다.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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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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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니알라토텝의 향로꾼 - 레이 잭슨, 군터 메리앙,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소지품: 환각성 유향(30%)

다이스(0 ~ 100) 결과 : 93
다이스(0 ~ 100) 결과 : 52
다이스(0 ~ 100) 결과 : 50
다이스(0 ~ 100) 결과 : 65
다이스(0 ~ 100) 결과 : 98
다이스(0 ~ 100) 결과 : 91
다이스(0 ~ 100) 결과 : 95
다이스(0 ~ 100) 결과 : 0

5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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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dGSjGaoYQ

잉? 0이면 대실패 아닌가요?

587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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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JbUXhPV/2

향로꾼의 향로는 일행에게 기묘한 내음의 향을 흩뿌렸으나 그 농도가 충분치 못한 듯하다. 더불어 일행 중 댄 스미스는 향로 내용물의 효과를 짐작한 듯 하다.

"충분하지 않은가. 이미 많은 것을 보았다. 사원 근처에 사람하나 없이 조용한 원인을 찾아 여기까지 왔는가."

그는 향로로 백골이 된 시신들을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그분께서 너희를 눈여겨 보시니 저들의 뒤를 잇고 싶다면 말리지 않겠다."

경고와 조롱이 섞인 어조로 말을 마친 향로꾼은 형체가 공기중에 녹아들듯 사라졌다.


[댄 스미스는 '환각성 유향'을 이용한 공격을 확정적으로 회피합니다.]

5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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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vdGSjGaoYQ

흠... 세이브랑 로드가 된다면 여기서 세이브를 하고... 마음 편히 내려 갔다 왔을 텐대.... 으아 고민된다..

5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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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XE75gmnYw

사냥하는 공포 인가? 그거 아직 유해 있죠?

590
별명 :
★HyL7VF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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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tYL/ERptVU

>>588
생환 가능성이 높은 인원만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5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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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jDJNW1vcw6

지연 안 캐릭터 방금 만들었는데요, 단체 이야기 진행 가능할까요? 그런데 '//'를 습관적으로 쓰시는 것을 보니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으시군요.

5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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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XE75gmnYw

딱히 조사 파트가 없다면....... 딱 전투 인원만 뽑아서 대려 갈래요!!!!!

593
별명 :
아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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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XE75gmnYw

군터는 향료꾼의 말을 듣고 이 앞은 많이 위험 할 것 같으니 전투 인원 밑 치료 담당자들을 뽑아 내려 가기로 했다. 일단 군관계자 인 데릭과 군터, 리 그리고 덩컨
치료 담당을 해줄 마리와 케드가 이렇게 6명이서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 무전기가 안통할 가능성도 있으니 8시간이 지난 후에도 안돌아 올 경우 포기하고 돌아 갈것 그 인식표는 되도록이면 주인 찾아 주고 그럼 다들 만날 때에는 지상에서 보자고! "

594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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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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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tYL/ERptVU

>>589
>>562
'사냥하는 공포'는 탐색자들의 강력한 화력 때문에 으깨졌습니다!

>>592
알겠습니다.

595
별명 :
★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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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tYL/ERptVU

>>591

단체 이야기는 최소 2 인 이상 같은 목표를 지향할 때. 진행 가능합니다.

탐색자를 더 만들어도 좋고, 개인 이야기를 진행해도 좋고, 제가 캐릭터를 만들어 합류시킴으로 단체 이야기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5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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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jDJNW1vcw6

>>595 밤이 늦었지만 괜찮으시면 개인 이야기를 진행해주시겠어요?

597
별명 :
★HyL7VF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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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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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알겠습니다.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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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인증코드 실수입니다.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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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은 자국의 현실에 실망한 영문학도로, 모종의 방법을 통해 더 나은 삶으로 향하고자 합니다.


오후 8 시 반.

아컴의 거리는 매우 한산합니다. 가로수는 낙옆으로 붉은 색을 띄고, 구식 차량이 도로변에 주차되어 있습니다. 일을 일찍 시작한 점등인들이 가스 가로등에 불을 붙이기 시작하자 어두운 거리가 약간 밝아집니다.

대부분의 상점들은 하루를 끝내는 듯 불이 꺼지기 시작하고 늦게까지 문을 연 가게는 주점이나 유흥업소가 대다수 입니다. 생필품을 구하려면 바삐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공기는 초가을 특유의 한랭함과 약간의 습기를 머금어 선선합니다. 달빛은 아컴의 도보를 비추며 미약한 초록빛을 발합니다.

아컴의 거리에서, 지연 안의 행동을 정해주십시오.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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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거미팟 분들... 괜찮으시면 난입도 들어왔고 보스도 왔으니 다음에 이어서 어떠세옂...?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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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미아입니다...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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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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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내가 어떤 행동을 하든간에 현실은 당장 바뀌지 않을거다. 그래서 익숙하게 현실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가지기 위해서 봉제인형을 새로 사야 겠다. 지연 안은 상점가를 뛰어다니며 문을 열은 곳을 찾고 있다.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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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한 거리를 거니는 동안 보이는 풍경은 현대와 어느정도 대비된다. 주점내의 사람들은 제각기 약복과 페도라를 쓰고 술을 마시고, 비니를 쓴 남루한 옷차림의 걸인이 주석 깡통으로 구걸을 하는 등. 현대에 비하여 미묘하게 구시대적인 부분들이 보인다.


상점가의 깊숙한 곳을 떠돌던 그는 골동품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가게를 찾아내었다. 목재, 석재, 면직물 등 재질에 상관없이 여러 상품을 구비해둔 가게다.

현대의 기념품 가게와 비교하면 골동품 점과 유사한 분위기의 가게가 어둑해진 거리에서 홀로 빛나고 있다.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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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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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아캄까지 와서 강박행동에 빠지다니 이러면 곤란한데... . 지연 안은 오랜만에 다시 현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현실을 너무 도피해온 탓인지 흔한 휴대전화마저도 '휴대'하고 있지 않다. 이래서는 휴대전화를 산 의미가 없는데 말이야. 자연스럽게 공상을 많이 해왔고 시간 소모적인 강박행동에 많이 빠진 탓에 정작 필요한 것은 하나도 챙겨오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신용카드를 갖고 있다는 정도. 오늘 밤을 어디서 보내야 할지 정해 놓지도 않았다. 휴대전화도 갖고 있지 않아서 전통적으로 정보를 알아내야 한다. 근처에 사람을 찾아서 걷기 시작했다.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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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뒤로하며 근처의 사람을 찾는다. 지금 시간에 찾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약간의 경계를 동반해야 할 것이다.

걸음을 향하는 방향에서 거리 순찰을 시작한 푸른 제복을 입은 순경이 걸어온다. 그는 먼 거리에서 지연 안이 아컴의 외지인임을 파악한 듯 지연 안을 향해 천천히 걸어온다.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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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jDJNW1vcw6

604는 무시해주세요. 쓰고 난 후에 너무 짧은 것 같아서 덧붙이다보니...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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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그럼 가게에 들어간 것으로 서술하겠습니다.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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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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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웬지 독특한 봉제인형을 찾을 것 같아서 지연 안은 방아간을 못 지나치는 참새처럼 가게로 들어갔다. 아컴 지역에서는 현실에서 '비주류 지식'으로 취급받는 오컬트가 좀 더 대중적이라고 들었는데 인형도 사고 뭔가 특별한 것도 찾아봐야 겠다. 가게 내부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는 도중 자유시간을 봉제인형을 위해 나도 모르게 쓰고 있는 것을 깨닫고 강박행동이라는 일시적인 해결책을 택한 자신에 대해 실망했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곧 잊었고 수 많은 상품 중 봉제인형을 찾아서 시선을 이리저리 옮겼다.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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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컴에서 상점이 있는 곳이면 (광장과 시장이 있는) 중앙인가요?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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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는 어두운 조명과 갈색 목재로 구성된 내부로, 대부분 오래된 물건들을 모아놓은 듯 이따금 곰팡이 냄새가 난다. 봉제 인형은 모두 아컴에서 만들어진 듯 현대에서 볼법한 캐릭터 인형은 찾아 볼 수 없다. 현대의 시각에서 보면 조잡하거나 낡아보이게 생겼다며 기피될법한 디자인들이다.

"누가 안 가져갑니다. 천천히 보세요."

베레모와 베이지색 앞치마, 흰 와이셔츠, 양복 바지와 구두를 신은 족히 여든을 넘어보이는 가게의 주인은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물건을 둘러보는 지연 안을 보곤 늦게까지 여는 가게이니 천천히 둘러보라 일러준다.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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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상점은 아컴의 어느 곳에서나 아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관 정리 스레에 표기한 상점은 특정한 상점으로 고정적으로 희귀한 물품을 구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그 외에는 생필품이나 무기 정비, 기술 습득 등을 위해 이용 가능한 상점들입니다.


물론 진행자 재량으로 독특한 상점을 출현시킬 수도 있습니다.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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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아직은 지역을 정확하게 구분해야하는 상황이 아니므로, 원하는 지역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연 안의 현재 위치는 동부와 중앙의 사이입니다. 높은 확률로 순경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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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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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지식이 대중적이면 좀 더 별나고 괴상한 풍경만 있을 줄 알았는데 영미문학 시간에 묘사된 곳같이 느껴져서 뭔가 모르게 편안했다. 도저히 한국을 연상 할 수 없는 이국적인 느낌 속에 편안하게 가게 내부를 돌아다녔다. 봉제인형은 낡아 보였지만 시각을 달리하면 클래식해 보여서 잔뜩 사려고 했지만 이런 곳에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을리 없고 현금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았다. 인형 하나를 손에 들고 아컴에 온 기념으로 오컬트 서적이라도 사보려고 연세가 많아 보이는 여성에게 말을 걸었다.
"비주류 지식. 오컬트 관련 서적도 있나요?"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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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고개를 저으며 나긋한 어조로 답한다.

"여기는 가구, 조각, 장식을 다루니. 책은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야지. 잠깐..."

그렇게 말한 주인은 늦게까지 문을 여는 서점과 미스캐토닉 대학교의 도서관을 소개해주곤 잠시 오컬트에 대해 묻는 지연 안을 응시하였다.
이전에도 몇 인물에게 그런 질문을 들은 적 있는 듯 지연 안에게 첨언한다.

"조심하시오 아가씨. 그런 책은 함부로 보는게 아니니."


주인의 말투는 경고와 걱정이 담겨있음을 쉽게 알수있는 어조다.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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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내일 이어서 해도 될까요? 어느 타임존에 계신진 모르겠지만 전 지금 자야할 시간이 조금 넘어서요.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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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수고하셨습니다.

지연 안의 개인 이야기를 멈추어 둡니다.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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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4일
20:54

접속 중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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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오늘은..... 주륵.... 하더라도 텀이 길것 같네요.......

>>593

이거 이어 주실줄 알았는데....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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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명백한 제 실책입니다.
동시에 개개인의 이야기를 진행하면 레스가 느려지는 것은 감안 하였으나. 이 경우는 레스를 놓혀버렸으니 말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누구에게 응답을 하였는지 앵커를 달아 표기하겠습니다.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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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접속중이에요. 지연 안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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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모두 진행 하십니까?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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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문제없어요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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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단체 이야기-레이 잭슨, 군터 메리앙, 마리 앤덜슨, 마이클 데릭, 아브라함 덩컨, 로버트 리, 케드가 드락슨, 댄 스미스

개인 이야기-지연 안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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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2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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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이야기 변형 다이스
1소문 2뉴스 3날씨 4도시 5신비주의
다이스(1 ~ 5) 결과 : 4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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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주제:뉴스
다이스(1 ~ 153) 결과 : 89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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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주제:도시
다이스(1 ~ 35) 결과 : 18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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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셔도 된다고 말씀하신게 토의 스레드서만이였는지는 여기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아컴에 구울도 있나요?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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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진행 가능합니다!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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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가능하면 토의 스레드이지만, 간단한 질문은 바로 질문 해주세요!

예, 일부 신화생물은 현실, 아컴에도 존재합니다.

구울이 그 중 하나입니다.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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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89 번 뉴스

-경찰의 북부 지역 순찰-

"최근 아컴의 북부 지역에서 강력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로, 경찰은 기존보다 더 많은 인원을 배치하였습니다."

●'아컴'의 '북부'에 존재하는 모든 '광신자', '신화생물'을 즉시 추방합니다.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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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18 번 도시

-감염된 설치류-

"아컴은 강이 흐르는 도시로, 하수는 지하 수로를 거쳐 강으로 배수됩니다.
습하고 어두운, 벼룩과 이의 대표격이 된 이 작은 생물들이.

굶주림에 의한 것이라 보기에는 지나치게 많은 수가 지상을 거닐기 시작했습니다."

●'아컴'의 '강변'에 위치한 '탐색자' 들은 즉시 '능력치' '건강'을 2 잃습니다.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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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탐색을 위해 잔류한 일행은 지하로 향하는 계단을 지나자 여태까지 주위를 달구던 지열과 습기, 그리고 곰팡내가 사라짐을 감각한다.
주변 환경은 더 이상 석굴이라 칭할 수 없다.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는 넓은 공간에서 들을 법한 웅웅거리는 미약한 소음. 석굴의 천정이 있어야 할 곳은 맑은 하늘에 보이는 우주처럼 빛을 발하는 항성들과 은하수가 보인다.

비현실적인 상황변화에 주변을 손전등으로 비치면, 석굴의 바닥이 있어야 할 곳은 빛을 완전히 흡수하여 지형의 파악이 불가능하다.


기괴한 공간의 중심에. 사람 형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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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는 케드가와 마리의 안정을 우선으로 진형을 만들었다. 그 다음 자신들 중에서 크툴루에 관하여 가장 잘아는 축에 속하는 덩컨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끔 시키었고. 나머지는 군터의 지시에 따라서 주변에서 습격 해 오거나 이 기괴한 공간의 중심에 있는 사람 형체에게서 선공을 취할수 있게끔 하기 위하여 주변을 이번 유적지에서 얻어낸 경험과 정보를 기반으로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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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공간의 중심에 선 검은 형체가 일렁이는 순간 일행은 이전에 조우한 향로꾼의 것과 유사한 음성을 듣게된다. 그것은 속으로 생각할 때 처럼 머릿속에서 울리는 음성이다.

"이렇게 쉽게 볼 줄 누가 상상했나. 고대 신을 부르는 주문이나 의식없이 이렇게 쉽게 볼 줄 누가 알았겠는가."

공간 전체에 미약한 진동이 발생한다.

"마음대로 들어와서, 내 노리개 죽이고. '미고'들의 것을 훔쳤다."


뒤틀리는 공간은 일행이 진입하여온 동선까지 간섭하여, 퇴로가 사라진다. 형체는 불만스러운 음성으로 말을 이어간다.

"여기까지 들어온 걸 보면 육체적 능력은 평범한 수준이고, 정신적인 수준은 볼 것도 없군. 이런 것들은 노리개로 쓸 이유가 없지."


공간은 우주에 떠있는 것 처럼 모든 시야에 항성과 은하수가 들어온다. 그와 함께 북과 피리를 부는 듯한 소리까지 들려온다. 음성은 단조로우며, 아직은 미약하나 점진적으로 커짐을 느낄 수 있다.

"너희들의 방식대로 간단하게 말하겠다. 여긴 왜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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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터는 자신이 어렸을 적에 하던 게임에서 나오던 보스를 실제로 만나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 생각했다. 강대한 존재를 목도 하고 군터는 우리들을 한번에 즉사 시킬 정도의 상대가 아닌 이상 해볼만 하다고 여겼다. 군터는 자신이 어떻게 전쟁터에서 살아 남았는지 생각했다. 한명 한명 죽음에 연연 하지 않았고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 한다는 것이 전제 하에 작전을 짠다. 그것도 평범한 사람이 본다면 모르게끔 교묘하게..... 옆에서 같이 지내왔던 리 같은 경우 그의 수법을 잘 알기에 굉장히 떨더름 한 표정을 취한 채로 서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여차하면 스페어 같은 역활인 리의 희생을 강요하거나 그럴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군터는 덩컨 옆에서 속삭이 듯이 말하였고 군터 말을 들은 덩컨은 군터의 말을 대신 전하였다.

" 미 합 중국의 영광을 위하여 왔다. 프로젝트를 완성시켜 국가에 이익을 취하기 위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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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개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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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뭐처럼 아컴에 왓는데...."
소극적 몸짓과 함께 말을 애매하게 끝내고는 인형을 계산하고 가게밖으로 나왔다. 소곤소곤 이야기 하고 상대의 얼굴을 잘 쳐다모지 않는 습관 때문에 분먕 가게 주인에게 좋은 인상은 남기지 못했을 것이다. 최악의 경우 눈을 피하므로 부정직한 사람일 수도 있다고 여길 것이다.

대학처럼 뭘 할지 정해줬으면 좋을텐데... . 남을 이끌기 보다는 명령을 받는 것을 더 좋아하는 지연 안은 신용카드 단말기가 없는 이 19세기 쯤에서 멈춰버린 지역에서 현금을 다 써버렸다. 보통 돈을 신중히 쓰는 편이지만 부드러운 것에 대한 집착이 이 상황을 만들었다. 현실 지역까지 무작정 걸을 수 밖에는 없겠어. 지연 안은 성노동에 관련된 일을 하는 가게의 밝은 조명을 야러개 지나치면서 현실 지역으로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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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탐사대가 국익을 위해 왔다고 말하자 형체는 웃음기 섞인 음성으로 말했다.

"멘하탄 프로젝트. 알고 있겠지. 그 옛날 나치가 그랬던 것처럼 거래할 생각으로 온곳이라면, 조금 더 들어보겠다."

형체가 순간 경련하듯 움직이며, 부피가 수축한다. 그것이 수축된 형태는 인간과 같으며 음성또한 능숙하다.
검은 정장을 입은 얼굴없는 남자가 일행을 향해 걸어오기 시작한다.


그와 동시에 검은 형체가 있던 주변에서 수십에 달하는 인간 형체들이 솟아난다. 형체들은 제각기 굳어져 수도복을 입은 사람의 형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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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현실 지역까지 향하는 동안 몇 명의 사람을 마주쳤으나, 하나같이 걸음을 빨리하거나, 지연 안에게서 고개를 돌려 먼 산을 보는 등. 외지인과 말을 섞지 않겠다는 배타심을 직접적을 표출한다.

이제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라곤 가스 가로등을 밝히기 위해 거리로 나온 점등인들 뿐이다. 밤이 되자 선선한 공기는 차가워지며 습기는 숨결에 엉겨붙어 입김을 이룬다.


이제 아컴의 거리는 주점과 유흥업소까지 소등을 시작했다. 걸음을 향하는 저 멀리에 메사추세츠의 작은 야경이 보이기 시작한다.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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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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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이 아컴에 파견된 이유는 현실에 존재하는 강대한 존재를 깨워 통제 하는 방법을 조사하기 위하여 파견 나온 것이다. 이미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대가 먼저 이 거래에서 얻고 싶은 것을 알려 줄수 있나? 상부에 물어본 다음 허가가 나오는대로 바로 이곳을 와서 결과를 알려주도록 하겠다. "

덩컨은 군터는 말해주는 대로 대신 말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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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전체에서 들리던 웅웅거리는 소음, 단조로운 음악소리가 모두 멎어버린다. 옷깃이 마찰하는 소리, 발걸음 소리도 모두 멎어버리고 오직 시각만이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이것부터 제시하지. 우리는 통제당하지 않는다."

기괴한 형체의 남자는 차분한 어조로 언질을 잡아 답한다.


"거래에서 얻고 싶은 것. 이 또한 간단하게 말하겠다.
고대 신을 정식 종교로 인정 및 그 외 종파를 사교로 지정, 고대 신과 관련된 미디어의 자유로운 상영, 열람, 복제 등.

제시는 끝났다."


조건을 제시한 그것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는 듯 팔짱을 끼곤 제시의 대답을 들으려는 듯 주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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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아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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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통제당하지 않는다 라는 말에 일부러 대답을 안하는 건지 침묵을 지킨 다음 조건을 들은 후에 입을 열었다.

" 흠.... 지금 나에게 그것을 들어줄 권한은 존재 하지 않는다. 내가 여기서 인정 한다고 해도 인정되는 것도 아니고 지상으로 올라가 나의 상관에게 물어 보도록 하겠다. "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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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남자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답한다. 그것의 안면부는 어떠한 표정없는 살가죽이지만 특유의 어조로 인해 비웃는 듯한 표정과 유사해 보인다.

"우리 모두 같은 아버지에서 비롯하였지. 엘더 갓을 이용하려는 생각이라면 그만 두는게 좋을 거다."

그것이 손짓하자, 뒤의 수많은 형체들이 사라지며 일행이 걸어들어온 계단의 입구가 나타난다.


"그럼 미디어 투자 부문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 해보겠습니다."


형체는 말을 마치자 수도승의 형체처럼 허공에서 분해돼 사라진다. 바닥은 돌바닥이 밟혀지고, 천정은 미약한 빛을 발하는 조명이 붙어있다.

웅웅거리는 소음과 음악 소리 또한 들리지 않는다. 다시금 몰려오는 습기과 곰팡내로 하여금 이곳이 석굴 내부임을 자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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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지연 안 개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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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웅이 나오는 영화를 보고 밖에 나온 것처럼 현실에 내동댕이 쳐진 기분을 느꼈다. 밤에 보는 도시는 나무, 강, 빌딩이 섞여서 아름다웠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현실 지역은 절대 변하지 않는 자신의 현실이 주로 펼쳐지는 곳. 인형을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부드러움은 분명 일시적인 불안을 없애줄 것이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 불안함이 또 찾아왔다.

이곳은 팁문화가 있는 곳. atm을 이용해서 현금을 조금 주머니에 넣고 호텔 프론트로 들어섰다. 영어를 전공했지만 어디까지나 영어로 쓰여진 문학을 공부한 것이기에 현대 회화체나 생활정보에는 약할 수 밖에 없다. 불안과 긴장감이 생겼지만 보는 눈이 있기에
 인형을 꺼내지는 않았다. 시간이 늦어서 프런트에서 객실의 구성과 가격을 따지지 않고 정했다. 벨보이는 트렁크 하나 없이 온 나를 보고 조금 놀란 듯 했지만 곧 평상시대로 업무를 수행했다.벨보이는 방을 안내하고 비품 사용법을 간단히 설멍했다. 앞으로 간강히 보게 될 것이기에 소소한 팁을 건넸다.

일어나면 아컴 지역에 일찍 가서 오컬트 서적을 찾아봐야지. 아무래도 아컴은 현대 기술에 익숙한 지연 안은 아컴에서 보내는 시간을 최소화 하려고 대강 계획을 짜고 잠을 청했다.

645
별명 :
아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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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결과가 있기를.... "

위와 같이 말한 다음 계단을 통하여 이동하기 시작한다. 군터는 윗 층에 있는 자들과 합류 한 다음 분대전술 이동을 통하여 서둘러 이 유적에서 나가기 시작했다.

// 이제 차원문이나 이형물의 부름 써서 신화생물 모은 다음 노덴스 불러 내서 니얄라 토텝을 잡을 방법이 있으니 도와달라고 하면 아주 좋다고 도와 주겠죠? 힘으로 굴복 시킬수 있으면 굴복 시킨 다음 엘더 갓을 불러 낸다......!!!!!

64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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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

위치: 현실

지연 안은 오전 7 시 또는 8 시에 기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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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VDvt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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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tYL/ERptVU

아컴 프로젝트

일행은 방해없이 지상으로 귀환하였다. 지상의 풍경은 지하로 향하기 전과 다름없이 같다. 주변의 컨테이너와 트럭, 철조망, 숲 하나 변한 것 없이 그대로다.

숲에서 아컴으로 향하면서, 탐사대는 가끔 자신을 주시하는 이질감과 인기척을 느끼곤 이따금 주변을 둘러보나 어떤 것도 발견 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