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153 어제 2,739 최대 10,129 전체 1,337,227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스레더즈 웹박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를 참고 바랍니다.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11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8. Das Ei ist die Welt 레스 (905)
  2. 2: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첫 번째 이야기 레스 (991)
  3. 3: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선관/임시스레 레스 (679)
  4. 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7. 푸른 바닷속 인어와 표범 레스 (986)
  5. 5: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4 / 무제 II 레스 (344)
  6. 6: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239)
  7. 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8. 바다 밑에 가라앉는 자 레스 (1)
  8. 8: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4< 다가오는 어둠 레스 (958)
  9. 9: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두 번째 이야기 레스 (1)
  10. 10: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6:울려퍼지는 붕괴의 종 레스 (888)
  11. 11: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시트스레 레스 (130)
  12. 12: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654)
  13. 13: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112)
  14. 14: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962)
  15. 15: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5< 침묵 레스 (1)
  16. 16: [1:1/HL] Obsession 레스 (61)
  17. 17: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78)
  18. 18: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임시스레! 레스 (879)
  19. 19: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76)
  20. 20: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1 레스 (837)
  21. 21: Miss.MEMO 레스 (272)
  22. 22: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51)
  23. 23: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36)
  24. 2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300)
  25. 25: [1:1] CHASE 레스 (75)
  26. 26: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590)
  27. 27: [일상/생존기]Shelter-내부 인물 목록- 레스 (26)
  28. 28: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6. 추위가 가득한 그 어느 날 레스 (1000)
  29. 29: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5)
  30. 30: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0 레스 (43)
  31. 31: [호러/고어] 계단 레스 (29)
  32. 32: [일상/생존지]Shelter -1- 레스 (49)
  33. 33: ☞☞★상판 자정 관련 토의 스레★☜☜ 레스 (695)
  34. 34: 느와르 일상물을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1)
  35. 3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7. 때로는 절망할 때도 있겠지 레스 (1003)
  36. 36: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5. 침몰하는 아쿠아리움 레스 (999)
  37. 37: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86)
  38. 38: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4. 우리는 경찰, 익스레이버 레스 (1005)
  39. 39: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83)
  40. 4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97)
  41. 41: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4 레스 (24)
  42. 42: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62)
  43. 43: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66)
  44. 44: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42)
  45. 45: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3. 커다란 무대는 코 앞까지 레스 (1002)
  46. 46: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40)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2.제압하라! 음속의 질주자! 레스 (999)
  48. 48: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6. 인첨공 서바이벌 가이드 레스 (1001)
  49. 49: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3 / 무제 레스 (151)
  50. 50: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1. 휴일을 보내는 법 레스 (1000)
( 531745: 998)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3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4-18 16:51
ID :
siMWoM+Bf9ySQ
본문
본 스레는 다수가 아닌 1대1로 짝을 지어서 노는 스레입니다. 통제하는 스레주는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나 레스 퀄리티, 동성애 커플링 여부 등등은 파트너끼리 상의하며 상황극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 이 스레를 돌릴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스레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동성애 커플링 등등)
3. 시트스레에 시트를 올리고 본스레로 이동 (혹은 본인들만의 스레를 따로 팔수도 있다)
4. 즐겁게 돌린다!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225554&view50 (시트스레 2)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699 (본스레 1)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WoM+Bf9ySQ

일단 스레를 새로 세웠으니까 다시 한번 살짝 써볼게. 옥탑방 고양이처럼 뭔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서 동거를 하는 이야기가 갑자기 떠올라서 한번 구해봐. 일단은 HL 남캐러야.
HL이라고 쓰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연애적 요소를 한다면 HL이라는거야. 연애적 요소가 없어도 별로 상관 없어. 시트스레 2번에서도 구하긴 했지만 판이 터진지라 다시 한번 올려볼게! 혹시 생각 있으신 레더가 있으면 콕콕 찔러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yCRqu8DGo+

갱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Ua27LIxjk

>>2 HL여캐러가 콕콕 찔러볼게 :> 좀 많이 늦긴 했는데 아직 있을까나 ^-T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Mu4KIZQqyI

>>4 어라? 뭔가 올라와있어서 확인해봤는데 저 한참전에 올라온것에 찌르는 레더가 있었다니! 반가워! 아직 있으려나?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Ua27LIxjk

>>5 수업 중이었어서 이제 봤네. 나 있어!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Mu4KIZQqyI

>>6 이번엔 내가 외출하고 온다고 늦게 봐버렸어. 미안해!! 아무튼 반가워!! 아무튼 얘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은데, 보면 답변해줘! HL 여캐러라고 했는데 연애 요소라던가 혹시 생각이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나는 위에도 썼지만 있어도 되고, 없어도 별로 상관이 없거든. 있고 없고에 따라서 아마 조금 작품 성향이 바뀌지 않을까 싶거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H+LkQi636A

>>7 괜찮아!! 나도 있어도 좋고 없어도 상관없지만 연애적 요소가 들어가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 :>...! 음 작품 성향이 바뀐다면 어떤 쪽으로 바뀐다는 얘기야? 그리구 동거하게 되는 계기? 상황?이라던지 생각한 거 있니?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Mu4KIZQqyI

>>8 음. 그러니까 연애적 요소가 들어가면 작품이 연애물이 되는거고, 연애적 요소가 없으면, 우정적 요소나 그런 것이 강한 일반 청춘물?? 표현이 힘드네. 아무튼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 크게 바뀌진 않을 것 같지만 말이야. 연애물이 있으면 아무래도 썸을 타게 되는 전개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그것보다는 서로 협력하면서 서로의 일상을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그런 느낌이 되지 않겠어? 아무튼 연애적 요소가 들어가는 쪽으로 생각한다면 나도 그렇게 알고 있을게! 사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으니까!
그리고 동거하는 계기 말이지만, 처음엔 옥탑방 고양이 알지 모르겠는데, 거기 보면 집 주인이 계약서를 실수로 2번 써서 이중계약을 맺어버리는 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한쪽이 살 집을 구할때까지 동거를 하게 되는 전개거든. 결국 쭉 같이 살게 되지만.. 아무튼 실제로는 이게 불법이니까 이렇게 하기는 힘들테고, 남캐나 여캐 둘 중 하나가 룸메이트를 구하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는데, 그곳의 미스, 혹은 자신의 미스로 그만 상대가 찾아오게 되었다라는 전개는 어떨까? 찾아온 쪽은 이미 다 정리를 끝내서 당장 갈 곳이 없으니까 일단은 같이 지낸다는 것을 생각해봤거든. 혹시 다른 아이디어 있으면 말해줬으면 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Rimh8JhqHE

>>8 그렇구나! 자세한 상황 고마워:> 그 상황 괜찮은 것 같아!! 내생각엔 남자가 룸메를 구하고 여자가 오는 상황이 낫지 않을까 싶어~ 일단 지금 동아리 활동을 해야해서 미안하지만 끝나고 다시 올게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Mu4KIZQqyI

>>10 응! 그럼 그런 상황으로 가도록 하자. 그리고 동아리 활동. 아직 학교였구나! 응! 다 끝나면 천천히 와!! 그럼 나중에 보자!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AH8gI57isc

>>11 으아 이제 끝나서 집가는중이다~~ 음 그럼 이제 상황부터 좀 더 자세하게 꾸며보면 되려나? 남캐가 룸메이트를 구하려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나서 뭘 해야 여캐가 찾아올까?
그리고 내가 학교때문에 거의 이렇게 늦은 시간대에만 찾아올 것 같은데 괜찮니ㅠㅠ?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AY1p3Al7v6

수녀님과 악마로 돌릴 레더 있으려나?
NL 여캐러고, 레스 길이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
혹시 관심 있으신 레더가 계시면 쿡쿡 찔러주시기를-★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Mu4KIZQqyI

>>12 일단 학교 정말로 고생했어! 그리고 나는 괜찮아! 너무 급하게 할 거 없이 그냥 느긋하게 천천히 돌리면 되는거잖아? 1:1의 장점은 느긋하게 돌릴 수 있는 것에 있지 않을까라고 난 생각해. 그러니가 너무 부담가지지 말아줘. 나는 그냥 갑자기 사라지는 것만 아니면 되거든!
그리고 룸메이트를 구하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는데 그 주선하는 곳의 실수로 올린 사람의 성별 정보가 빠져있는 상황으로 올라갔다고 하면 되겠지? 역시? 그리고 여캐는 사실 어떤 여캐인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룸메이트가 꼭 필요한 상황인데, 조건으로 올라온 집이 상당히 괜찮은 곳인건 어떨까? 조건도 꽤 느슨하고, 번화가도 가깝고, 지하철 역도 가깝다던가? 그러니까 남캐는 그냥 혼자 지내기 적적해서, 말동무라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룸메이트를 찾는 설정으로 할려고 생각중이거든. 그래서 요구하는 조건은 상당히 느슨하게 올린거고. 그러면 여캐측도 조건 괜찮네..라는 식으로 해서 찾아오고 그러지 않을까?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OlJ0F4puRc

>>14 아이고 집 도착하기까지 와이파이가 안돼서 이제 봤다 미안해ㅠㅠ! 앗 그렇다면 다행이다!
 이해해줘서 고마워^-T 혹시 너레더 천사니..? 모니터 너머로 날개가 보이는 것 같은데...!<<
오 좋아좋아! 우와 역세권에 번화가에 조건도 느슨하다니 최고잖아,,,? 내가 살고싶다... 앗 그렇다면 남캐는 혹시 금수저인건가! ㅋㅋㅋㅋㅋ 여캐는 조건이 엄청 좋은데다가 학교까지 가깝고, 부모님 허락을 어렵게 따냈는데 계속 시간지나면 마음 바뀌실까봐 더 망설이지도 않고 그냥 질러버린 걸로 해야겠다 :3!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Mu4KIZQqyI

>>15 천사라니. 난 천사가 아닌걸. 그냥 상황극은 즐겨야한다고 생각하는 레더일 뿐이야. 어디까지나 상황극은 즐기기 위해서 있는거고 그게 현실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다고 보거든. :) 그리고 천천히 써도 돼. 급할거 없으니까. 1:1의 장점이 그런 거 아니겠어? 느긋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황극! 난 그렇게 생각하거든.
그리고 남캐 금수저설은? 글쎄? ㅎㅎㅎㅎ 생각을 해보진 않았는데. 아직 남캐를 다 짜진 않았거든. 그래도 아마 자기 직장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그런 캐가 되지 않을까 싶어.
그럼 일단 만나게 된 계기는 그런 식으로 정하면 될까? 일단 남캐 입장에서는 현 상황에 조금 당황스럽겠지만, 그래도 여캐가 갈 곳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일단 임시로 지내게 해준다는 식으로 들여보내면 될테니까. 둘 다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안 걸리게 조마조마하겠지만. ㅎㅎㅎㅎ 그럼 다음에는 캐릭터 쪽으로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그러고 보니, 여캐는 대학생쪽으로 생각하는거야? 나는 위에도 썼지만, 직장을 가진 캐로 할까 생각중이거든. 아마 카페 점장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상중이야.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OlJ0F4puRc

>>16 우와 너레더 말 참 예쁘게 한다 :)!! 나도 레더같은 사람 되어야지! 헤헤 고마워! 느긋하고 편하게 즐기는 상황극! 좋다 좋아:>

그래, 만나게 된 계기는 이정도 잡자! 여캐도 당황스럽지만 일단 여기서 쫓겨나면 갈 곳이 없겠으니 어떻게든 붙어있으려고 노력하겠고 ㅎㅎㅎ 그러게 ㅎㅎㅎ 과연 언제까지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ㅎㅎㅎㅎㅎ! 응! 레포트와 과제, 시험에 치이고 치이는 대학생!!(=캐주의 현실) 하하^-T... 헉 카페 점장님...(심쿵) 좋아 넘 멋져! 그렇다면 여캐가 자주 가는 카페의 점장님인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헤헿... 그러면 남캐 나이는 몇 살 정도 생각하고 있어:>? 나는 20~23 정도로 잡으려고 생각중이야!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Mu4KIZQqyI

과연 언제까지 들키지 않을 수 있을지가 기대되면서도 재밌을 것 같아! 관련으로 상황을 돌려도 좋을 것 같고 말이야. 그리고 너레더는 대학생이었구나. 여러모로 고생이 많아. 정말로. ;ㅁ; 레포트, 과제, 시험. 윽. 진짜 싫다. 나는 대학 졸업한 사회인이야. 덕분에 나도 일에 시달리는 편이야. 월급 루팡 하고 싶다. 흑흑.
그리고 카페 점장님 멋진거야? ㅎㅎㅎ 아직 확실하게 정한 것은 아니라서. 여캐가 자주 가는 카페의 점장님이라고 한다면 여캐쪽에선 만나자마자 깜짝 놀라는거 아닐까 싶은걸? 물론 남캐 쪽은 여캐를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남캐는 그렇게 나이 많게는 설정하지 않으려고 생각중이야. 대학을 가지 않고, 바로 20살때 스타트했다는 설정으로 갈 생각이거든. 그렇게 실무를 닦고 경험을 쌓은 후에 일하던 카페의 2호점의 점장을 맡게 되었다라는 설정으로 갈까 해서.. 아마도 나이는 24살에서 26살 정도로 생각중이야. 말은 이리 하지만 24살 혹은 25살이 될 것 같아.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OlJ0F4puRc

그러게! 진짜 기대된다 XD~ 헉 사회인.... 너레더도 진짜 고생이 많겠다... 월급루팡 하고싶은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될 것 같아,, 나도 학점루팡 하고 싶거든 ㅎㅎ휴ㅠㅠㅠ 우리네 인생 화이팅이야...!

헉 젊은 나이에 점장님까지 됐다니! 진짜 능력이 있나보다! 더욱 멋있어졌어!!(?) 여캐는 그럼 갓 대학 입학한 새내기! 스무살로 해야겠다. 집이 학교에서 2시간 거리인데다 수강신청 망해서 오전수업이 가득가득... 도저히 통학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자기가 방까지 다 알아보고 부모님 설득해서 남캐를 딱 만나는! 이렇게 되면 자주 까페 드나들다가 어느날 룸메가 점장님인걸 발견하고...! ㅎㅎㅎ재밌겠다!!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vgfciuZ+o

그래도 학생들보다는 조금 덜하지 않을까? 물론 누가 더 힘드냐 누가 더 안 힘드냐를 따지는 것은 그다지 의미 없지만 말이야. 응! 우리네 인생 화이팅이야!! 서로 화이팅하면서 힘든 나날 잘 버텨나가자!!
그리고 사실 내가 점장이라던가 그런것에 좀 로망이 있어서..ㅎㅎㅎㅎ 그냥 그런 것 뿐이야! 여캐는 20살이구나. 파릇파릇한 면이 있겠다! 왠지 모르겠지만, 2시간 거리라던가 이런것에서 너레더의 애환이 느껴지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 ;ㅁ; 그렇다면 남캐의 나이는 24살로 하도록 할게! 4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지? ㅎㅎㅎㅎ 연애 요소도 넣고 싶다고 했으니까 살짝 이렇게 정해봤어. 이후에 또 뭘 이야기하면 좋을까? 크게 생각나는 그런게 없네.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LG6P2f4B2

ㅋㅋㅋㅋ로망 좋지... 원래 캐릭터에는 사심 넣는 거랬어...(대체) 하하 맞아... 제 상황입니다... 2시간까지는 아니지만 1시간 좀 넘는 거리야 ^-T 오전수업도 몽땅 다 사실... 하지만 뭐 어떡하겠어! 이미 망한거 이번학기에는 죽었다 하고 살아야지... 헉 24살 점장님 두근두근! 음 그러면 레스 길이는 어느 정도야? 나는 손이 느린 편이라 평소에는 중문에서 중단문 쓰는데 삘받으면 한없이 길어지기도 해. 되도록 상대 레스 길이에 맞춰주려고 하는 편이고! 아, 혹시 여캐에게 바라는 점이 있니? 외모나 성격 면에서 이거는 넣어줬으면 좋겠다던가, 이거는 피해줬으면 좋겠다던가 하는 거!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vgfciuZ+o

고생이 많구나. 너레더. 1시간 좀 넘는 거리라니.. 거기다가 오전 수업도 몽땅 다 사실이라니. ㅠㅠ 힘내. 너레더! 진짜로 힘내! 다음 학기는 좀 편해질거야!! 화이팅이야!!
그리고 레스 길이는 그냥 편한대로 쓰는 편이야. 그리고 나도 왠만하면 상대 레스 길이에 맞춰주는 편이야. 그런 거 상관없이 쓰면 역시 중문에서 장문 사이 정도? 단문은 잘 안 쓰는 편이고. 사실 길이에 너무 연연하는 편은 아니거든. 나.
그리고 바라는 점. 사실 난 왠만한 성격은 다 좋아하는 편이야! :) 그래도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그러니까, 자신이 이 세상의 중심인 줄 아는 그런 캐릭터는 좀 안 좋아하는 편이야. 응. 그러니까 모든 것이 다 자기 기준으로 돌아가야만 하고, 모든 것이 다 자기 입맛대로만 되어야하는 그런 성격? 그런것만 아니면 난 뭐든 좋아! 사실 이런 캐릭터는 상판에서는 본 적이 없어서 그다지 걱정도 안하는 편이고. 너레더는 남캐에게 이것은 넣어줬으면 좋겠다. 이거는 피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거 있어?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LG6P2f4B2

ㅋㅋㅋ괜찮아! 이제 슬슬 적응하는 중이고, 덕분에 다음 학기에는 절대로 망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매일 등교할 때마다 하고 있으니 2학기에는 성공하겠지!!! 그래야만 해! 응응 고마워^-T 화이팅!

사실 나도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지만, 간혹 가다가 신경쓰는 사람이 있더라구! 그래서 물어봤어ㅎㅎ 같이 돌려야 하는데 조금이라도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돌리기 어려우니까! 헉 그런 여캐는 절대ㅋㅋㅋㅋ만들 생각도 없구 나도 싫어하니... 그 부분은 정말 걱정 안해도 될것 같다ㅋㅋㅋㅋ 으응 나도 막 너무 다가가기 어려운 성격만 아니면 다 괜찮아! 라고는 하지만 사심을 넣어보자면 잘생긴 점장님이었으면 좋겠다 헿헿 ☞☜ 그러면 뭐 더 이야기할 것 있을까? 아니면 이대로 시트를 짜도 되려나 :>?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vgfciuZ+o

2학기에는 꼭 그렇게 될거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면 이뤄진다고 하잖아? 나도 같이 기도해줄게! 그리고 신경쓰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기사 그것은 성향차니까. 하지만 나는 딱히 길고 짧은 것은 그리 신경 안 쓰거든. 그런것까지 신경쓰면서 놀기에는 내가 철저한 성격도 아니고, 사실 피곤할 것 같아서.. ㅎㅎㅎㅎㅎ 좀 널널한 편이야. 난. 그냥 편하게 즐기고 싶은거지. 글 잘쓰기 연습하자고 온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우리도 편하게 편하게 이으면 될 것 같아!

그리고 다가가기 어려운 성격은 나도 하지 않아. 단체스레라면 모를까. 1:1이니까 아무래도 좀 더 다가가기 쉬운 성격이 좋잖아? 그리고 잘생긴 점장님이라. ㅎㅎㅎ 그렇다면 나름대로 노력해서 시트 짜보도록 할게! 그리고 더 이야기 할 것은 지금은 없는 것 같아. 이 이상은 시트 짜고 상황 돌리면서 정하면 될 것 같거든!

시트 양식은 역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인....

이름
나이
성별
외형
성격
기타

이렇게 가면 되겠지? 아무래도? 꼭 내일까지 짤 필요는 없고 일단 느긋하게 짜보도록 할까? 나는 아마 내일 밤까진 다 짤 것 같지만. 사실 대충 캐릭터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거든.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LG6P2f4B2

고마워 ^-T!! 너레더 복받을거야ㅠㅠㅠ 앗 시트 양식까지 다 정해줬네! 고마워~ 나도 내일 밤까지는 다 쓸것 같아! 뭔가 더 말하고 싶은데 슬슬 졸려와서 생각이 안나네... 잘 자구 내일 보자! 좋은 밤 :)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vgfciuZ+o

응! 응! 어서 들어가서 푹 자! 너레더!! 그럼 내일 밤에는 시트를 다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아무튼 내일 또 보자!! 좋은 꿈 꿔!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fL3FCDV3O+

>>13이야!!:>
다시 한 번 구해 볼게. 수녀님과 악마로 돌리고 싶은 사람 있으면 쿡 찔러 줘! 나는 NL 여캐러야:>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6vgfciuZ+o

>>25 으윽. 미안해. 여캐주야. 오늘 후딱 시트를 쓰려고 했는데 내가 진짜 예기치 못하게 나가는 일이 발생해버려서..아마 시트는 조금 늦어질 것 같아. ;ㅁ; 그, 그래도 최대한 빨리 쓰도록 할게! 아무리 늦어도 내일 오후까진 쓸게! 진짜로 미안해.. ㅠㅠ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47JCCmnjfY

>>29 아니야 괜찮아! 에고 일이 많이 바쁜가보다ㅠㅠ... 힘내라 힘!(어깨주물) 난 진짜 괜찮으니까 천천히 줘도 돼 :>! 나도 쓰다가 설정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잠시 고민하고 있었어ㅋㅋㅋ 이제 다시 쓰러 가야지! 나는 새벽까진 완성할 수 있을것 같당:3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wEp0JojIU

>>27
푸욱!!!!!!!!(쌔게찌르기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MaANsaiOpc

>>30 늦었다..어쩌...8ㅁ8
찔러줘서 정말 감사한 것입니다!! 아직 있니?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MaANsaiOpc

억 그리고 너무 세게 찔려서 억억(주거감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wEp0JojIU

>>31
ㅋㅋㅋㅋㅋㅋㅋ 쌔게찔러서 미안!!
아직있오

34
별명 :
남캐 시트
기능 :
작성일 :
ID :
sioZ0D4fSxotQ

이름 - 박하연

나이 - 24살

성별 - 남자

외형 - 짧은 길이에 속하는 검은빛 머리카락은 아무런 색도 섞이지 않아 상당히 어두운 빛이다. 옆머리가 귀 윗부분을 살짝 덮고 이마를 살짝 덮는 길이의 앞머리는 오른쪽으로 정리가 되어있으며, 뒷머리는 목 바로 윗부분에 살짝 걸치는 길이이다. 갸름한 계란형 얼굴에 두 눈은 길쭉하게 날카로운 편이다. 눈이 좋지 않아 푸른색 안경을 끼고 있다. 오똑한 편에 속하는 코에 붉은빛 입술은 꾹 닫혀있을 때가 많다. TV에 나오는 연예인만큼은 아니지만 턱선이 제법 날카로운 편이다. 신장은 179cm, 몸무게는 65kg. 전체적인 체격은 건장한 편에 속한다. 전체적으로는 무심한 분위기를 풍기는 편에 속한다.
 
성격 - 인상이나 분위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묘하게 무심한 성격이다. 하지만 정말로 남들에게 무심한 것은 아니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제법 잘 보고 있다. 그냥 표현이나 그런 것이 조금 서투른 느낌에 가깝다. 나름대로 고쳐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잘 고쳐지지 않아서 스스로도 골머리를 썩고 있다. 무심하게 말을 하지만, 그래도 결국엔 이것저것 챙겨주고 도와주는 성격이다. 딱히 남과 벽을 쌓거나 하진 않는다.
 
기타

☆대학을 가지 않았다. 바로 자신의 꿈에 뛰어들고 싶다면서 카페에 들어갔고 거기서 열심히 실력을 쌓아 지금은 그 카페의 점장 2호로서 취임하게 되었다. 덧붙여서 바리스타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룸메이트를 구한 이유는 혼자 있기 너무 적적하기에, 누군가와 같이 지내면, 조금은 분위기가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서이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부모님이 어느정도 도와준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자신의 힘으로 번 돈을 이용해서 구입한 집이다.

☆요리 실력이 제법 좋은 편이다. 아주 뛰어나게 상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인보다는 조금 더 괜찮은 편.

☆가족 구성은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이렇게 4명이다. 하지만 작년부터 독립을 했기에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작은 햄스터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토리.

//어떻게든 아침이 되기 전에 남캐 시트를 올리기 성공! 이런 시트가 나왔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 혹시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 줘!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MaANsaiOpc

>>33 응, 그래! 우리 뭐 이거 어..어떤 계기로 만났는지부터 생각해 볼까요?:>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MaANsaiOpc

자꾸 미안하다(..) 와이파이쟝이 왔다리 갔다리 하네..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wEp0JojIU

>>35
그래!혹시 생각해둔설정있어??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MaANsaiOpc

>>37 (석고대죄) 뻗었읍니다....주겨줘...........()

응응 일단 수녀는 성직자니까, 악마가 타락시키려고 자주 성당에 오는 것 정도로 생각 중이야! 처음에는 악마가 악마인 걸 모르게 하려고 모습을 바꿔서 왔는데, 어쩌다 보니 수녀가 알아채서 그 이후로는 그냥 악마의 모습 그대로 성당에 왔다갔다(?) 하는 그런 상황을 생각했읍니다!!(붕방

어..글솜씨가 별로라 뭔 소린지.모르겠는데 네..그렇읍니다..(수그륵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VxHVUIy6o

>>34 허거걱ㄱ 어제 새벽에 쓰려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리고 지금 멀리 떨어져 사는 친구가 갑자기 와서 같이 노는중이라 이따 밤에나 올릴것같아ㅠㅠㅠㅠㅠ새벽에 올린다고 해놓고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ㅠㅠㅠㅠㅠㅠ 대신 오늘 밤이나 새벽까지는 진짜로 꼭 올릴게!!! 그리고 점장님 진짜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성격두 넘 좋구 햄스터 키우신다니 햄찌도 좋구 흐아ㅏ어아 지금 이대로도 너무 좋아서 괜찮은것 같아ㅠㅠㅠㅜㅠ 여캐 시트 열심히 짜올게! 기다려줘!ㅠㅠㅠ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0D4fSxotQ

>>39 괜찮아! 사정이 생기면 늦어질수도 있는거고, 지금 당장 빠르게 시트 써야하는 것도 아닌걸! 나도 어제 일이 있어서 생각보다 늦게 올라갔었구. 너무 급하게 쓰지 않아도 돼. 그냥 시간 될 때 느긋하게 올려줘! 그리고 하연이 좋게 봐줘서 진짜 고마워! 햄스터는...ㅋㅋㅋㅋㅋ 그냥 오내지 귀여운 거 키워보고 싶은 생각에 넣은건데 좋아해줄줄은 몰랐어. 그렇게 좋아해주니까 너무 기쁜걸! 여캐 시트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을게!!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래!

41
별명 :
룸메 여캐 시트!
기능 :
작성일 :
ID :
sinlOG8sHj7qE

이름 : 백은솔

나이 : 20

성별 : 여

외형 : 목을 절반쯤 가리는 길이의 단발. 파마+염색을 했지만 미용실에서 하라는 대로 꾸준히 관리한 덕에 어느정도 머릿결이 괜찮아졌다. 흰 피부에 볼살 조금. 나름 갸름하다고 볼 수 있는 턱선. 얇은 일자 눈썹에 쌍커풀진 동그란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속눈썹은 자랑이라고 할 만큼 길다. 코도 무난하지만 예쁘게 올라가 있고 입술은 적당히 도톰하다. 전체적으로 이목구비가 조화가 잘 되어있어 예쁘장하게 생긴 얼굴. 체구는 작고 체형은 딱 보기 좋을 정도로 여리다.

참고 이미지
http://f.uu.gl/59048751de23d

성격 : 착하고 순진하다. 어디서든 밝고 살가운 성격. 눈치도 빠르고 영리해 야무지게 일을 해내다가도 가끔 하나씩 작은 실수를 하는 덜렁거림도 보인다. 약간의 백치미도 있음.

기타 : 서울권 대학 ㅇㅇ과에 정시로 합격했다.

통학거리 때문에 자취할 방을 알아보다가 하연이 내놓은 방이 조건이 매우 좋아 덜컥 넣어버렸다.

아들이 귀한 집의 막내딸로 태어났다. 가족구성원은 엄마, 아빠, 오빠, 자신.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은 건 아니나 집안 사람들의 관심이 오빠에게만 맞춰져 있어 받을 사랑도 별로 못 받았다.

뭘 먹을때 대부분 양 손으로 잡고 먹어서 햄스터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입도 작은데 먹는 욕심은 있어서 볼이 빵빵해질때까지 먹고 씹어서 더 그런듯.

//더 하면 돌리다 캐붕 올것 같아서 안 썼어! 나머지는 돌리면서 차차 수정해야지 :3 여캐도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 있음 언제든 말해줘! 참고 이미지는 친구가 그려줬어 ^-^!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lOG8sHj7qE

허걱탱 ㅇㅇ과를 수정을 안 했구나 유아교육과야!!!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0D4fSxotQ

>>41 어..어.. 내가 너무 늦게 봐버렸다!! 미안해!! ;ㅁ; 그리고 시트 잘 읽었어! 진짜 너무 귀여운 캐잖아! 참고 이미지도 그렇고... 진짜 막 작은 동물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야. 성격도 되게 귀여울 것 같구! 묘사만으로도 상당히 귀여운 느낌이 전해지는데, 그림을 보고 순간 멍해졌어. 진짜로. 친구가 그림을 되게 잘 그리는구나. 하긴 원래 귀엽고 예쁜 캐릭터니까 저렇게 귀엽고 예쁜 그림이 나온거겠지만 말이야. 그건 그렇고 정말로 천벌 받는거 아닌가. 하연이. 너무 예쁜 애와 동거하게 되어서 막 천벌 떨어질 것 같은데..
아. 고칠 부분은 전혀 없어! 너무 매력적인데 고칠 필요가 뭐가 있겠어!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0HjQaOVDqg

>>43 아냐 괜찮아!! ㅎㅎㅎ 귀엽고 예쁘게 봐줘서 너무 고마운걸 헤헿(코슥) 맞아!! 내친구 금손님이야!!!! 흑흑 나도 그림 받고 넘나 예뻐서 침대를 몇번이나 굴러다녔는지 몰라ㅋㅋㅋㅋ 그나저나 천벌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솔이야말로 하연이같이 멋진 점장님이랑 같이 동거할수있어서 영광인걸!!!! 헤힣 그러면 이제 스레를 세우면 되는건가 ㅇㅁㅇ?!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0D4fSxotQ

>>44 그림이 없어도 은솔이 되게 귀여운걸! 난 이런걸로 거짓말 하지 않아! 하연이가 너무 무심하게 대해서 은솔이 상처받는거 아닌가 걱정되구.. 연애요소는 굳이 없어도 상관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욕심 든다. 으윽. 아무튼 그런건 돌리다보면 알 수 있는 일이니까.
그리고 이제 스레를 세우면 된다고 생각해. 1:1 상황극 스레 쓸 것은 아니고 따로 스레 세울 생각인거지? 그럼 제목을 정해야겠네.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 이런것은 내가 참 아이디어가 없어서... ;ㅁ; 혹시 생각나는 제목 있니? 은솔주는?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0HjQaOVDqg

>>45 으악 미안!! 너무 늦게 봤다!!!!! 응응 따로 스레 세워서 하고싶어! 나도 제목 아이디어는 없어서 옆에 있는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한집아래 천차만☆
너희 집이 어디니
눈떠보니 룸메이트
룸메이트 구해요!
how house

정도 나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이중에서 괜찮은게 있니....?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0D4fSxotQ

>>46 응? 친구가 이거 하는 거 알고 있는거야? 왠지 모르게 되게 부끄러운데?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저 5개중에서 하나로 한다면.. 역시, 3번째가 가장 좋지 않을까? 2번째와 4번째는 초기부분만 허용이 될 것 같고... 전체적인 주제나 그런 것으로 따져보면 3번째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거든!
나도 나름대로 생각해봤지만 좋은 것이 떠오르지 않아서. ;ㅁ; 그리고 늦게 봐도 괜찮아. 1:1이니까 느긋하게 하면 되지! 괜찮아. 괜찮아!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돼!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0HjQaOVDqg

>>47 ㅋㅋㅋㅋㅋㅋ그림 그려준 친구가 알고있어...헿ㅔㅎ... 그래! 그럼 눈떠보니 룸메이트로 결정! 와아 짝짝짝!!!!(물개박수) 스레 ㅅ세우면 1스레에 쓸 말 정해야 하는데..... 이거는 어떻게 할까? 내생각엔 하연이가 인터넷에 올린 룸메 구하는 글 넣는 건 어떨까 싶은데 쓸 말이 없다면 그냥 뭐 넣고싶은 음악 넣어도 되구!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0D4fSxotQ

>>48 그렇구나! 사실 상관없으니까! 다만 누군가가 본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더 레스에 힘을 줘서 써야겠는데? 1스레에 쓸 말이라. 좋아. 그럼 룸메 구하는 글을 넣도록 할게! 그럼 스레는 내가 세우면 되겠지? 잠시만 기다려줘! 세우도록 할테니까!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0HjQaOVDqg

>>49 헉!! 수고해줘~~~ 1스레라니 두근두근 ^*^!!!!!!!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lMvaS/sofc

방금전에 스레 세웠어. 세우고 기다리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보기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도 레스 남겨둘게!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d9kOW7jaxg

>>13 >>27이야:D
찌르신 분이 좀 오랫동안 오시지 않아서 그냥 다시 한 번 구해보려고 해. 수녀님(혹은 신부님)과 악마로 돌려 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찔러주시길:3
나는 NL여캐러야:-)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cxh1n1xSw

>>52 계신가요~?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d9kOW7jaxg

>>53 이런 늦었다8ㅁ8!!!!(머리 쾅(석고대죄
미미미안합니다..공부하다가 왔어요.. 네 찔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레더!! 아직 계신가요?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cxh1n1xSw

>>54 아직 있어요! 근데 제가 고3이라서 돌리는 시간대가 좀 늦을 것 같은데 만약 시간대가 안 맞아서 불편하시면 신경쓰지 마시고 저 말고 다른 레스주분 찾으셔도 괜찮아요.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d9kOW7jaxg

>>55 아니야요!! 저도 새벽즈음에 많이 돌리니까:D 오히려 더 좋은걸요?:3< 고3...너레더 힘 내요..8ㅁ8(기운 팍 넣어 줌

음, 그러면 역할부터 정해 볼까요? 레더님은 어떤 쪽으로 돌리고 싶으세요? 악마? 아니면 신부님?:)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cxh1n1xSw

>>56 전 어느 쪽이던 괜찮은데ㅋㅋㅋㅋ 레더님은요?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d9kOW7jaxg

>>57 헉ㄱ저도 둘 다 좋은데.. 둘 다 생각해놓기도 했고..으음, 다갓쟝을 소환해볼까요?

다이스(1 ~ 2) 결과 : 1
1 수녀님&악마님
2 악마님&신부님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d9kOW7jaxg

수녀님이구나.. :)
그래요 이렇게 역할은 정해졌네요!!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러면, 이 둘이 만나게 되는 계기랄지 그런 걸 생각해볼까요?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mcxh1n1xSw

우왕 악마다. ㅋㅋㅋㅋ 엄 일단 타락시키려고 오는 거니까... 수녀님한테 흥미를 가질 계기를 만들어야겠네요. 수녀님 성격은 어떻게 생각해 놓으신 것 있으세요?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네! 일단

티 없는 순수함+긍정+세상은 아름다워+사교성 최고+차별 없음

정도에 +@(ex:영리하다거나 백치미라거나 기타 등등) 으로 생각해봤어요:3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느ㅈ었다..))

저도 질문! 악마님 성격은 어떤 느낌일 것 같으신가요? :>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헉 너무 깨끗해... 타락 못시키겠다ㅋㅋㅋ 그럼 악마는 좀 꼬여 있는 성격으로 해서 착한 사람 타락시키는 걸 유흥으로 하는 그런 거 생각하고 있는데 어떠세요? (앗 저도 자꾸 늦는데 죄송...ㅠㅠ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헉 세상에 좋아요.. 꼬여 있는 캐릭터 좋아!!(야광봉

순수한 수녀님이랑 살짝 꼬여있는 악마님..좋은 조합이네요XD

그럼 성격이랑은 이렇게 하구. 보통 수녀님은 수녀원이나 성당에 있을 테니 악마님이 오시는 건가요?:3 아니면 다른 장소 있으려나..

그리고 수녀 캐에개 원하는 점이라던가, 피했으면 하는 점 있으있으시면 이야기해주세요:3<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일단은 악마가 수녀원이나 성당으로 가는 걸로 하죠! 그리고 저 >>61 (ex:영리하다거나 백치미라거나) 좋아해요 ㅋㅋㅋ 영리함과 백치미가 둘 다 취향이라니.. 뭐지.. 악마 캐 성격이나 혹시 좋아하는 그런 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처음에는 악마가 그냥 신자인 척 하고 성당 다니는 걸로 시작되는 건가요?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65 네 그렇습니다!!>:3 처음에는 신자인 척 하고 다니다가 어찌저찌하다 보니 얽히고(?) 응, 그런 전개가 되어 갈 것 같네요:)
영리함과 백치미가 둘 다 취향이시라면.. 머리는 영리한데 하는 짓이 백치미라던가..(?(뭔

전 지금 악마님 성격 그대로가 좋슴다!!:) 취향저격이에요 악마님 성격..좋아XD

그리고 늦었...어..(눈물

그러면 대강 짜였겠다, 시트 양식을 정해 볼까요? 더 자세한 건 본스레를 돌리면서 서서히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트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종족(+직업이라던지, 직위라던지.)
성격
외형
기타 등등

이 정도면 되려나요?:)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엑 혼란드려서 죄송ㅋㅋㅋ 그냥 제가 둘 다 좋아한다는 거지 꼭 다 넣으실 필요도 없고 그냥 편하신 성격으로 하시면 그게 뭐든 전 좋습니다 (순수는 언제나 옳다(단호

그 정도면 될 것 같아요! 나이나 직위... 는 생각나는 대로 적어도 괜찮..겠죠?
그럼 시트는 본스레 세우고 나서 본스레에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스레 이름은 뭐가 좋을까요?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아니 죄송하실 필요는 없으시다!!:> 근데 둘 다 넣어도 모순되지만 재밌을 것 같아서..(그거 아냐
그리고 꼬인 캐는 언제나 옮다아아!!(야광봉 22

네네 생각나는 대로 적으셔도 괜찮은 거심미다!! 본 스레 제목은.. 뭐가 좋을까요? 악마와 수녀님이라.. 으음 뭐가..좋을까..잠시만 찾아보고 올게요!!(의욕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ㅋㅋㅋㅋㅋ 엉 근데 상황극 오랜만이라 꼬인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다녀오세요!! (은근슬쩍 떠넘기기)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아니지 나도 찾아봐야 되는데ㅋㅋㅋ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레더님은 잘 하실 수 있을 거심미다!!(신뢰(보듬보듬(??

균형
물들다
맞닿은 빛과 어둠
Take me to church
경계선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등등을 인터넷 뒤짐+머리 짜내ㄱ서 해 봤는데..
으아아 역시 제목을 못 짓는다..저ㅁ는...;0;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와와 와 ㅇ허 와
Take me to church 센스 되게 좋아요! 좋아하는 노랜데ㅋㅋㅋㅋ 와 진짜 좋다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앗 근데 church면 수녀님이 아니라 교회누나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어... 상관없나ㅋㅋㅋㅋ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Take me to church 진짜 좋죠..(멍
그럼 이걸로 제목을 할까요? 본스레는..

다이스(1 ~ 2) 결과 : 2
1 악마님
2 수녀님

걸리는 사람이 세우는 걸로!!:3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74 어..엇......제..제목은 제목일 뿐이에요(?!)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CZJwV2YAs

아 맞아, 배경은 한국인가요?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77 아무래도 그게 좋겠죠? 일단 현대 배경인 한국으로 생각 중이에요:3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FvMobxS5F2

본 스레가 열렸읍니다!!:=)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케이크버스로 질척한 관계 짜실 분 없나요? :3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80케이크버스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위키 찾아봤는데 재밌을 것 같다...!! 케이크버스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줄 수 있나요?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82
한명은 케이크. 한명은 포크!
포크는 모든 음식에서 아무맛도 느낄 수 없습니다. 케이크를 제외하곤.
포크에게 케이크의 냄새는 단향이고, 눈물은 시럽같고, 피부를 핥으면 단맛이 나요.
그래서 포크들은 케이크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당.
케이크는 포크만 알아챌 수 있고, 케이크는 자신이 케이크인 것을 몰라요! 물론 포크의 존재도 모릅니다.
추가로 케이크마다 맛이 다르다..?

이정도만 알면 돼요!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82 오호오호 재밌겠다!!! 관심 있어요!!!(콕콕콕)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83 !!!!!!
일단 관계는 어떻게 할까요?
남남 여여 남여 여남 다 상관없습니다 :3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84 제가 남캐러고 저도 다 상관이 없는지라... 편하신대로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85 앗 그럼 남남 해도 될까요?
해보고싶었던... 0///0
포크 하실래요 케이크 하실래요?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86 네네 남남 해볼까요?? 남남은 처음이네요(두근)
으음.. 저는 어느 쪽이든 다 좋을 것 같아요! :3

포크여도 재밌을 것 같고 케이크여도 재밌을 것 같고...!!!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87
그럼 주사위 돌릴게요!!
다이스(1 ~ 2) 결과 : 2
1:나레더
2:천사레더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88
앗바본가봐 누가 포큰지 안표시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스(1 ~ 2) 결과 : 2
1:나레더포크
2:천사레더포크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89
포크 어떠세요??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 천사라니.. 과분해요...(쑥스)
제가 포크인가요 케이크인가요??


갑자기 포크케이크 하니까 진짜 케이크가 먹고싶...(멍)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90 제가 포크로군요!!! 네네 좋습니다!!! 포크다!! 내가 포크다!(피칭!!)(저기요)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92
기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떤 캐 생각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약간 덩치크고 과묵한 친구 생각하고있어요 :3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93 오! 덩치 크고 과묵한 친구...!!!
으음... 저는 키 보통에 친화력 좋은 댕댕이 같은 친구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u4fqyVxCiI

>>9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댕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댕댕이포크ㅠㅠㅠㅠㅠㅠ
귀엽네요엄청(대체)
그럼 시트 양식 만들까오??(급전개)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WCmaJ4o2

>>95 네네!! 시트 양식 부탁드려도 될까요???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96
이름:
"한마디"
성별:
외형:
성격:
특징:
캐릭터의 특징은 아니지만 오너가 좋아하거나/싫어하는 것들:

마지막란은 평소에 필요하다 싶어서 넣었슴다..! 불필요하시면 빼주세요 :3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오오!! 오오오오! 좋다!!! 외.. 외형을 만들었는데 파일프리가 안올라가는....(동공강진) 8-8...

오너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 뭔가 새로워서 좋아요!!!! (두근)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9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링크..링크라도 없나요..?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으으으... 간신히 그림판으로 확장자를 바꿨는데.. 제가 지금 쓰는 컴퓨터의 문제인 것 같아요...(슬픔(좌절(절망(!?
나중에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죠..!!! 그럼 이 시트 양식으로 갈까요? 저는 너무 좋아요 :3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00 좋아요!!
그럼 저도 쓰기 시작할게요 :3
제가 타블렛 필압이 망가져서.. 연옌을 플필 참고용으로(외형이 아니라 참고용)으로 사용해도 될까요?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네네! 저는 좋아요!!! 참고용.. 오오..>!!!!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02
이름: 크리스 페리어
"싫은건 싫은거지.."
성별: 남
외형:
180 후반의 꽤나 큰 덩치를 가지고 있다. 근육은 너무 보기 싫지 않을 정도로 붙어 있는 수준.
짙은 파란색 눈에 갈색 투블럭 머리를 하고 있다. 갈색머리는 염색. 원래는 금발이지만 금발이 그닥 어울리지는 않는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뚜렷하고, 센 인상을 준다. 무섭지는 않지만 함부로 하기엔 조금 그런 인상.
눈썹뼈와 코가 약간 도드라져 있다. 그림자가 지면 눈썹이 없는 것 같은 착시현상 때문에 자주 놀림받는다.

성격:
말이 없고 과묵한 성격. 사람대사람 관계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즐기지도 않는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걸로 된다는 주의. 스킨십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스킨십은 서툴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다.
사람이 냉정하지는 않다. 오히려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몰래 즐기는 타입. 대놓고 즐기면 하도 놀려대서 싫댄다.
제일 좋아하는 건 강아지와 고양이같은 소형동물이다.
의외로 감수성도 풍부하고 겁도 많지만 그게 표정으로 티나지는 않는다.
특징: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나름 직업에 만족하고 있다는듯. 하지만 여전히 휴일은 최고다.
현재 친구는 몇 없다. 있어봤자 서너명. 가족과도 영 연락을 하고있지 않다.
정장을 좋아하고 자주 입는다. 하지만 일할 때만큼은 츄리닝을 고수한다.
캐릭터의 특징은 아니지만 오너가 좋아하거나/싫어하는 것들: 캐릭은 놀림받는거 싫어하지만 오너는 장난 좋아해요 장난 최고
http://f.uu.gl/590b4e0b94ef8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03
왜 안올라가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링크로 대체할게요!
http://mblogthumb1.phinf.naver.net/20160616_92/tnsenqn3379_14660838580235A1i8_GIF/7814399216_5588d512d9824293bc887e1b8da5ff8e.gif?type=w800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94 입니다!!

이름: 강 자아
"하이 헬로 안녕!!!!"
성별: 남
외형: 170cm/표준무게. 대체적으로 마른 체형에 머리칼은 짙은 밤갈색, 순하게 내려오는 눈매 안의 눈동자는 한쪽이 조금 더 진한 갈색이다. 피부는 꽤 하얀 편.

성격: 친화력 좋음. 이사간 아파트 동 아주머니들과 쉽게 다 친해질 정도로 굉장히 친화력이 뛰어나다. 감정표현이 금방금방 잘 드러나서, 주변 인물들에게 멍멍이 같다, 라는 인상을 많이 준다고한다.

특징: 거짓말을 할 때, 왼손목을 한 번 돌린다. 타짜(?!), 화투로 내기를 많이 한다고 한다. 덩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인터넷에 웹소설을 연재하는 소설가. 향 자체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 싫어하는 음식은 거의 없을 정도로 스펙트럼이 넓다. 반가우면 달려간다. 무조건 달려간다.

캐릭터의 특징은 아니지만 오너가 좋아하거나/싫어하는 것들: 제가 좋아하는 건 사람의 목소리 입니다! 목소리 좋아해요!!/싫어하는 건 계피...


이렇게 짜봤는데 수정할 부분 있을까요??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104 오!!! 이걸 참고하면 되겠군요!!! 멋지다!!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스레 제목도 짜야 하고(!?)
크리스가 싫어하는 거나 좋아하는 것도 묻고 싶은데(!?)
왜이리 졸리죠.. :0.....

으으... ;ㅁ;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07 큐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상에 엎드려서 기절잠 자버렸어요 ;-;
흑흑 미안해요..
자아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108 괜찮아요 괜찮아요 :) 저도 얼마 뒤에 바로 잠들었는걸요 :)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자아 귀엽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크리스도 엄청 멋집니다!!!!(엄지척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10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요!!
그럼 질문하고 스레 제목 지을까요 :-0
크리스한테 할 질문 있나요?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지금 제가 하는 일이 있어서 질문과 스레제목은 조금 이따 해도 될까요 8ㅁ8

포크주 금방 올게요!!!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12 앗 네!!!!!!! 저도 할일 하고 있을게요!! :-)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105의 포크주 입니다!!!
1. 크리스는 어떤 맛 케이크(?!)인가요(질문이 매우 이상함)

2. 크리스가 좋아하는 것(음식이나 사물 혹은 향)과 싫어하는 것?

3. 붕방방 다가가면 반응이 어떤가요!

4. 어떤 집에서 살고 있나요? 빌라? 아파트? 단독주택?

5. 생활패턴이 궁금합니다!

6. 흡연자? 비흡연자? 애주가? 술 싫어하나요?

7. 어... 음... 사... 사탕 머글래요??(수줍)

일하면서 질문을 써뒀습니다!! 자아에 대한 것도 질문 해주셔도 되요!!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예상외로 시간이 너무 걸렸다))((슬픔))((미안함))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생각해보니 스레 세우고 질문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1:1은 처음이라...(수줍)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14

1. 크리스는 커피맛 케이크입니다!! 모카모카!!
2. 강아지 좋아하고 우드향 나는 향수를 좋아해서 자주 뿌립니다. 싫어하는건 음식찌든내..
3. 겉으로는 밀어내는 척하겠지만 속으로는 ?!??!?? ?!? ?!?? ??!???? ?? ? 하면서 좋아함 반 당황 반 일거예요!
4. 빌라 3층에 삽니다. 이웃들하곤 거의 왕래를 안해요 희희
5. 새벽 늦게까지 영화 or 일하다가 아침 9시쯤에 출근합니다. 주말엔 주로 영화보거나 공원에 나가요!
6. 담배 끊었습니다. 그치만 지금도 가끔 땡기긴 합니다 ㄸㄹㄹ... 술은 적당히 마셔요!
7. 뇸뇨ㅁ뇸묜묨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자아 질문!!

1. 자아는 생활패턴이 어떻게 되나요??
2. 자아가 연재중인 웹소설 장르가 궁금합니다!
3. 웹소설이 인기가 많나요?
4. 가족들하고 관계가..(수줍)
5. 현재 중독되어있는 것이 있나요??
6. 좋아하는 음악이 있는지 궁금해요!
7. 트라우마적인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드려서는 안되는 부분이라던지..
8. 사탕좋아해요?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밥 먹고 왔습니다!!!! 오오 그렇군요!! 빌라 3층...(메모한다
커피맛 케이크..오오오오오...(메모메모

>>118 자아는...!!

1. 새벽에 집에서 작업하고 낮에 주로 공원에서 소재 생각하면서 멍하니 걷거나 멍때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때 말 걸면 대부분 그 소재가 날아갑니다... 돈마이, 자아)
2. 자아가 연재중인 웹소설의 장르는 무협 장르!
3. 인기가 꽤 있는 편이에요!!
4. 외동입니다!! 외할아버지, 부모님. 이렇게 같이 살고 있었지만 지금은 혼자 살려고 합니다(!?) 부모님 두 분 다 마술사이시고, 타짜기술은 할아버지께 전수 받았지요!!
5. 현재 중독 되어 있는 것은 좋아하는 냄새 맡기. 모바일 화투게임(...).
6. 잡식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좋아해요. 날카롭거나 시끄러운 장르가 아니라면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7. 물, 정확하게 바다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요. 어릴 때 한 번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보니.. 바다만 아니라면 만사 오케이 랍니다!
8. 좋아해요 엄청 좋아해요!!


으으음 이제 스레를 세워볼까요..!!!(두근두근)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19 넹!!!!!!! 제목 생각해두신거 있으신가요??(두근두근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으음음...

생각나는 건

Mocha(Cake)gateau and Fork

....??? 너무 단순한 제목이네요...(멍)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121 헉 좋다!! 스레 세울까요? ;)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kVKexHphjk

>>122 헉...!!! 네네 좋아오좋아요!!!!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x8Q3FxYYg

스레 세웠어요!

1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w+h9xAFD9c

엄 혹시 겉은 평범하지만 속은 괴물같은 사람과 그 사람을 오래전부터 남들이 떠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 괴물같은 사람의 옆에서 애증관계를 쌓으며 지내는 사람이라는 소재로 일상이나 판타지를 돌려보고 싶은데 혹시 사람 있어?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iCTMigiYhc

>>125
관심있어! 설정더들어볼수있을까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w+h9xAFD9c

>>126 고마워! ...지금 슬슬 졸려가던 참이라 길게 쓰긴 힘들지만 대략적으로 적어볼게.

1. 거의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에 가까운 A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정말로 선을 넘으려고 하거나 위험할때마다 늘 말려주고 챙겨주는 B라는 사람이 있어. 겉으로 생각하기엔 B는 A를 챙길 일이 없지만 B는 어릴적 자기 부모님한테 학대를 당하며 지냈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가 정말 죽기 직전으로 맞았는데 그걸 A가 B의 부모님을 죽이면서 해결해줫어. 그당시 꽤 심약하던 B는 부모님을 죽인 A를 무서워하면서도 붙어다니면서 챙겨주는게 지금까지 이어졌다는 것 까지 생각했어. 참고로 여기서 A는 솔직히 말하자면 그때 B를 도와준것도 우연인데다가 지금까지 자기 입장에서는 목격자였던 B를 살려둔게 당시에는 B가 말을 못할만큼 정신상태가 안좋아서 알아서 죽겟지 하고 냅둔거라... 지금까지는 그래도 B가 편리하고 살려두는게 이득이지만 늘 사사껀껀 딴지를 거는 터라 어디 가다가 그냥 죽어도 속이 시원할거라고 생각하는 한편으로 맨날 최선을 다해 살아남으려고 바락바락거리는 B를 좀 우습게 여기기도 해.
B는 소름끼치고 무서운 동시에 맨날 사고치는 A를 챙기면서 나름 스트레스가 많아. 게다가 없는게 나은 부모긴 해도 사실 부모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던 것도 있어서 A옆에서 늘 그당시의 트라우마랑 스트레스를 안고 지내. A가 자신을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는것은 알지만 그래도 B의 주변에 남은 사람은 A였는데다가 아무도 구해주지 않은 자길 구해준것도 A이고 A는 자기가 살피면서 봐주지 않으면 정말 아무나 막 죽이고 다닐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반쯤 의무감으로 붙어있을뿐이야. 서로 인정은 않지만 굉장히 미운정이 가득한 관계라고 생각해.

2. 는 어.... 쓰다보니 자꾸 산으로 가네... 미안... 졸려서 그런가 세번 지웟는데도 건져지지가 않아... 내일 일어나서 써볼게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hkZeVa6UWM

ㄱㅅ

129
별명 :
★IJm2DRe6H/
기능 :
작성일 :
ID :
sikq9mSdOnnDs

얀데레성향 하녀랑 돌려볼 남캐러있을까. .
 판타지 세계관이구 남캐러는 계급이 높은 귀족인데
 몸이 다치게되서 하녀와 깊은 숲속에 별장으로
 떠나는내용!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fMY46efHfs

>>129 나나! 왠지 재미있어 보여! 혹시 하녀로 돌리고 싶어? 아니면 남캐로 돌리고 싶어? 더 생각해둔 스토리가 있어? 있다면 자세하게 듣고싶어!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qP7FyjFwxA

시시하게 놀고 시시한 대화하고 놀러다니는데 사실 어렸을 때부터 서로 짝사랑하면서 '얘는 어차피 나 안 좋아할 테니까'하고 포기하고 숨기고 있는 관계로 돌려볼 사람 있을까? 좀 고구마긴 한데 잔잔하고 나중에 이어지는 걸 목표로 해서.
캐릭터는 둘 다 조용하고 무뚝뚝하지만 서로 다정한 편이거나 한쪽이 적당히 밝은 걸로 가고 싶어. 커플링 성별은 남남 여여 남여 다 상관없어~ 다만 폭력적인(손목 잡아끌기, 벽치기) 묘사가 빠진 꽁냥댐을 보고 싶을 뿐!

여유롭게 돌리게끔 레스 간격이 최대 5~10일 정도여도 괜찮고 어쨌든 오래오래 안 사라지고 계속 할 수 있었으면 해. 되도록 일정 괜찮은가 진지하게 따져보길 바라. 일대일 스레로 중간에 끝난 적이 많다보니까 그러네. 그리고 저것보다 늦을 때는 사정 말해줄 수 있는 분 모시고 싶어(?) 기다리는 건 자신 있고 나도 자주 늦을지도 몰라.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Q04pUzE0Sw

>>131 왠지 재밌을 것 같고 여유롭게 돌릴 수 있다는 것이 끌리네. 콕콕 찔러보고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어. 일단 HL 남캐러긴 한데.. 레더는 어때?

133
별명 :
★IJm2DRe6H/
기능 :
작성일 :
ID :
siKsCOBQRMMUU

>>130
앗 지금밨다ㅠ !!
일단 나는 얀데레성향의 하녀로 생각중이야!
생각해놓은 스토리는 유서깊은 귀족가문의 남캐가 몸을 다치게되면서
가문에서 지어준 고성풍의 별장으로 하녀와 단둘이 가게되는데
거기서부터 조금씩 하녀의 얀데레를 알게되는..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NC19wHq6Tg

>>133 그러면 내가 남캐를 하면 되겟구나... 그런데 도련님이랑 하녀 단 둘이 저택에 있게 되는거라면 역시 도련님은 크게 다친 편으로 해야할까? 내가 생각하기엔 적당히 다리 양쪽을 다쳤다든지 해서 휠채어 비슷한걸 타고 다니는게 초반에 레더가 생각하는 분위기가 날 것 같은데... 하녀가 왜 얀데레가 되었는지 같은건 혹시 알 수 있을까?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w5YCPYeDIc

메가데레 / 무심 or 표현에 서투름
커플로 돌리고싶은 사람 있어?

136
별명 :
★IJm2DRe6H/
기능 :
작성일 :
ID :
si4fNyZolH/q+

>>134
월래부터 얀데레였는대.. 그동안은 가문의 사람들때문에
티내지 않고있다가 도련님이 다치게되고 그리고나서 도련님 요양차 둘이 숲속에 별장으로 가게되면서부터 본성을 드러내는..
생각해둔 설정은 사실 도련님이 다친것도 하녀의 계획이구..(소름!)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kwZPYalUKg

>>132
와, 안녕!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라서 늦게 봤어. 그럼 내가 여캐해야겠네. 적당히 강단있고 차분하고 무뚝뚝해보이는데 시시껄렁한 대화에 맞장구 은근히 잘치는(특히 남캐랑)..이런 타입이 될 것 같은데 괜찮아? 혹시 바라는 점 있어?
난 연령대는 중고등학생정도로 생각해뒀는데.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KfBx6YJw+M

>>137 이번에는 내가 늦게 봐버렸어어어!! 미안해! 그런 성격으로 괜찮다고 생각해! 뭔가 그런 관계가 좀 더 친근함이 느껴지기 좋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다른 성격이어도 상관없지만 차분한 성격도 많이 좋다고 보거든! 둘 다 조용하고 무뚝뚝하다는 것이 설정이니까, 남캐는 좀 무심한 느낌의 캐릭터로 생각하는데 어때? 그러니까, 여캐를 짝사랑하는데, 그냥 은근슬쩍 챙겨주면서 무심하게 툭툭 말하는 느낌? 츤데레는 아니고, 쿨데레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나도 나이는 중고등학생 정도가 괜찮지 않을까 싶어. 둘 중 하나라면 고등학생 쪽이 좀 더 끌리는 느낌?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mciSSbL7M

>>138
좋다니 다행이네! 남캐에 관해서는 서로 쿨데레인 셈이 되는데, 예를 들면

밥 먹었어?
어.
그래.
(잠시 있다가 이어서 또 보냄.)
뭐 먹었는데.
볶음밥. 너는?
굶었음. 배고파.
그럼 사줄테니까 먹으러 와.
ㄱㅅ
ㅇㅇ

이런 문자 주고 받는 사이로 생각했어. 그러니까 무심한 게 아예 친구로써도 관심없다 착각할 정도로 차가운 게 아닌 셈. 밀어내는 것도 아니고,  오래 지낸 사이라 서로 잘 아니까 + 숨기면서 친구 노릇할 정도니까 + 이 관계가 끊어지길 바라지 않으니까 늘 조심스럽고 관심없는 척 잘 숨기는? 거의 포기해서 티도 안 나는? 정도일 것 같거든. 서로 너무 쿨해서 '얘 진짜 관심없네. 망했다, 그냥 이대로라도 지낼래.' 고 생각하고 있는 거.

난 나이는 어느쪽이든 좋으니까 그럼 고등학생으로 가자. 막 입학 했을 무렵이나 학기초가 좋을 것 같은데~ 실 없이 놀 거니까 3학년은 힘들겠지?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KfBx6YJw+M

>>139 아아.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 것 같아! 말 그대로 정말로 서로 벽이 없는 친구 같은 느낌이구나. 나도 친구로서 관심없다 착각할 정도의 무심함을 말한 건 아니야. 그러니까,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캐입을 하자면, "...안 배고프냐? 이거 좀 먹어." 이런 느낌으로 그냥 좀 무심한 느낌으로 말하는 느낌? 그러면서도 챙겨줄 것은 챙겨주고 친구로서 지낼 것은 지내고 그런 느낌. 이런 남캐로도 괜찮다면, 이런 느낌으로 짜볼게.

그리고 3학년은 역시 힘들거라고 생각해. 한국 배경인거지? 그럼 아무래도 고3때는 공부하기 바쁠테니까. 그럼 고등학교 1학년 정도로 잡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 실 없이 논다고 한다면 역시 2학년보다는 1학년이 좋을테니까! 혹시 너레더는 남캐에게 더 바라는 거 있어?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PRjeC7KQQ

>>140
응 딱 괜찮은 것 같아! 잘 쓴건가했는데 와닿는다니 다행이야~

그럼 1학년 입학 초기겠네! 교복 바뀌고 등교길 바뀌고 할 얘기 많겠다~
남캐한테 더 바랄 건 없는 것 같아. 아, 이건 돌리면서 정해도 되니까 꼭 필요한 건 아닌데, 서로  취미나 관심사? 호불호나 장래희망같은 걸 은근히 잘 파악하고 있는 사이일 듯해. 오래 알았으니까. 지금 정해서 피곤하거나 유동적인 설정을 좋아하면 그때그때 정해도 되는 부분이라고 할지 :)
레스주는 더 바라는 부분 있어?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KfBx6YJw+M

>>141 1학년 초기에는 아무래도 정말로 많은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겠지! 그리고 오랫동안 알고 지냈다고 한다면, 정확히는 어릴때부터 짝사랑을 할 정도라면 아무래도 상대에게 관심이 많을테니, 상대에 대한 것은 조금이라도 더 알려고 할테니, 당연히 파악하고 있는 사이라고 생각해. 취미, 관심사, 장래희망 이런 것은 시트에 쓸때 기술하고 서로가 그것을 알고 있다는 걸로 하면 되지 않을까?
나는 딱히 더 바라는 것은 없어. 성격도 좋고, 설정도 괜찮아! 한가지 질문이 있다면 둘의 사이는 그러니까 다른 이들이 봐도 친구처럼 보이는거야? 아니면 둘은 서로 모르고 있지만 다른 이들이 볼땐 친구 이상 연인 미만 정도의 사이로 보이는거야? 그런 거리감도 조금 중요할 것 같아서...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UHNjx2pSqM

>>136 으억... 늦게 봣다. 미안해!

그렇구나! 그러면 이 도련님은 원래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다가 딱히 지금의 메이드에 대하여도 집안의 메이드1로 생각했을지도 모르겟네. 그치만 다리가 나아가는 도중에 유감스러워 하는 모습이라거나 조금 소름돋는 언행을 들으면서 눈치챌 것 같아! 그렇다면 난 조금 눈치가 빠른 성격의, 약간 능구렁이같은 면이 있는 도련님으로 해서 눈치챈듯하지만 일부러 티를 안내면서 기묘한 심리전을 한 번 쯤 해보고 싶어. 아니면 굉장히 대인배적이거나 쿨한 성격이라서 알아채도 딱히 신경쓰지 않고 넘겨버리면... 음 얀데레라는 면이 부각되기 이전에 너무 무심해지려나. 그래도 어느쪽이든간에 재미있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별장에서는 대략 4~6달정도는 요양이 필요한 정도라고 할까? 방금 생각났는데 도련님이 요양가는 이유가 원래 다른 귀족 가족들이랑 지내던 곳이 나라간에 약간 불협화음이 있어서 좀 위험한(전쟁이 난 정도는 아니고 전쟁이 날지도 모르는 곳 정도로) 곳이라 혹시 몰라 미리 피난도 보낸 셈이라 함부러 돌아오기가 애매한 상태라는 것도 해두면 혹시라도 갑자기 돌아갈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데 어때?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gZb9ZC0lDA

>>135 인데...! 정녕 없는걸까 ㅜㅅㅜ HL이든 BL이든 GL이든 좋아...!

145
별명 :
★IJm2DRe6H/
기능 :
작성일 :
ID :
si4fNyZolH/q+

>143
능구렁이 도련님쪽이 더편할꺼같아!
도련님의 상태는 많이 약해져있는상태면 좋겠어..
전쟁이 나있는 상태라는 배경도 좋을꺼같애
그반대로 별장이 있는 숲은 평화롭고 한적한곳!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pFT3mxkwtQ

>>142
이제봤어! 얼른 답할게
당장 많이 정해두는 걸 부담스러워 할까봐 말해둔거야~ 자잘한 설정을 짤 수 있다면 써주는 게 좋지! :)
거리감은 남들이 처음봤을 때는 친하네~ 정도로 생각하는데 보다보면 그냥 친하기만 한 건 아닌가? 되게 챙기네. 할 정도? 많이 친하거나 눈치 빠른 사람은 알 수도 있을 것 같아. 잘 숨기려고 하겠지만.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KfBx6YJw+M

>>146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돼. 그냥 느긋하게 가기로 했잖아? 그리고 거리감은 음.. 그러니까 일단 남들이 보면 어느정도 티는 날수도 있다라는거네? 응.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 남캐의 방향성을 어느정도 정했어. 그리고 자잘한 설정은 시트에 기타란에 쓰면 될 것 같아!
음.. 그럼 남캐와 여캐의 관계도 조금 생각해보는게 좋을까? 어릴때부터 짝사랑했다는 느낌이라고 했는데, 그럼 아예 소꿉친구 정도의 관계인걸까? 그게 아니면 초등학생때부터 같은 반이라서 알게 된 사이라는 게 좋을까?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UHNjx2pSqM

>>145

회...회복되어가긴 할테지만 말이야 아마... 그렇구나. 그러면 대략 나라간에 소규모 전쟁이 자주 나는 편이라 일부러 외지로 보냈다고 하는게 가장 타당할 것 같아.  알았어. 그러면 눈치빠르지만 약간 능구렁이같은 그런 느낌으로 해볼게. 가능한 한적하고 자연에 둘러쌓인 곳이 별장이라고 하면 될 것 같아. 메이드씨는 그러고보니까 도련님을 다치게 할만큼의 얀데레인데 어떻게 귀족이라서 다른 귀족들이나 사람들 눈치를 봣다고 해도 참고 살았던 거야? 둘이서 같이 살게 된다면 의술같은것도 쓸 수 있어?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0Ga6OFeug2

>>144 일단 관심은 있는데..혹시 더 구체적인 설정이 있다면 들어볼수 있을까??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QApV+wxNHQ

>>147
초등학교 가면서 부모들끼리 아는 사이여서 덤으로 안면 튼? 소꿉친구 사이는 어때? 그냥 같은 반이면 편하게 친해지는 건 힘들었을 것 같아서. 더 어릴 때부터 알아도 좋은데 원래부터 곁에 있었다~보단 처음엔 좀 낯설어하면서 친해지는 것도 좋을 것 같네 :) 이 부분은 난 사실 어렸을 때부터 알았다는 것 외에는 어느 설정이든 좋긴 해.
각자 언제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나(혹은 자각했나) 정하는 편이 좋을까? 난 정신차리니까 좋아하고 있었다, 도 좋아해.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KfBx6YJw+M

>>150 부모님이 안면이 있다는 설정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해두면 이러니저러니해도 자주 만나게 될 테고, 금방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러면 레더가 말한대로 그렇게 가자. 초기엔 낯설어했다가 두 집이 같이 여행을 가거나, 혹은 같이 외식을 하거나 하는 등으로 계속 만나서 인사를 하게 되고, 또래니까 애들끼리 같이 놀다보니 친해졌다..좋을 것 같아서. :) 또 그렇게 하면 서로 고백못하고 포기하고 그러는 것도, 아무래도 사이가 많이 가깝다보니, 에이 아니겠지. 그냥 어릴때부터 많이 보고 그렇게 친해져서 그런거겠지. 이렇게 생각하기 딱 좋을 것 같거든.
좋아하는 것은, 서로 자유로 둬도 되지 않을까? 저런 설정이면 남캐는 아마 언제부턴가 의식하게 되고 좋아하게 되었다로 갈 것 같아서 그렇게 정할까 해. 그게 아무래도 좀 더 자연스러울 것 같거든.

두 캐릭터의 집은 근처가 아니라 조금 멀리 있는 쪽으로 설정하는게 좋을까? 막 버스타고 이동할 정도는 아니고, 학교 갈 때 그냥 중간에 합류한다는 느낌으로 말이야. 왠지 그쪽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물론 레더가 근처로 하고 싶다면 근처로 해도 상관은 없어.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j9pc3IM/0o

>>149 없어! (해맑)
진짜 아닌게 아니라 없어. 사실 나는 엔간한 배경도 재밌게 할수있을거같음. 같은 학교 다니는데 교내에서는 서먹서먹한 관계지만 집에 오기만 하면 급변하는 그런거 해도 조을거같구. 아님 머 작가x학생같은거도 좋고!!

1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Exqrr27HT2

>>151
응, 그런 식이면 딱 좋겠네! 그럼 그렇게 가자 :)
그럼 좋아하기 시작한 시기는 자유로 두고.. 나는 우선 보류해둘게. 레스주 캐릭터 맞춰서 정해가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

적당히 거리 있는 것도 좋지! 서로 바래다 주거나 헤어지기 애매한 거리가 남는 거 왠지 속을 들킬 것 같고, 무슨 일이 있어도 바로 알지 못하는데 일 생겼을 때 제일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 상대라거나..? 이런 게 생각나네. 그럼 거리 있는 걸로 가자.
또 정할 부분 있을까?

1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NG2S5nHcaQ

>>153 거리가 있으면 그런 것도 생기는구나. 응! 왠지 좋을 것 같은 느낌이야! 제일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 상대라는 거. 왠지 고구마스러우면서도 묘한 달달함도 있을 것 같고.. 설정 짜다보니 뭔가 되게 좋을 것 같은 느낌이야. 그 외에 또 정할 것. 글쎄. 지금 당장 떠오르는 것이 없어서.. 레더는 더 짜고 싶은 거 있어?

1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6ktYSvDrGY

>>154
이것저것 떠오르기는 하는데 시트 짠 다음에 굴리면서 상의해도 될 부분들인 것 같아~ 학교 반이라든가, 성적이라든가, 가족관계라든가 하는 것들.

그럼 더 상의할 부분 없으면 시트짤까? 양식은 이런 식이면 되려나?

이름:
나이:
외모:
성격:
기타: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NG2S5nHcaQ

>>155 조금 더 생각해봤지만 딱히 더 상의할 것은 없을 것 같아! 시트를 작성하면 될 것 같아! 상의한다고 여러모로 수고 많았어! 레더! 성적과 가족관계는 자신이 생각한 후에 기타란에 적으면 될 것 같으니 기타란에 이것저것 적는것은 어떨까? 상의하는 것은 두 캐릭터가 모두 해당하는 사안인 것이 좋지 않을까 싶거든. 예를 들면 레더가 말한대로 반이라던가 이런 것은 두 캐릭터 모두에게 해당하는거니까.

그럼 남은 것은 시트를 올린 후에 얘기하면 될까? 아무리 늦어도 내일 밤까지는 올릴 것 같아. 난. 상의하면서 어느정도 방향을 정해뒀거든.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4dwDeYQ8c6

>>156
캐릭터 각자에 대한 부분은 자잘한 취향이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고려해보자는 얘기였어. 보통 일대일이면 캐릭터설정도 각자 취향에 맞추기도 하니까. 나는 취향 스펙트럼이 넓고 지뢰도 적은 편이긴 하지만, 혹시 모르는 거잖아? 이런 부분은 맞춰야한다면 맞춰줄 생각이거든, 나는. 시트에 각자 바라는 점이 있나 주고받기는 했지만, 또 혹시 모르니까 맞춰갈 부분이 많을지도 몰라. 위에껀 적당히 든 예시인 셈이고, 정확히는 이런 뜻이었어. :) 추가 설정이 필요한 순간들, 급조해야할 만한 순간들이 있을 테니까. 어쨌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만 있다면 괜찮은 얘기야~

그럼 시트 올린 후에 얘기하자~ 나는 내일 밤(벌써 오늘밤이네) 이나 더 늦으면 그 다음날 저녁쯤 올릴 것 같아.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NG2S5nHcaQ

>>157 응. 그런 느낌이로구나. 무슨 느낌인지 알겠어! 그만큼 철저하게 짜고 싶다는 것 같으니까. 근데 나도 지뢰는 적은 편이라서.. 응. 서로간에 맞춰가면서 채워나가도 괜찮을테니까! 레더가 하고 싶은 말 잘 알겠어!
맞춰갈 부분이 많아도 괜찮아. 그저 그렇게 하나하나 서로에게 맞춰가면 서로에게 있어서 재밌는 상황극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럼 난 지금부터 시트를 천천히 집필해보도록 할게! 얘기한다고 정말로 수고 많았고, 시트가 완성이 되면 다시 얘기해보도록 하자! 자러 갈지는 잘 모르겠찌만, 혹시 자러가게 되면 잘 자고, 아직 아니라면 좋은 밤 되길 바래!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i+fjWlYiGE

여기 방황중인 1인이 있으니까 언제든 잡아채줘!

일단 난 남캐러고, 성향은 상관 없어!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EQTGWAFGWQ

재능 넘치는 천재x그런 천재에게 복잡미묘한 감정을 가진 범재 같은 느낌으로 돌려볼 사람 있어요? 난 올라운더고 커플링은 BL을 선호해~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lyl73tua22

>>160 >>159 서로 파트너를 맺어보면 어때?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EQTGWAFGWQ

>>161
그럴 수 있다면 좋겠지만 >>159레더가 지금 없으니까..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RKRlFm6dp2

>>149
>>135인데 별루 관심 없는거니 ㅜㅅㅜ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BQ47ZaDOZ2

>>162 그렇구나...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xObB5satjY

>>163 혹시 >>149 레더가 계속 반응이 없다면 내가 손 들어도 괜찮을까?

166
별명 :
156 레더 시트
기능 :
작성일 :
ID :
si6NG2S5nHcaQ

이름: 한혜성

나이: 17살

외모: 머리카락의 색은 진한 적갈색. 딱히 가르마를 주지 않고, 균형잡게 앞머리를 눈썹보다 살짝 위까지 내리고 있다. 뒷머리는 목을 살짝 덮는 길이이며, 옆머리는 귀의 윗부분을 살짝 덮는 길이를 항상 유지하고 있다.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딱 중간정도의 길이.
눈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서 붉은색 안경을 끼고 있다. 눈매는 독수리처럼 살짝 날카로운 편에 속한다. 꾹 닫혀있는 연한 분홍빛 입은 무심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코는 다른 이와 비슷한 느낌이다. 오른쪽 눈 아랫부분에 작은 눈물점이 하나 있지만 작아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힘든 편이다.
신장은 179, 몸무게는 표준 체형. 다리가 긴 편에 속하며, 체격이 잘 잡혀져있다. 운동을 하고 있는 것 때문인지, 하반신이 탄탄한 편이다.

성격: 그리 말이 많지 않은 편이다. 조용하면서도 차분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또 무심한 느낌도 든다. 하지만 정이 많은 편이고, 표현을 그리 많이 하지 않을 뿐, 남을 상당히 생각하고 도와주는 성향이 강하다. 자신도 모르게 툭툭 말을 던지기도 하지만 표현이 심하다 싶으면 바로 사과하는 편.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회피하지 않고 인정한다. 그만큼 자신의 주관도 강한 편이다.

기타:

1. 중학생 때부터 육상을 하고 있으며, 고등학생때도 계속해서 이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덕분에 달리기 속도가 꽤 빠른 편이다.

2. 가족 구성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신. 3인 가족이다. 누나도, 형도, 동생도 없는 외동아들이다.

3. 육상 말고도 대체적으로 운동은 좋아하는 편이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다. 다만 공부는 그에 비해서 살짝 떨어지는 편.

4. 성격이 성격이다보니, 아무래도 조용한 장소를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조용하지 않다고 해서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너무 크게 시끌벅적한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것은 존재

5. 동물을 상당히 좋아한다. 강아지 카페나 고양이 카페에 가면, 정신을 못 차리고 시선을 빼앗길 정도.

6. 책임감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 자신이 맡은 일은 꼭 자신이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존재한다.

//일단 시트를 짜봤어!! 혹시 마음에 안드는 곳이 있으면 얘기해주길 바래!

1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RKRlFm6dp2

>>165 응 부디!! 일단 아무래두 예의상 앞으로 이틀 정도는 기다리는게 좋을거같아.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iE0Yxl5ML+

>>166
시트는 딱 맞춰 보려고 했는데 조금 늦었네.
응, 혜성이구나. 혜성이도 혜성주도 만나서 반가워 :) 
시트에 문제될 부분은 없는 것 같아. 내 시트는 내일 저녁쯤 들고 올게. 혜성주 아마 잠들었을 것 같은데, 좋은 꿈 꿔.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cToLh3PpGs

>>168 아직 잠들진 않았어. 그건 그렇고 시트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다행이네. 레더도 금방 잠들러 갔으려나..? 좋은 꿈 꾸길 바래!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QAGoVL/2o

>>160
다시 한 번 구해볼게!

171
별명 :
157 시트
기능 :
작성일 :
ID :
siNOh9b/+nnJU

이름: 현 솔
나이: 17살

외모: 햇빛아래서 유독 연해보이는 갈색머리카락. 염색은 아니고. 원래 단정하게 나 있던 앞머리를 갈라 넘길 생각으로 기르는 중이다. 이제 겨우 귀 뒤에 넘겨둘 수준은 됐지만 자주 흘러내린다. 덕분에 머리카락을 넘기는 동작이 많아졌다. 나머지 머리는 흔히 그러듯 어깨에 닿아 조금 넘기는 길이. 생머리라 굳이 넘기지 않는 이상 그대로 어깨위에 미끄러져 있을 때가 많다.
눈도 마찬가지로 연하다. 눈썹은 적당히 짙고 곧으며, 속눈썹은 딱 제 역할을 할 정도로 있고, 다만 쌍꺼풀이 져 적당히 굴곡이 있는 눈이다. 마찬가지로 곧은 모양이라 들여다보면 괜히 이쪽이 들여다보이는 느낌이 들게 시선이 곧게 느껴졌다. 그 외에는 깔끔한 인상만 주었다. 코는 곧고 마무리가 부드럽다. 자주 곧게 다물린 입은 즐겁게 웃을 때면 얕게 보조개가 파인다. 키는 161. 어디 아픈 곳 없어보이게 건강한 체형이다. 팔다리가 뻗은 모양이 유독 걸리는 것 없이 깔끔하다. 운동은 그럭저럭.

성격: 한번 정한 일은 시련이 오든 말든 계속 하는 강단도 있고, 겉으로만큼은 보통사람보다 차분해서 실수도 잘 하지 않는다. 당황하지 않는 걸까, 관심이 없는 걸까. 그래도 정이 많은 사람인 건 틀림없다. 그런 면을 보고 사귄 친구들이 많았으니까. 친구가 제법 많기까지 하다. 정확히는 속으로 곤란하거나 당황해도, 무슨 생각을 해도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침착히 해내는 성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뚝뚝하게 가만한 목소리로 답하면서도 심심하면 시시껄렁한 소리를 하고, 잘 받아주는 애다운 면도 다분히 있다. 처음보는 사람은 적응 못하는 면모. 평소에는 보이는 만큼 무뚝뚝하고 조용하다.

기타:
-어머니, 아버지, 세 살 어린 남동생과 함께 산다. 가족들과는 적당히 치고받고 해도 어찌되었든 밥은 같이 먹는 평이한 사이다. 남동생과 서로의 다른 버전이라고 할 정도로 닮았다. 키도 비슷해서 더.

-취미는 사진. 어머니한테서 받은 필름카메라를 쓰는데, 종종 망가진다.

-운동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한다. 그래도 승패를 가리는 경기를 제법 좋아해서, 체육대회때는 꼭 주전으로 껴 있다. 구기 종목에 자신 있다면서.

-식물원에 가는 것을 좋아해서, 동네 가까이 있는 식물원에 자주 들른다. 주로 주말이나, 어쩌면 하교길에 더 많이.

-상황파악이 빠른 데에 비해 자기 일에는 유독 둔해서, 저질러 놓고 집에 돌아와 잠들기 직전에서야 후회하기도 한다. 잊어버리려고 인상 쓰고 양을 세면서 잠든다. 정말 노력해서 잊어버리기도.

-좋아하는 음식은 계란말이. 가리는 음식은 없는 편인데, 너무 단 음식은 싫어한다.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쓴 음식도 잘 먹음.


//시트 짜왔어~ 문제 있는 부분 있으면 편하게 말해줘 :)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39ClETF+xc

>>170 앗 내가 한번 찔러봐도 될까? uu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QAGoVL/2o

>>172
앗 환영해!! 너레더는 어느 쪽을 하고 싶어?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39ClETF+xc

>>173 난 후자쪽이 조금 더 끌려~ 천재 캐릭터를 잘 못 굴려서 ㅠ_ㅠ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cToLh3PpGs

>>171 조금 늦게 봐버렸다! 미안해!! 아무튼 천천히 다 읽어봤어. 솔이.. 정말로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해! 뭔가 되게 차분하면서도 반의 반장같은 느낌의 여자애라는 느낌이 강한걸? 묘하게 무게도 있을 것 같고.. 자신의 주관도 확실할 것 같고..그러면서도, 다정한 면모도 속에 감춰져있을 것 같고..물론 표현은 잘 안할 것 같지만 말이야. 아무튼 시트를 수정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해! 저렇게 예쁜 애인데, 고칠 부분이 어디 있겠어!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QAGoVL/2o

>>174
그렇다면 내가 천재 쪽을 할게! 원하는 설정이나 배경 있어? 생각해둔 건 몇 개 있지만 원하는 게 있다면 맞춰줄게!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39ClETF+xc

>>176 앗 난 같은 예술계 쪽으로 나아가는 느낌으로만 떠올라서 일단 너레더가 생각한 설정들 먼저 들어보고 맞춰볼 수 있을까? 8v8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QAGoVL/2o

>>177
내가 생각한 것도 예술계 쪽이야! 배우나 화가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 나는 학원물을 좋아해서 해당 동아리의 부장×부원이라던가 하는 설정을 떠올렸는데 어때?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39ClETF+xc

>>178 둘 다 괜찮은 것 같아! 배우도 끌리고 화가도 끌린다 ㅠ.ㅜ 응 그럼 학원물로 하자~ 너레더는 부장이랑 부원중 어느 쪽을 하고 싶어?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QAGoVL/2o

>>179
음, 일단 난 부장이 끌리네! 부원인 너레더를 이것저것 물심양면으로 도와준다던가?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q9FYM04SZw

>>175
답레는 언제 줘도 괜찮아. 그나저나 다행이다! :) 솔이 혜성주한테 이쁨받았으니 반은 된거네. 얘도 좋아할 거야, 분명.
혜성이랑 부디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혜성이 설정 읽어 보면서(어제 읽고 바로 자서 조금 까먹었지만)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거 많았는데, 그래서 솔이도 그런 식으로 짰거든. 소재를 많이 많이… 모아봤어.
다시 한번 반갑고, 잘 부탁해 혜성주.

이제 스레 세워볼까? 제목 생각해둔 거 혹시 있어?
나는 둘 이름따서 '별과 솔(방울)' 같은 것도 생각했었는데.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39ClETF+xc

>>180 앗 좋은 것 같아~ 그럼 부원의 복잡미묘한 감정은 열등감+동경+열망 등등 여러가지가 섞인 느낌일까? 부원은 자신이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완성도와 늘 미묘하게 다른 느낌으로 작품이 나와서 답답해하는 모습으로 구상하고 있어. 연습은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데 자신의 만족도와 바람&부모님의 기대가 너무 높아 남들 눈엔 정말 잘 그렸어도, 제가 생각하는 완성도에 제 실력이 따라가기 벅차하는 게 눈에 보이는 느낌...? 그래서 더 자괴감들고 그럴 수록 부장의 실력을 질투하면서도 좋아하고 열등감을 가지면서도 동경하고 열망하는 말그대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게 마구 섞인 분위기밖에 안 떠오른다 ;ㅡ; 혹시 분위기를 달리 하고 싶다면 말해줘~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cToLh3PpGs

>>181 솔주도 혜성이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정말로 다행인걸. 아무래도 1;1을 하게 되면 시트를 짜면서 여러모로 상대가 괜찮아할지 조금 생각하게 되잖아? 아마 둘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벌써부터 이것저것 생각한거야? 솔주. 정말로 이 상황극 많이 기대하는 모양이구나. 물론 나도 상당히 기대하는 편이지만 말이야! 이것저것 천천히 즐겨보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나야말로 잘 부탁할게! 솔주!

그리고 제목은..음.. 딱히 생각해본 것은 없어서. 일단 솔주의 시트를 보고 생각해볼 생각이었거든. 그런데 솔주는 벌써 생각했구나. 별과 솔..! 응 조금 느낌일 것 같아. 난 그걸로 해도 상관없을 것 같아. 뭔가 제목 되게 예쁘거든! 솔주는 은근히 아이디어 박스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어. 진짜로!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QAGoVL/2o

>>182
헉 내가 생각하는 것과 정말 비슷해서 놀랐어! 내가 생각하는 부장은 부원에게 상당한 애착을 갖고 있을 것 같아. 부원의 실력이 평범하다는 것도,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완벽한 예술의 무대에 부원이 설 만큼 성숙하지 못하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오히려 그 미숙함이 부장을 자극하는 거지. 부장은 어떻게든 자신을 쫓아오려 하는 부원이 자신에 가까워지도록 만들려고 옆에서 일부러 관심을 끌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 관심에 부원이 어떻게 반응할 진 모르겠지만!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39ClETF+xc

>>184 앗 그렇다면 다행이다! ㅎㅁㅎ 부장이 가지고 있는 느낌도 좋은 것 같아. 그 과정에서 아마 부원은 자기 주변으로부터 받는 압박에 못 견디고 크게 터져서 아예 무너져내리다가도 부장으로 인해 다시 기어라도 가보는 계기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
그럼 나이는 고등학생 정도가 좋을까? 혹시 부원한테 바라는 점 있니?

1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QAGoVL/2o

>>185
딱히 없어, 괜찮아! 그럼 동아리는 뭘로 정할까? 다이스가 좋겠지?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39ClETF+xc

>>186 응 혹시 다이스식 아니? ㅋ큐ㅠㅠㅠ 또륵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ruaRBXtOYc

>>187
물론이지!

다이스(1 ~ 2) 결과 : 1

1. 연극부
2. 미술부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YL4xFmnOUk

>>188 연극부로 됐네! 학년은 2학년x1학년 으로 할까 3학년x2학년으로 할까?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ruaRBXtOYc

>>189
3학년x2학년이 좋을 것 같아!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YL4xFmnOUk

>>190 응 알았어! 시트는 빠르면 내일이나 늦으면 이틀에서 사흘정도 걸릴 것 같아~ 시트는 먼저 올려줘도 돼 uu~!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ruaRBXtOYc

>>191
괜찮아, 기다릴게!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ybeSUI4uI+

>>183
기대한 만큼 내가 잘하면 좋겠는데. 열심히 해보는 수 밖에 뭐… :)

그럼 별과 솔로 스레 세우고 올게~

1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QDq9jVQlJA

>>165 안녕!! >>135야. 아직도 안나타는거같으니 진행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앞으로는 인코 계속 이거 다는걸로 할게.
일단 나는 메가데레/무심 어느쪽이든 괜찮지만, 굳이 고르자면 후자인거같아. 근데 혹시 레더는 장르라든지 소재 가리는거 있어?

일단 내가 생각한 설정은 이래.
1.현대물 배경으로 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인 학생 둘(동아리는 밴드 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네, 미안!)
2.판타지 배경으로 갱생했지만 여전히 미움받는 마왕 / 마왕을 이긴(혹은, 세간에는 죽였다고 알려진) 용사
3.나무 안에서 사는 쥐돌이들의 세계에서 같은 층 or 윗집/아랫집 붙어사는 이웃 쥐들

그 외에도 생각나는거 있으면 얘기해줘!

195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qQDq9jVQlJA

실수… 인코 단지 하도 오래돼버려서 ㅋㅋㅋ ㅠㅠ 미안!

196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MPoSAOiOHaU

>>194 어..... 어... 나도 보통은 후자쪽이지만...? 일단 장르나 소재는 딱히 가리지 않아!

레더가 내준것들 중에서는 1번이 끌리네! 오랜만에 현대물이 땡겨!

현대로 하자면 회사 내부에서 일어나는 것도 있네. 판타지라면 RPG같이 여행하는것도 있고.

197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qQDq9jVQlJA

>>196 좋아. 일단 그럼 장르는 확실히 정하자! 현대물이 좋다고 했으니 일단 그쪽으로!
그리고 캐 포지션은 딱히 거기 집착하는건 아니니까 내가 전자로 하지 뭐 ㅇ~ㅇ 그래서 세부사항을 정해보자. 회사가 괜찮아 보이네. 일단 학교보다는 좀더 테마가 잡힐거같은 느낌도 들고 말야.

198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MPoSAOiOHaU

>>197 잠들어버렸다... 미안 8ㅁ8 양보해준거 고마워! 메가쪽은 어떤 느낌인지 감이 잘 안잡혀서..

그럼 좀 더 세세한 쪽을 잡아야겠네. 나이차라던지 계급이라던지!

199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FEAN1UF0UIE

>>198 응. 있다가 집에 들어가면 좀더 상세하게 적어볼게!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YL4xFmnOUk

>>192 부원 시트야! 수정할 부분 있으면 말해줘~

이름 : 최가을
나이 : 18세
성별 : 남

175cm 즈음의 어딘가.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 마르고 길다. 자세도 좋다. 검은색 머리카락은 학생답게 단정하게 자르고 다닌다. 정수리를 꽉꽉 채울 정도로 숱이 많다. 정수리 미남. 이마는 좁은 편이다. 샤프한 얼굴선, 콧대는 평범하고 입술은 얇다. 옅은 쌍꺼풀에 가로로 길고 큰 눈. 눈꼬리가 살짝 위로 올라갔다. 홍채가 보통 사람들보다 더 검고 큰 편. 반짝반짝 화려하기보다는 차분하고 도시적인 이미지. 입 다물고 있으면 무심한 듯 차가워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아직은 앳된 느낌이 크다. 잘 웃는 편은 아니다.

묘하기도 하고, 참 낯선 눈길이었다. 안경을 쓰면 사람이 이지적으로 보인다고 했었나? 하지만 가을에게 있어서 그것은 두번째로 미뤄둘 평가였고, 가장 첫번째는 제법 날카롭다는 평이었다. 눈이 별로 좋지 않아 쓴 안경 알에 흡수된 빛이 마치 눈매가 날이 선 것처럼 보이게 했다. 다만, 사람을 향한 경계를 풀지 않는 것 같은 검은 눈동자를 하고 있으면서도 실상 긴장따위 조금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너무 우스운 일이었다. 가을은 쉬이 긴장하는 일이 없었다.

습관처럼 안경테를 가벼이 쓸어만지면서도 한 번 틀어박힌 시선은 쉬이 다른 쪽으로 옮겨지는 법을 모르는 듯했다. 도를 지나친 집중. 몰두할 때면 저도 모르게 미간이 찌푸려졌는데, 그 행위가 인상을 한층 더 딱딱하게 만든다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만 아마도 대부분 그를 둘러싼 환경으로 인해 구축된 것일 터.
열 살 적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로 아버지와 둘이 살았다. 낯가림은 없지만 그렇게 살가운 성격도 아니었다. 그러다 반 년 전에 아버지가 재혼해서 새 어머니와 8살이나 많은 이란성 쌍둥이 누나들이 생겼는데 시끌벅적한 집 안이 아직은 좀 낯설다. 특히, 누나들이 자신을 너무 어린아이로 취급해서 서먹해하는 중. 한숨 쉬는 게 어느새 버릇이 됐다.

남자끼리 살아서 좀 무뚝뚝하지만, 그건 딱히 감정을 표해낼 이가 옆에 없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어려서부터 그 안에 함축된 감정은 단순히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깊이였다. 스테이지 위에서 감정을 표해내는 몸짓이 유려했던 건 이 탓일지도. 춤을 추듯 우아하고 손 끝까지 섬세한 동작이었다. 늘 주위에서 기대받는 유망주. 하지만 스스로도 알고 있다. 종이에 적힌 마음을 심장이 아닌 머리로,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받아들이는 일이 있다는 것을. 본인도 그 해결점을 찾지 못해 답답해한다. 그런 미숙한 제게 질책과 자괴감을 쏟아내고 있노라면 절로 시선은 제 앞의 익숙한 인영에게로 향했다. 하지만 그 인영을 멀찍이 바라보는 시선만큼은 좋든 나쁘든, 모두 진심이었다.

*평소엔 안경, 가끔씩 렌즈.
*아버지가 듬직한 타입은 아니어서 이것저것 챙기고 하다 보니 외동인데도 장남 같은 성격. 안 그럴 거 같이 생겨선 요리든 청소든 잘한다. 주부 9단.
*어딘가 염세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사람을 재보는 경향. 아직은 확장되지 않은 좁은 시야. 그 너머의 자유를 향한 갈망이 있다.
*대본이든 어디든 엄마 얘기만 나오면 터지는 눈물. 아직은 그 상실감을 견디기 힘든 소년.
*혀에 설탕을 바르고 거짓말을 할 바엔 입을 다물고 침묵을 유지하는 쪽.
*이따금 허물어지는 환한 웃음. 오래가지는 못하지만.
*상위권의 성적. 가지런한 글씨.

201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Ir4IW8vLvoc

>>198 헉 나도 잠들어버림…
회사의 광고부서 같은건 어떨까? 전자기기나 옷이나… 뭘 만들든 말이야. IT 부서같은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회사 생활 부분이 나올 일이 별루 없을거같더라구

202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xLAoAlZUT3+

>>201 오! 좋을것 같아! 둘이 같이 나가서 일하는 장면도 있겠고!

그럼 나이차랑 계급은... 같은 편이 서로한테 편하려나?

203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dLMrEuK886Q

>>202 무심하다는게 쿨시크하고 무서운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말수적고 잘대해주지만 연애대상에게만 무심한 그런거라면 내쪽이 하급자고 레더쪽이 상급자인거 좋아보이는데 ㅋㅋㅋ
지금 생각하고 있는 성격은 좀 붕방방 뛰고 신나서 막 아무말이나 하고 한 시도 말을 안멈추는 그런 성격 생각중이었거든.

만약 생각하고 있는 성격이 위에서 말한 그런게 아니라면 동급자인게 괜찮겠네!

204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xLAoAlZUT3+

>>203 앗, 그러려나? 내가 생각하는건 레더가 말한 후자거에 츤데레를 약간 섞은듯한 느낌으로 생각중이거든! 이러면 상급자인게 좋을듯 해!

205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dLMrEuK886Q

>>204 좋아 그러면 관계도 짜였겠다 시트를 만들어가는게 좋을거같아! 그 전에 더 할게 있을까?

206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xLAoAlZUT3+

>>205 아마 없는것같아! 시트는 이름, 성별, 나이, 외모, 성격

이정도면 충분하려나?

207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dLMrEuK886Q

>>206 응응 충분해!

208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xLAoAlZUT3+

>>207 그럼 이따가 시트 들고올게!

209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xLAoAlZUT3+

이름 : 이재윤

나이 : 28

성별 : 남

외모 : 완전 깔끔해! 정도는 아니지만 회사원 답게 나름 깔끔한 모습을 보인다. 뻗치지 않게 잘 정리한 머리, 흐트러짐 없는 정장 등.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소리를 듣진 않는다(오히려 반대). 하지만 눈매가 조금 날카로워 화난거 아니냐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

성격 : 무심하고, 표현이 조금 서툰 편이다. 본의 아니게 츤데레처럼 변할 때도 있지만, 본인은 부정중. 본성은 착하지만 외모같은 것으로 인해 종종 오해받는다.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듯 하다.

기타 : 술은 그럭저럭.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광고부서에서 일하는 중.

210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xLAoAlZUT3+

시트 들고왔어! 혹시 수정이 필요한 부분 있으면 말해줘!

211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Toon3MNc+sk

>>209 그러고보니 우리 ㅋㅋㅋㅋㅋ 막 너무 좀 어떻게보면 당연한거였는데 그… 서로 캐릭터의 성별 얘기 성 지향성 얘기 그런걸 전혀 안해버려서 ㅋㅋㅋㅋㅋ 지금와서 막 깨달아서 좀 막 너무 당황해버렸고…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혹시 BL 생각중이었다면 조금 나는 그런게, BL은 좋고 환영인데 그 나레더가 여성 좋아하는? 성향이 엄청 강하고 남성한테는 성적으로도 연애적으로도 끌림을 잘 못느끼고 있어서 좀 제대로 몰입을 못할수도 있어서 ㅠㅠㅠㅠ 미안 이걸 먼저 했어야 했던거같아 진짜로

또 한편, 내가 시스젠더 헤테로 남성이긴 하지만 그 반대의 이유로 내가 남성을 맡지 않아도 되는게, 그 왜 자기가 관심있는 성별에 대해서 오히려 더 막 잘 이입하고 그러는게 있잖아… 막 자기가 설렐거같은, 좋아하는 그런 설정 막 팍팍 넣고… 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레더의 생각은 어떤지 좀 듣고싶어.

ㅇㅇ....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진짜 너무 앞서나간거같아서 진지하게 뻘하게 터진다 ㅋㅋㅋㅋ

212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ItNh+G4Vb8I

>>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안) 메가데레랑 무심이라길래 고정관념애 잡혀서 나도 모르게 무심쪽이 남자라고 생각해버렸어... 미안... 성향을 그렇게 신경쓰지는 않는 편이야! 다만 남자쪽을 자주 굴려서 그런지 나도 상대가 여자인 편이 좀 더 낫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래.

일단 성별은 레더한테 맞춰서 여자로 할게!

213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IJn9VHY816k

>>212 아 진짜? 고마워 배려해줘서 ㅋㅋ 그럼 나도 이제 시트를 짜기 시작하는걸로 해볼게!!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ZWjv2KrYL6

>>200
늦었지만 부장 시트!


이름:이연우
나이:19
성별:남

185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순간적인 위압감에 뒤로 물러나면 단추가 단 한 개도 채워져 있지 않은 교복 셔츠와 그 밑에 받쳐 입은 티셔츠 위로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잘 짜여진 몸이 눈에 들어온다. 가끔 학생답지 않다고 생각되는, 단정과는 거리가 먼 헤어스타일도 눈에 띄는 요소 중 하나다. 앞머리와 옆머리는 보는 사람 기준에서 왼쪽으로 치우친 채 왼눈의 양 쪽을 부드럽게 타고 흘러내리고, 오른쪽의 머리카락은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고 귀를 드러내었다. 덕분에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가히 예술적이라 할 수 있을 턱선이 여과없이 드러난다.
  미국인과의 혼혈이기에 얼굴에 서양적인 분위기가 깃들어 있다. 어두운 갈색의 머리카락과 같은 빛깔인 아치형의 굵고 짙은 눈썹, 고요하고 온화한 고동색의 눈동자. 깊은 눈매와 그 위로 내려앉은 속눈썹은 빛을 받으면 반짝이며 도드라지고 입을 열 때 둥글게 벌어져 안의 고른 치열을 드러내는 선홍빛의 얇은 입술은 웃을 때 그 입꼬리를 예쁘게 휘었다.
 평상시의 열의 가득한 얼굴과 반짝거리는 눈빛은 마치 빛나기 위해 태어난 듯 사람의 눈을 잡아끄는 매력을 갖고 있지만, 무언가를 생각하며 눈을 느리게 깜빡이거나 먼 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 꿈꾸듯 풀린 눈동자를 한 모습도 졸려 보이는 인상과 맞물려 그것대로 고혹적이라는 느낌을 준다.
 그러나 이 모든 분위기에 대한 묘사는 무대 위에 어떤 모습으로, 누구로 서느냐에 따라 계절이 바뀌듯 그 모습을 달리하곤 했다.

 처음 재능을 발견한 곳은 초등학교 학예회. 한 번 빛나자 세기의 천재라는 별명도 미래의 약속된 성공도 손에 들어오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연극부는 그런 그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가기 전 흥미 삼아 들어간 곳이었다. 기껏해야 학교의 부활동이다 보니 친구를 따라오거나 달리 들어갈 곳이 없어 왔기 때문에 설렁설렁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그는 압도적인 실력차로 단번에 부장 자리를 거머쥐었다.
 언제부터였을까, 그의 눈에 한 후배가 들어왔다.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유독 악착같이 연습하는 후배, 다른 사람들보다는 뛰어나지만 완벽함에는 한참 모자란 후배. 애매하게 완벽에 가까운 쪽이 아예 못 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자연히 후배에게 마음이 쓰였다. 아직 덜 여문 미숙함.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로운 모습을 그는 흥미롭게 지켜보다가 문득 생각난 듯 한 손을 내밀었다. 고요한 호수에 물방울 하나가 떨어지듯, 시작은 미약하기 그지없었다.

 대본 속 인물의 심정은 본인이 된 것처럼 짚어 내는 그였지만 가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때도 있다. 대개 그것은 연극부 부장으로서의 지도에서 나타나는데, 본인에게 있어서는 쉽지만 타인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것을 완벽을 내세워 종용하는 습관이 종종 부원들의 불만을 불러온다.
연기가 몸에 배어 좀처럼 속내를 읽기 어려운 때가 있는가 하면, 유리 한 장만을 앞에 둔 듯 그 심상이 투명하게 비쳐 보일 때도 있다.

아버지 쪽이 미국인. 현지에 있는 아버지의 직장 탓에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만 함께 살다가 최근 어머니가 일을 시작하면서 사실상 혼자서 사는 모양이 되었다. 어차피 1년만 지나면 독립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본인은 개의치 않는다.
완벽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어릴 때부터 아역배우 제의를 받아 왔지만 본인의 실력이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성적은 공부하는 만큼 나온다.
간신히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아무렇게나 휘갈겨 쓰는 듯한 필기체.
영어가 능숙하다.

215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HslYg1VUZ8E

수도권 전문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졸업
현재 나이 26. 이직 경험 2회. 전문대 출신인 것에 약간의 컴플렉스도 있고, 안좋은 경험도 있지만 이겨내야겠다고 생각한다.

외모는 나이에 비해 무척 앳되어보인다. 동그란 얼굴형에 트러블 없는 피부, 깔끔하게 친 짧은 머리. 특별히 어디서도 못생겼다고도, 잘생겼다고도 듣지 못하지만, 웃을 때는 인상이 상당히 좋아보인다. 잘웃는 편. 신장 178cm 체중 80kg. 몸집은 다소 건장한 편이고, 전체적으로 근육이 붙어있다. 특히 하체가 발달해있는 체형.

성격은 굉장히 자상하다. 주변 사람들을 아끼고 걱정하는 마음이 큰 편.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친절하고, 선행을 하는 것이 몸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배어있다. 쉬는 날에는 크게 힘들지 않다면 봉사활동을 자주 다니는 편이고, 길가에서 불편해보이는 사람이 있을때는 곧잘 도와준다. 이 탓에 타인과의 모임에 늦는 일도 왕왕 있다.

말이 엄청 빠르지는 않지만, 쉴새없이 조잘대는 타입이다. 상대가 특별히 말을 안해도 이쪽에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연애적인 감정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중학생 때 연애에 있어서 큰 실패를 겪은 이후로 관심도 없어졌고, 그 탓에 누가 자신에게 연애감정을 품을거란 생각도 안해서 남자고 여자고 그냥 '친구' 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지낸다.

다소 외향적인 편이고, 아웃도어파에 가깝지만 딱히 집 안에 있는다고 축 쳐지지는 않는다. 가끔은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는 정도.

술 좋아한다! 그리고 잘한다! 근데 회식에서 귀찮아지는 게 싫어서 사내에서는 술을 못한다고 알려져있다.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냄새도 싫어하고, 무언가에 중독되는게 싫어서도 있다.

216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HslYg1VUZ8E

일단 시트를 올려봤는데 딱히 이게 아니면 안돼! 는 아니라서 고칠 부분이라든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 부분은 말해줘!

217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HslYg1VUZ8E

아참, 이름은 지훈이라는 친구야. 이지훈!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MDN9qKekDA

>>214 앗 부장주 시트 확인했어! 스레는 새로 팔까? 어떻게 하는 게 좋니?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OlYdjor0o

>>218
새로 파는 게 좋을 것 같아~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AKBG1abWhM

>>219 응 좋아~ 혹시 생각해두거나 원하는 제목 있어? 나 잠깐 하던 거부터 끝내고 올게!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AKBG1abWhM

>>219 다 끝내고 왔는데, 음, 난 일단 모멘텀Momentum이나 완벽의 속도 같은 게 떠오르네 'v; 작명센스가 없어서 미안 ㅋㅋㅋ큐ㅠㅠㅠ 모멘텀은 물체가 한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변동하려는 경향인데 가을이든 연우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서로에 의해 자신의 무언가가 바뀌거나 변화되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 생각해봤어 '~' 혹시 달리 원하는 이름이 있다면 말해줘~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OlYdjor0o

>>221
앗 모멘텀 진짜 적절하고 좋다! 작명센스가 없긴, 마음에 쏙 드는걸?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CeEDXCDYKQ

>>222 그렇다면 다행이야~ 스레는 세워줘고 상관없구, 바쁘면 내가 세울게. 아마 6시 이후에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때까지 안 올라오면 내가 세우는 걸로 할게~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VgrAOF/1w

>>222 많이 늦어버렸네 미안! ㅠ_ㅠ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96717 이쪽으로 와줘~

225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RsqBqXwfR1o

흐응윽극 느저서 미아냉… >>212 레더야 >>215를 봐줫!!!!

226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4qNAXc3XlX2

이름 : 한서령

나이 : 28

성별 : 여

외모 : 완전 깔끔해! 정도는 아니지만 회사원 답게 나름 깔끔한 모습을 보인다. 짧은 갈색 머리는 한 쪽만 조금 길게 해 어깨까지 닿고있고, 다른 한쪽은 머리핀을 꽂아 뒤로 넘겼다. 뒷머리까지 가기에 묶어버림. 이마까지 드러나는 얼굴은 여자치곤 조금 날카롭지 않냐고 물어오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도 조금 세보이는 인상이 없지않아 있다.

성격 : 보통은 무심하고, 표현이 조금 서툰 편이다. 본의 아니게 츤데레처럼 변할 때도 있지만, 본인은 부정중. 본성은 착하지만 외모같은 것으로 인해 종종 오해받는다.

기타 : 술은 그럭저럭.

광고부서에서 일하는 중. 열심히 일해서 우수사원으로 뽑혔던 경력이 있다.

그런만큼 서울 명문대를 나와, 회사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실력이라고 한다. 아직 '옛날세대' 몇몇 분은 여자라고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227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4qNAXc3XlX2

으ㅏㅏㅏㅏ 나야말로 늦어버렸어!! 8ㅁ8 미안해 정말미안해... (넙죽) 수정이 필요한 부분 있으면 말해줘...

228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gFOzXJJ5ZB6

>>226 와와!!!




!
!

고칠점이나 그런건 딱히 없는거같아!!! 서령이구나 서령이 서령이... 울림이 너무 좋고요 따흐흑
아무튼 그래서 바로 스레 만들까 하는데... 제목은 뭐가 좋을까!! 뭔가 재치있는 이름 그런게 하나도 안떠올라서 진심 ㅋㅋㅋ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CseEy4WrU

>>2를 썼던 레더야. 사실 파트너를 구하긴 했지만 1번째 상황도 제대로 돌리지 못하고 끝내버린지라 너무 아쉽기 그지 없어서 저 소재로 다시 한번 파트너를 찾아볼게.
주제를 다시 말하자면 옥탑방 고양이처럼 정말 예기치 못한 사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거를 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가 떠올라서 같이 할 레더를 구하고 싶어.

일단 HL 남캐러긴 하지만 여캐쪽도 별로 상관은 없어. 여캐도 어느 정도 굴려보려고 노력하고 있거든. 연애요소는 딱히 없어도 상관없는 편이야. 혹시 같이 해보고 싶은 레더 있으면 콕콕 찔러줘!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10y0xufWsE

>>229 HL 올캐러가 한 번 찔러볼게 :3...!

231
별명 :
★IWj6GuZ1t4
기능 :
작성일 :
ID :
sicSyLIngp44A

>>228 어제 잠들어버려서 이제야 봐버렸네... 여튼 제목이라. 나도 그렇게 센스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냥 가볍게 영작이나 해보자면 Affection, peer (애정, 동료) 정도네. 센스없어서 미안 |._.)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CseEy4WrU

>>230 앗. 조금 늦게 봐버렸나! 안녕! 레더! 아직 있을까? 일단 찔러줘서 정말로 고마워!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10y0xufWsE

>>232 앗, 아직 있어! 괜찮다면 설정 더 들어볼 수 았을까?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10y0xufWsE

>>233 았->있.... (머쓱))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TTsdxVTQNg

>>233 >>234 저렇게 말해놓고서 잠시 또 자리 비워버렸네. 미안해. ;ㅁ; 아무튼 설정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옥탑방 고양이라고 들어 본 적 있을까? 드라마로도 나왔고 연극으로도 나온건데, 거길 보면 집주인 부부가 실수로 각각 다른 사람에게 옥탑방 계약을 하거든. 그래서 둘 다 같은 날에 방에 이사를 왔고, 그로 인해서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어쩔 수 없이 동거를 시작한다라는 느낌으로 시작되거든.
그것처럼 예상하지 못한 같은 집의 동거...라는 느낌으로 해서 상황극이 떠올라서 한번 구해봤어. 일단 크게 정해진 건 없어. 아무래도 얘기를 하면서 뼈대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았거든. 일방적으로 설정을 다 정하고 그런게 아니라.. 일단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합의가 된 것이 아니라, 정말 예상하지 못한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은 집에서 살게 된 이들의 이야기.. 정도야. 혹시 더 설명이 필요하면 얘기해 줘!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7H6sueasA

>>235 옥탑방 고양이를 본 건 아니지만 대강 내용이 어떤 건지는 알고 있어 :> 그러면 어쩌다가 갑자기 동거를 하게 됐는지부터 정해야 하나? 둘은 원래 아는 사이었니, 아니면 생판 남인데 덜컥 같은 집에서 살게 된 거야?? 옥탑방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서로 모르는 사이었던 것 같은데 멎니...? 참, 혹시 따로 생각해놓은 나잇대는 있어?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TTsdxVTQNg

>>236 어떻게 동거를 했는지부터 정하는게 맞겠지? 아무래도..? 실제로 그 내용대로 하면 불법이라서 바로 경찰 고소하면 끝나거든. 아무리 그래도 경찰 고소를 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 일단 누군가의 실수, 혹은 중계업자의 실수로 인해서 일이 그렇게 되었다...가 가장 무난할 듯 하지만 다른 이유를 만들어도 괜찮을 듯 해. 하지만 이건 캐릭터를 보고 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나중으로 미뤄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아는 사이냐, 남이냐는.. 일단은 남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레더가 아는 사이가 좋다면 그것도 상관없어. 확실한 것은 정말로 막 아무렇지도 않게 같이 살 수 있는 절친급보다는 안다고 해도 그냥 이름과 얼굴 정도만 아는 친구 정도? 그게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그리고 나잇대는..아무래도 동거라는 특성상 성인이 좋지 않을까 싶어. 20대 정도? 10대에 동거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조금 힘들것 같거든. 혹시 다른 생각이 있다면 말해도 돼. 의견을 조율하면서 정하는게 가장 좋은 법이니까.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달달한 것보다 애증 집착 같은 좀 그런 관계로 히어로&빌런, 아니면 빌런&빌런 짤 사람 없을까?
달달하다가도 목덜미에 칼을 들이대는 그런..!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38 헐.. 나나나!!! 나 하고싶어!!
해보고싶던 관계야!! 취적!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39
헉!!!!! 외줘서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
그럼 남남 여여 남여 어떤 게 더 편하세요?

241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dkxd8fcd/5k

>>231 ㅇ v ㅇ 죠와!! 그럼 새 스레 세우면 되겠네! 지금 바로 세울게!!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40 일단 나는 여캐러긴 한데 남남도 괜찮아!
너 레더는 어떤게 더 편해??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2XtnmIRX3M

>>242
나는 다 좋아!!
레더가 여캐러면 내가 남캐를 할까?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43 앗 난 좋아!! 고마워 레더야!
너 레더는 히어로&빌런이 좋아?? 아니면 빌런&빌런이 좋아??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44 둘 다 상관없어 :p
레더 원하는대로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246
별명 :
★KUsRGIketA
기능 :
작성일 :
ID :
siHBUD93NB/Us

>>231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98347&view50 에 세웠어!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45 음...그럼 히어로&빌런을 해도 괜찮을까??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것이 애증 집착같은걸 하기에도 더 좋을것같고 내가 히어로를 해보고싶어서..☞☜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47
앗 좋아!! 그러면 내가 남빌런을 하는건가?(두근두근)
어떤 히어로 생각하고 있어?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48 남빌런과 여히어로..!!(두근두근

난 일단 정석적인 히어로를 생각해보고있어.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고 평화를 지키는것을 가치있고 소중하게 여기는 등 기본적으로 착한 심성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지만 남빌런을 좋아하게되면서 가치관에 혼란이 오는거지!
사람들과 평화를 위해서는 남빌런을 공격하고 해치워야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남빌런을 다시는 보지못할수도 있으니까 일부러 치명타 공격은 빗나가게 한다거나..하지만 자신이 아예 져버리면 평화가 파괴되니까 마냥 질수는 없어서 싸울땐 진심으로 싸우고.
남빌런과 싸워야하는건 나여야만해! 하는 느낌으로 은근슬쩍 남빌런을 공격하는 동료 히어로들을 공격하기도 하면서 집착하기도 하고..?? 남빌런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동시에 미워하고 증오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그런 자신의 모습에 히어로로서의 환멸감이 느껴지고..

으윽..마구 떠오르는것들을 쓰다보니까 정리가 안된다..;ㅁ; 아무튼 저런 느낌을 생각해보고있는데 레더의 생각은 어때?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49

헉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능글맞고 잘 웃는 남빌런 생각하고 있어.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총을 쏠 수 있는? 그 사랑한다는 말조차도 진심이 아니고 그냥 하는 말. 약간의 선민사상도 함께 있는... 다른 사람들은 다 멍청이야, 하는 식으로. 그러니까 빌런 짓 하면서도 아무런 죄책감도 못 느끼는거고. 그런데 금붕어로 가득 차있던 남빌런의 세상에 여히어로가 들어왔어.

남빌런의 기준으로 자신과 동등한, 어쩌면 더 우월한 여히어로는 구세주같겠지. 한편으론 여히어로도 다른 사람들처럼 멍청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야. 그래서 지금 자신의 눈에 완벽한 여히어로 상태로 남기기 위해 여히어로를 싫어하고 죽이려고 하는. 이런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여히어로가 끔찍하게 싫지만 자신과 똑같으니까 집착하게 되는 그런.

성격파탄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을,,려나?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50 진짜 좋아ㅠㅜㅜㅜㅜㅜㅠ 아 세상에ㅠㅜㅠ
내가 능글맞은 남캐 좋아하는건 또 어떻게 알고..///☞☜

난 괜찮아!! 괜찮아요!!!
그러면 여히어로는 그런 빌런의 모습에 실망감+증오가 더 커지는데 한편으론 또 사랑하는 마음도 커져서 더 애증과 집착을 보일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런 남빌런을 나만이 상대할수 있어! 내가 바꿀수 있을거야! 하는 느낌으로 더 집착할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남빌런의 '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은 아니라는것은 알지만 그것에 애써 헛된 기대와 희망을 품고 더 애증의 마음을 보이는 여히어로..??

ㅋㅋㅋㅋㅋㄱㅋㅋㅋ이쪽도 만만치않은 성격파탄자넼ㅋㅋㄱㅋㅋ 그래도 괜찮을까..??
혹시 레더가 원하는 설정이나 원하지않는 설정 있니?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51

헉 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픂ㅍㅍ
그러면 자기를 금붕어처럼 바꾸려고 하는 여히어로가 야속해서 남빌런은 여히어로를 오히려 빌런으로 만드려고 하겠지. 자기같은 외로움을 한번 맛보라는 의도에서. 서로의 세상으로 편입시키려는 관계 악 좋아.....

음 나는 상관없어! 내가 처음에 명시해놓은 분위기가 좋은거라서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 ㅋ 너무 급전개처럼 상황에 맞지 않는 급달달만 아니면 델것같아....

레더가 원치않는 것들 있어?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52 하 진짜ㅠㅜㅜㅠㅠㅠ 너무 좋닼ㅋㅋㅋㅋㅋ 서로의 세상으로 편입시키려는 관계라니 너무 좋아ㅜㅠㅜㅠ

남빌런이 자기를 빌런으로 만드려고 한다면 여히어로는 결국 그게 목적이었냐며 충격 먹고 실망하겠지만 오히려 더 오기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여기로 오면 너도, 나도 행복해질수 있어! 하는 생각으로. 아 진짜 취적ㅠㅜㅜㅠㅠ 너무 좋아!!

흠..나도 상황에 맞지않는 급전개스러운 급달달만 아니면 될것같아! 사실 우리가 지금까지 얘기한것들을 보면 달달이 제대로 이루어질것같진 않지만..ㅋㅋㅋㅋㅋㅋ

참, 세계관은 동양쪽이니? 아니면 서양쪽이니?
평소 일상생활을 할때도 각자 히어로/빌런인게 좋을까? 아니면 일상에서는 둘다 평범한 사람들인게 좋을까? 시트짤때 참고해야할것 같아서.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53
음 동양 서양 둘 다 공존한다는 세계관이 좋을 것 같아!
일상에서는... 음... 나는 일상에서도 기본적으로 히어로/빌런의 마인드를 가지고 언제나 히어로/빌런짓을 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는 평범한 사람인 척을 한다는 설정이 좋은데, 레더 생각은 어때?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54 오! 나도 마침 그런쪽으로 생각해보고 있었어. 나도 좋아!!XDDD

그리고 지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일상에서는 남빌런과 여히어로가 둘이 스치듯 아는 사이인것도 재밌을것같아.
그러니까..편의점이나 작은 카페같은곳에서 가끔씩 마주치는 사이? 특별히 이야기 나눠본적은 없지만 얼굴은 스치듯 익히고있는 익숙한 낯선 이라는 느낌?? 그러다가 우연히 짧게나마 대화하다보니 왠지 익숙한 목소리여서 의아해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서로 아예 모르는 사이인것도 좋아! 사실 나는 어느쪽이든 다 좋아서 레더의 의견이 듣고싶었어ㅎㅎㅎ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55
헉 좋다!!!!!!! 뭔가 닮은 사람, 같은?
그치만 각자 히어로/빌런 할때 분위기가 아예 달라서 눈치 못 채는 것도 좋고 어느 한 쪽이 눈치챘지만 재미있거나 피해를 주기 싫거나 뭐 기타 등등 이유로 모른 척 하는 것도 좋아...... 난 전자가 마음에 들어!!!!!!!!
그럼 시트 쓸까? :D 적당히 준비 된 것 같아!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2gU+EZhiY

>>256 나도 전자가 더 좋은것같아!! 그게 더 심장이 쫄깃쫄깃 두근두근..!!(???
레더랑 취향이나 생각이 잘 맞는것같아서 좋다ㅎㅎㅎ
그럼 시트 쓰자! 양식은

이름 :
성별:
나이:
외모:
성격:
무기:
기타:

이 정도로 괜찮을까? 더 추가하거나 빼고싶은거 있으면 말해줘!:)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fZha6fdaB+

>>257

이름: 리처드 펠레
성별: 시스젠더 남성
나이: 25세
외모:
그는 뒤로 젖힌 검은 올백 머리를 하고 있었다. 검은 수트를 입고, 회색 우산을 한손에 든 그는 어딘가 수상쩍은 느낌을 내뿜고 다녔다. 전체적인 인상을 동물에 비유하자면 그는 마치 노르웨이 숲 고양이 같았다. 고양이상치고는 약간 내려간 눈은 항상 웃고 있었다. 노란색이 살짝 섞인 회색 눈동자는 얼핏 보면 그가 회색 눈이라는 걸 눈치채기 어려웠다. 눈썹이 강했지만 얼굴의 균형에 방해를 주지 않았다. 오히려 방해를 주는 요소가 있다면 지나치게 처진 속눈썹이겠다. 그의 속눈썹은 길었지만 지나치게 처져 있었다. 그 탓인지 살짝 나른한 인상을 주기도 했다. 콧대가 살짝 길고 아래로 내려간 상이어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전체적으로 얼핏 봤을 때 잘생겼다는 인상을 줬지만, 그렇다고 대단한 미남은 아니었다. 얼굴의 이곳저곳이 균형을 깨뜨렸으니까.

그는 손이 예뻤다. 어쩌면 손이 그의 신체 부위에서 제일 아름다운 부위일지도 모른다. 손가락이 길고 가늘었고, 손가락마디가 적당히 튀어나와 있었다. 왼손에 길게 나 있는 흉터가 흠이라면 흠이다.

그는 179cm의 키였다. 빌런치곤 작았다.

성격:
그는 능글맞다. 항상 웃었으며, 듣기에 좋은 말들-사랑한다, 아름답다, 네가 이 세상에서 제일 빛난다- 등의 말을 서슴치 않고 내뱉었다. 사교성이 좋아 처음 만난 사람들과 금세 친해지기도 했다. 그의 이웃들은 그렇게 친절한 사람은 또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이따금 섬뜩하게 웃는 걸 제외하곤, 그는 아주 완벽한 이웃이었다.

그는 이웃들을 언젠가는 죽여버리겠다는 계획을 세워놓았다. 그는 사람을 끔찍하게 싫어했다. 자신에게 빤히 보이는 사실들이 '보통'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그는 이해하지 못했다. 그에겐 거의 대부분의 상황과 사람들이 모두 뻔했다. 그런 것들을 가지고 아등바등하는 사람들이 한심할 따름이었다. 그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다 멍청했다. 마치 금붕어처럼. 그는 그래서 죄책감을 가지지 않았다. 마치 사람들이 집에 들어온 벌레를 죽이면서 아무런 죄책감을 가지지 못하는 것과 비슷했다.

그는 끔찍하게 무료했다. 그래서 그는 "벌레"들을 가지고 놀다가 죽이는 것을 즐겼다.

무기:
그의 두뇌와 계획들. 몇명정도의 부하들, 그리고 리볼버와 자동권총 몇 자루. 폭탄과 스마트워치, 방탄이 되는 우산.

기타:
그는 언젠가 자살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 시트 올렸어!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aAJYBKHmvU

이름: 리시아 로웰 (히어로명: 리스)
성별: 여자
나이: 23살

외모: 레드와인색의 허리에 살짝 못 미치는 긴 생머리. 평소 머릿결 관리에 신경쓰기 때문에 머릿결은 상당히 좋다. 앞머리는 눈을 살짝 덮을 정도의 길이. 눈동자는 노을빛의 빨간색이 약간 섞인 주황색. 눈매는 둥근편이며 입술은 생기도는 붉은빛을 띈다. 전체적으로 작은 얼굴에 흰 피부를 가지고있고, 몸매가 좋아 비율이 상당히 좋아보인다. 키는 167cm. 평소에는 흰 셔츠에 검은 H라인 치마를 주로 입고다닌다.

히어로로서 활동할때는 때로 검은색 망사레이스 가면을 쓰고 상의는 달라붙고 하의는 옆으로 트인 붉은색의 긴 치마를 입는다. 소매는 통이 넓고 길어 손을 살짝 덮고, 전체적으로 전통스런 분위기를 풍긴다. 검은색 긴 끈으로 머리카락을 로우 포니테일로 리본을 만들어 묶고, 또다른 검은색 긴 끈은 목에 리본처럼 묶어 길게 늘어트려 움직일때마다 흔들린다.

성격: 평소 일상생활을 할 때에는 조용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성숙한 느낌을 주지만 미소를 짓고있는 때가 많아 그 조용함이 차갑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고요함같은 느낌. 하지만 정의감과 공감력, 동정심이 많아 불의를 보거나 힘든 사람들을 보면 곧바로 도와주는 등 인간미 넘치는 성격이다.

히어로일 때는 이러한 본성이 숨김없이 드러나 적극적이고 활발해진다. 어쩌면 이 쪽이 원래의 성격일지도? 히어로로서 행동할 때는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며, 자신의 직감에 따라 행동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길 바래 전투에 임할때는 진지하게 전력을 다한다. 하지만 의외로 싫어하는 사람은 제대로 싫어하기도.

무기: 주로 활을 사용하지만 가끔씩은 허리춤에 차고 있는 단검을 사용한다. 보통 원거리일 때는 활, 단거리일 때는 단검을 쓰는 식으로 융통성있게 바꾸며 싸우는 편. 맨몸으로 싸우는것보다는 무기를 사용하며 싸우는것을 더 선호하며, 무기를 다루는 솜씨가 능숙하다. 그리고...자신의 직감.

기타:
*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건드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 의외로 귀여운 인형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 취미로 그림을 그린다. 작은 드로잉노트를 들고다니면서 가볍게 스케치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 갖고싶은것은 어떻게든 얻으려고 노력한다.
* 정의롭고 이상적인 가치관이 확고해 때론 이상주의자, 더 나아가 낙관론자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의외로 쓴 것은 싫어해 입에 막대사탕을 물고있는때가 많다. 사탕의 맛은 보통 체리맛.

//여히어로 시트도 가져왔어! 혹시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 말해줘!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lJqYl7ibDU

>>259
헉 좋아ㅠㅠㅠㅠㅠ 나도 혹시 고쳐야 할 설정 있음 말해줘!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aAJYBKHmvU

>>260 나도 좋아ㅠㅜㅜㅠㅜ 리처드 멋져..!!

그럼 스레는 따로 세우는게 좋겠지?? 혹시 제목 생각해둔거 있니?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lJqYl7ibDU

>>261
음 생각이 안 난다... 레더는 있어?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aAJYBKHmvU

>>262 나도 딱히 생각나는건 없는데..
'Lieb und Hass'??
독일어로 애증이란 뜻이래ㅋㅋㅋㅋㅋ 너무 단순한것같긴 하지만..☞☜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lJqYl7ibDU

>>263 헉 좋다...!!!!!!!!!! 이걸로 했음 좋겠어 0///0
그다음에 음... 리처드도 빌런명을 정하고 싶은데, 해도 될까?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aAJYBKHmvU

>>264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야!!!XDDD
응! 당연히 빌런명을 정해도 되지~ 기대된다..!!(두근두근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lJqYl7ibDU

>>265 헉 그럼 에녹으로 할게..! 유명한 금서의 이름이야.
레스는 내가 세울까?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aAJYBKHmvU

>>266 에녹..멋있다!!//// 리스는 그냥 단순하게 꽃리스를 생각해서 지은건데(....)

스레 세워준다면 나야 고맙지!XDD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lJqYl7ibDU

>>267 스레 세웠어!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aDijA4Kj6Q

>>229 레더야. 아무래도 찔렀던 이는 사라진 모양이라서..새롭게 구해볼게. 물론 계속 구하는 것도 민폐일테니까, 딱 3일만 기다리고, 더 이상은 구하지 않을게. 너무 같은 소재로만 이야기하면 다른 이들의 눈에도 보기는 안 좋을테니까.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HtRPwHbIfo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으로 개그와 시리어스를 왔다 갔다 하는 치유물(???) 돌려볼 사람 있어?
난 아무 커플링이나 괜찮으니까 원하는 사람 있으면 푝푝 찔러줘!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g8YvWp4pvQ

>>270 꾹꾹!!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g8YvWp4pvQ

>>270 나 계속 기다리고 있어! 좀비 아포칼립스.. 완전 취적이야 ㅠㅠ 미리 말하지만 난 HL 남캐러야 계속 주시하고 있을게 보면 답레 남겨줫!!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TIPDGi8ooU

>>272 으아 너무 늦게 봤네... 미안해! 그러면 내가 여캐 돌릴게!

음 먼저 공간을 정해야 하는데, 실제 있는 대도시로 하는 게 좋을까 가상의 도시가 나을까?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6Q1bQhg/HE

>>273 으이으잉.. 미안해 미안해 이제야 봤다.. 가상보단 현실 배경이 좋을 것 같아!!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25+hchmCyc

>>269 3일만 기다리겠다고는 했지만 아직 있을까 ㅠㅠ? 나... 해 보고 싶은데! HL 여캐러야.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gUiMgLnnCI

>>275 어라? 새벽 5시에 찌르는 사람이 있었다니.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내가 너무 늦게 봐버린 것 같아서 미안해! 아직 있어! 3일이 훨씬 지나긴 했지만 그래도 찌르는 사람이 있다면 얘기는 별개지! 안녕! 레더!! 혹시라도 보게 되면 답해줘! 아무튼 정말로 반가워!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GGrsCGq0Kg

>>274 그러면 서울을 배경으로 해도 될까? 너레더가 익숙한 도시가 있다면 더 말해줘도 괜찮아!
좀비의 운동 능력은 어느 정도일지도 정해야 하는데 내 생각에는 달리거나 약간의 지능이 있는 수준이 긴장감 조성을 위해서 좋을 것 같아. 캐릭터들이 더 강하고 똑똑하다는 설정이 있으면 괜찮기도 하고...?
그리고 개그 위주로 가면서 좀비물 클리셰 브레이킹도 소소하게 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QdH2U6KhlI

>>277 나레더 서울 토박이라 좋아! ^0^
좀비가 어느정도 강하다는 설정도 좋지만 반대로 좀비의 행동이 아주 느려서 그다지 위협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조심해야하는! 인류는 절멸하고 단 둘만이 남아 아무 답도 없는 세계이지만 그래도 둘 나름의 일상을 삶을 만들어 나가는 약간 힐링물 식으로 가도 좋지 않을까 하고 톡 던져봐! 헿헤....
이건 막 떠오른거구 물론 나는 어느 배경이든 설정이든 상대 레더분 맞춰가는 걸 좋아해서 어느것이든 상관 없어!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25+hchmCyc

>>276 내가 조금 불규칙적으로 생활하는 편이라 ㅋㅋㅋ ㅠㅠ 하지만 정상인처럼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나야말로 늦게 봐서 미안해! 시간이 지나서 잘 확인 안 할 줄 알고 마음 놓고 있었어.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gUiMgLnnCI

>>279 저 시간에 깨어있다고 해서 비정상인은 아니라고 생각해. 사람마다 생활페턴은 다른 법이니까!! 물론 건강이 안 좋아질수는 있지만, 그래도 그 점에 대해서는 레더가 잘 조절할테니까! 아무튼 외출했다가 다시 돌아왔어! 다시 한번 반가워! 레더! 아무도 안 찌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찔러서 조금 놀랐어.
어..일단 상황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거 맞지? 그 혹시 애매하다 싶으면 다시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ucquH8H8A6

>>278 다행이다 :D 나도 서울 토박이인데!
내가 생각한 건 크게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너레더가 말한 것처럼 다른 사람이 별로 없는 잔잔한 치유물, 하나는 일반인들이 좀비 상대로 무쌍 찍는 액션물이었는데 상황에 따라 둘을 번갈아 가면서 해도 괜찮을까? 나야말로 너레더에게 맞춰주고 싶은데 내 의견을 너무 내세우는 것 같아서 미안 :3
다른 생존자들은 얼마나 있을까? 인물들이 있는 지역은 사람이 거의 없고 그 외의 지역은 사람이 어느 정도 있다는 설정으로 할까?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u4fjEUbVuU

나는 너를 죽이기 싫어!
제발 날 좀 죽여줘!

하는, 서로의 입장이 정 반대로 엇갈린 내용으로 돌려보고 싶은 사람 있어?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IaA1TvEWak

>>282
헐... 진짜 좋아! 나! 너레더가 선호하는 건 전자 쪽의 캐릭터 아니면 후자?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FUP+x4Mu++

>>283 전자? 사실은 양쪽 다 좋아! 지금 구상된 순서가 전자부터라서... 너레더는 어때?

285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na2WXs0pDv+

>>284
나도 양쪽 다 무난한데 사실 후자가 더 끌려, 잘됐다! 그럼 내가 제발 날 좀 죽여줘(?)쪽 캐릭터 할게. 생각해둔 스토리라던가 등등 얘기해 줄 수 있어?? 혹시 모르니까 인코 달고가!

286
별명 :
★jVc/G70SXs
기능 :
작성일 :
ID :
sipFUP+x4Mu++

서로 맞아서 다행이다! 음... 일단 지금 생각해둔건 크게 3가지가 있어.

1ㅡ 세계가 멸망하고 단 둘이 남았다!
한쪽은 이런 세상에서 살기 싫으므로 죽으려 하고, 다른 한쪽은 이런 세상에서 혼자 남아있을 수 없으므로 살아달라고 하면서 자살을 방해하는...

2ㅡ 신의 자리를 물려받아라!
배경은 현대, 한 명은 평범한 사람이고 다른 한 명은 신. 이 세계에서 신은 신의 자리를 물려받을 사람(랜덤하게 100년에 한 번 태어날까 말까 해. 선천적인 거야. 게다가 신만 알아볼 수 있어.)이 신을 죽여야 신의 자리가 넘겨지는데 이 세계의 신은 신을 그만두고 싶은데 신의 자질을 갖고있는 인간은 신보단 인간으로 살고싶어해

3ㅡ원수
서로 철천지 원수사이인데, 죽이고싶어하지 않는 내쪽이 어딘가에 죽고싶어하는 너레더를 가두었다던가 해서 살아만 있게 하고 있어. 음... 처음 시작은 여기였는데 이 이상으로 생각나는게 없어서 이쪽은 같이 생각해야 할 것 같아.

287
별명 :
★jVc/G70SXs
기능 :
작성일 :
ID :
sipFUP+x4Mu++

>>286 나도 인코 만들어둘게!

288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rvvgHrHzPp2

>>286
..와 진짜 셋 다 마음에 들어. 2번이 특히 엄청 끌린다! 헣... 너레더는 어때?? 2번 괜찮아? 혹시 성향은 어느쪽이야? 나는 NL, BL 쪽으로 괜찮고 NL의 경우엔 여캐러 주로 맡아!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EuYiOk4LjQ

스레딕 돌리고싶어 오랜만에.. 딱히 설정은 짜놓은게 없지만서도ㅠㅠ그냥 스레가 돌리고싶다.. 장르는 진짜 상관 없는데, 남녀 남남은 재밌게 돌릴 수 있지만 여여는 별로 선호하지 않아ㅠㅠ
혹시 긴가민가한 설정이나 아니면 나도 돌리고 싶은데 딱 떠오르는 설정이 없다거나 하여튼 장기간이든 단기간이든 좋으니까 무료한 나를 즐겁게 놀아 줄 레더 있을까? ㅠㅠ 주로 저녁~새벽에 있고 중장문 정도 써.
부담 갖지말고 편하게 찔러 줄 수 있으면 찔라주라. 기다릴게

290
별명 :
★jVc/G70SXs
기능 :
작성일 :
ID :
sipFUP+x4Mu++

>>286 지금 봣어!

나도 2번이라면 편하게 돌릴 수 있을 것 같아!

사실 그동안 상판을 돌면서 gl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혹시 gl 괜찮을까?

291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Kbv4QWARS/E

>>290
사실 나도 GL 해본적이 없었는데 괜찮아! 한 번쯤 해보고 싶었으니까. 응응. 혹시 나이대는 어느정도가 좋아? 신 말고 사람!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xFpkCzDUd2

결국 못기다리겠어서 설정을 냉큼 하나 짜와봤어 >>289야.
추억돋게 학교 생활! 나이는 고등학교1학년 쯤으로 처음 갓 입학했고, 인문계일지 전문계일진 아직 잘 모르겠어. 아무튼 당연히 남녀 합반인 공학인 학교야! ㅋㅋㅋ옛 희망 반영 정도 ㅋㅋㅋㅋㅋ
입학식 때 부터 서로 눈맞아서 으르렁 거리든 뭐 서로에 대해서 궁금해하든, 아니면 혹은 그 전부터. 등교를 할 때 부터 서로 지각을해서 처음 만나게 됐다던가, 하여튼 정확한 첫만남은 안정했는데 입학식 첫날부터 서로 여러번 계속 마주쳐서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담임 선생님도 잘못 걸려서 첫날 짝지를 1년 내내 하게 됐는데 그게 오늘 아침부터 쭉 봐왔던 서로인거지! ㅋㅋㅋ

결말은 안정해두고, 그냥 서로에게 맡기면서 편하게 진짜 학교 다니는 것 처럼 진행하고 싶어. 서로 호감가고 관심있고 잘 맞는다면 연애 쪽으로 갈 수도 있는거고, 혹은 항상 티격태격 거리다가 반에서 소문난 문제아 두명, 원수지간이 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서로 진짜 둘도 없는 제일 친한 단짝친구! 가 될 수도 있는거고. 미지수로 정해놓고 같이 돌리는거야.
대신 둘다 착한 건 재미 없을 거 같아서, 여자애든 한명이든 남자애 한명이든 혹은 둘다이든 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어. 그래야 재밌을거 같아서. 말이 쫌 횡설수설한데 아무튼 읽고 관심 가는 레스주 있으면 꼭꼭 찔러줘!
나는 여캐쪽을 돌리고 싶어 잘 부탁해 :3 금방 사라지거나 하지 말아죠ㅠㅠ상처받을거야..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JMqtxPDVNk

>292 콕콕..? 학교생활.. 오랜만에 해보고 싶다...(아련(?!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7RHBpaQSOk

>>270인데, 먼저 오셨던 레더가 안 오시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구해보려고 해. 관심 있는 사람 있어?
연애관계로 한정된 것도 아니고, 딱히 기피하는 건 없으니까 편하게 찔러줘!

295
별명 :
★jVc/G70SXs
기능 :
작성일 :
ID :
sipFUP+x4Mu++

>>291 고마워! 내 캐릭터의 나이는... 대략 10대와 30대에서 고민중이야.

10대라면 풋풋한 고등학생. 겁도 조금 많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생각도 많은 여고생이 짜여질 것 같고

30대라면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시니컬하고 꼼꼼한 멋진 독신일 것 같아.

너레더가 생각하는 신은 어때? 혹시 내캐에게 원하는 점 있니?

296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J2uI8MIhTUw

>>295
내가 생각하는 신은 좀 세상에 찌들어 있고, 인간 모습으로 엄청 외모가 톡톡 튀는 그런 개성있는 걸로 해뒀어. 외모는 막 화려한 20대에다가 말하는 것도 엄청 귀염성 있고 놀기도 잘 노는데 겉모습만 그렇지 속으로는 “ 아 빨리 죽고 싶다. 부질 없어. ” 라서 겉과 속이 따로 노는... 여튼 엄청 개성 많은 캐릭터를 짜보려고 고민중이야!!

신에 관련한 설정들은 내가 추가해서 마음대로 넣어도 되는거야? 가령 능력이라던가 등등 말이야.

음... 원하는 점은 집이 자주 빈다. 가정에서의 구속이 별로 없다. 등의 설정이 있었으면 해. 신이 집에 마구 드나들 정도로! 약간의 민폐캐를 굴려보고 싶어서 ㅋㅋㅋ 그치만 너레더가 싫다면 안넣어도 상관 없어. 여고생과 독신 설정 두 개 다 괜찮아서, 너레더가 원하는걸로 하면 될 것 같다XD.
혹시 스레 제목 생각해 둔 거 있어..?

297
별명 :
★jVc/G70SXs
기능 :
작성일 :
ID :
sipFUP+x4Mu++

>>296 그렇구나... 역시 죽는걸 생각할 정도면 이 세상에는 더이상 미련이 없다기보단 염세적인거구나. 실제로 보면 정말로 즐거울 것 같아! 빨리 보고싶다...

응. 신에 대한 능력은 신을 물려주는 부분 빼고는 원하는대로 해도 돼! 다른 신도 존재는 한다던가 신과 관련돤 또다른 설정 등등은 원하는대로 해도 괜찮아. 마음껏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원하는대로 해줘.

집이 자주 빈다라... 괜찮을 것 같아. 30대 쪽이라면 자취하는 직장인이 가장 무난하지만 아무래도 30대라면 까칠할 것 같아서 개성이 있고 톡톡튀는 신에게 심하게 짜증을 내거나 완고하게 나갈 것 같으니까 10대로 설정하고 부모님이 여행사 승무원/조종사 로 하면 가능할 것 같아.

스레 제목은... 아직 생각해둔게 없어. 생각나는게 없다면 내일까지 영어로 된 숙어나 한자 성어를 찾아보고 싶어. 만약 너레더가 생각나는 제목이 있다면 그걸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

...요새 잠을 좀 못자서 오늘은 이쯤에서 자야 할 것 같아... 이 레스는 편할때 이어줘! 좋은 꿈 꿔!

298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XL9porKEzvE

>>297
심각한 과거사나 막 우울한 면들을 안쪽에 심어 놓아서 이중적인 캐릭터랄까. 예측 불가하고 염세적인 신을 열심히 생각해 볼게. 설정 짜는건 능숙치 못하지만 신에대한 설정도 만들고.

그럼 내일 마저 짜보자, 나도 제목 생각나는거 있으면 레스 다시 달러올게! 잘자XD

299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bnGKuu3Z60M

>>297
좋은 아침이야! 갱신겸 시트 양식 정하고 갈까 하는데,

이름:
성별:
나이:
외모:
성격:
기타 등등:

이면 될까??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iQ6s9lM0fE

문제아랑 전교회장으로 돌릴사람~ 전형적인 만화 소재긴 한데 ㅎㅎㅋㅋ 꼭 문제아랑 전교회장일 필요는 없고 그냥 성향이 극으로 반대되는 두 사람끼리 이래저래 엮이는 중고등학생이 하고싶어:) 엄청 평범한애랑 엄청 유별난 애 이런것도 괜찮다.
연애로 꼭 갈 필요는 없는데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어쩌다보면 짝사랑이 될 수도 있는거고! 그치만 동성애 쪽은 내가 아예 몰라서 돌리기 쫌 그렇네..
나는 여캐러고 장문으로 쓰는 편이야. 사실 위에 다른 학교물 구하는 레스 보니까 나도 급 하고싶어져서 구해봐 ㅋㅋ큐ㅠㅠㅠ 해 떠 있을 땐 바쁘고 그외엔 괜찮아. 시간대 비슷한 남캐러 있으면 찔러주지 않을래:)? 둘다 중간에 사라지지 않기로 꼭 약속하고 부담없이 재밌게 돌려보고 싶어 부탁해 8-8!!

3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Cy5/ElolhU

>>300 꼬오옥.. ㅇㅅㅇ
오글거렸음 미안!! ㅋㅋㅋ 찔러볼게 :3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SkvYcQ/HTk

>>301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빵터짐ㅋㅋㅋㅋㅋ안녕안녕
확인이 좀 늦었네ㅜㅜ 아직있어?? 혹시 아무도 안찔러주면 어쩌나 걱정하구 있었는데 찔러줘서 고마어 88

303
별명 :
★jVc/G70SXs
기능 :
작성일 :
ID :
siXaIaXphO8fc

>>299 바빠서 이제 봣어! 내일 급한 일이 생겨서 내일치 작업량을 오늘 몰아서 해야 했거든...

보여준 시트 양식대로 해도 충분할 것 같아! 양식에 맞춰서 여고생 캐릭터를 짜올게.

나는 처음엔 영어로 된 제목을 찾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것만 떠오르더라고.

[네가 거기 있었다. 나만이 너를 알아보았다.]

좀 진부하고 투박하긴 한데 괜찮다면 이걸로 하고싶어.
아니면 우리가 낼 우리 캐릭터들의 이름을 써서 ×××와 ××. 로 해보고싶기도 해. 너레더는 어떻게 생각해?

304
별명 :
★jVc/G70SXs
기능 :
작성일 :
ID :
siLcvYnrBUoyU

>>299 여고생 캐릭터를 짜왔어!


이름: 이 시내
성별: 여
나이: 18

외모: 가슴까지 기른 반질반질한 까만 머리카락과 조금 동글거리는 느낌의 가지런한 눈썹은 그녀가 단정하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런 느낌은 투명한 연갈색의 눈동자, 한쪽만 쌍꺼플이 있는 동글거리는 눈, 좀 낮은 것 처럼 보이는 콧대와 얇은 입술이 만나면서 단정하고 순해보이지만 어딘가는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 다만 본인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항상 얌전하게 차려입는 바람에 이런 이질감이 잘 들어나지 않는다. 교복을 입을때는 어느정도 자유로운 학교의 분위기 덕분인지 제대로 차려입고 다니기 보다는 누구나 다 아는 슬리퍼+추리닝+교복 이라는 조합으로 입고 다닐때도 많다. 학교 밖에서는 주로 원피스 계열이나 레이스가 많은 옷이랑 굽이 있는 신발을 좋아하는 모양. 왜냐하면 발이 제법 작고 예쁜데다가, 키가 162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다만 집에서는 수면바지에 목이 늘어난 옷이라던지 학교 체육복을 자주 입고 다닌다.

성격: 또래의 여느 애들과 마찬가지로 조금 예민한 소녀같다. 하지만 비교적 내성적인 편이며, 가끔씩 까칠해지는 경향도 있다. 친한 사람들한테는 나름 사근사근하고 조용한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하고 본인 또한 그렇게 외향적이진 않지만 가끔 사차원처럼 행동하기도 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 비해 개방적인 마인드라서 쉽게 놀라거나 선입견이 생기진 않으며, 안그렇게 보이지만 의외의 강심장이다.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기면 일단은 놀랄지 몰라도 누구보다 가장 먼저 적응하고 대응한다.

기타 등등: 초등학생때 잠깐 피아노를 배운 적이 있었다. 재능은 없어서 부모님이 접게는 했지만 취미라던가 가끔 학교 음악실에서 피아노를 치기는 한다.
요리 및 가사 전반에 능하다. 부모님이 각각 항공기 조종사/승무원이시라 혼자서 집을 볼때가 많아 일찍 익혔다고 한다.
이름인 이시내는 부모님이 처음 만날때 시내에서 길을 헤메던 어머니가 그 자리를 우연히 지나가던 아버지에게 길을 물어보다가 만나서 지금까지 왔다는 것과 함께 ~~이시네! 라고 높임받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라고 한다. 본인 왈, 좀 평범한 이름들 놔두고 이상한거 지어줫다고...
카페인에 약하다. 어지간히도 약한게 자주 먹어도 면역이 전혀 안되고, 정말로 커피 한 잔만 마시면 밤을 샌다. 그래서 초콜릿도 먹는 일이 거의 없다. 다만 사탕이랑 달달한 쿠키 계열의 과자는 좋아하는 모양.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매번 말을 못한다. 아무것도 되고싶지 않은건 아니지만 되고싶은게 당장 생각나지 않아서 곤란한듯. 좋아하는건 많지만 아주 좋아하는 것도 없고 싫어하는것도 딱히 없는 난감한 경우. 다행스러운 것은 일단 집이 나름 유복하다는 것, 부모님이 관대하여서 그런것에 대하여 아직 선택할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

3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jbNiwK5sSw

>>302 미안해!! 일이 있어서 많이 늦었다 ㅠㅠ 나 여 있어!!

3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Ns+UKYZR0w

>>305
ㅋㅋㅋ안녕!! 괜찮아 :3 나도 아직 여기있어! 시간 괜찮으면 같이 설정 마저 세세하게 짤까?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같은 선호하는 설정?? 있어? 없어도 괜찮구 X)

307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6P4/wQhzyao

>>303
그랬구나, 힘들었겠다 ㅠㅜㅠㅜㅠ 급한 일 잘 해결되길 바랄게:D

제목 [네가 거기 있었다. 나만이 너를 알아 보았다.] 요걸로 괜찮아. 시트 짜고 나서 스레 세울게! 오늘 안으로 거의 완성할 것 같아!

3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V5xGhksLZw

>>306 하 정말 미안해.. 곯아 떨어져 버렸어 ㅠㅠ 나 오늘은 세시부터 쭉 붙어있을 수 있어!!

309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tkST6JkJmDA

>>304
헐 왜 이 시트를 지금 본거지?

시내 좋다! 이름이 특히 마음에 들어.. 시내라니 너무 예쁘잖아.
이름: 백단아

성별: 여

나이: 20대 초, 중반으로 보이는... (생략)

외모: 계란형의 작은 얼굴에 토끼와 여우를 섞어 놓은 듯한 전체 분위기를 풍긴다. 눈이 매우 크고, 눈꼬리가 조금 올라가 있으며 얇지만 깊이감 있어 보이는 쌍커풀이 있다. 속눈썹이 올라가 있어서 더 눈이 커보이는데 그저 똑바로 응시하기만 해도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 평소에는 힘을 안주고 조금 내려뜨기에 항상 날카로워 보이진 않는다.
꽤 서구적으로 생긴 오똑한 코와 큰 입 등 또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로 모델처럼 보이나 어찌 보면 너무 말라 보인다. 키는 170에 가까운듯. 피부가 하얀데 볼에 항상 분홍빛이 도는 것이 홍조가 있어 보인다. 입에 항상 레드립을 눈에 항상 분홍 섀도우를 바르고 옷도 과감하게 차려 입는데, 화장기 없는 얼굴로 머리를 묶고 박스티와 스냅백/ 후드티를 쓴(입은) 중성적인 분위기와의 차이가 크다.

손이나 목에 악세사리는 물론 왼쪽 귀에만 피어싱이 두 개 있다. 구불거리는 머리카락은 부드러운 갈색에 파랑, 초록색 물이 들어 있어서 색감이 눈에 금방 튄다. 팔 뒤꿈치를 가볍게 덮는 길이.

허벅지에 파란 꽃 타투가 작게 그려져 있다.

성격: 거짓말을 잘 안하고 활달한 성격이다. 다만 장난기 있는 어조로 농담같은 쓴소리를 툭툭 내뱉는 데다가 진지할땐 무서울 정도로 다른 사람이 된다.

하고싶은 건 꼭 해야 되는 성격인데, 먹는 건 잘 자제한다. 조금 불같은, 다혈질 같은 기질이 있어서 하루 종일 굶다가 저녁에 치킨을 두 마리 시켜 다 먹어버리는 둥. 장난된 얼굴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말 한마디에 죽일듯 독설을 하고 달려드는 둥. 의 면모가 있다.

말을 함부로 하거나 예의 없는 사람들을 참 싫어하고, 대체로 사람들과 잘 어울려 논다. 그저 호불호가 확실할 뿐. 은근히 선하고 무른 면도 있다. 츤데레 같기도...

기타 등등:

1)말 버릇으로, ‘ 사랑스러워. ’, ‘ 사랑해. ’, ‘ 죽여줘. ’, ‘ 다 죽었어? ’, ‘ 그 놈만 아니었어도... ’ 등이 있다.

2)자신의 외모에 엄청 집착하지만 다른 사람의 외모는 대체로 모두 좋게 보는 성향이 있다.

3)욕구가 강해보이지만 어느날 갑자기 죽겠다고 난리친다. 과거부터 자살시도를 자주 했었다고 한다.

4)먹는걸 좋아한다. 특히 치킨같은.

5)패션에 관심이 많고, 예술적인 것들도 대부분 좋아라 한다. 술도 무척 좋아한다고... 또 애교에 심히 약하다.

6)과거에 반 사기로 신이 되었다. 신이 된 지는 삼십 년 정도가 지났다. 공부를 꽤 잘하던 그녀는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부모를 만나 고생이 심했으며, 재수를 해서 명문대에 갈 법한 성적을 얻었으나 S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다시 삼 수에 접어들었다가 신이 된다. 자세한 과거사는 생략.

+)신에 대한 기본 간략한 설정들.

신: 태초의 신은 작은 아이들에 불과했다. 인간들의 소원이 모이고 그들의 믿음이 모여서 급기야 살아있는 신이 탄생하게 되지만 그 신들은 도망친다. 전 세계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서 아마 100명 가까이 되는 신들이 존재하리라 추측된다. 어딘가로 비는 소원들과 미신이 사라지지 않는한 신은 죽지 않았고 결국 대체신으로 다른 아이들에게 ‘신’ 의 영역을 넘기고 넘기며 계승된다.

자신을 죽이게 유도해서 몰래 신을 넘기기도 한다. 다만 그 인간이 신이 될 자질이 있는 경우에만 가능. 신들은 회복력이 뛰어나 하루 아침이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고, 자신의 염원을 담아 말도 안되는 것을 이뤄낼 수 있으나 악의를 품은 염원은 신을 아프게 한다. 또 큰 소원을 이룰때 몸에 커다란 고통이 따르는 일도 비일비재.

신을 물려받은 이후로 전혀 늙지 않으며 신을 넘기지 않으면 평생동안 죽지 않는다. 인간의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지만 때때로 육체를 잠재우고 영혼만 띄워 다닐 수도 있다. 또한 사람의 감정과 동물의 감정, 대강의 언어를 인식할 수 있다.

이건 신 시트야. 시트 옮기고 스레 세울게.
 이따 보자:DD(기대만발

310
별명 :
★9X3SLOBQmH
기능 :
작성일 :
ID :
sitkST6JkJmDA

네가 거기 있었다. 나만이 너를 알아 보았다. 스레 세워뒀어 시내주! 그리로 와줘!

3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oO6hejRSs

>>308
앗 미안해ㅠㅠㅠ오늘은 내가 이래저래 바빠서 ㅠㅠㅠ확인할 시간이없었네
우리 왜이러케 엇갈리지?? 8-8ㅠㅠ아이고ㅠㅠㅠㅠ

3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TAvX87hJY+

>>311 으아아아아아아아앙 ㅠㅠ 너무 힘든일이 있었어.. 다 마무리 됐는데 마음이 너무 허 해... 늦게 와서 미안해 혹시 있니?

3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dD/Xtun6Qg

>>312 헉.. 많이 힘들었겠다 괜찮아?? 잘 풀린거야?ㅠㅠ 마음고생 심했나보다..이제라도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위로가 될진 몰라도 기운내! ㅜㅜ수고했서
많이 안기다렸어 괜찮아 아직 있는 걸! 그런데 어디부터 시작해야하면 좋을까 ㅋㅋㅋㅋ

3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UGxdrLfBuQ

이종족 육아하고싶다 ^♥^!!!

3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JABr7dSA5+

갱신

3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JABr7dSA5+

>>314
언제든지 찔ㄹ러주시라...nl남캐러.....o)-(...(꼬르륵

3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598TggXn+c

>>316 남캐러를 구한다는 뜻일까 :0?

3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cZnjGPfVv2

>>314 이종족육아 재밌겠다! 콕콕...!!

3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DX5RMg4Nvs

>>317-318
ㅇ아앗 저때 졸려서 정확히 쓰질 못했구나o<-<..ㅠㅠㅠㅠㅠㅜㅠ따흐흑 내가 NL남캐러고 브리더 쪽을 맡고싶ㅍ어....애매하게 써서 미안합니다()..

3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cZnjGPfVv2

>>319 아앗 그렇구나! 음음... 나도 남캐러 이긴 하지만 여캐도 돌리는 거 가능해:3 너레더가 브리더 쪽이면 내가 이종족 쪽인가? 나도 브리더쪽?

3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320
오아 반가워!!!1ㅠㅠㅜㅠㅠㅠ어제 레스쓰고 자길 잘했...ㄷㅏ....★
응응 내가 브리더고 레스주는 음 육아 당하는쪽....?()당한다고쓰니 이상하긴한데 아무튼 그렇ㅎ습니다...ㅋ..ㅋㅋㅋㅋㅋ....

3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d앗 그리고 알바 중이라 답레가 쪼오금 느릴 수 있ㄹ읍니다...☞☜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레스주 오기전에 간단한 설정 정리를....:0!

A. 잔잔한 일상, 평화, 사사로운 하루
B. 아포칼립틱, 서바이벌, 종말 이후

1. 한 쪽만 이종족
2. 둘 다 이종족

가. 알, 혹은 유아기부터 (인격형성 이전, 자연스럽게 관계형성)
나. 유년기부터 (인격형성 이후, 데려와서 키우는 것으로 관계형성이 필요)


이렇게 분류를 해놓았ㅇ으니 레스주가 해보고싶은걸 골라주면 좋겠어 ^*^...!!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cZnjGPfVv2

>>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이해했어 :3 그렇다면 브리딩 되기 좋은 종족을 생각해야겠군... >:3c!!!!

3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아 맞다!

ㄱ. 현대, 근현대
ㄴ. 중세, 판타지

이것도...!

3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cZnjGPfVv2

나는 어느 쪽이든 다 끌린다..!! 알.. 알 상태 여도 좋으려나... 음음... 일단은 조금 있으면 퇴근이라서 조금만 기다려줘유.. 8-8

3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헉 레스주도 일하는 중이구나ㅠㅠㅠㅜㅠㅠ응응 천천히 다녀와!! (휘적

3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320 레더야!! 아이디가 바뀌어서... ;ㅅ;
알 혹은 유아기 때부터가 관계 형성하기에는 확실히 좋은 것 같아!!

종족과 시대는... 으음... 전지전능한 다이스에게 맡겨보자!(?!

종족은 어떻게? 다이스(1 ~ 2) 결과 : 1
1. 한 쪽만 이종족
2. 둘 다 이종족

시대와 세계는? 다이스(1 ~ 2) 결과 : 1
1. 현대, 근현대
2. 중세, 판타지

3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현대 배경에 나 혼자 이종족이로군.... 음...!!! >:3c

3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앗, 그러몀 A랑 B 중 어떤 게 좋ㅇ아:0??

3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음... 그것도 어느 것이라도 좋기에... 평온한 일상도 좋고 서바이벌도 좋고... 끙.... 이것도 다이스에게 맡겨볼게!!

다이스(1 ~ 2) 결과 : 2
1. A를 해
2. B를 해

3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아포칼립틱 서바이벌... 이 걸렸군...!!!

3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이로써 기본적인 뼈대는 정해ㅐ졌구나....!(감동
현대 아포칼립틱 세계관에 한 인간이 알인 채의 이종족을 주웠다, 까지! 음ㅇ음 좋다....ㅠㅠㅜㅠㅠ벌써부터 좋아...

3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배경 쪽으로 좀 더 나아가볼까...? 아님 종족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춰 짜나가는게 좋을까...?

3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배경을 먼저 나간 다음에 종족을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3
레더 편한대로 골라도 괜찮아!! :3

3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17zvK6nug

음 나도 양쪽 다 좋기 때문에....그럼 배경부터 차차..!
먼저 정해야할건 종말의 원인이겠네...? 외계에서의 침공, 전쟁병기, 이종족의 등장, 자연재해 등등...아마 너레스주의 캐릭터 종족에도 영향을 줄거라 생각ㄱ해...!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역시 그렇겠지? 으음... 아포칼립틱 이라면.. 외계침공이나 전쟁병기.. 자연재해가...으으음.... 이종족이 등장해서 알을 뿅 낳았는데 그 알이 인간에게 발견되었습니다! 가 편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이 경우에는 진짜 종족을 잘 정해야겠다..(동공강진)

자연재해로 어쩌다보니(?) 이종족 알이 뿅 생겨부렀어요(?) 가 편할 것 같아!!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Vytig+RnCM

음 간결한 설정 좋아...!ㅋㅋㅋㄱㅋㅋㅋ뭐든 세세하게 잡을 필ㅇ요없이 원인규명불가! 같은걸로 할 수 있으니....그럼 자연재해들로 어 인간사회는 거의 파괴돠다시피 되버린거고, 그와중에 이종족 알이 뿅ㅋㅋㅋㅋㄱㅋㅋ생겨버렸고....으으음 그러게...난폭한 종족인지 온순한 종족인지도 생각해봐야겠고...!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종족은 잠깐 구상해봤는데... 밥을 주면 정말로 온순한데 굶으면 난폭해지는 건 어떨까? 아니면 혼자 내버려두는 걸 싫어해서 혼자 두면 그 장소를 난장판으로 만든다거나.. 유아기 때는 이런 게 강하다가 자라면서 교육으로 조금씩 사라진다거나 하는... :3

???: 밥 먹을래애-!!!(캬악!) 놀아줘어!!(캬악!)

같은 그런 느낌으로!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Vytig+RnC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아 심쿵..,..핵 졸귀야ㅠㅠㅠㅠㅜㅠㅠ뭔가 욕구에 충실한 종족이구나.....어쩐지 고생길이 보옄ㅋㅋㅌㅌㅌㅌ왠지 고쳐지더라도 나중에 성장해서도 그런게 성격으로 조금씩 남아도 좋을거같아...!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zfi/Drik6

고생길이 보이지만... 귀엽다고 해줘서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조금씩!! 약간 말괄량이가 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종족을 마저 설정하고 시트 양식을 짜는 걸로 할까?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QspRMrQoCk

ㅋㄱㅋㅋㅋㅋ고생길도 꽃길로 만들어버리는 귀요움이 체고인 것입니다 ^♥^!!!앗 그러는ㄱ게 좋겠네! 음음 인간캐 외에도 다른 인간들이 남아있다면 왠지 생존의 위협으로 될 가능성이 높겠네....이종족의 인식것도 정해주어애 :0..!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Ql6W2P3PBw

정할 게 많지만 느긋느긋하게 정하고 느긋느긋하게 돌리자! 일단 저녁 먹고 올게!!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6vBM1NBkkA

응응 천첨히 다녀와!~!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Ql6W2P3PBw

먹고 왔다... 엄청 오래 먹었군.... :3c 좋았어.. 종족을 어떻게 설정할까 :3 이왕이면 인간에 가까운 종족이면 좋을지도.. 수인 같은 걸 생각하고 있는데 레더는 어때??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7x2YQAR4Kg

ㅋㅋㅋㅋㅋㅋ맛있게 먹고왔니..??난 이제 퇴근...저녁 못ㅅ먹..o<-<....
앗 인간에 가까우면 좋을거라고 생각해! 수인도 진짜 좋아ㅠㅜㅠㅠㅠ그렇게되면 아마 인간보다는 신체능력이 뛰어나겠ㄷ다..인간들한테는 취급 되게 안좋을 것 같구...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Ql6W2P3PBw

아이구.. 레더 토닥토닥.. 저녁 먹어야 할텐데...
뭔가 귀라던지 꼬리 같은 게 있으니까 인식 진짜 안좋을지도... 아니면 동물이었다가 점점 자라나면서 인간에 가까워졌습니다!(?
같은 거라던지... 알에서 깨어난다면 새..?(음?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7x2YQAR4Kg

야호 저녁 먹고왔어!! o.<
그러게....인식이라고 해야할까, 막 잡아다가 노예나 노리개로 쓸지고 모르고......아포칼립스다보니 o<-<.. 헉 새수인좋다ㅠㅜㅜㅜ사실 이종족 아기면 뭔들 안귀여울까....ㅁ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Ql6W2P3PBw

아포칼리스니까 확실히... 블랙마켓(?) 같은 곳에서 막....

맞아ㅋㅋㅋㅋㅋㅋ 이종족 아기는 전부 귀여울거야!! 만약에 새수인이라면..

브리더가 재우려고 불 껐는데 '안보여!!' 하고 삐이익 울거나, 모습 보이면 '놀아주꼬야? 놀아주꼬야? ㅇωㅇ?' 하면서 기웃기웃 거릴 수도 있고..!!!(?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vbHkHnUQRM

>>349
아무리 신체능력 월등하다해도 쪽수도 있고, 총칼 이런 도구들도 사용할테니....응...

헉 도랏.....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넘 기여워.....어두운거 무서워하는 설정이라서 둘이 막 꼭 붙어자고ㅠㅠㅠㅜ기웃거릴때마다 신경거슬려서 장난으로 자꾸 그러면 구워먹는다, 하고 으름장 넣는것도....따흐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Ql6W2P3PBw

좋다!! 부둥켜 안고 떨어지면 삐이이이익 울고,.,, 찾아서 품으로 파고들고..ㅠㅠㅠ 으아아..ㅠㅠㅠㅠ 그렇다면 새수인으로 해야겠군..!! :3 으음 혹시 레더가 생각하고 있는 새 종류 있나오? :3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vbHkHnUQRM

윽 내 심...장.....() 으으음 새를 잘 몰라서 o)-(......밝은색 계열이면 좋겠는데....!! 지금은 일단 나레스주가 가봐야할 것 같아서;-;....ㅠㅠㅜㅠㅠ내일 마저 구상해보자....!

3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Ql6W2P3PBw

응응 내일 마저 구상해보자!!! 레스주 굿밤!! :D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EAihWjpwec

앗..선수..빼ㅔㅅ겻다.....뿌애앵 8ㅁ8 >>317.......

3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g2YE100IYs

적대적인 관계의 두 사람이 모종의 이유로 힘을 합쳐야만 하는 상황이 생겨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보고싶어! 일단은 막연하게 저런 설정으로.. 시대 배경 상관없이 저런 느낌이면 좋아 :) 처음엔 서로 으르렁 거리다가 점점 시간이 지나며 서로 챙겨주고.. 우정과 사랑이 싹트는? 이런 쪽으로 해 보고 싶거나 관심 있으면 꾹 하고 찔러주라! 같이 설정도 짜고 재밌게 굴려보장. 나레더는 이번에 좀 쉬게 되서 어느 시간대든 괜찮은 HL위주 남캐러야! 얼릉 찔러줫(찡긋)

3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9U1zTl4Lvw

>>355 앗 꾸우욱 :3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i+wCe+Aee+

>>356인데 내가 오늘 내일만! 쫌 바빠서 밤에 오더라도 이해해주라 ;▽;..!

3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g2YE100IYs

>>357 앗! 꾸우욱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구 이따 밤에 봐!

3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vo931EWaVE

>>353
브리더주 갱신할게 :D!!

>>354
헉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ㅜㅜㅜ저때 내가 애매하게 써놓아서...흐읍 ;0........꼭 좋은 파트너님 만나길바래...ㅠㅠㅠㅠㅠ

3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i+wCe+Aee+

>>358 히히 안녕 >:D!!! 너 레더도 쪼은하루 보냈어X)??? 갱신!

3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t1PT5jbsYU

>>359 아이고... 이종족주인데 오늘 출장 갔다 오느라 늦게 봤다... 미안해 ;ㅁ; 혹시 아직 있니..??

362
별명 :
★tpKxr1aQDZ
기능 :
작성일 :
ID :
siYLNXTFdr0lI

정략결혼한 사이로 돌릴 남캐러있을까?..
 nl이나 bl중에서 ㅎㅅㅎ..
 난 여캐러쪽이야 혹시있음 찔러주라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siCIOMl8hQ

>>360

>>358 인데..! 아이이이.. 정말 미안해 어제오늘 너무 바빴어서 이제 왔어! 너무 늦었지..?

3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J5BnSPfp8U

>>363 아니야 나도 오늘 늦었는걸 ㅜㅜ..아직 있어?? ;3

3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mr8ngDcTfU

>>361
흐억 어제 간다고 써놓ㅇ을걸...;-;....안녕 난 브리더주....늦게 와ㅏ부렸다,,

3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365 자꾸 묘하게 엇갈리는 것 같기도.. ;ㅅ; 브리더주 어서와! 이종족주야!! 괜찮아! 내가 토요일부터 시간이 많아지니까..!!(?

3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366
아앗 다행이ㅣ다ㅠㅜㅜㅠㅠ이번에는 맞췄어....! ((대성통곡)) 헉 그렇구나...! 주말안에 스레 시작할 수 있을...ㄲ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3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367 와아아!! 다행이다!!!(감격)
응응 주말 안에 시작하자!! 그렇지만 무리하지 않고 합시다 :3 그러면 수인 종족 정하고 바로 시트 양식 정하면 되는걸까?:3

3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368
음음 그러면 될 것 같아! ㅅ아 세상에 아포칼립틱 세계에 새 수인이라니....왠지 새장에 갇힌 아기새 생각나도 막 그래 ;0...!ㅠㅜㅠ

3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369 새장 속 아기새!! 삐삐삐-!!!!(야

브리더주가 잘 육아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나름 생각을 해봤는데 새수인의 색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색에 평생 한 주인 혹은 반려만 바라보는 그런 종족으로 생각했는데 추가할 게 있을까?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370
흐억........,,,생각만해도 너무 예쁠 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추가할 것..음....새수인이면 날 수 있을까...?? 새끼일땐 없지만 성장하고나서, 혹은 어느 시기를 기점으로 인간을 뛰어넘는 능력을 개화한다거나 하면 좋겠다....그 수인이 세계관에 혼자는 아닐테니 인간하고 대립도 할 것 같구....:0..!
아, 혹시 브리더쪽에도 뭔가 바라는게 있을까? 아무리보아도 세계관이 세계관이다보니 타인 신용 쉽게 못하고, 딱딱하고 정적이지만 똑같이 외로움타고 쉽게 정 못떼는 그런 캐릭터를 생각하고 있는데...!

3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371 오오!! 날면 좋겠다!!! 약간 황제펭귄 비스무리하게 생각했었는데...!!! 날아다니면 좋겠다! 대립이라... 오오...(두근)

브리더도 엄청 멋진걸!!! 바라는 것이라... 밥 잘 주고 물목욕 잘 시켜주는 것...? 은 농담이고...ㅋㅋㅋㅋ 새끼 때 어깨 위나 머리 위에 올라탄다거나 반짝이는 장신구(피어스 라던지) 물어도 괜찮니..? 0///0(?!)

3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372
황젴ㅋㅋㅋㅋㅋ펭귄ㅋㅋㄱㅋㄱㅋㅋㅋ졸귀잖아.....??그래서 나중에 막 성장하구 잘지내는데 수인들이 너 왜 인간이랑 사이좋게 지냄 ㅡㅡ이러기도 할거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뜨어억..,,그런 아기자기한 스킨십 좋아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피어스 물어뜯음ㄴ 아플 것 같지만ㅋㄱㅋㅋㅋㅋ음 귀걸이를 해야겠군 :>..!

3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373 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얘는 "인간 아니야!! 내 주인(반려)야!!!" 하고 당당하게 대답해서 수인들의 눈이 흔들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허당으로 만들어야지...ㅋㅋㅋㅋ

세게 물어뜯지는 않고 살짝 "이거 뭐야 'ㅅ'? 반짝거려! +ㅅ+' 하는 것처럼? 깨물깨물로...!!

3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374
수인들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군거리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옆에서 브리더가 듣고있으면.....얼굴 새빨개지지 않을까....
처음에 깨물깨물 당하면 놀라겠다 ㅎ0ㅎ!! 하지말라고 말해도 말해도 계속하니까 나중엔 체념해서....."세게 물면 안돼 ◎-◎.."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

3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375 아마 이런 상황일지도...!!

수인1: 어머나 세상에
수인2: (새수인과 브리더를 번갈아 바라본다)
수인들: (쑥떡콩떡팥떡)(!?
새수인: *0ㅅ0*!!!!(당-당
브리더: (얼굴 빨개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념한 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좋아좋아!! 그렇게 하면 되겠다!! 그럼 시트 양식을 짜볼까?

3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3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수인 이모티콘 귀엽ㅂ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당당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그렇게하자!!1 아 맞아 그전에 그것도 미리 짜둘까......? 둘이 첫만남? 어차피 시작은 알 상태일테지만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음......생각해둔건데, 아무래도 수인은 희귀하니까 인간들이 어미랑 알을 운송하는걸 브리더가 보고, 어미의 간절한 눈빛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도와준ㄴ다거나...?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377 응응 그게 가장 좋을 것 같아!!! 어미가 '나는 아니더라도 우리 아이를 구해주세요 8-8' 하고 하고 브리더를 간절하게 바라보는...!!!


시트 양식은....


[시트]
이름:
나이:
외모:
직업:
종족: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기타:

이렇게 생각했는데 혹시 추가하거나 뺄 게 있을까? :3

3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아앗 간략한 양식 고마워요....! ^*^...!! 음 직업은 빼도 될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새수인 나이 ㅋㅋㅋㅋㅋ어떻게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윽,....(이상한 곳에서 심쿵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그렇다면 직업은 빼서

[시트]
이름:
나이:
외모:
종족: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기타:

이렇게 할까...??

으음.. 나이... 그러네..!!! 얘 나이를 우짜지...(고민)
인격이 형성 안됐을 무렵을 사람 기준으로 하면 진짜 철컹철컹 일 수도 있으니까...
알에서 깼는데 사람 나이로 조금 많이 계산을 해야하나...

3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응ㅇ응 그게 좋겠다 :D!! 음......성장기가 들쑥날쑥한다던지....? 아기때에는 인간보다 성장이 빠르고, 나중엔 점점 느려져서 인간보다 오래 사는 8ㅅ8..??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오오오 그게 좋겠다!!!! 좋았어....!!! 일단 날이 밝으면 시트를 올릴개오...!!!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아앗 오늘 하루 같이 설정짜느라 고생했어!! 예쁜 꿈 꾸고 내일 보자 XD~!~!!! (부둥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브리더주도 내일 봐!!! 좋은 꿈 꿔!!!!

385
별명 :
브리더주!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이름: 구 소담

나이: 26

외모: 목뒤를 반저도 덮는 길이의 머리카락은 라벤더색. 앞머리카락은 미간을 타고 내려와 콧잔등 중간까지 덮는다. 폭신폭신하다기보단 부슬부슬해보이는 머리칼.
쌍꺼풀이 있는 밝은 호박색의 눈동자. 고양잇과의 얼굴.182cm의 선이 가늘고 근육 없이 호리호리한 체격이다. 볕에 그을린 것처럼 적당히 탄 갈색 피부. 머리색도 피부색도 유전인 듯.
어딘가 날카로워보이는 인상이지만 가만히 있으면 아무 생각 없어보이는 뚱한 표정이 튀어나온다. 생각에 빠졌을 때 한 쪽 눈만을 감는 습관이 있다. 감정의 변화가 표정에서 미세하게 드러난다.
양쪽 귓볼에 화려하지 않은 실버링 귀걸이를 차고있다. 얼굴팔려서 좋을 게 없기 때문에 외출 시에는 야구모자랑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다.

종족: 인간

좋아하는 것: 노래, 야구, 따듯한 것.
싫어하는 것: 누군가에게 마음을 들키는 것, 이 세계.

기타: 종말 이후의 세계에 적응해 살아나가고 있는 주민 중 한 명. 무너지다시피한 도시 속에서 그나마 외진 곳에 있고 멀쩡한 단독주택에서 홀로 살고있다.
호신용 야구배트와 대형짐승용 수면총을 지니고있다. 하루하루가 자고 일어나고 다른 이들의 시선을 피해 식량을 찾고 다시 집에 돌아와 먹고 자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
더이상 살아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고있다. 스스로에게 피해가 오는 일은 되도록 피할려고하지만 불의를 쉽게 피하지 못한다. 노래를 잘한다.
종말 전에는 좀 더 밝은 성격이었지만, 지금은 정적인 인간이 되어버렸다.

386
별명 :
이종족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시트]
이름: 명이
나이: 알에서 깬 지 얼마 안 됐다!(사람 나이로 18세)
성별: 여
외모:
-새 일 때
모란앵무를 닮은 외형에 덩치는 조금 더 크다. 아직 어려서 그렇다. 전체적으로 밝은 하늘색 모프. 기분이 좋으면 날개를 팔락팔락 거린다.
비행깃이 완전히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자주 휘청인다.

-사람 일 때
밝은 하늘색 생머리를 풀어헤쳤다. 그래도 브리더가 묶어주면 얌전히 그 스타일을 고수하는데 자신이 묶으면, 정체를 알 수 없는 헤어스타일로 변모한다. 양갈래로 묶었는데 한 쪽이 업사이드, 반대쪽은 북슬북슬 올라온다거나 하는 경우가 대다수. 사람 형태를 취해도 등에 날개 까지는 어떻게 할 수는 없는 모양. 가끔가다 사람의 발로 하반신이 변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발이 새의 발 그대로 남는 편이다.

종족: 새수인

좋아하는 것: 머리 위에 올라타기, 어깨 위에 올라타기, 품에 안겨 자기, 뽀뽀하기 등 스킨쉽 전반, 태어나서 가장 처음 본 것, 먹이, 반짝이는 것 해바라기씨, 물목욕, 잔잔한 노래

싫어하는 것: 혼자 두는 것,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운다. 굉장히 운다.

기타: -어딘가로 가고 싶을 때는 그 방향을 향해 폭풍 끄덕끄덕을 시전한다.
-가끔 무서우면서도 스릴을 즐기는 면이 있으니 눈 뭉치가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면 신나는 공포체험을 혼자 한다.(..)
-눈을 가리고 "레드썬!" 하면 잔다(?)
-최면에 잘 걸리고 해바라기씨로 훈련도 가능하다(?)
-기분 좋으면 구륵구륵 소리를 내는데 만지거나 곁에 누군가가 있으면 더욱 그르릉 거린다(고양이?)
-가시털 만지면 아프다고 머리로 손을 민다.
-처음 보는 것에 잘 놀라는데 호기심이 굉장히 많다(새가슴)
-훌륭한 개새의 기질이 있으며, 본능에 굉장히 충실하다.


//으아 너무 늦어버렸다.. 8ㅅ8 미안해 브리더주ㅠㅠㅠㅠㅠ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허으으 명이 사랑스럽다... .. .........o)-(.........최고야ㅠㅠㅠㅠㅠㅜㅜㅠㅠ괜찮아!!! 혹시 브리더 시트에 더 필요한게 있을까?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N+d28QxoOk

명이 좋게 봐줘서 고마워ㅠㅠㅠ 소담이도 굉장히 멋져!!!
브리더시트에 추가할 건 없는 것 같아...!!  이종족 시트에 추가할 건 없을까?

3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명이 시트는 완벽해서 괜ㅊ찮아 b.......음 이제 스레만 세우면 되겠다!! 아, 첫 스타트는 어디서 끊는게 좋을까...?

3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ShrS2bAezU

명이가 있는 알을 브리더가 가져온 것 부터 시작할까? 그게 가장 편할 것 같아! 일단 저녁 먹고 올게요!! 외식이라서 시간이 조금 많이 걸려 8-8 미안해ㅠㅠ

3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앗, 그게 좋겠다! 걱정하지말고 외식 맛있게 먹고와 XD~~~!

3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좋았어 저녁 먹고 왔다! 나는 자유로운 이종족주다(?!) 그렇다면 스레를 세워야겠네..!! 내가 세울까? 원하는 제목 있나요 소담주?

3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자유로운 이종족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귀여워...! 원하는 제목...어......딱히 생각나는건 없지만() 좋아하는 ㅏ만화의 이름을 따볼까....?
Romantically Apocalyptic.......어 뭔가 이 둘은 로맨틱?? 보단 다른게 어울릴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고민....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오옷 엄청 좋은데? 아니면.. 우리집 새가 달라졌어요(?) 라던지 조조농장 이라던가..

... 미안... 여기까지가 내 한계야...(._.) Romantically Apocalyptic!!! 엄청 좋아!!!!

3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앗 좋아해주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조농장............되게 구수하ㅏ다....이종족주 너 취향이 ◎∇..>??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이 만화 짱 좋아해ㅠㅠㅠㅜㅜㅠㅠㅠ음 그럼 제목은 이걸로 짓고, 첫만남은 알 가져온 상황부터...? 아, 처음 알에서 갓 부화했을때 명이는 인간 나이로 몇살 정도일까..?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명이는 인간 나이로 15~17살 사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 그렇지만.. 정신연령은 새린이(?)로..ㅋㅋㅋㅋㅋㅋ 새들의 비글미는 브리더와 친해지면서부터 시작된다지...(의미심장

내가 바로 스레를 세우려고 했는데 지금 씻고 와야 할 것 같아...ㅠ 후딱 씻고 올게...!!!

3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bZxur9bkzI

헉 그럼 알 딥따 크겠다 o0o....음 수레차 같은걸로 운송했을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글미...좋ㅎ다.....언제 친해질까 둘이...ㅠㅠㅜㅠㅠ앗 천천히 씻고 와!XD

3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명이주가 씻고왔다!!! 오래 기다렸지ㅠㅠ??  바로 스레 세울게! 잠깐만 기다려줘 소담주! :]

3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g/CLcA68u6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37174&view50

소담주 스레 세웠어!!!

4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UQbxQ8q7Gw

혹시 소꿉친구나 오랜시간 친한 친구(둘 다 only just friend의 감정)으로 시작해서 이런저런 일을 거쳐 점차 연애 감정으로 발전하는 그런 스토리에 관심 있으신 분 계실까요?
남다르게 친하게 지내고 항상 같이 다녀서 주위에서는 "너희 사귀는 사이 아니야?" 이런 소리도 많이 듣지만, 정작 서로는 서로가 가장 편하고 가까워서 '남매'같은 느낌으로. 그러다가 각자 어떤 사건을 계기로 서로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기 시작하고, 둘 다 서로에게 마음은 있는데 고백하면 이전처럼 지낼 수 없을 것 같아서 눈치만 살피고 끙끙거리는.. 그렇게 답답하게 지내다가 나중에 어떤 사건을 계기로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개인적으로 클리셰스러운 상황을 좀 좋아해요 :)
레진 웹툰 '애플다이너마이트'나 '우리사이느은' 같은 설정&스토리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앞에서 망상을 다 풀어낸 것 같지만, 그래도 자세한 설정이나 상황 등은 서로 얘기해가며 정했으면 해요.
저는 HL여캐러에요! 중간에 사라지지 않고 오래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부담 없이 찔러주세요♡

4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Y1fQ4kx0vw

갱신

4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Ey5q4te/+2

>>400 (가볍게 콕콕)

4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AYwAlj4Zz6

학원물..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학생하고 선생(교수)가 연애하는 내용의 HL 1:1스레를 돌려보고 싶어..
아마 남선생(교수)♥여학생 구도가 될거야. 참고로 내 취향이 3~40대의 중년남캐라 그런거 좋아하는 레더가 와줬으면 좋겠어! 여담이지만 난 파워 남캐러다! 남캐지향!!!!
사실 연애라고 했지만 거창한건 아니고, 처음엔 조금씩 썸타다가 나중에 둘 중 한명이 고백하고 성사된 후엔 뭔가 주변 인물들(그래도 스승과 제자다 보니까)에게 들키지 않도록 몰래몰래 스릴있게 깨볶는.. 그런 가볍고 로맨틱한 일상을 원해.........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AYwAlj4Zz6

>>403 아 참고로 장르가 꼭 현대일 필요는 없어!
해X포터마냥 마법학교같은 판타지도 괜찮을거라 생각하니까!

4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N1yI2Fcl1s

>>404
헐 나!! 잠깐만 취향 진짜 나랑 너무 잘맞아 ㅠㅜㅜㅠ 초면에 사랑한다 하고 싶을 정도! 여캐러고 3~40대 진짜 좋아하거든 나랑 하자 나랑!!

4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thiW19kYAI

>>403
아참 나는 대학생이 아니고 고등학생이라 고등학교 편이 더 수월할 것 같다! 마법학교랑 현대물 둘다 끌리는데 그건 너레더가 결정해 줄래?? 다이스도 괜찮구!

4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rTG+JrmVD+

갱신!

4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06

허억ㄱ 여기서ㅓ 나와 취향이 만는ㄴ 레더를ㄹ 만나 기브ㅡ다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난ㄴ 개인적ㄱ으로 현대가 좀 더 끌려!!! 내가 비록ㄱ 고등학생이 아니라서 어설픈 ㅜ분ㄴ이 있을지도 모르는내ㅔ 그거 양해ㅐ좀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난ㄴ 뭔가 겉으론 진지하고 엄격한데 속으론 좀 뭔가 집착ㄱ..? 소유욕 낭낭한 남캐를 매우 좋아해서 좀 성격면에서 개인적 욕망이 철철ㄹ(...) 흘러넘칠지도 모르는데 그것도 괜찮겠ㅅ니??

4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sERW+GwJRQ

고독한 여보스와 순진한 민간인 청년으로 돌릴 레더 있을까? 남보스/아가씨 조합도 좋아!
접점 없던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여차저차해서 정들고 사랑하는 그런 내용을 그려보고 싶어
HL이구 내가 여캐러라 남캐러가 오면 좋겠어 ㅎㅎ 언제든 좋으니 의향있는 레더는 찔러달라굿!

4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WXcv6zo36+

>>409 텀이 조금 긴 남캐러가 있긴 해! 길어도 괜찮을까...?

일단 순진한 민간인 청년 쪽으로 생각해봤어. 여보스에게 태클도 간간히 거는 성격이랄까?

4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08 아이씨 보니까 앞뒤가 안맞잖앜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 아깐 분명 '가벼운 일상 로맨스'라고 했는데 소유욕이라니 나란 색ㄱ기는............

4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sERW+GwJRQ

>>410 괜찮아! 막 시간 맞춰서 파박 돌리는 거보다 여유롭게 돌리는 걸 좋아하거든!
너레더가 민간인을 하면 내가 보스를 해야겠구낭 ㅋㅋㅋ 태클 좋앙! 대신 딱밤 한대씩 때릴지도 모르지만 ㅋㅋ
나는 현대 배경이 좋은데 너레더는 어때? 동/서양 중에 끌리는 쪽은?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sERW+GwJRQ

>>412주인데 이만 자야해서...
아침부터 접속해있으니까 오면 갱신해줘 ㅎㅎ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WXcv6zo36+

>>412 갱신! 그렇다면 다행이야!

괜찮아! 그런거 좋잖아! ㅋㅋㅋ
보스하면 역시 현대라고 생각해. 동서양중에선... 역시 서양쪽이려나!

4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ttbTO0PTPk

>>408
좋아 그럼 현대물로 하자! 아니 나 지금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너레더가 말한거 진짜 좋아 소유욕 낭낭이라니 와 좋아 죽을 것 같다! 우리 너무 잘맞는 것 같아... 여캐러는 혹시 어떤 성격이었음 좋겠어?? 막 발랄하고 장난기 가득한 말괄량이 캐릭터 어때? 조용한 아이도 돌릴 수 있지만 전자가 남캐랑 돌릴때 더 잘맞을 것 같아서!

416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JttbTO0PTPk

혹시 모르니까 인증코드 하나 달아놓고 갈게!

4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b2coZQIYo6

>>414 갱신할게! 쫀아침!

응 그럼 현대 서양으로! 이탈리아 마피아 쪽이 생각나는데 어떨거 같아? ㅋㅋ

4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Bsk5+Asao

>>417 이제서야 와버렸다...! 여튼 좋은것같아! 어두운 골목길 많고 그런 시가지느낌의 배경이려나?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b2coZQIYo6

>>418 어서왕 ㅋㅋ 응 그런 느낌! 골목 하나만 들어가도 막 양복쟁이들 있고 그런? (뭐야그거

더 얘기할 설정 있을까?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거 있어??

4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rHzMOF3nks

>>419 지금 밖이라 너무 띄엄띄엄 오는거 양해 부탁할게...8ㅁ8

음... 여보스의 조직이 얼마나 큰지? 남캐의 직업같은거라던지?

4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15 네가 원하는데로 아무렇게나 해줘도 좋아! 그렇지만 역시 친화력이 좀 있는편이 과묵 남캐랑 질어울리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ㄴ자 너레더 너무 사랑한다 내 심장 받아라........ 혿시 또다른 나니? 취향 너무 잘맞잖아...!!!
그럼 남캐 설정은 뭐가 좋아? 여캐네 반 담임? 아니면 학년부장같은?

422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dJIcHcaNHaM

>>421
그럼 막 친근감 있는 애로 할게!! 남캐한테 엄청 말 걸고 막 강아지마냥 따라다니는 애로(??) ㅋㅋㅋㅋㅋ 나도 마찬가지야 아니 취향 이정도로 잘 맞는거 진짜 신기하다 내 심장도 받아가 ㅠ

담임... 도 좋지만 그럼 뭔가 신비감이 없을 것 같으니까 학년부장 선생님으로 하자! 학년 부장 선생님겸 체육이나 뭐 수학 과목 선생님인데 여캐가 하필 그 과목 못해서 맨날 잔소리한다든가 ㅋㅋㅋㅋ 슬슬 시트 짤까?? 더 원하는 거 있음 다 말해줘!

423
별명 :
★kZQ6GtgV63
기능 :
작성일 :
ID :
si8fv88bA1CHw

>>422 안녕 널 위해 인증코드를 달아봤어...☆
헉ㄱ 좋아!! 그럼ㅁ 체육선생님이라고 하자! 왜냐면 내가 수학을 못해(...) 그 편이 뭔가 더 스킨쉽이 자연스러울것같기도 하고(대체)

헉 막막ㄱ 그럼 새학기 시작하고 나서 새로 학교에 전근온 선생님이라고 하면 신비감이 더 더해지지 않을까?!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ㅇ윽윽ㄱ 진자ㅏ 너레더 캐 엄청 일부분만 들어도 넘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트는 슬슬 짜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문제는 내가 지금 미술학원에 있어요!! 이따 9시에 끝나니까 그때 더 이야기 해보자!!

424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nskUWDaTAOA

>>423
스킨쉽이 자연스럽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발그레)
전근 좋다 완전 좋다!! ㅠㅜㅜㅜ 그럼 여캐 진짜 몸치에 체육 짱짱 못하는데 의욕은 넘치는 걸로 해야지 ㅋㅋ 아 막 설정에 집이 가깝다던가 하는 걸 넣는 건 어때? 아침에 앞집에 누구 이사왔나?? 이러고 학교 갔는데 체육 선생님이라든가 ㅋㅋㅋ

응응 나도 지금 어차피 인강 들어야 하니까 밤에 다시 올게, 기대된다XD

425
별명 :
★kZQ6GtgV63
기능 :
작성일 :
ID :
si1pMMFlk40Lc

>>424 헐 너레더 최소 노벨심쿵상 수상자;;;
집 가까워서 둘이 어느정도 말문 트인 후엔 매일매일 같이 학교간다던가 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막 둘중 한명이 좀 늦으면 집 앞에서 지각할 때 까지 기다린다던지... 그러다가 한계까지 나오지 않으면 초인종 눌러보고. 그래도 안나와서 결국 혼자 가게 되면 복도 지나갈때마다 여캐네 반, 혹은 교무실 힐끔힐끔 쳐다본다던지..

426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Ky+ilcfA6O6

>>425
노벨 심쿵상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너레더도 만만치 않게 내 심장을 흔들고 있다고 ㅠㅜㅠ
힐끔힐끔 쳐다본데.. 아니 너무 귀엽잖아 그거.. 그럼 여캐랑 남캐랑 같은 동네 아파트..? 옆 동 정도에 산다고 하면 될까? 아님 윗층 아랫층 이웃 사이..? 원하는 걸로 골라줘!

헣 그럼 이제 시트도 짜자! 와 진짜 설렘 폭발이다 특별히 좋아하는 설정 같은거 있니?? 나는 남캐 음, 체육 선생님이니까 어깨 넓고 키크고 남자남자한 몸이였음 좋겠다 정도??////(수줍)

4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1Rc8BTgUOw

아이돌 마스터 느낌으로 해서 상황극을 돌려볼 분 계실까요? 아이돌과 아이돌의 이야기여도 상관없고 아이돌과 프로듀서의 이야기여도 상관 없답니다. 그냥 왠지 아이돌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이렇게 구해볼까 합니다.
일단은 HL러 남캐러이긴 한데... 연애 요소가 있으면 HL이라는 거니, 그냥 생각 있으시면 찔러주세요! 딱히 연애 요소는 없어도 무방하니까요. 그 관련은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정하고 싶어요! 혹시 생각 있으시면 얘기해주세요!

428
별명 :
★kZQ6GtgV63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26 난 좀 뭔가 여캐의 끈기가 대단했으면 좋겠어ㅓ!! 아무리 밀랍같은 남자도 끝끝내 이끌리게 하고야 마는 으이지의 소유자..!! 그 외엔 아무렇게나 해도 돼!!
헉ㄱ 말하지 않아도 좀 근육잡힌 체형으로 하려고 햿어!! 역시 너와 난 소울파트너야!!!!!(하이파이브!)
어ㅓ어음 같은 동네 아파트 옆집 정도면 괜ㄴ찮겠네!!!!! 헤헤ㅔㅔ헤!!! 선생님ㅁ이 바로 옆집에 사신다..!!!
그리고 뭔가 이런 요소 싫어할까봐 묻는건데, 아무래도 난 선생님 연세(?)를 30대 후반정도로 잡고싶거든! 그래서 그런데 입가나 눈가에 살짝 주름 잡혀있는거 싫어해?? 아주 선명하게는 아니고 그냥 '미중년' 하면 떠오르는 그런 작은 주름들인데.. 괜찮..지?

429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usHegdiziVc

>>428
끈기 좋지, 나도 그런 설정 넣는거 좋아해!! 으이지로 선생님을 졸졸 따라다니는...(?)
그랬구나! (하이파이브!!!) 우리 진짜 놀랍도록 잘맞는거 같애 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옆집으로 하자! 막 아침에 문열고 마주치면 처음엔 뻘줌해하다가 나중엔 문 쾅쾅 두들기는 사이가 되겠지 ㅋㅋㅋㅋㅋ

아 혹시 말야, 처음엔 여캐가 먼저 좋아하게 되는 거 괜찮아? 막 처음에 보고 헐?? 잘생겼어.. 이러다가 나중에 호감 증가해서 대놓고 들이댄다든가... 남캐는 약간 난 선생이야! 막 이런다든가 ㅋㅋㅋㅋ

으응 막 진한거 아니고 살짝씩 자연스럽게 잡히는 거면 상관 없어! 눈주름은 웃을때 설레겠다 ㅠㅜㅠ 그건 중년이 아니더라도 있을 수 있는 주름들이니까 부담감 없다! 이제 시트 진짜 짤까? 아직 시트도 안짰는데 설렘사 할 것 같다 ㅋㅋㅋㅋㅋ


양식은

이름:
성별:
나이:
외모:
성격:
기타:

정도면 무난할까?

430
별명 :
★kZQ6GtgV63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29
?
??
?????????????
그런거라면 내가 먼저 부탁하려고 했던 전개인데...............?????? 너 독심술사니.....????????

응응! 시트는 그정도면 댔ㅅ겟다!!! 우리 1:1스레도 세울까ㅏ????????????? ^0^

431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gutJJ+KhbZE

>>430
헐.. 진짜로..? 우리 그냥 진짜 천생연분 짝짜꿍(????)
응응 그러자!!! 제목을 뭘로 하면 좋을까?? 으ㅡ응 생각해 둔 거 있니??

432
별명 :
★kZQ6GtgV63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31 ㄱ글세... 생각해둔게 없는데..
우리 둘 다 하나씩 의견내서 다이스 굴릴까??
음.. '의지로 강탈하는 심장' 어때(의미불명;;)

433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gutJJ+KhbZE

>>432
앗 그럴까? 나는 뭐하지 ㅠㅜㅠㅠㅜ 엄청 고민되네 나는 음.. ‘금기의 문과 매혹‘으로 할까?? 뭔가 서로가 서로의 매혹되어서 금기의 문을 열게 되는... 으아악 이걸로! 너레더가 다이스 굴려 줄래??

434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gutJJ+KhbZE

서로가 서로의는 뭐지... 내 뇌야 일해라.. 서로가 서로에게야!

435
별명 :
★kZQ6GtgV63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33 좋아! 그럼 다이스를..!!

..식 까먹었다. 스레더즈 너무 오랜만이야.. 미안하지만 너레더가 굴려줄래?ㅠㅠ

436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Lm5zgDRBnNs

>>435
앗 그럼 내가 굴릴게!

다이스(1 ~ 2) 결과 : 2
1.의지로 강탈하는 심장
2.금기의 문과 매혹

다이스식은 Dice☆(1,2) 요런 식이야! 별만 떼면 돼!

437
별명 :
★kZQ6GtgV63
기능 :
작성일 :
ID :
siwtD16o91MlU

>>436 야호!!!! 2번이다!!!!(쿵짝쿵짝
그럼 스레는 누가 세울까?! 이건 내가 굴리겠3ㅏ!!

다이스(1 ~ 2) 결과 : 2

1. 나
2. ★☆YOU☆★

438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Lm5zgDRBnNs

>>437
헉 스레 세우고 올게!!

439
별명 :
★MK3ZL5YnCQ
기능 :
작성일 :
ID :
siLm5zgDRBnNs

스레 세우고 왔어!!

4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427 늦었지만 찔러도 될까! 연애노선 없이, 라는 전재가 붙고 하루 한번 잇기도 간당간당하지만 @ㅏ지매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큽

4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어디보자, 엇갈릴 수도 있으니까 오후 한시 두시사이에 확인하러 올게!

4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40 앗..찔러주신것은 정말 감사합니다! ...음. 하지만 연애 노선 없이는 별로 상관없지만, 하루 한번 잇기...간당간당하다는 것은 어..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많이 바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괜찮을까요?

4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442 아 있었구나! 응, 일정이 되게 빠듯하거든. 그러니까 그 뭐시냐, 하루에 한번~두번이 한계지만 일정하게 바빠서 말도 없이 접속불가가 뜨진 않는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많이 기다리게 하긴 할 것 같네...(주륵

4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43 네. 아직 있었답니다! 아무튼 저는 말 없이 접속하지 않는 그런것만 아니면 별로 상관없는 편이라서 상관은 없는데.. 음... 그냥 어디까지나 느낌이라는 것이지. 진짜 아이돌마스터를 생각하시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는데 그쪽은 괜찮을까요? 그냥 아이돌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사람을 구하는것에 가까웠거든요.

4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레스 길이에 따라서도 달라질 것 같긴 한데, 단문이라면 아침밤으로 서너턴, 중문이라면 두세턴, 장문이라면 한두턴 정도려나. 많이 기다리는 게 힘들다면 스루해도 괜찮고!:)

4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444 타이밍 봐라... 응 상관 없어! 아이돌 이야기라는 소재로도 충분하고!:)

4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46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사실 오랜만에 아이돌마스터 치하야편 보다가 아..이런거 상황극으로 한번 해보고 싶다. 라는 느낌으로 구한 것이 컸던지라..! 일단 연애 노선은 없다고 했는데 남캐러인지 여캐러인지 물어봐도 될까요? 그리고 아이돌과 아이돌인지 아니면 아이돌과 프로듀서쪽을 원하는지도 답해주면 감사하고요! 저는 어느쪽이건 상관없는 편이랍니다!
아...그리고 길이는 그냥 서로 편한 길이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꼭 길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

4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447 치하야 좋지, 나도 좋아... 큼큼. 난 여캐러야! 구도는 아이돌과 프로듀서 쪽이면 좋을 것 같고. 캐릭터는 아이돌도 프로듀서도 아무거나 상관 없음!

오오 그렇구나... 그럼 나도 길이 상관없이 편안하게 작성하도록 할게!X9

4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48 여캐러셨군요. 혹시나 해서 일단 물어봤답니다! 그리고 아이돌과 프로듀서라. 확실히 무난한 느낌이죠! 그럼 제가 프로듀서로 가도 될까요? 왠지 그쪽이 좀 더 끌리는 느낌이거든요. 물론 괜찮다면이지만요. 뭔가 막 입사해서 되게 정신없이 일하면서 아이돌과 같이 성장하는 그런 프로듀서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물론 이것은 또 바뀔수도 있긴 하지만요!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449 오 마침 나도 굴린다면 아이돌을 굴리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던 참이었는데 잘됐네!XD 아이돌과 같이 성장하는 프로듀서, 좋지!X9

일단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혹시 아이돌 캐릭터에 바라는 점이나, 이런 설정만은 노노! 하는 게 있을까? 시트에 참고하게!

4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50 앗. 그런가요? 되게 잘 된 느낌이네요!! :) 뭔가 서로서로 원하는 것을 가지게 되어서 말이에요! 그리고 딱히 바라는 것은 없어요. 그냥 너무 대하기 힘든 성격? 그러니까 막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다 해야만 적성이 풀린다던가..그런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애만 아니라면야 별로 상관없답니다!
레더분은 프로듀서 캐릭터에게 혹시 바라는 점이나, 이건 안 넣었으면 좋겠다 그런거 있으신가요?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kuttCsrAo

>>451 내가 제일 굴리기 힘든 타입이네, 그쪽으로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 성격 무난한 캐릭터가 제일 굴리기 쉽더라고.

음, 프로듀서에게 바라는 점이라... 이쪽도 딱히 없는 것 같아! 웬만하면 나이가 좀 있는 쪽이라면 좋겠다 정도?

참, 배경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일본배경인지, 한국배경인지, 패러렐월드의 아이마스에 원래 있는 소속사인지, 아니면 가상의 소속사인지 그런거.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52 나이가 좀 있는 쪽이라. 연애 노선이 없는 작품이니까 현실성을 좀 살려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잡고 있는데 그 정도로 설정하면 문제 없을까요? 아무래도 프로듀서로 정식으로 데뷔하려면 그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에요.

아. 그리고 배경은 원작을 따라서 일본쪽으로 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 그리고 가상의 소속사가 좋지 않을까 싶어요. 막 정말로 큰 그런 곳은 아닌데, 성장하고 있는 소속사라는 느낌으로요. 혹시 원하시는 배경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이런 것은 조율해야 하는 법이니까요. :)

4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FPPBDPHNo

>>452 음음 그정도면 충분해!

일본의 성장하고 있는 가상의 소속사란 거지, 초기의 765프로같은 느낌이려나? 나는 따로 생각해둔 건 없기도 하고 너레더가 제시한 배경도 마음에 들어!X)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FPPBDPHNo

>>452 > 453

4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54 초기의 765프로라는 느낌이 딱 걸맞겠네요! 아무래도 원작의 그것을 그대로 가져오면 뭔가 되게 복잡해질 것 같아서... 그냥 이쪽은 이쪽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거든요. 아무튼 레더분도 괜찮다고 한다면 딱 좋을것 같네요!

음.. 그러면 또 이야기할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 뼈대는 어느정도 잡은 것 같긴 한데... 시트를 쓴 후에 얘기하면 되는 상황인걸까요?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FPPBDPHNo

>>456 더 없는 것 같긴 한데, 음... 시트 쓰기 전에 소속사 이름은 정해두고 갈까?

4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FPPBDPHNo

뭔가 뜻을 담자니 어려워서 075나 705정도밖에 생각나는 게 없지만서도...☆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57 음. 소속사 이름.. 어떤 것이 좋을까요? 지금 당장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아이돌이 말 그대로 별 같은 존재니까 그 별들이 많이 모여있다는 느낌으로 해서 은하수 프로 같은 것이 떠오르는데.. 혹시 좋은 이름 떠오르시는 거 있으시나요?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075와 705라. 저런 숫자도 괜찮긴 하죠! 원작의 느낌을 더 살리자면 705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여담이지만 705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져있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4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FPPBDPHNo

>>459 >>460 별건 없고 오늘 날자야☆(글러먹음

4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FPPBDPHNo

날자->날짜

4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6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랬군요! 어쩐지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다 했어..! 그러면 그냥 원작의 느낌을 살려서 705 프로로 갈까요? 생각해보면 아이돌마스터 세계관은 항상 소속사가 숫자로만 시작했던 것 같고...

4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FPPBDPHNo

>>463 그래, 그럼 705로 가자!X) 난 먼저 자러 가볼게, 내일도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거든. 시트는 짬짬히 쓰면 아마 내일 밤이나 모레 아침쯤에 완성될 것 같아! 그럼 잘자~;)

4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464 네! 네! 얘기하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레더분!! 좋은 꿈 꾸시고요!!

4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B+AUdaTDXM

글 올려놓고 확인를 제때 못했더니 너무 올라가버렸네요ㅠㅠ 다시 올려볼게요.

혹시 소꿉친구나 오랜시간 친한 친구(둘 다 only just friend의 감정)으로 시작해서 이런저런 일을 거쳐 점차 연애 감정으로 발전하는 그런 스토리에 관심 있으신 분 계실까요?
남다르게 친하게 지내고 항상 같이 다녀서 주위에서는 "너희 사귀는 사이 아니야?" 이런 소리도 많이 듣지만, 정작 서로는 서로가 가장 편하고 가까워서 '남매'같은 느낌으로. 그러다가 각자 어떤 사건을 계기로 서로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기 시작하고, 둘 다 서로에게 마음은 있는데 고백하면 이전처럼 지낼 수 없을 것 같아서 눈치만 살피고 끙끙거리는.. 그렇게 답답하게 지내다가 나중에 어떤 사건을 계기로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개인적으로 클리셰스러운 상황을 좀 좋아해요 :)
레진 웹툰 '애플다이너마이트'나 '우리사이느은' 같은 설정&스토리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앞에서 망상을 다 풀어낸 것 같지만, 그래도 자세한 설정이나 상황 등은 서로 얘기해가며 정했으면 해요.
저는 HL여캐러에요! 중간에 사라지지 않고 오래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부담 없이 찔러주세요♡

4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AGkZe96Jj2

>>466 (가볍게 콕콕)

468
별명 :
프로듀서 시트
기능 :
작성일 :
ID :
siB0TRz6FLUsg

이름:아사카와 세이지

성별:남성

나이:29살

외모:신장 178cm, 몸무게 64kg. 연한 적색이 부드럽게 녹아있는 적갈색 머리의 길이는 전체적으로 짤막한 편. 스포츠 머리처럼 짧지는 않지만 목도 덮지 않으며, 귀 윗부분만 살짝 덮고, 앞머리 역시 눈썹보다 살짝 위까지만 내려오는 길이를 유지하고 있다. 앞머리는 8:2 가르마.
눈동자는 동양인 특유의 갈색. 옆으로 찢어진 부드러운 눈매가 나름 편안한 인상을 주고 있다. 코가 조금 오똑한 편이며 입술은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크기. 부드러운 느낌의 붉은색이 입술에 녹아있고 혈색이 매우 좋다. 왼쪽 눈 아래쪽에 작은 눈물점 하나가 자리잡고 있으며, 귀는 둥근 느낌이다.
검은색 정장 차림을 주로 하고 있으며, 넥타이는 아이비색을 선호. 비슷한 나잇대의 사람들에 비해서 조금 젊어보인다. 신장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잘 빠져있는 편은 아니다. 전형적인 사무직 스타일. 그렇다고 빈약하진 않다. 눈이 그리 좋지 않아 하늘색 안경을 얼굴에 끼고 있다.

성격:매사에 열심, 성실한 스타일. 웃기도 잘 웃고 적극적인 성격이다. 열정도 상당히 강한 편. 하지만 그 열정이 간혹 다른 방향으로 꺽일때도 있다보니 나름 주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부정적인 성격보다는 긍정적인 것을 좋아해서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중이다. 바로 앞에서 화를 내도 그냥 웃어넘기는 스타일. 하지만 어디까지나 자신 한정. 남이 얽히게 되면, 그것도 별 이유 없이 그렇게 되면 누구보다도 진지해진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냥 순둥이 스타일. 커다란 골든 리트리버와 비슷한 느낌이다.

기타

-705 프로에 이제 막 입사한 프로듀서. 오랜 꿈이 이뤄졌기에 반드시 좋은 성과를 보이겠다고 다짐중

-나름 꼼꼼한 스타일. 정리정돈을 좋아해서 주변이 깔끔한 편이다.

-집에서 앵무새 한마리를 기르고 있다. 혼자 사는 그에게 있어서 가장 애정을 쏟아붓는 존재

-프로듀서 일을 하고 있는 만큼, 연예계 소식에 상당히 민감한 편.

-연애나 그런 것에 대해서는 꽤 널널하다. 하고 싶으면 하라는 느낌. 하지만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선에 한해서

-책임이라는 것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단 프로듀서 시트를 써봤어요! 혹시 수정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주세요!

4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B+AUdaTDXM

>>467 앗 레스를 이제야 봤네요 늦어서 넘 죄송하구 찔러주셔서 감사해요!
음 이제 뭘 해야하지. 아 혹시 제가 위에 써두었던 스토리를 큰 틀로 잡고 그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 안에서(물론 진행하다 뭔가 더 좋은 진행방향이 있다면 상의 후 틀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세세한 스토리를 짜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4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z7NIwDE

>>469 앗! 반가워! XD 바쁘면 확인 못할 수도 있지!! 저런 이야기 너무 좋아해서 꼭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찾아줘서 내가 더 고맙지!! 암튼 HL 남캐러야! 중간에 사라지지 않을 자신은 충분히 있어! 사실 사라지게 하고 싶지도 않구! 다시 말하지만 저런 이야기 엄청 좋아해서!
그리고 괜찮아! 시간은 많거든! 세세한 스토리라고 말했는데 혹시 원하는 방향이 있는지 들어볼 수 있을까? 혹시 스토리도 같이 정하자면 우선 나이를 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학생인지 아니면 성인인지 말이야.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B+AUdaTDXM

>>470 아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나이는 고등학생~대학생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고등학생이면 18살, 대학생이면 이제 막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20살) 정도로요.
혹시 편하신 혹은 원하는 나이 있으신가요?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z7NIwDE

>>471 개인적으로는 대학생 쪽이 더 편하고 좋긴 한데 고등학생도 할 수 있으니 상관없긴 해! 여캐주 레더는 어떤 나이가 편한지 물어봐도 될까?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B+AUdaTDXM

>>472 음, 위에서 18살 혹은 20살을 생각중이라곤 했지만, 제가 대학생이 아니라 대학 생활이 정확히 어떤지 잘 모르기는 해요.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남캐주께서 편하신 쪽으로 해도 좋아요!

4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z7NIwDE

>>473 그렇구나! 그럼 18살로 가자! 서로 잘 아는 쪽이 좀 더 편하니까! 모르는 것을 막연하게 하는 것은 아무래도 애매하잖아? 그러면 즐기기 힘들 것 같아. 상황극도 서로 즐겨야 재밌는 법이잖아? XD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B+AUdaTDXM

>>474 앗 천사님..8ㅁ8 배려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그럼 나이는 고등학교 2학년(18살)으로 하고 이제 설정을 짜볼까요! 제가 생각했던건 제일 첫 레스에서 언급했던 웹툰처럼 서로의 가족끼리도 잘 알고(부모님끼리 친구였다던지 어렸을 때부터 이웃이었다던지), 집도 가까워서 아주 어렸을 때부터 친했고 주위에서 아무리 둘을 엮어도 정작 둘은 서로를 가족같은 존재로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서로가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그런거에요!

4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z7NIwDE

>>475 에이~ 천사라니. 그런 거 아냐. 난 그냥 서로 즐겁게 지내고 싶을 뿐이야! 암튼 내가 저 두 웹툰을 본 적은 없는데 그래도 무슨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아! 사실 저 정도면 소꿉친구 관계는 확실하지 않을까? 막막 애기 때부터 서로 보면서 둘이서 놀기도 하고 그렇게 자라면서 가족이란 느낌으로 지내다가 어느 순간 이성으로 인식해서 막막 고민하고 갈등하는 느낌! 전형적이지만 전형적이니까 좋은 것도 많잖아? XD

그래도 꼭 소꿉친구일 필요는 없으니까 차근차근 정해보자! 일단 부모님이 친구 사이인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럼 막 부모님들끼리 막막 장난스럽게 사돈이니 그런 식으로 말할 수도 있잖아?
그런 것에 익숙해져서 연인으로 묶어도 둘 다 당황하지 않고 그냥 태연하게 받아치다가 어느 순간 인식하게 되고 그때는 막 묶으면 크게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진다거나 그런 느낌으로 말야.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uqDSikHACM

>>476 앗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부모님끼리 친구라서 자주 만나다 보니 서로에 대해 잘 알고, 한창 사춘기때는 부모님이나 형제자매에게 말 못하는걸 서로나 서로의 가족에게 털어놓는다던지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남들은 모르는 서로의 비밀이나 결핍같은 것도 알고 있는. 음, 제2의 가족같은 느낌?
둘의 나이도 같고 다른 형제들보다 서로가 더 친하기도 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의 부모님이나 형제자매끼리도 사돈이니 미래의 가족이니 하면서 장난도 치고! 그거에 익숙해지면 친구들이 아무리 엮어도 태연하게 받아치는 것도 자연스럽겠네요.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Kz7NIwDE

>>477 완전 절친급 관계가 되겠는데? 여캐주 레더도 그 관계가 좋다면 그런 설정으로 가자!! 그 후에는 또 무엇을 정하면 좋을까? 캐릭터 얘기가 좋을까?
혹시 바라는 설정이나 없었으면 하는 설정 있어? 여캐주는?? 난 지금 떠오르는 캐릭터가 약간 츤끼 있는 그런 남캐거든. 하지만 츤끼는 취향이 좀 갈리니 마음에 안 들면 얘기해줘! 물론 하드형 츤츤이 아니라 걍 가벼운 츤츤 계열 쪽이야!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uqDSikHACM

>>478 음, 개인적으로 사교성 좋고 활발한 캐릭터였으면 좋겠어요! 학업보다는 현재의 즐거움에 충실한 전형적인 철부지 남고생? 너무 많은 요구라면 죄송해요ㅠㅠ
혹시 여캐에게 바라시는 것 있으신가요? 차분한 캐릭터를 생각중이긴 하지만 수정할 의향도 있어요.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DA9Ll8sIs+

>>479 사교성 좋고 활발한 캐릭터, 그리고 즐거움에 충실한 그런 캐릭터 말이지? 괜찮아! 괜찮아! 그런 캐릭터도 할 수 있으니까! 그냥 내가 먼저 생각난 것이 약간 츤끼 있는 남학생이라서 제안한 것 뿐이야! 그리고 차분한 캐릭터가 편하면 차분한 캐릭터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여캐는 여캐주의 캐릭터잖아? 편하게 하는 것이 최고지!
그럼 저 캐릭터로 한번 구상해볼게! 활발한 캐릭터와 차분한 캐릭터의 조합.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해! XD

그럼 서로의 캐릭터는 그렇게 잡아보고 그 외에 더 이야기 할 것은 뭐가 있을까? 사실 꽁냥꽁냥 거리는 연애 이야기니 크게 정할 것은 없을 것 같지만 혹시 내가 놓친 것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야. 여캐주 레더는 정하고 싶은 부분이 더 있어?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t6XsvJX406

>>480 음, 저는 개인적으로 둘이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갖기 전에 많은 우열곡절이 있었으면 해요. 물론 호감을 가진 후로도 우열곡절이 있겠지만.. 아주 아무런 감정이 없는 상태부터 시작해서 일상적인 이야기나, 연적(?)의 등장이나, 크고작은 사건사고 같은 것들이요. 물론 이건 지금 바로 정하진 않아도 괜찮겠지만요!

아, 그리고 기본적으로 남캐 여캐를 포함해 등장할 인물(가족이나 친구 등)들 몇몇도 시트를 썼으면 좋겠어요.
누가 먼저 상대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게 될 지, 어떤 포인트에 설렘을 느낄 지에 대해 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그래야 시트 쓰는데에 참고가 될 것 같아서요.

4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DA9Ll8sIs+

>>481 그것에 대해서는 상황을 돌릴 때 상황을 서로 얘기하면서 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의 시트는 그때그때 필요해서 나올 때 써서 올려두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어떨까?
그리고 어떤 포인트에 설렘을 느낄 지의 여부는 역시 캐릭터의 정보를 좀 더 알아야 서로 정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누가 먼저 상대에게 빠지게 될 지도 상황을 돌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정해지지 않을까? 지금 어떻게 돌릴지 상황을 다 정하면 왠지 틀에 박혀버린 이야기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물론 아닐 수도 있긴 한데 적어도 어떤 포인트에 설렘을 느낄 지의 여부는 시트를 쓴 후에 얘기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보다 여캐주 레더는 진짜 꼼꼼한 스타일이구나! 되게 감탄했어! 다른 기타 인물의 시트까지 거론할 정도라니. 진짜 이 이야기에 애착이 크다는 것도 절로 느껴지고! 진짜 대단해!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t6XsvJX406

>>482 꼼꼼하다니 과찬이에요ㅎㅎ.. 저는 그저 주변인 시트나 설정을 조금이라도 잡아놔야 돌리기 편할 것 같아서 꺼낸 말이었어요. 아무래도 소꿉친구다 보니 가족들은 물론이고 서로의 친구들에 대해서도 기본적인건 알고 있을테니까요.
아, 얘기를 하다 보니 생각났는데 고등학생이면 문이과가 나뉘어져 있겠네요? 혹시 남캐는 어떤 과인지 알 수 있을까요? 여캐는 문과쪽으로 보낼 생각이에요. 문이과가 갈린다면 당연히 다른 반일테고, 갈리지 않는다면 반을 가를지 붙여둘지 생각해봐야겠네요.
스레는 시트를 짠 후에 세우는게 좋으려나요?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DA9Ll8sIs+

>>483 그런 것이 꼼꼼한 것이 아닐까? 나는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여캐주 레더는 이렇게 꼼꼼하게 집어주잖아? 엄청난 이와 만난 것 같은 느낌이라서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해볼게! XD
문이과. 그러고 보니 나뉘겠네. 근데 나는 문과 출신이라서 문과로 하려고 생각중이야! 이과쪽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보니 몰입이 안 될 것 같아. 물론 자세하게 넣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 상의 느낌? 그리고 반의 여부는 사실 같은 반인 것이 좀 더 얽히기 쉽지 않을까? 같은 반이기에 서로 막 도와서 같이 뭘 할 수 있고 그럴 것 같아.

그리고 시트는 여캐주 레더가 스레를 세운 쪽이 더 편하다면 그렇게 하자. 일단 메인 캐릭터 시트를 올리고 필요하면 차후 다른 시트를 올리는 쪽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 처음부터 다 정하면 조금 힘들 것 같거든. 여캐주 생각은 어때?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t6XsvJX406

>>484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 할게요!
반은 붙어도 나뉘어도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개인적으론 서로에게 사건(갈등이나 두근거림으로 인한 고민 등)이 생겼을 때에는 다른 반인 것이 훨씬 전개에 편할 것 같기는 하네요. 말씀하신대로 같은 반인게 이것저것 얽히기 쉽겠지만, 옆반이라거나 남녀분반이라거나 하면 쉬는시간 혹은 점심시간마다 찾는다던지, 체육대회나 수학여행 등 학교 행사 등에서도 엮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자꾸 얘기를 꺼내놓고 제 의견만 얘기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스레는 말씀하신대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4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DA9Ll8sIs+

>>485 미안할 게 뭐가 있어? 서로 의견을 말하고 좁혀가는 것이 중요하지! 사실 여캐주 레더가 먼저 썰을 꺼냈으니 거기에 어느 정도 맞추는 것이 맞기도 하잖아? 일단 여캐주 레더가 하고 싶은 이야기니까 말야. 괜찮아! 괜찮아! 죄송해 할 거 없어!
암튼 여캐주 레더의 말도 일리는 있네. 그럴 때는 다른 반인 쪽이 좋을 것 같으니까. 다만 학교 행사는 서로 협력보다는 반 경쟁 쪽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고 수학여행도 보통은 같은 반 애들끼리 움직이는 편이 많다고 봐서 조금 애매한 느낌이야.

그럼 이건 어떨까? 반은 다르게 하는데, 같은 동아리라는 느낌은 어때? 그럼 같이 협력하는 무언가도 만들 수 있고 사건 같은 것에서 대해서 여캐주 레더가 원하는 것이 나오지 않을까? 친구 시트도 동아리의 애들로 채우면 쉬울 테고, 연적도 같은 동아리의 멤버로 하면 접촉이 많지 않을까? 물론 이것은 내 의견이고 꼭 이렇게 할 필요는 없어. 여캐주 레더 생각은 어때?
그리고 스레는 그게 편하면 그렇게 하자! 그럼 일단 스레를 세우고 이야기할까? 여기서 계속 말하면 다른 이들에게 방해가 될 지도 모르니까!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fqRi8SXAk+

>>420 인데, >>419레더는 바쁜걸까...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t6XsvJX406

>>486 동아리라, 그거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럼 어떤 동아리인지, 동아리 부장?은 누구인지(캐릭터들이라거나 선배라거나 친구라거나..) 그런 것도 정해야겠네요. 그 안에 친구나 연적을 두는건 차차 생각해보도록 해요.ㅎㅎ
스레를 따로 세우려면 제목을 정해야 할텐데, 혹시 원하시거나 생각나는 제목 같은 것 있으신가요?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DA9Ll8sIs+

>>488 제목이라. 내가 이런 것을 잘 못 정해서 늘 고민하는 편인데 그래도 나름 머리를 굴려봤는데, 이런 건 어때? 친구였다가 연인이 되는 거잖아? 서로 의식을 하지 못하다가 여러 사건을 겪고 의식을 하게 되는 것에서 착안해서, '어느새 달라진 너의 모습' 이런 것은 어떨까?
창의력이 부족해서 미안해. ㅠㅠㅠ

4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t6XsvJX406

>>489 괜찮은 것 같아요! 조금 수정해서 '언제부터인가 달라 보이는 너'는 어떠세요? 아니면 둘이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시간부터 아는 사이였고, 언제부터인지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부터 마음이 있었다는 것에 착안해서 '언제부터' 정도도 괜찮을 것 같구요.
괜찮으시다면 원하시는걸로 스레 세워올게요. 아니면 다시 수정해도 괜찮구요! :)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DA9Ll8sIs+

>>490 그 제목이 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으니 그 제목으로 가자! '언제부터인가 달라 보이는 너' 이거 좋을 것 같아! 내가 제시한 것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고 좋아!
그리고 스레를 세워준다면 고맙지! 사실 내가 세울까 했었는데 사실 누가 세워도 별 차이는 없으니까. 뭔가 팍팍 진행되는 것 같아서 완전 뿌듯하다! 정말! XD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t6XsvJX406

>>491 스레 세워뒀어요. 저도 빠르게 이야기가 풀리는 것 같아 기분 좋은걸요! ㅎㅎ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42456&view50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JwrRKt60l+

일본에서 개봉했던 목소리의 형태 기반으로 돌릴 사람! 사실 영화 아직 보진 못했는데 예고편만 봤거든ㅋㅋㅋ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고 원하는 설정은 아픈 왕따 여고생랑 잘 나가는 까칠한 남고생!
생각해온 설정을 더 풀어보자면 여캐가 전학을 오거나, 아니면 아파서 학교를 안나오다가 2학기 때부터 갑자기 나오게 됐는데 학교를 너무 자주 빠지고 학교 활동도 잘 참가 못하고, 성격도 얌전하고 내성적이여서 왕따인거지.
애들은 여캐가 뭔 짓을 해도 화 안내고 쌤한테 말도 안하고 놀리면 재밌으니까 남녀할 것 없이 괴롭히고. 남캐는 무심한 성격이라 딱히 괴롭히는거에 안꼈거나 아니면 영화처럼 선두로 나서서 여캐를 엄청 괴롭히다가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여캐랑 접점이 생긴거야. 예를 들면 여캐의 의외의 모습을 보고 자꾸 호기심이 생겨서 몰래 지켜보게 됐다거나 아니면 약점이 잡혀서 할 수 없이 못 괴롭히기 지켜주게 됐다거나. 아니면 남캐도 허약한 여동생이 있어서 여캐랑 자꾸 겹쳐보여서 여캐를 자꾸 챙겨준다는 클리셰 듬뿍한 설정도 있궄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처음엔 서로 학교에선 잘 아는 척도 안 하다가, 방과후 때나 학생들 시선이 없을 때 자주자주 붙어있게 되고, 서로 천천히 친해지다가 학교에서도 둘이 붙어 다니면서 애들이 쟤 왜저래? 하지만 서도 남캐가 짱짱이라서 막 못건드리는 거지 ㅋㅋㅋㅋ그렇게 다양한 사건사고들을 겪다가, 점차 연애 감정 생겨서 사귀고, 어른이 되서도 오래오래 만나다가 결국 짜잔 해피엔딩! 이라는 설정을 돌려보고 싶습니다 ^▽^!
여주가 아픈 정도는 아직 잘 생각 안했는데, 면역력 엄청 낮아서 비맞으면 일주일 동안 누워있고 ㅋㅋㅋ뛰면 안되고 심장 약하고 등등?? 여긴 잘 모르겠어. 아무튼 그래서  다양하게 돌릴 수 있는 소재가 엄청 많아서 재밌을 거 같아!

엄청엄청 두근거리는 소재라서 진짜 진지하게! 오래! 서로 즐기면서 재밌게! 사라지지 말구!! 돌릴 사람 찔러주라! 나는 여캐 쪽을 맡고싶어:>! 너무 차분한 성격의 여캐는 나랑 안맞고, 적당히 귀염성 있는 얌전한 여캐로 돌릴 생각이야. 남캐는 완전 츤츤에 무심하고 까칠한 성격을 원해 ㅋㅋㅋ능글거리는 것도 좋아하고. 평소엔 틱틱대다가 여캐가 아픈 기색을 보이면 바로 걱정하는 그런 ^-^.. 아무튼 관심 있는 남캐러 있으면 꼭꼭 찔러줘~
장문 선호해! 하지만 너무 의무적으로 돌리는 거 보단 서로 여유있게 즐기면서 돌리고 싶어. 진짜 좋아하는 설정이라서 제발 사라지지 말아주라ㅜㅜ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qXSPxIel92

>>493 (쿡(쿡쿡(쿡쿡쿡)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JwrRKt60l+

>>494 헉 :Q 일케 반응이 빨리 올 줄 몰랐는데 안녕!! 찔러줘서 고마워 마음에 들었다면 다행이다!!XD

4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RSNxGdqqTo

>>495 나도 그냥 잠깐 둘러보러 온거였는데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손이 멋대로 움직였...

여튼 그렇습니다! 너레더가 엄청 세세하게 잘 짜줘서 큰 틀이 확 잡혀있네... 세세한것도 어느정도 잡힌것같고. 혹시 더 추가할만한게 있을까?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JwrRKt60l+

>>496 그렇구나 ㅋㅋㅋ지금 올리길 잘했다. 럭키하네XD!
음 아마 나이?랑 위에서 적어놨던 접점을 정해야 할 것 같아. 그거 외엔 나도 생각이 안 나서 잘 모르겠어 ㅋㅋㅋ 만약 필요한 게 더 생긴다면 그때가서 더 추가 해도 괜찮을 거 같아.

아 그리고 좀 전에 생각 났는데 서로 초중딩 동창이라는 설정도 좋을 거 같아! 딱히 관심은 없지만 얼굴은 예전부터 자주 봐왔다는 걸로. 그러다가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 돠서 위에 계기 이후 관심이 생겨서 이케이케 X0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zWKkkmS98c

>>497 나이랑 접점이라! 나이는 레더가 제안한대로 초중딩 동창에 고등학교부터 시작하는 그게 좋을것 같아!

그리고 접점이라... 여주가 남주를 고용(???)하는것도 생각났다. 모 결계웹툰처럼 말이야? 레더는 어떤게 좋은것같아?

4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JwrRKt60l+

>>489 결계 ㅋㅋㅋㅋㅋ웹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 웹툰처럼 남캐가 좋아하는 애랑 엮게 해준다는 조건으로? 아니면 약점을 잡혀서 할 수 없이? 아니면 진짜 너레더 말대로 알바 식으로 고용하게 됐다던지. 어느 게 괜찮은 것 같아? 다 별로면 다른 괜찮은 거 말해줘!

5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K0ZMn44pOs

>>499 음... 이유까지 웹툰식으로 하기보다는, 알바식으로 고용하는게 어떨까? 뭔가 혹하는 제안을 한다거나, 돈을 준다거나 해서.

5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JwrRKt60l+

>>500 음음 좋아 그럼 그렇게 하기로 하자! 이러면 더 짤 내용은 없나 X)..? 내 생각엔 다 정해진 거 같은데 너레더 생각은 어때? 더 필요한 설정 있니?

5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FLDVSC/5C+

>>501 나도 다 정해진것 같다고 생각해! 이대로 시트랑 제목 정하면 되겠다!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JwrRKt60l+

>>502 응응 시트는 간단하게
이름
성별
나이
성격
외모
특징

이면 될 것 같구, 스레 제목은...제목이 너무 어려운데 ㅋㅋㅋㅋㅋㅋ혹시 생각나는거 있니 ^-T..?
그리고 개인적인 거 하나 묻자면 단발이랑 생머리 중에 뭐 좋아해? ㅋㅋㅋㅋㅋ나는 못 고르겠어서 ㅋㅋㅋㅋ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fqRi8SXAk+

>>503 제목이라... 언제나 우리를 고통받게하는 제목 8ㅁ8

일단 머리는 단발이 좋아! 제목은 좀더 생각해보자...

505
별명 :
★wRQ+h8cL5v
기능 :
작성일 :
ID :
sijueJ7n9DknA

일단 인코를 달자! 난 치킨먹고 오겠어!

506
별명 :
★e7GmzxdnSD
기능 :
작성일 :
ID :
sivJwrRKt60l+

그러고보니 너레더 계속 바뀌고 있었구나 ㅋㅋㅋㅋ일단 나두그럼 얍. 치킨 맛있게 먹구와! 부럽다 치킨 나도 먹고싶어 으앙 X0..
일단 하나 생각난 건 너에게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 ㅋㅋㅋㅋㅋ네이밍 센스가 없어요ㅜㅜ

507
별명 :
★wRQ+h8cL5v
기능 :
작성일 :
ID :
si/vd7sKLVVeg

>>506 치킨 영접 끝! 포근한 이불에서 갱신할게!

제목은 괜찮은것 같은걸? 한발짝씩 다가가는 이야기랑 맞는것도 같고말이야.

508
별명 :
★e7GmzxdnSD
기능 :
작성일 :
ID :
siXGLJlZI/5Fg

앗앗 어서와 치킨 맛있게 먹었어? 포근한 이불이라니 이제 이불 밖은 위험하구 막ㅋㅋㅋㅋ

음 그럼 그 제목으로 무난하게 갈까? 시트도 거기다가 적구. 혹시 스레 세울 수 있어 :3?

509
별명 :
★e7GmzxdnSD
기능 :
작성일 :
ID :
siXGLJlZI/5Fg

앗 아니다 스레는 내가 세울게 :3! 잠시마안

510
별명 :
★wRQ+h8cL5v
기능 :
작성일 :
ID :
si/vd7sKLVVeg

>>508 맞아! 이불 밖은 위험하니까 나가지 않을거라구! (꾸물꾸물(?)

그럼! 바로 세우러 갈게!

511
별명 :
★wRQ+h8cL5v
기능 :
작성일 :
ID :
si/vd7sKLVVeg

.....!? 새로고침 안하고 썼더니 못봤다!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MQowHAtsf6

이름: 코바야시 나기사

성별: 여성

나이: 14세

외모: 신장 150cm, 체중은 평균에서 조금 아래. 염색이라곤 해본 적도 없는 듯한 갈색톤이 얼핏 감도는 듯한 검은 머리칼에, 조금 마른 듯한 체형, 작고 트러블 없이 깨끗하지만 오밀조밀하지도 뚜렷하지도 않은, 그저 순박해보이는 인상의 얼굴, 티셔츠에 청바지 정도의 수수한 옷차림. 어디에나 있을 법한 소탈하고 털털한 타입의 여중생이지만, 순진무구해보이면서도 익살스럽고, 어딘가 초탈한 것 같기도 한, 작은 얼굴 한 가득 늘상 맺혀있는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꾸미는 것을 좋아할 나이에도 토너, 로션, 수분크림 외에는 피부 트러블 치료 제품 정도가 땡인 맨얼굴에 편한 차림으로 당당히 다니지만 이따금 쇼윈도의 샤방샤방한 옷들이나, 화장품 가게를 내심 동경 어린 눈으로 쳐다보는 걸 보면 아예 관심이 없지는 않은 듯.

성격: 늘 싱글벙글 웃고 다니며, 누군가와 다툰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둥글둥글하고 모난 데 없는 성격의 소유자. 다만 소녀들 특유의 세심함이나 예민한 감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몰이해에서 나오는 트러블은 가끔 있다. 이를테면 메일의 답장이 드문드문하다거나, 친구들 사이의 감정선을 눈치채는 게 한박자 느리다거나 해서 발생하는 소소한 트러블 정도. 물론 그런 친구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고치려 노력하는 편이라 큰 트러블이 난 적은 거의 없다.
다만 세심함 자체가 아예 결여된 건 아닌데, 그것은 엄마로서의 세심함이다(...). 자세한 것은 기타 항목 참조.
어린 나이에 육아와 살림을 도맡아 하다 보니 나이에 비해 멘탈이 탄탄하고 웬만한 일에는 웃어넘기는 초탈한 면도 있지만, 어리광을 부리는 방법을 잊어버린 데다, 참고 견디는 것에 대한 자긍심이 너무 커진 상태이니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기타: 보육원에 살고 있으며, 반쯤 소녀가장에 가까운 위치를 떠맡고 있다. 보육원 원장이 생계를 위해 다른 일을 병행하면서 살림을 돌볼 여유가 없어졌기 때문. 다만 사전에 원장에게 재미있게 살림을 배웠다보니 스스로 좋아서 어린 나이에도 야무지게 살림을 꾸려나가며 동생들을 돌보고 있다.
원래 장래희망은 성우였다. 어린 나이에도 마냥 즐거운 일만은 있는 게 인생이다보니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적잖이 위로를 받으며 살았는데다, 최근 연예인에 준하는 활동을 하는 성우들을 보며 동경심을 가지기도 했기 때문. 아이돌에도 흥미가 있으며, 팬으로 있는 아이돌도 몇 있는 모양. 
특기는 성대모사를 포함한 목소리 연기와 노래. 노래는 적당히 듣기 좋을 정도지만 목소리 연기는 거의 신들린 수준으로, 여자 선생님의 목소리를 흉내내서 종종 장난을 치기도 한다나.
다만 춤은 정말 절망적인 수준으로, 노래에 맞춰 몸을 가볍게 흔드는 정도가 한계. 다만 체력도 좋고, 그렇게 박치도 아닌 편이니 잘 가르치면 발전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마도. 이러한 재능을 제외하면 무개성돌과에 속한다.
가벼운 결벽증을 가지고 있는데, 병적으로 못견디는 건 아니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무실을 번쩍번쩍 빛내는 정도다. 순전히 제 손으로 정돈된 방을 보는 게 좋아서 하는 일.

// 생각보다 일찍 완성! 원작 소속사도 있는 세계관이라면 본가의 치하야와 아즈사, 분가의 코우메와 요시노의 팬이라는 설정이 붙을 수도...(사심
아시카와P 시트는 이대로 좋다고 생각해! 딱 원했던 프로듀서씨의 느낌인걸! 나기사 시트도 수정했으면 하는 게 있다면 말해줘!X9

5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QrT5Vxz6Gs

>>512 시트 확인했어요!! 진짜 귀엽고 매력적인 여자 아이돌 시트인걸요? 뭔가 되게 동글동글한 것이 되게 귀엽기도 하고 순진한 매력도 보이고, 트러블이 있음에도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뭔가 화이팅이라고 외치고 싶고..!

고칠 부분은 보이지 않아요! 나기사는 나기사 나름의 매력이 넘치는 아이니까요! 그리고 원작 소속사가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직접 등장은 없지만 간접 언급이나 그 정도라면야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요. 여담이지만 나기사는 보컬계열의 아이돌일듯 하네요. 제가 게임을 한지 좀 되어서 기억이 애매한데 분명히 보컬, 댄스, 비주얼 이렇게 3개로 스테이터스가 있던걸로 기억이... 큐트, 쿨, 패션 중에서는 왠지 큐트쪽에 가까울듯 하고요.

5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MQowHAtsf6

>>513 마음에 들었다니 다행이네X) 응응, 정통파 무개성돌! 그러나 생활력 강한 꼬맹이! 가 컨셉이었거든ㅋㅋㅋ 주 특기도 세이지주가 짚은 대로 보컬 쪽이고!

그럼 시트도 완성됐고 다른 합의 사항도 이제는 없어보이니 슬슬 돌려도 좋을 것 같은데, 스레를 따로 세울까 아니면 본 스레이용? 난 어느쪽이든 괜찮아!

5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QrT5Vxz6Gs

스레를 따로 세워도 괜찮지 않을까요? 본스레가 있다고는 해도 아무도 그곳을 이용하지 않는 분위기고.. 차후 상황 합의를 하기 위해서는 스레를 세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5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MQowHAtsf6

>>515 하긴 본스레가 어디쯤 묻혀있는지도 가물가물하더라... 확실히 상황 합의같은 건 전용 스레가 편하겠지! 그럼 스레명은 어떻게 할까?
일단 생각해둔 건 아이돌과 프로듀서가 함께 성장한다는 데서 따온 Growing Together! 정도인데...(급조)(쩌는 진부함)

5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QrT5Vxz6Gs

>>516 찾아봤는데 저 깊고 깊은 어딘가에 묻혀있더라고요. 아마 찾기 힘들 정도로... 확실히 그 제목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함께 성장하는 느낌이니까요! 앞에 일단 아이돌마스터 기반이니 아이돌마스터를 붙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The IDOL M@STER ~ Growing Together! 이런 느낌으로요.

5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MQowHAtsf6

>>517 그거 괜찮네!X9 그럼 스레는 내가 세워두도록 할게!

5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MQowHAtsf6

1레스는 본가마스의 명대사를 갖다붙였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네, 자 링크!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42922&view50

5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i+Tkl9rKXM

한 소설가( 소설이 아니여도 예술 계열이면 아무거나 다 가능! )와 그의 뮤즈의 이야기로 돌려볼 사람!?
자세하게 들어가면 소설이 좋아서 무턱대고 소설가의 길에 들어섰지만 막상 글을 쓰려니 잘 써지지도 않고 책을 받아주는 사람도 없어 정말 절망의 끝, 바닥을 치닫고 살던 사람이 우연히 '자신의 뮤즈'를 만나게 돼. 정말 우연히 신이 내려 준 기회처럼 말이야. 소설가는 처음엔 자신의 뮤즈를 정말 영감을 얻게 해주는 '뮤즈', 신성한 사람 취급을 하며 적당한 선을 지키지만 자신의 작품욕에 의해 점점 뮤즈에 대한 마음이 비뚫어진 사랑, 집착 수준으로 번져가고 '뮤즈'는 소설가에 의해 바닥으로 떨어져가는 인생을 살게 돼. 소설가에게는 신이 내려준 기회였던 만남이 뮤즈에겐 신이 내린 벌이 되버리고 만 거지.
뮤즈도 처음엔 소설가가 썩 괜찮고 멋진 사람이라 생각하며 마음을 열어줬지만 점점 집착으로 번져가는 그를 보며 그를 증오하게 돼... 좀 많이 시리어스인가...
사실 상황극판이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도 많을 거 같고 1:1 상황극은 처음이라...내가 많이 미숙해서 점점 스토리가 이상하게 꼬일 수도 있어ㅠㅠㅠ 아 이성동성 상관 없어! 사실 이런 장르는 이성보다는 동성이 더 어울리긴 하지만...ㅋㅋㅋ
혹시 관심있는 사람은 찔러줘!

5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VLliEVCeUw

>>520 앗 나 관심있어!

5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i+Tkl9rKXM

>>521 호엑 고마워!!!!
일단 동성/이성 어떤 쪽이 좋아? 레스주 쪽에 맞출게!!
그리고 좀 더 맞춰야 할 건 주인공들의 나이대랑 성격... 또 뭐가 있을까!!!

5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VLliEVCeUw

>>522 난 동성 쪽이 편해~ 일단 레스주는 원하는 포지션이 맀니? 난 뮤즈? 쪽이 끌려서 혹시나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미리 뮬어볼게~

5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i+Tkl9rKXM

>>523 그럼 내가 소설가쪽 포지션 할게! 난 둘 다 상관이 없어서! 동성 쪽이라면 여자? 남자? 난 여자 쪽이 좋긴 한데 레스주가 남자 쪽을 원한다면 남자쪽으로 할게!

5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Q3R50Lz7AU

>>524 배려해줘서 고마워, 그럼 고맙게 굴려볼게 :)! 여자 쪽이 편하다면 여자로 해도 상관없어~ 근데 내가 여자끼리는 돌려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캐릭터 잡느라 처음에 약간 레스가 어색할 수도 있는데 괜찮니? ;-;

5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i+Tkl9rKXM

>>252 괜찮아 괜찮아!! 나도 많이 어색할 거 같아ㅋㅋㅠㅠㅠ
그럼 각자 시트를 짜와보는 걸로 할까!? 아님 좀 더 세부 설정을 맞춰볼까!!

5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Q3R50Lz7AU

>>526 세부설정 조금 더 짜보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D 일단 스레는 따로 팔 예정이니? 아니면 기존 스레 이용할 생각이야? 팔 거면 거기서 다시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5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i+Tkl9rKXM

>>527 새로 하나 파는 게 좋을 것 같다!!! 내가 새로 하나 세울게!

5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Lfq4rr27rw

장르는 어떤것이든 좋은데, 일단 상대 레더분이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어! 부담 없이 계속 이어 갈 수만 있다면 내가 맞춰 갈 의향이 있거든. 이렇게 파트너 구하는 것도 참 웃기다 ㅋㅋㅋ 혹시 생각 있으면 찔러줘! 하고 싶었던거나, 해보고 싶은거 하나하나 맞춰가자~

5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tjBUBkDeAk

>>529 해보고는 싶지만 아무것도 구상한게 없고 남ㄴ게 시간뿐인데...... :3

5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iU7hLiMNik

모든 사람의 눈에 빛나는 ㄱXㄱ의 눈에 빛나지만 모든 사람에게 빛나고 싶은 ㄴ

ㄱ과 ㄴ은 같이 지낸지 꽤 오래된 단짝친구야. 현재 둘 다 고등학생. ㄴ은 집안, 성적, 외모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모범생이지만 맨날 노는 것 같으면서 성적은 ㄴ의 위에 있고 교우관계까지 좋은 ㄱ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어. ㄱ은 ㄴ을 좋아하고 있어. 하지만 표면적으로 둘은 단짝이지. ㄴ은 어느날(우연이든 고백했든) 그 사실을 알고 ㄴ은 비틀린 감정으로 ㄱ을 이용하고 ㄱ은 알면서도 이용당해. 사랑하는 쪽이 을이니까. 하지만 ㄴ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ㄱ을 버리지 못하고 ㄱ은 그걸 알고있지.

이런 클리셰로 해볼사람 있어? 스토리는 너레더 취향따라 바뀔 수 있고 자세한 건 같이 맞춰가고 싶어. 키워드는 애증, 피폐. 뒤로 갈수록 풋풋함. 원한다면 그대로 피폐한 엔딩. 성향은 BL이고 내쪽에서 ㄱ을 맡고 싶어. 개인적으로 감정묘사에 약해서 연습하고 싶고 그만큼 상대방도 감정에 신경써줬으면 좋겠어! 사정이 있으면 말하고 빠이할 수 있는 사람으로. 모쪼록 찔러줘!

5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30 어제 일이 있어서 이제야 봤엉 ㅋㅋ 나도 남는게 시간이야! 혹시 해보고 싶거나 뭐 그런 거 없어? :)

5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32 해보고 싶은 거라....

1. 인공지능 탑재형 슈퍼로봇과 파일럿(상대가 남자일 경우 인공지능 여성, 여성일 경우 인공지능 남성)
2. 탈출한 실험체와 그걸 주운 한 사람
3. 성장중인 괴수와 인간(성별 상관 무)

정도? :3 내가 상상력이 조금 이상한 쪽으로 발전한지라 평범한건 무리네

5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33
셋 다 재미있어 보이는뎈ㅋㅋㅋ 1번은 내가 좀 힘들거같구 2번이나 3번 어때?! 재밌겠다~~

5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34

2번의 세부 설정은 [인간의 과학이 극도로 발전하고 신에게 가장 가까운 생명체(전능체)를 제작하던 와중 성공작이 탈주, 하지만 이 실험체는 지능이 없어 그저 본능에만 따라 움직이고 이를 주인공이 주워 교육한다.] 이고

3번의 경우 신 고지라의 고지라와 비슷한 개체야. 다만 [완전히 미성숙한 개체라서 열사광선이라던가, 거대한 육체와 단단한 피부같응건 지니지 못한채 바다에서 기어나온 소형 공룡종을 주인공이 주워 친구처럼 대한다] 란 느낌.

두 개체의 공통점은 지능이 높아서 금방금방 언어를 배운다 정도와 선악의 구분이 없기에 가르치는게 중요하다 정도겠네!! 원하는 걸로 고르면 될거 같아!!

5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와와! 둘 다 재밌겠다... 세번째는 둘리같아 ㅋㅋㅋㅋ 진짜 재밌겠다 취저야!! ㅋㅋㅋ 레더는 어느쪽이 좋아??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36 3개다 본인이 취향인걸로 고른거라 ㅋㅋㅋㅋㅋ 그렇다면 3번으로 하자!!

하지만 둘리같은 느낌과 아마 신 고지라의 반을 섞은 느낌일꺼야

나중 가면 막 100m가 넘어가는..... 그런.....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37 그래!! 좋다좋다 ㅋㅋㅋ 나 은근히 사람이랑 인외? 사람이 아닌거 이런거 좋아해! 그럼 레더는 사람이랑 괴수 중에 어느쪽이 좋아?

5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38 이건 레더에게 선택권을 주지!! 역으로 묻겠다!! 키우는걸 좋아하나 키워지는걸 좋아하나!!

물론 키워지는 입장도 나쁘진 않아 :3

5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39
나..? 나는 키워지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ㅋㅋㅋ 내가 괴수를 잘 소화할 수 있을지가 ㅠㅠ헤헤

5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40 그럼 땡기는걸로 해 :3 나는 아무거나 괜찮아!! 물론 나도 괴수 표현할 자신은 없지만 만약 부담스러우면 내가 괴수를 하지 뭐!!

그리고 괴수도 점차 자라면서 인간의 말을 할 줄 알게 되니까 인간의 의사소통도 문제 없어!!

따지자면 신 고지라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거신병' 같은 느낌일꺼야!!

5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41 그럼 내가 괴수할래! ㅋㅋㅋ 무슨 느낌인지 알것같아~ 혹시 세세한 설정 같은 건 짜둔 거 있어??

5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42 아쉽게도 자세한 설정을 짜둔건 없네 :3 일단 모티브가 신 고지라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거신병 + 둘리인거 빼곤? 솔직히 괴수 설정만 빼곤 거의 막 짠거라서!!

5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43
그럼 되는대로 같이 짜면서 가보자! 시대나 배경, 국가는 어느게 좋아?

5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44 신 고질라 배경 자체가 현대!!

긴 하지 아무래도 핵폭발 아포칼립스 직후가 괴수에 대해 인식이 더 무서울테고 반감도 심하겠지? 시대는 핵전쟁 직후!! 배경은 이제 막 생존자들이 지상에 나왔을때가 괜찮을거 같은데?

국가는 동/서양 둘다 괜찮아!!

5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45
그렇구나!! 그럼 동/서양 인지는 레더가 정해주면 좋겠다 난 괴수니까 아무래도 좋아!! 왤케 벌써 들떠있지? ㅋㅋㅋ 음 탄생 배경은 대략적으로 어떻게 될까? 핵으로 인한 유전자 변형? 아아 일단 신 고지라 스토리부터 알아보고 올게!

5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46 그럼 아예 동양, 한국으로 해버리지 뭐!!

신 고지라 스토리 상에선 핵 유출로 인해 방사능 과다 노출로 고지라가 에너지를 섭취하기 위해 지상에 올라온거지만.....

핵폭팔로 탄생하는 미국판 고지라도 괜찮을거 같네!!

5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47
일단 주워서 기르는? 느낌이니까 유아기부터 시작해야 맞지 않을까 싶어서! ㅋㅋ 해변에서 죽은 물범을 우걱우걱 하고 있는 조그만, 뭔지 모를 생명체를 발견한다거나?!

5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48 아이나 대학생 정도 되는 사람은 뭐지? 귀엽다?(아이 시선)/연구 할만한 가치가 있다(대학생) 같은 생각을 하고서 주워가 길러보는데 얘가 키우면 키울수록 정감도 있고 머리도 좋아서 여러가지 스스로 학습하는 그런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3

5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49
맞아맞아! 평화로운 세상이 아니라 아포칼립스 후라 조금은 암울할지 모르겠지만~

5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50 나중가면 이제 괴수는 말도 하고 인간의 언어 (이건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거신병, 오마를 생각하면 편할꺼야)를 하면서 인간이랑 소통하는거지 :3 물론 이녀석을 노리고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괴수의 스펙으로 격퇴를 해도 되고

왜 괴수를 핵전쟁 이후로 지정했냐면 고수는 지금 시점에선 재잉이나 마찬가지라 인간들이 강제로 뭘 어떻게 하기엔 어렵다는 점을 넣은거야!!

5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51
구래그래!!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 괴수의 생김새는 고질라 같은 걸 떠올리면 될까? 좀 구체적으로 설정하고싶은데!

5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52 스펙 자체는 신 고지라를 쓰는게 제일 나을꺼야

현 괴수 시리즈에서 제일 압도적인 스펙을 지녔으니까 만약 다른 괴수 시리즈에서 좀 참조하고 싶다면 다른 괴수를 봐도 좋겠지만

-삼두룡 (머리 3개인 용)의 대명사 킹기도라
-대중적인 킹콩
-또 정의의 괴수로 고지라와 라이벌 구도인 모스라

이외에도 괴수가 많으니까 한번 참조 해도 좋을꺼야!!

5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사실 나는 고지라 등등 괴수를 잘 몰라성 ㅋㅋㅋ 그나마 아는거라곤 퍼시픽 림에 나오는 카이쥬?
너레더가 고지라를 원하는게 아니라면 좀 다른걸로 해봐도 될까? 고지라를 원하는거면 고지라로!!

5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카이쥬 귀여웡...

5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554 그럼 제일 유명한 고지라로 갑시다!! 스펙도 무난하고 괴수란 이미지도 강하니까 사람들 입장에선 고지라같은 이미지가 제일 나을거 같네!!

이제 사람쪽을 정하자!! 너 레더는 상대가 아이었으면 좋겠어? 아니면 어른? 그리고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5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PbP4i54Cng

참고로 고지라도 귀여우면 귀여울수도 (?)

https://s4.postimg.org/65hb0gfyl/https-_38.media.tumblr.com_aa2a2918a63a5cd624d3.gif

5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56 그럼 베이스는 고지라 기반으로 하되, 생김새나 세세한 이미지는 조금 변형해봐도 될까? 그대로 가져다 쓰기엔 조금 그래서! 내 창의력을 믿어줭 ㅋㅋㅋ!!
응응, 사람쪽은 음. 아이랑 같이 성장하는것도 좋고, 어른이가 실험욕구에 데려다 키우는것도 좋은데.. 성별도 상관은 없지만 듬직하게 보호해주고 하는 느낌이라면 여자 쪽이 끌리기도 해! 너레더는 어때? 너레더 하고픈걸로 하는게 난 제일 좋아~

5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58

내 생각을 읽어버렸네, 가장 초창기에 생각했던건 역시 여자 과학자가 개인 벙커에서 버티다가 이제 핵의 잔여 여파가 다 사라진 후 나온걸로 설정하려 했거든. 좋아, 그럼 여자 과학자로 하고 처음에는 저게 뭔가 경계심을 가지다가 다친 괴수를 치료해주는-아직 새끼인 시점에서- 과정에서 서로 친해지는 걸로!!

5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59 좋다좋다... 너무 잘 맞는것같아 ㅋㅋㅋ 혹시 너레더 주 접속 시간대나 레스 길이 물어봐도 될까? 난 지금 휴학중인 상태라 시간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5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60 곧 휴학 예정중이지만 자격증 학원에 다니는지라 대충 오전 11시-오후 1시 사이랑 잠드는 시간(대략 자정)을 제외하고는 어지간해선 거의 풀접 상태지롱 :3 특수 상황이 아닌 이상 짧으면 10분, 늦어도 30분 안으로 답레가 날아옵니당 어쩐지 시간이 남는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휴학을 생각했는데 내 촉이 아직 안죽었군!!

괴수에 대한 디자인은 너 레더에게 맡길께!! 혹시 여자 과학자에게 바라는 것은?

5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61
그렇구나!! 좋다좋다 ㅠㅠ 시간도 잘 맞구!! 난 보통 새벽까지 놀다 오전에 일어날때도 있고 오후에 일어날때도 있고.. 약속만 없으면 계속 붙어있는 편이거든!

괴수 디자인은 괴수가 계속 성장해가니까 그림 실력이 부족하지만 글 보다는 그림으로 갱신해나갔으면 하는데 괜찮을까? 너무 잘 맞는 레더 만나서 괴수지만 ㅋㅋ 애정을 가지고 키워보고 싶어~

딱히 바라는것은 없는데.. 아무래도 좋거든! 성격이나 외항 대강 생각해둔 거 있어?

5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62 그렇게 하시게나!! 그 괴물은 레더가 바라는 모습으로 키우면 된다고?

성격은 아마 좀 부드럽고 엄마같은 성격으로 갈 예정이야 :3 실제로 아이들도 좋아하고 괴수한테도 진짜 엄마같이 굴 예정일지도? :3

외향의 경우에는 아마 부드러운 인상일꺼야 외향 모티브가 현재 플레이하는 모바일 게임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의 아이린이란 캐릭터거든 뭐 머리색이나 차림새는 좀 다르겠지만 말이야!!

https://s12.postimg.org/nxn89yl7h/http_moe.nexon.com_Contents_moe.nexon.com_Bran.png

모티브가 된 캐릭터의 실제 일러스트!

5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eFOvnK12qs

>>563 우..와... 진짜 좋다 ㅠㅠ 엄마라고 불러도 돼? ㅋㅋㅋㅋ 지금부터 새끼 괴수 모습 한 번 그려봐야겠다.. 슬슬 시트 짜 봐도 될 것 같은데! 연도는 어떻게 할까? 핵전쟁이면 근미래 21xx년? 아님 2천년대 후반? 한국이면 동해 라인 바닷가 쪽이면 좋을 것 같은데 어때?

5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64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구만!! 물론 저렇게 화려한 옷은 딱 한벌(과거 파티 참가용으로 구매해두고 안입고 있는 옷)뿐이지만, 보통은 과학자 복장으로 많이 다닐꺼야!! 엄마라고 부르는건 나중에 괴수가 인간 언어를 배우고서!!

세기는 2100년도가 적당하겠고, 고지라 스펙대로 가자면 동해바다가 나을꺼야. 고지라가 나타난 곳은 말 그대로 엄청나게 깊은 심해일테니까, 그리고 과학자도 산간지방에 벙커가 있어야 피해가 적었을테니 확실히 동해 라인이 괜찮을거 같네 :)

시트는 괴수쪽이랑 인간쪽이랑 다르게 짜야 할거 같네!!

인간은

이름
나이
성별
외향
성격

이외에도 또 적을게 있을까? 있다면 너 레더가 알고싶은걸 추가해줘!! 그리고 괴수 시트는 내가 아주 간략하게 짜봤는데

신장
체중
특징(외향 포함)

이 외에도 추가하고 싶은게 있다면 추가해줘!!

5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AgEZeX6azE

그정도면 딱 정당해보여~ 괴수니까 성격 이런 건 없을테구 ㅋㅋ 기타로 과거사 정도는 너레더가 원한다면 추가해도 되지 않을까! 괴수는 외향은 그림으로 대체하고 특징만 적는식으로 하면 어때?

5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66 편한대로 해!! 원래 외향 포함을 적을까 말까 하다가 적었는데 그렇게 하면 외향 표현이 더 편하겠네!!

과거사라..... 오케이!!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지금부터 시트 작성을 시작하자!!

5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AgEZeX6azE

>>567 나두 ㅋㅋㅋ오늘 복날이라 삼계탕이랑 수육 하느라 ㅠㅠ 괴수 아기 모습 그려볼게~ 좀 이따 만나!!
초복인데 삼계탕 머겅~~

5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68 그래!!! 너 레더 식사 맛있게 하고 와!!

5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AgEZeX6azE

>>569
아직 하는중이지만 ㅋㅋㅋㅋ 너레너도 끼니 잘 챙기구!!
괴수 디자인 하는거 어렵다.. 내 창의력아 일 해!!

5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AgEZeX6azE

그림 그릴줄도 모르고 날림이지만.. 아직 아기니까 이런 이미지..?
https://postimg.org/image/xibq1uqxd/
좀 더 영화스럽고 현실성 있게 그리고싶었는데 ㅠㅠ

5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71 현실성 없어도 괜찮아!!

https://s12.postimg.org/j1yv29b2l/http_pds25.egloos.com_pds_201609_15_00_e006020.png

실제 신 고지라에서 전개될때 고지라가 진화하는 그림을 이런식으로 묘사했으니 대충 그런느낌으로 그려도 괜찮아!!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AgEZeX6azE

헹헹.. 그런가? 좀 더 잘 그려보고 싶었는데 무슨 만화에서 나올법한 유치한 새끼용이 되버렸어 ㅠㅠ
처음의 괴수는 대충 사람보다 좀 작게 설정할까? 아얘 아기로

5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73 그정도로 해도 괜찮을거 같네!! 막 어기적 어기적 기어오는 느낌으로!! 유나(과학자 이름)도 뭐지? ㅎㅎ 귀엽다!! 하고서 막 이것저것 먹이고 키우고 했는데.....

막상 다크고 보니 엄마야? ㅇ, 얘 왜이렇게 커졌지? 하고 당황하는 느낌도 괜찮을지도!!

575
별명 :
<과학자 시트>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이름 : 신 유나(薪 惟螺)
 
나이 : 올해로 25세

성별 : 여

외향 : 길게 기른 검은색 머리카락을 한갈래로 묶어 앞머리만 이마를 덮을 정도로 정리하였다. 얼굴은 갸름한 달걀형으로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인상이며 콧매가 오똑하고 서글서글한 눈매가 인상적인 전형적 동양 미인. 눈에는 안경을 쓰고 있으며 바깥 나들이를 할 때는 콘텍트 렌즈를 끼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편.
키는 대략 170cm,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이나 동양인 치고는 상당히 언밸런스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보통은 연구용 가운을 입고다니는 터라 잘 드러나지 않는 편, 즐겨입는 옷은 그냥 면티나 민소매 터틀넥 셔츠, 하의는 청바지나 검은색 스커트를 즐겨입는 편이며 신발은 보통 스니커즈를 신고다닌다. 의외지만 연회용 드레스도 한벌 가지고 있으나 잘 입지는 않는 편.
항상 챙기고 다니는 소지품으로는 수첩 한 권, 볼펜 두 자루, 호신용 권총 한 자루, 촬영용 및 임시 저장용 핸드폰 한 기. 자동차도 성격에 맞지 않게 험비를 한대 몰고 다니며 뒷자석은 물건을 옮기고 다닐수 있게 트럭형태로 개조하였다.

성격 : 서글서글한 인상에 맞게 부드럽고 아이들을 돌보는걸 좋아한다. 성격 자체는 상당히 온화하고 부드러우며 호신용 권총도 제대로 쏴보지 못한 적이 많다(실제로는 위협이 될 상황이 적었다. 1차 핵전쟁이 끝나고 전세계 인구의 95퍼센트 이상이 사망했으며 나머지들중 대다수도 핵전쟁 직후 멋모르고 나왔다가 얼마 안가 방사능 오염으로 사망했기 때문.). 하지만 핵전쟁 이후 골방에만 틀어박혀 있다 보니 조금은 움츠러든 것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그 성품은 많이 변하지 않은 듯 싶다.
일면으로는 상당히 조심스러운 면도 없잖아 있는데 핵전쟁을 예견하고서 미리 자신의 집 뒤뜰에 자신이 벌은 돈 대다수를 쏟아부어 3년을 견뎌도 끄떡없을 벙커를 구축한것 자체부터 엄청나게 치밀한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2년을 지나고서야 방사능 반감기를 계산하고 나온게 그 예시.

과거사 : 본래 원자학과 생물학에 일가견이 있었던 그녀는 장래가 촉망받는 인재였다. 하지만 그녀가 집에 있는 동안 핵전쟁이 발발하였고 그녀는 미리 예견해왔던 것처럼 자신이 미리 구축해놓은 지하 벙커에 들어가 미리 몸을 피하였다. 다행히 그녀가 지내는 강원도에는 핵폭탄이 그렇게 크게 피격되지 않았으며, 그녀는 그것을 이용하여 나름대로 몸을 피하고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자신만의 공부를 해왔고, 그렇게 대략 반감기가 다됐을 무렵에서야 그녀는 미리 준비한 방사능 방호복을 입고서 이 대지에 나선다.

//과거사랑 성격이 좀 간략하게 적혀졌지만 괜찮겠지?

5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75
나 와썽!! 시트 많이 써줬다 ㅠㅠ 아직 안 자??

5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76 공부중 데시타 :3

5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77
우리 본스레 세울까?? 아직 괴수는 아가라서 체중이나 신장은 중요하지 않을 것 같아서! 곧 너레더 잘 시간이지만..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78 그러지 뭐 :)

뭐 한레스 정도는 이을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스레제목은 뭐가 좋을까?

5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79 음음 생각해둔건 없는데.. 둘이 좀 깊게 이어질 거라면 '그 때, 너를..' ㅋㅋㄱㅋㄱㅋㅋ별 의미 없나?

5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80 나쁘지 않은걸? :3 솔직히 아무생각 없는 나보다 훨씬 낫다 너 레더!!

5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PPlVZq4GB+

>>581 ㅋㅋㄱㄱㅋㄱ 나도 아무 생각 없었는걸?! 그냥 둘이 만나게 된 게 인연이니까... 막 지어낸거야!!

5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LSyBHhFEE

>>582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걸로 낙찰!! 스레 세우는건 내가 하지 뭐 :3

5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g/YHJMieDk

>>583 응 그럼 첫레스는 내가 써올게!!

5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9IzjkUgttg

>>584 주소는 여기!!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51310&view50

내가 꼴깍 잠들수 있지만 내가 최대한 아침 일찍 이어줄테니까 레스 쓴 다음 마음놓고 자둬!!

5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g/YHJMieDk

아냐아냐 괜찮아! 언제든 만날 수 있으니까~ 혹시 잔다면 예쁜 꿈 꾸길 바라! 인제 본 스레에서 보자!!

5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HXcC4XR9So

>>531 헉 흥미 있는데 너무 늦었니? ㅠ_ㅠ

5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