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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838: 221)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 시트 스레
1
별명 :
다시 시작
작성시간 :
17-04-07 17:22
ID :
sip/3Wl0b59uw
본문
어빌리티...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사람들에게 발현된 고유 능력.

갑작스러운 어빌리티의 발현으로 세상이 혼란해졌을때, 한 능력자 집단이 혼란을 평정했다.

황도궁의 선택을 받은 구원자... 통칭 '황도의 구원자'라 불리는 집단이였다.

이들이 혼란을 평정하고 능력자를 엄격히 관리하는 공중도시 '스텔라 시티'를 세우고 나서 세상은 평화로워졌다.

그러나, 그들의 통치를 반갑게 여기지 않는 자들도 있었고 그들은 반란을 꾀했으나 무자비하게 진압되었다.

태초에 선한 목적으로 일어선 자들이였으나, 세월이 흘러 그들은 점차 타락했고 그것은 곧 지금에 이르렀다.

평화를 위해, 완벽한 통치를 위해 희생되는 자들과 눈물 흘리는 자들이 늘어날때쯤, 돌연 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리고 지금, 황도궁의 선택을 받은 자가 아닌, 밤하늘에 홀로 빛나는 별빛의 기사들이 칼을 빼든다.

괴로운 싸움을 거치고 별빛의 기사가 가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173
별명 :
★e/4+7nQ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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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u8aYt5fWGQ

>>172 통과구나! 고마워 잘 부탁히ㅢ!
그리고 어빌리티는 은색 갑옷이랑은 별개인거야! 그러니까 색이 아니라 갑옷자체로 변하는거지 좀 설명이 이상했나보네 미안해 ._.

또 과거사는... 역시 혹시몰라서 에단이 잊은거까지 써두기는 했는데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은 조금 힘드려나?
이럴줄 알았다면 먼저 상의부터 해볼걸!

17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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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Vyurj6ctUc

아니에요. 하나하나 바꿔나가면 그만인거죠. 단지 과거사와 매칭되는 장소가 스텔라 시티엔 없어서 상세 설정이 필요할뿐...

175
별명 :
★e/4+7nQ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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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u8aYt5fWGQ

그렇다면 현재는 대충 재건해서 복구에 성공했다고 할까?
으으음... 도시라는게 구역 전체가 아니라 그 구역에서도 일부를 말하는거였지만...

음 레주가 보기에는 어떻게 수정해야 스텔라 시티에 있는 구역과 일치할것같아? 도움이 필요합니다아아아..! /('ㅁ')/

176
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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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yurj6ctUc

굳이 제가 참견을 하자면... 과거에 무허가로 숨어든 능력자들을 찾아내 숙청했던 도시라고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러면 어떤 도시라도 명분이 생기니까 말이죠. 그리고 에단주가 말하는것처럼 대충 재건해서 그 사실을 숨겼다고 하구요.

177
별명 :
★e/4+7nQ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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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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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u8aYt5fWGQ

>>176 오 좋다! 그럼 그렇게 할게! 도와줘서 고마워! 바로 수정해올테니까!
그런데 어빌리티 조정은 보니까 효과 조정같은데 그거라면 공격력과 체력을 올리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해봤어! 일단 이건 조정스레에 가서 상의할게! 만약 바쁘지 않다면 말이야 ㅠvㅠ

178
별명 :
★e/4+7nQ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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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u8aYt5fWGQ

"내가 알던 모든것이 거짓이었다. 내가 알던 모든것이"
"대답해! 난 누구였지? 과거에 무슨짓을 저질렀던거지?"

이름: 에단

코드명: 은빛 갑옷의 기사 혹은 제로

성별:남

나이: 2?살

외형: 182cm, 79kg의 청년이나 갑옷을 입을시 215cm, 140~150kg까지 키와 무게가 증가한다.
검은색의 머리카락에 희끗희끗하게 하얀 새치가 보이며 눈썹까지 덮는 길이의 머리카락은 차분하게 내려앉아있다. 날카로운 눈매에 노란색 눈동자는 그의 인상을 한층 더 차갑게 보이게 만들며 언제나 꾹 다문채 아래로 내려가있는 입꼬리는 그의 과묵함을 보여주는듯한 모습이다. 이렇듯 전체적인 외형은 차갑고 도도한 남자(?)에 가깝다. 옷차림은 항상 청바지에 칙칙한색의 티셔츠, 가끔 자켓을 걸치기도 하며 항상  낡아 여기저기 헤진듯한 흑색 머플러를 목에 둘러메고 다닌다.

갑옷을 입을시의 외모는 굳건하고 흔들림없는 그야말로 기사의 모습. 빛 바랜 은색의 갑옷은 여기저기 탁해져 본래의 빛을 잃은 황금색의 양각으로 장식이 새겨져있다. 걷 모습은 실용성따윈 전혀 없어보이는 겉멋만 화려한 장식용 갑옷으로 보이지만 사실 현대의 기술이 어느정도 가미되어 여기저기에 보이는 스러스터와 갑옷을 입은 상태에서 외부의 온도 확인, 환기 및 레이더기능 까지겸비한 물건이지만 어느정도 노후화가 진행되어 가끔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때가 종종 있다. 갑옷인 만큼 왠만한 공격은 방어할 수 있다. 그만큼 무게가 증가되기는 하지만 추진기 덕에 평소보다도 좀 더 빠르게 움직이며 두 눈동자만 살짝 드러나보이는 투구는 로망을 자극할정도로 멋들어지게 만들어져있다. 물론 상정된 것은 아니지만 에단 본인은 이 갑옷을 입을때에도 갑옥 위에 흑색 머플러를 두른다. 그럼에도 허리춤까지 내려오는 머플러의 길이를 보아 흑색 머플러는 애초에 이 갑옷을 위해 짜였나 싶을 정도로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

성격: 겉모습에서 보이듯 냉정하고 무뚝뚝하다. 이따금씩 독설을 날릴정도로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지만 적어도 자신의 아군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다치는꼴을 보지못하며 최소한의 확률이라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면 뛰어들 정도로 이 방면에서는 무모하고 저돌적이다. 자신의 과거에 굉장한 집착을 보이며 누구 하나라도 자신의 과거에대해 아는 모습을 보인다면 죽자고 달려들어 최소한의 정보를 얻으려고하는 행동을 보인다.

특기: 무모하게 달려들어 무사히 돌아오는 것, 은근한 독설, 검술, 사격

취미: 생각하기, 갑옷 손질

전투 방식: 최전방을 자처하는 것 만큼 먼저 달려들어 재빠른 기동력을 이용해 트릭키하고 스피디한 싸움을 주로 벌인다. 거대한 몸집으로 왠만한 것 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아하면 괴리감이 느껴질정도.

과거사: 눈을 떠보니 그곳은 이미 황폐화되어버린 어느 한 도시의 외곽지역이었다. 단단한 갑옷안에 들어있던 자신을 발견했을때는 이미 모든게 끝나버린듯 조용했었다. 그가 알고있는 것은 홀로 이 도시에 남겨져있었다는 것과 저주받은 능력을 사용할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마치 소중한 것을 놓치지않으려는듯 그의 오른주먹에는 흑색 머플러가 쥐어져있었다는 것 뿐이었다. 그 외의 과거는 생각하려고 애를 쓸 때 마다 희미한 빛만 보일 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렇게 그는 자신의 과거를, 자신의 존재의의를 찾기위해 길을 떠났다.

사실은 가족이 있으며 그 가족은 현재까지도 살아있다. 허나 겨우 그의 어린 여동생과 늙은 어머니만이 살아있을 뿐이며 그마저도 그들은 그가 죽었다고 굳게 믿고있었다. 그는 그의 친구들과 함께 능력자들의 비율이 굉장히 많은 그 도시를 지키려고 분투했으나 그들은 전멸, 그 마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사람들을 지키려다가 쓰러졌다. 그가 쓰러지면서 그의 눈에 들어왔던 마지막, 도시의 마지막 모습은 불타는 거리와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과 친구들의 쓰러진 시체였다. 주먹에는 가족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준 흑색 머플러를 손에쥐고 그렇게 그는 천천히 눈을 감았다.
과거 무허가로 숨어들어온 능력자들을 숙청하기위한 일, 끔찍하기 짝이없던 학살이었지만 도시가 재건됨과 함께 그 사실을 감쪽같이 숨겨버렸다.

기타:
-그가 만는 사람들 중 누구도 이 사람이 누구인지, 그의 과거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
-에단이라는 이름은 그의 갑옷의 가슴팍에 작게 음각으로 쓰여져있던 글자를 보고 이름붙인 것이므로 본명이 아니다. 본명은 본인도 기억하지 못한다.
-척 보기에도 커다래보이는 검을 들고다니며, 그 검은 총 7개로 쪼개져 6개의 단검, 하나의 장검으로 나뉘게 된다. 이래뵈도 이것마저 현대의 기술이 가미되어 소형 추진기가 달려있어 갑옷을 통한 뇌파로 자유자재로, 고속으로 조종할 수 있다. 물론 추진제가 다 떨어진다면 그저 평범한 쇳덩어리가된다.
-갑옷의 등에는 거대한 방패가 메달려있으며 평소에는 추진기나 말 그대로 방패로 쓰이지만 자체적으로 에너지 탄환을 발사할 수 있어 조건부로 중거리 견제기가 될 수 있다.
-고전느낌이 물씬 풍기는 머스켓을 지니고있으며 장식용에 가까운 취급이지만 위력은 절륜하며 특유의 푸른색 탄환은 단단한 장갑도 찌그러트리거나 뚫어버릴 수 있다. 물론 외형만큼 내구도도 절륜해(...)네 번 정도쓰면 수리하지 않는이상 갖다버려야 한다고 한다.
-분명히 능력자이지만 갑옷이라는 훌륭한 무기이자 방패가 있어서인지 어빌리티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옛 성격은 넉살좋고 잘 웃는 청년이었지만 과거를 잊은 탓인지 꽤나 변질되어 지금의 성격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역시 옛 버릇, 성격은 버릴 수 없는지 가끔씩 옛 성격의 편린이 희미하게 보이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갑옷을 애지중지한다. 분명 손재주도 좋지않으면서 자기가 수리한답시고 헛짓거리하다가 뭐 하나 잘못건드려 결국 수리공에게 잔소리 들으면서 혼난적도 있었다.
-이름을 모르기에 뭐라고 불려도 상관 없다는듯, 다만 검은 기사나 흑기사라고 불리는것만큼은 싫어한다. 반대로 제로로 불리는것은 좋아하는 듯.

어빌리티:
[이형계] 흑기사의 갑옷
전신을 검은색의 갑옷으로 보이는 무언가가 감싼다. 크기와 외형은 그 은빛갑옷과 색을 제외하고는 똑 닮은 것 마냥 일치하지만 이 때의 방어력과 공격력, 그리고 속도는 그가 은빛의 갑옷을 입었을때와는 격을 달리한다.  갑옷 여기저기서 푸른색 입자가 뿜어져나오며 아주 잠깐이지만 공중으로 날아오를수도 있고 신체의 일부로 추정되는 검은색의 것들이 날붙이의 형태를 취해 그가 직접적으로 휘두르거나 그가 바라는대로 날아다니며 적을 공격한다. 푸른색 입자는 신체에 직접적으로 닿을시 검은색 물질이 형성되어 달라붙어버리며 움직임을 방해할 수 있다. 물론 신체에 그다지 좋은 영향을 미치지도 않으므로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가 내뿜는 푸른입자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은빛의 갑옷과는 별개인 능력이다.

179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VVyurj6ctUc

음음 이제 훨씬 이해가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에단주. 어빌리티 조정 스레로 시간 되시면 오셔요!

180
별명 :
★cxRCIeQ5SU
기능 :
작성일 :
ID :
si9SBdkiGSFAw

앞으로 많은 일이 있을 예정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앞으로 이 스레에는 참여하지 못할 것 같네요.
사월이 시트, 내리도록 할게요.
여태껏 레스더들에게 고마웠어요.
스레주에게도 고마웠어요.
그럼 안녕.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Mz6+3Zb0Oo

앗....
바쁘다면 어쩔 수 없지. 현실도 중요하니까.

즐거웠어 사월주! 연이 된다면 어디선가 또 함께할 수 있길!

182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xLCCCatkyMc

많은 일때문에 바쁘시다면 어쩔 수 없지요. 그동안 별빛의 기사단 스레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월주!

183
별명 :
★b21fnH1fVv
기능 :
작성일 :
ID :
silu0Nef1zak+

조언들 듣고 이것저것 생각해봤어.역시 캐릭터를 바꾸거나 시트를 내리거나,두가지 결론밖에 나오지 않더라고.사실 줄리에타주는 완결을 제대로본 스레가 없다시피해서 이 스레와는 끝까지 가보고싶어.그래서 레주가 허락한다면 새로운 캐릭터를 들고오고 싶어.안 된다면 시트를 내리게 되겠지만..새로운 캐릭터를 써와도 될까,레주?질문은 이거였어.늦어서 미안해 생각정리좀 하느라..

184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261BcoBxS2o

그랬군요. 줄리에타주가 끝까지 함께하시고 싶으시다면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오시는걸 허락하겠습니다. 물론 저와 어느정도 상의는 하시면서 말이죠.

185
별명 :
★b21fnH1fVv
기능 :
작성일 :
ID :
silu0Nef1zak+

고마워 레주.응,그럴게.일단 오늘은 늦었으니 들어가봐도 괜찮을까?내일중으로 대략적인 설정을 가져오도록 할게.

186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kIJcam1SVCM

늦었지만 푹 쉬시고 돌아오셔요 줄리에타주.

187
별명 :
★b21fnH1fVv
기능 :
작성일 :
ID :
silu0Nef1zak+

시트를 대충 짜 봤어.역시 과거사가 상당히 어렵네..
질문이 있어.
1 새시트를 올리기 전 본스레에 줄리에타의 엔딩을 쓰는것이 맞는가
2 스텔라 시티는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는가
3 어빌리티는 유전인가?능력자 부모에게서 비능력자 자식이 나올수 있는가
4 능력자 부모를 둔 아이가 능력자 사냥으로 인해 부모를 잃었을경우 그 아이는 어떻게 되는가?고아원으로 보내지는가?

188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zUQ27uyiAJg

>>187
1. 써주는게 좋긴 하겠죠? 원활한 엔딩을 위해서 말이죠.

2. 많이 발달되어 있답니다.

3. 아주 드물게 가능하긴 해요. 이 경우 부모가 황도의 구원자 눈에 띄지 않게 잘 숨기는게 일반적이구요.

4.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라면 적당한 명분을 붙여 고아원이나 아니면 사병 양성소로 보내지만 그게 아니라면 즉결처분이죠.

189
별명 :
★b21fnH1fVv
기능 :
작성일 :
ID :
siVJaJS4WqGkQ

질문 몇가지만 더할게 레주 미안..
1 황도의 구원자 눈에 띄지않게 잘 숨기는게 일반적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출생신고를 하지않기도 하는가
2 사병 양성소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한가
3 사병 양성소에 들어갈수있는 최소 나이는?
4 사병 양성소에서 지내다 탈주했다는 설정은 가능한가

190
별명 :
★b21fnH1fVv
기능 :
작성일 :
ID :
siVJaJS4WqGkQ

5 아무것도 모른다의 기준은 무엇인가...

191
별명 :
★DFy4MBf+ij
기능 :
작성일 :
ID :
si8zgpLEXoprY

>>189
1. 네. 이 경우 정말 죽은듯이 몰래몰래 지낸다면 들키지 않기도 합니다.

2. 관할 황도궁이 누구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왠만한 스파르타식 양성소는 명함도 못내밀 정도로 빡샌 곳도 있고 설렁설렁 기초적인 부분만 훈련하고 민생 안정에 힘쓰는 곳도 있지요.

3. 보통 황도궁이 판단했을때 '전투원으로 써먹을 수 있다.'가 기준이기 때문에 빨라봐야 17살 정도입니다.

4. 가능하긴 하지만 정말 운이 좋아야합니다. 2번에서 말했듯 어떤 황도궁이 관할하느냐에 따라 규칙같은것도 세세하게 다르거든요.

5. 말 그대로 너무 어리거나 습격 당시의 기억이 어떤 이유로든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늦게 답해드려서 죄송합니다!

192
별명 :
★b21fnH1fVv
기능 :
작성일 :
ID :
siyg1+39Jif6o

" 이씨,말 다했어?! "


이름: 채이

코드명: thorn

성별: 여

나이: 17

외형: 키 152cm에 마른체형.앞머리를 길러서 넘기고 뒷머리는 허리까지 오는 검푸른색의 머리카락에 빨간색 댕기로 머리를 반묶음으로 묶었다.늘 심통난듯한 표정에 동그랗고 큰 검푸른색 눈.갸름한 얼굴형이며 코는 오똑하고 피부와 입술은 혈색이 돈다. 치수가 커서 어깨를 드러내는 빛바랜 색동저고리에 빨간색의 짧은 한복치마,빨간꽃신 차림이다.오른쪽 손목을 붕대로 감았다.

성격: 평소의 심통난듯한 표정이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건방지고 예민하며 자존심이 세다.고집도 세고 게다가 영악하다.그런데 한편으로는 소심하고 여린구석이 있다.소심하기때문에 먼저 싸움을 걸지는 않는다.표정과 말투만 곱지 않을뿐 일단 그런대로 얌전한편에 속한다.
 
특기: 정보수집,녹음

취미: 정보수집,녹음

전투 방식: 짧은 길이의 낫을 이용한다.힘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 민첩성과 속도를 이용해 주로 급소를 노려 찌르는 방식. 거리가 멀어질경우 등에 늘 메고있는 긴 금속 봉에 낫을 끼워 휘두른다.봉과 낫을 따로 사용하기도 한다.

과거사: 능력자 부모사이에서 태어난 비능력자.채이의 부모는 채이의 안전을 위해서 채이의 출생신고조차 하지않고 존재하지 않는 사람인마냥 쥐죽은 듯 도시 안에서 거처를 이곳저곳으로 옮겨가며 숨어 살았다.그러나 채이가 9살이 되었을 무렵,어딘가에서 덜미가 잡혔는지 들이닥친 사병들에 의해 부모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채이는 눈앞에서 부모님의 잔인한 죽음을 본 충격으로 당시의 기억을 모두 잊었으며 이후 어린나이와 기억상실이라는 이유로 고아원으로 보내지게된다. 12살이 될 때까지 고아원에서 실어증까지 얻은채로 죽은 듯 살던 채이는 어느날 돌연 고아원에서 몰래 나가게 되고,이후 5년간의 이야기는 누구에게도 해주지 않는다.현재는 실어증이 깨끗이 나았고 9살 당시의 기억또한 모종의 이유로 돌아온 상태.

기타:
1 모두에게 반말을 쓴다.

2 뒷목부터 왼쪽 등까지 이어지는 흉터가 있다.

3 평소에 소형녹음기를 켠 상태로 몸에 지니고 다닐때가 있다.

4 여가시간에는 대부분 휴대폰을 들여다본다.정보수집의 일환이라고 하는데 그냥 인터넷 중독같기도 하다.

5 말솜씨가 별로다.단어사용이 단순하다.

6 불면증이 있다.잠들어도 예민해서 자주 깬다.

7 정보수집과 녹음을 하는 이유는 약점을 잡아서 이용해먹기 위해서라고한다.취미가 특기로 발전된 케이스.

추가 예정.

어빌리티: 없음

//사병양성소와 엮어보려고 했으나 무리였다..시트 가져왔어.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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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체이
코드명:thorn


언제까지고 도망칠 순 없는 노릇이겠지. 이 안타까운 과거를 끝맺기 위해서라도... - 오스카


/환영합니다 채이주. 이렇다할 문제점은 없는거 같아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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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분류에 나뉘지 않은 특수한 어빌리티를 시트에 기재해도 괜찮을까요?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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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음 일단 그 어빌리티가 어떤건지를 미리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설정상 분류되지 않은 어빌리티라는건 마치 새로운 동물종을 발견한것과도 같은거니까요.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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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일단 대략적으로 설정한것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어나더 어빌리티
그 사람의 또다른 '가능성'을 발굴한다. 상당히 이레귤러적인 어빌리티로써 어빌리티를 개화, 증폭시키는 어빌리티. 다만 개인의 편차가 매우 심하며 제약또한 매우 부담스러운 수준.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어빌리티를 대략적으로 파악할수 있지만 장시간 관측하지 않을시 상세하지 못하다.

정도..입니다만, 모두 밸런스 조정을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만약 이것이 된다면 어빌리티의 개화는 사전 준비가 매우매우 많이 필요하고, 강화또한 강한 패널티를 줄 생각입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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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레에서 확인해봤는데... 넓은 의미의 증강계 어빌리티라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신입분이 원하신다면 '강화'라는 어빌리티 소분류로 포함시킬 수 있을거 같습니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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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그럼 196의 설정은 밸런스 조정후라면 문제가 없으려나요?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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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철저하게 조정을 해야겠지요. 다른 사람의 어빌리티를 개화 및 증폭이라는건 보통 능력이 아니니까요. 조정만 철저하고 잘 한다면 문제 없을거라 봅니다. 제 스레의 장점 중 하나는 정해진 한도내의 큰 자유니까요(코쓲)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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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앗... (심쿵) 그럼 우선 어빌리티 부터 미리 조정을 받아볼까 하므로... 혹시 피곤하시거나 하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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헣헣 말씀은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본스레에도 있는 어빌리티 조정 스레로 와주세요. 피곤함과 졸음에 거의 잡아먹혀가고 있으니 빨리 끝내버리죠. 여기로 오셔서 신입분이 생각하시는 적절한 조정안이 있으면 써주시면 됩니다. 만약 없으시다면... 솔직하게 저에게 부탁하시면 되구요. 저도 머리를 굴려볼테니까 말이죠.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17659&view50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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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상담자... 들어오던지 말던지"

이름: 레오폴트 그림(Leopold Grimm)

코드명: 카운셀러(counselor) / 발굴자(發掘者)

성별: 남

나이: 40

외형: 신장 172cm, 체중 81kg 빛바랜 회색의 포니테일을 한 덩치 좋은 남성. 키에 비해 많이 나가는 체중은 분명 근육의 비중도 있지만
살의 비중이 높아 평소에는 헐렁한 가운 혹은 넉넉한 옷을 즐겨입는다. 타이트한 옷은 몸이 부각되기 때문에 지양한다.
평소 렌즈를 주로 착용하지만 카운셀링을 진행할때는 둥근테의 안경을 쓰고 진행하며 왼쪽 손목에 + 모양의 문신이 새겨져있다.

성격: 말투는 상당히 거칠고 독설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그러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성격. 기본적으로는 무미건조하다.

특기: 카운셀링, 악기연주, 독설

취미: 혼자만의 티타임

전투 방식: 주로 후방에서 서포트를 담당하지만 전투의 상황에서는 반동을 최소한으로 줄인 리볼버와 특수한 총탄을 사용한다.
한손으로도 연사가 가능할정도로 반동이 적지만 그만큼 파괴력은 떨어지는편. 다만 관통력 자체는 어느정도 보장이 되어있다.
그렇기때문에 급소를 노리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타격이 매우 미비하고 근접격투는 레오폴트의 적성과 매우 떨어져 있어 최대한 피한다.

과거사: 어빌리티가 발현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나타난 황도의 구원자는 많은이들에게 안전을 가져다주었지만 저항세력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
스텔라 시티가 건설되기 이전 어빌리티를 숨기고 살아가던 레오폴트는 어떠한 상황에 처하여 어빌리티를 들키게 되었고
이 희소성 높은 능력을 탐낸 황도의 구원자와 반대파에게 노려져 숨어지내고 있었다. 다만 그때도 레오폴트는 몰랐을것이다.
'그'가 모든것을 발설하고 반대파에게 레오폴트를 넘길줄은 말이다. 한가지 다행인점은 저항세력은 그당시 대부분 숙청당하였고 남은 수뇌부는
먼 훗날을 기대하며 레오폴트와 자신들을 냉동수면시켜 훗날 스텔라 시티를 무너뜨릴 키카드로 사용하려는 계획은 세운다.
운이 좋았을지, 아니면 운이 나쁜건지는 모르지만 계획에는 차질이 생겨 수뇌부의 냉동수면장치는 제기능을 하지 못하였고 언젠가 깨어날 그때를 기약하며
레오폴트는 잠에빠진다. 이후 오랜시간이 지나 깨어난 레오폴트는 세대가 교체된 저항세력에게 녹여졌고 '그'의 마지막 부탁을 기억하며 별빛 기사단에 소속된다.

기타:
- 레오폴트의 어빌리티는 기밀처리되어 저항세력조차 어빌리티를 모른채로 레오폴트를 깨웠다.

- 대외적으로는 비능력자인 '상담사'로 활동하며 기사단의 멘탈을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중.

- 오스카의 새로운 질서 건립에는 관심이 없지만 마지막 부탁을 이뤄주기 위해 협력하고있다.

- 레오폴트의 완전한 어빌리티를 알고있는건 오스카를 제외하고는 손에 꼽을정도로 적다.

- 차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지만 카페인의 내성은 상당히 낮은편이라 가끔씩 밤을지새울때도 있다.

- 무성애자... 라고 본인은 주장한다. 다만 예외적으로 동물은 매우 좋아한다.

어빌리티:
[증강계] 어나더 어빌리티
그 사람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굴한다. 상당히 이레귤러적인 어빌리티로써 어빌리티를 개화,증폭시키는 어빌리티.
다만 개인의 편차가 매우 심하며 제약또한 매우 부담스러운 수준.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어빌리티를 대략적으로 파악할수 있지만 장시간 관측하지 않을시 상세하지 못하다.

- 어빌리티 <개화>

(상세 조정이 필요함)

- 어빌리티 <증강>

강화 - 발동계:공격력 증가, 패널티 감소

강화 - 증강계:효과 상승, 패널티 감소

강화 - 이형계:공격력 or 효과 상승, 패널티 감소

(밸런스와 패널티 조정이 필요함)

- 어빌리티 <관측>

상대방에게 시선을 2레스 이상 고정할경우 상대방의 어빌리티를 관측할수 있다. 다만 이때는 움직임이 매우 둔화되며 시야가 차단되면 비활성화된다.
대략적인 파악은 눈으로 스쳐보기만 해도 가능하지만 상세한 파악은 불가능.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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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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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kxYoSY6oKg

드디어 오셨군요. 어디... 일단 어빌리티 부분은 추후 더 자세히 조정하면 되겠고... 스토리 부분도 따로 부가 설정을 가하면 될듯하니 문제될건 없을거 같습니다.


꽤나 바람직한 어빌리티지. 가능성을 개화한다는거만큼 명분 좋은 어빌리티도 없을테니까. - 오스카


환영합니다 레오폴트주.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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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QbIiATHXsI

>>203 검수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려요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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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7nQ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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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Xng4QLFSY

에단주입니다. 시트내리겠습니다.
최근들어 바쁜생활에 여유도 없고 주변에서 계속 스트레스만 받다보니 이곳에 신경쓸 시간조차도 나질 않는군요.
엔딩까지 같이 가고싶었지만 그러질 못하게되서 미안해요. 그래도 이 스레 계속 열심히 진행되서 레주와 레더들이 원하는 엔딩을 이루길 바랄게요.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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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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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4gkP4jx6I

음.... 현실에는 못 이기죠. 역시

잘 가요 에단주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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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1fnH1f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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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66WSLNDa2s

채이주야.시트 내릴게.끝까지 가고싶다고 캐릭터 바꾸기까지 했는데..평소에 잘 못들리기도 하고 이벤트 중간에 계속 없어지고 여러모로...음.이런저런 이유들이 있지.
미안해.먼저 사라져서.스레 흥해서 모두가 원하는 엔딩을 맞이할수 있기를.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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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3wQDjYjsWQ

조금 안타깝지만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채이주. 채이주의 나날의 미래에 행운이 가득하길.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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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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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TPu45i4HzE

아직두 시트 받나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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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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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4652rIiDZA

>>209 (빼곰) 시트는 얼마든지 받는 것으로 알아요!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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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psa9PX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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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TPu45i4HzE

"먼 길을 걸어왔다. 더 이상 내게 남은게 없다."

이름:아르식스

코드명:솔리튜드

성별:남

나이:20대 중후반 추정.

외형:날카로운 눈매가 주는 인상은 까칠 그 이전에 그가 겪었을 고난과 역경을 대변해준다. 투블럭의 머리를 샤프하게 뒤로 넘겼다. 흑발이다. 영원히 떠지지 않는 왼쪽눈엔 대각선으로 짙게 난 흉터가 있다. 오른쪽 눈은 평범한 흑안. 꾹 닫혀있는 입.잿빛의 붕대가 뒤섞인 빛이 들지않는 검은 경갑을 입고있다.캐쥬얼하지만서도 실력자의 위압을 풍기는 듯한 옷이다. 평소엔 누더기같아보이는 것으로 몸을 두르고 있다가 전투중이 되면 벗어던진다.  182cm 89kg 얄쌍해보이지만 탄탄히 잡혀져 있는 근육질 몸이다. 벌크업을 하지 않았음.

성격: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하는 스타일. 다만 그는 개인적인 감정에 자주 끌린다. 컨트롤해줄 사람이 필요. 책략적인 모습도 자주 보인다. 검사 이전에 머리 쓰임이 굉장히 비상한 인물이기 때문.

특기: 어떤 환경이든 뛰어난 적응력. 얼어죽을 장소만 아니면 그 어떤 곳이든 그의 잠자리가 가능하다. 빠른 눈치. 눈치는 빠르지만 그걸로 자신이 위험해지거나 난감해질 일에는 간섭하지 않는다. 거의 무조건 적의 패턴 공략에 쓴다.

취미: 보드게임,저녁 반주,낮잠 등.

전투 방식:양손의 검으로 호쾌하게 공격하는 스타일. 검의 가드부분이 길게 손잡이 끝부분까지 연결되어 있어 두 검의 끝과 끝을 연결해 쌍날검으로 활용하거나 방어적인 창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과거사:별빛의 기사단이였지만 오스카가 이끄는 사병단은 아니였다. 다른 자치구를 관할하던 사병단 소속이였는데 임무중 피아식별이 안되는 상황에서 아군의 실수로 아르식스가 부상을 당해 기절. 사병단장은 이를 엄폐하기 위해 아르식스를 사망으로 처리하게 되고 그는 환멸을 느껴 그 현장에서 도망쳐 정처없이 떠돌다가 오스카의 사병단에서 복수의 칼날을 새로이 갈게 된다.

기타: 아르식스는 가명. 철처한 그의 성격에 실수는 없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본명은 되새김조차 하고 있지않다. 그의 특이한 전투스타일만큼은 바꾸지 못하였음.

성격또한 이러한 성격이 아니라 굉장히 쾌할하고 유머러스한 사내였다.

이성애자, 아직까지 그의 연애사를 들은 사람이 없는걸보면 여태 솔로였던 것 같다.

어빌리티:[결투가의 승부수]

-3번째 피격시 마다 다음 공격은 확정 회피.

-3번째 공격시 마다 다음 공격은 25을 더한 데미지로 가격.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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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들어오는 새 시트인가!!(놀라움!) 딱히 문제될만한 부분도 없고...


과연... 이 고독한 결투가가 무슨 생각으로 여기에 왔을려나? 지켜볼 필요가 있겠어. -오스카


통과입니다! 반가워요 아르식스주!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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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식스주에겐 죄송하게 되었지만 아르식스주의 지난 만행들이 분쟁스레에서 속속 고발되고 있네요. 한두번 그러시고 적극적으로 피드백이라도 하셨다면 그려려니 하겠지만 도가 지나치신거 같습니다.

어차피 다시 나타나지도 않을거 같으니 아르식스주의 시트는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다신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어떤 식으로든 말이죠.

별빛의 기사단 스레가 끝나고 나서 제가 다른 스레로 또다른 이야기를 그려나갈지는 모릅니다만 어떤 식으로든 다신 만나고 싶지 않네요. 당신이 그 오만함을 완전히 뜯어고치고 모두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한다해도 저는 이미 당신에게 실망할대로 실망했으니까 말이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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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적으로 해결하도록 하지. 내 방식은 조금 터프하지만."

이름: 해리 포웰
코드명: 젠틀맨
성별: 남
나이: 26살

외형:
말쑥하게 입은 정장 차림을 하고 있으며 깔끔하게 머리를 정리한 채 뒤로 넘긴 신사다운 복장과 차림새를 하고 있다. 단벌 신사이며 자신이 입는 정장이 아니면 옷을 입지 않는 것 같다.
키는 182cm이며 다리가 길다. 그 탓인지 말라 보이는 인상을 남긴다. 하지만 몸무게도 적당치를 하고 있다. 연 푸른 눈동자를 하고 있으며 흑발이다.
언제나 한 손에는 끝이 조금 구부러진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데 겉은 지팡이지만 사실 속이 납으로 꽉 찬 쇠몽둥이다.

성격:
신사적인 품위가 보이는 복장과는 달리 말이 많고 농담도 자주 하는 사교적이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입에는 “신사적으로~”이라는 말을 담기는 하지만 하는 행동이 그다지 신사적이지가 않다. 먼저 걸려온 시비는 넘어가지 않으며 조금 옛 성격인지 뭔지 조금 날이 선 모습도 보여주기도 한다. 허나, 보인도 이 사실을 잘 아는지 어떻게든 신사답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하간, 천성은 좋은 사람.

특기:
가사 대부분.
요리부터 빨래나 옷 수선까지 못하는 것이 없다. 혹여나 청소가 안되거나 무언가 문제가 생기면 바로 가보면 언제나 그가 해결해 줄 것이다.

취미:
산책
그에게는 특별히 취미라고 할 것은 없다만 굳이 꼽자면 밖을 유유히 걸어다니는 산책 정도가 취미일 것이다.

전투 방식:
어빌리티를 이용해 고속으로 이동하면서 적을 공격하는 전투 스타일을 가진다. 여유로운 신사의 컨셉을 의식하는 것인지 적의 공격을 파악하면서 파악하는 류의 전투를 즐기기도 한다.

과거사:
“아, 내 과거를 알고 싶나? 흐음...그 이야기는 조금 더 친해진다면 천천히 풀어나가지.”-해리 포웰 曰

기타:
-신사적인 겉모습과는 다르게 가벼운 말투나 행동을 보인다. 그리고 그런 성격과 다르게도 게임 같은 것을 접해본 적이 없다.

-시대착오적인 신사의 복장을 하고 있지만 본인은 그 복장에 자부심을 가지는 듯하며 과거와 큰 연관성이 있어보인다.

-은근히 허세를 부리거나 폼을 잡기도 한다. 적절한 중2병 센스의 이름 짓기는 그에게 있어서 하나의 옵션이다. 그러나 부끄러운 것은 아는지 입에 잘 담지는 않는 듯.

어빌리티:
증강계
눈이 붉게 변하면서 자신의 속도나 힘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킨다. 심플하면서도 강한 능력인데 그 속도나 힘이 인간의 범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반사 신경도 극한으로 상승하는데 적의 공격을 읽고 카운터를 하거나 농락하는 느낌의 기술을 사용하기도 한다. 눈이 붉게 변하는 것 외에도 몸에서 보라색의 오오라가 흐른다. 본인은 속마음으로 팬텀 댄스란 이명을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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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wllM00PbFc

이름:해리 포웰
코드명:젠틀맨

과거가 감춰진 신사라... 재미있겠어. 자고로 일은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야지 재미있는 법이니까. - 오스카


/통과입니다 해리주!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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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684sv8MauU

스레주~~ 간간히 스레 염탐만 해오다 이번에 시트를 내볼까 하고 준비하고 있는 중인데, 혹시 인간이 아닌 동물 캐릭터를 내도 될까요? 플랜더스의 개에 나오는 파트라슈같은 느낌으로 타 캐릭터들 사이에서 간간히 도움을 주는 역할 같은걸 하고싶어요...ㅠㅠ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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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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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Smqy4FDovs

동물 캐릭터라... 어쩌면 이 스레더즈 전체를 뒤져봐도 흔치 않을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동물 캐릭터라 해도 기본적인 의사소통 정도가 가능하고 또 상호작용(전투 및 일상 등)에 문제가 없다면 가능하다고 생각은 됩니다. 결과적으론 일단 시트가 나와봐야 보고 판단을 하겠지만요.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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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3g+qqpB7Ms

>>217 물론 뼈다귀만 핥짝 거리는 귀여운 댕댕이도 좋지만 여긴 타 레주들과 소통을 해야하는 상판이니 그에 맞는 설정은 당연히 짜 오겠습니다. 고고럼 시트 얼른 작성해서 들고 올테니 부족하거나 미흡한 설정 지적 및 수정은... 같이 부탁드려용...~~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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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047z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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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3g+qqpB7Ms

" (조용히 꼬리를 살랑거린다.) "

이름: AF-1077

코드명: 검둥이

성별: 일단은 수컷이다...

나이: 생후 4년

외형: 보통의 성인 남성의 1.5배 쯤 되어보이는 덩치에, 날카롭게 난 이빨은 가히 위협적으로 보일 만 하다. 하지만 그것을 봐 온 사람들이 말하길, 그 무언가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거대한 몸집도, 주먹만한 이빨도 아닌 온 몸을 뒤덮은 검은 털 사이로 빛을 내는 붉은 눈동자였다고들 한다. 저 눈을 보고있자면, 저 커다랗고 시커먼 털뭉치가 마치 무언가를 생각 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나 뭐라나.
 한 눈에 보기에는 좀 커다란 늑대 같아 보이긴 하는데, 하는짓을 보고 있자면 저것은 혹시 늑대가 아니라 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배를 발랑 까뒤집고 꼬리릉 흔들며 애교를 떠는 모습은 아무리 생각 해 봐도 늑대와는 거리가 멀다. 아무리 늑대가 개과라고는 하지만...

성격: 평소에는 되게 도도하고 차가운 나쁜 늑대인 척! 하지만, 어딘가 켕기는 부분이 생기면 금새 배를 발랑 까고 열심히 꼬리를 흔든다. 야생의 감이란게 진짜로 있긴 한 건지, 눈치 하나는 더럽게 빠르다. 또 얍삽하기로는 따라올자가 없어서, 야단을 맞거나 할 땐 말을 못 알아 듣는 척을 한다. 아, 쟤가 화를 낼 기미가 보인다, 싶으면 금새 아무것도 모르는 척 눈만 동그랗게 뜨고 순진한 척을 하는데, 그것 참 보는 사람 할 말 없게 만든다! 생긴거랑 다르게 의외로 되게 까분다...

특기: 냄새 맡고 추적하기! / 땅 파기! / 물어오기!

취미: 조용히 눈을 감고 발 소리만 들으며 저게 누구 발소리인지 맞춰본다. 대부분 맞는 편.

전투 방식: 늑대의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이용해 적에게 피해를 주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예민한 청각과 후각도 적극 이용한다.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연속적인 공격으로 적에게 피해를 누적시키는 방법을 가장 선호하지만, 요 놈은 내가 못 이기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작은 데미지는 포기하고 크게 한 방을 노린다.
 사실 직접 나서서 싸우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적에게 직접적인 공격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은 아군 옆에서 지원을 해 주거나 대신 어그로를 끌어주는 둥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사실은 다 된 밥에 숟가락 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양심에 찔려 차마 그러지는 못하고 있다.

(이건 비밀이지만... 동네 귀여운 바보개 연기를 하다가 상대가 빈틈을 보이는 순간 통수를 치는 비열한 방법도 자주 쓴다!)

과거사: 깊고 어두운 장소에 위치해, 보통 사람은 존재조차도 모르고 있을 한 연구소에선 살아있는 온갖 희귀한 동물을 암암리에 사들이거나 길 잃고 헤메는 유기견이나 길고양이를 잡아들여 연구를 해왔다. 주 목적은 인간보다 뛰어나면서도, 소유자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그런 군사를 제작하기 위함이었다. 길에서 돌아다니던 동물 몇 마리가 사라졌다고 크게 신경쓰는 사람도 없고, 공급처를 뚫기도 어렵지 않았기에 연구는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여러 차례의 실험 데이터에서 가장 우수한 결과값만 뽑아내  만들어낸 개체가 바로 AF-1077이었다. 가장 완벽에 가깝도록 만들어낸 실험체였지만, 결과적으로 연구는 실패했다. 다른 수치들은 바라던 이상에 가까웠지만, 이 실험체는 자의가 너무 강했다. 이 연구를 진행한 사람들이 바랐던건 조용히 시키는 말 만 잘 듣는 병기였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 움직이는 병기가 아니었다. 그런 점에서 AF-1077에겐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다.
 그 사실을 AF-1077은 본인 스스로도 자각하고 있었다. 이 곳에 남는다면, 내게 주어진 길은 폐기 처분 뿐이라고. 그렇기에 AF-1077은 그 곳을 빠져나왔다. 폐기한 줄 만 알았던 실험체가 멀쩡히 살아있다는 걸 알게된다면 그 연구원들은 얼마나 놀랄까?
 그러게, 내가 확실히 죽은게 맞는지 한번 더 확인했어야지.

기타: 식성이 엄청나게 좋으므로, 먹이를 주지 마시오. 한 번 주면 계속 달라붙는다. 먹이를 따로 구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안 굶고 다니니 먹이 던져주기 절대 금지.

어빌리티: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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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047z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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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3g+qqpB7Ms

>>219 문제 있는 부분 있으면 말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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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DFy4MBf+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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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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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Smqy4FDovs

이름:AF-1077
코드명:검둥이


생물병기로군.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우리쪽으로 넘어오게 되었으니 다행이야. - 오스카


/어쩌면 최초이자 최후일지 모를 동물 캐릭터로군요. 통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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