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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5. 사건 뒤에는 짧은 휴식 레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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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2. 결성! 익스레이버 아롱범 팀! 레스 (1001)
  48. 48: [All/클로저스 기반] New Closers - 시트 스레 레스 (82)
  49. 4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2< 용병왕의 유산 레스 (1000)
  50. 50: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시트스레 - 레스 (20)
( 491447: 515)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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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7-03-13 17:05
ID :
si5RXjCnY98DA
본문
본 스레는 상황극판의 수요조사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어떤 스레가 하고싶은데 나 말고 다른 수요가 있나 알아보고 싶은 스레더
-한 스레가 하고 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 때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이러한 기타 등등의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부디 유의하여 사용해주시길.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1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8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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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U2FZwP1sok

전글의 >>993 사랑한다. 제발 세워주세요.

3
별명 :
★p3uJjZWm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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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ooxjw5wPE

# >>2 레스주님 레스 감사합니다 ㅜㅜ 저도 사랑합니다!

[ALL(BL)/학원/단기/감금]Paradogs:청매고등학교




우리는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놓인 왕좌에 앉거나, 그렇지 못하면 나락으로 굴러떨어질 운명이었다.




배경


이 나라의 사회란 끔찍하게 썩어서 뿌리는 물론 근처에 닿았던 공기와 흙들까지 싸그리 솎아내지 않으면 더 이상 답이 없다. 그것은 사회 구성원 대부분이 공공연히 동의하는 사실이었다. 심각한 빈부격차 현상으로 사회에는 오로지 극소수의 부유층과 다수의 극빈층만이 남았다. 사회질서는 문란해져 한낮의 도심 한복판에서도 심각한 범죄가 일어났다.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대부분은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과 달리 부유층이 될 기회를 부여받은, 축복받지 못한 세대의 축복받은 일부가 바로 청매고등학교의 학생들이었다.

이 사회에서 우리, 청매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주어진 길은 고등교육이라는 아스팔트가 깔린 1차선 도로였다. 우리는 끝에 무엇이 있을지도 모르는 채 가능성만을 가지고 죽기살기로 나아가야 했다. 위험한 세상과 단절된 청매고등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청매고등학교

과거에도 명문이었고 현재도 그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아는 명문고등학교입니다. 남자고등학교이며 학생 전원 기숙사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청매고등학교의 졸업생들은 대부분 각 분야를 휘어잡고 있는 자랑스러운 지배층이 되었습니다. 청매고등학교에 입학한 당신도 마찬가지로 훌륭한 인재입니다. 중간에 낙오하지만 않는다면요.

청매고등학교의 전교생은 30명 정도로 한 학년에 10명 내외의 학생들이 한 반입니다. 학생들의 수가 적은 건 젊은 인구가 줄어들어서이기도 하지만 학생들 사이의 유대감을 통해 나중의 인맥을 형성하기 위함입니다. 학생 수가 적기 때문에 수업은 과외 같은 느낌으로 질이 높습니다.

출중한 교사진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사의 수가 많은 편입니다. 한 학생만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전담 교사도 있기에 학생들은 교사들을 전부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교사들은 출퇴근하거나 교사용 기숙사에서 생활합니다.




청매고등학교 학생들

청매고등학교 학생들의 90% 이상이 상류층의 자제라는 것은 사회의 심각한 빈부격차 현상을 대변했다. 학생들의 대부분이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보호받으며 자란 온실속의 화초들이었다. 일반적인 고등학생 나이대의 청소년들에 비해 아르바이트와 같은 사회경험이 매우 적었다.
[청매고등학교에 대한 A매거진의 분석 기사 中]

청매고등학교 학생들은 사용하는 언어조차 달랐다. 같은 한국어였지만 그들의 어투는 표준적이고 고상했다. 어릴적부터 행해진 철저한 교육 덕분이었다. 표준어를 구사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투리를 구사하는 일부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지방 출신 학생들은 사투리를 철저하게 감추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청매고등학교에서 지방어는 한 마디로 천박함의 표본이었다.
[『대한민국 0.0001%, 청매고등학교』中, D 출판사]

청매고등학교는 남자고등학교입니다. 청매고에 당당히 합격한 당신은 공부를 잘하고, 금수저이고, 표준어를 사용하는 남성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동시에 어떤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졌을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고등학생들 중 탑 1% 이내에 들 정도로 말이죠!



청매고등학교 건물

깔끔하고 현대적인 흰색 건물입니다. 전체적으로 공원처럼 꾸며져 있는 학교 부지 중심에 넓은 축구장과 트랙이 마련된 운동장이 있습니다. 동서남북 방향으로 기숙사, 교사용 기숙사, 본교, 체육관 건물이 운동장을 빙 둘러싼 형태입니다. 원칙적으로 학생용 기숙사에 교사들은 출입금지이고, 교사용 기숙사에 학생들은 출입금지입니다.

정문은 교사용 기숙사와 체육관 사이에 있습니다. 후문은 주로 경비업체와 식재를 배달하는 차량이 드나듭니다. 학생들은 허가받지 못하면 학교 밖을 출입할 수 없습니다. 학교 부지를 높은 벽이 둘러싸고 있어서 안에서 바깥을 볼수 없고 바깥에서도 안쪽을 볼 수 없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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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ooxjw5wPE

청매고등학교 기숙사



거리의 학생들은 패싸움을 일삼으며 칼부림, 강도, 살인사건이 연일 일어나고 있습니다.

귀하의 자녀는 안녕하십니까?

전교생 기숙사 수용
완벽한 보안 시스템
철저한 출입통제
사각지대 없는 cctv

청매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합니다.

[청매고등학교 홍보지 中]



우리 고등학교는 전원 기숙사제로 운영되었는데 전원 기숙사제란 말 그대로 전교생을 빌어먹을 기숙사에 가둬놓고 대가리가 닳아 없어질때까지 공부만 하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제도였다.

학생들은 입학식을 위해 교문을 넘는 순간부터 '위험한' 세상과 격리되었다. 신문과 뉴스는 물론이고 학교 전용 검색엔진과 홈페이지 빼고 다른 인터넷 기능도 전부 막혀있었다. 핸드폰은 입학과 동시에 전부 뺏어갔다. 한달에 한번 밖으로 우편을 보내는 날이 있었는데 그것 말고 개인적으로 외부와 연락할 수단은 없었다. 매년 신입생들은 대통령이 바뀐줄 모르거나 2년전에 업데이트된 철지난 게임을 하는 선배를 보고 놀라곤 했다.
[xxxx년 x월 x일, 학생 B의 일기 中]



입학하고 나서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던 건 cctv였다. 복도에도 기숙사에도 있고 교실에도 cctv가 있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기분이었다. H가 경비아저씨가 관음증인게 아니냐고 농담했는데 진짜일까봐 무서웠다. 저번엔 층마다 동작감지기가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말도 안되지만 진짜였다고 해도 안 놀랄 것 같다.
[xxxx년 x월 x일, 청매고등학교 학급신문에 실린 학생 C의 인터뷰 中]



청매고등학교 기숙사는 최상의 공부환경을 제공합니다. 곳곳에 붙은 cctv가 학교 곳곳과 기숙사를 경비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기숙사 샤워실 내부와 방, 화장실은 제외합니다. 청매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합니다.

2~3인이 한 방을 사용하지만 원한다면 개인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방에는 화장실 겸 욕실이 딸려있습니다. 기숙사는 총 3층으로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기숙사 건물과 방은 지문인식으로 출입이 가능합니다. 1층 입구 가까이에 경비실과 사감실, 식당이 있고 각 층에는 도서실이 있으며 그 외에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들이 있습니다. 교대로 근무하는 경비와 사감 선생님이 항시 학생들을 돌봐주고 있습니다.





명문고등학교 기숙사에 감금된 며칠간 벌어지는 일들을 위주로 진행되는 15금 수위의 스토리 스레입니다. 캐릭터가 죽거나 다칠수도 있습니다. 남캐 시트만 받습니다. 교사를 제외하면 여캐가 없지만 원하는 경우 이성애자 설정이 허용됩니다. 스레에서는 레스주들 간에 성향으로 인한 어떤 차별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언제 세울지는 고민중입니다만 여름방학 시즌 전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엔딩까지 예상되는 기간은 2주일 전후입니다. 주로 평일 오후 10~12시, 주말 오후 6시~12시에 진행됩니다. 본 스레에서는 일부 설정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참여할 생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질문이 있다면 질문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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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ooxjw5wPE

지금까지의 수요로 5~10명 내외의 소수인원제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수요조사에 참여해주신 레스주님들 감사드립니다. 여름방학 시즌 전에 임시스레 or 시트스레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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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SBfBg62Rg

https://m.bgmstore.net/view/91Ydf

오전 9시, 태양이 똑똑 문을 두드리며 세상을 향해 빛을 나누어 주는 시간. 바삐 움직이는 사회인들과 학생들이 지나가는 그 거리에 그들을 부여잡고 유혹하는 가게들이 있다. 배고프니 먹고가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굽는 지글지글 토스트, 토스트를 손에 쥐고 눈을 돌리면 화사한 꽃들이 가득한 향기로운 꽃집이 눈에 들어 올 것이다. 아마, 오늘 끙끙 짝사랑을 앓고 있는 어느 이의 마음 결림이 해소 되지 않을까. 오후가 되면 2층과 3층의 밥집들에 우글우글 사람이 모인다. 바삐 움직이며 반찬을 셋팅하는 그 현장의 구석에 방금 보았던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토스트네 아줌마와 꽃집 오빠. 늘 이 곳을 방문하는 듯 그들의 손 인사는 매우 익숙하다. 피크 타임이 끝나면 커피 내음이 솔솔 풍겨오는 카페가 호황이다. 딸랑, 커피냄새에 이끌려 작은 문을 열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자잘한 수다를 떠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 이 손님이 왔다 갔어, 아까 전에 엄청 귀여운 꼬마 아이들이 방문했어. 그들의 이야기는 손님의 순간을 가득 담은 생기였다. 짧은 점심시간, 지친 오후를 서로의 생기로 나눠 담은 그들의 간단한 이야기가 끝나면 각자의 본업으로 복귀한다. 한참을 지지고 볶고 손님들께 자신의 서비스를 팔고나면 해는 어느새 어두워져 깊은 밤이 된다. 그들은 자신들만의 콧노래를 부르며 가게 셔터를 내리고, 현관문을 잠군다. 물론, 그들이 이야기를 나눌 텅 빈 가게 하나만큼은 비워둔다. 그들의 삶은 지금 시작이므로. 이야기는 매 인생의 장이다. 평범한 시대의,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이야기.


자세한 스토리 짜왔어! 업종은 선택! 층은 총 5개의 층이 있고 층 별로 오픈 될 수 있는 공간은 세 군데야. 복도 앞, 중간, 끝. 층은 다이스를 굴릴거고 가게의 위치는 너희들이 정하면 돼! 그 층이 꽉 찼으면 다이스를 다시 굴리면 된다! 만약 정말 그럴 일은 없겠지만(..) 모든 층들이 차서 시트를 더 이상 받지 못 할 경우 매 달마다 검토를 하여 시트 등록 후 몇 일간 소식이 없던 가게를 비울거야.. 마음 아픈 일이지만..
가게 업종은 정말 먼치킨만 아니면 돼. 예를 들어 뭐 해리포터에나 나올 지팡이 가게나.. 빗자루 가게나 그런거? 이 스레는 판타지를 지양합니다. 물론 타로나 손금같은 그런 류들은 환영!


시간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고 관심 있는 사람은 꼭 이야기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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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요조사 하러왔다! 참여할 의향 있나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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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CWs5eiJIWA

슈로대 스레를 기다립니다펍

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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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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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ozp5WaH62

갱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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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Pztx5j/5w

>>6
기다리고 있읍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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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M8hCMNjHMQ

소문은 그랬다.
비통하게 죽은 학생의 영혼이 밤마다 울부짖고 있다고. 게다가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한 학생들도 있다고.

사망 추정시각을 보면 밤-새벽 시간대쯤이라 주변에 경찰을 배치, 순찰을 강화했으나 바뀌는 것은 없었다고 한다. 학교측에서는 학생이 전혀 학교생활에 문제가 없었으며, 가족측에서도 가족관계는 원만했다고 진술했다. 이상한 점은 자신의 학교가 아닌 학생들도 있었다는 점이었다.

죽은 아이들을 분류하면 이렇다.
죽은 아이들은 칼에 찔린 듯 보였으며(이중에 과다출혈/쇼크사한 아이들도 있었다.), 자살한 아이들도 있었고, 또 정말 이상하게도 아무런 흔적도 없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죽은 아이들이 있었다는 점으로, 학교측에서는 수업이 끝난 이후(6시 이후의 모든 일정이 폐지되었다.로 이 학교에 머무르는걸 허락지 않았으며, 경찰측에서는 학생들이 호기심, 혹은 그 무엇의 이유로라도 남아있지 않도록 통제했다.

이상한 점은 죽은 아이들은 모두 17-19살 사이었다는 점.

그렇게 이 학교의 저녁은 여러 사람들의 두려움, 호기심의 대상이 되었으며 여러분들은 이 학교에 호기심, 의문, 여러 감정을 가지고 오게되는 계기가 된다.

주요 목표, 생존.

이런 느낌으로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있을까? 아무래도 스레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참여하는 사람이 없으면 곤란해서 일단 올려보고 하고싶은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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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Z7NP71xosg

>>10 헉 좋다. 여기 있어! 학원스릴러 좋아..

1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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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MNLG7EHh+M

>>6 좋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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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SobckUER/s

몇가지 수요조사를 좀 해볼께!

1. 페이트 시리즈 기반, 그중에서도 페이트 그랜드 오더 기반 스레. 세계의 뒤틀림으로 창작물속 악역들이 서번트화 되어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고 이를 막기 위한 세계를 넘나드는 스레. 내가 원하는 서번트를 1인2역으로 할 수 있어.

2. 황도 12궁이 주요 컨셉으로 열두개의 왕국을 여행하며 이름을 날리고자 하는 어느 용병단의 유쾌한 여정을 담은 스레. 능력치와 직업간 차이가 명확한 성장형 스레야.


두 스레중 어느쪽이 수요가 있는지 알고 싶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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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f1vOHQJzkY

간츠기반 스레 어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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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Ww+gof9/UI

용병 스레 관심 있는사람? 배경은 판타지풍 중세시대로 생각중이고, 여러가지 의뢰 목록같은것을 내놓으면 의뢰를 받아 해결하고. 아 물론 의뢰는 선택이야! 혼자 해도 상관 없고, 팀을 짜서 해도 좋고. 이벤트도 의뢰를 중심으로 하겠지만 레스주들 의견을 받아서 의뢰 말고도 다른 이벤트가 있나 생각해볼 의향이 있고. 사람 있으려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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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D1DEopZyxI

>>15
슬쩍 땡기는데 고증 같은 걸 빡빡하게 지켜야 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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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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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m+gVStKxyI

>>16 흠. 꼭 그럴 필요는 없어! 중세시대라고는 했지만 그냥 그 정도의 시대 [배경]만을 가지고 세울거니까. 이종족도 조금 넣을거고, 마물같은 것들도 있을거야. 물론 마법도. 고증을 빡빡하게 할 생각은 없어!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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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D1DEopZyxI

>>17
너레더 나랑 아이디가 비슷해서 내가 쓴 건가 했네.
그렇다면 슬쩍 땡기는 걸 엄청 땡긴다는 걸로 바꿀게 XD!!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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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24TaKQhEY

>>18 아아앗 그렇다면 정말 감사하지! 하지만 스레는 그리 빠르게 세워지지 않을거야. (시선회피) 빠르면 이번달 말... 정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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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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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D1DEopZyxI

>>19
앗, 그럼 이번달 말에 세워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네. :)
혹시 생각해 둔 스토리나 배경글 있으면 그거랑 함께 수요조사 올리면 다른 사람들도 관심을 보이거나 할 것 같아. 열리기를 기다릴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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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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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BzLRaKzyKg

학원물이 당긴다..! 한 도시 안에 있는 평범한 인문계(or실업계) 고등학교 이야기.. :3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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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YOQSV+Tnt2

>>19 음.... 내가 하는 일을 정~말로 쉬지않고 하면 예상 외로 금방 세워질 수도 있어...? 뭣하면 팀원들한테 떠넘기면 되니까. (팀원들:ㅂㄷㅂㄷ)
여튼 조언 고마워! 나중에 꼭 올려볼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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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IWxkJ2cAH2

안녕하세요, 저는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그런데.. 이곳, 정말 괜찮은걸까요?

*한 아파트에 범죄자와 빌런이 다같이 사는 일상 스레.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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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Qxwcyc2Js

나는 상라판에서 진행된 [나쁜 일, 심한 일, 그리고 행복한 꿈.]이라는, 이미 묻혀버린 스레의 스레주야.
스레는 묻혔지만, 그래도 도저히 잊을 수가 없는 스레여서 물으러 왔어.
상판에서 이 스레를 리메이크한다면 어떨 것 같아?
아마 상판에서 리메이크하게 된다면 제목은
[이능력/미스터리]네가 꿈꾸는 세계
가 될 것 같아.
스레의 내용은 대략 이래. 반 안에서 왕따당하던 소녀가 자신의 이능력을 사용해 잠들어버리고, 며칠째 꿈에서 깨지 않아. 목표는 여러가지. 소녀를 깨우거나 내버려두거나야.
참고로 지금은 세계관을 재정비해뒀어.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_lite&wr_id=10321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_lite&wr_id=1192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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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YlAWCW64w

>>24 ....세상에.
으음, 그..반갑다고 해야 할까. 누군지는 말 할 수 없지만..
이 스레를 상판에서 보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 혹시 재정비한 세계관이 무엇인지 들을 수 있을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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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sGDWT/uMPc

>>24 세상에, 너무 반갑다. 나도 누구였는지 밝히진 못하지만 사정이 있어서 스레더즈에 못 들어온 사이에 묻혀서 너무 안타까웠어. 연다면 참여하고 싶긴 하지만... ㅠㅠ넘 바빠서 응원만 하고갈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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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IK6VBkVxWQ

안녕. 나는 예전에 메모리즈 스레를 진행했던 레주야.

정말 아끼고 즐겁게 진행하던 곳이였는데 내가 그때 몸이 안좋기도 하고 어머니 병간호도 하느라 1달동안 스레더즈에 들어오질 못했고 그래서 묻혀버렸어.

그동안 날 기다려준 메모리즈의 모두에게 미안했고 또 나 자신에게 너무 분해서... 리부트를 할까 생각중이야.

전체적인 큰 틀을 리부트해서 조금 난잡하던 세계관을 간략화하고 다시 시작할까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다시 진행해도 괜찮을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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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by637ZAQ4E

>>24 세계관은 누군가 물었으니 제쳐놓고, 엔딩은 몇 월에 볼 거라 점쳐? 8월 전에 끝난다면 참가할 의향 엄청 있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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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Qxwcyc2Js

>>25, >>26
에... 설마 그떄 참가했던사람이야? 반가워!(붕방방) 그리고 다들 너무 고마워! 아직 잊지 않았구나. 나 말고도 더 많은 사람이 잊지 않아주었다니, 그거 고맙네...

-
어쨌던 재정비한 세계관을 대강 설명하자면,
인간에게는 모두 초능력(정확히는 재능)이 있고, 그 재능을 이용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세계야.
일단 다른 건 패스하고, 이 스레 내에서 쓰일 것만 설명하자면 이래.
이 세계는 인간 뇌파의 파장을 인위적으로 겹치게 만들어서, 무의식에 간섭하는 물건이 개발된 세계야.
그리고 무의식에 간섭하게 하는 그 물건을 스레 내의 사람들 중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사용할 수 있지.
단, 그 물건에는 부작용이 존재해. 부작용은 일단 나중에 스레를 정말로 리메이크하게 되면 그 때 알 수 있을거야.
아무튼 그런 물건을 개발하게 된 계기가 된 사건이 바로 이 사건이고, 스레에 참가하게 될 레스주들의 캐릭터는 그걸 이용하는 피험자라고 할 수 있어.

재능에 대한 건 대강 이래.
여러가지 큰 분류를 해놓고, 그 안에서 재능을 정해.
정확히는 대분류-중분류-소분류(=재능)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쨌던 그렇게 정해진 재능을 사용해.
참고로 재능이라는 이름에 맞게, 뭐든 그냥 잘 하기만 하면 그것도 재능으로 인정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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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Qxwcyc2Js

>>28
엔딩은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아주 짧으면 앞으로 3개월이지만 기본 6개월-1년은 걸리지 않을까.
참고로 이 스레는 리얼타임제일걸로 예상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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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09nLBg8Wc

>>27
리부트한다면 처음부터?아니면 중단된부분부터 할꺼야?
난 상관없다고봐 리부트니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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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Qxwcyc2Js

>>31
처음부터! 완벽한 재시작이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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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YlAWCW64w

>>29 그러니까..

1. 잠든 여자아이가 무의식에 간섭하는 물건을 만들게 된 시작점이라는 걸까?

2. 그리고 재능..이라 함은, 굳이 초능력이 아니어도 괜찮은 거려나? 이를 테면 운이 엄청 좋다던가 머리가 좋다던가 춤 노래에 재능이 있다던가....하는 것도 재능의 범위에 들어가?

3. 배경은 약간 오버테크놀로지가 가미된 현재겠지 아무래도?

4. 스타트 지점은 예전과 동일하게 잠든 여자아이 곁이야?

5. 이번에도 레스주들의 캐릭터는 같은 반 학생들이니?

6. 피험자라 함은, 잠든 여자아이를 깨우기 위해서 그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뜻이겠지?

7. 그럼 아이를 깨우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도 존재하려나..? 전에는 그런 걸 본 적이 있었어서. 이를 테면 아이를 괴롭혔던 사람이라던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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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Qxwcyc2Js

>>33
1. 네.
2. 네.
3. 네.
4. 네.
5. 아니요. 다른 사람도 가능합니다.
6. 네.
7. 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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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YlAWCW64w

>>34 깔끔하고 보기 편한 답변. 완벽하군(?!)
좋아..그럼, 스타트는 언제쯤으로 예상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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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sGSO1OqDWQ

>>31
리부트면 아마 처음부터 다시해야겠지? 설정도 바꿔서 말야...

그때 떠나간 메모리즈들이 다시 올꺼란 보장은 없지만, 지켜보기만 해도 좋으니까 다시 한번 떳떳하게 시작할꺼야. 아마 이번주중으로 될지도 모르겠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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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Qxwcyc2Js

>>32
억 헷갈렸... 미안

>>35
앞으로 2, 3주 안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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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8YlAWCW64w

>>37 오케이. 기다릴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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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3Qxwcyc2Js

>>38
기다려준다고 해서 고마워! 설정을 조금 더 정리하고 추가해서 최대한 빨리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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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MCpcuxvzdM

>>13 2번이 마음에 들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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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VLy0vUpbmc

>>36 리부트를 하는 것은 자유라고 생각해. 오히려 그렇게까지 강한 의지가 있다면, 리부트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단, 리부트니까 전 참가자 인증이라던가 그런것은 레주가 철저하게 잘 막아야겠지.
이번에는 잘 되길 바랄게! 그렇게까지 말했으니까 이번엔 잘 할거라고 믿지만 말야. 화이팅!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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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zAE0ocn3XA

>>36
그렇다면 시트재활용은 어떻게 생각하고있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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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sGSO1OqDWQ

>>41
고마워. 몸상태도 좋아졌으니 이번엔 더 열심히 해야지. 잘하면 이번주 금요일에 시트 스레를 만들 수 있을거 같아.

>>42
리부트기 때문에 시트 재활용은 어려울거 같기도 해. 물론 예전 참가자들이 시트를 재활용해서 오는건 반갑지만 그게 자칫하면 AT필드나 친목으로 이어질수도 있을테니까. 차라리 엔딩을 내고 나서 전 참가자임을 인증하는게 더 좋을거 같다고 생각중이야.

사실 가슴으로는 서로가 엄격하게 AT필드나 친목을 금지한다는 전제하에 재활용도 허락하고 싶지만 머리로는 그게 좋지 않다고 인지하고 있으니까. 아예 처음부터 다시하는만큼 인증감이라던가 AT필드의 요인이 될 수 있는 시트 재활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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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CWt6CC8SQc

오랜만에 상판 와봤어. 근데 뭔가 헤비하게 돌리기엔 시간 할애를 못할 것 같아서 사람들한테 의견 좀 물어보고 싶어서 레스 남겨봐.
지금 상판은 보면 대부분 장문위주잖아? 만약에 단문 위주로 돌리는 스레를 세운다면 어떨 것 같아? 역시 별로려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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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uOWRMM3SM

>>44 어느 정도의 단문을 생각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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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CWt6CC8SQc

>>45 짧으면 대사만 길면 대사 + 한줄에서 두줄 정도의 지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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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vFo9zrNGuw

>>46 45와 다른 사람이긴 한데 일단 난 좋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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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EJjR0dgm2Q

죽어도 일은 합니다! 이런 컨셉으로 저승에서 회사 일을 하는 스레 세우면 올 사람 있을까?
일상이고 가끔 시리어스로 개인 스토리 진행할 수 있는..ㅇㅇ..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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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txv41XgpaA

>>6 오세ㅣ 세상에아나 이미 세웠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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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x6ZllHRjA

[이 세상에는 인간 말고도 두 종류의 종족이 더 존재한다는 전설이 있다.

늙지 못하는 자 - 불로족
죽지 못하는 자 - 불사족

새하얀 머리카락에 하얀 피부, 연한 푸른 눈동자를 가진 종족, 불로족은 결코 늙지 않았고, 성인이 된 시점에서 수천년이 지난다 해도 영원히 젊은 몸과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다 한다.
검은 머리카락에 갈색 피부,  진한 붉은 눈동자를 가진 종족, 불사족은 결코 죽지 않았고, 그 몸을 토막내고 불에 잿가루가 되게 태운다 해도 언젠가 재생되어 되살아나는 힘을 가졌다 한다.

하지만 그 중 어느 종족도 완전하지 않아서, 불로족은 쉽게 죽었다. 사고나 병 등의 치명적인 신체 손상에서 되살아나는 힘이 그들에게는 없었다.
그리고 불사족은 수명이 짦았다. 시간과 노화라는 연쇄살인범의 손에서는 그들도 살아남지를 못했다.]
.
.
.
.
그리고 인간은 불로족만큼 약하고, 불사족만큼 짧게 살았지.
굉장히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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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x6ZllHRjA

"그래서 신은 인간에게는 기회를 줬던 거야.
'완전한 종족'이 될 기회를 말이야. 늙지도 죽지도 않는 완벽한 종족이 될 힘을."



인간이 불사족과 불로족의 심장을 동시에 취하면 죽지도 늙지도 않게 된다는 전설이 있다.
잠들기 전 어린아이들에게나 들려줄 법한 신빙성 없는 옛날이야기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이 나라의 귀족님들은 죽지도, 늙지도 않는다. 그리고 그 높으신 분들께서 어떻게 그런 몸으로 태어났는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그러니까, 만약 이 이야기가 진짜라면, 진짜가 아니라도 무언가를 암시하는 거라면. 어쩌면, 어쩌면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 나도 '완전한 종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터무니없는 꿈을 가슴에 품고 터무니없는 것을 쫓아 터무니없는 여행길에 올랐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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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x6ZllHRjA

이런 컨셉으로, 터무니없는 전설을 쫓아 길을 떠난 젊은 모험가들이 되어 진행하는 스레 어때?
배경은 중세,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의 대륙이야. 제국의 통일전쟁이 끝난 지 약 100년 후, 나라는 제법 평화로워.
하지만 그건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뿐이지 하층민들의 불만은 제법 심각한 상태.
제국이 몰아붙인 '황족 - 왕족 - 귀족 - 평민 - 노예'라는 신분제가 꽤나 빡빡하고 위로는 기어올라갈 수도 없는 시스템이라서 말이야. 하지만 이런 시스템적 불만에도 불구하고 반란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귀족급 이상은 전부 '불로불사'라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그런 힘은 통치의 정당성을 부여하기에는 충분하잖아? '우리는 선택받은 이들로, 너희 가엾은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신께서 우리를 보내셨노라!' 같은 거 말이야.

캐릭터들은 제국의 변경, 한때 전사의 나라로 불렸던 국가의 후손들이야. 제국의 통일전쟁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버티다 굴복한 곳이였고, 그 때문에 제국의 차별도 유난히 심하게 받고 있어. 하지만 그만큼 민족정신이나 제국에 대한 반감도 심해.
그런데 이 동네에만 묘한 전설이 있단 말이지. 불로족과 불사족에 대한.
이 전설의 진위여부는 물론 알 수 없어. 하지만 이 전설이 사실이라면 제국 통치의 정당성은 급격히 빛을 잃을 거야. 지배층들의 불로불사의 힘이 부여받은 것이 아니라 그저 불로족과 불사족 학살의 대가였다면, 귀족들에 대한 지지도는 떨어질 거야. 그리고 우리들 중 누군가가 '완전한 종족'이 될 수 있다면... 우리는 제국을 뒤집을 수도 있겠지.
캐릭터들은 그래서 전설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길을 떠나. 여러가지 생각을 가슴에 품고 확실치 않는 전설 하나만을 믿고서.
미친짓이지, 미친짓이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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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x6ZllHRjA

스토리 진행은 여행과 탐사로 주로 진행돼. 캐릭터들은 하나의 모험가 파티로서 다 같이 움직일 거고.
그리고 그 외에, 이 스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만한 건 '제한된 정보'일 거야.
간단히 말하자면, '캐릭터들이 아는 정보=레스주들이 아는 정보'
즉, 캐릭터들이 모르는 것. 즉 전설의 진위 여부, 타인들의 계략과 생각, 제국의 침략 전쟁의 세부적 과정,, 귀족들이 진짜 불로불사인지 아니면 그냥 선전에 불과한지...
등등들은 레스주들도 몰라.
그리고 스레 진행 중 Npc가 무척 당연하다는 듯이 거짓 정보를 알려 주거나, 갑자기 사기를 당하거나, 배신을 당하거나 하는 세계관의 얽히고섥힌 사연에 의한 통수 역시도 쉬지 않고 발발할 거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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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x6ZllHRjA

하여튼 이런 스레에 관심있는 사람 있을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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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VrFtkXfURo

>>54 개좋아 미친!•••○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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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4JpI5qbs2k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판타지 배경으로 '모험가' 육성물 세우면 할 사람 있으려나?
RPG 스러운 느낌으로 할까 생각 중인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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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EFlbk1T0+

>>56
RPG좋아....

그거말곤 디지몬도 좋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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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y9H61BeM+

마마마 기반이지만 조금 창작된 마법소녀물 할 사람? pvp 요소가 섞이고 조금 어두운 방면으로 풀어갈 예정이라 데플 각오하고 들어와 줘.

우선 모두는 마법소녀로만 지원 가능해. 그 외 NPC로 들어가고 싶은 경우 나한테 말해 줘! 마법소녀로 지원한 아이들은 다이스를 굴려 해당 숫자만큼의 마력을 갖고 있는 소울젬을 얻게 돼. 이 소울젬은 매일 일정한 수준의 마력이 깎이며, 패시브 스킬이 추가 될 경우 해당 시트와 검토 후 어느 정도의 밸런스를 고려하여 소모가 더 빨라질 수도 있어. 마녀와 전투 시 무기를 소환하거나 필살기를 쓸 경우 다이스를 굴려 해당하는 게이지만큼의 마력이 깎여. 대신 그 게이지만큼의 강력한 파워가 나온다는 건 말할 것도 없겠지? 마녀를 잡은 뒤 나오는 그리프시드의 효과 역시 다이스. 최후에 소울젬이 정화될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진 마법소녀는 후에 마녀로 타락하게 되고 그 마녀들은 또 다른 마법소녀와 대립하는 구도로 나아가게 된다. 마법소녀가 아닌 일반 학생으로 들어오고 싶은 경우 선관을 맺어 줘. 스토리는 짜여져 있다! 단 스토리 속 일상을 돌리는 것은 자유!



[마법소녀]
희망으로부터 태어난 존재. 자신의 소원을 댓가로 잔혹한 운명과 맞써 싸우는 짐을 짊어지게 된다. 위 내용의 계약 시 소울젬을 얻을 수 있으며 이 소울젬을 통해 마법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마법소녀는 다른 사람보다 강한 신체능력과, 다양한 마법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며 소울젬이 안전한 이상 절대 죽지 않는 몸을 갖게 된다.

[소울젬]
1. 마녀 처치 후, 나오는 전리품인 그리프시드로 정화할 수 있다.
2. ???
3. ???
4. ???

[마녀]
저주로부터 태어난 존재. 발생 원인 불명, 발생 장소 불특정. 대개 직접 물리력을 행사하지는 않으며 주로 결계 속 깊숙히 숨어있다 사람을 현혹시킨 뒤 자신의 숙주로 만든다. 이미지 역시 다양하다. 형체가 불분명한 경우도 있으나 뚜렷한 경우도 있다. 마녀를 쓰러트리면 그리프시드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소울젬을 정화시킬 수 있다. 마녀의 하위버전으로는 사역마가 존재. 이들은 그리프시드를 떨어트리지 않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프시드]
1. 마녀의 알로 소울젬을 정화시킬 시 꼭 필요하다.
2. ???
3. ???
4. ???



물음표를 위주로 줄거리가 진행될거야! 찔러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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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y9H61BeM+

>>58

[시트]

"한 마디"

소원:
이름:
나이:
외향:
성격:
기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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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eGez6nyG2

>>58-59 헉 마마마 기반이라니 나 관심있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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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LRUqndKs2

마마마 기반... 나 관심있어! 열리면 할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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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SWhZD6oMw

>>58 참가할 의향 있어!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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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y9H61BeM+

>> 60-62

스레는 오늘 내일 중으로 세워질거야 조사 참여해줘서 고마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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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LfrwAy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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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PCKViiQZ6E

크툴루 신화 기반/근현대~현대
코스믹 호러, 타크 판타지, 생존, 추리, 공포, 하드코어.

'H.P.L 크툴루신화 원작'+'아컴호러'+'Fallen London'+'Sunless Sea'+'Sunless Skies'
+그 외 여러가지 신화

의도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들과 다양한 인간군상이 뒤섞인, 스러져가는 도시에서. 각자의 이상과 신념을 따르며 살아가는 사람들.

당신은 어떤 가치를 찾아 이곳으로 흘러오셨습니까.

-
이전 수요조사판 950 쓴 레스주 입니다. 스레에 적용 될 설정과 시스템에 대해 적어놓습니다.
질문이있으면 앵커를 달아주세요.
-
[신]
1. 실존 종교-아브라함, 인도/다르마, 이란, 동아시아/도, 민간신앙, 민족종교, 고대 신화 등의 실존하거나 실존했던 종교들.
2. H.P.L. 계열 종교-크툴루 신화의 존재들을 숭배하는 종교(엘더 갓/그레이트 올드 원).
3. 신흥 종교-현실의 신흥종교, 서브컬쳐의 종교, 캐릭터의 종교 등. 1과 2에 포함되지않은 모든 종교.

캐릭터는 자신이 믿는 종교의 특징을 따라 장단점을 얻게 됩니다. 부정한 존재에 대해 더 강한 피해를 입히거나,
사망 직후 그 동안의 행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육신으로 부활하거나, 믿는 신과 유사하게 신체 변형이 일어나거나,
특정 직업에 수혜를 받는 등. 다양한 장단점을 가집니다.

종교는 캐릭터에게 장단점, 스토리에 적은 변화를 줄 뿐 스레 전체적인 분위기나 중심적인 내용에는 영향이 적습니다.

대중매체에서 사용되는 선신/악신의 구분은 인류에게 호의적이냐 아니냐의 관점으로, 이 세계관에서는 쓰이기 힘듭니다.

세계관에서 대부분의 신은 유형/무형의 모습으로 실존하며, 신자의 수에 따라 영향력이 달라집니다.
-
[캐릭터]

이름(모든 국적 가능)

나이(모두 가능)

성향(전반적인 성격/성향. 고정되어 있지않아도 되며. 태생적으로 입체적인 성격, 이벤트에 의한 변화 모두 가능.)

성별(중성, 무성, 남, 여, 자웅동체 모두 가능)

특징, 특기(종교와 함께 캐릭터에게 주어지는 장점)

과거사(스레 특성상 가장 중요한 것1, 캐릭터에게 일어날 이벤트, 적, NPC의 구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

직업(과거사, 추구하는 것보다는 덜 중요하지만. 도시는 당신에게 일정한 수입을 요구할 것입니다.)

추구하는 것(스레 특성상 가장 중요한 것2)
└성공 조건: 이상, 추구하는 것의 성공 조건(성공한다고 해서 반드시 보상으로 무언가를 얻거나,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실패 조건: 이상, 추구하는 것의 실패 조건(위의 경우처럼 보상으로 무엇을 잃거나 약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종(인간, 인외, 축생, 수인, 기계, 등등 모두 가능. 단, 세계관의 지배종이 2016년도의 인류임을 감안 할 것.)

종교([종교]의 모든 종교 가능, 무교 가능. 무교 선택시 해당 캐릭터는 종교의 긍정/부정적 특징을 받지 않는다.)
-
[세계]
런던, 아컴, 지, 드림랜드, 외우주
5개의 큰 지역과 그 안의 세부 지역들은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각각, '현실-현실에 가까움-비현실에 가가움-비현실-비현실'의 특색을 가지며 캐릭터의 행동은 세부 지역, 큰 지역들에 이벤트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캐릭터는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만의 종교, 마법, 마법적인 도구 등을 제작할 수 있으며. 자신의 종교, 특기 등에 따라 제약이 걸리거나,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런던-현실을 상징하는 지역, 신, 괴물, 마법의 영향력이 매우 약해지는 지역.

아컴-현실과 비현실의 중간지, 마법과 과학, 정교와 사이비, 인간과 인외종, 인류와 신의 격전지.

지-비현실에 가까운 중간지, 신의 수중에 떨어진 지역, 런던이나 아컴보다 인외 존재에 대해 무관심/호의적인 공간.
런던이나 아컴에 비해서 적은 수의 인류가 존재.

드림랜드-비현실을 상징하는 지역, 대다수의 신, 괴물 등이 존재, 인류의 선악/철학/도덕/법이 적용되지 않음.
극소수의 인류가 포진.

외우주-몇몇 그레이트 올드원이 존재하는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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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벤트는 캐릭터의 설정, 세계관 자체의 시간의 흐름 등의 시작점에서 발생합니다.
범우주적인 존재들의 활동 저지, 우주적 존재들의 강림 유도, 탐험, 테러, 종교 창설, 마법 제작 등등의 이벤트는
지역의 존망, 캐릭터의 생존, 새로운 마법/종교/NPC 등장의 매개체 등. 수많은 결과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세계의 모든 지역, NPC, 캐릭터에게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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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코스믹 호러가 바탕인 세상에서 다양한 종족이 다양한 생각으로 제각기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세계관입니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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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GmwsIP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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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dd8b7I8FKo

[ALL/일상/판타지/학원]마도학교 스텔라 스콜라

이 곳은 사립 마도학교 스텔라 스콜라입니다.
이곳에서는 별처럼 빛날 인재들을 키우죠.
스텔라 스콜라의 학생들은 적성에 맞는 8개의 학과로 나뉘어집니다. 우리는 각자의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학년이 올라가고, 졸업합니다.
자아, 그러면 이야기를 시작할 준비는 되었네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세계에 대해
우리의 세계 엘리시움은 '오염'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하지만 파괴적으로. 오염된 부위는 점점 망가지고 부서지고 무너졌습니다.
그런 세계의 중심에 있던 스텔라 스콜라에서,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엘리시움에는 8개의 국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종족이 있지요.
1. 아나테마
신성 중시의 국가입니다.
동쪽에 위치한 더운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중세 서양풍입니다.
2. 화영
주술 중시의 국가입니다.
북쪽에 위치한 추운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선시대풍입니다.
3. 연하수
연금술 중시의 국가입니다.
서쪽에 위치한 선선한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스팀펑크풍입니다.
4. 베르
마법 중시의 국가입니다.
남쪽에 위치한 물이 많은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베네치아풍입니다.
5. 룩스
공학 중시의 국가입니다.
남동쪽에 위치한 더운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근현대풍입니다.
6. 마레
일반지식 중시의 국가입니다.
남서쪽에 위치한 따듯하고 물이 많은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촌 느낌입니다.
7. 케레스
예술 중시의 국가입니다.
북동쪽에 있는 따듯한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현대풍입니다.
8. 설하
무술 중시의 국가입니다.
북서쪽에 있는 쌀쌀한 국가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선시대풍입니다.

-스텔라 스콜라에 대해
스텔라 스콜라는 거대한 공중섬이나 공중도시와도 같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가운데, 중앙의 섬 하나를 둘러싼 두 개의 성벽이 있죠.
안쪽의 성벽은 학과 건물, 바깥의 성벽은 기숙사 건물입니다.
가운데의 섬은 여러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매점이라던지, 식당 같은 곳도 있고, 정원 같은 곳도 있습니다.
이 학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있습니다.
이 학교는 중학교-고등학교 과정 정도를 가르치기에 14살 이상부터 들어올 수 있죠. 물론 보통의 경우이고요, 월반을 하는 경우도 소수지만 있습니다. 물론 유급도.
각자 실험실 같은 학과만의 장소가 있습니다. 학과 내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고요. 학과 건물에 있습니다.
시간표는 원하는대로 신청 가능합니다. 교양과목은 과에 상관 없이 4개 이상, 전문과목은 1-3학년까지는 3개 이상, 4-6학년까지는 4개 이상을 과별로 다르게 신청해야 합니다.
또한 복수전공이나 부전공도 가능하기에 여러 과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물론 겁나 어렵겠지만요ㅎ
전 학년 공통으로, 하루동안 최대 8시간의 수업을 신청 가능합니다. 그리고 학교에 등교하는 날은 5일이죠. 즉 일주일에 최대 40시간까지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같은 수업을 두세번 들어도 좋아요.
평점은 4.5가 최대입니다. 학기당 21학점(4학년 이후부터는 24학점)을 기본으로 합니다. 과목 하나당 3학점이고요.
기본적으로는 수업 한번을 하는 동안 1교시가 지나가는 구조랍니다. 1교시는 50분입니다.

-시트-

"대사!"

이름:(모든 국적 가능)
성별:(공란가능...?! 성별은 어떤 것이든 상관없어요! 양성 중성 여성 남성 무성 등...)
외형:(공란가능...?!)
종족:(공란 불가. 창작종족 가능!)
국적:(공란 가능.)
성격:(공란가능)
학년/나이:(공란불가. 학년과 나이 둘 중 하나는 꼭 적어주세요.)
학과:(공란 불가!!!! 2개 이상 가능. 2개 이상을 한다면 복수전공인지 아니면 부전공인지 표시해주새오...)
기타:(공란가능)

-신청교과
교양과목:(언제 몇교시인지도 적어주세요.)
전문과목:(언제 몇교시인지도 적어주세요.)

--과별로 다른 추가사항--
-연금과
연금술 레벨:Dice&(1,100000)
1-10 : 1레벨
11-100 : 2레벨
101-1000 : 3레벨
1001-10000 : 4레벨
10001-100000 : 5레벨

-마법과
마력:Dice&(1,100000)

-주술과
연금술 레벨:Dice&(1,100000)
1-10 : 1레벨
11-100 : 2레벨
101-1000 : 3레벨
1001-10000 : 4레벨
10001-100000 : 5레벨

-신성과
신성력:Dice&(1,10000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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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GmwsIP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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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dd8b7I8FKo

이런 스레 생각중인데, 어때? 마음에 든다면 말해주세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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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GmwsIP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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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dd8b7I8FKo

앗 그리고 시트 양식은 본스레가 열리면 조금 바뀔수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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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VeF8wdJalM

>>65
괜찮아보인다! 나 참여하고싶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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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J3g2Cu8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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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SpBgvMC06

[오브젝트·크리쳐물/이능력/평행세계]범세계 기현상 관리본부 SRPA

Strange phenomenon
Reserch
Protect
Administration

우리는, 범세계 기현상 관리본부 SRPA의 일원입니다.

*SRPA에 대해서
우리는 수많은 세계의 기이한 현상, 오브젝트, 크리쳐를 다룹니다.
우리는 여러 부서로 요원들을 나누며, 그 안에서도 여러 등급이 있습니다.
등급이 더 높을수록 좋은 무기 등등을 사용 가능합니다.

*부서 목록
-현장부
말 그대로 현장에서 일을 하는 현장부입니다.
기현상이나 오브젝트, 크리쳐를 본부로 가져 오는 것은 수많은 현장부 요원들의 덕택이겠죠?

-연구부
크리쳐와 기현상, 오브젝트 등을 연구하는 부서입니다.
현장부에서 가져온 것을 연구해 밝혀내는 것은 분명 연구부의 직원들 덕일겁니다.

-관리부
수집된 기현상, 오브젝트 등을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수많은 크리쳐들과 오브젝트들을 안전히 보호할 수 있는 건 관리부 덕입니다.

-외무부
외부에 관리본부에 대한 가짜 사실을 퍼트리고, 신입사원을 뽑는 부서입니다.
수많은 세계에서 기현상에 대한 게 알려지지 않은 것은 아무래도 그들 덕이겠죠.

-의료부
관리본부의 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덕분에 우리들은 언제나 건강하게 연구와 조사 등등을 할 수 있는거겠죠.

-보안부
내/외부의 보안을 전담합니다.
외부에 비밀이 퍼져나가면 안돼겠죠? 물론... 스파이도 말예요.

*등급
0등급도 있지만, 단 하나 뿐이기에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적지 않습니다.

-1등급
0등급을 제외하고 최고 등급입니다.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2등급
두번째로 높습니다.
직위가 높기에, 꽤 많은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3등급
세번째로 높습니다.
중간 정도의 직위입니다. 적절한 양의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4등급
네번째로 높습니다.
많은 양의 업무 처리는 불가능합니다.
-5등급
말단입니다.
많은 일을 하지는 못합니다.

*기현상
보통 'SO/SC-?????'하는 식의 번호와 문자열의 조합으로 이름을 붙입니다.
SO는 기이한 오브젝트를 의미합니다.
SC는 기이한 크리쳐를 의미합니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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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J3g2Cu8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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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SpBgvMC06

이런 스레를 생각중이야. 관심있다면 말해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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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28BQSsVR6E

>>70 혹시 SCP? 같은 느낌인 걸까? 왠지 흥미가 당기네 >:3!! 등급은 랜덤이야? 아니면 선택하는 식?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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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J3g2Cu8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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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SpBgvMC06

>>71
등급은 선택이야. 각 부서의 부장으로 시트를 내려는 경우는 1등급 고정이지만...
그리고 모티브는 SCP 재단과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 맞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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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sWFvAd3EY

>>69 나도 관심있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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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28BQSsVR6E

>>72 답변 고마워. 모티브가 된 설정을 몰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네. :) 관심 있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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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J3g2Cu8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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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SpBgvMC06

다들 고마워. 본스레는 이틀 안에 세워질거야.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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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GD4KSe33I

있지, 잊혀진 고대 유적의 문지기 로봇이 "유적"이 아니라 "번성한 나라"였던 과거의 꿈을 꿔. 인터넷에선 그 로봇의 꿈속에 들어갔던 사람들이 세부적인걸 제외하면 완벽히 똑같은 꿈을 꿨다며 신기해하지. 그런데 모종의 이유로 꿈 꾸듯 흐릿하게만 깨어있던 로봇의 의식이 완전히 깨어나게 되고, 꿈속에서 벙어리마냥 이름 한마디 이후론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던 로봇의 행동이 살아있는 사람처럼 적극적으로 변하기 시작했어.
진행방식은 죽음의 고민상담소 스레의 영향을 받은 단문이야. 비슷한 방식이 꽤 있을거라고 생각해.
꿈 속으로도, 현실에서도 로봇의 유적을 찾아갈 수 있어. 공통점은 어쩌다 오게 됐는지 알수 없다는거야.
스포일러라서 그 이유는 설명할 수 없지만, 현대인은 물론 현대와는 아예 동떨어진 정통판타지 등의 다른세계 캐릭터도 찾아갈 수 있어. 물론 미래 또는 과거 시간대의 캐릭터라도 환영이야! 만약 그게 허용되는 범위라면 말이지만, 다른 스레와의 크로스오버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

이런 스레, 열어본다면 와주는 사람 있을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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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gz/ZGUw+dE

>>76 내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진 몰라도 무슨 스레인지 감이 잘 안 잡혀... 키워드로 안내해줄수 있을까? 예를 들어 일상/잔잔 이런 느낌으로.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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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GD4KSe33I

>>77
약시리 일상다수/모든 장르 수용/평화/잔잔/미스테리

약시리와 미스테리는 스레 성격상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넣었어. 누가 죽거나 하는건 아니고 추리는 자유지만 반드시 밝혀내야하는 것도 아니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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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1S61Qm0h22

>>78
흥미있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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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GD4KSe33I

>>79
흥미 가져줘서 고마워 :) 일단 설정좀 좀 더 다듬고,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겠다 싶으면 한번 세워볼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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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9zL2Mr+XLE

예전에 수요조사에 올려줬던 메카물 스레 기다리고 있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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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wAttO0NVo

>>81
>>76인데, 혹시 내 스레 말하는거면 미안... 지금 보니까 애매하게 로봇이라고만 써버렸네... 로봇은 맞는데 정확히 안드로이드야. 인간형이고 꿈속에 들어간 사람들도 그냥 소녀라고 부르는 외형이고... 메카물이라기보단 판타지에 더 가까울거야. 그런걸 기대했다면 정말 미안해...

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한테도 정말 미안해!! 내가 하는 게임에서 인터넷대회 개최한다고 지금 엔트리 기간이라서 배틀팀 등록할 아이들 키우느라 너무 바빠... 근데 바쁘고 불안한 와중에 자꾸 다른거 하고 그래서 더 불안해지니까 밤을 새게 되고 그 와중에 잠들고 깨보면 아침이었는데 순식간에 저녁시간이라서 더 바빠지는거같아. 게임중독자의 변명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는 이 시리즈 인생장르고, 이 시리즈의 인터넷대회는 처음 참가하는거라서 떨어져도 좋으니까 꼭 한번이라도 참가해보고 싶어... 그래서 시험 벼락치기처럼 급하게 구색맞추는 중이야. 샘플은 이미 만들어놨고 그대로만 맞추면 되니까...
엔트리 종료기간 이제 정말로 얼마 안남았어. 28일 아침까지니까 그 기간만 무사히 넘기면 참가를 했든 못했든 설정 다시 집중해서 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 전에 엔트리 등록에 성공한다면 물론 더 빨리 세워질 수 있어!

기다리는 사람들 정말 미안해. 기다리는 만큼 재밌거나 값진 스레는 아닐지도 몰라. 그래도 나도 꼭 써보고싶은 설정이었던 만큼 스레는 반드시 세워질거야. 뭔가 이렇게 장황하게 말하니까 스토리 중심 고퀄 스레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야. 위 수요조사 레스에도 밝혔지만 죽음의 고민상담소 스레의 영향을 받았고 그만큼 라이트하게 돌아갈거야. 일상 중심인데 약간씩의 스토리가 숨겨져있을 뿐인, 그런 스토리를 알아내는 것도 필수가 아니고 참여자들의 자유로 부가적인 요소일 뿐인 그런 라이트한 스레야.

거듭 말하지만 기다려준 레더들 기다리게 만들어서 미안해. 그리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스레는 언제가 됐든 빠른 시일 내로 반드시 세워질거니까!
28일 오전 8시 이후, 혹은 그 전에 시트스레에서 만나자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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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cc+joVDPrM

너희는 이 설정에 관심을 가져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다.

때는 3월. 꽃은 피어나고 따스함만이 자리잡는 계절.
잠자리에서 일어난 당신은 오늘에야말로 라며 다짐하고 문을 나선다. 눈 앞에 펼쳐진 것은 구름 한점 없는 새하얀 하늘. 그리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너도, 나도 모두 교복차림의 학생들이다. 태양의 그림자로 보건데 시간은 8시에서 9시 사이. 등교하는 학생들의 무리라 해도 이상하지 않다.

...라고 생각했던 당신은 조금 둔한 편이다. 그들의 복장은 평범한 학생이라 칭하기엔 조금 이질적이다.
그제서야 당신은 그들이 교복이라 불리는, 혹은 불렸던 복장 위에 금속을 두르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한 눈에 보아도 사람을 통으로 가릴법한 크기의 방패. 멋들어진 장식과 금색으로 빛나는 투구. 2m는 족히 달하는 크기의 창.

당신은 깨달았다. 그들은 교복 위에 무장을 하고 있다.

그제서야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의 옆에. 당신의 시야 한구석에 항상 들어오던 거대한 구조물이 보인다.
그것은 거대한 나무라 보아도 좋고 아니어도 좋다.
그것은 거대한 학교라 보아도 좋고 아니어도 좋다.

당신이 보아왔던 그 어떤 거대한 구조물보다 더욱 거대한 나무와 콘크리트의 결합물은 하늘의 끝까지 닿아있었다.

언제 어디서 왔는지 모를 이 거대한 나무를 우리는 세계수. 혹은 시간의 학교라고 부른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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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cc+joVDPrM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들었던 먼 옛날의 이야기를 돌이켜본다.

세계수는 어느순간 그곳에 있었다는 듯 존재했다. 아주 먼 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말이다. 그러나 그것에게도 처음은 있었다. 세계수가 출몰하기 전 우리의 시간은 앞으로 흐르고 있었다.

무슨 말인지 의문을 표했던 당신에게 누군가는 또 이야기해 주었다.

영원한 봄방학. 당신은 그 날을 그렇게 떠올렸다.
평범하게 일어나 평범한 신학기를 맞이하려 했던 당신들은 그 등교길에서 이변을 깨달았다.
당신이 통학해야 할 학교는 그곳에 존재하지 않았다.
대신 거대한 나무가 학교 건물을 침식하고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있었을 뿐.
그리고 또다른 이변을 깨달았다.
달이 뜨고 해가 저물어도 내일은 오지 않는다.
오늘 뿐이다.
영원한 3월이. 세계수의 출현과 함께 시작된 것이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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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cc+joVDPrM

그러나 그 이질성을 깨달은 것은 오직 학교에 속했던 인물들 뿐이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세계수의 출현과 내일이 오지 않는 영원한 3월에 대해 모르고 있다.
그들은 세계수를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고 심지어 깨닫지도 못한다.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도 마친 다른 차원의 언어라도 들은 듯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어떠한 마법이. 어떠한 과학이 이런 현상을 불러왔는지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다.

잠시간은 말이다.

처음 불을 사용한 인류와 같이 누군가는 세계수의 안에 발을 들이 밀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이 드높은 나무의 끝에 해답이 존재하리라는 것을.

그리고 깨달았다.

이 드넓은 학교의 안을 끝없이 탐사해야한다는 것을.

그래서 당신들은 발을 옮겼다.
무기와 지도를 들고 세계수의 탐험에 도전하라.

영원한 3월을 끝낼 해답은 그 안에 들어있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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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0bgn0YNOrU

권력 암투물 스레 배경은 뭐가 좋니?

1. 좀 서양 느낌
2. 약간 중동적인 느낌
3. 뭔가 중국스러운 느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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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66kPv/C0aE

>>83-85 좋은 설정이다 관심가는걸!

>>86 서양은 많았으니 3....?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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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UuGM2XJLlA

난 3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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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 좋아! 서양할 거면 로마나 중세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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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0bgn0YNOrU

>>86에서, 만약 스레를 세운다면 이 중 하나로 세울 것 같은데 뭐가 재밌을까?

1. 근대 배경, 대륙 중심에 위치한 (모티브는 청나라)~나라는, 지난 수백년 간 주변의 소국들을 정복, 통합해 얻은 넓은 영토, 지리상의 이점을 활용한 무역으로 쌓은 부와 군사력으로 대륙 제일의 강대국이라는 위치를 거머쥐고 있었지만 신분적 차별 제도와 지역간 부의 격차로 인한 잦은 반란, 궁 내부의 정쟁, 대륙 외부로부터의 대대적 침공 등으로 인해 점점 쇠락해 가는 와중...에서,

전통적으로 왕족, 귀족 가문이었던 1세력, 양민 출신이거나 혹은 천민 계급이었지만 신분제 철폐로 인해 양민이 되어 궁정으로 진출하기 시작한 2세력, 반란, 침략을 막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고용된 용병 출신이었지만 ~나라 (나라 이름 안 정함) 에서 관직을 받아 ~나라에 눌러살기 시작한 3세력의 캐릭터들이 다음 후계자 책봉을 놓고 정치적 암투를 벌이는 권력 암투물.

2. 근미래 배경,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하나의 생체 칩을 이식받는데 이 생체 칩은 사람의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하고 있는 생각까지도) 을 데이터화하는 기능이 있고, 역으로 그 데이터를 조작하면 사람의 몸을 조작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병의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지만 사람의 생각을 조종할 수 있는 아주 무씨무시한 기능.

데이터는 모두 정부 기관인 중앙 관리실로 보내지는데 명목상으로는 국민 건강 관리를 위해서지만 실제로는 반정부적 인사 제거와 모든 국민의 통제를 위해서라는 목적이 일부에게 밝혀지면서 일어나는 레지스탕스 - 공무원 간의 대립물. (베리칩 아님)

3. 현대 배경, 가끔 신비한 힘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자신만의 단어를 가지고 태어난다. 예를 들어 '삼겹살'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삼겹살'이라는 단어를 말함으로써 '삼겹살'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 (삼겹살을 구우면서 삼겹살이라는 단어를 반복해 말하면 삼겹살을 구울 때 안 타게 구울 수 있다는 등의 힘) 또한 '삼겹살'이라는 단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수록 그 힘은 강해진다.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으로는 '삼겹살'의 정확한 사전적 의미, 어원 알기. 혹은 삼겹살을 많이 먹음으로써 얻는 삼겹살에 대한 심층적 경험 등이 있는데, 국립국어원은 이런 특별한 힘을 가진 사람들을 영입함으로써 능력자들의 힘을 제한하고 감시함과 함께 일반인에게는 불가능한 특수 임무에 투입하기 시작하는...이라는 이능력 판타지물.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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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9B0x9mwCo

>>90
무조건 1번(단호)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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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c8PHjrQxcc

>>90 3번. 이거 진짜 참신하다ㅋㅋ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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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OaBeCHVYdI

>>90 2번빳다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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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7/cvoZdVms

>>90 2번!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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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0bgn0YNOrU

엥 팽팽하네...ㅋㅋㅋㅋㅋ 생각 좀 해봐야겠다. 다들 고마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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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SxW1Y2XO8s

>>90
3번(단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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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Z4qo1bPPg

3번 잼날거 같음. 3번 >>90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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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5dCw1fnCBE

>>90 뭐야, 3번 엄청나!
레더가 고른 단어를 써서 연성을 할 때마다 훈련을 한 걸로 쳐 포인트를 주고, 모은 포인트로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나이 변경해 일상' 같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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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PT4+ASsKuM

1번이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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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dDVbj3eGng

1번 1번 1버언! :0!!!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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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NOHLIescQM

팽...팽팽해! >>98인데, 캐릭터 별 단어+주마다 레주가 제공하는 단어+다른 레더들의 방해 단어, 세 단어로 연성을 하는 게 훈련이라니, 이런 교훈적인 권력암투가 어디 있겠어! 우리말로 싸우는 능력물은 난생 처음 본단 말이야!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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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rYxlXLcuQ

3번도 재밌겠지만 복잡할것 같아서 1번이 조항!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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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dt6FktjNc

4:2:4인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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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LH9YV06UO6

바로 이럴 때를 위해 상황극판 아이디어 스레가 구비되어있습니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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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작전부터 인기 좋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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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레스주 엄청난 고민중일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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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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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엉 엑 헉...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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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2번!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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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 코퍼레이션 기반(이지만 모르셔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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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참 많습니다. 환상체도 그 이야기들중 하나죠. 그들은 인류에겐 위험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코퍼레이션은 그들을 격리하기로 했죠. 우리의 일은 격리된 환상체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관리하는 일들을 하고있죠. 당신들에게 일을 시키는 관리자가 있긴 하지만, 신경쓰지 마요. 어차피 자주 바뀌거든요.

-
환상체. 당신들은 어떤가요? 기분이 나쁘다거나 하지 않죠? 현재 생활은 괜찮은가요? 격리실에 필요한건 따로 없고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관리직, 사무직, 환상체. 이 3가지의 포지션이 있습니다. 관심있는 사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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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11111111111111111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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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인데 아마도 1번으로 스레를 세우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열렬한 조사 참여 감사드리고 2번 3번으로 대답해주신 레스주분들도 부디 참...여를...ㅠㅠㅠ 자세한 설정 들고 조만간 다시 올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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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규모 전투+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지만 다이스를 쓰지 않고 릴레이소설 쓰는 느낌으로 돌아가는 스레...있었으면 좋겠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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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언젠가는 이 설정을 쓰긴 해야하는데 시기가 안오네... 일단 백업의 의미로 올리니까 여러분은 관심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주면 넙죽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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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천칭의 달. 곡식은 고개를 숙이고 사람의 마음은 풍요와 함께 새로운 내일에 대한 기대로 부풀어 가는 가을이다.
황금빛 들판에는 풍요와 풍년을 기원하고 감사하는 대지의 정령에게 향하는 찬트를 배경으로 황금의 언덕의 저 편에서 각 국의 사절들이 왕국의 수도로 속속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별이 지지 않는 제국 오즈
영구동토의 지배자 야판
천년여왕이 다스리는 아마로니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스리되 군림하지 않는 랑그렌

이 네 개의 국가를 필두로 한 첫 국제 정상회담이 랑그렌의 수도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드디어 세계는 기나긴 전쟁을 그만두고 서로에게 손을 내밀려 하고 있었다.

다스리되 군림하지 않는 나라 랑그렌
귀족회의의 입김이 강한 왕정 국가였지만 몇몇 뜻 있는 신흥 귀족과 상인들, 그리고 왕가의 강력한 의지로 인하여 입헌군주제를 선포한 세계 유일의 평등 국가다.
신분제 철폐는 물론이요 남녀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무와 문에 치중하지 않는 장려 정책과 정의와 공정함을 추구하는 민족성을 지니고 있으며 만물에 정령이 머물고 사람 역시 죽어서 정령의 품에 돌아간다는 영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랑그렌의 국력은 오즈와 야판에 견주기엔 어폐가 있으나 아마로니에라는 신분제 철폐에 우호적인 우방과 오즈와 야판의 서로를 향한 경각심을 이용하는 것으로 첫 국제 정상회담의 개최국으로 지정되었다.

대륙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다양한 인종 다양한 망명자들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차차 국력을 불려가고 있다.

그리고 그 첨단에 서 있는 것이 랑그렌이 자랑하는 정령기사단이다.
만물에 깃드는 정령 중 삼라만상을 이루는 불과 물, 바람과 땅의 정령의 이름을 딴 이 기사단은 정령과의 계약을 통해 무기와 갑옷을 얻고 전장에 나선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정령과 계약할 만큼의 마법적 재능과 적성. 정령 신앙에 있어 대중의 존경을 받으므로 제사장의 역할을 맡음과 동시에 전장에 나서는 전사로서의 기량 이 모든것이 요구된다.

당신은 바람/땅/불/물의 정령 어느 한 쪽과 계약을 나눈 정령기사단원이다. 세계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이 시기, 당신에겐 명예로운 몇가지 임무가 내려와 있다.
첫째.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동안의 치안 유지.
둘째. 성쌍검의 수호.
가 그것이다.

성쌍검이란 랑그렌에 전해져 내려오는 국보 중 하나로 수도의 정 중앙에 위치한 광장에 박혀있는 두 개의 성검을 말한다.
그 어떤 마법사도 그 어떤 사제도 그것이 어떤 힘을 지니고 있는지 에측하지 못했다. 혹자는 아무런 힘조차 없는 단순한 칼이라 말하지만 그 오랜세월 동안 녹슬지 않고 여전히 그 빛을 뿌리고 있다는 점에서 범상치 않은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왕국에는 오랜 예언이 하나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성검이 뽑히는 날. 모든 이를 신화로 이끌리라.

그것이 어떤 힘을 지니고 있건 간에 예언에 따르면 평범한 물건은 결코 아니리라.

따라서 주목받는 신예/ 베테랑 기사단원인 당신에게 외부 인사가 방문하는 이 시기에 그 수호 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분명 내버려두어도 어차피 아무도 뽑지 못할 검일테지만 기사단의 명령이 내려온만큼 그 의무를 져버리는 일은 없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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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지지 않는 제국 오즈

지금으로부터 약 몇 백년 전, 이 대륙의... 아니 이 별의 생명있는 대부분은 아마로니에와 야판을 제외하면 오즈의 속국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황제의 핏줄은 쇠퇴했고 기나긴 전쟁의 세월로 오즈의 국력은 줄어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이 별의 강자는 오즈고 그것은 앞으로 긴 세월동안은 큰 변함이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국가가 남녀의 인권이 평등하지 않은 지금의 세상이나 오즈는 철저한 능력 위주의 사회로 신분의 고하와 가문의 영향을 막론하고 능력있는 자를 요직에 앉히는 풍조를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백 년도 앞섰던 만큼 오즈는 먼 앞을 내다보고 미래를 살아가는 제국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평민도 출세할 수 있다는 것이지 만민이 평등하지 않다는 점에서 랑그렌과는 차이가 있으며 귀족의 권위는 여전히 높다.

따라서 오즈에게 있어 이번 정상회담은 결코 바랄만한 것이 아니다.

아무리 정상회담이라 해도 황제가 누군가의 협상 테이블에 앉는 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그래서 그들은 대리인을 보내는 것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늙은 대신이 황제의 대리인으로 랑그렌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신변 보호자로 대동하는 것이 바로... 당신들이다.

최근 오즈에는 아주 특별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었다.
어떤 마법도 어떤 고대의 유물도 아닌 오직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던 가능성. 그것의 발현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 써 염동력.
오즈의 과학자들은 그 힘에 그렇게 이름 붙였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할 수 있고, 싸우지 않아도 해답을 찾아낼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이 바로 당신들이다.
물론 그것은 학자들의 연구이자 이상론이고 전장에 내몰렸던 당신들은 일반 병사들에게 이렇게 받아들여졌다.

미래 예지에 가까운 힘을 보이는 초능력자.

그리고 곧 경외와 멸시. 공포로 인해 대중과는 더욱 멀어지게 되었다. 말하지 않아도 타인의 생각을 읽어내는 변종을 대중은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 당신들을 좌천시키듯 한 데로 모은것이 제 13독립 특수부대 론데니온. 당신의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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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Wings of th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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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론데니온과 함께 오즈 대신의 신변보호 역을 맡은 정규부대가 하나 더 있다.
그들은 정령기사나 론데니온 소속 염동력자들처럼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단순한 군인들로 모인 오즈 제국군 소속 제 17 특무부대. 베오울브스가 그들의 이름이다.

기사와 현자가 하늘을 나는 전장에서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극단을 선택했다. 타고난 몸집이 작아 중량이 부족하다면 더 큰 무기를 들면 된다. 더 큰 무기를 다룰 힘이 모자라다면 더 큰 부스터를 증설하면 된다.
매우 쉽고 단순한 논리다.
적이 강할수록 더 많은 화약과 더 큰 무기.

그리고 도박이나 다름 없는 전술.

마법이나 초능력같은 이능력에 기대지 않고 착실히 쌓아올린 연계전술로 적들을 격파하는 것이 바로 베오울브스 당신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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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제보니 이름이 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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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Wings of the legend~

영구동토의 대척자 야판

역사이래 단 한번도 녹은 적이 없는 북쪽의 척박한 대지의 지배자. 풀 한포기 자라기 어려운 환경에도 인간은 생존할 수 있다는 걸 그들은 보여주었다.

그러나 영구 동토라 해도 완전히 풀이 자라지 않는 것은 아니고 따듯하지 않은 곳이 없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그들은 그 넓은 대지를 다스리면서도 어느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좋은 땅을 찾아 이동하는
일종의 유랑 민족의 국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냐하면 이 넓은 동토를 헤엄치듯 다니는 뱀, 와이즈를 잡아 그 위의 도시를 세우고 살아간다.
그들은 와이즈를 자유자재로 다룰 기술을 터득했으며 그 비늘을 뜯어 무기와 방패를 만들었다.

이 왕정국가를 다스리는 것은 소년왕이며 그의 왕비 청 부인이 내정에 깊게 간섭하고 있다.
밖으론 소년왕의 힘이, 안으로는 청 부인의 지혜가 작용하는 야판의 최전성기인 지금. 그들은 노골적으로 남쪽의 땅을 원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근원이 되는 것이 바로 고대문명의 유산인 오버 케이프다.
북쪽의 영구 동토를 돌아다니다보면 종종 우리의 지혜로는 이해못할 먼 옛날의 유산과 마주하곤 하는데 야판인들은 그곳에서 오버 케이프라는 기술을 발굴해냈다.

와이즈의 비늘로 만들어져 전신을 덮는 망토인 이것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 어떤 특수한 초능력을 제공한다.

간단하게는 불을 일으키는 것에서 멀게는 시간을 얼리는 것 까지.
따라서 야판에게 있어 이번의 국제 회의는 썩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이 회의의 진의는 야판과 오즈의 분쟁에 대한 중재에 있었기에.

그렇다면 그들에게 보여주면 된다.
야판의 오버 케이프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걸 사용하는 이들이 어떤 이들인지.

와이즈맨.
그것이 오버 케이프를 사용하는 이들의 이름이다.
처음 오버 케이프를 발굴해 사용해낸 다섯명의 이들을 야판인들은 그렇게 불렀다. 이름의 유래는 아마 와이즈의 비늘에서 얻어낸 망토를 사용하는 이들을 와이즈맨이라 부르기 시작한 것에서일 것이다.

지금에서야 오버 케이프를 사용하는 이들은 당연히 다섯 명이 아니지만 아직까지 그들을 기리는 뜻에 이렇게 부르고 있으며 야판의 군대를 부르는 일종의 고유명사처럼 되었다.

이 회담에 소년왕은 행차하지 않았다. 다만 대리인으로 청부인과 당신들이 와 있다.
그리고 당신들에게는 몇가지 특수한 임무가 내려왔다.

그것은 랑그렌이나 오즈 아마로니에 그 어느 쪽의 요인의 암살이다.
위험도가 큰 임무이나 야판이 자랑하는 와이즈맨이라면 능숙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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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여왕이 다스리는 아마로니에

랑그렌으로부터 서쪽에 위치했으며 너무나 발달한 문화의 나라. 꽃의 고향이라 불리는 수도 샹젤리온이 유명하다.
문화의 발전도로 따지자면 제국이라 불리는 오즈에 필적하며 군대의 규모도 야판이라면 견주어볼만하다. 다만 문제는...
아마로니에는 항시 침공당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천년이나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 여왕이 다스리는 여성상위의 이 국가는 여왕의 마력에 이끌린 괴물들이 항시 전국을 침공하고 있다.
따라서 빠른 군대의 이동과 대피를 위한 시설이 전국에 존재하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어떤 나라도 가지지 못하고 있는 증기기관에 있다.

증기기관을 통한 전국의 철도를 통한 인프라의 구축은 아마로니에를 대륙 최강자의 위치로 이끌어주기 부족함이 없어보이나 문제는 역시 그 괴물들에 있다.
사람의 마음의 빈틈을 먹는 괴물, 제로 컬쳐는 오직 타고난 여자들로만 물리칠 수 있으며 그 외의 병사들로는 대적할 수 없다.
제로 컬쳐와 마찬가지로 여왕의 마력에 영향을 받아 간간히 태어나는 무녀, 그녀들이 유일하게 제로 컬쳐에 대항할 수단인 것이다.

그러나 몇 태어나지 않는 당신들이 직접 전장에 나서기엔 너무 큰 위험이 따른다. 따라서 아마로니에는 무녀인 당신은 안전한 곳에 위치하고 대신 싸워줄 증기기관으로 움직이는 자동 인형을 만들었다.

그것을 아이돌이라고 부른다.

영력으로 정신이 이어진 영자갑옷을 전장에 대신 내보내고 당신들은 전장의 뒷편에서 그들을 보조하는 이 전투부대의 이름은

그라시아즈라고 불린다.

제로 컬쳐는 지성과 이성이 존재하는 괴물이기 때문에 당신들은 그 정체를 철저히 숨겨야할 필요가 있었다.
따라서 그녀들은 증기기관차를 통해 아마로니에를 유랑하는 극단으로 위장했고
이번 회담에도 역시 같은 신분으로 참여했다.

아마로니에 정보부에서 입수하기로는 제로 컬쳐에서는 인간의 평화를 원하지 않는 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따라서 당신들은 일반인으로 위장하고 랑그렌의 수도에 숨어들어 회담의 실패를 노리는 제로 컬쳐의 테러를 저지해야한다.
물론 그 와중에 천년여왕의 대리인의 신변보호 역시 요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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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제 회의를 주도하는 이들 외에도 이 별에 생명은 살아가고 있다.
민족 아수라. 자연의 수호자 엘르하임. 그리고... 아직 우리가 모를, 그러나 머지않아 찾아올 외방자.

민족 아수라는 나라를 갖지 못한 채 떠도는 방랑민족이다. 그들의 민족성은 지극히 호전적이고 강자가 아니면 따르지 않는 공격성으로 용병으로 살다 죽는 것이 대부분의 삶의 방식이다.
그들은 인간에 비해 조금 귀가 길고 문신을 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의 자식도 낳을 수 있으나 인간 문명에 섞이기를 거부한다.
그 탓에 대부분의 나라에선 탄압하거나 극소수가 노예로 부림받거나 혹은 먹고 살기 위해 전쟁에 몸을 던진다.

여기까지보면 문화 없는 단순한 야만인이나... 그들은 타고난 전사다. 단순히 호전적이라는 것이 아니다. 정말로 타고난 전사이기에 10살도 채 먹지 않은 아수라의 아이는 인간 어른을 알몸으로 제압할 수 있다.
그들은 태생적으로 타고난 에너지 패기라 불리는 것을 다뤄 멀리 있는 상대를 타격하고 적의 공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다만 이 패기는 순수히 생체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들의 수명을 깎아먹는다. 따라서 대부분의 아수라의 수명은 30세 남짓이며 혹시 그 이상 나이를 먹은 아수라가 있다면 경계해야 할 강자일 것이다.

엘르하임
하나이면서 전체. 전체이면서 하나.
엘르하임은 자연의 수호자다. 인간 문명이 이익에 눈이 어두워 이 별을 상처입힐 때 그들은 언제나 인간 문명에 맞서 자연을 수호했다.
그들은 작고 약해보이지만 그것은 엘르하임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그들은 전체가 의식을 공유하며 개체가 기억한 지식은 곧 군체의 지식으로 습득한다.

만약 그들 중 한 개체에게 척을 진 인간이 있다면 엘르하임이라 불리는 분류 전체를 두려워 해야할 것이다.

그들은 작은 빛덩이처럼 생겼지만 말도 할 수 있고 의식도 가지고 있다. 개체의 다양성도 보이지만 군체로서의 특징도 보이는 종잡을 수 없는 종족이다.
지금의 인간의 지혜로는 그들을 완벽히 해명하기 어렵다.

그리고 찾아올 이름모를 외방자... 이제 막 인류는 평화로 향할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어렵지 않게 우리는 세계가 또 상처입을 것이란 것 또한 알고 있다.
지금 이 세계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전란에 휩싸여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별에서.
그 날개의 긍지 있는 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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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팩션은 정령기사단, 론데니온, 베오울브스, 그라시아, 와이즈맨, 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휘말린 일반인 정도까지 하면 딱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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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기다리는 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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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오 나 이거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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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관심에 감사!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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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년 전 - 대륙 중심에 위치한 문(雯)족의 나라였던 오(晤)나라가 전쟁으로 인해 국력이 쇠퇴하고 정국이 혼란스러워지자, 오나라를 이루는 여러 갈래 중 하나였던 강(羌)족이 반란을 일으켜 오나라를 무너뜨린 후 기존의 도읍이었던 동경(東京)의 궁성을 불태우곤 중경(中京)을 새 도읍으로 삼은 뒤 나라 이름을 연(沇)나라라 칭했다.

306년 전 - 초대 황제가 병사하고 200여 년 간의 시간 동안 다섯 명의 황제가 나라를 통치하며 연나라는 태평성대를 맞았다. 대륙 무역의 중심으로써 성장한 연나라는 막대한 부를 통한 군사적 성장과 영토의 확장으로 대륙 제일의 강대국이라는 자리까지 발돋움했다.

113년 전 - 전성기의 마지막 황제가 후계자를 남기지 않은 채 죽음으로써 연나라는 혼란기로 접어들었다. 긴 정쟁 끝에 가장 혈통이 가까운 황족 중 하나가 황제로 즉위했지만 황제의 정통성은 사라졌고, 정치적 혼란은 이후 수십 년 간 이어졌다.

78년 전 - 나라 전역에 이름 모를 병이 돌았다. 연나라의 인구 성장세는 큰 타격을 입었다. 그 와중 대륙 동부의 유목민족인 만갈리(蠻鞨俚)족이 강력한 통치자인 바토르 칸을 중심으로 세력을 키우자 위협을 느낀 황제는 그 당시 대륙 서부로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선진 문물과 기술, 무기에 관심을 보였고, 이어 대륙 서부의 사람들에게 관직과 땅을 주어 정착하게 했다. 그로 인해 많은 대륙 서부의 인간들이 연나라로 유입됐다. 이 대륙 서부의 인간들은 노란 머리카락, 파란 눈을 가졌다. 이들을 일러 색목인(色目人)이라 부른다.

50년 전 - 신분 간, 지역 간의 차별과 부의 격차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자 나라 곳곳에서 반란과 봉기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가장 규모가 큰 난은 동경(東京)에서 일어난 송관(淞寬)의 난이었다. 황제는 신분제를 철폐하고 민족의 차별을 두지 않는다는 조칙을 내려 겨우 반란을 진정시켰지만, 해묵은 지역과 민족 간의 갈등은 아직도 남아 있다.

24년 전 - 전 세대의 황제인 영치제(煐治帝)가 즉위했다. 황제는 강족의 여인인 소경황후(昭璟皇后)와의 사이에 여러 명의 자식을 두었다. 그러나 십 년이 지나지 않아 황후가 알 수 없는 증세를 보이다가 죽었다. 독살은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지만 병명을 알 수 없었기에 궁 내에 많은 괴소문이 돌았다.

8년 전 ~ 현재에 이르러 - 황제는 소수 민족인 남묘족의 여인인 여휘황후(麗徽皇后)를 새 황후로 들였다. 황제는 여휘황후를 매우 총애해 신하들의 반발을 묵살하며 소경황후의 자식들을 제치고 여휘황후의 자식을 후계자로 삼았다. 몇 해가 지나 영치제가 병사하고 여섯 살의 나이였던 여휘황후의 아들이 황제로 즉위했다. 황후는 태후(太后)로 격상되었고, 황제의 나이가 너무 어려 국정 운영이 힘들다는 여론을 수렴하여 태후가 섭정(攝政)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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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연나라는 네 개의 큰 지역권으로 나눌 수 있다.
다음은 각 지역권의 중심 도시이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말을 타면 모든 도시를 중경에서 하루 안에 갈 수 있다.

중경 (中京)
나라의 중심에 위치한 도읍이다. 강족과 색목인은 대체로 이곳에 살지만 모든 민족이 고루고루 분포해 있다. 인구가 가장 많고 황성을 중심으로 도심이 형성되어 있다. 도읍답게 중경의 도심은 가장 화려한 경관을 자랑하며 그 중에서도 수많은 등불로 수놓아진 밤의 길거리가 유명하다. 북동쪽 산 너머에는 고원이 있으며 저족이 산다.

동경 (東京)
동쪽에 위치하며 옛부터 대대로 이어지는 도읍지였다. 문족의 인구가 많으며 대륙 동부의 문화적 발상지라고 볼 수 있다. 유적지가 많으며 건물의 느낌도 대체로 고풍스럽다. 인구는 세 번째로 많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밀림 지대가 있으며 사미족이 산다.

북관성 (北關省)
북쪽의 국경에 인접해 위치한 도시로, 지리적 특성상 군사도시로 발전했으며 인구는 가장 적다. 날씨가 춥고 눈이 많이 내리며 바람이 강하게 분다. 예로부터 가난한 지역이었기에 반란과 봉기가 잦았다. 무관들 중에선 북관성 출신을 드물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주변에 긴 산맥이 있으며 산 속에는 남묘족이 산다.

적린성 (赤鱗省)
서쪽 해안에 위치한 도시로, 무역의 중심지로써 상업이 가장 발달한 도시다. 날씨가 따뜻하며 적린성의 음식은 맵고 짜기로 유명하다. 전체 도시 중 인구수는 두번째인데 부융족의 인구가 가장 많으며 대륙 서부와의 교류가 많아 색목인의 수도 꽤 많은 편이다. 출항하는 모든 배의 안전을 바다의 용에게 비는 축제가 매년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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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민족들

강(羌)족 - 먼 옛날 동쪽에서 이동해 왔으며 저족, 만갈리족과 뿌리가 같은 유목민 출신이지만 유목민족으로써의 문화는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적색과 황색을 좋아하며 남녀를 막론하고 손톱 위에 화려한 무늬를 덧그려 치장하는 것을 즐긴다. 평상시에는 소매가 좁은 옷을 입으며, 민족에 따른 관직 진출의 제한이 사라졌음에도 집권층의 대부분은 강족이 차지하고 있다. 황실의 혈통도 본래 강족이었으나 오랜 시간 동안 다른 민족의 피가 섞여 강족의 피는 많이 옅어진 편이다.

부융(阜瀜)족 - 고대 대륙 남쪽 섬에 위치한 해상왕국에 살던 민족이며 나라가 망하자 대륙으로 이동해왔다. 이들은 대를 이어 상업에 종사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며 따뜻한 지역에 살기를 즐겨해 옷이 얇고 몇 장을 겹쳐 입지 않으며 피부가 그을린 듯한 갈색 빛을 띄고 있다. 이들의 식문화는 매우 발전해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거의 모든 요리에 고추와 소금이 들어가 음식이 맵고 짜지 않은 것이 없다. 부융족은 방언을 사용하는데 지역에 따라 그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심하면 같은 부융족끼리도 말이 잘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문(雯)족 - 오래전부터 이 땅에 살던 민족이다. 평생에 걸쳐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는 풍습이 있다. 이는 머리카락에만 해당되어 수염은 깎는 경우도 있다, 또한 소매가 넓고 긴 옷을 즐겨 입는다. 오나라 집권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우려해 관직 진출의 제한이 사라지기 전에는 한동안 벼슬길에 나아가지 못했다. 본래 농사를 지으며 살던 민족이기에 소를 숭상하여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

색목인(色目人) - 대륙 서쪽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 혹은 그 후손이다. 대체로 기계를 다루는 데에 능통하며 몸집이 크고 머리카락과 눈의 색이 보통 사람들과 달라 딱 보면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다. 지금에 이르러서는 대륙 서부에서 직접 온 이들보다는 옛날에 건너온 사람들의 후손이 많다. 민족에 따른 관직 진출의 제한이 있을 때에는 집권층인 강족과 동등한 대접을 받았다. 이들의 풍습은 매우 독특한데 서부의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에 따라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해 기록하기 힘들다.

그 외 소수민족들

남묘(湳竗)족 - 북서쪽 산악 지대에 사는 민족으로 사냥을 주로 삼는다.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으며 활을 쏘는 솜씨가 대륙에서도 유명하며 군인으로 직업을 삼는 일도 허다하다. 큰 도시 없이 작은 마을을 이루어 산다.

저(儲)족 - 동쪽 고원의 유목민족으로 만갈리족, 강족과 뿌리가 같다. 양과 염소 등의 짐승을 치고 살며 가구 단위로 이동하며 산다. 이들도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는다. 말을 잘 타며 말을 인간과 동등한 인격체로 보고 아끼어 말고기를 먹지 않으며 말이 죽으면 제사를 지낸다.

사미(蛇媚)족 - 남쪽 밀림지대에 사는 민족으로 뱀을 숭배하는 신앙이 있다. 이들 사이에서는 머리카락이 하얗고 눈이 붉은 아이가 자주 태어나는데, 이런 아이들은 뱀신의 아이로 여겨지며 성인이 되면 마을의 우두머리가 된다.

(물론 민족의 풍습에 영향을 받긴 합니다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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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황후의 자식들 - 당신들은 본래 황제의 자리를 이을 적통의 피를 가지고 태어났으나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후처의 자식이 황제로 즉위하는 것을 보아야 했다. 다행히 현 황제의 정통성을 놓고 나라는 크게 시끄러워졌고 황제는 아직 어려 혼란을 수습할 능력이 없다. 당신은 이 기회를 노려 볼 수도 있고 혹은 넓은 아량으로 현 황제에게 힘을 실어줄 수도 있다. 궁 생활이 진절머리가 난다면 궁을 떠나 조용히 살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세상은 당신이 조용히 살게 놔두지 않을지도 모른다.

신하들 - 궁 내의 신하들은 오랜 시간을 거쳐 크게 두 개의 세력으로 나뉘어 정립해 있다. 신분제 철폐 전부터 권력을 잡고 있던 전통적 집권 세력. 천민, 양민 혈통이었으나 신분제 철폐 이후 궁 내로 진출하기 시작한 신진 세력이다. 당신들은 아직까진 전 황후의 자식들이나 현 황제 중 황실의 특정 누군가를 지지하지는 않고 있으나, 권력을 잡기 위해서 누구라도 지지할 수 있을 것이며 개중에서는 자신이 황제가 될 야욕을 품고 있는 자도 있을 것이다. 물론 권력에 뜻이 없어 유유자적한 삶을 바라는 부류도 있을지 모른다. 당신들은 모두 같은 세력끼리도 뜻을 달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다행히도 이 곳 연나라에서는 성별과 나이에 따른 기회의 제한이 없다. 모든 선택은 자유다.

(레스주분들은 이 중 하나로 캐릭터를 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 황후의 자식들은 세 명까지로 제한합니다.)

>>90, >>112입니다. 정확히 어느 정도 수의 레스주분들이 참여하실지 궁금해 설정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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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실 의향 있으신 레스주분들은 말씀해 주시면 감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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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haUHWQFDU6

나! 나! 나나나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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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haUHWQFDU6

공개된 설정 보면 간만에 판타지 배경으로 초자연적 능력이나 힘이 없는 스레구나.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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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관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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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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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본스레가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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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슈로대 스레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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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배척받고 버려진 전투용병들, 혹은 평범한 마족들이 인간들과 공존하거나, 인간들을 멸족시키기 위해 강대한 힘을 가진 검은 마법사를 찾아 떠나거나 하는 스토리에 관심 있으신분 계십니까? 철저히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짜여지며 한 캐릭터의 행동이 전 세계의 세계관에 영향을 끼칠것이며, 무거운 다이스값이나 아이템들을 넣기보단 레주와 레스주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벼운 일상과 스토리 중심으로 스레를 짜내려가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레스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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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날찾았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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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등학교나 대학물을 돌려보고 싶어! 어엄메리까아안!!! 혹시나 해서 물을게! 이런 거 준비하는 사람 있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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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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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같은 컨셉으로 잔잔-한 일상위주 스레를 세우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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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ZbahArdBPY

>>136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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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mJ/FrLAj9s

>>136
네? 제가 몸담을 스레가 거기 있다구요?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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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6UH+lT3elg

가히리 기반 학원물같은거 어때? 원작 캐릭터들이 각자 후계자를 선정해서 후계자들끼리 교육을 받는다는 그런 설정으로.
아마 원작+20년이나 1n년 후 배경으로 갈 것같고, 받을 캐릭터들은 봉고레 7인+바리아 7인 해서 최대 14인!
체데프를 넣으려고 생각해봤지만 뭔가 이쪽은 방향이 좀 다른것 같아서 패스했어.

수요 있으면 손 들어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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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제가 몸담을 스레가 거기 있다는 소리를 듣고 왔는데요!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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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sfjPz8w8B2

무대는 어떤 가까운 미래. 세계굴지의 대기업 <오라클>에 의해 만들어진 계획도시 <청운>시. 이 도시에서는 생활 곳곳에서 오라클에 의해 제공되는 가상현실에 의한 편리한 생활이 보장되어 있었다.

허나 그런 편리한 생활의 이면에는 도시를 지배하는 오라클의 절대권력, 갑자기 실종되는 사람들과 같은 수상한 그림자가 도사리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오라클은 세계를 향해 종래의 상식을 뛰어넘는 가상현실 게임. <버츄얼 헌터>의 베타 버전을 발표하고,청운시의 시민들을 향해 이 도시가 가장 먼저 그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청운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터를 뽑기에 이른다.

그리고 당신은 그 운 좋은 베타테스터 중 한 사람. 물론 당신이 어떤 생각으로 이 게임에 참가했는지는 모를 일이다. 짜릿한 즐거움? 화려한 명성? 이 도시에 숨어있는 비밀? 그것도 아니면 그저 심심해서? 하지만 확실한 것도 하나 있다.

무슨 이유로 이 게임에 참가했건, 당신의 삶은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거라는 사실.


이렇게 가상세계에선 몬스터를 때려잡고 현실세계에선 도시를 지배하는 대기업의 비밀을 파해치는 스레를 해보려고 하는데 수요 있을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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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날 찾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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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sfjPz8w8B2

>>146 관심 고마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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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육성 스레 구상중인데 어떨거같니 얘들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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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재밌을 것같다~+_+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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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그럼 설정 좀 다듬고 내봐야겠다 고마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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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07UjWGJGmI

>>143 봉고레+바리아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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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qd/AMSmYBU

>>151 응. 그 이상 가면 내가 감당하기 힘들기도 하고...?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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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apDZsFybqI

20XX년. 번영을 누리던 인류문명은 돌연 정지해버리고 말았다.

후일 <밀레니엄 로스트>라 불리는 통신망의 정지로 인해 넷 안의 많은 정보들이 소실되고,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으며, 적지 않은 사람들이 혼란 속에 다치거나 목숨을 잃었다. 해커들의 공격이라는 자들도 있고, 관찰되지 못한 바이러스의 도래라는 사람들도 있었다. 허나 그 누구도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고, 인류 문명은 크게 뒷걸음질 칠 수밖에 없었다.

허나 10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세계는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다. 세계적인 대기업 <오라클>이 사회의 통신망 의존도를 낮추고, 각계를 강력하게 장악해 관리해온 덕택이다. 물론 그 모습을 평안을 빌미로 한 매점매석과 독재라 칭하는 자들도 있지만 <오라클>의 위세는 꺾일 줄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평화는 폭풍 전의 전야였을까? 어느 날 어떤 익명의 해커를 자칭하는 자가 세간에 어떠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버츄얼 헌터>. 밀레니엄 로스트 전의 시대에 유행했을 법한 이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가상현실 게임. 허나 사람들은 경악했다. 그 게임은 현재 남아있는 몇몇 되지 않는 통신망과 맞닿아 있음은 물론이고 완전히 사라졌을 구시대의 정보까지 담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아바타를 만들고 게임을 진행함으로서, 그 정보들을 실제로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오라클은 서둘러 버츄얼 헌터의 회수와 관리를 명했지만, 수많은 자본과 인력을 동원했음에도, 게임을 금지시키거나 간섭할 수는 없었고, 그 메커니즘을 파악하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버츄얼 헌터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만 같았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플레이해서 얻어내라' 고.

그렇게 또 다시 5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버츄얼 헌터는 제 2의 세계와 다름없는 곳이 되었다. 기업의 의뢰를 받아 던전을 탐사해 정보를 얻어내는 헌터들. 오라클과 정부에게 넷 테러를 저지르는 무정부주의자들. 게임에 숨겨진 비밀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술자들.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그저 게임을 즐기고 싶을 뿐인 유저들까지. 다종다양한 사람으로 북적이는 곳이 된 것이다.

그리고 당신. 오라클에 의해 관리되는 세계 최대의 대도시 <청운시>의 주민 중 한명인 그대도 버츄얼 헌터의 유저 중 한명이다. 어쨌든 오늘도 게임에 접속한 당신에게 한 장의 메일이 도착해있다. 친하게 지내는 유저일까? 아니면 퀘스트의 의뢰? 길드의 지령? 그러나 셋 다 아니다. 메일에 적혀져 있는 곳은 초대장. '안젤리카 탐정 사무소'의 소장이라 자칭하는 자는 친근한 말투로 청운시 안에 있는 자신의 탐정사무소의 주소를 알려준다.

이건 대체 무슨 영문일까. 당최 알 수가 없다. 탐정이라니? 무슨 꿍꿍이를 품고 있는지 수상쩍기만 하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확실하겠지. 이 편지 이후 당신의 삶은 이전과 같지 않을 거라는 사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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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apDZsFybqI

예전에 가상현실 게임 레스 수요조사 한 레스인데 설정 이렇게 손봐서 늦으면 다음주까지 나올 것 같아...! 참여할 사람 있으면 말해주면 좋겠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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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ZLxITUyOY

>>153 |-')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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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5rbAWMJKN2

기다린다 슈퍼로봇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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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lxk16InGE

>>153 나나나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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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eUFcjzCqE

>>140 수인 있었으면 좋겠다 수인!!!! 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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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oKAe4K0skU

[판타지?/자율/ALL/중장문] 이세계를 여행하는 트립퍼를 위한 안내서






스레 설정 : 여러분은 트립퍼입니다!!! 한국인이였어요!!!!
죄송합니다, 공개 가능한 설정은 여기서 끝입니다 WRYYYYYYYYYY!!!!!!

본 스레에서 캐릭터들이 세계관에 대해 아는 정보와 여러분이 세계관에 대해 아는 정보는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여기는 뭔가 다른 세계다'. 끝!
고로 저는 시작 시점에서 여러분께 이 곳이 '이세계'라는 사실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마법의 존재 유무, 과학의 발전 정도, 사상과 문화, 생태계, 국가와 종족. 등등의 모든 설정은 진행 중 직접 부딪히고 조사하며 알아가시면 됩니다. 최대한 상세하게 짜 두었으니 부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스레주는 이세계 트립 시점에서 캐릭터들에게 '트립퍼 버프'에 해당하는

-모습이 많이 바뀌거나,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특별한 능력이 생기거나,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뭔가를 다룰 수 있게 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물건을 얻거나, 얻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 항목을 추가합니다. 이 부분은 언급했다시피 레스주들이 작성한 캐릭터들의 시트를 바탕으로 일정한 법칙에 따라 부여되며, 지나치게 마음에 안 든다 싶을 경우 수정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능력이나 물건의 경우는 시작부터 알려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행 중 깨닫게 되는 시스템입니다. 아마 첫 이벤트에서 트립퍼 버프의 형태를 알게 되시겠지만, 시작 전에는 단 하나도 알려드릴 생각이 없습니다. 본 스레는 '트립했을 때의 유쾌한 모험'보다는 사실 '생판 처음 보는 곳에 떨어졌을 때의 당황스러움'을 조금 더 추구하기 때문이죠.
조건을 충족해야만 발동하는 능력, 쓰기 힘들 정도로 당혹스러운 능력, 패널티가 있는 능력, 조절할 수 없는 체질적인 능력, 흔해빠진 능력. 혹은 이상한 무기, 이상한 애완동물, 이상한 몸뚱이. 여러분 캐릭터들에게는 외모 외에도 바뀐 것이 하나 이상은 생길 것이며, 그 능력을 알아내신 뒤부터는 마음껏,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캐릭터간 힘의 밸런스는 맞출 예정입니다만 시작시점 한정입니다. 진행 중 '특별한 힘을 얻을 기회'나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기회' '특별한 지식을 습득할 기회'는 늘 존재합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캐릭터 간 힘의 균형은 깨지겠죠.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

[본 스레는 결코 전투중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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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oKAe4K0skU

전투 밸런스가 너무 지나치게 무너진다고 느끼거나 그 외 소외되시는 분이 생긴다면 스레주가 손을 쓸 겁니다만, 사실 캐릭터의 약함 정도는 스레 진행에 절대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행적'입니다.
스레주는 끊임없이 캐릭터들의 행적을 기록하고 성향을 분석합니다. 스토커 같아서 기분 나쁘시면 npc를 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보여준 성향과 행적에 어울리는 주위 인물들의 반응과 이벤트를 맞춤형으로 드립니다.
힘이 대단히 약하다 해도 운과 머리, 전략으로 진행할 수도 있는 것이고, 재력으로 모든 캐릭터 위에 군림한다거나 권력으로 군림한다거나 하는 상황 역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약간의 행운과 창의력, 현명한 판단과 함께라면 여러분의 캐릭터는 굳이 무쌍을 찍지 않더라도 먼치킨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생존방법을 추구해주세요!

본 스레의 이벤트는 시간을 정해 진행하는, 일반적인 상황극판의 진행 방식을 차용하지 않습니다.
중장문 + 불친절한 세계관 + 복잡한 설정이라는 삼중 복병이 있기 때문에(...) 레스 서너개 쓰자 새벽이 되어버려 이벤트가 흐지부지될 상황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스토리라인의 진행 방식은 대략 이렇습니다 :

1. 스레주가  상황 레스를 던진다 : 최초 상황 제시. (이곳은 어디인가? 캐릭터는 지금 어떤 상황인가?)
2. 그리고 기본 24시간, 길면 48시간 안에 레스주는 답레를 쓴다 : (캐릭터는 이러한 상황에 이러이러하게 반응하였다!)
3. 스레주가 다시 24시간 안에 답레를 쓴다...

의 반복입니다.
간단히 말해, 본 스레에는 텀이라는 개념이 이벤트 한정으로 없습니다. 동접일 필요도 없어요. 그냥 가끔 생각나실 때 하루에 한번 정도 기웃기웃거리시다가 답레가 나타났다 싶으면 반응을 해주시면 됩니다. 동접일 경우에는 답변의 텀이 짧을 것이고, 아닐 경우에는 텀이 길어지겠죠.
만약 캐릭터들끼리 접촉하게 되었을 경우에도 마찬가지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일상을 어떻게 돌리시든 그건 자유입니다만, 스토리라인의 기본적인 진행 방식은 이 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느긋하게 천천히, 하지만 꾸준한 진행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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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njSRxwHkOQ

.....!!! 신박하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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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oKAe4K0skU

본 스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한다면, '불친절함'일 것입니다.
캐릭터들이 모르는 건 여러분도 모릅니다. 지금 캐릭터와 함께하는 조력자가 진심으로 호의를 보이는지 아니면 소매 밑에 칼을 숨기고 있는지, 얻어들은 정보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지금 이 세상에는 캐릭터가 이해하지 못하는 문화나 불문율이 있지는 않은지.
세계관은 끊임없이 예상치 못한 복병이 될 것이고, NPC들은 거짓말과 사기를 일삼을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요. 현실과 같습니다. 이 세계에서도 선한 사람은 선하고, 악한 사람은 악합니다. 하지만 그걸 구분하기 힘들다는 게 인생의 어려움이겠죠.
나비효과, 도박, 배신은 늘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호의, 선, 애정도요. 행운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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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oKAe4K0skU

캐릭터에 빙의해서 질문에 답변해주세요 :D 이하 질문은 스토리 진행과 트립 버프 설정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단답형으로 간단하게만 대답하셔도 괜찮습니다!
1. 당신은 종교를 믿습니까? 그리고 믿는/믿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당신은 이성과 경험적 증거를 신봉하는 합리주의자입니까, 아니면 미신과 아름다운 전설을 믿는 낭만주의자입니까?
3. 당신은 외모지상주의에 얼마만큼 물들어 있습니까?
4. 도시와 숲 중 하나를 고른다면 어디로 여행을 가시겠습니까?
5. 동물을 좋아합니까? 동물을 좋아한다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
6. 당신의 중2병은 어떤 형태였나요?
7. 당신은 정치에 관심이 많습니까? 그리고 관심이 있는/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8. 전인류가 동의할 수 있는 가치나, 이상향의 형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9. 어린 시절의 당신은 어른/왕/대통령/맹수/자동차/공주/로봇/용/비행기/새/고래/마법사/영웅 중 무엇을 동경했을까요?
10. 당신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11. 당신은 이상을 꿈꾸는 자입니까?
12.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13. 살면서 보았던 가장 아름다운 것을 꼽는다면 무엇입니까?
14. 기적을 믿습니까?
15. 당신은 인간 종이 기타 생물 종보다 우월하다 여깁니까?
16. 이고깽을 동경하신 적이 있습니까?
17. 영혼의 존재를 믿습니까?
18.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만성적인 질병이 있습니까?

"(트립했다는 것을 알게 된 당신이 제일 먼저 말한 것)"

이름 : (한국인 이름석자 가끔 네자나 두자)
나이 : (알아서 적당히. 인간의 평균 기대수명은 70년 안팎입니다. 스토리 진행을 감당하실 능력과 상상력, 그리고 아청법을 겁내지 않을 깡이 있으시다면, 10살 미만 꼬맹이에 도전하신다 해도 전 말리지 않습니다)
성별 : (XX/XY가 기본이겠죠. 만약 생물학적인 성과 정신적인 성 정체성이 서로 다를 경우에는 따로 기재해주세요 :3)
외모 : (트립 이전의 외모를 적어주세요. 특별히 원하시는 눈동자 색, 머리색, 키, 손대지 말았으면 하는 부분 등등이 있을 경우 여기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스레주는 이 내용을 기본으로 트립퍼 버프를 설정합니다. 외모버프 역시 첫 이벤트 뒤에 밝혀지며,  물론 마음에 안 드시면 첫 이벤트 종료 후에 수정 요청 가능하십니다.)
성격 : (캐붕방지를 위한 공란 가능, 사실상 공란 권장)
소속/지위/직업 : (현재 전원 '여행자' 스토리 진행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신념 :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신조, 혹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이상향. '손해 보지 말자' '맛있는 것을 많이 먹자' 정도여도 괜찮습니다. 사실 '자유 평등 박애' 따위를 마음속에 박아넣고 살아가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그냥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의 행동원리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거창한 거 적으셨다간 인생이 힘들어집니다.)
능력 : (공란으로 남겨 주세요. 스레주가 설정하는 트립퍼 버프입니다. 스레 진행 중 천천히 밝혀집니다. 특정 조건 하에서만 발동되는 능력이나 패널티가 있는 능력, 패시브 능력도 있습니다.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트와 질문 답변을 바탕으로 설정됩니다)
아티팩트 : (공란으로 남겨 주세요. 스레주가 설정하는 트립퍼 버프입니다. 처음부터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 외에는 습득했을 때마다 추가해주세요)
패밀리어 : (공란으로 남겨 주세요. 스레주가 설정하는 트립퍼 버프입니다. 사실상 가장 레어한 버프입니다. 끝까지 없으셔도 슬퍼하지 마세요)
기술/특기 : (이것도 일단은 트립퍼 버프 목록 안에 들어갑니다만, 캐릭터가 전생에 쓸만한 특기가 있었다면 적어 주세요)
과거사 : (대략적으로. 트립 전까지 캐릭터는 어떻게 살았나요?)
기타 : (기타)

(+) 기본적으로 트립퍼 버프는 각자 5가지씩을 지정합니다. 그리고 스토리 진행 중 조건 충족 시 캐릭터 주인도 모르는 버프가 추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외모 변화는 버프로 세지 않습니다. '엄청난 미인'이나 '날개'같은 특수 케이스는 예외입니다만.
(+) 스레 종료 후 버프 기준을 전부 밝히겠습니다. 걱정 마세요! 스레주는 인터넷 커뮤니티라고는 스레더즈밖에 안하는, 넷친구라고는 없는 잉여입니다! 딱히 누구를 더 사랑할 이유가 없습니다!
(+) 확실한 건 이 스레는 운빨을 대단히 중시한다는 겁니다. 나비효과와 배신과 도박은 늘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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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oKAe4K0skU

최소인원 셋, 최대 여섯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유도 MAX, 이고깽 ver 하드코어. 하지만 스토리는 물론이요 설정도 본스레 전까지는 침묵. 이런 스레에 혹시 관심 있으신 분 계신가요? 본스레의 분위기가 취향을 탈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주세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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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6niObLBJd2

나! 나! 나나나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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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6Fwz5xuhw

>>164 관심있어. 하지만 참가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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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vUacQ0M

당장 세울 게 아니라서요... 확실한 건 올해 안...? :p... 수요가 있어서 기쁘네요...
그리고 본 스레의 자유도는 정말 MAX, 리미터를 초과해 뚫고 올라갑니다.
충분한 개연성과 당위성만 있다면 정말 스레에서 뭘 해도 괜찮습니다. 혁명을 일으킨 다음에 황제가 되어서 대륙통일 전쟁을 진행한다는 거나, 시이비 종교 주교가 되어 새로운 메시아로 추앙받는 것 정도까지는 상정 내입니다.
스토리라인의 기본적인 틀은 있습니다만, 캐릭터들이 뭘 선택하냐에 따라 다 뒤집어질 수도 있어요. 혁명물, 정치물, 전쟁물, 일상물... 참가하시는 레스주 분들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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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UElkmVr6Y

속히 개봉을 요구하는 바요!!!!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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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8YcY/FEbKE

>>164 관심있어. 느긋하게 천천히~ 좋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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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Bd2zmtfLQM

>>164 나...나를...나를 위한 스레,,. 과제와 교회와 각종 이런저런 일에 치여 스레를 못 돌리는 나를 위한 스레 8ㅇ8,,,!!!! 세계관도 짱이다 헐 완전 관심있읍니다.. 충성충성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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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Nmskso1QgU

>>164
육성물이 해보고 싶었지만 요즘 바빠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런 스레 내주시면 매우 사탕한다 +_+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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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5DSPSCsevg

>>164 미친 이런 스레가 나오다니 실화냐ㅠㅠㅠㅠㅠ 나 이런 거 짱 조아해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오면 꼭 참가한다 진짜ㅠㅠㅠㅠ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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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N155jk1ag

[All/sf/육성]

미래개척시대 우주에 나서신 여러분들에게 은하동맹의 맹주이신 바울 16세의 이름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우리들의 고향이었던 지구가 멸망하고 어느덧 300년, 외부로 눈을 돌려 우주로 진출하고 발자취를 걸어간 우리들의 선조들은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 환경을 찾아내기 위해 다양한 고난을 겪었습니다.
우주 생물들의 위협, 다른 종족과의 접촉, 신체의 노화를 포함한 수십가지 시련들 덕택에 여러분들이 이 우주로 나설 계기가 되었음은 분명합니다!
개척자여러분. 현재 은하동맹은 수많은 위험에 봉착한 상태입니다. 사사건건 최악의 적인 티오네스와 레미온 연합이 우리 은하연맹의 목을 노리고 뒤로는 자원 부족과 우주 생물들의 위협이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개척자님. 개척자님께 도움을 요청한 저희들의 요구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넓은 우주에서 개척자님의 위대한 발자취를 응원합니다!

-

SF풍의 육성, 우주라는 배경을 바탕으로 여러분은 용병업을 통해 돈을 버셔도 좋고 상업을 하셔도 좋고, 연구를 하셔도 좋습니다.
점령전, 진영전의 기회도 자유로우며 작은 땅에 국한되지 않고 한 별의 주인이 되실 기회도 드리겠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손을 들어주세요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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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KRlFm6dp2

>>173 부대를 지휘하는 느낌인거야? 신선하넹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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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N155jk1ag

>>174 혼자서 싸워도 좋고, 컴퍼니라는 시스탬을 통해 동료나 부하를 영입해도 좋습니다. 시스탬적으로 캐릭터는 전투 직업 1, 비전투직업 1을 가지고 시작하며 자신은 전투는 싫다고 생각하시면 비전투직업을 중심적으로 키우셔도 좋은 스레입니다.
궁금하신 시스탬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수요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답하겠습니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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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QDWJDP4iI

나 좋아! 우주패왕이 되고 싶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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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N155jk1ag

>>176 우주 3강으로 대표되는 연방, 티오네스, 레미온조차도 아직 우주를 다 개척하지는 못했습니다. 재능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자신의 세력을 만들거나, 연방에서 천천히 올라가는 것도 가능하겠죠.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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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QDWJDP4iI

>>177 인터뤠스튕.....우주해적같은걸 해볼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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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N155jk1ag

>>178 우주 해적이 된다면 연방에 ㅈ드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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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QDWJDP4iI

>>179 ㅈ될 각오 없이 해적질은 못한다!!! (안대랑 앵무새를 챙기며)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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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N155jk1ag

>>178 추적을 받을 수도 있지만 때때로 사략선같은 대접을 받는 컴퍼니도 있습니다. 개인이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서 우주를 주름잡는 대해적이 될 수도 있고, 자잘한 우주선이나 터는 햊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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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BN155jk1ag

>>181 해적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작성을 실수로 계속 누르네요. 궁금한 설정들은 얼마든 물어주세요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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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QDWJDP4iI

확실히 흥미롭네. 본스레를 기대해볼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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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3DvbuIvktk

바쁜 스레주와 레스주들을 위한 스레를 구상중!! 하고 싶은건 너무 많지만 그래도 하나만 고르자면 어떤걸 고를래??

1.온라인게임 트릭스터 기반 스레
2.정줄놓고 달리는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일상물. 모 학교의 동아리가 배경이 될것 같아ㅋㅋ
3.좌충우돌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신비한게 잔ㄴ뜩!!! 있는 섬에서 펼쳐지는 코믹어드벤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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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QkkMRXDm3g

'모서' 라고 불리는 일종의 초능력을 가질 수 없는 남성과

그 힘을 모두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있는 현 시대.


허나, 어디에나 이레귤러는 존재하는 법.

'현 인류 최초의 결함' 이라는 별명을 가진 모서를 가지지 못한 여성과 '종말' 이라 불리는 모서를 가져버린 남성은 모든 걸 뒤엎어 버리자고 생각했다.


-

라는 비루한 스토리(구상중)인 시리어스 스레야.

아마 [대립/시리어스/아마 대하/All]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참고로 밝히자면, 저는 평등을 참 가치로 삼고 있는 착한 이용자입니다!

이런 설명으로도 좋으니 우선 해봐! 하는 의견이 있으면 열심히 해볼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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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Jqov9B2W4E

>>185 흥미 있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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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QkkMRXDm3g

>>186 아ㅏ앗. 혹시 질문 같은 거 있으면 해 놓은 대로 대답해 줄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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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Jqov9B2W4E

>>187 으음. 아직 없는데

모서의 초능력은 예를 들자면 어떤 것이 있어? 파워 밸런스는?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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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CiNtkAL63w

>>185
헉 뭔가 좋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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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QkkMRXDm3g

>>188 초능력의 종류는 제한이 없어. 불을 뿜을 수도 있고,  바람을 불게 할 수도 있는 거야. 신체능력이 강해질 수도 있고 말이지.

힘도 천차만별이야, 우선 설정 상으론 말이지.
힘의 크기가 정해지는 기준도 있는데... 이건 스포일러라고 생각하니까 말하진 못하겠다...
참가자의 기준으로 밸런스라고 한다면... 죄송합니다. 아직 검토 중에 있습니다. 라고 하는 수 밖에 없겠네. 지금은 그저 다이스를 굴리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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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4tof7P9hc

ㄱㅅ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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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Qcvu50Iv3w

후반부에 조금 스포일러성이 있는 전뇌 네트워크 액션 게임 스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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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Qcvu50Iv3w

전뇌 네트워크 액션 게임 【몽데우(Mon dieu)】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프로토타입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예약자 여러분, 만나서 정말 정말 반가워요! 너무 기뻐요!
네? 제가 누구냐고요? 아아, 그렇네요. 광고에는 확실히 인물이라는 것이 나오지 않았으니 말이죠
저는 여러분들을 위한 NPC, 여러분들을 위한 안내인, 여러분들을 위한 GM! 세계 유일의 초 AI!!
모두의 아이돌, 모두의 친구! 모두의 여동생! 모두의 일렉트릭 엔젤!
디아 라고 합니다!

자, 그럼 게임의 시작 전에 가볍게 룰을 이야기 해 드리도록 하죠.
게임 내의 화폐는 G로 통일되어있습니다. 몬스터를 쓰러트리면 쓰러트릴 수록, 물건을 모아서 팔수록 많은 G를 획득할 수 있답니다!
물론 가장 쉬운 방법은 과금이겠지만 다행스럽게도 이 게임은 여러분의 통장의 안녕을 위해 과금을 하실 수는 없답니다.

10000G를 모으셨다면 플레이어 여러분은 G를 1D로 바꾸실 수 있답니다! 1D로 뭘 할 수 있냐고요?
그거야 당연히... 모든 게임의 꽃, 모든 게임의 두근거림! 가챠랍니다! 가챠를 돌리신다면 스페셜 아이템을 GET★하실 수 있다고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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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Qcvu50Iv3w

우선 기본 내용은 저렇게 할 생각이고 만약 레스더들의 도움으로 끝까지 갈 수 있다면 그때는 2부까지 할 수 있는 내용이야.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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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Qcvu50Iv3w

다시 생각해보니 액션보다는 RPG가 더 맞지만 그래도 PK도 일단 할 수 있으니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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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MKfH4C1zHQ

끌린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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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b9M1LVy2

>>193
끌린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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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DpeaxxcSvc

>>193 내 취향이당. 나 저런 거 조아해. 나오면 꼭 참가할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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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z+z/lDPMY

위의 스레를 새워봤어 모두 잘 부탁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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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EdJNbIlII

2년 전, 사회는 큰 혼란에 휩싸였다.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통제불가능한 강력한 바이러스 DEVIL의 존재는 언제 자기 자신의 데이터가 유출되고 협박당하고 지워질지 몰라 모두에게 공포를 주었지만 1년 후 간신히 해커를 찾아 구금하고, 바이러스를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좁은 네트워크 공간에 몰아넣어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해 그 영향력을 약하게 했고, 모두 안심했다.
그러니까, 그 바이러스가 스스로 게임을 만들어 사람들이 직접 백신을 파괴하도록 하기 전까지는 말이야?
아무도, 심지어 그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던 게이머들조차 그 사실을 몰랐고, 결국 바이러스가 자유가 되어 자신을 제작한 해커를 탈옥시킨 후에야 비상사태가 일어났다.
수많은 백신들이 제작되어 전뇌 네트워크를 뒤졌지만 바이러스는 흔적조차 보이지 않아, 모두가 어쩌면 해커가 직접 바이러스를 제거했다고 생각했을 쯤.
그러던 어느 날, 누가 제작한지 모르는 인공위성이 발사되었고, 모든 광고판과 TV에 어느 목소리가 들려왔다.

「새로운 게임, 새로운 세계, 게헨나에 어서오세요!」

전뇌 네트워크 액션 배틀 게임 【게헨나(Gehenn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계신 플레이어 여러분, 만나서 정말 정말 반가워요!
네? 제가 누구냐고요? 어머, 정말 몰라요? 모르신다면 알려주는 것이 인지상정!
저는 여러분들을 위한 NPC, 여러분들을 위한 안내인, 여러분들을 위한 GM!
이 게임 내에서는 신과 같은 존재!
디아 라고 합니다!

모두 헤더(이 스레 세계관 속 의식을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는 제대로 점검하셨죠?
자, 그러면 게헨나의 간단한 룰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헨나는 두 세력으로 나뉘어, 적대세력이 서로를 공격하여 한 세력의 전원이 게임오버 되야만 끝나는 게임입니다.
게임오버시 다시 게임을 플레이 할때까지 현실 시간으로 4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게임오버시 부활의 기회는 기본 10회입니다.

더 자세한 룰은 게임에 들어오시게 되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이 게임에 백신, 혹은 바이러스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로그아웃은 불가능합니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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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guWbwtgaPc

기다린다 슈로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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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9fbRyukMg

그리 특별할것 없는 평범한 대도시 K시. 수십만명의 인구와 다양한 산업들이 공존하는 도시이다. 없는것 빼고 다 있는 말마따나 사람살기 좋은 도시. 스레의 배경 되겠다.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이들에게 갑작스레 나타난 의문의 카드. 그것은 바로 은하방위연합에서의 지구를 지키기 위한 영웅에게 보내는 증표.

단지 '지구가 위험해!' 라는 정체모를 음성뿐.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을 제거시키고 지구를 차지하기 위한 외우주의 외계생명체들과의 목숨을 건 사투가 시작된다.
하지만 오해하지 마시라. 이 이야기는 지극히 평범한 도시속의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그저 조금 놀랍고 아찔한 이야기일뿐이니까.

자, 그럼 시작한다. 지구방위 대작전이!




~ 여기부터 잔설정


Q. 의문의 카드? '지구가 위험해'? 이게 전부 무슨 소리야?

A. 카드는 전 우주의 평화를 수호하는 은하방위연합에서 무작위로 선발된 이들에게 부여되는 물건이다. 한마디로 카드를 부여받은 사람은 고스란히 외계생명체들에게서 지구방위 임무를 맡게 되는것이다.
연합의 이야기대로 '지구는 위험하다.' 외계생명체들은 인간들을 오만한 존재로 판단해 인간들을 모두 제거해 지구를 독차지하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다.


Q. 지구방위? 난 그딴거에 관심 없는데!

A. 애석하게도, 한번 카드를 부여받게 되면 최소 6개월의 기간동안은 일을 그만둘수 없다. 그리고 지구방위에 쓰이는 초 테크놀로지 무기들은 모두 개인의 돈으로 지불된다.
따라서 무기를 무방비하게 사용하기전에 돈을 모두 갚기전까진 절대로 일을 그만둘수 없다는걸 다시 한번 명심하도록.

만약 연합의 무기를 구입하고 빚을 갚지 못한다면 머나먼 외우주의 외딴 행성으로 유배되어 평생토록 강제노역을 당하게 된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열심히 일 해!


Q. 하필 왜 나야!?

A. 그건 나도 모른다. 사실, 연합은 어떤 누구라도 방위 임무를 수행할수 있을거라는 대충주의자들이다. 나약한 인간들, 그중에서도 평범한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에게 지구의 운명을 맡긴다니. 너무 위험하잖아..


Q. 목숨을 걸고 싸우는 보상은?

A. 좋은 질문. 지구방위가 성공할때마다 9800 포인트에 해당되는 일당이 지급된다. 지구의 돈으로 환산하자면 980만원. 곧 알게 되겠지만 돈을 지불해야하는 무기들을 사용하지 않고는 베길수 없을걸?
천문학적인 숫자의 무기들은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하지만 강한 힘을 가진 외계생명체들을 상대하기 위해선 웬만한 실력 가지곤 맨손으로 어림도 없지.


Q. 이따위 카드, 도대체 어떻게 사용하는거지?

A. 보잘것 없어 보이는 카드 쪼가리처럼 보이겠지만. 수많은 기술이 압축된 꽤 값어치 있는 물건이다.

그 카드로 전화를 주고 받을수 있는것은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것은 지구방위 임무에 출동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없어선 안될 반드시 중요한 물건이라는 것이다.
카드를 투입할수 있는 어떠한 곳이라도 카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외계생명체에 대항할수 있는 슈츠를 전송받을수 있다. 허약한 인간의 몸으론 외계생명체에 대항할수 없다.

아 참, 카드를 사용할때는 반드시 '지구 대변신!' 이라는 대사를 외쳐야 한다. 유치해 보여도 머나먼 은하 바깥의 연합에게서 슈츠를 전송받기 위한 가장 간단한 암호이니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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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M9fbRyukMg

기획중인 스레 설정! 관심 있다면 사랑스러운 반응을 남겨주시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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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mFJ7zzNbPA

>>202
오오 마음에 들엌ㅋㅋㅋㅋㅋㅋㅋ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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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lRjfGHlPqQ

읍읍 이거 완전 블랙기업....마음에 든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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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ST0DNyK/BE

>>202 ...지구방위가족...???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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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4noSFdtdkQ

>>206
응 ㅋㅋ 옆동네 끝물에 기반스레라고 해서 세웠는데 완전히 묻혀서 스레더즈에서 다시 도전해볼 생각!!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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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SxPuPqIvZE

레스주들AAAAAAA!!!!!
오늘 아님 내일에 스포츠물 스레를 세울려고 한다!
관심있는 사람 Hands up!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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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bI+j5vLA6

스포츠물??? 종목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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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SxPuPqIvZE

>>209
배구,농구,육상 등등 종합적이DA!
체육고등학교 스레라서 말이G!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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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JIbI+j5vLA6

그렇GUN!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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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JyV2qH4hkA

나 동양풍? 마법학교 설정 짜고 싶은데 혹시 수요 있을까 해서 물어보러 옴!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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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QbIiATHXsI

>>212 호x와트 동양ver...?!
반 배정은 쌀뜨물에 손 넣어서 하는건가요! (아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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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JyV2qH4hkA

>>213 기숙사 식당에서 얻어오면 되겠군!(문제해결)
사실 어떻게 설정이 짜일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 수요가 있으면 지금부터 짤거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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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JyV2qH4hkA

그리고 내 소망은 1학년부터 캐릭터를 받아서 다같이 졸업을 하는거지...
이런 장기 스레라도 좋다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빠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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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Q4XI8ru8M

>>215 완전좋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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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0vKVMtxRzM

>>212 나도 할 의향 있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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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12FVXOss6

기다려용 슈로대 스레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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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g7bxFxVpA

작년 11월, 수능 끝나고 돌아오겠다는 말과 함께 그대로 잠수만 탔었던 스페이스 오페라물 스레 기억하는 사람 있을까?

수요조사 스레에 잠깐 레스만 남기고 사라져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 게 더 신기할 것 같지만..

날아간 자료를 어떻게 힘들게 조금이나마 복구해 내는 데 성공해서 이렇게 다시 한 번 수요조사를 해 보려고 해!

[프로젝트 : 가이아 - 인류모성귀환계획]

서기 3000년대, 진보한 과학 기술력으로 우주에 진출한 인류는 최초로 인간 이외의 지성문명과 마주하게 되고

사소한 오해에서 시작된 갈등은 종족 전체의 명운을 건 전쟁으로 비화하기에 이르른다.

페이탈이라 명명된 외계체들과의 전쟁이 수세에 몰리자 인류는 모성, 지구에 대한 모든 자료를 철저히 말소하고 자신들의 정신적 고향을 그들로부터 지켜내기로 결의한다.

그리고 종전 이후 120년. 잊어버린 인류의 고향을 다시 찾아 찬란했던 문명을 재현하기 위해 발족된 초 장기 계획.

[프로젝트 : 가이아]

광활한 우주를 누비며 고군분투하게 될 이들을 기릴 이름이었다.


라는 스페이스 오페라 풍, 육성기가 가미된 미래 sf 스레에 관심 있는 사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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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l/KZP65LA

나! 나! 나나나ㅏ!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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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N+1JuRPhkc

>>219 여기 기억하는 사람 있어! 그리고 관심 있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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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Sluljv5AMc

[ALL/시트블라인드/실험기관]본질을 찾으려는 우리들의 실험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상아정령'이라는 인공생명체를 연구하는 연구실입니다.
상아정령은 한자로 殤兒晶靈. 즉 일찍 죽은 어린아이의 맑은 영혼으로 만든 인공생명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진 조그만 어린아이들을 통해, 몸이 낡아갈때마다 계속 전신(轉身)을 거듭하며 영원한 삶을 사는 것에 대해 시도를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와 함께 해보지 않겠나요?

-상아정령
상아정령은 일찍 죽어버린 어린 아이들의 깨끗한 영혼을 통해, 전생의 기억을 잠시 잊은 채 새로운 몸에서 살 수 있도록 인공적인 몸에 집어넣어 생을 계속하도록 만들어진 생명체입니다.
이들은 전생의 기억을 찾을 때마다 전생과 닮은 형태로 점점 모습이 변화해갑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붕괴가 조금씩 진행되어 결국 완전한 과거의 자신의 형태로, 자신의 기억을 갖고는 제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계속하여 몸을 바꿔나가는 것이죠.
붕괴가 70% 이하라면 약을 이용해서 조금씩 신체를 수복해나갈 수 있습니다.
붕괴가 100%에 이르면 그 정령은 폐기되고, 그 영혼에 맞는 새로운 육체를 얻습니다.
신체가 바뀔 때마다, 기억도 다시 날아가고 하나하나 찾아야 합니다. 그러니 주의하시길.
이들의 외형은 모두 같습니다만, 단 두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성별과 눈동자의 색.

-시트 블라인드에 대해서
시트 블라인드는, 시트를 보여주지 않은 채 뛰는 것을 의미합니다.
애초에 이 스레 내에서 모두의 외형은 전부 똑같고, 거기에 눈 색과 성별 정도의 차이만 있기에(...)시트 블라인드제라는, 없던 단어까지 만들어가며 이렇게 해보았습니다.
시트는 웹박수로 받을 것입니다.

//이런 스레 어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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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7IEEmRKkxA

>>222
재미있을것같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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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Sluljv5AMc

>>223
고마워!!!!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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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WIdxzYY0I

>>219 맘에 든다~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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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22aq05fvoQ

>>222
해보고싶어!!! 스레 세워지길바랄게 ㅎㅎ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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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cnXrDJ36Hc

>>219 >>222나 다 괜찮아 보이는데?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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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FEIQzuuMww

>>222 적고 간 사람이야! 본스레는 곧 세워질거야(아마 일주일 안에?)
그러니까 >>222에 추가해서...

-캐릭터들의 기본형태/이름(정확히는 코드번호)
머리색 백색, 눈색은 전생의 죽음과 관련 존재.
기본적인 형태는 10살의 어린아이. 백발 단발에 눈색은 캐별로 다르다.
코드번호는 눈색의 헥스 코드로 대강대강 정해진다.
전생하면 항상 같은 눈 색을 띤다.
동공 색과 죽음의 관련성
1-동공이 흑색=자살
2-동공이 백색=자연사
3-동공이 적색=살해함
4-동공이 청색=살해당함
5-동공이 회색=외부 요인에 의한 사망
홍채 색과 사인의 관련성
1-녹색=음독
2-자색=병사
3-노란색=감전사
4-적색=소사, 질식사
5-청색=익사, 동사
6-흰색=교통사고
7-주황색=의료사고
8-흑색=실족사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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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7eMg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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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myQjufKHI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초능력을 쓸수있는 소수의 사람들
달이 지기 전까지 한명이라도 죽이지 않으면 다음 보름달이 뜨는 날까지 제정신으로 일상생활을 할수가 없어
그들은 살기 위한 사냥을 시작했고 점점 거세져가는 공세에 제압이 불가능해진 정부는 결국 두손을 들고 보름달이 뜨는 밤을 국가재난일로 선포하였다.

[ 시민 여러분, 오늘은 보름달이 뜨는 날입니다.
어두워지기 전에 가급적 빨리 실내로 대피하시고 아침까지 외출을 삼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한 사단과 호각을 이루는 초능력자 한명을 상대하기에 경찰이나 특수부대로는 역부족이었고
정부는 그런 초능력자에 대항하기 위한 전력 양성으로 보통 인간의 신체조건을 매우 월등히 뛰어넘는 인조인간 실험에 성공해낸다.

하지만 실험이 성공했을땐 제기능을 하는 남은 도시는 얼마 없는 상태였다.

라는 느낌의 스레를 새워볼까 하는데 어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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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3BQaPRuiqo

>>229
헉 나나 이런스레 짱좋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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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7ecZNJO8U

아주 짧게 끝날(적어도 그렇게 기획한) 스레는 어때?

커다란 방안에 갇힌 캐릭터들. 화장실도 물도 음식도 없고 라디오 하나와 잠긴 문이 있은 방이야. 라디오에서는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사람에게 문을 열어준다는 내용만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채널을 돌리면 그마저도 들리지 않을거야.
4명 정도 모아서 짧게 해보려고 하는데 어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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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b7t97/DcY

>>231 생존하는거야? 아니면 캐릭터들끼리 싸우는거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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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2b7t97/DcY

>>232 '버텨서' 생존하는거야? 아니면 싸우는거야?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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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7ecZNJO8U

>>233 버틸수도 있고 싸울수도 있어! 어떤 식으로든 엔딩은 나올테니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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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6O48sKLGc

해리 포터 기반 스레에 관심 있는 사람 있니? 사실 세워지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없으니 내가 세우는 수밖에!

해리 포터가 볼드모트를 죽이고, 죽음을 먹는 자들의 처벌이 다 끝난 시기 쯤이야. 해리의 자식들은 안 나올 예정이고 일상물! 죽먹자들의 처벌이 다 끝났다고는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피해갔을 수도 있어. 그러면 오러의 자식들과 죽음을 먹는 자들의 자식들이 대립을 할 수도 있고. 물론 일상물이라 그렇게 심각하게는 다루지 않을 예정이야.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 쯤에 세울 예정인데 혹시 관심 있는 사람 있니?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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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qkKsu80BNA

프로젝트 가이아 예비 스레주야.
7월 중순쁨 프로젝트가 있어서 당장 개봉은 어려울 것 같거

복구한 자료도 초기 자료라 상당수 설정을 다시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때까지 임시스레라도 만들어서 레스주들 의견도 받고 하는 게 나을까? 의견 부탁해.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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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cB4Lk5S2s

>>235 나! 엄청 관심 많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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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lYbejK62nk

>>235 오오!! 나 관심 많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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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7jyi5BJ6qY

>>231 너레더 ㄴㅐ사랑....,(이미 드러누워있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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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4UsTtJ12M

>>235 나도!!! 나도 관심있어!!!!!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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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x1zGxutM

>>235
오오 호기와티...! 우왕! 나 그거 하고시퍼!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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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Bsj99LZCs

답 없는 망캐들만 모인 길드를 바탕으로 개그스레 세우면 올 사람 있을까?

여기에서 망캐의 예시는

1. 직업이 인형사인데 친화력 스텟이 절망적이라서 인형을 조종하려 해도 인형이 따라주지 않는다.
2. 힐러인데 스텟을 공격력에만 투자했다.
3. 할 줄 아는 게 폭렬마법 하나 뿐.(...메구밍?)
4. 궁수인데 근접공격 계열의 능력치(체력, 힘, 방어력 등...)을 위주로 올렸다. 그래서 활을 쏘면 엄청 세게 날아가긴 하는데 명중이 불가능. 차라리 활로 때리는 게 낫다.
5. 힐러인데 성격이 사디스트라서 고통받는 동료를 보고도 힐을 안 해준다.
6. 도적인데 힘만 올려서 뒷치기를 하고 돈을 뺏어도 속도가 느려 잡힌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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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05lL7HZmyI

>>242
힐러인데 크리티컬만 올려서 힐도 공격도 망인 캐도 되는 거야?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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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Bsj99LZCs

>>243
어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캐릭터 아주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아 참고로 게임 속의 세계가 아닌, 현실세계인데 스텟 개념이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해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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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7Jkl6GJ2

>>244
뭔가 알겠다. 운이 더어어ㅓㅓ어ㅓ어ㅓ럽게 없는데 되게 쓰잘데 없는 부분에서 크리티컬 터지듯 운이 팡 터진다던지 같은 느낌이군!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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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iHjAbHqZx2

>>243
그런 경우라면, 힐이 크리티컬로 들어가지 않을까?!

힘쎄고 강한 힐러...!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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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QZAxiQMDo+

>>242 나 갈래ㅋㅋㅋㅋㅋㅋ 짱잼이겠다ㅋㅋㅋ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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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7Jkl6GJ2

>>246
힐 한 번 하기 위해 100번 하고 37번의 힐 시도를 하는 힐러...! 좋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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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Bsj99LZCs

다들 고마워! 그러면 스레는 최대한 빨리 세워지도록 해볼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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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yBquff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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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zrovmWLL22

일단 인코를 달고...!
스레를 세우고 싶지만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없어서 큰 고민이었는데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어. 일단은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듣고 싶어서 수요 조사 스레에 써 본다!
자리를 자주 비우는 스레주가 있으면 레스주는 진도도 못 나가고 자유가 주어지더라도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의 구분이 어렵겠지? 그래서 아예 레스주에게 설정의 자유를 줄려고 생각했어. 이런 스레는 옛날에도 많았지만 조금 변형해서 스레 밖에서 뿐만 아니라 스레 내부에서도 자유롭게 세계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거야. 그러니까 레스주의 시트캐들은 전부 신같은 존재가 되는 거지.
기본 설정은 스레주가 다른 레스주들을 초대하거나 만들어서 세계를 마음대로 창조해보라고 맡겼다거나... 망가져 가는 세계를 부수고 레스주들이 모여서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라고 잡고!
마음대로 각자의 나라를 만들거나... 종족을 만들어도 되고 신인 시트캐가 아니라 분신으로서 다른 시트캐를 만들어도 되고. 무에서 풍요로운 세상을 만드는거지. 성장물같은 느낌...? 서로 전쟁을 해도 좋고...
좀 더 다듬어야 할 설정이지만 나름의 스토리도 있을 것이고 가끔 스레주가 이벤트도 할 예정이인데 이런 스레를 세우면 신으로서 참가해 줄 레스주가 있을까? 8ㅅ8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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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DEhE9giNxs

>>250 손 번쩍!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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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9c9hU9H+qQ

>>250 참신하다. 참여할 의향 있어.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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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FkeGjvb62

고요한 바다 위의 섬에서 살아가는 일상물을 기획하고 있어. 섬에서 마을을 만들어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아. 분위기는 목장이야기라고 알까? 그런 느낌이 될 듯 해.

인간, 수인, 화인. 세 종족이 조화롭게 살아가며 나이도 10대에서 30대 사이로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섬에서 자신이 살아가고자 하는 삶을 자유롭게 산다는 느낌의 일상물인데 수요조사 해봐도 괜찮을까? 생각 있는 이들이 있으면 답해주면 감사할 거 같아.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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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NDdM/gBALA

>>253 옹 좋다. 나나나 나 할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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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8ZACwjWWLI

영화 주만지를 기반으로 길면 3일 안에 끝나는 단편을 생각중인데 해볼사람 있을까? 레스주는 어떤 학교의 인기없는 보드게임부의 부장에게 속아 강제로 입부당했다가 주만지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고, 게임에서 나오는 여러 재앙들을 견뎌내며 게임을 완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게 될 것 같아. 시트도 가볍게, 스토리도 가볍게, 해서 단편 영화 같은 느낌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어때?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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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ZyyaUsc/9k

>>255 손!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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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8ZACwjWWLI

>>256 관심 고마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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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vA3UAJdWTM

>>255 나도 손!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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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sUaXaenUSg

>>255
헉. 이런 거 좋아해!! (머리카락)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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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8ZACwjWWLI

다들 관심 고마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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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U+WWwjnhPM

모 프로그램들의 개요만 보고 구상한 건데 육성 요소랑 교류 및 암투 요소를 섞어서 일종의 아이돌 단기 학교 형식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소재로 스레를 진행하고 싶어. 웹박수 같은 걸 적극 활용할 예정이고 중단기, 중단문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고 특성상 성별이 제한된다거나 커플이 허용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 임시스레에서 시트를 받고 인원 확정한 후에 좀 텀을 두고 본스레를 열 것 같고 중단기 스레이니 만큼 단기간에 레더들이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방학 때쯤 열지 않을까 싶어. 지금 좀 횡설수설하기는 한데 관심 있는 레더 있니?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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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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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7LFDBZJd/s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바시소) 기반으로 스레를 세워볼까 합니다. 바시소를 기반으로 하지만 설정을 조금씩 손댈 거라서, 원작을 모르는 분들도 무리 없이 돌릴 수 있도록 할 거에요.
일단은 일상 학원물이고, 원작 특성상 대립 구조가 약하게나마 있습니다. 물론 대립 요소는 여러분들의 캐릭터 성격에 따라 비중이 커지고 작아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일상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클래스별 시트 수도 제한을 둘 예정이며, 클래스는 각 클래스별 반장을 제외하고선 다이스를 굴려 정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어요. 종종 이벤트나 스토리로 클래스 대항전(시소전쟁)이나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있을 예정이라서, 아무래도 인원이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
만약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시작은 빠르면 7월말, 늦어도 9월 안에는 시작할 것 같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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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jnci7iju5U

>>262 바시소? 엄청 관심 있어!! 바시소 나 완전 좋아하거든!!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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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7LFDBZJd/s

>>263 헉,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v<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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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TosMwd0iUc

>>626 바시소 완전 사랑해!!! 관심있어!!!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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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fxB2+bMQ6E

>>253 나나나나나 나도 할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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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vj+EA/ev2g

크라임씬을 보며 영감을 받았는데, -사건-을 푸는느낌의 스레가 있다면 할사람이 있는지 궁금해.
연극이라던가 역할을 부여한다던가 하지는 않지만 인물들이 있고(사건관계자), 레더들이 이끄는 인물은 한명.
즉 주인공 공공물제(?)로 시트를 열지는 않고 서로 추리를하면서 하나의 결론 혹은 말, 행동을 하게하고 사건을 풀어나가는 느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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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X71lxQenfM

>>267 잠재의식 스레로?
잠재의식이라면 재밌겠네!

잠재의식이 아니라 단순히 앵커로 추리, 말, 행동등을 받는 거라면 여기가 아니라 앵커판으로 가야 되겠지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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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cZnjGPfVv2

아직 구상단계이긴 하지만 mmorpg처럼 퀘스트를 받아서 경험치를 쌓고 레벨을 올리고 레이드를 하는 스레를 세워볼까 생각중인데 할 사람이 있을까.
퀘스트는 일정 날짜마다 새로 갱신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야.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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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WqJrd9nN4w

모범생에 주목받는 반장도, 수업이라곤 관심없는 문제아도. 유별나게 시끄러운 패션계 그녀도, 뒷자리에 앉아 책만 읽는 그도. 이 곳에 발을 들이는 자, 모든 일코를 벗어라! 취미라는 이름하에 우리가 평등해지는 공간. 평화로운 오타쿠 동아리 일상 스레. 수요가 있을라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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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jfNp05LhVk

언어의 힘을 이용하는 마법사+그리고 마법사의 일종이지만 축복과 저주에 걸려있던 초능력자.


엘로쿼르(언어술사)-마법사를 의미. 마법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렉시스(성어)-마법사들의 마법 언어를 통칭한다. 성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세라(선약사)-초능력자. 선약사라고도 불린다.
베네딕티오(선약력)-초능력. 선약력이라고도 불린다.
-
태어날 때부터 저주와 축복에 걸려있던 초능력자 '세라'들의 학교.
몸 어딘가에 새겨진, 자물쇠 모양의 문신. 그것이 사라질 때까지 그들에게 걸린 저주는 절대 풀리지 않는다.
엘로쿼르들은 다들 렉시스를 통한 마법을 사용하지만, 세라들은 그렇지 못한다.
그러나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그들에게 주어진 축복, 단 한가지.
그것은 바로 베네딕티오. 저주에 걸려있지만, 그래도 단 한가지 희망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살아간다.
-
현대풍이고, 스레의 배경은 (평행세계 비슷한 느낌의) 한국의 가상의 학교야.
위에 용어설명 짤막하게 있는 거에서 괄호 안에 들어간 건 그 단어들의 한국어명이고. 사실 한국이니까 한국어명으로 더 많이 불리겠지만...
참고로 저주는 신체변형이라던지 뭔가 그런 것도 있고 막 야광이라던지 뭐 그런 것도 있고 뭐...
어쩌면 쓸만한 저주도 있을 지 몰라. 참고로 저주는 레주가 정해줄 예정이야.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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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jfNp05LhVk

>>271
아, 그리고 깜빡한 게 있네.

세라는 다른 언어술사들의 자식들이 멀쩡해도 돌연변이로 태어나는 거야.
그리고 세라들의 학교라곤 하지만 세라 말고 엘로쿼르도 멀쩡히 가능하고.
엘로쿼르와 세라의 차이를 설명하자면 엘로쿼르는 서술하거나 말하는 것으로 문장을 다루고, 단어를 완전히 하나 끝까지 이해하는 것으로 그 단어를 완벽히 이용하고 다룰 수 있는, 그리고 초능력처럼 1인 1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다 가능한데 약한 느낌.
세라의 경우 저주라는 디메리트도 있고 하지만 엘로쿼르는 서술하거나 말하는 것에 시간이 걸린다면 세라는 별 거 없이도 그냥 발동가능이며, 한가지만 가능한 대신 엘로쿼르보다 위력이 좋아.
그러니까... 엘로쿼르는 문과느낌이고 세라는 이과느낌인거지.
세라와 엘로쿼르의 비율은 대략 20:80정도로 엘로쿼르가 더 많아. 하지만 세라도 돌연변이치고는 만만찮게 많지.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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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iH+XokA6

>>271, 272인데 또 다른 게 몇개 더 생각나서 적어보고 가. 원하는 게 있다면 골라줘.

1.
>>271, >>272

2. 1번의 반대(?)
축복받은 초능력자 '세라'의 학교.
그리고 세라들의 학교 가운데, 비밀스럽게 고대의 잊혀진 언어인 '레노 언어'를 부활시켜 일종의 마법을 쓰려고 시도하는 몇몇 학생들(엘로쿼르)의 비밀 동아리.
이 동아리는 오컬트 동아리로 위장해서 마법연구를 하는 동아리이고, 레스더들은 이 동아리 부원이거나 아니거나 한 거야.
레노 언어는 잊혀졌지만, 옛 오컬트 서적같은 데 짤막하게 한두줄 정도의 설명이 있는 언어라는 취급이고.

3. 미스 페레그린 모티브.
세상엔 간간히 이상한 아이들이 태어난다.
그들의 이름은 '아인'.
돌연변이적으로 태어난 아인들은 억압받고, 또 어딘가에 갇혀 산다.
그런 우리의 학교생활 이야기.

특이한 힘을 갖거나 특이한 몸을 갖고 태어난 애들을 몰아넣은 시골학교.

4. 기이한 병과 우리들 이야기.
세상엔 기이한 병이 돌았고, 우리는 그 병에 걸렸다.
그리고 그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다.
우리는 치유하고 치유받는다.

는 사실 치유물이 아니라 일상물.

5. 마법사들의 파견근무.
마법의 세계와 인간들의 세계가 섞이는 걸 막기 위해 있는 문이 어느 날 망가져버리고, 그 틈을 통해 마법의 세계를 지탱해주던 돌이 깨져 문을 통해 인간들의 세계로 날아간다.
깨진 돌조각이 언젠가 두 세상을 파멸로 몰고갈 것이 분명하기에 그 돌조각을 다시 회수하러 나간 마법사들 이야기.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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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난 개인적으로는 2번이 마음에 들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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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ilcTyIGk0+

>>274
나도 2번! 근데 1번도 맘에 든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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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ilcTyIGk0+

앗 앵커미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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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iH+XokA6

앗 다들 고마워! 그러면 2번으로 스레 세울까 말까 고민중인데 세워지면 어떨 것 같아? 아니 너무 섣부른가?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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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TO99C+mt+

>>250 과 비슷한 형식의 샌드박스 타입 스레를 만들고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같은 세계를 바탕으로 신들이 신앙을 모아가는 과정으로 자유롭게. 인간의 신앙을 자원으로 삼아 성장해 나갈수 있는 형식으로. 레스주는 신이 되서 새롭게 만들어진 세계에 자신의 신앙을 전파하는게 목적이고 그 과정속에서 다른 레스주와 전쟁을 할수도 있고 교류를 할수있는 방식.

기본적인 메인 스토리는 제공할수 있지만 이러한 전쟁또는 교류로 인한 레스주간의 이벤트를 벌일수도 있게끔 만들어보고싶은데

수요가 있으려나

신으로서의 능력은 어떻게 해도 자유지만 언밸런스랑 다른 레스주를 해치는건 금하는 방향으로 해서 말이지.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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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n/S9ivoQBg

>>278 나나! 나 관심있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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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네? 제가 뼈를 묻을 스레가 거기라고요?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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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아메리칸 갓 생각난다! 관심 이써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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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0MMC3RO/Uo

자네,작가 될 생각 없나?

"일단 그림을 잘 그려야지.안그래? 그림 못그리면 모든 만화는 쓰레기에요.알지? 내 지론?"

저...사장님?

"우리 잡지는 1군이에요 1군.이런 그림으로는 어디 컬트적이고 용두사미질하는 노답 작가들 수용하는 저어기 통조림에 처박히는게 문제가 아니라 실업자 될걸 걱정해야지.

그런데 이 거지같은 그림 가져와놓고 뭐? 주간 연재? 지금 장난하냐? 요즘 우리 작가들이 얼마나 허접스러우면 이런거 가지고 연재를 하겠다고 찾아오냐?"

저,사장님.

"기각이야."

그거 개그만화입니다.

"...잠깐만."

10분후.

"아까운 인재 놓칠뻔했네,통조림당하는 그림작가 누구있냐? 이 작가랑 붙여주자."

네,사장님.현재 「딸 키우는 싱글 마왕님」라는 단편의 그림체로 호평받은 그림 작가가 통조림에 있습니다.

"걔 1군에 올리고 이 작가랑 면담시켜.오키?"

---

안녕하십니까,저는 여러분의 편집장입니다.뭐 편집장이라고 여러분의 멘토가 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원고 받아서 오탈자 수정하고 그러는 사람이에요.

진짜 그렇게 편집장이 여러분 원고에 개입하면 여러분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저번 편집장이 그러다가 작가들이 폭동 일으켜서 작열지옥 백년행 처벌 받고 끌려나갔어요.그러니까 우리는 원만한 관계 유지하면서,네,저도 싫은 소리 하기 싫으니까요.

대신 불법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여러분 작품에 달린 리플들 매일 읽게 시킬겁니다.그정도면 상관 없겠죠? 불법 공유로 본 독자라도 독자는 독자고 그 독자의 쓴소리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아,그리고 그런 눈으로 보진 말아주세요.

요즘 편집장이 양복 쫙 빼입은 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하라구요,머리에 뿔 좀 나있고 날개 있고 꼬리 좀 있을 수도 있죠.

네,그렇습니다.
평범한 편집장입니다.
열심히 건필하시길.

---

바알 : "안녕,사장인 바알이라고 해."

편집장 : "면접땐 츄리닝 좀 벗어요."

바알 : "닥쳐,너는 빙염지옥 가고싶나봐?"

편집장 : "..."

바알 : "내가 널 왜 써야하는지 설득해봐라.니 만화 노잼이었는데 편집장이 잠재력 보인다고 널 1차면접 합력시켰거든.오키?"

만화가 : "저 잘생겼잖아요.편집장님의 하트를 빼앗아버리겠습니다."

바알 : "유감,난 레즈비언이다."

30분 후.

바알 : "한달만 기회 준다.가서 그려라."

만화가 : "어디로요?"

바알 : "지옥."

저희 「헬파이어」는 출판사입니다.사장과 편집장과 기타 직원분들은 악마지만요.

현재 전 세계 잡지 판매량 21위를 기록하고 있고,언제나 무한경쟁 체제의 화끈한 작가 관리를 보여주는 잡지입니다.그것과는 반대로 작품성을 위해 작가의 자율성을 (그럭저럭) 보장해주고 페이도 꽤 쎄게 줍니다.

자,여기서 연재 해 보시겠습니까?

아,완결 제대로 못내고 조기 종결 당한 작가들은 지옥행이에요.

탈출하고 싶다고요? 아.회사 중간에 그만두고 싶으시구나...그렇구나...그럼 어디,한번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데 가보실래요? 빙염지옥이라는데가 좋아요.

* 용어 설명

1.헬파이어 출판사 : 탄탄한 기반을 갖고있는 대형 출판사. 작가들이 트위터로 사고치거나 팬과 육체관계로 사건이 터지면 아주 구구절절한 사과문과 적극적인 배상을 하게 만듭니다.
떠도는 소문으로는 작가를 지옥에 보내서 반성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참고로 회사 건물은 무슨 기술력으로 만들었는진 모르겠는데 옥상 면적이 학교 운동장보다 더 넓고 회사 로비에 폭포가 있습니다.

2.월간 헬파이어 : 헬파이어 출판사의 주력 출판물.
작가 관리가 아주 철저합니다.그리고 작품성을 제일 먼저 따지기 때문에,억지로 장기연재 시키지 않는 잡지로 유명합니다.

오프라인 출판과 동시에 온라인 사이트도 운영중인데 사실 출판으로 보는 이득보단 온라인쪽 광고 매출이 수익이 높다고 합니다.

만화,소설,심지어 매월 온라인으로는 영상물이나 드라마 상황극까지 배포하는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는 잡지입니다.

4.통조림 : 2군 잡지,월간 연재 잡지입니다.
여기 있는 작가들은 편집장이 갖다주는 치킨 없는 치킨마요만 먹고 랜섬 웨어 감염된 컴퓨터에 괴로워하면서 게임합니다.
하루 작업시간은 6시간 30분.

보통 오래가는 작품은 연재 안하고,띠용한 아이디어의 단편 작품이나 길어도 2~3편으로 끝나는 작품이 연재됩니다.

통조림 작가들은 그림이나 연출력,스토리는 조금 미묘할지라도 여기서 띠용한 아이디어로 승부보는 작품들을 자유롭게 만들게 하다가 실력이 되었다 싶으면 월간 헬파이어로 올려보냅니다.

물론 작가는 맛없는 치킨 없는 치킨마요에 길들여져서 그때쯤이면 충실한 출판사의 개가 되어있습니다.

5.바알 : 사장님입니다.겉보기로는 츄리닝을 좋아하고 머리 노란색으로 염색한 30대 중반 아줌마 같이 생겼지만 지옥의 대악마이자 파괴의 군주라고 합니다.현재 마계 전투력 랭킹 3위라고 합니다.
전투력 랭킹 올리고 싶어서 번 돈으로 요상한 운동기구 사서 출판사 로비에 갖다둡니다.

6.편집장 : 편집장입니다.악마지만요
미청년입니다.악마지만요.
섹시합니다.악마지만요.
능력있습니다.악마지만요.
여심을 잘 홀립니다.악마니까요.
뿔이랑 날개랑 꼬리가 있습니다.악마니까요.
사장님한테 맨날 까입니다 맞습니다.편집장이니까요.
작가들이 괴롭히면 아야합니다.편집장이니까요.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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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SHCoP2IXqs

라는 주간 연재 (소설 만화 드라마CD 등등.게임은 주간으로 개발이 안되니 시간을 꽤 드립니다.대신 미디어믹스로 세계관이 다른 작품에 미노이 쓰이지만요) 하는 스레 하고 싶은 사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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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nZITHrY1k

고대 공화정 로마시대 때 바탕인 용병 성장? 육성? 스레를 낼 것 같은데

관심있는 사람 있어? 설정이 전부다 완성된건 아니고 한 80~90%정도 되어있어! 혹시 이것만으로는 잘 모르겠다 싶으면 물어봐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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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2skh3rb9n2

>>284 쌩 역사물이야? 판타지적 소재는 없고?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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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nZITHrY1k

>>285 고대 공화정 로마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대륙이 배경이니까 판타지적 소재는 넘쳐나지! 그리스로마 신화를 적극적으로 채택했어!
내가 안써넣었구나..서두르기만 했네ㅠㅠ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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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2skh3rb9n2

>>286 그렇구나...생소한 소재지만 판타지는 좋아하니 기대되는 스레네! 게다가 그리스 로마 신화는 메이저하고...!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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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nZITHrY1k

>>287 다행이다!
나머지 시스템만 완성되면 금방 만나볼 수 있을거야!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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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Mok3P/Rik

>>288 기대된다!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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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pJDat2Aln6

https://sites.google.com/site/babylonsmonthlycomics/

조만간 돌아올 예정이야. 함께 해줄 사람이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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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dkO0//Bvts

>>290 기다리고 있었다!! 세워지면 난 무조건 참가한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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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ICvvLj61w

>>290 나!!!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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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xhNt00CPY

>>290사랑해!!!나도 기다렸어!!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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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egkpztmwk

>>290 손! 세계관 대박이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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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UnWA/5/01E

설정 쩔어!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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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uE3NccxPf2

>>290 설정 대단해!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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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jMu2fYq7xc

>>290 하고 싶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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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8q0jG1UlE

>>290 그래서 느와르 덕후가 뼈를 묻을 곳이 거기라고?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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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Ds5BPawdrI

울려라! 유포니엄 기반 BL 스레는 어떨 거 같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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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Y4i/KeFJ5I

>>290 느와르 엄청 좋아하는데... 하고 싶어!!!!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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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ihJqIyE/Pw

>>290 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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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0W5LhKYOJs

세상에. 열 명이나 관심을 가져주다니 정말 큰 영광이야. 원래 최소 인원 20명 정도는 필요한 스케일의 스레라서 인원수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이 정도면 큰 무리는 없어보여. 다시 한 번 더 스레에 관심을 보여줘서 고맙고 >>290의 임시스레는 곧 세우도록 할게. 정말로 고마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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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GfNFeAukc

아예 무협쪽 세계관과 만화 브레이커처럼 현대와 무협을 섞어놓은 세계관중 어느쪽이 수요가 더 있을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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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SPzMUVOwM

혹시 히어로즈 오브 스톰 스레 관심 있는 사람들?

다이스고 뭐고 복잡한건 최대한 배제하고,신나게 한번 싸워보자는 스타일의 스레로!

전투는 그냥 화끈하고 전투씬 묘사하기 쉽게,조금 어렵겠지만 레스주들을 믿고 양심 전투에 맡기고.
AOS 스타일 라인전은 구현하기 힘드니 전장 3개중 2개에서 승리한 팀이 이기는 쪽으로 하고.

용병 먹는건 음,솔직히 구현하기도 조금 힘들고 어려울테니 대신 각 전장마다.우두머리 비슷한 중립영웅을 하나 배치하면 어떨까 싶어.레스주들이 모여서 그 중립영웅을 잡으면 레스주들이 강해지는 식으로...잡는건 다이스로 판정해야겠지?

(ex: 전장중 하나인 '저주받은 골짜기'의 중립영웅이 '도살자'라고 한다면,먼저 도살자를 잡는데 성공한 팀의 영웅들이 강해지는 식으로)

물론 당연히 원작캐들도 나올 수 있고,자캐들도 오버워치,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디아블로 세계관 출신이라면 괜찮고.

어떻게 생각해 다들?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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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6JI/Oalrgk

갱신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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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0xkWPboOA

밤의 도시.

별다른 이름이 없는 이 도시는 시시하게도 그렇게 불리고 있다.

매일 밤, 아침을 재현이라도 하려는 듯이 제각각 빛나는 네온사인과 홍등가의 등불이 도시를 가득 매우지만, 하늘이 그 색으로 물드는 일은 전혀 없듯이, 실속도 뭣도 없는 이 도시에서 나는, 그리고 너희는 살고 있을 터다.

해가 빛나기 시작하면, 직전의 모든 것은 내 머릿속 망상이었단 것마냥 조용해지는 이 도시를 보며 나는 생각한다.


이 도시에도 아침은 진정 찾아오는가.


/+/


밤의 도시에 어서오세요.

이곳은 모든 사람의 오락을 위해서 존재하는 도시입니다.

홍등가, 조금 곱상한가요? 사창가는 물론이고, 평범한 술집, 노래방이나 PC방 따위의 오락시설까지.

이곳은 현대인의 욕망과 향락, 그 자체를 도시로 옮겨두었을 뿐인 곳.

이곳에서 가장 곱상한 행위는 마음껏 놀고 마시며 소리 지르는 일이며, 가장 경박한 일은 남의 향락을 방해하는 것.

이성은 솔직히 거의 필요 없고.

본성은 확실히 드러내야 하는 곳이기에, 모두는 이 도시에게 ‘밤’ 이라는 이름을 붙여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삶의 지친 현대인일터인 당신!

영원한 밤, 밤의 도시에 오신 것을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


밤의 도시라는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사색, 일상, 약간의 음모를 다루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그저 향락을 위한 도시인 밤의 도시에 사는 여러 타입의 사람들이 얽히며 나오는 이야기.

그저 즐기며 살아갈 수는 없는 사람들의 고민.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런 것들을 다루고 싶다고 생각해.



정확하게 크게 정해진 스토리 라인은 없어.

그냥 정성이 부족하다. 준비가 부족하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루고 싶은 주제가 주제인만큼, 스토리도 개인적인 사색, 그런 분위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해.


혹여 관심이 있다면 말해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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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hvhIoElnOY

>>306
관심 있어. 세우면 꼭 참가할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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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6Mn1ImYtFk

>>306
재미있겠다!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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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0MdRb7eMes

>>306
취향저격!!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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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ueY1D7hmQs

세 명이나 있네.

고마워, 오늘, 아니면 내일 중으로 준비해올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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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iDmDXHu1g

1대 1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스팀펑크풍의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어요.

자만심이 가득한 초천재 소년 과학자와 그에게 회수당해 수리당해 조수로 활용되는 성인 여성 모델의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가 가지는 기밀 데이터를 회수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습격당하는 두 사람의 활극~이라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혹시 안드로이드 역할에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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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jlIMxSWEwE

>>311
1:1스레로 가는 편이 맞지 않을까?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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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iDmDXHu1g

>>312 죄송합니다! 스레더즈는 익숙하지 않아 실수했네요.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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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1/uievfQc

이 세상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괴현상으로 인한 사건의 연속. 그 괴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뭉친 비밀경찰조직의 대원들이 주인공인 스레를 기획중이야.

다들 직업은 경찰이라서 평소엔 다른 이들처럼 업무를 보다 괴사건이 발생하면 출동해서 괴사건을 해결하고 범인도 잡고 경우에 따라선 전투도 하는 전개가 될 거야!

멤버들은 다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을거야. 초능력이라고 봐도 좋아! 당연히 주변에는 비밀인 느낌이야!

너무 시리어스 한 것은 아니고 아마 유쾌한 하이스피드형 느낌이 아닐까 싶어. 원하는 이들 있을까? 세운다면 10월 말 혹은 11월 초가 될 것 같아.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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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RTIFagKsk

- 저와 계약해주세요 인간님!! 제발!! 뭐든 다 들어드릴게요 제발 계약해주세요!!
- 아 어떤 미친놈이 악마랑 계약해?! 저리 안 꺼져?!!
- 으아아아아아앙!!!!

현대, 인간은 더 이상 악마에게 속지 않는다.
세상에는 악마에게 뒷통수를 얻어맞은 사람들의 후기가 전설과 동화의 형태로 만연해 있고, 악마에 대한 인식은 왜곡되다 못해 최근 상당히 위험한 방향(히로인이라거나 츤데레라거나)으로 맹진하고 있으며, 이제는 악마를 소환하는 사람도 없어졌다.
때문에 악마들은 어, 음.

[아 취업이 안되서 미치겠어요. 계약 실적 5건 이상이여야 어디 면접이라도 보러 가겠는데 요즘은 계약도 쉽지 않고... (후략)]
- '오만' 계열 악마, 취업준비생 ○○군, 213세

한가해졌다. 아주 나쁜 의미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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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qRTIFagKsk

라는 설정 바탕으로 하는 일상물 관심있니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들은 전부 다 취준생 악마들이야. 그리고 스래 내용은 뜬금없지만, 걔들이 다 같이 모여서 벤처사업 시작하는 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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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xhwpsfY2DQ

>>315
나 할래!!!!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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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admHkFges

ㄱㅅ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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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Wm1wXkw306

대한민국 어딘가에 위치한, 계곡물이 시원하게 내려오는 산골. 농사를 짓는 고즈넉한 시골마을에는 '진짜로' 말하고 소원을 들어주(는 경우도 정말 적고 성격까지 정말 싸가지0%지만 작은 소원 하나는 기브 앤 테이크로 이뤄주)는 당산나무가 있다. 뒷산에는 산신이 있어서, 산을 걷다보면 마을 주민들이 쌓은 돌탑도 간간히 볼 수 있다. 잡초 사이사이에 숨어있는 맨드레이크(?)도 있고, 작은 시골 마을이긴 해도 축제들이 간간히 있는 낭만 가득한 XX마을로 오세요!!


"이장님!!!! 거기 소 달아나유!!!!"
"워메!!!! 순심아!!!"
-마을 이장 송씨(??세). 외양간을 탈출한 한우


를 바탕으로 한 약판타지시골일상물에 관심 있니? 캐릭터들은 직업이 다양한 마을 주민으로 생각하고 있어. 학교까지 생각했었지만 너무 방대해질 것 같아서.. 살짝 판타지를 끼얹은 대한민국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가볍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그런 스레를 생각하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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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vfyXu2aX1w

>>315 >>319 완전 관심있어!!! 세워지면 행복할 것 같아ㅜㅜㅜㅜㅡㅜㅜㅜㅜㅠㅡㅜㅜㅜㅜㅡㅜ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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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idXTLTE8+

>>319
나 그거 관심있어!!!!!!!!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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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YS7w4qZuOk

>>319 믿씁니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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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6slTLyDnic

>>319 스레가 세워진다면 당장 달려가겠어..!!!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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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RdKmKMeyB6

>>320~323 모두 고마워! 최대한 빨리 설정을 다듬고 본스레로 찾아올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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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uow/TIGKPs

>>314 좀 늦긴 했지만 취향직격인 스레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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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EojYAldxWs

[ALL/육성/그랑블루 판타지 기반]

대지가 운해를 떠도는, 신에게 버림받은 하늘의 세계.

- 세계 : 전승에 따르면 과거 "창세신"은 세계를 만들고 4종족에게 지혜를 주었지만 4종족은 새로운 지식을 요구하고 반발해 이에 실망한 "창세신"은 대지를 허공에 날린 채 세계를 떠났다고 한다.
모든 섬들은 하늘에 흩어져 있고, 다양한 문화와 국가가 섬에 형성되어 있다. 섬은 기공정으로 연결되며 그것을 조종하 기공사들이 모험이 활발하다. 문명 수준은 대략 근세 정도이며 기공정 등 뛰어난 과학 기술은 과거 세계를 지배한 수수께끼의 종족 "별의 민족"이 남긴 것이다. 다만 마법의 힘은 "별의 민족"의 기술과 별도로 오래 전부터 알려졌있다.

- 패공 전쟁 : 까마득한 옛날,"별의 민족"이 압도적인 힘으로 세계를 그들 손에 넣었지만, "하늘 민족"의 항전으로 인해 모습을 감추고 말았고, 세계는 다시 안녕을 구가하게 되었다. "별의 민족"은 "패공 전쟁"이라 불리는 위 사건으로 사라졌지만 그들이 조종한 막강한 자율 무기 성정수는 아직 각지에 잠들어 있다.

- 종족 : "하늘 민족"이라고 불리는 현재 주민은 인간와 비슷한 외모의 휴먼, 뿔을 가진 막강한 드라프, 짐승의 귀를 가진 에룬, 자그마한 하빈의 네 종족으로 구성되며 혼주하고 공생하고 있다. 4종족은 각각의 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서로 얽힐
 일이 없었지만 "별의 민족"의 침략에 대한 종족을 넘어선 단결을 계기로 군도 간의 교류는 활발히 해나갔다. 이 밖에 기원을 같이 하는 내용으로, 마물로 불리는 이형의 생물이 있다. 그들은 대체로 사람을 덮치는 위험한 존재이지만 일부는 독자적인 사회 체계를 형성할 정도의 지성을 갖는다. 또 강력한 개체 중에는"별의 민족"에 의해서 "성정수"로 바뀐 것도 적지 않다.

- 장류역 : "패공 전쟁"때 "별의 민족"이 발생시킨 "장류역"이라고 불리는 난기류는 전 하늘을 몇 가지 구역으로 나누고 있고,  "장류역"에는 마물을 광포화시키는 작용도 있다."장류역" 발생 이후 "하늘 민족"은 마물과 치열한 공방을 면치 못 하고 있다.

-

헉헉 그랑블루 모를 사람들이 많아서 세계관이랑 설정 일정 부분만 번역했는데도 힘들다... 나머지는 수요가 어느 정도 있다 싶으면 번역할 생각이다. 헉헉헉...
그랑블루 판타지 기반 육성 스레를 생각 중이야. 원작에는 모든 하늘을 정복하고자 하는 "에르스테 제국" 이라는 적이 있지만 이 부분을 빼고, 배경도 원작에 나온 파타 그랑데나 나루 그랑데, 아우라이 그랑데가 아닌(아루라이 그랑데는 아직 어떤 곳인지 자세히 나온 적은 없지만) 새로운 공역(구역)을 배경으로 한다.

캐릭터들은 시작할 때 NPC가 소속된 기공단에 들어오지만 자유롭게 각각 섬을 돌아다니며 성장 할 수 있어. 이벤트는 메인 이벤트가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캐릭터들의 과거사를 기반으로 한 개인 이벤트 위주로 진행할 거고.

스레는 각각의 캐릭터의 설정이 우선으로, 참가하고자 하는 스레더들은 마음대로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도 괜찮아. 망국의 왕녀이거나, 비밀스러운 단체에 소속되어 있거나, 현자의 경지에 이른 연금술사 캐릭터를 내도 오케이다. 설정에 나온 섬 중에 내 캐릭터의 배경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섬 하나를 만들어도 오케이. 물론 스레주인 나와의 설정 조정은 조금 필요할 거야.

전투는 원작인 그랑블루 판타지를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다이스식 전투야. 전투는 개인 전투와 이벤트 전투, 그리고 레이드로 나누어져. 보통 전투를 통해 경험치를 얻고, 아이템을 얻어 성장할 수 있지만, 전투를 지루해하고 싫어하는 레더들이 있을 수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성장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

...대충 이런데, 관심 있는 레더가 있을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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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ZfTGuaRdwU

>>326 헉 관심있어 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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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etb/2cMjxw

>>326
헉 나 관심있어!!!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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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mUunl5Rv2

그랑블루 판타지를 몰라도 스레의 설정만으로도 참가하는데 무리 없을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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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EojYAldxWs

>>329 예비 스레주인 나도 그랑블루를 플레이 하고 있지만 게임의 전체 설정에 대해선 모르는 부분이 많아. 거기다 그랑블루의 스토리는 아직도 진행중이라... 설정이 덜 풀렸다...
그래서 기본적인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을 제외한 많은 부분이 내 창작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스레 설정만으로 충분히 참여 가능하다고 생각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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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UZMf0VY27c

페이트 기반스레 인기있니?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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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FxltrwF0lA

나무 위의 참새들이 지저귀는 거리에 비치는 따스한 햇살.
평화로운 아침에 아직 얼굴에 분홍빛이 어려 있는 학생들이
걸어가고, 도시의 낮은 여느 때처럼 평범하기 그지없다.
그렇게 지나가던 도시의 평화를 깬 것은 아침의 뉴스였다.
자신의 동네 안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괴이하게도 시체에는 피를 빨린 흔적이 있었다.
흡혈귀가 현대에 재림한 것이라느니,
피에 집착하는 광적인 변태라느니 등등의 소문과
그 소문을 그대로 실어 나르는 뉴스의 연이은 보도는
동네 주민들의 얼을 쏙 빼놓기에 충분했다.

50년 전, 신이 만들어 준 선물이라는 달빛 때문일까.
이 도시는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췄던 흡혈귀들을 불렀다.
그러나 흡혈귀들이 식사 없이 이 도시에서 살 수는 없었다.
피를 마시는 흡혈귀들로 인한 피해가 너무나 막심하자,
종교계에서는 각지에서 불러모은 이단 심문관들을 투입했고
도시에서는 대대적인 전투가 일어났다.

전투는 흡혈귀들의 패배로 끝났지만 이단 심문관 측
역시 입은 피해가 막심했고, 흡혈귀들은 죽일 수 없는
몸이었기에 묘지를 세우고 그 흡혈귀들을
묘지 안에 모두 봉인하는 것으로 전투는 일단락됐다.

5년 전 묘지가 헐리고, 그 위에 학교가 세워졌다.
종교계는 그것을 막으려 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어떤 노력으로도 공사는 멈추지 않고 진행되었다.
흡혈귀가 실존한다는 비밀을 세상에 공개적으로 알릴 수는
없었기에 흡혈귀들을 봉인해 두었다는 명목으로 더 이상
문제를 크게 벌려 묘지가 헐리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다.
묘지가 헐리자 봉인되었던 흡혈귀들은 깨어났고,
깨어난 흡혈귀들은 다시금 도시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흡혈귀들에게 희생되는 피해자가 차츰 늘어나자,
사건 처리를 위해 종교계는 50년 만에 인력을 파견하기 시작했다.

당신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 어딘가의 이 도시는 어디보다도
달이 밝게 비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 도시의 안에
당신이 다니는 고등학교인 월영고가 있다. 월영고는 과거
산허리에 있던 묘지를 헐고 세운 고등학교로, 오르는 길이 굉장히
가파르기 때문에 학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
가장 평범하지 않은 것은 이 도시도 학교도 아닌 당신이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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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YCB06LhFw

13조

당신은 사람들에게서 피를 빨아 활동하는 흡혈귀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당신의 동족은 당신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그들에게 매겨진 1에서 13까지의 번호는 나이 순이
아니라 그 존재가 인간에게 밝혀진 순서입니다.

본래 당신은 인간이었으나 과거 당신의 마을에 전염병이
돌았을 때, 당신 홀로 그 병마를 견뎌내고 살아남았으며
그 때부터 불로불사의 존재가 되었으나 몸이
본능적으로 인간의 피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죽을 수 없는 몸이기에 피를 마시지 않아도
죽을 일은 없으나 혹 당신이 흡혈을 거부하더라도
피를 일정량 섭취하지 않으면 몸이 멋대로 피를 찾아 움직이기
때문에 결국은 인간의 피를 마실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당신이 전염병에서 살아남았을 때, 당신의 몸
어딘가에 문신 같은 각인이 새겨졌습니다.
개개인마다 각인의 색과 형상, 새겨지는 부위는 다릅니다.
각인의 힘을 발현하게 되면 각인이 빛나며 당신의 힘인
마법을 사용하게 해 주는 마력이 각인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각인의 힘을 발하는 시간 동안에는 당신은 마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이란
초능력과 비슷합니다. 그 종류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약 한 시간 정도이며 이 시간이
끝나면 당신은 급격히 지치기 시작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더욱 주의해야 할 점은 그런 힘과 불로불사의 능력을
가졌지만 당신은 지치면 쓰러지기도 하고, 강한 충격을 받으면
기절하기도 하는 보통 인간의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 많기에 잠시만 틈을
보여도 봉인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만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당신은 50년 전 흡혈귀가 피를 마시지 않아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이 도시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이 도시에 왔으나
그 방법을 찾지 못하고 봉인당했다가 5년 전에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월영고의 설립이 당신을 봉인에서 깨어나게
했다는 걸 알고 그 관련성, 혹은 당신의 지원자를 찾기 위해
학생 또는 선생으로 위장해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거점을 어디로 잡아도 좋으나 학교에서 멀리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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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YCB06LhFw

이단 심문관

당신은 흡혈귀, 마물 등 인외의 존재를 이단으로 지정하고
사냥하는 종교인이자 전문적인 킬러입니다.
당신은 보통의 인간이지만, 어릴 적부터 전투 훈련과 실전으로만
이루어진 삶을 살았으며 특별한 무기를 가지기에
인외의 존재와도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단 심문관의 수는 전 세계에 약 50명 정도입니다.
가톨릭을 중심으로 뭉친 조직이기에 당신은 공식적으로는
교황청 산하에 있지만 이단 심문관은 각 종교 단체에서
징집되기 때문에 종교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마물이 존재하는 전 세계 각지로 파견되어 활동합니다.
신앙심이 얼마나 깊은가로 마물에게 적용되는 강함은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경험과 센스로 커버 가능한
근소한 차이입니다. 물론 당신의 신앙심은 의심할 바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사용하는 무기는 전설로 전해지는 무구,
또는 성유물, 혹은 그것을 현대식으로 개조한 화기입니다.
특별한 방식으로 무기를 개조하기에 개조된 무기는
원 무구의 특성을 그대로 지닌 상태로 다른 모양이 됩니다.

당신의 조직은 1위에서 50위까지의 서열이 정해져 있지만
그것은 형식적인 것으로 조직 내 개인의 실력차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좋을 정도입니다. 서열은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인품, 공적 등을 고려해 매겨집니다.

당신은 흡혈귀를 사냥하기 위해 이 도시에 파견되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적을 두고 성급히 싸우는 것은
무모한 짓이기에 당신은 흡혈귀들을 따라 월영고에 학생, 또는
교사로 위장해 잠입하여 흡혈귀를 관찰하는 임무를 받았습니다.
당신의 거점은 월영고 주변에 위치한 작은 성당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동료들은 이 성당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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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YCB06LhFw

기타 이능력자들

당신은 특수한 병에 걸려 오랜 시간을 살아온 것도 아니고,
어릴 적부터 전투 훈련을 받아온 것도 아닌 평범한 인간입니다.
그러나 그런 당신은 어느 순간 평범한 인간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초능력자

당신은 에스퍼라고도 불리며, 당신과 비슷한 대부분은
고등학생이 된 후로 초능력이 생겨났습니다.
초능력자는 아주 극히 낮은 확률로 생겨나지만,
전 세계의 평균에 비하면 이 도시에서의 초능력자
발생률은 아주 극히 높은 확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초능력자가 생겨나는 이유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신체는 보통 사람과 별 다를 게 없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아주 강력한 초능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어느 세력에 있어서도 위협적인 존재임은 틀림없습니다.
마안, 염동력 등등이 이런 경우입니다. 실험체가 되고 싶지
않다면 남들 앞에서 능력을 밝히는 일은 신중하게 합시다.

흡혈인

당신은 흡혈귀에게 습격당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죽는 게 보통이나, 어째서인지 당신은
살아남았을 뿐더러 당신조차 피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전 같은 생활을 즐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병에서 살아남아 흡혈귀가 된 것이 아니라, 피를 빨린 뒤
알 수 없는 이유로 살아남게 되었기에 각인 같은 것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또한 불로불사의 능력도 없습니다.
당신은 피를 마시지 못하면 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기도 합니다.
그러나 생겨나지 못한 각인의 찌꺼기가 남아 있는 것인지,
흡혈충동을 제어하지 못하고 폭주하게 될 때면 마력에 의해
신체가 급격히 강화되어 바위를 찢는 손톱과 철근을
으스러뜨리는 악력, 벽을 밟고 뛰어올라가는 각력 등
괴물 같은 힘을 갖게 됩니다. 당신은 원본 흡혈귀와
구별하기 위해 흡혈인이라고 통칭됩니다.

당신들은 어쩌다 보니 이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의 전반을
알게 됐지만, 아직은 중립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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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YCB06LhFw

과거 옆동네에 세워졌던 월광 스레의 리부트 설정입니다.
그 때는 제가 스토리 진행도 안 하고 도망가서 스레가 망했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만약 다시 세우게 된다면 꼭 엔딩까지 잘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여러 작품의 설정을 짬뽕한 잡탕 기반
스레이며 약간의 설정 변경을 거쳐 염치없게 다시 가져오게 되었고
많이 오글거릴 예정입니다. 인원 수에 따라 설정 조정이
필요할 것 같아서 수요 조사 스레에 올려 봅니다.

대립물일 예정이고 만약 세워진다면 관심 있으신 분은 레스 남겨 주세요.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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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OFwtQUmdQ

>>336 관심 있어요! 세워진다면 바로 달려갈게요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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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YCB06LhFw

>>337 감사합니다. 11월 말에서 12월쯤에 올게요.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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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s1vTRCQuc

ㄱㅅ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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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nP4HRU+BYs

"시청에서 A급 위험도의 익스파 발생!"

"A급 규모? 아. 진짜 귀찮게. 그렇다고 하네요. 서장님."

"A급 규모라니! 피해를 막아야 한다! 당장 출동해!"

세간에는 알려지지 않은 정신 파장, 익스파. 그리고 그런 익스파를 이용해서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을 다루는 자들이 있었다.

익스파를 욕망을 위해서 악용하는 자.
익스파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하려는 자.

그런 이들을 막기 위해, 세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평화를 위해 움직이는 이들이 있었다.

특수 경찰. 익스레이버. 그들, 아니 당신의 활약으로 오늘도 도시는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 


>>314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조금 부족할 듯 해서 이렇게 설정의 일부를 올려볼게! 간단하게 말해서 초능력을 이용해서 악행을 저지르는 이들을 체포하고 평화를 지키는 경찰들이 주인공인 스레야.
당연하지만 세간에 알려지지 않는 힘이기에 대원들은 전부 자신들의 힘을 비밀로 하고 있어. 평소에는 일반 경찰 업무를 보다가 출동 명령이 떨어지면 특수 경찰. 익스레이버로서 활약한다고 봐도 무방해.

이런 스레를 기획 중인데 혹시 생각 있는 사람 있을까? 아마 10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열리게 될 것 같아.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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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0MHWkFD/7I

혹시 경찰스레에 관심있는사람있니?
이능력자와 비이능력자가 공존하는세계의 경찰들의 이야기를 만들고싶은데 관심있는레더있을려나?..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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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8edRpE7PY6

>>340 >>341 이거 동일인물이 쓴 레스야? 소재가 똑같은 것 같은데?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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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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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cRexQgbO6

ㄱㅅ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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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FnHjIrVHIA

>>342
아니요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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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Vi4EdG7iNQ

>>344 정말로 장본인인지 물으려는 게 아닐거야. 저 레더는. 둘 다 읽어봤는데 능력자가 비밀이냐, 아니냐 그 차이의 소재인 것 같거든.

물론 레더가 열심히 짠 소재일 순 있어. 하지만 바로 위에서 같은 소재로 수요조사 하는데 시간이 한참 지난 것도 아니고 바로 다음날, 그것도 바로 밑에서 수요를 구하면 그건 조금 경솔한 게 아닐까 싶어. 저 레더도 저걸 얘기한걸꺼야.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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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FcsE3LpM

"이게 특이점을 위한 마지막 피스입니다."

그렇게 말하며 그가 손을 펼쳐 보여준 것은 메모리 카드, 단 한 장이었다.

-

 "무슨 일이 있어도 탈환해라. 인류의 새 아침을 몰아내려는 녀석들을 단죄하라."

 [단죄, 무서운 말이군요. 그들도 인간인데.]

 "대의를 위협하는 자들은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인류 전체의 미래를 봅니다."

 [전 그들의 기분을 알 것 같기도 해요. 그들은 그저 두려운 거겠죠. 미지라는 것은 늘 그래왔으니까요.]

-

이미 사람들은 서력이니 뭐니, 날짜를 세아리는 것은 그만두었다.
이제 곧 새 시대가 오리라. 그리 믿고 있기 때문이다.
기술의 특이점, 그 곳에만 도달할 수 있다면, 인류는, 그래,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으리라.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해. 그래선 노예잖아. 기계의 노예."

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자들도 있다. 그들은 결국 특이점을 향한 마지막 한 걸음, 그 걸음을 자신들의 손에 넣었다.
그렇게 짧은 이야기는 막을 올린다.

////

기술의 발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크게 이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반기거나, 두려워하거나. 곧 4차 산업 혁명이 크게 일어날 거라... 고도 하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문명의 과도한 발전이란 건, 반겨야 하나요? 아니면 두려워하며 경계해야 하나요?

그런 것들을 주제로 하고 싶습니다.


스토리, 그리고 준비하고 싶은 약간의 도구를 준비하면 12월 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말씀 주세요.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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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wDrGScabo

>>336 >>340 둘 다 내 취향의 스레라 기대된다. 두근두근!

3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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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jNflmS4wOE

>>340
스레를 세워준다면 달려갈게! :3c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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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FnHjIrVHIA

>>345
오랜만에 와보았는데 상극들이 다들복잡복잡해보여서 가볍게즐길수있는걸로 만들어보고싶었는데 이렇게되버렸넹 ㅇㅂㅇ;;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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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v5Tw95aGg

세상에는 악이 판쳐요. 온갖 범죄란 범죄는 시간과 때를 가리지 않고 일어나죠.
그래요, 당신이 이곳에 있는 이유 또한 세상에 악이 넘치기 때문이에요.
눈을 떴으면 주변을 좀 둘러보는건 어때요? 여기가 어디냐고요? 어디긴요, 당신은 모르는곳이죠!

죽기 싫으면 움직이세요!


-탈출, 게임느낌(많이남), 사망플래그다수, 설정존재(풀릴 가능성 상황에따라 있음), 불친절(?)


이런느낌으로 언젠가는 세우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 알수는 없어서 일단 수요조사 스레에 올려보는데.. 있을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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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90Qo1QyR3E

>>350 헉 나 나! 나 이런 거 좋아해!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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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XA5hpiz2go

ㄱㅅ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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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jDJNW1vcw6

1:1 판은 어디에 있는거야? 전체목록을 봐도 안 보이는데 ㅠㅠ?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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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6ZNA8gRlY

>>353 요기!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31745&view50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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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6ZNA8gRlY

헛 미안, 순간적으로 질문스레로 착각했어ㅠㅠㅠㅠ
혹시 저걸 찾는 게 아니라면, >>354는 못 본 걸로 해줘...!ㅠㅠ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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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t6EGXBYAQ

세계는 여러 방향으로 나뉘어졌지만 인간의 세계는 둘로 나뉘어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하나는 과학과 이성의 세계, 해의 세계.
다른 하나는 요술과 이상의 세계, 달의 세계.
한때는 달과 해가 연결되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었기에 두 세계의 사람들이 만나는 일도 자유로웠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지금에 이를러서는 해의 세계의 사람들과 달의 세계의 사람들은 서로를 인지하지도 만날수도 없다.
하지만 이 세계에 어떤 이유에서인지 간섭할 수 있는 인간들도 있다. 우리들은 이 인간을
달의 후손. 이라고 부른다.

[All/육성/메르헨/판타지] Luna Silhouette

# 달의 후손
해의 세계에 살면서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달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존재들을 달의 후손이라고 얘기한다. 보통 달의 후손들은 해의 세계에서 잠에 드는 것으로 달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 달의 세계
해의 세계인 지구와는 다른 판 이라고 부르는 달의 세계는 총 5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진 세계이다. 과학을 중심으로 발달한 지구와는 달리 마법과 무력으로 인해 발전은 아직 더딘 편이다.

## 동쪽 지역 살레티아
열사의 사막,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전해지는 지역이지만 일부 오아시스에는 사람들이 모여서 살고, 이를 부족이라고 칭한다.
부족들이 모이면 그중 가장 강한 부족의 족장을 왕족으로 정하고 왕위에 오른다. 이들의 왕위는 30년간 지속되며 그 뒤 가장 강한 부족을 다시 뽑는다.
그렇기에 살레티아는 다섯 지역중 가장 강한 전사들이 많은 곳이고 사람들 역시 성격이 거칠다. 또한 마법이 존재하지 않기에 토착 주술사인 샤먼이 의술사나 치유사의 역할을 대신한다.

## 서쪽 왕국 알브룬
거대한 곡창 지대에 의해 황금빛이 넘실거리는 알브룬은 과거 해의 세계에서 왔다는 한 남자가 세운 왕국으로 유명하다. 금발의 머리칼을 가졌던 남자는 시골 처녀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고 그 아들이 서쪽이라는 대륙을 지배하므로서 서쪽에는 왕국이 생기게 되었다.
알브룬은 판 대륙 식량의 40% 를 담당한다. 즉 알브룬은 공격한다는 사실은 식량 유통고를 스스로 닫아버린다는 이야기와 다름이 없다.

//

혹시 지금은 이정도만 공개 가능한데 관심 있는 친구들 있어?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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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754TnoDw8U

왜 메르헨이 들어가는거야?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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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yCPrEzBz5+

>>340을 작성했던 레더야. 일단 반응 보여준 이들에게 정말로 감사할게! 기대해주는 레더들이 있기에 힘내서 열심히 구상하고 있어!

일단 진행도를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글 남길게. 대충 70% 정도 구상한 상태야. 다만 나는 노다이스를 채택할 생각이거든. 그래서 좀 더 구상할 게 많아진 상태야. 일종의 추리 요소도 집어넣고 전투는 노 다이스로 할 생각이라 판정해야 할 것도 많을 것 같거든.

그래도 기대해주는 이들이 있으니 열심히 구상할게! 10월 중순이나 말에 나온 것 같아. 그 예정은 변함 없어!

특수 경찰 익스레이퍼! 조금만 더 기다려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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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JmFjpETQJU

>>356
헐 나 관심있숴!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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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yHP4nNWlGY

ㄱㅅ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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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RsIag6y1mE

[영지경영물/판타지/중장기]

중세(~르네상스기)의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영지 경영물 육성스레를 만들면 할 사람 있을까?

삼국지나 모바일 게임 오르페우스 스토리 + rpg를 섞은 요소로 영지의 성장과 레스주들 캐릭터의 성장은 별개인 걸로.

자유도는 상황극판의 수위를 존중하는 선에서(+레스주가 감당 가능한 선에서) 무제한 허용이고
영지를 키워 나가면서 몬스터도 떄려잡고 각종 보물 찾으러 다닐수도 있고.

중세 느낌 물씬 풍기는 영지 경영물, 같이 해보지 않을래?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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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8RO0YinpRA

영지물??? 스레주가 엄청 힘들거같은데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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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z221ZsJTq6

영주물이면 절대로 할 겁니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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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PiMydtp7Do

짜잔. 오늘의 아침을 맞이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침대맡에는 깨끗한 하얀 벽이, 그 위에는 창 사이로 기분 좋게 스미는 햇살이, 편안한 옷을 입은 몸 위로 드리운 포근한 이불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군요.

자, 그럼 오늘도 출근하셔야죠.

*

당신은 한 연구 기관에서 근무하는 연구원입니다. 어떤 것을 연구하느냐고요? 글쎄요, 모든 걸 하죠. 몇 세기쯤 전의 물리 법칙을 완전히 무시하는 구조물, 몇 세기쯤 전의 윤리 의식을 완전히 무시하는 생명체, 몇 세기쯤 전의 연구 방식을 완전히 무시하는 당신까지! 아주 멋진 회사입니다, 그렇죠?

당신은 이 기관에서 의식주 전부를 제공받습니다. 방금 당신이 박차고 나온 침대가 그 예 중의 하나죠. 당신은 이곳에서 당신의 잠자리를 청결하게 관리받고, 주기적으로 들여오는 신선한 식재료로, 게다가 아주 전통적으로 -아침을 아무 맛도 나지 않는 알약 하나로 때운다는 것은 아주 끔찍한 일이지요, 그렇지 않나요?- 만들어지는 맞춤형 식사를 제공받고, 근무 시간이 끝나면 각종 여가 역시 즐길 수 있습니다. 단-하나, 정기적인, 사실 약간 잦은 건강 검진. 하지만 이 정도야 참을 만하죠, 그렇지 않나요? 당신의 건강은 아주 중요하니까요.

자, 그럼...오늘은 잊어 봅시다. 왜 당신의 기억 속에는 약 20년 간의 기억이 없는지 의문을 가지는 일을요.

*

당신은 제정신인가요? 지금 이 시국에, 모든 동료들과 떨어진 채, 아무리 희미하다지만 저 불길한 소리조차도 무시하고 저 문을 열 참인가요? 그의 외침이 기억나지 않습니까? 그 영상이 기억나지 않습니까? 오, 제발. 침착하게 생각하세요. 당신과 여러분 모두가 그를 지켜보았잖아요. 비록 그의 마지막을 우리는 보지 못했지만요! 이 정도 논리적인 오류쯤이야 허용해 줄 수 있잖아요, 안 그런가요? 당신이 처한 상황 자체가 비논리적인데 말이에요.

아니, 그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오...제발, 그 몇 년의 몇 년간 틀어박혀 연구만 하느라 객관적인 정보 외에는 신뢰할 수 없게 된 건가요? 아니, 사실...그건 좋은 일이죠. 인정할게요! 어쨌든 이곳에 있는 모두는 객관적이어야 하니까요. 오, 하지만 당신...한 번쯤은 주관적인 감에 따라야 한다는 생각을 떠올려 보세요. 자, 그대로 그 아이디어를 숙고하고...실천에 옮기는 거예요...오, 이런. 당신의 의지는 대단하군요.

다시 한 번만 생각하세요. 당신의 결정이 이곳의 모두와 이곳 자체마저를 바꿀 수 있답니다.

*

......결국 그렇게 결정했나요?

그렇다면 예, 좋아요. 당신의 주관대로 하세요. 천천히, 기척 없이 나아가세요. 오,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니까요. 이제 문을 열고, 환한 조명이 비치는 방을 떠나서, 당신의 등 뒤에 있는 문을 한 번 돌아보세요. 저 문, 안 닫으실 건가요?

*

...뭐, 당신의 생각대로 되겠죠.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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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PiMydtp7Do

>>364 수요를 구해볼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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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EzpHPPOb+

>>364
나 이런 스레 취향이야!!! 하고싶어!!!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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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PiMydtp7Do

>>366 꺅 고마워!!

어 아까...없었던 설명을 덧붙이자면, >>364는 스토리의 전체적인 틀 자체를 모르는 채로 초반 진행이 될 거야. 하지만 이 일상일상 화목화목한 스레에서 여러분의 캐릭터는 상해를 입을 수도 죽은 것과 비슷한 상태가 될 수도 죽지 못하는 상태가 될 수도 있답니다. 미연시(...) 게임처럼, 이벤트 하나하나의 선택지가 있고 작은 대사 하나에 스토리가 확 뒤바뀔 수도, 스레주가 정해 놓은 스토리 그대로 흘러가 엔딩을 볼 수도 있어.

엔딩은 네 가지로 생각하고 있어. 평화로운 상태에서의 조기 엔딩(8ㅁ8), 캐릭터들이 잘 살아냈을 때의 노멀 엔딩, npc가 스토리를 까발리는 트루 엔딩, 다 죽고 끝나는 배드엔딩까지...다만 마지막의 경우에는 이건 하면 안 돼!!!라는 티를 팍팍 낼 거라 괜찮을 거야.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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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PiMydtp7Do

>>367 막 전투하고 죽는 수준의 시리어스는 아니지만 스토리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벤트마다 스레주는 갈릴 거야! 열심히 준비해서 10월 초쯤에 다시 수요조사하러 올 테니 기대해 줘. 우리들의 해피한 연구소라이프 우와아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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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wV7GkybPdw

>>368 힘내!!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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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OHzSX/CI6

[육성/영지/경쟁/판타지]

https://www.evernote.com/shard/s561/sh/f6d86525-1c5b-43d7-b7b8-5d77570ae528/6a88f3cf9448cc8cfab2be60d546dff5

1년 전쯤 참치에서 올리고 설정 정리와 기타등등 사정으로 인해서 늦게나마 수요를 확인해봅니다. 관심 있으신 레스주분들 계시나요?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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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XeCfXk4iL2

>>370

관심 있어요!!!!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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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sB6VDpuXZE

>>370 재밌어 보여!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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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uqKw3jXbg

저여저요저야야야야야약!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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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KOHzSX/CI6

>>371 372 373 수요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임시스레를 열어 받아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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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b0G1yXGeM

>>374 오홍홍 조아용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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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QBgduJkPs

오홍홍 조아용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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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guBt6TSU7Y

조금 있으면 킹스맨 속편이 개봉한다지.
그래서 킹스맨 기반 단기스레를 계획중인데 관심있는 사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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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NYuZoxX/MI

>>377 나나나!!관심있어!!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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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Us4JBn862

>>377 관심있어! 질문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미국지부가 나오는것 같은데 스레는 킹스맨 온리야, 아니면 미국지부도 나와?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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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0hLSSdwgSs

>>379 아마 나올 계획이야! 처음에는 킹스맨 후보육성을 중심으로, 나중에는 스테이츠맨까지 세계관을 확장할 생각!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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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bfWI3h3VsE

ㄱㅅ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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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ggbcaX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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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qQCnK3PY7U

이 세계가 보이시나요?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연.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

친절하고 즐거운 이웃들.

이 모두가 멸망할 겁니다.

당신의 손에 말이죠.


이전 설정들은 여기를 참고->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501160&view50

작년말에 소리소문없이 세워졌다가 묻힌 로라시아 묵시록의 스레주입니다. 로라시아 묵시록은 플레이어들의 손에 의해 한 대륙을 멸망시키는 피카레스크 로망을 목표로 만들어진 스레였습니다만, 스레주인 저의 부진과 인원감소로 인해 묻혀버리고 말았지요 ㅠㅠ 그러나 이대로 놔두기에는 너무나 아깝다는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해 설정과 플레이방식에 어느정도의 개보수를 거친 뒤 다시 세워보려 합니다.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드리면


1. 캐릭터를 외계의 침략자가 아닌, 원래 로라시아 대륙에 살던 인물들로 변경합니다. 종래의 외계에서 온 침략자라는 설정은  레스주들이 캐릭터에게 이입하게 힘들게 만들었고, 캐릭터성을 구축하는데 장애를 주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리부트에서 레스주들은 모종의 사정으로 악마와 계약해 힘을 얻은 대륙의 주민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어째서 악마를 소환하게 되었는지 이유는 다양하겠지요. 복수, 광기, 연구, 혹은 욕망. 이와 같은 변경은 더 인간적인 캐릭터를 위한 기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 무대가 되는 대륙의 설정을 초기부터 꽤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캐릭터들이 진행을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고, 위와 마찬가지로 상황에 이입하기도 힘이 듭니다. 이집트를 모티브로 한 엘프들의 제국, 일본을 모티브로 한 오크들의 열도, 대전시의 독일을 연상시키는 드워프들의 산, 전형적인 판타지의 왕국인 인간들의 나라 등. 다양한 설정을 초기부터 공개해 레스주들의 캐릭터 구축을 도울 생각입니다.

3. 캐릭터를 만드는데 필요한 선택지를 더 늘릴 예정입니다. 각 종족과 타입만으로 단조롭게 캐릭터를 만드는 것에서 벗어나 특성이라 불릴만한 여러 선택지들을 여러분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일반인을 세뇌할 수 있는 능력, 사람을 끌어들이는 카리스마, 무시무시한 재생력, 여러분에 곁에서 도와줄 마족 메이드&집사 등등. 다양한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런 저런 시스템과 설정들을 재정돈한 뒤 곧 찾아뵙고자 합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8ㅅ8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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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44NfkLX4sI

>>382 진행은 어떤 방식?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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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qQCnK3PY7U

>>382 육성+Rpg에 가깝습니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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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OVPy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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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GNgSJJ/5NI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었다. 내가 쌓아온 관계, 추억, 가슴 저리도록 애절하게 사랑했던 사람도 전부 나의 것이 아니었다. 어디서부터 나는 존재하고 진실이었던 걸까?

이런 느낌으로 상황극판 기반의 스레 세우고 싶다! 진행이 끝난 스레드의 캐릭터는 어디로 가는 걸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해서 생각해 본 설정인데, 자신을 평범한 사람으로 알고 살아온 이들이 엔딩 혹은 스레드의 묻힘으로 인해 본인이 단순한 캐릭터임을 자각한 것에서 시작하는거야.

스레드의 갱신이 멈추고 뒤로 밀려나거나 엔딩이 난 스레드는 기존의 세계가 붕괴하고 '쓰레기통' 속으로 들어간다. 찬란했던 과거 속 스레드들의 흔적만 남은 황폐한 쓰레기통은 일종의 무덤이고 소각장이다. 스레드에 참여했던 이들의 기억이 점점 흐릿해지면 관련된 모든 것들은 하얀 먼지로 소각된다. 먼지들이 쌓이고 쌓여 생겨난 하얀 사막 속에는 이미 수 천의 캐릭터들이 죽었다. 쓰레기통에 도착해서야 캐릭터들은 자신의 삶은 단지 누군가에 의해 쓰여진 글귀를 연기하는 것일 뿐, 진정한 감정도 이성도 없었다는 진실을 깨닫는다.
철저히 기만당한 삶. 무대 위에서 실컷 놀아난 뒤에 버려진 그들은 끝없는 절망에 무너져내릴까? 혹은 그들의 신을 끌어내릴까?

나름 스토리도 있고... 아마 세운다면 장편이 될 것 같아! 물론 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스레드는 창작이야.
등장할 수 있는 캐릭터도 엔딩 나기 전에 죽었던 사람이라던가 다양하게 할 수 있어.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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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Sb+YsFl28I

>>385
헛 나 그런 거 좋아...!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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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MrU7s7CHaA

>>385 헉 진짜 좋다..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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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OVPy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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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GNgSJJ/5NI

>>386-387
반응 고마워! 이른 시간 안에 만날 수 있음 좋겠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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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d60yUVziw

>>382 나 관심있어!!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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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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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nMPRiX5gEM

이방인(이세계인이 아닌 모든 종족,이 세계에서 온 인간도 이방인이라 부른다.  )과 인간 이 함께 사는 쉐어 하우스(라쓰고 대저택이라 읽는다) 라는 일상물 세울 예정인데 어떨까?

배경은 현대. 서구권의 어느 대도시. 저택은 이방인의 비율이 월등히 많고 평소에는 신님의 결계로 보통인간들 눈에 띄지 않는다라는 설정.

그리고 여기서 인간은 완전히 평범한 인간은 아니고 이방인들 사이에서 천연기념물. 혹은 기록하는자라 칭해지는 이들이야. 
종족에따라 이들의 피,살, 영혼은 매우 달콤하다고 해.  막 정신을 못차릴정도는 아니고 곁에 있으면 그렇게 느껴서 흥미가 갈정도?
이제 몇겹의 세월이 지나 이방인들도  인간의 음식이 입에 맞게된 실정이고 때문에 영양 공급의 그 대체품 정도는 찾게되었어.
물론 안그러는 부류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 쉐어 하우스에 사는 이방인들이 지켜야 될 규칙이 있기에. 이곳에 사는 이방인들은 사람을 통째로 먹거나. 죽이지 않아. 
만약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서운 벌이....


아무튼 여기서 살게될 인간의 공통점은 
어렸을때부터 이방인에게 쉽게 노출되어져 노려진 경험이 있었다는것과 이방인을 볼수 있다는것. 쉐어하우스에 출입이 가능하다는 정도.

설명할게 더 있긴 한데 내가 스레에 잘 못들어올때가 많을것 같아서 막 시리어스물 이런건 못하고 90프로 방치형일상물로 낼생각인데  너 레더들 생각은 어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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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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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nMPRiX5gEM

엌ㅋ 밤세서내가 쓴건데도 뭐라 쓴건지 하나도 모르겠네 일단 이제 자두고 저녁때 들려서 다시 써야겠어 ㅠ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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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FaOw7tkE2Y

>>385
내주면 나 참가할게
상판 접은지 1년정도 됬는데 관심간다.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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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OVPy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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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DckobOvzHk

>>392 반응해줘서 고마워<3
힘내서 조금이라도 빨리 설정 짤테니까 기다려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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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iXllmYDMy+

ㄱㅅ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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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1kjY+GQmgs

[어서 오세요. 우리들의 쉐어 하우스 ‘-’에-]


[이곳은 서구권의 어느 대도시. 인구가 밀접 된 곳이므로 수준 높은 시설부터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까지가 넘쳐나는 풍요로운 도시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각자의 이유로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이 되겠네요. 가령, 다른 국가에서 태어났는데 일로 이곳까지 오게 됐다거나 여기가 고향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어디까지나 당신이 평범한 인간이라면, 말입니다.]

[이 세계에선 인간이외의 종족이 하나 더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날렵한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는가 하면 아름다운 식물의 모습을 하는 등 각자가 동식물의 특징을 신체에 품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인간과 동식물의 경계에 선 자들. 수인입니다. 그들은 인간보다 더 오랜 시간동안 이 세계에서 공존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뱀파이어, 텐구, 인어, 악마, 천사 모두 이들의 모습에서 따온 이름인지도 모르겠네요.]



// 일상/ 판타지 / 스레주가 바빠 자주 못들어올지도 모름/

어찌저찌 도시로 흘러들어와 미아(?)가된 수인들 앞에 안개로 뒤덮힌 저택이 모습을 드러낸다. 민간인들과 섞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대인관계에 대한 공부. 정부에서 만든 유전자 조작 인간 '-'의 피를 다달이 마셔야 한다?

"이건 계약이다. 그리고 너희들이 이 땅에 살 수 있는 마지막 동앗줄일것이다. 그게 싫으면 여기서 죽어라. 우리는 너희들을 안전하게 사회에 내보내는것이 목적이다. 되도록이면 협조해주길 바란다. 자, 잘생각해 보거라. 인간의 눈을 피해 몸을 숨길이유도, 동포의 죽음을 방관하지도 않게 된다. 인간의 모습을 유지해 평범하게 사는거다. 증오는 버리고 죽은 자들을 위해 그 몫까지 악착같이 살아남거라."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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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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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U6StImhgo

레벨의 개념이 없는 로그 라이크(던전 크롤링) 형식. 혹시 수요가 있을까요?
레주는 거의 상주하고 있을 예정이지만, 레주가 없더라도 플레이어분들이 솔로 플레이던, 파티 플레이던 사냥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물론 바깥 도시에는 평화로운 주택가나 각종 상점은 물론이고 술집, 요릿집, 극장, 도박장 따위의 유흥장 또한 존재하죠.
아슬아슬 던전을 탐험해도, 희희낙락 슬로우 라이프를 즐겨도 되는 이곳. 어떠신가요 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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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wMbFYOLYo

>>395 괜찮네!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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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NA0e+GT3Hg

>>369 한다면 시트 낼 의향 있어! 몇달정도 휴판했었던 난민러...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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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NA0e+GT3Hg

>>398 아아, >>396으로 수정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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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TTMvSBOUEw

>>396 마음에 들긴한데 참여할 수 있을지는ㅠㅠ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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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2xCn/7ilA

진부할지 모르겠지만 뱀파이어VS헌터 대립물은 어때?

진영은 뱀파이어/헌터/인간으로 가상의 나라 안에서 서로를 사냥하고 사냥당하는 전개가 될 거야. 조금 특이한게 있다면 헌터는 반 뱀파이어, 인위적으로 뱀파이어의 피를 받아들여 능력을 가진 담피르고 헌터가 아닌 일반 인간들은 진행 중에 따라 뱀파이어에게 붙어 뱀파이어가 될지, 헌터 측에 붙어 담피르이자 헌터가 될지 고를 수 있게 돼. 물론 어느 쪽도 싫으면 끝까지 인간으로 남을 수도 있어. 그 경우엔 헌터의 보호대상이자 뱀파이어의 식량원(...)이 되겠지만.

메인 스토리는 살짝 반전이 있는 느낌으로 갈 것 같아. 음, 아직 자세히 짠 건 아니라서. 개장은 한 10월 중순쯤 되려나. 늦어도 10월 넘어가기 전엔 열 생각이야. 이런 거 어떠니?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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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VqPn/obb+

>>401 순수 인간 헌터는 없는거야?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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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jhx757e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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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MBOA59Vr2

14세기 말, 언제나 찬란한 동이 터 오르는 물 맑은 곳에는 세 개의 대국이 존재했습니다. 애록(Aerok), 아니크(Anihc), 그리고 나파즈(Napaj). 그리고 그 세 나라 사이 드넓은 바다 한가운데에 존재했던, 지금은 흔적 없이 사라진 작지 않은 섬나라 아도니스(Adonis). 평화롭던 시절 아름다운 섬 위에서 펼쳐지는 지나간 추억 이야기.


메인 스토리가 존재하는 일상물 입니다. 짧은 여정은 아니겠지만, 스토리에 구애받지 않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며 쉬어가셔도 괜찮습니다. 레주 성격상 여러분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가급적이면 쉼 없이 이벤트를 열 생각이고 스토리가 어느 정도 진행되더라도 처음 오시는 분이나 참여하지 않으셨던 분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적절한 방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즉, 스토리를 따라오지 못 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시트는 언제나 열려 있을 것입니다.

메인 스토리보다는 서브 스토리가 주를 이룰 것이며, 각각의 분기별 선택에 따라 진행이나 엔딩의 방향이 수시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중세 동양이 배경으로 직업에 대한 자유도에 제한은 없습니다. 아도니스는 하나의 국가로 왕궁 또한 존재하며, 원한다면 '왕'을 제외한 왕족의 설정 또한 허용됩니다. 군인이나 떠돌이 검사 등 무기를 가진 직업도 가능하긴 하나, 직접적인 전투 이벤트는 없을 예정입니다. 다만,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의견을 받아들여 그러한 이벤트가 생겨날 수는 있겠습니다. 아, 물론 배드앤딩 또한 존재한답니다.

조선 전기 느낌의 평화로운 일상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각종 이벤트. 그리고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스토리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주저 말고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스레가 열린다면 레주로서 한 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책임감을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겉돌지 않게 모두를 끌고 이야기가 막을 내릴 때까지 달릴 자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며칠 내에 시트 스레로 뵙겠습니다.


그러니, 관심 좀 주세요!(찡긋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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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2xCn/7ilA

>>402 뱀파이어에게 대적할 수 있는 무기나 능력이 그들의 피를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니면 통하지 않는다는 설정이라 순수 인간 헌터는 없는 걸로 갈 거야. 저 세계관에서 인간은 최약체이기 때문에 완전히 쫓기기만 하는 입장이야.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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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V/Xr909Cuc

>>404 >>402랑은 다른레더인데 그럼 신체가 불편한 인간은 배드엔딩이나 데드엔딩을 볼확률이 높겠네..?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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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SkkhjqJbE

>>403
오오 이런 거 뭔가 좋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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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2xCn/7ilA

>>405 그건 하기 나름이라고 봐. 순수 인간들도 모여서 나름의 쉘터를 만들어 그 안에서 지내고, 담피르들이 그들을 보호하는 입장이거든. 그 안에서 너무 엇나가지만 않으면 일방적인 배드엔딩이나 데플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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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MBOA59Vr2

>>406 영광입니다 ㅎㅎ 와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잘 부탁드려요. :)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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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x32WiSax3I

>>403
그래서 시트스레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스레주님 +_+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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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YEzcEqj1g

혹시 SCP+맨인블랙(+테크노크라틱 유니언) 느낌의 그림자 정부물 스레 열면 할 사람 있어?

 레스주들은 그림자 정부에 속하게 돼. 거기서 뭘 하냐면, 현실 속에서 날뛰는 괴물이나, 이상현상을 제압하고 말소해서 세상을 지키는 요원이 되는 거야.

예를 들어, 번개를 쓰는 람쥐썬더 외계인이 나타나서 대중들에게 노출됐다? 1) 정부 권한을 빌려서 인터넷에서 그 정보를 통제하고, 2) 요원을 파견해서 다람쥐를 제압한 다음 3) 대중들한테는 단순한 합성일 뿐이라고 안심시키게 하는 거지.

 종족도 인간, 안드로이드, 이종족 등 다양하게 있을 거야. 그리고 역할도 나눌 예정인데(예를 들어 대중매체 통제, 이상현상 제압, 현장 기억 소거 라던지) 이건 아직 확실하지 않아서 제대로 말 못해주는거 양해좀 해줘.

 스레주가 진행을 하긴 할 거지만, 일상이나 레스주 개인 서브퀘도 허용할 생각이야. 분위기는 맨인블랙 영화처럼 개그스럽게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관심있는 레더들 있으면 말해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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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4gWz1uwY

만나서 반가워. 이 곳은 내가 만든 가상공간, 쉼. 언제나 맑고 잔잔한 늦 봄 같은 날씨가 너희를 내리쬐는 곳이지. 어떠니, 이 곳의 소감은? 너희의 아픔을 깔끔히 씻겨주는 것 같지 않아? 응, 괜찮아. 개인 사정은 묻지 않을거니까. 이 곳의 모든 아이들은 각자 마음 속 아픔 하나씩 쥐고 산단다. 늦은 밤, 잠 못 이루는 너를 위한 꿈이자 선물이야. 세상의 악몽을 거둬 준 너희들에게만 베푸는 작고 소소한 이벤트. 이제 너희들은 딱 2주동안 이 곳에 머물게 될거야. 미안해, 너무 짧지?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을 품기에 난 너무 보잘 것 없는 존재거든. 내 사정을 너에게 이해 시켜달라해서 미안해. 사랑스러운 친구야, 사랑스러운 이 곳에서 사랑스러운 한 때를 보내.

                        - 너를 사랑하는 사람, 쉼 -




"  잘 가 , 안녕.  "


2주동안만 진행되는 아련잔잔 연애일상물 같이 돌릴 사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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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pvDZ6eguRU

>>410 람쥐썬더 외계인ㅋㅋㅋㅋㅋ나 관심있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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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P+g8Kgzgpc

>>411 단기 연애물 좋을시고! 나 관심있어!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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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UuDaHuY0L+

>>410 나나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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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FWj4Ek9ogY

>>411 좋다!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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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Us7AdJOgg

>>411 우와! 하고싶어!!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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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GaF4UooS+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기반스레 괜찮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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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txlMxaTAF6

>>403 >>411 둘다 관심있어!! 시트스레 기다릴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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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OVPy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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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F+Osv0DhY

>>385
https://youtu.be/9SLaPnW664o

자막 작업도 해야하는데 아직 영상을 완성을 못했어... 호옥시나 소식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봐 유튜브 링크 올리고 간다!

Some days it's hard to see
가끔씩은 알아채기 어려워
If I was a fool or you a thief
내가 바보인지 네가 도둑인지 말이야

Made it through the maze to find my one in a million
난 수백만 명 중 하나를 찾기 위해 미로를 빠져나왔어
And now you're just a page torn from the story I'm building
그리고 넌 내가 만든 책에서 떨어져나간 페이지일 뿐이야

And all I gave you is gone
그리고 내가 너에게 준 모든 것은 사라졌어
Tumbled like it was stone
돌멩이처럼 굴러갔어

---
설정도 영상도 열심히 만들고 있으니까 부디 기다려줘!:)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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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BHyTOfA8iw

>>419 헉 영상 정말 멋있다.. 응, 기대하고 있을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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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1I23yK7b2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402504#top_th

혹시 이 스레 리메이크한다면 해볼 사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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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RGL/uhFEM

내일이나 모래 중에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담력시험 컨셉의 스레를 세운다면 참가해 볼 사람? 10시에 시작해서 새벽 3시 되기 전에 스레는 엔딩 보는 게 목표고 다이스로 대부분을 결정하기 때문에 데드 플래그도 낭낭함! 약간의 추리와 탐색을 겸해서 스토리 진행할거고 레스는 극단문이고 시트도 최대한 간결하게 쓸거야. 전체적인 줄거리는 담력 시험을 하겠답시고 빈집에 들어간 평범한 대학생들이 진짜 범죄의 현장을 발견한 거에서 시작하는거야.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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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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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zLVTGATXxE

>>422 진짜... 하고 싶어....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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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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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lRGL/uhFEM

>>423
반응해줘서 고마워! 근미래에 보자 :D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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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I9SSfJKx+

>>413 >>415 >>416 >>418

참가 의향 밝혀줘서 땡큐에요 ! 조만간 만나용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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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4svotl6MU

대립물 스레 구상중인데 레스주들이 두 조직에 모두 시트를 낼수 있게 만드는게 좋을까 아니면 한 조직만 열어서 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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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DQvZe6rJIw

>>426
두 조직으로 나눈다
: 상황 설정만으로 레스주둘끼리 갈등을 만들고 그걸 풀어나갈 수 있다, 많은 레스주가 있어야 돌아가기 쉬움, 양 조직 수장을 MPC로 하면 스레주가 두 조직 다 통제 가능함, 서로 싸움 날 가능성도 있음

한 조직에 집중
: 레스주 캐릭터들끼리 잘 뭉칠 수 있다, 적대조직을 스레주가 다 맡게 되어 npc 요구량이 많음, 레스주 조직 수장이 mpc가 아닐 경우 조직 통제가 힘들다, 레스주 수가 조금 적어도 조직 하나에 들어가기때문에 괜찮음, 조직 전체가 대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짰는데 내부분열을 해버리면 매우 힘들다

그러니 일단 세계관을 잘 따져보고 어느쪽이 더 나은지 봐야 할 것 같다...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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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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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YeEVSUDSsI

>>426 개인적인 취향으로 전자가 더 좋다... 그야말로 '대립'물의 묘미!(코쓱)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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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YeEVSUDSsI

헉. 난 그냥 지나가다(..) 개인적인 취향을 말한거였는데 >>427이 말해준대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것같네!! 응원할게!(붕붕)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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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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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jISaSveFaHA

>>426 나는 후자가 좋아! 레스주캐들끼리 단합.... 소속감.... 그런거 좋아해 :3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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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Tmb/BvKM

슈로대 스레를 기다리고 있어ㅠ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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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TEGmL4XbZc

나도 기다려 슈로대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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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tUApNv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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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https://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96499&view50

이 스레를 리부트 한다면 참가할 사람 있을까? 세계관이 조금 많이 바뀌겠지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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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lfyRVML4cE

마왕들&악마의 힘을 받은 인간들이 신나게 다이스 적게 쓰고 치고박고 싸우는 전투씬+배신에 배신이 난무하고 어딘지 모르게 유치한 분위기의 마계대전 스레 해볼 사람 있어?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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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SuUaOKtkgM

>>433 나...! 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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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urzOa4Fd2

>>340 >>358로 수요 조사 했던 레더야! 특수 경찰 익스레이버. 그때 반응해 준 레더들, 진심으로 고마워! 혹시나 기다리는 이들이 있으면 근황 정도는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10월 10일에 세우려고 해. 몇 시인진 나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때 세울 생각이야!

자세한 내용은 시트 스레에서 쓸게! 11일 정도 남은 것 같은데 그때 보자!! 아무도 참가를 안하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면 그때 꼭 봐!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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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tUApNv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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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j43+qLvjOY

>>435 참가의향을 밝혀줘서 정말 고마워:D


조만간 만나요! :D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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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1uLrKS0Hw

실험체가 건물 밖으로 빠져나가는걸 목표로 하는 소수정예 스레를 하고 싶은데 혹시 관심 있는 사람?
소수정예는 말 그대로 소수라서 많아봤자 2-3인쯤. 일상 돌리는건 아마 불가능. 경우에 따라서는 스레주와의 1:1 진행도 생각중.
기간은 중단기...? 이건 진행 속도에 따라서 다르겠다.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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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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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Vd2GsD5FqU

>>438 헉 나나 ㅠㅠㅠㅠㅠ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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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gF1Cat/cBI

>>438 관심있어!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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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i6tRvVP79I

>>438 관심 있어!! :D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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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YA42J30WI

>>438 하고 싶어!!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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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1uLrKS0Hw

수요가 있군! 일단 그럼 설정 정비하고 다시 돌아온다!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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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VA5Mj+N5k

예전 ㅅㄹㄷ 중2판에 세웠던 스레를 여기서 리메이크 하고 싶어. 종말 시나리오로 운석 충돌 1주일 전에 대학생들이 모여서 자신의 기록을 남기고 종말을 준비하는 희망적이면서도 절망적인 일상물 생각중이야!! 진행은 리얼타임으로 1주일. 엔딩은 단 하나. 무조건 운석은 떨어져. 너무 많은 인원보다는 최소 2명 최대 6명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 관심 있다면 이야기 해줘!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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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C0LSX/LGsTk

>>444 (번쩍)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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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0LSX/LGsTk

>>444 헉. 보면 볼수록 취향이라서 손만 들고 지나칠 수가 없어. 지나가던 난민1이지만 열면 꼭 시간내서 갈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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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FLyN08jEYw

>>444 하고 싶어!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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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MnrdwmWZPc

>>444 헉 나나나! 나 할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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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yQJs3BF/M

>>444 오!! 재밌을 것 같아!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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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tykWcWtJP+

TRPG 같은 정통 판타지 스레 같은건 없으려나?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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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BUMCx3U1Eo

혹시,몬스터 헌터나 블러드본 같이 괴물들 사냥하는 스레에 관심 있는 사람 있어?
만약 세운다면,다이스 빼고.이벤트는 가능하면 개개인별로 진행하고 싶고 그런데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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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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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3BJzFuEXk

>>451 나 관심 있어!! :D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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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9/7YWrRjJQ

>>455 - 459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가능한 빨리 설정이랑 스토리를 정비해서 돌아올게!!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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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FXZDCJgNg

>>450 오... TRPG... 사랑해... 빨리 와 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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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7XU3+mqwtI

악과 정의가 대립. 보통의 히어로/빌런물처럼 완전히 둘로 나뉘는 게 아니라 악이 필요한 정의, 정의가 필요한 악, 신념 없는 정의, 악의 없는 악, 사회가 만든 정의, 사회가 만든 악, 악의를 품은 정의, 선의를 품은 악, 이득을 위한 중립, 세상에 관심이 없는 중립 등...여러가지의 성향이 맞부딪힌다. 시트에도 그 성향을 기입하며, 악/정의 성향에 얽매이지 않고 히어로/빌런 선택 가능하다.  (ex:악의 없는 악 히어로. 항상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민폐만 끼치는 바람에 일이 더 커진다./선의를 품은 악 빌런. 대의를 위해 자신이 더러운 역할을 맡는다.)
성향은 달라져도, 계속 꿋꿋하게 이어나가도 괜찮다. 근미래 이능물.


혹시 요런 거 관심있니...? 사실 아직 구상중이고 언제 세울 지도 미정인데다 스레주로서도 아주 초보지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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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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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2jzSYvnyg

>>451 >>450 둘다 취향저격데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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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o8wYBMRpI

>>455 하아아아잇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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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7XU3+mqwtI

>>457
앗, 고마워:D 생각해봤는데, 아마 다음 방학 쯤 세워지지 않을까 생각해봐. 방학 아니면 정말 맘 놓고 여유부릴 수가 없으니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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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o8wYBMRpI

>>458 다음 방학이 겨울방학...? (지금 고2)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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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7XU3+mqwtI

>>459
응, 겨울방학! 고2면 참여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네. 방학기간이면 약 한 달 정도니까. 하지만 이벤트 자주 할 계획...이야!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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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7XU3+mqwtI

>>459
음 그래도 방학에 세운다는 것도 예상이니까...'ㅁ' 정확히 언제 세워질 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정말 방학에 세워질 수도 있는 거고, 아주 나중에 세워질 수도 있는 거고...그냥 혹시 이런 스레를 세운다면 수요가 있을까 싶어서 써본 것이니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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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XqoomOj8TE

밑도 끝도 없이 싸우는 게 위주인 스레를 만들면 좋아해줄 사람 있을까.
물론 캐릭터끼리 일상이나 연애나 다 자유지만 죽을 확률이 높은거. 다만 죽으면 선택지가 2개인데
새 캐릭터 or 기존 캐릭터에 기억지워짐 정도로.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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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KYC+upWk

혹시 클로저스 기반 스레에 관심있는 레더가 있으려나? 세계관은 차원전쟁이 종결되고 약 100년이 지나고 다시금 차원종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없어진 유니온을 대신하는 국제조직(이 조직 밑에 검은양과 늑대개를 대신하는 2개의 세부조직이 있어!)이 다시 클로저들을 소집해 차원종과 싸우는 그런 세계관이야.

레더들은 2개의 조직중 하나에 소속되어서 차원종과의 싸움이란 큰 스토리를 진행하게 될꺼야.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강해지고 또 여러 특수효과가 있는 장비도 만들 수 있어.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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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oWgaV0fzg

>>463  'ㅁ')!!!!!!!!!!!!!!!!!!!

나!!!!!!!!!! 여기에!!!!!!!!!! 너레더 사랑!!!!!!!!!!!(?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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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KYC+upWk

>>464
관심있나보구나! 만약 시트 스레가 오늘이나 내일 세워지면 시트를 낼 수 있겠어?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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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oWgaV0fzg

>>465 응ㅇ응!!! 완전 관심있어!!!!!

헉 너레더 굉장히 빠르구나! 음ㅁ음.... 내가 캐 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라서 바로 내지는 못해도 낼 생각은 있어!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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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KYC+upWk

무리해서 빨리 내려고 할 필욘 없어ㅋㅋㅋ 결과적으로 시트를 낼거라면 그걸로 된거지!

일단 알려줘서 고마워! 시트 스레가 세워지기를 기다려줘! 오늘이나 내일 저녁 즈음에 세울 생각이니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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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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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oWgaV0fzg

>>467 앗 너무 좋은 나머지 그만 본심이 나와버렷군...(??

야호 그러면 기다리고 있을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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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SYQGJYha1E

>>463 좀 늦었지만 나도 관심있다!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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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KYC+upWk

>>469
관심 있다니 고맙네! 시트 스레가 세워지면 시트 기대할께!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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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30K8n2dZs6

>>463 나 상황극판 처음인데 한 번 해보고싶다 ㅋㅋ 가이드 대충 보고 왔는데, 한번 시작하면 보통 스레 하나 꽉 채울때까지 같이 하는게 매너야?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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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KYC+upWk

>>471
기왕이면 한 스레의 스토리가 끝나거나 아니면 스레주가 먼저 스레를 그만두기전까진 같이 하는게 좋지. 물론 피치못할 사정으로 상판을 못하게 된다면 시트 스레에다가 따로 말을하고(~해서 스레에 참가하는게 힘들거 같아서 시트를 내립니다 같은 식으로) 내리는거는 괜찮아!

다만 말없이 잠수를 타거나 하는건 자제하는게 좋겠지? 특히 다른 레더와 일상을 하거나 스토리에 참가중이라면 더더욱!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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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25CdnQ/Ns

>>463 흥미 있는데 혹시 원작 몰라도 참여할 수 있니'0'??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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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KYC+upWk

>>473
물론! 원작을 모른다고 해서 어떤 불이익이 있거나 그러진 않아! 단지 원작을 알면 좀더 스토리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정도? 오히려 이쪽의 스토리도 원작의 시간대에서 100년 뒤를 배경으로 한거니까 말야! 열심히 참여만 한다면 원작을 몰라도 ok!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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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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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25CdnQ/Ns

>>474 yooOoo!!! 기다릴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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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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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UQsz9/emA

클로저스 스레 수요조사했던 레더야. 설정 잡고 그러다보니까 오늘은 세우기 힘들거 같네... 내일 저녁 즈음에 시트 스레를 세울께!

4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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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UYxd65stNg

11월 말쯤에 도쿄구울 세계관 기반으로 스레 세울 예정인데 혹시 관심 있는 사람 있어?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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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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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H+suEarCfA

소녀전선 기반 스레는 얼마나 수요있을까?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리폰이 아닌 다른 지휘부의 이야기를 다룰거구, 게임에 있는 캐릭터들은 출현하지 않지만 대신 자유롭게 원하는 총기로 창작이 가능하게 될 거야. 물론 레스더간에 중복되는 총기는 불가능해서 빨리 선점해야겠지만 ''... 어떻게 생각해?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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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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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56kQ2PDOnU

>>477 관심 있어!!

480
별명 :
★gwmeYgY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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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md/Hu1Fk2s

개척자 스레 관심있는 사람을 찾아요~
아주아주 먼 옛날의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의 입장이 되어보는 스레야. 현재의 인류의 조상은 등장하지 않을 것 같고... 지구가 배경이니 스레주가 자세하게 알려주지 못해도 레스주의 판단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겠지! 현재 문명과는 전혀 다른 문명을 만들거나... 아니면 스레주가 숨겨 놓은 보물? 유적?을 찾아서 현대 문명을 빠르게 개척하거나! 사람 많으면 개인전이 아니라 팀전으로 운영해도 좋을 것 같고. 언제 세울지 모른다는 점이 문제지만... 관심 있으면 좋겠네

4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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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i2mKTQEjg

[All/느와르/대립]

Wickedness season 2.

[ 자유 도시 협정에 따라 각 정부들은 위커니스 시티를 치외법권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위커니스 시티의 시장 델론 만트로스는 이번 협정을 통하여 위커니스 시티의 시민들이 자유로운.... ]

딸깍, 낡은 라디오 소리가 멈췄다.

-

Dangerous Memory.

관심 있는 레스주들 있나요?

4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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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qrm6yowaMM

>>481 헐 나나나나나나ㅏ나나나나나나나!!느와르 사랑해!!!!!!!!

483
별명 :
★FNH3SNY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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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rqlYO8HNXk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687558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1인 2시트(마법사/채굴가)를 기본으로 합니다.

+공학도시 메르텐시아
공학을 위주로 하는, 거대한 도시입니다. 바깥이나 네로 예트하의 밑바닥에서는 마물이 종종 들어오기도 합니다.
도시는 전체적으로 스팀펑크적인 분위기입니다.
우물이라고 하는 것이 특이하게도 도시의 가운데에, 매우 크게 나 있습니다. 직경 2km쯤 될까요.
일명 '네로 예트하'라고 하는 이 거대한 우물은, 우물이라고 하기엔 크기가 큰 데다가 말라 있습니다.
아무튼 이 우물 때문에 도시는 도넛 형태를 그리고 있습니다.

+네로 예트하
네로 예트하는 거대한 구멍입니다. 아니, 우물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이 거대한 우물은 깊이가 몇 미터인지, 도저히 가늠하지도 못할 만큼 깊습니다. 직경은 2km이고요.
우리는 이 우물을 탐사해야 합니다. 안에서는 각종 마물들이 나오지만요.
탐사해야 하는 이유는... 그 안에 엄청난 유물들과 보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네로 예트하는 여러 층이 져 있으며,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위험한 마물이 나옵니다. 또한 위험한 저주가 걸리죠.
그래서 등급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높이/층수가 다른 것이죠.
몇층인지는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최소 10층입니다.

-유물
유물은 여러 등급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좋은 물건일수록 등급이 올라갑니다. 등급은 0급-5급이 있습니다. 0급이 최고입니다.
0급은 엄청나다 못해 세계를 바꿀지도 모르는 물건.
1급은 아주아주 귀중한, 도움이 매우 많이 되는 물건.
2급은 귀중한, 도움이 꽤 많이 되는 물건.
3급은 도움이 되는 물건.
4급은 도움이 조금 되는 물건.
5급은 거의 필요 없는 물건입니다.

[광부를 위한 설정]

+채굴가
네로 예트하에 들어가서 탐사를 하고 여기저기를 캐는 사람들.

-채굴가의 등급
초보 채굴가-1층까지
검은색 채굴가-2층까지
보라색 채굴가-4층까지
남청색 채굴가-6층까지
파랑색 채굴가-8층까지
하늘색 채굴가-10층까지
심연의 채굴가-제한 없음. 각자 이명이 붙는다.

+마키나
당신의 주변에서 꼬물꼬물 돌아다닐, 이 세계의 채굴 기술을 발전시킬수 있게 한 물건.
채굴가를 도와주는 기계들이다.

-기계 목록.
navigator:좋은 걸 찾을 확률이 높아진다.(탐지 대성공 확률 +6)
protecter:나쁜 것에서 방어해준다.(방어 성공 확률 +5, 방어 대성공 확률+3)
blesser:좋은 축복을 걸어준다.(모든 대성공 확률 +1)
attacker:나쁜 것에게 자동적으로 공격을 한다.(공격을 하게 된다면, 매 턴마다 공격 다이스를 1-10로 하나 더 굴린다. 10이 나오면 대성공, 4 이하가 나오면 대실패. 5-9는 성공처리. 대성공이 나왔을 경우 공격력의 반 만큼을 같이 공격하고, 성공이 나왔을 경우 공격력의 1/4.)
repairer:고장나거나 망가진 것을 고칩니다.(완파된 것을 제외한, 고장나거나 망가진 것 하나를 얼마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대가로, 그 동안 완벽히 고칩니다.)
architect:당신의 임시 거처를 지어드립니다.(임시 거처를 지을 시, 임시 거처의 방어력이 늘어납니다.)
chef:당신에게 배고픔을 채울 음식을 건네드립니다.(일정 시간에 한번씩 최상의 상태를 가진 먹을 걸 제공합니다. 이 음식은 탐사 체력 +4, 그리고 전투 체력 +40을 줍니다.)
companion: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립니다.(정신력이 낮아지더라도, 금방 올라갑니다. 이 기계를 선택할 경우 시트 기타란에 얘에 대한 정보도 적당히 적어주세요.)

[마법사를 위한 설정]

+마법사
네로 예트하에서 가져온 라피스와 유물들을 연구하거나, 아예 함께 들어가 네로 예트하를 연구하는 사람들.

-마법사의 등급
초보 마법사-1층까지
유백색 마법사-2층까지
노랑색 마법사-4층까지
주황색 마법사-6층까지
심홍색 마법사-8층까지
빨강색 마법사-10층까지
심연의 마법사-제한 없음. 각자 이명이 붙는다.

+디나미스
이 세계의 마법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게 한 힘이자 물건.

-라피스
마법공학기술의 원천. 라피스라는 돌을 조합해, 사람으로 따지자면 심장과도 같은 것을 만든다. 라피스는 총 10가지가 있으며, 종류와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이들은 주로 땅 속에서 나온다.
이그넷(주황)-열정, 확장, 에너지
에르미(남색)-냉정, 축소, 압축
리세인(검정)-공허, 늙음, 미지
디엘린(하양)-탄생, 시작, 중심
인세이(분홍)-고체, 단단함, 형태
시트리(연두)-액체, 흐름, 전진
메이로(하늘)-기체, 순환, 범위
나리아(초록)-양, 질량, 부피
엔트리(노랑)-적음, 생명, 자연
레미즈(보라)-많음, 죽음, 공학

-조합식
도형의 형태로 만든다.
선, 각과 원을 이용한다.
선:직선으로 둘을 나누면 둘은 대립한다. 선으로 둘을 이으면 둘은 더해진다.
각:각의 안쪽에 있는 것>각의 꼭지점에 있는 것(각의 바깥에 있는 것은 제외대상이 된다.)
원:원 안에 있는 것은 서로 더해진다. 원 바깥에 있는 것이 원 안에 있는 것을 꾸며준다.

//관심있는 레스주들 있다면, 말해줘.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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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2ZyRuiLgE

>>481 헐 나 느와르!! 엄청 좋아해!!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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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Q94yP1+ERc

>>481 느와르! 엄청 좋아!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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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설정 추가★FNH3SNY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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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dpThjXDMEs

+길드 아모르
채굴가/마법사의 길드입니다. 채굴가와 마법사를 각자 다른 팀으로 두며, 사실 다른 팀이라곤 하지만 페어제를 통해 자신의 페어 채굴가/마법사와 일하게 됩니다.(스레 내에서 1인당 2캐릭터인 이유가 다음과 같습니다. 페어제를 하면 한명이 잠수타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이스 판정]
대성공-성공-실패-대실패 시스템.
45 이하를 실패, 46 이상을 성공으로 한다.
대성공 확률은 100-능력치를 한 값의 초과가 나왔을 때.
대실패 확률은 반대로 30-능력치를 한 값의 미만이 나왔을 때.
대성공을 할 경우 상황에 맞는 능력치*2의 값으로 판정.
성공을 할 경우 능력치의 값 그대로 판정.
실패를 할 경우 능력치의 값/2로 판정(공격/방어일 경우), 0으로 판정.(공격/방어 이외의 경우)
대실패를 할 경우 0으로 판정(공격/방어일 경우), 0으로 판정+페널티.(공격/방어 이외의 경우)

[종족]

+인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존재.
말 그대로 인간이다. 설명은 이걸로 끝.

+아인
자유로운 신체를 가진 존재.
인간을 닮았으나 인간이 아닌 생명체들. 수인이라던지, 웨어비스트라던지...

+마물
있어선 안됄 존재.
세계의 오류로 만들어졌다.
주로 거대한 우물 '네로 예트하' 안에서 나온다.

[시트 양식/마법사]

이름:(이름! 입니다! 국적 안가려요!)
등급:(초보로 시작합니다.)
나이:(자유롭게!)
성별/지향:(정신적/신체적 성별과 NLBLGL같은 지향을 적어주세요.)
외형:(자유롭게!)
성격:(자유롭게! 공란가능!)
종족:(마물 제외 2가지중에서 골라주세요. 아인을 선택할 경우 창작종족도 가능.)
기타사항:(자유롭게! 공란가능!)

주로 쓰는 라피스:(위의 10가지 라피스 중 골라주세요.)
주로 쓰는 무기:(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스테이터스
-정신(도합 50)
WIS(지혜)
MEN(정신력)
INT(지능)
-육체(도합 30)
STR(힘)
AGL(민첩)
STA(체력)
-재능(도합 40)
DEX(재주)
LUK(운)
FTH(신앙)

[시트 양식/채굴가]

이름:(이름! 입니다! 국적 안가려요!)
등급:(초보로 시작합니다.)
나이:(자유롭게!)
성별/지향:(정신적/신체적 성별과 NLBLGL같은 지향을 적어주세요.)
외형:(자유롭게!)
성격:(자유롭게! 공란가능!)
종족:(마물 제외 2가지중에서 골라주세요. 아인을 선택할 경우 창작종족도 가능.)
기타사항:(자유롭게! 공란가능!)

주로 쓰는 마키나:(위의 8가지 도구 중에서 골라주세요.)
주로 쓰는 무기:(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스테이터스
-정신(도합 30)
WIS(지혜)
MEN(정신력)
INT(지능)
-육체(도합 50)
STR(힘)
AGL(민첩)
STA(체력)
-재능(도합 40)
DEX(재주)
LUK(운)
FTH(신앙)

[레주가 적어주는 항목]

등급:(기본 등급으로 시작합니다.)
평가:(평가를 내립니다.)
기본 아이템:제작 키트, 치료 키트, 식량 키트, 임시 거처 키트, 탐색 키트.(전부 같지만, 캐릭터에 따라 각 물품의 등급이 다릅니다. 2급 2개(무기 포함), 3급 3개, 4급 1개입니다. 자신이 선택한 무기는 무조건 2급으로 고정됩니다.)

(모든 결과는 반올림을 합니다.)
-전투능력
마법공격력:지혜(상대에게 줄 수 있는 데미지입니다. 제가 계산해드립니다.)
물리공격력:힘(상대에게 줄 수 있는 데미지입니다. 제가 계산해드립니다.)
방어력:속도(상대의 공격에 방어할 수 있는 양입니다. 제가 계산해드립니다.)
전투 체력:기본 100+체력*5(전투할때의 체력입니다. 게임으로 따지자면 HP입니다. 먹을 걸 먹어서 채울 수 있습니다.)
-생존능력
탐지력:재주+운/100(뭔가를 찾는 능력입니다.)
정신력:정신력(멘탈입니다.)
저항력:체력+신앙/100(디버프에 저항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회복력:신앙/100(정신력/체력의 회복력입니다.)
건설력:재주+힘/100(임시 거처를 지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제작력:재주+지능/100(도구를 제작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도주력:속도/100(상대에게서 도주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탐사 체력:체력(탐사할때의 체력입니다. 게임으로 따지자면 행동력입니다. 매 턴마다 -1씩 줄어들며, 먹을 걸 먹어서 채울 수 있습니다.)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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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관련 설정(추가)
마법사는 시트에 '사용하는 마법'란을 만들어서 마법을 5개까지 적어넣을 수 있다.(시트스레가 만들어진다면 아마 제대로 시트 양식이 잡힐 것이다.) 이때, 마법에는 들어가는 마력량도 정해줘야 한다.
주력으로 쓰는 라피스의 속성에 맞는 마법은 무조건 위력이 2배로 처리가 된다.
마력은 한 턴을 쉬는 것으로 +4의 마력을 얻을 수 있다.

+채굴가 관련 설정(추가)
채굴가는 시트에 '사용하는 채굴도구'란을 만들어서 채굴도구를 3개까지 적어넣을 수 있다.(이것도 시트스레가 만들어지면 시트 양식이 잡힐것이다.)
채굴도구는 전부 같은 것이어도 좋고 달라도 좋다. 그러나 조금 더 고차원적인 도구일수록(예:드릴) 등급이 낮아지며, 반대로 단순할수록(예:삽, 곡괭이)등급이 높다. 밸런스를 위한 것이다.
모든 채굴도구는 기본적인 내구도를 가진다. 내구도가 최대의 반이 되면 반파 처리가 되어 채굴 능력이 줄어든다. 0이 되면 사용 불가 처리를 받지만 고칠 수 있다. 그러나 -단계에 돌입하면 부서져서 다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쓰레기가 되어 버려야 한다.

// >>483, >>486에 대한 질문이 있다면 해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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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오오 나 관심 있어!!!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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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mt/f+aWfOA

>>481
짱 죠아요!! 스레는 언제 열리나요?!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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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q6OmS45wk

>>487 오왕... 메이드 인 어비스 ㅠ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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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f2uM3lcGA

>>490
아 네, 그 전 세계관에서 지금 세계관으로 개조를 하면서 메이드 인 어비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의미라면 감사합니다.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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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이 모이진 않았지만, 그 이전에는 꽤 있었으니까... 시트스레를 세우겠습니다. 오늘 저녁 또는 내일 저녁 사이에 시트스레가 세워질 것 같습니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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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군가는 말합니다. 자신의 도덕적 규칙을 깨게 되면 특별한 능력을 얻고 화려한 낙원으로 갈 수 있다고. 현실이 아무리 괴로워도 눈 딱 한 번만 감고 도덕을 배신하면, 범람하는 행복 속에서 지낼 수 있다고. 거리에서는 항상 축제가 열리며 현실에서 이곳으로 넘어온 사람들은 귀족과 같은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손짓 혹은 말 한 마디면 제공되는 달콤한 다과와 맛있는 음식, 그저 이곳으로 넘어오기만 하면 소유할 수 있는 커다란 개인저택 등 조건없는 행복이 가득하죠.  하지만 주의하세요. 자신의 금기와 반대되는 행동, 즉 자신이 지켜야 할 도덕적 원칙을 지키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현실로 돌아가게 되니까요.

수요만 있으면 다음주 내로 세울 계획인데 관심있는 레더들 있니...?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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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WosVlzSrx2

>>493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으면서도 잘모르겠는데 좀더 설명을 부탁해도 됄까?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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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Uq27Bn/DiI

>>492
흥미있어! 기대되네!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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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사실 아직 구상중이기도 한데... 간단히 말하자면 평소엔 현실의 세계에서 살아가다가 자신의 도덕적 금기(ex:타인의 미래를 저주하는 것)를 깨게 될 시, 위에 서술한 화려한 낙원으로 갈 수 있어. 여긴 현실의 세계와는 다른 이세계라고 보면 될 거야. 혹시 궁금한 점 더 있니?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ㅁ;...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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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그럼 '누군가를 해치면 안됀다'는 걸 깨게됄때 말한 낙원으로 가는거고, 낙원에서 '누군가를 해치지 않고 도운다'면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거야?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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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lQ6KqrF9xc

>>497
응, 그런 식이지! 하지만 '해친다'의 의미가 살인이 될 수도 있을 거야. 해석에 따라 심한 범죄적 행위가 될 수 있는 금기는 레스주와 상의에 들어가야겠지?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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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b5RbfgvlgE

>>493 추가.

세계는 아주 큰 전쟁 후 황폐화 되었고,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 있던 부를 한 곳에 모으게 됩니다. 그곳은 하나의 나라가 되었고, 마치 도시처럼 나라 곳곳이 연결되기에 이르죠. 나라 전체가 한 도시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할 듯 하네요. 이 '도시' 외의 다른 곳들은 말 그대로 황폐화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에너지는 어디서 나냐구요? 무한동력으로 에너지를 생성해낼 수 있는 장치가 있으니 괜찮답니다. 사람들이 부를 모았을 때 발명되었다는 말은 있으나, 정확한 정보는 아무도 모르는 미스터리입니다.

[패러볼릭]
이 '도시'를 말합니다. 패러볼릭(parabolic)은 비유담(우화)와 같은, 이라는 뜻으로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인류의 다짐과 이상향을 향한 꿈이 담긴 이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엔 수도가 따로 없으며, 그렇기에 수도와 지방을 차별하는 일도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를 모은 만큼 아주 발전된 도시이지만 이곳에도 완벽한 행복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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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군가는 말합니다. 자신의 도덕적 규칙을 깨게 되면 특별한 능력을 얻고 화려한 낙원으로 갈 수 있다고. 현실이 아무리 괴로워도 눈 딱 한 번만 감고 도덕을 배신하면, 범람하는 행복 속에서 지낼 수 있다고. 거리에서는 항상 축제가 열리며 현실에서 이곳으로 넘어온 사람들은 귀족과 같은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손짓 혹은 말 한 마디면 제공되는 달콤한 다과와 맛있는 음식, 그저 이곳으로 넘어오기만 하면 소유할 수 있는 커다란 개인저택 등 조건없는 행복이 가득하죠.  하지만 주의하세요. 자신의 금기와 반대되는 행동, 즉 자신이 지켜야 할 도덕적 원칙을 지키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현실로 돌아가게 되니까요.

[클라이맥스]
행복의 정점에 선 이 세계를 발견한 사람들은 이곳을 '클라이맥스'라고 부릅니다. 현실이 아무리 괴로워도 이곳에 오면 이상적인 행복을 취할 수 있습니다. 재력, 버려진 꿈의 부활, 차별없는 대우 등등...원한다면  너무나도 쉽게 내어지는 행복들을 마음껏 누리세요. 이곳에 처음 왔다면 아마 사람 한 명 없는 커다란 저택 안의 풍경이 보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저택의 주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눈 바로 앞에 놓여진, 명장이 손수 만든 옷을 입고서 연회장에 가보세요. 당신과 같은 수많은 사람들이 연회를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연회장]
연회로의 중앙에 세워진, 아주 커다란 연회장은 누가 뭐래도 연회로의 아이덴티티이지요. 요구할 것이 있으면 항상 웃고있는 메이드와 서번트를 부르세요. 당신이 어떤 요구를 하든간에 그들은 웃으며 기꺼이 당신의 요구를 들어줄 것입니다.
-1층 홀:은은한 샹들리에가 분위기를 돋우는 넓은 홀입니다. 언제나 연회장에 있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추어 춤을 춰보세요. 혹은 연주를 감상하며 향긋한 다과를 음미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연주가 끝나는 타이밍을 잘만 맞춘다면 지휘자에게 곡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2층 홀:주로 연극이나 연주 등이 열리는 곳입니다. 평소엔 이 넓은 무대가 불도 켜지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지만, 안내방송이 나올 때 2층 홀에 올라가보면 극단 사람들과 오케스트라의 유쾌함으로 가득 차있을 것입니다.
-지하 1층 서가:눈이 편안한 조명 아래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지성인의 상징이 되는 장소입니다. 이곳 서가의 책들은 거의 없는 분야가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연회로]
연회장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거리입니다. 연회에 참여하는 이들의 저택이 자리한 곳도 이곳이지요. 매일매일 색다른 축제가 열려 볼거리 또한 많습니다. 거리에 위치한 수많은 상점들은 여러분을 위해 있습니다. 행복을 져버리는 절약따위는 생각하지 마세요. 연회로에 거주하는 이들의 증표인 이능력을 보여주기만 한다면, 가지지 못할 것은 없답니다. 재의 도시와 연회로의 경계선은 감정 없는 커다란 기사들이 지키고 있으며, 장벽으로 가로막힌 경계선을 기준으로 어느 누구도 들어가거나 나올 수 없습니다. 재의 도시에서 연회로로 올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습니다만 그것은 비밀에 부쳐집니다.

[재의 도시]
연회로와는 반대되는 회색의 거리입니다. 연회로에 거주하는 이들 중엔 이곳에 발을 들인 사람이 없어 소문만이 무성합니다. 높은 치사율의 전염병이 돈다든지, 사실은 사람 없는 유령도시인데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전부 귀신이라든지요. 재판장에 넘겨지는 대부분의 사건들은 여기에서 일어납니다.

[사무소:천리안]
천리안을 갖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정보상이 운영하는 사무소입니다. 항상 한적하니 언제 한 번 놀러오세요. 혹시 모르죠, 장벽 너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도요.

[재판장]
연회장 뒤에 위치해있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해결하거나 죄인들을 심판하는 곳입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여기엔 검사나 변호사가 없습니다. 판결을 진행하는 판사와 처벌을 내리는 징벌자는 있으나 유죄와 무죄를 판가름하는 것은 연회장의 여러분으로, 각자 유죄 혹은 무죄라는 주장을 가지고 치열한 토론을 펼치게 됩니다. 토론 중 언제든 의견이 바뀌면 진영을 변경할 수 있으며, 토론의 발언은 순서대로 한 명씩 돌아가며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완벽히 구상이 되진 않았지만, 이정도면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려나?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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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cUCpdz3iQ

>>499
안녕 초면에 미안하지만 사랑해.
당장 시트를 내놓아라 수능 끝나고 달려온다.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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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2Ybr+xbZI

>>500
아악악 나도 사랑해!! 그렇게나 관심 보여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이번주는 너무 바빠서 안되고, 위에 썼듯이 다음주에 시트스레를 세울 계획이야!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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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2Ybr+xbZI

아니, 다음주 내구나! 어쨌든 금요일까지 있는 과제 끝난 후에 세울 계획!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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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Vh+Af+5Ts+

>>499 지금 당장 시트 예약 신청해도 될까 ㅋㅋㅋㅋㅋ :D 이런 취향 저격 스레가 세워질 거라니..이 시대에 살고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예비 스레주 내가 진짜 사랑한다...♡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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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ymsTrXVS6

>>503
아니!!! 내가!!! 내가 더 사랑한다 예비 레스주!!!!! 아...과분한 사랑 고마워ㅠㅠㅠㅠ얼른 과제 끝났음 좋겠다...부족한 설정도 얼른 메우고..

이르면 이번주 금요일 밤, 늦으면 다음주 금요일에 세워질 거야...!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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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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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Vh+Af+5Ts+

>>504
앗 예비 스레주..과제가 빨리 끝나서 어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랄게..ㅠㅠ
내 마음은 격하게 이번주 금요일을 바라지만..
예비 스레주가 편하게 세우는 날까지 기다릴게!! :)
힘내!!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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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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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ymsTrXVS6

>>505
으아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상냥하다...나도 최대한 빨리 세워보도록 노력할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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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TILOoHzqiA

>>507 다른 곳에 열었다는걸 여기에 말하지 않는게 예의일꺼 같네~ 거기나 여기나 다른 사이트니까. 이 사이트에서 그 사이트 얘기꺼내는거 별로 달갑지않아 ㅎㅎ

513
별명 :
★PO4sd0qr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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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wXFSPu3FB2

>>499 의 스레를 세운다고 했던 예비 스레주입니다! 곧 시트스레를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514
별명 :
★PO4sd0qr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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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wXFSPu3FB2

그...약간 아래로 묻히긴 했지만 시트스레 세워졌습니다! 제발 많이 와주세요...(굽신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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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XF3PWSciA

레스주들은 스레 스토리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게 좋아?


1. 전체적인 큰 줄기 안에 플레이어 캐릭터가 개입, 이야기의 흐름에 함께 따라간다. 이야기의 전개에 함께 어울려 따라가는 느낌.
2. 전체적인 큰 줄기만 정해진 상태에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이야기의 흐름을 중심적으로 이끈다. 정해진 이야기를 캐릭터들이 이끌어가는 느낌.


전자는 정해진 이야기틀에 캐릭터들이 끼어들어 반응을 주고받는식, 후자는 정해진 이야기틀에 캐릭터들이 스스로 움직여 전개를 스레주한테 계속해서 보고받는식.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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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cdgQVUiWEU

>>515 난 2가 좋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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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xkpZkC5vmQ

>>515 나도 2!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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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2가 좋아~ 물론 메인스토리가 엄청 장대하다면 1로 하는게 교통정리는 쉽겠지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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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v69k/sKcyg

trpg 요소를 겸비한 상황극 스레는 여기 세우는게 좋을까, 상라판에 세우는게 좋을까?
평상시에는 일상으로 돌리다가 격주로 한번씩 시간 정해 모여서 trpg형식으로 세션 돌리는.. 그런 스레를 생각하고 있는데.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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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mXC15F0bE

>>519 상라여도 상판이어도 상관 없지 않을까? 상판의 일상이 좋다면 상판이고, 상라의 간편한 방식이 좋다면 상라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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