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83 어제 2,739 최대 10,129 전체 1,335,957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스레더즈 웹박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를 참고 바랍니다.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11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7. 푸른 바닷속 인어와 표범 레스 (844)
  2. 2: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첫 번째 이야기 레스 (844)
  3. 3: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649)
  4. 4: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4 / 무제 II 레스 (280)
  5. 5: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선관/임시스레 레스 (576)
  6. 6: [ALL/느와르/일상] 불야성의 밤 ~ 시트스레 레스 (117)
  7. 7: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4< 다가오는 어둠 레스 (928)
  8. 8: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8. Das Ei ist die Welt 레스 (794)
  9. 9: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238)
  10. 10: [1:1/HL] Obsession 레스 (61)
  11. 11: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78)
  12. 1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961)
  13. 13: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6:울려퍼지는 붕괴의 종 레스 (885)
  14. 14: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임시스레! 레스 (879)
  15. 15: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76)
  16. 16: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1 레스 (837)
  17. 17: Miss.MEMO 레스 (272)
  18. 18: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51)
  19. 19: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36)
  20. 20: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110)
  21. 21: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300)
  22. 22: [1:1] CHASE 레스 (75)
  23. 23: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590)
  24. 24: [일상/생존기]Shelter-내부 인물 목록- 레스 (26)
  25. 25: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6. 추위가 가득한 그 어느 날 레스 (1000)
  26. 26: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5)
  27. 27: [탈출]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줄지라도 0 레스 (43)
  28. 28: [호러/고어] 계단 레스 (29)
  29. 29: [일상/생존지]Shelter -1- 레스 (49)
  30. 30: ☞☞★상판 자정 관련 토의 스레★☜☜ 레스 (695)
  31. 31: 느와르 일상물을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1)
  32. 32: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7. 때로는 절망할 때도 있겠지 레스 (1003)
  33. 3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5. 침몰하는 아쿠아리움 레스 (999)
  34. 34: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86)
  35. 35: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4. 우리는 경찰, 익스레이버 레스 (1005)
  36. 36: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83)
  37. 37: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97)
  38. 38: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4 레스 (24)
  39. 39: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62)
  40. 40: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66)
  41. 41: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42)
  42. 42: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3. 커다란 무대는 코 앞까지 레스 (1002)
  43. 43: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40)
  44. 4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2.제압하라! 음속의 질주자! 레스 (999)
  45. 4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6. 인첨공 서바이벌 가이드 레스 (1001)
  46. 46: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3 / 무제 레스 (151)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11. 휴일을 보내는 법 레스 (1000)
  48. 48: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Ending 레스 (9)
  49. 49: [1:/판타지]] 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난다 레스 (1)
  50. 50: 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난다 레스 (2)
( 345870: 1,003)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33.정의를 향해서 나아가라! 저지먼트!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5 18:38
ID :
siQ4QeMGVeOrw
본문
※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친목과 AT필드는 삼가할게 아닌 금지사항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둥글게, 예쁘게 말해주세요. 손 끝에 날이 서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이벤트와 스토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출석체크, 7시 20~30분쯤부터 진행합니다. 진행할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는 경우는 넘어갑니다. 이 경우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진행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반응레스는 한꺼번에 몰아서 달아드립니다.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 이하는 전부 버립니다.
※시트 통과일로부터 5일간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0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1. 시트 : https://goo.gl/GcD90y
2. 설정 : https://goo.gl/9TGCVg
3. 뱅크(스프레드시트) : https://goo.gl/YCDQKF
4. wix홈페이지 : https://goo.gl/r05HTZ
5. 위키 : https://goo.gl/ec36HG
6. 저지먼트 게시판 : https://goo.gl/BajZiD
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그렇다. 결국 내가 만든 것이다! 아무도 안 만든다면 내가 만드는수밖에! 그리고 전 판에서 아영주가 일상을 구하는 것을 봤는데..음.. 스페셜하다고 한다면 만나보고 싶기도 하고..역시 바니걸인가. 가볍게 콕콕 찔러보도록 하죠. 괜찮다고 한다면 말이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weAx7SKP9Y

좋아요 좋아. 선레는 누가 쓸까요?
안심과 신뢰의 다이스?

4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오호라.판이 터져 있었군!
새집 안착 성공!

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안심과 신뢰의 다이스가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이스(1 ~ 2) 결과 : 2
1.류세이
2.아영

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이게 다 아무도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만들어야지! 아. 근데 우리 33판이네요. 한달 조금 지나지 않았던가요? 모카고? 적어도 제 기억상 그런데. 아..그리고 상황은 편한대로 괜찮습니다!

7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6
그래서 찾아 보았다!
1스레 시작한지가 정확히 11월 30일이니까...응.한달 조금 넘었네....시간 참 빠르군.(먼산

8
별명 :
★eftlAUyMAM
기능 :
작성일 :
ID :
sidUzOKk7tXPk

음.. 일이 좀 생겨서 자취방 가는게 하루 늦춰져서 1월 7일 토요일에 가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하루만 더...

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시간이 정말로 빠르네요. 정말 무서울 정도로 말이에요.

1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8 괜찮습니다! 레주!! 그리고 안녕하세요! :) 일이 생기면 어쩔 수 없는거죠.

11
별명 :
아영 - 바니바니 당근당근
기능 :
작성일 :
ID :
sifEEs/vB7OyY

-야!!! 너 그꼴로 어딜 나가!! 야, 야야! 아씨... 야!! 아영아! 잠깐만! 야! 아니 도데체 왜 저런걸 보내가지고 야야! 야!!

오랜만에 동생에게 온 두근두근 택배. 저번엔 과자가 잔뜩 있었지? 이번엔 바니걸이라니. 누나로 뭔 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네. 그치만 이쁘니까. 입었지. 무서울정도로 딱 맞았어. 분명 인첨공에 들어온것도 아닐텐데 아영이 사이즈를 어떻게 이렇게 딱 맞춘건지 모르겠다니까. 조금 기분나쁠 정도? 그치만 이거 입은 아영이, 무지무지 이쁘고 섹시해서. 아아 조금 흥분해릴것 같아.

부활동 시간이라 사람도 얼마 없지만 가아끔 보이는 사람들은 전부 아영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네 아영이의 죽여주는 각선미를 살리는 검정 스타킹에 끝내주는 아영이의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는 옷. 거기에 큐트한 토끼 귀모양 리본까지. 브라보!

자아자아, 장빈이도 따돌렸고 느긋하게 산책이나 해볼까?
아, 마침 저어기 후배님도 있고. 아, 이 무지막지하게 이쁜 애인 자랑이나 하러 가야지?

"저어기~ 후배니임~ 시간있어요? 있으면 요 최고로 이쁜 아영이를 구경해도 괜찮은데."

뒤돌아있는 후배님에게 쨘하고 백허그하며 귓가에 속삭였어.

1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레주 안녕~~ :)
괜찮아 괜찮아!바쁘면 어쩔수 없는거지 뭐.

>>9
그러게...도대체 뭐하는데 한달이 금방 간걸까.별로 한 일도 없었는데..

1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지, 진짜로 바니걸이다!(동공지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답레 써오겠습니다.

14
별명 :
아영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EEs/vB7OyY

장빈이의 위통은 나날이 늘어만 갑니다.

1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세상에 아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이건 팝콘 각이다.(팦콘 꺼내옴(아그작

16
별명 :
민유성-아영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나는 왠만한 일에 대해서는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진짜로 그 어떤 일이라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그야 애초에 나만 해도 놀랄만한 이니까. 레벨0주제에 패기 넘치게 저지먼트 부실 들어가자마자 미래의 정의의 히어로와 2년 후의 차기 저지먼트 부장을 꿈꾼다고 소리치면서 들어가기도 했고 밤이 되면 저스티스 레드로서 나의 정의를 실현하기도 한다. 거기다가 레드이면서도 정작 가지고 있는 능력은 치료 능력. 아. 물론 난 이거 마음에 든다. 내가 추구하는 '지키는 정의'에 딱 걸맞는 힘이다.

하지만, 진짜로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다. 사실 그 이전까지는 그리 놀라지 않았다. 뒤에서 아영 선배의 목소리가 들렸고, 갑자기 백허그 당하는 기분도 느껴졌다. 아영 선배야 자주 나에게 그랬으니까 사실 그러려니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도 처음에는 그냥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내 페이스를 잃지 않고...

"오늘은 뒤에서 기습하시는거에요? 선배? 하핫. 순간 놀랄뻔 했잖아요. 제가 비명지르는 소리라도 듣고 싶으셨어요? 하지만 유감이에요. 저, 이런걸로는 전혀 안 놀라거든요. 이래보여도 뒤에서 기습하는거라던가 이런건.......................?"

평소처럼 유쾌하고 장난스럽게 피식 웃으면서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에 대답하면서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렸다. 백허그 당해있으니 제대로 보진 못한다. 하지만, 얼핏 보인 선배의 모습은 순간 나를 멍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제대로 보이진 않았다. 아무래도 백허그니까. 하지만 아주 살짝은 보였다. 예를 들면..그러니까... 입고 있는 옷의 일부라던가, 혹은 그 뭔가 좀 전체적인 분위기라던가. 뭔가 교복은 아니었다. 응. 적어도 교복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보이진 않았지만, 뭔가 되게 좀 눈에 많이 띄는 그런 옷이었다.

"어, 선배. 일단 저 지금 되게 뭐부터 물어야할진 모르겠는데, 지금 뭘 입고 계신건지 물어봐도 될까요? 여기서는 고개를 돌려서 잘 보이지가 않네요. 선배. 꽤 키 큰 편이라서 전체적으로 보기도 힘들고 말이죠. 하지만 얼핏 보이는 옷의 모습이..어..그러니까... 뭔가 되게 착 달라붙는 옷 같은데. 그거 교칙 위반이라던가 그런거 아니죠? 아무리 그래도?"

조심스럽게, 진짜로 조심스럽게 물었다. 뭔가 색깔부터가...많이 위험한 느낌인데. 에이. 설마 교칙 위반이겠어?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제목없음)에서 정의를 외치는 제목이 되다니ㅣ 이건 분명히 류세이주의 작품이야^ㅁ^ㄴㅋㅋㅋㅋㅋ

밥먹고 온 단하주 갱신ㄴ할게~~

18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아마 은호가 저 상황이였으면 내성이 없어서 코피흘렸을지도...

1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7 이럴수가! 바로 들켜버렸잖아!! 아무튼 어서 와요! 단하주! :)

>>18 은호주도 어서 오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피라... 그럼 또 보건실로 끌려오는건가요?

아무튼 류세이주도 잠시 저녁을 좀 먹고 오겠습니다. 금방 갔다올게요!

20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저걸보니 일상을 돌리고 싶어졌다! 은호주와 일상을 돌릴자 있는가!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가람:오우야...(바니걸 좋아함
라온:네가 안좋아하는게 뭐가 있니.
가람:세라복.
라온:
가람:세라복 (진지

갱신이야!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헉ㄱ 읽고 왔는데 아영아^ㅁ^ㅋㅋㅋㅋㅋㅋ 저 상황이라면 아무리 침착한 단하라도 죠금ㅇ..아니 죠금 많이 당황할 것 같은걸ㅋㅋㅋㅋ<<

>>20 으응ㅁㅁ.. 은호랑 얼마 전에 돌리기도 했구 좀 피곤하기도 하구 난 일단 빠져있을게0v0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안녕 가람주 어서와^-^~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반가워!
가람이라면 푹신()하다며 좋아할 것 같네.

가람:(행복

2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온 사람들 다들 안녕~~ 그리고 류세이주는 잘 다녀오고 :)

26
별명 :
아영 - 민유성
기능 :
작성일 :
ID :
sifEEs/vB7OyY

물론 백허그정도로 놀라지는 않네. 아영이가 백허그해주면 좋아서 실신하는 아이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아, 아영이도 내가 백허그 해주면 너무 좋아서 쓰러져버릴거야. 그래도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아이가 뒤에서 꼬옥 껴안아주는데 좋아하는 기색 하나 없다니. 후배님은 남자취향일지도 모르겠어. 괜찮아. 괴인도 겸업하는 사람인데 취향정도야 장난수준이지. 그래도 조금은 상처입었을지도?

"보통은 좋아서 꺄아꺄아거리는게 정상일텐데. 아무래도 후배님은 아영이가 백허그해주는거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괜찮아. 아 누나는 다 이해해줄 수 있어요! 덤으로 이왕 지를 비명이라면 환호성이나 팡파레쪽이 좀 더 좋은데말이야."

뒤에서 꽈악 껴안은채로 돌아보는 후배님과 눈을 맞추어 씨익 웃어. 아아, 눈치채버렸네? 좀 더 아영이의 이쁜 얼굴에 시선이 고정되었으면 좋았을것을. 그래도 일단 놀라게는 한것 같으니 조금은 만족이려나?

벙쪄있는 후배님의 얼굴을 눈 앞에서 구경하면서 장난기 머금은 미소를 지어. 역시 아영이의 폭발적인 아름다움에 정신이 혼미해진게 틀림없어. 그렇지?

"입고있는 옷이라. 바니걸? 네가 정말로 남자아이라면 한번쯤은 보고싶었을 옷인데. 왜,별로 실감이 안나? 만져보고싶은 마음은 잘 알겠지만 그건 부끄러우니까 패스해줄게. 하지만 착달라붙어있으니까 아영이의 멋진 몸매가 잘 드러나지? 여기까지 오면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쓰러지게 만들었는지 들으면 놀랄걸? 덤으로 이야기하자면 연극부 옷은 아니야. 아영이 옷장에 들어갈 아영이의 고유 코스튬이지. 류성이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몰라도 자로 잰듯한 맞춤복으로 보내줬거든. 솔직히 조금 오싹오싹한게 기분 묘하기는 하네."

꼬옥 껴안은 두 손을 풀고는 춤추듯 돌아 후배님의 앞쪽으로 와. 교칙이라... 들키지 않으면 범죄가 아니라구요?
여전히 두 눈을 마주치며 나른하게 웃어줘.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Es/vB7OyY

>>24
가,가람님을 껴안을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아영이는 행복할거에요! (블러디 노즈)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ㅋㅋㅋㅋㅋㅋ구경ㅎ하는 것만으로도 심장쾅쾅할 것 같은데^ㅁ^!!(팝콘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27
가람:앗, 피나요. (닦아줌) 그리고 제 품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빵끗

30
별명 :
민유성-아영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무슨 옷이요? 바니걸요?"

순간 정신이 멍해지는게 느껴졌다. 내가 잘못 들은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 정말로 멍해졌다. 아니, 어째서 바니걸? 그 전에 착 달라붙는 옷 맞는거야? 진짜로? 지금 난 그런 선배에게 뒤에서 안겨있는거야? 무슨 말을 해야할지, 정말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알 수 없었다.
잠시 멍하니 있자, 갑자기 선배는 두 손을 풀고는 내 앞쪽으로 왔다. 그러자 선배의 전체적인 모습이 보였다. 그것은 확실히 아름다운 바니걸이었다. 토끼 귀모양 리본도 그렇고, 몸에 달라붙는 옷도 그렇고, 검정색 스타킹도 그렇고.. 솔직히 말하자면 진짜 예쁜 복장이다. 예쁜 복장이고 묘하게 어울린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그런 느낌이었다. 그래서 순간 진짜로 넋을 놓을 뻔 했다. 이건 진짜다. 정말로 뒷통수를 제대로 한방 맞은 기분이었다.

"지, 진짜로, 진짜로 바니걸?! 아니, 잠깐만요! 선배! 왜 바니걸이에요?! 아니. 그, 보고 싶은 옷인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뭐라고 해야할까. 아니, 그 전에 만져보고 싶은 마음이라니! 뭘 추측하는거에요?! 그리고 연극부 옷이 아니라 개인옷이요? 아니, 류성이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지금 진심으로,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고민중이거든요? 저지먼트 부원으로서 분명히 보고를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나도 모르게 미간을 잡았다. 아니, 그 분명히 예쁜 옷인건 사실인데 이거, 학교에서도 입어도 되는건가? 진짜로? 선배는 저지먼트 부원이기도 하니까 학교 교칙을 모를리도 없을테고.. 지금 묘하게 분위기적으로 한번만 봐달라는 식으로 웃는 것 같기도 하고.. 마주 친 두 눈을 바라보면서 진심으로 가슴 속의 저울을 흔들었다. 이 와중에 정의를 시행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나는 중증인걸까?

"....그, 그 뭐냐. 일단 문제는 일어나지 않은거죠? 그렇다면 그냥 넘어갈게요. 결정적인 교칙 위반도 아니고, 지금은 방과후기도 하고, 그렇게 보면 복장은 자기 자유이기도 하고... 그건 그렇고 선배. 정말로 남에게 주목받는 거 좋아하시네요. 보통은 그런 옷 입고 돌아다니진 않을텐데. 진심으로 놀랐다고요. 하핫."

어떻게든 페이스를 되찾으면서 나는 두 어깨를 으쓱했다. 그리고 머리 위의 리본을 바라보면서 씨익 웃었다.

"잘 어울리네요. 그런 복장도. 그 정도면 무슨 핏으로 다녀도 잘 어울리는 거 아니에요?"

//답레와 함께 류세이주가 갱신합니다. 카레는 사랑입니다.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칸주 갱신!

3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칸주 안녕~~ :)
그리고 류세이주 어서와!오늘도 카레 먹고 왔구나!

33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일상할사람?

3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그야 카레는 한번 하고 나면 여러번 먹게 되잖아요? 이제는 내일 아침으로 먹으면 끝날것 같지만요. 느낌이.

3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그리고 석환주 안녕하세요! :)

36
별명 :
가쓰오부시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아침도 먹는구나.. (부럽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다들 어서와^-^!!

응응 카레는 잔뜩 만들어놓고 며칠 먹는 게 재일 재밌지(?/^-^~~

38
별명 :
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0

오늘은, 의외로 평범했다고 할 수있다. 평범하다 못해 지루할 수도 있는 하지만 그것이 가장 최고의 행복이겠지.
나는 눈 앞의 캔을 두고 있을 수 없는 기압을 만들어내 찌그러트리려고 했다.
불가능했다.

"당연하겠지만. 레벨1인데."

3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점입니다.(시선회피)

>>37 역시 뭔가를 아시는군요. 단하주!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39 후후 무려 유치원 때부터 제일 좋아하는 음식에 카레ㅔ를 써왔던 나다ㅏ^ㅁ^(?!

>>33 음음 아까 은호주가 일상 구했는데0v0~~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카레..
하지만 오늘 저녁은 피자다! 아하하하!

이 사람들이 최근에 인스턴트를 너무 많이 시킨단 말이지...

42
별명 :
가쓰오부시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조용히 굽던 소고기를 숨긴다

43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은호주 있나요오?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42 이봐(어깨잡

음, 나도 일상돌릴 생각은 있는데 돌리지 않은 이들과 돌려봐야겠어서(...)
음 그래도 설린주와 돌릴사람이 없으면 할 수는 있다고?

45
별명 :
가쓰오부시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44
ㅅ살려주세요 (동공강진

4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소고기라. 카레를 먹은 류세이주에게 있어서 그런건 그냥 고기에 지나지 않는다!

47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그래 돌려보지 않은 사람과!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피자에 소고기라니ㅣ 비싼 거 먹네 레더들^-^.....(주르르ㅡㄱ

49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은호주는 그저 죽을 먹을뿐입니다...크흑...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45 소고기를 내놓아라!(끌려감(쳐맞

미쿸에서 피자는.. 한국에서 중화요리처럼 배달의 상징이라구 boy♂
그래도 한국에서는 비싸지만..
그런의미로 서칸주는 밥먹고 돌아와서 일상을 다시구해본다!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50 그러나 여기는.. 한ㄴ쿡;▽;..(털ㄹ썩

다녀와 서칸주^-^!!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50
드..드리겠습니다!

맞아..샌드위치도 상징이지...
커피와 샌드위치(or 도넛) 최고시다...

5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다들 맛있는거 많이 먹네요. 이 와중에 은호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4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앗 서콴이랑 일상 해야겠다

55
별명 :
아영 - 민유성
기능 :
작성일 :
ID :
sifEEs/vB7OyY

"바니걸. 어때? 짱이쁘지?"

으흥~ 저 멀리서 장빈이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 아직은 여유여유. 여차하면 후배님을 방패로 삼지,뭐.
그건 그렇고 역시나라면 역시나지만 의외라면 의외네. 남자취향은 아니었나? 아,양쪽 다 좋아하는 타입? 그것도 좋아. 그래도 일단 아영이에게 푸욱 빠지면 못벗어나겠지만. 봐봐. 벌써 헤벌레해져서 아영이에게서 시선을 못떼잖아? 그렇게나 좋아해주면 아영이 기분이 좋아지잖아? 자아자아, 이렇게나 이쁜 아영이를 보라구?
얼마전에 뺏은 장빈이의 남성잡지모델처럼 예쁜 포즈를 취해주고는 잠시 기다렸어. 어머어머 정신 놓아버린거 아냐?

"응응 바니걸. 진짜 바니걸. 정말로 확실하게 정확하게 바니걸. 왜라고 묻는다면...이뻐서? 아영이가 택배를 받았더니 어머나~! 바니걸이네? 이뿌당 입어봐야지! ...라는 느낌? 류성이라면 우리 동생이지. 아영이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라니까. 어렸을 때부터 누나누나하면서 따라다니더니 꽤나 잘 컸다니까? "
"고민? 고민할게 뭐가 있을까아? 아영이는 여차하면 연극부 의상이라고 둘러댈건데? 변태취급은 아영이가 아니라 장빈이가 받겠지. 후후 퍼펙트한 계획이야."

어라아... 그러고보니 이 후배님, 정의괴인이었지. 이런 옷 입는것도 정의에 어긋나는걸까? 그치만 바니복 입으면 안됩니다! 하는 말은 없었으니까? 물론 부장님의 털 끝 하나라도 보이면 들키기 전에 전속력으로 도망갈거지만.

"아영이에게 반해서 쓰러진 아이들이 산을 쌓고도 남을 지경인것 빼고는 없을거야~"
"주목받는걸 좋아하는게 아냐! 아영이의 무지무지 이쁘고 사랑스러운 애인을 자랑하는거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걸 아영이나 연극부 아이들만 보는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란말이지.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이 러블리한 모습을 모두가 보지 못한다는게 아쉬울 따름이야. 아, 부장은 빼고. 아무리 겁을 상실한 아영이라곤 해도 부장님은 좀 무섭다."

기지개를 쭈욱 펴면서 이리저리 느긋하게 이야기해. 벌써 적응해버렸나? 역시 이 후배님, 여자쪽을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을것 같아. 정의를 사랑하는것도 아니라고 했으니... 역시 남자취향뿐인가? 아영이는 이해해줄 수 있어. 당장 아영이도 아영이를 사랑하는걸?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EEs/vB7OyY

아영이 저녁은 회사밥.
아, 950원짜리 컵라면도 먹었어요.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맛있는 거 못 드신 분들은;▽;...

우리 빠른 시일ㄹ 내에 저지먼트 소고기 회식합시다ㅏ 물론 비용은 부장님이^ㅁ^(?!

58
별명 :
민유성-아영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그건 확실히, 엄청나네요. 선배의 팬들이라면 확실히 경악을 하면서 쫓아올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저는 그 팬들이 문제라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행동해야 하는 건 아닐까 싶네요. 물론 문제가 일어나진 않겠지만요."

실제로 문제가 일어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그건 그렇고, 진짜로 이건 파격적이었다. 설마, 17살 되는 나이에 실물 바니걸을 볼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누가 그걸 상상할 수 있었을까. 역시 인첨공. 내 상상을 뛰어넘는구나. 하기사 그렇게 따지면 여기 사람들도 파워레인저 코스프레 하고 다니는 이를 볼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을테니, 내가 할 말은 아닌걸까?
아무튼, 아영 선배는 나름대로의 대처법을 잘 생각한 모양이었다. 역시 3학년 선배라서 그런지 빠져나갈 구멍은 잘 안다니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연극부 부장님. 장빈이라는 분 맞겠죠? 선배의 말로 추측한거지만...

아무튼 눈 앞에서 자랑스럽게 자신의 아름다움을 나에게 설파하고 있는 선배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나는 슬그머니 눈동자를 옆으로 돌려버렸다. 아니, 분명히 예쁘긴 한데, 진짜로 예쁘긴 한데... 역시 정면으로 보는 것은 조금 부끄럽다고 해야할까. 오히려 당당하니까 이쪽이 더 부끄럽고 당황스럽다고 해야할까. 슬그머니 시선을 왼쪽으로 살짝 돌려버린 후에 나는 선배의 말에 대답했다. 당황하는 목소리는 감춰야만 했다. 미래의 정의의 히어로를 꿈꾸는 이가 이런 일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일 수 없으니까. 저지먼트로서의 내 입지가 걸린 문제이다. 이건.

"하..하핫. 확실히 선배의 입장에서라면 그렇겠죠. 선배의 애인은 선배니까, 결국 자기 스스로의 자랑을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하지만 선배의 입장에서는 조금 다른거겠죠. 네. 그럼 그렇게 알아들게요. 그리고 모두가 못 보는거야 애초에 가능한 일은 아니니까요. 일단 부장님에게는 비밀로 할게요. 교칙 위반이 아니어도, 저에게 당장 잡아오라고 할 것 같거든요. 선배 잡으러 가면, 저 왠지 선배의 팬들에게 무지막지하게 당할 것 같고..딱히 정의에 위반된 것도 아니고.."

제대로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태연함을 가장하면서 말을 이었다. 그리고 추가로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래서 그 옷 계속 입을거에요? 기숙사 갈때까지?"

59
별명 :
연가람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밴드부는 오늘도 음악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근데 당신, 무엇을 부르고 있나요?

"And I hope you have all you′ve dreamed of...And I wish to you, joy and happiness.."

?????????

"But above all this, I wish you love..."

진심이에요?

"And I will always love you..I will always love you..."

가람이가 원키로 I will always love you를 부르는 8시 23분.

"가끔가다 선배가 여잔지 남잔지 헷갈려."
"저번년도에 여장한거 보면 진짜 헷갈릴걸?"

6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오토코노코로군요!

61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빠밤 다미주 갱신! 오늘 제사 지내서 삶은달걀 먹고왔다! 모두 안넝!

>>57 소고기!!!!!!! 회식!!!!!!!!!(쾅쾽ㅇㅇㅇ콰쾅

앗 그런데 농담으로라도 비용은 부장님이 책임질 수 있을 것 같ㅌ은.... 돈 많이 받으시고.....☆

6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다미주 어서오세요! :) 제사 지내셨구나.. 제사 수고하셨어요!!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5l5tPuijUI

헉 달걀이라니 엄청 금수저...!

64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59 앗 저번에 목떡? 듣고 가람이 목소리 생각보다 낮구낭0v0 생각했는데 고음도 절대소화인거시야ㅏ^ㅁ^~~

>>61 다미주 어서와0v0!! 제사! 힘들었겠네 수고했어ㅓ^ㅁ^~~(어깨 주물주물

그리고 진짜ㅏ 회식을 가는거시다 부장님 돼지고기 안돼여 무조건 소고기입니다^ㅁ^!!(뻔뻔

65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59 ◑▽◑!!!!!!"
>>62 안녕하새오! 앗 그런데 전 아무것도 안 했어요....☆ 집에 와서 씻고 나왔더니 딱 이 시간이라서! 음식 준비도 벌써 끝났었고요 :3<

어쨌든 안녕안녕해요!

66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63 엗 아니다! ◑▽◑
>>64 아앗 단하주가 너무 친절해서 후광이.....?(실명
아아니요 아직 안 지냈어요! 단하주 고마어오!(어깨 주물

한우! 한우가 먹고십습니다 부쟝님!!!!!!!!

67
별명 :
아영 - 민유성
기능 :
작성일 :
ID :
sifEEs/vB7OyY

"글쎄? 그렇게 무지막지한 아이들은 아니니까. 너도 몇명정도는 만나보지 않았어? 연극 보러왔을때. 거기다가~ 지금은 방과 후니까 사람도 얼마 없다구?"
"자아, 그래서 어때? 감상은. 물론 무지 이쁘고 사랑스럽고 섹시하다는건 당연한거니까 제외하고말이야. 여자경험이 없는것도 아니고.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잖아?"

두 눈을 계속 마주치며 생글생글 웃고있으니 후배님의 눈동자가 저 멀리로 데구르르르. 부끄러운걸까? 자아,좀 더 이 아름다운 아영이를 지켜봐도 괜찮은데. 아니, 오히려 보고있지 않는다는게 괘씸할 정도네. 감히 이 아름다움을 거부하다니! 라던가. 일단은 반쯤은 놀려줄 심정으로 데구르르 굴러가는 눈동자를 따라서 아영이도 따라서 이지저리 움직여봐.

"음. 굳이 다른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니까 자기자랑에 가깝다고 생각은 해. 과정이 어떻든 아영이의 바니걸은 예쁘고, 후배님은 그 예쁜 바니걸을 보고있는거잖아? 좋은게 좋은거지. 아아, 부장님에겐 정말로 비밀로 해줘. 만약 잡힌다면 그 다음날의 아영이는 아마 정육점에서 소시지가 되어 걸려있을지도 모르니까. "

제대로 눈을 못마주치는 후배님에게 얼굴을 살짝 들이밀며 눈웃음을 살짝. 흠, 여자경험도 적지 않은 녀석이 이렇게나 부끄러움이 많다니. 의외인걸?

"아니? 이따 돌아가서 갈아입고 갈거야. 왜? 기숙사갈 때까지 아영이의 바니걸을 보고싶은거야?"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핫ㅅ 그러네 요즘 계란 비싼데ㅔ^ㅁ^..!! 역시 다미선생님....(끄덕ㄱ끄덕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66 후후ㅜ 일부러 친절하게 대해서 실명시키려는 나의 계락이었다ㅏ^ㅁ^(??
아직 안 지냈구나 하긴 제사는 자정에 지내나0v0?? 우리집은 제사를 안 지내서 정확히 모르겟네ㅔㅜvㅜ

흐흑ㄱ 저도 한우가 먹고 싶습니다 부장님ㅁ... 저는 먹을 수 없으니 단하라도ㅠ▽ㅜ...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https://youtu.be/AQhsnNqYZ20
https://youtu.be/xMYl6CO9Qos

고요한 밤, 별이가득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듯한 분위기와
추운 겨울날 오로라가 잔뜩 펼쳐진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듯한 분위기

의미불명이지만 석환주 리갱 그리고 씻고온다!
다미주 하이! 그리고 나서 돌릴사람을...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70 클래식ㄱ을 생각했는데 건담이었어^ㅁ^ㅋㅋㅋㅋㅋ 노래 고마워 서칸주 잘 씻고오시어;>~~

72
별명 :
은호-야식 만들어왔다! 먹자!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아...벌써 시간이 늦어버렸네"
차마시며 느긋하게 쉬고있었더니 벌써 시간이 저녁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저녁 다들 먹었을려나? 야식이나 만들어 가져가자"
대충 피자 2판이면 적당하겠지? 치킨은 내일 만들어 가져가자...잠깐 그런데 이렇게 먹으면 단하 살 엄청 찌지는 않겠지?

"괜찮겠지?"
약간 불안하지만 체중조절은 스스로 하겠지? 그러면 샐러드라도 만들자...


잠시뒤 수제피자 2판+콜라(다도부에서 뽑아왔습니다)+양배추 샐러드를 가지고 단하의 기숙사방으로 찾아갔다.

//이렇게 된 이상 은호가 먹는걸로 대리만족한다!!!

73
별명 :
민유성-아영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이 선배. 왜 내 시선을 따라서 이동하는거야? 이거 묘하게 자신을 보라고 놀리는 것 같은데. 어째서지? 어째서 입장이 반대가 된 것 같은걸까? 연극부라서 그런걸까? 전혀 부끄러움이... 아. 사실 내가 할 말은 아니구나. 나도 저스티스 레드 복장 입고 돌아다니니까. 그것도 거의 매일같이.. 그렇게 따지면 선배는 정말로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이 넘치는게 분명했다. 나도 저스티스 레드 복장은 그만큼 내 신념의 상징이기에 전혀 부끄러운게 아니니까. 하지만, 역시 바니걸을 보는 것은 조금... 여러 의미로..그러했다. 어흠. 쿨럭.

계속 눈동자를 옆으로 떼구르르 굴리면서 시선을 회피하는 것을 시도했지만, 그럼에도 선배는 계속해서 따라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감상평을 나에게 물어왔다. 묘하게 얄밉게...

"아니. 여자경험이 없다니. 오해할만한 발언 하지 말아주세요. 저 모태솔로니까 여자경험 없다고요. 그리고 이성애자라서 이런 상황에선 부끄러움도 느낀다고요. 거기다가 바니걸을 입은 여자를 만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아무튼 감상이라고 해도, 이쁘고 사랑스럽고 섹시하다는 걸 빼라고요? 그럼 귀엽다고 해둘게요. 그, 되게 진짜 토끼가 생각될 정도로 귀엽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팬들이 좋아할만한 것도 이해가 된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에요. 그것도 마음에 안 든다면.....진짜로 놀랍네요. 또 다른 모습을 본 것 같아서. 매번 만날때마다 그런 것 같지만요. 뭔가 되게 얄밉고 장난스럽다고 해야할지.."

애써 태연함을 가장하면서 진짜로 어렵게 태연함을 가장하면서 답하다가 결국 눈동자를 피하는 것을 그만뒀다. 계속 따라오고 있고, 이제는 얼굴을 들이밀기도 하니까. 아무래도 나는 이 선배에게 있어서 아주 좋은 장난감으로서 인식된게 분명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린거지? 나? 살짝 혼란감을 느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선배에게 얘기했다.

"이야. 확실히 좋은게 좋은거긴 하죠. 그리고 정민 선배에게는 저도 말할 용기가 안 나기에... 지금 거 얘기하면 왠지 저도 휘말릴 기새고.. 정의에 직접적으로 관여된거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말하겠지만, 이건 조금 애매하기도 하고.. 아직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거기서 Yes라고 말 할 정도로 저는 밝히는 사람은 아니라구요. 단지, 저지먼트로서 차후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기에 물어보는거에요. 갑자기 소란이라도 벌어지면 곤란하잖아요. 정민 선배도 알게 될테고요. 그러니까 확인차 물어본거에요. 그건 그렇고 의외네요. 아무리 그래도 갑자기 뒤에서 백허그 할 줄은 몰랐거든요. 하핫. 그것도 좋은게 좋은걸로 쳐야하나요? 전? 처음엔 '붉은 옷의 괴인'의 일로 조금 경계하는 것 같더니, 이제는 조금 풀린 모양이네요. 저도."

7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68 그... 그.... 그래도 이번주에 더 오르기 전에 산 거에요! 절대 금수저가 아니다..! ◑▽◑
>>69 엗 역시 치밀하다 단하주...! 그렇담 단하의 안경을 벗기는 수밖에!(??
원래는 자정에 지내...죠? 그런데 그러면 너무 늦은 시간이기도 해서 우리집은 보통 9시나 10시쯤에 지내요. 흑ㄱ 제사음식 맛있다...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건 기분 탓일ㄱ가오....☆

마자여 한우..... 앗 저는 그거 아니야! 내가 못 먹는다면 다미도 못 먹는다!(상엎 (???

>>70 설명이랑 노래랑 분위기가 딱 맞네요! 잘 들었다!
다녀와오 서칸!

75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92 안녕하새오 윤단하입미다. (놐놐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74 상을 엎다니 너무해ㅐ 난 대리만족이라도 할거야ㅏ;▽;!!(떨어진 꼬기 줏어먹(?!

>>72 헉ㄱ 고마워 은호야ㅏ 방 한번 빌려줬다가 뭔가 엄청난 보은을 받는 것 같은데^ㅁ^ㅋㅋㅋㅋㅋ 이따 단하가 맛있게 냠냠 먹는 레스 써올게^ㅁ^~~

77
별명 :
진혁 - 훈련
기능 :
작성일 :
ID :
sioYhsIYLmxyM

>>0

하아. 요즘 너무 피곤해서 학교 다니는 것 외에는 아뮤것도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이럼 안되지. 이 거지같은 일상을 끝내기 위해선 내가 레벨이 높아져야해. (?) 그러니까, 이제 쉬는건 그만하고 다시 훈련 돌입니다! 아자아자!

하지만 그렇다고 결심을 하자마자 불태우면서 과도한 수련을 해서는 안된다. 몸을 조금 안정시킨 뒤에 과도한 것으로 넘어가도 괜찮으니. 오늘은 일단 명상으로 심신에 안정을 찾자.

78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70 좋은 음악이로군요! 석환주 어서 오세요! :)

그리고..계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 한 판에 만원이 넘었어요. 계란 먹고 싶어... 하지만 난 미리 사둔게 있지! 하하하하하하!!

79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75 엨 사칭범이다!!!

8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진혁주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진혁주 안냥 어서와^-^!!

>>75 잡ㅂ았다 요놈^-^(?!

>>78 나..난 이제 두개 남았어;v;....(주르륽

82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76 은호에게는 마음편히 쉴수 있는 공간이 하나 더 생긴거니까요! 은호는 아마 간간히 먹을꺼 들고 찾아갈 모양입니다.

83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76 엗 질수없다!(줏어먹222 (?

>>78 맞아오 계란.... 그동안 소홀히 대해서 미이ㅏㄴ해....☆
>>79 아닌대오(정색
>>81 잡혔다 이놈!(펀치 (??

8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전 2판이나 되는 양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하루에 한개씩 먹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나쁨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서칸주 샤워하고 갱..

저 그냥 나갈게요

8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어딜 가나요! 석환주! 이리 오세요!!(붙잡기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86 으아아 왜 잡아요!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84 부들^ㅁ^..부들부들...(?!)내가 먹을 수 없다면 아무도 먹을 수 없어^ㅁ^..!(얀데레ㅔ풍??

단하주가 계란을 공격했다!

>>85 하이고 어디가시나^-^!(붙짭

89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아참 진혁주 어서와오!

좀 뜬금없는데 제ㅣ가 생각하는 단하 이미지랑 비슷한 일러스트를 알게 되어씀ㅁ니다
요즘 재배소년 하는데 거기서 얻은 그림이에요! 하하하 이쁘죠!(자랑 (?
https://s30.postimg.org/o0v4c4wkx/2017_01_04_07_22_18_Mandrake.png


>>85 웰컴 써칸! 아니 어딜 가는걸까....?(전기뱀장어 던짐
>>88 단하주가 먹을 수 없는 계란은 아무도 먹을 수 없어...!

다미주가 단하주가 공격한 계란을 공격했다!

90
별명 :
아영 - 민유성
기능 :
작성일 :
ID :
sikNY096mpFj+

"...! 소꿉친구와 첫사랑이 있었는데도 모태솔로라니. 놀랐어. 아는 여자아이라던가 잔뜩 많을줄알았는데. 그래서 아영이는 후배님이 남자쪽에 취향이 있는줄 알았거든. 그냥 인기가 없었던 모태솔로였구나. 몰랐어."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었구나. 여자를 좋아하는거였구나... 근데 왜 이렇게나 이쁜 아영이가 이렇게 들이대도 전혀 좋아하는 기색이 안보이는걸까? 음냐... 그냥 아영이가 취향이 아닌거였어.

"우와~ 무지 평면적인 반응. 좀 더 멋진 평가가 많았을텐데. 예를 들어서... 이 스타킹이 각선미를 살려줘서 좋다던가. 몸에 딱 달라붙는 게 취향이었다던가. 아, 두개 다 아영이 취향이야. 밑줄 그어두고 알아두도록 해."

장난기 넘치는 환한 미소를 지어주고는 가볍게 쓰다듬었어.

"푸흐, 물론 장난으로 한 말이지. 아영이방은 아영이 외에는 출입 금지라구? 여자아이만의 비밀이 가득한 꿈과 희망의 공간이니까? 거기다... 나도 소란은 별로 원하지 않아. 귀찮아지잖아? 날벌레들도 냄새를 맡고 올지도 모르고. "
"의외라고 말한것 치고는 전혀 놀라지도 않던걸? 자연스레 웃으면서 뒤돌아보길래 완전 선수인줄 알았다니까? 거기다가...괴인이라면 다음번에 잡으려고 잔뜩 준비하고 있지만 여기있는건 사랑스러운 후배님이잖아?"

-야!! 너 거기지!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당장 갈테니까!!

"어머어머, 이 아리따운 공주님을 잡으러 오는구나.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네? 음냐... 아영이는 이만 가봐야겠다."
"-정의가 닿는 그 어느곳에서라도 피어오르는 불꽃을-"
평소처럼 이마에 입을 맞춰주고 손을 흔들어주고는 장빈이를 피해서 열심히 달렸어.
//막레로 하셔도 괜찮고 더 이어주셔도 괜찮아요. 수고하셨습니다 민유성주!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89 허,,,미,,,

>>88으어어어!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89 좋아 우리 파티를 맺고 함께 류세이주의 계란을 공격하는거야^ㅁ^!(?!
다미주와 단하주가 파티가 되었다!(?!

헉ㄱ 그런데 일러스트 정말 뭔가 비슷하다ㅏ 내가 생각했던 단하랑도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고마워ㅓ 다미주^-^~~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hsIYLmxyM

........!? 류세이가 BL성향 의심을 받고있었다!

9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91 ㅓ아아! ⊙▽⊙ (폭죽발싸
>>92 앗 그러자! 캐치프레이즈는 '모든 것은 유성이 탓이야!'로 하죠! ^-^(???

와ㅏ 비슷한 느낌이 든다니 다행이내오! 안 맞았다면 저만의 단하를 상상하고 있었을텐데...(??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93 아아 류세이ㅣ 아영이를 거부ㅜ한 죄라고 생각하게ㅔ^ㅁ^(?!

>>94 하하ㅏ 뭔가 마음에 쏙 드는 캐치프라이즈인ㄴ걸^-^(?!

응응 저기서 좀 더 단호해지고(?) 어른스러워지면(?) 단하ㅏ일거야^ㅁ^!!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유성주와 아영주 수고해써!
뒷북같지만..

>>93

97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93 엗 어차피 All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아 물논 류세이 성향은 아니지만.... ◑▽◑
>>95 하하하 역시 단하주는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어! 자 계란을 뿌수자! ^▽^(???

98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잠시 자리를 비웠다 컴백했더니 류세이주의 R..아니 계란(????)이 공격받고 있었다..?!
어째서 오늘도 혼란스러운 거냨ㅋㅋㅋㅋㅋㅋ

99
별명 :
그들의 짧은 일상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자, 벌칙은 이거 1시간동안 보기야."

"좀 봐주라고.."

"이건 으으윽!"

"아니면 지나가는 여자애들 잡고 사랑고백하던가."

"......"

https://youtu.be/fw0kg2GWVHo
를 보는 9시 24분.
물론 석환은 보지않는다.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98 하하! 혼돈이 우리의 테마지!

근데 설린주 없나?

음..  그럼 서-칸주랑 돌릴분없는건가!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J6z6RV0ar+

>>99
으히아ㅏㅏ아아아ㅏ아앙ㅇㅇ아ㅏ아ㅏ (고통

102
별명 :
민유성-아영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우와. 어째서 그것만으로 아는 여자아이가 많다고 말하는거에요. 그런거 아니라구요. 소꿉친구야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거고 첫사랑이야...비극으로 끝이 났고. 아. 제 기준 비극이지만요! 그리고 안타깝게도 전, 이성애자라서 말이죠. 남자남자 커플은 존중하지만 저는 힘들다고 해야할까. 하핫. 취향은 존중하지만 저는 아니란거죠. 그리고 인기가 없었던 모태솔로라. 이야. 그거 아픈 표현인데 부정은 안할게요. 실제로 저, 인기 좋은 편은 아니니까요."

어디까지나 나는 연인보다는 친구에 잘 어울린다라는 느낌이지. 응. 정말로 그런 느낌이지. 솔직히 내가 어디 보통 가벼워야 말이지. 그리고, 실속도 그다지 없어보이고... 일단 동창 여자애들은 연락은 하지만 실제로 보는 이도 없고, 오히려 여성이라고 해도 저지먼트나 반 애들과 더 친하게 지내는 느낌이고..
....우와. 이러니까 나 진짜로 인기 없는 그런 사람이잖아. 하핫! 뭐 어때!!
그 와중에 선배는 또 다시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 손을 나 역시도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받아들였다. 이 선배. 정말로 쓰다듬는거 좋아하는구나. 다른 후배들에게도 다 이렇게 쓰다듬는걸까? 착각하는 이 생기진 않는걸까? 이런 행동하면. 하기사 선배의 특성상, 착각할 일도 없는걸까? 어쩌면 팬이 많은 이유를 알 것도 같아서 납득했다.

"그런 표현을 바랬어요? 이야. 하지만 거기까지 말하면 뭔가 되게 밝히는 사람 같잖아요? 아무리 그래도 여자 선배에게 그런 말은 안하다구요!! 하지만 취향의 말이라고 하니까, 하는게 좋을까요? 하핫. 거짓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엎드려 절받기잖아요. 저라면.. 그렇네요. 진짜로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런 모습들이. 정말로 당당해서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자신감 있게 말하는 모습이라던가요. 얄밉고 장난스러운 모습도, 예쁜 모습도, 저에게 보여준 그 외 기타 다른 모습들도.. 매번 다른 모습을 보이는 선배의 모습이,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말이죠."

아주 살짝 속마음을 밝혀서 선배에게 이야기했다. 이 선배의 모습은 정말로 다양하게 봐왔다. 그러기에, 진짜로 멋지다고 생각한다. 그런 말을 나도 모르게 진지하게 얘기했다.
하지만 곧 장난스런 미소를 지으면서 피식 웃으면서 두 어깨를 으쓱하면서 선배의 말에 또 대답했다. 이번에는 조금 태연한 느낌으로.. 그러면서도 장난스런 느낌으로..

"선배와 만날때마다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보면, 이 정도는 내성이라구요. 내성. 저도 처음엔 또 장난 치는구나 싶어서 태연하게 받은거라구요. 선수라니. 실례잖아요! 네. 네. 저는 어차피 인기 없는 모태솔로랍니다. 하핫!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저도 안 잡힐거에요. 절대로. 그때는 방심한거라구요. 어디까지나. 잡을수 있으면 잡아봐요. Catch me, if you can!"

그렇게 대답을 하는 도중 저 편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선배는 이어 또 늘 그랬듯이 이마에 입을 맞추고는 사라져버렸다.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가볍게 손을 흔들어젔다.

"네. 네. 안 잡히게 잘 가보세요. 선배. 부장님에게도 걸리지 말고요!"

선배의 모습이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손을 천천히 흔들다가 나는 나대로 천천히 다시 갈길을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건 그렇고, 나 그렇게 선수처럼 보이는걸까? 조금 의외네. 그저 정의의 히어로로서, 태연하게 행동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잠시 선배가 사라진 방향을 보다가 두 어깨를 으쓱했다. 그리고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막레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아영주!!

10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어째서인지 답레를 쓰고 오니 류세이쨩이 BL의혹을 받고 있고 계란 공격의 위기를 당하고 있어?!(동공지진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101 앝 누구지!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아무도 없다면 관전모드다!

106
별명 :
연가람
기능 :
작성일 :
ID :
siCJ6z6RV0ar+

"노래도 다 불렀고, 연습도 끝났고. 심심하네요."
"응. 심심해요."
"그런데 이렇게 대화하니까 웃기네요."
"그렇죠?"
"선배 돌았어요?"
"앗 들켰다"

거울과 대화를 시도하다 도망치는 9시 33분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거울ㅋㅋㅋㄱㅋ

남자고교생의 일상

108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그것보다 어째서 저는 이전부터 계속 류세이쨩이 이성애자임을 말했는데 BL이라는 오해가 생긴건지 잠시 조금 고찰을..(진지(필요없음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108 아 세상 참 흉흉하여라
A0의 공세를 받아쳤으니까 그렇잖수

110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100
ㅋㅋㅋㅋㅋㅋ 역시!역시 모카고!(엄지척

>>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BL 의혹이라니 대체 어째서인가!뭐 취향은 존중한다만!

11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잘못인겁니까?! 저의 잘못인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결국 오늘도 모든건 류세이쨩 때문(시선회피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이건 다 류세이쨩이 너무 매력적인 탓이라고 생각하도록 할까 하하하ㅏ^ㅁ^~~~(?!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심심하구려..
이럴때는 뭘 해야할까오..

11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그거! 결론 이상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마법의 소라고동니이이이임!!!
https://s30.postimg.org/s93ll8x0h/20170105_220058.png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NY096mpFj+

아영이는 잘래여
바니걸아영이도 DLC에 추가시켜야겠네요
오늘,아영이의 sns,인터넷 방송은 대호황이었던듯
류성이와 나영이도 뿅가죽어씁니다
그리고 아영주는 잘래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118
별명 :
단하-훈련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0

 "양단하, 뭐 좀 먹었냐?"
 "응? 응, 아까 샌드위치..."
 "그거 내가 반 조각 가져다 준거?"

 반 조각이었던가. 단하가 책장을 넘기던 손을 멈추고 갸웃했다. 도서관에서 빌려왔던 독심술 관련 책의 반납일이 내일이었던 터라, 오늘 단하는 학교 내 순찰이 끝난 즉시 기숙사 책상에 앉아 내내 책을 읽고 있던 참이었다. 옆에 놓인 공책에는 단하 특유의 시원스러운 글씨들이 한면 가득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항상 저녁 안 먹냐고 잔소리하는 건 단하의 몫이었는데. 오늘은 어째 침대에 누워 핸드폰 게임이나 하고 있던 한솔이 단하를 걱정한다. 양단하. 또 다시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았다. 한솔의 검은 눈과 마주쳤다. 진심이야- 꼭 머릿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아니더라도, 그 깊은 눈동자에서 한솔이 진심으로 저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있었다. 저번에 코피 한 번 쏟은 뒤로... 어쩐지 더 그런 것도 같고. 지난 새벽, 책을 읽다 코피를 흘리며 화장실로 달려갔을 때, 뒤따라 들어온 한솔이 얼마나 기절할 것 같은 표정을 지었는지 떠올렸다.
 그러고보니 좀 배가 고픈 것 같기도 하고. 그러나 시계를 보니 저녁 시간은 이미 한참 전에 끝나있다. 이 시간에 뭘 더 먹기도 그렇잖아. 웃으며 살짝 어깨를 으쓱여 보일 때 즈음, 갑자기 기숙사 문에 쾅쾅, 누군가 주먹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뭐지? 이 시간에?"
 "글쎄다. 뭐냐, 벨튀 아냐?"

 툴툴거리며 현관으로 다가간 한솔이 잠금을 풀고 문을 안쪽으로 홱 당겼다. 그리고 곧바로 풍겨오는 먹음직한 냄새에, 뒷편의 단하가 앉은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한솔의 몸으로 가려진 뒷편에 그 냄새의 주인이 보인다. 은호였다. 그리고 은호의 손에 들려있는 큰 쟁반에는...

 "와, 이거 네가 다 만든거야?"
 "헐... 야, 너 나랑 친하게 지내자. 너 내 이름은 알지? 정한솔이다?"

 고마워, 수고했어, 같은 감탄에 찬 인사가 끝나고, 바닥에 공간을 마련한 단하가 은호가 가져온 쟁반을 받아 내려놓았다. 맛있네! 한 조각을 잘라내어 입에 넣은 단하가 크게 뜬 눈으로 중얼거렸다.

 그리고 셋은 피자 두판과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아리가또 은호^-^!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고양주 잘자 :3
아영이와도 돌려봐야하는데 말이지. .

12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안녕히 주무세요! 아영주! 수고하셨어요!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14 >>116 이것ㅅ은 일상의 냄새인데 설린주는 어디갔는가ㅠㅜㅠvㅠㅜ 아이고 소라고동님;▽;!!

>>117 아영주 안녕 잘자^-^!! 그 DLC 지금 다운받으러 갑니다^ㅁ^(?!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이번 단하의 훈련에는 은호가 깜짝출현을..

어아
그보다 아무리 봐도 너무 암울해지는 뼈대다.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바니걸 아영..
분명 모두가 살 dlc다...

이렇게 된거 ts석환도 dlcㅇ 읍읍!

12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저는 오늘 2번 일상을 돌렸기에 더 돌리질 못해..(눈물) 체력이 안돼...(털썩)

12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류세이의 DLC는......뭐가 있을까....(시선회피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125  저스티스 레드는 해금용이고..

저스티스 전대?

127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은호의 DLC...스승님?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22 응응 은호주가 아까 먹을거 가지고 왔다는 레스 써줘서^-^! 그런데 설마ㅏ 개인 이벤트의 뼈대가 암울하다는 이야기인가;v;...?

으음 단하의 DLC는... 안경 벗은 흐콰 단하^ㅁ^??(아님

12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26 저스티스 레드는 처음부터 고를 수 있는 캐릭터죠! 음....저스티스 킹?(안된다! 이 오너야!!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hsIYLmxyM

DLC!? 진혁이라면.... 프로 태클러? (본편과 다른게 없...)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128 나는 눈치빠른 레더가 싫단말이야(??

은호주 어서와! 은호는 스승님인가..

서칸의 dlc는..오,젠장

dlc 캐릭터 팩 만들어도 좋을 양이다..

1.미윤
2.하나
3.연구원 아저씨
4.흑막
5.ts서칸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앗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중에 이벤트로 ~모두의 능력이 뒤바뀐다면~ 같은 것도 재밌겠다ㅎㅎㅎ >>130 진혁이 능력 받아서 다 꺠부수고 다녀야지^ㅁ^(?!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130
태클(물리)로 공격하는거냐!

>>129 저스티스 킹은 뭐지!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뒤바뀐다고?

....치유능력나오면 큰일이다!(?

135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은호 관련 DLC

1.은호(가면+코트 착용모습)
2.은호의 스승님
3.귀족 은호(중세시대 귀족옷)
3.암살자 은호(검은옷+복면)
4.???(해금필요)
5.???(해금필요)

136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115
아니?평소와 다름없는 결론이다만?(뻔뻔함(어깨 으쓱

성빈이의 DLC가 가장 많을듯 하다..사람 아닌것만 합해도 8개야.(흐릿

13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https://s30.postimg.org/gq965z45t/image.jpg

이겁니다. 저스티스 킹!

138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은호주는 개인적으로 부장님의 능력이 탐이 나는군요...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37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ㅜㅜㅜㅜ으앙;▽;!!

단하 DLC는.. 글쎄 정말 할 게 없는데^ㅁ^(코쓱) 대애충 설정만 잡혀있는 단하 아부지를 끌어와야하나^-^~ 아니면 사실 단하 아머니가 병으로 앓아누웟을 뿐 숨은 무림강자였다거나^ㅁ^(?!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YhsIYLmxyM

>>132 .........막, 불같은걸 끼얹는다거나!? (....)

>>137 ....................(할 말 잃음)

141
별명 :
성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스티스 킹 또 등장인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39 왜 없습니까? 첫 일상때 저스티스 블루 하겠다고 안했습니까. 저스티스 블루를 DLC로 하면 되죠.(???

143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42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기억하고 있는거야^ㅁ^?!
단하: 그믄.. 잊으어줘;▽;....★(안됨

14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43 제가 말했죠. 블루와 옐로에 넣고 싶은 이가 있다고 말이에요. 그 블루가 바로 단하란 말입니다!!(사악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7bjIcO+AMQ

윤이 갱신해요. 베이스 치고 싶어요...

14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윤주 어서 오세요! :) 베이스를 치고 싶다라. 저도 치고 싶네요. 그런 악기들... ㅠㅠ

147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만약 은호와 스승님이 격투 캐릭터로 나온다면 이런 느낌일려나?
별 5개가 최대
[이은호]
공격력:★★★★★
초능력:★
방어력:★★★
체력:★★★☆(기술사용시 체력소모)
스피드:★★★★
난이도:★★★★★

[스승님]
공격력:★★★★★
초능력:
방어력:★★★★★
체력:★★★★★
스피드:★★★★★
난이도:★★★★★

148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44 그런말을 했었구나!? 그보다 단하인거야ㅋㅋㅋㅋㅋㅋ^ㅁ^..?!(도주
이렇게 된 이상 다른 사람을 블루의 제물로 바치고 나는 빠져나와야^-^...(못됨??

>>145 윤주 안녕 어서와! 오늘은 죠금 일찍왔네0v0! 베이스 멋진 악기지ㅣ 윤주 기타도 친다고 하지 않았어? 나는 악기에 재능이 없어서;v;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47 안녕하세요? 올스텟 별하나 잡몹 양단하입니다 헤헤ㅔ ㅋㅋㅋㅋㅋㅋ^ㅁ^

150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대전게임에서 은호라는 캐릭터는 내가 죽기전에 널 죽이겠다! 이런 느낌일듯...

15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48 네. 단하입니다. 누구를 블루의 제물로 바치실 생각이시죠?(빤히)

>>147 오오! 저런 느낌인겁니까? 스승님. 완전 만랩이잖아!!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다미주 재갱! 와ㅏㅏ아 제사 끝났다! 다들 안녕! ㅇ▽ㅇ//

1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7bjIcO+AMQ

반가워요. 기타, 조금만 쳐요. 위키에 걸어 놓은 곡 정도 연주할수있어요. 저도 재능이 바닥이라서... 사소한 취미인거네요.

15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51 성빈이를 제물로 바치겠다!(끼어듬 (???

>>147 안녕하새오 허접 2입니다....☆ ^ㅁ^

155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151 그전에 컨트롤 난이도를 확인합시다!

15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다미주 안녕하세요! :) 어서 오세요!

>>153 기타를 치는게 어디입니까. 저는 그것만으로도 대단하게 보이는걸요. 저는 아예 기타를 못 쳐서...

>>154 안됩니다. 성빈이는 옐로란 말입니다!!(엄근진)

>>155 그것까지 합쳐서 만랩이라는겁니다!(엄지척)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144
옐로는 누구야?

158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은호가 저스티스 전대가 되면 무슨 색깔일까요?

159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156 초능력 안습...뭐랄까 초능력의 포인트가 전부 육체로 간 모양입니다.

16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57 성빈이요.(엄지척)

>>158 저스티스 실버려나요? 제 6의 멤버? 그런 느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류세이쨩은 그 누구도 저스티스 멤버에 넣진 않겠지만요.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7bjIcO+AMQ

>>156 관심있으면 누구나 할수있는 악기라고 생각해요. 매커니즘, 간단하고...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다미주 안녕 어서와^ㅁ^!!

>>153 헉 그정도면 대단한거 아닐까0v0?? 나 윤주 위키 곡 되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윤주 버전도 들어보고싶네0v0!! 나는ㄴ 악기 재능이 정말 바닥에 붙은 껌딱지와 다를 바가 없는 수준이라;▽;..~

>>151 >>156 핫 성빈이 옐로인거야? 크ㅡㅇ 그럼 누구를 제물로 바치지^ㅁ^??(나쁨

163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53 ㅗ아ㅏ아아 기타... 기타 멋있는걸요! 느낌있고!
>>156 그렇다면 블루와 옐로를 합쳐서 저스티스 트로피칼을 만든다! 그리고 성빈이에게 시키자! ㅇ▽ㅇ!!(????

>>158 실버..? 왠지 처음에는 주인공 일행의 적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라는 전개가 될 것 같은 느낌인데! ◑▽◑

16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62 안녕해오! :▷

앗 성빈이를 제물로 바칠 수 없다면.... 정상인! 우리 스레 정상인 중 아무나를 희생시키자! *'▽'*(나쁨2222

165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64 핫 저..정상인^ㅁ^...(두리번

그리고 거짓말처럼 단하주는 희생자 후보를 물색하는데 실패했다(??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7bjIcO+AMQ

>>162 재능... 분명 중요하지만, 누구나 5년만 가지고 있어도 보통은 친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도 TAB외엔 악보 전혀 읽을줄 모르고...

16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이 와중에 보이는 저스티스 트로피컬은 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건 그렇고 슬슬 류세이쨩 개인 이벤트 떡밥을 뿌려야하는데.. 일상으로 뿌리려니, 저스티스 레드의 정체를 아는 이가 단하와 아영이 밖에 없어. 이렇게 되면 한명에게 더 공개를 해야하는가..!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65 정상인이..... 없어....?(동공지진

아.. 아니야! 분명 있을 거라구! 우리 작고 사랑스러운 정상인이! ;▽;

16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68 류세이쨩?

170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167 호의적인 은호에게 공개하시죠(눈 부릅)

1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7bjIcO+AMQ

전혀 상관 없는 얘기지만 어제 지폐교환기에서 만원 넣었더니 천원 덜 나온 사실이 너무 분해요... 수수료라도 받는걸까요.

172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67 노랑과 파랑을 합친 시원한 맛! 열대의 기운을 발사하며 싸운다! 정의 포스, 저스티스 트로피컬! 전기뱀장어 생선이와 함께 여기에 등장!(콰광- (????


◑▽◑!!!!!!!!!!!!! 저요!!! 제게 밝혀주시면 류ㅜ세이쟝을 아껴주겠습니다!!!(설득력 무

173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168 은호는 정상인이라기에는 사고가치관이 쫌...

174
별명 :
ㄷㅏ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69 ○-○ (https://s24.postimg.org/en4mh92d1/images_1.jpg

>>171 엗 어떻게 그런 잔인한 일이....!(토닥

175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66 헉 5년이라니 난 노력하구 끈기도 재능이라고 생각해 대단함니다;v;!!

>>168 >>169 .....(절레절레

>>171 완전 억울한데;▽;..!! 천원으로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거기 주변에 관리하는 데나 따질 수 있는 데 없었어 혹시이ㅠvㅜ?

>>1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ㅔㅔ^ㅁ^ㅋㅋㅋㅋㅋㅋ빵터졌네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ㅠㅠㅜㅠㅠㅠ핰 이것이 류세이주 레스를 본 나의 표정이다^ㅁ^(와장창

17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70 >>171 어째서 이들은 이리도 저스티스 레드의 정체를 알고 싶어하는 것인가..!(동공대지진)

>>171 에?! 그것은 얘기해서, 받아야죠! 기기 고장인걸요. 그거.. 이후에 말하셔서 천원 받으셨나요?

>>1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8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개앵.
우리 작고 사랑스러운 정상인?
설린이네!(개뻥)

17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아무튼 은호건 다미건 정체를 알고 싶다면 마음껏 파해치시면 됩니다. 저는 파해치고 알아내는 것 자체는 막지 않거든요. 실제로 아영주도 그렇게 자기가 파해쳐서 1번째 일상부터 정체 알아냈고 말이죠.

18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그리고 설린주 어서 오세요! :)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설린주 어서와! 아까 저언에 서칸주가 일상 돌릴 설린주 찾으셨는데;v;~

182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독설가가 왔다!

183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은호주는 일상을 추구한다! 그러니 일상 할사람?

184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아 서칸주 있나?
>>182
누구요? 저요?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7bjIcO+AMQ

아뇨... 막 영화보고 나온 참이라서 굉장히 늦은 시간이었거든요. 뽑기방같은건 열어놓고 방치해놓는 사업장이니까요... 연락처 있었지만, 연락하지 못했어요. 저, 굉장히 소심한 성격이기도 하고... 으음, 그게 가장 큰 이유였을까요.

186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184 농담입니다! 물론 은호는 살짝 팩폭에 고통스러웠지만요...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185
아... 그거 뭔가 이해가.
뭔가 천원가지고 연락하기도 ㅁ그렇고...

188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85 저..저런.... 그래도 천원이 날아간 것은 큰 타격인데.. ㅠㅠㅠㅠㅠㅠㅠ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격겜이라... 철권같은거면 전형적인 초보자용 캐릭이 되겠지만 대난투 같은 격겜이면

정석환

종합성능평가: S-
지상기술: S
[엄청나게 긴 리치와 없다시피 할 정도로 짧은 선, 후딜레이 그리고 강력한 날리기 성능으로 스매시공격 조차 위력은 낮아도 날리기 성능 하나로 먹고들어간다. 다른 기술들은 판정이 이상하지만 지상 평타만큼은 가히 최상급]
공중기술: B
[모든 공격 하나하나가 전방위를 커버할 수 있지만 이 캐릭터 특성상 공격력이 그리 높지않고 히트박스가 이상하기에 제대로 맞추기도 힘들다. 메테오 스매시 판정도 옆 공격에 붙어있어 아래로 날려보내기 힘든 건 덤. 한 가지 위안으로 삼을것은 공중에서 일반공격을 난타하면 떠오르기 때문에 장외로 튕겨나가도 잘 죽지 않는다는것에 있다]
특수기술: B+
[보이지않는 벽을 설치해 플레이어의 이동을 가로막는다. 이것하나면 설명이 충분하다. 모든 특수기술이 보이지않는 벽을 설치하며 방향에 따라, 전방위로, 혹은 자신의 발 아래에 설치해 낙하의 위험도 줄여준다. 단, 보이지 않는다고는 해도 바람의 흐름이라던가 희미하게 보이므로 고수들은 쉽게 간파한다는게 단점... 이라고 생각될지는 모르지만 5개나 설치할 수 있고 지속시간도 오래인만큼 변수는 충분하기에 큰 단점이 아니다. 단, 이 캐릭터 답지않게 딜레이가 길다]
결정력: B+
[날리는 힘이 무지막지하지만 애매한 공중기술의 판정과 범위 그리고 특수기술의 딜레이 덕분에 지상에서는 뛰어나지만 공중에서는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니다]
딜레이: A+
[짧다. 무지하게 짧다. 지상만 한정시킨다면 평타로 상대방을 쉬지않고 계속 때릴 수 있을정도. 하지만 특수기술의 딜레이가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가끔씩 끊기는 면도 없잖아 있다]
리치: S+
[아예 원거리 캐릭터로 컨셉을 잡고 만들었나 싶을정도로 길다. 그 판정이 애매하다던 공중공격 조차 리치만큼은 괴랄하게 길어서 고수가 잡는다면 뭐든지 씹어먹을 리치.]
복귀력: S
[공중 평타가 공중에 뜰 수 있게 만든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심지어 모든 특수기술 조차 복귀나 이동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 복귀력만큼은 꿇릴게 없다]
기동성: A
[특수기술이 이동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고 평균이동속도가 좀 모자라도 어느새 정신차려보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자신을 보고있을것이다]
잡기: D-
[유일한 단점. 애초에 컨셉자체가 적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는 컨셉이기에 잡기의 후딜도 긴 편이며 거리도 짧다. 그리고 써먹을 콤보조차도 없기에 상대방을 잡아둔다는 것을 목적으로 쓰는것]
비장의 무기: A
[자신의 주변을 진공필드로 만들어 적들에게 지속피해와 함께 날리기 저항력을 0으로 낮춰 굉장이 멀리 날아가게 만든다. 이 범위 내에 존재한다면 거의 100%의 확률로 장외확정이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이 기술 자체의 날리기 능력은 없다는 것]
운영난이도: S-
[공중과 지상 둘다 제대로 활용해야되는 이 게임 특성상 초보가 잡아도 될 것 같지만 적들이 공중으로 떠오르는순간 아무것도 못하는 플레이어를 볼 수 있다. 반대로 그만큼 잘하는 사람이 잡으면 사기캐고 뭐고 다 씹어먹어버릴 수 있는 캐릭터. 애초에 굉장히 긴 리치로 특수한 상황이 아닌이상 접근조차 허용하지 않을거다]


뭔가 횡설수설에다 2000자 넘어..

바쁜사람들을 위한 3줄요약
1.공격사거리 댑따 김
2.앗, 2줄 요약이 가능하네?
3.초보가 잡으면 구데기 고수가 잡으면 이런ㅆ..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85 응응 뽑기 그렇지 나도 왕왕 소심해서 공감되는 바이다;▽;ㅋㅋ큐ㅠㅜㅠㅜ 아깝긴 하지만 새해기두 하고 그냥 뽑기 한번 더 했거나 액땜한걸루 생각하는게.. 마음 편할것 같으ㅡㅠvㅜ!

191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은호주도 한번 저렇게 써볼까...뼈대 빌려도 되죠?

19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아아니 잠깐만?!
어2ㅐ서 성빈이가 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처한거냐!생선이는 왜 또 저기에!(동공대지진
생선:..ㅠㅠ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191 물론이지!
아, 사실 이것도 위키에 있는걸 쓴거라(..?)

19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77재미있으니까? ㅍ▽ㅍ

>>179 하지만 돌리지 못했다고 한다.....☆ 이렇게 된다면 다음 기회를 노리는 수밖에! ◑▽◑
>>185 앗 그런데 그건 저도 그럴 것 같아요... 아무래도 손해도 자주 보고..(토닥

>>189 엗 설명이.....상세해....?(부빗

>>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빈주 안녕! 그야 성빈이는 모두의 귀요미니까! ㅇ▽<b


설린주 어서와요!

19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세상에나...석환주... 저렇게 정성스럽게 쓰는거 정말로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해요!!

19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92 제물이라니요! 여기서 확실하게 밝힙니다!! 저스티스 블루는 단하고 저스티스 옐로는 성빈입니다! 남은 그린과 핑크요?

그린은 류세이쨩의 룸메인 민석이가 거절해버렸고 핑크는 류세이쨩에게 히로인 따위 있을리 없잖아. 고로 공석. 완벽하군요.

1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그 후폭풍으로 서-칸주는 죽은것이다!

간단하게 미윤이나 하나도 써볼까 했지만 패스..

198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194
ㅋㅋㅋㅋㅋ으아!귀요미라니!
성빈:...내가?내가 왜...(고개 갸웃(흐릿

....그보다 늦었긴 하지만 난 보았다.어째서 성빈이가 저스티스 옐로인거냐!!

19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198 전기 찌리리! 옐로 아닙니까! 완벽하군요!(엄지척)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프리벤터 윈드: 후후..

앗, 서칸 dlc캐릭터 하나 더 추가되어버렸다

201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196 >>199
으아아앜 확인사살하지 마아아아!!(날뜀
성빈:....나 그거 안 입고 싶다고..(자리이탈(도주시도

20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200 대체 뭡니까! 프리벤터 윈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그럼 석환이가 그린이다.(안됨

203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200
프리벤터 윈드는 또 무엇이냐!저스티스 레드를 위협하는 또 다른 인물인가?!(동공지진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프리벤터 윈드는 이 친군데오
https://s27.postimg.org/pcmroortf/SRW_W_J_K_15753.png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189 헉..진짜 대단하다 서칸이에 대한 서칸주의 애정이 느껴저;▽;; 능력ㄱ없는 오너라 미안하다 단하ㅏ...
단하:.....★

>>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ㅏㅏ 누구맘대로인가ㅏ^ㅁ^?!(와장창

206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198 성빈이는 기요운 성빈이니까!(?

>>199 전기.... 찌리리.... 찌리리공...?(의식의 흐름


>>202 그린은 자연, 바람, 안습의 상징! 석환이의 이미지로는 완벅하다 완벽해!(아님

207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205 능력없고 귀차니즘 쩌는 오너라 미안하다악!!!!(2222

단하가 하겠다고 햇ㅇ엇조....? ㅍ▽ㅍ (레스 뒤적

208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205 단하주는 자기가 자기 입으로 저스티스 블루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9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204
저녀석 저런 멀쩡한 얼굴로 참 오그라드는 말을 하는걸..!

2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근데 석환이 캐릭터상 그린은..!

차라리 핑크를 하겠네!

석환: 아 세상 참 흉흉하여라

근데 능력을 따라가면 치유가 핑ㄱㅋ...

>>209

불을 끄는 바람이라 불러주시지요

211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204 헉 쟤였구나 서칸주 저런거 진짜ㅏ 잘 아는 것 같다느은.. 항상 그런 느낌을 받는다^ㅁ^<<(!

>>207 >>208 그..그거는 어디까지나 레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ㅁ^....(시선회ㅣ피
그렇담 옐로로 강제지정된 성빈이는 왜ㅐ냐^ㅁ^!!(물귀신!!

212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210 핑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뭐 핑크는 남자의 색이긴 하지만!

진혁이를 식히는 바람이오....? ㅇㅁㅇ

>>211 어쨌든 그렇게 말하지 않았나! 언약을 지켜라, 양단하! ㅇ▽ㅇ9 (주리틀기 (??

21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210 무슨 소리죠? 핑크라니요. 지금 류세이쨩의 히로인이 되겠다는겁니까? 죄송합니다. 류세이쨩은 HL러라서.(관계없음
그리고 레드라고 치유 능력 쓰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참신한 레드인겁니다! 핑크만 치유 능력 쓰라는 것은 고정관념입니다!(아님

>>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건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빤히) 그리고 성빈이는 유일한 전기 능력자니까요. 옐로 하면 전기 아닙니까?(???

사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류세이쨩은 그 누구도 저스티스 멤버로 들일 생각이 없는 애니까요. 트라우마도 있고..  아무튼 조만간에 일상으로 한번, 류세이쨩으로 좀 큰 것을 터트려볼까 생각중이에요. 개인이벤트 떡밥도 뿌려야하고...

..이랬는데 이벤트 허락 안 떨어지면 난감 모드가 되는건가. 나.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어 그러고보니 나도...
괜찮아! 독백이나 일상으로 진행할 수도 있으니까!

>>212

>>213 그렇다면 바람이 그린이라는것도 고정관념일세!(띠용

215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213
레드이면 뭔가 불을 쓰거나 슈퍼 파워! 할거 같은데.,..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뭔가 레드라면 팔콘펀치! 같은게 있어야 할 것 같아..

217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206
성빈:에엗.(당황(동공지진

>>211
확인사살 하지 말란 말이다아아!(오열
성빈:....(이미 죽은 성빈이다

>>213
ㅊ..쳇!비록 룸메라 비중이 독백이나 아주 드물게 가끔 출연하는 일상 빼곤 없긴 하지만 남우도 전기 능력자라면 전기 능력자야!
남우:나는 갑자기 왜!그냥 조용히 살게 해줘!(동공지진

218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212 진혁이를 식히는 바람^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2 >>213 아아ㅏ 이래서 남아일언중천금 이란 말이 있는거구나 그 옛날 첫 일상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니ㅣ^-^......★
단하: 잊어....줘........

219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jW74lxAjXU

갑자기 생각난 다른 캐릭터 기술 만들어 주기!

다른 캐릭터에게 이런 기술 너에게 좋을거 같아!
가 있다면 뭐가 있을거 같아요?

220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완성! 그런데 대난투가 무슨게임이지 잘 몰라서 대충 예상하고 만든거라 잘 모르겠네요

이은호

종합성능평가:S

지상기술:S-
[기본적으로 칼의 판정범위가 매우 길다 선딜레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 후딜레이상태에서는 간단한 커맨드입력으로 캔슬마저 가능하다 데미지로는 한타 한타가 사기라고 할수있다 다만 체력을 소모하니 조심하자]

공중기술:A-
[단타형식의 공격이지만 범위가 넓으며 피격시 상당히 긴 경직판정이 나기에 견제용으로 좋다]

특수기술:B
[상대가 물리공격이외에 모든것을 할수없게한다 다만 데미지라든지 그런것이 전무하다 상대가 특수능력을 안쓰는 물리형캐릭터라면 도움은 전혀 안된다]

결정력:S
[모든 공격이 치명적이다. 말그대로 근접에서는 깡패라고 볼수있다 그냥 만나면 도망치는게 좋을정도다]

딜레이:S+
[거의 모든 딜레이를 간단한 커맨드로 캔슬하여 바로 기술을 쓸수가있다 빠른 손가락만 있으면 딜레이는 없다고 봐야한다]

리치:B-
[근접형 캐릭터치고는 칼의 리치로인해 긴편 하지만 원거리캐에게는 힘들다...]

복귀력:A+
[잠시지만 벽을 타고 달릴수가 있다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아니한가? 만약 멀리 날리지 않으면 벽을 타고 올라오는걸 볼수있을꺼다]

기동성:A-
[기동에 도움이 되는 기술은 벽타기 뿐이지만 기본이동속도가 빨라 순수한 속도로는 어지간히 꿀리지 않는다]

잡기:C
[애초에 칼잡이다 잡기기술보다 평타가 데미지라던지 리치라던지 더 이득이다 쓸모가 없다고 보는게 좋다]

비장의 무기:S-
[큰 범위를 한번의 발도로 베어버린다. 적중시 즉사시킨다 범위내에 장애물조차 베어버리고 공격하니 범위내에 있다면 죽었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다만 사용후 현 체력의 99%가 소모되니 조심히 사용하자]

운영난이도:S+
[지상이든 공중이든 강력하지만 기술 대부분이 체력을 소모한다 장기전이라면 고수가 아닌이상 답이 없다. 딜레이도 고수라면 딜레이가 없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냥 초보는 쓸수없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그래도 초보라도 근접만 하면 어지간한건 썰어버린다.]

바쁜사람들을 위한 3줄요약
1.공격이 매우 강력하다 다만 체력을 소모한다.
2.딜레이가 없다 커맨드를 입력할수만 있다면...
3.초보가 하면 스켈레톤 워리어[하드 난이도] 고수가 하면 라스트 보스 몬스터[루나틱 난이도]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그런데.. 나 개인이벤트의 스케일을 처음부터 너무 크게 잡고있는 것 같다
이것도 레주가 허락해줘야하는데 ;v;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p7f/jE4KY

노을주 갱-신!

22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4QeMGVeOrw

>>215 그 또한 고정관념입니다! 저스티스 레드는 치료 능력자니까요!

>>216 그런건 없지만 대신에 톤파를 사용해서 싸웁니다!

>>217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남우는 시트캐가 아니잖아요!!

>>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기억할겁니다!!

>>219 음. 글쎄요. 다른 캐릭터에게 무슨 기술을 만들어줄까냐라... 당장 류세이쨩 기술도 만들어주질 못해서...(눈물)

>>220 .....뭔가 엄청나잖아. 저런거 잘 쓰는 분들 보면 완전히 감동입니다.

>>222 노을주 어서 오세요! :)

224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스켈레톤 워리어[하드 난이도]는 체력과 공격력이 높아서 접근허용하면 끔살이지만 컨트롤로 농락이 가능하다죠?

225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tShtKgez+M

>>220 똥손인 단하주는ㄴ 영영 잡지 못할 캐릭터구나..^ㅁ^!(깔끔
>>219 으음 글쎄 나는 기술 같은거 잘 몰라ㅏ서;v;.... 다들 고레벨이 되고 나면 좀 보일지도>?

>>221 레주가 토요일에 온다구 했나? 어느정도길래>?

>>222 노을주 어서와^ㅁ^!!

226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219 은호는 이미 기술이 많은 상태죠 다른 분들의 기술이라...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220 대난투다!
https://youtu.be/xlUsvlE8ji8
https://youtu.be/Lf9ZxmcUYWs
https://youtu.be/Y2kREutnkvE
https://youtu.be/4yZryz_b_DM

역시 개캐였구만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는 체력이 없고 퍼센티지로 나누는데 퍼센티지숫자가 커지면 잘 날아가게되고 스테이지 화면밖으로 나가면 아웃! 이라는 느낌의 게임이야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p7f/jE4KY

다들 안녕! :D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sQnnPONv8Q

노을주 어서와!

>>225 빌딩 무너ㅈ..

>>219
음.. 민유성!

고기만두respect(...)

230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qCXdswgro/M

>>227 그런 게임이였구나...그러면 공격시 퍼센티지 숫자가 올라가고 비장의 기술쓰면 툭 건들여도 저 멀리 날라가는건가...

231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5m30SnZeDdg

노을주 안녕~~ :)

>>219
으음.글쎄다..아직 정확히 생각해본게 없어!

>>223
ㅋㅋㅋㅋㅋㅋㅋ하긴 그건 그렇지!하지만 성빈이 혼자 죽게 놔둘순 없다!혼자 저스티스 옐로우를 시킬순 없다고오!(오열
남우:이힣 난 제외ㄷ(붇잡힘(끌려옴
성빈:...아니.내가 용납하지 않을거야.(살벌

232
별명 :
다미-와 또다시 그의 룸메
기능 :
작성일 :
ID :
sifqQBfjzb2mI

>>0

으응, 오늘부로 진로를 확실히 정했다. 난 엘리트가 될테야! ....라고, 내 입으로 말하니까 좀 이상하네. '난 오늘부터 20살! 그렇게 정했다!'도 아니고. 그래도 예전만큼 허황된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 이제 레벨 2고. 어제 알았어.
레벨이 높아졌다는 것을 자각해서 그런걸까, 그게 아니면 자연스러운 변화일까, 단순한 착각 때문일까. 어쩐지 전보다는 능력 조절이 쉬워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슨 근거로 이러냐면, 오늘은 장난으로라도 아무것도 안 부쉈거든. 다소 의기양양한 태도로 영아에게 줄줄이 설명을 늘어놓았다. 반응은 그저 "어어, 축하."라는 짧은 말 뿐이었지만. 에에이, 반응이 시원찮다! 시큰둥하게 침대 턱에 다리를 올리는 그녀에게 다가가 품에 숨겨놓았던 잘 익은 사과를 꺼냈다.

"짠짠. 이건 사과야."

짧은 설명을 마치고 잠시 자리를 떴다. 돌아왔을 때 가져옫 것은 영아가 쓰다 내버려둔 철제 샤프였다.

"그리고 이건 펜."


둠칫 둠칫 하는 소리를 아카펠라로 자체 재생하다가, 불현듯 샤프의 심을 안쪽으로 세운 후 사과에 세게 꽂았다.

"Pineapple Pen!"


하하하, 마무리. 환히 웃으며 손마디에 힘을 주자 파인애플 펜은 즉시 운명을 달리했다. 상큼한 사과즙이 침대 시트 위에 피처럼 낭자했다. .....또다시, 악몽의 파일 드라이버가 찾아올 거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다미는 그렇게 즐겁게 웃었다.

23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229 뭡니까? 그거? 고기만두라니..(동공지진) 힐하면서 싸우란겁니까?!

아. 하지만 류세이쨩이 레벨4가 되면 써보고 싶은 기술은 있어요. 힐링서클. 자신을 중심으로 일정 수준의 원의 범위에 있으면 자동 치료가 되는 그런 능력이요.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30 만약 실제게임이면 장애물 베는건 없겠지만

아마 파엠캐릭들의 필살기처럼 될지도

걔네들 필살기도 적중시 한방에 즉사수준이지만 닥돌이라 정면에 아무도 없다면 자살기가 되어버리는(...)

그보다 다미찡ㅋㅋㅋ..

235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2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ㅠㅠㅠㅠ 그렇습니다 사실 ppap는 다미가 원조입니다 인첨공에 갇혀서도 팬파인애플을 생각해내는 그녀에게 리스펙^ㅁ^(?!


음음 단하도 써보고 싶은 기술은 있어 시트 스레에도 썼지만 상대방 생각 읽고 공격 미리 피하기?

그치만 읽어도 피할 수 있는 신체능력이 없어서 Fail....★

236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232
다미 ㅋPPA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저게 나올줄은 ㅋㅋㅋㅋㅋ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OJXr3h/LR2

>>233
이리와서 치료 받아.
같은건가!

238
별명 :
민유성-훈련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0

"찾아낸거야?"

"응. 찾아냈어. 찾아내긴 했는데, 정말로 괜찮은거야? 너?"

"....하핫. 괜찮지. 당연한거 아니야?"

민석이에게 따로 부탁한 일의 결과를 오늘 들었다. 그리고 찾아냈다는 말을 듣는데 성공했다. 그래. 드디어 찾아냈다. 드디어...
그렇다고 한다면, 내 목표는 더 확실하게 정해졌다. 더욱 더 훈련에 몰입해서 내 능력을 키우는 것을 우선시 해야만 했다. 지금의 내 능력은 너무나 약하다. 내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었다. 그래. 적어도 레벨3까지는 키워야만 했다.

그렇기에 나는 오랜만에 명상의 자세를 취했다. 정신집중과 연산 정리로서 내 능력을 더욱 더 강화시켜야만 했다. 적어도 레벨3까지는 가야만, 아마 뭔가 될테니까..

"....유성아. 난 말이야."

"그 이상 말하지 말아줘. 이미 정한 일이니까. 하핫."

민석이의 마음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멈출 수 없었다. 드디어, 드디어 찾아냈으니까. 그렇기에 나는 앞으로 나아갈 생각이었다. 그 앞에 무엇이 기다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갈 생각이었다.

조용히 눈을 감고 머릿속으로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연산식을 그리면서 내 몸에 녹아있는 녹색의 힘. 그 기운을 쫓아 그것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명상훈련을 시작했다.

다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면.........

조만간에 그 미련도 끊어버리는게 좋겠지. 이제는 멈출 수 없으니까.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음.. 음.. 기술.. 잘 모른다....
잘 모르기도하고 노을이 능력은 자꾸 리틀보이나 팻맨이 생각나서(...)음...음....기술.. 어렵네...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33 오오오

고기만두 리스펙트는ㅋㅋㅋㅋㅋㅋ...
족구다야!(찌르기(?

24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다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으로 참신한 훈련법이로군요! PPAP라니!!

>>237 네. 바로 그거. 치료 받고 싶으면 류세이쨩 근처로 오면 되는겁니다. 즉. 힐링 포탑이 되는거죠!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39 리틀보이랑 팻맨이라니 자폭하는 것 같잖아! ㅋㅋㅋㅋㅋ큐ㅠㅠㅠ

근데 위력만 놓고 따지면 노을이게 제일 강력할지도..

주변일대를 분해시키는 능력이잖아 그거..

243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아마 은호 캐릭터가 격겜에 나오면 초보존에서는 폭탄취급이고 고수존에서는 암묵적 동맹이 맺어지게 만드는 캐릭터가 될꺼 같네

24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리들보이와 팻맨....덜덜덜...그거 너무 무섭잖아요. 위력이...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242
자폭이라닠ㅋㅋㅋㅋ 그치만 강력한 빔을 발싸하면 자기도 피폭당하니까 결국 자폭 맞나...?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43 폭탄ㅋㅋㅋ

서칸이는 뭐니뭐니해도 빠른공속이랑 방해니까 말이야

음, 서칸이에겐 뭔 기술을 줘보지...

247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239
세상에 리틀보이랑 팻맨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잘 어울리긴 하는데 뭔가 불쌍해!

248
별명 :
설린
기능 :
작성일 :
ID :
siKOJXr3h/LR2

>>0
추를 들어서 던진다.
옮기고...던진다.
옮기고...던진다.
정신이 아늑해진다...

249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은호는 활용할 방법이 없엉...오로지 능력 약화뿐...이런거나 해야하나?

은호(4레벨 이상):이제부터 이 구역은 능력 금지 구역이다! 이녀석들아!!!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45 이런걸까나(아님
https://youtu.be/W1MgMzNjVzk

이걸 보니까 서칸이 저 팔을 이케이케해서 요케요케 때리는 것 처럼 기하학적인 기술을 써보고싶다..

다섯개의 사각형이 붕 떠올라 오각형 테두리 잔상을 남기며 적에게 돌진해 적을 꿰뚫어버리는 그런거..
가능하겠...지? 대기를 뭉치면..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49
진♂공↘



음 개인이벤트 관련으로 하고픈 질문이 더 생겨부렸다 프흙흙..
이렇게 되면 질문 날린 횟수만 3번째가 되는데 너무 민폐려나..

25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참 자폭 하니까 방금 떠오른건데
왜 성빈주는 인페스티드 테란이 생각날까....?맹독충도 얼핏 떠오르고..

253
별명 :
은호-훈련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0

틱-틱-틱-
"또 이거냐...틱 공포증 걸리겠네...젠장..."
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

"이제 그만하자...머리 아프기 시작했어"
진짜 이제 틱틱이가 지겹고 짜증나기 시작했어...다음에는 악기라도 써볼까? 하지만 이게 더 빠른데...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52 그거슨 당신이 스타 유저기 때문이지

반갑네 시대의 흐름을 보지못하는자여(?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저 틱은 볼때마다 무서워

256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235 에엗 ㅈ저는 인첨공 자체 네트워크에서도 PPAP는 흘러들어왔을 거라고 믿습니다! ◑▽◑!!

>>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굉장히.... 의식에 몸을 맡기니 저런게 나오더군ㄴ녀.....☆


>>238 앗 이것은 떡밥의 맛이로군!(주섬

>>239 그.... 그 방호복을 입고 나오면 되지 않을까오? (??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틱틱이 그만해..
차라리 용언을 써줘..

석환: Praise the Sun! \[+]/
서칸주: 엥

258
별명 :
민재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5wwVTuZtA

종합성능평가:S

지상기술:S
[리치가 짧다. 하지만 공격의 옵션이 많다. 타격,관절기,잡기,킥 등등..꽤나 다양하고 시전하기 간단한 기술들이 난무하다. 주먹이나 킥 등의 기본평타가 상당히 강한 편이다. 리치가 짧지만 강한 파워와 넓은 옵션이 S에 오르게 했다]

공중기술:E-
[없다]

특수기술:S
[금강불괴]

결정력:B+ 근접시 S+
[원거리에서는 그저 그렇지만, 근접하면 말이 달라진다.]

딜레이:S+
[공격 하나 하나가 굉장히 빠르다. 그냥 막눌러도 저절로 콤보를 쓸 수 있다.]

리치:C-
[팔과 다리가 무기다..짧다.]

복귀력:S+
[인 아웃 스텝이 무지 빠르다. 치고 다시 복귀하는 얄미운 전략을 쓸 수 있다.]

기동성:S+
[인 아웃 스텝, 횡이동의 속도가 굉장히 깡패다. 짧은 리치를 보완하는 빠른 기동성이다.]

잡기:S+
[최고의 강점이다. 잡기 데미지도 강하고, 속도도 빠르다. 심지어 달려서 넘어뜨리고 치는 파운딩도 무식하게 강하다.]

비장의 무기:S+
[연속잡기..사실상 연속잡기를 쓸 수 있는 유저에게 잡기를 당하면 스틱을 놓는 걸 추천한다.]

운영난이도:B
[탄탄한 기본기, 쉽고 효율적인 기술이 많은 점, 빠른 스피드 등..초보자가 쓰기 굉장히 좋다. 잡기에 조예가 깊은 고수에게도 쓰기 좋다. 초보 때는 쓰기 쉬운 기술과 쏠쏠한 데미지 때문에 쓰지만, 고수는 패턴을 알 수 없는 넓은 기술폭 때문에 쓴다.]

바쁜사람들을 위한 3줄요약
1. 범위가 짧은 대신 딜,스피드,기술 깡패다.초보자가 쓰기 좋다.
2. 고수가 쓰면 패턴 플레이와 연속잡기에 용이하다.
3. 금강불괴와 빠른 기동성을 이용한 접근법을 추천한다.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민재주 어서..

그 게임에서 공중기 없으면 생매장인ㄷ...

리틀맥이라는 민재와 비슷한 컨셉의 캐릭도 공중 구데기라서... 크흡!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민재주 안녕 :)

261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258 은호보다 더한 개캐가 나왔다...그런데 석환이에게는 그냥 끔살당할듯

262
별명 :
민재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5wwVTuZtA

안녕하세요! 민재는 철권컨셉으로 만들었어요!

263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254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가!난 PC방에서 아주 가끔씩만 하는 편인데 ㅠㅠ..
아닛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한다니!서칸양반 그게 무슨 소리요!(??!

[system:'성빈주'님이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 자'칭호를 획득하셨습니다!]

>>256
아아 역시 의식의 흐름은 굉장한 물건이었어...(감탄(흐릿


민재주 안녕~~ :)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허거덩~~~~~~~~~~~~~~~~~~~~~~~~~~!!!!!!!!!!!!!!!!!!!!!!!!!! 벌써 열두시네

26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민재주도 저렇게 쓰는군요. 이렇게 보면 류세이쨩도 저런것을 해야할 것 같단 말입니다!!(동공지진) 으아! 너무 잘 짜잖아! 여러분들!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철권컨셉이구나! 그런 민재에게는 킹이야!(?

267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252 엗 아니 어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
성빈이는 도도하니까 칼날여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253 (주거잇따....


와ㅏ 민재주도 안녕!

268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이 와중에 다미주가 훈련레스에 뿌려놓은 떡밥을 가져가버렸다! 으아! 떡밥 돌려줘요!!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M5wwVTuZtA

폴과 킹의 조합..?

27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그리고 재한주 어서 오세요! :)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재한주도 왔구나! 안녕 :)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63 pc방인가!
난 소장판까지 구매했다고!(노답

아모니의 전화같으니라고!(?

>>265 그렇담 쓰는걸세 :3

>>267 가짐어서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안녕안녕나이트클럽투미츄~~~~~~~~~~~~~~~~~~~~~~~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재한주 어서와랏!

>>269 헉 그러고보니

남자의 캐릭이군(근엄




이제 뭘 하면 되는거지..
관캐를 밝히면 되는건가?(뜬-금

내 관캐는..
존슨이다!

서칸: 아 세상참 흉흉하여라

275
별명 :
민재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5wwVTuZtA

어서오세요 재한주!

276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재한주도 안녕!!

>>265 앗 사실 저도 안 쓰고있어오.... (능력없는 오너... ^-T

>>267 엗 다시보니까 자폭 얘기였구나! 하지만 성빈이는 여전히 도도하다ㅏ아!!!!!!!!(질주

>>268 류세이가 뿌려놓은 떡밥 뿌립니다 ^▽^
보고 싶으신 분들은 문의 주세오! (??

277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267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노을이 이미지가 어째서 그런 것들일까..
성빈:

278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아이 중도작성 주겨버린다..☆

27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276 뭘 뿌리는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려주시죠! 그 떡밥!!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괜찮아. 어차피 봐도 뭔지 몰라!

280
별명 :
이 민재 - 훈련
기능 :
작성일 :
ID :
si3M5wwVTuZtA

>>0

"쁘에에에에!!!!!!"

이번에는 단단한 선풍기를 부시는 민재다.
슬슬 미치기 시작한다..?

281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노을이 이미지가 어째서 그런 것들일까..
성빈:이제야 진정한 적이 보인다. 그가 저 공허에서 날 기다린다. 상상도 할 수 없는 힘을 휘두르며...난 그를 상대하러 간다.인간으로서의 내 모습과 내 정체성과 내가 사랑한 여자
그 모든 걸 버리고.
하지만 혼자서 이 적을 상대하진 않을 것이니.나는 저지먼트다.(근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야..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277 잠깐 노을이 이미지였던거야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여러분의 캐릭터들은 무슨 음식을 좋아하나요?

284
별명 :
민재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5wwVTuZtA

소주하고 삼겹살이요

285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284 캐릭터요 캐릭터 잠만요...설마 민재가 진짜로 술을 마시는건가요?!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좋고 싫음 없이 주는대로 잘 받아먹지만... 생각보다 입이 짧은 편이라 금방 질려하지.
케이크 한조각도 반쯤 먹으면 질려버린다고 한다...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76, >>280
https://s29.postimg.org/hr1qoahif/Sketch650303.jpg

>>281
서-칸: 이제 시작일 뿐이야. 그분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그분은 돌아오신다고 하셨다. 그분은 파괴한다고 하셨다... 멸종. 모든 것이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288
별명 :
민재주
기능 :
작성일 :
ID :
si3M5wwVTuZtA

>>285
네. 민재가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민재 술 엄청 잘 마셔요!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83 물!

은 잘 모르겠당..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몰라 알수가업서~~~~~~~~~~~~~~~~~~~~~~~~~~~~~ 생각이를 안해보아서~~~~~~~~~~~~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88 당신 지금 미성년자야!

>>286 그렇구나

그럼 한달동안 가둬놓고 케이크만 먹여야지!

292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JXr3h/LR2

어...어서 개인이벤트를 해야 하는데..!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291 이 악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92 어째서지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아 삼겹살^^ 삼겹살 먹고싶다................. 케이크...... 치즈케이크........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93 생각해보니까

그런거 많이 먹으면 살찌잖아

그럼 노을이도...

29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잠깐만 톡을 하고 오면 또 엄청 레스가 쌓여있어!! 류세이쨩은 카레를 좋아합니다. 네. 카레마왕입니다!

2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95 에헤이 지금 먹으면 살쪄오

2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295 분명 먹다가 질리고 귀찮아서 안먹고 드러누울테니까 뭐...(?)

2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296
카레여왕:!!!!!!!!!!!!!!!!!!!!!!!!!!!!!!!!!!!!!!!!!!!!!!!!!!!!!!!!!!!!!!!!!!!!!!!!!!!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류-세이주군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했다라..
그럼 서칸이는 내가 조와하는 부대찌개다!

3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299 흐미 글이지만 되게 시끄러뵌다ㅋㅋㅋ

>>298 ㅇㅂㅇ..
먹지않으면 죽는다 죽어..(?

302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296 카레...쿠루루?

30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299 뭡니까!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 역시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로 정해야 확 오잖아요. 안 그래요?

30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279 쳇 재미없게...(??
못 알아봐도 상관없다! 우리는 떡밥에 굶주려 있으니까! ◑▽◑!!!!(??? (무료나눔


>>2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을이가 그 전투복 입고있는 거 상상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잘가라, 성빈아!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오렴! (손수건


>>283 어... 구체적으로 좋아하는 건 잘 모르겠지만 대체로 조금씩 먹을 수 있는 종류를 선호해요. 평범한 초코바나 과자같은 거나 푸딩이나 미니케이크 같은...? 좋아하는 맛은 일단 단맛.... 이긴 한데 너무 단 경우에는 많이는 못 먹고요. 애매한 입맛이구나...!

>>2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뭬야 귀엽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5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은호가 가장 좋아하는건 녹차입니다!
물론 은호주인 제가 좋아하는건 커피이지만요?(실제로 커피직접 내려서 마시는데 괜찮더군요)

3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303
카레 부렌두 이름이야 ^^

3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301
노을 : ......엉 나같은 쓰레기는 죽어도 돼(뒹굴

3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07 노을아아아아아아아아!! 목숨은 소중한거야아아아아!!

3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05 오오 금수저 금수저..

>>304 그러면...

노을커스 핀들레이?

서칸스 레이너: 아니다 이 악마야

3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308
노을 : 그치만 나같은 쓰레기는 인첨공에 필요없고... 응... (우-울(우울우울우울


농담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1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JXr3h/LR2

>>294
아 잘못 말했어!
일상을 해야하는데!

31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306 ㅋㅋㅋㅋㅋㅋㅋ 뭐, 알고는 있지만요! 그거!! 갑자기 카레여왕이 나와서 뭔가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노을이는 또 트라우마가 터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3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1wBkpbZmU

전 이만 자러갑니다~ 내일봐요 전 오늘 여행을 갑니다!

3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은호주 잘자 여행 잘다녀오구~

3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313
아 여행이라니

여행이라니~~~~~~~~~~~~~~~~~~~~~~~~~~~~~!!!!!!!!!!!!!!!!!!!! 부럽다부럽다 부러워 응가항거헝ㄱ하헉헉.......................

아 나도 아무데나 막 여행가고싶다~~~~~~~~~~~~~~~~~~~~~~~~ 주말에 뒷동산이나 올라야겠당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312 으응.. 그냥... 내가 심심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생각해봐, 한달동안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갇혀있고, 음식이라곤 케이크만 나오는걸... 충분히 트라우마가 터질만하지 않아?(아니다

31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안녕히 가세요! 은호주!! 여행 잘 다녀오세요!!

318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282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폭이라길랰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선회피

>>283
성빈이는 전에 진실게임에서..였나?청랑주가 질문했을때 한번 언급한적이 있었지만 그땐 은호주가 없었으니까!
성빈이는 커피랑 도넛 좋아해!

>>2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칸이 나루드 포지션인건가!잠깐 저 대사 이후가 생각이..아니 저거 이후로 대사가 없었던가.가물가물하네..

>>304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하지 마 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빈이는 보란듯이 젤나가로 승천했다고 한다.메데타시 메데타시.(??????????(세계관 혼란

3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기사단이여!!!!!!!!!!!!!! 신경삭을 잘라라!!!!!!!!!!!!!!!!!!!!!!!!!!!!!!!!!!!!!!!!!!!!!!!!!!!!!!!!!!!!!!

32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316 ......(토닥토닥) 그런데 노트북만 있으면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 안해도 되는거죠?(아니다

3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320 .....인터넷과 노트북이 제공되는 환경이라면 노을이 대신 내가 들어가있고 싶네(???)

322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핫 뭔가 엄청 북적부적해졌네ㅔ 다들 어서와0v0!!

>>313 여해유ㅠㅜㅠㅜㅠㅜ여행ㅠㅜㅠㅜ(부러워서 4망ㅇ....) 잘 다녀와;v;~~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19 거절한다

은호주 잘가! 여행굿굿하굿!

>>316 픏....

미안합니다..

>>318 다미코프.. 나를 조롱하러온거냐?
다미고로: 아니, 잘가란 말을 하러왔다. 망할노마

음... 잡담거리 또 없을까..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의문의 인물에게 납치된 가을....! 그녀는 이유도 모른채 15년동안 어딘지도 모르는곳에 갇혀 케이크를 먹게된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오늘!!!!!!!!!!!!!!!!!!!!! 너무 오래 기다린 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

올드가을!!!!!!!!!!!!!!!!!!!!!! 17년 대개봉~~~~~~~~~~~~~~~~~~~~~~~~~~~~~~~~~~~

325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16 아녀 그거 충분히 터질만한데...! 한달동안 케이크라니 하우 테러블ㄹ....()

>>318 비주얼이 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괴상하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이면 초신성이라던가! 대폭발이라던가! 그런 쪽으로 해석하면 좋잖아! ◑▽◑(??

에엗 성빈이 젤나가....?(혼란
하일 부장님!(벽돌

32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뭔가 되게 엄청나게 북적북적해!! 이런 분위기 좋은거다!!

3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로 초신성이 폭발하면 방사능이 어마어마하니까! 좋네!(?)

>>324ㅋㅋㅋㅋㅋㅋㅋ가을이는 누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을이와 비슷한 피해자인갘ㅋㅋㅋㅋㅋㅋ

328
별명 :
연가람
기능 :
작성일 :
ID :
sivBcvNb8o0uI

>>0

오늘도 강도조절입니다. 우린 할 수 있어요. 그렇죠, 가람아? 크게 심호흡을 하고, 유리 병들을 바라봅니다.

적게, 적게 부숴야해요. 이렇게 미세하게 컨트롤 해야해요.

다이스(1 ~ 100) 결과 : 10

/35,042
D-12

329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22 단하주도 안녕!

>>323 아니 왜ㅡ째서 다미분열이애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4 았시 이거 저만 생각한 거 아니었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을이 산낙지 먹방하나오....? ◑▽◑

3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엗 가을찡

3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니 가람찡(쥐구멍

332
별명 :
??????????????뭐지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나 순간 노을이를 가을이로 착각함

333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28 앗 적게 부수는데 성공했다ㅏ^ㅁ^!!

그나저나 잠깐 다녀온 사이 노으리 고문정모를 하고있는거야^ㅁ^..?!

3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OJXr3h/LR2

>>324
15년동안 먹은 케잌맛... 잊을수가 없다.

3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스레 굴린적이 손에 꼽으니까 이제 캐릭터 이름들도 기억이 안난다

33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가람주 어서오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을이는 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엗 노으리 고문정모라니...???? 단하주 억떡게 그런 무서운 소릴 하세요????????

가람주 안녕~ 오오 10개라니 적게 부수기 성공이네~

338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26 맞아오 혼란한 분위기 좋다!

>>327 앗 그렇구나 초신성 노을이...!(샤이닝-


가람주 안녕! 어서와오!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35 일상을 돌리시게(짤짤짤(쳐맞

음..
초신성이면 행성 아니 태양계가 작살나자나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BcvNb8o0uI

그런고로 오늘.

with를 뽑지 않을래? ^^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339 그렇다. 땅에 존재하되 하늘을 태우는 불! 저 멀리 별까지 쏘아 떨어트릴 불! 그거시 바로 방사능 빔!
노을 : 레벨0이라 그런거 없다
노을주 : (무룩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노으리 고문정모...

음...
사탕금지!
전기쥐금지!
수면제금지!

또 뭐가있더라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생각난김에 올드보이나 보고 와야겠다 ^^ 오늘은 위드에 재한이 이름도 껴주라~~~~~~~~~~~~~~~~~~~

34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33 ◑ㅁ◑.....
>>339 이것이 바로 갓ㅡ 노으리의 숨겨둔 힘입니다! 태양계의 소멸을 막기 위해 레벨을 올리지 않을 뿐!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41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괴광선이자나

>>340

서칸주 자러드러가보겠읍니다

34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뭔가 재밌어보이는 분위기 가득이야! 하지만...류세이주는 오늘따라 조금 피곤해서..오늘은 조금 빨리 들어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재밌게 놀아요!!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43 큼... 재하니는. .

348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37 >>342 앗 단하주가 누구죠? 세상에 고문정모라니 누가 그런 무서운 말을^ㅁ^??(도주

>>340 저는... 미안 빠지겠습니다 선생ㅇ님^ㅁ^(스르륵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47 중도작성을 쥬깁시다
재한이는 해도 걍 할것같은데!

재한주 다녀와~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류세이주 잘자~ :)
>>342 와 나 허참 억떡게 이런 자니난지슬....

3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46 앗 안녕 류세이주 잘자^-^!! 굿밤~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347
WHY?????????????????????????????????????????????????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BcvNb8o0uI

>>348
^-^(붙잡

3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46 어딜가시나!

잘가게

>>348 이름쓰여있잖수(어깨잡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근데 쪽팔려를 하기엔 빙페의 데미지가 넘 강해서... 노을주는 당분간 새벽파뤼 쉽니다...흑흑 정신적 데미지가 넘 컸어...

3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349 크흥흥(사아크

3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346
글 앞에만 보고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적은줄 알았는데 아쉽.....................................

들어가봐 유성주~~~~~~~~~~~~~~~~~~~~~~~~~~~~~~~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노으르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정신적충격ㅋㅋㅋㅋ

https://s30.postimg.org/x6o0l5tmp/Sketch650303.jpg

358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52 정말 뎨동합니다 가람센세 좀 피곤해서여ㅕ;▽;..(스르륵ㄱ

>>354 ㅋㅋㅋㅋㅋㅋㅋ노을주;▽;!!(와락

359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40 엗 집요하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까말까 한데 안하는 사람이 많다면....  저도 패스하겟읍니다 ◑▽◑

>>342 잔인한 사람...!

>>34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칸주 잘자요(?)

3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358 ㅋㅋㅋ.... 단하주... ;ㅁ;(왈칵(말잇못

3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죽창맨도 자러가냐!!!!!!!!!!!!!!!!!!!!!!!!! 위드 한다니까 다 도망치는구먼!!!!!!!!!!!!!!!! 응잉이잉

362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앗 칸주도 가는구나 잘자 서칸주 좋은꿈^-^!!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직있는데오
농담임미다 근데 30분에는 자러갈거라..

3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0ㅏ니 이 싸람들이 왜 자꾸 날 재우시나!

36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3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나루드 최후 대사 아니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아니 어쩔수가 없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나는게 그것밖에 없었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스파이더 마인?(더 기괴함

가람주 안녕~~그리고 서칸주 류세이주 잘자 :)

3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자장자장 우리 서칸주~ 자장자장 잘도~ 잔다~

일상이라도 돌리고 싶네~하고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피곤하다... 너무 돌아다녔나봐 오늘ㅋㅋㅋㅋ
노을주도 자러갈게! 다들 잘자~ 오후에 만나~

367
별명 :
한입으로두말하네~~~~~~~~~~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364
뭐 간다며~~~~~~~~~~~~~~~~~~~~~~~~~~~~~~~~~~~~~~~~~~~~~

368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아 농담이었어ㅋㅋㅋㅋ^ㅁ^??(머쓱

으으으음 나도 오늘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지만 어제 그래서 일찍 자러갔다가 새벽 4시에 일어낫다....★

369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54 >>358 그렇담 치유와 안정의 왕게임을 하자구욧 ^-^!!(사악



>>364 평화 속에 잠들어라!(눈찌름ㅁ

3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노을주 고이고이 잘자러가거라~~~~~~~~~~~~~~~~~

이렇게 다들 꿀잠 자러 가고 ^^ 위드는 생략키로 하겠읍니다.... ^^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66 앗 노으리주도 자러가시나ㅏ 잘자 노을주^-^!!

>>369 으으으으음-??^ㅁ^(시선회ㅣ피

37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노을주 잘자~~ :)

373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앗 인사를 안 했었구나! 류세이주 잘자! 노을주도 잘자요 안녕! ('▽')/

>>365 뭐야 그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앙

374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71 으음~? ^▽^ (카메라를 들며

3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노으르주 잘자~
내일은 꼭 일상을 돌릴테다..

376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373
자폭이라고 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참 그러고보니까 스커지도 자폭..아니야.이쯤 하자.(흐릿

377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76 그렇게 노으리의 이미지는 점차 기괴해지고.....(흐릿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그럼 요기소 질문!

다들 생각해놓으쉰 개인이벤트는 있으싱가오

379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JXr3h/LR2

나두 자러간다이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설린주 짤자~

3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흐잉 다들 가부렸어..

382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uW2XvB+zFI

>>378 아너.... 딘호하게 없어오.....☆ ^-^


갹 저도 오늘은 막 ㄱ눈이 침침ㅏ다...! 저도 오늘은 일찍 잘게오! 내일은 토요일이니까 내일을 불태우겠다!(글러먹음
다들 안ㄴ뎡.......☆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으엉 없군오 단호한 단하주

그럼 서칸주도 가보겠어오^^

384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377
아냐 그게 목적이 아니었단 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8
성빈주?있긴 있지.후후.절망☆과 파멸☆의 스토리가..(안궁
다만 성빈이가 레벨 3~4쯤 되면 할 생각이라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

38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다들 자러 가는구나!
그럼 오늘의 셔터는 성빈주가 내린다!(셔터내림(자물쇠 척

386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85 그 자물쇠 내ㅐ가 부순다^ㅁ^!!(와장창

오늘은 다들 좀 일찍 자러 가네^-^! 아니 벌써 두시인가ㅏ(.......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니 지금봤는데 다미주였오

잠시 돌아온 서칸주는 다시 자러☆..

388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386
안돼 자물쇠가 부서졌어어어!!!그 자물쇠가 얼만데!!!!!!(동공대지진(털썩
다들 자러간줄 알고 자물쇠로 걸어잠갔는데 있었을 줄은!

>>387
서칸주 다시 안냥 그리고 잘자~~ :)

3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 387 아이구 서칸주 착각 레스 >>383를 못봤네ㅔ 너무하다 서칸^-^(?!

다시 잘자시고~ 좋은 꿈 꾸고0v0~~

3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88 헤헤ㅔ 성빈이는 부자니까 괜찮지렁^ㅁ^?!(아님

근데 좀 졸리긴 하네ㅔ 아니 졸리기보다 배고프다;v;.....

391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390
쳇 성빈이면 몰라도 성빈주는 그렇지 않단 말이다!(분통
성빈:....쯧.(한심함

원래 새벽시간대가 배고플때이긴 하지 ㅋㅋ...성빈주는 새벽타임때 우유나 두유같은거 마시면 배가 별로 안 고파지더라!

3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헉 두유 완전 먹구싶다 편의점에서 사서 따뜻한거^ㅁ^! 그런데 지금 집에 둘 다 없네;▽; 치즈라도 먹어야겟ㅅ다^-^<<

오랜만에 새벽이 조용하네ㅔ 주말되구 이벤트하구 그러면 또 시끌시끌하려나0v0~~

3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aDyUvN/v9+

윤이 갱신해요. 조용하네요.

394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392
앗 치즈도 맛있지..^p^..
두유..크 따끈한거 맛있어..그냥 전부 사랑입니다 으으

아마도 새벽의 광란타임도 없고 진행도 아직 없으니까..가 아닐까!
이벤트하면 당연히 시끌벅적해질거라고 조심스레 예측해본다!(자신만만

3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394 응응ㅇ 생각해보면 아직 스레 극초반이라구 미션도 한번 뛰었구^ㅁ^~~(코쓱

>>393 응응 조용하네;v;!! 윤주랑 킵해놓은 것도 언제 돌려야 하는데 오늘은 내가 왠지 좀 졸리다ㅏㅠㅜㅠㅠㅠ 슬슬 들어가봐야겠네 다들 좋은 밤 좋은 새벽이야^-^~~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aDyUvN/v9+

그러게요... 미안해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잇질 못했어요... 시간날때 이어둘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단하주.

397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윤주 안녕~~ :)

>>395
그러게..우리스레 화력 진짜 강했었구낰ㅋㅋㅋㅋ....아직 진행한건 한번 뿐인ㄷ 벌써 스레는 33스레...(흐릿

단하주 잘자~~ :)

398
별명 :
다미주다!
기능 :
작성일 :
ID :
siQJDIU78ztHs

아침! 다미주가 셔터를 올린다!(드르륵

3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야옹.
셔터늦었네요 8ㅁ8

400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KOJXr3h/LR2

좋은 아침!

4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그아아앗!
석환주 갱신

402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굿모닝 일찍 잤더니 여덟시에 일어나서 기분 좋아^ㅁ^~~

4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7uqq3vp5jc

안녀엉! 오랜만에 리온이가 갱신하는거시야!  연말연시는 비쁜거시야!!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오늘도 일하기 시르다....;3;

4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다들 맛점하고 있니~?
노을주 갱신이야~

4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그러고보니...
무슨 여고의 곰님께서 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4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마더 로씨아 말인가....

408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성빈주 갱신!
어엉 전에 레주의 독백에서 나왔던 그 여자애!의성여고 저지먼트라고 했던가..

4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어쩐지 무서운 느낌이었지 그 저지먼트들...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에 비해서 코뿔소들은 평화롭게 교통정리와 환경미화를 합니다! 이 얼마나 평화로운 저지먼트인지!

4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리고 그리고 성빈주 어서오시라!

4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Огонь по готовности!

성빈주 어서오게!

41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응응 다들 안녕~~ :)

>>409
아무렴!가끔 스킬아웃이 보이면 친절(???)하게 안티스킬로 인도해주는 센스까지 있으니 의성여고 저지먼트와는 다르다!의성여고 저지먼트와는!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왠지 그 저지먼트가 오면 서-칸이 처음으로 당황할지도 모르겠는걸..

서-칸:(혼란) 로, 로씨아?? O, Огонь по готовности!!!

41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https://youtu.be/WB-c6DieEQw

초인적인 힘이 없어도 정의는 수호한다! 중요한 것은 마음속에서 불타는 뜨거운 정의의 불꽃! 정의의 저스티스! 레드 류세이주 지금 여기에 갱신!!(콰쾅)

41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당황하는 서칸..이미지가 쉽게 그려지질 않아!상상하기가 힘들어!
ㅋㅋㅋ뒤에 러시아어 뭐지..영어도 잘 모르는데 러시아어라니!(흐릿(침침

4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14
악당서칸: справедливость красный... приготовься умереть!

41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다들 안녕하세요! :) 그런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러시아어?!

4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류세이주 안녕~ 어서와~ :)
ㅋㅋㅋㅋㅋㅋ러시아어... 모른다... 어.. 어.. 우라! 우라-!밖에 모른다!!(???)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15 고급시계의 자리야 대사야 사실ㅋㅋ

420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류세이주 안녕~~ :)
아니 저 러시아어....제길.울렁증이 밀려오는군.(이마짚(두통

42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의성여고의 저지먼트라. 언급된 모양이네요. 그 사람들 뭐하는분인진 모르겠는데 저스티스 레드가 수상하다고 공격해 오는건 아니겠죠? 안돼. 류세이쨩은 아직 레벨이 1이라서 치료를 잘 못한단 말이야!! 적어도 레벨3때 충돌하게 해주세요!(안됨

4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17, >>418

서칸스키: Sie wissen nicht, wie Russisch zu sprechen? Dann hier ist Deutsch!(끌려감

42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22 대체 몇개 국어를 하는거야! 이 사람!! 능력자였어!!

4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ㅋㅋㅋㅋㅋ외국어 울렁증이...
안되겠어... 전기쥐의 노래를 듣는다!

4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피카츄~ 피카츄~ 피카피카 피카츄~ 피카츄~ 피카츄! 피카피카 피카츄우~

426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419
어엌 그런 거였나?!(멍청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421
아마 다짜고짜 안티스킬한테 넘길지도...?

4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24 기승전전기쥐!

>>423 훗, 이게 번역기의 힘이지(질질질

>>421 분명 거기 부장은 레벨5겠지..

4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25 혼-란

429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425
어째서 음성지원이 되는거지..(동공지진

4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피카츄 피카츄 피이카아츄!

4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30 너는 이미 죽어있다 피카
https://s23.postimg.org/o9yo7tcor/image.jpg

4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31 피카? 피카피카피카!



아아 전기쥐의 노래 너무 귀여워어어어...

43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26 히이익?!! 아, 안돼요! 살려주세요! 이러지 마세요!!

그건 그렇고 전기쥐의 노래!!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https://youtu.be/Qa-VtHxLMMw

피카피카피카피카피카~~

4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피카피카피카피카~ 피카피카! 피카! 피카! 피잇카!

436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430 >>431 >>434
(동공박살(게슈탈트 붕괴

4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34

미윤: 커여프헑!(피토
하나: (이미 심쿵사한 사람입니다
서칸: .....?

4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35 피카탈트 붕괴된다..

4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좋아 전기쥐의 노래로 행복해졌으니까! 짤줍한 짤을 풀어놓겠다!
https://s30.postimg.org/ir6ngyevl/image.jpg
https://s29.postimg.org/libv4x3nb/image.jpg

4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39 https://s24.postimg.org/4yfbv7xk5/b0051210_577966475fbd9.jpg

첫짤보고 둘째짤 예상한다
녹색의...

이토록 격렬한 분노를 느낀적은 처음이야

4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https://s24.postimg.org/403oz7h05/1469711199.jpg
https://s23.postimg.org/k0zd5fo17/c0109099_4ffb744d2c4c6.jpg

미안ㅋㅋㅋㅋ 이건 진짜로 힐링짤입니다

44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을주...ㅋㅋㅋㅋㅋ 짜, 짤이 무시무시하군요! 저거!

4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41 (빅의심맨(누르질 못하고있다

44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41 오! 저것은 좋은 짤이다!! 아름답도다!

4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43 내 비장의 별하늘 짤이라고!!! 믿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https://s27.postimg.org/jsmbom5oz/c0109099_4ffb74b46aa74.jpg
빅-의심맨을 위해 하나 더 올려줘야겠군 흠

4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45 오오오!(다운로드

https://youtu.be/9WVQRw6BqwM
드디어 이 노래와 맞을것 같은 짤을 찾았다!

4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오로라 보고싚다(뜬금

4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47
오... 오오....
https://s28.postimg.org/kwhgxu3il/c0109099_4ffb74752922d.jpg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러게 오로라 보고싶다...
은하수도 보고싶고...

45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오로라 보고 싶어요..22222 은하수도 보고 싶고요22222 시골로 내려가야하는가.. 하지만 시골에도 오로라는 없는데..(눈물)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이번 새해 첫 유성우는 못보고 그냥 보냈으니.... 유성우도 보고싶어요... ;ㅁ;
그런 마음을 담아 마지막 짤을 올림니다...

https://s30.postimg.org/sab78fqwx/image.jpg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51 이렇게 된 이상 북유럽으로 간다(?)

4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52 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노을주..  북극으로 날려버리겠다!(?

오로라와 은하수를 보기위해 북극까지 가야하는가.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54
이게 바로 수미상관이라고...(아님
북극인가! 확실히 가면 오로라도 은하수도 잘보이겠지만... ...얼어죽고 북극곰한테 쮸쀼쮸쀼 당하겠지....

45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방심해버렸어!!!
그리고 북극이라. 가게 되면 오로라도 보이고 별하늘도 잘 보이겠지만... 거기까지 가고 싶진 않아.(눈물)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 거기까진 가고 싶지 않아... 그냥 한.. ...핀란드....정도까진 가보고 싶은데ㅋㅋㅋㅋ
그치만 역시 추운건 싫으니까... 귀찮고... 집 밖은 위험하고... 전기장판 밖도 위험하고...

4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으아 부대찌게 마시따

너무 짜...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8dQ4zQ/zuE

>>456, >>457 그런 두 사람에게는 그린란드야!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59 저는 귀찮으니까 강원도나 갈래요... 강원랜ㄷ...가 아니라 별보러 가고싶다 으으으으ㅠㅠㅠㅠㅠㅠㅠ

46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그린란드도 너무 멀어!! 그냥 동해안에 가서 별 봐야겠습니다. 거기서도 별은 잘 보이니까요!

4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60 http://minitoon.net/bbs/board.php?bo_table=9989&wr_id=2157

4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근육이야

4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그러고보니 이렇게 까지 노을주가 있는건 처음이네

설마 루팡모드인가!(모자씀(파이프담배(돋보기

4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64 https://s30.postimg.org/sex6ap5s1/image.jpg

4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65 https://s28.postimg.org/m9ty1jjql/icon_16_2.png

46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https://youtu.be/tZI-Pr1XC8E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히어로가 되는 것을 허락해주세요!! 저스팡! 저스픽! 저스이야아아압!!! (뱅글뱅글뱅글뱅글)

만약에 TS이벤트가 있으면 이거 꼭 해야지.(안됨)

4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TS 이벤트 때 할 필요가...???? 그냥 지금 저스티스 레드로 해도 충분히... ..오... 음.... 괜찮을 것 같은데...(?)

4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신이시여 저는 대체 무얼 본겁니까

4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https://s27.postimg.org/bdufsmctf/image.jpg

47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68 왜냐하면 류세이쨩은 남자니까요! 저건 여자가 해야 의미가 있는겁니다!

>>469 아무것도 못 본겁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못 본겁니다.

>>4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셜록스는 누구입니까?!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71 여장이라는 좋은 수단이 있잖아(???)

셜록스가 누구냐고? 아마 사장님 아닐ㄲ... 아악 사장님 저는 월급만큼만 일하고 있었습니다 일하고 있었어요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71 이미 뇌리에 각인되어버렸다

>>472 이렇게 오늘도 정의는 지켜진다

47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72 아니요. 류세이쨩은 여장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남자입니다.(엄지척) 그리고 사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사장님과 노을주는 나 잡아봐라!! 거기 서! 이런 사이가 되는건가요?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음.. 이 시간에 돌릴사람은 없을테고

뭘 하면 좋을까요 류세에이주

47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75 음. 진실게임을 하도록 하죠. (안됨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76 좋아, 류세에이주의 관캐를 말하시오(잔인

478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분들 왜 이렇게 관캐에 대해서 궁금해하는게 많은겁니까?!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74 잡히면 목숨이 위험햌ㅋㅋㅋㅋㅋ

엗 진실게임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78 아니 뭐 제일 재밌는건 남의 연애사(?)라고들 하잖어...ㅋㅋㅋㅋㅋㅋㅋ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78 사랑얘기는 누구든지 궁금해하는 법이지(?

초성만 아니 이름 앞글자나 뒷글자의 초성이나 키워드 만이라도!(안된다(끌려감

48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러지 마세요! 노을주!!

>>481 (위키의 캐릭터 리스트를 본다(초성도 앞글자도 뒷글자도 전부 겹치는 이가 없다(키워드도 겹치는 이가 없어보인다) 하하하하!! 그 함정에는 넘어가지 않아!!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82 능력계수라도 알려주게!!!(잡혀감

설마 A..(쳐맞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ㅋㅋㅋㅋ저러니까 더 궁금해지는구먼.....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좋아 그럼 이제 >>483의 관캐를 밝혀보자(???)

48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83 능력계수가 더 문제잖아!! 왜 이러는거야!!

>>4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덴장! 다이스님!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85 내 관캐는 이미 말하지 않았나!
존슨이다!

서칸:(절레절레

>>486 큭! 하지만 나는 물러서지 않는다! 신장이나 몸무ㄱ(작작해라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487 진짜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좋아. 이렇게 되면 류세이주도 관캐를 밝힌다. 류세이주의 관캐는 저스티스 레드다! 원래 자캐가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운 법이지!

4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류세이가 아니라 저스티스 레드였던건가....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88 그런의미로 노을주도 관캐를 밝혀라!(?

>>489 그렇군요

그럼 그 저스티스 레드의 관캐는 누구신가오

서칸: 뻔하겠지. 저스티스 킹.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니 잠깐

노을주도 뻔할지도..

전기쥐...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노을주의 관캐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곧 등장할지도 모르는 목화고 근처 공원의 연식이 오래된 가로등 '김 멜랑게 코스타리카 트리트먼트'(50세, 가로등)일지도 몰라.



물론 농담이지만☆

49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490 사실 저스티스 레드쪽이 더 끌립..(??

>>491 저스티스 레드의 관캐요? 정의요!(엄지척)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93 가로등을 사랑한다니(눈물(메모

4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레드의 관캐가 정의라니 그건 캐릭터가 아니라 명사잖아!(판엎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농담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관캐가 업다...(눈물
현실에서도 솔로 스레에서도 솔로... 이것이 진정한 솔로부대다(?)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후후후

나도 이성사람친구는 있지만 그중에서 날 이성으로 보는사람은 없찌!

어라? 왜 눈에서 땀이..

499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팝콘(콜라(착석

5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499 (덥석

자, 성빈주의 관캐도 말해보싥ᆞ

5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죽창맞아서 중도작성 해부렸으요..

5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음.. 음... 좋아 심심하니까 다이스를 돌리자!
다이스(1 ~ 7) 결과 : 6
토끼
고양이
강아지
찍찍쟝
하무쟝
전기쥐
끔찍한 혼종

503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500
히익
성빈주의 관캐는...남우다!(?????(뜬금포
남우:...(설 to the 렘(홍조(시선회피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헉 다갓이 전기쥐를 골라주다니...(감-동

50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관캐 밝히기 놀이가 유행하는겁니까?!

5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02 끔찍한 혼종이라니ㅋㅋㅋㅋㅋ

나는 이 거짓된 순환을 끊겠다...

전기쥐네! 설마 연성다이스야?

50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아무튼 성빈주 어서 오세요! :)

5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05 이게 다 당신탓이다(?

그냥 일상돌릴걸..

5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506 아니 그냥 심심해서 돌린 다이스 :3

ㅋㅋㅋㅋㅋㅋ성빈주 어서왘ㅋㅋㅋ 남우가 관캐라닠ㅋㅋㅋㅋ

5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03 잠깐만 걔 남자잖아?

51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508 어째서 이게 제 탓입니까?! 어째서 그게 그렇게 되는겁니까?!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09 의미가 없는 다이스였군..

5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11 진실게임을 거론한게 누구였더라!

잠깐만.
관캐얘기 꺼낸건 난데

5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513 https://s23.postimg.org/6qvhqigsr/image.png

5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14 https://s27.postimg.org/cbxsh91tf/20170104_222505.jpg

석순이를 바칠테니 목숨만큼은...

서칸티에스: (혼-란

51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513 당신 때문이잖아! 당신이 첫 스타트였잖아!!

5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16 정말로 죄송합니다 류성스소스님

5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515 그대의 모든 죄를 사하노라...
그러니 석순이는 이제 제겁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5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18 여자서칸: 잠깐?


으으으으음 할 것이 없다는게 이렇게나 지겹구만!
그렇다면 단도직입적으로 일상 돌릴 사람을 찾고 없다면 게임하러 가야지!(글러먹음
그런의미로 일상 하실분!

52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오랜만에 석환주와 일상을 돌려보고 싶지만 류세이주는 4시에 잠깐 자리를 비워야하는 운명이지. 크흑.(눈물)

5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렇다면 서칸이와 오랜만에 돌려볼까!
노을주가 주-욱창을 찔러보지!(퓩퓩

5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20 (눈물

>>521 노을이라니..  이거 시렸쓰가 될 것 같지만..!
그 도전! 받아주마!(관통(피토

다이스(1 ~ 2) 결과 : 2
1.프리벤터 윈드
2.초신성

523
별명 :
TypeA-0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아영 : (홍차)

5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엌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미안해진다

부, 부탁해?

5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타입제로 어서와!
홍차인가! 바니걸은 없는가!

5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아영주 안녕~

>>522 엣 또 씨렷스의 예감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선레구먼! 원하는 상황과 장소를 말해라 스어칸!

527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늦었지만 다들 안녕~~ :)

>>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우는 사랑입니다!..아 이게 아니고
딱히 관캐라고 할만한게 읎다!평소 상황극판을 제외하곤 어느 작품에 깊게 빠져든 적이 없어!

>>510
남자인줄 알았나?하하하!유-감!여자였습니다!(?????(절대 아님
ㅋㅋㅋㅋ 당연 장난이지 장난!

528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아영주 안녕~~ :)

5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526 미안합니다 잠시 얘기좀 하느라..

장소는 상관없지만 기분이 왠지 별별해서 시간대는 별이 반짝이는 밤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5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사실 남우는.. 진짜로 여자가 아닐까 시풔

53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아영주 안녕하세요! :) 오늘은 홍차 모드인건가요?

그리고 시리어스 일상이 돌아가는건가. 좋아. 이건 구경이다! 근데 난 4시에 나가봐야해서 나중에야 보는게 가능하잖아! 큭!

53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우리 스레는 ALL이니까요. 남남커플도 응원해줘야하는 법입니다.

5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하하

류세이스주가 돌아올때 즈음이면 이 판은 터져있으리!

534
별명 :
한노을-별덕이 별덕별덕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낮에는 슬슬 봄바람이 불고, 해도 따스해지고 있지만 밤에는 여전히 쌀쌀한 공기가 감돌았다.
그런 계절이다. 차가운 공기와 탁 트인 하늘과 겨울 밤을 장식하는 별자리들이 조금씩 밀려나고, 봄에 걸맞는 별자리가 올라오고 있는 그런 계절.
겨울을 배웅한다라던가 딱히 그런 거창한 의미는 없었다. 그냥 오늘도 문득 별이 보고 싶었고, 마침 잠도 오지 않았고, 약은... ...기막힌 타이밍에 다 떨어졌으니까.
잠이 오지 않는 김에 별이나 보러 갈까. 그런 생각으로 가볍게 방을 나섰다. 누구랑은 다르게 바른생활을 고수하는 룸메이트는 이미 잠에 푹 빠져있었기에 되도록이면 조용히 밖으로 나갔다.

목표로 하는 곳은 학교 근처에 있는 공원이다. 야트막한 언덕이 있는 공원이다.
인첨공의 공원들이 대체로 그러하듯, 이 공원에도 가로등이 빼곡히 들어차서 낮과 똑같을 정도로 밝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 딱 하나, 꺼져있는 가로등이 있다. 망가진건지, 일부러 켜지 않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가로등 만큼은 언제나 꺼진채였다.
그것도 언덕 위에 있는 단 하나의 가로등이 말이다. 그래서 언덕 위로 올라가면 인첨공 치고도 많은 별이 보이곤 했다. 어디까지나 도시를 기준으로 했을 때의 이야기지만.
운이 좋으면 성단도 보일 정도였으니까. 느긋한 걸음으로 언덕길을 오르기 시작하며 생각했다.

느긋한 걸음으로 천천히 언덕 위에 도착했다. 예상대로 가로등은 꺼져있어 언덕 위는 제법 어두운 공간이 되어있었다.
아래쪽으로 비쳐 올라오는 야경을 무시한채로, 고개를 하늘로 올린 채 눈을 깜빡거렸다. 올라오는 길이 꽤 밝았기에 별을 보기 위해서는 암순응이 필요했다.
조금의 시간이 지나고 눈이 점점 어둠에 익숙해져간다. 하늘에서 엷게 빛나는 몇개의 빛을 보고 살며시 미소지었다.
아, 별이다. 제대로 보이네. 단지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아 별이 보고시프다...

53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530
남우:사실 나도 내가 남잔지 여잔지 잘 모르겠어!(해맑(정체성 상실
성빈:...아니 너 남자잖아..(한숨(짜증

>>532
하하 그렇지!그러니까 남우랑 날 응ㅇ..(끌려감
성빈:허여튼간.오너 때문에 내가 늘 골치아파.(이마짚

5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 응원할게...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 성빈아!(?)

53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YROiJ/W6G/k

힘내라! 성빈아! 남우야!(??) 고로 류세이주는 슬슬 외출 준비 할게요. 나중에 봅시다!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류세이주 다녀와~ :)

539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응원 고마워!(?)잘해볼게!(??????)
류세이주 잘 다녀와~~ :)

성빈:(혈압(뒷목(짜증(스트레스

540
별명 :
석환-노을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사람 마음을 이해못하는 너라고 해도 너는 내 친한 친구야.

아.

그러니까, 이제 그만하고......

아아.

아아아. 어째서.

놀라듯 눈을 번쩍 떴을때는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천장이라기 보다는 2층 침대의 아랫부분이라고 해야할까 석환은 몸을 일으켜 이불을 걷어내고 어째선지 모르게 부들부들 떨리는 양 손을 들어올렸다. 손을 꽉 쥐었는지 손바닥에는 손톱자국이 남아있는 모양인지 움푹 파여있었고 그 손바닥에 물방울이 한두방을씩 떨어졌다. 괴로운듯 인상을 찡그린 석환은 침대에서 내려와 책상위에 올려져있던 휴대전화를 들었고 화면을 켜 액정에 떠오른 시간을 내려다보았다. 밤.
고개를 돌려 침대의 2층을 바라보았다. 미윤이 이불을 뒤집어쓴채 잠을 자고있었다. 석환은 금세 옷을 갈아입고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머리를 쓸어올렸다. 땀을 흘린듯 축축했지만 그런것에 개의치않고 방문을 열고 기숙사를 나섰으며 어딘가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파란색으로 반짝이는 무언가가 또르르 방바닥에 떨어졌지만 석환은 듣지못한듯 성큼성큼 걸어가며 쌀쌀한 밤바람을 맞았다.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건만 밤은 여전히 차가웠다. 걸어갈때마다 물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졌고 얼굴에 흐르는듯한 느낌을 참지못한 석환은 소매로 거칠게 얼굴을 닦아냈고 계속해서 알 수 없는 목적지를 향해 걸어나갔다.

"......"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은 전에도 자주들르던 공원이었다. 이곳에서 능력 연습을 한 적이 있었고 양아치들에게 걸려 레벨4의 저지먼트를 본 적도 있었다. 분명 이곳에는 야트막한 언덕이 있었지만 이곳을 목적지삼아 걸어온 석환이 아니었기에 잠시 공원의 입구에서서 차가운 바람에 의해 빨갛게 달아오른 코를 움찔거리며 먼 눈동자로 공원을 바라보았다. 인적은 보이지않았지만 가로등이 빼곡히 들어찬 공원이었기에 으스스하지만은 않았다. 망설이는듯 굳게 멈춰있던 다리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석환은 공원으로 들어갔다.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런 생각도 하고있지 않은 머리였지만 몸은 알고있다는듯 그렇게 계속 어딘가를 향해서 걸었으며 그렇게 경사진 길을 걸었다. 언덕. 석환은 그렇게 생각했다.

저벅저벅 발 걸음이 들려왔고 가로등이 켜져 밝은 공원이었지만 딱 한 군데, 오로지 딱 한군데 만큼은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은곳이 있었으며 그곳은 별하늘이 잘 보이는 언덕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사람의 실루엣.
하나인걸까, 석환은 생각했지만 어느정도 가까이 다가갔을때 석환은 그 실루엣이 그녀가 아니라는 것 쯤은 알아채고도 남았다. 다른 사람이었다.

"......"

아마 하나였어도 똑같지 않았을까, 석환은 계속해서 언덕을 향해 걸어갔고 누군가가 있는  꼭대기에서 멈춰섰다. 만약 누군가가 본다먼 멀리 떨어진 작은 실루엣과 큰 실루엣이 보일지도 모른다.

별. 반짝반짝.

//후후후 20분이나 걸리다니(...) 정작 노으리와 만나는 부분은 엄청 짧은ㄷ..

541
별명 :
한노을-정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별이 잘 보인다고는 해도 이곳에, 이런 시각에 올라오는 사람은 드물었다. 음, 아니, 드물거라고 생각한다.
일부러 어두컴컴한 장소를 찾아오려는 사람도 드물고, 어두컴컴한데다 야트막하다고는 해도 언덕길이니. 일부러 올라오는 사람은 드물고도 남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누가 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으니까,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을 땐 저도 모르게 놀라서 뒤를 돌아봤다. 누가 이런 시간에 이런 곳엘 오지?

"...잉? 뭐야, 후배님이네. 안녕."

뒤에서 나타난 누군가가 후배님이라는 것을 알자마자, 아주 조금 경계하고 있던 그런 기분도 스윽 사라졌다. 사라진 것과 동시에 금방 다른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그 날의 말은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다. 잊은 것 같아도 문득 떠오르곤 한다. 떠오를때마다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든다. 아, 마치 지금처럼.
그치만, 하지만 나는 사과 받았으니까, 후배님은 사과를 했으니까, 나쁘지 않아... 마른침을 삼키며 그런 감정들도 같이 삼켰다.

".....늦은 시간에 어쩐일이래. 너무 늦게 돌아다니지 마라―"

히히, 조금 마른듯한 웃음소리가 뒤따라 나왔다. 다시 시선을 하늘로 돌린다. 후배님을 보던 그 짧은 사이에 눈에 들어와버린 야경 때문인지, 별은 흐릿하게 보였다.
조금 지긋이 눈을 감았다가 뜨면, 다시 아까처럼 빛나게 보인다. 커다란 별, 작은 별. 자잘한 별. 모두 다 좋아.
별을 보면 다른 생각이 안드니까. 안드는게 아니라 안하는걸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542
별명 :
석환 - 노을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노을의 말이 들려왔지만 석환은 한동안 입을 열지않았다. 인상을 살짝 쓰고있는 표정도 아니었고 평소와도 같은 무미건조한, 텅 비어있는 듯한 표정이었기에 그저 못 들었다고 착각하기도 쉬웠다. 가끔 이렇게 조용해도 너무 집중한 나머지 누군가가 말을 해도 듣지못할때도 있으니까. 하지만 그녀의 인사가 들려오고 한참 뒤에서야 석환은 두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며 그녀의 인사에 답했다.

"어, 안녕."

노을을 돌아보거나 하지않은채 여전히 밤하늘의 별들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렇게 석환의 시선을 따라 고개를 올려다보면 마찬가지로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볼 수 있었지만 반대로 시선을 내리다보면 주먹을 꽉 쥔, 그리고 항상 끼고있는 반지가 없어진채 주먹을 꽉 쥐고있는 그의 손을 볼 수 있었다. 어찌나 세게 쥐고있는 모양인지 손이 샛노랗게 변해버릴 정도였다.
히히, 늦은 시간에 어쩐일이라는둥 너무 늦게 돌아다니지 말라는둥 형식적일수도 있는 말과 그 뒤에 마른 웃음을 들은 석환은 작게 고개를 끄덕인걸로 그것의 대답을 하는 듯 했다.

"......"

여전히 석환의 시선은 밤하늘에 향해있었다. 어찌나 뚫어지게 쳐다도보는지 별들이 도망갈세랴 매서운 눈빛으로 하나하나 살펴보는 양치기 같았다. 반짝반짝, 그곳에서 시선을 조금만 내려도 야경이 눈에 들어오지만 그는 그렇게 고개를 치켜세운채 눈만 껌뻑이는것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미동도 하지않고 있었다.

"늦은 시간이지. 하지만 나보다 더 늦게 돌아다녀선 안될건 한노을 같은데. 키도 작고, 여자애가."

선배라는 호칭은 어디다 두고왔는지 이미 다 잊어버렸는지 그의 옆에 있는 그녀를 이름으로 부르며 아무런 감정도 담겨있지않은 메마른 목소리로 말을 내뱉었다.
밤이라서 그런지 그런 석환의 모습이 더 차가워보이기도 했다.

543
별명 :
한노을-정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한동안의 침묵 끝에, 느릿하게 돌아온 답에 나는 그저 하늘만 올려다봤다. 뭐, 이런 밤이니까.
밤에는 누구나 나른해지기 마련이고, 나른할때는 대답조차 귀찮을 때가 있으니까. 그럴 수도 있지. 무엇보다 지금 자신도 밤하늘에서 눈을 떼고 다른 곳을 보기가 귀찮아서, 계속 하늘만 보고 있지 않은가.
점과 점, 별과 별을 이어 별자리를 찾고, 그 별자리를 기반으로 다른 별자리를 찾아간다. 별 의미는 없는 그런 작업을 하면서 시선을 하늘 이리저리로 옮겨간다.
서쪽으로 저물어 가는 저 밝은 별은 큰개자리의 일등성, 그 옆으로 작은개자리가 있고.... 그 위로는 쌍둥이 자리가 흐릿하게나마 보인다.
그렇게 한참을 보고 있다가, 또 다시 들려온 메마른 목소리를 듣고, 그 내용을 듣고 살짝 눈썹을 찌푸렸다.

"..얌마, 너 막말에도 정도가 있지―"

그렇게 말하면서 고개를 내려 석환을 보자, 시야에 들어온 것은, 샛노래질 정도로 주먹을 쥔 석환의 손이었다. 뭔가 느낌이 이상하다...?
무슨 일 있습니다, 하고 말하는 듯한 모습에 차마 그 뒤로 타박하는 말을 더 뱉을 수가 없었다.
떨떠름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가 다시 닫았다. 참,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갑자기 호칭 생략에 막말대잔치야. 물론 석환이 한 말은 팩트라면 팩트지만.

".....무슨 일 있냐?"

팩트폭력 자제요, 막말대잔치 하지 마라 이 후배놈아 하는 말들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나온 말은 어느것도 아니었다.
그냥 무슨 일이라도 있냐는 물음만이 나왔을 뿐이었다. 속으로 짧게 한숨을 쉬며 한 손을 들어 머리를 긁적였다.

5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R9iZR/3aeI

진혁주의 갱신!

5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진혁주 어서어서엇서와 :D


아니 그런데 왜 스레가 조용해진거신가! 다들 어디갔어!

5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R9iZR/3aeI

모두 함께 팝콘팝콘예아!

5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크윽 팝콘의 마수에 빠진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8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시렷ㅅ스 일상의 냄새가 나네^ㅁ^~~(팝콘22222

5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단하주 안녕~ 아아니 다들 팝콘이얔ㅋㅋㅋㅋㅋ

550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음?어디 가긴.구경하고 있었는데!(3D안경(착석

551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안녕안녕^-^! 난 롯데시네마 캔디팝콘이 글케 맛있드라0▽0(뜬끔

5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음... 난 카라멜 팝콘이 좋아... 입에 넣고서 콜라랑 같이 먹으면 그게 또 참 맛있지! :D

553
별명 :
석환 - 노을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두 눈을 감으며 들려올 그녀의 말을 어느정도 예상하고있었는지 여전히 아무말 않고 고개를 하늘을 향해 올리고있던 석환은 막말에도 정도가있다, 라고 말하려다가 순간 무엇때문인지 말을 멈춘 그녀의 모습에 천천히 두 눈을 떴다. 이건 예상 못했으려나.
한참 뒤 무슨일 있냐고 묻는, 짧은 물음에 석환은 코웃음을 쳤고  여전히 바뀌지 않은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아니. 없어."

하지만 여전히 그의 손은 꽉 쥐어져있었다. 손톱이 길었다면 충분히 살을 찢을 수 있을 정도로. 어쩌면 자신이 그렇게 손을 꽉 쥐고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했을 수도 있을거라고 의심이되는 그런 모습이었다.
석환은 시선을 천천히 아래로 내렸고 이제는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고 있는듯 하늘은 더 이상 올려다보지 않았다. 밝았지만 인적은 드물었다. 쥐도새도 모르게 누군가가 죽어도 모를 정도였다.
그 남자에게 습격당한게 어디즈음이었더라,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기억나지 않았다. 빼곡히 들어선 건물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원래 난 이런 사람이었어. 막말내뱉는거."

아마 옛 친구 아니, 알았던 사람들이나 미윤에게 물어본다면 금세 대답할 수 있을걸? 이라는 말은 목구멍에서 탁 막혀 나오지않았다. 답답한자식.

5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다들 어서와

...관전중이었냐!(판엎

555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552 캔디팝콘 그거그거 카라멜팝콘 강화 버전이야0▽0!! 일반 카라멜팝콘에 카라멜 묻은거하고 안묻은게 섞여있다고 하면 캔디팝콘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한 느낌^ㅁ^?? 너무 달아서 별로라고 하는 애들도 있지만<< 카라멜팝콘 좋아하면 죠금 추천해봐:>~~

>>554 아이구~ 왜 상을 없구 그래~^ㅁ^!(할머니톤

5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단하할머니..!
크흐흑! 제가 죄송합니다!

557
별명 :
한노을-정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없어,라는 대답과 다르게 손은 여전히 꽉 쥐어져 있다. 손톱이 손에 박히고도 남을 정도로 보이는, 그런 느낌으로.
아, 나도 저랬던 적이 있었지. 비교적 최근에.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연속적으로 떠올라버리네. 입술을 잘근 씹었다.

"...손."

잘근잘근 입술을 씹던 것을 그만두고, 짤막하게 말을 꺼냈다. 뭐어, 나는 나고. 후배님은 후배님이지.
어쨌든 아무래도 상관없고 말야. 손이라고 말을 꺼낸 것도 별다른 의미는 없었다. 그냥 그렇게 쥐고 있으면 나중에 손이 아플거란 말이 하고 싶었을 뿐이다.

"나중에 아플걸? 그렇게 꽉 쥐면. ...뭐, 그러냐. 아무래도 좋지만."

원래 이런 사람이었다는 말에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 그러냐, 그런가보네. 저번에 들었던 것도 있고말야.
생각해보면 나도 꽤나 말을 함부로 하는 편이다. 되는대로 던져놓고 아무래도 좋으니까, 별로 상관없으니까 하면서.
그만큼 나중에 후회하는 일도 많지만,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던 반드시 후회하게 되어있으니까, 역시 별로 상관없을지도. 아무래도 좋고 말야.
시선을 내려 야경을 보는 후배님과 다르게, 나는 시선을 다시 올려 하늘을 보았다. 아무런 생각없이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거, 정말 좋네.

"...그래도 선배라는 호칭 정도는 붙여줘라 야. 안그래도 작아서 그런 걸 생략하면 전-혀 선배로 안보이잖아."

나의 위엄이라던가... 선배로서의 입지가 위험해... 뭐 있지도 않겠지만.
그렇게 덧붙이고 또 다시 히히, 하고 웃었다. 으음. 스스로에게 쓰는 팩트폭력이란 참으로 마음이 아프구나.
그래도 별이 보이니까 아무래도 좋지만.

5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555 오오오오옹!!! 맛있겠다! 근데 문제는 근처에 롯데시네마가 업습ㄴㅣ다... ;▽;

559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555
캔디팝콘이 그..알록달록한거 맞을까?기억이 가물가물하네..
뭐 아무튼 팝콘은 뭐든 다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560
별명 :
아영주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어둠에 휩싸여라! (수고하셨습니다!)

5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아영주 퇴근인가- 축하해~ :D

5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얍얍 퇴근이에요! 퇴근!
오아아아ㅏㅏㅏㅣ퇴근이다아아ㅏㅏ

563
별명 :
석환 - 노을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손?"

손이라고 말하자 그제서야 자신의 손을 내려다본 석환이었다.
그러고 있으면 아플거라는 노을의 말에 아, 하는 짤막한 대답한 내뱉은 석환은 그제서야 주먹쥔 손을 풀었고 반지를 끼고오지 않았다는 것도 눈치챈 모양인지 오른손의 약지를 바라보다 스륵 힘 없이 내렸다. 석환의 손바닥에는 손톱자국이 깊게 파여있었다. 서서히 붉어지는 주변부위로 나중에 무리한 뼈와 같이 꽤나 아플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렇게 다시 야경을 보고 밤하늘의 별을 올려다보며 침묵이 이어졌고 먼저 침묵을 깬 사람은 노을이었다. 적어도 선배라는 호칭은 불러달라며, 농담조로 말하듯 은근히 자신을 까내리는듯한 말투가 섞인 말을 내뱉자 석환은 이번에도 잠깐 두 눈을 감았다. 그 모습은 마치 대답을 회피하려는 것 처럼 보이기도 했다.

"응."

그리고

"하지만 그런식으로 자신의 가치를 깎는건 좋지않아 보이는데. 내가 말하기에는 뭐하지만."

히히 웃는 웃음은 무시했는듯 했다. 흐리멍텅한 눈빛을 반짝였지만 다시 눈동자가 천천히 움직여 도시의 야경들을 담아냈다. 그 결과, 회색빛으로 언제나 흐리멍텅하던 눈빛이 노란빛으로 반짝이는 것 처럼 보였다. 어디까지나 빛을 반사했기에 벌어진 일이었지만.
잘 생각해보면 석환 자신도 옛날에는 자기비하를 달고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건 가끔씩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한다. 물론 입 밖으로 내는 일이야 극히 드물기 때문에 누구도 그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건 잘 모른다.

"무슨 일 있었어?"

마치 다른 사람을 따라하듯, 아무의미 없이 형식적으로 내뱉은 말이다. 그래, 하지만 지극히 타이밍을 잘못잡았기에 아무의미 없어보이지만은 않았다.

5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영주 어서와

수고했어

56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아영주 안녕~~ :)
퇴근 축하해! :D

5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R9iZR/3aeI

그러고 보니 금요일이네요. 이예쓰!

5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R9iZR/3aeI

아영주 어서와요!

568
별명 :
연극부의 일상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음냐..."
온몸에 말라붙은 피로 얼룩진 아영이
"이러고있으니 피도 참 맛있을것 같단말야"
"....(지이잉)"
-선짓국먹자고? 좋아.
"(끄덕끄덕)"

569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아영주 어서와 어서와^-^!! 응응 불금이다ㅏ~~

>>558 아..아이구;▽; 하긴 나도 집 근처에는 없구 저기 생활권으로 나가야 있따;v;

>>559 그릏다 영화관에서 파는 건 전부 옳다^ㅁ^!!(feat.살찌는 소리

>>556 단하...할머니ㅣ^-^>...(ㅂㄷㅂㄷ

570
별명 :
한노을-정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

아까까지 침묵을 깨던 것은 내쪽이었지만, 이번에는 저쪽이었다. 아까와는 상반된 느낌으로, 나는 그저 조용히 하늘만 바라봤다.
별을 보면 잡생각이 없어져,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히 또 그런 것은 아닌가보다. 지금은 아무리 별을 봐도, 후배님의 말에 또 머리가 복잡해지고 있었다.
자신의 가치라, 저번에 네가 했던 말대로, 나는 여기 있을 가치가 없는데. 아무것도 얻지 못해서 포기해버린 나같은 쓰레기한테 가치가 있을리가 없잖아.
하지만 이런 말을 밖으로 꺼낼 수 있을리가 없지. 그렇게 자조하다가 문득 저번의 일이 생각났다. 아, 그렇네. 꺼내진 않았지만 어째서인지 들키긴 했지.
그리고 그것과 거의 동시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물음이 들렸다. 너무나도 기막힌 타이밍에 저도 모르게 어깨가 움찔 튀었다.

".....뭐어, 없었다고는 말 못하겠네..."

설마 이 녀석도...?하는 심정으로 후배님을 흘끗 보지만, 그런 것 같진 않다. 시선을 천천히 내렸다. 하늘에서 인첨공의 야경으로, 야경에서 땅바닥으로.
그대로 쭈그리고 앉아 잠깐 고개를 파묻었다가, 한 손을 뻗어 애꿎은 잔디를 뜯기 시작했다. 막 돋아오는 새순을 뜯어 흩뿌리는 의미없는 동작을 반복하다가 어렵게, 조금 어렵게 입을 열었다.

".....아무한테도 보이고 싶지 않은게 있는데, 누가 그걸 봐 버렸거든. 어떻게 해야할까―"

사정없이 잔디를 뜯는 손 끝은, 어둡기에 잘 보이지 않지만 아마 풀물이 푸르게 물들어있으리라.
한참을 뜯어서 손길이 닫는 곳은 거의 새순이 사라졌을 쯤, 작게 덧붙였다.

"없었던 일로 할 수는 없겠지, 역시..."

5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영화관에서 파는 먹거리는 모두 옳다!!!
아 영화보러가고싶다... ;ㅁ; 흑흐 문화생활 하고싶어...

5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어아니 정줄을 놨나 왜이리 오타가 많지... 레스수정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ㅂㄷㅂㄷ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그러고보니 영화관에서 뭐 먹은지오래됬네요 ㅇㅅㅇ

574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569
그렇지!!
특히 팝콘.그건 진짜 혁명이야..
성빈주는..음.살찌는소리를 좀 체감해야 하는 체질이라!

575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죄숑합니다 노을누님ㅁ;▽;....(털ㄹㄹ썩

>>571 >>573 흐흑규ㅠ 나도 영화 보러 간지도 좀 됐구 뭐 먹은지는 더 오래됐다 프레첼... 프레첼ㄹ이 먹고싶어요 선생님ㅁ.....

5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난 영화관을 마지막으로 갔던게 언제였더라....

577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574 부..부럽..아니 부럽다고 하면 안되겠지만 부러ㅇ....;▽;(솔직하게 살 찌는 체질ㄹ.....

5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5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 뭐... 단하도 작정하고 읽었던건 아니니깐...(시선회피
프레첼도 좋지만 버터오징어도 버릴 수 없지~ 나초도 좋아~

앗 뭔가 나 영화보러 영화관 가는게 아니라 먹으러 가는거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574 하하하하 엄청 부럽다... 성빈주 나랑 체질 좀 바꿔줄래...???(???)

5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살 안찌는 체질인데
회사일 하면서 현재진행형으로 빠지고있네요
흠냐...

581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Jl04wmuPXxs

>>578 단하:;▽;(땅에 머리박

응응 버터오징어 나초 다 좋아ㅏㅠㅜㅠ 엗 영화는 먹으러 가는 거 아니였나영⊙▽⊙??(엑스..ㅡ..

>>580 크흐뷰ㅜㅜㅠㅠㅠ 나는.. 먹을 걸 너무 조아해서 망한 것 같아ㅏ;v;.....

5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나도 초반엔 일하면서 살빠지고 그랬는데 내가....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푸나봐... ㄸㄹㄹ...
점점 찌고 있어... 으아아ㅏㅏㅏ 체중계가 무서워어어ㅓㅓㅓㅓ

5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581
노을 : (이미 도망친 노을입니다)

아앗 그렇지 영화는 먹으러 가는거였지!(아니다
친구 꼬셔서 같이 먹으러... 아 아니 영화보러 가야겠다 ^v^

584
별명 :
석환 - 노을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뭐어, 없었다고는 말 못하겠네.

그런가.
아무 의미없이 내뱉은 말에 아무 의미없는 생각을 짤막하게 했다.
천천히 시선을 옮겨 노을을 바라본 석환은 그녀가 쭈그리고 앉아 잠깐 고개를 파묻었다가 한 손을 뻗어 애꿎은 잔디를 투투둑 뜯으며 뜯은 새순을 흝뿌리는 의미없는 동작을 반복하는것을 바라보았다.
마치 어렵게 내뱉었다는듯 한참뒤에서야 입을 연 그녀의 말에서 나온 말은 예상 의외의 것이었다. 애초에 그녀가 무슨 말을 할지 아무런 생각도 하지않고 있었으니 당초에 예상이라는 말은 틀린말이었다.
아무한테도 보이고 싶지 않은걸 들켜버렸다. 그렇구나.

"......"

계속해서 잔디를 뜯고 거의 남아나지 않을때 즈음에 그녀가 다시 입을 열기까지 석환은 아무말 않은채 그녀의 의미없는 동작들을 내려다보고 있었고 작게 덧붙인 그녀의 말을 듣자 난감한듯 아니면 이것도 아무의미 없는 동작인지 작은 한숨을 내뱉은뒤 석환은 왼손을 들어올려 머리를 긁적였다. 

"이미 저질러버린 일이니까."

어찌보면 냉혹할 수도 있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은듯 내뱉은 석환은 쭈그리고 앉아있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려는듯 손을 뻗으려다 멈추었다. 오른손이 달달 떨리고있었고 살짝 당황한듯한 눈빛으로 떨고있는 자신의 오른손을 내려다보던 석환은 혹여라 누군가, 특히 눈 앞의 그녀가 볼까봐 재빨리 주머니에 집어넣었고 다시 시선을 정면의 야경으로 향한채 입을 열었다.

"그게 나쁜짓이었다면 사과해. 그게 꼭 지키고싶었던 비밀이라면 부탁해. 애초에 선배가 들켜버린 일이 뭐였는지는 몰라서 선배가 원하는 답은 들려줄 수 없으니까 흘려들어도 뭐라고 안해."

궁금하지 않지만, 궁금하다.
어라, 모순이네 이거.

//흑흑 늦어버렸더 8ㅁ8 미안해..

58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개인적인 볼일을 마치고서 정의의 저스티스! 레드 류세이주! 갱신!(콰쾅)

586
별명 :
연가람
기능 :
작성일 :
ID :
sijPsZABJFWYw

"베이스 탈주...."

베이스를 겸하기 시작하는 5시 49분

"그런데 선배한텐 베이스가 너무 크지 않아요?"
"뭐? 이걸로 맞고 싶다고?"

587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577
힘내..!(토닥토닥
어째 이 이야기만 꺼내면 다들 그러더라..

>>579
후후후후...그때 10cm 사건을 다시 겪고 싶은가 노을주?(나쁨(사악

그나저나 영화관..성빈주도 안간지 쫌 되었다!

5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하하 다들 어서오시게

58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가람주 안녕하세요! :) 다른 분들도 다 안녕하세요! 그건 그렇고 시리어스한 일상이 아직 진행되고 있군요. 후후. 저거 보니까 나도 시리어스한 일상 하고 싶어졌어.

590
별명 :
한노을-정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이미 저질러버린 일이니까, 냉혹하기도 하지만 한없이 사실에 가까운 말이다. 그렇네,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
잔디를 뜯던 손은 더 이상 뜯을 잔디가 없어, 그냥 땅바닥 위에 올려두었다. 그리고 가만히 이어지는 말을 듣고 있었다.
나쁜짓, 그건 나쁜짓이었을까. 나쁜짓이라면 어째서 나쁜짓인걸까. 그건 그냥, 들키기 싫은 감정을 아무도 모르게 묻어두고 있었을 뿐인데. 다른 사람이 싫어할만한 것을 감추는 것이 어째서 나쁜 일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나쁜짓은 아니었을거야.
꼭 지키고 싶은 비밀 쪽에 가까운 일이겠지, 어느 쪽인가를 따지자면. 부탁을 하라... ...정말 어려운 일이네, 그거.
내가 얼마나 끔찍한 녀석인지 알고 있는 상대를 마주보고 부탁하러 간다니, 그렇게 무서운 일 할 수 있을리가 없어.

".....그렇구나."

언제나 도망쳐왔다. 보기 싫은 나한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한테서, 어두운 곳으로 밀어넣고, 못 본 척하면서, 모르는 척하면서.
그러니까 이번에도 도망가면 되지 않을까. 언제나 그래왔으니까, 이번에도. 도망가다보면 어떻게든 될테니까.
또 도망치는구나, 이번에는 조언까지 들어놓고도 도망치는구나. 이 쓰레기야. 잔디를 뜯던 손을 들어 아무렇게나 머리를 긁적였다.

"...고마워."

일단 듣고서 조언을 해주긴 했으니, 고맙다는 말은 해야할 것 같았다. 쭈그리고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 후배님을 보며 말했다.
후배님의 손은 어느새 주머니에 들어가 있었다. 밤바람은 아직 차가우니까, 손이 시린걸지도.
시선을 돌려 야경을 본다. 밤하늘의 별보다도 밝게 빛나는 그 풍경은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분위기도 환기시킬 겸, 별을 보러 나올때마다 생각하곤 하던 말을 입에 담아봤다.

"가로등같은거 전부 부숴버리면, 별도 더 잘보일텐데."

//아아니 나도 늦었다... 미앙... 그리고 또 의식의 흐름이 나온다...(?)

5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류세이주 가람주 어서와~ 어서어서와~

>>587 ㅂㄷ...ㅂㄷ.....

59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늦었지만 두사람 모두 안녕~~ :)
아이스크림 맛있다!

59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다들 안녕하세요! :) 그리고 가로등을 전부 부숴버린다라...

저스티스 레드:누구냐!! 가로등을 박살내는 악은?!(두둥)

594
별명 :
아영주는 맛없는 회사밥 먹었어요
기능 :
작성일 :
ID :
sio9vVZcg5Fls

"선지국 마이쩡!"
-천천히 먹어라

장빈이와 데이트(?)를 하고있는 아영이

595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SC+UqepbOo

아아니 잠깐 가로등은 대체 무슨 죄야..?!

>>594
맛없는..회사밥....(흐릿(토닥토닥

596
별명 :
석환 - 노을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

위화감이 들었다. 뜯을 잔디가 없기에 가만히 손을 땅위에 올려두고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희미하지만 더러운 흙과 잔디의 녹색으로 물들어버린 그녀의 손을 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했을까, 석환의 눈빛은 주욱 빠져있는듯한 느낌이었다.
잔디를 뜯던 손으로, 더러울지도 모르는 손을 들어 머리를 긁적이며 쭈그리고있던 몸을 일으켜 자신을 향해 돌아보며 그녀가 내뱉은 말은 고마워였다. 그것이 정말로 고맙기때문에 내뱉은 말인지는 석환은 모르기때문에 그저 얌전해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을 했다.
그녀는 시선을 돌려 야경을 보았다. 어째서인지 그녀의 표정은 썩 좋아보이지 않았고 그렇게 계속, 계속 침묵이 흐르다 내뱉은 그녀의 말은 놀랍기도, 놀랍지않기도 한 말이었다.

순수한 어린아이.

어쩌면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른다. 정확히는 까맣게 물들어버린 백지라고 해야할까. 까맣게 물들어버린 백지라니 이것도 모순적이다.

"그럴까. 그럴지도 모르겠네."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을 하며 그녀의 말에 수긍했다.

"하지만 그렇게 내쳐버리고 부숴나가다보면 결국 주위에는 아무것도 남지않을거야."

자신이 내뱉고도 자신이 그런말을 했다는게 놀라운듯 석환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재빨리 고개를 홱 돌려 자신의 얼굴을 그녀에게 보여주지않은채 들릴듯 말듯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허, 내가 이런말을 다 하다니."

나도 이미 다 내쳐버리고있잖아. 그나마 남아있는 진짜 친구라고해도 내가 내쳐버려도 계속 오는 멍청이 뿐이지.
날이 어두워졌기 때문에 마음속에 있던 말들이 생각이라는 과정을 거치지않고 내뱉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진실을 다 까발려버리고 싶은걸까. 아마도 어둡기 때문에 주위에 아무도 없는것처럼 느껴져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의식의 흐름!

59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류세이주는 오늘 저녁을 삼계탕으로 먹으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아무튼 저녁 먹기 전에 가볍게 일상 돌릴 분 있나 찾아봅니다.

5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Hl6OVWtsJM

>>593
 ???: 나다! (뜬금X

59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598 저스티스 레드:아닛! 네 녀석은?! 정체를 밝혀라!!(후레시 작동)

6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Hl6OVWtsJM

>>599
???: 민유성이다!(?

60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600 저스티스 레드:(멍하니(민유성은 난데?(어째서 나를 칭하는 이가 눈 앞에 있지?(게슈탈트 붕괴)

6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야옹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6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Hl6OVWtsJM

>>601
???: 아 그거 사실 저도 좀 당황스럽네요 (머쓱


빰빠밤 다미주였씁니다! 돌ㄹ리고 싶은데.... 아직 집에 못 가서.......☆ ^-T
다들 안녕하세요! '▽'/

60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언제부턴가 아영주는 고양이를 칭하고 있군요. 이러다가 중2병 고양이도 나오는것은 아닐까 싶어지는군요.

6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IQXxB6GqA

헬로우헬로우헬로우헬로우헬로우~~~~~~~~~~~~~~~~~~~~~~~~~~~~~~~~~~~~~~~~~~~~~~~~~~~~~~~

60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다미주 어서 오세요! :) 아직 집에 못 가다니..고생이 많으세요. ;ㅁ; 어서어서 집에 들어오셔야할텐데!!

607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재한주도 어서 오세요! :)

6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오늘은 쓰러지지 않는 한 밤 새볼 생각에요

60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608 무리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아영주가 그러신다면야.. 부디 성공하길 바라겠습니다.

6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어서오세요 다미주. 어서어서 따뜻한ㅍ집으로 돌아가시라는!

61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그건 그렇고 일상 돌릴 수 있는 이가 없군! 그렇다면 나는 착석해서 팝콘을 장착하겠어!

612
별명 :
아영이
기능 :
작성일 :
ID :
si8FItCu0XbY2

>>611
일상은 돌릴 수 있지만 어제 돌렸으니 조그음 무리랄까요?

61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612 저도 아영주를 제외하고 찾은거여서.. 연속으로 2번 돌리는것은 조금 그렇죠.

6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맛있는거 먹고싶다 냠냠~

615
별명 :
한노을-정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럴지도 모르겠네, 수긍하는 말이 돌아와서 조금 놀랐다. 아니, 거기엔 태클을 걸어야지.
하지만 한편으로는 음, 정말로 그럴지도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조하는 사람이 생기면 뭔가, 그렇구나 하게 되어버리잖아. 아닌가? 아무래도 좋지만.
그리고 그 뒤에 들려온 말은 이 후배님에게서 나왔다고는 생각하지 못할, 지금 들려오리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던 그런 말이었다.

"....그렇겠네."

전부 부숴버리면 남아있는 것은 없을테니까. 당연한 말이다. 가로등도, 다른 것도 모두 다.
애초에 그런 뜻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그런 것을 바라지 않는 것도 아니다.
좌절하면 한번은 생각하게 되지 않는가. 전부 부숴졌으면. 전부 없어졌으면. 전부 사라진다면 좋을텐데.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다가 덧붙이듯이 툭 뱉었다.

"하지만 그것도 나쁘진 않을지도. .....농담이야."

아무도 없다면 속마음을 숨기지 않아도 좋을텐데.
아무도 없다면 열등감에 몸부림치지 않아도 좋을텐데.
아무도 없다면, 아무것도 없다면, 나도 미련없이... ....

조금은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버린다. 늦은 시간에는 조금 감성적이게 되어버리니까.
무어라 중얼거리고 있는 후배님을 보며 힘없이 웃었다. 시간이 늦었고, 주변은 어두우니까.
그러니까 조금은, 이런 생각을 해도 나쁘진 않을거야. 어차피 말로 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테니까.

"...시간이 늦었네. 슬슬 들어갈까?"

//매우 늦었으니 저를 매우 치십시오....(꿇어엎드림

6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다아들 어서와아아아

6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615 그렇담 사양않고..

ㅋㅋㅋㅋ
뭐, 괜찮아 늦어도! 나도 많이 늦었기도 했고..

6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아아닛 감사합니다 서카니소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로등 부수고 싶다가 뭔가 심각한 말로 받아들여진거같다.... 별 보러 갈때마다 친구들하고 하는 말인데.... 많이 심각한 말이었던건가...(?)

61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가끔 그럴 생각 많이 해서 이해합니다. 가로등 다 꺼지면 어떻게 보일까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실제로 꺼본적도 있긴 합니다. 군대에서 작전 나갔을때... 그리고 느꼈죠. 나는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말이죠.

6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ㅋㅋㅋㅋㅋ가로등이 꺼지면 분명 별이 예쁠거야!
는 플라네타리움 갔을 때 도시의 불빛이 꺼지면 별이 얼마나 보일까요? 같은 코너가 있었는데... ...진짜 장난아니게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별을 보러 갈때마다 가로등 다 쥬겄으면ㅂㄷㅂㄷ하는 농담을 던지게 되어버렸어....

그나저나 무섭넼ㅋㅋㅋ 군대에서 작전나가면 가로등도 끄는구나... 그리고 어둠속에서 류세이주는 자아성찰을 하게 되고(?)

62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작전을 하는데 불 켜져있으면 위치 노출된다고, 다 끄거든요. 주변의 불빛. 그래서 진짜 어두운곳에서 한 10시간쯤 앉아있으면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네. 그때 유성우도 보고 되게 예뻤는데 말이죠. 아련하네요. 다시 돌아가라면 싫지만..(시선회피)

아무튼, 플라네타리움이라. 그런곳에 가면 그런것도 하는군요. 오오! 가보고 싶다!! 진짜로 가보고 싶다! 저도 개인적으로 별 보는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류세이쨩도 별 보는걸 되게 좋아하지만 현실은 인천이라서 별이 안 보입..(누물)

622
별명 :
석환 - 노을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

그녀가 어떤 얼굴을 하고있는지 모른다. 고개를 돌려버렸기에 알 수가 없었다. 그냥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며 아, 그렇구나 라며 속으로만 생각할 뿐이었다. 석환은 오른손을 들어올려 검지와 엄지로 앞머리를 만지작거렸다. 원래는 하지 않았던 행동, 주변의 친구의 버릇이 그대로 옮겨왔나보다. 그녀석은 항상 당황할때면 앞머리를 만지작거리거든.
힘 없이 웃는 소리가 들려왔고 이런 감성이 가득찬 한밤중에 시간이 늦었다며 슬슬 돌아가자고 말하는 노을의 말이 들려오자 석환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던 손을 거두고 다시 천천히 고개를 돌려 그녀를 바라보았다. 살짝 찡그린 인상이었지만 기분을 나빠하는 표정은 아니었다.

"뭐, 이왕 이렇게 된 김에 더 말할게. 가끔은, 이런때는 솔직해져도 크게 나쁠 건 없는 것 같아. 나는 언제나 솔직하지만 말이야."

애써 태연한척을 했지만 평소에는 절대로 내뱉지않을 긍정적인 말과 자학적인 농담을 내뱉는다는건 영 익숙치 않았다. 결코 그의 표정에는 그런것이 드러나는 법이 없었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어정쩡한 행동이 그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는듯 했다. 두 눈을 감고 깊은 한숨을 내뱉은 석환은 야경을 등지듯 몸을 틀어 왔던 길로 한 발 앞으로 내딛으며 돌아가자는 그녀의 그 말에 이제서야 대답했다.

"그럴까, 늦었으니까 돌아갈까."

가기전에 하늘을 다시 한 번 올려다보았다. 이제서야 알았는데 오늘밤은 많은 별들이 떠올라있었구나. 비록 저것이 어떤 별이고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말 할수는 없겠지만 저것이 별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 너무 바보같으려나?
아, 늘어져있던 가로등중 벤치에있는 하나가 나가버린듯 몇 번 깜빡이다 꺼져버렸다. 내가 자주 앉아있던 벤치인데.

"데려다 드릴까요, 아가씨?"

이번에는 전과 다르게 피식 웃을수는 없는 모양인지 석환은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려 노을을 바라보더니 집사마냥 손을 내밀었다. 아가씨라니 그게 뭐야. 그럼 넌 세바스찬이야.

//슬슬 막레? 아니면 이걸로 막레해도 좋아! 아가쒸(끌려감

6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가씨 ;v;

6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엣... 류세이주... (동공지진)
그.. 그치만 인천도 꽤 보일텐데?! 왜냐하면... 나도...;▽;
많이 많이 보고싶으면 섬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겁나 잘보여 진심ㅋㅋㅋㅋㅋㅋ 아 아무튼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플라네타리움~ 이번에도 또 갈거야~
진짜 최고더라.. 너무 좋아.... 플라네타리움 최고야... 그치만 역시 직접 보는 별이 더 좋지만~

6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노을주를 별주라고 할 뻔했네 이 별덕후야! ㅋㅋ
노을주는 별을 엄청 좋아하나보네~
플라네타리움 찾아비ㅡㅏ야지!

62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이 와중에 세바스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4 오! 그렇군요!! 조만간에 한번 가보던가 해야겠습니다! 이 근처에는 없겠지만..(눈물)

6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앗 그럼 저걸 막레로 할까! 신사적인 서칸이로 막레를 장식하자!(?)
ㅋㅋㅋㅋㅋㅋ별... 너무 좋아... 징짜 좋아해... 참고로 내가 갔던 플라네타리움은 오사카 시립 과학관에 있는 그 플라네타리움이니까(...)
국내에도 플라네타리움이 있을진 모르겠다... :3

6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627
서해에도 섬은 많다! 가라 류세이!(?)
근데 진짜 장난아니게 보여서... 짐이 너무 많아서 망원경 놓고 갔던거 땅을 치면서 후회하고 그랬어 진짴ㅋㅋㅋㅋㅋㅋㅋ

6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626인뎈ㅋㅋㅋㅋㅋㅋ 앵커미슼ㅋㅋㅋ 으응 별 얘기를 해서 너무 흥분했나봐(?)

63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어째서 에러가 난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인천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흐릿) 류세이주는 저 밑에 살고 있어요. 류세이쨩이 인첨공이니까 인천에 살고 있다는건데..

...어째서 이런 에러가 생겨버린거지..(동공지진) 아무튼 오사카라니! 거긴...너무 멀어! 국, 국내에도 있을거야! 있을거라구! 아무튼 둘 다 수고하셨습니다!

6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하하 노을주 수고했어!
세바슻..

6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아 그렇구나... 그그랰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플라네타리움 으응 국내에도 있겠...지...? 있으면 좋겠다... ;v;

6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바스찬 타령 좀 그만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몽이 되살아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6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9vVZcg5Fls

룸메가 너무 시끄러운 점에 대하여...
조금 더 둘이 산다는 점을 인식해줬으면 좋겠는데요

6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음... 룸메가 좀 시끄러운 편인가보구나... ;ㅁ;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해도 그래??? 으으음....

63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스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완벽했죠. 그거.
슬슬 저는 저녁 먹으러 다녀올게요. 저녁 먹고 난 후에는 일상 있으려나..없으면 걍 관전하면 되는거니까!! 아무튼 다녀오겠습니다!

6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9vVZcg5Fls

괜찮아요 일하러 나갔으니.
음냐음냐... 이제야 행복해졌어요

6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행복해져서 다행이네!
그리고 진짜... 하지마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다녀와 류세이주!

6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류세에이주 다녀와!

노을주 센세! 부정적인 노으리를 치유하려면 뭘 해야하나요!

팔다리같은 걸 자리나?

서칸: 저 자는 해로운자다.
그리고 서칸주를 아무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640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설린주가 설금설금 갱신!!!

6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설금설금 설린주 어서와라!

642
별명 :
이룸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어서오세요 설린주

6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 치유라고 하면서 왜 팔다리를...???
설린주 어서와! :)

6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643 노으리의 팔다리가 아닌거시다!

음... 끝나니까 왠지 공허함이 밀려오네

어째서지 ㅇㅁㅇ

6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러면 누구의 팔다리야..!? 어느쪽이건 치유 아니라고!!
으음 끝났으니까 공허함이 밀려오는걸지도~ 음음

6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러니 공허할 땐 전기쥐의 노래를 들으세요!(영업

6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645 엗 치유아니야!?(충-격

ㅋㅋㅎㅎㅎㅎ
아 머리가 이상해졌나보다 흠흠..
그런가 끝나서 그런건가~

6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전기쥐의 노래

그거 피카탈트붕괴 될 것 같은느낌이언슨데!

6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647 어... 아니 치유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피카츄 피카츄 피카피카피카피카!
아냐 듣다보면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흥얼거리게 된다니까!

6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니 타인들앞에서 그런걸 흥얼댔다간..(상상(소름

6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그래도 한번 들어보도록하지! 노을주여!

6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651 엩 아니 사람들 앞에서 흥얼거리다니 왜 그런 수치플을...

654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나 일상 할래!

6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아영이도 일상 플리즈!

656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655
설린 - 아영
은 얼마전에 했으니 무리?

6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656 무리데슈까...
그래도 아영이는 일상을 구해요!
누구든 괜찮다면 말 걸어주세요!

658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657
아니 무리인건지 물은거야!

6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음... 그러면 노을이를 껴서 셋이서 돌리는건 좀... 그럴라나...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 :0

660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아냐! 사실 밖이라 좀 텀이 길테니...
아영이랑 노을이 일상해!
아영이랑 돌린적도 많이는 않됬고...
(인간의자...)

66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정의의 J는 불멸의 상징! 레드 류세이주! 지금 여기에 등장!!

6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어서와 류세이주~

>>660 엇 밖이었어 설린주?? 으음... 그럼 그렇게 할까...

6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레드류세이 안녕~

66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일상이 돌아가는 모양이로군요. 좋아. 그럼 구경을 하면 되는거겠지! 혹시라도 류세이쨩과 돌리고 싶다 싶은 분이 있으면 찔러주시면 땡큐하겠습니다.

665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662
응!
하지만 일상은 하ㅗ 싶고...
그래도 일상은 두명이서도 텀이 긴데 세명이면...!

66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노을주와 설린주도 안녕하세요! :)

667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앗 그리고 웰컴 민유성주!

6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하↗하↘
서칸은 그냥 걸즈토크를 지켜보며 훈련레스를 쓰겠다아!

669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앗 그럼 난 류세이랑 일상 하면 되겠다!

67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응? 설린주가 저와 돌리는건가요? 물론 전 괜찮습니다!!

6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러면 그러면 아영주 있니~? 일상 돌릴래?:D

672
별명 :
석환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0

물론, 이후로 금방 들어가지는 않았다. 아직 잠도오지 않는데 벌써 잘리가 만무하다. 평소의 생활 리듬을 깨트려버리는 악몽은 정말로 최악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다시 그 공원으로 돌아와 가로등불이 꺼진 벤치가 있는 곳으로 터덜터덜걸어갔다. 그곳만 깜깜해서인지 누군가가 왁! 하고 놀래키며 튀어나오거나 죽어도 모를 정도로 으스스했다.
정말이지.

레벨1의 능력으론 가로등을 부술 수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애꿏은 나뭇가지만 흔들리다가 툭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떨어진 나뭇가지를 줍기위해 허리를 숙였을때, 석환은 벤치의 밑에 그려진 섬뜩한 빨간색의 막대인간 둘과 그 옆에 쓰여진 문구를 발견했다.

'2 poveri innocenti'

"......"

기분잡쳤다.
갑자기 강풍이 빙글빙글 돌면서 불었고 한순간에 덜렁거리던 꽃과 나뭇잎들이 바닥에 떨어지고 말았다.

673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670그럼 내가 선레 쓸게!

좀 걸릴수있어..!

6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그리고 아영주는 없었다고 한다... ;v;

67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673 네. 네. 저는 괜찮습니다! 천천히 쓰셔도 됩니다!

>>674 ......(눈물)

6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674 (토닥토닥

677
별명 :
설린 - 민유성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학교가 끝났다.
딩동 댕동.
착한 어린이는 집에 돌아가세요.

나쁜 어린이는... 맘대로 해.

일단 민유성을 찾아간다.
"민유성."
"한 서너시간 정도. 시간 있을까."

하고 찾아가 물었다.

678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조용!

6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어째서 조용해진거지!

680
별명 :
민유성-설린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오늘도 무난하게 수업이 끝이 났다. 정말로 무난하게 수업이 끝나서 뭔가 조용하면서도 평화로운 하루가 또 종료가 되었다는 느낌 그 자체였다. 물론 그게 나쁜 일은 아니었다. 오히려 좋은 일이라면 좋은 일이지. 평화로운 거 좋잖아. 안 그래?
그럼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오늘은 딱히 보건실의 일도 없었다. 물론 자유롭게 찾아가도 상관은 없었다. 어디까지나 활동이 없을 뿐이니까. 그렇다면 오늘은 저지먼트의 활동일까? 하지만 딱히 저지먼트의 활동도 잡혀있지 않았다. 오늘 나 비번이니까.

그렇게 뭘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도중, 갑자기 옆에서 설린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설린이는 나에게 3~4시간 정도 시간을 내달라고 제안해왔다.
그 말에 나는 씨익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가방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오케이. 뭔진 모르겠지만, 시간 정도는 내줄게. 아. 치료는 힘들지도! 하핫. 아무래도 레벨1이라서 말이지. 아무리 오래 치료를 하려고 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거든.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는 레벨2가 된다면 해볼게. 그때도 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지금보다는 낫겠지. 아아. 빨리 레벨 2의 수준이 되고 싶네. 언제쯤 될 수 있을까?"

사실 레벨0에서 레벨1로 오르는 것도 상당히 힘든일인만큼, 어쩌면 영영 못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올라가야만 했다. 내 목표를 위해서...
아무튼 설린이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나는 크게 기지개를 켜면서 설린이에게 물어보았다.

"그래서 무슨 볼일인데? 갑자기 찾아와서 3~4시간이나 달라고 그러고? 무슨 급한 일?"

681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할말이 없나봐!

그럼 토크!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케잌이 싫다면 좋아하는 디저트! 혹은 간식!

6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그거슨 서-칸주가 사악한 이들과 싸우고있기 때문이 아닐까!(아님

크흥흠..
뭘 하면되나요 배트맨!

68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왜냐하면 답레를 썼기 때문이지!! 그리고 류세이쨩은... 케잌... 음. 케잌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굳이 먹는다면, 초콜릿케잌 정도일듯 하네요. 간식은...젤리 좋아합니다. 젤리. 특히 빨간색 젤리! 그리고 탄산음료!!

6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아영주 백

6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681
디저트같은거 좋아하는거 없고 먹어본것도 많지않다요..
그나마 나은거라면 초콜릿정도려나

6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아영 : 초코케잌. 음... 과일이 많은 생크림도?

6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아, 본인말고 캐릭인가?

음... 좋아하는 음식이 없네 얘도 ;-;
아조씨같은 입맛이라..

아영주 웰컴

6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노을이는... 다 먹을 수 없으니까 케이크보단 다른 디저트를 좋아할거야~
슈크림을 제일 좋아하지 않을까~ 커스타드 초코 생크림 고루고루 좋아해~

6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아영주 어서와~

아조씨 같은 입맛이라...
...곱창이나 알탕같은거 좋아하는건가! 앗 갑자기 땡긴다...

690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아영주 어서 오세요! :)

어. 근데..당연히 캐릭이 좋아하는 거 아니었나요? 난 당연히 그거라고 생각했는데..!!

691
별명 :
설린 - 민유성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일단 가져온 코카 펩시를 내민다.
정열적인 빨강과 파랑의 조합!
코카 팹시!!!

그리고 마시게 놔둔다.
어느정도 마시면-

"데이트 하자고."

뿜을까? 안 뿜을까?
이걸 보려고 이 시간에 쏜살같이 탄산음료를 가져와 이 말을 걸었기도 했다.
탄산음료면 민유성이 좋아하니 바로 마실거고 사레 들리면 무지 괴롭겠지!

완벽한 계획이야.

"농담이야. 치료건에 대한거긴해."
"완벽치료는 아니더라도 레벨 1이면 며칠에 걸쳐 조금씩 그 기운을 넣어준다면 상태는 더 좋아질거라 생각해."
완전 치료는 아니지만 상태는 좋아질거다.
그 정도로 어느정도는 절실하다.
조금이라도 나은 상태가 필요해.

692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앗 나는 캐릭이 아니라 완전 잡담이어서...
레스주의 취향을 물은거지만 딱히 상관없어!
잡담만 되면 되!

6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689 엗 노으르쥬 설마 아조씨가튼 입맛!?

훙훙
곱창이나 알사탕이라..
아! 알사탕중에서는 견과류가 들어간 알사탕을 제일 좋아하지!

6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아 그래? 음... 노을주의 취향을 말하자면 너무 단건 많이 못먹어서...
디저트 쪽에서 고른다면 무난하게 생크림 케이크. 과일이 많은 것보다는 딸기만 들어가있는 쪽이 좋아 :3

6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난 케이크 싫어해서
 그나마 치즈케이크가 나아 ^q^

6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693
에엩 알사탕이 아니라 알탕입니다만... 맛있잖아 알탕... :3
네 그렇습니다... 노을주는 곱창이랑 알탕 같은 메뉴를 좋아합니다... 돼지껍다구도 마시쪙...

6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우냐... 위에서 아영이와 일상하자는 분이 계셨는데.
아직도 계신가요? 아영주 시간은 프리하답니다!

6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697 그게 바로 나였다! 노을주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돌릴까?

699
별명 :
민유성-설린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오. 코카펩시야? 이야! 센스쟁이네! 나 그거 되게 좋아하거든. 오케이. 감사히 잘 먹을게."

설마 코카펩시를 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이게 인첨공에서만 파는 명물이라지? 난 개인적으로 이거 좋아한다. 물론 탄산이 들어있는 것은 다 정의고 사랑이지만..!
아무튼 그걸 딸깍 딴 후에 꿀꺽꿀꺽 마셨다. 크으! 역시 시원한 탄산의 맛. 역시 이런 맛에 탄산을 끊을 수가 없었다. 몸에 안 좋다고? 괜찮아! 하루 한 번인데 뭘!! 양치질도 잘 한다구!!

그렇게 천천히 마시는 도중에 갑자기 설린이에게서 말이 들려왔다. 그리고 나는 멈칫하고 설린이와 반대쪽을 바라보면서 강하게 뿜었다.

"쿨럭! 쿨럭! 쿨럭! 무, 무슨..갑자기...!!"

갑자기 데이트 제안이라니! 정말로 깜짝 놀라서 기침소리를 하면서 가슴을 톡톡 쳤다. 그것보다 탄산 완전히 뱉어버렸잖아. 우와... 이거... 제대로 닦아야할텐데..! 으으으..!!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낸 후에 소량이긴 하지만 입에서 뱉은 코카펩시를 천천히 닦았다. 그 와중에 설린이에게서 또 말이 들려왔다. 아무래도 진짜 용건은 치료였던걸까?

"아니. 며칠에 걸쳐서 조금씩 그 기운을 넣어준다면야 확실히 될지도 모르지만, 글쎄. 지금 내 치료 능력은 지혈 정도만 고작 하고, 새살이 돋게 하진 못하거든. 레벨1의 한계인걸까. 이거. 물론 요즘엔 능력 쓰는 것도 익숙해져서 현기증은 거의 안 느껴지거든. 그렇게 보면 상당히 많이 발전을 한 것은 분명한데 말이야. 그보다 그쪽이 목적이면 그쪽이 목적이라고 말해. 진짜로 놀랐잖아."

정말 설린이는 방심할 수가 없다. 대체 어디서 어떻게 행동을 할지 알 수가 없다고 해야할까? 그전에 데이트 하자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거야?! 보통?!

"아무튼 용건은, 치료를 해달라고 말하는거야? 그거라면야 상관없기는 한데, 상처 부위에 손을 대지 않으면 안돼. 뭐랄까. 지금은 진짜로 정말로 집중해야 치료를 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거든. 만약 내 능력이 더 강력해진다면 그런거 없어도 될지도 모르겠는데... 그것보다 정말로 나로 괜찮은거야?"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그때 어떻게든 설득해서 병원을 안 보내긴 했지만, 분명히 나보다 더 강력한 치료능력자도 있지 않을까라고 나는 생각한다. 누군진 모르지만...

7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696 돼지꼽데기..  넘나 시른고야

그보다 알탕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

으아 에반게리온 파의 한장면을 다시 보고왔더니 신 고질라 감독을 까고싶어졌어..

7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698
좋아요! 좋아요!
선레는 누가 쓸까요?
안심과 신뢰의 다이스?

702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아.. 레스주의 취향이었습니까? 전 케잌은 잘 안 먹어요. 그냥 가끔 조각케잌 먹는 정도인데..간식거리라... 음..슈크림 좋아합니다. 슈크림. 그 정도?

7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슈크림도 별로☆

나 사실 아저씨 입맛인게 아닐까..
근데 추어탕도 싫고 알탕이나 선지국도...

미국인 입맛인가

7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레스주 케잌취향은 아영이랑 같아요.
단 아영주는 치크케잌을 못먹지만 아영이는 잘 먹는정도의 차이뿐?

705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Cee12FqYU2

집이다!
들어가서 쓸게요!

7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701 선레는 당연히 안심과 신뢰와 혼돈의 다이스!
다이스(1 ~ 2) 결과 : 2

1 프로귀차니스트
2 A0

7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아영주가 선레네~ 장소와 상황은 자유롭게 부탁할게!

7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kLoDJ9QMg

>>704 치즈케잌 못 먹는구나!

709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7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럼 피자 좋아합니까? 햄버거도?

>>705 네. 네. 천천히 느긋하게 쓰셔도 됩니다!

7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상황 시간 장소는 원하시는것이 있으신가요?

7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 나도 선지국은 못먹어... 천엽도 딱히 취향은 아니고...
감자탕하고 뼈해장국은 좋아하는데 말이지~ ...앗 좀 격하게 땡기기 시작했다.. 으어어ㅓㅓ 앙대 돈이 없으니까 참아야하느니라... ;ㅁ;

7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r/bIv6dRs

앗! 상관 없으시구나! 그럼 잠시 노래 한곡 들으시면서 기다려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oG7jKUHsLfY

7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710 자유롭게 부탁할게~ :)

7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90/qYEMKDc

어째서 죠죠인겈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RYYYYYYYYYYYYYYYYYY

71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2OMYyA75ls

전부터 느낀거지만 아영주는 죠죠 완전 좋아하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6
별명 :
아영 - 미인은 낮잠꾸러기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