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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034: 424) [All/판타지/학원] Knight of Rose 00. 시트스레
1
별명 :
★B783dox5Gl
작성시간 :
16-12-25 20:55
ID :
siag35PkkU/Vs
본문
[모든 플로의 백성들아, 보아라. 찬란한 장미가 꽃피어나고 그 사이에서 검의 춤을 추는 기사를 보아라.

그대는 그런 기사를 꿈꾸었나니.

그 어떠한 선택도, 감수할 수 있는가?]

Knight of Rose
375
별명 :
실수DA
기능 :
작성일 :
ID :
siW+muCJ9qkbs

-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1학년/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373 * 실베스터 르 실버로즈 (21세/여/4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ilver Rose)/인간/백은의 가면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367 * 라타 이드 (15세/여/1학년/레피아) - 저주받은 떠돌이(드래곤 헌터)/인간/백은의 가면

- 엘리사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대표))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284 * 마그나 (16세/여/1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Rare - 전장의 무희]/수인/마물의 자식
>>270 * 레이 (15세/남/1학년/엘리사) - 평민/이종족(뇌수)/마물의 자식
>>324 * 카이트 사르타흐 (21세/남/3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동양의 신수)/인간/신의 저주를 받은자 [질투의 신 아밀라의 질투]

- 에이든
>>294 * 요슈아 에루인 (17세/남/3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인형사와 실)/초능력자/무개성
>>251 * 아나진 칸두라스 (21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309 * 미카엘 (21세/남/3학년/에이든) - 저주받은 떠돌이 (혈루도, 은루도 아닌 자)/악마/백은의 가면
>>329 * 다미엘 (17세/남/3학년/에이든) - 저주받은 떠돌이 (은루를 흘리는 아이)/인간/동반자
>>371 * 에버하르테 드 아네모네 (21세/남/3학년/에이든) - 이종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동반자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5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300 * 프란체스카 드 그린로즈 (17세/여/5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Green Rose)/수인/무개성

[종합 통계]
[남:12] / [여:8] / <페일로스 : 4 > <레피아 : 3 > <엘리사 : 5 > <에이든 : 5 > <이케르 : 3 > - 총 20 시트 확인.

3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D4QEGPigBE

>>375

에버쨩 친의 축복 특성 삭제했는데..

3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D4QEGPigBE

아니 신의 축복

378
별명 :
연속 실수DEATH
기능 :
작성일 :
ID :
sion3lPU1b3go

-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1학년/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373 * 실베스터 르 실버로즈 (21세/여/4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ilver Rose)/인간/백은의 가면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367 * 라타 이드 (15세/여/1학년/레피아) - 저주받은 떠돌이(드래곤 헌터)/인간/백은의 가면

- 엘리사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대표))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284 * 마그나 (16세/여/1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Rare - 전장의 무희]/수인/마물의 자식
>>270 * 레이 (15세/남/1학년/엘리사) - 평민/이종족(뇌수)/마물의 자식
>>324 * 카이트 사르타흐 (21세/남/3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동양의 신수)/인간/신의 저주를 받은자 [질투의 신 아밀라의 질투]

- 에이든
>>294 * 요슈아 에루인 (17세/남/3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인형사와 실)/초능력자/무개성
>>251 * 아나진 칸두라스 (21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309 * 미카엘 (21세/남/3학년/에이든) - 저주받은 떠돌이 (혈루도, 은루도 아닌 자)/악마/백은의 가면
>>329 * 다미엘 (17세/남/3학년/에이든) - 저주받은 떠돌이 (은루를 흘리는 아이)/인간/동반자
>>371 * 에버하르테 드 아네모네 (21세/남/3학년/에이든) - 귀족/이종족/동반자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5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300 * 프란체스카 드 그린로즈 (17세/여/5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Green Rose)/수인/무개성

[종합 통계]
[남:12] / [여:8] / <페일로스 : 4 > <레피아 : 3 > <엘리사 : 5 > <에이든 : 5 > <이케르 : 3 > - 총 20 시트 확인.

379
별명 :
★z2Gm7iU5ye
기능 :
작성일 :
ID :
siKKw+BViLwzU

"흐아암... "

이름: 라타 이드
나이: 15

학년: 1학년

성별: 여성
기숙사: 레피아


외형: 키 154. 다행스럽게도 다리비율이 좋고 허리가 근육이 붙어있는 채로 얇은 느낌을 준다. 허리까지 기르는 새치 많은 흑발 포니테일. 적당한 살색에 적당한 콧날과 입 등등... 겉으로 보면 평범해 보일... 뻔 했으나 오른쪽 눈 밑에 칼로 그어진듯한 큰 상처와 목이나 팔 등등에 있는 흉터들과 손과 발에 있는 굳은살, 단단한 근육들은 평범한 15살이 갖고있을 것이 아니다. 게다가 늘 지쳐보이는듯한 표정에 자주 충혈되는 눈과 다크써클까지 합쳐서 보면 다가가기 쉬운 인상도 아니라 그녀는 처음 보는 사람들을 약간 주춤하게 하는 외형을 갖고 있다. 게다가 고생한 것이 있어서인지 겉늙었다. 키는 다행스럽게도 계속 자라지만 그녀는 겉으로 봣을때 15살보단 17이나 18로 보는 사람이 많다. 교복은 잘 착용하고 다닌다. 하지만 발에 걸리는게 싫어서 안에 바지를 입고 허리춤에 교복 자락을 걷어올려 허리띠같은 것으로 고정시키고 다닌다. 우는걸 참거나 울고있을때는 코 끝이 빨개진다. A컵. 손바닥을 맨 살에 대고 만져봐야 몽우리가 느껴지는 정말 작은 가슴이다. ...만약 가슴 유무를 확인한다고 손을 갖다댄다면 당신은 라타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레피아 선생님이 퀘스트 보상으로 준 악마의 눈이라는 귀걸이를 차고 다닌다.


성격: 옛날에는 정직하다고 할 만큼 올바르고 상냥한데다가 순수한 성격이였다고 하지만 지금은 이리저리 구른 끝에 순수함과는 거리가 멀어진 채로 책임감이랑 집념, 강박감만 강해졌다. 누군가가 다치거나 죽는것을 매우 싫어하여 앞장서서 전투하는 성격. 은근히 솔직하지 못하다. ...사실 여전히 선한쪽이고, 많이 지치긴 해도 마음속의 심지가 강했기에 언니의 죽음을 이겨낸다면 강한 사람이 될 것이다. 언제나 꺾일 듯 꺾이지 않을 듯 보이는 그런 사람. 감정을 잘 드러내지 못 한다.


특성: 저주받은 떠돌이(드래곤헌터)/백은의 가면


특징&기타: 부모 양쪽 다 평민이라 본인도 평민. 학교에 오기 전까지는 헌터처럼 현상금 사냥꾼 같은 일을 하거나 극악한 마물을 죽이는 등의 일을 하면서(도중에 다른 용병이나 헌터들과 연합해 여러 조직을 턴 일도 있었다.) 약소한 명성을 쌓았지만 본인은 그 와중에 세상의 더러운 일과 씁쓸한 일들을 직접 목격하느라 괴로웠다. 창술도 어느정도 잘 하지만 사실 검술이 뛰어나다. 저주때문에 잠은 잘 못 자지만 그 대신 자주 조는 모양이다. 늘 피곤해 한다. 생활력이 좋아서 어디 혼자 떨궈도 알아서 잘 지낸다.

어릴적에 모험할때에는 아나진이 살던 고원에서 잠시 무술수련을 받았다. 그때의 기억 덕분에 고향이 사실상 아예 사라진 라타에게 고원은 제 2의 고향으로 기억된다.

한 밤중에 라타를 봣다가 귀신이나 좀비인줄 알고 놀란 사람이 무척 많아서 라타귀라는 별명이 있다.

검과 창은 아빠가 알려주었다. ...말 그대로 막고 찌르는 기초만. 그 뒤의 것들은 거의 스스로 배운 것이다.

레피아가 퀘스트의 보상으로 준 악마의 눈 이라는 귀걸이를 차고 다닌다. ...장신구를 하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좀 어색하다.

메인 이벤트 보상으로 받은 유리병 목걸이를 목에 차고 다닌다. ...다만 옷 속에 감춰져서 목걸이가 티가 나지 않는다.

어릴적 자신과, 아빠가 다르지만 엄마는 같은 친언니가 큰 병을 앓았는데, 기묘하게도 어느 약도 듣지 않아서 오늘 내일 하는 수준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떠돌아다니면서 용병일을 하는 자신의 아버지가 수소문 끝에 어느 신묘한 마물을 죽여서 갖고왔다는 마물의 일부를 사왔다면서 먹여주었고, 곧바로 몸이 씻은듯이 나았다. 다만 친언니는 병이 나은 수준이 아니라 기묘하리만큼 강해졌는데, 그때부터 성격이 점점 바뀌어지더니 가끔가다가 미친 것 처럼 착란증세를 보이며 날뛰었다. 그래도 가족만큼은 건들지 않던 언니였는데 12살의 어느날 심각하게 착란증세를 보이던 언니는 그것을 말리려던 아빠와, 엄마를 죽이더니 그대로 마을로 뛰쳐나가 사람들을 죽이고 달아났다. 엄마가 죽던 순간에 간신히 숨어있기에 살아있던 라타는 그 뒤 점점 미쳐서 사람이고 마물이고 악마고 수인이고 가리지 않고 죽이고 다니는 언니를 말리기 위해 피나는 모험과 수련을 하면서 그 나이의 아이들보다 강해진채로 언니와 다시 만나서 언니를 설득하려 했으나 언니는 라타도 공격하였다. 그러나 라타는 어린데다가 언니에 비해선 약했기에 곧 죽을 것이 뻔하였던 때에 언니가 일순간 재정신으로 되돌아와서 라타를 알아보고 슬퍼하면서도 자신처럼 같이 미쳐버리자고 말하는 틈을 노려 언니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려 성공했으나, 그 순간 저주를 받아버렸다.

"너... 너ㄴ... 자매니까... 죽이지 않고... 같이 살려고 했는데... 어떻게, ㄴ가 .... 나한테...?"

"언니니까...!!!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이제 하나밖에 남지 않은 내 가족이니까, 그러니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언니가 다른 사람의 가족이랑 친구들을 죽이는걸... 볼 수 없었어..."

"거짓말. 진짜... 진짜로 네가 나  르...ㄹ 사랑했다면... 이러면, 이러면 ...거잖아. 이젠 니가 미워... 날 정말로 사랑해서 그런다고? 하... 거짓말. 널 저주할거야. 라타. 네가 날 정말로 네 언니로 생각하고 사랑했다면, 넌, 너는, 평생 남, ...들처럼 쉽게 잘 수 없을거야. 잠들더..라.........도... 평생... 괴로운 꿈속에서... 계... 속... 고통받아... 평생..."

라타는 그렇게 저주를 받으면서 자신의 언니의 목을 자기 스스로 잘라버린 뒤에 남은 힘으로 언니의 몸을 묻은 뒤 언니를 벤 검을 그 위에 꽂고, 가까운 기사단에 수많은 무고한 자들을 죽인 죄인인 언니의 목을 증거로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녀는 저주때문에 잠 한번 편하게 자지 못한채로 살고있다. 이것을 언니를 죽여서 받는 죄라고 생각하면서. 라타 자신은 정말로 언니를 가족으로서 사랑했다고, 예전에 누군가에게 울면서 털어놓은 적이 있다. 언니를 죽인건 어지간한 트라우마였던 모양. 여담이지만 어릴때는 울보였다고 한다. 지금은 눈물이 매마른건 아닌데 자주 참느라 우는걸 잘 못한다.

무구: 협도(미첨도) 한 자루. 옛날에 꽤 대단해서 시트에 기재하면 밸런스 붕괴로 스레주가 안된다고 할 것 같은 굉장한 검('심검')을 쓰고 다녔다. 그러나 그 검은 언니를 죽였을 때 언니의 몸을 묻은 묘에 꽂아버렸다. 후에 들렀을때 누가 검이 좋은것이라는 것을 알아챈 것인지... 라타가 가보니 검은 뽑힌채 사라져 있어서 언니의 묘만 간신히 알아볼 수 있었다. 지금 쓰는 방패와 창은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다.


계기: 라타의 친구중에, 자신의 언니에게 가족이 몰살당한 마물이 라타에게 기사가 되어 본다면 어떠냐고 하였다. 처음에 그 말을 듣고 자신은 기사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부정하였지만 차분히 생각할수록, 그리고 언니를 죽인 그때부터 따라다니던 정의로운 아이라는 것에서 도망치고 싶을수록 기사학교로 가는 것이 매력적이게 느껴져서 입학하였다. 이렇게 본다면 기사가 되는 것 보다는 잠깐동안 도망치거나 쉴만한 곳이 필요해서 학교에 왔다는 것이 적합해 보인다.

380
별명 :
★nnPKVWYU2P
기능 :
작성일 :
ID :
siloeQeH90u6+

프란줍니다. 시트스레에 글을 남기는 건 짐작하셨다시피 시트를 내리기 위함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스레더즈에서 더 이상 어느 스레에도 참가하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영영 오지 않을 겁니다. 프란도, 이 스레도, 다른 캐릭터들도 모두 다 애정이 있었는데 이렇게 도중에 가게 되다니 너무 아쉽고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도저히 스레에 참가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모두 고마웠습니다. 감사해요.

381
별명 :
★B783dox5Gl
기능 :
작성일 :
ID :
siJSsAq/FSfew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프란주는 결국 가시는군요. 프란주의 심정은 이해합니다. 저 또한 지금 이 상황에 휘말린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심기가 불편하네요. 저 또한 많이 실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신물이 날 지경이네요.

본 스레는 이주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만일 결정이 나고 프란주가 마음이 바뀌었다 하더라도 저희는 두 팔을 벌려 언제든지 프란주를 환영하겠습니다. 이주한 그곳에서요.

프란체스카 드 그린로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xmcXchw

인증코드를 까먹어서 인증코드를 쓸 수가 없습니다. ;ㅁ; 아무튼 리오 카발레리아 라는 캐릭터를 다루던 레더입니다. 시트를 내릴때는 정말로 한없이 바쁘고 할 것이 많아서 정신이 없어서 시트를 내렸습니다만 이젠 조금 안정이 되어서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트를 다시 살릴 수 있나 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만약 안된다고 한다면 새 시트를 써오도록 하겠습니다. 아. 왜 인증코드 까먹었지. ;ㅁ; 아무튼 레주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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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V3k05bjpuU

>>382
헉!!!!! 홍차 암살범(?) 리오쨩 어서 돌아오세요!
음..하지만 저희 스레가 이주를 결정했습니다. 혹시 괜찮으신지...?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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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xmcXchw

>>383 어째서 홍차 암살자가 된걸까요? 홍차는 사랑입니다. 느긋하게 홍차를 먹으면서 보내는 것 뿐인데 암살자라니요. 그리고 스레 이주요? 대충 예상가는 일이 있기는 한데 자세히 묻지는 않을게요. 사실 위를 보면 바로 알 수 있기도 하고.. 어디로 이주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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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V3k05bjpuU

>>384
방사능 홍차를 잊으셨습니까!!!!
참치로 이주할 생각이에요. :3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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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xmcXchw

>>385 참치인가요? 간만에 듣는 사이트네요. 거기엔 지금 사람이 없진...않겠지만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텐데. 거기로 이주하는건가요? 레주가 이주한다면 저야 딱히 이견은 없습니다. 레주도 생각하고서 꺼낸 말일테니까요. 아무튼 저는 이제 복귀할 수 있는건가요?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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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V3k05bjpuU

>>386
네네! 복귀입니다! 혹시 바꾸고싶은 특성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이주 기념으로 모두에게 특성변경권 1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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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xmcXchw

>>387 아니요. 특성은 바꾸지 않겠습니다. 저 특성 조합이야말로 리오라는 느낌이 강하니까요. 아무튼 인증코드는 이걸로 바꾸도록 할게요! 다시 한번 잘 부탁하겠습니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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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도 시트 받나요..??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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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네. 시트를 받습니다. 다만 시트를 받은 이후 활동은 참치에서 할 예정입니다. :0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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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파!"

이름: 노아르(noir) 폰 블랙로즈(네로 폰 블랙로즈)
-이름은 '노아르' 이지만 노아르는 자신을 '노아' 라고 불러주는 걸 더 선호합니다.
네로는 자신을 어떻게 부르는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편입니다.

나이: 17
학년: 1학년
성별: (둘 다) 남성
기숙사: 레피아
외형: 170 정도 되는 키. 몸무게는 평균입니다. 검은색 꽁지머리에 눈동자도 까맣습니다. 와중에 피부는 굉장히 하얀 편입니다. 오른팔뚝에
검은색 장미가 한바퀴 빙 도는 형태로 그려져 있습니다. 둘 다 패션센스는 비등비등한 편입니다.

노아르는 보통 사복차림일 땐 동양의 전통의상을 입고 다닙니다. 주로 검은색을 선호해서 밤에 보면 가끔 흠칫 놀라게 됩니다.
머리장식까지 통일하고 다녀서 가끔 정말 미묘합니다.

네로는 편하다는 이유로 교복을 입고 다니고 꽁지머리도 풀어버립니다. 거기다 후드로 얼굴까지 가려버려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수상한 어느 종교 단체' 같은 느낌을 많이 주는 편입니다.

성격: 노아르와 네로는 이중인격이며, 네로가 노아르의 교대 인격 입니다. 들키지 않는 한 자신들은 이중인격이라고 먼저 밝히지는 않습니다.
노아르는 성격이 꽤 온화한 편입니다. 어릴 때부터 네로 덕분에 여러 사건에 휘말려서 지금과 같은 성격으로 자라났다고 합니다.
화도 잘 안내고 어지간한 일이 아니면 그저 웃어 넘겨버립니다. 하지만, 그 일의 주범이 네로일 경우에는 입담이 조금 살벌해집니다.(그리고 시작되는 네로의 '반성의 시간')

네로는 마치 부모처럼 노아르를 따르고, 그의 말을 잘 듣는 편입니다. 동시에 장난 치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자신이 대답하기 곤란하거나 회피하고 싶을 때(대부분 노아르의 질문)는 대부분 잠든 척을 하고 있거나 노아르에게 뒤를 맡기고 튑니다(?).

특성:
- 신분: 장미의 귀족
- 종족: 이종족-악마


- 특성: 신의 저주를 받은 자

"우리는 저주를 어떻게 받았더라?"

'.........'

"네로? 네로? 얌마! 안 자고 있는 거 다 알거든?!"

특징&기타:
-노아르는 오른손잡이, 네로는 왼손잡이 입니다.
-초면인 사람이 둘 중 한 명을 먼저 봤을 때, 다른 한 쪽은 서로를 '쌍둥이' 라고 속입니다.
(주로 노아르가 쌍둥이 형으로, 네로가 쌍둥이 남동생으로 속입니다)
-대부분 낮은 노아르의 시간, 밤은 네로의 시간입니다. 유사시에 갑자기 튀어나올 때도 있습니다.
-노아르와 네로는 서로의 교환일기를 쓰고, 그것은 자신들만 아는 비밀장소에 숨겨둡니다.
-둘 다 가리는 음식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잘 먹고 엄청난 대식가 입니다. 입맛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데,
노아르는 쓴 맛이 나는 음식을 굉장히 싫어하고 네로는 단 맛이 나는 음식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무구: 양 허리에 찬 두 자루의 검. 각각 'NERO', 'NOIR' 라고 각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계기: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모이는 아이젠인 만큼, 자신들의 친구들도 생길 수 있을 것이고 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둘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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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11) 결과 : 7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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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왜 하필...음.... 잠시만요.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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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V3k05bjpuU

>>391

[심판의 신 루치페르의 경멸]

[원망 말아라.
살려달라는 그 목소리를 내가 듣지 못했을 것 같더냐.

나의 검 앞에 네가 무릎 꿇며 빌 때, 내가 그것을 보지 못했을 것 같더냐.

나는 정의요, 곧 심판의 검이니.

그대의 피를 벗삼아 나는 오늘도 길을 걸으리라.

원망 말아라.

나의 검에 죽는것보다 더욱 괴로운 일은 따로 있으니.

이만 편히 쉬거라.]

- 심판의 신을 모시는 신전의 석판에 각인된 심판의 서중 일부.

[당신의 캐릭터는 루치페르에게 일방적으로 원망을 받습니다. 또한, 저주가 풀릴 방법을 찾을 때 까지, 그 어떠한 퀘스트도 수행이 불가능하며, 오로지 레이드와 단체 퀘스트(스토리 or 미니이벤트)만 수행이 가능합니다.]

[레피아의 휘갈겨 쓴 혈서]

[고정하시옵소서, 모든 신들을 심판할 자여, 심판자여, 아, 나의 심판자여.
부디 고정하소서. 이 아이는 나의 자식이자, 나의 일부이자, 나의 학생이니.

부디 이 비루한 아비를 보사, 검을 거두소서.]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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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봐요. 어딜 뭘로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름: 네빌 스미스. 라고 합니다.
 
나이: 열다섯입니다.

학년: 1학년 입니다.

성별: 성별은 확실히 남자에요.

기숙사: 엘리사에 있습니다.

외형: 제.. 외형 말입니까? 흠. 표현하기 어렵네요..
일단.. 머리색이 검습니다. 그리고 눈 색이 양 쪽이 다릅니다. 한 쪽은 붉고, 다른 한 쪽은 푸른 색의 눈입니다. 살짝 동공이 세로로 깁니다만.. 특별히 신경쓸 정도는 아니에요.
눈 꼬리는 날카롭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앙칼진 고양이 같다고, 전에 조금 친하게 지내던 아이가 말해주기도 했는데. 음,  어떤가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요?
잘생겼냐 못 생겼냐는.. 그렇군요. 따지기 힘들군요. 그야 제 얼굴이잖아요? 자신이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 건 우스운 일 아닐까요. 주변인의 평가를 이용해보자면 예쁘게 생겼다고 합니다만. 흠. 진심일지 아닐지는.. 글쎄요. ..뭐 적어도 밋밋하게 생기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후후후.
[*덧붙임 : 실제로 외모를 상/중/하 로 정도를 매겨보자면 상에서 다시 상으로 올라간다.]

키와 몸무게는... 일단 키는 160cm 정도군요. 자세히 재 본 적이 없어서 확답은 불가능하네요. 몸무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평균적이라고는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어떨까요?
머리색은 새까맣지만 피부는 썩 하얀 편입니다. 창백할 정도는 아니에요. 머리숱을 제외하곤 체모도 적고.. 음, 남성적이라고 표현하기는 힘들군요.
그 외에는 손톱이 좀 날카롭다던가, 빨리 자란다던가 하는 게 있긴 있지만.. 음, 별로 크게 신경쓸 건 못되네요.
[*덧붙임 : 본인이 직접 말로 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근육량이 많다. ...이것저것 무거운 걸 많이 휘둘러서일까]

교복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후드가 달린 것을 좋아하거든요. 평소 복장도 검은 후드티에요. 고양이 귀가 달려 있는 게 많지만.. 안어울리지는 않으니까 괜찮겠지요.
편한 복장을 좋아하다 보니까 바지는 조금 짧은 반바지를 입게 되더군요. 아니더라도 잘 늘어나는 쪽이 편해서 좋습니다. 아, 좋아하는 색은 검은색이죠.
[*덧붙임 : 고양이 수인은 아니지만 고양이를 좋아하여 관련 복장을 잘 입는다. 특히 고양이 귀 후드 같은 걸 애용.]

성격: ..썩 평범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의 성격에 평가를 내리는 건 힘들군요.
[*덧붙임 : 예의 차리는 게 전투시에도 상대에게 어떤 무기로 어떻게 해줄까 물어볼 정도다. 아 물론 말한다고 원하는 대로 해주지는 않는다. 어디까지나 예의상.]
[*덧붙임 : 예의를 차리는 것 처럼 행동하지만 간혹 막말도 한다 / ..주절주절 시끄러워요 / 지금처럼]

특성: 신분상으로는 『평민』이고. 종족상으로는 『초능력자』이며, 능력 탓인가 『수집가』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되는 것입니까?
아, 초능력자로써의 능력이 궁금하신 모양이군요. 쉽게 말씀드리자면, 병기의 소환입니다. 네. 오로지 병기만을 소환할 수 있어요. 작은 단검부터 비정상적으로 날이 큰 대검까지, 무기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원거리 무기도 소환 가능하긴 하니다만...
...개인적인 선호로는 장병기가 좋습니다. 거대한 낫이나. 거대한 망치나. 거대한 창이나. 폴암으로 분류되는 병기들은 대부분 선호합니다.
[*덧붙임 : 소환되는 병기들은 일회용이다. 주인인 네빌이 사용하지 않는다면, 금방 사라진다. 그렇기에 타인에게 잠시 빌려주는 것도 불가능]
[*덧붙임  : 자기 키보다 훨씬 거대한 장병기들을 무리 없이 다루는 모습을 보면 그 괴력이 어느 정도일지 대충 짐작이 간다. 그러니까, 괴물같이 힘이 쎄다]

특징&기타:
과거는 묻지 마요. 정말로. 죽어도.
[*덧붙임 : 네빌 ㄹ/하지. 말라고요.]
좋아하는 음식은, 생선이에요. 단 것도 좋아하고. 채소보다는 고기죠. 많이 먹는 편은 아니에요. 사실 가리는 게 없긴 하지만.. 뜨거운 것과 매운 것은 먹지 못합니다. 아픕니다.
부모님은 평민이에요. 싫어하진 않아요. 따지면 좋아하는 편이에요. 지금의 부모님은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형과 동생도 좋아합니다.
아픈 건 싫지만. 익숙해서 아무래도 좋아요.

무구: 이것저것, 능력으로 나오는 것들이 많아 다 말씀드리기는 힘들군요.
자주 사용하는 것들만 해보자면.. 거대한 낫, 망치, 폴엑스, 그리고 칼날. ..네. 칼날. 등 쪽에 손잡이가 있는 형태입니다.
거대한 무기들은 다 좋아합니다.
[*덧붙임 : 애용하는 무기들은 하나같이 네빌의 키보다 크기가 크다]

계기: 여기서 힘을 내다보면, 가족에게 은혜를 갚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덧붙임 : 효ㅈ/넌 좀 다무는 게 어떨까요?]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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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mDWdryYVrs

스을..쩍 시트를 내봅니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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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11) 결과 : 5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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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엘리사와 칼첸의 대화]

"...그러니까, 당신의 말은..실버로즈 가문이 아님에도 웨폰마스터를 사용하는자가 있다 그것입니까?"
"응, 그래."
"대단하네요. 원리상으로 나오기엔 어려운 조합이지만요."
"그런데, 그 아이한테서 좀 신기한 냄새가 났어."
"어떠한 냄새인지..?"

"....잃어버린 냄새."

당신은 누군가의 잃어버린 무언가를 가졌습니다. 그것이 무엇일지는, 추후에 알아갈 수 있겠죠.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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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cN6oadU7WM

>>394 하루 빨리 저주 푸는 방법을 알아야겠네요.. 시트 통과된 건가요?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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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V3k05bjpuU

>>399
네!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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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정리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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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BIUap4kdqo

-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1학년/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373 * 실베스터 르 실버로즈 (21세/여/4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ilver Rose)/인간/백은의 가면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367 * 라타 이드 (15세/여/1학년/레피아) - 저주받은 떠돌이(드래곤 헌터)/인간/백은의 가면
>>391 * 노아르 폰 블랙로즈 (17세/남/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신의 저주를 받은자 [심판의 신 루치페르의 경멸]

- 엘리사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대표))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284 * 마그나 (16세/여/1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Rare - 전장의 무희]/수인/마물의 자식
>>270 * 레이 (15세/남/1학년/엘리사) - 평민/이종족(뇌수)/마물의 자식
>>324 * 카이트 사르타흐 (21세/남/3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동양의 신수)/인간/신의 저주를 받은자 [질투의 신 아밀라의 질투]
>>395 * 네빌 스미스 (15살/남/1학년/엘리사) - 평민/초능력자/수집가

- 에이든
>>294 * 요슈아 에루인 (17세/남/3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인형사와 실)/초능력자/무개성
>>251 * 아나진 칸두라스 (21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309 * 미카엘 (21세/남/3학년/에이든) - 저주받은 떠돌이 (혈루도, 은루도 아닌 자)/악마/백은의 가면
>>329 * 다미엘 (17세/남/3학년/에이든) - 저주받은 떠돌이 (은루를 흘리는 아이)/인간/동반자
>>371 * 에버하르테 드 아네모네 (21세/남/3학년/에이든) - 이종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동반자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5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300 * 프란체스카 드 그린로즈 (17세/여/5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Green Rose)/수인/무개성

[종합 통계]
[남:15] / [여:8] / <페일로스 : 5 > <레피아 : 4 > <엘리사 : 6 > <에이든 : 5 > <이케르 : 3 > - 총 23 시트 확인.

402
별명 :
★fjby/ENL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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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86cFjjuGJE

" 또 다른 변수가 생겼군요... "

이름: 뷔라르제 폰 실버로즈

나이: 19

학년: 3학년

성별: 남성

기숙사: 이케르

외형: 항상 자신에 차 있는 듯하면서도 남을 깔보는 듯한 매력적인 미소가 챠밍포인트. 콧대는 높고 눈매 또한 기만적 생겨먹어가지고는 빨간 눈동자와 아주 어울린다. 그의 입술과도 말이다.작고 동그란 귀걸이를 왼쪽귀엔 차고 있으며 헤어 스타일은 잿빛에 가까운 회색. 오른쪽으로 자연스럽게 쓸어지는 가르마. 초연해보이는 페이스가 그의 상징이다. 그의 오른쪽 눈동자에 회색의 장미문양이 있다. 옷은 뒷섶이 ㅅ자로 찢어지는 짙은 갈색의 코트를 입는다. 그리고 뒤가 v자로 찢겨져있는 카우보이 햇을 항시 착용한다. 178cm 68kg 근육은 잡혀있지만 몸집은 키우지 않았다.

성격: 초연함. 멘탈이 단단하다고 하며 아주 심각한 일 외엔 부드럽게 자신감이 차있는 표정이 잘 변하지 않는다. 그것관 다르게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그는 때때로 결투를 신청하는 막가파 같은 성격도 보인다. 그래도 사람 대하는대에는 정상적이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초연함이라는 포장안에 느긋함이 있다.

특성: 장미의 귀족/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특징&기타: 결투가,승부사로써의 기질이 강하며 생긴대로 행동하듯 기만적인 포스를 매우 좔좔 흘려주신다. 그래도 인정은 잘하는 사람이라 뒷끝은 없다.

악기를 다루는 실력이 절륜하다. 좋은 쪽으로.

결투나 전투를 시작하기 전엔 항상 손을 쥐락펴락하는 버릇이 있다.

이상형이 자기를 순식간에 항복 시킬 수 있는 여자라고 한다. 긴머리에 끔뻑 죽는다.

무구: 그가 웨폰마스터로써 소환해내어 사용할 수 있는 냉병기들 전부. 하지만 그가 주로 무장하고 다니는 무기는 사브르 하나와 항상 뒷짐을 쥐고 반격이 준비되어 있는 단검 하나.

계기: 그야 난 장미의 귀족이니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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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601ucFlnmc

다이스(1 ~ 11) 결과 : 1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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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7zu1og6qk

>>402

축복 -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나의 딸아, 나의 아들아. 누구보다도 내가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너는 아직 내가 너의 기도에 응답한다는것을 알지 못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식아, 네가 깨달을 때 즈음, 나는 너를 품에 안고 너를 위로해주리라, 너를 사랑해주리라. 아, 나의 창조물아, 나의 아름다운 한떨기 꽃같은 자식아.

[스토리 진행 도중 오픈됩니다.]

[이케르와 누군가의 대화]

"오르페오의 축복을 받아..?"
"그런 것 같은데...왜, 뺏고싶어?"
"글쎄...꽤 괜찮을지도 모르겠군."
"그럼 뺏어줄게. 기대해."

이케르는 그렇게 말하며 검은 롱코트를 휘날리며 포탈을 타고 공중에서 떨어졌습니다.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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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PKVWYU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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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5GMJh60Ks

프란주예요. 제가 시트를 성급하게 내린 것 같습니다. 우선 자세한 말씀을 드리자면 여러분들이 생각한 그 사건을 보고 격분하여 충동적으로 시트를 내린 것 맞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닥 이 사이트가 마음에 들지 않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스레까지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로즈스레가 너무나도 소중해요. 게다가 참치로 이주하신다고 하니 더 이상 이 사이트와는 상관없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혹여 시트를 복구해도 되는가 여쭤볼게요. 덧붙여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감정에 치우쳐 순간적으로 시트를 내려서 죄송해요.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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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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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OKefQu7To

>>405
ㅍ..프란주...8ㅅ8 어서 돌아오세요 우리 스레에 냥냥력이 필요해써...! 어서오세요!!!
혹시 특성 바꾸실 생각 있으신가요? ;3;3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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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f5GMJh60Ks

>>406 네, 무개성을 신의 축복으로 바꿀까 해요.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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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OKefQu7To

>>407
다이스를 돌리도록 하죠.

다이스(1 ~ 11) 결과 : 5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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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OKefQu7To

>>407

축복 - [저주의 신 템페트의 유일한 장점]

나는 누군가를 저주로 옭아매고, 나는 누군가를 울부짖게 만들며, 나는 누군가의 목숨을 취하는 심연의 존재. 그렇지만, 나에게도 인간다운 면모는 있어. 너란 아이를 길러낼 수 있고 축복할 수 있다 이거지.

자, 내 손을 잡아. 나와 같이 춤추지 않겠어? 딱히 너와 친해지고 싶은건 아니니까.

[캐릭터의 파티원 Dice 값 최대,최소 +30 / 캐릭터가 공격하는 턴이 길어질수록 다이스값이 5씩 상승합니다. (ex)1번 공격시 그대로, 2번째 공격시 데미지가 150이면 +5, 3번째엔 +10, 4번째엔 +15....)]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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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엔주에요. 원래 안좋던 몸이 더 안좋아 병원에서 신세를 졌더니 너무 늦어서 시트가 떨어졌네요. 스레주에게 미안하지만 복귀를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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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OKefQu7To

>>410
앗..아프셨군요....8-8
복귀 신청 받았습니다. 혹시 특성 바꾸고싶거나 그러신가요?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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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No! 마신 에이든의 온정 개방도 못했는데 끝가지 가야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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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그러시군요! 어서오세요 메이엔주! (부둥부둥 (꼬옥
돌아오신것을 환영해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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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루파 아르디티]
[카밀 폰 블랙로즈]
[마그나]
[카이트 사르타흐]
[다미엘]
[아일라 데 아브릴]

시트 동결처리 하겠습니다. 카르나와 아일라의 기숙사장 자리는 임시로 Mpc가 맡겠습니다.

복귀요청은 언제나 받습니다.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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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네빌 스미스]
[라타 이드]
[데카드 르 오르니에]
[에버하르테 드 아네모네]
[메이엔 폰 핑크로즈]
[뷔라르제 폰 실버로즈]
[예르만 모슬르베]

현 시점 이후로 시트를 [동결] 처분합니다.
10월 둘째주 이내까지 갱신이 없는 경우 해당 시트는 내려집니다.

[이든샘 드 핑크로즈]

현 시점 이후로 시트를 [임시 동결] 처분합니다.
10월 둘째주 이내까지 갱신이 단 한번도 없을 시, 심판자 레이드 [류]의 클리어 루트는 [사살]로 처분되며, 시트를 내리겠습니다.

본 스레는 복귀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시트는 9월 15일 이후로 받지 않겠습니다.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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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시여! 이 장난감에게 더 큰 저주를 내려주시옵소서…제가 강해질 수 있도록"

이름: 유다
나이: 23
학년: 1학년
성별: 남자
기숙사: 이케르
외형:흑발의 아무렇게나 자란 삐죽 머리지만 부분부분이 하얀색이다.
어릴때부터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해서 나이에 비해 성장을 하지 못했다. 145cm의 키에 45kg으로 어린아이와 다를게 없는 신체를 가지고 있다.
그나마 꾸준한 운동을 통해 어느 정도의 근육은 있기는 하다.
눈동자는 하얀색이지만 오른쪽눈은 어릴때 베여서 긴 흉터가 있다.(실명은 아닌듯)
덩치에 어울리는 아이 같은 모습이지만 눈빛에는 항상 광기가 가득차서 다가가기 꺼려진다.
성격: -
특성: 저주 받은 떠돌이 / 인간 / 신의 저주를 받은 자
특징&기타: 이 세상 모든 걸 신에게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밥을 먹으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신에게 감사하고 강도를 만나 다치거나 돈을 빼앗기면 자신에게 더 강해질 수 있는 시련을 주어서 감사하는 등 제정신이 아니다.
그 무엇 보다도 신을 따르며 사랑한다. 높은 벽이 있다면 그걸 넘기 위해 단련하고 뛰어넘고 100번 지면 101번 도전 10000지면 10001번 도전하는 끈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말 그대로 몸 말고 다른게 없기에 자신을 한계를 넘어서까지 몰아세우는 노력파
너무 빙빙 돌고 돌아서 제정신으로 보이는 경우다.
어느 순간부터 버려져서 아득바득 살아가기 시작했으며 운이 엄청나게 없다. 길을 나가서 걸으면 폭풍우가 몰아치거나 벼락에 맞는다거나 바나나 껍질을 밞고 미끄러져서 개똥에 머리를 처박는 정도
그럼에도 유다는 이 세계를 사랑한다. 이 세계는 그가 가장 사랑하고 따르는 신이 만든 것이고 자신은 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만들어지는 장난감이기에
특별히 사제가 되거나 기사가 되고자하는 생각은 없다. 살아오면서 밥 벌어먹는 방법 정도는 습득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배운게 부족해서 사고 방식이 단순하고 어떤 일이든지 신이 행한 일이라고 믿는다.
인간이야 말로 어떤 일이든지 이뤄낼 수 있는 신에게 가장 가까운 종족이라고 생각한다.
무구: 손과 다리를 보호하는 보호구(무투)
계기: 자신 보다 뛰어난 사람과 함께 배우고 가르침을 받으면 신에게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을거란 생각에 다니게 되었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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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떠돌이
다이스(1 ~ 2) 결과 : 2
1일 경우 다이스(1 ~ 11) 결과 : 9
2 다이스(1 ~ 13) 결과 : 12

신의 저주
다이스(1 ~ 9) 결과 : 6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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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떠돌이 추가특성 - 기본
[품격을 지닌 자]
본인 공격력 +100 / 팀원 공격력 +70
일부 적에게 공격이 아닌, 대화로 유도하고 타협하는 선택지 추가.

[누군가의 대화]

"그 아이에게 주어선 안될것이었어."
"신에게 감사하는 자에게 주어 마땅할 것이지."
"...그대는 신이 아니지 않던가."
"................"

저주 - 아르테미시아의 절규

[나는 어찌하여 나의 나라를 돌볼 수 없나이까, 나의 나라는 패전국이라 하여 내가 더이상 돌볼 수 없고, 나의 아들에게 맡기려 하였거늘 그 아이는 심판자가 되어 세계와 죽음을 함께 걷고 있나이다, 세계여, 절대적인 세계여, 나는 당신을 증오합니다. 나의 어머니이자 아버지여, 나는 당신이 사랑하는 나라의 모든것을 빼앗고 나를 되찾을것입니다. 평생이 걸린다 할 지언정!!]

정신 계열 공격(환각,매료,정신지배,제어) 확정타, 보호막 생성 및 효과 무효.

[이케르의 휘갈겨 쓴 노트]

나는 어린 아이도 싫지만 광신도는 더욱 싫어.
저 아이가 중립일리가 없잖아.

...그 녀석이랑 같은 길을 걷게 되는건가?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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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이라도 고?!
뭔가 재밌는 특성을 얻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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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되었습니다. 본 스레로 오시면 됩니다.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04711647/recent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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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현재 시점 이후로 더 이상의 신입 시트를 받지 않겠습니다.

복귀 요청은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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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82kLEdf1wc

+)

10월 연휴 끝까지 이든샘주가 오지 않으신다면 심판자 레이드 [류]의 클리어 루트는 사살로 결정됩니다. 이든샘주가 많이 바쁘신건 알겠지만 스토리 자체를 미룰 수 없으며, 캐릭터 또한 중요한 캐릭터이고 현 루트상 살릴 이유가 이든샘의 존재밖에 없어서인지라 어렵사리 내린 결정입니다.

본 경고는 주기적으로 갱신될 예정이며, 10월 둘째주까지 이든샘주의 갱신이 단 한번이라도 없을 시 동의 없이 사살 레이드를 진행하겠습니다.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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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Hcq2mroPg

[뷔라르제 폰 실버로즈]
[에버하르테 드 아네모네]

늦었지만 본스레에도 공지했듯 영구제명 하겠습니다.

돌아올 생각조차 안하시겠지만, 돌아와도, 새로 와도 저는 당신들을 내쫓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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