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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0: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시트스레 - 레스 (20)
( 307034: 424) [All/판타지/학원] Knight of Rose 00. 시트스레
1
별명 :
★B783dox5Gl
작성시간 :
16-12-25 20:55
ID :
siag35PkkU/Vs
본문
[모든 플로의 백성들아, 보아라. 찬란한 장미가 꽃피어나고 그 사이에서 검의 춤을 추는 기사를 보아라.

그대는 그런 기사를 꿈꾸었나니.

그 어떠한 선택도, 감수할 수 있는가?]

Knight of Ros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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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g35PkkU/Vs

[지금까지의 이야기, 현재의 이야기.]

[플로 32년, 흉악한 폭군이 즉위하였고 백성들의 세금을 수탈하며 국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의 흉폭하고 잔인한 행위에 수많은 백성이 굶주리고, 사형당하였다. 그런 행위가 3년정도 반복 되어버린 플로 35년, 폭군의 행위에 더이상 참을 수 없는 한 가문의 가주를 밑으로 10명의 가주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자엘리나 폰 레드로즈를 필두로 암살자 가문, 명망 높은 치유사의 가문, 해적으로 전락하였던 가문까지 일어서 왕을 단두대의 이슬로 보내며 전 황제 '펜 칼리프 테일라스'를 즉위시켰다. (259년)
전 황제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백성을 돌보았으나, 옆 나라의 공주 릴리가 죽음으로 위장하며 플로로 도망쳐 왔다. 그것을 알아챈 닉스의 선전포고는 노렸을지도 모르는, 가주들이 서열을 다투기 시작할때 전쟁을 일으켜 나라를 망하기 직전까지 몰아붙였다. 펜은 열 한명의 가주들을 통해 그들의 나이트와 전쟁을 맡겼으며, 그 과정에서 릴리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나이트들의 검짓 한번에 닉스의 개조 늑대인간들은 쓰러졌으며, 전쟁이 끝나고 난 뒤, 릴리는 펜과 결혼하여 여황이 되었다.

어느날, 가주들이 하나하나 의문사 당하거나 살해당하였다....서열전이 끝나나 싶었지만, 그들이 죽은지 몇년이 지나 후대들에게도 신경전은 이어졌고, 그 순간 황제의 첫 아들이 장미에 의해 살해당해 황가와 대립하기까지 하였다. 그 과정에서 폭발해버린것은 황제를 향한 살해 위협이었으며, 그 이후 교황과 제 4황자, 검은장미가 손을 잡아 그들의 수호정령을 죽이며 장미가문의 목이 떨어뜨리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신의 탈을 쓴 배반자의 농간이었다. 육체를 봉인당했던 진짜 신은 모든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하얀장미의 탈을 써 세밀하게, 자신이 창조했던 아이들과 함께 장미 가문과 황실을 도왔다. 아들은 교황의 밑에 두었으며, 또 다른 아들은 제 5황녀의 기사로, 총애하던 딸은 제 2황자의 조력자로.. 그리고, 파란장미의 초대 가주는 현재 장미의 가주에게로, 인간의 자식을 교황의 감시자로.

그리고 마침내 진짜 신은 거짓된 신 사이러스를 숙청하고, 천신자리에 오른다. 그의 아들 성녀 에이든이 마신으로 즉위하고, 교황 아미뉴는 제 4황자와의 도피를 위하여 교황직을 내려놓으며 에이든은 교황직을 겸하게 되었다. 각 가주들은 정령과 함께 플로를 수호하게 되었다.

모든 일이 끝난 1년 후, 선 황제 펜과 릴리는 서로 손을 잡고 잠든채 편안하게 눈을 감았다.

제 2황자 아시스 페네스트라 테일라스는 황제에 즉위했나니, 그가 맨 처음 생각한 것은 '불평등'에 대한 것 이었다.

폭군의 시대가 지나고, 장미와 황실간의 혈투가 이루어졌던 피의 시대가 지나 평화가 유지되는구나. 플로 325년, 황제가 모든 백성을 향해 선포했다. 장미가문과 황가의 대립은 끝났노라. 이제 차별 없는 나라를 이 황제 원하나니, 기존 장미가문과 황실의 나이트에 지원할 수 있는 엄격한 제안을 풀고, 기사학교를 만들어 지원자를 교육 시키기로 하였노라. 장미의 문양이 나타난 평민도 황실의 로열 나이트에 지원할 수 있으며, 장미의 문양이 없는 평민과 이종족도 장미의 나이트에 지원할 수 있는, 귀족들이 자신이 아닌 타인의 가문의 나이트와 황실의 로열 나이트에 지원할 수 있는! 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갈 플로를 위한 학교를 세우겠노라!

그의 연설은 장미가문마저 감동시켰으며...]

[이제부터 새로운 역사가 쓰일것이다.]

- 노엘, 역사책에 이 순간을 기록하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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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아카데미, 아이젠 ]

현 황제 아시스가 만들어낸 학교로, 기본 모토는 자유와 평등입니다. 귀족이 평민을 보호하고, 평민이 귀족을 보호하며, 평민과 귀족, 황실이 서로를 도울 수 있는.

이종족과 인간들이 화합하며 지낼 수 있는 기사 아카데미를 목표로 하고있으며, 기숙사는 총 5개로 나뉘어지고 기숙사의 이름중 둘은 로열 나이트, 둘은 장미의 기사의 이름으로, 나머지 하나는 대사제의 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기숙사 담당 선생님들까지 맡고 계십니다.

이 다섯개의 기숙사생들은 각자 자신의 특성에 따라 기숙사가 나뉘어지며, 학교에서 졸업할경우 자신이 원하는 기사단의 기사, 개인 기사, 혹은 용병이 될 수 있게 됩니다.

-

기사단 설명.

[ 로열 나이트 ]

[페일로스]와 [레피아]의 대다수 학생이 지원하는 기사단으로, 황실 친위 기사단입니다. 여러모로 복지도 빵빵하고,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이며, '황제'와 황실을 호위한다는 명예를 지닐 수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실력을 마스터까지 올리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는 점, 그리고 서☆류가 있습니다.

[ 장미의 기사 ]

[엘리사]와 [에이든]의 대다수 학생이 지원하는 기사단으로, 장미 귀족의 개인 나이트들입니다. 귀족이 스카우트 해가기에 운이 좋으면 가주의 나이트로도 스카우트 제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유활동은 확실하게 보장됩니다. 단점이라면, 운이 없다면 주인 잘못만나 훈련의 늪에서 구를지도 모릅니다.

[ 전투사제, 혹은 성기사단 ]

[이케르]와 [에이든]의 학생들이 대다수 지원하는 기사단으로, 교황과 신을 받드는 기사들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주로 소속됩니다. 교황의 전속 사제부대인 전투사제에 들어가는 영광을 누리실 수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함부로 공격하진 않을겁니다. 단점이라면 당신의 종족이 악마라면, 예배를 드릴때 꽤나 고역일지도 모르죠. 또한, 당신이 만약 주신을 욕보인다면.......어...에이든 선생님에게 간접적인 패드립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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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학년을 설명 할까요? 학년은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있습니다.

[1학년]

1학년은 말 그대로 새내기입니다. 2~5학년 선배들의 실습을 따라가고 수업을 받으며 기초 실력과 어시스트를 쌓아가며, 선배들과 점점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죠. 햇병아리들이 삐약거리듯, 1학년들은 질문을 던질거리가 많이 생길겁니다.

[2학년]

새내기 티가 나긴 하지만 당신들은 어느덧 2학년. 실습에 참여하여 어시스트를 쌓고, 훈련에 참여하며, 선생님들과 어느덧 친해져 반말을 주고받고 장난을 치는 친구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3학년]

어느덧 실습에서 중요한 인원이 된 당신. 당신에게는 라주르테의 3:3 대전에서 1:1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4학년과 5학년 선배들이 매우 두렵습니다. 눈물이 흐르네요.

[4학년]

선생님이란 역경을 이겨내고 왔더니 또 다른 시험에 빠진 당신들... 실습의 리더 자격이 주어지며, 당신들은 이제 슬슬 진로를 고민합니다.

[5학년]

...진로를 고민하는 당신, 이제 1년 남았어요. 정신 빠릿하게 차리세요!

-

[라주르테]

주신의 축복이 내리는, 당신들이 죽음이란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진짜 피가 튀기고, 진짜 고통을 느끼는 성스러운 대전입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라고 보면 되겠죠. 최종 우승을 한 기숙사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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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종족]

이곳의 신분은 여러가지죠. 종족도 여러가지고, 과거사도 여러가지입니다. 당신의 신분이 좋던 나쁘던, 당신이 인간,수인,심지어 마물일지라도 이곳에서는 기사 후보생이자, 기사가 될 운명을 지닌, 당신의 든든한 전우들입니다. 부담갖지 마세요. :)

[특성]

당신에게는 잠재된 능력이 숨어있습니다. 자, 그 능력을 꽃피우는 곳이 학교죠.

※ 위키를 참고해주세요!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특성%28Knight%20of%20Rose%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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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틀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렸습니다.
음, 음? 아, 네에. 교사요? 여러분들의 교사를 간략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

1학년, 기숙사 '레피아'담당 교사

[레피아]
그는 황실의 제 1 기사단의 기사단장이자 마신의 최측근, 대악마입니다. 가장 친절하고, 가장 유쾌하고, 가장 사교력이 높은 선생님입니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레피아

-

2학년, 기숙사 '페일로스'담당 교사

[페일로스]
그녀는 황실의 제 2 기사단의 기사단장이며, 당신들을 위해 천사의 자격을 내려놓은 여자입니다. 단단한 호두와 같이 외강내유의 성격을 지닌 선생님이며, 당신들과 잘 지낼 각오를 단단히 하신 선생님입니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페일로스

-
3학년, 기숙사 '엘리사'담당 교사

[엘리사]
그녀는 이름난 드래곤 헌터이자, 화이트로즈 가주의 딸입니다. 화끈한 여장부의 성격으로 수많은 여학생들의 동경을 사는 선생님은.. 하반신이 뱀입니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엘리사%20폰%20화이트로즈

-
4학년, 기숙사 '에이든'담당 교사

[에이든]
그는 교황입니다. 교황이 교사인 경우가 어디 있냐고 하셨나요? 여기 있습니다!! :D. 심지어, 그는 천신의 혈육이자 마신의 자리도 겸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따스한 품에 안아주겠지만, 당신이 4학년 이라면....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에이든%28Knight%20of%20Rose%29

-
5학년, 기숙사 '이케르' 담당 교사

[이케르]
그는 교황의 개인 사제이자, 플로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서깊고 명예로운 가문, 히비스커스 가문의 차기 당주입니다. 다만, 이 선생님은 성격이 매우 나쁩니다. 자신의 캐릭터가 나쁘고 엇나간 성격이라고 하셨나요? 끝판왕이 이곳에 자리했습니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이케르

-
특별 교사, '대마녀의 제자'특성을 선택한 자들의 개인 교사.

[페리아]
응? 레피아 페리아 이름이 비슷하다고 하셨나요? 그야 그럴것이, 둘은 남매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발푸르기스의 밤에 선발된 마녀이자, 대마법사의 칭호를 얻은 천재죠. 당신들중 몇몇은 이 여자에게 교육을 받을 것 입니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페리아%28Knight%20of%20Rose%29

7
별명 :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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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기수의 언급은 스토리상에서 가끔 쓰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전 기수의 참여자였다는 인증, 친목은 불허합니다.
※ 분쟁을 지양하되, 평화를 지향합니다.
※ 본 스레는 죽창제입니다. 커다란, 날카로운 손가락 놀림이 보이는 분쟁이 일어났을 경우, 즉각 스레를 닫습니다. 단 한번의 말 실수로 다른 사람들까지 죽창을 맞는것은 원치 않으시겠죠?
※ 2주에 한번 물갈이가 있을 예정입니다. 피치 못할 사정이 있으시다면 말씀 해 주시거나, 이미 시트가 잘렸을 경우 시트스레에 복귀요청을 해주세요. :)
※ 시트 양식이 곧 나올 예정입니다. :)
※ 사랑합니다, 언제나 장미같은 당신들이 되길 원해요!

8
별명 :
양식, 아직 작성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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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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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넘치는 한 마디를!)"

이름: (어떠한 이름이던 가능합니다. 동, 서양 전부. 단, 귀족은 ~~ 폰/드/르 (가문 이름)으로 고정됩니다.)
나이: 최소 14~최대 23.
학년: 1~5학년(졸업반) 택1 3학년부터는 17세 이상.
성별: (중성..어..가능합니다만..그게..뭐다냐..그...음.)
기숙사: 레피아/이케르/페일로스/에이든/엘리사 택1
외형:(블링블링 무지개색도 가능. 각인자는 각인 위치 필수 기입.)
성격: (공란가능)
특성: (종족, 자세한 초능력 등등 이곳에 서술)
특징&기타: (말 그대로 특징과 기타입니다!)
무구: 활/검/창 등등 전부 가능합니다. 다만 총기류는 아직 불가능합니다.
계기: (당신이 이 학교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9
별명 :
★Au00rifSKD
기능 :
작성일 :
ID :
siAGcFP+dNcWQ

레피아 기숙사 대표 예약할게요!

10
별명 :
★Jd5E7JUxUD
기능 :
작성일 :
ID :
siF+YB8So4d3+

페일로스 기숙사 대표 예약할게요!

11
별명 :
★r+e3VM6fGL
기능 :
작성일 :
ID :
sigaZ9XrkqEKI

엘리사 대표 예약!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JdHIQmFczU

아직 작성 금지 아냐...?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aZ9XrkqEKI

아직 작성금지구나.. ;-; >>11 스루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JdHIQmFczU

엘리사 대표 예약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작성 금지라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15
별명 :
Mpc, 아직 작성 금지!
기능 :
작성일 :
ID :
siag35PkkU/Vs

"다들 반가워! 아, 사탕 먹을래?"

이름: 베로니카 폰 로메즈리아 (애칭은 니키)
나이: 19
학년: 5학년
성별: 여

기숙사: 레피아 (4학년 이후 이케르에서 변경)

외형: https://s30.postimg.org/xuvapu5ht/image.png
결이 좋은 연주황색, 그러나 연분홍색의 느낌이 나는 부드러운 머리는 충분히 길어 얼핏 바닥을 쓸 정도로, 그 머리를 슈슈로 고정시켜 밑단을 한번 땋은 다음 다시 슈슈로 고정시켰습니다. 피부는 뽀얗지만 백인정도의 피부는 아닙니다. 복숭아빛이라 하면 될까요? 눈은 휘어져 여우같이 조금 엉큼한 미소를 자주 짓는편이며, 입매도 마찬가지입니다. 키는 167정도로, 크다면 큰 키입니다. 평소 레피아 기숙사의 교복에 의해 몸의 라인을 가늠하기 힘듭니다. 다만, 라주르테를 할 때 편한 옷으로 갈아입기에 확인한 결과, 앞 뒤가 비슷비슷 하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은 그것이 콤플렉스라 비밀의 도구를 집어넣는 듯 하지만...길쭉길쭉 잘 뻗어난 손가락에는 굳은살이 투박하게 박혀있습니다.

특이점이라면 눈. 촘촘한 속눈썹에 가려진 눈은 노란색으로, 마치 드래곤의 눈처럼 뱀눈입니다. 실제로 드래곤을 잡아본 적 있는 엘리사가 그녀의 눈을 바라보고 드래곤의 눈을 빼닮았다고 평할 정도로, 그녀의 눈은 희귀한 축에 속합니다.

성격: 매우 활발한 귀족집 아가씨입니다.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어쩌고보면 앙큼하기까지 한. 전형적인 소녀스러운 성격까지 지닌 그녀는 아무리 소심한 아이라도 거침없이 말을 걸어 친구로 만들어버리는 무시무시함을 지녔습니다. 예를 들어보면..활발하고 긍정적에 신사력이 있는 여자아이가 아닐까요? 귀족 소녀라 하기에는 거리가 먼, 남자아이들과 뛰놀다 온 시골 소녀같습니다. 단점이라면, 날카로운 질문을 서스럼없이 내뱉는 것 도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덜렁이 기질과 엄청난 호구가 아닐까요. 레피아 선생님과 투톱을 달리는 호구력을 보여드립니다! 적의 말을 곧이 믿는게 순수한건지 호구인건지!

특성: 귀족&초능력자&은루를 흘리는 자

[초능력]
중력&인력&척력
말 그대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 능력입니다. 모두를 밀어내고, 끌어당기며, 중력을 역전해버리는 능력은 끝이 없습니다.

그녀는 최악의 상황을 제외하고 능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플레이어들의 데플 상황, 혹은 이벤트때 구출을 위하여 능력을 발현하며, 누구보다도 가장 강력한 능력을 지녔기에 모든 선생들의 감시를 받는 요주의 인물로 낙인받았습니다.

특징&기타:
- 로메즈리아 가문은 신생가문입니다. 강력한 따님덕에 휙휙 올라온 가문입니다.
- 선생들을 제외하고 학생들중 이케르에게 유일하게 막말을 내뱉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케르가 설렁설렁 넘어갑니다. 뒤끝있게 갑자기 매달아버리지만.
-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눈물의 색이 은색이기에.
- 언제 어디서나 비상용 사탕을 가지고 다닙니다.
- 럭스와는 태클을 주고받는 사이입니다. 페어라는데..
- 드래곤 헌터들과 비슷한 예민함을 지녔습니다. 본인의 말로는 '더듬이에서 우주의 기운..아니, 신의 기운을 받는다'는데....
- 나무 검집속에 날카로운 검이 들어있는, 칼집 부분에 붉은 장식이 달린 목도를 주로 사용하며, 발도술이 특기입니다.
- 실기 최상위권의 실력을 지녔지만, 필기는....
- 이케르에서 변경된 이유는 제복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라던데...

무구: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단 한자루의 동양풍 목도로 라주르테 결승에 올라간 학생입니다. 물론 그런 동양풍 공격이 흔치 않아 방심하다 발도술에 당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녀는 한 스승에게 직접적으로 교육을 받은 여자입니다.

계기:
"아, 계기요? 기사가 되면 쓸데없이 커다랗고 풍만한 드레스를 입고 예쁜척하며 부채를 부치고 교태스럽게 눈을 깜빡이며 어머, 당신... 저와 춤 추실래요? 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보내는 얌전한 여자로 살지 않아도 되거든요. 전 그런게 싫어요. 저희 가문은 신생 귀족가문, 드디어 네임드에 오른 가문이에요. 그래서, 이케르 선생님이랑 억지로 약혼을 했었어요. 엄~청난 명문가잖아요, 제 앞날이 트인다나 뭐라나? 그런데 난데없이 선생님이 '난 타천사와 연애하는 동성애자다!'라고 까발린거에요. 그런데도 다른 귀족들은 명예가 더 중요하다며 결혼을 부추기는거에요. 너무 싫었죠. 그래서 일부러 부모님을 피해 도망치면서 숲속에서 뛰놀았어요. 얇은 실크 드레스에 흙과 나뭇잎, 먼지가 떨어질 날이 없이 놀러다녔죠. 부모님도 거의 포기하셨어요. 약혼이 파탄날 지경까지 가고, 그렇게 포기해달라 생각하며 뛰놀다가 숲속에서 마물을 만나고 곤경에 빠졌는데, 왠 남자가 나타나더니 그 마물을 한번에 썰어버리는거 있죠? 그리고 그 남자는 이상한, 한번도 보지 못한 검을 다 꺼내지도 않고 칼날만 보였어요. 너무 신기했고, 그 사람을 붙잡았어요. 스승으로 모셔달라고 빌었죠. 저는 그 검에게 끌린거에요! 그리고, 그 스승님을 매일 숲에서 만나면서 검술을 배웠어요. 스승님이 예쁜 나무 칼집속에 담긴 검도 주셨어요. 어느 순간 홀연히 사라져버렸지만요. 그것도 모르고 숲으로 떠났는데, 레피아 선생님이 저를 발견하시고 직접 스카우트 하셨어요. 지금은 어엿한 기사가 되어가고 있단 말씀?"
"까고있네. 필기 성적 최하위권이. 그리고 누가 난봉꾼이야."
"뭐야? 니가 다 까발렸잖아! 그리고 실기는 최상위권이거든?"
"저런걸 약혼녀라고."
"뭐가 약혼녀야, 확 매달아버린다?"
"니가 무슨 권한으로?"
"니 약혼녀 권한으로!"

 베로니카는 아직 명문가는 아닐지라도 강력한 신생 귀족가문의 일원으로, 약혼을 피하기 위해 이 학교에 왔습니다. 강력한 능력을 숨기고있으며, 두려울정도의 검술과 사교 실력으로 여러분들의 퀘스트를 도와드립니다. 말만 걸면 바로 친해지는 캐릭터이며, 여러분들의 질문에 친절한 답변을 주는 스레의 '멘토'이기도 합니다.

[학생 소견서 - 이케르

약혼녀가 학교에 왔다. 나는 그녀의 능력을 알고있다. 그린 로즈의 가주와 맞붙는다면 거대한 중력에 짓눌리는건 그녀도, 가주도 아닌 주변의 모든 생명이리라. 뭐, 내 알 바 아니다. 내가 주목하는건 그녀의 정체다. 인간이 아닌것마냥 비정상적으로 빠른 습득속도를 지녔다. 머리가 좋은건지, 머리가 비어서 뭐든 들어가는건지. 모두와 친해지는 점은 좋아도, 호구인건 똑같아서 실수를 하지는 않을지 의문이 든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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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성 금지인데..!! 금지인데에에에!!! (오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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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토닥토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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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미안해..ㅠ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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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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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볼일이라도?"

이름: 럭스
나이: 16
성별: 남
학년: 1학년

기숙사: 엘리사

외형: https://s30.postimg.org/yeq98zhxt/image.png
목 언저리에 닿는, 단정하게 빗은 금발의 머리 위로 여우의 귀가 뾰족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키는 160cm로, 그 나이 치고는 애매한 키입니다. 피부는 창백하며, 볼에는 푸른색의 특이한 무늬가 그려져 있습니다. 한쪽 눈을 잃어 그 부분은 붕대를 감고 있으며, 가려지지 않은 눈은 붉은색입니다. 길쭉하니 예쁜 손에는 날카로운 손톱이 자리하고 있고, 엘리사 기숙사의 교복을 확실하게 입었습니다. 어딜 봐도 나 구미호입니다, 라고 드러내듯 커다랗고 몽글몽글한 아홉개의 꼬리는 쭉 뻗어있으며, 꼬리는 예민하여 가급적 만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특이점이라면 역시 꼬리. 저 꼬리 참 탐스럽지 않나요..?

성격: 매우 예민하고 까칠합니다. 원래도 틱틱거리지만 마을 하나가 통째로 날아가자 더 날카로워졌다고 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간이던 이종족이던 고루고루 싫어하며, 말을 해도 딱딱하게 받아칩니다. 다만, 베로니카에게 태클을 걸때는 예외입니다.
 
특성: 저주받은 떠돌이&이종족&마물의 자식
추가 특성 : 백은의 가면

이종족, 마물 명 [구미호]

이 구미호라는 종족은 여우 요괴에 불과한것이 아니다. 인간의 간을 빼먹고 정기를 탐하며, 어찌 보면 악마만큼 사악하고 강력한 존재다. 그러나 인간의 음식을 먹고도 살아갈 수 있다. 꼬리가 아홉개이며, 둔갑과 여우불을 사용하는 존재이며, 그들의 꼬리 하나하나에는 신비한 힘이 깃들어있어 인간들은 그들의 꼬리를 노린다. 꼬리를 빼앗긴 여우는 죽게되며, 살아난다 해도 힘도 사라진다. 이들은 신기한 옷을 입고 소수 단위로 모여 살고있다. 그 옷 이름은 '한복'이라 칭하며, 비단으로 된 아름다운 맵시를 보인다. 이들의 여우불은 매우 신기하고 아름다워 인간을 홀리기도 한다. 숲을 사랑하는 존재이며, 나무를 사랑하는 존재고, 천적은 대사(거대한 뱀)이다.

특징&기타:
- 구미호이며, 영지로 따지면 그린로즈 영지 출신입니다.
- 베로니카의 페어입니다. 둘이 자주 붙어다니고, 자주 다투고, 화가나면 베로니카를 깨물어버립니다.
- 인간의 음식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사탕을 먹고 이 단맛은 무엇이냐며 푹 빠져버렸습니다.
- ...그 사탕으로 베로니카에게 조교당했습니다. 이제 다투다가도 베로니카가 자신의 품속에 손만 넣으면 말을 멈춥니다.
- 이케르와 사이가 매우매우 좋지 않습니다. 비슷한 성격이라 더 싫다던데..
- 엘리사를 매우 잘 따릅니다.

무구: 단검 두자루를 사용합니다.

계기:
"우리는 인간을 잘 잡아먹지 않았어요. 산적이라면 말이 다르지만. 주로 동물을 사냥했어요. 그런데, 꼬리를 탐하는 자들이 마을을 불태우고, 자신들에 찔려죽던 먹히던 상관없이 수로 밀어붙여 모두를 죽였어요. 그들이 모두의 꼬리를 빼앗아가고 살아있는 나무를 태운것에 분노했어요. 그리고 제가 뛰쳐나가니까 갑자기 저를 붙잡았어요. 반항하다가 이 눈을 잃었고, 꼬리에 칼이 닿는 순간 그 사람들이 쓰러버렸어요. 하반신이 뱀인 여자가 그 사람들을 휘감아 질식시킨거에요. 근데, 그 여자는 아무리 봐도 화이트로즈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이 주변을 둘러보다가 저 빼고 살아있는 여우가 없자 저를 데리고 어딘가로 갔어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이 여자가 저를 구한거에요. 생명의 은인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사가 될거에요. 선생님덕에 제가 이렇게까지 강해질 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요. 모든 국민에게!"
"옳지, 우리 럭스 착하네."
"에헤헤."

럭스, 그는 슈퍼루키로 부상한 1학년중 하나입니다. 그것도, 마물들중 가장 강력한 축에 드는 구미호임과 동시에 강력한 데미지와 마물들이 공격하지 않는다는 강점으로 여러분들의 퀘스트를 손 쉽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친해지기는 어려운 캐릭터겠지만, 서로 신뢰가 가는 동료는 될 수 있습니다.

[학생 소견서 - 엘리사

이번에 구출한 꼬마 구미호가 기어이 학교에 오고 말았다. 그의 능력은 독특하면서도 강력하다. 여우불은 손으로 만질 수 있을정도의 온도까지 조절 가능하다는 점도 좋지만, 그 자체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이 보인다. 아직 어려서인지 마물로 변하고 싶어하지만, 학교에 온 이상 모든 마물들은 인간의 모습으로 유지하는 결계가 쳐져있다. 언제쯤 성장해서 그 결계를 부술지가 궁금하다. 한 세달정도면 될까. 뭐, 그렇게 강력해도 학생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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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기숙사 대표 예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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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기숙사대표 예약할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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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 대표 예약!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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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철해온 신념이 미래를 연다."

이름:  레오 폰 레드로즈(통칭 레레)
나이: 18
성별: 남
학년: 4학년
기숙사: 엘리사
외형: 182cm/79kg 깔끔하게 타오르는 불꽃. 그를 대신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턱, 눈매, 입술 끝, 콧등 무엇 하나 할 것 없이 날카롭게 솟아오른 그 모습은, 마치 장인이 갓 벼려낸 명검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그의 자신감과 마음 속에 품은 신념의 형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마 아래로 흘러내리는 머리칼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부 머리 뒤쪽으로 올려 솟아 있으며 땋은 한 갈래의 포니테일은 허리까지 내려온다. 필요한 만큼만 단련한 잔근육은 몸 곳곳에 딴딴하게 붙어있지만, 그렇다고 근육이 많은 타입은 아니다.
성격: 공란
특성
- 신분: 장미의 귀족(Red Rose)
- 종족: 초능력자(아직 그의 능력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의 '피'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레오는 불을 사용할 수 없는 대신 그 '피' 를 이용해서 전투에 임하는데 그 피는 마치 용의 피처럼 뜨겁고 그 어떤 갑옷조차 녹여내고 베어내는 힘을 갖고 있다. 허나 그 댓가로 '불' 의 힘을 사용할 수 없다. 아니, 그 '피' 와 '불' 이 합쳐졌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의 피와 불이 합쳐진 그 현상에, 그 '초능력' 이 엮여있다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허나 아직 그의 초능력은 완벽하게 발현되지 않았다. 발현 단계에 가까운 상태.
- 특성: 드래곤 헌터(그의 피가 어떤 철보다도 날카롭고, 어떤 불보다도 뜨거운 이유는 그가 용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것에 이유를 두고 있으리라. 예로부터 용의 피는 그것에게 선택받은 인간에게도 특별한 힘을 선사한다고 알려져 있다. 허나 그의 몸에 용에 피가 흐른다면? 그는 인간이자, 용의 힘과 용의 '피'를 다루며, 용을 사냥한다.)
특징&기타: 레드로즈의 가문의 일원으로서 가장 큰 특징은, 레오의 혈통은 항상 '레레' 라고 불린다는 것. 예를 들어 그의 할아버지 레비드 폰 레드로즈도 레레라고 불리었으며 그의 아버지 레반테 폰 레드로즈 또한 레레라고 불리었다. 그 대의 장남에게만 주어지는 칭호로서, 특별한 의미는 없다. 허나 그의 할아버지도, 그의 아버지도 '영웅' 으로서의 활약을 하였으며 그 레레라는 이름을 가진 레드로즈 가문의 일원은 어떤 식으로든 악과 엮이어 그 악을 처단하는 '숙명'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레오의 혈통은 항상 장남에게 '레'자로 시작하는 이름을 만들어준다.
무구: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낡은 검을 이용한다. 특이하게도 단순한 검이 아닌, 사용자의, 그리고 적의 '피' 를 빨아들이는 검이다. 검은 빨아들인 피만큼 더욱 강해지며 사용자의 정신또한 갉아먹기 시작한다. 검은 피를 빨아들일수록 짙은 붉은빛을 띄며 정신 또한 갉아먹기 시작하는 순간 검은 빛을 띄기 시작한다. 최후에, 검에게 정신과 피 모두 빼앗긴 상태에서는 '검붉은 색' 을 띄며 그 파괴력은 아직까지 측정되지 않았다.
계기: 혈족의, 레레로서의 사명을 알게된 그는 선조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악에 대응하려고 했다. 바로 학교에 입학해서 동료와 함께 악에 맞서기로 한 것. 각 대의 레레마다 그 악은 달랐으나, 결국 그들은 악과 마주하고 그 악을 소멸시키는 것이 숙명. 그렇다면 악은 결국 자신을 찾아올거라 생각하고, 반대로 그 때를 대비해 동료와 속해있는 '선한 집단' 을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그는 4학년까지 필기, 실기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왔으며 아직까지 운명의 거대한 악은 마주하지 못한 상태. 현재로서는 졸업 후 가장 강하고 우수한 인재가 모여있는 로열 나이트. 즉 황실 기사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리사 기숙사 학생대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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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늦었구나! 그럼 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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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피아 대표 예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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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이 레스 이후로 들어오는 예약은 인정처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문과 시트를 마구마구 받겠습니다!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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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늦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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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까지 써왔는데...(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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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철해온 신념이 미래를 연다."

이름:  레오 폰 레드로즈(통칭 레레)
나이: 18
성별: 남
학년: 4학년
기숙사: 엘리사
외형: 182cm/79kg 깔끔하게 타오르는 불꽃. 그를 대신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턱, 눈매, 입술 끝, 콧등 무엇 하나 할 것 없이 날카롭게 솟아오른 그 모습은, 마치 장인이 갓 벼려낸 명검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그의 자신감과 마음 속에 품은 신념의 형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마 아래로 흘러내리는 머리칼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부 머리 뒤쪽으로 올려 솟아 있으며 땋은 한 갈래의 포니테일은 허리까지 내려온다. 필요한 만큼만 단련한 잔근육은 몸 곳곳에 딴딴하게 붙어있지만, 그렇다고 근육이 많은 타입은 아니다.
성격: 공란
특성
- 신분: 장미의 귀족(Red Rose)
- 종족: 초능력자(아직 그의 능력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의 '피'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레오는 불을 사용할 수 없는 대신 그 '피' 를 이용해서 전투에 임하는데 그 피는 마치 용의 피처럼 뜨겁고 그 어떤 갑옷조차 녹여내고 베어내는 힘을 갖고 있다. 허나 그 댓가로 '불' 의 힘을 사용할 수 없다. 아니, 그 '피' 와 '불' 이 합쳐졌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의 피와 불이 합쳐진 그 현상에, 그 '초능력' 이 엮여있다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허나 아직 그의 초능력은 완벽하게 발현되지 않았다. 발현 단계에 가까운 상태.
- 특성: 드래곤 헌터(그의 피가 어떤 철보다도 날카롭고, 어떤 불보다도 뜨거운 이유는 그가 용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것에 이유를 두고 있으리라. 예로부터 용의 피는 그것에게 선택받은 인간에게도 특별한 힘을 선사한다고 알려져 있다. 허나 그의 몸에 용에 피가 흐른다면? 그는 인간이자, 용의 힘과 용의 '피'를 다루며, 용을 사냥한다.)
특징&기타: 레드로즈의 가문의 일원으로서 가장 큰 특징은, 레오의 혈통은 항상 '레레' 라고 불린다는 것. 예를 들어 그의 할아버지 레비드 폰 레드로즈도 레레라고 불리었으며 그의 아버지 레반테 폰 레드로즈 또한 레레라고 불리었다. 그 대의 장남에게만 주어지는 칭호로서, 특별한 의미는 없다. 허나 그의 할아버지도, 그의 아버지도 '영웅' 으로서의 활약을 하였으며 그 레레라는 이름을 가진 레드로즈 가문의 일원은 어떤 식으로든 악과 엮이어 그 악을 처단하는 '숙명'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레오의 혈통은 항상 장남에게 '레'자로 시작하는 이름을 만들어준다.
무구: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낡은 검을 이용한다. 특이하게도 단순한 검이 아닌, 사용자의, 그리고 적의 '피' 를 빨아들이는 검이다. 검은 빨아들인 피만큼 더욱 강해지며 사용자의 정신또한 갉아먹기 시작한다. 검은 피를 빨아들일수록 짙은 붉은빛을 띄며 정신 또한 갉아먹기 시작하는 순간 검은 빛을 띄기 시작한다. 최후에, 검에게 정신과 피 모두 빼앗긴 상태에서는 '검붉은 색' 을 띄며 그 파괴력은 아직까지 측정되지 않았다.
계기: 혈족의, 레레로서의 사명을 알게된 그는 선조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악에 대응하려고 했다. 바로 학교에 입학해서 동료와 함께 악에 맞서기로 한 것. 각 대의 레레마다 그 악은 달랐으나, 결국 그들은 악과 마주하고 그 악을 소멸시키는 것이 숙명. 그렇다면 악은 결국 자신을 찾아올거라 생각하고, 반대로 그 때를 대비해 동료와 속해있는 '선한 집단' 을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그는 4학년까지 필기, 실기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왔으며 아직까지 운명의 거대한 악은 마주하지 못한 상태. 현재로서는 졸업 후 가장 강하고 우수한 인재가 모여있는 로열 나이트. 즉 황실 기사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리사 기숙사 학생대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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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sy, Cigano, Zigeuner, Gitan and Gloria. "

이름: 피터 테일러 (Peter Tailor)

나이: 19

학년: 5학년

기숙사: 엘리사 (학생대표)

외형: 머리는 갈색 빛이 도는 흑발이다. 완전한 생머리로 전투를 하려면 일단 머리가 짧아야 도움이 된다면서 적당한 길이의 숏컷으로 이발했다. 눈빛이 다소 날카롭다. 무서운 인상보다는 성격이 안 좋을거 같다는 인상을 많이 준다. 하지만 악기를 잡을 때나 책을 읽을 때에는 가끔 눈빛이 순해진다. 눈의 색은 푸른 벽안이다. 194cm의 상당한 장신과 108kg의 강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어깨가 벌어졌으며,다리도 상당히 길다. 신체를 본격적으로 단련하기 이전에는 등과 어깨가 선천적으로 넓었다. 신체비율이 매우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몸은 오랫동안 근력운동을 빠지지 않고 했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매우 단단하다. 심지어 기름진 음식도 전혀 먹지 않아서 체지방량이 매우 적다. 발이 상당히 크다.발 사이즈가 300mm나 된다. 외형으로 보자면 전형적인 돌격형 전사이다. 수염이 자주 나는 편이다. 그래서 면도를 자주 해서 얼굴이 깔끔하다. 그닥 미남상은 아니다. 곱상하게 생겼다기 보다는 남자답게 생겼다는 표현이 더 맞다. 피부색은 전형적인 백인이다. 하지만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렇게 흰 피부는 아니다. 여담으로 수염을 기르면 꽤나 어울린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나면 바로 면도를 해서 수염이 난 모습을 본 사람은 없다.

성격: 피터의 성격을 한 글자로 표현하자면 '터프'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릴 것이다. 거칠고 전혀 꺾일 생각이 없는 그의 기세가 증명해준다. 사람 자체가 독해서 굴복시킬 생각이 있다면 차라리 그냥 죽이는 게 더 효율적일 것이다. 사실 피터의 성격은 원래 이렇게 터프하지는 않았다. 1학년 때는 수동적이고 딱딱한 성격이었지만,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능동적이고 투박한 성격으로 바뀌었다. 말투도 원래는 사무적이었다. 그런데 지금도 겉으로는 사무적이지만 억양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말을 할 때 재치있는 펀치라인을 자주 쓴다. 딱히 호쾌하거나 유쾌한 성격은 아니다. 적이 아무리 약해도 방심을 절대 하지 않는다. '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문구를 항상 머릿 속에 되새길 만큼 자만하지 않고, 위기가 닥쳐와도 좌절하지 않는 성격이다. 눈치가 빨라서 상대가 무슨 꿍꿍이로 다가오는지 대충 파악할 수 있다. 단순한 뇌근육 바보는 아니라는 것이다. 성격이 투박해도 지킬 건 다 지키고 산다. 좀 거칠어도 망나니는 아니다. 약함에 대해서 굉장히 무자비하게 생겼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약함에 대해서 공감할 줄 알고, 또 그런 약함을 개선시키려는 적극성도 있다. 생각보다 책임감이나 의리도 있어서 연대책임으로 모두가 벌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도 피터 자기 혼자 모두의 몫의 벌을 받으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싸움을 즐기지 않는다.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볼 뿐이지 절대로 싸움을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특성: 
1. 신분 - 기사의 자식
2. 종족 - 인간
3. 특성 - 드래곤 헌터

특징&기타: 

- 아버지가 장미 기사단의 소속된 기사다(화이트 로즈). 피터도 원래 장미 기사단에 들어가려고 기숙사도 엘리사로 정했지만,지금은 로열 나이트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엘리사 대다수가 장미 기사단으로 들어가도 전부가 들어가는 건 아니니깐.

- 기사인 아버지와는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다.
어릴 때부터 엄격하고 차가운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 정도는 피터는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사이가 틀어진 시기는 2학년 때다.

- 아버지는 장미 기사단 소속의 기사다. 화이트로즈 소속의 소드맨이다. 화이트로즈의 일을  중요히 여기고 사무적이다. 피터가 반항심을 갖게 하고, 관계가 틀어졌다. 밑에 과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버지는 피터를 애초부터 사랑하지 않았다.

- 드래곤 헌터로 타고났다. 하지만 아직은 느끼지 못하고 자각도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이 자리로 올라온 것을 재능이 아닌 자신의 노력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현재 엘리사 기숙사의 학생대표이다. 교사를 위한 대표가 아닌, 학생을 위한 대표라는 인식이 강하다.

- 외모나 성격과는 다르게 독서를 많이 한다. 시나 소설은 별로 읽지 않지만, 시사관련 도서는 많이 읽는다. 최근에는 병법에도 관심이 생겨서 병법에 관한 책도 읽는다. 가끔 음악 도서도 읽는 편이다.

- 가끔 피터가 아닌 '베드로'나 '페트르'라고 불릴 때가 있다.

-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팔굽혀펴기와 스쿼트를 100번씩 한다. 이건 그냥 워밍업 수준이라고 한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가볍게 조깅을 하며 지구력을 키운다고 한다.

- 폭발적인 힘을 내는 근력과 그 근력을 오래 쓸 수 있게 해주는 근지구력의 밸런스가 고루 갖추어져 있다. 몸도 유연해서 다양한 동작을 보일 수 있다. 무거운 체중에 비해서 움직임도 꽤나 날렵한 편이다.

- 기름진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고기를 먹을 때는 비계를 때어서 단백질이 많은 살코기만 먹는다. 간식 역시 달거나 기름진 음식이 아닌 과일을 먹는다. 핫케이크나 초콜릿을 주면 기겁을 한다고.. 심지어 사탕이나 아이스크림도 먹지 않는다. 기호식품인 술과 담배 역시 절대 하지 않는다. 아침과 저녁은 반드시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한다. 하루에 200g은 먹어야 근육이 성장한다고 해서 4년 동안 꾸준히 먹어왔다. 큰 체격과는 달리 먹는 양도 평범하다. 식탐이 별로 없어서 어쩔 때는 그냥 식사를 하기 싫을 때가 있다. 하지만 수련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먹는다고 한다.

- 음악을 좋아했었다. 피리도 잘 부른다. 하지만 지금은 음악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은 상태다.

- 기사로서의 테일러 집안은 최근에 탄생했다. 그 시초가 테일러의 아버지다. 정말 최근에 탄생했다(...). 사실 그 전의 집안도 기사가 아니었을 뿐이지, 무력을 사용하는 집안이었다. 단지 신분이 한 촌구석의 경비대장이었을 뿐이지..

- 외모나 무력에 비해서 지력은 괜찮은 편이다. 낮게 쳐주면 평균. 좀 높게 쳐주면 아이젠에서 중상위권이다. 무력이 강하면 지력이 낮다는 클리셰를 깬 케이스.

- 결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나중에 기사를 은퇴하고 이 세상을 떠도는 집시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은퇴도 좀 젊은 나이에 할 거라고 한다. 대를 잇는 일은 동생에게 맡긴듯 하다.

- 아버지와는 별개로 아버지의 동료 기사랑은 꽤나 친하다. 거칠긴 해도 아버지처럼 딱딱하고 차갑지 않기 때문이다.


무구: 창

피터와 대련도 해보고 창술 시범을 본 교수의 평가에 의하면, 피터의 창술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고 기초에 매우 충실한 평범한 창법을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구사한다고 한다. 수많은 실전 경험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기술, 거대한 체구에서 나오는 완력이 조화를 이룬다

계기: 솔직히 나는 기사가 되기 싫었어.나는 음악을 어느정도 배우고,그 음악과 함께 이 세상을 방랑하는 '집시'가 되고 싶었어. 그런데 아버지 때문에 이 아이젠으로 들어왔어. 실버로즈의 기사가 돼서 자신의 가업을 이으라고 하더군. 나는 그때는 착했으니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갔지. 그런데..2학년 후로 생각이 바뀌었어.

2학년 때..나는 쉬는 날에 집에 갔었어.그런데 그 집에는 어머니만 있을 줄 알았는데, 창문의 실루엣을 보니깐 아버지도 있었더라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

"빨리 은퇴해서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

"그럼 가업을 너무 빨리 피터에게 넘기는 거 아닌가요?"

"피터 따위는 상관없어. 난 당신 만을 사랑해."

"애가 있는 곳에서 그 얘기 하면 퍽이나 좋아하겠네요."

........아버지라는 인간은 적어도 나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반대였다.아버지라는 인간은 나를 그저 대를 잇기 위한 도구로 생각한 것이었어.

그래 나는 이제 아버지의 가업 따위 이을 생각은 1도 없어. 로열 나이트에 들어가서 내가 아버지보다 훨씬 뛰어나고, 아버지랑은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걸 증명할거야.

그리고..나중에 은퇴를 하면 집시가 될 것이고..왼손은 창을 쥐고, 오른손은 피리를 쥐고 세상을 방랑할 것이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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엩 잘못 올렸...으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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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피아 대표 예약이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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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그럼 이케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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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 레스 이후인가요?
그럼 다시..! 이케르 기숙사 예약합니다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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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로스 기숙사 대표 예약할게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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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럼 나 된건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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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둔 설정이 종족부터 특성까지 완벽하게 겹친다.

능력이 겹치는건 아니지만 바꾸는게 좋으려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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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가 혼란에 빠지면 안돼는데 제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어떡하죠 (파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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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쿨럭! 겨, 겹쳤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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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나도 혼란스러워서 모라구 말 할 수가 없...드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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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앵커도 틀렸어! >>37인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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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가 겹친이후로 겹친분이 반응이 없으시다! 정황상 바로 시트쓰러 간 것 같으니까 포기해야할까 :3c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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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날을 위해서 기다렸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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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뭔가 되돌아온 최종보스 같은 느낌! :9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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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sy, Cigano, Zigeuner, Gitan and Gloria. "

이름: 피터 테일러 (Peter Tailor)

나이: 19

학년: 5학년

기숙사: 엘리사 (학생대표)

외형: 머리는 갈색 빛이 도는 흑발이다. 완전한 생머리로 전투를 하려면 일단 머리가 짧아야 도움이 된다면서 적당한 길이의 숏컷으로 이발했다. 눈빛이 다소 날카롭다. 무서운 인상보다는 성격이 안 좋을거 같다는 인상을 많이 준다. 하지만 악기를 잡을 때나 책을 읽을 때에는 가끔 눈빛이 순해진다. 눈의 색은 푸른 벽안이다. 194cm의 상당한 장신과 108kg의 강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어깨가 벌어졌으며,다리도 상당히 길다. 신체를 본격적으로 단련하기 이전에는 등과 어깨가 선천적으로 넓었다. 신체비율이 매우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몸은 오랫동안 근력운동을 빠지지 않고 했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매우 단단하다. 심지어 기름진 음식도 전혀 먹지 않아서 체지방량이 매우 적다. 발이 상당히 크다.발 사이즈가 300mm나 된다. 외형으로 보자면 전형적인 돌격형 전사이다. 수염이 자주 나는 편이다. 그래서 면도를 자주 해서 얼굴이 깔끔하다. 그닥 미남상은 아니다. 곱상하게 생겼다기 보다는 남자답게 생겼다는 표현이 더 맞다. 피부색은 전형적인 백인이다. 하지만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렇게 흰 피부는 아니다. 여담으로 수염을 기르면 꽤나 어울린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나면 바로 면도를 해서 수염이 난 모습을 본 사람은 없다.

성격: 피터의 성격을 한 글자로 표현하자면 '터프'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릴 것이다. 거칠고 전혀 꺾일 생각이 없는 그의 기세가 증명해준다. 사람 자체가 독해서 굴복시킬 생각이 있다면 차라리 그냥 죽이는 게 더 효율적일 것이다. 사실 피터의 성격은 원래 이렇게 터프하지는 않았다. 1학년 때는 수동적이고 딱딱한 성격이었지만,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능동적이고 투박한 성격으로 바뀌었다. 말투도 원래는 사무적이었다. 그런데 지금도 겉으로는 사무적이지만 억양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말을 할 때 재치있는 펀치라인을 자주 쓴다. 딱히 호쾌하거나 유쾌한 성격은 아니다. 적이 아무리 약해도 방심을 절대 하지 않는다. '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문구를 항상 머릿 속에 되새길 만큼 자만하지 않고, 위기가 닥쳐와도 좌절하지 않는 성격이다. 눈치가 빨라서 상대가 무슨 꿍꿍이로 다가오는지 대충 파악할 수 있다. 단순한 뇌근육 바보는 아니라는 것이다. 성격이 투박해도 지킬 건 다 지키고 산다. 좀 거칠어도 망나니는 아니다. 약함에 대해서 굉장히 무자비하게 생겼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약함에 대해서 공감할 줄 알고, 또 그런 약함을 개선시키려는 적극성도 있다. 생각보다 책임감이나 의리도 있어서 연대책임으로 모두가 벌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도 피터 자기 혼자 모두의 몫의 벌을 받으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싸움을 즐기지 않는다.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볼 뿐이지 절대로 싸움을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특성: 
1. 신분 - 기사의 자식
2. 종족 - 인간
3. 특성 - 드래곤 헌터

특징&기타: 

- 아버지가 장미 기사단의 소속된 기사다(화이트 로즈). 피터도 원래 장미 기사단에 들어가려고 기숙사도 엘리사로 정했지만,지금은 로열 나이트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엘리사 대다수가 장미 기사단으로 들어가도 전부가 들어가는 건 아니니깐.

- 기사인 아버지와는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다.
어릴 때부터 엄격하고 차가운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 정도는 피터는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사이가 틀어진 시기는 2학년 때다.

- 아버지는 장미 기사단 소속의 기사다. 화이트로즈 소속의 소드맨이다. 화이트로즈의 일을  중요히 여기고 사무적이다. 피터가 반항심을 갖게 하고, 관계가 틀어졌다. 밑에 과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버지는 피터를 애초부터 사랑하지 않았다.

- 드래곤 헌터로 타고났다. 하지만 아직은 느끼지 못하고 자각도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이 자리로 올라온 것을 재능이 아닌 자신의 노력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현재 엘리사 기숙사의 학생대표이다. 교사를 위한 대표가 아닌, 학생을 위한 대표라는 인식이 강하다.

- 외모나 성격과는 다르게 독서를 많이 한다. 시나 소설은 별로 읽지 않지만, 시사관련 도서는 많이 읽는다. 최근에는 병법에도 관심이 생겨서 병법에 관한 책도 읽는다. 가끔 음악 도서도 읽는 편이다.

- 가끔 피터가 아닌 '베드로'나 '페트르'라고 불릴 때가 있다.

-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팔굽혀펴기와 스쿼트를 100번씩 한다. 이건 그냥 워밍업 수준이라고 한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가볍게 조깅을 하며 지구력을 키운다고 한다.

- 폭발적인 힘을 내는 근력과 그 근력을 오래 쓸 수 있게 해주는 근지구력의 밸런스가 고루 갖추어져 있다. 몸도 유연해서 다양한 동작을 보일 수 있다. 무거운 체중에 비해서 움직임도 꽤나 날렵한 편이다.

- 기름진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고기를 먹을 때는 비계를 때어서 단백질이 많은 살코기만 먹는다. 간식 역시 달거나 기름진 음식이 아닌 과일을 먹는다. 핫케이크나 초콜릿을 주면 기겁을 한다고.. 심지어 사탕이나 아이스크림도 먹지 않는다. 기호식품인 술과 담배 역시 절대 하지 않는다. 아침과 저녁은 반드시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한다. 하루에 200g은 먹어야 근육이 성장한다고 해서 4년 동안 꾸준히 먹어왔다. 큰 체격과는 달리 먹는 양도 평범하다. 식탐이 별로 없어서 어쩔 때는 그냥 식사를 하기 싫을 때가 있다. 하지만 수련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먹는다고 한다.

- 음악을 좋아했었다. 피리도 잘 부른다. 하지만 지금은 음악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은 상태다.

- 기사로서의 테일러 집안은 최근에 탄생했다. 그 시초가 테일러의 아버지다. 정말 최근에 탄생했다(...). 사실 그 전의 집안도 기사가 아니었을 뿐이지, 무력을 사용하는 집안이었다. 단지 신분이 한 촌구석의 경비대장이었을 뿐이지..

- 외모나 무력에 비해서 지력은 괜찮은 편이다. 낮게 쳐주면 평균. 좀 높게 쳐주면 아이젠에서 중상위권이다. 무력이 강하면 지력이 낮다는 클리셰를 깬 케이스.

- 결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나중에 기사를 은퇴하고 이 세상을 떠도는 집시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은퇴도 좀 젊은 나이에 할 거라고 한다. 대를 잇는 일은 동생에게 맡긴듯 하다.

- 아버지와는 별개로 아버지의 동료 기사랑은 꽤나 친하다. 거칠긴 해도 아버지처럼 딱딱하고 차갑지 않기 때문이다.


무구: 창

피터와 대련도 해보고 창술 시범을 본 교수의 평가에 의하면, 피터의 창술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고 기초에 매우 충실한 평범한 창법을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구사한다고 한다. 수많은 실전 경험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기술, 거대한 체구에서 나오는 완력이 조화를 이룬다

계기: 솔직히 나는 기사가 되기 싫었어.나는 음악을 어느정도 배우고,그 음악과 함께 이 세상을 방랑하는 '집시'가 되고 싶었어. 그런데 아버지 때문에 이 아이젠으로 들어왔어. 화이트로즈의 기사가 돼서 자신의 가업을 이으라고 하더군. 나는 그때는 착했으니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갔지. 그런데..2학년 후로 생각이 바뀌었어.

2학년 때..나는 쉬는 날에 집에 갔었어.그런데 그 집에는 어머니만 있을 줄 알았는데, 창문의 실루엣을 보니깐 아버지도 있었더라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

"빨리 은퇴해서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

"그럼 가업을 너무 빨리 피터에게 넘기는 거 아닌가요?"

"피터 따위는 상관없어. 난 당신 만을 사랑해."

"애가 있는 곳에서 그 얘기 하면 퍽이나 좋아하겠네요."

........아버지라는 인간은 적어도 나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반대였다.아버지라는 인간은 나를 그저 대를 잇기 위한 도구로 생각한 것이었어.

그래 나는 이제 아버지의 가업 따위 이을 생각은 1도 없어. 로열 나이트에 들어가서 내가 아버지보다 훨씬 뛰어나고, 아버지랑은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걸 증명할거야.

그리고..나중에 은퇴를 하면 집시가 될 것이고..왼손은 창을 쥐고, 오른손은 피리를 쥐고 세상을 방랑할 것이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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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예약전쟁은 시간이 빠른자가 이기기에 레오 폰 레드로즈는 엘리사 기숙사 대표가 승인되었습니다.
>>33
예약 받았습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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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임시스레에 답이 안 달린 질문들이 남아있어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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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알았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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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네..? 레오주가 시트 올리기 전에 먼저 예약했는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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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JdHIQmFczU

읭? 아... 뭐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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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혼돈이 도래했구나. 가여운 이 백성들은 누가 돌본단 말이냐 >:3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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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JdHIQmFczU

>>26 인정처리...인가? 어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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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https://postimg.org/image/3w4d2j8uf/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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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크툰! 크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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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 두고왔다 (〃ゝ∇・)ゞ♪"

이름: 이사벨 폰 퍼플로즈
성별: 여성
나이: 19
학년: 5학년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수두룩한 미인 사이에서도 미모를 자랑하는 빼어난 미녀. 색이 진하여 때론 검정으로 보이는 짙은 보라빛의 곱슬머리가 턱까지 오는 길이에서 볼을 간지럽힌다. 볼륨을 넣은듯 살짝 봉긋한 앞머리가 아치형 눈썹을 가리고, 뒷머리는 숱이 많고 윤기가 흐른다. 움푹 패인 양 눈은 홍채가 금빛으로 빛나며, 진한 꿀색의 테가 둘러져 은근한 주황빛이 보이기도 한다. 겉쌍이 얇게 진 아몬드형 모양으로 눈을 내리깔면 긴 속눈썹이 특징적이다.
작고 오똑한 코, 적당히 짧은 인중을 거쳐 입술선이 뚜렷한 얇고 긴 입술은 연한 산호색으로 각질이나 부각되는 주름없이 매끄럽다. 작은 달걀형 얼굴과 우유빛 피부색. 웃을 때 차오르는 눈밑살과 오른 볼에 움푹 패이는 볼우물, 긴 호선을 그리는 눈매하며 심지어 콧구멍 모양도 예쁜, 그야말로 요정같은 외모이다. 세 송이 보라빛 장미가 덩굴과 함께 화려히 새겨진 오른쪽 손등을 보면 손톱마저도 길고 예쁘다.
170 cm의 훤칠한 키와 절대 몸무게를 알려주지 않지만 군살없는 몸매, 훌륭한 비율로 교복인 제복을 맞춤복처럼 소화하고 있다. 블라우스 옷깃에 얇은 금실을 두 줄 수놓았다. 소매에는 독수리 문양을 새긴 커프 링크스를 따로 달았으며, 헐렁한 부분 없이 몸에 맞는다. 특히 H라인 스커트가 잘어울린다. 부츠 아래로 비치는 검정색 사이 하이 삭스를 신었다.
초커를 하고 다닌다. 메탈릭 초커를 애용한다. 애용하는 모델은 Snow Star, Baby Star, Daisy Choker (빈티지헐리우드 작) 같은 디자인. 그토록 강조하는 망토는 없을 확률이 80, 손에 들고있을 확률이 10, 베개로 쓰고있을 확률이 10. 망토가 펄럭거리는 게 마음에 안든다고 5년째 선생님과 쫓고 쫓기는 즐거운 죽음의 레이스를 즐기고 있다.

성격: 주변 사람들 曰, 상큼한 또라이, 그 얼굴로 그럴거면 차라리 나 줘, 입만 다물고 있으면 완벽, 능글거리고, 들러붙고, 애교부려서 주먹을 부른다 등…. 교칙은 나름 지킨다(교복 및 그외 제외)고 주장하지만, 인생이 호기심과 흥미와 즉흥으로 이루어져있는 종잡을 수 없는 성격.
확고한 면이 있어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않는다. 은근한 고집쟁이에 뻔뻔하다. 아무리 까이고 까여도 꿋꿋한 잡초근성. 장난으로 튕기는 것과 정말로 하기싫음의 차이가 확실한 편. 친화력이 좋아 어느 곳에 가도 잘 섞이지만, 외모에 대한 환상을 장난과 드립과 망상으로 깨부수는지라 첫인상과 그 후의 이미지가 많이 다르다고들 한다. 그래도 나름 상냥함과 의리가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우는 일이 드물다. 그 외 캐붕방지 공란, 추후 추가.

특성: 장미의 귀족, 인간, 은루를 흘리는 아이.
특징&기타: 퍼플로즈 가문 아가씨. 교육받고, 사랑받고, 부족할 것 없이 키웠더니 남은 건 미모 뿐이었다는 웃픈 이야기. 싸울 때 경험과 계획보다 본능과 직감, 자신을 믿고 싸우는 타입. 안개로 몸을 숨기고 이동하며 하는 일방적인 공격을 좋아한다. 근접전의 경우 손톱으로 긁어 독을 주입해 행동을 마비시키거나, 출혈이 심해지면 자신이 흘린 피를 독으로 바꾸어버리기도 한다.
매년 365일, 5년째 끝나지않는 「사랑♥죽음의 레이스 : 망토는 자유로운 영혼이에요 ~~너잡혀봐라~~」 를 페일로스 기숙사장님과 하루 n번 실시하고 있다. 제목은 매번 바뀌며, 이사벨이 직접 짓지만 네이밍 센스가 구리다. 이정도면 학교 명물 아니냐고 명예의 전당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지만, 일상은 맞는듯하다.
도주 실력이 뛰어나다. 작정하고 뛰면 폼부터 선수 폼이 나온다. 원래도 날쌘 몸이었지만 5년간 다져진 술래잡기 실력이 한 몫 했다. 장애물이 있어도 요리조리 잘도 도망친다. 이러다 벽 타는 거 아니냐는 농담 반 진담 반 소리를 듣는 중.
좋아하는 음식은 단짠. 단짠단짠은 인생의 진리다. 무지막지하게 먹는 양과 비례하는 운동량 덕분인지 언제나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아무리 못해도 사탕 한두알 정도는 늘 지니고 있다. 일명 마법의 주머니.
고양이 혀라 뜨거운 걸 못 먹어서, 차도 항상 식혀마신다. 쓴 것도 싫어하는 어린애 입맛.
목걸이, 보석, 드레스류같이 자신을 꾸미고 치장하는 걸 좋아한다. 취향도 뭐든 화려하고 눈에 튀게. 파티라도 열면 장식이 눈아플 정도라 정도껏 하라는 소리를 듣지만, 자기는 정말 그게 왜 문제인지를 모른다. 되려 취향존중하라 항의하고 나서지.
은빛 눈물을 흘린다. 눈물이 눈물방울보다 마치 모래처럼 보여, 은사(銀沙)같다는 말을 듣는다. 어린 시절에는 꽤나 눈물 쏟은 울보였지만, 자신이 눈물을 보일 때마다 평범한 반응을 보이지 못하는 주변 사람들을 자각한 그날부터 우는 일이 매우 드물다.
좌우명은 은혜는 잊어도 원한은 무덤까지. 한번 찍은 적은 미친개처럼 달려든다. 독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좌우명을 잘 지었다고 뿌듯해하고 있다. 최근 고민은 내가 너무 예쁘다. 어쩜 이렇게 예쁠까?

무구: 각궁. 화살촉에 독을 바른 독화살을 애용한다.
계기: 「 정말로 이곳에선 모두가 평등할 수 있을까? 」
지위, 등급, 그 외 다수로 구분짓고 위아래를 결정하며 이루어진 공동체의 삶에서 뿌리깊이 내리고있는 신분제, 그에 따른 대우의 차이. 그 모든 것들이 과연 평등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호기심이 아이젠에 발을 들이게 만드는 원동력이었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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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냥 이것도 저것도 다 신경 끄고 에헤라디야 놀고 싶을 뿐이라구요?”
“이매망량 납시오! 하하하!”
“허? 허어-? 얼씨구?”
“얼쑤 좋구나아아!”

이름: 연 천령
나이: 14세. ..아마도?
학년: 1학년

기숙사: 레피아

외형: 어떤 새의 것인지 모를 붉은 깃털이 꽂힌 검은 갓을 쓰고, 새까맣고 길며 길며 또 긴 머리를 한 갈래로 땋아 내린. 붉은 눈과 금색 눈을 가진 소년. 삼지창 앞머리에 언제나 즐겁다는 듯 반짝이는 눈이 매력 포인트. 붉은 입술도 언제나 마알간 웃음을 짓고 있다. 사실 까놓고 말해서, 말갛기 보다는 장난스럽다. 누군가 말하길, 뭔가 자신에게 불길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웃음이라고.
키는 썩 작은 편. 157cm로 160에 닿지 않는다. 몸무게는 제대로 잴 수 없다. 상당한 무게의 등불을 떼어 놓을 수 없다보니. 일단 겉으로 보이는 것은 상당히 마른 몸매. 그마저도 옷에 감싸여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
입고 다니는 옷은 ‘한복’ 같은 것. 수업시간에는 당연히 교복을 입지만, 사복이라고 할 것이 교복과 비슷한 한복이라서. 물론 하의는 바지다. 대체로 ‘구관복’같은 것들.
이건 매우매우매우 여담인데, ‘이케르’나 ‘레피아’에게 전혀 꿀리지 않는 외모를 지니고 있다. 즉 상-당-한 미인이라는 것. 이 점을 본인도 잘 알고 있으며, 제대로 활용한다.

성격: (공란가능)

특성: 평민/이종족/은루를 흘리는 자
[종족 : 이매망량 - 백귀야행]
(시작 보정이 다이스 값 +3 / 다이스 식 +2. 대신 ‘화기가 가득한 공간’에서의 경험 시 다이스 값/다이스 식이 영구적으로 +1 불에 대한 내성 강화)

“‘우리’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요. 아하하.”

  쉽게 설명하면 도깨비. 정령. 그런 것들과 비슷한 것들의 무리. '기운'에서 태어나며, 선한 기운에서 태어나기도 하고 악한 기운에서 태어나기도 한다. 성격은 태어난 기운을 반드시 따라가진 않는다. 단일 개채의 형상을 하고 있는 군집체라는 표현도 어울린다.
  정확히는, ‘이매망량’은 군집체를 칭하는 명칭이고, 하나하나의 개체는 ‘도깨비’라 불린다
  어느 이매망량은 대표인물 하나를 세워놓고 나머지는 그 아래에서 명령을 받는 식으로 행동하기도 한다. 천령이 그런 종류. 그런 이매망량은 ‘백귀야행’으로도 불린다. ‘백귀야행’ 외에도 ‘요호’ ‘두억시니’ ‘노옹화구‘ ’인어‘등이 존재한다.
  종족 자체가 현상에 가깝다. 실체도 존재하고 바란다면 생식활동도 무리 없이 가능하지만, 본래는 특정한 부모가 없고. 할 수 있다는 것뿐이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 공복도 갈증도 그들은 알지 못한다. 생존에 필요한 것은 자신이 탄생한 장소와 비슷한 ‘기운’. 지나치게 부족하면 감기마냥 앓기도 한다. 물론 죽지는 않는다.
  기운이 가득 들어찬 곳에서 아주 적은 확률로 탄생한다. 하나의 ‘도깨비’가 탄생하면 그 주변에서 순식간에 많은 수의 ‘도깨비’가 생겨나며 가장 먼저 탄생한 개체를 중심으로 모여 크기를 키우고 형태를 갖추어 ‘이매망량’으로 변한다. 본래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종족으로 변신하는데. 최근에는 인간의 형태로 변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는 듯하다.
  상처를 입으면 피가 흐르지 않고 연기 같은 것이 스멀스멀 상처 부위에서 나온다. 일정 이상의 충격을 입으면 응집이 풀리면서 연기처럼 변해 버린다. 이 경우 ‘사망’이라 볼 수 있으며 자연의 기운으로 돌아간다. 내구도 자체는 인간보다 못한 정도. 또한 인간이 그렇듯 수련으로 내구도..라고 할지. 응집력을 강화시켜 잘 죽지 않을 수 있다.
  대부분의 이매망량은 전투에 적합하지 않으나, 특별히 강력한 이매망량의 경우에는 자신은 분리시킬 수도 있고, ‘기운’자체를 다루어 전투에 임할 수도 있다.
사실 ‘이매망량’은 나이를 먹는다고 할 수 없다. 주변 이들에 맞춰 성장하듯 몸집을 키우나 노화가 되지는 않고 본인이 바라는 시점에서 성장이 멈추기도 한다. ‘이매망량’의 나이를 알 수 있는 건 그 안에 있는 ‘도깨비’들의 규모로 알 수 있는데, 주변에 태어난 곳과 같거나 비슷한 기운이 존재한다면 ‘도깨비’들이 탄생하며 ‘이매망량’으로 흘러들어오기 때문. 그렇기에 보통 ‘이매망량’은 나이가 많을수록 강하다.
  대표를 세우고 대표의 명령을 받는 형태의 ‘백귀야행’의 경우. 대표 휘하의 도깨비들을 괴물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튀어나오게 만들 수도 있다. 공격을 받으면 기운으로 흩어지지만 ‘대표’가 건재하다면 그 기운을 다시 삼켜 재생시킬 수 있다. 하나하나의 내구도는 과장 좀 보태서 종이 수준이지만 물량으로 덤비면 맹수도 곤란하게 만들 수 있다.
아예 내구도를 밑바닥으로 낮춘 대신 화력을 강하게 만들어 기술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천령’의 경우 ‘화기(불의 기운)’ 사이에서 태어난 이매망량으로. 백귀야행이다. 화재가 일어난 집에서 태어났으며, 그 탓인지 미약하지만 불에 대한 내성을 지니고 있다.
  천령은 그의 키보다 더 큰 자루를 지닌 커다란 등불을 지니고 다닌다. 분명 안에 부싯돌도 장작도 없는데도 언제나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기이한 등불. 사실, 등불은 도구 같은 게 아니라 ‘천령’의 일부이며. 끊임없이 타오르는 등불의 안에는 천령 휘하의 도깨비들이 존재한다.

[신분 : 평민]
“우리한테 뭐가 있겠습니까? 부모도 뭣도 없는데!”

  이매망량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위에서 말했으니 알테지. 그들은 기운이 가득한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태어난다. 나타난다는 말도 참 적절하게 어울린다. 그들에게 부모는 없으며, 세상 어느 곳에서든 그들에게 모성이든 부성이든 품는 이는 없다. 같은 이매망량을 알아볼 수는 있지만 그 이매망량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는 건, 대부분 존재치 않는다. 예컨대, 자연이 다른 자연을 봐봤자 크게 감흥이 없는 것과 비슷하다.
  그런 이유로 거의 모든 이매망량은 평민이다. 그렇기에 눈에 뜨지 않고, 그렇기에 그런 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특성 : 은루를 흘리는 자]
“..울지 않아.”

  그가 맨 처음 눈물이란 것을 흘렸을 때, 그 눈물이 은색임을 보았다. 손바닥에 동그랗게 올려져 있는 은색의 눈물들에 이매망량과 도깨비들은 당황하고, 그것을 숨겼다.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나, 그것이 평범하지 않다는 것은 알았기에.

특징&기타:
따뜻하거나 뜨거운 곳을 보면 그 곳에 몸을 웅크린다. ..고양이?
따뜻한 걸 좋아한다. 뜨거울수록 더 좋다.
파이로매니악 기질이 없지 않아 있다. ..위험한 정도는 아니니까?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되기에 그런 쪽으로 호불호는 존재치 않는다.

무구:
“우리는 우리로써 무기죠.. ..어.. 잠깐만요. ..막 쓰지 말라고? 너희는 죽지도 않잖아!”

딱히 없다. 굳이 말하자면, 그의 일부인 등불이나 그 안의 도깨비들이 그의 무구라 할 수 있다.
한 쪽이 찢긴 종이 등. 찢긴 틈 사이에서는 불꽃이 끊임없이 스멀스멀 나오고, 휘두르면 찢긴 부분이 입처럼 크게 벌려지며 도깨비들이 튀어 나온다.
도깨비의 형태는 주로 ‘잭 오 랜턴’에 여러 한복을 입힌 형상으로, 우스꽝스럽지만 덮쳐진다면 웃음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화기에서 태어난 이매망량, 그 도깨비들인 만큼 그들의 공격에 닿으면 타는 듯한 고통이 느껴진다. 실제로도 화상을 입고.
그 외에는 갓을 쓰고 몸 곳곳에 불꽃이 일렁이는 박쥐 떼나, 불타는 두루마기를 펄럭이는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같은 것도 튀어 나온다. 호박령(잭 오 랜턴)은 손에 여러 무기를 쥐고 그걸 휘둘러 공격한다. 여담이지만, 가끔 분위기를 띄운다며 각종 국악기를 손에 든 호박령들이 튀어나와 연주를 하기도 한다. 소란스럽다.
가끔 도깨비들이 ‘천령’에게 불만을 표하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장난으로, 천령이 죽으면 그들도 죽기에 그들은 천령을 필사적으로 지킨다.

계기:
“‘이매망량’들이 대체로 어떤 녀석들인지 아십니까? 에, 뭐. 모르시겠죠! 애당초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바깥의 열 명 중 열한 명 정도는 될겝니다. 아니 뭐 그건 그렇고. ‘우리’나 다른 녀석들이나 ‘이매망량’은 대체적으로 즉흥적인 녀석들이란 말입죠. 녀석들 앞에서 뭘 하고 싶다! 하면 해라! 하고 답변이 바로 날아들 겁니다. 나도 그런 거예요. 그냥. 기사? 재밌어 보이네? 해야지! 이거죠 뭐. 네? 긍지요? 정의감이요? ‘우린’ 그런 거 딱히 없어요. 아니 뭐 안 된다는 건 하지마라면 안 할거고... 뭐 이왕 기사란 멋진 거 하는데 좋은 일 하면 좋잖아요?”
“그러니까 말입죠. ‘우리’는 에헤라디야 하고 유희를 즐기러 온 거란 말입니다! ..어, 이거 대놓고 말하면 혼나요?”

//그냥 저냥 평범한 1학년 이매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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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6 부터 예약 받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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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에 예약전쟁이라길래 당장 예약했는데 26부터 시작이군요..(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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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나 레더 죽어라.. 3일 전부터 열심히 짜고 낮부터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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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sy, Cigano, Zigeuner, Gitan and Gloria. "

이름: 피터 테일러 (Peter Tailor)

나이: 19

학년: 5학년

기숙사: 엘리사

외형: 머리는 갈색 빛이 도는 흑발이다. 완전한 생머리로 전투를 하려면 일단 머리가 짧아야 도움이 된다면서 적당한 길이의 숏컷으로 이발했다. 눈빛이 다소 날카롭다. 무서운 인상보다는 성격이 안 좋을거 같다는 인상을 많이 준다. 하지만 악기를 잡을 때나 책을 읽을 때에는 가끔 눈빛이 순해진다. 눈의 색은 푸른 벽안이다. 194cm의 상당한 장신과 108kg의 강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어깨가 벌어졌으며,다리도 상당히 길다. 신체를 본격적으로 단련하기 이전에는 등과 어깨가 선천적으로 넓었다. 신체비율이 매우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몸은 오랫동안 근력운동을 빠지지 않고 했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매우 단단하다. 심지어 기름진 음식도 전혀 먹지 않아서 체지방량이 매우 적다. 발이 상당히 크다.발 사이즈가 300mm나 된다. 외형으로 보자면 전형적인 돌격형 전사이다. 수염이 자주 나는 편이다. 그래서 면도를 자주 해서 얼굴이 깔끔하다. 그닥 미남상은 아니다. 곱상하게 생겼다기 보다는 남자답게 생겼다는 표현이 더 맞다. 피부색은 전형적인 백인이다. 하지만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렇게 흰 피부는 아니다. 여담으로 수염을 기르면 꽤나 어울린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나면 바로 면도를 해서 수염이 난 모습을 본 사람은 없다.

성격: 피터의 성격을 한 글자로 표현하자면 '터프'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릴 것이다. 거칠고 전혀 꺾일 생각이 없는 그의 기세가 증명해준다. 사람 자체가 독해서 굴복시킬 생각이 있다면 차라리 그냥 죽이는 게 더 효율적일 것이다. 사실 피터의 성격은 원래 이렇게 터프하지는 않았다. 1학년 때는 수동적이고 딱딱한 성격이었지만,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능동적이고 투박한 성격으로 바뀌었다. 말투도 원래는 사무적이었다. 그런데 지금도 겉으로는 사무적이지만 억양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말을 할 때 재치있는 펀치라인을 자주 쓴다. 딱히 호쾌하거나 유쾌한 성격은 아니다. 적이 아무리 약해도 방심을 절대 하지 않는다. '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문구를 항상 머릿 속에 되새길 만큼 자만하지 않고, 위기가 닥쳐와도 좌절하지 않는 성격이다. 눈치가 빨라서 상대가 무슨 꿍꿍이로 다가오는지 대충 파악할 수 있다. 단순한 뇌근육 바보는 아니라는 것이다. 성격이 투박해도 지킬 건 다 지키고 산다. 좀 거칠어도 망나니는 아니다. 약함에 대해서 굉장히 무자비하게 생겼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약함에 대해서 공감할 줄 알고, 또 그런 약함을 개선시키려는 적극성도 있다. 생각보다 책임감이나 의리도 있어서 연대책임으로 모두가 벌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도 피터 자기 혼자 모두의 몫의 벌을 받으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싸움을 즐기지 않는다.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볼 뿐이지 절대로 싸움을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특성: 
1. 신분 - 기사의 자식
2. 종족 - 인간
3. 특성 - 드래곤 헌터

특징&기타: 

- 아버지가 장미 기사단의 소속된 기사다(화이트 로즈). 피터도 원래 장미 기사단에 들어가려고 기숙사도 엘리사로 정했지만,지금은 로열 나이트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엘리사 대다수가 장미 기사단으로 들어가도 전부가 들어가는 건 아니니깐.

- 기사인 아버지와는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다.
어릴 때부터 엄격하고 차가운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 정도는 피터는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사이가 틀어진 시기는 2학년 때다.

- 아버지는 장미 기사단 소속의 기사다. 화이트로즈 소속의 소드맨이다. 화이트로즈의 일을  중요히 여기고 사무적이다. 피터가 반항심을 갖게 하고, 관계가 틀어졌다. 밑에 과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버지는 피터를 애초부터 사랑하지 않았다.

- 드래곤 헌터로 타고났다. 하지만 아직은 느끼지 못하고 자각도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이 자리로 올라온 것을 재능이 아닌 자신의 노력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현재 엘리사 기숙사의 학생대표이다. 교사를 위한 대표가 아닌, 학생을 위한 대표라는 인식이 강하다.

- 외모나 성격과는 다르게 독서를 많이 한다. 시나 소설은 별로 읽지 않지만, 시사관련 도서는 많이 읽는다. 최근에는 병법에도 관심이 생겨서 병법에 관한 책도 읽는다. 가끔 음악 도서도 읽는 편이다.

- 가끔 피터가 아닌 '베드로'나 '페트르'라고 불릴 때가 있다.

-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팔굽혀펴기와 스쿼트를 100번씩 한다. 이건 그냥 워밍업 수준이라고 한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가볍게 조깅을 하며 지구력을 키운다고 한다.

- 폭발적인 힘을 내는 근력과 그 근력을 오래 쓸 수 있게 해주는 근지구력의 밸런스가 고루 갖추어져 있다. 몸도 유연해서 다양한 동작을 보일 수 있다. 무거운 체중에 비해서 움직임도 꽤나 날렵한 편이다.

- 기름진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고기를 먹을 때는 비계를 때어서 단백질이 많은 살코기만 먹는다. 간식 역시 달거나 기름진 음식이 아닌 과일을 먹는다. 핫케이크나 초콜릿을 주면 기겁을 한다고.. 심지어 사탕이나 아이스크림도 먹지 않는다. 기호식품인 술과 담배 역시 절대 하지 않는다. 아침과 저녁은 반드시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한다. 하루에 200g은 먹어야 근육이 성장한다고 해서 4년 동안 꾸준히 먹어왔다. 큰 체격과는 달리 먹는 양도 평범하다. 식탐이 별로 없어서 어쩔 때는 그냥 식사를 하기 싫을 때가 있다. 하지만 수련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먹는다고 한다.

- 음악을 좋아했었다. 피리도 잘 부른다. 하지만 지금은 음악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은 상태다.

- 기사로서의 테일러 집안은 최근에 탄생했다. 그 시초가 테일러의 아버지다. 정말 최근에 탄생했다(...). 사실 그 전의 집안도 기사가 아니었을 뿐이지, 무력을 사용하는 집안이었다. 단지 신분이 한 촌구석의 경비대장이었을 뿐이지..

- 외모나 무력에 비해서 지력은 괜찮은 편이다. 낮게 쳐주면 평균. 좀 높게 쳐주면 아이젠에서 중상위권이다. 무력이 강하면 지력이 낮다는 클리셰를 깬 케이스.

- 결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나중에 기사를 은퇴하고 이 세상을 떠도는 집시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은퇴도 좀 젊은 나이에 할 거라고 한다. 대를 잇는 일은 동생에게 맡긴듯 하다.

- 아버지와는 별개로 아버지의 동료 기사랑은 꽤나 친하다. 거칠긴 해도 아버지처럼 딱딱하고 차갑지 않기 때문이다.


무구: 창

피터와 대련도 해보고 창술 시범을 본 교수의 평가에 의하면, 피터의 창술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고 기초에 매우 충실한 평범한 창법을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구사한다고 한다. 수많은 실전 경험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기술, 거대한 체구에서 나오는 완력이 조화를 이룬다

계기: 솔직히 나는 기사가 되기 싫었어.나는 음악을 어느정도 배우고,그 음악과 함께 이 세상을 방랑하는 '집시'가 되고 싶었어. 그런데 아버지 때문에 이 아이젠으로 들어왔어. 화이트로즈의 기사가 돼서 자신의 가업을 이으라고 하더군. 나는 그때는 착했으니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갔지. 그런데..2학년 후로 생각이 바뀌었어.

2학년 때..나는 쉬는 날에 집에 갔었어.그런데 그 집에는 어머니만 있을 줄 알았는데, 창문의 실루엣을 보니깐 아버지도 있었더라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

"빨리 은퇴해서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

"그럼 가업을 너무 빨리 피터에게 넘기는 거 아닌가요?"

"피터 따위는 상관없어. 난 당신 만을 사랑해."

"애가 있는 곳에서 그 얘기 하면 퍽이나 좋아하겠네요."

........아버지라는 인간은 적어도 나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반대였다.아버지라는 인간은 나를 그저 대를 잇기 위한 도구로 생각한 것이었어.

그래 나는 이제 아버지의 가업 따위 이을 생각은 1도 없어. 로열 나이트에 들어가서 내가 아버지보다 훨씬 뛰어나고, 아버지랑은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걸 증명할거야.

그리고..나중에 은퇴를 하면 집시가 될 것이고..왼손은 창을 쥐고, 오른손은 피리를 쥐고 세상을 방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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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어어아아아 (스레주가 혼란에 빠지고 혼세마왕이 강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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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sy, Cigano, Zigeuner, Gitan and Gloria. "

이름: 피터 테일러 (Peter Tailor)

나이: 19

학년: 5학년

기숙사: 엘리사

외형: 머리는 갈색 빛이 도는 흑발이다. 완전한 생머리로 전투를 하려면 일단 머리가 짧아야 도움이 된다면서 적당한 길이의 숏컷으로 이발했다. 눈빛이 다소 날카롭다. 무서운 인상보다는 성격이 안 좋을거 같다는 인상을 많이 준다. 하지만 악기를 잡을 때나 책을 읽을 때에는 가끔 눈빛이 순해진다. 눈의 색은 푸른 벽안이다. 194cm의 상당한 장신과 108kg의 강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어깨가 벌어졌으며,다리도 상당히 길다. 신체를 본격적으로 단련하기 이전에는 등과 어깨가 선천적으로 넓었다. 신체비율이 매우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몸은 오랫동안 근력운동을 빠지지 않고 했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매우 단단하다. 심지어 기름진 음식도 전혀 먹지 않아서 체지방량이 매우 적다. 발이 상당히 크다.발 사이즈가 300mm나 된다. 외형으로 보자면 전형적인 돌격형 전사이다. 수염이 자주 나는 편이다. 그래서 면도를 자주 해서 얼굴이 깔끔하다. 그닥 미남상은 아니다. 곱상하게 생겼다기 보다는 남자답게 생겼다는 표현이 더 맞다. 피부색은 전형적인 백인이다. 하지만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렇게 흰 피부는 아니다. 여담으로 수염을 기르면 꽤나 어울린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나면 바로 면도를 해서 수염이 난 모습을 본 사람은 없다.

성격: 피터의 성격을 한 글자로 표현하자면 '터프'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릴 것이다. 거칠고 전혀 꺾일 생각이 없는 그의 기세가 증명해준다. 사람 자체가 독해서 굴복시킬 생각이 있다면 차라리 그냥 죽이는 게 더 효율적일 것이다. 사실 피터의 성격은 원래 이렇게 터프하지는 않았다. 1학년 때는 수동적이고 딱딱한 성격이었지만,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능동적이고 투박한 성격으로 바뀌었다. 말투도 원래는 사무적이었다. 그런데 지금도 겉으로는 사무적이지만 억양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말을 할 때 재치있는 펀치라인을 자주 쓴다. 딱히 호쾌하거나 유쾌한 성격은 아니다. 적이 아무리 약해도 방심을 절대 하지 않는다. '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문구를 항상 머릿 속에 되새길 만큼 자만하지 않고, 위기가 닥쳐와도 좌절하지 않는 성격이다. 눈치가 빨라서 상대가 무슨 꿍꿍이로 다가오는지 대충 파악할 수 있다. 단순한 뇌근육 바보는 아니라는 것이다. 성격이 투박해도 지킬 건 다 지키고 산다. 좀 거칠어도 망나니는 아니다. 약함에 대해서 굉장히 무자비하게 생겼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약함에 대해서 공감할 줄 알고, 또 그런 약함을 개선시키려는 적극성도 있다. 생각보다 책임감이나 의리도 있어서 연대책임으로 모두가 벌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도 피터 자기 혼자 모두의 몫의 벌을 받으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싸움을 즐기지 않는다.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볼 뿐이지 절대로 싸움을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특성: 
1. 신분 - 기사의 자식
2. 종족 - 인간
3. 특성 - 드래곤 헌터

특징&기타: 

- 아버지가 장미 기사단의 소속된 기사다(화이트 로즈). 피터도 원래 장미 기사단에 들어가려고 기숙사도 엘리사로 정했지만,지금은 로열 나이트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엘리사 대다수가 장미 기사단으로 들어가도 전부가 들어가는 건 아니니깐.

- 기사인 아버지와는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다.
어릴 때부터 엄격하고 차가운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 정도는 피터는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사이가 틀어진 시기는 2학년 때다.

- 아버지는 장미 기사단 소속의 기사다. 화이트로즈 소속의 소드맨이다. 화이트로즈의 일을  중요히 여기고 사무적이다. 피터가 반항심을 갖게 하고, 관계가 틀어졌다. 밑에 과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버지는 피터를 애초부터 사랑하지 않았다.

- 드래곤 헌터로 타고났다. 하지만 아직은 느끼지 못하고 자각도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이 자리로 올라온 것을 재능이 아닌 자신의 노력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외모나 성격과는 다르게 독서를 많이 한다. 시나 소설은 별로 읽지 않지만, 시사관련 도서는 많이 읽는다. 최근에는 병법에도 관심이 생겨서 병법에 관한 책도 읽는다. 가끔 음악 도서도 읽는 편이다.

- 가끔 피터가 아닌 '베드로'나 '페트르'라고 불릴 때가 있다.

-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팔굽혀펴기와 스쿼트를 100번씩 한다. 이건 그냥 워밍업 수준이라고 한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가볍게 조깅을 하며 지구력을 키운다고 한다.

- 폭발적인 힘을 내는 근력과 그 근력을 오래 쓸 수 있게 해주는 근지구력의 밸런스가 고루 갖추어져 있다. 몸도 유연해서 다양한 동작을 보일 수 있다. 무거운 체중에 비해서 움직임도 꽤나 날렵한 편이다.

- 기름진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고기를 먹을 때는 비계를 때어서 단백질이 많은 살코기만 먹는다. 간식 역시 달거나 기름진 음식이 아닌 과일을 먹는다. 핫케이크나 초콜릿을 주면 기겁을 한다고.. 심지어 사탕이나 아이스크림도 먹지 않는다. 기호식품인 술과 담배 역시 절대 하지 않는다. 아침과 저녁은 반드시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한다. 하루에 200g은 먹어야 근육이 성장한다고 해서 4년 동안 꾸준히 먹어왔다. 큰 체격과는 달리 먹는 양도 평범하다. 식탐이 별로 없어서 어쩔 때는 그냥 식사를 하기 싫을 때가 있다. 하지만 수련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먹는다고 한다.

- 음악을 좋아했었다. 피리도 잘 부른다. 하지만 지금은 음악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은 상태다.

- 기사로서의 테일러 집안은 최근에 탄생했다. 그 시초가 테일러의 아버지다. 정말 최근에 탄생했다(...). 사실 그 전의 집안도 기사가 아니었을 뿐이지, 무력을 사용하는 집안이었다. 단지 신분이 한 촌구석의 경비대장이었을 뿐이지..

- 외모나 무력에 비해서 지력은 괜찮은 편이다. 낮게 쳐주면 평균. 좀 높게 쳐주면 아이젠에서 중상위권이다. 무력이 강하면 지력이 낮다는 클리셰를 깬 케이스.

- 결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나중에 기사를 은퇴하고 이 세상을 떠도는 집시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은퇴도 좀 젊은 나이에 할 거라고 한다. 대를 잇는 일은 동생에게 맡긴듯 하다.

- 아버지와는 별개로 아버지의 동료 기사랑은 꽤나 친하다. 거칠긴 해도 아버지처럼 딱딱하고 차갑지 않기 때문이다.


무구: 창

피터와 대련도 해보고 창술 시범을 본 교수의 평가에 의하면, 피터의 창술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고 기초에 매우 충실한 평범한 창법을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구사한다고 한다. 수많은 실전 경험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기술, 거대한 체구에서 나오는 완력이 조화를 이룬다

계기: 솔직히 나는 기사가 되기 싫었어.나는 음악을 어느정도 배우고,그 음악과 함께 이 세상을 방랑하는 '집시'가 되고 싶었어. 그런데 아버지 때문에 이 아이젠으로 들어왔어. 화이트로즈의 기사가 돼서 자신의 가업을 이으라고 하더군. 나는 그때는 착했으니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갔지. 그런데..2학년 후로 생각이 바뀌었어.

2학년 때..나는 쉬는 날에 집에 갔었어.그런데 그 집에는 어머니만 있을 줄 알았는데, 창문의 실루엣을 보니깐 아버지도 있었더라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

"빨리 은퇴해서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

"그럼 가업을 너무 빨리 피터에게 넘기는 거 아닌가요?"

"피터 따위는 상관없어. 난 당신 만을 사랑해."

"애가 있는 곳에서 그 얘기 하면 퍽이나 좋아하겠네요."

........아버지라는 인간은 적어도 나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반대였다.아버지라는 인간은 나를 그저 대를 잇기 위한 도구로 생각한 것이었어.

그래 나는 이제 아버지의 가업 따위 이을 생각은 1도 없어. 로열 나이트에 들어가서 내가 아버지보다 훨씬 뛰어나고, 아버지랑은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걸 증명할거야.

그리고..나중에 은퇴를 하면 집시가 될 것이고..왼손은 창을 쥐고, 오른손은 피리를 쥐고 세상을 방랑할 것이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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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딱히 예약할 것이 없는 평범한 학생이라 그냥 올렸는데..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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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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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 수 있다는건, 생각보다 엄청난 축복이야."

이름: 세이 시안 (세이)

나이: 20

학년: 3학년

성별: 남

기숙사: 엘리사

외형:평범한 검은색 머리지만 잘 정돈되지 않은것처럼 삐죽  삐죽 튀어나와 있는 머리끝이 흰색이라 약간 눈에 띈다.
목끝까지 내려오는 약간 긴 머리를 묶고다니며 머리를 쫙 올려서 짧은 포니테일도 가능하다. 머리가 정돈되지 않은것처럼 보이나 이게 최대한 정리한거.
엘리사 기숙사의 옷을 알아서 잘 입고 다니며, 머리외의 특별한 점은 없다. 눈은 밝은편의 붉은색이며 눈매가 살짝 날카로운편이다.
입은 항상 입꼬리라 올라가있다고 봐도 되기에 나쁜 눈매가 그렇게 부각되지는 않는다.

성격: 눈에 띄는것을 극도로 꺼려하는편이다. 그냥 평범히 지내다가 평범히 졸업해서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극히 소시민적인 성격.
싸움을 즐기지도 않으며 그저 하루 밥 먹고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느낌. 전력을 다할때는 죽음의 위기일때 뿐일 정도로 매우 타오르지 않는다.

특성: 신분 - 평민
종족 - 초능력자 : 검은 에너지체를 만들어서 물리력을 부여하는 능력. 검은 칼이든 칼날이든 벽이든 여러가지로 형태 변환을 하는게 주다.
* 어디까지나 검은 공격, 방어수단이 생기는것이지 불꽃처럼 만든다고 화상을 입히는것도 아니고 날개 모양으로 만든다고 날 수 있는것도 아니다.
* 타격 공격처럼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는 액체와도 비슷한 에너지 형태, 단단하게 경화한 고체형태.
* 그외에도 쿠션식으로 사용하는 말랑 말랑한 형태도 있다.

특성 - 은루를 흘리는 아이

특징&기타: * 가족이 없다. 모종의 이유로 전원 사망처리지만 본인이 밝히는건 꺼려하고 있다. 다만 그것에 의해 트라우마는 없는듯..?
* 서술한대로 눈에 띄는건 싫어하는 편이다. 기사단은 장미의 기사쪽을 생각하고 있지만 혹시라도 평탄한 길을 발견하고 그쪽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
* 혹시 언제 죽음의 위기에 빠질지 모르므로 훈련은 열심히 하는편이다. 그저 외부적으로 전력을 다해서 평가를 받는다거나 하는일은 없다.
* 전투 스타일은 생존과 승리 중심의 검술 과 체술. 핀치에 빠지면 비겁한 수도 쓴다. 고귀함이나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먼 싸움법을 구사한다.

무구: * 베는데 특화된 도 형태의 무기. 동양식 무기이며 적당한 리치를 가지고 있다. 도신에 검은색 물결 무늬가 있다.
* 방어용의 수갑. 경찰이 쓰는 그 수갑아니다.

계기: 평범하고도 만족할만한 길이 되지 않을까해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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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그냥 학생이긴한데.

다들 시트가 되게 고퀄인데 혼자 퀄 딸리네.... 쭈그러져있어야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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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혼란스럽다 혼란스러워! 사실 나도 이케르 먼저 예약하기는 했지만 딱히 성취감을 위해서니까..  포기하고 일반학생으로 들어간닷! 으하하 기다려랏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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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도 겹쳐서 대충 바꿨는데.

사실 은루를 흘리는 아이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자포자기)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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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은루라면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소설을 검색해보시면...(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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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눈물을 쫓아 영물들이 계약하러 찾아오는 특성입니다. :)

저도 뭔지 모르겠네요! (?)

일단 일반 학생들 시트 검사를 시작하겠습니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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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제보니 중요한 것 하나를 안물어봤다 8ㅁ8 레주 퍼플로즈 가주님은 어떤 분이시니?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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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소설...? 소설은 무리.. 괜찮아, 뭔가 나쁜건 아니겠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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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천령이는 이종족 설정이 너무 길어졌을 뿐입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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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좋은거야! 엄... 뭐라고 해야하나. 액체가 아닌 보석같은 고체를 흘린다고 해야하나... 작은 옥... 같은? 헤헤 아닌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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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퀄이네 정말로! 나도 나중에 이것 저것 추가해야겠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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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블랙로즈 가문에 대해서 자세히 풀어주세요! 가주는 누구고 종족은 뭐고 부인은 몇이고 자식은 몇이고 (호구조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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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고 올게:3 오늘 에너지를 너무 썼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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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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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레주! 천령이 특성을 '마물의 자식'으로 바꾸어도 괜찮을까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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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보셨구나..

>>69
..호랑이같은 마누라에게 잡힌....토끼같은 가주님입니다...(아련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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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울면 되는건가......... 좋은데?!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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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려고 하는데 목근육 통증이 두통까지 이어지네..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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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눈마새는 다 읽었어요!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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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가주는 전 기수의 '안타레스'입니다.
가주의 종족은 인간이며, 부인(?)은 교사 에이든, 자식은 없고, 가문은 고스로리의 기운이 약간 느껴집니다 (취향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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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시트 수정해주세요!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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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엄...음...아프지 말구.........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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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음... 스레주! 그럼 어... >>26을 기점으로 레오가 엘리사 학생 대표가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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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연세는 어느정도..? 혹시 플레이어 캐릭터가 자식 혹은 형제로 들어갈 수 있을까? 토끼같은 가주님이라니ㅋㅋㅋ쿠ㅜㅜㅜㅜㅠㅠ파이팅.. 자식은 있으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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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두근두근. 어서 검사 됐으면 좋겠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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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로열나이트였다는 설정을 생각중인데...혹시 황자나 황녀들에 대해 조금 알수있을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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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아이고 어떡해 8ㅁ8 자는 게 힘들다면 가만히 앉아있기라도... 차라도 마시면 도움이 될까 큰 도움이 못돼서 미안하다ㅠ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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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학생 소견서 - 페일로스
아무래도 학생에게 이런 말을 하면 나쁘다는건 알고 있어도...이 학생은.....레피아보다 더 돌았습니다..
하루에 몇번 나잡아봐라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그 이상한 작명센스는 뭔지. 그래도 민첩성과 피를 독으로 바꿔버리는 그 능력은 유용할겁니다. 앞으로 있을 전투에도...

이제 제가 창을 들고 쫓아갈 나 잡아봐라 게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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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냥 이것도 저것도 다 신경 끄고 에헤라디야 놀고 싶을 뿐이라구요?”
“이매망량 납시오! 하하하!”
“허? 허어-? 얼씨구?”
“얼쑤 좋구나아아!”

이름: 연 천령
나이: 14세. ..아마도?
학년: 1학년

기숙사: 레피아

외형: 어떤 새의 것인지 모를 붉은 깃털이 꽂힌 검은 갓을 쓰고, 새까맣고 길며 길며 또 긴 머리를 한 갈래로 땋아 내린. 붉은 눈과 금색 눈을 가진 소년. 삼지창 앞머리에 언제나 즐겁다는 듯 반짝이는 눈이 매력 포인트. 붉은 입술도 언제나 마알간 웃음을 짓고 있다. 사실 까놓고 말해서, 말갛기 보다는 장난스럽다. 누군가 말하길, 뭔가 자신에게 불길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웃음이라고.
키는 썩 작은 편. 157cm로 160에 닿지 않는다. 몸무게는 제대로 잴 수 없다. 상당한 무게의 등불을 떼어 놓을 수 없다보니. 일단 겉으로 보이는 것은 상당히 마른 몸매. 그마저도 옷에 감싸여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
입고 다니는 옷은 ‘한복’ 같은 것. 수업시간에는 당연히 교복을 입지만, 사복이라고 할 것이 교복과 비슷한 한복이라서. 물론 하의는 바지다. 대체로 ‘구관복’같은 것들.
이건 매우매우매우 여담인데, ‘이케르’나 ‘레피아’에게 전혀 꿀리지 않는 외모를 지니고 있다. 즉 상-당-한 미인이라는 것. 이 점을 본인도 잘 알고 있으며, 제대로 활용한다.

성격: (공란가능)

특성: 평민/이종족/마물의 자식
[종족 : 이매망량 - 백귀야행]
(시작 보정이 다이스 값 +3 / 다이스 식 +2. 대신 ‘화기가 가득한 공간’에서의 경험 시 다이스 값/다이스 식이 영구적으로 +1 불에 대한 내성 강화)

“‘우리’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요. 아하하.”

  쉽게 설명하면 도깨비. 정령. 그런 것들과 비슷한 것들의 무리. '기운'에서 태어나며, 선한 기운에서 태어나기도 하고 악한 기운에서 태어나기도 한다. 성격은 태어난 기운을 반드시 따라가진 않는다. 단일 개채의 형상을 하고 있는 군집체라는 표현도 어울린다.
  정확히는, ‘이매망량’은 군집체를 칭하는 명칭이고, 하나하나의 개체는 ‘도깨비’라 불린다
  어느 이매망량은 대표인물 하나를 세워놓고 나머지는 그 아래에서 명령을 받는 식으로 행동하기도 한다. 천령이 그런 종류. 그런 이매망량은 ‘백귀야행’으로도 불린다. ‘백귀야행’ 외에도 ‘요호’ ‘두억시니’ ‘노옹화구‘ ’인어‘등이 존재한다.
  종족 자체가 현상에 가깝다. 실체도 존재하고 바란다면 생식활동도 무리 없이 가능하지만, 본래는 특정한 부모가 없고. 할 수 있다는 것뿐이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 공복도 갈증도 그들은 알지 못한다. 생존에 필요한 것은 자신이 탄생한 장소와 비슷한 ‘기운’. 지나치게 부족하면 감기마냥 앓기도 한다. 물론 죽지는 않는다.
  기운이 가득 들어찬 곳에서 아주 적은 확률로 탄생한다. 하나의 ‘도깨비’가 탄생하면 그 주변에서 순식간에 많은 수의 ‘도깨비’가 생겨나며 가장 먼저 탄생한 개체를 중심으로 모여 크기를 키우고 형태를 갖추어 ‘이매망량’으로 변한다. 본래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종족으로 변신하는데. 최근에는 인간의 형태로 변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는 듯하다.
  상처를 입으면 피가 흐르지 않고 연기 같은 것이 스멀스멀 상처 부위에서 나온다. 일정 이상의 충격을 입으면 응집이 풀리면서 연기처럼 변해 버린다. 이 경우 ‘사망’이라 볼 수 있으며 자연의 기운으로 돌아간다. 내구도 자체는 인간보다 못한 정도. 또한 인간이 그렇듯 수련으로 내구도..라고 할지. 응집력을 강화시켜 잘 죽지 않을 수 있다.
  대부분의 이매망량은 전투에 적합하지 않으나, 특별히 강력한 이매망량의 경우에는 자신은 분리시킬 수도 있고, ‘기운’자체를 다루어 전투에 임할 수도 있다.
사실 ‘이매망량’은 나이를 먹는다고 할 수 없다. 주변 이들에 맞춰 성장하듯 몸집을 키우나 노화가 되지는 않고 본인이 바라는 시점에서 성장이 멈추기도 한다. ‘이매망량’의 나이를 알 수 있는 건 그 안에 있는 ‘도깨비’들의 규모로 알 수 있는데, 주변에 태어난 곳과 같거나 비슷한 기운이 존재한다면 ‘도깨비’들이 탄생하며 ‘이매망량’으로 흘러들어오기 때문. 그렇기에 보통 ‘이매망량’은 나이가 많을수록 강하다.
  대표를 세우고 대표의 명령을 받는 형태의 ‘백귀야행’의 경우. 대표 휘하의 도깨비들을 괴물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튀어나오게 만들 수도 있다. 공격을 받으면 기운으로 흩어지지만 ‘대표’가 건재하다면 그 기운을 다시 삼켜 재생시킬 수 있다. 하나하나의 내구도는 과장 좀 보태서 종이 수준이지만 물량으로 덤비면 맹수도 곤란하게 만들 수 있다.
아예 내구도를 밑바닥으로 낮춘 대신 화력을 강하게 만들어 기술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천령’의 경우 ‘화기(불의 기운)’ 사이에서 태어난 이매망량으로. 백귀야행이다. 화재가 일어난 집에서 태어났으며, 그 탓인지 미약하지만 불에 대한 내성을 지니고 있다.
  천령은 그의 키보다 더 큰 자루를 지닌 커다란 등불을 지니고 다닌다. 분명 안에 부싯돌도 장작도 없는데도 언제나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기이한 등불. 사실, 등불은 도구 같은 게 아니라 ‘천령’의 일부이며. 끊임없이 타오르는 등불의 안에는 천령 휘하의 도깨비들이 존재한다.

[신분 : 평민]
“우리한테 뭐가 있겠습니까? 부모도 뭣도 없는데!”

  이매망량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위에서 말했으니 알테지. 그들은 기운이 가득한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태어난다. 나타난다는 말도 참 적절하게 어울린다. 그들에게 부모는 없으며, 세상 어느 곳에서든 그들에게 모성이든 부성이든 품는 이는 없다. 같은 이매망량을 알아볼 수는 있지만 그 이매망량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는 건, 대부분 존재치 않는다. 예컨대, 자연이 다른 자연을 봐봤자 크게 감흥이 없는 것과 비슷하다.
  그런 이유로 거의 모든 이매망량은 평민이다. 그렇기에 눈에 뜨지 않고, 그렇기에 그런 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특성 : 마물의 자식]
"우리에게 부모는 없지만, 대신이라고 할까. 기운의 영향을 많이 받지요!"

천령이 태어난 곳은 화재의 현장이었고, 동시의 마물들의 장소였다. 어떠한 마물이 사는 숲에 일어난 화재. 그것이 숲 속 마물을 향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단순한 사고인지. 자연의 농락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나 확실한 것은, 그 속에서 이 이매망량이 태어났다는 것 뿐이다.
화기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나 마물의 기운에도 역시 영향을 받았다. 그렇기에, 그는 마물의 자식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주 기이한 이매망량이 되었다. 자연현상에 가까운 '이매망량'들은 이 사실에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지만. ..글쎄, 어떨까. 다른 종족들은?


특징&기타:
따뜻하거나 뜨거운 곳을 보면 그 곳에 몸을 웅크린다. ..고양이?
따뜻한 걸 좋아한다. 뜨거울수록 더 좋다.
파이로매니악 기질이 없지 않아 있다. ..위험한 정도는 아니니까?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되기에 그런 쪽으로 호불호는 존재치 않는다.

무구:
“우리는 우리로써 무기죠.. ..어.. 잠깐만요. ..막 쓰지 말라고? 너희는 죽지도 않잖아!”

딱히 없다. 굳이 말하자면, 그의 일부인 등불이나 그 안의 도깨비들이 그의 무구라 할 수 있다.
한 쪽이 찢긴 종이 등. 찢긴 틈 사이에서는 불꽃이 끊임없이 스멀스멀 나오고, 휘두르면 찢긴 부분이 입처럼 크게 벌려지며 도깨비들이 튀어 나온다.
도깨비의 형태는 주로 ‘잭 오 랜턴’에 여러 한복을 입힌 형상으로, 우스꽝스럽지만 덮쳐진다면 웃음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화기에서 태어난 이매망량, 그 도깨비들인 만큼 그들의 공격에 닿으면 타는 듯한 고통이 느껴진다. 실제로도 화상을 입고.
그 외에는 갓을 쓰고 몸 곳곳에 불꽃이 일렁이는 박쥐 떼나, 불타는 두루마기를 펄럭이는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같은 것도 튀어 나온다. 호박령(잭 오 랜턴)은 손에 여러 무기를 쥐고 그걸 휘둘러 공격한다. 여담이지만, 가끔 분위기를 띄운다며 각종 국악기를 손에 든 호박령들이 튀어나와 연주를 하기도 한다. 소란스럽다.
가끔 도깨비들이 ‘천령’에게 불만을 표하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장난으로, 천령이 죽으면 그들도 죽기에 그들은 천령을 필사적으로 지킨다.

계기:
“‘이매망량’들이 대체로 어떤 녀석들인지 아십니까? 에, 뭐. 모르시겠죠! 애당초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바깥의 열 명 중 열한 명 정도는 될겝니다. 아니 뭐 그건 그렇고. ‘우리’나 다른 녀석들이나 ‘이매망량’은 대체적으로 즉흥적인 녀석들이란 말입죠. 녀석들 앞에서 뭘 하고 싶다! 하면 해라! 하고 답변이 바로 날아들 겁니다. 나도 그런 거예요. 그냥. 기사? 재밌어 보이네? 해야지! 이거죠 뭐. 네? 긍지요? 정의감이요? ‘우린’ 그런 거 딱히 없어요. 아니 뭐 안 된다는 건 하지마라면 안 할거고... 뭐 이왕 기사란 멋진 거 하는데 좋은 일 하면 좋잖아요?”
“그러니까 말입죠. ‘우리’는 에헤라디야 하고 유희를 즐기러 온 거란 말입니다! ..어, 이거 대놓고 말하면 혼나요?”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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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65 앗, 어.. 제가 너무 늦게 온걸까요..
>>20, >>33 레스에서 이케르 대표 예약했던 레스주에요. 인터넷이 자꾸 스레더즈 사이트를 튕기길래 계속 기다리다가 이제 겨우 들어왔어요 정말 미안해요 88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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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83dox5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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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86
자식과 형제는 불가능하지만 친척, 혹은 아버지의 배다른 자식 설정이 좋을 듯 합니다. :)
현재 29세입니다. :) 자식은...
....외동에 어미를 똑 닮은 아기가 있습니다.

>>88
1째 황자 -> 오래전 살해당했습니다. 아니, 조종 능력을 이용해 교사 페리아를 통해 자살했습니다.
2째 황자 -> 아시스. 현 황제이며 올곧은 성격이지만 그의 서포터 천사 블레이크에 의해 망가지기도 합니다.
3째 황녀 -> 베일에 가려졌으며, 자살했다는 소문이 간간히 떠돕니다.
4째 황자 -> 벨타자르, 성격은 조금 모난부분이 있었지만, 전 교황 아미뉴와 사랑의 도피를 해버렸습니다.
막내 황녀 -> 클로에, 부드럽고 상냥한 성격,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는 꽃같은 존재이며 레피아의 연인입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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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헉 너레더도 그랬니? 나도 자꾸 그래서 결국 앱까지 깔았는데 88 우연일지라도 동질감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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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9BWjSHoXw

>>92
저도 막 스레더즈가 맛이 가고 그랬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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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다른 사이트는 열리는데 스레더즈만 튕기더라구요..
원래 인터넷 상태가 양호하지 못하긴 했지만 유독 스레더즈는 자주 그런 것 같아요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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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TGqwR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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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욕망. 얼음은 증오. 둘 다 세상을 망치기엔 과할 정도로 충분하다고 알고 있답니다."

이름: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나이: 17
성별: 여성
학년: 2학년
기숙사: 이케르
외형:(그녀는 비정상적으로 아름다웠다. 인간에게 절대 허락되지 못할 법한 미색에 그저 정당히 살아갈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할 생각도 없었음에도 이성도 동성도 말 못하는 금수조차 꼬여들어 이리저리 이끌렸으니. 다만 자신의 외양에 대해 가지는 감정은 애증에 가깝다. 능력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일까. 아니면 이해해 버렸던지.

희미하게 여러 광채가 돌아 볼 때마다 다른 빛과 그림자가 살짝 물들어 본래의 색인 백색을 볼 기회는 거의 없는 백발을 길게 길러 허리께까지 오도록 하였습니다. 그 머리카락을 더할 나위 없이 길러 눈마저 가리려고 했었는데.
눈은 양 쪽의 색이 다릅니다. 왼쪽은 마치 별이 가득한 푸른 밤하늘을 호수에 비추어 보는 듯 물의 투명함을 가득 담은 밤하늘빛인 반면, 오른쪽은 마치 정염을 뜻하는 듯 각도에 따라 맑은 물에 비춘 맑은 분홍색에서부터 더러운 욕망을 나타내듯 탁하고 더러운 물에 젖은 듯한 분홍색마저도 보이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고개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기울일 때마다 마치 물과 기름이 든 컵을 기울인 것처럼 밤하늘빛/분홍빛이 다른 쪽 눈에도 분명한 경계를 두고 존재하게 됩니다. 두 색이 섞이는 일도 존재하기는 하는데 대표적으론 두 능력을 섞을 때 정도겠네요. 이게 희귀한 건지 뭔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그녀는 숲에 살며 눈에 띄는 미색을 감추기 위해 긴 바지와 긴 팔옷. 그리고 머리카락과 얼굴을 다 가려버렸기에 의외로 그늘진 곳이 많은 숲에서 해를 많이 보지 않아 희미한 혈색 외에는 창백한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몸매는 적당합니다. 슬렌더가 제일 알맞은 말이겠죠.

옷차림은 교복 롱코트에도 후드를 다는 개조를 했습니다. 눈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나요. 또한 기숙사 내에서는 긴 음침한 마법사나 입을 법한 얼굴을 가리는 긴 짙은 녹색 로브를 입습니다. 무슨 디멘터인가.

목소리 또한 은쟁반에 옥구슬이 굴러가는 듯한 청량하면서도 꿀과도 같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미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으려 해서 글러먹었지만.

성격: 말이 적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이 학교에 와서 말을 좀 많이 하게 된 편입니다. 의존을 상당히 싫어하며 동시에 앞으로 나서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감정을 잘 못 느끼는 척 하려고 합니다.

특성: 평민, 초능력자, 은루를 흘리는 아이
능력-눈과 관련된 능력. 기본적으로 굉장히 좋은 시력(인간의 최고시력은 9.0이라 카더라. 타조는 25.0그래서 얼마냐는 건... 어 대충 상상에 맡기죠(..?)) 은 패시브이며, 시야 내의 공간 자체에 작용하는 두 가지 액티브 능력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전투에 쓸 수 있는 전투적 능력과 전투에 유용할지도 모르나 일단 전투에는 쓸모없는(?) 능력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 능력은 눈을 파낸다고 해서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어쩌면 오히려 눈을 파내고 마법을 사용해 시야를 보조하면 더 강해질지도 모르죠(시야의 가려짐에 의한 능력을 쓰지 못함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액티브 능력
-매료하는 능력. 정확히 말하자면 시야에 보이는 공간 자체를 지배하는 것과 본질은 같다. 이성은 물론이고 동성조차도 매료(지배)당하며, 이성이 없는 맹수조차도 시야 내에 존재하면 그녀에게 순한 양과도 같이 굴 정도로 효과는 탁월하다. 마물에게 통하느냐...는 것은 안해봤으니 모르지만. 처음 눈뜬 건 어린 시절. 사실 초반에는 끄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다만 강도는 약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정신을 차리고, 눈을 가렸습니다. 그러나 눈을 가리고 살고, 사냥에는 유용했기 때문에 능력의 조절은 늦게 깨달은 편입니다. 어쩌면 이 능력이 영향을 미쳐서 그토록 아름답게 자란 걸지도 모르죠. 다만...매료라는 건 그야말로 폭력적으로 이성을 찍어누르고 강제적으로 지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녀의 눈이나 시야 내에 존재하지 않게 되어서 매료의 지배가 풀려가면 갈수록 매료된 감정이 증오와 집착과 광기로 타락해버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시야 내의 공간 자체를 지배하는 능력. 지배하면 그 공간은 제 껍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라는 느낌일지도...? 지배된 공간은 반쯤 결계 비슷한 것처럼 취급되며 현재는 미약하기 때문에(제대로 발현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미약한 지배로 인해 움직이는 존재들에게 움직이기 힘들도록 중압을(중압 강도는 무지 가볍다) 거는 정도가 끝. 본인은 그게 석화 전 단계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두 능력 다 공통적으로 공간(시야) 내를 지배하는 것이 본질이다.
=시야가 가리면 못쓴다
=시야 내에 없으면 못쓴다
=시야 내에 있으면 피아구분 없음+안개나 밤에는 피아구분이 힘듬
=계속 켜놓고 있으면 체력or마력or정신력 같은 게 깎여서 지칩니다. 뭐가 깎이는지는 모르겠다고 합니다.

특징&기타: 애써 평범함을 가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동생이나 부모님이 아직 살아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지니고 있습니다.
-부모님 중 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와 여동생은 그녀가  없는 셈 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마 그 안에 끼어들 수 없었다고 합니다. 어찌 내가.

무구: 각궁과 평범한 화살+편전. 그 외엔 브로드소드 한 자루와 비상용 다용도 단검.
계기:
차라리 농사를 도우며 햇빛에 얼굴을 태우고 일을 열심히 했다면 그 미모가 빛을 바래 조금은 힘들더라도 평화롭게 사는 게 가능하진 않았을까. 뭐. 이쪽 지방을 다스리는 귀족이 수탈을 좀 하는 편이라서 힘들었어도 괜찮았겠지. 하지만 만약이란 건 존재하지 않으니. 아니 애초에 초능력을 지닌 것 부터 절대 평범할 수는 없었다. 사냥을 업으로 삼던 부모와 자신보다는 평범했던 여동생. 어릴 때부터 활을 잡았고, 거의 숲에서 남자애처럼 컸지만.
(중략)(한줄로 요약하자)(미색때문에 귀족에게 끌려갔다. 능력이 영 조절 안되었다 보니 귀족이 말 그대로 빠져버려서 손 닿는 것도 황홀해했다고)(한줄이 아닌데?)
어찌나 많은 악행을 저질렀기에 기사단이 온 거지. 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를 죽이고 내 탓으로 돌릴 건가요? 란 목적을 위해 나를 끌고 이 높은 탑으로 온 것일까. 란 생각을 하면서 증오에 사로잡힌 귀족에게 희미하게 웃어보였습니다. 차라리 조절하지 못했다면 이런 증오어린 표정은 보지 않아도 괜찮았을 텐데. 네가. 인간의 탈을 쓴 마물이 나를 망쳤어. 라는 일방적 집착과 증오와 광기. 목에 손을 뻗는 그를 바라보면서 매료합니다. 마치 그의 이지를 폭력적으로 찍어 눌러 지배하며 증오가 큰 만큼 더욱 강렬한 정염으로 바뀌어가는 것이 그의 눈에 끼인 먹구름을 통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그 높은 탑에서 밀었습니다. 떨어지면서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몰려오니 풀려가는 귀족이 악다구니를 썼지만 이미 일어난 일은 바뀔 수 없겠네요. 그리고 만난 기사실습생
그것이 제 계기이지 않았을까요. 그것이. 기사실습생이 그런 귀족을 처단한 것이. 동경과도 같지 않았을까요.

//눈과 관련된 게 은루라서 그걸 했는데 은루가 많이 보여서 당황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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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그래서 제가 마물의 자식으로 바꿨죠..후후..후후!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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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Z9XrkqEKI

>>84
>>89
고마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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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rxeLfrCt6+

>>93 이사벨의 가족관계를 조금 더 구체화하고싶어서 한 질문이었는데, 그럼 후자 쪽으로 해도 괜찮을까?

정말로 은루가 많긴 하네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은루수출학교....(아무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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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YY5VMvi/Y

신의 저주를 받은자 특성을 하려는데 저주 다이스 바로 돌리면 되나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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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v1OAqobLo

>>92 후후 걱정마! 이케르 학생대표는 이미 너의 것이니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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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g35PkkU/Vs

>>101
시트의 특성란에서 굴려주세요

값은..잠시만요..

다이스(1 ~ 5) 결과 : 5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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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g35PkkU/Vs

>>101
1에서 9까지 굴려주세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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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JdHIQmFczU

>>99 엄... 그러고보니 드래곤 헌터에서 힘과 약점은 어떻게 정하게 되는걸까요?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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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JdHIQmFczU

엌 자 잘못 달았다 앵커...

>>99 힘내라고 하려고 했...어! 미안! 어... 아프지 말구... 마사지라도 해주고 싶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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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g35PkkU/Vs

>>105
진행 도중 굴리게 됩니다!

잠시만요..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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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2자... ★Au00rifS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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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GcFP+dNcWQ

"후배님, 자세가 조금 비뚤어요. 허리를 조금 뒤로 빼고, 하체로 지지한다는 느낌으로."

이름: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나이: 19
학년: 4학년
성별: 여(정신적인 젠더는 남성)
기숙사: 레피아(기숙사 대표)
외형: 179cm/74kg
아인하트, 그녀...아니 본인의 상황을 보면 그라고 해 주는것이 맞겠지. 아무튼 그의 외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중성적, 이려나. 무릎까지 오는 무척 어두워 검은색으로 착각되는 붉은색 긴 장발은 아주 조금 구불거리며 대체로 끝까지 직선으로 뻗어내린다. 두 눈은 붉은 장미의 집안 다운 빨간 붉은색. 눈매도 그렇고 얼굴선이라던가, 콧대 같은 것 전부 남성과 여성의 미 사이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진 깔끔한 미적 라인을 만들어낸다. 다만 홍염혈맥을 최대한 전개한 모습은 조금 다른데, 화려한 붉은 머리에 작은 붉은 아지랑이들이 뜨고, 눈에서도 안광이 짙어진다.
커다란 키 답게 팔다리 또한 길고 잘 뻗은데다가 전체적인 조형도 깔끔하다. 근육도 사지에 보기좋게 잡혀 전체적으로 '무인'이라는 느낌이 팍팍 사는 체형. 여성 치고 가슴은 좀 작지만, 어차피 본인이 남자라고 정체성을 못박아둔 이상은 크게 의미가 없지싶다. 옷을 고르는 센스는 전체적으로 남성적인 느낌에 치우치지만 간혹 여성적인 옷을 들고와 남성이 입을만하게 고친것도 해당되니, 일단 아래 초상화 세장을 보자.


사복
https://s25.postimg.org/5kauria0f/K_015.png
교복
https://s25.postimg.org/js0jg5mpb/K_022.png
홍염혈맥 풀전개
https://s25.postimg.org/pu866nb5b/K_023.png


성격: 허당 스러운 면모도 종종 보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정말 해탈 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언제, 어느 때 봐도 느긋하고 평온하다. 그의 부모나 같이 살아본 룸메이트들도 아인하트가 조금조금씩 화를 내거나 웃거나 하는 건 봤어도 격하게 화내고 웃고 울고 하는건 여지껏 본 적이 없다고 하니 다만 진짜로 화를 낸다면......
특성:


* 장미의 귀족
* 초능력자
* 은루를 흘리는 아이


『홍염혈맥』
"원리라... 뭐라해야할까. 혈관에 흐르는 피를 심장에서부터 불로 대체한다?" -아인하트

장미의 귀족으로서 본인이 특화시킨 능력은 몸에 흐르는 연료이자 윤활제인 피를 불로 대체하는 신체 강화능력. 미적지근한 피가 아니라 높은 연소율을 자랑하는 불을 직접 몸 안에 심고 싸우기 때문에 몸의 지구력, 반응속도, 동체시력 등 전반적인 신체 스펙이 상승하지만, 불은 그 뜨거움 만큼이나 연료를 많이 잡아먹는 법. 칼로리 소모와 피로 누적속도가 높아진다. 이 기술은 소위말해 '불의 온도'라고 칭하는 능력의 강도를 조절 가능하며 보통은 리치를 확보하기 위해 3초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풀파워를 유지해 상승한 신체스펙을 살려 고속으로 접근후, 약한수준으로 낮추는 형태로 사용한다.

『에듀케이셔너』
"네가 여는 세미나는 내용이 진짜 이해가 잘되더라." -아인하트의 룸메이트들

초능력자로서의 능력은 무언가 강한 힘을 지니거나, 엄청나게 화려하거나 하지는 않다. 그렇지만, 타인에게 자신이 알거나 지닌 무언가를 가르치거나 혹은 무언가를 배우는 행위에 있어서는 가히 초능력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흡수율과 성취율이 뛰어나다. 아인하트 본인은 이 기이한 초능력을 '에듀케이셔너'라는 이름으로 칭하고 있으며, '혼자 고고히 빛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빛나도록 자신의 빛을 나눠주는 능력' 이라고 부연설명을 하곤 한다.

『은루를 흘리는 아이』
"난 잘 안 울긴 하지만..." -아인하트

은루를 흘리는 아이임을 자각한 것은 의외로 머리가 조금 굵고 난 후의 일이다. 열살쯤일까 별 이유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울고픈 기분이 들어 울고나면서 그때서야 깨달았던 것. 지금은 평온하고 굳건하기 그지 없는 내면이라 우는 모습을 보는건 하늘에 별따기겠지만...

특징&기타:


* 본인이 남자라는걸 정체화하고 부모를 설득 하는데 정말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한 덕에 현재는 인정 받은상태. 만약 연애한다면 여성과 한다고 하는데, 이는 '남자로 정체화된 자신'으로서 여성과 연애한다는 이야기라서 동성애라고 하기엔 조금 미묘한 구석이 있다.
* 어지간히 감정이 격해지지 않고서는 무조건 존대를 한다. 심지어 후배에게도.
* 상급생, 동급생, 하급생 참여를 가리지 않는 세미나를 자주 연다. 보통은 예습복습을 겸한 형태의 세미나고, 가끔 자신이 가진 무술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의 초능력 덕에 일단은 호평.


무구: 안 쓴다. 대신 꾸준한 훈련과 연습으로 다진 강인한 육신과, 무술을 사용하며 유술과 강술, 양쪽 모두 패용하기에 근접거리에서의 유동성과 파워는 무구를 쓰는 이에 절대로 뒤쳐지지 않는다.  이하는 본인이 정립한 무술체계

화염태세 - 가장 화려하고 가장 파괴적인 불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연타와 밀어붙이기 위주의 화려한 기술로 구성된 태세
청해태세 - 넓고 깊은 끝없는 바다같은 부드럽게 흘려보내는 유술 위주의 동작들로 구성된 태세
녹림태세 - 생명의 근원 숲의 이름을 딴 태세로, 나머지 네 태세들과 다르게 기초적인 자세나 명상법 위주의 동작들로 이루어져있다
강철태세 - 검, 창, 방패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강철의 이름을 담은 태세로 다섯가지들 중 가장 유동적이고 종잡기 힘들다
대지태세 - 굳건하고 단단한 대지의 힘을 품은 강술 위주의 동작들로 구성된 태세

계기: "입학계기, 라...큰걸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제가 가진 이 힘, 이 몸과 영혼은 세상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니까, 좀더 올바른 방향으로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아인하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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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은루의 아이들 정모인가요(동공지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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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뭔가 굉장한 캐릭터가 왔다.(동공지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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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기숙사 대표 예약있니?
없으면 하고싶은데. .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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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예약 받았습니다!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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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JdHIQmFczU

>>107 스레주! 다이스로 약점, 힘 둘중 하나를 얻는다고 했는데... 악점이거나, 힘이거나 둘중 하나인거야? 약점, 힘 하나씩이 아닌거지?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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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하. 세상에 그런건 없어. 있는건 의무와 권리, 두가지뿐이다."

이름: 데카드 르 오르니에
나이: 18
성별: 남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잔근육으로 이루어진, 뽀얗지만 튼튼해보이는 몸매에 여러가지 찔리거나 베인듯한 잔상처가 군데군데 보인다. 하얀색에 좀 더 가까운 회색에 단정하지못하게 풀어헤친 울프컷. 마치 넋을 놓은듯한 무표정한 검은색 눈동자에 화가난듯 올라선 눈썹. 자신의 고집을 말해주는듯한 오똑히 선 코와 건강해보이는 두껍고 긴 입술. 키는 제법큰편이며 체구는 그에비해 조금 작다.
특성: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특징&기타: 1 오르니에가문은 부드러운 어감과는 달리 척박한 구석의 군벌귀족이다. 주변과 고립된 벽지라 많이 권위적이며 무력을 그 무엇보다 중요시여긴다.
2 그가 가진 검과 사용하는 검술은 오르니에가문의 영광이며 자랑이다. 이 두가지를 모욕한다면 큰 화를 당할지도 모른다.
3 평등에대해 부정적이다. 세상에는 정해진 법칙, 의무와 그에따른 권리가 있는법이다.
4 욕망에는 충실하게 살아왔다. 물론 그만큼의 노력은 해왔다.
5 고집불통으로 그 누구보다 유명하다.
무구: 누가 이런 쓸데없이 큰장식품을 가져온거냐?! 라고 외칠법한 길이의 크기와 번쩍번쩍 보석까지 박혀있을법한 멋진 장검. 적의 방어마저도 파쇄할 생각으로 한번의 휘두름에도 자신의 전력을 다하는 매우 파워풀하고 왕도적인 검술을 선호한다.
그렇기에 한방을위한 틈을 노리는데, 힘들다. 검이 너무 무거워..
계기: 세상에는 황제가있고 귀족이있고 평민이있다. 그리고 그 태생만큼 세상은 불공평하고 부조리하지. 내 가문의 영지는 빈말이라도 좋은곳이라고는 할 수 없는곳이다. 땅은 척박하지, 온통 산투성이라 상인도 안오고 상인을 약탈하지못하는 산적들은 내 성의 바로 코앞까지 농민들을 약탈하려고든다. 게다가 주변은 옛 싸움터라서 탈영병도 바글바글하다고들었다. 하지만 영지민들은 이주를하지않는다. 왜냐고? 우리 병사들과 기사들은 싸움에 이골이났거든. 그들은 싸움의 전문가였고 돈많은 상인보다 더 우대받는다. 왜냐면 권리를 유지시킬정도의 의무를 다하고있기때문이다. 나는 내가 지켜야 할 녀석들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자 여기에왔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말이지. 그리고 의무를 다한만큼 고기와 술. 아름다운 여성과의 교제는 당연하지 않겠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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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EBtpab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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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저 한명의 기사. 단지 그 뿐인 존재입니다."

이름: 리오 카발레리아

나이: 18

학년: 4학년

성별: 남성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연보라빛 긴 장발의 머리를 뒤로 땋아서 허리까지 내리고 있으며, 옆머리는 두 귀를 덮는 길이를 유지하고 있다. 앞머리는 오른쪽 눈썹을 살짝 가리고 있지만 왼쪽 눈썹은 환하게 보이고 있는 스타일을 언제나 고수하고 있다. 날카로운 인상을 주기 딱 좋은 눈매를 가지고 있으며 눈동자는 머리와 비슷한 느낌의 연보라색으로 반짝이고 있어 가넷을 연상시키기 딱 좋다.
조금 작은 크기의 입술은 묵묵하게 닫혀있어 무뚝뚝한 느낌을 주고 있어 무게감을 전신에서 풍기고 있다. 왼쪽 눈 아랫부분에 작은 눈물점 하나가 자리잡고 있다.
신장은 179, 몸무게는 표준 +2. 왼쪽 허리춤에는 항상 은색으로 반짝이는 레이피어 한자루를 차고 있다. 그것은 교복일때도, 사복일때도 마찬가지다.

성격: 여유를 즐기는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성격. 평소에 정말로 바쁘고 다급한 일이 아닌한 급하게 움직이는 일은 잘 없고 느긋하게 여유롭게 행동한다. 매일매일 자신만의 조용한 티타임을 즐길 정도. 철저하게 자신을 한명의 기사로 칭하며, 모든 일을 기사의 기준으로서 정하는 조금 답답하면서도 고지식한 모습을 보여줄때도 있다. 하지만 융통성이 아예 없진 않고 어느정도 타협해야 할 부분은 타협을 하는 모습도 있다. 실습때는 그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임하며, 높은 성과를 이루려고 노력한다.

특성: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특징&기타:
-기본적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낮은 이더라도 존대를 사용한다. 자신은 그것이 기사의 예절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명의 기사를 꿈꾸는 이로서, 매일매일 단련은 확실하게 한다.

-티타임때 마시는 차는 얼그레이 홍차. 가끔 블랙티를 마시기도 한다.

-수업이 없는 날이라고 할지라도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사복도 뭔가 기사의 제복같은 느낌의 옷을 선호하기에 그런 종류의 옷이 많다.

-검술쪽으로 자신은 단련시키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말로는 자신은 기사이기에 그것이 당연하다고 한다.

-아버지가 로얄나이트 소속이다. 하지만 귀족 출신이 아니라 평민 출신. 그래도 아버지에게 이것저것을 배워서 나름대로 예의범절과 기품은 갖추고 있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냥 웃어넘긴다. 그것이 자신의 아버지와 자신의 주인이 될 이에 관한게 아니라면...

-전투때나 훈련때는 입가의 미소가 사라져버리고 승리를 위한 진지함만이 남는다.

무구: 레이피어

계기: 로열나이트 소속인 아버지를 보고 자란 소년은 자신도 장차 저런 멋진 기사가 되고 싶다고 꿈꾸면서 자라왔다. 그러기에 소년은 아무런 망설임 없이, 기사로서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소년은 소망했다. 수많은 이들이 모이는 이곳이라면, 자신이 기사로서 모실 수 있는 '주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그러기에 소년은 마음속으로 바랬다. 로열나이트의 길을 걷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그 전에 자신이 진정으로 목숨을 걸고 모실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을 섬기는 기사의 길을 살고 싶다고... 그런 이가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소년은 언젠간 그런 이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학교의 생활을 하루하루 보냈다.

//이렇게 쓰면 될까요? 시트? 문제가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1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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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rxeLfrCt6+

>>100 답 부탁해 :) 후자는 배다른 형제 쪽!

117
별명 :
★4qpfQ8GY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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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v1OAqobLo

"누군가를 위해서라, 생각해본적 없어."

이름: 이오 드 블루로즈
나이: 18세
학년: 4학년
성별: 남성
기숙사: 이케르

외형: 탁한 금발의 머리카락이 눈썹을 덮을 정도로 길고 고질적인 특성인지 머리카락이 단정치 못하다. 그래도 까치가 둥지를 틀 정도로 너무 지저분하지는 않고 적당한 더벅머리수준. 반곱슬머리라 안 그래도 많아보이는 숯이 더욱 더 많아보이며 강풍이라도 불면 뒤에서 보았을때 왠 밤송이가 놓여져있는 수준이다. 특유의 금발머리는 흔히들 더티 블론드라고 부르지만 다른색과의 혼합률이 너무 심해 자칫 갈색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머리색이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엄연한 블론드. 눈동자의 홍채는 붉은색이고 동공은 검은색, 그라데이션은 들어가있지 않다. 특유의 날카로운듯 각진 눈매와 머리스타일이 그의 외형을 대표하며 그 외에는 딱히 큰 특징이랄것도 없다. 하지만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그의 외형, 얼굴에서 우러나오는 특징은 공허함이다.
키는 177cm, 몸무게는 65kg.

성격: 감정이 결여되어있다. 이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정도로 감정표현이 적다. 하지만 감정표현이 적을 뿐 어느정도 감정표현을 느낄수는 있는 모양이며 적지만 표정변화도 보여준다. 다만 미소를 짓다가도 분노를 표현하는 말을 내뱉는 것 처럼 겉과 속이 다르게 표현되는 경우가 왕왕 있으며 그에따라 표정변화정도로 생각을 읽을수는 없다. 말투도 나긋나긋하기 때문에 만만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인간들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철저하다. 자신이 당한건 무슨짓을 써서라도 갚아주려는 성격때문에 본인과 주변인들을 다치게 할 수도 있는 위험한 성격. 그리고 한가지 더, 죽이는데에 거부감이 없다.

특성: 장미의 귀족, 초능력자, 수집가

*블루로즈

냉염과 물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냉염이 80%라면 물은 20%.

"......"

*초능력
물리력을 가졌지만 텅 비어있는 검은 입자를 체내에서 생성하고 다룬다. 인간의 형상을 이루거나 거대한 날개를 형성하거나 여러 형태의 무기 및 방어구를 만드는등 이런저런 만능의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동시에 생설할 수 있는 양은 한정되있으며 가장 많은 입자량을 소모하는 인간의 형태를 기준으로 도합 10체까지 생산할 수 있다. 그 이상으로 생성하려면 쉬거나, 신체의 부담을 감안해서라도 신체의 피로 검은 입자들을 쥐어짜내야한다. 검은 입자로 생성된 물질들은 그의 원본보다 적어도 몇배는 강력하며 대표적인 형태인 인간의 모습으로 본다면 팔다리를 휘두르는 것 만으로도 석재로 된 건물을 격파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텅 비어있고 특유의 성질때문에 중력에 의한 영향을 적게받지만 물리적인 피해는 그대로 받으며 일정이상의 피해를 입거나 인간형태의 경우 머리가 부숴지게 된다면 곧바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굉음과 함께 파괴되어버린다.

그가 만들어내는 입자는 동물의 형태는 흉내내지 못하는 대신 인간과 모든 무생물의 형태를 흉내낼 수 있으며 이 경우 인간의 형태로 만들어진 입자는 자율의지를 가지고 움직인다. 그렇기에 가끔 그의 명령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거나 말을 듣지않은채 사라지는 엉뚱한 행동을 벌이기도 한다. 이건 이오의 능력에 대한 숙련도 문제이며 그만큼 강력하기에 완벽하게 다루기 힘들다. 이따금씩 말을 하기도 하는데 이때 이오의 목소리가 노이즈가 낀 채로 기분나쁘게 흘러나온다.

"오줌마려워"

"닥쳐."

*수집가

이오는 신기해보이는 물건이라면 죄다 수집해서 포르말린에 절여ㄴ.. 장식장에 넣어놓는다.

"오, 신기해보인다."


특징&기타:
-굉장한 수집가인만큼 그의 방에는 특이한 물건이 가득 들어있으며 그중에는 본 주인이 있는 물건도 있다. 그리고 그것들을 굉장히 아끼기에 누군가가 그것을 건드려 부숴버리기라도 한다면......
-중저음의 목소리지만 너무 저음도 아닌 듣기좋은 미성이다. 하지만 특유의 무감정한 목소리와 딱딱한 말투가 그것을 깎아먹는다.
-은근히 독설가.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를 찔러넣는 말을 개의치않고 내뱉는 바람에 팩트폭격기라는 명예로운 별명을 얻게되었다.
-대식가에다가 음식을 가리는게 없기때문에 연금술로 암흑물질을 연성해내지만 않는한 왠만한 음식은 다 잘먹는다. 미각이 마비된게 아니냐고 착각될 정도로 맛없는 음식도 내색하나 하지않고 잘 먹는다.
-폭탄가방을 들고다닌다. 내부에 들어있는 건 소형 폭탄. 다만 폭탄인 만큼 위력은 무시할 게 못된다. 덤으로 가방옆에 달려있는 소형 팩이 있는데 거기에는 부싯돌이 들어있다.
-능력을 이용해 날개를 만들수 있지만 실제로 날 수는 없다.
-블루로즈의 문양은 오른쪽 어깨에 있다.

무구: 주변에있는 모든게 무구, 능력으로 생성해낸 전부가 무구지만 따로 들고다니는 무기라면 마치
*현대적인 총의 모습에 수동적으로 조작하는 화살이 장전되어있는 석궁 겸 메이스.
*폭탄을 우다다 발사해서 주변일대를 초토화 시키는 사거리는 짧지만 강력한 폭탄발사기. 그레네이드 런처를 연상하면 좋겠지만 불붙은 폭탄을 장전해서 발사하기에 폭탄가방을 따로 들고다닌다.

계기:
자식을 로열나이트에 지원하기를 원한 가족들에 의해 거의 강제적으로 들어가게되었다. 같은 블루로즈지만 그 블루로즈의 가주를 견제하는 이오의 부모님은 더욱 더 확고한 입지를 구하고자 이오를 아이젠에 보냈으나 로열나이트에 가장 많이 지원한 페일로스나 레피아 기숙사에 들어갈거라는 부모의 기대와는 달리 이오는 그런 부모를 엿먹이기 위해 이케르로 들어가게되었다. 물론 로열나이트를 아예 지원할 수는 없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 때문에 이오의 부모는 이를 가는 중.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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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잠깐만!

이름 비슷하잖아! 이오랑 리오라니 잘해보자구! >;3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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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아, 아니?! 이름이 비슷하다니! 어떻게 이런 우연이! 저야말로 통과되면 잘 부탁합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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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레레주, 드래곤 헌터의 특성은 랜덤입니다. 드래곤의 피가 흐른다는 설정도 약간 무리에요. 8ㅅ8
랜덤인만큼 수정해주세요.

>>61

[엘리사의 노트]

용이 선택한 아이다. 아니, 용을 집어삼킨 아이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진즉에 알고 있었다. 가주의 딸인 내가 나이트들을 모를리가. 아버지가 사무적인건 알았지만.. .....아니다, 아냐. 이 아이는 잘 자랄것이다. 그렇고 말고.

>>63

[엘리사의 노트]

살면서 가장 독특한 능력이다. 그런데 이 아이가 은색 눈물을 흘린다는걸 오빠가 말해주긴 했는데. 왜 우리 학교엔 이렇게 은색 눈물을 흘리는 애들이 많지? 뭐...그것보다, 동양의 검이라...녀석이랑 호적수가 될지도 모르겠네. 소시민적인 성격도 상당히 살아남기 좋아보이고.

>>91

[레피아의 작은 수첩]

이매망량이라~ 너무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 입니다. 아무래도 그 말이 마계에서 한동안 떠들썩 했거든요. 녀석들은 여럿이 한몸이래~라는 식으로..그런데, 이 아이가 정말 그런 아이일줄은 몰랐습니다. 거기다 같은 마물이라니...잘 지내보아요, 아가.

>>97

[이케르의 휘갈겨 쓴 메모]

막말로, 이렇게 미친 능력을 가진 능력자는 없다. 매료? 그래도 내 귀여운 애인보단 안예쁘지. 응. 홀릴리가 없어. 제어도 제대로 못하던 애송이던데. 이 아이가 '그 녀석'을 만난다면 조금 달라지려나. 뭐, 내 알바 아니지. 저 녀석 과거도말야. 귀족 새끼들이 더러운걸 누가 몰라? 지들 맘에 안들어도 명예 하나로 결혼하고 애낳고 수탈하고 사는데.

>>108

[레피아의 작은 수첩]

정말 제가 잘 선택했어요, 우리 예쁜 아인하트는 능력도 강하지~ 성격도 몽실몽실하지~ '그'를 대적해내기엔 좋겠지만...역시 위험하니까 잘 보듬어줘야겠어요~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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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네네! 한개입니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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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와 리오...(동공강진

두분 다 1부터 11까지 다이스 돌려주세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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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그렇군! 그럼... 드래곤 헌터는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 다이스를 굴리면 되는거야?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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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떨기 꽃과 같은 인생, 저주에 시들지는 않겠어."

이름: 카밀 폰 블랙로즈
나이: 20
성별: 여
학년: 4학년
기숙사: 레피아

외형: 키 176cm, 체중 (비밀)kg. 무릎까지 늘어진 새까만 흑발과 은회색 세로동공의 눈이 인상적.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까칠해보인다. 붉은 입술은 도톰하며 언제나 촉촉하게 윤기를 띄고 있다. 웃거나 말할 때면 입술 사이로 유난히 긴 송곳니들이 보이게 된다. 검고 긴 흑발 우측에 흰 리본을 섞어 한줄기 땋아내린 것 외엔 머리에 아무런 장식이나 치장을 하지 않았다.
잔근육이 탄탄하게 다져진 몸은 나이를 웃도는 성숙한 매력이 다분하다. 눈에 띄게 발달해 볼륨감 넘치는 몸은 언제나 활발하게 움직인다.
복장은 기장이 무릎 위를 껑충 올라간 치마와 윗단추 두어개를 푸른 셔츠, 대충 걸친 마이 차림이 기본이다. 훤히 드러난 다리는 검은 시스루 스타킹에 검은 가터를 착용했지만 다 보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망토나 휘장은 빼먹기 일쑤이며 부츠도 답답하다고 줄여서 단화처럼 만들어 신는다.
장신구로는 양 손목과 발목에 수갑처럼 생긴 은제 팔찌, 발찌를 차고 오른쪽 귀에만 가넷과 오닉스로 만든 링 피어스 두 점을 착용했다.
블랙 로즈 가문의 상징인 검은 장미는 쇄골과 가슴의 중간, 한가운데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이 장미를 기준으로 전신으로 뻗어나가는 검은 덩굴 형태의 문신이 얼굴을 제외한 온몸 구석구석을 휘감고 있다. 그다지 가리려 하지 않고 의복도 항상 흐트러져 있기 때문에 다 보인다.

성격: (공란가능)

특성:
신분 - 장미의 귀족(Black Rose)
종족 - 이종족(뱀파이어)
일반적으로 알려진 뱀파이어의 특징과 그녀는 다르다. 피는 좋아하지만 주식으로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며 볕이나 마늘, 은 따위에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그저 밤눈이 밝고, 피는 그녀의 힘을 순간적으로 증가시켜주는 좋은 영양제일 뿐이며, 인간보다 노화가 극단적으로 느려 장수하며 근력과 지력이 높은 정도라고 한다.
특성 - 신의 저주를 받은 자
다이스(1 ~ 9) 결과 : 5

특징&기타:
블랙 로즈 가문의 일원. 드물게 고스로리를 싫어하며 블랙로즈 치고 행동력이 좋은 편이다. 저주는 가문 내 혈통으로 받았으며 본인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있다. 오히려 문신을 마음에 들어 할 정도.
취향이 가문과 완전히 다르다보니 친족들과도 사이가 그닥 좋지 않다. 하지만 외동이라 어려서부터 혼자 노는데 도가 터서 외롭진 않았다. 다만 커서 남들과 무리짓는 걸 좋아하지 않아 입학 이후 반에서 자체 아웃사이더를 벗어나본 적이 없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검을 쥐고 검술을 배워온 터라 현 실력은 왠만한 성인 남성 둘과 동시에 싸워 비등할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스스로 인정할 수 없다며 아직 자신은 멀었다고 생각한다. 검 이외의 무구도 잘 다루지만 그 중 으뜸은 역시 검이다.
종족 특성 때문인지 피에 쉽게 흥분한다. 전투 중 유혈이 터지면 이성을 놓치기 쉬워진다. 정신을 차리게 하는 방법은 때려눕히거나 기절시키는 것 정도. 유혈 낭자한 전투를 좋아하지만 이러한 특성 때문에 조심하는 편이다.

무구: 그립 부분에 검은 장미가 새겨져 있고 길이가 다른 두 자루의 바스타드 소드. 일반적인 바스타드와 달리 속이 비지 않아 묵직한 것이 특징이다.
오른손엔 장검을, 왼손엔 중검을 들고 쌍검류 검술을 쓴다. 검격이 얕고 허수가 많은, 블랙 로즈 특유의 환각이 섞인 독자적인 검술이다.

계기: 이 학교라면 가문에 전해지는 저주를 풀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고, 있다면 찾아서 저주를 풀기 위해 입학했다.
별개로는 딱딱한 가문 내에서만 지내기 싫어서 저주 풀기를 핑계로 나온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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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알겠습니다! 리오입니다!

다이스(1 ~ 11) 결과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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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이오야!

다이스(1 ~ 11) 결과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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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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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시트에 학년안적었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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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쪽이 아냐! 이⬇쪽⬆이↘다↗!! " 

" 도망치는 거↘지↗롱~! "-펠, 옷자락을 펄럭거리고 달리며

이름: 펠 에르쾨니히
나이: 23
학년: 5학년

기숙사: 에이든(학생대표)

외형:시커멓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칠흑색 머리카락은 빛도 잘 반사해내지 못하고, 마찬가지로 눈도 칠흑빛,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끝없이 깊어보이기도, 깊이가 없어보이기도 하는 눈, 반대로 피부색은 뽀얀 편.
교복은 깔끔하게 전체적으로 갖춰입는다, 꽤나 모범적으로.
사복은 평범하게 입는다, 적당적당히 평범하게.
신장은 180cm이고 체중은 80kg대, 적당히 다부진 몸을 가지고 있다.
얼굴을 보자면 호감형, 아주 잘 생긴 건 아닌데 매력적이다, 목소리는 꽤 굵고 낮다, 부드러운 편.

" 그래 임뫄, 나 별로 안 튀는 거 알아(???)!! "

성격: 능청스럽고 능글맞고, 전체적으로 능구렁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성격, 그럼에도 빈틈없는 것이 특징.
사교성 자체도 좋고, 무엇보다 리액션이 좋은 편이다, 그런데 이런 성격에 비해 툭까놓고 이야기하는 친구는 적은 모양.
안 좋게 본다면 경박해 보일 정도로 쾌활하다.
이런 주제에 하고싶은것만 하려고 해서 재능이 있는데도 썩히는 게 대부분.

" 해↗↗피↗↗ 뉴⬆⬆⬆⬆⬆ 이어↘↗↘↗⬆⬆!!!! "

" 귀찮은뎅? "

특성: 저주받은 떠돌이&초능력자&무개성

ㆍ초능력(미정)

특징&기타:
ㆍ개드립부터 시작해서 하이개그까지, 개그를 자주 날린다, 쑥스럽지도 않은 건가.
ㆍ교황 분위기의 교복을 입고도 잘만 뛰어다니며 절대 넘어지거나 하지 않는다.

" 하하하! 짜식아! 네녀석이 이걸 입고 이렇게 뛰려면 아직 10년은 멀었다!!!! "

ㆍ굵고 낮으며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로 드립이나 친다(...), 이것도 평소 이야기고 높아지고 늘어지고 자유자재.

" 딸기가 직장을 잃으면? 딸기시럷ㅍ!!↗↗↗ "
-룸메에게 얼굴을 강타당하며

ㆍ엄청나게 잘생긴 건 아니지만 호감형에 묘한 매력을 풍긴다, 그래봤자 될놈될 안될안이지만.
ㆍ잔꾀와 야바위의 제왕(?) 거짓말도 꽤 잘 하고, 뭐든 하면 평균이상이지만 본인이 귀찮아해서 이 모양.

" 난 가위를 내겠다!! 절대로 가위를 내겠어!!! "

" 후후후, 동요하고 있구나!! "

무구:
ㆍ은사(와이어)
목을 조르거나 얇게 해서 일부 부위를 절단하는 용도, 혹은 전류를 흘려보낸다든지, 그에게 은사는 진정 은사다(??)
ㆍ볼라(사냥돌)
사냥돌이라고는 하지만 돌 대신에 제련된 금속구가 달려있으며, 이거 되돌아온다(부메랑?)
ㆍ건틀릿(수갑)
이건 상대가 무투를 요구하는 범위에 들어왔을 때만 쓴다, 그냥 제련된 건틀릿임.
ㆍ그 외에 잡다한것들

" 잡동사니가 아니다!!이거 다 쓸만한거라고!! "

계기: 여긴 어디? 난 누구? 화장실은 어딣(퍽
뭐, 그냥 보잘것없고 구르는 인생,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나 궁금해서 말이야!

" 이↗쪽↘이다↗!!!내가 갈 길은 이↘쪽↗인 것이다!!! " -의미불명

//초능력은 저주받은 떠돌이로 정해지는 특성 보고 결정할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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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와 7이라...
두분 무슨 운명이신가..?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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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ㅋㅋㅋㅋㅋ아니 개성이 철철 넘치는 시트가...!!!!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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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리갱. 시트 통과됐구나.  :D
라면국물 마시니깐 좀 나아졌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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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네? 무슨 의미인거죠? 그거? 운명적인 뭔가가 나온건가요?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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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우플이 아닐까 하네! >:3

현실은 원...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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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어서와! 다행이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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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안녕!
그리고 위의 시트는..  개성이 작렬하는구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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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뉴--이--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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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굳이 미안할 감정 가질 필요없어.
>>26 레스 못 보고 신나다가 갑자기 다운된 내 잘못이니깐.. :D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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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Z9XrkqEKI

>>136
안녕해롱~!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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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통과된 아인하트주입니다. 아인하트가 가장 평범하네요(?) (아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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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엄...음...ㅊ...친하게 지내자!(?)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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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그럴리가! 여기서는 이사벨이 평범축에 든다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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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안녕해롱~! 피터도 평범해! 이름도 평범하고..

>>141
대신 학생대표 일 제대로 안 하면 피터가 창 들고 찌르러 온다고(?).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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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무슨 소릴! 여기선 남양유업 E↘O↗가 가장 평범하지!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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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양심상 리오가 평범하다고는 말 못한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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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된 분들은 임시스레로 이동하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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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엨ㅋㅋㅋㅋㅋㅋ죽을 것이다! 인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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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릿하게 가보자구요! 시트검사 열차 칙칙폭폭! 후딱하고 스레 세우고 코야코야 해야지!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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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금만... 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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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겠습니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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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고마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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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떠돌이, 초능력자 (네크로맨서) 혹은 이종족 (키메라 or 프랑켄슈타인), 마물의 자식
을 생각중인데 얼마나 하드한 플레이일까요? 88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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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번시트수정할거있나요??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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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최고다...최고다..!!!!

>>153
없는 것 같습니다. 곧 다른분 시트가 올라오는 대로 적어드리겠습니다.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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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앗 그러면 저대로 가도 괜찮을까요..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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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o~ 혹시 젤리나 초콜릿 좋아해?"

이름: 아라냐 폰 블랙로즈
나이: 15
학년: 1학년
성별: 여
기숙사: 레피아
외형: 160cm/51kg. 날개뼈 까지 내려오는 밤갈색 머리가 큰 특징이며, 보통 사복 차림으로 돌아다닐 땐 그림자로 구현한 검은색 후드를, 기숙사 방 안에서는 '고스로리' 느낌이 드는 옷을 주로 입고 다닌다. 언뜻 보면 삼백안 처럼 느껴질 정도로 동공이 작은데다, 눈꼬리까지 아래로 쳐져 있어서 묘한 느낌을 준다. 목소리는 꽤 낮은 편이라서 차분하지만, 기분이 좋을 때는 굉장히 해맑고 밝은 목소리톤으로 바뀐다.(알토에서 소프라노까지)
오른쪽 날개뼈 부근에 검은색 장미가 새겨져 있으며, 옆머리에는 흡사 양의 뿔이라고 불리는 안쪽으로 말린 형태의 뿔 두 개가 돋아나 있어서, 그곳에 자주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맹금류 '새홀리기' 한 마리가 앉아있다. 대부분 날개를 접고 다니고, 꼬리는 끝이 삼각형 모양이다.

성격: (공란)

특성
신분: 장미의 귀족-블랙로즈(Black Rose)
종족: 악마
특성: 동반자

특징&기타:
-미식가라 먹는 것을 정말로 좋아하지만, 그만큼 자신만의 기준이 굉장히 확고한 편이다. 그 중에서도 단 것을 굉장히 좋아해서 수업 때를 제외하곤 디저트 종류를 거의 입에 달고 산다.
-갑자기 말을 한 마디도 안하거나, 부스럭 소리가 날 땐 백이면 백, 초콜릿이나 젤리를 먹고 있는 중이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 대신, 진실을 말하지 않을 때도 많아서 가끔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는 요지를 만들기도 한다.
-자신의 친구이기도 한 새홀리기 암컷인 "티라미스"를 "티미", "팀" 이라고 부르곤 한다.
-책 읽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서 도서관에 자주 들락거리고, 가끔 이벤트 티켓으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
-엄청 친해진 사람에게는 무른 편이라서 생긴 별명이 "호구(...)" 이다.
-그림자 능력을 굉장히 자주, 잘 사용하며, 환각 능력 중에서는 환청이나 환시를 주로 쓴다.

무구: 날이 한 쪽으로만 나 있는 중국식 검을 주로 사용하며, 칼날은 탄성이 강한 재질로 만든 '연검' 이다. 그렇기 때문에 검날이 어디로 튈 지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다, 환시와 환촉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를 교란시키곤 한다.

계기: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로열 나이트를 굉장히 존경했기 때문에 "나중에 크면 뭐가 되고 싶니?" 라고 질문을 받을 때마다 로열나이트 라고 대답하곤 했으며, 그 꿈은 그녀가 자라면서 '로열나이트 마스터' 로 확고하게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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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 자세가 조금 비뚤어요. 허리를 조금 뒤로 빼고, 하체로 지지한다는 느낌으로."

이름: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나이: 19
학년: 4학년
성별: 여(정신적인 젠더는 남성)
기숙사: 레피아(기숙사 대표)
외형: 179cm/74kg
아인하트, 그녀...아니 본인의 상황을 보면 그라고 해 주는것이 맞겠지. 아무튼 그의 외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중성적, 이려나. 무릎까지 오는 무척 어두워 검은색으로 착각되는 붉은색 긴 장발은 아주 조금 구불거리며 대체로 끝까지 직선으로 뻗어내린다. 두 눈은 붉은 장미의 집안 다운 빨간 붉은색. 눈매도 그렇고 얼굴선이라던가, 콧대 같은 것 전부 남성과 여성의 미 사이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진 깔끔한 미적 라인을 만들어낸다. 다만 홍염혈맥을 최대한 전개한 모습은 조금 다른데, 화려한 붉은 머리에 작은 붉은 아지랑이들이 뜨고, 눈에서도 안광이 짙어진다.
커다란 키 답게 팔다리 또한 길고 잘 뻗은데다가 전체적인 조형도 깔끔하다. 근육도 사지에 보기좋게 잡혀 전체적으로 '무인'이라는 느낌이 팍팍 사는 체형. 여성 치고 가슴은 좀 작지만, 어차피 본인이 남자라고 정체성을 못박아둔 이상은 크게 의미가 없지싶다. 옷을 고르는 센스는 전체적으로 남성적인 느낌에 치우치지만 간혹 여성적인 옷을 들고와 남성이 입을만하게 고친것도 해당되니, 일단 아래 초상화 세장을 보자.


사복
https://s25.postimg.org/5kauria0f/K_015.png
교복
https://s25.postimg.org/js0jg5mpb/K_022.png
홍염혈맥 풀전개
https://s25.postimg.org/pu866nb5b/K_023.png


성격: 허당 스러운 면모도 종종 보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정말 해탈 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언제, 어느 때 봐도 느긋하고 평온하다. 그의 부모나 같이 살아본 룸메이트들도 아인하트가 조금조금씩 화를 내거나 웃거나 하는 건 봤어도 격하게 화내고 웃고 울고 하는건 여지껏 본 적이 없다고 하니 다만 진짜로 화를 낸다면......
특성:


* 장미의 귀족
* 초능력자
* 은루를 흘리는 아이


『홍염혈맥』
"원리라... 뭐라해야할까. 혈관에 흐르는 피를 심장에서부터 불로 대체한다?" -아인하트

장미의 귀족으로서 본인이 특화시킨 능력은 몸에 흐르는 연료이자 윤활제인 피를 불로 대체하는 신체 강화능력. 미적지근한 피가 아니라 높은 연소율을 자랑하는 불을 직접 몸 안에 심고 싸우기 때문에 몸의 지구력, 반응속도, 동체시력 등 전반적인 신체 스펙이 상승하지만, 불은 그 뜨거움 만큼이나 연료를 많이 잡아먹는 법. 칼로리 소모와 피로 누적속도가 높아진다. 이 기술은 소위말해 '불의 온도'라고 칭하는 능력의 강도를 조절 가능하며 보통은 리치를 확보하기 위해 3초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풀파워를 유지해 상승한 신체스펙을 살려 고속으로 접근후, 약한수준으로 낮추는 형태로 사용한다.

『에듀케이셔너』
"네가 여는 세미나는 내용이 진짜 이해가 잘되더라." -아인하트의 룸메이트들

초능력자로서의 능력은 무언가 강한 힘을 지니거나, 엄청나게 화려하거나 하지는 않다. 그렇지만, 타인에게 자신이 알거나 지닌 무언가를 가르치거나 혹은 무언가를 배우는 행위에 있어서는 가히 초능력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흡수율과 성취율이 뛰어나다. 아인하트 본인은 이 기이한 초능력을 '에듀케이셔너'라는 이름으로 칭하고 있으며, '혼자 고고히 빛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빛나도록 자신의 빛을 나눠주는 능력' 이라고 부연설명을 하곤 한다.

『은루를 흘리는 아이』
"난 잘 안 울긴 하지만..." -아인하트

은루를 흘리는 아이임을 자각한 것은 의외로 머리가 조금 굵고 난 후의 일이다. 열살쯤일까 별 이유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울고픈 기분이 들어 울고나면서 그때서야 깨달았던 것. 지금은 평온하고 굳건하기 그지 없는 내면이라 우는 모습을 보는건 하늘에 별따기겠지만...

특징&기타:


* 본인이 남자라는걸 정체화하고 부모를 설득 하는데 정말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한 덕에 현재는 인정 받은상태. 만약 연애한다면 여성과 한다고 하는데, 이는 '남자로 정체화된 자신'으로서 여성과 연애한다는 이야기라서 동성애라고 하기엔 조금 미묘한 구석이 있다.
* 어지간히 감정이 격해지지 않고서는 무조건 존대를 한다. 심지어 후배에게도.
* 상급생, 동급생, 하급생 참여를 가리지 않는 세미나를 자주 연다. 보통은 예습복습을 겸한 형태의 세미나고, 가끔 자신이 가진 무술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의 초능력 덕에 일단은 호평.
* 붉은 장미의 각인은 쇄골 가운데 아래 새겨져 있다.


무구: 안 쓴다. 대신 꾸준한 훈련과 연습으로 다진 강인한 육신과, 무술을 사용하며 유술과 강술, 양쪽 모두 패용하기에 근접거리에서의 유동성과 파워는 무구를 쓰는 이에 절대로 뒤쳐지지 않는다.  이하는 본인이 정립한 무술체계

화염태세 - 가장 화려하고 가장 파괴적인 불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연타와 밀어붙이기 위주의 화려한 기술로 구성된 태세
청해태세 - 넓고 깊은 끝없는 바다같은 부드럽게 흘려보내는 유술 위주의 동작들로 구성된 태세
녹림태세 - 생명의 근원 숲의 이름을 딴 태세로, 나머지 네 태세들과 다르게 기초적인 자세나 명상법 위주의 동작들로 이루어져있다
강철태세 - 검, 창, 방패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강철의 이름을 담은 태세로 다섯가지들 중 가장 유동적이고 종잡기 힘들다
대지태세 - 굳건하고 단단한 대지의 힘을 품은 강술 위주의 동작들로 구성된 태세

계기: "입학계기, 라...큰걸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제가 가진 이 힘, 이 몸과 영혼은 세상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니까, 좀더 올바른 방향으로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아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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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처
정식명칭은 창조물의 뜻을 가지고 있지만, 프랑켄슈타인이란 단어로 더욱 유명하다.
가장 아름다운 것들로 이루어져 가장 혐오스러워진 이들. 빠른 습득력과 학습, 고지능의 생물로 투명하다못해 혈관이 비쳐 푸르죽죽한 피부와 황안을 지니며, 흑발이 대다수. 강한 악력과 억센 팔다리, 유연한 관절과 근력은 보통 인간을 뛰어넘는다.
목, 팔다리, 손가락 등 접합부위에는 수술자국처럼 실로 꼬맨 흔적이 있으며, 목에는 볼트 자국이 박혀있다. 개체마다 성장이 멈추는 시기가 다르다.
시체의 몸으로 이루어져 한없이 차가우며 그럼에도 심장이 뛰는 엄연한 생명체.

이런 이종족 가능할까요?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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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끔찍한 일이지.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해."

이름 : 루파 아르디티
나이 : 19세
학년 : 4학년

성별 : 남성

기숙사 : 페일로스

외형 : 182cm / 75kg.
검은 머리는 투구를 쓰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과감히 깎았으며, 양 옆은 거의 밀다시피 했다. 하늘색 눈은 언제나 노려보는 듯한 눈매를 하고 있다. 오른쪽 뺨에는 전투 중에 휩쓸려 생긴 화상 자국이 있다.
체형은 전체적으로 군살이 없고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졌다. 실제로 체력도 단번에 괴력을 발휘하는 것보다는 지구력 위주에서 강한 편.
각인은 목 뒤에 나 있다.

성격 : 정의감이 강해 불의를 보면 분노하지만, 현실주의적이기 때문에 나설 때와 가만히 있을 때를 철저히 구분한다. 먼저 말을 걸기보단 남이 말해주기를 기다리는 타입이며, 맞장구치거나 한소리 하는 실력이 탁월하다. 말은 길게 하지 않는다.

특성 : 평민 / 인간 / 각인자 (Sky Blue - 빙결)

특징 :

- 빙결은 얼음 갑옷, 방패를 만들어 자신 혹은 동료를 보호하는 데 사용한다.
- 근접 상황에서는 냉기 폭발이나 얼음 산탄을 사용한다. 이때 갑옷이나 방패를 희생해 더욱 강한 위력을 낼 수 있다.

- 북방에서 광부인 아버지와 연금술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 아버지를 사고로 잃은 이후 아주 어린 나이에 변방 경비대 잡부 일을 맡게 되었다.
- 대규모 도적단의 요새 습격 도중에 각인이 발현했으며, 이때 처음으로 제대로 된 전투를 경험했다.
- 어떤 기사단이 될지 결정하지 못했다. 지키기 위해 일하는 기사단보다는 '멸하기' 위해 움직이는 기사단이 있었으면 하고 있다.

무구 : 바스타드 소드, 모닝스타, 워 액스 중 상황에 맞는 한 가지. 주로 모닝스타를 애용한다. 각인 사용을 위해 항상 왼손을 비워둬야 하므로 한손무기만을 사용한다.

계기 : 각인이 발현한 전투 직후, 루파는 아카데미 입학 권유와 동시에 경비대 입대를 권유받았다. 하지만 그때의 루파는 기사가 되면 더욱 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기에, 아카데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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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13) 결과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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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페리아의 마녀 일기]

제자가 하나 더 생겼어. 기뻐. 그런데 이 아이는 빗자루 타는법부터 배워야겠지? 그런데 빗자루에 탈 수는 있으려나? 그것보다 귀족이랬지? 뭐랄까...귀족보다는 무쌍찍는 남자같은데...

>>115

[페일로스의 노트]

연보라색 머리를 처음 보았을 때, 저도 모르게 신기하게 쳐다보았습니다. 연보라색,주황색,하늘색 머리는 희귀한 색이니까요. 이 아이는 기대가 됩니다. 기사도와 신념, 굳건한 의지. 그런데...아니, 아니다..

>>116
네! :)

>>117

[이케르의 휘갈겨 쓴 메모]

엿먹이러 왔다고? 축하한다 애송아! 내 기숙사에 온것을 환영한다. 최악의 엿덩어리가 여기 있다는걸 모르는건지 아는건지! 하, 능력도 조잡해선. 뭐, 쓸만한 아이겠지.

>>124

[레피아의 작은 수첩]

뱀파이어는 고결한 종족이에요. 다만 저주에 걸렸다니. 안타까워요. 가까이 다가가서 위로하고 저주를 풀어주고 싶었지만, 아버지께선 '그것은 그녀가 풀어야 할 과제'라면서 허락하지 않으셨어요..아니, 그것보다.

저는 그녀에게 너무나도 큰 죄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저주 - 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당신은 불사인 대신, 모든 고통을 느낍니다. 아니, 그건 당연하겠죠. 다만, 당신을 옥죄는 죄악은..당신의 것이 아닌 주변 모두의 죄악입니다. 모두가 무의식속에서 숨겨오는 죄악, 죄책감.

그것은 전부 당신의 것 입니다.
[파티원들중 한명 이상이라도 다이스 값이 70 이상시 파티 전체의 다이스 값 -10]

>>129

[에이든의 성스러운 양피지]

저희 학생 대표님은 굉장히 활발하세요. 행복해보이는 그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 개성도 확실히 있으시고, 다만 제 눈에는 모든게 보여요. 그의 과거도, 미래도, 현재도. 당신에게 그런 일이 있었을줄이야.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떠돌이 추가특성 - 동반자]

>>156

[레피아의 작은 수첩]

아라냐! 귀여운 꼬마 악마님이죠. 같은 악마끼리 잘 맞을 것 같기도 해요! 새홀리기도 정말 예쁘고 말이죠. 꿈이 로열나이트 마스터라고 했나요? 후후, 제 후계자 후보들이 왜이리 많은건지! 빨리 황녀님과 결혼해서 은퇴 해야겠는걸요?

>>159

[페일로스의 노트]

신이시여, 아아, 나의 아버지여, 나를 창조한자여. 인간들을 사랑하셨건만 어찌 이런 일을 겪게 하나이까, 멸하는자를 만드는 당신을 저는 원망을 해야 하는 것 입니까, 나의 신이시여. 이 아이에게, 천사의 축복과 앞날이 함께하리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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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때 평민들이 보이는 편견과 공포는 감안해주시길.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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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많다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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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떨기 꽃과 같은 인생, 저주에 시들지는 않겠어."

이름: 카밀 폰 블랙로즈
나이: 20
성별: 여
학년: 4학년
기숙사: 레피아

외형: 키 176cm, 체중 (비밀)kg. 무릎까지 늘어진 새까만 흑발과 은회색 세로동공의 눈이 인상적.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까칠해보인다. 붉은 입술은 도톰하며 언제나 촉촉하게 윤기를 띄고 있다. 웃거나 말할 때면 입술 사이로 유난히 긴 송곳니들이 보이게 된다. 검고 긴 흑발 우측에 흰 리본을 섞어 한줄기 땋아내린 것 외엔 머리에 아무런 장식이나 치장을 하지 않았다.
잔근육이 탄탄하게 다져진 몸은 나이를 웃도는 성숙한 매력이 다분하다. 눈에 띄게 발달해 볼륨감 넘치는 몸은 언제나 활발하게 움직인다.
복장은 기장이 무릎 위를 껑충 올라간 치마와 윗단추 두어개를 푸른 셔츠, 대충 걸친 마이 차림이 기본이다. 훤히 드러난 다리는 검은 시스루 스타킹에 검은 가터를 착용했지만 다 보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망토나 휘장은 빼먹기 일쑤이며 부츠도 답답하다고 줄여서 단화처럼 만들어 신는다.
장신구로는 양 손목과 발목에 수갑처럼 생긴 은제 팔찌, 발찌를 차고 오른쪽 귀에만 가넷과 오닉스로 만든 링 피어스 두 점을 착용했다.
블랙 로즈 가문의 상징인 검은 장미는 쇄골과 가슴의 중간, 한가운데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이 장미를 기준으로 전신으로 뻗어나가는 검은 덩굴 형태의 문신이 얼굴을 제외한 온몸 구석구석을 휘감고 있다. 그다지 가리려 하지 않고 의복도 항상 흐트러져 있기 때문에 다 보인다.

성격: (공란가능)

특성:
신분 - 장미의 귀족(Black Rose)
종족 - 이종족(뱀파이어)
일반적으로 알려진 뱀파이어의 특징과 그녀는 다르다. 피는 좋아하지만 주식으로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며 볕이나 마늘, 은 따위에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그저 밤눈이 밝고, 피는 그녀의 힘을 순간적으로 증가시켜주는 좋은 영양제일 뿐이며, 인간보다 노화가 극단적으로 느려 장수하며 근력과 지력이 높은 정도라고 한다.
특성 - 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 - 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당신은 불사인 대신, 모든 고통을 느낍니다. 아니, 그건 당연하겠죠. 다만, 당신을 옥죄는 죄악은..당신의 것이 아닌 주변 모두의 죄악입니다. 모두가 무의식속에서 숨겨오는 죄악, 죄책감.

그것은 전부 당신의 것 입니다.
[파티원들중 한명 이상이라도 다이스 값이 70 이상시 파티 전체의 다이스 값 -10]


특징&기타:
블랙 로즈 가문의 일원. 드물게 고스로리를 싫어하며 블랙로즈 치고 행동력이 좋은 편이다. 저주는 가문 내 혈통으로 받았으며 본인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있다. 오히려 문신을 마음에 들어 할 정도.
취향이 가문과 완전히 다르다보니 친족들과도 사이가 그닥 좋지 않다. 하지만 외동이라 어려서부터 혼자 노는데 도가 터서 외롭진 않았다. 다만 커서 남들과 무리짓는 걸 좋아하지 않아 입학 이후 반에서 자체 아웃사이더를 벗어나본 적이 없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검을 쥐고 검술을 배워온 터라 현 실력은 왠만한 성인 남성 둘과 동시에 싸워 비등할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스스로 인정할 수 없다며 아직 자신은 멀었다고 생각한다. 검 이외의 무구도 잘 다루지만 그 중 으뜸은 역시 검이다.
종족 특성 때문인지 피에 쉽게 흥분한다. 전투 중 유혈이 터지면 이성을 놓치기 쉬워진다. 정신을 차리게 하는 방법은 때려눕히거나 기절시키는 것 정도. 유혈 낭자한 전투를 좋아하지만 이러한 특성 때문에 조심하는 편이다.

무구: 그립 부분에 검은 장미가 새겨져 있고 길이가 다른 두 자루의 바스타드 소드. 일반적인 바스타드와 달리 속이 비지 않아 묵직한 것이 특징이다.
오른손엔 장검을, 왼손엔 중검을 들고 쌍검류 검술을 쓴다. 검격이 얕고 허수가 많은, 블랙 로즈 특유의 환각이 섞인 독자적인 검술이다.

계기: 이 학교라면 가문에 전해지는 저주를 풀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고, 있다면 찾아서 저주를 풀기 위해 입학했다.
별개로는 딱딱한 가문 내에서만 지내기 싫어서 저주 풀기를 핑계로 나온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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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 얼굴을 본 소감은?"

이름: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Bambina von Skyrose




나이: 15세
성별:여
학년: 1학년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차갑다. 그녀를 본 사람들은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그리 얘기했다. 일반적으로 차갑다는 뜻은 온도가 낮음을 뜻하거나 성격이 쌀쌀맞다는 걸 뜻하지만 소녀를 본 사람들은 그 기묘한 외형 자체가 겨울을 상징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였다. 눈을 닮은 흰 빛으로 시작하여 공활한 겨울하늘마냥 푸르른 하늘빛으로 끝난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구불구불하게 파도치고 아무것도 담겨있지 않은 눈 또한 머리카락과 같이 흰색과 하늘색, 두가지 색이 담겨있었다. 오드아이가 아닌 홍채 이색증이다. 허나 동공과 가까운, 안쪽 홍채가 하얀빛이고 바깥쪽 홍채는 공막과 같은 흰색이라 보통 사람들은 그녀의 눈동자 크기가 남들보다 작은 줄로만 한다. 그 크고 특이한 빛깔을 담은 그녀의 눈은 신비하게도 눈을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섬뜩함을 느끼게 하며 마치 얼어붙은 듯한 인상을 준다. 지나칠 정도로 차가운 피부는 창백하여 추위를 형상화시킨 듯 하며 딱딱하게 굳은 표정은 밤비나라는 사랑을 나타낸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서리한의 의지를 느끼게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몸서리치도록 아름다웠다. 곱상한 이목구비는 마치 정교하게 조각된 인형을 보는 것만 같았으며 148cm의 작은 키와 가녀린 체구는 툭 건드려도 산산조각이 날 것 같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절로 애타게 만들었다. 아참! 누가 스카이로즈 아니랄까봐 문양은 오른쪽 눈동자에 새겨져있다. 눈이 아니라 '눈동자'에.





















































성격: 소녀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들은 떠들었다. 너무 차가워! 다가갈 수 없어! 분명 나를 내치고 말거야. 내가 손을 뻗으면 뿌리칠테고 말을 걸면 섬뜩하게 쏘아볼테지! 아니, 틀렸다. 그들이 간과한 것은 소녀가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그 말이 맞다. 밤비나는 평범한 인간이었다. 장미의 귀족이라는 신분이 일반적이지는 않긴 하지만 그래도 그녀는 보이는 것 만큼 차갑지는 않다. 오히려 능글거린다는 축에 속할 것이다. 소녀는 정적이며, 고여있길 좋아하는 이였으나 오는 이들까지 내칠 정도로 매정한 인간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녀는 나이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인간관계에 능숙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시니컬하고 대담한 성격이나 그녀가 저런 계통의 성격을 지닌 자들과 차이점을 둔 것이 있다면 바로 그 능글대는 성격이다. 그녀는 매사에 여유만만했다. 장난기도 있었다. 물론 특유의 시크함 때문에 먼저 장난을 걸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녀의 얼굴만 보고 '저런 애한테서 확 깨는 모습을 보고싶다' 며 호승심에 불타 장난을 건 이들은 다 세련된 키워정신(...)의 땔감으로 사용되어 버렸다. 그렇다. 스카이로즈의 아가씨는 보기와는 다르게 호승심도 있고 유쾌한 인간이다. 그러니 다들 겁내지 말고 친하게 지내도록!























특성: 장미의 귀족-인간-백은의 가면
빙결과 바람의 스카이로즈 답게 그녀 또한 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생긴 것 답게 바람보다는 빙결에 집중한 스타일. 다만 바람도 버린 건 아닌지 강풍 정도는 일으킬 수 있다. 아 물론 나뭇잎 같은 가벼운 물체만 영향을 받을 정도라 실질적으로 타격을 주는 것은 불가능하니 전투에서는 그닥 쓸모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다. 대신 빙결은 주로 쓰는 능력이다보니 꽤 괜찮은 수준이다. 전투 시 얼음 조각을 상대방에게 날리거나 무구를 얼려 망가뜨린다거나 빙판을 만들어 상대가 넘어지게 유도한다거나 미니사이즈 얼음벽을 만들어 공격을 만든다거나 마찬가지로 아주 소규모의 발판을 만들어 공중에 올라간다거나ㅡ물론 그냥 의자에 올라선 정도의 높이라 차라리 의자를 휴대하는 게 더 나아보일 수준이다ㅡ얼음으로 만든 무구ㅡ복잡한 구조를 지닌 무구는 만들지 못한다. 기껏해봐야 나이프, 도검류나 창 정도? 물론 얼음으로 만들어져서 1회용으로 쓸 뿐이다ㅡ를 이용한다거나 상대방의 상처를 얼려 고통스럽게 만든다거나 옷을 얼려 저체온증을 유발시킨다거나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쓰고 있다.






































특징&기타:
1. 말빨이 엄청나다. 다른 건 다 포기해도 그 세치 혀는 자칭 국가유물이라고 할 정도. 물론 자칭이기 때문에 신뢰하면 안된다. 말빨이 엄청난 만큼 말도 많다. 경솔히 입을 여는 자는 아니나 한번 달아오르면 무슨 모터를 단 마냥 엄청나게 말한다. 특히 말꼬리 물고 늘어질 때나 시비 걸 때에 이 기술은 빛을 발한다. 참고로 한때 그녀의 장래희망은 사기꾼이었다. 물론 지금은 꿈을 포기한지 오래다



2. 의외로 잘 웃는다. 물론 순수한 아이의 웃음이 아니다. 주로 당신을 비웃을 때 쓰인다.
3. 취미는 외모로 사기치기. 처음 본 이들에게 컨셉질을 하는 걸 즐긴다. 이종족이라고 사기를 치거나 입을 꾹 다물고 고고하고 지체높은 귀족 아가씨 행세를 하거나 창백한 피부를 이용하여 귀신인 척 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연기력 또한 출중하여 백이면 백 다 속아넘어간다.
4. 단 것을 좋아한다. 주로 디저트류를 사랑한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거다. 케이크, 과자, 빵 등등… 단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제일 선호하는 건 밀푀유. 보면 그 차가운 눈동자에 잠시동안 불꽃이 깃들 정도다




5. 목소리는 나긋나긋한 미성. 조용하고 차가워 보여 현대의 세계관에 태어났다면 asmr 음성을 녹음해 인기를 끌어볼 정도는 됐을 거다. 목소리가 작다. 대화하기 불편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만 웅성거리는 곳에 가도 그녀의 목소리는 파묻힐 수준이다. 본인 성격도 그리 활기차고 붕붕방방거리는 건 아니라 이럴 땐 차라리 필담하는 게 나을 정도다.



무구: 레이피어
확실한 건 그녀가 어린 나이부터 검을 잡았다는 것. 그리고 어린 나이에 잡아도 여전히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검을 잡은 기간은 3년 남짓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검술실력이 다른 연장자들이나 선배들보다는 좋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이 학교에 온 이유는 적어도 제 한 몫은 해낼 수 있는 실력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리라. 비록 체구가 작고 어린 밤비나지만 그녀는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점을 이용해 잽싸게 이동해 상대의 약점을 치는 방식을 애용해왔다. 그녀의 검술 또한 스피디한 속검 위주며 위력은 몰라도 속도 하나만큼은 그녀가 꽤 자신있어하는 종류의 것이다. 실제로 밤비나는 검술에 재능이 있는 편이었다. 단지 신체적 약점과 경험 부족이라는 단점이 있을 뿐. 그 단점이 치명적이라 문제지.














계기: 의외로 밤비나가 여기에 온 이유는 그리 긍정적인 것이 되지 못했다. 어릴 적부터 차가워보이는 외모에 많은 이들이 소녀를 동경했지만 선뜻 다가가지는 못했다. 소녀 역시 주변 이들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그러한 성품이었는지는 몰라도 눈의 여왕처럼 한없이 차갑고 감정 변화가 없는 이였다. 하지만 소녀는 외로웠다. 아무도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래서 겨울은 한가지 방법을 택했다.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자고. 가서 새 삶을 시작하자고. 그게 이 아이가 학교로 오게 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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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피아의 저주를 받은 아이가 레피아 기숙사......
신종 괴롭힘인가...

[저주-대악마 레피아의 온정]은 평상시에도 어떤 영향을 주나요? 가령 같이 있던 사람이 다치면 본인도 아프게 된다던가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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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복붙 잘못함 ㅡㅡ ★nnPKVWYU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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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 얼굴을 본 소감은?"

이름: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Bambina von Skyrose

나이: 15세
성별:여
학년: 1학년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차갑다. 그녀를 본 사람들은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그리 얘기했다. 일반적으로 차갑다는 뜻은 온도가 낮음을 뜻하거나 성격이 쌀쌀맞다는 걸 뜻하지만 소녀를 본 사람들은 그 기묘한 외형 자체가 겨울을 상징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였다. 눈을 닮은 흰 빛으로 시작하여 공활한 겨울하늘마냥 푸르른 하늘빛으로 끝난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구불구불하게 파도치고 아무것도 담겨있지 않은 눈 또한 머리카락과 같이 흰색과 하늘색, 두가지 색이 담겨있었다. 오드아이가 아닌 홍채 이색증이다. 허나 동공과 가까운, 안쪽 홍채가 하얀빛이고 바깥쪽 홍채는 공막과 같은 흰색이라 보통 사람들은 그녀의 눈동자 크기가 남들보다 작은 줄로만 한다. 그 크고 특이한 빛깔을 담은 그녀의 눈은 신비하게도 눈을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섬뜩함을 느끼게 하며 마치 얼어붙은 듯한 인상을 준다. 지나칠 정도로 차가운 피부는 창백하여 추위를 형상화시킨 듯 하며 딱딱하게 굳은 표정은 밤비나라는 사랑을 나타낸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서리한의 의지를 느끼게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몸서리치도록 아름다웠다. 곱상한 이목구비는 마치 정교하게 조각된 인형을 보는 것만 같았으며 148cm의 작은 키와 가녀린 체구는 툭 건드려도 산산조각이 날 것 같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절로 애타게 만들었다. 아참! 누가 스카이로즈 아니랄까봐 문양은 오른쪽 눈동자에 새겨져있다. 눈이 아니라 '눈동자'에.
성격: 소녀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들은 떠들었다. 너무 차가워! 다가갈 수 없어! 분명 나를 내치고 말거야. 내가 손을 뻗으면 뿌리칠테고 말을 걸면 섬뜩하게 쏘아볼테지! 아니, 틀렸다. 그들이 간과한 것은 소녀가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그 말이 맞다. 밤비나는 평범한 인간이었다. 장미의 귀족이라는 신분이 일반적이지는 않긴 하지만 그래도 그녀는 보이는 것 만큼 차갑지는 않다. 오히려 능글거린다는 축에 속할 것이다. 소녀는 정적이며, 고여있길 좋아하는 이였으나 오는 이들까지 내칠 정도로 매정한 인간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녀는 나이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인간관계에 능숙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시니컬하고 대담한 성격이나 그녀가 저런 계통의 성격을 지닌 자들과 차이점을 둔 것이 있다면 바로 그 능글대는 성격이다. 그녀는 매사에 여유만만했다. 장난기도 있었다. 물론 특유의 시크함 때문에 먼저 장난을 걸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녀의 얼굴만 보고 '저런 애한테서 확 깨는 모습을 보고싶다' 며 호승심에 불타 장난을 건 이들은 다 세련된 키워정신(...)의 땔감으로 사용되어 버렸다. 그렇다. 스카이로즈의 아가씨는 보기와는 다르게 호승심도 있고 유쾌한 인간이다. 그러니 다들 겁내지 말고 친하게 지내도록!
특성: 장미의 귀족-인간-백은의 가면
빙결과 바람의 스카이로즈 답게 그녀 또한 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생긴 것 답게 바람보다는 빙결에 집중한 스타일. 다만 바람도 버린 건 아닌지 강풍 정도는 일으킬 수 있다. 아 물론 나뭇잎 같은 가벼운 물체만 영향을 받을 정도라 실질적으로 타격을 주는 것은 불가능하니 전투에서는 그닥 쓸모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다. 대신 빙결은 주로 쓰는 능력이다보니 꽤 괜찮은 수준이다. 전투 시 얼음 조각을 상대방에게 날리거나 무구를 얼려 망가뜨린다거나 빙판을 만들어 상대가 넘어지게 유도한다거나 미니사이즈 얼음벽을 만들어 공격을 만든다거나 마찬가지로 아주 소규모의 발판을 만들어 공중에 올라간다거나ㅡ물론 그냥 의자에 올라선 정도의 높이라 차라리 의자를 휴대하는 게 더 나아보일 수준이다ㅡ얼음으로 만든 무구ㅡ복잡한 구조를 지닌 무구는 만들지 못한다. 기껏해봐야 나이프, 도검류나 창 정도? 물론 얼음으로 만들어져서 1회용으로 쓸 뿐이다ㅡ를 이용한다거나 상대방의 상처를 얼려 고통스럽게 만든다거나 옷을 얼려 저체온증을 유발시킨다거나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쓰고 있다.
특징&기타:
1. 말빨이 엄청나다. 다른 건 다 포기해도 그 세치 혀는 자칭 국가유물이라고 할 정도. 물론 자칭이기 때문에 신뢰하면 안된다. 말빨이 엄청난 만큼 말도 많다. 경솔히 입을 여는 자는 아니나 한번 달아오르면 무슨 모터를 단 마냥 엄청나게 말한다. 특히 말꼬리 물고 늘어질 때나 시비 걸 때에 이 기술은 빛을 발한다. 참고로 한때 그녀의 장래희망은 사기꾼이었다. 물론 지금은 꿈을 포기한지 오래다
2. 의외로 잘 웃는다. 물론 순수한 아이의 웃음이 아니다. 주로 당신을 비웃을 때 쓰인다.
3. 취미는 외모로 사기치기. 처음 본 이들에게 컨셉질을 하는 걸 즐긴다. 이종족이라고 사기를 치거나 입을 꾹 다물고 고고하고 지체높은 귀족 아가씨 행세를 하거나 창백한 피부를 이용하여 귀신인 척 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연기력 또한 출중하여 백이면 백 다 속아넘어간다.
4. 단 것을 좋아한다. 주로 디저트류를 사랑한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거다. 케이크, 과자, 빵 등등… 단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제일 선호하는 건 밀푀유. 보면 그 차가운 눈동자에 잠시동안 불꽃이 깃들 정도다
5. 목소리는 나긋나긋한 미성. 조용하고 차가워 보여 현대의 세계관에 태어났다면 asmr 음성을 녹음해 인기를 끌어볼 정도는 됐을 거다. 목소리가 작다. 대화하기 불편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만 웅성거리는 곳에 가도 그녀의 목소리는 파묻힐 수준이다. 본인 성격도 그리 활기차고 붕붕방방거리는 건 아니라 이럴 땐 차라리 필담하는 게 나을 정도다.
무구: 레이피어
확실한 건 그녀가 어린 나이부터 검을 잡았다는 것. 그리고 어린 나이에 잡아도 여전히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검을 잡은 기간은 3년 남짓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검술실력이 다른 연장자들이나 선배들보다는 좋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이 학교에 온 이유는 적어도 제 한 몫은 해낼 수 있는 실력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리라. 비록 체구가 작고 어린 밤비나지만 그녀는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점을 이용해 잽싸게 이동해 상대의 약점을 치는 방식을 애용해왔다. 그녀의 검술 또한 스피디한 속검 위주며 위력은 몰라도 속도 하나만큼은 그녀가 꽤 자신있어하는 종류의 것이다. 실제로 밤비나는 검술에 재능이 있는 편이었다. 단지 신체적 약점과 경험 부족이라는 단점이 있을 뿐. 그 단점이 치명적이라 문제지.
계기: 의외로 밤비나가 여기에 온 이유는 그리 긍정적인 것이 되지 못했다. 어릴 적부터 차가워보이는 외모에 많은 이들이 소녀를 동경했지만 선뜻 다가가지는 못했다. 소녀 역시 주변 이들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그러한 성품이었는지는 몰라도 눈의 여왕처럼 한없이 차갑고 감정 변화가 없는 이였다. 하지만 소녀는 외로웠다. 아무도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래서 겨울은 한가지 방법을 택했다.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자고. 가서 새 삶을 시작하자고. 그게 이 아이가 학교로 오게 된 이유였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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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만나서 반가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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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수정 좀!!!!! ★nnPKVWYU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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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 얼굴을 본 소감은?"

이름: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Bambina von Skyrose
나이: 15세
성별:여
학년: 1학년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차갑다. 그녀를 본 사람들은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그리 얘기했다. 일반적으로 차갑다는 뜻은 온도가 낮음을 뜻하거나 성격이 쌀쌀맞다는 걸 뜻하지만 소녀를 본 사람들은 그 기묘한 외형 자체가 겨울을 상징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였다. 눈을 닮은 흰 빛으로 시작하여 공활한 겨울하늘마냥 푸르른 하늘빛으로 끝난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구불구불하게 파도치고 아무것도 담겨있지 않은 눈 또한 머리카락과 같이 흰색과 하늘색, 두가지 색이 담겨있었다. 오드아이가 아닌 홍채 이색증이다. 허나 동공과 가까운, 안쪽 홍채가 하얀빛이고 바깥쪽 홍채는 공막과 같은 흰색이라 보통 사람들은 그녀의 눈동자 크기가 남들보다 작은 줄로만 한다. 그 크고 특이한 빛깔을 담은 그녀의 눈은 신비하게도 눈을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섬뜩함을 느끼게 하며 마치 얼어붙은 듯한 인상을 준다. 지나칠 정도로 차가운 피부는 창백하여 추위를 형상화시킨 듯 하며 딱딱하게 굳은 표정은 밤비나라는 사랑을 나타낸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서리한의 의지를 느끼게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몸서리치도록 아름다웠다. 곱상한 이목구비는 마치 정교하게 조각된 인형을 보는 것만 같았으며 148cm의 작은 키와 가녀린 체구는 툭 건드려도 산산조각이 날 것 같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절로 애타게 만들었다. 아참! 누가 스카이로즈 아니랄까봐 문양은 오른쪽 눈동자에 새겨져있다. 눈이 아니라 '눈동자'에.
성격: 소녀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들은 떠들었다. 너무 차가워! 다가갈 수 없어! 분명 나를 내치고 말거야. 내가 손을 뻗으면 뿌리칠테고 말을 걸면 섬뜩하게 쏘아볼테지! 아니, 틀렸다. 그들이 간과한 것은 소녀가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그 말이 맞다. 밤비나는 평범한 인간이었다. 장미의 귀족이라는 신분이 일반적이지는 않긴 하지만 그래도 그녀는 보이는 것 만큼 차갑지는 않다. 오히려 능글거린다는 축에 속할 것이다. 소녀는 정적이며, 고여있길 좋아하는 이였으나 오는 이들까지 내칠 정도로 매정한 인간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녀는 나이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인간관계에 능숙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시니컬하고 대담한 성격이나 그녀가 저런 계통의 성격을 지닌 자들과 차이점을 둔 것이 있다면 바로 그 능글대는 성격이다. 그녀는 매사에 여유만만했다. 장난기도 있었다. 물론 특유의 시크함 때문에 먼저 장난을 걸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녀의 얼굴만 보고 '저런 애한테서 확 깨는 모습을 보고싶다' 며 호승심에 불타 장난을 건 이들은 다 세련된 키워정신(...)의 땔감으로 사용되어 버렸다. 그렇다. 스카이로즈의 아가씨는 보기와는 다르게 호승심도 있고 유쾌한 인간이다. 그러니 다들 겁내지 말고 친하게 지내도 됩니다.
특성: 장미의 귀족-인간-백은의 가면
빙결과 바람의 스카이로즈 답게 그녀 또한 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생긴 것 답게 바람보다는 빙결에 집중한 스타일. 다만 바람도 버린 건 아닌지 강풍 정도는 일으킬 수 있다. 아 물론 나뭇잎 같은 가벼운 물체만 영향을 받을 정도라 실질적으로 타격을 주는 것은 불가능하니 전투에서는 그닥 쓸모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다. 대신 빙결은 주로 쓰는 능력이다보니 꽤 괜찮은 수준이다. 전투 시 얼음 조각을 상대방에게 날리거나 무구를 얼려 망가뜨린다거나 빙판을 만들어 상대가 넘어지게 유도한다거나 미니사이즈 얼음벽을 만들어 공격을 만든다거나 마찬가지로 아주 소규모의 발판을 만들어 공중에 올라간다거나ㅡ물론 그냥 의자에 올라선 정도의 높이라 차라리 의자를 휴대하는 게 더 나아보일 수준이다ㅡ얼음으로 만든 무구ㅡ복잡한 구조를 지닌 무구는 만들지 못한다. 기껏해봐야 나이프, 도검류나 창 정도? 물론 얼음으로 만들어져서 1회용으로 쓸 뿐이다ㅡ를 이용한다거나 상대방의 상처를 얼려 고통스럽게 만든다거나 옷을 얼려 저체온증을 유발시킨다거나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쓰고 있다.
특징&기타:
1. 말빨이 엄청나다. 다른 건 다 포기해도 그 세치 혀는 자칭 국가유물이라고 할 정도. 물론 자칭이기 때문에 신뢰하면 안된다. 말빨이 엄청난 만큼 말도 많다. 경솔히 입을 여는 자는 아니나 한번 달아오르면 무슨 모터를 단 마냥 엄청나게 말한다. 특히 말꼬리 물고 늘어질 때나 시비 걸 때에 이 기술은 빛을 발한다. 참고로 한때 그녀의 장래희망은 사기꾼이었다. 물론 지금은 꿈을 포기한지 오래다
2. 의외로 잘 웃는다. 물론 순수한 아이의 웃음이 아니다. 주로 당신을 비웃을 때 쓰인다.
3. 취미는 외모로 사기치기. 처음 본 이들에게 컨셉질을 하는 걸 즐긴다. 이종족이라고 사기를 치거나 입을 꾹 다물고 고고하고 지체높은 귀족 아가씨 행세를 하거나 창백한 피부를 이용하여 귀신인 척 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연기력 또한 출중하여 백이면 백 다 속아넘어간다.
4. 단 것을 좋아한다. 주로 디저트류를 사랑한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거다. 케이크, 과자, 빵 등등… 단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제일 선호하는 건 밀푀유. 보면 그 차가운 눈동자에 잠시동안 불꽃이 깃들 정도다
5. 목소리는 나긋나긋한 미성. 조용하고 차가워 보여 현대의 세계관에 태어났다면 asmr 음성을 녹음해 인기를 끌어볼 정도는 됐을 거다. 목소리가 작다. 대화하기 불편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만 웅성거리는 곳에 가도 그녀의 목소리는 파묻힐 수준이다. 본인 성격도 그리 활기차고 붕붕방방거리는 건 아니라 이럴 땐 차라리 필담하는 게 나을 정도다.
6. 몸이 차갑다. 그래서 뭣도 모르고 달라붙은 이들은 모두 '앗 차거! 님 무슨 얼음이세요?' 라면서 슬금슬금 거리를 벌린다 카더라. 물론 이는 겨울 한정이고 여름에는… 살려주세요…
무구: 레이피어
확실한 건 그녀가 어린 나이부터 검을 잡았다는 것. 그리고 어린 나이에 잡아도 여전히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검을 잡은 기간은 3년 남짓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검술실력이 다른 연장자들이나 선배들보다는 좋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이 학교에 온 이유는 적어도 제 한 몫은 해낼 수 있는 실력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리라. 비록 체구가 작고 어린 밤비나지만 그녀는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점을 이용해 잽싸게 이동해 상대의 약점을 치는 방식을 애용해왔다. 그녀의 검술 또한 스피디한 속검 위주며 위력은 몰라도 속도 하나만큼은 그녀가 꽤 자신있어하는 종류의 것이다. 실제로 밤비나는 검술에 재능이 있는 편이었다. 단지 신체적 약점과 경험 부족이라는 단점이 있을 뿐. 그 단점이 치명적이라 문제지.
계기: 의외로 밤비나가 여기에 온 이유는 그리 긍정적인 것이 되지 못했다. 어릴 적부터 차가워보이는 외모에 많은 이들이 소녀를 동경했지만 선뜻 다가가지는 못했다. 소녀 역시 주변 이들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그러한 성품이었는지는 몰라도 눈의 여왕처럼 한없이 차갑고 감정 변화가 없는 이였다. 하지만 소녀는 외로웠다. 아무도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래서 겨울은 한가지 방법을 택했다.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자고. 가서 새 삶을 시작하자고. 그게 이 아이가 학교로 오게 된 이유였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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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83dox5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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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wNQxxJGgo

>>166
저도 다이스가 그렇게 뜨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일상에선 죄책감이 좀 느껴집니다. 아 종이에 베여버렸어 ㅠㅠ 나 진짜 어떡하냐 이런 사소한것까지요.

>>167

[페일로스의 노트]

스카이로즈. 스카이로즈....아무래도 제 여동생이 가주이긴 한데...뭐, 그 망할 비둘기 계집이 뭘 하던간에 제 알바는 아니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형같은 아이라 다루기가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가면을 쓰게 된다니..아니, 오히려 가면에 적합할지도 모릅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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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wNQxxJGgo

>>170 >>167 >>169로 수정합니다.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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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RwTS5waN2

레주! 혹시 일반학생이 아닌 경우엔... 따로 검사가 있는건가요?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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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dy7bO21EqQ

앗 레주 혹시 마물의 자식이 드래곤 헌터가 기숙사장이신 그곳에 가면 순살당하나요..^.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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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wNQxxJGgo

>>172
네? 누락된 시트는 없는 것 같은데..! 8ㅁ8
아뇨..아뇨 없습니다! 그럴리가요!
>>173
아뇨! 그럴리가요! 악마가 성기사단도 지원하는 세대인데 그럴리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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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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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hwNQxxJGgo

일단 앞으로 들어오는 시트, 혹여나 누락된 시트 검사는 점심~오후쯤 하겠습니다!

(이불덮
안녕히 주무세요!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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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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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ZE4/V3/f9+

은루가 많네.. 드래곤 헌터 겹쳐서 바꾼건데.. ㅜㅜ, 가면할라다 파트너 배정해준다기에..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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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RwTS5waN2

>>174 >>120 가 있었구나! 미안! 수정하도록 할게!

178
별명 :
★hzreMZZx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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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ZYeX7X2Uc

"아브릴 가(家)의 이단아라고, 들어보셨으려나 모르겠군요."
"뭐, 솔직히 그대에겐 별 기대도 안 했습니다만."

이름: 아일라 데 아브릴
나이: 19
성별 : 여성
학년: 5학년
기숙사: 이케르 (기숙사 대표)

외형:허리 끝까지 닿는 새까만 생머리. 어렸을 적부터 매일 빗고 관리해와서인지 숱이 많음에도 머릿결이 좋고 찰랑찰랑하다. 그러나 대부분 비녀 등을 꽂아 틀어 올리기 때문에 머리를 푸르지 않는 한 찰랑찰랑함을 눈으로 보기 힘들다. 앞머리는 어느 정도 길러 왼쪽 눈을 가리는 상태.
검은 머리칼과는 대비되는 희고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에 갸름하고 날카로운 계란형 얼굴. 작은 얼굴 안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옆으로 길게 뻗은 눈매에 짙은 쌍꺼풀, 그리고 짙고 긴 속눈썹은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눈동자는 특이한 조합의 오드아이인데, 오른쪽은 녹색, 왼쪽(앞머리로 가려진 쪽)은 짙은 검은색 눈동자다. 콧대는 그녀의 자존심처럼 높고 날카로우며, 작고 도톰한 붉은 입술 끝의 내려간 입꼬리는 그녀의 차가운 인상에 한 몫 차지한다.
교복은 언제나 깔끔하고 반듯하게 착용하고 다닌다. 거추장스러울 만 한 롱코트도 불평 없이 입는다. 키 167cm에 비율 좋고 몸매 역시 남 부럽지 않다.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서늘한 분위기를 풍긴다.

성격: 귀족 가의 아가씨인 만큼 차분하며 품격 있고 고상하다.
물론 그렇다고 친절이나 상냥함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득이 되지 않는 한 이타적인 행동은 거의 행하지 않기 때문. 덧붙여, 자신에게 득이 되지 않거나 흥미가 있지 않은 일에는 일절 신경을 쓰지 않는다.
소유욕이 심하며, 본인의 것(시간, 물건, 등등)을 건드는 것을 굉장히 혐오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방해하거나 심기를 건드리는 이에게는 가차 없다. 차가운 언행은 물론이고, 심할 경우 상대의 죽음-그러니까 살인-까지도 마다치 않는다.
이외 공란.

특성:
ⓐ 신분(귀족) : 귀족 가의 제일 윗선을 장미의 귀족들이 차지한다면, 그녀의 가문인 '아브릴 가(家)'는 그들의 바로 아랫 단계-혹은 비슷한 단계-에 있다. 2남 3녀 중 셋째이자 차녀. 현재는 그녀 위의 두 명이 죽어, 1남 2녀 중 첫째이자 장녀 역할을 하고 있다. (죽은 두 남매의 사인(死因)은 암살. 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유 역시 모른다. 항간에는 '아브릴 가를 시샘한 다른 가문의 짓'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듯하다.)
ⓑ 종족(초능력자) : 그녀의 능력은 상대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가 인간이든 동물이든, 생명을 갖고 있는 것들의 감정을 조절하거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상대의 생각 등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인 공격 등에 이용하기에는 타 능력들에 비해 효율적이지 못하다.
ⓒ 특성(무개성) : ㅡ.

특징&기타:
1. 성격과는 어울리지 않게 누구에게나 존대를 사용하며, '경', '그대', '후배님' 등의 호칭을 사용한다. 호칭 없이 이름만 부르는 일은 거의 없다.
2. 신을 믿기는 하나, 섬기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성기사 이케르에 지원한 이유는 그나마 '교복이 예뻐서'.
3. 기사학교 학생이긴 하나, 기사가 되기 위해 지원한 것은 아니다. 때문에 나이트가 되는 것에는 그닥 관심이 없다.
4. 최고 학년인 만큼 능력을 다루는 것과 검술 사용 등이 꽤 뛰어나다.
5. 세간에서는 그녀를 "아브릴 가(家)의 이단아"라고 부르고 있다. 온화한 인상의 가족들과는 달리 혼자서만 차가운 인상을 풍기는데다, 일반적인 귀족가 아가씨(그녀의 언니와 여동생을 포함)와는 다르게 사교계에는 관심을 갖지 않은 채 검술 등을 연마하기 때문. 게다가 그녀의 좋지 못한 성격 덕분에 뒷소문이 자자하다고. 하지만 아브릴 가(家)의 높은 위치 때문에 모두들 쉬쉬하고 있다. 물론 이야기의 주인공인 그녀는 신경조차 쓰지 않는 듯하지만. 어쩌면 내심 그 별명을 마음에 들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6. 그녀의 초능력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 만큼, 그녀가 초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아마도.

무구: 아무리 초능력을 갖고 있다고 해도, 능력이 능력인 만큼 직접적으로 공격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약점이다. 그 점을 보완하기 위해 언제나 왼쪽 허리춤에 검(사브르)을 차고 있으며, 외에도 갖가지 날카로운 것들을 자주 지니고 다닌다. 보통의 고위 귀족가 아가씨들과는 달리 어렸을 적부터 검술이나 궁술 등을 익혔기 때문에 꽤 날렵하고 정확한, 그리고 강한 공격이 가능하다. 방어 역시 마찬가지. 때문에 곱게 자란 귀족가 여식이라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

계기: "강해져야 합니다. 주제도 모르는 것들이 함부로 나대지 못하도록."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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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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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철해온 신념이 미래를 연다. 우리 선조들이 그러하였듯이."
"라고 해도, 뭐. 적당히 하면 되지 않겠어? 라는거지."

이름:  레오 폰 레드로즈(통칭 레레)
나이: 18
성별: 남
학년: 4학년(학생 대표)
기숙사: 엘리사
외형: 182cm/79kg 깔끔하게 타오르는 불꽃. 그를 대신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턱, 눈매, 입술 끝, 콧등 무엇 하나 할 것 없이 날카롭게 솟아오른 그 모습은, 마치 장인이 갓 벼려낸 명검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그의 자신감과 마음 속에 품은 신념의 형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마 아래로 흘러내리는 머리칼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부 머리 뒤쪽으로 올려 솟아 있으며 땋은 한 갈래의 포니테일은 허리까지 내려온다. 필요한 만큼만 단련한 잔근육은 몸 곳곳에 오밀조밀하게 붙어있지만, 그렇다고 근육이 많은 타입은 아니다. 슬림한 타입.

눈은 에메랄드 빛으로, 자칫 너무 날카롭거나 다가가기 힘든 인상을 순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누군가는 그의 눈을 쳐다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안정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리라. 머리는 눈과 다른 붉은색으로, 머리 뿐만이 아닌 눈썹 또한 붉은색. 그 붉은 빛은 피보다는 타오르는 불. 짙은 오렌지 색에 가깝다. 마른 체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살이 적당한 만큼만 붙어있다는 이미지가 있어 그 어떤 옷을 입더라도 잘 어울린다. 특히, 이상하게도 대충 구겨입은 정장과 조금 풀린 넥타이는 어떤 의미에서 그의 매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분명 얼굴의 요소 하나 하나를 뜯어보면 잘 벼려낸 검과 같이 날카롭지만, 그렇다고 그의 전체적인 인상마저 날카로운 것은 아니다. 눈 덕분인지는 몰라도 날카로운 남성미와 쾌활한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이미지.

성격: 탄탄하게 쌓은 정의를 바탕으로 한껏 헤이해진 행동을 보인다. 타인과 친해지는 것을 어렵지 않게 여기며, 동성과 이성을 가리지 않고 스킨십 또한 굉장히 적극적이고 대담하다. 여성을 밝히기도 한다. 진심인지 장난인지는 불명. 중요할 때나 진지해져야 할 때는 분위기를 잡을줄 알지만, 그렇다고 확 날카롭게 구는 것이 아닌,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솔직하게 말하는 타입.

특성
- 신분: 장미의 귀족(Red Rose)
- 종족: 초능력자(아직 그의 능력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의 '피'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레오는 불을 사용할 수 없는 대신 그 '피' 를 이용해서 전투에 임하는데 그 피는 마치 용의 피처럼 뜨겁고 그 어떤 갑옷조차 녹여내고 베어내는 힘을 갖고 있다. 허나 그 댓가로 '불' 의 힘을 사용할 수 없다. 아니, 그 '피' 와 '불' 이 합쳐졌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의 피와 불이 합쳐진 그 현상에, 그 '초능력' 이 엮여있다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허나 아직 그의 초능력은 완벽하게 발현되지 않았다. 발현 단계에 가까운 상태.)
- 특성: 드래곤 헌터(랜덤이므로 공란)

특징&기타: 레드로즈의 가문의 일원으로서 가장 큰 특징은, 레오의 혈통은 항상 '레레' 라고 불린다는 것. 예를 들어 그의 할아버지 레비드 폰 레드로즈도 레레라고 불리었으며 그의 아버지 레반테 폰 레드로즈 또한 레레라고 불리었다. 그 대의 장남에게만 주어지는 칭호로서, 특별한 의미는 없다. 허나 그의 할아버지도, 그의 아버지도 '영웅' 으로서의 활약을 하였으며 그 레레라는 이름을 가진 레드로즈 가문의 일원은 어떤 식으로든 악과 엮이어 그 악을 처단하는 '숙명'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레오의 혈통은 항상 장남에게 '레'자로 시작하는 이름을 만들어준다.
-그의 조부 레비드 폰 레드로즈는 마물의 아이이면서도 소꿉친구였던 자를 그의 대치 악으로 만났다. 그리고 어린 그의 아버지를 두고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그 악을 처단했다.
-그의 아버지 레반테 폰 레드로즈는 악마의 힘을 이용하려던 어떤 조직을 궤멸시켰다고 한다. 허나 조부 레비드와는 다르게 동료가 있었기에, 레비드와 같이 목숨을 잃지 않고 아직까지 가문을 유지하고 있다.
-그의 교복은 일부러인지는 몰라도 하나씩 '풀려' 있다. 카라는 구겨져있고, 목의 단추는 하나 풀려있으며, 넥타이는 흘러 내려와있다. 꽤나 러프한 이미지.
-그의 전투 스타일은 뜨거운 피를 이용한 전투인데, 검에 피를 먹여 갑옷 째로 녹여내어 베거나, 검에 피로 만들어낸 검기를 날리거나, 혹은 그 피를 이용해 방어막을 치는 용도로도 이용한다. 만능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피이기 때문에 당연히 너무 많이 사용했다간... 빈혈로 인해 쓰러질 가능성 또한 있다.
무구: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낡은 검을 이용한다. 특이하게도 단순한 검이 아닌, 사용자의, 그리고 적의 '피' 를 빨아들이는 검이다. 검은 빨아들인 피만큼 더욱 강해지며 사용자의 정신또한 갉아먹기 시작한다. 검은 피를 빨아들일수록 짙은 붉은빛을 띄며 정신 또한 갉아먹기 시작하는 순간 검은 빛을 띄기 시작한다. 최후에, 검에게 정신과 피 모두 빼앗긴 상태에서는 '검붉은 색' 을 띄며 그 파괴력은 아직까지 측정되지 않았다.
-각인은 등에 위치해 있는데, 신기하게도 그의 장미는 하나가 아닌 '장미 덩굴이 엮여있는 모양' 이다. 이 장미 덩굴은 선로 레레의 수와 현재의 레레를 합친 숫자이며, 모든 레레는 등에 이 장미 덩굴을 갖고 있었다. 이 장미 문양은 레드로즈임을 증명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도 '이어져오는 혈족의 사명' 을 의미하기도 한다.
계기: 혈족의, 레레로서의 사명을 알게된 그는 선조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악에 대응하려고 했다. 바로 학교에 입학해서 동료와 함께 악에 맞서기로 한 것. 각 대의 레레마다 그 악은 달랐으나, 결국 그들은 악과 마주하고 그 악을 소멸시키는 것이 숙명. 그렇다면 악은 결국 자신을 찾아올거라 생각하고, 반대로 그 때를 대비해 동료와 속해있는 '선한 집단' 을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그는 4학년까지 필기, 실기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왔으며 아직까지 운명의 거대한 악은 마주하지 못한 상태. 현재로서는 졸업 후 가장 강하고 우수한 인재가 모여있는 로열 나이트. 즉 황실 기사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1차 수정이에용! 몇차까지 있을진 모르지만... 우선 각인 위치 넣었구, 용의 피를 다루는 것이 아닌 것으로 우선 드래곤 헌터에 공란을 넣어두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위의 피는 용의 피가 아니라 용의 피 처럼 입니다! 특성이 비슷하다는 것 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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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이케르의 휘갈겨 쓴 메모]

아브릴, 아브릴..아, 어디서 많이 들었다 했더니만, 장미들의 바로 아래에 위치하는 귀족이다. 기사가 되는것은 신경쓰지 않고 들어오는 명문가 계집아이가 또 들어왔다 생각했건만, 소문으로 익히 들었던 아브릴 가의 이단아였다니. 신뢰한다고 내 입으로 말할정도의 아이다. 물론, 나를 호구로 알고 통수치면 아브릴 가 뭐던 히비스커스 가 이름 앞세우면서 가문 전체 기를 죽이다 못해 살해당한 남매마냥 찍 눌러버리면 되는거고.

>>179

[엘리사의 노트]

그래, 우리 학생대표님. 장미임에도 초능력이 섞인 애매한 친구. 깔끔한 불꽃같이 타오르는 이 친구가 언제쯤 자신이 용의 힘을 가졌다는걸 깨달을까, 뭐...오빠가 도와주지 않을까. 아무래도 저런 애들은 오빠가 다 일깨워주던데.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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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너 왜 살아? 진짜~"

 
이름: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Karna von Yellowrose)

나이: 18살
학년: 4학년
성별: 남

기숙사: 페일로스(기숙사 대표)

외형:연한 백금발의 생머리는 산들 바람이 불어올 때면 방향에 따라 살랑살랑 흩날리곤 했다.때문에 항상 빗을 소지해 머리가 흐트러질 때마다 정리해주는 습관이 생겨버렸다.짧지도 길지도 않은 적당한 머리길이에 눈썹을 가리는 앞머리는 왼쪽이나 오른쪽으로(그때그때 다르다)방향을 정해 차분하게 내려주었다.옆머리나 뒷머리 또한 뻗치는 부분 없이 늘상 단정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곱상한 얼굴의 상당한 미남.작은 머리에 얼굴형은 모난 부분 없이 반듯한 달걀형.피부가 무척이나 희며 흔한 트러블 하나 없이 정말 깨끗하여 색채가 옅은 붉은색 눈동자가 더욱 눈에 띄었다.눈꼬리가 살며시 곡선을 그리며 올라가이었고 눈매는 화장이라도 한듯 진한 편에 속했다.촘촘하고 세밀하게 박힌 긴 속눈썹과 짙은 쌍꺼풀이 매치되어 그의 진한 눈매를 더욱 부각시켜주었다.높은 콧대엔 날렵하게 날이 서 있으며 시원하게 쭉 뻗어있다.반듯한 입술 모양을 했지만 그 색이 아주 연해서 그다지 생기있어 보이진 않았다.자칫 날카로워 보일 수 있는 인상이지만 늘상 생글생글 짓고다니는 웃음덕분에 그를 되려 부드럽고 유순한 사람으로 착각하게끔 만들었다.옐로우 로즈의 상징인 노란색 장미는 왼쪽 손바닥에 그려졌다.

176cm의 그리 크다고는 볼 수 없는 키에 몸무게는 67kg 정도 나가는 편이지만 측정한지 꽤 되서 정확한 무게인지는 그도 잘 모르고 있다.마르고 날렵한 체형에 잔근육이 살짝 붙어있다.비율이 괜찮은 편인지라 어떤 옷이든 무난하게 소화가 가능하다.교복은 단정히 잘 챙겨입고 다닌다.공식적인 자리에선 망토도 잘 착용하고 나오지만 평상시엔 거추장스럽다며 두르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누가 지적이라도 한다면 페일로스 선생님의 얼굴을 한 번 더 보고싶어서 일부러 두르고 나오지 않는다 라는 어이없는 이유를 들먹인다.

 
성격: 설령 화가났다 하더라도 얼굴 붉히는 법 없이 항상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긋나긋하게 말을 흘린다.늘 살풋이 눈웃음을 짓고 다니며 모든 일에 초연하게 대처하곤 했다.곤란한 일이 생길지라도 유들유들한 태도로 상황을 모면하기 일수.낯가림이 전혀 없어서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금방 다가가 말을 걸 정도로 친화력이 뛰어나다.다만,평소 그의 말에서 진지함을 찾아보기 힘들었다.경박한 말들이 술술 튀어나와 사람의 심기를 건드린다.뛰어난 언변술에 힘입어 청산유수하게 말을 쏟아내지만 듣다보면 대부분이 질나쁜 농담에 불과했다.말로 사람 어그로 끄는 재주 하나는 타고난듯 하다.사실 머리속이 음흉한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새디스트.행동보다는 말로서 남을 곤란한 상황에 몰아넣는걸 매우매우 좋아하며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거친 단어나 비속어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지만 화가났을 때 생긋 웃으며 뱉어내는 독설들을 듣고 있자면 입도 험한 편이었다.딱히 이 사실을 숨기고 다니지도 않는다.그와 조금만 가까이 지내다보면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든 머릿속으로 충분히 계산을 때린 다음 행동하며 마이페이스에 자기자신이 우선시 되는 개인주의적 성향도 가지고 있다.이 때문에 단체를 위한 행동일지라도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먼저 나서지 않는다.다만 그는 생각보다 고집이 세진 않은지라 적당히 추켜 세워준다면 '어쩔 수 없지~' 라며 의견에 쉽사리 따라줄지도 모르는 일이다.글러먹었지만 그래도 할 때는 한다.


특성: 장미의 귀족(Yelo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옐로우 로즈의 귀족으로서 가문의 능력인 '전기' 와 '일시정지' 를 모두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자신이 가진 능력을 처음 다뤄보기 시작한 직후부터 지금까지 이 능력들을 어떻게 사용해야 상대방을 괴롭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계속 해왔고 능력을 활용하는 방향 역시 상당히 공격적이다. 먼저 전기같은 경우엔 자신이 만들어낸 전기를 여러 모양으로 형태화시켜 사출하거나 만들어진 무기를 사용해 전투에 임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활용법들 중 하나.준비하는데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전류들을 모아 번개처럼 떨어뜨리는 것도 가능하다.1대1이나 근거리 전투시엔 자신의 몸과 무기에 전류 가득 두른채 빠르게 이동하며 전류와 함께 공격하는 스피디하면서도 공격적인 방법을 선호한다.다대다 전투나 거리를 벌려야 하는 원거리전으로 흘러가게 될 시엔 전기를 활용한 각종 사출이나 작은 물체에 전류를 가득 두르고 빠르게 쏘아내는 등 거리를 둔채 정확하게 상대방을 저격한다.
일시정지의 경우엔 주로 상대의 움직임이나 무기의 흐름을 정지시켜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버린 뒤 역공을 가하거나 주로 자신이 상황의 주도권을 잡고싶을때 사용하고 있다.정지시킨 뒤에는 상대의 심기를 건드리는 한마디를 무조건 덧붙인다.

 

특징&기타: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두명의 여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정말 착실하게 실천하는 이 시대의 귀족다운 아버지와 인자한 어머니 사이에서 어떻게 이런 애가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사랑을 무럭무럭 받으며 자랐다.성격이 꼬일대로 꼬인 그였지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말엔 왠만하면 순종하는 편.여동생들과의 관계는 조금 애매하다.여동생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시스콤이라고 본인 입으로 말하고 다니지만 동생들은 그가 가진 지독한 성격의 희생양이 되어왔다.그래서 그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항상 둘이서 오빠는 쓰레기라며 뒷담을 깐다.그가 아이젠에 입학한 이후론 얼굴보는 일이 드물어져서 매우 기뻐했다.첫째 여동생과는 한살 , 둘째 여동생과는 두살이 차이난다.

-입맛이 어리다.늘상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 입에 대며 다른건 절대 입에도 대지 않으려고 한다.특히나 채소류는 거의 먹지 않는데 그 중에서도 양상추, 양배추같은 아삭아삭한 식감의 음식을 아주 꺼려했다.채소보단 육류를 선호.달콤한 디저트도 먹긴 하지만 찾아서 먹을만큼 즐기진 않는다.그냥 남이 건네면 먹는 정도에서 그친다.향신료가 듬뿍 들어간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해서 늘상 살이 찔까봐 노심초사 하고있다. 워낙 활동량이 많고 축복받은 체질 덕분에 쉽게 유지할 수 있었다.1~2kg 정도 오락가락하기는 했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검술에 노력이 더해져 상당히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정직한 힘싸움 보다는 변칙적이고 기묘한 움직임을 이용하여 수를 흘리고 급습을 가하는 타입.힘싸움도 딸리진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는다.무기는 둔기나 대검류보단 가벼운 레이피어를 선호한다.그의 검술은 자신의 아버지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어릴적 검을 들고 아버지 옆에 서있는 기사가 굉장히 멋있어 보였기에 기초적인 검술을 가르쳐 달라 요청했고 기본적인 과정 이후엔 아버지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았다.현재로선 스스로 개안한 검술을 더해 본인만의 유파를 완성시키는 중이다.

-본인의 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다만 검술보단 자신이 가진 장미로서의 능력을 더욱 가치있게 여긴다.가벼운 대련을 할때나 대충대충 싸움에 임할때는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검으로만 승부를 보려 하지만 진지해진다면 곧장 능력을 사용해버린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후배들에게 장난치기를 빙자한 놀려먹기.좋아하는 인간상은 딱히 없지만 쓸데없이 진지한 사람과는 상극.이런 사람들과 어울리면 피곤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닌다.다만, 이런 사람들이 곤경에 처한 모습을 지켜보는 기분은 가히 최고라 여긴다.

-누군가를 부를때 이름이나 성보다는 본인이 직접 만든 호칭을 사용한다.호칭을 사용하기 전에 동의 역시 구하지 않는다.

 
무구: 은색 검신을 가진 레이피어.무기에  강한 전류를 흘러보내는 일은 잦기에 자주 망가진다.

계기: "장미의 귀족이란 고귀한 혈통에 로열나이트란 타이틀까지, 정말 멋있지 않아? "  - 카르나 폰 옐로우 로즈,아이젠 아카데미 입학을 앞두고 그의 첫째 여동생 나이샤 폰 옐로우로즈에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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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쪽이 아냐! 이⬇쪽⬆이↘다↗!! " 

" 도망치는 거↘지↗롱~! "-펠, 옷자락을 펄럭거리고 달리며

이름: 펠 에르쾨니히
나이: 23
성별: 남자♂
학년: 5학년

기숙사: 에이든(학생대표)

외형:시커멓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칠흑색 머리카락은 빛도 잘 반사해내지 못하고, 마찬가지로 눈도 칠흑빛,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끝없이 깊어보이기도, 깊이가 없어보이기도 하는 눈, 반대로 피부색은 뽀얀 편.
교복은 깔끔하게 전체적으로 갖춰입는다, 꽤나 모범적으로.
사복은 평범하게 입는다, 적당적당히 평범하게.
신장은 190cm이고 체중은 90kg대로 거구, 그래도 날렵해보인다. 어깨남 수준은 아니지만 다부진 정도.
얼굴을 보자면 호감형, 아주 잘 생긴 건 아닌데 매력적이다, 목소리는 꽤 굵고 낮다, 부드러운 편.

" 그래 임뫄, 나 별로 안 튀는 거 알아(???)!! "

성격: 능청스럽고 능글맞고, 전체적으로 능구렁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성격, 그럼에도 빈틈없는 것이 특징.
사교성 자체도 좋고, 무엇보다 리액션이 좋은 편이다, 그런데 이런 성격에 비해 툭까놓고 이야기하는 친구는 적은 모양.
안 좋게 본다면 경박해 보일 정도로 쾌활하다.
이런 주제에 하고싶은것만 하려고 해서 재능이 있는데도 썩히는 게 대부분.

" 해↗↗피↗↗ 뉴⬆⬆⬆⬆⬆ 이어↘↗↘↗⬆⬆!!!! "

" 귀찮은뎅? "

특성: 저주받은 떠돌이&인간&무개성&동반자(떠돌이 추가특성)

ㆍ저주받은 떠돌이
펠은 일가친척도, 가까운 이웃조차도 없다, 그에게 있는 가족이란 것은 구관조 한 마리 뿐.

ㆍ인간
펠은 인간이다, 음. . . 그래, 인간이다.

ㆍ동반자
구관조를 기르고 있다, 말을 할 줄 안다! 단순히 따라하는 게 아니고, 왠만한 인간 수준의 어휘를 구사한다!
목소리도 꽤나 자유자재로 바꾸며 성대모사를 잘한다, 그중 펠의 성대모사를 아주 잘한다, 복화술로 착각될 정도.
말도 잘 듣고(펠과 펠이 허락한 사람 한정), 뭣보다 펠의 개그를 좋아한다(...)
일반적인 구관조보다 전체적인 스펙이 뛰어나기도 하다, 맹금류와 비슷하거나 조금 떨어지는 정도, 부르는 애칭은 페리아, 펠(?) 등.

" 안녕 페리아? 좋은 아침이야! "
" 좋은 아침이야 펠! 오늘도 개드립을 쳐줘! "

ㆍ무개성
그는 별다른 개성이 없다(?????)

특징&기타:
ㆍ개드립부터 시작해서 하이개그까지, 개그를 자주 날린다, 쑥스럽지도 않은 건가.
ㆍ교황 분위기의 교복을 입고도 잘만 뛰어다니며 절대 넘어지거나 하지 않는다.

" 하하하! 짜식아! 네녀석이 이걸 입고 이렇게 뛰려면 아직 10년은 멀었다!!!! "

ㆍ굵고 낮으며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로 드립이나 친다(...), 이것도 평소 이야기고 높아지고 늘어지고 자유자재.

" 딸기가 직장을 잃으면? 딸기시럷ㅍ!!↗↗↗ "
-룸메에게 얼굴을 강타당하며

ㆍ엄청나게 잘생긴 건 아니지만 호감형에 묘한 매력을 풍긴다, 그래봤자 될놈될 안될안이지만.
ㆍ잔꾀와 야바위의 제왕(?) 거짓말도 꽤 잘 하고, 뭐든 하면 평균이상이지만 본인이 귀찮아해서 이 모양.
ㆍ때문에 정석적인 전투란 펠에게서 찾기 어렵다, 덧붙이자면 손기술이 매우 좋다.

" 난 가위를 내겠다!! 절대로 가위를 내겠어!!! "

" 후후후, 동요하고 있구나!! "

무구:
ㆍ은사(와이어)
목을 조르거나 얇게 해서 일부 부위를 절단하는 용도, 혹은 전류를 흘려보낸다든지, 그에게 은사는 진정 은사다(??)
ㆍ볼라(사냥돌)
사냥돌이라고는 하지만 돌 대신에 제련된 금속구가 달려있으며, 이거 되돌아온다(부메랑?)
ㆍ건틀릿(수갑)
이건 상대가 무투를 요구하는 범위에 들어왔을 때만 쓴다, 그냥 제련된 건틀릿임.
ㆍ그 외에 잡다한것들

" 잡동사니가 아니다!!이거 다 쓸만한거라고!! "

계기: 여긴 어디? 난 누구? 화장실은 어딣(퍽
뭐, 그냥 보잘것없고 구르는 인생,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나 궁금해서 말이야!

" 이↗쪽↘이다↗!!!내가 갈 길은 이↘쪽↗인 것이다!!! " -의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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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54 * 이사벨 폰 퍼플로즈 (19세/여/5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Purple Rose)/인간/은루를 흘리는 아이
>>114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169 *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 (15세/여/1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ky Blue)/인간/백은의 가면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91 * 연 천령 (14세/남?/1학년/레피아) - 평민/이종족(이매망량)/마물의 자식
>>156 * 아라냐 폰 블랙로즈 (15세/여/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동반자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 엘리사
>>179 * 레오 폰 레드로즈 (18세/남/4학년/엘리사(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피+불)/드래곤 헌터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63 * 세이 시안 (20세/남/3학년/엘리사) - 평민/초능력자(검은 에너지체)/은루를 흘리는 아이


- 에이든
>>182 * 펠 에르쾨니히 (23세/남/5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동반자)/인간/무개성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6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117 * 이오 드 블루로즈 (18세/남/4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Blue Rose)/초능력자(검은 입자)/수집가


[종합 통계]
[남:10] / [여:7] / <페일로스 : 6 > <레피아 : 4 > <엘리사 : 3 > <에이든 : 1 > <이케르 : 3 > - 총 17 시트 확인.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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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페일로스의 노트]

학생대표, 망토도 제대로 두르지 않는 학생이면서 늘상 들먹이는 이유는 제 얼굴이 한번 더 보고싶어- 였죠? 뭐, 실력 정도는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니까요.이 녀석이 가면을 써도 학교가 망하진 않을거에요. 제가 신뢰하고있고, 무엇보다..음, 아니다. 아니에요. 기대되는 학생입니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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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시트정리의 요정님! 8-8
사랑합니다! 하트뿅뿅♡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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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종족 검사 맡으러 왔어요~

이종족 : 사랑하는 모방족 (Loving Copycat) 정식명칙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대부분 위의 명칭으로 부른다.
날 때부터 백발을 지니며, 색은 천천히 입혀지기 시작해 걷기 시작할 즈음이 되면 한가지 색으로 고정되는데 태생적으로 지니는  색이 아닌 주변의 누군가에게서 모방한 것으로, 새치나 염색까지 똑같이 따라하게 된다. 그림을 칠할 때 색을 덧입히는 것처럼 천천히 진해져가는 것이 특징적이다.
말 그대로 타인의 모습을 모방하되, 외견까지 일치하지는 않는 부분모방. 타인을 보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모습을 이루어간다.
양 눈은 머리카락같은 털과 달리 처음부터 블랙 오팔과도 같은 빛깔. 무지개를  담은듯 각도에 따라 제각각 다른 색을 내는 눈동자는 감정이 격해지면 해당하는 색으로 완전히 변해버린다. 분노할 시 적안이 되는 식.
감정을 배우는 것 부터 남다른데, 감정마저 타인을 보고 해당 감정이 어떤 것인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여러 경우를 보고 결론을 내려 그대로 수용한다. 때문에 진정으로 감정표현을 하기 시작하는 것은 7세 이후부터. 그 전까지는 마치 인형처럼 무감정하게 군다.
그러나 한가지 사랑이란 감정은 자신이 진정으로 깨닫기 전에는 모방도 흉내도 내지 못해 가장 근접한 감정인 애정에서 멈추어있을 뿐이다. 사랑을 알게되는 순간 눈이 분홍빛으로 물들며, 그 전까지 유일하게 내지 못하는 빛이다. 사랑으로 비로소 온존해지는 종족.

이런 종족 가능하려나요~?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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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온존해지는 종족...낭만적인 종족이네요. 가능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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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와아아아! (기쁨의 춤을 춘다)
그럼 질문이 더 있어요! 옐로우로즈 가주는 어떤 사람인가요? 호구조사 좀 하러왔습니다.. 아내는 자식같은 가족관계도 부탁드려요 u.u 아참 가문원은 많은 편인가요?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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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아이린이야! ...응? 나 방금 또 반말했다구?"

이름: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나이: 15
학년: 1학년
성별: 여성
기숙사: 엘리사
외형: 화이트로즈라는 이름에 그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한송이 눈꽃같은 소녀. 소녀의 외모를 찬양하던 아첨꾼들은 그녀를 백합에 빗대어 곧잘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는 유리잔에 담긴 우유처럼 새하얀 빛깔의 피부를 가졌으며, 허리까지 구불거리며 내려오는 결좋은 머리카락 역시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은 하얀색에, 눈동자는 별처럼 빛나는 은회색이다. 잘 정돈되어 허리에서 일자로 끊어지는 머리카락은 기분이 내킬 때면 땋아내리거나 위로 올려묶는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구사한다. 마찬가지로 구불거리는 앞머리는 적당히 반으로 갈라 귀 쪽으로 넘겼다. 훤히 드러난 눈썹은 역시 흰색으로 얇지만 선명하다.
 쌍커풀 진 눈은 크고 맑으며, 눈꼬리가 조금 내려가있어 순한 인상을 준다. 또한 속눈썹이 매우 길고 풍성해 볼에 젖살이 남아있을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귀족다운 우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웃을 때면 길게 휘어지는 눈매와 사뿐히 내려앉는 속눈썹, 그리고 양 입가에 선명한 보조개가 화사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코는 작지만 오똑하고, 입술은 창백하지 않은 분홍빛. 전체적으로 우아하지만, 나이에 맞게 귀여운 소녀다.
 옷차림은 자신과 어울리는 흰색, 혹은 무채색 톤의 의상을 선호한다. 예쁜 드레스를 선물받는 것을 정말정말 좋아하지만 때와 장소에 맞지 않게 드레스만 입고 다닐 정도의 철부지는 아니다. 사실, 어차피 학교에서는 꼼짝없이 교복이지만. 악세사리 류도 상당히 좋아하고, 특히 귀걸이를 좋아한다. 양쪽 귀에 두어 개의 피어싱이 뚫려있는데 눈꽃모양, 혹은 진주 장식 귀걸이를 항상 하고 다닌다.
 이 소녀에게 있어 한 가지 외형상의 단점을 꼽자면 키가 굉장히 작은 편에 속한다는 것이다. 열다섯 치고 빈약한 몸매는 아니지만, 기사가 되기에는 아무래도 불리한 작은 덩치에 아이린은 불만이 많다. 키는 145cm, 몸무게는 평균에 가깝다.

성격: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완연한 아이. 순수하고, 긍정적이며, 감정이 풍부하다. 종알종알 말도 많고 웃음도 많아 남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 상황에서도 빵빵 웃음을 터트리곤 한다. 호기심이 많은 건지, 지나치게 겁이 없는건지 누구도 특별히 두려워하지 않아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간다.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거나 해가 될만한 선택을 잘 못해 어찌보면 좀 우유부단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정이 많고, 또한 상당히 감성적인 성격이라 웃음처럼 눈물도 많은 아이. 묘하게 철이 없는 것도 같지만 기사가 된 이상 멋지고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어 부단히 노력중이다. 의외로 끈기 있는 노력파다.
 귀족이고, 또 말투나 몸가짐에서 귀족이라는 표가 많이 나지만, 낮은 신분이나 험상궂게 생긴 사람에 대한 편견이 전혀, 네버 없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응? 그게 왜?'하고 대답할 아이. 모든 것이 풍부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자기 것에 대한 욕심도 없어서 누군가 자기 물건을 가지고 싶다고 하면 '그래, 가져!'하고 스스럼없이 나누어준다.
 거짓말을 잘 못하고 감정을 숨기는 대도 미숙하다. 좋아하는 사람은 많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 타입. 게다가 은근히 귀가 얇고 남을 잘 믿는 경향이 있어 속기도 잘 속는 터라, 어찌보면 사기당하기 좋을 지도 모르겠다.

특성:
-신분: 장미의 귀족
화이트로즈 가의 귀족이다. 장미 문양은 목 뒤, 머리를 묶으면 훤히 드러나는 곳에 있다.

-종족: 인간

-특성: 동반자


특징&기타:
-위에 세 명의 오빠, 두 명의 언니가 있는 막내다. 그래서인지 나이가 많은 사람과도 잘 어울리며 거리낌도 없다.
-우아한 외모와 다르게 왈가닥이 따로 없는 성격이지만, 보고 들은 게 많아서인지 가끔 보면 몸가짐이며 말투에 묘하게 기품이 있다. '그대는-' 등의 애늙은이스러운 말투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때가 있다.
-기본적인 예법등을 많이 알지만, 막상 존댓말을 잘 못한다(...) 존댓말 하는 것을 자주 까먹어서 끝에 어색하게 '요'를 붙일 때가 많다. '안녕...요!'등. 절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라 본인도 꽤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자기 물건을 막 나눠주는 데서 느끼는 부분이지만, 은근히 금전감각이 없다. 스스로 사치스러운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남에 보기에는 돈을 펑펑 쓰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대식가.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대식가다. 게다가 가끔 귀족인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거나 참 잘 먹는다(...)
-동물을 매우매우 좋아한다. 작고 귀여운 동물부터, 크게는 거대한 곰돌이까지. 그런데 벌레는 정말 무서워한다. 응?
 
무구: 검
힘보다는 스피드를 이용해서 공격하는 타입. 휘두르는 듯, 찌르는 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검술을 사용한다.

계기: "기사가 되고싶어!" 저녁 식사 도중 외친 느닷없는 막내딸의 선언을 그녀의 부모는 하루의 철없는 바람이라고 여겼으나, 생각 외로 그녀는 단호하고 진지했다. 어린 시절부터 가문을 지켜주던 기사들을 동경하게 되어버린 모양이다. 현재의 목표는 장미의 기사가 되는 것. 자신의 손으로 가족과 가문을 지키겠다는 당찬 포부다.

/일단 내볼게:>! 혹시 동반자는 본인이 선택하는거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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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네 사랑이야?"

이름: 엘리자베스 폰 옐로우로즈 Elizabeth Von YellowRose / 애칭 리지 Lizzie
나이: 18살
학년: 4학년
성별: 여
기숙사: 에이든
외형: 앞에서 보았을 때 환한 허니 블론드의 머리채인데, 귀를 기점으로 뒷머리는 크림색 빛깔이 나는 독특한 투톤. 귀밑머리를 나선형으로 빙글빙글 꼬아 롤빵머리를 하고있다. 길이는 가슴까지 닿을 정도. 차분한 생머리로 머리카락의 가닥가닥이 얇아 잘 끊어진다. 그러나 찰랑이고 윤기가 나는것이 관리받은 티가 여실하다.
둥근 눈썹은 눈썹에 가려지지만 숱이 많고 모양이 예쁘게 났다. 고양이를 닮은 눈매로 새침보다는 호기심있어보이는 인상이다. 블랙 오팔을 빼다박은 것처럼 각도와 방향에 따라 다른 색이 나는 눈은 촘촘한 속눈썹에 보호받고 있으며, 왼쪽 눈매에 작은 눈물점이 있다. 겉쌍이 있다.
깨끗하고 하얀, 적당히 투명한 피부에 살짝 입꼬리가 올라간 코랄빛 입술이 잘 어울린다. 피부는 트러블이나 흉 하나 보이지 않으며 탄력과 말랑함을 유지한다. 168 정도의 신장과 적당히 살이 있어 밋밋하지 않은 몸매. 팔다리가 길쭉하고 옷 핏이 좋다. 작은 얼굴에 적절히 배치된 이목구비는 뚜렷히 자기주장을 하고있으며, 특히 눈은 마주하면 시선을 돌리기 힘들 정도로 신비롭다.
장미각인이 상당히 큰데, 오른어깨의 넝쿨로 시작해 수쌍의 노란장미가 만개하거나 꽃봉오리 등 다양한 모습으로 새겨져 오른손 새끼손가락까지 나아가는 넝쿨로 끝나는, 오른팔을 통째로 한 각인. 목에 건 펜던트는 은줄에 연결돼 길게 내려온다. 언제나 교복의 정석차림을 하며 사복일 경우 원피스를 주로 입는다. 아니면 블라우스와 치마 차림. 잠 자리에 들 때는 홈웨어 원피스를 입고 잔다. 전형적인 동화속 공주님같은 분위기를 내는 외모.

성격: 구김살 없이 밝고, 아직까지 큰 시련없이 자라 세상 무서운줄 잘 모르는 겁없는 성격. 순진하다못해 은근 바보같은 구석이 있어  속지만 타인 경계가 서툴다. 사람을 좋아하고 대하는 것이 즐거워 이사람 저사람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기웃거린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여실히 내보이기에 때때로 상처를 주기도하지만, 어째서 상처받았는지 설명해주지 않으면 알아차리지 못하는 눈새. 눈치없음과 더불어 눈치를 보지않음의 시너지 효과는…. 좋게 말해 솔직하고 나쁘게 말해 타인 배려가 조금 부족하다. 악의는 없다는 것이 더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우리 애가 눈치가 없어서 그렇지 나쁜 애는 아니예요.

특성: 이종족 : 사랑하는 모방족 (Loving Copycat) 정식명칙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대부분 위의 명칭으로 부른다.
날 때부터 백발을 지니며, 색은 천천히 입혀지기 시작해 걷기 시작할 즈음이 되면 한가지 색으로 고정되는데 태생적으로 지니는  색이 아닌 주변의 누군가에게서 모방한 것으로, 새치나 염색까지 똑같이 따라하게 된다. 그림을 칠할 때 색을 덧입히는 것처럼 천천히 진해져가는 것이 특징적이다.
말 그대로 타인의 모습을 모방하되, 외견까지 일치하지는 않는 부분모방. 타인을 보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모습을 이루어간다.
양 눈은 머리카락같은 털과 달리 처음부터 블랙 오팔과도 같은 빛깔. 일명 오팔의 눈. 무지개를  담은듯 각도에 따라 제각각 다른 색을 내는 눈동자는 감정이 격해지면 해당하는 색으로 완전히 변해버린다. 분노할 시 적안이 되는 식.
감정을 배우는 것 부터 남다른데, 감정마저 타인을 보고 해당 감정이 어떤 것인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여러 경우를 보고 결론을 내려 그대로 수용한다. 때문에 진정으로 감정표현을 하기 시작하는 것은 7세 이후부터. 그 전까지는 마치 인형처럼 무감정하게 군다.
그러나 한가지 사랑이란 감정은 자신이 진정으로 깨닫기 전에는 모방도 흉내도 내지 못해 가장 근접한 감정인 애정에서 멈추어있을 뿐이다. 사랑을 알게되는 순간 눈이 분홍빛으로 물들며, 그 전까지 유일하게 내지 못하는 빛이다. 사랑으로 비로소 온존해지는 종족.
신분 : 장미의 귀족, 특성 : 신의 축복을 받은 자.

특징&기타: 사랑에 대해 깨닫기 위해, 종종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사랑은 무엇인지 묻곤 한다. 말꼬리를 조금 늘리는 말투가 특징.
거진 능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기능력을 다루는 솜씨가 탁월하다. 주로 감전시키거나 주위로 낙뢰를 떨어뜨려 이동을 방해하는 등.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정전기가 일어 머리카락이 붕 뜨곤한다. 능력사용 이후 한동안 가까이만 가도 따끔따끔해서 피해지는 대상.
로맨스를 좋아한다. 어린시절부터 꿈꾼 백마탄 왕자님하며, 낭만이 가득한 아가씨.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아하는 꽃인 장미 꽃다발과 함께 고백받는 것이 로망이다. 남 연애사에 더 흥분해 꺅꺅거리다 얼굴까지 빨개질 정도.
달달한 음식을 좋아한다. 가장 좋은 건 생크림 케이크. 딸기가 얹어졌다면 금상첨화. 디저트는 인생의 빛이요 없어서는 안되는 영양소. 살이 잘 안붙는 체질이라 먹는데 몸무게 걱정한번 한 적 없다. 밥보단 빵파. 아침은 거르거나 씨리얼같이 간단히 먹는다.
그림을 그리거나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취미가 있다. 그림에 소질이 있는지 특히 풍경화가 예술이다. 시간이 남는 날이면 그림을 그리곤 한다. 그래도 남에게 그림을 보여주는 건 부끄럽다고 누가 초상화를 그려달라하면 졸라맨에 왕관 하나 얹어서 주는 심술을 부리곤 하는데, 왕관은 일말의 양심이라나.
생각이 날 때마다 차근차근 추가. 꽤나 추가가 잦을 예정.

무구: 전기로 이루어진, 번개의 형상을 한 창
계기: 사랑을 찾아, 비로소 온전해지기 위해. …라는데 어째 제 짝 찾기보다 친구 사귀는 일이 더 좋은듯하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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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아이린이야! ...응? 혹시 나 방금 또 반말했어?"
"나는 사냥하러 가는 날이 제일 좋아! 왜냐하면... 다같이 많이많이 먹을 수 있어서?^-^(수줍게 웃는다)"

이름: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나이: 15
학년: 1학년
성별: 여성
기숙사: 엘리사

외형: 화이트로즈라는 이름에 그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한송이 눈꽃같은 소녀. 전체적으로 희고 여리여리해서인지 소녀의 외모를 찬양하던 아첨꾼들은 그녀를 곧잘 백합에 빗대었다. 그녀는 유리잔에 담긴 우유처럼 새하얀 빛의 피부를 가졌으며, 허리까지 구불거리며 내려오는 결좋은 머리카락 역시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은 하얀색에, 눈동자는 별처럼 빛나는 은회색이다. 잘 정돈되어 허리에서 일자로 끊어지는 머리카락은 기분이 내킬 때면 땋아내리거나 위로 올려묶는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구사한다. 마찬가지로 구불거리는 앞머리는 적당히 반으로 갈라 귀 쪽으로 넘겼다. 훤히 드러난 눈썹은 역시 흰색으로 얇지만 선명하다.

 쌍커풀 진 눈은 크고 맑으며, 눈꼬리가 조금 내려가있어 순한 인상을 준다. 또한 속눈썹이 매우 길고 풍성해 볼에 젖살이 남아있을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귀족다운 우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웃을 때면 길게 휘어지는 눈매와 사뿐히 내려앉는 속눈썹, 그리고 양 입가에 선명한 보조개가 화사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코는 작지만 오똑하고, 입술은 창백하지 않은 분홍빛. 전체적으로 우아하지만, 나이에 맞게 귀여운 소녀다.
 옷차림은 자신과 어울리는 흰색, 혹은 무채색 톤의 의상을 선호한다. 예쁜 드레스를 선물받는 것을 정말정말 좋아하지만 때와 장소에 맞지 않게 드레스만 입고 다닐 정도의 철부지는 아니다. 사실, 어차피 학교에서는 꼼짝없이 교복이지만. 악세사리 류도 상당히 좋아하고, 특히 귀걸이를 좋아한다. 양쪽 귀에 두어 개의 피어싱이 뚫려있는데 눈꽃모양, 혹은 진주 장식 귀걸이를 항상 하고 다닌다.

 이 소녀에게 있어 한 가지 외형상의 단점을 꼽자면 키가 굉장히 작은 편에 속한다는 것이다. 열다섯 치고 빈약한 몸매는 아니지만, 기사가 되기에는 아무래도 불리한 작은 덩치에 아이린은 불만이 많다. 키는 145cm, 몸무게는 평균에 가깝다.

성격: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완연한 소녀. 순수하고, 긍정적이며, 감정이 풍부하다. 종알종알 말도 많고 웃음도 많아 남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 상황에서도 빵빵 웃음을 터트리곤 한다. 호기심이 많은 건지, 지나치게 겁이 없는건지 누구도 특별히 두려워하지 않아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간다.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거나 해가 될만한 선택을 잘 못해 어찌보면 좀 우유부단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정이 많고, 또한 상당히 감성적인 성격이라 웃음처럼 눈물도 많은 아이. 묘하게 철이 없는 것도 같지만 기사가 된 이상 멋지고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어 부단히 노력중이다. 의외로 끈기 있는 노력파다.

 귀족이고, 또 말투나 몸가짐에서 귀족이라는 표가 많이 나지만, 낮은 신분이나 험상궂게 생긴 사람에 대한 편견이 전혀, 네버 없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응? 그게 왜?'하고 대답할 사람. 모든 것이 풍부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자기 것에 대한 욕심도 없어서 누군가 자기 물건을 가지고 싶다고 하면 '그래, 가져!'하고 스스럼없이 나누어준다.
 거짓말을 잘 못하고 감정을 숨기는 대도 미숙하다. 좋아하는 사람은 많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 유형. 게다가 은근히 귀가 얇고 남을 잘 믿는 경향이 있어 속기도 잘 속는 터라, 어찌보면 사기당하기 좋을 지도 모르겠다.

특성:
-신분: 장미의 귀족
화이트로즈 가의 귀족이다. 장미 문양은 목 뒤, 머리를 묶으면 훤히 드러나는 곳에 있다.

-종족: 인간

-특성: 동반자
커다란 흑표범을 기른다. 동물을 좋아하는 그녀가 열살 무렵 생일에 받은 선물이라고. 이름은 루루, 수컷이다. 인생에 다시 없을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며, 휘파람을 부르면 이쪽으로 온다. ..강아지?

특징&기타:
-위에 세 명의 오빠, 두 명의 언니가 있는 막내다. 그래서인지 나이가 많은 사람과도 잘 어울리며 거리낌도 없다. 흔히 막내스럽다,고 할 수 있는 말투가 입에 붙었는지 3인칭과 1인칭을 섞어서 사용한다.

-우아한 외모와 다르게 왈가닥이 따로 없는 성격이지만, 보고 들은 게 많아서인지 가끔 보면 몸가짐이며 말투에 묘하게 기품이 있다. '그대는-' 등의 애늙은이스러운 말투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때가 있다.

-기본적인 예법등을 많이 알지만, 막상 존댓말을 잘 못한다(...) 존댓말 하는 것을 자주 까먹어서 끝에 어색하게 '요'를 붙일 때가 많다. '안녕...요!'등. 절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라 본인도 꽤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자기 물건을 막 나눠주는 데서 느끼는 부분이지만, 은근히 금전감각이 없다. 스스로 사치스러운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남에 보기에는 돈을 펑펑 쓰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대식가.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대식가다. 게다가 가끔 귀족인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거나 참 잘 먹는다(...)

-동물을 매우매우 좋아한다. 작고 귀여운 동물부터, 크게는 거대한 곰돌이까지. 그런데 벌레는 정말 무서워한다. 응?
 
무구: 검
힘보다는 스피드를 이용해서 공격하는 타입. 휘두르는 듯, 찌르는 듯 물이 흐르는 것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는 검술을 사용한다. 그녀의 검술을 처음 본 사람들은 꼭 검무를 추는 것만 같다고 표현했다.

계기: "기사가 되고싶어!" 저녁 식사 도중 외친 느닷없는 막내딸의 선언을 그녀의 부모는 하루의 철없는 바람이라고 여겼으나, 생각 외로 그녀는 단호하고 진지했다. 어린 시절부터 가문을 지켜주던 기사들을 동경하게 되어버린 모양이다. 현재의 목표는 장미의 기사가 되는 것. 자신의 손으로 가족과 가문을 지키겠다는 당찬 포부다.

/내가 정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일단ㄴ 동반자 추가해볼게^//^! 표범이 되려나ㅏㅜvㅜ..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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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가주 치고는 많이 어리고, 순수하며 발랄한 소녀입니다. 현재 열아홉이며, 특이점은 능력을 둘 다 다루던 나이트 출신이었습니다. 가문원은..네. 많습니다. 조금 복작복작 해요.

>>190

[에이든의 성스러운 양피지]

너무나도 낭만적이고 작은 소녀에요. 다만, 사랑이 온전하게 만들어주는 그 말 뜻이 애잔하네요. 당신들은 자애로운 아버지가 숨을 불어넣어준 이상, 동물,식물,벌레 한 마리라도 전부 완벽하고 온전한 존재랍니다..사랑을 찾는 당신에게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191

[엘리사의 편지]

아! 우리 아이린! 내 기숙사에 왔다고 들었어. 우리 화이트로즈의 귀염둥이! 같은 가문원이 들어온것도 기쁜데, 예쁜 루루와 같이 왔구나. 그런데 나도 놀랐어. 꽃같이 활발하게 자란 내 친척이 나이트가 되기를 소망하다니. 부디 그 검이 장미처럼 아름답게 휘날리기를 바라.

- 너의 사랑하는 친척 엘리사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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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라주르테 우승자 출신이라는 설정도 가능한가요?(빼곰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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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역대 우승자라..네. 좋습니다. 다만 라주르테 승자의 특별한 메리트는 주어지지 않는답니다. 유의해주세요! :)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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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0TFZst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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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러지지 않는 하나의 강철이 되기 위해서. "
" 저는 인간입니다. 이종족들의 강한 힘도, 장미의 귀족들의 신비로운 힘도, 초능력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이 작은 한 개의 검만이 저의 전부일 뿐. "

이름: 카이덴 드 페이로스
나이: 19세
학년: 5학년
성별: 남성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아무런 개성도 없어보일만큼 차가운 청색의 눈은 마치 반짝이는 바다를 보는 것 마냥 눈은 빛나고 있다. 머리카락은 길지도, 짧지도 않게 단정하게 잘라졌으며 살짝 귀를 덮는 옆머리가 특징이라면 특징. 피부는 살짝 백옥같은 느낌을 가져오고 그와 함께 얼굴형은 어느정도 날카로운 느낌이 있다. 입술이 살짝 붉고 눈썹이 길기 때문일까, 기본적인 외형만 본다면 차가운 남성에 가깝다. 신체는 마치 강철이라도 보는 것처럼 잘 단련되어있고 어께는 적당하게 벌어졌다. 키 역시도 176cm정도. 하지만 그런 외형적인 느낌들과는 다르게 그의 분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자.
얼음, 강철, 검. 카이덴을 표현하는 단어들은 이 세가지이다. 얼음 귀공, 강철의 기사, 최고급 검. 그 셋에서 나오는 분위기들을 잘 조합하여 만들어낸다면 아마 이런 사람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그 세가지의 분위기가 섞여있다. 또한 특징이 있다면 절대로 웃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절대로 그는 다른 사람을 바라보며 감정을 비추지 않는다.

성격: 공란

특성: 귀족, 인간, 품격을 지닌 자
특징&기타: " 너희 가문을 부흥시키는 자는 오직 얼음과 같은 자이리라. "
페이로스 가문은 장미 가문보다는 못하나 그 권력과 세력이 큰 가문중 하나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문에서 태어나 과거 한 예언가 노파가 한 예언처럼, 카이덴은 태어났다. 역대 위대한 가주들이 그러하였듯 얼음과 같은 존재였으며 뛰어난 재능을 가졌고, 그렇게 성장하여 학교에 들어가고 지금까지 살아왔다. 하지만 이 남자는 전대 귀족들과는 달랐다.

" 저는 완벽해야합니다. 가문을 위해서. "

입시 실기도, 필기도 톱에 가까운 성적을 유지하면서 그는 무표정을 고수했다. 한때 학생 대표가 될지도 모른다고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했지만 그 꿈은 이상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마도 자신의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더욱이 수련에 힘쓰면서 그는 기회를 노렸다.
그리고 기회가 다가왔다. 라주르테, 그 위대한 기숙사간의 대결에서 그는 마지막 결승까지 올라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그는 만족하지 못했다.

" 검술은 전전대 가주보다 못하다. 지식은 3대 가주보다도 못하다. 재능은 초대 가주만도 못하다. 나는 그저 어중간한 존재일 뿐이다. "

스스로가 어중간하다 여기며 그는 고문할 뿐이다. 완벽에 가까운 존재? 재능이 있는 기사의 재목? 웃기지 마라고 하라, 그는 그저. 미친듯 노력하는 범재일 뿐이다.

*
- 재능만을 본다면 정말 '좋다'고 할만하지만 역시 천재가 우글거리는 여기서 감히 누가 나도 머리 좋거든!을 따질까요. 그는 자신을 범재로 알고 있습니다.
- 그는 정말로!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가진 것들은 머리와 몸, 그리고 검술에 대한 재능 뿐일까요?
- 그는 웃지 않습니다. 울지도 않습니다. 오직 무표정할 뿐!
- 그는 라주르테의 역대 우승자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다네요!
- 그에겐 절대 들키면 안될 비밀이 있습니다.
- 친구도, 여자친구도 없어서 주변에서 동성애자나 무성애자 취급을 받았지만! 혹시 모르죠?
- 과연 그는 친구를 사귀는 것이 가능할까요?

무구: 검. 특이한 점 없는 순수한 검.
계기: 가문을 부흥시키고 이 나라에 얼음의 귀족의 이름을 널리 퍼트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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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페일로스의 노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갈망을 지켜보며 웃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라주르테를 승리로 이끌던 그 순간이 아른거립니다. 그렇지만... 이 자는. 부디, 사교실력이 길러지길 바랍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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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로즈 영지쪽이 동양풍이라길래 물어보는건데 설정좀 봐주실수 있나요?

특징&기타: "인간으로 태어나 닌자로 살다 그림자로 죽어라. 그것이 너희의 일이다."

XXX는 스카이로즈령의 깊은숲속 잘 알려지지 않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바깥세상과의 연을 끊어버리고 마을에서 그들만의 생활방식을 따르며 살아가는 자들. 그들은 자신들을 닌자라 불렀다.

XXX는 두령의 아이로 태어나 주변의 기대를 한목에 받으며 자랐다. 두령의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아이는 읽을 수 없는 마법서들도 읽어가며 수련을 거듭해 나아갔다.
아침에 일어나면 수리검을 던지고 점심해가 뜨면 벽을 타고 오르고 저녁이 되면 다른집에 잠입해 잠을 잤다. 일반적인 아이하고는 다르게 성장해갔지만 마을어른들은 좋은현상이라고 바라볼 뿐 XXX에게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았다.

"나는 바깥세상으로 간다. 따라오는것은 그대들의 자유이다."

하지만 그러던 중 XXX는 동경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바깥 세상에 대한 지식을 알리지 않았던 어른들은 XXX에게만은 자신들을 이끌어야 한다며 바깥세상에 대한 지식을 가르쳤고 그 사이에 보게된 책에서 그는 넓은 들판 수많은 사람들, 귀족이며 장미며 하는것들을 알게되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다는 서신과 함께 XXX는 돌연 마을에서 사라졌다. 더욱 많은 세계를 보고오겠다며.

"어릴적 나는 자존심을 버렸다. 이제 내게 남은건 닌자라는 이름뿐. 하지만 아직 두령의 자리에 앉아 너희들을 이끌기에는 나에게는 모르는것이 너무나 많구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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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독특하네요! 닌자라니! 가능합니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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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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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떨기 꽃과 같은 인생, 저주에 시들지는 않겠어."

이름: 카밀 폰 블랙로즈
나이: 20
성별: 여
학년: 4학년
기숙사: 레피아

외형: 키 176cm, 체중 (비밀)kg. 무릎까지 늘어진 새까만 흑발과 은회색 세로동공의 눈이 인상적.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까칠해보인다. 붉은 입술은 도톰하며 언제나 촉촉하게 윤기를 띄고 있다. 웃거나 말할 때면 입술 사이로 유난히 긴 송곳니들이 보이게 된다. 검고 긴 흑발 우측에 흰 리본을 섞어 한줄기 땋아내린 것 외엔 머리에 아무런 장식이나 치장을 하지 않았다.
잔근육이 탄탄하게 다져진 몸은 나이를 웃도는 성숙한 매력이 다분하다. 눈에 띄게 발달해 볼륨감 넘치는 몸은 언제나 활발하게 움직인다.
복장은 기장이 무릎 위를 껑충 올라간 치마와 윗단추 두어개를 푸른 셔츠, 대충 걸친 마이 차림이 기본이다. 훤히 드러난 다리는 검은 시스루 스타킹에 검은 가터를 착용했지만 다 보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망토나 휘장은 빼먹기 일쑤이며 부츠도 답답하다고 줄여서 단화처럼 만들어 신는다.
장신구로는 양 손목과 발목에 수갑처럼 생긴 은제 팔찌, 발찌를 차고 오른쪽 귀에만 가넷과 오닉스로 만든 링 피어스 두 점을 착용했다.
블랙 로즈 가문의 상징인 검은 장미는 쇄골과 가슴의 중간, 한가운데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이 장미를 기준으로 전신으로 뻗어나가는 검은 덩굴 형태의 문신이 얼굴을 제외한 온몸 구석구석을 휘감고 있다. 그다지 가리려 하지 않고 의복도 항상 흐트러져 있기 때문에 다 보인다. 극히 흥분하거나 저주가 효과를 발휘할 시 문신이 얼굴까지 번져온다.

성격: (공란가능)

특성:
신분 - 장미의 귀족(Black Rose)
종족 - 이종족(뱀파이어)
일반적으로 알려진 뱀파이어의 특징과 그녀는 다르다. 피는 좋아하지만 주식으로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며 볕이나 마늘, 은 따위에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그저 밤눈이 밝고, 피는 그녀의 힘을 순간적으로 증가시켜주는 좋은 영양제일 뿐이며, 인간보다 노화가 극단적으로 느려 장수하며 근력과 지력이 높은 정도라고 한다.
특성 - 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 - 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당신은 불사인 대신, 모든 고통을 느낍니다. 아니, 그건 당연하겠죠. 다만, 당신을 옥죄는 죄악은..당신의 것이 아닌 주변 모두의 죄악입니다. 모두가 무의식속에서 숨겨오는 죄악, 죄책감.

그것은 전부 당신의 것 입니다.
[파티원들중 한명 이상이라도 다이스 값이 70 이상시 파티 전체의 다이스 값 -10]

특징&기타:
블랙 로즈 가문의 일원. 드물게 고스로리를 싫어하며 블랙로즈 치고 행동력이 좋은 편이다. 저주는 가문 내 혈통으로 받았으며 본인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있다. 오히려 문신을 마음에 들어 할 정도.
취향이 가문과 완전히 다르다보니 친족들과도 사이가 그닥 좋지 않다. 하지만 외동이라 어려서부터 혼자 노는데 도가 터서 외롭진 않았다. 다만 커서 남들과 무리짓는 걸 좋아하지 않아 입학 이후 반에서 자체 아웃사이더를 벗어나본 적이 없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검을 쥐고 검술을 배워온 터라 현 실력은 왠만한 성인 남성 둘과 동시에 싸워 비등할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스스로 인정할 수 없다며 아직 자신은 멀었다고 생각한다. 검 이외의 무구도 잘 다루지만 그 중 으뜸은 역시 검이다.
종족 특성 때문인지 피에 쉽게 흥분한다. 전투 중 유혈이 터지면 이성을 놓치기 쉬워진다. 정신을 차리게 하는 방법은 때려눕히거나 기절시키는 것 정도. 유혈 낭자한 전투를 좋아하지만 이러한 특성 때문에 조심하는 편이다.
학력이 무예에만 치우치지 않게 학점 관리도 철저하게 하는 중이다. 평상시에도 학과 관련 책을 보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가끔 스트레스가 쌓이면 허수아비 대련이나 춤, 노래 따위로 해소시킨다. 알려지진 않았지만 그녀의 춤과 노래 실력은 사교계에서 암암리에 상위를 논할 정도라고 한다.

무구: 그립 부분에 검은 장미가 새겨져 있고 길이가 다른 두 자루의 바스타드 소드. 일반적인 바스타드와 달리 속이 비지 않아 묵직한 것이 특징이다. 검을 쓸 때는 검지와 중지가 드러난 검은 장갑을 낀다.
오른손엔 장검을, 왼손엔 중검을 들고 쌍검류 검술을 쓴다. 검격이 얕고 허수가 많은, 블랙 로즈 특유의 환각이 섞인 독자적인 검술이다.

계기: 이 학교라면 가문에 전해지는 저주를 풀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고, 있다면 찾아서 저주를 풀기 위해 입학했다.
별개로는 딱딱한 가문 내에서만 지내기 싫어서 저주 풀기를 핑계로 나온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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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는 정도도 사도도 없다. 내가 이겼고 너는 졌다. 과정은 중요하지않다."
"네놈의 처지를 이해못했군. 니가 약해서 나에게 부탁한게 아닌가. 그림자는 손으로는 잡히지 않는다."

이름: 이바라키 고쿠토
나이: 21세
학년: 4학년
성별: 여성
기숙사: 엘리사

외형: 먹을 흘린듯 새까만 머리카락과 그에 어울리는 매끈한 피부. 머리카락은 대략 어깨뼈까지 오며 거의 항상 경단머리로 만들어 비녀를 꽂아 고정한다.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덮으며 옆머리는 귀보다 살짝 위까지 오는정도. 전체적으로 어두운 인상, 무서운 인상을 주는 그녀의 특징이라 함은 새빨간 두 눈일것이다. 상대를 삼켜버릴듯 바라보는 두 눈은 상당히 큰편이지만 그에 비해 날카롭고 그녀의 인상이 뱀상인것도 있어 싫어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고 그녀가 아름답지 않다는것은 아니다. 가끔 그녀를 보면 절벽에 핀 꽃과 같다고 칭하는 사람도 있을정도이니.
전체적으로 탄탄한 몸이지만 볼륨감은 거의 제로. 매우 슬림하다.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척 하지만 키가 콤플렉스인듯. 156cm이다.
교복을 입어야 할때를 말고는 마을에서 가져온 특이한 옷을 입는다.

성격: 감정표현이 굉장히 적다. 웃는것도 우는것도 모습을 본적이 없다고 할정도로 본업에 충실하다. 효율이 좋다면 더러운 방식도 서슴치 않으며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권장한다. 어찌보면 전형적인 닌자.

자존심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아도 무방하고 들은 비밀은 절대 알리지 않고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특성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어릴적부터 마을에서 두령의 딸로서 좋은 대접을 받으며 자라온 그녀는 세상에 나와보니 보잘것없는 평민이었습니다.

특징&기타:
"인간으로 태어나 닌자로 살다 그림자로 죽어라. 그것이 너희의 일이다."

고쿠토는 스카이로즈령의 깊은숲속 잘 알려지지 않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바깥세상과의 연을 끊어버리고 마을에서 그들만의 생활방식을 따르며 살아가는 자들. 그들은 자신들을 닌자라 불렀다.

고쿠토는 두령의 아이로 태어나 주변의 기대를 한목에 받으며 자랐다. 두령의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아이는 읽을 수 없는 마법서들도 읽어가며 수련을 거듭해 나아갔다.
아침에 일어나면 수리검을 던지고 점심해가 뜨면 벽을 타고 오르고 저녁이 되면 다른집에 잠입해 잠을 잤다. 일반적인 아이하고는 다르게 성장해갔지만 마을어른들은 좋은현상이라고 바라볼 뿐 고쿠토에게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았다.

"나는 바깥세상으로 간다. 따라오는것은 그대들의 자유이다."

하지만 그러던 중 고쿠토는 동경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바깥 세상에 대한 지식을 알리지 않았던 어른들은 고쿠토에게만은 자신들을 이끌어야 한다며 바깥세상에 대한 지식을 가르쳤고 그 사이에 보게된 책에서 그는 넓은 들판 수많은 사람들, 귀족이며 장미며 하는것들을 알게되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다는 서신과 함께 고쿠토는 돌연 마을에서 사라졌다. 더욱 많은 세계를 보고오겠다며.

"어릴적 나는 자존심을 버렸다. 이제 내게 남은건 닌자라는 이름뿐. 하지만 아직 두령의 자리에 앉아 너희들을 이끌기에는 나에게는 모르는것이 너무나 많구나."

*사람에 귀천을 두지않는다. 돈벌고 여행가능 하면 ok.
*학교에 들어온것도 흘러흘러 오게된것뿐. 기사가 되는것 자체에는 관심없다.
*요리를 굉장히 잘한다. 특히 장기 보관이 가능한 음식을 잘만든다. 조리가 길어지는건 귀찮아서 안한다고.
*위에서 내려다보는듯한 말투때문에 교내의 학생들과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다.

무구: 닌자가 쓴다면 모든것.
특징적인것이라 함은 부적이라는 특수한 마술을 사용해 여러 기술을 내게 만든 쿠나이 끝에 끈을 묶어 던지는정도.
주로 독을 쓰거나 사슬낫으로 상대의 무기를 묶어서 빼앗거나 도망치면서 독을 발라둔 마름쇠를 뿌리거나 한다.

계기: 넓은 세계를 보고싶기에 나는 도망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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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54 * 이사벨 폰 퍼플로즈 (19세/여/5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Purple Rose)/인간/은루를 흘리는 아이
>>114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169 *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 (15세/여/1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ky Blue)/인간/백은의 가면
>>195 * 카이덴 드 페이로스 (19세/남/5학년/페일로스) - 귀족/인간/품격을 지닌 자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91 * 연 천령 (14세/남?/1학년/레피아) - 평민/이종족(이매망량)/마물의 자식
>>156 * 아라냐 폰 블랙로즈 (15세/여/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동반자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 엘리사
>>179 * 레오 폰 레드로즈 (18세/남/4학년/엘리사(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피+불)/드래곤 헌터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63 * 세이 시안 (20세/남/3학년/엘리사) - 평민/초능력자(검은 에너지체)/은루를 흘리는 아이
>>191 *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15세/여/1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White Rose)/인간/동반자
>>200 * 이바라키 고쿠토 (21세/여/4학년/엘리사)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 에이든
>>182 * 펠 에르쾨니히 (23세/남/5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동반자)/인간/무개성
>>190 * 엘리자베스 폰 옐로우로즈 (18세/여/4학년/에이든)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이종족(사랑하는 모방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6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117 * 이오 드 블루로즈 (18세/남/4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Blue Rose)/초능력자(검은 입자)/수집가


[종합 통계]
[남:11] / [여:10] / <페일로스 : 7 > <레피아 : 4 > <엘리사 : 5 > <에이든 : 2 > <이케르 : 3 > - 총 20 시트 확인. (1개 시트 검사 대기중)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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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아직 받나요?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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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TwqY/SZbuA

>>200

[페리아의 마녀 일기]

제자가 하나 더 생겼어. 이 아이는 닌자인가봐. 더 넓은 세계를 보고 싶다고 했었지? 이제 마음껏 볼 수 있을거야. 행복한 마녀의 제자이자 닌자로 살아가길 바라!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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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TwqY/SZbuA

>>202
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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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의, 예, 지, 신."

이름: 이든샘 드 핑크로즈
나이: 21
학년: 4학년
성별: 남
기숙사: 엘리사

외형: 그는 핑크 샴페인 여우 수인이다. 길고 부드러운 분홍색의 머리칼이 목 뒤를 가볍게 덮을 정도로 길러져 있고, 양 옆으로는 같은 색의 크고 복실복실한 여우귀가 솟아있다. 흰 피부에 물을 길어 놓은듯한 깊고 푸른 눈동자에서는 다른 사람과는 구별되는 기품이 느껴지며 그 아래로는 반듯한 콧날이 자리하고 있다. 입꼬리는 그 성품을 증명이라도 하듯 항상 올라가 있다. 이목구비가 조각한 것처럼 세밀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수려한 외모. 상의를 벗으면 목 뒤의 급소에 얹혀있는 분홍색 장미를 중심으로 장미 덤불이 양 어깨를 덮고 있다.

색, 분위기 참조- https://s27.postimg.org/duq2buwcj/2014_11_25_11_53_12.jpg
https://s27.postimg.org/z6ou1h0hf/B3_Atk1f_CMAAG9_XS.jpg
https://s24.postimg.org/nm4r0i245/B3_As_QPh_CMAE1c_FJ.jpg

성격: 도덕 교과서를 빼다박은듯한 인품의 소유자이다. 유하고 잔잔한 성격으로 폭풍의 학년, 폭풍의 기숙사에서 그야말로 폭풍의 눈 같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듯 하다. 예를 갖춘 몸짓이 평소 몸에 배어있으며 실제로 모두에게 경어체를 사용한다. 나르시시즘 성향을 가지고 있으나 성격에 매치가 안 되는데다 곤란한 이야기는 물 흐르듯 넘기는 재간이 있어서 듣다 보면 응? 하고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성:
신분:: 장미의 귀족(Pink Rose)
종족:: 수인
특성:: 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는 모계 쪽. 자살한 어머니의 저주를 물려받았다. 저주를 받은 이유는 이후 자세히 서술.


특징&기타:
•옷
엘리사의 교복, 편한 복장으로 학교를 누비던 그는 놀랍게도 기숙사에서는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려시대의 저고리와 신축성이 있지만 고유의 한복에서 벗어나지 않는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다.

상의 참조- https://s29.postimg.org/saqyiav0n/01_1.jpg

색깔'만' 참조. 해당 사진은 고려시대의 포다. 저고리보다 좀 길다.

•힐링
힐링과 염력이 주능력인만큼 사람의 인체와 약초에 관심이 많다. 특히 실생활에서도 동물적인 감각으로 사용가능한 약초와 독초를 골라내는 것에 재능이 있는 듯.

•사냥
그가 엘리사의 기숙사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이다. 사냥은 그의 취미이다. 충분히 염력으로 날아다니며 사냥할 수 있지만 본인은 말을 타고 수렵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자신을 단련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살생을 막기 위해서라고. 매번 생명의 무게감을 느끼는지 사냥할 때만은 눈빛이 바뀐다.

무구: 편전(애기살). 활이 기존 활보다 짧아 경로를 잡아주는 통아가 필요하지만 사용하지 않는다. 염력으로 활의 경로를 정하는 경지까지 이르렀기 때문. 이미 활시위를 떠난 화살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며, 활에 시위를 올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연사가 가능하다.

계기: 무릇 한 나라의 국민이고 한 가문의 일원이라면 몸바쳐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유교적인 가치관에 따라 기사학교에 들어왔다.


//아직 받으시는것 같아서 올려봐요! 위 시트는 차후 수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ㅠ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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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레주 아인하트의 가족설정 짜다가 멘붕해서(...) 현 가주님의 자식으로 하고싶은데 허용되나요? 된다면 가주님에 대한 정보 알려주실 수 있나요?

2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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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아직 받으시나요.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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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받습니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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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토스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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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sGj51QqNU

"귀족이든 그누구든 상관없는데 혐오발언과 헤이트스피치는 자제하죠. 배려좀 하자? 응?"

이름:이선 아라슈(Ethan Arash)
나이:17살
학년:3학년
성별:남
기숙사:에이든

외형:곱슬 곱슬하다 못해 북실하고 평범한 갈색 머리카락에 활기찬 인상을주는 녹색눈을 가지고 있다. 얼굴자체는 조금 앳되고 어린티를 벗어나지 못했다.하지만 눈썹은 호기롭게 짙고 눈꼬리는 상냥하게 내려와있다.
그에 비해 키와 몸무게는 180에 78정도이지만 은근 말라보이는 타입이다. 주로 기숙사옷을 입지만 넥타이나 뱃지같이 사소한걸 종종 잃어버리거나 빼먹는다. 손 마디에 굳은살과 물집이 옹기종기 박혀있고 손등과 손바닥에 각인이 새겨있다.

성격:한마디로 말하면 괴짜 상대가 귀족이라도 지는법은 없다. 그쪽이 예의를 안차리는데 내가 왜차림? 이라는 마인드. 그렇다고 예의가 아주없는건 아니니 오해말기를 바란다. 생글생글 웃으며 할말은 다하고 할말은 다한다 순둥이 같은 외모랑은 다르게 또 때때로는 날카로운 통철력을 발휘하기도한다.학구열이 넘쳐나고 무엇이든 궁금해하며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데에 서스럼이 없다.하지만 야무진 구석이 없어 뭘잘흘리고 잘 망가뜨린다.

특성: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특징&기타:
-엄청난 책덕후에 메모중독자. 무엇이든 메모하는 버릇이 엄청나다 그래서인지 종종 기숙사 옷애 메모지를 붙히고 다닌다.

-대식가. 능력자체도 그렇고 힘을 많이 쓰기에 엄청나게 먹는편. 주머니에서도 여러간식거리가 한가득인데 살이 안찐댄다.

-마법능력자체는 원소마법과 연금술을 기반으로 사용한다 아직 뚜렷한 특성은 보이지 않는다.(이거 혹시 안된다면 수정할깨요 정확히 마법이 어떨지를 몰라서ㅠ)

-양손목에 녹색 보석이 받힌 은뱅글을 항시 착용한다.

-형제가 많은편 위에 셋은 누나에 쌍둥이 동생한명이 있다.

-상체 전체와 하반신에는 종아리까지 능력을 원활허개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각인이 새겨져있다

무구:너클과 건툴릿이 결합되어있는 무기에 각인이 새겨진 구두.

계기:음. 딱히 내가 뭘 바꿀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도 좋지만 앞으로를 바꾸기 위해서. 바뀌어야 할게 아직도 많다고 생각해 나는.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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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떠돌이, 악마 혹은 수인, 마물의 자식, 엘리사 기숙사로 시트 가능할까요? 긴가민가해서 여쭤봐요.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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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하. 세상에 그런건 없어. 있는건 의무와 권리, 두가지뿐이다."

이름: 데카드 르 오르니에
나이: 18
학년: 1학년
성별: 남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잔근육으로 이루어진, 뽀얗지만 튼튼해보이는 몸매에 여러가지 찔리거나 베인듯한 잔상처가 군데군데 보인다. 하얀색에 좀 더 가까운 회색에 단정하지못하게 풀어헤친 울프컷. 마치 넋을 놓은듯한 무표정한 검은색 눈동자에 화가난듯 올라선 눈썹. 자신의 고집을 말해주는듯한 오똑히 선 코와 건강해보이는 두껍고 긴 입술. 키는 제법큰편이며 체구는 그에비해 조금 작다.
특성: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특징&기타: 1 오르니에가문은 부드러운 어감과는 달리 척박한 구석의 군벌귀족이다. 주변과 고립된 벽지라 많이 권위적이며 무력을 그 무엇보다 중요시여긴다.
2 그가 가진 검과 사용하는 검술은 오르니에가문의 영광이며 자랑이다. 이 두가지를 모욕한다면 큰 화를 당할지도 모른다.
3 평등에대해 부정적이다. 세상에는 정해진 법칙, 의무와 그에따른 권리가 있는법이다.
4 욕망에는 충실하게 살아왔다. 물론 그만큼의 노력은 해왔다.
5 고집불통으로 그 누구보다 유명하다.
무구: 누가 이런 쓸데없이 큰장식품을 가져온거냐?! 라고 외칠법한 길이의 크기와 번쩍번쩍 보석까지 박혀있을법한 멋진 장검. 적의 방어마저도 파쇄할 생각으로 한번의 휘두름에도 자신의 전력을 다하는 매우 파워풀하고 왕도적인 검술을 선호한다.
그렇기에 한방을위한 틈을 노리는데, 힘들다. 검이 너무 무거워..
계기: 세상에는 황제가있고 귀족이있고 평민이있다. 그리고 그 태생만큼 세상은 불공평하고 부조리하지. 내 가문의 영지는 빈말이라도 좋은곳이라고는 할 수 없는곳이다. 땅은 척박하지, 온통 산투성이라 상인도 안오고 상인을 약탈하지못하는 산적들은 내 성의 바로 코앞까지 농민들을 약탈하려고든다. 게다가 주변은 옛 싸움터라서 탈영병도 바글바글하다고들었다. 하지만 영지민들은 이주를하지않는다. 왜냐고? 우리 병사들과 기사들은 싸움에 이골이났거든. 그들은 싸움의 전문가였고 돈많은 상인보다 더 우대받는다. 왜냐면 권리를 유지시킬정도의 의무를 다하고있기때문이다. 나는 내가 지켜야 할 녀석들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자 여기에왔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말이지. 그리고 의무를 다한만큼 고기와 술. 아름다운 여성과의 교제는 당연하지 않겠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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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이든 그누구든 상관없는데 혐오발언과 헤이트스피치는 자제하죠. 배려좀 하자? 응?"

이름:이선 아라슈(Ethan Arash)
나이:17살
학년:3학년
성별:남
기숙사:에이든

외형:곱슬 곱슬하다 못해 북실하고 평범한 갈색 머리카락에 활기찬 인상을주는 녹색눈을 가지고 있다. 얼굴자체는 조금 앳되고 어린티를 벗어나지 못했다.하지만 눈썹은 호기롭게 짙고 눈꼬리는 상냥하게 내려와있다.
그에 비해 키와 몸무게는 180에 78정도이지만 은근 말라보이는 타입이다. 주로 기숙사옷을 입지만 넥타이나 뱃지같이 사소한걸 종종 잃어버리거나 빼먹는다. 손 마디에 굳은살과 물집이 옹기종기 박혀있고 손등과 손바닥에 각인이 새겨있다.

성격:한마디로 말하면 괴짜 상대가 귀족이라도 지는법은 없다. 그쪽이 예의를 안차리는데 내가 왜차림? 이라는 마인드. 그렇다고 예의가 아주없는건 아니니 오해말기를 바란다. 생글생글 웃으며 할말은 다하고 할말은 다한다 순둥이 같은 외모랑은 다르게 또 때때로는 날카로운 통철력을 발휘하기도한다.학구열이 넘쳐나고 무엇이든 궁금해하며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데에 서스럼이 없다.하지만 야무진 구석이 없어 뭘잘흘리고 잘 망가뜨린다.

특성: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특징&기타:
-이름의 뜻은 이선(견고함) 아라슈(밝다) 직역그대로 견고하고 밝은 사람이 되라고 붙여준 이름이다.

-애칭은 써니(sunny). 일종의 말장난이다.

-엄청난 책덕후에 메모중독자. 무엇이든 메모하는 버릇이 엄청나다 그래서인지 종종 기숙사 옷에 메모지를 붙히고 다닌다. 정말 별것을 다메모하고 다니기에 가끔 웃음이 나는 메모도 있다.

-대식가. 능력자체도 그렇고 힘을 많이 쓰기에 엄청나게 먹는편. 주머니에서도 여러간식거리가 한가득인데 살이 붙지않는다.

-마법능력자체는 원소마법과 연금술을 기반으로 사용한다 아직 뚜렷한 특성은 보이지 않는다.(이거 혹시 안된다면 수정할께요 정확히 마법이 어떨지를 몰라서ㅠ)

-양손목에 녹색 보석이 박힌 은뱅글을 항시 착용한다.

-형제가 많은편. 위에 셋은 누나에 쌍둥이 동생한명이 있다.

-상체 전체와 하반신에는 종아리까지 능력을 원활허개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각인이 새겨져있다

-그다지 불우한 과거사는 없다.

무구:너클과 건틀릿이 결합되어있는 무기에 각인이 새겨진 구두.

계기:음. 딱히 내가 뭘 바꿀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지금의 현실도 많이 발전해왔지. 하지만 토대를 닦아놔서 길을 만드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누구의 길이 되주고 도움이 될수있다면 그건 정말 멋진일 일거야.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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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다이스(1 ~ 5) 결과 : 1

>>206
남성 가주이며 자엘리나의 직계 혈통입니다. 죽은 어머니의 사역마 피닉스를 그대로 키우고 있으며, 따뜻한 성품을 지녔고 촛불처럼 한없이 위협적이며 여린 성격을 지녔습니다. 불을 주로 사용하며, 불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마그마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플로에서 불의 정령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마그마를 사용합니다.

>>212
오레니 토스!! 아니아니아니..그 '능력'이란게 마법이겠죠? :)

[페리아의 마녀일기]

오늘도 제자가 들어왔어. 기뻐해줘. 이 아이는 나와 같아. 맞아, 아직 여러가지 바뀌지 못한게 많아. 저 각인은 엉성하지만. 내가 고쳐주면 되겠지?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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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dgTaQ7Y5I

>>205
1부터 11까지 다이스 돌려주세요!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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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xaryS9xKdQ

210레스 확인해주세요.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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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dgTaQ7Y5I

아차 잘렸네요! :0

>>210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악마의 경우에는 단독으로 10명 이상의 사람을 살해한 경력이 있어야 마물로 인정됩니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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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KSPEHO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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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인코가 이거였나..? 네!
다이스(1 ~ 11) 결과 : 3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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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s1Ga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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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2hSgtqPbAI

>>217 이거구나!! 인코 틀린부분은 아이디로 봐주세요:)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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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83dox5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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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dgTaQ7Y5I

>>217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네놈이 죽으면 편해질 것 같았냐? 그럴리가. 네 저주는 평생 대물림 될 것이다. 평생. 죄를 뉘우쳐봤자 이미 늦었어. 네 모든것이 타인을 괴롭게 하고 너를 괴롭게 하겠지. 울어라. 비명지르고 살려달라 발악해라. 그러나 신은 이미 너에게서 등을 돌렸나니!

당신의 저주는, 대물림됩니다. 당신이 자식이 없이 죽는다면 당신과 가장 친한 사람이 저주에 걸릴것이고, 당신을 옭아매는 저주는 당신이 아닌 타인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다이스 값이 85 이상일경우 그 값대로 적과 파티원에게 피격 데미지.]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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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2hSgtqPbAI

>>219 헉...! 저주가 너무 취향저격이네요.(?) 제가 생각했던 캐릭터성과도 잘 들어맞구요ㅠㅠ 조만간 시트 수정할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든샘이는 개인플레이를 하는걸로...^^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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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dgTaQ7Y5I

>>205
[엘리사와 에이든의 대화]

"오빠, 이번 기숙사에 같은 수인이 있거든. 그런데.."
"딱 봐도 알겠네. 템페트의 각인이야."
"설마 페스트와 템페트 말하는거야?"
"....응. 하필 걸려도 그분께 걸리다니..."
"곤-란하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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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2hSgtqPbAI

등장부터 저주받은애로 찍혔어ㅋㅋㅋㅋㅋㅋ 혹시 >>213에 굴리신 다이스가 아미 오감 중 쓸데없이 발달한 감각을 고르는 다이스인것 같은데 알려주실수 있나요?:)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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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2hSgtqPbAI

아니 무슨 질문이(...) 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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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DfC/QUBDjc

>>222
아, 아뇨...이건 저주 종류와 갯수 정하는 다이스에요. 저주가 30개정도 됩니다. 네.
잠시만요...

다이스(1 ~ 5) 결과 : 2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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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DfC/QUBDjc

>>222
후각 발달이네요. :D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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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2hSgtqPbAI

후각발달!!!! 다갓!!! 후후 약초 고르는데 유용하게 쓸수있겠군...혹시 데플이 뜨면 저주가 일상 많이 돌린 캐한테 넘어간다거나..그러나요:3..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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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Nx3bwWzU

-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54 * 이사벨 폰 퍼플로즈 (19세/여/5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Purple Rose)/인간/은루를 흘리는 아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169 *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 (15세/여/1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ky Blue)/인간/백은의 가면
>>195 * 카이덴 드 페이로스 (19세/남/5학년/페일로스) - 귀족/인간/품격을 지닌 자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91 * 연 천령 (14세/남?/1학년/레피아) - 평민/이종족(이매망량)/마물의 자식
>>156 * 아라냐 폰 블랙로즈 (15세/여/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동반자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 엘리사
>>179 * 레오 폰 레드로즈 (18세/남/4학년/엘리사(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피+불)/드래곤 헌터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63 * 세이 시안 (20세/남/3학년/엘리사) - 평민/초능력자(검은 에너지체)/은루를 흘리는 아이
>>191 *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15세/여/1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White Rose)/인간/동반자
>>200 * 이바라키 고쿠토 (21세/여/4학년/엘리사)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 에이든
>>182 * 펠 에르쾨니히 (23세/남/5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동반자)/인간/무개성
>>190 * 엘리자베스 폰 옐로우로즈 (18세/여/4학년/에이든)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이종족(사랑하는 모방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
>>212 * 이선 아라슈 (17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6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117 * 이오 드 블루로즈 (18세/남/4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Blue Rose)/초능력자(검은 입자)/수집가


[종합 통계]
[남:13] / [여:10] / <페일로스 : 7 > <레피아 : 4 > <엘리사 : 6 > <에이든 : 3 > <이케르 : 3 > - 총 23 시트 확인.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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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운이 나쁘면요. 다갓이 정해주십니다.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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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2hSgtqPbAI

>>228 아이고 다른 죄없는 레스주분들이 피해보시는건 조금 그런데...8ㅁ8 일상의 횟수도 영향을 주나요?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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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순전히 운입니다.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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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알겠습니다. 데플이 뜨지 않게 열심히 머리를 굴려보겠습니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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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83K4VaqP8c

"흐음."
레오는 리오의 거침 없는 대답에 눈을 감은채로 "음, 음음. 흐음." 소리를 내며 몇 번이나 고개를 끄덕였다. 감탄스러운 반응, 은 아니었다. 결코.

"뭐, 그렇게 말 할 줄 알았어. 내 예상을 어긋나지 않는 정도(正道)의 대답이네."
뭔가 또 다른 대답을 해주길 기대했는데, 그런 것은 없었다. 레오는 조금 실망감을 안고 리오의 물음에 대답하기로 했다.

"나? 나라면 강도의 엉덩이를 힘껏 차고 도망치라고 외친 후 나살려라 달음박질 칠건데? 싸우면 죽는다고 했지, 도망칠 수 없다곤 안 했잖아?"
레오는 히죽거리며 리오의 맞질문에 대답했다.

"넌, 그래. 꽤 멋진 '기사도'를 갖고 있어. 뭐라고 할까, 그 이상적인? 꿈만 같은? 그런 기사도!"
그는 이제 리오에게 실망한, 그가 듣고 싶었던 것들의 해답지를 스스로 보여주기로 했다. 레오는 리오로부터 몸을 돌리고 두 손을 하늘 위로 활짝 폈다.

"네가 그 악이 정말 악인지 규정하는 순간, 그 사람은 죽을지도 모르지. 그보다, 선악은 상대적이라는 네 생각 말이야. 물러터졌어. 너, 성욕으로 젊은 처자에게 달려드는 그런 사람을 본적이 있나? 아니면 목에 찬 목걸이가 갖고 싶어서 그 사람을 죽이고 훔쳐가는 사람은? 단순히 모든 인간을 '수하에 두고 지배'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그런 '존재' 는?"

물론 리오의 말은 옳았다. 선악은 상대적이라는 것.

"기사란 그런 존재일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기사도랑은 거리가 멀거등. 난 내 목숨이 귀중해. 적어도 네 목숨보다, 이 학교의 누구보다 내 목숨이 귀중해! 심지어 황제폐하보다도!"

레오는 황제폐하를 거론한 뒤,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판사님, 저는 듣지 못했습니다!

"누구에게든 자기 목숨이 가장 소중한 법이지. 기본적으로는. 그리고 그렇지 않은 너같은 사람들도 있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명예를 위해, 기사도를 위해! 하지만 그런 결정적인 상황에서 그런 고귀한 선택을 한 자는 몇이나 될거라 생각하나? 흐음, 리오. 난 말이다. 너하고 내가. 아니, 이 학교의 학생들은."

레오는 아주 과감하게 전교생을 싸잡아서 깔 준비를 했다.

"그냥 애새끼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다른 학생이 듣지 않기를 기대할 뿐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에 맞는 올바른 변명거리를 갖고 있기를 기대할 뿐이다.

"기사도! 정의! 그런 것들에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있을까? 정말로? 과연? 너도? 과연 진실로 그런 상황에서도 너는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두려움 없이? 그보다, 넌 죽음의 두려움을 맞이한적이 있나? 아, 물론 나도 없어. 하지만 기사도를 버리고 죽음으로부터 도망친 한 자를 알고 있긴 하지. 그자도 아마 평소엔 너같이 기사도를 말하고, 그것이 아주 몸에 밴 존재였을거야. 하지만 죽음 앞에선, 그것은 온데 간데 없어지더군."

레오는 다시 몸을 돌려 리오와 눈을 마주했다.

"넌 네가 얘기하는 도중에도 두렵지만, 안타깝지만이라는 단어를 꺼내지 않더군. 속으론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걸 입 밖으로 내지 않은건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는 연보라빛 장발의 소년에게, 빈틈 없는 기사도를 여과없이 보여주는 그 소년에게 다가갔다.

"만약 단지 꺼내지 않았을 뿐이라면, 그 생각을 오랫동안 버리지 않는 것이 좋아. 허나 그 모든 대답에서 네 목숨을 배제한 상태라면,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아. 내가 알기론 오히려 평소에 제 목숨 아까운지 모르는 녀석들이 막상 그런 순간에서는 도망치는 법이었거든."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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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걸 왜 여기에 올렸담! 으아아악! 쪽팔림에 폭사한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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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그렇게 되겠지."

이름: 마그나. (Magna)

나이: 16세.
학년: 1학년.
성별: 여성.
기숙사: 엘리사.
외형: 140대의 단신. 보라색의 긴 머리칼을 가지고 있는 뱀수인. 마물의 자식이다. 뱀수인이라곤 해도 그 꼬리, 눈, 혀 밖에는 물려받지 않았다. 특징만을 물려받은것은 우연인것일까.
몸의 전반을 덮고있는 까마귀 깃털 망토 밑으로 꼬리가 나와있지만 나머지 둘은 평범하게는 볼수없다. 산양의 머리뼈를 가면 내지는 투구로 삼아 얼굴을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마그나를 처음 대면했을때 가장 눈에띄는것도 이 머리뼈이며, 뱀수인이 아닌 그녀로서의 아이덴티티이기도 하다. 망토의 안은 시장에서 평범히 볼수있는 가벼운 옷가지들이나, 하의만은 교전중에도 빠르게 움직이기 편한 짧은 바지를 선호한다.

성격: 단호하며 고집스럽다. 마음 속엔 여유가 없으며 독기로 차있다.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며 벼랑끝으로 몰아가는것도, 그런 성격에서 비롯된것일테니.

특성: 저주받은 떠돌이, 수인, 마물의 아이.

특징&기타: 숲에서 태어나 숲에서 자라난 아이. 사람보다도 인외들이 많은 곳에서 살아왔다. 사람이 많은 장소를 꺼리는것도 이런 이유인 탓일까. 몸에서 풀냄새가 난다.
조그맣지만 그 근력은 자칭 기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테다. 그 투박한 무기들을 한 손으로 휘두른다는 것은 요령만으로 어떻게 되는것이 아니다.
부는 없고 모는 살해당했다. 마그나 본인이 그것을 목격했고, 남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해한것은 그것이 처음이었다. 산양 머리뼈와 까마귀 깃털 망토는 이때 취한것이다.
숲에서 크고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물정에 밝지않다. 간단한 상식조차도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도시의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무구: 자신의 키의 2배를 넘는 흑철의 견고한 도끼창과 도의 형태를 띄고 있는 둔탁한 톱을 이용하고 있다. 도끼창을 주로 사용하며, 거기에 톱을 섞어 빈틈을 매꾼다. 톱의 줄지은 날은 상대의 공격을 저지하고 반격을 하는대에 쓰이며, 아예 그 무구를 부수거나 단단한 가죽, 갑옷을 찢는대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마그나의 모토는 이것이다. '찌르고, 쪼개고, 찢는다.' 과거의 폭력에 의존하여 우아함이라곤 전무한, 마치 사냥을 닮은 민첩한 전투방식을 구사한다.

계기: 숲에서 어머니를 잃고 방랑하며 숲의 친우를 해하는 자들에게 검을 돌렸다. 그러다 문득 궁금해진것이다. 지킨다는것은 무엇인가.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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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엘리사의 노트]

너도 같은 뱀이지. 그렇지만 너는 나와 달라. 교복이 불편한듯 개조를 해도 괜찮아. 무엇을 해도 괜찮아. 다만 네가 자신을 채찍질하며 벼랑 끝으로 몰고 가지만 않길 바란다. 뱀들의 어머니로 칭송받는 자로 말하건대, 그 행동은 너를 뱀이 아닌 다른 존재로 만들어 자멸로 이끌것이니.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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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다이스는 어떻게 굴리면 될까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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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다이스(1 ~ 2) 결과 : 1

1이 뜨면 11까지
2가 뜨면 13까지 굴려주세요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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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다이스(1 ~ 11) 결과 : 11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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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추가 특성
[Rare - 전장의 무희]

당신은 이상하게도, 춤을 잘 추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깜찍하고 순수한 몸짓, 혹은 사람들을 매혹할만한 매혹적인 몸짓.
그것은 당신이 검을 쥐었을때도 드러났으며, 그 검이 춤을 출때마다 당신은 섬짓한 기운을 느꼈습니다.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그런 직감을.

[캐릭터가 특정 이벤트에 참여시, 전용 Npc가 등장합니다. Npc는 당신을 서포팅해주며, 호감도가 계속 쌓일경우 연플,혹은 최고의 우플인 절친으로도 발전 하실 수 있습니다. Npc는 캐릭터 성향을 보고 제작됩니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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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주제에 안 맞는걸 뽑아버린것 같은 기분이... 그치만 멋지네요. 오감 다이스는 제 쪽에서 굴리면 되는걸까요?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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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jiIXupnSs

>>240
앗, 네네. 부탁드릴게요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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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다이스(1 ~ 5) 결과 : 5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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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54 * 이사벨 폰 퍼플로즈 (19세/여/5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Purple Rose)/인간/은루를 흘리는 아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169 *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 (15세/여/1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ky Blue)/인간/백은의 가면
>>195 * 카이덴 드 페이로스 (19세/남/5학년/페일로스) - 귀족/인간/품격을 지닌 자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91 * 연 천령 (14세/남?/1학년/레피아) - 평민/이종족(이매망량)/마물의 자식
>>156 * 아라냐 폰 블랙로즈 (15세/여/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동반자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 엘리사
>>179 * 레오 폰 레드로즈 (18세/남/4학년/엘리사(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피+불)/드래곤 헌터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63 * 세이 시안 (20세/남/3학년/엘리사) - 평민/초능력자(검은 에너지체)/은루를 흘리는 아이
>>191 *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15세/여/1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White Rose)/인간/동반자
>>200 * 이바라키 고쿠토 (21세/여/4학년/엘리사)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234 * 마그나 (16세/여/1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Rare - 전장의 무희]/수인/마물의 아이

- 에이든
>>182 * 펠 에르쾨니히 (23세/남/5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동반자)/인간/무개성
>>190 * 엘리자베스 폰 옐로우로즈 (18세/여/4학년/에이든)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이종족(사랑하는 모방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
>>212 * 이선 아라슈 (17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6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117 * 이오 드 블루로즈 (18세/남/4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Blue Rose)/초능력자(검은 입자)/수집가


[종합 통계]
[남:13] / [여:11] / <페일로스 : 7 > <레피아 : 4 > <엘리사 : 7 > <에이든 : 3 > <이케르 : 3 > - 총 24 시트 확인.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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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청각입니다.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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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하고도 하나의 축복이 그대에게 내리길."

이름: 아나진 칸두라스
나이: 21
학년: 3학년
성별: 남
기숙사: 에이든
외형:검은색 결 좋은 머리카락은 자르길 원치 않았는지, 꽤 긴 상태로 한번 틀어올려 말총머리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의 가족을 따라, 주로 아버지를 따라 수련과 고행을 거듭했고 그 덕에 피부는 조금 탄 갈색입니다, 그 와중에 잔가지나 훈련 도중에 난 흉터들이 조금 있을 수 있지만 가장 눈에 띄이는건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검은 두 눈 위로 이마에 새겨진 검은색과 흰색 둘의 대비가 보이는 태극 무늬 문신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산과 암반을 뛰며 들판을 내달렸던만큼 학원에 입학한 현재도 슬림한 근육질의 체형입니다, 굳건하기보단 유연해 보인다고 할까요.

성격: 겸손하려, 또 배우려 노력하고, 상황을 긍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건 아니지만 어려운 일이 닥쳐도 이것 또한 신들께서 내리신 시련이리라 생각하며 쉽게 좌절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런 성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재미없을 사람입니다.
특성: 초능력자/평민/신의 축복을 받은 자
특징&기타:
[초능력]

그는 빛을 발산할 수 있습니다, 후광을 낸다던지 하는 장난스러운 연출도 가능하지만.
주로 손 끝에서 발산시키는 이 은은한 빛은 자신을 포함한 생명의 정신적인 안정과 상처의 치유를 돕습니다. 힐링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겠네요.
빛과 접촉한 대상은 거의 잘려가는 신체 부위를 조금의 시간을 들여 수복 가능할 정도로 이 치유력은 대단하지만 아예 잘려나간 신체를 접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동일한 부위에 손상을 입히는 리스크를 동반하며, 죽었거나 죽기 직전인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최악의 상황을 보자면 그의 죽음을 신께서 원하실겁니다.
 
그와 가족, 일족들은 고원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고행을 함으로서 더욱 강해지리라 생각하는 유형의 수도사들이었고 나이와 성별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건 지혜와 무력이었죠.
그것은 어린 나이의 그에게도 다름없이 적용되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수없이 많은 나무판을 맨 손으로 내질러 쳤고 암반 사이를 뛰어 몸을 단련했습니다.
이러한 고행으로 그는 어떤 무구로도 자제력 없는 나약한 마음은 극복할 수 없으며 무구는 단순히 자아를 확대하는 도구일 뿐이란걸 배웠습니다. 방어하기 적합한 물건은 공격에도 적합하며 아무리 강력한 무구라도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수도사들의 가르침을 학원에서도 되새기는지 염주 등 투박한 종교적인 장신구들을 사용합니다, 기숙사에서 함께 자던 친구가 새벽에 한 팔로 몸을 지탱해 거꾸로 선채 염주를 돌리던 그를 보고 기절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진위는 불확실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귀찮게 굽니다, 한밤중에 소리나서 깨보면 기도를 하고 있다거나 일어난걸 보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동시에 같이 기도하지 않겠냐고 묻는다거나... 

무구: 그의 팔꿈치나 무릎 주먹을 감싸는 견고한 보호대. 무투가인 그에게는 보호구가 무기와 다름없습니다.

계기: 더욱 많은걸 배울수 있도록, 나라는 존재의 길이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지 더욱 넓은 세상에서 찾기 위함입니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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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다이스(1 ~ 11) 결과 : 1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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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에이든의 성스러운 양피지]

사제가 되는것보다 더욱 고행스러운 일은 수도사가 되는 것 입니다. 그들은 신성력을 쓰는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 제 기숙사에도 드디어, 고난을 딛고 피어난 아름다운 꽃이 생겨났습니다. 당신에게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축복 -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나의 딸아, 나의 아들아. 누구보다도 내가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너는 아직 내가 너의 기도에 응답한다는것을 알지 못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식아, 네가 깨달을 때 즈음, 나는 너를 품에 안고 너를 위로해주리라, 너를 사랑해주리라. 아, 나의 창조물아, 나의 아름다운 한떨기 꽃같은 자식아.

[스토리 진행 도중 오픈됩니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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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음. 잠시만요...아구구 제가 잘못봤네요.
신의 축복과 초능력은 오버밸런스로 판단되어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합니다! 종족과 특성중 하나를 변경해주세요!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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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덴주입니다. 아무래도 저 자체가 조금 속에 담는 일이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카이덴이라는 캐릭터 역시도 조금 억지가 많지 않았나 해요.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의 캐릭터로는 계속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금 생각해보고 캐릭터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 카이덴 시트를 내리려고 합니다. 인증코드는 제가 자주 사용하지 않던 단어라서 그런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오늘자 아이디를 비교해보면 분명 아시리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새 시트로 찾아오겠습니다. 카이덴 시트 내릴게요. 죄송합니다:) 억지 설정에 따라주신다고 스레주 수고하셨어요!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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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개성적인 말이요?"

이름: 앨런 그랜트
나이: 19세
학년: 3학년
성별: 남성

기숙사: 에이든

외형:
인간형
168cm/52kg
전체적으로 사근사근한 이미지다. 머리는 목까지 내려오는 약간 긴 장발에 연한 초록색이며 눈동자는 검은색이다. 주의 깊게 바라보면 사람과는 다른 눈동자 모양을 하고 있다.
눈이 나쁘기 때문에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중세시대이니 당연히 둥그런 안경이다.
여러모로 앳된 외모를 하고 있기에 동안이라던가 말을 듣고 있다.
교복은 언제나 단정하게 입고 있으며 소중하게 대하는 것 마냥 언제나 깨끗하다...만 종종 꿰맨 자국들이 보인다.
목이나 이마에 비늘이 듬성듬성 보인다.

리자드맨형
2.5cm/310kg
코마도왕도마뱀이 두발로 서서 걸어 다니고 사람 말을 할 수 있으며 거기에 뱀 혀 대신에 사람 혀를 집어넣는다면 리자드맨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안경은 여전히 착용하고 있다. 어떻게 변해진 얼굴에서 그걸 또 착용할 수 있는지는 미스터리.
비늘색은 짙은 녹색이며 턱이 크며 이빨과 손톱이 매우 날카롭다. 그래도 사람과 가깝게도 다양한 표정을 짓거나 할 수 있다. 멍 때린다면야 영락없는 몬스터 한 마리이지만...

성격: 친절하며 배려심이 깊지만 낯을 잘 가린다. 즉, 일단 친해져야 말이 터는 사람. 말투도 조용한 편이며 나이를 가리지 않고 존댓말을 사용한다.

특성: 신분-평민 / 이종족-리자드맨 / 특성-마물의 자식
리자드맨(치유능력)-치유능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대충 손가락에 종이를 베여도 눈 깜짝할 새에 상처가 아물고 피조차 흘린 자국이 안 보인다. 당연하지만 치명상에 맞으면 사경에 헤맨다.

특징&기타:
-그의 부모님들은 그에게 인간으로 변하는 법을 알려주었으나 사용자의 심리에 따라 그 힘이 다르다. 그의 몸에 듬성듬성 보이는 비늘도 그 탓이다.

-리자드맨일 때 모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결계 덕에 인간의 형태로 살아가고 만에 하나의 일이 생겨도 일부분만 변하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

-취미는 독서와 낚시이며 낚시를 할 때에는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재능이 있다.(?)

-안경이 없어지면 시야가 극도로 안 좋아진다. 사람조차 검은색의 무언가로 보일 지경. 여담으로 이때 찌푸리는 눈빛이 쓸데없이 무섭다.

-낯을 잘 가리지만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다는 야망(?)이 존재한다.

무구:
바스타드 소드 한 자루. 호신용 단도 한 자루. 딱히 이렇다 할 만한 생김새가 없는 것이 소심한 그를 보여주는 듯한 수수한 모양새다.
다만 몸의 일부분을 꼬리나 발톱을 만들어서 휘두르는 육탄전도 사용한다. 이 때 몸이 순간적으로 커져 옷이 찢어져 버린다.

계기:
리자드맨이라고 하면 보통 전투종족이라는 모습이 있고 사실이기도 한다.
하지만 아나트의 경우에는 조금 달랐다. 가족들과 함께 인간과 더불어 살았으며 당연히도 일반적인 리자드맨처럼 사냥이나 훈련을 받지 않았다.
대신 성격이 매우 온순해지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본 모습에 도망치는 어린 시절을 통해 소심해지는 것에 이르렀다. 그런 그가 기사단 학원으로 유명한 아이젠에 온 이유는 기사에 대한 동경이었다.
정의롭고 강하며 존경 받아 마땅한 인물들. 본인도 기사가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며 친절을 베푸는 존재가 되고 싶어 하였다. 덧붙여 아이젠은 평등을 중시하는 학원이니 자신이 리자드맨이라도 떳떳하고 문제없이 학원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조심히 올려봅니당...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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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하고도 하나의 축복이 그대에게 내리길."

이름: 아나진 칸두라스
나이: 21
학년: 3학년
성별: 남
기숙사: 에이든
외형:검은색 결 좋은 머리카락은 자르길 원치 않았는지, 꽤 긴 상태로 한번 틀어올려 말총머리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의 가족을 따라, 주로 아버지를 따라 수련과 고행을 거듭했고 그 덕에 피부는 조금 탄 갈색입니다, 그 와중에 잔가지나 훈련 도중에 난 흉터들이 조금 있을 수 있지만 가장 눈에 띄이는건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검은 두 눈 위로 이마에 새겨진 검은색과 흰색 둘의 대비가 보이는 태극 무늬 문신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산과 암반을 뛰며 들판을 내달렸던만큼 학원에 입학한 현재도 슬림한 근육질의 체형입니다, 굳건하기보단 유연해 보인다고 할까요.

성격: 겸손하려, 또 배우려 노력하고, 상황을 긍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건 아니지만 어려운 일이 닥쳐도 이것 또한 신들께서 내리신 시련이리라 생각하며 쉽게 좌절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런 성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재미없을 사람입니다.
특성: 인간/평민/신의 축복을 받은 자
특징&기타:

그와 가족, 일족들은 고원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고행을 함으로서 더욱 강해지리라 생각하는 유형의 수도사들이었고 나이와 성별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건 지혜와 무력이었죠.
그것은 어린 나이의 그에게도 다름없이 적용되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수없이 많은 나무판을 맨 손으로 내질러 쳤고 암반 사이를 뛰어 몸을 단련했습니다.
이러한 고행으로 그는 어떤 무구로도 자제력 없는 나약한 마음은 극복할 수 없으며 무구는 단순히 자아를 확대하는 도구일 뿐이란걸 배웠습니다. 방어하기 적합한 물건은 공격에도 적합하며 아무리 강력한 무구라도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수도사들의 가르침을 학원에서도 되새기는지 염주 등 투박한 종교적인 장신구들을 사용합니다, 기숙사에서 함께 자던 친구가 새벽에 한 팔로 몸을 지탱해 거꾸로 선채 염주를 돌리던 그를 보고 기절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진위는 불확실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귀찮게 굽니다, 한밤중에 소리나서 깨보면 기도를 하고 있다거나 일어난걸 보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동시에 같이 기도하지 않겠냐고 묻는다거나...

무구: 그의 팔꿈치나 무릎 주먹을 감싸는 견고한 보호대. 무투가인 그에게는 보호구가 무기와 다름없습니다.

계기: 더욱 많은걸 배울수 있도록, 나라는 존재의 길이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지 더욱 넓은 세상에서 찾기 위함입니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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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앗...안녕히 가세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새로운 시트 기대하고 있을게요.

>>250

[교황 에이든의 연설]

마물은 해악한 존재가 아닙니다. 다들 죄가 많다 욕하지만 용서받을 수 있죠. 죄가 없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바로 저 아이처럼. 이 세상은 평등해져야합니다. 시야를 넓혀야합니다. 주변을 둘러봅시오. 아, 사랑스러운 나의 자식, 마신의 자식이라 칭해지는 마물들에게 저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아이젠에 들어오는 마물의 자식들을 시작으로 세상은 바뀔겁니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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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우...우와...엄청 환영받은 느낌이야!
아, 시트 통과인건가요?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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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뻗어볼래? 아프지 않을거야. "
" 너희가 다치길 바라지 않는단다. 하지만 꼭 싸워야한다면 절대로. 절대로 후회하진 마렴. "

이름: 메이엔 폰 핑크로즈
나이: 19세
학년: 5학년(졸업반)
성별: 여성
기숙사: 이케르
외형: 부드럽게 동글동글한 눈, 그리고 분홍색의 눈동자. 눈동자엔 따스함이 깃들어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눈은 살짝 연

한 핑크빛이라서 그럴까 따뜻한 느낌을 들도록 만들고 눈썹도 가는 편. 무엇보다 메이엔의 특징중 특징이라면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날개뼈까지 오는

머리카락과 살짝 대칭을 주어 자른 앞머리가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피부는 뽀얗고 마치 아이의 피부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 하얗지만 어딘가

눈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하얀색을 가졌다.
키는 165cm정도로 현대 여성 평균키를 조금 넘는 정도. 장미문장은 왼쪽 쇠골에 나타났고 기사라고 보기에는 가는 팔이 특징이라면 특징. 손이 가늘

고 길어서 사실 기사보다는 마법사가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 다리의 경우에는 비율이 좋다고 하기 좋게 허벅지살과 다리살이 적당하게만 있고 종아리도 그와 같기에 각선미가 좋다.
그 이외에도 바스트 부분에서도 꿇리는 것이 없다. 간단히 말해 자신감이 넘친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에게 분노를 살 정도로 자신감이 있는 정도.
기본적으로 전체를 본다면 어딘가 따뜻한 외모를 가진 미인.
성격: 따뜻하다. 화를 잘 내지 않고 나긋나긋해지는 목소리를 가지고 말도 어딘가 부드럽게 이야기한다. 그러면서도 누군가의 고민도 잘 들어주고 다

친 상처가 있다면 다친 부분을 치료도 해주고, 조금이라도 안면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다치지 마라고 이야기도 하고. 친구들의 장난도 잘 받아주

고 장난이 심하더라도 너무해....하고 잠깐 시무룩해지고 끝. 전형적인 좋은 사람의 표본이다. 다만 만약 상대가 잘못을 하거나, 아니면 심하게 다쳐

서 온다면 확실히 타이르는 등. 무서운 면도 있는 사람.
특성: 장미의 기사, 인간, 신의 축복을 받은 이
특징&기타: - 치유의 힘 하나만큼은 가문 내에서도 특이하게 취급받는 아이. 살아만 있으면 어떻게든 살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단 음식을 무지하게 좋아한다. 케이크라던지 초콜릿이라던지. 그래서 티타임도 좋아하는 편.
- 보통 주변인들에게 불리는 칭호는 '누나, 언니'. 가문이 다르거나 평민이라고 하더라도 차별 없이 그렇게 부르도록 만든다.
- 예법과 예절에 관해선 정말로 꼼꼼하다. 다만 그런 모습도 아픈 사람 앞에선 아무 소용이 없다!
- 동물에 대한 작은 트라우마가 있다. 어릴때 키우던 작은 햄스터가 죽었기 때문이라고.
- 자신의 몸을 막 대하는 사람이나 무언가를 숨기는 사람을 싫어한다. 특히 싫어하는건 예의 없는 사람.
무구: 대검. 그 작고 근육도 없어보이는 몸으로 보이지만 그건 아니랍니다~★ 아주 붕붕 잘 휘두른다!
계기: 자신이 기사가 되어서 약한 사람들을 지켜주면, 안다치는 사람이 많아질테니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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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뻗어볼래? 아프지 않을거야. "
" 너희가 다치길 바라지 않는단다. 하지만 꼭 싸워야한다면 절대로. 절대로 후회하진 마렴. "

이름: 메이엔 폰 핑크로즈
나이: 19세
학년: 5학년(졸업반)
성별: 여성
기숙사: 이케르
외형: 부드럽게 동글동글한 눈, 그리고 분홍색의 눈동자. 눈동자엔 따스함이 깃들어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눈은 살짝 연한 핑크빛이라서 그럴까 따뜻한 느낌을 들도록 만들고 눈썹도 가는 편. 무엇보다 메이엔의 특징중 특징이라면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날개뼈까지 오는 머리카락과 살짝 대칭을 주어 자른 앞머리가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피부는 뽀얗고 마치 아이의 피부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 하얗지만 어딘가 눈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하얀색을 가졌다.
키는 165cm정도로 현대 여성 평균키를 조금 넘는 정도. 장미문장은 왼쪽 쇠골에 나타났고 기사라고 보기에는 가는 팔이 특징이라면 특징. 손이 가늘고 길어서 사실 기사보다는 마법사가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 다리의 경우에는 비율이 좋다고 하기 좋게 허벅지살과 다리살이 적당하게만 있고 종아리도 그와 같기에 각선미가 좋다.
그 이외에도 바스트 부분에서도 꿇리는 것이 없다. 간단히 말해 자신감이 넘친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에게 분노를 살 정도로 자신감이 있는 정도.
기본적으로 전체를 본다면 어딘가 따뜻한 외모를 가진 미인.
성격: 따뜻하다. 화를 잘 내지 않고 나긋나긋해지는 목소리를 가지고 말도 어딘가 부드럽게 이야기한다. 그러면서도 누군가의 고민도 잘 들어주고 다친 상처가 있다면 다친 부분을 치료도 해주고, 조금이라도 안면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다치지 마라고 이야기도 하고. 친구들의 장난도 잘 받아주고 장난이 심하더라도 너무해....하고 잠깐 시무룩해지고 끝. 전형적인 좋은 사람의 표본이다. 다만 만약 상대가 잘못을 하거나, 아니면 심하게 다쳐서 온다면 확실히 타이르는 등. 무서운 면도 있는 사람.
특성: 장미의 기사, 인간, 신의 축복을 받은 이
특징&기타: - 치유의 힘 하나만큼은 가문 내에서도 특이하게 취급받는 아이. 살아만 있으면 어떻게든 살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단 음식을 무지하게 좋아한다. 케이크라던지 초콜릿이라던지. 그래서 티타임도 좋아하는 편.
- 보통 주변인들에게 불리는 칭호는 '누나, 언니'. 가문이 다르거나 평민이라고 하더라도 차별 없이 그렇게 부르도록 만든다.
- 예법과 예절에 관해선 정말로 꼼꼼하다. 다만 그런 모습도 아픈 사람 앞에선 아무 소용이 없다!
- 동물에 대한 작은 트라우마가 있다. 어릴때 키우던 작은 햄스터가 죽었기 때문이라고.
- 자신의 몸을 막 대하는 사람이나 무언가를 숨기는 사람을 싫어한다. 특히 싫어하는건 예의 없는 사람.
무구: 대검. 그 작고 근육도 없어보이는 몸으로 보이지만 그건 아니랍니다~★ 아주 붕붕 잘 휘두른다!
계기: 자신이 기사가 되어서 약한 사람들을 지켜주면, 안다치는 사람이 많아질테니까.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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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jiIXupnSs

>>254
다이스(1 ~ 11) 결과 : 11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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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ajiIXupnSs

>>253

네!

>>255

[이케르의 휘갈겨 쓴 메모]

드디어 힐러가 왔군. 서포터 천지인 이곳에서 또 서포터가 왔어. 깡딜러가 왜이리 적은지...뭐, 괜찮겠지. 그 아이에게선 그의 기운이 느껴진다. 아이의 힘과 합쳐지면 무시무시하겠지.

축복 - [마신 에이든의 온정]

모든 마물들아, 나의 자식아. 죄악을 지닌 인간들아, 두려움과 공포를 지닌자들아.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내 비록 온정을 지니고있지만, 나는 심판자이며 한자루의 칼이니. 그대의 목을 내려치기에 내 손은 너무나도 곱다. 그러나 나는 그대를 심판하고, 그대의 목을 취하리라.

[스토리 진행 도중 오픈됩니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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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54 * 이사벨 폰 퍼플로즈 (19세/여/5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Purple Rose)/인간/은루를 흘리는 아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169 *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 (15세/여/1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ky Blue)/인간/백은의 가면
>>195 * 카이덴 드 페이로스 (19세/남/5학년/페일로스) - 귀족/인간/품격을 지닌 자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91 * 연 천령 (14세/남?/1학년/레피아) - 평민/이종족(이매망량)/마물의 자식
>>156 * 아라냐 폰 블랙로즈 (15세/여/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동반자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 엘리사
>>179 * 레오 폰 레드로즈 (18세/남/4학년/엘리사(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피+불)/드래곤 헌터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63 * 세이 시안 (20세/남/3학년/엘리사) - 평민/초능력자(검은 에너지체)/은루를 흘리는 아이
>>191 *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15세/여/1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White Rose)/인간/동반자
>>200 * 이바라키 고쿠토 (21세/여/4학년/엘리사)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234 * 마그나 (16세/여/1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Rare - 전장의 무희]/수인/마물의 아이

- 에이든
>>182 * 펠 에르쾨니히 (23세/남/5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동반자)/인간/무개성
>>190 * 엘리자베스 폰 옐로우로즈 (18세/여/4학년/에이든)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이종족(사랑하는 모방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
>>212 * 이선 아라슈 (17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50 * 앨런 그랜트 (19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이종족(리자드맨)/마물의 자식
>>251 * 이나진 칸두라스 (21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6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117 * 이오 드 블루로즈 (18세/남/4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Blue Rose)/초능력자(검은 입자)/수집가
>>255 * 메이엔 폰 핑크로즈 (19세/여/5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Pink Rose)/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마신 에이든의 온정]


[종합 통계]
[남:15] / [여:12] / <페일로스 : 7 > <레피아 : 4 > <엘리사 : 7 > <에이든 : 5 > <이케르 : 4 > - 총 27 시트 확인.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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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54 * 이사벨 폰 퍼플로즈 (19세/여/5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Purple Rose)/인간/은루를 흘리는 아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169 *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 (15세/여/1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ky Blue)/인간/백은의 가면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91 * 연 천령 (14세/남?/1학년/레피아) - 평민/이종족(이매망량)/마물의 자식
>>156 * 아라냐 폰 블랙로즈 (15세/여/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동반자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 엘리사
>>179 * 레오 폰 레드로즈 (18세/남/4학년/엘리사(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피+불)/드래곤 헌터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191 *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15세/여/1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White Rose)/인간/동반자
>>200 * 이바라키 고쿠토 (21세/여/4학년/엘리사)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234 * 마그나 (16세/여/1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Rare - 전장의 무희]/수인/마물의 아이

- 에이든
>>182 * 펠 에르쾨니히 (23세/남/5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동반자)/인간/무개성
>>190 * 엘리자베스 폰 옐로우로즈 (18세/여/4학년/에이든)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이종족(사랑하는 모방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
>>212 * 이선 아라슈 (17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50 * 앨런 그랜트 (19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이종족(리자드맨)/마물의 자식
>>251 * 이나진 칸두라스 (21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6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117 * 이오 드 블루로즈 (18세/남/4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Blue Rose)/초능력자(검은 입자)/수집가
>>255 * 메이엔 폰 핑크로즈 (19세/여/5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Pink Rose)/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마신 에이든의 온정]


[종합 통계]
[남:13] / [여:12] / <페일로스 : 6 > <레피아 : 4 > <엘리사 : 6 > <에이든 : 5 > <이케르 : 4 > - 총 25 시트 확인.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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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gn8eXJ7aw

레주레주 아이린 가족 세부설정 하고 있는데요0v0! 위키 살짝 보니까 현 화이트로즈 가주는 엘리사의 아버님인건가요? 아이린 엄마나 아빠를 가주의 형제, 혹은 최대한 가까운 친척으로 설정하고 싶은데 어느정도까지 가능할까요?

캐릭터 설정 관련이라 시트스레에 질문함미다ㅏ:>!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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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시트를 내려고하는데

저주받은 떠돌이 인간 무개성 가능할까요?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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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네네, 아버지에요! 하지만 역시 신이니까..
초대가주는 인간이었고 폴리모프한 오르페오를 드래곤인줄 알고 계약해 오르페오를 인간의 몸으로 잉태했습니다. 초대가주를 통해 아이린의 부모님이 어머니는 같되 아버지는 다른 배다른 형제까지는 가능합니다. :)

>>261
가능합니다!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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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엗 죄송한데 제가 이해가 좀 안돼서ㅓ0v0.. 오르페오가 현 화이트로즈 가주라는거죠? 초대가주가 인간 여자인데, 드래곤과의 사이에서 오르페오를 낳았다는 거 맞나요?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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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오르페오가 현 가주입니다. :)
초대 가주는 인간 여자였고, 드래곤으로 폴리모프한 오르페오와 계약하여 오르페오가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 아버지 없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맞이하고 아이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낳았다고 하는건 어떨까요?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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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헉...허억;D!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네요 허억;D.. 그럼 그렇게 하겟슴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ㅠㅠㅜㅜㅜ!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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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OniqboaGaU

혹시 지금도 시트 받나요? 주로 이 시간대에만 올 수 있는 사람인데 괜찮을까요? 받는다면 캐릭터가 저주에 걸렸다는 설정으로 하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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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당연히 받습니다. :)
저주라면 신의 저주를 받은 자 특성이 아닌 인간이너 이종족의 저주를 말씀하시는지?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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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인간이나- 이에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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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네! 정확히는... 저주를 건 사람은 캐릭터의 언니입니다. 캐릭터의 언니가 아빠는 다르지만 엄마는 같은 언니입니다. 덕분에 캐릭터는 인간이지만 언니는 악마입니다. 악마인 언니가 몇 년 전에 악명을 떨치는 범죄자였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캐릭터가 언니를 죽이자 마지막에 언니가 유언 대신 저주를 남겨버렸습니다... 저주의 내용은 '정말로 캐릭터가 자신을 언니로서 사랑한 적이 있다면, 평생 수면을 취하기가 어렵고, 설사 취하더라도 그때마다 지독한 악몽에 시달리면서 괴로워해라' 입니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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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iNY5Q/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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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귀여운 여러분의 친구 레이에요-☆ (찡긋) "

이름: 레이
나이: 15
학년: 1학년
성별: 남
기숙사: 엘리사

외형: 160cm의 키에 몸무게는 평균. 결이 좋고 부드러운 흰색 머리카락이 어깨까지 내려오며, 정돈을 생각날 때만 하는지 부스스할 때가 잦다. 눈의 흰자위 부분이 검은색인 역안이며 눈의 색은 금빛이지만 항상 눈을 실처럼 가늘게 뜨고 있기 때문에 볼 기회는 적다. 손톱과 이빨이 날카로우며 손톱의 경우 커터칼 대신으로 이용해도 될 정도. 옷은 얌전히 교복을 입고 다닌다.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서인지 단순히 귀찮아서인지는 불명.
외모상 가장 큰 특징은 이마에 박힌 마름모꼴의 연노랑빛 보석과 늘어뜨릴 경우 끝자락이 바닥에 살짝 닿는 길이의 복슬복슬한 흰색 꼬리.

성격: 공란

특성:
신분- 평민
종족- 이종족 (뇌수)
하늘에 비가 쏟아지고 천둥번개가 칠 때, 벼락과 함께 땅에 내려와 생물에게 해를 끼친다는 마물. 전기와 번개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비구름을 부를 수 있다고 전해진다. 각 개체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개과 동물들의 모습과 비슷하며, 공통적인 모습으로 은빛 털과 이마 부분에 박혀 있는 노란빛의 보석과 역안이 있고, 어린 개체일수록 털빛과 보석의 빛이 순백에 가까우며 성장할수록 고유의 털빛을 가진다. 이들 종족의 대부분은 호전적이고 사나우며, 이는 성장할 수록 심해져 같은 종족끼리도 사소한 이유로 한쪽이 피를 볼 때까지 싸우기도 한다.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에서 모습을 보이며 성체보다는 어린 개체가 자주 목격된다. 이마에 있는 보석은 소유자에게 부와 행운을 불러다 준다는 소문이 있으며 이를 노리는 사냥꾼들에게 어린 개체가 잡히는 경우도 가끔 있다.

특성- 마물의 자식

특징&기타:
- 개과라 그런지 단걸 좋아한다. 사탕 초콜렛 케이크 기타등등..
- 종족에서의 성장으로 봤을 때 어린 개체라 그런지 경계심이 어느정도 있다. 그렇다 해서 다가오는 것을 무조건 쳐내는 것은 아니고 선을 긋고 행동하는 정도.
- 이마의 보석을 만지면 문다. 장난치듯이 깨무는 것이 아닌 인정사정없이 깨물어버린다. 피 보기 싫으면 만지지 말자.
- 좋아하는 날씨는 비가 오는 날씨. 비바람이 몰아치고 천둥번개가 치는 날에는 굉장한 하이텐션이 된다.

무구: 흰 날을 가진 검 한자루. 싸울 때는 검집도 활용해 쌍검처럼 다룬다.

계기: 무언가 목표가 하나 생기면 삶이 좀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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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가능합니다. :)!
언니에 대해서 레피아 선생님이 알고계실겁니다. 괜찮으시겠어요?

>>270

[엘리사의 노트]

뇌수를 만나는건 처음이야. 그것보단 엄청 귀엽고 복슬거리고 조그마한 꼬마네. 이 아이가 얼마나 강력해질지 기대해도 좋겠지. 마물이라고 해도 여기는 학교야. 심한짓은 안하리라 믿고, 같은 생명이니까. 어서오렴, 작은 아가야.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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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앗! 넵! 괜찮습니다. 그럼 바로 시트 써올게요.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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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일로스
>>181 * 카르나 폰 옐로우로즈 (18세/남/4학년/페일로스(대표))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인간/백은의 가면
>>54 * 이사벨 폰 퍼플로즈 (19세/여/5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Purple Rose)/인간/은루를 흘리는 아이
>>211 * 데카드 르 오르니에 (18세/남/?/페일로스) - 귀족/인간/대마녀의 제자
>>115 * 리오 카발레리아 (18세/남/4학년/페일로스) - 기사의 자식(로열 나이트)/인간/수집가
>>159 * 루파 아르디티 (19세/남/4학년/페일로스) - 평민/인간/각인자(Sky Blue - 빙결)
>>169 * 밤비나 폰 스카이로즈 (15세/여/1학년/페일로스) - 장미의 귀족(Sky Blue)/인간/백은의 가면

- 레피아
>>157 * 아인하트 폰 레드로즈 (19세/여/4학년/레피아(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에듀케이셔너)/은루를 흘리는 아이
>>91 * 연 천령 (14세/남?/1학년/레피아) - 평민/이종족(이매망량)/마물의 자식
>>156 * 아라냐 폰 블랙로즈 (15세/여/1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악마)/동반자
>>164 * 카밀 폰 블랙로즈 (20세/여/4학년/레피아) - 장미의 귀족(Black Rose)/이종족(뱀파이어)/신의 저주를 받은자[대악마 레피아의 온정]

- 엘리사
>>179 * 레오 폰 레드로즈 (18세/남/4학년/엘리사(대표)) - 장미의 귀족(Red Rose)/초능력자(피+불)/드래곤 헌터
>>61 * 피터 테일러 (19세/남/5학년/엘리사) - 기사의 자식/인간/드래곤 헌터
>>191 * 아이린 르 화이트로즈 (15세/여/1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White Rose)/인간/동반자
>>200 * 이바라키 고쿠토 (21세/여/4학년/엘리사)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05 * 이든샘 드 핑크로즈 (21세/남/4학년/엘리사) - 장미의 귀족(Pink Rose)/수인/신의 저주를 받은 자 [저주의 쌍둥이 신중 동생, 템페트의 저주]
>>234 * 마그나 (16세/여/1학년/엘리사) - 저주받은 떠돌이[Rare - 전장의 무희]/수인/마물의 자식
>>270 * 레이 (15세/남/1학년/엘리사) - 평민/이종족(뇌수)/마물의 자식

- 에이든
>>182 * 펠 에르쾨니히 (23세/남/5학년/에이든(대표)) - 저주받은 떠돌이(동반자)/인간/무개성
>>190 * 엘리자베스 폰 옐로우로즈 (18세/여/4학년/에이든) - 장미의 귀족(Yellow Rose)/이종족(사랑하는 모방족)/신의 축복을 받은 자
>>212 * 이선 아라슈 (17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대마녀의 제자
>>250 * 앨런 그랜트 (19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이종족(리자드맨)/마물의 자식
>>251 * 이나진 칸두라스 (21세/남/3학년/에이든) - 평민/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주신 오르페오의 손길]

- 이케르
>>178 * 아일라 데 아브릴 (19세/여/6학년/이케르(대표)) - 귀족/초능력자(감정조절)/무개성
>>97 * 제이디스 엘레나시모 코벳 (17세/여/2학년/이케르) - 평민/초능력자(안력,매료)/은루를 흘리는 아이
>>117 * 이오 드 블루로즈 (18세/남/4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Blue Rose)/초능력자(검은 입자)/수집가
>>255 * 메이엔 폰 핑크로즈 (19세/여/5학년/이케르) - 장미의 귀족(Pink Rose)/인간/신의 축복을 받은 자 [마신 에이든의 온정]

[종합 통계]
[남:14] / [여:12] / <페일로스 : 6 > <레피아 : 4 > <엘리사 : 7 > <에이든 : 5 > <이케르 : 4 > - 총 26 시트 확인.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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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올라가라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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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거 가질래?"

이름: 실베스터 르 실버로즈
나이: 21
학년: 4학년
성별: 여
기숙사: 페일로스

외형: 키 180cm, 몸무게 비밀☆
여성치고는 굉장히 큰 키에 객관적으로 봤을때 나쁘지 않은 비율을 가지고있다. 미인이라는 느낌보다는 친근한 누나,언니같은 인상을 주로 심는 스타일.
살짝 어두운 느낌의 금발, 허리 끝까지 내려온 잘 관리된 머리칼을 반묶음 스타일로 정리하고 다닌다. 옆머리를 포함해 중간지점부터 내려갈수록
옴브레로 포인트를 줘서 하늘빛과 은빛이 섞인듯한 그라데이션 스타일로 치장되어있다. 나비 모양의 귀걸이와 쇄골과 목의 중간쯤의 은빛 장미가 눈에 띈다.
다만 교복을 잘입고 다니기에 장미쪽은 보기 힘들다고.. 손톱 관리가 잘되어 있다못해 무기로 쓸 수 있을만한 뾰족함이 자랑.
실눈으로 착각할만큼 잘 웃는편이라서 잘 보기 힘들지만 밝은 청색 눈. 가볍게 화장을 하는편이며 남보다 혀가 길다.
또 다른 특이 사항으론 치마가 아니라 바지를 입는다. 치마는 개인 취향이 아니라나..

성격: 친절하고 사교성이 높은편. 설령 재미가 없는 개그라고 하더라도 웃어주며 그렇기에 어떻게 보면 가식적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남과의 트러블을 극도로 싫어하고 리액션이 좋은 사람을 선호하는편이지만 무뚝뚝한 사람에게도 먼저 말을 거는편이다.


특성: 장미의 귀족(Siver Rose) - 주 특기는 웨폰 마스터. 능력에 걸맞게 거의 모든 무기를 다룰 수 있게 연습해서 상성이 좋다.
구현 속도와 강도를 중점으로 연구. 활용한다.

- 웨어울프쪽도 나쁜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모습이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팔과 다리 부분 정도만 쓰는 정도?

- 종족 : 인간

- 특성 : 백은의 가면

특징&기타: - 전투쪽의 자부심은 가지고 있으나 승부욕을 따져보자면 그렇게 높지는 않은 기묘한 성격.
-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키가 크다는것에 꽤 심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누가 그걸로 농담하면 속으로 굉장히 풀죽어버린다.
- 요리 실력이 매우 좋다. 그리고 술을 좋아한다. 주량이 약하진 않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취하거나 잠들어 버림.
- 무언가 줄만한게 생기면 그냥 아무한테나 선물해버리는 취미가 있다. 뭔가 줄게 있는데 지나가다 마주치면 선물을 받을지도?
- 친절하고 오지랖이 넓은듯한 성격이지만. 너무 심하게 내치거나 하면 기가 죽어 얌전해진다.

무구: 능력을 이용하기에 메인 무기는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보조 무기로 살상력이 살짝 떨어지는 무구용 대침만을 소지.

계기: 더 넒은 세계를 알기 위해서. 사실 기사에 관해선 크게 관심이 없다.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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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페일로스의 노트]

실버로즈라면 칼첸 오라버님이 정령직을 도맡아 하고 계시는 곳이었죠. 황가와 살짝 좋은 인상이 남지는 않았지만, 뭐. 그게 대수인가요? 이곳은 평등한걸요. 그녀는 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볼것입니다.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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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암... "

이름: 라타 이드
나이: 15

학년: 1학년

성별: 여성
기숙사: 레피아

외형: 키 154. 허리까지 기르는 새치 많은 흑발을 늘 하나로 묶고 다닌다. 적당한 살색에 적당한 콧날과 입 등등... 겉으로 보면 평범해 보일... 뻔 했으나 오른쪽 눈 밑에 칼로 그어진듯한 큰 상처와 목이나 팔 등등에 있는 흉터들과 손과 발에 있는 굳은살, 단단한 근육들은 평범한 15살이 갖고있을 것이 아니다. 게다가 늘 지쳐보이는듯한 표정에 다크써클까지 합쳐서 보면 다가가기 쉬운 인상도 아니라 그녀는 처음 보는 사란들을 약간 주춤하게 하는 외형을 갖고 있다. 게다가 고생한 것이 있어서인지 겉늙었다. 키는 다행스럽게도 계속 자라지만 그녀는 겉으로 봣을때 15살보단 17이나 18로 보는 사람이 많다. 교복은 잘 착용하고 다닌다. ...편하니까.

성격: 옛날에는 정직하다고 할 만큼 올바르고 상냥한데다가 순수한 성격이였다고 하지만 지금은 이리저리 구른 끝에 순수함과는 거리가 멀어진 채로 책임감이랑 집념, 강박감만 강해졌다. 누군가가 다치거나 죽는것을 매우 싫어하여 앞장서서 전투하는 성격. 은근히 얍삽한 면이 있는데다가 솔직하지 못하며 남들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 강해보이는척 하려는 경향이 있다.

특성: 저주받은 떠돌이/백은의 가면

특징&기타: 부모 양쪽 다 평민인 인간이다. 학교에 오기 전까지 헌터처럼 현상금 사냥꾼 같은 일을 하기도 하거나 극악한 마물을 죽이는 등의 일을 하면서 약소한 명성을 쌓았지만 본인은 그 와중에 세상의 더러운 일과 씁쓸한 일들을 직접 목격하느라 괴로웠다. 거짓말을 할때는 속으로 ...거짓말이지만. 이라고 되뇌이는 버릇이 있다. 창술도 어느정도 잘 하지만 사실 검술이 뛰어나다. 저주때문에 잠은 잘 못 자지만 그 대신 자주 조는 모양이다. 늘 피곤해 한다. 혼자 살고 혼자 야영한 적이 많아 어디 혼자 떨궈도 알아서 잘 해낸다.

어릴적 자신과, 아빠가 다르지만 엄마는 같은 친언니가 큰 병을 앓았는데, 기묘하게도 어느 약도 듣지 않아서 오늘 내일 하는 수준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떠돌아다니면서 용병일을 하는 자신의 아버지가 수소문 끝에 어느 신묘한 마물을 죽여서 갖고왔다는 마물의 일부를 사왔다면서 먹여주었고, 곧바로 몸이 씻은듯이 나았다. 다만 친언니는 병이 나은 수준이 아니라 기묘하리만큼 강해졌는데, 그때부터 성격이 점점 바뀌어지더니 가끔가다가 미친 것 처럼 착란증세를 보이며 날뛰었다. 그래도 가족만큼은 건들지 않던 언니였는데 13살의 어느날 심각하게 착란증세를 보이던 언니는 말리려던 아빠와, 엄마를 죽이더니 그대로 마을로 뛰쳐나가 사람들을 죽이고 달아났다. 엄마가 죽던 순간에 간신히 숨어있기에 살아있던 라타는 그 뒤 점점 미쳐서 사람이고 마물이고 악마고 수인이고 가리지 않고 죽이고 다니는 언니를 말리기 위해 피나는 모험과 수련을 하면서 그 나이의 아이들보다 강해진채로 언니와 다시 만나서 언니를 설득하려 했으나 언니는 라타도 공격하였다. 그러나 라타는 어린데다가 언니에 비해선 약했기에 곧 죽을 것이 뻔하였던 때에 언니가 일순간 재정신으로 되돌아와서 라타를 알아보고 슬퍼하면서도 자신처럼 같이 미쳐버리자고 말하는 틈을 노려 언니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렸으나, 그 순간 저주를 받아버렸다.

"너... 너ㄴ... 자매니까... 죽이지 않고... 같이 살려고 했는데... 어떻게, ㄴ가 .... 나한테...?"

"언니니까...!!!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이제 하나밖에 남지 않은 내 가족이니까, 그러니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언니가 다른 사람의 가족이랑 친구들을 죽이는걸... 볼 수 없었어..."

"거짓말. 진짜... 진짜로 네가 나  르...ㄹ 사랑했다면... 이러면, 이러면 ...거잖아. 이젠 니가 미워... 날 정말로 사랑해서 그런다고? 하... 거짓말. 널 저주할거야. 라타. 네가 날 정말로 네 언니로 생각하고 사랑했다면, 넌, 너는, 평생 남, ...들처럼 쉽게 잘 수 없을거야. 잠들더..라.........도... 평생... 괴로운 꿈속에서... 계... 속... 고통받아... 평생..."

라타는 그렇게 저주를 받으면서 자신의 언니의 목을 자기 스스로 잘라버린 뒤에 남은 힘으로 언니의 몸을 묻은 뒤 언니를 벤 검을 그 위에 꽂고, 가까운 기사단에 수많은 무고한 자들을 죽인 죄인인 언니의 목을 증거로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녀는 저주때문에 잠 한번 편하게 자지 못한채로 살고있다. 이것을 언니를 죽여서 받는 죄라고 생각하면서. 라타 자신은 정말로 언니를 가족으로서 사랑했다고, 예전에 누군가에게 울면서 털어놓은 적이 있다. 언니를 죽인건 어지간한 트라우마였던 모양.

무구: 60cm짜리인데다가 모서리랑 면이 날카로운 나무방패와 창 하나. 옛날에 꽤 대단해서 시트에 기재하면 밸런스 붕괴로 스레주가 안된다고 할 것 같은 굉장한 검을 쓰고 다녔다. 그러나 그 검은 언니를 죽였을 때 언니의 몸을 묻은 묘에 꽂아버렸다. 후에 들렀을때 누가 검이 좋은것이라는 것을 알아챈 것인지 가보니 검은 뽑힌채 사라져 있어서 언니의 묘만 간신히 알아볼 수 있었다. 지금 쓰는 방패와 창은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다.

계기: 라타의 친구중에, 자신의 언니에게 가족이 몰살당한 마물이 라타에게 기사가 되어 본다면 어떠냐고 하였다. 처음에 그 말을 듣고 자신은 기사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부정하였지만 차분히 생각할수록, 그리고 언니를 죽인 그때부터 따라다니던 장의로운 아이라는 시선에서 도망치고 싶을수록 기사학교로 가는 것이 매력적이게 느껴져서 입학하였다. 이렇게 본다면 기사가 되는 것 보다는 잠깐동안 도망치거나 쉴만한 곳이 필요해서 학교에 왔다는 것이 적합해 보인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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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의 레더주입니다.


...오타가 많네요. 일단 스레주님의 합격 여부를 받으면 그때 오타를 수정하겟습니다.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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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다이스(1 ~ 2) 결과 : 2

1이 뜨면 11까지
2가 뜨면 13까지 굴려주세요.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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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다이스(1 ~ 100) 결과 : 53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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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잘못했네요...

D?ice(1,13)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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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다이스(1 ~ 13) 결과 : 6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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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레피아의 작은 노트]

저주받은 아이. 가엾게도 악몽에 시달리다니. 꿈을 관장하는 악마인 저 조차 어떻게 할 수 없는걸까요, 이 작은 아이에겐 너무나도 가혹한 시련이 아닐까요. 모든 저주를 지닌 신이여, 부디 이 아이의 시련이 끝이 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추가 특성- 드래곤 헌터]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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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철해온 신념이 미래를 연다. 우리 선조들이 그러하였듯이."
"라고 해도, 뭐. 적당히 하면 되지 않겠어? 라는거지."

이름:  레오 폰 레드로즈(통칭 레레)
나이: 18
성별: 남
학년: 4학년(학생 대표)
기숙사: 엘리사
외형: 182cm/79kg 깔끔하게 타오르는 불꽃. 그를 대신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턱, 눈매, 입술 끝, 콧등 무엇 하나 할 것 없이 날카롭게 솟아오른 그 모습은, 마치 장인이 갓 벼려낸 명검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그의 자신감과 마음 속에 품은 신념의 형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마 아래로 흘러내리는 머리칼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부 머리 뒤쪽으로 올려 솟아 있으며 땋은 한 갈래의 포니테일은 허리까지 내려온다. 필요한 만큼만 단련한 잔근육은 몸 곳곳에 오밀조밀하게 붙어있지만, 그렇다고 근육이 많은 타입은 아니다. 슬림한 타입.

눈은 에메랄드 빛으로, 자칫 너무 날카롭거나 다가가기 힘든 인상을 순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누군가는 그의 눈을 쳐다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안정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리라. 머리는 눈과 다른 붉은색으로, 머리 뿐만이 아닌 눈썹 또한 붉은색. 그 붉은 빛은 피보다는 타오르는 불. 짙은 오렌지 색에 가깝다. 마른 체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살이 적당한 만큼만 붙어있다는 이미지가 있어 그 어떤 옷을 입더라도 잘 어울린다. 특히, 이상하게도 대충 구겨입은 정장과 조금 풀린 넥타이는 어떤 의미에서 그의 매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분명 얼굴의 요소 하나 하나를 뜯어보면 잘 벼려낸 검과 같이 날카롭지만, 그렇다고 그의 전체적인 인상마저 날카로운 것은 아니다. 눈 덕분인지는 몰라도 날카로운 남성미와 쾌활한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이미지.

성격: 어릴적부터 들어왔던 선조들의 절대 악과 싸워왔던 이야기 덕에 그에게는 기본적으로 '정의' 와 '옳음' 을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고 있다. 즉, 그의 마음 깊숙히는 올곧은 정의와 선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 허나 평소에 그것을 드러내는 일은 크게 많지 않다. 평소에는 굉장히 헤이하고, 장난끼 많으며, 아직 나이를 덜먹은 소년의 모습과 유사하다. 장난칠 때는 소년과 같으며, 중요한 순간과 위험한 순간에 드러내는 그 깊은 마음 속의 정의는 그를 전혀 다른 존재로 느끼게 해준다.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는 그 두 초록의 눈이 부드럽게 가라앉으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진정하게 하는데, 어떤 마력이 있는 것이 아닌 특유의 분위기를 내는 것이다. 이처럼 순간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분위기가 확확 바뀌는 것이 그의 특징. 그를 단 하나의 모습을 가진 사람으로 치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그의 내면엔 순박한 소년, 어엿한 청년, 그리고 한 사람의 남자로서의 매력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특성
- 신분: 장미의 귀족(Red Rose)
- 종족: 초능력자(아직 그의 능력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의 '피'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레오는 불을 사용할 수 없는 대신 그 '피' 를 이용해서 전투에 임하는데 그 피는 마치 용의 피처럼 뜨겁고 그 어떤 갑옷조차 녹여내고 베어내는 힘을 갖고 있다. 허나 그 댓가로 '불' 의 힘을 사용할 수 없다. 아니, 그 '피' 와 '불' 이 합쳐졌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의 피와 불이 합쳐진 그 현상에, 그 '초능력' 이 엮여있다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허나 아직 그의 초능력은 완벽하게 발현되지 않았다. 발현 단계에 가까운 상태.)
- 특성: 드래곤 헌터(랜덤이므로 공란)

특징&기타: 레드로즈의 가문의 일원으로서 가장 큰 특징은, 레오의 혈통은 항상 '레레' 라고 불린다는 것. 이야기는 레오부터 총 10대를 거슬러 올라가 시작한다. 레드 로즈의 본가와 가까운 분가로서, 우연히 아들의 이름을 레나단 폰 레드로즈를 짓는 것으로 시작되었는데, 그 레나단 폰 레드로즈는 '레레'로 불리었으며, 그 1대 레레는 청년 시절 거대한 절대 악과 마주하고 자신의 부인과 아들을 남긴채 그 악과 동귀어진 했다고 한다. 그 후, 레드로즈 부인은 슬퍼하며 그 아들의 이름을 레디 폰 레드로즈로 지었는데, 그 레레의 등에는 작은 장미덩굴에 2개의 장미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하나는 자신의 장미. 하나는 아버지 레나단의 장미였던 것이다. 그 2대 레레 또한 거대한 '절대 악' 을 만나게 되었으며, 그 악을 자신의 불과 피의 힘으로 이겨냈다고 한다. 허나 아버지와 같이 사망하진 않고 가족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레드로즈 부인은 운명의 기이함을 느끼고, 그 이후로 레나단 밑으로 태어나게 되는 레드로즈의 장남들은 모두 '레'로 시작하는 이름을 갖게 됨으로서 '레레' 로서의 이름이 완성된다. 그리고 등에 '선대와 자신' 의 '장미 각인' 을 새기고 태어난다. 2대 레디부터 모든 레레가 그러했으며, 현 대의 레레. 레오 폰 레드로즈 또한 동일하다.
-그의 '장미의 각인' 은 등에 위치해 있는데, 신기하게도 그의 장미는 하나가 아닌 '장미 덩굴이 엮여있는 모양' 이다. 이 장미 덩굴은 선로 레레의 수와 현재의 레레를 합친 숫자이며, 장미 덩굴에 엮인 장미의 숫자는 총 11송이이다. 모든 레레는 등에 이 장미 덩굴을 갖고 있었다. 이 장미 문양은 레드로즈임을 증명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도 '이어져오는 혈족의 사명' 을 의미하기도 한다.
- 그의 '조부' 레비드 폰 레드로즈는 마물의 아이이면서도 소꿉친구였던 자를 그의 대치 악으로 만났다. 그리고 어린 그의 아버지를 두고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그 악을 처단했다.
- 그의 '아버지' 레반테 폰 레드로즈는 악마의 힘을 이용하려던 어떤 조직을 궤멸시켰다고 한다. 허나 조부 레비드와는 다르게 동료가 있었기에, 레비드와 같이 목숨을 잃지 않고 아직까지 가문을 유지하고 있다.
- 레레가 속한 레드로즈의 분가는 불보다도 '피' 의 힘이 짙게 드러나는데, 그것은 '혈연을 통해 이어지는 운명'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렇기에 레드로즈의 본가는 아니나 거의 본가에 비견되는 대접을 받고 있다. 모든 레드로즈 가문의 사람들은, '레레' 들의 희생을 알고 있었기에.
- 그의 '교복' 은 일부러인지는 몰라도 하나씩 '풀려' 있다. 카라는 구겨져있고, 목의 단추는 하나 풀려있으며, 넥타이는 흘러 내려와있다. 꽤나 러프한 이미지. 교복 뿐만이 아닌, 그가 입는 옷은 어딘가 흘러 내려있고, 단추가 풀려있는 모습이나 오히려 그것이 묘한 매력을 더한다고 한다.
- 그의 '전투 스타일' 은 뜨거운 피를 이용한 전투인데, 검에 피를 먹여 갑옷 째로 녹여내어 베거나, 검에 피로 만들어낸 검기를 날리거나, 혹은 그 피를 이용해 방어막을 치는 용도로도 이용한다. 만능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피이기 때문에 당연히 너무 많이 사용했다간... 빈혈로 인해 쓰러질 가능성 또한 있다.
- 그는 '류트' 를 굉장히 잘 다룬다. 그의 말로는 2학년 때부터 느끼는 성적에 대한 압박과 선생들에 대한 짜증. 그리고 선배들을 향한 울분을 토해내기 위해 목소리 대신 류트를 이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덕에 지금은 음유시인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다.
-그는 굉장한 '이야기꾼' 이다. 가끔 심심하면 분수대 앞에서 자신의 '류트' 를 켜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즐기며, 이 이야기에 매료된 학생이 하나 둘이 아니라고 한다. 그것이 어느새 거의 3년이 되어가고 있으니, 고정 청중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
-그는 '라주르테' 에 출전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모든 제의를 거절했기 때문. 그는 라주르테를 '멍청한 힘싸움.' 으로 치부하곤 한다.
- 그의 '모토중 하나'는 '모든 사람애겐 각자 다른 보석이 하나씩 있다.' 인데, 모든 사람이 빛나는 순간이 각자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무구: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낡은 검을 이용한다. 특이하게도 단순한 검이 아닌, 사용자의, 그리고 적의 '피' 를 빨아들이는 검이다. 검은 빨아들인 피만큼 더욱 강해지며 사용자의 정신또한 갉아먹기 시작한다. 검은 피를 빨아들일수록 짙은 붉은빛을 띄며 정신 또한 갉아먹기 시작하는 순간 검은 빛을 띄기 시작한다. 최후에, 검에게 정신과 피 모두 빼앗긴 상태에서는 '검붉은 색' 을 띄며 그 파괴력은 아직까지 측정되지 않았다.
계기: 혈족의, 레레로서의 사명을 알게된 그는 선조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악에 대응하려고 했다. 바로 학교에 입학해서 동료와 함께 악에 맞서기로 한 것. 각 대의 레레마다 그 악은 달랐으나, 결국 그들은 악과 마주하고 그 악을 소멸시키는 것이 숙명. 그렇다면 악은 결국 자신을 찾아올거라 생각하고, 반대로 그 때를 대비해 동료와 속해있는 '선한 집단' 을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그는 4학년까지 필기, 실기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왔으며 아직까지 운명의 거대한 악은 마주하지 못한 상태. 현재로서는 졸업 후 가장 강하고 우수한 인재가 모여있는 로열 나이트. 즉 황실 기사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