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11 어제 2,905 최대 10,129 전체 1,244,63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스레더즈 웹박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를 참고 바랍니다.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1,07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441)
  2. 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537)
  3. 3: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57)
  4. 4: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99)
  5. 5: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20)
  6. 6: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5. 사건 뒤에는 짧은 휴식 레스 (26)
  7. 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4. 연기가 걷히고 보이는 것 레스 (1006)
  8. 8: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1 - 레스 (718)
  9. 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3< 퇴치의 길 레스 (648)
  10. 1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4. 추위에도 굳세어라 저지먼트! 레스 (371)
  11. 11: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5:바라는 것은 한때의 꿈 레스 (859)
  12. 12: [All/클로저스 기반]New Closers Ep.1:클로저들은 깃발 아래 집결한다 레스 (521)
  13. 13: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1:: 새벽 빛은 찬란히 레스 (826)
  14. 14: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72)
  15. 15: [1:1] CHASE 레스 (42)
  16. 16: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15)
  17. 17: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3 레스 (961)
  18. 18: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196)
  19. 19: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28)
  20. 20: [1:1/HL] 네가 그 곳에 서 있었다 레스 (177)
  21. 21: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시트스레 - 레스 (64)
  22. 22: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67)
  23. 23: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62)
  24. 24: 연금술 배틀로얄 스레를 연성하려 시도하는 스레 레스 (90)
  25. 25: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2 / 녹차 레스 (508)
  26. 26: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크룰손 은행 레스 (332)
  27. 27: [ALL/이능/공간이동] 금기의 연회장-초대 목록 레스 (14)
  28. 28: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2)
  29. 29: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34)
  30. 30: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임시/잡담/선관스레~ 레스 (17)
  31. 31: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시트스레~ 레스 (65)
  32. 32: ☆☆☆상황극판 홍보 스레☆☆☆ 레스 (123)
  33. 3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3. 검은 연기 속의 진실은? 레스 (1004)
  34. 34: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58)
  35. 3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3. 강한친구 저지먼트 레스 (1000)
  36. 36: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54)
  37. 37: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36)
  38. 38: [All/일상] 밤의 도시에도 아침은 오는가. No.15 The Night of the Orient (외전) 레스 (528)
  39. 39: 아포칼립스 스레를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9)
  40. 40: 쉬어가는 스레 ~ Cafe Situplay ~ 1호점 레스 (26)
  41. 41: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0::시트스레 레스 (166)
  42. 42: [ALL/단기/연애/일상] 쉼 :: 이제 시작합니다 레스 (143)
  43. 43: [All/스쿨/일상] 혼돈의 2학년 3반! - 01. 푸른(헬)미래고의 새학기 레스 (340)
  44. 44: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43)
  45. 45: [1:1/BL/다장르] 욕심 레스 (163)
  46. 46: [ALL/생존/대립/이능/포스트아포칼립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법 - 시트 스레 - 레스 (16)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2. 결성! 익스레이버 아롱범 팀! 레스 (1001)
  48. 48: [All/클로저스 기반] New Closers - 시트 스레 레스 (82)
  49. 4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2< 용병왕의 유산 레스 (1000)
  50. 50: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시트스레 - 레스 (20)
( 29923: 523) 상황극판 분쟁 조정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8 00:52
ID :
sidXMyE/qL1Qk
본문
스레 돌리던 중 서로 타협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이 쪽으로.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스레 언급 죄송합니다.

최근 잡담스레 내에서 유실시대 스레 내의 친목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고, 명확한 증거가 없어 특별한 잡음 없이 다른 화제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한 레스더가 유실시대 캐릭터 중 한 명으로 보이는 계정을 트위터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https://postimg.org/image/vnfrwirif/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팔로잉 수와 팔로워 수가 일치하는 것을 보면 맞팔 상태이고, 어느 정도 교류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 계정 말고도 다른 계정이 더 있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네, 애셔주 왔습니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SbQXVvLRb2

????? 무슨 일이야???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4
프로텍트를 해제한 모든 트윗 내용을 알 수 있을까요?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이런 일로 인사를 드리게되어 유감입니다. 본인은 유실시대3에서 다니엘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놓은 사람입니다.
이번 일은 굉장히 충격적이며, 개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현재 애셔주라고 칭할, 논란의 주인공은 스레에 계시지 않는 상태입니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6 지인과 캐릭터성에 대해서 논한 거라 지웠지만, 지금 플텍을 풀겠습니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8
지인이 누구신지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유실시대3 관련 분들입니까?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9 아뇨, 제가 아주 예전부터 알던 커뮤지인 분들입니다. 스레더즈에 내는 캐릭터임은 전혀 모르시고, 그저 악역캐를 내는 건 처음이라 잘할지 모르겠다는 상담에 따라 도와주려 한줄 역극을 같이 해주셨을 뿐입니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7
오신 모양입니다.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안녕하세요, 이제는 더이상 스레더즈에 몸을 담고 있지 않지만 또다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제 이름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한 스레를 불미스러운 일로 끝내놓고도 다시 이 자리에 서다니 참 저도 (똥)배짱인지, 뭣도 모르는 사람이 피해를 본 것에 대한 분노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제 가장 친한 친구가 받은 이 DM을 보내주신 분이 대관절 무슨 의도로 어떻게 접근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친구는 코토나시 쥬라이의 오너분이 아니며 스레딕을 한 적도 없고(이번에 저를 통해 처음 알았다고 본인 스스로 학교에서 밝혔습니다), 그저 간간히 앙스타를 하고 영웅의 군단을 하는 급식이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https://postimg.org/image/81bbyyump/
그러니까, 친목질은 제발 물 밑에서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뭣도 모르는 애한테까지 불꽃 튀게 만들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계정 통해 서치하실거면 제게 여쭤보시지 대체 왜 그러셨습니까? 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Z3xgqG7A

저기.. 하나 물어볼게.. 애셔주..
예전부터 알던 커뮤지인 분이라면, 단체 디엠이나 본계에서도 할 수 있었잖아..?
굳이 저렇게 할 필요가 있었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유실시대 내의 친목 관련 문제로 잡담스레에서 언급된 내용이 몇몇 있습니다.
혹시 잡담스레 내에서 언급된 '채팅방'도 그 지인분들과 애셔주와 연관이 있습니까?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13 그... 좀 멍청한 대답으로 들릴지는 모르나 캐입이 하고 싶었습니다. 조만간 터트릴 생각이긴 했습니다.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14 아뇨, 채팅방에 관한 얘기는 저도 금시초문이라 당황했었습니다. 저는 현재 그 어떠한 채팅방에도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83EkaYSHZ2

>>12

최근에 받은 DM인가요? 유실시대 3 임시스레 개설 전에 받은거라면 끝난 상황극의 인맥을 찾으려는 시도 (노을진 상황극판의 의의) 이니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을것 같지만 만약 저 DM이 임시스레 개설 이후 온거라면.. 문제가 될 수 밖에 없겠군요.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17 일단 지적 받는 입장이긴 하지만 저 포스트 이미지에 적힌 몇분전이라는 걸 볼 때 임시스레 개설 이후 같네요.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12
또 다른 일인가요 저건?;
저 캡쳐 내에 언급된 코토나시주는 유실시대 3 분이십니까?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17 쪽지 밑의 날짜에서 짐작 가능하시겠지만 지난 ㅈ 금요일이며, 저는 오늘 이 소식을 친구에게 막 듣고 레스를 쓰고 있습니다. 임시스레 개설 이후에 온 DM이 맞아요.

쪽지 내용 공개는 미리 친구(실친입니다)에게 확인을 받고 올렸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말해둡니다.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19 아뇨, 전 기수의 캐릭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83EkaYSHZ2

>>18


흠... 문제가 커지는군요..

>>19

전기수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그... 제 일에 대해서 질문하실 사항 더 있으신가요?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19 전 기수 분이십니다. 지금 유실3에 참가중이신지는 저도 자세히 모르며, 현재 저는 유실3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쥬라이주께서 참가하셨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16-07-26 19:52 ID : sigGxQwGI1RFM
컴퓨터에서, 여기 들어오면 맨 왼쪽에 현재 96이라는 문구가 뜨는데, 상황극판엔 몇명이나 있는걸까.
유실시대만 12판, 다른 스레도 별로 없고. 그거 알아? 유실은 채팅방 따로 있어. 그것도 기수별로, 그리고 그 사람들 다 유실에서 활동하고있고, 친목으로 욕먹고 퇴판한사람도 곧 다시 돌아오고 여전히 버젓이 친목하고 있고. 사이트까지 따로 있고 가입하려면 이메일같은것도 적어야되는데, 친목이 없을수가 없고. 트위터로도 많이 친목하고.
스레더즈가 아니라 유실더즈라고 생각하는건 나뿐일까.


최근 잡담판에 올라온 레스입니다. 이것 말고도 잡담판에 올라온 유실시대 관련 언급이 몇 개 더 있습니다.
물증이 없어 잡담스레 레스더들도 그냥저냥 넘긴 레스지만 지금 다시 묻고싶습니다.
유실시대 사이트 내 게시판은 회원만 접속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단 이 건은 넘기고.
채팅방에 관한 언급이 사실입니까?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25 그 채팅방에 대한 건 사실이 아닙니다. 설령 존재한다더라도 스레주 주도의 채팅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83EkaYSHZ2

>>20

해서는 안될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친구분께서 잠깐동안 언급된 코토나시주인척 하셔서 DM을 보낸 분이 누구시며 이번 유실시대 시즌 3에 어떤 시트로 참가할 예정인지 알아낼 수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금은 해당 친목을 시도한 당사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도를 했다' 라는 사실만이 공개되었기에, 본의 아니게 임시스레의 모든 레스주는 잠재적 용의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당사자의 처벌이 불가능하고, 유실시대3는 친목을 시도한 당사자를 떠안고 있다- 는 시한폭탄을 떠안은것과 다를바 없는 상황이 된 셈이죠.

아무쪼록 일이 크게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23 이런 부탁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트윗 내용을 공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25 유실시대 사이트에 채팅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회원가입의 이메일은 일회용이나 캐릭터 이름을 사용하라고 스레주께서 권고 하셨으며, 제가 아는 바로는 다른 회원의 이메일을 확인할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그... 질문 없으신가요 (심멎
그리고 다시는 멍청하게 봇계를 파지 않겠습니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28 트윗을 지워서 조회가 불가능합니다, 죄송합니다... 증언하자면 캐릭터성이나 비설에 관한 것입니다.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이후의 애셔주와 관련된 일은 유실시대 스레 내에서 해결될 일이라고 봅니다.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30 유감이군요.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Z3xgqG7A

>>29
일단.. 애셔주는..

커뮤니티 이용 규칙
 
?
1.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언동을 할 시 게시글과 댓글이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2.음란성 게시글 역시 즉시 삭제됩니다.
 
3.쪽지는 모두 감시됩니다. 이 점 확실히 인지하시고 쪽지를 교환해주시기 바랍니다.
 
4.게시글 및 댓글 도배 역시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5.지속적인 분쟁 유발, 논란 유발, 기타 위의 규칙들을 여러 차례 위반한 사람은 유실시대에서 영구적으로 추방됩니다.
 
6.친목질을 시도하거나 그러한 명백한 정황이 있을 때에는 유실시대에서 영구적으로 추방됩니다.

이걸 봐줘..
홈페이지의 규칙에 있는 내용이야..
레주께서 판단을 하시겠지만.. 영구 추방의 가능성을 엄두해두는 게 좋을거야..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31 네...

>>32 죄송합니다...

>>33 알겠습니다... 각오하고 있습니다...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어 방금 전에 들어갔을때는 25트윗 있다고 떴었는데....? 이제 0 트윗이네. 트윗 오륜가?;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현재로서는 잡담스레에서 유실시대 관련 레스를 올린 레스더가 오지 않아 잡담스레 언급 문제는 지금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채팅방 관련은 명확한 물증도 없고 시간도 늦었으니까요.
이 일은 잡담스레 레스더가 오면 다시 확인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25트윗이요...?
제가 주고 받은 비설 및 캐릭터성 트윗은 제 것만 해서 19입니다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Q 애셔주 말씀이 맞다고 가정할 때 친목질이라고 볼 수는 없죠. 상대가 유실 내부의 인원이어야 친목이지 유실 외부의 지인과 플텍계에서 유실 캐릭터 얘기를 하는 건 친목이라고 보기에는 좀?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그... 제 일은 종결된 건가요?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일단 지인분들은 이 상황을 모르시고 적당하게 어디 판타지 커 내는 캐릭터인줄 아십니다.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27 친구의 말로는 쥬라이주가 아니라고 답멘을 보내자마자 알계가 계폭되었고 저 역시 실제로 확인한결과 알계는 없는 걸로 나왔습니다. 이 일이 대체 뭔지는 모르겠지만, 추측컨대 잡담스레의 채팅방 건과 연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면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대놓고 쥬라이주냐고 물음으로써 친목을 시도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저 역시 차라리 알계분께서 캐명을 밝히셨다면 제가 이렇게 다시 스레더즈에 오는 일도 없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라면 제 선에서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시도라도 했을텐데 말이죠. 유감입니다.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31 저도 동감합니다. 일단 애셔주께서 트윗 내용은 캐릭터성에 관한 대화이며, 개설은 캐이입과 조언을 목적이었다고 해명 하셨으니, 확인할 방도가 없는 이상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도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fknfzrd1p6

전 왜 이 사건보다 >>12 이게 더 무서울까요.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35
지웠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레스더분들, 스레주 관련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사실 저도 12는 좀 걸리긴 합니다.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https://s31.postimg.org/5dberx6fv/Screenshot_2016_07_28_00_57_19.png

19트윗이 아닌 25트윗으로 나와있습니다. 제가 트위터를 아예 몰라서 그런데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그리고 혹시 유실시대 스레 사이트 내 연성게시판이라는 곳이 있나요?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그럼 아닌가...? 사실 정확히는 20몇개있다고 뜬 걸 본 건데
원래 트청돌리면 흔적 잘못 남고 하니까...아니면 내가 뭘 잘못봤나보다
뭐 난 캡쳐도 없구 무시해줘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fknfzrd1p6

>>47 네. 글과 그림으로 있습니다.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46 ????
엄... 오류 아닐까요 아까 지운 트윗은 열아홉개였습니다

>>47 네, 있습니다.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19 트윗이요?
제 캡쳐에도 25트윗인데요.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YHEU4orBU2

있습니다.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Z3xgqG7A

>>46
그거에 대해서는... 오류라고 생각해..
트위터 언급이 나왔을 때 바로 검색했을 때 19트윗이었거든.
그 뒤에 실시간으로 트윗이 삭제되는 걸 봤어.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어 나 제대로 봤구나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12 이 DM에서는 정말 경악을 감출수가 없군요. >>27분의 말씀이 뼈저리면서도 참으로 씁쓸하군요.

>>47 예, 있습니다. 각 캐릭터들의 과거사나 외형 등지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rtYZgggbb6

애셔주, 미안한데 지인이야 지인들이야? 지인들이라고 했는데 팔로한 계정 한 사람 이름의 자캐봇이랑 그 봇주던데.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어... 왜 25트윗이라 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연성게시판 관련은 유실시대 스레 정주행하다가 본 내용인데, 이건 그냥 제가 너무 과하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트위터의 오류. 인것이지요?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56 네, 지인들입니다. 그 봇이랑 봇주분과 지인 한 분 더()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59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uO/pOuPJUw

혹시 모르니까 친구 목록도 공개해줄수 있을까? 같은 친목러 일지도 모르니까 말이야.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62 팔로잉 팔로워에 뜨지 않나요? 혹시 아직도 플텍이 걸려있나요?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61 그렇다면 제 의문은 풀렸습니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64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조금 긴장했습니다.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뭐 그럼 트윗을 지웠으니 무슨 내용인지 알 길도 없고...
그렇다고 남의 트친을 하나씩 캘 수도 없고. 뭐 어차피 계정 펑할 거면 친목이랑도 상관 없...지?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43 >>45 사실 저도 소름돋았습니다. 스레딕에 대해 단 한번의 트윗도 올리지 않은 애가 쥬라이주라고 오인을 받다니, 어떻게 찾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알계분께서는 제가 쥬라이주분과 연락이 닿고 있는 줄 오인하고 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잘못된 일입니다만.

애셔주 건은 무슨 일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지만, 아무쪼록 무사히 잘 해결되실것 같아 다행이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다음부터 이런 일은 없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이런 DM이 오는 일이 제 지인이나 실친에게 발생함으로써 제가 다시 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이렇게 찾아뵙게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내일 아침이 되자마자 빠르게 계폭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나태함으로 곤란을 주어 죄송합니다.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66
이 건은 그런 것 같은데, >>12레스더가 아직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uO/pOuPJUw

>>63 내가 트위터같은거 잘 못해서 직접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찾아봤어 미안해 ;(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rtYZgggbb6

https://s32.postimg.org/eei3cazjp/146963756233.jpg
>>60 베아주가 지인이구나?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어어, 죄송합니다. 다시 읽고 오겠습니다. 모레딕이라 헷갈리네요.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71
?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fknfzrd1p6

>>67 혹, 그말은 알계를 사용하신 분은 >>67분의 계정이 유실시대 ITD에 참여한 사람의 계정이란걸 알고 있단 소린가요?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제가 트위터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계정 아이디를 바꾸는게 저렇게 빠른 시간 내에 간단하게 되나요? 닉네임 말고 어드레스 주소요.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Z3xgqG7A

>>71
이거 진짜야..?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베아트리체 비셴테면 시트가 존재하신 레스주입니다. 이건 해명이 필요하겠군요.
음, 충격을 넘어 더 큰 충격이 오는군요. :(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71 ...네, 실친이십니다. 속여 죄송합니다.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Z3xgqG7A

>>75
PC라면 설정에서 바로 바꿀 수 있어..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78
......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74 짐작컨대 제가 미야모토 마리에의 오너임을 알고 계셨을겁니다. 말투도 특이해 금방 알아보셨을거구요. 확신합니다.
>>69 저 아직 있어요.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fknfzrd1p6

>>81 굳이 본인의 캐릭터 이름을 밝히지 않으셔도 좋으신데...
그렇군요. 트위터를 잘 몰라서 그런데.. 마리에주의 팔로워나 팔로잉의 계정중 하날 꼽아서 DM이란걸 보낸건가요?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애셔주, 다시 한번 물어도 될까요.
저기 저 네 명 전원이 함께 시트 준비를 하셨나요?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와 거짓말이구나
그나저나 계폭은 왜 아침에 하겠다는거야? 지금도 되는데 왜?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친목을 하려는 생각보단 그냥 좋은 스레를 추천하고 즐기고자 하는 목적 뿐이었습니다.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죄송합니다.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fknfzrd1p6

????
전 지금 실제 친구관계보다. 속였다는게 더 충격적인데요..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84 제가 일을 하고 있어 PC를 못 잡기 때문입니다

>>83 아뇨, 베아주만 같이 준비했습니다.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85
>>83에 대답해주셨으면 합니다.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그리고 네 명이 아닙니다. 팔로워의 4계정 중 2계정은 동일인물이십니다. 봇계와 그 봇주십니다.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78 실친... 애셔주와 베아주가 서로 칭찬하시는 모습에 약간 의아함이 있었기는 하지만, 그런 줄은 몰랐네요.
실친과 함께 같은 스레에 참여한다는걸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굳이 서로 캐릭터를 밝혀야 했을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묻고 나서 하는 말이라기엔 좀 그렇지만..
이제 답변을 신뢰하기가 힘드네요.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fknfzrd1p6

궁금한게 >>71분은 어떻게 알아내신건지..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91 죄송합니다...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82 제가 팔로잉한 사람이 아니라 저를 팔로워하신 분들을 중점적으로 찾으셨을 듯합니다. 인증 요소가 될지 모르겠지만ㅡ아니, 어차피 일이 생기지 않는 한 올 일이 적을테니 상관없겠죠. 현재 제가 팔로우한 계정은 1700명이 족히 넘습니다. 그 계정을 일일이 다 뒤져서 찾는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실제 친구였다는 것도 그렇지만, 속이셨다는 것에서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왜 속이셨습니까.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fknfzrd1p6

>>94 답변 고맙습니다. 마리에주의 답변을 보고 다른 분들도 정확한 판단을 하게 되길 빌죠..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혹여 들키면 유실에 피해가 갈까 걱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기수 역시 폭파되었기에 이번에도 폭파된다면 레주에게 상당한 상심이 아닐까 하고...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Z3xgqG7A

들키는 게 걱정됐었다면...
봇계를 만드는 것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해...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rtYZgggbb6

>>92 잡담스레에 트위터 친목질 얘기가 있어서 캐릭터 이름으로 검색했어. 맨 처음 얘기 꺼낸건 내가 아니야;ㅁ; 채팅방 같은 건 나도 몰라.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이후 판단은 유실스레 스레주가 하실 일이네요..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99 네...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제가 하는 말은 다분히 원론적이고 원색적인 말입니다...

그러셨다면, 같이 하지 않으셨으면 될 일이기도 합니다. 계정을 만들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러시면..안되었던겁니다...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일단 전 기수로 친목을 시도하려는 당사자가 현재 유실시대3 참가자분들 중 존재할 수 있다는 것에 상당히 충격적이며,
 애셔주와 베아주가 실친이며 같은 스레에 참여한다는 것도 친목 의도가 없다고 보기도 힘들어 매우 유감스럽군요. :(
또한 속이셨다는 행위도 매우... 말이 안 나오네요.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103 네... 유실레더분들과 스레주께 정말로 죄송합니다.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최초 언급자분은 잡담스레에 분쟁스레 언급을 했으니 무언가 더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다면 오실 겁니다.
만약 명확한 물증이 없으시거나 단순 감정뿐이면 오시지 않으시겠죠.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uO/pOuPJUw

나머지 3 계정이 친목과 무관하다는 발언을 신용하기 어렵습니다.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지금 그럼 모바일로 하는 중인건가. 그럼 내일 계삭하는 걸로 하고
사실 이젠 답변에 별 신뢰도 안가지만...트윗 삭제했다는 부분부터 응? 싶긴 했는데
친구끼리 참여하는 거야 그럴 수 있겠다 싶어도 봇계는 왜 판거야 ;ㅁ;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잡담스레의 분이 채팅창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러 와주시기를 바래야겠군요.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83EkaYSHZ2

일단 터질것들이 터져나온 지금 상황에서... 더 터질수 있는게 있다면 최초 언급자의 유실3 캐릭터들로 만들어진 계정 '들' 이라는 지칭.

애셔주와 베아주 외의 캐릭터 계정의 존재 가능성도 경시 할수는 없을듯.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107 죄송하단 말 밖에 드릴 수 있는 게 없습니다...

>>108 캐릭터 성격을 잡고 싶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설령 신용가지 않으실지라도 진심입니다.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111 단순히 캐릭터의 성격을 잡는거라면 연성으로 하셔도 되었을텐데요. 캐릭터끼리 대화하는 시스템이 필요하셨어도, 트위터 계정을 실친분과 함께 파셔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을지 납득이 안 가네요.

여튼 남은 일은 잡담스레의 최초 언급자분과 유실시대의 스레주가 판단하시는 일만 남았군요.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112 이 레스에 동의합니다.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일단 관련 언급을 잡담스레에 다시 한 번 해 두었습니다. 지금은 이게 최선인 것 같네요.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112 죄송합니다...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더 터질 일이 없다면, 임시이나 유실시대의 레스주로서 한밤중의 분쟁으로 놀라셨을 상판러 여러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XMyE/qL1Qk

레스주들, 스레주도 놀라셨을텐데 수고 많으셨어요.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유실레더 및 상판러 여러분들. 제 어리석고 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지 못한 모습으로 우려하게 만들고, 더불어 스레의 이미지에 잠정적인 타격을 주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어떠한 벌이든 달게 받을 것이고, 여러분들에게 다시는 심려끼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 걱정하셨던 분들, 당황하셨을 분들, 배신감을 느낀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이후 관련 얘기가 확증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판단이 갈리겠네.
어차피 양쪽다 증거도 없는 판이고 심증만 있는 것 뿐이니까.
그럼 판단을 미뤄두는 게 맞겠다.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깊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야밤에 일어난 분쟁으로 인해 놀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1FUKUvuOg

잡담스레의 550번 레스주님께서는 오늘은 오시지 않으실 것 같으시네요. 만약 그분이 다시 오신다면 심증만 있어도, 증거를 보여주시지 않으셔도 끝까지, 믿고 들어드릴 수 있으니까 나가기 전까지의 채팅방 분위기가 어땠는가, 주로 어떤 대화가 오갔는가. 그리고 제일 중요한 """ITD의 어떤 레스주분들이 그 자리에 있었는가"""에 대해 상세히 이 스레에 적어주신다면 대단히 고맙겠다고 전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친구를 위한 것이지만 유실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럼 이만, 실례했습니다.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juCCAGLzsk

>>118
사이트 규칙 안 지켰다고 벌까지 받을 건 없지~기껏해야 이 사이트 그 스레에 못끼는 것 뿐이야
익명을 지키고 싶어하는 사이트라 그걸 지키고 싶어하는 것뿐이고
굳이 거짓말을 한 건 배신감도 들겠지만. 앞으로 계정을 만들고 자유롭게 이름을 대면서 놀고 싶으면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 게 낫겠지.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LqPDOHq0es

애셔주의 해명에서 좀 의아한 부뷴이 있는데. 트윗 내용이 캐릭터성이나 비설 같은 순수하게 캐릭터의 관한 내용이었으면 왜 그걸 다 지워버린거야? 그런 내용이라면 지워버릴 필요가 없잖아,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DUk6tOnqU

>>123 캐릭터에 대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확실히 남겨두는 편이 좋았겠네요. 죄송합니다. 이 답변도 그리 신뢰가 가지 않으리라는 점 인지하고 있습니다.

125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채팅창에 대해서는 스레주인 저는 도무지 모르는 일입니다.
유실시대는 공식적으로 또 비공식적으로 친목질을 엄금하고 이전부터 전기수들이 카르텔을 결성하여 현기수에 지장을 주는 것을 누누히 경계하고 지양했습니다.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지금 상황에선 스레주인 저조차 친목질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도 도저히 감을 못 잡겠군요.

일단 제가 경고했던 바에 따라서 애셔주와 베아주에 대한 처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두 레스주는 유실시대에서 영구히 추방되며 앞으로 어떠한 유실시대 스레에서 참여할 수 없고 관련된 모든 게시글들이 빠른 시일 내에 삭제됩니다.

126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또한 이번 일로 장기적인 친목질 색출에 힘을 쏟을 생각이며 이번 일을 제보해주시고 또 관련 발언에 힘을 보태주신 스레더즈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우 비통한 심정이지만 이런 일이 빠르게 드러날 수록 좋은 일이고 이런 친목질로 다른 레스주가 피해를 입었을 수도 있었으나 색출되어 더 이상 그럴 일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소득입니다.
감사합니다. 비판과 고발을 받아들이며 여러분들의 아래에서 더더욱 힘쓰는 유실시대가 되겠습니다.

128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유실시대는 진행 중에 친목으로 물의를 빚었던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 증오성 발언으로 보입니다. 스레더즈분들 중에서도 스레딕 출신 분들은 알고 계실 겁니다.
ITD 마지막에도 그냥 일방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스레주인 제가 아는 선에서는 채팅방은 없습니다. 저희 스레는 스레 외적인 친목에 대해 위와 같이 엄중하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친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단순 증오성 어그로에 선동되지 않아주시는 스레더즈분들에게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1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YWMpMZ11Yk

어 잠깐. 미안한데 저기 언급된 스레 친목라인들 중에서 안개장미 쪽은 빼놓고 읽어줘. 저쪽은 퇴판한 사람들만 모였고 스레딕에서 모여 밴드 판 사람들 중에서 현재 상황극판 뛰는 사람들은 없다더라. 미안해. 그냥 유실시대 채팅방 내용만 올려놓으면 어그로라고 오인받을 것 같아서 저 레더 말에 어느정도 신빙성이 읶을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줄려고 3레스까지 다 복사해왔는데 몇몇개는 잘못된 모양이네. 확실하지 않지만 어쩌면 채팅방 내용까지도 쟤가 거짓말 친 걸지도 모르겠다. 유실시대 레더들이 원한다면 공지판에 삭제요청하도록 할게.

130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그래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애초부터 없었던 일을 가지고 모르면 상판 왕따라니.
스레더즈에 상판 출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먹히지도 않을 말을 지어내는군요.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채팅방이 있든 없든 유실내에서 몇건이나 친목사건이 불거졌는지 셀수도 없는데 버젓이 유실시대가 시즌3까지하면서 아직도 이어지고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는건 나뿐이니? 솔직히 저정도면 채팅방도 있을법한데. 물론 그 채팅방이 밴드커든 카커든 트위터든 외부 앱이든 분명 어떻게든 유실 내부에 친목이라는건 채팅방수준으로 그물처럼 얼기설기 얽혀서 썩어있다는건 분명한데.
나는 유실시대가 더이상 보이지 않았으면좋겠는걸. 동방처럼 언급도 금지시켜버려야할것같아. 애초에 친목이 몇번이고 터졌는데 저 스레가 대대로 이어지면 당연히 전 기수 친목러들이 참여하지 않겠어?
거짓말까지 했다는점에서 수만가지 상상이 다 가는건 유실시대가 분명히 감수해야할점이라고 생각해.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그리고 여전히 임시스레에서 잡담하고있다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이건 마피아에서 조직원들 몇명 문제일으킨뒤에 파문해버리고 우리는 잘못없다고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잖아.
유실은 친목을 일으켰고 그에 대한 책임으로써 유실시대라는것 자체를 없애버려야한다고 생각해. 다른 레스주들이랑 스레주는 잘못 없는거 알아. 물론 친목을 하지 않았을경우에나 잘못이 없겠지만, 내부 한명만 시트내려버렸다고 그걸로 끝이다? 얼마든지 문체바꾸고 프록시키면 다른사람이 될수있어. 그게 익명사이트의 한계야.
유실시대는 없어져야해, 이 사건, 그 전 사건들의 책임을 지고. 만약 유실이 버젓이 스레더즈에서, 혹은 참치에서 활동한다면 그건 친목허용이라고 말하는거나 다름없어.
처벌은 확실할때 확실히해야지.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쥬라이주 맞으시죠? 라는 트윗이 온건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정말 채팅방이 있을수도 있고 개인이 트윗한걸수도 있고 한명이 더있을지도 모르고.
그런 불안을 떠안았는데 유실이 버젓이 굴러간다? 있을수 없는 일이야.

134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마음에 안 드시는 건 알겠지만 막말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친목 문제로 유실시대가 분쟁 스레에 오르내린 적은 없었습니다.
비교적 장기 스레라 이리저리 치였던 점은 인정하지만 말이죠.
한 사람이 개인적으로 현실 친구에게 영업해서 병크 터트린 걸로 유실시대 전체가 거짓말한 것처럼 말씀하시고 거기에다가 뇌내망상으로 이루어진 수만가지 의혹을 감수해야할 부분이라니요?
제가 아니라 레스주분들께 굉장히 실례되신 말씀 하신 겁니다.

135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오래되었으니 무조건 카톡방이던 라인이던 있을 수 밖에 없다. 유실시대는 거대한 마피아고 그 중 하나가 쳐내졌을 뿐' 이라는 개인적인 망상을 전제로 깔고 들어간 것 부터가 그릇되었지만 그 이후로 이어지는 극단적인 상상력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이 없네요.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지만', 단순히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처벌'로서 스레를 폐쇄해야한다?
어떤 친구가 아마도 자신을 뒷담 깠을 거라는 생각으로 무리에서 완전히 고립시켜 버릴 수 있나요?
심지어 이런 유실시대를 그냥 놔두는 것이 '친목질 허용'으로 이어진다는 논리 비약은 대체 어떻게 할 수 있는 겁니까?
저희 유실시대는 친목 문제에 단호하게 대처했을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예의주시하고 발본색원하겠다고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친목질을 엄금하고 친목질에 연루된 사람을 영구적으로 추방하고 앞으로 발본색원까지 하겠다고 한 스레를 놔두는 것이 친목질을 허용하는 거라면, 대체 친목질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건 어떤 겁니까?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하,좋아. 그럼 팩트에 대해서만 얘기해보자.
네 스레에서 한 레스주가 친목질을 했어. 그리고 그 친목질을 하려 멘션을 보낸 사람을 처벌했으니 그걸로 끝이다?
자, 여기서 사태는 두 갈래로 갈라져. 그 멘션보낸사람이 친목질의 전부거나, 혹은 누가 더 있거나.
우리는 몰라. 중요한건 모른다는거고, 그 말은 곧 누가 더 있을지도 모른다는점이지. 그럼 여기서 또 갈래가 나뉘어져. 그 사람들이 유실내부에 있거나 없거나.
친목을 했다는 팩트 뒤엔 이런 후폭풍이 따라오기 마련이고 네가 져야할 책임이란건 그걸 받아들이고 스레를 닫는거야.
왜? 모르거든. 모르니까 해야지. 친목종자가 또 시트낼지 안낼지 모르는데, 네 식으로 강조해서 말하면 '모르는데' 당장은 '잘라버렸으니까' '친목이 없는 상태고' '그런 상태니까 나는 처벌을 다 했다"? 이게 무슨 논릴까.
스레를 닫아. 그게 네가 져야할 책임이야.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ufUFh2x+hs

이와중에 이런 말 하는건 붕 뜬 말이지만 한 가지만 물을게
혹시 너 참치에서 왔니
?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대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뭐 신상이라도 털게?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pVQKB8Sfc

유실 참가는 안했지만 상판러로서 그냥 지켜보다가 한마디 하자면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스레를 닫아라. 라는건데 그렇게 따지면 상판의 모든 스레가 약간의 그런 위험부담은 가지고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정말 그게 문제가 된다면 운영자와 얘기를하는게 맞지 않나. 단순히 너레더의 의견이 모두의 의견인것 마냥 얘기하지 말아줬으면 하네. 그냥 지나가는 3자의 입장으로 보기엔 그래.
어쨌든 유실의 스레주는 본인이 할수있는 최선의 방안에서 해답을 내놓았고 그에따라 그 레더는 네말대로 떠났을수도 다른 시트를 가지고 돌아올수도 있지. 그건 알 수 없어. 근데 그걸 가지고 스레를 닫으라고 얘기하는건 좀 부당한 처우가 아닐까 싶네. 그럼 너레더는 너레더가 활동하고있는 상판에서 누군가 친목질을 했고 그에따라서 스레를 닫습니다. 라고 하면 그거에 대해 1의 반박도 없이 그냥 받아들일 수 있어?
일단은 사건이 직접적으로 터진건 지금이 처음이고 앞으로 사건이 계속 터진다면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어도 할말이 없지만 한번 터졌으니 너 스레 내려. 이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유실 스레주 뭐.. 어제부터 상황을 지켜보던 레더로서 유감을 표해.

140
별명 :
★aufGFfcAj0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멋지군요. 개인의 망상으로 인해서 스레를 닫을 순 없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이 그렇고요.
말씀드리건데 그 소위 팩트라는 건 앞부분에만 있고, 그 뒤로 갑자기 '친목을 했다는 팩트 뒤에는 후폭풍이 있다. 근데 그건 스레를 닫는 거다.' 라는 것도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서로 친목을 했다는 것도 인지했고, 분명히 말씀드리건데 채팅방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예의주시하고 사실로 확인될 경우 발본색원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냥 '의혹의 싹이 있는데 한 사람만 처벌하고 끝?'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팩트'라고 할 수 있나요?
유실시대를 그냥 하나의 인격화 시켜버리고 일인화시켜서 한 사람의 일탈을 유실시대 전체의 문제로 싸잡아서 말씀하시는 것도 문제가 있는 언행입니다.

141
별명 :
★aufGFfcAj0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지켜보는 다른 스레더즈의 상판러 분들께도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정말 이런 이유로 '스레의 폐쇄에 준하는'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보기엔 단순 증오성 발언으로 밖에 비쳐지지 않습니다만, 친목질은 그냥 핑계죠.
수도없이 터졌다는 친목? 부디 우리 위키에 ITD 모든 스레드가 아카이브로 박제되어있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친목한 레더는 잘라버렸으니까 난 할 일을 다했다? 돌아올지도 모르지만, 그건 모르는일이고 개인의 니 말대로 '망상'이니 돌아와서 친목하고 파벌나누고, 그런 별 일을 다할지 안할지도 '모르니까' 스레를 닫는건 말이 안된다? 정말 멋진 논리네.
모르니까 미리 예방을 해야지, 예방을. 예의주시하고 사실로 확인될 경우 발본색원? 그래, 그런 일이 터진다고 치자. 그 후에 또 싹 잘라버리면 또 끝? 또 돌아오면. 그 상황에서 상처받을 수많은 네 참가자들은. 레주로써 그게 할 말인지 모르겠다.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ufUFh2x+hs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한가지 더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잡담스레에 512 550번 레스 올리신 분과 동일인물이십니까
?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지적하면 단순 증오성 발언? 아, 그래, 좋네. 멋져, 그럼 네가 좋아하는 한가지 사실로 말해보자.

자, 네 스레에서 친목질이 일어났어. 이건 인정하지? 그럼 그냥 그 사람 잘라버리면 끝이니? 좋아, 그럼 나도 네 스레 들어가서 살랑살랑 비위맞추고 놀다가 트위터로 누구 찔러서 님 누구누구주시져? 헤헤 안녕하세요! 이러고 놀다가 걸리면 미안하다고 하고, 또 말투바꾸고 네 스레 들어가서 놀면 결국 전부랑 친목 다 할수 있겠네? 와, 멋지다. 그럼 짜고치는판 되는거 아냐?
어차피 걸려도 다시 돌아오면 그만이고 네 스레 언제까지나 있잖아. 뭐 상관없겠지, 다 익명이고 다 다른사람인줄 알테니까.
살인이 왜 잘 안일어나는줄알아? 빡쳐서 누구 죽이면 나도 죽으니까. 또 뭐 과대비유니 뭐니 하겠는데 집어치우고, 그거랑 똑같은거야. 어떻게 똑같냐고? 살인이랑 똑같냐고? 하, 좀 제대로 생각하고 반응해봐. 친목이라는 중대한 문제에서 처벌이 달랑 잘라버리는것으로 끝이라면 누가 친목을 안할까?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스레에서 친목이 있었다고 스레를 닫는다면 마음에 안 드는 스레 저격하긴 참 쉽겠네요. 맘에 안 드는 스레에 지인 하나 불러다 캐릭터 내고, 일주일 활동하고, 익명으로 친목 까발려서, 너 친목이 있었던 스레니까 예방으로 스레 펑해! 이렇게 되면 이어질 스레가 몇 개나 될까 모르겠어요.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FsUUxc8Ajs

>>131 전기수의 참여자입니다. 이 말은 거짓이며 ITD에서 친목 사건이 벌어진적은 없습니다.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143 난 네 말에 대답할 의무가 없어. 그거 알아서 뭐 어쩌려고? 너 유실시대 참가자지? 그럼 괜히 이상한 질문 하지 말고 가만히좀 있어, 네가 이러는거 유실에게도 네 스레주에게도 1도 도움 안되니까.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아, 그래그래 미안해, 내가 또 과대망상했네. >>146아, 거짓말해서 미안해. 그럼 나는 지금 사실로 이야기할게. 지금 기수에서 친목 일어난거. 그거 하나만 놓고 이야기하자. 괜찮지?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ufUFh2x+hs

채팅방에 대해 하나도 모르시는 분이 어떻게 채팅방에 대해 말하실 수 있는지 의문스러워서 질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
>>131 레스의  그 채팅방이 밴드커든 카커든 트위터든 외부 앱이든 분명 어떻게든 유실 내부에 친목이라는건 채팅방수준으로 그물처럼 얼기설기 얽혀서 썩어있다는건 분명한데. 라는 내용은 실제로 친목하고 있음을 확인하시고 쓰셨습니까?

150
별명 :
★aufGFfcAj0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어떻게든 개인의 상상과 현실의 간극을 매우고자 하시는 건 이해합니다만, 그건 애초부터 '이슬람 신도들은 테러고 뭐고 다 저지를지 안 저지를지 모르는데 왜 놔두는 거지?'와 똑같은 극단주의적 논법입니다. 말도 안 되는 논리고, 이미 위에서 반박된 내용의 논지를 또 쓰고 계시네요. '있을지도 모르니 없애자'.
그리고 멋진 논리라는 칭찬에 대해서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전염병에 걸려있는지도 안 걸려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을 일단 죽이고 본다? 아닙니까?
물론 말씀하신대로 대규모 친목 사태의 일이 터진다면 유실시대의 스레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스레를 닫겠습니다.
이후에 있을 제 대책도 마음대로 상상하시고 팩트로 전제해버리시고, 이미 극단주의적이라고 지적당한 논리를 그냥 말만 대충 바꿔서 또 쓰시면 제가 곤란합니다.
친목 사태가 터져서 상처받을 제 레스주들은 걱정하시는데, 수만가지 망상을 당연히 감수해야하고 시작하기도 전에 스레를 닫아야만 할 때의 저희 레스주가 받을 고통은 염두에 없으신 모양이군요.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145 다이너마이트랑 똑같은거야. 이걸 어떻게 활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거지, 이 제도 자체엔 문제가 없어.
그럼 친목 일어났는데 걍 잘라버리고 끝이면 재발하지 않는다는법이 있을까? 왜 이렇게 다들 무른거야? 확실할건 확실해야지.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i5MtqBtc66

제 3자지만 친목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언급도 금지시키고 스레를 닫자'라고 말하는게 상당히 하이드라같네......

단순히 있을것이다라는 의혹만으로 스레를 닫는다는게 허용되면 그 다음에는 단순히 AT가 많아질것이다라는 이유만으로 캐릭터간 관계를 발전시키는것도 막고 아예 잡담 자체를 막아버리지그러니? 참 재밌구나

1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FsUUxc8Ajs

>>148 그럼 할말은 없습니다. 전기수 관련 언급은 모르시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어제부터 저도 마음이 심란하니까요.

154
별명 :
★aufGFfcAj0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없는 사실로 수도없는 친목 사태가 불거진 불량 스레라는 붉은 낙인을 자신의 망상에 기반하여 우리 스레에 찍으려는 것은 심각하게 인식될 수 있는 발언입니다. 본인이 불리하다고 '됐고 그럼 이거만 집중하자' 이럴 수는 없는 노릇이죠.
이미 그런 상상을 기반으로 스레 폐쇄를 요구한 것부터가 유실시대에 대한 어떤 악감정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1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이슬람 신도들이 욕을 먹는 이유는 간단해. 그들중에 IS가 섞여있으니까. 그럼 이슬람신도들이 어떻게 해야할까? IS를 없애면 욕을 안먹는거 아냐. 안그래?
와, 그럼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냅두자? 친목이 불거져나갈건 생각 안하고? 고맙긴, 내가 고맙지. 이런 멋진 논리는 들어본적이 없으니까.
전염병에 걸려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 격리시키는거야. 그냥 유실시대 친목허용하는 사이트로 가던가, 그러면. 너희들끼리 사이트 하나 파서 그냥 대놓고 친목하면서 놀아, 네 스레에서 친목 일어났고 거기에대해서 욕먹는건 당연히 감수해야지. 친목 일어났던 스레다, 그런데 그말마저도 듣기 싫다? 전과자를 전과자라고 부르는게 뭐가 문제일까?
중요한건 모른다는점이라고 몇번 말할까. 난독증있는것처럼 보이네, 스레가 전과를 안고 쭉 진행하면서 계속 시달리는게 나을까 멋지게 터트리고 추억속으로 사라지는게 나을까? 투표라도 해보던가.

156
별명 :
★aufGFfcAj0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152 무른게 아니라 당신이 극단적인 겁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지금까지도 모르시겠습니까?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151
상대의 의견을 지나치게 무르다고 비판할 때는 본인이 지나치게 단단한 것이 아닐까 한번쯤 고민해보는 것이 옳은 태도 아닐까 싶어요. 확실한 건 확실해야 한다면 아예 친목러 IP도 까자고 하지 그러세요,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151께서 하시는 말씀은 '익명 사이트' 의 '익명성' 을 없애자고 하는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지금까지도 모르는건 너같은데. 악감정으로 치부하고 과대망상으로 치부하고, 너나나나 진흙탕싸움인건 똑같아. 그리고 나는 이미 지금 팩트로 일어난 '친목'사건이라는 무기가 있어. 너는 뭐가 있지? 단순히 내 말꼬리나 잡으면서 말싸움하는게 끝 아니니?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지켜보고 있던 레스주고 참가자입니다만, 제가 관련으로 문의를 드렸더니 홈페이지등의 가입절차를 통해 그럼걸 방지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 친목을 벌인 두분이 스레더즈 일동에게 사과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딜갔는지 보이시질 않네요.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IP밴하든 시트를 자르든 유실시대가, 돌아올곳이 있는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지. 친목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친목이 일어난 스레는 터트려버려야지, 계속 진행한다는건 욕을 먹고도, 전과를 안고서도 진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아냐?
그래, 그 니 좋아하는 악감정 가져도 너는 내게 뭐라 할말이 없을텐데?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158 미안한데 그러고 계신건 본인 혼자 뿐인데요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이 이론대로 가자면 스레는 왜 세웁니까, 친목러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추가 친목이 생길 수도 있으니 멀쩡한 스레를 터뜨려야 한다면 그 다음에는 아예 친목을 할 방도가 없게 상판도 터뜨려야 하겠군요.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pVQKB8Sfc

>>147 그냥 깔끔하게 상판러들의 의견만 내놓으면 되는거 아니야?

지나가는 상판러들 눈팅하고 있는 상판러들 다른건 묻지 않을게.
그냥 지금 이사태에 대해서 유실 스레가 존폐의 위기에 놓여야한다고 생각해?

난 아니라고 봐. 운영자도 아닌 너레더가 이일로 이래라저래라하는거 솔직히 좀 오바같아.

164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155 논리의 비약이 또 발생하는군요. 이번에도 지적 드리자니 참....
IS는 그 근본부터 테러리즘과 지하디즘에 입각한 테러단체입니다. 우리 유실시대가 IS다? 제가 지금까지 쭉 밝히기로는 스레더즈를 전복하고 친목으로 스레더즈를 뒤덮자는 거창한 계획은 유실시대에 없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또 유실시대라는 스레에 인격을 부여하고 일인화시키셨네요?
IS는 친목종자들입니다. 저희 유실시대도 친목종자들을 색출하고 추방하는데 힘을 쏟고 있고요. 근데 IS가 '나 IS요'하고 말하고 다니는 IS는 없죠. 그러니까 테러가 자꾸 발생하는 거고요. 친목은 기본적으로 은폐성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찾아내는네 노력이 필요하죠.
친목의 문제를 회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 분명 '수도없는 친목 문제가 불거진' 스레라고 언급하셨죠. 확실히 있지도 않은 사실로 붉은 낙인 찍으려고 하셨죠?
현실은 본인의 망상 밖에 있습니다. 현실과 상상의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는 탓에 무리한 논지를 전개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만 쉬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tNROggaPBo

윗분들 말대로 너무 극단적이네요. 친목이 의심되어서 스레를 터트린다! 한다면 그 친목러들이 돌아올지 모르는 상판도 터트리라는 말밖에는 안되는 거 같아요.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그리고 투표 이야길 하셨는데 솔직히 까고 말하면 투표해도 지실걸요

1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멋지네 그거. >>162 너는 친구하기전에 그 사람의 정치성향같은거 알아보고, 전부 다 알아보고 친구하니? 아니지. 중요한건 그 사람이 멀쩡하게 지내다가 살인했을때, 정치성향을 밝혔을때, 정치사이트에 가입한걸 밝혔을때, 그 이후야. 그 이후에는 그 사람이랑 친구관계를 끊어버려야지. 대체 이 논리에 뭔 오점이 있다는건지 모르겠네.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ufUFh2x+hs

현재 유실시대에서 일어난 친목 사건은 애셔ㅡ베아주 두분간 트위터 친목사건과 >>12의 쥬라이주 사건밖에 터진 적이 없으며 그 >>12도 확실히 채팅방 관련인지 밝혀진 바 없습니다
.
전기수분께서 남기신 추측성 레스를 어떻게 완전한 팩트로 받아들이실 수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그 팩트로 일어난 친목사건이 참 궁금합니다 . 실례지만 상세히 말씀드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레스주분이 알고 계시는 친목사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H23JeYTCxI

말이 바뀌시네... 친목사건이 있었으니 스레를 없애라고 할 땐 언제고 이슬람 신도들 사이에 IS가 껴있으니 IS를 없애면 된다네... 너레더의 원래 논리대로라면 이슬람 신도 싹 다 죽여야 하구요?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그리고 또 웃긴 것이, 그 레스주들 실친이랬잖아요? 그러면 기반은 유실이 아니라 그 레스주들의 친분관계입니다. 그 둘이 친목을 한 스레가 어쩌다 유실이었을 뿐이라는 거죠. 유실이 있든 없든 그 두 사람이 스레딕을 알고 있고 상판을 아는 이상 친목의 가능성은 여전하죠. 그런데 애꿎은 유실을 보고 그 레스주들이 돌아올 곳이라고 우기는 태도는 악감정이라고밖에 여겨지지 않네요, 솔직히. 유실이 매력적이라 그 레스주들이 연어처럼 회귀하실 것 같으세요? 그러면 이후로도 매력적인 스레는 펑해야겠네요, 친목러가 혹할까봐?

171
별명 :
★aufGFfcAj0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160

1.악감정을 가지고 있다.
2.극단주의적인 논거를 전개하며 이미 반박당한 논리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3.있지도 않는 사실을 허위로 게시하여 모함했다
4.그 '일어날지도 모르는 친목질'에 대한 명확한 정황과 증거는 정작 없다

오늘 이야기는 그럼 여기에서 끝나겠군요.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ufUFh2x+hs

무엇 때문에 , 악감정을 가지시게 되셨는지 . 그 이유 좀 어디 들어봅시다 . 네 ?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136
그럼 뭐 스레주가 랜선 너머로 레스주들이 뭐하고 사는 인간 군상들인지 다 읽어내서 관심법으로 저놈 머릿속에 친목마구니가 단단히 끼었어 하고 추방이라도 해야한단 겁니까?

 됐고 친목질 마피아가 거대하게 퍼져있다는 명확한 근거나 가져오시고 썰을 푸시던지요. 지금 당신은 팩트 하나 제시 못하고 매카시즘스런 망상이나 하고 있습니다.
있을법한데 같은 같잖은 정황증거 따위로 썰 풀면 일루미나티도 '있을법하고' 프리메이슨도 '있을법하며' 남한전역에 북괴가 파놓은 수천개의 남침땅굴도 있을법하게요?

 거 흑류나 ㄲㅇㅃ처럼 인터넷에서 남한테 시비걸면서 시간 축내는 부류 같은데, 사과문 올리고 탈주한 누구씨 본받아 본인 인생에 생산적인 일을 잡는게 어떠실련지.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zTPV9gZ8p+

그냥 어그로 같은데, 무시하는게 낫지 않아?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OlPf+KI3Tk

이 집에 해충이 있었다. 아직 해충이 더 남아있을지도 모르고 또 이 집에 들어올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다 태워버리자!
...는 주장이신 것 같은데, 윗분들 말씀대로 극단적이시라 생각합니다만.

>>167
이 말씀대로 그 친구가 범죄를 저질렀거나 자신과 지극히 안맞는 다는 걸 알았다면  그 사람이랑 친구관계를 끊어야합니다. 인간관계 전부 끊는게 아니라.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167
그래서
스레주는
자르셨지요..?

스레에서 레스주를 쫓아낸다는 것이 '친구관계를 끊는' 행위가 아니면 무엇일까요. 아니면 혹시 >>167께서는 한번 절교한 친구가 있으면 다음에 친구를 사귀실 때마다 혹시 절교한 친구가 성형하고 돌아온 게 아닐까 의심하십니까?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gVpNiiAiNc

아 유실들 불리하니까 쪽수로 밀어붙이는거 맘에안드네. 니들 스레에서 트위터 친목사건과 >>12의 누가 멘션을 보낸 두가지 사건 그거만 놓고 얘기해보자. 그런 일이 일어났어, 그리고 친목종자가 니들 스레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돌아올지 안돌아올지도 모르는데 걍 진행하겠다는건 반대의견을 감수하겠다는게 아니면 뭐야? 이 친목사건도 부정하는거야?
누가 이 스레 친목한스레잖아요, 그러면 네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지않고있고 최대한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런 반응이 돌아와야지 우린 그 사람 잘랐으니 할일 다했어요, 우리끼리 놀테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태도 정말 멋져, 할말이 없게 만드네. 할말도 다 떨어졌으니까 어그로든 과대망상이든 니들끼리 또 씹으면서 킬킬거리고 웃던가,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내가 욕을 먹고만다. 어휴 또 정신승리니 뭐니 하겠지
니들 좋아하는 팩트로 생각해봐 좀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FsUUxc8Ajs

죄송하지만 전 3에 참여하지도 않고 말 돌리지 말아주십시오.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167
그래서 영구추방으로 끊었는데 뭐 어쩌란겁니까 ㅋㅋㅋㅋ 아예 또 친목종자 기어들어올수 있으니 아예 스레더즈 상판도 내려요?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177 음 그쪽이나 팩트로 좀 생각해보세요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177
(논리에서 딸리니 상대측의 쪽수를 들어 피해자 행세를 하는 중)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uxwWF0Fpjk

지금 주제랑 벗어난 얘기지만..
애셔주랑 맞팔이었던 계정들이 베아주 것만 빼고 전부 사라졌는데 이 일에 대해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pVQKB8Sfc

나도 유실 참가자 아니라고 밝힌거 같은데. 쪽수로 밀어붙이는게 아니라 너레더가 억지쓰는거라곤 생각 안드니...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i5MtqBtc66

>>177
음 님이 또 친목이 나올지모르니까 스레 펑하자고 주장하셨으면서 IS를 없애자고한 팩트는 왜 빼세요?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182 그 전에 맞팔계정이 얼마나 있었나요?

1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vcEoYnK8Jc

내 말에 반박하는 사람=불리하니까 쪽수로 밀어붙이는 유실


이렇게 말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논리고 논증이고 다 내버린 말 아닌가:0??? 어 저기요 좀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H23JeYTCxI

에휴... 대한민국에 정치비리 난무할 것 같은데 정부를 없앱시다 그냥^^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ufUFh2x+hs

>>177 >>168 레스 답변 바랍니다.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zZ3xgqG7A

>>185
>>182 레스주는 아니지만, 팔로잉 4 팔로워 4 였어! 스크린샷도 가지고 있어~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이 스레 친목한스레잖아요, 그러면 네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지않고있고 최대한 노력하고있습니다.

지금 유실이 하고 있는 게 바로 이거 아니에요..? 아니면 '최대한 노력' 이 스레펑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 좋아하는 팩트를 한번 생각해보십시다.

1) 채팅방 있잖아
2) 기수별로 친목하고 있지?
3) 너네 또 친목할 거지?
4) 내 말을 반대하는 너네는 전부 유실ㅇ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pVQKB8Sfc

>>187 적절한 비유에 무릎을 탁! 치는 바입니다.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190
유실이야.........

이 넷 중에 팩트는 뭐 있습니까 도대체..?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63jmjHFbM

>>185 4명 있었어!

그리고 얘들아 이야기 험해지는건 알지만 비꼬지 말고 차분하게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어!

1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저 위에서 생때부리는 분과는 별개로 일어난 일에 대해 좀 더 깊이 파고들어가는 태도는 필요합니다. 그 팔로워들이 갑작스래 사라졌다면 친목이 더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은 가질 수 있겠죠

1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누가 이 스레 친목한스레잖아요, 그러면 네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지않고있고 최대한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런 반응이 돌아와야지 우린 그 사람 잘랐으니 할일 다했어요, 우리끼리 놀테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태도 정말 멋져, 할말이 없게 만드네. 할말도 다 떨어졌으니까 어그로든 과대망상이든 니들끼리 또 씹으면서 킬킬거리고 웃던가,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내가 욕을 먹고만다. 어휴 또 정신승리니 뭐니 하겠지

  머릿속에서 친목문학 창조하셔서 스레 내리네 어쩌네 하는 대문호니뮤에게 예의를 지켜야할 이유가??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pVQKB8Sfc

>>189 그거 2개는 봇계정이라고 어제 얘기 나왔던거 같아!

1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194 확실히 그런 의심을 가질 수는 있겠습니다.

반드시 찾아서, 뿌리를 뽑아내야합니다.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ufUFh2x+hs

채팅방에 대해 알고 계시다면 거기 전기수의 어떠한 분이 몇명이나 계시는지에 대해 상세히 답변해주시면 그만입니다
답변을 계속 회피하시는 것은 채팅방에 대해 하나도 모른 채 그저 악감정만으로 망하라고 날뛰고 계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
단순 어그로 취급받고 신고 당하고 싶으시다면 계속 그래보세요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Bm2PWqs4kA

그럼 학교폭력일어나면 학교 없애야하나
지나가다가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i5MtqBtc66

베아주/베아주 본계/애셔주 본계

아닌가? 뭐 다른분은 그냥 아시는분일지도....()

2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63jmjHFbM

>>196 문제는 애셔주의 발언은 신뢰도가 없는 발언이니까 나머지 3 계정 모두 의심해봐야 할것같아.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FsUUxc8Ajs

>>198 동의합니다. 전기수의 채팅방이 사실이라면 증거를 가져와 주십시오.
거기 누가 있나 저도 참 궁금하네요. 막 전기수 전원이 있다거나 그런 생때는 안부리시겠죠?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zTPV9gZ8p+

>>196
봇과 봇주분과 지인 한분 더.
라고 위에 애셔주가 써둔 것 같은데
팔로워 팔로잉 4명 아니었나

204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177 쪽수 문제로 물타기 시전이군요. 곧 있으면 정신승리 테크에 돌입하시겠네요.
본인에게 불리한 상황에 대해서는 그냥 '아 그건 빼두고 이야기하자'는건 조금 가슴이 아프군요. 이런 식으로 저도 대응할 수 있었다면 아주 쉽게 끝마칠 수 있는데 말이죠.
돌아올지 안 돌아올지 모른다는건 기본적으로 대응이 다 되어있습니다.
발생하지도 않은 일에 책임을 질 순 없습니다. 친목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처단했고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현실의 친구에게 영업해서 개인적으로 친목을 한' 사건으로 '유실시대는 친목스레다' 이건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유실시대에 인격을 부여하는 논리비약이라고 했죠? 반박 당한 논리 계속 사용하고 계시는 거 맞죠? 하물며 친목사건은 인지하고 있다고 누누히 말씀드렸고, 실제로 모든 논지가 그런 친목을 인정함을 전제로 한 논지였습니다.
친목 사건에 대해선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레주로서 스레더즈 분들에게 실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스레를 폐쇄하라뇨?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194
그 부분에선 동감합니다. 다만 매카시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뇌피셜리즘이 스레를 때리는건 가만히 보고 있을 수가 없어서...

206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아, 계속 읽어보니 이미 정신승리 테크 타셨군요. 어쨌든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책임을 질 수는 없는 노릇이고... 참, 이런 식으로 돌려보내드리니 조금 그렇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명확한 팩트를 가지고 와서 돌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 때에는 제가 술이라도 마시고 있길 바라셔야 겠네요. 말씀드렸듯이, 현실은 본인의 망상 밖에 존재합니다.

2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8f/O2hHpQ

전 2기 참가자입니다. 채팅방이요? 친목이요? 좀 표현을 쌔게 하자면 서로 정치질 쩔고 견제질 쩔었던 2기 시절에 잘도 그런게 생겼겠습니다. 그 흔한 썸타는 분위기도 2기 땐 전혀 없었네요.

2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8f/O2hHpQ

솔까 그떄 모이면 서로 자랑질밖에 안했고 성배전쟁 때도 오는 사람 안 오는 사람 격차 심하고 단합안해서 조용히 묻혔는데...그런 의심이라도 들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다면 좋았겠습니다.

209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그리고 스레더즈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바는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채팅방의 존재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양한 방면에서 추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친목은 기본적으로 서로를 은폐하려고 하는 것이고, 기본적으로 '방심했을 때'의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하지 않으면 쉽게 잡을 수 없고, 마녀사냥이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괜히 긴장감을 조성하여 방심할 수 없도록 하는 건 현명하지 못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부러 추가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제 대처가 미진하여 불쾌하셨다면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2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pVQKB8Sfc

>>208 뭔가 슬프자나 너레더..

2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uxwWF0Fpjk

본계정이라면 몰라도 봇이라면 계폭할 이유가 없지 않아? 무엇보다 애셔주 본인이 지인 두명이라고 발언했으니 저건 베아주가 아닌게 확실해.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그리고 이 논쟁과 별개로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애셔주나 함께 친목을 했던 베아주가 오면 그저 사과받고 추방하고 땡이 아니라 다른 인원이랑 엮였는지 어땠는지 묻고 파악하는 절차가 있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쥬라이주 찾는 언급도 있고 뭔가 가능성이 있다면 조사해볼 필요는 있죠.

2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63jmjHFbM

>>211 존잘님_갓 이라는 아이디가 베아주 계정이였어! 혹시 몰라서..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209 제가 본스레때도 그 부분이 걱정되서 여쭤봤습니다만, 추방이후 사후처리에 나름대로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걸 이야기해주셨다면 스레더즈 여러분도 조금은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구체적인건 이야기 하먄 안 되겠지만...

215
별명 :
뉸쨩
기능 :
작성일 :
ID :
나도몰랑

>>177 분이 또 문제를 일으킨다면 공지판에 레스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212
동감합니다. 확실히 파봐야할거 같긴 한데... 어떻게 파야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지금 물망에 오른 이들이 다 짤린지라...

2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uxwWF0Fpjk

>>213 애셔주 팔로워중에 그 계정만 남아있는걸? 다른 계정 주인이 베아주라면 전부 계폭했겠지?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5/o6rs/zk

>>216 개인적으로 추방이라는 조치를 받은지 한나절이 다 되도록 얼굴한번 보이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고 조금은 괘씸하기까지 하네요. 이대로 사라지면 굉장히 불쾌할듯 싶습니다.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pVQKB8Sfc

뉸쨩이다! 뉸쨩 페로페로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c63jmjHFbM

>>217 남아있는게 그것밖에 없다고 다른 계정은 팔로우도 60이 넘어가던 계정이였는데 정말 지인이래도 이번 사태 하나만으로 계정을 폭파시킬정도로 가벼운 계정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아이디로 터는것 역시 그럴거같기도 하고... 흠...
>>218
저도, 추측성 발언은 자제하려 하지만 좀 켕기긴 하네요.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8f/O2hHpQ

>>220 동의합니다. 다시 오시면 관련해서 많이 여쭙고 싶네요.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uxwWF0Fpjk

계폭이 아니라 베아주처럼 아이디만 바꿨을 가능성도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223
아이디로 구글에 서치하면 동일인이라는게 딱 걸리지 않나요?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uxwWF0Fpjk

>>224 구글 서치하면 계정 주인 앤오로 추정되는 사람이 나오는데 이쪽한테 물어볼 수는 없을 것 같지?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8f/O2hHpQ

>>225 뭐라고 서치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225
물어보긴 그렇고 파봐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ZAcj4q8guk

어... 친목한 사람의/지인의/앤오면 그건 거의 남에 다름없죠..? 사찰해서 문의하면 불쾌해하실 것 같은데.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uxwWF0Fpjk

>>226 봇계 말고 봇주 아이디로 서치했는데 여기에 아이디를 올리기엔 좀 그렇지 않을까?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7QC4LS1Nsw

간단하게 말하자면

ITD는 600스레가 넘게 이어진, 초장기 스레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고, 떠나깄으며, 남아있었죠.
유실만큼 잡담이, 일상이 많이 일어났단 스레는 찾기 드물 겁니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고요?
그 과정에서 유실에 참가했던 대부분의 레스주들의 문체와 일상스타일 등이 600스레나 되는 자료가 되어 쌓였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전기수들의 참가자들, 지금 문체만 보고 이야기한다면 벌써 네다섯명 이상이 3으로도 넘어온 것으로 저는 추측하고 있습니다만, 여기까지.

아예 자신의 문체를, 잡담 스타일을 바꾸지 않는 이상 한번 추방된 친목종자가 돌아오기는 힘듭니다.
ITD를 다시 한 번 예로 들면
'세 화란'이란 캐릭터를 굴리던 레스주가 친목 조장의혹으로 매장된 적이 있었죠.
이후에 두 번정도, 아니 그 이상일지도 모르지만 다시 돌아오려 시도했고
모두 발각되어 다시 비난을 뒤집어쓰고 추방당했습니다.

모든 레스를 하나하나 검열하지 읺는이상 그 본인의 문체가 무의식중에라도 한두번은 튀어나오기 마련이고
그걸 놓치지 않는다면 추적이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또한, 노을지는 상황극 스레에서 유실 참가자 중 친목서틀을 만들고 퇴판한 이들이 없는 것은 아니나
상술했듯 itd스레드에 그들의 문체가 박제되어 있으며
스레즈가 공인으로 노을상극에서 친목사클 만들고 나가는걸 제제하진 않으나 이후 기수 참가를 금지한다 라고 산언했습니다.

이후 친목이라면 해당 퇴판한 레스주들 사이에서만 기능할 것이며
잡담판 >>512의 유실 채팅방 발언은 명백한 거짓임을 밝힙니다.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8f/O2hHpQ

>>229 위의 그림파일에서는 아이디를 유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쩌봤습니다. 확실히 그러네요.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근데 저 그림파일 나만 안보이나? 낫 파운드 뜨네.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떠나신 분의 주장이 지나치게 극단적이기는 하되, 저분이 언급하신 앱들에서 채팅방의 존재유무를 찾아봐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제가 이 앱들은 전혀 사용해 본 적이 없는지라... 혹시 저것들도 검색해 주실 분 계신가요?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8f/O2hHpQ

밴드나 카카오톡 같은 경우 외부에서 초대하지 않는 이상 출입이 불가능한 구조라 힘들것 같네요;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230
분쟁스레 1호골을 장식한 그분도 사실 너무 대놓고 쓴다 싶을 정도로 추측이 가능했으니...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YWMpMZ11Yk

근데 우려되어서 한번 말해보자면 진짜 신중해야 한다. 문체 등으로 색출해내는 건 이미 경험이 있고 유실시대가 진행된 시간도 시간이라 충분히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간혹 증거가 불충분해서 못잡는 경우도 있어서. 예전에 어느 엔딩난 스레에서 친목 의혹이 나왔었는데 아니, 지금처럼 트위터 계정 밝혀지고 아예 자기들끼리 연성도 하고 잡담도 했던 거 보면 확실하지. 상판 보고있다는 내용의 멘션도 여러번 나왔는데 그 레더가 정확히 어느스레 누구주인지에 대한 증거는 나오지 않아서 결국 제지하지 못하고 내버려뒀던게 생각나서 그래. 트위터 올라온 거 보면 상판에 진행중인 몇몇스레 언급을 하고 보고있다는 말만 했지 참가하고 있다, 어느 스레 누구주로 참가했다, 이러는 건 자기들끼리 은밀하게 dm이나 따로 단톡방 만들어서 공유할 수도 있더라. 그렇게 되면 답이 없어. 실제로 몇몇 스레는 아예 진행에 지장이 갈 정도로 피해를 본 것도 봤고. 더 이상 유실시대가 친목문제에 연관되지 않길 바라지만 만약에 친목러가 있다면 꼼꼼하게 살펴보고 조심하길 바라.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s9okTrNsSk

나 레더가 보기엔 의심할 가치는 있어도 저걸 믿는게 지금 상황에선 더 이상할 것 같아.
잡담판에서도 일방적으로 루머를 퍼트리고, 친목 문제는 없었다고 하는데 수없는 친목 문제가 있었다고 거짓말하는 것도 그렇고....
그냥 유실시대에 악감정을 가지고 악의적으로 생산해낸 거짓말 같아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236
충고 감사합니다. 난국이네요. 다 잡을수도 없는 노릇이니.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gigxFzCsug

뒤늦었긴 하지만 추방된 애셔주의 문체나 특징. 말버릇은 너무 심하게 들어났습니다. 혹시라도 전기수 참여자 분이 계시면 개인정보나 문체를 변경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YWMpMZ11Yk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참가하는 레스주들도 왠지 분위기라거나 흐름이 묘하다, 그러니까 이번 두 친목러들처럼 왠지 이 사람들 사이가 너무 가까워서 내가 소외감이 들 정도라면 바로바로 말해주는게 좋을 더라고 생각해. 나도 옛날에 친못러들 있던 스레에 참가해봤는데 그때 나를 비롯해서 몇몇 사람들이 저 친목러들이 유난히 더 친한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 결국 눈치챈 사람들은 끙끙 앓다가 시트 내렸고 그 이후에 바로 친목질한 거 알려져서 안좋게 끝났지. 나처럼 꽁해있다가 결국 스레 망하고 추억 망치고 하는 극단적인 일은 없길 바래서 노파심에 제안해봤어. 스레 참가자도 아니고 일개 관전러인데 주제넘었다면 미안해.

241
별명 :
★auBeGJ7MqL
기능 :
작성일 :
ID :
siP0vv0+SEsEQ

>>240 아니요, 매우 감사한 말씀이십니다.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7QC4LS1Nsw

>>240
아니요, 충고 감사합니다:)

유실의 일상 특성이 '잡담스레보다 엄청난 잡담 화력' 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다들 at만들지 읺기 위해 날,ㅁ 노력들 하고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디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JF9dSxz7y6

>>24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7QC4LS1Nsw

모바일 오타는 애교로 봐주세요8ㅁ8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oGTzgfA28c

>>240 충고 감사합니다.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98R63xvyk

>>240
충고 감사합니다.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Yut6XuQG9k

아뇨 주제넘다니요. 고맙습니다. :)..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https://s31.postimg.org/6g5e34ztn/Kakao_Talk_20160729_024014406.png
https://s31.postimg.org/n76wsv9yz/Kakao_Talk_20160729_024025503.png

나한테 오지 그랬어? 아주 친절하게 대답해줬을텐데. 제발 부탁이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남의 앤오 괴롭히지 말아줄래? 이런 식의 접촉 굉장히 불쾌해.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새벽 시간에 이러는 것도, 내가 아니라 내 앤오한테 가서 저런 식으로 계정 캐물은 것도, 하나부터 끝까지 전부 불쾌해서 참을 수가 없어. 앞으로 다시는 이런 식으로 찾아오지 말았으면 좋겠네.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ny1u2OITJU

우와 크리피 스게; 지금 친목한 사람의/친목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지인의/앤오까지 찾아가서 물어본 거예요..? 사찰에도 정도가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mH3baEbwVQ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지만 저건 좀 아니지않을까요;;;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GK/2J1rwG2

하지 말자고 했는데 누가 그런거야???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ny1u2OITJU

플텍 계정인데 서치해서 앤오를 잡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워드 뭘로 돌렸을까 상상도 안 가는 것입니다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mH3baEbwVQ

저라면좀 많이 무서울거 같네요;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다시 한 번 말할게. 불만이 있으면 나한테 직접 와서 얘기를 해. 나 말고 다른 사람 건드리지 말고.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Ej7v89YexA

앤오가 뭐죠?
저 상황에 대해 더 설명 부탁드려도 되나요?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2OPs60cMQE

>>256 애인캐릭터 오너=앤오
상황은 >>250이 정확하게 말해주고있어!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qneFQb3TG+

지금 일어난 사태에 대해선 확실히 저분의 잘못이라 생각하고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만, 스레 내에서 추방 처리 당하고 난 후에 어떤 처리도 없이 그저 잠수만 타다가 본인에게 해가 되는 일이 있고 나서야 돌아오신 것도 전 그렇게 좋게는 안 보이네요.

추방조치를 당하셨으면 그 실친 분과 함께 스레와 스레더즈에게 사과하는게 순리 아닐까요.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Xedw0VQOKU

>>258 저격당하신분은 애셔 아루니드주가 아니라고알아요!!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Xedw0VQOKU

아니아니 사찰당하신분!!
말이 헛나왔네요ㅠㅠㅜ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iaxponO+pc

>>259 지금 저 글을 올리신 분은 애셔주 아닌가요?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Xedw0VQOKU

>>261 그그 애셔주 지인분 아닌가요??? 그렇게 봤어요!!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iaxponO+pc

>>262 그 앤오에게 가서 캐물었다는 언급을 들어보면 애셔주가 맞으신것 같습니다.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Xedw0VQOKU

>>263 그 앤오얘기는 위에올려보시면 애셔주 지인이라고 되어있으셔요!!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7xgZiqZWT+

근데 애셔주 맞는거야? 지금 온 사람??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Xedw0VQOKU

누가요????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iaxponO+pc

>>264 나한테 오라고 하신걸로 봐선 전 애셔주라고 생각했지 말입니다...흠 했갈리네요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Xedw0VQOKU

>>267 저도 잘모르겠네요;;;
본인이오시면 알수있지 않을까요???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zq18Hw/dkU

위에서부터 쭈욱 읽어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무서워서 스레 만들수나 있겠나 싶다. 저기 저 스레 없애야한다는 이도 그렇고 말이야. 저런 생각을 하는 이가 있다는 것 자체가 되게 무서워.
스레 만들었다가 뜬금없이 트집 잡혀서 스레 없애야한다 이렇게 나오면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짜증이 날까. 유실 스레주는 힘내고.. 혹시라도 저런 생각을 가지는 이가 있다면 좀 생각을 고쳤으면 좋겠어.
그렇게까지 살벌하게 하고 그럴 필요 있어? 잘못을 일으킨 이들이 처벌받고 책임지면 되는거지. 살벌한 분위기가 이어져봐야 상판에는 그다지 도움 되는거 없어.
당장 멀리 갈 것도 없이 옆동네만 봐도 그 사례를 알 수 있잖아. 안 그래? 그 곳에서의 살벌한 분위기를 여기서도 만들어나갈거야?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l/pUHF2iNs

>>269
난 저거 단순 어그로라고 생각해. 보니까 심증만 가득하고 그냥 내가 보기싫으니까 나가!!!! 이런 느낌이고 다른 레스주들도 동의하지 않는 의견도 많았고. 동조하는 사람 한 명도 없었잖아.
아직 너레주가 생각하는 것만큼 다른 레스주들이 날카롭게만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으니까 조금은 안심해도 될 듯.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나는 애셔 오너가 아니야. 첨부된 스크린샷에도 제대로 나와있다고 생각하는데.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271 님께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혹시 저 앤오님께서는 현 유실시대3에 시트를 내셨거나 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
죄송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대체 무슨 이유로 서치링당하신건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왜 뭣도 모르는 앤오까지 찾아가지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혹시나 하는 생각이 >>271님 앤오님께 오신 알계님이 >>12님 친구분께 디엠보낸 알계분과 동일인물이 아닐까 해요
.
서치링 진짜 무섭다 SNS에 S도 발 안들이기를 정말 잘한 거 같아요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아니야. 그쪽은 애셔 아루니드라는 이름도 새벽에 처음 들은 데다가 유실시대가 뭔지도 몰라.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빠른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실례가 될 지 모르겠지만 >>274 님께서는 현 유실시대3에 계셨던 애셔주분과 어떤 사이이신지 여쭙고 싶어요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무슨 사이냐고 물어도, 그냥 게임 덕질하는 트친 정도인데. 그 이상 뭐가 필요하니?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아뇨 이이상 필요 없습니다
.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ΘD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애셔든 베아든 이제 나랑 상관 없는 일이니까 이 일 관련해서 접촉 없었으면 좋겠네. 그럼 안녕.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6uVcvxz7z6

>>278
베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아는지 말해줄 수 있을까?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여기 있는 글 다 읽어봤으니까 알지. 또 왜?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5nDIXeZwdk

애셔주가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해서 이젠 네 말도 믿을 수 없어서. 네가 유실에 시트를 냈을지도 모른다는 경우의 수가 떠오르기도 했거든.  그리고 말투가 너무 거칠다고 생각이 드는데. 나만 그런가?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Y2lauEq7k+

>>281
난입인데 말 심한 건 >>281 쪽이라고 보여요. 관계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사람을 친목러로 몰아붙이는 발언인데다가 저 분 오신 게 정말 관계없으실 앤오가 서치당하셔서 그런 거라는 제반사정 생각해보면 저 정도 말투는 당연하지 않나 싶고요.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GRvWNzRLnQ

사실 저걸 서치한것도 전 민폐라 생각됩니다.
아니 서치해서 DM까지 보낸거요.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Y2lauEq7k+

222222 가끔 보면 친목예방이라는 이름 하에 마녀사냥 수준까지 발뻗는 레스 보여요.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aWkCyTuEHk

나도 공감. 내가 쟤 입장이라면 질문받고 오해받는 것도 화날 것 같은데. 저기 디엠한것도 보면 왜 계정 안가르쳐주냐고 따지는 말투고 스레더즈에 와서 더 이상 이 일로 엮이고싶지 않다니깐 친목러로 오인받고 안좋은 말 듣고 자기 잘못도 아닌데 사과하라는 말 듣고 오해 푸니깐 이번에는 친목러랑 무슨 관계냐고 추궁받고 인내심 발휘해서 대답하니깐 님 말투 너무 날카롭네요 이 말까지 듣고… 나같으면 상판에 오만 정 다 떨어질 듯. 너희 친목러 관련해서 너무 날카로운 거 알겠는데 피해보신 분한테 예의는 좀 갖춰라.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GRvWNzRLnQ

저희도 더하면 듣는분이 상처받을지도 몰라요. 서로 사과하고 끝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5nDIXeZwdk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지. 가능성은 있잖아? 실친인 베아주도 시트를 냈는데, 겜친이라고 안 낼 법도 없고. 물론 저 상황의 불쾌함은 인정해. 하지만 미꾸라지들이 물 흐려서 한 스레가 휘청였는데, 저기에 친목파벌이 있을 수도 있는 거지. 유실시대를 혐오해서 닫게 만드려는 수작을 부리는. 솔직히 나는 몇 사람들로 여러명이 피해를 보는 것도 영 좋다고 보지는 않아.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TN9nhty3W+

그만 좀 해. 어떻게든 트집 잡으려는 걸로밖에 안 보여.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GRvWNzRLnQ

저희 스레주께서 방법을 강구하고 계시다고 했고. 무고한 자를 계속 협박하듯 묻는건 어제 그 어그로와 같은 짓이라 생각해요...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umUgpyrWaA

그렇다고 해서 확실하지도 않은 일을 의심하며 몰아붙이는 것도 좋은 행동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그런식의 태도라면 유실시대 채팅방이니 뭐니 하며 어그로 끌었던 그 레더와 다를 것 없는걸요. 증거고 뭐고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의심은 하다보면 끝이 없어요. 저분이 피해를 본 분이라면 우선 정중히 사과하는 게 맞다고 봐요. 무작정 친목러 누명을 씌우는 게 아니라.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aWkCyTuEHk

스레 하나가 휘청이는 것도 중대한 일이지만 무고한 사람이ㅜ누명쓰는 것도 중대한 일이야. 유실시대를 우선으로 두지마. 가능성 때문에 피해자 압박하는 거 그 사람한테 실례야. 오히려 너야말로 사과해야 할 것 같은데.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287
또 오셨어요
?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제가 어제 여기에 말씀드렸어요 채팅방에 대해 알고 계시다면 거기 전기수의 어떠한 분이 몇명이나 계시는지에 대해 상세히 답변해주시라고 적었는데 못 보셨나 보네요
가능성을 팩트로 오인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5nDIXeZwdk

말해두지만 나는 유실시대 레스주가 아니야. 그리고 저 디엠을 보낸 사람도 아니고. 그저 이상한 부분에 대해 물어봤고, 말투가 날카로워 날카롭다 말한 건데 그게 잘못한 거라는 생각은 안 드네. 그런데 막무가내로 사과라니, 어이가 없다.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GRvWNzRLnQ

저는 DM을 보내신 분인줄 알았습니다.
서투른 판단 죄송합니다.

2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말투가 거칠다고? 그러는 너는 나랑 대화할 의지가 있기는 해?
지금 나 말고 내 앤오까지 싸잡혀서 지인플 소리 들었는데 너희들 중에 단 한 명이라도 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한 사람은 있어? 내 눈에는 안 보이는데?

2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어제 그 분과 말투가 비슷하셔서 오인했네요 섣불리 판단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2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5nDIXeZwdk

저 대화 다 읽었댔지? 그러면 봤을 거잖아. 저 디엠에 대해 불쾌감과 글렀음을 표한 사람들은 산처럼 있었어. 사과해야할 당사자가 나오지 않아서 사과가 보이지 않은 것 뿐이지. 스레더즈 전체의 사과를 바라는 거야? 저 잘못의 부담을 질 필요도 없는 사람들에게?
하, 스레딕에서 자주 보이던 사과충같네.

2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GRvWNzRLnQ

>>296

서투르게 생각한거지만... 당신께 사과해야 하는 사람은 알계를 파 DM을 보낸 사람이라 생각해요. 비록 안타깝긴 하지만 저는 그 일을 추진하지도 않았고, 그게 잘못된 일인줄 알고 말리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을 대신해서라도 사과가 된다면 저라도 그런 일을 당해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건에 휘말리게 되셔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vKxUboVUho

>>296 난데없이 앤오님까지 끌여들여져서 몰린 것 기분나쁜거 이해해. 나도 앤오님이 그랬으면 짜증나고 억울하고 앤오님께 죄송해서 좋은 소리는 못 나올 것 같아. 하지만 >>298대로 우리는 당사자가 나오길 기다린거야. 당사자가 아닌 사람의 사과는 의미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296이나 >>298도 찬 물이라도 마시면서 좀 식히는게 좋겠어. 둘 다 너무 격양되어 있는 것 같아.

3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uuIVVsS9MU

>>298 필요 이상으로 공격적인 태도는 오히려 역효과예요.

조절을 하는거지 공격하지고 모이는 곳이 아닙니다. 스레더즈의 사용자이니 피해자라고 느끼실 수 있지만 >>296 분도 엄연한 피해자입니다. 스레더즈에서 일어난 일도 있지만 그로 인해 받게된 근거 없는 의심에 대한 것이나 공격적인 태도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사과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저 스크린샷을 보고 나를 애셔주라고 몰아갔던 사람에 대한 사과를 원했던 거였는데 설명이 부족했네. 사과해줘서 고맙고 미안.

3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말투가 거친 건 미안한데 진짜 이 말만은 해야겠다. 나한테 사과충이라고 한 너, 사과를 받고 싶으면 뇌부터 제대로 채우고 와주지 않을래? 지금은 탄수화물밖에 없는 것 같거든.

3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5nDIXeZwdk

이럴 거면 질문했다가 대뜸 사과하라고 요구한 나는 뭐가 돼? 그렇게 말하고 떠버리면 그만이야? 하, 이기적이네. 그래, 잘 가. 다시는 오지 마. 스레더즈에 다시는 발도 딛지 마렴. 네가 유실에 시트를 내지 않아 다행이네, 오며가며 네 그 짜증나는 말씨를 알아볼 일이 없어서.

3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GRvWNzRLnQ

?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미안합니다. >>304분은 유실시대 레스더가 아니시죠?

3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5nDIXeZwdk

하하, 수틀리면 사람을 영양소 덩어리로 비유하는 게 네 앤오랑 너랑 끼리끼리 노는구나. 자기랑 맞지 않는 사람이면 전부 다 탄수화물 덩어리, 단백질 덩어리라고 비하하는 너도 그 알계와 다를 바 없어보인다. 막말의 수준이 말야.
빨리 스레더즈에서 꺼져주지 않을래? 너같이 역겨운 애와 마주친단 생각만으로도 속이 메슥거리거든.

3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5nDIXeZwdk

>>305 이미 말한 바 있어. 내가 말한 건 잡담스레나 분쟁조정스레에서야.

3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Ly5m75SKSs

왜 마지막까지 태도가 그런식인지 모르겠네. 직설적으로 말해서 너레더가 잘한건 하나도 없는 것 같거든. 그렇게 당당하게 오지마라, 짜증난다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닌것 같다. 너 레더 태도 보는사람마저 불편할 정도로 무례했어.

3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단백질 덩어리. 내가 올린 스크린샷에는 그런 내용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너도 사찰했거나, 아니면 네가 그 알계라도 되는 모양이다. 그치?

3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왜 대답이 없으세요

3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51T9+khtfQ

>>306

3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aWkCyTuEHk

왜 발끈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다 같이 몰아붙인 것도 아니고 저 피해본 레더한테 애셔주냐며 먼저 몰아붙인 것도 너고 추궁해댄것도 너고 말투가지고 시비건 것도 너야. 누가 잘못했는지는 일방적으로 나오는 거 아니니? 네가 시트를 안내면 오히려 유실시대 측에서는 이득 아닐까? 자기 잘못도 책임질 줄 모르는 사람이 끼여서 같이 상황극 돌리는 건 저쪽도 원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리고 사과충이니 단백질 덩어리니 하는 네 말 수준도 알만하다 참.

3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vKxUboVUho

둘 다 지금 인신공격쪽으로 넘어가고 있잖아, 좀 가라앉히는게 좋을 것 같아.

3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SRhZ18snbA

거, 엄연히 피해자인 사람한테 말이 너무 심하다 느끼는건 나뿐인가

3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일단 나는 여기서 더 할 말은 없을 것 같은데. 애셔주는 계폭했고, 요즘 롤도 안 들어와서 연락할 방법도 없어. 나는 커뮤 뛰는 사람이라 선관 허용인 커뮤에 낼 캐를 미리 지인들과 봇으로 굴렸다는 게 왜 문제가 되는지도 모르겠고.

3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GRvWNzRLnQ

>>315 커뮤는 그렇군요. 하지만 스레는 레주의 눈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로 연락하는건 규칙에 위반됩니다. 사이트 자체가 익명성이고 굳이 사이트 규칙이 아니라도 유실시대 규칙으로 따로 연락하는것은 친목이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죠.

궁금증은 풀리시나요?

3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vKxUboVUho

>>315
이 사이트 자체가 그게 엄금되는 사이트거든. 이해가 안되는 룰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그렇구나 해 줬으면 좋겠어. 커뮤랑 여기랑 여러가지로 많이 달라서.. 그 문제로 사이트 존속이 흔들린 적도 이 이전 사이트에서 많았거든.

3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P461WQePEY

그래. 알았어. 일단 더 할 말 없으면 가볼게.

3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vKxUboVUho

>>318
잘 가. 마음 별로 좋지 않았을텐데 미안하고 수고했어.

3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lVLq1Ch9R2

>306 안녕 네가 서치한 사람이야. 네가 내 이야기를 안다는 건 네가 그 알계거나 네가 날 서치를 해서 찾아와 날 어딘가에서 씹었다는 의미겠지?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이런 사이트 알지도 못하던 일개 트커러였어. 그리고 그냥 커뮤러였고. 난 내 커뮤 엔딩나고 본계에 왔는데 알계(그게 너일지도 모른다만)가 찾아와서 대뜸 무례하게 내 정보도 아닌 타인의 신상정보를 알려달라고 했고, 난 자기가 누구인지 얼굴도 밝히지 못하는 치졸하고 찌질한 새끼가 내게 추궁을 하다못해 나까지 여기에 엮어버리는 행동이 아주 불편하고 무례하게 다가와서 마찬가지로 대해준 것 뿐이야. 내가 알계한테 어제 새벽에 그렇게 당하고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몰라서 나도 서치 좀 하다가 여길 찾아왔거든? 할 말 있으면 남의 인성 몇 마디 말로 운운하기전에 얼굴 까고 상황 설명 제대로 한 후에 찾아와서 직접 말하길 바라. 난 내 앤오 실드쳐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는 것 알아두고, 제발 걔 일이라면 걔와 해결보길 바란다. 애도 아니고 너무 추잡한 고나리질이고 사찰이라고 생각 안 하니? 게다가 제 3자에게 뒤집어 씌우는 건 잘 한 짓이야? 네가 알계이건 아니건 네가 한 짓이 옳다고는 생각 안 해. 알계가 한 짓에 동의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실만으로도 난 되게 불쾌하고. 분쟁 조정에 분쟁 조장하러 온 건 미안한데 익명으로 살아있는 너한테 말을 전해 줄 방법이 이것 뿐이네.

3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lVLq1Ch9R2

재차 이렇게 말하지만 분쟁 조정 하는 곳에 분쟁 조장하는 말투로 튀어나와서 미안해. 너네 룰 최대한 지켜서 써보려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여기에서 내 사찰을 하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으니까 사찰당하는 입장에서 불쾌한 마음 티내려고 말하는 것 맞아. 다들 사찰에 찬성했다는 것은 아닌 것 잘 알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사찰에 찬성하는 사람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어느쪽이건간에, 제 3자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싶거나 의혹을 제기하고 싶다면 1:1로 오붓하게 둘이서만 대화할 수 있는 만큼 제 3자에게만은 익명이 아니라 얼굴 까고 찾아오기를 바라. 너네끼리 있었던 일에 이런식으로 피해를 보는 것 솔직히 아주 불편하거든. 내 앤오랑 너네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나는 상세하게는 모르지만, 그 애가 잘못이 있다면 그 애랑 이 안에서 해결하는게 맞는거잖아. 여기 룰은 익명이 생명인 것 같은데 누군 익명으로 누군 본인 계정 까고 그런다는 것 상당히 이상하지않니. 사찰당해 계정털리고 제3자인데 뒤집어 씌워지기까지 한 내 입장에선 그런 식으로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익명들이 찾아와 일방적이고 공격적으로 들어오면 누구든 겁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본 건에서 난 그냥 제3자이긴 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날 사찰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익명을 믿고 누군가가 찾아온 현 상황에서 난 어쨌든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해. 코스프레처럼 보이건 말건 신경 안 쓰고.

날 찾아온 알계정 주인도 분명 여기에 있을테지? 이 문제 때문에 날 찾아왔을테니까. 그러니까 이거 보면 기어와서 꼭 사과 쳐 하시기를 바란다. 네 무례는 네 손으로 좀 마무리 지으렴.

그럼 모두 좋은 밤 보내, 말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 뿐이라 흐름에 뜬금없이 끼어든 것 미안하고. 부디 이 일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

3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E3Wbl7opis

>>321 나같아도 정말 기분 별로야, 기분 나빴겠다. 그런 사람이 나올 정도로 자정이 안 된 게 유감이네. 앞으론...이번 같은 일은 없게 해야겠다.
우리가 지키고 싶어하는 건 단순히 스레더즈의 문화(규칙이지만 밖에서까지 절대적인 것은 결코 아니고..단순히 더 편히 돌리기위한 가이드라인에 가깝지.)일 뿐이니까.
다른 사람의 사생활까지 침해할 권리는 없잖아. 어차피 내부에서 자정만 잘 일어나고, 드러나는 일들만 처리해도 충분하고, 거기까지가 딱 합의된 범주내의 행동이라고 봐.
굳이 익명사이트에 시트를 낸 다음 익명 밖으로 나가 행동하려 드는 건 약속을 깬 거고 충분히 잘못이긴 하지만, 지인들이 일일히 조사당할 정도의 잘못은 결코
아닐 뿐더러 우리에게는 그럴 권리가 없어. 종종 그걸 잊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시트를 내면서 어설프게나마 저지른 친목으로 지인들이 사찰당할 것까지 생각하고 이 익명시스템에 동의한 사람은 없겠지.정말 그래서야 인터넷 조폭이나 다름 없는 집단인거..
아무리 화가나고 규칙에 마땅히 따라야한다고 생각해도 어디까지가 한계선인지는 명확해야지 ㅠ
진짜 알계 파서 간거 누군진 몰라도 다신 그러지 말고, 나와서 저지른 일에 책임을 져. 이대로 숨으면 익명에 기댄 졸렬한 인간밖에 더 되겠니.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54Wbnoytzs

>>323 정치질 없는데? 단순히 의견이 맘에 안들어서 그렇데 적는거면 비꼰다고 뭐라 하면서 비꼬는 네 자신을 부끄러워하길 바라. 나는 자고 일어나서 신고할게~

3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yZQV3vMjto

>>323
그와중 막레달면 현자되는줄 아는 Q 한마리 기어들어온 부분이고요.

3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TO1XyLErZM

이번 분쟁조절 부문을 보면서 옛날 스레딕의 모습이 보였다고 한다면 그저 단순한 기분 탓일까? 친목은 룰을 어겼으니까 당연히 잘못된 부문이지. 근데 비꼬는 것도 그렇고 사찰도 그렇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을 사찰하는 것도 그렇고.. 그에 대한 사과는 제대로 이어지지도 않고...
일단 질러보고 맞으면 공격할 수 있게 된거니 좋은거고, 아니면 말고. 뭐 그런거야? 여긴 스레딕과 전혀 관계없다고 새롭게 시작하자는 의미로 다들 시작한걸로 알아. 근데 정작 안 좋은 부문은 스레딕의 모습을 묘하게 닮고 있어.
내가 이런 레스 남기면 선비질이니 뭐니 그런 레스 달릴까? 솔직히 말해서 묘하게 무서워. 분위기가. 그와 동시에 여기에서 스레를 내고 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져버려. 친목이 아니더라도, 뭔가 꼬투리 하나 잡혀서 여기 끌려오고 저런 식으로 누군가에게 공격 당하고 그럴까봐. 물론 지금건 친목건이니까 세게 나왔다 그럴수도 있는데, 친목이 아니라 다른 잘못이 나와도 그러지 않으리란 법이 있을까? 지금 모습만 보면 그냥 공격할만한 꼬투리만 잡히면 되게 비꼬는 이가 튀어나오고 거칠게 말하는 이가 나오고 그럴 것 같아. 진심으로. 분쟁 조정이 아니라 분쟁 조장이 될 것 같다고 하면 단순히 내가 멘탈이 약해서 그런걸까?

개인적으로는 다들 좀 비꼬는거나 그런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아무리 문화를 지키고 싶다고 해도, 해도 될 일과 하면 안 될 일을 구분하면 좋겠어. 지금 이런 모습은 스레더즈에게 있어서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아.

3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D2EtTG1Rg+

그냥 이쯤되면 이 스레를 세우지 않는게 좋았을텐데 후회된다.
남는 건 그냥 불신밖에 없네..

3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1KJGYvMJg+

>>326 그럼 만들지 마. 나도 너 같이 혼자 착한척하는 이의 스레 뛰기 싫음. 싫으면 나가면 되잖아?

친목이 작은거야?

무서우면 무서울만한 짓을 하지 마. 그럼 되는거야.

겁나 징징대네. 그리 착한척 해서 이미지 올리냐? 너는 걍 3자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잖아. 친목 그리 당하고 정신 못 차리냐? 오지네 진짜. 선비정신 역겹다.

3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D2EtTG1Rg+

>>328
넌 그럼 제 3자는 아냐?

그냥 이 스레 아카이브로 뜨고 뉸짱한테 말해서 삭제하던지 해야겠네. 진짜 분쟁조장이니까

3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E8xwFhuU+U

흐음.....

3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eCEnOHbOPM

>>328
충분히 할만한 말인데 왜그리 공격적이야. 친목이 큰일이더라도 친목충 한놈 잡자고 생사람 수백명 두들겨패는건 아니지.

3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E8xwFhuU+U

고맙다. 덕분에 마음이 굳었어.  >>326이야. 지금은 폰 접속중이긴한데 아무튼.. 한때 너희와 한 밥솥 먹기도 했어. 스레딕에서 잘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진행되던 스레 진행하는 스레주기도 하고..
스레더즈 생겼다고 해서 지금 스레가 끝나면 여기다가도 스레를 세워볼까도 생각해봤어. 근데 >>328땜에 결정이 확 나버린 것 같다.
누군진 모르겠고 내가 이러쿵저러쿵 할 사안은 아닐수도 있는데.. 이런 분위기가 스레더즈에 절대 도움되진 않을거라고 확신해. 무슨 말만 하면 저리 나오는 이가 있잖아. 물론 다 나쁘단건 아냐. 근데 이건 좀 심한것 같아. 자정활동이 필요하지 않을까싶어.
물론 난 이후 안 올것같긴 한데..그래도 나름 한 밥솥먹던 이들이라서 우려되서 레스남길게.
공격적이고 비꼬고, 그런건 분쟁조정이 아냐. 분쟁조장이지.
오지랖일지도 모르겠네. 그래도 괜히 걱정도 되고.. 난 가볼게.

3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D2EtTG1Rg+

>>332
잘 가.

3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eCEnOHbOPM

남 물어뜯고 보는 도사견 한마리 때문에 또 재목이 나가는구나.

3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V7SitxgxfM

>>332 심해야 다음에 이런 일이 안일어나지
스레 못세우는건 아쉽지만 그럼 이 판에 맞지 않는거라고 생각해.잘가

3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9iwXW1+4bQ

심해야 다음에 이런 일이 안 일어난다 그러는데 친목했으면 지인까지 사찰당해도 됨..? 지인은 무슨 죄임? 나중에 지인이 같이 캐짜자고 하면 하지 마라 혹시 나중에 계정 털려서 알계 올라. 사법에서 연좌제 없어진 게 조선시대 이후고 무죄추정은 헌법에도 있는데 여긴 아직도 연좌제에 유죄추정 스게하네.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dtWYHpplWg

다른 건 몰라도 이 상황과 전혀, 혹은 직접적으로 관계 없는 사람을 검색질해서 찾아가 시비턴건 가히 미친짓이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 되지 않나.
나같아도 저리 찾아오면 소름돋을 거 같은데.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oAncRwajBc

알계에게 서치링 당한 사람이 지금까지 총 몇명이죠
?
소름돋네요 정말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dtWYHpplWg

적어도 '연결되지 않을 권리'는 보장해야 하는거 아닌가? 저 위 레스의 앤오라는 사람은 대체 무슨 죄야.
이거 무서워서 뭐라고 레스 쓸 수나 있나.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SD1C2u3ol2

안녕하세요, 베아주입니다. 일이 터진 당시에 출장으로 일이 바빠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과문이 늦어진 점, 정말 죄송하다 생각합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애셔주의 캐릭터성을 봐달라는 요구에 응해 캐릭터성을 보던 와중, 소위 말하는 관통을 당해 베아주 측에서 먼저 선커를 제안했습니다. 좋은 스레를 소개하고 싶으셨던 애셔주는 그에 응하셨구요. 친목 금지인 사이트에서 친목을 행한 바는 어떠한 변명으로도 덮기 힘든 죄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은 사과문에 많이 상심하셨을 줄을 압니다. 괘씸하지요.
이미 영구추방이 되었으니 처치의 면에서는 덧댈 말이 없습니다. 다만, 사이트의 룰을 무시하고 레스주들을 속였음에 스레더즈의 여러분과 많은 걱정과 실망을 하셨을 유실시대 레스주께, 그리고 스레의 이름에 누가 되었음에 유실시대 스레주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마 제가 할 수 있을 것은 사과문이 최선이랄 것에 유감스럽습니다. 제 탓에 유실시대의 설정과 귀할 캐릭터들이 위협을 받았음을 알기에 거듭 머리를 숙입니다.
제가 스레의 존폐위협이었음은 사실이니, 앞으로는 스레더즈에 발 들이는 일이 없게 하고 또한 더 이상의 심려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 봇 계정을 폭파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SD1C2u3ol2

덧붙여, 애셔주도 사과문을 곧 올릴 예정입니다.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CjiKAUCkoM

안녕하십니까. 애셔주입니다. 오늘 재차 나타난 것은 베아주의 출장이 끝나고 같은 시점에 사과문을 올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며, 여러분을 우롱하려는 어떠한 종류의 기만도 없습니다.
저는 유실시대의 임시스레가 열린 시점, 캐릭터성을 견고히 하기 위해 지인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애셔 아루니드 봇의 존재를 가르쳐주고 캐릭터성에 대한 조언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도중 베아주의 요청과 부탁 하에 스레를 소개시켜줬고, 설령 실제로 친구 사이인 인물이라고 할지라도 범해서는 안될 친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분들께 명확한 증거 없이 의혹을 받았더라면 분명히 여러분들을 기만했을 것이며, 이에 대한 죄송한 마음과 수치심 뿐입니다. 그리고 불과 몇일 전 누군가 애셔 아루니드의 봇계정을 발견하셨고, 저는 거기에서 여러분들을 기만하고 속여 넘어가려 했습니다. 누군가 베아주가 지인이라는 증거를 가져오지 않았더라면 저는 어물쩍 넘어가려 했을 것입니다.
저는 위와 같은 친목을 했으며, 스레더즈에 혼란과 유실시대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었으며 이에 대해 죄책감을 갖고 여러분께 사과하고자 합니다. 저에 대한 처리에 관해서는 영구추방이 되었으나, 다시는 스레더즈에 발을 들여 여러분들께 친목러의 위협에 대해 느끼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언어 뿐인 사과에 비난하시거나 화내실 분이 있다는 건 알지만, 이것 뿐이라 죄송히 여깁니다. 제 행동으로 인해 불안을 겪은 레스주분들과 스레더즈의 회원분들, 그리고 유실시대의 스레주에게 죄송한 마음을 표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7Kvon1C+dg

둘 다 다신 안 그러겠다고 해준 건 고맙지만
지인들까지 캐려고 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너무 미안해하거나 정중히 사과할 일은 아닌 것 같아. 둘 다 피해를 입은 건 마찬가지잖아. 사실 여기서 사과까지 받으면 진짜 너무 가혹하고 스레더즈자체가 너무 폐쇄적이고 권위적이기까지한...갱단이냐고 ;ㅁ;
둘한테 압박을 넣은 사람들도 있으니 사과하는 심정도 충분히 이해하지만...너무 마음 상해하거나 자책하거나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나름 큰 일이지만 그렇게 큰 일은 아냐. 여기도 이상한 사람들 많았고...나도 더 정확하게 말하고 참여했었어야하는데 피해가는 걸 못 막아준 것 같아서 안타까워.
거기다 애셔주는 이미 사과까지 했잖아.
오히려 지금 사과해야 할 건 알계지. 친목이(심지어 위에 나온 단체 채팅방이니 하는 것도 아니고 더 큰 일인지 확실치도 않은 일을), 사이트 분위기를 흐릴 수도 있지만 그거 지키겠다고 남의 지인들까지 조사를 하고 다니니? 마녀사냥하는 것처럼 어디까지 해도 되고 마는지 분간 못하는 것도 죄야.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yQ9vSRlUEE

>>343 정도의 감상이네요. 친목하셨고, 스레에서 잘리셨고, 사과해 주셨으니 유감은 없습니다. 도리어 유감이라면 알계 쪽에 있겠지요. 분명 친목은 문제입니다만 관계 없는 지인을 사찰한 것도 그에 못지 않은, 어쩌면 더 클 수도 있는 문제이고 진위관계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사람을 친목러로 몰아가려 하는 것은 친목의 죄가 무거운 만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과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스레더즈의 일원으로서 애셔주 지인의 앤캐 오너 분께 사과의 의사를 전합니다.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PPFqfZRr/A

이미 다 지난 일이고 스레더즈 내의 일도 아닌데, 유실시대의 아제이그주라고 자칭하시는 레스주에게 할 말이 있음. 딴 레스주들이 신경써야 할 내용은 아니고 엄청 개인적인 일이니까 큰 신경은 안써줬으면 함. 걍 몇마디 물어보고 싶은게 있음. 비매너인건 맞음. 근데 할만한 스레가 생겼다는걸 알고 들어가봤을때 캐묵은 감정이 쌓여진 레스주가 있으니 풀어야 겠다 싶음.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84%B8%EB%A5%B4%ED%94%84%EB%85%B8%20%EB%A5%B4%20%EB%B0%94%EC%8A%A4%ED%8B%B0%EC%95%88
http://threadic.com/situplay/1420211655/274-275

일단 이 스레에 두 캐릭터랑 동일인물 맞지. 나이는 중년이고 자기 비하 발언 꽤 많은 말투에다 동성애자라는 공통점까지 있고 그걸 계속 어필하는 것도 딱 그렇더라. 나는 저 두 스레에 참가한 사람임. 저 스레는 지금에 와선 사장된 스레임. 그래도 이렇게 묵은 이야기를 끌고 오는건 그냥 듣고 싶은 말이 있어서임.
첫 스레에서는 계속해서 마이너스성 발언으로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하다가 스레주가 좀 슬프니 엔딩 내줬으면 한다는 말도 씹고 2기 때까지 잠수 타더라. 그리고 2기엔 검의 시대에선 텐더주로 바꿔서 참가했는데 초반에 대형사건 터뜨리고 잠수타서 초반지역에 일행들을 30스레 넘게 발을 묶어놨지. 앞의 그건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 근데 후반에는 뒤늦게 나타나서 자기 혼자 생각한대로 자수하고는 또 잠수타더라. 그것 때문에 우리는 몇 스레를 더 끌어야 했음. 그리고 질질 끄는 초반에 방전된 스레는 90스레쯤 가니 일상도 뭣도 없는 스레가 되서 침몰했고. 물론 우리들도 잘못 있겠지. 근데 너는 그렇게 일 터뜨려놓고 살짝 왔다가 사과 한마디도 없이 가더라. 이제는 끝난 스레고 관심 둬봤자 손핸데 그냥 그때 왜 그랬는지만 알고 싶음. 이유가 있었으면 말해주면 되고 별 이유없었음 그거 말해주라. 난 지금까지 널 계속 원망해왔고 이거 풀지 않으면 않되겠다. 유실시대 사람들에겐 괜히 언급해서 미안함.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Iu1Ik8iBrQ

>>345
분쟁스레를 갱신시키게 해서 죄송합니다. 네, 제가 현 유실스레3 스레에 참가중인 스티론주입니다.
첫번째 스레인 '세르프노 르 바스티안'은 제가 맞습니다. 이 스레도 상당히 오래전 일이군요.
그때 제가 말했던 모든 마이너스성 발언들. 그리고 모두에게 민폐를 끼쳤던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철이 없었다라는것과,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는것은 그저 핑계에 불과합니다.
늦게나마 피해를 입으셨던 참여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실에서의 일이 쌓여 괜히 감정풀이를 여러분들에게 해버린점. 그리고 책임감없이 스레를 이탈한점.
모든것을 정말 무릎꿇고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아무리 사과를 한다고 해도 저에게 쌓인 앙금이 풀리시지 않으실것입니다.
정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그때의 이유를 물어보셨지만, 상세히는 답변해드리지 못하는점도 다시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검의 시대'에 시트를 넣을때만해도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안일한 마음으로 시트를 넣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중간에 일이 터져버려 스레를 돌아도지 못했을때도, 적어도 말은 남겼어야 됐을것입니다.
터진 멘탈로 돌아와서 다시 시간을 끌어버린것 또한 제 불찰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사과의 한마디조차 남기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모두 저의 잘못입니다.
기분좋게 들어오셨을 스레에 불쾌감을 남기게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받지 못할 일을 해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rivbwYDyF6

빠른 대답 고마움. 써놓은 글을 읽고 적어도 잘못을 알고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 옛날 일을 들고 와서 이렇게 질책하는게 조금 미안할 정도였음. 근데 혹시 너무 풀죽어있거나 우울해하면 어쩌지하고 유실시대 스레에 들어가봤더니. 님은

아잉 뀨잉뀨잉...

이러고 있네. 그 다음에 쓰담도 받고 팝콘도 먹고 아주 즐거워보임? 물론 본인 일을 스레에 끌어들이면 않되는건 맞음. 근데 님 내가 님 반응을 신경 안 쓸거라고 생각했음? 진지한 사과를 하고 나서 집에 돌아가 노는 모습을 보면 그 사과를 받는 사람이 그걸 진심이라고 여겨줄거 같아? 솔직히 실망이네. 저 위의 사과문은 그냥 불난거 덮으려고 후다닥 쓴건가 싶다.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도 모르지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로 생각키엔 너무 한거 아닌가. 어린애도 그러진 않겠다.
솔직히 몇년쯤 세월이 지났지만 님은 그냥 그때 그대로인거 같고 나는 그냥 계속 님에 대해 안 좋은 시선으로 볼 거 같음. 겨우 세스레짜리 회화이긴 했지만 그 이상 별로 생각하고 싶지가 않음. 내가 저 스레에 시트를 넣을지 안 넣을지는 모르겠지만 넣는 날에는 님이랑 최대한 충돌 안하도록 할게. 그게 상호간에 좋음. 계속 스레 사람들에게 애교떨고 노셈.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rivbwYDyF6

앞으로 이거 관련해서 레스 낭비하는 일은 없을거임. 괜히 분쟁스레 갱신해서 모두에게 미안.

349
별명 :
★Z2f6ptSWEy
기능 :
작성일 :
ID :
siTQydYUFUQLg

네. 레스주분 나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분쟁스레를 갱신하므로써 레스주분들께 피해를 드림에 대해 진지하게 사과드립니다.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7WVKEOGnhQ

나왔습니다.

3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QydYUFUQLg

지금 하시고 싶으신 이야기는 제가 검의 시대를 베꼈다는 이야기가 맞으신지요?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7WVKEOGnhQ

너무 비슷한 설정 아닙니까?
레스주들은 발령온지 얼마 안된 신입이고  처음 할일은 분대장을 찾아가는 일이며 캡틴이니 에이스니 하는 존재가 있고 겹치는 특성들에 스텟 그리고 개그까지.

3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QydYUFUQLg

>>352 이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다만 이것 하나는 약속드립니다.

베끼지 않았습니다.
제 세계관에서 마스터라고 부르는 존재가 분대장인 이유는 그들이 기사단장 후보이기 때문입니다. 총기사단이라는 거대한 기사단이 있고, 그 기사단에서 가장 뛰어난 기사들 중 부분 기사단들, 그 부분 기사단들의 기사단장 후보이고, 캡틴은 저는 축구처럼 일종의 팀에서의 팀장입니다. 에이스는 그중에서도 득점을 자주 넣거나 한 것이죠.
처음 분대장을 찾아가는 것은 신입 선수가 들어오면 감독과 면담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일단 이러한 감독을 찾아가고, 우수 스트라이커나 캡틴을 찾아가 팀에 대하여 듣는 식이였지요.
그리고 특성의 경우에는, 솔직히 방금 보고서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비슷한 것들이 많군요. 하지만 각각이 검의시대와는 진실로 다른 특성들임을 알려드립니다.
개그는 제가 트위터를 돌다가 개그 모음집이라는 것에서 가져왔습니다.

스테이더스, 특성 등의 유사점을 통하여 레스주분께 혼란을 드린 것에 대하여. 정말로 깊게 사과를 드립니다. 지금 보니 너무나도 빼다 박은 것 같은 것들이 많아서, 드릴 말씀도. 변명할 거리도 없군요.

시스탬이 검의 시대와 정말 유사하다. 네, 아무래도 제가 검의 시대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각각이 적용하는 것들이 다르고, 그 속이 다르다는 점을 레스주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QydYUFUQLg

변명으로만 들릴 수 있는 말 투성이이지만, 실제로 저는 검의 시대를 베낄 의향이 없었으며. 스레 자체는 완전히 다른 내용의 스레였다고 진실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로 인해 레스주분께서 신경을 쓰게 만든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심야에 특히 기분을 상하도록 만들어 정말 죄송합니다.

3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7WVKEOGnhQ

>>353 속이 다르다 하여도 겉이 빼다박은양 비슷하니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 스레주분께서 진심으로 다르다 하셨으니 제가 더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한밤중에 비꼬는 어조로 레스를 올려 죄송했으며 앞으로 스레의 불미스러운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며 저는 가보겠습니다.

3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QydYUFUQLg

비꼬는 어조라 하더라도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일이었으니 저 역시도 무엇이라 말씀드릴 수 없겠습니다. 혹시 괜찮다면 남기고 가신 레스의 삭제를 제가 신청해도 괜찮을지에 대해 듣고싶습니다. 물론 레스주께서 거부하신다면 계속 남겨두도록 하겠습니다.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WNkccdKmUQ

>>356 그렇게 하셔도 좋습니다.

3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QydYUFUQLg

감사합니다.
새벽에 불미스런 일로 기분을 상하게 하여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로 만날 일이 없도록 최대한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EvGadRraQ

나이팅게일이었던 주 갱신합니다. 네, 제가 정확히 어떻게 분쟁을 세번이나 주도했는지 들어봅시다.

3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4CF2gaf5zQ

자료 정리중입니다.

3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4CF2gaf5zQ

분쟁 주도, 라는 단어가 조금 격했다고 인정합니다.

분쟁 계기로 정정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3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4CF2gaf5zQ

첫 번째. 시스템적 정보에 속하는 '레스주들에게는 더미 엔피시를 지급했다' 는 설명 이후에도 엔피시 상세 정보를 계속해서 요구한 것.

두 번째. 경매와 관련하여. 다른 레스주가 입찰할 의사를 밝혔고, 본인이 패널티를 감수하더라도 상위 입찰을 하면 되는 상황에서 굳이 본인의 소유욕을 강조하며 포기를 종용한 것.

세 번째.
스레주와 부레주에게 진심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서 레스 적는건데, 레주랑 부레주 이전스레에서도 이런 문제로 스레 내리셨잖아요. 두분 동일이신거 알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알것같고. 아니라면 죄송하구요. 여하튼간에 이건 그걸 전제로 드리는 말씀이에요. 두분 세번이나 이러셨잖아요, 세번이나. 자기 상황만 이해해달라고 하면 어떡해요, 두분은 스레 주인이시고 어른이시잖아요. 그래요, 이해해줄수 있어요. 이해해줄수도 있지만 계속 이해해달라고 하면 그건 부탁이 아니라 강요잖아요. 늘 말씀하셨지만 저희도 사람이에요, 부레주랑 레주랑 둘다 사람인것처럼. 아니, 저희라고 하기에는 나만 그럴수도 있으니까 저도. 자기 감정정도는 추스릴줄 알아야 하지 않나요? 물론 표현할수 있어요, 표현할수 있는데 거기까지잖아요. 여긴 텍스트만 올라오는곳이고, 저희도 위로의 말씀밖에 드릴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위로가 조금이라도 되지 않나요? 거기서 위로받고 잠시 쉬다 오시면 될텐데 모든 화를 여기 다 쏟아내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네요. 위로가 되지 않아서 그러시는거면 슬프지만요. :(

무슨 근거로 동일인임을 '단정' 하는 겁니까? 가뜩이나 지금은 예민한 마당에?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EvGadRraQ

ㅋㅋㅋ 아 짜증나네. 자료 정리중입니다?

아니 경매사건 그게 전적으로 제 주관의 잘못입니까? 나도 아이템 갖고싶고 베팅하래서 베팅한건데 ㅋㅋㅋㅋㅋㅋ 그게 내 잘못입니까?

그리고 NPC 사건? 사건이라구요? 저는 플레이어로써 하... 진짜 이말도 하기 지치는데. 당시 저는 요구를 한거고 레주랑 부레주랑 대화를 한거구요, 분쟁이라는 느낌이 1도 없었고. 중간에 루타주가 시트내린대서 분위기 험악해진건 인정합니다만 그게 제 주관의 잘못입니까?? NPC 정보좀 주세요 - 거절 - 정보좀 주세요.. 전 이렇게 플레이하구 싶어요. 이런 느낌의 대화가 제 잘못입니까?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제가 부레주 짜증내셔서 스레 또 망할것같아서 감정좀 잘 추스리라고 말씀드린게 내 주관적인 잘못입니까?

주관적인 잘못이라는건 내가 어떤 사람이랑 일상을 굴리다가 완결형으로 그사람 대가리를 터트렸다고 썼다고 하거나 수위 이상의 레스를 썼거나 선시비로 패드립을 쳤거나 하는게 주관적 잘못인거에요. 안그렇습니까?


아뇨, 저는 분쟁 주도 라는 단어가 막말로 개Jot같았던거고 그거때문에 이렇게 여기까지 온겁니다. 분쟁 계기? 그것도 마음에 안드네. 그냥 분쟁이 나랑 관련이 있었다고만 하면 뭐라 안하겠는데. 이의 없으리라 생각한다구요? 아뇨, 존ㅡ나이의개쩌는데요.

3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EvGadRraQ

아 날아가서 개짜증나네.

첫번째로 그러면 걍 군사 9명만 얻었구나~ 이러고 플레이합니까? 당연히 요구할수도 있지 ㅋㅋㅋㅋㅋ 그게 내 잘못이에요?

두번째로 아니 시ㅡ발 그러면 경매를 왜합니까? 포기 강요요? 난 그런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그거야말로 단정 아닙니까? 나도 소유욕있고 갖고싶어서 포기못하겠다고 한거지. 그럴거면 그냥 한명씩 골라서 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경매하래서 베팅한거고 나도 아이템 갖고싶은데 그게 내 잘못이다?? 와 대단하네요.

세번째.

말씀드렸다시피 다이스 이용해서 하는 방대한 스레를 내가 그거말고 못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거랑 이게 내 분쟁 주도인거랑 뭔상관이 있죠? 미안하다고 말 했고 그걸 못 받아들인건 부레주랑 당신인데?

3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4CF2gaf5zQ

1. 이번 전투용으로 지급받다시피한 더미 엔피시들이며 따라서 딱히 특색을 부여하기가 난처하다는 점 충분히 설명 드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2. 경매에 걸었던 내용이 상식적이 아니었습니다. 피로도 500에 영혼 피로도 500이면 일상으로 꿍쳐두는 정도가 아니라 캐릭터가 사망할 수 있다고 부레주가 분명 경고했습니다.

3. 상판계의 볼드모트도 다이스 잘 사용했습니다.

3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EvGadRraQ

1. 나도 내가 그렇게 플레이하고 싶지 않다는걸 충분히 설명한걸로 기억합니다.

2. 경매에서 얻으려면 걸어야했고 상식적이지 않게 배팅했다는 이유가 분쟁주도라는게 말도안되는 개소리입니다. 저는 기한 넉넉하게 잡아두고 소울코인으로 피로도랑 영혼피로도 내려가면서 하려고 계획해뒀습니다.
다 떠나서 경매에서 아이템 얻기 위해, 제한없이 배팅하래서 배팅한건데 그게 분쟁주도며 제 모든 잘못입니까? 상식적이지 않은건 당신에게나 그랬겠죠. 난 500이면 두세달이면 충분하다고 봤는데.

3. 논점벗어나시지 마시고. 저게 왜 내 주도 분쟁인지나 설명하시죠. 난 충고한게 단데. 그걸 못받아들이고 왜 이상한새끼랑 비교하냐며 화낸건 부레주 아닙니까?

3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4CF2gaf5zQ

1. 이번 전투에서 엔피시 다이스엔 자비가 없다. 전투 끝나고 부대 재배치 되면 그 엔피시들의 프로필 적어 주겠다. 그렇게 말했었습니다만 거절한 건 당신입니다.

2. 그래서 분위기 싸 해졌고, 급하게 룰 수정해서 내가 경매 주도하고 나니까 자기는 사실 딱히 가질 생각 없었던, 남이 가지고 싶어했던 물건에 왕창 질러놓았던 건 생각 안하시네요. 이래야 경매가 쫄깃하죠 라고 한 게 그게 좋아보여서 한 말이 아니라는 걸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3. 부레주 멘탈 상황은 나도 여러 번 말했고 긁지 마시라 이야기 했습니다. 실제로 묻어가려던 상황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감정은 식지 않았는데도) 그 이야기를 꺼내 결국 분쟁으로 번지게 만든 건 당신입니다.

3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EvGadRraQ

1. 그게 내가 주도한 분쟁인지 설명해보라구요. 아까 내 스레라고 했죠? 그렇게 생각하니까 내가 주도한 분쟁이겠지.레스주 없이 할거면 소설 쓰시지 여기 스레 연 이유가 뭡니까? 레스주들 캐 살아 숨쉬는거 보고싶다면서요. 근데 내가 살아 숨쉬긴 커녕 내 옆 애들이 누군지도 모르고 눈 앞이 어떤지도 몰라서 생매장당한 기분인데. 그정도 요구도 못합니까?

난 합당한 요구를 한것이지 분쟁을 주도한게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2. 그쪽이나 부레주중에 한명이 황제폐하와의 관계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식으로 얘기했고 난 NPC로 받아들였습니다. 애초에 그거 가지고 싶었고. 님이 뭔데 안갖고싶은데 잔뜩 싸질렀다고 말합니까? 난 최소베팅만 했는데. 아 어이없네.

아니 자꾸 논점벗어나지 마시고 얘기해보세요. 경매라며 경매. 경매에서 내가 갖고싶은 템에 베팅하는데 뭐가 문젠데요. 뭐가 내 주도분쟁이냐고.

3. 묻어가면 뭐해요? 담에 또 진행하다가 분위기 싸해지게 냅두라고? 난 안그러고 싶었고 분쟁으로 만든건 너랑 부레주입니다. 난 얘기를 했을 뿐이고 거기서 아니라고만 하면 그대로 끝인걸 너랑 부레주가 나 시트 짜르고 왜 이상한새끼랑 비교하며 화낸거 기억 안나요?

내 주도 분쟁이라면서. 뭐가 전부 내 주도분쟁인지 설명해보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전부 당신들 주도 분쟁이잖아.

3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VS8pKXtbcM

어떤 스레의 스레주가 생각나요 그 분도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움직이는걸 너무 노골적으로 들어냈고 어떤레스주가 벗어나는것 처럼 보이니 답답하다고 대놓고 말하며 진행에 있어서도 차질이 있게 했죠 그 분이랑 너무 비슷한데 경험해본 입장으로써 그냥 시트내리고 무시하는데 답입니다 결국 더이상 못하겠다고하며 스레 내리거든요

3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4CF2gaf5zQ

1. 분명히 내가 말한 뉘앙스는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그거 처리하려면 진행 중단되고 타 레스주들 처리가 늦어질 수밖에 없다' 였는데 말입니다.

2. ok. 이건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입장 안 좁혀집니다.

3.주도에서 계기로 바꿨습니다. 아까전에. 그리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우리 진행이 미숙한 건 그렇다 치더라도 분쟁 네 건중 세건에 연루된 건 본인 플레이 스타일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dEvGadRraQ

그냥 엿이나 드세요. 끝.

3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4CF2gaf5zQ

뭐. 그러시다면야.

늦은시간에 분쟁 갱신해서 미안합니다. 여러분들.

3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39wuOOX2Lc

갱신

3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AbniG1GsSY

ㅈㄴ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3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sXZ4pfbh6

쌍방 웹박수 가능합니까?
->보조도구로만 쓰세요. 아니면 폐지합니다.



처음에 지적된 질문과 대답이 이정돈데, 나는 이정도는 악용사례가 있었든 없었든 나올 수 있는 말들이라고 생각해.
확실히 다른 레더들 말대로 너희들이 나보다 눈치가 빨랐을지도 모르지.
그래도 나는 저 정도 질문으로 '악용을 하려들었다' '악용을 했다' 함부로 단정지어서 말하는 건 잘못되었다고 봐.

저건 내가 스파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스레를 세울 마음이 들었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야.
그리고 운영진의 입장에서도 친목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한 입장표현으로 할 수 있는 답변이고.

그러니까 저 정도의 질문은 마음 편하게 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거야.
너레더들 머리채를 싸잡기를 원하는 게 아니야ㅋㅋㅋ 난 누구의 머리채도 싸잡고 싶지 않아.
끝내려고 했는데 내 의도를 오해한게 아닌가 싶어서 마지막으로 내 입장을 적어봤어.

그럼 괜히 분쟁스레 갱신한 거라면 미안하고.
즐상판~

376
별명 :
최악의 어그로 흑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CpEZHR5SXw+

다신 안 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만 그 약속 어겨서 죄송합니다.

그냥... 치료받으면서 자꾸 여기서 잘못한 것들만 떠오르고...제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갈수록 뚜렷하게 깨닫게 됩니다.
여기다 쓴다고 해서 제 마음이 편해지거나 다른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가지는 않겠지만, 굳이 다시 온 것부터가 쓸데없는 짓이지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죄송하다고 될 일 아니지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짓이었지만, 대답을 바라는 것도 아니지만 죄송하다는 말씀만은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드린다고 뭐가 달라진다거나 한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그거랑 해야하는 거랑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세월이 많이 지났고 잊은 분들, 관심 없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혹시나 아직도 상처 안고 살아가시는 분이 있다면...
부디 그 상처가 빨리, 잘 아물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철이 없었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문제가 많았고 비정상적이었던 저 때문에 큰 피해를 보게 만들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문제가 있던 건 저 하나인데 피해는 저 말고 다른 분들이 보게해서 죄송합니다.

굳이 다시 온 이유는... 위에서 중언부언했지만 사과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더 정확히는 작년에 올렸던 사과문으론 부족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무리 작년에 진심으로 쓴다고 생각했어도 그 땐 고소가 무서웠던 마음이 더 컸을 것입니다.
지금 느끼는 죄송함이 더 큽니다... 그 때가 진심이 담기지 않았단 건 아니지만 지금이 더 진심이라 생각합니다.

이제와서 아무도 관심도 없고 어쩔 수도 없지만, 제 진심따위 아무런 가치도 없지만 해야할 일이라 생각해서 사과드립니다.
싫으신 분들(상판러분들 전부겠지만요)은 그냥 무시해주시면 됩니다. 올 자격도 없는 게 글까지 쓴 거니까요.

죄송합니다.

3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si+Xl0hzkybwM

>>376
야 치료받고 있으면 약 먹고 잠이나 쳐자라 괜히 분쟁스레 올리지 말고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kIuwpIDCoI

분쟁요소는 전혀 아니지만 마땅히 쓸 공간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이스레를 갱신했어.
메르텐시아 스레주? 리부트한지 얼마안된 육성스레에 뛸듯이 기뻐하는 모습을 봤어.
처음엔 이스레까지 찾아올 생각은 못했어. 스레주라고해서 다른 스레를 참가할수 없는건 아니니까.
그런데 오늘 스레주의 모습을 보니 이미 다른쪽으로 마음이 기운거 같아서. 그래서 스레주의 생각을 묻고싶어.
만약 마음에서 멀어졌다면. 그리고 감당하기 벅차다면 이야기해줬으면 해. 이런 레스 남겨서 스레주한테도 상판러들한테도 정말 미안해.

3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UIxbE4BD+6

>>378
...메르텐시아 스레주입니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메르텐시아는 완전 그냥 갑자기 온 그 느낌 하나에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그런데, 세우고 나서 사람이 많이 들어온 건 좋아요. 정말 좋은데...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그 짧은 감 때문에 스레를 세우고 나니 처음이라서, 또 어째서, 하고 점점 머릿속이 멍해지고 감당하기가 힘들어지더군요. 매일매일 퀘스트를 내드리면 조금은 스레가 활성화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러기엔 제 창의력이나 체력 면에서 도저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스레가 조금 더 부흥하길 바라기도 했지만 제 개인사정도 그렇고 도저히 감당하기가 벅차고 힘들어졌습니다.
짧은 방학이 끝나기 전에, 조금 더 상황극판에서 제 설정으로 만든 스레에서 즐거이 웃고 즐기는 레스주들을 보고 싶었습니다만... 이미 그러기엔 도저히 힘들 것 같아졌습니다.
죄송해요, 정말 죄송합니다. 시간이 그나마 많을 수 있었던 방학도 끝나가고, 스레를 유지해나갈 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레스주 여러분.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Nq05YPcn4M

응. 웬지 스레주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이더라. 자세한 얘기는 스레 안에서 하자. 솔직히 말해줘서 고마워.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5dX2fxc0ys

저니 판타지 스레주. 임시스레 >>45 인증코드가 리부트 전 벨리움 크로니클 스레주가 쓰던 인증코드와 일치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봐도 될까?

383
별명 :
★ntIdSZBP0m
기능 :
작성일 :
ID :
si+bXvZOgheeY

>>382 갱신되어서 무슨 일인지 알려드립니다.
제가 인증코드를 #여행 을 사용하는데 실수로 오타가 나서 그 인증코드가 나왔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나요?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5dX2fxc0ys

>>383
확실해? 다른 단어를 잘못 친 건 아니지?

385
별명 :
★ntIdSZBP0m
기능 :
작성일 :
ID :
si+bXvZOgheeY

>>384 전 오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참치에서는 #Traveler 를 사용했었고
스레더즈에서는 #여행을 사용중입니다.

386
별명 :
★Z2f6ptSWEy
기능 :
작성일 :
ID :
si75dX2fxc0ys

이건 오타가 날 수 있는 단어가 아니야. 전혀 다른 단어지. 난 구벨리움에 참여했었을 때 실수로 벨리움스레주가 이 인코를 밝혔던 걸로 기억해. 하지만 바꾸기 귀찮다고 이 인코를 계속 사용했지. 그 뒤로 리부트 벨리움에서는 다른 인코로 바꿨었고.

저니 판타지 스레주가 끝까지 아니라고 한다면야 뭐라 할말은 없지만 얼마 전 벨리움스레주 잠수도 그렇고 많이 예민해진 상태라서 물어본 거야.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gXOd4NBhyM

난입인데 신경쓰여서 추가조사해봤다. 적어도 이 상황극 내에서 ★Z2f6ptSWEy라는 인코를 쓰는 사람은 벨리움 시리즈의 레스주 밖에는 없었다. 스토리, 크로니클, 기타 등등. 그렇게 한 사람이 오래 쓰던 인코를 우연히 오타로 사용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적어도 벨리움 시리즈 레스주 이외에는 이 인코를 쓴 사람이 없다는 점으로 미루어 간단하게 칠 수 있는 보편적인 워드를 쓰지는 않았겠지.

388
별명 :
★ntIdSZBP0m
기능 :
작성일 :
ID :
si+bXvZOgheeY

>>386 구벨리움 신벨리움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것으로 의심을 받은 것은 조금 놀랐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뭐라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의심이야 누구나 하니까요. 다만 그 의심의 대상이 저여서 잠시 놀랐습니다.
레스주님의 말을 듣고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ㅅㄹㄷ때 저는 스레를 두고 도망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어렸고 뭣도 잘 모르고 세운 스레가 갑갑했죠. 그리고 ㅅㄹㄷ을 빠져나왔습니다. 돌아오고 보았던 스레가 이주스레로 기억합니다. 그때 전 참치로 갔고 저니 판타지라는 영지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ㅅㄹㄷ 시절 유실시대라는 스레에서 영감을 얻은 부분이 많았고 그때 대학교 문제랑 겹쳐서 1년간 놓아두었다가 이번에 다시 설정을 돌아보고 스레더즈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의심을 가지신 상황에서 의심을 풀라고 말씀드려도 오히려 의심만 더 커진다는 사실을 알기에 풀라는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혹시라도 못믿겠다면 언제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레스주님의 오후 시간에 불쾌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오늘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389
별명 :
★ntIdSZBP0m
기능 :
작성일 :
ID :
si+bXvZOgheeY

>>387 그렇다면 드릴 말씀은 아쉽지만 없습니다. 의심이란 꼬리를 물고 결국 확신으로 바뀌니까요. 저는 아니라는 말만 더하는수밖에 없네요.

3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USxaQ37myU

뜬금없지만 저니판타지 레주는 인코 밝힌김에 바꾸는게 나을거 같아..나 같은 인코 사용하던 스레를 본적이 있어서..리부트 스레인줄 알았엇거던..

3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gXOd4NBhyM

>>386 혹시 그 워드가 뭔지 공개해줄수 있니? 찾으면 금방 나오겠지만....

392
별명 :
★Rv7Mx8UPf7
기능 :
작성일 :
ID :
si+bXvZOgheeY

>>390 알겠습니다.

3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5dX2fxc0ys

>>388 그렇구나. 부디 스레 오래 잘 운영하길 바랄게. 참고로 ㅇㅅ ㅅㄷ는 언급안하는게 좋아. 일이 크게 터졌었거든.

>>391 #영웅
혹시 틀렸을까봐 자유게시판까지 가서 알아보고 왔지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gXOd4NBhyM

#영웅과 #여행

어떻게 오타가 나야 이렇게 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3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gXOd4NBhyM

아니라면 할 말 없는데...계속 도전하는 그 근성은 칭찬해줄게...수고해...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gQd0YFrm8g

>>394 날수 있다고 생각해~ 45번 레스를 보니까 스레주가 영웅에 대해 설명하고 있더라구.. 아마 영웅에 대해 얘기해줘야지~하다가 인코에 영웅이라고 쓴게아닐까 싶어!!

3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gXOd4NBhyM

그런가...그럴수도 있겠네...전말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오해했다면 미안.

398
별명 :
★l9BSfPsD3d
기능 :
작성일 :
ID :
siRo6bZgJj4Ww

저니판타지에서 날 언급한 >>164 나와주렴.이건 불쾌하네.

내가 잘못했다는건 알고있는데 친구는 뭔데 나와서 시비를 트는거니?스레 막나갈까 더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건 좀불쾌해서 분쟁스레까지 갱신하네.나는 저니 스레주가 스레잘운영하는거 보여주면 사과하겠다고했어.무작정 빼애액!!아니거든!!그스레 스레주 맞거든!!하면서 사과 안하겠다고 하지않았단다.인코까먹을까 캡쳐도 했댔고 잘운영되면 꼭사과하겠다고도 했다.여기서 나 운운하면서 헛소리하는건 지금나랑 싸우자는거 같은데 내가 제대로 이해한거 맞니?아니라면 거기서 왜 날 다시 언급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이유좀 말해봐.

399
별명 :
★/s8KRYG+h3
기능 :
작성일 :
ID :
siRo6bZgJj4Ww

글자 하나빼먹었네.사과한다던 레스더야.

4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qQCnK3PY7U

난입인데 확실하지도 않은 일 저질러놓고 자기 인성핑계 대면서 사과 미루는거 꼴사나워. 누구는 인성이 좋아서 확실한 사안 밝혀질 때까지 두고보고 있냐.

401
별명 :
★/s8KRYG+h3
기능 :
작성일 :
ID :
si5aWjAMkpLUc

>>400
난입이면 그냥 있다가는게 좋은거야.너레더가 >>164의 대변인이니?말하는건 자유라고하지만 내가 >>164를 불렀지 널불렀니?왜 네가 나와서 인성어쩌고 하니.그럼 뭐 내가 다른 애들처럼 오해해도 난 사과안해!!이따구로 나왔어야한거네?그래서 지켜보겠다고한거잖아.내가 사과했는데 저니스레주가 그스레 꼴냈어.그런 난 누구한테 사과받아야함?지금 난입 어쩌고하면서 인성운운한 너레더한테 받아야함?아니면 내 마음이 줜나 하해와 같이 넒어서 지나가다 바나나껍질 밟고 똥위로 자빠진꼴 해야하니?인성이 나쁘면 나쁜대로 살아.내가 너레더 인성가지고 뭐라했음?나는 그렇게 해야겠다는데 뭔상관이냐고.내가 아니란거 밝혀졌을때 사과안하고 튀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4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hcM/xzZa6I

응 관심없고 아니란거 밝혀졌으니 사과나 하러가

403
별명 :
★/s8KRYG+h3
기능 :
작성일 :
ID :
si5aWjAMkpLUc

>>402
못하겠는데?난 스레 제대로 운영되는거 보고 사과한댔다.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2wSwZhgraU

저니 판타지 스레주입니다. 사과는 나중에 스레 운영이 호기를 타면 받겠습니다. 다른 레스주분들은 자중해주세요. 그전에.
혹시 에버노트 지우신 어그로분 계시면 나와주세요. 왜 이런 짓을 하셨습니까?

4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hcM/xzZa6I

>>403 ? 스레가 제대로 운영되는건 저 스레주가 벨리움 뭐시기랑 동일인물이 아니라는걸 알기 위한 수단 아니었나. 그런데 아니란게 판명됐는데도 사과하기 싫으면 넌 그냥 니 알량한 존심이 진실보다 중요하단거임? 뭐 니 말대로 이기적이긴 하네. 그렇게 살든가 ㅂㅂ

406
별명 :
★/s8KRYG+h3
기능 :
작성일 :
ID :
si72P+lw2fWRk

>>405
그건 다른레스더들 말이지.나는 아니었거든.나는 그스레 스레주가 아니라는걸 스레운영으로 판단하겠다했어.내가 언제 다른걸로라도 그스레 스레주 아닌거 밝혀지면 사과하겠다고함?나한텐 스레운영이 단순하게 그 "아니라는걸 알기위한 수단"이 아니거든?왜 내말을 너레더 멋대로 곡해하는건지 모르겠네.알량한 존심이고 뭐고 애초에 알량한존심 가지고 지.랄할거였으면 인코도 안남기고 캡쳐본 사진도 안남기고 사과라는 말자체도 꺼내지 않는단다.딴사람은 이딴말하고 손바닥뒤집듯 뒤집을진 몰라도 나는아니거든.그 알량한 존심 운운하기전에 남말 곡해하지 마렴.

>>404
임시스레봤어.설정 잘 복구돼서 스레 운영잘하길 바랄께.

4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KCZnbWD+rM

>>406
아 예. 그 >>164 당사자 왔습니다.
>145 아니.지금 사과를 할순없다고 생각해.나는 겁나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서 지금 사과했다가 스레주가 그스레의 스레주와 같은 전철을 밟게되면 상당히 화날거같거든.의심받는게 기분이 더럽고 좋지않다는건 알지만 지금 사과할수 없다는건 변하지 않아.사람의 의심을 거두게하려면 그럴싸한게 있어야지.

아니, 저니 판타지 레주가 벨리움 레주랑 같은 전철을 밟아서 스레가 터지건 말건 두 사람은 다른 사람이라고 결론 났는데 왜 화가 나요? 그리고 지금 "사람의 의심을 거두게 할 그럴싸한" 증거를 스레주 쪽에서 내밀었는데 안 받아들이면 그건 그쪽이 인지부조화인 부분이지요. 다른 좋은 증거 다 놔두고 스레 운영 잘 되는거 보고 그런다... 어 음 넴

 아 그리고 >>164 쓴건 뭔 스레더즈 운영진이나 대-단한 완장 되신 것마냥 지켜보겠다고 엄근진하는거 우스워서 한마디 했던 거에요.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어그로들은 기분 나쁜데 댁은 웃겼거던요. 그러니까 불쾌하셨으면 불쾌하라고 쓴 거 맞으니까 계속 불쾌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럼 이만...

4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kr3Pjkw3Ww

가르치려 드는 말투에다 욕설까지 싸는거 보니 일단 인성이 한참 덜됐다는건 알겠네.

4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별빛의 기사단. 아르식스주. 그냥 보고 있는건지, 아니면 모르는 척 눈 돌리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출석하세요. 못 본척 하지 마시고요. 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레주도 통보를 했고요.

정확하게 현 시간부로 24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이 언제 올 지 알 수가 없기에 미리 이렇게 올립니다. 오시는 시간에 남겨주시죠. 덧붙여서 통보를 무시하거나, 아예 오지 않거나, 도망치거나... 그렇게 나오시는 것은 자유지만, 당신에 대해서 원한이 깊은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런 마당에 이것조차도 무시하면 다른 레더들이, 스레를 이끄는 스레주들이 어찌 볼지 대충 예상이 가겠죠? 피하지 말고 나오세요. 진짜로.

4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스레에서 당신이 말했죠? 이렇게?

[당신한테 할말은 없어보이거든요 뭐라고는 막 하는데 거기에 대해 뭐라 대답해야할지, 내가 대답할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던데요. 갱신하고나선 그냥 알탭해서 내 할일 알아서 하러가고, 나일주께서 절 기다린건 급하게 성의없게 사과했다고 치시면 다음날 나일주 다시 오셨을때 사과 또 한번 드렸고 다른분들이 제 태도에 대해 눈살 찌뿌려지신다는거 인사안하는거랑 나일주를 2시간동안 기다리게 했다는거 그건 제가 꼭 장문으로 사과해야할 것도 아니지만서도 왜 그쪽 혼자서 내 말 무시해~ 빼애애애액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음.]

[뭐 그럼 그렇게 계속 열내든가요. 레주한테 건의도 하고.]

네. 건의 하고 허락도 받았습니다. 당신의 행동이 상호존중도 제대로 안하고, 상대에 대한 예의도 없고, 인사도 없어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씹었다고 하셨는데... 님이 뭐 얼마나 높은 사람이길래 그걸 평가하세요? 요즘은 가해자가 자기가 심한지 안 심한지,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평가하나요?

님이 무슨 갑의 입장이세요? 사과요? 당신은 [사과 하실것 없습니다. 제가 두시간이나 기다리게 했는걸요. 편하실때 답레 주시면 됩니다.] 이게 사과입니까? 사과의 정의를 어떻게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나일주조차도 어이가 없어하는 거 아실지 모르겠네요.

아, 아니면 그냥 우리들 이야기가 전부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씹기 들어갔나요? 당신이 얼마나 위대하고 높은 왕님이라서 남의 말을 대답할 가치 운운하는지 모르겠는데...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고요? 장문으로 사과해야할 것도 아니지만서도라고요? ....그걸 왜 님이 정해요? 님이 뭔데 그걸 정해요? 아니, 그걸 판단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에요. 잘못을 했는데 왜 그 사과를 장문이니 단문이니 님이 정해요? 님은 가해자라고요. 가해자가 왜 그걸 정하는지 하나도 이해가 안 가네요.

이 부분 반론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납득할 만한 논리를 가져와주세요. 위처럼 님이 봤을 때 그런 것 같다.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말고요. 이 스레에 올라간 이상 다른 레더들이 다 보고 있다는 것은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411
별명 :
★B783dox5Gl
기능 :
작성일 :
ID :
sixlXD3MbKc+M

염치없지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12월부터 스레더즈에서 활동을 하고, 2월 즈음 기수 스레들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하여 폐를 끼칠까 염려가 되어 참치 인터넷 어장으로 이주를 하여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있는 Knight of Rose의 스레주입니다.

어째서 왔냐 물으신다면, 우연치 않게 저도 현재 분쟁의 대상인 아르식스주께 할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아마데우스 당신이요.

2년 전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당신에게 뒤통수를 두들겨 맞았습니다. 당신이 기억할지는 모르겠군요.

현 2기와 달리 1기는 정치적인 암투물이었습니다. 참치에서 시작된 이 스레는 황가와 장미 가문이 서로 웃고 있으면서 뒤로는 칼을 갈고 있는 스토리였죠. 그땐 제가 초보 스레주인지라 실수도 많고 서툴기도 했고요.

참치 첫 분쟁 사건은 불명예스럽게도 로즈로 장식했습니다. 서로 욕까지 하고. 당신은 지금과 똑같은 태도로 나오시고. 가관이더군요.

그리고 저는 당신에게 사과를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연인에게만 면목이 없다고 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시트를 내리고, 어그로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그 사건은 제 역량부족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스레주의 일을 하면서 시트를 내리는 사람이 생기거나, 잘 오지 않으시면 제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나는 당신이 빚어온 크고 작은 마찰들을 기억합니다. 당신의 언행 또한.

아무리 이 스레가 가공의 세계라 하여도 황녀에게 미친년이라고 할 수 있고, 내 위로 존재하는 자는 없다고 발언하는 귀족은 즉각 반역죄로 목을 쳐버릴 수 있다는걸 아시지 않습니까?

난 이 스레가 데플이 있다 분명히 말했었습니다. 항복을 하는 선택지가 있다고 떡밥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자살은 당신과 연인이 택했고, 당신은 그 건으로도 화를 내셨죠. 그리고 분위기를 망치고 나가버리곤, 로즈 1기는 분위기가 점점 사그라들더니 조기 엔딩이란 이름 하에 시들어버렸습니다.

애써 준비하던 2기는 원하던 엔딩으로 가지 못하여 설정을 갈아엎고 예정된 시간보다 더욱 늦게 스레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당신, 그 상황에서 타 스레. 정확히는 참치의 넘나드는 바람결에서 당신의 연인과 선관을 짜다시피 만났더군요.

처음 보는 사람들이 이 일이 끝나면 키스를 하겠다 말하덥니까? 그 스레 분들은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지? 그리고 그 광경을 이제서야 목격한 저는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우며 그 스레분들께 죄송한지 아십니까?

저도 스레더즈 이용자입니다. 저도 현재 스레를 뛰고 있고, 시트를 내기도 하고, 당신과 같은 스레에 있을수도 있고, 당신들이 있었던 스레에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못 다한 말을 전하는 스레를 정주행하다 당신과 연인의 만남을 보았습니다.

2기가 한참 진행되어 중요한 스토리를 시작하려고 하는 순간이었고, 당신은 연인이 왔을 때 즈음 2기에 시트를 내 참여해놓고선 말 한마디 없이 떠났더군요.

1기의 연인이 만나 스레를 세우는 것 까진 좋습니다. 나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당신이라고 만나고 싶지 않을리 없잖습니까. 당연히 죽었으니 만나고 싶었겠지요.

그런데, 그대로 말 한마디 없이 스레를 내버리고 떠나버리니 친목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더군요.

그 스레도 얼마 가지도 못해 또 작은 마찰을 빚는걸 최근 보았습니다. 그리고 묻혀버리고, 혹여 돌아올까 싶었건만 당신과 당신의 연인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부끄러운걸 아시는지, 아니면 얼굴에 철판을 까신건진 알 수 없지만 그간 한 분이 해왔던 행동을 보면 후자로밖에 생각이 안 됩니다.

아마데우스, 아니 뷔라르제.

나는 당신이 내 스레에 오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와서도 또 타인들과 자신을 저울질 하고 타인들을 깔보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큰 사건이 터지지 않고 넘어가서 기쁘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뒤통수가 많이 얼얼하더군요. 잠시 향수에 젖어 로즈 스레를 정주행하고, 참치의 초창기 스레들을 정주행하던 도중 당신이 저지른 짓을 보았습니다. 혹시 나를 찾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보았던 스레더즈 못다말 스레에선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당신..당신 진짜..

논란이 되었던 별빛의 기사단의 아르식스가 당신이었다니.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뻔뻔하게 그런 일을 반복하시는지??? 얘기를 보니 로즈 스레만이 아닌 다른 스레에도 폐를 끼쳤다는데. 익명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고, 타인들이 쉬다가고 즐기다 가는 장소를 해쳐도 괜찮다 그겁니까? 가해자는 3일을 기억하고, 피해자는 300년이라더니 딱 그 상황이군요.

저는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Queen of Rose의 실베스테르, 아니 에버하르테주. 스레를 버리고 떠난 당신도 예외는 아닙니다. 커플 스레에선 활발히 이야기를 나누시고, 시트조차 동결하지 않으시고 떠나버린 것에 대하여 사과는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게 아니지. 아르식스주의 분쟁 조정이 끝나면, 당신은 아르식스주가 아닌 아마데우스주 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저와 대화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랬는지, 왜 그래야만 했는지, 왜 안 돌아왔고, 왜 타 스레에서까지 그랬는지 이유라도 한번 들어봅시다.

스레더즈 이용자분들껜 분위기를 흐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4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로즈 스레의 스레주까지 오시다니. 여러모로 염려가 많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무슨 말을 드려야 할 지. 진짜 보는 제가 소름이 다 끼치네요. 상상 이상의 이였군요. 이거.

아르식스주. 당신이 양심이 있다면 나오세요. 오늘 밤이라도 나타나서 뭐라고 해명이라도 해보시죠.

상판의 여러분. 저는 이 문제를 그냥 저희 스레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요. 정확히는 그렇게 끝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보니 그럴 문제가 아니네요. 대체 이 아르식스주는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끼친 겁니까? 피해를 본 스레가 제가 볼 땐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래요. 이왕 여기까지 말이 나온 이상 조금만 더 말하겠습니다. 전 과거에 다른 스레에서 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분쟁을 하다가 제가 시트를 내리고 나갔고... 결국 그 스레는 붕괴했습니다. 어디 스레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냥 저 녀석의 악행을 고발하기 위함이니까요.

...진짜 참을 수 없는 죄책감이었습니다. 정말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하루하루가... 하지만 저 녀석은 사과 한마디 없더군요. 그 스레에게도, 그 스레주에게도... 더 나아갈까요? 기왕 고발하는 김에 다 고발해야겠습니다. 제가 차단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전 저 녀석을 막아야겠습니다.

제가 본 다른 모 학교 스레에서는 스레주가 이야기를 하는데 씹더군요. 그래서 그 해당 스레주가 조금 화를 내니까 그제서야 알겠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더니 조금 있다가 제 말 보셨나요? 이렇게 묻더군요. 그리고 이후에도 말을 씹고 그러더군요. 하물며 스레주의 말도 씹는 사람입니다.

또 어떤 스레에서는 일상을 돌리면서 남의 연플캐에게 캐릭터로 자신의 취향인 여성은 아니다.. 이렇게 평가하던데.. 당신이 뭔데 남의 연플캐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이니 아니니 평가하나요? 무슨 간택이라도 하십니까? 아. 그래요! 그것도 저입니다! 내가 보는 앞에서 왜 제 연플캐를 가지고 취향이니 어쩌고 하는 건데요?! 당신의 캐릭터는 뭐 얼마나 멋지길래? 그냥 시트 외모에 잘생긴 편이다. 이렇게 해두면 그 캐릭터가 다른 여자를 다 홀리는 그런 남캐가 됩니까? 얼마나 다른 사람들과 다른 캐릭터를 밑으로 봐야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겁니까?

자기가 뭔데..자기가 뭔데 이렇게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사람들을 무시하고 사람들을 우습게 보는거죠? 아르식스주! 난 당신이 얼마나 높은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하물며 삼ㅅ가의 재벌도 재판을 받는 것이 현대사회입니다. 진짜 난 당신을 절대로 용서 못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거라고 생각 못했겠죠. 아니요. 어쩌면 내가 언제 그랬냐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어쩌죠? 다 당신이 한 건데?

저는 진짜 이 관련을 더 이상 별빛 기사단 스레의 문제가 아니라 상판 자체의 문제로 키우겠습니다. ...당신 때문에 피해입고 상처받은 사람들. 아직도 스레더즈에 많을 겁니다. 그 사람 전원에게 사죄하세요. 내 비록 차단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만큼은 절대로 그냥 못 끝냅니다. 상판이 좁다는 말 들어 본 적 있죠? 보일 사람은 다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익명이니까 모르는 척, 처음 만나는 척 하는 거지. ...당신에게 익명을 지켜주자니 제가 구토가 다 나올 지경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여기서 만나고 좋은 기억으로 남은 인연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모르는 인연들이 당신에게 피해를 입을 것을 생각하면 이 정도는 싼 비용이네요.

저에게 사죄하지 말고 당신에게 피해를 입은 모두에게 사죄하세요. 누가 옳은지는 상판의 다른 이들이 판단해줄겁니다.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6U+gGX58VE

이 정도면 저 ㅅㄲ는 그냥 상판에 없는게 답 아니냐?
소름돋다 못해 진절머리가 난다.
둘 다 힘내!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rcxEfQadgU

아르식스주. 당신에게 할 말이 있는 사람은 또 있는데 물타기가 될까 말하지 못하겠네요. 따지고보면 이것도 물타기겠지만, 이것만 알아두세요. 당신이 쿨하다고 여기고 이런 행동을 하는 건지, 아니면 사이버고, 익명이니까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진 몰라도 그런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 받는 사람은 분명히 있고, 그 사람은 적어도 한둘이 아니에요. 그리고 당신 행동 그대로 돌려 받게 되어 있어요.

4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PRqFq/OWXA

>>411의 뷔라르제 폰 실버로즈의 이름을 보고 온 로즈스레 2기 참가 중인 노아르(네로)폰 블랙로즈주 입니다. 저는 몰랐어요 당신과 그 별빛기사단의 아르식스주가 동일인물 일 것이라고는 진짜 생각도 못했거든요. 저는 그저 한 가지를 묻고 싶습니다.

이벤트 중, 캐릭터들이 최면 상태에서 공격하고, 최면에 걸리지 않은 다른 캐릭터들과 서로 전투에 들어가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그런데 당신은... 하 진짜.

제 캐릭터와 친구가 된 캐릭터가 최면 상태에서 공격하는 다이스를 돌렸을 때, 제 캐릭터가 맞는 걸로 나오니까 바로 [땡스 갓] 하고 레스를 남기시더군요. 네. 저는, 저 레스를 아직까지 잊질 못하고 있습니다. 제 캐릭터가 싫었습니까? 캐릭터가 장난기 가득한 설정이었고, 저는 그것에 맞춰서 돌렸을 뿐인데 당신 캐릭터와 처음 일상 돌릴 때 잠 깨우려고 장난 조금 친 게 그렇게 싫으셨습니까? 아니면 당신만 맞지 않으면 누가 맞았어도 그렇게 레스를 달 생각이셨습니까?

그 때 아무 말 없다가 왜 지금 얘기하냐고 하실 것 같은데 그 때 조금 벙벙 했습니다. 네. 그건 사실이니까요. 그 이후로 조금 꺼림칙했는데... 와... 진짜... 일단 이 스레를 갱신 시켜서, 다른 레더 분들께 죄송합니다.

4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414 제가 볼땐 그냥 말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보아하니 한이 맺힌 사람이 한 둘이 아니네요. 전부 말해야 저 사람이 어떤 이인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을테니까요. 전 이 문제가 단순히 어느 한 스레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상판의 사람들을 무시하고 자신의 아래로 깔보던 이와 상판러들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4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보세요. 아르식스주. 당신에게 피해를 입은 이가 이렇게나 많습니다. 당신이 이후에도 상판에서 활동하고 싶다면 이제 그만한 대가를 치뤄야 할 겁니다. 이렇게까지 당신의 민낯이 드러났는데 당신 같은 이를 어떤 스레에서 받아들이고 싶고 어떤 레스주들이 당신과 어울리고 싶겠습니까? 지금까지 쭉 이 모양 이 꼴인데.

당신이 오늘 여기에 나타날지 안 나타날진 모르겠는데 당신은 참 당당하다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당당하면 여기에 쓰여있는 모든 것에 반론을 하고 해명을 하세요. 당신이라는 작자. 파도파도 안 좋은 이야기 뿐이네요. 얼마나 상판에서 멋대로 굴었으면 이렇게까지 말이 많습니까?

4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herWjtCZCw

아르식스 = 아마데우스 = 엠프래스 브래들리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bZb+MbpCoQ

엠프래스가 넘바에서 그렇게 깝치지 못했던 이유가 육성스레라서 그런가?

4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4Cm2Y7JbaM

>>419 그 대신에 다른 스레의 인연을 가지고 와서 놀려고 했지.
지금도 참치 가면 다 남아있어. 서로 알아보고 커플놀이 하는 거. 더 나아가서 참치의 앓이 스레를 보면 이번엔 먼저 다가와달라는 식으로 대화한 것도 있더라.

4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bZb+MbpCoQ

>>420
그렇구나..진짜 극혐이다..

4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1W314y54UA

더 있는데 말을 안 하는거지.아무리 익명 게시판이라지만 알 사람은 아르식스주가 어디에 누구였는지 다 알고있을거 같은데.
시트만 봐도 저 사람이구나 딱 감이 오거든.

4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아르식스주. 이 스레를 올린 사람인 별빛의 기사단 스레 소속의 린주입니다. 지금 위에서부터 쭉 읽어봤고 참고삼아 당신의 이전 분쟁스레에서의 말들도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솔직히 당신이 여기서 무슨 말을 할지, 어떤 느낌으로 말을 할지 대충 감이 오긴 오는데... 어느쪽이건 그때처럼은 안 될거라는 점 알아주세요. 이것은 너무 명백하다 못해 지금 당신에게 당산 상판러분들이 다 주목하는 분위기거든요. 아직 하루는 많이 남았으니 기다려볼게요. 뭐라고 하는지... 대충 제 예상 내에서 말들이 나올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일단 들어봐야겠죠.

아. 설마 그 당당하신 분이 도망을 치거나, 혹은 신분세탁해서 입 씻고 활동하진 않겠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4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당산->당한

4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CYQhrPt5jE

공통점 보니깐 전부 연상이 취향이라고 언급을 했네

4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jYw2xSczqc

어차피 시트나 돌리는거 보면 다 거기서 거기라 신분세탁도 못할건데ㅋㅋㅋ그냥 사과하고 좋게 끝내세요.

4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pJaGvhKElo

>>426
ㅇㅈ 그 특유의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글과 은근한 오만함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

4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M9UjN6A4FA

그리고 그새끼 넘바 리부트전에도 개념ㅈ박은 새끼였다.
꼴에 황태자캐릭터라고 어떤 캐릭터한테는 "이래서 못 배운 것들은..." ㅇㅈㄹ하고 어떤 캐릭터한테는 대련인데 거의 죽이려는 수위의 억지묘사로 자기가 이긴 걸로 맘대로 끝내더라..그때 하던 말이 가관이었지. "맷집만 쎈 어쩌구저쩌구는 이래서 안 된다." ㅇㅈㄹ하더라 관전하면서 지적하려다가 스레분위기 때문에 걍 관뒀다. 아무리 일상이라도 이유없이 캐릭터 까내리는건 아니지 않냐? 하다못해 일상 끝나그 사과라도 하던가. 꼴에 황태자라고 자존심은 살아가지고..

4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M9UjN6A4FA

리부트하고 엠프레스 갈구는 mpc도 나오고 캐릭터들도 엠프레스보다 훨씬 강해지니깐 찍소리도 못하더라. ㄹㅇ사이다!

4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428

그런 건방진 말투나 끝없이 오만한 성격은 백번 양보해서 캐릭터 이입이라고 넘어가줄 수 있기는한데 ㅋㅋㅋㅋ애초에 자기 과도한 캐입을 위해 남한테 피해주는게 잘못된 거지만 혹시나 그랬다면 끝나고 오너가 지 캐릭터랑은 다르게 부드럽고 유들유들하게 '혹시 캐릭터 성겪때문에 일상 돌리는데 기분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ㅠ 혹시 캐릭터 워딩에 문제가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양해를 구하는 말이라도 남겼다면 캐릭터가 밉진 않지 ㅋㅋㅋ그냥 오너고 캐릭터고 전부 오만해빠졋으니까 걍 마주치기 싫은거 ㅋㅋㅋ

4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p62DE0uaEM

보통 이쯤 되면 한명은 편 들거나 변호하지 않냐?
이 정도면 그냥 공공의 적 수준인데?

432
별명 :
★B783dox5Gl
기능 :
작성일 :
ID :
sini+fMR6UvjI

피해자가 이리도 많았었다니....

바쁘신건지 의도적으로 피하시는건진 모르겠지만 제발 나와서 말씀이라도 하세요.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실건 아니리라 믿습니다. 아마데우스.

4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M9UjN6A4FA

>>431
인과응보! 앙!개꿀!

4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jYw2xSczqc

참치 분쟁스레도 보고왔는데 상대 오너들이 더 싸가지없게 나오니까 자기가 먼저 꼬리 말아버리네... 진짜 치졸하다... 자기보다 강해보이는 사람한텐 사과하고 좋게 말하면 듣는 척도 않하고..

4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위에도 언급했지만 전 오늘 자정까지만 딱 기다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아르식스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저는 [대화를 거부했다] 혹은 [무시하고 도망쳤다] 정도로 생각할 겁니다.
.....뭐, 이후는 이제 상판의 남은 분들이 판단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나마 마지막으로 잘 얘기를 해볼 수도 있는 기회를 저버린 이에게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개인 사정을 운운할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먼저 그 사람에게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무시를 당했는데 제가 그 사정을 이해해줄 이유는 없죠? 아무래도?

4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dUZnk6RZpQ

>>434
분쟁 끝나고 스레에 와서 "헤에~ 시마이" ㅇㅈㄹ함

4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와 이정도로 사례가 까도까도 또 나오는건 ㅈㄴ드문데 ㅋㅋㅋㅋㅋㅋ도대체 어캐 상판생활 한거냐 ㅋㅋㅋㅋ
후...아르식스주...당신이란 사람은 대체.....

4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PRqFq/OWXA

생각난 김에 하나 더 말하겠습니다. 저는 아르식스, 아니 뷔라르제주를 다른 스레에서도 만났었습니다. 그저 비슷한 다른 사람일거라고 생각해봐도 그 특유의 묵뚝뚝함, 무시, 오만함은 그대로 묻어나오더군요. 그 스레에서 일상을 돌리자고 했을 때 제가 손을 들었고, 조금 돌리다가 제가 팔이 아파서 아침에 답레를 드리겠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자신의 답레를 쓰곤 무시로 일관하시더군요. 다행히 답레를 쓸 정도로 팔이 금방 회복되어서 다시 답레를 달면서 팔이 이제야 조금 괜찮아져서 답레를 드린다고 미안하다고 말했는데 그것에도 무시, 괜찮냐는 말도 없이 답레만 딱 적으시더군요.

그리고 레주의 말을 먼저 무시하곤 자신의 말을 무시하냐고 했죠?

정말로 당신에게 한이 맺힌 사람이 많군요.

4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lUNMsxCl/c

그 분에 대해 생각나는게 많은데, 그 중 가장 큰게 저.. 스레딕 시절 일인데.

역시 그거까진 쓰지 않는게 낫겠죠?

4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p62DE0uaEM

상관없지 않을까? 참치 시절 이야기도 나오고 우리들도 대다수 그곳에서 넘어왔잖아.

4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KE6c645GjY

>>439
걍 말해ㅋ 넘바리부트전도 스레딕때 얘긴데ㅋ

4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ㅋㅋㅋ위에 >>426 말처럼 나타나서 사과하고 끝냉 ㅋㅋㅋㅋ솔직히 캐숨 안되잖아 ㅋㅋㅋ여기도 진짜 고인물이라 누가 누군지 다 아는데~~ 그냥 익명성이란 이유로 말을 안하는거지ㅋㅋ

4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bSWIgASeTg

로즈스레가 처음에는 정치암투극에 가까웠잖앙? 그때 귀족 측 레스주 두명이서 돌리면서 작전이라고 해야되낭? 그런걸 짜고 있었는데 그거 지켜보다가 자기가 돌릴 때 사실 그림자 속에서 듣고 있었다면서 손을 써야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고 뭐하자는 건가 싶었당!

4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442 ㅋㅋㅋㅋㅋ그거때매 참치분쟁스레 끌려간거 아니냐?

4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ㅋㅋㅋㅋ그게 아마 황자랑 다른 가문 가주가 아마데우스쪽 공격할라고 계획짜는데 지 캐릭터가 들었다는 식으로 예측질해서 끌려간거 그거 같은데 ㅋㅋㅋㅋ

4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KE6c645GjY

에단이 국내븽신이면 아르식스는 글로벌븽신이군~

4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KE6c645GjY

>>445
참고로 유실시대 에단

4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bSWIgASeTg

ㅇㅇ그거마쟝! 내가 누군지 밝히는 좀 그랬는데 아마데우스랑 같은 로즈 소속이라서 허허 시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당!
솔직히 캐릭터 지위 이용해서 혼내주고 싶었는데 억지 들이대면서 너가 지위는 더 높지만 내가 너 이겨!! 이럴거같아서 걍 방관햇졍..

4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에단이 아르식스랑 동일인물이면 개꿀잼몰카 아니냐?? ㅋㅋ

4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C6XCwuAti2

계속 보고 있는데 신기한건 저런 양반이랑 친목질 해준 사람도 있었다는거네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449 지금되서 막 까는것도 겁나 웃김ㅋㅋㅋ

4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3KE6c645GjY

>>448
동일인물이라기에는 아르식스주가 전투레스를 더럽게 못 쓴다ㅋㅋ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ㅋㅋㅋㅋ지금되서 막 까는게 아니라 그냥 스레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혹은 일 벌리기 싫어서 넘겼는데 터졌으니까 하나하나 소리가 나오는거지 ㅋㅋㅋㅋ 평소 행실 잘했으면 이래 양파처럼 까일일도 없따 ㅋㅋㅋㅋ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Cl2p6U7qC6

>>449
모가 좋다고 친목했는지ㅋㅋ

4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451 말투 따라하고 말투 바꾸는건 메멘토 수준으로 되새기며 레스 쓸수있을지도;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zOb75gQNc+

저는 그냥, 관전만 하는 상판에 미련이 남은 사람입니다. 시트는 스레딕 시절 이후로 낸적이 없었지만.
흥미있는 스레들을 관전할때마다 참.. 이 사람이 계속 보이더라고요.

설마 그 사람이 분쟁에 이렇게 대두가 될지 몰랐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저도 말할건 말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제가 한창 스레를 열심히 뛰던 시절에, 스레주 문제로 인해 폭파된 스레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여러분이 말하는 어.. 뭐 뭐라고 부르지? 어쨌든 이 분의 캐릭터하고 제 캐릭터하고 연플을 맺은 상태였고요.
솔직히 처음에는 저도 뭔지 잘 몰랐는데. 뭔가 점점 사람의 본성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게 보이면서 이상하다- 싶었죠.
시트를 내린다고 하고 가버리기도 했다가, 그래도 또 내 캐릭터 엔딩은 내주고 싶은데.. 하고 돌아오고 그랬습니다.

그 당시부터 성격이 성격인지라 스레주하고 크게 다투기도 했고. 뭐 어쨌든 그렇게 스레는 폭파가 됐는데.
그 이후에 이 분이 제가 어디서 일하는지를 묻는다거나. 뭔가 좀 그런거 있잖아요? 묘한 반응을 보이셨어요.

저한테 자기는 저를 이렇게 소중히 여기는데 저는 자기를 별거 아니게 생각하는거 같다느니 점점 반응이 도가 지나쳤고.
저는 처음엔 몰라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젠 현실로 뭘 어째보고 싶어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기에 아예 무시를 해버렸습니다.
그러자 얼마 후에 이 분은 사라졌고요.

솔직히 그때 생각하면 정말 기분 나쁩니다. 저는 스레를 정말 순수한 의도로 하고 있었는데. 그런 생각으로 제 캐릭터와 연플을 한건가 싶었고.... 후.

거기다 이번에 스레더즈를 보아하니 그 분이 다른 연플주랑 뭐 1:1 스레를 세웠더라고요?
솔직히 그런거 보면 그냥 여자 구하려고 상판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또 그 상대분은 쉽게 버리던데.. 참 어떤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분을 볼때마다 그냥 넘겨버려서 저와같은 일이 또 있었는진 모르지만. 제발 상판에서 그러지 않았으면 하네요.

뭐 증거물이 없으니 본인은 나 아닌데? 하실수 있겠죠. 근데 다른분들이 다 말했듯이 문체나 특징들이 너무 뻔히 보여요 ㅋ
이제와서 사과를 받고싶은거 아닙니다. 그냥 제발 어디가서 그러지 마세요..

4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453 일단 비비고 보자 이거냐ㅋㅋ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Cl2p6U7qC6

>>454
그게 진짜면 대박이겠다ㅋ

4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455 그건 쫌.. 뇌내망상 아닌가..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cQ9o2KI2

ㅋㅋ 열심히 쉴드치는데 본인등판임?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459 피아식별띠 장착했습니다~

4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별빛의 기사단 스레 소속이자 이번에 분쟁 스레를 올린 린주입니다. 하나하나 글을 읽어봤는데 정말 여러분들이 많이 쌓여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진절머리가 더 올라서 그저 우스울 지경이네요.

그리고 사과를 하고 끝내자..라는 의견이 보였습니다만 사과도 그냥 사과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면, 저는 제 문제가 아니라 상판에서 그간 한 일에 대한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과를 받는다고 해서 다른 이들의 화나 분노가 풀리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일단 그 아르식스주가 와야 할 수 있는 얘기겠지만요.

4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cQ9o2KI2

파도파도 인간쓰레기네 ㄹㅇ루다가
왜 저렇게 살지?

4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qlmg27DYcY

>>458 ㅋㅋ뇌내망상? 아마데우스 저 녀석이 뻔뻔하게 로즈 캐릭터로 일댈스레 만들고, 그 전에 못다말에서 전 연플주 애타게 찾는거 못봤었냐?
연락처 공개만 해도 공개처형당하는 판에, 상대 신상 캐내려고, 그것도 스레 터트린 장본인이 꼴에 연플주라고 연 이어가고싶어서 그런거겠냐?
와 쓰다보니 나도 화가 나네.

4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C6XCwuAti2

이런 상황에서 사과를 하러 올까...
것보다 아르식스주 저사람이 뻔뻔하게 다른 스레에 시트내면 다들 어쩔 생각이야?

4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0tcQ9o2KI2

스레에서는 센척 있는대로 다하다 왜 못나오는거지? ㅋㅋ

4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463 아 진짜냐;;

4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근데 내 생각엔 쟤 나올거면 벌써 나올놈이였지 지금와서 나올까..

4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qlmg27DYcY

내 생각엔 이ㅅㄲ 나오길 기다리는것보다, 좀 구별법을 만들던지 해서 그냥 씹어버리면 되지 않을까.
지금 나올거같진 않다.

4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Cl2p6U7qC6

아르식스
아마데우스
이태희

추정 혹은 확정 더 있냐?

4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아이피밴 못먹임??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464 사과를 하지 않거나 12시가 되기 전에 오지 않으면 전 이후에 아르식스주가 다른 스레에 시트를 낼시... 권한을 침해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양해를 구하고 해당 스레주에게 그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릴 생각이에요.
이렇게 분쟁스레에 올라오는 것조차도 무시하는 이에게 상판을 뛰게 할 자격이 있을지 전 의문이네요. 제가 심한 것일지도 모릅니다만..... 제가 당한 것에 비하면, 그리고 여러분들이 당한 것에 비하면 그에 합당하지 않을까요?

이렇게나 많은 이들이 그 아르식스주에게 쌓인게 많고 피해를 받은게 많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이들을 다 아래로 보기에... 가치가 없다고 보기에 이런 행동을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이가 사과 한마디 없이, 진정으로 늬우치는 것 없이 상판을 뛴다고요? 저는 그 꼴 못 봅니다.

12시까지 기다리는 것은 그나마 제가 지키는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저는 아르식스주처럼 예의없이 무례하게 구는 이가 되고 싶진 않으니까요.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7jCkdBpw1+

배려라고는 조금도 안하고 혼자 나대더니 이럴줄앎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469 그 바빌론에 시트내렸던 카시우스도 동일인물 같던데 ㅋㅋㅋ 내가 바빌론 내려다가 걔 느낌이 와서 안냈거든 ㅋㅋㅋㅋ

4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PRqFq/OWXA

>>469 지금은 시트 내린 바빌론의 카시우스도 동일인물로 생각됩니다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Cl2p6U7qC6

호은학교 엄성진도 추가. 근데 거기서는 병크를 안 저질렀어

4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여러분. 여러분이 허락한다면.. 진짜 이번만으로 넘겨주신다면, 한풀이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어쩌면 알고 계시는 분도 계실지도 모르지만... 사실 제가 이번에 크게 일어난 것은 이것이 더 크긴 한데...

인증이 될 것 같아서 쉽게 입을 열 수가 없네요. 여기만의 이야기로 넘어가주실수 없을까..허락을 감히 구해봅니다.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Cl2p6U7qC6

>>473
>>474
오예! 역시 또 있었군!

아르식스
아마데우스
이태희
카시우스
엄성진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Cl2p6U7qC6

>>476
허락한다! 한풀이 안 하면 병된다ㅋ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7jCkdBpw1+

오만하단말이 과분함 못배운 초딩이 땡강부리는것 같았음
한번이라도 양보하는걸 못봤음 분위기 안좋아지는게 누구 문제인지도 모름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C6XCwuAti2

>>476 인증 조심해서 풀어보는건 어때?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474 ㅋㅋㅋ나만 이생각을 하고있던게 아니네~~~

4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PRqFq/OWXA

>>481 제 트라우마가 생긴 큰 이유가 되기도 했던지라......(...)

>>476 한풀이 안하면 정말로 병 됩니다! 풀어요!!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감사합니다. 최대한 인증이 안 되도록 조심해서 풀어보겠습니다. 하지만...알 사람은 다 알만한 사태였기에... 혹시나 조금 뭔가 말이 나오더라도 양해 부탁합니다.

작년 언젠진 기억이 안 납니다. 어느 한 스레에서의 일입니다. 전 거기에서의 평범한 레스주였습니다. 아르식스주와도 만났어요. 인증을 피해야하니, 어떤 캐릭터인진 밝히지 않겠습니다. 제 캐릭터도요. 그 사람과도 돌린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제가 돌리는 거에 손을 들어도 그대로 사라진 적도 있으며, 일상을 돌리다가 2번 정도 주고받자 갑자기 사라지고 다음 날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일상을 찾더군요. 그렇게 한 3번 정도 반복했습니다.

하물며 3인 일상에서도 그렇게 멋대로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아아. 괜히 말하지 말자. 참자 이렇게 넘겼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제가 그 사람과 크게 충돌한 적이 있었습니다.

원인은 사소한걸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의 당시 연플캐와 돌리고 있었습니다. 쭉 안 보이다가 인사도 안하고 갑자기 와서는 돌리고 있는 저에게 '내가 돌리고 싶었는데' 라는 풍으로 말을 했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의 저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꼭 그런 이야기를 제 앞에서 해야 했는가 싶어서... 진짜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상 차이겠지. 생각 차이겠지. 그렇게 생각해서, 저는 당시에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자제해달라. 듣는 사람으로서 곤란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오버 떠지 말라고 크게 확장해서 받아들이는 거 어이가 없다면서 연플러가 있는 앞에서 시트를 내리겠다고 선언했고 실제 시트 스레에서 내리겠다고 글도 올렸습니다.
당시의 저는...네.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연플러를 위해서 제가 나가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잘못 생각한 거였죠. 상당히... 당시의 저는 어리석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합의를 해볼까도 생각 했습니다만... 그 사람은 이후에 시트 내리는 것을 철회하더니, 이후 저를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네. 그에 저는 환멸이 나서 시트를 내리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스레는 그만 붕괴해버렸지요. 그게 작년의 일입니다.

그리고 올해. ...똑같은 상황이 터졌습니다. 똑같은 느낌으로 똑같은 전개네요. 솔직히 놀랐습니다.

...아르식스주. 이렇게 말하면 제가 누군지 왜 제가 이렇게 그냥 안 넘기고 끝장을 보려는지 알겠습니까? 난 그 당시에 정말 괴롭고 괴로워서...진짜로 미칠 것 같았어요. 내가 스레를 망쳤구나.. 내가 스레를 붕괴시켰구나... 진짜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사죄도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가시가 박혔어요. 그런데 당신은 뭔가요? 제가 나간 이후로 한번도 갱신하지 않고 당신을 위해서 그렇게 말하던 연플러도 버리고...

...사람입니까? 당신이? 그 행태를 아직도 이어간다고요? ...정말로 죄송한데 저는 더 이상 그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제가 어떤 일을 말하는지 아는 이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알더라도 여기에서의 이야기만으로 해주세요.

....아무튼, 다시 한번 사죄하고 싶습니다. 당시의 사람들에게..정말로 죄송합니다. ...제가 진짜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르식스주. 당신의 케이스를 들어보니, 진짜로 당신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전 당신과 잘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당신을 보고 인사하고 일상도 돌리는 것에 지금은 바쁘지만 나중에 돌리자고 말도 했습니다. 당신은 단 한번도 대답하지 않았고 결국엔 제 말을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때와 똑같이 행동하는 것 같은데..

...미안한데 전 그때처럼 당하진 않을겁니다. 제가 뛰는 스레에서 당신이 이러는 꼴 이제는 못 봅니다.


....풀게 해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이야기는 여기에서만의 이야기로 해주세요. ...인증을 피해보려고 해도... 쉽지가 않네요. 듣고서 아 하는 이들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484
별명 :
★B783dox5Gl
기능 :
작성일 :
ID :
sieHVNfnCUEZ6

퀸옵로,나옵로 스레주입니다. 하. 또 뒤통수가 얼얼하네.

혹시 못다말 말고 앓이 스레에서 아이디 안 바꾸고 서로 티 나도록 앓이하던거 제가 모를 것 같았나요...? 작은곰자리 큰곰자리씨 ^^;;;;;

거기서 지적 좀 받고 바로 1:1스레 세운걸로 아는데.

구 연플러에게 친목하자는것도 아니고. 그럴거면 자기 연인이나 똑바로 챙기시던지 홀연히 사라져선..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거죠?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L4w7q+kdRA

아르식스주~ 난 뭐 사과고 머고 필요없구요~ 그냥 일상구할땐요~ 사정이 있으면 얘기하시구요~ 피치못하게 말못하고 사라지면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있어주시구요~ 버젓이 답레가 있고 스레에 일상하던 사람이 있는데 하고있던 일상은 잇지도 않고 다른 일상돌릴 사람 찾지마세요~ 난또 원래 상판에서 그래도 되는건지 알았지뭐야~

사람이 없으면 몰라. 버젓이 남아있는데 왜자꾸 딴사람 찾아요? 넌지시 지난번 일상얘기하는데 왜씹어요? 난 진짜 상판에서 일상 돌리던거 하루 지나면 안이어도 되는줄 알았지~

그리고 이건 저도 비난 받을 부분이긴 한데요. 나 당신 고의로 피했습니다? 그건 알아두시라고. 당신 그런 태도 하나때문에 내가 상판에서 처음으로 사람을 알아봤고 당신이 스레에 있으면 끌리는 스레여도 시트 안냈고, 같은 스레 뛰게되면 당신 일상 찾을때 고의로 없는척 했어요. 왜냐고? 어차피 일상돌리면 당신 중간에 사라지고 와서는 말한마디 없을거고 다른 사람만 찾아헤맬거잖아~ 당신 행동 하나하나에 한동안은 혹시 나도 당신처럼 보일까 싶어서 필사적으로 사람들 오면 인사하고 일상하다가 일이 생겨서 사라질때면 아무리 바빠도 잠시 자리비운다고 얘기했고 말 못하고 사라질때면 미안해 죽을 정도였어~ 당신인가? 하는 이 오해 하나 사지 않으려고 진짜 필사적이었어.

그러니 뭐 쪼잔하게 느껴질수도 있갰지만 익명이라고 매너 쌈싸먹지 마세요~

4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Gw1mI8HU6E

익스트림 양파빌런..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아르식스주 미안하다 ㅋㅋ나도 사실 고의로 몇번 피했다 ㅋㅋㅋ..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FhWBJ0tuRc

진짜 인간쓰레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CYQhrPt5jE

나 아르식스란 새끼 때문에 오만한 캐만 봐도 그새낀가?라고 생각했다.

카인그레인주? 보고있을지 모르지만 의심해서 미안하다. 사실 예전에 너 속으로 의심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실수하면 바로 사과하는 모습 보고 그생각 접었다. 정말 미안하다.

4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FhWBJ0tuRc

얼마나 벼엉신이면 여기서 사람들 무시하는걸로 자존감 채우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ㅋㅋㅋㅋ진짜 나와서 사과할리도 없고~~ 그냥 시트스레에 나타나면 알아서 피하는게 답인거같다~~

492
별명 :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akgLd8lg/MM

엄성진주가 거론된 것 같아서 잠깐 모습을 비춥니다. 호은 학교 S2 스레주입니다. 1기도 스레주를 했었고요.
병크를 터트렸다고 해야할 지. 제가 정한 룰은 하나도 안 지키고 제 설명은 듣지도 않고, 엉뚱한 선레를 쓰고, 하물며 체크를 꼭 하라고 해도 체크도 없이 이벤트 난입은 기본. 제가 지적하는 것도 무시하더니  나중엔 좀 뭐라고 하니. 네. 알겠습니다. 딱 한마디 하더군요.

그리고 이후에 저에게 자기 말 봤냐고 묻는 게 너무 웃겼습니다. 일상 무시. 그것은 기본이고 로즈 세워지니 그냥 제 스레는 갖다버리더군요.

그런 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아르식스주. 이제 약 3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나도 당신이 올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당신의 민낯은 사람들이 다 보게 되었고 12시가 넘도록 당신이 보이지 않는다면, 전 이후에 당신이 와도 상대를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당신의 사정 따위 제가 봐줄 이유가 없으니까요. 당신의 말을 빌릴까요? [그럴 가치가 있나요?]

스스로를 변호할 방법이 있긴 한가요?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비난하고 비판하는데? 사과문이요? 아니요. 저도 기대 안해요. 그냥 당신에게 마지막 기회를 던져보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던진 것 뿐이에요.

아. 참고로 저와 같은 스레에서 만나게 되면 그건 각오하세요. 당신은 너무 알아보기 쉽거든요. 당신이 여기의 이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고발해서 당신을 쫓아낼겁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죠. 이렇게까지 많은 이들이 당신에게 이를 갈고 피해를 봤는데 맨입으로 상판 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x5PIZLjA

각자 스레에 의심 가는 사람이 있으면 신고하죠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9hcQ2a65mI

이게 모두 한 스레에서 터진 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사례가 ㅈㄴ 다양해서 더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6
별명 :
★OI8ck8I1CH
기능 :
작성일 :
ID :
siGj567OnMC1A

바빌론 스레주입니다. 거론되길래 와봤는데 참...카시우스주. 제 답레를 못보고 스루한 거에는 별 말도 안하면서 제가 앵커미스 낸 건 왜 짜증을 냈어요? 스레주가 일인용 서비스직이에요? 바쁜 걸 뻔히 알면서 굳이 수정요청을 끝까지 했어야 됐냐구요. 다른 분이 답레 앵커가 잘못된 걸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끝까지 얘기하지 않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렇게까지 융통성 없이 굴 필요가 있었나요? 그 뒤에 미안하다고 진정해라고 했더니 다음날 덜컥 시트 내려버리고.
그 외에도 많잖아요. 시트 검사할 때 처음에는 능력 약하게 시작한다고 했는데도  혼자서 능력조정시간 길게 잡았던 것과 다른 분들이 일상구할 때 한참 텀 뒤에 대답하거나 일상 도중 사라지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끝까지 실드까지 쳐주고 시트 내리는 이유가 있냐고 조심스레 물어봐도 아예 잠수 탔잖아요. 일대일 스레는 뻔히 돌리면서.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염치가 없어요? 괜히 짜증이나 픽픽 내면서 단문으로 대답하는 게 다에요? 어이가 없네 진짜. 며칠 전에 잡담스레에서 그쪽 감싸준게 억울할 지경이에요. 레스주라고 스레주에게 갑질할 수 있는 거 아닙니다. 그렇게 제 성질 못이기고 시트내리기 반복할거면 탈상판하세요.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DVucShI57+

아르식스주. 이 정도면 네 잘못이 뭔지 깨달아라.
난 솔직히 되게 고소하다. 난 위의 저 린주가 말한 거 다 봐서 뭔지 알 것 같아. 그때 너, 이거 해결하라니까 왜 나에게 말하냐는 식으로 얘기했지.

그때 너에게 당한 이가 이번엔 너에게 그대로 복수한 셈이네. 그 당시 네 편을 든 이는 네 연플러 외에는 아무도 없었어. 그때 너에게 쫓겨났다가 지금 이곳으로 널 부른 이의 편을 봐라. 이게 차이다.

쿨한 남자? 헛소리 작작해라. 넌 걍 찌질하게 센척하는 이야. 그냥 작은 강아지일 뿐이야.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DYTBR+wqYQ

클리포트의 나무에서도 되게 쎈척하던데 다른데에서도 마찬가지였나보네ㅋ 쟤 개노답임 상대해주지마

4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DVucShI57+

아니 진심 없던 곳이 어디냐? 대체 몇 곳에서 노답짓 한 거냐?

5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1GWVShp55I

지금 못 오는 이유가 12시 지나서 id 바뀌면 오려는 거 아니야? 지금 모른척하면서 돌리고 있을 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답

5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hZay1E/EsQ

먼치킨족은 멸종한줄 알았는데 여전히 살아있을줄은ㅋ 그때도 여캐들 말만 듣고 나머지 말은 들어주지도 않았지ㅋ 강해보이는 남캐한테 시비걸고 절대 안지려고하고ㅋ 그냥 자기 캐릭터가 최고고 나머지는 쩌리야 쟤한텐ㅋ 욕이 목구멍까지 차올랐는데 간신히 참았다 분위기 안망치려고ㅋ 참~! 많은 사람들 힘들게 하고 다니네 너ㅋ

5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KXb8GOUsw6

상관없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해서 피한다고 해도 그 사람은 너무 뻔해요. 하는 방식이... 거기다가 사람은 돌리는 문체도, 그 분위기도 쉽게 바뀌지 않지요.
오히려 자신을 갉아먹는 행위일 뿐입니다. 정말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참으로 어리다고밖엔 할 말이 없네요. 아무튼 이제 약 1시간 남았네요.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F8nJNa7Pb6

앞으로도 저런 비매너 플레이어가 있으면 경고 주고 경고 일정 횟수 누적시 시트 강제내림 하면 좋겠다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Iyds5UI6ww

>>0 다른 사람은 몰라도 아르식스주는 아무도 안받아줄듯.
만약 내가 참여중인 스레에 온다면 무조건 시트 짜르라고 할거임

5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0TqcLfGITE

약속된 12시입니다. 아르식스주. 결국 오지 않았군요. 네. 안 올 것 같아서 놀랍지도 않네요. 나중에 당신이 이제 봤다니..사정이 있다니, 개인 사정이 어쩌고 저쩌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당신의 표현 한번 더 빌려서 그런 거 제가 상관할 가치가 없습니다.

오늘 하루는 당신이라는 사람의 끝을 봤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인간입니까? 이렇게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주고... 그 짓을 반복합니까? 당신이 상판의 멤버로서, 대체 다른 이들을 어떻게 본 겁니까? 무슨 대단한 왕님이 나셨는지 모르겠는데 왕도 황태자도 자기 멋대로 굴면 목이 잘려나갑니다. 역성혁명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하물며 지금 같은 시기에 그렇게 군다? 정말로 웃기는 사람이네요. 정신승리 하실 건가요? 하세요. 그럼 당신은 고작 그 정도니까요.

아. 기왕 말하는 김에 하나만 더 말할까요? 당신 남캐와 돌리땐 그 텀이 엄청나던데 여캐와 돌릴땐 참 빨리 빨리 하더라고요? 그리고 여캐랑은 일상 끝까지 돌리더만요? .....여캐랑 놀려고 왔습니까? 연플 찍고 싶어서 환장하셨어요? 위의 사례를 보니, 오너끼리 유사 연애도 하고 싶었던 모양이고 신상도 캐려고 한 모양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왜 그렇게 센 척 하는지 이제 알겠네요. 여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신에 대해서 강한 실망을 했습니다. 그렇게 당당했던 당신이건만... 결국 이럴려고 그렇게 당당하게 나왔군요. 비겁하기는...

뭐, 상관없어요. 전 더 이상 당신과 할 말 없어요. 이후에 온다고 해도 전 상대 안할겁니다. 그 덕분에 당신은 이제 상판에서 뛸 수 없게 된 것 같지만요. 그때 저에게 할거면 해보라는 식으로 했었죠? 네. 했습니다. 전 한다면 진짜로 합니다. 못할 것 같았나요?

저는 앞으로 당신이 제가 뛰는 스레에서 조금이라도 보이면 바로 스레주에게 말해서 자르라고 할겁니다. 오늘 이 사건의 주인공인 당신이라고 말하면서요. 민낯이 다 드러난 당신을 좋아하고 받아줄 스레주가 있을 것 같나요? 레스주들이 당신과 어울릴 것 같나요?

모든 것은 뿌린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참으로 어리기 짝이 없는 당신이 내린 선택. 스스로 그 책임을 느끼세요.

5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A8Y6dQjq4s

화내봤자 의미없어ㅋ 어차피 쟤 철면피라 잠깐 사라졌다가 얼마 안가서 다시 나타나거든ㅋ 근데 어떻게 예전이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냐ㅋ 다들 알아볼테니까 알아서 걸러~ 쟤는 좋은말로 해줘도 못알아들어처먹으니까ㅋ 아! 자기 욕하는건 철썩같이 알아듣더라ㅋ 굳이 싸워봤자 정상적인 상판러만 이상한 사람이 되니까 부디 사람같지 않은 사람은 알아서 걸러주세요!

5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0BWOXAUMd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쟤는 거르자. 어차피 다 티 나잖아. 나도 걍 보이면 시트 자르자고 얘기 할 거야.

자기가 한 것이 있는데 자기도 그만큼 받아야지. 안 그래?

아르식스주. 넌 캐숨 못 해. 네 분위기와 문체가 어디 갈 거 같냐. 이 모든 것을 상판러들이 봤는데 널 냅둘 것 같아?

5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y7ix9cWgXU

나도 보이면 바로 자르라고 얘기해야겠어. 한, 두 번도 아니고 이렇게나.....

5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t5h84QJbxQ

ㅋㅋㄲㅋ처신을 얼마나 뭐같이 했으면 그 많은 스레를 뛰면서 적만 만들고 나오나ㅋㅋㅋㅋ앵간하다 진짜ㅋㅋㅋ

5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Q44igjt2Co

와 엄청나네...그러고보니 나도 뭔가 약간 감이 잡히는 게 있긴 한데, 크게 피해 입은 것도 없고 인증하고 싶지도 않으니까 굳이 말하진 않으련다.
근데 보다보니 약간 찜찜한 느낌이 들어서 하는 말인데, 분쟁 조절 스레의 본래 목적을 잊지 말자 얘들아.
이전 ㅇㅅ ㅅㄷ 사건 터지고 나서 누군가가 해당 사건의 주요 문제인물을 욕하는 레스를 뜬금없이 쓰더라. 그것도 고수위의 욕설과 함께. 내가 욕설의 수위가 전체이용가를 지향하는 스레더즈에는 안 맞는 것 같다고 신고 넣은 거라 확실히 기억하고 있다. 아마 어그로였을 것 같긴 한데 이번에도 어그로가 섞여서 같이 까고 있을까봐 약간 찜찜하다는 거...

5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t5xkw+W6l6

보이면 즉시 알리는게 스레 뛰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듯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Q44igjt2Co

>>510 아 참고로, 노코멘트 하는 이유는 너무 옛날 일이라 해당 스레들이 이미 다 끝나고 없어서 그런 것도 있다. 오해하지 않길 바래.

5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8OvmXQylUw

일단 쏘고 보자!!

5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BGS6kqFDSw

아르식스주란 새끼는 높은지위의 캐릭터를 굴리면 안된다.그새끼가 굴리면 지위가 높아도 졸라 없어보여.

5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DjCXV8q+Sk

다중 분신술!

5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RaEqRGdcI

본인이건 아니건 상관없어. 어차피 다른 곳에 분탕으로 말썽을 부리면 신고하면 되는 거고 시트 내서 오려고 하면 시트 자르면 되는 거잖아?
어차피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본인이건 말건 신경 끄면 됨.
날뛰어봐야 자신의 가치가 그 정도밖에 안되는 천박한 이 인증이잖아? 날뛰던지. 그런다고 뭐가 변하나? 결국 정신승리지

5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8OvmXQylUw

>>527 옳소~

5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gZ17bS6WQ

문체 숨기는건 쉽지않니?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숨겨봤자 의미가 없다는거겠다

5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8OvmXQylUw

빨리 찾아내서 시트 짤라야 하는거 아님??

5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3PbqhNuh+A

쟤는 멍청해서 못숨길껄 ㅋㅋㅋㅋㅋㅋ오너도 노잼 캐릭도 노잼 ㅋㅋㅋ 너도 남캐랑 일상하기 싫겠지만 나도 니캐랑 일상하기 싫다 ㅋㅋㅋㅋ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axX84FiitI

내가 볼 땐 걍 어그로임. 우리가 혼란 생기는 거 노리고 저러는 거임.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axX84FiitI

숨기는데 성공했다고 쳐도 자기가 못 버틸게 분명하거든. 지금껏 자기가 하는대로 못 하는데 얼마나 버틸까? 휘둘릴 거 없음.

5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rRMhTXd6+

아르식스주.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입 씻고 상판 뛸 생각 하지 마라. 지켜보고 있다.
모를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진짜 지켜보고 있으니까.

5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MzTJSE+xeo

뭐야 또 무슨일로 갱신한겨
다시 시트 냈으면 여기에 불러오는게 낫지 않음?

5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4NVohrbHJ2

다시 옴???

5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si6/rRMhTXd6+

>>540 그럴까 했는데 지금은 접속 안한 것 같아서.거기다가 위의 이처럼 불렀는데 씹으면 곤란하니까.
일단 스탑걸어둘게. 근데 진짜 지켜보고 있는 중이야. 경고성 발언이라고 생각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후에 나타날때 불러낼거야. 양심이 있으면 이 글 보고 뭐라도 남기길 빈다.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00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