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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황극판 잡담스레 7판●○●○●○ 레스 (441)
  2. 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7. Si Vis Pacem, 레스 (537)
  3. 3: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시트 스레 레스 (357)
  4. 4: [1:1/NL] Ensemble op.7 no.2 레스 (99)
  5. 5: [1:1/No Plag]THE iDOLM@STER: Growing Together 레스 (120)
  6. 6: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5. 사건 뒤에는 짧은 휴식 레스 (26)
  7. 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4. 연기가 걷히고 보이는 것 레스 (1006)
  8. 8: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1 - 레스 (718)
  9. 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3< 퇴치의 길 레스 (648)
  10. 1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4. 추위에도 굳세어라 저지먼트! 레스 (371)
  11. 11: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5:바라는 것은 한때의 꿈 레스 (859)
  12. 12: [All/클로저스 기반]New Closers Ep.1:클로저들은 깃발 아래 집결한다 레스 (521)
  13. 13: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1:: 새벽 빛은 찬란히 레스 (826)
  14. 14: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72)
  15. 15: [1:1] CHASE 레스 (42)
  16. 16: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515)
  17. 17: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3 레스 (961)
  18. 18: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시트 스레 레스 (196)
  19. 19: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428)
  20. 20: [1:1/HL] 네가 그 곳에 서 있었다 레스 (177)
  21. 21: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사회(安全社會):정보국 본부 편 - 시트스레 - 레스 (64)
  22. 22: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567)
  23. 23: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162)
  24. 24: 연금술 배틀로얄 스레를 연성하려 시도하는 스레 레스 (90)
  25. 25: [육성/길드/모험/동양 판타지] 청월 - 모험의 장 :: 12 / 녹차 레스 (508)
  26. 26: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크룰손 은행 레스 (332)
  27. 27: [ALL/이능/공간이동] 금기의 연회장-초대 목록 레스 (14)
  28. 28: 상황극판 통합 엔딩 스레 레스 (2)
  29. 29: [커플/1:1/HL] 여우의 은총이 내린 그 마을에서 레스 (34)
  30. 30: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임시/잡담/선관스레~ 레스 (17)
  31. 31: [ALL/판타지/육성/스팀펑크]공학도시 메르텐시아: 채굴가와 마법사 이야기. ~시트스레~ 레스 (65)
  32. 32: ☆☆☆상황극판 홍보 스레☆☆☆ 레스 (123)
  33. 3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3. 검은 연기 속의 진실은? 레스 (1004)
  34. 34: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58)
  35. 3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103. 강한친구 저지먼트 레스 (1000)
  36. 36: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254)
  37. 37: [1:1/NL] 양들의 침묵 레스 (36)
  38. 38: [All/일상] 밤의 도시에도 아침은 오는가. No.15 The Night of the Orient (외전) 레스 (528)
  39. 39: 아포칼립스 스레를 만들지도 모르는 스레 레스 (149)
  40. 40: 쉬어가는 스레 ~ Cafe Situplay ~ 1호점 레스 (26)
  41. 41: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0::시트스레 레스 (166)
  42. 42: [ALL/단기/연애/일상] 쉼 :: 이제 시작합니다 레스 (143)
  43. 43: [All/스쿨/일상] 혼돈의 2학년 3반! - 01. 푸른(헬)미래고의 새학기 레스 (340)
  44. 44: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443)
  45. 45: [1:1/BL/다장르] 욕심 레스 (163)
  46. 46: [ALL/생존/대립/이능/포스트아포칼립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법 - 시트 스레 - 레스 (16)
  47. 47: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 02. 결성! 익스레이버 아롱범 팀! 레스 (1001)
  48. 48: [All/클로저스 기반] New Closers - 시트 스레 레스 (82)
  49. 49: [성장X/용병/판타지] 유니 용병 길드! >2< 용병왕의 유산 레스 (1000)
  50. 50: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시트스레 - 레스 (20)
( 189003: 738) [All/이능/판타지/대립물] 미스틱로드(MISTICROAD) 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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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 6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79253
* 7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91031
* 8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01204
* 9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07794
* 10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23571
* 11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33535
* 12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4769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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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4/2E+k1IA

천을 먹지 못한다면 첫 레스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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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응...음..어..다들 괜찮으면 내일 이어서 진행해도 될까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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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ㅋㅋㅋ 으앙 8ㅁ8!! 여태 계속 직접 세웠었는ㄴ데!! (???)
아아무튼 새 스레 고마버요, 후딱 레스 들고 올게요ㅠ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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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헉 ㅋㅋ 그그그래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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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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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장관이래. 재밌어라. 경례를 하는 군인을 바라보며 자신도 경례를 하는듯 하고는 안으로 들어섰다. 그리곤느 에이의 말에 눈만 또르륵 돌려 바라보았고. 생글이 웃어보이고는 말했다.

"뭘요."

아 그것보다, 이게 뭐람. 자세하게는 몰라요. 하며 답하며 에이를 따라 결정석에 가까이 다가갔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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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내일 일곱시 어때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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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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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4/2E+k1IA

레주 수고하셨어요! 흐후항 군인 뭔가 딱딱 다 지키는 거 완전 좋아.. 나중에 만나서 놀고 싶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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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미안해요 다들 ㅠㅠ 갑자기 약속이 생겨버렸쪙... 내일 우리 마무리지읍시다! 그리고 여러분 생각보다 다이스가 잘나와서 떡밥이 많이 풀렸.... 마지막 떡밥 하나만 풀면되네여! 그걸위해 난 4시에 잠들었다고 후후후후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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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나나도 좌아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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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가 계속 낮게 나올 예정인 사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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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다들 너무너무 고생했어요! 내일 일곱시에 우리 다시 만나요! 그때까지 뇌를 잘 활성화시켜놔용.. 아마.. 내일.. 진짜 열심히 머리 굴려야할지도 몰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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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4/2E+k1IA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ㅋ 아나 진짜 핵멍청한데.... 공부라도 해 놔야겠다 추리 문제 책 있으니까 그것도 좀 읽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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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4/2E+k1IA

앗 참 응 내일 봐요~ 다들 고생 많았어요! 나두 이제 밥 먹어야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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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응, 내일 봬요들! 오늘 모두 고생했어요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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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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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B2GxdlTx+

건네받은 물건을 코트 품안으로 넣으며 고개를 절레 넣었다.

"여기 있다간 계속 귀찮아질것만 같아. 먼저 돌아가겠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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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약속 취소됐.... 아..이건뭐....ㅋㅋㅋㅋ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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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약속의 상태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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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그냥 마저 이을까요...다들 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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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재난이 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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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afNhmUcOs

윽.. 재난주.. 다른분들은 가셨나봐영... 내일 진행해야겠어여...ㅠㅠㅠ 내일은 재난이도 오세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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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아 그런데 진행 내용이 뭔가요!
아마 재난이는 일상에서 상태가 좋아지기 전까지는 진행은 잘 안갈거같은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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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bv7Gtl0Vi6

반짝 반짝 ㅇㄱㅇ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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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반짝이면 음음... 여우별인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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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bv7Gtl0Vi6

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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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4/2E+k1IA

가다가 발 헛디뎌서 구덩이에 훅 빠질 수도 있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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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일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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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4/2E+k1IA

곧 잘 거라 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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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Wne+bluZo

재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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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레주안착 몇분이나 계시려나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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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방금 일어난 봄꽃주가 있서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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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냉 ㅗㅇ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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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나완젆ㄹ레벌떡뛰어왔어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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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ㅋㅋㅋㅋ에이주 천천히와도되여 담부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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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압정 주워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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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일단 봄꽃주는 혼자 다니고 있으니 먼저 이어진행 할까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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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에이주는 15분까지 별주 기다려보고 안오시면 진행할게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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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예야! 길 잃은 여자와 함께 흐릿해져볼게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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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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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JCvwApUQU

꾸물꾸물.. 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저녁을 빨리 해치우면 배가 조금 아파요.... 그치만... 그치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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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XJcVKJw85g

ㄽ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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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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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아~ 거기! 하고 말하는 여성의 말에 매화가 내심 안도했다. 길을 아는 사람이구나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나도 길 잃어서 몰라! 아하하-"하고 해맑게 웃는 여성의 말을 순간 이해하지 못했다. 네? 하고 되묻고는 여성이 으하하, 웃기만 하자 매화는 자신의 관자놀을 꾹 눌렀다. "아니, 그럼 왜 날 붙잡은…." 거냐고 물으려고 했지만, 여성의 말이 더 빠르다. "아, 그거? 길 좀 같이 찾아달라고 하려고 했지!" ……. 매화는 더 이상 이 유쾌한 여성을 상대하지 않기로 했다.

"실례할게요.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디로 가면 되나요?"

매화는 뒤에서 재잘거리며 쫓아오는 여성을 두고 지나가던 남성을 붙잡고 물어봤다. 그러자 여성도 냉큼 끼어들어 "난 여기로 가는데, 여기 알아요~?"하고 물었다. 매화가 여성을 슥 흘겼다. 남성은 뭐야, 하는 눈으로 매화와 여성을 바라보다가,

다이스(1 ~ 100) 결과 : 57
25이하 둘 다 모른다고 말한다
26이상 49이하 여성의 길만 알려준다
50이상 매화의 길을 알려준다! 예아!
75이상 두 사람의 길을 알려준나! 예에아! 친절한 남자! 오으예!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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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으아아아아 이런 아들 얼른 재우고 이어줄게여... 블랑카도 매화도 에이도 한번에 이어주겠어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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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블랑카 로스트 어서 와~ 흠 별이.. 십분만 더 기다려 보아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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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앗 레주 다녀와 ♥

4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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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8YA/LYUtsM

짠 레주와써욥 매화주 에이주 블랑카주 이써요?

48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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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JCvwApUQU

이써요! 한번 꺼졌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시간에 맞았네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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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음.. 에이주 같이 진행해도되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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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별이 어서 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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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별이왔다는 래스를 분명 봤는데..? 내 눈...? 난 괜찮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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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26을 보고 착각했구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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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일단 매화랑 블랑카 이을게여!

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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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Wne+bluZo

ㅈㄴ!

5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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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재난 어스롸

5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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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JCvwApUQU

어서와 재난!

57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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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블랑카

블랑카주는 1,10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50 이상시와 49 이하시로 나뉩니다.



-홍매화

남자가 알려준 길로 돌아갑니다.
1,10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30 이상시와 29 이하시로 나뉩니다.

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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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재난주 어스와요!

59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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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JCvwApUQU

다이스(1 ~ 100) 결과 : 47

뭔가 둘 중 하나가 뭔지 모르겠지만....? 궁..궁금해!

60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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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좀 전에 샘플을 들고 안쪽으로 뛰어들어갔던 여성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찾는 듯 하더니 이내 블랑카를 발견하고는 앞으로 불쑥 나타나 블랑카의 시야를 가렸다.

"못보던 얼굴인데 어떻게 오셨어요? 앞에 경비병 있을텐데."

여자는 블랑카에게 쏘아붙이듯 물었다. 자신의 상관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어린 외모인데다가 연구소 내에선 단 한번도 보여지지 않았던 얼굴임을 확신하는듯 했다.

61
별명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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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고맙다고 인사하고는 남자가 알려준 곳으로 이동한다. 완전 반대로 돌아왔네. 조금 한숨을 내쉬었다. 등 뒤에서 길 잃은 여성이 난 왜 안 알려줘! 하면서 남성의 멱을 짤짤 잡고 흔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저런. 불쌍해라. 매화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길을 걸었다.

다이스(1 ~ 100) 결과 : 83

62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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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JCvwApUQU

"...음. 못 보던 얼굴이라고 무작정 쏘아붙이는 건 나쁜 버릇이라고 생각해?"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턱을 살짝 괴면서 말을 잇습니다. 확실히 바빠보이니까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살짝살짝 둘러보려고 했는데... 이러면 내가 몰래 온 이유가 없잖니? 라고 덧붙으면서 그럼 오늘 네가 내 안내인이 되어 주면 확실해지지 않아? 라고 가볍고 느긋하게 전혀 급하단 생각조차 없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경비병이 있는데도 내가 있다는 건 제대로 허락을 받았을지도 모르잖아?"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어린 외모지만 벌써 서른 가까이인걸? 이라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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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yJ7uAPQOE+

이럴 때만 높게 나오지 말라곳...!!!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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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yJ7uAPQOE+

그리고 매화주는 감기로 코가 꽉 막혀서ㅓ..ㄹ.숨을..몬쉬게써오...

65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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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다이스(1 ~ 100) 결과 : 72

66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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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홍매화

남자가 알려준 길을 따라 도착한 곳은 꽤 오래된듯한 도서관이였다. 도서관은 자유열람실과 일반 열람실 어린이 열람실 고문서 열람실 그리고 직원 외 출입금지 라고 적힌 5군데의 입구가 각자 다른 곳에 위치해있었다.


*원하는 곳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블랑카

여자는 블랑카의말에 잠시 생각을 하는 듯 했다. 그리곤 이내 경비병 얘기를 하는 블랑카의 말에 수긍했다. 여자는 블랑카에게 무례하게 굴어서 죄송하다며 사과를 전했고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물었다.

"말씀하시면 불러드릴게요. 아니면 진행상황 체크하러 오신건가요?"

67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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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JCvwApUQU

"괜찮아. 요즘 진행 상황이 워낙 바쁜 건 지금 뛰어다니는 것만 봐도 아니까... 그거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웠지? 미안하게 되었네.."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되려 사과를 한 다음 찾는 사람이 있냐는 말에 사실 오늘은 간단하게 둘러만 보려고 온 거였는데 이렇게 바빠서야... 온게 너무 폐가 아니었나 싶네.. 라고 아쉽다는 듯 말합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공식적으로 와서 제대로 볼 걸 그랬어. 라고 중얼거리다가 뭔갈 깨달은 듯.

"그러고보니 안 바쁘다면 간단하게 알고 있는 것만 가르쳐줄 수 있을까?"
"공식적으로 다시 오거나. 오지 못해도 알아두면 더 편하지 않을까? 란 생각이라서 말이야."
연구원들의 그 천재적인 건 확실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진행 상황을 듣고 이해하는 것 정도는 가능할 것 같아. 라고 부드럽게 말하면서 마스크와 장갑이 맞닿아 마치 마스크가 없었다면 입을 가리고 웃는 듯한 자세를 취합니다. 머리쓰는덴 당분이 많이 필요하다던데 사탕이라도 줄까? 라고 말하면서 앞치마 주머니에서 작은 과일을 넣어 굳힌 투명한 사탕이 담긴 병을 꺼내 흔들어 보입니다.

//
Q 이 말을 하면서 블랑카가 제일 어려워했던 것은?
A 존댓말 안하는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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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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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라니. 매화가 고개를 기울였다. 아아, 대체 날 왜 이렇게 헛걸음질 시키는 거야. 그녀는 제가 건물을 잘못 찾아온 것이라고 생각하고 슬쩍 도서관을 나갔다. 그러나 적혀 있는 주소는 제가 받은 쪽지의 주소와 같다. 으음. 매화가 입술을 비죽이며 다시 안을 보았다. 다섯 개의 문. 분명 저 중 한 곳에 숨어서 날 지켜보고 있으리라.(그녀는 아직도 자신의 지인이 제게 장난을 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럼, …그 사람 성격을 생각해 보면, …이쪽이지.

다이스(1 ~ 5) 결과 : 2
1. 자유열람실
2. 일반열람실
3. 어린이열람실
4. 고문서열람실
5. 직원 외 출입금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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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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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블랑카

블랑카의 말에 여자는 약간 얼굴을 붉히며 무안한 듯 웃었다. 하는 말이나 뭘로 봐도 꽤나 높은 상관이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그러다 블랑카의 질문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얘기했다.

"뭐든지요. 알고있는거라면 대답해드릴 수 있어요."

이어 블랑카가 꺼내드는 사탕에 꽤나 큰 관심이 있는 듯 우와. 하고 중얼거리며 예쁜 색을 내는 사탕에 시선을 빼앗겼다.

"진행상황이라면 어떤걸 말씀하시는거죠? 알파? 베타? 델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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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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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홍매화

일반열람실은 도서관답게 상당히 조용했다. 한쪽에 책을 잔뜩 쌓아놓고 공부에 열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쪽에서 노트북을 열고 무언가 열심히 작성하고 있는 사람도 보였다. 이곳은 확실히 A지점보다 더욱 과학이 발전해 있는게 분명했다. 아니 어찌보면 한반도 전체에서 제일 과학이 발전해있다고 보는게 더 맞을지도 몰랐다. 지하광장 외에선 보기 드문 노트북이라던지 핸드폰이라던지 심지어 출입문쪽에는 도난방지용이라고 적힌 두개의 알 수 없는 기둥같은것이 있기도했다. 그러나 매화가 찾는 사람은 이곳에 없는 듯 보였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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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으면 되게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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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 반짝!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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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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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볼 수 없는 기기를 가진 이들을 보며 매화가 조금 놀란 눈을 했다. 신기했다. A지점하고는 정말 달라도 엄청 다른데…. 동그랗게 뜬 눈으로 안을 살피는 매화를 지나쳐 사람이 안으로 들어가자 그제야 그녀는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짧게 흔들었다. 아무래도 이곳엔 없는 모양이다. 그 사람 성격 같아선 이곳에 있을 것만 같았는데…. 너무 짚어간 모양이다. 매화는 일반 열람실을 나와 다른 곳을 살폈다. 그럼, 그 사람 성격답게ㅡ

다이스(1 ~ 4) 결과 : 4
1. 자유열람실
2. 어린이열람실
3. 고문서열람실
4. 직원외출입금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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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소와 반짝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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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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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빠른 게 뭐야? 천천히 되는 것도 궁금하진 하지만 그래도 처음엔 제일 빠른 걸 듣는게 제일 흥미진진하지 않겠어?
사탕병을 열어서 그녀에게 건네면서 하나씩 먹어봐. 라고 말하면서 자신도 하나 꺼냅니다.

"아니면 제일 중요한 것부터? 그게 제일 빠른 거일 가능성이 넢기는 하지만."
천천히 말해도 괜찮아. 아. 여기에 잠깐 차라던가 마시는 휴게실 같은 게 있다면 거기서 둘이서만 이야기해도 좋겠지? 이래봬도 비공식적으로 온 거니까.. 라고 머쓱한 눈표정을 지으면서 그녀의 소매자락을 살짝 잡습니다.

"아니다. 너무 바쁜 사람 붙잡는 것도 실례니까 종이에 정리해 둔 게 있으면 그걸 받으면 되지 않을까..?"
이건 그저 지나가듯 흘린 말입니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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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반짝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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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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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직원 외 출입금지라고 써 붙여놓긴 했지만 따로 경비를 서는 사람도 없었고, 문이 잠겨있지도 않았다. 그냥 빨간색 리본테잎이 앞에 쳐져있을뿐이였다. 안쪽으로 들어서자 훼손 된 책들이 몇 권 낡아서 글자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책이 몇 권 그리고 새 책들이 한쪽 책장에 빼곡하게 꽃혀있었다. 아마 다음 교체 시기때 들어갈 책 인 듯 아직 바코드도 책 번호표도 붙어있지 않았다.
낡은 책들 사이에 붉은 종이 쪽지가 한 장 꽃혀있었고 종이쪽이 옆에는 알 수 없는 글자로 적혀진 책이 하나 있었다.


*책을 살펴보셔도 들고가셔도 그냥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블랑카

"음, 아쉽지만 제일 중요한것과 제일 빨리 진행되는건 달라요. 제일 중요한건 역시 알파고 빨리 진행되고 있는건 델타예요."

여자는 블랑카의 말에 사탕을 하나 집어들어 입에 물고 직원 휴게실로 안내했다. 입구에서 자신의 사원증을 리더기에 가져다 대더니 이내 기계음과 함께 문이 열렸다. 말이 직원 휴게실이였지 사실상 개인 혼자만의 공간인 듯 작은 테이블과 의자 두개 그리고 침대 하나가 전부였다. 제 휴게실이예요. 누가 들어오진 못해요. 말을 덧붙이곤 블랑카에게 차 한잔을 건넸다.

"음 역시 설명은 자료를 보면서 해드리는게 좋겠죠?"

그러더니 이내 한쪽 작은 협탁에서 노트북을 꺼내들고 전원이 켜지기를 기다리다 무언가를 입력하고 화면에 표시되는 내용들을 보여주며 천천히 설명을 이어나갔다.

"먼저 알파예요. 아직 크게 진행되는건 없어요. 늘 그렇듯 제물을 먹이고는 있는데 딱히 크기가 타워내부에 있는것처럼 커지는것도 없고, 매지늄 양도 그대로예요. 방출되지도 않고 그냥 흡수만 하고있는 상태예요. 10년전에 잠깐 붉은빛이 돌았던 것 빼고는 큰 변화는 없어요."

다음 화면에 비치는 것은 푸른 결정석 덩어리에 붉은 빛이 감싸고 돌았다 사라지는 짧은 영상이였다. 여자는 이내 다른 화면을 띄우고 차로 목을 축인 뒤 다시 말을 이어갔다.

"델타는 지금 거의 끝나가요. 그때 채취한 혈흔은 진화체로 밝혀졌구요 아무래도 순수 혈법사 계통인 것 같아요. 진화체라고 하기엔 혈액이 응고되지도 않고 그대로였으니까요. 유전자 조직도 지금과는 많이 다르구요. 설명드린 자료 프린팅 해드릴까요?"






//별주 어서오세요! 음 에이주 어디가셨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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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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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무 궁금한데 지금 넘... 넘... 체력적으로 한계가 와서... 책을 살펴봅니다.. 쪽지도 살펴봐도 되는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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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있어용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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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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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공간인 것 같다는 느낌처럼 누가 들어오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는 마스크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입꼬리를 살짝 올렸습니다.

"이런 공간이 개인마다 있는 걸 보니 지원할 맛이 나네. 이런 공간에서 잘 쉬는 것도 연구에 중요하잖아?"
"아. 그런데 이런 휴게실에 괴한이 침입하면...설마. 당연히 그런 데 대비하는 버튼같은 게 있겠지?"
라고 하다가 중요한 거랑 빠른 게 다르다는 말을 듣고는 그렇구나. 라고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료를 보여준다는 말에

"예로부터 시각 자료랑 같이가 제일 이해도가 높다고 했지."
동의하면서 자료를 봅니다. 결정석과 제물에 관련된 것을 고개를 끄덕이면서 듣습니다. 십년 전이라면 내가 열살 즈음이었던가? 란 생각을 합니다. 붉은 빛이라... 붉은 빛.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던간에 할 말. 즉 적당한 추임새를 넣어줘야겠지.

"이러한 결정석이야말로 중요하지. 확실히 내가 조금 실언을 한 모양이야 빨리 되지 않을 수도 있고 연구하는 것도 힘든데... 역시 연구원들을 믿어야 한다니까? 제물에겐.. 뭐.. 그들도 이해해주겠지."
"정말로? 그 사건이라... 아. 하운즈 관련이었던가?"
아무래도 그 동안 피를 흘릴 정도로 큰 사건은 하운즈 관련이었으니까요. 라고 생각하면서 혈법사에. 흑마법 관련과.. 진화체와 마법사의 중간쯤인 걸까.. 그냥 진화체일 수도 있겠지.

"응. 프린트 해주면 고맙겠어. 읽고 나서 자료유출을 대비해서 파쇄기에 갈아버리겠지만."
"그 외에 그 사건에서 얻은 건 더 있어?"
"그럼 베타는 중간 정도..라고 유추할 수 있겠네."
느긋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프린트를 하는 동안에 차는 내가 타올까? 날 대접하는데 귀한 인력을 부리면 왠지 인력낭비인 것만 같다니까.. 이럴 때에나 나같은 사람을 부려야지. 안 그래? 라고 말하면서 차가 어디 있는지 가르쳐주면 내가 타올께. 라면서 소탈한 척합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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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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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책의 내용은 거의 훼손되어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 고대문자가 잔뜩 쓰여있던 것 같기는 하지만 하나도 제대로 보여지는 글자가 없었다. 책을 살펴보던 와중에 책의 어느 페이지인지 모를 곳에서 작은 종이 하나가 떨어졌다. 누군가 책의 내용을 조금 적어놓은 듯 고대문자가 적혀 있는 종이였다.
http://imgdb.kr/azyG



-에이, 여우별

결정석은 현재 타워에 있는것을 작게 압축해놓은듯한 모양새였다. 풍겨나오는 매지늄의 향도 기운도 모두 그대로였다. 다만 다른것은 크기였다. 에이의 가슴팍까지 오는 듯한 크기의 결정석은 한쪽에서 기운을 빨아 들이는 듯한 모습이였다. 그리고 그 기운의 근원지는 다 죽어가는 이능자 몇 명 이였다. 하얀 천이 덮어진채로 누워있는 사람들은 이미 죽은 듯한 모습이였다. 다죽어가는 이능자들은 어디한 곳 성한데 없이 이리저리 찢기고 다친곳이 잔뜩이였다. 아무래도 전투의 흔적인 듯 보였다. 이미 죽은 사람들은 온 몸이 빼싹 마른 장작마냥 근육하나 남겨져있지 않은채롤 잔뜩 마른듯 했다. 삐져나와있는 팔뚝엔 정말 뼈 위에 가죽만이 붙어있는 행색이였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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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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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덕분예요. 물론 퇴근이 없어진건 조금 슬프긴 하지만요. 요즘은 바쁘다고 과장님이 퇴근도 안시켜주시고 휴게실에서 쪽잠 재운다니까요."

여자는 블랑카에서 조금 투정을 부리는 듯 한 말투로 대답했다.
하운즈 관련된 일이였나며 묻는 블랑카를 바라보며 약간은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네. 진짜 어떤녀석들인지 유니온에서도 지시한 사항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마법협회를 그지경으로 만들어놓다니, 아무래도 무소속이거나 유니온 말단직원이 멋모르고 벌인 일이겠죠? 이번일로 괜히 우리만 연구할게 늘어나서는. 어디까지나 외관상으론 대립하고 있는 관계이긴 하지만 멋모르는 말단직원들 덕에 우리만 죽어나는거죠."

여자는 이내 자세를 고쳐잡고 다음 화면으로 넘겨보이며 설명을 이어갔다.

"아 그쪽 연구소에서 연구하던 파일들이요 그거 저희쪽으로 넘어왔어요. 일단 살이있는 사람에게 매지늄을 통해서 유전정보를 넘기는건 불가능하다는 결과예요. 죽은 사람에게 매지늄을 주입하게되면 오로지 입력된 명령값에만 따라 움직이는 상태가 되어버리구요. 살아있는 사람에겐 확실히 흡혈로 유전정보를 넘기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예요."
"그래서 말인데요, 최근에 A지점에서 흡혈쪽 진화체가 나타난 것 같아요. 죽은 시체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변이가 있었다는 유니온의 정보예요."

여자는 차를 대신 준비해준다는 말에 포트와 허브티의 위치를 알려주며 프린팅을 시작헸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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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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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가 다시금 여우별과 눈을 마주치고는 결정석 주위를 뱅뱅 돌듯 걸었다.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하얀 천이었다. 허리를 굽히던 에이가 놀란 듯 뒤로 몇 걸음 물러났다. 괴상한 냄새가 훅 끼쳤기 때문이다. 송장이 썩고 있는 냄새였다. 하얀 천 밖으로 빠져 나온 팔에는 상처가 가득했다.

"시체예요."

가까이 가도 되는 걸까요? 발로 가만히 시체를 건드려 보았다.

84
별명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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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여기에도 제가 찾는 사람은 없다. 흥미로운 곳이라 있을 줄 알았더니. 흐음. 이쯤 되면 아예 이곳에 없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안을 느리게 둘러보던 매화는 슬슬 나가봐야지 하고 몸을 돌렸다. 그런 매화의 눈에 묘한 것이 띄었다. 붉은 쪽지. 아까부터 생각한 건데, 쪽지를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 엉뚱한 곳에서 태클을 한 번 걸어준 그녀가 쪽지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 옆에는 알 수 없는 글자로 적힌 책이 있었다.

'이걸 보여주려고 여기까지 부른 건 아닐 테고.'

이게 과연 재미난 일인지. 그러면서도 호기심은 자극하는 것이라 매화가 책을 집어 들었다. 직원 외 출입금지에 들어왔다는 사실은 벌써 까맣게 잊고 난 뒤다. 책을 살피던 매화가 눈을 찌푸렸다. 알 수 없는 내용에 대부분이 훼손 되어 읽을 수가 없었다. 짐짓 실망하며 책을 도로 넣으려는 순간, 작은 종이 하나가 팔락거리며 떨어졌다. 그것을 집어 보니, 아무래도 책의 내용을 적어 놓은 모양인지 고대문자가 적혀 있었다.

'으음.'

고문서 열람실에 이걸 번역할 수 있는 책이 있으려나. 매화는 종이와 책을 챙겨들고 잠시 나왔다. 빌려갈 생각은 없다. 그러니까 잠시만 빌려갈게요.

85
별명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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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람. 이질적인 느낌의 근원지를 확인하며 살짝이 눈살을 찌푸렸다. 말라버린 시신들과 말라가는 이들을 바라보다, 눈만 또르륵 굴려 에이를 바라봤다. 손가락으로 가리켜보이고는 입을 열었다.

"음, 그러니까요. 우리가 좀 위험한 걸 하나 찾은 거 같네요."

그러니 우리도 저 꼴 나기 전에 도망치는 건 어때요? 하며 물어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가능하면 저 사람들도 구해보고요. 덧붙여 말했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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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ㅜㅇ와 컴퓨터 켜졌어..!

87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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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에이,여우별


둘이 시체와 사람들을 보며 놀라고 있을 때 쯤, 군복을입은 한 무리가 그들에게 달려왔다.

"대위 우준길. 무슨 일 있으신겁니까."

대위라는 사람의 뒤로는 에이와 별에게 경례를 하고 있었다.


-홍매화
고문서 열람실에는 각종 신화부터 시작해 조선야화집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대 문서들에대한 책들이 번호표가 붙어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드물게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들고있는 책에 심취해 주변을 신경 쓸 여력은 없어보였다. 그중 종이에 적힌 것 과 비슷한 글자들로 표지에 그림처럼 박펴있는 책 한 권이 있었다.
[룬문자] 라고 적혀있는 책이였다.

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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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eritonceonm?ngss

89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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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힘내면 두둑한 보너스는 물론이고 휴가도... 전원은 무리라도 돌아가면서 갈 수 있겠으니 좀만 더 열심히 하자고."
위로하듯이 가볍게 어깨를 두드리면서 말합니다. 그렇지만 말하고 나서 과장님도 비슷한 말 하지 않던? 이라고 쿡쿡 웃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같은 사람들이 말하는 레파토리가 비슷하네."
"무소속일 가능성이 높을 거라고 나는 생각은 하고 있기는 한데.."
키득키득 웃은 다음에 유니온에서 한 게 아니라는 듯 시치미를 떼며 그 사람들은 무슨 목적으로 한 건지.. 라면서 한숨을 폭 쉬면서 자료가 넘어왔다는 말과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말을 들어줍니다. 흡혈쪽 진화체라.. 죽은 사람에게는 매지늄. 그게(슈퍼솔져)가  매커니즘으로 움직이는 것인가.

"그럼 그 흡혈쪽 진화체를 포섭하거나 생포하거나... 혹은 강탈도 괜찮겠네."
옛날 전설 뱀파이어같은 느낌인건가? 라고 중얼거리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아. 저기구나. 지금 탈게."
포트로 다가가서 차를 타는데. 앞치마 앞의 주머니에서 여러가지를 꺼내봅니다. 티어맷이 없으면 약이라도 가지고 다녀야죠. 약한 쿠라레. 사실 나이프에 묻혀두는 용도라서 병의 약을 살짝 컵 안쪽에 발라둡니다. 차를 타서 가져오면 되겠네요. 뭐.. 죽일 생각은 없지만.. 죽이기 쉽게 해두는 용도정도면 되겠죠?

90
별명 :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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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반응이 달리 없는 시체는 제 발짓에 몇 번 움직이더니 그대로 멈추었다. 안전하다는 걸 확인한 뒤에야 에이가 결정석과 시체가 가까이 있는 곳에 시선을 주었다. 에이의 눈이 가늘어졌다. 사람의 기력을 먹는 결정석이라고? 아니면 그들로 만들어 낸 결정석? 이곳엔 이들의 힘만 갇힌 건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힘까지도? 결정석에 손을 대 보려다 잠시 멈칫거렸다. 모르겠다. 상관 없겠지.
점차 결정석에 가까워지던 손을 거두었다. 대위 우 준길. 결정석 뒤에 있던 에이가 앞으로 나와 여우별의 옆에 섰다.

"들어오라고 한 기억은 없는 것 같은데."

소리를 지른 것도, 요청한 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이렇게 끌고 들어와 무슨 일이 있느냐고? 아니면 장관 급의 사람이 갑작스럽게 오니 놀랍기라도 했던 건가. 그래도 상관이 하는 일에 참견을 하면 안 되지. 에이가 여우별에게 눈짓으로 물었다. 혹시 더 볼 것이 있나요?

91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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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블랑카

"와 소름. 과장님도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렇게 말하셨어요."

여자는 농담도 건네며 하는것이 아무래도 블랑카를 한치도 의심하지 않는 듯 보였다. 애초에 의심가는 사람에게 그런 기밀을 누설하는것도 말이 안되기는
하지만.

"그게 그 진화체가 누구인지 파악이 불가능한 모양이예요. 그것때문에 하운즈도 유니온도 저희도 골머리 썩는 중이예요. 셋중 한군데만 성공해도 정보는 어차피 다 공유되기도하고..."

여자는 블랑카가 타오는 차를 보며 고맙다고 간단히 인사를 건넸다.

92
별명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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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pZaApnzE

자신에게 경례하는 군인을 바라보다, 잠시 시선을 돌렸다. 이래서야 데리고 나가는 건 꿈도 못 꾸겠고, 편하게도 보내줄 수도 없게 되었네. 그런 생각을 잠깐.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군인에게 시선을 옮기다 눈빛을 보내는 에이를 행동에 어깨를 으쓱였다. 그리고는 생글이 웃어 보이다, 대위를 바라보며 말했다.

"아니. 딱히 별 일은 없어"

93
별명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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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목발 또한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웠다-[룬문자]라고 적힌 책 앞으로 다가간 매화는 그 책을 뽑아들고 구석진 자리로 향했다. 이런 걸 찾는 건 처음이지만, 비교하면서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사람이 없는 자리에 앉아 그녀는 종이와 책을 펼쳐들었다. 같은 글자도 제법 있으니 찾는 시간은 그다지 오래 안 걸릴지도 모르는 일이다.

자, 그럼 처음 것부터 찾아볼까. 매화는 책에 적힌 룬문자와 종이의 룬문자를 짚어가며 살피기 시작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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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ritan??
(혼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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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eritance

96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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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여우별
"죄송합니다. 사단장님 방문은 처음이라 그랬습니다."

에이의 말에 바짝 긴장한 채로 대답한 대위는 여우별의 말에 살짝 긴장을 푸는 듯 보였다.

"결정석에는 아무 이상 없습니다. 변화 역시 없습니다."



-홍매화

...

매화양 해석 화이팅..




//생각보다 떡밥이 너무 많이 풀리고있어...다이스 너무 잘나와...

97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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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OTSj2Yjl6

"그렇지? 높은 사람들 생각하는게 다.그렇다니까.. 아. 그럼 나도 포함인가?"
아까 그 말을 한 걸 생각하면 나도 포함이구나. 라면서 태연하게 자기디스를 하고는 누군지 모르겠다는 말에 아쉽다는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 진화체를 찾는 건 그다지 서두르진 않아도 되겠지. 이미 그런 일을 저지른 이상 어느 정도는 다시 나타날 거라고 예상 가능하니까."
가끔은 여유롭게 지켜보는 것도 해결책이 될 수 있지. 라고 말하면서 자신 몫의 차를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홀짝 마십니다. 먼저 마셔야 의심조차 하지 않겠죠? 정보를 공유한다. 셋이 한통속? 나쁘진 않네. 로보의 정보는 이미 다 팔렸겠군. 설마 혈액채취가 안 올라갈 리가. 최악을 가정하는 건 버릇인가? 천천히. 아주 천천히. 처음엔 나른하기만을. 시간이 지나가면서 잠들듯.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으니까. 꼼작도 않는다면 더 쉬워지지. 관절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을테니까.

"그러고보니 여기의 건물들은 다 그걸 가져다대면 열리는 구조였지?"
문득 생각났다는 듯 사원증을 바라보며 물어봅니다. 이런 건 줄 알았으면 나도 하나 만들어서 올 걸. 이라고 아쉬운 듯 말합니다. 들어오는데엔 필요없었어서 이게 또 아쉽네. 라고 중얼거리면서 한 모금 더 마십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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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헤ㅔ리..턴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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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줄수있는게 이거뿐이네여 매화양..


http://imgdb.kr/azAq

룬문자도 해석 방법이 다양해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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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pZaApnzE

in heritance and poss?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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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pZaApnzE

위키피디아에는 v가 없더라니!!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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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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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네 그렇죠. 연구소장님 방 빼고는 전부 가능하죠? 갑자기 그런건 왜요?"

여자는 차를 홀짝이며 프린팅이 다 된 파일을 서류봉투에 넣어 건네곤 반문했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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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pZaApnzE

변화가 없다니...! 에이주 우린 권력(?)이 있으니 의심 안 가게 조심히 정보를 뜯어내죠!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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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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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더 쏘아붙이려던 에이가 그저 입을 다물었다. 됐어. 물론 진짜 상관은 아니지만 못된 상관 역은 맡고 싶지가 않군. 애초에 사람 위에 서 본 적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만약 그런 기회가 온다면 난 꼭 다정한 윗사람이 될 거란 말이지. 아마도.

"저 시체 쭈글쭈글해진 것 좀 보게."

몇 차례 혀를 차며 검지로 시체를 가리켰다. 대체 얼마나 뽑아 먹은 거야? 혹시 다른 사람을 가져오기도 하나? 이걸 묻는 건 너무 직접적이라 안 되겠군. 전투원인 것 같은데 얼굴을 확인하진 못했다. 묻지 못한 질문을 삼키며 다만 혀를 다시 쯧쯧 찼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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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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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헉 맞아 별아 난 싱크빅이..없어서... 그냥 타박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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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와 룬문자 이제 봤는데 진짜 이쁘게 잘썼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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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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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어디서 본 문자인데! 하고 노트에 끄적이던 저자신 좀더 영어 변환본을 찾아볼 걸 그랬습니다. 흑흑...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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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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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OTSj2Yjl6

"몰래 돌아다니려면 열 수 있는 그런 게 있는 게 좋잖아.. 잊고 있는 거지만 난 비공식적으로 온 거라서.. 그치만 이럴 줄 알았다면 그냥 공식에 끼었을 텐데.."
네게 들켜버려서 편하긴 했지만 그대로 계속 돌아다녔으면 추격전 벌어지고 경비병 오고 내가 겨우겨우 밝히고 연구에 약간 차질 생기고 경비병 문책되고, 나는 두고두고 생각날 때마다 너희 연구원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씹힐 거라는 시나리오가 스쳐지나갔거든... 이라고 아주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도록 적당한 비유를 들어가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연구소장 방은 열쇠라던가? 아. 암호일 수도 있겠네."
나중에 연구소장도 찾아가서 같이 간단하게 다과나 나눠보는 것도 좋겠네. 그 사람은... 서..설마 나처럼 서류지옥이라던가는 아니겠지? 그럼 난 찾아가자마자 문전박대 당할지도.. 라고 말하면서 예전엔 만났었는데 만나기도 힘들더라. 서류지옥에서 날 구원해줘. 라고 서류봉투에 담긴 파일을 테이블 위에 두고 축 늘어지는 척을 해보입니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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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 헐... 음..possible에서 l을 빠트렸다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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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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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아주 살짝의 변화 하나라도 없었나?"

살짝이 눈을 크게 뜨며 말하고는 에이의 말에 생글이 웃었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신나게 권력을 느껴보겠니. 에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여 보이는듯 하고는 제 팔짱을 끼며 무심하다는듯 툭 말을 던며 제 손을 코에 가져다 댔다.

"하긴, 천쪼가리 하나 가지고는 영"

뭐, 아무튼. 가져간 손을 다시 내리고는 어깨를 으쓱이고는 대위를 바라보았다. 자 그럼 뭐 어떻게 정보를 뜯어보아야 하려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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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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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예요 그게. 완전 민폐잖아요 그런건."

여자는 쿡쿡 웃으며 블랑카의 시나리오가 흥미로운듯 얘기했다. 그리곤 연구소장님 방은 소장님 IC카드로 열죠. 라고 덧붙이며 차를 한번더 홀짝였다. 그리곤 이내 뿌옇게 보이는 시야에 눈을 비볐다.

"아 잠을 못자서 그러나 눈 되게 피곤하네."
"서류지옥은 소장님이. 연구지옥은 우리들이."

여자도 블랑카에게 농담을 건네며 여전히 눈을 비비고 있었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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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문자 이거... 단어 하나도 안 빠진 거 맞죠...?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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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the body magic 인 거 같은데 g가 없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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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maic이 되더라..

>>109도 참고해 주세용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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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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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에이, 여우별

"예 그렇습니다. 제가 이쪽으로 부임하고 변화는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아무래도 피도 매지늄도 모두 결정석에 빨리다보니 저런 모양새가 되는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대위 역시 시체들을 바라보며 그닥 좋은 구경거리는 아니라는 듯 고개를 가로저어 보이며 얘기했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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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매화양.. 단어 두개 빠졌엉......... 내가 새벽에 졸린눈을 비비며 써서 그래..the body magic 맞아영...(울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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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eritance and possible evolution of through the

118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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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OTSj2Yjl6

"그러니까 말이야.. 소장IC카드니까 역시 정공법으로 들어가야 겠지.. 쳇. 몰래 만나는게 로망인데."
내가 굳이 이렇게 몰래 온 건 서프라이즈인데. 라고 말하면서 허브티를 홀짝거립니다.

"그럼 좀 자는 게 괜찮지 않을까나? 너무 무리해서 그런 게 아닐까나... 설마 나를 상대하느라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폭발한 거라던가? 시야가 뿌연데 연구하면 그게 더 위험하니까."
아무리 연구지옥이라도 그건 좀 봐주실거 같지. 아니면 내가 조금 사재라도 써서 채워주지. 이렇게 생각하니까 나 좀 좋은 사람 같지 않아? 라고 농담을 하면서 그럼 간단하게 임시 증이라도 만들어야겠네..라고 중얼거립니다.

"너희들도 웬 사람이 들어와서 높으신 분이라고 말하면 흐름이 끊기니까. 임시라면야 그나마 임시라고 생각하고 가능하지만."
웃으면서 말합니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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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뭘 물어야 신박하게 뜯어낼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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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떡밥이 대거 풀리면서 진행이 길어지고있어 으아아아아아... 여러분 혹시 피곤하면 말해야해요? 나는 아들이 쫌전에 일어나서 혼자 장난감 정리한거 뒤엎으며 잘 놀고있거든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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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 쇠했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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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전에는 어땠었는지 이야기 꺼내본다던가!? 자네는 언제 부임 했냐! 지금까지 자료들 좀 다시 봐봐야 겠다던가!?

123
별명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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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이건 i고, i가 제법 많이 나오니까, 일단 이것들은…. 매화는 또 다른 종이 한 장을 두고 그곳에 차례대로 찾은 문자를 적어 나가기 시작했다. 이내 완성 다 해석하고 나서 보이는 것은,

[
in heritance and possible evolution of through
the blood suck inggene
used in codbatay the entity of the magic
body of enhanced expression through
the body magic
]

라는 내용. 매화는 잠시 침묵했다. 이게, 무슨 소리야? 인상을 찌푸렸다.

12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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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어 잠맘ㄴ 오타가 있는 거 같은데... 일단. .. 제가 ㄴ지금 넘 기력이 쇠해서 휴식 좀..(흐릿한 눈)

125
별명 :
ㅇ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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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가서 한번 좀 보게. 얼른. 아니, 거의 해골 수준이래두?"

사람을 갈 수 있다면 지금 갈 것이고, 갈지 못한 채 저 사람들에게만 뽑아 낼 수 있다면 그냥 둘 것이고. 눈앞에서 사람을 가는 걸 본다면 그것도 꽤 기분 나쁜 일이겠다마는. 그래도 알아 두어 나쁠 것은 없다. 에이가 한 쪽 눈썹을 추켜 세우며 옆으로 한 발 움직였다. 준길이 갈 길을 터 주기 위함이었다. 가서 봐. 명령이란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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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ㅇ별이가 물어봐 주겠어요!?! (자료탐남)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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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나능 괜찮아요 으아아 영어다 (도망)

128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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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블랑카

"별 희안한 로망이시네요. 그냥 본인 IC카드 찍고 들어가면 되잖아요. 소장님보다 더 위면 열릴텐데."

여자는 블랑카의 말에 수긍하며 아무래도 피곤해서 그런것 같다고 덧붙였다.

"상관님이 나가셔야 저도 자죠. 소장님 만나시면 권력남용좀 부탁드려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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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띄어쓰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도망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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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매화양을 위해 띄어쓰기를 수정해드립니다. 고생했어요 매화양...(토닥토닥

Inheritance and possible evolution of through the blood-sucking gene

Used in combat by the entity of the magic

세번째는 정답입니다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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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썩킹 진.. 어려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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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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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OTSj2Yjl6

"그래. 그럼 나가 볼께. 부하 직원의 휴식을 방해하면 안 되겠지? 그래도 나가기 전에 누워도 인사고과에 반영 안할테니ㅏ 누워도 괜찮아?"
후후 웃으면서 다른 병에서 까만 사탕을 꺼내 테이블 위에 둡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걸 잔뜩 넣은.... 홍삼 카라멜이지. 나중에 일어나면 먹어? 라고 말하면서 둡니다. 그게 독일 수도 있지만 전 그냥 꺼내서 준 거예요? 전 아무 잘못 없어요? 잠들어서 영원히 깨어나지 않으면 그건 그녀가 운이 없던 거예요? 순진한 척 생각합니다.

"권력남용으로 돈을 더 넣는다거나 아니면 연구하는 물품 실험장을 한다거나 그것도 좋겠지?"
라고 로망스러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합니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창고에 처박힌 물품 좀 들고 올 걸. 이라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일어납니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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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보는데 없는 영어도 집어 넣곸ㅋㅋㅋㅋㅋ...

저 이거 하면서 룬문자를 외웠습니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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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고생했어요 매화주 ㅋㅋㅋㅋㅋㅋ 진정한 뇌섹녀야 음음 그래.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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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피를 빨아들이는? 빨아먹는? 유전자..를 통해?? 진화와 상속이 가능하다..? 진화 가능한 상속..?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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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독립체ㅔ를 이용한 전투..사용.. 아니 나보다 ㄸ곡똑한 구글번역기를 쓰자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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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날렸다. 금방 다시 써올게요...!!!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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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빠는 유전자. 즉 뱀파이어 유전자는 진화한 존재이며 피를 빠는 것으로 진화의 상속이 가능하다... 정도이려나요?(영어 잘 못함)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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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빨아 먹는 유전자를 통해 상속 가능한 진화

마법의 기업이 전투에서 사용

몸의 마법을 통해 강화 된 표현의 몸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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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별이 댕기와용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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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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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그거 엄청 고마운 얘기네요. 그럼 전 이제 진짜 잡니다."

여자는 블랑카에게 손을 흔들어보이며 침대속으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더 둘러보셔도 좋습니다. 아마 별 수확은 없을겁니다. 다들 똑같은 소리를 할겁니다. 그 여자 다갓님이 점지해주시길 기밀누설이 최대치였거든요.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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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빠는 유전자=흡혈귀의 유전자로 세대 상속이 가능한 진화체가 있다.
마법 협회가 전투에서 사용했다.
마법으로 몸을 강화한... (뭐라카노)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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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무튼.... ㅇ>-< 으응.. 헛소리 좀 해보아씃ㅂ니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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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소오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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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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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늄은 그래 보였지만 피 까지는 의외인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이 제물로 바쳐졌을련지. 그런 생각을 하다, 에이의 행동을 보고는 대위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여 보였다.

"더 뽑아낼 것도 없으니까."

하며 고개를 까딱이며 말하고는 뒷짐을 진 채 대위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흠. 그대로 서 위 아래로 살피는듯 하다, 말을 건넸다.

"자네 여기 부임한지 얼마나 되었더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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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ㅋㅋㅋㅋ여러분 번역기는 좋은걸 쓰세여..
다이스(1 ~ 100) 결과 : 18

30이상시
80이상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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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OTSj2Yjl6

entity는 본질이니까. 마법의 본질은 전투용이다... 정도일지도.. 사실 진화체랑 초능력자 상대하려고 만들어진 걸지도 몰라. 라는 걸 알려주는 걸지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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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님은 여러분께 해석본 제공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절망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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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다갓님! 해석본은 해석한 사람이 돌려야 보여주는 거죠!!!!!! (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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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준길찡에게 닥친 시련.. 깐깐한 상관 두 명이 급습했다!

>>148 허억 안 돼 ㅜ.ㅜ..... 아냐.. 해석을.. 계속 하다보면 조금ㅁ더..(ㅇ영어모소함)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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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152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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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OTSj2Yjl6

스륵. 사라질 시간인가요? 설마 라고는 해도 소장의 방에 들어가는 건 불가능해 보이고, 그렇지만 후환을 남겨두면 안 되겠죠. 천천히.

둘러보는 건 중단하고 들어왔던 길을 찾으려고 아주 조심스럽게 둘러본 뒤 나가려고 합니다. 들어왔을 때 전혀 터치가 없었으니 나갈 때에도 터치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153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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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에이

"시정하겠습니다."

에이의 말에 대위는 뒤에 대기하던 군인 둘에게 고개를 까딱였다. 이어 신속하게 이미 피골이 상접한 흡사 해골과 같은 사람들을 한쪽으로 눕혀 하얀천으로 덮어놓고 다른 군용 트럭 뒤쪽을 열어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사람들 몇을 결정석 근처에 아무렇게나 널어놓았다.

"현 시간부로 2년 8개월 13일 되었습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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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클나써오... 체력의 상태가 그지가 돼써오... 살려주세여..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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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좋아요 그럼 매화주 다갓님께 간절한마음을 담아 굴립시다!


블랑카주 수고하셨어요:)
내용은 다른 사람과 공유하셔도 좋고, 혼자만 알고 계셔도 좋습니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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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갓: ㅋ (레주와 똑같은 숫자를 내준다))

와아ㅏ! 이거만 굴리고 저는 기절하고 시퍼오...

다이스(1 ~ 100) 결과 : 12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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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ㅋ............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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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OTSj2Yjl6

강화된 유전자 단백질 합성에 의해 몸의 마법은.....(expression에 유전자 단백질 합성이 있었다.)


모르겠...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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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조직에 의해 전투에 사용 되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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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양의 멘탈이 더 털리기전에 해석본을 내어드리겠습니다:)

1. 흡혈을 통한 유전자의 계승을 통해 진화 가능
2. 마력을 실체화 시켜 전투에 사용
3. 체내 마력을 통한 신체 강화 발현

입니다. 일본어>영어 로 가서 아마 단어가 어려워졌을거예요:(

161
별명 :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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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한 표정으로 군인들이 하는 양을 보았다. 피와 메지늄이 남지 않은 것들은 어디에 두는 거지? 우리가 나가면 치울 셈인가? 아, 저런.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 처음부터 시체였던 모양이군. 저런 곳에 놓아 두어도 부패되지 않은 걸 보니 얼마 되지 않은 시체거나, 다른 마법 처리를 해 둔 것이겠고.
훈련을 받았던 전투원, 혹은 고기 방패로 쓰였던 사람들. 저 결정석으로 이곳이 돌아가는 것인가? 결정석에 대해 기록한 게 있을 텐데. 뭐라고 말해야 보여 주려나.

"인수인계를 할 때 받았던 자료는 아직 자네에게 있나?"

하기야 너한테 거부권은 없겠구나. 우리가 어떤 식으로 말하든지 말이야. 어쨌거나 나는 네 위에 있고, 너는 내 아래에 있으니까. 준길이라고 했던가. 어쩌다 이런 일에 얽혀서는.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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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재()....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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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갓님... 저번 체력 다이스 때도 6 내주시더니....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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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뭐지 흡혈은 계승될수록 강해진다는 거야..? 마력을 실체화...???왠지 멋있다;;; 체내마력..을 통한 신체가오하발현은.. 왜 선이가 생각나니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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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갓.. 우리 싫어해?
다이스(1 ~ 2) 결과 : 2
1. 응
2. ㅇㅏ니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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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그래..?
다이스(1 ~ 2) 결과 : 1
1. 그냥
2. 사실 싫어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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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돼가지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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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반짝주 이번 턴만 잠깐 넘어갈게요!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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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설거지 후딱 끝내고 와서 에이랑 별이 이어갈게여
매화주 어여자러가봐여 진짜 수고했어영ㅎㅎ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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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만약 남자가 블랑카 발견했으면 소녀소녀스럽게 할 생각이었...

어쨌거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으으으 역시 많은 정보는 좋은 것...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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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ㅅㅌ 골리고 싶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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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별이랑 레ㅔ주 댕기오구 매화 블랑카 수고했어~ 매화 얼른 자자 푹 자자

로스트 어서 와~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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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안녕이다!

174
별명 :
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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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블랑카주도 이제 자러 가봐야겠네요... 월요일 1교시 시르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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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안녕이다! 왠지 오랜만같다(??)

블랑카 잘 자! 아.. 일교시.. 어 .. 나도 일교시였네... 잘 자구 좋은 꿈 꿔~ 또 보자!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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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는 분들 안녕히 주무세요..! 번역기는 왜 저것을 기업, 단체라고 번역을 한것일까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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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가라!

>>175 뭔가 독-터같은 느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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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그러게 번역기는 진짜 쓸 게 못된다.... 마법의기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허습니다 당신의 독터입니다! 어서와요 내.. 내..음... 어.. 환자라고 하니 어감이 이상한데.. 내... 손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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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뭔가.. 오랜만인 기분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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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회계쪽인지 뭔지, 단체나 기업체라고도 쓰인다고 하네요. 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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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YA/LYUtsM

레주왔슴미당 저녁을 까르보나라해먹어서 기름기 쩔어.. 설거지 짱오래걸림...ㅠㅠ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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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이야... 안 자썽... 아 징짜 ㅇ>-< 코가 맹맹해서 어우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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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님도 이상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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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pZaApnzE

어서와요..!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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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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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는 에이의 시선을 의식했는지 묻지도 않은 일부터 대답을했다.

"시체처리는 오전 오후 6시로 정해져있습니다. 처리장으로 가면 화장합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받은 자료는 제 사무실에 정리되어있습니다."

대위는 에이의 말 뜻을 알아 들은건지 자신의 사무실로 둘을 안내했다. 사무실에는 에이와 별 그리고 우대위 셋만이 존재했다. 사무실은 정갈하고 깔끔했으며 정리된 파일은 연도별로 분류되어 있었다. 시작되는 연도는 1920년대부터였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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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제가 과제를..한다고... 허허 한 일이주 정도는 다시 한가..한가..??????

번역기.. 왜 회계쪽으로 해석을 해 준 거야..!

레주 어서 와~ 파스타 짱 맛있었겠다 낼 파스타 먹어야지 호호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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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FX0OK/EsZA

아구 안 잤어? ㅜㅡㅠ 으케야... 약은 없나용 환자분~?(?)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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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업나바오.. 살ㄹ려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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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안 이상하다.. 때린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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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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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빨라서 좋군. 에이가 대위를 보곤 고개를 주억였다. 오전과 오후 여섯 시. 이곳에서 그렇게 시체가 많이 나오나? 혹은 다른 곳에서도 시체가 나올 일이 있어 자주 화장을 하는 걸지도 몰랐다. 어쨌거나 그 시간에 늘 한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이걸 묻는 건 의심스러워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묻지 않고 얌전히 준길의 뒤를 따랐다.
2010년부터 거슬러 올라가던 에이가 검지와 엄지로 제 턱을 매만졌다. 일식이 있던 때가 팔십 년대였을 텐데. 한국 정부에서 사람들 대하는 방식이 영 거칠었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십 년? 그때부터 기록을 했다고? 에이가 육십 년대의 파일을 꺼내 들었다.

"정리를 아주 잘 해 두었군. 인계 받은 후의 기록은 자네가 맡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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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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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cLqp5yRw

깔끔하게 정리 된 파일들. 시작되는 연도를 확인하고는 한쪽 눈살을 살짝이 찌푸렸다. 1920년? 정말로? 엄청 오래 전부터 있었다는 건지. 다른 파일들을 살펴보는듯 하다, 가장 현재랑 가까운 연도의 파일로 집어 확인하려 했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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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188 아고 코.. 코를 풀면.. 어.. 더 나오나? 으 따뜻한 물 마시구 푹 자는 수밖에 없는데 흑 낼 병원 꼬옥 가 알았지?

ㅁ..머머? 머뭐..? 때맄ㅋㅋㅋㅋ왜때려!!! 생각해 보니 요즘은 싸움이 없어서 치료해주고 치료받을 이ㄹ이 없었군 평화롭습니다~((행복)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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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cLqp5yRw

자료들 다 들고 튀고 싶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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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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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에이, 여우별

"예 그렇습니다. 기록과 보고는 제가 합니다."

파일을 집어드는 둘을 보며 우대위는 살짝 긴장한 듯 했다. 특히 여우별의 손에 들려있는 파일은 본인이 기록한 모양인지 그곳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있었다.

"60년대에 결정석에서 붉은 빛을 발한뒤로 큰 특징은 없습니다. 현재 기록은 거의 몇명의 제물이 들어갔는지 외에는 특별한 기록이 없습니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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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코막힐때 식염수를 코안으로 집어넣어 그러고 나면 코가 뚫릴거양! 그리고 잘때 가습기를 틀자! 없으면 수건하나 적셔서 침대 머리에 걸어놓고 자~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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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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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파일에 적힌 내용들을 살펴보는 듯 하다, 시선을 올려 우대위를 바라보며 펼쳤던 파일을 접었다.
그리고는 원 자리에 다시 집어넣고는 이번에는 가장 처음인 1920년대 파일을 꺼내 살펴보려고 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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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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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고생이 많군."

육십 년대에 붉은 빛. 붉은 빛? 고개를 약간 기울이더니 파일을 넣고 팔십 년대의 파일을 꺼내었다. 제물이라고 칭하는 모양이군. 웩. 최악이었다. 하기야 우리도 비슷한 짓을 하고 있을 테니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건가. 느리게 웃음을 흘리던 에이가 파일을 까닥거렸다.

"안에 있는 내용은 다 외우고 있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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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나도 싸그리 모아서 튀고 싶다... 대위 긴장한 거 봐 귀여워...

아 맞ㅇㅏ 식염수 한 쪽으로 넣어서 다른 한 쪽으롤 빼면..??? 시워ㅜㄴ할 거야 비염 있는 애가 쓰더라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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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상-관이에요! 그러니 가져가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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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앗... 식염수가 없ㅅ어..... (주륵)

소금물로 될까...?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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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중요해 보이는 자료인데 가져갈 수 있을까..? (째릿)으로 통할까..?

>>200 소금물..은. 어... 좀 아플 것 같ㅌ지 않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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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cLqp5yRw

때려서 기절 시키고 가져간다던가..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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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201
으응... 아플 거 같아서... (소금과 물을 본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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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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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1920년대의 기록은 주로 결정석의 존재에대해 적혀있었다. 그때는 그들도 매지늄의 존재와 결정석에대해 알 수 없었기에 연구중이라는 단어만이 반복되고 있었다.
반대로 에이가 집어든 1980년대의 기록엔 꽤나 중요한 문서들이 가득한지 제법 두툼했다. 반복되는 단어는 미스틱로드의 실패, 재구성, 결정석의 분리 등이였다.

"전부 다는 못 외워도 중요한 사건 몇가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처음 부임했을때 주어진 임무였습니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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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202 호오.. 아 아냐 잡혀서 고문 받으면.. 어.. 아니 근데 좀 혹하기도.. 특히 저 팔십년대 파일 탐나서..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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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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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cLqp5yRw

가장 처음의 파일. 결정석의 존재에 대해 적혀있는 내용들을 천천히 살펴보고는, 계속해서 연구중이라고만 반복되는 내용에 고개를 내저으며 파일을 덮어 제자리에 돌려놓았다. 저건 두툼하네. 에이가 들고 있는 기록을 바라보다, 다시 파일들을 살펴볼까 하다 멈칫. 대위의 말에 눈을 깜빡이다 생글이 웃으며 말했다.

"그래? 그럼 한 번 제대로 외웠는지 살펴보고 싶은데. 그러니까, 이야기 해봐"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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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소금물..자 잘들어 매화주.
2리터짜리 생수통이 있을거야.
거기에 물을 가득 받아! 그리고 냄비에 팔팔 끓여! 정수기가 있다면 정수물을 받고 끓이는건 생략해도 좋아.
그런다음 생수통 뚜껑있지? 거기에 왕소금이나 꽃소금 맛소금은 절대 안돼!!
하여튼 뚜껑에 소금을 가득 담고 편평하게 깎아!
그러고 물에 녹여서 이제 코에 넣자:)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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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자 에이주와 별주 잘 듣습니다.
현재 레주는 아사히를 잔뜩 마시고 좀 기분이 좋습니다 :) 잘 굴려서 정보를 잔뜩 얻으시는게 좋을겁니다 ㅋㅋㅋㅋ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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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3h9dOTb85k

2리터 생수통이면 그냥 넣어도 되잖아..

210
별명 :
ㅇㅔ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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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몇 줄 읽어 내리던 에이의 시선이 미스틱로드에 멈추었다. 파일을 탁 소리나게 접고는 방글방글 웃으며 탁자에 제 몸을 기대었다.

"자네는 이 시대 중 어느 것이 가장 인상 깊었나? 아니면 가장 인상 깊었던 사건 같은 것 말일세. 나는 개인적으로 팔십 년대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파일을 탁자 위에 올려 두고는 다리를 꼬았다. 읽어 보기는 다 읽어 보았을 거 아니야. 마음만 같아서는 외운 걸 다 읊어 보라고 하고 싶다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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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2008 헐!!!!!!!!!!!!!!!!11좀더 머리굴릴걸 아 인러.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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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헉 2리터.... 근데 한 번 씻을 때 얼만나 써야 하는 거지 그거 한 사분의 일..?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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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왕소금이랑 꽃소금이랑 맛소금이 절대 안 되면 뭔 소금을 넣어야 행..?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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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211
미래를 달리는 앵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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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211
엄청난 미래를 달리는 앵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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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근ㅇ...왕소금은 알갱이가 커서 안 녹을지도 모르니까 쓰면 안 되는 건가..? 꽃소금은.. 왜지?? 어..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저때 넘 놀라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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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3h9dOTb85k

>>213 천일염..?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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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응.. 아니 엔터가 안눌렸네.. 왕소금이나 꽃소금만 넣으라는 거였는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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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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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아 왕소금이랑 꽃소금은 되는데 맛소금은 안 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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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두분 말씀 한번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우대위는 비슷한 맥락의 질문을 두번이나 받는 바람에 잠깐 당황한 듯 보였다. 그리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1920년 처음 동양에 마법에 관한 지식이 퍼지고 1950년 서양보다 동양에서 더욱 빠른 마법의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그 중심에는 현 유니온 최고간부 한제식이 있습니다. 한제식은 서양에서 처음 시작된 혈법사의 순수계통이며 지금 진화체의 조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80년 미스틱로드는 실패로 돌아갔고 매지늄이 공기중에 흩어지며 이능자들이 생겨났습니다. 제일 인상깊은 부분은 역시 1980년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대위는 긴 이야기를 마치고 다시 긴장한 상태로 돌아갔다. 그도 그럴것이 쓰리스타와 그와 동급으로 보이는 사람이 둘이나 사전예고없이 방문했으니 말이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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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맛소금은.. 화학약품처리된거라... 아 창피해.. 엔터..왜 안눌렸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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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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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표정에는 미동이 없었으나 속내까지 그럴 수는 없었다. 한제식이 혈법사의 순수계통? 혈법사? 피를 쓰는 마법사? 그게 오십 년대라고? 그것보다 중요한 것도 있지. 그렇다면 미스틱로드는 프로젝트의 일종이었나. 실패, 재구성, 결정석의 분리. 실패로 돌아간 미스틱로드 탓에 일식이 생겼다. 푸른 안개는 곧 메지늄 그 자체인가?
그렇다면 재구성은 무슨 말이지? 다시 미스틱로드를 행하고 있나? 결정석은? 타워에 있는 거대한 결정석과 아까 내가 보았던 그 결정석은? 에이가 느리게 눈을 깜빡이더니 박수를 두어 번 쳤다. 어느새 방그레 웃고 있었다.

"대단하군. 왜 하필 팔십 년대인가? 안개 때문에?"

다만 미스틱로드가 실패로 돌아갔다는 사실 탓인가? 그나저나 구십 년대 이후로는 말을 해 주지 않았군. 별 내용이 없나? 하기야 아무것도 통하지 않던 시대이니.

224
별명 :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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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리고싶음)... 아 별이 있을라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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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뭘 물어봐야할지 고민중이었어요.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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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cLqp5yRw

으엄 으으으으으.. 여우별주는 잠깐 이번 레스 넘길게요!
물어볼걸 이미 에이주가 뭄ㄹ어보셨닫 잠깐 다른거 뭐 물어볼지 생각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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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헉 있었군...  준길이에게 정보를 어덩내자..! 지금 완전 쩌는 거 같애..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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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3h9dOTb85k

좋아하는 딸기 케익은 얼굴에 파묻혀버리거 가장 싫어하는 고구마케익 먹는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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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헉 생일이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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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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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엔 실패라고 적혀있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실패라고 하기엔 결정석이 분리되고 매지늄이 공기중으로 흩어지면서 다른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게됐습니다. 제물은 수없이 늘어났고 전쟁이란 좋은 핑계거리도 있습니다. 분명 다시 재구성 할 수 있을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우대위는 자신의 생각에 큰 확신을 가지고 얘기했다. 그리고 이어서 말을 덧붙였다.

"추측하건데, 한제식의 아들이던 딸이던 누군가는 분명 순수 혈법사일겁니다. 그게 아마 이번 부산 마법협회에서 채취된 혈액의 주인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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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맛소금은 그 뭐야 미원인가 이런 게 같이 들어가 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놀랐어
맛소금 꽃소금 왕소금 안 되면 천일염 그런 거 넣어야할 텐데 천일염 우리 집에 없단 말야...!!!!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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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얔ㅋㅋㅋㅋ 엔터가 안눌렸엉...ㅋㅋㅋㅋ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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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생일이였습니다만.. 축하는 늦은 축하로..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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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ㅓ 완전 중요해보이는데 나 졸려서 ㅇㅅ머리가 안돌아가 머리야..돌아ㅏ라!!!돌아가!!!ㅔ잡ㄹ!!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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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233 아.. 아냐!!!!! 한시간 ㄴ반 전으로 돌아가서!!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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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생일이셨다니!!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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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3h9dOTb85k

>>235 아 생각해보니 29일이 생일인데 12시가 지났으니 이틀뒤 축하구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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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사실 이제 더이상 풀게 없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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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헉!! 별주!! 생일추카합니다! 생일추카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별주! 생일추카합니다! 와ㅏ아ㅏㅏ! 짝짝짝! 거 뭐지 빨리! 촛불! 촛불 불어 꺼여! 애 초 다 탄다!!!!

2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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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누가!! 누가생일이였어!!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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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여

242
별명 :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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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거나 긴장하는 등 인간적으로 보이기도 했으나 대위는 대위였다. 그래, 아까 보니 제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더군. 어디서 나오는지는 몰라도 말이야. 하기사 길거리에서 죽어 나는 사람만 해도 한둘이 아닌데 그런 거야 문제가 될 리 없지. 멀쩡하게 잘 살던 사람을 납치해 죽이지만 않는다면야.
그나저나 모두 죽은 것 같던데, 살아 있는 사람에게선 피나 메지늄을 뽑아 낼 수 없는 건가? 견디기도 전에 죽어 버리니 그들의 존엄이라도 지켜 주자는 말이 나오기라도 했나? 애초에 흰 천 하나 깔아 둔 채 물건 다루듯 하면서 말이야.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걸지도 모르지. 그래, 그 편이 말이 되었다.
혈액. 에이가 상체를 약간 뒤로 젖혔다. 한제식의 자녀가 그런 곳에 가서 피를 갈취 당했다고?

"확신하나?"

네 추측에 자신이 있느냔 말이야. 이유조차 덧붙이지 않는 걸 보면 자신은 있어 보인다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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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로스트 내년엔 꼬옥 좋아하는 딸기 케이크를 먹읍시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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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에엑 고구마케익 맛업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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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헉 별주가 아니구나 미아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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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aOj61HfKPM

사실 여러분 지금 사람이 좀 막 코가 막혀서 정신이 없으면 이렇게 타자를 치다가도 매우 하이텐션이 되다가 로우텐션이 되다가 즐거워하다가 우울해하고 막 그럽니다.

24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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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헉 풀 거 이제 없구나 맞아 충분히 엄청 ㅁ낳은..많은 정보를 얻긴 했어 나 내일 정리하면서 소름돋을거같애..

>>244 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맛업뎌? 우쭈쭈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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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그 기분 압ㄴ니다..... 거기서 열도나면 난리납니다

249
별명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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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된 혈액?"

파일함에 기대어 팔짱을 낀 채 둘이 이야기 하는 걸 가만 듣다 고개를 갸웃하며 말한다. 아니 그것보다 부산 마법협회라면 저번에 거기 아냐?

2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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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2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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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뭔가 막 물어봐야하는데 뭘 물어야할지 모르겠드...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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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ㅇ금한거 다 물어보면.. 어... 이제 티나고 뭐시고는 별 의미가 없을 것 같기도... 준길씨 미안합니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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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ㄴ무..졸려...클났ㅆ다

254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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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렇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 하운즈 협회에서 연구소 직원을 전부 소탕한 무리들에 그 자녀가 섞여 있는 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2주뒤에 저희들이 갔을때 다른 혈액과 달리 응고되지 않은채로 남아있던 혈액입니다. 정확한건 지금 연구소에서 연구중입니다."

우대위는 자신의 생각을 조금 더 힘을 실어 그들에게 전했다. 아마 내일쯤이면 연구결과가 넘어올테고 그럼 자신의 추측은 곧 사실이 되어 보고가 올라갈테고 사령관에게 지금 얘기하는 이 순간이 꽤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는 그만의 결론이였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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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졸리면 그만 물어보고 끝내면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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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

257
별명 :
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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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저번에 있었던 그 일을 말하는 게로군. 에이가 몇 명의 얼굴을 떠올리고는 꼬았던 다리를 푼 후 바닥에 발을 디뎠다. 분명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니었다. 좋은 정보를 얻었다. 달리 파일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았다. 그건 못 믿는 사람들에게 내밀 증거물에 불과하니까. 어쩌면 여인에게는 필요할지도 모르고. 대위가 허락해 줄지는 모르겠지만요.

"좋아."

하지만 우리가 당신의 상관이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진다면 꽤나 곤혹을 치르게 될 테지. 그 점은 미안하게 되었어. 목이 잘리려나? 그러지 않길 바라. 그래도 혹 쫓겨난다면 병원에서 간호사 정도는 하게 해 줄게. 죽지만 않는다면 말야. 에이가 박수를 한 번 짝 치며 여우별을 보고 웃었다. 이제 갈까요? 더 물어볼 게 있어?

258
별명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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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cLqp5yRw

누굴까. 대략 예상 가는 이가 있긴 하지많은. 잠시간 무언가 생각하는듯 하다, 박수 소리에 고개를 들고는 에이를 바라보았다. 뭐 더 물어볼만한 건 이제 없는 거 같으니. 에이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여보였다.

259
별명 :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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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그럼 가지."

여우별의 동의를 얻은 에이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발을 옮겼다. 준길의 옆에 다다랐을 땐 수고가 많다는 말을 한 번 더 해 줄 수밖에 없었다. 그래. 당신에게 무슨 죄가 있겠나. 안타깝긴 해도 내가 해 줄 일이라곤 이런 소리뿐이지. 안 들키길 바란다는.

"나중에 또 보지."

그런다면 좋겠어. 나는 그때도 당신의 상관일까? 아니면 원수일까? 뭐 어쨌든.

260
별명 :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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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우아ㅏ 이것만올리고 자러가게쑈ㅡㅈ니다 와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ㅇ레주 너무 고생많았아요 진짜 떡밥엄청.. ㅎ풀린느낌이야 나 기붕이 이상해.. 미스틱로드라니!

별이도 수고 많앙ㅆ어요 에이가 좀 멍청했지.. 미안핮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일상에선 만난 적이 없네.. 비지니스 관계야???ㅋㅋㅋㅋㅋ 아니 미안 내가 눔 졸려서 별 이상한소리를... 미안합니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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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다들 잘ㄹ자용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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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J2cLqp5yRw

에이주도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멍청하다뇨!! 절대 아닙니다! 네! 언제 일상 돌려야 할텐데.. 잘자요!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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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JN18uQnTs

아들재우다 같이 잠든 레주여...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난 이제 내일 맨정신에 이걸보고 후회하겠지 ㅋㅋㅋㅋㅋ
여러분 잘 정리해서 내일 만나용 ㅎ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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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C6heh24tk

재난 갱신.
으우와. 뭔가 엄청난게 있었던거 같은데 요약해줄수 있는사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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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U8abDNbH/g

로스트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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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갱~신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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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Oj61HfKPM

예아 갱ㅡ신!

어제 노 정신이라 내용을 안 읽었으니 (?) 정주행 할 거야!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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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C6heh24tk

재난!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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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나도 정주행 해야해 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 정신이 없었어

매화? 맞나? >>267이랑 재난 어서 와~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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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C6heh24tk

>>269
헬로 델로~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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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KQhs6Duyw

헬로 데어~ 아 자꾸 정주행만 하려고 하면 일이 생겨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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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C6heh24tk

ㅋㅋㅋㅋ
얼른 일이랑 정주행 끝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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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Ppy5eKn3d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행이 동시에 네가지가 이뤄져서 정주행하기 힘들걸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정리하는데 애먹었엉...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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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Ppy5eKn3dQ

1. 홍매화
룬문자로 이루어진 고대 마법식서 발견
-흡혈을 통한 유전자의 계승을 통해 진화 가능
-마력을 실체화 시켜 전투에 사용
-체내 마력을 통한 신체 강화 발현

2. 블랑카
고위관리직의 세력별 연결형태와 채취된 혈액에 대한 정보 결정석과 제물의 상관관계에대한 보고서를 서류파일로 받음

3. 에이 여우별
결정석의 존재와 제물의 상관관계 1920-1980년대 사건파일 확인

4. 로스트 카르밀라
지하광장 내 하운즈 소속 사람이 있음을 확인




정도로 요약 할 수 있군요 :)
참고로 모든 내용은 서로 공유를 하지 않는다면 각 캐릭터들은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오너들만 아는 뭐 그렇고 그런거죠 네.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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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재난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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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6k05X6A+/M

우에잉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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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6k05X6A+/M

앗 레주가 정리해 주셨나.. 감사합니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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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274
이야 깔끔해! 고마워요 레주!

재난 재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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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d1idYQ2oEM

반짝!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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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여우별?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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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gEEOrC4YA

네!!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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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역시! 안녕!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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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KxDWFNZtGE

일상 돌리고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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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재난이랑 할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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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여러분 혹시 각자의 알아낸 정보를 사람들과 공유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이번주 진행을 그쪽으로 잡아보려고합니다만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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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oR21acpJ+

매화는...어... 카르밀라에게 얘기하지 않을까요? 지난 번에 한국정부에 관해 먼저 얘기를 꺼냈기도 했고... (..) 그 흡혈..에 관해서도 알고....(흐릿한 눈)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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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oR21acpJ+

다른 사람은 모르겠네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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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oR21acpJ+

다른 사람에겐...알려줄 그 건덕지가 업서...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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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으음 그렇군여. 매화는 저렇게만 알아냈으니 정보를 조합하는데도 골머리 썩겠어요..음.. 다른분들이 공유한다면 조합이 될텐데 말이죠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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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oR21acpJ+

ㅋㅋㅋㅋ그때 넘...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못한 게 넘..아쉬운...(._,

아암튼... 그러쵸...다른 분들 정보를 공유 받으면 으응...조합이 되고 이해도 되고...ㅋ..ㅋㅋ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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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그럼 다른분들이 공유할때 매화양도 오는건 좋겟어요! 그래야 음음 조합도되고 음음.. 사실 비밀인데 매화가 들고있는 떡밥이 제일 큰 떡밥...(웁웁)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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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재난갱!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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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48K/MM3AY

어음.... 다른 사람... 안 알려 줄 것 ㅏ같네용 상대쪽에서 먼저 꺼내지 않는 이상..??? 아니 애초에 이번주 스토리 참여 못할 거 같아 흑흑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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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48K/MM3AY

우선 갱신해 둡니다 흑흑흑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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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어서와! 누구?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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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48K/MM3AY

에이였습니다 ㅜㅡㅠ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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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에이주 일있나보구낭 ㅎㅎ 봐서 이번주는 그럼 개인진행으로 넘어가는게 좋으려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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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gEEOrC4YA

반짝! 돌리실분!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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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아들이 안자고있어서 레주도 있답니다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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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그리고 삼백겟☆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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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gEEOrC4YA

삼배애애애액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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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이!☆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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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gEEOrC4YA

XD★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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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ucyjUav4I

그나저나 쟤는 왜 안잘까요.. 온집안을 어지르고있어..후...ㅠㅠㅠ 나 또 청소할각..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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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kpWdpJwOzY

힘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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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재난이랑 일상 할사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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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C3cC56drQ

아무래도 레주는 이제 신랑이 올듯.... 아앍!!!! 정리해놓은거 꺼내서 놀지말라고 내새끼야!!!!!!!!!!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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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어이구;; 참으로 안자는구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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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C3cC56drQ

걸그룹 나왔다고 궁디흔들며 춤춘다XD 이뻐해야돼 말아야돼...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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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이뻐도 재워야지...!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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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kvx1Vmh6d2

봄꽃주예영!
ㅋㅋ큐ㅠㅠ 주말에 진행이 있다면 참가하기 힘들 거 가타오...
이사를 주말에..해서..(흐릿) 월욜이나 화욜에 인터넷 설치가 될 거 같그여...
넹..그러..합니다...(._. 나중에 봬요...안녕...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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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봄꽃주 안녕!
나중에 보자!

재난갱!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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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C3cC56drQ

으음.. 아무래도 오늘 진행은 여러모로 힘들어보이네요..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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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C3cC56drQ

아니.. 이번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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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R5NRn2xVb+

으윽 스토리.... 시름시름.. 미안합니다.. 시간이 난다면.. 어.. 나도 다음주부터.. ㅠㅠㅜㅜ 뭐야 나 원래 이렇게 바쁘지 않은데..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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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재난 갱신!
괜찮아요!
아니 미안하다고 해야하나...
일단 재난은 뭔가 계기가 되어 어디 집단에 들어갈수 있도록 일상을 엄청 해야 하는데...

일상으로 선택이 풀리는 히든캐 라고 할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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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C3cC56drQ

>>316 으아아아 그런점에선 레주가 미아내오.. 개인이벤트를 다 짜놓고 하고싶은데 요샌 도저히 메인진행말고는 시간이...ㅠ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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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아뇨 나도 사실 재난은 일상을 돌려 다들 친해진 후 이벤트에 들어가게 되는걸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어쩌면 유니온에 들어갈 플래그도 조금 있고!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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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C3cC56drQ

그런김에 재난이 상황을 조금 풀어보기 위해 카르밀라와 일상을 돌려보지 않으실래요?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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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그럴까요!
처음 만나보는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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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C3cC56drQ

그러게요 재난이랑은 처음이네요 :) 원하는 상황이 있다면 선레를 부탁드립니다!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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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넵!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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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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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오늘의 배달 업무. 내용물은 모른다.
하지만 배달하라면 해야지.
겨우 먹고 사는 일이 이것 덕인데.

택배물을 가지고 문을 두드린다.

"택배...왔습니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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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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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한창 매장을 청소하고 있는 와중에 문두드리는 소리에 카르밀라는 안에서 소리쳤다.

"들어오세요!"

퍼퓸이 제멋대로 사라지는 바람에 혼자 청소를 파고 있던게 살짝 짜증이 난 모양이다.

3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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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어..음.. 지금 충공깽에 빠져 단문밖에 안나오네요 ㅠ

32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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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어..? 어? 무슨 일 있어요?

3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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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아녜요 친한언니들이 둘째가진거 숨겼다가 방금 발각되서 그래여 ㅋㅋㅋㅋ 충공깽.. 배신이야..흑..

328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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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들어오라는 소리에 그 안으로 들어간다.
뭔가 위험하게 되지는 않겠지..?
까마귀가 요즘 안 나와서 불안하다. 나와도 불안은 하지만.

"여기 택배 입니다... 사인해 주세요."
그러면서 사인표를 내밀었다.

329
별명 :
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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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택배? 택배 택배라.. 주문한게 있었던가? 아마 없었던거 같은데.

"주문한게 없는데.. 어디서 온거죠?"

카르밀라는 상당히 어려보이는 자신 앞의 소년을 바라보면서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자신이 시킨것도 없는데 온 택배하며 상당히 어린 소년하며 최근 일어나는 일들까지 미심쩍은 일들은 조합하려면 얼마든지 조합할 수 있는 부분이다.

330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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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나를 쳐다보자 시선에 놀라 내리깐다.
괜히 시선을 마주치거나 하면 건방지다거나 시비가 걸릴 가능성이 크다. 무섭고.
들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심호흡을 한다.
말은 더듬으면 안된다. 그것도 답답하다며 맞는수도 있다.
"저는 그저 배달하는 사람이라서 모르겠습니다. 배달물이 가는 주소만이 여기 적혀 있었습니다."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든다.

/저 안에 폭탄이라도 있다던가..?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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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이런거 어떨까.
배달물을 뜯어 보려는 순간 재난은 카르밀라 어깨너머로 까마귀가 보이고...
그 순간 배달물을 집어 던졌더니 터진다던가..!

332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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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음.. 그렇겠네요. 저한테 온건 확실하단 얘기군요?"

카르밀라는 일단 택배를 받아들고 사인표에 사인을 해 주었다. 뭐가들었는지는 이따 까보면 알테고 그것보다 어디서 왔는지가 더 궁금한데 말이야. 바 오픈 초창기엔 열렬한 아가씨들이 종종 선물을 택배로 보내주곤했으나 요즘은 그냥 가져다 주는 일이 더 많았기에 오랜만에 보는 수취인 불명의 택배는 상당히 흥미로웠다.

"그나저나 꽤 어린거 같네요?"

대충 육안으로 봐선 십대 중후반쯤? 어쨌든 아기다 아기.

/택배엔 진짜 뭐가 들었을까요???

3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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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331 나쁘지않네요! 좋아써 그럼 택배는 폭탄으로........ㅋㅋㅋㅋㅋㅋ

334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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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6745lAjXJM

"네. 16살 입니다."
아직도 호흡을 잘 가다듬으며 말은 안 더듬고 있다.
나는 배달부 모자를 꾹 내려 얹고 바닥을 쳐다본다.
그리고 흐느적 흐느적 무언가 떨어졌다.

뭘까. 싶어 궁금해 초점을 그 것을 향한다.
내가 미처 초점을 맞추기도 전에 그것은 바닥에 닿아 있었다.

까마귀 깃털이었다.

"...!"
숨이 가빠지기 시작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정신이 혼미해 지려 한다.
이 기분. 알고 있어.
가슴을 움켜 쥔다.
불안한 눈빛으로 주변을 쳐다본다.
까마귀는 안 보여...
괜찮아. 그냥 까치나 다른 검은 새의 깃털일거야.
숨을 다시 가다듬는다.

335
별명 :
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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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idQlfRQ57+

내 다른 인격은 그렇게 말한다. 난 직접 몸을 제어하지 않는 이상은 추위를 안 탄다고. 이젠 가을과 겨을의 경계는 사라진 것 같다. 단지 늦여름과 초겨울만이 존재할 뿐. 매미의 시체는 여름이 가고 있음을 알렸다. 그렇다면 이 낙엽은 가을이 간다는 의미인가. 그렇게 자신의 일부를 버려서 다음을 버틸 수 있다면 나도 몇 개 쯤이야.

3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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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6745lAjXJM

로스트주 안녕!

3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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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idQlfRQ57+

ㅎㄹㅎㄹ

338
별명 :
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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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아날렷.......금방써올게요...

3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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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337
호라호라?
https://youtu.be/avxiawBt_Qo?t=42s

340
별명 :
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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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16살 아기네 아기야.

"수고가 많네요."

카르밀라는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한 켠에 놓아두었던 택배 박스에 손을 가져갔다. 수취인 불명의 택배 박스라 안에 뭐가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열어보지도 않고 버리는건 보낸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는가. 카르밀라가 택배 박스를 집어드는데 마주하고 있는 소년의 기운이 심상치 않았다.
뭐야 택배 개봉식인데 뭘 저렇게까지 놀래. 진짜 폭탄이라도 들었어?
카르밀라는 잘 붙여진 테이프 한쪽 귀퉁이를 잡고 부욱 소리와 함께 테이프를 떼냈다. 그리고 열려진 상자 안에 들어 있는것은 박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작은 종이 하나였다. 알 수 없는 그림이 그려진 종이. 카르밀라는 그걸 손에 들자마자 직감했다. Shit이라고. 종이는 손에서 바스라져 바닥으로 떨어졌고 종이의 재가 바닥에 닿기 전 카르밀라는 제몸으로 소년의 몸을 감싸안았다. 약간의 폭발음과 자욱한 연기가 걷히고 바닥에 스며드는 종이는 괴이한 그림을 그려내며 사라졌다.

"재수없는게 걸렸군. 꼬맹이 괜찮냐?"

카르밀라는 품에 안았던 소년을 떼내며 묻고는 바닥을 살폈다. 일종의 경고 같은 옛날 마법사들이 쓰는 마법진 같은것이였다.

3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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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6745lAjXJM

앗 내가 집어 던지려 했는데.

3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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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ㅋㅋㅋㅋㅋㅋ집어던지기엔 뜬금없는 폭탄이라..... 마법진으로 대체합니다...

343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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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내가... 내가 뭔가를 해야 하나? 아냐 괜찮을거야 괜찮을거야...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상자는 뜯어지다가 바로 집어 던져 지고 폭발이 난다.

나는 소리에 놀라고 상황에 놀라 웅크렸다.

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
폭발물? 안돼. 그러면 이 배달물을 가지고 온 내가 제일 수상하잖아. 그리고 내가 보이던 불안한 증세를 봤다면 내가 안에 뭐가 있나 알고 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거야.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눈물이 쏟아져 나온다. 무서워. 죽을거야.
"저는저는 그 정말 몰랐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온몸이 떨리고 식은땀이 흐른다.

344
별명 :
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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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무슨 마법진인지 알아보려고 바닥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데 뒤쪽에서 상당히 겁에 질린 목스리가 들려왔다.
아 이거 쟤가 배달한거지 참. 근데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저렇게 쫄아서는. 장난도 못치게 말이야.

"꼬맹이, 내가 이거 뜯기전에 왜 놀란건데?"

일단은 그게 제일 궁금해. 뭐때문에 그렇게 놀란건지, 아니라고는 하지만 진짜 네가 모른다는 보장도 없잖아. 거기다 그 반응 상당히 수상하긴해.

345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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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이걸... 말해야 하나? 다들 헛소리. 변명. 거짓말로 치부하며 더 맞곤 했다.
나는... 나는...
"저..저는 저 만 보이는 까마귀가 보이는데... 그게 보이면 어김없이 위험한 일이 나요..."
"그..그래서 그 배달물을 뜯기전에 까마귀 깃털이 보여서 무...무서워 지는 바람에..."

사실대로 말했다.
어떻게 되든 맞을가 니까.

346
별명 :
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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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까마귀? 왠 까마귀? 깃털은 또 뭐고. 난 안보이는데??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내 눈엔 마법진 뿐인데?
카르밀라는 소년에게 조금 가까이 붙었다. 소년에게 가까이 가자 확 풍겨오는 매지늄의 향이 이능자임을 확인시켜 주는 듯 했다.

"그렇단 말이지. 뭐 별 능력이 다있네. 어쨌든 꼬맹이 마법진 좀 알아?"

카르밀라는 그의 능력이 좀 신기하긴하지만 별거 아니라는듯 무심하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아버렸다. 지금은 너의 능력 증명보다 이 마법진부터 좀 해결해야하니까. 그러니까 일단 그 눈물좀 멈춰줄래.

"꼬맹이. 나 너 안죽여 안때려 누가보면 엄청 얻어맞은 줄 알거 아니야. 그러니까 뚝 하고 이것좀 봐바. 니가 배달한거에서 나온거니까 니 책임도 있다?"

카르밀라는 거의 억지 수준의 논리를 펼치며 마법진을 해결하기위해 소년을 마법진 앞으로 끌어당겼다.

347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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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모..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뭔가 안다는게 잡혀서 험한꼴 당하기도 하고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기도 하다.

"하지만..하지만 그냥 저는 일개 배달부일뿐인데..인데요..!"
어떻게 될까봐 너무 무섭다.
"저..저는 어찌 되는건가요?"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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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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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제 손에 이끌려 마법진 앞에서서 덜덜 떨고 있는 소년을 보며 카르밀라는 한숨을 폭 내쉬었다.
이래선 진짜 내가 널 어떻게 하고 있는 것 같잖니.

"글쎄. 어쩔까. 일단 이름이 뭐야?"

다음에도 봤는데 꼬맹이라고 부를 순 없잖아. 적어도 이름은 알려줘야 내가 널 다시 봤을때 까마귀던 까치던 있는지 없는지 물어볼거 아니야?

349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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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아직까지는 정말 별일 없자 조금 숨이 돌아온다.

"재...재난이요. 성은 없어요..."
아직도 무슨일이 갑자기 일어날까봐 웅크린 몸은 펴기가 무섭다.

정말 별일 없는걸까? 정말 없는걸까?
불안에 계속 떨면서 기다린다.

350
별명 :
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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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름도 무시무시해. 어쨌든 난아. 다음에 형보면 까마귀가 또 보이잖아? 그럼 알려줘. 그래야 나 안죽을거아냐?"

카르밀라는 재난의 머리를 한번 더 쓰다듬어 준 뒤 다시 마법진으로 시선을 돌렸다. 지금 시대에 부적을 쓰는 마법사가 있다니 구시대 유물인줄 알았는데 이런걸 본인에게 보내올 정도면 뭔가 엄청난걸 경고하는건데. 하긴 최근에 이래저래 들쑤시고 다녔으니 이런걸 받아도 할 말은 없다.

"형이 선물을 받았으니 거기에 보답을 해줘야 예의잖아? 그래서 형은 좀 더 들쑤시고 다니려고. 보낸 사람이 왜 그만두라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을 잘 듣는 타입은 아니라서."

카르밀라는 제 손가락을 물어 피 몇방울을 바닥에 떨어트렸다. 바닥으로 떨어진 피는 마법진위로 퍼지더니 마법진을 따라 그림을 그리더니 붉은 빛을 내며 공기중으로 흩어졌다.

"그리고 쫄지마 임마. 누가 너 잡아먹는줄 알겠다."

351
별명 :
재난 - 카르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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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무시무시한 이름...
"네...그..그렇죠."
난이라니. 그렇게 불리니 뭔가 이상한 느낌이다.
"말하겠습니다... 네. "
믿어주는걸까? 정말로?
그러니까 몸음 아직 떨리지만 입꼬리는 살짝 올라간 느낌이다.
긴장이 조금 풀린...것 같다.

"네..네. 안 쫄게요."
하지만 계속 떨린다.

352
별명 :
카르밀라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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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어깨펴고 당당하게 다음 배달 출발!"

카르밀라는 재난의 어깨를 잡고 문앞까지 데려가 등을 한 번 쳐 주며 가게 밖으로 내보낸 뒤 손까지 흔들어 주었다. 저녀석 저래서야 배달은 잘 다니려나 몰라.

"그럼 이제 누가 보낸건지 들쑤시러 가 볼까."

카르밀라는 그대로 가게 문을 잠구고는 어디서 왔을지 모를 택배를 위해 짚히는 곳부터 가보기로 했다. 일단 시작은 유니온이겠지.


//이렇게 막레가 될 것 같네요! 시간도 늦었는데 어서 주무세요 고생많았어요 :)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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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잘자요!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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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레주가 스레를 수면위로 띄워놓고 자러갑니다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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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d9AxsQzBU6

수면위로 띄우고 수면인가!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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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4tacV/7N9+

네! 그리고 아들이 열이나네요! 안내려가네요! 와 밤새게생겼어!! 미열이긴한데 그래도 밤새야해!.........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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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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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으아 큰일이네..!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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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TWTshonE

재난!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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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wG5uDr5sR+

위로 얍.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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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6RsdB3WwCY

아이고...레주 아드님 괜찮아...?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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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z4BDYAQ1cw

레주 아드님 어제 새벽 네시에 잠들었엉ㅋㅋㅋㅋ 열은 이제 내렸는데 돌 가까워지니깐 돌치레 안하게 좀 지켜봐야지 ㅠㅠ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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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z4BDYAQ1cw

그래서 말인데 이번주 주말은 레주가 자리비움입니다.. 혹시 무슨일 생기면 에이주가 해결해 줄 거예요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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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ZdMYbv55ao

아구 아드님.... 이제 괜찮아질 거야! 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거야!!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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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y7CzUvnIro

로스트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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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zsnGIDsHUg

재난!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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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LonoWxLDQ

응 나 내릴은ㄴ 아마 있어.... 에이 갱신하구 자어갑닏...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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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w7rRE96AXE

잘자요..!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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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FFNK1w8SAU

왜 밑에있냐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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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xLonoWxLDQ

월요일 삼십 분 전 갱신!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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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GF1chkgn+

이제 아들 재우고 누웠습니다.. 주말동안 스레가 조용조용했네요. 일단 끌올하고 자고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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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IIyPboYBU

재재재난!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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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CkKsau21/M

봄꽃주 갱신!!

재난주 어소왕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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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ODJAtD1Q2

재난재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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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GF1chkgn+

어머 우리스레 1페이지에 없어...ㄷㄷ 그래서 갱신!!!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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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ODJAtD1Q2

그...그럴수가!
재난도 갱신!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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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GF1chkgn+

재난주 안녕!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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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icVcaLKFSg

너무 추워요.. 반짝반짝.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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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1WM3wPjR2

재난같은 날씨야...!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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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qd/DwCPngU

완전 추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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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1WM3wPjR2

응응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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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yvvKveXVBY

진짜 오늘 칼바람... 이번주 주말에 아들이랑 시댁가는데 패딩입혀 가아겠엉...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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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1WM3wPjR2

안녕!
아들이라면...! 누구주더라!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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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yvvKveXVBY

누구주게!! 궁금하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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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icVcaLKFSg

다시 반짝!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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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1WM3wPjR2

으아!
재난주 재갱! 반짝주 안녕!

>>383
카르밀라주 잖아!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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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1WM3wPjR2

그러니까... 레주지. 카르밀라주라니.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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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a+HkTdXI7o

ㅋㅋㅋ카르밀라주 맞는데여!!
반짝주 재난주 안녕ㅋㅋㅋ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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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레주이면서 카르밀라주인거지!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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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a+HkTdXI7o

카르밀라주만 시켜줘엉.....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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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그랭! 카르밀라주만 해야겠지!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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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bQMt4L1dE

카르밀레주! (이거아냐)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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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카밀레~ 카밀레~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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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a+HkTdXI7o

에밀레 에밀레~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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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스레가 잘 안돌아가 카르밀라주를 갈아 넣었더니 카밀레~카밀레 하는 아름다운 스레가 돌아가는 소리가 났다~카더라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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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rWaQ2mAbs

레..밀레..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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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NLnMuaPd+

치킨...치킨이 먹고 싶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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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치킨은 어떤 치킨이 좋아..?
순살 아니면 그냥 치킨?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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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EdbjW5J4Rc

때에 따라서 다르당...!
순살이 땡길 땐 순살! 뼈가 땡길 땐 뼈! 다리만 먹고 싶을 땐 다리! 날개만 먹고플 땐 날개! 윙봉이 땡기면 윙봉!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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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나는 뜯기 귀찮아서 순살이 좋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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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a+HkTdXI7o

>>394 ....안돼! 카르밀라를 죽이지마!! 우리 카르밀라... 갈아넣지마..으엉 ㅠㅠ


나는 오늘 신랑이 회사서 귤 한봉지 가져왔는데 다먹어쪄...자두도먹고싶당.. 복숭아도...한라봉도!!!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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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rWaQ2mAbs

혼틈 돌릴 사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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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재난!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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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rWaQ2mAbs

선레는
누가?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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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다이스로!

누구주죠?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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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rWaQ2mAbs

로스트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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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이..이런. 갑자기 졸려서 자봐야 겠습니다...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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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로스트주구나. 미안! 자야 겠어...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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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rWaQ2mAbs

주륵..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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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재나아안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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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재난이... 다가온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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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9spj5KtsU

반짝!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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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별주 인가!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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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9spj5KtsU

네!!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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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그렇구나! 어서와!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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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a+HkTdXI7o

카르밀라주도 갱신!! 우오어엉.. 오늘은 춥다 ㅠ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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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카르밀라주 어솨!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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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rWaQ2mAbs

로스트 갱신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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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a+HkTdXI7o

재난주도 로스트도 안녕!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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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하이하이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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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y0bX1X/5Q

새벽..!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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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NY/xb2TdE

응 새벽이지. 그리고 나는 오늘도 새벽에 눈뜨고있지 ㅋㅋㅋㅋ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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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veecbgVrSk

새벽의 재난!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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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NY/xb2TdE

ㅋㅋㅋㅋ아 날이 추워지니 노래도 조용조용한게 좋구낭...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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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QLKxdtWRyk

조용조용ㅇ한 노래를 추천해 줘...! 넘 바빠ㅏ서 내 멘탈이 부서지고 있어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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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ZD5Cwp6I8k

와파가 업서서 나으 데이터가 조각나고 이써...
와...이...파...이.....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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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NY/xb2TdE

>>424 음..어..추천이라...
휘인,김정모&김희철 - 나르시스
벤 - 안갯길
조현아 - Falling
규현 - 조용히 안녕
백예린 - bye bye my blue
성시경 - 다정하게, 안녕히

이게 요즘 많이 듣는 노래들! 요새 은근 ost좋은게 많더라고 ㅋㅋㅋㅋ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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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veecbgVrSk

재난!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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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QLKxdtWRyk

아싸 감사핮니다 오늘의 노동요는 저것!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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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veecbgVrSk

열심히 일해...!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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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7J7AUhGP2

노동요라니...슬퍼 ㅠㅠ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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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pVDyk4mNhw

반짝!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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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7J7AUhGP2

참 여러분 얘기해준다는게 깜빡하고있었네용... 이번주 진행은 최대한 진행해보려고하겠지만 안될수도...음.. 하게된다면 일요일일것 같아요! 근데 아마 못할 확률이 조금 더 높아...ㅠ 시어머님 생신이 있어서.. 어쨌든 그렇다구요 네...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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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PA44s/RM1Y

로스트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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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재난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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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tg/7oRhA1w

반짝!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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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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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EHt93y5c1k

에이!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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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vOtKZASv6

주말인데... 오랜만에 일상을 하고 막 놀아야하는데...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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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tg/7oRhA1w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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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V1vV6Vg82

재애난!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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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tg/7oRhA1w

어서와요!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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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SV1vV6Vg82

안녕! 누구일까!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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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0vjhK/cqAg

반짝입니다! 돌리고 싶네요. :LL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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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xGkeR63YKA

돌리면 된다고 생각해..!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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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 왔다!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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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rlJgRQsG6

여러분 스레주가 돌아왔답니다!
2박 3일간 생각을 해봤는데요..

우리 지하광장 관광객 여러분들은
이번주에 카르밀라와 개인 일상을통해 알아낸정보를 공유하셔도 좋고, 아니면 그냥 지나치셔도 괜찮습니다.
그에 따라 이번주 진행내용이 달라질것 같습니다.
공유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일상신청을 남겨주세요 :)
제가 없을땐 레스를 남겨두시면 되고 있을땐 도끼로 찍으시면 됩니다(?)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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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iAFv5KUAxE

>>446
(도끼를 내던져 본다!)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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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0JWb4IAqM

>>447 집에 도착한 스레주가 도끼에 맞아 죽어가며 다잉메세지를 적는다. 범인은...ㄴ..ㅜ...ㄱ..ㅜ..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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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9zPSDwH5RE

>>448
으아으아! (불사조의 깃터ㅓㅓㅓ어어어ㅓ얼!!)

...봄꽃입니다. 허허.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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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0JWb4IAqM

ㅋㅋㅋ매화주 일찍 자는거 아니면 나 십분만 줄래용.. 방금 집 도착해가지구 신랑이랑 짐정리 얼른하고올게! 시댁서 바리바리 싸들고와서...ㅋㅋㅋㅋ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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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9zPSDwH5RE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오세요! 근데 저 (..) 뭐였는지 다 까먹어써.. (붕어 기억력)
크흡흑... 그냥 카르밀라한테 가서 지난 번 지하광장에서 말이에요...
이러저러한 걸 알게 됐는데... 음..... (카르밀라를 본다) 하면섴ㅋㅋㅋㅋ 해야하나 (동공빠이)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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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0JWb4IAqM

ㅋㅋㅋㅋ짠 왔습니다! 대충 정리가 끝났어요 :)
자그럼 매화와 2주만에 만나볼까요!!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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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9zPSDwH5RE

2주씩이나 됐어..?! 못 만난지...?!?
조아오! 만나 봅시다! 어떻게 만나까오? 아니 이건 제가 선레를 써야하는 건가.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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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선레를 주신다면 카르밀라는 현재 바에도 있을수있고 집에있을수도 있습니다. 매화가 원하는 어디든지 가 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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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짧게 써올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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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짧은거 죠아! 후후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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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강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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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있었던 일을 내내 생각해 보지만 정답은 쉽게 나오지 않는다. 매화는 결국 휠체어를 끌었다. 아담이 따라가고 싶은 것인양 옆에 다가와 고개를 들이미는 것을 슬쩍 옆으로 밀어낸다. 밀린 아담이 내 사랑이 식었어! 같은 눈을 하는 것을 애써 피하며 매화는 가게를 나섰다.

오전이니까, 가게보다는 집에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녀는 깊이 생각하지 않은 채 그의 집으로 휠체어를 몰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문 앞에 도착한 그녀는 잠시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가 똑똑 문을 두드렸다(혹은 초인종을 눌렀다.) 안에 없으면 가게로 가면 되는 일이리라.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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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밀라 - 오전에 온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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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찍 눈을 뜬 카르밀라는 기분좋은 날씨에 청소를 하기 위해 온 집안 문이란 문은 다 열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한 뒤 현관문만 닫은채 집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조금 쌀랑해진 초겨울 바람을 만끽하며 커피를 내리고 있었다. 드리퍼에 원두를 갈아넣고 물을 따르며 나는 커피향이 집안 가득 배어나고 있을때 쯤 똑똑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누구세요?"

내리던 커피를 마저 내리곤 드립하는동안 식은 커피를 다시 데우기위해 서버를 작은 불꽃 위에 올려놓고 현관문으로 향했다. 미묘하게 들려왔던 소리로 추측해보건데 꽤나 반가운 손님 일지도 모르겠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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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딱히 내가 핸드드립 커피가 마시고싶어서 적은건 맞아..!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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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찾아온손님-커피를마시려던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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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날씨가 쌀쌀하다. 이렇게 갑자기 겨울이 찾아오려는 걸까 싶다. 서늘한 바람에 걸친 케이프를 좀 더 잡아 당겼다. 매화는 문을 두드린 후 안에서 소리가 들려오기를 기다렸다. 기다리는 매화의 머릿속은 지하광장의 도서관에서 본 문구로 가득 차 있었다. 곧 안에서 누구세요? 하는 익은 목소리가 들려오자 매화는 슬쩍 미소를 지었다.

"매화예요, 홍매화."

안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으로 보아 가게로 가지 않은 게 정답이었던 모양이다. 매화는 조금 뒤로 휠체어를 물린 채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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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나도... 나도 마시고 싶다...! 커피향! 으아나챠!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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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범오빠 - 매화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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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양 좋은아침. 이렇게 일찍 어쩐 일이야?"

카르밀라는 제 생각이 맞음에 기분좋은 미소와 함께 문을 열곤 매화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다. 안으로 들어와 창문을 닫곤 거실 벽난로에 불을 지펴 집안에 온기를 채웠다. 그리곤 작은 불꽃위에 올려 두었던 서버에서 커피를 따라 낸 커피 두잔을 들고 거실 테이블에 올려두었다.

"볼리비아 스페셜티. 원하면 디저트도 있고?"

거실 한가득 온기와 커피향이 가득 차올라 일년에 몇 안되는 기분좋은 아침이였다.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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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생 - 희범ㅇ..ㅇ...ㅇ..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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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얘기가 있어서요."

문이 열리자 은은하게 풍겨오는 커피향이 기분이 좋다. 커피 마시던 중이었나? 매화는 간결하게 말하고는 카르밀라가 안으로 들어가자 저도 따라 들어갔다. 벽난로에 불을 지핀 덕인지 집안이 점점 따뜻해지는 것이 몸소 느껴졌다.

"으음. 그럼 디저트도 같이."

제가 카르밀라에게 할 얘기는 디저트와 커피를 먹으며 말하기엔 조금... 그런 얘기일 수도 있지만, 커피에는 디저트가 아니던가. 조금 쯤은 철판을 깔아도 상관 없겠지.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는 빙그레 웃었다.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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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믿지? - 순수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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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얘기? 아침 일찍부터 내 얼굴 보고싶어서 온게 아니고?"

카르밀라는 농담을 건네며 냉동실을 열어 얼려두었던 수플레 치즈 케이크를 꺼내 잔들을 올려두던 머신 위쪽에서 살짝 녹였다. 그리곤 작은 접시에 옮겨 담아 다시 거실로 향했다.

"수플레는 살짝 얼려먹는게 훨씬 더 맛있어."

매화의 앞에 조각케익을 놓아주곤 맞은편 쇼파에 몸을 기대고 앉아 커피잔을 들어 올리자 쌉싸름하고 묵직한 스모크 향이 코끝을 간질였다.
카르밀라는 커피를 마시며 매화의 대화 주제를 기다렸다.

465
별명 :
순수하진않은봄꽃-장난스러운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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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하는 카르밀라를 빤히 바라본다. 보고 싶어서는 아닌 것 같지만…, 아니 어쩌면 맞는 말일지도 몰랐다. 요 2주 동안 내내 카르밀라(와 자신이 해석한 글)를 떠올렸으니까. 매화가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맞는 것도 같네요."

이렇게 농담하는 것을 보면 제가 이것에 관해 말해도 별로 심각해지진 않을 듯했다. 매화는 옷의 안주머니에서 종이를 꺼내 카르밀라의 앞으로 밀었다. 자신이 찾았던 것에 관한 해석본이었다.

"지난 번 지하광장에서, …음. 이런 것을 알게 됐어요. 이것 때문인지 계속 희범 ㅇ… …생각이 나서."

매화는 선뜻 그 단어를 내뱉지 못한 채 조각 케이크의 끄트머리를 잘라 입에 넣었다. …맛있다.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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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파악 못하는애 - 누나같은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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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내가 보고싶어서 온거 맞구나-"

카르밀라는 매화에게 장난스레 웃어보이며 매화가 건넨 쪽지를 받아들곤 매화의 이어지는 말에 또 다시 장난을 걸었다.

"왜왜? 왜 뒤에 말이 없지? 호칭이 빠진거 같은데-?"

한껏 개구진 표정으로 얘기하며 매화가 건넨 쪽지를 펴곤 천천히 읽어 내려 가던 카르밀라의 표정은 올라갔던 입꼬리가 제자리를 찾았고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쪽지를 죽일 듯이 노려보았다.

"지하광장에서? 누가 알려준거야?"

쪽지에 적힌 내용은 틀림없이 본인들의 이야기였다. 본인도 모르고있던 본인들의 이야기에 약간은 멍한 정신으로 쪽지만 노려보다 거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장에서 관련된 책을 찾기 위해 쇼파에서 몸을 일으켰다.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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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 한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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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는 그 장난들에도 아무 말 하지 않았다. 카르밀라가 쪽지를 확인하기까지 기다렸다. 커피잔을 손에 쥔 채 손잡이를 문지른다. 카르밀라가 쪽지를 보았다. 그가 쪽지를 노려보는 것이 보였다. 매화는 슬쩍 시선을 내려 커피를 바라봤다. 이내 그의 말을 정정해주듯 입을 열었다.

"누가 알려줬다기보다는 도서관에서 찾은 거예요. ……이상하네."

무어라 더 말을 이으려다가 입을 다문다. 말하긴 했지만 제가 생각해도 말이 이상했다. 지인이 보내온 쪽지를 보고 찾아갔더니 그곳이 도서관이었고, 어디에 있을까 살피면서 대충 들어갔던 곳-들어가면 안 되는 곳이었지만요-에 룬어로 된 책이 있었고, 호기심에 가져와 번역했더니 이런 내용이었다? …확실히 이상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상하네요."

혼잣말처럼 중얼거린다. 카르밀라가 소파에서 일어서자 그제야 매화도 시선을 들었다. 그의 행동을 가만히 바라봤다. 이건 당신에 관한 것인가요? 하고 묻고 싶었지만, …매화는 그냥 입을 다물었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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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범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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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어떤 책이였는지 기억나요? 아니, 그 전에 이런건 왜 찾아봤는지 물어봐도 되려나."

카르밀라는 빠르게 책을 찾던 손을 멈추고는 뒤로 돌아 매화의 대답을 기다렸다. 무슨이유로 지하광장까지 가서 이런 내용이 적힌 책을 봤던걸까. 혹시 뭔가를 알고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였다.

"두번째 세번째는 그렇다쳐도 처음 내용은 난 좀 충격적인데."

흡혈로 유전자를 계승한다니 생각지도 못한 일이였다. 그럼 그동안 본인이 흡혈했던 사람들은 다 어찌 되었단 얘긴가.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순간 아찔해짐을 느낀 카르밀라는 다시 뒤로 돌아 아까보다 빠른 속도로 책들을 훑었다.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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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 한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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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도 되나? 직원 외 열람금지실에 들어가서 발견하고 호기심이 파바밧 돌아서 살펴봤더니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하고? …매화는 잠시 침묵했다. 제 행동이 그 당시에는 호기심 충족이었지만, 남이 듣기에는 퍽 이상했기 때문이리라.

"그게…."

매화는 선뜻 말을 하지 못했다. 제 말을 기다리던 카르밀라가 쪽지의 내용이 충격적이라고 하며 뒤를 돌았다. 책을 훑는 그의 뒤로 천천히 입을 열었다.

"직원 외 열람금지실에서 있었어요. 오래 된 책이었는데, 그 중 한 장을 옮겨 쓴 듯 하더라고요. 고대문자…라고 하던가? 그런 걸로 적혀 있어서, …그냥 호기심에…."

해석을 해봤더니…. 매화의 말은 점점 작아졌다. 이상하게 여겨도 어쩔 수 없었다. 흐음, 낮게 숨을 내뱉는다.

"고의로 찾아보려고 한 건 아니에요. 만나려던 지인이, 워낙 장난 치기를 좋아해서…. 도서관에 갔던 것도 그 지인이 쪽지를… ……어라."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이상했다. 재미있는 일이라고 해서 지하광장에 갔고, 거기서 기다리다가 웬 아이가 쪽지를 줬다. 길을 찾아서 가고, 간 곳이 도서관이다? …너무 잘 맞아떨어지는 내용이었다. 애당초 처음부터, 그래. 처음부터 자신을 불러낸 게 지인이 아니었다면?

"…으."

가늘게 신음하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머릿속이 복잡했다.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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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범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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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매화양 호기심은 정말. 다음부턴 그런데 들어가지마. 아무래도 지하광장이 표면적으론 한국정부지만 그게 다가 아닌것같아. 뭔가 찝찝해."

카르밀라는 매화에게 주의를 주곤 책 몇권을 뽑아들고 테이블 위에 늘어놓았다. 직원전용 공간에 고대문자로 적힌 책이 있던 거라면 필히 숨겨놓기 위해서였을 거다. 카르밀라는 고문서가 옮겨 적힌 책 두어권과 진화체의 정보가 적힌 책 두어권을 펼쳐놓고 이리저리 빠르게 눈을 굴리며 책을 뒤적였다.

"그 지인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쪽지는 지인이 준게 확실하다면 그분 나도 좀 만나볼 수 있을까?"

언젠가 한번 스쳐지나듯 들었던 기억이 있다. 다 같은 이능자이고 진화체이지만 진화체에도 등급이 있고 예전에는 등급을 지금의 기준이 아닌 다른 기준으로 나누었다는 얘기. 분명 어딘가에는 관련된 내용이 적혀있을것이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는 이 책들이 어쩌면 이 쪽지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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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지진) 홍매화 - 한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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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찝찝한 곳에 보호 요청을 하라고 한 거예요?"

짐짓 부루퉁한 투로 말한 것은 이전의 일에 관한 내용이다. 하지만 크게 타박하거나 뭐라 할 생각은 없는 모양이다. 매화는 테이블 위에 놓인 책을 보았다. 어떤 책인지 쉽게 알 수 없었다. 몇 가지 단어만 언뜻 보이기만 했다.

"지금 생각하면 애초에 쪽지를 준 것도 지인인지 모르겠어요. 가게 문 앞에 붙어 있었는데…. 평소에도 그런 장난을 치곤 하는 사람이라…."

그래도 누구인지 알려줄까요? 혹시 모르니까요. 말 끝을 흐리다가 덧붙이며 다시 책에 시선을 두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찾아가서 물어볼 걸 그랬다. 네가 쪽지를 보냈나, 내게 뭘 보여주려고 한 거냐….

……이미 지난 일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 쪽지의 내용…. 희범에 관한 내용이죠?"

매화는 책을 살펴보는 카르밀라를 향해 물었다. 내내 생각하던 것을 입 밖으로 내었다. 생각보다 말이 쉽게 나와 기분이 미묘했다.

472
별명 :
한희범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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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번에가서 알았어. 알았으면 절대 안그랬을걸? 지하광장 안쪽으로 하운즈녀석들 주거 단지가 있었어. 자세한건 더 알아봐야겠지만 어쩌면.."

카르밀라는 아직 정확하지 않은 일이기에 말틀하려다 입을 다물었다. 모든게 정확해진 후에 의논을 해도 문제 없을테니까. 자신의 생각이 맞다면 상당히 곤란한 상황이 올지도 모르고 말이다.

"지인이 맞는지 확인도 안하고 갔다는거야? 이아갘시 진짜 경호원이라도 붙여줘야하나."

카르밀라는 매화의 이마를 아프지 않게 살짝 손가락을 튕겨 딱밤을 때렸다. 앞으로 좀 더 주의하라는 일종의 경고의 표현이였다. 그리곤 쪽지 주인이 맞다면 지인을 소개시켜달라는 부탁을 했다.
열심히 책장을 넘기며 빠르게 훑어보던 카르밀라의 눈과 손이 매화의 다음질문에 잠시 멈칫했다.

"아마도. 뭘 얘기하고싶은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본 내용대로라면 지금 이능자들 훨씬 이전에 이야기같아."

아마도. 우리 한참 이전에도 이능자가 존재했던 모양이다. 고문서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보면. 그동안 왜 한번도 이런 책들을 뒤져보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후회도 밀려왔다.

"아무래도 오늘 집에 바래다주긴 힘들겠다. 나도 이리저리 알아보고 책도 더 찾아보고 뭔가 더 나오면 얘기해줄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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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늦어가니 슬슬 막레를...! 우리 오늘은 코 자고 내일 저녁에 또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모이는걸로..!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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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가는 여자 - 찾고 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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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즈의 주거단지가 지하광장에? 그건 정말 이상하고, …수상한 일이다. 매화는 카르밀라가 말을 하다 마는 것을 보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지만 그 뒷말을 보채지 않았다. 생각이 있으니 그러는 거겠지. 아니면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라던지.

"아얏."

매화는 맞은 이마를 문질렀지만,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다. 반사적으로 아야, 하고 소리 낸 그녀는 "다음엔 조심할게요."하고 말했다. 하지만 정말로 조심할지는 모르는 일이다. 이내 그녀는 부탁하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훨씬 이전 이야기라…."

역시 그런 건 잘 모르겠다. 매화는 잠시 고개를 기울이다가 이어진 카르밀라의 말에 미소지었다.

"원래 그 쪽지, 를 보여주려고 온 것인걸요. 그래도, 네. 뭔가 더 나오면 얘기해 줘요."

제가 들어서 뭘 알 수 있겠냐마는, 그래도 듣고 싶은 건 사람 마음이라. 매화는 바빠 보이는 카르밀라를 보며 휠체어를 옮겼다. "먼저 들어가 볼게요. 다음에 봐요." 살짝 고개 숙여 인사했다. 카르밀라가 찾는 것에 방해 되지 않게 조용히 휠체어를 끌었다. ...여러모로 말하고 나니 속이 편하다. 이제 다음 것은, …그 지인에게 쪽지에 관해 물어보는 것이리라. 정말로 제게 쪽지를 보낸 게 당신인지, 아니면 다른 이가 보낸 것인지.

어떻게든 될 거다. 어떻게든.

//드랍더막!!레!! 사사실 제가 지금 쫌 졸고 이씁니다..! 이대로 막레...해도 좋고 더 할 말이 있으면 이어도 좋습니다!!!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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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9zPSDwH5RE

>>473
예아-! (막레를 던졌다(흐뭇(???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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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9zPSDwH5RE

아안되게따 먼저 들어가께여 잘자여!!!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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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K0JWb4IAqM

꺄항..나도 졸았... 저걸로 막레를합시다! 고생챘어요 매화주 :)
잘자고 좋은꿈꿔요!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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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wA1vf2zkQ

재난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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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ILyZyt3olk

반짝
그리고 돌리실분!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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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YfzcCoxDWo

블랑카주 갱신... 과제발표가 오늘내일수요일목요일 연속이다 보니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역시 무리하면 몸이 망해요..(무리 안했는데도 망한 사례이긴 하지만)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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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wA1vf2zkQ

난재난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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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Kzpj6bOnpo

감기걸린 카르밀라주가 골골대며 갱신...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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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LsILbhMW+

카르밀라주 어서와... 왜 아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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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Kzpj6bOnpo

>>483 나 감기...목도붓고 머리도띵하고 으힝. 오늘은 일찍 잘꺼야 ㅠㅠ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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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LsILbhMW+

어서 자고 푹 쉬어! 잘 나아!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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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Kzpj6bOnpo

응응ㅋㅋㅋㅋ 잘 나아볼게 ㅋㅋㅋㅋㅋ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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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nLsILbhMW+

난재난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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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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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Kzpj6bOnpo

카르밀라주도 와써욥! 별주 재난ㅏ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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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Kzpj6bOnpo

별주 재난주 안녕... 이라고 적고 싶었어..ㅠ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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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어서와요! 스레주! :D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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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심심하네요. ㅇㄱㅇ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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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재난주인가???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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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알고 보면 나ㅎ랑 같은학교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드 개요ㅣㄴ하고 다시 과제하러가요..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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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아니. 내가 재난주다.(다스베이더톤)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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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에이주 잘가요...!
저는 반짝입니닷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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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반짝안녕!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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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안녕이에요! 음음. 오랜만에 돌리고 싶네요. 응.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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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재난이랑 돌릴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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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그럴까요!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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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저 잠시 샤워 해야해서! 선레를 주신다면..!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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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앗 늦게 봤다.. 네! 써올게요!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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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샤워 끝났어요...

504
별명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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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따라 많이 조용하단 말이야. 뭐 나쁘진 않지만. 그런 생각을 잠깐이, 바람에 눈을 가늘게 뜨며 아래를 내려보며 공간을 접는다. 그대로 거리 아래로. 시간이 시간이다 보니 가게 몇 곳을 빼고는 어둑하다. 그러면, 오늘은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하려나. 술집이라도 갈까. 하는 생각에 제 재킷에서 지갑을 꺼내 살핀다. 아. 맞다. 돈 없지. 고개를 내젓고는 지갑을 넣으며 터덜 걸음을 옮겼다.

50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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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다아아아 ㅠ...

506
별명 :
재난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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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춥고 따가운 바람이다.
이건... 꿈인가. 꿈이다. 나는 이곳에서 조차 춥고 움직이기 힘들다.
세상 참 살기 힘들다...

잠시 그러다 살짝 눈을 뜨게 됬다.

사람발걸음 소리가 들려서 였다.
"아..."
잠깐 보니 본적 있던 사람이다.
저번에 푸딩을 떨어트려 흐느끼고 있을때 와줬던... 그 사람.
아마 저 쪽은 날 눈치 채지는 않았겠지?
그저 더 들키지 않으려고 더 웅크렸다.

/아니예요!

507
별명 :
여우별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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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침대로 돌아가서 오지 않는 잠을 기다려야 할련지. 자캣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은 채 한숨을 내쉬었다. 앞으로는 귀찮더래도 내 두발로 걸어 다니자. 응.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이렇게 생활리듬이 꼬여버리니 힘들어 정말로. 응. 그런 생각을 하며 그래도 혹시 모르는 마음에 계속해서 걸음을 옮겼고, 재난의 존재를 눈치 채지 못한 듯 옆을 지나가다 정지. 그대로 뒷걸음질 쳐 돌아오고는 어둠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재난이 살짝이나마 보였기에. 눈을 깜빡이며 뭘 하고 있는건지, 바라보며 생각하다. 말을 건넸다.

"이봐 거기?"

508
별명 :
재난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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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그대로 지나가라.
지나가라... 딱히 이런모습을 더 보이고 싶지는 않아. 왜일까?
싫으니까. 이런 모습은 당연히 누구나 보지 않았으면해...
싶었는데.
알아챈거 같다.
"아..아니요."

무슨의미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아니요 라고 부정했다. 뭘 부정하나 나도 모르겠지만.

509
별명 :
여우별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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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익숙한 목소리에, 익숙한 장면이다. 방글방글 웃은 채 가까이 다가가 재난을 살피는 듯하다 가볍게 어깨에 손을 얹는다.
저번에는 푸딩이었고, 이번에는 또 무슨 일로 이러는 건지. 얹었던 손을 들어 가볍게 어깨를 도닥이며 말을 건넸다.

"이번에는 또 무슨 일로 이러고 있는 거에요?"

510
별명 :
재난 - 여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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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뭔가 당황 스럽다
날 기억하나봐. 어쩌지? 왜 기억하지?
아마 많이 불쌍하다던가 그래서 일까?
"그게 돈을 못내서 방에서 쫒겨났어요..."
어차피 이렇게 사는건 익숙하다지만. 보기는 좋지는 않다.

511
별명 :
여우별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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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KD4aRrO2fk

마을 건네고는 제 손을 거두었다. 살짝이 무릎을 굽혀 재난을 물끄럼 바라보다, 들려오는 말에 눈을 깜빡였다.
아 그러니까. 이건 음. 제 손을 입가로 가져가며 잠시 시선을 돌리다, 재난을 바라본다. 어떻게 해야할려나. 고민을 잠깐이 하다 입을 연다.

"원래는 어디서 지내고 있었나요?"

-
재난주 죄송하지만 킵.. ㄷ.ㅚㄹ까요.. 지금 졸려와서 윽..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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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킵하죠! 잘자요!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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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재난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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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8kpcyZCw

카르밀라주도 와써욥!!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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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8kpcyZCw

그ㅢ고 수요일인 오늘부터 나는 진행고민을하지yo!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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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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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욌어요!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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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들와~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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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유선주 오랜만이예요!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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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Uv7Xf+AVA

재난난이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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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LuvTR0rSU

재난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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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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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LuvTR0rSU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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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khDC4V9FU

이번주 진행은 토요일 8시로 잡아보려고합니다.
오늘은 몸상태가 말이아니라 진행공지만하고 사라집니다...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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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q8Y2zFfI1g

재난갱신 아이고... 아프다니... 계속 아픈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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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6KwvpJVGGM

매화주는... 일이 좀 많이 음..막 이게 음.. 정리가 안 되어서 이번 진행은 참가하기 어려울 거 같아요. 미아납니다...(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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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ZFzvHvUJ5c

난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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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khDC4V9FU

어..레주예요.
몸상태가 계속 이러면 내일 진행도 어렵지 않을까싶기도하고... 근데 또 담주는 아들돌잔치라 그럼 3주내내 진행이없는터라... 일단 내일 몸상태가 호전되길 빌어야겠어요.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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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O4tvbSBVhg

무리하지 말아요 레주...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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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4nzBomkL5A

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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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레주 힘내라!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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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zjHFBpZKE

난재난!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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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에요. :D...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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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zjHFBpZKE

재갱!
별주 있으려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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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Qw9loftMXQ

으아아.. 약먹고 잠들었다가 이제 일어났... 아프다고 신랑이 아들봐주는 바람에 아주 푹잤네요... 미안 여러분..면목없쪄...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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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zuj5q/cxf6

푹 잤으니 다행이야!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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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Qw9loftMXQ

오늘 진행도 역시나 힘들겠네여... 아들 열이 39도야.. 아마 다음주 월요일은 되야 얼굴 비출듯 해요. 상태가 아무리봐도 돌발진이라 일주일은 열오를 모양이예요.. 그동안 스레를 부탁해요 부레주!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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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zlSKWrTm2

(면목없느ㅡㄴ부레주)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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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zlSKWrTm2

아드님 얼른 낫길 바라고, 네, 네.... 요즘 뜸해서 미안해요 내가 진짜.. 나 진짜 이렇게 바쁜 학기는 초중고대 합해서 처음이라...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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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zlSKWrTm2

그래도 30일이 지나면 조금.. 조금은 안정기가... 확신은 할 수 없지만.. 그나마..(기절)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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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O8GItLa/wk

ㄽㅌ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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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teq/ao93Q+

모두 무리하지 말아 :0... 흑흑 8ㅁ8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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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Qw9loftMXQ

와아 열이 생각보다 잘 잡혔어! 오예!!
자 그래서 못했던 진행을 대체할 무언가를 해볼까 싶은데... 그게 일상이라는건 안비밀(찡긋)
지금 살아계신분 계시나요?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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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zlSKWrTm2

다행입니다 ㅜㅡㅠ 나는.. 돌리는 건 안 될 것 같은데... 다른 분 없으싱가ㅏ 우선 갱신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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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Qw9loftMXQ

없으면 나혼자 놀아야지..(쭈글)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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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9UBY79UR82

반짝!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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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Qw9loftMXQ

별주 안뇨옹!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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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9UBY79UR82

안녕이에요!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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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N4Vu7o6dZ6

와 잘라그랬는데 아들 열이 7.6이야.. 뭔가..애매해...... 미열이라..애매해?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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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Ws+y0iDfcI

애매... 한건가요..?!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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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Vhj+ppQ00w

37.5까지가 정상체온인데... 7.6은.. 많이 애매하지.... 그래서 나는 또 한시간을 눈뜨고있지...ㅋㅋㅋ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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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Ws+y0iDfcI

아(
힘내요.. (토닥토닥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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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sl0ej/9JM

;ㅁ; 간밤에 고생 많았겠다.. 으 오늘 온도 높다더니 난 왜이러ㅗ게 춥니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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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6Wl7gxPzBA

재난난이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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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6Wl7gxPzBA

나는 재-난을 불러온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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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IUZxBwlyzg

으... 으아ㅏ아 재난이 몰려오고 있어...!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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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6Wl7gxPzBA

안녕!
이지만 30분 늦어버렷어!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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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s2RB+Hidd+

로스트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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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NqyFD4Cug

로스트 하이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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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s2RB+Hidd+

>>558 하이 그쪽은 누구?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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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NqyFD4Cug

재난이... 너의 곁을 걷는다...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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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NqyFD4Cug

너무 중2같았나보다!!!
다시보니까 부끄러워!

재난주 입니다!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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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QlJ+drZoM

>>560-561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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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QlJ+drZoM

재난이...너으ㅣ 곁을.. 걷는다...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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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NqyFD4Cug

으으. 안녕.
재난재갱이야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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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NqyFD4Cug

난재난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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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K4coxHvJ7U

넘 바빠져서 슬픕니다... (주륵주륵)
봄꽃주 갱신이야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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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MulnbK/Jy2

봄꽃주 안녕~
난 재난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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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vnULpAqgqc

갱싄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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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yVNXHVRJ2

오옷?
안녕?
난 재난이야!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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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6E9X3NghE

재난 안녕-!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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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8mOpmh3w+

카르밀라주가 잠시 들렸다갑니다 :)
이제 아들 열이 다 잡혔어요! 대신 온몸이 열꽃이지만... 그래도 열안나는게 어디예요!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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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IpZkYdDYP2

아구, 그러게. 열 안 나는 게 어디야!
열꽃아 빨리 사그라져라... 이얍!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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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3hBsBVLoq2

재난재갱!
아들이 많이 아프구나아...

건강해져라!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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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GghlPSCZ1+

반짜악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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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WCTt6QWTk

작은별~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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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QYWv6XA72Y

아름답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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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YQN5SmtLN2

비치네~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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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YQN5SmtLN2

서쪽 하늘에서도~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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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zmJ2IzC72+

동쪽 하늘에서도~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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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YQN5SmtLN2

아름 답게 빛나네~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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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yyoqljZ9wQ

반짝반짝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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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h5SxJgd0++

작은별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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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vPG0/Th3E+

로스트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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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Q0YPzmYvTI

우리 스레가 아래에 있다니..! 갱신할거야!!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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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CoLKvNd1K2

그래!!!
우리스레를 올려준 착항 아린이에게는 선물을 줘야지!

재난 한 무더기를 주마!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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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8kYMH2Eavo

ㅋㅋㅋㅋ재난을 받았다!
빠밤!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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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4saoeG4lro

우와! 부러워!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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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Cwu7GMN3To

반짝반짝?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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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B2Q+cjoRZ+

잰ㄴ별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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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B2Q+cjoRZ+

재난!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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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B2Q+cjoRZ+

재난?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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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rkMrDObICk

봄꽃!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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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B2Q+cjoRZ+

재나아아...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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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g5MlVfpg

자 그리고 이제 진짜 모든 중요한일이 끝난 레주가 갱신을합니다 :) 여러분 그동안 스레 지키느라 수고했어요!
아들은 건강해졌고 내일 중이염이 다 나았는지 확인하러만 가면 됩니다:) 돌잔치도 다 끝내고왔구요!
그래서말인데 기말고사라던지 졸업시험이라던지 언제 끝날까요...?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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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yOoXhDsZ9c

재난 갱.
레주가 왔구나아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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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SN7jo814mc

엄.... (학생이 아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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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eikNhJxfMk

반짜악.... :D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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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yOoXhDsZ9c

재난재난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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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g5MlVfpg

아마 저는 큰행사가 다 끝났지만.. 여러분은 아직 바쁜듯싶어서요.. 차라리 잠시 휴식기를 갖고 방학!! 을 한 뒤에 진행을 일주일에 한번이아닌..... 거의 매일(?) 2-3시간씩 진행하는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만.. 어때요 여러분들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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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yOoXhDsZ9c

저도 좋아요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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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hXEOH/sKCs

로스트도 좋습니다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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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VEw8z12Qw

난재난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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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xVEw8z12Qw

넌재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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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gme4wOazME

그럼 대충 12월 중순쯤 다시 스레를 활성화 시키는걸로 하죠 :) 그동안 갱신을하셔도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때 다시 뵈요 여러분!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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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xQd/74UvpQ


그래도 나는 갱신을 하겠다(두둥)

재난갱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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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xQd/74UvpQ

재난재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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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8NOR8iNNjU

저도 좋아요.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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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O43k8i03M

재난~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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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yDt8RnCqYg

ㅈ재난이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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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49LV/WSzsQ

ㄱㅐㅇㅅㅣㄴㅎㅏㄴㄷㅏ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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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bmW2ACqziY

재나니다아아아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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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tIpkl45Imk

오랜만에 와본김에갱신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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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Q97lTnfdGY

어서와?
난 재난이지!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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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LCUcFWp0vE

봄꽃주가 할 거야 갱신!
12월 중순이면 으음~ 일주일... 이주일 정도 남았나? (도키도키)

6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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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Q97lTnfdGY

봄꽃주 안ㄴ녕!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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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qLlm6Z79DM

우리 이쁜이들이 갱신을 해놓고있었다니... 카르밀라주 감동머금.....(눙물)

61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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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Q97lTnfdGY

안녕안녕!
난 재나안이다아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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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8ytYI9TTS2

재난잉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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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Mm9MpXsTE

재난이야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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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c0P6TIOWNE

재난낭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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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OUmW0pa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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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92KSuNiucU

D-9.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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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KDyFP4J8Lg

헉. 18일에 시작해요? 조아조아 *''*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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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CQSZlmgTjE

재나니이잇?!? 레주가 왔다 갔네?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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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STb9Egc

D-8.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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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OUmW0pa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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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슬슬 여러분을 모이게 할 무언가를 투척해야겠죠?

쉬는동안 레주는 스토리의 큰 틀 제작이 끝났으며 엔딩까지 완료되었답니다.
구체적인 살을 붙이는건 일주일치정도... 아마 스토리 진행하며 틀에 살을 붙이는게 나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번주내에 생사보고 안하면 시트 내려버릴꾸양♥

신입분들의 시트도 받기는 받습니다. 신입분들 오시면 그동안의 스토리 정리를 한번 해야겠네요.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일요일부터 매일 두시간정도의 진행이 이뤄집니다. 진행이 시작되는 시간은 야심한 시각 10~11시 입니다. 왜냐구요? 내가 그때밖에 시간이 안되서요....미안...

자 그럼 일요일까지 생사보고를 해 주세요!
신입분들도 일요일까지 시트를 내주시면 땡큥♥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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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생사보고 하면 됑? *''* 웨 이걸 지금 봤쥐?

봄꽃 도장 찍구가오! 콰랑쾅쾅!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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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시험이 끝나니까! 오케이야!

블랑카주입니다아... 도장.. 찍으면 되는 겁니까!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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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너주도 도장 쾅쾅쾅!
기대된다아아....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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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밀라주도 도장쾅(?)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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ㄽㅌ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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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야!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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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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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주 블랑카주 거너주 카르밀라주 로스트주 재난주 확인이요!
자 그럼 이제 남은분들을 기다려볼까요!
에이주랑..여우별주랑..음.. 어.. 또 누구있지.. 유선주랑.. 어...진태주랑..어.. 헬리오스주랑.. 아니 잠깐 헬리오스주가 거너주인가 아닌데? 아 몰랑.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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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여러분 일요일에 뵈여! 나는 이제 자러가야징 횽횽횽횽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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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YpCcB27vF6

주무세욬ㅋㅋㅋㅋㅋ 그보다 좋고 추운 아침입니다!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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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5jar45JY

난재난!
다들 안녕~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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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gINm5MA7M

거너주의  미라클한 갱신!

아쉽게도 전 다음주는 되야 들어올수 있을것 같네요 모두 담주에 뵈여!

근데 한동안 안들어 왔는데 잘 따라갈수 있으려나...?(걱정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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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OTAsdEsA82

걱정마요 거너주!
시작전에 그동안의 스토리를 짚고 넘어갈거랍니다. 뭐 그래봤자 몇줄 안되는 비약한 스토리지만요...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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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vzQSHGNdTQ

여우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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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tO7u6RJ6+

D-4 맞나?
*''* 모두 어소와아.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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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GRWmqRuPto

재난이... 너의 곁을 걷는다...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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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d1fbedyJ2

별주도 컴백환영이여 :)
우리의 부레주는 아직 시험이 안끝난걸까요...(카무룩)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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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criVSt1NYs

재난이 왔단?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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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GsrWs5e9w

주말까지 이-틀-!
아아니지 하루! (?)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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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iXL9g3hIRY

후후 일요일 저녁에 뵙죠 여러분. 전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어요(?)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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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R+h33X4Ubk

ㅋㅋㅋㅋ 나...나도!!! 저도 만반의 준 ..ㅂ...ㅣ....(기절한다)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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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iXL9g3hIRY

>>646 아..앙대..쥬그지마!!!(엉엉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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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R+h33X4Ubk

추워요....ㄷㄷㄷ...살ㄹ려줘...
오늘 겁나 추브네...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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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iXL9g3hIRY

>>648 많이추어??... 난.. 온수매트 틀고 수면바지입고 집안에 잇어서 잘 모르겠네 하하하하하!!!(사악)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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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R+h33X4Ubk

>>649
겁나 부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이제 난로 틀거야!!!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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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mhJBL7vlMk

우리 스레 뒤로 가쩡... 갱신할 거야!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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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i6dTgBSA

재난재난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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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i6dTgBSA

난재난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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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밀라주★OUmW0pa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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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HaV7nTg4Vw

똑똑-. 알립니다!
예기치않은 상황이 발생되어 (라고쓰고 결혼식이라고 읽는다.) 집떠나와 다른곳에서 잠을잤습니다. 네..
그래서 할말이 뭐냐면요.. 집가는대로 진행준비를해볼게요.. 근데.. 많이 늦을거가태.....

그리고 아직 술기운이 살짝 남아있다고 합니다.
(내가 뭔말을 하고 있는거야?)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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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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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4CdOKQEVp2

에에에에에엥 이미 결혼 한줄 알았는데 이제 결혼하는구나!
음 뭐라해야하나...
경사로다! 축하해!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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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salGyvv+oY

>>655 응? 아니 내결혼식말고 남의 결혼식 ㅋㅋㅋㅋㅋㅋㅋ 내 결혼식은 벌써 진작에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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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4CdOKQEVp2

아 그런거 였군(부끄)

어쨌든 잘 다녀와!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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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Tm5d2Tyc6

갱신 나가신다!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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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4CdOKQEVp2

난 재난을 불러 오지-(꿀꿀)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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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9G9f85RCc6

아무래도 오늘은 무리일듯 싶고.. 내일 열시에 만나요 여러분(음흉(사악(우하하하(안오면(데플각(캬캬캬캬

6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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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4CdOKQEVp2

잘 다녀와아아... 인데 무섭다고!

6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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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ftKSOtKxA

오늘 네분정도만 모이면 열시쯤 진행을 할까합니다. 아무래도 스케일상..네.. 그렇네요.

663
별명 :
★+G5JHzze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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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nusvMygw2

네에~~! 집에 일찍 들어가야겠네요 XD
(그리고 집에 가지 못했다........)

664
별명 :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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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InusvMygw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나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코 징짜 왜 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ㅓㅏㅜ ㄱ봄꽃입ㄴ니다....... 인코 오타내쩌.....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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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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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RftKSOtKxA

똑똑- 레주예요. 혹시 오늘 진행 참가하실분 계시나요~?

6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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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ftKSOtKxA

는 아무도 없었네요...슬프다..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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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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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hK8DcZQW3U

미아내요 레주....자들엇어요...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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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LwKCExMX6Y

난재난이야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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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LwKCExMX6Y

으어어엇 너무 늦어버렸어? 그런가야?
으아아아 미안해!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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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ftKSOtKxA

응? 갑자기 둘이나?? 우왕.. 나는 지금 진행해도 상관은 없는데 여러분이 피곤하지 않을까..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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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CYtcMksdA

폰이 저녁까지는 괜찮었는데... 어째서 열시전후에 엉망인건가..(좌절)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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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LwKCExMX6Y

난 괜찮!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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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ftKSOtKxA

>>671 지금은 괜찮은거야아~?

>>672 재난이 포함 셋만 되면 아마 할수있을거같은데!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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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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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3QeYtwquYg

>>673 새로고침 한번하는데 시간이 무지무지 오래 걸리는 거 외에는 괜찮아...?요?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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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hK8DcZQW3U

저는...잠들거가타오...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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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LwKCExMX6Y

괜찮아요오!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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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ftKSOtKxA

아쉽...Fail... 내일을 기약해야겠군요 여러분.
내일 우리 다시 만나요... 내일은 오전중에 한가지를 투척해놓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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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LwKCExMX6Y

이런.
내일 보자구!

679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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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8BiTQKYxA

조용하기 이를데 없던 아파트가 빽빽이 늘어선 이곳에는 더이상 사람은 살지 않는 듯 어떠한 소음도 들려오지 않았다. 그렇게 지내기를 2달. 2달만에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고요함을 깨트렸다. 이내 한 사람의 발자국 소리는 둘이 되고 셋이 되더니 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엄청난 발소리가 정렬되어 들려왔다. 그들은 조용하고 빠르게 엄청난 굉음을 만들어냈다. 굉음에 의해 생겨난 폭발은 연기에 가려져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연기가 걷히고도 눈앞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빽빽히 들어섰던 아파트도 빌라도 어느것 하나 흔적도 남기지 않고 마치 아무것도 없었던 듯한 황무지가되어 사라져버렸다.
의문의 그들은 한 사람을 선두로 그 자리에서 빠져나와 다른곳으로 향했다.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았고 이내 그들의 두번째 목표 지점인 울창한 숲이 가득한 곳이 점에서 선으로 그리고 그것이 숲이라는 것을 알아 볼 수 있을 정도의 거리에 그들은 멈춰섰다.

"사람이 사는 곳이다. 아까보다 더 신속하고 빠르게 처리하도록. 주변 경계 잘 하고."

한 사람의 지휘 아래 경계를 맡은 한 무리가 먼저 숲으로 향했다.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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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8BiTQKYxA

오전에 올리기는 실패했군요. 오늘 열한시에 다시 모여보도록 할까요?? 오늘은 그냥 오신 분들로만 진행하겠습니다. 모인 사람의 수가많을수록 좋은 결과가 있긴 하겠지만 어쨌든 그것도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죠 뭐.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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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pk3v61IjwM

헉헉 (두근두근)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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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wN3fIMT0s

참가하고싶은데 내일 오전에 면접이라서...(운다)(한시간만에 끝나면 모를까)(운다)

683
별명 :
재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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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BonXVnJFP2

헛 나 9시 운동이라 11시면... 아슬하게 올지도!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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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lmzrFbhC6

안 자고 버틸게여! 빨리 집에 갈게여!!!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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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BonXVnJFP2

난 재 난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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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8BiTQKYxA

집에 손님이오셔서 늦었네요 계시는분 있나요????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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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BonXVnJFP2

재난재난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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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r9A7XgbGYU

봄꽃이 이써-!

68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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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Y8BiTQKYxA

좋아요! 자 그럼 40분에 시작해볼까요옹~?

690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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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Y8BiTQKYxA

평온히 하루하루 흘러가던 날 중 오늘따라 유독 숲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인기척이 불안함을 증폭시켰다. 이에 몇몇은 문단속을 철처히 하고 집 안으로 숨어버리고 몇몇은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귀를 기울인 사람들 중 하나인 카르밀라는 숲의 입구에서 불청객의 행동을 예의주시 하고 있었다.


// 계신분들은 집안에 숨으셔도 숲으로 오셔도 아님 술에 쩔어 잠드셔도 뭐든 괜찮습니다. :)

691
별명 :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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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r9A7XgbGYU

이르게 가게 문을 닫은 매화는 아담이 으르렁거리며 문 밖을 주시하자 얌전히 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한쪽 눈을 잠시 찡그리듯 찌푸렸다가 제 턱에 손을 대고 휠체어의 손잡이를 톡톡 두드렸다. 오늘따라 공기가 소란스러운 기분이었다. 아니, 숲이 소란스러운 건가? 글쎄. 나름대로 평범한 사람인 매화가 무언가를 알아챌 리는 드물 터다.

그녀는 아직도 으르렁거리는 아담을 안쪽으로 불러들였다. 오랜만에 일찍-사실 오랜만이라고 하기에도 이상하지만-가게 문을 닫은 김에 푹 쉬자는 생각이었다. 아담, 이리와. 나직한 부름에 아담은 으르렁거리던 것을 그만두고 매화의 곁으로 다가왔다. 매화는 휠체어의 손잡이를 다시금 두드렸다. 기분이 묘했다. 이상하네... 작게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6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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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RpW0sZy2X+

음... 10분에 레스 작성할게요?

693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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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pW0sZy2X+

주변 경계를 위해 나섰던 한 무리는 크게 거리낄 것이 없다는 듯 후발대에게 신호탄을 띄워 알렸고 이내 후발대는 숲을 에워쌌다. 카르밀라는 그들의 행적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수적으로도 힘의 크기로도 어마어마한 그들에게 카르밀라 혼자서 맞서 싸우는 것은 그저 나 오늘 죽어요. 하는 꼴 밖에 되지 않았기에. 그들은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음에 안심하며 숲을 둘러싼 채로 주거지역에서 그랬듯 조용하고 빠르게 진언을 외웠을 뿐이다. 그리고 이내 숲의 전체가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허허벌판으로밖에 남지 않았다. 그 모든것을 지켜보던 카르밀라는 그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알아챘으나 누군가에게 알릴 방도가 없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 이 굉음을 듣고 나타나준다면 모를까 혼자서는 도저히 무엇을 어떻게 더 나은 상황으로 맞춰 나갈 틈이 보이질 않았다.

6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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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ynniHbLgf+

아 이런...
왜 자꾸 날리는거야!

재난주인데요. 자꾸 날리게 되네요..

6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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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pW0sZy2X+

>>694 천천히해요 재난주. 지금와도 괜찮아요! 그럼 넉넉잡고 재난주 레스 올라올때까지 기다릴게요 ㅎㅎ

696
별명 :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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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nniHbLgf+

오늘은 뭔가 이상하다.
불안함이 가득해.

까마귀가 날아다니고 있다.
저 까마귀가 내 까마귀인지 아닌지. 아니 내 까마귀가 아니라 내게 붙은 까마귀 인가.
집도 없으니 어딘가 잘 안 보이는 쓰레기 사이 정도로 숨었다.

그리고 폭발음이 들렸다.
전조음이다. 개고생을 하게 될거 라는 전조음.

으으으 역시 불행해. 죽고 싶다.

여기서 나가자...

싶어서 자리를 옮겼는데 폭발 장소에 도착했다.

어째서.

그리고 까마귀가 하나 더 늘었다.

697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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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pW0sZy2X+

>>696

숨죽이고 그들의 행적을 바라보던 카르밀라는 갑자기 튀어나온 그림자에 다급히 그의 입을 틀어막곤 어둠속으로 몸을 숨겻다. 일단 급한대로 숨기긴 했으나 얼굴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는데 아마 이 냄새로 봐선 그 꼬맹이임에 틀림없다.

"까마귀가 분명 나타났을건데 왜 왔어. 그대로 뒤돌아보지말고 뛰어서 어디든 숨어."

카르밀라는 꼬마에게 경고하듯 조용히 귓가에 속삭였다. 지금은 다가온 누군가의 목숨을 지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벅찬 모양이였다. 다행히 그들은 눈치채지 못한 듯 서둘러 자리를 뜨는 것 처럼 보였다.

698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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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pW0sZy2X+

[System] A구역의 숲이 사라졌습니다. 의문의 무리들은 자취를 감췄습니다. 유저들은 숲과 B구역으로 이동 할 수 없습니다.

699
별명 :
MISTIC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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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pW0sZy2X+

오늘은 더이상의 진행이 불가합니다.

70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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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ynniHbLgf+

아앗. 잘자요 레주...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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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pW0sZy2X+

오늘 진행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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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G15wZuiggA

헉흐억ㅠㅠ 요즘 늦게까지 밖에 있다보니 피곤해쟈서 어제...올리고 잠들어부럿다요...ㅠㅠㅠㅠ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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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pW0sZy2X+

괜찮아요. 나도 청소하고 설거지했는데 두시간이 사라지는 마법을 겪었거든요!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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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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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RMFjvjlqE

안녕이에요..?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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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W3gLNArCw

이야아앗 재난갤!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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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3/Y10PdiEs

휴...오늘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새끼가 자면서 자꾸 엄마 뭐하나 확인하네요.... 아 예뻐라...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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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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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GmGJMuEDxs

아드님...ㅋㅋㅋㅋㅋㅋ 아드님 귀여워!
으으, 스토리 제대로 하고파... 8ㅁ8 이제 좀 시간이 나..지 않겠군...

연..말..죽..어...ㅜㅜ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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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3/Y10PdiEs

>>707 그냥 연말지나고 부활시킬까봐여... 연말 다들 바쁘.....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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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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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GmGJMuEDxs

>>708
연말이니까요... 이제 1월에는 연초라고 바쁘구...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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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3/Y10PdiEs

>>709 흐어... 연초 딱 한주 지나고 다시 할까요.. 아냐 이럴거면 리부트를...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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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03+QzkrASY

>>710
저는... 잘...모르게따.... 흑흑. 연말연초 다 주거...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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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3/Y10PdiEs

>>711 나도....힝...ㅜㅜ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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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ZAo1Wtw4o

난재난.
리부트... 인거야
????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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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ZAo1Wtw4o

리부트를 한다면 이번에야 말로 재난의 능력을 숨기고 내봐야지...
레주는 보면 알겠지!
아 그런데 같은 시트 내면 안되나;;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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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3/Y10PdiEs

>>714 쉿 모르는척 해줄게요! 글쎄 리부트를 한다면 다른 레더들 의견더 들어봐야하구...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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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5svwsciJnE

레주가 늘 고생이 많아요. (부둥부둥)
전... :0 그냥... 다수결에 따라갈래... (???)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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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73H9vdxPBk

반짝.. :o..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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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ZAo1Wtw4o

재난...:ㅇ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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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tdbWmAsTv2

난재난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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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tO3WQn6YFM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재난주 갱신!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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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kXzcnphj0M

메리크리스마스!
거너주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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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kXzcnphj0M

근데 저 자주들어오진 못할것 같아요
며칠전에 집안 어르신분들이 음...  부고를 당하셔서....
음....  그래도 시간이 도면 들어오도록 할게요 바이바이~

7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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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d4QG2znYA

반짝..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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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UeFJf9K6W6

크리스마스는 바쁘네요.. 애들 장난감도 사줘야하고 날 위한 선물로 술도 마셔야하고...(?)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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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5svdvtTgI

재난 갱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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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o2HUiHntQw

으아니얏-챠! 갱신을 소리친다!

727
별명 :
카르밀라주 ★OUmW0pa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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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qsy2X5LfQc

카르밀라주입니다.
신랑이 약간의 사고가 나서 아무래도 접속이 힘들었던게 사실, 앞으로도 좀 그럴 것 같습니다. 많이 다친건 아니구요 그냥 한달정도는 좀 도와줘야 할 것 같기도 하구요.
그동안 스레를 어쩔까 생각을 해 봤는데요, 아무래도 전 이 스레를 그냥 놓을수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스레주의 자리가 비어있던 공백의 시간에도 스레를 지켜주던 여러분의 모습에 그냥 이대로 묻혀버릴수는 없다는 생각에 리부트를 하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여건상 제가 스레를 이끌어가기엔 조금 힘든 부분이 있는것 같아 여러분이 리부트를 할 의향이 있다면 새로 스레주를 뽑아 스토리를 넘겨드리려 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는 점 굉장히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
리부트를 한다면 새로운 스레주의 스토리가 어떻게 될 지 모르기도하고 제가 캐릭터로 참여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새로운 스레주가 알겠죠?
어쨌든 여러분 모두의 의견을 듣고 싶어 하는 바,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얘기를 해 봤으면 합니다.
자유롭게 스레의 방향에대해 토론했으면 하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의 어떤가요?

7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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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B44eBjHbw

재난주야.
으음.
나도 아쉽지만...
레주를 해낼만큼의 여유는 없어서...

하지만 리부트를 할수 있고 이 재난이란 캐릭터를 낼수 있다면 참가는 할거야.
이 캐릭 말고 다른건 상상이 어려워서...

729
별명 :
재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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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무도 없는 모양이야...

슬프네.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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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주임다! *''*
음...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연말은 지나고 연초가 되면서 넘 바빠저가지구...
새로운 스레주로 새롭게 리부트 되더라도 참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넘...아쉽지만...(._,
그렇슴다.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였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31
별명 :
재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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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봄꽃주!
있긴 했구나!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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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바빠서ㅠㅠㅠㅠ 잘 들오진 못했지만 있긴 있어쑴다...!!

733
별명 :
재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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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AOyVJJYELQ

그랫구나!
음..
그렇지만 아마 이 스레가 리부트 되기는 어려워 보여...
아마 이게 끝일거 같아.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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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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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슬프네요 ㅠ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ㅠㅠ
모두들 그동안 고마웟어요  바이바이.....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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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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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d4fOSXXDi2

나도 이걸 마지막으로 가볼게.
안녕...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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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주 안녕.
어, 저는 확실하게 어... 다른 분들 말씀도 좀 들어보구 그러고 갈래요. (._. 응..그르타.
그러니까 갱신하꺼야. 까먹었었지만...!

737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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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vglmOzreVI

글을 올려놓고 근 2주동안 아예 스레 켤 엄두도 안날만큼 바빴던 일상을 보냈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그리고 음 이제 결정을 지어야할 것 같아요.
아쉽지만 우리 스레는 이대로 엔딩을 내야할 것 같네요. 기다렸던 재난주 거너주 봄꽃주 돌아오지 못한 에이주 블랑카주 헬리오스주 별주 로스트주 그리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이름을 불러주지못한 누군가...
다들 그동안 수고했고 고마웠어요^^
아마 저는 당분간 스레에 들어오긴 힘들것 같아요. 아들이 걷기시작하면서 하루종일 사고치고 사고치고 또 사고치는중이거든요. 이놈이 어찌나 일찍 일어나는지 요즘은 강제 7시 기상이라 새벽 늦게까지 할일을 하고 나면 아들 낮잠시간에 같이 자버리는 상황인지라....
어쨌든 여러분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그리구 사랑해요♥

738
별명 :
★6Cm1hFbK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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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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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do8mxiaIkE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레주. 즐거웠어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다른 곳에서라도 익멍이겠지만 만나길 바라요!

고마웠습니다, 사랑함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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