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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짝사랑하면서 느끼는감정 아무말하기 레스 (49)
  2. 2: 난 이성애자일까 동성애자일까 레스 (10)
  3. 3: 대나무숲 3 레스 (186)
  4. 4: 퀴어여서 힘들 때 있어? 레스 (14)
  5. 5: 나는 여자고 이성애자인데 게이가 매력있어보이고 멋져보이는건 무슨정체성일까? 레스 (1)
  6. 6: 좋아하는 사람 이름 초성쓰기! 레스 (301)
  7. 7: 가장 이질감 느껴졋던 순간을 적어보자 레스 (46)
  8. 8: 미친 나 방금 짝사랑하는애한테 고백함 레스 (22)
  9. 9: 무성애자랑 유성애자 사귀면 레스 (1)
  10. 10: [퀴어판 통합질문스레] 레스 (19)
  11. 11: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첫키스 첫경험 나이 적고가기 레스 (50)
  12. 12: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501)
  13. 13: 있지 몸까지 섞어본 사이인데 친구 할 수 있을까 레스 (2)
  14. 14: 취향에 문제 있는걸까 레스 (6)
  15. 15: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351)
  16. 16: 좋아하는 사람 생일 적어보기 레스 (265)
  17. 17: 미성년자가 나를 너무 잘따른다 레스 (5)
  18. 18: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695)
  19. 19: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 퀴어여서 좋은 점 쓰기. 레스 (18)
  20. 20: <<<퀴어 용어사전>>> 레스 (136)
  21. 21: 하소연 하는글 레스 (7)
  22. 22: 안좋아해 레스 (21)
  23. 23: 자기가 좋아하는 목소리를 써보자! 레스 (68)
  24. 24: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189)
  25. 25: 네가 보고 싶을 때마다 레스 (14)
  26. 26: 무성애자 모여라!!! (2) 레스 (205)
  27. 27: 이성애에 가까운 양성애? 레스 (7)
  28. 28: 애인이 있는데 레즈는 아닌것 같아 레스 (10)
  29. 29: 그녀가 말했다 레스 (65)
  30. 30: 안녕! :) 레스 (3)
  31. 31: 덕후퀴어들이 한탄+잡담하는 스레 레스 (118)
  32. 32: ☆☆☆☆☆퀴어판 잡담 스레☆☆☆☆☆2 레스 (266)
  33. 33: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299)
  34. 34: 바이와 바이가 만나면 레스 (5)
  35. 35: 나도 몰랐었던 내 첫사랑 레스 (25)
  36. 36: 쌤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 레스 (7)
  37. 37: 레즈비언 카페나 술집 레스 (3)
  38. 38: 나 남자친구있는데 여자 사귀고싶어 레스 (7)
  39. 39: 고백 로망을 풀어보자 레스 (83)
  40. 40: 자신의 이상형이나 페티쉬를 적어보자 레스 (312)
  41. 41: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695)
  42. 42: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243)
  43. 43: 짝사랑 상대 꼬실 수 있어? 레스 (3)
  44. 44: 퀴어 랜선연애 레스 (3)
  45. 45: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216)
  46. 46: 계속 좋아해야하는 걸까 레스 (102)
  47. 47: 짝녀/짝남의 카톡 프사를 말해보자 레스 (11)
  48. 48: 홍대 걸스타운 레스 (1)
  49. 49: 짝사랑 상대에게 하고싶은 말 2ㅍ 레스 (62)
  50. 50: 지정성별 여성이 남자로써 게이를 만나고싶다면 어떨거같아? 레스 (9)
( 14264: 1,001)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9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o7iDnIiy4U

선생님 한번만 안아주세요. 죄송해요.

9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o7iDnIiy4U

매일같이 똑같은 그날만 반복되면 좋겠다. 엄청 크게 내 이름 불러준 그날만. 그날 나는 엄청 행복했어요.

9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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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hIm2I4JqYEU

>>939 이거 공감이다,,

9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Im2I4JqYEU

내가 맨날 너 예쁘다고 해주잖아 나 진짜 친구한테 예쁘단말 안해 프사바꿔도 댓글로 바꿨네 이런식으로만 달지 진짜 예쁘다 잘나왔다 이런말 너한테만 하는거 알아주라 그리고 비오는날 너 우산없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 어디든 갈수있고 집데려다준다는 것도 진심이니까 장난으로 받아들이지마

9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1eESkKcgFc

오늘 비도오는데 괜히 her은 왜 봐가지고 생각이 나서 미쳐버릴 것만 같다. 이년 삼년 후에 이나라에 붙어있을 지도 잘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살 집에 대해 알아보면서 눈에 밟히는 도곡동 대치동 잠실 이런 동네들... 보고싶다 이름을 부르고 싶다 당신 이후에 끼부리는 사람 질투 많은 사람 생각이 많고 조심스러운데 모아니면 도인사람 그냥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만나고 나 좋다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난 도곡동 집값에 집착하고 있는지ㅋㅋㅋㅋㅋㅋㅋ인생이 코미디다 돈벌어서 집사고 차살 걱정을 왜 벌써부터 하는지... 정착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진심으로 정착하고 싶기 때문일거다. 닿지도 못할 사람아. 아직도 궁금해 죽겠다. 실수인 척 한번만 연락해줘. 뭐가 어쨌든 당신이면 다 괜찮아.

9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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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1j75bo02Rok

>>953 >>954 되게 짠해ㅠㅠ
954 완전공감!! ㅠㅠㅠㅠ아니말도몇번안하다가 안아주는게 어딧어요ㅠㅠ 그렇게 아무한테나 잘해주는 사람이었구나, 응.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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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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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5KOylNdbWqg

내가 너를 좋아하는걸까? 사실 무서워 그냥 나혼자 상상하고 상처받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거든 사실 너가 나한테 실망할까봐 무서워 넌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거야? 나는 내 단점만 보이는데 너도 그렇게 보일까? 그거때문에 가까워지는게 무서워
아 진짜 모르겠다 너랑 더 친해지고 싶어 그냥...뭔가 맨날 너한테 응원받고 격려받아서 그런가봐 너도 나만큼 어쩌면 나보다 더 힘들텐데 절대 기대지는 않을게
네가 남자였어도 내가 너를 좋아했을까? 라고 생각해봤어 또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이 여자였어도 좋아했을까? 라고 생각해봤어 여자건 남자건 그게 무슨 상관이냐는 생각이 들더라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겠어 그걸 꼭 말로 정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너한테 공부하고 자겠다고 했는데 그냥 오늘은 놀아버렸네 오늘도 수고했고 지금 자고있을텐데 좋은 꿈 꾸고 내일 학교 일찍 와

9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My6nHacHxFM

감정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매일이 힘들어...
이제 좋아하기도 지쳐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어

9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CXvSxJvVyA

너는 나 좋아하지도 않는데 네가 조금만 잘해줘도 상상의 나래 머릿속에서 펼쳐서 미안해 ㅠㅠ 너 때문에 진짜 하루가 오락가락해 쭉 다정하거나 쭉 못해주면 안돼? 아니 사실 쭉 못해주면 맨날천날 펑펑 울겠지만... 네가 너무 좋아 처음에는 얼굴만 좋아했는데 왜 이렇게 된 걸까 너 생각보다 난 널 정말 좋아해 솔직히 연애감정일 거라고까진 생각 못하겠지만 내가 진짜 너한테 잘해주는 건 너도 알잖아! 나 진짜 너 좋아한다고 ㅠㅠ 가끔은 알고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넌 왜 기분파야 왜 이렇게 기분 좋을 땐 정말 다정하게 해주고 기분 안 좋으면 날 세상에서 제일 막 대하는 거야 진짜 속상해 사실 너한테 나 별 거 아니지 너 내가 제일 소중한 사람들 중 하나라는 거 구라지 구라 같애 짜증나 ㅠ 넌 소중한 사람한테 기분 따라 다르게 구냐 속상해 나 좀 좋아해줘 ㅠㅠ

9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fN3PGYvCp+

널 이제 진짜 그냥 친구로서 대하게 됐다
기분 좋으면서도 왠지 시원섭섭하네
내일보자

9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KuVzwDE06s

네가 계속 불안해하면,
계속 좋아해주고 싶다
계속 잘해주고 싶다

이유없이 끝 없는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

내가 사실 그렇게
다정한 사람만은 아니란 걸
알게 하고 싶다 다만,

너를 통해서는 절대 모를거야
나, 다른 사람들에 얼마나
무관심하고 못 됐는지를 봐

네가 나에게 잘보이려 하면,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해줄거고,
나에게 조그만 친절을 베푼다면,
세상을 다 가진 듯 웃어줄거야

9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KuVzwDE06s

잠시 연락을 안한다고 해서,
불안해 하지 말아줬으면.
연락을 하지 않을 때에도
하루종일 난 네 생각 중이야

그래도 못참겠으면,
언제든지 연락해도 돼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한
나지만 네 감정도 난 중요해

9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v0G+/EmcB+

나보다 더 아팠던 거 아니까, 나도 아프고 싶어서 잠시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어. 아, 넌 이것보다 더 아팠겠구나. 미치도록 힘들었겠구나. 그 간간히 들려오던 문자가 그런 느낌이었던 거구나. 내 잘못이니까, 근신 처분. 달(콤하)게 받을게. 네가 날 아프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정말 다행이다.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 사랑 받는 건 당연한 게 아니고 내가 사랑을 너무 욕심냈던 탓이니까.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주세요. 너무 제게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그래도 우리는 계속 사귀는 사이니까. 난 너를 사랑하니까, 굉장히.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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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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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GB5Z3OtADhE

네 뒤에서 수업도 안 듣고, 연습도 안 하고 너만 보고있다는 걸 알게 되면, 이상한 사람이라면서 날 싫어할까? 너 같은 아이를 내가 좋아해도 되는 걸까? 겨우 이런 사람이 날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아니 애초에 날 더럽다는 눈빛으로 보진 않을까?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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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GB5Z3OtADhE

너무 좋아해. 정말 좋아해. 알게 하지 않을게. 놀라게 하지 않을게. 그냥 너와 어울릴 수 있을 만큼 좋은 사람이 되면, 우리가 함께 있는 마지막 니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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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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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GB5Z3OtADhE

마지막 날에 딱 한 번, 미쳤다고 하고 딱 한 마디만 할게. 소문내도 돼. 날 싫어해도 돼. 그냥 한 번만 말하고 싶어.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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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uZuAh9Okws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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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BHEWomfnQE

내가 니 사랑이 아니어도 돼 그냥 필요할때는 나를 찾아줘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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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WC/8VibRuQ

선배!!!!!!!! 저 진짜 좋아해요!! 진짜!!!!!! 오늘 선배랑 얘기하면서 그래도 나와 비슷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났어요 근데 전 역시 안될것같아요 응 진짜 정말 좋아해요 선배 처음 봤을때부터 좋아했고 선배 좋아하면서 깨달았어요 아 나 퀴어구나 그래도 역시 전 안될것같아요 선배 말처럼 커뮤니티 아무거나 찾아와봤어요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것같아요 그런데 진짜 슬픈거는 나는 끝까지 선배에게 고백하지 못할것같아요 나는 너무 부족하고 하찮거든요 선배는 빛나는 별처럼 인기를 몰고다니잖아요 계속 연락하면서 느끼고 있어요 난 가능성이 없구나 그런데 어떡해요 나 진짜 선배 좋아하는것같아요 정말 미안해요 저같은게 선배를 좋아해서 그래도 어쩔수가없어요 제가 지금까지 했던 모든 말들이 다 선배에게 말하는 거에요 그냥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면 된다고 했죠? 내가 톡으로 "내 취향 범벅인 사람이 여자인걸 어쩌라고!!" 했을 때 왠지 한 맺힌 것 같다고 했죠? 그런데서만 눈치가 빨라요, 왜. 한 맺힌 거 맞다구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선배고 선배한테 제가 좋아하는 사람만 빼고 모든 거 다 말했어요 내 취향 범벅인 사람 그게 바로 선배라고요 아 진짜 돌겠네, 진짜 좋아한단 말이에요..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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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Zti80ey2UhM

알바 하지마 ㅜㅜㅜ 어떻게 저녁타임으로 잡냐,, 너랑 놀고싶은데 .. 아 알바끝나고 집 같이갈수 있으려나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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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ULi3s6TD+k

언니 좋아해요 좋아한다구요.언니 한테 마음 떠나보내려고 언니 눈 계속 피해보기도하고 무표정으로 스쳐지나가기고 하고 별 난리를 다 피우면서 마음정리 하려고했는데 계속 눈길가고 언니 표정 신경쓰이고 다른언니랑 있는거 계속 눈길가고 신경쓰여미치겠다구요. 정리가 안돼. 나혼자만 마음고생하는것도 알고있어서 정리하려고해도 안돼 ㅠㅠㅠㅠㅠ 전에 카톡으로 언니 완전 좋다고 한적있었지? 언니는 연애적으로 좋아지는거아니가? 라고 했지만 이미 그렇게 좋아하고 있어...좋아해서 그렇게 가볍게 장난처럼이라도 말한거야..언니한테 안좋은 모습만 보여서 말도 못하겠다.좋아한단 말도 못하겠어..언니가 이제 나를 무시하고 지나칠 수록 내 마음만 문드러지는것 같아..너무 아파 마음이..동생으로만 보지말아줘..철없어보이고 모자라지만 항상 곁에 있고싶어. 진짜 좋아한다구요 나 한번만 봐주면 안되?

9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SZfJh5m1FI

그냥 미안해

9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R4zL3tPiuRQ

욕심을 버리자 욕심을
나만 묻어두면 돼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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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gNyPUxB26s

>>974 나도 그래

9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4Zq62D3qGpY

하고싶은거 다 해 사랑은 없어도 돼

9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Z3qqSHX8Mg

너의 하얀 피부와 투명한 무심
무심, 무심의 눈동자가
거짓말처럼 내 꿈에 나타났다
그래서 나는 이건 거짓말이니까 거짓말로 나를
사랑해 달라고 했다
네 여자친구는 내 모든 열등감을 불러 일으키는 애였다
걔는 나랑 너무 달랐고 나를 사랑할 수 없었고
아니 걔는 자주 나를 진짜 좋은 오빠라고 했다
나 혼자 걔를 미워했다
너네 엄마는 나를 좋아했고
너는 나를 한번도 좋아한적이 없었다
이건 작년의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직도 이렇게 가끔
떠오르는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너 정의롭고 아름다운
애같고 바보같고 나를 애틋하게 바라봐주지 않은 너
너를 다시 보면 다시 사랑하게 될까?

9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0YFNLZ6Cc2

좋은친구라고, 남자어떠냐고 계속 물어봤던 넌데
내가 못알아들었네
이제는 정말로 알겠어
그러니까 더이상 친구라고 강조안해도되고
지나가는남자 어떠냐고 안물어봐도되
니가 나 안좋아하는거 알겠으니까
이제알아서미안
잘지내

9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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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Cq+uf9Do1Kc

퀴어활동 하지 말라고 했었지?
그래서 내가 안 하겠다고 했고.
근데 사실 다 뻥이야.
퀴어활동 계속 하고 있어.
당신은 나한테 정신병이 있는거라고, 정신병 집단에 걸어들어가는 거라고 했었지만, 내 눈엔 당신이 정신병자야.
난 이 활동 계속 할거고, 계속 당신한테 숨길거야.
그러니까 그만두게 할 생각 하지마.
난 이것 덕분에 행복해진거니까.

9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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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u6RT5rJ+ts

나 말고 아무하고도 얘기 안했으면 좋겠어요.
미술쌤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요. 나 그 선생님 점점 마음에 안들어요.
나 성격 나빠서 미안해요. 그래도 어떡해요. 이게 내가 선생님을 좋아하는 방식인데.
그래도 티는 안낼게요. 그냥 옆에만 있을게요. 좋아해요.

9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RG324XdO1aU

내가왜이러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타고난성별의 부정이나 젠더의부정 피해의식 열망 모든게 뒤섞여서 혼란스럽다 난 아니라고 부정하고싶고 그냥 평범한 애들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으면 괜찮았을까 인터넷이 문제인가 속이 뒤집어지고 내가 싫어져 벌써 오년이 넘었어 아마 십만번은 족히 넘었을거야 전혀 괜찮지 않아

9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4su3Lh7Dhf+

두려워하지 말자 잘 못 된 건 아무것도 없어
이렇게 서로 좋아할 수 있다는 거 자체로 축복인걸
다른 사람들 신경쓰지 않을래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

9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7yXmtEIM4E

잘 하는 거 1도 없으면서 거만하게 굴지마. 그렇게 살면 니가 뭐라도 된 것 같아?

9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7yXmtEIM4E

사랑해

9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btAuCdaosA

이제 나 안 좋아하면 제대로 말해. 나만 연락하고 그러는거 싫어. 헤어지고 싶으면 너가 말해.

9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5vhyWlu/Fg

아아아 이제 진짜 마지막 연락수단도 삭제했고 매일 보던 니 프사도 이제 못보고 안볼겁니다. 자아알 살아보세요.
정말 시간이 약이네요 ㅎㅎ 몇년동안 그짓을 해왔는지 지금 생각하면 차암 등신이었던거 같습니다.네.
이제 제 미래 제 삶 챙길거고요 그쪽 잊어버릴테니 저~얼대 정말 만나지도 우연이라도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9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6RT5rJ+ts

내가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예쁘다고 헐랭헐랭하게 말하고 다녀서 장난처럼 들리나본데 선생님이 제일 예뻐요.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고요. 하나도 안 꾸미던 사람이 갑자기 색깔 있는 립밤 바르고 와서 얼마나 놀랬는데요. 그 날은 정말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랬어요. 좋아해요.

9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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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1KUqtNkZTEc

내가 바라던 행복 누군가와 미친듯이 사랑해보는 것 근데 그걸 너무 원하기 때문에 나는 오히려 그걸 밀쳐낸다 두려워한다 관심없는 척 한다
그렇지만 또 누군가를 롤러코스터 타는 것처럼 좋아하고 싶지 않다
나를 있는 그대로 있게 해주면서 잔잔하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좋겠다
없다면 플랜B의 삶을 살고..

9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7R2zujqNf2

니가 어떤 생각 하고있는진 모르겠는데, 그건 너도 날볼때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하니까 덜 불안해져
감정이 주체가안될때가 많아서 좀 놀랐을 수도있었을텐데
놓지않고 곁에있어줘서 고마워
천천히 오래 보자! 날사랑하냐고 좋아하냐고 캐묻지도않을께
그저 물흐르듯이 우리관계를 시간에맡겨보자
지금까지 내가 위로받고 사랑받은만큼 너에게 다줄꺼야
항상 고맙고, 사랑해

9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qIRhJhCcWE

정말 내 성격상... 정도껏이라는게 없는 사람은 이해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힘들더라
그게 내 사랑이라고 해도 말이야
하..시련의 연속이 뭔지 알것같아

9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lcZIY0QapQ

내 마음은 아직도 똑같아 만나기 전까지 너에 대한 마음을 잘 정리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심해진거 같아 널 미워하는게 아니야 이러다간 정말 헤어나올 수 없을거 같아서 그래.. 그리고 난 진짜 너 보고싶어

9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29cx41jqak

너한테 먼저 연락와서 너무 놀랐고 기분이 째질것같았어
항상 너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긴 했지만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걸 알고있었어서 그냥 반포기 상태였는데
이런식으로 너가 연락하다니ㅋㅋㅋㅋㅋ
진짜 너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게 장난아니구나ㅋㅋㅋ
주변사람들 말처럼 내가 굉장히 호구인것같긴하지만..
아직까진 너한테만큼은 호구여도 상관없어 나는
내가 많이 좋아해

9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ReJpx/XiA2

별로 나이는 많지 않지만 연애란거 나는 잘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어. 짝사랑은 많이 해왔는데 그때마다 나는 나를 자책했었지 설령 다른사람이 호감표시를 해와도 이게 친구의 선인지 그 이상인지 애매할때가 많아서 그 애매함에 질려버렸어 이젠
왜 이렇게 애매한거야 나는 교회다니는것도 티안내고 그냥 조용히 사는데 왜 그런걸까
이번도 그래 내가 착각했던걸까 괜히 사람 이상해진것같아 너무 비참해
나는 왠만해선 조심스러운데 이번엔 확실했단 말이야
진짜 확실했는데...누구한테 물어볼사람도 없고 물어본다하더라도 그 상황이 되보지않은 이상 이게 착각인지 구분도못해줄꺼고
난 진짜 이상한가보다. 괜히 싱숭생숭해왔네.
나는 이런 비참한 기분이 너무 싫어
내가 관심이 생겼다고 너한테
그럼 왜 쳐다봤니 왜 내가 뭐하는족족 나를주시했니 나는 몰랐는데 이제서야 알았단말이야 지난몇개월동안 난 그저 너가 예민한 성격인줄만 알았는데 내가 움직일때에만 그랬다는걸 이제 알아버렸어
날보고 웃고,아니.쪽팔리다 내가 선을 넘었네
앞으론 절대로 누군가한테 관심 안가질래 고백받은거 아니면 착각안할래. 너무 창피하고 비참하다.
나만 좋아한것처럼 결국엔 진짜로 나만 혼자 좋아한게 되버리는게 너무 싫다.
다음생은 그냥 이성애자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그냥 누군갈 사랑하는것이 답답하지 좀 않게해주세요.
답답해요.난 이젠 누군가를 사랑하기엔 글러먹은것같아요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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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보니까 더 미치겠다 왜 이렇게 예뻐 미쳤어 그만 예뻐도 돼 인상 찌푸리는 것도 예쁘고 웃는 건 더 예뻐 미친 거 이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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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끊겨 와 진짜 가깝ㄴ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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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지 마.. 와 미쳤다 인ㅁㄱㅈㅈᆢㄱㅆ다 왜이렇ㄱㆍㅋ 예뻐 미쳤어 흑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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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보고쓰느라 디긋ㅇ 내가 뭘쓰는지 모르겄다 진짜 좋아해 미칙ㆍ깄다 입꼬리 계속 올라간다 미치겠다 너무예뻐 진짜 좋아해 진ㅊ진 ㅈ늫아해 너무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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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루에도 마음이 너무 왔다갔다 하네
그래도 네가 헷갈리게는 하기 싫거든... 만약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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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니까
목마른 내가 따라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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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동성애자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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