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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게시판 목록 총 922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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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749)
  2. 2: 초성으로 전하고 싶은말 적는 스레 레스 (77)
  3. 3: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724)
  4. 4: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257)
  5. 5: 쌤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 레스 (31)
  6. 6: 다니는 중학교 적어보자 레스 (92)
  7. 7: 대나무숲 3 레스 (417)
  8. 8: 고구마1도 없는 사이다 진행중 레스 (20)
  9. 9: (일반)(동성)꼬시는 비법 있으면 쓰고가... 레스 (46)
  10. 10: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209)
  11. 11: 대학생이상 분들 잘해보고싶은데 고민좀 들어주세요 레스 (5)
  12. 12: 좋아하는 여자애... 어떡하면 좋을까 레스 (6)
  13. 13: 덕후퀴어들이 한탄+잡담하는 스레 레스 (126)
  14. 14: 무성애자 모여라!!! (2) 레스 (258)
  15. 15: 가장 이질감 느껴졋던 순간을 적어보자 레스 (67)
  16. 16: ☆☆☆☆☆퀴어판 잡담 스레☆☆☆☆☆2 레스 (330)
  17. 17: 그냥 내가 짝녀 자랑하고 싶어서 세우는 스레 레스 (45)
  18. 18: 내 정체성 좀 찾아줘ㅠㅠ 레스 (9)
  19. 19: 너네 반했을 때 그 때 당시 상황이 어땠어? 레스 (17)
  20. 20: 아웃팅 당함 ㅋㅋ... 레스 (3)
  21. 21: 억울하고 서러워서 파는 퀴어-솔로스레 레스 (8)
  22. 22: 30대여자는 레스 (4)
  23. 23: 엄마한테 커밍아웃을 못하겠어 레스 (8)
  24. 24: 퀴어 라디오를 만들려고 하는데 레스 (13)
  25. 25: 그애가 너무좋아 레스 (3)
  26. 26: 다니는 대학교를 적어보자 레스 (1)
  27. 27: [퀴어판 통합질문스레] 레스 (37)
  28. 28: 무성?범성?아니면 이도저도아닌... 레스 (4)
  29. 29: 짝사랑 상대에게 하고싶은 말 2ㅍ 레스 (100)
  30. 30: 나처럼 bl 좋아하는데 레즈비언인 사람들 없니?? 레스 (16)
  31. 31: 좋아하는 사람 이름 초성쓰기! 레스 (322)
  32. 32: 나 첫눈에 반한거같아 레스 (4)
  33. 33: 그 사람의 이름을 인코로 남기자! 레스 (281)
  34. 34: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312)
  35. 35: 내가 취향인 사람은 없는걸까 레스 (4)
  36. 36: 사랑하는 거 들켜봤어? 레스 (60)
  37. 37: 친구한테 커밍아웃하는 스레 레스 (3)
  38. 38: 너넨 언제 스스로 자각했어 레스 (24)
  39. 39: 난여자고 남자좋아해 레스 (2)
  40. 40: 좋아하는 상대에게 할 수 있는 스킨십 범위 레스 (17)
  41. 41: 좋아하는 사람 생일 적어보기 레스 (302)
  42. 42: 친구 짝사랑중인데 가능성 있을까 레스 (5)
  43. 43: 리보니 연애일기 레스 (110)
  44. 44: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522)
  45. 45: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95)
  46. 46: 짝녀 / 짝남이 해줬으면 하는 행동? 같이 하고 싶은 것 써보자! 레스 (22)
  47. 47: 외로울때 외치는 스레 레스 (1)
  48. 48: 망개연애일지록 레스 (206)
  49. 49: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366)
  50. 50: 짝녀 카톡 상메 써보자 레스 (70)
( 14264: 1,001)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OLfbQRMGV6

내가 널 싫어하는 건 네가 나한테 커밍아웃을 해서가 아니야! 조별과제때 보여준 모습을 보고 있던 정도 다 떨어진거지! 착각하고 멀쩡한 사람 포비아 취급하지마!!! 여러분 조별과제를 주깁씨다 조별과제는 나의 원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50c+vcQNbE

보고싶다 짙은 빨간색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그 사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WUBGEorqak

대나무숲1 에서 989 짝녀 초성물어본거 여기서 답해줘야겠다ㅎㅎ 초성은 알려주기 좀 그렇고ㅠㅠㅜ  올해 18살이야!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w2QZNpFf5U

나랑 머리싸움하자는거니??ㅋㅋㅋㅋ난 좋아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지 뭐ㅋㅋㅋ나 머리쓰는거 엄청 좋아해ㅋㅋㅋ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아 개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지금 누굴 바보로아는거니ㅋㅋㅋㅋ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먼저 우리사이 깨트린건 너잖아ㅋㅋㅋ지금 누굴 바보로알아 그새를 못참고 여친만든게 바로 니잖아ㅋㅋㅋ어디서 피해자코스야ㅋㅋㅋ내가 니한테 왜 돌아가? 난 지금 이대로 충분히 잘살아 내가 왜 구지 쓰레기같은 너랑 다시 가까워져야돼? 닌 걍 평생 그러고살아 나놓친거 평생 후회하면서 누굴만나든 내 빈자리 느끼면서 살아가라ㅋㅋㅋ우리집 부족한거없이 존 나 금수저고 나도 내환경도 직장도 미칠듯이 완벽한데 니가 니기회 스스로 다 망친거지 뭐ㅋㅋㅋ어떻게 날 놓쳐?ㅋㅋㅋㅋ아 하긴 닌 걍 얼굴만 반반한 멍청한 빛좋은개살구뿐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난 앞으로도 더 성공하고 예뻐져서 너 보란듯이 행복하게 살아줄게ㅋㅋ이게 마지막이겠네 잘 살아라.ㅂㅂ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면서 능력있는척 진짜 같잖지도않아 늘 주위사람들한테 감사해하고 고마워하면서 살아라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mU/9exMlbFk

눈치가 빠른편이라 니가 삐졌는지 아닌지는 구분할줄알아 항상 니가 그렇게 토라져있으면 난 이유도 모르고 눈치 못챈척 친한척하지 솔직히 질린다 너의 어린애같은 행동도 뻔뻔한 태도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00TYYCBJnI

나는 솔직히 니가 나한테 관심생긴줄 알았다ㅠㅜ 너가 나한테 엄청 들이댔잖아..  근데 자꾸 그렇게 헷갈리게 행동하니까 내가 너무 힘들어ㅠ 어디선가 봤거든 나 좋아하는사람은 헷갈리게 안한다고.,  넌 뭐야ㅠㅜ 나한테 진짜 왜이래ㅠㅜ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31Qp1y5Ry/w

이번에 깨닳은 게 있어. 내가 정말 오랫동안, 그러니까 몇 년 씩 좋아했던 사람들은 전부 여자야.
사귄 적도 없지만 친구로 지내면서 좋아한 게 다지. 미칠 듯이 설레기도, 아프기도 한 시간들이었지만,
짧은 시간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지나간다는거. 어쩌면 몇 년 동안 감정이 들쑥날쑥 하는 게 지쳐서 뇌가 그만 둬 버린 걸지도 몰라. 어찌됐건 간에 그렇게 설레게 하던 사람들을 봐도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없다는 건 내게 희망적이야. 지금 날 아프게 하는 그 사람도 그렇게 될 거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고 생각하게 하거든. 바라만 보면서 몇 년 씩 앓으면서도, 그 누구와도 사귀지 않은 날 칭찬해주고 싶다. 특별히 떠올릴 추억같은 거 만들지 않은 거 정말 잘했어. 앞으로도 그럴 거야 계속. 왜냐면 난 여자니까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gUH5JadV2E

>>4 고마웡!!ㅎㅎ 나도 올해 18살되는데 혹시나 해서 물아봣어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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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zqi/Ec/zjGI

차라리 제대로 표현해줘.상처 받아도 괜찮으니까 지금 너 보지도 않는데 찝찝한 기분이 들어.나 너 좋아하는거 알면서 자꾸 말걸고 누가 나한테 들이대면 싫어하고.하지만 친한 것도 아니고 어색한 것도 아니야.그래.그건 알지만 좋아하는 아이돌 표현할 때마다 심장 바스라지는 것 같아.그만 가지고 놀아..제발 너 그만보게 해줘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nyhHx5MrOc

나 이제 너 진짜 접을거야!! 나 혼자 시작하고 나 혼자 끝내는거긴 하지만... 너가 나한테 마음없다는거, 알면서도 부정하고 싶었는데. 내가 원래 좀 이기적이고 힘든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짝사랑하는거 도저히 못하겠더라. 너도 내가 마음 빨리 접을 수 있게 계속 나한테 연락도 하지 말고 살갑게 굴지도 말아주라. 제발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XF0T4kl/sU

왜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립고, 왜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외국으로 나가시고 몇 개월만에 돌아오셔서 연락해 주셨을 때 솔직히 그때 진심으로 반가웠어요. 연락하는 내내 입이 귀에 걸릴 정도여서 친구가 뭐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거든요. 그 때 사실 정말 보고싶었는데 연락이 제가 아닌 다른 쪽으로 먼저 가는 바람에... 사실 그날 아무 일도 없었는데......ㅠ

저는 나름대로 제 할 일을 하며 열심히 살고 있어요. 잘 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최종 목표 시험 앞두셨을텐데 꼭 한번에 합격하시길 바랄께요. 하고 싶은 말은... 그냥 감사했다구요ㅎ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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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bdVevnWAW/Y

난 그냥 너  볼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릴거야 그리고 새 학기가 시작되면 너 한테 다가갈거야 용기를 내서...!그리고 우리 졸업 할 때 쯤 고백할거야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고마웠다고 웃는 모습이 미친듯이 예쁜 너한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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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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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bdVevnWAW/Y

어차피 아무도 모를거라고 생각하니까 쓸 수 있고 이걸 쓰면서 내 마음의 위안을 얻어  요즘은 안 우울해 대신 니 생각 많이 해 나만 기억하고 있을  내 추억 니가 노래 부르면서 손 가볍게 흔들 었을 때 자꾸만 스쳤던 내 손가락 일부러 가만히 있었어 너무 좋았거든 두근거렸어 또 니가  숙제 좀 보겠다고 갑자기 내 옆으로 다가왔을 때  너무 가깝고 닿아서 긴장한 나머지 책만 니 쪽으로하고 내 몸은 살짝 뺐는데 너가 더 가까이 왔잖아 그때 딱 미치는 줄 알았어 그래서 숨도 참았는데 심장 소리 들릴까봐 또... 너가 얼굴 빨게 졌을 때 내가 그거 홍조라고 했는데 너 아무말 안하다가 맞다고 했던 것도..강아지처럼 다른애 한테 기대 눕는데 나랑 닿아서 나 너 불편했을 것 같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었다ㅋㅋ 일부러 .. 덕분에 머리칼도 만졌어 나만의 추억이 이렇게도 많은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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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dVevnWAW/Y

난 너 좋아하는데 왜 나는 이런 내 마음 너한테 미안해져야할까.... 미안해 넌 그냥 가만히 내 마음에 들어 왔고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은 커져 버린 후 였어 접어 보려고 하고 밤새 생각하기도 하고 울어보기하고 하루에 온통 너로 착각하는 일도 다반사 인대
나는 지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이 혼자  즐겁다 슬펐다 그랬었어... 처음 해보는 거라 그런가 상태가 영 맛이 간거 같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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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87wDzYJiXqs

내가 그 좋아하는 영화를 그렇게나 울면서 봤던 이유는, 사소한 게 그 당사자에게는 너무나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 때문이었어. 나에게는 네가 그래. 나도 네 열정에 이끌려 간 걸지도 모르겠다. 작은 것에 흔들리는 나는 나중에 지금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한 곳도 꼭 가자. 그리고 그 영화 너랑 제일 같이 보고 싶었었어. 현재로는 불가능할 테지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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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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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erKj3WA5W92

>>19
너무 공감되어서 앵커 달았어. 나도 그 사람하고 꼭 같이 보고싶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현재는 불가능해서...ㅎㅎ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용기내서 연락해봐! 나도 자고 일어나서 그 사람에게 용기내어 연락 해 볼 생각이야...! 잘 되길 바라. 너도 그리고 나도!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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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fVSMSRBEBgs

>>21 정말 고마워...ㅠㅠ 연락 일단 얼마 전에 보냈는데 짝님이 바빠서 못 보는 듯해... 너도 잘 되길 바랄게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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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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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PcGAmzyn+K6

이제 시작인걸..재밌어? 아주 끝까지 망가트려줄게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CnzEZYHc6

비밀 하나 알려줄까?
나 겉과 속이 달라 가식이 판을쳐
그러니까 나 좋아하지마
너 아니여도 나 충분히 힘들어요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8UYvX5RkAk

그럴 줄 알았다.뭐든 이렇게 새어나가기나 하고 상처받는것도 질려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처럼 넘길거야.좋잖아.이젠 상처주고 호의 베풀고 난 너랑 절대 마주치기 싫어.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UYBLynjPxo

길에서 한 번만이라도 마주치고 싶다.

나 혼자만 당신을 알아보더라도, 꼭 당신의 얼굴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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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V3kBPqKTec

사랑을 못해요. 할수 있을거같지가 않아. 외롭고 힘든데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외로울거같아. 행복은 내게 큰 사치이고, 또 이런 내모습마저 사랑해줄사람이 있을까 과연?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Df4ir/IXtI

지금쯤 뭐하고있으려나 자고있을까...계속 궁금해지네

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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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gEN0Afql1vw

너 진짜 나쁘다 진짜진짜 어떻게 내 마음 접으려고하니까 그때 나한테 딱 먼저 연락해놓고서는 또 답장 늦게보내고...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UiWDTv9AgM

그쪽을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 눈물의 의미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떠올리기만 하면 장소 불문하고 자꾸 눈물이 고여요
사람 많은 곳에선 꾹 참아보는데, 혼자 있을 땐 이유도 없이 그냥 엄청 서럽게 울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쪽을 좋아했나봐요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달았나봐요
나 이제 어떡하죠? 너무 보고 싶어요

3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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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xuRokrdMH36

너네 둘이 같이 있는 걸 보면 너무 질투나 화가 나서 미쳐버릴 것 같아
너는 나보다 그 애하고 있을때 더 행복해보이고 더 자주 웃고
무엇보다 그 애를 너무 사랑스럽다는 눈길로 쳐다봐
그러면서 나한테는 어색하다는듯이. 손 잡으면 피하고 항상 어색한 웃음만 짓잖아. 우리가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그런걸까
내가 싫어지기 시작한 걸까

그 눈길이 나를 향했을 때가 있었는데. 너는 나보다 그 애를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여. 사실 너랑 둘이 있으면 어색해. 그 분위기가. 나는 너를 좋아해서 그렇다 쳐도 너는 왜 그래 너도 그 공기가 느껴지지?

너는 이쪽이 아니니까 너랑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순 없어도. 난 깊은 우정이라도 좋아 그걸로도 만족해 그러니깐 그 애랑 알콩달콩 붙어먹지 마 내가 항상 네 옆에 있었는데 그 자리를 뺏긴 기분이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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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nUbil3qYRU

아... 난 언니가 진심으로 날 좋아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 김칫국 드링킹 했나봐 ㅎㅎㅎ그러게 왜 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랬어? 왜 나 없으면 안된다고 그랬어? 어차피 이렇게 버릴 거였으면서ㅎㅎㅎ...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zEBMmeJL8g

이러면안되는거에요진짜아....지금나 꼬시랴고 작정한거지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eDInOun4tk

나에게 있어서 너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였는데 너는 나같은거 안중에도 없었구나. 짧고도 긴 1년 꼬박 짝사랑하면서 얻은거라곤 자기혐오밖에 더 있었나ㅎㅎㅎ 이제 한달 뒤면 졸업해서 얼굴 볼 일도 없겠네 앞으로 만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1FGHzsHQtE

너랑 끝낼거다
너 때문에 모든게 다 망가졌어
너를 좋아하는 바람에
이제 이만하면 됐어 그만하자
너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BOqmxOB1A

하...재미없어...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BOqmxOB1A

뭐래 이 바람둥이 새끼가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ra8AtXphZk

짝사랑은 거듭하면 거듭할 수록 이렇게 점점 아파지는 건가 보다
언젠가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게 된다면 그땐 내가 지금보다 얼마나 더 아프게 될까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eyA9mg75lQ

힘들다 보고싶다 이젠 못보겠지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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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ZH2d7XOkz0s

왜 자꾸 꿈에 나와서 나를 일케 힘들게 하지 진짜...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2BgiTP2Tzw

>>29 나랑 같네.. 몇 살인지 물어봐도될까?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0XDHmpjRA

>>40 올해 고3이야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믿어
서로 힘내자!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ZBFyjuj3/A

뽀뽀하고싶다... 쪽쪽거리고싶다...
껴안고 뒹굴면서 냄새맡고 뽀뽀하고싶다...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tpIyxOfSBA

널 만나서 너무 신났었나봐 왜그랬을까...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r7UdL866JHw

정이 떨어진건지 좋아하는 마음이 싹 사라졌어.너에 대해 실망스러운 점을 표현하면 오히려 발끈하고 날 엿먹이려고 들지.그런 점인가 잘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좋아하는 감정이 아닌 미련이 남아서 답답하기만 해.내가 너 눈치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0+XqzirTaUA

정말 며칠동안 꿈에 나왔었잖아 나왔을 땐 왜 계속 나오나 내가 그리워하나 싶었는데 지금은 안 나오니까 아쉬워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GwGWLc6Bbo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을래 볼 수 있는 날까지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IUGFqxp7Ro

>>46 반드시 볼 수 있을 거야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GwGWLc6Bbo

>>47 고마워ㅋㅋ 응원해줘서 근데 볼 수 있긴해 개학하면ㅎㅎ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F6DLtI/M+M

잘 지내고 있지? 항상 너 응원하고 있을게.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만났을 때 그 때 내가 너 응원했다고, 맨날 기도했다고 말하면서 웃을 수 있게.
그냥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도 없을 것만 같을 때 네 생각이 났어. 보고싶다. 네가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여기 들어오는거야 나는.. 그 순간들 잊지 않고 마음 속에 담아뒀다가 나중에 전부 얘기해줄게.

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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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R4ZLEeFOtYs

>>49 저도 마찬가지예요, 안녕하세요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5KXq0h5saEE

왜 맨날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해?
이번 겨울엔 너한테 일체의 연락도 먼저 하지 않을거야

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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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skYnFj/FAg

기분이 이상해......... 보고싶어.....쓰다듬받고싶어......왜지 왜 울것같지.....지금 당장 얼굴보고 기대고싶어.........이상해 목에 뭐가 걸려있는거같아 왜 눈물이 나오려는거지?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kYnFj/FAg

속시원하게 커밍아웃하고 고백하고 이런 죽을것같은 기분때마다 나 지금 너 보고싶어서 죽을거같아 라고 대놓고 말하고 싶다 그런 날은 올까 아니 나는 그럴 용기가 없는 녀석이니까 아마 안될거야 그래 그렇지

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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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qu/skYnFj/FAg

죽을....죽을거같다....

5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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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5errzPvqUhk

진짜 이해안되지만 그래도 오해는 안할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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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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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278Ztv+97I

>>51 상대방 초성이나 나이 좀..ㅜ 젭알.. 찔려서 그래...ㅜ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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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ZxOAqeyY2

그냥.. 솔직히 나는 예전에 부정당한 경험때문에 커밍하기가 그래서 둘러둘러 말하다 보니까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길래 결국 커밍했는데 한가지 말 못한게 걸린다.
너를 좋아한다면 좋아하는데 사실 정확한 정체성까지 까발리면 너 좋아하는거 티나니까 말도 못꺼냈네.
나혼자 그런식으로 좋아하는 거 알면 부담스럽고 멀어질것 같아서 그래서 불안한데 답답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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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JbvyMr0a2

나만 맨날 톡 이어가고싶어하는거 같아 그래서 자존심에 답장 안하고 있으면 니가 또 선톡하고ㅠ 헷갈리게 왜그래진짜.. 요즘들어 니가 자꾸 나한테 호감보이는 행동해서 나 막 더 설레고 그랬는데 이럴꺼면 희망이라도 주지 말지 예전처럼 그 애에게나 눈길 주지 왜.. 왜나한테 이러는거야 나 이용당하는거지? 나한텐 마음 하나 없는거지? 제발 그렇다고 해줘 그만바라보게 이제 너 그만 좋아하고싶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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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rN1ih5Jt6

그사람이 떠오르는 게 습관이 됐더라. 물 흐르는 곳에 나뭇잎을 떠나보내듯, 그렇게 멀어지려 하는데 흐르지 않고 고여있더라. 하나하나 내려놓았던 마음들이 이제는 그곳을 채웠다. 더 이상 내려둘 곳 없는 난 품에 안은 채 살아가려 하는데 가장 소중한 게 남았더라. 버리지 못한 그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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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ol6p4X3hI

난 왜 여자인거냐.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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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ol6p4X3hI

인생에서 내 성별이 후회된적은 없었다. 요즘 유난히 슬프다. 네 꿈들은 나는 이뤄줄수 없어. 그 꿈들을 이뤄줄 수 있는 녀석이 있을테지. 내가 아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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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ol6p4X3hI

마음을 접자 수만번을 되뇌인다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던가. 이미 너는 일상이 되었고 내 감정은 쉽게 정리가 되질 않는다. 그저 깊어져만 갈 뿐. 미안하네, 그 아이에게. 이런 감정 가져서 미안하다.좋은 친구로라도 평생 그 아이의 곁에 있고 싶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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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c64sOA/YV6

날 버린 언니가 미운데 보고싶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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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0JUJzflJlE

돌아간다, 이제 너 만날일은 없겠지. 진심으로 좋아했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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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vlvYAFf76o

빨리 너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겠어
내 머릿속에 멋대로 가둬서 미안한데 제발 빨리 나가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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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iMTZooGEwY

아 자꾸 보고싶네 잘 알지두 못하는데 갑자기 그렇게 구니까 금사빠가 반해 버린거 아냐 안 본지 꽤 됐는데 직접 보구싶다 언니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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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hDFs79SPwg

왜 앞에만 있으면 말을 잘 못하겠지ㅠ 나도 막 막 얘기하고싶은데 안그래도 소심한 성격+좋아하는 사람 앞=벙어리가 됨...눈도 잘 못마주치고 엉엉 오래 보지도 못하는데ㅠㅠ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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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PpFtui+IcE

>>67 격한 공감을 느낀다ㅋㅋㅋ.. 눈이라도 마주치면 놀라서 땅만 보게됨ㅠㅠㅠ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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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0JovvjY6NU

나도 교복 데이트 해 보고 싶다. 근데 3년밖에 안 남았어!! 어디서 내 연은 안 나타나나? 어딨니 제발 나와 줘...ㅠㅠ 너랑 교복 입고 단 둘이 그냥 분식집 같은 데라도 가서 알콩달콩 하고싶다 너랑 둘이 교복 입고 영화관은 꼭 가 보고 싶어!! 내 로망이야 제발 3년이 다 가기 전에 나타나주라ㅠㅠㅠ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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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gcb0SV6cHU

진짜 사귀나 의심할 정도로 사이 좋고 잘노는 애랑 학교에서 너랑 꽁냥대던걸 이젠 꿈에서까지 봤어 악몽이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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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1RCC3Pxfvs

너를 좋아하게 된 건 내 인생에서 진짜 큰 행운일 거야.. 좋아하는 마음을 보답받을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너랑 헤어지고 나서도 나는 날 응원해주는 너가 있다는 사실이 감사해. 우리가 서로에게 특별할 수 있다는 게 참 감동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좋아해. 내 처음이 너라서 기쁘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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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Z3ujyEadNo

언니 지금 너무 보고싶어요 오늘 사복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았아요 이제 전여친이아닌 언니가 더 좋아졌어요 오늘 아니 어제를 계기로 드디어 내 마음를 확신할 수 있게됐어요
나 진짜 언니패션보고 죽을거같아요. 숨못셔 언니때문에 살 빼야겠어 언니 너무 예뻐서 화장하면 더 예뻐서 남자들이 가로채면 어떡해 나지금 언니가없다는것에 너무 슬픈데 그래도 오늘 본걸로 만족할래요
 언제 이런말을 직접해? 보고싶고 좋아해요 많이많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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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KsvQLcvyEY

제발 누가 데려가나 이런 걱정하지말고 니가 데려가주면 안되냐 니가 그런 말 할 때마다 니가 데려가라고 말할까 말까 고민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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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Yr6RgdbbNM

한 달 넘게 내가 널 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동성 연애에 대해 깊이 생각 안 해봐서 갑자기 무서워진건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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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Ft7DYKbscA

네가 나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 나는 너를 친구로서 아끼는 거야. 하지만 네게 관심을 가질수록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날 몰래 바라보던 네 모습이, 수줍게 웃는 네가 눈에 띈다. 다른 사람들도 내게 물어봐. 너랑 사귀냐고. 대답은 항상 아니였어. 말이 길었지? 간단하게 말해서 나는 네게 입맞춰 주고 싶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 사귀냐는 말에 응이라고 말해주고 싶어. 너는 아직 모르겠지? 깜짝 놀라주었으면 좋겠어. 후... 떨린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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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LqMpODfMGI

>>75 이런거 오지랖처럼 보일 수 있지만 축하해 주고 싶어
 축하해ㅎㅎ!! 두사람이 서로 좋아하는 기적이라니 정말 축복이야 나도 꿈꾸도 있어서 그 아이가 많이 부럽다 둘이 이쁜 커플로 오래 꽁냥거렸으면 좋겠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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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cpTmk8X2

내가 버려질까 무서워 도망친게 이제 후회가 되기시작했어. 그냥 네가 고백하던 날, 고개를 끄덕일걸 그랬나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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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6gvpcI0sYM

너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나는 너가 날 안좋아하면 포기가 될 줄 알았는데 더 힘들다 너랑 눈마주치는 것도 좋아서 계속 보고싶어져 올해 반 배정이 잘돼서 너랑 반이 달랐으면 좋겠어 눈에 안보이면 마음이 멀어질거라 생각하니까 너가 이 글을 보진않겠지만 좋아해 이젠 누구한테도 안반할거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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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37U/cuvDWQ

시간이 약이다
짝사랑과 그리움의 아픔에는 시간만큼 잘 드는 약이 없더라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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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tmOrtfg6B+

아 너무 좋아 진짜 오늘 너무 예뻣는데 아 진짜 만지고 싶을만큼 너무 좋았어요 앞에 계신데 만지고 싶었어요ㅜㅠㅠㅠ 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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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Zs0ldjXxfA

제에에발 술 마시고 주정 부리지 말란 말이야 없던 정 다 떨어트리려고 난리 치냐? 어오... 핏줄도 주정은 싫다 하물며 남에다가 현애인도 아닌 놈이ㅋㅋㄱ적당히 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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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2a5PMPYCMM

>>79 시간이 약이라. 내 짝사랑도 빨리 다 지나갔으면 좋겠다. 제발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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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4JwrHaIuBE

이제 다 무뎌졌고 괜찮아졌는데 이제와서 내가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면 어떡해? 내가 무슨 말을 해야하니...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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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0au1wirRYA

아아악 답답해!!!!!!!!!!
그동안 조신함 순결함 강요할땐 언제고 결혼 안하겠다니까 왜 난리냐???
개답답해 미쳐버리겠다 무성애자라고 밝히면 정신병원 넣을 기세네 허어어
사람이 싫은게 아니고 그냥 연애감정이 안생기는거라고요... 친구 이상이 안된다고...
까고 말해서 짐승마냥 꼭 교미해서 새끼를 낳아서 종족보존을 해야하나? 난 사람인데 그래야하나?
아 진짜 미치겠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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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6bK2wHiJjY

자꾸 다른 곳에서 널 찾아..  네가 혹시 이쪽은 아닐까하고 바보같지 미안해 아닐거 알면서도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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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vuxwMp2Q

내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거였는데 그냥 무작정 들키고 싶지 않고 니 태도도 잘 모르겠어서 그런거야... 그때 넌 무슨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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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Z5fwwUORdE

이럴줄 알았으면 한 번이라도 말해줄걸 그랬다 사랑한다고. 이렇게 갑자기 멀어질 수도 있다는걸 그땐 왜 몰랐을까 ㅈㅅ야 나도 너 사랑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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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WbdaakFgpo

사귀고있는데 외롭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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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G4G+8j3zFc

지금 내가 너무 초라해서 누구에게도 다가갈수가 없어 사람을 피하게 된다. 가만히 있어도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부러워. 나는 내가 싫어서 남을 보는 게 창피해. 이런 상태에서 좋아했던 사람을 보면 나는 숨고 싶을거야..빵꾸 난 양말을 신은 사람처럼
일종의 벽 같은게 나를 둘러싼 것 같아. 지금 외롭고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내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은 다 행복해보이고 그래 자격지심이 들어 오늘부터 달라져보겠다고 계획도 세웠지만 모래위에 쌓은 성이 되버렸어. 난 아무것도 안했어. 패배감에 젖어서. 아무도 사랑할수가 없더라. 좋아하던 사람만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 근데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남들보다 한 템포 느리다는 건 잘못된게 아닌데 큰 변화의 시기에선 잘못된 것 처럼 느껴져. 너무 외로워. 나를 위해 살 수 있을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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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aMrcbE0OsM

>>89 나랑 되게 비슷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그럴 것 만 같고. 혹시 입시준비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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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ffPzaLwewU

어릴 때부터 키가 작았던 나는 키 큰 여자애들을 질투를 해 본 적이 없었어. 대신 키 큰 남자애들을 질투했지. 치마를 입지 않는 사촌 오빠도 질투했었고. 가슴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는 그걸 부정하면서 브래지어 차기를 거부했었어. 그게 필요해질 거라는 걸 믿기가 싫었어. 어렸을 때 나와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들이 사실은 성별이 다르단 이유로 나를 베프라고 여기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억울했었어. 또 운동을 막 시작했을 때는 남자애들의 근육과 내 근육을 비교하면서 자괴감에 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만약 내가 트렌스젠더였다면 학교에서 춤을 배울 때 여자역을 맡았다는 걸 좋아하지 않았었겠지. 난 어쩔 때는 이쁜 드레스를 입고 싶어하기도 했고 내 여사친의 긴 생머리를 부러워해본 적도 있어. 이 쪽에도 저 쪽에도 끼어들 수가 없다는 게 너무 힘들어. 양 쪽에 공감을 할 수 있지만 동시에 그 어느 쪽에도 공감을 못하고, 공감 받을 수도 없어. 다른 사람들에게 난 그저 보이시한 여자일 뿐이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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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G4G+8j3zFc

>>90 응 ㅋㅋ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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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JKNOOMeaA

>>92 그렇구나 나도 비슷한 이유로 제대로 연애를 안 한지 꽤 됐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좋아한, 나를 좋아해 준 사람이 없었던 건 아니야. 딱 너 같은 상황의 사람을 좋아했어. 못 보게 된 지 몇 개월이 지났고 연락처도 없어. 그치만 아직까지 생각나는거보니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좋아했나봐. 너도 분명히 누군가에겐 그런 존재야.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어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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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JKNOOMeaA

>>92 그리고 너가 너를 한심하게 보고있는만큼 너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 힘든거야. 너가 현재상황보다 훨씬 나아질 수 있는 가치있는 사람인 걸 아는데, 당장의 상황이 따라주지 않으니까. 아무래도 괜찮아.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 많이 좋아했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건, 어떤 상황이건간에 똑같아. 그저 보고만 싶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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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uvi+Wk1KUs

보고싶은데 너는 또 연락도 없고 잘 땐 잔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보고싶다고 해도 답도 없고 성의없는 사랑한단 말이 너무 티가 난다. 왜 너를 만나고 있는데도 나는 이렇게 외로울까. 외로워. 보고싶어. 사랑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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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aYgAoeSiHo

착잡하다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여친 만들고싶지만 동시에 벽장에서 나오고 싶지는 않아...가족들도 내 주위사람들도 극보수적인 사람들만 가득해서 정신병자 취급받을것도 너무 뻔하고. 걍 평범한 일반인1일 뿐인데 왜이렇게 연애가 힘든걸까. 이미 마음정리했는데도 예전에 좋아하던사람이 너무 그리워. 기분이 이상해.
말도안되게 우울해...짜증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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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aYgAoeSiHo

어째서 이제야 이렇게 보고싶은걸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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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iVD07xZVc

네가 나를 만나기 전부터 L이었다면 그간 너의 행동들 내가 오해해도 되겠니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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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CXq9fk17Tk

좋아하는 사람 생겼음 좋겠다. 왜 있다가 없어진것마냥 허전하고 그러는지. 생긴다면 정말 예뻐할 자신 있는데. 하잔대로 다 하고 얼마든지 사랑할테니까 보고싶다. 내가 사랑할 사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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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xCMGKf9P+2

이제 계속 만나도 될지 나는 잘 모르겠어. 내 생각에는 아마 난 이런 고민을 계속 하다 그냥 도망쳐버리고 말 거야. 그만 만나야 하는 걸 아는데 보고싶어서 어떡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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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YV+NunKHcA

너한테 우울한 얘기 하기싫어서 아무렇지않게 웃고 또 넘기고 하는데 나 힘들어. 네 관심이 어느순간 사라질거 같아서 불안하고 니가 우리엄마 같은 사람일까봐 무섭고 날 보는 네 눈빛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식은게 느껴져서 우울해. 예쁜여자라면 눈이 돌아가는 너라는걸 알아서, 관심있던 애들한텐 꼭 가서 장난이라도 한 번 더 건다는걸 알아서 나는 마음 편하게 지내기가 힘들어. 니 이상형과 나는 정반대고 너는 꼭 그렇게 사람을 상처주는 말을 내뱉고도 내가 어떨지 생각하지 못하니까. 초반에 상처받은 나는 여전히 그대론데 정작 상처준 너는 아무렇지 않아서. 그냥 힘들어. 너랑 있어도 끔찍하게 외로워. 니가 날 사랑해서 만나는건지 만날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그러는건지 아니면 그냥 장난인건지. 너는 그렇게 사람을 지치게 하더라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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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VMkZEvEQT2

어 뭐지 왜 설레게 행동해 웬일이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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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jRHlEsuzMo

네가 날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른 애들 다 울 때도 눈물이 안 났는데 널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순식간에 울컥하더라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 나 주말이 지나면 다시 너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같이 떠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젠 아니라고 생각하면 너무 서러워져 너는 충분히 사랑받을만한 사람이니 네 주위엔 금세 새 사람들이 생기겠지 그러면 너는 나를 잊을까 그런 애도 있었지 하고 넘기는 정도의 사람으로 끝나게 되는 걸까 한 마디라도 더 말하고 싶었고 한 걸음이라도 더 같이 걷고 싶어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네 곁에 있었는데 한 번만 안아보자면서 안아왔을 때 너무 행복하고 서러웠어 머리가 멍해져서 그때의 네 목소리 표정 몸짓 전부 제대로 담아두지 못한 게 아쉬워 잘 가라고 인사했을 때 목소리도 엄청 떨렸었는데 네가 그걸 알아줬을까 단순히 문자만으로는 네 표정 눈빛 행동 말투 목소리 전부 느낄 수 없을 텐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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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jRHlEsuzMo

그러게 왜 안아줬어 멍해지게... 내가 너 이렇게 좋아하는 거 모르니까 그런 거지... 그런 거지...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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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Ona/1yVoAc

너를 10년 뒤에도 사랑하고 있을지, 네가 10년뒤에도 나를 사랑하고 있을지 확신이 안서. 사실 지금도 모르겠어. 날 사랑해? 네가 수없이 말했던 우리의 미래를 너는 더이상 꿈꾸지 않는것 같아. 하지만 그 미래를 이제 내가 꿈꿔. 습관처럼 손가락에 끼워져있는 반지를 만지고 네가 미워서 뺐던 반지를 불안함에 다시 찾아 끼고 너한테서 연락 한통 왔을까, 싶어서 핸드폰 확인하고 보고싶다고 수없이 느껴. 모든게 내 일상이 되어버렸는데 너는 식어가고 있더라. 사람이 어떻게 한결같겠어. 그래도, 알면서도 슬픈건 내가 이기적이라서 그런건가봐. 난 너랑 있는 하루, 그 모든 시간이 아쉬워서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고 싶었는데 너는 그게 습관이 될거라고 싫대. 난 그냥 후회할까봐 그랬던거였어. 나중에 너랑 헤어지고나서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줄걸, 하는 후회 하고싶지않아서.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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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tDJzLNykig

그만할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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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fvOjTBsrVw

요새 나 덕분에 산다는 말에 뿌듯했어. 네게 했던 말들 물론 진심이었지만 네가 내 말을 좋아하길 바라서 단어 하나하나 골라가며 다듬었던 것도 사실이거든. 너는 내 말이 예쁘다 하지만 그 예쁨은 너에게서 나온걸 왜 모르니.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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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Y7jtRtETB+

대학교가서는 연애하고싶어... 여초과니까 한명쯤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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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생각하자마자 눈물이 날 수가 있냐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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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SD4uavhSvY

언니가 나한테 팔짱 끼고 깍지를 껴서 손을 잡으면 이제는 그걸 내가 풀어 냈었어야 하는데, 왜 나는 그러질 못했을까. 왜 나는 아직도 혼자 언니한테 마음이 남아서 이러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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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ibKZwzAVqg

크흑ㅜㅜㅜ너무좋아....너무 좋은데 표현을 못하겠어ㅜㅜㅜ으으으 나보다 어리겠지..?? 으으아ㅜㅜㅠㅜ일반인 좋아하면 안되는데ㅜㅜㅜ너무 잘생겼잖아....어떡할거야ㅜㅜㅜ제발 눈치채줘ㅜㅜ피하든 무슨반응이든 상관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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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UYfzFs2LaI

ㅋㅋㅋㅋㅋ애인 생겼으면 휴대폰 속 저장된 내 이름 옆에 하트는 떼어주지 뭐 하러 지금도 붙이고 있어서 이렇게 날 싱숭생숭하게 만든담ㅋㅋㅋ 애인한테도 이름에 하트 붙었던데 애인이 내 이름 보면 이상하게 생각 할 거야. 이제는 떼주세요. 그냥 나 혼자만 언니 이름에 하트 붙이고 있을테니.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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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JoGV5lBJ2

고백하고싶어 근데 이게 내 감정을 너한테 강요하게 될까봐, 널 부담스럽게 할까봐 너무 망설여진다.. 사실 이건 핑계고 너랑 멀어지기 싫어 이대로도 나쁘지 않은데..  니가 걔 이야기만 안하면 이대로도 그럭저럭 버티고 살만할 것 같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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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Sdng5A7aTo

귀엽다 참 갑자기 생각나네 못친해진게 아쉽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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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Wz69FIwQ9+

니가 그렇게 행동하는 게 날 좋아해서 그런거라면 난 어떤 반응을 보여줘야 될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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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28HyZoZHQ+

넌 손이 정말 예뻤는데. 가늘고 긴데다가 손톱까지 정돈된 게 예뻐서 자주자주 만졌어. 살면서 그렇게 예쁜 손은 처음이어서 새삼스레 그걸 느낄 때마다 손 진짜 예쁘다고 칭찬했었고 샴푸는 또 뭘 쓰는지 머리 냄새도 좋았는데 진작에 샴푸 뭐 쓰는지 좀 물어볼 걸 그랬네. 보라색에 펄이었다는 것 빼고는 생각이 안 난다. 한 번만 더 네 손을 만질 수 있으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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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GZQjhb5DKs

누구 좋아하냐고는 왜 자꾸 묻는 거야 그거 너라고 대답 못 하잖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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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FW/I4b6qD2

힝...나 졸라 매력 덩어린거 몰라주고...너무해 진짜...나 개강하면 내 귀여움과 매력으로 우리 학교 씹어먹을거다...그리고 너 잊고 졸라 멋진 사람 만날거다...그치만 너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야 네 어색함부터 장난스러움까지. 사랑했고. 너는 언젠가 내 사랑을 그리워하게 될거야.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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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YaCsN2g/Lg

언니 좋다고 티내고 편지도 꽃도 그런데 모르는척하는건가??아님 진짜 눈치가 없거나 날 싫어하거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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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넌 나를 좋은 사람이라 했어 나를 잃고 싶지 않다고
만약 우리가 실제로 만나봤는데 별로거나 만나다가 헤어지면 친구로 남자고 했지
난 싫다고 했어 그럼 너의 대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을까봐
그러니까 넌 그럼 우리 다 직장가지게되면 결혼하자고 했잖아. 넌 날 잃기 싫고 난 친구하기 싫고 그럼 평생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아니냐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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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그러다가 너가 그랬지 아냐 그래도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싶다고 그래서 우리가 여러 얘기하다가 내가 30초반이 되면 결혼하자고 그리고 난 너가 만난 사람이 나보다 나으면 그 사람이랑 결혼하라고 했지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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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우린 참 신기해 아직 만나지도 않았는데말야 서로 너무 멀리있고 근데 난 네가 너무 좋아졌어. 그래서 두려워 그렇지만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서로 딱 그때 만나서 결혼했으면.. 그래도 나 엄청 기대는 안할지도 몰라 상처받는게 두렵거든 그리고 넌 바이니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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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어쨌거나 횡설수설했지만 여기서라도 말하고 싶어
두려워 나의 모습을 보고 너가 내가 싫어지는건 아닐까 이렇게 작은 날 보고 있으면 하지만 꿋꿋하게 더 멋있고 아름답게 살거야 내가 할 수 있는한
고마워 내 인생에 즐거운 페이지를 채워주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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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lK2UY2rH0Y

그냥 그동안 널 좋아한다는 감정만 믿고 있었는데 이젠 내가 뭘 여지껏 했던 건지도 모르겠어. 지금은 너무 힘들어. 나만 좋았을지도 모르는 기억들도 이젠 희미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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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8HOq3DPVjY

이기적인 나를 좋아해줬던 사람들한테 고맙고 미안해 모르는척해서 미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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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R90aFKyToM

답장 좀!! 아 답답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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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oYfHddNXvg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성정체성을 더 정확히 확고히 할테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잘 해낼 자신이 없어. 스트레잇이든 L이든.. 그 어느 것으로도 하나도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너무 외롭고 이것이 내 삶을 갉아먹어버릴 것만 같아. 다른 것은 다 자신있는데 성정체성만은 그러지 못하겠어...분명히 언젠가는 선택을 해야할테고 그 삶을 살아가야할텐데. 사랑 하나 제대로 해볼수나 있을까. L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나 자신으로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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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bF66Dz4J9k

내가 너 좋아하는거 티냈나... 왜 넌 날 피하는 느낌일까... 이제 3일 뒤면 너랑 같은 반인 것도 끝이야. 너가 많이 그리울거야. 좋아했어. 이젠 헤어져야해서 슬프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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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bF66Dz4J9k

너도 날 좋아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학교에서 너만 쳐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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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rimXRKyOuk

언니가 나를 헷갈리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헷갈리고 싶어 하는 거겠죠. 나 안좋아하는 거 아는데 난 희망을 버리고 싶지가 않아요ㅠㅠㅠ 나 혼자 착각이라도 하게 해주세요..  제발 공부 때문에 나한테 가끔 철벽치는 거라고 해주세요ㅜㅜ 진짜 싫어질만하면 좋아지고 잊을만하면 생각나고 미워죽겠어요!! 그니까 왜 이쁘고 잘생기고 귀엽고 그래요.. 사람 심장 떨리게 진짜 나쁘다 언니 너무 귀엽고 막 .. 착하고 그래요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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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6cxwmrz62

가끔 당신한테 고백하는 상상을 해. 상상속 당신은 늘 당황한 표정을 짓다가 거절을 하고.
L아니면서 나한테 관심있는것도 아니면서 자꾸 쳐다보지마...혹시 할말있는거면 속시원하게 얘기해줘. 난 별것아닌걸로도 엄청나게 오해한단말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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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IEs1x5KVkI

어...넌 여기 없을것같으니깐
너를 정말 사랑했다면 너를 만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웃을거고 설렐거고 그리고 네 사진을 보면 아쉬움이나 아픔보단 사랑의 감정을 느꼈겠지. 너가 너무 예뻐서 속으로 했어야 했던 말을 밖으로 꺼냈을 때 너를 정말 사랑했다면 부끄러워 도망쳤겠지만 나는 담담했어 마치 너가 듣길 바란다는 심정으로. 못들은것같지만.
그래 난 너를 좋아하지 않나봐. 난 부정해야겠어.너를 정말 좋아했다면 난 꽃을 사러갔을거야. 하지만 난 사러가지않았어. 너를 좋아했다면 밤새 카톡을 들여다봤겠지 보낼까말까하고 하지만 난 그러지않았어. 그러니까 난 너를 안좋아하는거야.
그러니까 너가 이제 내 옆에 없어도 괜찮은거야.
다른사람이랑 사겨도 난 아무렇지 않은거야. 다시 만나도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거야. 마주치던 눈은 우연이였고 너가 나한테 하는말은 그저그런 사이에서도 충분히 할수있는말이였고 그런거야.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거야. 이제 끝. 우린 아무도 사이도 아니였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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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p8avSVa2S6

만약 아주 만약 니 맘이 나와 같다면 날 포기하지 않아 줬으면 좋겠다
나도 널 기다리고 시간이 되면 용기내어 고백할테니 아주 조금만 더 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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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S6NWikj8/Y

나 들으라고 한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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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SVgNIPCj7Y

너 진짜....인성이 터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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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6cxwmrz62

꿈은 꿈이고 현실은 현실이지. 아...또 현실을 꿈으로 착각하고 있었어. 바본가봐. 그렇지. 그저 현실은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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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lLKS+IVN26

너도 나 좋아하는 상상을해.. 좋아해. 이제 못 만나겠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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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6cxwmrz62

그 노랫말이 당신의 진심이었으면 좋겠어. 어째서 자꾸 게이가수 노래를 틀어주는거야?;; 나 사실 트로이시반 노래 들렸을때는 정말 두려웠어. 그 가사말에 심장이 내려앉는것 같았어. 이상하게 나혼자 찔렸어. 당신을 좋아한다는걸 들킨것같아서 너무 무서웠어. 가수에 대해서 알고 듣는거야 아니면 단순히 그 노래를 좋아하는거야...?;;
그치만 당신은 완벽한 이성애자일거고. 나한테 특별한감정도 없을거라 생각해. 그래서 아무것도 바라지않아. 그냥 내 시간이 허락하는동안 그냥...당신이랑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을뿐이야. 그냥 날 싫어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조금 눈물만 날것같지만. 그치만 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곧 괜찮아질거야.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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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AQ9glnhv5M

좋아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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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pTh8YktQlg

내 번호알면 전화걸어ㅓ봐아
난 ㅓㄴㄴ호없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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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AXrDwSdSEk

나 너무 바보같아.오늘 고백할려고 했는데 너의 반응과 행동을 보고 나의 대한 마음이 1도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어.나에게 주었던 시선과 따뜻한 행동은 그냥 그저그런 것이였구나.그래,솔직히 따뜻한 행동은 많이 없었다고 해두자.너가 좋아한다는 아이돌 실컷 파두고 내가 했던 바보같은 행동들은 기억하지도 못하게 놔버려.너는 그렇게 좋은 아이는 아니여서 내가 좋아한다는걸 알면 친구한테 말하겠지.아마 이 반에서 너가 제일 싫어하는 애보다 더 혐오하게 될거야.그럼 나름대로 해피엔딩이네.내가 보낸 행복하고 슬픈 시간들이 이렇게 무덤덤하게 끝날줄은 아무도 몰랐겠지.그러니까 같은반 되면 절대 안돼.잊어버리고 복도에서 너랑 마주쳐도 아무 감정 안들도록 도와줘.이젠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긋지긋해서 이러는건지 모르겠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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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FJat7iCvOQ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 진짜 미안해ㅠㅠㅠㅠㅠ 진짜 아오 내가 죽어야지 진짜 나레기야!!!! 말 예쁘게 못하냐!!!!!!!!!! 아오 진짜 어떡하지 아이고 너무 미안해서 어떡하냐 상처 받았을텐데 으 나레기 진짜 말 왜이리 못하냐 꼭 그렇게 말 했어야겠니ㅠㅠㅠㅠ 아 진짜 사랑한다고 하지도 못할 망정 그런 망언을 해버리다니 죽어라 죽어 진짜 아오 너랑 같은반 됬음 좋겠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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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s6RK6xMcKo

좋아해..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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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j7YD5SCfhQ

꿈을 꿨어 네가 나왔지 못본지 좀 오래되서 너의 얼굴은 선명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가끔  꿈에서라도 널 볼 수 있다는건 내게 행복이야 하지만 그런 내가 오늘 일어났을 때 꿈을 잠시동안 기억하지 못했어 오늘 아주 오랫동안 잠을 잤는데 유난히 못 일어나겠더라고 그건 아마 꿈에 널 조금이라도 보려 했던 내 마음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났을때  떠올랐어 보고싶다 보고싶다는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너와 마주하고싶어 방법이없을까 결국 개학까지 기다려야 하니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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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yqdKX3PvpA

이제 나는 잘 모르겠어. 내가 널 좋아하기는 했는지 너는 날 좋아하기는 했는지. 우리가 어떤 사이였는지조차 잘 모르겠어. 나는 내가 널 좋아하는 만큼은 아니었어도 너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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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F9HqN4NfPg

선생님
선생님이 나오신 *대학교의 대나무숲에 이 이야기를 제보하려고 했어요
그치만 그만뒀어요 난 그만큼의 용기도 없었거든요

선생님 저는 꼭 선생님의 후배가 되고 싶었어요.
3학년 때 목표 대학을 *대학으로 적어서 냈을 때 담임선생님이 그보다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냥 *대학이 제일 좋았어요
선생님이 나오신 학교라는 이유만으로요.

*대학 캠퍼스 풍경이 담긴 액자가 있었어요
학교 홍보용으로 우리 교실에 도착했던 기념품이었어요
딱 하나밖에 없던 건데 꼭 갖고 싶어서 제가 받았죠
선생님과, *대학 잠바를 입은 제가 나란히 걷는 모습을 그려서 *대학 캠퍼스 그림 위에 오려 붙이고
수능이 다가오는 게 느껴져 온몸이 무거울 때마다
액자 속 선생님 머리 위에 저를 응원하는 풍선을 띄웠죠
매일 밤 야자실에 앉아, 나란히 걷는 선생님과 나를 보면서, 모든 걸 견뎠어요

너무 많이 견뎠던 걸까요
너무 많이 힘을 냈던 걸까요
행복하게 *대학에 갈 수도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잘 본 수능 점수에 모두들 저에게 *대학은 아깝다고 말했죠
선생님조차 그렇게 말씀하셨죠

가장 상향지원한 학교에 붙었어요. *대학도 붙었지만 더 '위로' 갔어요. 물론 제가 입학하려는 학교도 좋아요. 단순히 배치표에서 위에 있다는 것만이 아니라, 학교 생활도 기대되고, 학내 문화도 건전하고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이젠 내가 간직했던 액자 속의 모습은 멀어졌죠
이제 간직할 수가 없었어요
선생님과 나 사이 선을 하나만 더 잇고 싶었는데 이어지지 못했어요
제가 소중히 했던 *대 액자, 나란히 걷는 선생님과 저의 모습, 받아주세요. 소중히 해 주세요

다행히 *대와 제가 입학하려는 학교는 가까워요
벚꽃 피는 날 *에서 만나요
제가 그렸던 모습 한 장면만 살아날 수 있게
약속.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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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7yyPY/4KZ+

지금쯤뭐하고있을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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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7yyPY/4KZ+

보고싶다...같이 들었던 노래 듣고있으니까 당신이 생각나...지금쯤 뭐하고있을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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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nGoEa1VzvU

우리 커서 같이 살자고 했었잖아요. 그 약속 아직도 난 기억해요. 2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난 안될걸 알고있어요. 당신은 나에게 진지하게 같이 살래요? 하면서 물어봤었지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우리는 안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성격으로 너무 많이 부딪힌다는 소리에요. 나는 당신과 같이 살면 행복하게만 있고싶지 싸우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비록 얼굴도 모르지만 우리 이미 서로에 대해 잘 알고있고, 또 많이 싸웠잖아요. 미안해요. 좋아하는데. 엄청 많이 좋아하는데 좋아할 수가 없어요. 미안, 정말 미안해요. 나 당신이 애인이 생겼다고 했을때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어요. 나를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고백아닌 고백을 해놓고, 내 마음 시끄럽게 어지럽혀 놓고서는 애인이라니. 그걸 나한테 왜 말해줬던 거에요? 질투하라고? 그럼 성공했네요. 나 엄청 질투했었고 당신이 애인이랑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고서 안심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헤어진것 같구요. 미안해요, 나 당신 많이 좋아하는데 더 이상은 가까이 안가려구요. 요즘 연락도 잘 안하는거 알죠?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 얼굴도 모르니 잊기는 쉬울거에요. 기억속에서 지워주세요. 우리의 연이 닿지 않던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가주세요. 사랑했어요. 좋아해줘서 고마웠어요. 안녕.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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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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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MVi+/9Dgws

우연히 음원사이트에 네 이름을 검색했는데, 너 이름으로 올라온 플레이리스트가 딱 하나 있더라. 나는 그 플레이리스트를 6개월째 듣고 있어. 내가 너에 대해 아는 건 이름,나이 뿐이니까 이렇게라도 너를 떠올리려고. 가만히 듣다보면 어쩐지 너일 것 만 같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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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Kh3xlDL7dI

어째서 자꾸 당신이 생각나는거야 애인까지 있는 사람을 왜 대체 잊질못하는거야
좋은거나 재밌는걸 볼때마다 왜 자꾸 당신과 함께 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는지 모르겠어. 왜 자꾸 당신과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는 장면이 머리에 그려지는건지 모르겠어. 당신은 이미 나에대한 마음을 접었을텐데...자꾸만 나한테 미련이 있을거라고 착각해. 미쳤나봐 진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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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JtRWahVxnU

솔직히 너처럼 눈치빠른애가 내가 계속 좋아하는 티 내는거 눈치 못챘을리가 없다고 생각해ㅠ 근데 왜 자꾸 나한테 걔 얘기해,, 걔 이야기만 나오면 내 표정 안좋아지는거 못봐? 아니 그럼 걔랑 놀던가 왜 걔 앞에서 나랑 다정한척 붙어있어? 질투심 유발? 나 어장관리 당하는거야? 니 마음에 내가 존재하긴 할까? 내가 신경쓰이긴하니? 모르겠어 진짜.. 제발 나 좀 봐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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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Kh3xlDL7dI

보고싶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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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JPahuLJd8I

>>152 너무 나임.....ㅜㅜㅜㅜㅜ
질투가 안나는게 아냐 애써 안나는척 하는거지 걔 좋아라 하는거 이해할게 걔랑 나중에 세계여행 갔다가 결혼할거라고 하는것도 다 웃으며 들어줄게 배경화면 딴걸로 바꾸면안돼? 걔 전화번호 내여자 말고 다른이름으로 적으면 안돼? 둘이 사귀는것도 아니잖아 내가 너 좋다는티 많이 냈잖아 나 곧 떠나는데 한번쯤 안아줄때도 되지 않았어?먼저 문자라도 해줄때 되지 않았어? 난 걔한테 네가 그러는거 봤을때 그렇게 네가 표현을 잘하는애였나 놀랐어 나한테 그러는건 너무 욕심이니까 바라진 않을게 나떠나면 꼭 먼저 연락 해줘야돼 보고싶을거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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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5SKw73TYtg

야!!!!!!!!!!!!!!!!!!!! 보고 싶어!!!!!!!!!!!!!! 보고 싶어서 돌겠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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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cO2llnV9yo

올 겨울도....이렇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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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ai1JFD6m9E

기대하고싶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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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yBemPUApJ+

나 보고싶어? 내생각하고있어? 지금 뭐하고있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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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yBemPUApJ+

휴 보고싶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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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TvER14oVk

제발 날 불안하게 만들지 마…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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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C4TgARIMZ+

보고싶어 많이 항상 언제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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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5kFG1Ewihw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도 말 걸어주면 설레는데 왜 연락 안해주는거야 난 기다리고만 있는데. 연락처 다 삭제되어서 기다리고만 있는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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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nlx+5lneqI

그렇구나, 결혼하구나. 마음 준 내가 나빴고 나 혼자 좋아했었고 혼자서만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했네. 마음 주지 말걸. 그만 좋아하려는 기분이 너무 잔혹하게 다가와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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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Kcm0zxkrNU

내가 모르는 넌 너무 나도 따뜻한가봐 사랑스러워.....근데 나는 그걸 알 수 없지....나도 너랑 톡해보고 싶다 무심하게 아무말이라도 내게 해줬으면 좋겠어 너랑 다시 한번 통화 해보고싶어 이번엔 사적인 일로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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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fUHyBlJE8A

짝녀가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챈거같아...;;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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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lvarjAS96U

너 진짜 헷갈리게 한다...
몇 개월을 그렇게 어색한 기류 속에서 나를 피해다니더니 갑자기 수요일에 왜 원래의 너로 돌아온 건데ㅠㅠㅠㅠ 친근하게 말을 걸고 팔짱을 끼고ㅠㅠㅠㅠㅠ 으앙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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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YxdgG837KQ

힘들어 이젠. 솔직히 내가 먼저 다가서지 않았다면 친구도 못 됐을 거야. 너를 싫어하게 되는 상상을 해보니까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겠더라. 물론 내 모든 감정 변화는 네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고 있지. 너는 내가 어떤지 모른다는 게 핵심인데, 네가 모르는 것도 너한테 들키는 것도 싫다. 이젠 진짜 아는 척할 일도 없어질 거야. 노력했는데 이제는 못해.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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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YsIia+qXOI

할많하않... 얘기해서 무엇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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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rdu8Z0y+ks

별거 아닌 행동에도 항상 의미를 부여하고는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당신과의 짧은 시간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날 알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 수 있었는지 당신이란 사람한테 제가 왜 그렇게 휘둘려야 했는지 항상 가로등 밑에서 울면서 생각했지만 그 생각의 끝은 항상 내가 저지른 일이니까 라는 말로 끝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짝사랑이라는 건 결국 내가 당신께 연심을 가지지만 않았더라면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전부 내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째서 이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내가 이런 죄책감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당신은 어째서 그렇게 모질게 굴었는지
가끔씩은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간다면 지금까지 나와 당신은 이어져있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결국에 나도 당신도 그때와 똑같은 이별을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면 어렴풋이 당신이 빛 바랜 단풍잎을 바라보며 했던 이야기가 이제서야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 같습니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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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LwfZW2fVQ

그렇게 거짓말을 싫어하는 애가, 왜 나한텐 거짓말을 했던 거니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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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jDZ1tKFnz+

이젠 니가 애인이랑 같이 있는거봐도 아무렇지 않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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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AX+go7Rbw6

이젠 매일 꿈에 너가 나와서 죽겠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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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HCLhvLVCGM

꿈에서 너 너무했어... 나 심장 터져서 죽을 뻔했는데ㅠ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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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SHkTRWrw+w

제발 마주치지 않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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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oiaZCe14x+

내 심장은 너만 생각하면 유독 크게 뛰는데
이게 너에대한 연민인지, 그리움인지, 죄책감인지, 사랑인지...아직도 난 잘 모르겠다
모진말은 내가 뱉었는데 왜 내가 더 아픈지도 모르겠어

내가 너에게 보냈던 마지막 문자 내용은 다 거짓이야
언제든 기다릴게가 내 진심이야

너를 위해 널 놓아주어야하지만
나를 위해 널 놓치기가 싫다
미안한데, 그냥 사랑할래.

사랑해 JS Kim.
전화 줘 고백 좀 하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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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iTkaDd6KJ2

야 꿈에서 너가 그냥 나오기만 한게 아니야 우리 뽀뽀했어ㅋㅋ 여기까진 말 못하겠더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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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rXoDSE/gQ

보고 싶다 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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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nh38hVzfLc

드디어 처음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걸바라고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흑흑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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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아직 가면 안돼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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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ui9S62O8H6

나는 궁그매...
나 왜 이 시간까지 못자니
요즘 외롭고, 쓸쓸하고 그래.
없어지지는 않더라 익숙해 질 뿐이었고, 사랑을 알아가는 것 뿐이야...

나 장학금 받았다 네가 나를 멋진 애로 바주면 조케써
야 우리학부 신입생 오티 노답이라서 인터넷 뉴스에 뜸; 진짜 우리 과 술자리 문화 별로고...과 사람들 다 꼰대짓 하는데 뉴스 나오고 탈탈 털리면 조케따...진짜 다들 너무 못되어써...힝...ㅠㅠㅠㅠㅠㅠ속상한 마음만 한가득이다~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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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WYCkrxNgL+

아 언니 보고싶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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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0Sn3p62kIE

행복했어요. 소박하지만 평생잊지 못할거야. 좋은사람. 착한사람. 귀여운사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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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7i7gHPU

>>182
아닌 거 알지만 혹시나해서 뭐 좀 물어볼게요.
혹시 본인나이와 이름이니셜 알려줄 수 있어요?
아니면, 상대방 나이라도 알려줄 수 있을까요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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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YMetTZfB5M

교제하는 이성친구가 있었네 ㅎ.. 엄청 오래된ㅎ.. ㅎㅎ 내가 착각인거지ㅎ.. 더는 내색안할게 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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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HJVCxz08Y2

저 이제 곧 멀리 가야해요..ㅠㅠ 보고싶어지면 언제든 연락해요. 내 번호도 알고있을테니까.. 언제든 기다릴게요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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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aO2LvbGhzs

아~이제 진짜 못보는구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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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GDYzasuU/o

아 너무싫어진짜 그냥 알아서 서서히 헤어지면좋겠다 넌 그분이랑 행복하게사세요 난 그냥 신경끄고 친규들이랑 살던가ㅘㄹ래 진짜너무미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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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u3xEA3kmv6

보고싶어. 내가 너에게 연락을 먼저 하지 못하는건 이런 내 마음이 너에게 부담이 될까싶어서야. 나라고 왜 연락 안하고 싶겠어. 너랑 하루종일 오늘은 뭘했고 어디를 갔는데 어땠다, 톡은 물론이고 전화로도 쉴새없이 떠들고싶은걸. 안그래도 나는 내 마음 숨기는거 익숙하지 않아서 너 좋다고 얼굴에서부터 다 드러날건데 계속 너랑 연락하고 하다보면 눈치 빠른 네가 알아챌 수 밖에 없지. 나는 너한테 고백할 용기도 없어서 그냥 이렇게 혼자 떠드는거밖에 못해. 너에게 나는 그냥 친구일뿐이지만 나에게 너는 그 이상이 되버렸는걸. 오늘도 많이 좋아해.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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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ETB8v257xo

부탁해...나한테 먼저 고백해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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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DoSi5QRmo

>>189 왜 넌 먼저 안하는데? 나쁜 의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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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WET+0MHiWo

아니 내가 자기 좋아한다고 했으면 뭐라도 말해줘야되는거아니야? 톡도 내가먼저보내고 만나자고도 내가 먼저하고 생각이 없는건지 아예신경도 안쓰는건지 그래 나만 슬펐지뭐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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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r3Pk8QcGKg

나만 들을 수 있었던 그 애교섞인 목소리.
그거에 더 깊게 반했던 것 같아 그래서 아직도 잊을 수 없나봐 매일 밤마다 우울해서 억지로 웃어보려했는데 눈물만 고여 나 많이 힘들다? 너가 나 떠볼때 그때 그냥 여보사이 할 걸... 아니, 저랑 사귈래요? 라는 고백 들었을때 그러자고 할걸 그랬다 이렇게 매일매일 힘들 줄 그땐 몰랐었지 그깟 나이차이, 그게 뭐라고 세상의 시선이 두려워서 널 놓쳤는데 이젠 쓰레기라 불려도 좋으니까 너가 다시 나한테 왔으면 좋겠다 나 그동안 장난친거 아니야. 내 진심을 담은 뽀뽀는 너한테만 했어 뽀뽀 그 자체도 다 너한테 배운거였어 니 친구들이 나 싫어하는거 알아 내가 어장치는걸로 보였겠지 변명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한 후에 너랑 제대로 시작해보려 했어 다 준비된 후에 너랑 마음껏 사랑하려했단말야 근데 이미 늦은걸까? 내가 너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 것 같아 평생 사죄해도 아물지 않겠지 근데 나 진짜 너 아웃팅시키려는 의도따위는 없었어 내가 그 마음 누구보다 잘아는데 미쳤다고 일부러 그랬겠어 내 멘탈도 유리멘탈이라 지금 되게 위태로워 어차피 나 삶에 크게 미련없다. 너 집착하는거 싫어한데서 더이상 연락도 못하겠고 나 살아있는 동안은 너 사랑하고 그 멘탈 다 깨져버리면 그 때는 나도 편안해지겠지..ㅎㅎ 안보이는 곳으로 떠나서 안돌아올거야 그래, 나 도망갈거야 저멀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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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지금 당장 보고싶어..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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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새벽이랑 아침에 눈떴을때 당신이 제일 많이 생각나. 지금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
난 당신 번호도 모르고 이름도 나이도 뭘좋아하는지도 sns도 심지어 애인있는지도 알지 못하니까. 당신에 대해 이렇게까지 아는게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나 좋아하게 된걸까...이젠 더이상 보러갈수도 없는데.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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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다시만날수 있을까. 다시 만나고싶어...반드시 살빼고 이뻐질거야. 만약 다음에 만나게됬을때 애인없단거 알게되면 그땐 정말 제대로 고백하고싶어. 아니지 난 쫄보라 게임 좋아하시냐고 물어보겠지? 모르는사람을 이렇게나 간절하게 생각한다는게 좀 신기하다..대체뭘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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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자꾸 머릿속에 당신이랑 손잡고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재밌는거 보러다니는 모습이 떠올라서 깜짝놀랄때가 많아. 당신은 어때? 지금 애인있냐고 정말 궁서체로 물어보고싶어...왠지 느낌상 있을것같긴 하지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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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헐 보고싶어서 잠안온다ㅋㅋㅋ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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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atgmxGezg

있잖아..고민고민하다가 드디어 완성한 것 같아 들려주고 싶다.. 내 맘가는 대로 내가 느끼는 느낌을 담고 싶었어 꽤 오래 걸렸지 곧 너에게 들려줄 수 있겠지 제목은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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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4PtiLAL54w

난 항상 그런 생각을 해. 우리가 정말 인연일까. 어차피 끝이 있을건데. 정말 네 바람대로 우리가 죽을때까지 함께 할까? 난 자신이 없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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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RQx7CMvpMA

좋아하는거 미안해야되는게 너무 슬프잖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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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K/kaRtc8lI

남자답게 생겼는데 귀여운게 너의 매력인거 같다 ㅋ
좋은 여자만나야되 나같은 남자 만나면 안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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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8bb9Pl81gc

아 오늘처럼 미운적 처음이다 됐어 ㅅㅂ새끼야 너필요없어 가서 잘살거야 다시는 안보고싶어 ㅅ개새 아ㅠㅜㅠ!! !!!!!!!!!!! 너싫어할거야 차단하고 연락안할거야 너보다 좋은사람이랑 이쁘게 사귈꺼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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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I6KxignuZ6

진짜 매력적인거본인은 알까? 포기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죄책감만들고. 내 이 시선이ㅈ역겹진않을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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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jHAScy6FQo

으으.. 막상 말하고 나니까 첫날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무 감정이 없다ㅋㄱㅋ 니 얼굴 보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나 이제야 마음 추스렸고 이제는 널 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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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IjQeqLDhBc

집중하고 있어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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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vLBp8vly2k

보고싶어ㅜㅜㅜㅜㅜㅜㅜ
내가 토요일에보자니까 왜안된다하는건데ㅜㅜ
3일연속 친구들이랑은 놀면서 왜내일부터 다이어트한다고그래ㅜㅜㅜ
안먹고 만나면안돼???ㅠㅜㅜ
토요일아니면 3월중순은되야 볼수있는거알잖아ㅜ
내일도 니가 안된다하면 먼저보자고 절대절대 먼저말안할거야ㅠㅜㅜㅜㅜ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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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4txy81p1qE

이성에게 연락온게 아닌 내 얼굴을 본게 그 날 하루가 기분좋게된 이유라고 네가 내게 말해도 나는 기대하면 안되는거지.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다. 내게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싶어. 내가 너와 낮도 밤도 모두 같이 보낼 수 있기를 얼마나 원하고 있는데...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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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u4j3hSCp6

동성친구랑 노는게 더 불안해 멍청아 스스럼 없이 다가갈수 있으니까 남자애랑 놀면 내가 장난인척 질투도하고 그러는데... 안친하던 애랑 노래방도 단둘이 가고 멍청이멍청이 질투하게 되잖아 나한테도 기회를 줘 보고싶다고 말해줘 먼저 선톡해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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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Qc7bNUeNzk

날 좋아할리가 없잖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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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Qc7bNUeNzk

하..연락하고싶은데 번호를 모른다ㅠ 저번주에 물어볼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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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f/2Fx0nR2

진짜 친해지고싶은데 난 자낮해서 다가가지도 모ㅅ함ㅜㅠ 번호도모르고 아는건 이름뿐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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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ft6kY1SSA

졸업하기 전까지 내가 너랑 다섯 마디의 대화라도 나눌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소심한 내 성격 때문에 마지막까지 너와 친구조차 되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글쎄.
그냥 니가 내 인생에 들어와줬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감사해.
남은 일 년, 잘 지내보자.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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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AATH98eWk

날 사랑하지 않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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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oKnJqGouIg

제발 헤어져주세요..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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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8S2nRQ3NbU

진짜 자꾸 너 생각난다. 안그러고싶은데 생각난다.
그냥 난 널 친구라고만 생각하고싶은데 왜 그렇게 안되는거야.
하루에 몇백번씩 너 생각나는게 말이야? 넌 하루에 1번이라도 내 생각
을 할까? ...이런 생각이드니까 나도 참 비참한거같아.
나한테 자꾸 희망주지마.. 스킨십하지마 차라리... 가족한테도 안한다는
뽀뽀라는 둥, 사랑해라는 둥... 그런말하지마.. 차라리 모두에게 다 하지
왜 나한테만이라는건데. 괜히 의미부여하게되잖아. 넌 나 친구이상이라
고 생각안하잖아. 넌 그냥 날 편한친구라고 생각하잖아...제발 그러지마 진짜. 너무 힘들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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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VjmON2I2Hg

이제는 네가 "내가 어디가 좋아?" 라고 물어오면 아무말도 할 수 없을거야 그냥 숨쉬는 것처럼 좋아하게 되버려서 나조차도 왜 좋아하는지를 종종 잊게돼
처음 만난지 이번주로 딱 4년, 우연히 친해져 나혼자 널 좋아하게된건 3년하고도 10개월
널 좋아하는 남자들이 잊을만하면 나타나는데 넌 연애를 안하네 희망고문도 아니고 ㅎㅎ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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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Qv/fhuDG1o

니가 데려가 니가
니말고 데려갈 사람 없다고 니가 데려가라고 답답한 것아 진짜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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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plzK5ElIMU

오ㄴ늘이라도 잠깐이라도 너무 보고싶어서 이따가 밤 11시안되서 개울주변으로시작해서 우리 처음 마주친그길로 걸어갈거야ㅜㅠ 당연히 넌 거기없겠지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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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sJ73khTkI+

나 너한테 미쳐서
제일 소중한친구한테 개짓했어ㅜㅜㅜ
나이제진짜 그만 정신차려야지.....
그러면서 지금도 니가보고싶다ㅜ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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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5I5t044RaY

짝녀랑 같은  반이되서 너무 기쁜데, 내 친한 친구랑 다른 반이되어서 슬퍼... 행복은 함께 올 수 없나봐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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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oivUYubmj6

왜 당신한테 끌리는건지 모르겠어. 내타입도 아니고 성격도 나랑 많이 다를것같은데. 근데 계속 당신이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끌어안고싶고 그래. 오늘하루는 어땠냐 물어보고싶고 별거아닌걸로 시덥잖게 웃으면서 얘기하고싶어.
그냥 나붙잡고 키스해줬으면 좋겠어. 좋아하는것같지만 여태 벽장으로만 살아서 이번에도 놓칠것같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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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lEH3yDU99U

그사람이 표현한 최대한의 의미심장함을 왜이렇게 눈치없이 하나도 못알아챘을까? 싶다
싫어하는 티 내는거 내가 정말로 그사람을 좋아했다면, 그사람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성격은 어떤사람인지 딱딱 파악했었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어.
너무 내멋대로고 내맘대로고 어리고 어리석고 맘대로고 그냥 그거의 반복?
지칠만하지 지겨울만하고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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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lEH3yDU99U

이제 나 같은 연하 만나지 말고 연상 만나서 그냥… 어리광도 실컷 부리고 말도 많이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네가 어떤 사람인지 똑바로 보고 판단할줄 알아서 맞춰줄수도 있는 그런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나처럼 신경 거슬리게 하면서 살살 긁고 망나니짓 할건 다하고 벼ㅇ신같이 그러는거 말고. 정말 그냥 가까이서 잘 챙겨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즐거웠고. 행복했기도 하고. 그래서 진심으로 바라는거야.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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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VobvW0kF3w

너랑 사귄다면 어떨까? 이제 우린 너무 편한 사이라 연애를 하는 모습이 상상이 잘 가지 않는다...이젠 잘 알고 있어. 너는 나를 이런 식으로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넌 나를 완전히 친구로 보고 있단 걸 알아... 근데 난 왜 네가 나를 친구로 보지 않기를 바라는 걸까... 이제 와서 내가 너를 아직도 좋아한다고 하면 난 네 마음에, 우정에 배신을 하는 것 같아 너에게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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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AoTMc3mgwk

답답하다. 나는 연애라는걸 애초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였는데 무슨 생각으로 너랑 시작했을까. 여전히 내 상황은 끔찍하고 이젠 모든 관계가 더러워보이기까지 하는데 나는 왜 널 만났을까. 너한테 집착하는 내가 끔찍해. 다 싫어. 힘들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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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ZpcYpnpbRY

나 어떻하지...유리멘탈이라
내가 오버하는걸수도 있겠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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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ZpcYpnpbRY

지금까지 나 너무 티내고 다녔던것같아.섬뜩한걸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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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AoTMc3mgwk

나는 또 다시 아픈데 오늘도 너를 봐야되는구나. 나는 몇번이고 너랑 헤어지는 상황을 생각해봤어. 나름 버틸만 할  것 같았어. 그런데 참 끔찍한게 니가 좋아하는 가수, 좋아하는 음식들만 봐도 자연스럽게 니가 떠올라서 속이 쓰리다. 내가 서운한걸 표현하지만 않으면 우리 관계는 이때까지 그래왔듯이 잘 흘러가겠지. 니가 바라는대로 싸우지도 않으면서. 싸우지 않길 바랐으면 너는 나를 만났으면 안되는거였어. 나는 너한테 지치고 나한테도 지친거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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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1SFTs7hHxw

또다시 동주 불허주?

너만큼은 평생을 같이 살게되도 상관없을거라 생각했어
지독히도 개인주의인 내가, 너랑은 같이 늙어가고싶다.

이제서야 사랑하게돼서 미안해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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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88mHWaN+wo

연애하면 뭐라도 달라질줄알았는데 내가 더 좋아하고 내가 더 애타고 아픈건 여전한거같아.. 아 진짜 모르겠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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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a7niP1Q18w

왜 이만큼이나 가까운데 아무것도 아닌걸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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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h+iG8Q9Vg

오늘은 내생각 얼마나했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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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GnQMS2Khp6

그냥 애정결핍이라고 생각할게. 눈물날려 한다. 솔직히 넌 내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다. 완벽하고, 완전하다. 다른 사람들은 날 이상하게 보겠지만 넌 완벽하고 완전하다. 방금 사랑한다라고 쓸뻔했다...가슴이 아파온다. 솔직히 아직도 너무 혼란스럽다. 인정하고 싶지 않다. 이제 제대로 주님 믿으려 하는데....너만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 무너질것만 같은 이 기분...내가 남자라면 분명히 너에게 고백했을거다. 그런 것을 여러번 상상했다. 이제 이틀만 지나면 널 다시 본다. 이걸로 너랑 다신 안만났으면 좋겠다. 널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 싶다. 그저 내가 착각한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분명 오늘 꿈에서 남자와 사귀는 꿈을 꾸며 너무나 행복했는데 왜 너를 생각하면 이렇게 가슴이 아파올까. 애정결핍이다. 이건 절대로 애정결핍이다.......울고싶다. 그러니까 오늘로 너랑 나는 안녕이다. 안녕. 내사랑. 사랑했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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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MTLlhmmMME

보고싶어서요. 그냥 오늘 좀 힘들었다고하면 이해해줄까요. 어차피 여기 모르니까 내가 주절거려도 괜찮겠지만.
어제 노래를 불렀는데 사랑노래였죠, 앞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눈마주쳤다 생각하며 불렀는데 도저히 이입이 안되더라구요. 너무 못본지 오래되서일까 이제 잊어버린걸까 안심이 되면서 슬펐어요.
이제 다시 마주쳐도 나는 쌩하고 지나칠수있을까 나는 그렇다쳐도 당신은 그냥 갈테니까 아니면 방향을 돌린다든지 내가 그 발걸음을 따라갈까봐 무서웠는데, 이젠 안 그럴건가봐요. 다 잊었나봐요.
그랬는데, 참 예뻤어요. 예뻤는데 지금은 어떨까.
이제 다시 본다해도 당신만 보일까 아닐것같애
근데 너무 억울하네. 난 사랑하는것같은데 아직도 사랑하는것같은데 내 마음이 아니라고 부정하는것같아서.
다시보면 쿵쿵뛸수있을까 그리고 다시금 웃어보일수있을까 내 일과는 아침에 당신 생각하면서 쿵쿵뛰는거였는데 그리고 당신 발걸음을 따라가는거였는데 웃는모습에 도망치듯 피하는거였는데 예뻐서 예뻐서 들키면 부끄러우니까
보고싶은데 내  마음은 아닐려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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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Ttgkw8BRt2

보고 싶어해서 미안해요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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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i4gpLGdC3c

어느새 꼬박 반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아이도 나도,
모두 가벼운 차림이었다. 짙은 빨간색이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목소리가, 이름이 참 예쁘단 생각이 들 무렵, 신경이 쓰였다. 문득, 그 아이 걸음이 참 빠르다 느껴지면서 부터였던가. 사실 그리 빠르진 않았을 것이다. 그 아일 보는 찰나의 순간이 아쉬웠을 뿐.

첫눈에 반한 것은 분명 아니다. 확실히 말하자면,
코 앞에서 나를 똑바로 응시하며 웃어줄 때, 그 때 반했다.
기다림을 즐겁게 만들고, 이름만으로 날 설레게 만들었다.

같이 웃던 순간, 그저 같은 공간에 함께이던 상황들이
지금까지도 생생하다. 탈취제, 음료수, 과자.. 참 보잘 것
없는 추억거리, 이게 이리도 소중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할 뿐이다.

원망했다. 그 아이도 나를 원망했을까.
한번만 더 나를 보러 와 주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땠을까.
사실 너를 찾아 나선 날, 닮은 뒷모습을 본 일이 있다.
그래, 우리는 용기가 부족했구나. 보고싶어 보고싶다..

짧은 인연, 큰 이끌림은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는 서로의 노래로 만나는 꿈을 꾼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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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W30K9TqgGg

이제 새 학기네. 이제껏 새 학기되면 한 생각은 새 친구 어떡해, 이런 생각이었는데 이번년에는 앞으로가 아니라 뒤의 것들을 생각하게 되네.
널 못보는거. 날 못보는걸 안타까워 하는 널 보며 내가 하는 말은, 같은 반이라고 둘이 같이 하는게 있냐, 이거지. 같이 다녔던 것도 아니고 우리 반은 그렇게 반 전체로 화목하지도 않았고 난 널 싫어하는 친구들의 눈치를 봤지. 그래서 우린 같은 공간이라도 별거 하지 않았고.
 알아. 이렇게 멀리 떨어진다는게 뭔지. 내 말처럼 가볍게 넘어가기엔 너무 떼어나가는 일인거 알아.
슬쩍 지나갈때 엎드린 뒷모습이라도 보고, 가볍게 툭툭 건드리는 장난이라도 치고, 멀리서라도 얼굴 바라보며 눈 마주치고, 반 어디선가에서 떠드는 목소리 듣고, 가끔 함께 얘기하고. 같은 공간에서 필연적으로, 그 누구와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너니까 즐거운 것들.
그리고 한 집단이라는 것들. 같은 집단 내에서 각자 지내며, 같은 환경을 가지는거. 예컨데 네 반 친구와 내 반 친구가 같은거. 같은 시간표. 같은 수업진도. 그런 뻔하고 당연하고 별볼일 없는거처럼 보여도 우리가 함께 속하고 공유하는거. 이야기를 할 때 더욱 설명하지 않아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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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eW30K9TqgGg

되는거.
우리 함께 속했던 공간과 집단, 환경이 달라지는거. 너무 쉽게 훌훌 털어버리기엔 너무 무거운 거지. 알아.
그리고 4반정도의 거리에 넌 앞반 난 뒷반. 만날거리 하나 없게 찢겨져버렸지. 이제 한 학년 더 먹기도 했어. 밤늦게 남아 자습할거라며. 그러면 우리 같이 내려가던 그 길도 안되겠지. 학교 마친 뒤 학원 없던 날 집에 있을 때 뜬끔없이 날라오던 네 연락도 이젠 안되겠지.

좀 적으니까 덜 슬프다. 남들이 보면 비웃겠다. 반 갈리는게 뭐라고. 남들이 아니라 솔직히 내가 웃기다 내가. 아직 같은 학교에 같은 문과잖아. 그리고 못만날 것도 아니고 연락 안할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누구 하나 영영 떠나듯 거창하게 슬퍼하는지. 이게 그럴만한 일인지.
그러다가 생각해. 우리 너무 가까웠나보다, 하고. 너무 보고싶어했나보다, 하고. 너도 보고싶다라는 말 자주 안한다며. 근데 어떻게 그렇게 자주 해. 물으면 너는 가볍게 웃으며 보고싶으니까, 하고 말하겠지. 다른 무슨 이유가 있겠냐만... 이렇게 서로 보고싶어해도될까싶어 난. 우리 뒤에 달린 해쉬태그, 카테고리? 그런 것들. 우리가 속해 있는 것들이 벗겨질텐데. 더욱 넓고, 더욱 깊은 것들. 우리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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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영원할거라고 지금 어렴풋이 믿고있는 것들. 이제 곧 있으면 다 사라질텐데.
십몇년. 내게는 17년의 시간이야. 그 중에 널 만난건 겨우 몇개월인줄 알아? 이제 1년이야. 우리 친해지고, 내가 널 보고싶어하기 시작한건 이제 한 4개월인가. 잘 쳐주면 5개월이야. 17년과, 5개월. 204개월과 5개월. 5살 이전의 기억은 없으니 빼도 124개월과 5개월. 내 기억의 겨우 5개월. 지금이야 너무 선명하고 너무 생생한 기억들이지만 지금도 계속 시간은 흘러가니까 묻혀져 가겠지. 우리가 같은 공간, 집단, 환경에 있지 못하며 너와의 기억의 밀도는 작아지겠지. 촘촘하지 못하게 띄엄띄엄.

그런데 우리 이렇게 서롤 보고싶어해도 될까. 나는 불안해. 내가 너무 힘들까봐. 근데 그런 나보다 너가 더 힘이 들까봐.
너도 나도 각자의 시간을 오롯이 한군데에만 써버리는 일은 할 수 없게 되었잖아. 그런 내가 지쳐서 보고싶지 않아지면 어떡하나 싶고, 그런 너가 식어서 이제 생각 다 없어져 버리면 어떡하나 싶어. 조금은 두려워. 많이 두려워. 가끔 하던 농담의 겉뜻마냥 서로를 잊을까. 너가 날 잊을까. 내가 날 잊을까. 그냥 한때로만 남을까.

네가 또 운다면 난 하던대로 괜찮다고 할테고 넌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하겠지...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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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nWqiEuxL7o

이런거 유치한거 아는데 쓰다 보면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편해져...난 오늘 아침에 너와 마주치고 싶지 않았어 꾸미지못한 내 모습이 창피 했거든 내가 좀 늦게 나가긴 했지만 하필 널 만나다니 너무 민망해서 고갤 못들겠더라 내게 웃으며 인사하는 너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웠거든...오늘 종일 널 쳐다보지 않으려 노력도 조금 해본 것 같은데 그냥 멍하니 어느새 니 모습만 쫒고 있더라 ..나 가끔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니가 내 친구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너무 걱정돼.... 모르겠어 너무 슬퍼 제발 날 울게하지 말아줘 난 너로 인해 세상이 너무 어지러워 왜 이 마음 지울 수 가 없을까 부디 내가 정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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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기전에 고백해볼걸 그랬나...
내가 사랑하는 상대방은 무슨 체형이든 괜찮은데 나자신은 45키로 이상이면 사랑받을자격없단 강박같은게 있어서 고백조차 못하고왔다..ㅠㅠ
으 미친듯이 살빼던 중이었는데 못참고 또 이거저거 먹어서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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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KctCBMKWKo

네가 보고 싶은 내가 싫다. 너한테서 내 맘 떼어내려 하는데 잠깐, 그것도 네 심부름하려고 만나는 것에 기대하고 있다니 바보 같아. 이제 정말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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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nX6uER1VVQ

보고싶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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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널 보면서 만약 내가 졸업 때 고백하면 네가 무슨 말을 할까했던 의문이 풀리는 듯 한 기분이 들어 아마 너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다 내게 ' 미안 ' 이라고 답 할 것 같아 아 벌써 슬퍼지려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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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니가 나한테서 정말 멀리 떨어졌을때 넌 무슨마음이었을까.. 너는 아주 마음을 돌렸고 난 아쉬운척도 할수없었어 이젠 그냥 니가 잘되길바라면서도 뜻대로 안돼서 다시 자리로 돌아왔으면 하기도해..

아니겠지만 너가 나랑 같은사람이라서 언젠간 나를 봐줄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 아무것도 바꿀수없는 내가 할수있는일은 거짓말처럼 너에대한 마음을 싹지우고 살아가다가 죽거나 눈감고 기적을 기다리면서 기도하는거뿐이야 그 와중에 가끔씩 그 예쁘고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얼굴 비춰줘서 고마워 널 좋아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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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GsypQWdhn2

오늘 삐약이 패션 최고 귀여웠어ㅎ 사실 네 얼굴 보느라 자세히도 못 봤지만...ㅎㅎ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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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U9Mb9EXhus

술들어가면 니생각부터 난다 진짜 웃기지 사귀지도 않았는데 이별겪은거 같다 넌 아무 잘못 없는데 나혼자 너를 미웠다 좋았다 하니 이제야 너에게 미안한 감정이 어마무시하게 드네 미안해 하필 널 좋아하는게 나라서 내가 좋아하는게 너라서 미안해 그냥다미안해 요즘  계속 빈다 너를 향한 감정 싹잊게해달라고 네 옆에서 진짜 친구로 있어주게 계속 빌고 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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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언니 앞에만 서면 자꾸 웃게되고 생각하게 되고 나쁜 생각하게 되잖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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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Oh78OU1Wmw

왜인지 너무 서럽고 힘들고 슬퍼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아. 니가 날 안으면 그대로 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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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아무것도 없게 되더라도 그대만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직 그대가 나와 최후까지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외롭고 서글퍼졌습니다 폐허는 아주 근접하였습니다만 그대는 특별히 근접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삶에 자신이 없어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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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는 햇살 아래에서 빛나던 너가 생각나. 그 때 설레인다는 게 무엇인지 깊이 깨달았지. 내가 느낀 감정을 너한테 말해줬다면 너는 나를 받아들여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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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고있어? 일어났어? 알바하고있어? 밥은? 어제 또 술 마셨어? 내생각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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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싶은데 지금은 볼수가 없네. 그때도 당신이 있을까? 글쎄...없을 가능성이 크지 아무래도..
그러고보니 이름도 물어보질 않았었네 마지막으로 봤을때 조금만더 용기내서 이거저거 물어볼걸.
내가 솔직하게 좋다고 말했으면 우리사이도 뭔가 달라질수 있었을까. ㅋㅋ말했어도 거절당했을거같긴한데ㅋㅋ나한테 관심있었으면 애초에 내번호로 연락했던가 그랬겠지.
좋은인연이란 뭘까. 나도 좋은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나도 좋은사람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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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xQeOhZXrXQ

내가 널 이렇게 보고싶어하는 지금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되는거지 그리고 너가 철저히 나는 나고 네가 할 일이 먼저라고 선을 쭉 긋는다면 또 어떻게 되는걸까 우리는
나는 우리가 여기서 더 나아가지 못할 것 같다 너무 멀어졌고 또 너무 불확실해졌어 난 버티지 못할 것 같애 슬플 수는 없고 그냥 받아들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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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HXRlG5hI9+

그래서 언제 연락줄건데
이대로 아예 끝내고 싶은거면 평생 하지마. 그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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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jSVDMQGhWU

ㅏ아악 으아아ㅏ악
친구고 짝사랑이고 왜 매일 나만 관계에 노력하나
내가 그렇게 매력 없고 막 대해도 되는 인간인가
난 이제부터 조온오ㅗㅗ오온나 이기적으로 살아버릴거야

아 진짜 의지할 사람이 필요하다... 집이고 밖이고...
오롯이 내 공간이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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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h6KOETgXjU

권태기야? 내가 지나가니까 니가 왔나보다. 카톡은 원래 귀찮아했으니까 그렇다 치자. 전화를 그렇게 자주하던 네가 이렇게 나온다는건 권태기 아니면 뭐겠어. 전에 니 기분이 이랬을까. 피곤해하면서 지친 모습을 보이는 나를 보는 니 기분이 이렇게 비참했을까. 내가 익숙해져서 더 이상 설렘이 없나보다. 내가 하던 덕질조차도 싫어했던 니가 나보고 다시 덕질하라고 하는 것도, 나랑 하는 연락 무시해가면서 연예인에 환장하는것도 다 권태기라서 그랬던건가 싶다. 나는 너 아니라도 힘든데 날 힘들게 하는 것들에 너까지 추가되는구나. 아니면 이젠 그냥 내가 이자리에, 니 옆에 있는게 너무 당연해서 더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될거 같은거야? 이제 다른게 먼저 눈에 들어와? 숨이 막혀. 니가 아니여도 나는 요즘 숨이 막히는데 이제 너까지 그러는게 나한테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 나는 왜 계속 너한테 친구인거 같지. 나는 너한테 뭐냐고 물으면 니 대답이 친구겸 애인, 일까봐 도저히 묻질 못하겠어. 니 친구 대하듯이 대하지 마, 제발. 니가 아무 생각 없이 하는 말, 행동 하나하나가 나한텐 상처야.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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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XcH9dlv+IA

마음이 마냥 아프기만하고 우울해지고 눈물나고 그러면 이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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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eTBDjQKys

여기 들어와도 볼 거 없는 거 알면서도 언니 생각 많이 나면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언니 사진이 그렇게 많은데도 사진 보는 것 조차도 부끄러워서 잘 못 봐요ㅋㅋㅋㅋ 언니가 좋아하는 연우신 노래 들으면서 언니 생각하고ㅠㅠ 먼저 문자 안하면 언니가 먼저 해줄까요??? 기대는 안하는데.. 반년은 더 기다려야겠죠??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지겹다 나 진짜 대단하죠??? 몇 년을 좋아하는 거야 진짜 그러게 누가 그렇게 이쁘고 귀엽고 잘생기래요ㅜㅜㅜ힝힝 보고싶다 보고싶어요 수능 끝나면 진짜 같이 놀아요..... 버티기 힘들다~~~~~~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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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kbt+sVftZ2

내가 원치않는 선택을 해야 모두가 행복해지는 상황이 올때마다 난 주저없이 불행해지는 쪽을 택한다. 그래야 다른 모두가 행복해질수있으니까. 늘 그렇게 살아왔던것 같아. 슬퍼도 행복한척 거짓말을 해.
그게 모두에게 그리고 나에게도 좋으니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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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kbt+sVftZ2

그리고 사실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있어. 모두를 위해서.
근데 사실은 솔직하게 털어놓고싶어 나는 사실 아직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어. 당신이랑 함께있고싶다고 말하고 싶어.
근데 이미 너무 멀리와버려서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뭔가가 바뀌길 기대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냥....
그냥. 언젠가 이것도 무뎌지겠지. 언젠가 웃으면서 떠올릴수있는 날이 올거야.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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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kbt+sVftZ2

짜증나. 난 아직도 당신생각을 하고있네. 언제쯤 관찮아지려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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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kbt+sVftZ2

오타ㅠㅠ관->괜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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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ZmX57Qp77c

진쨔 조아하는대 왜 술먹고ㅠ치대는데 나 굳잖아 보고싶은데 방금헤어졌는데 보고싶은데 ㅠㅠ 왜 노래ㅠ못부르는데.기여운데  진ㅁ자 좋아하는데 가지말라구...나랑같이자자 나ㅠ혼자자기싫어..ㅣㅣ 가치있어조 암것두안해 같이있기만해조...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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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arfLrtM9+

진짜 말걸고 친해지고싶다
나도 여행조아하는데
오늘 중간에 말걸어줘서좋아써
끝나고인사해줘서조아써
난부끄럽고 죄스러워서 눈도잘못마주쳐
원래계속 쳐다보고싶은데 부끄러워서 티날까봐 안보는체해
내친구한테관심있는거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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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VrN+CBKYq+

너도 힘들텐데 내 고민들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 여러 할말이 많지만…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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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4HKMHLzi76

지금 뭐하고있을까1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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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B7dfEY1Se6

오늘 왱 안왔어 어디 아퍼..??ㅠㅠㅠ오늘 보고싶었는데 흐엥 물어보고 싶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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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IdhaYJTuDk

왜 난 짝사랑만 하는거지.
내 감정을 부정하고 의심하다가 정작 그 사람들을 놓쳐버리고 후회하지.

이렇게 될 줄 알았더라면 난 어떻게 했을까.
설마 이 감정마저 거짓은 아니겠지. 그냥 내가 바이라는 것을 묻어버리고 완전 이성애자로 살아도 무리없지 않나? 뭐 다 포기해버리면 남들과 다르다는 느낌도 안느껴도 될거고....

무언가를 부정하고 있을 내 자신이 너무 싫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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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MKYHespFlI

지금 뭐하고있을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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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W7Rjo4vJRc

오늘 못봤어 .... 근데 날 싫어할 것 같아. 나는 너무 가마니있고 말도안걸고 아는체도안하잖아 ㅠㅠ 너는 넘나 밝은 사람이고 활기찬 사람인데 ........조금있으면 집에 가겠지?날도 추운데 조심히 따뜻하게 안전하게 갔으면 좋겠다 매번 너가 말하는 것처럼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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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JvBhsG+lnU

숨이 막힌다. 겁이 나는건지 아니면 다른건지 모르겠어. 분명 포비아인 사람, 더군다나 날 싫어하는 사람과 마주해야된다는건 끔찍한 기분이야.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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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p2kmdVu2cA

나 아직 기억하고있어? 난 아직도 기억하고있어. 빨리 다시 만나고싶다...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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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XeA+TiWuSQ

스치는순간에도 심장이 내려앉더라....니가 맞다면 도대체 몇년만에 보는거지? 연락끊는 바보짓 해가면서까지 잊으려고해봤는데 이거평생갈껀가봐ㅋㅋㅋㅋㅋ어떡해진짜....나미친거같다....미안해 그리고 보고싶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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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ydW1pG4SzQ

사실 난 ftm인데..남잔데 다들 여자로 대하니까 힘들다. 그래서 지금은 퇴사하고 집에만 처박혀 있어.
호르몬하고 수술은 공부 좀 더 하고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할려고 했는데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더 기다리지....
차라리 자살이 빠를거 같기도 하고..
그냥 죽는게 답인가..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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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kkRrCw0Ab6

너...내가 니앞에서 맨날 다퍼주고 실실웃고...
항상 옆에 붙어있고싶어하고 하루종일카톡해서
모르나본데...

나도원래 이런사람아니야 너라서 그런거야 나도 이런적처음이야 아무리친한친구라도 만하루이틀? 넘게있으면 좀 가줬으면 좋겠고 혼자있고싶어 나도원래그래 그리고 원래 1대1로만나면 내가 나이더많거나 동갑이면 원래 더 잘사줘 너아니어도 사줬을거야 다만 너랑있을땐 너가 뭘좋아라할지 열심히 생각한다는거? 그차이지 똑같아

나도 진짜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다 그래서 니가 너무싫어 나도 빨리 내생활찾고싶어. 늦어도 이번학기전에는 정리할거니까 내마음가지고 놀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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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V9ahgDCD2U

짝녀야, 2년째 널 좋아해.
너 좋아하면서 많은 감정이 오갔고, 눈물 흘린 적도 많아. 너 덕분에 하루종일 행복했던 날도 있었어.
어제는 내 앞에 네가 걷고있었지. 네 앞에 있던 남자 애랑 너랑 장난치면서 가더라. 마음이 아팠어. 계속 보고있으면 울 것 같아서 내가 너희를 앞질러갔지.
넌 헤테로 같아. 물론 네 성정체성을 마음대로 단정지으면 안되지만, 가끔 네가 이성이랑 놀 때마다 네가 헤테로라는 생각이 들고 너와 나 사이에 큰 벽이 생긴 느낌이 들어.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난 네가 헤테로가 아니었으면 좋겠어. 너도 나처럼 동성을 좋아하고 제대로 고백도 못하고 짝사랑만 했으면 좋겠다. 글로 쓰니까 나 진짜 못됐네.
미안해. 너무 아파서 서러워서 그랬어. 네가 헤테로 인지 퀴어인지는 네가 밝히지 않는 이상 너밖에 모르겠지만, 난 네가 나와 같다고 믿을래. 그렇게라도 안 하면 내가 너무 비참하잖아. 좋은 하루 보내 짝녀야.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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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0M6IzpfUcs

나는 그런사정으로 그것을 적극적으로 할 수 없어 넌 그런 내 모습이 한심하고 싫겠지 너는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니까 넌 그리고 이성애자지 남자친구도 지금 사귀고있을지도 모르고 그냥 마음접을래 .. 접으려고 노력할래 .... 어휴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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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그 소리만 안했어도 괜찮았을텐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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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T3zCnogZbI

많이 보고싶다. 기적이란게 있으면 좋을텐데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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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T3zCnogZbI

당신이 틀어줬던 노래들 지금까지 듣고..듣고 또들어. 좀 이상한 소리지만...많이 보고싶다...
날 잊지 않고 있을까. 아무도 사귀지 않고 있을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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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n8ov/P+ghg

니가 변한건지, 내가 변한건지.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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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x0JaXQ6amo

어쩔수 없다. 일단 널 잊어야 고3을 헤쳐나갈수 있을것 같아. 널 보고싶은 마음이 나를 막막하고 힘들게 해. 이렇게 해야 최악의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덜 아플것 같아. 언제 올지 모르는 그 날을 목빠지게 기다리다 보니...3주나 흘렀네. 마치 나에겐 반년 같았어. 3주 전에 마지막으로 널 본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하네. 오래전 일 같아. 잠시만이라도 너에 대해 생각을 안하는게 맞는것 같아.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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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hreyCRk2Ls

나자신도 행복하게 하기 힘든데 널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까 줄곧 그생각을 한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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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GIJpbJ3zuE

그대의 추상 지도에 저도 살아숨쉴 날이 언제 올까요 올까요 그대가 좋아하시는 사람이 저였으면 어땠을까요 모든 반대 근거가 밝혀졌는데도 저였으면 좋겠다고 근거 없는 희망을 걸어버립니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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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3FOPeQFILo

네가 하고 싶었던 말이란 게 뭘까 궁금해져...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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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8vBH9iaya6

그거 알아? 니 여친이 진짜 제일 불쌍해ㅋㅋㅋㅋ아 어떡해 완전 어장질이 습관이잖아? 그렇게 사니까 맨날 여친 갈아치운단 소리나 듣는거야ㅋㅋㅋㅋㅋ난 그나마 니같은것들한테 내성있어서 꺼지라했지만 다른애들은 어떡하냐. 니가 그렇게 말해대던 스토커도 이제보니 니가 다 희망고문 시켜놓고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거드라. 진심으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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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8vBH9iaya6

아 진짜 상상만 해도 끔찍해 나도 그 같잖은 어장에 걸렸다면 진짜...우웩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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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owAXZy8zFg

뭐 6개월 한다고 하긴 했는데 진짜로 6개월 할지는 모르겠고
빨리 떠나고 싶네여 아... 개 힘들다 나도 사람좀 좋아하고 싶어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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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번호 지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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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4KYWC7DEyE

대나무숲에 외쳐보는 숨겨버린 이야기. 멍청아 그래 뭐 이상함을 느끼샸나본데 응 오늘 장본건 그이유 다 핑계고 사실 네가 좋아하는거 만들어보겠다고 갔어 근데 재료가 없더라고… 마트에서 레진이나 그런걸 팔거라고 생각한 나도 멍충이긴한데… 뭐 그래서 그냥 던지고 그거 샀어

…그렇게 말할수 있을리가 없잖냐 그치…숨긴건 미안해요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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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WJ2aHPEOTs

사랑해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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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NvsQ4+qvLo

안녕 선배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리네요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전 선배가 바라던대로 조금씩 밝게 생활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고마워요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줘서 그 전환점 덕에  옛날과 달리 많이 웃으며 지내고 있네요 그럼에도 아직 선배를 잊지 못한 저를 탓해주세요 제가 저번에 입었던 연보라 기억하죠 봄이니 이제 슬슬 꺼낼때도 된 것 같아요 그 날 이후로 처음 입어보는건데 행여 어울리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네요ㅎ 나름 잘 보이고 싶잖아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좋아하고 있는데 걱정마요 티 안낼게요 그러니 혹여 아주 우연히 길거리에서 저 차림으로 지나가는 절 발견하신다면 반가운 척 인사 해주세요 선배 아무렇지 않게 받을 수 있으니까 어느새 무뎌진 봄이 왔어요 행복한 벚꽃 밑에서 단란한 가족으로 그렇게 혼자인 저와 나중에 우연히 뵈길 빌어요 선배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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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UpKqo7TB9k

사탕줬다
그거 먹을ㄴ때마다 생각만해주면 좋겠는데 그럴일 조또없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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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oe7qUkbmzs

남친이랑 잘사랑하세오ㅜㅠㅜㅠㅜ 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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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o/hHUrGdS2

조금만 더 기다려줄수 있어요?ㅠㅠ딱 삼개월만 있으면 다시 만나러 갈수있어요ㅠㅜ다시 만나고 싶어..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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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finHrW2m8+

어떻게하지 다른곳으로 떠난대
앞으로 못볼지도몰라
나는 준비도 안되었는데
하루 한시간 얼굴보는것만이라도 족했는데
떠나면
그 시선의 공백은 어떻게 채우지
어떻게하지나.. 어떡하지..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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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fgrxrvuSI

어쩌지
나도 너처럼 술마실때는 연락덜해야지 다짐해도 정신차려보면 사람들한테 니얘기하고있어 우리 아무사이도아닌데...
나도알아 내년이면 이런사이끝날거 그래서 니가미워
정리하고싶은데 안된다 너는이런맘알까?????
넌대체 뭐니ㅜㅠ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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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4DS/kTDKGc

돌이켜보면,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엉망이었지만
그땐 좋았으니까 뭐, 상관없는건가?
자신 없어 이제는
아무런 자신이 없다
이러다 잊혀지려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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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4DS/kTDKGc

그래도 누군가 올린 6월달이란 말 하나 보고 쿵 했다. 아무것도 아니었던 네가. 나한테는 어떠한 존재였는지. 나는 아직도 가끔 네생각을 해.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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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umBk748jrA

야 이 짝녀야~~!!! 왜 이렇게 예쁘냐.
넌 왜 그래. 왜 인기가 많은거야. 왜 사랑스러운거야.
네가 이성이랑 있든 동성이랑 있든 난 다른 사람이링 스킨십하는 널 보면 진짜 억장이 무너져.
짝녀야!!!!!! 나 진짜 너무 힘들다. 정말 힘들어.
너 2년동안 짝사랑하면서 이런 적 있었는데 이번에 더 아파. 가끔 너 보면 울 것 같아. 내기 모르는 네 모습을 볼 때마다 놀라. 너한테 이런 모습도 있었구나. 너랑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또 그게 아닌 것 같아서 슬퍼. 짝녀야 미성년자이지만 가끔 너한테 술 마시고 미친 척하면서 스킨십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해.
그정도로 너 좋아해. 짝녀야 넌 모르지 난 2년동안 네 뒷통수만 바라봤다는 거. 좋아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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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QDrlOmVhTM

왜 넌 모르는지 모르겠다
네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는 그 캐릭터의 행동, 너도 하고있어…
나 힘들어… 차라리 확신을 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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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w3cjZzaJxw

네가 일어나면 주변 상황이 매우 혼란스러울거야. 네가 모르는 사이에 많을 일이 일어났고, 나도 여러 감정을 겪고 힘들어하고, 언제 그랫냐는듯이 웃고, 잊는듯 하다가 감정이입 하기 시작하면....치명적이야. 네가 없었던 3,4주 동안 네 주위와 네 세상이 어떻게 바꼈는지 알게 된다면 충격먹을것 같아. 그것 때문에 내가 힘들어할것 같아. 난 네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살아왔는진 잘 모르겠지만 뭔가 심상치 않은 부분이 있었던것 같아. 누구나 하는 말이겠지만 네가 빨리 모든게 끝났으면 좋겠다고 했지? 좀 극단적으로 일이 연기된것 같다ㅋㅋ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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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w3cjZzaJxw

의식의 흐름대로 썼더니 글이 이상하게써진듯? 기뷴
분탓인가? 그러니까 네가 지금 없고, 앞으로 매일 보지 못할 거라는 걸 느끼게 되면, 막막해. 거기에, 그 서운함에 감정이입 하기 시작하면 끝이 안보이고. 요즘은 담담해. 네가 내 삶에 과연 존재하기나 한걸까?....먼 옛날 이야기 같아 슬프네. 우리가 찍었던 사진이 2장밖에 없는데 사실 그것도 많은거야. 난 내 얼굴사진 잘 안찍거든. 셀카든 남이 찍는거든. 그 사진을 보면 가슴이 막막해서 보기가 좀 두렵다. 네 모습을 제대로 담지 못한것 같아 솔직히 아쉬웠는데...네 머리카락을 다시 만지고 싶다. 장난스럽게 말고 느린 동작으로 잔잔히 네 머리카락을 느끼면서 쓰다듬어주고 싶어. 웬만한 털보다 부드러운 네 머릴결, 네가
가진 그 포근함. 잘 있을까? 그리고 너는 왜 내 손가락을 만지는걸 좋아했니. 이기적이지만 난 널 온몸으로 끌어안고....아아 더이상 안쓸게. 네가 이걸 언젠간 보고 나인걸 눈치채면 안되잖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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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w3cjZzaJxw

내가 지금껏 쓴 글을 찾아서 읽어보니까 어딘가 이상하고 오타가 진짜많네...쓰지말걸ㅠ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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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eVs7psFqqg

음 요새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네가 닮아서 소름돋는데 또 겹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아 나 예민 폭발하는 최근이라 자제해야지...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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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ewDMVLQw5A

내 앞 네가 마주 앉고 니가 날 쳐다보고 으악!부끄러워서 눈피함...
나 맨날 시선 피하는데 넌 그걸 보고 내가 널 어색해 하는거라고 생각 할까.. 아프다며...아프지마ㅠㅜㅡㅠ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어 너에 대한 사소한게 생기면 나 가슴이 찡하게 아려와 좋아한다는건 이런 느낌이 구나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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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H8EPGJ29bI

여고에서 여자 좋아하던 레즈들~~대학 가면 다 남자랑 사겨~~ 일시적인 현상 이고 흑역사야 ㅎㅎ 라고 말하는 사람들한테 다 죽빵 날리고싶다;; 장난하냐?대학 와도 여자가 좋은데 어쩔건데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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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oNpAQNXmL6

나는 언니와 평행선을 그리고있는것같아 접점이 1도없어 약간이라도 각도를 틀어주면 좋겠어
난 너무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아예 그 사람이 싫어하거나 아님 철저한 무관심을 받고 끝났어
진짜 빌어먹을 .. 나 언제쯤 언니를 잊을수있을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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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PV+rY5NgDg

서로 보고싶다고 말하고 안고싶다고 말하고 손잡고싶다고 말하고 같이 살면 좋겠다고 말하고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말하고 여튼 온갖 개지ㅣ랄은 다하는데 당연히 서로 좋아하는 각 아니냐 인정~????? 근데 왜 나는 사귀자고하면 선을 넘어버리는거같고 그러면 다시 못돌아올것같고 막 그렇지 그냥 지금 이 상태에 안주하게 되고 만약 사귀다 깨지면 어떡할까싶고 거기다 학생이고 서로 공부에 치여 살아서 방해도 될까싶고 그러는데 솔직히 이대로 있어도 될 것같기도 한데 아 어떡하지 시바 ㅠㅠㅜ 확 ㄴ그냥 뽀뽀 해버릴 수도 없잖아 으악악악 어떻게 해야해 이렇게 애매하게 멀리서 돌아보면 그냥 친구인걸로 남아야해?? 싫은데 진짜 진짜...ㅡ 어떻게 해야하지....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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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XDhf8wAbjM

그냥 갑자기 식는 기분..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도 구별못하겠고 이제와서보니까 나한테 관심 1도 없는거같고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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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0LXxKq8+Qo

오늘로 확실히 깨달았어... 이제 나한테 더이상 관심이 없구나. 보고싶을 거라는 그 말은 거짓말이었구나. 참담해진 기분을 어디다 버려야 할 지 모르겠다. 나 자신 전체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다. 그 안에서 그렇게 천천히 썩어가버려라.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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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cRRLLBLPaE

사실 진짜 지쳐..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지치고 힘들어 이렇게 자잘한걸로 싸우는 것도 지치고 매번 싸울때마다 같은 행동하는 것도 너무 지쳐. 진짜 우리 헤어지는 것 밖에 답이 없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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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T/R7XlEhpo

1년 채 안되는 시간, 많이 고마웠어. 너한테 이것까지 가르쳐 줘버린걸 이렇게라도 써먹을게. 아직도 많이 사랑하지만 나는 이제 행복하고 싶어. 사랑하고, 고마웠고, 미안했어. 끝까지 상처만 줘서 미안해. 내가 받았던 상처들, 묻고 가기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 널 사랑하지만 난 행복하진 않더라. 많이 보고싶을거야. 너랑 갔던 곳이 내가 자주 가는 곳들이라서 그때마다 네 생각이 날 거 같아. 많이 힘들고 슬플거야. 사실 지금도 후회는 돼. 많이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올걸. 이제 너랑 같이 봤던 티비 프로만 봐도 네가 생각나겠지. 네가 좋아했던 음식, 가고 싶어 했던 곳, 계속 생각날거야. 보고싶을거야. 사랑해. 너한테 필요한게 나였다면, 그랬다면 행복했을텐데 아쉽다, 그치? 헤어지자고 말한건 난데 왜 나도 이렇게 아픈지 모르겠어. 우리 당분간은 만나도 못본척, 모르는척 그렇게 지내자. 언젠간 지나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인사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되길.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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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v6Y4pnpRo

솔직히 말하면 짜증나 너
진짜 짜증나는데 자꾸 습관적으로 생각나 더이상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아 진짜 미치겠다. 짜증나 거슬려 왜자꾸 생각나는거야?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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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5gcY5j6Ccg

너랑 찍은 사진은 왜 이렇게 많을까. 하나하나 지우려니까 죽을거같아. 전혀 좋은 이별이 아니구나, 이건. 네 웃는 얼굴 이젠 평생 못보겠지. 미안해. 내가 많이 미안해. 상처준건 난데 내가 힘들어해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사랑해. 근데 내가 헤어지자고 안하더라도 우린 헤어졌을거야. 넌 날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으니까. 나는 네 옆에서도, 네 옆이 아닌 곳에서도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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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UnjhQg6d3Q

레즈비언인데 첫 여친이 새디스트였어. 그냥 조금씩 언니 취향에 맞춰보자 하다가 3년 지나고 이제 돌이킬 수가 없게 됐는데 언니가 바람 펴서 헤어졌어.. 솔직히 헤어지고 한참 지나서까지도 언니말 못이기고 질질 끌려다녔음.. 하.. 진짜 미치겠다..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진짜 스스로 너무 싫고 힘들다.. 나 집에다 그렇게 해놓고 다른애랑은 그냥 했대.. 진짜 그냥 인생 망한것 같고 다음 사람 못 만날 것 같다.. 사실 지금도 그런거 무섭고 싫은 느낌은 그대론데 왜 그런거 없이는 이제 만족이 안되는지 스스로도 이해 못하겠음.. 내인생 어떡해 진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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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ip9nvEYzsc

우울하다..
많이 우울해.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아무런 의미도 없는 짓인데...
겨우 니까짓꺼가 뭐가 그렇게 관심이 가는건지.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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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5gcY5j6Ccg

있지, 나 다시는 연애 안할래. 너랑 있었던 그 모든 시간이 슬퍼질줄은 몰랐어. 물 한 컵을 먹어도 얼음 먹던 니가 생각나고, 맹물을 싫어했던 니가 떠올라. 우리 집 곳곳에 너랑 있었던 기억때문에 숨이 막혀. 이젠 다신 없을 일들이란 걸 너무 확실히 알 거 같아. 담담했던 니 말투가, 이제는 선을 그어버린 것 같은 그 말투가 너무 아팠어. 분명 너도 그랬겠지. 내가 밉겠지. 친구조차도 되지 못하는 우리가 다시 만날 확률은 하나도 없겠지. 쓰면서 울고, 울다가 또 쓰고를 반복하고 있어. 한번만 더 안아볼걸 그랬다. 니가 너무 그리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내 선택이 최선이였는데 되게 아프고 힘들어. 나한테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져도 나는 같은 선택을 했을거야. 너한테 사랑을 더 이상 구걸하고 싶진 않았으니까. 너는 지금 어떨까. 차라리 넌 괜찮았으면 좋겠어. 둘 다 힘든건 너무 슬프잖아. 사랑해. 내가 많이 사랑해. 미안해.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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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4xITgG1zwk

오늘은 이제 마지막 정리야. 네가 줬던 인형, 네 사진 그거 다 너 주고 나면 이제 괜찮을거야. 어제 그렇게 울었던만큼 앞으로 잘 지내려고. 이제 우린 친구도 아니지만 아예 모르는 사이처럼 지나가겠지만 그게 최선이였다고 생각할게. 이제 안울거야. 우리 사실 한참전에 끝났어야 할 인연을 여기까지 끌고 온 거였잖아. 너도, 나도 금방 괜찮아질거야. 언제 힘들었냐는듯 그렇게 행복할거야. 너한테 나는 진짜 못된 인간이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내가 이러지 않았으면 난 분명 더 지쳤을거니까. 또 화내는 나를 보면서 너도 지쳤을거니까. 이제 우리 둘 다 아무생각하지 말고 그냥 행복해지자. 물론 아직 네 생각이 많이 나고 보고싶지만 마음은 편해. 잘 지내. 안녕.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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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4Kz93frDnA

요즘 대나무숲 왜이렇게 다들 이별한데 ㅠㅠ 다들 잘됐으면 좋겠다 잘돼라 얍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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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5gcY5j6Ccg

내갘ㅋㅋㅋㅋㅋ 황당해서 진짜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끝까지 착한척 하고 싶었냐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하기 싫었냐고ㅋㅋㅋㅋㅋ 결국에 니는 차였으니까 잘못한거 없다, 이러고 넘어가고 싶었나본데 마음이 식은건 내가 아니고 너지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울고싶었는데 그딴거 진짜 다 쓸모없었네 니가 나한테 준 상처, 그대로 니한테 돌아가길 바랄게 너는 처음이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 철없는 애였는데 난 니가 변한줄 알았어 적어도 넌 나한테 최선을 다했어야 하는거 아니야? 결국 니가 나 만나는 목적이 스킨십이였던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스킨십 줄이자고 했을때부터 니감정 서서히 식어갔던거 같은데ㅋㅋㅋㅋㅋ 뭐가 됐든 상관없다 이제는ㅋㅋㅋㅋ 걍 니한테 실망이고 1년동안 니한테 미쳐있었던 나한테 실망인거 뿐이지 남아있던 정 싹 다 떨어지게 해줘서 너무고맙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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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4sjLqvI1z6

서로 가지고 있는 마음의 크기가 다르니까 이럴 줄 알았는데 알았는데 이건 너무 이르잖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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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m2aRa+d7Mc

괜히혼자찔리네ㅋ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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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X1p/HSRJOM

어차피 인간관계 잣 같은데 그냥 오픈 퀴어로 살까ㅋㅋㅋㅋㅋ 엄마 쓰러지시던 말던? ㅋㅋㅋㅋㅋ  사는거 진짜 X같고 힘드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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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m2aRa+d7Mc

질투가 너무 심해서 이젠 꿈에까지 나와...
아...어쩌지 너무 심각하다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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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ORYpZSHNVw

쌤 사무치게 보고싶어요.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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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EyKVzTAojA

니가 싫고 미운거랑 내가 안괜찮은건 별개더라. 안괜찮아. 힘들어. 니가 너무 미워. 니가 싫어.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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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c7v5lhjUaM

연애하고싶다 그냥 딱 나같은사람 어디없나 그런사람이 뿅하고 나타났으면좋겠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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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YRLvFu/WJc

너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이제는 진짜 싫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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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EyKVzTAojA

야 나 좋아하긴 했어?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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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Cram/blefQ

너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이렇게 힘들고 지쳐도 기분 좋을 수가 있구나. 매일매일 네 생각에 심장이 막 간지러워. 그래서 가끔은 너무 간지러워서 공부도 안될 때도 있어.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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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biwvP8UgFc

추잡해...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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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DN2zGOcIw

그때 너 정말 다정했는데...오늘은 그 시절을 끌어안고 잠에 들고싶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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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5rmP3m1hjo

카톡은씹은적없엇잖아ㅜㅜ 너오늘 이따약속있는것도 다아는데ㅜㅜㅜㅜ 내일해줄거야???ㅠㅜㅜ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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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Sw0rjM4gTM

>>335
ㅜㅜ혼자 속상해하고있는데 전화와서 자기 약속장소가는길이라고 쟈기 완전오랜만이야 몇년만이야~ 막이래서 다풀렸다ㅠㅜ 나도단순하지참ㅠㅜ 얘기들어보니까 진짜 바로직전까지 바빴더라구ㅠㅜㅜㅜ
술취해서 나한테 전화해주면좋겠는데 그럴일은없겠징ㅜ 모레보자 흑흑ㅠㅜㅜ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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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biwvP8UgFc

아 진짜 이짓도 못해먹겠다
쓰레기인거 아는데 왜이렇게 자꾸 관심가고 혼자 화딱지나고 혼자 질투하는걸까
진짜 짜증난다 세상에서 그냥 니라는존재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아예 니 자체를 몰랐어야 하는데. 그냥 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어
그래 니가 걍 죽었다고 생각할래 이렇게 생각하니까 좀 후련하고 속시원하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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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biwvP8UgFc

찌질하게 뭐하는거야 진짜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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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VXeogjfpo

진짜 이기적이어서 미안하긴 한데 난 그래도 니가 싫어. 니가 미워. 꼭 너같은 사람 만나서 나같은 사랑 하길 바랄게. 내어줄 수 있는 최대한의 것들을 내어주고 결국 니가 상처받는 그런 사랑 꼭 해봐. 할 말, 못 할 말 구분할 줄도 모르는, 너를 향해서 나는 너도 좋아하지만 쟤도 좋아해, 라고 말하며 나는 거짓말이 싫어서, 솔직하고 싶어서 이렇게 말한다는 딱 너같은 인간을 만나라. 니 마음보다 니 몸에 집착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너같은 사람을 니가 꼭 만나길 바랄게. 니가 훨씬 더 좋아해서 아주 힘든 그런 사랑을 니가 하길 바래.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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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aMPcgDaums

나의 우주를 벗어나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풀어도 되니까, 행복해질수 있다면 기분이 나아질수 있다면 날 조각내도 좋으니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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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Gvrpfmm7os

나는...모르겠어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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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Gvrpfmm7os

사람은 사람으로 치료하는게 맞는것같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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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Gvrpfmm7os

이제 진짜...안녕이야. 새로운사람 만날수도있고 지금처럼 계속 혼자살아갈수도 있을것 같아. 그치만 한가지 분명한건 난 점점 널 잊을거고 미련또한 서서히 놓을거라는거.
언젠가 나도 웃으면서 널 떠올릴수있으면 좋겠어. "아. 그때 그랬었지" 라고 웃으면서.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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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Gvrpfmm7os

근데 지금은 좀 울고싶다...이걸로 된건데. 왜이럴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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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oUSRSxNcp2

니가 내마음 알고서
나를 힘들때 의지하고 불러내고 털어놓는 그런사람으로 여기는건지
아니면 니가 말했던대로 나를 아끼고 니사람이고 그래서
편해져서 그러는건지 이제헷갈려
너가 남한테 힘든얘기 니얘기 잘못털어놓는다고 했었잖아
나한테 하는거보면 그말전혀 아닌거같은데
내가 너한테 호구인거 아니까 더그러는건지 진심인건지... 모르겠다ㅜ 답도없는 내짝사랑인건 아는데 괜히 혼자 지친다...다음에만나면 좀 잘좀대해줘봐...ㅜㅜㅜㅠ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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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aMPcgDaums

왠지 지치기 시작했어. 답 왜 없냐고 물으면 집착같다고 하겠지. 그런데 답하지 않는게 요즘 많이 늘었다는건 알고 있어?
힘들어보여서, 그러는거 싫어할 거 같아서 별 말은 하지 않고 있어. 너무해. 역시 너무해. 약속을 제대로 한 게 아니니까 시간이 적어진건 별 생각 안 들어.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왜 내 연락을 씹어. 한두번이 아니야. 왜 그래.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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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pJptX0+gTo

나한테 봄이 오기는할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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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pJptX0+gTo

우주의 조각처럼, 붉은물감의 하늘처럼 너라서 앓았고 너라서 아려왔어.봄날의 꽃향기도보이고 새로운 감촉의 공기가 스물하게 올려나오는데 아직도 너는,그 공기는 봄날의 꽃향기는 아리게 잡혀지지는않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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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E1WUlXLB2

>>340 아 말이 너무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애가 썼을 것만 같은 글이다 다행이다 스레더즈는 삭제를 못해서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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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ROD1Pwf84I

네가 보고싶다 쓴 그 사람은 누구니 제발 말해줘..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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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PZ4tJXdpG6

내가 말했었지. 바람피는거 너무 싫다고. 혐오한다고. 니가 다를게 뭘까. 나 진짜 모르겠다. 이제 내가 문제가 있는 애 같아. 내 주위에만 자꾸 이런다는건 내가 이상한거잖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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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Uu8XS9C1bY

빨리 새로운사람 만나고 싶으면서도...아무랑도 사귀고싶지 않아.
없어지라는 미련은 없어지질 않고 별것도 아닌거에 의미부여하고있네.
난 내가 다 큰 어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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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Id5WzgcC5U

항상 멋대로 내 행동에 오해하고 무시하는
착하고 성실해보이지만 정반대였던
해바라기인즐 알았지만 이사람 저사람 다 찔러보던 너한테
그래도 미치도록 사랑한 내가 너무 바보같고 한심스러워서
이젠 놔주고 싶어서 피하기로 한거야.그때서야 후회하고 나한테 잘 대해주면 확실하게 너가 나한테 했던 말 하나하나 다 얘기해줄테니까 또 다신 안 도와줄테니까.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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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zhWnepGPNc

너는 속빈강정. 빛좋은 개살구. 외적인것밖에 볼줄 모르는 얄팍하고 가벼운 인간. 진짜가 될수없는 가짜. 언제든 기회만 주어지면 두세명 동시에 사귀어도 상관없는 인간. 입만 살은 역겨운 인간. 여자사귀어봤자 결국 나중엔 남자랑 결혼할 인간.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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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b3x032PD4g

결국엔 나도 가짜인걸까?
아니더라도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결국엔 이성이랑 결혼하게 되겠지? 그럼 지금까지 마음고생한건 뭐가 되는 거지?

내겐 그녀는 대체 뭘까? 5살때부터 성수소자인걸 알았던게 아니라면 착각인거일수도 있는거잖아.
그냥 다 집어치우고 잘생긴 이성이나 만나야 정신차릴까? 제발 정신좀 차려라 ㅅㅂ
이런 사이클에 사로잡힌 내가 정만 한심하고 지긋지긋하다. 자괴감까지 든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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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zhWnepGPNc

은근슬쩍 삼각관계 만들기 좋아하고 널 갖고 여러사람이 경쟁할거라는 그 생각 자체를 즐기잖아. 모두에게 집중받고 관심받고 사랑받아야 만족감느끼는 사람한테 내가 관심줘야할 이유는 없잖니. 넌 절대 누굴 사귀든 한사람 만으론 만족하지 못해. 그런 널 볼때마다 난 혐오감이 앞선다.
명심하렴 넌 앞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한 사람으로써도 계속 벼랑아래로 추락할것이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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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솔직히 네가 다른 애들이랑 있고 나보다 걔네랑 친해 보이면 질투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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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LF5Orjnl6U

나 이제 뭘 붙잡고 있는지 모르겠어 상처받는 게 좋은 것보다 크면 어떻게 해야 해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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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슬펐어 내가 싫어? 나를 보고 싶지 않아서 그 사람으로 나를 가렸어? 볼 날이 일주ㄷ일도 안남았는데 미치겠어 죽고싶다 평생 못만나겠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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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KEifHGl2TE

왜 네가 날 신경쓰고 있는 것 같지 내 착각이니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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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Nd/yObcGZM

내가 좋아하는 애가 누구냐고?


너다 이 눈새야!! 야, 걔네한테 말했는데 너한테 숨길 이유가 그거밖에 더 있겠어? 진짜 미치겠다. 어차피 액땜으로 말한거고 니가 걔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접을란다. 정말 정 떨어지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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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hcJmLAp1uE

당신은 내게 봄이었다.
늘 외롭고 차가웠던 내게 당신은 웃어주었고,
나를 녹여주었고, 따스하게 말을 걸어주었다.
그  따스한 말에 차가웠던 나의 마음은 녹아내렸고,
늘 겨울이던 나에게 봄이 찾아왔다.
당신을 만나기전에 세상은 차갑고 정이없어 보였는데,
당신을 만난 이후부터는 세상이 따뜻하고 활기차보였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줄 알았었다면 더욱 더 당신을 빨리
만나려 애썼을텐데.
느리게 만난 만큼 느리게 가야하는게 맞는데, 당신은 왜
그렇게 빨리 가버렸는지
당신은 갔지만, 난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기다리고있다.
지금은 봄이지만 난 당신이 간 이후로, 조금씩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겨울이 찾아와도 당신은 내게 봄같은 존재였고, 잊지못할, 여전히 마음에 남아있는 추억이고 봄이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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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VCtKHkCGc

지금.
복도엔 누구도 다니지 않고, 우리는 계단에 앉아 손깍지를 끼고 서로에게 기대거나 살풋 안으며 보고싶었단 말과 시간이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소근소근 나누는 지금.
지금 자체가 행복하지만 나는 불안해.
나는 어쨌거나 친구로밖엔 회상 못되니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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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n9WP1agRek

헤어질거면 빨리 헤어지자고 해줘.. 나도 내 밑바닥 추한 것까지 보이고 당신에게 매달릴 자존심은 없으니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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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6g9QzeZ2CE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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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GshMIZn21c

안녕 내 첫사랑. 내가 너를 놓은 타이밍이 참 좋았다 그렇지? 지금 짝사랑에 끙끙대는 네 모습이 꼭 얼마전의 나 같다. 솔직히 너 그 사람이랑 잘되지 않았으면 해. 정말로 좋아했는데 네 행복한 연애 아직은 못빌어주겠어. 너는 장난이었겠지만 그래 하자고 했잖아 연애 장난으로 시작해서 진심이 된 적 있다고 했잖아 진짜가 되지 않아도 나랑도 좀 하는 척이라도 해주면 안됐던거니 그렇게 내가 너한테는 매력이 전혀 없었던건지 하면서 현타왔고 결국 그래서 마음접었어 사랑받는 연애 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 전의 연애에서 충분히 받지 못했다던 애정표현들 나는 네게 맘껏 퍼부어줄 수 있었는데. 역할놀이라도 해 볼 기회를 주지 그랬어. 매일 사랑한다 말하고 너만 괜찮다면 몇시간이고 들여가며 너를 보러갈 자신이 있었는데. 이젠 그렇지 않지만 말이야.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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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YtRkZ4F8to

뭔가가 잘못되어가는 기분이야.
사랑은 물론 꿈도 미래도 없어. 힘들다.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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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wQHcTEskdo

니가나한테 자기있는데로 나오겠냐고물어서 먹던치킨 버리고 기다렸다..? 빈말인거알면서도 괜히 기대되잖아 ㅋㅋㅋㅋ 치킨을버렸어치킨을...
진짜로니가 물어봐줄줄알았으면 답장빨리할걸
이번주에 한번은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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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I7stRAiUus

멍청이...바보 멍청이다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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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7fDgfZ6v4c

헐 순간 정신이 확들었어. 역시 쓰레기는 쓰레기야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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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VHJMWUF90E

내가 내 사랑의 감정을 포기하고 숨기는 게
나에게도, 너에게도, 그리고 미래에 내가 좋아할지도 모르는 그 누군가에게도 좋은 일인 것 같네.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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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8fVfAMCfZU

난 왜 이렇게 멍청한거지? 언니랑 나는 단지 그냥 친구사이 밖에 될 수 없다는 걸 몇 번 이곤 깨닫고도 마음속으론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걸까. 좋아해 정말. 그리고 미안해.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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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ZUhEqHnAbU

ㅋㅋㅋㅋㅋ걍짜증난다 남자친구 생겼구나 근데 왜 난 축하한다고 말 못하겠냐 이제 친구도 못하겠네 ㅋㅋㅋㅋㅋㅋ니가? 너랑 내가? 이건 말이 안되는일이야 정말로.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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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YpD+u1Viuw

아망할 이번주 내가먼저 절대로 절대로 먼저보자고 안할랬는데 왜 왜 전화한거야ㅜㅠㅜㅜㅜㅜ 하필 술마시고있는데 전화를해ㅠㅜㅜ이번주 내내전화 안오더니ㅜㅜ
또내가 오라고해버렸다 속상해라ㅜㅜㅜ
다음주약속은절대로 안잡을거야ㅜㅜㅜㅜ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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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T/G5Wo31JQ

현재를 살아라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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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oCL78/xIpU

조금만 더 솔직해지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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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8fVfAMCfZU

안아달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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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QriXv6ka/s

와 이제는 정말 안녕인데 내가 그리웠던 적이 힌번도 없니?
우리 그 때는 사랑할 수 없는 시절이었잖아. 너는 왜 그 때 한번만 나를 사랑하고 금새 포기했어? 나는 그 때부터 지금까지 너를 생각하는데...내가 그 때 너의 마음을 가질 순 없었어 나는 너를 지켜주고 싶었어...내 사랑의 방식으로...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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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CQnOMP7vVw

기대했던내가 바보지... 안녕 남친이랑 잘만나 차마 내눈으로 보면서 축하해줄순없을꺼같아 잘사귀고 다신보지말자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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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T/G5Wo31JQ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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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UiXBb/wbcM

배경이 더 괴로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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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ys6u1s3eUA

무한반복 배경 완전 괴로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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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ys6u1s3eUA

역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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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aLtjnhUTFw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작 니 생일을 까먹었네. 하루 지나고 나서야 생일인걸 알았고 뭐라 말 하고 싶었지만 너무 늦은거 같았어. 나 혼자 아무말이나 말했지만 정작 이 말을 못했네,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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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FOHruiNTqo

톡을 보낼까 말까 보낼까 말까 보내면 싫어하려나 보내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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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vBFir4RQPE

어제 밤 니가 사귀는것같다는 말을 했을때 지르려다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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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hV2uBwh9M+

난 너랑 달라. 너랑 다르다고
내가 두번다시 너랑 엮이는 일은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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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5AFdaFCk/E

금요일에 캐나다에서 오신 원어민쌤이랑 수업하다가 남자친구 사귀고 싶단 말에 대답하면서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언급하셨다. 너무 자연스럽게 boyfriend, or girlfriend라고 하셔서 처음에는 내가 아는 그 동성애의 여자친구가 맞나?싶었다. 그런데 당연하게 그럴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캐나다에서는 결혼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알고 있었지만 처음 듣는 척 했다. 다른 애들이 서로서로 맞아 우리나라에서는 결혼 못해 진짜? 우리나라에서는 못함? 이라고 얘기하는데 나는 그냥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글이나 동영상을 통해서 듣는 것보다 실제 내 가까이 있는 사람의 한 마디가 엄청나게 컸다. 그 선생님은 자기가 당연히 할 말을 한 것 뿐이지만 한국에 사는 나는 그게 당연하지 않았고 그래서 그 선생님한테 정말 고맙고 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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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Hy7/RDnk52

웃기게도 난 짝사랑을 할때 2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호감이 가더라. 내가 친구1 에게 친구 2를 좋아한다고 얘기했더니, 어느새 친구1 생각만 하고있더라. 요즘엔 친구3도 신경쓰이고.
그녀도 안고싶고 또 그녀도 안고싶어. 그도 나랑 잘 맞을것 같아.
난 욕심쟁이구나...난 모태솔로이지만 나같은 사람은 누구한테도 고백해선 안될것같아.
몰라. 안기고 싶어. 쓰다듬어주고 싶고. 일단 내 내면의 평정심부터 찾아야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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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Dd73mm84wc

담담해진 건가 저물어가는 건가 너무 늦어버린다면 떠나버리는 것은 아닐까 기다림 망설임 길어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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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MtU3R2PFlg

안녕! 이야기하기 싫은데 너무 이야기하고 싶으니까 여기 올리는 거야. 안 볼 게 뻔하지만.
되게 오랜만인 것 같네. 이미 끝난 관계지만 많이 보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다. 나도 당신도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간다는 게 슬프네. 티낸 적은 없지만 난 하루에 한 번씩은 당신 생각을 했었거든. 항상 연락이 오지 않을까, 뭘 하고 있을까, 복학생이라고 구석에 숨어지내진 않을까, 걱정했어. 전에 자신감 없어 보이던 모습이 마음에 걸려서. 지금은 멋진 사람이 되어 잘 사는 것 같아 다행이야. 나는 잘 살지 못하지만, 괜찮아! 다 내 잘못이니까.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었어. 미안하고 고마워. 내 짐을 같이 나누게 해서 미안해. 그리고 나를 받아들여줘서 고마워. 나처럼 이상한 사람이랑은 끝내고 좋은 사람들이랑 잘 지내. 봄이니까 예쁘게 연애도 하고.
전화하고 싶지만 당신이 화낼 것 같으니까 안 할 게. 그리고 그 친절한 목소리를 듣는다면 나는 다시 사랑에 빠지겠지. 너덜너덜해진 마음에 또 난도질당하긴 싫어.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 연락 기다릴게. 안녕.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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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xlRNAzEmok

내 남은 삶에
너만큼 날 이뻐하고 생각하고 보고싶어할 사람이 더 없을 것 같고 또 지금처럼 내가 누군갈 이뻐하고 생각하고 보고싶어할 사람이 더 없을 것같아
너에게 내가 연인의 선을 넘지못하는 그런 위치에 있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내가 지금 이런 말을 하는걸 내가 나중엔 후회할지도 모르는데
일단 난 니가 내가 아닌 그 누군가에게 내게 하듯이 보고싶고 좋고 생각나고 그런다면 난 너무 슬플것같고 또 내가 너 아닌 그 누군가에게 네게 하듯이 그러는게 상상조차 되지 않아
또 시간이 흐르고 언제가 됐던간에 우리는 어떻게든 연락없이 관계없는 사람이 될 그쯤에도 난 지금을 계속 돌이켜 생각하고 생각할건데 그때 너에게 그저 아주 친한 친구였다는 설명이 너무 아쉬울 것 같애 친구라고 하기에 너는 너무 특별하고 독보적이고 다신 없을것같은데
우리는 이미 너무 긴밀하고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해 그냥 난 좀 더 정확해지고 싶은거야 불안하니까 너랑 더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하나도 없다는건 아니지만 그러려고 이런 말을 하는건 아니야 난 그냥 확실해지고싶어
나랑 사귈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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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zB/fwIYzIE

짝녀 진짜 예뻐 죽겠어.
너를 기준으로 내 감정이 결정되는데 요즘은 행복하다.
너랑 개인적으로 톡도 하고 ㅜㅜ 오랜만에 톡한 거라서 답을 어색하게 했지만 진짜 행복하다. 네가 나한테 네 셀카도 보내주고 귀여워 ㅜㅜ
이 감정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 ㅠ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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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gk2TSEci4+

평소에 잘 지내다가도 내가 너한테 닿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닿게 되면 막막해진다. 몸과 영혼 모두 다 아름다운 존재인 너에게 다시 내가 닿을 수 있을까? 널 다시 만질 수 있을까? 도대체 어떻게 된거니, 짝녀야. 이럴 줄 알았더라면 그 당시 내 감정을 의심하는 대신 고백이라도 할걸.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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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N28ylkSg52

한달내내 나름 플러팅 오지게 했는데... 반응 없으면 그냥 접어야겠지 에이!! 난 대체 언제 여친 사귀냐!!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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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UaCsJwixEo

널 밀어낼 자신이 없어
그러니까 이제는 돌아오지마.

나도 차차 잊도록 노력할테니까
부탁할게..연락도 하지마요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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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xFl9RpclSQ

네가 이런걸 싫어하니 내가 숨길수밖에 없지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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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5EMM2M9rR2

남자친구 있는거같은데 그래도 너무 좋다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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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아니면 언제 방황을 해보겠어.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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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S6APNALCzE

나 널 사랑하는 같아. 사랑해. 보고싶어.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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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S6APNALCzE

것 같아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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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ynF7fcgrYM

난 헤테로로맨틱 에이섹슈얼이다!
그래 나 무성애자야!
무성애자라고!!!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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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OY22UixJ9o

노력할게 부끄럽지 않게...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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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누군가 언제 생기려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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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제일 많이 한 건 실망이지 뭐. 후회없어. 너랑 연애할 동안 널 많이 사랑했고 헤어지고 나서도 사랑하면서 아팠으니까 나는 후회없이 모든걸 했어. 근데 내가 사랑한 사람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였다는게 좀 많이 실망스럽다.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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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7mmxp46SR6

좋아해 안보이면 보고싶고 멀리있으면 나도 모르게 너를 지켜봐 ..너도 나를 좋아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정말 좋겠다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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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9rXw273ebs

당신이 없어지고 나 생각보다 잘살았어요. 우리가 애매하게 질질 끌고 있었더라면 못 해봤을 경험들 못 만났을 사람들 다 만나보고 이것 저것 나 하고싶은 것 다하고 그랬어. 한동안은 재떨이가 나인지 내가 재떨이인지 모를 정도였지만 뭐 이제는 당신 생각에 더이상 괴롭지는 않아요. 그래도 여전히 가끔은 당신이 생각나요. 같이 가기로 했던 곳들 못가서 아쉬워. 사실 어떻게 생겼는지 잘 기억도 안나는데 그래도 만나면 누구보다 예쁘다고 말해주고싶었는데 전해주지 못해서 아쉬워.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요. 잘 지내고 있어? 난 괜찮아요.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괜히 알았나봐 우리 처음부터 알지 말걸 그랬나. 그래도 잠깐이나마 내생각 해줘서 고마웠고 내가 많이 미안했어.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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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네...그냥 너한테 한번 말장난 하구 싶었어...나는 너 아픈거 싫엉.. 언제나 행복했으면하고 소중히 대해주싶어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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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P1VOcKOoEE

너에게 사과하고 싶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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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KH3CioATag

와 진짜 미친거 아니냐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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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KH3CioATag

어뜩해ㅠㅠ여친님이 넘 불쌍해ㅠㅠ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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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KH3CioATag

내가 사람보는 눈 하나는 정확하다니까 우웩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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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ZFcAMFEnPM

너랑 헤어지고 나면 세상이 끝날 줄 알았어. 그래서 너무 많이 힘들었고 아팠어. 그걸 2주정도 하고나니까 더이상 아무렇지 않더라. 너랑 사귈때도 외로웠던 나였는데 이제 더이상 외롭지도 않아. 감정이 식었던 너한테 매달렸던 그때보다 내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더 쏟을 수 있는 현재가 더 행복해. 너랑 한 연애, 행복했지. 널 사랑했고. 네가 식기 전까지는. 연애를 하면서도 나는 짝사랑을 해야했던거잖아. 그런거 너무 비참해서 이제는 안할거야. 너보다 나를 잘 챙겨주는 친구들이 옆에 있더라. 니가 아니면 안될것 같았는데 너보다 좋은 사람들도 참 많더라. 헤어지고 나는 너한테 남은 감정과, 미안함들을 끌어안고 슬퍼할동안 너는 참 행복했단걸 듣고 허무함도 있었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건 내겐 다행이었어. 너한테 더이상 미안해할 이유가 없다는거였으니까. 여전히 너는 빨리 연애하고 싶다고 그러고 있나보더라. 니친구가 내친구인데 너는 항상 말을 쉽게해. 니 말들이 내 귀에 들리는 줄도 모르고. 너는 원래 그런애니까 이제 와서 바뀌는것도 우습지. 이젠 니가 날 신경쓰더라. 넌 그냥 니가 지금 좋아하는 그애나 신경써. 니관심 이젠 필요없어.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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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kXfq3h7org

꼭 다음엔 너랑 다른 사람을 만나야지. 빵집 옆을 지나갈때 나는 빵냄새를 좋아하고, 카톡을 귀찮아하지 않고, 여러 사람한테 관심 갖지 않는 그런 사람. 어린애 같지 않고, 내가 많은 걸 베풀어 줬을 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 내가 옆에 있는걸 당연시 여기지 않고 자기 잘난 맛에 살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나야지.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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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wObsa2rrIo

살아는있냐..ㅋ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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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DF4FWIqDLk

난 네 연애 고민 상담을 들어줄 수 없어. 내가 널 좋아하니까.
그러니까 너, 제발 그 녀석이랑 헤어져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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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NeetHthRTM

너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바보야...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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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qu3NTWrMPg

진짜 너무 억울하게도 그 꿈 속에서의 내가 너무 행복했어. 너와 다시 행복해지려는 그 연락들이 내게 너무 행복해서 잠에서 깨고 나서 울고 싶었어.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란걸 아니까. 너와 나는 다신 만나지 않을테니까. 네가 많이 보고싶어도 나는 보고싶다고 할 수 없어. 너는 이미 다른 아이를 좋아하니까. 행복해지려고 헤어졌는데 행복하지가 않아. 너무 이상하게도 그 꿈속이 훨씬 행복했어. 나는 누굴 믿지 않아야 될 사람이였는데 너를 믿어버렸어. 버림 받지 않으려고 거릴 두려 했었는데 결국은 버림받았어. 다른 사람들은 내가 너를 떠났다고 하겠지만 사실 떠난건 너잖아. 나는 아직도 그 자리에 남아서 아무렇지 않은척해. 이미 너는 떠나고 없어진 그자리에서.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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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f1JzIhfOIg

꿈에서 만났어. 현실처럼 내가 당신한테 계속 매달리면서 연락했어. 꿈에서 여러일들이 많았는데 꿈에 있는 나조차도 사건들이 빨리 지나가는게 느껴졌어. 나한테 먼저 입을 맞췄고 거기에 내가 다시 입을 맞추는 장면에서 끝났어. 꿈속에서 난 행복했어.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들, 내가 바라던 일들이 일어났으니까. 꿈에서 딱 깨니 몇초간은 좋더라. 근데 그 좋은 기분이 가고 바로 서러움이 오더라. 왜 꿈에서만 행복할까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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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나 418번 쓴 레스준데 진짜 너 레스 보고 순간 너무 울컥해서 이거 남겨. 나 같은 사람이 오늘 또 있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라 되게 슬프네. 행복한 꿈에서 깨고 나면 현실이 더 슬픈 느낌이야... 둘 다 꿈에서 행복했던 거보다 더 좋은 날들만 있길 바라자.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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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둘게. 안녕. 짜증나게 해서 미안하다.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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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kG0Vt6jNE+

역시 내가 너무 힘들다…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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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zIfiApPCoA

보고싶어. 보고싶다 딱 하루만 네 옆에 있고싶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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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젠장 포기못하게만드네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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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2Iz7s5Txmw

주말동안 최대한 마음정리하고 학교갔는데 오늘 너무 예뻐서 또 치여버렸어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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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txInRUmMVU

내가 심장이 이렇게 뛰는게 진짜 널 좋아해서 맞나 진짜 생각만해도 얼굴 빨개지고 심장 뛰고 그러는데 미친거 아닌가 ㅋㅋ 아 어떡하지 진짜 진짜 이러면 부정도 못하게 빼도박도 못하게 좋아하는거 맞는데 어떡하지 오늘도 난 그냥 이런 연애하는듯한 썸타는듯한 이 느낌에 널 좋아하는 척하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심장이 계속 뛰니까 절대 그런게 아닌것같네 어쩌지 진짜 좋아하는거면 정말 어쩌지 진짜 어떡하지 그저 사귀고싶고 그저 뭔가 기대고싶고 그저 그저 남들하는 연애해보고싶어서가 아니라 정말 좋아하고 정말 사랑하는거면 어쩌지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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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txInRUmMVU

아닐거야 아니겠지 뭐 아니면 뭐 어쩌긴 음 어쩌지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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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tuFF3GpREA

행복하고 싶다. 더이상 네 생각 하지 않고 그냥 행복하고 싶어. 너만큼 잘지내고 싶어. 이제 천천히 걷던 네 발걸음에 맞추지 않고 빠르게 걷는 내가 있어. 무언가를 사러 가면 무조건 네걸 하나 사려던 내가 없어. 네가 좋아하는걸 찾기 보다 내가 좋아하는걸 찾고 있는 내가 있어. 하고 싶었던걸 포기하면서까지 너랑 있지 않아도 돼. 내가 하고 싶은걸 할 수 있고 뭘 하던 네 눈치를 보지 않아도 돼. 더 이상 어린아이 챙기듯 너를 챙기지 않아도 되고 내 시간을 열심히 쪼개서 널 만나지 않아도 돼. 그래서 분명 행복해야되는데 행복하지가 않아. 힘들어도 붙들고 있었다면 달라졌을까. 감정 다 식은 너를 붙들고 있었어도 난 행복하진 않았겠지.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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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a3/AzJqXdY

왠지 기쁘다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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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IMjuJHJens

예쁘다 예쁘다 예뻐 부스스한 너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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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2PQmkx6ulc

니 페북에 있는 내사진이 하루라도 빨리 없어지길 바라는중이야. 희망고문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이야. 우리 헤어졌잖아.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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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jsuuro1TiY

요즘은 자꾸 그런  느낌이 들어 너가 날 쳐다보고 있었고 자꾸만 내 주위를 맴돌고 옆에 있고 싶어하는 그런 거 이거 착각이니 아니면 너도 날 좋아하는거니 나 나도 모르게 널 조금 피한 것 같아 미안해..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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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FeuW1sSQ96

사실 좀 억울해. 너만 아무렇지 않아. 항상 힘든건 왜 나야. 대체 내가 무슨 선택을 했어야 행복할 수 있었던 거야? 나는 그때도 지금도 행복하지 않아.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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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nfrjSd3gKY

짝녀야, 네가 바이라고 해도, 솔까 넌 스트레이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그냥 너무 착해서 바이라고 착각하는거고...어차피 너님 남친 있잖슴! 내가 바보라서 그런가보지 뭐, 내가 왜 너한테 빠졌을까...자꾸 이상하게 혹시?하면서 희망을 건다 난..ㅋㅋㅋ 내가 좀 바보라서 그렇지...항상 난 이런걸까...나도 행복하고싶어. 나도 누가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물론 여자가...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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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7wPeykfBMM

좀 지겨울 정도로 니 생각이 나. 보러 갈 수도 없는데 자꾸 생각만 나.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 있게 됐는데 그래도 많이 행복하지 않아. 니가 없어서 내가 할 수 있는거니까. 사실 우린 되게 안맞았었어. 특히 끝에 가서는 비참할 정도로 나 혼자 좋아했었잖아. 뭐 지금도 나 혼자 좋아하고, 미련 갖는건 변함없네. 그냥 니가 너무 보고싶어. 분명 너랑 또 연애하면 상처만 받을 거 아는데도 자꾸 니가 보고싶어. 다른 애를 좋아한다는 니가 너무 보고싶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사실이였으면 좋겠어.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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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도 잠들기 직전까지 네 생각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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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DvGaogJyI

네가 옆에서 밥먹는데..왜 심장이 나대니...근데 넌 속이 안좋아서 괴로워하구...아이구...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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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Ro9JpG0wGc

들킨거같다씹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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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BV0R2zoBhA

사랑해.  네가 느끼는 감정 그 이상으로 사랑해. 하지만 나의 사랑은 네가 생각하는 사랑과 굉장히 다를 거야. 받아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마 내가 절대 알려줄 수 없겠지... 너와 함께 있으면 행복해. 하지만 네가 날 사랑해준다면 난 조금 더 행복할텐데. 역시 이기적인 것 같아. 아냐, 난 이걸로 만족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긴 하지만 정말 괜찮아. 스킨십은 필요 없고, 네 숨소리가 듣고 싶어진다.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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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LpTyG6A/Xc

난 이성애자라고 말하는 네 목소리가 예뻤고
네가 자른 앞머리가 예뻤고
네가 바른 틴트가 예뻤고 네가 입은 푸른 옷이 예뻤고 네가 짓는 미소가 예뻤고
어울리지 않는건 아픈 내 맘뿐이니까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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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L2cDYq8SOE

미안해 항상 귀찮게해서... 넌 아마 이제 날 싫어하겠지? 난 널 엄청 좋아하는데... 미안해...좋아해서 미안해...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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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17fZ8vYeoo

보고싶어. 니가 보고싶다는 마음이 자꾸 커져서 니가 계속 내 꿈에 나오나봐. 우리가 예전처럼 행복해질 가능성은 하나도 없는데 나는 자꾸 너와 행복해지는 꿈을 꿔.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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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DeYh0rK1kU

그냥 그렇게 지나갈거라 생각해요. 둘이서 먹었던 학식 혼자 먹게 되고 같이 걸었던 길 혼자 걷게 되고, 그렇게 언니와 함께 했던 모든 행동을 다시 배워나가고 있어요. 차츰, 조금씩. 아마 오래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제보다 오늘 줄어든 언니와의 생각에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버티고 있어요. 괜찮아질거에요. 정말로 괜찮아질거에요. 그러니까 언니는 이 쪽 세계를 넘보지 말아주세요. 내가 언니한테 감히 이런 말이나 할 수 있는 존재인지 모르겠지만 알아요 지금 엄청 죄책감 느끼고 있잖아요. 진짜 바보.. 그냥 우리 잠깐 아팠던거라 기억해주세요. 흘러갈거에요. 딱 지금 봄 흘러가듯, 벚꽃 떨어지듯 아픈 감정 잊혀질거에요.

그러니까 울지마요. 제발 부탁이니 울지마요.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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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pzJEZHbQWg

나는 밤만 아니고 365일 24시간 꿈 속에서 조차 널 보고 싶어해
그래서 미치겠다 이 시간이 지나길 매번 기다려야하니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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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Ws7cegZ9A+

왜 다들 슬픈 스레만 올리실까...나도 슬픈 스레 쓰러 온 거긴 한데

오눌 아침에 떡국을 먹으려고 했는게 속이 이상하더라. 그래서 떡국 몇숟가락 먹고, 피규어 청소하고, 몇숟가락 먹고, 폰하고, 이런 식으로 지냈어. 30%는 버렸어.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나도 놀랐어. 뭐 이러다가 죽지는 않겠구나 싶더라고.
어제 머리가 너무 아팠어. 일이 이렇게 되버리니까 그래. 너한테 왠지 미안한게 많아. 너에게 좀 더 다가가도 됬을것 같아. 잘 살아. 당분간 너 생각 많이 날거야.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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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O2iJeWL646

누군가가 위로해줬으면 좋겠어...걔가 너무 보고 싶고 다시는 못보게 될거야. 돌이킬수도 없어.

영영.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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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CoWC3oFrlk

진짜 짜증난다
나 이제 언니 안 좋아하고 심지어 약간은 싫어하는 편에 가까운데 언니가 남친이랑 꽁냥거리는 모습만 보면 진심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
언니가 조금 싫은거라면 언니 남친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싫어
그 남자 생각만 하면 다 때려 부수고 싶다
진심으로 증오하고, 이 세상에서 제일 비참하게 헤어지길 바랄게.
서로를 악연이라고, 최악이라고 생각할 만큼 너무나도 고통스럽게 헤어져라.
지금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들인 것 같지?
제일 불행한 사람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할게.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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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sqDk1q5ghU

오늘 밤 날이 좋아서 혼자 산책을 했어 향기에 취해 분위기에 취해 실수로 너한테 전화를 걸 뻔했어. 사실 네 번호가 뭔지도 그대로인지도 모르지만 그냥. 간신히 참았네.. 어두운보라색 감도는 벚꽃밤에 너와 함께였던 곳을 거닐다보니 네생각이 너무 나더라. 어디선가 너가 날 보고있을것만 같고 저 버스에서 너가 내릴것만 같고 정류장에 앉아있을 것만 같고. 그냥 차라리 네가 이거보고 나한테 다시 마음열어줬으면 좋겠다. 우연치 않게 너와 한 톡을 저장해뒀던 메모장을 봤다 너가남겼던 메모도 봤고. 그게 나를 너무 울려 마음이 너무 널 그리워해 몰랐었는데 난 널 그리워하나봐.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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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TyJsrpMFSg

왜 그래 도대체 왜 그래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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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2xGuSPjVKo

너가 너무 어려서 다른 감정을 사랑이라고 착각한거라고 생각할게
너 다 잊어가니까 이제 나한테 연락하지마
너랑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닌 것 같다 안녕.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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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xUw/xeE3TY

나는 매번 왜이럴까 항상 빼앗겨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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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czLAhfuS3g

나 도대체 왜이러는걸까
이제 정신좀 차려야지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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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70xQoTIFnw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내 생각한다고 너무 쉽게 말하니까 안 믿어져 왜 우린 서로 못믿을까 이럴땐 좋아한단 말 의미 자체가 한가지로만 내가 헷갈리지 않게 해석되는 말이였으면 좋겠다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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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70xQoTIFnw

진짜 너 좋아해 조금만 기다려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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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zMl731cD1Q

들킨건지뭔지 왜피하는거같지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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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cNHEF8adng

네 입장은 이해가 되지만 너때문에 화가난다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감정이 불안정해서 그런 거긴 하지만,난 지금 너에게 욕을 퍼붓고싶어. 말은 안 건네더라도 매일 니 얼굴 보게될텐데. 쓸데없이 이쁘기만 하고. 너도 내가 슬퍼했을거라는거 짐작할 수 있잖아. 그때 나 너 봤잖아. 근데 외국인같은 니 눈동자로 무섭게 날 쳐다보던 그 표정 때문에 네가 더 싫은것같아. 눈동자가 동양인 같지 않은,소름끼치게 밝은 갈색이었어. 설마 컬러렌즈 끼고 다니냐?
아니 내가 너한테 천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냐. 왜이렇게 무섭게 그래 ㅅㅂ. 야생동물이 낮은 소리로 으르렁거리며 위협하는 모습이 떠오르더라.
그래 내가 뻔뻔해 보였다는거 알아. 하지만 이것마저 참으면 나 숨막힐거야. 분명 걘 너한테 소중한 사람이었겠지. 정말로 친했겠지.
걘 나한테도 소중해. 짝사랑이었지만. 그래 내가 뻔뻔한거겠지? 내가 ㄱㅆ 미친놈인거지? 타이밍이 안맞어서 네가 그런 반응을 보였던걸까?

그래 우리 ㅈㄴ 잘 지내겠내. 앞으로 너랑 얘기하는건 물론, 눈 마주치는 것도 싫을거야. ㅈㄴ 잘 지내보자.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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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dEYdiUft6I

나 너무 힘들어. 죽을것같아. 정신차려야하는데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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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gEo8+BCmA2

사랑한다,좋아한다 말해줘 나는 너무나도  너에게 말하고 싶어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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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WOkvSn+z9w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싶다. 내가 노력이 없는 사람인걸까? 항상 다른 사람들을 많이 응원하고 도와줄려고 한다...그리고 마지막엔 혼자서 가만히 서있다...많이 외로워...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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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OgCEKD3j+

포비아들 주위에 가득하다 진짜 제발 차라리 관심 좀 꺼줘 그렇게 싫고 거부감들면 그냥 무시해ㅋㅋㅋㅋ굳이 캡쳐에서 단톡방에 올리는 이유는 뭐니 싫어하면서 정성이 가득하다 정말ㅋㅋㅋ같이 욕해주길 바라는가보구나ㅋㅋ..너무 힘들다 진짜 못됐어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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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2Kf0URLVk

한 때 일거다. 내가 지금보다도 더 어렸을 때 좋아했었던 선생님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쌤 뒷꽁무니나 졸졸 쫓아다닐 때 늘 내 옆에 있었던 너를 좋아해게 될 줄은 몰랐어. 그렇지만 어차피 착각일거야. 힘들고 외로우니까 니가 생각나는걸거야.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민망할만큼 가벼운 마음이야. 난 너무 못나서 차마 잘 지내라곤 말 못하겠어. 아냐 농담이야 사실 니가 아주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ㅋㅋㅋ아 작성 버튼을 못 누르겠다. 너를 좋아했다는 마음을 남기는게 무서워. 시간이 지나서 너를 잊고나면 활자 몇개에 남을 내 마음이 너무 초라해서 무섭고, 이 순간을 아무것도 아닌걸로 치부할 먼 나중의 나도 무섭고, 너와 지냈던 내 어린날들이 내 안에서 아무 의미도 없어지는게 무서워. 그냥 무섭다고. 니 마음하고 상관없이ㅋㅋㅋ넌 날 경멸하겠지만 아 씨/발 보고싶다 내 바로 옆에 누워있었으면 좋겠다 미안해 좋아해서 진짜 미안해 미안 빨리 접을게 혼잣말인데도 말을 골라서 쓰는 내가 너무 싫다. 쓸수록 내 마음에서 멀어지는것 같아 전부 다 거짓말같고 가식같다 미안해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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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kUzY/WDO/o

안녕. 흠... 4년 가까이 됐나 언닐 알게 된 지가. 고등학교 1학년 말 쯤에 앱으로 트레블을 키고선 서울쪽으로 막 헤맸더랬지. 그러다가 발견한 주름이 사진의 프로필에 들어가선 온갖 귀여운 척을 하며 인사를 건냈던 것 같다. 사실 기억이 잘 안나 처음 어떻게 대화를 시작했는진. 10살 가까이 나이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도 당돌하게 다가가는 내가 좋았다고 했어.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게 역시나 마음에 걸렸던 언닌 날 피하려고 했었고. 근데 결국 여차저차 해서 사귀게 됐네. 역을 지날때면 처음에 날 보러왔던 언니의 모습이 선하더라. 나름의 롱디였던 우린 연애 초반에 그토록 많은 전화를 하고 편지를 주고 받았어. 고등학생인 나는 밖에서 만나 데이트 할 시간도 많이 없었지만 언닌 항상 시간을 내서 내가 있는 지역으로 무작정 기차를 예매하고 날 만나러 왔지. 항상 귀여운 선물을 들고선 말야. 벚꽃이 피고 지는 계절이 되니  우리가 연애를 시작하고 맞았던 첫 봄에 함께 거닐었던 곳을 지나칠 때 마음 한 구석이 아려오더라. 그런데 언제 쯤 부터였나... 학교생활이 점점 바빠지고 아웃팅에 대한 걱정은 자꾸만 늘어나던 그 때쯤 부터 뭔가 지쳐오기 시작했어. 고3 초반 쯤 이였을거야. 그때부터 나는 언니한테 연락을 하는 것에 많이 소홀해지기 시작했어. 연애 초엔 언니 연락만 기다리던 내 모습이 아니더라. 연락이 와도 대충. 언니가 날 보러오겠다는 것도 내가 항상 못볼것 같다고 말했지. 미안해 그땐 내가 많이 이기적이였어. 알아. 애초에 그런 이기적인 연애를 시작하려고 했던 내가 너무 어렸어.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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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kUzY/WDO/o

결국엔 언니는 나에게 처음 헤어지자는 말을 했었고, 난 못헤어지겠다고 울며불며 떼를 썼어. 하지만 전처럼 연락을 자주 하겠다는 약속 하에. 그런데 내가 뜻대로 변하지가 않더라. 결국엔 또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됐어. 그리고 난... 알았다고 했지. 힘들었어 헤어지고 한 달 쯤 정도는. 고3이라서 그랬는진 몰라도 우리가 헤어졌던 그 봄은 금방 지나갔어. 그리고 여름이 왔고, 한 밤 중에 언니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더라. 더이상 반가운 목소리가 아닌 차가운 목소리로 난 전화를 받았고, 언닌 술에 취한 채로 내가 보고싶다며... 말을 했어. 나는 언니의 그런 목소리를 듣고도 계속해서 차가운 목소리로 대답했고, 결국은 전화를 끊자고 했지. 그런데 전화가 끊기는 그 순간엔 심장이 한번더 아려왔어. 그 상태로 며칠간은 무기력 한 채 지냈었었다. 그리고... 시간은 계속해서 흘렀고, 더이상 우린 연락을 하지 않았지. 그런데 다음 해, 내가 스무살이 된 여름. 언니한테 무작정 전화를 걸었어. 내가 그 때 좋아하던 사람에게 상처를 받고선. 전화를 받았는데 언니는 여전했어. 목소리도 그대로였고. 난 언니랑 전화를 하며 그렇게나 울었어. 바보같이. 그런데 그 때, 언니가 나랑 사귈때 내가 울 것 같으면 울지말라고, 내가 우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흔들리는 목소리로 나한테 말하던 언니가 떠올랐어. 그런데 내가 울어도 담담하게 전화를 받았던 언니를 보며 왠지 모르게 속상했었지.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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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kUzY/WDO/o

언니는 내 전화를 받았던 그 시점에 여자친구가 있었었고, 더이상 내가 언니를 붙잡아 두고 전화를 할 수가 없었어. 하지만 가끔 안부 정돈 주고 받다가 나는 지금 멀리 와 바렸고, 우리가 사귈 때 내가 대학생이 되면 함께 맥주집에 가서 같이 술을 먹자고 했던 그 사소한 약속도 결국 지키질 못했네. 이젠 더 이상 언니에게 연락 할 방법 조차 없다는게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내 추억속에 넣어둬야겠어. 언니가 내 첫 애인이였다는 게 너무 좋았어. 고맙고 미안해. 그럼 잘 지내, 똑똑.
p.s 이 두서 없는 내 글을 또 보게 될 일은 없겠지?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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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H6bSIrGYyE

사랑같은거 못이뤄져도 슬프지않아
전부 모니터 너머에 있으니까(드립이면 좋겠지만 진심이란 함정)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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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I3A583VeRk

진짜 나혼자 뭐하는건지 너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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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G+FwHt6jdk

내가 왜 자꾸 이과반으로 가는지 나도 몰라. 이과반에 있는 많은 애들이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가는 것도 있지만 그렇게 지나가면서 널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가는것도 있어. 자꾸 내가 네 눈에 띄면 싫어도 내 생각이 날테니까. 널 보면 아무 생각이 안들어. 그냥 네가 좀 미워. 너는 너무 잘 지내거든. 그래서 좀 많이 미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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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65YrGw0ALU

진짜 이런거 싫은데..좋아하게될거같아 빡쳐..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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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BpGiaxjWg+

아..재미없어..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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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BpGiaxjWg+

어쩌지..잠이안와..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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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yAv5qXvBX2

네가 신경쓰이고 짜증나. 걔한테 이렇게 짜증나게 몸매 좋고 예쁜 친구가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오늘 네 팀이랑 배구할때 서브를 일부러 세게 날렸어. 왠지 화가 나서. 널 쳐다보면서 공을 던지려니 내 속마음이 드러날것 같아서 반대쪽으로 서브를 날렸지. 하필 내 친구가 거기에 서있었어. 내가 널 좋아한다는건 아냐. ㅅㅂ 내가 왜 그러겠어. 자꾸만 널 그녀랑 연관시키게 되고 신경쓰여. 짜증나게 예뻐.

내가 널 싫어한다는건 확실히 해둘게. 근데 왜 네 모습이 신경쓰이고 화가 나는 걸까. 널 확실히 L은 아닌것같고, 그냥 네가 스트레잇이라고 생각하고 널 무시하는게 편할것 같다. 너도 날 불편해할것 같거든. 그냥 멀리서 내 눈에 띄면 쳐다보기만 할게.

이럴일은 없겠지만, 나한테 말 걸지마. 나도 너한테 말 안걸게. 네가 첫인상을 망쳐서 싫은거야.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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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yAv5qXvBX2

>>471 네가 나한테 잘 보일 이유는 없지. 나도 너 앞에서 안꿀리고 니 첫인상 때문에 기죽지 않을거야. 그래. 너도 너가 지키고 싶은게 있어서 그런 걸거야. 그리고 난 그 상황을 확대해석한 거일수도 있어. 별것도 아닌데.
그럼 이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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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yEPa8r00JI

나도 너 좋아해서 걱정 돼 대체 왜 니 앞에선 마음을 표현하는걸 왜 자제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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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yEPa8r00JI

나 이거 짝사랑 아니지? 너도 나 좋아하지? 넌 남을 그렇게 하루종일 생각해? 맨날 보고싶어? 연락하고싶어? 넌 누굴 좋아해 본 적이 없다고 했잖아 멍청아 그게 좋아하는거야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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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yAv5qXvBX2

내가 오래 젘 쓴 스레 밑에 글 쓰신 분이, 내 스레가 그분이 아는 사람이 쓴 스레인걸로 착각하신것 같다. 저주를 퍼붓던데, 기분나쁘네
쓴 글 읽어보니 성인들만의 이야기 같던데. 난 19살 이라고ㅜㅠㅠㅠ 내 스래를 직접적으로 맨션은 안했지만 날 겨냥하려고 한 말 같아ㅜㅠ묘하게 내 이야기가 맞아떨어진 면이 있긴 하지만...
그냥 화풀이할데가 필요했던걸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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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PduPYot2Y+

지금 뭐하고있어? 너무너무 궁금해 물어보고싶어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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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sJatm7in4o

왜 요새 기분이 싱숭한지 알 것 같다. 원래 알고 있었는데 아닐 거라고 계속 부정하다가 이제야 인정하네... 그만하고 싶어 난 친구인 것도 정말 좋은데 나만 자꾸 앞서가네 ...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며칠 안 보니까 어색한 것 같고 말도 못 꺼내겠어 ㅋㅋ ㅠ 너라도 먼저 아는 척해줬으면 좋겠지만 왠지 그럴 일이 없을 것 같다 ㅎㅎ...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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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kDTbteXc8U

너에게 안녕이라는 말 하기 싫어. 고통스럽다 왠지. 이 말을 하는 순간 네가 없음을 인정하는 거잖아.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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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q/J22tXmg

연락하고 싶었고 연락할 계획이었는데 너랑 카톡했던거 다시읽어보니까 너가 죽도록 미워서 못하겠다... 기억에서 조금씩 사라졌던 바람에 너가이렇게 나한테 죽을죄를 졌다는 것도, 너가 나한테 정말많이 미안해해야 한다는 것도 잊고있었다. 정말 너의행동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가안가 넌왜그랬던거야 ..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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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fIl03vPsGs

그낭 다 귀찮다. 슬프고. 괴롭다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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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Dfah+z/Bbc

뿌리채 흔들고 존재자체를 망가트려주겠다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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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rUaoeesHdA

다가가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너무 겁이난다면 핑계일까? 하지만 내곁에 니 자리는 언제나 비워져있고, 나는 널 몇년이라도 기다릴수있어. 지금이 아니라면 먼훗날이라도 널 꼭 다시 만나고싶어. 긴 기다림속에 내가 지금보다 강해져있다면 그땐 내가 먼저 다가갈께. 언제나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니곁엔 언제나 좋은사람만 머물다 갔으면 좋겠다. 사랑해, 보고싶을꺼야!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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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bxL4X07oKo

너는 매력만점 나는 매력빵점...무식해보이면 정떨어지던데 나는 내 전공의 기본을 못하니 얼마나 정떨어졌을까... 실수였다고해도 ...하... 못 나게만 안보이고 싶은데..... 너는 어쩌면 신경도 안쓸수도 있겠다...내가 너무 한심하다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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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6sTPsSz9Is

널 생각하면서 여기 남겼던말들 이제 뭐라고 적었는지 기억도안난다 그때 감정 한오라기도 안떠올라
그게 새삼 신기하고 이상해서 그냥 또 여기서 너를 떠올려보네 니가 날 좋아했던적 없었으면 좋겠다
만약 날 좋아했었고 그게 아직 남아있다면 난 그걸 감당하지 못할것같아
널 좋아했던거 후회하진않지만 다시 널 좋아하고싶지도않는다? 너를 싫어한다는건아냐 나는 지금이 가장 좋은것같아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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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AHpq+tg30k

사랑해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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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AHpq+tg30k

사랑해...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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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Kvj7iwzmlA

너한테 연락하면 결국 내게 남는건 상처뿐이란걸 나는 누구보다 잘알아. 그럼에도 나는 또 고민해. 날 잊은 너에게 한번더 연락해볼까, 하고. 이번이 마지막이 되라는 심정으로. 또 고민해.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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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VVAtsTnijQ

이젠 관심가질 이유 없는데 왜자꾸 널 찾아보는걸까 어째서? 이젠 아무상관 없는 사람이잖아 쓰레기잖아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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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VVAtsTnijQ

맞아 쓰레기지..내가 아까워. 앞으론 신경쓰지말자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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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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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UBD87YLn8A

난 니가 미운데 왜 미워하질 못하는 걸까 우리 싸운날 이후로 널 편히 볼수도 없었어 차라리 니가 나쁜애가 되서 애들이 다 떨어져나갔더라면 그래서 내가 네게 유일한 사람이 될수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널 볼때마다 그냥 다가가서 안고싶어 좋아한다고 질리도록 말해주고싶고 그냥 내 일상에 니가 스며들었으면 좋겠는데 넌 어떨까 지금 네 앞에서 이말을 하면 넌 무슨 표정을 지을까.. 그냥 보고싶다 보고싶고 보고싶어. 좋아해 많이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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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zCQ8kYKGKw

모르겠다  진짜 좋아해서 사귀고싶은건지 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이러는지..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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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zCQ8kYKGKw

답답해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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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yaSP+u16Pw

와꾸만 반반하면 뭐해? 속알맹이가 개찌질인데.
쓰레기.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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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9dNOf685T6

언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니잖아 동성인데 언니에게 난 그냥 지나치는 아무것도 아닌 동생이겠지 연락이 오면 연락이 오나보다 연락을 하면 가끔은 귀찮은 평범한 친구겠지
  이성애가 정상적이고 평범한걸로 받아들여지는 이런 세상에서 내가 티내 봤ㅈ뭐가 바뀔까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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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9dNOf685T6

난 열심히 착각하고 계속 계속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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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avW6+igwoE

안녕 전남친아? 프로필에 걸려있는 니 지금 여친사진... 부럽더라... 나도 너처럼 고운 여자 한번 사겨보고싶다.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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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uefwpoSMQg

내가 생각한거보다 내가 너를 더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 가끔은 너무 좋아서 힘들어...그래도 우리 행복하자 그럴 수 잏을 거야 내가 많이 좋아해 ㅠ ㅠ ♥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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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54DR6UJf9I

행복해보여서 정말 다행이다... 진심 기뻐 내가 예상하던대로 잘 돼서... 난 평생 이어주는 역할만 할거같아...슬슬 나 한계가 느껴지는데 아마 이건 임시적인거겠지....항상 그래왔으니까...괴롭다.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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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YXxYjL+Qfo

짝녀 씨, 울지 마 ㅠㅠㅜㅠㅜㅜㅜ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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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w7eKNDg+4s

솔직히 요즘 내가 병을 달고 사는 건 너 때문인 것도 있어
너 하나하나에 행복을 얻지만 동시에 스트레스도 받으니 조금 아플거 같은거 오래 끌게 되구 그러는거 같아 요즘 너랑 접점이 더 없어서 우울감 때문인 것 같기도 자꾸 현타와 요즘 밥도 잘 못먹고 먹어도 속을  비우고 싶어지더라 왜 그러지 가끔 열도 나는거 같고 보고싶은데 보고싶다 지금도 맘껏 널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너랑 사적으로 대화하고 장난치고 싶고 끌어 안고서 놓아 주고 싶지 않아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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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w7eKNDg+4s

아!놀래라 오늘 너무 놀랐자나 조아 죽는 줄 오늘 오랜만에 너랑 접점이 있었다...쥬아 주거....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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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iIPo2LxGo

같은반 되면 좋았을텐데 너 너무 예쁘다 사랑해 내일은 마주쳤으면 좋겠다 밝아보여서 다행이야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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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HF62bpWnOo

제발 떠보는 말좀 하지마요 당신 포비아인거 눈치챘다고 ㅠㅠ 내가 당신한테 잘해주는건 호감 그 이상으로 안 넘어가게 조절 잘 할테니까 그만하라고 좀 비참하다고 내가...
조절 못하겠으면 떠날테니까 제발 그만좀 하라고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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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qzP3NkIf7M

막상 보니까 짜증나네ㅎ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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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768A7Bya2E

유난히 너한테만 감정적이라서 나도 슬퍼 어제도 울었고 오늘도울었다 ㅎ... 진짜 나 너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진짜 좋아하는데 너는 아닌것같아서 너무 슬퍼..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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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TDev5M1FIs

휴 우울하네...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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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QNlnWaPWck

상냥하게 네게 호감으로 다가가고 싶은데 또 차갑고 날카롭게 한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파 너에 대해 진정이 되질 않나봐 또 그렇게 슬퍼하고 포기해야지하고 이러는 내가 너무 지겹고 머저리 같다 나도 쓰담해주고 싶은데 내 품에서 네가 잠든다면 얼마나 좋을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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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fuA2F3mMqs

후우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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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VPVugPrYI

가끔 꿈에서 너와 있었던 과거가 나올때가 있어
꿈속에서 너는 날 향해 웃어주고 말을 걸어주고 날 사랑하며 소중하단듯이 날 바라봐주던, 서로가 서로를 사랑했던 그때처럼,
흐리듯 선명하게 보이던 너의 모습은 꿈이 끝자락으로 넘어갈때 이윽고, 헤어지기 전의 너를 보여주곤 해

같은 배경에 같은 너와 나지만, 너의 눈빛 목소리 표정 감정이 달라서 무척이나 마음이 아파와

꿈이 끝나 잠에서 깨면 나도모르게 아파오고 눈물이 흐르고 너를 그리워해
너와 헤어진지도 몇년이 흐르고 다른 사람과 사랑하고 같이 살고 있음에도,
너를 그리워하고 걱정하고 궁금하고 있어
평소엔 잊고 사는 너와의 기억이지만
이따금씩 몇달에 한번 너와 있었던 일이 꿈으로 나타날때, 생각이 나

지금 넌 뭐하고 있을까? 아직도 날 싫어하며 증오하고 있을까? 나처럼 너도 새로운 사랑을 찾았을까? 너 스스로를 잊어버리고 새 삶을 살고 있을까? 너의 꿈은 이루었을까, 너도 나처럼.. 간혹 날 생각해줄까?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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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03KYfpJcpM

너 못보는 주말이 제일 힘들다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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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u5bDrwpPe6

뭐할까 그사람은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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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en4PUf34Mk

우와 니 애인 진짜 쓰레기다 그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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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en4PUf34Mk

으 진짜 개싫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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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xphJCcbD3w

진짜 헛된 희망인거 잘 아는데 아침마다 기대해. 오늘은 뭔가 다르지 않을까,하고. 네 연락을 기다려. 절대 연락하지 않을 너란걸 알아. 우리가 이미 끝나버린걸 알아. 그래도 네가 보고싶어. 이런 날 네가 알면 끔찍해하겠지. 미안해.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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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vQ/xc8Lgqc

오늘도 아침이 온것이 너무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것이 내게 행복이 될줄이야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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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dmalAXfuac

사랑해 연휴내내 알바만하는 애인님ㅎㅎ 마음이 너무 짠하고 못봐서 아쉬워 꿈만같아 너랑 어제부터 사귀기로 한거구나.. 넌 항상 헤어질때를 걱정해..
하지만 우리 썸이 길었잖아 수많은 말다툼도 해봤지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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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5dmalAXfuac

그러면서 느낀건 널 놓치고 싶지 않아.. 사랑해 
난 너의 시간안에 오래토록 살고싶어..
아직 너에겐 얘기하지 못하겠지만 언젠가 장난처럼
얘기했었지 결혼하자고.. 응 하고 싶어
첫키스도 첫경험도 나의 뭐든 처음과 끝이였으면 좋겠어
우리가 혹여나 싸워도 극복할 수 있을거야
더 행복하자 사랑해 사랑해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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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XUmXXOhykI

이제 좋아하는 감정은 없는 거 같은데 보고싶은 것도 없는데 그냥 자주 니 생각이 나. 꿈에서도 다시 보는 꿈도 꾸고. 왜 그럴까 너 이제 애인 생긴거 같던데 나도 내 삶 살아야하는데 에휴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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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rQOwoV5ssM

끔찍하다. 어제 다시 온 네 연락에 흔들린 나도, 다른 애한테 작업 다 걸고 나한테 연락한 너도. 정말 더러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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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nE3JPZ6ArQ

애인한테 잘해. 바부야.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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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GNrxPLcOs

내 여자친구 a가 있어.내가 먼저 a를 좋아했었지.a는 여친이 있는 짝사랑을 못잊어서 많이 힘들어했었어. 그러다 시간이 조금 흘러 a가 나랑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이가 되니까 날 많이 좋아하게 됐어. 그렇게 그 a의 짝사랑얘기는 묻혔지.그러다 그저께 문득 조심스럽게 말하더라구.
나보다 그 짝사랑을 더 사랑하는 데 괜찮겠냐 그러는거야.많이 마음이 아팠지만 참았어.a가 나때문에 더 많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난  a때문에 아프고 힘드니까 잘 알아. 내가 더 이해하는 거 같고 내가 더 좋아하는 거 같고,기분나쁘면 나한테 욱하는 것도 아파.외로워.날 아껴주는 누군가가 나타났으면 좋겠고 그래.그래서 너라도 나처럼 마음고생하지 말라는 마음으로 괜찮다 그랬어.근데 지금보다 a를 많이 좋아하게 될 미래의 내가 문득 떠올랐어.괜히 무서워 지더라.내가 문득 소설 속 주인공 커플의 장애물이 되는건 아닐까.싶어서..그 미래의 나는 a 를 놔주는게 좋을까.잡는게 좋을까.
사실 이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놓는다에 마음이 더 기운거겠지만 의견을 듣고싶어.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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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RRF4o10/4U

보고싶어. 네가 떠난지 3일째야. 일주일이 왜 이렇게 긴걸까. 난 네가 보고싶을때 눈물이나. 그 모습이 창피하고 괜히 네 걱정만 살까봐 난 그걸 숨기고. 넌 절대 숨기지 말라고 하는데, 너랑 통화할때마다 훌쩍거리는 내 모습이 너무 밉고 싫어. 너도 가고싶어서 간건 아닌데. 너도 네가 많이 보고싶지만 참는걸텐데. 네 앞에서 울기도 싫고 화내기도 싫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싶어. 내게 기댈수있게.. 힘들땐 너도 내 어깨를 빌리고 모든걸 털어놓을수 있게. 보고싶어. 사랑해. 난 이 시간과 거리를 이겨낼거야. 너한테 보여줄거야 난 강한사람이라고. 널 위해 내가 할수있는게 뭔지 보여주고싶어.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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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Bp7Tzy9h0c

헤어지길 잘 한 거 같아... 매번 그랬지 일 년을 같이 보내면서 이거 고쳐라 저거 고쳐라. 그게 마음에 안 들면 나보고 고치라고 할 게 아니라 헤어져. 그건 내 성격이야. 나를 대체 어떤 사람으로 만들고 싶었던 거야? 그게 사랑이었긴 해? 지나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고. 네게 그때 모진 말 못 한 게 참 후회된다. 다시 보지 말자. 절대로.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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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Zgyf/LVj2U

있잖아. 나나 당신이나 애초에 서로를 몰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
난 가끔 당신을 모르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하거든...
아무의미 없어. 나와 당신이 서로를 알고있다는건...
정말로 아무런 의미도 없지...앞으로도 우리사이에 무언가 변화같은건 없을테니까.
만약 지금이라도 내가 당신을 붙잡든지 당신이 나를 붙잡아서 우리가 정말로 시작이란걸 된다면...우리가 제정신으로 버텨낼수 있을까. 사실은 난 정말 끔찍할것같아. 당신은 정말 아름답고 친절하고 다정하고 재밌어. 하지만....대체 왜일까. 우린 결코 끝까지 하나도 좋을게 없을것같단 생각이 들어.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야...앞으로도 그렇겠지.
당신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 그런 기분이 들어.
당신을 좋아하지만 동시에 당신을 좋아하지않아. 매일매일이 모순의 반복이야. 당신과 나의 사이처럼...
좋아하지 않는척 관심없는척하지만 사실은 당신이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동시에 또 사랑받고싶지 않아...
정말 이상한기분이야...많이 우울하고 슬프다.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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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Ry4BFP/BA2

왜 항상 가망 없는 애만 좋아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딱 봐도 답이 없어서 이제는 뭐 서럽지도 않네ㅋㅋㅋ 제발 저번처럼 오래 안가고 금방 잊혀줘라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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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IonKGKwyrQ

고3이라서 3일하는 특강갔는데 박보검을 예쁘게 닮은 애를봤는데 너무 존예라 계속 몰래 훔쳐봐서 아침에 덕분에 잠깨고 좋았다 말이라도 걸어보고싶었는데...안경썼는데도 여신이었던 애는 너가 처음이야ㅋㅋㅋㅋ이름은 모르지만 이쁜아 덕분에 아침에 공부열심히 했어 너 진짜 예쁘더라 내가 본 사람중에 너가 제일 예뻤어 대학잘가!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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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wFlxSifsk6

너한테 많이 실망했고 널 좋아했던 만큼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널 무관심으로 대하는 것조차 힘들어. 너는 아마 내 기억에 평생 역겨운 사람으로 남겠지. 네 덕분에 깨달았어. 나는 정말 혼자 있는게 제일 잘 어울린다는거. 너는 내 손목 물을 입장조차 되지 않고 앞으로 또 연락한다면 그땐 정말 네게 욕을 할지도 몰라. 그만큼 너에 대한 내 감정은 최악이야. 누굴 만나도 이렇겠지. 기대했다가 또 다시 상처받고. 이제 그런 짓 안할래. 너무 힘들어.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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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MePPRkzNfY

그만해야겠지? 난 포기 잘하는애라 안되는건 그냥 그렇게 놔둬. 본질적으로 이룰수 없는것은 빨리 단념해야한다 그러더라
지금 상황을 봤을때 난 네 앞에 서있기도 창피스러워
그러니까 그만할래 그만둔다 맘먹어도 안되지만 그만할래이제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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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qe68NoKtZE

대체왜지..요새 너무 우울해.....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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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qe68NoKtZE

휴...힘내자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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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VIw5ae6yR+

오늘 정말 의미 없이 보내네 :D...uu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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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vxZUkIO+pY

완전히 끝났어...ㅋㅋㅋㅋㅋ아 허무해...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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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AoAX75wLQ

차마 너에게 말할 수가 없어서 여기에 써
우린 분명 사귄다고 한 사이지만 왜 이렇게 멀게만 느껴질까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네가 날 사랑하지 않아가는걸 느끼는 비참함이란..
넌 나와의 대화도 만남도 미련없어보여
나는 항상 널 강아지처럼 기다리고 그리워해
그렇다고 네가 나쁘다는건 아냐..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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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wFlxSifsk6

머리가 너무 아파. 네가 다른 애랑 연애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얘길 들었을때도 괜찮았는데 영화관에서 너랑 있었던 시간이 떠오른 이후로 머리가 계속 아파. 너는 정말 끔찍하다. 너를 사랑했던 나도, 잊어가는 과정인 지금의 나도 너무 끔찍해.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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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HYqLnkHFqc

네가 그 말 한 이후로 하루 종일 음식 먹을 때면 니 생각 났어
그때 내가 반응을 장난식으로 긍정으로 말할 걸,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했었네..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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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eB6wvgAY/Y

니가 연애를 하든 다른 애들한테 찝적거리든 나랑은 이제 아무 상관없어. 우린 헤어졌으니까. 그런데 그런 더러운 상황에서 나한테 또 다시 연락한다면 그땐 정말 니가 역겨울거 같거든? 내가 널 너무 좋아했어서 한없이 봐준게 이렇게 돌아오는구나. 또 연락하면 난 정말 네가 더러울거 같아. 각자 알아서 살자. 너 같은 애인도, 너 같은 친구도 이젠 내가 필요없어.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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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n1xBGzm96E

우연이란 사람을 참 행복하게 하는구낭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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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8S3Mp/dp1+

도대체 어쩌라고 시,발아ㅋㅋㅋㅋㅋ대체 나랑 뭔상관인데?ㅋㅋㅋㅋ미친극혐ㅋㅋㅋ아주 귀엽다못해 끔찍하다ㅋㅋㅋ웩ㅋㅋㅋ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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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8S3Mp/dp1+

푸하하핰ㅋㅋㅋㅋ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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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bEtZg2JJH+

나도 그러저럭은 지내 잘은 아닌데 그래도 그럭저럭 . 미안해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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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IX2DeGMuBo

알콩달콩 한거보니까 나도 애인 만들고싶어지네ㅋㅋ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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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tuWdkBLhR6

잘지내자. 이번엔 진짜.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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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p/hY3Z9wm+

그래서 어쩌라고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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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p/hY3Z9wm+

뭐 이젠 완전 남남인걸
더이상 내가 신경써야할 이유따윈 없지 정신차리자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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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p/hY3Z9wm+

이젠 진짜 신경쓰지 말아야하는데...나는 어째서 아직까지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왜 아직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걸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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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p/hY3Z9wm+

왜 아직까지...
좋은사람을 만나게되면 당신을 잊을수 있게 될까. 쓰레기같은 당신을.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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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p/hY3Z9wm+

당신은 완전히 날 잊었는데...나만 아직까지 이러고있어. 찌질하게...
나 평생 이상태면 어쩌지...평생 당신만 생각하게되면 어쩌지....
마음에 구멍이 뻥 뚫린것같아...난 과연 좋은사람 만날수있게될까...당신을 잊을수있게될까 언젠가 '맞아 그런사람이 있었지'라고 웃어넘길수있는 날이 오게될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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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p/hY3Z9wm+

사실은 나 아직까지 당신을 좋아해 매일매일 아침에 눈뜰때 아직까지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을 보고싶어해....진짜 대체 왜이러는거야...진짜 짜증나고 답답해....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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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p/hY3Z9wm+

너무나도 울고싶어....나 대체 왜이러는걸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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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qMoBhysgwM

널 평생 못 잊을거야.
마음 한 구석에 너를 향한 큰 애틋함을 계속 가지고  살아가겠지.
정말 많이 사랑해.
너는 날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갈테고,
나도 아마 언젠간 새롭게 시작할지도 몰라.
그치만 그러는 와중에도,
너에게 무한한 애틋함을 느낄거야.
아마도 평생.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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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V7GvF3t4nQ

이러다 진짜 우울증 걸리겠다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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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Udlb86IMs

목소리가 이름이랑 참 잘어울렸어
너무 예뻐서 계속 부르고 싶은 이름
꾸밈없는 슬픔이 한눈에 들어왔어
그렇게 닮았나봐
난 그냥 너의 모든게 궁금했고
글쎄 나도 날 잘 모르겠어
무거운 옷들은 안보이는 곳에 놓고
그 때 입던 옷을 꺼내 입기 시작했어
이런식으로 난 시간을 실감해
너도 요즘 그때 입던 옷을 다시
입고 다닐까 생각하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또 실없이 웃어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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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ZhhS5BQYvk

지금 보고싶은건 안되는 걸까
그냥 참으면 해결될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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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ZuqWk+wP+A

3월달까지만해도 고3때 같은반 애를 못잊어서 앞으로 잘 못봐서 울고불고 힘들었는데. 역시나 한달전쯤부터 같은 과 애가 좋아졌다. 여러모로 나를 당황시키지만 그것 마저 설레고 너무 좋았다. 오늘은 친구자취방에서 걔 옆에서 잤는데 죽는줄 알았다. 내일 체전인데 다치지 않았음 좋겠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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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lbTQQlOL/M

언젠가..언젠간 괜찮아질수 있을까...
괜찮아 질수 있는걸까..ㅈ.ㅈ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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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lbTQQlOL/M

괴롭다..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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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2TYuhvaFS2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확실히 알거같아. 너랑 헤어지고 숨막히게 힘들었고 슬펐는지 너는 모를거야. 사실 그 이후로 여전히 널 믿기는 많이 힘들지만 너랑 다시 만나는 이 지금이 너무 행복해. 그래서 이제 더 큰일이야. 나는 아무것도 못들은척, 못본척 할테니까. 너랑 헤어지면 안된다는걸 너무 잘알아서 이제 힘들어도 절대 헤어지지 못할거니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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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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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k2TYuhvaFS2

우리의 관계에서 제일 변한건 나겠지. 널 보러가고 싶어도 몇십 번을 고민해. 너한테 방해가 되는건 아닐까, 괜히 내려갔다가 또 좋지 않은 것만 보고 오는건 아닐까, 하면서. 너를 사랑하는만큼 너를 믿을 수가 없어. 우리가 다시 시작한 연애의 끝이 이전과 같을까봐 나는 너무 무서워. 나는 아직도 너를 못믿겠어. 네가 어떤앤지 나는 알잖아. 네가 아직도 걔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아서 나는 정말 아무 말도 못하겠어. 있지, 나는 이제 너한테 헤어지잔 말 죽어도 못할거야. 너도 알잖아. 헤어지고 나면 항상 약자가 되는건 나야. 사귈때보다도 더 네게 약자가 돼. 우리의 연애는 항상 불안한건가봐.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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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jdiBq4H+2w

사랑해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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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T5XVg1Ud4U

바보 등신..매번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놓치고,상처주고, 멀어지는 머저리.. 매번 봐왔으면서 또. 친구로 오래 보고 싶다는거 다 변명이야. 사실은 그냥 용기가 없는 거 뿐인데.
결국 다 데면데면한 사이가 됐고, 이대로면 너도 그렇게 될 게 뻔한데.. 널 향한 마음이 딱 겨우 이정도인거지. 그렇게 겪었어도 너보다 내가 더 중요한 거겠지. 나는 아마 평생 사랑 할 자격 없는 인간인가봐. 미안하다 정말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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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T5XVg1Ud4U

왜 널 좋아하게 됐을까 너는 언제부터일까
나 미워하지 말아줘 그럼 안될까? 어떡해야할지
진짜 모르겠단 말이야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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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ClM6Qt6ckE

계속 떠오르는 애가 있는데 친해질 가능성이 없어서 마음이 착잡하다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은데 난 못해..
전에는 몰랐는데 이 사람 때문에 누군가에게 반하는 순간이라는 게 정말 있구나 하는 걸 느꼈어
포기해야겠지 내 마음에서 얼른 지워졌으면 좋겠다 제발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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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H9Rr7Ras6Y

날 찾아줘 한번이라도 날 원해줘..
항상 널 찾고 원하는건 나야..
우리가 사귀고 있는건 맞아?
너와 얘기하면 이미 친구와의 약속은 가득해
이번주는 이래서 다음주는 저래서 안돼
날 찾아주는것도 아니야..
널 뭘 원해? 내가 사실은 스스로 너의대한 감정을 끝내길 원해.?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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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H9Rr7Ras6Y

아님 넌 원래 오는 사람을 잡는것에만 익숙한거야?
사실 생각해보면 예전부터 그래왔지 넌
우린 그럼 잘맞지 않는 거겠지
통화를 해도 지루한 공기 기대감 없는 목소리
그래도 난 아직 널 잃기 싫은걸
내 하루하루에 난 과거의 너와 살아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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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TH9Rr7Ras6Y

처음 나를 구해줬던 너의 상냥함을 기억해
친구와 함께 노래부르던 너의 그 아름답고 이쁜 목소리
서서히 너에게 빠졌어
장난기 많고 불확실한 분명 나쁜여자같은 넌
그때의 넌 난 살리고 우린 즐거운 대화도 많이하고..
그때 내가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면
달랐을까?
내가 바래서 얻은 관계인데
난 그 관계에 아프고 지쳐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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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H9Rr7Ras6Y

차라리 이렇게 괴로울거라면 날 차주면 안돼?
너의 얼굴에 목소리에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볼 수 없어.. 나는 너를 행복하게 할 수 없는걸까?
노력하면 될까?
차가운 너의 말투 연인이지만 전혀 연인같지 않은 우리 사이
그때 우린 헤어지는게 나았을까?
난 아직 널 너무 사랑하지만 지쳐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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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H9Rr7Ras6Y

아아 그때 내가 화내지말걸 그때 투정부리지 말걸
그때를 기점으로 우린 냉랭한거 같아
나도 사랑받고 싶어 너에게
예전엔 장난으로라도... 날 사랑해줬었는데
지금 그리워해봤자 멀어질 뿐이겠지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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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rukYv1QyB6

많이많이 좋아해 아프지 말고 이따 또 같이 놀자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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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hzUmZLhUI6

그거알아? 난 항상 불안했어 네가 연락이 늦으면 혹시 나한테 질린건 아닐까 그치만 널 붙잡기 위해 밀당 같은 걸 하긴 싫었어 그래서 네 연락 매일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칼답하고 그랬는데 네가 연락끊자는 말 더이상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해 난 너무 힘들었어 너의 연락을 기다리는 그 순간이 그리고 네 답장이 늦어지면 가슴 졸였어 그치만 네가 나랑 하루종일 연락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서운해하고 슬퍼하는 이런 내가 싫었어 네가 날 계속 좋아할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방학때까지 널 기다리는게 너무 무서웠어 널 만나면 헤어지는게 두렵고 정말 너만 보고 싶어서 내 인생이 망가질까봐 내가 너 피했어 상처주기 싫었는데 미안해 널 나보다 더 사랑해줄 사람이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 빨리 네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어 네가 행복해서 나 같은 건 기억조차 하지 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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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VN+yTHgnU

잔인하다. 네가 제일 잔인해. 네가 미워. 너를 그만큼 사랑해서 널 미워할 수 밖에 없어.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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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m8w182XSxo

너 자? 이러나앙!!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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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7Q4Y1hegn6

미워...진짜로 미워....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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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7Q4Y1hegn6

나도 빨리 행복해지고싶은데ㅠㅠ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기엔 아직 내가 너무 부족해ㅠㅠ하....진짜 슬프다....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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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7Q4Y1hegn6

보란듯이 진짜 행복하게 살아주겠어...완전 이뻐져서 잘생쁨하고 착한 언니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주겠다고!!!이 쓰레기야!!!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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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7Q4Y1hegn6

바보!!!넌바보야 진짜!!!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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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Aj3ReDljDM

573>>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기에 부족한 때는 없어 행복하게 살거야!! 때를 기다리지말구 지금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행복해질거야 화이팅!!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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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UMn30eeZIw

사진 정말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연락 받아주겠다고 한 것도 그리고 그냥 다 고마운데 내가 부끄러워서 얼굴을 보러 못가겠다 생일에 연락할테니 제발 잊어버리지 말아주세요 저라는 사람을요...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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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IYlLDRAdlE

나 뭐하고있는걸까 정신차리자!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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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O4yUSCC+js

오늘 같이 돌아오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ㅠㅡㅜ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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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dN05nIg/NE

이제는 정말 포기했다 생각했는데 자꾸 머릿속에 나타나는 이유가 뭐니ㅎㄹㅎ... 정말 복잡하다 넌 겉으로 보기에 너무 헤테로라 고백은 절대 못 하겠지만. 지금 난 우울의 끝을 달리고 있어 ... 난 이제 어떡하냐 ;-;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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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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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WIYlLDRAdlE

아...왜 아직까지 당신한테 미련이 남는지 알것같아
당신을 진심을다해서 최선을다해서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이구나 제대로 부딪혀보질 않았으니 아쉬움만 남은거고....하지만 두번이나 같은 실수를 하고싶진 않아. 당신이랑 엮이면 안좋은일도 스트레스도 우울함도 가득일거란걸 이젠 아니까.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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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OqIsPT3VICM

니가 왜 그런소릴해? 죽을래진짜?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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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0G3xnYY6jU

들키기 싫어..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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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zpaaYhRWsM

너한테 충실하고 싶다 우리 오래오래 만나자 많이 사랑해 내가 s2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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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zAgfRo++4+

미련남은척 하지마 존.나 패버리고싶어지니까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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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qzAgfRo++4+

날 얼마나 ㅂ.ㅅ으로 보는거야
적당히해라 가증스러운것도 정도껏이야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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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gDSGdmKY3g

하루에 한 번씩 혐오를 받는 기분임. 학교에서도 길 가면서도 친구에게까지도 그런 말들을 듣는 건 너무 끔찍한 일이다. 나는 불쌍한 것도 그른 것도 반대당할만한 존재도 아니다. 그러면서 본인들은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굳게 믿을 거 생각하니 토가 나온다.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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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iBWvSrSKMY

너랑 키스하고 싶다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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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NSLiJ/wcCc

내가 진짜 널 어떻게 해야 좋냐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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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f0dOLKh9bs

그만해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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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f0dOLKh9bs

오늘 그분이랑은 같이 안간거야..?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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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BC0AReOYc6

뉴스에 살인사건이 왜 나오는지 알겠다. 나한테 또 다시 인사하면 너희 둘 묻어버릴거야. 뺨 맞기 싫으면 진짜 모르는 사람처럼 다니자. 내가 얼마나 호구 같았으면 나한테 그따위로 행동했을까. 더러운 새끼들. 끼리끼리 논다ㅋㅋㅋㅋㅋ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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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HJFd3TppDI

어쩌면 새 애인이 생겼을지도 모르는데 왜자꾸 난 여기 들어오는거지
근데 이젠 연락해보고 싶은 마음도 없다 나도 날 모르겠어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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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osI8+ADqoc

한번만이라도 실수로라도 너랑 키스하고싶다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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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f0dOLKh9bs

너 때문에 내몸이 남아나질 않는다...그사람 꼬실 목적으로 같이 놀러간거면 죽인다 진짜
그사람은 왤케 멋지고 난리야...짜증나게 진짜ㅠㅠ괜히 신경쓰이잖아ㅠㅠ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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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lcgDqscOFY

모든게 호감에서 끝나버려
너도 결국엔 그렇겠지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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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aM18BTaWlg

내가 왜 이래야하는걸까...더이상 상관없는 널 왜 신경쓰고있지? 넌 아직 여친이랑 잘 지내고있잖아 나 같은거 상관없잖아. 나만 이러고 있는거잖아....
하 진짜 나 왜이러냐....
너네 아직도 잘되고있는거 사실 다 알고있어. 니가 일부러 감추고 있는것도. 나만 신경 끄면 된다는것도 알고있지...근데...미치겠다 진짜ㅠㅠ계속 신경 쓰여ㅠㅠ너무 신경쓰이고 신경쓰이고 신경이쓰여서 짜증이 나ㅠㅜㅠㅠ
이유를 모르겠어. 그냥 널 떠올리는게 습관이 된걸까? 너한테서 벗어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나 너무 한심해서 한숨밖에 안나오네...
하지만 고쳐나가야지 점점...나 괜찮아질수있을까..
진짜 너무 미칠것같으면 여기와서 속풀이 다 하고 이겨내고싶어...근데 진짜 지금은 너무 힘들다...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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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NbYKwsGPZU

둘 중에 하나여야 좋지 않을까 이 나쁜 사람아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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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eYTTwx11TU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여서 짜증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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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DySVN9judo

괴롭다..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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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AFJq+Vk1ns

언제쯤이면 될까요. 이제 나타날때도 되지 않았나요.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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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DySVN9judo

또 새로운 애인 사귀었나보네? 징하다 진짜
이러니 니가 정상으로 보일래야 보일수가 없지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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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iFnd0wOlSA

문득 생각한건데 상대의 취향이 어떻던간에 사회의 시선을 함께 이겨나가는게 상대도 괜찮을지라고 생각해야하는게 너무 슬프다. 특히 주변에 포비아가 있는게 확실하다면…
고백했을때 차이건 성공하건 사회의 시선과 주변의 포비아들의 그것들을 혼자가 아닌 상대방에게도 주게 되버린다는건 민폐끼치는 느낌이 자꾸만 들어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는 나야.
함께 이겨나가겠다고 해준다면 바라는게 없겠지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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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GpIyXmXFkM

아직도 널 떠올리고 있다는게 짜증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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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GpIyXmXFkM

지금은 뭐하고있어?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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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GpIyXmXFkM

요즘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랑 데이트하는 꿈을 꿔...너무나도 행복해서 깨고나서도 그 여운이 한참간다.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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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GpIyXmXFkM

진짜 빌어먹을 인간이네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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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GpIyXmXFkM

여친 놔두고 왜 계속 나한테 찝쩍대는거야 죽여버리고싶게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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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nP41PCgdPs

너무한다 진짜...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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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UDFkaeMdC6

언니 잘 지내요?
우리가 이렇게 된지도 이제 꽤 오래됐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네요 보고싶어요
그냥 다시 만나고 싶어요
근데 언니를 믿고 싶은데 잘 안돼요 아직까지도
이번엔 약속 지킬 수 있어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부터 언니 있는 애들이 부러웠었는데
처음에는 분명 아 나도 저런 언니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시작한 감정이었어요
친언니도 아닌데 언니 좋다고 언니 가는데마다 졸졸 다 따라다니고
예쁘고 착한 언니를 누가 채가면 어떡하나
가뜩이나 약한 언니 내가 지켜줘야징 그렇게 시작한 좋아하는 마음이었는데..
언니도 계속 나한테 잘해주고 아껴주고 하니까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겠어
그래도 내가 언니를 너무 몰아붙인건 미안해요
그냥 언니 말대로 그 쯤에서 끝냈어야 했나봐
기어이 서로 좋아하게 만들어놓고는 언니 불안하고 무서운거 끝까지 모른 척하고 나 좋다는대로만 해서
결국 이렇게 됐네요
둘 다 상처만 남고
예전에 내가 처음 꿈꿨던 친자매같은 따뜻한 사이는 이제 없어
친구로 돌아갈 수도 없고
그래서 그냥 어차피 이렇게 된거 끝까지 한번 가봤으면 좋겠네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어요
언니가 밀어내도 할 말 없어요
이제는 언니가 없으면 살 수가 없을 정도가 됐네요
조만간 연락할게요
진짜.. 조금만 기다려줘요
나는 항상 언니 옆에서 언니만을 영원히 사랑하고 지켜줄 자신이 있는데
언니도 그래줄 수 있어요?

내 평생의 언니가 되어주세요
사랑해요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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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PULbV9jQIA

싫다는 사람 챙겨줄 이유 없지 그래 그냥 끝내자...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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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kOROxpTT7c

다시 생각나. 항상 네가 다시 생각나.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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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Y28MfrdBoA

한사람으로 만족 못하는 인간한테 나까지 관심가질 이유는 없잖아ㅋㅋ걍 늘 그랬듯이 다른 여자들 찾으러가ㅋ자유롭고 싶다느니 지껄이면서 맨날 바람피고 자기자기 지껄여대고ㅋㅋㅋ뭣보다 니 좋다는 여자들 널리고 널렸잖아ㅋ나한테 관심끄고 걔네랑 놀지그래?ㅋㅋ
난 나만 생각하고 나만 바라보는 사람을 원해. 니처럼 가벼워 빠진 인간이 아니라. 뭣보다 너 솔직히 여자들이랑 즐길거 다 즐기고 나중에 남자랑 결혼할것 같거든. 능력도 없으면서 참 속편하게 산다 그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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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C1gv9RccS6

이젠 지루하다 모든 순간들이 지치고 그만하고싶고 자꾸 짜증만 더 나는 것 같다 난 그냥 누구에게도 존중받지 못하고 있었거늘 왜 그걸 진작 알지 못했을까 화가 난다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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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RhyiO0Ix1U

더러워...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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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RhyiO0Ix1U

아~~~더러워!!!! 아 진짜 싫어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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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RhyiO0Ix1U

존.나 웃겨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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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RhyiO0Ix1U

이제 진짜로 잊을수 있을것 같아ㅋㅋ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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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QDP5R4xz96

역겨워 너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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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TrzgE2Y5vs

이젠싫어..니생각하는거..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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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W3CTuKDsB+

좋아해 좋아해 많이 좋아해... 좋아하는 것도 이제 2년 반째야. 난 널 감당하기 힘들만큼 좋아했어.! 그리고 물론 너도 날 염두에 두곤 있었겠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허무함과 공허만이 전부더라. 요즘 어떤 친구랑 연락하기 시작했어. 똑똑하고 이쁘고 멋있고... 착해. 재고 따지는 게 없는 친구야. 하지만 이 친구로 널 잊으려 하는 건 아니야. 그러고 싶어도 내 마음이 그렇지 않을걸. 어쨌든...... 내 십대의 마지막과 스무살은 온통 네 생각으로 가득찼었어. 널 좋아한 게 후회되지 않도록 멋진 사람으로 남아줘, 부탁할게.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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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Wzz754ovA

제발 "레즈나 바이나 범성애자나 다 똑같지" 라는 말 좀 그만해주지 않을래? "범성애자? 여자랑 남자랑 좋아하는거니까 바이네? 둘 다 동시에 좋아하는거야?" 라는 말 같은걸로 나를 지워버리려고 하지 말고. 그건 범성애를 부정하고 지우려는 행위라고 하면 "아, 난 근데 이런 단어같은거 잘 못 외워. 계속 그런걸로 시비걸지 마. 왜 이렇게 예민해?" 라고 일관하는 네 모습이 싫다.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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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buYHUgPyc

뭐야 바보가...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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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끄기로 해놓고....나 너무 한심하다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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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NFfUbz0V/6

어제 처음으로 애인이랑 잤어
근데 원래 이렇게 아픈거지 싶으면서도 너무 아프기만 했어서 뭔가 싶구 막 그렇네
애인도 처음 나도 처음인데...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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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ObDa5DbkA

진짜 짜증나...애인이랑 그렇게 알콩달콩하느라 코빼기도 안비추는거니???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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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ObDa5DbkA

너 진짜 너무 밉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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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ObDa5DbkA

바보야 왤케 바보야 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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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ObDa5DbkA

휴.....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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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4HdPGJp9uU

싫다고해서 피했는데 왜 이제와서 보자고해요 안봐요 직접 연락해서 얘기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왜 항상 소식을 건너서 들어야하는거에요 저 언니 잊으려고 열심히 참았고 많이 힘들었어요 저 흔들지마세요..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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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ObDa5DbkA

왜...왜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거야...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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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Uf4F9cnZY+

대나무숲이니까  외치고 싶다
내가 가끔 날마다 치마 입고 달라붙는거 입고 그거 다 너 때문이야!!
너 보라고!! 아침에 안경 안 끼려 노력하는 것도 너 때문이라고....!!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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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abAu7/7gHg

너의 번호도 사진도 이메일도 모든 수단을 다 삭제했어 언젠가 내가 너에게 술먹고 연락할지도 모르니까
넌 내게 지쳤고 기대가 없고 날 아마 싫어하게 되었겠지
그날 넌 냉정했고 친절했고 배려깊었어
바보같이 내가 거기 지리도 모르는거 아니까 집도 아닌 방향의 지하철역에 데려다줬지
넌 이 관계를 유지하려는 내게 불쌍하다했어
넌 나한테 기대하는게 아무것도 없고 포기했는데
나는 아직 널 붙잡고있으니까
그래서 그만하자고 했어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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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abAu7/7gHg

너의 그 친절함들이 자꾸 내 머리를 쿡쿡 쑤셔
너와 주고받았던 쪽지, 카톡, 대화 처음 만난 풍경, 네가 입은 옷 네가 뿌린 향수 말투 장난 .. 그리고 네가 내게 했던 심한 장난들, 말들 그것때문에 예민해진 나 그때를 기점으로 나에게 식은 너의 모습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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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abAu7/7gHg

너의 말 속에서는 따뜻함과 상냥함도 흘러넘쳤지만
내 의심의 씨앗을 뿌리기도 했어.. 헤어질걸 가정한 말들, 언젠가 떠나 버릴것만 같은 말투, 쉽게 놓아주는 말
그래서 널 미워하냐고? 전혀
너 알잖아 넌 내가 가장 힘들때 진짜로 자살하고만 싶을때 내 곁에서 날 치유해줬어
너로 인해 난 많이 변했어..
넌 그랬지 이제 날 잘 키웠으니 헤어져도 여한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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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m7sAPdcogw

야 우리가 다시 사귀고 헤어지면서 내가 많이 깨달았어. 네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네가 얼마나 날 아껴주지 않은건지 다 알겠더라. 우리가 다시 헤어지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나는 행복해. 처음 헤어졌을 땐 죽고싶고, 네가 보고싶었는데 이젠 뭐... 네가 좋아하는 걔, 평판 더럽더라. 그리고 네 평판도 더러워졌고. 둘이 잘 어울려. 내 뒤통수, 너와 내 친구들 뒤통수 친 만큼, 너희 둘이 꼭 고생했으면 좋겠어. 정말 끔찍했다. 내 인생에서 너희는 제일 끔찍한 존재였어. 안녕.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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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Xwij3tx2Ik

으악 진짜 외롭다 ㅎ 그냥 덕질하다 죽어야지 ㅠㅠ 현실 여친은 포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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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SrRIWfyhig

요즘 연락하게 됐던 친구랑도 끝 ㅎㅎ 친구로 남기엔 서로의 감정이 너무 커졌고... 연애하는 건 서로에게 상처만 줄 것 같아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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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bfn82Y7pfk

이래도 되는걸까
진짜 이래도되는걸까...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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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bfn82Y7pfk

난 별로 진심없이 가볍게 대하고있는데 상대가 너무 진심이라...모르겠다.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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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0GkubQy1d+

이걸로 된거야 뭘 또 바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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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0GkubQy1d+

끊임없이 우울하다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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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x7RTxD/oFw

오늘또다시그애손을잡았는데.. 하..잡게된거원없이잡아볼걸..
왜 항상 돌아서 후회하지...흐ㅠ쳐다도 못보겠다..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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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Veu2uYI3r6

보고싶다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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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IzrMOyDtzI

내가 내 감정을 착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근데 너랑 있는건 즐거워. 너는 내게 뭘까. 너에게 나는 뭐야?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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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t2EP10MFMA

자기이야기 실컷 할땐 잘 떠들다가 다른거 적당히 연락하면서 할수있을만한거 하면서 연락늦다가 뭐하다가 잔다고하고는 또 자기이야기 시작하니까 잘떠들다가 가는건 내가 묘하게 서럽다. 아픈거니까하고 계속 되뇌긴하는데 미치도록 서럽다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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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t2EP10MFMA

아무리 그래도 대놓고 한숨까지 쉬어야 겠냐고.... 안그래도 되게 우울한상태일거 알면서 그래야겠냐고.. 내가 그래 그렇게 성가시게해서 귀치노게해서 미안합니다. 보모같은 느낌이라도 들게해서 미안합니다. 그냥 좋아서 그랬어 오래 떠들고싶어서 그랬어 같이 가자도 핑계 나랑 놀아줘도 핑계였어 너무 어리광이 심했지 귀찮아하니 사라져줄게…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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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pK3nZQIfA

아니뭐야... 요즘도 별이삼샵되??1초울린 번호정보없음...뭘까 이틀전에 온건데 아직까지 신경쓰여. 혹시 너일까하고 한편으론 너였음하고 또한편으론 이제서야 다 정리했으니까 너가아니였음 한다. 괜히 이 한통때문에 너와의 추억이 생각나고 여기 다시 들어오게되고..여기들어오는 날이면 너가 꿈에나와서 끊었었는데. 혼자 궁상떨었는데 스팸이거나 개통확인전화면 웃기겠다. 그러리라 생각할게 차라리. 혹시 너 맞으면 그냥 당당하게 전화해. 괜히 신경쓰이게 하지말고.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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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CEriwLbS6M

내가 너 많이 좋아하는거 너도 알고 있었잖아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 치면 안되는거 아니야
처음에 네 마음도 나와는 다르지 않았다고 생각해 네가 나에게 보여줬던 행동들 그 느낌 나만이 알 수 있는 것들이였으니까 점점 너는 달라졌고 괜찮았어 나도 마음이 조금은 식어갔으니까 그런데 왜 내가 너한테 그 친구랑 사귀냐고 물어봤을때 아니라고 대답했니 그 순간 나에게 사실대로 말하는게 두려웠니?
사실대로 말했어도 내가 너한테 뭐라고 할 수 있는건 없었는데 우린 썸이였지 사귀는건 아니였잖아

결론적으로 넌 거짓말쟁이네 내가 가장 싫어하는 거짓말쟁이
너랑 연락 끊기고 난 나를 자책하느라 정신없었는데
고오맙다 널 원망하며 날 달랠수있으니까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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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c5KoL1owuU

우울하다..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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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8x+nd1SQ/I

너 안보면 울어버릴줄 알았는데
너 안보니까 너무 편하고 좋다...
너랑 걔랑 사랑하는거 이제 안보고
너의 눈빛 이제 가늠하며 맘 졸이지 않으니까
너는 나랑 있었을 때 제일 행복했을텐데
우리 헤어졌네.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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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sKaleYVQ+Y

저기요, 그거 되게 기분 나쁘거든요. 그렇게 말해서 상대방 기분이 안 좋아질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어요? 아니, 원래 그런 행동은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혼자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도 아무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아 나는 왜 이러고 있는 거지 짜증나네 진짜.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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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kdd+oUj7g

아 나는 연애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구나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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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RLn7/yWbA

아 창피해 그냥 이 밤 창피한 일만 떠올라 어떡해ㅠㅠ
난 왜 이렇게 흥분을 잘할까 좀 진정했으면 좋겠다...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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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WMvlvDW4Ek

올해로 벌써 7년이야. 숫자를 헤아려보니 느린 듯하면서도 빠르게 흘러간 시간에 새삼스러움을 느낀다. 그래 벌써 7년. 너 모르게 너를 생각하고, 보고 싶어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기다린 게.
언젠가 네가 웃으며 말했던 것처럼, 나도 종종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 날을 떠올리곤 해. 분명 처음 만나 나란히 의자에 앉아 이야길 나눴는데도 오랜 친구 만난 것같이 편안했어. 그냥 첫 만남부터 네가 참 많이 좋았고, 앞으로 더 많이 널 좋아하게 될 것같단 생각이 은연중에 들었던 것같아. 마음이 이렇게나 커져서 지금까지도 끙끙될 줄은 몰랐지만..ㅎㅎ
시간이 이만큼이나 흐르는 동안,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과 이어져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마음을 이젠 시간과 함께 흘려보내야지..했었어. 여러 추억을 쌓고 함께 해온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의지하게 되었지만, 나는 네 인생에서 너를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의 벗일뿐이라고 수없이 되뇌었다.너를 오래도록 볼 수라도 있게, 이젠 너란 사람을 덤덤히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하고 스스로를 다독였어. 그런데 아무리 해도 잘 안 되는 것같아.. 사람 마음, 마음대로 안되는 것같아..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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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WMvlvDW4Ek

>>655 이어서 쓸게. 널 곱씹을 수록 가슴이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게 조금은 힘들고 버거워서 대나무숲에라도 털어본다. 푸념길게 늘어놔서 미안...
어쨌든.. 이젠 연락도 조금씩 조금씩 줄여가야지 하다가도.. 여러 일들로 지친 어제는 문득 떠오른 너에게 문자를 보내버렸다. 지금은 카톡이 있지만 너랑은 처음부터 문자로 연락하던 것이 익숙해서 쭉 문자로 보내게 되더라. 그리곤 항상 그랬듯이 네 답장을 기다렸어. 너도 항상 그랬듯이 곧 문자를 보내왔지. 네가 보내오는 말들이 나를 다독여주었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모르게 너를 가장 먼저 찾았다는게 쓰라렸어. 조금은 추스렸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너가 먼저 생각이 나고, 마음이 울컥인다는 것이.. 여전히 사랑한다는 마음 정리하지 못해서 죄스러웠어. 미안했어.

너에 대한 내 마음을 솔직하게 너에게 표현해본 적이 없어서일까. 내 마음 속 가득차게 들어왔던 사람이 너가 처음이었기 때문일까.
사그라들 것같다가도 잔잔히 번져오르는 마음에 나는 여전히 괴롭고, 여전히 네가 사랑스러워.
너를 담담히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다가도, 그런 날이 오지 않았으면 해.

어떤 사람들한테는 내 오른손 약지에 낀 반지에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알고나선 웃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는 너를 바라보는 내게 다가왔던 어떤 분에게 애둘러 표현한 거절의 의미.
다른 하나는 너를 생각하며 차마 왼손에는 끼지 못한, 내 마음의 표현.

너는 내 마음을 모르는데 혼자 이러고 있다니 스스로도 유치하고 웃기기는 하는데.. 그만큼 너를 티끌 하나없이 마음에서 털어내지 않고서야, 다른 사람과의 반지는 도저히 낄 수가 없을 것 같애...

솔직히 이 반지를 뺄 날이 올지는 모르겠다.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너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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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W8Ue4M73A

또 다시 연애를 한다면 너 같은 애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하고 싶어.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 나를 좋아해주는 그런 사람을 사랑할거야. 더 이상 마주치지 말자. 서로 모르는 척 하자, 제발. 또 다시 그런 식으로 행동하지는 말아줘. 이제 너는 나한테 전애인도 아닌 그냥 내 친구의 불편한 친구, 딱 그정도야. 우리 서로 잘지내자. 저 멀리서. 서로에게 간섭하지 않은채로. 그렇게 행복하자, 제발. 나를 다 안다는 듯이 말하고 다니는거 그만해줘. 네가 나를 아는 만큼 나도 네 더러운 부분을 알잖아. 서로 모른척 하자. 이제 네가 밉지도 않아. 그냥 당황스러워. 그러니 잘지내.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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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zbS8wqkfy2

너도 나를 좋아하고 있는걸까 내 주위를 맴도는 걸까 우리 개인적으로 연락할 건덕지는 없는 걸까 만약 내가 다시 카톡 한다면 너는 귀찮아할까 받아줄까 그때 6시간이나 지나 답장한건 역시 내가 귀찮았던거지??....아아아 난 네가 너무 좋은데....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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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pfj3kdSMIM

나도 행복한거 마음껏 티내고 다니고싶다!!!나 연애해!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귄다!!!와~~~~~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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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Lt/zASCMVc

있지, 오늘 친구랑 통화하다 얼떨결에 녹음버튼이 눌렸나봐. 끊고 나서 알았어. 그리고 그걸 삭제하려다 잊고있었던걸 발견했어. 너랑 했던 통화들, 녹음돼있던걸 오늘에서야 알았어. 차마 그냥 지우질 못해서 들어봤어. 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 사랑한다는 말이 나오자마자 그 음성을 꺼버렸어. 그냥 갑자기 정신이 들더라. 아직도 다른사람과 연애하는건 못하겠더라. 네가 딴 사람이랑 연애한다고 해도 아무렇지 않을 자신도 아직은 없더라. 너무 많이 좋아했나봐. 그냥 네가 불편하고 그냥 조금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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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yrMeCdnNvE

포비아 친구가 내 갤러리에 있는 나랑 애인이랑 뽀뽀하는 사진을 봤어..ㅠㅠ 아니라고 하긴 했는데 계속 의심하는 것 같고 내가 왜 이걸 해명하고 앉아있나 싶기도 하고 정말 속상하다ㅠㅠ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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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nJMyz5g9hc

궁금하긴한데...이제 별로 보고싶진 않다.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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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nJMyz5g9hc

현실과 반대인 꿈을꿔서 너무 행복해ㅜㅜ고딩때 짝사랑했던 친구가 요즘 자주 꿈에나와서 나 좋아해주고 관심가져주고 연락해준다. 걍 꿈이지만 정말 행복하고 매번 깨기가 싫어^^ㅠㅠ정말 매번 너무 행복하다...오늘 꿈은 걔가 내 머리 묶어주고 맘에드냐고 전화해준거였는데..아 정말 좋더라ㅠㅠ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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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W73ChsVC2

ㅇ음음 난 멍청이야... 지금 같아선 고백하고 다 끝내고 싶어
ㅠ0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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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tcXkzGhl6g

오늘도 혹시 술 먹진않겠지... 왜 그렇게 자주 마셔.....몸에 안좋아 다음날 와서 끙끙거리는거 얼마나 맘 아픈지 알고있니 뭐라 이야기 해줄 수 도 없는데 나는....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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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3XBREryb3I

네가 갈색으로 염색하고 샤워하고 머리털면서 나오는 꿈을 꿨어. 꿈속에서도 설렐 수 있단걸 처음 알았다.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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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tcXkzGhl6g

좋아하고 있어 아주 많이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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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L8TJYoZGKk

뭐랄까, 아직도 확신은 없어. 너는 확실한 이성애자고, 우리가 여기서 더 나아갈 일은 없겠지.
하지만 나는 여기 이상을 바라지 않아. 바라본적도 없어. 그냥 여기 있어주면 안돼?
네가 내게 말하는게 싫다면 말하지 않아도 돼. 나한테 닿기 싫으면 닿지 않아도 돼. 나랑 친구하기 싫다고 해도 괜찮아.
네가 싫은건 하지 않을게. 내가 싫다고 하면 죽기라도 할게.....그냥 내가 널 좋아하게 해주면 안되는걸까.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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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L8TJYoZGKk

너는 내가 싫은걸지도 몰라. 너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으니까, 겉으로라도 좋게 대해주려고 하는걸지도 모르지.
속으로 나를 곱씹어 욕할지도 몰라. 그냥 내가 잘못한게 없어도 나를 싫어할지도 몰라. 그래도 넌 계속해서 나에게 웃을테고, 나는 그럼 또 좋다고 헤실대고. 그런 생각만하면 비참해서 죽어버릴거같지만.....하지만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건 없지. 좋아해. 그런 너도 좋아해.
나를 싫어한다고 해도 나에게 욕을 해도 나에게 어떤 짓을 해도 네가 좋을거같아. 어떡해?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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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R77yHwhJ1g

처음 봤을때 너무 예뻐서 그때부터 자꾸 눈에 네가 밟혔던 것 같아. 굳이 널 찾지 않아도 넌 워낙 예쁜 아이었으니까 주위 애들이 쟤 좀 봐, 쟤 좀 봐 하면서 수근거리면 그 근처엔 네가 있었지. 지금도 예쁜 너야. 이 감정이 좋아하는거라고 확신을 내린 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난 줄곧 널 찾고, 널 보고 있었어. 아마 네가 마냥 얼굴만 예쁜... 그런 아이였다면 널 아직까지 이만큼 좋아하진 않았을거야.
한때는 졸업하면서 고백해볼까 생각했지만 역시 그건 무리일 것 같고, 어느새 널 볼 수 있는 마지막 여름이 다가와버렸네. 여긴 또 한참 후에야 오게 될 거 같으니 미리 말할게. 졸업하고나서도 잘 지내. 그땐 네 주위에 꼭 좋은 사람들이 가득했음 좋겠다. 3년동안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을 안겨줘서 고마웠어. 안녕!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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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행복했을 기억인데 어느 순간 다 더러워져서 그냥 더럽게만 느껴져. 우리가 다시 사귀지 않았더라면 적어도 지금보단 행복했을거야. 비참하더라도 그게 나았을거야. 너를 보고 숨막히지도 않았겠지. 지쳐.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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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ROqXXUjq0c

난 그냥 잊어버린 거야? 한 번 찾는 척 하더니, 역시 난 너희들에게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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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7Qct/fq4OM

나 대용품같아.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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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zVxXA3K622

네가 만약 내일 학교에 올 마음이 있다면 부디 아침 일찍 와줬으면 좋겠다 시간 맞춰 오는거 말구....
나는 너에게 전할 수 있을까 내 마음..... 일찍 와준다면 편지를 전하고 싶다...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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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게 만들지 마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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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너무 보고싶고 그래서 보자고 먼저 말하고 싶은데 음..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보자고 말하는게 미안해서 먼저 만나자고 말 못하겠어 ㅠ 넌 분명 날 친구라고만 생각할텐데 나 혼자 괜히 흑심 있는 거니까.. 먼저 만나잔 말은 못해도 너가 항상 보고싶어 ㅠㅠ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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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짜 안녕. 너를 사랑했던 그 사실까지 부정하고 싶지는 않아. 네가 정말 쓰레기였고 너무 후회되는 시간이였던 것도 부정하지 않을거야. 네가 아직 많이 미워. 널 보면 답답하고 화가 나. 그치만 이것도 언젠간 사라지겠지. 끔찍했던 그 1년이 사라지길 매일 기도해. 앞으로 봐도 정말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게. 이제 너는 그냥 내세상에서 사라지는거야. 네 얼굴, 네 이름 모든걸 잊을거야. 너는 그냥 없는거야. 너랑 사귄 사실이 후회돼. 끔찍해. 다 잊을게. 내 우선순위는 무조건 내 행복이야. 널 미워하면서 내 행복을 놓지고 싶지 않아. 네 인생이 망했으면 좋겠다. 안녕.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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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삼스럽게 너에게 반했다. 앉아있는 내내 너에게 시선이 가고 마음이 쏠렸어....
다른 사람들처럼 너도 내가 더럽다고 생각할까? 너는 좀체 말이 없으니 알 수가 없어. 내 사교성가지고는 절대 무리라고.
그러니까 제발 아무 말이나 내게 해줘....너는 알고 있잖아.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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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라서 가슴앓이도 했었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순간들이 행복했었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좀 신기한게 있다면 그때 이후로 긴 생머리 마르고 목긴 여자만 보면 설렌다는게ㅋㅋㅋ 무튼 재미있고 너무 좋네ㅋㅋ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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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해주면 좋을텐데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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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게 전해주고 싶어 밤새 쓴 편지를 가지고 내가 혼자 나오길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주지 못 할 것 같다고 느끼고 가버렸어 내가 생각한 가장 최악의 상황이 었지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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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얼굴을 잘 안보여주네요 좀 보고싶은데 왜항상 등지고있는걸까요
꿈에서 향기를 느꼈어요 근데 언닌 향기가없는사람인데 아님 내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나원래 향기에 취약한데 언니는 향기가 없어도 왜 이렇게 끌리는건지..
보고싶네요 그냥요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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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 속에 있다가 사람들 만나보고싶어서 나왔는데 너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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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는게 있으면 나한테 말 해줬으면 좋겠어요. 초반에 우리 얘기했었잖아요. 안 맞는게 있어도 대화 하면서 맞춰가자고. 
나는 언니가 화났을때 애교부리면서 풀어주고 이런거 못해요. 안절부절 못 하면서 얘기해줄때까지 기다리는것만 잘 하지.
나는...언니가 나 때문에 지치는거 보는게 싫어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아무것도 못 하는게 화 나. 결국에도 언니한테 이런 말 못하고 여기와서 주절거리고나 있고...연애한다고 마냥 행복하기만 한 게 아니네요.
너무 좋아하니까 오히려 걱정이 더 많아져...아 그냥 지금 당장 목소리 듣고 싶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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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말로 왜 내 맘을 몰라주는 거냐
장난아니고 1년 넘게 좋아했는데 내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했어?
내가 아무나 사랑하는줄 알았어?
사랑은 되게 신중하게 하는데 너는 그냥 좋았다고
기다려준다는데 왜 그 말을 못 믿냐고...
모르겠다 너 놓치기 싫어서
난 고백했고 니 답장만 기다리고 있으니까
님이되든 남이되든 너가 선택해.
어차피 너 아니면 당분간 연애할 생각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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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못됐다
못돼 처먹었어 정말 내 눈에 있던 콩깍지가 벗겨지고
냉정하게 널 바라보니 넌 나에게 친구로써의 우정도 진실되게 준 적 없더라
그냥 돈 잘쓰는 내가 있으니 좋았겠지 좀 심심했던 네 백수생활에
아무리 내가 실수를 했더라도 그렇게 냉정하게 나를 내팽겨치고 다시 연락이 와서 난 너무 반갑고 고마웠는데
다른 목적이 있어서더라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마냥 네 연락에 그렇게 고마워하고 반가워했던 내가 너무 비참해
평생 그렇게 살거야 넌 내 방식이 옳은지 네가 옳은지 모르겠지만 그러니 네 주변에 사람이 없지
네게 친구, 지인은 다들 너에게 쓸모있어야 하는 존재들이니까 널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여도 가치 없으면 넌 버리잖아
나중에라도 나한테 연락하지마라 역겨우니까 잘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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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정말 두려워. 내가 이런 마음을 다시금 가질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 마음이 너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한 순간에 꾹꾹 눌러담았던 마음이 들켜버리기라도 할까봐 무섭고. 그래서 너무 괴롭고 슬프고 화가 나.
하지만 확실한건, 그런 이유로 이걸 버릴 수 없을만큼 나는 이 마음이 소중해.
아직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말할 수도 없고 증명하기도 힘든 어설픈 마음이지만, 언젠가는 그 마음을 정의하는 단어의 끄트머리라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너와 눈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이유도, 손끝이라도 스치면 온 우주가 나를 짓누르는 느낌이 드는 것도, 가끔 다른 사람을 보면서 웃는 네 모습이 가슴 에이게 아픈 것도, 전부 그 단어로 설명할 수 있겠지. 그럼, 그때는 몇 번이고 그 말을 되뇌어볼게. 평생 너에게 닿지 못할 지도 모르는 조심스럽고 나약한 단어이지만, 혼자서 중얼거리는 것 정도야 용서받을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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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애애애애!!!! 좋아한다고오오ㅗㅇ오ㅗ오오ㅗ오오오 좋아해ㅐ애애애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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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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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너를 일찍 만났다면 내 인생이 좀 바꼈을까. 말 한마디, 행동 한마디에 날 배려해주는게 느껴져서, 그애랑은 너무 다른 그모습이 고맙고 슬퍼. 너랑 연애를 했다면 차라리 행복했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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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7exQpYZDgo

니가 좋아했던걸 볼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니가 스쳐가. 그게 얼마나 비참한지 모르지. 네가 했던 말, 그때의 우리 표정 그 모든게 사진처럼 머릿속에 딱 찍히는 기분이야. 끔찍하다. 언제쯤 깨끗이 하얗게 지워질까 언제쯤 네가 떠오르지 않을까 정말로 니가 싫다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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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ㅡ으으을으ㅡㅠㅠㅠㅠㅠㅠㅠㅠ으으으워우ㅜ르ㅡㅡㅡ르르ㅡ르르를흫ㅡㅡ흐흐ㅡㅡ흐ㅡ르ㅡㅇ으으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나가뒤지고싶다 어떡해ㅠㅠㅠㅠㅠ진짜 너무 바보같았어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ㅠㅠ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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