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0 어제 2,975 최대 10,129 전체 1,385,475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ω・^✿)AA판이 오픈되었습니다(^・ω・^✿)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8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너의 앞날을 위해 레스 (150)
  2. 2: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85)
  3. 3: 과거로 돌아가는법 없을까 레스 (8)
  4. 4: 늦은밤 고양이를 따라가면 안된다 레스 (12)
  5. 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460)
  6. 6: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176)
  7. 7: 사랑 관련 소원을 이루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8. 8: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607)
  9. 9: 타로/트럼프점 스레 레스 (131)
  10. 10: 타로카드(유니버셜웨이트)스레 레스 (2)
  11. 11: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204)
  12. 12: 명상 달성표 레스 (4)
  13. 13: 트럼프점 봐줄께 레스 (63)
  14. 14: 나는 오컬트에 대해 견문도 없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볼게. 레스 (15)
  15. 15: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않아 레스 (92)
  16. 16: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300)
  17. 17: 괴짜 점술가의 점집 레스 (86)
  18. 18: 라이벌에게 이기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19. 19: 일반인이 하기 쉬운 주술/주문/의식 알려줘 레스 (8)
  20. 20: [축제로구나!]야호! 넘어왔어![달리자!] 레스 (43)
  21. 현재: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4)
  22. 22: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44)
  23. 23: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31)
  24. 24: 대한민국의 오컬트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레스 (14)
  25. 25: 룬스톤 관심있는사람들 모두 모이자! 레스 (3)
  26. 26: 타로카드나 오라클카드봐준다 레스 (92)
  27. 27: 마법 제대로 아는 사람 들어와줘!! 레스 (2)
  28. 28: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1001)
  29. 29: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8)
  30. 30: 존재에 대하여 2판! 레스 (716)
  31. 31: 축복하는 스레 레스 (67)
  32. 32: 진짜배기 마법사들은 어디로갔을까 레스 (7)
  33. 33: 타로&오라클볼래?(오컬트지식&잡담판) 레스 (624)
  34. 34: 타로/오컬트카드 이야기 레스 (16)
  35. 35: 타로&오라클볼래?(질문&답변판) 레스 (131)
  36. 36: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201)
  37. 37: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4)
  38. 38: 나 같은 사람 있는 사람 ! ! ! (‘ ‘ 레스 (12)
  39. 39: 타로 봐줄께 레스 (12)
  40. 40: 꿈을 자주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레스 (6)
  41. 41: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7)
  42. 42: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1000)
  43. 43: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46)
  44. 44: 사주 야매 2판 레스 (77)
  45. 45: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7)
  46. 46: 레이키 레스 (4)
  47. 47: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80)
  48. 48: 아침에 한장씩 타로 뽑는 스레 레스 (8)
  49. 49: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41)
  50. 50: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2)
( 8467: 104)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24 17:05
ID :
ocn6HugNa8UjU
본문
성공한 적 있는 사람있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FLlDDQ/xCU

ㄴ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tT77NiDyHg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이 뭐야?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QrsToGVpV0c

아니야 제발 하지마 안그럼 너 죽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N781HkLLpg

<하루는 지났는데 날짜가 그대로>
이 주술을 쓴 사람은 계속 같은 날을 반복한다.

흰색 종이 위에 붉은색 펜으로 C를 그린다.
원래 모양은 원이지만 실이 빠져나올 공간을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에 C에서 O사이로 그린다.
흰색 종이는 무조건 정사각형의 틀이 갖춰진 종이여야 한다.

자신이 찍힌 사진 한장이 필요하다.
사진 뒤에 무한대 기호와 함께 현재의 날짜를 적는다.
붉은색 펜으로 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지워질 수 있는 연필로 적는 게 좋다. 진하게.

사진 위에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자신의 머리카락이나 손톱을 올려놓고 붉은 실로 감는다. 얼마나 감을 것인지는 마음대로.

이때 붉은 실은 절대 풀지 말고 자신의 몸을 두른다. 목 1번, 허리 1번, 다리 1번, 발목 1번.

C가 그려진 종이 위에 손톱이나 머리카락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려놓는다.
붉은 실은 절대 C를 거치지 말고 C의 뚫린 곳에 놔둘 것.

불은 다 끄고 핸드폰 불이나 손전등을 이용해 자신의 얼굴만을 비춰야 한다.

무조건 자신이 항상 자던 곳이나 머무르던 곳에 누워 자야 한다.

그리고 잠을 자면 다음 날은 날짜가
그대로가 된다.
똑같은 날이 지속되자마자 붉은 실을 풀고, 그렇게 즐기면 된다.

3일 이상을 보낼 땐 일기를 꼭 써야 한다.
이유는 모름.

돌아오는 방법은 비슷하다.
몸에 붉은 실을 4번 감은 다음, C가 그려진 종이 위에 전에 썼던 사진과 현재 자신의 몸의 일부(머리카락이나 손톱)를 그 실로 그대로 감는다.

사진을 C 종이 위에 두는데 이번엔 반대로 뚫린 공간이아닌 막혀 있는 곳에 실을 놓아야 한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N781HkLLpg

이거?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ZvbYHFqio

죽는다고?ㄷㄷㄷㄷ 해보려고 했는데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7tg8WKoBjC2

뜬금 궁금한데 뭐하러 같은날을 보내는거야?? 궁금ㄹ함 주술의 사용 의도가 궁금데스요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9ZXnAxfdUnY

그거 스레딕에 있었을 때 시도한 사람들은 많았는데 거의 다 실패했을 걸? 그래서 야매주술이다 주작이다 말이 많았는데… 일단 그 스레 스레주 말로는 스레주한테 주술을 가르쳐준 할머니의 지인분이 시도해봤는데 처음에는 똑같은 날을 반복하니까 그 날 안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걸 다 해봐서 즐거웠는데 계속 똑같은 날만 반복되니 나중에는 질리는 걸 넘어서 정신착란이 올 것 같다고 했다더라. 뭐 야매든 진짜든 시도해보는 건 그리 현명한 방법이 아닌 것 같음.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ZPG21qOJM

>>4 왜죽어??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qPCONXh6tc

난 12시 이전에 잠들질 못해서 실패ㅜㅜ..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V+62r29Pbc

어 나 해보려고했는데.. 왜 죽는다는 거야 근데??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AOgwPEeuPM

http://m.threadic.com/occult/1387125582/#887
이게 원본인듯 하고, 주작가능성이 꽤 높다
사망위험은 딱히 없는듯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7cOn7CZGjd6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는데 ㅋㅋㅋㅋㅋㅋ 저 야매 주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공유무는 모르겠는데 저거 안죽는다 ㅋㅋㅋㅋ >>13 링크 스레를 봐. 죽는다는 얘기 있어?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8OKqkJv7Ao

미스페레그린이 만드는 루프를 저렇게 만들수도 있구나ㅋㅋㅋㅋ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Avi/lPhxWk

이거 진짜 주작같은 게 저 스레에는 성공했다는 사람 많은데 시간 지나서 이런 식으로 성공한 사람있냐고 물어보면 한명도 안나옴ㅋㅋㅋㅋㅋ빼박주작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VWopjLezbU

저 스레 주작으로 판명났어!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i+3q3XEtek

>>17 스레주가 나와서 주작선언함? 어떻게 판명난거야?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i+3q3XEtek

거의 주작일 확률이 높지만 확실한 판명은 안났을걸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hcwE+boAHo

>>8 원래의 의도는 더이상 볼수없는사람을 보기위해서 라고 하던데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tj8Wi0eibc

>>15 움찔 했다...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jx0cGrZYe2

>>20 아하...... 그렇구나.... 무시무시할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생각도 못했다. 오... 왠지 좀 안쓰럽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VgWeyUHW2E

ㅁㅊ  됬어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zocdf1NKFM

>>16 에 원래 시간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컨셉이 아닐까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KirYaI00Ic

>>24 뭔소리야 원래시간으로 돌아와야만 성공했다는 레스를 다는게가능하지 물론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sJwNmIEHcg

월요일 밤에 한번 시도해볼까..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ekU0Gn/mn2

>>26 어케됨???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kFNgegp1H2

이거 해본사람잇어 ??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YTixnjMskk

나 해봤어! 스레에 적혔던것도 대충 기억하고있어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YTixnjMskk

했던 사람들의 말로 들려오는 주의사항으로는 적어도 7일 이상은 버티고 돌아와야 한다고 했어.

3일정도만 하고 나서 오려던 사람들은 그 세계의 친구나 부모님이 자기를 잡으려고 한다고 했었고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YTixnjMskk

난 토요일에 했었는데 12시 전에 잠들질 못해서 실패.. ㅠㅠ

32
별명 :
ㅇㅇ
기능 :
작성일 :
ID :
oct0HCl+SvqEU

해볼까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PFzSpILEfs

나 이거 5번이상 해봤는데 다 실패했어 자고 일어나면 항상 줄이 벗어나 있어ㅋㅋㅋ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시도해볼 예정이야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AhcBQnX2UE

하고 싶다. 근데 왜 하루가 더 반복되지? 무섭기도.. ㄷㄷ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7kehpvskeU

실패했지만 할때마다 먼가 오싹한 느낌이 많이들더라 그리고 시계가 사진에 적었던 날짜로 변하는것도 좀 이상했어...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xOFaL7Oj4I

>>35 근데 나만 그 시간에 멈추는 거야? 그럼 평행이론이 되고 그럼 시간이 흘러가는 사람들은? 내가 돌아오게 되면 날짜가 멈췄던 날 다음 날로 돌아와?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NSCrtUsTDs

>>37 돌아오면 날짜가 멈춘 그 다음날로 넘어가있지 다른사람들은 그냥 하루를 보낸것뿐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3A3xjRZxoM

>>38 오, 그렇군.

40
별명 :
ㅇㅇ
기능 :
작성일 :
ID :
ocY0+gAByMwbw

해볼사람?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6IR49izZNts

>>40 해 보고 싶어도 엄마한테 혼나거나 그만큼의 실이 있을까?그리고 차라리 주말에 하는 게 낫지.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lzs2FqR0kw

내가 몇번이나 해본 결과 이거 성공하는거 하늘의 별따기 만큼힘들다;; 거의 경직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자면모를까 아무리 점잖게 자는 사람들도 조금이라도 뒤척일꺼아냐 그렇게되면 실이 벗어나서 주술 실패... 그리고 방안에 아무도 없어야한다 오로지 주술하는 사람 한명만 있어야해 애완동물은 물론 움직이는 시계들도 방밖으로 내보내야한다 꺼놓는게 좋음 날씨 더울때는 힘들도 선선한 날씨 가을이나 봄 이때쯤에는 시도해볼만하지 어차피 성공 못하겠지만...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WrKtlz+rXc

총6번 시도해서 다 실패했었다 내가 겁이 많아서 중간에 포기했던적이 몇번있었는데 사실 그때 포기안했으면 어땠을까싶어 좀 아쉽다 그냥 끝까지 해볼껄 뭔가 주위가 조용해지고 몸이 붕뜨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시계 소리도 들리더라 방안은 물론 방밖에도 시계없는데... ㄷㄷ 주술 그만두고 폰을키니까 좀 소름돋았던점이 12시가 넘었으면 당연히 그 다음 날짜로 변해야하잖아 그런데 날짜가 아까 사진에 적었던 그 날짜야 미친;; 개소름 그것도 하루전 시간으로 돌아갔어 내가 만약에 포기안했으면... 주술에 성공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주작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게 사실임

44
별명 :
ㅇㅇ
기능 :
작성일 :
ID :
ocOqQZfQVxzaY

>>43 그게 무슨 소리야? 예를들면 12일 밤에 주술을 시도했는데 12일 11시 59분에서 자정ㅇㄷ로 넘어가면 13일이 되야하는데 12일 12시가 됬다는 거임? 12일 pm 23시 59분>13일 am 0시0분이어야하는데 12일 pm 23시59분>12일 am 0시0분이 된거야? 그럼 성공한거잖아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2nAP2PqHSA

맞아 13일이 안되고 12일 am0시 몇분이였나 이렇게 변해있더라고 하지만 컴퓨터 시간은 pm11시 조금 넘는 시간이였나 아마 그랬을꺼임 분명 폰 베터리 다 분리하고 방밖에 내놨었는데 지맘대로 변함... 컴퓨터는 당연히 종료시킨 상태였고... 주술이 실행되고 있었는데 내가 포기하는 바람에 실행되다가만것같음 근데 정말 무서웠다 먼가 얼굴에 불을 키고자니까 평소랑 느낌이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모골이 다 송연한 느낌 ㄷㄷ 잠도 당연히 안온다 몸이 경직되어서 그런가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Ka4eB3mZOE

>>45 ㄷㄷ..사진은 어떤걸로 했었어?전신사진?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pQwHQl7Eyg

>>46 그냥 증명 사진이였어 전신 사진이 더 좋다고했지 증명 사진이라고 안되는건 아닌것같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fBR+bOgjDo

왠지는 모르겠지만 신체찾기라고 만화가 생각나네. 그 만화에선 리셋되니까 사고쳐도 OK라는 느낌으로 온갖 범죄를 저지른다던가 그런 묘사가 있던데 아마 이 주술의 용법도 그런 것일지도 모르지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48 지금은 스레딕이 삭제되서 못보지만 내가 미리 저장해놓은글들을 살펴보면은 원래 이 주술의 용도는 이세상을 떠나서 다신 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사용하는 주술이라더라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주술중에 비슷한게 있다고함 예전에는 사진이 없어서 초상화로 대체했다고 근데 내가 주술을 실행해본 결과 왠만한 의지가 없고서야 성공하기 힘든것 같아 몸에 묶여진 실도 불편하고 불빛때문에 잠을 못자겠더라 여러번 시도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잠을 이뤄본적이 없어 중간에 못참고 포기하는게 대부분이였고 뒤척이다가 12시를 넘겨서 실패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xeMxlpQeH2

한번 해볼까?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xeMxlpQeH2

오늘 수행평가가 있는데 그 수행평가가 망하면 시도 해바야겠다. 더 공부해서 높은 점수 받게. 점수 괜찮으면 안하면되고.♪(・∀・*)ノ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EO7IH1mEno

이 주술은 다른 건 다 그러려니하는데 스레주가 있었을 당시에는 성공한 사람이 넘쳐나다가 스레주가 실종됨과 동시에 갑자기 성공했다는 후기가 확 줄어든거랑 그 성공했던 많던 레스주들이 성공했을 당시에만 글을 남기고 이후에는 다시 찾아온 적이 한번도 없는 게 이상함..

"나 이거 예전에 했는데 실패했었어"하는 애들은 많은데 "나 이거 예전에 했는데 성공했었어 그때 글도 남겼는데~" 하는 애들은 단 한명도 없음

성공한 후기들은 전부 다 "와대박 나성공함 지금깸ㄷ"이런 내용임ㅋㅋ 

분명 실패했던 애들보다 성공했던 애들이 다시 찾아올 확률이 높을 것 같은데ㅋㅋ 엄청 소름돋고 말도 안되고 인상깊은 경험이었을텐데 성공했던 모든 애들이 성공했다고 딱한번 쓰고 그때 이후로 오는 애가 한명도 없다는 게 말이됨? 지금도 봐 안나타나잖아 아무도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xeMxlpQeH2

그래도 해볼만하지 안을까? 실패해도 그만 성공해도 상관 없거든~ 그리고 재밌어보이잖아~♪(・∀・*)ノ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ICO3cfAI5E

맨 위에 이거 하면 너 죽는다. 이러는 레스주도 있고 어쩌면 부작용이 쩔어서 안오는 걸지도 모르지 성공했던 애들이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TpYz8WcKkg

>>52 스레를 잊은거겠지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이 주술을 시행시 가장 주의해야할 사항은 두가지 정도이다 물론 이건 성공을 했을때 이야기지만 주술을 실행한 방안의 시계는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한다는것과 움직이는 시계도 들고 들어오면 안된다는것 벽시계 전자시계는 물론 시간 숨기기 기능이 없는 폰도 사용못한다는말 그냥 방안에 나말고는 들어오게 하면 안됨 가족이나 친구나 시계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혹시라도 이걸 어기면 못돌아올지도 그리고 스레에는 적혀있지 않았지만 컴퓨터에도 시계가 있고 시간이 움직이니까 못쓰는거 아닐까... 고로 폰이나 컴퓨터를 하고 싶으면 주술했던 방밖으로 나가서 해야한다 널린게 시간인데 그냥 안전빵으로 밖에 나가서 노는게낫겠지?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만약이지만 이걸 어기면 못돌아올지도 이건 스레주가 직접 한말이다 시간의 흐름이 어긋나서 갇힐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두번째는 일기장을 반드시 적어야한다는것 일기는 날짜를 적고 적어야한다 안그러면 일기가 사라진다더라 그냥 일기는 자신의 자아를 잡기 위한거라고 보면된다 일기를 적지 않으면 그쪽 세상에 적응이되어서 못돌아올지도 모르니까 그걸 막기 위한 임시 방편이라고 보면된다 일기장은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는 빈공책으로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그리고 pm12시 되기전에 자지 않으면 정신이 끊겨서 다시 주술을 실행한 장소로 돌아온다고함 어디에 있던간에
돌아다니다가 pm12시가 넘는 순간 의식이 사라지면서 다시 주술 장소로 또한 추가적으로 7일이전에 오면 방해자가 있다고 하던데 그건 누가될지 아무도 모른다 주위에 있던 내 가족이나 친구가 될수도 있고 제3자가 될수도 있고 키우던 애완동물이 막을수도 있음 왠지 무섭...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빼먹었는데 일기장에 적어여할 날짜는 당연히 주술했을시 사진의 뒷면에 적었던 그 날짜로 적어야해 주술할 사람들은 참고하라고 그냥 적어봤어 예전에 있었던 스레가 사라지는 바람에 거기 적혀있던 글들은 못볼테니까 난 그전에 미리 저장해놨지만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EO7IH1mEno

>>54 실패했던 애들은 찾아오는 애들이 꽤 있는데 성공한 애들 중에는 다시 찾아오는 애가 한명도 없는 이유가? 왜 실패한 애들은 안까먹는데 성공한 애들만 까먹음?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c87yM+mGH+

그냥 돌아오는 법을 몰라서 영겁의 시간에 갇힌 거 아닐까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TpYz8WcKkg

>>60 이거 성공하는거 자체가 0.00001 퍼 확률 같은데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c87yM+mGH+

근데 이거 어떤 스레에서 누가 그랬는데 주술을 만든 사람의 혈연이 아니면 안된다고 들었음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61 돌아오는 방법이 머가 어렵다고 까먹겠어 실행하는 방법하고 거의 똑같다 우선 방에 불을 다켜 그리고 실행할때는 날짜가 적힌 부분이 종이에 닫게 했잖아 이제는 반대로 사진을 돌려서 얼굴 부분이 종이에 닫게하고 거기에 머리카락이나 손톱을 올려 그리고 실로 감는거지 나머지는 실행하는 방법과 같고 이제 목 허리 다리 발목을 한번씩 감은 실의 마지막 끝자락을 C가 막혀있는곳에 놓고 자면된다 여기 레스주가 실행하는 방법은 잘적었는데 돌아오는 방법을 다 설명을 안해서 내가 추가적으로 적어봤어 아 실행하는 방법도 하나 틀린게 있네 년도까지 다 적어야한다 예를들어 2017.9.7 이런식으로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60 주작글도 여러가지 섞여있는걸로 알고있다 난 보니까 어떤게 주작인지 바로 알겠던데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62 그정도까지 확률이 낮은지는 모르겠지만 성공하기 어려운건 사실이다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rqKz7YvUuA

>>63 내가 원본 스레글을 다 저장해놨었는데 그런 소리는 못들어봤다 이 주술하고 관련된 글들도 찾아봤지만 그런말들은 없었어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GiPcZcEkZI

이 주술에 성공하려면 미리 사전 연습을 해야하는듯싶다 익숙하지 않는 환경에서 잠이 안오듯 불빛과 실이 묶여있는 상태에서는 당연히 더 잠이 안오겠지 불편해서 잠이 안오는게 이 주술의 가장 큰 난관인것같네 잠을 자야 성공하는 주술이라 성공률이 희박한듯... 이 스레가 유행할 당시에 알았더라면 스레주한테 물어볼꺼 다 물어보면서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7B6dcpI83Y

그냥 그 주술 자체가 주작인것같던데ㅋㅋ 그 스레가 갱신 많이 될때 성공후기가 엄청 많았고 그 중에 자작도 섞여있었다는데 그 자작한 애들이 스레주가 아니라면 자작하는 이유가 뭐임? 보통 자작을 하는 애들은 자기가 지어낸 괴담이나 주술을 자작하지 남이 얘기하는 걸 자작할 이유는 없잖음ㅋㅋㅋ

그렇다고 성공후기들이 다 진짜일리도 없지ㅋㅋ 성공확률이 희박한 주술이고 윗레스들말처럼 여러번 시도하고 사전연습해야 겨우 성공할 수 있는거면 오히려 주술스레가 세워진 초반이 아니라 점점 나중갈수록 성공후기가 많아야되는 거아닌가ㅋㅋ

결론은 그 스레주가 자기가 성공후기들쓰고 지어낸 자작주술이라는 거임 솔직히 난 자작괴담이나 주술같은거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자작하더라도 마지막엔 자작선언을 하는게 매너라고 생각하는데 그 스레주는 아무말도 없이 잠수타버려서 좀 그랬음ㅋ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GiPcZcEkZI

>>69 실패만 계속 해봤으니 이게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계속 들기는 하지만 하나 신기한건 시계가 지멋대로 변한다는것과 시계를 방밖으로 다 치웠는데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시계 돌아가는 소리가 계속 난단말야 똑딱 똑딱하면서 폰 배터리를 분리시켰는데 귀신이 만지지 않고서야 저절로 시간이 변할리가 없잖아 이게 참 아이러니해 단순히 시계만 변하는 주술인건가... 스레주도 참 양심도 없지 시계만 변하는 주술이라면 그렇게 말하고 사라지면되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사라졌음 거기 레스주들이 적은글중에서 자작이 아닌글들은 나랑 같은 증상을 겪었던 사람들뿐인것같다 나머지는 내가 성공을 못해봐서 곧이 곧대로 믿기가 힘든게 사실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GiPcZcEkZI

성공하는게 이토록 힘들다면 운좋게 성공했다쳐도 다시 돌아올때가 또 문제가되겠네 주술 성공후에 좋아라하면서 그 세계에서 노는것까진 문제가 안되는데 점차 적응이되어서 그 세계가 진짜 세계라고 착각하다보면은 주의사항을 깨버리거나 혹은 돌아오는 방법을 까먹어서 그곳에 갇힐지도 모르지 이런 사태를 방비하기 위해 일기를 쓰는거긴하지만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t6mp/UnQmw

>>71 까먹을 일은 없지 그세계에서도 이 스레를 클릭해서 보기만하면 되니까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gzYhXWilwk

>>71 그렇겠지 자아를 잃지 않고 기억이 계속 남아있다면야 문제 없이 돌아올수있겠지 스레주 말로는 위험해질것 같으면 돌아오게 되있다더라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61WeFKpSTUk

그냥 사람들이 점점 이 주술 시도를 안하게 된거 아님..??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vdZNHBPB4A

>>49 저장해놓은 글들 캡쳐해서 저장한거야? 복붙으로 저장한거면 혹시 올려줄수 있을까?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gzYhXWilwk

>>74 까먹고 잊어버렸거나 시도를 계속해도 안돼니까 포기하고 안하는건지도 내가 이 주술해봐서 아는데 실패하니까 엄청 허탈하다 pm12시가 넘어가기 전까진 계속 시도할 수 있긴한데 준비 과정도 그렇고 생각보다 하기 귀찮더라고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gzYhXWilwk

>>75 캡쳐는 아니고 복붙으로 저장해놓거야 원본 스레는 13년 12월부터 글이 시작되어서 그런가 댓글수가 1000개가 넘더라 여기에 다 올라가겠냐? 양이 좀 많은것같은데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EVr5kkX1N2

ㄱㄱ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4bpstUQUIx6

>> 77 안되려나?ㅠㅠ 혹시 한번 시도만이라도 해줄 수 있을까? 너무 궁금해서..ㅠ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fH3Vq7NVfg

9번째 도전 실패 폰 시계가 변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거 말고는 더이상의 이상한 일들은 안일어나는듯... 근데 시계는 대체 왜 변하는거지 원리가 머야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tDVNcmZDk

이거 정사각형틀 꼭 0.001센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정사각형이어야해?? 직접 잘라야되는데 깔끔하게 자르는걸 잘 못해서..그리고 방안의 불뿐만 아니라 집전체불을 다 꺼야하나?
>>80 6번시도했다는 레주야?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fH3Vq7NVfg

>>81 오차가 없는게 좋아 한번만 제대로 만들어 놓으면 종이가 찢어지지 않는 이상 계속 쓸수있으니 니가 실행하는 방의 불을 꺼야한다 그리고 랜턴이나 후레쉬 같은걸로 니 얼굴을 비추고 자는거지 6번 시도했다는 레스주맞다 최근에 3번 더 도전해서 9번 시도했는데 9번 다 시계는 계속 변하더라 신기한 주술이야 확실하게 성공 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제대로만 실행한다면 나처럼 시계가 변한다던가 하는 이상한일이 벌어질꺼야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F40/qNxylw

그런데 애초에 계속 반복되는 시간 속에 있으면 인과율이 어긋나서 뭔가 잘못되는거 아닐까. 성공했다가 돌아오면 그 떄 동안의 기억이 없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야.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fH3Vq7NVfg

>>83 내가 성공을 해본적이 없으니 기억이 없어지는건지는 나도 잘모르겠다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NwXlKAidKU

>>80 시계가 또 변했다고? 이번에도 자고 일어났는데 핸드폰시계의 날짜가 그대로였다는거야?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NwXlKAidKU

실이 원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테이프로 붙이고 해도 돼?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HJ/pWCECSg

>>85 이번에는 그렇게까지 큰 변화는 없었고 잠깐 시계가 이상해졌다가 바로 원래대로 돌아왔어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HJ/pWCECSg

>>86 테이프 붙이고 한번 해보긴했는데 똑같이 실패했었지 한번 해봐라 혹시 더 잘될지도 모르니까 실 움직이는거 상당히 신경쓰이는데 붙여져있으면 덜 신경쓰일지도 모르니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NwXlKAidKU

>>87 핸드폰 시계 숨김으로 해놓고 핸드폰 불빛으로 한거지? 시계가 이상해진 건 그냥 핸드폰 시계를 없앴다가 다시 만들어서 잠깐동안 생긴 핸드폰렉아니야?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HJ/pWCECSg

>>89 ㄴㄴ 핸드폰 시계 숨김 하는거 잘몰라서 그냥 전원끄고 배터리 분리시켜서 아예 방밖에 내놓는다 불빛은 집에 있는 작은 랜턴같은걸로 비추고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5ArUKJ9QX6

이 주술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occult&wr_id=20792&view 여기 스레주의 229번 댓글에 있는 스레주 말에 의하면 혈연 관계에 관련된 주술이라더군 그래서 안돼는건가 한마디로 처음 스레주가 우릴 엿먹이려고 올려놓고 자작질한건지도 모르겠다 근데 시계가 변하는거 보면은 먼가 있긴한거 같은데 말이지 변하기만 하고 더이상 아무일이 안일어나니 문제지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ouipJZIPcY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당시 그 스레에선 하루를 반복하는 꿈을 유도하는거 아니냔 말도 있었음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2eVW53hnqM

>>92 맞아 그런 말도 있었지 또한 몽중몽으로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KmgDc8i1SI

스레주가 원스레에서 실행할땐 불을 다 끄고 돌아올땐 불을 다 켜라던데 방안의 불이 아니라 집전체 말하는거 아냐?
 불이 방안의 불이라면 실행할때 불 다 끄는거야 방안에 불빛없게 하라는 걸로 보이지만 올때 다 켜라는 건 뭘 다 켜라는 거지? 방안의 불이면 그냥 불켜라고 하면 될텐데 "다" 켜라는 건 뭐 컴퓨터불빛 핸드폰불빛같은 걸 다 켜라는 건가??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ocaw5pSWLPrAo

그냥 이 주술은 안되는 주술이야. 스레 갱신은 이제 그만!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SIO8GB4L8c

>>94 주술을 실행한 그 방안에 모든게 국한되는거지 다른 방은 상관없어 주술을 실행했던 그 방안의 전등만 키면 되는거야 컴퓨터나 핸드폰 불빛을 켜야할 이유가 없지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SIO8GB4L8c

>>96 여러번 시도해본 결과 안되는 주술같지만 내가 겪었던 신기한 현상은 믿기때문에 한번씩 시도해보는거임 이짓도 얼마나 더할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하는데까진 해보고 그때가서 포기할 생각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DoYS8hw41A

만약 주술이 진짜라면 실패하는 원인이 뭐가 있으려나.. 12시전에 잠들지 못했다거나 뒤척여서 실이 원에 닿았다거나 사진이나 정사각형 종이에 뭔가 문제가 있다거나? (정사각형에 오차가 있다거나 사진이 너무 옛날꺼라던가) 이 정도가 전부일 것 같은데..
뒤척이다가 실을 건드리는 게 제일 가능성높은듯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AnmkqhrM/I

>>98 사진은 전에 구스레 스레주가 초상화라도 상관없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걸 생각하면 본인인게 확실하기만 하면 오래된 사진이건 뭐건 상관없지 않을까
레더 말대로 실 건드리는게 제일 가능성높은듯. 뒤척이다 원에 닿는다던가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HL8NHX422Q

>>98 내가 해본 결과 안되는 두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는데 묶여있는 실하고 눈에 비추는 불빛때문에 불편해서 잠이 안오는 이유가 첫번째고 두번째 이유는 실이 움직일까봐 신경쓰여서 평소에 자던 자세로 잘수가 없으니 잠이 잘오지가 않아 결국 결론은 평소에 이렇게 자는법에 숙달되어있지 않는 이상 성공하기 힘들어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2Il0fIMthjw

이거 진짜임?? 신기하다.. 해볼까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392gDUcojME

나중에 시간날때 해봐야지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HacgprjrTM

이거 주작 아니었음?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MR/4br12qU

>>103 주작이라고 확실하게 판정은 안났는데 신빙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KZi5uCn87k

이런 주술도 있었구나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