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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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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8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너의 앞날을 위해 레스 (150)
  2. 2: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85)
  3. 3: 과거로 돌아가는법 없을까 레스 (8)
  4. 4: 늦은밤 고양이를 따라가면 안된다 레스 (12)
  5. 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460)
  6. 6: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176)
  7. 7: 사랑 관련 소원을 이루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8. 8: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607)
  9. 9: 타로/트럼프점 스레 레스 (131)
  10. 10: 타로카드(유니버셜웨이트)스레 레스 (2)
  11. 11: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204)
  12. 12: 명상 달성표 레스 (4)
  13. 13: 트럼프점 봐줄께 레스 (63)
  14. 14: 나는 오컬트에 대해 견문도 없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볼게. 레스 (15)
  15. 15: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않아 레스 (92)
  16. 16: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300)
  17. 17: 괴짜 점술가의 점집 레스 (86)
  18. 18: 라이벌에게 이기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19. 19: 일반인이 하기 쉬운 주술/주문/의식 알려줘 레스 (8)
  20. 20: [축제로구나!]야호! 넘어왔어![달리자!] 레스 (43)
  21. 21: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4)
  22. 22: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44)
  23. 23: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31)
  24. 24: 대한민국의 오컬트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레스 (14)
  25. 25: 룬스톤 관심있는사람들 모두 모이자! 레스 (3)
  26. 26: 타로카드나 오라클카드봐준다 레스 (92)
  27. 27: 마법 제대로 아는 사람 들어와줘!! 레스 (2)
  28. 28: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1001)
  29. 29: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8)
  30. 30: 존재에 대하여 2판! 레스 (716)
  31. 31: 축복하는 스레 레스 (67)
  32. 32: 진짜배기 마법사들은 어디로갔을까 레스 (7)
  33. 33: 타로&오라클볼래?(오컬트지식&잡담판) 레스 (624)
  34. 34: 타로/오컬트카드 이야기 레스 (16)
  35. 35: 타로&오라클볼래?(질문&답변판) 레스 (131)
  36. 36: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201)
  37. 37: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4)
  38. 38: 나 같은 사람 있는 사람 ! ! ! (‘ ‘ 레스 (12)
  39. 39: 타로 봐줄께 레스 (12)
  40. 40: 꿈을 자주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레스 (6)
  41. 41: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7)
  42. 42: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1000)
  43. 43: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46)
  44. 44: 사주 야매 2판 레스 (77)
  45. 45: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7)
  46. 46: 레이키 레스 (4)
  47. 47: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80)
  48. 48: 아침에 한장씩 타로 뽑는 스레 레스 (8)
  49. 49: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41)
  50. 50: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2)
( 30159: 48) 오라클카드 봐준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11-12 19:24
ID :
ocLkCN/S+uW2Y
본문
나이.성별 정도 알려주고  사연을 올려주면된다 사연은 자세히 써줄수록좋아  시간나는데로 답변을 달아볼 계획이고  각종 기상천외한 질문도 우선답변은 해줄생각이야  복채는 오컬트 지식 한줄정도면된다!! 시작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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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4Btwy83DAJc

오아... 첫타 나 갈래!
나이는 24, 여자
유학을 가고 싶어. 영어권, 서구권으로. 배워보고픈건 심리나 패션 쪽...
유학이 안 되더라도 서구권 문화를 접해보고 싶은데 기회가 될까?

오컬트 지식... 현관 문 맞은편에 거울이 보이면 좋지 않은거!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mmKKgprts

19살이고 남자야 이번에 수능 치는데 걱정이 많아 강원대 행덩심리 가고 싶은데 거기갈 성적이 될까 두려워 왜냐면 잘하던 애들도 수능때 망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거든 ㅠ

확실히 예전에 6,9월 평가원 치면 진짜 50점 이렇게 나왔는데 지금은 3등급에 근접한 수준까지왔어 근데 이렇게 공부했다 하는데 불안하긴 불안함 우황청심환 사놨거든 그거 먹고 싶은데 비싸고 수능을 위해서 아껴두었어.

9월달에 국어 6등급 나와서 진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는데..ㅠ
지금은 내 생각에도 조금이라도 발전한게 보이기도 함

진짜 고3때부터 공부시작했는데 예전에 타로를 봤는데 진짜 너무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운데 그거 잘버티면 잘될꺼라고했는데 확실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엄청난거 같은데 잘될지는 모르겠다. ㅠ
내일 공부할려면 자야되는데 ㅠ 아직까지 떨린다.

강원대 행정심리 정시로 18학번으로 합격할수 있을까?
오컬트 지식 한줄이라고 했는데.
> 탈리스만이든 캔들매직이든 부적이든 특별하게 엄청난게 아닐경우에는 신경을 안쓰는게 좋아 사용자의 정신이 간섭하면 효과가 흐므므해지거든. 이거는 여기 스레더즈에 있는 미신수준의 간단한 주술에도 적용되는말이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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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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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KJXMoyOZeGQ

23,여자 내가 엄청 많이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꿈속에서까지도 많이 기다리고 만나길 바랄정도로.. 사실 기다리는 이유가 나랑 연관이 있는 사람인것같아서 기다리고있고, 지금 기다린지 2년 거의 다되가.  근데 최근에 자주 내가 지금 기다리고있는게 잘하는 행동일까..? 기다리면 그사람 만날수있을까? 이런 생각이 나를 괴롭게 만들어.. 그사람과 나 만날 인연일까?? 나 계속 기다려야 할까?

오컬트 지식: 타로는 자신의 심리상태에 따라 결과도 다르게 나온다는거? 이정도면 되려나?ㅠ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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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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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7func3cEogs

>>4
오 나인줄.. 넌 누구 기다리는거야? 

23살. 여자고, 기상천외한 질문도 된다구해서..헤헷
거의 10년간 겪은건데, 오컬트에 관련된 사람들이랑 자주 엮여. 오컬트판에 드나드는 애가 오컬트랑 관련된 사람들이랑 엮이는게 이상하지 않다고 할 수 있지만 좀 특이한 경험들을 많이 했어. 그 사람들은 나랑 인연이라서 나를 만난거야?? 아님 다른 누군가가 인도한거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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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func3cEogs

복채는 한국 미신이긴하지만 사진에 꽃을 놓으면 안된다. 랑 무덤가에 놓인 돈은 가져가지마라. 정도? 아 근데 무덤가에 놓인 돈은 진짜 가져가면 안돼ㅜㅜ 저승갈 때 필요한 노잣돈형식이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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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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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RiOefqZRco

21 여자 소소하게 주식하고있는데 예전부터 들고있던 종목이 있거든
어느정도 수익보긴했는데 이제 팔아서 수익실현할까 아니면 더 들고있어볼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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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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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JXMoyOZeGQ

>>5 오컬트쪽은 아니야ㅎㅎ 조금 신기한 인연인것같아서 어떤 남자를 기다리고있어 자세한사연은 못말하겠어ㅠㅠ 미안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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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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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RiOefqZRco

복채는.. 카페같은데 가서 구석자리는 귀신들이 좋아하는 자리라 안 앉는게 좋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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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22 여자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남자도 나를 좋아할까?

오컬트지식은 아니지만 마법오일 말하는대로는 돈낭비이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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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QlnLbFXJzU

23살 여자.
내가 모르고 어떤 사람이 접근해서 내용을 몇 개 말한적이 있어. 그 사람을 너무 믿어버려가지고.. 이제와서 정말 후회중인데.. 이게 신과 관련된 일일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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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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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hteArioU9VA

>>10 거울이 마주보고있으면 좋지않다(실제로 꿈속에서 귀신이 보였다는 말도있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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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g25IUrECvE

20살 여자. 내가지금까지 남자친구를사궈본적이없어ㅠㅜ 대학가면남자친구가생길줄알았는데 이상할만큼 이성으로느껴지는 남자가 없어ㅜ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짝사랑으로만 끝나고.. 나한테 남자운이없나싶기도해ㅜㅠ 애인이언제쯤생길수있을까???  오컬트지식은.. 방안에 두개이상 거울을 두면 안된다?? 이거면되려나..ㅜ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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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xoNPROiQ/I

>>11
복채는 기도로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지 않는게 좋다. 너무 뻔한가.. 하지만 이거 진짜 했다간 큰일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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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mMtnGsgLWc

>>8
아냐 괜찮아! 누구나 말못할 사정이 있는데 뭘ㅋ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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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nFclSsFVnE

나 20살 여자야! 양산에 전문대학교에 간호학과로 넣은게 있는데 60명뽑는데후보가128번이야 ㅜㅜ 작년에는정원50명인데136번정도 나갔더아구..이번에 추합 붙을수 있을까!? 최저도 맞출수 있을지 궁금해ㅠ사실 공부 열심히 안한건 사실이야..ㅜ염치없다 하하핳.. 봐줘서 고마워!♥ 간절했거든..어떤 결과나 와도 받아들일테니따 솔직하게 써두되!ㅎ
오컬트적 지식이라.. 침대 맞은편에 침대보이는 큰 거울 나두고 자면 유체이탈 된다고 하더라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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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JEwPngRNAA

22살 여자야. 지금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원래도 성실하고 끈기있는 성격은 아니고 올해 여러가지 힘든 일이 겹쳐서 무기력한 상태라 편입 시험 대비로는 너무 쌓은 게 없어..ㅠ 그나마 원래 다니던 학교 성적 등은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꼭 학교 옮기고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크거든.. 말하자면 노력에 비해서 큰 행운, 좋은 결과를 바란다고 볼 수 있지..
질문은 꼭 이번에 내가 만족할 만한 학교로 편입 할 수 있을까? 이것좀 봐줘 고마워!
더 필요한 정보 있으면 물어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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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VJEwPngRNAA

>>17 복채는 오컬트 어플 정보로 할게! 간단하게 행성 시길 만들어보고 싶다면 플레이스토어에 sigils 라고 치면 뜨는 무료어플 괜찮은것 같아! 또 행성 시간 어플도 같은 회사에서 만든게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거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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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0Nf2zvOM/o

31살 여자야. 이 나이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경험이 없고 지금 짝사랑에 가까운 남자애가 7살 연하(!)야. 얘가 군대를 조금 늦게 가서 이제 상병 달았음 ㅠㅠ 원래 얘랑 인연 자체가 몇 번이나 끝날 뻔했는데 안 끝나고 이어지는 거야. 지금 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오컬트 관련 지식은 http://www.astrology.com.tr/planetary-hours.asp
행성시 계산 사이트인데 적절히 써먹고 있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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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pH9qL2UzdI

16살 여자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부모님이 그 일을 반대하셔 어머니는 니가 하고싶음 해라 이정돈데 아버지가 엄청....반대하심 그리고 그쪽으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내 실력도 엄청나게 좋은건 아니거든 못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엄청 잘하는것도 아닌 그런정도야...부모님이 내가 그 일을 하고싶은걸 인정해주시고 내가 그쪽으로 성공할수 있을까??
복채는 방안에 나밖에 없는데 다른 뭔가가 있는것처럼 느껴진다면 정말 있다는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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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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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X/mmKKgprts

여기에서 사연 자세히 안쓴애들은 다 캔슬인거 알고 있는건지 ㅎ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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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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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mZ6oimowe6

17살 여자야. 남친이 19살이라 대학을 가는데 부산으로 갈 것 같아. 근데 나는 서울에 살고 있고 장거리 연애는 힘들어서 다들 얼마 못간다던데 이사람이랑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 오래 못간다면 그냥 일찍 정리 하려고. 얘가 좋은 사람은 맞을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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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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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zCHPZqRTKI

21살 여자
꿈속에서 전생을 보고 그사람을 8년동안 기다리고찾아다녔어. 헛된 망상이 아닌 전생이 맞긴해. 그 사람을 꼭 찾아야 한다더라. 그래야 내인생이 바뀐다고. 물론 찾겠지 우린 만날거야 만나면 그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정말로.. 아질문은 어떤 면에서 내인생이? 바뀌는지 자세히 알고싶어 일이 잘풀린다든지 그 사람이 주는 사랑에행복한다든지 말이야. 어떤 변화인지 궁금해.


복채는 태양에 관한 오일을 만들때 로즈마리.오렌지.샌달우드.쥬니퍼.탠저린이 들어간다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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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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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Nhuw2TP96rU

>>21
>>2인데 저기서 더 자세히 쓸게 없어ㅠ 더 쓰자니 아직 막연할 뿐인 계획이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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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RYNFnj7ymLI

21살 여자야. 음악을 하려고 하고 보컬쪽이야 지금 고민이 있는데 소속사 문제야. 내 의견이 잘 반영되어 날 푸쉬를 잘해주는 회사로 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들어가야하는지 모르겠어. 다른 곳에 넣어본적은 있는데 아직까진 좋은 소식이 없고 최근에 넣은 곳이 있거든? 내친구가 거기랑 나는 싱크가 좋아서 들어가면 괜찮을거라고 헤. 질문은 내가 오늘을 기준을해서 최근에 넣은 회사에 들어가면 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 이거야. 내가 어디 회사를 들어가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친구가 타로를 한지 오래 되서 믿을만 한데 종종 점이 바뀌니 그렇게 믿지 말라고 했거든. 어떻게 해야할까 나이도 나이인지라 정말 고민이 많아...

복채로 오컬트 관련정보라면..음 꿈에대해서 말하고 싶어. 꿈은 하나의 다른 세계이고 아스트랄이야. 거기서 일어난 일은 허상이 아닌 진짜로 일어난거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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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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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2x9PaWbOwY

>>2  우선 이기회라는거 본인이 천상찾아가야되는데 하늘에서 뚝딱 나온다기보다는 본인이 찾아서 뭐 유학관련 학원이나그런곳을 찾아본다거나 혹은 아직 학교에 있다면 교환학생을 다찾아보거나 해야할것같아 이대로는  움직이이  적기에 쉽지않아보인다 우선 여기저기 찔러보도록해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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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PwzEcu3fbs

>>26 스레주 미안한데 이름은 때고 별명 칸에 #한다음에 니가 원하는 글자 하나써 ㅠㅠ 안그러면 규칙 위반이야

28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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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2x9PaWbOwY

>>4  사아실 오컬트의 취지로 꿈이라는건 참 신비로운것이고 의미가 있는거기도하지만  지금 스레주의 꿈과 고통은 스레주의 심리에 의해발현 되는폇이 큰것같아  사실 그사람과 만나는건 우연히 한번 스치는 기적적인 것이 있다면 모를까 쉽지않아보이긴한다  카드상으로도 레스주맘앓이하는게 보여서  안타깝기도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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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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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PwzEcu3fbs

스레주 >>3 번은? 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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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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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2x9PaWbOwY

>>7  지금팔아  그게좋겠다 계속 타이밍 재다가 더 얽혀버려서 못팔꺼같아

31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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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2x9PaWbOwY

>>5  인도의 느낌이 전혀없는것은 아니며 인연이기도했네  한마디로 복합적인것같아  인과의 인연에  또다른 존재의 개입  한스푼이랄까

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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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2x9PaWbOwY

>>10  글쎄  레스주에 대해 잘모르는 느낌이든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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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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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2x9PaWbOwY

>>11 아니아니  줘스트 우연이야 그냥 어쩌다보니 다털어놓는 그런 아주우연적인 우연이지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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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HD1y5ILtReU

>>33
와 진짜 다행이다..ㅜㅜㅜ 나 그 뒤로 그사람이 되게 무서워지고 그거랑 관련된 다른 사람(내가 말한 사람이랑 다른 사람)이 막 이상한 글 올리고해서 되게 무서웠거든 ㅠㅠ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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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Hkx3mYEC69c

21살 여자야.
남들보다는 조금 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내가 원하는 과는 아니라서 편입이나 유학 준비를 할 생각이야. 추후에 대학원까지 가서 연구원으로 취직하고 싶은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이렇게 해도 될까 고민이 돼. 정말 이렇게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도 될까? 그리고 내가 예전에 1명을 사겼었는데 그 이후로 썸도 뭣도 없어. 이상하게 그사람 이후로 뚝 끊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사람이랑은 되게 안좋게 헤어졌었고 후에 다시 연락했지만 내가 연락을 끊었었어. 안좋게 헤어진 편이야!

복채로는 음.. 꿈을 자각? 해야한다고 해야하나 자각몽을 꿀 때 필요한 훈련 중 하나는 꿈일기를 꼭 쓰는거야! 꿈을 꿀 때마다 그 꿈을 상세하게 적어야하는 습관을 길러서 훈련을 해야한대!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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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fCN/wZ49dE

>>31
왜인지 나도 모르게 기쁘네 ㅋㅋㅋㅋㅋ 그 사람들이랑 인연이 있다는것도 신기한데 다른 존재가 개입까지했다니..신기하다.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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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15WEOcJpJVg

20살 여자야.
최근 기다리는 이성친구가 있어. 학업이라고 해야하나, 공부때문에 연락 안하는 중이거든.그 친구가 아마 내년까진 못놀거같다는데, 혹여나 이번주에 연락이 올까? 나랑 연락유지하며 놀수있을지 모르겠어. 어색해서, 다시 친해지고 싶어.

복채는 내가 겪어본건데 가위눌렸을때 무교라고해도 찬송가나 불교 구절 생각나는거 집중해서 외우면 풀리더라!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5GDiMiU5XQs

안해주는 애들은 뭐야? 심지어 스레주 네가 스레 단 스레보다 더 빨리 올렸는데

39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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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yP+0nmDPXco

1. 괜히 점결과로 마음 흔들기싫어서  수능같은경우에는 좋은소리든 나쁜소리든 심리흐리고 컨디션에 도움이안됨

2.순서상관안하고한다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BmkejKAcJI

오라클카드 같은경우는 정확도가 몇정도돼?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dVh01vydI2

19살 여자야. 곧 성인이나보니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커.
 나는 공부도 못하고 실업계 출신이야. 대학도 그리 좋은 곳도 못 넣었고 그 마저도 다 떨어질수도 있아
묻고싶은 건 내 미래는 어떨까? 어떻게 해야 그나마 잘 살 수 있을까?
진짜 자살이 답 인걸까..?
복채는 떨어지는 벚꽃잎을 사랑이 이루어진대 !!!

42
별명 :
ㅅ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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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8TKJ8WpFvs

>>40  사아실 카드에 정확도를 수치화 시킨건  소위 오프라인에서 돈받고 하는 사람들이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써 나타내는것이며  카드자체의 정확도보다 리더의 리딩실력이  더중요해  고로  리더가 리딩하는걸볼때 니상황과 맞으면 맞는것이요 아니면아닌것이지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99Qmc9sYzs

안녕 스레주! 난 24여자야. 이제 대학 졸업반이야...
가볍게 우울증? 무기력증? 뭔진 모르겠지만 여튼.. 내가 날 내려놓고 인터넷에 매달려 산지 10년이 가까이 지났어. 내 중학교 동창, 하물며 동기들만 봐도 뭔가 많이 이뤄놨더라. 난 게임만 하느라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이제야 많이 후회하고 있어.
애들이 많이 쌓아놓은 것을 보곤 나도 해야지 하면서 초조해져. 너무 무식한 내가, 무능한 내가 싫어서 공부도 독서도 다시 시작하려고 해... 내가 다른 사람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유능한 사람이 되어 집안 식충이로 살지 않을 수 있을까? 그렇게 되기 위해 괜찮다면 조언도 부탁해도 될까?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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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DLH00q/4c

>>39 멋있네 ㅋ 굳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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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3lMU6jXOcso

안녕 스레주! 18살 여자야!
내가 학교에서 진짜 좋아하는 애가 한명 있어. 원래 난 연상이나 동갑만 괜찮다 생각했는데 그 편견을 깨버릴만큼 진짜 운명이다 싶을정도로 나랑 맞는부분이 너무 많은 그런 앤데.. (나보다 한 살 어려) 사실 난 친구들이 하는 말이랑, 페북이랑 블로그를 통해서 걔를 알게됐어.
문제는 지금 걔가 내 친구를 '너무나도' 좋아하고 있다는거..ㅠ 근데 그게 지금 거의 엄청난 스토킹 수준으로 집착하는거라.. 게다가 걔는 내 이름도 모르고 나를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선배의 친구' 정도로 알고있고.. (나를 싫어할지도 몰라,, 친구가 걔 뒷담까는거 자주 들어주고 그러다가 그 후배가 들은것같거든ㅠㅠㅜ) 친구는 계속 나한테 자기 너무 무섭다그러고...ㅠㅜ 여기서 내가 그 후배한테 관심이 있다는게 이상한 건 맞지만 정말로 난 나랑 그렇게 잘 맞겠다 싶은 사람을 본 적이 없어ㅠㅠ정말로 나랑 비슷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야 좋아하는것부터 싫어하는 곳 상처받았던것들까지 (인터넷상에 글을 많이 남기는 애라서 이런 건 글 보고 알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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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그 후배가 좋아한다는 애(내 친구) 는 진짜 예쁘고 귀엽고 인기 엄청많고, 활발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그림도 잘그리고.. 그런애라 감히 나같은게 걔를 좋아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
요즘에 그래서 공부도 잘 안되고.. 어떻게든 걔랑 친해지고싶은데 접점도 없고.. (참 걔도 그림 진짜 잘그려 최근에 책도 냈더라고ㅠㅠ)
잡소리가 길어진것같네 미안해ㅠㅠㅠ 결론적으로 내가 얘랑 친해질 수 있을까?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질문이야. 내가 낯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서 많이 어려울것같지만.. 으으 너무 머리아프다ㅠㅠ 복채로는 음.. 집 안에 귀신이 있을땐 주로 천장 구석? (세 선이 모이는 곳) 쪽에 있대!
후.. 정신나간것같은 질문 정말 미안해.. 근데 난 얘가 진짜 내 운명인것같아ㅠㅠㅜㅠㅜ으허헝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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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추가로 얘가 나를 마음에 들어 할 가능성이 있을까..?ㅠㅠㅠㅜㅠㅠ
추가로 질문했으니까 복채 하나 더..! 사랑에 관련된 오컬트 주술같은 경우에는 나뿐만 아니라 그 사람에게도 엄청난 피해가 가기때문에 웬만해선 쓰지 않는게 좋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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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5살차이 나는 오빠랑 연락을 하기 시작했어 난 18 오빠는23! 이 오빠와 연락을 하고있는데 오빠는 날 그냥 5살 어린 동생으로만 생각하고있는거같아 나보고 너무 어리다하고 나이얘기를 하는거보니까..ㅠㅠ 혹시 이 오빠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복채! 왼쪽으로 돌아서 자면 가위에 눌릴 확률이 높아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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