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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7: 나는 오컬트에 대해 견문도 없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볼게. 레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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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46: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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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48: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80)
  49. 49: 아침에 한장씩 타로 뽑는 스레 레스 (8)
  50. 50: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41)
( 29518: 46)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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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7-11-10 18:00
ID :
ocraBxSt6STos
본문
트래픽 낭비 미안해. 그냥 갈곳잃은 사람이 하는 소리라고 생각해주면 좋겠어.
https://m.blog.naver.com/saaya1217/220469721626 이건데, 성공사례를 찾는건 아냐. 성공했다고 해도 기억 날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 사실 기억 날아가면 하나 마나일 것 같지만.
실패사례라도 상관 없으니까, 혹시 시도해본 사람, 혹은 해보려고 조사한 사람... 등등 이거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망할 놈의 해발 261m 이상 다다미 6장 이내의 방이라는 조건에 부합하는 장소 공유좀 해주라.
어차피 진짜 딱 맞는 장소를 찾는다해도 내가 거길 가서 이걸 실행할수있는 확률은 정말 0%에 가깝지만 발버둥이라도 쳐보고싶다.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있을까.
심지어 이거 일본 주술이라서 해발 기준을 일본으로 재야하는지 어떤지 멘붕옴. 딱 261이 아니라 그 이상이니까 다행이긴 한데.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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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raBxSt6STos

아니 근데, 맞는 장소를 찾는다해도 인공적인 소리가 들리면 안된단건 대체 어쩌란거야. 요즘 그런 장소가 어딨냐 솔직히.
크기가 맞는 칸막이를 지고 등산해서 산속에 쳐놓고 할 수도 없고. 그럴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싶다. 이게 진짜로 되는거라면 당연히 이 정도 조건은 별것도 아닌게 맞는거겠지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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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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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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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aBxSt6STos

다다미 6장이 대체 몇제곱미터야? 하고 다다미 첩 크기 검색하다가 현타가 왔어. 돌아가고 싶은건 단 1주일인데. 1분조차 되돌리지 못하는게 현실이란 거 알고있지만... 지금 완전히 현실도피 중이야. 현탐이 와도 답이 없네. 벗어나질 못하겠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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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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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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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aBxSt6STos

해발 261미터라고 쳐봤더니 무슨 구릉이나 등산코스나 그런것만 뜨지... 이 나란 국토의 반이 산인데 높은데 구하기가 이렇게 힘든가 싶고. 숫자감각이 심각하게 없어서 해발 261m가 대충 얼마나 높은건지도 감이 오질 않아. 육삼빌딩 옥상이라도 올라가고싶다. 부족하려나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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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raBxSt6STos

심지어 가장 가까운 갈 수 있는 날은 당장 이번주 일요일이야. 진짜 절망적으로 뭐가 될 리가 없는 상황이지. 죽겠다...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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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raBxSt6STos

이야... 엄밀하게는 일요일이 아니라 당장 내일인거네. 오늘이나 내일 해떠있을때 안에 찾아서 준비를 마치고 밤엔 가있어야한다는거야. 미친거 아니야?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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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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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RLbVqwYS/U

대천세계에 걸림없이 스스로 오고감이 자유자재하니 태어나고 싶으면 태어나고 대신할 몸을 찾지말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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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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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CjJZrCOAHY

해발 어쩌고는 찾았는데, 망할놈의 방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2미터짜리 골판지 6장을 가지고 갈 수도 없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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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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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CjJZrCOAHY

여기가 일본이면 다다미 4첩 반짜리 방을 구하면 되겠지만 어쩌잔 거냐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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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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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UhxrAg2hnM

...? Aㅏ 저런데 계곡같은데 펜션 하나 빌려야지만 할 수 있는 그런 위치 아니냐... 전라북도 금산쪽에 가봐봐 거기 비성수기엔 진짜 저렴함...(가본사람)
다만 벌레 짱많음...ㅎ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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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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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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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CjJZrCOAHY

>>10 고마워. 방에 포유류가 있으면 안 된다니 쥐같은게 있음 곤란하겠지만 벌렌 아마 괜찮겠지.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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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7bkK+XcVUY

쓸수있는 돈이 10만원밖에 안돼서 펜션은 포기하기로. 재료값과 이동비 포함하면 답이 없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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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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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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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7bkK+XcVUY

솔직히 진짜로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은데. 하지만 진짜였음 좋겠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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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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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7bkK+XcVUY

근데 이거... 2017年이라고 써도 되는건가. 일본주술이니까 일본력으로 써야함? 한자 쥐약인데 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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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AEW86RrfGI

정말로 할 생각이 있는건 맞지만 당장은 시도도 못한다는 거지같은 상황이라, 구글링으로 검색이나 때리다가 보니 일본쪽엔 이런거 한둘이 아니구나. 짧은 일어로 떠듬떠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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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AEW86RrfGI

개인적인 사정 상 이걸 하면 실패시 자살해야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이거 스레더즈 규정에 걸리려나
여기까지 오면 슬슬 괴담판으로 이주해야할거 같은데 스레를 또 세우는것도 낭비라 스탑 걸고 씀. 처음부터 걸껄 그랬네.

어차피 실패하면 자살ㄱ라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준비하던거고, 답이 없단거 알지만... 처음부터 현실도피였으니 상관 없기도 하고. 넋두리나 할테다. 트레픽 낭비 미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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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AEW86RrfGI

스탑 걸린거 맞나 이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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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AEW86RrfGI

세갠가 네개정도 찾았지만 하나는 하나님이 어쩌고하는 신흥종교라서 버렸고, 하나는... 자각몽이 어쩌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 부류기도 하고 꿈이랑 그거랑 뭔 상관이야 싶음. 여기도 뭔가 그런 스레 하나 있던데, 관계가 있나?
아무튼 그래서 두 종류. 언령(?)의 어쩌고랑 육망성 질렸다. 전자는 솔직히 좀 느낌적으로 사이비같고, 후자는... 육망성 안에 질렸다飽きた라고 써넣는거라는데 대체 이게 어디서 튀어나온건가 싶음. 일본에서도 육망성을 쓰던가? 만약 서양쪽이 원전이라면  원래 적어넣는 말은 그쪽 언어여야 한다는건데... 주문이라던가 하는건 번역할수록 효과가 미흡하다잖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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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AEW86RrfGI

둘다 딱히 한국에 번역된건 없어보여서 짧은 일본어와 사전과 번역기로 직접 번역해야하게 생겼다. 육망성은 쉬워서 딱히 번역할 필요까진 없을거같지만 코토다마는...

...매우 현타오네. 이게 뭐하는 짓이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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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AEW86RrfGI

아... 여태 언령의 령이 명령의 령인 줄 알았는데 영혼의 영인가? 매우 갑작스러운 깨달음을 얻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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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QAEW86RrfGI

그나저나 육망성은 정확히는 과거로 간다기보다 다른 세계로 간다는 느낌이 강해보여서 조금 망설여짐. 이세계따윈 필요없다고. 육망성에 저런걸 적어넣는 행위가 자신을 좋을대로 해달라는 의미가 된다고도 하는것같은데, 됐으니까 내 실수 하나만 바꾸게 해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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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buwMrUGKo2

주문은 번역할수록 효과가 없어진다는 말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데, 사실 흑신불 조사하다가 이해함. 한다면 원어로 해야할 것 같아서 원본글을 찾아보다보니 두번이상 외워야한다는 주문? 자체가 일본쪽에서도 무슨 뜻인지 확실히 모르는것같더라고. 애초부터 애매모호한 말이라면 완전 1대1 대응하는게 있지 않은 이상 번역할 때 번역한 사람의 해석이 들어갈수밖에 없으니까, 원래의 의미가 희미해지는게 아닐까 하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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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RgopnhTsQk

진짜로 될 거라곤 솔직히 생각하고 있지도 않은 것 같지만 진짜로 됐으면 좋겠단건 진심이라니 이 무슨 어중간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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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RgopnhTsQk

그런 의미에서 흑신불은 사실 꽤 상냥하다고 생각함. 한번 하면 성공했든 실패했든 쿨타임 3년이라잖아. 적어도 희망고문은 안하는거지. 3년이면 멘탈 강한 사람은 그 사이에 재기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흥미 만으로 하는 사람에게라면 짜증나겠지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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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https://matome.naver.jp/odai/2142235875207288001/2142235933608273703

1-1.
돌아가고 싶다는 의지를 가질 것.
1-2.
입으로 말해볼 것.
1-3.
마음 속으로 말할 것.
1-4.
입으로 그릴(표현할) 것.
1-5.
소리를 없앨 것.
1-6.
눈을 뜨고서, 인식하지 않을 것.
1-7.
그 다음, 언령을 볼 것.
1-8.
무의식을 의식으로 컨트롤할 것.
1-9.
그것은,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에 할 것.

2-1.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입으로 말할 것.
2-2.
이불에 들어갈 것.
2-3.
언령으로 언령의 꿈을 볼 것.
2-4.
언령으로 언령의 꿈을 본다면, 거기에 다시 언령을 더할 것.
2-5.
그 때에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를 더할 것.
2-6.
거기에, 진동 이외의 소리를 낼 것. 그것은 즉, 정신의 힘.
2-7.
1-6을 할 것.(눈을 뜨고서, 인식하지 않을 것.)
2-8.
1-5를 할 것.(소리를 없앨 것.)
2-9.
그것을 받아들일 것. 그리고, 그것을 숨쉬는 것과 같게 할 것.

기억의 계승

3-1.
2-9 이후 다시 1-1~1-8을 행한다.
3-2.
어떻게 하고 싶은지, 언령을 언령으로 거듭할 것.
3-3.
다시 1-7(그 다음, 언령을 볼 것.)을 사용해, 양? 을 생각할 것.
3-4.
욕심을 내면 저처럼 됩니다. 전부를 바래서는 안 된다.
3-5.
제가 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욕심을 언령으로 감싸, 거기에 있는 상태로 만들 것.
3-6.
언령으로 다시, 필요한 만큼을 필요한 만큼 바란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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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뭘 어떻게 봐도 사이비(...)
게다가 번역하다보니 이것도 꿈이 어쩌고 하네. 짜증...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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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너무 길어... 그리고 군데군데 헷갈려. 1-4는 직역하면 입으로 그리다 인데 영 모르겠어서 괄호에 저렇게 씀. 사전상 의미기는 함.
그리고 저 주소엔 없는 부분이지만 이런 것도 있다. (귀찮아서 이건 번역기 복붙함)

1-6은 인식을 그만두면 된다는 것입니다.
1-8은 당신들은 무의식적으로 지배된 가축이라는 사실을 자각하세요. 이마저도 무의식임을 자각하세요.
2-2는 따로 이불이 없어도 됩니다.일은 어떤 체제라도 좋으니 잔다는 것입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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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무의식적으로 가 아니라 무의식에 지배된 이네. 가축이란 표현은 좀 기분 나쁘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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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3번부턴 일어나서 하란건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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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 안되겠다. 오늘 해보고 자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서 기억할 수 있을지... 1-6때문에 읽으면서 할 수도 없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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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29 2-7의 눈을 뜨란 게 일어나란 소린가 했는데, 일본어로는 이 경우엔 아마 메오 아케루가 아니라 메오 사메루를 쓰니까 틀리겠지...
말에는 힘이 있다는 개념은 흔히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역시 일본거니까 일본어로 말해야하나 이거. 읽는건 못하지만 입으로 떠드는 건 어느정도 할 줄 안다. 그치만 언령이란걸 생각하면 오히려 모국어로 하는게 나으려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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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이걸 쓴 사람은 아무래도 실패한 것 같고, 뭔가 위화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솔직히 좋은 소설이란 생각이 제일 먼저 들지만... 죽도밥도 아니게 되는건 싫으니까 순서를 완벽하게 외운 다음에 해야겠어.
오늘은 질렸다 나 해봐야지. 근데 각도기가 없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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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뭔 자도 안 보이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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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너무하네 진짜... 하지 말란거야? 며칠동안 멀쩡히 있던 자가 안 보여.ㅋㅋ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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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ㅅ11ㅂ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설마 자가 없어서 못할 줄이야. 게다가 덤으로 지우개까지 없어졌단걸 꺠달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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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TdNlSQQN4w

인생...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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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E0iJnyhPUk

ㅇㅁㅇ.. 이런것도 있구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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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6PSr8tyyvc

신발진짜 오만가지가 날 다 방해하네. 겨우 자를 찾았다했더니(그것도 다른 자) 이번엔 칼날이 ㅈㅣㄹ이고 바꾸다가 베이질 않나 5cm×5cm맞추는건 몇번을 실패한 거야
폰레드 업로드버튼도 안먹힘ㅋ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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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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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6PSr8tyyvc

몇시야신발... 자야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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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tdZgq1NE3I

응 그없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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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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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tdZgq1NE3I

하긴 애초에 너무 쉬운거라 별 기대 안하긴 했지. 5cm×5cm의 종이에 육망성을 그려놓고 안에 써놓는다... 라니 너무 별거 아니잖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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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작성일 :
ID :
ocBPfBP3BPlAg

1은 다 외웠다
근데 반복이 들어가니까 머리아프네 진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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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BPfBP3BPlAg

다 외운줄 알았는데 또 하나 뺴먹었었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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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BPfBP3BPlAg

1까지는 어떻게든 외우겠는데 2부터 전혀 못 외우겠다. 난감하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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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zeEaKsVbRY

1-6 되게 거지같네~ 역시 걍 흑신불이나 해봐야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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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P5nPrIaTTQ

사정상 예정일은 16일이었는데, 그냥 이번주 일요일로 당겨버릴까. 각 잘 재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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