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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8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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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32)
  2. 2: 늦은밤 고양이를 따라가면 안된다 레스 (15)
  3. 3: 타로/트럼프점 스레 레스 (132)
  4. 4: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5)
  5. 5: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608)
  6. 6: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95)
  7. 7: 타로카드(유니버셜웨이트)스레 레스 (5)
  8. 8: 마녀 입문은 어디서부터 시작해? 레스 (4)
  9. 9: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465)
  10. 10: 너의 앞날을 위해 레스 (156)
  11. 11: 과거로 돌아가는법 없을까 레스 (8)
  12. 12: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176)
  13. 13: 사랑 관련 소원을 이루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14. 14: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204)
  15. 15: 명상 달성표 레스 (5)
  16. 16: 트럼프점 봐줄께 레스 (63)
  17. 17: 나는 오컬트에 대해 견문도 없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볼게. 레스 (15)
  18. 18: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않아 레스 (92)
  19. 19: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300)
  20. 20: 괴짜 점술가의 점집 레스 (86)
  21. 21: 라이벌에게 이기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22. 22: 일반인이 하기 쉬운 주술/주문/의식 알려줘 레스 (8)
  23. 23: [축제로구나!]야호! 넘어왔어![달리자!] 레스 (43)
  24. 24: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4)
  25. 25: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44)
  26. 26: 대한민국의 오컬트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레스 (14)
  27. 27: 룬스톤 관심있는사람들 모두 모이자! 레스 (3)
  28. 28: 타로카드나 오라클카드봐준다 레스 (92)
  29. 29: 마법 제대로 아는 사람 들어와줘!! 레스 (2)
  30. 30: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1001)
  31. 31: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8)
  32. 32: 존재에 대하여 2판! 레스 (716)
  33. 33: 축복하는 스레 레스 (67)
  34. 34: 진짜배기 마법사들은 어디로갔을까 레스 (7)
  35. 35: 타로&오라클볼래?(오컬트지식&잡담판) 레스 (624)
  36. 36: 타로/오컬트카드 이야기 레스 (16)
  37. 37: 타로&오라클볼래?(질문&답변판) 레스 (131)
  38. 38: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201)
  39. 39: 나 같은 사람 있는 사람 ! ! ! (‘ ‘ 레스 (12)
  40. 40: 타로 봐줄께 레스 (12)
  41. 41: 꿈을 자주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레스 (6)
  42. 42: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7)
  43. 43: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1000)
  44. 44: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46)
  45. 45: 사주 야매 2판 레스 (77)
  46. 46: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7)
  47. 47: 레이키 레스 (4)
  48. 48: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80)
  49. 49: 아침에 한장씩 타로 뽑는 스레 레스 (8)
  50. 50: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41)
( 28937: 20) 영시, 영안 같은 케이스 모아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11-04 11:50
ID :
ocfz215kfGAwo
본문
괴담판에서 영안이 트였다는 사람 보기도 했고 신병을 앓는 중에는 소리가 눈으로 보이기도 한다고 하더라고
평생 혼자만 이런 장면들을 봐야하는데 조금 외로우니 스레를 세웠어

귀신이 아니라도 무언가를 예지하거나 모르는 사실을 눈을 통해 알 수 있는 경우를 여기다 모아보자
환각증세로 의심되는 건 전문가가 아닌 이상 알 수 없으니 의심되더라도 그냥 적어줘
특히 '나쁜 일이 생길 것이다'하고 알게 되는 경우 실제로 얼마나 맞아떨어졌는지도 알려주면 좋겠어
깨어있는 상태에서 보는 것이 궁금하니 꿈에서 본 경우는 패스하자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z215kfGAwo

나는 3층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 중에 갑자기 눈앞에 파란색 반팔 티셔츠와 은색 자전거가 스쳐지나가기에 헛것을 봤나 했는데 건물 밖을 빠져나오니 딸랑딸랑하는 자전거 차임벨 소리와 함께 파란 반팔을 입은 여자가 은색 자전거를 타고 스쳐지나가는거야

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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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ocfz215kfGAwo

적다보니 든 생각인데 눈으로 제한하면 안되겠다
무튼 나는 귀신은 본 적 없고 주변에 무당이랄까 종교관련으로 종사하는 사람도 없어
친구까지 다 털어도 그쪽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있어

그런데 최근 알게된 친구 눈에 못이 박혀있어
양쪽 눈에 빛이 바래서 약간 검어진 은색의 둥근못이 박혀있고, 길이는 대략 6cm정도 되는 것으로 보여
말할 때 보면 목에도 하나 있는 것 같은데 그건 확신을 못하겠다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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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215kfGAwo

본능적으로 이게 무슨 뜻인지 확실히 알면 좋겠지만 감으로도 그렇고 시각적으로 불쾌해서 보통 피하게 될 뿐이야
모든 사람에게 보이는 건 아니고, 극히 일부에게서만 보여
거리에서 지나치는 사람은 전혀 상관없어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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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HRRHAYBEOVE

>>1 나 있는 것 같아. 항상 내가 행동중에 뭔가 꺼림칙한 일이 있는데, 그 꺼림칙함을 가지고도 그 일을 했을때 곧장 안좋은 일이 생기더라고, 친구 틴트 빌려바르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멈칫했는데 그 이후 걔한테 헤르페스 옮아서 광광 우러따...ㅠㅠㅠ 그거 말고는 예지몽 정도, 아니면 영체가 눈으로 얼핏 모습이 잡히는거?

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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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ezndCWFuBTU

ㅋㅋ난 예지라고 해야하나. 화투 뒤집어져있는데, 그거 까면 뭐 나올지 보였어 ㅋㅋㅋ 그러니까, 머릿속으로 흘러들어왔어 자연스럽게. 그떄 로또 번호 맞춰보겠다고 특훈한다 하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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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215kfGAwo

>>5 영체가 눈으로 잡히는 경우 자세히 부탁해...!
>>6 매개체라고 하나 그런 걸 쓰는 사람도 있구나 신기해
적중률이랄까 맞아들어간 적 많았나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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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215kfGAwo

난 사람들 행동이 잘못되면 눈에 뭔가 찌그러진 원이랄까 뭔가가 일그러지는 게 보여서 그 사람이랑 같이 어울리고 싶지 않더라고
덕분에 친구는 별로 없다 ^_T... 주륵...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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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jvcfC5Fnto

영체는..검은덩어리랑 기분나쁘게 웃는 영체만 봤었어. 기분나쁘게 웃는 애랑 눈마주친 날부터 악몽꾸느라 고생하다 간신히 풀려났다.
그거외에는 뭔가 사건사고같은게 꿈과 직감으로 자주 나타나. 경주지진도 바로 전날에 하늘보다가 지진날 것 같다는 직감이 흘러들어왔고 내가 버스타고 가다가 사고 난 적도 있는데, 그 날에도 친구랑 카톡하다가 "나 오늘 벨트매라고 해줘." 라고 톡 했어. 그거외에도 여러개있는데 솔직히.. 내가 내 자신을 전부 믿는게 아니라서 직감이 든다고해도 제대로 못받아들여서 그 사건이 터져서야 아, 이게 그거구나. 하는 경우가 많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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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XlEtISaZx2

난 눈에 보인다기 보다는 그냥 느껴지거나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음
가위 몇 번 눌린 거, 귀신 같은 거 본 거, 이명이 잦은 거 빼곤 괜찮아
요즘 꿈자리가 좀 안 좋고 푹 자지 못하는 것도 있어서 더 힘든데
이게 확실하게 오컬트적인 건지는 몰라서
그냥 견디고 있다ㅇㅇ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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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ur4M3jEvgY

오오 감 좋은 사람들 많구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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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cVt6b9hafg

대단한 사람들 많구나.. 가끔 집중하면 보이는 가벼운 증세라서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유달리 피곤해보이는 사람들 머리위에는 파르르 진동하는 끈적한 느낌의 아지랑이 뭉텅이가 덕지덕지 달라붙어있어. 열중에 여덟명은 얼마 안 가서 졸거나 자더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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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OUZ5OD1Eyc

>>7 오 답이 달렸네... >>5야, 자세하게 말하자면 눈으로는 인식이 되지 않으나 정신적으로는 블라인드 한 겹 씌운 것 처럼 뚜렷하게 인식이 되며, 그 사람이 살아생전 어떠한 형태로 죽었다 그정도만 인식돼. 이 능력은 흔히 영안보단 아스트랄 투사로 더 잘 불리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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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MocifyB2dI

>>7 아, 그냥 ㅋㅋ 엄마랑 화투친 적 있었는데 그때 딱 한 번이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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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MocifyB2dI

>>8 잘못된 선택인지는 어떻게 알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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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nFs/Fjn/WQ

>>15 솔직히 정확도는 잘 모르겠지만 찌그러진 원이 보일 정도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애들은 결과가 안 좋았어
예를 들면 아는 애가 고백 받았다고 한 적이 있었어
그 말 들으면서도 찌그러진 원이 계속 보이고 고백했다는 상대랑 얘랑 같이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그게 찌그러져보였어
안 받는 게 좋겠다고 했는데 역시 그 상대 약간 싸이코였단 말이지... 이상한 사이비종교랄까 사탄 같은 거 믿고
기분탓이라고 하면 할 말 없긴 하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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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iYOJkWxEJc

나는 팔빵먹다가 지나가던길에 `나 팥이싫어`라는 소리를 들은적이있어..ㅠ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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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tiYOJkWxEJc

아무도없었는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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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X3g8/sRRy+

>>17 스레주인데 몰랐던 사실이 드러나거나 미리 알게 되는 경우를 모으고 있고 단순한 영적체험은 잘 몰라서 패스하고 있어 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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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xzVnlO3nUw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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