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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8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너의 앞날을 위해 레스 (150)
  2. 2: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85)
  3. 3: 과거로 돌아가는법 없을까 레스 (8)
  4. 4: 늦은밤 고양이를 따라가면 안된다 레스 (12)
  5. 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460)
  6. 6: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176)
  7. 7: 사랑 관련 소원을 이루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8. 8: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607)
  9. 9: 타로/트럼프점 스레 레스 (131)
  10. 10: 타로카드(유니버셜웨이트)스레 레스 (2)
  11. 11: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204)
  12. 12: 명상 달성표 레스 (4)
  13. 13: 트럼프점 봐줄께 레스 (63)
  14. 14: 나는 오컬트에 대해 견문도 없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볼게. 레스 (15)
  15. 15: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않아 레스 (92)
  16. 16: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300)
  17. 17: 괴짜 점술가의 점집 레스 (86)
  18. 18: 라이벌에게 이기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19. 19: 일반인이 하기 쉬운 주술/주문/의식 알려줘 레스 (8)
  20. 20: [축제로구나!]야호! 넘어왔어![달리자!] 레스 (43)
  21. 21: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4)
  22. 22: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44)
  23. 23: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31)
  24. 24: 대한민국의 오컬트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레스 (14)
  25. 25: 룬스톤 관심있는사람들 모두 모이자! 레스 (3)
  26. 26: 타로카드나 오라클카드봐준다 레스 (92)
  27. 27: 마법 제대로 아는 사람 들어와줘!! 레스 (2)
  28. 28: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1001)
  29. 29: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8)
  30. 30: 존재에 대하여 2판! 레스 (716)
  31. 31: 축복하는 스레 레스 (67)
  32. 32: 진짜배기 마법사들은 어디로갔을까 레스 (7)
  33. 33: 타로&오라클볼래?(오컬트지식&잡담판) 레스 (624)
  34. 34: 타로/오컬트카드 이야기 레스 (16)
  35. 35: 타로&오라클볼래?(질문&답변판) 레스 (131)
  36. 36: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201)
  37. 37: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4)
  38. 38: 나 같은 사람 있는 사람 ! ! ! (‘ ‘ 레스 (12)
  39. 39: 타로 봐줄께 레스 (12)
  40. 40: 꿈을 자주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레스 (6)
  41. 41: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7)
  42. 42: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1000)
  43. 43: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46)
  44. 44: 사주 야매 2판 레스 (77)
  45. 45: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7)
  46. 46: 레이키 레스 (4)
  47. 47: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80)
  48. 48: 아침에 한장씩 타로 뽑는 스레 레스 (8)
  49. 49: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41)
  50. 50: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2)
( 28407: 153) 타로봐줄께!! ※주의 타로에 손댄지 3개월 된 쌩초보
1
별명 :
★PcTeMO1mly
작성시간 :
17-10-29 20:47
ID :
oc2yUqmD0Rl4A
본문
실전경험과 실력을 늘릴 겸해서 스레 올려봐!!
혹시나 공지 어긴거 있으면 말해주라ㅠㅠ!!
대신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
1.하루에 10명까지 봐줄께 10명 안 차면 그 명수대로 타로 봐줄께
2.질문의 형식은 나 3개월안에 연애 할 수있을까? 처럼 Yes or no 답이 나오지않는 형식으로!!
3.질문할 때 왜 질문하게 됬는지 상황스토리를 자세하게 적어줘!!
4.연애운 물어 보기 전에 현재 애인 유무를 알려줘!!
5.쌩초보이기 때문에 아예 다른 결과가 나오면 피드백으로 달아줘!!
그리고!! 결과가 우중충하게 나와도 마음에 안 담아뒀음 해! 사람일은 자기 하는거에 달라지니까!!
매일 11시12시 사이에 스레 달러올께!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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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lNxKk47YIQ

현재 애인은 없고 짝사랑 하는 남자가 있어. 작년에 처음 만난 남자인데, 내가 그를 짝사랑 하게 된 이유는 유일하게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준 사람이였어. 근데 그 남자와 나는 남들과는 다르게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고 연락 하고 싶어도 잘 못해. 둘이 서로 사정이 생겼거든..(사정은 못말해줘 미안해 근데 주변사람들의 반대나 군대 이런건 아니야ㅎㅎ ) 그 남자는 나를 그래도 나쁘게 보진 않는것같아. 내가 그 남자 다시 만나고 싶어서 기다리려고 하는데 나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얼마나 기다려야 그사람 볼 수 있을까??

이렇게 질문하는거 맞을까? 타로 봐줘서 고마워! 복채는 뉴이스트W분들의 있다면! 노래추천 해줄게 괜찮지? 고마워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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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0gVEEuItx8Y

안녕 스레주 난 너한테 연애운을 보러왔어
 
난 퀴어(동성애자)이고 미래에 어떤 애인을 사귈지 궁금해서 너한테 물으러 왔어

현재 애인은 없고 인문계에 다니고 있어 곧 수능을 앞두고 있어
중간에 점을 몇번 봤는데 운명은 내 편이라는거야. 그리고 수능은 잘치는데 내 맘에는 안든데 ㅠ

지금 내 인생은 애정운라는게 없는거 같고 이렇게 짝사랑만 하고 있을수 없을거 같아서 나중에 부적이나 주술? 유명한 사람한테 받을려고 해 근데 일단 수능이 잘봐야되고 돈을 150정도 모아야됨
알바하면됨(버거킹 알바 많이 해봤는데 1일만에 혼자 할수 있게되었어 ㅋ 일머리는 있는듯..)
왜냐면 주술 의뢰비가 150정도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타지역에 법원가서 내 생시도 알아내야됨

아무튼 저렇게 계획을 세웠어 중간에 내가 조심해야하거나 명심해야할것들? 있으면 알려줘 다시말해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려면 무엇을 조심해야할까? 인거 같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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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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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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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F7VP88RYCk

음... 나는 내 주변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여 저번에는 내가 발표할때 친구가 나한테 장난친다며 질문을 엄청 많이해서 곤란했단 말이야 나도 똑같이 그친구한테 질문하며 장난쳤는데 그친구는 완전 나한테 정떨어진듯 행동해 예를들면 말무시하기 톡 무시하기 등등 또한 이번엔 나랑 B한테 심한 장난을 쳐서 알게 모르게다툰 R이리는 친구가있어 내가 B한테 이번엔 R이 좀 심했다고 서로 대화했었는데 그 친구랑 잘 화해했긴 했는데 이번엔 다른애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이상하다... 대체 얘네는 나를 어찌보는건지 모르겠어 스레주 타로좀 봐줄수 있을까?ㅠㅜ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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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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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3 그리고 내 현재 친구운도 맞추어봐 ㅎㅎ(이거는 피드백 해줄수 있음ㅎㅎ 스레주 너의 실력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간단하게)

아무튼 이성연애는 몇번해봄 동성연애는 없고 아직도 동성을 짝사랑하고 있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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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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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MMK5i+Bp+NQ

나도 연애운 궁금해!! 여태까지 자기 바이라고 주장하는 여자애한테 스토킹 당한 적 있고, 주변에서 연애하는 친구들 다들 너무 안좋게 헤어지거나 애인한테 나쁜 일 당해서 사실 기피했었어... 부모님도 서로 사이 좋지 않아서 결혼에도 관심 없었구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고 없고 이전에 성별 불문하고 연애하고 싶지 않았기도 하고 그 전까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내 한몸 챙기기도 힘들었지만 이제 좋은 사람 만나고 싶어!!
가까운 날이나 조금 멀더라도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어!
날짜를 지정하는 게 좋다면 말해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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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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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MK5i+Bp+NQ

>>6 조금 복잡하게 썼나 싶어서 덧붙이지만 애인 없었어~ 걔는 그냥 스토커였구
6까지 대기 4명이당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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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MK5i+Bp+NQ

>>6 헉 기간 지정하라고 했구나 미안해~ 기간 3개월로 부탁할게!! 3개월 후에 갱신하러 오겠군 후하후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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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wI3WyA7GJc

나 친구운 봐줘! 내가 지금 정말 친한친구 둘이 있는데 걔들이랑 계속 친하게 지낼수있을까 궁금해. 내 성격이 좀 안좋아서 친구한테 민폐끼치진않을까 너무 걱정되고 얘들 없으면 너무 죽고싶을거같아.

복채는 진-투명앤서! 일본노랜데 굉장히 좋아서 추천하고싶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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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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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3 기다림은 길지 않을거야. 하지만 레스주 상황을 보니 빨리 이 상황을 어떻게 되든지 끝내고 싶어하네
스레주 성격이 되게 꼼꼼하고 치밀하다고 나와있네 다시 한번 그 남자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라는 카드가 나왔어
잘 하고 있지만 점점 평정심이 깨져 간다고 나와있어 한번 멀리는 아니더라도 집 앞 공원에서 산책 한번 해보는게 어떨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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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gVcs7d81aQ

나! 밑에 심령상담 스레에도 올렸었는데 나는 길가다가 풍경이 바뀐적이 많아. 그중 생각나는게
하나는 우리나라 궁인데 장지문처럼 드르륵 여는 문있잖아? 그런 문들이 드르륵거리면서 세 번쯤 열리면서 어떤 여자가 날 쳐다보았고 다른 하나는 파란머리남자가 누군가랑 대화하는거 였어.
난 이런 풍경들이 보여도 고갯짓 한 번이면 사라졌었는데 이 둘은 고갯짓을 몇 번이나해도 사라지지않고 오히려 풍경이 나에게 왔어. (여자는 그대로 있는데 내가 끌어당겨지는 느낌이였고, 파란머리쪽은 직접 와서 쳐다보는 느낌??) 심령상담글에선 내가 길가다가 건들인 것 같다고 했는데 영매사한테 상담한 적이 있어. 다만 영매사는 내가 귀신붙거나 당하는 체질은 아닌데 귀신인지 조상령인지 모르는 영들때문에 끊긴 운같은게 있고, 어째선지 날 누르고 있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찾아보니까 내 선대중에 세자빈으로 들어간 선대가 있었고.. 이 풍경들은 나에게 어떤 위협을 하기위해서 나온걸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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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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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3 질문유형은 하나만 봐 줄 수있어ㅠㅠ 앵커1로 다시 달아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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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Y6Enld/052

얼마전에 모임에 갔는데 그 때 뭔가 실수 한 것 같아ㅠㅠ
나 혼자 그 행동이 잘못이었다고 생각하고있는지 다른사람도 안 좋게 봤을지 알려 줄 수 있을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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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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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4 그 친구는 너를 많이까진 아니고 안 좋게 생각하고있어 애초에 그 친구와는 얕은관계라고 나오네
B성격이 되게 활발하고 남들과 어울리는 걸 즐겨해서 입 무게가 경량이래 반 친구로 두는 편이 나아
반 아이들은 너와 친구사이 눈치 챈 것같아 레스주모르게 조금씩 편가르기 중
그래도 큰 다툼은 없을 것같아!! 타로얘기는 아니지만 나도 레스주와 비슷한 경험 많아ㅠㅠ 그럴때는 친구들과 얘기해서 풀어야 해결되는 편이 많더라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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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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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6 주변환경뿐만 아니라 레스주 성격이 혼자서도 되게 척척 잘 해내는 타입이라 남들이 보기에는 너무 완벽하기에 다가가 힘들다고 판단해서 잘 다가오지를 않네.. 내년 초중반까지는 연애ㅎㅎ 기다릴만해 그래도 만나게 되면 상대방의 성격은 스레주와 정반대의 성격을 만나게 될거야 근데 그 성격에서 레스주가 반해버려 남자 인품자체는 되게 착하고 정직해
레스주밖에 안 보는 성격이야 ㅎㅎ 부러운...레스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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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12 미안해 ㅠㅠ 중간에 말이...ㅠㅠㅠ 내가 하고 싶은말은 >>3의 돈모으고 생시 알아보려 타지역가는 일이랑 주술하는 일을 실행에 옮길때 내가 조심해야할점? 알려주었으면 좋겠어 ㅠ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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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16 조심해야할점(주의해야할점)들이라 정의하는게 좋을거 같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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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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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9 레스주 성격!!!!! 자신의 주장을 펼칠 필요가 있어!!!!! 첫번째 친한친구와는 잘 지내 레스주 성격에 맞춰서 지내고 있지만 두번째 친한친구와는 안 맞는 것같아 이 친구와는 애기를 많이 해두는 편이 좋아 그리고 게자리별이 항상 널 응원한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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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3, >>15, >>16 계획이 너무 탄탄해서 흠 잡을게 없는데?! 주의할점은 음... 레스주는 심령쪽과는 잘 안 맞는 편이라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못 할수도 있어ㅠㅠ 실행을 옮기려는 날짜를 조금만 더 미뤄보래!! 친구운은 친구를 많이 두지않는다고 나와있네 조심해 초면인 사이에서 싸움이 일어날수 있다고 나온당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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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19 오옹 많은 친구를 두지 않는다는것은 빙고!!

날짜를 조금만 더 미뤄보면 원하는 결과가 나올수 있을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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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MK5i+Bp+NQ

>>15 이히힉 그거 좋다... 고마워!! 스레주 좋은 일 있기를 바라면서 좋아하는 노래 하나 놓고 갈게
다음 한 주도 잘 보내구!! 브릿팝을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오아시스의 마스터플랜이야 https://youtu.be/dPPi2D6GK7A
내가 좋아하는 풍경 사진 블로그인데 마음에 들면 좋겠다 기분이 좋아져!! http://wonderwall.gallery/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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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11 어떤 위협이나 그런것을 아리진않지만 레스주 향후 최소 이번년도 말부터 잔병치레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같아
카드들이 다 건강위험!!!!!!!!!!!!!!!!!!!!! 뼈위험!!!!!!!! 이렇게 소리치고있다ㅠㅠ 심령쪽은 자세히 알지는 못 해서ㅠㅠ 정확한 답을 못 달아주겠다ㅠㅠ 미앙...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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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RR9umxaK7g

지금도 받는거야 스레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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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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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23 웅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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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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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13 다른사람들은 레스주가 정확히 실수인지 아닌지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어 말하는 편도 좋아 나중에 그냥 술자리에서 한번쯤 꺼낼 흑역사가 될 수있다고 나와있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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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20 응 실행에 옮기기엔 아직 너무 이르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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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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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21 핸드폰 사게되면 꼭 들어가볼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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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lNxKk47YIQ

>>10 헐..어떻게알았어??ㅠㅠ 요즘 기다릴까? 포기할까? 계속 고민중이였거든..근데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라는 말은 혹시 부정적인 의미야?? 포기하라는건 아니지..? 미안해 ㅠㅠ 저 말이 신경쓰여서 물어보고싶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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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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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28 포기 하라는건 아닌데 다시 생각해보란 카드에선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어 신경 안쓰이게 하고 싶어도ㅠㅠㅠ 마음처럼 안쓰기에 못 하겠다ㅠ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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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26 너무 이르다고...ㅠㅠ 수능 끝나고도 아니라면 도대체 언제쯤 ㅠ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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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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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30 한 두달 정도면 적당하다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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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31 ㅇㅅㅇ 내가 생각하던것도 수능 끝나고 한두달 쯤이었는데....그럼 문제없는거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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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gVcs7d81aQ

>>22
괜찮아! 영매사나 무당 몇 분에게 묻기도 했는데 다 모르겠다고 했어ㅎㅎ ㅜㅜㅜ 언젠가는.. 알게 될 날이 오겠지 뭐.
근데 건강 적신호라니.. 사실 나 어제 다이어트 시작해서 저녁은 계란먹고있어ㅋㅋㅋㅋ 다이어트의 기본은 식단조절인데 내가 밥양 조금만 줄여도 바로 감기 걸리고 그러거든.. ㅠ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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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RR9umxaK7g

지금 받는다고해서 올릴게!
내가 궁금한건 취업운. 왠만하면 내년 4월까지는
들어가고 싶어 일러나 편집, 디자인분야인데..
문제는 생초짜라는거! 자격증 몇개 준비한거 외엔
경력이 없어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해
큰데는 안 바라고 작은곳이라도 좋으니 나한테
맞는 직장이었으면 하는데.. 괜찮을까?
부탁할게 스레주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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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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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32 원래 실행할려던 날짜에 한 두달 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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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lNxKk47YIQ

>>29 고마워..그냥 포기해야겠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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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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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34 편집,디자인분야에선 레스주는 천직이래 다만 미리 구상하고 하기보다는 직접겪어보고 깨달음을 얻는걸 선호하는 편이라네 들어가는 곳은 신입으로 들어가는 곳 치고는 되게 잘해준데~ 직장은 쉽게 구해질거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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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35 그렇구나... 다행이다. 돈 쓸게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 ㅎ
고마워 스레주 ㅎㅎ 아 근데 그전에 돈을 모으거나 생시를 알려고 법원가는건 상관없는거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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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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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38 안그래도 돈모을때 돈 새어 나간다고 말해줄려했는데 실행에 주의할점에 포커스를 맞추다보니 ㅠㅠ 못 적었네 이거 외에는 그다지 문제없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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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35 근데 좀 의아하다고 해야하나... 한두달만에 뭐가 그렇게 크게 바뀔거 같지는 않은데... 뭐... 니말 믿을께 ㅎ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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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39 괜찮아 그 돈 새어나간다는게 내 자신을 위한것이라면 난 이제 부터 아끼지 않을꺼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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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RR9umxaK7g

>>37
아 정말? 다행이다 진짜로 고마워 스레주!!
열심히 노력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몰라서
계속 불안했었어. 좋은 결과가 나왔다니
마음이 좀 놓여 스레주 정말 고맙고!!
스레주한테 좋은일 많이 생기길바랄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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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4EgtcW3J9A

>>25 그렇구나.. 나중에 한번 얘기 꺼내봐야겠다ㅠㅠ 봐줘서 고마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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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씻기전 알려주는 사실
알지도 모르지만 내가 물어본 질문의 처음 답이 가장 정확하다고 해
만약 A라는 타로점에서 처음 물어보고 B타로점에서 다시 한번 물어봤다고 했을때
A타로점에서 들은 답이 가장 정확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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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질문 하나만 더 들어오면 오늘 마감할께 !! 질문은 매일 아침6시부터 받고 답변은 최대한 10-11시 사이로 알려줄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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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45 앗 저녁 10-11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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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gVEEuItx8Y

>>44 개꿀팁인듯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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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MK5i+Bp+NQ

지금 사람 없는 것 같으니 다시 물어봐도 좋으려나. 대기자 많으면 스루해줘 ㅠㅠ 진위여부 판단? 이건 항목을 모르겠다 미안해ㅠㅠㅠ 사람들 얼굴에서 무언가 검은 것을 보곤 했어. 어떤 사람은 눈이 자유로귀신처럼 뻥 뚫려서 그 안에 공허함과 서글픔이 도사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실제로도 걔는 졸업했을 때의 상황을 입학 직후랑 비교했을 때 가고싶은 학과도 지원하지 못했고 처음 가지고 있던 의지나 주변관계도 다 잃었다고 했어... 1학년 때만 같은 반이었고 그걸 본 이후로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피해다녔어.
다른 경우로는 눈은 갈색이지만 새파란 하늘 같은 색을 보여주는 애도 있었구... 지금은 그런 걸 보고싶지 않아서 사람들도 자주 만나지 않아. 이제는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시 사람들 만나려고 해. 영적인 걸 물어보는 건 아니야.
질문! 내가 사실이라고 믿었던 이 심상들은 가짜가 맞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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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lNxKk47YIQ

>>44 아 그렇구나 처음 알았다.. 고마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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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6grKuMpKGE

안녕!진로쪽도 봐줄 수 있을까? 난 고등학교 어딜가야할지 고민이야. 1지망에 쓸 고등학교를 고민중인데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고등학교(외국어중심)에 갈까 2번째로 가까운 미술(예술)중점 학교를 갈까? 둘다 경쟁률이 치열해서 하나를 고르면 하나는 100퍼센트 못가 나는 갠적으로 공부에 관심이 없는데다가 미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예술중점으로 가고싶은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외국어중점은 그래도 친구들이 많이들 가는데 예술중점은 내 친구들 중에선 별로 안가더라구..어느쪽에 가야 내가 행복할지 봐줄 수 있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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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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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48 안타깝게도 심상이 가짜라고 나오진않네 흔히들 말하는 감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 것같아
실제로 우리엄마도 레스주와 같은경험을 한 적이있다고 전에 들은 적이있어 나이가 들 수록 기가 약해진다는 느낌이 받을거야
더 영적인 존재도 만날 수 있어 우리엄마는 꿈 속에서 많이 본다고 하더라 !! 타로 결과가 도움이 못 되어서 미안 ㅠ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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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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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50 내일 저녁 10-11시까지 기다려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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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MK5i+Bp+NQ

>>51 (동공지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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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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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하루가 지나기 23분전!! 모두들 오늘 하루가 좋은 하루였기를 바래..
타로 결과가 안좋게 나오더라도 결국 바꾸게 하는 주체는 본인 자신인걸 알아줘!!
모두들 잘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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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Ee2Dh537zM

안녕 스레주! 오늘은 질문이 다 찼는데 그럼 30일 오전 6시부터 질문을 받아 주는거야?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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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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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yUqmD0Rl4A

>>55 응 50레스주 포함해서 10명!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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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MK5i+Bp+NQ

>>51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몇 년 전인데 어릴땐 상대가 나쁜 짓을 저지를 거란 것도 알았지만 요즘은 거짓말만 겨우 판단하는 정도야...
약해지는 건 맞나봐... 나랑 비슷한 사람이 많은가보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도움 많이 됐는걸!! 나중에 애인 생기면(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같이 보고하러 올게!! 잘 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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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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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yvs79FpZJA

내가조아하는남잔 나어찌생각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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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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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yn9UY07ApY

>>58 스루할께 아침 6시이후로 질문해 줘 그리고 별명떼야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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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iZjakrweh2

안녕 내가 고등학교 자퇴를했거든? 근데 재입학할 생각인데 학교에 적응을 잘 할수있을까?? 역시 재입학 하지 않은게 좋으려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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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resA72R7Q2

안녕 스레주 일단 이 스레를 열어줘서 고맙고 고생이 많아..
나는 작년 말에 미술을 시작했거든 근데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정시이긴하지만 성적도 영 안좋고 실력도 좀 부족한 것 같아...적어도 집안형편상 재수는 안될 것 같은데 정시로 가서 가나다군에 합격할 수 있을까?.. 물론 현실에서는 글쓴이 말을 조언처럼 들을게 꼭 제발 봐주면 안될까?..스레주 너무 고마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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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1/fUHewD/o

안녕 스레주 미리 남겨놓을게.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거든. 아직도 진로를 잘 모르겠고 의료 쪽이나 심리 쪽 또는 글쓰는 쪽..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다 자신이 없어. 요즘 왜이렇게 자신이 없을까? 연애도 계속 삐걱거려. 내가 혹시 해외에 오래살게되면 내 직업이나 미래는 어떻게 되는걸까? 너무 불안해...내 인생에서 내가 뭐 하나라도 제대로 성취하고 살고 끝낼 수 있을까? 요즘 의문이 들어... 맨날 짧게 짧게 조금의 성취를 느끼고 분야를 바꾸길 여러 번... 왠지 스레주가 왠지 순수해보야서 믿음이 가서... 남겨보네 부탁좀 할게 미리 고맙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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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resA72R7Q2

한개 더 부탁해도 될까?..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야 두번째지만.. 스틱스 강에 맹세할게
나는 태어나서 한번도 연애를 한적이 없어 물론 여중 여고를 나와서 초딩 때밖에 또래 남자를 상대해본 것 밖에 없거든.
그래서 그런지 남자를 어떻게 상대해야할지 모르겠어 남자랑 여자랑 대해야하는 게 다른 것 같은데 진짜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좀 소심하기도 하고..이런 성격인데 연애는 할 수 있을까? 그건 언제쯤일까..? 요즘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진짜 너무궁금하고 나도 왜 애타는 건지 모르겠어 이러다 사회생활은 할 수 있는 건가 싶기도해....스레주 부탁할게 복채 같은건 필요없어??스레주 능력인데 공짜로 보기 뭐해서..노래추천 같은 건 안받겠지..? 그래도 추천해줄게 옛날 부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곡인데 “천연여우 여우비ost-기억해요”야!
  노래 진짜 좋아 꼭 한번 들어봐 스레주 고마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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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resA72R7Q2

>>63 참고로 애인은 없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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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Ob1tpYdzwo

>>60 부터 >>64는 다스루네 ㅎㅎㅎ 오전 6시이후라고 말했는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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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resA72R7Q2

>>65 저기 미안한데 어디에 오전 6시 이후라고 쓰여져 있는지 알수 있을까 내가 잘 안읽은 모양인가봐 어디 쓰여져있는지 알수 있을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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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resA72R7Q2

>>65 아 헉..맞네..미안해 스레....주륵..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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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pYMuRdUW4g

>>51 뭔가 다시 생각해보다가 왔는데 기가 약해진다는 건... 영알못이라 무슨 소린지 못알아들었다가 이제야 생각났네
아까 내 힘(?) 같은 게 약해진다는줄 알았어
앞으로 더 영적인 걸 만난다니 으스스하지만 그런 쪽으로는 계속 약해지는 듯 해서 어쨌든 안심하려고 해!!
스레주 정말 고마워 잘자 UU)♡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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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1/fUHewD/o

나 62인데 으엌!! 다시 남길게 미안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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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UBlVFCnPKc

나 언제쯤 남자친구가 생길까? 지금 연락하는 사람두 없구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가망이 없어서 포기하려구..
  난 언제 생길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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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dzT/4d1ez2

안뇽 스레주 나도 하나 남기고 갈게..
난 아직 중학생이야
나는 커서 그림쪽진로를 하려는데 어때..?
왜냐하면 내가 그림에 관심이 많고 그림그리는걸 예전부터 해와서.. ㅠㅠ 잘 안될것같으면 다른쪽으로 갈려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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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dzT/4d1ez2

71<< 으악 미안해 나중에 다시 달러올게 내가 눈이 좀 삐었나봐ㅠㅠㅠ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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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kQStSTv8Vs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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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kQStSTv8Vs

안녕 스레주! 나한테 짝남이 있는데 내가 짝남이랑 잘 될 수 있을지, 짝남은 지금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를 묻고 싶어서 질문 올려.
현재 짝남은 연애에 관심이 없어 하는 상태 라는데, (짝남 절친 피셜) 애가 워낙 속을 알 수 없어서 진짜일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 애가 모솔이기도 하고 보기보다 소심하고 눈치도 없어서 얘 마음도 읽기도 어렵워ㅠㅠ 게다가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걸 눈치 채지도 못 한 상태인 거 같아...ㅎㅎ 난 지금 이 애를 좋아한지 반 년이 넘었구...ㅠㅠ 사실 도통 잘 될 것 같은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몇 번이고 접으려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좋아한 시간이 있는데 이대로 포기하기도 그렇고 무엇보다 얘가 너무 좋아서...ㅋㅋㅋㅠㅠㅠ 포기하지 못 하고 있어. 차라리 얘가 단호하게 철벽을 친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 너무 애매하게 행동을 해서 나도 정말 헷갈리고 그래...ㅠㅠ 호의일지, 호감일지... 괜히 김칫국 마시는 거 같기두 하고ㅠㅠ 쓸데 없는 말이 길었다!! 짝남이랑 잘 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까?!
당연히 애인은 없어..ㅠㅠㅠ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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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nocP0AfRg

안녕 스레주:) 나는 지금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사실 나도 여자야! 좋아한지는 한달정도 됐고 지금 수능이 얼마 안남은 고삼인데다 둘 다 예체능이라 공부하랴 실기하랴 바빠
내 기준에서는 다른 친구들한테보다 훨씬 살갑게 대하고 나름 치근덕대는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동성친구다보니까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 부분이 많아서 살짝 회의감 느끼고 마음 접으려고 했는데 잘 되지를 않더라
이루어질 가능성이 정말 희박한걸 알고 있지만 좋아한다고 고백이라도 하고싶고 어떻게 될지 타로점으로라도 알아보고싶어서 레스 남겨! 애인은 없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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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1/fUHewD/o

>>62 얍 다시단당!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거든. 아직도 진로를 잘 모르겠고 의료 쪽이나 심리 쪽 또는 글쓰는 쪽..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다 자신이 없어. 요즘 왜이렇게 자신이 없을까? 연애도 계속 삐걱거려. 내가 혹시 해외에 오래살게되면 내 직업이나 미래는 어떻게 되는걸까? 너무 불안해...내 인생에서 내가 뭐 하나라도 제대로 성취하고 살고 끝낼 수 있을까? 요즘 의문이 들어... 맨날 짧게 짧게 조금의 성취를 느끼고 분야를 바꾸길 여러 번... 왠지 스레주가 왠지 순수해보야서 믿음이 가서... 남겨보네 부탁좀 할게 미리 고맙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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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CyacRy8qk

스레주 안녕 난 이제 조금만 있으면 성인이 되는 19살 여자야!!
내가 요즘 고민이 많아 난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왕따였어 근데 이번에 대학교를 가는데 거기서는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 근데 내가 많이 소극적이야 오랜 기간 동안 왕따다 보니까 자신감도 없고 피해망상도 있어..
고치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
나 대학가서도 좋은 친구 사귈 수 있을까?
ㅠ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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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xcStrgnAVc

22살 2월생 여자야

내가 잃어버린 물건이 있는데 그걸 찾겠다고 리추얼까지 했지만 아직까지는 이걸 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 짚이는 바가 없어

다른데서 점본 결과를 보면 그게 집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긴 했는데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을 뒤져도 뭐가 안보여서 진짜로 집에 있는지조차도 모르겠어;;

11월이 지나기 전에 난 그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 만약 아니라면 그냥 찾는 것이 가능한지 여부로 알려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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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zQZmgqp+Y+

안녕 난 전문대에서 제과제빵을 전공하고 있는 20살 여자야! 2년제라서 내년이면 졸업반인데 서울쪽으로 취업을 하고싶어ㅠㅠㅠㅠ서울쪽이 안되면 경기도권이라도 하고 싶은데 내 가장 큰 고민이 자취방돈이야ㅠㅠ.. 내 생각에는 서울에 취직을 한다해도 자취할 돈이 없을거야..집안 사정이 좋은게 아니라서 부모님 손은 빌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정말 안되면 고시원에서라도 살 생각이야ㅠㅠ.. 앞날이 많이 막막해..돈은 없고 알바는 안구해지고..비상금으로 모아둔 돈은 알바가 안구해지니 생활비로 나가고  내가 서울로 취직을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ㅠㅠㅠㅠ
 내가 서울로 취직할 수는 있을까? 된다면 거기서  자취방(고시원이라도) 구할 수 있을까?
타로 고마워 스레주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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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nKrSk0pw7g

>>50이야 하는거 은근히 귀찮을 수도 있는데 고마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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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htvDod09Xg

이번에 새로 시작하려는 일이 있는데 아는분 조언을 듣는게 좋을까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도 될까?? 스타일이 나랑 좀 안맞는것같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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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d1dz/Bq4e6

지금까지 8명..?인가? 10명까지 맞지??
내가 어릴적에 산을 타다가 좀 특이한 경험을 한 산이 있어. 그 산은 사람들이 많이 등산하고, 그런 산은 보통 그 산 특유의 힘을 잃는다고 하던데 어쩌다보니 이번에 그 산을 등산할 것 같아.. 만약 가면 또 똑같은 경험을 해서 내가 그 산을 도와줄 수 있을까? 아마 한 달내로 갈 것 같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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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Xf4BxkZVY

스레주 안녕,난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중3이야!
요즘 아직까지 꿈이 없어서 진로를 어느쪽으로 정해야할지 고민이 많아. 내가 어떤쪽으로 재능이있는지,어떤직업이 어울리는지 궁금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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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YfipQ9yXww

스레주 나는 지금 알바로 댄스팀들어가려고하는데 괜찮을까? 참고로 나는 여자이고, 내성격이 보통 남자들과 어울리는 성격이라서 여자들만있는 댄스팀이 걱정이돼..! 봐줄수있니ㅠㅠ 이왕 알바하는거 내가 좋아하고 잘할수있는걸로 즐겁게 돈벌려고하는데 걱정되서 적어봐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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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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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내일 아침 6시에 다시 달아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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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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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50 둘다 가고싶어하지않네 외국어중심학교가 후자학교보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네~ 근데 어딜가던 레스주는 예상한거 보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데!! 굳이 추천한다면 외국어중심학교!!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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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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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74 짝남이 부담가지고 있나보네 짝남은 레스주가 자산을 좋아하는걸 살짝 눈치챘어ㅠㅠㅠ 근데 짝남이 모솔에다가 쑥맥인가봐 조금만 더들이대면 금방넘어올것같아 사귀게 된다면 서로가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금상천화(?ㅋㅋㅋㅋㅋㅋㅋ)관계가 될것같아!! 그리고 아직은 호의쪽이 더 맞는 것같아 짝남 성격자체가 남에게 상처 잘 못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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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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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76 레스주ㅠ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ㅠ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한다고 나와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마.. 지금 레스주 현재가 굉장이 힘든 시기래
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비유하자면 이빨 뽑기전 흔들릴때는 엄청 아프잖아.. 하지만 빼고나면 아픔도 사라지고 다 튼튼한 영구치를 얻는다! 이게 내 비유야 분명 이 시기가 지나면 레스주한테 큰 행운이 올거야!!!!!! 미래에는 활짝웃으면서 애인운이 크게 들어와 이번 시기만 잘 지내면 고생길 끝이야!!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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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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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77 타로에서 성격을 고쳐야 주변 인간관계가 고쳐진다고 나오네... 잔잔한 영화를 보며 고찰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타로카드가 알려준다 타로와는 상관없지만 나도 레스주와 비슷한 경험이 많았어 왕따에다가 폭력까지 당했지만 절대로 사과하거나 울지 않았어 오히려 맞으면 더 때리게 비꼬고 그랬었지 그 뒤로 난 더 자신감을 얻고 그 애들을 신경인쓰게 되었어 걔네들도 내가 또라이인거 알고 다이상 건들지 않았거든 의기소침할수록 더 괴롭히고 싶어지는게 사람이야 더이상은 당하고 있지마!!!! 한번이라도 크게 한번 소리쳐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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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영적인 존재가 레스주 눈을 가리고 있어 아무래도 찾는건 포기해야 할 것같아 하지만 그 집에는 확실히 있어ㅠ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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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79 취직할수있어!!! 하지만 그다지 좋은 곳은 아니야
자취방은 돈을 빌려야만 구할수이ㅛ다고 하네.. 한번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것도 괜찮아!! 부모님이 현명한 분들이시다고 나오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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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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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81 아는분께ㅠ조언을 듣는게 훨씬 낫다고 말해주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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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82 경험하지 못할거야 산은 이미 오래전에 특유의 힘을 잃었다고 나와있어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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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83 1순위 공무원 2순위 예술가 3순위 심리계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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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8OBu3uTdM

오늘 6시 이전에 단 스레들은 다 스루!!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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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44Xw0v6Qa2

오오 뭔가 타로 스레는 볼때마다 신기하단말이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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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kQStSTv8Vs

>>87 고마워 스레주!! 사실 오늘 갑자기 현타가 와서 좀 슬펐거든...ㅠㅠㅠㅠㅠ 애가 쑥맥인 건 맞아! 짝남이 지금 연애 보다는 학업에 열중한다는 소리를 듣고 많이 우울해하고 있었어...ㅎㅎㅎ 근데 생각해보니 이제 몇 달 뒤면 보지도 못 할거 같고 대충 눈치도 챌 거 같으니 그냥 미친 척 들이대보려구! 타로 봐주어서 고마워 스레주! 나중에 또 힘들 때 찾아오거나 좋은 소식 들고 찾아올게! ㅎㅎㅎ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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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slU2v/flbk

>>91 고마워 스레주!  엄마가 부산은 어떻냐고 굳이 땅값비싼 서울에서 살려하냐고 했었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겠어ㅠ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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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yvs79FpZJA

짝남은 나어떻게 생각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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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l3Ss9vqBT+

아직 하루 안 지났으니까 6시 이후로 카운트인가..?
학원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이름이랑 학교밖에 모를 정도로 서로 아는 게 없어 그 오빠는 나 어떻게 생ㄱ각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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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yvs79FpZJA

같은 회사 짝남이 있어 이사람 나좋아하는건지..그리고여자관계궁금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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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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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2XBRWXf1So

>>99,100,101 이렇게 주의사항 안지키면 나 스레듀!!ㅠㅠ 넘넘 슬포ㅠㅠ 셋다 스루하고 아침 6시에 선착10명!!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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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vQjA91kIk

ㅜㅜ 미안 12시 이전이라 6시 이후라 안 치는 줄 알아써
>>100 다시 봐주라!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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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EMe/BWM65w

>>86 헉 그렇구나!참고할게 고민이었는데 넘 고마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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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GdToY0MZ0U

나 언제쯤 남자친구가 생길까? 지금 연락하는 사람두 없구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가망이 없어서 포기하려구..
  난 언제 생길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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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Q7BZbW1MIs

운 보는 건 아니고 궁금해서 그러는데, 의사는 주치의가 있는 편이 좋잖아
점술가도 단골인 편이 더 좋아? 아니면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보는 것과 차이가 없으려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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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jinY5I07Mk

77번인데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스레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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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cO5iYOLxYA

스레주 내가 웹툰이나 쯔꾸르게임같은걸로 나가도 성공할 수 있을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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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FrAIiW+RSg

좋아하는 남자는 나어떻게 생각해..
날좋아하는것같은데 지켜보기만 일년째ㅋㅋ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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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skHv3uM88k

>>1 레스 참고해~~
질문할 때 상황 상세히 적으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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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skHv3uM88k

자기가 궁금한 것만 급해서 스레주 레스도 안 읽고 질문만 던지고 갈거면 운세 사이트 들어가보는 편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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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108, >>109 싹다 스루할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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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운? 아니면 대인관계운이라고 해야할까?
부모님과 사이가 별로 원만하지 않고, 쌓인 앙금도 많아... 내 진로를 꺾어버렸으면서 말만 하고싶은 대로 하라고 하며서 개방적인 부모인 척 하는 사람들이야
난 죽고싶을 만큼 힘들었어
그래도 불평하지 않고 징징대지도 않았는데 내 고민은 어린애들 고민이라 자기들 고민에 비하면 보잘것없다느니 하며 항상 자기들 하고싶은 말만 했어
작년 마지막 날에 자기가 바라는 가정의 모습이 아닌게 화가 났는지 나를 때리기까지 했거든ㅋㅋㅋ
그런데 올해 초부터 갑자기 태도가 바뀌었어
이 사람들 나이먹고 피곤해진 거야? 아니면 정말 반성하는 거야?
이 사람들과 나의 관계가 어떠한지 물어봐도 좋다면 알려줬음해 ㅠㅠ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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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이후로 선착10명이었구 앞에 스루됐으니까 질문해도 되겠징..?
나는 지금 고2이고 이번 학교축제때 친구랑 둘이서 노래부르기로했어.
나는 되게 우리가 노래를 잘부른다고생각했어.
애들도 다들 나한테 꼭 축제나가라고 그러고 축제때  부를 노래 부르는거 들려줬을때도 애들이 괜찮은것 같다고 해줬거든.
근데 내가 친구랑 둘이서 녹음해서 불러보고 들어봤는데 영 아닌것같은거야.....엉어엉엉엉
지금 축제에 노래로나가는 애들도 많고 그중에 진짜 내가생각하기에 겁나 잘부르는 애들도 있어서 너무 걱정돼..나갔다가 괜히 창피한 흑역사로만 남을것같아서..난 잘한다 라는 소리를 듣고싶지 축제나온 다른 애들하고 비교당하고싶진않아..비교될까봐 너무 무섭고 떨려 내가 축제에 나가서 후회하지 않을수있을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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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설마 내가 물건찾는다고 리추얼로 소원빈 페어리가 그런건...... 아니겠지;;
그럼 그 영적 존재만 떨구거나 가족들에게 찾아달라고 하면 될 가능성이 있다는거네(웃음)

어쨌든 점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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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애에 별로 관심이 없어. 내가 눈이 높아서 ( 잘생긴 사람 이런게 아니라 성격이나 키 행동 외모 전부 딱 딱 정해져있어. )도 있지만 여고나오면서 남자가 어렵고 낯도 많이 가리는데다가 어릴때 남자한테 괴롭힘도 당했다보니..
그런데 이상하게 요즘은 내가 정한 케이스의 남성을 만날것같은 기분도 들어. 만약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도 나도 바로 알아챌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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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레주 난 이제 직업을 가지기 위해 공부를 하려고 해. 내 1순위 직업이 전문직공무원인데 주변에선 되게 반대하거든?? 하지말라고 하면서.
그것때문에 점을 본 적도 있는데 나보고 사무직이 제일 낫다고는 하더라구. 하지만 난 성격이.. 앉아만 있는걸 못 견뎌서 저 직업을 꼭 가지고싶어.
 내가 이 직업을 가지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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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타로 끝!! 집가서 빨리 결과알려줄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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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피곤해지긴 보단 스레주네 부모님이 스레주를 믿고 있으셔 반성의 길도 걷고 있으시고 그래도 의견다툼은 자주 있을 예정이라네 하지만 그때마다 스레주가 옳은 말 만해서 그냥 넘어가는 날이 대다수 일 것같다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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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의견다툼 지금도 많아... 나도 옛날같이 지고 있지만은 않아서 이겨먹는다구
딱 맞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이라니 위로가 좀 된다... 스레주 정말 고마워!! 꿀숙면하길 빌어줄게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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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비교당하진 않고 반응이 폭팔적이라는데?! 축제끝나고 여러번 좋은쪽으로 언급된다고 나와있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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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혹시나 해서 운명의 상대를 만난것 같다는 남자의 성격을 봤는데 사귀어도 자기 체면만 사귀고 남성우월주의 사고를 가진 남자 일거야 알아채진 못 할것같아ㅠㅠ.. 알아채낸다 해도 스레주는 그 남자를 밀어낼지도 몰라.. 아마도 과거의 기억때문일지도 몰라..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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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스레주랑 아무래도 그 직업이 자꾸 어긋나는 것처럼 잘 안맞는다네 질문에 대한 대답은 만약 그 직업을 가지게 된다면 돈을 벌기는 커녕 인간관계까지 무너진다고 하네
이 문제로 점을 봤다고 하니 정확도가 떨어질수도있어!!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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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영감을 가진 사람이 다른사람 타로 봐 줄때 마다 기가 깎인다는데 ㅠㅠㅠ.. 맞는 말인 것같다... 진짜 한지 별로안됐지만 보통 이시간에 쌩쌩한데 눈이 막 스르르 감기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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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무리하지마...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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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공지사항 올릴께!!
1.하루에 10명까지 봐줄께 10명 안 차면 그 명수대로 타로 봐줄께
2.질문의 형식은 나 3개월안에 연애 할 수있을까? 처럼 Yes or no 답이 나오지않는 형식으로!!
3.질문할 때 왜 질문하게 됬는지 상황스토리를 자세하게 적어줘!! (진짜 중요!!! 길면 길수록 내 대답도 길어지고 자세하게 결과가 나와!!)
4.연애운 물어 보기 전에 현재 애인 유무를 알려줘!!
5.쌩초보이기 때문에 아예 다른 결과가 나오면 피드백으로 달아줘!!
6.만약 6시이전에 스레를 달았거나 공지사항 한개라도 어긴게 있으면 스루 할게!!
그리고!! 결과가 우중충하게 나와도 마음에 안 담아뒀음 해! 사람일은 자기 하는거에 달라지니까!!
매일 최대한 저녁10-12시 사이에 스레 달러올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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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고마워ㅠㅠㅠㅠ❤️❤️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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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스레주 교통정리 잘해서 깔끔해
정말 좋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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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고때메 아침부터와따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스레쥬 안뇽 좋은아침이야 ! 나는 현재 남자친구는 없구 좋아하는사람은있어 4월부터 좋아했다 ... 문제는 그사람이랑 나랑 나이차이도 꽤나 10살정도ㅠㅠ? 그사람도 내가 자기 좋아하는건 4월에 말해서 아는 상태고 그리고 여자친구는 있는건지 아닌지 헷갈리게해서 잘모르겠어ㅠㅠㅠㅠ 우리가 3년정도 알았는데 2년은 진짜 남매처럼지내다가 갑자기 내가 마음을 튼 경우거든...그래서 그쪽은 아마 나한테 관심이없을지도 몰라 .. 연락은 4월부터 계속하고있었어! 근데 읽씹을 너무잘해..자기말론 성격이라지만 나한테 관심있었으면 안그랬겠지... 음 그래서 내가궁금한건 ! 내가 내년 1월초나 중반에 고백할거거든 ! 그거 어떻게될지랑 그사람이랑 나랑 앞으로의 관계나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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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내가 아니라 114번 레주였구나......(115번 레주임)
알아서 잘봤기를 빌며 ㄳㄳ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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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루에 10명이내니까 고민 올려도 괜찮겠지..?
남친 없고 연애안한지 10개월쯤 다되어가는 여학생이야. 주변 커플들을 보면서 나도 미래남친이랑 알콩달콩 연애 하고 싶은데 주변에 아는 남자인친구조차 없어.
 심지어 현재 호감가는 사람도 없어.. 알고보니 내가 생각보다 눈이 높더라 이런상황에 현재 연애를 기대해보기 어렵겠지만.. 언제 연애 할 수 있을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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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난 이제 취업해야되는 나이야.
고등학생 때는 철학과 가고싶었는데 집안에서 반대가 심해서 못갔고, 수시 쓴 거 전부 1명차이로 탈락하면서 그대로 전문대에 갔어. 정말 싫어하던 과에 학교여서 안간다고 난리쳤는데 걍..어쩔 수 없이 다니게 됐어.
지금도 내가 보건행정직 공무원 하려는데 집안에선 막을것같아. 내가 이 직업 무사히 가질수있을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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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오빠랑 학원을 같이 다니고 있는데 학원쌤이랑 다들 친한 분위기라 학원쌤이 그 오빠 초콜릿을 하나 뺏어서 나 줬단 말이야 근데 무의식적으로 그냥 먹어버렸어.. 이게 유일한 접점이었는데 그 오빠는 나 어떻게 생각할ㄹ까? 사탕같은 간단한 간식 드리면서 잘먹었다 하는 건 어떨것같아? 부담스러워할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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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야 나 >>2 타로봤던 레스인데 타로라는거 자신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이 달라진다면 타로의 결과도 달라지는걸까? 사실..여기서 타로 몇번 봤었는데 긍정적으로 누군가를 기다리고있으면 결과도 좋게나오고 부정적으로 안좋은 생각이들면 결과도 신기하게 안좋게 나오더라구..그래서 물어보고싶었어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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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나는 아직 파릇파릇한 15세지만 미래에 대해 근심걱정이 많아..
내가 살짝 의기소침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나는 나중에 성인이되면 어떻게될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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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레주!! 나는 일러스트레이터같은 그림업종으로 돈 걱정 없이 살고싶은 사람이야..학생인데 그림이랑 거의 상관없다시피 한 쪽으로 대학을 넣었어. 이과이고 공대지망!
날때부터 집안에 돈문제로 알게모르게 일이 많았고 진짜 골머리를 앓았어. 현재진행형이고 이것때문에 입시미술하겠다고 선뜻 말 못하기도 했고. 내 재능 자체도 애매하긴 했지만 여러가지가 섞이다보니 선뜻 말 못하겠더라고. 그러다보니 공부해서 대학 쓰고 그랬어. 근데 아직도 미련이 남아. 죽을때죽더라도 내가 그리고싶은거 그때그때 그릴만큼 그릴수있는 실력갖고 이걸로 돈걱정 안하고 벌고 일하고 먹으면서 적당히 살고싶어. 뭐 억만장자 이런거는 바라지도 않고 딱 이 직업으로 조금 여유있는 정도로, 돈걱정 없는 정도로만 살자. 이런거.
지난 약 10년동안 몇번이고 포기할랬는데 안되더라..와중에 돈도 많고 재능도 있고 가질거 다 가진 친구는 표절로 공모전 나갔다가 일터져도 재능으로 커버떠서 이번에 좋은곳 수시로 붙고, 나 진짜 그거보고 울뻔했어. 자세히는 못말하지만 자긴 이거 아니어도 살길있다, 이러던애라..
사족이 길었네. 나 그림쪽으로 원하는만큼 실력 쌓아서 이쪽 직업 갖고 경제적 걱정 없이 벌고 여유롭게 살수있을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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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스레주 난 고3 여자이고 같은학교에 여자친구가 한명 있었는데 고3이라서 생긴 핍박과 동성애라서 생긴 일들때문에 서로 화만내다가 정말 안좋게 깨졌어 우리가 어떻게될까 이헤어졌으니 당연한거겠지만 남남이될려나 이런질문을 하다니 한심하지? 미련을 못버렸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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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스레주 나 이제 곧 한달뒤면 고등학교에 원서를 넣어야 하는데 a학교랑 b학교 중에서 좀 고민이야.. 내가 지금 목표로 하고있는 a학교는 우리지역에선 두번째로 공부잘하는 학교이고 우리집이랑 거리도 괜찮은편이라 부모님도 거기로 가라고 하시고 나도 가고싶다는 마음은 있어. 그치만 이번에 애들이 좀 a랑 b학교에 몰릴꺼같다는 소리가 있어서 불안해 작년엔 우리학교에서 a학교로 내신220까지 갔다고는 하는데 내가 내신을보니225더라구..완전 턱걸이지ㅠ b학교는 거리는 좀 멀어서 버스나 자전거를 타고가야하지만 확실히 안전빵으로 들어갈수있고 내신은 더 수월하게 잘 받을수있을꺼 같아.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린다면 그때부터 망하는거..어떡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고민돼..아 그리고 한 학교도 더 있긴한데 그학교는 공부를 제일 잘하는 학교라서 지금 내 성적으론 좀 무리야 그학교를 c라고 칭할게 이번에 c학교는 애들이 그렇게 몰리는 건 아닌것 같긴한데 솔직히 이 학교는 내가 미친듯이 공부만 할게 아니라면 내신잘 받는건 좀 힘들어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긴해 그렇지만 이번에 그학교 미달될꺼같꺼 같기도 하고 거리는 먼건 아니기때문에 미친척하고 넣어볼까..?라는 생각도 있긴해 음ㅁ 일단 그럼 결론적으론 내가 어느학교에 원서를 넣는게 제일 좋을지 궁금해! 어디에 넣으면 합격될 확률이 높고 내신을 잘 받을것이다 등등.. 어떡해야 좋을까?ㅠㅠ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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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안녕! 다른 스레에도 올렸는데 거기 스레주가 안오는 것 같아서 여기에도 올려봐.
일단, 나는 공황장애가 있어. 미리 밝히는 이유는 공황장애가 정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
난 요즘 이상한 일이 자주 벌어져.
내가 생각했던 게 바로 다음날 그것에 관해서 받거나, 터지는 식으로 해서 말야.
늦어도 일주일전후로 발생하고, 사고나 자연재해, 물건위주로 터지며 사람에 관해서는 주로 나에 대해서만 나오고 가족은 조금 나와.
오컬트에 의지하면 안좋다는건 아는데.. 이거 좋은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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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안녕...! 나는 20살이고지금까지 연애해본적이없어... 언제쯤인연이생길까궁금해ㅠㅜ!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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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마감이야~ 10시 이후로 다시올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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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x8tF1HVK2s

>>140 내일 아침 6시 이후로 다시 와주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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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82야. 역시 거의 힘을 잃었겠지..? 초등학생 때부터 기운이 좀 이상했고 그다음 올랐을 땐 아무느낌도 안났거든. 일단은 일주일뒤에 올라가기로 친구들과 얘기했어. 더 자세한 피드백은 그 때 갔다와서 해줄게.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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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그..타로같은걸로 물건도 찾을 수 있대서 왔어 내가 학교수행때문에 엄마가 쓰는 검은색 usb를 빌렸는데 끝나고 귀찮아서 후드집업에 그냥 넣고 며칠 다녔어 다른 옷 입을때까지만 해도 물건들 옮기려고(내가 주머니에 이것저것 넣고다녀)봤을때 멀쩡했고 그냥 거기다 넣어둔 것 같은데(이부분은 잘 기억이 안나) 오늘 보니까 없는거야..! 엄마가 거기다가 일할때 필요한 것들이랑 사진도 많고 용량이 커서 비싸.. 어디있을까? 가장 유력한건 내 방같은데 안보여ㅠㅜ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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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일아침에 오라고했구나 미안해 날짜착각했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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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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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서 말하자면 본래 앓던 우울증이 정신과치료를 받으면서 나아지던 케이스였는데 최근 급격히 늘어난 학업스트레스+인간관계+가정내에서 들리는 폭언 때문에
다시 우울증이 도졌어 아마 이 스레를 세운 것도 다른사람을 만나고 싶어서였겠지 가장 감정을 추스린 4일 오늘부터 약 15-17일 정도 못 올 것같아 어제 약을 2주치 받아왔거든..
2주가 지나도 다시 도질수 있다는게 너무 무섭다
스레를 세운지 별로 안됬는데 이런식으로 잠깐 멈춘다는게 아쉽지만.. 내 건강이 먼저야 다른 레스주들의 고민도 해결할수았다는 결정이 내려져서 이렇게 스레를 남겨ㅠㅠ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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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eMO1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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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1BV4Erq2GM

만약 말해준 기간내로 내가 못 온다면 아마 집중치료 받고 있을거야 기다려준 레스주들 너무 미안해ㅠㅜ!!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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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왜 너가 미안해함? ㅋㅋㅋㅋ 애초에 돈도 아니고 음악추천? ㅋ 그런거 받으면서 타로 봐주는데 괜찮아 미안해할꺼 없고
우울증 차료안하면 더 심해지니까 치료받고와 그다음에 네가 여기서 다시 봐주든 아니든 네 선택이니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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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야 아프지마ㅠㅠ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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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혀 미안해 할 필요 없어 넌 최선을.다했잖아.괜찮아 너의 건강이 우선이지 빨리 회복되길 빌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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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어제 등산하고왔어! 결과를 말하자면 스레주말대로 아무것도 못 느끼고 왔어. 그 때의 내가 특이했던건지 아니면 산이 아직 살아있던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산이 영력을 다 한것같더라구. 사람이 엄청 많이 있었거든. 얻은게 있다면 나의 근육통..★
스레주, 내 친구도 우울증을 앓아서 그 병이 마음을 얼마나 해치는지 알고있어. 많이 힘들겠지만 치료 열심히 받고 빨리 낫길 바랄게. 다른 레스주들 말대로 스레주의 건강이 우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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