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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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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87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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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너의 앞날을 위해 레스 (150)
  2. 2: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85)
  3. 3: 과거로 돌아가는법 없을까 레스 (8)
  4. 4: 늦은밤 고양이를 따라가면 안된다 레스 (12)
  5. 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460)
  6. 6: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176)
  7. 7: 사랑 관련 소원을 이루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8. 8: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607)
  9. 9: 타로/트럼프점 스레 레스 (131)
  10. 10: 타로카드(유니버셜웨이트)스레 레스 (2)
  11. 11: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204)
  12. 12: 명상 달성표 레스 (4)
  13. 13: 트럼프점 봐줄께 레스 (63)
  14. 14: 나는 오컬트에 대해 견문도 없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볼게. 레스 (15)
  15. 15: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않아 레스 (92)
  16. 16: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300)
  17. 17: 괴짜 점술가의 점집 레스 (86)
  18. 18: 라이벌에게 이기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19. 19: 일반인이 하기 쉬운 주술/주문/의식 알려줘 레스 (8)
  20. 20: [축제로구나!]야호! 넘어왔어![달리자!] 레스 (43)
  21. 21: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4)
  22. 22: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44)
  23. 23: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31)
  24. 24: 대한민국의 오컬트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레스 (14)
  25. 25: 룬스톤 관심있는사람들 모두 모이자! 레스 (3)
  26. 26: 타로카드나 오라클카드봐준다 레스 (92)
  27. 27: 마법 제대로 아는 사람 들어와줘!! 레스 (2)
  28. 28: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1001)
  29. 29: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8)
  30. 30: 존재에 대하여 2판! 레스 (716)
  31. 31: 축복하는 스레 레스 (67)
  32. 32: 진짜배기 마법사들은 어디로갔을까 레스 (7)
  33. 33: 타로&오라클볼래?(오컬트지식&잡담판) 레스 (624)
  34. 34: 타로/오컬트카드 이야기 레스 (16)
  35. 35: 타로&오라클볼래?(질문&답변판) 레스 (131)
  36. 36: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201)
  37. 37: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4)
  38. 38: 나 같은 사람 있는 사람 ! ! ! (‘ ‘ 레스 (12)
  39. 39: 타로 봐줄께 레스 (12)
  40. 40: 꿈을 자주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레스 (6)
  41. 41: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7)
  42. 42: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1000)
  43. 43: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46)
  44. 44: 사주 야매 2판 레스 (77)
  45. 45: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7)
  46. 46: 레이키 레스 (4)
  47. 47: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80)
  48. 48: 아침에 한장씩 타로 뽑는 스레 레스 (8)
  49. 49: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41)
  50. 50: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2)
( 26362: 1,000) 사주 야매들 모여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10-13 23:01
ID :
ockdysAeqr2dA
본문
차마 어느 커뮤 가서 사주 본단 말은 못 하겠고
나름 경험도 쌓고 싶은데 마땅한 장소가 없고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교류를 통해 약간의 발전을 이루고 싶고
나름의 자신만의 방법을 교류하고 싶고 이론을 확인 해보고 싶고

혹은 년월일시 꺼내 놓고 좋같은 수준이어도 좋으니 도움 좀 받고 싶고

이런 어쩧고 저쩧고 하는 레더들 모여 봐.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5hg0Gtrwyo

오 나 보고싶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dysAeqr2dA

>>2 년월일시 커몬.
※주의 초보.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3dDJZh7UCn+

나도 봐줄 수 있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ft/RC4Kko6

그 태어난시간을 정확히 몰라도 괜찮아? 아침 9시정도에 태어났다고 들었는데 확실치가 않아서ㅠ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1CGWorqkWAU

시에 대해선 잠잘 때 어떤 방향으로 자는 지, 머리 가마 방향이나 외모의 특징적인 부분 ex) 둥글다. 눈이 갈색. 키가 크다. 이런 거 작어주면 될 듯.
대신 정확성은 떨어질 수 있어.
그리고 앵간하면 부모님께 여쭤봐.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1CGWorqkWAU

앵간하면 산부인과에서 출산시 주는 카드 같은 거 보여 달라 하는 게 좋을 걸.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XgefqvvTlY

나도 한 번 물어봐도 될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ft/RC4Kko6

20000729 오전 9시즈음에 태어났어! 스레주 부탁해요!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3dDJZh7UCn+

2000 10 27 오후 2시 45분
잠자는 방향은 몰라. 가마는 머리 뒤쪽, 눈은 갈색이고 최근 쪄서 통통해졌어. 키는 적당한 정도.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ft/RC4Kko6

>>9 잠자는 방향은 반듯하게 누워서 자는편. 가마는 모르고 눈은 진한 갈색? 키는 작아! 쌍커풀은 없구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XgefqvvTlY

2003 02 10 오전 10시 15분에 태어났어,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봐 줬으면 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JImcM2J/ms

1999 0517 나 오전12시전에 태어났다고만 말해주셨어ㅠㅠㅠㅠㅠㅠ
잠자는방향은 서쪽이구 가마는 모르겠어 쌍커풀은 없고 ! 키는157 눈은 고동색에서 검은색에가까워 머리도 검은색 조금통통한편 !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VaWSGM/RLE

1997 1104 점심 12시 30분가량! 완전 궁금!
사주는 어떻게 배우는 거야? 신기하다!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ozrH0VewM6

1998 12 24 아침 6시40분즈음인것같아!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핫 느낌이강해! 쌍커풀없고 눈크고 검은색에 가까운 갈색눈이야!!부탁해!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Mx3S7c1itc

이제 우선 다 보기 전까지 마감.
내일 꼴리는 대로 골라서 답 해줄게.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7IHPCUpZko+

>>3 1997 9 5 여 1시30분살짝이후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Mx3S7c1itc

>>17 까지.
17까지 들은 궁금한 걸 써 놔 봐.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Mx3S7c1itc

난 기복이 심해.
맘에 드는 사주면 잘 봐 줄 수도 있는데
내 상태가 안 좋을 때 보개 되면 안습일 수도 있는데
최소한 2개는 맞출 수 있어.
참고로 너에게 주어진 것과 니가 맞이하게 될 운들에 관한 거야.
참고할 길잡이라는 거창한 게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
맹신은 금물이야.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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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Y2bY5rQkD+w

>>12 대인운이랑 학업운, 진로운 물어보고 싶어.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Mx3S7c1itc

야들아 미안. 성별도 앵커 걸어서 알려줘;
미안;;;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2bY5rQkD+w

>>19 꼭 명심하도록 할게, 레주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2bY5rQkD+w

>>20 여자!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Mx3S7c1itc

>>20 친구야!!! 미안한데 성별 좀!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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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uu46Y/3QLVY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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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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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1OxZVEvIs6

근데 가마는 왜물어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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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1OxZVEvIs6

마감이라 아깝당...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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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NMx3S7c1itc

>>12 너무 단단하면 부러진단 말을 기억해 둬.
파란 호랑이야 넌.
얼마 남지 않은 올해는 뭔 일을 무리하게 벌이거나 추진하려 하지 말고,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았으면 이성문제를 조심해.
양보의 미덕 실천 할 것.
자존심을 굽혀. 남의 말을 들어.
올해는 좋은 일도 안좋은 일도 번갈아 많이 일어 났겠고 되는 일이 없고 허망한 느낌을 좀 받고 있겠지.
내년 2월 15일까진 이럴껀데 그 이후 부터 날아 댕길 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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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NMx3S7c1itc

이게 올해 대인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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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NMx3S7c1itc

진로는 인테리어 디자인, 쇠붙이 다루는 직업, 정치, 예술 혹은 활동적인, 연예인•예체능 etc..
문과쪽도 괜찮으나 좀 출장 기회가 있는 쪽으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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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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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Mx3S7c1itc

학업은 하면 된다. 재능있다.
네 삶에소 니가 어떤 일을 하던 학업은 너에게 중요한 영향을 줄거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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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PyQ4z5kFAs

>>28 요즘 친구 문제로 고민이 많은데 차츰 나아진다니까 다행이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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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NMx3S7c1itc

끝으로 너는 모든 오행을 다 쓸 수 있는 사주야.
널 못살게 구는 상황은 너에게 자극을 줘 니가 자랄 수 있는 발판이 될 거고 카리스마가 될거야.
돈 들어 올 때 확 들어오고 나갈 때 확 나가고
돈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
니 대인운의 대인들도 잘 나갔다가도 화장실에서 단무지 뺀 김밥을 몰래 먹을 정도로 나뻐지기도 할거야.
너네 부모님 쪽에서 큰 힘든 일이 없었으면
넌 살면서 한번 쯤 존 나 힘든 일을 겪을 거야.
또 네 곁에 있는 사람들은 너에게 뭘 주기도 하지만
뺐어 가는 게 더 많을 걸 앞으로.
넌 명예를 중시할 수 있는데 명예가 전부는 아니린 걸 알아 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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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PyQ4z5kFAs

>>30 >>31 사주 풀이로 한결 마음이 트인 것
같아, 늦은 시간인데도 얘기해 줘서 고마워 레주! 앞으로 레주 앞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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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Mx3S7c1itc

넌 망할 때 확 망하고 잘될 때 크개 잘 될 놈이니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이 악물고 버텨 주길.
진짜 마지막으로 자존심 또 자존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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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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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PyQ4z5kFAs

>>35 진짜 고마워 레주, 죽을 만큼 힘들어도 레주가 해 준 말을 되새기면서 버틸게 고마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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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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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Mx3S7c1itc

앞 날 밝다. 화이팅.
지짜 지짜 끝으로 뒷담화 조심.
졸려서 단어들간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거 미안하고
예쁜 긴 다리 얻으려면 일찍 자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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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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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PyQ4z5kFAs

>>37 레주도 피곤할 텐데 일찍 자, 마지막으로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고 갈게 좋은 꿈 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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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Thl03UaOnM

>>20한테 미안한 얘기지만
종이랑 펜 없이 한 거고 어린 관계고 깊이 안 들어 간 점 있어.
자고 일어 나서 보면 좀 다를거야.
이상 변명.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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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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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Mx3S7c1itc

아씨 진짜 한마디만 더 한다.
20너 흰검 자주 입어.
데이트 할 땐 빵강색 활용.
초록색은 피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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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PyQ4z5kFAs

>>39 괜찮아 아직 어린 나이인 건 맞으니까, 복채도 없이 풀이해 준 게 고마울 따름이야

>>40 세심한 것까지 조언해 줘서 고마워, 데이트 때는 꼭 빨강 활용할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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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Mx3S7c1itc

공부할 때 특히 주변에 물병 같은 거 놓고 하든지
검은색 표지 공책이나 검은색 연필 검정 샤프 검정 지우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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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Mx3S7c1itc

물론 물 담아서! 진짜 끝! 끜! 끝!
너 행복하길 바라면서 자주지!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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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PyQ4z5kFAs

>>43 물병만 놓으면 딱이겠다, 그럼 잘 자 레주! 앞으로 레주도 행복하길 바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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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7IHPCUpZko+

와 레주 세심한거봐...
>>17눈이 동글동글한편이고 뱃살이 많고 입이 작고 입술이얇은편!
난 연애운하고 금전운하고.. 내직업운! 경찰시험준비중이야! 돈벌어서 영화쪽으로 나갈예정이구
잘부탁할게!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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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dyeP30rniFk

나도 물어봐도 될까? 별로 잘하는거 없고 마법이랑 각종 스펠에만 집중하다가 지금 혼자서 모든걸 이겨낼려고 하니까 너무 힘든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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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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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4OkPa6/QwbY

스레주 나도 부탁해!

1996년 10월 25일 20시 57분 여자

스레주 >>17까지 봐준 후에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천천히 해줘두 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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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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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1OxZVEvIs6

47이 된다면 나도 부탁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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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9
금 색 쥐씨.
쥐라고 했다고 아 난 쥐섀낀가봐.
나보고 쥐섀끼래.. 아 개새끼...
이러지 말고,
자축인묘진사 이거 한문시간에 배웠지?
자가 처음이잖아. 자가 쥐고.
처음이자 시작의 의미, 니가 너같은 금색 패밀리의 시작이자 대빵이다 생각하면 좀 멋지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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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본론으로 들어가 보기 전에 앞서
네 성별을 확실히 알았으면 싶고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니가 9시 30분 이후에 태어 났냐야.
만약 나중에 이후에 태오 났움을 알게 된다면
내가 몇분 차이로 놓친 운명 따윈 이렇구나 하고 생각 해 주길.
풀이를 다 본 뒤 성별을 말 해주면 고맙겠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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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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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ueZS1rrIlk

아 쿼티 키보드 정말 싫어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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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겉 보기완 다르게 속 정이 있는 사람,
성격의 급함이나 변덕스러움으로
주변에 사람이 많음에도 종종 불협화음을 일르키는 사람이야.
사람들이 옆에 붙어서 못 살게 군단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널 힘 들게 하지만 너에게 득을 보게 하는 존재도 사람이란 점을 상기 시켰으면,
그러면서 강한 자신울 굽힐 줄 알며
통제력과 자제력을 기르고 말 한마디 한마디 진중하게 뱉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 했으면 한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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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윗 사람 말도 잘 듣길.
니가 윗사람의 도움을 받을 기회가 있지만
니가 그걸 마다하거나 자의든 타의든 그걸 피하게 되는 형국이야.
여기에 대해서도 생걱 해 보길.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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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안 좋은 가족관계와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는 나쁜 쪽 말고 운동으로.
술 담배나 성적인 부분이나 유흥같은 쪽 보단
스스로의 정신 수련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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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ueZS1rrIlk

노래방을 건전히 이용해 푸는 것도 좋음^^

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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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ueZS1rrIlk

직업은 요식 해양으로 돈을 좀 만질 수도 있겠다.
작가도 좋고 예술가도 좋다.

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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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배우자는 연상 추천.
한가지는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을 만날 거란 거.

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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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니가 맘에 들거나 좋아하는 게 생기면
그거 하나만 붙잡고 끝장보려 할 수 있는데
네 본분을, 학생의 의무를 다하도록.
너나 위에 봐 준 아이나 공부의 뒷 받침이 중요해.
이건 특히 명심해.

근데 넌 공부가 안되지. 진득하게 앉아서 하는 게 안될거야. 노오력 해. 인생길어.
혹시 이미 노력해서 좋은 성적 거뒀다면 굿잡.
작년과 올해 공부엔 좋은 시길텐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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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남을 올해, 그리고 내년을 조심하면
너에게 23까진 좋은 운일 거고.
남자라고 가정 했을때 23살이 지나면 좀 꺾일텐데
내 젊은 날의 빛은 이게 끝인가.... 이러지 말고
길게 잡아 2년 반이상 보티면 승승잘구 할 거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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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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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ueZS1rrIlk

내 말을 보고 뭔데 지적질이 이렇게 많아;
지가 뭔데 떫은 새끼;
이럴 수도 있는데 쓴 약이 좋은 거야.

넌 영웅이 될 수도

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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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ueZS1rrIlk

아 짤렸네; 이이서

영웅이 될 수도 일인저가 될 수도 있는 사주야.
유영철 같은 사이코패스 인지도 원탑의 일인자 보단
유재석 같은 이미지의 일인자가 훨씬 좋지?

뭔말인지 유남 쌩?

화이팅. 노란색 피하고 원숭이 세련되게 그려진 맨투맨 같은 거나 시카고 불스 르코프 이런 브랜드 추천. ※광고 ㄴㄴ
빨 흰 혹은 녹 흰 단가라 혹은 스프레이트 데이트 때. (물론 코디가 중요. 단가라 스프레이트 아니어도 코디 할 때 이 배색 활용).

녹색을 잘 활용해봐 정장 타이나 시계.
금속제 샤프 같은 거도 좋겠고
공부할 때 촛불... 키라그럼 너무 오반가..
빵강,, 그래 카카오 프랜즈 어피치 공챙 그런 거 좋겠네.

그럼 행쇼!

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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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ueZS1rrIlk

마지막으로 오타 씨1발! ^^

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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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ueZS1rrIlk

이과 갔으면 늦지 않았다 옮겨라!
니 재능을 확실히 찾고 이과라면 니 맘대로 하고!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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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ueZS1rrIlk

어 그리고 돈에 있어서 너무 보수적이지 않아도 돼.
주변에서 형제나 뭐나 가져가게 두지 말고
니가 좀 써 니돈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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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LPV4VsmW5HM

스레더즈에서 시원한 말투 쓰는 사람 오랜만에봐서 너무 좋네ㅋㅋ 개인적으로 스레주 니 말투 진짜 마음에 든다

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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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hVaWSGM/RLE

안녕 스레주! 정말 고생 많아.

>>14 !
궁금한 부분 써놓으라고 해서 남겨! 연애운 쪽으로 정말 궁금하다. 나 크게 실연 당해서 얼른 좋은 인연 찾고 싶거든. 전남친 잡을 수 있다면 잡고싶기도 하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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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65 헐 남은 하루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 듯!
고마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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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저기 미안한데 >>9 가 읽고 의견 같은 거 말할 때 까지 좀 쉴게.
모두 하는 일 잘 풀리길 바라고
힘 내라고 안 하고 힘이 나길 바랄게.
행복할 수 있기도 바랄게.
레더들 모두 고마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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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1OxZVEvIs6

>>68 기다릴 수 있다구
그냥 적어놔도 될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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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1OxZVEvIs6

>>68 그냥 보내버렸네
스레주도 좋은 하루 보내! 스레 재밌어서 잘 구경하고 있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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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v59GsNkyUo

지금 물어봐도 되는 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사주좀 부탁해도 될까?
1997/06/18 오전1:29분 생이고
학업운 연애운 알았으면 좋겠는데 편할때 봐줘ㅎ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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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13 시에 따라서 무속인이나 스님으로 가야 될 수 있어.
시 확실히 알아서 능력자 찾아가서 봐봐
힘 들어도 화이팅 ㅠㅠㅠㅠㅠㅠ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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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9 빨리와ㅏㅏㅏㅏ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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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13 집 주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일을 할 듯.
노랑색 무조건 피해야 할 수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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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얼굴형 어떤지 말해줄래? 혹시 둥그니?
눈 갈색?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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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그니까 검정에 가까운 고동이 진할 갈색 쯤이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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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EiuWul4csY

스레주가 인증코드나 앵커 달아주면 보기 편할듯 한데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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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안녕 스레주! 나 >>9인데 연애운(지금 남자친구랑 150일 넘었는데 계속 오래가서 나중에 결혼할수있을지)이랑 학업운 (지금 고2)에 대해서 궁금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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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hIXCO804dk

1995/08/04 여자 자시에 태어났어!
연애운을 볼 수 있을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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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9 저기 9야.....
니꺼 봐줬어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에 대해 말 해주면 안됄까ㅠㅠㅠㅠㅠㅠㅠ
니가 지금 이렇게 레스 잘 읽지도 않고 이러면 똑땅해ㅠㅠㅠㅠ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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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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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77 앵커는 한번 달고 말 할 대상이 같을 경우 그냥 안 달고 쭉 말 하고 있어...
알겠어 인코 달게ㅠㅠ 의견 고마워ㅠㅠ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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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님들 레스 좀 읽어줘요ㅠㅠㅠ
귀찮은 거 다 알고 봐줬으면 하는 마음도 알아요.
진짜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미흡한 실력임에도 이렇게 분에 넘치는 많은 부탁을 받아서 고맙지만
>>9 의견 들을 때 까지 쉰다고 했었잖아ㅠㅠㅠ
그런 말 한 주제에 무당 스님 어쩌구 한 건
올린 애들 꺼 명식만 훑다가 한번 말 해야 겠다 싶은 부분이라 한 거,, 내 말 내가 안 지킨 부분은 미안한데 엄연히 사주 풀이라고 할 정도로 깊개 들어 간 게 아니라 눈에 확 띄는 부분을 말 한거니 안 봐준 취급 해도 되니 그냥 넘어가주고
다시 말 할게 >>9의 풀이에 대한 의견이나
적중률 얘기 듣고 다시 시작함.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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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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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이 스레 세운 큰 의도중의 하나는 소통이랑 교유였단 말야ㅠㅠㅠ
9야ㅠㅠㅠ 그냥 안 듣고 연애운 집중해서 봐 주는 게 니가 원하는 거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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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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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결혼은 걔랑 안 하는 게 좋을 거라 나왔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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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E8+gr8LyoE

>>72 >>74
저기나 >>13인뎅...내꺼본거얌...? 나저런얘기는 처음들어봐소...도곤도곤...면접때문에ㅠㅠㅠㅠ지금보아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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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85 헐 먼접 봤어? 좋은 결과 있길 바라!
너 맞아,,, 태어난 시간 정확히 좀....ㅠㅠ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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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83 엇 내꺼 봐줬는지 몰랐어 너무 레스가 많아서ㅠㅠ미안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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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9인데 여자고 9시 30분 이전에 태어난것 같아!!
아빠가 나는 아침에 태어났고 '아마 9시쯤에 태어났을꺼야~'이랬으니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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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hIXCO804dk

앗 미안! 나 >>79인데 다 끝나면 앵커 불러줘 자세히 써서 올릴게! 기다릴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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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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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말투 거슬리게 했으면 에블바리 모두들 미안내요
암쏘 쏘리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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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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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9님 자정까지 기다릴게.
그 전까지 말 안 하면 잠수탐...ㅠㅠ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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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스레주 나 >>9인데 진짜 소름돋았어...
성격 급하고 변덕스러운거 맞고.
사람들과 불협화음 잘 일으키고..
지금은 이과고 장래희망이 방사선사지만 예술쪽에 재능많다는 소리 많이들었어...
게다가 나 맘에 드는거 있으면 그거 하나만 파는 성격 맞고
공부 진짜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하 대박 스레주 사랑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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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그리구 >>88 에서 말했는데 나 여자구 9시 30분이전에 태어난것같어!
아빠가 나는 이른 아침에 태어났고 '아마 9시쯤에 태어났을꺼야~'이랬으니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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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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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헐 뭐지 나도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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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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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은근슬쩍 잠수할라 했눈데! 쳇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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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레주야 사랑해 나 >>9인데 혹시 그그 내가 왜 지금 현남친이랑 결혼하면 안돼는지 알려줄수있어..?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애고 어른스럽고 맨날 나 챙겨주고 나만 바라보는애거든...
나한텐 정말 과분할정도로 좋은 애라서ㅠㅠㅠㅠ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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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고마워 9야! 말 들어줘서.
꼭 행복하길 바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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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9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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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사주에 나온 게 아니라 뭘 뽑아서 했는데...
으으으으 멘탈 나갔어서 짧게 짧게 해석했어...
근데 연애상대론 좋울지 몰라도 결혼은 아닐,,,
우선 동거를 해 봐. 니가 성인 됐을 때.
난 그 전에 헤어지지 싶다.
악담 같구나 느낌이... 니가 해 달라 한다면
너네 둘이 잘 되길 바랄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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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야 근데 결혼은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해야 해.
너 잘못하면 늦바람 가능성도 있어....
인생 길어. 길게 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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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7p2/BonVdU

난 스레주 말투 좋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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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99 그렇구나ㅠㅠ....고마워ㅠㅠㅠㅠㅠㅠ스레주 진짜 완전 짱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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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근데 니가 바란다면 결혼까지 골인 라게 해달라고 난 기도 해줄 수 있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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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103 결혼까지 골인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주면 진짜 고마울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레스 보고 소름돋았던데 우리 둘다 어른이 되면 30살되기 전까지 결혼비용 모으고 30살에 결혼하자!라는 생각을 갖고있었거든! 그게 안정적일것같아서!!! 소름이다 스레주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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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립 서비스 아니고 절대
내가 9 기억할게 너.
잘 되게 해 달라고 바라고 가끔 너 생각 날 때
네 안위와 행운을 바라 줄게.
으으 오글거려
난 니가 이런 방법으로나마 멋진 사람인 걸 알았으니까
세상 사람들이 널 바보라고 몰아도 난 아니라고 생각 해 줄게.
행쇼.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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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1OxZVEvIs6

금색 쥐님 행복하라고 나도 보태본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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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7p2/BonVdU

여기 스레주 너무 귀여운 거 같음ㅋㅋㅋ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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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지금 수준은 비웃을 수준이지만
너가 30살 되면 나 존 나 크게 돼 있을 걸.
그 때 기회가 된다면 내가 결혼 날 까지 정해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쫌 쉬운 사람이얔ㅋ큐ㅠㅠㅠㅠ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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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1OxZVEvIs6

>>107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 겸둥이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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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105 정말 고마워 스레주ㅠㅠㅠ
스레주도 앞으로 하는 일들 모두 잘풀리길 바랄게
완전 사랑해!!!!!!!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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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7p2/BonVdU

그럼 나도 결혼날 정해줘ㅋㅋㅋㅋㅋ 나도 스레주 볼 뿹뻐해주고 쪽쪽 귀여워해줄 용의 내 사랑만큼 있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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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7p2/BonVdU

개소리고 스레주 넘 귀엽다 시크한 말투에 쉬운사람....하지만 칭찬에 무르지...하.....너란 인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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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60BuFtaKnY

>>108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30살 되었을때 스레주 꼭 찾아올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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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7p2/BonVdU

근데 사주 외 질문이라 뜬금없겠지만 스레주는 무승 계기로 사주에 맛을 들인 거야?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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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jYAnOAPiqc

>>114 환경 따라 자연스레. 더즈
나 칭찬 들으면 잘 하던 거도 못해
내일 보자 모두들 길몽 꾸길.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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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2KXk2BjHL2

>>115
환경 따라 자연스레. 더즈

스레. 더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놈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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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aYnSNLm6Es

스레쥬야 혹시 태어나는 띠랑 사주나오는건 관련없어?? 나 돼지띠인데 사주보는 홈페이지에선 붉은호랑이라고 나왔거든. 그거에 대해서 찾아보는데 다 호랑이띠만 나오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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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jYAnOAPiqc

>>117 포스텔러나 그런 걸로 봤어?
띠는 조상님, 엄빠 정도로 보는 게 일반적이야.
당사주는 태어난 띠를 중심으로 꼽아가지만
명리랑은 다르지.
명리에선 태어난 날이 그 사람 본인이라 깔고 해석을 시작 하는 거. 태어난 월을 중요시 하지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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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jYAnOAPiqc

무당이 띠궁합 보는 거 어이 없는 거 같긴 해.
물론 거기에 신점이란 요소가 들어 갔겠지만
띠로마누보면 서로 부모님 궁합 맞추고 있는 거 잖아.
무당이 당사주 봐주면
그니까 지 앉아있는 책상 같은 곳에 표나 그림 같은 거 붙여 놓고 띠 중심으로 숫자 세듯이 뭘 센 다음
동물 이름 부르며 뭐로 떨어지고 뭐로 떨어지고 시는 뭐로 떨어지네! 하면서 신둘린 척 하면
전 당사주 봐달라 안 했는데요! 하고 뛰쳐 나와.
당사주 돈 주면서 봐 달라고 하긴 너무 쉬운 역술이야.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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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LaYnSNLm6Es

>>118
앗 응 포스텔러로 봤어. 그럼 둘이 다른거구나 스레주는 보통 뭘로 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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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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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jYAnOAPiqc

난 만세력 뽑아서 내가 해석함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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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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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jYAnOAPiqc

내 말은 띠는 엄빠나 조상을 나타 낸다.
일이 너다.
띠로 보는 건 당사주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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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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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qLW2SfdaEI

나는 프로그램 돌려서 만세력만 잠깐 보는데 사이트들마다 달라서 믿을 수가 없더라고ㅋㅋㅋ...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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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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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jYAnOAPiqc

>>123 어서와ㅠㅠㅠㅠㅠㅠㅠ 만세력 아는 얘가 드디어 있구나ㅠㅠㅠ
어떻게 사이트 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도움 줄 수 있음 줄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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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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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DsD71Ft+Ok

뭐 어느 사이트는 홍염살이나 학사가 있는데 어디는 없고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홍염살은 몰라도 학사는 있었으면 좋겟는디 막상 이게 깜빡대니까 쫄리더라고ㅋㅋㅋㅋㅋㅋ

1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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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DsD71Ft+Ok

그리고 고백하자면 나는 >>10에 이미 사주 적어놧지욤

1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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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DsD71Ft+Ok

그리고 뭐 우리 담임 선생이 사주 신봉자라서ㅋㅋㅋㅋㅋㅋ새학기 상담할 때 사주를 봐주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악 근데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오행을 통한 체질 분석이라 ((((음 단거를 끊으라니 흘려 들어야지...))))하고 왓지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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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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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K1zLCOKlIQ

스레주 이건 다른건데 포스텔러인가 니가 앞에서 말한 사주 홈페이지? 거기 믿을만해? 타로는 무조껀 긍정적인걸로 나오던데
사주는 믿을만한건지 궁금해

1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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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jYAnOAPiqc

포스텔러 방식이 다 나오는 건 아니지?
딱 그정도야. 깊이 없는 db
내 짝은 언제 나타날까요! 하면 지지 합이나 천간 합 되는 해 나오고
언제 해외여행???? 하면 역마살 들어 오는 운 나와.
내 공부운은!!! 하면 학당귀인이나 문창귀인 그렇게.
격국이 재능 어쩌고 나오는데 외격 내격 나뉘는 게 격국이고,
이용자가 편관격에 시묘격 종살격 시상 정재격 이렇게 여러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월자 중심의 편관격 하나만 나오는게 포스텔러 방식.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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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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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Fky5VTnfmY

>>9 스레주가 이렇게 신경써주다니 복받았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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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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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10
황금 말, 얼마나 매력 적이야.
욕 아니다. 육감적 몸매 (성희롱 ㄴㄴ ㅠ)의
미인들이 말에 많다.

비판적인 마음과 수용하고자 하는 마음의 사이에 모순이 좀 있다한마디로 이중적 면모가 있는 사람.
인간은 누구나 그러니 크게 신경 쓸 필욘 ㄴㄴ
장점으로 승화 시키자.

험담에 소질...이 있다.
주관이 확실하며 고집도 있고 실천력과 배짱은 좋으나 일처리에 시간을 좀 쓰는 편이다.
전투력 개쎄다.

이런 모습과는 다르게 감성이 풍부하다.
강하기도 하지만 약한 면도 있다 뭔 말인진 니가 알 거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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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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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FzOyphsl45s

메모에다 쓰니까 개판이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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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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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FzOyphsl45s

부모님의 덕을 볼 수도 있는데
현재는 사이가 안 좋구나.
올해 많이 힘 들겠구나.

다른 스레에서도 말 했었는데,
정유년은 과거와 연관이 깊은 해다.

예전의 니 모습들이 눈에 밟힐 거야.
제작년 즈음 부터 뭔가 삐걱거리기 시작 했을걸.

134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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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Oyphsl45s

난 니가 멋졌던 모습을 알아 대기만성. 화이팅.

135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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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FzOyphsl45s

넌 또래 애들이 애같아 보일 정도로 성숙하고 어른 스러운 아이다?
올해 싸움같은 건 하지마. 니 원래의 마음을 계속 상기 시키길. 반항심에 너무 휩쓸리지 마라.
니가 빛 날 날은 무조건 와.
그것도 가까운 시일 내에.

136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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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Oyphsl45s

니 성격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남을 향한 집착이나 억압으로 바꾸지 말기를

137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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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Oyphsl45s

꾹 참고 견뎌. 졸업은 해야지.
21살. 니 꿈을 펼칠 기회가 온다. 그때 부터 시1발 실크로드 개척이다!

138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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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Oyphsl45s

주변에 잘생긴 놈들의 접근이 있을 거야.
연상을 만난다면 니가 뒷바라지 하게 되고
그렇다고 연하를 만나면 니가 오구오구 울 얘긩이 그래쪄요 ? >< ㅋ 해주면서 어리광 다 받아주게 돼.
나이차이 적은 사람을 만나라.
결혼은 늦게 하고.

139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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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Oyphsl45s

불교 믿는 건 어떻겠니?
천주교도 괜찮고

140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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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예술 연예인 홈쇼핑 호스트 학자 경•검찰 골라 잡자.
난 예술이나 연예인 같은 거도 괜찬다 본다.
쨌든 문서 다루는 쪽으로.
금속 다뤄도 되니 넌 이과도 괜찮겠다.

141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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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zOyphsl45s

요즘 패피들 형광 입는다.
연녹색 활용.
난 시크녀예요- 올블랙도 멋지고

142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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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FzOyphsl45s

힘들어도 꾹꾹 참고 티 안 내는 너에게
내가 네가 솔직해 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살이 쪘단 건 말야. 안 좋은 운을 맞아 상태가 이상해져 가는 사람들의 특징으로도 나와.
물논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빼,, 자
외모지상주의 그런 게 아니라 개운법 중 하나다

143
별명 :
★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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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니 사주가 어려운 사준데 빗 나갈시 개쪽인 플랜 A로 과감히 지름.
어제 처럼 >>10 의견 들을 때 까지 쉽니다.
만약 이 풀이가 많이 틀리다면
잠수 타고 수련하고 뵙시다.
미안해 이런 미숙한 나라서 ㅠㅠㅠ

14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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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가장 중여한 거 빼 먹었다 미친!
너 31살에 임신 절대 하지마!
정말 힘 들 거야...
32돼서 음력 지나면 해 30 이후에 임신을 해야 한다면 말야.

1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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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pAg1xdKvg2

삘와서 켜봤더니 2분전에 답해줬었네ㅋㅋㅋㅋㅋㅋ개쎄다는 소리는 어디서 많이 들었어. 올해 많이 힘들거란 건 이미 알고 있고...운이 안 좋은 건 아닌디 올해는 내가ㅜ가챠겜 3개를 동시에 해서 근가 운도 영 안좋내...하는 중이었지ㅋㅋㅋㅋㅋㅋ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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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야 그리고 니가 말년도 좋은 데 가끔 가끔씩 시련이나 시험이라 볼 수 있는 불운이 길운 와중에도 들어 올거야.
너 잘하면 무속길로 늦게 빠질 수도 있어.
그때 할 수 있으면 날 찾아.
나 그때 쯤 개 쩌는 사람 돼 있을 건데
신을 눌러 주던 신엄마 노릇을 해 주던 해 줄게
스레더즈가 언제까지 갈진 모르겠지만 말야.
물론 위 풀이가 틀린다면 걍 무시해줘 이 레슨
나중에 자리 잡고 여기에 너 찾는 글이던
어떤 글이던 올리고
냐가 철학관 차리면 니가 초록창 검색해서 나 찾는 거로 ㅇㅋ?
운짱 철학관 이름 정돈 말 해도 되죠 그쵸?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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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주 팔자가 진짜 용신 잡기 개 빡센 거 알아?
ㅠㅠ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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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이 살은 뺄라고 열심히 하긴 하는데 내가 미술을 해서 그런가 당 없어지면 죽을 거 같아서 계속 쥬씨먹다보니 이래진 거라서 나는 이미 손 조금 놨어ㅋㅋㅋㅋㅋ나름의 양심으로 스트레칭만 종종하고 있음. 제작년부터 삐걱거렸단 거는 진짜 소름이네ㅋㅋㅋ그때 내가 인문계 특목고 준비하다가 뻐끄러져갖고 우울증이랑 온라인 상으로도 신상털리고 장난 아니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악 스레주 넘 잘 본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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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말해줘 나 지금 숙제 검사받는 기분이야...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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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잡기 빡시단 건 뭐야?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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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오 하나님 나 당신 안 믿는데 쨌든 내가 해냈어요.
알라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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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쓸 수 있고 널 도와주는 기운.
너 사이트 이상한데서 보면 너 지금 운 좋가고 나올걸!
보고있냐 알파고! 이게 휴먼의 힘이ㄷㅏ!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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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내가 무속길 빠질수도 있다니 그건 진짜 좀 옘병이다; 나는 귀신 몸 허하면 보지만 완전매우킹갓엠페럴 싫어하고 나는 독일로 뜰 이민계획이 머리에 창창했는데 제기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악 다시는 나 친구 손금봐주면서 나대지 않겟읍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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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씨 인정?
엌ㅋㅋㅋㅋ 인정ㅋㅋㅋㅋㅋ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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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말년에 말야.
사람 인생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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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잘 모르겠네 나는 운 그긴 개좋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거든; 내 마인드가 워낙 넉넉해서 근가 그건 실감못하고 살았어 아 천을귀 천덕귀 오지구요~~~~하면서 살아왓는디 아닌갑네 뎽댱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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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근데 가능성만으로도 싫어; 나는 귀신이 진짜진짜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개싫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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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본다지만 개같고 꺼림칙한 건 어쩔 수 없고...그거랑 소통한다니 으아악 걍 혀깨물고 죽는게 나을지도 몰라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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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좀 이상하게 썼나...?
말년에 좀 들어와 니 글자가 묶이는 운이 말이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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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때려 줄게.
눌러주던 해 준다 했잖아?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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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때까지 스레더즈나 초록창이 살아잇을진 몰갓넼ㅋㅋㅋㅋㅋㅋ00년생 미술하는 애중 뭔가 개쎄보이는 애가 잇다 하면 나인 줄 알아줘ㅋㅋㅋㅋㅋㅋ근데 나 도와주는 기운이 잡기 힘들다는건 몉레스나 지낫지만 난 아직도 충격입니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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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님 그거 앎? 님 나쁜 운 들어선지 얼마 안됨.
세상 진짜 잔인한게 뭔지 알아?
고아원 보내기 전에 짜장면 사준다 하지?
그거 나쁜 운 들어 오기 전도 똑같아.
너 천을귀인 있는 거 너랑 원진 관곈 거 알아?
원진은 처음에 합이 되려 하다가 충 성질로도 변질 돼.
이러면서 서로가 미워지는 거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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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아니 뭔 소리냐면 그 기운을 사주 봐주는 사람이 어떤건지 알기 어렵다고...ㅠㅠ
너 시장 바닥이나 이상한 사이트 같은 거에서 보면 너 올해 운 개 졸게 나와....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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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올해 싸움하지 말라는 것도 소름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올해 동아리 부장이랑 싸웠다가 학폭위열릴뻔했거든........걘 눈물연기를 쓰는데! 난 안 써서! 생각하니 새삼빡치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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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름..............맞아.........진짜 나 운 안좋아지기 거의 근처쯤 나랑 머리가슴배 다 잘맞는 영혼의 베뿌만나버림ㅋㅋㅋㅋㅋ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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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너 사주 아는 거 같은데 천을귀인 너무 믿지 마라....
신살 많이 안 보는 거야 원래...ㅠ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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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악 삼백육십번은 넘게 봤는데 어쩌지요........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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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노래나 추천 받아라!
힘들 때 들어! 넬 sunshine
G2나 원 맘 편히!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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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편히 먹어 두번 먹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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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스레주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개쎄니까 올해도 내년도 잘 보내겠지 그러면 난 재수를 안 하는 이상 대학가고 실크로드얌.....가고싶다.......학업운은...봐줄수 잇니.....? 나는 학업 생각할때마다 너무 우울해 가망이 안 보여서 흑흑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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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신빨 떨어진 무당들이 하는 방법이
당사주 슥슥슥 하고 백호살 귀문관살 들먹이며 겁주고 살풀이 시키는 거.
귀인 몇개 이름 들먹이며 사주 볼 줄 아는 척 하는 거.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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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흑흑 지금 사귀는 남친이랑 결혼까지 꼴인하고싶은디.........연애운도 봐주면 내가 뽑뽀 천번 해줄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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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은 말야 육친과의 관계를 풀어 보는 게 충요한 거야.ㅠ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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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래...? 그건 처음 들어서 넘넘 신기하다 ㅇ0ㅇ!!!!!!!!! 나는 워낙 집안이 기독교라서 무당집같은 거 가본적도 없어서 그런 거 잘 몰라 흑흑쭈구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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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 써 놨다.
걔랑 결혼 고오옹오오ㅗㄹ이에요 골!!! 일지 아닐진 볼 수 있다.
뭐 차피 그건 50대 50이지만 말야.
동갑이면 그대로 가는 것도 좋겠지만 말야
너 말했잖아 고아원 보내 전에 자장면 얻어 먹는 상황이라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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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 가짐을 유지 해.
좋네 이 마음 가짐 가지고 너무 음 들뜨거나 하진 말고 까지 거 이겨내주지! 하면서 21살에 니 세상 만들어.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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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그거 예시 넘 비참하잔어.......뭐 어쨌든 내 하기 나름일 테니까 나는..... 그냥 휩쓸리지만 않으며 살련다.........근데 그런 예시 너무 비참해서 내가 그렇게 지금 상황이 엿같은가를 생각하게된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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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난 정말 니가 싫어.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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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1살이면 내가 삼수를 하거나 대입해서 교수님한테 잘 살살대서 인맥 좋은 거 하나 만들거나 둘중하나일 거 같다 근데 갠적으로는 전자는 아니었으면 좋겠음....나는 한번에 끝내야해 미술 돈 너무 많이 깨짐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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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잘 하고 있어여! 님.
그랴 팔자 이기는 건 마음이고 난 개 초보니까....
만약 니가 힘든 거 없이 21살 가지 잘 살면
내가 기프티콘으로 바나나 우유 사줄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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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그리고 날 맘 껏 비웃어줭.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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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pAg1xdKvg2

ㅋㅋㅋㅋ개기엽네 스레더즈 켜고서 내 카톡 아이디를 맞춰보는 거 떠오르고 귀여워서 명줄 단축된 느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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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본격 복채 안 받고 기프티콘 주려고 하는 사주쟁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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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행복해라.
부디 이 좋은 운이 끝까지 같이 가길
까지 썼는데 너무 악당대산데.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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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숙제 검사 끝났나.
이정도면 나 만족해도 되겠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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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ka+PYfpKO6

응 꽤 많이 맞았다구 생각해!!!!특히 스레주같이 기여운 사람에게 약한 부분같은 데에서 잘 맞은듯 >.○ 나중에 21살의 나에게 찾아오면 스테이끄 사드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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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모두 월요병 따위 박살 내는 좋은 꿈 꾸고 개운히 일어나길.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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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ka+PYfpKO6

스레주도 좋은 꿈 좋은 아침!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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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UUdNGKEWtE

레쥬 나 >>13이였던앤데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오전 10시에서11시사이래 ! 아마 10시쯤일거라구 그러셨어ㅠㅠㅠ 얼굴형은 동그랗진않구 그냥 평범 ! 계란형이라고 해야하나? 눈은 그땐 잘못봤는데 지금보니까 좀짙은갈색이야 ! 검정색인줄 착각햇네.. 내가궁금한건 연애운이나 결혼운이랑 취업이랑 대인..? 늦게와서미안해ㅠㅠ 엄마가 늦게오셔서ㅠㅠㅠ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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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189 전혀 미안해 할 필요 없어....
이번 주 안엔 17까진 쇼부 칠게.
하루 세컷 기다리는 맘으로 기다려주길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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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3DpuXTsxo8Q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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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3DpuXTsxo8Q

혹시 사주 부탁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부탁할께
1999년8월1일생 약 오전 9시 40분경 주로 왼쪽을 보고 자고 가르마는 왼쪽 가르마 눈은 검정색눈동자에 겉쌍으로 보이는 속쌍이야 피부는 어두운 편이고 창백해 얼굴형은 가래떡 모양같은 얼굴의 + 사각턱 키는 158이야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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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3DpuXTsxo8Q

아 참고로 창백한건 입술에 색이 없어서 그런경우가 많아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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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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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193 내가 널 봐 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ㅠ
17까지 끝은 이번 주 안에 볼 건데
되도록 다 봐 주려 할 건데... 음....
외모에 자신감이 없을 거 같은데 그러지마....
무책임한 말이지만 어쨌든 성별까지 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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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zOyphsl45s

너무 주제넘는 말이었구나. 미안...
그래. 17까지 다음은 너로 할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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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ftRxqoE9+M

>>195 레주야 >>27 쓴사람이 운다... 17 바로 앞에서 짤렸는데... 흑흑... 레주 뜻이 그렇다면 알겟워... 어쨌든 스레 재밌거든...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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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ftRxqoE9+M

어차피 대기자 다섯 안팎인것 같고...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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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ghuNE4cjCc

어째 스레 세운 의도 중에 한가지만 해결 되는 느낌이다.
>>97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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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ghuNE4cjCc

앵커미스 >>197 노력 해 볼게.
이 스레에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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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8PK1cnI9JU

>>199 아냠 요즘 상황이 어지럽게 돌아가서 약간 급했당 ㅠㅠ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한 건 아니었엄...
절대 닦달하는 거 아니니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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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DZ4BXepWls

아 내가 성별을 안써서 참고로 난 여자야!ㅎ
>>71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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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QbYLAJQ3uI

>>12

대인운
너무 단단하면 부러진다(파란 호랑이)

얼마 남지 않은 올해는 뭔 일을 무리하게 벌이거나 추진하려 하지 말고,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았으면 이성문제를 조심해
양보의 미덕 실천 할 것.
자존심을 굽히고 남의 말을 들어
올해는 좋은 일도 안좋은 일도 번갈아 많이 일어 났겠고 되는 일이 없고 허망한 느낌을 좀 받고 있겠지.
내년 2월 15일까진 이럴껀데 그 이후 부터 날아 댕길 걸

진로는 인테리어 디자인, 쇠붙이 다루는 직업, 정치, 예술 혹은 활동적인, 연예인•예체능 등
문과쪽도 괜찮지만 좀 출장 기회가 있는 쪽으로

학업은 하면 된다. 재능있다.
네 삶에소 어떤 일을 하던 학업은 너에게 중요한 영향을 줄거야.

너는 모든 오행을 다 쓸 수 있는 사주야.
널 못살게 구는 상황은 너에게 자극을 줘 니가 자랄 수 있는 발판이 될 거고 카리스마가 될거야.
돈 들어 올 때 확 들어오고 나갈 때 확 나가고
돈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
니 대인운의 대인들도 잘 나갔다가도 화장실에서 단무지 뺀 김밥을 몰래 먹을 정도로 나뻐지기도 할거야.
너네 부모님 쪽에서 큰 힘든 일이 없었으면
넌 살면서 한번 쯤 존 나 힘든 일을 겪을 거야.
또 네 곁에 있는 사람들은 너에게 뭘 주기도 하지만
뺐어 가는 게 더 많을 걸 앞으로.
넌 명예를 중시할 수 있는데 명예가 전부는 아니린 걸 알아 둬.

넌 망할 때 확 망하고 잘될 때 크개 잘 될 놈이니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이 악물고 버텨 주길.
진짜 마지막으로 자존심 또 자존심.

끝으로 뒷담화 조심.
예쁜 긴 다리 얻으려면 일찍 자길.
 
흰검 자주 입어.
데이트 할 땐 빨강 활용.
초록색은 피해.

공부할 때 특히 주변에 물병 같은 거 놓고 하든지
검은색 표지 공책이나 검은색 연필 검정샤프 검정 지우개
물론 물 담아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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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왔더니 이래 주옥같은 스레가 ㅠㅠ 순서 짤려서 슬프다 스레주 완전 자세하게 말해주는 것 같은데ㅠㅠㅠ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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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금 색 쥐씨.

겉 보기완 다르게 속 정이 있다
성격의 급함이나 변덕스러움으로
주변에 사람이 많음에도 종종 불협화음을 일으킴
사람들이 옆에 붙어서 못 살게 군단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너에게 득을 보게 하는 존재이기도함
자신울 굽힐 줄 알며
통제력과 자제력을 기르고 말 한마디 진중하게 뱉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 했으면 함

윗 사람 말도 잘 듣길.
윗사람의 도움을 받을 기회가 있지만
그걸 마다하거나 그걸 피하게 되는 형국이야.

안 좋은 가족관계,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는 .
술 담배,성적인 부분같은쪽 보단
스스로의 정신 수련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노래방을 건전히 이용해 푸는 것도ㅇ

직업은 요식 해양으로 돈을 좀 만질 수도 있겠다.
작가도 ㅇ 예술가도 ㅇ
배우자는 연상 추천.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을 만날 거야

니맘에 들거나 좋아하는 게 생기면
그거 하나만 붙잡고 끝장보려 할 수 있는데
네 본분의 의무를 다하도록 공부의 뒷 받침이 중요해 명심

진득하게 앉아서 공부하는 게 안될건데 노력해봐. 혹시 이미 노력해서 좋은 성적 거뒀을수도
작년, 올해 공부엔 좋은 시기
남은 올해, 내년을 조심하면
23까진 좋은 운

영웅이 될 수도 일인자가 될 수도 있는 사주야

노란색 x 원숭이 세련되게 그려진 맨투맨 같은 거나 시카고 불스 르코프 이런 브랜드추천.
빨 흰 혹은 녹 흰 단가라 혹은 스프레이트 데이트 때. (물론 코디가 중요. 스프레이트 아니어도 코디 할 때 이 배색 활용).

녹색을 잘활용해봐 금속제샤프 같은 거도 좋겠고
공부할 때 촛불...너무 오반가.. 빨강색 활용

이과갔으면 옮기는거 추천
니 재능을 확실히 찾고 이과라면 니 맘대로 하고!
돈에 있어서 너무 보수적이지 않아도 돼.
주변에서 형제나 뭐나 가져가게 두지 말고
니가 좀 써 니돈은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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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황금 말, 얼마나 매력 적이야.
욕 아니다. 육감적 몸매의 미인들이 말에 많다.

비판적인 마음과 수용하고자 하는 마음의 사이에 모순이 좀 있다 이중적 면모가 있는 사람.
인간은 누구나 그러니 크게 신경 쓸 필욘 ㄴ
장점으로 승화 시키자.
험담에 소질이 있다.
주관이 확실하며 고집도 있고 실천력과 배짱은 좋으나 일처리에 시간을 좀 쓰는 편이
전투력 쎄다.
이런 모습과는 다르게 감성이 풍부
강하기도 하지만 약한 면도 있다
부모님의 덕을 볼 수도 있는데
현재는 사이가 안 좋고
올해 많이 힘 들겠구나.

정유년은 과거와 연관이 깊은 해다.
예전의 니 모습들이 눈에 밟힐 거야.
제작년 즈음 부터 뭔가 삐걱거리기 시작 했을걸.

넌 또래 애들이 애같아 보일 정도로 성숙하고 어른 스러운 아이다?
올해 싸움같은 건 하지마. 니 원래의 마음을 계속 상기 시키길. 반항심에 너무 휩쓸리지 마라.
니가 빛 날 날은 무조건 와 가까운 시일 내에.

니 성격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남을 향한 집착이나 억압으로 바꾸지 말기를

꾹 참고 견뎌. 졸업은 해야지.
21살. 니 꿈을 펼칠 기회가 온다.

주변에 잘생긴 놈들의 접근이 있을 거야.
연상을 만난다면 니가 뒷바라지 하게 되고
그렇다고 연하를 만나면 니가 어리광 다 받아주게 돼.
나이차이 적은 사람을 만나라.
결혼은 늦게 하고.

천주교나 불교 믿는 건 어때
예술 연예인 홈쇼핑 호스트 학자 경•검찰 골라 잡자.
난 예술이나 연예인 같은 거도 괜찬다 본다.
문서 다루는 쪽으로.
금속 다뤄도 되니 넌 이과도 괜찮겠다.

연녹색 활용.
올블랙도 멋지고

힘들어도 꾹꾹 참고 티 안 내는 너는
자신에게 솔직해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해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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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31살에 임신 절대 하지마!
정말 힘 들 거야...
30 이후에 임신을 해야 한다면 32음력지나서
야 그리고 니가 말년도 좋은 데 가끔 가끔씩 시련이나 시험이라 볼 수 있는 불운이 길운 와중에도 들어 올거야.
너 잘하면 무속길로 늦게 빠질 수도 있어.
그때 할 수 있으면 날 찾아.
나 그때 쯤 개 쩌는 사람 돼 있을 건데
나중에 자리 잡고 여기에 너 찾는 글이던
어떤 글이던 올리고
냐가 철학관 차리면 니가 초록창 검색해서 나 찾는 거로 ㅇㅋ?
운짱 철학관 이름 정돈 말 해도 되죠 그쵸?

너사주 팔자가 진짜 용신 잡기 개 빡센 거 알아?
(니가 쓸 수 있고 널 도와주는 기운.)
말년에 좀 들어와 니 글자가 묶이는 운이 말이야.

님 그거 앎? 님 나쁜 운 들어선지 얼마 안됨.
세상 진짜 잔인한게 뭔지 알아?
고아원 보내기 전에 짜장면 사준다 하지?
그거 나쁜 운 들어 오기 전도 똑같아.
너 천을귀인 있는 거 너랑 원진 관곈 거 알아?
원진은 처음에 합이 되려 하다가 충 성질로도 변질 돼.
이러면서 서로가 미워지는 거지.
맘 편히 먹어 두번 먹어.
신살은 말야 육친과의 관계를 풀어 보는 게 충요한 거야.ㅠㅠ

지금 마음 가짐을 유지 해.
좋네 이 마음 가짐 가지고 너무 음 들뜨거나 하진 말고...
행복해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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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QbYLAJQ3uI

>>9 >>10 >>12 쓰니가 봐준사람

>>13 >>14 >>15 >>17 남은사람 뀨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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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뀨 뭐야 귀엽다 ㅋㅋㅋㅋ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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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사람이야 미안해 내가 제대로 읽고 했어야 했는데 나때문에 혼란스럽게 만든 거 같아서 미안하네.. 정말 미안해 원래 17까지 답변해주는 거라면 안해줘도 돼 나는 괜찮아 그리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스레주가 말한것처럼 옛날엔  외모자신감이 없었는데(사실 요즘 가끔도 그렇긴 해) 지금은 내 외모의 대해서 아무렇지 않아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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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ghuNE4cjCc

>>202 정리 해줘서 고마워!
근데 이렇게 보니까 되게 쪽팔리다...ㅠ
난 약간의 그 삘이 팍 왔을 때 그 느낌 놓치기 전에 이것 저것 더 말 하는 편이야.
순간 순간 떠오르는 것들.
기승전결 나름 정해 놓고 말하는데 꼭 다 말 하고 나면 몇가지 보충점이 떠 오르드라
이렇게 이어 붙여 놓으니까 나 되게 어 음..
더 노력할게 수고해 줘서 고마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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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멋지며 거친 원석.
묻힌 채 비를 맞지만 녹 슬진 않을 거야.

성격이 남자였다면 참 좋았을 거야.
넌 의리! 으으리! 하는 씹상남자 였을 수도 있을텐데 말야.
의리 으리! 알겠고 속 정 있는 사람인 거도 알겠는데
타인을 너무 자기 맘대로 하려곤 하지 말아.
하란 대로 하게 하는 거의 결과가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크게 득이 되진 않을 걸?
이기적인 면도 성찰을 해 찾아 내 줄이도록.
알아 근데 너 착한 거.

하는 일이 가끔 안 풀리는데 지금까지 잘 살아 왔잖아? 결과적으론 좋게 좋게 됐고 말야.

이렇게 잘 풀리는 와중에 가끔씩 오는 시련들은 뭔갈 배워 갈 기회로 삼길.

경찰, 군인, 정치인, 브로커 (대충 사람과 사람간 중간의 역할을 하는 사람) 추천.

혹시 도축이나 깡,,패 같은 걸 하고 있으면 걍 때려쳐.
넌 그러기엔 머리가 너무 좋아.

네 예감, 직감을 십분 활용하길.
타로 좀 볼 주 알아? 심심풀이 삼아 손 대는 건 어때?

높은 사회적 지위는 약속 돼 있어.
열심히 노오옹력 하기를.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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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방관 생식 조심.
머리는 길게 기르고 다니고 피어싱 ㄴㄴ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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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잘 챙겨. 한순간에 훅 갈수 있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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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시작 했으면 꼭! 끝을 보고
돈에 대한 감각이 많이 부족해. 이 점 유의하고 주변의 조언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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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돈 벌릴 때 노 젓고.
아버지가 먼저 가실 수 있다.
혹 살아 게시다면 잘 해 드려.
팔팔 하시다면 아버님 등골 한 입만 베어 물겠습니다. 하고 도움 좀 받고.
아버지한테 조언 같은 걸 많이 들어.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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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너무 많이 쓰지 말고 노랑색 진짜 피하고
정말 정말 정말 상종도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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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에 갑자기 파죽지세로 개꿀운 들어 와.
71살 정도 되면 지나온 일을 회고하면서 책 한권 내 주길.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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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문무 겸비에 예술까지 하며 와1꾸도 괜차는 사기캐로 변모,,, 할 수 있으니까 화이팅.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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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함을 길러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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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비추,, 연애는 글쎄
자식은 산고가 많이 따름.
낳으면 귀한 지식이나 네 눈엔 아닐수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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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얘긴데 제대로 된 한경에서 안 봐서 많이 빗 나갈 수 있을 듯.
많약 적중률 극악이면 잠수 타고 수련?하고 와서 다시 봐 줄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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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약이래 미친 인증코드도 안 닮 컹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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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보는 것도 작업실이 필요한 섬세한 작업이구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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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죽을까봐 말 못했는데 좀 시끄러운 곳에서 읍읍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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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스 나고 222 콩드립도 놓치고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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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부디 읽어주세요.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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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귀엽당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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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갠적으로 궁금한 거 있는디 해외출생자는 그곳의 시간으로 해야해 시차적용을 해야해?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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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그런 거로 알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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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제왕절개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 그냥 그대로 보는거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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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응.
예전에 사주가 학문이상 취급 됐고 황제가 오늘의 운세 보던 시절엔 사주에 맞춰서 배 째기도 했어.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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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어엌 그러니까 시차적용을 해야한다구????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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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렇다고 책에서 그러든데!
근데 스레 제목 봐봐. 나 야매야.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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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알려줘서 고마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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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잘맞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기함해서 내 친구한테 막 영업했었어 근데 걔가 워낙 기쎄고 읽기 힘들어 근가 그간 자기 봐준 애들 전부 개소리를 햇고 나는 사주따위 안믿겟다........하니까 쫌 귀엽지.....아....개귀엽다....하여튼 해외출생자라 근가 했지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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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cnl5daldmo

뭔 소리지 나 국어 잘했는데 왜 이해가 안 될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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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부터 키워야 하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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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의식의 흐름이라 그래...야자실에서 2시간 10분 넘게 자서 아직도 좀 멍함
하여튼 해외출생자 친구가 사주 너무 틀린대서 나 혼자 ((음 해외출생자라 시주가 안맞아서 근 거 아냐...?))햇단 이야기야 요약하니 진짜 짧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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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cnl5daldmo

근데 너희 대부분 사주 좋아.
난 스레더즈가 메이저 사이트 아니고
약간의 오타쿠 같은 면도 가진 상대적 소수자들?이 있는 사이트라
관다신약이나 화토중탁 재다신약들이 많을 줄 았았는데
비견다자 신강들에다가 무관, 인다신강 무재
졸라 짱짱 쎈데 뭐 하나가 없어 뭐 하나 운에 진짜 용 승천 기세로 잘 될 얘들이 많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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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토가 많은 애들이 꽤 많네
토다 매금이나 화토중탁 아슬아슬하게 피했어.
걱정 ㄴㄴ
무계합 있는 애들이 많아 강한 와중에 정 있는 애들이 많아 또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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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주가 운명론적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더라고....대체 왤가..........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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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였다면 종교에 빠질 애들인데 지금 시대가 시대다 보니 이런 쪽으로 되네.
신기하다. 그래도 이왕 오컬트 파면 제대로 파길
네이버 중2병 카패 골라 잡지 말고.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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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참고 정도나 약간의 길잡이, 재능의 확신 정도는 돼 줄 수 있길.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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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올 때 까지 잠수.
빠염.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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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따!!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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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ㅠㅠㅠㅠㅠㅜㅠ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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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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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혹시 안 맞아서 욕하는 중이니??? ㅠㅠ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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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나 17인데 너 내 친구는 아니지????
성격면에서 레주가 봐준게 다 맞아... 이기적이고 남들 휘두르려하고!
그리고 진짜 내가 손댄일들은 안좋게 끝났더라도 나중이 되면 좋은 경험이였고 다 후에 도움이되더라고
그래서 난 내 운이 전체적으로 좋다고 생각했어
뭔갈 배워갈 기회로 삼으라는거에 놀랐다 평소 내 마음가짐이거든

나 그리고 지금 경찰 공부하고있는 경시생이야!
그리고 깡패쪽이라고 하면... 부끄럽지만 저번달까지만해도 관련된곳에서 잠깐 일했었어 우와....

나 직감도 되게 좋아서 내가 ~~될거같으니까 조심해 하면 다 맞더라고 그래서 타로도 배울생각있었어ㅋㅋㅋ으아앙아앙아아스레주 개신기해

머리는 기르는 중이다! 주변에서도 기르라고하고 내가 잘랐다가 지금 엄청나게 후회중이여서 평생 자르는 일은 없을거같어
피어싱은... 이번주에 할려호느는데... 안되겠구나그리리고 끝을 못보는 성격이기도 하고 돈 감각이 없기도해... 주변에서 조언 많이해줬는데 다 흘려드들었었는데 그럼 안되겠구나....
나 근데 지금 노랑색 옷 입고있는데... 흰색도 많이 안쓸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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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잘맞아서 칭찬중이였어 레주야!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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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또 해냈어! 하나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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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후!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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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버지 내용보고 울컥했다
가끔씩 응급실 가시는데 이유를 잘 몰라....
내가 집이면 모시고가는데 올해는 집이 아니여서 아...
나 타지생활하면서 진짜 맨날 용돈보내달라고하면서 너무 죄송스럽거든 아 미친 눈물나네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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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나 그 깡패관련된곳 있을때 거기있던사람들이 나한테 했던말이 넌 왜 여깄냐 여기랑 안어울린다 이런말이였어..싱기방기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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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콩드립은 내가해줄게
  >>222 콩드립은 내가해줄게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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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맘 속 착한 마음을 잊지 말고 잃지마ㅠㅠ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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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랑 쫌 비슷해. 친목 아니고 그래 까짓 꺼 9 말고 너도 잘 되라 해 줄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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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동질감 같은 거 느낀다.
내가 널 기억할게. 남에게 말 못하는 부분 내가 어느정도 알개 됐으니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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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 겸비에 예술까지 하며 와1꾸도 괜차는 사기캐... 나 사실 경찰되면 연기 배울려했는데 캐스팅도 이전에 몇번있었거든ㅋㅋㅋ 나 잘되면 쓰니 차한대 뽑아줄게... 물론 바람이야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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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나도 너레주 잘되라고 기도한다진짜 완전 고마워ㅠㅠㅠ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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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레주야 사주볼때 출신지를 보는경우는 뭐야??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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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모른다 하면 실망할 거?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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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고 풍수적으로 지역별 오행 보려 하는 경우나
약간의 위도차 까지 고려하는 초고수가 아닐까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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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에이~ 보는사람도 있고 안보는 사람도 있는거지
레주는 출생지 안봐도 이렇게 잘보는데 절대 실망xxxx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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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오와 초고수라니... 근데 안본 쓰니도 거으이 초고수 수준이야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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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성공 일찍 하니까 얼른 아버님 챙기자.
나 처럼 되지 말고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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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9랑 더불어 잘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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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은 동물 뭐야?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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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호랑이 금색 쥐 황금 말
뭔가 귀엽지 않냐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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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중에 찾아와. 신동에서 신,,이 돼 있을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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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명심할게 주말에 아빠랑 사진이나 찍어야겠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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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알고 싶어?! 후회 안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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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신동이면 ㅅㅇ이면 가깝네 알겠어!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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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 나도내동물궁긍햏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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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그 소리가 아니라 신 같은 사람이 읍읍
신동은 내가 듣던 소리 읍읍
오글오글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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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강아지... 백구...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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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재밌으라 한거고 너무 저차원적이야.
원석! 재련될 때를 기다리는 원석! 거칠고 멋진.
이렇게 생각해.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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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야 인연닿으면 만나는걸로하자

나 백구야? 귀엽당^~^ 개는 많이 안좋아하지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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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아니 너무 음 그니까 원석해 원석 ㅠㅠㅠ
내가 미안하잖아ㅠㅠ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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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연꽃이다! 헤헤헼ㅋ케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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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처럼 해석하면 나도 되게 웃긴 거야.
먹을 꺼 찾아 돌아댕기는 어린 파란... 여기까지.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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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식물도 나오는구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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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식물로 나오진 않는데 넌 음 굳이하면
꽃꽃한 대나무?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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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꼿꼿한 대나무?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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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핀 대나무?... ?ㅇ?)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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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파괴 오졌네. 텐션 낮춰야지. 꼿꼿한....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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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주변인도 아닌데 너무 너에 대해 많은 걸 알아 낸거 같아서 미안하다.
어제 기도의 효과가 이거면 절대 악용하진 말아야 겠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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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간의 죄책감 만큼 너가 더 잘 되길 바랄게.
나 갈깨요.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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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번 더 말하는데 나 유명해지면, 잘 되면 찾아와.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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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아니야 괜찮앜ㅋㅋ 그대신 레주 능력 어느정도확인하게된거니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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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 꼭 인연 닿았으면 좋겠고 나도 레주 잘되게 기도한다진짜.
누구한테해야되지? 나 세례받았는데 우리신한테 하면되나? 천주교여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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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스레주 보려고 들렸는데 갔구나! 나 금색 쥐 9야 히히
잘자구 좋은 꿈 꿔 (하뚜)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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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꼭 찾아갈게!!!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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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큰 사람되면 금으로 코딱지만한 말 만들어서 가져가줄게 (아무말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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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레주한테 사주 받아보고싶네! 신청했던 레스주들 사주 다 보고나면 다시 신청 받을 생각 있어??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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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제발...!!

참고로 47이야 스레주 자세하게써줘서 꼭 스레주한테서 받고싶어!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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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신청은 언제쯤 받는가여? ㅠㅠ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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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우선 17까지 보고 잠수 탈 거야..
내 본업이 아닌 취민데 의무와 병행하다 보니 좀 압박이 오네.
먹고 있는 약이 너무 세서...
불평 절대 아니고 레주 로써 뱉은 말의 책임은 다 할 거고 우선 17까지 보고
자미두수나 주역 매화역수 기문둔갑 육임 오운육기 귀곡산명술 구성기학 하락이수 현무발서 옥추통령
이것중 하나 골라잡아 공부하고
봐 주려고. 대신 기다리는 시간 만큼 더 성장해 있을 거야.
현무발서 성공하면 진짜 사기캐 되는 거고.
내 머가리 두피에 있는 북두칠성 점을 믿는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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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사주는 그렇게 나뉘기도 하는구나 되게 신기하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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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7까지중 성별 안 알랴 준 애들아
알려주라... 그래야 보지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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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아 맞다 내가 말 안했구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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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윽 나도 봐보고싶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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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ㅅ8...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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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14 성별 좀...
나머지 17까지 안 봐준 레더들도 성별좀....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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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뒷북이지만 >>12 는 무슨 식물로 나와? 뒷북은 민폐일 것 같아서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호기심을 주체하기 힘들어... 미안해 ㅠㅠ 참고로 >>12 본인이야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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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pbxY76+tws

>>79인데 이제 물어봐도 돼..? ㅠㅠ
1995/08/04 0시 59분인가..? 58분인가
머리는 긴 생머리고 조금 어두운 갈색이고 쌍커풀이 있고 잘때 머리는 동남쪽으로 두고 자
엄마 생년월일은 1966/03/25! 되면 답글 달아줘 ㅠ 오래 기다료써 ㅠㅠ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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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hnSBxBVV56

>>306 안대 아직 기다려야대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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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vHQMKBHcaA

>>10도 식물은 궁금해.......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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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12 고개 숙일 줄 모를 것 처럼 높은 거목 두그루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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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09 화산.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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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아무 사주나 식물로 물상이 되진 않아..ㅠ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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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7iXDUFtp2s

오 사주공부하려다 너무 복잡해서 손도못대고 그랬었는데ㅋㅋㄱ큐ㅠ 근데 스레주 질문 하나 해도 될까? 여자 갑목이면 졸리다고 들었는데 이게 정확히 무슨뜻이야?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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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음 308을 309로 잘못 친 걸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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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nAZyjz3G9U

>>13인데 여자얌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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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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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13 그런가봐; 여기 스레주 너무 멍청한듯;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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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315 ㅋ 개기여워 스레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묻고 싶은 거 있는데, 사주에 신기 같은 게 좌우되기도 해?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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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12 처음 듣는 소린데ㅠ 엉엉 ㅠㅠㅠ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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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eIq6eppbPc

>>309 우와 거목인데 두 그루라니 간지난다! (으쓱으쓱)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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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신기 있으면 좋지.
일지 천문성이면 더 잘 볼 수 있다 카드라.
이게 사주 보는 거도 단계가 있는데 암기 이후엔 당연히 신기의 영역도 들어가지.
이게 책에 딱 적힌 거 그대로만 끝내지 말고
책 외의 것을 봐야지.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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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나 전혀 안 귀여우니까 그만.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정말 난감하잖아ㅠ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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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손금 지식은 적은데 보이는 거대로 말해도 잘 맞는다는 소리를 듣는데 이런 것도 신기인 걸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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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음 곤란했다면 미안해! 앞으로는 자제하는 게 좋겠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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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18 인월 비겁다 갑목인 너에게 너무 통변이 단식이었던 거 같다.
미안해.
잠수 기간을 거친다면 더 자세히 봐 줄게.
물병 검정색은 잘 쓰고..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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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21 예 좀 들어 주라.
네가 어떤 식으로 바줬었는지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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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신기 올 땐 난 슥 훑어 보면 느낌이 오고 아다리가 맞는 느낌이 오더라 난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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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근데 그거 있잖아. 현재 보는 거고.
뭐 길이나 굵기고 말 몇마디 던져 주면 얻어 걸리는 게 손금이던데ㅠ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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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예를 들어 지능선이 손바닥끝까지 일직선으로 쭉 이어진 손금은 50%확률로 확성공이나 확실패라잖아, 근데 그게 감정선이랑 맞닿아서 만들어진 선이면 정신적 컨디션에 따라서 성공이 달렸다는 느낌. 지능선 중간에 아래로 쭉 뻗은 선이 예술적 재능이랑 관련이 있는데, 그 선에 인복 명예복 운명선이 연관이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어떤 계기로 성공이 되는가. 같은 거? 말로하자니 어렵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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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사람 손을 만져보는 게 더 해석이 빨라지긴 하더라; 하도 만지니 사람이 얼마나 물을 마시는지도 가늠이 되더라.....그런 거 별로 알고싶지는 않은디........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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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으으 손금 여윽시 어렵네....
난 걍 각 구들 발달 정도랑 위로 향했는지 아래로 향했는지
몇갈랜지 굵기 깊이 모양 흉선과 동선여부
이걸로 아다리 맞춰서 입 터는데...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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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저보다 잘 보시는 분께 제가 배워야져..
미천한 야매꾼은 머리 숙일게요ㅠㅠㅠㅠ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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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근데 난 내 손금이랑 나보다 기 센 사람 손금은 못 읽어......평생 2명밖에 없긴 했지만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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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그건 거의 초능력의 영역이자너;
어서와요 능력자!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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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아니 근데 저도 딱히 책 보고 배운 거도 아니고.........학교 축제때 봐주는 게 고작이라 애기들 손금이 거기서 거기지 뭐..........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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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332 그냥 사람 피부 탄력에 따라서 물 얼마나 마시는지가 보이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과일 많이 안 먹고 물 많이 안 마시는 사람은 피부가 노인같은 말랑함이더라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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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31 헐 나도 사람 마음이나 심리파악 나보다 센 사람 안돼.
제대로 된 무당, 특히 신 들었을 때 도통 파악을 못 하겠어...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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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와 미친 너 같은 사람 만나고 싶었어ㅠㅠㅠ
이 스레 세운 이유 중 하나 더 충족 ㅠㅠㅠ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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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335 타로도 자기보다 센 사람이나 자기건 못 보는 거랑 같은 맥락아닐까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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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eIq6eppbPc

>>323 괜찮아 그래도 딱딱 들어맞던걸 뭐, 검은색 물병은 잘 쓰고 있어! 마침 텀블러도 검은색에, 지우개랑 샤프도 검은색이었거든.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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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근데 난 신기도 귀신보는 거도 무속인 팔자도 다 싫다..........환각도 환청도 너무 거지같어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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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37 나 그럴때 니가 뭔데 안 읽혀?
이런 식으로 야려 보면 눈에 신이 꼈네 이런 식으로 말 하더라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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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나도 환각 환청ㅠ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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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 읽히면 ㅎㅎ이건 어쩔 수 없다 나보다 센 애다... 하고 포기하는디ㅎ 내 남친이랑 친구가 둘 중 하난데 되게....야생육식동물냄새 나서 깨갱하게 되더라 힝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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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근데 감 좋으면 뭐하냐 새 칫솔 포장도 못 뜯고 5분째 씨름중인데 시1불쟝.......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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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진짜 젤 어이 없던게 옆 사람 한테 어떤 사람이 뭐 물어 보는데 졸던 중인데 눈 앞에 공책이 보이고 그 답이 적히는 거.
그리고 그거랑 똑같이 대답을 하더라.
말하는 거 듣고 옳지 그랬고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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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되게 어이없었어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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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나 자전거 타고 집 오다가 집 주차장에서 내 오른쪽 귀에 흠~ 하고 흥얼이는 여자 목소리 들어서 그날 무릎 조따 후들대며 왓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윽 처음에는 ㅎㅎ바람소리겟지;햇는데 뭔 확신시켜주는 마냥 ㅎㅎ흠흠~~~~이 염병을 떨더라 아악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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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반가워 헝헝 기다렸어 너 같은 사람 ㅠㅠㅠㅠ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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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노하우 같은 거 털고 가줘 ㅠㅠ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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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Vg3IM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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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님덜 오늘 지인 여러명 봐줘서 뽀록 떨어 진 거 같은데
내일 봐줘도 되겠죠 들?
허허헣 ㅠㅠㅠ 미안해 대가리 박을게.
좀 더 성실해 져야 될텐데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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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46 손금 보는 거 노하우 몇개만ㅠ
부탁해 ㅠㅠㅠㅠ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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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어 글쎄.... 약간 지식 반 감 반이라 그림으로 설명하는 게 빠를듯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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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나요. 갔네. 갔어.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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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안갔네. 나 어리바리 조지네
본격 스레주가 레스낭비 하는 스레!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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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근데 사실 나도 너같은 사람 기다렸어ㅠ 사주 잘 보고 같이 사주 이야기 할 사람 필요했지ㅠ 오컬트 판에는 위칸이니 매직이니 뭐니 하는 게 많지만 거기에는 영 마음이 안 끌리더라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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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이 딱구 왓어요 손금존잘은 이 상하면 안 돼 올해만 충치로 20만원 써서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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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혹시 지금 중에 감 다 떨어져 앙상한 나뭇가지 상태인 보잘 것 없는 너지만 지금 봐줬으면 한다!
하는 레스주들 있으면 말 해줘.
해볼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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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딴 커뮤는 거의 다 노땅들이고
역갤은 시1발 존8나 끔찍하고...ㅠ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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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선배님들 노인정에서 어떤 맛 사탕 드실지 생각하고나 계시죠!
죄송합니다. 충성충성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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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난 그 뭐냐 무당 눈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내 눈 진짜 부담스러워하더라고 뭔가 파고든다는 느낌이래 나도 무당눈맨가ㅠ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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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https://postimg.org/image/1u5tyqppor/
이런 건 이미 알겠지? 걍 실제적인 예시 들어주는 게 나으려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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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너네 절대 디씨는 가지마ㅠㅠㅠ
역갤 들어 가지마ㅠ
가기 전의 너와 간 후의 너가 같은 사람이라 장담할 수 없을 걸ㅠ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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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https://postimg.org/image/2xv21yyzjf/
이거 내 친구 손금임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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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59 내가 정색할 때 눈을 피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어.
같은 고민 있는 사람끼리 눈싸움이나 거하게 한 번 할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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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360 ㄱㅅ! 복 받으센!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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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그림 그리느라 ㅅㄱ했어. 모르겠다 난 말년에 사람들 많이 많이 거느리는 무당 될 거라 카든데
넌 뭐라냐
모르겠다. 우리 인생 화이팅.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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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기다리는 레더들 많은데 오늘 게을러서 미안 ㅠ
혼 내도 돼.ㅜㅜㅠ 기꺼이 혼날게.ㅜㅜㅜ
나 욕 해도 돼ㅠㅠㅜ 미안 다들 ㅠㅠㅠ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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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https://postimg.org/image/6bhc0oieuj/

약간 개같이 해석해줘야 더 잘 맞더라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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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나는 그런 소리는 못 들었는데.......무당 되긴 싫더라 독일로 이민가서 피스뿔 라이프를 살 계획이라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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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기문둔갑은 무당하기엔 격이 너무 높다하고
자미두수는 왕 별 2개 만나 최고! 라고 하고
하락이수는 무슨 왕취급 하더만
매화역수는 욕심쟁이....
어쩌면 난 그냥 내 사주나 신경 써야 하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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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혼자 주절거려 미안.
모두 잘 자.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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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3Kow6xSE9Q

걱정이랑사고가 많대 헉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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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3Kow6xSE9Q

>>369 왜미안해ㅠㅠ 잘자고 좋은꿈꾸고 내일좋은일만있길바라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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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근데 확실한 건 나보다 기쎈 사람 걸 읽으려고 하면 기가 쭉 빠져... 남친 거 읽으려다가 나 일주일동안 몸살 앓았어 물론 하루 전에 밤새고 축제중이라 과로한 것도 있겠지만 사람들 봐줄 때마다 더 민감해지고 더 지치는 게 느껴지더라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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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그냥 확 충전이나 라고 올게
모두들 미안 367 굿럭 킵 고잉 마 브로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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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이게 좀 심각했던 게... 그림그리는 중에도 병든 닭처럼 졸게 돼 내 의지도 없이......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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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스레주 자러 가게? 잘 자!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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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아 님 근데 나 두뇌선 세갈랜데 그그<- 이렇거든 대충
이거 어떻게 생각해?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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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쿨하게 못 떠나 난. 미련때뭉에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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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으으으ㅡㅇ 맞아 나 이상해. 이상하고 미련 많아.
사과병도 걸렸지! 누가 물어 봤냐고?
미안!!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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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흠 봐야 알겠는데; 그게 재능을 의미하기도 해서. 감정선 생명선과 맞닿아 있는 거에 따라 달라. 머리 잘 써서 수명 늘린다, 기분 개같으면 머리가 잘 안 돌아갈 수도 있다(더 잘돌아갈 때도 있음 기분 좋으면!) 대충 그런 느낌? 근데 너같은 경우엔 모르겠다 신이 낀 사람 거는 못 읽을지도;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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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근데 연애운은 나름 잘 봐 물론 현재 과거 미래 구분 못하지만ㅋㅋㅋㅋㅋ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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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고마워 379!
우리 둘다 졸리니 이만 자자!
스케일링 칫솔 좋네 잘 닦이고.
래더들 모두 나 때리는 꿈 꿔
꿈에서도 반성할게. 다들 잘자.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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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예상되는 거
1. 자기 원하는 방향대로 사실을 왜곡하면서 보기도 한다
2.(감정선이랑 맞닿음) 두뇌가 기분파임 이과가지 마셈
3. (생명선이랑 닿음) 짱구 잘 굴리면 수명연장!
4. 재능이 세개 졸래 부럽죠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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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Zi+qYZ/ReA

잘자!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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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cO3tdc4Vo

흙흙릏ㄱ흙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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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vHQMKBHcaA

왜 안 자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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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vHQMKBHcaA

흠 근데 개인적으로 사람들 공통된 그건 있지 않아? 텍스트든 말이든 거기에 내포된 의미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는 거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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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레스주 잘자 ㅇ0ㅇ)/
스레주 왜때려 간만에 오컬트 스레 재밌다구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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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오랜만에 말 좀 시원시원하게 하고 재밌는 스레주 만나서 나도 기분 좋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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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신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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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오늘 봐 줌!
미안. 난독이라 성별 관한 걸 못봤오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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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어o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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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무슨 리프레전ㅌ니?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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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즈 댓.... 그냥 막...사람들 말하는 거 보면 속내 너무 빤해서 다 십자가로 뚝배기 깨고싶을 때가 있어...지옥으로 돌아가라 멍청한 뚝배기들아 하고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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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4랑 17이랑 너무 비슷한데.
백구들!
다른 점 위주로 말할게. 나머진 17에게 했던 말 모두 네 얘기라 생각해줘. 성격진짜 개 똑같네. 어른스러운 점이 17에게 밀리는 점 빼고

어머니가 일찍 가실 수 있어.
너와 네 상황이 어머니를 힘들게 할 거야.
아버지한텐 조언 같은 거 구하면 좋겠다.
자식덕 볼수 있어.

출장 기회가 많은 일을 해.
너 가만히 있는 거 못해.
깡패 같은 기질도 있지만 네가 조심해야 할 건
아마 유흥 쪽으로 빠지는 게 아닐까

이 변태야!

내년을 버텨. 지금까지 살만 했지만 내년은 헬일걸
배신 등의 문제가 생기는데 폭력 ㄴㄴ.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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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연예인하는 거 어떠냐.
너 참 예쁠텐데.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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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에 곧장 돈이 우수수수 51까지 들어 오는데
너무 타락하거나 물들지 말길.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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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 돈 감각도 없구나.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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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경찰 그런 거 좋지만 아이티쪽 연관, 예술 연관, 끼 존1나 넘치고 카리스마
뭐야 딱 연예인이지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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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논 스케줄 조심.
나중에 크게 쿠게 될 사람.
노 자식 덕 볼수 있는데
한 남자로 만족 못하고 남편 낮게 보고 하는 성격이 결혼엔 문제니 성찰을 통해 그 불은 끄길.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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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17이랑 비슷해서 더 할말이 읎다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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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돈 들어 올때 오히려 마음을 비우길.
니가 거기서 돈보다 더 큰 걸 얻기를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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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예술 쪽 재능 있는 애가 이리 많은데
여기 무슨 예체능 집합손가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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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t9a7mWq2Kk

너가 그리고 직감은 진짜 개 발달 함.
잘 써먹어. 나쁜데 쓰면 벌 받음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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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초록생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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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군뒈 왜 다둘 잘뒌돠고 하지?
진짜 그런 걸 어떡해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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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고 네가 어머니를 힘들게도 하지만
우선 당장에 너도 힘 들겠지.
너무 엄마 입장에서 썼다 미안.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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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사주는 언제언제 받는거야? 받는 사람 수가 정해져있어?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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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까지 다 보고 나중에 나머지 레더들 꺼 볼라고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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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디 레더들 전부는 아니지만
안타깝게 1레스 차이로 놓친 애랑
내가 외모 자신감 어쩌고 주제 넘게 말 했던 애 꺼 할라고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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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들 끝내면 눈에 들어 오는 거 할라고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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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4가 오늘 자정까지 안 오면 잠수 타려고.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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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27이야! 지금 미리 써놓을게!! 빨리 와라 14ㅠㅜㅜㅠ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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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나 14야 잠시만 정독하고올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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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니야 오지마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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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야.
적중률 구질 거야 역대급으로. 미아뉴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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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봐라! 레주자식을 마구 쳐라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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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듀근...!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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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408 레스 좀 읽어쥬라.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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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아서 때리려고 연장 찾는 중일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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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죽는 거 아닐까.
짧은 인생이었다.
행복했다.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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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안 맞는 게 많으면 잠수터고 수련하고 옴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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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나중도 좋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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힣 스레주가 너무 좋아서 그만 ㅠ
미안 민폐였넹 ㅠ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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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27 이당
앵커 걸어놔야징
그나저나 스레주 사주 본거 다 맞다그러는데 왤케 자책함... 자신감을 가졋
가져버렷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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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고마워요.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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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마디는 해 주라.
안 그럼 나 울지도 모른다. 진짜로
이대로 한마디도 안 달리면 며칠동안 자괴감에 휩싸여서 살거야.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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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역대급으로 구진 게 이 정도라고!? 거짓말!!!! 대박이야!!!! 스레주 정말 야매로 보는 거 맞니?;ㅅ;

내가 17 내용까지 못봐서 다시 보고 왔는데 정말 대단해.
감이 좋다고 했잖아. 맞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거든 ^-T

스레더즈도 갑자기 들어와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와봤더니 내 사주 진행중이어서 깜짝 놀랬잖아!

엄마랑은 잘 지내고 있는데 내가 어릴 때 서로에게 감정의 골이 깊었던 게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은 느낌이야.
누가 나한테 토끼띠 조심하라고 하던데, 우리 엄마가 토끼띠w 완전 상극일 거래.
그리고 부모님은 서로 이혼 후 각자 만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아빠한테 얘기하는 건 어려울 것 같아.

직업관련으로는 슬프게도 그냥 사무직 지원하려고 해. (그리고 얼굴은 완전 평범이다! 예쁘면 좋겠다!) 어릴 때 미술 전공했던 건 맞아.

사주봐주시는 분들이 나한테 변태라는 둥 음란하다는 말을 하더라!? 난 도대체 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 나중의 일인 걸까? 부끄러워라!!

돈 감각도 전무하다시피 해서 부모님들의 걱정을 사고있지.. 내 스스로도 걱정돼..

내년은 어떤 걸까? 벌써부터 걱정되네ㅠㅠ 3학년이면 중요할 때인데 무슨 일이 생기는 거야.. 엉엉..

그리고 아직 결혼 생각은 없어! 웬만하면 솔로인생으로 지내고십다:3c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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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7 봐준 거 보고 덧붙히는데 타로에도 관심있어! 아직 시도는 못해봤지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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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가 또 한 건 올렸다~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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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잘 안챙기는 것도 맞아! 내 스스로 이러다 훅갈 것 같아서 걱정이라니까 ㅋㅋㅋ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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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법을 바꾸던지 꾸미던지 하세연.
남자들 환장 할 걸요.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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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끼 부리면 안통하던 애들이 너같은 애들...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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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그렇다고.
행복하세여. 팔자 이기는 건 마음이지.
음으로 갈지 양으로 갈지 마음이 영향 준다 카드라.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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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사무직. 좋다.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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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길 바란다.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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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최고야! 계속 보고있어!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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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찰떡같이 알아들어주고 칭찬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헝헝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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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어엉어어어엉 ㅠㅠㅠㅠ 고마워ㅠㅠ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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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알아듣지! 이렇게 말해주는데 못알아듣는 바보가 어디 있어! ㅋㅋㅋㅋㅋ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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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각 없는데 다들 내가 결혼 일찍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무섭네. 사주 본 적 몇 번 없는데 주로 그렇게 말하더라.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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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동물같은 거 있을까?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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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하얀 강아지 아니냥?? 백구!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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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평범하단 말이 정말 진담이라면
일말의 가식과 겸손이 없는 말이라면 말야
매력이 개 쩔꺼야. 최유정 같은 애들 남자들이 귀여워 죽잖아.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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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작정하고 마음 빡 먹고 꼬시면 안 넘어오는 사람 드물어.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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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되지 싶다.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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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정말 진담이야ㅋㅋㅋㅋㅋ 매력도 잘 모르겠지만... 이쪽이 더 신빙성있겠다 ㅎㅎㅎㅎ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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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역시 이것도 >>17과 같으려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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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식물은 강직한 쌍 대나무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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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바람 같은 건 핀적 없지?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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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에다가 쌍 대나무구나~! 고마워!
혹시 스레주 정말 미안한데 가까운 시일 내에 연애운은 없는건지 물어봐도 될까? ㅠㅠ
불편하거나 곤란하면 스루해도 괜찮으니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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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응! 없어!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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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상대 같은 건 19년이 이닐까 싶다.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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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 헷갈림. 2023년! 운명 상대나 귀인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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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나 바본가 진짜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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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그런 걸로 자책하고 그래! 순간 착각할 수 있는 거지! 난 괜찮아! 봐줘서 고맙지!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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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상대같은 거창한 사람 아니더라도 잘맞는 사람 만나서 가볍게 연애하고 싶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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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연애운은.
너가 남자 이겨 먹을라 하는 부분을 고쳐 먹으라 나오는데
한 남자 만족 못하고..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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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한번 확 노려보든가.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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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을 길러야한다는 말로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
내가 찔려하는 걸까 ㅎㅎㅎ

한 남자 만족하지 못한다는 부분은..
내가 남친 있어도 남사친들이랑 친하게 지내기도 하고 그러거든. 그거랑 관련있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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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남은 이번달 부터 담달 6일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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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번 달 빡세게 노력해볼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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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그거 은근 헤어질 이유도 된다?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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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혹시 12 40분에 오전이애?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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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그렇지..? ㅠㅠ 내가 이기적인 것 같아. 남친이 여사친들과 많이 친하게 지내면 싫어하면서...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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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맞아 그건 좀... 성별 떠나서 엄청 신경쓰일 것 같은데...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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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태어난 시간 말하는 거라면 점심이야!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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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그렇지..? 역시 내가 잘못하고 있나봐ㅠㅠ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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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무서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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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왜왜...????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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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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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무슨 일이야...!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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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ㅓ여 스레주 괜찮은겨??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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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별일 아님; 그냥 벌레 나왔어! 이러려 했는데
일이 좀 있었어. 걱정되게 해서 미안;
어이쿠 이렇게 걱정 받으니 조타.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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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깜짝 놀랐엌ㅋㅋㅋㅋ 다행이야!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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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격에 대해 더 할 말은
내가 이렇게 하면 남들도 당연히 이만큼 해 줘야지
하는데 정작 본인은 남에게 그렇게 안 한다.
이런면이 이기적으로 비치고
남친 맘대로 하려 할 수 있다.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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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럴 때 입술로 맴매한다고 하던가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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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련히 잘 하겠지? 강한 면은 굽히되 신념은 굽히지 말아.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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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 거니까 남들한테 똑같이 받으려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그러나 마음은 내뜻대로 되지 않네 하핳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찔린다...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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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신념은 굽히되 억지는 쓰는 기분이야 요즘...
조언 고마워 ㅎㅎㅎ 노력해볼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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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걸로 끝일까?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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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보고싶을거얌...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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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행복해. 착하게 말 해줘서 고맙다.
왠지 내가 더 고맙네....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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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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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이랑 공통점이 좀 많이 있어서ㅠㅠ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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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이만 안녕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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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더 봐달라는 뜻이 아니라 끝난 건지 물어본 것뿐인 걸!
정말 고마워 ㅎㅎ

아까 오전에 태어났냐고 물은 이유가 궁금하긴 한데 물어봐도 돼?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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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스레주 가는구나! 잘가! 고마웠어...!!!!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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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는 보다보면 온정이나 칭찬에 뭉클해하는 거 같다... 칭찬 많이 해줘야겠네 6(•0•)9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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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 봐주세여 레주님♥♥
 나는 2000. 01. 24 (am 11:23)
저게 내 정보고,
1. 내가 지금 짝사랑하고있는 아이랑 조금이라도 인연이 있는지, 없다면 내 남편은 언제쯤 만날런지ㅠㅠ 정도..?

2. 지금 준비하고있는 직업이 나랑 잘 맞는지?

3. 내 살들 좀 봐줄 수 있으면 좀 봐주랑ㅎㅎ

미안해ㅜ 너무 질문들이 많지..?
항상 우리 레스주들 챙겨주고 사주 봐주느라 힘들텐데 너무 고마워♥♥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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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스레주 진짜 착햌ㅋㅋ귀여워

>>14하이파이브! *w*

근데내연애운도 14랑 비슷한거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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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47 눈물흘리는 중이야... 흑흑 울꺼다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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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레주! 내 사주도 봐줄 수 있니..?
난 여자고 2002년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에 태어났어(사시). 난 진짜 너무 평범하다 못해 못생긴 편이라 한번도 남자친구가 없었어.. 그래서 그런데 내 연애운 봐줄 수 있어,,? 남자친구가 얼마나 생긴다던가.. 또 지금 짝사랑 하는 상대랑 어떻게 될 지도 궁금해. 또 전체적인 사주랑 무슨 살이 있는지도 궁금한데 이건 꼭 안해줘도 돼!
질문 안 받는다는 레스가 없는 것 같아서 레스 남겨ㅎㅎ
스레주 바쁠텐데 질문해서 미안.. 화이팅!❤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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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받는다는 레스가 없는게 아니고 글을잘안읽어본거아닐까?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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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8BbBamO7tw

아고ㅠㅠ 읽는다고 읽은게 제대로 안 봤나보다 다음에 다시 제대로 보고 레스 남길게 >>492는 스루해줘! 알려줘서 고마워 >>493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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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성별 좀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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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들 어제 안 와서 미안...
어 레주 왜 안 옴; 섀끼 빠져 가지고;
이런 말 없어서 다행이기도 한게 약간 섮...읍읍
15가 5시 30분까지 성별 말 안하면 나머지 애들 꺼 17이후인 애들 골라서 봐 줄게.
주말에 글고 주말에 더 잘 봐줄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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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은 폰을 사정있어서 하루 정도 못 썼어.
잃어버린 거에 가깝지만.
모두들 다시 미안.
귀엽단 말이나 칭찬은 내가 봐 준 사람이 피드백 할 때만 해 주길.
나 칭찬에 약하기도 하고 칭찬 들으면 뭐를 제대로 못해.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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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안녕!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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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을 잘 보는 황금말은 레주가 없는 동안 쪼끔 생각을 해봣어........흑흑 생각해보니까 내가 8월쯤부터 손금 점점 바뀌어간 거 떠오르더라구......내가 운이 없어지누거랑 미묘하게 겹쳐서 쪼끔 소름이엇당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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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레주 진지하게 부끄러워한다...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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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27 성별 안써놔서 미리 적어둔댱 여자얌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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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쥬 혹시 지금 신청 써놔두 될까??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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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엥 레쥬 나 >>13인데 내꼬는.......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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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집 가서 바로 봐줄게ㅠㅠㅠ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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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바본가ㅠㅠㅠㅠㅠㅠ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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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진지하게 부끄러 하려면
아잉 부끄뎌워~~~ >< ㅎㅎㅎ 이래야 돼?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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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 생각보다 잘 알고있잖아...?
귀여웡~ (*´▽`*)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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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스레주가 누누히 자기 작업에도 영향받아서 하지 말라고 얘기를 하는디 그걸 또 계속 말하는 건 어떤지 싶다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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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그건 그렇넹
스레주 미안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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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아 성별. 제발.
몇번 말했었어 성별 알려달라고ㅠㅠㅠ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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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 왔을 때 좀 해주라...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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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삘 끊기기 전에 성별 좀.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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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네! 어리바리 인증!!!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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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 탔다 봐 줄게 미안...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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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사랑햐 레쥬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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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황금 뱀씨.
배앰 배앰 배암 배암 같은 여자.
뱀의 그 유려한 선은 남자를 미치게 하지.

넌 착해. 마음이 따듯해. 친화력 좋아
얼굴 호감이야.

넌 아마 내가 지금까지 사주 본 사람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귀한 사람이 아닐까.

그렇게 귀함에도 인생은 힘들고
아직 어림에도 지나온 인생은 파란만장하다.
어쩌면 드라마 여주.

네 학창 시절은 좋지 못했겠네.
남자 때문에 문제도 있었고.

부친 이별이 박하다.
모친 간섭 많다. 하지만 말은 좀 들어라.
도움이 될 만란 것들, 어머니 성격의 장점, 득이 될수 있는 조언 같은 건 들어라.
혹 밉더라도 말이다. 덕은 좀 볼수도 있다.

작년에 두분, 혹은 한분 어머니 가능성이 높은데...
아니면 스루하길.
건강이 악화 됐거나 어쩌면 한분 가셨을 지도 모르겠다.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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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고 습득이 빠르나 한 분야의 마스터는 힘들다.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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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불합격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어쩌면 참 좋은 머린데 이상하게 발휘가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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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이익에 너 자신의 눈을 멀게 하지 마라.
불의와 타협하지 마라. 견리사의.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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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독특한 정신세계는 네 장점이나 자폐적 성향은 가지지 말도록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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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적인 면 줄여.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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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 조심. 인공 눈물이나 물 들고 다니기.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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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와 네 인연은 뗄 수 없다.
이민을 갈 수도 있겠으며 거기서 직업을 얻을 수도 있겠다.
거주지를 자주 옮기며, 이미 그랬을 수도 있겠고

집에서 많이 벗어나진 않겠다.

직업은 펜을 잡아라.
예능 직업. 몸은 덜 쓰는 쪽으로.
어쩌면 연예인.
화류계에 몸 담기엔 네 얼굴과 머리가 너무 아깝다.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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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스레더즈 예체능 투성이;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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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께 감사하길.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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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불시에 신병이 찾아와 무속 길을 갈 수도 있겠구나......
숨 막힐 정도로 뜨거운 땅이야.
만물을 키워야 하나 잡초도 자라기 힘 들 정도로...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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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나 허영에 돈을 많이 쓰지 말고 너 역시 주변의 조언을 듣길.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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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나온 날보단 힘들지 않을 수 있으나
폭풍전야다.
더럽고 서러워도 내년은 버텨라.
어금니가 부서질 정도로 이를 악 물어라.
부서진다면 때워라. 참아라.
너 인내력 쩔자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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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에 숨통이 트인다. 조금씩.
26 7 년 조심하고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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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호운이 오면 거침없이 빨아 먹길.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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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부터 10년 남자 조심, 슬슬 전성기
37부터 10년 최 전성기
47 굳히기
57 즈음에 해외와 다시 인연 역시 좋고
60대 후반에 부부 사별이나 이혼수.
그럼에도 좋고
이 기간에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하길.
불운이 불운이 아닐 정도로 말이야
많은 수양과 경험을 쌓길.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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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근처에 인생을 접지 말길.
이 때의 건강 잘 관리 하고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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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신병이 없으면 굳히기 단계인 47에 들어와 무속으로 돈 벌수도 있겠네.
격이 높은데 말야... 이부분은 애매하다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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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가지는 게 좋겠다.
교회나 성당 ㄱ
그 와중에도 조상님 좀 챙기고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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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무조건 금속. 옷은 모나미룩. 신발 하양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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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넬 선샤인. 꼭 들어봐.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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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도움이 돼야 해 넌.
어쩌면 봉사하는 삶을 살라고 널 이 세상에 던져 놓은 걸 수도 있겠어.

무속길이 정말 정말 정말 싫고 어떨게든 저항하고 싶다면

신앙의 힘으로 극복해
그러려면 아침 기도 하고 회개나 고해성사 안 잊고 십일조나 헌금 꼬박 꼬박 내고 맨날 들리고 십계명 지키고 독실한 신자가 돼야 겠지
쨌든 극복하고

간호사나 한의사 어떻겠니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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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항상 갖고 다녀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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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엔 신당 차려 놓는 사람도 있어.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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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봤는데 기자는 또 어떨까 싶네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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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한테 안 좋다?
너랑 나랑 상극이야.
난 뱀 잡아 먹을 수 있어.
그리고 난 네게 공망, 텅 빈 하늘이야.
풀이가 역대급으로 안 맞을 수 있다..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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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한다 우선.
네 피드백 듣고 늘 그랬듯 안 맞으면 잠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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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변명은 네 특징에 대한 말이 책 마다 달라.
부모님 덕을 개 받 거나 엄마 간섭이 심해 네게 스트레스 거나.
난 후자로 과감히 질렀고.
아버지랑 안 좋은 거로 질렀다.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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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무섭다. 허술한 짜임새란 괘가 나왔고
나 보고 나니 긍정적인 괘는 나왔다.
다시 말 하는데 안 맞으면 잠수타고 수련? 하고 온다.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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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데!
나친화력좋구 엄마아빠가 돌아가시지는 않았어 ! 건강면에선 잘모르겠다... 머리좋다는 말도 되게 자주듣고 ! 성격같은면에선 딱딱맞는것같다...펜잡으라는데 나 선생님 되고싶어서 사대지원했는데 떨어지면 슬프겟답..사대랑 회계쪽 지원했거든 ㅠㅠ 신병은..우리이모가 점봐주시긴 하거든 ! 그래서 그런건가ㅠㅠㅠ 내가 무교거든...엄마는 가끔 절다니시구 교회는 생각고안해봤는데..절은 안될라나?
그리구 나되게 시끄러운 학창생활 보낸건맞아 ! 남자문제는 지금 내가 10살차이나는 선생님 좋아하구있거든...그건가?ㅠㅠㅠㅠ막 사람들이 나보고 공부많이하라고 많이안하면 후회할거란말도 하시구 !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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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실례가안된다면 나 결혼 언제하는지랑 지금 좋아하는 그분이랑 어떻게될지는 알수있을까아...?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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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그리고 친구가 나되게 자기주장강하다고도 많이했어 !!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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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느낌 정말 괴롭다 엉엉
숙제 곰가 맞는 기분이야.
특히 오늘은 남에거 베낀 거로 받는 기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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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에서 절이란 단어가 떠오르긴 했어.
근데 신앙을 더 추천해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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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기댈 수 있거든.
세상 모든기 감사함으로 가득 차있고 말이야.
네가 신앙을 갖는 다면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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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과 감사하는 마음.
얘네 교리의 상관관계.
감사해 하는 긍정적인 마음은 좋은 일을 끌어 당기니까 너에게 좋을 거라 생각했다.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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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주역이구나
그거 해설집 보다가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신기하당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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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교야 심지어.
나 안믿어...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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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와1꾸 좋고 여자들이 환장하고 씹1인싸로 살다가 결국 무속 길 때한 사람돠 사주가 딱 1글자 차이야.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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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차이 그 사람과 잘 될지 봐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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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쿼티 정말! 엘지 너! 진짜! 싫어!
천지인으로 갈아탈까 젠장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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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봐뒀으면 좋겟어 !! 그리고 나아빠랑 엄청 자주싸워ㅠㅠㅍ 엄마가 간섭심한것도맞고 아빠가 엄청 꽉막히셨거든...카드도 말안하고 만들면 엄청뭐라하고 잘라서버리시고 엄마는 그게싫어서 내가하는일에 간섭많이하시고 나는 그게 또 싫어서 계속 싸우고...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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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속 빨라져서 쿼티 걍 쓰는데 진짜 싫다ㅠㅠㅠㅠ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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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에 지금 미묘한 기류 같은 거 없냐.
나름 긍정적인데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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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둘 중 하나가 길들이고 있을 거 같은 느낌인데
너 혹시 맘 숨기고 선량하고 순진한 제자인척 접근하고 있냐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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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어 엉엉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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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봐줄수 있니??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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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그건아니야..좋아하는거 말은했는데 연락도하는데...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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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레스 읽어주라. 제발.
나도 그냥 뭐 래스주 처럼 3번 룰 어기면 떠난다 할까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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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문이 여저친구있단 소리도 있고..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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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2 월 11일 오후 4시 15분이고 여자얌...요즘 삶이 힘들어서ㅠㅠ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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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결혼도 출산도 비추야...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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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쌤만 졸졸따라다닌건 다알아...!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안보면 보고싶은걸..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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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왜..?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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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노리는 맹수처럼 때를 기다려...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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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나 도와줘서 고맙다고 기도 끝내고 주변에 절까지 했어. 창문 닫고.
삘 다 갔다...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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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이혼수가 잇다는 말은 들엇는데 출산은 왜???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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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인연이 박하다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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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손 대본다.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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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죽음
보조 연인 정의
포기,,,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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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잘못 읽고 온건강 암튼 지금 너가 바쁜가 보구남
아님 앞 사람 덜 끝난건가 그런 작은 팁들도 고맙넹 겅부 지식 나눠주고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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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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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일방적.
딴 한쪽은 상대방이 무매력.
올바른 길을 택하길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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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574 봐 주는 중이기도 했어.
17까지 다 보고 다음으로 예약 돼 있는 애가 있어.
화 내는 것도 좀 그렇지?
말투 날 섰다면 미안해.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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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께 여쭤봐.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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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말투는 어쩐지 무당말투 닮아서 빠져드는 맛이 있는 것 같어ㅋㅋㅋ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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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그래..?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엉엉 ㅠㅠㅠ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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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얌 앞에는 내가 날로 읽었나봐 너무 많앗거든
나도 본업도잇고 바쁠텐데 이기적이었던거 같애 나중에 시간나면 봐줘ㅎㅎ눈팅 하고 잇을겝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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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갔니?ㅠ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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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ㅠㅠㅠㅜ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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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라질 거야 정말 ㅠㅠㅠ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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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사주 봐줄때 만큼은 무당 말투의 스테레오 타입인 거 같아ㅋㅋㅋㅋ 근데 이건 뭐 봐주는 사람들 말투들이 다 똑같은가봄 나도 손금볼 때 너랑 말투 비슷해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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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러면 ..이뤄질가능성이 없겟네ㅠㅠㅠ하슬프다 어떻게든 몇번이든 해볼라그랬는데...이모한테 뭘물어봥...?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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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여기잇아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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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래도 아빠랑 안 좋은 거
엄마 간섭 성격 펜 잡는 거 자기주장 맞췄자너ㅠㅠ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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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깨 그 사람이랑 어떨지 여쭤봐ㅠㅠㅠ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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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근데 나도 10살 차이 애인이랑 잘 될지는 묻고싶긴 하다....나만 10살 차이 아니라서 약간 안심함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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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이나 음력 12월에 결과 나오는 구면 좋은 소식 있을 수 있다...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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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러까..이모한텐 이런거 물어본적없어서...나중에 만나면 물어봐야게따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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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드려 절 좀 받아보자.
고맙다고 해줭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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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넬 썬샤인 들어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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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햐 십이월 나 말하는거 맞지??ㅎㅎ인생 지금까지 참 신나게 살다가 지금 패닉 상태야
고맙넹 위안된다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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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구할라구랬는데...엎드려절받는거라니 !!! 그래두 레쥬 내꺼 거의다 맞ㅇ췄는ㄱ걸... 사실 스레가 좀 혼동되서 뭐가내껀지 찾느라 자꾸느렸던거야ㅠㅠㅠ 미안해ㅠㅠㅠ 너무너무 고마워 귀한시간 나한테 써줘서 예쁜 하루 잘마무리해 레쥬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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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오늘도 한 건 올렸네! 축하해!!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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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아뇨.. 너 말고 내가 봐 주던 분이요..
뭔가 미안....ㅠㅠㅠ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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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샤인두 들어봐야지 사랑해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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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사와의 궁합도 중요하다 해.
너랑 나는 최악이야
이모님깨 다시 여쭤 봐ㅠ
많이 도움 못돼서 미안하고 너도 행복하길.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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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로 이년정도 내 맘대로 하고픈거 사고픈거 쓰고픈거 하면서 살다가 지금 삐끗해서 방구석 폐인에 일년더 안된 애인한테 절절매고 잇어 그애한테 의지하눈 나 자신이 처량하더라 어디다 말도 못하고ㅋㅋ물론 좋은 사람이긴 하지만운...아 몰겟다 믿고 기다려볼게 고마워 진심이야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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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착각햇어ㅋㅋㅋㅋㅋ이런 개쪽이 미안 미안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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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그래도 고마워용 레쥬 ㅎ.ㅎ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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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댯글 어케 지우니 첨 써봐서 적응이 안되넼ㅋㅋㅋ아오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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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못 지우니까 훌훌 잊고 내일 다시 돌아오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야...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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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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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스레주는 귀신 본 적 있어?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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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BQZ7BMmEYA

갔나 보네 ㅃㅃ!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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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607 감희 오오떤 귀신이 내 눈앞에 띌까
... 미안
나 나름 다섯신의 도움을 받고 뼈대있는 장군 집안이고 집 주변에 상신령님도 계시고 아버진 도사에 전생 인연인 장군신 까지 계시고 불줄 장군줄 세단 소리 무당한테 들은 사람이여.
머가리에 북두칠성점 있다혀...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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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_0 신님덜 항상 감사합니다.
충성충성충성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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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싸바싸바싸바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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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BQZ7BMmEYA

오.....개쩌네....나는 가끔 옆눈으로 보는데 좀 죽을 맛이야 내가 정신병있나 진짜 보는 건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잇는 중이다......ㅎ.....내가 걍 감이 좋은건지 진짜 신기인지도 몰겟고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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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싸바 3개가 모두 씨1바라고 쳐저 등록이 안되는 마술!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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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인류의 가장 완벽한 발명품! 쿼티 키보드!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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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BQZ7BMmEYA

가설 중 하나는 내가 너무 오컬트 어쩌구를 많이 봐서 나는 영안이 트인 인간이야 >.<!!하고 세뇌한 건 아닌지 싶기도 한다.....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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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왠지 이런 거 자랑 하면 벌 받을 거 같다.
죄송합니다ㅜㅜㅜㅜㅜ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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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Y39Q8ZnnM

모두 행복하세염. 진짜 빠염. ㅃㅛㅇ!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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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BQZ7BMmEYA

옹야 스레주 잘 가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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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kUlhrFThg

스레주 고마웠어...❤❤ 나도연애운 궁금했었는데ㅠㅠ 하는일 다 잘되라!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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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ZG5ck4xtw

>>15 성별 좀...
오늘 15시 30 까지 답 안 하면 잠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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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ZG5ck4xtw

오늘은 어쩌면 안 보는 게 맞겠다.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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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1yGF1A/hE

ㅠㅠㅠㅠ왜 스레주..?? 삘이 안좋아??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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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ZG5ck4xtw

그냥 내가 하두 안 봐줘서 갔나보다.
그냥 잠수 타야겠네.
가까운 시기에 보자 최대한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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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LwroCXTAu2

스레주 건강하시길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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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G+jCw2gMs

스레주 잘지내남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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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Jy7jshxQfQ

안녕 스레주? 나 금색 쥐인 >>9야!
잘 지내고 있지?
스레주가 하는 일 모두 잘 풀리길 기도할게
사랑해오!(하트)(하트)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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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Jv3hlMkREk

암 백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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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Jv3hlMkREk

내일 봐 모두.
참 좋은 월아지 신해월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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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YTuT34dXQs

스레주 자네 왔는가!!!!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렸다네!!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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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YTuT34dXQs

미안 나댔다...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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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0HAPmanBQg

나도 스레주 기다렸어 이제야 왔구나 어

와!!!!!!!!!!!!!!!!!!!!!!!!!!!!!!!!!!!!!!!!!!!!!!!!!!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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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Om8C4qnvXg

그동안 잘 지냈어 스레주?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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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O0q0lj3vlA

오 스레주 왔어?? 잘지냈으?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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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b9NWvEI0co

우선 신기 어쩌고 하면서 그게 명리 보는 데 무슨 몇부분 된다는 듯이
내 상황이나 그런 것 따윌 자랑 처럼 지껄여서 미안해 모두들.
내가 어쩌면 편견을 심어 줬었을 수 있겠어.

나 실력 정말 좋같은 수준이야, >>1 에서 말 한 듯이 말야.
어쩌면 자신감 조금 붙을 뻔 했는데 절대 그러면 안 될 거 같아.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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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b9NWvEI0co

그럼애도 시장이나 축제에서 봐 주는 수준 정도로는 내가 봐 줬다 생각해 감히.
거긴 대부분 사기꾼들이야. 안 그런 분들도 물론 많으시갰지만 말이야.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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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b9NWvEI0co

내가 고아원 전 짜장면 들먹이며 너 꼭 안 좋아 질 거란 듯 말하려 헸었단 것도 사과할게.
아니라면 아닌 건데 괜히 본인도 아니면서 착잡한 심정 가지고 안 쓰럽단 마음 품은 거
어쩌면 나도 그랬으니 너도 그렇게 될 거야 하는 항아리 속 같힌,
올라가려는 꽃게 다리 짜르는 꽃게 같은 개섀끼 같은 마음 조금은 석였을 지 모르갰다.
미안.
그 레더 현재 어쩐지 알고 싶기도 하다 그 와중에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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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b9NWvEI0co

오타 여전하네ㅠ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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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b9NWvEI0co

순서는 걍 언행불일치 ㅈ까라 그러고 눈에 들어 온 대로 시작할게.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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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bfi0kf0MdU

시장 수준이라니··· 자기 자신을 그렇게 낮출 필요 없어 레주, 나만 봐도 너무 족집게라 놀랐었는데 뭘.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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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AX1XrxGZJ+

오오 스레주 왔다!!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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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gCg86qBi4A

스레주 지금 나봐줄수 있어? 널 그래도 믿고 싶어서 그래ㅠ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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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Hy84HK/7U

>>636 불렀구나!
으음 사실 별 일 없긴 해...운수가 눈에 띄게 안 풀리고 있지만 그거에 대해서는 내가 감수해야할 문제고, 원래 그렇게 되어야할 것이었으니 내가 이런 거에 억울해 하기도 좀 뭣하더라...... 나는 늘 그렇듯이 꼬이는 팔자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걱정 안 해줘도 돼! 사실 그래, 내가 그런 말 하나에 굴하고 쭈그러질 사람이었다면 스레주가 "난 네가 멋졌던 모습을 알아. 화이팅." 이라고 하지도 않았겠지. 오히려 저 말이 최근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으니까 스레주가 그런 죄책감 안 가졌으면 좋겠다. 더불어 힘도 좀 내고.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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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Hy84HK/7U

덧붙여 말하자면 스레주는 뭐랄까, 자기 신기에 의해 분석이 성공한다, 다시 말해 자신은 신기 없으면 분석을 못한다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어보이는데. 그런 건 고치는 게 좋을 거 같다. 다른 점괘 스레에서도 많이 고민하는 기색이 보이더만. 재능이란 건 있지. 하지만 인간에게 주어지는 가장 큰 재능은 자기가 재능이 있다고 믿고 계속 노력하는 것이야. 좌절하지 말고 내딛었으면 좋겠다. 너에게는 그럴 포부도 재능도 있어보이니까.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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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47 예쁜 꽃.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넌 차가운 도시의 따듯한 여잔데. 근데 남들은 다르게 봐.
주변의 원하는 방향이 아닌 다소 삐뚤어진
겉모습이나 친구, 환경같은 걸 보고 붙는 내지는
네 자신 너란 사람 그 자체로 받을 수 있는 사랑이 아님에도
그것 마저 절실해 어떻게든 기대어 보려 하지만 쉽지 않구나.

부모에 의지 하고 싶으나 잘 되지 않고 타향살이 따위를 했을 수도 있어.

혹 사랑을 받으려 과도히 자신을 치장 하거나 노출이 심한 옷을 입거나
화술, 거짓말 혹은 강압적인 모습, 돈 이나 재믈로 한껏 자신을 치장해
꾸며낸 모습을 가지지 말길.

네 원래 모습, 네 본질은 예쁜 꽃이야.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듯 여기저기 놀러 더나고 싶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자라듯 음악도 좋아하고

더럽고 서러워도, 밟혀도 일어나 자라며
뜨거운 열기에 녹자 않고 꽃을 피우고
흙에 묻히기 보다 흙에 뿌리를 내리는
예쁘고 강한 꽃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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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가장 급한 조언은 돈에대한 책을 읽어.
돈 감각을 키우고 네 노력을 믿고 올바른 방법으로 돈을 벌어.
사람 없인 못 살아 너는. 사람과 어울려 지저귀며 살아야 살 수 있어.
네 그런 성질을 사기꾼... 특히 독거노인들 찾아가
상처를 어루 만지는 척 하며 옥장판.. 같은 거나
게르마늄 원석, 수소순가 뭔가 비싸게 팔며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그런 사람은 안 됐으면 해.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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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차라리 그런 것 보단 각설이가 나아.
적성에도 맞,,,고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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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이 김에 직업 같은 걸 추천하면
넌 논리적이며 이성적이고 또 그러고 싶어해.
그 점을 살려. 그라고 그걸 과거의 무엇과 연결시켜
현대에 맞게 바꾸어 내는 것도 괜찮겠다.

각설이 적성 나와서 하는 말인데 얼굴도 되겠다
네가 원하지 않아도 너 자신을 어떻게든 ㅈ같이라도
드러내는 내 ㅈ같은 운명! 이 한몸 연예계에 담겠다!
해도 나쁘지 않아.

그치만 그거 보단 논리 이성적, 화법,술 이런 점을
네가 살렸으면.
화류게 몸 담지 마라. 넌 몸 특히 더 상한다...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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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결혼 바추...
너 남편 이겨먹으려 들 걸...

너 남자 쉽게 질리지.
위너의 끼 좀 부리지 마의 여잔 아마 널 두고
하는 소릴 거야.

넌 널 확잡아 줄 남잘 원하지만
넌 넘자거 쉽게 질려.
이 남자 아런 사람이네 하고 말야.

성희롱 아니고 너 좀 약한 편이다 의외로
남자 필요이상으로 만나지 마라 몸 상한다,,,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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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결혼을 꼭 해야겠어! 하면 시댁을 잘 보고 골라.
자삭은 비추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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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교통사고 조심해라. 몸 조심해라.
몸 조금 차감게 해라. 여자는 따듯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부모님은, 가조쿠는 소중하다.
이제 어머니를 한 사람의 여자로 이해하고
그녀에게서 배울 점은 마땅히 배워라.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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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남자는 작년 올해 만났을 수 있는데 그 인연은 걸러라.

작년도 안 좋고 올해도 안 좋아요 어떠카죠 흙 ㅠ
내 후년에 풀린다.

성공 30전애 할 수도 있겠다.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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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아 그리고 문장력도 좋아.
또 프라랜서가 좋다.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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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단체생활 힘들지 특히 넌.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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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머리 기르고 물 많이 마셔.
피어싱 목걸이 반지 금속시계 그런거 하고.
노출은 삼가고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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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또 잊지 말아야 할 건 정신 수양.
스트레스 관리.
템플 스테이 힌번 해 봐.
명상을 해.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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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어쩌면 내가 한 말 중 중요한 말은 짧게 짧게 한 말에 있어.
우리 인생 화이팅.
다른 조언은 낼쯤 와서 너 피드백 듣고 해줄게.
이런 내 도움이나마 필요하다 했던 래더 년월일시 성별 적어 놔.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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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그리고 643 고마워. 돈 따위 보다 훨씬 비싼 복채 잘 받을게.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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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오타 진짜 싫어. 다음인 네이버 그런대 돌려 봐야지.
울고싶다 쿼티
47 얼른 와줘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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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Hy84HK/7U

복채 잘 받았다니 고맙네. 스레주도 힘내고, 너무 맞추고 틀리는 거에 집착하지 마. 그래서야 수능 입시와 뭐가 다르니... 취미면 취미대로, 일이면 일인 대로 실수도 있고 그걸 극복하면서 성장도 있는 거니까.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도 말고.
의사는 자기 병을 모른다는데 그게 딱 스레주 이야기 같다.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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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62rP+3PREo

맞아
아무리 재능이 있대도 자기 자신을 가혹하게 몰아붙여서야 잘 될 일이 없잖여
슬퍼지기만 한다고...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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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아 또 온수 말고 냉수!
호흡기 질환 조심.
목 건강 조심. 호흡기 병원가서 자주 믈어.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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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Hy84HK/7U

흠 ... 그건 아냐... 나같은 경우는 재능 있는 거, 그리고 재능 덕에 결과가 나오는 게 만족스러워서 더 날 몰아붙이는 스타일이라. 중요한 건 몰아붙이되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태도지.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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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난 내 수준을 너무 잘 알아서 그래.
떡하 바꾸진 않을 건데 고마워 그런 말들.
난 좀 복잡한 사람이라ㅠㅠㅜㅜㅜ
헝헝 복잗어 고마어ㅠㅠㅠ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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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62rP+3PREo

>>662 자기 능력을 부정해서 절망하게 된다면 그다지 의미 없다고 나는 생각해
사실 나도 그런 짓 하고있었곸ㅋㅋㅌㅋㄴㅋ큐ㅜㅠㅜㅠㅠㅠ...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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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Hy84HK/7U

스레주 같은 경우에는 재능은 있지만 자신이 틀리는 것에 과하게 집착하는 게 보여서 늘 안쓰러웠지... 재능을 너무 과하게 믿어서 가끔 맥이 막혔을 때 슬럼프가 크게 오는 것처럼도 보였고.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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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62rP+3PREo

어쨌든 스레주를 위로해주고 싶다 이말이얌
기운 내라구!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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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Hy84HK/7U

음 뭐 바꾸지 않을 거라면야 어쩔 수 없지만... 자책 너무 많이 하는 건 지양하는 게 정신건강의 측면에서 좋을 거라고 생각해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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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666! 이 악마!
넝담이고 고마워ㅠ
네 그런 모습들을 알자 말고 챙기길
서로애개 조언하는 모습 조금 아이러니 하네.
복 받어. 잘 자고 좋은 꿈 꿔.
항성 잘 되길 바라.
힘든 일 생가면 언제든 여기에 얘기해도 돼.
고마워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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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Hy84HK/7U

스레주도 잘자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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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62rP+3PREo

>>668 스레주도 잘 자~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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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hIs3BwPoFQ

혹시 지금 사주 남겨도 될까??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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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hIs3BwPoFQ

음력 1997.01.20 오후 4시 30분 여자야
혹시 이제 안받으면 스루해줘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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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hIs3BwPoFQ

잘자구 좋은꿈꿔!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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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ROObplsBIQ

스레주 안녕! 나 금색쥐인데 잘자구 좋은꿈 꿔(하트)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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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658

해줄거라 기대진짜 안했는데 와줘서고마워 스레주-!!

일단 난 타향살이하고있고 나도 타향살이를 하게될줄몰랐어 아빠랑은 어릴때부터 같이안살았고 엄마랑 남동생이랑 살고있었는데 왜인진몰라도 엄마랑 어릴때부터 사이가안좋아서...ㅠㅠ 나는 엄마한테 사랑도 받고싶고 했는데 나를 미워하셨어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본다는거야? 자세히 적어준것같은데 내가 이해를 못하겠어서... 미안해ㅠㅠ 맞아 차갑게 보지만 나는 사실 그렇지않아 어떤 한 사람은 나한테 시크한 자기친구이야기를 하는도중에, 근데 넌 시크한데 다정하다고 한적이 있어 또 엄마가 종교는있으시지만 사주같은걸 믿으시는편인데 나보고 남자조심하라고, 그리고 결혼은 26이후에 하랬다고 그러셨어 그리고 엄마당신이랑 나랑 인연이? 아니라고했다는 말도 들으셨대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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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악세사리는 어릴때좋아했지만 반지 목걸이 팔찌 발찌... 등 지금은 잘안하고는있지만 좋아하고 특히 어릴때부터 피어싱 좋아했는데 지금은 안하고있긴한데 고민중이었어 너무좋아하고 하고싶어서. 근데 이런것까지 상세하게 써줄줄은 몰랐어 맞아 그리고 단체생활 힘들어해 그리고 책을 좋아해 하지만 지금까지 사람들한테 그런이미지?로 보이고싶진않아서 친구들이랑 사람들에게 책이야기를 꺼낸적이없어 나는 그리고 모태솔로인데 연애하고싶어...ㅠㅠㅠㅠ 나도 남자친구!!힝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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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그리고 머리를 항상 길러본적이없어 좀길렀다싶으면 자르고 묶었다가 풀었다가 앞머리도내렸다 올렸다길렀다하고 항상 중단발? 미디움기장정도로가 최대길이였고. 이참에 패스트샴푸사서 허리까지 길러봐야지!

그리고 난 오랜꿈이 가수였어 뭐 엄마가 어릴때부터 세뇌교육시키셔서 의사 법관이 꿈인적도있었구, 내가 좀 멋있는걸 좋아해서 국정원이나 경찰 여군이 꿈인적도있었어 하지만 나는 노래와 춤, 무용 그리고 음악을 좋아해 연기도 해보고싶은생각이 아주조금은 있어 맞아 엄마는 그토록 싫어하셨지만 내꿈은 어느날부터 계속 가수였어 대학도 무용과에 진학하고싶었는데 그게 잘안됐고 ㅠㅠ 언젠가는 내가 돈벌어서 무용을 배울거야 비보잉도 배운적은있었는데 발레와 한국무용처럼 전통적이면서 좀 서정적인 무용도 하고싶어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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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그리고 궁금한건데, 내 사주에 성격은 뭐라고 나와있어? 엄마는 내가 남자성격이래 그래서 한번 대학자퇴한적있고(과가 안맞아서) 이번에 다시대학들어가게되는데 지금합격했긴했지만, 저번에 수시지원할때에도 엄마가 너는 여자많은 과에 들어가면 안된다! 남자들 많은과에 들어가야한다! 라고하셨어 다른사람들이 듣기에는 응?? 싶을 수도 있지만, 정말 그래 중학교 고등학교를 여중 여고를 나왔지만 중학교는 그냥그렇다치고 여고생활에 잘 적응을 못했거든 그래서 결국 안나가다싶이 했어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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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노출이란게, 어깨노출이나 다리노출도 안되는거야? 여름되면 짧은 바지를 입을 수도있는거라서... 잘안입긴하지만. 스무살때 화류계 한번 갈뻔했지만(잘모르고) 난 여기있는게아니다싶어서 바로나온적 있어 그리고 사기꾼이라니...!ㅋㅋㅋ 아니야! 다른사람들에게 보이는 이미지랑 다르게 난 그렇게 나쁜사람?아니야!

각설이라면... 본적있는데 그 신기한분장하고 볼터치하고 말잘하시는분?아니야? 지나친적있는데.

그리고 난 동물이 뭐야? ㅋㅋㅋ나도궁금해-!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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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남이 그렇게 본다고 나쁜 사람으로 넌 착한데 말이야
넌 따듯한 사람인데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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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성격이 내가 말했었던 거에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같아.
놀기 좋아하고 돌아 다니기 좋아하고
남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다소 이기적이고
사랑 받으려 노력하고
겉 모습관 다르게 따듯한 사람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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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남자 많은 과라.. 여자에게 남자가 관인데 네가 관이 없는 사주라
물상대체 정도로 하신 말씀일까...
딱히 남자 사주라 하기도 그래. 그냥 남녀공용 사주.
남자라면 좀 더 힘 들 수도 있을 걸
초년에 좋았다가 말년에 진짜 개 폭싹 망해 남자면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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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노출에 대한 건 네 모습이 쎄게 보이지만
동시에 남자에겐 어떻게 하기 좋은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어.
쟤 어떻게 한번 해볼까? 이런 심리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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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사기꾼 보단 각설이가 낫다고 꼭 각설이 하란 말은 ㄴㄴ
너 경찰 해도 괜찬타.
동물만 키우지 말자.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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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난 그냥 네 논리적이고 이성적면은 좀 살렸으면 해서.
그러고 싶잖아 너도.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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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엄마랑 너랑 인연이 아니란 소린 동의하기 힘든데
어머니 생신 좀 불러 줄래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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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엄마생신 1959년 12월 28일 태어난시는 잘몰라 그리고 내가 말을 잘못한부분이 있는데 정정할게 엄마랑 인연이 아니라고하신게아니라 엄마랑 같이살면 안된다고 하셨다고했어

놀기좋아하고 돌아다니기좋아해 맞아.
여자동성친구들은 잘없는데, 유독 언니들이랑 친하다는게? 의지하길 좋아하는거라면 그것도 맞아
쎄게보인다는 것도 맞아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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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동물은 엄마집에 키우고있는멍멍이가 있긴한데, 내가 강아지 정말 사랑하지만, 항상 사람들한테 하고다니는말이, 나는절대 강아지안키울거라고 말하고다녀 진짜좋아하는만큼 나중에 멍멍이 먼저가버리면 가슴아플것같고 또 책임도 잘져야할것도같아서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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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다라는 부분도 많이 동의해
근데 팔찌는? 그리고 타투해도 돼? 할까말까 망설여져서... 그게 사주에도 나와? 신기하다

그리고 색깔도 궁금해! 잘어울리는색깔이라던지 그런거? 피하면좋은 색깔같은 것두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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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그리고 미디움기장이 최대로 길었던 기장이었다고했잖아 근데 고등학교때 딱한번 머리 그것보다 좀더길러서 이대팔 하고다녔던적빼고는 단발 묶은머리 숏컷 이렇게 자주하고다녔어 보이쉬한 스타일을 좋아했어서 숏컷을 몇번한적이있었는데 숏컷하면 안돼? 머리를 길러야하는 이유도 궁금해!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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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꽃 그것도 예쁜 꽃... 다소 오글거리지만 듣기는좋은것같기도하구 내 세례명이 작은 꽃인데. 엄마 천주교 아빠 교회인데 나는 둘다안다니지만 어렸을때 성당에서 세례는 받았거든 이건 그냥 말해봤구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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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5월달이었나 알바하러갔는데 어떤 법사?님께서 나보고 웃으시더니 조선시대 화냥년같이 생겼다라고 하셨었는데 그분이 되게 무섭게 생기시고 그래서 내가 되게 놀라니까 욕은 아니데이-! 이러셨어 법사라는 말을 태어나서 그날 처음들어봤어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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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난 진짜 대학생각없는데 부모님 두분다 자꾸 가라고하셔서 일단 수시지원하기는했는데 내가 패션디자인과 전문대에 지원했는데 가는게 좋을까? 선택은 내가 하는것이고 그 선택에 대한책임도 내가 지는것이겠지만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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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661 나 말하는거맞아?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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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ㄴㄴ
머리카락 오행이 목인데 너 목 필요해서.
금은 목극금이지만 필요해서.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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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너 맞아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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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 오바였으면 선인장 꽃으로 할까ㅋㅋㅋㅋ..,,,,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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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분 뭐하시던,,, 궁금하다 썰 좀.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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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인 조호치. 네 매력 십분 활용되고.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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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인데 뭐 아직 젊고 안 다니면 후회 할 거 같음 다녀.
난 비추 경재헉 같은 거 조금이나마 부전공 따위로 배울 수 있다면 다니든가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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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당장 시급한 건 돈에 관한 책을 사서 읽어.
돈 감각을 키우고 너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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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장에라도 서점가서 돈 관련 책을 사.
유용한 거로.
이비에스 다큐라도 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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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많은 과,,, 글쎄,, 위험할 거 같다...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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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이트에서 찾다가 알게되서 찾아갔는데 사이트에서는 가구거리에 있다고했고 자세한설명은 안나와있었어 면접보러갔는데 절에 쓰일 알록달록한 나무색칠작업하는거였었고 면접은 따로 그안쪽에 방이있어서 방안으로 들어가서봤어 내가 전화했을때 남자분은 이사님으로 불렸고 인상이그나마좋은편이셨는데 다른 한분은... 그당시엔 법사님이신줄몰랐고 머리를묶으시고 검정색아이라인문신을 하셔서 무서워보였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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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들어가니까, 그리 크지않은빈방인데 길다란 좌식테이블만 있고 한쪽에는 색칠하다마신것같던데 프린트된 무섭게생긴그림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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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보자마자 대충 아 절쪽이구나 했는데 무섭게생긴 그분과 마주앉으니까 무서웠어 누구지싶기도 하고. 나한테 이름이랑 나이 학교다니는지여부랑 할 의사랑 그런것만 물어보셨던걸로 기억하고 부모님종교물어보시고 여기다녀도괜찮은지 물어보셨는데 우리부모님두분다...ㅋㅋㅋ 종교에 개방적인분이셔서 괜찮다고말씀드렸고 실제로도 우리엄마는 좋은데갔네-하셨어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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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찬찬히뜯어보셨고 부모님 성이 뭐냐고 물어보시고 뭔갈 깊게생각하시더니 앞에 놓여진 되게안어울리게 젤리를 나한테 권유하시고 두개 집으니까 하나내꺼야 하시면서 들고가셨고.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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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에 일하러갔는데 일은 엄청쉬웠어 그냥 나무에 잘라진코팅지를 대고 스펀지로 두드리면 끝나는거였는데 누가 면접을 보러왔는데 40대로 보이는 여자분이였는데 방에도 안들어가고 그 법사님께서 우리가 일하고있는 뒤에서 앉아서 면접을 보셨는데 그분돌아가고나서 머리가 아프다시면서 바람쐬러오겠다고 하시며 나가셔서 거의 일마치고 내가 퇴근할때쯤 돌아오셨어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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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보고 아 뭔갈 보시는 분이겠구나 짐작은 했는데 점심먹으러 식당에갔을때 내 옆에 앉으셨는데 밥을 드시다가 갑자기 숟가락을 내려놓으시면서 이마에 손을 갖다대고 한숨을 쉬셨어 그렇지만 나는 아랑곳하지않고 밥을 계속먹었는데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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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니네 엄마 아프시나? 하셨어 그래서 나는 아, 네 하고 계속 밥먹었는데 그 법사님께서,
심장이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고? 하셨어 그래서 내가 맞다고 하면서 맞은편에 앉은 다른사람들응 쳐다봤는데 그사람들은 식판만 쳐다보면서 계속 대수롭지않게 먹었어 근데 그다음에 그 법사님께서 안되겠다, 너 나랑 밥다먹고 가는길에 이야기좀 하자 하셨어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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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되는데 그 법사님도 이리와보라고는 안하셨고 나도 그냥 그 법사님 무섭기도 하고그래서 점심먹고 식당에서 다시 돌아가는길에 좀 떨어져서 걸었어 그때 좀 여쭤볼걸 지금은 후회가 되네 그리고 그게끝이야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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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해 줘서 고마워.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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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법사님말씀대로야? 나는 엄마정말 밉지만, 엄마가 계속 내곁에 계셨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잃고싶지는 않아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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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집착해서 미안한데 돈 관한 거 읽어...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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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인연이 박해.
어머닌 냐를 사랑 하셔 표현이 잘못 됐을 뿐.
한 사람의 여자로써 어머님의 인생을 이해하려 해봐.
넌 어리지만 성인이잖아.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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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라고 말해줬는데 나는 사실 경영학과 다니다가 나도 재미없고 엄마도 보다못하셔서 엄마가 직접 자퇴서내러 가셨어 그래서 엄마아빠두분다 이젠 나보다 나를 더 잘아셔셔(어느 면에서는) 너는 좀 흥미가 있고 재미가 있는 과에 지원을 해야된다고 하셨어 두분모두 내가 미술쪽애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셔 두분 다 공통적으로 나한테 말씀하시는건, 미술쪽 그리고 육군사관학교라던지 이런 사관학교쪽으로 내가 가길 원하셔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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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따로 사시면서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말씀을 나한테 하시는지 신기할뿐이야 나는 들을때마다 어! 엄마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매번 그랬었어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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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랑 경영학은 비슷하지않아? 난 잘몰라서 물어봐 학교다닐때 사회계통 과목은 법과 정치빼고는 다 진짜 싫어했는데 그 과에 담임선생님 추천으로 들어간거였어서... 잘모르고 들어갔더니 결국 나왔어ㅠㅠ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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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이 좋다고했는데 비추라는건 무슨뜻이야?? 그냥 공부해서 육군사관학교에 내년여름에 다시지원해볼까 생각이 들기도하고, 어차피 지금 내가 무용을 한다던지 배울 수 있는 여건도 되지않아서... 나는 패션디자인쪽으로 생각해본적이 없거든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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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목이 원래 안좋아 잘몰랐는데 고등학교때부터 목이 좀 아팠어 툭하면 목소리안나오고 그랬고 황사있는날에는 내가 느꼈어 아예 엄마가 오늘 마스크끼고 가라고 하시기도했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괜찮긴한데 얼마전까지 목이 툭하면 안나오고 그래서 나도 힘들었고 변성기가 아직인가싶었는데 지금도 안나오는걸보니 원래 그런가봐 그리고 초5때인가 갔던 이비인후과에서는 잠재된 비염이라는 말도 들은적있어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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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감각을 키우고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라고 했는데 그거뭐야? 짐작이 안가 하나도. 뭐 떠올려지는 것도 없구 갈피를 못잡겠어 뭐 내가 내 나이에 부동산을 할 수도 없는거구... 엄마는 전에 나보고 부동산말씀하셨는데 나는 하나도 관심이 없어서 듣는척했어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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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인 하면 잘 할 거지만 다른 걸 하면 더 잘 할 거 같아서.
조직 생활 힘 들고,
논리 이성적인 면이 있고 화술도 쓸만 하고
돈만 너무 쫓을 가능성도 보이고
평생 돈만 보다 죽을 수도 있는 사람이라.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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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t9YFrMz92

내 생각에 넌 디자인 이런 쪽 보다 무용이 나을 것 같은데
직접 몸으로 부딪히는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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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많이 마시고 돈에 대한 감각도 기를게. 근데 난 그렇다고해서 돈을 펑펑 쓰거나 그렇지는 않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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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네가 돈 벌어서 무용 배운 다길래 한 소리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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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쁜 꽃으로 해주면 안될까. 듣기 나쁘지않아!ㅋㅋㅋ

근데 몇일전에 집근처지나가다가 선인장 꽃 진짜로 봤는데 빨갛고 예쁘더라 그 선인장이 꽃을 피운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실제로 봤어! 나쁘지않아 다육쓰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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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t9YFrMz92

육사 가지 않는 게 나을자도 몰라 너 몇년하다 때려 칠 거 같아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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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빼먹었네. 그 법사님께서 우리 엄마가 얼마못산다고 그때 그러셨어 같이 밥먹을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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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t9YFrMz92

무엇 보다 중요한 건 네 마음의 소리야.
네가 하고 싶다면 하는 거지.
네가 하고 싶은 걸 해.
단체 생활에 적응이 안된다 하더라도
네가 인정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아부 잘 못 하는
그런 성격이더라도
그거에 체념하고 아 난 이러니까,, 하기 보단
그 성격을 바꾸는 게 맞겠지.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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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HHx/c5Tl9U

그리고 그때 한숨쉬셨다고했잖아 그러고 바로다음에 엄마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으셨어 그다음 엄마가 아프다고 하셨고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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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t9YFrMz92

남의 인생에 왈가왈부를 확답 정도로 하려면 한 3일 네 사주를 끼고 살아야 돼
그냥 하고 싶은 거 해.
다 해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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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rcagWaNfz6

알겠어 너무 내이야기 길게했네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그리고 더럽고 서러워도 밟혀도 자라며 이말 좋다 궁금한것도 더이상없어 봐줘서 고마웠어!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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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rcagWaNfz6

동접이라서 스레주 답해준줄도 몰랐다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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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위에 말 한 대로 헤,,,ㅠ
어머님은 신축년 근처 부터 건강 관리 잘 챙겨 작년에 좀 아프시지 않았니..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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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1R4vIcnT6+

스레주 혹시 나도 봐 줄 수 있을까...? 20000203 오전 10시 9분 여자 쌍꺼풀 있고 가마는 잘 모르겠어 키는 159에 자는 방향은 오른쪽으로 누워서 자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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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eArioU9VA

엄마가 맨날 아프다는건 아는데 아픈걸 티를 우리한테 안내셔서 몰랐어 내가 잘해야겠다 그리고 위에 해준 말들 다 명심할게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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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t9YFrMz92

미안해 많이 도움이 못 돼 줘서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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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이미 사주 본 사람이지만 부모와의 인연이나 현재 애인과의 인연 볼 수 있을까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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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흰 토끼.
한 남자로 만족 못함.
작은 돈을 별로 신경 쓰지 않음.
남의 눈을 의식. 네 자신의 원래 모습과는
달리 성실하고 다소 멍충하게 비침.
넌 원래 참 재밌는 얜데. 이로인해 갈등.
이 부분들 성찰 필요.

재능은 공부에 있지 않고 다재다능 하다.
연예인 ㄴㄴ.. 차라리 사업.
예체능 능력 여러개 한꺼번에 하려 하기보단 하나만 파

드뎌 자식 복 있는 레더가 나왔네.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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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남의 평가에서 자유로워 지고
너 만의 사고 방식 체계를 만들길.
행복은 남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 너 자신에게서
찾는 거니까.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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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넌 성공 할 수 있다.
오행이 다 있다, 재관인에 식상.
없는 건 비겁인데 곧 대운에서 만난다.
21 부터 20년 잘 활용하길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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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하나만 파라 했지만 직업 두개 가져도 좋다,
좋은 머리 써라.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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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사랑이 박하다면 네가 거기서 앋을 수 있는 건
고통에 초연해 지거나,
그걸 에너지로 바꾸든가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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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내가 결핍이 에너지가 됩니댱! 하는 말 처음 들었을 때
세상 저리 좋같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남 들으라고 쳐
씨,부리는 섀끼도 있구나 했었지만
그렇게라도 해야지 어쩌겠니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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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어머니 건강 조심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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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재산 너무 바라지 마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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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좀 빼고 편하게 해 봤어. 한 번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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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말 많아 생각 해 봤어,
되도 않는 고집 꺾고 네 말 좀 들어보려 해.
다시 한번 말 하지만 고마워.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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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다 토끼야.
남의 눈을 의식할 필요 그다지 없다,
네가 행복하다면 그거로 된거야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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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색은 음 흰색 정도야.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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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사주 잘 짜여 있다.
정신적으로 요 근래 힘 들 수 있지만 말야
스물 22 직전까지 이 악물고 함 버텨 볼래?
너 성공 정말 빨리 와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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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나라도 네가 정말 사랑스런 사람이라 말 해 줄게
모두들 잘자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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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IPtzopSUo

643 고마워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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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좋은 아침!
충고 받아들인다니 기분 좋네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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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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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혹시 봐주려나 ㅠㅠ?
97년생 8월 5일이고 오전 3시에 태어났어. 쌍커풀이 있다 없다하고 가르마는 정중앙이야. 잘 때마다 꼭 왼쪽으로 자. 머리도 눈도 조금 까만 편! 인디언 보조개도 있고 그냥 보조개도 있어.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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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정말 궁금했는데 봐 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마음씨 좋은 스레주 하는 일 뭐든지 잘 풀렸으면 좋겠다.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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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그러지 말고 적중률 정도 말 해 주라ㅠ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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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ryv5yCDSQA

아! 나 735인데 한 남자한테 집중 못 하고 금방 다른 사람한테 관심 생기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남의 평가나 시선 의식하는 것도 너무 잘 맞았어ㅠㅠ 가뜩이나 요즘에는 남한테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고 싶어서 싫은 말 못하는 것 때문에 친구 관계가 질리는 게 고민이기도 했거든 이제 좀 내려놓으려고 편하게 살래!!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 재관인에 식상이 무슨 뜻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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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eRIOrYhQfo

그냥 조건이 좋은 거로 이해해줘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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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봐줄 수 있어? 1997년 10월 14일 여자야
태어난 시간은 아침 6시 30분 잠 잘때 한 쪽으로 누워서 자는데 주로 오른쪽인거같아! 근데 매번바껴! 머리가마는 5:5이고 얼굴특징은 얼굴이 길고 코가 높은데 살짝 메부리에 콧볼이 큰 코야 볼살이 많고 이마가 넓은편 이마는 위쪽이 좀 튀어나와있어! 이 정도면 될까..?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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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sWNqxLJkGQ

761 골든 카우.

인내력이나 성실함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내면도 외면도 강하나 올해는 마음 좀 아팠겠다.
그래서 다소 맘이 약해 졌을 수 있는데, 넌 외강 내강이야.
이 정돈 이겨 낼 수 있어.
그리고 외면이 좀 더 활달한 편이지 아마

남을 잘 믿지 못한다. ㅇㅅㅇ 이 일반인이라면
넌 다소 ㅍㅅㅍ 의 시각을 갖는 경향이 있다.

실행력이 떨어진다. 계획은 그뤠잇 하게 짜는데
실천은 스투핏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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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sWNqxLJkGQ

인기도 좀 있을텐데 자기 중심적이며 이기적이고 강압적이다.
무의식도 그런 편.
받는 것에 익숙해 하지 말자.
물론 니가 받으려고 노력해서 받아 내는 게 더 많겠지.
넌 가만히만 있어도 사랑 받는 사람들관 다르,,잖아. 욕은 아니다ㅠ
그치만 사람은 수단보단 목적으로 대하고
받을 때 마다 감사해야 하는 건 변함없어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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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적용하는 기준, 평가의 기준을 자신에게도 적용해.
내로남불은 ㄴㄴ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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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능력은 다소 떨어지나 욕구는 많다.
믈 많이 마셔. 폭식 하지 마 장기 상해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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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키워. 융통성을 기르고
변화를 즐겁게 기꺼이 받아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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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첨엔 잘 했을지 모르나 갈수록 못했을 듯,,,?
용두사미로 끝내는 일이 많고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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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돈은 좀 일찍 만졌겠다. 앞으로 쭉 벌 수 있으니까
지금 너무 돈을 쫓아 살지 마,,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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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볼매.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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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임 네 얼굴응 과소평가 하지 마러
오래 보아야 자세히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서서 꼬시면 안돼 근데
먹이를 노리는 맹수처럼 기회를 잘 포착 해야 돼.
반전 매력을 활용해.
약간의 약한 모습을 좀 보여줘도 괜찮아.
너무 뻣대는 모습보다 말이야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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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도 많다.
ㅍㅅㅍ 의 시선을 살려라.
이런 시선의 사람들이 생각이 참 재밌거든
이 점을 활용 해봐.
어학, 교육 추천.
아님 간호라든가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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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 너무 싫어하지 마,, 가조쿠는 소중해,,
혹여 네 직업이나 성격 생활 방식 그런 거 싫어 하시더라도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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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늙어도 정신은 성장할 사람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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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바람기 오지겠다.
노인정 여왕벌 예약,,,,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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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내년에 잡든가
사귀고 있음 결혼 하든가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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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중년에 왕창 들어 오겠는데,,,
근데 사회적 성공을 이 때에 이룰 수 있겠어.
남자랑 성공 중 잘 골라 봐.
결혼 여러번 할 수 있다.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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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돈도 돈이고 큰 돈도 돈이다.
네가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건 요행이 아닌
노력이여야 한다.
이 점 절대 잊지 말고
요행보단 정당한 노력의 댓가로 돈을 바라라.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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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봐줄수있어? 1998년 3월 25일 여자고 태어난 시간은 몰라. 눈썹 숱이 적고, 잘때는 엎드려서 자는 걸 좋아함.
가르마는 잘 모르겠고 콧대가 낮고 머리는 약간 갈색빛 도는 머리색이었음. 지금은 염색해서.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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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돈에 관해 책을 읽고 돈에 대해 공부해
돈의 흐름을 읽고 우리 자본주의 사회의 시스템 따위를
이해하고 돈 감각을 키워. 40까지 엄청 도움이 될 거야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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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더 적자면 뭉툭한 코고 쌍커풀은 속쌍커풀. 이마는 넓고, 내 기준 왼쪽 입술 위에 점이 있어.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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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받는 건가... 전에꺼는 리셋한거야?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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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들어 오는 대로 뵈 줄라고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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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거 봐 준 거 중 씹힌 거 있어서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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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달란 눈에 들어 오는 거 봐 준 다고 말 해 놓으면 안 됐네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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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에 레스 단 레더 들 중 봐 줬으면 하는 레더 들은 앵커 걸어 놔줘
번거롭게 하는 불성실한 레주라 미안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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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672 부탁해도 될까??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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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도 봐준다면 나두... 94년 12월 3일생(양력) 여자, 오시 출생...
졸업을 앞두곤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무능한 인간이라 고민이 너무 많다ㅠ 내가 우울증 핑계로 멈추고 있던 새 다들 앞으로 나아갔더라. 이제 시작하자니 하나하나 해야 할 게 많고 남들과 격차가 커 늦었다 싶어 암담하다. 망한 것 같고 죽고싶고...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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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준 래더가 핃백 안하면 잠수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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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레스주인데... 음. 돈이라.. 아직 돈에대한 그런 관념이 없는 건 맞지만.. 경제학책이라도 보는게 나으려나 ㅋㅋ 봐줘서 고마워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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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봐줄수 있을까 여자이구 1995년 7월 14일(양력) 자시에 태어났대 잘때 한쪽으로 누워자는데 방향은 항상달라서 모르겠어ㅠ 가르마는 딱히 타지않아서 모르겠구 머리숱이많고 거의 검정에 가까워 이마가 넓어서 그런지 얼굴형은 긴형이야 짙은눈썹에 쌍커풀없고 눈동자는 짙은 갈색이야 짧은코 입술이 얇고 볼살이있는편이야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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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아! 봐주는구나! ㅇㅋ 감사!!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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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시간나면 부탁해...!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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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눈팅 좀 해줘,,,,
나 봐 줄 때 봐 주는 레더 레스 앵커 걸거나
숫자 언급 한 뒤 봐 주잖아.
너한테 한 말 아니야....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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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761인데 소름돋았어ㅠㅠㅠㅠㅠ 진짜 교육쪽으로 가고 돈은 아직 만진적은 없지만 지금 취업준비중이야!! 인내력도 그렇고 성실함도 그렇고 완전맞어ㅠㅠ
혹시 연애운은 내년에 더 좋다는걸까? 연애를 해도 짧게 밖에못하고 다 썸타고 깨지는 편이라서...!ㅠㅠ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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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오늘 7시 30분 까지 말 없음 그냥 27 봐 준 뒤 스레 접음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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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인데 차멀미해서 좀만 이따가 올게...ㅠ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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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타이밍 기막히다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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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미쵸따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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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타이밍 보소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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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응 내년에 삘이 오는 남잘 만나면 꼭 잡어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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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785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 해서 가볍게 대답했는데 역시 걸려서...
아냐 나 전혀 번거롭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스레주가 불성실하다고 생각도 안해
애초에 성실을 강요할 수도, 그럴 필요도 없잖아
피드백 안 하는 사람들은... 내가 뭐라고 할 순 없겠지만 스레주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토닥토닥...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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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12oySqQFAc

아 미안 >>27 >>417 여기다 ㅠㅠ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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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인데 나는 도움 많이됐어!! 늦게 답해서 미안 ㅠㅠ 처음 사주 받아보는건데 좋았어 고마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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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801 헐 천사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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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803 굿럭

>>796 멀미 좀 나았어?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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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고기먹고 왔다! 완전 괜찮아!!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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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12oySqQFAc

너무 기대된다... 실은 나 사주 이번이 두번째야
첫번째는 엄마가 멋대로 내 생년월일 가져다가 철학관에서 사주 본건데 난 그 결과가 전혀 맞다고 생각하지 않거든
마음에 들지도 않았고
엄청 요약해서 들은 내용에다 한 7년전에 본거라서 이 내용까지 말하는 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해서... 이것도 같이 말해줄까??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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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12oySqQFAc

>>807 저번에 스레주가 사주가지고 인생 전체를 논하려면 몇날몇일을 붙잡고 있어야 한다고 한 거 감안하고 생각해도 그 결과는 완전 개똥이었어... 그래서 하는 말이야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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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iUHFRzIlJo

레스 한개 빼먹었넼ㅋㅋㅋㅋㅋ
>>804 천사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한거라고!!
스레주가 괜히 감정노동하는 것 같아서 마음아프다... 즐거우면 좋을텐데
자러갔으면 쫀밤보내~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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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해 줘 참고 해서 말 해 줄개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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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iUHFRzIlJo

>>810 너무 짧아서 실망할 수도 있어 ㅠ

일단 운은 전체적으로 좋아서 인생에 가로막는 것이 없다고 하고싶은 거 하면 다 잘 된다고 했대
결혼은 20대 초반이랬나 여튼 좀 일찍 한다고 했는데 좋은 남자 만나서 아들 둘 낳는다고, 아들 둘도 부모를 잘 섬기는 효자라고 그랬었어
부모와의 관계도 좋아서 부모의 부족한 부분을 채운댔나 공양을 잘 한댔나... 미안 이건 좀 헷갈린다

내가 이걸 틀렸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필요하면 쓸게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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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혹시 남자니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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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보신 거 아닌가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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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미안 나 너무 줏대없이 구넼ㅋㅋㅋㅋㅋ 그냥 쓸게!! 필요없다면 안 쓰면 되니까...

일단 나는 그 말 들은 당시에 중학생이었고, 미성년자는 사주 보는 거 아니라는 말을 어디선가 주워들어서 기본적으로 신뢰도도 바닥이었는 데다 부모님이랑도 사이 겁나 안 좋았어
저 사주 결과 들고와서는 엄마가 '니가 황금알을 낳는다는 결과는 정해져 있다'고 압박하는 것 같았어
당시 나는 이런저런 이유로 자해도 하고있었고 매일매일 죽고싶었거든... 그런데 나한테 가로막는 게 없다니 전혀 납득되지 않았어
그리고 부모님은 그다지 사이 좋지도 않았고, 나는 이 결혼의 실패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결혼에 대해서 부정적이었고 지금도 그래
부모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웠느냐고 묻는다면 전혀 아닌 것 같아
객관적으로 봐도 효자는 아니라고 생각해... 하지만 나도 너무 시달렸다구
여하간 이런 이유로 위의 사주는 틀렸다고 생각해
늘 신경쓰며 살았던 건 아니고 어떻게 피드백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니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어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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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여자얌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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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양력 05 01이고?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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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iUHFRzIlJo

>>816 네네 그렇습니다!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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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iUHFRzIlJo

(콩닥콩닥)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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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iUHFRzIlJo

이거 필요한 정보일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태어날 날짜보다 출산이 늦었다고 했어 :9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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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동의 하기 힘 든 건 자식 복.
자식이랑 안 좋음
과부,,, 의 상도 들어 있음. 경혼 생활도 그다지 좋진 않을 수 있음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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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엄마랑 너랑 원한관계,,, 라고 나옴.
네가 가진 작업이나 네 사회적인 모습까지도 싫어 하실 걸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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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아버지랑은 사이 어때? 아버지의 영향력이 널 따라 다닐 것 같은데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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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론 아버지랑 너와의 사이 말야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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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버지가 어머님을 다소 부담스러 하진 않으시든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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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너도 한 남자로 만족 못함.
스스러에게 엄격라고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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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남의 눈을 정말 필요 이상으로 의식함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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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iUHFRzIlJo

>>822 아빠랑도 사이 안 좋아
아빠의 영향력이 나를 따라다닌다는 건 맞는 말 같다
난 권위적인 사람이 싫어하고 선배한테도 반항하니까
요즘은 그냥저냥 지내
멋대로 반말까고 친구처럼 굴면서 괜찮은 척 하고있어
>>824 아빠가 엄마를 부담스러워한다... 엄마가 아빠를 부담스러워한다고 불평하는 일은 자주 들어서 알지만 반대의 경우는 잘 모르겠어
그치만 엄마 꽤나 우울하고 불만 많은 사람이라 부담스러워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걸

나 부모님에 대해 완전 쓰레기같이 말하고 있네
패륜아 등극인가ㅋㅋㅋㅋㅋㅋㅋ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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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특히 어머님의 사랑 방식이 많이 삐둘어져 있고 계모 정도로 나온다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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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응 아님 너 종나 망가졌을 거야.
그런 부모님 사이에서 말야.
엄마는 웬수에 아빠는 힘 빠지지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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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TNJIa2zzhQ

남에게 네가 보이는 네 모습은 강한 모습이나 내면은 그렇지 않고
성격도 사실 강하지 못해
후회하는 마음을 가질 때도 많겠다.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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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 떼어 놓고 네게 조언만 좀 하면 말야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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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시만 너 혹시 아버지 때문에 남자에게 편견 같은 거 가졌었니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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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죽 물 액체 많이 마시고 먹어 단 건 ㄴㄴ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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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안 되는 거 많아서 찡그리고 다닐 때가 많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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ㅔ몸 자주 씼고 피부병 조심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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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에게 이기적임. 이 부분 고치고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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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엄마가 나한테 있는 화풀이 없는 화풀이 다 했었어
시댁에서 갈굼당하는 일도, 엄마 또래 사람들이 해대는 남편 욕까지 나한테 옮겨와서 고통받았지
어릴땐 좋은 성적표 날라오는 사람 정도로 취급당했어
내가 나이들어서 함부로 대하기 어려워지니 험한 취급을 못하게 되었다고 생각해
요즘도 내 일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싸움을 걸지만 내가 차단하는 식이고 그래
>>828 이건 맞는 말 같아
서툰 사람인가 싶었지만 선천적으로 삐딱한 사람이고, 엄마도 유년기에 잦은 체벌로 고통받았으니 이해하려... 어...
의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행동을 보면 역시 나쁜사람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될 정도였어
결과적으로 나를 많이 망가뜨렸어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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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살아야지 좋까 다 패버릴 거야 하는 마음 사이에 충돌이 있어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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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너무 얽메이지 마.
너 성인이야. 과거에서 벗어나도 한 명의 성인으로써
자유를 가져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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