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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8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너의 앞날을 위해 레스 (151)
  2. 현재: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85)
  3. 3: 과거로 돌아가는법 없을까 레스 (8)
  4. 4: 늦은밤 고양이를 따라가면 안된다 레스 (12)
  5. 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460)
  6. 6: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176)
  7. 7: 사랑 관련 소원을 이루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8. 8: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607)
  9. 9: 타로/트럼프점 스레 레스 (131)
  10. 10: 타로카드(유니버셜웨이트)스레 레스 (2)
  11. 11: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204)
  12. 12: 명상 달성표 레스 (4)
  13. 13: 트럼프점 봐줄께 레스 (63)
  14. 14: 나는 오컬트에 대해 견문도 없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볼게. 레스 (15)
  15. 15: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않아 레스 (92)
  16. 16: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300)
  17. 17: 괴짜 점술가의 점집 레스 (86)
  18. 18: 라이벌에게 이기는 주술 없을까? 레스 (4)
  19. 19: 일반인이 하기 쉬운 주술/주문/의식 알려줘 레스 (8)
  20. 20: [축제로구나!]야호! 넘어왔어![달리자!] 레스 (43)
  21. 21: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4)
  22. 22: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44)
  23. 23: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31)
  24. 24: 대한민국의 오컬트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레스 (14)
  25. 25: 룬스톤 관심있는사람들 모두 모이자! 레스 (3)
  26. 26: 타로카드나 오라클카드봐준다 레스 (92)
  27. 27: 마법 제대로 아는 사람 들어와줘!! 레스 (2)
  28. 28: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1001)
  29. 29: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8)
  30. 30: 존재에 대하여 2판! 레스 (716)
  31. 31: 축복하는 스레 레스 (67)
  32. 32: 진짜배기 마법사들은 어디로갔을까 레스 (7)
  33. 33: 타로&오라클볼래?(오컬트지식&잡담판) 레스 (624)
  34. 34: 타로/오컬트카드 이야기 레스 (16)
  35. 35: 타로&오라클볼래?(질문&답변판) 레스 (131)
  36. 36: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201)
  37. 37: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4)
  38. 38: 나 같은 사람 있는 사람 ! ! ! (‘ ‘ 레스 (12)
  39. 39: 타로 봐줄께 레스 (12)
  40. 40: 꿈을 자주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레스 (6)
  41. 41: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7)
  42. 42: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1000)
  43. 43: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46)
  44. 44: 사주 야매 2판 레스 (77)
  45. 45: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7)
  46. 46: 레이키 레스 (4)
  47. 47: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80)
  48. 48: 아침에 한장씩 타로 뽑는 스레 레스 (8)
  49. 49: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41)
  50. 50: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2)
( 16277: 585)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1
별명 :
★sK92Ja4dlc
작성시간 :
17-04-16 22:59
ID :
ocUvUZz7wxFkc
본문
스레더즈는 처음이라.....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9년차 선법 수련생 이고
그리고 선원에서 배운 부적,주문,영안 등등에 대한 것을 알려주려고 해

스레들을 읽어보니 오컬트에 대한 오해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그런 오해들을 풀어주려고도 해

...일단 레스로 질문을 해주면 내가 그걸 보고 답해줄게.

여기서 부터는 2판이다!


1판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occult&wr_id=14243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Ewh5pX0kj+

스레주 나 방금 책 주문하고 왔어. 오랜만에 이렇게 두근거린적은 처음이다. 다시 기억 되살려서 태권도랑 명상도 병행해서 하려고 해. 공부하면서 하려면 힘들겠지만 한 번 해볼거야. 알려줘서 고마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Ewh5pX0kj+

그리고 축복이 제대로 갈진 모르겠지만 수능 분명 대박칠거야. 공부 힘내!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4XCARGox2o

신이 붙었던. 내 영력이 아주 혹독하게 하면 이천, 그냥저냥 하면 삼천, 후하게 하면 사천정도라고 썼던 레스주야.
2천으로 계산했을 때 - 이건 내가 아주 혹독하게 나를 계산했을 때야. 차원을 육감으로 0점을 줬어, 내가 인권운동을 하고 공부를 하고 시위를 하고 종교에 대해 공부하고 더 알고자 해도 이게 의식주 때문인건지 아닌지 구분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육감/원종/지성으로 2점으로 줬어
3천으로 계산을 했을 때 - 인권운동은 하잖아, 하고 좀 너그러워져서 물리/원종/지성으로 3점으로 줬고
4천으로 계산을 했을 때는 내가 종교에 대해 공부하고 세계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는 점, 그리고 영계계와 오컬트에 대한것을 탐구하고자 하는 점이 있기에 너그러워져서 차원에서 상질/원종/지성으로 4점 줬네.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 이성이랑 혜명부분은 특히. 나는 종교란게 딱히 없어서 늘 나 자신을 믿고 살아왔고, 나는 늘 배우는 입장에 있고 어리기에 내 자신의 배움이 극에 달했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거든 그리고 배움에 극이 어디에 있겠어. 도달하면 또 끝이 보이는게 배움인데...
그래서 이성이랑 혜명부분은 원종이랑 지성 이외에는 점수를 줄 수가 없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KQYIp1D/Eo

전생의 내가 신선 신명 쯤 돼서 택한 삶이 지금 현생의 나라는 걸 알 수 있는 방법 앙망 합니다.ㅠ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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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uKQYIp1D/Eo

아 글구 음악 하는 거로도 영력이 오를까요.
랩ㅋㅋㅋ 같은 거로도. 투팍은 몇천일 거 같아?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uSJBsD5lmA

있지, 귀신이 붙으면 환청도 들려?
피아노 학원 다닐 때 순간적으로 환청 들렸는데 내용이 너무 중2해서...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tRjRojuihY

>>3 그래 고맙다 ㅎㅎㅎㅎㅎ

9
별명 :
★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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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tRjRojuihY

아 인증코드

10
별명 :
★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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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tRjRojuihY

>>4 그리고 내가 현실에 충실하다고 한건 자신의 목표 뭐 동양철학으로는 원력이라고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창조적 갊을 살아가거나 뭐 이런 것을 말하는 거지

뭐 로버트 단턴이 말하길 문화적 삶을 살지 않는 그저 일만 하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철학자와 똑같은 수준의 지성을 갖는다고 하잖아.
난 그것을 의미한거야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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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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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84tWNbSOAA

영안이 열렸다 닫힐 수 있어? 그냥 단순 정신분열증세였는지 아니였는지 헷갈려서

12
별명 :
★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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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미쳤나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1판에 써놓은걸 보면 알 수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1판에 써놓은 글부터 옮길게 ㅋㅋㅋㅋㅋㅋㅋㅋ

13
별명 :
★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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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U7P9QpRQa+

들어왔어. 오늘은 좀 특별한 얘기를 해볼게. 저번주에 무도를 자신의 수련법으로 영력을 올릴려는 사람과 얘기를 해서 갑자기 떠오른 거야. 바로 자신만의 수련법 찾기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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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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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너희들, 내가 왜 여기다가 스레를 세워서 이런 지식을 너희들에게 알려주는지 아니? 내가 착해서? 아니야. 이건 단순히 내가 착하냐 안 착하냐를 떠나서 내가 그런 것들을 좋아하고, 잘하고, 또 궁극적으로 나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이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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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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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여기다 글로 써놓으면서 나는 내가 토해는 지식들을 되새김질하지. 그리고 나는 그 지식들을 몸에 다시 체화시키는 거지.

16
별명 :
★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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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U7P9QpRQa+

나는 내가 교육을 받을 때는 잘 모르겠는데, 누구를 내가 가르쳐야 할때에는 겨우겨우 처음에는 책이나 답안지를 보고 가르쳐주는데, 일단 내가 가르치는 애한테 설명을 끝내고 나면 어느 순간 나도 애가 가르친 분야에 대해 어느 순간 전문가가 되어 있더라고...

17
별명 :
★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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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그래서 나는 나에게 특화된 것은 '교육'. 좀더 정확히는 '이치 교육'. 쉽게 말하면 '철학 교육'이라는 것을 알았지. 그래서 나는 '교육' 자체를 내 진로이자 수련방법으로 삼은지 오래이지.
뭐 그래서 나는 지금 이 스레를 하면서 내 스트레스를 푸는 동시에 내 지식을 풀고 너희들의 비판과 질문에 답변을 해줌으로서 내 영력을 올리는 '이치 교육'에 의한 수련 중이라는 거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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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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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심지어 내한테 신마가 발생하였을때 나는 내 '이치 교육' 수련을 이용하여 오히려 귀신을 가르쳤던 적이 있었거든.

이건 꿈판에 풀기에는 너무 짧아서 여기에 풀어볼게.

내가 아직 영력 2~3천 이었을 때 였거든? 그때는 미성년이었어.
화랑도에서 배운 지식을 아직 완전히 체화하지 못하고 영력도 낮고 수련을 시작한지 1년 밖에 안된 때였으니 신마가 발생하였지. 어떤식으로 발생했냐면 잠자고 있고 꿈을 꾸는데 갑자기 배경이 파랗게 변하더니 귀신 2명이 온거야. 어디서 온 것이었냐면 꿈속 배경이 거실이었는데 거실에 있는 TV 유리를 깨고 나오더라고? 깨진유리에는 피가 묻어있고... 아무튼 그 귀신들이 나와서 하는 일이 나를 꺼꾸로 매달아 두고 막 지네 입을 찢으면서 웃는거야. 여기까지는 나는 공포심에 어쩔 줄 몰랐어. 그런데 그 공포심을 싸그리 사리지게 한 일을 귀신 중에 하나가 했어. 바로 내 책을 건드린 것이야. 나는 누가 내 책을 건드리는 것을 대단히 싫어하거든. 그런데 그 책 한권도 아니고 두권에 피를 묻혀서 더럽히더라고? 내가 그래서 대단히 화가 나서 "그 책의 내용도 이해하지 목하는 주제에 그책을 더럽히다니 이런 X@%$#@@#$@%#$^#" 이런식으로 욕을 하면서 꿈속에서 그 더럽힌 책 두권의 내용을 귀신들에게 설명해주는, 지금 생각하면 이불을 걷어차고 싶은 행동을 했어. 근데 하필 그 책 두권이 내가 정말 아끼던 거여서 꽤 여러번 읽은 거 였고 그게 하필이면 주역 인문학, 금강경 해학 어었어. 그리고 정말 등신같은 일이 꿈에서 벌어졌지. 나는 꺼꾸로 묶인 채로 귀신들에게 동양학을 가르치고 있고, 귀신들은 쪼개고 있고.. 그런데 어느 순간 그 귀신들의 얼굴이 점점 일반 사람들의 얼굴 같이 변하는 거야. 나는 '응? 뭐지?' 라는 생각을 하는 찰나 꿈에서 깼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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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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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그리고 그 다음날 밤에도 꿈을 꿨는데 이번에도 그 귀신들이 나오는 거야. 속으로 '아 시바 오늘도 강의해야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귀신들이 나에게 절을 하더니 \"저희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거야.
나는 '이게 뭔 개소리지?' 라는 생각을 하고 꿈에서 깻어.

그런데 알고 보니깐 내가 동양학 이치 교육 수련을 통해 귀신들의 영력을 3천에서 4천으로 올려 신명이 되게 한 것이었더라...
게다가 나도 꿈속에서 동양학 강의를 하면서 그 강의한 동양학 지식은 지금도 막 생각이 나고 그 꿈을 꾼뒤에 다시 영력 측정을 해보니 2.5천에서 4천으로 수직 상승 했었더라ㅋㅋㅋ
그래서 나는 깨달았어. '아 나는 교육으로 가야겠구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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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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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뭐 고로 난 정시든 수시든 원서는 다 교육학과로 몰빵하거든. 물론 그 목적은 교육학과 가서 대학은 물론 대학원을 졸업하고 유학을 간뒤 박사학위을 딴다음 새로운 교육이론을 제시하려는 목적이지.
아참고로 나는 교대는 안 가. 거기는 성적도 안되고ㅠㅠㅠㅠ. 물론 가르치는 것은 좋은데 내가 어린 사람들과 대면 하는 것은 좀 부담스러워서. 다만 내가 논문을 쓰거나 정형화된 강의에는 나이 좀 있는 분들과 대면하거나. 뭐 이런 것을 잘하거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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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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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뭐 그래서 나는 올해 수험생활도 공부할때 가상의 학생을 가르치는 방식으로 공부하거든. 옆에 가상의 학생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학생에게 말을 거는 방식으로 가르쳐서 공부하는 거지
실제로 이 가상의 학생을 가르치는 방법은 많은 N수생, 현역들이 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근데 우연인지 몰라도 이 방법이 내 특성에 딱 맞아서 나는 이걸 내 공부 방식뿐만 아니라 수련방법으로까지 사용하고 있는 거거든.
뭐 근데 이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끔씩 가상의 학생을 가르치는데 화이트보드나 연습장을 사용하는 때도 있지. 나는 화이트보드도 쓰고 연습장도 쓰는데, 화이트 보드는 현재 다 지웠고 연습장만 남아있는데 그것을 한번 사진으로 찍어봤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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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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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뭐 어때? 잠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자신만의 수련법을 찾으라는 거야. 나는 화랑도 선법을 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화랑도 선법 자체 보다는 화랑도 선법 교육 방식이 내 교육 방법에 영향을 줘서 영력을 올릴수 있었던것 같아.
뭐 화랑도 선법 수련에서 얻은 초월의식도 한 몫 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굳이 화랑도 선법이 아니었어도 나는 '이치 교육 수련' 을 통해 영력을 올렸을 것 같거든.
어쨋든 내가 할 말은 자신의 특성을 잘 살펴서 자신만의 수련법을 찾으라는 얘기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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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질문 있으면 해도 좋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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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미친ㅋㅋㅋㅋㅋㅋ 사진에서 내 이름이 공개되어 버렸네.
이왕 이렇게 된거 여담으로 알려주자면 내 이름 '박세훈'은 '세(世)+훈(訓)'으로 세상을 가르친다는 뜻이 담겨있지.
나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진짜 이름이 사람의 특성에 영향을 주는 건가~? 라고 생각을 가끔하기도 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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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어 뭐야 사진이 안 올라갔잖아 ㅋㅋㅋㅋㅋㅋㅋ
 '헐 미친 이름만 공개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된 이상 나중에 사진을 올려야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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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아 잠깐만 2판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나 오늘 왜 이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이거 2판에 다시 쓸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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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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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12 에서 >>26 까지는 내가 2판있는 줄 모르고 1판에 쓴 레스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정신이 매우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 이름 '박세훈'이 공개된 이상 사진은 올려야 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이름만 공개된거니깐 친목은 아니잖아? 괜찮을거야....아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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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jZrIMbzMZI

앗 나 중간에 왜 끊겼지ㅜ 신마가 무서운 형태로 온 것 같은데 보통 그런형태로 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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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6 그거 랩하는 걸로도 오를 수 있어. 그 랩하는 분야에 특출나면 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이름을 붙히자면 예도 수련이 되겠지? 근데 이거 실제로 있는 단어야.

실제로 천계같은 곳에서 가장 존경을 받고 귀신이나 신명이나 신선이나 천신들이 부러워하는 신이 예술로 영력을 올리신 도예신들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분들은 신계에서 천계까지 현대의 연예인의 제곱의 인기를 누리신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예술(건축, 다도, 무술, 그림, 음악, 요리 ... ) 분야에 도를 이루신 신들이기 때문에 일명 장인이라고 보면 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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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7 귀신이 안 붙어도 환청이 들릴 수 있거든? 증상을 한번 얘기해 주겠니?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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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4 너에 대한 분석글을 빠르면 오늘, 늦으면 다음주까지 적어서 올릴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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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11 ㅇㅇ 닫혔다. 열렸다 하는게 오히려 정상적일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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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28 아니 사람마다 달라.... 어떤 사람들은 꿈의 형태로 어떤 사람들은 현실로 나타나고 뭐 보통 그러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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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Godsrj2aRU

>>30
진짜 중2한 내용인데.. 내가 그 때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제물이라던가 군왕? 제왕? 그런게 들렸고 무슨소리인가해서 달 쳐다봤는데 나도모르게 순간적으로 움찔거렸어. 아무것도 본 것 없는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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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jZrIMbzMZI

>>33
그렇구나 ~ 스레주 그 가르쳐준 책 있잖아. 거기에 검법이 있던데 검대신 다른걸로도 괜찮을까? 목도나 긴 막대기 같은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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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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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34 그 이후로 뭐 다른 일은 없었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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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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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35 ㅇㅇ. 그 검법은 검이 없어도 쓸수 있는 검법이야. 그래서 고수 쯤되면 검 대신 단소로도 수련하는 분들도 있고 아예 맨손으로 하는 분들도 있지

일반 검도가 검의 힘을 빌려서 하는 것이라면
수인검도는 검과 손이 일체화되기 때문에 딱히 검이 아니어도 상관없어. 그 책을 자세히 보면 알거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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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8wYPJj8FI

>>36
응. 내가 귀신이 잘 안들리는 체질인지 가위 눌릴뻔하다가 다 튕겨내고 멀쩡했어.
그 내용으로 소설 쓰다가 내가 소설엔 재능없다는걸 알아채고 때려쳤는데 비슷한 주제로 그림이 올라오더라. 그거외에는 없었어. 그다음부터 달이 무서워서 많이 보지 않다가 이제야 몇 번 보고있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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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jZrIMbzMZI

>>37
단소... 중학생때 쌤이 단소로 애들을 때렸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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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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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38 그럼 뭐 딱히 귀신이 들리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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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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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39 ㅋㅋㅋㅋㅋ 나도 한국지리 쌤한테 고등학교 때 비슷한 걸로 맞았는데 ㅋㅋㅋㅋ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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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jZrIMbzMZI

>>41
거의 사랑의 매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들이 자주 이용하더랔ㅋㅋㅋㅋㅋ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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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jZrIMbzMZI

아 맞다. 스레주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는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거라고 했잖아. 그러면 내가 전생의 단서를 가지고 내가 누구인지 찾는것도 문제가 될까?
제대로 기억도 못하고 꿈에서만 기억하다가 내 전생과 관련된 사람이 도와줘서 현실에서 제대로 기억해냈는데 좀더 찾아보고싶거든. 혹시 이걸 찾다보면 내 사명에 대해 알 수 있지않을까 싶기도하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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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애들아 잠시만 나 나갔다 올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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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jZrIMbzMZI

응 다녀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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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U7P9QpRQa+

미안하다 얘들아 지금 집에 친척이 오셔서 오늘 스레를 못할것 같다. 다음주 일요일에 스레를 해야겠어 ㅠㅠㅠ.
질문있으면 남겨주고 다음주 일요일에 와서 질문있으면 질문에 답해주고 특히 >>4 에게 해결책도 써 올릴게 ㅠㅠㅠ
미안해 ㅠㅠㅠ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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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uISgV3Mfyc

랩 어쩌구 질문 했던 얜데 나름 랩 하고 있거든.
오글 거리개 들리면 정말 많이들 미안한데 플로우 연구하고 새 플로우 만들고 레이백 엇박 연습해 성공 시키고 내가 만족할만 한 정도로 뽑아 내고 나면
내가 약간 성장한 그런 기분이 들거든. 막 벽을 허문 느낌? 선을 넘은 느낌 같은 거 듦
그러면 나 영력 올라간 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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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KJ6I+exXR6

>>47 거리게 미안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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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uISgV3Mfyc

>>5 꼭 답 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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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QOW+V4Q8bM

질문! 내 영혼? 이라 해야하나 이게 현 삶의 환경을 선택한 이유나 윤회한 목적을 알 수 있는 방법 없을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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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biDFy/iF1o

우리나라를 지키는 사방신은 정말 실존해??
영적으로? 아니면 실체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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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txhumqKXMM

랩으로도 영적수련이 된다니 갱장하다...혹시 게임도 특출나면 돼? ㅋㅋㅋㅋ
일단 장래희망은 소설가인데 여러가지 만드는거나 그림도 좋아하고 해서 한우물만 파는 쪽은 아니야. 그래도 소설은 어린시절부터 계속 써왔고(그땐 만화 팬픽이 많았고 다 흑역사지만...) 요즘은 게임이나 그림 말곤 소설 외에 다른거 딱히 안하고있어.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놀 친구가 없어서 쉬는시간에 책읽는거 말곤 할게 없다가 책읽는데 취미 붙이기도 했고... 지금은 잘 안읽긴 하지만, 이런 꿈이랑 이런 애매한 성실함으로도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고퀄리티의 팬픽(게임&만화)을 쓰는건 오리지널에 비해 낭비라고 생각해? 책을 내는게 꿈인 사람이 팬픽을 쓰는게 소재 낭비라는건 나도 알지만... 오컬판 스레이기도 하고 스레 주제에 걸맞게 영력이라던지, 그런 관련으로 설명해줬으면 해. 그리고 읽은 책은 주로 희곡이나 순수문학이 많았는데 내 장르는 판타지쪽이야. 양산형은 아니고 현대판타지, 동양판타지 등 광범위하게 다루는 편이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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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R3Vfsww70M

음음 혹시 감각을 통해 미래를 알 수도 있니? 시각이나 미각, 청각은 제외하고 나 같은 경우는 후각, 촉각으로 가끔 짧게는 몇 분 후 부터 길게는 몇 시간 후에 있을 일을 감각으로 느낀 적이 종종 있거든. 예를 들어 물방울이 튈 만한 일이 전혀 없는 교실 한가운데에서 자리에 앉아 공부를 하다 손등 위에 차가운 물 한 방울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한 20분 뒤 쯤에 창 밖에선 비가 내린다던지... 동생의 소매에서 끈적한 호떡 꿀이 묻어 나길래 얘가 호떡 사먹고 왔구나 했는데 호떡을 사 먹고 오는 것은 수 시간 뒤라던지... 신경쓰이는 냄새가 사실은 몇 분 뒤에 맡게 될 냄새였다던지... 우연인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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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ElAgExfA

어떻게 화랑도를 접하고 수련을하게됬어?9년돌안했으면 꽤 어릴때 시작한건데 그당시에 흥미를 가지고 수련을 하게된것도 굉장히 훌륭한거같아!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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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ElAgExfA

°동안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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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ElAgExfA

아무튼 너에게 도움히되서 하는거지만 정말 고마워 이때까지 이런주제에대해 생각이 많았거든 외가는 무속계고 친가는 큰아빠가 천주교 신부님이어서 카톨릭이야 그래서 태어났을때부터 자동으류 천주교 신자가 되어버렸어 어렸을때도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가는 미사에서 신부님말은 안듣고 왜 내가 이 신을 믿어야하는가?라고 생각한적이 많아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때쯤되서 카톨릭에 전혀 믿음이 없어졌지 그래서 어처피 신을 믿을거면 모든 주요종교를 공부해볼까 싶어서 얕게얕게 공부하고있었어 근데 이슬람 기독교 유대교 천주교는 다 같은신을 모시지만 다르게 모시잖아 근데 이런쪽은 뭔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들어서 관뒀어 유대교는 그나마 괜찮은거같기도 하고 탈무드나 토라나 경전이 현실적이어서 좋았지만 여기도 같은신이고 단일민족종교여서 만약 신을 믿는다면 해탈한 부처를 따라 수련하는게 본 취지인 불교를 믿고싶었는데
신을믿는것도 그다지 내키지가 않았거든 뭔가 내 방향을 찾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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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ElAgExfA

그 네가 가르쳐준 호흡말이야 깊게 호흡하는것 갑자기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나는 위장이 안좋아 중1때부터 급격히 스트레스성으로 다 망가지더라고 그래서 매주 멀리있는병원에서 재활같은 치료를 받으러 가는데 거기서도 똑같이 그러더라고 아랫배를 이용해서 숨을 깊게 쉬라고하더라고 참 여기서보니 신기하다 실제로 이렇게 숨쉬니까 확 나아지더라구 근데 하나 물어도 될까? 내가 초5 겨울방학에 미국으로 유학가기까지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돌아보면 항상 하얀게 쓱 지나갔어 근데 신기하게 미국갔을때부턴 안나오더라 근데 정확한 형태를 본건 중3때 아빠가 안방에있었는데 침대에 흰개가 있더라고 대충 지나가느라 자세히 못봤는데 우리집 강아지인줄 알았거든 근데 우리집개는 거실 쇼파에 있더라 신기해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잘못본거라고 헛것본거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아닌줄알고 착각했나보다 하니까 다음부턴 안보였는데 몇년후에 아빠가 어릴때 흰 스피츠를 키웠다는 얘기듣고 조금 놀랬어 동물귀신도 존재하는거야?아님 내가 헛걸본거야?종교에 학문적으로 관심이 많아지니 철학도 살펴보게 되었고 딱히 서양철학은 자신에대해 확고한 자아를 형성하는것은 도움이 많이되었지만 지금은 동양철학이 더 관심이 많이가는것같아 아무튼 몸이 아파서 작년에는 마음에도 병이들었는데 어떻게하고보니 내가 나를 이길수있어서 지금 나도 입시준비중이야 아무리 유명하고 티비에나오는 정신과의사라도 내가 원하는 답을 주진못하더라고..나보다 더 못해보여서 나혼자 생각해보니까 극복한거같아 사실 재수생..이긴하지만! 어떻게도 이런 주제에는 관심을 끊기가 힘들어서 사실 타로같은거 자세히 공부하거나 로우매직으로 살짝살짝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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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ElAgExfA

재수끝나고 책으로도 독학수련하는게 괜찮을까?사실 서양 신비학쪽도 접하다보면 가벼운느낌이 들어 그냥 정말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올만한 깊은 학문을 공부해보고싶네 네가 가르쳐주는걸 보니까 정말 내가 원하는길이 살짝보여 하지만 영력측정은 내가 주관적이어서 제대로 측정하지 못할거같아서 측정하지못하고있어 좀더 객관적으로 하는방법이있을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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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ElAgExfA

처음에 네가 말했듯이 생각을 멀리서 지켜보는식을 알려줬는데 나도 사실 생각에대한 강박증이 너무너무 심했어 과거에 어려웠던 기억이 머리에서 떠나질않고 그저 아무것도 아닌생각인데 우주에 나를 비해서 공포감을 느끼지않나 별것도 아닌데 왜? 왜지? 이런생각때문이 아무것도 못하질않나 삶에대한 의문을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꼬리물어가서 머리가 컴퓨터라 치면 프로그램이 너무 많이 돌아가서 과부화된것처럼 너무 머리가 아팠는데 그냥 멀리서 지켜보는 방식으로 이성으로 따져가면서 이것은 맞고 저것은 틀려 이런식으로 했더니 나아졌어 하지만 가끔 과거에 힘들었던 기억이 재생되면 힘들긴하지만 이런일이 있어서 내가 여기까지왔다생각하면 괜찮더라 정신과의사선생이 도움뒀던건 약뿐이었어 늦긴 늦었지만 나도 네가 말해준대로 수련하면 뭔가 가슴속에서 계속 외치는 나도모르는 의문을 해소할거같은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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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ElAgExfA

네가보기엔 나는 옳게나아가는거같아?나는 어릴때부터 사람이랑 이야기하면 느껴지는 사람의 세계관을 볼때 나랑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있으면 그다지 통하지도 못한거같아 이질감이 너무드는데 다른사람도 느끼는지 잘 못친해지더라..근데 철학 신비학 과학등 이런분야의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잘통해 그래서 수의예과 지망하고있고 미국갔을때나 일본갔을때나 뭔가 해외로 나가야할 본능이 있는거같아서 미국이나 독일로 유학준비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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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9BFERA2SXQ

음음 이런것도 질문 받아주나.
꿈에서 별조각(벌 오타 아님! 말그대로 별조각)을 받았는데 이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어?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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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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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ebTtNa3Xk

드디어 들어왔다!!!!!

와 질문이 뭐가 많네.

일단 동자신 신병이 왔다는 >>4 에 대한 해결책 부터 제세하고 질문에 답변해 줄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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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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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ebTtNa3Xk

>>4 흠..뭐 점수가 그렇게 나온다는 거지?
그렇다고 해서 종교로 인해 영력이 낮은 것도 아니고.
지금 너의 상황을 일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천도제를 하는거야.
동자신이라 그랬지?
동자신이라면 현대 과자, 사탕 등을 제사상에 올리면 정말 천도하기 쉽거든.
그런데 천도된 다음 다시 돌아오는 날짜가 짧으면 3일, 길면 일주일 정도여서 주기적으로 천도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
그래서 일시적인 방법이라고 한거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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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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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ebTtNa3Xk

>>4 이상황을 영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너가 단전호흡 같은 기수련(선도수련)을 하는 거야.
동자신이라면 영력이 많아야 4천 정도니깐 너가 기수련을 통해 영력 4천 이상이 되면 그 신이 너에게 접근을 못하게 할 수 있지.
그런데 이경우 일반인이 2천에서 4천까지 기수련을 통해 도달하는 경우가 1~2달이야. 그런데 신병과 비슷한 증상이 있는 너 같은 경우에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거야.
왜냐하면 그 동자신이 너를 괴롭힐 게 뻔하거든.그래서 좀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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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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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ebTtNa3Xk

>>4 그러면 이 천도제와 기수련을 병행하는 방법이 있지. 천도제를 통해 동자신을 임의로 때놓고 때놓아진 동안 기수련을 하고 다시 신이 돌아오면 다시 천도하고 그동안 기수련을 하는 식으로...
이러면 동자신의 방해를 받지 않고 기수련의 효과를 일반인과 똑같이 받기 때문에 1~2달안에 신을 떼놓을 수 있어.
그런데 문제는 이 경우는 시간과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거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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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ebTtNa3Xk

>>4그렇기에 너에게 제시할 해결책은 천도제와 기수련을 반복하면서, 너의 특성을 고려하여 자신만의 수련법을 만들어 병행하는 방법이야.
초반에는 천도제와 기수련을 반복하면서 어느정도 신병의 증상이 나아졌다고 생각되는 때에는 너의 영력과 동자신의 영력 사이의 격차가 미세해졌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그때부터 천도제와 기수련을 중지하고 너가 만들어 놓은 일상생활 은연 중에 수련이 되는 자신만의 수련법을 해도 신병에서 벗어날 수 있거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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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즉, 초반에 천도제를 지내서 신을 임시로 떼어놓고 신이 다시 돌아오는 주기마다 천도제를 지내는 거지.
그리고 신이 임시로 떼어진, 천도제와 그 다음 천도제 사이의 기간에 기수련을 하고 때때로 시간을 내서 자신의 특성을 고려하여 자신만의 수련법을 만드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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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러면 중후반에 그 동자신과의 영력과 너의 영력의 차이가 줄어들어서 어느 정도 신병의 증상도 완화되고 그때 쯤이면 '자신만의 수련법'또한 완성할 수 있을거야.
그럼 그때부터는 '자신만의 수련법'을 하면돼.
물론 '자신만의 수련법'을 만들때는 '영력이 오르는 과정'을 참고해서 현세중심적으로 만들어야 합리적이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신병이 치유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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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

[1단계] 천도제

[2단계] 기수련

[3단계] [1~2단계]를 신병이 완화되거나 '자신만의 수련법'을 현세중심적으로 작성할 때까지 반복

[4단계] '자신만의 수련법' 실행

[5단계] 신병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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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제 [1~5단계]를 자세히 설명해 줄게.

[1단계]

천도제라는 것은 흔히들 뭐 천국? 이런데 보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사실 천국이란 곳도 없을 뿐더러(굳이 말하자면 선계나 기독교 신계에서 만든 천국형 신계겠지만) 원래 있어야 할곳인 신계로 신을 설득하여 보내는 거야.

이신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대체로 음식을 많이 사용하지. 그런데 동자신이라고 했잖아? 동자신은 좋아하는 음식이 정해져 있거든. 바로 과자랑 사탕이지. 제사를 지낼때(천도제는 1판에 있는 육경신통이나 내가 적어놓은 레스를 응용하면 돼!) 제사상에 과자와 사탕을 올려놓고 실컷 먹인다음 '이제 그만 돌아가셨으면 합니다' 라고 청하면 돌아가긴 해. 일단은.
근데 문제는 이 신이 짧으면 3일, 길면 일주일 내로 돌아온다는 거야. 겨우 그 짧은 시간 동안에 신이 떼놓아지기 때문에 그 동안에 [2단계]를 실행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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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단계]

뭐 어느 단체에 등록해서 사정을 말하고 기 수련하는 것도 좋지만, 근처에 그런 단체가 없을 경우, 네이버나 이런 데 단전호흡 강좌가 많지만....
내가 추천하는 것은 화랑도 선법은 아니지만 그 석문호흡이라고 있거든? 거기에서 나온 책이 있어. 그걸 사서 하는 거야. 이게 인터넷 떠돌아 다니는 단전호흡보다는 훨씬 나아서.
이 책은 내가 직접 한번 보기도 했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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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단계]

이 과정은 '[1단계]>[2단계]'를 반복하는 과정이야. 그리고 이 과정을 하는 짬짬히 '자신의 특성'과 '영력이 오르는 과정' 적용하여 '자신만의 수련법'을 작성하는 것이지.
'자신의 특성'은 '자신의 성격,직업,특기' 등을 말하는 거야.
'영력이 오르는 과정'은 내가 1판에 써놓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보기 귀찮아 할 것 같아서 그냥 하단에 1판에 쓴 영력 오르는 과정을 복사해 놓았으니깐 참고하고.
'자신만의 수련법'은 내가 나의 수련법을 위 레스에 어쩌다 보니 쓰게 되었으니깐 그것을 예시로 하고 참고바라고. 그런데 중요한것은 가능하면 현세중심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아. 그래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을 수 있거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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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단계]

이 과정은 너와 동자신의 영력 경차가 미세하여 신병의 증상이 완화되면, 완성된 '자신만의 수련법'을 이용하는 거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시간 절약의 측면도 있고, 기수련을 너무 오래 하게 되면 오게 되는 신마현상을 피하려는 목적도 있고, 수련을 막으려고 하는 동자신의 눈길을 피해서 자연스럽게 스련이 되는 것으로 동자신의 눈을 속이려는 의도도 있지.
이것을 신병이 치료될까지 해도 좋고, 신병이 치료된 후에도 영력을 계속 올리고 싶다면 계속해도 좋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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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ebTtNa3Xk

>>4

[5단계]

이 방법으로 인해 신병의 예상 치료 시간은 1~2달. 이게 그나마 빠른 방법이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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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짧은 글이었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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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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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가 지금 빝에 쓰는 레스는 1판에 쓴것이지만 귀찮아할 레스주들을 위해서 그냥 복붙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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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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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ebTtNa3Xk

그럼 이제 영력이 오르는 방법과 과정을 설명해줄게.
 
구도의 출발은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그것은 바로 철학이지. 철학이란 이치를 탐구하려는 이성적 작용을 말해.
그렇다면 철학은 어디서 시작될까?
그것은 바로 집형집상(執形執象)이야. ‘집형(執形)'은 서양철학과 과학을 잉태했으며, ‘집상(執象)’은 동양철학과 무수한 종교의 모태가 되었지.
‘집상(執象)'의 일례를 보자면, 동양철학의 처음이 되는 음양오행과 사상팔괘를 들 수 있어. 이것은 바로 상(象)을 포착하기 위한 인류 노력의 첫발인 셈이지.
우리는 형(形)을 포착하는 언어, 즉 형어(形語) 속에서 살고 있어. 형어로써 사고를 하기 때문에 상(象)을 잊고 물질에 매여 살게 되지. 그래서 대두된 것이 상어(象語)야. 즉, 상어라는 것은 예를 들어 동양의 역을 예로 들 수 있어. 상어를 쓰면 영계을 구성하는 상(象)에 눈을 뜨게 돼. 따라서 저절로 의식의 확장을 불러오게 되고 이것은 영력상승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야.

물론 무조건 정신만 집중한다고 해서 영력이 상승되는 것은 아니다. 영력 상승에는 세 가지 조건이 잘 어우러져야 한다. 그리고 이 세가지 조건이 이루어진다면 영력은 100% 올라.

첫째는 주관을 최대한 배제하여 외계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야 해. 이래야 순수공명이 이루어지며 의식의 폭이 넓어져. 내가 앞에서 말한 위빠사나가 이 과정에 속해.

둘째는 오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잘 활용하여 창조적 구조를 짜야 해. 여기서 재미와 감동이 창출되며 우주 의식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돼.

셋째는 우수한 정보를 가급적 많이 습득하고 그 처리 능력이 발달돼야 해. 이래야 주마가편(走馬加鞭)이라고 창조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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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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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첫째는 ‘외계와의 공명’, 둘째는 ‘창조적 구조’, 셋째는 ‘진리습득’라고 할 수 있어. 이 셋이 잘 갖춰져 정립될 때 영력은 부쩍부쩍 자라나지.

쉽게 말하자면 프로게이머를 예로 들게,
한 프로게이머 A가 나를 잊고 게임의 전략의 완성이라는 자신의 청사진에 몰두한다고 하자. '나를 잊었다'는 것은 좀 그렇지만 게임과의 물아일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이것은 게임과의 공명을 이룬 것으로 첫 번째 조건을 만족시켰지.
그리고 이 프로게이머 A가 자신이 어떻게 전략을 만들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검토한다고 치자. 이것은 전략을 어떻게 창조할 것인지에 대해 구조를 짜는 것으로 두 번째 조건을 만족시켜.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하면서 정보를 습득하고 이것을 또 전략의 완성에 활용하게 되면(예를 들어 결과가 실패했다면 무엇이?왜? 실패하였는지를 따져서 다음 계획에 적용시키는 것) 세 번째 조건도 어느 정도 따라가게 돼. 이러한 과정으로 인해 프로게이머 A의 영력 상승은 가능한 거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영력은 후천적인 노력이 중요해. 누구든지 영력을 증진시킬 수 있어. 보통 수행자들은 선천적인 부분이 영력의 1%, 후천적인 노력이 영력의 99%를 차지한다고 하지만, 애초에 그 선천적이라는 게 전생의 후천성이니깐 결국엔 후천적인 노력이 영력의 100%를 차지해. 그리고 이런 영력을 올리는 방법이 바로 수행이지. 이런 수행은 꼭 속세를 떠나서 수련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않아도 돼. 위의 세가지를 만족시키면 어떤 수행이든 마찬가지거든.
즉, 프로게이머든 구두 닦이든 심지어 도둑들조차도 위의 세가지를 만족시키면 그 자체로 영력이 오르고 그 자체로 수행인거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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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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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력에 대한 측정법을 알려줄게.

영력, 영력… 그러는데, 좀 그 영력이란 게 너무 모호해서 이해할 수가 없을 수가 있어. '선과 악의 경계를 대나무 쪼개듯 가를 수 없는 건데, 어찌 의식의 수준을 가지고 일일이 수치를 대응하여 구분하는 건가'라는 의문점이 들 수 있어
일단 영력에 대한 얘기들은 수두룩한데 뭔가 정확하게 딱 떨어지는 것 같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
사실 의식만큼 모호한 것이 어디 있겠어. 딱 잘라 영력을 나누는 어떤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은 아니야. 그저 의식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대충 가려 헤아리는 것이지.의식의 크기를 헤아리는 어떤 잣대?...잣대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표 정도는 있어. 그걸로 대충 사람들의 의식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어, 오차 범위가 10~20% 정도로 꽤 커.

1. 차원
육감肉感 0
물리物理 1
상질象質 2
실존實存 3
2. 이성
맹신盲信-2
신앙信仰-1
원종原種 1
귀의歸依 2
3. 혜명
무식無識 0
지성知性 1
격물格物 3
해공解空 5
- 영력 점검표 -


'이걸 어떻게 보는 거냐, 모두 합쳐 열두 가지 점검 기준이 나오는데, 옆의 점수는 또 뭐냐'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어
생각보다 간단해. 첫 번째는 의식이 향하는 방향, 즉 차원을 살펴보는 것이야. 몸뚱이를 편히 하고자 의식주 해결에만 머물러 있으면 0점, 자연과 사회를 깊이 통찰하려는 성향이 있으면 1점, 물질의 근간을 이루는 영계계와 상질(象質)을 궁구하는 흐름이 있으면 2점이야. 그리고 더 나아가 절대로 나아가 실존을 깨달으려는 원력이 있으면 3점이지.
즉, 의식의 상태에 일일이 점수를 매겨 영력 측정의 자료로 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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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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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두 번째 이성의 경우에는 점수가 마이너스로 나오지, 맹신과 신앙
맹신은... 속된 말로 잘 길들여진 애완견과 다를 바가 없지. 아무런 주체 의식도 없이 모든 이성적 판단을 접고 주인의 손길만 바라보고 있는... 맹신은 좀 심하지.

하지만 '신앙은 적당한 믿음은 의지를 돈독히 하여 삶의 에너지가 되지 않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과도하지 않은 신앙은 삶을 경건하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

물론 그렇지만, 하지만 영력은 오로지 의식의 크기와 질만을 따지는 거라서. 신앙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저도 모르게 울타리를 치게 돼. 그 울타리가 높던 낮던 시공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그래서 이 또한 마이너스 1점이야

영력이 높으면 자연히 신앙과는 멀어지게 돼. 다 자란 성인이 ‘엄마, 엄마~’ 부르면서 젖꼭지를 물려고 하면 어떻겠어? 그 성인이 한 나라의 왕이건 대학자이건 기업가이건 관계없이 그냥 정신적 미숙아에 지나지 않는 것이지.

그리고 원종과 귀의가 나오는데 사전에 보면 원종은 ‘아집의 근원’, 귀의는 ‘진리를 받들어 따름’, 이렇게 나오긴 하지.
원종? 이건 맨 처음 만들어진 자아에 대한 정보를 말해. 남들과 구별되는 색깔, 즉‘나’에 대한 의식을 일러 원종이라 해
영력 점검표에서의 원종은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거냐면, 글자 그대로 내 멋대로 사는 걸 말해. 누구를 믿고 따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리를 깨닫고자 수행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나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열심히 사는 것을 말해.
즉, 평범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을 돋보이고자 하는 에너지가 왕성한 사람들을 지칭해. 그냥 되는대로 사는 사람들은 원종에 해당되지 않아. 이런 사람들은 그냥 영력 점수가 0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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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아집이 강하긴 해도 자신을 돋보이려고 사회의 여러 면에서 부각을 나타내는 사람들. 사실 이런 사람들은 정치나 사업 분야를 비롯해 각계각층에 많이들 있지. 자신을 높이려면 머리를 그만큼 많이 굴려야 하고, 그것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일정 수준까지는 영력 향상에 보탬이 되는 법이기 때문이야.

세상 이치란 것은 참으로 묘한 구석이 있어. 아무리 순결무구한 선(善)이라도 상자에 담아놓으면 금세 악(惡)으로 변질되니 말이야. 왜 그런가 하면, 울타리가 생기는 동시에 분별이 생기고 여기서 온갖 질시와 반목, 투쟁이 따라오기 때문이야. 일부 극단적인 종교가 것이 여기에 부합해서. 내부는 선함으로 그득 채워져 있지만 울타리를 높이 세우는 바람에 그 선함이 언제든지 제악으로 돌변할 수 있는 거야. 누군가 그 울타리를 흔들거나 침범하기라도 할라치면 가차 없이 밟을려고 할 것이야. 그것이 바로 일부 극단적인 종교가 지닌 겉과 속의 실상인 거지. 이런 이중적 가면을 쓰고 있으면 높은 영력을 기대할 수는 없어.

즉 일부 극단적인 종교는 교리 보다는 그들을 에워싸고 있는 울타리를 더 숭배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
그래서 성현들은 이구동성으로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외쳤지. 교리에 담긴 진리가 아닌 그 교리를 겉 싸고 있는 단체를 떠받드는 것을 경계한 것이지. 하지만 성현들이 그런 말을 아무리 늘어놓으면 뭐하니. 종교를 이끄는 자들은 여지없이 울타리를 높이려고만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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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부 극단적인 종교는 즉 울타리를 세운 종교이고, 이 울타리를 세운 종교는 그 교리가 아무리 선할지라도 선이 아닌 것이고, 그런 종교에 갇힌 사람들의 정신은 제아무리 깨끗하고 총명할지언정 영적 시공이 줄어듦으로써 영력이 낮아지게 되는 거야.
만약 포용적인 울타리 없는 종교라면 그런 악재를 떨치고 순기능만 높일 수 있지. 그래서 울타리 없는 종교를 일러 도道라 하지. 불법만 봐도 그렇지. 불법의 테두리에 울타리를 세우면 불교라 하고 그 울타리를 걷어내면 불도라 하거든. 도와 교의 차이를 확연해. 세상에 도道니 교敎니 말들이 많지만 알고 보면 백지장 차이일 뿐이야. 대저 열리면 올라가고 닫히며 내려가는 것이 자연의 기본 질서거든.

그 뒤에 나오는 ‘귀의(歸依)’는 얼핏 보면 귀의 또한 신앙의 범주에 속하는 것 같은 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진리를 따른다고 하면 이것이 신앙일까? 아니면 원종일까?'라는 의문점이 들 수 있어.
진리를 따르는 것을 가지고 신앙이라 할 수는 없지. 그리고 마음 속에 ‘나와 진리’를 함께 놓았으니 원종이라 할 수도 없고. 따라서 귀의는 신앙도 아니고 원종도 아닌.. ‘나’를 뒤로 미뤄버리면 신앙이 되고, ‘나’를 억누르지 않고 함께 놓으면 귀의가 되는 것이야. 즉, 나의 주체를 잃지 않으면서 진리를 따르는 것, 이것이 바로 귀의이지
즉, 귀의야말로 나와 진리의 이상적 조화이지. 그래서 점수가 2점이야

'점수가 너무 짜지 않나'는 의문점이 들 수도 있지만 신앙, 원종, 귀의란 결과가 아닌 방향을 가늠하는 것이기에 2점도 결코 적은 점수가 아니야
그리고, 3번 혜명은 지혜의 정도를 따지는 항목. 그래서 이곳이 결과에 해당되어 가장 중요한 곳이야. 그래서 점수가 가장 높게 책정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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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라 하면 상식도 부족하고, 자신의 감정 위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일컫지. 그리고 지성이란 풍부한 상식을 지닌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감정을 자제할 줄 알고 사리판단을 하여 현명하게 대처할 줄 아는 사람들을 말하고.
격물이라면 진리탐구를 생각할 수 있지만 진리탐구라기 보다는 이치에 눈을 뜬 경우를 말해. 지성이 발달하여 한 경지를 이룬 것이지. 복잡하고 모호한 정보들의 핵심을 짚어 단순하게 만드는 지혜를 일러 격물이라 해. 즉, 불도에서 말하는 반야, 기독교의 거듭남 등이 여기에 해당돼.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해공(解空)이야 두 말 하면 잔소리.즉 절대의 진리를 터득한 것이지. 모든 것을 하나로 볼 줄 아는 눈을 지닌 경지.
자, 이제 설명이 끝났으니 점수는 어떨까?

점수 합계가 나오면 영력에는 이렇게 대응을 시켜.
대충 이런 정도야. 10점 만점이면 영력이 7천 이상. 8점이면 영력이 6~7천. 5~6점이면 영력이 4~5천. 3~4점이면 영력이 3~4천. 그리고 2점 이하면 영력이 3천미만으로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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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에서 >>83 까지는 내가 1판에 써놓은 영력이 오르는 괴정과 측정법이니깐 >>4은 참고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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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질문에 답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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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어... 문제가 되지는 않아 단지 매~우 힘들 뿐이야.

그러니깐 왜 연어가 바다에서 다시 강으로 돌아갈때 강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잖아? 그게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매우' 힘들지. 그거랑 같다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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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랩이라는 기술을 대중들과의 마음을 담아 가사를 통해 대중들과 교감하는 공명을 통해 그것을 예술로 끌어올리고, 그것을 나중에 도로 승화시키는 것이 예도 수련이지.

영력이 올린다는 것은 그런거야. 딱 영력의 구분 기준은 '공명'이거든.

너의 랩 하는 것이 여기에 해당하는 지 봤으면 좋겠네. 일단 너의 랩을 >>77 에서 >>83 까지 레스에 있는 영력이 오르는 과정에 한번 대응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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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질문인지 몰랐는데....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어.... >>5가 무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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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매우 힘들긴하더라..
책에서도 읽어보고 인터넷검색에 추정지역도 갔다와보고 추정되는 인물로 봤는데도 몇 개가 안맞기도하고... 그냥 지나가던 행인1은 아니였을까..란 생각도 들더라.
애초에 책에 실리는 것 자체가 어렵긴하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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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근데 너가 레스 써놓은 것을 보면 영력이 오르고 있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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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그 방법은 나도 몰라.... 전생기억 찾는법은 몰라도 그 삶은 선택한 이유는 내가 알기론 없는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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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사방신?? 그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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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아 청룡,백호 같은 걸 말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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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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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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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그거 그 청룡 주작 백호 현무! 그거랑 해태나 황룡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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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사방신은 존재하지 않지만 청룡이나 백호나 봉황이나 이런 신수들은 실제로 존재해. 물론 영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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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뭐 유체이탈해서 선계에 올라가면 가끔씩 신수(神獸)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거든ㅋㅋㅋ. 선계의 숲속은 그야말로 온갖 신수(神獸)들의 낙원이니깐. 아무런 걱정도 없이 매일같이 동료들과 어울려 뛰어노는 것이 신수들의 하루일과니 말이야. 특히나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아 천적이 없고, 그래서 서로 잡아먹거나 먹힐 걱정이 없지. 먹이사슬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니 신수의 천국이 따로 없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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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아 맞다 신수는 어떻게 해서 선계에 올라오게 된 것이지 궁금해 할거 같아서 설명해 줄게.
 
 
신수란 동물이 죽어 생긴 영혼을 일컫는 것으로, 이들 대부분은 3차원 인간계에 달싹 붙어 머물게 되지. 그 가운데 영력이 3천에 근접된 신수만이 선계에 올라와 살 수 있어. 이런 고차원 신수를 일러 달리 선영물(仙寧物)이라 부르기도 하지. 인간들이 영력 5천은 돼야 선계에 올라올 수 있는 것에 비하면 커다란 혜택이 아닐 수 없어. 그렇다면 왜 신수는 저급한 영력으로도 선계에 오를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영적 용량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야. 가령 인간은 영적 최대 용량이 9천인 반면에 동물들은 6천이야. 그렇기에 동물들은 3천만 되어도 선계에 오를 수 있고, 4.5천을 넘으면 천계에도 오를 수 있지. 부연하면, 영력이란 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각각의 종들이 지니고 있는 주관적인 것이야. 무거우면 내려가고 가벼우면 올라가는 간단한 이치에 따라 영적 차원이 갈라지게 되지.
 
 
이런 이유로 선계(어차피 우리가 말하는 선계는 지구의 선계니깐)에는 영력이 3천에 육박하는 동물령들이 올라와 신선들과 어우러져 살고 있어. 환경이 모습을 만든다고, 이런 동천(洞天)에 살다 보면 원래 지니고 있던 모습에도 약간씩 변화가 있기 마련이야. 지상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신수들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그러니깐 인간의 영적진화의 궁극이 부처이면
개의 영젹진화의 궁극은 해태
새의 영적진화의 궁극은 대붕...

뭐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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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내가 위 레스에 영력이 오르는 과정은 프로게이머를 예로 들어으니깐 참고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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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그리고 아... 소설 분야는 잘 모르겠다...

근데 나는 낭비라고 생각 안하는데? 오히려 그 팬팩에 매진하는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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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그리고 소설가가 팬팩을 하는 것을 영력으로 어떻게 설명하라는 거야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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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그런걸 보통 무의식 공명이라고 하지. 보통 무의식적으로 대상의 기운을 너의 감각기관이 무의식적으로 포착해서 분석을 한뒤 미래의 결과를 순산 분석하는... 뭐 그런거야. 이건 심리학 교재에 다른 이름으로 나와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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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헉... 구경가고싶다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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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아 지인 중에 화랑도 사범이 2분 계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보니깐 들어가게 되었어. 원래 목적은 창의력 향상이었지만 어느 순간 정식 수련생으로 9년차 수련생이 되어 버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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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존재해. 인간과 똑같이 동물에도 영혼이 있어. 하지만 동물은 인간보다 이성의 작용이 미약하기 때문에 영력이 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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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그리고 나도 이번 수능 준비중이야. 그리고 이공계 인것 같네.
나는 인문계 ㅋㅋㅋㅋㅋㅋㅋ 교육학과 준비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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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너에게 선도수련이 100% 맞을거야.

뭐 이상하게 숨만쉬는 그런데 말고 정확한 객관적인 원리를 설명해주는 선도 수련 말이야.

나도 서양 카발라는 가볍다고 생각했거든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선법으로 갈아탔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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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너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일단 선도 수련 교재를 여러권 사서 그 교재들 중 뒷면이나 부록을 보면 '이선법을 배울수 있는곳' 이라고 해서 연락처나 사이트가 나와있는 책들이 많아 그런 책들의 뒷면에 나왔있는 사이트는 나름대로의 객관적인 이론을 가지고 있고. 자신이 있어서 책으로 수련이론을 책으로 낸거야. 그렇기에 교재 이론을 보고 너가 납득이 된다 싶으면 그 책 뒷면에 있는 사이트나 연락처에 너가 평소 의문을 가졌던 것을 질문해봐. 만약 초월적 존재나 이런것을 들이되지 않고 이치에 맞는 답변을 달아준다면 너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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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내가 보기에는 너는 올바른 길을 걷고 있어.

비록 근처의 다른 사람들은 너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다..' 뭐이런 식으로 무시할 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는 너는 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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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으앙 나는 꿈은 잘 모른다고 ㅠㅠㅠㅠ

이참에 꿈과 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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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꿈과 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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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싶은 충동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어. 인간은 삶의 1/3을 잠으로 보내는데 어찌보면 큰 시간 낭비로 보여 질 수도 있지. 앨런 레흐샤펜(Allen rechtschaffen)은 그의 저서 <잠의 통제>에서 "만약 잠이 생존에 필수적 요소가 아니라면 잠을 잔다는 것은 진화 과정에서 저질러진 최대의 실수일 것이다"라고 말한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야.

 

 수면의 원인을 밝혀 내기 위한 학자들의 연구는 활발하지. 그러나 아직까지 잠을 자는 이유에 대한 일관성 있는 이론은 정립되지 않았어. 잠들어 있는 동안 뇌가 하는 일을 더욱 정밀히 관측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는 것이지.

 

 사람의 마음은 정기신(精氣神)의 조합물 이야. 그리고 사람의 마음은 귀신의 것에 비해 정(精)이 발달되어 정신(精神)이라 칭한다고 하였어. 육체에 내재한 신(神)은 뇌의 모듈패턴에 들어오는 정보를 일일이 기(氣)에 대응시켜 저장하는데 이것이 기억이며, 이때 기(氣)를 신(神)에 붙들어매는 작업을 정(精)으로 하지. 기(氣)는 잠시라도 가만 있지 않고 동(動)하려고만 하기 떄문에 정성(靜性)이 강한 정(精)이 아니고는 잡아맬 수 없어.

 

 그런데 문제는 언제까지고 정(精)이 기(氣)를 잡아 둘 수는 없다는 데 있지.  만일 이것이 가능하다면 진음(眞陰)인 정(精)이 진양(眞陽)인 기(氣)보다 우세한 것이 되어 태극의 원리가 무너지는 결과가 될 것이야.

 

 하지만 언제까지고 정(精)의 승리로 굳어지는 것은 아니야. 정(精)의 압박을 받는 기(氣)의 반발적 동성(動性)은 커가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결국 폭팔하게 되지. 즉, 정(精)의 통제를 벗어나 기(氣)가 자율적으로 운행하게 되는 것이야. 이것이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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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는 정(精)을 이용하여 기(氣=정보)를 활용하며 사용하지. 즉, 신(神)이 정으로써 기를 이리 놓고 저리 놓고 하면서 영상을 그리기도 하면서 사유 하고 판단하지.

 

 그런데 언제까지나 이런 작업[사유]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은 아니야. 일정 시간이 지나 기(氣)의 반발력이 정(精)의 통제력을 넘보게 될 때 서서히 피곤하고 잠이 오게 되지. 그리고 마침내 기(氣)의 저항이 폭팔하여 정(精)의 통제를 무너뜨릴때 잠을 자게 돼. 이때 기(氣)가 영상을 그리기도 하고 그리지 않기도 하는데, 그렸을 때 즉 기(氣)의 환유작용(幻有作用)을 꿈이라 하지.

 

 꿈에서는 기(氣)가 어떤 통제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운동을 하지. 그 운동의 재료는 ① 전생이 기억된 '잠재의식'과 ② 현생에서의 기억인 '현재의식' 그리고 ③ '외부의 요인' 에 50%의 영향을 받아. 그리고 나머지 50%의 요인은 한마디로 기(氣)의 자율적 운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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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기(氣)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대로 꿈이 이루어 진다는 뜻이야. 그래서 꿈의 상당수가 본인이 결코 생각할 수 없는 상황까지 그려지게 되지. 심리학자 칼 융은 이런 현상을 '의식의 일면성을 무의식 ㅇㅣ보상하고 있는 것' 이라 하였는데, 피상적이고 복잡한 낭설에 불과하지.

 

 여하튼 잠은 정(精)과 기(氣)의 태극운동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결과야. 정(精)이 세력을 차지할 때의 신(神)을 현재의식이라 하고 기(氣)가 정(精)을 누르고 세력을 차지할 때 를 '잠' 이라 하지.

 

 그런데 만약 잠을 억지로 자지 않는다면 그 타격은 주체인 신(神)에게로 돌아가지.  한마디로 정신분열증이 일어나는 것이야. 기(氣)는 폭발하려고 하는데 억지로 정(精)에 힘을 쏟아 막고 있으면, 계속 누적되어 신(神)이 흔들리게 되고 결국 정신에 이상증후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야.

 

  이상에서 잠과 꿈의 원리를 간략히 설명하였어. 100여 년에 걸친 서구의 연구와 실적에 비하면 만분지 일도 되지 않겠지만, 무수한 가지와 잎만을 다루는 방대함보다는 뿌리를 파헤친 정밀함이 보다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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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사실 눈이 아파서 자세히 답변해 주지 않은 건 안 비밀. 잠깐 쉬었다가 할게.

만약 내가 오지 않는다면 다음주 일요일에 올것 같고.

일단 질문있으면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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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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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x도라는 단체도 스레주가말하는 수행을 할수있는 좋은 곳이야? 유명한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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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맞아 나 이과야 ㅋㅋㅋㅋ 서양 신비학은 전부 거의다 신에 의존해서 모든것을 다 거슬러올라가면 '내'가 중심이아니라 신이 제일 최상위에 있잖아 그래서 좀 별로라고생각했어. 네가 앞스레에서 기독교계쪽들은 교화시키는 방법이 악랄하다고했는데 성경에 보면 예수가 사실 화를 잘내는성격이었대
신약성경에도 예수가 자신의 적들에게 '뱀들,'독사의 자식들' 등의 표현을 쓰고, 불신자들이 화로,영원한 불,꺼지지 않는 불,벌레가 죽지 않는 곳에서 영원히 울부짖으며 이를 갈 것이라고 했대 이게 반영이 된건가?네생각은 어때? 그리고 옛날에 일본으로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너무피곤해서 관광버스에서 잠든적이있어 그때 꿈인줄알았는데 앞에 내가 잠들어있더라 버스가 움직이는것도 보이고 내몸이 보여서 굉장히 놀란적이 있어 이게 유체이탈인거야?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엉엉울다가 정신차려보니 되돌아와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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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 한 거 일부들은 다 동양 쪽에서만 한정 된 얘기 같은데 서양은 어때? 옥황상제와 서양에서 말 하는 지저스나 갓은 같은 존재야?
극악무도한 악인이 죽어서 숭배 받는 경우엔 그 악인은 신명 이상 될 수 있어?
살인 같은 강력 범죄에서도 장인 이상이 되면 영력이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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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해야 돼야 되 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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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팔자 중 3주가 같은 사람들 몇명 만나 봤는데 성격이나 하는 행동은 나랑 꽤 다르던데 그 사람들이 처한 상황이나 가정 환경 같은 건 거의 같더라.
사주 얘기 했을 때 니가 dna 같은 거 얘기 힜었잖아, 그 부분에 대해 좀 알려주라.
대한민국에서 나랑 사주가 같은 사람이 한 몇천명은 있다는데 나만 가진, 나만의 개성이나 장점 같은 것도 그 분들과 같은 거라 뚜렷한 특징이 될 순 없는 걸까.
또 사주가 같아도 관상 따위에 따라 그릇 같은 게 달라 질 수 있을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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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줄 쎄단 사주는 뭘까. 또 내가 그런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또 위에서 말 했던 지금 자신의 삶이 신명 이상이었던 자신이 택한 삶이란 걸 알 수 있는 법 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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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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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많은거랑 기가 센거랑은 달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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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1편읽고 왔는데 정말 급해서 그래.송과체를 자극하는 물리적으로 자극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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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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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애들아 미안 오늘 스레 못할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 일요일에 올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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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급한거라서 일단 답변해 줄게

물리적으로 자극하는 것은

전기 자극이나 침같은 걸로 찌르는 거야.

그거 참고로 무작용이 너무 심해서 사회 생활을 못할지도 몰라.

그걸로 영안을 뚫고 부작용은 나에게 말해도 치료를 못해줘

부작용이 신경계의 극활성화여서 예를 들어 누가 너의 손을 잡으면 온 신경계를 누가 바늘로 꾹꾹찌르는 것과 같은 반응이 일어나. 그래서 정상적인 사회 생활이 불가능 하다는 거야. 이건 병원 가도 못 치료해. 그래서 새로운 대책인 육경신통이 개발된거야

그리고 이 방법은 구식 영안 개안법이야.

요즘 이걸로 개안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

다들 육경신통을 쓰지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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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영안의 개안 원리가 4차원을 보는 너의 영적 신경계를 뇌와 연결시키는 거라서 일종의 막혀 있던 영안혈을 뚫어서 영안이 개안되는 거거든? 그것이 송과선이고.

근데 물리적으로 자극하는 것은 영안혈 말고 그 주위의 다른 혈까지 물리적으로 작용이 되가지고 부작용이 일어나는 거야.

근데 육경신통은 천신을 이용한 방법이어서 정신적으로만 혈을 자극하기 때문에 영안혈만 뚫게 되는 것이라서 부작용이 없눈 거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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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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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박세훈이라고?!!!!

나 너 누군지 알아. 화랑도 현자중 하나 잖아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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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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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서울고 졸업했지?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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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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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예전에 악마를 수학공식 세워서 꿈을 설계하고
글문으로 꿈 내용을 마음대로 조작해서 그 악마를 꿈속으로 유인한 다음
나중에 니 혼자 꿈속에서 악마를 내버려두고 혼자 탈출해서 기문둔갑으로 꿈을 순환논증으로 마개조해서 악마를 꿈에 봉인시킨 그 실사판 무한츠코요미 시전자 맞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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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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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너 그 화랑도 내에서 꽤 네임드가 됬다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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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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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읽는 사람들에게 말할게 있어 여기 글 주인 진짜 무서운 놈이야.
얘 순전히 귀신을 논리로만 가지고 노는 애야
애 심지어 수학공식까지 세워서 그걸또 치밀하게 계산해서 논리 트랩을 만들고 그 속에 귀신을 봉인 하거나 정신적 충격을 심하게 줘서 귀신을 공포감 반 폐인으로 만드는 얘야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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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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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너 왜 이런 중2병 사이트에 있는 거냐 ?
너 원래 초신리학 전문 오컬트 포럼 사이트에 돈 받고 칼럼쓰지 않았냐
설마 잘린거냐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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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뭐야 수학공식으로 그런게 되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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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화랑도에 들어갈수 있는 방법이라던지 있을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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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단하다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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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c127gy4INg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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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어왔는데
....... >>130 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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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너 여기서 레스 달거면 내 폰으로 문자나 해. 여기서 이러지 말고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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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애들아 내 신상이 탈탈 털렸네 ㅠㅠㅠㅠㅠㅠㅠ

뭐 어때.ㅋㅋㅋㅋㅋ 에라이 씨 알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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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c127gy4INg

이번주 일요일에는 꼭 접속해서 질문에 답변 해줄게 ㅠㅠㅠㅠㅠ

저번주에 못 들어와서 미안 ㅠㅠ. 

그럼 이번주 일요일에 봐~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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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고 일요일날봐~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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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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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착한사람은 일찍죽는다고 하잖아 그게 진짜야? 그리고 지구감옥설에 대해서 알아? 어떻게생각해?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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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주제의 질문이라 미안하지만, 타인의 행복이나 성공을 빌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아는 사람들이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걸 많이 봐왔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많았거든. 대부분 내 능력이 미치지 못하거나, 내가 관여하기엔 선을 넘은 사생활적인 문제라. 하지만 보기만 해도 힘들 때가 많았어. 그냥 그 사람의 인생이니 격려로만 그치는 게 좋은 걸까? 아니라면 네가 알고 있는 방식으로라도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 이와는 별개로 네가 아는 것들을 댓가없이 풀어주는 것에 대해 작게나마 감사를 표하고 싶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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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틀리는 현자라니... 내 환상...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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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사실이 아닌 걸 사실이라 믿으면 거기에 맞기 사실이 변해?
성경은 너무 모순 덩어리야. 성경에서 말 하는 신은 실존 하며 전지 전능 해?
지금 지구는 어느 집단의 세력에 의해 지배 당하고 있어? 티비 등의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이 세뇌 당하고 있다 생각 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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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지금 옥황성제 따님 분 중에서 벌로 지상에서 살고 계신 분 계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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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bJxFI648dU

북두칠성은 실제로 우주에서 보면 서로 가로 일직 선상에 놓인 게 아니라 상당히 떨어져 있잖아?
그 별들이 신인 건가. 아니면 믿음이 신인 거야?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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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bJxFI648dU

영혼들의 숫자는 늘어나거나 줄어들어?
운명이 정해지지 않은 사람이 있어?
있다면 갓 태어 났고 운명 같은 게 정해지지 않은 영혼 둘인 a와 b가 있다 치면
a는 건강하지 못한 몸과 가난한 환경 때문에 교육 같은 걸 접할 기회 없이 평범히 영혼이 2~3천 정도에만 머무르며 큰 영혼적 성장 없이 윤회를,
b는 좋은 육체나 환경 같은 요인 같은 거 때문에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여러 방면에 통달 해 4~5천 정도의 성취를 이뤄 신명 혹은 이상이 돼 윤회를
하는 경우가 있어?
있다면 불공평 한 거 아닐까? 운명 안 정해지고 그런 게 없다면 비슷한 경우가 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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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기 힘 들게 횡설수설 써서 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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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금 지구는 망해가고 있는 거야?
보살 같은 분들이 윤회 하시다 타락 하신 경우도 있어? 지금의 지구라면 그럴 거 같은데.
뇌와 영혼은 밀접 한 관계지?
갖고 태어난 뇌의 장애가 있다면 영혼에 문제가 있는 거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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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bJxFI648dU

불경에 나온 대부분의 말이 납득이 가. 근데 난 신통력 같은 거 못 쓰거든. 후광이 비친 다거느 하지 않고 많은 번뇌에 평범한 인간 답게 휘둘리고 있어.
뭘 깨닫는다 해서 막 극적으로 변하진 않는 거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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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bJxFI648dU

이런 궁금증 같은 걸 해결 할 사람을 만나는 게 흔치 않아서 여러말 아무렇게나 씨부렸어.
용서해줘 오글거려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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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은 황백흑이 끝?
인간 보다 지적으로 더 고등한 동물있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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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세계에서 특별한 위치?
니가 아는 가수 중에서 가장 영력이 높은 사람은 누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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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력은 높이고싶은데 귀신들과 접점은 없었으면해....그럴순 없는건가?
영력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영안이 열려서 귀신들이 보여..?8^8
난 정말 정말 영안은 안가지고싶고 귀신과도 접하고싶지 않거든
오컬트는 그냥 타로나 펜듀럼, 전생 후생 정도에만 관심있지 귀신과 관련되고싶진 않아ㅠ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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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저에 대해 어쩧게 생각해?
실제로 이름 값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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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다가 뭐 랄까 정신 약간 놓은 상태가 됐거든?
음악 분위기에 따라 막 기분이나 심장 박동 긴장감 같은 게 바뀌드라?
음악이 좀 더 선명하고 약간 더 빠르게 들렸었어.
이건 혹시 무슨 현상인지 아니..?ㅋㅋ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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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미숙아의 경우 스스로 사주 같은 걸 생각 하고 원하는 시간에 태어 나려 하는 경우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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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자 들어왔어

오늘 오래는 못할거 같아

지금 한국이 전 세계적으로 컴퓨터 바이러스로 말썽이어서
지금 시간대가 딱 그 시간대거든?

그래서 갑자기 내가 사라지면 다음주 일요일에 온다고 보면돼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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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18 국선도라.... 선법을 따로 공부하려면 정식 수련생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국선도에 정식 수련생 과정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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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19 ㅋㅋㅋㅋ 사실 기독교계열에서 교화 방법이 악랄한 이유는 따로 있어. 좀 있다 설명해 줄게

그리고 그 일본에서 있었던 일은 유체이탈일지도? 잘 모르겠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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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 120 ㄴㄴ 동양 한정 아니야 서양도 마찬가지. 내가 한자를 많이 써서 설명해서 동양쪽으로 보이는 거 같은데. 원한다면 서양버전으로 설명해 주지.

예를 들어 옥황상제의 '상제'는 유대교에서 온 단어야. 유대교의 신을 나타내는 단어인 '엘 샤다이' 가 중국에서 '상다이' 로 번역되고 그게 다시 한국에서 '상제'로 된거지.

그래서 서양의 갓과 동양의 옥황상제는 똑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지.

그런데 간과하고 있는게 있는데 옥황상제가 아니라 옥상원성이 더 정확한 표현이야.

그리고 지져스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고 지져스면 예수를 말하는 거 같은데 예수가 갓=엘 샤다이=옥상원성 과 관련이 있긴 하지만 그 자체는 아니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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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미안하다 맞춤법이 틀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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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너도 Dna 와 사주 팔자와의 관계는 좀 있다 알려줄게. 컴퓨터로 설명해야 하는 데 지금 컴퓨터가 바이러스 치료 중 이어서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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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알수 있는 방법은 내가 모른다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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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25 ㅇㅇ 달라

하나는 양적으로 기가 많은 거고
다른 하나는 질적으로 기가 좋은 거고.

게다가 기가 많다는 표현도 잘못된게 정확한 표현은 기를 많이 담았다 라는 표현이야

양적으로 기가 많은 것은 진기,허기 안 가리고 마구 잡이로 기가 뭉쳐 있는 거고

질적으로 기가 좋은 것은 매우 질이 우수한 진기가 있다는 말이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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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30 너 이시끼 내 휴대폰 번호를 알고 있고 문자 보낸 걸 보면 나를 잘 아는거 같은데 너 대체 누구냐??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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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31 디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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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아니 그니깐 그걸 어떻게 알고 있냐고 (답변은 후대폰으로 보내라)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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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33 ㅇㅇ 그거 내 승급시험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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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이런거 퍼뜨리지 말라고 니 대체 발신자표시제한으로 문자를 어떻게 보낸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
니 폰으로 답변을 할려고 해도 답변할 수 없는 번호라고 뜨는데 ㅋㅋㅋㅋ

이거 알고있는걸 보면 대충 누군지 짐작가는데 내가 니 집에 찾아간다 ㅇㅇㄹ아 ㅋㅋㅋㅋㅋㅋ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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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35 그 사이트 폐쇠 된지가 언제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으로 잘렸지 ㅋㅋㅋㅋㅋㅋ

폐쇠된 원인이 그 빌어벅을 송과선 영안 개안 땜에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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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들어와서 뭐 할려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초 수련생이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정식 수련생은 시간이 좀 지나야 돼

정식수련생은 지원 조건이 영력 5천 이상, 성인, 기초 수련생 수련과정 5년 이상이야

이 지원조건은 화랑도 내의 지식을 이해하고 응용하기 위한 최소조건이기 때문이야

그리고 들어갔다 하더라도 대학교 빰치는 지식의 홍수에 빠지게 될거야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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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137 에 대한 레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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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38 그거 내가 대단한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더 또라이 짓 한 얘도 많아

아 참고로 >>137 에게 말할려는 게 있는데 2011년인가 그때 폐지 되긴 했지만 영력5촌이상, 기초 수련생 5년 이상 만 되어도 특별한 증명 자격 시험으로 정식 수련생이 들어갈 수 있었던 때가 있었어.

난 그때 미 성년자였기 때문에 그 증명 자격 시험으로 들어갔어

그래서 내가 >>132 새끼가 말한 짓을 하게 된가야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일이 일어나게 된 괴장은 나중에 설명해 줄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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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아니 뭔 소리야ㅋㅋㅋㅋㅋ 아니야ㅋㅋㅋㅋㅋㅋ

지구 감옥설은 또 뭐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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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47 들어주는 것 만으로 오히려 내가 더 고맙지....

그리고 축복이나 저주같은 타인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들은 내가 잘 몰라...

도움이 못 되어서 미안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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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혹시 국어교육과 학생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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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아니 아예 변하지 않아.

사람들의 생각이 변한다고 그런 일이 일어날리가 없잖아?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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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성경에서 말하는 신이라..... YHVH?

여기에서 종교를 다루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서 조금만 말하자면 일단 기독교의 그 분은 천계에 계셔

근데 전지전능 하지는 않아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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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49 전지전능 자체가 절대를 말하는 것인데. 절대라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를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비교라는 것은 분별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분별은 자아로 인해서 생기는 것이고. 근데 자아가 있다는 것은 절대가 아닌 상대이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전지전능 할 수 가 없는 것이지.

그래서 신이든 인간이든 전지전능 한 것은 없어 심지어 천계에서 가장 높으신 옥상원성 께서도 전지전능 하시진 않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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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50 아 참고로 옥상원성은 옥황상제를 말하는 거야...
그리고 옥상원성께서는 딸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이라면 있지만 오래 전에 이미 윤회를 하셨고

며느리라면 구천현녀가 계시긴 하지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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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 말고도 다른 행성에 영혼들이 존재하면 그 곳도 지구와 비슷한 모습이야 아니면 확연히 다른 모습인거야? 예를 들어 인간과 비슷한 형태로 생명체가 존재하는 건가 아니면 완전 다른 모습일 수도 있어? 문화같은 것도 지구의 서양과 동양같이 그런 비슷한 모습이거나 아니면 흔히 말하는 판타지 같은 세상도 있는건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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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위에 거 답 들을라고 일주일을 살았어 레주야....
말 안 했지만 답 해준 거 다 고마워.
지금 라면 씹고 있는 데 니가 하는 일이 다 잘 되고 행복 하길 바랄게.
그니까 여기서 끊지마ㅠㅠㅠ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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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51 둘다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칠성신이 따로 계셔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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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영혼이라는 것도 일종의 힘이라고 칠 수 있기 때문에 숫자가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도 있지

그리고 운명이라는 것 자체 가 없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

너 1판 을 읽어봤으면 좋겠어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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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54 아니 딱히 현재 지구는 꽤 괜찮은데......

천신이 타락하는 경우는 있지만 보살이 타락하는 경우는 없어

보살은 영력 9천 이상의 진리신이기 때문이야

영혼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뇌의 송과선이야. 그래서 주천 시 머리를 감싸는 기파가 나타나는 것이고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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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아니 그것은 영혼에 문제가 아니라 그냥 유전자 적인 문제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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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글쎄..... 극적으로 변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후광을 말했는데 그것은 선도 수련 대주천 이상에 발생하는 기파와 같아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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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아니야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맞춤법 실력 보단 나을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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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번 스레 남긴 사람이야.기초수련생에서 5년동안 공부할 자신도 있어 그런데 네이버라던지 구글엔 화랑도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더라.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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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g7Uzuz7OI

>>157 지구상에서는 황백흑이 끝. 다른 행성까지 치면 무한대

인간이 진화의 궁극이야
그이유는 초창기에 탄생하고 지금은 멸망한 행성들 조차에도 영장류가 진화의 끝이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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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아 당연할 거야. 컴퓨터에 게시하지 않앗으니깐 지금은 했을라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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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화랑도가 선도 수련 교재를 쓴 적이 많거든 그래서 선도 수련 교재를 사서 뒤져보는 게 빠를거야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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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왜냐하면 화랑도에서 원하는 사람이 지적인 인재이고 지적이라는 것은 책을 많이 본다는 것이고 그래서 화랑도
는 책 사이에 연락처를 적어놓....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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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아니 뭔 한국이 중요한 위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수 중에는 잘 모르겠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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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솔직히 말해서 영력을 올리는 거랑 귀신과 아무 상관이 없기는 해

왜냐하면 영력은 정신수준 그 자체를 말하는 거니깐

그런데 이상한 일본 서브털쳐 놈들 때문에 .......


영력을 올리는 방법은 내가 위에 써놓은 레스를 제발 참고하길 바래 아니면 1판 보고 오거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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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아이도저....?

그 소리로 듣는 마약 말하는 거지?

난 해봤는데 아무런 효과 없던데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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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그거 그냥 음악에 평범하게 몰두한 상태 같다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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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글쎄... 미숙아 같은 경우는 영력이 꽤 낮은 경우라는 것인데 .

그런 애들은 업에 따라 윤회를 할 걸?

자신이 원하는 곳에 딱 태어 나는 게 아니라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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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너  1판  읽고 올래?

내가 그것에 대한 답변은 1판에 기재해 놓았는데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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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어

지금 아이패드로 접속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 답변 들을 못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너네들도 텀퓨터 바이러스 조심해라 ㅋㅋㅋㅋㅋ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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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그래서 네이버나 구글 같은 인터넷을 그렇게 나는 신뢰하지 않는 거야.
진짜 중요한 정보는 없는 경우가 많거든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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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다음주에 답변할 것은

1. dna와 사주의 관계

2. 기독교의 교화 발법이 악랄한 이유인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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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다음주 일요일에 와 볼게 다음주에는 위의 두개를 설명하고 귀신에 대한 해부를 이어서 하기로 할게

컴퓨터가 빨리 치료가 되야 할텐데ㅠㅠㅠ
.
그럼 안녕~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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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컴퓨터 빨리 수리되면좋겠다 다음주에봐!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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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ㅅ;
나 미숙안데 영력 낮아..요? 저거 4~5천 나왔는데...ㅠㅠㅠㅠㅠㅠ
허영심을 버리도 다시 노력 해 보겠읍,,,니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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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하세요. 하고 기도라도 합니다. 아멘타불. 알라보살.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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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bU0HcM5Ufs

>>201 그렇구나!!
괜히 쫄았네ㅎㅎ
그럼 앞으로 영력높이는 법 열심히 수련해야겠어!
스레주 답변 고마워❤️
그리고 1판 2판 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고있어~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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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생님이다! 스승삼고싶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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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GuI5/Aa4eg

ㄱ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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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GuI5/Aa4eg

신점 역학점 같이 보는 무속인한테
그분께서 역학점 보던 중 날 째려 보시더니 할머니가 영적으론 보지 말라셔 하시면서 신점은 안 보시는 거로 됐는데 이거 이유가 뭘지 알려 주라...요
그냥 계속 신경 쓰여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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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에 대해서도 자세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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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소원이 이루어지는건지 아니면 내가 예지를 하는건지 알 수 있는 방법있어?? 요즘 멍때릴때 어떤 생각이 팍 들거나 뭐 하고싶다. 이런 생각들면 거의 이틀내에 이루어지거든.. 악령이 든 것 같진 않은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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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아니.... 그정도면 꽤 높은 건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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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그래^^^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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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오우 칭찬고마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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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음....... 글쎄 이건 잘 .... 그 무속인한테 그냥 이유를 물어보는 게 나을거 같은 데 ㅡ.ㅡ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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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212 그리고 >>217 에게 물어보는 건데 너희들이 말하는 미숙아가 정확히 어떤 것을 말하는 거야?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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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내가 보기엔 그냥 우연의 일치인것 같은데.... 글쎄다 영력 검사 한번 하고 와볼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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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들어왔어 우선 DNA 와 사주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해 줄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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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사주는 시생양의 양유태극 양의생사상 사상생팔괘를 기본 베이스로 하거든?

그래서 사상에 대해 설명해줄게. 사상에 대한 설명은 내가 귀찮으니 네이버 베껴올게

(뒤에 내가 어차피 말할 거지만 네이버에 있는 사상은 개소리거든. 논리에 맞지 않아. 그니깐 사이비 소리를 듣지 쯧)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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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주역≫의 복희팔괘(伏羲八卦)와 64괘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음(――)과 양(─)이 처음 중첩되어 이루어지는 네 가지 형상, 또는 이 네 가지 형상이 상징하는 자연의 네 가지 원소 또는 그 변화 상태.

내용

사상이라는 용어가 처음 보이는 곳은 ≪주역≫의 계사전(繫辭傳)이다. 즉, “역에 태극이 있으니 양의를 낳고 양의는 사상을 낳고 사상은 팔괘를 낳는다(易有太極 是生兩儀 兩儀生四象 四象生八卦)”라고 하여 팔괘가 태극·양의·사상의 단계를 거쳐 형성됨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역에 사상이 있음은, 보이고자 하는 것(易有四象 所以示也)"이라고 하여 사상이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자연 현상을 상징함을 언명하였다.

이 두 가지 의미, 즉 팔괘 형성의 한 단계로서의 사상과 자연 현상의 상징으로서의 사상의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은 “대연의 수는 오십인데 사십구만을 쓴다. 사십구를 둘로 나눔은 둘[兩]을 상징함이고, 하나를 걸음은 셋을 상징함이고, 넷으로 나눔은 사시(四時)를 상징함이다…”라는 말이다.

이는 설시(揲蓍)하여 괘를 구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서, 쉰 개의 시초(蓍草) 중에서 하나를 제외한 마흔아홉 개를 임의로 둘로 나누고, 이것을 각각 넷으로 나눈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이 과정에서 처음부터 쓰이지 않는 하나의 시초를 태극, 마흔아홉 개를 둘로 나눔을 양의, 그리고 그것을 각각 넷으로 나눔을 사상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상 [四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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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설시(揲蓍)하여 괘를 구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서, 쉰 개의 시초(蓍草) 중에서 하나를 제외한 마흔아홉 개를 임의로 둘로 나누고, 이것을 각각 넷으로 나눈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이 과정에서 처음부터 쓰이지 않는 하나의 시초를 태극, 마흔아홉 개를 둘로 나눔을 양의, 그리고 그것을 각각 넷으로 나눔을 사상이라고 한다.

여기서 “넷으로 나눔은 사시를 상징한다”라는 말은 사상의 과정이 곧 자연 현상에 있어서의 사계절의 변화를 상징한다는 뜻이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사상은 본래 점서(占筮)에 있어서 시초에 의한 점법에 나타나는 과정의 하나인데, 여기에 태극·양의·사상이라는 일종의 철학적 개념, 즉 존재의 근원과 자연 현상에 대비하는 사상(思想)으로 발전된 개념임을 알 수 있다.

사상의 개념은 시대의 변천과 각 시대의 주도적 사상에 의해 변화, 발전되었다. 중국 한대의 상수학자(象數學者)들은 월령(月令)과 납갑법(納甲法), 오행설(五行說) 등에 의해 일종의 과학적, 자연 철학적인 해석을 했다.

예컨대, 우번(虞翻)이 “사상은 사시(四時)이다. 양의는 건곤(乾坤)이다. 건괘의 이효와 오효가 곤괘로 가서 감(坎)·이(離)·진(震)·태(兌)를 이룬다. 진은 봄, 태는 가을, 감은 겨울, 이는 여름이며, 그래서 양의가 사상을 낳는다고 한다”라고 말한 것, 맹희(孟喜)와 경방(京房)이 괘기설(卦氣說)에 의해 사상을 사시로 보고 여기에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오행 등을 배합한 것, ≪건착도 乾鑿度≫의 팔괘방위설(八卦方位說) 등이 그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상 [四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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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의 공영달이 사상을 금(金)·목(木)·수(水)·화(火)라고 한 것도 오행설에 입각한 것이었다. 전국시대 이래의 오행설에서 탈피하여 사상에 대한 독창적인 자연 철학을 수립한 인물은 송대의 소옹(邵雍)이다. 소옹은 철저히 ≪주역≫의 계사전을 계승, 발전시켰다.

계사전의 음양·동정(動靜)·강유(剛柔)·천지(天地)의 개념과 그 철학에 입각하여, “천은 동, 지는 정에서 생겨났고, 동과 정이 교차하여 천지의 변화가 이루어진다”고 전제하고, “동이 시작되어 양·동이 극하면 음이 발생하며 정이 시작되어 유·정이 극하면 강이 발생한다”고 하여, 동에서 천의 음양 운동이 발생하고 정에서 지의 강유 변화가 발생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동이 큰 것은 태양(太陽), 동이 작은 것은 소양(少陽), 정이 큰 것은 태음(太陰), 정이 작은 것은 소음(少陰)이라 한다”고 하여 물질 운동의 상반된 양면인 동과 정, 그리고 운동의 정도를 태·소로 구별하였다. 일반적으로 사상을 태양·소양·태음·소음이라고 하는 것은 여기에 연유한다.

소옹은 지의 사상을 태강·소강·태유·소유라 하여, 천지의 변화를 각각 네 가지로 구별하고 여기에 구체적인 자연 현상을 분속시켰다. 즉, 태양은 해[日]·더위[暑], 소양은 별[星]·낮, 태음은 달[月]·추위[寒], 소음은 별[辰]·밤이라고 하고, 태강은 불[火]·바람, 소강은 돌[石]·우레[雷], 태유는 물[水]·비[雨], 소유는 흙[土]·이슬[露]이라고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상 [四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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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해·달·별(星과 辰)이 작용하여 더위·추위·밤·낮의 변화가 발생하고, 지의 물·불·돌·흙이 작용하여 비·바람·우레·이슬의 자연 현상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소옹은 사상에 의한 자연 현상의 분류를 하도(河圖)·낙서(洛書)의 선천·후천 도수에 배합하기도 하였다.

주희는 ≪역학계몽 易學啓蒙≫에서 소옹의 선천·후천 도수와 오행설을 결합하여 태양은 9, 소음은 8, 소양은 7, 태음은 6이라고 하였고, 각각 수·화·목·금에 배합하였다. 이와 같이 사상은 중국 철학사에 있어서 오행설과 역학의 상수론(象數論)에 의해 해석되어, 자연과 인간을 철학적·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었다.

≪주역≫에 대한 연구가 심화된 조선조에서도 사상에 대한 연구가 보인다. 서경덕(徐敬德)은 소옹의 학설을 계승하여 “천에는 사신(四辰 : 日·月·星·辰)이 있고 ……일월성신은 천에서 상(象)을 이루고 수화토석은 지에서 질(質)을 이룬다”라고 하였다.

그의 ≪온천변 溫泉辨≫·≪성음해 聲音解≫에는 사상론에 입각한 철학적·과학적 사유가 잘 나타나 있다. 이황(李滉)은 ≪계몽전의 啓蒙傳疑≫에서 주희의 ≪역학계몽≫에 보이는 사상에 관해 더욱 심도 있는 설명을 하여 ≪황제내경≫의 운기론(運氣論)과 ≪황극경세서≫의 이론 등을 자세히 분석하였다.

특히, 납갑(納甲)·비복(飛伏)·점서 등에 대한 제가(諸家)의 이론을 도상화하여 분석한 점이 특징이다. 즉, 사상을 오행·월령·간지·점서·방위·하도·낙서 등에 배열하여 전국시대 이래의 모든 자연 철학을 총괄했는데, 이러한 연구는 장현광(張顯光)에 이르러 더욱 심화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상 [四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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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광의 문집인 ≪여헌선생문집 旅軒先生文集≫의 성리설과 역학도설(易學圖說)은 이전의 모든 역설(易說)을 총망라하여 세밀하게 분석하였다. ≪주역≫의 상수학적 관심에서 일단 벗어나 고전의 본래적 의미로 이해할 것을 주장하는 고증적 방법으로 사상을 연구한 학자로서 정약용(丁若鏞)을 들 수 있다.

그는 ≪주역사전 周易四箋≫에서 “사상이란 사시의 상이다. 천이 밖에서(지를) 감싸고 일·월이 운행하고, 천·지·수·화의 기가 그 사이에서 항상 운동한다”, “사시는 십이벽괘(十二辟卦)이다”, “(사상의) 사는 천·지·수·화가 체질이 각각 나뉘고 위차(位次)에 차등이 있음이다. ……천과 화가 함께하여 뇌(雷)와 풍(風)이 생겨나고, 지와 수가 어울려 산(山)과 택(澤)이 이루어진다”라고 하여, 사상을 사계절의 변화와 팔괘를 생성하는 네 가지의 기로 해석하였다.

그리고 우번, 정현(鄭玄)이 사상을 남녀장소(男女長少), 수·화·목·금으로 해석한 것을 비판하였다. 조선 말기의 의학자인 이제마(李濟馬)의 ≪동의수세보원 東醫壽世保元≫은 사람의 체질(體質)을 사상으로 분류하여 치료한 독창적인 의서이다. 사상의 의학적 연구 성과라고 하겠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상 [四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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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 >>231 의 요점은 대략 이런 것이야.

언어엔 눈에 보이는 것을 대상으로 하는 형어(形語)가 있고, 그 반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정기의 세계를 포착하여 활용하는 상어(象語)가 있다는 것이지. 역이란 바로 상어이고, 그렇기에 역을 배우면 형이상(形而上)의 세계에 눈을 뜰 수 있다는 것이야.

그리고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것이 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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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소리인지 내가 지금부터 설명을 해주지.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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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이버의 설명은 역을 나무작대기 처럼 취급하여 설명하고 있어.


허공에 그려지는 기운을 어찌 나무작대기처럼 취급하는 건지? 음(陰) 작대기 양(陽) 작대기 모두 배열이 틀렸어.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주지...

음이 가장 센 것은 소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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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들어. 지금부터 너희가 알고있는 역술의 통념을 깬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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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대기부터 설정이 잘못됐어. 그건 나무작대기가 아니라 허공에 드리워진 살아있는 기운덩어리이야.

양(━)은 기운이 하나로 뭉쳐 밀집된 모양으로, 쉽게 말해 고기압처럼 된 상태이지. 그러니까 이것은 바깥으로 퍼져나가려고 끊임없이 발버둥 칠 것이고, 점점 기운이 흩어져 형상이 사라져갈 것이야.

반대로 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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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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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가 그래서 이 사상을 베이스로 하는 사주팔자와 DNA가 비슷하다고 했던거야. 그래서 결국 사주팔자나 DNA나 그게 그거인 셈이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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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우연인 것 같기도하고... 그 이뤄지는게, 평상시에는 잘 안되고 딱 머릿속이 깨끗해질때가 있어. 그 때 생각한것만 되는 것 같아. 영력은 3~4천정도인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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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기독교의 교화 방법이 악랄한 이유는.... 너희들 생각에 푸는 것이 좋을 것 같니? 여기 종교 언급도 금지이고.... 만약 푼다면 어디까지 푸는 것이 좋을 지 만약 오늘 나가게 되면 레스로 투표로 정해보자.....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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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난 찬성인데.. 솔직히 언급금지고 기독교 믿는 애들도 많으니까.. 대강 어느정도인지 설명하는정도면 괜찮을것같아.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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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왜 잘린거지 다시 올려본다.


>>237 레스 원본

태양은 음의 세력권에서 탈출하여 자유롭게 되려는 힘이야. 탈출하는 순간에는 거대한 폭발력을 일으킬 것이고, 탈출한 뒤에는 맥이 빠져 흩어질 것이지.

그리고 소양은 음양이 각기 제 위치에 있기에 적을 만났지만 서로 싸울 일이 없는 형국이지. 이렇게 되면 각자 제 갈 길로 가면 될 텐데 웬일인지 흩어지지 않고 서로 붙어 있지. 적과의 동침이 벌어진 것이지. 서로 다른 두 힘이 손을 맞잡은 상태, 태극의 시작이며 뭇 창조의 효시가 바로 여기서 시작되는 것이야.

그러니 태양, 태음, 소양, 소음이란 이름부터가 잘못되었어. 이건 작대기에나 붙일 수 있는 이름이야. 정 붙이려면 포수, 서적, 산해, 화조. 이렇게 불러야지. 그래야 괘상에 생명이 붙게 되고 저 복잡 미묘한 허공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야.

사상은 허공에 세워진 네 개의 대들보야. 이 위에 우주 삼라만상이 세워지게 되지. 우리가 사는 물질세계도 예외는 아니야.

포수처럼 탈출하려는 기운들을 꽉 뭉쳐 한 데 묶어놓는 힘이 있을 것이고,

그런 압박에서 탈출하여 자유롭게 되는 산해와 같은 힘이 있을 거고.

그리고 화조처럼 음과 양이 어우러져 마치 번개처럼 에너지를 발휘하는 힘이 있겠고,

은연중에 모든 물체들에 작용하는 서적의 약하면서 은근한 힘이 있을 것이지.

생명의 설계 코드에도 사상은 스며들어 가겠지. 이렇듯 어떤 차원을 막론하고 사상은 존재하고 그것은 창조의 대들보가 되는 것이야

맞아 이것이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것이야 바로 강한핵력, 약한핵력, 전자기력, 중력의 네 가지 힘과 ATGC라는 유전 코드 말이야.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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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레스 원본

>>277 >>231 의 요점은 대략 이런 것이야.

언어엔 눈에 보이는 것을 대상으로 하는 형어(形語)가 있고, 그 반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정기의 세계를 포착하여 활용하는 상어(象語)가 있다는 것이지. 역이란 바로 상어이고, 그렇기에 역을 배우면 형이상(形而上)의 세계에 눈을 뜰 수 있다는 것이야.

그리고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것이 음 언어엔 눈에 보이는 것을 대상으로 하는 형어(形語)가 있고, 그 반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정기의 세계를 포착하여 활용하는 상어(象語)가 있다는 것이지. 역이란 바로 상어이고, 그렇기에 역을 배우면 형이상(形而上)의 세계에 눈을 뜰 수 있다는 것이야.

그리고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것이 음과 양이고, 이것을 조합하여 언어를 자유자재로 만든다는 것이지. 이중 기본 단어에 해당되는 것이 사상과 팔괘이고 응용은 육십사괘부터 시작된다는 것이야. 그래서 역을 제대로 깨치기 위해서는 근간이 되는 사상과 팔괘에 대해 정통해야 하고 그중에서도 사상이 정수라는 것이지.

사상은 음과 양을 상하로 결합하여 태양,태음,소양, 소음이 되고, 음과 양을 상중하로 결합하여 건,감, 간, 진, 손, 이, 곤, 태가 되지. 다소 복잡하지만 음양의 운동 성향을 이해하면 괘상이 지닌 특성을 가늠하게 되고 언어로 활용하는 데에 어렵지 않게 되지.


자 그럼 이런 말들을 하겠지.

-양이 가장 센 것부터 나열하면 태양, 소양, 소음, 태음이 될 것이며, 음이 가장 왕성한 것을 기준으로 보면 태음, 소음, 소양, 태양이 될 것이다-

근데....이거 다 개소리야. 저렇게 쉬운 걸 뭣 하러 배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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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잠시만 레스 잘린 거 복구하고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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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이버의 설명은 역을 나무작대기 처럼 취급하여 설명하고 있어.


허공에 그려지는 기운을 어찌 나무작대기처럼 취급하는 건지? 음(陰) 작대기 양(陽) 작대기 모두 배열이 틀렸어.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주지...


음이 가장 센 것은 소음이지 태음이 아니야.


그럼 너희들은 이런 생각 들을 하겠지. "와 스레주가 드디어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이 두 개가 있는 태음보다 음이 한 개가 있는 소음이 더 음이 세다고 하니 모두들 웃지 않을 수 없겠지. 그러면서 나에게 모자란 구석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런 눈길도 걸치겠지. 내 나이 정도이면 덧셈 뺄셈은 하고도 남는 나이이기 때문이야.

하지만 사방에서 비웃음이 끈적하게 조여 와도 나는 상관 없어. 내 말뜻이 전해지지 않은 것이니깐.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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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234 레스 원본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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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레스 원본

작대기부터 설정이 잘못됐어. 그건 나무작대기가 아니라 허공에 드리워진 살아있는 기운덩어리야.

양은 기운이 하나로 뭉쳐 밀집된 모양으로, 쉽게 말해 고기압처럼 된 상태이지. 그러니까 이것은 바깥으로 퍼져나가려고 끊임없이 발버둥 칠 것이고, 점점 기운이 흩어져 형상이 사라져갈 거야.

반대로 음은 내부가 텅 비어 마치 저기압처럼 공동현상(空洞現像)이 발생할 것이고, 이 때문에 외부의 기운들이 이곳으로 몰려드는 형국이겠지. 기운이 몰려들어 응집되면 될수록 형상이 뚜렷해지는 방향으로 흘러갈 거야

그럼 생각해 보자고. 태음이 음이 과연 셀까? 허공에 두 개의 음이 나란히 놓여 있지. 같은 음이니까 서로 치고 박고 싸울 일도 없지. 그저 조용히 가라앉을 거야. 마치 흙탕물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가라앉듯 말이야.

반면에 소음은 어떻지? 허공에 위쪽엔 음이 아래쪽엔 양이 놓여 있지. 음이란 놈이 양의 위에 올라타서 계속해서 찍어 누르고 있어. 양은 음의 압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칠 거야. 그러면 음은 더욱 세계 양의 탈출을 막을 거고. 이러니 얼마나 음의 힘이 세겠어?

그럼 이쯤에서 너희들의 생각 '그럼 음은 그렇다 치고 너의 그 기괴한 논리를 양에도 적용할 수 있겠냐? 논리란 이곳저곳 가리지 않고 두루 적용해야 되지 않겠니?'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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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왠지 보기 난잡하니깐 다시 배열해 볼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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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231 의 요점은 대략 이런 것이야.

언어엔 눈에 보이는 것을 대상으로 하는 형어(形語)가 있고, 그 반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정기의 세계를 포착하여 활용하는 상어(象語)가 있다는 것이지. 역이란 바로 상어이고, 그렇기에 역을 배우면 형이상(形而上)의 세계에 눈을 뜰 수 있다는 것이야.

그리고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것이 음 언어엔 눈에 보이는 것을 대상으로 하는 형어(形語)가 있고, 그 반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정기의 세계를 포착하여 활용하는 상어(象語)가 있다는 것이지. 역이란 바로 상어이고, 그렇기에 역을 배우면 형이상(形而上)의 세계에 눈을 뜰 수 있다는 것이야.

그리고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것이 음과 양이고, 이것을 조합하여 언어를 자유자재로 만든다는 것이지. 이중 기본 단어에 해당되는 것이 사상과 팔괘이고 응용은 육십사괘부터 시작된다는 것이야. 그래서 역을 제대로 깨치기 위해서는 근간이 되는 사상과 팔괘에 대해 정통해야 하고 그중에서도 사상이 정수라는 것이지.

사상은 음과 양을 상하로 결합하여 태양,태음,소양, 소음이 되고, 음과 양을 상중하로 결합하여 건,감, 간, 진, 손, 이, 곤, 태가 되지. 다소 복잡하지만 음양의 운동 성향을 이해하면 괘상이 지닌 특성을 가늠하게 되고 언어로 활용하는 데에 어렵지 않게 되지.


자 그럼 이런 말들을 하겠지.

-양이 가장 센 것부터 나열하면 태양, 소양, 소음, 태음이 될 것이며, 음이 가장 왕성한 것을 기준으로 보면 태음, 소음, 소양, 태양이 될 것이다-

근데....이거 다 개소리야. 저렇게 쉬운 걸 뭣 하러 배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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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이버의 설명은 역을 나무작대기 처럼 취급하여 설명하고 있어.


허공에 그려지는 기운을 어찌 나무작대기처럼 취급하는 건지? 음(陰) 작대기 양(陽) 작대기 모두 배열이 틀렸어.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주지...


음이 가장 센 것은 소음이지 태음이 아니야.


그럼 너희들은 이런 생각 들을 하겠지. \"와 스레주가 드디어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이 두 개가 있는 태음보다 음이 한 개가 있는 소음이 더 음이 세다고 하니 모두들 웃지 않을 수 없겠지. 그러면서 나에게 모자란 구석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런 눈길도 걸치겠지. 내 나이 정도이면 덧셈 뺄셈은 하고도 남는 나이이기 때문이야.

하지만 사방에서 비웃음이 끈적하게 조여 와도 나는 상관 없어. 내 말뜻이 전해지지 않은 것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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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들어. 지금부터 너희가 알고있는 역술의 통념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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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대기부터 설정이 잘못됐어. 그건 나무작대기가 아니라 허공에 드리워진 살아있는 기운덩어리야.

양은 기운이 하나로 뭉쳐 밀집된 모양으로, 쉽게 말해 고기압처럼 된 상태이지. 그러니까 이것은 바깥으로 퍼져나가려고 끊임없이 발버둥 칠 것이고, 점점 기운이 흩어져 형상이 사라져갈 거야.

반대로 음은 내부가 텅 비어 마치 저기압처럼 공동현상(空洞現像)이 발생할 것이고, 이 때문에 외부의 기운들이 이곳으로 몰려드는 형국이겠지. 기운이 몰려들어 응집되면 될수록 형상이 뚜렷해지는 방향으로 흘러갈 거야

그럼 생각해 보자고. 태음이 음이 과연 셀까? 허공에 두 개의 음이 나란히 놓여 있지. 같은 음이니까 서로 치고 박고 싸울 일도 없지. 그저 조용히 가라앉을 거야. 마치 흙탕물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가라앉듯 말이야.

반면에 소음은 어떻지? 허공에 위쪽엔 음이 아래쪽엔 양이 놓여 있지. 음이란 놈이 양의 위에 올라타서 계속해서 찍어 누르고 있어. 양은 음의 압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칠 거야. 그러면 음은 더욱 세계 양의 탈출을 막을 거고. 이러니 얼마나 음의 힘이 세겠어?

그럼 이쯤에서 너희들의 생각 '그럼 음은 그렇다 치고 너의 그 기괴한 논리를 양에도 적용할 수 있겠냐? 논리란 이곳저곳 가리지 않고 두루 적용해야 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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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음의 세력권에서 탈출하여 자유롭게 되려는 힘이야. 탈출하는 순간에는 거대한 폭발력을 일으킬 것이고, 탈출한 뒤에는 맥이 빠져 흩어질 것이지.

그리고 소양은 음양이 각기 제 위치에 있기에 적을 만났지만 서로 싸울 일이 없는 형국이지. 이렇게 되면 각자 제 갈 길로 가면 될 텐데 웬일인지 흩어지지 않고 서로 붙어 있지. 적과의 동침이 벌어진 것이지. 서로 다른 두 힘이 손을 맞잡은 상태, 태극의 시작이며 뭇 창조의 효시가 바로 여기서 시작되는 것이야.

그러니 태양, 태음, 소양, 소음이란 이름부터가 잘못되었어. 이건 작대기에나 붙일 수 있는 이름이야. 정 붙이려면 포수, 서적, 산해, 화조. 이렇게 불러야지. 그래야 괘상에 생명이 붙게 되고 저 복잡 미묘한 허공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야.

사상은 허공에 세워진 네 개의 대들보야. 이 위에 우주 삼라만상이 세워지게 되지. 우리가 사는 물질세계도 예외는 아니야.

포수처럼 탈출하려는 기운들을 꽉 뭉쳐 한 데 묶어놓는 힘이 있을 것이고,

그런 압박에서 탈출하여 자유롭게 되는 산해와 같은 힘이 있을 거고.

그리고 화조처럼 음과 양이 어우러져 마치 번개처럼 에너지를 발휘하는 힘이 있겠고,

은연중에 모든 물체들에 작용하는 서적의 약하면서 은근한 힘이 있을 것이지.

생명의 설계 코드에도 사상은 스며들어 가겠지. 이렇듯 어떤 차원을 막론하고 사상은 존재하고 그것은 창조의 대들보가 되는 것이야

맞아 이것이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것이야 바로 강한핵력, 약한핵력, 전자기력, 중력의 네 가지 힘과 ATGC라는 유전 코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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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가 그래서 이 사상을 베이스로 하는 사주팔자와 DNA가 비슷하다고 했던거야. 그래서 결국 사주팔자나 DNA나 그게 그거인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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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배열 끝 ㅠㅠㅠㅠ 왜 잘린건지 미스터리 하네 ㅠㅠㅠㅠ

그럼 기독교의 교화 방식은 잠깐 쉬고나서 간단하게 풀도록할게 이건 사람들이 좀 참여해야 될 것 같아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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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새벽 접하는 오리방' 스레에서 잠깐 놀다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풀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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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설명해주자면.. 이전 레스 중에 누군가가 지구는 어느 세력의 하의 지배를 받고 있냐고 했지?

지금 딱히 천계에서는 거의 후전 상태여서 말이야. 하지만 대표적인 세력 2개를 뽑자면 기독교(이슬람교, 유대교 등등 포함)계열 세력과 브라만교(브라만교, 힌두교 등등 포함)세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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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한번 생각해 볼래? 왜 천신들이 종교같은 것을 세워서 인간들을 교화 하는지.... 만약 종교가 없다면 더욱 교화를 잘 시킬수 있으니깐 말이야.


그 이유는 바로 천신의 이해타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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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브라만교 등등 세력의 천신들은 자신의 종교를 내세워 인간들을 교화시켜... 그 이유는 나중에 인간들이 교화가 잘되서 천신이 된다면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이야.

그리고 생각을 한번 해보자고... 인간이 천신이 되기까지 기독교를 믿고 있었다면. 당연히 자신이 기독교 덕분에 천신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겠어?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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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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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용해서 기독교 세력은 순전히 종교의 교화 방법을, 브라만교 세력은 반은 종교, 반은 요가 등의 방법을 써서 교화했지

처음에는 순전히 종교로만 교화한 기독교의 세력이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기독교에서 내려준 교리(십계명)가 아닌 순전히 신앙(오 믿쑵니다)로 변질되고...

이로 인해 기독교에는 죽어서 천신들이 되는 사람들이 줄어들어서 기독교의 천계 세력은 브라만교보다 못하게 되었지.

왜냐하면 브라만교에는 반은 종교, 반은 요가의 방법을 써서 초반의 세력은 꽤 작았지만, 나중에 갈수록 '요가'라는 선도수련과 비슷한 수련 덕분에 사람들의 영력을 높일 수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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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그레서 기독교에는 문제가 생겼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영력을 올릴 수 있을까?'

그래서 이들은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어. 바로 천계에 있는 기독교계 천신들이 악마와 천사의 역할 을 맡아서 사람들 앞에 '직접' 나타나서 교화를 하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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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영적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몇몇 지목해서 그들에게 시련을 내리고, '천사'들도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그들에게 영적으로 진화할 방향을 알려주고 나중에는 꼭 '기독교'가 진리라는 사실을 각인 시키지.... 뭐 이렇게 되서 기독교의 교화 방법이 악랄하게 된거야....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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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혹시 이 사이트에는 악마에게 당한 분도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뭐 결론은 축하한다. 영력이 높다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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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종교문제랑 신벌 문제 때문에 제대로 못푸는 점 이해 바래...... 뭐 추가 질문 있으면 했으면 좋겠고...

나는 지금 꺼야 해서 다음주 10시에 올게 .. 그럼 안녕~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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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기랑 진기 구분하는 법 알려줄수있어??
2. 허기는 없애버리는 편이 나아?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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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는 뱃속에서 10개월을 다 못 채우고 출생한 사람이양.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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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mJl+qcQvOk

근데 태어난 시간이 오시인지 미시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거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 두분인데 두분 다 7분차이로 각각 다르게 말 해 주셔서.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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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mJl+qcQvOk

아 그리고 미숙아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태어난 거 아니란 거에 대해 다음주 쯤에 알려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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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손가락 아파가며 노력 해 줘서 고마워.
뭐 이정도로 아프진 않겠지만. 우리같은 범인과 너는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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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mJl+qcQvOk

비꼬는 거 처럼 들리면 미안하고 되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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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스레주는 어쩌다가 이런 공부를 하게되었어?
하게된 이유랑 어떻게? 그렇게 공부하는곳을 알게되었는지가 궁금해 그리고 공부하면서 재미있었던것도
그리고 왜 배우고있는거야? 뭔가를 얻기위해서 하는거잖아 공부는
뭘 알고싶어서 하는건지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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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끔찍한 생각이네 읽자마자 욕부터 나왔어 스트레스성으로 희귀질환을 가지고있는데 딱히 삶에 위협을 주지않아 근데 일상생활로부터 지장이 있는건데 수소문해서 이 병을 인정해주는의사를 강남에서 딱한명 찾았어 그래도 그냥 완화만 시키는거지만 내가 천주교를 믿지않고 모든종교에서 중립을 해야지 라고 생각한 순간 걸린거고 신부님인 큰아빠한테도 욕먹고 가족한테도 많이 비판받고 그래서 그때 2년동안 엄청 많이 의존했거든 근데 나아지다가 확 나빠지다가 왔다갔다해서 그래서 그런지 당한사람들 심정을 알거같아 진짜 악랄한 방법이네 그거 아직도 스트레스 확받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하지만 나는 나를 중심으로 믿어가면서 살고싶어 나를 중심으로 의지를 가지면서 살고싶어 절대로 종교에는 정신적으로 기대지않을거야 근데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YHVH는 성경에서 절대자이고 그를 주측으로 하는 종교에서는 그가 최고라고 나오는데 네가 따로 옥황상제라고 더 높은분이 있다고 했잖아 그렇다면 그 둘이 뭔가 상호관계가 있는거야? 수능끝나고 대학에 들어간다면 네가 추천해준 루트로 책을 찾아서 화랑도나 비슷한 수련원으로 들어가는법을 찾을거야 고마워 6모가 가까이 오네 정말 진심으로 네가 잘 보길 빌게,많은 입시생들이 6모때 불안해하던데 너는 잘하겠지만 떨지않고 어려운문제에서도 지혜를 발휘하길 빌게 다음주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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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라는게 어떤 정신적 노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쌓이나? 단순히 바깥에 흔들리지 않는 것으로는 부족한가? 자신의 주관이 강력하다면 영성에는 어떤영향을 끼치지?
스레주는 귀신한테 가르치다 영력이 수직상승했다고 했는데 오르면 스스로 느낄수있는거야 체크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거야? 저 위의 점수표대로라면 어떤부분이 오른거야?
궁금한거 겁나 많네 그냥 내 스승으로 모시면 안되겠니...
이런 지식은 어디가서 얻는거야 체계적으로 배워보고싶은데. 난 이미 대학생이라 시간도 괜찮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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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현재 몇천이야? 그리고 자려 누워있는데
막 뭐가 오는 느낌 들면서 몸이 저릿 해 진다 해야 하나 뭐로 꽉 차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하는 기운이 느껴지고 귀에서 웅웅 소리 같은 거 들리고 눈에서 보라색 불 빛 같은 거 보이면 이거 무슨 현상이야.
불안해서 억지로 눈 떴는데.
또 한번도 못 들어본 노래가 들리고 눈 앞에서 영상이 보이면? 그리고 위에서 말 한 게 또 반복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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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에 계속 들어가고싶다는 레스주인데 무술과 관련된 선법책 추천해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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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아도 보이는 것들은 뭐야?
작은 점들 여러개 보이는 건? 어두울 때 더 잘 보이는데 주변이 작은 입자들로 꽉 찬 고 같이 보이는데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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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수련 교재를 찾는 루트가 궁금해 알려줘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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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1. 내가 구분법은 1판 레스에 써놓았는데?
2. 글쎄.... 관점에 따라 다르지. 기가 아예 없는 것 보다는 허기라도 있는 편이 낫겠지. 그러나 가능하면 허기보단 진기가 있는 편이 훨씬 낫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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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어..... 미숙아에 관한 거라.........

그건 전문적인 과학 지식인에게 물어보는게 나을것 같아

아무리 봐도 나보다는 전문 과학인이나 의학 지식인에게 물어보는 게 나 빠를 거 같아서 그래.

미숙아에 대하여 지금 너의 레스를 보고 처음 안 거고. 그래서 나는.. 미안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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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음. 이질문에 대해서는 통합적으로 답해져야 겠군. 비슷한 유형의 질문이 많으니깐 말이야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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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물음 1) 왜 누구는 유복한 집안에 건강하고 머리도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고, 누구는 그러지 못할까?  전생의 업보가 현생의 건강운, 재물운, 출세운 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답 1) 현세에 머리가 좋고 나쁘고, 지혜가 출중하거나 어리석은 것...등은 전생까지 쌓아 온 '영력(靈力)'의 차이와 부모의 유전자 구조에 좌우된다. 즉, [영력+유전자]가 현세의 지능을 이루는 바탕이 되는 것이야. 1급 운전사도 고물차를 만나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없듯이, 뛰어난 영혼의 소지자도 떨어지는 유전자로 만들어진 몸을 입게 되면 그 영력이 감퇴하게 되지. 물론 예외적으로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도 있지만....대부분이 그렇다는 거야.

'건강운', '재물운', '출세운' 등을 말하자면, 이런 것은 전생의 업보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야. 흔히 전생에 선업을 많이 쌓으면 이생에 복락을 누린다고 하는데, 이것은 유아기적 발상이야. 생각해 봐봐. 부유하고 출세하여 복락을 누리는 것이 무조건 좋은 일일까? 장사의 목적은 '이윤'이야. 마찬가지로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가? 그것은 바로 '영력의 상승'이야. 다시 말해, '영적 진화'가 인생의 참된 목적인 것이야. 재물과 출세가 몸뚱이의 안위에는 보탬을 주지만, 오히려 '영혼'의 성장에는 저해가 되는 경우도 있지. 산고의 고통을 겪어야 옥동자가 탄생하듯, 적당한 고뇌와 방황은 인생의 열매을 맺히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야. 물론, 부유하고 출세하였다고 모두가 무가치하게 산다는 것은 아니야.소수가 그렇다는 거지 소수가...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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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와 같은 '건강운' 또한 전생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야. 어떤 이는 시름시름 앓다가 '생사 문제'를 고뇌하게 되었고, 이로써 수행에 전념하다 한소식 들은 경우도 있어. 어떤 이는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다가 명의가 된 경우도 있지. 물론 전세까지 쌓아 온 업보에 의해 건강이 나쁜 경우도 있지만, 모두가 그렇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야. 

요컨대, 인생의 척도는 마땅히 '몸뚱이의 복락'에서 '영성(靈性)의 자각'으로 선회되어야 할 것이야. 그리고 그  영성의 자각은 자신의 진정한 목표를 실현하는 것으로, 그것에 의한 부의 추구는 막대하지. 이렇게 되면 몸뚱의 복락 + 영성의 자각을 추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소리지.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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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물음 2) 인간이 윤회를 할 때, 본인의 운명을 선택하여 지상으로 오게 되나? 아니면, 그저 누군가에 의하여 정해지나?
 

(답 2) 스스로 운명을 선택하는 경우는 적어도 5천 이상의 영력을 지녀야 가능해. 그렇지 못한 다수의 일반 사람들은 우주의 이법에 따라 윤회하게 되지. 그 이법이란 [다각적 경험을 통한 영적 진화]야. 그래서 여기 저기를 떠돌며 경험을 하게 되지. 물론 인연의 끈에 의해 전생과 관련된 곳에 태어날 가능성이 높아. 하지만 계속 윤회를 하다 보면 결국 전혀 연관 없는 다른 지역에도 태어나게 돼.

요컨대, 윤회는 조물주나 염라대왕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컴퓨터인 '우주의 인과율'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야. 따라서 프로그램의 종속을 벗어나 스스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선까지 진화하는 것이 중요하지. 이런 제반의 노력을 일러 '수행'이라 부르는 것이야.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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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아니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어차피 다 똑같은 일반인 아니던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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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아 그게.... 내가 어릴 적부터 책을 좀 많이 좋아해서 애들과 토론도 많이 하고.. 이러다가 ... 보통 아주 어린나이에 부모님들이 별 학원을 다 보내잖아? 근데 그중에 단전호흡 수련장도 있었어. 그런데 그게 화랑도 수련장도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랑도 수련장에서 동양학 리더쉽 교육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책 관련 교육을 하던 중이었는데 내가 창의성을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인지 그곳에 보내셨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정식 수련생교육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게 되었고. 거기에서 정식수련생 코스는 엄청난 지식을 가르쳐준다는 거에 훅 해서. 기본 수련생 과정 6년차 후에 정식 수련생으로 들어가게 되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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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음...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어. 여기 스레더즈가 종교문제를 금지하기 때문에 내가 못 푸는 것일 뿐.....

단지 한가지 말하자면 '예수'를 매개체로 하여 관련이 있다는 것이지.......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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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그리고 스트레스 질병이라니..... 힘내. 너도 6평 잘 보길 바랄게.. 나도 응원할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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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질문) 영성이라는게 어떤 정신적 노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쌓이나? 단순히 바깥에 흔들리지 않는 것으로는 부족한가? 자신의 주관이 강력하다면 영성에는 어떤영향을 끼치지?


(답) 영성이라는 것은 일단 원력이 세워 지면 쉽게 올릴 수 있어. 자신의 주관이 강력한것, 단순히 바깥에 흔들리지 않는 것, 이것은 원력이 세워야지 가능한 것이야.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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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원력에 대한 글을 잠시만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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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부모님이 보내서 하게된거라니 특이하네ㅋㅋㅋㅋ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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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자 원력이란 것에 대해 알아보자.

원력은 누가 세우는가?

그것은 생명이야. 생명이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을 것이야. 그 원하는 것이 분명하면 청사진이 되고 원력이 세워지게 되지.

그렇다면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일종의 정보덩어리이야. 그런데 정보만 뭉쳐 있다고 생명이 되는 것은 아니야. 사실 삼라만상 모든 것이 정보로 이루어져 있지 않겠어!

따라서 생명이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정보의 취합에 일정한 에너지의 흐름이 있어야 해. 에너지의 흐름이 멈추고 외계와의 정보망이 폐쇄되면 더 이상 생명이 아니야. 이런 상태를 물질이라 하지.

그렇다면 에너지의 흐름만 잘 보전하면 생명으로서 손색이 없는 것일까?

모든 것에는 우열이란 것이 있어. 마찬가지로 생명에도 그 질적 차이가 현저하게 존재하지. 에너지의 흐름이 있다고 해도 중구난방이 되어서는 참된 생명이라 할 수 없어.

에너지가 일정한 방향으로 꾸준히 흐를 때에 정보는 일사분란하게 취합되어 의식에 차곡차곡 쌓이게 되지. 그리고 모든 정보가 마치 모자이크처럼 제 본연의 기능을 하며 창조의 꽃을 활짝 피우지. 이 정도 돼야 참된 생명이라 말할 수 있어.
 
즉,

생명의 조건
1. 정보 취합의 문호가 열려 있어야 한다.
2. 에너지의 흐름이 일정해야 한다.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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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그렇다면 생명의 두 가지 조건을 어떻게 해야 충족할 수 있을까?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영장류라 하지. 그만큼 정보 취합이 발달되어 있고, 또한 인생의 목적을 세우고 힘을 한 방향으로 쏟을 수 있어.

동물에 비해 생명의 조건을 잘 만족하고 있는 것이야. 하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부족한 점이 한 둘이 아니야.
 
너는 정보 취합의 문호가 잘 열려 있는가?

이 답을 구하기 위해서는 제어심(制御心)의 유무를 살펴봐야 해. 내 뜻대로 남을 컨트롤하려는 마음을 제어심이라 하지. 이것이 있는 한 정보 취합의 문호가 제대로 열려 있다고 할 수 없어. 자신의 낯을 세우는 쪽으로만 문호가 열려 있기 때문이야. - 제어심이 확대된 상태나 세상을 일러 상극(相剋)이라 하지.

따라서 생명의 첫째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타인을 컨트롤 하려는 제어심을 없애야 해. 이것이 없다면 너의 마음은 활짝 열려 정보의 보고가 될 것이야.

너에게는 일정한 에너지의 흐름이 있는가?'

이 답을 구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진실로 원하는 바가 있어야 해. 피상적이고 즉흥적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실로 원하는 원력이 있어야 하지.
이것을 찾게 될 때 비로소 에너지의 흐름이 한 방향으로 흐르고, 여기서 창조의 큰 물줄기가 잡히게 되지.
원력을 지닌다는 것은 그 자체로 에너지가 샘솟는 구조가 되지. 그리고 시시각각 들어오는 숱한 정보는 일사분란하게 적당한 위치에 저장이 되고, 적기에 솟아나서 자신의 역할을 하게 돼. 모든 정보가 쓸모 있게 되어 창조라는 작품을 이루게 되는 것이야.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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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이처럼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할 때 비로소 생명이 지닌 가치는 극대화 되지.

그렇다면 뭐가 어려우랴! 위의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될 것이 아닌가?

스스로에게 반문해 봐봐. 과연 나는 타인을 내 뜻대로 컨트롤 하려는 생각을 멈출 수 있는가? 또한 피상적인 소망이 아닌,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울려나오는 진실로 원하는 바를 찾을 수 있는가?

제어심을 없애고 원력을 찾는 것. 이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야.

제어심을 없애기 위해서는 ‘나’ 위주로 보는 것을 멈추고 모든 것을 그림으로 볼 줄 알아야 해. 또한 원력을 찾기 위해서는 피상에서 맴도는 정보를 거두고 깊은 의식층과 교류해야 하지. 생명의 본질에서 울려나오는 음성을 들어야 하지.
이런 것이 과연 쉬울까?

사람들은 제각각 원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을 하지. 하지만 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원력이 아닌 과력(誇力)이야.
과력은 경쟁사회에서 자신의 위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심리에서 세워진 편협한 청사진이야. 자신이 진실로 원하는 것이 아닌, 사회의 구조가 원하는 것을 내 것으로 포장한 것뿐이지.

따라서 과력을 피해 원력을 찾기 위해서는 ‘나’의 독성(獨性)을 빼고 관계로 보는 눈을 지녀야 해. 바로 그림으로 보는 화현의 눈이야. 내가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방법인 위빠사나를 스레에 적어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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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과력(誇力)
원력(願力)

정의

분별에서 이루어지는 개체(과력)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에너지장(원력)

목표

성패를 중시(과력)
방향성을 중시(원력)

정보

특정한 정보만 걸러서 습득(과력)
다양한 정보를 그대로 습득(원력)

위치

일정한 위치에 있어야만 가능(과력)
현재의 위치에 관계없이 가능(원력)

인성

딱딱하여 흑백으로 갈라서 봄(과력)
유연하여 전체구조로 통합하여 봄(원력)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삶(과력)
가치를 창조하는 삶(원력)
 
화현으로 보게 되면 두 가지 특성이 생겨나지.

첫째는 자신의 존재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힘이 줄어들어.
둘째는 모든 것을 흑백으로 보고 정답과 오답으로 가르려는 성향이 줄어들어.

자신의 존재를 정당화하고, 매사를 흑백, 선악, 시비… 등으로 가르려는 성향이 뭉쳐져서 아집이 되고 중생이 되어 피조물로 전락된 것이지.

따라서 화현으로 볼 때 비로소 제어심, 존재의 정당화, 흑백심이 줄어들고 내면의 울림인 원력을 세울 수 있게 돼.
자신이 진실로 원하는 바가 세워진다면, 너의 생명에 진리의 불이 환하게 켜지게 될 것이야. 끝없이 솟구치는 에너지가 너를 휘감을 것이며, 너는 어느덧 창조의 길로 나아가고 있을 것이야. 오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에 대한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모든 정보의 퍼즐들이 너의 원력을 위한 재료가 되어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나가게 될 것이지.

원력을 지닌 너. 너야말로 진정한 생명이요, 우주가 탄생된 참된 의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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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자 이걸로 원력에 대한 설명은 끝. 좀 너무 텐션이 높았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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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그러게 나도 어쩌다 들어간거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미성년자였으니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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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아 그리고 그 영력이 올랐다는 것은 내가 영력검사표로 측정을 한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측정을 한것이거든. 두 가지 측정 방법을 사용했지.

첫번째는 내가 영력 3천이하의 귀신을 영력 4천의 신명으로 만들었으니깐. 내 영력이 4천 이상이 되었다는 소리이지

두번째는 .... 아맞다 유체이탈 한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상식이겠지만.유체이탈 후 영력이 낮은 영혼이 영력이 높은 영혼을 쳐다볼 시에 빛이 나는 것처럼 보여. 그 반대로 영력이 높은 영혼이 영력이 낮은 영혼을 볼 때에는 어둡게 보이고. 영력이 높을 수록 빛이 난다는 것이지.

그래서 화랑도 수련생 몇명과 유체이탈을 한 뒤에 서로 확인을 해보니깐 내 영력이 영력 4천 인 것으로 그때 당시 검증되었어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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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그리고 저 영력이 수직 상승한 이유는... 그 일 이후로 내가 원력이 세워져서 그럴 거야. 내 원력은 '교육' 관련이야.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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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어후 칭찬 고마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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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이런거는 선도 수련장 같은 곳에 정식 수련원 으로 들어가면 배울 수 있을걸? 오 대학생이구나. 혹시 전공 뭔지 알수 있을까? 화랑도 지식같은 경우는 이공계 출신 분들이 이해를 잘하는 편이라 ㅋㅋㅋㅋㅋㅋㅋ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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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난 현재 6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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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음......음? 잠깐 혹시 너 그 증상 나타날 때 소리가 뭔가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지 않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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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격호무 와 수인검도를 적극추천한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1판 스레를 보면 알거야. 내가 이책을 이전에 다른 레스주에게 추천해 준것이라...

특히 수인검도는 화랑도 검법인 본국검법을 베이스로 한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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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그것도 단순한 과학 적인 현상. 아 그 현상은 예전에 중딩 때 과학생물쌤한테 들었는데 까먹었네.....

근데 그거 모든 사람이 그래... 안되는 사람이 비정상 일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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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선도 수련 찾는 루트라....

나 같은 경우는 교보문고나 이런 큰 서점이 집 근처에 있으면 거기 건강 서적에 담전호흡, 선도 수련 교재가 많이 꼳혀 있거든. 거기 에서 잠깐 시간 내서 확인 하면 금방 알 수 있지.


그리고 인터넷에서 단전호흡 책 꽤 많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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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잠깐 나갔다 올거 같은데. 만약 안 오면 다음주 일요일 에 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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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을 통해서 과거나 미래로 가는 것도 가능해? 가위에 눌리지 않고는 유체이탈이 불가능한거야? 내가 유체이탈을 하려고 여러 번 시도 했었는데 몸이 찌릿찌릿 하는 것 까지 되거든 근데 거기서부터 진척이 없어 보통 그냥 잠들어 버리거나 그대로 멈추거나 하거든 여기서 더 나아가는 방법은 없을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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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소리 들렸어!!!
일주일 더 참아야 돼...? ㅠㅠㅠㅠㅠ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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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러니까 뭐가 더 있을 거 같고 막 그렇잖아 ㅠㅠㅠㅠ 얼릉 와ㅠㅜㅜ 일주일 더 어떻게 참아 ㅠㅠㅠ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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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 주도 애써 줘서 고마워ㅠㅠㅠ
얼른 오면 더 고마울 거야ㅠ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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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 아니면서 1주일을 기다리고 또 웹툰보다 재밌고... 너무해...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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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 현자님... 제발...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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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사병 걸려 죽으면 니가 책임 져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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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우선 상세한 답변 매우 고맙고...
이과 뇌는 절대 아닌 상경계인데 이런ㅋㅋㅋ경영학과야
과학적방법론 다시 배우고 오겠습니다ㅠㅠ
혹시 선도수련장 추천은 불가능하겠지 너무 오픈된곳이라...ㅜ

아무튼 과력과 원력 설명 잘들었어ㅋㅋㅋ제어력은 1그램도 갖고있지않으니 어느정도는 가망이 있는셈 치겠소..허허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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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흰 바탕 같은 거 볼 때 하얀 점들이 서로 엉켜 붙었다 떨어지고 하는 게 보이는 거도 누구나 그러는 거?
응 아니 그거 병이야 이러는 건 아니겠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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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나 스레주는 아닌데 그거 환각증세or피곤or눈병 나타나는 증상같은데 안과가보는게... 빨리 치료하는게 좋지않을까 일단 스레주 기다리는것도 좋은데 혹시 모르잖아 큰병이면 어쩌려고... 병은 한시라도 빨리 치료하는게 좋아 특히 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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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이런 말 들을까봐 무서웠엌ㅋㅋㅋ
근데 그거 알음? 나 이거 7살 때 부턴가 그럼.
시력 양쪽 다 1.2임 엌ㅋㅋㅋㅋ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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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병 아니란 생각이 있었...어서 물어 봤지 ㅠ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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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걸 줄 알아요. >>999 이렇게.
오타 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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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스레주는 아니지만....! 그거 백혈구가 눈에 비친 거라는 얘기가 있다.. 병은 아닌걸로 알아. 정상적인 현상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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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내가 알기론 유체이탈로는 과거나 미래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가위에 눌리지 않고 유체이탈을 할 수도 있어. 대표적인 게 선도의 양신출신.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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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흠... 아마 그 찌릿찌릿 하는 것은 너가 유체이탈을 하려고 애를 써서 그런 것 같은데.
그걸 흐름에 맡긴다고 그러나.
그걸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흐름에 맡기면 유체이탈이 될 수 있어.

이거 말로 설명하기가 좀 힘드네 ㅠㅠ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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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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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진실을 말하자면, 그건 신도수련자들이 신을 통한 영안개안법을 할때 영안이 개안되는 과정의 초기 증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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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너 혹시 평소에 강령술 뭐 이런거 많이 하고 다녔니? 아니면 어느 부분으로 무속과 관련이 있거나 그러니?

아진짜 걱정되는데.

내가 잘못한 판단을 했을 수도 있으니깐...

...일단 몸에 좋은 것 부터 많이 챙겨 먹어라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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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그 증상이 자주 그러니? 얼마나 자주 그러는지 알려줘봐

이게 진짜 영안증상인지. 아니면 단순히 몸의 체력이 약한 건지 내가 구별할려고 그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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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올 ㅋ 경영학과.

경영학과면 이해하기 쉬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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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아무래도 ㅠㅠㅠ 여기가 익명 사이트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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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누구나 다 그래. 정상적인 것이니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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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보고 잠깐 쉴겸 들어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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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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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 그런 건 11살 때 사춘기 중2병 이후로 1도 안했어. 그거도 사령 소환이니 뭐니 하던 개 주작이었고.
영안 어쩌고 하니까 생각 난 건데 송과체 어쩌고 하는 걸 어디서 줏어 듣고 그냥 막연히 열리면 좋겠네? 하고 기도라기 보다 눈 말고 다른 거로 뭘 보려 노력한 거 정도 밖엔 걸리는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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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딱히 누구한테 기도 하거나 그러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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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쪽이랑 연관은 뭐랄까 어렸을 때 부터 신기 있단 소리 많이 들은 정도랑
아버지께서 수련 하시다 득도...? 하셔서 무슨 호랑이 처럼 생긴 거 새겨져 있는 돌 모셔 놓고 집 앞에 불상 여러개 있고 절도 총 2채 있는 정도
어머님은 뭐냐 그 예감 같은 거 잘 맞으셔서 간간히 점괴로 돈 좀 만지시는 정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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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3일 연속으로 그랬었어.
근데 그럴 때 느낌이 이걸 계속 받아 드리면 뭐랄까 되돌릴 수 없을 거 같고 망할 거 같은 불안감?
그런게 들어서 억지로 눈 뜸.
한번은 떴다가 감아도 그러고 3번 정도 반복 되기도 했어.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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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그 때 잠 충분히 자고 그랬을 시절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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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랄까 뭐가 막 오는 느낌이거든 자연스럽고 갑자기? 모순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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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음.... 내가 잘못 판단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영안 개안 증상 중의 하나인 듯 해.

망할 거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는 것은 것은 거의 확인 사살을 시켜주네.

앞으로 이런 증상이 계속 일어나면 그때 주의하면 되고.
지금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거야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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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근데 위에 레스 짤린 거 무슨 내용이옸오?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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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아니고 오타...ㅠ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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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 어느거?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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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하는 거면 대체 어떤 신이 그런 건지 알 수 있나?
따지게 ㅋㅋㅋㅋㅋㅋ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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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이거요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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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이거요!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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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달린 줄  알았다. 어리버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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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아이패드로 해서 잘못 달린 레스인데...ㅋㅋㅋㅋㅋㅋㅋ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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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어느 걸 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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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거 영안? 신을 통한 수련 중 오는 초기 증상이라 했잖음. 따지는 거  절대 아니야ㅠㅠㅠ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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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비슷 하기만 한 건가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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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알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신이 했는지는 모르지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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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내가 보기엔 그먕 비슷한 것 같기도하고... 뭔가 이걸 확정하기에는 뭔가 증상이 부족해서...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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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난 꺼야 해서 이번주 일요일에 올게 그럼 안녕~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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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너가 여기 써 놓은 거 덕에 삶 대하는 태도가 조금은 바뀌게 됐어.
신이 전지전능 하지 않단 걸 듣고 신 원망 안 하게 됐고. 삶의 목표를 어느 정도 정하게 됐고 내 재능을 썩히지 않고 계발 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됐어.
고마워. 너 진짜 뭔가 교육 쪽으로 맞나봐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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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려도 이해 좀. 좀 전에 보고서 썼어서 그럼.새로고침 누르면 뭐가 또 써있겠지 두근두근 하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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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니ㅠㅠㅠㅠㅠ 잘가ㅠㅠㅠㅠ 욕심 때문인데
주말에 자세히 이거에 대해 말 해주라ㅠㅠㅠ
미안해ㅠㅠㅠ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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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레주!!1판부터 잘보고있어 근데 아직너무어렵다 ㅠㅠ 좋은정보줘서 고마워 사실 나도물어보고싶은거있는데
예지몽이라는게 정말있는거야?? 우리가족 정확히는 여자들이 가끔예지몽을 꾸거든 우리엄마가 제일잘꾸고 그다음나
혹시 없는거라면 그냥 내착각인걸까 그리고 기가쌔다는 정의가따로있어? 예전에 신내림받았다는분이 내가 기가쌘편이라 영적인 일을하는게 어떻냐고 말씀하신적있거든 귀신도 몇번보긴했지만 평소에 막보인다거나 그런건아니야 질문이너무많아서미안 ㅠㅠ 여유생기면 답해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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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9x9Kew4hss

아 참고로 위에내가했던 질문에 신내림받으신분이라는게 무당같은 그런일을하시는분은아니었어 좀 설명하기어려운데 기의흐름??같은걸로 내가 몸이안좋은곳도 알아보시고 알려주시고그랬었어!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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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9x9Kew4hss

358,359 질문했었는데 1판 다시보다가 설명이부족한부분이있을거같아서 또적게됬어 난잡하게해서 미안해~ㅠㅠ
귀신은 몇번본적은있지만 해코지를 당한적은 한번도없어 무섭다는생각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던정도?? 그리고 스스로느끼기에 눈치도 좋은편같고 남의 마음이나 감정을 잘알아차린달까? 이런건 상관없을지도모르지만 스레주가 적어놓은 영력점검도 해봤는데 정확히는 잘 판단이안되고 5-6으로 나왔어 이건 다내착각인걸까 ㅠ 너무많아서 다 답안해줘도되!! 내가물어본것중 한개만이라도 답해줘두되 미안해~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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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XXcFD2HlHk

내가 반무당이고 부정적이라서 잡귀가 많이 붙는다던데 털어내는 방법같은거 없을까??
중학생때 끼고 다니던 은반지는 이젠 다시끼면 갑자기 몸이 짓누르는것처럼 무거워지고 염주나 불교목걸이 십자가같은건 내가 무교라서 다 효과가 없었어..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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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odtoFG9awU

위에 신을통한 영안개안법증상같다는 레주를 비슷한데, 내가 저번에 자기전에 유체이탈을 시도해본 적이 있었어.그런데 저거랑 약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더라고. 유체이탈 시도라고 해서 내가 그 행위르 완전히 이해한것 같지는 않고. 그냥 막연하게 시도해본거이었는데,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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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odtoFG9awU

아미안 잘못해서 올라가버렸네. 어쨋든 막연하게 시도해본 결과는 유체이탈은 일어나지 않았고 그대로 잠든적이 대다수야. 그리고 한두번 정도? 저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났었어. 약간 다른점은 나는 몸이 가위에 눌린것처럼 꼼짝도 할수가없었고(사실 가위눌린것일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가위에 눌려본적이 잘 없어서 모르겠더라고) 갑자기 이명소리?같은 비명소리 같은게 들리거나 엄청나게 시끄러운 복합적인 소리가 들려. 그리고 정확하진 않지만 내앞으로 무언가가 다가오는 느낌이랄까. 그때 난 뭔가 굉장히 충격적이고 눈을뜨면 안될것 같아서 눈을절대 안뜨고 그대로 잤던것 같아. 이게 무슨현상인지 알수 있을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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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nlhj2wgziY

난 꼼짝 할 수 있었오! 쁍쀼
어제 오늘도 그랬어. 끠모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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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칭찬 고마워 ㅎㅎㅎㅎㅎㅎㅎㅎ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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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어느 부분에 대한 설명을 말하는 거야?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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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질문 : 예지몽이라는게 정말있는거야??


 답 : 내가 보기엔 예지몽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긴 해... 근데 이 부분에서 나는 잘 모르겠다. 내가 다른 것은 몰라도 원래 꿈이나 꿈의 원리, 기억의 원리... 등에는 능숙한 편인데. 아직도 화랑도에서 공개적으로 연구 중에 있어서 자세히는 밝혀지지 않았어. 근데 대표적인 논문 몇개 나온것을 읽어보면 예지몽은 존재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절대적인 예지몽이 아니고, 오컬트랑 별로 연관이 많지는 않다고 하더라.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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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질문 : 기가쌔다는 정의가따로있어?

기가 쎄다는 정의라.... 흠.... 내가 보기엔 그 무속인이 말한 기가 쎄다는 표현은 선도에서 말하는 기가 쎄다는 용어와 달리 영적인 감이 뛰어나다는 얘기인 것 같거든?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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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선도에서 기가 쎄다는 표현을 거의 안 쓰긴 하지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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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엌ㅋㅋㅋㅋㅋㅋ 이거 분명 영력이 높다는 얘기를 기가 쎄다고 표현한 것 같네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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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그 영력 정도면 기가 쎄다고 해도 무방하지. 기가 쎄다고 한게 맞는 것 같네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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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귀신 떼어내는 방법이라....  나는 영구적으로 뛰어내는 방법을 하나 알고 있지. 그게 선도 수련이야. 기수련이나 단전호흠 같은 거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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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혹시 그거하다가 영안트여서 오히려 붙는경우는 없어?
내가 어릴때 선도수련하다가 갑자기 영안트이고 2년동안 고생하다가 닫혔거든. 오히려 그 때 빙의되고 난리였었어..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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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은반지나 부적 같은 타력을 이용한 방법은 도구의 힘을 빌리는 거니깐... 영구적이지 못하지.
그러나 선도 수련 같은 것은 힘을 빌리는 게 아니니깐.. 영구적인 방법이지.

그리고 선도수련이 귀신 같은 것을 떼어놓...다긴 보다는. 절대 귀신이 너에게 간섭을 할 수 없게 만든다고 보는게 맞겠지.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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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가만 있자 혹시 그 수련이 의념 수련이었니?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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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명상이나 단전호흡도 의념수련이야??
그거 외에는 어릴때 책좋아해서 도서관에서 책만 읽은거랑 단전치기나 기체조밖에 기억안나네.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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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아 의념수련이 뭔지 모를 수 있겠구나.

의념수련은 예를 들어 수련과정 중에 '생각으로 기운이 모아진다고 생각한다'< 뭐 이런게 있으면 의념 수련이라고 해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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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흠... 의념 수련에 대한 문제점을 한번 써봤으니 올려볼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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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의념으로 하는 기수련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에 따른 문제점을 살짝 엿보기로 하자


응고정사(凝固靜思) 고정연기(固精鍊氣) 연기화신(鍊氣化神) 신환허(神煥虛) ...

고요히 생각을 하나로 모아서 정을 굳건히 하며 정으로 기를 단련한다. 단련된 기는 신으로 변화하고 신은 허로 바뀌며...


윗글의 내용은 고전에 나오는 연기(鍊氣)의 구결이야


우리 몸은 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으로 기를 만들어 쓰며 살고 있다고 하지. 물론 대기 중의 기를 대사(代謝)함도 물론이야.
대부분 고전에서 나오는 기수련은 몸속에 있는 정을 의념으로 기화(氣化)시키는 방법을 쓰고 있어.
정은 물에 해당하고 신은 불에 해당되는데 의념을 단전에 둔다는 것은 물을  끓여서 증발 시키는 것과 같아.
이때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하기 위해서 호흡법을 쓰는데 이를 풀무에 비유하고 경우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하지.
이렇게 기화시킨 기를 다시 단전에 가두는 방법이야.
(참으로 이상한 것은 기를 만들어 내는 솥과  기를 보관하는 그릇으로 동일하게 단전을 쓴다는 것이야. 정말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지.)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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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설명한 이유와 같이 정이 강한, 즉 정력(精力)이 강한 사람들은 쉽게 정을 기화시킬 수가 있어.
어떤 정력이 강한 사람들의 경우 3일 만에 소주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어.
기수련 3일 만에 신선이 된 것처럼 기기도 전에 날고 있으니 참으로 황당하다 하겠어.
이렇게 의념수련에서는 기화된 기를 단전에 모아서 운행하고 소주천 혹은 대주천을 하면서 외부의 기운을 합해서 경지에 오르는 방법을 쓰고 있지.
의념수련에서는 필수적으로 조용한 곳을 찾아 기를 소모하지 않아야 하며 모은 기를 오직 기수련에만 힘 써야 하지.

예전에 기수련자의 대부분이 출가하여서 기를 수련하게 된 이유야.
그러면 의념수련도 좋은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 좋은 스승을 만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야.

그렇다면 의념수련을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은 정(精)으로 기화(氣化)시킨 기(氣)를 소모해 버리기 쉬운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될까??

현대 사회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의념적인 기 수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참으로 위험한 일이야.  건강 측면에서 볼 때 중요한 이야기이므로 복잡하더라도 이해를 돕기 위해서 비유로 설명하고자 해.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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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념을 써서 정을 기화 시켜서 얻은 기는 허기(虛氣) 즉 뜨기 쉬운 기운이야. 

의수단전(意守丹田)법으로 수련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상기병(上氣病)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예상외로 많아.

기운 자체가 상기(上氣)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

이제는 상기병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야. 욕심을 부리거나 수련을 잘못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따라서 이 기를 묶어 놓기 위해서는 강력한 정이 필요하지. 

이러한 이유로 애써 기화 시킨 기가 다시 정으로 되돌아 가 버리는 일이 많아서 기를 모으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

의념을 써서 기를 모으면 단전에 뜨거운 기운을 느끼더라도 금방 그 기운이 사라져 버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선도서(仙道書)에 흔히 등장하는 이야기 중에

'진흙으로 만든 보살이 황하를 건넌다'는 말처럼 이게 어디 쉬운 일일까? 정신력이 얼마나 강해야 그럴 수가 있을까?

축기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이유인 것이지.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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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에서는 기화된 기를 안정된 기로 가정하고 설명해 보기로 할께.



정(精)이 10 이 있다고 가정하자. 정이 잡을 수 있는 기는 10 이 되지. 그러면 의념으로 정1 을 기로 전환 시키면 전체는 정9 과 기11 이 돼.

물론 이 과정에서 외부의 기를 1 정도 가져 왔다고 가정하면 전체의 정기는 21 이 될 것이야.

1 이 늘어났으므로 몸은 활력이 넘치고 좋아져 보이지.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기를 소모할 일이 많아.

일상에서 일어나는 움직임, 스트레스, 술자리, 성관계 등 거의가 정기의 소모를 가져오지.

이렇게 해서 기력의 3 을 소모 했다고 가정하면 정이 9 가 되고 기는 9 가 될 것이야. 전체의 정기는 18 이 되므로 문제를 느끼지.

 다시 의념으로 정1 을 기화 시키고 외부의 기1을 끌어 왔다고 가정하면 전체의 정기는 정8 에 기 11 이 되지.

느끼는 정기의 총량은 19 가 되는 것이야.

이제는 기수련의 효과는 원래의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는 정도가 되지.

다시 이 과정을 되풀이 하면 정은 급속히 고갈되고 기력 또한 구멍난공에서 바람 빠지듯이 새어 나가기 시작하면서

몸은 극도로 쇠약해지게 되지. 몸에서 비상경보가 울리면서 각종 병이 창궐하며 아주 그냥 종합병원이 되는 것이야.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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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서는 비유로서 숫자를 들어 이야기한 것이지만 정에서 기화된 기운은 쉽게 소모가 되지.

왜냐하면 기를 잡아 주는 힘은 정의 양에 비례하기 때문이야. 따라서 기를 소모하는 양은 정이 잡아 줄수 있는 나머지 양으로 계산 했어.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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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서 기화된 기는 뜨기 쉬운 기라고 했는데 이유를 알 것이야..

결국 정의 양이 줄면 줄수록 정이 잡아 줄수 있는 안정된 기력 또한 비례해서 줄어 드는 것이지.

 

차라리 의념적인 기 수련을 하지 않았으면 정의 소모도 적었겠지만 이렇게 되고도 자기의 자질이 나빠서 잘못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니 그것이 더 큰일이라 하겠어.

그러다 보면 단서나 선도서만 집안에 가득 쌓이고 인터넷에서 남의 수련기나 찾아보는 일이 늘어나지.

그러면서 몸이 약간이라도 회복이 되면 미련을 못 버리고 다시 단전호흡에 도전하고 이렇게 해서 수십 년 동안을 단전호흡에 매달리는 것이야.

잘못을 반복 하면서 몸과 정신은 피폐해져 가며 점점 무기력해 지고 사회에서 도태되어 가지.

자신의 수련이 왜 실패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찾고 싶어 하지만 알 수가 없어.

수련의 출발점 자체가 문제가 있었으며 수련의 근본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지.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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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와 있는 많은 수련기를 읽어 보지만 거의 대부분이 위인전을 읽는 것 같아.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다는 둥 수련 시에 벌써 신통을 얻게 되었다는 둥 이러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지.

또한가지 방어막(防禦幕)은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 말은 빠지지 않으니 일반인들이 접근하는 것을 미리 차단하는 것으로 보이지.

처음부터 일반인들은 따먹지 못할 감만 쳐다 보는 격이야.

스스로 신격화 할 뿐 아니라 수련 후 양신을 이루어 신선이 된 것같이 씌어져 있는 경우가 비일 비재하지.

그러면서 도서(道書)니 비서(秘書)들을 특별히 깨달은 듯 조금은 다르게 해석하면서 스스로를 포장하지.

그런데 그 신선이 보는 깨달음의 세계는 일반 속인이 보는 세계와 다르지 않으니 무슨 원리가 있고 어떤 깨달음이 있다는 것인지 아리송하지.

그러한 경지에 다다랐을 때  스스로가 바라는 자기만의 세계를 쓴 소설처럼  헷갈릴 때가 많다는 이야기야.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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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깨달은 분들은 어떻게 할까?


역시 도서(道書)나 비서(秘書)를 해석하셔. 깨달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지.

일견(一見) 같아 보이지. 어떻게 진위를 알아 볼 것인가? 그것이 문제의 핵심이야.

허망한 기운을 쫒아서 이룬 것은 신기루에 불과 하거니와 진기로서 이룬 깨달음이 진정한 실상인 것을...

바른 공부를 통해 진실을 보는 눈을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바른 기수련은 정을 공고히 하고 진기를 수련하는 것이지 정으로 기화 시킨 불안정한 기를 깨어진 그릇에 담는 짓은 하지 않아.

진기(眞氣)는 천수(天水)라고도 하며 정(精)을 기화(氣化) 시켜서 얻은 불안정한 기와는 다르지.

정의 소모가 없는 안정된 기(氣)인 것이야.

참다운 기 수련법은 수련하면 할수록 기는 축적되고 정은 안정되지.




원리를 알면 실패가 없어.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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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단전호흡을 할때 의념 수련을 해도 그 책을 맹신하면서 하면 실패하지만

의념 수련을 해도 그 원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유연하게 수련 하면 수련을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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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그렇구나.. 여러가지 알게되었네. 상세한 설명 고마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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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나난나! 기문둔갑인가 뭔간가 신점인가 봤는데
다섯신이 나를 돕는데! 이게 뭔 ㄱ소리냐 했는데
명확히 답 안 하심! 아 글고 나한테 장군신이라 카고 살기 빼라 카든데 지금 뭐 유명한 장군님 윤회 하신 분 계셔? 너무 광범위 한갘ㅋㅋㅋ ㅠㅠㅠ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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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지 질문 하나 빼 먹었는데 다섯신이 돕는단 게 무슨 의미 일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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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어떤 수련 방식인지 에 따라 달라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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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만날 수만 있다면 쫓아 다니면서 맛있는 거 이따만시 사 주면서 궁금한 거 계속 물어 볼 거 같아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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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아니야 ㅎㅎㅎ 복잡한 설명 들어줘서 내가 더 고마워ㅎㅎㅎㅎ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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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 어 기문둔갑? 그거 나 할 줄 아는데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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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다섯신?

이건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지.

1) 진짜 말 그대로 다섯 신

2) 다섯신 = 오방신장(무속계 약어)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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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오방 신장에 관한건 내가 1판 레스에 적어놨으니깐 참고했으면 좋겠고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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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그리고 내가 윤회하신 장군신을 어떻게 일일히 다 알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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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신장 읽고 올게여 찡찡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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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거의 반 자랑이었어...★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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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문둔갑 봐 달라면 봐 주니..?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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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아냐 내자신에 대해 알고싶었는데 네 정보가 도움이 많이 되고있어. ㅜㅜ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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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내가 생각하기엔 오방신장 하나가 너를 돕는다는 것 같은데...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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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지금은 안될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연습 중이야.

화랑도에서 배우는 기문둔갑은 정말 이과 머리 없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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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또 질문.
스마트폰이나 티비, 컴퓨터의 전자파가 전두엽에 나쁜 영향 미친다는 글을 꽤 봤는데  영력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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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이대로 보낼 순 없숴. 오늘 하루가 거의 다 가고 있네. 또 일주일 기다려야 되니까 뭐라도 물어 봐야지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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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내가 배운 기문둔갑은 점술이라고 하기엔 유체이탈 시에 4차원 신계에서 빨리 이동할려고 배운 것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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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흠.... 영력에 그렇게 많은 영향을 미치진 않을거야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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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너 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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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 참 비범한 의도일세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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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네 ㅎㅎㅎ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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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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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신살은 중요치 않다 생각하는 역술인들이 있잖음. ㄹㅇ이야? 안 중요함?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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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그게 가위야... 유체이탈이 중단되면 신과 신의 충돌? 같은 게 일어나서 가위가 일어나거든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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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만나서 빵이라도 하나 사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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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되자마자 몸이 확 나빠질수도 있어???
옛날에 본 글중엔 20살전까진 조상신이든 삼신할머님이든 지켜주다가 20살이 되자마자 풀린다던데 내가 그 후로 작은수술이든 사고든 겪고있거든.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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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익명이지 참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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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그럼 강감찬장군이나 김유신장군같은 분들은?
한 사이비종교에선 윤회했다고 찾아다닌다던데.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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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오빵신장인가 다섯신인가 하는 분들께 감사 인사 하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페이스 투 페이스로 하고 싶은데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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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내가 보기엔 안 중요해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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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나랑 눈꼽 만큼이라도 관련있으면 인생 참 재밌을 텐데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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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너 레스 보고 웃음 참으명서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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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생시가 오시에서 미시로 넘어가는 근처에서 제왕 절개 수술중이었고 넘어가고 7분쯤에 꺼냈다면 오시 미시 성질 다 가질 수 있어?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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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흠.... 뭐 그런 경우라면 몸이 갑자기 나빠진다고 볼 수 있겠지.

다만 그게 우연일 수도 있으니깐 너무 맹신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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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세상에 윤회하는 신들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신의 숫자는 현 인류의 수에 비교도 안되게 크고. 그걸 어떻게 꼭 짐어서 누가 윤회했다. 어런 것을 일일히 알수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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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감ㅋㅋㅋㅋ샄ㅋㅋㅋㅋ인ㅋㅋㅋ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신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페이스 ㅋㅋㅋㅋㅋ 투 페이슼ㅋㅋㅋㅋㅋㅋㅋㅋ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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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진지하게 하자면 그것도 일반 제사랑 똑같이 하면 돼 내가 제사를 하는 대략적인 방법도 1판에 올려놨어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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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잠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그 미숙아 질문 했던 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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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쫌 잼씀. 나랑 놀면 즐거울 걸.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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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이 분야에 대해서 나는 잘 모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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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 아 걍 좀 알랴줘요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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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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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미안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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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내가 알고 있는 지식 중에는 거의 없는 것 같네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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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오늘도 이것 저것 알려주고 노력 해 줘서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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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ㅎㅎㅎㅎㅎ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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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중2내용만 보다가 진지한거보니까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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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에 봐... 흡...끆..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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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ㅇㅇ? 그런가.. 하긴 이 사이트 처음 왔을 때 좀 충격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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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하긴 오컬트 게시판 에 중2 같은 내용들이 많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오컬트를 꼭 중2로 승화시키는 사람들을 보고 좀 컬쳐쇼크가 ㅋㅋㅋㅋㅋ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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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그려 조금 있으면 꺼야 해서 만약 오늘 나가면 다음주 일요일 10시에 올게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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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왤케 아쉽지... 고맙고 행복 하길 바랄게.
하는 일 모두 잘 풀리고. 꼭 10천인가 되자.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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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해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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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사랑이 막 샘 솟지? 사랑ㅎ.. 행복 하길 바랄게 거듭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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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 미안해 욕이었나 우선 7천 정도만 돼서 개 겁나 해지는 거로 하자! 화이팅!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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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GQiI9PtAM

>>444 개 겁니 행복! 해 지는 거로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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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lu6/yiUvuQ

스레주 글 잘 읽고 있어 중이병같은 질문이지만 혹시 다른세계로 가는 방법 아니? 애니메이션같은 거에 그런 다른 세계로 가는 얘기같은 거 많이 나오잖아 실제로도 그런게 가능한가 싶어서ㅎㅎ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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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QAgIrIpOo+

스레주 저번에 스레주가 수인검도를 추천해준 사람이야 수인검도 수련을 하던중에 계속해서 전쟁안에 있는 꿈을꾸고 꿈에서 깨면 아주잠시지만 칼이 내 목위에 올라가 있는게 보여 그러다 눈을 다시 감았다 뜨면 사라지고..이것도 수련의 일종이야?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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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채없이 운세를 보면 운이 날아간다고들하잖아. 그거 인터넷운세도 해당돼??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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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다른 세계? 선계나 신계, 천계라면 모르겠는데....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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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물론 영계쪽의 일이라. 그런 거는 유체이탈하면 갈 수 있지.

솔직히 이럴 목적이 아니면 유체이탈의 목적이??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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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그거 신마현상...!!!! 수련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 ㅊㅊㅊㅊ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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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글쎄... 그건 미신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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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솔직히 다른 세계라는 것을 만약에 영화에 나오는 물리적인 다른 세계를 말하는 거라면 그런건 없을껄??

다른 세계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에 따라서 다르지..

외계 행성도 다른 세계라 하면 다른 세계일 거고.

나는 솔직히 유체이탈로 선계는 많이 왔다갔다 했는데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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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아 많이도 아니구나 한 5번 정도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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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어 엉엉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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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ㅠㅠㅠㅠㅠㅠ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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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구나ㅠㅠㅠㅠㅠㅠ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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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ㅠㅠㅠㅠㅜㅜㅜㅜㅜ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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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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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갔구나ㅜㅜㅠㅠㅠ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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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 살기 강하다며 살기 좀 빼라 했는데 살기는 어떻게 빼요..?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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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아다리가 왤케 안 맞지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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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살기라..... 살기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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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행복하길 바랄게. 잘 지내. 담주에 봐ㅠ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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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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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ㅠ가ㅏ 있구나ㅏ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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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ㅡ렇구ㅜ나ㅏ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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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 현자님...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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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흡.. 끅... 꺽.. 어어엉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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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근데 미안하지만 이런 종류의 레스 좀 자제해줬으면 하는데?

난 다음주 일요일에... 올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요즘 좀 바빠서
.

그리고 살기라는게 같단히 빠지는 것도 아니거든. 기에 무슨 정보가 실려있는지에 따라 살기인지 다른 기인지 정해지는 건데. 단순히 이걸 뺀다라고 해서 빠지는 게 아니야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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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스레주 어디서 사도세자의 원한이 커서 무당들이 해마다 제사를 지내준다는데 정말이야?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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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쓰면서 그 생각 하고있었어. 애 같이 행동 해서 미안. 자제 할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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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잠깐 공지할게 있어

내가 요즘 너무 바빠서 한동안 못 올것 같아
만약 온다며뉴언제 올지도 모르고

그래서 말인데. 내가 이 스레를 12월달에 다시 운영할려고 해 수능 성적표나오고 모든 입시 다 끝난 뒤에.
다시 재개하도록 할게....ㅠㅠㅠㅜ

그럼 12월에 다시 올게.....

너무 미안 하다ㅠㅠㅠㅠㅜㅜ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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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화이팅.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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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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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ㅠㅠㅠ 너무 재밌다 영력에 관한 거에 호기심과 관심이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접근을 해야되는지 몰라서 혼자 상상?만하다가 냅뒀었는데 ..!!! 꼭 돌아와야대. ㅠㅠㅠㅠㅠ 물어보고싶은게 많다 ㅠㅠ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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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오랜만~~~
시간이 좀 남아서 들어왔어.

물론 12월 까지는 스레에 글을 올리지 않을 예정이야.

사실은 수시상담 받고 멘탈이 좀 붕괴되서 멘탈을 치유할겸 온 거거든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답은 정시다 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는 5학종 1논술로 갔는데
올해에는 5논술 1학종으로 가야겠네 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이상 내 한풀이였고 이 글을 본 수험생들은 시험 잘 보길 바래!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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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난 수능 끝나서 수능 성적표 끝나고 수시/정시 전형 다 끝나고 맘 편히 스레 재개해야겠네.


수능 잘보고 다시 돌아온다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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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스레에 글을 올리는 것을 임시로 중단할 뿐이지. 가끔식 머리나 식힐려고 할때는 그냥 다른 스레를 보기도 해 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보면서 뿜었던 스레가 자칭 라파엘이라고 하는 나는 천사입니다 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보면서 할말이 없어져서 뭐라 레스를 못 달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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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5논술은 외대 이상으로 넣고 1학종은 교원대로 널려는데 될라나... 하긴 뭐 수시는 로또니깐 n수생은 정시지

어쨋든 이번 수험생들!! 모두 수능 잘보길 바래!!
오늘은 안녕~~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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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잘 보고 오길 바래 스레주! 정말 잘치고왔으면 좋겠다. 스레주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를 바랄게:)
천사 스레는 오컬트나 주술 같은거에 무지한 내가 봐도 어이가 없었엌ㅋㅋㅋㅋㅋ 재미로 종종 보기도했었지 아무튼 스레주 파이팅이야!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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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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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고양이는 영물이어서 건드리면 안된다는설 있잖아..
영물이면 다른 동물들이랑 뭐가 다른거야? 근거있는 소리가 맞는거야? 무튼 수능 잘 보고 원하는 성적 나왔으면 좋겠넹!! 화이팅이얏!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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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엌ㅋㅋㅋ 스레주 보러 왔어 ㅋㅋㅋㅋㅋ 안녕 나 마녀나이 한쨜도 안됐지만 자칭 라파엘이랑 미친듯이 배틀 벌였던 마녀입니다!! 서양쪽 전공 시작했지만 스레주는 정말 어마무시한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입니다(진지)
스레주 혹시 영성 끌어올리는 방법 알아? 일단 어머니 여신님 아버지 남신님 만나면서 최대한 끌어올리곤 있는데 웬지 더딘 것 같아서... 아직까지 두세번 실패해야 여신님 남신님이 불러지거든(왈칵) 위카는 웁니다.

하다가 집중이 끊기는것도 아니라 의식이 끊기는? 뭐라고 해야하지 느낌이 왔다가 갔다가 하는 느낌이 들어... 그래서 아시는 분들께 참 많이 때찌맴매 당하고 있다...ㅠㅠㅠ
명상을 하루에 1시간씩 꾸준히 해도 잘 안 늘고 고3이라 시간은 없고(스레주 수능 화이또) 그래서 혹시 뭐 다른 편법 같은거 있으려나 하는 느낌이 있어...헿헤...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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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른 분들은 심상화만 해도 공간 터져나가는 느낌이 드는데 왜 나는 하루종일 의식준비 하고 의식을 치뤄야지 큰 리추얼 하나 건지냐는 거야 엉엉엉 이구역에 들어온지 6년이나 되었는데 어째서 나는 아직까지 마녀나이 한쨜을 못넘기고 있냐고 ㅓ엉ㅇ엉어유ㅠㅠㅠㅠ

일단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게 영성이라 스레주한테 물어봄미다...영성 어떻게 올리나요...ㅠㅠㅠㅠㅠㅠㅠ 차크라 수련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와중이라서 참...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스레주 수능 정말 힘내... 교육학과라니 대단하다 야... 나는 개인적으로 성격이 나빠서 마녀의 길로 들어선 사람이라(마녀/마법사가 감정 컨트롤에 능하다는 말에 혹했다) 가르치는건 좀...설명은 잘 해도...
그래서 숫자놀음 혹은 일본어 하고 좋아하는 만화책이나 역식자 할라고 합니다 아니면 군대 가지 뭐!(군대집안)
사실 군대가 가장 유력할듯 수능 망치면 군대갈거야 군대에서 행정병 아니면 무장장비반(포탄관리 같은거 하는 반) 가지 뭐 ㅎㅎㅎㅎㅎ 체력도 되겠다 육군 가도 될것같은 이 느낌...
영성 테스트 1판 세워진지 얼마 안 됐을때 해봤던 걸로 기억하는데 3천 나왔나? 4천 나왔나? 잘 기억 안난다 해보고 나서 써줄게 진짜 내 영성 노답...엉엉 일단 영성체크하러 가볼게ㅠㅠㅠ 시험 대박쳐라!! 스레주 전용 임시 서비터를 만들어서 목적에 스레주 수능대박 집어넣을 수도 없고 엉엉어유ㅠㅠㅠㅠㅠㅠ 리추얼이나 한방 때려줄게 수능 대박쳐라!!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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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4천 맞다. 허이잉 것봐 영성 ㄹㅇ 모자라네... 아니 수련을 암만 해도 아스트랄 여행도 간신히 하는 나란여자(와장창)
무장장비반>무장정비반 이라고 수정할게 으어어 오타 끔찍하다...

아참 스레주가 알까 싶어서 쓰는건데 보통 한국형 무당은 언제나 영적 존재를 볼 수 있으나 서양형 위칸은 자신이 원할 때와 원하지 않을 때를 구분해서 영성을 풀거나 닫을 수 있어! 그래서 모르고 있다가 내 서비터가 저만치 가서 남의 어깨에 붙어있는걸 뒤늦게 잡으러 갈 때도 있다는 거...(왈칵)

내가 의식하면 느껴지고 의식하면 느껴지지 않는 식이라 가끔 집에 이상한거 들어와도 모를 때가 있음... 급작스럽게 리딩되면 그거구나 하고 퇴치하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너무 선명하게 보인 적도 없고 그냥 존재가 느껴지기만 하는 느낌이라...하아...;;;
학교에 있는 지박령 따위는 아 저런 놈이 저기 있구나가 머리속에 때려박히는 느낌으로 윤곽이 흐릿하게 보이는 정도야.

진짜 내가 영성이 잘 안올라...ㅠㅠㅠㅠㅠㅠㅠ 주변에서 '암만 그래도 폐가는 가지 마라 인석아' 하시긴 하시는데(폐가 가서 든 더러운 거 빼려면 한참 걸린다면서/약 1년 소요)진짜 인스턴트식으로 오를 수 있는 방법 좀...추천 좀...ㅠㅠㅠㅠㅠ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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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돌아온다 했는데 이게 뭔가 싶어서 그냥 지금 물어보고 기다릴게..
예전부터 묘한 일이 몇번 있어서 스레주에게 조언을 받고 싶어. 어.. 좀 긴데 스레주 글들 보니까 이게 뭐였는지 궁금해져서.. 그냥 간단하게 풀어주기만 해도 감사해.

1. 중학생? 때 일이었던 것 같아. 평소처럼 인터넷하면서 멍하니 있었는데 그냥 문득. 정말 아무생각없이 옆의 거울을 봤어. 그런데 거울에 비친게 주먹보다 조금 작은 검은 덩어리가 빠르게 지나쳐가는거야. 창문 밖에 있는게 비쳤다기에도 창문에 태풍대책으로 덕지덕지 붙여놓은걸 귀찮아서 때어놓지 않은 상태라.. 암튼 이때 넘기고 하던 일 했는데 몇년 뒤에 이사한 집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났어. 이번에도 그냥 문득 창문 밖을 바라봤는데 그 때 처럼 검은 물체가 떨어졌어. 이번엔 거울 통해서도 아니고 직접 눈으로 본거기도하고 창문만한 크기라서 좀.. 무서웠다ㅋㅋ  스레주가 말했던 낙태귀? 같은 거였을까..

2. 저녁에 알바 끝내고 집에 가다가 있었던 일이야. 곤충벌레들이 엄청 시끄러웠던 때였어. 그냥 멍 때리면서 걷다가 거참 활기차네.. 싶어서 잠깐 멈춰서서 듣고있었어. 그러다 벌레소리랑 섞여서 이상한 휘파람 소리가 났어. 휘파람 고수가 내는 것처럼 엄청 선명하고 바로 옆에서 들려오는 것 같은 소리였는데 멍 때리고 있어서 별 생각 없이 따라불렀는데 그 즉시 그렇게 시끄럽던 벌레소리들이 멈추더라고.. 곤충소리 멈춘것보다 생각해보니 그 휘파람 소리가 벌레소리일리도 없고 바로 옆에서 난 소리였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져서 바로 집에 갔어.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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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시 돌아가서 중학생 때 일이야. 이것도 우연같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이 날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제삿날이었어. 사는 지역에 절이 있어서 엄마랑 거기 절이랑 10년 넘게 연이 있어서 그 쪽에 거의 매년? 천도제를 지냈었거든. 난 매년은 아니고 가끔씩 갔었는데.. 한창 천도제가 진행되는 와중에(정확히 언제부터이었는지 생각이 안나는데 작은 별관에서 술 올리는 차례? 그니까 거의 마지막?) 차가운 느낌이 손을 어루만지던 느낌이 들었어. 별 생각없이 넘겼는데 이게 모르는 새 악화되었는지 어느새 손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더라고. 손만 그런게 아니고 이후에 발도 차가워지는데 특히 겨울엔 상태가 엄청 심해져서 거의 손 발이 보랗게 돼. 그게 몇년이나 지속되다가 성인이 되고 좀 지나니까 조금 따뜻해진거같아. 이제는 겨울은 몰라도 여름엔 보통사람 손 같아. 당연히 병원에도 가봤는데 레이노우드 증후군이라더라. 오컬트랑 관련이..있는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4. 정확한 시일은 모르겠는데 아마 작년 일이었던 것같아. 잘만 자다가 깨어났는데 앞에 엄청 인기척이 드는거야. 그 부스럭대는 소리가 들린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딱 아 이 앞에 뭔가 있다. 라는 감 같은게 있잖아? 이 때 엄청 소름돋아서 이불속에서 왠지 보면 안될것 같길래 참고 좀 있다가.. 조금씩 그런 경계의식이 옅어지더라고. 한참뒤에 침착하고 뭔가 인기척이 없는것같다~고 생각했을 때 밖을보니까 아무것도 없었어.

5. 이후에는 비교적 최근걸로. 몇달전에 있었던 일인데 아침에 나가려고 했다가 거실에 있는 카펫이 쏴-하면서 바람에 가볍게 휘날리듯이 흔들리더라고. 카펫 전체는 아니고 음.. 팔로 한아름 안았을 정도의 넓이? 아침이란것도 있고 무섭기보단 신기했어.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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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묘한 일중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이기도 하고 질문하게 된 가장 큰 이유야. 보통 가위에 눌리면 앞에 귀신이 있다던가 대충.. 그런느낌이잖아? 이번엔 뭔가 다른게 자다가 갑자기 깼는데 뭐라고 해야하지.. 내가 몸을 빠져나가려하는 느낌이 나는거야. 빠져나가면 안될것같은 느낌도 들고 무서워서 근성으로 꾸욱 참았다가 가위?에서 벗어나니까 내가 살아있는데 살아있는 느낌이 안들고 나 죽었는데 왜 살아있지? 이런느낌 들었어. 이상하게 손목 안쪽에서 뭐가 꿈틀대면서 움직이는 감촉도 들고..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한숨자면 괜찮겠지 싶어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봤는데 난 죽었단 인식이 안없어지더라고.. 이후 이런 일은 없었는데 어째 손목 안쪽 꿈틀대는 감촉이 가아아아끔 일어날 때가 있어.

끝으로,  딱히 귀신보는 능력같은 것도 없는거같아. 그냥.. 몸약하고 정신박약이니까 보인거일 수도 있고 내가 보는거든 읽는거든 말하는거든 좀 여러분방에서 착각해서 인식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거일 수도 있고. 저기 맨 위에 검은 덩어리랑.. 아는 사람 집에 갔다가 개 안키우는 집에서 스쳐지나가듯 본 흰개 정도? 라서.. 암튼 자신한테 일어난 일이니까 무엇인지 알고싶었어.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다... 아 맞다. 그 영력?이었나? 그거 해보려고 했는데.. 지문을 이해 못해서 점수도 못매기겠다..ㅎㅎ 풀이도 봤는데 내가 그 경지에 도달했다! 이런거 모르니까.. 사람들 공감 잘못하고 무기력하고 멍청하니까 1점 아닐까 싶으..ㅋㅋ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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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IqrmbORUE

음. 글읽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답변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물어봐!
 사탄교나..그런 약간 오컬트같은 것 그런쪽으로도 영력을 올릴 수 있는거야?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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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안녕! 나 >>489인데 머글에서 갓 탈퇴하기 시작한 한쨜도 안된 마녀로서 답해주지!!!
...사실 나도 그런 것 때문에 이상현상 겪다가 마녀된거라서...
오컬트나 괴담을 자주 접하다 보면 주변에 꼬이는 것들이 많아져, 아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야.
그러면 그럴수록 오컬트나 괴담 쪽에 사람이 더 관심이 가고 종종 빠져 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더더욱이 기감 따위가 애매하게 열리게 돼, 무당도 일반인도 아닌 정도로. 그런 경우면 정말 환장할 것 같지... 밤이나 딱 아다리가 맞는 날은 정말 환각 보이고 환청 들리고 폴터가이스트... 그럼 그냥 오컬트 쪽에 관심을 일이주정도 끊거나 아니면 아예 이쪽으로 넘어와서 전문가에게 배우는 수 밖에 없어. 개인적으로 너무 신경쓰이고 무섭고 그러면 위치크래프트부터 시작해보길 바라. 적당히 대처 정도는 할 수 있게 되니까! 앞으로도 힘내고 물어보면 답해줄테니까 혼자 끙끙 앓지 말어...스레주는 아니지만 헤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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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E7ZV1wYQHk

깽신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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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72xis9r9n6

스레주한테 궁금한거 있는데
스레주는 태극선법 수련자라고 생각해
맞지?
풍류도-화랑도-태극선법
이거잖아 ㅇㅇ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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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SdzBQSa/Dg

쿨,,,럭,, 죽,,기 전엔,,,,
돌아,,오겠디,,,,?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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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j/qRU68sTs

>>497 수능 끝나고 올거라고 했어!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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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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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스레주세여??!!!!!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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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L+whzerIrg

>>499 하아?!?!!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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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AfxkRBfqz+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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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mTn+fxX+NI

스레주 언제올지 모르니까 남겨야지, 스레주 분야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질문!
1. 휴대폰 글을 통해서 이상현상이라던가 저주라던가 이런걸 받을수있어?
2. 로어쟁이-수 고 했 어를 보면 주문 한가지가 나오는대 이 주문 진짜 리얼인거야?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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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mTn+fxX+NI

>>503 덫붙여서 여기 오컬트판 '내 방이 이상해' 28이 이상한 주문을 올렸던대 이것도 리얼일까?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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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ylNNUr2TZ6

스레주 예전에 설계한 꿈속에 악마를
가두었다고 했지
그럼 그 악마의 근황 물어도 될까?
흥미로운이야기라서 말야 ㅎㅎ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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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XmMMJwYg6M

증..산도나 그 파생종교 같은데 맞니?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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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hQQSO5Lrhs

항상 명상하면서 기수련을 하면 몸에서 열이나고 목까지 열기가 올라오는데 왜이러는거야?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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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GjRpkwYALY

~스레주의 수능대박을 기원하며~ 기다릴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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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txcx84no+

며칠 안 남았다. 현자니까 수능 같은 건 걍 씹어먹어.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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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1xMbiMYFoM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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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N2VwrBXEWo

기억날진 모르겠지만 전생에 무도했었다고고 올렸던 레스주야. 신마에 관련되었던. 몇 번 몰래 스레주 응원글 남기고 했었는데 밝히고 쓰려니까 어색하네.
이제 바쁜일 대부분 끝나서 2달간의 여유가 생겼어. 그동안 무도 좀 했었구 이제 철학책을 읽어보려고. 그 때 깜빡하고 말 안한게 있었는데 나 고2-3때 명상이 잘 된 때가 있었어. 생각해보니까 그 때 도서부활동하면서 철학책만 주구장창 빌려다가 읽었을 때더라. 스레주 글 오랜만에 정주행하다가 철학관련 글이 있길래 레스 올려.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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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3dY5FiSDE

수능대받!!!!!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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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sWNqxLJkGQ

연기 실화냐 현자님 화이팅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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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OpKcjZCehU

어디 선원임 대한민국에. 선원이 잇었던가?!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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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jy3CpagCs

소주천이나 대주천까지 갔더라도 영력이 떨어져서 그게 사라지면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돼??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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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AS28V2pyx+

수능 잘 봐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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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xxX5W6saSQ

수능 만점받아서 원하는 교대 문 뿌샤!!하고 들어가라 잘 봐!!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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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H54hqF/d1k

오늘은 수능날!!! 힘내시고 열심히 하시라!!!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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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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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고맙다 애들아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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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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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돌아왔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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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스레주 오랜만이야!!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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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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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문제가 하나 생겼다. ㅋㅋㅋㅋㅋ

서울교대 정시 면접 준비 해야 할듯.. 지원하게되면...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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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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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521 엌ㅋㅋㅋㅋㅋ 바로 레스 ㅋㅋㅋㅋㅋㅋ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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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eCLnnE9jss

>>522
어으..수능 별로였어??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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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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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너희들의 응원 덕분에 어떻게 잘 치른것 같다 고맙다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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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xxX5W6saSQ

>>523
스레주 얘기를 듣기위해 몇 달간 남몰래 응원해왔달까..★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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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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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524 ㄴㄴ 스레 재개일이 문제라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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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52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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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xxX5W6saSQ

>>527
음.. 솔직히 스레주 얘기가 궁금하긴 한데 우선은 스레주 앞날이 더 중요하니까!! ㅜㅜ 난 기다릴 수 있어!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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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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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529 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올라온 레스 보니깐 내가 어디 선원 수련생인지도 간파한 레스주가 있는 것 같고.

오해하고 있는 레스주도 있는거 같고.

뭔가 질문이 많은 레스주도 있는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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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xxX5W6saSQ

>>530
앗.. 그럼 썰이 듣고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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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pciz1w7ukg

>>531 교대 면접 아직 확실한 것도 아니야 ㅋㅋㅋㅋ

만약 지원 하게 되면 면접 준비하면서 시간 되면 들어올거고.

면접 끝나면 정식으로 재개하지 뭔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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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xxX5W6saSQ

>>532
응! 그 때까지 꾹 참고 기다릴게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서울교대 붙기를 응원해야겠다.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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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cLEYa3ithM

핫 어서와 스레주!!! 꾹 참고 기다릴거야 훅훅 수능날까지도 기다렸는데 그걸 못 기다린다니 말이 안 되지 킄ㅋ킄ㅋ크...(다크)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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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AXTdp6tiW2

>>535 다른 스레에서는 본인이 누군지 언급하면 안돼~~ 그거 친목이야~~
다른 스레니까ㅇㅇ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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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AXTdp6tiW2

>>353 어 일단 신고 넣었으니까 곧 레스 내려갈거야
FAQ에서 연락처공유/친목 항목 읽어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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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r/KGAWq86

나도 응원 많이 했어 사실 내가 제일 많이 했어
친목 아니고 그렇다고
잘 되길 바랄게
얼릉 보고싶다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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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M5fSeExvU

스레주 위에 어떤 사람이 눈에 뭐가 보이고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했잖아 나도 그렇거든 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는 이게 난청이나 귀에 문제생긴줄 알았는데 평소 에 귀는 아주매우많이 멀쩡해..... 그렇다가 잠을자려고 눕거나 정신을 집중하고 가만히 있으면 살짝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귀에서 소음이 들려 눈을 감고있으면 설명을 못하겠는데 뭔 색깔들이 막보이거 딱히 무슨 소리라고 설명할수는 없는데 가만히 두면 점점 소리가 커지면서 시끄러워져..이렇다가 귀에서 피나겠다 싶을정도로ㅋㅋ큐ㅠㅠㅠㅠㅠ 어렸을때부터 무서운거에 관심이 많아서 오컬트적인걸 많이 찾아봤는데 스레주가 말하는 강령술같은거는 함부로 하면 나만 손해일것같고 해봤자 좋을건 없을것같아서 안하는데 음 영안이라니 무슨소리여 ㅠㅠ 혹시 이런거 멈출수있는 방법같은거 알려줄수있을까 스레주....그 소리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여서 ㅠㅠㅠㅠㅠ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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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M5fSeExvU

엌 이렇게 장문의 물음을 남기니까 뭔가 미안해지네 스레주 바쁠텐데ㅠㅠㅠ 게다가 위에보고 당황해서인지 진짜 구구절절 ㅋㅋㅎㅋㅎ.... 면접준비 열심히해 스레주~! 기다리고있을게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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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kd53NtuZEg

혹시 소원을 이루는 주문 알아? 복잡한 것도 괜찮긴한데 옛날 시대에서 가능한 도구가 필요한 거 말고 학생이라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혼자 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주문도 조금 힘든데ㅠㅜ 바쁠텐데 미안! 면접 준비 힘내 스레주!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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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kd53NtuZEg

혹시 소원을 이루는 주문 알아? 복잡한 것도 괜찮긴한데 옛날 시대에서 가능한 도구가 필요한 거 말고 학생이라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혼자 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주문도 조금 힘든데ㅠㅜ 바쁠텐데 미안! 면접 준비 힘내 스레주!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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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kd53NtuZEg

>>542 오류때문에 2개나 달았네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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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t7mPsdy8fw

>>536 핫 그런거였구만...! 난 이건 친목에 포함 안되는줄... 8ㅅ8...!! 미안...그냥 지나가던 시민 1이야...(시무룩)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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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뭐야 ㄷㄷㄷㄷㄷㄷㄷㄷㄷ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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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Kcsb2VsQZs

저번에 서비터 만든다는 사람 혹시 있니???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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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터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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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ㄷㄷㄷㄷㄷ 하나에 100만원 실화냐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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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Kcsb2VsQZs

제일 싼게 45만원 ......... 흐미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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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내 수련도구 보다 비싼 듯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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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35N48c2ULU

>>550 서비터는 비쌀 수 밖에 없어 ㅋㅋㅋ
수련을 해서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른 사람이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해서 만들고, 또 자신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유지 보수 등등을 하는 거라서…
또 만들어야지! 하고 바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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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그런가, 어쨋든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네. 땡큐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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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fyP72URFyk

>>550
맨몸수련은 웁니다 펑펑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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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내 수련도구도 30만원으로 꽤 비싼 편이데. 이건 가격이 너무 내 상상을 초월하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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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Kcsb2VsQZs

>>551 게다가 서비터는 수련도구도 아니잖아 ㄷㄷ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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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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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Kcsb2VsQZs

원래 오늘 썰을 풀려고 했는데. 지금 애들이 술마시러가자고 전화해서 죄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올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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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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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Kcsb2VsQZs

아 맞다. 말나온 김에 나중에 내 수련도구도 좀 소개해야 겠네. 원래 화랑도 선법에는 수련도구가 필요없는데 나는 화랑도 선법 말고 개인적으로 하는 수련이 있어서 수련도구가 있는 거니깐 오해는 ㄴㄴ.

그리고 저거 30만원 짜리 수련도구는 사실 프린터기야. 그래서 비싼거고. 엡손 wf-100이라는 프린터긴데. 잉크를 경면주사액으로 교체하고 부적용지를 프린트용지로 써서 수련도구로 쓰는거라..

내 수련도구에 대한 썰도 재미있어할 것 같아서 나중에 풀게. 혹시 내가 나중에 까먹으면 풀어달라고 해줘.

그럼 나중에 올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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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ZGQgqmGOzA

썰 재밌어보인다 나중에 봐!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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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님 부적 쓰는 거여
무슨 택일하고 하루 전에 머시기 나쁜 거 일제 안 하고
택일 된 날 일찍 일어나 목욕재개하고 이빨 딱딱 하고
동서남불 절 하고 진언 외우고 한 획 한 획 진심을 담아
하는 거 아니냐
경면주사 프린터로 됨..?
백반 머시기 없어도,,?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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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JnQjJdRCgo

글고 사주와 디엔에이 관계 그거
음양이 디엔에이 어쩌고랑 같아서 한 말이자너
주역 말고 명리학의 경우에도 관련이 있나여
물론 음양 확대해서 십천간 거기서 십이지 이러케 된 거지만 서도
목일간의 디엔에이는 어떻다 이런 거
육친이나 십이운성 심살 이런거도 디엔에이랑 관련있나여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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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JnQjJdRCgo

십이지에 관한 흥미로운 얘깃 거리나
기문둔갑 같은 거에 대해서 풀어 주면 고맙갰어 또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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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JnQjJdRCgo

현무발서나 이지함 슨생님에 대해서도,
아니 그냥 사주에 관해 흥미로운 거나 재밌는 거
최대한 다 말 해 줬음해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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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JnQjJdRCgo

아 또 천사 악마 걔들 다 짜고 치는 거라면
그 뭐냐 일루미나티나 바호멭 프리메이슨 이 건 뭐여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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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어디 묶어 놓고 이것 저것 믈어보고 싶어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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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열정적인 학생 등장...!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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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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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내가 쓰는 쓰는 부적 방식은 앞에서 내가 서술했을텐데....

일반 부적의 경우는 레스주가 말한대로 쓰는 것이 맞을거야. 물론 꼭 저대로만 하지 안하도 돼. 일종의 꼼수가 있거든. 애초에 저것도 사실 일반 부적 만드는 경우에 종교적인 동작이 추가되어서 내려오다 보니깐 뭐 이를 부딪히고 절하고 이런 동작들이 있는 거지 뭐.....

근데 내가 쓰는 부적은 귀신을 부려서 소원성취하는 부적 뭐 이런것이 아니라, 비유하자면 일종의 상소문? 같은 거여서. 그런 동작을 거치지 않아도 돼. 그래서 나는 이상한 문자나 이런것을 쓰지 않고 일단 한국 내에서는 근대국어, 현대국어, 영어, 한문 이 네가지로 언어밖에 안 쓰거든. 그래서 저런 프린터로 부적을 출력하는 거고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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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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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나중에 내 부적 만드는 법도 소개해야 겠네...... 대충 미리 말하자면 갤럭시탭 s3으로(원래는 갤럭시 노트 였는데 최근에 바꿨어) s펜으로 부적을 작성한 다음에(내용을 전달해서 사람이나 귀신을 교화시키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종교적인 문자나 그림 같은 것은 안써. 그래서 그런지 부적 만드는 게 옛날 선비들이 상소문 올리는 거랑 비슷해... 다만 거기에 영어랑 현대국어,근대국어가 추가 되었다는 정도? 이 언어들을 쓰는 이유는 보통 대상이 일반 귀신이기 때문에.... 일반귀신이 죽은 후 200년 정도가 평균 수명이고 그 후에 윤회하거든. 그래서 한국 내에서는 일단 근대국어랑 현대국어를 써. 영어는 최근에 죽은 귀신들을 대상으로 한거고. 한문은 예날에 죽은 귀신을 대상으로 한것. 운 나쁘면 중세 국어까지 가기도 하고.) 갤탭이랑 프린터랑 연결해서 출력하는 방식.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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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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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내가 지금 약속이 많이 잡혀있어서 그만 ㄹ혜체를 써버렸네. 일단 빨리 답하고 나중에 올게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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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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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오 내가 실수한게 있네. 명리학이 사실 주역과 관계는 거의 없었어. 명리학의 사주는 사실 그냥 '사람들의 생년월일 을 모아 보니 XX월XX일 에 태어난 사람은 이렇게 되더라.' 라는 데이터가 대량으로 축적되다 보니깐 -귀납적 방법이지- 이것에다가 10천간 에 12지 가 붙어서 하나의 학문이 된거라... 그래서 굳이 관련을 따지자면 10천간에 12지가 연관된 명리학을 말하는 거 같은데. 이걸 얘기 하려면 10천간과 12지가 음양에서 파생되었고, 이것이 음양 순환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 지, 또 오행 순환에 따라 몇바퀴 돌면 원래대로 돌아가는지 뭐 이런것을 설명해야 해서 그냥 넘어간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았어 나중에 설명해 주지 뭐.........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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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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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나중에 정식으로 스레를 재개하면 위에 답변 모두 해주지 뭐 ...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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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jjUHObE+sE

헐 사랑해 얼른오ㅓ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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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jjUHObE+sE

기문둔갑도 풀어줘요 찡끗찡끗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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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늦게 오려나..? 흉부호흡이랑 복식호흡을 동시에 하는것도 괜찮은거ㅇㅑ?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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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NAEKkZ40MI

오 아냐 서비터 만드는거 그렇게 안 힘들어...(의아) 그 100만원 하는건 가격 후려치기 한거...
원자재 값만 있으면 하루 안에 뚝딱 만드는게 서비터인데 그게 왜 비싸...? 서비터 만드는거 생각만큼 어려운건 아니야...! 기능이 어마무시하다면 몰라도 그냥 제작하는거라면 그렇게 힘들지 않아ㅋㅋ!! 도구 정화하고 마법원 안에서 창조 잠깐 하고 나오는데 한두시간이면 금방 되는데 그게 그렇게 비싸...?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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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NAEKkZ40MI

100만원 하는건 그거 아니야? 자체적으로 기능이나 그런게 10~20가지 하는거. 그 존재 자체를 상당히 강하게 만들어도 30만원에 팔아도 개이득인데 그걸 그렇게 비싸게 후려치기해? 세상에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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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보통 그런 건 기능을 넣어두고… 또 서비터 창조의 경지까지 가는 사람이 또 얼마 없기도 해서 ㅋㅋ? 아마 그럴 걸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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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NAEKkZ40MI

>>576 하긴 저 100만원이라는 애 보니까 히든 클래스도 있다고 하더라. 아스트랄계 길잡이 등등... 음 수호신을 100만원에 들인 셈으로 치면 그럴만 하네..!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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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원래 마법도구들 그렇게 비싼거야?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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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rKXPQl9CoA

형 면접 언제 끝나나요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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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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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글쎄다 ㅠㅠ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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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92Ja4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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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Ml0MXdfl7U

그나저나 아무도 없니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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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용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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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올진 모르겠지만 질문 하나 남겨도 될까?
감이 날카로운데 생각이 그걸 못 따라잡아. 대충 육체가 영?혼?을 못따라가는 것 같아.
자연재해나 예지몽이나 그런걸 꿔도 음.. 그렇군하고 항상 그 사건이 터져서야 아, 그런거였구나. 하면서 이해하는데 이걸 방지하기위한 방법 있어?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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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열고 의아 가로 닫고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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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YV+cUJz/XQ

현자님 기다립니다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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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어왔다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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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잠간 들어왔네요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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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t497zE4rPs

밀당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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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아무도 없어서 ㅠㅠ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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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있니?
스레주는 선도의 수준이 어느정도야?
소주천 이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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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나 지금 소주천,대주천 은 이뤘는데 양신은 아직 진행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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