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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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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6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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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94)
  2. 2: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807)
  3. 3: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338)
  4. 4: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109)
  5. 5: 레이키 레스 (1)
  6. 현재: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286)
  7. 7: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267)
  8. 8: 진짜 좀 아닌것들은 안 호응해주면 안되는거니? 레스 (10)
  9. 9: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98)
  10. 10: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5)
  11. 11: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39)
  12. 12: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577)
  13. 13: 애완요괴 진짜 사령카페에서 만든거야? 레스 (11)
  14. 14: 사주 야매 2판 레스 (76)
  15. 15: 트래픽 낭비해서 진짜 미안한데 도와줘 카드해석 부탁해 레스 (13)
  16. 16: 타로&오라클볼래?(3) 레스 (1001)
  17. 17: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38)
  18. 18: 가위 눌리는 사람들 치료하고 싶으면 들어와 레스 (2)
  19. 19: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7)
  20. 20: 과거로 가는법에 대해서 생각해봤어 레스 (29)
  21. 21: 지금부터 혼숨 해보려고 해 레스 (460)
  22. 22: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6)
  23. 23: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11)
  24. 24: 정말 궁금해 전문가들 나의 질문에 응답해주면 좋겠어 레스 (2)
  25. 25: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77)
  26. 26: 사주 야매들 모여 레스 (1000)
  27. 27: 타로&오라클볼래?(2) 레스 (1001)
  28. 28: ㅠㅠ누가 나 저주한거 같아 저주받은지확인방법은없어? 레스 (8)
  29. 29: 축복하는 스레 레스 (65)
  30. 30: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29)
  31. 31: 나만의 부적을 손수 만들자. [실용적 오컬트 1] LUX 레스 (135)
  32. 32: 나진짜궁금한게잇는데 레스 (5)
  33. 33: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89)
  34. 34: 뻴렛주술 했던 사람들은 성공했니? 레스 (2)
  35. 35: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1)
  36. 36: 오라클카드 봐준다 레스 (48)
  37. 37: 미간보다 조금 윗부분이 아파 레스 (3)
  38. 38: 타로&오라클볼래? 레스 (1000)
  39. 39: 수호령이나 저승사자가 되는방법이 있을까? 레스 (6)
  40. 40: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39)
  41. 41: 날 따라다니는 새가 있어 레스 (11)
  42. 42: 신의 자격을 박탈 당하면 레스 (109)
  43. 43: 그렇게듣고 싶어하는 소환 이야기를 풀어주지 레스 (96)
  44. 44: 텔레파시 스레 레스 (2)
  45. 45: 생년월일 점?을 봤는데 시간을 잘못말한 것 같아 레스 (13)
  46. 46: 영시, 영안 같은 케이스 모아보자 레스 (20)
  47. 47: 거울은 이용한 주술;마법: 억울한 일을 해결해주거나 복수해주는 주술 레스 (14)
  48. 48: 타로봐줄께!! ※주의 타로에 손댄지 3개월 된 쌩초보 레스 (153)
  49. 49: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0)
  50. 50: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3)
( 1479: 286) ####오컬트판 질문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1 20:01
ID :
ocZ3tQv79JWvI
본문
오컬트 관련 질문은 이 스레에 하자
아는 레더가 있으면 앵커 걸어서 알려줄 거야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UMQSXsSyZE

남의 얼굴에서 시커먼 무언가를 보는 사람 있어? 괴담판이 나을지 오컬트판이 나을지 고민하다가 오컬트판 주민이라서 그냥 여기로 왔어
단독스레 세우기는 좀 애매한가 싶기도 하고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UMQSXsSyZE

>>245 원래는 사람들 눈 색이 다르게 보이거나 풍경이 보이거나 했는데 어렸을때는 새파란 하늘이랑 잔디밭이나 보랏빛 강물도 보고 그랬는데 요즘엔 얼굴에서 검은 것들이 보여
얼굴이 깨져서 검은 연기가 샌다든지 두 눈이 자유로귀신처럼 뻥 뚫려있다든지 매번 형태가 달랐어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0LHMJifLukU

>>246 그냥 내가 잘못 본 걸까...

2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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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X5hYV8glJkQ

>>244 누가 보든 상관 없다고 생각해. 단지 자점을 보게 되면 내 쪽으로 유리하게 해석해버리려는 경향이 생겨나서 더 애매해지긴 하더라고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LsdU7qqoRo

러시안 집시카드 같이 복채를 받지 말라고 하는 경우는 안 받아도 상관 없는건가 아님 돈은 아니라도 마실거 정도는 받아도 된다고 하던데 그정도는 받아야 되는건가..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pnCCI6O0Lc

245 레스 오컬트 스럽지 좀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e/NDXpBqF2

>>244
본인이 봐도 상관은 없지만 자꾸 내 뇌가 행복회로를 돌리기때무네..
남이 봐주는게 좋지.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kWu4h2eYD+

>>245-246 아는 사람 없으려나...
없으면 그냥 무시해볼게
사람 안 만나고 얼굴도 안 쳐다보니까 잘 안보이게 됐고 요즘은 그런대로 지내는 중이야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ZlpcidrhpM

>>252
진지하게 대답해주자면, 그런건 일단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게 우선이라고 본다.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itxpRWoBg

악몽을 계속 꾸는데 내용들이 심상치 않은 것 같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0z775yYXRYU

나무에 관련된 오컬트적 요소 뭐 있어??
생명의 나무라고 카발라적 요소인 세피로트의 나무는 대충 아는데.. 그외에도 있니?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4Hps2A2D45U

>>254
악몽은 보통 내재된 스트레스의 발현인 경우가 가장 커. 일단 상담을 한번 받아봐. 학교 상담실이나 복지관 상담센터 같은곳도 괜찮아. 그래도 악몽이 계속되거나 몸이 힘들다면 타로로 꿈해몽 스프레드를 펼쳐보는걸 권해주고 싶어.

2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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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LxrVIhTKjQ

>>249 그거 메뉴얼을 너무 지킬 필요는 없는거 같아

일단 러시아 문화, 특히 정교회 쪽에 좀많이 맞춰져있는 편이라(금요일은 고기나 그날 나온 산물을 안먹어서 정결하다거나 일요일은 안식일이라 점결과가 잘 안나온다거나) 한국과는 사정이 다를테니까 말이지
단 하루에 한번만 점을 보라는 말은 메뉴얼과 별개로 저절로 지키게 되(......) 그많은 카드를 전부 펼쳐서 쓰고 방향까지 맞춰가며 다 해석하는건 상당히 에너지가 들어서 말이지

2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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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LxrVIhTKjQ

혹시 방해하는 영적 존재를 간단하게 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누가 내 눈을 가리고 있어서 지금 찾는 물건을 못찾을거란 얘기를 들었거든;;

그 존재가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생리 때마다 운이 영 아니게 되고 감각도 떨어지는 현상이 있는지가 두어달? 되었으니(원래는 생리 때 진짜 생리나오는거 빼고는 변화없는 타입임) 그때부터가 아닌가싶은데......

사실 잃어버린거 못찾고 있는거 빼고 아직까지 큰 불운은 없었으니(사놓은 옥수수통조림도 잃어버리긴 했지만 다시 사면 되니까) 그리 강한건 아닌가 싶어서 나 혼자서 해결해보려고 그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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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EQWOr13T96

>>257 하루에 한번만 보라는 것도 약간 이해 안 되는게 러시아에선 아침에 가족들이 모여서 점쳤다는데 사람 수가 몇명인데 한번만 점쳤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듯 같은 질문으로 하루에 여러번 하지 말라는 뜻이면 이해는 감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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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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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XOkLK+ZnXvs

>>259 하루에 한 번만 점을 보라는 거 점술가가 아니라 점괘를 받는 쪽의 이야기 아니야?
어차피 한 번 듣고 난 이후에는 자기가 원하는 답을 찾는 쪽으로 변하니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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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2/L84NCpZ2

하루에 한번만 점을 보라는 규칙이 있어??? 타로 십년 넘게 만졌지만 보도듣도 못한 규칙이다 ㅇ0ㅇ;;
같은 질문으로 여러번 보지 말라는 이야기는 있지.
하지만 하루안이라도해도 상황에 변동이 생기도 본인이 다르게 행동했다면 다시 리딩을 해도 괜찮아.
행동으로 인해서 결과가 바뀌거든.
그래서 타로리딩할때 결과보다는 조언이 중요한거고..

하루에 한번만 리딩하라는 규칙이 있다면 그걸로 밥벌어먹고 사는 분들이 어떻게 살겠니
그것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잖아.

2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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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BS96M98VIho

>>261 오오 프로다...

2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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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9/qES4ClrA2

>>258 종교가 있다면 관련물품 들고다니거나 경,기도문 읊거나 들으면서 시간날때 명상하고 없으면 흑요석같은 액막이 원석 정화해서 들고다니던가 방법은 많을거야. 이런거 얘기하는거 맞나? 힘내구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안좋은 생각이나 말을 반복하면 안좋은게 따라와. 하던 공부나 일,운동에 전념하는게 제일 좋아.

2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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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9/qES4ClrA2

>>255 신단수나 세계수, 황금사과 나무 같은거..? 나무의 상징적 의미는 다양하지만 요약해보면 '하늘과 땅과 물의 총체이며 돌의 정적인 생명에 반대되는 동적의 생명이라고 적혀있네.. '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화상징사전' 참고했어

2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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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qA9ZGACgRiw

>>261 어디서 이런 뜬금없는 소리가 나오지??? 글을 잘 읽어봐 타로 얘기가 아니잖아 타로 리더라면서 글도 잘 못 읽으면 어떻게 하니...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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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8iil3Jp4DHM

>>233 뭐 예수 어쩌고 하는 거 보니까 천주교나 기독교에 의심 품고 있는 것 같네... 그런 중립신들 말고 고대신들 중 마음에 드는 신 섬겨봐 일상이 달라질거야.
부처나 여호와, 마리아 같은 분들은 중립신으로서 직접적으로 행동할 수 없기에 기적이 기적이라고 불리는거야...ㅋㅋㅋㅋㅋ
여호와라면 휘하에 천사를 두었으나 천사는 이미 개독교 등등으로 인간에게 배신의 귀싸대기 일만이천대는 맞았잖아(찡끗) 실상 천사도 인간을 별로 안 좋아해서... 인류의 유일한 희망은 희생정신 강한 잔소리쟁이 미카엘정도일까.
그리고 사실 레메게톤 72 마신의 대다수는 여호와 아들딸임(찡끗) 심지어 여긴 여호와 와이프까지 있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크리스천이 무섭습니다 여러분 ㅎㄷㄷ

그리고 사탄을 섬기는 사람들이 성경을 부정해버리면 그 즉시 자신들이 섬기는 신은 과거 선량한 신으로서의 모습으로 눈앞에 나타나기 때문에 신 본인의 카르마에 짙은 상처를 남길 짓을 거절함ㅋ 그렇기에 본인들이 이용하기 위해 부러 성경을 역이용하는거지.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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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8iil3Jp4DHM

>>225 읭 그런거 아니야 조상님이 윤회하지 않고 지낸다면 그때 먹을 에너지를 충전시켜드리는거 뿐이야... 인공령들이 틈틈히 에너지 충전받듯이 일년에 한두번정도 조상님께서 에너지를 받아가라고 하는거임.

참고로 고수레나 대문 앞에 음식 덜어 두는건 그 지역 토지신을 위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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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VhGIprl5jo

>>261타로가 그런걸 누가 몰라.....타로 얘기도 아닌데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네 난독인가 아는척도 자리 봐가면서 해야지 답 나오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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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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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hur4M3jEvgY

ㄱㅅ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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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8Z3mk7+Aro

261 레스주입니다.
내가 일하면서 쓰느라 타로라고만 써서 오해가 있었던거 같네ㅋㅋㅋ
러시안집시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쓰려고 했는데 일하면서 쓰다말다 했더니 빼먹었네.
하루에 한번만 보라던가.. 복채를 받지 말라던가... 머 ... 본인들 맘이긴 하지만서도.
러시안집시카드도 역시 프로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복채 받는거 추천하고 싶어.

27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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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xWZr0GI3Ok

>>270 하....저번부터 눈치도 없고 가르치듯 말 하는거 극혐이네ㅎㅎ프로가 있는걸 쟤들이 몰라서 썼겠냐 당장 네이버에 러시안집시카드만 쳐도 연락처 쫙 뜨는데ㅎㅎ잠자코 있어서 그렇지 여기 프로가 너 밖에 없겠니...'몇년차인데 복채 받는거 추천해'이것도 아니고 듣도보도 못 했는데~답이 나오잖아~이건 진짜 할 말이 없다..러시아의 전문가가 쓴 가장 기본적인 메뉴얼에 대해 모순이 있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듣도보도 못 했다는건 타로는 몰라도 러시안집시카드에 대해선 쟤들보다 더 모르는거 아니냐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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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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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xWZr0GI3Ok

>>260 아무래도 이 카드는 스스로의 점괘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그 말을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라고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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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v70IK8K0HD2

오 러시안집시카드 다시 흥함? 한 십년전쯤 관뒀는데 타로보다 잘 맞음ㅇㅇ

근데 여기 즈응사안도오 같은 스레들 있네 괜찮은건가?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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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QS6MYONDF86

행성 시길 만들려고 하는데, 이게 영어기준이잖야..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만드는건데 그냥 Love라고 하면될까 아니면 더구체적으로 해야할까 어떤 문구로 해야할지 추천부탁해!

2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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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ah556Dl9SI

>>274 시길이라면 한 문장으로 만들어서 같은 스펠링을 제거하면서 남는 스펠링을 통해 만드는게 정석이지.

2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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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QS6MYONDF86

>>275 아 문장으로 만드는거구나 고마워! 사실 잘아는게 아니라 간단히 어플로 시길 만들 수 있는게 있어서 해보려는거라서! 그럼 혹시 문장은 어떤식으로 쓰는지 알려줄수있을까?? ㅇㅇ and ㅇㅇ's love 이런식으로 문장이아닌 구도 괜찮을까..

2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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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QS6MYONDF86

혹시 시길 만들때 그사람이 헤어졌으면 좋겠다도 해도되나? 좀 부정적인 쪽인것 같아서 안좋다면 안할려고..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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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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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u4d8bxf0MM

>>277 그건 저주에 가깝지 않아...?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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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QS6MYONDF86

>> 아 그럼 하면 안좋은 거겠지 그건 하지말아야겠다

2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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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QS6MYONDF86

>>278 숫자가 빠졌네

2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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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vNnW5Ij0Nw2

시간이나, 이미 일어난 일을 바꾸는 방법은 전혀 없어?

솔직히 무리란거 알아. 이런거 찾는사람도 수도없이 많았을테고. 미칠 것 같아서 이러고 가. 미안.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NnW5Ij0Nw2

약 1주일쯤 지났어. 이제 점점 더 지나겠지.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MWCCf535S2

탈리스만 만드려는데 사랑관련이라 초록색쓰려는데 그냥 흰 종이에 초록색 글씨로 하면될까? 아님 초록색 종이에 다른 색깔 글씨로 한다던지 뭐가 좋을까?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4e9lplgr4d2

점성술 독학하고싶은데 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RnOiHq4nkA

tt

2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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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vfAh95J+zdE

갑자기 난입이지만 우리가 귀신을 볼땐 귀신도 우릴 보는거야~이것만 알아줘.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JaCObeLR7Y

악마를 다룬 책 중에서 질높은 책 있을까? 외국 사이트는 번역해도 언어의 장벽이...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wY/wt07/tg

혹시 전선타고 다니는 귀신들도 있어? 전선은 아닌가, 어릴때부터 가끔 방에 불 다 끄고도 전등에 깜박거리는 빛이 보였었거든. 보이는 빛은 있는데 주변은 전혀 안 밝아지고, 전선이나 전등에 딱히 문제는 없는걸로알거든.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vHn9WP58nA

바보같은 질문이긴한데, 갑자기 생각난거라 궁금해.요즘 룬스톤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거든.
1.점을 치는 용도로 룬스톤을 사용할 때에는 직접 만드는게 효력이 좋다고 들었어. 그럼 지점토랑 매니큐어 같은걸 사용해서 만들어도 룬스톤으로써의 효과를 톡톡히 할 수 있을까?
2. 룬스톤을 제작할 때 자신의 피를 한방울씩 넣어 만드는 행위는 별다른 효과를 불러일으킬까, 아님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혹은 위험한 행위일까?
3.오컬트에 쓰인 것들,예를 들자면 타로나.. 혹은 영적인 힘이 깃든 물건들은 처리할 때 신중해야한다고 들었는데, 룬스톤이 깨지면 어떻게 해야할까? 만약 불태워야한다면, 불태울 수 없는 여건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질문이 많다.. 대답해주면 고맙겠어!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3Ya00br2lg

혹시 인터넷으로 사주보는 곳 추천해 줄수 있니?
유료 서비스여도 상관 없는데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뽑아주는 곳 말고 직접 풀어주는 곳...
순탄해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너무 뒤틀리고 꼬여 있어 괴롭다...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NjY+VzfyY

갱신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226/+11e7Xw

나는 스레 세우다가 질문 통합 스레에 올리라는 말 듣고 늦게서야 올리는 사람!

점 보는 사람들 혹시 복채나 고맙다는 인사 같은 거 안 받으면 그 다음 날에 몸 아픈 사람 있어..? 나는 안 받으면 몸살 나서 몸 못 일으키구 그러거든..? 혹시 왜 그런 건지 알 수 있을까..?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0/M8f4B1ck

시길은 영어로만 쓰는거야? 용도는 뭐고 어떻게 작성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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