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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1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다양한 카드를 통해 점을 봐주는 스레 레스 (130)
  2. 2: 사주 야매들 모여 레스 (625)
  3. 3: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523)
  4. 4: 몸이 비누로 변하고 있습니다 레스 (37)
  5. 5: 난 예지하는게 무서워 레스 (5)
  6. 6: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234)
  7. 7: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90)
  8. 8: 대답 가능한 질문이라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220)
  9. 9: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225)
  10. 10: 십수년 동안 가족들이 진짜 고양이처럼 대하는 인형이 있어 레스 (22)
  11. 11: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73)
  12. 12: - 반갑습니다 - 레스 (70)
  13. 13: 기 축적해보고 경험 공유하자. 레스 (11)
  14. 14: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53)
  15. 15: 오컬트 관련 공부하고싶은데 물어봐도 될까? 레스 (4)
  16. 16: 오컬트를 도와줄게! 레스 (35)
  17. 17: 사랑에 관련된 주술? 같은거 아는 거 있으면 알려줘! 레스 (11)
  18. 18: 오컬트 질문 받을게 레스 (102)
  19. 19: 지금부터 혼숨 해보려고 해 레스 (456)
  20. 20: 초등학생때 언니랑 나홀로 숨바꼭질 했던 이야기 레스 (9)
  21. 21: 타로보다가 이상현상이 일어나.. 레스 (61)
  22. 22: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86)
  23. 23: 나 객귀로 오해받았다.. 사람을 객귀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어? 레스 (89)
  24. 24: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56)
  25. 25: 활동활발한 오컬트 카페라던가 알고있어? 레스 (2)
  26. 26: 오라클카드봐줄게 레스 (83)
  27. 27: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03)
  28. 28: 신의 자격을 박탈 당하면 레스 (42)
  29. 29: 전지전능한 어떤 존재의 실존 여부에 관해 이성적 영역에서 이야기해보는 스레. 레스 (15)
  30. 30: 와ㅏㅏ!!!!! 다른세상 레스주들 안녕?!!!!!! 레스 (175)
  31. 31: 신경쇠약이나 기가 허하다고 느끼면 누군가 곁에 맴도는게 느껴져 레스 (53)
  32. 32: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318)
  33. 33: 축복 레스 (5)
  34. 34: 타로랑 사주 잘 보는데 구분하는 팁 같은거 있어? 레스 (3)
  35. 35: 시험해보고 싶은 강령술 있어? 레스 (10)
  36. 36: 오늘 논에서 이상한 걸 봤어 레스 (115)
  37. 37: 오컬트판 망했네 ㅋㅋㅋ 레스 (50)
  38. 38: 글자스킬에 대하여 레스 (38)
  39. 39: 우리 집에 누군가 있어 레스 (198)
  40. 40: 안녕, 초보야. 저주에 관해서 아는 사람? 레스 (26)
  41. 41: 불굴의 의지로 사랑의 주술을 시도해 보려고 해 레스 (33)
  42. 42: 있자나 스레더들 궁금한게있어! 레스 (9)
  43. 43: 너희들은 귀신이 존재하다 생각해?아니면 없다고 생각해? 레스 (6)
  44. 44: 심령상담 해줄게 레스 (16)
  45. 45: 내 방이 이상해 레스 (53)
  46. 46: 맞춤 주술을 걸어줄게. 레스 (140)
  47. 47: 상대방이 불행해지는 저주 방법 아는사람? 레스 (5)
  48. 48: 천주교에서 세례받는거나 축복받은 성물 이런것도 귀신 물리칠 수 있는거야? 레스 (4)
  49. 49: 니들이 원하는 사랑의 주술 (주의! 집착을 불러오는 주술임!) 레스 (72)
  50. 50: 어제 새벽에 바비인형으로 혼숨했던 사람이야 레스 (285)
( 12829: 6) 새로 이사온 집이 뭐랄까 불편하다고해야되나?
1
별명 :
★Rl2bmzcVws
작성시간 :
17-01-09 12:16
ID :
occ52gI5rpSRs
본문
안녕 지난 11월 11일에 이사온 스레주야!
2
별명 :
★Rl2bmzcVws
기능 :
작성일 :
ID :
occ52gI5rpSRs

어디서부터 얘길 해야될지 모르겠네. 어쨌든, 이사를 오고나서부터 불안하다고 해야되나, 무섭다고 해야하나?
집이 익숙치 않아서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을것같은데 일단 이사온 집은 옛날 집이랑 구조가 똑같아서
익숙치 않아서 무섭다는 건 아닌 것 같아.

3
별명 :
★Rl2bmzcV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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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52gI5rpSRs

딱히 어둠을 무서워하는 편은 아닌데도 불만 끄면 으스스해지고 복도가 나름 긴데 지나가다보면 불안하고 그래
우리 가족 모두 이사와서 환청을 들은 적도 많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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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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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오오!영안 있는 사람으로서 흥미돋는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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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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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근데..나도 불끄면 무서워지고 불안할때도  있긴해.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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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0BNiViau02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야? 인증샷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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