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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53: 25) 무당에 대한 게시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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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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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Jr36vZJA8s
본문
우선 한 무당을 인터뷰한 책을 토대로 무당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견해를 밝혀도 좋습니다.

아래는 책 정보니까 참고하도록 해. (사용자 규칙을 읽어서 반말로 진행함)
책 제목: 어느 무당과의 대화
글쓴이: 정종호
출판사: 교보문고

본 책에 위하면 무당인 김명옥씨는 신기를 팔자에 타고나서 어렸을 적부터 특이한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친정어머니를 신 어머니로 삼아 스스로 내림굿을 했다는 내용과 어렸을 적 행동으로 추측하건데 조현병(정신분열증) 유전인자가 있거나 초자연적인 힘인 신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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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Jr36vZJA8s

무당에 대한 인터뷰 책인만큼 그 무당에 대한 성향과 특징도 쓰여 있다.

"영안으로 영상이 보이면서 동시에 신명의 구체적인 설명도 듣는 영청의 능력이 뛰어나며, 동시에 종종 영적인 후각 미각 촉각 까지 아우르는 영감능력이 매우 자유자재로 구사되고 있고, 신며줄의 장군끼가 기본이라 남자같은 성향이면서도 동자끼가 매우 강하여 순박하고 욕심도 별로 없는 자비로운 성격의 무당"
위 본문에 묘사된 능력인 영적 감각은 조현병 증상 혹은 초자연적 능력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 책에 의하면 거의 하루종일 접신되어 여러 영적 기운에 묻혀서 지낸다고 되어 있다. 내 생각에는 제정신일 때가 거의 없는 듯한 인물로 보인다.
다들 무당을 봤을 때 어땠어? 어떤 사람으로 보였고 정신병이 있는 듯했는지 궁금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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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친척중에 신내림 받은 부부는 있다 ㅋㅋㅋㅋㅋ 정확히는 큰아빠의 새 부인이 무당이고 그 후로 큰아빠가 신내림을 받았다고 들었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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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내가 중학교 때 쯤의 일인데 뭐 신이 내려야하는데 큰아빠가 받지 않으면 큰아빠의 아들 아니면 내가 받게 될거라고 막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 솔직히 모르겠고 ㅋㅋㅋ아무튼 그 후로 신내림을 받았다는데ㅋㅋㅋ뭔가 이야기가 길어지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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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HhMkS85fxY

그니까 내가 둘을 봤을때의 느낌을 얘기하자면 큰아빠의 새 부인인 무당은 한복을 입구 있었다. 그리고 화장 짙은 평범한 중년여자 ㅋㅋㅋㅋ 진짜 특별한 느낌도 없고 응 그냥 그렇구나... 하는 느낌밖에 없었어. 말도 이상한거 없었고 다만 우리아빠는 그 사람을 마귀할멈이라고 불러 ㅋㅋㅋ 큰아빠는 내가 기억할 때 부터 굉장히 위협감이 있는 사람이라서 신내림 받은 이후로도 여전히 그냥 무서운 사람이고 ㅋㅋㅋㅋ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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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가 막 가끔 할머니가 그랬녜 하는 식으로 뭔가 이야기 하는 것 같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두 사람다 지극히 정상인같았다. 정신병? 전혀 그래보이지도 않았고 ㅋㅋㅋㅋ 아 물론 늘 한복입고 다닌다는건 좀 특별해 보였지만 ㅋㅋㅋㅋ 아무튼 그랬어 ㅋㅋ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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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당에 대한 경험 들려줘서 고마워.

내 경험도 들려줄게. 난 한 때 인터넷에 쓰여 있는 것은 대부분 믿는 좋은 말로 순진하고 그냥 말로 아둔한 사람이였어. 그렇기에 일루미나티 음모론, 파충류 외계인, 백인처럼 생긴 외계인, 명상해서 초능력 얻는 수행 등등을 자주 읽고 실천했어. 비행기 지나가면 하얀색 구름을 보고 켐트레일이라는 나쁜 성분으로 착각해서 돌을 모아서 원 모양으로 정렬해놓기까지 했지. 아무튼 평소에 그런거만 읽어서 그런지 환청과 환각이 일어났어. 난 정신분열증같은 것은 의심도 안하고 무조건 초자연적 현상으로 이해했지. 그래서 인터넷에 질문을 올렸다가 돈 욕심이 적어보이는 무당의 답변을 읽고 연락해서 찾아갔다.

그 무당은 평상복을 입고 있었고 멀리서 찾아와서  그런지 쥬스를 대접했다. 딱히 비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았어. 그런데 새벽에 동자가 같이 놀자고 말을 건다는 말을 했어. 또, 제단이라고 하나? 용어를 모르겠는데 절 하라는 곳 쪽에 꾸며진 곳에 보며는 장난감이 하나 놓여 있었다. 아마도 책에 나온 무당처럼 장난감을 보면 영적 기운에 따라 충동적으로 사게되나봐.

그 무당이 내가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었다면 이런 길에는 관심을 더더욱 가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자기처럼 같은 쪽에 일하고 싶지 않다면이라고 말을 떼면서.

그런데 유사과학을 믿을 적에 여러가지 특이한 경험을 했어. 깨어 있는 것도 자고 있는 것도 아닌 상태에서 하얀 빛과 진동을 느꼈어. 차크라 명상할 때 느낀거라 쉽게 잊혀지지가 않아서 다시 수행할지 요즘도 고민한다. 그런데 내가 놀딕 외게인을 믿을 때는 꿈 속에 놀딕 외계인이 나왔으니까 결국에는 내가 믿는대로 꿈에서 보게되는 것 같아. 수행 단체에서는 영적 수련이 덜 되있는 수행자는 꿈 속에서 그런 존재를 만난다고 주장하는 데 솔직히 믿지 않는게 좋겠지...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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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런 초자연적인거 아무리 들어도 신기한 것 같아 ㅋㅋㅋㅋ 난 뭔가 그런거 연관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영 아닌것 같으니까 ㅋㅋㅋㅋ 좋은건지 나쁜건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친구의 이야기도 있는데 친구의 친구의 어머니가 무당이라고 했었어. 그리고는 그 무당한데 타로점을 봤었다고 ㅋㅋㅋㅋㅋㅋ연애운ㅋㅋㅋㅋㅋ 심지어 임신할지도 모르니까 주의하라는 듯한 말을 들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나 무당이 타로 본다는거 처음 들어봐서 되게 신기했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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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68Z502ejwU

>>8 에..무당은 동양이고 타로는 서양인데..그 무당 디게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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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HhMkS85fxY

>>9 그니까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엑? 무당이 타로?
하지만 진지한 친구의 면전에서 그런말을 하기엔 좀 그러니까 그렇구나...하고 대답해줬어. 나도 무당이 봐주는 타로같은거 해보고 싶었는데 ㅋㅋㅋㅋ 뭔가 신빙성이 안가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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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09pUUVtAHs

딱한번본적있음
30대로 보이시는분이었는데 내상상만큼 무섭게생기거나 날카롭게 생기진않으셨어 안경쓰시고 노메이크업에 한복입은정도 다만 불상에 애기장난감이라던가 딸랑이가있는걸로봐선 동자를 모시나 추측이갔는데 얘기를할때 할아버지가이러시네 이렇게 말을하시더라
날 너무뚫어지게쳐다보면서 씩웃더니 너 참탐난다 이렇게 얘기하셔서 조금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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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CgpgbZZ1Dc

타로는 뭐 공부만 하면 누구나 볼 수 있는거니까.

울 큰외숙모도 무당이신데 나는 일(?)하는걸 본적은 없어서.. 그냥 명절때나 뵙는 분이니까.
평소엔 걍 평범한 동네 아줌마이심ㅋㅋㅋ
근데 그거는 좀 있어.. 특유의 눈빛? 그런거. 평소에도 약간 일반 사람들이랑은 눈빛이 좀 달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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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RDBQPR0O4Y

>>8-12 무당에 대한 경험 들려줘서 고마워. 난 언급한 책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할게.

정말 재밌는 부분은 도덕책에 나오기도하고 신앙의 대상이기도한 예수에 대해 한 무당이 답변한건데 좀 흥미롭다고 생각해서 인용해볼게.

저자 질문: "예수를 믿어도 무탈하게 잘 살아가는 이유는?"
신령 왈:  "진실된 마음으로 묻는 것인가? 그 전부터 니 마음 속에 있었던 질문을 하는 게 아닌가? 예수도 조상이다. 사람 사는 모습이 제각각이다."

저자 "예수님은 저세상에서 지금 뭘하고 이ㅣㅆ나요?"
무당 "성, 이름, 생일을 물어 봐 와라!"
저자 "나사렛 예수라 하자 왈,
무당 "아, 이름나게 생겼구나!"그라시네. 그라면서 신령님이 가슴을 먼저 가리키며, "그때 당시에 그 분을 따라갈 자는 아무도 없었느니라."
저자 "예수말처럼 인간이 원죄를 짓고 태어났습니까?"
무당 "아, 정교수 머리가 대단하다. 자연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 알아라. 요상한 놈이 태어나서 묻는 것도  희한하다. 니 몸이 보밴데 무엇을 또 알려고 하는가? 몸을 자 ㄹ보면 알 수 있나니라. 자꾸 묻는 걸 보니 아직 멀었구나! '손가락이 어째서 열 개냐'부터 시작해서 모든걸 물어야 하니 다 알려면 무궁무진하다. 이 세상에 수승하지 않은게 없다. 그저  열심히 살거라. '콩 심은데 콩난다'고 말하거라. 닦은 대로 간다... .
무당 "아, 요새는 인터넷이란 게 있는가 본데 거깅 ㅔ나 좀 올리거라."

레스주 덧붙임: 예수는 생일이 기록되 있지 않은 이유가 그 때 당시에는 왕같이 높은 신분을 가진 사람의 생일만 기록했다고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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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것 좋아하는 사람은 점성에 대게 관심을 가져서 그에 대한 부분을 한 번 책에서 찾아봤어.

무당: "점성일나 하늘의 운기를 살피는 것으로서, 별의 형상을 보는 게 아니라 신안으로 보느넉다. 별이 곧 영이라서 신령스러워, 그걸로 점을 치는게다."

어느정도 맞는 말인 것 같아. 점성학 책에 보면 출생표(natal chart)를 갖고서 어느 행성에 영향을 받고 행성이 어느 집house고 이런걸 따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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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RDBQPR0O4Y

>>14 점성학 용어를 까먹어서 잘 못 썼을 수도 있으니 양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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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2a4/O0OuNI

나는 아는 무당분들이랑 같이 굿판같은데에서 같이있었는데
원래 시끄러운 소리 들어도 잠깐 귀만 아프지 이상한 소리는 잘 못듣는 편이야
근데 징소리랑 장구소리랑 방울소리 이런게 섞여서 막 여러 남자가 모여서 아~~ 하는 소리처럼 들리구
그냥 가만히 굿하는거 보다가 움찔움찔하구 그런 경험도 있어 ㅠㅠ
그리고 그런날에 술을마시면 뭔가 자꾸 얘기하고싶고 얘기해야될꺼같애서 미칠꺼같애 ㅠ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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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r1lgZY4JsI

의견 표현 자유롭다 했으니 의견을 말하자면 저 책의 무당은 콜드리딩을 대충배운 사기꾼일 수도 있을것 같아 직접적인 대답을 피하면서 그럴싸한 말만 늘어놓는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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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5/xxq/N3/c

무당에 대한 ㄱ한찰과 토론이라 좋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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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tK0Pp1H4Ng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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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tK0Pp1H4Ng

나 이책 경기도 사이보 도서관에서 봤는 데 이분 신당은 물건이 너무 많고 정리가 안 된게 신을 제대로 모시는 지 의문이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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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OtPTui935k

ㄱ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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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v/hHhvqROs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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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k2ZIawIYg

다른 레스주의 무당 경험담도 듣고 싶어서 갱신합니당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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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OHnKuO9kOB6

재밌다 나는 무당 경험은 없지만 가서 점은 한번 봐보고 싶은 사람이야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도 궁금해서 갱신한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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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YX6MIEUt0M

ㄳ a__ zㅇㅇ 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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