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913 어제 2,739 최대 10,129 전체 1,336,987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6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292)
  2. 2: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39)
  3.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577)
  4. 4: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9)
  5. 5: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284)
  6. 6: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760)
  7. 7: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4)
  8. 8: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97)
  9. 9: 애완요괴 진짜 사령카페에서 만든거야? 레스 (11)
  10. 10: 사주 야매 2판 레스 (76)
  11. 11: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265)
  12. 12: 트래픽 낭비해서 진짜 미안한데 도와줘 카드해석 부탁해 레스 (13)
  13. 13: 타로&오라클볼래?(3) 레스 (1001)
  14. 14: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38)
  15. 15: 가위 눌리는 사람들 치료하고 싶으면 들어와 레스 (2)
  16. 16: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7)
  17. 17: 과거로 가는법에 대해서 생각해봤어 레스 (29)
  18. 18: 지금부터 혼숨 해보려고 해 레스 (459)
  19. 19: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108)
  20. 20: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6)
  21. 21: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11)
  22. 22: 정말 궁금해 전문가들 나의 질문에 응답해주면 좋겠어 레스 (2)
  23. 23: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77)
  24. 24: 진짜 좀 아닌것들은 안 호응해주면 안되는거니? 레스 (9)
  25. 25: 사주 야매들 모여 레스 (1000)
  26. 26: 타로&오라클볼래?(2) 레스 (1001)
  27. 27: ㅠㅠ누가 나 저주한거 같아 저주받은지확인방법은없어? 레스 (8)
  28. 28: 축복하는 스레 레스 (65)
  29. 29: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29)
  30. 30: 나만의 부적을 손수 만들자. [실용적 오컬트 1] LUX 레스 (135)
  31. 31: 나진짜궁금한게잇는데 레스 (5)
  32. 32: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89)
  33. 33: 뻴렛주술 했던 사람들은 성공했니? 레스 (2)
  34. 34: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1)
  35. 35: 오라클카드 봐준다 레스 (48)
  36. 36: 미간보다 조금 윗부분이 아파 레스 (3)
  37. 37: 타로&오라클볼래? 레스 (1000)
  38. 38: 수호령이나 저승사자가 되는방법이 있을까? 레스 (6)
  39. 39: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39)
  40. 40: 날 따라다니는 새가 있어 레스 (11)
  41. 41: 신의 자격을 박탈 당하면 레스 (109)
  42. 42: 그렇게듣고 싶어하는 소환 이야기를 풀어주지 레스 (96)
  43. 43: 텔레파시 스레 레스 (2)
  44. 44: 생년월일 점?을 봤는데 시간을 잘못말한 것 같아 레스 (13)
  45. 45: 영시, 영안 같은 케이스 모아보자 레스 (20)
  46. 46: 거울은 이용한 주술;마법: 억울한 일을 해결해주거나 복수해주는 주술 레스 (14)
  47. 47: 타로봐줄께!! ※주의 타로에 손댄지 3개월 된 쌩초보 레스 (153)
  48. 48: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0)
  49. 49: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3)
  50. 50: 타로보다가 이상현상이 일어나.. 레스 (80)
( 12161: 577)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5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Us/uMRLP8I

양력 1994 08 25 여자
애인은 언제생길까?

5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Us/uMRLP8I

>>532 인데 실수로 시간안적었네ㅜㅜ 새벽1시야

5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0uE844qqBM

531 해라.
친구들이 말릴 걸
이러케 나옴

5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0uE844qqBM

한시 몇분?

5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MnXQ5JSY1w

양력 1998년 12월 21일 오후 12시 5분
  연애좀해보고싶어. 언제쯤남자가다가올까?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0tppzSIQko

양력 1998년 6월 28일 시간은 잘 몰라...
나도 연애하고 싶어! 언제 사랑에 빠지게 될까?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0tppzSIQko

아 맞다 남자야

5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vA641xTkBA

>>535  >>532 인데 정확히 1994 08 25 새벽 1시 00분 여자야

5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mJskiSRSus

반친구들끼리 다같이 춤을 추는 행사가 있어. 그런데 한 친구(a라고 할게) 가 연습과정에 있어서 연습도 소홀히 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바람에 나를 포함한 몇몇 친구와 싸우게 되었고, 전적으로 a 잘못이었던 것도 맞아. 그런데 a가 아직도 자기 잘못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같아. 이러다가 반 전체와의 싸움이나 불화로 이어지는건 아닌가, 행사 참여권을 박탈당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주변에 좀 직감이 좋은 친구가 요즘 느낌이 불안하다고 하더라고..  친구를 그냥 무시하고 연습을 계속하는게 현명할까 아니면 이 일(몇몇애들과 a가 싸운일) 을 알고있는 친구들 다같이 혹은 몇명이 a한테 일침을 주는게 나을까?

5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HKUUXgdCxU

>>540 참견해서 미안하지만 그건 그냥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행사 망치면 안 되잖아
뭐가 잘못인지 이해 못 하는 애한테 가서 따끔한 소리 하는 것만큼 사람 자극하는 게 없어... 일침을 놓는다는 게 되게 헛된 욕망임
가서 뭐가 불만이냐 합의를 보자, 이렇게 제안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말 안 하려고 하면 열외(가능하다면 말이지)를 원하는지 아님 단순히 부끄러워서 하기 싫은 건지 레스주쪽에서 제안해도 좋지 않으려나
여럿보다는 증인 될 만한 애 둘이랑 해서 셋 정도가 좋은듯
많으면 다굴하는 것 같으니까

걔 편을 들어주라는 게 아니라 그냥 달래주라는 거야
반 전체 분위기가 위태위태하댔으니까

타로 보고 싶었을텐데 참견해서 미안
왠지 타로보다는 빠른 대응이 좋은 문제일 것 같아서 적어봤어

5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mJskiSRSus

>>541 아냐 고마워!! 반 단체가 필수로 다 해야하는거라서 열외를 할 수는 없고, 단순히 왜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른 친구들 기분을 상하게 했거든.. 그냥 자기 마음대로 안되니까 궁시렁대고 그런 것 같아 타로가 아니어도 좋은 조언이었어 고마워:)

5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AaYozCc4Y+

1999.9.21양력 여자

이번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지금 남친하고 오래 갈까?
대학교 가서 독립할 수 있을까?

5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UBlVFCnPKc

1996.9.15  AM 2:18 여자

자주가는 카페직원을 좋아하게 됐는데
많이가서 얼굴은 아는 사이야
하도 마감때 자주가서 거기 직원들도 다 알고 인사하고그러는데
직접 물어본건 아니고 얘기하는거 엿들었는데
여자친구가 있대

지금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잘 될수는 없을까?

5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HEKfcbX7kc

2001. 11. 20 여자

1) 우리학교중에 나를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 남자가 있을까?
2) 내가 2년?정도 친했던 친구들과 사이가 점점 나빠지더니 요즘엔 말도 잘 안하고, 다니는것도 다 따로 다녀. 걔네들이랑 얘기하고 싶지않아서 또 다른 친구와 같이 다니면서 피해다닌다기 보다는, 일부로 같이 어울려 다니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지금 내가 한 선택들이 제대로 된 선택일까?
3) 나와 급격하게 친해진 아시아인 여자애가 있어. (난 한국이 아닌 다른나라에 살아서 여러인종들이 있어) 그 아이와는 별 문제없이,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사이 좋게 이어갈수있겠지?

스레주, 타로봐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항생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길바랄게!

5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EZFDDPBU2

>> 타로 3년차 초보

간절한 마음도 알기도 하고 기다리고 있는 레스주들한테 두루두루 미안한 마음도 없잖아 있지만 일단은 나도 생업이 따로 있는지라 정기적으로 타로를 보고 있을수는 없어. 월급쟁이 소시민이라 현생에 치여 살고 있어서 만약 내가 온들 정말 비정기적으로 보게 될거야. 이 점을 감안하고 기다릴 수 있다면 나도 타로 보기 훨씬 수월할 거 같아

547
별명 :
타로 3년차 초보
기능 :
작성일 :
ID :
oc+HEZFDDPBU2

>>491 일단은 페어리를 통해 물건을 찾겠다는 접근방식이 잘못되었어. 리추얼같은 행위가 아무런 도움이 안돼.


1. 인센스를 태우는 대신 마시는 차를 댓가로 대체할 생각인데 페어리가 받아들일까?
→ ㄴㄴ

2. 내가 페어리에게 부탁한 기간 안에 잃어버린 물건이 내게로 돌아올까?
→ ㄴㄴ

3. 만약 그 기간 안에 돌아오지 않는다면 언제 그것을 되찾게 될까?
→ 이번달 안으로. 같은 물건을 못 찾았다면 아마 대체품을 사게 될거야

548
별명 :
타로 3년차 초보
기능 :
작성일 :
ID :
oc+HEZFDDPBU2

>>547 그리고 이건 사견이지만, 초를 켜고 원하는 바를 빌어본다든가 제물을 바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게 좋아

5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zEioaSXaps

1998.03.25
갑자기 궁금해져서 물어보는건데. 내가 대학생인지라 아무래도 공부 생각 안하다가 갑자기 퍼뜩 생각이 나더라고.
지금 이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데 혹시 편입이 가능할까? 내 친구가 가망 없다고 말한적 있긴해서 신경쓰여.
성적이 안좋기도 해서 말이야.. 결론은
1. 혹시 졸업후에 편입이 가능할까?
2. 내가 하고싶은 직업은 작가야. 혹시 내가 작가를 훗날 할수있을까?

5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Mgb0yO+PlY

내가 대학에 잘 갈 수 있을까? 적어도 내가 만족하는 학교에 붙을까?? 너무 불안해서 요즘 몸도 많이 아프고 그래 잠도 안오고..실수할까 두렵고 겁나

5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SO94KAdZhs

양력 1997.01.17 / 오전 10시 30분 / 여자

나는 내 죗값을 어떻게 치르게 될까? 아니면 이미 다 끝난걸까?

5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QS6MYONDF86

나 너무너무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잘되다가 썸타다가 어쩌다 밀어내게 돼서 끝났어.. 연락끝긴지는 한달정도됐는데 그사람은 며칠 전에 여친 만들었더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 잘 될 수 있었는데 이상하게 타이밍이 안 맞았고 사실 얼굴아는사이지만 얼굴보기가 자신이 안 생거서 더 적극적으로 못나갔던것같야.
(그래서 질문은! 이 사람이랑 다시 잘될 수 있을까? 그쪽에서 먼저 연락오려면 얼마나 기다려야할까? 이사람은 여친이랑 금방 헤어질까,,) 이게 궁금해 꼭 봐줘 부탁해 그사람도 날 점정 좋아했고 그랬는데 내가 좋아하면서도 밀어낸거 같아서 너무 후회돼..

5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QS6MYONDF86

>>552 혹시 내가 골라야한다던가 그런게 있으면 말해줘!

554
별명 :
타로3년차 초보
기능 :
작성일 :
ID :
oc4Gvvi6i6LuU

>>425 >>426 싫어한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상성(?)이 안 맞는 것 뿐이야. 접점이 없다고 해야 할까? 하이파이브를 하려 해도 서로의 손이 맞부딪치지 않는 느낌. 굳이 그 친구한테 시간과 정성을 들일 필요는 없을 거 같아

555
별명 :
타로3년차 초보
기능 :
작성일 :
ID :
oc4Gvvi6i6LuU

>>432 ㅇㅇ아직까지는 안정권이야

556
별명 :
타로3년차 초보
기능 :
작성일 :
ID :
oc4Gvvi6i6LuU

>>457 지금은 이때랑 사정이 다른 거 같아. 그때보다 훨씬 멘탈이 단단해졌어. 원하는 사람과 이루어졌거나 아님 다른 사람하고 이어졌거나. 성급하게 행동해서 자칫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는데 좀 더 마음을 넓게 가져봐

5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4Gvvi6i6LuU

>>63 >>80 >>106 >>134 >>149 >>151 >>186 >>198 >>278 >>283 >>285 >>306 >>315 >>317 >>318 >>319 >>325 >>329 >>377 >>394  >>409 >>418 >>419 >>421 >>435 >>437 >>458 >>464 >>466 >>484 >>502 >>527 >>529 >>530 >>536 >>537 >>543 >>544 >>545 >>549 >>550 >>551 >>552

5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Frnp7dWpZ+

>>556 맞아 멘탈 강해졌어ㅜㅜ다시 평정심 찾았거든 진짜신기하네 봐줘서 고마워!! 근데 원하는 사람과 이루어졌거나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물어봐도 될까?? 미안 이해가 잘 안돼서 미안해

559
별명 :
타로3년차 차보
기능 :
작성일 :
ID :
ocL3T4hZ2oADA

>>544 좀 어려울 거 같아

5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ByvLshCywbA

>>422 >>423

5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mW0pbNQU7c

>>437도 부탁할게ㅠㅠ 인간관계 질문이야...

5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FrCEpGSJa2

>>543좀 부탁할게...

5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FrCEpGSJa2

1999 9 21 여자
지금 남친하고 해어지는게 좋을까?

5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609hlQBCCvs

040103 빠른년생이라 학교는 중1이 아니라 중2로 다니고있어.
남자친구가 언제, 어떻게 생길까?/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무슨 남자친구냐는둥 비아냥거리는 행동은 하지 말아줬음 해!

5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hn49CvQXeE

>>545 타로 3년차 초보

1) 우리학교중에~있을까? → 있어

2) 내가 2년?정도 친했던 친구들과~제대로 된 선택일까? → 응. 안 그랬으면 정신적으로 엄청 끌려다니고 피폐해졌을 거야

3) 나와 급격하게 친해진 아시아인~좋게 이어갈수있겠지? → 사이가 틀어진 거 같은데. 아니면 틀어질 조짐이 있던가

5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hn49CvQXeE

>>549 타로 3년차 초보

1. 혹시 졸업후에 편입이 가능할까? → 일단 현재에 충실하는 게 먼저일 듯. 마음 진짜 레알 독하게 먹고 도전하면 될 거라고 나와

2. 혹시 내가 작가를 훗날 할수있을까?→ 마음이 혹한 부분이 있기는 한데 그닥 간절하지도 않고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도 아닌 상태

5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hn49CvQXeE

>>552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현재 여친에게 100퍼 만족하고 있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떠나보낼 용기는 없는 거 같아. 잘못되면 양다리 느낌인데… 아니 굉장히 양다리 각

5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eB5dUP67lE

>>563 타로 3년차 초보

카드상으로는 시간을 좀 가져보라고 하는데 레스주가 남자친구 변덕 부리고 꼬장 피우는 걸 감당할 수 있다면 고, 아니면 여기서 끝내는 게 좋아

5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wYpmjPWTfI

스레주야ㅠㅠ >>556에 근데 원하는 사람과 이루어졌거나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물어봐도 될까?? 미안 이해가 잘 안돼서

5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Ip2SwdnNY

>>567 오 묻힐줄 알았는데 고마워! 그럼 이사람한테 다시 연락오거나 다시 잘될 수 있어보여??

5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0+ciT7nUVU

97년생 8월 5일 새벽 3시에 태어난 여자.
원래 사람들을 잘 안 만나는 편이긴하지만 깊은 인연으로 이어진 적이 없어. 고1때 사귄 사람 뒤에 사귄 적이 없었는데 앞으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 내가 알고 지냈었던 사람 중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5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OBL/lAomKU

> >>571 지금은 인연에 집중하기보다는 당장 할일에 성실하게 한다면 레스주 모습을보고 많은 인연이 찾아오게될거같아!레스주가 알고지냈던 사람중 , 레스주를 좋아했던 사람이 한두명되는것같아.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기다리면 좋을것같아. (타로점이고 덱은 연애운보는덱이야)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5Q/tyiMC36

98년생 1월 26일 오전 7시에 태어났어

현재 서로 사랑하는 상태에서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날 잡고있고 우리집은 그사람을 좋게보지않고있어 다시 사겨도될까 싶어 미래도 걱정이고..확신이 없달까..

5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chXH33MzHs

90년생 3월 22일 17시 15분 출생
1. 지금 현재 구직중이라 면접은 계속 보고 다니는데 언제쯤 직장에 들어갈지 궁금해!
2. 아직 애인이 없는데 언제쯤 생길지도 궁금해!이번주 소개팅받는데 잘될지도 궁금하구!!

5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4t89Uf2M++6

98년 11월 14일 오후12시 정각에 태어났어

연애운! 애인은 언제 생길까? 결혼은 언제쯤 하고...

5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kLHBdSw8w2

5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kLHBdSw8w2

2003.02.25 오전 1시

1.)지금 4년째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아무리 나한테 관심없는거 알고있는데도 계속해서 좋아하는중이야. 그 사람한테 1번 차였고 좋아한다고는 2번 말했어. 그 사람이랑 올해 안이든 내년이든 사귈 수 있을까?

1.5)혹시 사귈 가능성 1도 없다면 연애는 언제쯤부터 할 수 있을까?

2.)그림을 좋아해서 직업도 20살때는 간호조무사로 취업해서 돈 열심히 많이 벌어서 웹툰작가를 하려고 하는데 자라면서 웹툰작가의 꿈을 막는 장애물이 있는지 궁금해! 장애물이 있다면 그 난관을 넘기 위해 노력은 물론 할거고 반드시 웹툰작가가 될거지만 혹여나 있을까봐...

5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OPVpWe6SH2

이성운 관련 고민상담도 될까? 난 모쏠인데... 내 주변 환경에 남자사람은 많은데 다 얼굴만 아는 데면데면한 사이야.. 가끔가다, 그리고 요즘에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가져주고 자주 쳐다보고 나를 의식하는게 보일때가 있어.. 그런데 난 내가 좋아하는데도 일단 얼굴만 아는 학교 사람이기도 해서 좋아하는 티를 내고싶지 않아해서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고 시선 마주치면 바로 피하고 굳고 관심 없는 척해버리고 어린애처럼 뚱한 표정 짓게 되니 상대는 내가 이제 관심없거나 싫어한다고 오해하게 되고 어색해져버려.. ㅜㅜㅜ 만약 그럴 때 나도 시선 받아주고 미소짓고 이러면 나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도 있을 텐데 그게 너무 안돼서 항상 가능성의 싹을 저런 식으로 잘라버렷어.. 나는 그게 아닌데 크어엉ㅜ 최근에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제 나 안 쳐다봐주더라.. 내가 시선피하니까 그쪽도 이제 피해..ㅜ 서로 짝사랑하다가 끝난 느낌..?ㅜㅜ 근데 난 그렇다고 소개팅 같은건 하고 싶지 않아.. 내 주변에서 나한테 관심가져 주는 사람들 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었거든 항상.. 내가 어색하게 말아먹었지만 ㅜㅜㅜㅜㅜ
한편으로는 나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고 애매하니까 다가오진 않고 바라만 보는건 아닌가 싶기도해.. 씁쓸..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이 있을 때 이거저거 재고만 있지 말고 말을 걸거나 말을 걸도록 꼬실 수 있는 용기나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같은 사람이 이성과의 깊은 인연을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이건 어렵겠지만 내가 지금 좋아하는 그 사람과 오해를 풀고 어색함을 풀고 사귀게ㅜ 될 수 있을까?
또 나중에 결혼할만큼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상대가 생길까..?
궁금하다 요즘.. 너무 우울하고 매사에 의기소침해지는거같아..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QteSWRVqeI

나 짝남 있는데 이제 못보는 사이거든 같은 동네이긴 한데 친구겹치눈 사람도없고 독서실에서 만났는데 이제 수능도 끝나서ㅜㅜ 걔만 내 연락처 알고 수능 끝나면 연락하기러 했는데 아직 연락이없다.. 그냥 나한테 관심 없는걸까ㅠㅠ 나 얘랑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연락은 올지ㅠㅠㅠ

5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q1NSi4Qa3Y

1999.09.01 새벽 5시37분에태어난 여자야 논술 추합 될 가능성 있을까?ㅠㅠ 그리고 혹시 내가 재수를 하면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ㅠ진짜하루하루가 힘들어..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