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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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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46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타로나 점을 본 사람들 혹시 이런 적 없었어? 레스 (94)
  2. 2: '존재'에 대하여 (+QnA 가능) 레스 (807)
  3. 3: 타로&오라클볼래?(4) 레스 (338)
  4. 4: 육효점 볼 수 있어~ 레스 (109)
  5. 5: 레이키 레스 (1)
  6. 6: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286)
  7. 7: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267)
  8. 8: 진짜 좀 아닌것들은 안 호응해주면 안되는거니? 레스 (10)
  9. 9: ♧♧♧오컬트판 토론 스레♧♧♧ 레스 (98)
  10. 10: 내가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레스 (5)
  11. 11: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39)
  12.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577)
  13. 13: 애완요괴 진짜 사령카페에서 만든거야? 레스 (11)
  14. 14: 사주 야매 2판 레스 (76)
  15. 15: 트래픽 낭비해서 진짜 미안한데 도와줘 카드해석 부탁해 레스 (13)
  16. 16: 타로&오라클볼래?(3) 레스 (1001)
  17. 17: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38)
  18. 18: 가위 눌리는 사람들 치료하고 싶으면 들어와 레스 (2)
  19. 19: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7)
  20. 20: 과거로 가는법에 대해서 생각해봤어 레스 (29)
  21. 21: 지금부터 혼숨 해보려고 해 레스 (460)
  22. 22: 오랜만이야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136)
  23. 23: 흑신불의 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11)
  24. 24: 정말 궁금해 전문가들 나의 질문에 응답해주면 좋겠어 레스 (2)
  25. 25: 다들 자기가 볼수 있는 점술 쓰고가자 레스 (77)
  26. 26: 사주 야매들 모여 레스 (1000)
  27. 27: 타로&오라클볼래?(2) 레스 (1001)
  28. 28: ㅠㅠ누가 나 저주한거 같아 저주받은지확인방법은없어? 레스 (8)
  29. 29: 축복하는 스레 레스 (65)
  30. 30: 이거 그냥 단순한 직감이야? 레스 (29)
  31. 31: 나만의 부적을 손수 만들자. [실용적 오컬트 1] LUX 레스 (135)
  32. 32: 나진짜궁금한게잇는데 레스 (5)
  33. 33: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89)
  34. 34: 뻴렛주술 했던 사람들은 성공했니? 레스 (2)
  35. 35: 오컬트에 관한 약간의 사실을 푸는 스레 레스 (71)
  36. 36: 오라클카드 봐준다 레스 (48)
  37. 37: 미간보다 조금 윗부분이 아파 레스 (3)
  38. 38: 타로&오라클볼래? 레스 (1000)
  39. 39: 수호령이나 저승사자가 되는방법이 있을까? 레스 (6)
  40. 40: 오컬트 영적인 것에 대하여 레스 (39)
  41. 41: 날 따라다니는 새가 있어 레스 (11)
  42. 42: 신의 자격을 박탈 당하면 레스 (109)
  43. 43: 그렇게듣고 싶어하는 소환 이야기를 풀어주지 레스 (96)
  44. 44: 텔레파시 스레 레스 (2)
  45. 45: 생년월일 점?을 봤는데 시간을 잘못말한 것 같아 레스 (13)
  46. 46: 영시, 영안 같은 케이스 모아보자 레스 (20)
  47. 47: 거울은 이용한 주술;마법: 억울한 일을 해결해주거나 복수해주는 주술 레스 (14)
  48. 48: 타로봐줄께!! ※주의 타로에 손댄지 3개월 된 쌩초보 레스 (153)
  49. 49: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70)
  50. 50: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103)
( 12161: 577)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i8jtm0BZmY

(질문) 헤어진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 내 전남친이자 첫사랑.
아직도 너무 생각나는데 잊는거밖에 방법이없을까?
이루어질확률이있다면 내가어떻게해야할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aO2Sfwi+go

(질문)
1. 나 교회에 좋아하는 애 있는데 이게 이뤄질지 모르겠어ㅠ 이뤄질 수 있을까?? 너무 애가 조용해...
2. 그냥 내 인생에 남자가 있기는 한건지.. 연애운이란게 나에게 존재는 하는지ㅠㅠ 좀 알려주라.... 흑.. 사주에서는 화개살?이 있다던데 그게 남자는 안꼬인다네ㅠㅠ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aO2Sfwi+go

혹시 모르니까 기타정보 넣을게!
생년월일 : 00년 01월 24일 오전11:23
좋아하는 숫자 : 3, 7, 14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2AK3dVFXSg

(질문)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점점 갈 수록 더더 좋아지고 있어, 중간에 사실 상대방에대해서 결혼을 한다는 이상한 소문이 돌아서 살짝 포기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소문이 거짓이라는걸 알고난 뒤에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중이야ㅠㅠ 이제 내 마음이 상대방으로 다 꽉차있는 것 같아ㅋㅋ큐ㅠㅠ

1.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거나 관심이있어할까?
2. 내년이 그사람과 만날수있는 마지막 년도야. 내년까지 우리 사이가 발전할 수 있을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5Adt88pmMM

질문) 
그 일에 대해서 계속 파헤쳐 봐야 할까?
그 아이와 일을 끝마치고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을까?
내가 증오하는 사람들에게 벌이나 복수가 내어질까?
1. 사주(001211 오후 4시 반 경),트럼프
2. 2,3년전까지 활발하다 잠수상태
 고마워 스레주!!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LUyqHZAnw2

(질문)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고 지금연락이끊겼어 근데 너무보고싶고 계속생각나고 잊어야지하는데도 자꾸 생각나
미련버려야지하면서도 접을수가 없네 그래도 그사람과 잘될수있을까 미칠것같애진짜
그리고 올해 나대학 잘 갈 수 있을까 원하는 곳 붙을 수 있을까
1.타로 펜듈럼 사주
2.생년월일 970412 출생시 진시
3.복채는 노래추천해줄게 재지팩트-각자의새벽
봐줘서 고마워 내년에 하는 일 다 잘되길바랄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wUHGoCx+s+

질문) 저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에게 상처되는 말을 했고 남자친구는 이별을 말했고 한달넘게 붙잡고 있습니다
단한번의 기회를 얻으면 어떤 결과가 되더라도 후회없을것같은데 기회를 얻을수있을지 알고싶습니다.

1992.10.31 오시 오후 12:00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wUHGoCx+s+

레스를 터음써서 존댓말로 써버렸네 ...
답 받을수 있을까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PLS6x7TSFQ

>>8 레스주이고 공기계로 글 남겨
2일 사이에 결과확인 되었어... 그사이에 새여자가 생겼다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DNdxuFE4qM

스레주 안왕?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3x13SVIF2s

이거 스레주가 봐주는 거 아닌데 통합스레라서 타로리더들이 보고 싶으면 보는거야 봐주고싶지 않으니까 리더들이 질문에 답을 안하는거고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DNdxuFE4qM

ㅇㅎ 고마웡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kdgZ1u18+2

>>2 사용도구-타로 / 초보 3년차
이미 끝난 인연이야.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는 게 순리인 거 같아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kdgZ1u18+2

>>3 사용도구-타로 / 초보 3년차

1. 거리를 좁히기는 힘들어보여.

2. 레스주는 전혀 안 움직이고 주변에서 알아서 다가와주길 바라서 그래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kdgZ1u18+2

>>5 사용도구 타로 / 초보 3년차

1. 다소 공적인 모임에서 만난 사람인 거 같은데 상대방은  연애보다는 커리어, 혹은 지금 본인에게 닥친 일에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

2. 좀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나을 듯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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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2Zgn+DtEtCo

난 현재까지 모솔이야.연애를 하고 싶은데 내가 이미 연애한다는 소문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타로점으로 봐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 참고로 나는 오늘 시작한 완-전 야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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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5rseBWpUJI

>>7  사용도구 타로 / 초보 3년차

1. 이미 아무것도 아니게 된 인연인데… 잘될 수 있다고 희망하는 건 한마디로 망상

2. 원하는 곳에 갈 수 있을 듯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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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K5rseBWpUJI

>>8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기회가 다시 올 거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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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K5rseBWpUJI

>>17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7년도 1월~5월 내로 연애를 할 수 있는지' 로 질문을 바꿨고, 이 시기에는 괜히 이 남자 저 남자 찔러보다가 레스주만 피보는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연애할 마음 접고 가만히 있는 게 낫다고 나왔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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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IVJWcr22gA

(질문)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오빠야!
오빠랑 막 완전 친밀한 사이는 아니고 걍 적당히 친한데 (사실 완전 친밀한 사이가 될 수 없는 관계야) 되게 멋진 사람이야♥ 내가 많이 좋아하고..
1이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2. 이 오빠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타로든 트럼프점이든 다 괜찮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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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QTzka75ok

>>18 >>7이야!!고마워ㅠㅠ 한가닥희망이라도 잡고있었는데 맘비워야하나봐 올해 마지막 잘보내고 새해복많이받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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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6sy6LZ6Dwvg

(질문)
내가 금요일날 평소에 거의 안하는 안경 벗고 화장도 조금 하고 그랬단 말이야,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려고!!다행히도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봤어.


1.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2. 그 사람은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CteeIR1EBs

(질문)
재수를 하고 싶은데 확정 되었다가 엄마의 변심으로 갈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하면 잘 할 자신이 있고 구체적인 계획도 다 세웠구요..지난 날의 저를 반성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어요..그냥 대학가면 제가 거기서 잘 버텨낼 자신이 없어요 행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엄마가 완전히 재수를 허락해주실까요
2.성적밎춰서 그냥 대학 가는게 나을까요..아님 제 생각대로 재수를 하는 게 나을까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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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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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VOZeEict0k

(질문)
한회사에 사무보조알바로 들어왔는데 12월달에 능력를 인정받고 정직원이 되었어 근데 중요한건 12월말에 그니까 12월30일 내 직속상사분께서 퇴사를해서 그분이 맡은 모든 업무가 나에게 통보식으로 전달되었는데.. 인수인계 자체가 이틀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어....총체적난국이지? 말로는 회사에서 내업무의 부담을 덜어준다고 노무사나 회계사와 계약을 했다고는 하는데 나는 회사의 전문적인 틀도 아직 모르겠고 인수도 잘설명도 안되어서 거기다...멘탈붕괴가 되어서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정말 그만둘까라는 생각이 들고... 다들 회계의 회자도 모르면서 괜찮다고 다 도와주실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나는 아직 많이 어리기도 하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거든...ㅠㅠ 인수인계 메뉴얼도 진짜 엉망인데..나 여기 계속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보수는 올려준다고 하는데..ㅠ 사실 나는 돈도 지금 정말 벌어야 하고..근데 부담이 너무 이루말할 수 없어서...다들 무책임해...정말 다 그만두고 따른 알바자리 알아봐야하나..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2P4374rM7qg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내가 낯을 많이가려서 걱정되서 그러는데 한번만 봐줘 제발 해피뉴이얼ㄹ
1.이번년도에 마음에 맞는 친구사귈수 있을까??
2.좀 뜬금없지만 이번년도 애정운도 한번만 봐줘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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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7kV/C/w+kMU

알게된지 좀 된 오빠가 있어. 톡도 하고 학교에서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나 얘기도 하고, 내가 생각할때 서로 좀 친하다고 생각을 해. 그렇게 알고지내다보니 내가 그 오빠를 좋아하게됬나봐, 이성적으로.
1. 그 오빠도 내게 이성적인 호감이 있을까?
2. 혹은 우리학교에 내게 이성적인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타로로 부탁해! 그리고 새해복마니바더~

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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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sbtDLb5q6A

(질문)
1. 대학교를 가려 하는데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2. 그리고 나 이번년도 안에 애인이 생기는지 궁금해.

1999.10.07. 오전 10시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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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qpEAsRsdDR2

1.나 가수가 될수 있을까?
2.한번 싸워서 다른애에게서 놀다가 다시 온친구..믿을까?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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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1sgRym4Nf+

(질문)
1. 아, 내가, 어, 친구/동생 5명을 찾고있어,
그 친구들을 찾을까?
2.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수 있을까?
3. 대학 진학 돼나?

감사!!11!!!!!!!!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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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1sgRym4Nf+

>>30
 
참고로 7/27/00 에 태어남

숫자는 7, 6, 2

시간 모름 (미안 한국어 서툴러서)

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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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QhfSyAqbsw

1.이번년도 연애운이 궁금해!
2.이번년도 우정운이 궁금해!
누군지 몰라도 고마워 나쁜결과가 나와도 날 위해 시간을 투자해줬고 그 결과니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않고 내 운명과 맞서볼께!너무나쁘면 흘려들을수도있겠지만ㅋㅋ
2001년 11월 5일 오후2시
좋아하는 숫자는 3,7,9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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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SZQMNQDex3w

남자친구한테차엿고.. 다시만나자 잡앗더니
정을완전히뗀듯해보엿어 짜증내고..
헤어진지3일째.. 
그사람과 2달안에 진전이잇어서 다시만날수잇을까?
결혼까지생각해서 진지해

11/24/90 아침7시40분
좋아하는숫자 3 7 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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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UeicYS3bdg

>>21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딱히 연애감정이나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고 있지는 않아
2. 노노. 설령 사귄다 하더라도 의사소통이 안 되거나 서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오래 못 가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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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UeicYS3bdg

>>23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괜찮다, 나쁘지 않다 이런 부류
2. 없지는 않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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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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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UeicYS3bdg

>>24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어머니도 지금 심정이 말이 아니시네… 잘 됐으면 좋겠는데 헛된 희망을 품고 있는 건 아닐까 하면서 굉장히 혼란스러워하고 계셔

2. 두번째 질문은 집에 가서 볼게 기달기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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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ZxOp8n00c6

>>35 허류ㅠㅠㅠ 호감이 없지는 않다니♡ 너무 좋다ㅠㅠㅠ
타로 바줘서 고마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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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dR45Mo3cBck

학교에서 나랑친하지도않은 여자아이들이 요즘들어 갑자기 나의 뒷담을하는것같은데 대체뒷담을하는 이유가뭔지 알수있니?

3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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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0Qf2xjXxH2

통금이 11시까지 늘어날 수 있을까??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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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xbNdBrzvmMc

항상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미움받을 짓은 절대 안 하니까 대놓고 날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데 실제로도 그럴지는 잘 모르겠어..
1. 나 지금까지 대인관계 잘 유지해왔을까?
2. 우리반에 나를 싫어하는 애가 있어?
3. 담임선생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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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MLjP/dGk4Iw

요즘 너무 외로워서 그런지 내 인생에 남자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항상해 ㅋㅋㅋㅠㅠㅠㅠ

1. 내 연애운은 어때?
2. 내 주위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관심이라도)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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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VVwg1c9e1w

>>36 와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ㅠ 정시원서 쓰긴 했는데  초상향으로 써서 거의 떨어질 것 같거든ㅋㅋㅋㅋㅋㅋ
일단 봐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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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CQV0voy1z6

나, . .진로상으로 공부의 길이 나을까??조소과 쪽으로 가는게 나을까??어떤게 내게 맞을까???과연 내가 조소 쪽으로 가려는게 진심인가 혼란스러워.
점은 사주로 부탁해.
2001년11월5일 오전11시 여자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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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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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4 미안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늦었어

2. 재수를 하는 게 나을 듯. 성적 맞춰서 가면 당장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만족스럽고 답답하고 그럴건데, 재수를 하면 그래도 기회가 생기니까… 다만 독학보다는 학원같이 다른 사람들과 교류가 가능한 곳에서 배움을 얻는 게 좋을 거 같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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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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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GPPghjS2ws

>>38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딱히 이유 없어. 그냥 감정 배출용으로 하는 말들일 뿐이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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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BGPPghjS2ws

>>40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나이에 비해선 잘 하는데, 외부 사람들이 보기엔 다소 인위적인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 해

2. 탐탁치 않게 여기는 사람이 있을 듯. 이유는 1번의 이유로

3. 1번과 같은 이미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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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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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BGPPghjS2ws

>>41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17년도 상빈기 연애운 괜춘함

2. 응 있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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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GPPghjS2ws

아 나 왜 중간에 있는 질문을 빼먹고 했지;; 미안 잠깐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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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GPPghjS2ws

>>25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지금 다니는 회사 되는대로 빨리 접고 나오는 게 좋아. 안 그러면 진짜 후회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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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6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레스주 성향에 따라 다를텐데 굉장히 활발한 아이랑 친구가 될 거 같아

2. 썸타는 이가 생길 듯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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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7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응
2. 썸 비슷하게 갈 수 있는 호감을 가진 사람이 있는 듯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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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8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합격이 안 되거나 혹은 전혀 원하지 않았던 곳에 합격
2. 연애할만한 건덕지조차 없어보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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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9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정신적으로 굉장히x2 고통을 겪겠지만 의지가 꺾이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해

2. 굳이 자극해서 완전히 등 돌리는 것보다는 그냥저냥 같이 있는 게 나쁘진 않은데, 같이 지내되 너무 믿거나 의지하지는 마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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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30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몇명은 가능한데 5명 모두를 다 찾지는 못할거야
2. 응. 대신 레스주가 한 만큼만 결과가 돌아와
3. 간다 안 간다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어. 레스주가 대학 진학 가능성에 대해 엄청 두려워한다는 것만 나오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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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33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레스주가 변할 생각은 1도 않고 계속 이전과 같은 모습만 보인다면 관계는 끝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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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1plHezIkhQ

1. 대학 동기 오빠야. 이야기 나눠본 적은 없고. 그 오빠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혹시 이상한 여자애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2. 사촌오빠가 있는데, 사촌오빠가 날 정말 동생으로 여기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건지 너무 궁금해.
3.미얀마와 미국 둘 중에 어느 나라를 먼저 가게 될까? 두 나라 다 방문할 수 있을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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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R/AQ08Ltf+

>>50
고마워 덕분에 마음이놓인다 !! 이번한해 좋은한해되길바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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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3Hm1WMpAeQ

안녕 처음 레스단다 ㅎㅎ
바로 질문을 올리는 건가??
음 우선 난 지금 고삼이야 그니까 수능을 몇달전에 쳣어
1. 정시로 대학을 갈거야 가군 나군 다군 모두 지원햇고 다군이 다른 지역이라 개인적으로 다군이 합격하면 좋겟어 그런데 재수 생각을 하고 대학을 성적보다 좀 높게 지원햇거든 가나다군 모두 ㅎㅎ 가나다군중 하나라도 대학에 합격할 수 잇을까??
2. 사실 내 꿈은 가수야ㅜㅜ 진학하려는 대학도 과도 모두 가수와는 관련없어 엄마 몰랴 보컬학원을 다니고 잇어 가수가 될 수 잇는지는 묻지 않을게 우선 연습생이 되는게 순서라서 ㅜㅜ 내가 가고 싶은 회사가 잇는데 그 회사의 연습생이라도 될 수 잇을까??
3. 다음주에 또다른 회사의 오디션이 잇는데 합격할 수 잇을까? 이때까지 오디션보러가서 제대로 노래를 부른적이 없어 너무 떨어서ㅜ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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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rtUQh1j/U2

>>44 진짜 고맙다ㅠㅠ 덕분에 마음이 좀 편해졌엉...진짜 복 많이 받아랏!!!!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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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t1wNrMV0FQ

어으ㅡㅁ 아직까지 초면에 반말하는게 익숙하질 않다..킁 그러므로 존대
1.올해 예비중딩인데 원하는 중학교 들어갈 수 있을까요?
2.1년동안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는데 좋은 사이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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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JkyUX3RnVs

죄다 가수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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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ff5rfjg+P+

>>49 헉...정말 봐줘서 고마워..
나 사실 오기가 생겨서 열심히 해볼려구 했거든!!

근데 후회한다는게 정확히 머야?ㅠㅠㅠ 무서워질려구해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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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hzuyRLWaIU

제 명에 죽을 수 있을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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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TAI2Bo3Ogg

중간에 32번레스 누가 봐줄 사람 없니..흑흑..위에  외톨이 하나 남아있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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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khL6ky76e6

나 이번 달에 내 이상형과 사귈 수 있을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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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Gg2mtyVBqw

나 이번에 보는 오디션 합격할 수 있을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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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w1VS11aOAw

>>54

감사감사!! 혈 나 대학진학 진짜 두려워하는데... 글고 아아아아아앙!!!! 형아는 동생들을 보고싶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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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w1VS11aOAw

아, 추가질문. 형아는 궁금해서. 내 동생들은 어떻게 살고있을까? 아니면 저세상 꼴? 많은감사! <3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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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lJaF2KRZms

나 성형하면 많이 달라질까? 나 혼자서 발품팔아 병원 많이 다녔는데ㅠㅠ 정말 지금보다 나아질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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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XJ6YA8aeQ

*질문인데, 질문자가 특정 도구를 지정하지 않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아무거나 사용해서 점 봐도 되는거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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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1ltTqCyBYM

>>70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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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6
타로, 원카드.
좋은 경험이 될거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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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9
타로, 켈틱크로스.
지금 마음이 굉장히 급한 듯? 풰이스오프급은 아니겠지만 본인이 만족할 정도는 될 듯..
근데 회복기간이 좀 길지 않을까 싶어.
해줄 수 있는 조언은 조금만 더 신중하게, 놓친것이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보고 할 것.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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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5
타로, 원카드.
쨌든 좋은 기류는 만들 수 있을 듯.
하지만 결말이 어디로 튈지는 장담 못함..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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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0
타로, 3카드
1. 원하는 곳은 아니지만 좋은 친구들 만나서 재미있는 학교생활 될거야.
2. 진짜 좋아하는그나 ㅎㅎ 참고 누르지만 말고 먼저 고백해봐도 될 것 같아!

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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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lcTMuoMaFM

>>75 헐 진짜진짜 너무 고마워요ㅠㅠ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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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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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QqHqGeJ4M

사주/2년/96년 8월 19일 오전 10시 44분.
내가 죽는 방법과 죽은 후가 알고싶어요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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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UjAhLhQ5lk

>>77 별명칸은 비워야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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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UjAhLhQ5lk

>>74 정말 고마워 레스주ㅠㅠㅠ!! 사랑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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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QqHqGeJ4M

사주/2년/96년 8월 19일 오전 10시 44분.
내가 죽는 날과 함께 죽는 방법 알려주세요

*별명 칸 비울게요

*사주봐주시는거라면 감사합니다. 딱히 사주가 아니라도 좋아요. 저 방법 알수 있다면.
필요한 정보 불러주시면 더 올려드릴게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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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QqHqGeJ4M

사주/2년/96년 8월 19일 오전 10시 44분.
내가 죽는 날과 함께 죽는 방법 알려주세요

 항상 죽는거에 관해 당연스럽지 않게 생각하던게 많았어요. 이번 일로인해서 죽는다는 일과 가까워 지고 싶어요.
가까워질수는 없겠지만.. ^^ 더이상 공포에 절어있지않은 모습을 바라면서 제가 두려워하는 일을 알 수 있게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고싶어요. 제 운을 다해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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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tQ9Ofxg7Wo

전남친하고 다시 잘될 수 있을까? 내가 붙잡았는데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기다려달래... 잘 될 수 있을까... ? 나한테 돌아와주니...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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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82
타로, 3카드.
음.. 글쎄다. 내가 볼때는 돌아올 확률은 좀 낮다고 보이네.

나이트완즈-2펜타클-나이트소드
내가 뽑은건 이렇게인데 다른 의견 있는 타로러 있으면 레스 달아주..;ㅂ;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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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XrcfOM77ic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 이 오빠가 인기가 많아서 되게 짜증나ㅠㅠ 어쨌든 거의 1년을 좋아하는데 이제 못볼지도 몰라... 이 오빠가 날 그냥 착한 여동생으로 보는 거 같긴한데 그래도 혹시나싶어서..!
1. 이 오빠가 날 어떻게생각할까?
2. 이 오빠랑 나 잘될수있을까?
타로봐줘서 너무고마웡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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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tQ9Ofxg7Wo

>>83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ㅜㅜㅜ 접어야겠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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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yMvw+ddqEQ

나 내가 다니는 회사 나오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을 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 그렇다구 무작정 나오는것두 비윤리적인 거 같구 무책임한거 같아ㅠㅠㅠ정말 여기다녀서 후회할 바에는 나오는게 나은거 같은데 ㅠㅠ 내가 너무 매정한걸까?ㅠㅠ 버티기엔 너무 벅차ㅠㅠ
퇴사한다고 하면 진짜 뒤도 안돌아보는 나쁜년될거 같은 느낌이고 버티기엔 내가 잘할 자신이 없어ㅠㅠ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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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39
타로/원카드
될것같긴한데 과정이 좀 매끄럽지는 않을 듯...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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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84
타로/켈틱크로스
-켈틱으로 본 이유가 두가지 질문을 한방에 해결가능할 것 같아서.. (이 오빠랑 잘될 수 있을까, 로 통합)

남자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타입인듯? 그래서 실망을 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주변을 보지 말고 그 사람에게만 집중해서 한번 봐봐. 내가 볼 때는 가능성이 없진 않아.
그런데 남자쪽에서는 질문자가 거리를 두고 좀 벽을 치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서로를 잘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아.
경계를 좀 풀고, 조금만 더 편안하게 서로에게 집중한다면 좋을 듯.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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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msD3laEboM

>>88
헐 맞아 그 사람이 원래 좀 친절하고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서 누구에게나 착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해  그래서 혹시 나 좋아하나? 싶다가도 아 그냥 원래 성격이구나~ 하고 실망하는 게 비일비재해ㅠㅠㅠㅠ
내가 벽을 치고 있다고 느끼는 것도 맞을거야 내가 안 그러려고하는데도 그 사람 앞에선 다른 사람 대하는 것보다 조심스러워지고 뻣뻣해져 내 마음이 들킬까봐 겁이 나나봐

혹시 하나 더 물어봐도 되니??
내가 이제 그 사람과 함께하는 그 장소를 떠나 그래서 그 오빠를 이제 못볼 지도 몰라
그래서 한 번 밥 사달라고 하고싶은데 그래도 될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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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89
타로/켈틱크로스
같이 밥먹는거 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애 오빠쪽에서도 좋게 생각할 것 같고..
근데 너무 그 만남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막 어떻게든 자리를 꾸미려고하는 ..(아. 말빨 딸려서 미안 ㅠㅠ ) 음.. 데이트같이 막 이것저것 하고싶어하지.. 않으면 괜찮을거 같아.
일단 그 만남 자체가 남자쪽에서 좋은 감정을 갖는 계기자체는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질문자가 큰 의미를 부여하면 상처가 될 수 있거든 ㅠㅠ

일단 결론은 밥먹는거는 추천.
하지만 만남에서 바로 고백을 한다거나! 멀리 가니까 송별회처럼 뭐 해달라고 한다거나 특별한 만남으로 꾸미려는건 비추!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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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cImHLFBphE

>>90
너무 고마워♡.♡♡.♡
늘 좋은 날이 가득하길 바랄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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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3bEX4WqhDo

어.. 안녕?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이제 방학이라 못 본지 조금됬어(난 보충이 없고 걘 보충이 있어서 학교에 계속나와!)
그리고걔를 좋아하는 어떤 여자애가 한명 더 있어 근데 걔가 내가 좋아하는 애 보러 오늘 학교를 간다는거야!
내가 좋아하는애는 흔쾌히 알겠다그러고 (페북에서봤어) 그 여자애가 내가 좋아하는애한테 되게 적극적으로 대하거든..
내가 좋아하는애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걸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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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2
타로/3카드

질문을 좀 정리하자면, 내가 좋아하는 A가 B라는 아이를 좋아할까? 라는거지?
이성적인 좋아함.. 이런거라기보다는 지금은 아 얘 같이 놀면 재미있다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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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안녕~ 혹시 동접인가?? 우와..
 내가 좋아하는 7살 연상인 오빠가 있어!  취미생활이 같다보니 알게된 오빠야ㅎㅎ
취미생활이 운동쪽인데 운동하는 모습에 반해버렸어ㅎㅎ
나이차이가 좀 나지만 막 세대차이? 이런 것도 딱히없고 참 좋아 고민상담도 해주고 맛난것도 사주고 헿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
복채 받니? 윤종신의 탈진! 추천할게 노래좋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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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4
타로 / 3카드

예전에는 레스더에게 관심이 진짜 전혀 없었다가 최근에 좀 관심을 두게 된 것 같아.
아직까지는 딱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관계는 아닌 것 같아.
다만 이제 막 좋은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건 확실히 말할 수 있겠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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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95
오홍! 혹시 최근이 어느 기간을 말하는건지 알 수 있을까?
짐작가는 일이 좀 있어서
하나 더 물어볼게 질문많지 미안햅 ㅠㅠ
오빠가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나에게 준 적이 있어 혹시 그것도 자기 마음표현의 하나였을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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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96
아!!
그 좋은감정이란게 이성으로서의 좋은감정이란 거 맞니??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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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7
옹 잠시만 ㅠㅠ 3카드로는 안되겠네 ㅋㅋ 켈틱크로스 깔아보고 올게 조금만 기다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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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98
헐 나때문에 이런 수고를...미안하다ㅠㅠㅠ
대신에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하나 복채로! 난 기독교는 아닌데 학교가 기독교라서 어쩌다보니 성경책을 많이 접하게되더라 그 중에 심쿵한거!
나의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흠이 없구나
타로리더 너도 늘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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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연애좀하고싶은데 왜 날좋아하는 남자는없는지 ㅠㅠㅠㅠㅠㅠ너무슬프다....
올해의 연애운이궁금행
또 지금 날좋아하는사람이 있을까?
그러 부탁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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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9
타로 / 켈틱 크로스
질문을 틀어서, 오빠와 레더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로 해봤어.

음.. 오빠가 좋은 감정을 가진건 확실하다고 보여. 근데 아직 확실히 이게 사랑이다,라거나 이성적이다! 라는 확신은 없는 듯 해. 나이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감정을 가지는게 충동적이고 좀 무모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거든. 성실한 타입인거 같은데 그 때문에 좀 주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
일단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그것도 꽤 좋은 사이. 근데 연인이 된다고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ㅠㅠ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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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pXDbCVDCm2

내가 덬밍아웃을 했거든ㅋㅋㅋ 2D 애니는 아니고 연예인! 약간 좀 취향 타는거라서 말안하고 다녔는데 머리가 돌았는지 좋아하는 사람한테 말해버렸다ㅠㅜ 서로 통한다고 잠시 착각했었어. 찾아본다고 했었는데 나 괜히 쓸데없는 걱정하는걸까? 그거에 대해 별말은 없는데 나를 보는 시선이 좀 달라진 것 같아서 애정전선이 정상인지 궁금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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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101
고마워 진심으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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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56번 해줄 사람ㅠㅠ 부탁 좀 할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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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z5RER/ZA26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
다들 내게 좋은일이 생길거다 성공할거다 그러지만
정작 난 시궁창인걸?
이런 내게 다른 사람들이 기적이다 내 인생에 빛이 생겼다라고 말할수있는 일이 생길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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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x/kkzVarlU

(질문)

-현재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언제 또 만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솔직히 나랑 그사람이랑 더이상 관계가 발전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는데 너무 그사람을 좋아해ㅠㅠ

그사람과 내가 사귈 수 있을깡ㅠㅠ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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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lVYcf2zk0E

>>58 도 해주면 안될까?? 기다리고 있엉 ㅜ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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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DSrJxVAmYI

[질문]

나 빠른 시일 내에 유학 갈 수 있을까? 가서 사고같은 게 일어나진 않겠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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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vU4GuGCDh2

[질문]

올해 시험을 계속 준비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취업을 하는게 좋을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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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8V7+eKCTUE

언제쯤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만날수있을까?
고백이 와도 정말 친구이상으로는 절대 생각해본적없는 남자들만 있어서 아무감정이없기에 연기같은 연애가 될게 뻔해서 거절하는데 언제쯤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만나서 사랑할수있을까?

1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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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LTDRLNsYB+

>>56
>>58
>>63
>>77
>>80
>>86
>>100
>>102
>>105
>>106
>>108
>>109
>>110

답변 안달린 질문들이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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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WoKaI6IUk

[질문]
좋아하는 2살 차이나는 오빠한테 12월에 고백했는데 차였어...
오빠는 당황스럽다고 했고 그 뒤로 나는 어색해서 일부러 피하고있어. 이제 3월이면 접점도 없어져서 만나지도 못할텐데 오빠가 요즘 헷갈릴만한 행동?들을 하고 있어. 원래 친절해서 그런걸까?
그래서 질문은! 오빠랑 희망이 있다고 봐도 되는걸까?
그리고 자사고에 합격했는데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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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V9CtLiKGec

>>32 도 답변이없당 답변받고싶다 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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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fN2mWorgpc

타로 2년차
>>112 레스주는 전후상황 고려하지 않고 에라 모르겠다 돌진해버린 것 같아 그냥 마음이 끌리는대로!
 그 오빠분에게는 고백이 돌발적인 사건이었고 전혀 예측하지 못한 거라서 당황스러웠던거야 당황스러운 나머지 그런 판단을 내린 것 같고...둘 사이에 희망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해본다면...음..상황적으로 너에게 주어지는 제약들이 많아서 더 발전하고자 한다면 너의 희생이 불가피해져 그냥 마음을 접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보여진다 그냥 예전처럼 사사로운 관계는 유지하고 싶다면 계속 이어나갈 수 있어

자사고 입학하면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어 우울하고 계속 참아야 하는 일들이 생길 거라고 보여지는데.. 극복할 수 있으니까 걱정은 마

1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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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fN2mWorgpc

타로 2년차
>>56 1. 그냥 본인 판단 확고하고 그에 맞춰서 적절하게 행동할 줄 아는? 그런 사람으로 보고 있어

2.편한 관계는 아닌 것 같아

3.상대적으로 미얀마가 더 가능성이 큰 것 같아 적어도 지금 시점까지는..
  해외로 갈 수는 있어
두 나라 다 가는 건 카드에서도 본인이 갈 의지가 확고하고 충분히 갈 능력이 된 다고 했으니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

1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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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0ypDCEMlQN6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새로 세워지는 고등학교라서 날라리들이 많이 온다고 들었구, 우리 반에서도 나랑 같은 학교 가는 애가 별로 없다.. 가서 불량한애들이랑 어울리게 될까봐 걱정이야. 좋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까?

117
별명 :
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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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f7szMuBuP6

나도 이제 고등학교가는데 진심 친한애가 1도없어...이번에 날라리들이 많더라. 좋은친구 사귈수있을까? 불안해.ㅜㅜ 그리고 내가 호감있는남자애가 나를 호감있어할까?

1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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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데 타로라도 좋으니 답변좀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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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질문씩 점 봐줄게.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1. 그일에 대해 계속 파헤쳐 봐야할까
마치, 방금 일어난 일같이 자즈 생각하는 일이네, 고민이 많지만 이제 그만 고민하거 행동을 취하는게 필요하다. 곧 전자기기를 통해 답을 찾게 돼.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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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 6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2. 그 아이와 일을 끝마치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이성적으로 이것저것 다 따지게 되어서 그다지 좋지 않을 거라고 나온다. 부정적이야서 상세하게 풀어주면 미안하니까... 이쯤할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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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 6의 3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
과거를 의미하는 카드에 기도하는 사제가 뒤짚힌게 운수가 나빴었어. 아무튼, 벌이나 복수가 일어날거라는 기대는 오히려 실망감과 허탈감만을 안겨줄 것이니 마음을 비워보자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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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 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 >110 만난 상대를 그대로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주관이 뚜렷해서 그에 딱 맞아야 호감을 가지기에 그 높은 조건 때문에 정확한 날짜는 안나오고 6개월 내에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다거 나온다탄음식을 당장 뱉어버리고픈 충동처럼 안맞는 사람만 당분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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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Wb96vRJHC+

우와 점 스레다!
나도 물어봐도 될까?
4학년 졸업반이 되어가는데 해놓은것도 하나 없고 뭘 해야할지도 아직 모르겠어. 뭐가 되고싶은지도 모르겟고...
내가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시간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쓸 수 잇을까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그리고 나는 어떤 쪽에 취업을 하면 좋을까?ㅠ 뭐가 맞을지 궁금해ㅠ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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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 123 1.타로점으로 말발굽형 5장 카드 배열을 사용할 게. 2.난 13년부터 한 종교에서 나름 수행을 해왔어,

수제덱이라 고전 타로덱과 구성부터 다르니까 어느카드가 나왔는지 쓰는건 의미가 없기에 생략할게.
마치 진리처런 확실히 뭐든게 적힌 책이라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네. 전자기기를 통해 확답을 얻고싶은 소망도 보이고... . 카드가 질문자 상황에 맞게 나와서 마음이 좋네. 직업은 과학과 연관이 적은 걸 택하면 전망도 좋응 것으로 보여.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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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BClsP/5U8M

내가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약속한 게 있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안와 ㅠㅠ
혹시 까먹은걸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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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 100 타로점으로 12카드 배열을 통해 1년 연애운을 봐줄게.
1월은 감정적인 사랑을 할 가능성이 큰 달 2월은 천생연분을 만날 확률이 큰 달 3월은 자신을 눈여겨보는 상대가 있으나 인연이 되지 않는다 4월은 보통 5월은 노력이 부족해 연애에 않좋기 쉬운 달 6월은 보통이지만 까다롭게 상대를 골라도 좋다. 많은 기회가 있을 달이기에. 7월은 연애운이 가장 좋으나 단기간 연애에 그친다. 8월은 자투리시간더 짜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충고고 보통운 9월은 장기연애 상대를 만날 달 10월은 나쁜 달로 상대를 바꾸려하지 않는게 좋다. 11월은 호감가는 이가 많지만 연애운이 나쁘다 12월은 최악으로 덕과 부도 사랑도 없는 달이니 신을 원망하기 쉽다.

지금 자신을 좋아하는 상대는 있으나 상대가 공부하도록 놔두는 것이 이롭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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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 수제 타로 카드 78장 2. 2013년 10월부터  s단체에서 종교생활로 명상수행 중이다.
>> 102 부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좀 더 노력하여 이미지관리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 105 먼 미래에 생길 것으로 보이니 건축물을 쌓듯이 하루하루 힘내서 살아가도록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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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 125  지금은 고생을 안 하고 약속의 이행을 원하지만 지금 쯤이면 스스로도 답을 알터이다, 약속은 이행되지 않거나 기대에 못 미칠것으로 보인다.
 1. 수제 타로 카드 78장 2. 2013년 10월부터  s단체에서 종교생활로 명상수행 중이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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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9G0RXW3A5w

레스주 안녕!
내가 올해 고2가 되서 이제 문이과도 다 결정한 상태야 나는 내꿈에 더 유리하게 문과로 간상태이고!

1. 올해 잘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까?
2. 대인관계는 어떨찌 고민되ㅠㅠ 작년 2016년에는 약간 트러블이 있었거든ㅠ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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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29
1. 올해는 새로운 기회이지만 공부에 매진하기 힘들것으로 보이니 더욱 노력하길!
2. 인간관계에 보낼 시간은 생각보다 적어서 조금 나쁠 것으로 보이는 인간관계가 상당히 빠르게 지나가듯 느껴질거야. 그렇지만 감정적 타격이 클거야.

1. 수제 타로덱 78장 2. 한 단체에서 명상 수행 중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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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JgX6ItIYTs

내가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이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이 오빠랑 나 잘될 수있을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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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Wb96vRJHC+

>>124
맞아ㅠㅠㅠ딱 정해진 답이 잇엇음 좋겠어 개념서 같이 말야...
전자기기를 통해 확답을 얻고 싶어한다는건 무슨 말이야?
요새 아이패드로 자격증이랑 영어랑 공부해보겟다고 들여다보고는 있는데...ㅠㅠ 이런걸 말하는걸까? 과학과 연관이 적은 직업이라....
전문직은 글렀구만! 연구직이나! 어차피 언어쪽 전공이라 관련이 전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막상 동경하던 직업군은 맞지 않는다 하니 왠지 아쉽기도 하다ㅎㅎㅎ
점 봐주어서 너무너무 고마워>.<! 레스주 좋은 저녁 보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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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JgX6ItIYTs

>>131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 오빠와 나는 일로 만난 관계야!
올해 이 오빠가 이직을 하게됐고 난 애초에 올해초까지만 여기서 일하게 되었기 때문에  어쩌면 다시는 못 볼 사이가 될 지도 몰라. 오빠랑 1년동안 되게 잘 지냈기 때문에 둘 사이는 어느정도의 친분은 있어 1년동안 많은 도움 받았었고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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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vtaNxFS1as

인터넷 썰로 가끔 전해듣는 것 같은 운명적인 사랑을 나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언제쯤? 난 스물넷 여자야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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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31
본인은 상대방에게 깊은 호감이 있음에도 변화(교수형 당한 사나이 카드)가 찾아오게 되었어. 미래에서 두 사람의 인연은 희미해. 결과로 나온 카드를 보니 종교적 카드가 나왔어. 넓고 광활하게 친절을 행하는 게 보이내. 상대방은 레스주를 특별히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 그저 일반적인 친절을 행했던 것으로 보여.

결과가 별로 않좋아서 유감이야.
1. 직접만든 수제 타로 덱 78장. 켈틱크로스 배열법. 2. 13년 10월 이후 한 단체에서 명상수행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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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BqZlkhEl9Y

스레주안녕~ 이런질문도 되나?
나는 집을 두 채 가지고 있어 서울에 하나 경기도 하나
지금은 서울 집에 살고 있고 경기도에는 세를줬어
올해3월말이 계약기간인데 혹시 이 사람들이 계약연장을 원할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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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BqZlkhEl9Y

>>136
질문 하나 더해도 되니?
혹시 계약연장을 원하지 않는다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집을 내놓고 경기도쪽으로 가려고하는데 계획대로될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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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RguYzZtqU

내게 운명적인 사람이 있긴한데 우리가 이어질수있을까 시간이걸리더라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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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mC3vOWHCr2

>>126
고마워 연애운 궁금했는데 덕분에 궁금증이 좀 풀린것 같아 ㅎㅎ 그리고 날 좋아하는사람이있다니 두근거린다
타로 봐줘서 고맙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바라!!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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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i4XH0sYqgw

>>126 저기근데 미안한데 추가질문하나더해도 될까??안되면 넘겨줘 날좋아하는 그남자애는 어떤애인지알려줘 예를들면 나랑아는사이인지 뭐 성격이어떤지 다른사람들이 어떻게보는지 그런거말이얍...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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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두려움인지, 단순한 변덕인지. 그대로 모른척하고 떠나버렸다!
떠난 걸 후회하지는 않은데 너무 보고싶다. 미움받을까봐 걱정도 들고.
그땐 그게 최선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일방적 이별은 너무하지? 만일 돌아간다면. 그 사람들에게 미움받을지 궁금하다. 미움받고싶지않아. 무서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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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idu8aCcQKE

나는 빡대가리인가 이해를 잘 못하고 암기를 드럽게 못해ㅠ 어떻게 해야 내가 덜 빡대가리로 살수잇을까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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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3w8tcOz/qE

>>32
>>58
>>63
>>77
>>80
>>86
>>100
>>106
>>108
>>109
>>134
>>136
>>141
>>142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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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zazJg4Q6FM

안녕 나는 올해 고2가되는 고1이야 내가 일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일본에서 살고, 생활하고 싶다고 요즘 너무 나도 느껴 내가 최종목표를 일본으로 하면 좋을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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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nyCQ9nJKLU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 걸까? 이제 고3이 돼. 다른 친구들은 다들 공부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안하는 기분이 들어. 취미도 사라지고 숨만 쉬고 있는 기분. 공부를 하기는 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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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올해 고1이되는데 일본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결국 일본 대학을 갈수있을지 없을지 너무 궁금해
만약 지금 상태로 안된다면 어찌해야할지

위에 질문이 답변하기 애매하면 이번년도 고등학생 생활 어떻게 될지 답변좀!

생년월일 2001년 12월 26일
좋아하는 숫자 8,1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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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7Mzi3rQG1Q

어떠한 역경이라도 이 길을 계속가야할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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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전에 잃어버린 할아버지 댁에서 키우던 개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방법으로 실종교감을 신청 할 생각이야. 그런데 이게 정말 맞는 길 일까 싶기도 하고 이 아이를 이제와서 찾을 생각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그동안 뭐 했는지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엄마한테 이 아이가 보고싶다고 울면서 이야기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비웃음 같은 거였어 그래도 엄마한테 말해서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 이거마저 거절당하면 나는 어떡하지. 이 아이가 살아있다는 가능성은 높을까 정말 아끼던 아이인데 누가 목줄도 풀고 데려갔대.

교감 신청을 해도 괜찮을까. 결과는 어떤쪽일까 긍정적.. 부정적 중에 어떤쪽일까

001227 여자야 태어난 시간은 몰라. 엄마는 대충 3시쯤이라고 했는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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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oLUsgqlmOs

(질문) -타로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어. 근데 학년이 달라서 동갑들보다 훨씬 잦게 마주쳐, 그래서 말도 많이 못하고 정말 간단하게 인사밖에 못해. 그래도 톡같은건 맨날맨날 하는편이야. 근데 그 오빠가 좋아하기보다는 호감이 가는 사람이있데, 근데 나는 그 호감가는사람이 나였으면 좋겠거든.

1) 그 오빠가 나한테 이성적인 호감이 있을까?

2) 우리학교에서 나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는사람이있을까?


타로봐줘서 정말 고마워^^ 새해복 많이 바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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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kEOxJJUzL6

(질문)학원에서 잠깐 만난애가 있는데 지역이 너무 멀어ㅠㅠ 그래서 헤어졌고 수능 끝난뒤에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걔도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궁금해 ㅠㅠ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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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WTqMsLSbHo

(질문)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여자아이야. 좋아하는 숫자는 2랑 3. 6월 17일 오전 9시 정도에 태어난 걸로 어머니께 들은 기억이 있어. 중학교 3년 내내 친했다가 고등학교때 다른 학교에 가서, 서로 바빠서 SNS으로만 연락하던 남자 사람 친구가 있었는데, 싸워서 말이 없다가 걔가 갑자기 연락으로 미안하다고 해왔어. 이 경우엔 다시 연락을 해야 할까? 걔는 나한테 연애감정이 확실하게 있는 것 같지만 나는 걔가 그냥 친구야. 혹시 윗 질문이 모호하다면 걔랑 연락해서도 계속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 묻고 싶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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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0vGIRobmUc

(질문)
올해 고1 남자야. 2001년 3월 8일에 태어났고 태어난시각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아침9시쯤? 좋아하는 숫자는 3이랑 5야.

내가 아이돌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어머니가 반대하셔. 스무살 되기전에 연습생이라도 될 수 있을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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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AjQxNI07n+

(질문)
올해 고1인 여자야. 생일은 11월 7일.
내 꿈은 게임일러스트레이터인데, 그림 실력은 보통이거든..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거고 나보다 잘그리는 사람들도 많을건데 그냥 그림을 접고 다른 꿈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그림 쪽으로 더 시도해볼까?
2. 만약 계속 그림 쪽으로 간다면 내가 생각하고있는 대학교에 갈수있을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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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Fs9ouAadU

(질문)올해 고3이 되는 여자야 생일은 8/23 내가 내년에 원하는 과로 대학을 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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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76+8vg12E2

(질문)
1999년 9월 9일 생 아홉수에 끼어사는 사람이야..
좋아하는 숫자는 2하고 6이야

1. 나는 언제까지 대인관계에 치이지 않을 수 있을까? 대체 언제부터 편안해지는 건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서 그래..

2. 내가 미술쪽으로 가는데 올해 수시 합격 가능할까?..

3. 나의 진로 쪽으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봐준다면 정말 고마워 복채는 정말 주고 싶은데 어떻게 줘야하는 건지 모르겠어
만날수 있다면 먹을 거 사줄텐데..대신 덕담이라도..
봐준다면 올해 일은 술술 풀리고 소소한 힐링을 할 시간이 많아 질거야!
그리 축복할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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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n07dM73w9I

[질문]

 지금 반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좋아하기도 많이 좋아하는데 이 남자랑 끝이 어떨지 궁금해
 안좋게 끝나고말지, 결혼하게될지 뭐 이런것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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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OaoxcKVzIs

>>156
그냥 적정한 연인 관계에서 더 나아가지는 않을 거 같아
일단 서호가 생각하는 게 달라 가치관 같은게 다르다 그래야 하나?
안 좋게 끝나지는 않을 거 같아 냉정하고 이성적인 카드라
나중에 헤어진다면 그냥 깔끔한 이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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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0Bu1vJFkaE

[질문]
내 꿈은 요리쪽이야!
이번에 조리과가 있는 고등헉교에 진학하면서 나보다 잘하는사람, 빠른사람등등.. 나보다 나은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잠깐 다른진로를 선택할까 고민하다가도 결국 이일이 좋아서 계속하고있어
나는 요리쪽일을 하는게 과연 맞을까? 자신감이 없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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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안녕 나는 성소수자야 내가 다음주 월요일에 커밍아웃을 적으면 한명 많으면 세명에게 하려고 하는데 혹시나 나쁜 결과같은게 나올까? 예를들어 아웃팅이라던가 나에게서 등을 돌린다던가 하는 그런결과 말이야..
[질문2]
혹시나 말이야 내일(화) 졸업식인데 짝님한테 고백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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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137  타로 3년차 초보

계약 연장될거야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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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타로 3년차 초보

글쎄 레스주가 어떤 타입인지는 모르겠지만 용서받는다던가 미움받는다던가 그런 거에 초탈해서 얼굴에 철판 깔고 별 신경 안 쓰는 타입이라면 재결합해도 상관은 없어. 다만 상대방 편에서는 "이번엔 또 나한테서 뭘 뜯어먹으려고"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 불편해 하겠지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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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이어지기는 힘들 것 같은데 그 사람과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거든 그 일을 올해 안에 할 수 있을까??ㅠ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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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타로 3년차 초보

끈기가 너무 없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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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타로 3년차 초보

원한다면 그래도 좋기는 해. 그게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는 아니겠지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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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타로 3년차 초보

현 상황 자체가 레스주에게는 그닥 멘탈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야. 불안함이나 좌절감 같은 건 그냥 어쩔 수 없이 따라붙는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게 차라리 편할거야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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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타로 3년차 초보

더이상 보람도 안 느껴지고, 가치있게 느껴지지도 않고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빨리 방향을 바꿔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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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타로 3년차 초보

강아지가 아니라 레스주 자신의 멘탈을 위해서 아마 애커 신청을 하게 될거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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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금 달아주는 스레더가 있네!
염치 불구하고, 껴도 될까?
내가 썸타던 남자(지금은 남친)에게 찍접대고 들이댔던 오랜 여사친이 있거든. 그 여자애가 거의 강제로 사귀다시피 하다가 남자애가 이건 아닌것 같다고 그만두고 나랑 만나게 되었는데, 그 여자애는 나를 싫어하겟지?
싫어한다면 그 이유가 내가 본인이 좋아하는 남자애를 가로챘다고 생각하는걸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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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정말 좋아하긴 하는데, 수능 끝나고 바로 만나는 건 어렵고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거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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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미안~ 이 질문은 타 스레에 물어보고싶어서, 스루해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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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여고...여고라니....여고됐는데 나 6월안에 남자사귈수있을까...? 공부고뭐고 연애한번쯤은하고싶었는데...6원안에.남자사귈수있을지한번만 봐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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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58
>>63
>>77
>>80
>>86
>>100
>>106
>>108
>>109
>>134
>>146
>>149
>>151
>>152
>>153
>>154
>>155
>>158
>>159
>>162
>>171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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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86  타로 3년차 초보

월급을 모아서 통장에 얼마까지 쌓아두겠다 하는 목표를 세우고, 목표치만 채우면 그냥 나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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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타로 3년차 초보

유학 갈 수 있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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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타로 3년차 초보

단기취업같은 걸 시도해보길 추천할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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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32
>>58
>>63
>>77
>>80
>>100
>>106
>>134
>>146
>>149
>>151
>>152
>>153
>>154
>>155
>>158
>>159
>>162
>>171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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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덕질중인 음악가가 나중에 자신이 활동하는 분야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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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타로 3년차 초보

내 실력이 부족해서 일본유학은 해석이 잘 안 돼ㅜ 대신에 올 한해 고등학생 생활은 어떤지 봤어

어딘가의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노력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굉장히 불안하고 조급한 상태. 차근차근 시간을 들여 판단해야 할 문제를 성급하게 결정하고 선택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보는 게 필요할 거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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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타로 3년차 초보

연습생 될 수 있을 거 같아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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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타로 3년차 초보

지금 당장에 결정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면 조금 기다려봐봐.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가망이 있다/없다 의 의미보다는, 아직은 뭔가를 결정할 시기가 아니래. 2번 질문도 마찬기지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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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타로 3년차 초보

응. 가능할 거 같아. 내신이 좀 받쳐준다면, 정시만 보기보다는 수시도 도전해보거나, 타과로 입학해서 나중에 전과해보는 등 유도리 있게 작전을 짠다면 만족할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야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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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타로 3년차 초보

어떤 배열을 써도 명확한 답이 안 나와. 불안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다른 생각만 치고 들어오는 상태라고 자꾸 배열에 나타나는데, 아직은 학기 초니까 성급하게 결정하진 말고 조금 버텨봐봐. 한학기 정도 다녀보고 영 아닌 것 같다 싶으면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을 거 같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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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타로 3년차 초보

시기가 지나버려서 별 의미는 없을 거 같긴 하지만 후련함을 느끼는 카드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아마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을까 하고 짐작하고 있어. 아웃팅은 안 당할 거 같기도 하고. 이번 계기를 통해서 끝까지 연이 이어질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들이 갈리게 됐지만 오히려 레스주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가 됐을 거라 믿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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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IWSw/owvZY

나 너무외로워서 그러는데 곧 고백받아서 남자사귈수있을까??...연락하는 썸남생기는것도좋아 ㅠㅠㅠㅠ제발 누가나한테 남자좀...고등학생되는데 제대로 된연애도못하고....ㅠㅠㅠ
곧남자사귀거나 썸남생기는지 알려줭..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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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오컬트판은 가끔와서 지금 봤다..
타로 봐준거 정말 고마워. 가끔 새벽에 베란다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동물농장 보면서 울기도 하는데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해보이기도 하고.. 네 말대로 정말 내 멘탈을 위해 하게될지도 모를것같아 고마워 레스주. 좋은일만 있기를 바랄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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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zu8nnR/u7g

안녕 난 배우가 되고 싶은 학생이야 연기를 좋아해서  배우가 되고싶은데  이쁘지도 않고  아직 어리고 무대공포증도 있어서 많이 부족해 정신없이  보내니까 어느세 고3이 됬는데 이대로 쭉 나를 믿고 배우로 살아도 될지 걱정되고 긴장돼 이번년도 부터 무대공포증을 없애기위해 오디션을 볼 생각이야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볼때 아주 많은 오디션 경험을 볼껏같아 여기서 잘문 두가지가 있어
1. 1차 서류면접 합격 후 2차로 본격 오디션을 보는데 서류면접을 얼마나 봐야할까 2차오디션은 볼 수 있을까
2. 언제부터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할까 물론 직업으로
19990801 좋아하는 숫자는 7이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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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iBCNclk6Cg

>>116 인데 타로 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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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wzAGi8KvMA

(1) 내가 지금 이사를 온 상황인데 중 2  생활이 평탄할까? 그리고 혹시 학생회나 선도부 지원 예정인데 붙을까?

(2) 내 올해 연애운은 어때?


20040212, 아침 9시 쯤 출생일꺼야, 좋아하는 숫자는 3 7

부탁해!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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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O52PAbFji2

(질문)
지금 남친하고 잘될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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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veLX+wLU2U

[질문]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는 있어? 있다면 그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특징등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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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YPf/Koi0eM

>>190 타로 였으면 좋겠다 해줄사람있다면 복채는 나중에 줄수 있어 ㅠㅠ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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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BYqlMUz5qM

1. 지금내친구가 미묘하게 나랑 거리를 두고 있는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
2. 친구가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을가질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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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jDYjoO+kMw

[질문]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먼 곳으로 떠나. 그 사람과 난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연락이 끊길까 아님 영원히 좋은친구?연인?

복채: 타로를 봐준 레더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기도할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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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sA6cJCFPLc

[질문] 난 올해 고3이고 역사교육학과에 진학하는게 목표인데 좋은 대학에 역교과로 입학 가능할까? 수시로 갈 생각이야ㅜㅜ

20000101/오전11시출생/좋아하는 숫자는 3!

복채는 뭐가 좋을까...음 책 추천..? 「왕의 자살」 이라고 인종의 죽음에 관해서 다룬 책이 있는데 뭔가 이런 쪽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같아!! 책도 별로 안두껍구ㅎㅎ 근데 이건 청소년 소설이구..
아니면 알랭드 보통 「불안」!!! 이 책도 괜찮은 것 같아ㅎㅎㅎ 시간되면 한번 읽어봐!!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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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Bu5CZTrVYg

[질문]-타로
 제작년 후순 부터 멀리서 짝사랑하는 오빠가 있어. 작년에 그오빠는 고등학교에 갔고.내년에 그오빠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만약 만난다면 잘됄 수 있을까?거진 1년간 마음고생 했어. 타로로 부탁할께.. .
복채는 책 추천 할께. '의학 오디세이'흥미위주로 의학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볼 수있어.ㅎㅎㅎ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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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MnkoYvsbWg

>>194 11시가아니라 오전9시ㅜㅜ잘못말했어..!!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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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ZIiaZQd/s

(질문)
990706생이야
나는 지금 늦게 나마 음악공부를 하고 있어 유명한
프로듀서가 되고싶거든..내가 이 쪽으로 성공할수있는
걸까?ㅠ
그리구..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마주치기가 힘들어..
어디사는지는 아는데 멀리 이사가버렸지ㅠ내가 이 사람과 인연이 될 수 있을까? 친구도 안되려나..?

복채는..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honne-warm on a cold night을 추천해줄게ㅎㅎ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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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rSaa4KH7zw

(질문)
2000년 1월 19일 오후 3~4시에 태어났어.
원래 가고 싶었던 학과와 새롭게 관심이 생긴 학과가 있는데
나는 어디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
그리고 내 인연은 언제쯤 찾아올까?

복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추천 - 어바웃 타임, 인셉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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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1YWWKIOLfc

>>194
열심히 해. 좋은대학교에 역사교육과 갈 수 있을거야.

빠른년생이구나. 다른 2000년생보다 1년 일찍 고3을 하게됐네.
누구나 그렇듯 고3은 쉬운 시기는 아닐거야.
네가 흔들리는 때가 있어도 너무 걱정하지마. 너는 잘 해낼거니까.

그리고 3에 대하여.
아까부터 계속 나온 이야기인데, 너무 기준치에만 도달하려고는 하지 마.
이만큼이면 됐어 라는 생각을 버리고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이야기야.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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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1YWWKIOLfc

>>197
1.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될거야.
2. 이것도 그래.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돼.
그 사람이 어딨는지 알고있다며. 그럼 그 사람 놓치지 마. 네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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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mZ3aGr4XgM

020815에 태어났어
1.이번년도에 연애할수있는
2.다이어트를 성공할수 있겠는

복채는 이거 봐준 레더가 원하는게 이뤄질수 있기를 바라!!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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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mZ3aGr4XgM

>>201 인데 1,2번에 는 다음에 지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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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O7YGC62+bw

(질문)
1995년 8월25일 낮12시반에 태어났어.
서로 좋아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바빠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서 좋은 사이가 될수있을까
그 친구는 1996년 6월12일생이야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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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IKF9h65+1Y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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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7ax+mYrDW6

히키코모리에 할줄 아는것도 없고 미래가 엄청 걱정되는 10대 백조야.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손재주가 좋은것도 아냐 내가 성인이 되면 아빠는 직장을 퇴직하시고 동생은 고등학생이 돼. 수입은 점점 없어질테고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있고 매월마다 병원 다니는 엄마랑 내 병원비도 걱정되고..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미래가 너무 걱정이 돼. 그래서 내가 그나마 좋아하는 애견미용쪽으로 자격증을 따서 알바라도 다닐까 생각중인데 학원비도 장난 아니더라구.. 한달에 50만원정도에 2년정도 다녀야할텐데 학원을 다니게 되면 집에 피해가 갈까봐 눈치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애견미용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관리해주고 사람들이랑 만나는걸 싫어하는 나한테 잘 맞을것같고 대학교 같은곳 안가도 자격증을 딸수있는 직종인데 나 때문에 우리집 형편이 나빠질까봐 엄마한테 말을 못 꺼내겠어. 내가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집 형편이 어떻게 될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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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7ax+mYrDW6

>>205 아 맞다

여자 20001227 오후 3시쯤 이야. 복채로 노래 추천해주고 싶은데 좋아하는 노래가 대부분 일본노래인데.. 샤케미 - ERROR <- 추천하고 갈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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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7ax+mYrDW6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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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uOBJ+3O5k

이제 대학교 2학년 올라가. 연애운, 취업운이 어떨지 궁금해! 답변해주는 레스주 정말 정말 고마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꽃의 이름인 작약과 라라랜드 ost를 추천해주는걸로 대신할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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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FDvLgrxcsc

>>203
복채를 깜빡했군... silhouette - owl city 를 추천할께. 잔잔하고 감성터져.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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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HiT87WpMng

(질문)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라 내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난 미술쪽으로 가고싶고 더 자세히는 시각디자인. 솔직히 집안이 그렇게 잘 사는것도 아니야. 미술하려면 집한채는 팔아야된다잖아?? 아무튼... 내가 미술의 길을 가서 성공할 수 있을까? 괜히 미술한다고 하다가 돈만 날리고 가족들한테 피해줄까 걱정돼.
복채는 시아-샹들리에 어제부터 꽂힌곡이야!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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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올해 고삼+문과인데 내신이 너무 낮아서 정시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이거든ㅠ(모고성적도 455야) 근데 흔히말하는 스카이서성한.... 이런 라인 안의 대학교 정시로 갈 수있을까??!
방법은 트럼프점으로 해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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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o/gKZ6DpG6

요즘 친구들과 부쩍 좀 멀어진거같다는 느낌이 들어. 원래 남자애들이랑만 놀다가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려니 내 딴에 좀 힘든점도있었고, 예전에 내가 잘못한게 없더라도 여자들한테서 좀 많이 까여서 많이 어렵다고 생각도 든적이 많았거든.

1. 내가 잘못한게 있는걸까?
2. 내가 혼자만 하는 착각일까?

복채는 노래 chainsmoker의 closer 추천해줄게!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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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OFsviHvFmQ

>>58 인데
제발 질문 2번만 답변해주면 안될까?ㅠㅠ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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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991026
현재 내신이 그다지 좋지않은데 정시로는 택도없어서 수시올인해야하는상황인데 6개월안에 눈에띄는 성적변화가 일어날수있을까? 복채로는 좋아하는영화 she's the man 이랑 미 비포 유 추천할게!!
방식은 상관없어 필요한 정보 더 있으면 말해줄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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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Kx6I1gJ+ko

(질문)
990201생 오후5시쯤
올해 고3인데 수시로 대학지원할껀데 합격할수있는지 궁굼해!
복채는 좋아하는노래 bruno mars-24k magic 추천할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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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fnmrzX7Vkg

>>32  >>58  >>63  >>77  >>80
>>100  >>106  >>134  >>149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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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188  >>189  >>190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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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08  >>210  >>211  >>212
>>214  >>215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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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타로 3년차 초보

노노. 가능하더라도 되도록 만나지 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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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타로 3년차 초보

가까운 미래는 그닥 밝지 않은 편이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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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타로 3년차 초보

썸남 생길 듯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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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타로 3년차 초보

1. 생각보다 순탄하지는 않은데 너무 조바심 내진 말고 진정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아마 선도부나 학생부 뽑힐 듯

2. 연애운 나쁘진 않은데 장기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듯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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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타로 3년차 초보

한번 고비가 올 거야.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질 건데 아마 잘 이겨낼 거 같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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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타로 3년차 초보

지인 중 레스주보다 나이가 많거나, 아니면 또래 중 성숙하게 느껴지는 사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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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재수를 하게돼서 올해는 그 사람한테 다가갈 여유가 없어 그래서 내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내년에 다가가고 싶은데
그 사람한테 내가 너무 늦게 다가가는걸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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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내가 춤을 잘추는편인데 고등학교를 인문계로올라와서 어쩔수없는데 이대로 문과를 해서 나아갈까 아니면 춤쪽으로갈까?

(2) 내가 주위에 남자가별로없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 연애할수있을까 ? 연애를못한다면 왜 못하는지 알수있을까 ㅠㅠ?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노래 방탄소년단 - save me 추천할게 힐링노래야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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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ciq+uu2YSw

20020813 아침 7시 40분 즈음! 3이랑 8 좋아해.
이번 년도 애정운 넘 궁금해. . .. .
그리구 나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디자인 (액세서리) 도 관심있는데 고등학교를 어느 쪽으루 가는 게 더 나을까???
복채는 RADWIMPS의 4645! 내가 좋아하는 일본 밴드 입덕곡이야. 다른 노래들두 조으니까 들어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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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icnHsQZXco

20000720 아침 8시 쯤에 태어났어.
성적이 애매해. 학교 내에서 상반에 들어갈 정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원하는 학교를 가기도 마땅치 않아. 사실 그림 그리는 걸 더 좋아했지만 현실 때문에 틀은 케이스야. 그리고 새 반에 와서 이상할 정도로 좋은 애들을 만나서 약간 신기해. 같은 무리는 아니지만.

1. 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까?

2.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3. 동아리 회장, 혹은 부회장이 될 수 있을까? 된다면 좋을까.

복채는 VOY의 ever ever (feat.계피) 가장 좋아하는 노래야. 질문이 많아서 미안해. 그리고 잘 부탁할게, 고마워.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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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답변 좀 해줘! ㅠㅠ

2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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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3oIKWg6N8H+

000105 저녁 9시쯤에 태어났어. 지금 고3이고, 공부는 그냥 적당히 중상위권이라서 인서울 가기엔 조금 모자라고 경기권 가기엔 조금 아까운 성적이야. 그래서 지금 한국에 있는 대학을 갈지 외국에 있는 대학을 갈지 고민하고 있어. 그리고 나 한번도 연애를 해 본적이 없거든. 한번도 좋아해 본 사람이 없어서.

1. 내가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2. 한국 대학을 갔다가 외국 대학을 가는 게 나을까 아니면 바로 외국대학을 가는 게 나을까?

3.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다면 언제쯤일까?

복채는 Montgomery의 Pinata, Majestic이 리믹스 한 곡이랑 우효의 Vineyard 추천할게. 정말 좋아하는 곡이야.

2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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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axldFx0W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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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30
별명 :
주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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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305 오전10시30분
22년모쏠인데언제어떤사람이랑연애파게될까...항상난사랑받지못하는건가생각도들고ㅠㅠ
그리고지금알바하는곳에서오랴버틸수있울까???그게커피쪽인데내평생으로생각하고배워도될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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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lb1oiww2+A

20020601 午시에 태어났어. 중3인데 새학기 된 후로 반배정 때문에 맘고생 이 너무 심해. 아직까지 같이 다니는 친구도 다른 반 친구고. 언제까지 혼자 지내야 될까. 우리 반에 나 빼곤 다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 운 적도 몇 번 있어. 그래서 쉬는시간 마다 공부 조금씩 하고 있거든..

1. 반에서 친구 사겨서 3학년 생활 잘 지낼 수 있을까.

2. 그냥 나 혼자 상관 안 쓰고 공부에만 매진 하는 게 나을까.

내 질문 봐준다면 정말 고마워. 조금이나마 아무한테 기대고 싶었어..
복채는 별 것 없지만 원하는 길로 내가 대신 응원이나 기도해줄게:)

2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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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md4tntkVzGM

음... 보컬학원 다니고 있는데 다음달에 오디션이 있거든 내가 원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23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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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oi3+EYt/Ao

(질문)
20020711 이고 시간은 모르겠네ㅠ 성별은 여자! 좋아하는 숫자는 3,7,9 야

1.나는 언제쯤 내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올해의 연애운도 좋아!

2.내 진로로 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있을까? 내꿈을 찾을수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책인 향수!

23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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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4YfjTHPB1c

96년 2월 4일 7시 40분에 태어났어 ㅎㅈㅎ

내가 지금 사고싶은 오컬트물품이 2개 있거든?
창작이랑 예술에 도움이 된다는 오라소마바틀이랑 Ceeport로고 목걸이야
근데 내가 옛날에 갖고싶은거 샀다가 용돈이 일찍 떨어져서 좀 빨리 달라고 했는데 그것때문에 부모님한테 추궁당하고 물건 산거 들켜서 좀 혼이 나서 신경이 쓰이네;;

1. 내가 물건을 사는게 좋을까?
2. 만약 산다면 둘다 살까 하나만 살까?
3. 하나만 사는게 좋다면 어느 쪽을 사는게 좋을까?

복채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 울트라맨 오브 오프닝 '오브의 기도'
귀호강만큼은 확실히 할거라고 말할게 ☆_☆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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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huwSUHb9eE

자꾸누가 내 물건을 가져가 이주전에도 백만원이 넘는 폰을 훔쳐갔는데 찾을수있을까? 000817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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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fPC1o2XNg

그 사람이 언제까지 살까?

타로였음 좋겠다..

복채는 안예은 가수 추천할게! 한국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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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FeeCkyuIW+

980210, 새벽2시에 태어났어

1.내가 진심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때는 언제쯤일까?
2.현재 남자친구랑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복채는 답변자 내일하루 행복하길 기도해주는것!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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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VBd1Q9odSk

레스더들 다 너무 고맙지만 타로점이면 좋겠어! 나는 갓 대학 입학한 새내기인데 이번에 들은 동아리에서 만난 남자애가 좋아졌어. 과도 다르고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친구가 나를 현재 어떻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로는 답변자가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진심으로 바랄게! 아, 그리고 노래는 아이유의 '사랑이 잘' 추천해!! 고마워!!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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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DKjf4E38q2

질문.
나 지금 하는일 계속 해도 될까? 언제까지 해도될까?
나 지금 살고 있는 사람과 언제까지 연이 닳을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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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vo2PfBa44+

921217. 3시 3분, 여자야.

점이나 타로나 뭐든 상관없어. 지금 만나는 사람이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이 사람이 내게 돌아올지 궁금해. 그리고 돌아온다면, 오래 만날수 있을까?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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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0Epu4TWrZQ

980921 아침6시(몇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ㅠㅠ)여자
질문
1.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그 오빠도 나한테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을까?
2. 그 오빠랑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복채로는 김광석의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추천할게 정말 좋아하는 노래야!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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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8GHoMhSs1I

020709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새벽인가 밤이라고 들었어 88 여자
 지금 사귀는 사람과 오래 갈 수 있을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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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AHyrgwJJ/w

(질문) 021129 오전 10시 25분에 태어났어. 날 좋아한다는 애들은 대부분 내가 호감이 가는 애가 아니더라ㅠㅠ 지금 관심있는 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아니면 앞으로 생길까? 그리고 올해에 남자친구도 생기는지 궁금해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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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AHyrgwJJ/w

>>243 이야. 성별은 여자야!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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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Tbr5GgqPU

>>229  >>77 >>80은 동일인물이야 >>80으로 묶어줬으면 좋겠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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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j4XbIB1W1Y

문 오라클 카드, 1달차 초짜야

>>32
두 질문 모두 세븐 시스터즈 스프레드로 했고, 기준점은 현재(4월 29일, 공기-쌍둥이자리의 초승달)로 정했어. 연초에 올라온 질문이라 과거 파트가 1월~최근이고 현재 파트가 요즘, 미래 파트가 ~12월이 되도록 하는게 적절할것 같았어

1. 연애운
그럭저럭인데 별로 좋지는 않을것같아. 미래 파트의 숫자에 17번(검)이 있는데 그닥 좋지는 않거든. 부당함을 깨닫고, 언쟁을 한다는 뜻이라.. 관장하는 여신도 투쟁의 칼리이기도 하고.

2. 우정운
좋은 편인것같아. 과거 파트에 10번(분수,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다)이 있고. 미래 쪽에 7번(방문객)이 있는데, 아마 예상치 못한 사람과 친해지게 될지도 몰라

그런데 둘다 현재의 숫자에 27번, 구루가 있어.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단 뜻인데 우정과 연애가 엮여있는건가....?
으음... 해설서 보고 더듬더듬 보는 수준이라 미안해ㅠㅠ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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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j4XbIB1W1Y

문 오라클 카드, 해설서 보고 더듬더듬 해석하는 1달차 초짜야

>>100
두 질문 모두 세븐 시스터즈 스프레드로 했고, 올해의 연해운은 >>246과 마찬가지로 현재(4월 29일, 공기-쌍둥이자리의 초승달)를 기준으로 했고, 2번 질문의 경우 질문한 시점(1월 13일 3시반, 불-사자자리의 보름달)을 기준으로 했어

1. 올해의 연애운을 물어봤는데, 이미 연애하고 있는것같아. 축하해. 2번(좋아하고 있는 사람의 여부)와도 연결되는것 같은데, 과거에 8번(기사, 어떤것에 대해 헌신적임)이 있고, 현재에 15번(꽃다발, 짧고 강렬한 관계)이 있어. 다만 걱정되는 것은 미래에 27번(구루, 현실도피 앙망)이 있다는 점이야.
열렬하게 사랑했지만 짧은 만남이었고, 그래서 마음아파할까봐 걱정되.

2. 1월 시점에서 >>100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나봐. (1월 시점에서)과거 파트에 물의 삭(고독), 현재에 19번(두개의 길, 선택이 필요한 시점), 미래에 2번(음악가, 일이 잘풀림)이 있었어.
첫 질문에서 과거의 달에 물의 상현달(선택)이 있던걸 봐선 19번의 선택과 겹치는것 같고, 잘 골랐기에 연애미션 클리어인것 같아.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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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vHZkLW0J76

>>247에 이어서

다만, 미래의 2번(음악가)와 함께하는 달이 공기의 그믐달(양보)라서 좀 찝찝해. 연애운의 결말이 27번(구루)라서 더 찝찝하고.

둘중 누군가는 어디선가 안맞는 부분이 있을거야. 내색 안하고 양보하다가 쌓이고 쌓여서 터지는.... 힘내.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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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vHZkLW0J76

문 오라클 카드, 해설서 보고 더듬더듬 해석하는 1달차 초짜야

>>58
세 질문 모두 질문한 시점(1월 8일, 흙-황소자리의 상현망)을 기준으로 했고, 1번과 2번은 켈틱 크로스, 3번은 세븐 시스터즈로 했어.... 그렇다고 설명이 자세하진 않지만ㅋㅋ;;

1. 불바다다 불바다 불의달이 10장중 5장이나 나왔어 이야
솔직히 1번 질문의 결과물은 해석 잘 못하겠는데.. 아몰랑
현재에 타협(불의 그믐달)하고, 미래에 양보(공기의 그믐달)하고. 결과에 경쟁(불의 상현달)있고, 생각해봐야될 점으로 13번(제단, 암울함 속에도 희망은 있다)...... 대학 붙는거 물어보는데 왜이렇게 나온거야? 가수하고 싶었는데 오디션 결과가 안좋아서 대학간거야 뭐야ㅡㅡ

2. 질문 좀 바꿨어. 연습생이 되는것보다 가수의 길이 좋을지 안좋을지 확인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서..
일단 재능이 있는것 같아. 질문하기 얼마 전쯤에 뭔가 성취감이 있었던것 같고, 다른사람이 볼때도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다만 나중에 다른사람의 충고를 귀기울여 듣는게 좋대

3. 오디션결과는... 지못미..
달은 물의 삭(고독, 감정적으로 최악)이지만 같은 파트에 25번(반역, 창의력이나 독창성+고정관념 타파)가 있는게 위안이려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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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eSA6UZIdOo

>>247 헉대박 그냥들어왔는데 내꺼다 생각도 못했는데 고마워!! 아쉽게도 여전히 연애중은아니야 ㅠㅠ하지만 지금 짝사랑하는사람있어 !!뭐 이루어질것 같진 않지만 하하..쨋든 정말고마워!!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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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p8abqMPUmc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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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vHZkLW0J76

>>250 앗 짧고 강렬한 관계라길래 연애와 연괸지어서 생각하다보니 그만.. 짝사랑일 경우의 수도 있겠구나

초짜라서 피드백은 복채만큼 큰 힘이 되어줘
고마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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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SHu7+AJvq6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랑 이루어질 수 있을까 조만간 술 같이 마시기로 했는데...  복채는 치즈의 좋아해와 플리지의 예뻐서그래 방식은 타로든 트럼프든 다 괜찮아!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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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qC3jesCrB6

제발 누구든 점 좀 봐주라 힝 나는 1997년 11월 16일생인데 작년부터 너무 안 좋은 일들만 겹쳐서 와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2016년 겨우 끝났나 했더니 2017년도 평탄하지만은 못한 거 같아
막 엄청 크게 안좋은 일들이 겹쳐서 오는 게 아니라 자잘한 것들이라 자괴감에 빠져사는 거 같아
언제 쯤 끝낼 수 있을까 언제 쯤 나도 이렇다 할 남들처럼 소소하게 살수있을까
복채는 내 최고의 명언, 고흐 노력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고 절망에서 시작하지 않더라도 성공에 이룰수 있다.
실패를 거듭한다고 해도, 퇴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해도, 일이 애초에 의도한 것과는 다르게 돌아간다고 해도,
다시 기운을 내고 용기를 내야한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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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ArOtIrFXhE

>>183 레스주 고마워ㅠㅠㅠ 이제야 봤네ㅠㅠㅠㅠ 레스 안달릴줄알고 깜빡 잊고 있었는데 정말 고마워ㅠㅠㅠ 3월달에 커밍아웃했고 5월달에 다시 친구들 만나서 재미있게 놀았어ㅠㅠㅠㅠ 짝님한테 고백은 못했지만 그래도 친구들한테 한 것만으로도 만족할래 다시한번 고마워!! 뿅뿅♥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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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1uwB9XLy4g

(질문)
1998년 3월 24일생이야. 오후 3~4시사이 출생했어.
타로든 뭐든 다 괜찮아!

1. 썸을 타도 내가 살짝 철벽이라 좋은 인연을 만들기가 힘들더라고, 내 인생에 남자는 있을까? 올해는...? 있다면 언제쯤...?
2. 학업 관련해서 미래에 국가고시 합격하고 괜찮은 직장 들어갈수있을까..!

복채는 노래 추천해주고 갈게! - 이소라/track9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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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Z2e37sE+Ow

내가 지금 같이 다니는 내 친구랑 행복하게,관계를!이어나갈 수있을까 복채 노래추천해줄께 심규선-파탈리테 쏜애플-아지랑이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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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55 다행이다ㅜㅠ 그간 고생 많았어 레스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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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63  >>80  >>106  >>134  >>149  >>151
>>155  >>162  >>186  >>192  >>193 
>>195  >>198  >>201  >>203  >>205 
>>208  >>210  >>211  >>212  >>214 
>>215  >>223  >>224  >>225  >>226
>>228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53  >>254  >>256  >>257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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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192 타로 3년차 초보

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 나름대로 뭔가 마음속으로 정리를 해야 하는 게 있었던 거 같아. 물리적으로 멀어져야 했다던지 아님 현실적인 접점이 줄어들게 되었다던지. 지금쯤이면 어… 이미 관계가 멀어지지 않았을까 싶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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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193 타로 3년차 초보

아마 연락 끊기지 않았을까 해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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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195 타로 3년차 초보

만날 수는 있는데, 딱히 연애전선이 생길 것 같은 관계는 아냐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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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01 타로 3년차 초보

1. 연애 할 건덕지가 1도 없어…orz
2. 다이어트 하다가 실패하고 다시 계획 세워서 노력하는 게 반복되고 있는 거 같아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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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05 타로 3년차 초보

뭐… 길게 보고 시작한다면 미래를 위한 투자로써 나쁘지 않은데, 지금 당장의 기준으로만 본다면 수입은 없는데 지출이 있으니 당연히 마이너스 상황이 벌어지겠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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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08 타로 3년차 초보

1. 연애운 :  나쁘지 않아
2. 취업운 : 단기간에 돈을 빡세게 벌고 싶으면 공장알바도 괜찮다고 하긴 하더라고. 자세한 질문이 없어서 내가 읽을 수 있는 범위는 여기까지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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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10 타로 3년차 초보

예술혼만 불사를 수만 있다면 금전이나 성공같은 건 상관 없다 이런 마인드면 괜찮은데, 돈벌이도 걱정되고 직업 만족도도 의심스러운 상태라면 예술 쪽은 비추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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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11 타로 3년차 초보

노노. 현실직시해서 성적 맞춰 들어가거나 아님 그만큼 노력하거나 둘 중 하나를 해야지.

내가 알기론 정시 평균 1.2등급~1.7등급(최대 평균 2등급) 이내여야 서연고 서성한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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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12 타로 3년차 초보

글쎄… 무슨 문제가 있어보이긴 하는데 잘 모르겠어. 레스주 스스로의 생각에 갇혀있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는 아마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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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14 타로 3년차 초보

질문을 남겼을 당시보다는 좋아졌을 거 같아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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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15 타로 3년차 초보

수시 합격 가능할 듯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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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3 타로 3년차 초보

그때쯤이면 레스주 마음이 바껴있을지도 몰라. 조금 늦었기도 하고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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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4 타로 3년차 초보

1. 문과공부나 춤 쪽이나 둘 다 나쁘지 않다고 나왔는데, 굳이 선택해야 한다면 역동적이고 표현의 자유가 있는 쪽

2. 올해 연애운 괜춘한 듯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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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63  >>80  >>106  >>134  >>149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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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226  >>228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53  >>254  >>256  >>257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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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5 타로 3년차 초보

1. 애정운 괜춘해
2. 글쓰기 쪽으로 가면 감수성이 강해지고 디자인 쪽으로 가면 현실감각을 좀 더 익힐 수 있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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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6 타로 3년차 초보

1. 괜찮을 듯
2. 교우관계도 괜찮을 듯
3. 회장/부회장 안 됐거나, 됐어도 그닥 좋아하지 않을 듯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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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F1fRc0RtWg

>>271
헐 너무 고마워 잊고 있었던 질문인데...

혹시 추가질문 될까? 그 사람의 현재 나에 대한 마음은 어때? 날 생각하고 있을까? 가끔이라도..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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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ucCvhN7Inw

질문해도 될려나.. 내가 원래 예체능 생각하고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서 젤 못하는거야 난 이게 내가 젤 잘하는 건줄 알았거든..그래서 그만둘까 말까 고민하는데 또 안하면 너무 힘들것같은거야...ㅠㅠㅠ 내가 좋아하는걸 포기하는게 쉽지는 않잖아 하지만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고..솔직히 재능이 어느정도 있어야하는데 아예 없는 것 같고..ㅠㅠ
그만두고 그냥 심리학쪽으로 돌리는 게 좋을까? 아님 그냥 예체능 쭈욱 하는게 좋을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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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4cpU1IAN2w

전에는 안꾸미다가 이제 좀 꾸미고다니는데 그래도 내주위에 남자라곤없어ㅠ 다른사람들말로는 그래도 많이 용됐다고 하는데 그냥 예의상하는 말인지 싶을정도로 남자가없어 다른애들 다 남자만나서 번호도 따이고  잘사귀고 그러던데..
1.지금 현재 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있다면 내가 맘에들어한적있는 사람일까?
2. 곧 남자한테 번호따이거나 연락하고지내는일 있을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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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QT/2cJWRsE

>>264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ㅠㅜ 아직도 말을 못 꺼내는 상황이긴 한데.. 집안 형편이 어떻게 돌아갈지 지켜보고  생각해봐야 겠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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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6FX6bSXoQc

나한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음,전반적으로 내 인생의 연애운에 대해서 궁금해.
19991011이고 오후 5시에 태어났어. 수단은 뭐든 괜찮으니까 점 봐주세요~~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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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hwUMEI/bMw

>>270 답해줘서 고마워~~! 대학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마음이 많이편해진것같아!!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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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P5NaTxN+Eg

>>246 고마웡ㅜㅜ이제봤어 근데 우정운은 안 좋다 친해질줄몰랐던 애들이랑 친해지긴했어 한명은 멀어졌고 한명은 안맞지만 연애운도 맞는거같아!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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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ykN3YAawc

나는 어떤거든 괜찮긴한데 왠만해서는 사주였으면 좋겠어ㅠㅠ
난 94.1.5고 해시에 태어났어 신랑은 92.8.20 술시에 태어났어
난 아직 일하지는 않고 신랑이 이번에 어쩔수없이 직업을 바꾸게 됬어 여러곳에 서류 넣었는데 딱 한곳만 붙었어
어쩔수없이 거기로 취업하게 될거같은데 우리가 잘 살수 있을까? 궁합은 나쁘진 않아! 애기 둘 있는데 아직도 꿀떨어져~ㅎㅎ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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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zAX24j7lEY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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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b6i7W9QHr+

지금 사귀게 된 사람이랑 잘 될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불안형 애착이라서 음... 모르겠어 그 사람 날 안좋아할 것 같아....
타로였음 좋겠고
복채는 Imagine Dragons 노래 추천할게..! 좋아!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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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eX3GqkFxTY

>>285 오 나도 그 노래 좋아 하는데!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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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eX3GqkFxTY

아 뭐래 나도 걔네 좋아하는데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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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Ctf0jr5hXo

(질문)
1990년 9월 29일생이야(양력), 오후 6시15분에 출생했어. / 남편이는 1989, 05,04일생 시간은 모름..
타로든 뭐든 다 괜찮아!

1. 아이를 가져도 될까, 가져도 된다면 언제쯤
사실 경제 상황이 안좋아서 정말 낳아도 될지 아님 평생 둘이 살아야 할지 걱정이야

2. ㅠㅠ 일은 그만둬도 될까
직장다니고있고 부업으로 조금씩 인터넷 판매 하고있는데 그렇게 잘 되는편은아니고 아직 키우지도 못함..키우는단계야
물론 일을 그만두면 아이를 낳아 기르게 되겠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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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28 타로 3년차 초보

1. 안정지원 하게 될 듯
2. 아예 외국대학으로 가는 게 나을수도 있어
3. 화끈하고 리더십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듯 하네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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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0 타로 3년차 초보

1. 아직 감정 통제가 미숙한 이성을 만나게 될 듯. 성욕이 왕성한 편
2. 이미 그만뒀을 거 같은데
3. 이미 마음이 바꼈을 거 같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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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1 타로 3년차 초보

1. 아마 지금은 괜찮아졌을 거 같은데
2. 노노. 그건 정신건강에 별로 좋지 않을 거야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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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타로 3년차 초보

아마 불합격. 원인은 너무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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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타로 3년차 초보

1. 연애운 나쁘지 않아, 쏘쏘함
2. 좀 많이 헤매게 될 거 같아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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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타로 3년차 초보

사야 한다면 ceeport 쪽. 하지만 구매하게 되면 부모님과의 싸움은 피할 수 없다고 하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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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타로 3년차 초보

찾았거나, 새걸 샀거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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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타로 3년차 초보

1.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할 거 같아
2. 지금 좀 고비가 찾아온 듯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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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마음이 없지는 않은데 음, 뭔가 좀 급해보여. 군 입대를 빨리 하려고 한다든지? 안 이어진다는 건 아닌데 좀 애매하긴 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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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타로 3년차 초보

1. 이미 마음 속으로는 답을 정해놓고 있는 거 같은데
2. 글쎄… 서로 이해관계가 안 맞게 될 때까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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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타로 3년차 초보

안 돌아왔거나, 돌아왔대도 레스주한테 썩 좋지 않은 형편. 상대방이 쫌 나쁜남자 스타일인 거 같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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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타로 3년차 초보

썩 관심있어 보이지는 않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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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타로 3년차 초보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있거나 아님 권태기에 접어든 거 같아. 그도 아니면 헤어졌거나. 여튼 현재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냐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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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타로 3년차 초보

1. 상대방은 아무런 관심도 없어
2. 올해 연애운 괜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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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타로 3년차 초보

그닥…? 결정적인 매력같은 게 서로에게 부족했던 듯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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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타로 3년차 초보

지금은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어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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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타로 3년차 초보

1. 올해 연애운 나쁨. (물리적으로)사람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여튼 제한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아
2. 국가고시 준비에 크게 힘들어하지는 않을 타입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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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24 (양력) 오전7시 출생
 아무거나 괜찮음

고등학생이고 친구 A,B와 나 이렇게 친하게 지냈는데 한달 전부터 A,B가 짝이 된 이후로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대화에 날 안끼워주기 시작했어 심지어 내가 끼어들어서 대화를 시도해도 그냥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당한다.... 대체 얘들이 왜 그러는지 궁금하고 계속 친구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있을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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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7 타로 3년차 초보

어느정도의 사적인/감정적인 선만 지킨다면 문제 없을 거 같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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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80  >>106  >>134  >>149  >>151
>>155  >>162  >>186  >>198 >>203
>>277 >>278  >>280  >>283  >>285 
>>288  >>306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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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p/7quDNDl6

19961025 20시57분 여자
1. 나 지금 알바하고있는곳 계속 하는게 좋을까...?ㅠㅠ 약간 스트레스받고있긴한데 계속하고있거든

2. 나는 언제 연애하게 될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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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Xcp7pzBQ5s

1.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의 나의 친구관계는 어떨까?
2. 내가 지금 원하는 대학교 학과나 그때의 내가 원하는 학과를 갈 수 있을까?
3. 고등학교 졸업 전에 남자친구 생길까?

점보는 방식은 타로 트럼프 오라클 등 상관없어! 부탁할게!
복채는 책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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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1CqzoLkm6

20010518 낮 12시 출생 여자

1. 학교에서 같이 다니고 있는 애들때문에 너무 힘들어. 언제쯤 나아질까? 어떻게 하면 나아질꺼?

2. 내가 언젠가는 누군가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게 언제쯤이고, 그 사람과 이어질 수는 있을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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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qS6UR9iM+

19960803 이고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 오전 8시~오후 2시 사이 출생 여자

1. 어학연수가서 출석률 때문에 다녔다는 확인서를 못 받았는데 혼나지는 않겠지?

2. 언제쯤이면 부모님이 혼내든 말든 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까.

3. 한 학기만 더 들으면 졸업인데 취직 금방 할 수 있을까?

4. 과연 언젠간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을까?

복채로는 렛츠! 하이큐 1,2권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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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uJoaVh39AI

무슨 점이든 상관 없어!! 이번에 시험 본 거 성적이 어떻게 나올까??
복채는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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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FD9QMYWLwU

1996 2월 4일 오전 7시 40분에 출생한 여자야 ㅎㅈㅎ

1. 이번 학기 성적 잘나올까?<내가 하도 심하게 말아먹어서
2.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 알고 하고도 싶은데 전혀 움직여지지도 않고 움직여도 잘되지를 않아, 이걸 극복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3. 내가 한 학기를 휴학했는데 조기졸업을 위해 계절학기를 들을 생각이야
계절학기 신청에 성공할 수 있을까?

점 방법은 어떤 것이든 오케이
복채는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2기 오프닝 'DIE SET DOWN' ^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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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UPNYcuyrA6

난 한번도 연애안해봤어 궁금한건 내가 곧 만나게 될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 만약 나한테도 남자친구가 생기게 된다면 말이야 그리구 그 사람은 내가 알과있던 사람인지도 궁금해! 타로였으면 좋겠어
복채는 뭘로할지 생각좀해보고 줄게!ㅎㅎ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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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WQM7NDUvZo

>>315 수정!
모레딕이라 오타가 났는데 몰랐어

내가 알고있던 사람인지!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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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4rzPtLxe+E

1999 05 17 오전10시좀넘어서 ! 여자
나는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나이차이는 10살 !! ㅜㅜㅜ 아무래도 선생님을 좋아한다는게 조금그렇지만 그선생님도 내가 선생님 좋아하는거 아시거든 ! 근데 여자친구가 있을지도 모르기는 하는데 그쌤과 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ㅠㅜ 12월 4일에 고백해볼려고하는데 그것도어떤지 ! 그선생님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복채는 정재욱의 가만히눈을감고 추천해줄께 진짜좋아ㅠ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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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mSd8d0iIuQ

1999.12.03 오후 3시 7분.여자!
나 내가 정말정말 절실하게 가고싶은 대학이 있는데 성적이 조금 모자라... 최저로 들어간사람보다는 좀 높은데 그래도 평균이랑은 좀 떨어져서 ㅜㅜ ... 면접도 안보는데다가 교과100이라서 엄청 조마조마하고있다...아직 원서는 안넣었지만
나 정말 거기 꼭꼭 붙어야하거든 내가 그 과를 나와서 앞으로 어떻게할건지 미래계획도 다 세워놨는데 ㅜㅜㅜㅜ 지금 보고 안되면 빨리 2차 인생계획을 세워야하거든 !.. 암튼 질문은 내가 이 대학에 붙을수있을까? 붙는다면 기숙사도 들어갈 수 있을까?? 해주면 나중에 결과나오면 꼭 피드백하러와줄 수 있어!!
 좋아하는 숫자 한 5개정도 뽑으면 3.8.19.23.47
복채로는 영화 '원스(once)'ost 'falling slowly' 추천해줄게!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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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Remzmb2iU

1.수시 붙을 수 있을까?
 2. 내가 원하는 모의고사 그래프가 나올 수 있을까?
 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이루어질 확률이 얼마나 될까?
 4. 수능 성적 최고점 찍을 수 있을까?
어떤 종류이든지 상관없어! ㅠㅠ 복채는 찰리 푸스의 See you again이야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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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Remzmb2iU

>>319 혹시몰라서 2000.03.21 시간은 잘 모르겠어!

321
별명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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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7mYYkcrtvs

아재인데 댓글달아도 될까?
1979.7.12  오전 11시즈음
지금하는일은 전공살려서하는 강사인데 적성에 안맞는거같고 나도 하기가싫어 쉬고있는데
이일을 계속할지 내가 원래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그걸해야할지 고민이야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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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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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XPIjMyBVaE

(질문)
사주 타로
93년 3월 24일 오전 8시 30분에 태어났어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결혼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좋아하는 숫자는 4

복채로는 내가 요즘 즐겨 부르는 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추천할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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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YhPAkpY8CI

질문해도 될까?
2000.02.21
조금 있으면 시험이야(기말고사), 학교에서는 내가 우수반(성적이 상위권에 있는 아이들만 모아둔 반)에 있어. 때문에 성적이 떨어지면 바로 내려가야 해. 기말고사 말이야..좋은 결과가 나올까? 등급도 알려주면 좋겠지만(중간+기말+수행으로 등급이 나와. 중간고사는 잘친 편), 현재로는 기말고사의 성적을 가장 알고싶어.

복채는 책. '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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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7CEQ+IWz32

질문할게! 2001.11.20
일단 나는 한국에 살지 않고 외국에 살아. 근데 요즘들어 학교에서 나와 엄청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한국여자애가 우리학교에 전학왔을때 내가 엄청 잘해주고 나와 친하게 지내던 애들한테 소개해주고했는데, 요즘엔 걔가 내 친구들이랑 놀더라고. 저번에는 어떤 사건때문에 좀 다툼이 있었는데 걔는 사과는 하지않고 변명만 하길래 걔가 어떠한 말을 하던 난 씹었단말이야. 그 다음에도 날보고서 사과는 커녕 말도 안걸고, 방학인데 내 친구들이랑 나빼고 만나서 놀고.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면 내가 그 한국인여자애대신 다시 내 친구들과 걔보다 더 친하게 지낼수있을까?

복채는 노래, adam levine의 lost starts 추천할게. 고마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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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xNXfyNX5HE

1999.10.11 5시 즈음(오후
수단은 아무거나..
고3인데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지가 궁금해.
그리고 내가 작가로서 성공할 수 있을지 알려주면 좋겠어!
복채는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 이야.진짜 좋은 노래니까 들어줘!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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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EyaSifXYDSA

1996. 11. 6. 축시 여자
수단은 아무거나!
복채는 크루셜스타의 비스듬히 걸쳐를 추천할게!

입학할 때부터 호감 있던 오빠가 있어.. 물론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았지만, 최근들어서는 어느 정도 말도 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좀 희망이 좀 있어ㅠ
그래서 연애 관련으로 질문을 하려고 해..
1. 그 오빠랑 잘 될 수 있을까?
2. 만약에 잘 된다면.. 그 오빠가 좀 구속 받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내가 집착을 한다던가.. 그래서 오래가지 않을 것 같은데, 진지한 관계로 갈 수 있을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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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Olb2u+kQpU

>>305 올해 연애운이 안 좋다니...ㅠㅠ 조금 슬퍼지네! 확실히 사람은 많이 만나지만 물리적으로 친해지기 힘들었던 것 같다! 점 봐줘서 고마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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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Yz0/2KyZZU

올해 시험 합격할수있을까? 1991.7.5 일 아침 7시40분생이야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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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bHSbo1m+3Y

질문해도될까?
1.내가친구관계가썩좋지는않은데올해그관계를완벽히좋게정리
할수있을까?
2.올해 좋아하는사람이랑이어질수있을까?
수단은아무거나해도괞찮아!
복채는 이거는취향에는맞을지는모르겠지만 아젤리아의망령이라는
노래인데 jpop그쪽인거같아 그쪽에관심있으면들어봐도괜찮을거같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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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dEzUBmUZuI

질문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하려고 하는데
(자세히말하기가 힘이들어요. 말하기 힘든주제라서..)
그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하지않는다면 다른 선택지가 있는걸까요?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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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ioCgggkZII

질문할게, 점은 어떤 형태든 자신 있는 걸로 부탁해.
1987년 양력 9월 28일 생, 12시 경에 태어난 남자야.
질문 1. 최근 시작 한 사업을 그대로 계속 해도 좋은 지?
질문 2. 지금 너무 외로운데 여자친구는 언제쯤 생길 지?
질문 3.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 지?
부탁해. (_, _)
복채는 루이스 폰시의 despacito 저스틴비버 피쳐링한 버전이 제일 좋아!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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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8CK7JCN2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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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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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8CK7JCN2qk

타로 6개월 입문자

>>309 1.스트레스 받는데 약간 돈때문에 어쩔수 없이 일하고 있는거같네. 그만둘 경우엔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날거라고 한다. 너무 당연한가?

2. 기다리지 말고 표현하라고 나오지만 중요한 결과 부분(연애를 하게되나)이 글쎄올시다 스럽다...
사족) 타로로도 이걸 볼수는 있다던데 수비학? 인가 그걸 모르면 어려운 질문이라 2번질문은 패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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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8CK7JCN2qk

타로 6개월 입문자

>>310 1.졸업 할때까지 몇번 친구관계에서 가벼운 말다툼정도 투닥거림이 있을 예정
2.노력이 필요하대
3. 이성과 레스주를 동등하게 생각하고 이성에 대한 기대를 줄이면 가능하다고 나오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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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eulG/zcPmU

질문하고싶어! 복채라고하기엔 미안하지만 교문앞병아리-대가리 박고 자살하자(....)라는 노래가 있는데 쓸데없이 긍정적이라서 좋더라.줄수있는게 없어ㅜㅜ

1.친구들 사이에서 항상 중간에 끼어있는, 어중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졸업하기 전에 충돌이 있을까? 있다면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하는게 좋을까?

2.부모님이 시키는 일+학교에서 나오는 과제+학원 과제+내가 하고싶은 일들을 전부 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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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ASS8taWBlg

질문 할게, 복채는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노래야 유승우-선(Feat.우효) (45.7cm) 뭔가 썸일까 아닐까 헷갈려 하는 노래인데 유승우랑 우효 음색이 진짜 좋아!

2001.04.25 사(巳)시 (정확한 시간은 모르고) 여자

그냥 요즘 고민거리가 많은데 그 중 가장 궁금한 거 세 개만 부탁해도 될까?

1. 자퇴를 계속 생각 중인데, 자퇴를 하는 게 좋을까? 하는 게 좋다면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2. 친구 관계가 정말 나쁜데, 언제까지 이럴까? 내가 진짜 사이 좋고 편한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

3.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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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qd+ykhCdfo

>>335 타로봐줘서 고마워♡♡ 늦었지만 좋은하루보내고 내일도 좋은하루보내길 바라!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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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yWHv9Iut42

>>311 타로 3년차 초보

1. 이 질문 왠지 지금은 딱히 필요한 질문이 아닌 거 같은데 필요하면 말해줘

2. 레스주가 너무 성급하게 결론짓는 습관이 있는 듯. 조금이라도 안 맞거나 원하지 않는 모습이 보이면 바로 '아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닌가 봐' 하면서 떠나버리는 거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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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yWHv9Iut42

>>312 타로 3년차 초보

1. 이것때문에 발목 잡힌 일이 그 사이에 있었을 거 같네. 아님 마음의 짐이 엄청 커졌던가

2. 레스주가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을 때 . 구체적으로는 금전적 부분+ 마음 내키는대로 싸지르면서(…) 살고 싶은 욕구를 통제할 수 있을 때

3. 근시일 내에 정규직은 불가. 알바를 할 수는 있는데 그마저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아

4. 지속적인 관리를 할 자신이 있다면 나쁘지 않아. 하지만 오래 키우지 못하고 파양시킬 확률이 높다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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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yWHv9Iut42

>>313 타로 3년차 초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서 공부중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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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yWHv9Iut42

>>312
4번 답변에 덧붙이면 그나마 좋은 상황이 파양인 거고, 현상태로 봐서는 그냥 유기시킨다든지 관리가 안 되서 죽게 된다든지의 상황도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키우지 마. 아무것도 모르는 반려동물한테 몹쓸 짓 하지 말고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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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타로 3년차 초보

1. 썩 만족스럽지는 않는 듯
2. 동기부여가 될만한 게 필요한 듯. 게임으로 예를 들자면 퀘스트 완료 후의 보상 같은 거
3. 계절 성공했을 듯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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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dDzIgIH1oo

>>63  >>80  >>106  >>134  >>149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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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326  >>329  >>330  >>331  >>332
>>336 >>337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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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dDzIgIH1oo

>>321 타로 3년차 초보

사실 6월 말인가 7월 초에 한번 보고 7월 중준 쯤에 한번 봤었는데… 안 알려줘서 미안. 막 그만뒀을 당시에는 일단 아무것도 선택하지 말고 기다리라는 내용이 나왔고, 두번째로 봤을 땐 (꿈과는 관계없이) 금전적인 이유로 조만간 일자리를 구하게 될 것이라고 나왔었어. 지금은 뭐랄까… 뭔가를 선택해야 할 때 비단 모든 조건을 충족할 수는 없게 되더라도 최소한 정신이 덜 고통스러울 길을 고려해보는 게 좋을지도. 거의 헬붕 상태인데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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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타로 3년차 초보

헤어진 거 같은데…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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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타로 3년차 초보

반반이라고 자꾸 나오는데 뭘까. 간신히 턱걸이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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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타로 3년차 초보

상황에 다소 수동적으로 처신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싶어. 이전 친구들과의 관계 회복이 수월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 그래도 주변에 레스주와 마음이 맞는 사람이 분명 있고 그 사람들과 잘 어울리게 된다 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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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dDzIgIH1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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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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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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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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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qmEEb8ES9+

>>331 타로 3년차 초보

뭘 하려는지 모르겠어서 말을 못하겠네.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긴 하는데, 전반적인 분위기로는 레스주가 어떻게 할 예정인지 선택을 했건 안 했건 어차피 그건 생각일 뿐이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가 않아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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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wjP4o2rOc

내 카메라 렌즈 돌려받을 수 있을까?
중고거래하다가 중간에 꼬여버렸거든..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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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TSwLhlkeV2

사주 타로
1994.05.06 22시 15분

질문)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고비인데 헤어져도 될까? 권태기인지 잘 모르겠어. 내가 맘이 좀 식은 것 같아.
그리고 다른 남자애가 약간 마음에 들어오는것같아. 그애는 내가 과거에 짝사랑했던 애야. 내가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하고 좋은지 모르겠어. 지금 남자친구를 계속 만날지, 헤어지고 그애를 만날지, 헤어지고 아무도 만나지 말지.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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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EYqvaS68i+

2003 0630 12시 6분

나한테 이상한일들이 많이생걌어서 그거에대해 좀알고싶어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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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gbwScpBHuM

1998년8월10일15시28분

지금 반수생인데 내가 서울대 정치외교학과에 합격할수 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구피-다 잘될거야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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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gbwScpBHuM

357(바로위)스레더인데 또 질문할게
내가 책을 쓸건데 많이 팔릴까 궁금하고
앱을 개발할건데 크게 히트칠까 궁금해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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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i9m5O5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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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nvAEZGcI4s

19980316 오전 10시30분 여자
좋아하는숫자는 3
나한테 정말 친구라생각할수있는 친구가 생길까?
그리고 남자친구도 생길까?
복채는 : 주니엘 everesting sunset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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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Fm0yjPzySA

>>353  타로 6개월 입문

결과적으로만 보면 돌려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것은 '있다'야
근데 과정이 험난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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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k2ZIawIYg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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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7BXw4y+KIs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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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sP84jbVqeM

19990121 오전 3시쯤 여자
좋아하는 숫자는 21
질문)내가 사실 게임 상에서 만나게 된 사람을 좋아하게 됐는데 어쩌다 4일 커플됐다가 걔가 날 대하기 힘들다고 친구로 지내는게 나을거 같다고 해서 깨졌어...사실 아직도 좋아하는데 요새 들어서 대하기가 너무 힘들어.....게임 같이하자고 말하고싶고 그런데 불편할까봐 말 못하겠고..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까ㅜ.ㅜ
역시 사귀는건 무리겠지...

복채는 에이핑크-꽃잎점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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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shwU3r2Gqk

미답변 질문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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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357 >>358 >>359 >>363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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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Fi3gNkkpo6

19961013 태어난 시간은 잣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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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Fi3gNkkpo6

19961013 태어난 시간은 자세히는 모르고 낮인 것만 알고있어 여자
좋아하는 숫자는 3

1. 지금 엄마와 사이가 틀어질대로 틀어진 상탠데 완벽히 회복될 수 있을까?
2. 남자친구와 꽤 오래 교제 중인데 계속 사귀어서 결혼할 수 있을까?
3. 친구가 많이 없는 편인데 나중에라도 마음맞는 친구가 많이 생길까? 싸운 친구들과도 화해할 수 있을까?
4. 이건 허무맹랑한 질문이기는한데 가능하다면..! 내가 지금보다 더 나이먹었을 때 돈 걱정안하고 살 수 있을까?

복채는 제이레빗의 웃으며 넘길래 라는 노랜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라서!
질문이 너무 많아서 다 답변이 힘들다면 몇 개만 답변해줘도 정말 감사할 것 같아! 고마워!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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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wTiBhclrpw

1.지금 내가 사귀는 남자가 내년에 날 사랑할 가능성이 있을까
2.그리고 그 남자의 현재 나에 대한 속마음을 알고싶어
3.재수하는데 내가 준비하는 대학에 붙을수있을까

타로점이나 아무거나 쉽게 되는거 다 괜찮아
해주면 정말 감사할거야 부탁할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 이터널 션샤인 추천해줄게
노래는 스탠딩에그의 stay away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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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3z/DqrTMfI

내가 내년 5월까지 남친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해ㅠㅠ 생일은 4월달이고 좋아하는 숫자는 4!
복채는 꼭 줄테니 알려줘ㅠ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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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LwQwNtk+nc

나는 1998.12.13 새벽2시00분에서30분 사이에 태어났어!
지금 간호학과가고싶어서 반수하는중인데 전문대 임상병리 휴학했어!
내년에 4년제든전문대든 간호학과 갈수 있을까?
내년에 남자친구는 사귈수 있을까!?

복채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책이야:)
수고해줘서 고마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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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Q6lmYG1nnw

질문할게! 나는 99년 12월 18일생 여자야
1. 다음주부터 원서를 쓸 것 같은데 서경대를 적성전형으로 넣으려고해 적성고사가 9월 23일에 있는데 지금부터 죽을각오로 공부해서 붙을 수 있을까? 참고로 과는 화학생명공학과로 넣으려고 그리고 내신은 5~6사이야
2. 1과 마찬가지로 성결대를 적성으로 넣어야 할지 모르겠어
담임쌤이랑 상담해보니까 성결대 컴퓨터공학부로 넣으면 소신지원이라는데
여기는 10월 28일에 적성고사를 봐
그런데 내가 지금 고등학교에서 정보시간에 하는 코딩을 잘 못해 안하는 것도 있지만.
그러나 나는 상황이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니라서 붙으면 무조건 이쪽길로 어떻게든 해보려고 문제는 그렇게 해서 나중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열심히 하면 붙을지, 만약 붙는다 하더라도 나중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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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FSMP093zu6

타로 6개월 입문

>>280 전반적인 연애운은 생년월일을 써 줬길래...
 사주쪽으로 년주 월주 시주 일주만 알아 봤는데 단편적인 정보라도 괜찮으면...
아니다
어차피 실시간으로 레스주에게 답을 원하는지 원치않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니 일단 쓸게

전반적 인생 연애운이 특출나게 있는 편은 아니야.
근데 '연애운'이라는 것은 잘못 나가면 살(대표적으로 도화살) 등등의
개념이 될수도 있는 거거든? 연애운이라는 개념이 좀 뭉뚱그려져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연애운을 기다리기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방향으로 직접 개척해 나가야 할 것 같아.
부드럽게 쓴다고 썼는데 쓰고보니 충고질 같아서 미안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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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7Sl7F3drFQ

2000.10.27 오후 2시 45분!

질문 1. 지금 애인과 잘 될 수 있을까?
질문 2. 최근 공모전을 넣었는데, 수상할 수 있을까? 없다면 지금 할 수 있는 대책은 뭘까?
질문 3. 미술로 최근 전공을 바꿨어.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

복채는 amazarashi의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것은' 추천할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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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7Sl7F3drFQ

>>372 오컬트 경력은 손금을 적당히 볼 줄 알아. 이건 할 수 있는 걸 깨우친 것이라 경력으로 말하기는 뭣하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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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GTgdx70T3o

질문할게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그사람은 다른사람을 좋아하는거  같아. 꼬실 수 있을까?내가 고백해도 될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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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VspBJ8PcA

1994년 4월 26일 (음력) 오시
너무 급한데 사주나 타로나 다 괜찮으니까 봐줄 사람 있을까

일하는 곳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은 심경이야
오늘 퇴근 전에 말하려고 해 그만 다니겠다고...
근데 잘 하는건지 모르겠어 왜냐면 여러가지 얽혀있어서
서로 곤란한 상황이라 나중에 문제 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내가 너무 가난해...물론 여긴 최저시급이지만...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몸까지 아프고 자살생각까지
드니까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복채는 오아시스의 샴페인슈퍼노바 라는 곡이야!!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 곡이니 들어봐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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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5kLet5TlUE

ㄱㅅ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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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hkr1d0HPUo

97년 3월 23일 여자! 좋아하는 숫자는 3이랑 5야
사주 부탁해
그리고 내가 지금 관심가는 분이 있는데 그 분과 잘될지도 알려줬으면 좋겠어..

복채는 지다(jida)의 "starlight"
한국분이시지만 가사가 전부 영어야 조용히 새벽에 감성에 젖기 좋은 곡!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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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dteL3t6vAg

1996.9.15 새벽2시18분 여자

마지막으로 헤어진 전 남자친구한테서 다시 나한테 연락이 올까?

수단은 아무거나 상관없엉 효과있는걸루 부탁행

복채는 Christopher - Heartbeat 추천할껭!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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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ESDF8Ccpq+

1999.03.03 (양력) 여자 사시
연애랑 진로를 보고싶은데 연애는 내맘에 드는 남자를 언제 만날수있을지 궁금해ㅠㅜ
그리구 진로는 지금 내가 진로를 바꿨는데 그방향이 나한테 괜찮은지, 잘할수있을지 궁금해 !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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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ESDF8Ccpq+

1999.03.03 (양력) 여자 사시 
연애랑 진로를 보고싶은데 연애는 내맘에 드는 남자를 언제 만날수있을지 궁금해ㅠㅜ 
그리구 진로는 지금 내가 진로를 바꿨는데 그 방향이 나한테 괜찮은지, 어떻게 해야 잘할수있을지 궁금해 !
 복채는 HOMME warm and cold night 난 이노래가 밤에들으면 감성터지더라구 추천행!!
잘부탁할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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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oO6kmke2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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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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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oO6kmke2LE

>>332 타로 3년차 초보

질문 1. 최근 시작 한 사업을 그대로 계속 해도 좋은 지?
→ 성과가 생각보다 많은 건 아닌 것 같은데, 현재 상황으로썬 레스주가 할 수 있는 건 다 쏟아부은 상태. 이 이상의 발전은 어려운 상황이라 현재상황에 만족한다면 상관없지만 더 큰 것을 바란다면 한번쯤은 고민해 봐야 해.

질문 2. 지금 너무 외로운데 여자친구는 언제쯤 생길 지?
→ 이번년도 말까진 딱히 이렇다할 이성이 없어

질문 3.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 지?
→ 속도위반 ok 경제적기반 노상관인 경우면 가까운 시일 내로도 가능하기는 해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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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oO6kmke2LE

>>336 타로 3년차 초보

1.속시끄러운 일이 일어나기는 하겠다만은 막상 그때가 되면 어떤 선택도 못할 가능성이 높아(아님 어떤 선택을 하든 최선책은 아닌)… 심지를 굳게 가지는 게 좋을 거 같아

2. 다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아무래도. 레스주의 주관적 기준으로 이건 지금 안 하면 안될 거 같아- 싶은 거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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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NfkOUKbvW6

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언제쯤 볼수 있을까. 9월내로 볼 수 있을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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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IPxMd8nLjc

1996.09.15 새벽 2:18 여자

자주 가는 라쿤카페에 좋아하는 직원이 있는데
그 사람과 내가 잘 될 수 있을까?
서로 얼굴은 알아 모르는 사이는 아니야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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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HUNkVP1ct+

>>385 주사위점 연습한지 한달 좀 못되는 초보

일단 너레더의 능력이나 행동하는 것 자체는 무척 좋은 편이야, 다만 주변의 여건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야
하지만 이 여건은 새로운 시작 역시 의미할 수 있어서 내 소견으로는 잘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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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smP8Ml+IO2

질문: 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있다면 그사람이랑 좋은감정으로 오래 만날수있을까?

필요한정보: 1995년 7월 17일 태어난시는 잘모름 1:30~3:30으로 예상. 숫자를 고르라면 5 두개고르라면 5 7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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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CanjyHknZ2

사주든 타로든 상관없어!!
필요한 정보 있을지도 모르니깐 일단 적을게
1993.04.21(양력) 19:12 여자

(질문)
1.지금 다니는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좋을까?
(지금 다니는회사가 나쁘다는건 아닌데 내가 가지고 있는 스펙보다 낮게 들어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ㅜㅜㅜ 직원분들도 좋고 잘해주시는데 복지같은게 미흡하기때문에 내 스펙으로는 더 좋은데 가고싶은 마음이 큰데 괜히 섣불리 나왔다가 이만한 회사도 못들어갈까봐 무서워 ㅜㅜㅜ)

2.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랑 결혼할수있을까? 한다면 언제할 수 있을까?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 ㅜㅜ 1년반쯤 만났는데 이렇게 좋은사람이 또있을까 싶어ㅠㅠ 정말 놓치기 싫거든 ㅜㅜ)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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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Nd8CLE0h/w

타로로 봐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까 생년월일은 적어놓을게! 2001.11.20(양력) 여자

일단 나는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현재 생활을 하고있어!
1) 우리학교에 나한테 관심이 있거나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나보다 오빠든 동생이든!

2) 몇달전에 좀 친하게 지냈던 아이와 사이가 틀어지고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몇 사귀었는데, 걔네들이랑은 아무런 트러블 없이 잘 지낼수있을까?

숫자가 필요하면 8! 두개필요하면 3 8!

누구든지 타로 봐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바랄게~~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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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No25fQ1ZFA

타로던 사주던 상관 없어욤ㅋㅋ
저는 여자이고 97/6/18 오전 1:29븐 출생
제가 중학교때까지는 열정이 넘치고 열심히하고 공부하는데에도 힘이 넘쳤는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무언가를 해도 능률이 안오르고 열심히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약간 무언가를 하려면 머릿속에 안들어오고 무슨 막이 씌여있는듯한 갑갑한 마음만 듭니다.이렇게 살다가는 죽도 밥도 안될텐데;그래서 이번에 큰 시험을 하나 치르려고 하는데 제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공부를 하는데도 확신이 안생겨서 무섭습니다.약간 무기력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숫자는 3 5 13 입니다
복채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랑
방탄소년단 봄날 드립니다ㅎㅎ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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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Fpvyvblbuk

1996.09.15 새벽 2:18 여자

타로든 사주는 상관없엉

내 짝, 내 남자친구는 언제쯤 생길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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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XOOQVhJX4E

태어난 날짜는 01.12.10 시간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저녁~밤 사이 시간대로 알고있어.성별은 여자.

타로든 사주든 다 좋아:) 봐주는게 어디야.

일단 첫번째로는 연애운을 부탁해. 일단나는 같은 한국사람이 아닌 영국쪽의 남자와 같이 연애를 하고싶어. 사실 그래서 펜팔도 열심히 하고있고,외국어는 못하지만 관심이 많아.그런데 나는 한국에서 외국남자와 잘되고 싶거든. 과연 잘될까?

두번째는 내 미래에 대한 것이야. 나는 10살때부터 순수미술을 전공하다가 14살 막 될쯤에 미술을 그만뒀어.그리고 한참동안 아무것도 안하다가 16살 가을,겨울쯤에 애니메이션쪽 으로 잠시 연습하다 부모님때문에 그만뒀어. 공부에는 아예 소질도 관심도 없어서 예체능만이 답이야. 전에 타로점을 보러갔을때도 나는 손재주는 타고나서 손재주로 먹고살거라고 그랬거든.그런데 요즘에는 내가 화장을 13살때부터 하기고하고 그래서 미용쪽에 관심이 많은데 부모님은 차라리 요리,제과제빵을 하래. 근데 나는 내가 이렇게해서 대학을 갈수있을지, 취직은 잘할수있을지 고민이야.

복채는 ioi-소나기,벚꽃이 지면 이야.애들 목소리도 이쁘고 가사때문에 더 이쁘게 들려.:)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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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KCwUMRqQHY

안녕 나는 공부를 잘하고싶은데 생각만큼 점수가 안나와... 작년에는 반 7등정도 했고 제일 못나온게 4등급정도였는데 올해 이과를 선택해서 그런지 4등급은 기본이고 6등급까지 나오니 미쳐버리겠어...수학문제집만 6권 풀었는데 시험보면 4-50점이니,,,ㅎㅎ,,,,,나 내년에 가천대학교 방사선과에 수시넣는다면 최종 합격할까? 참고로 올해 학생부 많이 신경써서 좀 채워놨어ㅠㅠ..!! 그리고 앞으로 내 학업운도 궁금해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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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W4Gl3gz+2E

03.02.25 시간은 오후 6시 12분
빠른년생이고 나는 내 진로를 어느쪽으로 하면 될지 봐줬으면 고마울 것 같아. 미술을 좋아하고 어쩌다 무료로 타로 보게됐을 때 예술쪽도 좋댔어 지금은 좀 늦은 것 같아서 포기했지만..ㅋㄱㅋㄱㅋ 아무리 봐도 난 공부쪽은 아닌 것 같은데 대충 내 꿈들을 말해보자면 심리쪽,상담가,조향사,미술쪽 이정도야 아 나 고등학교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갈 수 있을까ㅠㅜ? 5분거리야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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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aqQENWOz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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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aqQENWOzDY

>>330 타로 3년차 초보

1. 큰 변화 없이 한 해가 마무리될 거 같아
2. 애정전선 굿굿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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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aqQENWOzDY

>>337 타로 3년차 초보

1. 자퇴를 하는 쪽이든 안 하는 쪽이든 둘 다 별로이긴 한데 안 하는 쪽이 그나마 나은 편. [자퇴를 안하는 거=혼란의 도가니],  [자퇴하는 거=혼파망/헬게] 이런 느낌이라

2. 근시일 내에는 불가

3. 썸 비슷한 건 쫌 있었을 거 같은데 장기연애까지는 어려운 듯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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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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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aqQENWOzDY

>>354 타로 3년차 초보

큰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본디 만나고 있었던 사람이랑 쭉 같이 있는 게 좋아. 혹시나 해서 다른 경우의 수로도 뽑아봤는데 양다리 or 아무도 만나지 않는다는 선택은 레스주의 정신건강상 가장 최악의 선택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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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타로 3년차 초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말이 별로 없네. 뭔진 모르겠지만 레스주가 성급하게 행동한 일이 있었던 거 같고, 그거에 대해서 속죄(?)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거랑은 별개로 당분간 식습관을 잘 컨트롤해야 할 거 같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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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타로 3년차 초보

눈을 좀 낮춰야 할 듯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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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타로 3년차 초보

1. 책→ 욕심을 좀 내려놔. 아님 기대치를 낮추던가
2. 앱→ 책보다는 나은 편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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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타로 3년차 초보

1. 이해관계로 엮이는 교우관계 가능. 다른 방면에 해당하는 카드는 안 뜨네
2. 근시일 내에 생김. 근데 금사빠 타입이라 이사람 저사람 관심이 옮겨갈지도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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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타로 3년차 초보

레스주한테 문제 있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양다리(혹은 삼다리)였을 가능성이 커. 그냥 이 사람 저 사람 찔러보는 거 있잖아. 레스주 혼자만 외사랑 하는 거고, 상대는 이성으로서의 호감을 가지지 않은 상태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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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타로 3년차 초보

1. 어머니와 레스주 간 서로의 감정적 골짜기를 회복할 시간이 된 거 같아. 지나간 일은 속 시원하게 풀어버리든가 아님 그냥 덮어두고 용서하든가, 아무튼 과거를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해야 할 때가 왔어

2. 괜찮아

4. 금전적으로 막 엄청나게 풍족한 편은 아닐 듯 해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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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타로 3년차 초보

1. 별로 가망 없음
2.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3. 선택의 폭을 넓혀봐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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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타로 3년차 초보

가능하긴 한데, 그냥 가볍게 즐기고 마는 사이 정도로 생각해두는 게 좋을 거 같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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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타로 3년차 초보

1. 간호학과 갈 수 있어
2. 엄청 잘 아는 사이는 아니고… 뭐랄까 건너건너 애매하게 아는 사람과 만나게 될 거 같은데, 아마 소개팅 자리가 생기게 되지 않을까 해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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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타로 3년차 초보

1. 아쉽게도, 좋은 소식은 없어
2. 여기는 서경대의 결과보다는 좀 희망적인 카드가 나와. 컴공이 영 안 맞는 편은 아닌 듯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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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에 보는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지 봐줄수 있니? 발표는 4월이야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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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타로 3년차 초보

1. 헤어진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영 좋지 않은 시기가 있었는 듯. 아니면 이제 조만간 나쁜 시기로 접어들던가

2. 바라던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수상을 했을 듯

3. 미술로 진로를 바꾼 것이 충분한 고민 끝에 이루어졌기를 바라. 분명 현실적인 문제들에 부딪쳐서 힘들어하는 때가 오긴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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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82.9.1태어났고 시간은 오전 7시 반이나 8시 반이었던 것 같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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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타로 3년차 초보

지금 시점에서는 마음이 식었거나 이미 다른 사람에게로 관심이 옮겨간 상태. 그게 아니라면 레스주가 원하는 그 사람 말고 다른 사람을 향해 애정을 가져보는 게 좋을 듯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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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타로 3년차 초보

이미 퇴사하고 다른 곳 알아본 거 같은데, 아니라면 피드백 부탁해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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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타로 3년차 초보

노노 그 사람은 미련이 없어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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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타로 3년차 초보

1.연애운→ 타로 기준으로는 내년 하반기부터
2. 진로→ 생각했던 거랑 현실과의 갭이 있어서 또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는데 그런 기분이 들 때마다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노력하는 게 좋을 듯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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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379 >>380이랑 같은거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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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80 >>106 >>134 >>149
>>151 >>155 >>162 >>186 >>198
>>203 >>277 >>278 >>283
>>285 >>288 >>306 >>315 >>317
>>318 >>319 >>325 >>326 >>329
>>377
>>384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409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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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QP8GhgpJ4Q

질문
991106 묘시(오전 7시 반쯤) 여자
현역 고3이고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 큰 일들때문에 2주전에 완전히깨졌어
난 바보같이 미련이 남아있고 걔가 계속 그리워
1. 걔도 그럴까?
2. 수능끝나고 내가 먼저 연락을하면 어떻게될까? 시기는 언제가 적절할까. 안하는게 답일까
3. 걔한테서 먼저 나에게 연락이올순 있을까?
4. 다시 잘될순있을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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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QP8GhgpJ4Q

어떤 점이든 상관없고 좋아하는숫자는 32야 두번째로 좋아하는숫자는 8이고
복채는 볼빨간사춘기의 blue 헤어지고나서 그런지 노래가 와닿더라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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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8FD97p8ke2

>>413 >>375인데 저 레스 올린지 꽤 지나서 이미 퇴사한건 맞아! 근데 아직 다른 곳 알아보거나 일하고 있는건 아니야ㅜㅜㅜㅜ

사실 대학으로 돌아갔는데 지금 우울증 때문인지 공황장애 때문인지 학교도 못 나가겠어서 미치겠어ㅜㅜㅜㅜ혹시 학교 그만둬도 될지 봐줄 수 있을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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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CAYP82AzMs

1996.10.25 여 술시
나는 연상 연하 동갑 중 누구와 이어지게될까?
부탁해-!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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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L+whzerIrg

(질문) 040201 오전 1시나 3시즘 태어났는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어. 여자.
좋아하는 숫자는 1 3 13.

1. 지금 친한 학교 후배가 있어. 나는 중2고 걔는 중1인데 나랑 걔랑 얼마나 더 오래 친할 수 있을까. 같은 방과후고 집도 가까운 편에 의외로 잘 맞고 친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쪽은. 웬만하면 오래 친하고 싶으니까, 알아봐 줄 수 있을까.

2. 나는 꿈이 해커에-보안 전문가 그런쪽-, 일러스트레이터, 나사 연구원까지 3개나 있어. 일러스트는 몰라도 나사랑 해커는 어떻게든 하고 싶어. 노력중이야. 내가 될 수 있을까? 이 중에 몇 개? 아니면 내가 나중에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정말 궁금하니까 부탁해.
여기 좋아하는 노래 하나 말해줄게 알고 있을 지 모르겠지만. FPS. 라고 있어.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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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VrOv8zBb9c

[질문]
990318 / 태어난시간은 낮 1시경 / 좋아하는숫자 3

1. 지금 나는 고3인데 아직까지 내가 노력한만큼 성적이 나오질않아. 내가 수능을 대박쳐서 인서울대학의 원하는 과를 갈수있을까?

2. 내 꿈은 게임그래픽 디자이너, 그중에서도 3D 쪽을 파서 닌텐도에 입사하고싶어. 이 일이 나에게 잘 맞고 내가 이길을 갈수있을까?

3. 나 좋다고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얘 속을 모르겠어 무슨생각인걸까? 나와 잘될확률은 있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레드애플-I'll be there for you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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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5VelthnGwE

양력으론 991231 음력으론 991124 기묘년 병자월 정사일 이라나
태어난 시간은 밤 11시에서 12시 사이 남자로 태어났어
좋아하는숫자 굳이 뽑자면 7 두번째로 좋아하는숫자는 17
많이 물어보고싶은데 얼마나 답해줄진 모르겠네 그래도 궁금한건 물어볼께

1. 내가 결혼할여자 즉 운명의 여자는 언제쯤만날수있을까 ?
2. 미래에 난 뭘하는게 좋을까 ? 직업말하는건데 아직 갈피를 못잡고있어서
3. 지금은 19살인데 내가 16살때 엄청좋아했던 15살 여자애랑 3달정도 사겼는데 그땐 나이도 어렸고 그래서 잘안됬는데 지금 현재로선 다시 잘해볼 가능성이 얼마나될까 ? 또 걔가 날 얼마나 생각하고있을까 ?
4. 한부모가정인데 어머님이 요근래 걱정이 많아보여서 .. 어머님이 잘풀릴시기는 언제일까 얼마나 남았을까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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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써봐. 많이 길어서 대답해주기 어려우려나..? 내 사정을 최대한 자세한 쓸거라 많이 길어질거야 미리 미안하단 말 전하고 싶어.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나이는 같고, 내가 원래 이런 쪽에 용기가 없는데 정말 진심으로 용기내어서 많이 다가갔고, 그래서 여러 얘기를 주고받았어. 사실상 연락도 늘 내가 먼저 했고, 그 친구는 보통 간단한 반응 (예를 들자면 ㅋㅋㅋㅋ라던지.) 을 보여줬지만 그래도 늘 답장도 꼬박꼬박 해줬고, 꽤 괜찮은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었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sns상에서 그 아이와 친구를 맺었었는데, 어느날 보니까 그게 끊어져 있더라고. 그걸 보고 나를 싫어하는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지 정말 많이 고민을 하다가 다시 친구를 걸고, 받아주긴 했는데 그 뒤에는 내가 괜한 오기였는지 다시 연락을 하지 않았어.정말 아무 연락도 오지 않았고, 내가 올리는 글 댓글 같은 것에도 나에게는 아무런 연락도 반응도 없었어. 그런데 어쩌다보니 다시 연락을 할 계기가 생겼는데, 나는 예전과 같이 편안하게 대화하고 그럴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 친구는 안녕이라고 딱 한마디만 보내고 그 뒤로 내가 보낸 말도 읽지 않더라고. 예전에도 내가 인사해달라고 했는데 그때도 마주칠때마다 아무런 반응이 없던걸 보고 그저 갑자기 아는척하는게 부담스러울거라고 이해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 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딱히 나를 싫어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물어볼 수도 없으니 너무 답답해.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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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425레스주야. 그래서 결국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이거야.                                                                    1. 그 친구는 정말로 나를 싫어하는걸까 아니면 단순히 내 착각일까?                                                                  2.나는 그 친구를 진심으로 아끼고 좋아하고, 처음으로 많이 용기를 내어본거라 더 간절하기도 해. 정말 그 친구랑은 이어질수 없을까?                                                                                                                    3.혹시 그친구가 나를 향해 갖고있는 감정이나 마음?도 알수 있을까?                                                                                                          040103/태어난 시간은 잘 모르겠어,여자야. 좋아하는 숫자는 7.                                                                복채로는 스웨덴 세탁소의 '답답한 새벽'이라는 노래를 추천해 줄게, 긴 고민 들어줘서 고맙고 아무나 답해주면 정말 많이 고마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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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도질문 하나만 할게! 생년월일은 안써도될거같아서 안쓸게!
며칠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싸우고 나서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통보했거든? 근데 프사랑 상메같은건 나랑관련되있는걸로 바꿔서... 대체 뭔생각이지 싶은데
1다시 연락이올까? 온다면 언제쯤오고 무슨생각으로올까
2다시 사귀게되면 우리 모습은 어떨까?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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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GKUhPzo//U

내가 좋아하는 이성친구가 있어. 그 친구랑 옛날에 싸웠다가 연락을 끊었었고 최근에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어.
예전처럼 친해지지못하고 어색한거같아서 신경이 쓰여. 그리고 실은 나를 싫어하진않을지 고민이 돼.
최근에도 약간 연락하다가 말다툼식으로 얘기하다가 내가 그날 연락을 끊었었고 해서... 다시 관계가 끊길지 걱정이 들어. 학업문제로 힘든 친구라서 시험이 끝나면 놀수있을까.. 싶기도 하다.
1. 그 친구가 나를 싫어하거나 그런 감정이 있는걸까? 그게 아니면 어떻게 생각할까.
2. 그 친구랑 내가 훗날 잘될수있을까?
3. 그 친구가 조만간 학업 시험을 쳐. 그 후에 나랑 연락을 계속 이을까? 같이 놀수도 있을까?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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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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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타로 3년차 초보

뭔가… 상황이 굉장히 답이 없어보여.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우울+짜증이 심한 듯 해. 금전에 관한 카드가 굉장히 자주 나오는걸로 봐서는 레스주가 학업보다는 빨리 취업전선에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혹은 그래야만 하는 상황이거나), 대학 중퇴가 취업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면 상관 없지만 우선은 조금 더 미래를 보고 계획적으로 판단하는 게 좋을 거 같아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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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8jBPo2fv6k

>>430  쓸데없는 오지랖이긴 한데…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고졸이랑 대학 졸업자 간 급여 차이+진급 속도 차이가 나는 업체도 있다보니 이 부분에선 조금 신중해졌으면 좋겠어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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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표하는 대학이 있는데, 수시로 갈 예정이야. 그 전까지는 등급이 보통 이 등급이면 면접이랑 문제 없으면 무난하게 붙는다, 하는 등급에 되게 안정권으로 들어왔어. 그리고 성적이 오르지는 않았지만 그냥 꾸준하게 등급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번 시험에 망해버렸어. 등급이 확 떨어졌어. 대학 수준이 한 단계 낮아질만큼. 그래서 지금 너무 불안하고 미칠 것 같은데 대학 붙을 수 있을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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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431
>>420 이야! 다시 봐줘서 정말 고마워 레스주ㅜㅜ레스주 말이 맞아 우울 짜증이 너무 심해져서 당장 내일 가는 것도 너무 두렵고 싫다ㅜㅜㅜ
그리고 내가 취업하고 싶다기 보단 돈을 벌어야 되는 상황인거도 맞아...
사실 지금 정신건강으로는 학업이고 취업이고 다 그만두고 쉬고싶은데 우리집 형편 때문에 현실적으론 취업하는게 맞아ㅜㅜ
참고로 나는 고졸은 아니고 2년제 졸업하고 잠시 근무하다가 4년제 학위 따려고 다니고 있는데 이 전공 살려서 취업하는데는 그렇게 학위가 중요하지 않을지도...
그러나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도 하고 그랬을 때 레스주 말대로 학위가 필요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신중해지는게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ㅜㅜㅜㅜ
지금은 아예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모르겠다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ㅜㅜㅜㅜ
그래도 레스주 조언 따라 신중하게 생각해볼게 고마워ㅜㅜㅜㅜ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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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고마워! 일시적인 권태기였던것같아 레스주말대로 다시 잘 만나고 있어.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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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궁금한게 있어서
난 1995/08/04 여자 자시. 숫자가 필요하다면 28

1.내가 사귄 사람이 딱 2명이 있는데 다시 이어질 관계가 있는지. 1번남자는 91년1월생 2번남자는 87년 12월생

2.올해 안에 연애를 할까?

3.혹시 나에게 있는 살이나 좋은 것들이 있으면 알려줄래?

4.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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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타로 3년차 초보

아마 9월에 못 만났을 거라고 생각해. 이번달 말까지 힘들다가 서서히 덤덤해질거야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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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부탁해도 될까. 되도록 많은 조언을 구하고 싶어 염치 불문하고 다른 스레에도 쓴 질문을 가져왔어..
십년지기 친구가 있었어.
내 초중고 친구이자 베스트 프렌드였지만 사실 성격이 맞진 않았어. 내 일을 자기 일 마냥 생각하고 챙겨주었지만, 그러면서도 내게 많은 상처를 줬어.
자기가 힘들거나 예민할 땐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었거든.
나는 정말 중요한 시기 , 어리석게도 이 애에게 신경을 쏟다 중요한 시기를 말아먹고 말았어.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후회할만큼 중요한 거였는데.
말을 했으나 자기 변명에 급급하고 미안하단 가벼운 말 한 마디였어.  그 외에도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이 하면 로맨스인 내로남불도 심하고. 자신에게만 관대한...
그 외에도...여러모로 맘이 힘들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고, 이 애와 겹치는 친구 고등학교 친구 셋, 대학 친구 하나와도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게 되었어.
시간이 지나면 내가 후회할까 하였으나 그 친구에 대한 마음은 도대체 풀리지가 않네.
난 이제 초중고 친구가 없어. 너무나도 아쉽지만... 마음이 복잡하다. 나는 이제 이 애들과는 인연이 끝인 거겠지? 연을 끊은 10년 지기 친구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솔직히 난 얘의 앞 날이 불행하길 바라... 내 맘을 넘 힘들게 했기에...
또, 내가 다른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지도... 궁금해..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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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타로 3년차 초보

1. 이직해도 상관 없어. 좀 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곳을 찾아봐
2. 아직은 때가 아니래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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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피드백 고마워 >_<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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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다행이다 :)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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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타로 3년차 초보

1. 아직은 없는 거 같아
2. 교우관계가 틀어지는 게 반복된다면 레스주 스스로가 외부를 대하는 모습을 다시 점검해 봐야 할 거 같아. 이번학기 교우관계도 썩 좋지 않은데… 눈치 없다는 평을 종종 듣지 않았을까 싶어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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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인데 다시 쓸게ㅠㅠ 작년에 봄쯤에 처음 만난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는 나를 따뜻하게대해줘 사정상 만나고싶어도 잘 못만나는 편이야..연락도 잘 못하는편이고! 근데 그남자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는데 내가 사실 이 남자를 짝사랑 하고있는중이야. 그래서 만나기만을 기다리고있어. 내가 묻고싶은건 나 그남자 기다려도 괜찮을까..? 미래에 나 짝남이랑 사이가 좋아질까?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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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타로 봐줄사람 있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탁해오ㅠㅠㅠㅠㅠㅠㅠㅠ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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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무슨 소리야;;

2.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랑 결혼할수있을까? 한다면 언제할 수 있을까?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 ㅜㅜ 1년반쯤 만났는데 이렇게 좋은사람이 또있을까 싶어ㅠㅠ 정말 놓치기 싫거든 ㅜㅜ)

여기 나오는 남자가 서로 연애중인 상대가 아니라 그냥 짝사랑하는 사람이란 뜻이야?;;;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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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만약 맞다면, 2번질문 해석 '비현실적인 희망이지만 서로 사랑한다면 장애물 is 뭔들' 이라는 의미가 나왔었었던 거니까 참고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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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당황스럽네. 질문할 때 최대한 본인 상상 섞지 말고 써줘. 해석 디테일이 달라진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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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타로 3년차 초보

시험은 잘 볼거야. 사는 게 답답한 거는 어… 묵혀둔 감정(아마 스트레스를 가리키는 듯)이 너무 쌓여있어서 그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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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타로 3년차 초보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 없는 게 맞아? 자꾸 관계가 틀어진다/깨진다/그리워하다 이런 카드가 나오는데, 없는 상황인 거면 피드백 좀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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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wbvpwtitog

>>392  타로 3년차 초보

1. 지금 시점에서는 썸은 가능한데 결혼까진 무리. 01년생이면 올해 나이가 17이 맞나… 너무 먼 미래라 이 부분은 4~5년  뒤에 다른 곳에 가서 물어봐봐

2. 타로나 사주 이런 거 말고 취업상담해주는 기관이나 선생님들한테 도움을 받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결정해야 한다고 나와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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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wbvpwtitog

>>393 타로 3년차 초보

학업운→ 나쁘지 않아
수시 지원→ 안하고 포기하는 것보단 실패하더라도 지원하는 게 나을 듯. 안 하면 나중에 두고두고 계속 후회할 성향이라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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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DZXZOdsm1w

>>444 아니 결혼얘기가 왜나오는거야..?ㅜㅜ 당황스럽네 내가 말을 잘 못했나..? 내가 한 말은 그사람을 작년 봄에 처음 만나게 되었고, 사실 그 사람 만나기 전까지는 친구도 없이 되게 외롭게 지냈어. 무시도 많이 당했었고.. 근데 그남자는 나를 무시하지않고 마치 친한 친구처럼 다정하게 나를 대해줬어. 그런 모습에 나는 그 남자를 짝사랑 하게 되었고, (사정상 그남자와 나는 만나고싶어도 잘 못만나고 연락도 잘 못하는 사이야 그래서 다시 한번 더 만나기만을 기다리고있다는 얘기였어-추가적으로 설명이 필요할것같아서) 내가 그 남자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어도 괜찮은건지  하고 물은거였는데.. 만약 기다려라 라는 결과가 나왔다면 미래에 그 남자랑 좀 더 친해질수있을까? 라는 말이였어..ㅜ 어째서 결혼얘기가 나온건지 물어도 될까? 서로 연애중인 상대가 아니라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야. 내 상상 섞은거 아닌데..왜 그런말이 나오는건지 알려주라..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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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DZXZOdsm1w

비현실적인 희망이라면 기다리지 말라는 거네..친해지기도 어렵다는 걸로 받아들일게. 근데 결혼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결혼이라고 생각하는거 기분나빠. 내 설명이 이해가 안갔다면 다시한번 해달라고 하면 설명다시해줄텐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 상상 섞은거 없어 망상하는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주라.. 말 잘 못한건 미안해 당황스럽게 한것도 미안해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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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wbvpwtitog

>>451 >>452
음;; 너레더 >>388 쓴 레더 맞니? 다른 레스랑 헷갈린 게 아닌가 싶은데, 388 레스 내용 이거야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17-09-28 10:36 ID : ocVCanjyHknZ2
사주든 타로든 상관없어!!
필요한 정보 있을지도 모르니깐 일단 적을게
1993.04.21(양력) 19:12 여자

(질문)
1.지금 다니는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좋을까?
(지금 다니는회사가 나쁘다는건 아닌데 내가 가지고 있는 스펙보다 낮게 들어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ㅜㅜㅜ 직원분들도 좋고 잘해주시는데 복지같은게 미흡하기때문에 내 스펙으로는 더 좋은데 가고싶은 마음이 큰데 괜히 섣불리 나왔다가 이만한 회사도 못들어갈까봐 무서워 ㅜㅜㅜ)

2.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랑 결혼할수있을까? 한다면 언제할 수 있을까?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 ㅜㅜ 1년반쯤 만났는데 이렇게 좋은사람이 또있을까 싶어ㅠㅠ 정말 놓치기 싫거든 ㅜㅜ)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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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wbvpwtitog

>>451 >>452  2번질문 결혼에 대한 걸 물었잖아

2.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랑 결혼할수있을까? 한다면 언제할 수 있을까?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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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pk6I7TtRRE

아 헐 아 나 멍청한가봐ㅠㅠㅠ387인데 388로 잘못썼어 아 왜그러지ㅠㅠ388레스와 다른레스들한테 미안해ㅠㅠㅠㅠ아 정신이 나갔나봐ㅠㅠㅜ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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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pk6I7TtRRE

>>453 레스주 다시한번 고마워ㅠㅠㅠ알려줘서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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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pk6I7TtRRE

>>387인데 작년 봄쯤에 처음 만난 남자가 있는데,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사실 내가 이 남자를 짝사랑 하고 있는 중이야. 짝사랑 하게 된 이유는 
이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는 친구도 없었고 많이 외로웠었어. 사람들에게 무시도 많이 당했었고, 근데 이 남자는 나를 친한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해주고 있는 모습에 짝사랑을 시작하게 됐던 것 같아. 근데 요즘 생각이 많아지는게 있어. 짝남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 
(사실. 짝남이랑 나 사정상 잘 못만나고 연락도 잘못해 그래서 마냥 기다리고 있는 중이야. 기다리면 올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건 그냥 소문일뿐 확실한건 아닌데, 불안하고 우울한 기분이 든다.. 나 계속 짝남 기다리는 건 바보같은 행동일까..? 아니면 계속 기다릴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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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HKFttROf+

남 1994.09.06 (양력) 1994.08.01 (음력), 태어난 시간은 몰라, 좋아하는 숫자가 필요하면 음.. 7이랑 11 !

헤어진 지 3개월 정도 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어. 이제는 전 여자친구라고 하는게 맞겠다.
같은 학교에서 같은 수업을 듣다가 만난 사이고, 교제는 3달 정도 했던 것 같아.
내가 정말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었거든.. 내 모든 걸 다 바칠 정도였고, 내 생활의 중심이 온통 그사람이었지!
헤어지고 나서도 붙잡아보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취했지만, 돌아온 건 전화, 카톡, 페이스북 모두 차단.....

궁금한건 이거야!
1.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 한 정확한 이유는 무얼까?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이유와는 약간 다른 것 같아서 말야.
2. 그 사람에게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을까?
3. 그 사람과 나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언젠가는 먼저 연락이 오겠지, 잘 되겠지 하면서 기다린게 벌써 3개월이나 되었으니. 계속 기다리는게 맞을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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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9nkMuLskMY

>>407 >>369레스야!타로 봐줘서 정말 정말 진짜진짜 고마워 진짜 레스주 말대로 간호학과 붙었어!!진짜 너무너무 기뻐서 울다가 절두번했어 !이게 다 레스주 덕도 있는것 같아 ! 진짜 너무 고맙다는 말 밖에 안나와 진짜 너무 고마워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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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Q6XIalG2m+

>>459 축하해!!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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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응 지금 만나고있는사람없엉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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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무시당했당 아무나 좋으니까 봐줄래?
난 1995/08/04 여자 자시. 숫자가 필요하다면 28 또 필요하다면 4

1.내가 사귄 사람이 딱 2명이 있는데 다시 이어질 관계가 있는지. 1번남자는 91년1월생 2번남자는 87년 12월생

2.올해 안에 연애를 할까?

3.혹시 나에게 있는 살이나 좋은 것들이 있으면 알려줄래?

4.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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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DJOV2aNadM

>>421 봐주세요...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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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ZThzJKUAXs

타로나 트럼프로 부탁할게 uu! (혹시 모르니까 00.07.18 여자)

1. 올해 만나서 친해진 친구가 하나 있는데 내가 그 친구를 좋아하게 되어써.. 그 친구도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있다면 관계가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까?

2. 연애의 필요성을 딱히 못 느끼고 있었는데 이제 점점.. 외롭다.. 내 인생에 애인이라는게 존재할까.. 사랑받고싶어 ^-T... 연애운 부탁할게! (참고로 양성애자야.)

3. 좋은 친구들은 꼭 잡고 해가 될 만한 사람들은 걸러내면서 인간관계에 좀 신경 쓰는 편이야. 난 지금 잘하고 있을까? 내 인간관계는 괜찮은걸까? 내 주변 사람들이 날 신뢰하고 좋아할까?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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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WIJzICg+3w

>>타로 3년차 초보
나 390 레스주인데 그 시험이 가망이 없을것 같아서 다 포기하고 살던 중이였는데 덕분에 용기를 얻고 끝날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라는 마음으로 준비하려고 해 정말 고마워 잘되면 다시 와서 꼭 감사인사 할께!!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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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a2sBctLabk

경진년 을유월 을해일 계미시 물론 이왕이면 사주
하늘이 날 아직 가둬 두고 있는 중이란 소릴 들어
점 같은 걸 보면 말야. 넌 어때?
난 음악이나 명리 철, 심리학 다 하면서 사람까지 도우며 그림이나 소설도 건드리고
종교적으로도 지도자로 살 수 있어?
내가 명리 신동일 수 있고 지금부터 일어나는 일들 정리해 기록 한다면 나도 새로운 역술을 하나 만들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난 무당 쪽 길을 꼭 가야 해?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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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462
레준 아니야.

살은
도화살 급각살 원진살 장성살 양인살 지살 역마살 월살 홍염살 공망살 화개살.

널 돕는 길신은
태극귀인 절도귀인 천을귀인 천복귀인.

거기다 암록까지.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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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천을귀인은 최고의 길신이지만
너 같은 경운 공망을 처 맞아서 힘을 못 쓰나
하늘이 텅 비었다 할 정도로 덕을 못 보는 공망의 작용을 많이 사그라 지게 해 줬어.
기복은 운의 흐름따라 다르겠지만 인기 많고 주변에 사람을 잘 모으면서 와꾸력도 상당하고
공부 쪽으로 재능도 있는 거로 보여.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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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해묘미 삼합 목국이 원국 내에 있어.
너에게 목기운은 인성이거든
인성이 뭐냐면 너를 새주는 성질이야.
근데 이 삼합에서 니가 본 실은
식신의 도식이야. 너를 드러 내는 힘이나 자식운이 좋지 않을 수 있어.
금 오행이 고립 됐어. 금이 거의 뒤진 수준인데.
경0년 신0년에 운이 좋을 수 있어
용신이거든. 니가 쓸 수 있는 기운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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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469 생해주는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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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네 사주는 뭐랄까 불씨가 작게 타고 있는데
나무 한바가지로 어떻게든 살려볼라 하는 와중에
물이 와서 쏴아아아아 꺼뜨리려 하는 느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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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니 운은 돈 조금 볼 수 있는데 나갈 돈도 많고
어쩌면 남 보다 높은 위치에 갈 수도 있겠어
몸은 조금 고단할듯.
우선 니 대운중 가장 걱정되는 건 91대운인데
그 전의 말년이 네게 좋으므로
많은 경험을 쌓아서 이겨 낼 힘을 기르도록.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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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연애는 대충 19년.
내년에 자살 ㄴㄴ
26부터 31까진 하는일애 허사 많음 자살 ㄴㄴ
올해를 노리겠어! 한다면 음력 11월.
음력 10월 자살 ㄴㄴ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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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버텨. 힘 내고. 좋은 말년에 ㄱㅅ하길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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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주 나도 봐달라 하곺당 ㅜ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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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좋아 하는 애 없다고 나옴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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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잘하면 전남친쓰들한테 이번달에서 다음달 사이에 연락이 올 수도.
니가 걔들 계속 신경쓰고 있는 상태 일거 같애
정유년은 과거의 생각들에 많은 사람들이 묶여있눈 상황이야.
개인적으로. 걍 잊는 거 추천.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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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니가 올해 새 인연을 좀 만났잖아? 그 사람들을 신경 써. 과거의 생각에 스스로를 너무 묶지마.
중요한 건 현재며 과거의 존재들이 아닌 니 자신이 중요한 거니까.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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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많이 틀렸으면 나 개쪽일 듯.
입금 하면 잘 볼수도^^ 반 넝담.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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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스레주씨 비웃으시려면 풉이라고 한글자만....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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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땜에 힘들다면 화이팅.
올해 부모님 건강도 조심.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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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끝 냘 거 처롬 말 하고 계속 씨 부리고 있지만
굳이 더 붙이면
너 아는 거 많고 알겠는데
공부의 뒷받침이 중요해. 열공! 얄루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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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ysAeqr2dA

에라이 씨부레
잘못알았네 스레 좀 읽을 걸.
우선 내 좋부족한 실력이나마 보탬이 돼 볼게 래스주 님들아.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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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3fq1sKLZcY

1996.9.15 새벽 2:18 여자

방법은 어떤 것이든 상관읍썽

남자친구 언제쯤 생기는지 알아봐줘!

만나는 사람, 연락하는 사람은 없엉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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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8gRskSncF2

1995.10.05.미시 여자
앞으로 뭐해먹고살지?직업이랑
결혼할만한 사람은 언제 만나는지 궁금해!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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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hIXCO804dk

>>467
고마워!!! ㅠㅠㅠ 대충 맞는거같아 신기하다... 사주 공부 많이 한거같아.
복채 주고싶은데..! 나는 MOT노래 좋아해 날개라는 곡 들어봐 넬보다 조금 더 우울한데 조용하고 좋아 ㅎㅎ 받아줘ㅎㅎ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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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486 지금 넬 노래 재상하다 멈춘 상탠데!
그래 못한번 도전해 볼게! 행쇼!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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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hIXCO804dk

>>486
앗! 받아준다니 고마워!(하트하트) 그리구 정말 미안한데
내가 너무 금 오행이 다 뒈져따!여서 그러는데
금이 모자라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ㅠㅜ
뭐 평소에 착용하거나 생활에서 할수 있는게 있을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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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eZS1rrIlk

흰색! 흰색 흰색! 그거시 답이다.
말 그대로 금속 같은 걸 들고 다니거나
금속 의외로 많다? 폰 시계 만년필 샤프 안경 동전...
차고 넘침.그리고 흰색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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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hIXCO804dk

>>489
고마워 흰색..! 나 흰색 옷은 진짜 안받는데 집 옮기면 화이트로 좀 꾸미고 그래봐야겠다!
노래는 잘 맞는지..ㅎㅎ 고마워 정말 >>489도 행복한 날들이 함께하길 빌께!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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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4일 오전 7시 40분에 태어난 여자야
도구는 상관없지만 최대한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으로 부탁해

얼마 전에 잃어버린 물건이 있는데 그걸 되찾으려고 페어리 소환 리추얼을 하고 댓가로 인센스를 태워주고 있었어
근데 엄마한테 들키는 바람에 엄청 잔소리듣고 인센스는 다시 못태우게 되었네;;<좀 위험한 장소에서 태우기는 했음

1. 인센스를 태우는 대신 마시는 차를 댓가로 대체할 생각인데 페어리가 받아들일까?
2. 내가 페어리에게 부탁한 기간 안에 잃어버린 물건이 내게로 돌아올까?
3. 만약 그 기간 안에 돌아오지 않는다면 언제 그것을 되찾게 될까?

여기서 물건이 돌아온다는건 그안의 내용물 등에 손실이 없다는 가정 하에 말하는거야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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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K4MQm4n+yc

>>428 인데 묻힌것 같아서... 해줄사람 구함... ㅠ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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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ZDSTXJKjc

>>319 묻혔어ㅠㅠㅠ 너무 알고싶어ㅠㅠㅠㅠ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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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y3Qkvq8/og

>>63 >>80 >>106 >>134 >>149
>>151 >>155 >>162 >>186 >>198
>>203 >>277 >>278 >>283
>>285 >>288 >>306 >>315 >>317
>>318 >>319 >>325 >>326 >>329
>>377
>>394  >>409 >>418 >>419 >>421 >>425( >>426)
>>427>> 428 >>432 >>435 >>437 >>457( >>387) >>458 >>464 >>466 >>484 >>485 >>491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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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lRujUoDjek

>>491 타로 3년차 초보.  내 쪽에서도 레스주한테 몇가지 체크해봐야 할 거 같아서 물어봐. 리추얼(?) 페어리(?) 이런 쪽으로는 관심이 없다보니 무슨 상황인 건지 잘 모르겠어서…

1. 찾아보니깐 인센스가 제사용 향 비슷하게 생겼던데, 이걸 태운다는 의미가 제물을 바치는 의미(?) 같은 걸로 이해해도 되니?

1.5. 인센스랑 마시는 차 이게 동일한 가치의 대체품으로 봐도 괜찮은 거? (가격이 같은 것이기 때문이라든지, 혹은 어딘가에서 그렇게 대체해도 된다는 글을 봤다든지)

1996년 2월 4일 오전 7시 40분에 태어난 여자야
도구는 상관없지만 최대한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으로 부탁해

얼마 전에 잃어버린 물건이 있는데 그걸 되찾으려고 페어리 소환 리추얼을 하고 댓가로 인센스를 태워주고 있었어
근데 엄마한테 들키는 바람에 엄청 잔소리듣고 인센스는 다시 못태우게 되었네;;<좀 위험한 장소에서 태우기는 했음

2. 페어리가 음, 비유하자면 인공정령(?) 같은 거야?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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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lRujUoDjek

아 복붙실수;; 잠시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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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lRujUoDjek

>>491 타로 3년차 초보.  내 쪽에서도 레스주한테 몇가지 체크해봐야 할 거 같아서 물어봐. 리추얼(?) 페어리(?) 이런 쪽으로는 관심이 없다보니 무슨 상황인 건지 잘 모르겠어서…

1. 찾아보니깐 인센스가 제사용 향 비슷하게 생겼던데, 이걸 태운다는 의미가 제물을 바치는 의미(?) 같은 걸로 이해해도 되니?

1.5. 인센스랑 마시는 차 이게 동일한 가치의 대체품으로 봐도 괜찮은 거? (가격이 같은 것이기 때문이라든지, 혹은 어딘가에서 그렇게 대체해도 된다는 글을 봤다든지) 

2. 페어리가 음, 비유하자면 인공정령(?) 같은 거야?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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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kQut+4EW8s

10 해 넘게 한 아마츄어 타로리더
>>155 1 힘들겠지만 지나갈 거야 2 가능한데 지칠 거야 3 가능하고 준비는 차근차근 목록을 세워서 하는 걸 추천해
>>162 응 반드시 아주 기쁘게
>>203 마음이 변해서 안돼
>>277 예체능보다는 좋은데 진로추천 자체에 r0 떠서 뭐라 할 말이...
>>288 1 괴로워서 안돼 2 추천해
>>326 1 대치상황은 있지만 잘 될 거야 2 완전히 운명적
>>485 1 그림? 2 아주 늦게하는데 좋은 사람이야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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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80 >>106 >>134 >>149
>>151 >>186 >>198 >>278 >>283
>>285 >>306 >>315 >>317
>>318 >>319 >>325 >>329
>>377
>>394  >>409 >>418 >>419 >>421 >>425( >>426)
>>427 >>428 >>432 >>435 >>437 >>457( >>387) >>458 >>464 >>466 >>484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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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1. 어느정도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 ㅎㅈㅎ 소원을 이루는데 페어리가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그 댓가를 지불하는 그런 개념?
2. 음...... 동일한 가치인가라고 물어보면 모르겠어;; 다만 이 차가 얼마 전 새로 산거고 맛도 괜찮아서 이걸 대체품으로 선택한거야. 예전에 아예 차로만 댓가를 지불한 적도 있고......
3. 인공정령은 아니고 자연에 이미 있는 요정을 말하는거야<애초에 인공정령 만들고 할 능력은 안되는지라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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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오오 오케 답변 고마워!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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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wYGe1qShR+

(질문)
2002년 11월 29일 여자야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얘랑 잘될 수 있을까?
얘도 나한테 호감이라던가 관심이라던가 있는지 궁금해..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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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3Kow6xSE9Q

>>427 부탁해ㅠㅠ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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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월 10일 양력 여자이고 태어난 시각은 오후 10시 45분 쯤

1.올해 대학에 붙을수 있을까..
2.그림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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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10 해 이상
>>427 1 관련된 게 맞고 연락은 오지 않아 최소한 서로 완전히 체념하고 그것으로 괴로운 단계를 지난 후라면 몰라도 뜻대로는 안돼 2 강인하고 경계심 많은 왕자님
>>504 생시를 썼기에 자미랑 사주로 봤어 잘 보진 못하니 감안해줘 1 관록궁이 굉장히 좋다 관운은 기본적으로 있어 시기는 다소 좋지 않지만 지금 월운이 년운에 비해서는 나은데 이런 것처럼 해당 날짜에 따른 오행이 있으니 한번 스스로의 명식을 뽑아서 시험 날짜가 관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봐봐 대운도 좋아서 네가 잘할 수 있는 것보다는 현재의 관운만을 놓고 보자면 시기적으로 좀 아쉬워 2 아마 재능으로는 형제나 주변이 더 잘해보일 거야 너는 공부를 더 잘할 것 같고 그런데 집안과 공부보다는 바깥의 대인관계가 더 즐거울 테고 또 뭘 만드는 일이 좋긴 좋아 시기도 좋고 32-41세만 제외하면 대운에서 재가 꾸준히 들어오니 귀하게 쓸 수 있을 거고 설명하자면 네가 무얼 창작하면 너는 그게 어떻게 제품으로써의 최종결과물이 될지 모르더라도 나머지는 주변이 해주는 식이지 편관격에다 용신이니 사람들과 어울려가면서 하면 제격이야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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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기다렸는데 부탁해 ㅠ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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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1 기대려하는 게 싫어서 까칠하게 대하지만 잘 지내고 싶고 함께 나아가려는 마음은 있어 그러나 지친만큼 싸울 때 시원한 점도 있는 셈이지 2 잘 돼 아주 3 헤어지긴 해 일어날 안 좋은 일에 네 선택지는 없을 거야
질문이 명확하게 나눠져 있지 않고 심경이 복잡하면 보는 사람의 마음 역시 불편하고 답을 찾는 데에도 불필요한 여러 카드를 보게 하거든 생각을 더는 편이 좋아보여 사실 어떤 질문이든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묻는 게 늘 빠르고 효과적이지 보통은 그렇게 묻지 않지만 말이야 명상을 하며 기다리라고 나오네 보건데 지금 마음으로서는 경견할 정도로 잘할 것 같아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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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헉 고마워...! 혹시 3번의 이별한단거.. 내가 선택지가 없다면 그 친구가 선택지가 있을까? 음 마음같아선 오래도록 행복하곤싶으니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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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역마 천마가 본인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가에 따라도 영향이 있을 것 같지만 그 부분은 잘 기억나지 않고 예술에 관한 것도 정확한 건 모르겠는데 본인보단 주변환경이 더 좋은 부분으로 보여 다만 성공은 충분히 가능해 그게 예술과 얼마만큼 접점이 있느냐는 내가 아는 바 안에서 확언할 수 없지만
>>428 그래서 그 경건함로 얻을 게 네게 최선인가를 물으면 그건 또 아닌 게 아무튼 셋이서 잘 지낼 테지만 그것에 방해가 되지 않을 선에서 기다려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 같네 당분간은 꽤 힘들겠더라도 말이야 ...응 이미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마 같은 얘길 하고 있는 것 같네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귈 거야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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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음... 뭐 운명은 내가 만드는거라고, 잘될거라 믿어.
근데 셋이서...? 둘이서의 오타야?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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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한 말일까 모르겠지만 일어나지 않은 일이고 괴로울 일이라면 얘기하고 싶지 않았는데 적어도 내게는 세 사람이 잘 지내는 안에서 네가 힘들어하는 게 반복적으로 보였거든 보이면 그만큼 알려주고 싶어지니 안 좋다 싶은 건 얘기하지 않으려는 주의지만 어쨌든 이건 내 관점일 뿐이고 틀린 것일 수도 있으니까 마음을 비워 명상 명상
두 사람이 사귀는 가운데 너와 알고 지낸다고 보여 뭐 결론적으로 다 좋다고는 하지만 지금으로서 최선의 방법과 그것이 최선일까를... 음 시제를 따로 놓고 보건데 그 와중에 네 괴로움을 느끼고 그 사람이 돌아온다는 것 같네 그러니까 이렇게 전체적으로 봐주게 되니까 싫거든... 정제되지 않은 고민으로 가득한 질문은 나까지 불편해서 괜찮나 괜찮나 싶어져서 자꾸 괜한 것까지 이렇게 된단 얘기지 아무튼 이만 뿅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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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80 >>106 >>134 >>149 >>151 >>186 >>198 >>278 >>283 >>285 >>306 >>315 >>317 >>318 >>319 >>325 >>329 >>377 >>394  >>409 >>418 >>419 >>421 >>425( >>426) >>432 >>435 >>437 >>457( >>387) >>458 >>464 >>466 >>484 >>491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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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도 부탁할 수 있을까..ㅠㅠ 필요한 정보가 더 있다면 물어봐줘도 좋아 부탁이야ㅠㅠㅠ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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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타로 3년차 초보

계속 기다리고 있는 건 아는데, 질문이 너무 모호하기도 하고 수능 얼마 남지도 않은 상황에서 괜히 사기를 꺾게 될까봐 못 봐주고 있는거야. 타로 10년차인 다른 레스더도 나랑 같은 이유로 넘어간 것 같은데, 멘탈 깨지거나 의욕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 감당할 수 있다면 대답해줘


1. 학생기록부 성적은? 평균 1~2.5등급/ 2.6등급~3등급/ 3등급~4.5등급/그 이하
1.5. 어느 학교의 무슨 과 수시지원했지? 논술전형인지 면접전형인지까지 구체적으로

2. 평소 모의고사 성적은 어떻게 나왔는지
2.5. 원하는 모의고사 그래프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의 성적인 거지?

3. 원하는 수능 성적대는?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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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1nO6bjLQc

>>458 묻혔나봐 ㅠㅠ 너무너무 궁금해! 도와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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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xiyBhj/Kc

(질문)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중학교때부터 나는 공부에 흥미가 없었어고 내가 꿈꾸는 직업은 유튜버야. 지금은 안하고있어(집안 상황도 그렇고 아직 고딩이라) 엄마가 수능 보고 장비같은거 사주신다고 하셨어. 말이 길어졌네.. 아무튼 나는 유튜버 특히 요리, 일상, asmr 쪽으로 하고 싶어.

내가 유튜버를 하면 사람들이 내 영상을 좋아하고, 많이 찾아보실까?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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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pPXuPSBJoI

>>464 봐주라 ㅠㅠ!!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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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L0d0cmZuNs

>>437 부탁할게ㅠㅠㅠㅠ
저기에 내가 또 새로운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궁금해... 너무 걱정돼  내 인간관계 사회성..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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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4BgCLFEE/6

>>484 묻혔나봐ㅠㅠㅠ부탁할께 너무 궁금해..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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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iJpC4RRtxc

>>514 괜찮아! 어차피 다 나 하는거에 따라 달린 거니까!
1.학생부 성적은 3~4등급대
1.5 그래서 논술전형 지원했어 다는 못 말하겠구ㅠㅠ 꼭 붙고 싶은 데는 경희대 언론정보랑 동국대 광고홍보, 건국대 국어국문,홍익대 불어불문이야
2.평소 쭉 상승곡선 타다가 지금 약간 직선이야
2.5 그냥 상승곡선이지 계속 올라갔으면 좋겠어
3.수능 성적도 마찬가지로 최고점 찍었으면 좋겠어ㅠㅠㅠ 지금 모의고사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수시로 넣었긴 한데 그보다 더 좋은 곳..!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13222 정도..?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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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BvP/KlNkCs

>>516 꿈꾸는대로 이루어지기에는 조금의 장애가 있을거야. 물론 한고비넘고나면 그뒤로는 노력만큼 성공할거같아 ! 지금 운에 고비는 부모님의 지지같아. 짧은 타로 실력이지만 ..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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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SYOWt40Rtc

스레주 고마워!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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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SYOWt40Rtc

고마워요 근데  읽어봤는데 이해 안되는게 있어서 질문해도 되나요?
>>505 자미가 뭐예요?
 2.관록궁, 관운, 대운, 편관격이 뭔가요?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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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g6Skh8EhXQ

>>491 >>500 어제가 페어리에게 댓가로 차를 준 마지막 날이었어
오늘도 별 연락이 없는데 최대한 누가 빨리 봐줬으면 좋겠어

이걸로 안되면 한번 더 리추얼을 하거나 다른 방법을 쓰려고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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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c8AxVH9DO+

>>422 묻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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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YkwFtxpEqI

>>457 도 봐주라..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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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01. 24 (am 11:23) 여

1. 살풀이 부탁해요! 나한테 어떠한 살들이 있는지 알려주면 너무 좋을것 같앙ㅎㅎ

2. 연애운!!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1999)이 맞는지, 날 좋아하고있는 사람(1997)이 맞는 선택인지, 둘 다 아니면 남편감은 언제쯤 만날런지ㅠ.. 이런거 궁금해!!

3. 직업운! 지금 내가 광고기획 생각하고있는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ㅠㅠ 나랑 잘 맞는지 확인 가능하면 좀 부탁할게~~

3개 중에서 1개만 해줘도 난 너무 고마울것 같당ㅎㅎㅎ 부탁할게요♥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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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묻혔어!ㅠㅠ 수단은 ㅅ상관없으니 부탁할게 ㅠ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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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mOHJLcxSKA

2000년 07원 29일 오전 9시 여자

1) 내가 지금 매주마다 학교에서 화학실험을 하면서 포트폴리오 용 보고서를 쓰고있는데 그게 내 입시에 도움이 될지 궁금해

2) 내년에 수능을 보는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해

3) 수시 6개 넣으면 얼마나 붙을지 궁금해!(최종으로)
  ->이건 아직 학교는 생각해보지않았지만..!

4) 내 앞으로의 학업운이 궁금해(더 오를지 안오를지 같은거)
수단은 상관없엉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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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4hXgVibxek

양력 1998년 1월 13일 오전 10시 58분, 여자.

1. 내가 스페이스 오페라 작가로 성공할 수 있을까?

2. 일본 유학을 갈 수 있을까?

3. 나는 결혼을 하니?

4. 혹시 이런 걸로 언제쯤 죽는지도 알 수 있을까...? 2~4는 스루해도 괜찮아.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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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머리기르고있었는데 숏컷할까 고민이돼...! 봐줄수있어? 아무거나로 점쳐줘! 타로도 좋구 아무거나 좋아-! 뭔가 보이쉬한 헤어스타일로 도전해보고싶어 참고로 나 오늘 생일이다-ㅎㅎ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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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Us/uMRLP8I

양력 1994 08 25 여자
애인은 언제생길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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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인데 실수로 시간안적었네ㅜㅜ 새벽1시야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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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0uE844qqBM

531 해라.
친구들이 말릴 걸
이러케 나옴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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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0uE844qqBM

한시 몇분?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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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1998년 12월 21일 오후 12시 5분
  연애좀해보고싶어. 언제쯤남자가다가올까?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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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0tppzSIQko

양력 1998년 6월 28일 시간은 잘 몰라...
나도 연애하고 싶어! 언제 사랑에 빠지게 될까?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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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0tppzSIQko

아 맞다 남자야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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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532 인데 정확히 1994 08 25 새벽 1시 00분 여자야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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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mJskiSRSus

반친구들끼리 다같이 춤을 추는 행사가 있어. 그런데 한 친구(a라고 할게) 가 연습과정에 있어서 연습도 소홀히 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바람에 나를 포함한 몇몇 친구와 싸우게 되었고, 전적으로 a 잘못이었던 것도 맞아. 그런데 a가 아직도 자기 잘못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같아. 이러다가 반 전체와의 싸움이나 불화로 이어지는건 아닌가, 행사 참여권을 박탈당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주변에 좀 직감이 좋은 친구가 요즘 느낌이 불안하다고 하더라고..  친구를 그냥 무시하고 연습을 계속하는게 현명할까 아니면 이 일(몇몇애들과 a가 싸운일) 을 알고있는 친구들 다같이 혹은 몇명이 a한테 일침을 주는게 나을까?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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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참견해서 미안하지만 그건 그냥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행사 망치면 안 되잖아
뭐가 잘못인지 이해 못 하는 애한테 가서 따끔한 소리 하는 것만큼 사람 자극하는 게 없어... 일침을 놓는다는 게 되게 헛된 욕망임
가서 뭐가 불만이냐 합의를 보자, 이렇게 제안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말 안 하려고 하면 열외(가능하다면 말이지)를 원하는지 아님 단순히 부끄러워서 하기 싫은 건지 레스주쪽에서 제안해도 좋지 않으려나
여럿보다는 증인 될 만한 애 둘이랑 해서 셋 정도가 좋은듯
많으면 다굴하는 것 같으니까

걔 편을 들어주라는 게 아니라 그냥 달래주라는 거야
반 전체 분위기가 위태위태하댔으니까

타로 보고 싶었을텐데 참견해서 미안
왠지 타로보다는 빠른 대응이 좋은 문제일 것 같아서 적어봤어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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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mJskiSRSus

>>541 아냐 고마워!! 반 단체가 필수로 다 해야하는거라서 열외를 할 수는 없고, 단순히 왜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른 친구들 기분을 상하게 했거든.. 그냥 자기 마음대로 안되니까 궁시렁대고 그런 것 같아 타로가 아니어도 좋은 조언이었어 고마워:)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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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9.21양력 여자

이번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지금 남친하고 오래 갈까?
대학교 가서 독립할 수 있을까?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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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9.15  AM 2:18 여자

자주가는 카페직원을 좋아하게 됐는데
많이가서 얼굴은 아는 사이야
하도 마감때 자주가서 거기 직원들도 다 알고 인사하고그러는데
직접 물어본건 아니고 얘기하는거 엿들었는데
여자친구가 있대

지금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잘 될수는 없을까?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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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1. 20 여자

1) 우리학교중에 나를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 남자가 있을까?
2) 내가 2년?정도 친했던 친구들과 사이가 점점 나빠지더니 요즘엔 말도 잘 안하고, 다니는것도 다 따로 다녀. 걔네들이랑 얘기하고 싶지않아서 또 다른 친구와 같이 다니면서 피해다닌다기 보다는, 일부로 같이 어울려 다니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지금 내가 한 선택들이 제대로 된 선택일까?
3) 나와 급격하게 친해진 아시아인 여자애가 있어. (난 한국이 아닌 다른나라에 살아서 여러인종들이 있어) 그 아이와는 별 문제없이,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사이 좋게 이어갈수있겠지?

스레주, 타로봐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항생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길바랄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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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로 3년차 초보

간절한 마음도 알기도 하고 기다리고 있는 레스주들한테 두루두루 미안한 마음도 없잖아 있지만 일단은 나도 생업이 따로 있는지라 정기적으로 타로를 보고 있을수는 없어. 월급쟁이 소시민이라 현생에 치여 살고 있어서 만약 내가 온들 정말 비정기적으로 보게 될거야. 이 점을 감안하고 기다릴 수 있다면 나도 타로 보기 훨씬 수월할 거 같아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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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3년차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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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EZFDDPBU2

>>491 일단은 페어리를 통해 물건을 찾겠다는 접근방식이 잘못되었어. 리추얼같은 행위가 아무런 도움이 안돼.


1. 인센스를 태우는 대신 마시는 차를 댓가로 대체할 생각인데 페어리가 받아들일까?
→ ㄴㄴ

2. 내가 페어리에게 부탁한 기간 안에 잃어버린 물건이 내게로 돌아올까?
→ ㄴㄴ

3. 만약 그 기간 안에 돌아오지 않는다면 언제 그것을 되찾게 될까?
→ 이번달 안으로. 같은 물건을 못 찾았다면 아마 대체품을 사게 될거야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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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3년차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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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그리고 이건 사견이지만, 초를 켜고 원하는 바를 빌어본다든가 제물을 바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게 좋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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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3.25
갑자기 궁금해져서 물어보는건데. 내가 대학생인지라 아무래도 공부 생각 안하다가 갑자기 퍼뜩 생각이 나더라고.
지금 이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데 혹시 편입이 가능할까? 내 친구가 가망 없다고 말한적 있긴해서 신경쓰여.
성적이 안좋기도 해서 말이야.. 결론은
1. 혹시 졸업후에 편입이 가능할까?
2. 내가 하고싶은 직업은 작가야. 혹시 내가 작가를 훗날 할수있을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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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에 잘 갈 수 있을까? 적어도 내가 만족하는 학교에 붙을까?? 너무 불안해서 요즘 몸도 많이 아프고 그래 잠도 안오고..실수할까 두렵고 겁나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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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1997.01.17 / 오전 10시 30분 / 여자

나는 내 죗값을 어떻게 치르게 될까? 아니면 이미 다 끝난걸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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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너무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잘되다가 썸타다가 어쩌다 밀어내게 돼서 끝났어.. 연락끝긴지는 한달정도됐는데 그사람은 며칠 전에 여친 만들었더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 잘 될 수 있었는데 이상하게 타이밍이 안 맞았고 사실 얼굴아는사이지만 얼굴보기가 자신이 안 생거서 더 적극적으로 못나갔던것같야.
(그래서 질문은! 이 사람이랑 다시 잘될 수 있을까? 그쪽에서 먼저 연락오려면 얼마나 기다려야할까? 이사람은 여친이랑 금방 헤어질까,,) 이게 궁금해 꼭 봐줘 부탁해 그사람도 날 점정 좋아했고 그랬는데 내가 좋아하면서도 밀어낸거 같아서 너무 후회돼..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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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S6MYONDF86

>>552 혹시 내가 골라야한다던가 그런게 있으면 말해줘!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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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3년차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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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426 싫어한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상성(?)이 안 맞는 것 뿐이야. 접점이 없다고 해야 할까? 하이파이브를 하려 해도 서로의 손이 맞부딪치지 않는 느낌. 굳이 그 친구한테 시간과 정성을 들일 필요는 없을 거 같아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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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3년차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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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Gvvi6i6LuU

>>432 ㅇㅇ아직까지는 안정권이야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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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3년차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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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Gvvi6i6LuU

>>457 지금은 이때랑 사정이 다른 거 같아. 그때보다 훨씬 멘탈이 단단해졌어. 원하는 사람과 이루어졌거나 아님 다른 사람하고 이어졌거나. 성급하게 행동해서 자칫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는데 좀 더 마음을 넓게 가져봐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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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Gvvi6i6LuU

>>63 >>80 >>106 >>134 >>149 >>151 >>186 >>198 >>278 >>283 >>285 >>306 >>315 >>317 >>318 >>319 >>325 >>329 >>377 >>394  >>409 >>418 >>419 >>421 >>435 >>437 >>458 >>464 >>466 >>484 >>502 >>527 >>529 >>530 >>536 >>537 >>543 >>544 >>545 >>549 >>550 >>551 >>552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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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Frnp7dWpZ+

>>556 맞아 멘탈 강해졌어ㅜㅜ다시 평정심 찾았거든 진짜신기하네 봐줘서 고마워!! 근데 원하는 사람과 이루어졌거나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물어봐도 될까?? 미안 이해가 잘 안돼서 미안해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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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3년차 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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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좀 어려울 거 같아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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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yvLshCywbA

>>422 >>423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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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도 부탁할게ㅠㅠ 인간관계 질문이야...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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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FrCEpGSJa2

>>543좀 부탁할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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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FrCEpGSJa2

1999 9 21 여자
지금 남친하고 해어지는게 좋을까?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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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3 빠른년생이라 학교는 중1이 아니라 중2로 다니고있어.
남자친구가 언제, 어떻게 생길까?/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무슨 남자친구냐는둥 비아냥거리는 행동은 하지 말아줬음 해!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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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타로 3년차 초보

1) 우리학교중에~있을까? → 있어

2) 내가 2년?정도 친했던 친구들과~제대로 된 선택일까? → 응. 안 그랬으면 정신적으로 엄청 끌려다니고 피폐해졌을 거야

3) 나와 급격하게 친해진 아시아인~좋게 이어갈수있겠지? → 사이가 틀어진 거 같은데. 아니면 틀어질 조짐이 있던가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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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hn49CvQXeE

>>549 타로 3년차 초보

1. 혹시 졸업후에 편입이 가능할까? → 일단 현재에 충실하는 게 먼저일 듯. 마음 진짜 레알 독하게 먹고 도전하면 될 거라고 나와

2. 혹시 내가 작가를 훗날 할수있을까?→ 마음이 혹한 부분이 있기는 한데 그닥 간절하지도 않고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도 아닌 상태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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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현재 여친에게 100퍼 만족하고 있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떠나보낼 용기는 없는 거 같아. 잘못되면 양다리 느낌인데… 아니 굉장히 양다리 각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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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타로 3년차 초보

카드상으로는 시간을 좀 가져보라고 하는데 레스주가 남자친구 변덕 부리고 꼬장 피우는 걸 감당할 수 있다면 고, 아니면 여기서 끝내는 게 좋아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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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야ㅠㅠ >>556에 근데 원하는 사람과 이루어졌거나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물어봐도 될까?? 미안 이해가 잘 안돼서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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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오 묻힐줄 알았는데 고마워! 그럼 이사람한테 다시 연락오거나 다시 잘될 수 있어보여??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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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0+ciT7nUVU

97년생 8월 5일 새벽 3시에 태어난 여자.
원래 사람들을 잘 안 만나는 편이긴하지만 깊은 인연으로 이어진 적이 없어. 고1때 사귄 사람 뒤에 사귄 적이 없었는데 앞으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 내가 알고 지냈었던 사람 중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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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 지금은 인연에 집중하기보다는 당장 할일에 성실하게 한다면 레스주 모습을보고 많은 인연이 찾아오게될거같아!레스주가 알고지냈던 사람중 , 레스주를 좋아했던 사람이 한두명되는것같아.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기다리면 좋을것같아. (타로점이고 덱은 연애운보는덱이야)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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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5Q/tyiMC36

98년생 1월 26일 오전 7시에 태어났어

현재 서로 사랑하는 상태에서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날 잡고있고 우리집은 그사람을 좋게보지않고있어 다시 사겨도될까 싶어 미래도 걱정이고..확신이 없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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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chXH33MzHs

90년생 3월 22일 17시 15분 출생
1. 지금 현재 구직중이라 면접은 계속 보고 다니는데 언제쯤 직장에 들어갈지 궁금해!
2. 아직 애인이 없는데 언제쯤 생길지도 궁금해!이번주 소개팅받는데 잘될지도 궁금하구!!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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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t89Uf2M++6

98년 11월 14일 오후12시 정각에 태어났어

연애운! 애인은 언제 생길까? 결혼은 언제쯤 하고...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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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kLHBdSw8w2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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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kLHBdSw8w2

2003.02.25 오전 1시

1.)지금 4년째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아무리 나한테 관심없는거 알고있는데도 계속해서 좋아하는중이야. 그 사람한테 1번 차였고 좋아한다고는 2번 말했어. 그 사람이랑 올해 안이든 내년이든 사귈 수 있을까?

1.5)혹시 사귈 가능성 1도 없다면 연애는 언제쯤부터 할 수 있을까?

2.)그림을 좋아해서 직업도 20살때는 간호조무사로 취업해서 돈 열심히 많이 벌어서 웹툰작가를 하려고 하는데 자라면서 웹툰작가의 꿈을 막는 장애물이 있는지 궁금해! 장애물이 있다면 그 난관을 넘기 위해 노력은 물론 할거고 반드시 웹툰작가가 될거지만 혹여나 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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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운 관련 고민상담도 될까? 난 모쏠인데... 내 주변 환경에 남자사람은 많은데 다 얼굴만 아는 데면데면한 사이야.. 가끔가다, 그리고 요즘에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가져주고 자주 쳐다보고 나를 의식하는게 보일때가 있어.. 그런데 난 내가 좋아하는데도 일단 얼굴만 아는 학교 사람이기도 해서 좋아하는 티를 내고싶지 않아해서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고 시선 마주치면 바로 피하고 굳고 관심 없는 척해버리고 어린애처럼 뚱한 표정 짓게 되니 상대는 내가 이제 관심없거나 싫어한다고 오해하게 되고 어색해져버려.. ㅜㅜㅜ 만약 그럴 때 나도 시선 받아주고 미소짓고 이러면 나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도 있을 텐데 그게 너무 안돼서 항상 가능성의 싹을 저런 식으로 잘라버렷어.. 나는 그게 아닌데 크어엉ㅜ 최근에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제 나 안 쳐다봐주더라.. 내가 시선피하니까 그쪽도 이제 피해..ㅜ 서로 짝사랑하다가 끝난 느낌..?ㅜㅜ 근데 난 그렇다고 소개팅 같은건 하고 싶지 않아.. 내 주변에서 나한테 관심가져 주는 사람들 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었거든 항상.. 내가 어색하게 말아먹었지만 ㅜㅜㅜㅜㅜ
한편으로는 나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고 애매하니까 다가오진 않고 바라만 보는건 아닌가 싶기도해.. 씁쓸..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이 있을 때 이거저거 재고만 있지 말고 말을 걸거나 말을 걸도록 꼬실 수 있는 용기나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같은 사람이 이성과의 깊은 인연을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이건 어렵겠지만 내가 지금 좋아하는 그 사람과 오해를 풀고 어색함을 풀고 사귀게ㅜ 될 수 있을까?
또 나중에 결혼할만큼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상대가 생길까..?
궁금하다 요즘.. 너무 우울하고 매사에 의기소침해지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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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짝남 있는데 이제 못보는 사이거든 같은 동네이긴 한데 친구겹치눈 사람도없고 독서실에서 만났는데 이제 수능도 끝나서ㅜㅜ 걔만 내 연락처 알고 수능 끝나면 연락하기러 했는데 아직 연락이없다.. 그냥 나한테 관심 없는걸까ㅠㅠ 나 얘랑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연락은 올지ㅠㅠㅠ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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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9.01 새벽 5시37분에태어난 여자야 논술 추합 될 가능성 있을까?ㅠㅠ 그리고 혹시 내가 재수를 하면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ㅠ진짜하루하루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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