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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1: 28)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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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7-01-16 22:37
ID :
maN/wFjKiFo86
본문
혹시라도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해서 세워봤는데,
여러가지 의학적 정보를 모아두었으니 질문이 있다면 편하게 해줘!
응급의학 서적에서 찾을 생각이야. 비슷한 스레가 이미 있다면 조용히 사라질게.
약물 및 한의학 관련 정보도 있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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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U7TDMw/+iog

질문이 꽤 여러개 있을 것 같네. 그냥 의학쪽 질문해도 되는거지?

우울증에 처방하는 약이 어떤게 있는지와 그 효과나 부작용을 알고싶어.

배가 두어번 칼에 찔렸을 때, 얼마정도의 시간 안에 치료를 받아야 살 수 있어?

따로따로는 심한 부작용이 없는 약이지만, 같이 복용하면 심한 부작용이 생기는 것들을 알려줄 수 있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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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ZSV6dnJ0cFE

>>2 아무 질문이나 해도 괜찮아 의학관련이라면!
 
1. 소설 내에서 묘사되는 우울증의 상태가 어떤지 잘 모르니까 일단 항우울제의 대략적 정보만 적어줄게. 양이 좀 많아질듯 하네.

(SSRIs)세로토닌이라는 감정적행위, 수면, 기억등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는 성분을 가진 항우울제로는
 sertraline (Zoloft 졸로프), fluoxetine (Prozac 프로작), citalopram (Celexa 셀렉사), escitalopram (Lexapro 렉사프로)등이 있어. 괄호 내의 글씨는 해당 성분이 내포되어 흔히 처방되는 약물의 이름이야. 주로 졸로프와 렉사프로를 처방하는 경우가 많아.

(SNRIs)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교감신경계의 신경전달물질 및 호르몬으로 작용할 수 있는 물질이야)레벨을 증진시키기위한 처방으로는 desvenlafaxine (Pristiq 프리스틱) duloxetine (Cymbalta 심발타) venlafaxine (Effexor XR 이펙서XR) 등이 있는데, 심발타는 프리스틱과 효과가 같지만 진통효과가 포함되어있어.

위 두 약의 처방이 듣지 않는 경우엔 TCAs, 즉 삼환계 항우울제를 처방해.
삼환계 항우울제의 경우 부작용으로 설사, 복통, 구강건조증, 무기력증, 저혈압, 발작, 불규칙한 심장박동증세를 동반하기도 해. 종류로는 amitriptyline,amoxapine,clomipramine (Anafranil애나프라닐),desipramine (Norpramin노르프라민),doxepin,imipramine (Tofranil토프라닐)등이 있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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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74qAF73myM

>>2

2. 만약 배예 칼이 박힌 상태라면 그게 지혈을 해주는 상태이므로 뽑아서는 안 돼. 만약 뽑혔다면 내부 출혈 및 심각한 혈액의 손실로 체온이 급하게 떨어지며 겉으로 보기에 깊고 좁은 상처가 생겨.
그것을 복부 자상이라고 부르는데, 상처부위의 훼손이 심각하다면 오염의 가능성이 크며, 복막을 찢고 들어간 경우 내장파열 및 토혈이 있을 수 있어.

 만약 이 상황에서 지혈 및 상처에 대한 응급처치가 제대로 된다면 최대 3시간, 만약 아무 조치도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1시간 30분 이내에 병원으로 가야 해. 하지만 보통은 바로 오는 것을 가장 권유하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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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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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74qAF73myM

>>2

3. 병용하면 안되는 약물이 너무 많아서... 심각한 부작용이 생기는 대표적 경우만 말해줄게.

▶첫번재. 아스피린(Aspirin)과 항응고제 (Anticoagulants).*아스피린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일반의약품이야.
출혈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함께 복용하면 안돼. (혈변, 멍, 코피, 위장관 출혈 등)

▶두번째. 콜히친((Colchicine)=통풍 약)과 강력한 CYP3A4 저해제나 P-glycoprotein 저해제= 신장, 간장 장애 약.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 콜히친의 본래 부작용)구토, 설사, 피로, 입술, 혀, 손바닥이 회색빛이 돌고 창백해지는 현상

▶세번째. 리파부틴(Rifabutin)과 플루코나졸9Fluconazole).
이 둘의 병용시 리파부틴의 혈청 농도가 80%까지 증가한다는 상호작용 보고가 있었고, 이 약과 리파부틴을 병용한 환자에게서 포도막염이  보고되었어.

+함께 복용하지 않아도 위험한 약물) 시클로스포린(cyclosporine). 이 약은 면역억제제인데, 주로 신장의 능력을 저하시켜.
 신장애, 진전, 다모증, 고혈압, 설사, 식욕부진, 구역, 구토, 두통, 시각장애, 난청, 이명, 백내장, 결막염, 안통, 미각도착증 등 엄청나게 많은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어. (캡슐제와 주사제로 나뉘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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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0gNifHLB2

음.여러군데에서 물어봤지만 정확한 답은 얻을수가 없었기 때문에 물어볼게.

운동선수가 불면증에 걸렸을 경우 수면제를 먹을수 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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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74qAF73myM

>>6
먹어도 돼.
시합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근강화제 등의 약품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약은 먹을 수 있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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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5EYvekRQ9I

식물에 관련된 연쇄 살인사건을 쓸려고 해서 그런데 혹시 독식물을 먹고 사망한 사람은 죽을때,이 사람이 그 식물을 먹고 사망했다는 증인이 없을시 그 독의 성분만을 알수 있는거야 아님 사망에 이르게 한 독식물도 알수 있는거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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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OtwTrNMusY

피멍이 심하게 든 곳에 하는 처치는 뭐가 있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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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Qf3dc8Cs9w

>>2랑 비슷한 질문인데 배에 꽃힌 칼을 뽑았다면 몇 분부터 말을 하기가(숨을 쉬기가) 힘들어?
건장한 성인 남성 기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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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0etnGweZRyo

>>8 그건 해당 식물의 독이 얼마나 빠르게 몸에 퍼지느냐에 따라 달라. 천천히 몸에 독이 쌓이는 경우에는 내장에 해당 식물이 남지 않고 중독사하여 궁극적 사망 원인인 성분만이 밝혀질 수 있지만 반대로 급성 쇼크로 사망하게 만드는 식물의 경우에는 위와 식도, 입 안 등에 식물의 잔재가 남을 수 있기 때문에 부검시 식물이 채취되어 해당 식물이 어떤것인지를 알아낼 수 있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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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7/7lO7yEYQ

그냥 지식 하나 던지고 가도 되는거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가벼우면 가벼운 기분 저하에서 끝나지만, 플래시백같은 갑작스러운 자의적이지 않은 회상과 불면증, 해리(현실을 왜곡되게 받아들임), 조울증, 자살충동, 자해등등을 겪어 죽음을 동반할 수 있어.
발병은 고통을 공감해줄 사람이 없을 때에 훨씬 자주 일어난다고 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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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Mlh191T7k

미안! 외국에 여행을 좀 다녀와서 접속을 못 했네 ㅠㅠ

>>9 일단 멍이라는게 피부밑의 모세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출혈로 인한 반점이야. 그래서 응고와 분해를 도와주는 헤파린나트륨 성분이 추가되어 있는
벤X락스 겔 같은 피멍연고를 사용해 주기적으로 발라주는게 좋고, 정말 심하게 생긴 경우 내부파열의 위험이 있으니 차가운 얼음봉지를 수건으로 싸서 상처부위에 대어 응고를 빠르게 한 후 연고를 바르고 거즈나 반창고 등으로 환부를 감싸서 충격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 원하는 답이 아니라면 다시 질문해주기를 바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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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XWMlh191T7k

>>10 원래는 상처가 생긴 즉시이기는 한데, 복부에 찔린 칼을 뽑았을 때 상처가 생긴 구멍이 넓다면 건장한 성인 남성 기준으로 8분~10분정도일거야. 상처부위가 좁고 작아도 내출혈이과 내장의 손상이 심각하므로 15분 이상 말을 할 수 있을정도로 체력이 버틴다는건 기적이 될걸, 아무런 처치가 되지 않았다면 쓰러지기까지 시간이 더 빠를수도 있어.
원하는 답이 아니라면 다시 질문해주길 바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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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4JpVnfYnUas

불치병 중에, 오래 버티기 힘들고 반드시 사망에 이르는데 관리에 따라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그런 불치병 있어? 적어도 초반에는 멀쩡히 걸어다닐 수 있는 거! 없다면 그냥 지어내야지 뭐...ㅎㅎㅎ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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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gWPwCFptyY

>>15
반드시까지는 아니지만, 폐이식을 받더라도 사망 가능성이 높은 특발성 폐섬유증이란게 있어.
특발성 폐섬유화증(IPF : idiopathic pulmonary fibrosis)은 원인도 모르게 폐포벽에 만성염증 세포들의 침윤과 함께 섬유모세포 및 교원질 침착이 증가돼 심한 폐 조직의 구조적 변화를 야기하며, 점차 폐기능 장애가 심화돼 사망하게 되는 질병으로, 아직까지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어 대개 증상이 나타나 진단을 하게 되는 경우에 중앙 생존기간이 3년 정도로 굉장히 상황이 좋지 않은 병이야. 발병 빈도는 외국의 경우 인구 10만 명당 3~5명으로 보고되어 있고, 주로 50대 이후에 발생하며 여자보다 남자의 발병률이 2배가량 높아. 증상은 너무 길어서 전부 못 쓰지만 서치해보면 바로 나와!

다음으로는 헌팅턴 무도병.
유전적 이유로 신경세포에 이상이 발생하여 보통 30~40세 사이에 발병해.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는 운동(Chorea)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춤추듯이 보인다고 무도(舞蹈)병이라 불려.
정확히는 뇌에서 나오는 아세틸콜린과 GABA의 결핍으로 생기는 병. 이 물질이 부족한 것 뿐 아니라 신경계의 손상을 일으켜서 성격변화를 비롯한 치매증세와 운동능력 저하, 기억상실증 등을 일으키며 발병후 10~20년 내에 죽게 돼. 특히 치매증상(dementia)은 약 90%의 헌팅턴 무도병 환자에게서 50세 이전에 나타나게 된다고 해. 또한 운동느림증(bradykinesia)과 경직(rigidity)이 보여지기도 하고, 신경계의 손상으로 신체 기관들의 기능마저 떨어져 폐렴 및 합병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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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gWPwCFptyY

>>15 마지막으로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이라는 인간 광우병이 있어.

크로이츠펠트- 야콥병(cjd)은 퇴행성 뇌질환으로 갑자기 신경(neurological) 및 신경근육(neuromuscular)계에 이상이 나타나 빠르게 진행돼. 이러한 증상들은 50대&60대에 전형적으로 나타나지만 28세 정도로 빠르게 발병하는 변형성 크로이츠펠트 -야콥병(V-CJD)이 있기도 해. 혼돈, 우울증, 건망증, 불면증 그리고 행동변화가 나타나며 시력장애, 비정상적인 신체 감각, 자발적인 조화능력의 어려움을 경험할 수도 있지.

 주 증상으로는 치매(Dementia), 근육의 약화와 소실, 근육의 일부 또는 전체가 갑자기 수축하는 간대성 근경련(Myoclonus), 비교적 느리고 불수의적이며 지속적으로 몸을 뒤트는 움직임인 무정위운동(Athetosis)이 특히 팔과 다리에 나타나. 또한 조음곤란증(말더듬증 : Dysarthria), 시력손상 등 다양한 이상증세가 있을 수 있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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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xJtN2b6mh2

>>16 폐섬유증...! 고마워! 도움 많이 됐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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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pBvDyau7tw

>>14 정말정말 고마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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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9XYIzq9+SY

불에 직접 타면 3도 화상쯤 되겠지? 3도 화상인데 피부이식을 안받으면 피부가 썩는다고 알고 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있어야 완전히 썩어? 그리고 피부가 썩으면 어떻게 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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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1NcVt13LHEw

어..  지금 물어봐도 될까?
지금 주인공이 PTSD에 우울증,스마일마스크 증후군이거든. 그럼 뭐 부터 치료해야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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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GHfKjCPzV+

나는 짧은 지식? 경험담?? 하나 던지고갈게!!

나와 내 주변 사람이 먹은 항우울제(위에 언급된 약도 포함되어 있어)의 부작용은 졸리다는거였는데, 약간 멍하고 나 오늘 왜이러지?? 대체로 이런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내 지인은 하루종일 붕 뜬채로 생활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 그리고 그 부작용은 복용초기 1,2주정도 지속되고 없어졌어!! 나중에 조사해봤는데 졸음이 가장 자주 나타나는 부작용이더라고. 자세한 부작용은 네이버 의약품사전에 약 이름을 검색해보면 알수있어. 약의 효과는 보통 1달이 지나야 나타나. 복용을 중단하고 싶으면 양을 단계적으로 줄여가면서 천천히 끊어야해. 안그러면 호르몬불균형이 온다나?

우울증에 대해 자세히알고싶으면 '한낮의 우울'이라는 책을 읽어봐!! 두껍지만(500쪽이 넘음) 우울증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될거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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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De05GQN5tok

늦어서 미안! 연수를 다녀왔어!!! ㅠ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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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A01e5W3jqB+

천식이랑 심장 발작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고 싶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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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SOQBf/KVkw

헤로인 중증 중독이라면(헤로인으로 쾌감을 느끼다가 어느순간부턴 쾌감보다는 찾아오는 고통때문에 주사하는 상태정도?)

몸이 헤로인을 원하는 상태의 중독으로부터 벗어나는데는 몇년걸려?

그리고 헤로인 중독인 상태에서 모르/핀도 메타돈도 아닌 펜타닐을 처방받으면 어떻게 돼?
그러니까 중독성 강한 아편계열 마약 진통제에 중독된 사람이 중독증세를 보이는데 중독성 없거나 낮은 통증치료제를 맞으면 어떻게 되고 어떻게 느낄까? 중독증세여서 똑같이 아프게 느낄까? 아니면 아프진 않는데 담배를 피고싶은 것처럼 마약이 하고 싶을까 궁금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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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bjCsi1bzLnA

>>21 스레주는 아니지만 답변하고 간다.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특별히 뭐부터라는 건 없을거야. 그러니까 다 같이 동시에 들어간다고 보면 될듯. 약은 아마 항우울제+벤조디아제핀계 항불안제는 필수로 들어가고 거기에 트란퀼라이저 계열이나 기분안정제 추가될 수 있을 듯 싶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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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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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bjCsi1bzLnA

환자가 자살,자해행위나 폭력 같은걸 한다면 아마 그쪽에 대한 치료가 우선시될거고(폐쇄병동 입원)
그런 게 없으면 상담하면서 약물치료를 하게 될텐데 상담이란게 어떤 진단명 하나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을 전체적으로 보는 거라서... 특히 저 환자는 조현병도 바이폴라도 아니기 때문에 진단명보다는 환자가 호소하는 불편함이 중요할 것 같당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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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5L6+1pi/PEQ

인간의 급소, 특히 그중에서 롱소드로 한두번 찌르는걸로 사람 목숨 끊을 만한곳이 있을까... 상체 쪽은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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