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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20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My novel is in English-영어 소설 창작 스레! 레스 (12)
  2. 2: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535)
  3. 3: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75)
  4. 4: 우리는 왜 소설을 쓸까? 레스 (47)
  5. 5: 소설 쓸때마다 넣는 요소 적고가는 스레 레스 (35)
  6. 6: 초보 글쟁이를 위한 안내서 레스 (52)
  7. 7: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285)
  8. 8: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44)
  9. 9: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82)
  10. 10: 섬뜩한데 아무것도 아닌 말을 적어보자. 여러분의 필력을 보여줘! 레스 (75)
  11. 11: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235)
  12. 12: 자기가 쓰고싶었던 한문장으로 소설을 써보자 레스 (1)
  13. 13: '용서'라는 단어로 시작하는 소설을 써보자! 레스 (30)
  14. 14: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97)
  15. 15: 조각글을 모아보자 레스 (4)
  16. 16: 내가 소설을 쓰려고 하고 있어! 팁이나 충고를 주겠어? 레스 (2)
  17. 17: 위 레스의 마지막 문장으로 소설을 적는 스레 레스 (26)
  18. 18: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546)
  19. 19: ♡외로우니 릴레이 로맨스나 쓰자♡ 레스 (6)
  20. 20: 내가 소설을 쓰려고 하는데 도와줬으면 한다. 팁, 충고 바람 레스 (6)
  21. 21: 내가 쓴 소설을 평가해 주었으면 해! 레스 (5)
  22. 22: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58)
  23. 23: 쓰다만 소설 집합해! 레스 (1)
  24. 24: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65)
  25. 25: 그저 스레주가 단편을 쓸 뿐인 스레드 레스 (8)
  26. 26: 판타지 소설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망상소재를 써보자. 레스 (25)
  27. 27: 언어에 대한 감각을 기르기 위해 단어를 성찰해보는 스레. 레스 (6)
  28. 28: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45)
  29. 29: 완결이 목표라는 스레를 보고 나도 한 번 해볼까 해. 레스 (7)
  30. 30: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107)
  31. 31: -개인소설스레-피드백 및 검수 환영 레스 (9)
  32. 32: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64)
  33. 33: 여기다가 소설 쓰는거야? 도와죠... 레스 (1)
  34. 34: 제일 많이 댓글 받은 게 언제고 몇개야? 레스 (8)
  35. 35: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119)
  36. 36: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28)
  37. 37: 국어국문과/문예창작과 통합스레[질문/잡담/소설얘기] 레스 (7)
  38. 38: 인터넷 상에서 웹소설 연재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93)
  39. 39: 자신이 쓴 글의 처음/마지막 문장을 써보자 레스 (45)
  40. 40: 소설쓰면서 느낀점들 쓰고가는 스레! 레스 (49)
  41. 41: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30)
  42. 42: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89)
  43. 43: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116)
  44. 44: 소오설 레스 (9)
  45. 45: 소설창작러들 국어국문학과/문예창작과 혹시 궁금하니? 레스 (22)
  46. 46: 소설을 구상하는 법을 말해보자 레스 (24)
  47. 47: 떠오르지 않는 단어 물어보는 스레 레스 (1)
  48. 48: 어떤 소설가 이야기 레스 (18)
  49. 49: 여름을 배경으로 글 한조각 써주고 가 레스 (45)
  50. 50: 음악을(노래를)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13)
( 3317: 2) 설마 실화일까...?
1
별명 :
무룩이
작성시간 :
16-12-16 22:21
ID :
ma+w0QpfFNFb6
본문
나는 평범한 학생도 아니고 그렇다고 왕따도 아니였다. 흔히 학교마다 있을법한 잘생긴 훈남이라고 할 수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 할 만큼 외모도 잘생겼고, 집안도 타고 났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다른사람들이 모르는 문제가 하나 있었다,

어느 날,그 분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의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그나마 찾을 수 있었다.

“강사님... 저 00고등학교 학생인데요”

“어...어....?아 그래 무슨 고민있니?”

그렇게 나와 그분의 첫 인연은 그렇게 시작 되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943E5PcP/M

그분은 꽤나 심성이 바르고 상냥하신 분이었다.
아니,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두둥실하고 떠오르는 것 처럼 포근하다, 라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
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보따리 풀 듯 술술 꺼낼 때 마다
내 몸, 그리고 내 마음까지 너무나도 가벼워져서 가끔 입을 멈추고 넋을 잃고 멍하니 그분을 쳐다보고 있을 때가 많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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