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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게시판 목록 총 536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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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여름부터 겨울까지 레스 (85)
  2. 2: 남자가 번호따는거 어떻게 생각해? 레스 (6)
  3. 3: 내 짝사랑은 정말로 노답이다! 짝사랑 한탄스레! 레스 (63)
  4. 4: 아 오지콤 여기 없냐.. 동지들 컴컴 레스 (13)
  5. 5: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295)
  6. 6: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83)
  7. 7: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52)
  8. 8: 좋아하는선배가있는데 레스 (2)
  9. 9: 쌍방혼썸타봄? 레스 (83)
  10. 10: 한국 고등학생의 국제연애 레스 (4)
  11. 11: 좋은사람인건 알겠는데 설레질 않아 레스 (21)
  12. 12: 30대 학원선생님 짝사랑하는썰 레스 (6)
  13. 13: 남자공략법 레스 (258)
  14. 14: 아는 남자와 술마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레스 (10)
  15. 15: 연애심리학 중 자신이 아는 것 쓰고 가기 레스 (27)
  16. 16: 본인이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를 말해줘 레스 (13)
  17. 17: ♥♥애인이랑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쓰고가는 스레♥♥ 레스 (25)
  18. 18: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낀적이 언제야? 레스 (148)
  19. 19: 너무 미안하기만 한 연애를 했던 한탄스레 레스 (21)
  20. 20: 마지막이라면 그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 레스 (45)
  21. 21: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160)
  22. 22: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205)
  23. 23: 선생님 좋아해 본 사람? 레스 (52)
  24. 24: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358)
  25. 25: 29살, 18살 연애는 끝났고 지금 우리는 31살, 20살 레스 (10)
  26. 26: 예쁘지 않은데 밥사준다고 하면서 번호따였는데 걱정이야 레스 (29)
  27. 27: 얼굴만 아는 사이,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아는 방법!? 레스 (4)
  28. 28: 짝사랑 이야기 해줄 사람?? 레스 (3)
  29. 29: 내가 잘못한게 있는거야? 레스 (9)
  30. 30: 친구가 이성으로보엿을때 어땠어 레스 (5)
  31. 31: 전학생이 나 좋아하는거 같음;;;;; 레스 (7)
  32. 32: 친구가 좋아하는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 레스 (14)
  33. 3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고. 아닐 것임을 아는 스레 레스 (1)
  34. 34: 연애 도와주세요 레스 (4)
  35. 35: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33)
  36. 36: 짝사랑을 끝내고 싶어 레스 (2)
  37. 37: 나 연애 상담 해주라 레스 (2)
  38. 38: 좋아하는 선배 있는데 레스 (4)
  39. 39: 사귀고 2주만에 결혼한 썰 레스 (11)
  40. 40: 잊어볼께 레스 (2)
  41. 41: 썸일까 어장관리일까? 레스 (15)
  42. 42: 남사친한테 설렜던 짧게 풀어줘! 레스 (31)
  43. 43: 별 것 아닌 고민인데 레스 (10)
  44. 44: 랜선연애 중인 내 얘기 풀어볼게 레스 (16)
  45. 45: 포기 할 수가 없어 도와주라 레스 (2)
  46. 46: 오빠에게 레스 (9)
  47. 47: 남친이랑 권태기일까? 레스 (9)
  48. 48: 짝사랑 중인 언니가 있어 레스 (15)
  49. 49: 4살 연하 친구 남동생 좋아하게 된 썰... 레스 (12)
  50. 50: 모테키 레스 (8)
( 5363: 2) 나 오늘 헤어졌는데 위로 좀 해 줘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4 07:43
ID :
loyY6ZdIrSd5c
본문
나 여자친구랑 헤어졌어. 사귀다 보면 앞으로 장애물도 많고 방해물도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근데 더 힘든 건 내가 걔랑 헤어졌다는 게 더 가슴이 아파. 보고 싶고 안고 싶고 그래.. 같은 성별을 좋아하면 안 되는 이유라는 게 있을까 이렇게 말해놓고 걔가 헤어지자고 말 했을 때 나도 안도감이 들었다는 거.. 잡지 않았다는 거.. 나 내가 정말 싫어 제발 위로 좀 해 줘 힘들어서 견딜 수가 없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yCF5qrBWTA

스레주야 힘내!너무 힘들지..?견딜 수 없을거 같지만 그래도 사람이라는게 버티고 견디고 하게 되더라. 시간이 치료해 줄거야. 사람은 약하지만 또 강한 생물체라 쉽게 넘어지지만 또 다시 일어날 수 있어.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스크린 너머로 건네는 말이지만 진심으로 응원하고 너가 꼭 기운 차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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