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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게시판 목록 총 536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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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내 짝사랑은 정말로 노답이다! 짝사랑 한탄스레! 레스 (63)
  2. 2: 여름부터 겨울까지 레스 (75)
  3. 3: 남자가 번호따는거 어떻게 생각해? 레스 (4)
  4. 4: 아 오지콤 여기 없냐.. 동지들 컴컴 레스 (13)
  5. 5: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295)
  6. 6: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83)
  7. 7: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52)
  8. 8: 좋아하는선배가있는데 레스 (2)
  9. 9: 쌍방혼썸타봄? 레스 (83)
  10. 10: 한국 고등학생의 국제연애 레스 (4)
  11. 11: 좋은사람인건 알겠는데 설레질 않아 레스 (21)
  12. 12: 30대 학원선생님 짝사랑하는썰 레스 (6)
  13. 13: 남자공략법 레스 (258)
  14. 14: 아는 남자와 술마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레스 (10)
  15. 15: 연애심리학 중 자신이 아는 것 쓰고 가기 레스 (27)
  16. 16: 본인이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를 말해줘 레스 (13)
  17. 17: ♥♥애인이랑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쓰고가는 스레♥♥ 레스 (25)
  18. 18: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낀적이 언제야? 레스 (148)
  19. 19: 너무 미안하기만 한 연애를 했던 한탄스레 레스 (21)
  20. 20: 마지막이라면 그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 레스 (45)
  21. 21: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160)
  22. 22: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205)
  23. 23: 선생님 좋아해 본 사람? 레스 (52)
  24. 현재: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358)
  25. 25: 29살, 18살 연애는 끝났고 지금 우리는 31살, 20살 레스 (10)
  26. 26: 예쁘지 않은데 밥사준다고 하면서 번호따였는데 걱정이야 레스 (29)
  27. 27: 얼굴만 아는 사이,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아는 방법!? 레스 (4)
  28. 28: 짝사랑 이야기 해줄 사람?? 레스 (3)
  29. 29: 내가 잘못한게 있는거야? 레스 (9)
  30. 30: 친구가 이성으로보엿을때 어땠어 레스 (5)
  31. 31: 전학생이 나 좋아하는거 같음;;;;; 레스 (7)
  32. 32: 친구가 좋아하는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 레스 (14)
  33. 3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고. 아닐 것임을 아는 스레 레스 (1)
  34. 34: 연애 도와주세요 레스 (4)
  35. 35: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33)
  36. 36: 짝사랑을 끝내고 싶어 레스 (2)
  37. 37: 나 연애 상담 해주라 레스 (2)
  38. 38: 좋아하는 선배 있는데 레스 (4)
  39. 39: 사귀고 2주만에 결혼한 썰 레스 (11)
  40. 40: 잊어볼께 레스 (2)
  41. 41: 썸일까 어장관리일까? 레스 (15)
  42. 42: 남사친한테 설렜던 짧게 풀어줘! 레스 (31)
  43. 43: 별 것 아닌 고민인데 레스 (10)
  44. 44: 랜선연애 중인 내 얘기 풀어볼게 레스 (16)
  45. 45: 포기 할 수가 없어 도와주라 레스 (2)
  46. 46: 오빠에게 레스 (9)
  47. 47: 남친이랑 권태기일까? 레스 (9)
  48. 48: 짝사랑 중인 언니가 있어 레스 (15)
  49. 49: 4살 연하 친구 남동생 좋아하게 된 썰... 레스 (12)
  50. 50: 모테키 레스 (8)
( 3578: 358)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3 00:45
ID :
loRBFPoxIpN/k
본문
지금, 이제는 짝사랑 하는건지, 했던건지, 구별은 안될정도로 시간은 오래 흘렀지만 아직도 감정이 남아있어서 털어놓고간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BFPoxIpN/k

처음 만날 때에는 내가 아주 어리고 장난기가 넘쳤었지만, 첫만남은 내가 지금까지도 유지하는것 처럼 친절하게 같이 놀자고 했겠지. 이제는 만날일도 없고 너한테는 그런 생각도 없지만서도, 아직도 흠칫한다. 니 페북.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BFPoxIpN/k

아파트 단지는 같은 곳이지만 멀리 영재원 다니면서 집에 있던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2학년때 본 너의 모습은 그냥 평범했었어. 지금 고백하는 건데 네 공룡킹 카드랑 너구리 인형? 훔친거 나야. 손버릇이 좀 안좋다.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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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BFPoxIpN/k

그러다가 3학년이 되고 너네 여자무리들이 찢어지면서 너랑 네 친한 친구랑 서로 험담하는걸 들었던 나는 그 때부터 여자애들이 무섭다는걸 깨닫게 되었지. 지금 와서도 생각해도 초딩들도 약간 잔인한면이 있는 것 같아.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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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BFPoxIpN/k

그렇게 같은 단지에서 놀았지만 나는 점점 피씨방이나 다니고 초등학교의 ㅂ신이 되어가면서 6학년때 쯤은 거의 왕따가 되었지. 친한 애들 아니면 다 떨어져나가고.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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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BFPoxIpN/k

그나마 초반에 네가 잘 대해준게, 지금 와서 보니 되게 크게 느껴진다. 진짜 그 때 나에게 잘 대해준 육개장(별명)이랑은 지금도 졀라 친하고.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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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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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BFPoxIpN/k

내가 너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가지게 된 건 아마 여름방학 쯤이었겠지. 네가 잘 대해주다가 갑자기 쌀쌀맞게 화도 잘 내는 친구로 변한 타이밍에. 넌 나랑 엮이는것도 점점 싫어하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우리반 여자애들 감정싸움이 점점 올라갈 초기 단계였던 것 같기도 해.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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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RBFPoxIpN/k

어떤 사정이었든, 나름 진지했던 너에게 장난을 계속 치는 나는 쓰레기로 밖에 안보였을라나. 나는 애들이 너랑 엮으면 기분 좋았지만 싫다고 싫다고 조절도 못하고 나대고.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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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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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BFPoxIpN/k

집으로 가는 길에 그 때 반장이랑 얘기를 나눴었어.  나랑 너랑 잘 어울린다고. 난 그 때 내심 얘가 사람 맘 속을 잘 알아서 놀랐지만 난 부끄러워서 싫은 티만 냈지. 그렇게 6학년은 흐지부지 되고 내가 중학생이 되고 너랑 나는 다른 중학교가 되서 얼굴도 못 마주치게 되었지.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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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BFPoxIpN/k

https://youtu.be/fgNzXProktY

졸려.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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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XVFCkQ4D//A

나도 한번쯤 소리 질러보고싶네요.

J씨. 그것은 우리가 고1때 이야기. 토론 동아리에서 나 말많고 못생긴 사람으로 유명했지요. 감히 내 주제를 몰랐다 할 수도 있겠다마는 난 그대가 좋았지요. 다리를 다쳐 목발 짚고 다니던 그때에도 난 그대에게 인사 한 번 하려고 계단을 점프해 잘가라는 한 마디 해주었지요. 그 다음에 굴러떨어져 죽을 뻔했지만.
동아리 마지막 날. 왜 그랬을까요. 왜 그때 교문 앞에서 당신을 더 적극적으로 붙잡지 못하고, 번호 받아놓고 그냥 잘 가라며 떠내보냈을까요. 교실에서는 같이 가자고 해서 당신을 기다리고는, 왜 더 적극적으로 붙잡지 못 했던 것일까요. 그때 떠내보내지 않았더라면 지금은 조금이나마 달랐을텐데. 그저 후회가 될 따름입니다.

J씨. 아마도 2028년이겠지요. 그때 우리가 동창회를 열게 된다면, 나는 벤틀리를 타는 비즈니스맨의 모습으로, 당신 앞에 나타나 다시 그 교문 앞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고백하고 싶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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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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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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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8fKmcJjLms

나도 글 남기고갈래!
이 샤이니의 만능열쇠와 동명이인인 친구야!!!
나 용기 많이 내는건데 적어도 문자보내면 답은 해주라ㅜ.ㅜ 그래도 가끔 칼답오고 하는건 좋은데....답장이 끝까지 안오면 그날 하루동안 기분이 얼마나 우중충한데... 뭐 다른여자들이 연락하면 미리보기만 보고 무시한다니 뭔가 뿌듯하긴 하다>_<  우리 조금있으면 졸업하고 이제 학교에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너가 정말 좋지만 괜히 고백이라도 했다가 차이면 몰랐을때보다 더 멀어질까봐 두렵단말야... 확신만 있으면!!내가 얼마든지 너 좋아해 하고 말할 수 있다구!!! 진짜 어떨때는 그린라이트가 완전 번쩍번쩍하게 들어오면서 또 어떨때는 그냥 관심업ㄱ는거같고!!! 금요일에 복도에서 너랑 마주쳤을때는 옆에있던 친구들이 너 가고나서 야 쟤가 너볼때 눈에서 아주 꿀떨어진다~?? 하던데!! 나도 그런생각은 들었지만 아아이김칫국이야!!했지만..

김칫국, 아니면 좋겠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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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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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3Pkj+bIWXMU

이젠 그냥 놓을래.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해. 사랑은 아니었고 단순한 연락이었지만 나만 더 힘든 관계는 이제 더 이상 이어가고 싶지 않아. 나 더 이상 무의미한 대화는 이어나가지 않을 거야. 몇 분 전에 온 너의 연락에 나는 답장을 쓰지 않고 그대로 휴대폰을 껐어. 만약 더 이상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그걸로 끝인 거겠지. 아마 80여 일이 넘는 시간 동안 나는 너에게 매일매일 연락하는 게 습관이 되었고 너는 그런 나의 연락에 무성의하게 대답하는 게 습관이 된 건가봐. 괜히 나쁜 습관을 들여놓은건가 싶어 살짝 미안하긴 해. 그래도 뭐, 이젠 별로 상관없잖아. 괜찮아. 그래. 괜찮아. 나한테는 너 하나만 있었고 너한테는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이 있었기에, 그 차이 때문에 내가 더 상처받았고 더 힘들었던 거구나. 이젠 알겠어. 네가 다니는 학교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며 그 학교에 다니고 있는 너를 상상해 보며 괜시리 가슴설레했던 내가 너무 바보같았다는 것도 알겠어. 그리고 항상 조급하기만 했던 나한테 인내심을 선물해 준 건 정말 정말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어.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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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3Pkj+bIWXMU

이젠 그냥 놓을래.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해. 사랑은 아니었고 단순한 연락이었지만 나만 더 힘든 관계는 이제 더 이상 이어가고 싶지 않아. 나 더 이상 무의미한 대화는 이어나가지 않을 거야. 몇 분 전에 온 너의 연락에 나는 답장을 쓰지 않고 그대로 휴대폰을 껐어. 만약 더 이상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그걸로 끝인 거겠지. 아마 80여 일이 넘는 시간 동안 나는 너에게 매일매일 연락하는 게 습관이 되었고 너는 그런 나의 연락에 무성의하게 대답하는 게 습관이 된 건가봐. 괜히 나쁜 습관을 들여놓은건가 싶어 살짝 미안하긴 해. 그래도 뭐, 이젠 별로 상관없잖아. 괜찮아. 그래. 괜찮아. 나한테는 너 하나만 있었고 너한테는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이 있었기에, 그 차이 때문에 내가 더 상처받았고 더 힘들었던 거구나. 이젠 알겠어. 네가 다니는 학교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며 그 학교에 다니고 있는 너를 상상해 보며 괜시리 가슴설레했던 내가 너무 바보같았다는 것도 알겠어. 그리고 항상 조급하기만 했던 나한테 인내심을 선물해 준 건 정말 정말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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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3Pkj+bIWXMU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안읽씹은 당연한 건가, 내가 특별하다면 안읽씹은 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넌 안읽씹을 하잖아. 그게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복잡해. 하지만 그런 너한테 뭐라뭐라 화낼 수는 없잖아. 왜냐하면 우리는 그냥 아는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걸. 어쩌면 아는 사이 그 이하일 수도.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이 마음대로 자신의 일상에 침범해 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 꼬박 꼬박 답장해 준 것만 해도 용하다. 음, 생각해 보았더니 아마 우리의 관계를 그냥 이렇게만 유지했던 건 내 잘못도 어느 정도 있나봐. 첫 번째로 만나기로 했었을 때, 나는 다른 것에 정신이 팔려 있어 너를 만날 기회를 놓치고 말았어. 할 일을 막 끝내고 행사장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너를 만나러 갔을 때에는 너는 이미 밥을 먹으러 가 있었지. 내가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갔으면, 가서 서로의 얼굴을 보았으면,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었을까. 내가 너의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었을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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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Pkj+bIWXMU

두 번째로 실제 만남을 시도했을 때에는, 그래도 너의 얼굴은 볼 수 있었어. 맨날 휴대폰 화면에 뜬 너의 이름만 보다가 시험장 앞에서 커다란 종이를 보았을 때, 너의 이름이 쓰여져 있는 커다란 종이를 보았을 때에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어색함과 설렘을 느꼈던 거 같아. 음, 그 때도 내 실수로 우린 서로 만나지 못했던가. 너로 추정되는 사람을 보고도 부끄러워서 그냥 넘겨버렸거든. 너의 옆에 있는 친구 때문이라고 말하지 못할 수는 없어. 아직도 머릿속에서는 계속 '만약'을 생각하며 과거의 내가 딱 요만치만 더 당당하고 부끄러움이 없었더라면 겪을 수 있었던 모든 상황들을 하나 하나 상상하고 있어. 그리고 일부러 중얼거려. 걔는 진짜 나를 보지 못해서 그런 거라고. 내 얼굴을 직접 봤더라면 상황은 달라졌을 거라고. 과연 그랬을까? 나는 예쁠까? 예쁘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걸까? 예쁜 얼굴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을까? 무심코 거울을 보면 내가 너무 못생긴 거 같아서 슬퍼지곤 하는 나인데. 넌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이었고 나는 어딘가 한 가지 열등감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었어. 그랬기에 그랬던 건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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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Pkj+bIWXMU

휴, 머리아파. 어쨌든 오늘 난 너에게 절대로 먼저 연락을 하지 않을 거야. 내가 신경쓰이지 않는다면 너도 이런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이대로 연락을 끊겠지. 이제 모든 것은 전부 너한테 달려 있어. 그렇다고 해서 너한테 많은 부담감을 주지는 않을 거야. 나도 어느 정도는 마음 정리가 끝났거든. 괜찮아, 전부 괜찮아. 괜찮을 거야. 괜찮았어. 괜찮을까? 괜찮아지자. 괜찮지 않니? 그래. 그러겠지. 다 그런 거겠지. 그럼 안녕. 고마웠어. 가끔 네가 떠오를 거야. 페북 친구는 삭제하지 않을래. 가끔 페북하다 네가 현재 활동중인 것을 알게 된다면 또 가슴이 두근거리겠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괜찮아 지겠지. 원래 그런 거겠지. 진짜로 안녕.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너는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나는 너를 기억할 거라는 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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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SUzfEW3SkB6

진짜 좋아하다가도 너무 밉고 힘들고 나도 모르겠다 내 꼬라지는 왜 이런지..ㅍ퓨ㅠㅠㅠ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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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MUAom/3ozE

내가 많이 좋아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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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LIWEw/j4uY

사실 니가 좋은것 같아.. 보면 설레고 막 망상하구... 그냥 보통 짝사랑 이지. 그런데 이상하게 너랑 내가 친하지 않고 내 망상처럼 되지 못한다는 사실에도 슬프지가않다?? 짝사랑 특유의 아픔이 없어.. 그래서 내가 정말 널 좋아하나 싶을 때도 많지만 또 너랑 눈이 마주칠때나 말을 한번씩 할때에는 얼굴이 뜨거워지고... 뭘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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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5q99G7JsrY

언제부턴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니가 좋아졌어. 넌 아무 감정없이 한 행동들이었겠지만 나는 설렜다 지금도 회상하면 설레고. 지금 우리 페북친구 된 후로 페메도 하고 태그도 하는데 넌 별생각없겟지만 난 그게 너무 좋다. 그리고 니가 유치하게 장난거는것도 좋아 나 진짜 바보같다...
여친있는거 알지만 좋아해.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할 수가 없다 넌 날 그냥 편한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겠지만 난 아니야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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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Vt964Wyu7Hs

나를 살려주세요.
나를 도와주세요.
나를 조금만이라도 좋으니 좋아해주세요.
미안해요.
역시 안돼겠죠.
내가 전에 보낸 델피니움이라는 꽃의 꽃말을 아나요.
그 꽃의 꽃말은, 당신은 왜 날 싫어합니까.
예요.
넌 왜 나를 싫어하나요?
조금만 더 좋아해주세요.
네가 나를 싫어하는 게 눈에 보여서
그런 걸 느낄 때마다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좋아해요.
그러니 조금만 더 관심가져주세요.
... --- ...
이 짧은 한 마디가 너에게 전해진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나를 도와주세요.
좋아해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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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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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zOOq1Z8aI6

말해서 개운하긴 하네ㅋㅋ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말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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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1xg4pPW/hZ2

출장가요? 선물사와요 :▷ 히히

는 저번 일요일에 밥먹고 헤어지면서 못했던 말.. :I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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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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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uDTQrossCM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는거야.. 욕 나온다..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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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b2xpCnoMAzQ

사랑해.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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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eUvDIavD2nI

이젠뭐 얼굴볼일 없었으면 좋겠다ㅋㅋ
아는척도 하지말고. 내가 너무 구질구질하게 대쉬한거같아서 후회된다ㅋㅋㅋ 동창회에서 언젠가 만나겠지?ㅋㅋㅋㅋㅋ 인사도 하지않았으면좋겠다. 그냥 니가 안나오면 좋겠어ㅋㅋㅋ 보기싫거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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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xQqVSr9vK7s

악몽을 꿨어. 예전에도 가끔 꿨던 내용의 악몽이었고 오늘은 좀 더 심해져서 나왔어.
꿈속에서 나는 울면서 도망다녔는데 그러다가 널 만났지.
너와 나는 사귀는 사이로 되어있었고 어서 도망치자고, 그러지않는다면 죽는다고 제발 날 믿어달라고 했더니 넌 날 안아주듯이 그랬고 함께 도망쳤어.
내가 죽어도 너만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했고.. 이 악몽에 너라도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어.
현실은.. 글쎄 잘 모르겠다. 네가 날 거부할지 아닐지 몰라. 다만 어떤 결과든 난 수긍할거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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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jrF4F7ZCWHQ

아 나 진짜 니 좋아한다고
내가 니 좋아하는거 니 뻔히 알면서 모른척하지마라 진짜 제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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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14hCeRjW7oM

인사라도 하고싶다

3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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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nL0nFCQd5u+

좋아해 좋아해ㅠㅜㅠㅜㅜ대화할때마다 많이 설레고 좋고 같이 편의점갔을때 완전두근두근했다고ㅠㅠㅠㅜ 맨날 먼저 말걸면 무심하게 별 반응 없어하다가 가끔씩 먼저 말걸고 싱긋 웃으며 말할때 얼마나 귀엽고 좋은지 알아?? 이 눈치없는것아 좋아해ㅠㅠㅜㅠ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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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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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QfFG8DFePVs

잊을 수만 있다면 이젠 소원이 없겠어...바쁘게 사는 동안에도 틈이 날 때마다 생각이 나요. 더 바빠지면 이제 생각할 틈도 없어질까. 요즘들어 차라리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에 사무쳐요. 나는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당신의 마음에 들지 못할 것이란 사실이 너무나 확실해서 이젠 포기하는 길밖에 없는데.나는 이제 내가 나인 것을 후회해요. 다른 사람이었더라면 더 잘했겠지. 나는....이제 길을 잃었어요. 뭘해야 좋을지도 모르겠어. 잊기만 바랄 뿐입니다.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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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4I+kQmYabk

사실 좋아하고 있어.
자존심 상하고 상처 입을까 두려워서 티내지 못했을 뿐이야.
어쩌면 네가 내게 하는 그 모든 것들이 어쩌면 나를 향한 관심의 일종이 아닐까 내심 바라기도 해.
네가 좋아. 그거 알아? 요즘 난 네 얘기 뿐이야.
너도 그래? 너도 나처럼 애써 모른 척 하고 있는거야?
모르겠어. 어쨌든.
어쨌든 좋아해. 좋아해. 바보야.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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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p8LJ6v6B4dA

잠깐만 그거 소프트웨어 조 짤때 왜 나 데려간거야?
그냥 쓸모가 많아보여서 데려간거야?
어째서? 아니 일단 그게 반장의 추천이 있기는 했지만
나 별로 쓸모도 없을 것 같기도 한데
어쨌던 나 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좋아하고 있어요!
나, 네가 너무 신경쓰여요!
진짜 신경쓰인다고 이 나쁜 놈아...
근데 진짜 너님한테 묻고 싶은 게 있어요.
나는 어차피 아무에게도 안 뽑힐 줄 알고 선생님이 뽑아서 넣어줄 때 너희 조에 걸리기를 바랐는데
어째서 네가 나를 데려간건가요?
그리고 그 전에 도서관 사서 체험 전날에
톡 했었잖아요
그 때 괴롭히겠다고 했던 건 어떤 의미인가요?
그리고 여태까지 다른 애랑 나 엮었던 건 어떤 의미에요?
넌 그냥 장난이었겠지만
나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 듣는 거 싫어요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요
내 첫사랑이 너일 줄 몰랐어요
난 네가 여자여도 상관 없고 남자여도 상관 없어요.
설령 내가 남자여도 상관 없었을거고 여자여도 상관 없었을거에요.
네가 지금과 같은 모습이었어도, 죽어있었어도, 온 몸을 다쳐서 피투성이였어도, 인간이 아니더라고, 어쨌던 네가 어떤 모습이더라도 나는 널 좋아했을거야.
좋아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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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gZCqUMh3GE

내 개같은 인생에 님은 못끌어들어요. 그 자리에서 눈부시게 빛나고 있길 바라요. 너무 빛나서 눈이 멀 정도로. 그래서 결국은 계속 쳐다보고 싶어도 못 쳐다볼 정도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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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6EkHOF4xCs

네 그 시선이 다른 남자를 향하고 네 그 입술이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미소지어도. 행복해 보이는 네 모습을 보면 나도 덩달아 행복해져, 솔직히 ㅋㅋ 연애 상담 해달라고 할 때 마음 한 켠이 저리고 조금 섭섭하긴 했지만.. ㅋㅋ 좋아하던 사람과 잘 돼서 정말 기쁘다. 고백 성공했단 카톡과 이어진 전화에 기뻐서 울먹이던 네 목소리를 떠올리면 풋풋한 웃음이 나와. 진심으로 축하해! 나는 이미 너를 향한 마음이 우정은 아니지만, 절대로 티 내지 않을 테니까 우리 사이 변치 말자. 고마워, 사랑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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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5cWDfl4d5nE

너 너무 친절했어 아니 내가 친절에 고팠나... 한번도 그런 세심한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더 그럴지도. 솔직히 내가 보기에 너랑 가장 친한 이성친구는 나였고 나도 그럭저럭 이야기하고 지내는 이성친구는 너였기때문에 살짝 착각했을지도 몰라. 근데 네가 내 친구랑 사귄다니까 조금...엄... 조금 발로 차고 싶더라ㅋㅋ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졌어 아무리 헤어졌다고 해도 사귀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억지로 접거나 잘라버리기도 했고 음... 고백을 아예생각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랑 같이 있을 구 있는 시간은 너무도 짧고...그래도 만약 고백한다면 로맨틱하게 해보고 싶다 10대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을 짝사랑으로 끝내면 아쉽잖아 안그래?
수능끝나고 찾아간다 목 씻고 기다려 "나 사실 너 좋아했다" 라는 말 정도는 하고싶으니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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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좋아해요! 번호 가져가고싶어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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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아니 좋아했다. 널 어떻게 알게됬는지도 모르겠고 왜 우리가 이러고 있는지도 잊어버렸어. 사실 별 생각은 없었어. 깨닫게 된건 수련회 때 부터. 내 진겜 첫 질문이 너랑 무슨사이냔 거였거든. 그때부터 차라리 사귀어라, 언제 사귈래. 친구들이 지나가면서 하는 말에 가슴이 찡 한거야. 응, 그때부턴가 보다.
너 여자친구 있단거 들은날 되게 슬펐던거 알아? '소중한사람'이라는 네말에 설마, 아닐거야, 나한테 했던건 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그냥 어정쩡히 있을래. 이러다 보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겠지? 너를 좋아한다는 것을 몰랐던, 불과 몇개월 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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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Xp96V1mOe+

며칠 지나면 우리도 더이상 매일 만날 수가 없네요. 나는 그저 자기한테 관심있던 아이로만 여기고 또 내년을 기다리시겠죠. 아직 당신한테 배울 것이 많다 생각하는데 이대로는 끝내기 싫은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전 당신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깨닫고 변했어요. 들리지도 않겠지만
잘있어요, 나의 사랑, 나의 행복, 나의 선생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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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f/X3GGNXKw

선생님 번호주세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부끄러워서 말로는 못하겠어요. 그래서 나중에 제일 먼저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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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4zVSGWOIgU

안녕. 혹시 네가 이 글을 볼까라는 궁금증으로 써 본다. 16살 때 학원 친구로 알게 된 너랑 많이 친해지고 결국엔 18살 때 나 혼자 너를 좋아하게 됐어. 무작정 고백했다가 너에게 부담감만 안겨준 것 같아서 미안하게 생각해. 만약 그 때 내가 너에게 고백하지 않았다면 그냥 스쳐 지나갈 친구 중 한 명이 됐겠지. 미친 것 같지만 고백으로 인해 너에게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살을 재수로 보내고 있는 너, 잘 하고 있니? 내가 다니는 학교에 오면 좋겠다. 너랑 같은 학교를 다니고 싶어. 사실 이제는 너의 번호도 연락처에서 지웠어. 그래봤자 머릿속에 있다. 너의 번호를 외워버렸거든. 그리고 다시는 먼저 연락하지 않을 거야. 번호가 있으면 계속 문자를 보내고 싶어져. 수능이 끝나면 언젠가 너에게 먼저 연락이 오는 날이 있기를 바라. 편한 친구가 되고 싶어. 그리고 항상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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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4zIdh6c/HA

그렇게 가기싫던학교가 요즘따라는 왜이렇게 가고싶은지.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인 주말이 왜 이제는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는지. 빨리 너 얼굴도 보고싶고, 지나가다 마주치면 얘기도 하고싶고. 학교가는 월요일아침에는 분주히 꾸민듯 안꾸민듯 나 혼자만 알 정도로 꾸미고, 너를 볼 생각에 들떠이 제는 월요일조차 좋아졌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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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Z7SRNrz5WM

선배. 진짜 좋아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척, 그냥 사교성이 좋아서 누구한테나 그러는 척 하지만 사실은 정말로 선배를 좋아해요. 절대로 얘기 안 할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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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45HsjIv8SE

잘가!! 안녕!! 내 여름아 이제는 진짜 너 생각 안할꺼야 괜찮은척 담담한척 하면서 sns에 올렸던 근황 다 지울꺼고 이번년도 지나면 번호바꾸고 폰 사진 다삭제해서 너와 가졌던 추억 다 지울꺼야..뭐.. 한 두달은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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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wClkD8oIVc

역시 난 너보다 내 자존심이 더 중요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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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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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uLQkPBAqxA

선생님, 왜 다른 애들 눈은 잘 쳐다보시는데 제 눈은 0.1초만 보시고 시선을 다른데로 옮기시는 건가요?
사람 더 떨리게..
아마 선생님은 모르시겠죠, 제가 하루종일 선생님 생각하는 거, 오늘 야자감독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야자 끝나고 비오는데 교통질서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집에 가서 푹 쉬시고 다음주에 기분 좋게 만나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제 이름 한번만 불러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무리 담임선생님은 아니셔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꼭 공부 열심히 해서 찾아뵐게요.
그리고 저한테도 말걸어주시거나 웃어주세요ㅠㅠㅠ
다른애들한테는 잘 그러시는데 저만 왜 안그러시죠ㅜㅜㅠ 그러다가 사람 오해해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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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zAZ7s6Txo2

3년 기다렸다. 13년이고 30년이고 더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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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k5SogJrcSY

내 생각을 하루에 1분이라도 해본 적 있으세요? 무언가를 보거나 듣거나 할 때 내가 좋아할까라고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만약 아니라면 왜 절 많이 쓰담아주시고 나 힘들다고 사탕 주시고 안마도 해주고 문자에도 답을 곧잘 해주신건가요? 단순히 애제자라서? 저는 매번 생각해요. 만약 제가 20년 일찍 태어났다면 나는 선생님과 평생 볼 수 있는 사이였을까, 나도 선생님의 어두운 과거와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가 어루만질 수 있을까. 그리고 깨닫죠. 아, 이거는 올바른 사랑이 아니구나. 나는 남들이 기겁해하고 혐오해하는 사랑을 하고있구나. 내가 현실을 직시하고 있지않구나. 도덕과 내 본능이 계속 충돌하고 내 상상은 끔찍하고 내 소망은 더럽고. 만약에 들린다면 이 말은 꼭 하고싶어요.
선생님, 정말 사랑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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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WsmGP0qzTE

오늘 눈이 서로 잠깐 마주쳤을대 저는 바로 부끄러워서 고개를 돌렸어요, 아직도 심장이 떨려요.
..당신은 어떤 마음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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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ewnXnWw4CI

미안해.
그냥 모든게 다 미안해.. 역시 늘 그래왔듯 날 다잡을 때가 온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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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ewnXnWw4CI

그냥 여태까지 그랬던것 처럼 거리를 유지해줘. 가까워지는건 나도 바라지 않지만 부디 내 눈 앞에서 사라져지지만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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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8hG/U8Gpho

이제 그만할게. 그만. 그만할거야.

아직 봉숭아물은 빠지지 않았고 어제는 첫 눈이 내렸지만
그게 나를 위한 선물은 아니었나봐.
넌 어제 첫 눈으로 누굴 생각했니, 예쁜 그 아일 생각했어?

원망은 할게. 하게 해줘.
날 헷갈리게 했던 널 남몰래 원망이라도 하게 해줘.

그래도 널 좋아하던 시간들,
난 자존감도 높아지고 당당해질 수 있었어. 더 좋은 사람 만날게.
안녕. 이제 정말 끝이야.

다음 때부터 내가 조금 매정하더라도 너무 당황하지 말아줘.
그게 내 마음정리니까 네가 조금만 이해해줘.

당일에 말해주고 싶었는데 아마 못할 것 같아.
그러니까 지금 할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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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디어 얼굴 볼 수 있는 날이지만, 당신과 제가 만날 타이밍 맞추기가 힘들죠.
만약, 복도에서 만나서 제가 인사하면, 꼭 인사 잘 받아주세요.
그리고, 다음주 목요일날은 다다음주에는 못보니, 눈을 많이 마주쳤으면 좋겠어요.
더이상 다가가지 않을거에요. 당연히 다가가지 못하죠.

그냥, 저 혼자 속으로만 좋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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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모나.
레모나 잘 먹었다 그때ㅋㅋㅋ 그때 당황해서 대충 대답했는데 진짜 고마웠어ㅋㅋㅋ
졸업식날 얼굴 보고싶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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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VQ0SeO7BgQ

사실 좋아해.아니 좋아한건가?이 정도 될때까지 난 뭘한거야?되게 행동 하나에 머리속이 정신없고 답답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잠잠해진건지 모르겠다.아무튼 되게 부러워 했던 것 같다.너 모습 자체를 동경하고 있었던 것 같아.
나름 상처받은 거에 비해 괜찮게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너 되게 귀엽고 매력있으니까 자존감 낮아지지 마.2학년때도 잘지내.제발 같은 반 안 됐으면 좋겠다.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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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MEvAMXZ2w6

이제는 손 놓고 훨훨 보내주려구요. 쌤하고 같이 했던 1년. 삽질했다고 생각하니까 억울하기도 했지만 그 때의 나는 너무 예뻤어요. 숨도 못 쉬고 쌤 문자를 기다리면서 설레하던 제가 그리워요. 지금은 아주 조금만 떨려서 아무렇지도 않게 쌤 얼굴을 보고 장난을 치거든요. 그 때의 나를 이제는 지워가고 있지만, 내 곁에 있어줄 수 없는 쌤이 밉지만, 동시에 너무 고마웠어요. 힘들었던 1년동안 버팀목이 되어줘서. 감사했어요. 저 혼자만의 기억으로 예쁘게 간직할게요. 행복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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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Je19zWdS6M

진짜 그 여자분과 결혼하실건가요?
그래서 요즈음 저를 피하신거였나요?
마음에 하나라도 걸리는게 있으시면, 결혼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제발이에요, 선생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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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ZpmnfcF/I

이제 정말 놓으려고요.
안 될거란 걸 알면서도 못 놓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결심했어요.
그냥 갑자기 결심이 서더라고요.
당신과 나눴던 카톡들, 일부러 다시 훑지않고 지워버렸어요.
다시 읽어버리면 미련이 또 남아버릴까봐서요.
몸 건강히 잘 다녀오고,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거 알죠?
정말 좋아했어요.
이젠 추억으로 남기려고요.
그래도, 날 잊지 말아주세요.
그냥, 친했던 후배로 남아도 좋으니까 잊지만 말아주세요.
아...이것도 너무 큰 바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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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5Wd13pd7gXg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좋아할거같다...
처음엔 나도 설렜지만 요즘엔 니가 너무 거리를 두는거 같아서 가슴이 아팟던게 어제 같은데 지금은 시간이 지났다고 조금은 덤덤해졌어 아직도 자주 연락하고 있지만 뭔가 거리감이 생긴거 같은 느낌
그리고 남자친구?인지 아닌지 나한테는 말안해주는데 왜 숨기는건데? 내가 싫다면 그냥 남친있다고 말해줘.. 알듯모를듯하게 말해서 사람 설레이게 하지말고...
진짜 단둘이 있을때 사랑한다고 말하고싶고 니 얼굴만 봐도 멍하게 되지만 우리 관계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이 한마디 때문에 내가 움직일수 없게 되는건 아닌지 너는 나에게 마음이 있기는한건지 참 궁금한것도 많고 너에 대해 아직 모르는것도 많지만 너는 사생활에 관한건 잘 말안해주더라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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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ZDELQU5RNI

보고 싶다. 아직도 니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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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H6/pFCYOR6

>>27 이걸 읽고 갑자기 네 생각이 났어
너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고..
동창회는 갈 맘 없으니까 안심해
그도 그럴게 니가 내 얼굴 보기 싫어하는 건 알고 있는걸. 애초에 동창회 따위 네가 없다면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런데 니가 날 보기 싫다고 한다면야, 내가 굳이 껄끄러운 분위기 만들면서까지 네 얼굴 보러갈리가 없잖아. 좋아하는 맘이 식은지 1년이 다 돼가는데 난 아직도 니가 싫어할만한 짓은 하고 싶지 않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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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XOLkKgb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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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CYzd2qjwtE

선생님!!! 솔직히 7살 차이면 오빠지 뭐
내가 쌤 진짜 많이 좋아해요!!!! 그냥 다 좋아요
허세 부리는 것도 귀엽고 운동 잘 하는 것도 멋지고 목소리도 좋고 아디다스 바지가 그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도 처음 봐요 난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고 선생님이 우리 학교를 떠날 지 안 떠날 지 모르겠지만 나 고백 안해요
진짜진짜 선생님 좋아하는데 나 하나 때문에 쌤이 공들인 1년 동안의 결과가 혹시나 안 좋게 끝날까 두려워서 안 해요

잘 지내요!!  계란 삶는 법, 운동  가르쳐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진로문제 쪽으로 상담해준거 정말 고마워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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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PtW4iefSco

계속 눈길은 갔지만 좋아한다는 감정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몇 마디 나눈 말이 뭐라고 종강 앞두고 좋아하게 됬는지 ㅠㅠ 내년부터 일년간 휴학을 해서 먼저 다가서기도 망설어지네요. 조금만 더 일찍 좋아했다면 달라졌을까요? 그 사람을 더 자세히 알아볼 기회가 있었을까요. 다시 9월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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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82+PzuyLx1o

매번 잘자.라고 말 할때마다 사랑해, 라고 말하고 싶었어. 매일 하듯 오구오구 사랑해(하트)이런게 아니라, 그냥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5년동안 꾸준히. 나 혼자 사랑했던 그 5년동안 꾸준히.
 솔직히 좋아하는거 눈치 챘을 거 아니야. 눈치 챘잖아. 나 솔직하게 못말하는거. 부끄러운 말은 돌려서 얘기하는것까지. 근대 나도 진짜 빙신새끼인게말이야, 나도 이 난장판을 열어대도 말을 못한다고. 매일 돌려서 말해놓고 후회한다고. 바보같이.
 사랑해. 고백은 안할거야, 못하는 거지만, 용기없는 빙신이니까, 고백은 안할거라고. 그러니까. 카톡하면 받아줘, 닉바꾸고 며칠있다 난리 피우지 말고, 나 이재 다 때려칠 준비 돼 있으니까.
 사랑해. 나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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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Rb3MDMxaS2

이제와서, 끝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왜 널 좋아하게 된걸까.. 2년째 같은 반이었는데 니가 이렇게 멋지고 사랑스럽고 바른 아이라는 걸 지금에서야 알아봤을까. 차라리 처음봤을때 부터 내 감정을 알아 차렸으면 이렇게 아쉽진 않았을텐데. 아무튼 많에 좋아하게 됬고 좋아하니까 헤어지게 되면 아쉽겠지만 니가 잘 되길 빌게. 의사의 꿈 꼭 이루고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야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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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HgHS6xSW2s

첫사랑이였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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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lnXXWCn0jk

어제 꿈에서 누나한테 고백했는데, 꿈인거 알고나서 완전 자괴감 들어서 거의 울뻔한거 알아요? 이러면 안돼는데, 누나 미안해요... 이제 대학도 가고 좋겠다... 대학가면 연애도 하고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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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Izj5JbglU

Vous savez que vous êtes 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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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9YwDMMofjs

니가 부는 악기 소리 내가 엄청 좋아한다ㅠㅜㅠㅠㅠㅠ 내가 뭣때문에 내 일정 조절해가면서 너 보려고 하는지 모르겠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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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82wyjmysr2

니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날 얼마나 설레게 하는지 모르지? 난 내가 어장 속의 물고기라도 상관없어.이젠 신경쓰이는건 너뿐이고 네가 날 안아줄때마다 난 심장이 쿵쾅대서 어쩔 줄 모르겠어. I love u so much, J.H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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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a2VZr5rzFo

너랑 친구먹은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중학생 때 사귀고 헤어진지는 3년이 되어가고. 중학생 때 너 좋아한 이후로 네가 여친을 사귀든 썸을 타든 나와 다른 학교에 진학하든 단 한 번도 너를 안 좋아한 적이 없었어. 오래보려면 친구로 남는 게 맞는 것 같아서 3년 동안 있었던 니 두 번의 고백도 다 쳐냈다. 근데 지금은 조금 후회되기도 해. 이제 너에게 나는 진짜 친구가 된 것 같아서 약간 서운하기도 하고. 이번주 주말에 너한테 말하고 포기할 생각이야. 10년간의 추억은 묻고 이제 그냥 너랑 아예 관계를 끊으려고. 첫사랑이라 고마워.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넌 상상도 못할 정도로 많이 좋아했고,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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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Vm0SqTNBzc

시바 진짜ㅏ좋아한다고 개새야
너 내 첫사랑이라고 진짜로
니가 딴 애랑 나 엮을 떄 얼마나 속 쓰린지 아냐 이 쓰레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 너 좋아하는데... 너는 왜...
난 솔직히 네가 남자인 지금도, 네가 설령 여자였다 해도, 아니면 진짜 네가 크툴루라던지 뭐 이상한 괴생명체라던지 사실 무언가 다른 존재라고 해도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으니까, 아니 사랑할테니까 제발 너도 날 좋아해줄수는 없을까.
조금이라도 나에게 더 호감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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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8v2VLTzvJs

이제 당신을 봐도 심장이 떨리지 않아요.
완전히 마음을 정리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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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ly, love you, Tom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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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뒤에서 너 따라가면 좋은 향기가 난다. 넌 잘 모르겠지만 희미하면서도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라 괜히 행복도 높아진다고ㅋㅋㅋㅋㅋ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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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많이좋아해그니까 연락좀해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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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고백했을 때 나는 깨달았어. 3년 동안 둘 다 삽질만 하고 있던 거지. 맞짝사랑이었을까? 그럼에도 내가 네 고백을 거절했던 건 순전히 내 열등감 때문이야. 너는 날 옅게 좋아하고 그냥 흥미였을 거라 생각해. 주위에 있는 여자가 나뿐이었으니 사춘기에 앓고 지나가는 것들이었을 거야. 너처럼 잘난 애가 왜 나를. 너에게 고백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난 네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고백을 받았지. 혹시 너희 둘이 경쟁심으로 앞다퉈 고백한 건 아닐까 걱정되었어. 나는 누구에게나 진심을 받고 싶었어. 널 깊게 사랑했고, 우리가 사귀었다면 매달리는 건 나였을 거야. 질투도 심했겠지. 내 미적지근한 태도에 어장이냐며 화를 내던 문자가 기억나. 결국 나는 널 놓쳤지. 그렇게 어영부영 지나가고 몇 년이 지나서 네게 연락이 왔을 때 사실 나는 너무 기뻤어. 또 연락이 끊겼지만 말이야. 난 아직도 저장하지 않은 네 번호가 뜰 때마다 가슴이 뛰어. 네게 언제 다시 연락이 올까? 이제는 사랑과 같은 설렘이 아니라 그저 반가울 뿐이라고 해도 보고 싶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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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H+Mg0Eq7yA

너를 처음 만났고, 너를 보내야만 했던 계절이 다시 왔네. 오랫동안 전하지 못했지만, 사실은 많이 좋아했어. 너에 대해 알아가고, 또 계속해서 만나고 싶을 정도로. 하지만 시간은 항상 내 편이 아니더라. 학창시절 중 가장 큰 이벤트를 맞이하면서 너와 헤어졌지. 너는 내가 관심없었겠지만, 나는 많이 좋아했어. 그렇지만 이제 나는 너랑 다시 만날 일 없어져버렸으니까. 그래도 계절이 흐르고 흘러서 언젠가 어른이 된 우리가 길에서 마주치게된다면, 오랫동안 전하지 못했던 말을 전해주고 싶어. 계속 오랫동안 좋아한 너에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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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jtN5i17gm2

정말 많이 좋아했어. 마지막에 결국 연락처를 못 얻은게 후회가 됐네. 방학 때 그걸 자각하고 엉엉 운적도 있고, 그냥 의미없이 만나보려고 동네를 돌아다니기도 했었어. 영화 티켓도 받아놓고, 괜히 니 친구한테 니 소식 찔러보려 하다가 오글거려서 포기했었다가, 정말 허무하게 헤어져버렸네. 언젠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어. 너한테 쓴 편지도 있다. ㅎ......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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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c5ROh4ceCk

매일 아침마다 마주치기를 간절히 바라
나도 참 미련하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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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7/cQpAwbJo

조오오오ㅗ아해ㅐ이개새야 내맘도모르는 이 나쁜놈아ㅏ아아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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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짝사랑 7년이면 좀 덜해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더욱 커져가서 조금은 슬프네. 너는 잘모르겠지. 그래서 그렇게 웃고, 여친자랑하고..솔직히 네가 여친이랑 웃고 떠들때 나름 나 챙겨준다고 말걸고 그러는것도 설레서 죄책감 들더라.ㅎㅎ이번 크리스마스가 너네 300일이라고 했지? 축하해. 이런 말말고 좋아해,라고 말하고 싶었어. 좋아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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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YE3NhqFIG+

난 아무것도 아니라는게 너무 슬퍼 넌 나의 대부분인데 나는 지나가는 작은 풀꽃보다 못하다는 게 정말 슬프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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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xjDZoApZejA

좋아해 ㅋㅋㅋㅋㅋㅋ편지보낼게 니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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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gIiCC3MqlM

좋아해.너무 너무 좋아해 너는 나를 이제 생각하지 않는 거 알아 나도 이제 그만 좋아해야 되는 것도 알아. 4년동안 너 잊었다 생각해서 다른 사람도 만나봤는데 왜 너를 아직까지도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네게 말 걸기도 겁나 혹시나 내 마음을 네게 강요하는게 되어버릴까봐. 좋아해 이렇게 익명을 빌려서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네 너가 다른 여자애를 태그할 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져서 sns도 비활했어 나도 네가 태그해 주길 바랐는데.. 어쩌면 몇달전 처음으로 만난 날이 우리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겠다 가끔 그 때 네가 했던 행동들이 떠올라 넌 배려였겠지만 난 네행동 하나하나에 설렜거든. 이렇게 지내다보면 괜찮아질까? 언젠간 잊혀질까?잊혀지지않으면 어떡해? 아직도 보고싶고 이야기하고싶은데.. 잘지내 부디. 내가 너 좋아했던만큼 잘 지냈으면 좋겠어 안녕.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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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mwLyNm1cMk

내가 확실히 안면홍조가 심하다는 걸 깨달은 게 너때문이야 이 바보같은멍청이야
너 보면 막 설레고 그래서 얼굴 막 새빨개지고 으앙ㅇ아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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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reXCj2ftA

그냥 미련일 뿐이야. 벌써 3년이나 지난 일에 구질구질하게 굴고 싶지는 않지만 나 너 좋아했었다. 너는 분명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 했을거고 나 또한 네가 굳이 내색해주길 바래서 널 좋아한 게 아니니까. 그래도 너한테 여자친구 생겄을 때 좀 힘들었다. 괜찮은 척 그냥 웃으면서 내 눈이 따라가는 너를 애써 바라보지 않으려고 너를 볼 때마다 숨길 수 없어 티내는 나를 타이르고 원망했지만 너에게 이 이상 닿을 수 없음을 알고 또 좌절하고.
네 친구가 이어폰 꽂고 웃던 내게 예쁘다고 했을 때 너는 그 친구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많이 궁금하지만 나의 너는 내 추억속 추억일 뿐이다. 내가 여기에 주저리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너를 좋아한 기간 2년 너를 떠올린 기간 2년 총 4년을 정리하고 앞으로 너를 미련이라는 이름에서 정리하고 추억으로써 너를 마음 깊숙히 간직하러고 마음 먹었기 때문이다. 잘 살고 잘 있어. 난 앞으로 더 빛나고 멋진 사람리 될 것이다. 너를 보고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사람이 될 것이다. 네게 있어서 뫃친 것을 후회할만한 사람이 될 것이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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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WxzfecoxMs

좋아하는데 겁이나
니가 내 어두운 모습 밑바닥에 추락한 모습을 보고 실망하고 도망갈까봐. 난 네앞에서 늘 긍정적이고 웃고 활기차니까 구차하고 집착하고 가진거없는 내 모습을 니가 알게될까봐 두려워.니가 나한테 무슨 환상을 가지고 날 좋아해주는진 모르겠지만 날 바라보는 니모습을 볼때마다 난 너무 무섭고 겁이나.언젠가 다른사람들처럼 날 한심하고 귀찮듯이 쳐다볼
 너의 눈빛이 너무 겁이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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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SUf39mhsY

니가 고민한다는이유가 날 너무 좋아해서 어쩔수없는게아니라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얕아서 고민한거구나ㅋㅋㅋㅋㅋㅋ
나만 멍청한 짓 하고있었네 썩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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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2bjFclByts

내일이면 마지막 날이네 고마웠어 많이 좋아했고 많이 미워했어. 너도 나 많이 미워했으면 좋겠다.그러면 나를 잊지 못 할테니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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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xw82Q3knvY

보고싶어....네가 나중에 다시 내 생각이나고 보고싶어지고 했으면 좋겠어 날 안좋아한다했던게 권태기였다고 잘못했다고 하면서 다시 왔으면 좋겠어 네가 아무리 나를 좋아하지않는다고 해도 나는 니가 좋아 사랑해 근데 이제 그것도 나 혼자해야되
너를 떠올리면서 좋았던 기억만 되새기면 슬퍼지지는 않겠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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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7CaKoCqvMA

보란 듯이 원하는 대학 합격해서 멋진 인생 살아주라, 제발. 안 그럼 내가 1년 동안 허공에 삽질한 보람이 없잖아. 중학교 3년 동안 정말 좋아했어. 지금도 엄청 엄청 좋아해. 그러니까 올해에는 얼굴 좀 많이 비춰주라. 맑은 공기 쐬러 내려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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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m+zYz3YAUE

미안해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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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66FtzpL6bo

아, 엄청 좋아했던건 아니고. 그냥.. 좀 호감이 많았어ㅎ.내가 학원을 그만둔 이후로 우린 만날 접점이 없었지. 넌 좀 다니다가 그만뒀고. 너 나랑 학원 같이 다녔을때는 공부 했는데 왜 내가 없는 이후로 공부 안하는거야.. 같은 학교 갔었다면 내가 공부 알려주고 했을텐데, 내가 학원을 그만두면 안됐었어. 넌 하면 되는 아인데... 부모님이 그냥 너 놀게 해두겠다는 말이 있어서.. 그래, 나중에 꼭 정신차리길 바라, 공부 버리고 놀아도 나쁜길로 빠지진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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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c1bm6Tq6Jo

오빠,이젠 잊을게요. 그러니까 행복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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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lyygmHlPog

미안해. 난 실은 사랑을 미워했던 게 아니었던 거네. 이런 내 감정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난 정말 이상한 애야. 말 못했지만, 널 좋아했어. 그리고 두번 다신 널 좋아하지 않을게. 다른 사람도 좋아하지 않을게. 아싸인 나는 언제까지나 다른 이성을 좋아하지 않을 게... 이게 네가 나에게 바라는 거겠지. 난 그 누구와도 친해지지 못하고... 내가 외롭게 죽는 편이 너와 너희들에게 해는 끼치지 않겠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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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yalO0kAurc

그 미안했어 내 친구들이 다 너를 좋아했는데 나도 이기적으로 너를 좋아했었어 그런데도 말 하나도 안 하고 소심하게 이상형만 물어봐놓고 네가 왜 물어보냐고 하면 그냥 얼버무리고 그랬어 너랑 나랑은 지금 멀어졌지만 말할게 진짜로 좋아했어 정말 좋아했어...내가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생각한 애는 네가 처음이야 정말이야...! 응 소심하게 여기다가 털어놓고 그렇지만 정말로 좋아했어!! 있잖아 네가 나한테 왜 여자애들하고 안 어울리고 자기네같은 남자애들하고 어울리냐고 그랬지 나는 친구가 별로 없는 것도 있었지만 너랑은 너무 잘 통해서...그냥 너하고 이야기하고 있으면 행복했어 내 성격을 마구 드러낼 수도 있었고 응...그냥 그랬어 어쨌든 안녕이네 나중에 볼 수 있으면 봤으면 좋겠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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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2jhShXVn6E

너는 내 첫사랑이었으며,
내 눈물의 이유였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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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9fKqnNlwUo

개새끼야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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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6/gtWvi5U

뭐야 오라더니 이번 주까지만 나오잖아 .. 인삿말이었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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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ed6VEhZQQ

나쁜 놈 내가 진심으로 그런 말 했을거라 생각해?
결국 난 너에게 이거 밖에 안됐구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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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fPSb72JjI

요즘은 못생기고 능력도 없고 인간관계도 너덜너덜해서 비참하지만, 3년전이었지 그땐 나도 내가 반짝반짝 빛난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넌 정말 멋진 상대였지 한없이 잘해줬지만 나는 그래도 항상 더 많이 갈구했었어 그리고 네 친형한테 나를 소개해준 날 그 이후론 거의 하대하다시피 했어 지금와서 사과할게 너랑 헤어진 이유는 서로의 미래도 있겠지만 그 사람을 향한 잘못된 동경심과 서로의 위험한 애틋함 때문이었어 한꺼번에 둘을 좋아할 수는 없는 노릇인데 나는 너의 서툰표현보다는 그사람의 능숙함에 끌렸었어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둘 모두 연락 끊었어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나쁜년 맞아 애초부터 사랑이 아니고 단순호감에서 더 감정이 깊어질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사귀었고 호기심도 많고 존중도 부족했고 그 형을 만날 기회도 없었겠지 최근 메시지로 받은 페북캡쳐 잘 봤어 너에게 첫사랑이었던 나는 그 죄를 못 잊겠지만 너는 부디 잊길 바라 넌 더 나은 사람를 만날 자격 충분해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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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fPSb72JjI

>>104 짝사랑 사연으로 내 이야기를 써서 보냈더니 당첨되었대서.나도 읽고 울뻔했네 축하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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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CHYi8VrTM2

내 사랑이 전해질 만우절 날을 기대해라!
그 날에 내가 너 때문에 느낀 절망도 희망도 전부 전해줄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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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kvJ7k1BSjY

사실 난 너를 좋아해.

너는 나를 좋아하진 않겠지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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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면박만 줬지만 나 사실 너 좋아하는거였어 외면하려해도 이제는 그것조차 되지를 않아 조금 더 다정하게 대답해줄걸 조금 더 챙겨 줄걸 너가 먹고 싶어 하던거 너가 나한테 했던 질문 전부 기억나는데 그 기억을 가지고 너를 마주하는게 무서워 좋아한다고 표현할수도 없고 나도 모르게 나올 내 행동이 너무 무섭다 먼저 손 내밀어 주면 안될까 그러면 아무도 모르게 손 잡을텐데... 그렇지만 너는 이런것 조차 먼지가루만큼의 상상도 못하겠지 나도 그만 하고 싶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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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YpmHQmGgzU

너무하다 진짜... 
너무 미운데 보고싶은 나도 참 한심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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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해 그거 말고 해줄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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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넌 그냥 날 친구로만 봤을까 정말 좋아했었다 고마웠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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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KKItu9d0hs

이제 보고 싶지도 않고 밉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아. 그래도 기억은 할게. 고마웠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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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4dMm4ZvTuQ

혼자 좋아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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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은 사랑 때문에,  오로지 사랑 때문에,  상대방이 알아주지 않을지라도 상관없는 사랑 때문이었어요. 왜 내 앞에서 당신 옆에 있는 여자에 대해서 가볍게 이야기 했어요. 금방이라도 내가 당신을 가질 수 있을 것처럼.  나는 항상 가볍고 단기적으로 사랑에 빠졌을 뿐 짝사랑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당신이 좋아요.  날 그냥 동생으로 보는거 알아요.  내 진심을 당신이 절대 몰랐으면 좋겠어요. 당신이 아는 숱한 여자들 중에 하나이길 바라요.  차라리 애인의 자리가 아니라 가족이라도. 당신의 빈 자리를 채워줄 그런 존재라도.  아,  사랑해요.  사랑하나봐요. 우리는 결국 이런 관계로만 계속 될거예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  dear my brother. 사랑하는 가족이라는 뜻이 담긴 반지를 선물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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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xv5zwvyisI

난 왜 맨날 짝사랑만하다 끝이 나는지... 근데 이번엔 왜 여자친구 있는 남자야 하필... 고백도 전에 차여버린기분ㅋㅋ 근데 몇 달간 더 봐야한다는게 슬프고 맘 굳게 먹고 알아차리기 전에 내가 정리해야지. 내가 얼른 떠나야지... 얼굴을 못 보겠어요. 왜 나한테 그랬어요? 안 보고 싶었냐고.왜 그랬어요? 왜 자꾸 쳐다보고 나 설레게 했어요? 대체 왜 그랬어요. 더 심해지기 전에 내가 얼른 그만둘래요. 이제 힘든건 너무 싫어요. 여자친구랑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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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2ENe5TT5VI

미안해. 좀 더 걸리겠다. 그래도, 연락은 좀 해주지...ㅎㅎㅎ 먼저하는 성격이 아니래도 너무하다. 내가 먼저하면 꼭 받아주는 너지만, 항상 다가가기만 한 난 이제 피곤해.

이번에 더 시간이 걸릴 듯 싶어. 기다려줄래? 밝게 웃으면서 보자, 우리. 부담스러워 하지 좀 말고.ㅋㅋㅋ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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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kHnHUi4iWc

정말 좋아해요
멋지게 고백할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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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Xu+j/sKOd+

좋아해. 정말 좋아해. 아직도 좋아해.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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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n/DL2tIE6g

친구가 되고 싶어! 그냥 친구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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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8ULPPEJpg+

나쁜 놈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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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mZpb+nab3+

나는 오빠를 좋아하는걸까?
좋아한다고 해도 내가 뭘 할 수있지?
그저 내가 잘하는 망상속에만
오빠랑 나는 사귀고 있어 웃기지?
그래 역시 나는 착각을 한거야
사람대 사람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쉽게 그 감정으로 치부해버린 거지.
나는 아직도 사랑과 동경의 경계선을 구분짓지 못하고 있구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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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hXvRyvAV8o

너보려고 보충신청했다가 폐강되서 학교갈 계기가 없어..사실 난 너를 1학기때부터 좋아했어.너가 뭘 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끌렸던것같아. 너 친구가 너랑 다른애를 계속 엮어버려서 너무 속상했어..3학년때도 같은반되었으면 좋겠다..제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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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dbNZs5gjNc

솔직히 말하자면 첫는에 반했어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난 바보같이 일년 가까이 너에게 다가가지 못했네. 자꾸 누가 쳐다보는 기분이 든다면 그건 나일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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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dbNZs5gjNc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널 보고 맘대로 상처받아서 미안해 나에 대해서 책임감 갖지 마. 어쨌든 내 마음을 네게 강요하진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난 그냥 네가 누군가의 첫사랑이었고 첫사랑이라는 걸 기억해 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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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dbNZs5gjNc

다른 여자애들을 보고 내가 뭐라고 질투해서 나랑은 서먹한 관계가 내가 자초한 일이지만 서러워서 상황을 원망만 했지 용기내서 너와 이야기 한 것도 어제가 처음이고 오늘도 바보같이 바라만 봤어. 미술시간에도 체육시간에도 짬만 나면 널 보면서 좋다고 생각했지. 보기만 해도 좋다는건 다 거짓말이었나봐 난 왠지 더 욕심이 생겨 어쩌면 좋지 하고 네게 묻기에 난 너무 뻔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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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dbNZs5gjNc

내가 널 좋아한 만큼 보상받길 원하는 게 이기적이란 걸 나도 알아 그래서 추한 마음에 너에게 다가가는게 더 꺼려져. 이거 하나만 말해줄래? 난 제일 친했던 친구 두명에게 내 짝사랑을 말해줬어. 지금 그애들과 친하게 지내는 넌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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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했어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내 감정 자꾸 내비친거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그럴테니까 제발 내 연락 무시하지말아요 제발 제발 당신의 인간관계라는 틀 밖으로 내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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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xDF53X6MHtU

나 오빠 만나기 전까지는 첫눈에 반한다는거 안 믿었어요. 근데 오빠가 내 이름 부르면서 나를 찾아준 순간에 처음 만난 오빠를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지금은 우리과 조교라서 다가갈 수도 어떻게 친해질 수도 없어요.그리고 오빠는 나 완전 어린애로 보니까. 근데도 좋아해요. 어젯밤 꿈에도 나왔어요. 몇번이고 카톡 프사 바뀌는 거 좋아하고...그럴리 없는데. 그냥 좋아해요. 많이. 사귀어 달라는 건 아니에요. 오빠는 한창 바쁜 대학원생이고 나는 그냥 겨우 대학교 2학년이니까. 그냥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계속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오빠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었어요. 고마워요 진짜. 개학하고 웃는 얼굴로 봐요. 이제 과건물 자주갈게요. 우연히라도 마주친다면 꼭 인사할테니까 받아줘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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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tugwqnTylE

너에게 내가 친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는거 알고있어 그래서 다가가기 주저스럽지만 난 니가 좋아 그 어떤 누구랑 사귀게 되더라도 난 니가 좋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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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r1tWzkoqlI

분명 서로 호감이었는데..내 감정을 내비치면 안 되는 거였지 그치..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렸어 매일 연락하면서 네가 말해준 네 이야기들이 매일 밤 자기 전 머릿속에서 맴돌아 잘자라고 카톡하던 네가 너무 보고 싶은데 이제 안녕이라고 말할 수조차 없어졌어 올해는 같은반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정말 같은 반이 된다고 해도 내가 뭘 할 수는 없겠다 싶어 학교 음악회에서 부른 노래 다시 한번 듣고 싶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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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r1tWzkoqlI

네 전화번호는 자다가도 말할 정도로 달달 외웠는데 내 번호가 바뀌어 버려서...어차피 연락이 안 올 거란 건 알지만 괜히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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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 니가 일부러 그렇게 나 가지고 노는거, 내가 모를 것 같니?
네가 헷갈리게 하니까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그냥 나도 즐기기로했어. 너랑 내 관계는 충분히 재미있고 복잡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친구야. 그냥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는 관계? 아님 평생 편하면서도 묘한관계?
관심없으면 떠보지도 마 바보야. 눈에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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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게되고 신경쓰여. 2달동안 겨우 힘들게 친해졌는데 그 이상 발전이 없어. 번호도 모르고 일주일에 한 번 볼까말까라서 너무 애타
밤마다 생각나구 빨리가서 보고싶은데 그럴 수 없어
다른 여자애랑 나보다 더 친하게 얘기하는거 보면 조금 씁쓸하구 느낌이 되게 이상해... 난 진짜 좋아하는거 같은데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잘 봐주질 않아.
가끔 보더라도 부탁정도만 하고 사소한 이야기같은 건 잘 안하는 것 같아. 더 친해지고싶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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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좋아해. 여전히 널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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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야. 원하는 대학 가달라는 말 취소할래. 요즘따라 네가 빛나는 사람이 되어서, 나를 쳐다봐 주지도 않을까 봐 너무 걱정돼. 내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ㅎㅎㅜㅜ...

시험기간에 또 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 공부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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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Z2+3NDu6ng

오빠 군대는 있을만한가요ㅋㅋㅋ내가 오빠 좋아했던것같아 지금도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근데 난 그냥 공부 못하는 평범한 고딩이고 오빠는 명문대생이니까ㅋㅋㅋ걍 가망없다 내가 이런 마음 있었는지 전~~혀 몰랐겠지ㅋㅋㅋㅋ친해진지도얼마안됐고ㅋㅋ 제대하면 만날수있을까? 그때는 나도 대학생이겠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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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여자친구 진짜 잘만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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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07gs6k08sA

너의 게시글에 댓글을 달고 기다리는 그 시간은 심장이 빨리 뛰어.
어떤 반응의 댓글을 달아줄까 다른 사람보다 짧으면 속상하지만 길면 그 사소함에 나는 또 되새기며 널 떠올리지.
12시 26분 너의 인스타에 댓글을 달고 왔어. 넌 과연 어떤 반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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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Fa+uHmiYGw

솔직히 내친구 여친 친구였는데 신발똑같아서 엄청 신기했던거도 있구 뭔가 작고 귀여운 느낌이라서 너무 이뻐보였고 내 이상형이다 싶었는데 넌 아니었겠지 난 또 착각한거였고 혼자 설레발친거였겠지 너랑 연락하다보면 힘들다 너무 나혼자만 좋아하는거 같고 혼자 속앓이하고 니가 딴남자 얘기하면 엄청질투나는데 아무런티 안내고 어떻게든 공감대만드려구 접었던 게임도 다시 열심히 하고있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난 끓는점과 식어서 얼어버리는 어는점이 너무 낮은가봐 넌 내가 좋아하는거 알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진짜 좋아했고 진짜진짜 내가 다시 시작할수도 없게 딴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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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ZwKKEe15FY

아직도 좋아해요 그래도 욕심 안 낼게요 옆에서 열심히 보기만 할게요 근데 그건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 다정함이 밤마다 나를 찔러 죽인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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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ajMSRPrHG2

이제는 끝낼 수 있을 듯 싶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못 하는 내 사랑이 안쓰럽다만
어찌됐든 가슴 속에서 늘 울고 있던 내 사랑을 이제는 잠재울 수 있으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고마웠습니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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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갑자기 내 마음에 노크도 안하고 들어오더니 이제는 막 귀엽고 그렇냐...? 진짜 사람이 그렇게 귀여울수있냐고 진짜 수업시간에 네쪽 보지도 못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굉장히 끌리는게 너라고 아 진짜 말이라도 한번 해보자... 진짜 죠아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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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7v/+hFTsXY

아 됬어 몰라 안해 친구로 지내자 시바 떠봐도 안되는거 확실하게 알았다 미안 이제 그런거 안할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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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HxVGUIgFAs

인연이 있으면 다시 또 만나겠지.
왜 떠나기 전에 이렇게 사이가 깊어지니...
니가 없어지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아서 걱정이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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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z8uLY9RUDU

아 선배랑 함께 한 하루 너무 행복했어요  ㅠㅠㅠㅠㅠ 너무 설레고 ㅠㅠㅠㅠ 이제는 다시는 같이 보낼 일 없겠죠... 아.. 이제는 선배가 별 바라 보듯이 저도 선배 멀리서 바라만 볼게요.아 선배 생각하는 지금도 가슴이 요동칩니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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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MvZLtAMXWo

3927 끝번호를 쓰던 ㅅㅎ야
난 아직 니 옛날 그15년전 번호 니생일을 잊지못하고 아직도 생각나 4월8일이 다가오니 더 그렇네 ... 항상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마음먹었을땐 이미 다른남자가 있었지 넌 .. 그래서 마음에 담아왔던 말 이제서야 여기서니마 해본다... 지금은 뭐하는지도 번호도 모르지만 간간히 sns에서 보이더라 아직도 너라면 될거같고 너라면 행복할거같은데 이미 너무 멀어져 버렸네 ... 그때 철없던 어린시절 사랑이란 감정도 모를 시절에 널 알게된게 참 후회스럽다 지금이었다면 후회할 짓은 안했을텐데 ... 용기가 없었다 그땐 ..사랑 아니지 많이 좋아했어 .. 누굴 만나더라도 행복하고 똑똑한 너니깐 좋은사람 잘 만나기를 바랄게 많이 좋아했어 ㅅㅎ야 아직도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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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뤄질수 없어도 좋아해 좋아할게 처음부터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는걸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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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gv+Y2Rvtmk

중2때 네가 학원 그만두는바람에 더이상 볼 수없었던게 가슴아팠어. 나중에 니번호로 장난을 걸었지만 차단ㅅㄱ 라는 문자를 받고 '가슴이 미어진다' '가슴이 찢어진다'는게 뭔지 알았지. 정말 펑펑울었어 그날. 차인거잖아ㅋㅋ 고백도 못해봤는데. 내 잘못도 있긴해. 너한테 괜히 쌀쌀맞게 군거. 내가 못생긴거... 그래도 재연이가 나한테 니가 날 좋아한다는 말 해줬을 때 꽤 행복했었는데ㅎㅎ 우리 그날 이후로 밖에서 도서관쪽 길에서 많이 마주치지 않았나? 많이도 아니지만ㅋㅋ 한...2번?ㅋㅋㅋ난 항상 차갑게 무시했지만ㅠㅠ 후회되네. 내가 그때 외모콤플렉스가 있어서 남자들한테 특히 자신감이 없어서 괜히 그랬던거 같아.미안해. 이말 하고싶었어. 미안해. 직접 말해주고싶은데, 그건 좀 오래걸릴거 같아. 지금까지...몇년이냐ㅋㅋ 얼굴못본지 5년이 됐는데ㅋㅋㅋ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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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gv+Y2Rvtmk

지금도 너를 짝사랑하고 있냐구? 응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나쁘려나ㅋㅋㅋㅋㅋ
지금은 너랑 친구하고 싶을 뿐, 이성적인 감정은 없어. 딱 고2때까지만 좋아했어. 야 그래도 오랫동안 짝사랑하지 않았음?ㅋㅋㅋ 지금 널 생각하면 더이상 두근거리진 않아. 그냥 아...옛날에 얠 꽤 오래 짝사랑했는데...아름다운 추억이넹(코쓱) 이런 느낌?
그냥 너랑 아는사이가 되고싶어. 우리꽤 재미나게 놀았잖아ㅋㅋㅋ 넌 재밌는애고! 너 친구하고싶은 스타일이야ㅋㅋㅋ 고1때 네 페북을 어쩌다보게 됐는데 좋아하는 여자애 있는거 같아서 한참동안 마음아파했다가 겨우정리한게 고2때였어.ㅋㅋ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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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ds2Y4JOxHU

너 중딩때 모자쓴거나 후드모자 쓴것도 좋았고,안경쓴모습도 좋았고, 내게 장난치는것도 좋았어. 짝사랑했던 4년간 니모습 계속 떠올리면서 행복해했었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니얼굴이 점점 기억이 안나는게 조금 슬펐어. 가끔씩 근황사진 보고서야 니얼굴을 기억해내는게 습관이 됐었어. 말 못할거 여기서 한번 해보고 싶었어.ㅋㅋ

지금은 안경벗었드마?ㅋㅋㅋ 훤칠했졌더라! 좋은여자만나서 예쁜연애 하길바라.
나중에 내가 너한테 연락했을때 우리서로 친구가 되면 나한테 연애자랑 여친자랑해줘ㅋㅋ
큼큼 새벽감성이 또...!ㅋㅋㅋ
어쨌든 잘살아!!!ㅋㅋㅋ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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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3E3TE+ZRI+

짝남아, 아니 지나간 짝남아. 그동안 정말 많이 널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은 그런 날들을 후회하고 너가 미워. 좋아하는 마음에 행동하나하나 의미한 내 잘못도 있지만 너의 그 잘못된 표현으로 난 오해하고 있었던거야. 좋아하는 마음에 더 친한친구가 되고 싶고 더 잘알고 싶어서 다가갔는데 어느새 나는 너란 사람을 완전히 파악해버렸고 너의 안에서 내 존재가 어떤지 확인하고 너의 마음을 차지한사람을 보는 순간 정말 친구로서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로도 배신감이 들더라. 그래도 여기까지는 참을만 했는데 어째서 나는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차여야 돼? 자기멋대로 정의하고 사람의 의사에 상관없이 그렇게 막 말 뱉는거 아니야. 친한친구래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건데 넌 그마저도 넘었어.이성 중에서 나만큼 널 잘아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 근데 정말 넌 아니야. 넌 다가가는 방법이 잘못됬어.  넌 널 좋아하는 아이 하나를 잃었고 좋게끝냈으면 얻었을 최고아군을 잃은거야. 난 나좋아해주고 잘해주는 사람 만나서 보란듯이 잘살거야. 근데 너한테는 잘살라고 말해주긴 싫다. 내조그만 복수지만 친구로 지내면서 끝까지 지켜봐줄게. 너가 뭐가 잘못됬는지 알려주지 않을거야. 잘해봐.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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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ds2Y4JOxHU

>>150이야! 이말도 해야하는데 깜빡했어. 나 니번호 외웠었어. 지금 문득 네생각이 나서 번호를 떠올리려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 작년까진 기억했었는데ㅎㅎ. 사실 공중전화로 전화한적있어. 네 목소리 듣고싶어서. 얼굴만 기억하려고 하다가 니목소리가 기억이 안나더라. 공중전화로 두세번 걸었는데 안받아서ㅋㅋ 어쨌든 나중에 너한테 다가갈때 기억해줬으면 해. 나 OO학원 OOO이야! 하면 기억나는척 해주라.... 나 잊어먹었을까?ㅠㅠ

나중에 꼭 만나러갈께. 안녕!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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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oO3LWV/HA6

>>63 보고 놀랬어.. 내 레스에 답글달아줬길래ㅋㅋㅋ
내 짝남이 저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 했어.
내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아?
내가 항상 일방적으로 다가갔잖아. 다가갈때마다 넌 잘 대해줬지만 니가 먼저 내게 다가온적은 한번도 없었어. 그러니까 내가 지친거지. 니가 미워진거고...
동창회때 만나고싶어 사실. 만나고싶다고. 하지만 너한텐 완벽하고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고싶어. 너 만나러 가는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처럼 내가 먼저 다가가면 잘 대해줘. 나 욕심안부릴께, 그냥 친구하자...

군대갈때가 됐으려나? 음... 면회 가볼까 생각중이야ㅋㅋ 그치만 그건 나중일이고...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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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oO3LWV/HA6

지금 해외여행 하는거 같던데! 조심히 갔다가 와. 카톡보낼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지금 내가 떳떳하지 못해서.. 나중에 보낼께. 어쨌든ㅋㅋ 니얼굴 프사로 보는데 괜히 웃음나오더라. 내눈에는 이렇게 잘생겼는데! ㅋㅋㅋ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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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ENYY6XlbBY

이젠 정말 안녕~~~~그래도 나를 사랑했어야 해~~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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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dcBd2C2EXA

좋아한지 3달.. 정도 된 것 같은데
단지 같은 학원일 뿐 이라서 볼수있는 날도 별로 없었고 언제 오는건지도 몰랐어. 초반에는 눈도 자주 마주치고 학원시간도 많이 겹쳐서 되게 떨리고 두근거렸는데 요즘은 아닌가봐. 역시 말 한마디 못한 설움이 이걸까.. 이제 같은 학교로 가니까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 고백할 용기는 없지만 언젠가는 말하고싶어  좋아해! 하고 말이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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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pbXSvmBPcI

아저씨, 갑자기 그런 말 듣게 되면 저 굉장히 의식하게 돼버리잖아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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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yQWNVHg0T2

왜 안왔어? 너한테 주고싶어서 몰래 숨겨둔 초콜릿을 들고갔었는데. 흥. 그거 내가 먹어서 이제 없어.
...근데 그거 맛 별로더라. 오히려 다행인가.. 맛없어서 남긴 거 줬다고 생각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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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라고 꼭 부르고싶어 언제쯤 부를 수 있게될까?친한동생으로라도 오빠하고 친해져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싶어.. 그러니까 갑자기 없어지지말아요 그러기전에 내가 용기내서 다가갈게요 오빠라고 불러도되냐고 물어볼게요 이제 편하게 반말하라고 말할게요 내가 먼저 오빠에게 다가갈테니.. 내일 제발 그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요
정말 좋아해요 오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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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KnmSt1rXk

가끔 네가 꿈에 나오기를 바랄정도로 좋아했어. 내가 너 5년 넘게
좋아했는데 넌 나 싫어했지!? 근데 나도 너 이제 별로야!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널 좋아할수있어서, 그 시간들동안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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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Ho0s1+4D+Y

녹는다 너.. 진짜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왜그렇게 스윗하니ㅠㅠㅠㅠㅠ진짜 사랑둥이야 너 들어가고나면 니목소리 듣고싶어서 어쩌지 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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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GL9BMsDYno

이러면 안되는데 나 오빠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ㅋㅋㅋ망했다
자꾸 그렇게 챙겨주고 아껴주고 하지마 괜히 사람 헷갈리게..
원래 착해서 잘 챙겨주는 성격인거 알지만.. 유독 날 더 챙기는 것 같고 으아아아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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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미친X아. 진짜 별에 별일 다 있었다. 그치? 나는 이제 너를 못보게 되었는데 너는 왜 힘들게 내 번호 친구에게 물어 물어 얻어가 놓고 단 한 번도 연락을 안해?

넌 그 일 년을 잊을 수 있어? 2년전의 고1. 나는 너와 지낸 날들을 수도 없이 돌이켜서 점점 더 생생해지고 있어. 너가 나에게 제일 처음 한 말 기억하냐고 물었지. 전에. 그런데 너 기억 못했잖아. 그거 알아?

“ 너 나 좋아해? ”

학기초 다들 서먹서먹 하던 때, 네게 장난 한 번 쳤다고 너도 장난식으로 말한 거였지. 그 후로 너랑 얼마나 많이 엮였을까. 사실 너가 오해로 내 욕을 하기도 했었지. 그때 정말 밉고 다시는 보기 싫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네가 자꾸 잘해줘서 나도 헷갈렸다고. 반 애들 다 너랑 나랑 썸타는 줄 알았대. 맞아, 나 고1때 거의 아싸나 다름 없었지. 남보다도 못한 년들이 내 없던 일 다 퍼뜨려서 혼자 공부만 했으니까. 근데 왜 그렇게 악착같이 날 챙겨줬니? 내가 학교에 안온날 내게 왜 ‘너 오늘 안 온 진짜 이유가 뭐야?’라고 물었어?

왜 내 친구에게 나한테 호감있다고 했냐고.

그날 문득 닿은 손을 왜 안땠어?

그날 왜 내 짝도 아닌데 옆 자리에 앉아서 있어줬니?

내가 외로워 보여서 동정했던 거였어?

... 너는 날 까맣게 있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거야?

... 왜 내게 잘해줬냐고. 먹을 것도 주고 늘 챙겨주고. 내이름 불러주고. 난 너덕분에 버텼는데. 그래서 미운 것도 참 많은데 결국엔 널 찾게 되잖아. 왜그래? 넌 날 지금 한 번이라도 떠올리니?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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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Yv721Izu+

고동님 귀여워 마법의 소라고동님 짱귀여워 으윽 귀여움이 나으 심장을 뿌신다 뿌셔뿌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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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Im6227WMcs

나혼자 좋아하는거 아니까,비참해져도 좋으니까 제발 너와 한번만 더 마주앉아 웃고 싶어.
너랑 못 했던 말들,하고 싶으니까 나와.

...전하지 못한 말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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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bE+OX+hGjg

적어도 될지 의문이지만 가끔보면 너 정말 재밌고 귀여운 애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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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9IgQT5ykyI

아 진짜 오빠 너무 귀여운거 아님 우윽ㅠ 아무리 내가 머리가 덜떨어졌어도 성격이 좀 이상하긴 해도 그 볼살 한번만 만져보면 안될까요 처음엔 말도 안하고 자기 할일만 해서 뭐야 무서워했는데 그때 내가 정말 멍청한 걸 깨달았습니다.내가 좀 수학이 딸려도 국어,역사,미술이라던가 평타는 찍으니까 덜 떨어진 놈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그리고 이쪽 좀 봐주세요!!진짜 볼때마다 심장박동 최고치 찍고 "사망하셨습니다."될 뻔..아파트 뿌셔버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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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MSiWSWAK+2

지나간 사랑도 사랑이라서. 어이 형씨 나 애인 생겼수다. 이제 나랑 연락도 안하잖아. 하기야 하면 이상한거지. 말해주지 그랬수.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고. 됐수다 댁도 행복하고 나도 그러니까 이젠 된거요. 연락은 이제 안닿아도 행복하게 사쇼. 빠이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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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0pw6gKsuH+

한번도 말 섞어보지 못하고 학교 졸업했지만 1년반동안 좋아했어 자꾸 너한테 눈이 가더라 새 학교에 와서 마음 좀 가라앉았는데 하지도 않는 페북 너때문에 못 지운다 졸업때 사진들이 친구 계정에 올라와 있어서 너 보고 싶어서 차마 용기가 없어서 네가 가는 학교도 못 물어봤어 좋아해 좋아했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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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이 좋아해. 2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너에게 나는 말한마디도 걸지않고 대답도 해주지않았지. 그래도 넌 끝까지 나한테 친절했어. 속으로 널 욕하고 안좋은점으로 널 끌어내려도 나 자신까지는 속일수 없는거더라. 어쩔수 없는거겠지. 난 용기가 없어서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고민이였지만, 널 볼일 없는 지금도 마찬가지야. 좋아해 만약 다음에 길에서라도 만나면 손이라도 잡아주라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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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7rW2x6YC9w

내나이 19살에 나보다 5살이나 많은 너를 보게되었고 19살 남자와 24살의 여자 회사에서 만난 우리는 내 결단력이 부족한 우유부단함때문에 끝내 결막을 내려버렸지

하지만 지금 난 비록 4년이 지났지만 그리고 이미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지만 너와 있었던일은 내 인생에서 4년이나 지났지만 하나하나 생생하고 나의 무지함이 모든걸 망치게 되었구나 싶기도 해 우리는 오해로 가득찬 사이였고 난 그 오해를 마지막순간에 풀고 싶었지만, 너가 마지막에 소름끼친다며 나를 스토커 취급하는듯한, 정신이상한애 취급하는 그 말투에 솔찍하게 그순간에 너가 너무 무서웠어 아니 너가 아니라 내가하는 행동이 너를 그렇게 변화시켰구나 싶어서 난 아무말도 못했어

우린 처음 19살에 서로를 알게되고 회사에서 주위에서 여러가지 욕과 비난을 받은 커플이었지. 내가 결단력이 없고 소심한성격탓에 재대로 고백한번 못해보고 ... 떳떳하게 여자친구다 사귀는사이다라고 말하기도 .. 그냥 친구사이다 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순간에 우린 끝나버렸지

너는 모르겠지 내가 너와 만날때 주위에서 너를 시기질투하며 나에게 너에대한 뒷다마를 전달하던 그 무리들을 난 그무리들의 말을 전혀 믿지 않았어 왜냐면 너를 사랑하는게 너무 컸거든 하지만, 내가 너무 너를좋아하는게 티나게 행동을하고 너에게 직접적으로 연인관계로 발전하려는 노력이 부족하였던거 같아 그땐 내가너무 어렸지 어리다고 용서되지 않을 것 도 알아 넌 정말 좋은사람이었어 그렇게 행동하는 나를 2년이나 알고지내줬으니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집안일도 좋지 않은데.. 외적으로 나라는인간이 좋아한다는 그런 방어스런말로 너를 고통주고 있었으니까
[1]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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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도 나는 후회해 지금은 잘 살고있지만 그래도 난 그때를 아직도 후회해 그만큼 내가 그만큼 싫을 수 밖에 없게 행동을 했는데 그래도 내가 좋아한다고 그래도 내가 누나를 잘따라준다고 끝까지 챙겨주고 했던거에 너무 감사하고 너라는사람을 놓쳤다는게 너무 후회스럽긴해.

차라리 누나만 딱 누나만 봣으면 그렇게 안끝났겠지 ? 노는거에 눈이 멀어 누나동생이랑 알고 놀러다니고 누나 눈앳가시처럼 보이지만 않았어도 괜찬았겠지 ..

솔찍히 너가 마지막에 나에게 정말 심하게 욕을하고 화를 내고 그랬고 .. 지금너는 나에게 안좋은기억만 있어 떠올리기 싫겠지만 나는 너가 어찌 지내는지 소식이가끔은 궁금해진다.. 물론 지금은 나도 가정이있고 너에게 사심이 드는 건 아니야 하지만 우린 그렇게 나름 썸을타는사이에 정말 좋은 친구같은 느낌을 난 많이 받았어 솔찍하게 보고싶기도해 이얘기 너가 이런 커뮤사이트를 자주하는걸 알기때문에 사실 4년동안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썩히고 있었는데 .. 이번에 이렇게 한번 적고 털어내려고해

왜냐면 너한텐 치부일테니까
그때 재대로 사과 하지 못해서 미안해
누나의 행복한 20대의 2년을 불행으로 만든 점 너무 미안해
항상 내 모든행동에는 생각이 부족했고 지금처럼 조금이라도 더 나이를 먹고 만났으면 좋았을껄 하는생각이 든다.
어디서든 잘 지내고 성격도 싹싹하고 좋아서 누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잘 지내고있겠지 언젠가 한번 지나가다 한번이라도 마주칠일 있으면 인사는 못해도 눈인사정도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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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8L89YlHw3Ws

Oh 나 Hole 얘기좀 그만해 슬애기야 니가 그거 썼던 안썼던 관심 없으니까 ㅈㅂ;;;;; 아무리 여사친을 넘어선 같은 성별로 보인다 해도 일단 외관상 여잔데 그런말 게속 하고싶냐 좋아한다고 고백까지 한 사람한테?..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사상도 나랑 반대고 공부 의지도 없고 그냥 나랑 다 반대인 사람에 내가 혐오하는 인간군상인데 왜 내가 널 좋아하냐고 진짜 아 좋아해서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ㅇㄴㅎ얘기좀 그만해......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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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8L89YlHw3Ws

아ㅏ악 짜증나 뭔가 감성 쩔게 막 이거쓰고 저거 쓰고 이케이케 하고싶은데 도대체 진지한 사이가 아니라서 그런걸 못해먹겠잖아 아 아ㅏㄷㄱㄱ 화풀이나 하자 왜 나랑 ㅁㅍ대교가자 어디 놀러가자 막 이래서 사람 오해하게 해놓고 당당하게 다른애한테 고백하는거 생중계했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얼마나 처울었는지 암? 장난해????? 그래놓고 한달도 안지나서 헤어지고싶다는건 뭐야 그걸 왜 나한테 얘기해?????? 나한테 고백하는거 생중계까지 했으면 양심적으로 그러면 안 되는거 아니었을까 2년전의 너야? 진짜 개때리고싶은데 학교도 다르고 동네도 다르고 으ㅏㅓㅓㅏㅓㅓ 아 자증ㄴ나 너무 싫은데 너무 좋아서 보고싶어 목소리 듣고싶다 전화좀 해 내가 왜 ㅏㄴ하던 페메까지 깔았는데 진짜
다 너 때문이야 슬애기야 ㅈㄴ짜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나 좀 봐줘라 그럴거 아니었으면 차라리 고백했을때 무시라도 하지 그랬어 왜 나한테 다시 카톡걸어서 사람 이렇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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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f06CvZCQms

덴당 보고싶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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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ApyE/6AqMQ

고백할 용기가 없어서 미안
평생 후회할게
미안해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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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ZMTM3qTTk

몇년전 얘기지만 말이야, 예전에 너가 나한테 그렇게 물어본적 있었어. 누구 좋아하는 사람 없냐고.
그때 사실 뭔가 나한테서 바라는 대답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너무 겁이 났었나봐.

사실 내가 좋아했던 너는 이미 다른 사람이 됬고, 나도 그때의 나랑은 많이 다르겠지만

난 아직도 가끔 궁금해져.

그때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말했어도 우리는, 이렇게 멀어졌을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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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9TGnHGu2SMM

내가 너 정말 좋아했는데 내 친구가 너 좋아한다더라 그때부터 너 포기하려고 마음접고있는데 왜케 힘드냐ㅎㅎ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운동하는 모습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새삼 다시 깨닳는다 내 친구랑 잘되서 오래가고 너 많이 좋아했어 아직도!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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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UlSylCTKlI

야 고등학교 다른데 가고 생각 안나서 잊은 줄 알았는데 어제 학원 차 타고 가다가 완전 너하고 똑같은 사람 봤다. 본 순간 아, 너다. 하고 시간 맞춰서 같은 요일에 다시 나갈생각한 나 뭐니. 왜 똑같은 노랑색 후드 입고 있었어. 왜 나한테 노랑색만 보면 너만 생각나게 만들었어. 평범한 노랑색도 아니라 길거리에서 네 노랑색만 보면은 뒤돌아 보게 되잖아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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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lIuemqVFOs

우리 한때는 연애하던 사이었는데 이젠 아니네!
아직도 많이 좋아해. 그사람이랑 행복하면 좋겠는데 아니기도해.
그래도 행복한 편이 마음이 더 편할것 같다.
나중에 내가 다시 좋아지면 말해! 오늘도 참 좋아해!
내가 참 아끼는거 알지. 많이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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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만 어렸으면 내가 꼬셨을텐데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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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는 왜그리많은거야 왜 친구로만 보는거야 따질 수가 없네ㅠㅜ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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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e9k/l5Qn+Q

학원에서 처음만난것같은데 볼때마다 눈마주칠때마다 너무너무 떨리고 설레고 그러다가 너가 내물건 장난으로 뺏어갔을때도 너무설렜어 솔직히 그때부터 너랑 톡한게 나한테는 천운이었던것만같았어 지금은 안하지만..할때마다 나혼자 좋아서 베시시하고 나혼자 착각하고 막그런것같다 니가 기념일날에도 나한테 사탕이랑 초콜릿 엄청챙겨줬었잖아 ㅋㅋ 그때나진짜 너가 나 좋아하는줄 알았어 ㅎㅎ..친구들한테 다 고민상담해봐도 너좋아하는거 맞다고 그래서 더 기대한걸지도몰라 니가 나한테 한걸 똑같이 다른여자애한테도 한걸 알기전까지. 오늘 그얘기듣고 정말 울었다 내가 너한테는 수족관 물고기들중 하나였다는사실이 너무 자존심상하고 널 좋아했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했어 지금이라도 널 포기하려고 학원에서 계속 마주치긴할테지만 최대한 정떼려고 피해다닐거야 널 처음부터 만나지않았으면 좋았을걸.또나혼자 이런글 끄적이는걸 너는알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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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irVwUG4LwU

너도 혹시 기억할까? 강당 앞.
그때 우리 시험기간이었어. 나는 너때문에 새벽같이 학교에 갔고 강당 앞에서 너를 기다렸었지. 미처 다 밝아오지 못한 하늘 아래에 서늘한 공기 사이에 누구하나없이 온전히 우리 둘 뿐이던 그 강당 앞에서 너와 첫키스를 했었지.
너는 그때 무슨생각을 하고있었을까? 나는 아무생각도 못했어. 쿵쾅거리는 내 심장소리가 혹여나 너에게 들릴까 싶어서 조마조마했던 것 같다. 조용히 고개숙여 다가오던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 가끔은 아른거려.
웃는게 예뻤던 네 얼굴, 다정하진않지만 깊었던 네 말투, 보기 좋았던 몸, 내가 좋아하던 손. 그립다 너도 그때도.
너는 지금 뭘 하고있을까? 나처럼 내 생각이 나긴할까? 내생각했으면좋겠다. 그리고 연락왔으면 좋겠다.
나 번호 안바꾸고있어. 혹시나 혹시나 네가 이걸 본다면 꼭 연락 줬으면 좋겠어.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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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7eSgEJVswo

못 잊을 줄 알았는데 딱 2달되니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 안나. 제대로 얼굴보고 대화한건 5달 가까이 되니 그럴만도 한거 같긴하지만.
니가 좋게 말할때 좋게 끝냈음 좋았을텐데.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 정말 미안했어. 끝이 좋아야하는데.
사실 그날 일은 후회를 많이 해. 내가 평생 마음에 묻어뒀다면 이지경까지는 안오지 않았을거 같아서말야.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말을 했던걸까. 지금 생각하면 기도 안찬다. 어쨌든 난 너와 겹쳤던 취미 활동들은 거의 다 접어버렸어. 애초에 너 때문에 시작하고 계속했으니 당연한거지만. 그래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 상태로 남겨뒀어. 혹시 니가 연락이 올까봐, 아님 내가 언젠가 뻔뻔하게 다가가면, 혹시라도 받아줄까봐. 아주아주 약간의 희망이라도 가지고 있으려고.  넌 이런 사이트 절대 안할거 같긴한데, 아주아주 약간의 확률로 본다면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줬음 좋겠다. 나도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아니 전보다 훨씬 더 잘 지낼수 있을거야. 이제는 좋아해서라기보단 너랑 했던 톡이나 취미활동이 그리워서 이러고 있는거니까. 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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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a1v0i7Uhww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 순간들이 다 고백할 기회였던 것 같다.
네가 나한테 모자 씌어주고 잘 어울린다고 했던 날도, 같이 바둑을 두던 그 순간도,
심지어는 인연이 끊어졌다고 생각했던 고등학생 때
화이트데이에 재회해서 네가 날 집까지 데려다 주기도 했잖아.
그런데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서, 입 다물고 귀중한 기회를 그냥 흘러 버린 것 같아서.
참 후회가 돼. 좋아했어. 정말로. 많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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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P+Jy2jDSZo

지금은 아무 생각 없지만 그 당시엔 정말 좋아했어요 비록 성격이 이래서 친구 통해서 먹을 거 주고 직접 주진 못 했다만... 마지막 날에 용기 내서 한 톡에 답 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웠어요 나한테 아무런 감정 없다는 게 너무 보여서 고백도 못하고 포기했지요 ㅜㅜ 2년 동안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가끔 페북에서 얼굴 보일 때마다 그때 말이라도 많이 해둘 걸 고백은 못 하더라도 친하게 지낼 걸하고 후회는 하지만 기회는 떠나버렸고 저도 그때만큼 선배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탈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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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yFn/EVEBvk

여친이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직도 조금 너네 둘 보면 부럽다. 그래도 그냥 모른척 할게 둘이 너무 잘 어울리니까 그리고 내가 난리치면 여친이랑 너한테 예의가 아니잖아. 내가 조용히 접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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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9A9UrCiHeM

전엔 왜 나한테 잘해줬을까 왜 괜히 마음흔들 말을 했을까 왜 나를 헷갈리게 했을까 잘해주질 말지 라고 생각했어 근데 요즘은 나한테 그런 미련조차 작은 깃털정도의 희망까지 안줬다면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끙끙댔을까 생각해 마음 고백도 못하고 그 흔한 연락한번 못하고 있지만 포기는 안할거야 전엔 오빠가 나 흔들려고 해도 꿋꿋하게 흔들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요즘은 너무 흔들려 그래서 더 포기 못하겠어 나도 이제 오빠 흔들려고 한 번 흔들어 볼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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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BNk0IJrf0s

너무 잘생겼어 설레게 좀 하지마
공부는 왜 그렇게 또 잘해 아주 못하는게 없어 진짜♡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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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hsYAiDte76

너랑 통화하고자고싶다
목소리 듣고싶고 그냥 너랑 통화하고싶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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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vrdf50/89I

<1>
야 너 왜이렇게 귀여워ㅠㅠㅠㅠ아 너 왜 내 취향저격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막 삐진것도 귀엽고 졸려서 비몽사몽하는것도 귀엽고 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니가 내 머리 헝크러트렸을때 나 좀 심쿵했다 바부야
낮에 애들 안보게 책상밑에서 손깍지끼고 계속 서로 손만지고있을때 되게 설렜어
야 나도 눈치는 있거든ㅡㅡ 니가 나 좋아하는거 다 알거든!!!!!!!!!
언제 고백할건데!!!!!!!!!빨리좀하라고!!!!!!!!!!!!!!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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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vrdf50/89I

<2>
며칠전에 니네집 놀러가서 니가 만들어준 비빔면 먹었을때 막 니가 장난치고 그랬잖아
니가 휴대폰 뺏겠답시고 내 뒤에서 날 안는자세로 막 장난치고 그랬을때 되게 설렜어!
근데 니가 가끔씩 나랑 안놀아줄때 되게 서운하다 흥
너 맨날 '내가 잘할게'라고 하면서! 바부멍청이!
아 진짜 나 너 좋아하는거 이쯤ㅁ되면 너도 알잖아
그리구 너가 나 좋아하는것도 나 잘 알고있고!!!!!!!!
우리 둘 서로 완전 좋아하는거 울반애들중에서 모르는애 아무도 없다고!!!!!!!
근데 왜 이렇게 질질 끄냐 멍청아 빨리 고백해!!!!!!!!!!!받아줄테니까ㅏ!!!!!!!!!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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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xXB6ISi4aVM

정말 스쳐지나가는 듯한 시간도 나에게는 모두 두근거리는 순간들이에요. 정말 좋아해요, 상상도 못할만큼.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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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0+RAetuGJA

20년살면서 처음으로 누굴 좋아했는데 당연하게도 이어질수 없는 사이인게 너무 슬프다

내가 널 좋아하는건 몰랐으면 좋겠지만
누군가는 널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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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h6eKUqGXHg

아 진짜 왜 그렇게 귀여우세요 진짜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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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OgY1MSq4/Y

와..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다니 실화냐; 그렇게 이쁜짓만 골라하는데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겠어 예쁜데 예쁘다는 말로는 다 전달이 안되는게 너무 화난다 예뻐 너무 예뻐 귀여워 죽겠어.. 좋아한다 사랑한다 맨날 내걱정해주고 어리광부려도 다 받아주고 그럴때 진짜 심장 터질정도로 꽉 안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좀 서운해질라면 하트로 심장에 박격포 쏘는 너를 어떻게 내가 미워할수 있겠니 날 이쁘고 귀엽다 해주는 네가 더 귀엽고 예쁘다 야 좋아해 사랑해 너와 있는 모든 순간순간을 머릿속에 다 담고 있다 사랑스러운 짓 할때마다 그냥 확 온몸에 입술도장 찍고싶은거 아냐 아 이뻐 이뻐... 너랑 만난 후부터 하루하루가 천국인데 그런 내 인생에 단 하나의 오점이 있다면 그건 바로 네가 아직 완전히 내 것이 아니라는거겠지 니 진짜 내가 아무한테도 안준다 어디 갈 생각도 말고 딱 내옆에만 붙어있고 그냥 나한테 다 걸어 올인해 내가 후회하지 않게 해줄게 서툴어도 괜찮아 하나하나 익혀나가면 되니까 아 진짜 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안고 싶다 사랑한다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한 사람아 진짜 많이 사랑해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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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we5u9IoAM2

차이니까 속 시원하다
애매하게 계속 끌고가는것보다 확실하게 상처받는게 낫네
꽤 오래 좋아했어 정말 많이
너없으면 안될것같은날도 니가 미워서 견디기힘들었던날도 네 말한마디에 날아갈듯기뻤던날도 네 행동하나에 천국과지옥을오가던날도 다 끝이네
니가 평생 나를두고 너같은사람없었지 하며 후회했으면 좋겠다
홀가분해이제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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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Xyi0PG2ZAYg

너 나 좋아해? 왜 이렇게 잘해줘? 내가 자해한거 알고 있으면서도 왜 이렇게 잘해줘. 네가 그렇게 상담해주고 같이 울어주면 내가 얼마나 기대하는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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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Qwtj6hHkws

너무 좋은 애랑 사귄거 같더라.축하해
괜찮은척 하는것도 힘들어.마음 접는게 최선이야.나 별로 너한테 잘해준것도 없더라.그래도 고마웠어 오래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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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dVy4iDVzMM

너 오늘 정말 귀여웠어 그거 알아? ㅋ큐ㅠㅠㅠ 내가 너 앞에 있는 언니 안으려고 달려가는데 넌 내가 너한테 달려가는줄 알고 팔 쫙 뻗고 있었잖아! 나도 지금 생각하니까 후회된다 그냥 너한테 안길걸... ㅎㅎ 내가 측은해서 그런거겠지만 그래도 난 네가 정말 좋아. 말할수 없겠지만 좋아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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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9H7UOVjrAQI

진짜 많이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아저씨는 다른분이랑 너무 가깝게 지내고 난 말걸 기회조차 없네요.
나이차이 20살 넘는 사람 좋아하게 될줄 꿈에도 몰랐어요 10살차이도 싫어했는데 세상에!
아무튼 딴여자랑 웃고 떠드는거 너무 질투나 죽을거 같아요 보고있으면 괴로워져서 차라리 퇴사하고 싶어져요. 다 좋은데 사랑해서 힘드네요.
난 항상 애취급이나 사원취급이고. 부지런해지고 힘도 키워서 일 열심히 할게요.
이렇게 누군갈 좋아한적은 처음인데 제발 항상 옆에 붙어계신 애딸린 아줌마 말고 절ㄹ 여자로 봐주세요 젊으면 개이득 아닌ㄴ가요?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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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9VFThOa8uE

오빠 나 사실 오빠가 내 친한언니한테 전화해서 ㅇㅇ이가 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나는 싫다고 하는거 옆에서 다 들었어..ㅋㅋ 지금도 모른 척하고 오빠만나고 있지만 조금 마음 아프다 ㅎㅎ 내가 반했던 나한테 해주는 상냥한 행동들이 다 내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아니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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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oyPdRKKOMA

선배 선배 있잖아요 저는 선배가 너무 좋아요!!!! 첫눈에 반해버렸다구요!!!! 왜 cc는 별로라고 말해놓고 약속잡으면 나오는 거예요??!?!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나는! 선배가! 너무! 좋은데! 어! 고백해버리고 싶게!
선배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못 다가가서 너무 슬프네요 흑흑 친하게 지내요 선배
많이 좋아해요 절 봐주세요 좋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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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W+oyEXlGy2

오빠 그 때에는 미안했어요. 나는 그저 오빠가 인간적으로 좋은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거였는데 그게 아니였나봐.
그때 내가 조금만 더 깊게 생각했었으면 우리 어긋날일도 없었겠죠.
그래도 정말 좋아했어요, 아니 좋아해요.
복도끝에서부터 날 알아채고 이름을 불러주는 그 목소리도, 술 마셨다는 말에 가만히 입에 커피를 물려주던 그 행동도, 헝클어진 머리를 찬찬히 쓸어주던 그 손도, 그냥 오빠가.
정말 좋아요.
진짜 너무 좋아져서 이제는 나도 떠나고 싶지가 않아요.
내가 좋아하는건 다 이 곳에 있는데 떠나고 싶지가 않은데, 우리 서로 해야할일을 해야하는거겠죠.
잘 있어요, 뭐 당신이 싫다면 나도 싫은거니까 이젠 나도 아무말 안할게요. 그냥 잘 있어요.
우리 다른곳에 있어도 가끔 떠올려도 되죠.
미안했고, 고마웠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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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NSUXWyG3CI

이제오빠좋아하는거 그만둘려고요 많이좋아했는데.. 이제정말깨달았어요 오빠는나한테어울리는사람이아니라는걸. 오빠가지금좋아하고있는친구 저도알아요. 그친구랑진심으로잘됬음좋겠어요.. 이제는웃어주지도말고 옆자리앉지도말고 제마음도흔들지말아줘요.. 저마음진짜많이접었네요진짜.. 곧종강인데건강히잘지내고 담배도줄이고.. 저를나쁘게만기억하지않아줬음좋겠어요.. 진심으로사랑했어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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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좋아해요 보고 싶어요
오랜 짝사랑을 하다 보니 말로 마음을 전해보기라도 했으면 소원이 되어버렸어요
나중에 어쩌면 지금 이 순간,
당신 옆자리에 진짜가 있어도 이런 날 부담스러운 표정으로만 보지 않기를 내치지 않기를 매일 기도해요
정신적 지지자라도 되고 싶어요
싫다면 귀찮다면 말해주세요 그렇다면 안 나타날게요
숨어서 좋아만 할게요 내 몫은 그거니까요
처음부터 내가 나 혼자 그렇게 정했어요 이 사람한테
돌아오는 마음 없어도 설령 상처만 돌아와도 괜찮다고요
난 주는 것만 하자고요 난 진짜도 가짜도 될 수 없는 물거품 같은 존재니까요
그러니까 먼 훗날 혹은 지금, 덜 아프게 외면해주세요 제 자리는 잘 아니까 티 나게 외면하고 버리지만 말아주세요 이래봤자 내가 관종같고 혼자 기승전결 미안해요 정말 난 아무것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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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좋아한다고 인정하기 시작한 건 아마 2달정도 된 것 같네. 진짜 너랑 연애하고 싶다!! 너랑 멀어지고 싶지 않아서 어색한 사이가 될까봐 고백도 못하겠어.
처음에는 혹시 나를 좋아하나하고 살짝 기대했었는데 아니더라. 아직도 궁금해 나를 헷갈리게 한 이유가 뭔지.
진짜 내가 너에게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나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나 좀 봐줘라
계속 나혼자 마음 접으려고 했는데 힘들 것 같아. 너 볼 때마다 다시 마음이 생긴다.
그래도 올해안에 잘안되면 마음 접을려고 했는데 어쩌면 그것도 힘들 것 같아.
여자친구 없다는 거에 조금 안심이 되더라.
내가 좀 더 노력해볼게 진짜 너 조금만 헷갈리게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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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9h3V3vyURDM

지금도 연락하고 싶은데 용기가 너무 안난다 혹시나 눈치채면 여기서 더 멀어질까봐 티조차 못내겟어 보고싶고 손잡고싶고 안고싶어 오빠도 날 좋아하고 잇엇으면 하는 기도를 맨날천날 해 이렇게 힘든 짝사랑은 정말 처음이고 나 혼자 이렇게 앓는 짝사랑도 처음이야 말도 안되지만 나 좀 좋아해줄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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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아악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엇는데 못생겼었는데 점점 갈수록 눈길이가고 잘생겨보이는 니가좋다!!! 나랑 나이차이 많이나고 나 애기취급해서 가망없는거 알지만 여친잇는지도 모르것도 너의대해 잘모르지먼 나두 너랑 티격태격하면서 놀고싶다아ㅠㅠㅍ사랑해퓨ㅠㅠㅠㅠㅍㅍ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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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ZKQmTpOWuc

ㅠ 왜자꾸 안아줘? 나 좋아하는것도 아니면서 왜 계속 안아주고 머리 쓰담해주고 토닥토닥해주냐고ㅠㅠㅠㅠㅠ 처음엔 나한테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다른애들한테도그러니까 슬퍼지잖아 너 나 좋아하는것도 아니면서 왜 잘해줘 왜 사람착각하게 만들어 처음엔 그냥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힘들때마다 계속 네 생각만나 네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않아 왜 그래 왜 잘해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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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oJIQGs94FQ

오늘 기차타고 돌아오는데, 네 생각만 나더라. 그냥 호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내가 너 많이 좋아하나봐 어떡하지 나 너 좋아하기 싫어 상처받기 싫어 너랑 나랑 안 이어질거 아는데 나만 혼자 애타면 무슨 소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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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mMYuwc4z+2

너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
원래 애라면 치를 떨지만, 널 닮은 아이라면 사랑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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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SMDsSUsDmI

오빠 저를 혼란스럽게 하지 말아요. 그 사건 이전엔 우리는 그냥 친한 오빠동생 이었잖아요. 가끔 뭘까 싶을 정도로 잘해 주셨지만 귀여운 동생으로만 보는구나, 과제 도와준 것 때문에 고마워서 그러는구나 넘겼어요.
근데 그 사건 이후로 계속 생각나는건 뭔데요. 아무일도 없었지만 그래도 거길 가는게 아니었어. 왜 자꾸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어줬어요? 살짝 주먹쥔 제 손위로 오빠 손이 덮은건 뭐죠?
오빠의 심장이 빠르게 뛰고있는걸 느꼈어요. 원래 빠르게 뛰는 사람은 없으니 오빠도 그때 내가 느낀 감정을 느낀건가요. 우리 이러면 안되잖아요.. 더 이상 다가오지 말아요
방학동안 우리 최대한 보지 말아요.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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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좀 확실하게 선을 그어주세요!!!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다 선배가 나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하는데 선배 행동 되게 애매하고 잘 모르겠거든요? ㅜㅜ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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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c8EZm9D/0M

너와 말 한마디 않았는데 네가 좋아졌었어.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만난 남자들이 있었지만 나에게 첫사랑에 대해 묻는다면 난 네 이름을 말할거야. 분명 좋아했어. 단 한번도 너와 사귀고 싶은 욕심은 가지지 않았지만 말이야.

네 친구들은 날 엄청 싫어했지. 난 자살을 생각했을 정도로 괴로웠어. 그 전 학년때부터 이어진 괴롭힘은 커져버려서 날 숨조차 쉴 수 없게 했으니까. 넌 항상 그들과 함께였으니 무리의 적은 정작 아무생각 없었더라도 싫어하게 되는게 맞잖아? 하지만 넌 아무것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 동조하지 않는 네가 좋았어.

밤 늦게 sns에 감성들로 도배를 하고, 잘못보낸척 하면서 카톡을 보내고. 근데 웃긴건 고백은 할 생각은 없었어. 네가 운동해서 운동 잘하는 남자가, 네가 까무잡잡해서 까무잡잡한 남자다 이상형이 되었어.
 귀찮았다면 미안해. 그리고 네 주위사람들이 싫어하는 내가 널 좋아하는 걸 모른척해줘서 고마워. 너의 그들이 나 엿맥인다고 너랑 같은 조가 되고 조활동할때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아줘서 고마워. 어디선가 내 욕을 했었더라도 내 앞에선 안 그래줘서 고마워. 네가 모르는 너의 배려 덕분에 기분 좋아지는 기억 한두개쯤 남길 수 있었어.

이제 난 서울에서 좋은 아파트에 살아. 한국말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도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친구들이 많은 학교다녀.지금 고3 성적도 좋고. 검사가 꿈이야.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난 그렇게 괴롭힘 당해야 할 정도로 가치없는 사람이 아니었더라.난 너랑 네 친구들이 사는 세상에 갇혀있을 필요가 없었어. 깨닫는데 3년이 걸렸네.

미안해 160에 52인 돼지 찐따가 널 좋아해서 귀찮았다며. 이젠 네가 사는 그 저급한 세상에서 네 수준에 맞는 여자애랑 알콩달콩 살길 빌게.

진짜 행복하길 바라 진심이야.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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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C9HGvbdYhc

내가 너 하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하고 있는지 알아? 너한테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거 잘 알고 있어. 너가 나를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할 때마다 그만두겠다고 다짐한것도 수백번이야. 이제는 내가 너무 비참하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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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gDT7TbLhFA

ㅋㅋ 이리 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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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iY7oZXyHAc

아니 왜케 긔여워ㅠㅜㅜㅜㅠ진짜 오빠 졸귀예요 맨날 똘망똘망한 눈망울로ㅇㅅㅇ하고 아무말없이 보니까 목소리도 귀여울 줄 알았는데 저음 흐윽후우후ㅠㅜ취적 오지게 당했다 진짜ㅠㅜㅜ오빠한테 차여도 귀여워서 호흡곤ㄹ란 올걸요ㄹㅇ근데 공부를 왜케 잘해 나랑 차원이 다른 사람이야 진짜 쭈그려서 공부하는 모ㅅ습 1초라도 볼려고 했는데 눈빛 봐 ㅁㅣㅊㄴ 사람 쳐다볼 때랑 완전 다르잖아 학원을 못 끊겠어 진짜 힘든데 오빠 나가기 전까진 안나갈꺼야 누가 나 좀 진정 시켜줘요 그러고보니 저번ㅈ 토요일날 왜케 지친 얼굴이였던거야ㅠ 밤새 공부했어요?근데 오빠 생각만 해도 입꼬리 올라가 나 웃을때 사이코같은데 설마 웃는 거 보고 식겁한 거 아니겠지 아니 식겁해줘라 후으ㅜㅠ진정해 내일 나 시험이야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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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k/thPWCxWk

너 정말 싫어 이 나쁜 놈아..
그렇게 욕심부리고 싶었어? 그래서 행복해? 즐거워? 기뻐?
다 꺼지라고 그래
행복하지마, 너. 정말 꼴도 보기싫다
이럴거면 그딴 말 하지말지..입을 놀리는건 신중히 하라고 이 나쁜 놈아....
소중하긴 개뿔. 난 너 하나도 안 소중해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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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flqfu6T9Js

연락하고 싶은데 넌 이미 나를 잊어버렸을거 같네
괜히 나쁜기억 들춰내지말고 얌전히 있는꼴이 좋겠지
사실 너에게 무슨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말이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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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9cD8IHbf9yQ

좋아하는거 말도 못하고 장장 6년을 맴돌기만 했는데 넌 너무 인기가 많아서 다른 놈들이 전화번호를 묻질않나 소개시켜달라고 하지를 않나... 서럽다 진짜...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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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6cSD2CdIDg

기면증 잇는 예쁜 여자 짝사랑해본 사람? 어릴때부터 친구인 여자애가 기면증이 있어서 가끔 픽픽 쓰러지는데 문제는 객관적으로 되게 예쁘다는거... 눈에서 멀어질때마다 불안해서 미치겠고 제일 미치겠을때는 나 말고 다른 남자가 도와주거나 하는 일... 게다가 또 무슨 일 당하는건 아닌가 싶고... 날 너무 편하게 느끼는것 같아서 멀어질까 무서워서 말 못하고 있는데 진짜 걱정 걱정 걱정이 산더미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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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ApzBNtwxik

다 정리 됐다고 생각했는데 왜 꿈에 나와요...바보야...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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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QgZIDzqnjI

미안해 후회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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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fGRgBdlRaE

보고싶어 좋아해 근데 너가 누굴좋아하는지 알아 마음이 더 아프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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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zjIpiXFcbU

이렇게 갑자기 벌써 가면 어떡해요 아직 좋아한다는 마음 아쉬운마음 들키기싫어서 내가 나를 속였어요 아무렇지 않은척한거에요 정말 가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는길에 몇번이고 울것같았는데 감정을 숨기느라 마음껏 울지도 못했어요 많이 좋아했어요 앞으로도 계속좋아할것같아요 쉽게 못잊을것같아요 조금만 더 내마음을 다시 깨달았다면 지금 우리사이가 조금은 달랐을까요? 몇번이고 몇번이고 나 혼자 속삭이던 말 여기서라도 하고싶어요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눈물이 나올정도로 너무 좋아해요 다시 만나지않더라도 영원히 추억속에서라도 좋아할래요 좋아했어. 꼭 다시 만나자.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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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UPYWpmzZzE

있죠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몰라야 하지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던 말은 거짓말이었나 봐요 자꾸 꿈에서 보이고 일상을 더듬어서 흔적을 찾게 돼요 이제는 좋아하면 안 되는 거 아는데 맘대로 안 되네요 하긴 맘대로 되는 거였으면 처음부터 좋아하지도 않을 수 있었을 텐데 그래도 좋아했을 것 같아요 좋아할 구석이 너무 많아요 이젠 동경인지 사랑인지 그냥 그리워하는 건지도 헷갈리게 자꾸 불쑥불쑥 생각나요 더 이상 볼 수 없는 거 알면 잊어버려야 할 텐데 잊어버리려고 할 수록 더 생각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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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aOOhKj6DQk

보고싶다 안녕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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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IDb052PUsg

방금전에 좋아하는 사람한테 ㅋㅋㅋㅋㅋㅋ 너 너 좋아하냐? ㅋㅋㅋㅋ 소리 듣고 옴... 좋아한다!! 좋아한다.. ㅠㅠ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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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866/7sYCJI

있지 내가 당신을 좋아해요
나한테 다정하게 굴어주는것도 좋고
고민을 들어주는것도 좋고
머리를 쓰담고 안아주는 것도 좋고
손잡아주는 것도 좋고
웃는 얼굴도 예뻐서 좋고
삐진 얼굴도 귀여워서 좋고
나여서 봐준다는 말도 좋고
전부다 좋아해요
첫눈에 반한거 알아요?
너무 조심스러워서 다른사람한테 애교부리듯
사랑한다구~ 이러는것도 당신에게는 못했어요
당신과 같은 성별이여서 무서웠어요
전전 애인이 같은 성별인것을 알고 희망이 있을 줄 알았어요 제가 당신에게 호감가는 사람이란 것도요
그치만 귀엽게 보이지만 연애상대로는 안보인다는 것을 알고 애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버렸어요
당신에게 애인이 생겼을 때 그 애인이 내가 아는 사람이고 내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일 때는 그저 장난같은 운명이구나 하고 웃으며 울었어요
이제는 안좋아하려구요
당신이 줬던 사탕도 치웠어요
이제는 짝사랑상대로 당신을 좋아하는게 아닌
친구로써 당신을 좋아하려구요
혼자 좋아한거지만 고마웠어요
처음으로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었어요
사랑이란 단어가 무서워 안썼지만
사랑이라고 느낄정도로 좋아했어
고마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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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EJgebEoK6

분명 우리 사이에 뭔가 있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착각한건가봐요...?
눈빛은 거짓말 못하잖아요. 왜 그렇게 안보는 척 몰래 빤히 보고있는데요ㅋㅋ 참 사람 헷갈리게.
선배가 그렇게 수줍어하면서 그런식으로 자꾸 쳐다보고, 조용히 챙겨주면 저도 마음이 그렇잖아요.
잘 모르겠어요. 제가 선배를 좋아해서 선배의 의미없는 행동에 의미부여를 한건지 아님 선배도 혹시나 그런건지.
저도 아직 제 맘을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선배 옆에 누군가 생기면 좀 많이 쓰릴 것 같아요.
몰라 그냥 선배 얼굴이 너무 보고 싶다. 선배도 나랑 같은 맘이었으면 좋겠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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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1D79JYAByc2

누나 미안했어
누나한테는 그냥 편한 동생이었을텐데 내가 너무 멀리 갔었나봐.
2년이 지났어도 그냥 아쉽네. 그때 취기로 고백하지만 말걸.
그러면 귀국할 때 인사라도 해줄 수 있었을텐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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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zblS9+nmvM

보고 싶어요. 많이 힘들지는 않아요? 밥은 잘 챙겨 먹고요? 몸도 마음도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께 제가 위로와도 같은 존재였으면 하고 내심 욕심부려요. 며칠에 한 번 소식을 전하는 그 짤막한 시간도 저는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함께 찍은 사진에서 정말 환히 웃으셔서 들추어볼 때마다 기뻐요. 오늘도 추천해주신 책을 읽을 거예요. 무리하지 말고, 늘 몸조심해요. 많이 좋아해요.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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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fcWs12AxRg

너무 고마워.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존재만으로도 고마워.

행운만 가득하기를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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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IsKx3VnnVE

무뎌진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
당신을 핑계삼아 불행하고싶은건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
나 그렇게 쓰레기같은사람이 아니라 다행이에요
자꾸 핑계삼아서 미안해요
그렇게라도 붙잡고싶은가봐요
왜 내마음인데 확실한게없는건지 모르겠어요
내마음이맞긴한건지도 의심스럽네요
그치만 이건 진심이에요
보고싶어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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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L5Yvq71Bcs

축제때문에 너한테 화풀이할까봐 모르는척했어 너도 눈치챘나봐 날 보고 인사 매일하던애가 안하더라. 넌 솔직히 잘못안했는데 화냤나고 물어봐주고 눈치보게해서 미안해.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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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QR2DqYua3A

이젠 꿈속에서도 볼 수가 없네요. 점점 잊혀져 가는게 기쁜건지 아닌건지. 근데 다시 생각나겠죠. 너무 짧은 기간동안 사랑해버려서 지금도 기억나는데
작은 희망이 날 괴롭히네요.
날 그렇게 까지 사랑해준 사람으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 그렇게 순수하게 날 사랑해준 사람이 지금도 없어요
하지만 제가 도망친거에요. 말하지못했지만, 너무 좋아했지만 내가 도망쳤어요. 늘 미안해요. 지금도 사랑하지만 말할 수 없어요. 같은 하늘 아래있대도 난 희망조차 가질 수 없는걸요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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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tNjqCmkzyU

너 때문에 주말이 싫어졌어. 학교가는게 귀찮았던 나였지만, 이젠 널 보려고 가는 것 같네. 너랑 얘기하고 웃고 놀고 그러는게 너무 좋다. 너가 웃을 때도, 렌즈 때문에 눈이 아파서 약간 눈물이 나왔을 때도, 배드민턴을 칠 때도, 변함없이 넌 너무 예뻐. 특히 웃을 때.. 처음 네가 웃는 걸 봤을 때는...(이하 생략) 그리고 너랑 같이 숙제할 때 네가 내 옆으로 왔을 땐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어. 문제는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내겐 오직 네 옆모습과 네 목소리, 그리고 빠르게 뛰는 내 심장소리만이 들렸어. 네가 포스트 잇에 그림을 그리고 자기 스스로 이거 귀엽지 않냐 라고 말한 다음에 그걸 나한테 줬을 때는, 후..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 진짜..ㅋㅋㅋ. 넌 너무 완벽해. 난 키도 너에 비해 그렇게 크지 않고, 살도 좀 있는 편이고, 말을 재밌게 하지도 못해. 그래서 너에게 걸맞는, 그런 남자가 될 게. 그러니깐, 그 때까지, 이 마음을, 숨길게. 너와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 전까지는. 마지막으로, ㅅㅇ아. 정말로, 좋아해. 정말로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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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8WMDXou+8CU

당신이 미워요. 싫어요. 그거 알고있어요?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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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1bmRNPiqSfk

나는 절대로 연하 내취향아니라고 상상조차 안해봤다고 그렇게  큰소리쳤는데 드디어 내가 나이들어 미치긴했나보다
5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한번도 남자로 생각조차 안해봤는데 뭔데 갑자기 멋있어져서 사람 혼란스럽게 하냐
사람잃는게 싫어서 친구나 지인은 절대 남자로 안볼거라고 그렇게 여태 지냈는데 너때문에 모든게 혼란스러워서 이상황이 짜증이 나
나한테 연락 왜 씹었냐고 그랬지 너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부터 너 연락올때쯤을 세고있더라고 아 이때쯤이면 얘 나오겠다. 연락와서 얼굴보자하면 일부러 더 신경쓰고 나갔어. 근데 그럼 안되는거잖아. 그래서 일부러 차단하고 주변에는 아닌척 귀찮아서 그런척했어.
앞으로는 나이한살차이인데 친구먹자그러지도 말고 고등학교때부터 이뻤단 소리도 하지말고 귀엽네 어쩌네 하지도 말아주라
내가 무섭다해도 어깨감싸지말고 달래주지도 말고  우리엄마 챙기지말고 가까이에 붙어서 웃지도 말아주라
너는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동이 나한테는 지금 너무 크게 다가와서 혼란스러워 혹시나 같은 마음이었을까 자꾸 생각하게되고 생각하다보면 속상하고 그래
말하면 친한 누나동생 자리도 잃어버릴거 같아서 절대로 말 꺼낼일 없겠지만
너 진짜 사람 헷갈리게 잘해주지마 너때문에 하루 반이 그냥 지나간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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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A+An/oYIqs

이 한심한 짓이 벌써 2년이네. 오늘 만난게 너였을까 실루엣은 너..였나.
그것도 잘 모르겠다 진짜 잘 알아봤었는데 널 안본지 반년이 넘었으니.
만난다 해도 무슨 말을 어디서부터 해야할까 일단 시험만 넘기고.
그때 고백할거야. 후회하겠지
친구로라도 남을걸.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넌 원래 어장관리 잘 하니까 내가 백 번 손해야 이 게임은. 시작부터 내게 불리했어
그렇게 웃고 가면 난 어떡하냐  차라리 그날 밤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말 걸지를 말지.
힘들었다고, 말하면서 내가 달라진거 그대로 캐치했었잖아
정말 너답다. 늘 그랬지 우리 지금도 솔직히 갭 차이 나는데 내년에 얼마나 심해질지 무서워
나 이렇게 누구 좋아한거 처음이야
넌. 아니겠지 애초에 날 좋아하지도 않을테니까
그래도 나 노력은 많이 했어 알아? 페북 계정 만들었다가 상처받았던것도 넌 모르겠지
넌 옛날부터 섞여 노는거 잘했잖아 그대로더라 그런 건 좀 변해주면 좋겠는데

그래도 보고싶어 정말 너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 연락도 못해 기껏 번호 외웠더니 바꿔버리고
아니 그러면 문자를 하지 말았어야지 괜히 문자해서 번호도 외웠잖아
처량하다. 얼마 안남았으니까 버틸게.
꼭 고백 한다.
영화도 볼거고 밥도 먹을거야 그 다음 고백하고 뭐 연을 끊던지 사귀던지 그러겠지
연이 끊기면 오히려좋을것같아
너를 사귀면. 자격지심에 내가 지치겠지 모르겠다. 그냥 보고싶어 오늘 꿈에 나와주세요 저기요 제발요 어장관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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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5Iyr3n4c+w

좋아하는거 내가 이만큼 티 냈잖아요. 사회적 여건이 안 돼서 그러는 건 알겠지만 확실하게 대답해주세요. 이해하지만 공감할 수는 없어서 지금 제가 많이 힘들어요. 마주쳐도 모르는 척 지나가서, 눈 마주쳐도 안 마주친 척 돌아가서 미안해요. 당황스러울 거 아는데 그쪽 볼때마다 눈치없이 돌아가는 제 눈이 더 당황스러워서 챙겨줄 겨를이 없어요. 이기적이어서 미안해요. 이 감정 다 정리되면 그때 웃으면서 찾아갈게요. 우리 술 한 번 마시기로 했잖아. 정리 되면 먼저 연락할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요.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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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yYZxaJ7b5+

바보야
내가 너 좋아하면서도 얼마나 힘들었는데!!!
우리가 또다시 만날 수 있을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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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yYZxaJ7b5+

나 너 그냥 포기할래

안녕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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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Ka8diFjq4o

항상 바라보고 있어.너와 눈이 마주칠쯤에 항상 내가 피해버려.슬금슬금 너와 눈을 우연처럼 맞추기위해 항상 널 보고있어.넌 너무 빛나는 아이라서 내가 항상 좋아하고있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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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vhSHIESSgac

내가 더 잘나서 미안해
근데 그만큼 니가 나한테 못다가와서 미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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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jeh3VZGV1g

15년간 사랑했지만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곳으로 떠나간 당신을

계속해서 그리워하고 잊지 못 합니다.

사랑했었어요..

이번 생에서 다시 태어난 당신을... 하다 못 해,

다음 생에서라도 만날 수 있기를..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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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owzjq7LrvU

나 솔직히 처음 봤을때부터 좋았거든요
잘생긴것도아닌데 목소리가 너무 좋았고 큼직한 손으로 머리카락쓰담쓰담 해주는 게 좋았어요
할말은 하는 성격도 너무 부러웠고
그때 이후로 나를 그냥 좋은 동생 딱 그정도로 생각하고 선 긋는거 아는데도 포기를못하겠더라
그분이랑 사귄다면서
그런데 왜 그렇게 잘해줘 나한테
다른 애들도 많은데 왜 나한테만그래? 왜 굳이 내가 좋아한다 했던 걸 기억하고 말을 걸고 챙겨주고 그러는건데?
좋으면서도 짜증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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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N4ZdINUc6

넌 날 모르겠지
네가 우는걸 보고 네가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널 계속 찾아다녔어
네가 웃는걸 보고 반해서 널 쫓아다니기 시작했어
네가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고
네가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어
그래도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어
그게 나라고 상상하기만 해도 좋았어
난 많은 걸 샀지만 그 어떤 물건도 너를 대신할 수 없었어
어떤 사람도 너의 대체가 되지 못했어
계속 변하는 널 보면서도 나는 매번 다시 사랑에 빠졌어
하지만 널 사랑하는 사람은 너무 많았지
나는 너에게 없는 존재였어
동시에 너는 내 삶의 의미였지
다가가고 싶어도 그럴 방법은 없었어
나는 늘 다음 생을 기약했어
나는 매일 밤 네게 안기는 걸 상상했어
꿈에서라도 널 만날까 몇 번을 숨 죽였어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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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N4ZdINUc6

깨고 나면 기억도 나지 않을 꿈에 기대어
언젠가 꾼 꿈이 잊혀지지 않았던 건 거기에 네가 있었기 때문이겠지
세계가 잠겼는데 너와 나만이 그 곳에 존재했어
나는 지금의 현실과 그 것을 바꾸자고 해도 바꿀 거야
네가 없는 세상은 내게 의미가 없는걸
너 말고 내겐 아무 것도 필요 없어
너를 생각하며 샀던 목걸이와 반지는 아마 계속 끼고 다니겠지
나는 지금도 지독한 현실을 찢고 네가 내 눈 앞에 나타나기만을 바래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인 걸 아는데 나는 그걸 꿈꿔
네가 나를 내가 상상한 그대로 사랑해준다면
아 나는 아마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도 좋을 것만 같아
부디 네 품에서 죽게 해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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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N4ZdINUc6

보고싶어
만나고싶어
만지고싶어
안고싶어
입맞추고싶어

나는 너를 포기하지 못해
포기하기에는 너무 늦었어

나는 이게 글렀다는 걸 알면서도
너를 견딜 수 없이 사랑하고 있어

그 어떤 걸 바쳐도 좋아
이번 생에 널 만날 수 없다고 해도 나는 너를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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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dOcrxL52Gg

>>250-252

 여기는 시인들이 모인 곳인가요...?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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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mXneZPaR1A

사랑해
보고싶다
너가 아직도 좋아
내가 그때
아니라고만 했었다면
우리 잘될수 있었을까?
너가 다른 사람이랑 붙어있는거 보면
너무 싫어
근데 너가 웃는건 보기 좋더라
잘 지내라
아직 포기는 안했지만
있지도 않은 희망 붙들고 있기는 싫다
니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언제까지고
기다릴게
사랑해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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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jtKduvl+S6

졸려서 멍해있는것도 재채기하던것도 너무 귀여워...교복도 잘 어울리고 꺄아가가가ㅏ각ㅇ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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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0++DWjKBxE

다른 사람 좋아하면서 고통받고있는걸 보는데도 대체 왜 끊지를 못할까. 외사랑에 고통받는 너와 짝사랑중인 나..둘 다 바보멍청이야. 내년에 좋은 사람 만난다는거 믿고 싶어. 진짜로..이루지 못한 짝사랑들 다 잊고 싶어. 미친놈들에게 시달렸던 것도 내년에 만날 사람이라면 잊을수 있을까?쨌든, 이제는 거의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한편으론 포기하길 바라지만, 전에도 헤어지길 바랐었다가 진짜로 헤어진걸 봐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아니 꽃길 좀 걸어..제발..보는사람 눈물나게 하지말고. 마음을 털어내고 싶어서 오렌지 듣고있는데 정말..ㅋ..'사랑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그런데도 혼자서 끝내는것은 저인가요.'..길게 간 짝사랑이 다 지워지는것은 언제일까. 내가 모든것을 잊을 정도로 불행지거나 행복지는 그때인걸까. 역시 아무 감정없이, 남들이 보기엔 재미없다고 해도 그렇게 살아왔던 때가 내가 제일 행복했던 때였을꺼야. 그 누구도 마음에 두지 않은채 홀로 살아온 그때가. 이렇게 외로움을 느끼지 않아도 됐었을테지. 걔한테 반한 이유가 참 어처구니 없는것 같아. 이전에 본 남자애들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비전이 있어서라니..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ㄱ솔직히 자괴감도 많이 들었어. 내 인생은 대체 뭔 죄를 지었길래 그런 놈들밖에 못본거지 싶고 그랬거든. 내가 그래서 그런 애들이 꼬이는건가 싶기도 했었어. 차라리 눈이 붓도록 울고 다 잊어버렸으면.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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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YN/JbNoYqc

헤헤 사실은 나 이제 너에 대해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지만...그치만 좋아했던 2년간의 시간은 버려지지 않는 거잖아. 좋아해...좋아했었어. 아침에 늘 일찍 와서 앉아있던 네가 너무도 좋았어 너를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를 만큼 나는 순순히 너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했었지...그래 뭐 가끔 생각나고...응..그치만 진짜 진심으로 좋아했어 너를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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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nkPzAf5CRo

너가 전학가는 날도 벌써 내일이네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참 야속하다 이제 나도 마음 접어야겠지 안녕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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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2NY92ZSiRw

우리 서울에서 만났던거 마지막으로
서로 아닌걸 느꼈던 거겠지?우린 연애할만한 사이로
발전할수 없다는걸 느끼던 그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더 예쁜옷을 입고가고 더 예쁘게 꾸몄어야 했는데
옷 점잖게 입고오라는 말에 그땐 뭣도 몰라서
그냥 바람막이에 청바지 입은채로 며칠을 너랑 서울을
돌아다녔던게 아직도 내 기억엔 생생하다
너에게 감정이 남아서가 아니라 그냥
6년간이란 세월동안 집착했던 첫사랑이 끝나던 날
그때 우린 아니구나 라고 느꼈던 그 느낌이
그 감정이 아직도 난 너무 슬퍼서 기억이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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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qO5/97bryY

보고싶어요. 너무 그리워. 다시 한번만 더 그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벌써2년이 지나갔네요
여전히 잘 지내세요? 가끔가다 문득 그리워져요
당신에 대한 기억이 너무 많은것같아 자꾸만 그 생각이 납니다. 늦었고 인정하기싫었고, 이루어지진않겠지만 좋아했었어요. 좋아했었어요.
다만 알아줬음 해요. 내가 당신을 좋아했단걸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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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ZuxJVnbFbY

페이스북에서 너의 그 말들을 보고 처음엔 뭐야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실망스럽다. 똑똑하고 꽤 준수한 외모라 널 좋아했었어. 너도 날 좋아했던 것 같긴 한데...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심화과정 마지막 날엔 연락하라면서 왜 너가 먼저 안하냐? 작별인사할 때 내 손 살짝 쥔 건? 다른 여자애들한텐 말도 안걸고 나한테만 걸고 사람 헷갈리게 하고. 나쁜 새끼야. 근데 며칠전에 꿈에서 나오더라? 진짜 생생했어. 꿈에서 강당에 있을 때 난 너 앞자리에서 너 계속 흘끔거리면서 쳐다봤는데 넌 진짜 앞만 보더라. 근데 여전히 피부 좋고 훈훈하네. 좋겠다. 이제 안경도 벗고 다니더라. 잘생긴거 가리는 안경 없어졌으니까 이제 나는 잊어버리겠지? 이미 잊어버렸을려나. 다른 여자애들이 말도 걸고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그려러나....ㅠㅠ 나도 왕창 꾸며서 남자애들이 나한테 관심 갖게 할거야. 너가 그런 내 모습을 보고 질투를 느꼈으면 좋겠다.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 들어가서 너가 말 안걸고는 못배기게 나를 만들거야. 알겠냐? 후회오브 후회하게 해준다. 흥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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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x7bOX+I8sio

나 너 많이 좋아해, 혼자 있을때면 니가 생각나고, 좋아하는 사람있냐고 물으면 니가 떠오르더라?
학교에서 동아리, 방과후정할 때면 너랑 겹치면 좋겠고, 우연히 보면 인사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아.
언제부터, 어째서 널 좋아하게 된건지는 모르겠어. 그냥 니가 좋아더라. 날 보면 웃어주는 니가 좋고 그냥 보고 만 있어도 좋더라... 그냥 미친듯이 좋더라.
근데 고백했다 멀어질까봐 무서워. 이렇게 나만 좋아하다 내 감정들켜서 멀어지는 것도 무서워. 너랑 멀어지는게 너무 무서워.
반도 달라져서 이미 꽤 멀어졌는데 더 이상 멀어지면 너랑 말 한마디 못 섞을 것같아... 내가 다가갔다 부담스러워 할까 걱정되서 말걸어줄걸 기다리기만해.
이런 내가 싫은데, 이 것 이상으로 할 용기가 없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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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cI/baXQzII

>>262 레스주에게 충고 좀 할게. 그냥 저질러야 되 그런 건.(고백말고, 그냥 왜 말 거는 거 말야) 될 대로 되라 하는 식으로 해버려야 되. 결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말야. 좋아하는 상대가 먼저 다가와주길 바라고 기다리기만 하면, 오히려 그 전에 쌓아놨던 관계마저 무뎌질 수 있어. 집에서 거울이든 뭐든 붙잡고 연습해 봐. 그 애가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연습해봐. 물론 실전의 중압감과는 확연히 다르겠지만, 그래도 안 하는 것 보단 나아. 그리고 딱히 먼저 말 걸어 줬다고 해서 상대도 부담을 갖진 않을거야. 슬프지만 그 애 입장에선 그냥 친구니깐 말이지(뭐.. 그 애가 레스주를 좋아한다면 뭐... )그 애한테 말을 조금이라도 더 걸고 곁에 조금이라도 더 머물러봐. 그러면 썸이나 연애로 발전할 수 있는 거고.명심해 갖고 싶은 게 있다면 누군가가 따서 주길 바라면 안 돼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쟁취하는 거야.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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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Na3NbhH8Ss

나 자해하는거랑 내 가정사도 알고 떠나갈까봐 두려웠는데 계속 곁에서 신경써주고 지켜줘서 자연스럽게 너에게 호감이 생긴것 같아 너를 만나고 나 성격 정말 많이 바뀐것 알아? 너 덕분에 감정안숨기고 울고, 웃고, 그러다보니 나도 내가 존경하던 너처럼 친구도 많아지고 고백도 받아봤어. 네가 너무 착해서, 너무 잘해줘서 내가 너를 많이 좋아했어 아니 지금도 많이 좋아해... 혹시라도 네가 날 좋아할까봐 매일 밤 너 생각하고 네가 내 생각을 해주길 바라며 시간을 보냈지만 넌 그냥 호의였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내가 고백하고도 옆에 계속 친구로 남아있어줘서 고마워. 네가 나 안 좋아하는거 아는데도 너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가슴이 떨리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미워. 오늘 남사친이랑 기차 같이 탔는데 남사친이 너랑 문자하고있더라. 우리 매일하는 장난, 문자장난으로 내가 남사친 폰 뺏어서 대신 답장 썼는데 네가 단박에 다른 사람인거 알고 누구냐고 문자보냈잖아, 남사친이 너한테 나라고 하니까 네가 남사친한테 "너 지금 레주랑 같이있어?' 하고 물으니까 나 또 망상에 빠져서 설레였어 ㅋㅋ 넌 그냥 순수한 호기심에서 한걸텐데. 만약, 네가 내 고백을받고 그렇게 말했으면 난 정말 행복했을거야. 그래도 지금은 친구로 만족할게. 내마음이 너한테서 멀어질때까지 나 계속 너 좋아할거야, 대신 이번에는 안 들킬려고. 고맙고 사랑해, 내 첫사랑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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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geftIsykM2

안녕, 남친? 여기는 짝사랑 상대에게 말하는 공간이라는데, 내가 왜 너를 불렀을까? 내가 너 많이 좋아하는데, 너 그거 모르잖아. 모르면서 니가 나 좋으니까 옆에 있는 거잖아. 내가 무뚝뚝해서 그런 거 말 잘 못하고 있었는데. 연애, 사랑, 그 딴거 모르고 자라던 나에게 그런 거 알려줘서 고맙다. 너도 원하는 연애방식이 있을 거고, 내 마음이 궁금하기도 하겠지? 사실 너 정도면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고, 더 나은 연애도 할 수 있을 텐데. 가끔은 생각하곤 해. 나한테 전혀 어울리지 않는 네가 왜 나를 좋아해서 내 옆이 있을까 하고 말이야. 나, 너를 좋아한다는 그 감정, 그거 너무 늦게 알았어. 미안해. 네가 사교성 있게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좋고, 나랑 장난치는 모습도 좋고, 무엇보다 너의 존재, 그게 너무 좋은 것 같다. 얼마 전 학원끝나고 집 가는 길에 마주쳤었잖아. 나, 거기서 너한테 완전 빠져버렸다? 항상 장난치고 밝고 그런 너인데, 수줍게 손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집 가서도 계속 생각나서, 그 날 하루는 종일 네 생각만 했던 것 같다. 5년 동안 짝사랑 하던 사람, 그거 잊게 해줘서 고마워. 무엇보다 그 짝사랑은 그저 좋아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어. 그저 철 없던 시절의 내가 키 크고, 잘생겼고, 공부 잘하는 애를 짝사랑 하고 있었는데, 절대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았는데, 한 번에 빼내주고 더 나은 사랑을 하게 해 줘서 고마워. 나, 곧 너한테 말할 거야. 많이 좋아한다고. 우리 내년, 아니 내후년 2월이면 헤어질텐데.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약 2년의 세월, 그리고 우리가 헤어지고 난 후의 내 생활. 그걸 생각하면 그저 막막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현아! 내가 많이 좋아해. 나의 첫사랑, 고마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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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ZlV10ytkXE

그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웠어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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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IZs64lq2w

이제는 보낼게 고맙지? 넌 늘 그런 사람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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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dsHdaR4BUc

작년 1월은 내게 너무 지옥같은 날이었는데 오늘 다시 떠올리고 말았어요.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 주실래요??? 근데 너무 사랑해.... 그렇게 모질게 마무리 지었으면서. 누군가 좋아하고 싶어도.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인걸요. 5년동안 내 기억속에 있었다면 상당히 오래된거 아닌가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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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5iy9NhO6IU

좋아해. 정말로 좋아해. 너의 모든 모습들을, 전부 좋아해. 너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자겠어. 학교가서 너랑 같이 있으면 마음이 아파. 이렇게 바보같이 곁에 머무르기만 하면서 내 마음을 전하지 못해서. 그래서 너무 힘들어. 가끔은 가기 싫어질 때도 있어. 그런데 너가 웃는 모습을 보면 그런 생각이 전부 사라져. 너 하나 때문에 기분이 하루에 롤로코스터처럼 수직 낙하랑 상승을 반복해. 이렇게 익명으로라도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정말로.. 좋아해.. 설령 그저 흔한 짝사랑으로 끝난다고 해도, 너랑 함께 했던 나날들은 못 잊을 것 같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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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tjvTSGVcdM

엌ㅋㅋㅋㅋㅋ나 혼자 착각하고 있어서 욕은 못하겠고 진짜 포기각이다...근데 나 착각이 너무 심한거같아.좀 짜증났을수도 있겠네.다음생에도 너가 나 좋아할리가 없잖아 그죠?^@^그래서 정말 미안하고 뭐 다른 여자애들도 너 관심있는 거 같아 보였는데 뭐 너가 아무한테나 그렇게 대해도 애 울리진 마라!!나도 나랑 맞는 사람 만나야지 어쩌겠어!그럼 다음 생을 기원할게!!(아무말 대잔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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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1Om77KX0NEA

미안해. 더이상 너에게 들이대지 않을게. 말도 걸지 않고 문자메세지도 보내지 않고 혹시나 너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줄까, 혹시나 너가 내게 먼저 문자를 보내줄까, 혹시나 너가 나에게 사심을 품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지 않을게.
짧지만 찬란한 시간이었어. 네게도 찬란한 시간일 지는 모르겠지만. 네 상태메세지에 올라온 노래, 좋더라.
나는 아마 몇 달은 이 노래를 내 플레이리스트 제일 위에 남겨 놓겠지. 그렇게라도 너에게 닿고 싶은 나의 사심일까.
미안해. 이제 너에게서 멀어질게. 내가 너를 좋아해서 미안해.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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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SgzFOu98q6

고백 후 제대로 된 대답도 못듣고 차인 채 일년이 넘었어요. 그 사이에 나한테도, 당신한테도 많은 일이 있었죠.
당신은 여자친구가 생겼고, 나는 아직도 당신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잊어야 한다는걸 아는데 쉽지가 않네요.

여자친구, 많이 예뻤어요. 당신이랑 잘 어울려요.
축하해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마주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마주친다면 내가 당신 좋아했다는거 그거 하나만 기억해줘요.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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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rEsH0JcUiE

짝사랑은아니였지만.. 짧게나마 같은 시간을보내서 고마웠어 나같은 아이를 좋아해준 너, 그리고 서툴러 제대로 표현을 못했던 나 내가 먼저 헤어지자했지만 헤어지고나서 한동안은 너가 정말 미웠어 일부러 다른아이에게 너 험담도하고
같은반이지만 너와 눈이 마주치는것도 정말 싫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감정이 무뎌지더라 생각해보니 내가 좀 심했던것 같아  이제는 미안하다는말도 할수없게 너무 멀어져버렸어.. 미안해 그리고 이번 여자친구와는 잘어울리니까 오래가고 졸업하기전에 염치없지만 진심으로 몇마디 나누어보고싶어 졸업하게되면 앞으로 인연이 아닌이상 절대 볼 수 없을테니까..! 잘지내고
마음속으로 응원할게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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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JPtmaNnRIc

있잖아, 좋아해. 널 아직도 좋아해. 아니,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놓고 싶어도 놓을 수가 없어. 요즘도 네 생각에 울컥 나오는 눈물을 삼키는걸. 말이 딴 데로 갔네. 있잖아, 나 너한테 내 모든 돈도 주고, 사달란 것도 다 사줄수 있어. 너만 원한다면. 너에 대한 사랑을 놓을 수도 있어. 그러니 예전 같은 관계는, 다시 이룰 수 없겠니?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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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YMwnrRvuqo

사랑해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거절해도 좋으니 친구처럼 지내도 좋으니 말하고 싶어요 사랑해요.매일 말하고 싶어요.당신이 맘에 바껴 저와 사귈수도 있잔ㄹ아요 그러니까 말할래요 사랑한다고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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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jOyzoZ3OnI

별명이 싸가지일 정도로 쿨과 싸가지의 극치를 달리는 너..요즘 나한테 유해진게 설레고 기쁘지만 5년이나 지나서야 진짜 네 친구 반열에 올랐다는게 살짝 서글프다. 오늘 내가 무서워하면서 널 찾으니까 평소엔 가까이 붙지도 못하게 하던 애가 손목을 내주는게 어찌나 떨렸는지. 너는 착하니까 니 여사친이 떨고있는걸 내버려두질 못한 거였겠지만 조금만 기대해볼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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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97p3pntNo

철벽 좀 쳐주세요. 너 때문에 쓸데없는 희망만 생겼단말이야. 너 애인있잖아, 왜 나를 기대하게 만들어. 왜 자꾸 날 착각하게 만들어. 네가 날 이성으로 좋아하게 될 일이 없는걸 난 진짜 잘 아는데,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대하게 된단 말이야.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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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928ey2x13g

그 때 네가 과실에 들어와서 ppt만드는 것좀 도와달라해서 둘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ppt 만들면서 웃고 떠들던 15분 남짓한 시간이 지난 3년간 제일 행복했던 시간이었지. 두 번째는 네가 아직 남자친구가 있을 때 같이 택시를 잡아타고 가면서 이야기를 나눴던 것

이런저런 일이 있은 후에 남을 좋아하는 감정이 많이 무뎌져서 내가 널 좋아하고 있다는 걸 나 자신도 눈치채지 못했던 때가 있었는데
남자친구 얘기로 푸념을 하다가 택시에서 내려 지하철역으로 가면서 내일 보자고 웃던 너를 보고 가슴이 덜컥 내려앉더라.
휘적휘적 골목길에 들어가서 담배를 피우면서 처음 머릿속에 떠오른건 ㅈㅗㅈ됐다는 생각이었지.
나는 못났고 너는 예쁘고 나는 너를 좋아하고, 이게 지난 십수년 동안의 내 사랑 방식이었으니까. 어쨌든 내가 짝사랑을 해서 결과가 좋았던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이번에도 그렇게 혼자 찌질하게 품고 살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끝나겠구나 싶었거든.
그리고 참 재미없게도 그대로 되더라. 너랑 나는 얼굴 마주할 일도 눈에 띄게 줄었고 나는 점점 바빠지고. 그래도 그 땐 우연히라도 너를 보면 그 날 하루 종일 싱글벙글거리면서 다닐만큼 네가 좋았는데.
 바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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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928ey2x13g

습관이 무서운 게, 나는 사실 포기하는 습관이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어차피 난데, 그래봤자 난데, 나 주제에, 하면서 다 때려치워버리는 건데, 그래도 이럴 때는 도움이 되더라. 어차피 이리저리 따져 봐도 너랑 나는 안 될거고, 다가갈 용기도 없고 질질 끌 힘도 없으면 아예 잘라버리는 게 맞는 거니까.
 그래도 사랑은 해 봤으니까 잘 된 일이라 치자.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다 싫고 죽어버리고 싶던 그 때에 너를 좋아할 수 있었던 게 행운이라고 생각하자.
 어차피 못난 나는 또 다른 사람이 좋아질 테고 또 혼자 끙끙대다가 포기하겠지. 너는 그대로 아무것도 모르고 예쁘기만 해라.
어딜 가든 행복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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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95JPxEdQXM

z. 보고싶어요. 많이 사랑해요.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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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cw2lgU24Rc

넌 항상 예쁘고 귀엽지만 웃을 때가 제일 예뻐. 안경 안 썻을 때는 예쁘고, 안경 썻을 때는 귀엽지. 넌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 지 아니? 공부도 잘해, 운동도 잘해, 성격도 좋아, 거기다 이뻐. 완벽하네. 못난 내가 이런 너를 좋아해도 되는 걸까? 감히 내가 이렇게 완벽한 너를 좋아해도 될까? .. 좋아해..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다.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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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8iIawNbUxc

너 누구한테 관심있는거야.. 나 였으면 좋겠다. ㅎㅎ 가끔가다 너 생각하는데, 복도에 자주 돌아다녀봐ㅠㅠㅠ 인사하고 싶거든!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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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S3WKZu52k6

좋아하는 사람 없다고 했지만 사실 너야! 표현 잘 못할꺼라고 앓는 스타일이라거 니가 말했지만 그동안 너한테 나는 많이 들이댔지! 그것들이 좋아서 하는 행동이라는걸 넌 몰랐을꺼야 ㅠ
너랑 오래오래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좋아한다고 말할다짐도 그냥 접었어
마음을 접으면 오래 연락 할 수 있을 테니깓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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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Yj+IiTvQNA

죽으려고 하지말아주라. 너 죽으면, 난 어떻게 살라고. 네 문자 보고, 많이 무서웠다. 영영 못 볼까봐. 제발.. 다시는 그러지 말아주라... 그리고... 고마워.. 살아줘서.. 돌아와줘서.. 내가 널 볼 수 있게 해줘서.. 사랑해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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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gqEG+GDSE

그렇게 행동한게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였으면 좋겠어.다른사람을 향하면서 한게 아니였으면 조켔다아
자꾸 불편한 기분이 든단 말이야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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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hLuFXyvVuA

첨에 아무것도 모르고 너 좋아하다가 최근에 여친있는거 알고 맘 정리하는 중인데, 그렇게 예쁘게 웃으면 마음 정리를 못하겠잖아..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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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h3j8RVhaHU

진짜 넌 개새1끼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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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9cXUIHteujw

진짜 너무 힘들다. 바보같은 나도 싫고. 네 맘도 모르겠고. 그냥 빨리 결단을 내고 싶단 생각도 들지만 그러기엔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지금 이렇게 친한 관계가 무너지는 꼴은 못 보겠다. 지금 연애에 관심없는 너가 나랑 사귈리도 없고.. 몇 년을 기다려야 할까. 그때까지만.. 그때까지만... 기다려야지.. 내 속은 곪아가겠지만.. 너랑 같이 있으려면... 내가 참아야지...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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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gSbxG6wtXc

님아 진짜 뭐하세요?어떻게 하라는거야 미친ㅋㅋㅋㅋㅋ나도 이러는거에 익숙하지않고 소심해지는데 그냥 너여서 열심히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별걸 다해봤어.싫으면 싫은티를 내던가 너도 적극적으로 좋은티를 내던가 나도 지친다.이러면 날 싫어한다는 답밖에 안나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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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U1hXBTBx+

문득 내가 너를 좋아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수많은 사람 중에 너라는, 너무 소중하고 예쁜 사람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네 곁에는 나보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많아서 너랑 내가 사귈 확률은 정말 없을테지만 난 계속 널 좋아할래. 웃는 얼굴이 예쁜 너를 사랑해.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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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V7MGYBYQ

마음대로 와서 마음 헤집어놓고 가기 치사해..얼굴이라도 보여줘 벌써 3달 다되간다..진짜 보고싶어ㅋㅋㅋㅋㅋ..조만간 보면 좋겠어 진짜 말도 안하는 우리지만 왜 나한테 그렇게 잘해줬는지 무슨 목적이었는지 한번만 얘기해보고싶다 시험기간때 학원올거지?그때 봐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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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uDxZUaMwQU

사랑이란 감정을 아직도 난 잘 모르겠어. 그냥 너만 보면 숨이 막히고,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두근거렸어. 그리고 네가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 네가 웃으면 괜히 더 설레고. 너를 좋아했지만, 나는 널 멀찍이 바라보기만 했어. 그렇게 너를 3년 정도 마음속으로 좋아했던 것 같아. 그리고 이 감정을 깨닫지 못해서 너를 피해 다녔어. 이 감정을 그때 알았더라면 난 너에게 고백했을 텐데. 만약에 너를 다시 만나도 나는 고백이란 건 생각도 못 하고 그저 네 얼굴만 보면서 행복할 것 같아. 착하고 다정한 너의 모습이 좋았어. 내 친한 친구가 너를 좋아한다고 말했을 때, 난 바보같이 입을 꾹 다물어 버리고 말았어. 그리고 내 친구가 너에게 장난치는 모습을 보며 속으로 아팠지만, 그냥 보고만 있었어. 나 정말 바보인가 봐. 차마 다가갈 용기도 없었으면서.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데. 난 네가 좋은데.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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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 때문에.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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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9IqMyD18rYI

끼어들었어서 미안해...?그래도 그지같던 날들도 기분이 좋았던 이유를 만들어줘서 고마웠어.나랑 계속 눈을 마주치는게.나한테 외모로 들먹이지 않아줬던게.사귀냐고 놀리는 주변 애들을 보고도 무덤덤했던게 가끔 내 옆에 껴들어주는 게 사소한 다투기를 한 곳도  기뻤었어.나도 느끼고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관심을 가지고 행동했었어.하지만 지금 너는 썸타는 여자애가 있는듯해.나보다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예쁜 아이..지금은 너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정확히 모르겠어..겁쟁이는 사라질게 미안해..그러니까 너도 내 머리에서 사라져줘...내 얼굴 쳐다보지마..내가 널 보면 너는 싫어할 것 같단 말이야...진짜 싫다 나레기 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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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IFigvkFpH2

쌤 저 진짜 죽고 싶어요 너무 죽고 싶어요 사는 게 재밌던 적이 최근 4년 동안 손에 꼽힐 정도로 힘들었어요 쌤 얼굴 보면서 쌤한테 다정함 받으면서 근근히 버텼는데 이제는 못 버티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이뤄지는 거 그런 거 안 바라요 그냥 품에 안겨서 한 번만 울어보고 싶어요 진짜로 너무 괴로워요 쌤 보고 싶어요 얼굴 목소리도 듣고 싶고요 저 걱정해주시는 분은 쌤밖에 없을 거에요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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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좀마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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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in5LZdCemw

좋아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네가 정말 좋아 세상에서 제일 좋아 좋아해 좋아한다고 너를 좋아한단 말이야....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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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Hxm7td4tFA

어째서 너를 바라봤을때 설레는 느낌이 나지 않았던 것일까.기분은 잔잔하고 좋은 느낌이 났었지만 지금 나는 과거에 나와 달라진 것 같아.포기할 때인 것 같아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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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ZF0b/hspio

저기, 나 힐끔힐끔 보지 말아줘. 괴로워. 내가 이상한짓 하니까 눈길이 가는건 알지만, 이상한짓같은거 안할테니까. 나한테 관심 갖지마. 나 안좋아하잖아. 이런 사람 누가 좋아해. 부탁이니 나에게 관심 갖지 말아줘. 없는 사람 취급해줘.



한 일주일? 전부터 슬쩍 보면 가끔 눈 마주치는 그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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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t6+sETDD2o

와.. 연휴 정말 징글징글하게 길네? 재량 휴업일까지 하면 무려 10일이나.. 널 못 보네... 슬프다... 나 정말 미친 것 같아 너 때문에. 자꾸 너가 생각나고 자꾸 너가 보고 싶고.. 너랑 같이 놀고 싶기도 하고.. 그냥 연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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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1wdmaQW7tA

오래 좋아했었어요. 의미없는 말일지라도 나에겐 진심이었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착각이었을지도 모를 말들이었겠지만 당신만나서 행복했었어요. 잘 지내길 가래요. 이젠 기억에서 지울때가 된것 같아요. 아프지 말아요.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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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너에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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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친구 좋아했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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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처음으로 만난건 작년 미술학원에서였지.솔직히 처음엔 널 전혀 관심없었는데 너가 먼저  나한테 말걸어주고 계속 예기해보니 서로 취향도 비슷해서 점점 호감이 쌓여 어느새 이 지경까지 온것같해..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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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GnafzBLz2

에고 모르고 확인 버튼 눌러버렸네....계속 이어쓰자면 좋아하는 마음만큼 더 너한테 다가가고 싶고 더 예기를 나누고 싶은데 내가 너무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그게 잘 안되었던것같해.게다가 우린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니까 미술학원말고는 만날 기회가 없고....그렇게 1년이 지나고 우리들 사이는 작년보단 멀어지고 어느새 고3이 되어 입시막판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
너랑 같은 대학이라도 써보려고 했는데... 정시위주로 준비하는 너와 다르게 난 수시위주로 준비를 해야해서 그러지도 못할것같해...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서 이제는 너를 잊고 싶어...
잘가 난 사실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꼬4 너가 원하는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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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GnafzBLz2

대학에 붙길 바라. 진짜 안녕!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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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WE2VwpIhHU

우리 사이 어색해지는 꼴 나는 못 봐. 그게 두려워서 여태 고백을 미루고 미루고 또 미뤘는데, 마음이 아프네. 그저 친구일뿐인 우리 사이가. 웃는 널 볼때마다,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도, 이 마음을 전하는 순간 어색해질 것을 알기에, 이 마음을 숨기려는 내가, 이 마음을 숨겨야만하는 못난 내가 미워. 내가 더 멋진 사람이었으면, 너가 반할만한, 그런 사람이었으면, 이런 마음고생은 하지 않아도 됬을텐데. 너에게 있어서 난, 그저 친한 친구일 뿐이겠지. 친구라도 괜찮아. 너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만으로도, 슬프지만 행복하니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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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rSi54x6Lmg

좋아해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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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좋으니까 연락해줘요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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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8khR1Sj2qyQ

우리 언제까지 친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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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8+8+Jv38Xg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라서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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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8YrO6gKSAs

사실 좋아하고 있었어...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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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SZrr4+ovPw

3년은 더 친구해야되나? 그래야 한다면 그래야지. 너랑 평생 함께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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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mMwAZLGRZ+

그때 왜그랬어
너와 난 정말 아무관계도 아닌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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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4Dh99fv3Qg

좋아하는 데에 지쳐버렸어....그냥 아는 사람이 된 느낌이랄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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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5Q862JmhD6

1222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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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XGSDAOJunw

요즘은 어떤가요
내 생각 하나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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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LL/HEiswE

가발 이쁘네. 잘 어울려. 단발도 좋지만, 아니 그냥 너라서 좋은 것 같다. 사랑해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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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Nh7m/GQ9aw

선배. 선배는 왜 날 좋아하지 않는 걸까요. 누굴 마음에 두고 있는 거예요? 여자친구 생겼어요? 항상 선배 생각을 해요. 만나고 싶어요. 어딜가면 만날 수 있을지 고민해요. 항상.
보고 싶어요. 말 걸어줘요. 웃어줘요. 친절하게 인사해줘요. 피하지 말아요. 좋아해요.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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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XxR95HuvZs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습관이란게 참 무섭다. 어딜가든 너를 보고 네가 다른 여자애와 얘기하면 괜히 조마조마하고 내게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고. 네 친구가 나 좋아한다고 그랬을때 너는 어떤 반응이었을까? 그래도 네 앞에서는 티 안내려고 해볼게. 난 지금 우리 친구 사이가 너무 좋아. 못난 나 자존감 높여준거 정말 고맙고, 자해 멈추게 해준갓도 고맙고, 그렇게 예쁘게 웃어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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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9uakLmAIx2

그 사람 좋아하지않는다고 말해줘요..오해라고 말해줘요. 그리고 꿈에 한번만 나와줘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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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KAXCONXGiA

카톡, 문자, 전화.. 모두 무시당하고 나의 세계에 이제 너는 없어. 애초부터 나의 세계는 너 그 자체였으니 이젠 내가 살아갈 곳이 없어진거야. 제발, 답장 한 번만 보내줘.. 부탁이야. 기다릴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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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CQW/5B+n9A

왜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답이 없는건지...하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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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7irlvJHaLzg

마음이 아픈 것보단 몸이 아픈 게 나으니깐...  아프고 싶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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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lOlMP+SltA

눈 앞에서 네가 너울대
넌 수면에 비친 내 슬픈 자화상
네 잔상은 내 옆에 있고
난 널 보며 빙긋 웃어
널 더 안아줄걸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줄걸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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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7irlvJHaLzg

왜 이렇게 예쁜건데 왜 하는 짓 마다 전부 귀여운건데 심장에 안 좋다고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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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1LPd2sNihE

한번만 이라도 먼저 나에게 연락을 해줬으면... 지금보다 더 가까워지고 싶어, 같이 카페에가서 나는 너를 꼭 껴안고 너는 나를 쓰다듬어줬으면 좋겠어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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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UdlpM1iPJw

선배 너무 귀엽구요 저 선배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밤마다 선톡보내고 싶어서 안절부절해요 보고싶어요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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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3ThbhL141U

오늘 진짜 너무 설렜다. 애가 어째 갈수록 더 귀여워지냐..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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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ONua2i0Sk+

너가 그 분 좋아하는 거 같길래 나도 너랑 똑같이 행동해봤는데 뭐 그렇게 서운하게 굴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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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3ThbhL141U

너랑 데이트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시험아... 제발 빨리 끝나라 영화좀 보자..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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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QGmk229/f+

예전엔 밖에서 보는것도 타이밍 잘 재서 말해야 가끔 한두번이더니 요 몇달새에 훅 치고 들어오면 어떡하라구 4년동안 쳐다보다 슬슬 포기해가던 내 맘에 다시 불이 켜진건 이번엔 너때문이니까 책임져!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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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VGLe5eC8KA

내가 니가 너무 좋은데
진짜 좋아서 내 삶의 60%가 너여서 잘되더라도 언젠간 헤어질까봐 어떻게 할수가 없다 지금처럼 애매한 상태가 평생 지속될수는 없는거니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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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vaxrRLexyo

제발 나한테 잘해주지마. 여자로서 챙겨주는 것도 안해줬으면 좋겠어. 머리 길이도 신경쓰지마. 제발 나한테 아무 관심도 주지마. 나한테는 그게 희망고문이야. 제발 고요하게 널 잊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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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1N2OL/1b052

나는 너를 3년 넘게 좋아했었다. 물론 너랑 말 몇 마디 안 해본 사이였고 너는 특별한 건 수학을 잘 하는 것 빼고는 없었는데, 어느 때부턴가 정말 널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평범한 여고에 진학했고, 넌 과학고에 진학했는데 이후에도 너의 상메가 바뀌는걸 가끔 확인하다가 너의 상메가 짝사랑으로 바뀐걸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널 좋아했다는것 좋아하기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 했다. 너는 네가 주변 사람들한테 평판 안 좋은거 몰랐을 것이다. 사납게 생긴데다가 말랐고 말을 툭툭 던질 때가 있어서 여자애들은 널 무서워하기도 했다. 하지만 너의 평판도 모두 나의 핑계일 뿐 나는 나의 첫사랑이 너라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아직도 가끔 페이스북으로 널 보면 좋아보이고 아련한 느낌이 든다. 나도 이 여고에서 모의고사 1등도 해보고, 너의 특기이던 수학은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수준이 높아졌다. 너는 그런 내용을 잘 알리지 않아 모르겠지만, 내가 너보다 더 대단해진다면 널 좋아했었다고 한 번쯤 말하고 싶다. 내 3년이 아무 의미 없어지는건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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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CEL57URZCk

언젠가 헤어진다면 남보다 못하게 되기에, 너랑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나이기에, 지금은... 고백하기가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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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67hTXpn2M

좋아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말도 못하겠고, 너보다 미래가 더 중요하고 공부 그런게 더 중요한건 아는데, 괜히 뭐할때 네 생각만 나고 조별 과제할때 어떻게하면 네 팀이 될수 있을까 생각하고, 카톡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 선톡오면 또 심장이 쿵. 남자한테 처음받아 본 선톡도 너였고, 번호따인 사람 보고 젤 먼저 떠올린 사람도 너였고, 이렇게 까지 애타는 사람도 너였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싶은 사람도 너도, 내처음은 다 너인데, 이게 다 호르몬의 환각일것 만 같아서 말도 못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면서도, 모든 걸 다 버리고 갈 수 가 없어. 확실치도 못한 감정으로 미래를 내던질 만큼 내 감성이 이성보다 충실하질 못해서. 그러니까 친구로라도 그냥 그렇게 한발짝만 더 와줘. 내 기억속에서 나마 추억을 만들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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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RRbJ1V7A/U

초등학생때의 흔한 감정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 너 좋아했었어.담당하던구역이 같은곳으로 배정되었을때도 기뻣어.그때 나 괴롭히던 걔만 아니었어도 나 계속 너 좋아했을지도 몰라.지금도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지금도 생각나는거 보면 못잊고있는거같은데,만날일 없어도 건강히 지냈으면 좋겠어.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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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pZ2F5KoyE

네가 좋아. 그렇게 오랜시간 끙끙 앓면서 연락 끊겼을때 단한번도 네게 먼저 연락오지 않았더라도, 지금 네가 네 사랑을 잃고 죽어가더라도 너는 내게 슬픔조차 빛나는 사람이고 나는 네 말 한마디에 덜덜 떨어. 언제 어느때나 너는 가장 좋은 시절의 가장 좋은 사람이었고 네가 있어서 내 인생은 다채로워져. 사랑해 행복해야해 제발 내가 더이상 바라지 않게 기대하지 않게 그 자체로 행복해주세요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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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m8eKMCZW6g

분명 만난지는 얼마 안됐지만 사랑해 정말 미친듯이 사랑하고 있어. 뭘 할때마다 떠올라. 정말 좋아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이걸 /깨고 싶지 않아. 그래도 좋아해.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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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ZDsxpQ0qpQ

누나 미안해 정말로 미안해
이 말밖에 할 말이 없어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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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8AXMuTM9XM

사랑해.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너는 날 어린애 취급할뿐이지만....
난 진지한데, 넌 안그렇구나?
너가 날 어린애취급 할 때 마다 얼마나 내 가슴이 무너지는지 모를꺼야.
난 하루에도 수십번 널 생각해. 바보같지. 그렇지만 넌 날 생각하는 날이 있긴 할까?
비가 오는 날이면 사고나진 않을까 걱정해. 그러놓고 한번도 걱정하는 말은 안썻지만...
결혼은 부정적이지만 너랑한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기뻐
너랑 관련되면 항상 긍정적이 되는 것 같아.
좋아해. 사랑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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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uskbgvyMw+

좋아햇는데 그말이 안나오더라..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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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VKOM9tPdgk

우리 지금 왜 어색해 나 아직 너한테 아무 말도 안했잖아 너 아무것도 모르잖아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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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2Nu+6Jedag

애인 있다면서요.
자꾸 애매하게 굴지 말고 차라리 선 그어줘요.
혼자 기대했다가 혼자 실망하기 이제 지쳐요.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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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UemhdPFPL2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게 처음엔 믿기지가 않았다.
어느 순간 설레고, 어느 순간 덜컹, 하고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고. 그런데도 좋았다는 게 신기했다.
아아, 이런 게 사랑의 열병이라는 거구나.

애니를 보면서, 가상으로만 느꼈던 게 사랑이 아니었구나.

네가 좋았어. 네가 좋아. 지금도 좋아해.
하지만 너는 너무나도 반짝이는 곳에 있다.
널 보면서 많이 생각했다. 넌 정말 부러운 사람이라고. 열등감도 많이 느꼈다. 하지만 바뀌는 건 없었고 열등감을 드러낼 수도 없었다.
너 때문에 나는 몇번이고, 손목을 그었다. 나는 전부 못하는 나쁜 아이야. 그러면서 계속 그은 상처가 이젠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에는 남았다. 그래도 아직 상처가 남아있을 적에, 너처럼 다정한 애가 옆에 있어서 고마웠다.
나는 네가 좋았다. 너에게 의지하고팠다. 그래서, 울컥 말해버렸다. 그랬더니 다음날. 네가 다른 누군가에게 말해버렸다더라.
거짓말, 거짓말이지? 나는 널 믿었다. 그리고 나는 그 얄팍한 거짓말에 속아넘어갔다.
나는 너 때문에, 그렇게 죽으려 했다. 중2병이 일찍 와버린 중학교 1학년이 믿었던 사람은, 다정하고 상냥하다 믿었던... 그리고 좋아하던 중학교 1학년이었다. 그래, 우리는 둘 다 아직 어렸다.
하지만 너는 그게 거짓말이었다 말했다. 그래, 거짓말이었다. 하지만 그건 내 마음을 부수기엔 충분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어 반이 갈렸다. 넌 4반, 난 5반. 우리는 바로 옆반이었고, 너는 반장. 나는 평범한 학생. 이렇게 또 나뉘었다. 나는 아직도 네가 좋았던 모양이다.
매일매일 네가 지나갈 때마다 힐끔, 쳐다봤다. 미안해.
그리고 나서 나는 너무 힘들어졌다. 나는 너에게 또 의지하고 싶어졌다. 고민 상담 좀 해주세요. 나는 너에게 톡으로 그리 말했고 너는 상담을 해 주었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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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UemhdPFPL2

>>346
나는 그렇게 상담을 해준 너 덕에, 울어버렸다.
덕분에 죽지 않았다.
덕분에... 나는 여지껏 살아있다.

미친 짓이지. 너는 그 말로 나를 한번 죽일 뻔 했고 한번 날 살렸으니까. 그런 너를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건 확실히 잘못된 것 같았다. 하지만 네가 좋았다.

...이번에 학생회장 선거 나간다고 했었지.
꼭, 꼭 너 뽑을테니까 당선돼.
그렇게 되면 너를 볼 때마다 열등감은 더 늘어나고 질투심은 더 늘어나겠지만... 그래도, 난 네가 빛나길 바랬어.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좋아한다고 나쁜 사람아. 나쁜 사람아!!!
한때 너랑 접점이 있었던 내가, 지금까지도 널 좋아하고 있다고.
이제는 말하고 싶다고, 네가 좋았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다고.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데. 넌 어째서 그렇게 대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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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maTfw1QwUo

나한테 자꾸 말 좀 걸지 말아줘요ㅠㅠ 나 연애경험 하나 없고 짝사랑만 해서 좋아하는 마음이 많이 서툴단 말이에요.. 금사빠에다가 바보같아서 나도 내가 걱정되는데, 자꾸 나한테 그렇게 웃어주고 인사해주고 자꾸 같이 밥먹자고 하면 저 정말 오빠 많이 싫어질 것 같아요. 그때 아침에도 저한테 말을 걸려고 온건지, 예쁜 다른친구를 보러 온건지 자꾸만 생각하게 돼요. 계속 아니다 아니다 안된다 안된다 되뇌어도 정말, 좋아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ㅜㅠ 근데 그거 알아요? 제가 계속 거부해도 저의 모든 거부를 뿌리치고 오빠가 저에게 계속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많이 모순되지만, 내 마음이 그래요.ㅎㅎ.. 계속 자기 전에 오빠를 떠올리곤 얼굴이 붉어지는 게 부끄럽지만 좋더라고요.ㅋㅋㅋ 하지만, 제성격상 연애에 관련해선 제가 먼저 마음을 표현하지 않아서... 그래, 그냥 이대로 오빠가 애인이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이 설렘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서...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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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maTfw1QwUo

나랑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네요. 제 계획이 성공적이라면 오빠의 표정이 어떨지 상상해요. 어떤 표정을 지을지 지금부터 막 정하고 그래요. 이제 다시 같은 건물에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음주에 더 예쁜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싱숭생숭 하네요. 오빠가 어디 사는지 궁금해요. 안다면 온갖 핑계를 대면서 그 주변을 산책할텐데.. 또 만나게 되면 그때처럼 밥사주신다고 하시겠죠?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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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yo3KTb98H6

오늘도 변함없이 귀엽고 예쁘네 옆에서 보던 앞에서 보던 뒤에서 보던 항상 사랑스러운 너에게, 감히 내가 좋아한다고 말할 수나 있을까. 친구로 지내는게 널 오랫동안 볼 수 있는 방법일까나. 어느 쪽이든, 슬플 것 같네.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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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PTWfytQqZA

학원에서 처음 만났을땐 별 느낌 없었지. 그런데 몇년 지나고 보니까 너무 예쁜거야 귀엽고 그래서 용기내서 페북 친추도 걸고 페메도 먼저 걸었어. 그래본건 처음이야. 너랑 같은 학원을 다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 학원가는 날도 너 때문에 기다려졌고 너랑 같이 걸을때도 행복했어. 널 생각하면 두근거림이 너무 심해서 울렁거릴 정도였지. 참 돌아보면 우리 일 많았다. 너 남친이 나한테 오해받을 짓 하지 말라고도 하고, 넌 그런 남친한테 욕먹고 슬퍼하기도 하고, 나한테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넌 힘든일 있을때마다 나한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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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VtREv1F+zM

개 거지같은 니놈 여친자랑좀 그만해 내가 아프니까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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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rP17Tg9AMg

넌 내 이름, 얼굴, 학년 반 모두 모르겠지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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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AjaemKHN9w

싫어하진 않을께 미워는 해도되지ㅠㅠ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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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DejNc7UgT6

잘살고 있지? 니가 행복하다면 나는 그걸로 됐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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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ECC+cvuCTU

왜 난 널 잊지 못할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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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eFriwb9y7E

네가 선 그을 때 느낀 미묘함. 어제 꿈에서 네 옆에 좋은 사람이 있더라. 꿈인데 무너질 것 같아서 우울해. 안될 거 아는데 이래버리네. 미안. 네가 행복하면 된거지 그게 맞을 거야..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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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lkWUYdW15U

너 웃는거 진짜 좋아
안보는 척 하면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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